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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
부크럼 | 부모님 |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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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4,600만 뷰어가 열광하는 영화 리뷰어, 영화에 늘 진심인 사람, 헤더가 당신을 흥미진진한 작품 속으로 초대한다. 고단한 현실을 감쪽같이 잊게 할 멋진 이야기들로 엄선했다. 헤더의 목소리를 따라 영화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면 영화가 아닌 각자의 삶과 고군분투하고 있는 수십 명 인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각자의 삶이지만 실은 모두 나와 연결되어 있는 인물들. 헤더는 영화가 단순히 영화로 끝나지 않음을 안다. 한 편의 이야기는 영화 이후에 지속될 우리의 삶을 조명한다.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보는 동안, 영화 바깥의 문제를 마주할 용기를 얻을 것이다. 사랑의 열병을 해열하고, 용서할 수 없던 누군가의 마음을 되짚어 보고, 내가 아껴 주지 못했던 나의 삶에 거름을 주며, 우리의 삶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당신에게도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나요?

유튜브 누적 조회수 4,600만 뷰, 헤더가 추천하는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아니 꼭 봐야만 하는 영화 20편

오늘 밤, 이 영화가 당신의 ‘터닝 페이지’가 되어 줄 거예요
팝콘은 필수, 맥주는 선택! 지친 당신을 일으킬 따듯한 영화 처방전


월요병, 귀차니즘, 핸드폰 중독, 인류애 소멸!

언제부터였을까. 현대인들은 이상한 증상을 달고 산다. 지친 마음을 제때 다스리지 못하고 주변은커녕 내 마음조차 돌아보지 못하게 되면서부터였을까.

집에 오자마자 누워 핸드폰을 하다가 졸 듯 잠이 드는 당신. 만약 하루분의 삶이 너무 버겁다면 잠깐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을 권한다. 다름 아닌 다른 이의 삶으로. 영화를 통해서 말이다. 4,600만 뷰어가 열광하는 영화 리뷰어, 영화에 늘 진심인 사람, 헤더가 당신을 흥미진진한 작품 속으로 초대한다. 고단한 현실을 감쪽같이 잊게 할 멋진 이야기들로 엄선했다.

아름답고, 따듯하고, 다정하고, 친절한 스무 편의 걸작들!

헤더의 목소리를 따라 영화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면 영화가 아닌 각자의 삶과 고군분투하고 있는 수십 명 인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소통할 수 없는 함께의 외로움에 빠진 스칼렛 요한슨,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타인의 시선에 갇혀 버린 틸다 스윈튼,
꺼져가는 사랑의 불씨를 바라보는 안젤리나 졸리,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던 장만옥,
과거의 슬픔과 고통에 여전히 머물러 있는 앤 헤서웨이,
새로운 시작 앞에서 부푼 마음을 안고 있는 시얼샤 로넌,
잡을 수 없는 불빛을 향해 손을 뻗는 디카프리오.

각자의 삶이지만 실은 모두 나와 연결되어 있는 인물들. 헤더는 영화가 단순히 영화로 끝나지 않음을 안다. 한 편의 이야기는 영화 이후에 지속될 우리의 삶을 조명한다.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보는 동안, 영화 바깥의 문제를 마주할 용기를 얻을 것이다. 사랑의 열병을 해열하고, 용서할 수 없던 누군가의 마음을 되짚어 보고, 내가 아껴 주지 못했던 나의 삶에 거름을 주며, 우리의 삶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멋진 일들이 당신 앞에 끝없이 펼쳐지길"

영화가 끝난 후에도 여전히 지속될 우리의 삶에게, 헤더가 보내는 따듯한 초대장.

힘이 들 때 뒤 돌면, 누군가 기다려 주지 않는다고 하여 초라해질 것 없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스무 편의 영화가 있으니!

개츠비보다 위대하고, 아멜리에보다 사랑스러우며, 멜랑콜리아보다 멜랑콜리한 우리의 현실.
누구도 들여다보지 않는 당신의 마음을 통역해 줄 20편의 영화!


<누구에게나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는 20만 독자가 사랑하는 영화 리뷰어, 헤더의 첫 에세이이다.

작가 헤더는 본인의 채널에서 항상 ‘~한 당신이 꼭 보아야 하는 영화’라는 제목으로 영화를 소개한다. 마치 독자의 하루 감정을 진단하고 그에 꼭 맞는 약을 처방해 주듯이. 이 영화를 보면 당신은 분명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고 확신하듯이.

과연 영화가 현실을 바꿀 수 있을까? 우리의 현실은 영화에 비해 너무 초라하기만 한데. 다른 세계로 통하는 래빗 홀도 없고, 위대한 개츠비가 물 건너에서 날 기다리고 있지도 않으며,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려는 운명의 상대를 마주칠 확률도 없는데 말이다.

하지만 이미 알고 있듯, 그 세계는 우리가 정말 살아가야 할 세계이다. 영화의 막이 내리면 늘 돌아가야 하는 곳이며. 정말 사랑해 마지않아야 할 존재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 그러니 때로 현실에 좌절할지라도, 잠시 영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에 기운을 얻어 다시 씩씩하게 내일을 살아가 보자는 것이 작가의 마음 아닐까.

그것은 누구보다 삶과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이가 건넬 수 있는 마음일 것이다. <누구에게나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에는 당신의 가장 초라한 어느 날마저 애정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작가의 시선이 담겨 있다.

우리의 삶이 관객에게 따스한 빛을 뿜으며 크레딧까지 무사히 도달하기를, 그 안에서 당신이 잘 싸우고 이기고 지고 사랑하고 성장하기를. 삶이라는 긴 여정의 고됨과 기쁨을 담아낸 멋진 영화 20편을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선보인다. ‘파이팅’이나 ‘힘내’나, ‘다 잘 될 거야’ 같은 응원의 말 대신.

“인생은 사랑이고, 사랑이 곧 인생이며,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한 사람의 인생은 진정한 인생이라고 부를 수 없다 말하는 이 영화”
- Part <아이 엠 러브> 中

“지금 이 순간 솔직하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쟁취할 수 없다고요.”
- Part <첨밀밀> 中

“사랑에 빠지는 것이 무섭다는 핑계로 ‘오늘’을 버리려고 하지 마세요.
‘행복’을 버리려고 하지 마세요.”
- Part <아멜리에> 中


당신의 마음을 두드리는 말이 있다면, 이 책을 펼치길. 그리고 한 편의 이야기로 지친 마음을 치료할 수 있기를,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




외로운 세상을 살아가다 말이 통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그와 나 사이에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과 같다고도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그건 또 다른 의미의 사랑이라고도 할 수 있죠. _ Part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中

당신이 재앙이라고 느끼는 불행이 누군가에게는 행복이라는 것을 왜 모르는가 _ Part <멜랑콜리아> 中

  작가 소개

지은이 : 헤더의 터닝페이지
조세인, 헤더유튜브에서 ‘헤더의 터닝페이지’라는 영화 소개 및 리뷰 채널을 운영하며 세상에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영화들이 우리 곁에 존재한다는 걸 전하고 있습니다. 터닝페이지는 '책의 다음 장으로 넘어가다'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제가 전하는 이야기가 많은 사람에게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를 여는 시작점이 될 수 있길 늘 바랍니다.YouTube: 헤더의 터닝페이지Instagram: sein_and_heather

  목차

Prologue
영화는 늘 우리에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TAKE 001 행복이 멀게 느껴지기에 우리는 다시 영화를 본다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고 느끼는 당신이 꼭 봐야 하는,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살아간다는 것은 투쟁이다, 영화 <디 아워스>
이 여자가 삶 대신 죽음을 택하려는 이유, 영화 <멜랑콜리아>
인생의 끝을 마주하자 비로소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여자의 이야기, 영화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TAKE 002 사랑이 어려워 우리는 다시 영화를 본다

추억은 아무런 힘도 없다고 믿는 당신이 꼭 봐야 하는, 영화 <첨밀밀>
졸리와 피트가 헤어지기 전 남긴 마지막 이야기, 영화 <바이 더 씨>
익숙함이라는 감정에 사랑을 놓으려는 당신이 꼭 봐야 하는, 영화 <클로저>
외로움에 눈물지어 본 적 있는 당신이 꼭 봐야 하는, 영화 <아멜리에>

TAKE 003 용기가 없기에 우리는 다시 영화를 본다

어떠한 변화도 없는 인생을 살고 있던 남자에게 벌어진 마법 같은 이야기,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
안정된 삶에 취해 진짜 인생을 잃어버릴 위기에 놓였다, 영화 <우리 사랑하는 동안>
익숙한 둥지를 떠나 비로소 비상하려 하는 당신이 꼭 봐야 하는, 영화 <브루클린>
스스로를 감옥에 가둬 버린 재벌가 며느리의 충격적인 선택, 영화 <아이 엠 러브>

TAKE 004 실수를 반복하기에 우리는 다시 영화를 본다

인생을 리셋하고 싶은 당신이 꼭 봐야 하는, 영화 <타인의 삶>
모두가 미워하는 집안의 사고뭉치인 나, 영화 <레이첼, 결혼하다>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고 싶지 않던 여자에게 벌어진 일, 영화 <페인티드 베일>
억만장자가 매일 밤 화려한 파티를 열었던 이유, 영화 <위대한 개츠비>

TAKE 005 삶이 망가졌기에 우리는 다시 영화를 본다

생전 그림을 단 한 점밖에 팔지 못했던 한 화가의 이야기, 영화 <러빙 빈센트>
가장 높은 꼭대기에서 바닥으로 추락한 여자에게 생긴 일, 영화 <블루 재스민>
슬픔과 고통은 잠시 잊혀질 뿐 사라지지 않는다, 영화 <래빗 홀>
끔찍한 과거의 상처를 정면으로 마주한다는 것은, 영화 <투 라이프>

Epilogue
나와 당신, 그리고 인생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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