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희 쌤 첫 배움책 제3탄. 3~6학년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에 꼭 필요한 심화 읽기 능력과 창의적인 표현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외우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문장을 만들면서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정확하고 적절하게 낱말을 활용하며 어휘력을 키운다. 낱말의 정확한 뜻을 문장으로 익히며 어휘력을 심화 확장한다. 문장 형식에 맞는 문장을 만들며 글쓰기의 바탕을 다지고, 생활 속 관용 표현과 창의 표현을 익히며 언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는 힘을 기른다. 초등 문해력을 완성하고 공부 자신감을 갖게 해 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1학년 첫 배움책》 박지희 선생님이 실천하며 연구한 초등 문해력 완성 배움책입니다.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박지희 선생님은 30년 가까이 아이들과 수업하며 국어 공부의 최종 목표는 문해력 완성에 있다고 보고, 아이들의 성장 발달 단계에 따른 문해력 강화 학습서를 준비하고 펴냈습니다. 《1학년 첫 배움책》에 이어 1~3학년 아이들의 기초적인 문해력 바탕을 다져 주기 위해 《문해력을 키워 주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을 출간했고, 아이들의 최종적인 초등 문해력을 갖추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초등 문해력을 완성하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 심화·창의 편》을 선보입니다.
《초등 문해력을 완성하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 심화·창의 편》은 3~6학년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에 꼭 필요한 심화 읽기 능력과 창의적인 표현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외우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문장을 만들면서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초등 문해력을 완성하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 심화·창의 편》은 정확하고 적절하게 낱말을 활용하며 어휘력을 키웁니다. 낱말의 정확한 뜻을 문장으로 익히며 어휘력을 심화 확장합니다. 문장 형식에 맞는 문장을 만들며 글쓰기의 바탕을 다지고, 생활 속 관용 표현과 창의 표현을 익히며 언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는 힘을 기릅니다. 초등 문해력을 완성하고 공부 자신감을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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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에서 활동하며, 30년 가까이 아이들의 국어 실력 향상에 힘쓴 《1학년 첫 배움책》 저자 박지희 선생님은 문해력이 부족해 공부가 어려워지고 수업에서도 소외되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들이 성장 시기별로 키워야 할 문해력의 영역은 다르며, 아이마다 속도가 다를지라도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공부한다면 문해력은 반드시 발전할 것이라 확신하게 되어 단계별 문해력 강화 학습서를 준비하고 펴내게 되었습니다.
《초등 문해력을 완성하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 심화·창의 편》은 《1학년 첫 배움책》과 《문해력을 키워 주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에 이은 초등 문해력을 완성하는 완결판입니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어휘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하는 3~4학년 아이들부터 심화 읽기 능력과 창의성을 길러야 하는 5~6학년 아이들을 위한 문해력 향상 활동으로 꾸렸습니다.
《초등 문해력을 완성하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 심화·창의 편》은 어휘력을 심화·확장하는 활동으로 시작합니다. 잘못 사용하기 쉬운 어휘들의 정확한 뜻을 살피고, 그 어휘들을 적절하게 적용하는 상황을 문장 완성하기로 훈련합니다. 문장 형식에 맞는 문장 쓰기를 연습하고, 잘못된 문장 표현을 찾아서 고치는 활동을 통해 정확한 문장 쓰기를 익히게 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상황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 보도록 안내하고, 관용 표현을 익히면서 언어의 유창성까지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해 최종적인 초등 문해력을 완성하고자 했습니다.
초등 문해력 완성, 이 책이면 충분합니다!
- 정확하고 적절하게 낱말을 활용하며 키우는 풍부한 어휘력어휘력은 우리말을 잘 쓸 줄 아는 힘, 문해력의 바탕이 됩니다. 아이들이 좀 더 어휘력을 풍부하게 키울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꾸렸습니다. 어휘를 적절하게 적용하는 상황을 문장 완성하기로 훈련함으로써 아이들은 어휘력뿐 아니라 글쓰기 실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움직씨, 그림씨 낱말의 정확한 뜻을 문장으로 익히며 어휘력이 자연스럽게 심화 확장됩니다.
- 문장 형식을 익히며 배우는 정확한 문장 쓰기 아이들은 기본 문장을 익히고, 예시 문장을 살펴보며 문장 만들기를 연습함으로써 문장 형식을 익힙니다. 문장 형식에 맞는 문장 쓰기를 글쓰기 활동으로 이어가며 탄탄한 글쓰기의 바탕을 다집니다. 잘못된 문장을 바르게 고치는 활동을 통해 적절하고 정확한 문장 쓰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창의적 · 관용적 표현으로 다지는 독창적 글쓰기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은 상황에 대한 묘사보다는 창의적인 표현을 많이 접합니다. 아이들은 심화한 읽기 능력과 더불어 창의적인 글쓰기를 배워야 합니다. 창의 표현 글쓰기를 하다 보면 문학적 표현도 이해하게 됩니다. 관용 표현을 익히면 문학 작품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더욱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생활 속 다양한 표현을 배우면 언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는 힘을 기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지희
30년 가까이 아이들 곁에서 담임 교사로 살았습니다. 지금은 서울 도봉초등학교 교장이라는 또 다른 자리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글도 깨치고, 어휘력도 늘고, 글쓰기도 잘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30여 년의 경험으로 깨달은 점은 문해력은 책만 읽는다고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교사나 부모가 아이들의 인지 능력 성장 시기에 맞게 의식적으로 가르칠 것은 가르쳐야 문해력은 자랍니다. 각 시기에 키워야 할 문해력은 다음 단계의 문해력을 좌우합니다. 아이들이 글자를 정확히 익히고, 어휘를 불리고, 독해력을 기르고, 문장을 제대로 쓰면서 자신의 언어를 갖게 되어 학습이 즐거워지고, 세상의 주인으로 당당히 살아가길 바랍니다.쓴 책으로 1학년 아이들의 정확한 한글 깨치기를 돕는 《1학년 첫 배움책》이 있고, 이 책을 바탕으로 한글 지도 방법을 안내하는 아이스크림 원격 연수원의 '기초학력의 첫걸음, 한글교육'이 있습니다. 1~3학년 아이들의 기초적인 문해력을 키워 주고자 《문해력을 키워 주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을 펴냈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 《온작품을 만났다, 낭독극이 피었다》, 《7인7색 국어수업 이야기》,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 등이 있습니다.
목차
초대하는 말 - 모든 공부의 자신감, 문해력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사용 설명서
1 정확하고 적절하게 낱말 활용하기
개다 괴다 / 들어내다 드러내다 / 걷히다 거치다 / 낫다 나다 / 반듯이 반드시 / 늘이다 늘리다
닫히다 다치다 / ~로서 ~로써 / 띠다 띄다 / 세다 새다 / 부치다 붙이다 / 이따가 있다가 / ~대로 ~데로 / 메다 매다 / ~쟁이 ~장이 / 세우다 새우다 / 해치다 헤치다 / 배다 베다 / 채 체
2 움직씨로 문장 쓰기
ㄱ 으로 시작하는 움직씨 / ㄴ / ㄷ / ㅁ / ㅂ / ㅅ / ㅇ / ㅈ / ㅊ / ㅋ / ㅌ / ㅍ / ㅎ / ㄲ / ㄸ / ㅉ / ㅃ
3 그림씨로 문장 쓰기
ㄱ 으로 시작하는 그림씨 / ㄴ / ㄷ / ㅁ / ㅂ / ㅅ / ㅇ / ㅈ / ㅊ / ㅋ / ㅌ / ㅍ / ㅎ / ㄲ / ㄸ / ㅃ / ㅆ / ㅉ
4 글쓰기의 기본 문장 만들기
무엇이 + 어찌하다 / 무엇이 + 무엇이다 아니다 / 무엇이 + 어떠하다 / 무엇이 + 무엇을 + 어찌하다 / 무엇이 + ~에 에서 + 어찌하다 어떠하다 / 무엇이 + ~에게 + 무엇을 + 어찌하다 / 어떤 + 무엇이 + 어찌하다 / 무엇이 + 어떻게 + 어찌하다 / 무엇이 + 무엇이 + 되다 아니다 / 무엇이 + ~에서 + 무엇을 + 어찌하다 / 감탄사 부르는 말 + 무엇이 + 어찌하다 어떠하다
5 창의 표현 문장 만들기
창의 표현 문장 만들기 ① ~ ⑪
6 문장 고쳐 글쓰기
문장 고쳐 글쓰기 ① ~ ⑮
7 관용 표현 글쓰기
두 손 두 발 다 들다 / 손잡다 / 손이 작다 / 발이 닳다 / 코를 납작하게 해 주다 / 목이 빠지다 / 목에 힘을 주다 / 등을 돌리다 / 등을 떠밀다 / 고개를 돌리다 / 고개를 들 수 없다 / 밥줄 끊기다 / 눈에 불이 나다 / 어깨를 나란히 하다 / 눈에 밟히다 / 눈이 빠지다 / 눈에 불을 켜다 / 얼굴이 두껍다 / 얼굴이 피다 / 얼굴을 들다 / 손바닥 뒤집듯 하다 / 허리가 휘다 / 피도 눈물도 없다 / 눈을 돌리다 / 귀가 얇다 / 어깨에 힘을 주다 / 어깨가 무겁다 / 발이 넓다 / 발을 빼다 / 발 벗고 나서다 / 눈이 높다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