도서 소개
약이 듣지 않는 황문병이 유행하여 죽음을 기다리는 주민들. 증오와 슬픔에 마음을 닫고 기사들과 감정의 골이 깊어지기만 할 뿐. 대성녀로 인정받은 피아는 그런 서덜랜드에 부드럽고도 극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300년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주민들의 마음과 피아의 타산 없는 행동으로 인해 완고했던 주민들이 피아와 피아 주위의 기사들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리고 모든 주민이 피아에게 최상위의 경의를 바친 순간, 왕도에 있어야 할 기사가 나타나는데―?!
출판사 리뷰
“피아는 서덜랜드에 동화 같은 마법이라도 걸어버린 건가?”약이 듣지 않는 황문병이 유행하여 죽음을 기다리는 주민들. 증오와 슬픔에 마음을 닫고 기사들과 감정의 골이 깊어지기만 할 뿐. 대성녀로 인정받은 피아는 그런 서덜랜드에 부드럽고도 극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아아, 우리는 몇 번이나 대성녀님께 구원을 받는 걸까.”
300년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주민들의 마음과 피아의 타산 없는 행동으로 인해 완고했던 주민들이 피아와 피아 주위의 기사들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리고 모든 주민이 피아에게 최상위의 경의를 바친 순간, 왕도에 있어야 할 기사가 나타나는데―?!
작가 소개
지은이 : 토야
라이프 스타일이 변해서 집에 틀어박히게 되었습니다.밖에서 누리는 즐거움은 줄었지만, 소설을 쓸 시간은 늘어났습니다.‘즐거움’이 조금이라도 전해지기를.
목차
29 황문병
30 위령식
【SIDE】 기사단 총장 사비스
31 대성녀에게 바치는 것
사리엘라의 결의와 대성녀가 맡긴 것
피아, 기사단장에게 서덜랜드 여행 선물을 뿌리다
카티스 단장의 세 가지 승부
근위 기사단장과 낙도민 사이의 약정 (300년 전)
【SIDE】 아르테아가 제국 황제(皇弟) 그린 에메랄드 「제국의 도끼, 또는 얼음 기둥 황제(皇弟)의 출동」 ~Side Arteaga Empire~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