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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빅북)
세계 국립 공원으로 떠나는 자연 여행
풀빛 | 3-4학년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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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생각하는 건축>, <밥에서 똥까지>, <지구촌 문화 여행> 등 세계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작가 알렉산드라와 다니엘은 아이들이 쉽게 다갈 수 있고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방식으로 지식을 전하는 데 대가이다. 이번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립 공원들을 탐험하며 지리, 문화, 역사, 자연 생태에 대한 지식을 위트 있게 만화로 전한다.

이야기는 폴란드에 있는 오래된 숲이자 국립 공원인 비아워비에자숲에 사는 들소 쿠바가 미국에 사는 사촌에게 초대장을 받으며 시작한다. 쿠바는 덩치는 크지만 소심해서 선뜻 초대에 응하지 못하고, 쿠바의 단짝 친구인 다람쥐 울라가 용감하게 사촌을 만나러 가자고 한다.

숲에서 멀리 떠나 본 적이 없는 둘은 비둘기 친구의 도움을 받아 비행기를 타고 미국 옐로스톤 국립 공원으로 간다. 그런데 사촌 다코타는 중국 주자이거우로 떠나서 만날 수 없었다. 그리하여 다코타를 찾아 미국에서 페루, 중국, 나미비아를 거쳐 그린란드, 인도네시아, 뉴질랜드까지 이어지는 긴 여행을 하는데….

  출판사 리뷰

전 세계 12개국 출간!
2021 볼로냐 라가치 코믹 스페셜 멘션
독일 청소년 아동문학상 후보작이자
PTWK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된
빅북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세계적 논픽션 작가가 만화로 전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립 공원들의 자연 생태 이야기!


《생각하는 건축》, 《밥에서 똥까지》, 《지구촌 문화 여행》 등, 세계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작가 알렉산드라와 다니엘은 아이들이 쉽게 다갈 수 있고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방식으로 지식을 전하는 데 대가입니다. 이번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립 공원들을 탐험하며 지리, 문화, 역사, 자연 생태에 대한 지식을 위트 있게 만화로 전합니다.
이야기는 폴란드에 있는 오래된 숲이자 국립 공원인 비아워비에자숲에 사는 들소 쿠바가 미국에 사는 사촌에게 초대장을 받으며 시작합니다. 쿠바는 덩치는 크지만 소심해서 선뜻 초대에 응하지 못하고, 쿠바의 단짝 친구인 다람쥐 울라가 용감하게 사촌을 만나러 가자고 하지요. 숲에서 멀리 떠나 본 적이 없는 둘은 비둘기 친구의 도움을 받아 비행기를 타고 미국 옐로스톤 국립 공원으로 갑니다. 그런데 사촌 다코타는 중국 주자이거우로 떠나서 만날 수 없었어요. 그리하여 다코타를 찾아 미국에서 페루, 중국, 나미비아를 거쳐 그린란드, 인도네시아, 뉴질랜드까지 이어지는 긴 여행을 합니다. 쿠바와 울라와 함께 각 대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국립 공원들을 신나게 탐험해 보세요. 재미있는 문화는 물론, 좀처럼 보기 어려운 동식물도 만나고, 특이한 자연 현상과 그 지역의 문화와 역사까지 알게 될 것입니다!

빙하 지역에서 왜 어느 달은 밤만 계속될까?
동물들은 아프리카 사막의 더위를 어떻게 견딜까?
북극의 서리에서 식물들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뉴질랜드에 사는 날지 못하는 새들은 어디에서 온 걸까?
판다는 왜 쉬지 않고 끊임없이 먹어야 할까?

세계 곳곳의 흥미로운 자연 생태 이야기로 가득 찬
빅북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를 읽고 함께 답을 찾아 봐요!


이 책의 작가들은 아이들에게 정보를 전할 때 완결성 있는 이야기에 담아서 재미있게 전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쿠바와 울라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렸고 일반 책보다 두 배 정도 큰 판형의 빅북으로 제작하여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좋게 만들었어요. 작가가 이야기에 지식과 정보를 얼마나 잘 녹여 담았냐면, 주인공을 설정한 것에서부터 쉽게 알 수 있지요. 폴란드 비아워비에자숲에 사는 주인공 쿠바는 유럽 들소이고, 쿠바에게 초대장을 보낸 사촌 다코타는 아메리카 들소예요. 여행 준비를 하며 친구 울라는 둘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며 폴란드 비아워비에자숲에 살던 들소들이 인간의 탐욕에 의해 멸종되었다가 다른 곳에 사는 들소들을 교배해 다시 종을 살렸고, 들소들이 대륙을 이동해 곳곳에 퍼져 있음을 알게 됩니다. 또 미국 옐로스톤에 가서는 늑대를 만나 한때 늑대가 멸종되어 생태계가 큰 혼란에 빠졌던 일을 통해 생태계에 대해 알게 됩니다. 페루 마누에선 생물 다양성으로 유명한 아마존 열대 우림을 탐험하며 자연스럽게 동물을 구분하는 개념들을 설명하고 뉴질랜드에선 인간의 무지로 고유종을 멸종시킨 일들을 알게 됩니다. 또한, 나미비아와 그린란드처럼 너무 덥거나 추운 혹독한 기후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생물종이 살아가는 것을 보며 생명의 위대함을 느끼게 되지요.
국립 공원은 인류가 보존해야 할 귀하고 특이한 자연 환경으로 국가가 보호하는 공원입니다. 쿠바와 울라의 여행을 만화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세계 곳곳의 놀라운 자연 환경을 만나 보세요. 경이로운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며 책을 읽는 재미와 교양을 함께 얻을 것입니다.

지식의 깊이를 더해 주고 예술적 감수성까지 쑥쑥 높여 주는
풀빛 빅북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는 일반 도서보다 판형이 훨씬 큰 빅북입니다. ‘풀빛 빅북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이지요. 풀빛 빅북 시리즈는 큰 판형만큼 풍부한 정보와 지식을 담은 정보서로 시각적으로 훌륭한, 디자인적으로 독창적인 작품들만을 엄선해 한 권 한 권 정성껏 만들고 있습니다. 앞서 《꿀벌》 《나무》 《정글》 《버섯과 균》 《알》 《바다》 《신화와 미로》 《어서 와! 세계 도시》 《구석구석 세계 지도》 《뼈》가 출간되어, 다양한 주제의 전문적인 지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전해 왔지요.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는 풀빛 빅북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세계 곳곳의 유명한 국립 공원들을 소개하며 각 대륙의 지리적 특성, 역사적 이야기, 자연 생태적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로 전합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흥미로운 지식의 세계로 빠져들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바르샤바 국립미술원에서 그래픽을 전공하고 현재 동 대학에서 북디자인을 가르치고 있는 젊은 디자이너이다. 첫 번째 어린이 책 《작은 집의 현대건축 DOMEX, 2008》과 《생활 속 디자인 DESIGN,2010》이 많은 주목을 받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다. 2011년에는 《너는 커서 뭐가 될래?》로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다. 《1000개의 폴란드 책 표지》, 어린이를 위한 놀이책인 《마모코 마을》 등 다양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지은이 :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키의 배우자입니다. 바르샤바 국립 미술원에서 그래픽을 공부한 뒤 다양한 그림책과 디자인 책을 펴냈습니다. 현재 학교에서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알렉산드라와 같이 작업한《누가 누구를 먹나》,《또 다른 지구를 찾아서》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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