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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벨루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동화
보민출판사 | 3-4학년 |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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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9119207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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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직 바다 안에서만 살아갈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벨루가처럼, 모든 동물들은 자신의 터전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자연스러움을 작가는 따뜻하지만 분명하게 풀어낸다. 또한 벨루가가 여행하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 바다생물들의 서로 사랑하고 돕는 마음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따뜻하고 아름답게 그려냈다. 그리고 작가의 따뜻한 그림들은 동화의 내용에 어우러져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여 자신이 벨루가가 되어 바닷속 모험을 떠나게 한다.

  출판사 리뷰

“인간의 이기심으로 수족관에서 엄마를 잃은
아기 벨루가의 여행 이야기!”


이 그림책 「행복한 벨루가」는 작가의 맛깔난 문장으로 엄마가 읽어주어도, 아이가 혼자 읽어도 술술 읽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문장 내용도 짧고 간결하여 아이가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으며, 그림을 넣어 어린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무한한 상상력과 숨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했어요. 섬세하고 정성이 가득한 수준 높은 그림책으로 아이들 둔 우리나라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어느 날 벨루가들이 신나게 수영을 즐기고 있을 때였어. 갑자기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타나 벨루가들을 잡아가기 시작했어.
“소피아, 위험해. 도망쳐!”
오로라는 소피아를 데리고 급하게 도망쳤지. 소피아를 빙산 사이에 숨기고 오로라도 숨으려는 순간! 무언가가 오로라의 몸을 감싸버렸어.
“안 돼!”
오로라는 소리치며 빠져나오려고 애를 썼지만 그럴수록 괴물은 더욱 세게 조여 왔어.
“언니, 오로라 언니!”
소피아가 오로라에게 다가오려 하자, 오로라는 소리쳤어.
“소피아, 절대로 오면 안 돼. 멀리멀리 도망쳐!”
빙산 사이에 숨어 언니가 잡혀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했던 소피아의 마음은 너무 아팠기에 매일매일 언니를 찾아다녔지. 한편, 괴물에게 잡혀간 오로라는 움직일 수 없는 깜깜한 곳에서 여러 날을 지낸 후 어딘가에 던져졌어.
“여기가 어디지?”
오로라는 눈이 부셔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없었어. 점점 시간이 흐르자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지. 그곳의 물은 너무 얕아 움직이기 힘들었지만, 앞으로 계속 나아가려고 힘껏 헤엄치다 그만 쿵! 머리를 박고 말았지.
“아야, 이상하다. 분명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는데, 이게 뭘까?”
그 보이지 않는 이상한 벽 너머로 매일매일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어. 사람들은 손을 흔들며 오로라에게 인사했지.
“안녕, 벨루가!”
오로라는 슬프고 무서웠지만 보이지 않는 벽 너머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웃으며 말했어.
“나를 고향 마을로 보내주세요, 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마냥 좋아하며 사진을 찍고 벽을 두드리기도 했어.
- 「행복한 벨루가」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오의 빛
마음속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내 안의 깊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그림을 그리면서 내 마음이 많이 달래졌고, 내가 쓴 글들을 보며 지금 나의 마음 상태를 알게 되었다. 이 이야기와 그림들이 지금 나의 언어로 지금 나의 자아를 표현해본 소중한 경험의 산물이기에 부끄럽지만 또한 감사한다. 앞으로도 나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변 사람들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목차

행복한 벨루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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