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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Who? 존 레넌
다산어린이 | 3-4학년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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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타 비틀스의 리더에서 세계 평화를 외치는 아티스트가 되다
록의 전설이 된 존 레넌!


존 레넌의 성공 열쇠, 비틀스의 음악적 기반이 된 록, 세계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비틀스의 멤버들과 노래, 존 레넌이 관심을 가졌던 사회 등에 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주는 인물책입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출판사 리뷰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54권 존 레넌

록의 전설이 된 존 레넌!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고독한 삶을 살았던 소년, 존 레넌. 음악을 만나 마음속 상처를 치유해 나갔고, 록 밴드 비틀스를 만들어 전 세계를 열광하게 하였던 그는 자신의 부와 명예에 만족하지 않고 부조리한 사회를 비판하며 평화를 외치기도 했던 진정한 아티스트입니다.

외로운 삶에 힘이 되어 줄 음악을 만나다

영국의 항구도시 리버풀에서 태어난 존 레넌은 아빠가 없는 결손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여자 혼자 아이를 키우기에 힘들었던 엄마는 존을 자신의 언니에게 맡기고 떠납니다. 이모와 이모부의 손에서 자란 존은 어릴 적 항상 쓸쓸하고 외로웠습니다.
하지만 엄마를 다시 만나고 엄마에게 밴조를 배우면서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감수성과 상상력이 뛰어났던 존은 음악을 만남으로 마음속 상처를 조금씩 치유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 들어가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자신이 직접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소규모 공연에서 폴 매카트니와 만나게 됩니다. 존은 폴을 자신의 밴드에 영입하고 이렇게 록의 전설이 된 비틀스가 시작된 것입니다.

스타 비틀스의 리더에서 세계 평화를 외치는 아티스트가 되다

비틀스는 음악성은 있었지만 그저 영국의 작은 마을에 있는 클럽에서 공연하는 게 다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비틀스 멤버들 일생에 최고의 사건이 벌어집니다. 바로, 브라이언 엡스타인과의 만남입니다. 비틀스의 매력을 알아본 브라이언은 비틀스의 매니저가 되기로 하고, 비틀스를 다른 그룹과 차별성 있게 만듭니다.
존 레넌은 자신만이 가진 개성 있는 음악적 재능과 어릴 때부터 독서로 단련된 작사 실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을 비틀스만의 곡을 만들어 냅니다. 그렇게 비틀스는 비틀마니아를 만들 만큼의 인기를 얻습니다.
하지만 자유분방한 성격의 존 레넌은 인기를 얻으면 얻을수록 제약받는 삶에 점점 지쳐 갔습니다. 그렇게 힘든 시기를 거치고 있던 존은 영혼의 동반자 오노 요코를 만나게 됩니다. 존 레넌은 오노 요코를 만남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둘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전쟁 반대 시위를 벌였고, 정치적인 활동에 깊이 참여했습니다. 존 레넌은 자신이 가진 부와 명예에 만족하며 살 수 있었지만,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사회를 위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사용했던 진정한 아티스트였습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존 레넌의 성공 열쇠, 비틀스의 음악적 기반이 된 록, 세계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비틀스의 멤버들과 노래, 존 레넌이 관심을 가졌던 사회 등에 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희정
국문학을 전공하고 EBS 방송국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했다. 아이들 책을 좋아해서 늘 관심 있게 지켜보다 본격적인 집필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 『고고씽~ 미국에 가다!』, 『고고씽~ 프랑스에 가다!』, 『고고씽~ 러시아에 가다!』, 『고고씽~ 이집트에 가다!』, 『고고씽~ 독일에 가다!』, 『만화로 보는 국어왕의 단어 암기법』 등이 있다.

그림 : 팀키즈
어린이의 소중한 꿈을 종이에 그려낸다는 모토로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장르에 걸쳐 그림을 그려 왔고, 보다 좋은 책을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why 교과서 만화》《삼성 교과서 만화》《기탄 교과서 만화》등이 있고, 현재 『생각쟁이』, 『독서평설 아이』에 연재 중입니다.

감수 : 김민선
우리나라 최초의 비디오 저널리스트 1호로서, 국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이며 (사)한국비디오저널리스트협회의 상임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방송사에서 작가와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다큐멘터리와 3D영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SBS 『VJ 김민선의 불황 탈출』 시리즈를 비롯하여 MBC 창사 특집 다큐 『일본 속의 아리랑』, NHK 『한류를 이끄는 여성』이 있습니다. 저서로는 가족과 생명을 주제로 한 멀티미디어 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요》수업을 통해 청춘에게 메시지 《100인 감독-사람이 소중하다》등이 있습니다.

  목차

차례
1. 불안한 탄생 (인물백과 1 존 레넌의 성공 열쇠)
2. 반항아 (인물백과 2 존 레넌의 나라 영국)
3. 엄마의 죽음 (인물백과 3 비틀스의 음악적 기반, 록)
4. 떠오르는 스타, 비틀스 (인물백과 4 세계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비틀스)
5. 내 사랑 오노 요코 (인물백과 5 비틀스의 멤버들)
6. 비틀스의 해체 (인물백과 6 존 레넌이 관심 가졌던 사회)
7. 비극의 총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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