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고 예쁜 수채화 꽃 그림으로 나만의 꽃편지를 만들어보자. 수채화 분야의 베스트&스테디셀러 작가 민미레터가 새로운 수채화 책으로 돌아왔다. 수채화가 처음이거나 그림 솜씨가 없어도 괜찮다. 밑그림 없이 쓱쓱 그리는 민미레터의 수채화는 망칠 걱정 없이 누가 어떻게 그려도 예쁜 것이 특징. 8년간 수채화 수업을 진행해온 작가의 노하우를 따라 차근차근 따라하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15통의 수채화 꽃편지를 완성할 수 있다. 영상 튜토리얼도 함께 활용해보자.
출판사 리뷰
예술 베스트셀러 초장기 1위
민미레터의 새로운 수채화 수업
‘수채화 꽃편지’가 특별한 이유!
① 30분이면 누구나 뚝딱! 꽃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작가님의 노하우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15가지 꽃 수채화를 그리는 데 30분도 걸리지 않아요.
편지지와 편지봉투까지, 뚝딱 완성입니다.
② 밑그림 없이 쓱쓱, 물감이 번지는 대로 그려도 돼요.민미레터 수채화는 어려운 밑그림(스케치)이 없어요.
붓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죠.
③ 그래서 망칠 걱정이 없어요작가와 똑같이 그리려 애쓰지 않아도 돼요.
누가 어떻게 그려도 무조건 예쁘거든요.
④ 오프라인 클래스에서만 배울 수 있었던 작가님의 8년 노하우를 쏙쏙 담았어요.작가님이 실제로 사용하는 수채화 그림 도구와 구입 방법부터
수강생들만 알고 있던 8년 수업의 꿀팁까지 꼼꼼하게 전부 알려드려요.
⑤ 영상 튜토리얼로 편하게 배워요. 책만으로 부족하다면 영상을 활용하세요.
15가지 꽃편지 만드는 법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자기만의 방 유튜브에 오시면 영상 튜토리얼을 볼 수 있어요.
⑥ 소중한 사람에게 꽃편지를 띄워 보내요.안부를 묻고 싶은 이에게 손수 그린 작고 예쁜 꽃그림으로
편지를 만들어 마음을 전해보세요.
세상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이 될 거예요.
수채화가 처음인 초보자도
수채화를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도
그림 솜씨가 없다고 망설이는 분들도
어서 오세요, 민미레터의 수채화 수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빈 종이가 가장 쉽고 간단하게 화사해지는 방법은 바로 꽃그림 하나.
꽃 하나만 들어가도, 까맣게 채운 글씨마저 다 환해지는 효과가 있어요.
아무것도 아닌 날도 꽃다발을 받으면 갑자기 특별해지는 것처럼
직접 그린 꽃그림도 평범함에 특별함을 더하는 힘을 가지고 있답니다.
예로부터 서로에게 비밀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꽃을 이용했다고 해요.
꽃말을 빌려 마음을 표현해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죠.
안부를 묻고 싶은 이들을 떠올리며 그에게 어울리는 꽃을 골라보세요.
흰 종이에 꽃잎 하나, 줄기 한 줄을 채워나가며 오직 하나뿐인 편지를 만들어요.
직접 쓴 손글씨와 내용 그 자체로도 정성스럽지만,
글을 담을 편지부터 만들어준다면 말로 다 하지 못한 애정이 전해질 거라 믿어요.
-「프롤로그」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민미레터
밑그림 없이 바로 물감을 번지게 하며 수채화를 그리는 과정에서 마음이 치유됨을 느끼고 ‘감성수채화’라는 이름을 처음 만들어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주로 꽃을 담은 수채 그림과 손글씨로 작업을 해오고 있으며, 그림 수업을 진행해온 지 어느덧 8년째.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리는 수채화 취미를 사람들에게 전하는 중이다. ‘마몽드’, ‘화이트’, ‘조르지오아르마니’ 등 수많은 브랜드와 손그림‧캘리그라피 카드 협업을 해왔고, 7년째 ‘조말론런던’과 아트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손으로 꾹꾹 눌러쓴 감성을 전하겠다는 마음으로 오랜 애칭인 ‘민미’에 ‘레터’를 붙여 ‘민미레터’란 작가명이 탄생했다. 점점 더 빠르게 변하는 시대지만, 그래도 세상에 손편지의 아날로그 정성과 온기를 남겨야 한다면 그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믿는다. 쓴 책으로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작고 예쁜 그림 한 장』을 시작으로 『수채 손글씨는 예뻐요』와 산문집 『쓰다듬고 싶은 모든 순간』, 『안녕, 우리의 계절』이 있다.인스타그램 @minmyletter
목차
프롤로그
수채화 수업 준비물
수채화 그림 노하우
수채화 편지 노하우
01. 미모사
02. 베로니카
03. 수레국화
04. 프리지어
05. 카네이션
06. 해바라기
07. 장미
08. 물망초
09. 올리브
10. 아네모네
11. 튤립
12. 스위트피
13. 코스모스
14. 클레마티스
15. 홀리트리
에필로그
부록. 수채화 꽃편지 한눈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