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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손오공의 단어마법 1
아울북 / 김현수 외 지음, 진승남 그림 / 2007.03.02
8,800원 ⟶ 7,92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김현수 외 지음, 진승남 그림
옥동자와 손오공이 일상에서 겪는 사건을 통해 국어와 한자를 동시에 학습하며, 에서 다진 실력을 업그레이드 한다. 혼동하기 쉬운 단어들의 쓰임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여주고, 체계적으로 정리했고, 이를 통해 반대말과 동음이의어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응용해볼 수 있다. 일례로 '가구家具'와 '가구家口', '천재天才'와 '천재天災'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한자를 바탕으로 국어 단어를 다양한 각도에서 배우고 익힐 수 있게 구성한 시리즈로, 어휘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고력과 이해력을 증진하여 통합 논술의 기초를 제공한다. 습득한 단어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응용하고 확장할 수 있는지를 점검하고, 책 속 코너인 '단어마법 수련대회'를 통해 학습효과를 높인다.1권 단어마법 이렇게 배워요 반대말1 -제1회 단어마법수련대회 반대말2 -제2회 단어마법수련대회 소리는 같고 뜻이 다른 말 -제3회 단어마법수련대회 같은 한자, 다른 뜻과 소리 뒤집으면 뜻이 바뀌는 말 -제4회 단어마법수련대회 단어마법수련대회 정답 단어마법 찾아보기 2권 단어마법 이렇게 배워요 반대말1 -제1회 단어마법수련대회 반대말2 -제2회 단어마법수련대회 소리는 같고 뜻이 다른 말 -제3회 단어마법수련대회 한 글자를 더해 만드는 새로운 말 -제4회 단어마법수련대회 단어마법수련대회 정답 단어마법 찾아보기 체계적인 한자 정리 노트! 「손오공의 단어마법 2권」은 혼동하기 쉬운 단어들의 쓰임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여 주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반대말'과 '동음이의어' 등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응용하게 됩니다. 특히 동음이의어는 단어의 뜻, 즉 그 단어의 한자가 어떻게 다른지 알면 더욱 쉽게 구별할 수 있겠지요? '용기' 라는 단어의 경우, 勇氣(용기)는 씩씩하고 용감한 기운을 뜻하고, 容器(용기)는 물건을 담는 그릇을 나타냅니다. '장기' 라는 단어의 경우는 어떨까요? 長技(장기)는 아주 능한 재주를 뜻하는 말로 '장기 자랑 대회' 등으로 자주 쓰이고, 臟器(장기)는 내장의 여러 기관을 뜻하는 말로 '장기가 손상되다' 등으로 쓰입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은 「마법천자문」 이후 '불어라! 바람 풍 風!' 하면서 한자마법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주문을 외우기만 해도 머리에 저장되는 마법한자. 이제 어린이들은 『손오공의 단어마법』을 통해 단어마법을 일상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용기 勇氣'와 '용기 容器', '장기 長技'와 '장기 臟器' 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하게 됩니다. 『손오공의 단어마법』에는 손오공과 옥동자가 엮어가는 생활 속 단어마법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손오공과 옥동자는 '용기'와 '장기'를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할까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에서 어려운 한자 단어의 쓰임을 알기 쉽게 알려 줍니다. * 이런 점이 돋보여요. ① 「마법천자문」주인공 총 출동! 손오공과 옥동자는 물론 혼세와 호킹, 흑심마왕 등 마법천자문의 여러 캐릭터들이 만화에 등장해서 단어를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② 만화에 등장한 단어의 뜻과 한자, 활용 예문을 알기 쉽게 단어장 형식으로 정리했어요. ③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인기 연재물! 검증된 콘텐츠라고 할 만하죠? 구성 1) 6컷 만화 「마법천자문」 주인공들이 펼치는 생활 속 단어마법 에피소드. 단어 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2) 한자단어 정리 만화에서 접한 한자 단어를 정리. 만화로 배운 단어의 풀이, 활용 예문 등으로 또 다른 단어마법으로 확장시킵니다. 3) 단어마법수련대회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수련대회로 반복/정리 학습. 마법천자문 주인공들과 함께 단어마법을 복습합니다.
마법변신! 아이돌 프린세스 리틀프릿 10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2.05.24
8,800원 ⟶ 7,92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투니버스 방영 애니메이션 [마법변신! 아이돌 프린세스 리틀프릿]을 책으로 펴냈다. 연이어 일어나는 사건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동화나라. 동화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행복한 인간들의 마음속에 있는 ‘해피니스톤’이 필요하다. 그리고 ‘해피니스톤’을 모을 수 있는 것은 공주다움을 갖춘 인간계의 공주뿐! 동화나라의 마법펫인 세이, 람이, 용이는 마법의 돌을 가지고 공주를 찾아 인간세계로 내려오는데….1권 제1화 프린세스 찾았다☆프린 제2화 마법펫☆대실패 제3화 공주님은 깜빡깜빡☆프린 제4화 사범님 행차하셨네☆프린 2권 제5화 미아 대소동☆프릿 제6화 프린세스 수행☆프릿 제7화 연습 안 할 거야☆프릿 제8화 프린스를 쫓아라☆프릿 3권 제9화 리틀프릿 축구☆프릿 제10화 시와 함께 러브러브☆프릿 제11화 커다란 신데렐라☆프릿 제12화 세계 최고의 애플파이☆프릿 4권 제13화 마지막 공주변신☆프릿 제14화 여기는 동화나라☆프릿 제15화 정말? 리얼 매직☆프릿 제16화 해피슈즈에서 발표회☆프릿 5권 제17화 인어소녀 리리☆프릿 제18화 어서 오세요, 유리 아버지☆프릿 제19화 담력훈련 가자☆프릿 제20화 기억해! 마법펫☆프릿 6권 제21화 공주님이 엄마?☆프릿 제22화 여름의 추억, 날아라!☆프릿 제23화 과자의 집이 떨어졌다☆프릿 제24화 비밀이 탄로 났어☆프릿 7권 제25화 동화나라의 왕자님☆프릿 제26화 꿈과 희망의 오므라이스☆프릿 제27화 장난꾸러기 마법펫 비비☆프릿 제28화 회장은 누가 좋을까요☆프릿 8권 제29화 꼬마마녀 찾았다☆프릿 제30화 프릿프릿 큐피드☆프릿 제31화 공주님 극장☆프릿 제32화 마법카드로 엄마야☆프릿 9권 제33화 카레 아이돌 탄생 프릿 제34화 마법펫이 어디 갔지 프릿 제35화 꽃마을의 산타클로스 프릿 제36화 동화나라의 파티 프릿 10권 제37화 공주다움은 무한대☆프릿 제38화 어서 와, 빨간 망토☆프릿 제39화 카렌에게 백조 점프를!☆프릿 제40화 람이의 다이어트☆프릿 11권 제41화 용이와 호랑이의 용호상박☆프릿 제42화 안녕, 프린스☆프릿 제43화 넘버원?! 마녀가 나타났다☆프릿 제44화 스페셜 드레스를 찾아라!☆프릿 12권 제45화 안녕, 리틀프릿☆프릿 제46화 빛나라! 트루 프린세스☆프릿 제47화 프릿프릿 리틀프릿☆프릿동화 속의 공주님들이 반짝반짝 아이돌로 나타났다! 2011년 하반기를 강타할 마법변신 애니메이션! 은 어떤 애니메이션 위기에 처한 동화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리틀프릿뿐! 연이어 일어나는 사건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동화나라. 동화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행복한 인간들의 마음속에 있는 ‘해피니스톤’이 필요하다. 그리고 ‘해피니스톤’을 모을 수 있는 것은 공주다움을 갖춘 인간계의 공주뿐! 동화나라의 마법펫인 세이, 람이, 용이는 마법의 돌을 가지고 공주를 찾아 인간세계로 내려오는데…. [리틀 프린세스, 리틀프릿 소개] 사과 : 밝고 건강한 여자아이. 백설공주 동화책을 좋아하며, 요리가 특기. 마법펫은 세이. 유리 : 상냥하고 차분하지만 약간 멍한 성격. 특기는 청소와 바느질. 마법펫은 람이. 루나 : 무척 쿨한 성격에 자존심이 강하다. 스포츠 만능 소녀. 마법펫은 용이.
살아 있는 역사, 문화재 2
사파리 / 이광표 지음, 홍영지 그림 / 2009.03.26
13,800원 ⟶ 12,420원(10% off)

사파리역사,지리이광표 지음, 홍영지 그림
머리말 첫 번째 이야기 - 옛 그림의 아름다움 1. 사람들은 왜 그림을 그릴까 2. 벽화와 불화,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의 그림 3. 조선시대 옛 그림 이해하기 4. 산수화와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 5. 풍류와 낭만,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 6. 추사 김정희의 문인화와 선비 정신 7. 사람의 내면까지 그려 낸 조선시대 초상화 8. 조선시대 미인의 아름다움 옛 그림 속 수수께끼 두 번째 이야기 - 흙과 불과 사람의 만남, 도자기 1. 토기 그릇의 탄생 2. 뛰어난 우리나라의 자기 공예 3. 토기를 보면 삼국시대 삶이 보인다 4. 비색과 상감의 아름다움, 고려청자 5. 대담하고 활달한 아름다움, 분청사기 6. 조선 선비의 담백함, 백자 7. 자기에 나타난 동물의 상징과 의미 고려청자의 보물창고, 서해 세 번째 이야기 - 불교의 상징이 된 탑 1. 부처의 무덤에서 불교의 상징이 된 탑 2. 석탑의 나라, 한국 3. 우리나라 탑의 변천, 목탑에서 석탑으로 4. 불국토를 향한 신라인의 꿈이 담긴 탑 5. 고구려 전통을 계승한 월정사 팔각구층 석탑 6. 시련의 세월을 견뎌 온 두 탑 7. 나무에 담긴 그윽한 불심, 한국의 목탑 탑과 석등에 등장하는 사자의 의미 네 번째 이야기 - 조각에 담긴 부처의 모습, 불상 1. 불상으로 다시 태어난 석가모니 2. 불교의 전래와 한국의 불상 3. 삼국시대 불상의 걸작, 반가사유상 4. 불국토를 향한 신라의 바람, 석굴암 5. 친근한 매력, 한국의 마애불 6. 철과 불교의 만남, 철불 한국의 종, 그 아름다움과 의미 다섯 번째 이야기 - 우리 문화재의 약탈과 반환 1.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 2. 서구 열강과 일본의 우리 문화재 약탈 3. 약탈 문화재의 국내 반환 4. 우리 문화재를 지켜 낸 사람들 외국의 약탈 문화재 반환 논란 찾아보기_기획의도 문화재를 통한 역사 읽기, 역사를 통한 문화재 읽기 우리는 작은 토기 하나를 통해서도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추론할 수 있다. 모든 문화재는 그 문화재가 만들어진 시대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문화재란 역사를 밝히고 검증하는 데 가장 중요한 사료이자, 우리 삶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생생한 역사책이다. 그러므로 문화재가 만들어진 시대적 배경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읽다 보면 현재의 우리 삶을 만들어 낸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문화재를 통한 역사 읽기, 역사를 통한 문화재 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된《살아 있는 역사, 문화재》는 시대별 흐름과 함께 문화재를 설명한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기존의 문화재 책들은 대부분 역사의 흐름과는 상관없이 문화재를 분류하고 개별 작품의 특징을 다룬다. 하지만 이런 구성 방식으로는 깊이 있는 지식을 얻기가 어렵다. 이 책은 그림, 도자기, 탑, 불상 등으로 문화재를 분류하고, 한국사라는 범주 안에서 문화재를 읽도록 구성했다. 이런 구성은 각 문화재의 시대별 특징과 변천 과정을 보여 주기 때문에 그 속에 담긴 역사의 흐름까지 읽을 수 있다. 1권에서는 성곽, 궁궐, 고분 등 야외에서 볼 수 있는 문화재를 다루었고, 이번에 출간된 2권에서는 그림, 도자기, 탑, 불상 등 대부분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세밀하고 아기자기한 우리 문화재들을 다루었다. 우리 전통 문화 속에 담긴 옛사람들의 멋과 시대정신, 예술적 낭만과 고뇌, 종교적 심성과 철학적 사유 등 깊고 그윽한 예술의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_특징 박물관이 책 속으로 들어오다 박물관에 가면 먼저 어떤 작품부터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무턱대고 작품을 보려고 하면 어마어마한 문화재의 수와 다양한 전시실 때문에 금세 질리고 만다. 그럴 때 박물관의 작품을 잘 아는 전문가의 안내를 받는다면 어떨까. 이 책은 마치 전문가를 따라 박물관의 각 전시실을 관람하며 설명을 듣는 것처럼 풍부하고도 다양한 문화재를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과 함께 소개한다. 특히 미학을 전공한 뒤 오랫동안 문화재를 접해 온 저자의 설명은 문화재를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이 책의 각 장에는 박물관의 전시실을 통째로 옮겨 놓았다고 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 방대한 작품들이 실려 있다. 1장에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주요 회화 작품들을, 2장에는 고려청자, 분청사기, 백자 등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를 담았다. 또 3장에서는 우리나라의 목탑과 석탑들을, 4장에서는 삼국시대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다양한 불교 조각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은 각각의 문화재 하나하나가 갖고 있는 아름다움과 매력을 보여 주기 위해 시각적 자료를 과감하고도 풍부하게 사용했다. 무엇보다 해체 직전의 미륵사 터 석탑이나 국립중앙박물관 도서실에 남아 있는 윤두서 자화상 옛 사진 등 일반적으로 보기 어려운 귀한 사진들을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약탈 문화재 비록 이 땅에는 없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소중한 문화재들이 있다. 바로 약탈당한 문화재이다. 이 책은 약탈당한 문화재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역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본다. 우리나라는 19세기 말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제국주의 열강에 의해 수많은 문화재를 약탈당했다. 또한 당시에는 문화재 관리에 대한 의식이나 정책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런 제제 없이 국보급 문화재가 해외로 빠져나가기도 했다. 대표적인 약탈 문화재로는 프랑스가 병인양요 때 약탈해 간 외규장각 도서를 들 수 있다. 외규장각 도서는 프랑스 정부와 반환 협상이 진행되었으나 단 한 권만이 되돌아오는 데 그치고 말았다. 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직지심경》은 19세기 말 프랑스 공사에서 일하던 한 직원이 프랑스로 수집해 간 사실이 나중에야 알려졌다. 무엇보다 일제강점기 시절에 일본이 빼앗아 간 문화재들은 그 수를 헤아리기가 어려울 만큼 방대하다. 한일 협정을 통해 극히 적은 수만이 국내로 돌아오고 나머지는 반환 협상 자체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 책은 약탈 문화재의 존재와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되찾으려는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알려 주고자 했다. 문화재는 그것이 만들어진 땅에 있을 때 가장 가치가 있고 빛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땅의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재산을 아낌없이 내놓았던 간송 전형필을 비롯해 헐버트와 베델 같은 문화재 파수꾼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도 함께 담았다. 이들을 통해 뜨거운 문화재 사랑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문화재 쉽고 재미있게 감상하기 박물관이나 책에서 그림이나 도자기를 마주할 때 ‘이 그림은 어떤 점에서 뛰어난 걸까’, ‘도자기의 이름은 왜 이렇게 길고 어려운 걸까’, ‘탑의 층수는 어떻게 세는 걸까’라는 생각을 한두 번쯤은 해 보았을 것이다. 작가는 문화재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문화재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친구끼리 친해지려면 이름과 성격 등을 알아야 하듯이 말이다. 각 장마다 ‘옛 그림 감상법’, ‘도자기 이름 붙이는 법’, ‘탑의 구조’, ‘불상의 종류와 의미’ 등 문화재에 관한 기초 지식을 함께 담아 놓은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문화재와 가까워지는 법을 알게 되면, 어렵게만 생각하던 문화재의 명칭이나 의미를 이해하고 스스로 풀이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먹 하나로 인왕산을 완벽하게 표현한 인왕제색도, 중국의 청자도 흉내 낼 수 없었던 고려청자의 비색 등 우리 문화재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감상하는 눈이 조금은 생길 것이다. _구성 1장 옛 그림의 아름다움 선사시대에서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우리 그림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다양한 그림이 그려졌던 조선시대 그림의 멋과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2장 흙과 불과 사람의 만남 토기에서 자기로 발전해 온 우리 도자기의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고려청자, 분청사기, 백자 등 우수한 우리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3장 불교의 상징이 된 탑 불교의 전래와 함께 만들어지기 시작해 목탑에서 석탑으로 변화해 온 우리나라 탑의 역사와 함께 각 시대별 탑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4장 조각에 담긴 부처의 모습, 불상 시대와 지역마다 다르게 표현된 불상의 변천 과정과 함께 우리나라 불상에 담겨 있는 의미를 이해하고, 멋과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5장 우리 문화재의 약탈과 반환 해외에 나가 있는 우리 문화재의 존재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특별히 약탈된 문화재를 돌려받기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알려 준다.여인의 아름다움,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여인이 그림에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조선 후기인 18세기 무렵이다. 앞서 풍속화에서 살펴본 것처럼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풍속화에 여인의 모습이 많이 그려지기 시작했다. 실학의 등장, 경제 유통의 활성화, 자주 의식의 발달 등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근대적 개방의 분위기가 이루어지면서 여성의 지위가 조금씩 높아졌고 이로써 여성의 모습이 그림에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p86
그림으로 쑥쑥 초등 영어 독해력 3
길벗스쿨 / 소리클럽 지음 / 2014.04.14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소리클럽 지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딩 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주제를, 초등학교 필수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하였다. 모든 지문을 6개의 일러스트로 표현해 단어나 문법을 몰라도 지문을 끝까지 읽을 수 있다. 또한, 지문에 관한 내용 문제는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 원서를 공부하는 것처럼 영어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Part 1. Animals 동물 편 01. If two queen bees are born, what happens? 두 마리의 여왕벌이 태어나면 어떻게 될까? 02. Why does a snake flick out its tongue?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릴까? 03. Which fish doesn't have bones? 어느 물고기에 뼈가 없을까? 04. Which animal lives the longest? 어느 동물이 가장 오래 살까? 05. Which mammals lay eggs? 어느 포유류가 알을 낳을까? 06. After a queen ant finds the male ant, what will she do first? 여왕개미는 수개미를 찾은 후 맨 처음 무엇을 할까? 07. How do we tell how old a horse is? 말의 나이가 몇 살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08. How long could the Tyrannosaurus live? 티라노사우루스는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었을까? Part 2. Our Body 인체 편 09. Why do we have wrinkles on our elbows?왜 팔꿈치에는 주름이 있을까? 10. How long does it take to digest gum? 껌을 소화시키는 데 얼마나 걸릴까? 11. Why do girls grow faster than boys? 왜 여자 아이들은 남자 아이들보다 빨리 자랄까? 12. How many teeth does an adult have? 성인은 치아가 몇 개일까? 13. Can sweat come out of our belly buttons, too? 배꼽에서도 땀이 날까? 14. Which finger is the most sensitive? 어느 손가락이 가장 민감할까? 15. How often do people pass gas? 사람들은 하루에 몇 번 정도 방귀를 뀌나? 16. How long do fingernails grow in a year? 손톱은 1년에 얼마나 자랄까? Part 3. Science 과학 편 17. When we cook chicken, what should we use to make it softer? 닭을 요리할 때 더 부드럽게 하려면 뭘 넣어야 할까? 18. Why do flies rub their legs? 파리는 왜 다리를 비빌까? 19. Why is the Earth round? 지구는 왜 둥글까? 20. Why is the sky blue? 하늘은 왜 파랄까? 21. What happens when you put an egg in vinegar? 식초에 달걀을 담그면 어떻게 될까? 22. What should you do if you get oil on your clothes? 옷에 기름이 묻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23. How many pieces were the continents 400 million years ago? 4억 년 전에 대륙은 몇 조각이었을까? 24. Where do vegetable oil come from? 식물성 기름은 어디에서 나올까? Part 4. People&Culture 사람&문화 편 25. Why does Santa Claus wear red clothes? 산타클로스는 왜 빨간 옷을 입을까? 26. Why did old coins have holes? 옛날 동전에는 왜 구멍이 있었을까? 27. What did the first vending machine sell? 최초의 자판기에서는 무엇을 팔았을까? 28. Who wrote 'A Christmas Carol'? 은 누가 썼을까? 29. How did English become a global language? 영어는 어떻게 국제어가 되었을까? 30. Is there White Day in the United States? 미국에 화이트데이가 있을까? 31. Why did Anne Frank suffer from Nazi persecution? 안네 프랑크는 왜 나치의 박해를 받았을까? 32. Where is the oldest amusement park? 가장 오래된 놀이공원은 어디일까? Part 5. Space 우주 편 33. How fast does a spaceship go? 우주선의 속도는 얼마일까? 34. What color is the sky on the moon? 달의 하늘은 어떤 색일까? 35. Which planet does not have a moon? 달이 없는 행성은 무엇일까? 36. How big is a black hole? 블랙홀은 얼마나 클까? 37. Why do stars twinkle? 별은 왜 반짝일까? 38. How many stars in our galaxy? 은하계에는 몇 개의 별이 있을까? 39. How much would we weigh on Mars? 우리는 화성에서 몸무게가 얼마일까? 40. Why do the constellations move across the sky? 하늘의 별자리는 왜 움직일까? 이 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딩 책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주제를, 초등학교 필수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지문을 6개의 일러스트로 표현해 단어나 문법을 몰라도 지문을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지문에 관한 내용 문제는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있어 원서를 공부하는 것처럼 영어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습니다. 단어나 문법을 몰라도 영어 지문이 술술! 중학생이 되기 전에 마스터하는 영어 리딩 훈련서 1.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다양한 테마로 만들었다! ‘낙타의 혹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미라는 얼마나 보존할 수 있을까?’ 등 동물부터 인체, 과학, 문화까지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흥미로워하는 주제로 리딩 지문을 만들었습니다. 2. 지문을 그대로 표현한 6개의 일러스트로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다! 모든 지문을 6개의 일러스트로 표현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도 6개의 그림으로 내용을 유추해 보면서 공부하면 쉽고 재미있게 지문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초등학생 수준에 맞는 단어와 문장으로 만들었다! 영어는 자기 수준에 맞지 않는 책으로 공부하면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이제껏 너무 쉽거나 어려운 리딩 책으로 학습했다면 초등 권장 단어와 문장으로 만든 지문을 공부하며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세요. * 이런 학생이 보면 좋아요. - 영어가 재미없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 - 단어나 문법을 잘 몰라 리딩 책을 보기 싫어하는 아이 - 집중력이 약해 리딩 지문을 끝까지 못 보는 아이 - 영어 지문은 잘 읽는데 문제풀이는 익숙하지 않은 아이 이 책의 구성 ◈ 그림으로 이해하며 지문 술술 읽기 동물, 과학, 문화, 우주 등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소재들로 지문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문마다 내용을 그대로 표현한 그림을 배치해 단어나 구문을 몰라도, 문법을 몰라도 쉽고 재미있게 영어 독해를 할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긴 지문을 읽다 보면 어느새 영어 문장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날 거예요. ◈ 내용 확인하기 '연습문제' 코너에는 단어 학습이나 내용 이해와 관련된 여러 문제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독해력은 물론 문제풀이 실력까지 향상시켜 보세요. 내용 이해 문제는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원서를 공부하는 것처럼 영어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 보세요. ◈ Review Test 영어 학습의 가장 기초가 되는 영역이 단어라는 사실은 다 알고 계시죠? 단어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법 등 모든 영역의 학습이 이루어지기 힘들어져요. 이 코너를 통해 앞에서 배웠던 단어 중 정말 중요한 단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단어들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남극에서 살아남기
코믹컴 / 코믹컴 글, 문정후 그림 / 2014.07.31
15,000원 ⟶ 13,500원(10% off)

코믹컴자연,과학코믹컴 글, 문정후 그림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시리즈.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켰다. 에서는 인간이 도저히 살 수 없을 것이라 여겼던 남극의 극악한 환경에서 주인공 아이들이 ‘무사 귀환’을 위한 처절한 투쟁을 벌인다. 아이들의 두 눈으로 바라본 남극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은 이번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제7의 대륙’, 거대한 얼음 대륙 남극에서 펼치는 숨 막히는 생존기가 흥미진진하다.1장 남극에 가다 p.10 2장 녹아내리는 빙하 p.22 3장 얼음의 왕국 p.34 4장 부성애의 극치, 황제펭귄 p.42 5장 빛나는 오로라 p.52 6장 몰아치는 블리자드 p.64 7장 간이 이글루 제작 p.72 8장 머나먼 신기루 p.84 9장 화이트 아웃 p.96 10장 푸르른 빙하 p.108 11장 동굴 터널 p.120 12장 드러난 아빠의 군 경력 p.134 13장 거대한 빙붕 p.148 14장 탁상형 빙산 p.164 15장 조각난 빙산 p.178 16장 구조의 손길 p.194※ 본 도서는 아이세움에서 출간된 『남극에서 살아남기』의 개정판입니다. 지구에 남은 최후의 원시 대륙, 남극. 얼음의 대륙에서 벌이는 12일 간의 치열한 생존 기록. 남극은 남극 대륙과 그 주변을 둘러싼 남극해를 일컫는 말로, 1819년에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140배가 넘는 면적에 대부분이 얼음으로 뒤덮인 이곳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습니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극지방을 조사하고 극지방의 자원이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세계열강들이 남극으로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경쟁이 심화될 무렵, 강국들은 남극 지역에 대한 사항을 규율하는 조약을 맺습니다. 이것이 바로 ‘남극 조약’으로, 남위 60도 이남의 지역에 대해 남극의 평화적 이용, 과학적 탐사의 자유, 영유권 동결, 핵 실험 금지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남극 조약이 발효됨에 따라 끊임없이 이어지던 남극 지역의 영유권 분쟁도 어느 정도 일단락되었습니다. 남극은 지구에 남은 마지막 원시 대륙으로, 대부분이 얼음과 눈으로 덮여 있어 ‘하얀 사막’ 혹은 ‘제7의 대륙’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수많은 기지가 들어섰지만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땅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세계열강이 지금도 남극에 영유권을 주장하는 이유는 석탄, 은, 주석, 우라늄과 같은 남극 대륙에 있는 막대한 자원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남극은 지구에 남은 최후의 보고(寶庫)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남극은 처음 그 정체를 드러냈던 1819년 이후로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고자 하는 탐험가들의 도전의 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코 남극은 쉽게 탐험가들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영하 89.6℃를 기록할 만큼 혹독한 추위,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휘몰아치는 블리자드, 순간적으로 방향 감각을 잃게 만드는 화이트 아웃과 신기루, 눈으로 덮여 있어 제대로 볼 수도 없는 히든 크레바스 등은 남극을 정복하고자 했던 수많은 도전자들을 좌절케 했습니다. 노르웨이의 아문센과 영국의 스콧은 선점 경쟁을 벌이며 남극점을 정복했지만, 영국의 섀클턴은 얼어붙은 바다에 배가 표류하여 남극 대륙에 가지 못했습니다. 2년 여 동안 사투를 벌인 끝에 대원 중 단 한 사람의 낙오도 없이 모두 본국으로 귀환시키는 위대한 리더십을 보여, 지금까지 가장 존경받는 위인 중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도전의 대상이 극한의 대륙, 남극이었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남극은 여전히 풀어야 할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남극에서 살아남기』에서는 날 것 그대로의 남극과 마주한 아이들이 나옵니다. 인간이 도저히 살 수 없을 것이라 여겼던 남극의 극악한 환경에서 아이들은 ‘무사 귀환’을 위한 처절한 투쟁을 벌입니다. 아이들의 두 눈으로 바라본 남극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아이들은 이번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제7의 대륙’, 거대한 얼음 대륙 남극에서 펼치는 숨 막히는 생존기는 이번에도 계속됩니다.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2011년 12월, 새롭게 선보인『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①②권을 필두로 시작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에 2013년 10월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 마침내 더해졌습니다. 『화산 . 초원 . 바다 . 시베리아 . 동굴 . 산 . 지진 . 남극 . 곤충세계①~③ . 공룡세계①② . 우주에서 살아남기①~③』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계적으로 구성된 정보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살아남기’의 정수인 16권이 추가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비와 비례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김정은 (지은이) / 2022.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김정은 (지은이)
중·고등 수학의 고득점을 결정하는 ‘비와 비례’를 한 권으로 완성하는 책이다. 초등에서 배우는 비와 비례는 중·고등 수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방정식, 부등식, 함수, 도형, 측정 등의 영역에 적용되어 문제를 푸는 핵심 키워드이다. 특히 중·고등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인 함수의 기초 개념이다. 이 책은 쉬운 내용은 빠르게 훑고 어려운 문제는 더 많이 연습해 진짜 실력이 쌓이는 훈련법을 적용했다. 책 속의 선생님 ‘바빠 꿀팁’으로 계산은 빨라지고, 정확도는 높아진다. 책 속의 진단 평가를 푼 후 제시된 계획표에 맞춰 학습한다면 비와 비례를 10일에 끝낼 수 있다! 또한 초·중·고 시험 필수 유형인 ‘소금물의 농도’와 ‘톱니바퀴’ 문제까지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 6학년 1학기 ‘비와 비율’, 6학년 2학기 ‘비례식과 비례배분’과 중학 수학 ‘정비례와 반비례’를 한 권으로 총정리한 ‘바빠 비와 비례’로 개념부터 활용까지 탄탄하게 훈련해 초등 수학을 슬기롭게 마무리하고, 중학 수학도 준비해 보자.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비와 비례 비와 비례 계산 진단 평가 첫째 마당. 비와 비율 01 기호 :을 사용하여 비를 나타내 02 전체는 더하고, 남은 양은 빼! 03 기준량은 분모로, 비교하는 양은 분자로! 04 비율로 기준량과 비교하는 양의 크기를 비교해 05 비율로 기준량이 다른 두 대상을 비교해 06 비율이 높을수록 인구가 밀집한 곳이야 07 비율이 높을수록 빠르기는 더 빨라 둘째 마당. 백분율 08 기준량이 100인 비율이 백분율이야 09 백분율만큼의 양은 전체와 비율의 곱이야 10 진하기가 높을수록 소금물은 더 짜 11 할인율이 높을수록 값은 더 저렴해 셋째 마당. 비의 성질 12 같은 수를 곱하거나 나누어도 비율은 같아 13 전항과 후항을 두 수의 최대공약수로 나누어 14 전항과 후항에 두 분모의 최소공배수를 곱해 15 두 항을 분수 또는 소수로 통일해 넷째 마당. 비례식과 비례배분 16 기호 =을 사용하여 비율이 같은 두 비를 나타내 17 외항의 곱과 내항의 곱은 같아 18 회전수의 비는 톱니 수의 비의 전항, 후항을 바꿔 19 전체를 주어진 비가 되도록 나눌 수 있어 20 비례배분하면 길이도, 넓이도 구할 수 있어 다섯째 마당. 정비례와 반비례 21 가 2배 될 때 도 2배 되면 정비례! 22 가 2배 될 때 가 배 되면 반비례! 23 몫이 일정하면 정비례, 곱이 일정하면 반비례! 정답 및 풀이중·고등 수학 문제의 핵심 키워드! ‘비와 비례 총정리!’ 10일에 완성하는 비와 비례 훈련서 중·고등 수학의 고득점을 결정하는 ‘비와 비례’를 한 권으로 완성하는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비와 비례(이하 바빠 비와 비례)’가 나왔다! 초등에서 배우는 비와 비례는 중·고등 수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방정식, 부등식, 함수, 도형, 측정 등의 영역에 적용되어 문제를 푸는 핵심 키워드이다. 특히 중·고등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인 함수의 기초 개념이다. 이 책은 쉬운 내용은 빠르게 훑고 어려운 문제는 더 많이 연습해 진짜 실력이 쌓이는 훈련법을 적용했다. 책 속의 선생님 ‘바빠 꿀팁’으로 계산은 빨라지고, 정확도는 높아진다. 책 속의 진단 평가를 푼 후 제시된 계획표에 맞춰 학습한다면 비와 비례를 10일에 끝낼 수 있다! 또한 초·중·고 시험 필수 유형인 ‘소금물의 농도’와 ‘톱니바퀴’ 문제까지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 6학년 1학기 ‘비와 비율’, 6학년 2학기 ‘비례식과 비례배분’과 중학 수학 ‘정비례와 반비례’를 한 권으로 총정리한 ‘바빠 비와 비례’로 개념부터 활용까지 탄탄하게 훈련해 초등 수학을 슬기롭게 마무리하고, 중학 수학도 준비해 보자.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비와 비례》 중·고등 수학의 고득점을 결정하는 6학년 수학 ‘비와 비례’ 총정리! 중·고등 수학 ‘함수’의 기초는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배분’ 두 단원이 결정한다! ■ 비와 비례! 왜 중요할까? 비와 비례는 초등 수학뿐만 아니라 중·고등 수학, 나아가 수능까지 영향을 주는 아주 중요한 개념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비와 비율’에서 비와 비율의 개념과 백분율을 배우고, 6학년 2학기 ‘비례식과 비례배분’에서 비의 성질과 그 성질을 활용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연습합니다. 이후 두 단원은 중고등 수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방정식, 부등식, 함수, 도형, 측정 등의 영역에 적용됩니다. 특히, 고등 수학의 90 %를 차지하는 ‘함수’를 잘하기 위해서는 초등 수학에서 ‘비와 비례’를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 또한 비와 비례에서 배우는 ‘소금물의 농도, 빠르기, 톱니바퀴’와 같은 유형의 활용 문제는 초등 수학 시험은 물론이고, 중·고등 수학 시험에도 자주 출제됩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6학년 비와 비례를 잘하지 않으면 수학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려워집니다. 이렇게 중요한 비와 비례의 기초 개념을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초등학교 6학년, 딱 1년뿐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 그 원리와 성질을 정확하게 이해해 두어야 합니다. ■ 비와 비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비와 비례의 활용 문제까지 척척 해결하려면 비와 비례의 개념과 성질을 완벽하게 이해한 다음,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합니다. ‘바빠 비와 비례’에서는 개념을 이해한 다음 비와 비례의 의미와 성질을 되새기는 문제들을 연습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먼저 핵심만 간략하게 정리된 한눈에 보는 개념으로 개념을 탄탄하게 학습하고, 비와 비례의 개념과 성질을 이해하는 문제를 충분히 푼 다음, 어려운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활용 문제를 단계적으로 담았습니다. 또 초등 수학 개념이 적용되는 중학 수학 문제를 알아보고, 중학 수학에서 배우는 ‘정비례와 반비례’까지 연결 학습하도록 구성해 ‘비와 비례’의 원리를 더 쉽게 깨우칠 수 있습니다. ■ 탄력적 훈련으로 진짜 실력을 쌓는 효율적인 학습법! ‘바빠 비와 비례’는 단기간 탄력적 훈련으로 같은 시간을 들여도 더 효율적인 진짜 실력을 쌓는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간단한 연습만으로 충분한 단계는 빠르게 넘어가고, 더 많은 학습량이 필요한 단계는 더 훈련하도록 문제를 추가해 구성했습니다. 또한, 하루에 2~3단계씩 10~20일 안에 풀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단기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집중해서 공부하면 전체 맥락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한 권을 모두 푸는 데 드는 시간도 줄어들고, 펑펑 쏟아져야 눈이 쌓이듯, 한 분야만 빠르게 공부하니 실력도 쌓입니다. 이 책으로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배분’을 이해하고 비와 비례의 활용 문제까지 집중해서 연습하면 중·고등 수학 문제 풀이의 핵심 개념을 탄탄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1) 수학 인생을 좌우하는 딱 10일! 우리 집에서도 진단 평가 후 맞춤 학습 가능! 집에서도 현재 아이의 학습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수학 학원 원장님들의 실제 진단 평가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10분 진단 평가’ 결과에 따라 10일 진도표와 20일 진도표 중 하나를 선택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더 빠른 진단을 원한다면 ‘5분 진단 평가’로 자신에게 맞는 진도표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6학년이라면 20일 진도표가 제시되었더라도 10일 진도표에 도전하여 집중적으로 연산을 끝내기를 권장합니다. 학습 결손을 해결하는 딱 10일이 앞으로의 수학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적 계기가 됩니다. 2) 무조건 풀지 않는다! 개념을 보고 ‘느낌 알면서~.’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채 생각 없이 문제만 풀다 보면 어느 순간 벽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기초 체력을 키우려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듯, 도형 계산도 훈련 과정에서 개념과 원리를 함께 접해야 기초를 건강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바빠 연산법은 연산만 있는 훈련서와는 달리 차시마다 ‘한눈에 보는 개념’을 수록했습니다.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는 친절한 개념 설명으로 원리부터 이해하고 연산 훈련을 할 수 있어, 자기 주도 학습을 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3) 책 속의 선생님! ‘바빠 꿀팁’과 빠독이의 힌트로 선생님과 함께 푼다! 요령 없이 기계적으로 푸는 것은 이제 그만! 문제를 풀 때 알아 두면 좋은 꿀팁부터 실수를 줄여 주는 꿀팁까지! ‘바빠 꿀팁’과 책 곳곳에서 알려주는 빠독이의 힌트로 쉽게 이해하고 풀 수 있어요. 마치 혼자 푸는데도 친절한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 같은 기분! 4) 과학적인 학습 설계! 실력을 쌓아 주는 바빠의 ‘작은 발걸음’ 방식!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산은 그만! 쉬운 내용은 빠르게 학습하고, 어려운 부분은 더 많이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간단한 연습만으로도 충분한 단계는 3쪽으로,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 단계는 4쪽, 5쪽으로 확대한 더욱 탄력적인 구성으로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더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금씩 수준을 높여 도전하는 바빠의 ‘작은 발걸음 방식(small step)’으로 단계를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몰입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느닷없이 어려워지지 않으니, 누구나 끝까지 몰입하여 풀며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5) 생활 속 언어로 이해하고, 활용 문제도 한 단계씩 풀어 해결하니 자신감이 저절로! 단순 계산력 문제만 연습하고 끝나지 않아요. 학교에서 반드시 만나게 될 문장제로 서술형 문제도 대비하고, 활용 문제도 한 단계씩 풀어 해결할 수 있는 단계 문제로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요! 연산만 담은 책이 아닌 최근 교육과정이 요구하는 문제 해결력과 창의 융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산 책 그 이상을 담은 책입니다!
세계 지리와 문화
어스본코리아 / 알렉스 프리스 (지은이), 케이트 리크 (그림), 신인수 (옮긴이) / 2018.05.02
14,000원 ⟶ 12,6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사회,문화알렉스 프리스 (지은이), 케이트 리크 (그림), 신인수 (옮긴이)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열 번째. ‘세계 지리와 문화 편’에서는 플랩 곳곳을 열어 7개의 대륙 지도에 펼쳐진 세계 각 지역의 지리와 역사, 문화적 특징을 차근차근 알아본다. 어느 나라가 어디에 있고 어떤 자연 환경 속에 있는지, 어떤 물건과 음식, 건물이 유명하고 어떤 문화를 이루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북아메리카부터 남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남극 대륙에 이르기까지 지구 전 지역을 구석구석 들여다보며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다. 플랩 겉면과 플랩 속 지식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사고하도록 돕는다. 각 나라와 지역의 특징을 모두 살펴본 다음, 책의 맨 뒤쪽에 들어 있는 대형 세계 지도를 쫙 펼쳐 보면 모든 나라의 세계 지도를 한눈에,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지도의 아래에는 세계 195개 나라의 국기가 소개되어 지도와 국기를 함께 살펴보며 지식을 정리할 수 있다.1쪽 지도책이 뭐예요? 2쪽 북아메리카 4쪽 남아메리카 6쪽 유럽 8쪽 아프리카 10쪽 아시아 12쪽 오세아니아 14쪽 남극 대륙 + 부록 <대형 세계 지도>110개 플랩을 열어 보는 ‘입체 세계 지도책’ 세계의 지리와 각 나라의 문화, 역사, 자연을 알아보아요! *초등 <사회> 교과 연계 3-2 다양한 삶의 모습들 6-2 이웃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 6-2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 평범한 아이도 똑똑한 영재가 되는 첫걸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각 권에서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부터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은 ‘호기심’을 돋우고, ‘집중력’을 기르고,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어려운 지식책은 이제 그만! 기본 개념부터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답니다. ◆ 책장을 펼쳐 떠나는 세계 여행! 아시아부터 유럽, 아프리카, 남극까지, 세계 각 지역의 지리와 특징을 익혀요!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열 번째 책 ‘세계 지리와 문화 편’에서는 플랩 곳곳을 열어 7개의 대륙 지도에 펼쳐진 세계 각 지역의 지리와 역사, 문화적 특징을 차근차근 알아보아요. 어느 나라가 어디에 있고 어떤 자연 환경 속에 있는지, 어떤 물건과 음식, 건물이 유명하고 어떤 문화를 이루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북아메리카부터 남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남극 대륙에 이르기까지 지구 전 지역을 구석구석 들여다보며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지요. 플랩 겉면과 플랩 속 지식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사고하도록 돕는답니다. 각 나라와 지역의 특징을 모두 살펴본 다음, 책의 맨 뒤쪽에 들어 있는 대형 세계 지도를 쫙 펼쳐 보아요. 모든 나라의 세계 지도를 한눈에,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어요. 지도의 아래에는 세계 195개 나라의 국기가 소개되어 지도와 국기를 함께 살펴보며 지식을 쏙쏙 정리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도 읽는 방법을 익히며 이해력과 사고력, 탐구력을 키워요! 이 책에서는 지도를 살펴보기 전에 지도의 뜻과 지도를 보는 방법을 일러 줘요. 공처럼 둥근 면에 나타낸 ‘지구본’, 땅과 산, 바다 등 지형적 특성을 색깔로 나타낸 ‘지형도’ 등 여러 지도를 살펴보며 지도의 개념을 알 수 있어요. 또한 지도에 그려진 기호가 무엇인지 구별하며 책속 지도를 읽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지구 한가운데를 빙 두른 선은 적도, 보라색 점선은 국경선이고, 삼각형 점은 산, 사각형 점은 수도, 둥근 점은 도시 위치를 나타낸다는 점을 생각하며 지도를 읽게 되지요. 지도의 개념을 이해하고 지도 속에서 각 지역의 자연 환경과 각 나라의 경계를 구분하는 과정에서 이해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지도를 보는 방법을 충분히 익힌 다음에는 대륙별 지도 속에서 각 지역의 특색과 문화를 살펴보아요. 지역을 대표하는 민족과 주거 환경, 음식, 건축물과 유적지, 동식물, 음악, 스포츠, 교통수단 등 정보가 가득하지요. 뿐만 아니라 이 책은 각 대륙별로 가장 넓은 나라와 가장 큰 도시, 가장 긴 강과 가장 높은 산, 가장 큰 육상 동물이 무엇인지를 짚어 주어 꼭 알아야 할 상식을 얻을 수 있어요. 각 지역의 지리부터 역사, 문화까지,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탐구력이 길러질 거예요. 우리와 다른 지역에 대해 이해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힐 수 있답니다. ◆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유머러스한 그림 명확하고 깊이 있는 설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아요. 친절하고도 구체적인 설명은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주지요. 실제 사물을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 그려내어 아이들이 처음 접한 자연 환경이나 동물, 사물, 건축물이라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플랩을 들추어 겉면의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연결 지어 살펴보면 세계 각지에서 일어났거나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기를 수 있어요. 책에 폭 빠져 읽어 나가는 사이 쏙쏙 이해가 될 거예요.
난 멋진 형아가 될 거야
푸른책들 / 이미애 지음, 임수진 그림 / 2012.03.05
9,800원 ⟶ 8,8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이미애 지음, 임수진 그림
저학년이 좋아하는 책 시리즈 18권. “동생 따윈 필요 없어!”라고 외치는 아홉 살짜리 형동이가 동생이라는 존재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동생과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게 되는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경쾌하게 그려냈다. 마음속에 돋아난 질투와 불안이라는 생경한 감정에 힘겨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작품이다. 특히 동생에게 ‘부모를 빼앗긴다’는 부정적 관점을 탈피해 자신의 좋은 친구이자 조력자, 때론 경쟁자가 되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동생을 얻는다’는 긍정적인 관점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생각의 전환점을 건네준다.거대 달팽이 엄마 형님똥이 기가 막혀 용의 코끝에 돌을 얹으면 나랑 닮아서 착해 천사가 무슨 똥 괜찮니? 안녕, 반가워 지은이의 말“난 동생이 싫어!” 하고 온몸으로 외치는 아이들의 마음에 주목하라!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첫째 아이들은 동생의 등장에 위기감과 충격, 상실감을 느낀다. 그래서 “내가 좋아, 동생이 좋아?” 하는 질문을 입에 달고 부모를 쫓아다니며 자신을 향한 부모의 사랑을 가늠하고, 관심을 얻기 위해 갑자기 아기처럼 행동하는 퇴행 현상을 보이곤 한다. 부모는 아이가 동생을 잘 돌보고 사이좋게 지내며 자신들을 도와주기 바라지만 아이는 동생을 자신에게 집중되던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앗아간 훼방꾼으로 여기며 서슴없이 반감을 드러내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부모와 아이의 심리적 거리감과 이로 인한 미숙한 대처는 아이를 위축시키거나 형제자매 관계의 정립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큰 아이의 복잡한 감정에 관심을 기울이고 아이들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아이가 ‘동생’이라는 존재를 명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에 푸른책들에서 출간되는 이미애 작가의 『난 멋진 형아가 될 거야』는 이렇게 동생을 맞이할 준비가 안 된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이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는 부모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동생 따윈 필요 없어!”라고 외치는 아홉 살짜리 형동이가 동생이라는 존재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동생과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게 되는 사랑스럽고 대견한 이 이야기가, 마음속에 돋아난 질투와 불안이라는 생경한 감정에 힘겨워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줄 것이다. 동생과 함께하는 신 나는 내일을 기대하는 멋진 형아들에게 이제 막 2학년이 된 형동이는 곧 생기게 될 동생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엄마가 임신 중독증에 걸려 형동이를 돌봐 주지 못하고 아빠 역시 엄마와 동생에게 신경 쓰느라 형동이를 챙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형동이는 엄마의 손길이 닿지 않아 엉망이 된 집도, 혼자서 학교 갈 준비를 하느라 허둥대는 것도, 학교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창피를 당하는 것도 싫고 억울하기만 하다. 그저 엄마 아빠와 단란하게 보냈던 행복한 시절이 그립고, 이 모든 불행의 원흉이 동생인 것 같아 원망스러운 마음뿐이다. 급기야는 ‘누가 동생 낳아 달랬나? 동생 같은 건 필요 없다고!’ 하며 버럭 짜증까지 낸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묘한 느낌의 꼬마를 만나면서 형동이의 마음속에는 작은 회오리바람이 일기 시작한다. 자신을 쪼르르 쫓아다니며 행동 하나하나를 신기하게 보고 감탄하는 꼬마와 함께하는 동안 형동이는 일상 속의 소소한 재미를 발견하는 것은 물론, 그것을 누군가와 함께 나누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도 경험하며 조금씩 멋진 형아가 될 준비를 하게 된다. 『난 멋진 형아가 될 거야』는 이제 막 동생을 갖게 된 아이들의 심적 갈등과 현실적 고민들을 섬세하게 포착해 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경쾌하게 그려 내고 있다. 특히 동생에게 ‘부모를 빼앗긴다’는 부정적 관점을 탈피해 자신의 좋은 친구이자 조력자, 때론 경쟁자가 되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동생을 얻는다’는 긍정적인 관점을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생각의 전환점을 건네준다. 형제자매 관계는 아이들이 처음으로 맺는 사회적 관계이기 때문에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한데, 형동이와 꼬마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에게 생길 동생과의 관계에서 보다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큰 아이의 입장에서 동생을 일방적으로 보살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두 아이가 상호작용을 통해 동시에 성장의 발판을 딛고 자라는 순간을 보여 주는 것이 이 작품의 미덕이라 할 수 있다. 동생이 밉고 엄마 아빠에게 서운해 하루하루가 고달픈 아이들에게 이 책이 ‘특별한 관계’가 주는 설렘과 기쁨을 알려 주는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 년도 안 된 일인데 마치 아주 오래전 일인 것 같았어요. 아, 엄마, 엄마는 동생을 왜 가져서 저렇게 아픈지 모르겠어요.임신한 걸 알고 엄마는 형동이를 꼭 안아 주며 몹시 기뻐했어요.“형동아, 드디어 네 동생이 생겼어. 기쁘지? 기쁘지?”그때는 엄마의 환한 얼굴을 보며 형동이도 덩달아 기뻤어요. 하지만 지금은 원망스럽기만 해요. 형동이는 드라마에서 ‘임신 중독증 걸리면 죽을 수도 있어.’ 하고 소리치는 예쁜 아줌마를 본 적이 있어요. 그때부터 정말이지 온갖 걱정에 휩싸였어요. 동생 때문에 엄마가 죽으면 어떻게 해요.‘누가 동생 낳아 달랬나? 난 동생 같은 건 필요 없는데. 없어도 되는데.’ 받아쓰기가 그렇게 하고 싶은지 꼬마가 보챘어요. 형동이가 천천히 읽어 주면 꼬마가 받아썼어요. 형동이는 오늘은 꼭 꼬마네 집을 찾아 주리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곧 까맣게 잊고 말았어요. 마치 원래부터 늘 꼬마와 함께 지내 왔던 것처럼 느껴졌어요.형동이는 빨간 색연필을 쥐고 꼬마가 받아쓰기를 한 데다 점수를 매기기 시작했어요. 당연히 꼬마가 받아쓴 건 거의 다 틀렸어요. 하지만 형동이는 가위표도 하지 않고 빵점이라고 쓰지도 않았어요.“‘뾰조뾰조’라고 썼네. ‘뾰족뾰족’이야. 이렇게 써야지.”형동이는 꼬마에게 선생님처럼 차근차근 가르쳐 주는 게 좋았어요. 형동이는 꼬마가 몇 번이나 고쳐 써서 다 맞았을 때 100점이라고 커다랗게 써 주었어요.
디딤돌 초등 수학 응용 4-2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3.01.05
15,000원 ⟶ 13,5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기본유형부터 심화유형까지 다잡는 유형 기본서입니다. 수학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한 단원 도입은 학습의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고, 응용 문제와 교과통합 문제로 사고력을 키워주어 상위권 도약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 그래프 6. 다각형진도책 1. 교과서 개념 교과서 핵심 내용과 익힘책 기본 문제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보충 개념, 연결 개념을 함께 정리하여 심화 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2. 기본에서 응용으로 교과서익힘책 문제를 유형별로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실전 유형을 학습함으로 개념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응용에서 최상위로 엄선된 심화 유형을 집중 학습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기출 단원 평가 시험에 잘 나오는 기출 유형 중심으로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 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응용탄탄북 1. 서술형 문제 지도책으로 교과 학습을 한 후 서술형 문제 훈련을 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다시 점검하는 기출 단원 평가 수시 평가 및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도책과 별도로 기출 단원 평가를 담았습니다.
정주영에게 배우는 신념
뜨인돌어린이 / 신영지 지음, 김수선 그림, 고정욱 기획 / 2009.03.31
9,000원 ⟶ 8,1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인물,위인신영지 지음, 김수선 그림, 고정욱 기획
현대 그룹 창업자 정주영의 일생을 통해 '신념'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책. 아무것도 없는 모래땅에 조선소를 세우고, 순수 국산 기술로 자동차를 개발하여 세계적인 수출물품으로 만들기까지 정주영이 보여 준 '신념'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도전 정신과 용기를 심어주고자 했다. 또한, 책 속 부록으로 신념을 키우는 방법을 상세하게 일러주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를 함께 구성 하였다 . 자신감 갖기, 진정으로 원하는 꿈 갖기, 나 자신에게 한 약속 지키기, 꿈을 이룬 내 모습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거울 보고 주문 걸기, 반복적으로 노력하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1장 울산 바다에 산을 띄우다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자신감을 갖고 나 자신이 가진 힘을 믿자! 2장 네 번의 가출과 빈대의 교훈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갖자! 3장 절망 속에서도 버리지 않은 신념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나 자신에게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자! 4장 한국의 대동맥 고속도로를 개통하다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꿈을 이룬 내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자! 5장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열정적으로 밀어붙여라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거울을 보고 주문을 걸어 보자! 6장 우리 기술로 세계를 달리다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반복적으로 노력하자! 7장 민족의 화합을 염원하며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신념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본받자! -정주영의 생애'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 시리즈란? '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는 기존 인물이 가진 훌륭한 업적이나 교훈, 감동뿐만이 아니라 ‘평범한 나’를 ‘최고의 나’로 바꾼 인물들의 가치관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닌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1퍼센트의 가능성을 기적으로 만드는 숨은 힘, 신념! 신념이란 자신을 믿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의 힘이다. 믿는 사람에게는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고 한다.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부문에서 사상 처음 총점 200점을 돌파하면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김연아 선수는 신념으로 꿈을 이뤘다. 빙판 환경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꿈을 이루리라는 신념으로 포기하지 않고 피나게 연습하여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선 것이다.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장애를 안고 평생을 살아간 헬렌 켈러 역시 신념의 힘을 몸소 보여 준 인물이다. 장애를 뛰어넘어 비장애인도 익히기 힘든 5개 언어를 구사했으며, 미국 역사 최초로 학사학위를 취득한 시청각 장애인으로 모든 장애인의 꿈이 되었다. 신념은 이렇듯 놀라운 힘을 가졌다. 자기의 잠재력을 믿는 긍정적인 태도와 꿈을 향해 정진하는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용기가 신념이 되어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은 현대 그룹 창업자 정주영의 일생을 통해 신념을 이야기한다. 아무것도 없는 모래땅에 조선소를 세우고, 순수 국산 기술로 자동차를 개발하여 세계적인 수출물품으로 만들기까지 정주영이 보여 준 신념은 아이들에게 도전 정신과 용기를 심어 준다. 이 책의 특징 1. 현대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운 정주영의 일생을 통해 신념을 배운다! 정주영은 가난한 농부의 맏아들로 태어나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여 현대를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키웠다. 그는 산업의 밑거름이 되는 건설과 중공업을 발전시켰으며, 그런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신념으로 극복했다. 모래땅에 조선소를 만들고, 안 될 거라며 누구도 시도조차 않던 일에 두려움 없이 도전한 정주영의 이야기를 통해 신념을 배워 보자. 2. ‘신념 쑥쑥 프로젝트’를 실천하면서 신념을 키우자! 책 속 부록인 ‘신념 쑥쑥 프로젝트’에는 신념을 키우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자신감 갖기, 진정으로 원하는 꿈 갖기, 나 자신에게 한 약속 지키기, 꿈을 이룬 내 모습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거울 보고 주문 걸기, 반복적으로 노력하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실천하다 보면 막연하던 꿈이 구체적으로 바뀔 것이며, ‘난 안 될 거야’라는 자신 없는 마음이 ‘나는 할 수 있다’는 신념 가득한 의지로 바뀌어 한 걸음 더 가까이 꿈에 다가갈 수 있다. * 정주영(1915~2001) 정주영은 현대그룹의 창업자로, 1915년 강원도 아산에서 가난한 농부의 6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소학교 졸업 후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진학을 포기하고 가출하여 돈을 벌기 시작한다. 이후 포기를 모르는 신념과 성실함으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을 키워 나간다. 정주영은 국가 산업의 밑거름이 되는 건설과 중공업을 발전시켰으며, 외국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 기술을 발전시켜 해외에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1998년에는 판문점을 통해 ‘통일 소’ 500마리와 함께 방북하였고, 남북 민간교류의 획기적 사건인 ‘금강산 관광’을 성사시켰다. 2001년 5월 사후에 만해상 평화상을 받았으며, 제1회 한국경영대상(1987), 국민훈장 무궁화장(1988) 등을 수상하였고, 타임지 선정 ‘아시아를 빛낸 6인의 경제인’(1996)에 선정되었다.집을 팔아 마련한 돈으로 공사는 다시 시작되었다. 결국 현대는 엄청난 손해를 남기고 약속한 기간보다 늦게 고령교 공사를 마쳤다. 그러나 그 이후 현대건설이 공사 기간을 어긴 적은 거의 없었다. 고령교 공사로 진 빚은 현대가 중동 진출에 성공한 1970년대에야 겨우 다 갚게 되었다. 20여 년에 걸쳐 빚을 갚고 나서야 정주영은 약속을 지켰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정주영은 시련은 있지만 결코 실패는 없다는 깨달음을 이 고령교 공사를 통해 얻게 되었다.p69
마이갓 21년 고2 11월 모의고사 Workbook
보듬책방 /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 2021.11.24
13,000

보듬책방학습참고서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이다.. Vocabulary . Text . Practice 1 (어법어휘 선택) . Practice 2 (빈칸 채우기)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 1) . Quiz 4 (변형2) .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스카이에듀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8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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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디지털터치 글.그림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18권에서는 카이가 퍼뜨린 불행의 편지 때문에 테일즈월드 주민들에게 큰 변화가 일어난다. 바로 이유 없이 테일즈런너들을 괴롭히고 싶어지는 것이다. 학습 페이지로는 규칙을 찾아 풀기, 간단히 하여 풀기 등 여러 가지 풀기 문제에 대한 문제가 상중하 난이도별로 수록되어 있다. 18권의 쏙쏙 수학문제는 소수에 관한 문제들을 다룬다. ‘소수의 계산’,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올림과 내림’ 등 재미있고 유익한 수학문제가 가득 수록되어 있다. 문제들은 상중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쉬운 것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차근차근 경험해 볼 수 있다. 톡톡 수학 이야기에서는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학 원리를 다루었다.신나는 만화 1장 신전으로 잠복한 리나! 2장 문어아빠의 분노 3장 닥터 헬을 만난 카이 4장 손에 넣은 신비의 묘약 5장 카이의 결심 6장 불운의 편지를 찾아라! 쏙쏙 수학문제 첫 번째 소수 두 번째 소수의 계산 1 세 번째 소수의 계산 2 네 번째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다섯 번째 올림과 내림 여섯 번재 총정리 톡톡 수학이야기 이야기 1 아이스크림콘의 착시 이야기 2 63빌딩의 높이는 얼마나 될까? 이야기 3 화폐 속에 담긴 수학의 비밀 이야기 4 문명마다 수를 표기하는 법이 다르다? 이야기 5 바코드의 비밀환상적인 내용과 귀엽고 박진감 넘치는 그림, 수학학습 콘텐츠까지 어우러져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8권이 발간되었다. 18권에서는 카이가 퍼뜨린 불행의 편지 때문에 테일즈월드 주민들에게 큰 변화가 일어난다. 바로 이유 없이 테일즈런너들을 괴롭히고 싶어지는 것이다. 과연 테일즈런너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18권의 쏙쏙 수학문제는 소수에 관한 문제들을 다룬다. ‘소수의 계산’,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올림과 내림’ 등 재미있고 유익한 수학문제가 가득 수록되어 있다. ● 두 가지 학습 콘텐츠 ‘쏙쏙 수학문제’, ‘톡톡 수학이야기’ 18권의 쏙쏙 수학문제에서는 소수에 관한 문제들을 다룬다. ‘소수의 계산’,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올림과 내림’ 등 다양한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문제들은 상중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쉬운 것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차근차근 경험해 볼 수 있다. 변별력 있는 문제들과 함께 학습되는 여러 ‘풀기’ 문제를 통해 좀 더 폭 넓은 수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톡톡 수학 이야기에서는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학 원리를 다루었다. 문제 풀이로 쥐가 나던 머리를 수학 이야기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다. 18권에는 아이스크림콘의 착시, 63빌딩의 높이는 얼마나 될까?, 화폐 속에 담긴 수학의 비밀 등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쏟아진다. ● 신나는 만화, ‘카이! 친구인 우리들을 기억해내야 해!’ 18권에서는 밍밍이 빅보의 도움으로 하트퀸의 마력에서 벗어나게 된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영원한 잠에 빠진 초원을 깨울 신비의 묘약을 노린다. 과연 밍밍과 빅보는 초원을 잠에서 깨울 수 있을까? 한편 카이가 닥터 헬과 테일즈런너 친구들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너희는 모두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야! 저 판다가 내 아버지라니!” 카이는 아버지인 닥터 헬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하는데! 닥터 헬과 친구인 테일즈런너 그리고 대마왕을 사이에 두고 갈등을 느끼는 카이. 내면에 봉인되어 있는 착한 마음과 어둠에 덮인 사악한 마음이 카이를 더욱 괴롭게 만든다. “이제야…, 알게 됐어.” 괴로운 고민 끝에 카이는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된다. 과연 카이는 친구들과 아버지의 진짜 마음을 알게 될까? 흥미진진 긴장백배! 테일즈런너 이야기를 18권에서 확인해 보자!
미리 만나는 1학년 : 학교생활 안내서
오르트 / 서원호.안소영 지음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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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트입학준비서원호.안소영 지음
행복한 초등학교 3권. 안전하고 즐거운 1학년 학교생활 안내서이다. 융합 교육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의 스토리텔링.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위한 알짜 정보를 모두 담았다. 이 책은 융합 스토리텔링 이외에 크게 세 가지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부모님과 함께'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체험하며 직접 그리고, 생각하고, 말하고, 써 보면서 재미있게 학교와 친해질 수 있다. 두 번째 '학부모님께'는 학교생활에 대한 사소하면서도 구체적인 알짜 정보를 모두 담았다. 등하교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교통 지도는 필수인지, 준비물을 어떻게 챙겨 줘야 하는지 궁금할 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세 번째 '1학년 친구들에게'는 1학년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등교 시간, 점심 시간, 학교에서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지, 물은 어디서 먹을 수 있는지, 화장실은 언제 갈 수 있는지와 같은 정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한데 모았다.이 책을 추천해요 이렇게 활용해요 즐거운 1학년을 준비해요 1. 수업 종이 울려요 학부모님께 우리 아이는 잘할 거예요 / 미리 둘러보는 것도 좋아요 /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할 수 있어요 1학년 친구들에게 학교는 몇 시에 가요? / 아침 활동을 하기도 해요 / 집에서 출발하는 시간을 정해 봐요 / 수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 수업은 언제 마쳐요? 2. 학교 탐험을 시작해요 학부모님께 등하교 지도는 어떻게 하나요? / 교통 지도는 필수인가요? / 선생님은 아이들을 반겨 줘요 / 선생님과 인사 나누면 좋아요 1학년 친구들에게 우리 반은 몇 층에 있어요? / 화장실은 어디 있어요? 물은 어디서 먹어요? / 어떤 교실이 있나요? / 점심은 어디서 먹어요? / 다치거나 아플 때 보건실에 가요 / ‘천천히’가 중요해요! 3. 우리 선생님을 소개해요 학부모님께 설레는 첫 만남 / 담임 선생님과의 관계도 중요해요 / 부모님이 지지해 주세요 /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하나요?” / 낯선 환경이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어요 / 조금 기다려 주세요 1학년 친구들에게 우리 반 약속이 필요해요 4. 친구가 좋아요 학부모님께 귀 기울여 주세요 / 학교 폭력 가이드 / 학교 폭력 예방 방법 1학년 친구들에게 우리는 친구 / 모두가 달라요 / 다름 인정하기 / 친구와 잘 지내고 싶어요 / 친구 마음을 헤아려요 / 함께 약속해요 5. 스스로 할 수 있어요 학부모님께 등교를 도와주세요 / 한두 번만 정확하게 알려 주세요 / 주간 학습 안내 / 준비물과 숙제가 중요해요 1학년 친구들에게 쉬는 시간에는 화장실에 다녀와요 / 점심 시간에는 신나게 놀아요 / 다치지 않게 놀아요안전하고 즐거운 1학년 학교생활 안내서 학교생활의 모든 것을 담은 1학년 필독서! 융합 교육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의 스토리텔링.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위한 알짜 정보를 모두 담았어요. 스스로 말하고 써 보면서 학교생활을 준비해요! 친절한 엄마와 같은 책! 스토리텔링과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학교생활 익히기!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에게나 학부모에게나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되는 일이다. 현직 선생님이 들려주는 융합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준비해 보자. 이 책은 융합 스토리텔링 이외에 크게 세 가지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부모님과 함께'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체험하며 직접 그리고, 생각하고, 말하고, 써 보면서 재미있게 학교와 친해질 수 있다. 두 번째 '학부모님께'는 학교생활에 대한 사소하면서도 구체적인 알짜 정보를 모두 담았다. 등하교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교통 지도는 필수인지, 준비물을 어떻게 챙겨 줘야 하는지 궁금할 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세 번째 '1학년 친구들에게'는 1학년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등교 시간, 점심 시간, 학교에서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지, 물은 어디서 먹을 수 있는지, 화장실은 언제 갈 수 있는지와 같은 정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한데 모았다. ■ 행복한 초등학교 시리즈 (전 3권) [행복한 초등학교 1] 미리 만나는 1학년 - 봄, 여름, 가을, 겨울, 안전한 생활 / 서원호, 안소영 지음 초등학교 통합 교과 어렵지 않아요! 최신 교육 과정에 맞춰 스토리텔링과 만들기 놀이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안전한 생활'을 미리 만날 수 있어요. [행복한 초등학교 2] 미리 만나는 1학년 - 수학 / 조유미 지음 초등학교 수학 어렵지 않아요! 수와 연산부터 단위와 도형까지 스토리텔링과 꼬물꼬물 만들기 체험으로 수학 완전정복 [행복한 초등학교 3] 미리 만나는 1학년 - 학교생활 안내서 / 서원호, 안소영 지음 나도 이제 스스로 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에서 처음 만나는 선생님, 친구, 낯선 교실, 생소한 숙제. 모든 것이 새롭고 재미있어요. ‘몇 시까지 가야지.’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몇 시 몇 분에 집에서 출발하자.’라고 정하는 것이 좋아요.너무 일찍 학교에 등교하거나 너무 늦게 등교하면 학교 밖 도로나 교실에 혼자 있게 되어 위험할 수 있어요._ 두려움으로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은 어른이나 아이나 당연한 것이고, 편안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지요.그러나 이때 너무 조급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하도록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_
운동화 비행기
평화를품은책 / 홍성담 글.그림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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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품은책그림책홍성담 글.그림
평화길찾기 7권. 광주 5·18 민주화항쟁의 정신이 담긴 아이들 눈높이의 그림책이다. 1980년 5월, 광주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오월의 광주를 온몸으로 겪은 저자가, 저수지에서, 뒷산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갑작스런 총격에 목숨을 잃은 두 소년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민주주의를 간절히 원했던 광주 사람들의 숭고한 이야기를 열다섯 장의 작품을 통해 되살려냈다.1980년 5월, 광주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저수지에서, 뒷산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갑작스런 총격에 목숨을 잃은 두 소년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홍성담의 광주5·18 그림책 《운동화 비행기》. 오월 광주를 온몸으로 겪은 화가 홍성담은 이 책을 통해, 민주주의를 간절히 원했던 광주 사람들의 숭고한 이야기와 사건 현장을 열여섯 장의 작품으로 되살려냈습니다. 오월, 운동화 비행기가 날아오르다 다시 오월을 보냈습니다. 서른일곱 번째 ‘광주의 오월’. 이번 오월은 예년과 달랐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가 5·18민주화항쟁의 역사를 딛고 섰음을 인정한 것뿐만 아니라 5·18 정신을 헌법에 담겠다고 약속했다지요. 그래서인지 이번 광주의 하늘은 더욱 푸르고, 흩날리는 아카시아 꽃잎은 유난히 눈부십니다. 《운동화 비행기》의 주인공 새날이가 그날의 슬픈 눈물 대신에 하얀 꽃잎을 우리들의 머리 위에 뿌려주는 것만 같습니다. 열두 살, 새날이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작은 마을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부드럽게 마을을 감싸 안은 산은 저 멀리 무등산의 강직한 기운을 이어 받은 주산입니다. 이 주산이 모산(어미산)인 무등산을 멀리 돌아보고 있으니 풍수적으로 회룡혈(回龍穴)에 해당해, 따뜻하고 풍요로운 기운이 느껴지는 것만 같습니다. 너른 논, 밭을 고르는 아낙들, 굵은 소나무 아래 담소를 나누는 부부??. 한참 시골 마을에 빠져들다 위쪽으로 눈을 돌리는 순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불안한 분위기가 엄습해옵니다. 주산의 일부가 깎여 맨살을 드러내 보이고, 오른 편으로는 커다란 부엉이가 광주로 가는 길목을 지키고 앉아 있습니다. 마을을 휘돌아 나가는 개울이 신작로 부근에서 두 갈래로 갈라지는 모양도 풍수적으로 흉한 기운에 해당합니다. 마을 뒷산에 앉아 무심하게 되새김질을 하는 소가 그 흉한 기운을 돌아보며 언제나 경계를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자연에 대한 감각은 사람보다는 짐승이 더 예민하다지요. 곧 무슨 일이라도 일어날 듯 긴장감이 감돕니다. 계엄군의 총에 목숨을 잃은 아이, 엄마의 울음소리에 눈을 뜨다 새날이는 찔레꽃이 만발한 늦은 봄에 태어났습니다. 마을 이곳저곳을 뛰어다녔던 새날이의 열두 살 생일 선물은 새 운동화. 새 신발을 신으니 비행기, 자동차나 보트를 탄 것만 같습니다. 친구들과 신나게 마을길을 내달리고 저수지에 몸을 담근 그 때였습니다. “탕!” 총소리에 놀라, 나무 뒤에 숨어 숨을 고른 것도 잠시. 이내 엄마가 사준 새 운동화를 줍기 위해 슬그머니 몸을 움직이던 찰나, 또 다시 총성이 울립니다. 멀리서 새날이를 조준하고 있던 계엄군이 방아쇠를 당긴 것이지요. 눈 깜짝할 새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오로지 엄마 울음소리만 온몸을 파고들었던?? 그 순간이 새날이 몸에 새겨진 마지막 기억이었을 겁니다. 새날이의 죽음은 80년 ‘송암동 학살’의 피해자 고 방광범 군과 고 전재수 군이 친구들과 놀다가 계엄군에 죽임을 당한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합니다. 신군부의 계엄령에 맞서 총을 든 시민군의 죽음도 아니오, 광주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섰던 이들의 죽음도 아니었습니다. 거칠고 날카로운 총칼에 희생된 아이들의 아프고 서글픈 죽음이었습니다. 작가는 이유도 모른 채 죽임을 당한 두 소년을 새날이의 영혼에 실어 광주 하늘로 띄워 보냅니다. 민주주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사람들 새날이가 탄 운동화 비행기는 자신을 쏘았던 계엄군이 탄 장갑차와 트럭을 따라 80년 오월 광주로 날아갑니다.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볼 수 있는’ 비행기일지라도 가장 궁금하고 확인하고 싶은 건 바로 그날이었겠지요. 그곳에서 새날이가 본 것은 한마음으로 도시를 지켜낸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 마을 산처럼 크고 너른 논처럼 넉넉한, 강철 같은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었습니다. 생각을 나누어 대자보를 쓰고, 밥을 나누고, 부상자를 간호하며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몇몇은 시민군이 되어 총을 들었습니다. 이 총은 계엄령에 따라 광주로 투입된 군인이 들었던 그 어떤 무기와도 다른, 위험에 맞서 서로를 지키려는 강철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어른도 아이도 자리를 지키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모두가 손을 잡았습니다. 시민의 권리가 침해당하는 순간, 자발적으로 일어나 옆 사람의 손을 잡아 주고 노래를 부르고 목소리를 높이는 일은 총칼이 드리워질지라도 굽힐 수 없었던 민주 정신에 다름없습니다. 이날 사람들이 외쳤던 ‘민주주의’는 살아 있는 시민의 목소리였습니다. 그럼에도 계엄군의 총칼은 전남 도청을 지키던 이들을 기어이 침탈했습니다. 그날 새벽 동이 트는 시각에 잡혀가는 사람들의 눈에서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새날이가 운동화 비행기를 타고 날아 하늘에서 뿌리는 꽃잎은 바로 이들의 눈물입니다. 눈부시게 흰 꽃잎에는 37년 전 광주 사람들이 손잡고 나누며 총칼에 맞섰던 민주와 평화의 정신이 깃들어 있을 테지요. 이는 우리가 지금 다시 광주와 그날의 오월을 바라봐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광주, 그곳을 지킨 이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홍성담 화백, 37년 동안 품은 광주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아내다 홍성담 화백은 5·18민주화항쟁 기간에 광주에서 벌어진 일들을 꾸준히 작품에 담아내, 광주의 진실과 신군부의 만행을 알려 왔습니다. 작가는 날카롭게 사회 부조리를 찌르는 작품 활동을 계속 해나가면서도 그날 광주 이야기를 언젠간 아이들에게 들려주려는 마음을 품어 왔다고 합니다.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대중들과 만나왔던 터이지만 그림책 작가로 거듭나기는 어려운 일이었을 겁니다. 본인이 오월 광주에서 겪은 아픔이 고스란히 드러나 아이들에게 자칫 날카롭게 전달될까 우려하며 그날의 아프고 슬픈 참상보다도 서로를 위해 손을 잡고, 총칼에 맞서며 가진 것을 나누었던 대동정신을 전달하고자 무던히 애썼습니다. 몇몇 장면을 흰 물감으로 슬며시 덧칠해 강한 형상의 날카로움을 덜어내도록 연출한 것도 이런 까닭입니다. 거기에 작가의 또 다른 전공이나 다름없는 풍수지리학과 조선 민화의 자유스러운 기법을 더해 전통화 특유의 따뜻함을 더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처럼 쓰고 그리는 ‘흉내’를 내기보다도 작은 섬마을에서 태어나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 놀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주인공 ‘정새날’이 되어 새날이의 눈으로 그날 광주를 바라보려 했습니다. 37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지만 광주는 아직까지도 지금의 현실과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흔들릴 때 혹은 성숙한 민주주의로 도약을 꿈꿀 때, 우리는 늘 그날 광주에서 꽃핀 민주 정신과 연대의 힘을 들여다보곤 했습니다. 민주적 가치를 새롭게 정립해야 할 지금, 다시 한 번 새날이와 함께 운동화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를 시간입니다.
우등생 해법 전과목 세트 5-1 (전4권) (2023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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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첨삭 영상, 자세한 정답 풀이로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다.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를 완벽 반영하였으며, 온라인 스케줄 관리와 온라인 성적 피드백으로 홈스쿨링이 가능하다. 재미있는 구성,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가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다. ※ 우등생 사회/과학 3-6학년 교재 내용 중 〈진도북〉 부분은 『사회/과학 리더』 교재의 〈개념북〉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구매시에는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우등생 국어 <가> 1. 대화와 공감 2. 작품을 감상해요 3. 글을 요약해요 4. 글쓰기의 과정 5. 글쓴이의 주장 <나> 6. 토의하여 해결해요 7. 기행문을 써요 8. 아는 것과 새롭게 안 것 9.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읽어요 10. 주인공이 되어 우등생 수학 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우등생 사회 1. 국토와 우리 생활 1) 우리 국토의 위치와 영역 2) 우리 국토의 자연환경 3) 우리 국토의 인문환경 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1) 인권을 존중하는 삶 2) 인권 보장과 헌법 3) 법의 의미와 역할 우등생 과학 1. 과학 탐구 2. 온도와 열 3. 태양계와 별 4. 용해와 용액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 첨삭 영상, 자세한 정답 풀이로 혼자서도 잘해요! ▶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 완벽 반영! ▶ 온라인 스케줄 관리와 온라인 성적 피드백으로 홈스쿨링 가능 ▶ 재미있는 구성,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가 먼저, 부담없이!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특별부록 1 : 검정교과서 평가자료집 / 수학+사회+과학 어떤 교과서를 배우더라도 꼭 알아야 할 개념과 기본 문제 구성으로 다양한 학교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 공통 개념과 다양한 검정 교과서 자료 ▶ 검정 교과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평가 문제 특별부록 2 : 영어 PLAY BOOK 손과 뇌가 좋아하는 초등 영어 창의 노트 플레이 북 ▶ 초등 영어 교과서 내용으로 구성 ▶ 신나게 놀다 보면 영어 실력이 쑥쑥 ▶ 혼자서도 OK! 함께 해도 Great!
화각 삼층장 이야기
보림 / 지혜라 글.그림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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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그림책지혜라 글.그림
전통공예그림책 나비장석 시리즈. 우리나라 전통 가구인 화각 삼층장 만드는 과정을 꼼꼼하게 담은 지식 그림책이다.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에서 상을 받은 화각 공예가이자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 지혜라가 쓰고 그렸다. 화각 공예가가 직접 구성했기 때문에 내용이 정확하고 실감날 뿐 아니라, 조선시대 화각공예품과 흡사한 민화풍의 그림에, 실제 화각지의 형태와 디자인을 응용한 재치 있는 구성이 돋보인다. 화각 삼층장은 좋은 목재를 골라 튼튼하게 장을 짜고, 나무가 상하거나 변하지 않도록 옻칠을 하고, 이음쇠와 자물쇠로 장식할 뿐 아니라, 겉면을 화각 기법으로 치장한다. 따라서 가구를 짜는 소목장, 옻칠을 하는 칠장, 이음쇠와 자물쇠를 만드는 두석장의 작업에, 소뿔을 가공하여 얇은 각지로 만드는 각질장의 작업, 각지에 그림을 그리는 화원의 작업, 그리고 각질장이 화각지를 삼층장에 붙이고, 화각지 사이에 흰 소뼈 오리를 박아 마무리하는 작업이 더해진다. 이 책은 이렇게 여러 장인이 일하는 복잡하고 어려운 공정을, 순서에 따라 장인별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화각지를 본뜬 첫 장면에서는 일을 맡은 장인과 작업할 내용을 설명하고, 두 번째 장면에서는 작업 공정을 차근차근 보여주고, 세 번째 장면에서는 작업의 결과물을 보여준다.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잘 짜인 형식이 주는 즐거움과 그림을 보는 재미, 그리고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가구를 만들려는 장인들의 정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종잇장처럼 얇게 깎은 소뿔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목공예품을 치장하는 화각공예,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우리 고유의 전통 공예 기법을 그림책에 담았다 ! ■ 외동딸의 혼사를 앞둔 아버지의 애틋한 마음 복사꽃 만발한 봄날입니다. 솜씨 좋기로는 내로라하는 장인들이 모여 사는 마을에 손님이 찾아왔어요. 외동딸의 혼사를 앞둔 아버지입니다. 엄마 없이 외롭게 자란 애틋한 딸이에요. 꽃처럼 고운 새색시에게 어울리는 고운 물건, 평생토록 가까이 두고 쓸 쓸모 많은 물건을 만들어 달라시네요. 그렇다면 화각 삼층장이 제격이지요. 화각은 종잇장처럼 얇게 깎은 소뿔에 예쁜 그림을 그린 거예요. 요모조모 쓸모 많은 삼층장에 아름다운 화각으로 옷을 입힌 것이 화각 삼층장입니다. 눈썰미 좋고 손끝 야무진 장인 다섯이 나섰습니다. 소뿔을 다루는 각질장, 나무로 가구를 만드는 소목장, 그림을 그리는 화원, 옻칠을 하는 칠장, 쇠붙이로 가구 장식을 만드는 두석장입니다. 화각 삼층장을 만들려면 솜씨 좋은 장인들 여럿이 힘을 모아야 하거든요. 여간 까다롭고 어려운 작업이 아니에요. 준비할 것도 많고 품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려요. 화각 삼층장은 정말 귀하고 특별한 물건이랍니다. 자, 이제 장인들이 저마다 맡은 일을 시작합니다. 어떤 재료, 어떤 도구로 어떻게 만드는지 같이 살펴봅시다. ■ 알려지지 않은 우리나라 고유의 공예 기법, 화각공예 화각은 華角 또는 畵角이라고 씁니다. 화각공예는 소뿔을 종잇장처럼 얇게 만들어서 그림을 그린 뒤에, 그림이 소뿔에 비쳐 보이도록 뒤집어 목공예품에 붙여 치장하는 전통 공예 기법입니다. 소뿔의 뒷면에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그림이 벗겨지지도 않고 은은한 소뿔의 광택도 즐길 수 있어요. 화각공예는 목공예품의 표면을 치장한다는 점에서 자개를 붙여 장식하는 나전 공예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나전 칠기나 나전 공예가 널리 알려진 데 비해, 화각 공예는 사람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아요. 우리나라 전통 공예가 대부분 정갈하고 단아한 편인데 비해, 화각 공예는 화려한 채색과 그림을 이용하는 점이 아주 특별합니다. 문양과 그림이 화려하고 자유분방한 민화풍이라 크고 작은 함이나 빗접, 버선장, 머리빗이나 바느질 도구, 베갯모 같은 여성용 가구나 소품을 만들 때 주로 쓰였어요. 화각공예가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당나라에서 유래한 대모 복채 기법(바다거북의 등딱지를 얇게 조각내어 뒷면에 채색하는 기법)에서 그 기원을 찾기도 하지만 확실치 않아요.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공예 기법이라는 사실입니다. 화각공예는 우리나라 중요무형문화재 제109호로 지정되어 지금도 계승되고 있어요. 국립중앙박물관이나 국립고궁박물관에 가면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화각 공예품을 볼 수도 있습니다. ■ 화각 공예가가 직접 꾸미고 그린 화각공예 그림책 이 책은 우리나라 전통 가구인 화각 삼층장 만드는 과정을 꼼꼼하게 담은 지식 그림책입니다.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에서 상을 받은 화각 공예가이자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 지혜라가 쓰고 그렸어요. 화각 공예가가 직접 구성했기 때문에 내용이 정확하고 실감날 뿐 아니라, 조선시대 화각공예품과 흡사한 민화풍의 그림에, 실제 화각지의 형태와 디자인을 응용한 재치 있는 구성이 돋보입니다. 화각 삼층장은 좋은 목재를 골라 튼튼하게 장을 짜고, 나무가 상하거나 변하지 않도록 옻칠을 하고, 이음쇠와 자물쇠로 장식할 뿐 아니라, 겉면을 화각 기법으로 치장합니다. 따라서 가구를 짜는 소목장, 옻칠을 하는 칠장, 이음쇠와 자물쇠를 만드는 두석장의 작업에, 소뿔을 가공하여 얇은 각지로 만드는 각질장의 작업, 각지에 그림을 그리는 화원의 작업, 그리고 각질장이 화각지를 삼층장에 붙이고, 화각지 사이에 흰 소뼈 오리를 박아 마무리하는 작업이 더해집니다. 이 책은 이렇게 여러 장인이 일하는 복잡하고 어려운 공정을, 순서에 따라 장인별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어요. 화각지를 본뜬 첫 장면에서는 일을 맡은 장인과 작업할 내용을 설명하고, 두 번째 장면에서는 작업 공정을 차근차근 보여주고, 세 번째 장면에서는 작업의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잘 짜인 형식이 주는 즐거움과 그림을 보는 재미, 그리고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가구를 만들려는 장인들의 정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요. ■ 우리다운 실용과 아름다움의 조화, 전통 공예를 그림책에 담는다-나비장석 시리즈 이 책은 보림출판사가 새로 시작하는 전통 공예 그림책 나비장석 시리즈의 첫 권입니다. 문짝을 다는 경첩 하나, 손잡이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멋스러운 나비 모양, 박쥐 모양, 꽃 모양으로 만든 장인들, 그리고 실생활의 쓸모를 넘어서 사람살이에 멋과 활기를 불어넣으며 전통문화와 예술의 맥을 이어온 전통 공예. 그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그림책에 담아 다음 세대에게 전하려는 것이 이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후속으로 여인들의 정성스런 바느질 한 땀 한 땀으로 빚어내는 규방 공예 등이 이어집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