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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뼈 사우루스 12
미래엔아이세움 / 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21.09.14
13,500원 ⟶ 12,1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명작,문학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최고인더스’ 지역의 정글을 모험하러 떠난다. 그곳에서 대부호 ‘뼈뼈 마하라자’를 만나 저택에 초대받았다. 친구들은 뼈뼈 마하라자가 대접한 음식을 먹은 뒤 잠이 들고 말았다. 그사이 뼈뼈 마하라자가 베베를 사로잡아 버렸다. 토푸스와 고니는 베베를 구하기 위해 뼈뼈 마하라자가 시키는 대로 뼈뼈 가루다를 잡으러 떠난다. 토푸스와 고니, 베베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제1화 ‘최고인더스’ 모험! 2 뼈뼈 비밀 노트 ① 최고인더스와 뼈뼈 마하라자의 비밀! 20 제2화 뼈뼈 마하라자 어마어마 파크 22 뼈뼈 비밀 노트 ② 뼈뼈 마하라자 어마어마 파크의 비밀 40 제3화 마조산을 향해! 42 뼈뼈 비밀 노트 ③ 마조산과 뼈뼈 조인족의 비밀! 64 제4화 대결! 뼈뼈 가루다 66처음 보는 생물 가득한 ‘최고인더스’로 출발! 베베가 ‘뼈뼈 마하라자’의 궁전에 갇혀 버렸다고? 베베를 구하기 위해 전설의 새 ‘뼈뼈 가루다’를 찾아나서는 토푸스와 고니!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의 우정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합니다! 이제는 ‘뼈뼈’ 시대! 온몸이 뼈다귀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 뼈뼈 사우루스! 평범한 공룡, 이제는 안녕!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거대한 몸집에 힘세 보이는 근육, 철근도 씹어 먹을 것 같은 튼튼한 이빨까지…… ‘공룡’ 하면 이렇게 어마어마하면서도 무시무시한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공룡 시대에 작별을 고할 시간이 왔습니다! 여기, 아주 기상천외한 모습을 한 공룡 삼총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거든요. 머리도, 몸도, 팔다리도 모두 뼈다귀로 이루어져 있는 아주 특별한 공룡들, 이들의 이름은 바로 ‘뼈뼈 사우루스’입니다! 신기한 생물 가득한 ‘최고인더스’ 정글, 베베를 구하기 위해 달려가는 토푸스와 고니의 새로운 모험! 이번에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가 모험을 하러 찾아간 곳은 정글과 사막, 바다가 펼쳐진 ‘최고인더스’ 지역이에요. 그곳에서 만난 최고인더스 지역 최고의 부자, ‘뼈뼈 마하라자’는 베베와 친구들을 자신의 궁전에 초대해서 맛있는 음식을 잔뜩 대접해 주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쏟아지는 졸음을 견디지 못하고 잠이 들었다 일어났더니 베베가 우리에 갇혀 있었어요! 신기하게 생긴 뼈뼈 사우루스를 ‘뼈뼈 마하라자 어마어마 파크’에 모으던 뼈뼈 마하라자가 베베의 머리에 붙은 알껍데기가 신기하다며 베베를 가두어 버린 것이었지요. 뼈뼈 마하라자는 토푸스와 고니에게 베베를 두고 떠난다면 두 친구는 놓아주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토푸스와 고니는 베베를 구하기 위해 뼈뼈 마하라자가 갖고 싶어 하는 전설의 새 ‘뼈뼈 가루다’를 잡아 오기로 해요. 소중한 친구 베베를 이대로 두고 떠날 수는 없으니까요. 뼈뼈 가루다를 찾아 길을 떠난 토푸스와 고니에게는 엄청난 위기 상황이 닥쳐오기도 하고, 베베의 빈자리 탓에 뜻밖의 일로 다투기도 해요. 하지만 토푸스와 고니는 베베를 구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어요. 베베 역시 친구들이 자기를 구하러 올 것이란 믿음을 버리지 않지요. 오랫동안 함께 여행을 해 오면서 베베와 친구들의 우정과 신뢰는 더욱더 깊어졌어요. 우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씩씩하게 나아갈 힘을 갖게 된 것이지요. 만약 토푸스와 고니가 베베를 그대로 두고 떠났다면, 두 친구는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둘이서만 신나는 모험을 할 수 있었을지도 몰라요. 베베 역시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어마어마 파크를 벗어나려고 하지 않는다면 안락한 장소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살아갈 수 있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사랑하는 친구 없이 누리는 즐거운 모험과 편안한 생활이 얼마나 의미가 없는 일인지 잘 알고 있었지요. 맛있는 음식도, 편안한 생활도, 즐거운 모험도 그것을 함께 해 줄 친구가 없다면 진정한 의미의 기쁨과 행복을 느끼기 어려울 테니까요. 《뼈뼈 사우루스 12. 대결! ‘뼈뼈 가루다’ 대 ‘뼈뼈 히드라’ ①》을 통해서 베베, 토푸스, 고니가 그동안 쌓아 온 우정의 깊이를 만나 보세요. 우정이 전하는 진정한 감동이 여러분의 마음을 두근두근 뛰게 만들어 줄 거예요! 강과 산, 절벽과 용암을 건너는 모험, 전설의 새 ‘뼈뼈 가루다’를 찾아 떠나자! 《뼈뼈 사우루스 12. 대결! ‘뼈뼈 가루다’ 대 ‘뼈뼈 히드라’ ①》 주요 등장인물 소개 -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언제나 활기차요. 특기는 걷어차기와 물어뜯기, 좋아하는 것은 놀기와 모험하기예요. -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지는 것을 싫어해서 늘 베베와 경쟁해요. 특기는 돌진하며 달리기, 좋아하는 것은 먹기(고구마를 아주 좋아함!)와 최고가 되는 것이에요. -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성격이 느긋하고 행동도 느려요. 그러나 아는 것이 굉장히 많지요. 특기는 꼬리 공격, 좋아하는 것은 햇볕 쬐기와 책 읽기예요. - 뼈뼈 마하라자 최고인더스 지역 최고의 부자예요. 신기하게 생긴 뼈뼈 사우루스들을 모으는 걸 좋아해요. - 뼈뼈 데이노니쿠스 ‘니나’ 뼈뼈 마하라자를 지키는 경호원이에요. 격투기를 잘해서 어떤 강한 적도 쓰러뜨려요! - 뼈뼈 도둑단 삼인조 전 세계의 보물을 찾아다니는 솜씨 좋은 도둑들이에요. 전설의 새 ‘뼈뼈 가루다’가 사는 마조산에 새로운 보물을 찾으러 왔어요. - 뼈뼈 가루다 뼈뼈 마하라자가 꼭 붙잡고 싶어하는 마조산에 사는 전설의 새예요. 어마어마하게 크고 강력한, 뼈뼈 조인족의 수호신이에요.
배틀 사이언스 : 바이러스 - 좀비 바이러스의 서울 공격!
동양북스(동양문고) / 김현수 (지은이), 문정완 (그림) / 2018.04.15
9,800원 ⟶ 8,82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자연,과학김현수 (지은이), 문정완 (그림)
현대 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신종플루, 에볼라, 사스 등 최근 몇 년간 심각한 전염병들이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생겨나는 한편,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과학자들의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끊임없이 인류를 위협하는 위기이자 4차 산업혁명의 화두로 거론되고 있는 바이오 산업의 핵심 연구 과제 중 하나인 ‘바이러스’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를 통해 배워보는 미래과학 학습만화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생명체와 함께 공존하며 각종 무서운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관련한 흥미로운 과학 정보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좀비를 등장시켜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바이러스의 위험성과 원인, 주요 감염 경로, 백신과 예방접종, 역대 전염병들과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까지 이 책 한 권으로 함께 살펴보자.1장 좀비 바이러스의 등장 2장 이갈린 박사의 음모 3장 이갈린 박사가 파놓은 함정 4장 좀비소굴 서울 5장 강철의 각오 6장 드디어 만나다! 이갈린 박사 7장 좀비 바이러스를 치료하라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초등 필독서! 메르스, 신종플루, 에볼라, 사스... 바이러스의 위협이 인류를 강타하고 있다! 현대 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신종플루, 에볼라, 사스 등 최근 몇 년간 심각한 전염병들이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신종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생겨나는 한편,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과학자들의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끊임없이 인류를 위협하는 위기이자 4차 산업혁명의 화두로 거론되고 있는 바이오 산업의 핵심 연구 과제 중 하나인 ‘바이러스’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를 통해 배워보는 미래과학 학습만화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생명체와 함께 공존하며 각종 무서운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관련한 흥미로운 과학 정보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좀비를 등장시켜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바이러스의 위험성과 원인, 주요 감염 경로, 백신과 예방접종, 역대 전염병들과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까지 이 책 한 권으로 함께 살펴보세요. [이 책의 주요 학습 내용] - 바이러스의 정의 - 병원체와 백신 - 독감 백신과 예방접종 - 백신에 대한 잘못된 정보 - 예방접종은 왜 중요할까? - 바이러스 핵산 및 유전자 합성 - 잠복기, 항체, 임상시험 - 우리 몸을 병균으로부터 보호하는 면역 - 역학조사와 팬데믹 - 세계에서 발병한 역대 전염병들 만화로 과학정복! 과학으로 미래정복!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배틀 사이언스‘ 과학만화 시리즈! ★★★ 글로벌 인재육성 진흥협의회 추천도서 ★★★ 1. 미래의 천재 과학자가 꼭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 개념 학습만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의 첨단기술들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과학 지식들을 만화를 통해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배틀 사이언스’를 통해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를 함께 배워 보고, 세상을 바꿀 과학 아이디어도 함께 상상해 봅시다! 좀비 바이러스로부터 서울을 구하며 배우는 바이러스의 세계! 서울에서 충격적인 바이러스 테러가 일어났다고?!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서울을 빠져나오지 못한 엄마를 구하려는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하며, 바이러스의 기초 상식도 쌓고 흥미진진한 바이러스의 세계에도 흠뻑 빠져 보세요! 바이러스, 핵산, 병원체, 항체, 역학조사, 주요 감염 경로, 팬데믹을 가져온 역대 전염병 등 바이러스 관련 지식을 만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3. 알찬 과학정보가 가득! ‘이해-보충-심화’로 이어지는 3단계 연계학습 프로세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스토리를 통해 기본 개념을 충실히 익히고, 새로 등장하는 과학 용어들은 Science Tip을 통해 상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사이언스 지식탐험’ 코너에서 각 장의 주요 개념들을 다시 한 번 꼼꼼히 다져 주니까 다소 어려운 개념도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학습 페이지까지 꼼꼼히 따져 보면 우리 아이 과학 학습은 역시 ‘배틀 사이언스’입니다. * 1단계: 만화 스토리 - 해당 분야의 주요 개념을 스토리와 함께 이해시켜 줍니다. * 2단계: Science Tip - 스토리 이해에 꼭 필요한 새로운 과학 용어를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 3단계: 사이언스 지식탐험 - 각 장에 등장했던 주요 개념을 심화학습을 통해 다져 줍니다.
가족사진
미세기 / 남찬숙 지음, 김진화 그림 / 2010.07.29
12,000원 ⟶ 10,800원(10% off)

미세기명작,문학남찬숙 지음, 김진화 그림
미세기 고학년 도서관 시리즈 1권. 엄마의 이혼과 재혼으로, 아빠가 다른 언니를 가족으로 맞게 된 현경이와 가족들 그리고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과 낯선 집에서 함께 살게 된 미선이가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둘이 자신들도 모르게 어느 새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은 언제나 곁에 있었기에 잊고 있었던 소중함, 가족을 이야기한다. 어느 날 갑자기 현경이에게 중학생 언니가 생겼다. 철 없는 동생 현규는 미선 언니를 큰누나라고 부르며 금세 잘 따르지만 현경이는 그럴 수 없다. 그러던 중 엄마 아빠가 셋만 남겨 두고 여행을 간 사이 동생 현규가 배탈이 난다. 미선 언니가 배탈이 난 현규의 손을 따고 보살핀 덕분에 현규는 속이 한결 편해져서 잠이 든다. 현규를 재우고 셋이서 나란히 눕자 언니는 뜻밖에도 현경이에게 말을 걸어오는데…어린 친구들에게 1. 집에 가고 싶지 않다 2. 난 엄마의 어떤 이야기도 듣고 싶지 않았다 3. 내 기분은 그야말로 엉망진창이다 4. 난 박힌 돌의 위력을 보여 주기로 결심했다 5. 왠지 나만 외톨이가 된 것 같다 6. 모처럼 좋은 기회가 생겼다 7. 엄마를 영영 빼앗길 것 같아 불안하다 8. 엄마 아빠는 우리만 남겨 놓고 여행을 갔다 9. 당분간 미선 언니와 잘 지내기로 약속했다 10. 언니와 난 웃는 얼굴이 닮았다 11. 언니는 설을 혼자 쓸쓸히 보냈다 12. 난 바보같이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13. 현규가 일을 내고 말았다 14. 난 언니의 손을 꼭 잡고 사진을 찍었다어느 날 갑자기 현경이에게 중학생 언니가 생겼다. 엄마는 아빠를 만나기 전에 결혼을 했었는데 그때 딸이 있었다고 한다. 돌 때 엄마와 헤어진 그 언니는 그동안 아빠와 단둘이 살다가, 갑자기 아빠마저 세상을 떠나 현경이네 집에서 함께 살기로 했다는 것이다. 철 없는 동생 현규는 미선 언니를 큰누나라고 부르며 금세 잘 따르지만 현경이는 그럴 수 없다. 갑자기 생긴 언니의 존재가 혼란스럽고, 온 가족이 잘해 주려고 애를 쓰는데도 쌀쌀맞게 구는 언니가 제멋대로인 것 같아 못마땅하다. 그러던 중 엄마 아빠가 집에 언니와 현경이, 현규만 남겨 두고 이틀 동안 여행을 갔다. 언니와 함께 밥을 차려 먹는 것이 싫은 현경이는 현규와 함께 하루 종일 음식을 배달 시켜 먹는다. 그런데 그 음식을 먹고 동생 현규가 배탈이 나고 만다. 놀라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상황에서 미선 언니가 현규의 손을 따고 보살핀 덕분에 현규는 속이 한결 편해져서 잠이 든다. 현규를 재우고 셋이서 나란히 눕자 언니는 뜻밖에도 현경이에게 말을 걸어오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중학생 언니가 생겼다.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이 가슴 뭉클하게 다가오는 작품 엄마에게 나 말고 다른 딸이 있고, 엄마가 아빠와 결혼을 하기 전에 한번 결혼을 했었다는 사실은 5학년 현경이에게는 큰 충격이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시간도 없이 엄마의 딸, 미선 언니가 집에 왔다. 이 책은 엄마의 이혼과 재혼으로, 아빠가 다른 언니를 가족으로 맞게 된 현경이와 가족들 그리고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과 낯선 집에서 함께 살게 된 미선이가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현경이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언니를 친구들에게 뭐라고 얘기해야 할지 난감하다. 얹혀살러 왔으면서 제멋대로인 언니의 태도도 못마땅하다. 또 엄마를 언니에게 빼앗길 것 같은 불안감이 현경이를 괴롭힌다. 그런데 그렇게 밉고 못마땅한 언니이지만, 아빠 쪽 친척들이 집에 놀러 온 날, 밖에 나가서 혼자 쓸쓸하게 앉아 있는 언니를 보니 현경이는 마음이 편치 않다. 작가 남찬숙은 특유의 섬세한 심리묘사로 갑자기 나타난 언니를 가족으로 맞아야 하는 현경이의 복잡한 속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동시에 현경이의 눈을 통해 새로운 집에서 낯선 사람들과 가족이 되어야 하는 언니의 상황과 아픈 상처도 함께 보여 주고 있다. 이 둘이 자신들도 모르게 어느 새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은 지켜보는 독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언제나 곁에 있었기에 잊고 있었던 소중함, 가족을 말한다. 언니에 대한 적대감으로 똘똘 뭉친 현경이는 굴러 온 돌인 언니에게 박힌 돌의 위력을 보여 주겠다며 단단히 벼른다. 하지만 굳게 얼어붙어 있던 현경이의 마음은 아빠 엄마 없이 셋이서 집에 남아 이틀 밤을 보내면서 조금씩 녹아 내린다. 언니의 속내를 들으며 그제야 언니의 진짜 모습과 마음이 현경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다. 엄마와 언니가 그동안 떨어져 살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언니가 얼마나 엄마의 사랑이 그리웠을지 현경은 조금 이해가 된다. 그리고 처음 집에 온 날 거실에 걸린 가족사진을 본 언니가 어떤 기분이었을지 짐작해 보며 마음 아파한다. 현경이는 이렇게 언니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되면서 엄마와 언니 그리고 자신의 얼굴에서 닮은 구석을 발견한다. 현경이와 미선이가 한방에 나란히 누워 나눈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 작가는 언제나 늘 곁에 가족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잊고 있었던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말한다. 이제 더 이상 가족의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다. 가슴 깊은 곳까지 따뜻해지는 현경이네 가족사진 현경이네 가족은 미선이를 가족을 맞기 위해 여러 가지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현경이도 처음에는 언니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밀어내는 모습을 보였지만 조금씩 언니에게 곁을 내주었다. 하지만 미선이는 그 배려 속에서도 가족이 되지 못하고 호주에 사는 고모에게 가기로 결정한다. 처음부터 한가족이 아니라면 가족이 되기는 어려운 걸까? 가족이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조건은 무엇일까? 작가는 마지막까지 이 질문을 놓지 않는다. 최근 우리 사회는 이혼이 증가하는 만큼 한부모 가정, 재혼 가정이 많아졌고,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로 공개 입양 가족도 늘고 있다. 가족을 혈연 공동체라는 말로 정의 내린다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제 더 이상 가족의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다.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지 하루 아침에 가족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사소한 일로 다투기도 하고 갈등을 겪기도 하지만 그러면서 화해하고 이해해 나가며 좀 더 단단한 가족이 된다. 현경이네 가족처럼 말이다. 현경이가 언니의 손을 꼭 잡고 찍은 가족사진은 현경이네 가족이 앞으로 그 어떤 가족 못지않는 건강한 가족이 될 거라는 짐작을 하게 하면서 우리들 가슴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엄마의 눈이 빨갰다. 보나 마나 미선 언니 때문에 속이 상해 혼자 울고 있었을 것이다. 그 모습을 보니 마음이 언짢았다. 아빠의 생일날은 내가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지나갔다. 미선 언니가 친척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집을 나가 있었던 것도 생각만큼 기분이 좋지 않았고, 엄마의 우는 모습을 본 것도 그랬다. 아무튼 미선 언니 때문에 이래저래 기분 나쁜 일들만 자꾸 생기는 것 같았다. "처음부터 엄마를 따라가면 엄마도 불편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럴 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그래도 느껴 보고 싶었어. 엄마랑 같이 사는 건 어떤 건지…… 꼭 알고 싶었거든. 엄마가 아침에 깨워 주고 밥을 차려 주고, 학교에 다녀오면 엄마가 맞아 주고. 그런 것쯤이야 너한테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그런 게 어떤 느낌일지 무척 궁금했거든." "……."난 언니의 이야기에 그만 눈물이 핑 돌았다.
소비자를 움직이는 경제
영진미디어 / 정갑영 지음, sam 기획 / 2006.10.20
10,000원 ⟶ 9,000원(10% off)

영진미디어사회,문화정갑영 지음, sam 기획
정갑영 경제학 교수의 저서 을 어린이에서 어른까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만화로 출간했다. 딱딱하게만 여겨졌던 경제 용어와 시장 원리 등 어려운 개념을 복권, 영화, 명품 등 우리 일상 생활의 소재들을 동원해 쉽게 설명했다. 미래의동반자재단 이사장인 제프리 존스(전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이 적극 추천한 도서이기도 하다. 시리즈는 총 다섯 권으로 구성된다. 1권은 을 근거로 경제 전반에 대한 기초 개념을 다루고, 2권은 소비자가 시장에서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가장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는가를 설명한다. 적은 시간을 나누어 쓰는 것과 용돈을 절약하는 것, 어떤 곳에 투자해야 하는지 결정하는 것 등이 모두 소비자의 선택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3권에서는 기업의 개념을 알려준다. 일부 기업이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기업은 나라 경제를 움직이고 국가 경쟁력을 키워준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성공하고 실패하는 기업의 사례를 통해 올바른 기업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기업의 역할이란 무엇인지 알기 쉽게 가르쳐준다. 4권에서는 국민 경제가 거시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운용되고, 그 과정에서 정부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다루고 있다. 거시 경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념을 설명하고 정부의 기본 기능은 물론 조세와 재정 지출까지 상세히 설명한다. 또 화폐와 중앙 은행의 통화 정책에 대해서도 다룬다.1권 가. 풍요롭게 사는 지혜 우리도 부자될 수 있다 왜 시장 경제인가? 보이지 않는 손 시장을 움직이는 힘 나. 마음을 움직이는 규칙 공부를 할까? 소개팅을 할까? 공짜 점심은 없다 내가 고른 메뉴 아이스크림 하나 더? 칭찬하면 달라진다 커피 씨도 경쟁하는데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일한 만큼 보상받지 못하면 보이지 않는 손의 한계 다. 숲으로 보는 경제 경제의 세 가지 문제 경제를 움직이는 사람들 네가 생각하는 것을 나도 생각한다 돌도 돌이 된다? 라. 열린 나라의 경제 개미와 베짱이의 나라 모기도 국민 소득을 올리나? 물가가 올라면 날씨처럼 변덕스러운 경제? 아마존의 마나우스 $ : Won : EUR 찾아보기 2권 가. 소비자가 만드는 경제 소비란 무엇일까요?(소비자의 역할) 사치스러운 소비자 절약의 역설 우정을 포기하나?(합리적인 선택과 소비) 나. 제약과 합리적인 선택 용돈은 적은데… 무차별 곡선이란 무엇인가? 많이 먹으면 배탈난다 현명한 소비자 선택의 역설 다. 움직이는 수요 수요란 무엇인가 움직이는 수요곡선 시장이 결정하는 가격 폭탄세일을 기다리는 사람들 라. 소비자를 움직이는 가격과 소득 움직이는 가격, 춤추는 수요 용돈을 2배로 올려주세요 조던처럼 뛰고 싶은 운동화 루이뷔통과 애니콜 마. 위험을 꿈꾸는 사람들 도박사 도스토예프스키 로또를 사는 사람들 백만장자를 꿈꾸는 바보 3권 가. 기업, 왜 필요한가? 기업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기업이 만드는 역사 한국 경제를 바꾼 기업들 앞서가는 기업 닷컴(.com) 나. 경쟁에서 살아남기 기업은 이윤만 추구한다? 수많은 기업의 치열한 경쟁 - 완전 경쟁 시장 천상천하 유아독존 - 독점 시장 독점적 경쟁 시장과 과점 시장의 기업 이야기 다. 무엇을, 어떻게 생산하나? 가격이 오려믄 공급은? 생산의 블랙박스 햄버거 싸게 만들기 임금이 오르면 라. 글로벌 경제, 글로벌 기업 세계 무대의 글로벌 기업 인도의 콜 센터 결국은 기술이다 성공하는 기업, 실패하는 기업 기업은 누가 움직이는가? 찾아보기 4권 가. 국민 경제 읽어보기 숲과 나무 우리의 소득은? 인플레와 디플레 청년 실업률 8%? 나. 세금과 나라 살림 정부가 하는 일 공평한 세금, 불공평한 세금 경기를 살리는 정부 정부의 딜레마- 효율과 형평 다. 경기를 조절하는 통화 너, 돈 있니? 돈의 가격, 이자율 경기를 움직이는 통화 물가를 잡는 중앙은행 라. 보이는 손과 보이지 않는 손 미시시피와 튤립 정부가 필요할 때 미국과 일본의 시장 살리기 시장의 불청객: 정부 찾아보기
내몸탐험대
비유비유 / 비유비유 (지은이), 김은주 (그림), 김희준 (감수) / 2019.07.23
14,500원 ⟶ 13,050원(10% off)

비유비유자연,과학비유비유 (지은이), 김은주 (그림), 김희준 (감수)
내 몸 외관을 살펴보고 관찰하는 '내 몸을 살펴봐'와 20개의 플랩을 열어 몸 속 기관들을 살펴보는 '몸 속이 궁금해'로 구성되어 있다. 복잡하고 헷갈리는 책이 아닌, 한 눈에 전체 몸을 파악하게 하여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브로마이드처럼 펼쳐지고 벽에 걸 수 있어 집에 걸어두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내 몸과 의학, 과학상식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해준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김희준 선생님(현, 나사렛국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이 직접 감수하여 신뢰성을 높이고, 연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재미를 더했다.내 몸을 살펴봐. 몸 속이 궁금해.내 몸속을 한눈에 펼쳐볼 수 있는 브로마이드 북. 내 몸 외관을 살펴보고 관찰하는 “내 몸을 살펴봐” 와 20개의 플랩을 열어 몸 속 기관들을 살펴보는 “몸 속이 궁금해”로 구성되어 있다. 복잡하고 헷갈리는 책이 아닌. 한 눈에 전체 몸을 파악하게 하여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브로마이드처럼 펼쳐지고 벽에 걸 수 있어 집에 걸어두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내 몸과 의학, 과학상식과 친해 질수 있도록 해준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김희준 선생님(현, 나사렛국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이 직접 감수하여 신뢰성을 높이고, 연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재미를 더했다. 내몸탐험대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책과 함께 증강현실(AR) 놀이도 즐길 수 있다. APP을 통해 여자아이를 비추면 내몸 명칭글씨들이 나타나 가장 익숙한 내 몸 명칭으로 통문자 한글학습이 가능하다. 남자아이를 비추면 내부 기관들이 투시되듯 보여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쉽게 내용들을 알아갈 수 있다. 모든 내용을 앱을 통해 읽어주기도 한다. 추가적으로 내몸탐험대 앱은 책을 구입하지 않아도 플레이 할 수 있는 몸속 탐험 가상현실(VR) 콘텐츠도 탑재하고 있다. 내몸탐험대 앱은 서울대학교 공학컨설팅 센터에서 주관한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을 통해 명지전문대학 소프트웨어 콘텐츠과 정지영 교수님과 AR/VR동아리 R-eve와 함께 개발되었다.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 잡는 바이킹 시리즈 세트 (전8권)
바이킹 / E. 리처드 처칠, 루이스 V. 뢰슈니그, 뮤리엘 맨델, 자연사학회연합, 수학교육학회연구부, 정윤선, 고은애, 김영미, 문상온, 박효연 (지은이), 강수희, 윤경희, 조민정, 김소 / 2019.01.02
90,900원 ⟶ 81,810원(10% off)

바이킹자연,과학E. 리처드 처칠, 루이스 V. 뢰슈니그, 뮤리엘 맨델, 자연사학회연합, 수학교육학회연구부, 정윤선, 고은애, 김영미, 문상온, 박효연 (지은이), 강수희, 윤경희, 조민정, 김소
교과서 잡는 바이킹 시리즈와 함께하면 공부가 쉬워진다. ‘과학실험, 요리 과학실험, 자연과학 1학기/2학기, 수학실험 1학기/2학기, 개념 과학, 한국지리’를 세트로 만나 보자.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재미있는 교과 주제로 수학·과학·사회에 흥미가 높아진다. 초등 교육 과정을 연계하고 핵심 용어를 강조해, 이야기를 읽고 나서 교과서를 찾으며 스스로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다. 간단한 재료로 직접 실험하거나 만들고, 탐방하는 체험 활동을 담아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다.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380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 365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2학기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실험 365 1학기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실험 365 2학기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과학 150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한국지리 150《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380》 교과서 속 과학실험이 더 재미있고 쉬워져요 질문이 많은 어린 시절에 호기심을 어떻게 해결하느냐는 학업성취도는 물론 아이의 미래에 영향을 줍니다. 문손잡이를 잡다가 파직 하고 정전기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비누와 물이 만나면 왜 깨끗하게 씻기는 걸까요? 이러한 질문을 놓치지 말고 아이가 품은 호기심을 직접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은 과학을 공부할 때 눈으로 읽기만 한 교과서 내용보다 직접 해 본 경험을 더 잘 기억합니다. 저학년 아이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380》으로 부모와 함께 실험하면서 과학이라는 새로운 과목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고학년 아이는 교과 단원 연계와 심화 학습까지 다루는 이 책으로 학교 수업을 더욱 친숙하고 재미있게 느낄 것입니다. 레몬, 빨대, 우유팩, 동전과 같은 일상의 흔한 재료로 매일매일 간단하게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 365》 아인슈타인도 깜짝 놀랄 신기한 요리 과학이 한가득! 딱딱한 쌀알이 어떻게 부드럽고 맛난 밥이 될 수 있을까요? 새우를 뜨거운 물에 데치면 왜 빨갛게 변하는 걸까요? 과학이라면 딱딱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같이 요리하자고 제안해 보세요. 요리에는 수많은 과학이 숨어 있습니다. 맛있는 밥을 짓는 동안 녹말의 호화작용을 배울 수 있고, 기름으로 도넛을 튀기며 베이킹파우더의 역할과 분자의 움직임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요리마다 탐구할 주제를 제시하고 과학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이해를 도와줍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요리를 따라 하는 동안 과학이 재미있게 느껴지고, 만들고 나면 맛있는 간식도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볶고, 찌고, 튀기고, 지지는 요리 과정은 아이들에게 과학의 원리를 깨우쳐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요리하면서 탐구 주제를 찾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동안 공부가 즐거워져요.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2학기》 자연사박물관보다 재미있는 동식물과 고대 생물, 지구 이야기 어려서부터 스마트폰 동영상을 쉽게 접하는 아이들, 모바일 게임과 인터넷 환경에 둘러싸여 수동적인 학습에 익숙해져 있지 않나요? 아이들에게 자연사박물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를 선물하세요! 버섯을 키워 먹는 개미, 수컷에서 암컷으로 바뀌는 흰동가리,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버섯.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2학기 세트는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이야기로 다양한 생물과 지구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 학교 가는 길과 동네 주변의 자연환경이 신기한 체험학습장으로 변할 거예요. 자연사 전문가와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설명해 주어 교과서 속 과학 핵심 개념이 쏙쏙 들어오고 공부가 쉬워져요.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실험 365 1학기/2학기》 초등 수학의 5가지 핵심 영역을 365일 날마다 하나씩 즐겨요 신기한 수학 체험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실험 365》 1학기/2학기 세트는 매일매일 해볼 수 있는 신기한 자유탐구 주제가 가득합니다.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의 5가지 핵심 영역인 ‘수와 연산·단위와 측정·규칙 찾기·확률과 통계·도형’의 내용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교과서 핵심 내용을 인도에서 배우는 십구단 곱셈, 몸으로 길이를 표현해 보기, 종이접기 속에 숨은 도형, 나눗셈으로 친구의 십이간지 띠 맞히기처럼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익힐 수 있어요. 과학을 배울 때 실험하는 것처럼, 스스로 수학을 탐구하고 응용하다 보면 수학의 개념과 원리가 바로잡힙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어렸을 때부터 수학 체험 활동으로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과학 150》 궁금증이 풀리는 순간 과학 개념이 쏙쏙! 신나는 롤러코스터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배추를 소금에 절이면 왜 부드러워질까요? 일상에서 접하는 150가지 과학 주제로 질문을 풀어 보고, 호기심 어린 상상을 과학으로 옮겨 보세요. 과학이 발달해 온 역사에는 과학자들의 땀과 눈물이 담겨 있어요. 과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알게 되면 과학이 더 재미있어질 거예요. 익숙한 현상에 숨은 과학 원리를 깨우치면서 자연스럽게 교과서 속 핵심 개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 과학의 핵심 영역을 골고루 다루어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이야기로 안내합니다. 중학교 개념도 심화 학습으로 익힐 수 있고, 과학 주제와 관련된 실험, 관찰, 조사와 같은 탐구활동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개념을 익혀 기초를 쌓는다면 과학이 더욱 즐거운 과목이 될 거예요.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한국지리 150》 우리나라 방방곡곡으로 한국지리 여행을 떠나요! 초등 사회 교과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국지리를 재미난 이야기와 체험 활동으로 쉽게 알려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한국지리 150》에서는 우리나라를 지역별로 나누어 흥미로운 지리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따로 외우지 않아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고, 조사하고 탐방하는 동안 자연스레 400개 가 넘는 사회 개념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전국지리교사모임의 감수를 받아 ‘영토, 축척, 인구 절벽’ 같은 핵심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어요. 대한민국을 구석구석 여행하듯이 책장을 넘기다 보면 우리나라의 다양한 자연환경과 사람들이 사는 여러 모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신 교과 단원 연계로 이야기를 읽는 동안 자연스레 지식이 쌓일 거예요.
명성황후 그분을 찾아서
홍진P&M / 한은희 지음, 오은영 그림 / 2010.04.05
8,500원 ⟶ 7,650원(10% off)

홍진P&M인물,위인한은희 지음, 오은영 그림
홍진P&M 우리동화 읽기 시리즈 17권. 지혜롭고 강인했으며 중국과 러시아.일본 사이에서 뛰어난 외교력을 발휘했던 우리나라의 마지막 황후인 명성황후. 많은 국내외의 역사적 자료들에 외교관으로서의 뛰어난 능력을 인정하는 글, 인품을 흠모하는 글들이 남아있는 조선 제26대 왕이었던 고종의 왕비 명성황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강솔이라는 아이 8 / 그분을 찾아서 17 / 후손들 31 / 명성황후 41 / 네 명의 아이 53 / 민족얼연구소 63 / 그 할아버지를 찾아서 70 / 특종 84 / 취재 경쟁 91 / 한국으로 101 / 토크쇼 107 / 학교 사람들 121 / 두 명의 일본인 130 / 신변 보호 146 / 속임수 156 / 휴게소에서 163 / 추적 179 / 모두가 하나 188어린이 여러분 아름다운 분, 명성황후를 아세요? -지혜롭고 강인했으며 중국과 러시아.일본 사이에서 뛰어난 외교력을 발휘했던 우리나라의 마지막 황후 -많은 국내외의 역사적 자료들에 외교관으로서의 뛰어난 능력을 인정하는 글, 인품을 흠모하는 글들이 남아있는 조선 제26대 왕이었던 고종의 왕비 -하지만 우리나라를 독차지하려던 일본의 눈엣가시였던, 그래서 결국은 일본인들에 의해 죽임을 당했던 분 그분이 지금 우리들의 세상에 다시 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명성황후, 그분을 찾아서’ 우리 함께 가 볼까요?
Why? 인체
예림당 / 허순봉 (지은이), 송회석 (그림), 박용하 (감수)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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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허순봉 (지은이), 송회석 (그림), 박용하 (감수)
초등과학학습만화 시리즈, 인체 편. 이번 개정판은 기존 내용을 보완하여 신비한 인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람마다 피부 색깔은 왜 다를까? 우리 몸의 뼈는 몇 개일까? 남자와 여자의 몸은 어떻게 다를까? 쌍둥이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등 인체에 관한 갖가지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았다.Why? 인체를 내면서 방학 숙제 피부 표피,진피,지방 조직 감각점 오래된 피부 손톱,발톱,지문 입술 뼈 뼈의 종류 뼈의 용도와 결합 뼈의 구조 근육의 구조와 역할 여러 가지 내장 호흡 기관 코,기관,폐 소화 기관 소화/입과 식도/위/십이지장/작은창자/간과 이자/큰창자 배설 기관 신장/땀샘 심장과 혈액 감각 기관 눈/코/귀/혀 이 신경 뇌 림프 호르몬 생식 기관 신체의 발달우리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 놀랍고 신비한 인체! 알면 알수록 신기한 우리 몸! 흔히 인체를 정밀한 기계와 같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우리 몸은 그 어떤 정밀한 기계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우리 몸에 있는 털조차도 체온 조절을 위해 꼭 필요하며 아주 작은 코털 또한 콧속의 먼지를 걸러 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렇듯 우리 몸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중요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며, 우리 몸속의 기관들은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개정판은 기존 내용을 보완하여 신비한 인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람마다 피부 색깔은 왜 다를까? 우리 몸의 뼈는 몇 개일까? 남자와 여자의 몸은 어떻게 다를까? 쌍둥이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등 인체에 관한 갖가지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았다. 이 책의 주인공 엄지, 꼼지와 함께 우리 몸 구석구석을 둘러보면서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제대로 알고?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 7
한림출판사 / 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한태희 그림 /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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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명작,문학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한태희 그림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을 40년만에 새롭게 펴냈다. 7권 '열두 삼천 벌'에는 녹족부인의 열두 아들 이야기 '열두 삼천 벌', 일곱 고을이 있던 뭍이 바다가 되었다는 '칠산 바다', 정성껏 기도하면 소원을 이뤄 주는 '남해 금산'처럼, 옛사람들이 뿌리 내리고 살아온 우리 땅 여기저기에 붙여진 이름에 얽힌 다양하고 신비로운 옛이야기, 전설 29편을 모았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남해 금산 | 불가사리 | 불견이 고개 | 눈물 흘린 장군 바위 | 금령 뱀굴 | 노파에게 속은 부산성 | 오수의 개 무덤 | 열두 삼천 벌 | 적지 | 대섬 | 흑산도의 각시당 | 장구 바위 | 허 도령과 하회탈 | 우라는 영물 | 은진미륵 이야기 | 마십굴 | 서출지 | 이씨 기단 | 양산 통도사 | 황금정 | 여원무와 한 장군당 | 칠산 바다 | 체게산의 금돼지 굴 | 부처님이 없는 정암사 | 아랑의 넋을 달랜 아랑각 | 백로와 백로리 | 한양 | 조한준 미륵 | 세눈박이 개와 팔만대장경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이 선생의 딸과 손녀, 제자의 손에 의해 40년 만에 새로 태어났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 아직 우리 문화의 소중함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부족했던 시절, 한국 민속학 1세대인 임석재 선생은 옛이야기(설화) 속에서 우리 문화의 기원과 삶의 모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을 바탕으로 1920년대부터 꾸준히 수집하고 정리해 낸 엄청난 옛이야기 자료 가운데에서 '본디의 바탕을 상하지 않을 정도로' 손을 보아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책으로 펴냈다. 그 책이 1971년 교학사에서 출간한 『옛날이야기 선집(전5권)』이었으며, 그 책은 다음해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다. 옛이야기가 갖는 귀한 가치를 일찍이 알고 평생을 바쳐 채록하고 정리한 임석재 선생의 노고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전해들을 수 있는 옛이야기는 초라한 정도였을지 모른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려 직접 엮고 그림 하나하나까지 손수 챙겼던 선생의 귀한 옛이야기들이 40년이 훌쩍 지난 2011년 새롭게 태어났다. 딸과 손녀, 제자의 힘으로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전7권)』는 한림출판사가 5년 넘는 긴 시간 동안 준비해 새롭게 펴낸 책이다. 임석재 선생의 딸 임돈희 교수(대한민국 문화재위원회 부위원장, 동국대 석좌교수)와 손녀 동화작가 임혜령, 그리고 선생의 제자 최래옥 교수(문학박사, 한양대 명예교수)가 힘을 모아 이야기를 고르고 엮고 해설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어린이책에서 내로라하는 일곱 명의 그림 작가들이 한 권씩 맡아 좋은 그림을 그려 넣었다. 40년 전에 나왔던 책 가운데 주제와 내용을 엄선해 7권으로 새로 엮었고, 좀더 깊이 있고 맛깔 나는 해설을 각 권마다 새롭게 담았다. 본질적인 이야기의 힘을 간직한 이번 시리즈는,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 옛이야기의 원래 모습 그대로 이 책을 만들면서 임석재 선생이 캐낸 보석 같은 옛이야기들을 원래 모습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뿐만 아니라 출간했을 당시 임석재 선생이 썼던 말투를 그대로 살려, '했더래'와 '했습니다'를 일부러 맞추지 않으면서 40년 전 이야기 맛 그대로를 살리는 데 힘썼다. 시리즈 전 권에 실린 122편의 옛이야기들은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오롯이 보여 주면서도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일깨워 준다. 또한 읽는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 주고, 이야기를 읽고 듣는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어린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를 통해, 원형의 가치를 고스란히 간직한 옛이야기의 진정한 힘을 느끼시기 바란다. [7권 내용 소개] 7권 『열두 삼천 벌』에는 녹족부인의 열두 아들 이야기 '열두 삼천 벌', 일곱 고을이 있던 뭍이 바다가 되었다는 '칠산 바다', 정성껏 기도하면 소원을 이뤄 주는 '남해 금산'처럼, 옛사람들이 뿌리 내리고 살아온 우리 땅 여기저기에 붙여진 이름에 얽힌 다양하고 신비로운 옛이야기, 전설 29편을 모았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이름이 있습니다. 이름에는 모두 저마다 뜻이 있지요.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게 된 이유를 알게 되면, 그 이름이 더욱 의미 있고 소중하게 느껴지겠지요. 이성계가 쏜 화살에 맞은 용이 피를 흘린 연못은 물이 붉게 고여 '적지'라고 부르게 되었대요. 또 정직한 앉은뱅이와 장님에게 복을 내려 준 '불견이 고개'라는 이름도 있지요. 아주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이 뿌리를 내리고 터전으로 살아온 한반도 곳곳에는 이처럼 오랜 역사 속 다양하고 신비로운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오늘날까지 똑같은 이름으로 불리거나 직접 가 볼 수 있는 곳도 있지만, 긴 세월이 흐르는 동안 전설 속에만 남았거나 못 가게 된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곳조차도 옛이야기 속에서만큼은 저마다 뜻이 담긴 이름을 갖고 하나하나의 이야기로 생생히 살아 숨쉬고 있지요. 옛이야기는 까마득히 먼 시간들을 보내고 수없이 많은 모습으로 변화했을 공간을 뛰어넘어 우리에게 전해진 것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값지고 빛나는 보물로 여겨지지요. 이것이 바로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와는 참 많이 다른 모습이 담긴 옛이야기가 지금까지도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이유일 것입니다.
Phonics for Kids_ Boom Boom 1
홍익미디어플러스 / 이수영 지음 / 2008.02.04
13,500원 ⟶ 12,150원(10% off)

홍익미디어플러스외국어,한자이수영 지음
파닉스 법칙에 따라 아이의 읽기 능력을 발전시켜가는 교재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공부하도록 구성하였다. 1권에서는 알파벳의 소리값과 운율이 같은 말인 라이밍 워드를 학습하고, 2권에서는 단모음과 장모음을 배운다. 발음하기 쉽게 함께 쓰는 모음과 자음을 묶어서 학습한다.1권 저자의 글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학습 운영 계획표 아이콘 가이드 우리 아이 처음 영어, 이렇게 도와주세요 알파벳 익히기 Rhyming Family Chapter 1 at/ ing/ ook/ 연습문제 Chapter 2 op/ og/ ig/ 연습문제 Chapter 3 en/ ed/ own/ 연습문제 Chapter 4 all/ am/ ell/ 연습문제 Chapter 5 an/ ack/ ock/ 연습문제 해답 Flash Card 2권 저자의 글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학습 운영 계획표 우리 아이 처음 영어, 이렇게 도와주세요 Chapter 1 단모음 짧은 소리 A a 짧은 소리 E e 짧은 소리 I i 짧은 소리 O o 짧은 소리 U u Review Chapter 2 장모음 긴 소리 A a 긴 소리 E e 긴 소리 I i 긴 소리 O o 긴 소리 U u Review Chapter 3 Sing a Song 노랫말 숨은 소리 찾기 해답 Flash CardPhonics for Kids_ Boom Boom 2(우리 아이 영어 첫걸음 파닉스 붐붐 2)는 특별합니다.1. 엄마와 아이가 함께 공부하는 파닉스(Phonics) 교재입니다. 기본 목표는 파닉스 법칙에 따라 아이의 읽기 능력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이지만 아이가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파닉스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엄마가 먼저 기본적인 파닉스를 배워가면서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파닉스를 가르칠 수 있도록 교재가 구성되었습니다. 2. 오리고, 색칠하며 놀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보입니다. 재미없는 영어 공부는 그만. 조용하고 엄숙한 공부시간도 이제 그만. 맘껏 소리치고 오리고 색칠하며 게임을 하는 동안 영어 실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단모음과 장모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단모음과 장모음이 소개되어 있으며 발음하기 쉽게 함께 쓰는 모음, 자음을 묶어 학습하여 이 책의 학습이 끝날 때쯤 간단한 영어책을 스스로 읽게 되는 즐거움과 만족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4. CD 음원을 통해 아이와 엄마가 함께 공부하면서 발음 교정이 이루어집니다. 책만으로는 아이와 엄마 모두 발음 방법을 제대로 배우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책 페이지마다 기록되어 있는 음원을 활용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 효과를 얻으세요. 기본적인 파닉스 원리를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터득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흥미로운 방법들을 제시했습니다. 엄마와 함께한 파닉스 공부가 우리 아이의 영어 공부에 기초가 됩니다. 이 책의 활용법1. 아이들에게 준비된 플래쉬 카드를 보여주면서 각각의 소리값이 다르고 글자의 모양도 다르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나서 한 번씩 읽어줍니다. 음원을 활용하세요. 2. 아이들이 카드에 자기가 지정한 색을 칠해 완성한 플래쉬 카드를 각자의 집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두고 일주일을 보내도록 합니다. 3. 아이들에게 각 대문자와 소문자가 양면으로 되어 있는 알파벳 카드를 보여 주면서 각 알파벳의 대문자와 소문자의 모양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음원을 활용하세요. 4. 대문자 알파벳을 찾아 색칠해 보세요. 각 알파벳의 대문자를 찾아 색칠함으로써 대문자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5. 단모음 - 모음을 찾아 동그라미 해 보세요. 해당 모음을 그 모음이 들어가 있는 여러 단어들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장모음 - 재미있는 놀이를 해 보세요. 각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6. 연상되는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해 보세요. 빈 곳에 아이들이 스스로 그림을 그리게 합니다. 단어의 뜻을 한글로 쓰게 하는 대신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서도 잘 기억할 수 있도록 스스로 자기의 느낌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게 합니다. 어른이 보기에는 고양이 같지 않더라도 아이들은 자기가 그린 그림을 보고서 고양이라는 의미를 강하게 뇌리에 각인시키기 때문에 아이들의 주체성이 최대한 존중됨과 동시에 아이 나름대로 기억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우치게 됩니다. 7. 알맞은 퍼즐을 찾아 색칠해 보세요. 해당 발음이 들어가 있는 단어들을 찾아 색칠함으로써 복습효과를 꾀합니다. 8. 배운 발음을 복습하기 해당 발음이 들어가 있는 그림 속의 단어들을 다시 한 번 읽어봄으로써 되새기게 됩니다. 9. 복습편 해당 chapter에서 배운 내용을 단모음과 장모음의 확인학습을 통해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게 됩니다. 10. 노래를 불러요. 이미 배운 내용을 가지고 최종적으로 노래를 통해 정리합니다. 노래를 이용하는 방법이 아이들로 하여금 짧은 시간에 재미있게 학습내용을 암기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고 아울러서 나중에 진행되는 읽기 학습에 초석이 되기도 합니다. 11. 노랫말 속 숨은 소리 찾기 노래를 하면서 가사 중에 있는 ing을 찾아서 동그라미를 합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1~20 정가 인하 세트 (전10권)
단꿈아이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김영미, 강석화 (감수) / 2023.02.01
110,000원 ⟶ 99,000원(10% off)

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김영미, 강석화 (감수)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 그간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정가 인하 세트를 출시해 많은 어린이와 함께 한국사 여행을 떠나고자 한다. 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이다.11권 부마 온달, 태학에 들어가다! 12권 특명! X맨의 정체를 밝혀라! 13권 뒤바뀐 역사를 되돌려라! 14권 안녕, 로빈! 15권 천년의 보물을 지켜라! 16권 사라진 천사옥대를 찾아라! 17권 황금순 할머니의 소원 18권 온달의 기묘한 시간 여행! 19권 왕건, 새로운 세상을 열다! 20권 서희와 거란의 한판 대결!*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의 최신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 내용 동일) *누적 판매 500만 부 돌파! *초등학습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현직 초등 교사의 강력 추천! 우리 아이 한국사 첫걸음, 11~20권 정가 인하 세트 출시!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 그간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정가 인하 세트를 출시해 많은 어린이와 함께 한국사 여행을 떠나고자 합니다! 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1.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대모험 속으로 빠져들어요! 온달을 역사 천재로 만들기 위해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여행을 하는 설쌤 일행! 시간 여행을 통해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직접 겪는 듯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로 한국사 지식을 쌓아요! 대한민국 1등 한국사 선생님, 설민석 선생님과 함께하는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 만화를 보며 궁금했던 이야기를 시각 자료와 함께 친절하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를 통해 깊이 있고 풍부한 한국사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3.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한국사의 깊이를 느껴요! 만화 속 주제와 관련 있는 다양한 한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부록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한국사 지식을 함께 나눠 보아요. 4.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며 실력을 확인해요! 학습 내용을 확인하는 기본 문제는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실제 출제됐던 문제들을 실었습니다.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어 보며 응용 능력과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실제 시험에도 도전해 보세요. 11권 부마 온달, 태학에 들어가다! 주제 고구려 내용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부마로 결정된 온달. 하지만 고구려의 귀족들은 출신조차 알 수 없는 온달을 고구려의 부마로 인정할 수 없다며 반대하고, 태학에서 1등을 하면 온달을 부마로 인정하겠다는 조건을 겁니다. 결국 온달은 고구려 최고 교육기관인 태학에 입학하게 됩니다. 과연 온달은 태학에서 1등을 하고, 모두에게 인정받는 진정한 부마가 될 수 있을까요? 12권 특명! X맨의 정체를 밝혀라! 주제 조선의 발명품 내용 광개토대왕릉비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는 X맨을 발견한 문덕. X맨과 싸우다 다친 문덕의 손에 X맨의 비밀 쪽지 일부가 들어오게 됩니다. 쪽지 내용이 심상치 않음을 깨달은 설쌤 일행은 X맨을 쫓아 역사의 문을 열고 시간 여행을 떠나는데요. 도대체 X맨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또 설쌤과 온달, 평강은 X맨의 정체를 밝혀 낼 수 있을까요? 13권 뒤바뀐 역사를 되돌려라! 주제 역사의 진실 내용 광개토대왕릉비에서 문덕과 혈투를 벌였던 X맨은 비밀 쪽지를 빼앗긴 채 달아나고 맙니다. 부상을 입은 문덕이 건네 준 쪽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설쌤과 온달, 평강은 X맨을 잡기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나는데요. 그만 쪽지의 일부가 땀으로 지워져 버립니다. 다행히 온달이 지혜를 발휘해 쪽지의 중요 내용을 유추해 내고, 설쌤 일행은 이순신 장군의 어린 시절로 향하게 됩니다. 과연 X맨이 우리 역사를 망가뜨리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4권 안녕, 로빈! 주제 명의 허준 내용 우리 역사를 망가뜨리려는 X맨을 막고 무사히 역사를 지켜 낸 설쌤 일행! 하지만 그 과정에서 로빈은 X맨이 남긴 독약을 먹고 쓰러집니다. 생명이 위독해진 로빈, 하지만 현대 의학으로는 로빈의 병을 고칠 수 없다고 합니다. 절망에 빠져 있는 설쌤에게, 온달과 평강은 다른 의학으로 치료해 보자고 제안합니다. 로빈을 살리기 위해 설쌤과 온달, 평강은 조선 최고의 명의 허준을 찾아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과연 로빈은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15권 천년의 보물을 지켜라! 주제 신라 내용 태학 학생들에게 고구려의 영광을 나타내는 신물을 찾아오라는 과제가 주어집니다. 태학 3인방은 광개토대왕의 유물인 ‘호우명 그릇’을 가져오기 위해 신라로 몰래 건너갑니다. 하지만 이후 태학 3인방의 행방이 묘연해지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설쌤과 온달, 그리고 로빈이 신라에 몰래 잠입합니다. 과연 설쌤과 온달, 로빈은 태학 3인방과 함께 무사히 고구려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16권 사라진 천사옥대를 찾아라! 주제 독도 내용 설쌤과 온달은 역사가 뒤바뀐 사실을 깨닫고, 급히 덕만공주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이미 김진골의 계략으로 덕만공주는 왕위에 오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뒤바뀐 역사를 되돌리기 위해 천사옥대를 찾아 우리 땅 동쪽 끝으로 향하는 설쌤과 온달! 과연 설쌤과 온달은 천사옥대를 무사히 찾아 뒤바뀐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을까요? 17권 황금순 할머니의 소원 주제 6·25 전쟁 편 내용 온달의 할머니는 매년 6월 25일에 고구마를 가지고 현충원에 갑니다. 6·25 전쟁 때 학도병으로 참전해 생사를 알지 못하는 할머니의 오빠를 만나기 위해서죠. 할머니는 살아생전 오빠 얼굴을 한 번이라도 보는 게 꿈이라고 하시며 오빠를 그리워합니다. 온달은 할머니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설쌤, 평강이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과연 할머니의 소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18권 온달의 기묘한 시간 여행! 주제 후삼국 내용 온달은 태학의 새로운 학생 대표로 선출됩니다. 하지만 대표로서 학생들을 이끌어 가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온달은 마음을 다잡기 위해 산속 할아버지를 찾아가는데요. 그곳에서 잠이 들었던 온달은 돌연 후삼국 시대 숲속에서 눈을 뜨고, 갑자기 호랑이의 공격을 받습니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남게 되는데요. 과연 온달을 도와준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또 온달은 왜 그곳에 떨어지게 된 걸까요? 19권 왕건, 새로운 세상을 열다! 주제 고려 내용 후삼국 시대를 넘나들며 세 지도자가 갖춘 리더십과 사랑을 배우는 온달. 궁예의 강인함, 패배를 인정하고 고개 숙이는 견훤의 겸손함, 그리고 왕건의 통솔력까지 알게 되는데요. 과연 온달은 무사히 태학으로 돌아가, 태학생들에게 윽박지르던 자신의 잘못을 바로잡고 친구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온달을 이 시대 저 시대로 옮기는 산속 할아버지는 대체 누구일까요? 20권 서희와 거란의 한판 대결! 주제 고려의 발전 내용 외국 사신의 압박으로 곤경에 처한 고구려! 귀족들은 혼란을 틈타 온달의 부마 자리를 위협합니다.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고려로 시간 여행을 떠난 온달 일행은 거란의 침입에 맞서 홀로 일어선 서희를 만납니다. ‘싸우지 않고 이긴다!’ 소손녕과 마주한 서희는 외교 담판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까요? 또 시간 여행에서 돌아온 온달은 고구려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요?
걱정은 걱정 말아요
두레아이들 / 톰 퍼시벌 (지은이), 장우봉 (옮긴이)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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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그림책톰 퍼시벌 (지은이), 장우봉 (옮긴이)
괜찮아, 괜찮아 9권. 걱정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재미있는 시각과 귀여운 그림으로 나타낸 책이다. 누구나 걱정을 가지고 산다. 그것은 어린이나 어른이나 예외가 아닐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루비도 그러하다.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던 어느 날 갑자기 ‘걱정’이라는 것이 나타난다. 그 걱정은 처음에는 있는지도 모를 만큼 작았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걱정에 대해 생각하고 담아두게 되는데 그럴수록 걱정은 점점 커져만 간다. 심지어 나중에는 집채만큼 커진 걱정을 걱정하기 시작한다.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걱정을 걱정하면 걱정이 해결될까? 아이들이 걱정 때문에 겪는 이야기를 재치 있게 들려주면서, 걱정은 누구나 갖고 있으며 ‘걱정’은 다른 사람과 나누면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 아이들을 위한 인성 그림책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아홉 번째 책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지만… 『장자』에는 “사람은 태어날 때 근심(걱정)을 함께 갖고 태어난다(人之生也 與憂俱生)”는 말이 있다. 이는 곧 사람은 걱정과 함께 살아간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근심과 걱정, 고뇌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찾는다. 명상을 하거나, 여행을 떠나거나, 친구들을 만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수다를 떨거나, 이도 저도 효과가 없으면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으로 있을 일을 미리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게 해주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라는 티베트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대개 걱정은 걱정할수록 커지고 또 다른 걱정을 낳는다. 걱정은 남녀노소 누구나 갖고 있다. 아이들도 친구, 부모님, 형제 등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고민과 걱정은 있게 마련이다. 이 책은 아이가 걱정과 근심 때문에 고난을 겪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걱정은 자기 혼자만이 아니라 누구나 갖고 있으며, 걱정을 걱정하기보다 다른 사람과 나누면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재미있게 들려준다. 다른 이들의 아프고 상처받은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주고,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키워주는 인성 그림책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이다. ‘걱정’에 당당히 맞서는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 ‘걱정’을 걱정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잃고 불행해진다는 사실도 일깨워준다. 주변 사람들과 소통도 단절되고, 모든 것에 흥미도 잃어버린다. 결국 자신감과 자존감도 잃고, 외톨이가 될 수도 있음을 경고한다. 또한 한 가지 걱정이 해결되었다고 해서 걱정이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걱정은 언제든 다시 나타나기에 각자 걱정에 대처하고 걱정을 해결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러준다. 원래 걱정이란 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이 책에서는 ‘걱정’ 캐릭터를 통해 아이의 걱정을 독자들이 함께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럼으로써 독자들은 주인공의 입장을 더욱 공감하게 된다. 그런데 ‘걱정’ 캐릭터가 무섭지 않고 귀엽다. 이는 ‘걱정’을 걱정하지 말라는 뜻과 함께, 아이들에게 걱정을 무서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려는 뜻이 함께 담겨 있다.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와 함께 아름답고 예쁜 그림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걱정’이 등장하기 전에는 주변에 색깔이 있었지만, ‘걱정’이 등장하면서부터 주인공을 제외하고는 모두 흑백으로 처리되다가, ‘걱정’이 사라지고 난 뒤에 다시 주변이 색깔을 되찾는다. 이는 주인공의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걱정을 걱정할 때는 주변의 다른 것들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아이들의 심리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이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더욱 잘 알 것이다. ‘걱정’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면? 어느 날 루비 앞에 그동안의 행복을 한순간에 송두리째 빼앗는 ‘걱정’이 나타난다. 처음엔 옆에 있는 줄도 모를 만큼 작더니 루비가 ‘걱정’을 의식하고 난 뒤부터는 조금씩 커진다. ‘걱정’이 커지는 만큼 루비의 근심과 걱정도 커진다. 이 ‘걱정’은 루비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다. 밥 먹을 때나, 양치질할 때나, 학교나 영화관에서도 신발에 붙은 껌딱지처럼 ‘걱정’은 늘 루비 곁을 맴돈다. 심지어 ‘걱정’은 점차 루비가 좋아하는 것들도 모두 못 하게 방해하기에 이른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루비의 ‘걱정’을 친구들도, 부모님도, 선생님도, 그 누구도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루비 눈에는 이렇게 잘 보이고, 이렇게 큰데 말이다. 결국 루비는 다른 일은 제쳐두고 ‘걱정’만 걱정하게 된다. 그러나 걱정이 해결되기는커녕 또 다른 걱정거리가 생긴다. “과연 ‘걱정’이 사라질까,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면 어떡하지.” 행복했던 때로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지도 모른다며 불안해하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과 똑같이 ‘걱정’을 달고 있는 아이를 만나 서로의 ‘걱정’을 없애게 되고, 이날 이후로 걱정이 나타나고 걱정하지 않을 수 있게 되는데…. 이들은 과연 ‘걱정’을 어떻게 사라지게 했을까? 아이들을 위한 인성 그림책,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아홉 번째 책! <걱정은 걱정 말아요>는 다른 이들의 아프고 상처받은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주고, 아이들의 자존감을 길러주는 인성 그림책 시리즈, ‘괜찮아, 괜찮아’의 아홉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이혼(<나는 두 집에 살아요>)이나 죽음과 이별(<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 외모 콤플렉스(<누구나 공주님>), 욕심과 이기심(<안 돼, 내 사과야!>), 가족의 소중함(<텔레비전을 끌 거야!>), 거짓말과 양심(<거짓말은 왜 자꾸 커질까>), 발표와 자신감(<발표하기 무서워요!>), 그리고 과잉간섭(<지나치게 깔끔한 아이>처럼 폭넓은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는 어른이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또 솔직하게 담아낸 책들로,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세계의 시장 구경, 다녀오겠습니다!
시공주니어 / 이형준 글.사진 / 2013.05.25
11,500원 ⟶ 10,350원(10% off)

시공주니어사회,문화이형준 글.사진
시공주니어 어린이 교양서 시리즈 36권. 전 세계 15개 나라의 풍물 시장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시장을 구경하면서 세계 여행을 떠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물건을 사고파는 전 세계 사람들의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지며, 작가는 직접 다녀온 시장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전달한다. 각 나라의 생생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시장 구경만으로 마치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가까운 이웃 나라 일본 도쿄의 쓰키지 어시장에 가면 거대한 냉동 참치들을 경매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타이의 방콕 수상 시장에 가면 물 위에서 배를 타고 다니며 물건을 사고파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네덜란드의 알스메르 꽃 시장에는 마을처럼 거대한 시장에서 꽃을 사고파는 경매장이 있고, 모로코의 복잡한 골목길에 자리한 페스의 가죽 시장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가죽 염색 공장을 만날 수 있다. 그 밖에도 성화를 사고파는 불가리아 소피아 성화 시장,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선물과 장식을 파는 오스트리아 빈 크리스마스 시장, 농장에서 수많은 호박을 파는 미국 캘리포니아 호박 시장, 소를 사고파는 우리나라의 홍성 우시장까지 전 세계의 풍물 시장을 소개한다. 아이들은 세계 여러 나라 시장의 모습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신선한 생선 세상에 가자! 일본 도쿄 쓰키지 어시장 살아 움직이는 커다란 박물관 중국 베이징 리우리창 거리 배 타고 시장 나들이 타이 방콕 담넌 사두억 수상 시장 유목민의 필수품 카펫 세상 터키 이스탄불 아라스타 바자르 농부들의 오랜 친구와 만나자! 대한민국 홍성 우시장 사랑을 실천하는 행복한 성탄절 오스트리아 빈 크리스마스 시장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의 나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알스메르 꽃 시장 신이 준 소중한 선물을 주고받는 곳 불가리아 소피아 성화 시장 오래된 물건들의 보물 창고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 벼룩시장 동화 같은 아랍 문화가 펼쳐지는 곳 이집트 카이로 칸 엘칼릴리 시장 복잡한 미로 속 가죽의 모든 것 모로코 페스 수크(가죽 시장) ‘천둥 치는 연기’가 지킨 원주민의 전통 짐바브웨 빅토리아 펄스 조각 시장 아프리카 노예의 슬픈 역사 아이티 라바디 그림 시장 세상에서 가장 큰 호박을 찾아라! 미국 캘리포니아 호박 시장 맑고 깨끗한 자연이 만든 친환경 시장 오스트레일리아 호바트 살라망카 시장네덜란드의 알스메르 꽃 시장부터 모로코 페스의 가죽 시장까지 15개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시장이 한자리에! 멋진 사진과 생생한 정보, 쉬운 해설로 전통이 살아 있는 전 세계의 시장을 만나 보세요! ‘시장’이라고 하면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본래 시장은 사람들이 서로 만나 흥정을 하며 물건과 함께 정을 나누는 곳이며, 우리 이웃들의 삶의 모습이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안타깝게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는 전통적인 형태의 재래시장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요즘 아이들은 대형 마트를 일상적인 시장의 형태로 여기고 있으며, 전통 시장보다 더 익숙하고 친근하게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서로 만나 흥정을 하며 물건을 사고파는 재래시장은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들의 삶 가까이에 있어 왔으며, 세계 각지에는 아직도 흥미로운 재래시장이 많이 남아 있다. 어느 한 나라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유명 관광지가 아니라 그곳 사람들이 자주 가는 시장에 가 보는 것이 더 나을 만큼, 시장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진짜 모습이 담겨 있는 곳이다. 특히 전 세계 곳곳의 전통이 남아 있는 풍물 시장에 가 보면, 세계 각국의 풍속은 물론,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삶의 모습까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흥미진진한 풍물 시장으로 아이들을 안내한다. 다채롭고 생생한 사진과 함께 세계 곳곳의 풍물 시장을 구경 다니면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 보자! 시장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세계의 시장 구경, 다녀오겠습니다!》는 전 세계 15개 나라의 풍물 시장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시장을 구경하면서 세계 여행을 떠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가까운 이웃 나라 일본 도쿄의 쓰키지 어시장에 가면 거대한 냉동 참치들을 경매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타이의 방콕 수상 시장에 가면 물 위에서 배를 타고 다니며 물건을 사고파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네덜란드의 알스메르 꽃 시장에는 마을처럼 거대한 시장에서 꽃을 사고파는 경매장이 있고, 모로코의 복잡한 골목길에 자리한 페스의 가죽 시장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가죽 염색 공장을 만날 수 있다. 그 밖에도 성화를 사고파는 불가리아 소피아 성화 시장,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선물과 장식을 파는 오스트리아 빈 크리스마스 시장, 농장에서 수많은 호박을 파는 미국 캘리포니아 호박 시장, 소를 사고파는 우리나라의 홍성 우시장까지 전 세계의 풍물 시장을 소개한다.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물건을 사고파는 전 세계 사람들의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지며, 작가는 직접 다녀온 시장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전달한다. 각 나라의 생생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시장 구경만으로 마치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아이들은 세계 여러 나라 시장의 모습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시장을 통해 배우는 그 나라의 문화, 역사, 지리 단순히 시장의 현재 모습만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왜 그 나라에 그 시장이 생겨났는지 역사적 배경을 함께 전달한다. 네덜란드에는 간척으로 생긴 넓은 땅에 꽃을 심으면서 꽃 산업이 발달하고 꽃 시장이 생겨났으며, 타이에는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에 생긴 수로 때문에 수상 시장이 발달했고, 아이티의 라바디 그림 시장에는 아프리카에서 끌려온 흑인들의 식민 역사가 담겨 있으며, 일본은 섬나라라서 사람들이 생선을 좋아하고 어시장이 발달했다는 사실 등 시장이 생겨나게 된 역사, 지리적 배경을 함께 알려 주어, 그 시장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하나의 시장에 대해 아는 것을 넘어서서 한 나라의 문화와 역사, 지리 정보는 물론, 그 나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까지 이해할 수 있다. 사진으로 보는 생생한 시장 풍경 전 세계 곳곳을 다니며 아름다운 풍물 사진을 찍는 것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이형준은 이 책 속에 나오는 전 세계의 시장을 모두 직접 다니며 시장의 다채로운 풍경들을 아름다운 사진으로 담아냈다. 중국 베이징 리우리창 거리의 오래된 골동품, 미국 캘리포니아 호박 시장의 먹음직스러운 호박, 오스트리아 빈 크리스마스 시장의 아기자기한 장식 등 다채로운 시장의 물건들뿐만 아니라 물건을 고르는 데 열중하는 사람들, 물건을 팔기 위해 열심히 애쓰는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이 가득하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 시장에 직접 가 본 듯한 느낌을 전해 준다. 흥미로운 팁 정보 시장을 소개하면서 미처 다 전달하지 못한 흥미로운 정보들은 따로 마련한 팁 코너에서 소개해 준다. ‘최고의 물건을 찾아라!’에서는 그 시장을 대표할 만한 물건이나 가장 인상적인 상품을 소개해 주고, ‘이런 시장도 있어!’에서는 그 나라의 또 다른 유명하거나 재미있는 시장을 알려 준다. 이러한 팁 정보는 아이들이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더 흥미롭게 접하고 상식도 넓히도록 도와준다.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
미래엔아이세움 / 알랭 드 보통, 인생학교 (지은이), 신인수 (옮긴이) / 2021.09.09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생활,인성알랭 드 보통, 인생학교 (지은이), 신인수 (옮긴이)
일상의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이 꿈, 진로, 미래가 막막한 이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조언과 빛나는 통찰. 알랭 드 보통은 장래 희망을 묻는 어른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한편, 직업과 진로를 새로운 관점으로 비틀어 보면서 자신에게 딱 맞는 일을 찾는 여정으로 어린이들을 인도한다. 이 책은 단순히 앞으로 유망한 직업의 종류나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위한 노하우를 알려 주지 않는다. 대신 수많은 종류의 직업 중 나와 찰떡궁합인 직업을 알아보는 법, 직업마다 월급이 다른 이유, 왜 적성과 재능을 찾기가 이토록 힘든지, 돈은 얼마나 벌어야 좋은지 등 당연하게 여겨진 것들에 물음표를 붙여, 부모님도 선생님도 알려 주지 않았던 진짜 직업의 세계를 진지하게 들여다본다. 그동안 답을 찾지 못한 문제들에 대해 혼자 끙끙대기보다, 직업의 본질에 다가서는 날카로운 질문과 애정 어린 조언을 곰곰이 음미하다 보면 내가 하고 싶은 일, 나에게 맞는 일을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직업에 관한 거의 모든 질문을 다룬 본문 사이사이에는 읽은 내용을 구체화하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액티비티가 수록되어 독서 토론이나 독후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들어가는 글. 나는 커서 무슨 일을 할까? 제1장.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알기 힘든 이유 제2장. 직업이란 무엇인가? 제3장. 직업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이유 제4장. 왜 어떤 직업은 지루할까? 제5장. 직업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제6장. 좋은 직업과 나쁜 직업 제7장. 달콤한 광고의 꼼수 제8장. 보이는 직업과 보이지 않는 직업 제9장. 왜 누구는 누구보다 돈을 더 많이 벌까? 제10장. 많이 벌수록 좋을까? 제11장. 어떤 일을 해야 즐거울까? 제12장. 내가 즐거워하는 것들 제13장. 직장과 학교의 공통점과 차이점 제14장. 결국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는 이유 제15장. 커서 뭐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대답하는 법 일상의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이 꿈, 진로, 미래가 막막한 이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조언과 빛나는 통찰 친척 모임에 참석하면 꼭 이런 질문이 날아와 꽂힙니다. “졸업하면 뭐 할래?” “네 꿈은 뭐니?” 그리고 그날 밤, 똑 부러지게 대답하지 못한 자신을 떠올리며 이불 킥을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뭘까?’, ‘나는 왜 꿈이 없을까?’라고 자책하는 동시에, 태연하게 그런 질문을 던진 친척 어른이 슬슬 미워집니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불안》, 그리고 '인생학교' 시리즈까지 내는 책마다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며 전 세계적인들의 사랑을 받는 일상의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은 이 질문이 사회생활을 오래 한 어른에게도 까다로운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게 없다고, 되고 싶은 게 없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위로를 건넵니다.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에서 알랭 드 보통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질문이라는 듯 장래 희망을 묻는 어른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한편, 직업과 진로를 새로운 관점으로 비틀어 보면서 자신에게 딱 맞는 일을 찾는 여정으로 여러분을 인도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앞으로 유망한 직업의 종류나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위한 노하우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대신 수많은 종류의 직업 중 나와 찰떡궁합인 직업을 알아보는 법, 직업마다 월급이 다른 이유, 왜 적성과 재능을 찾기가 이토록 힘든지, 돈은 얼마나 벌어야 좋은지 등 당연하게 여겨진 것들에 물음표를 붙여, 부모님도 선생님도 알려 주지 않았던 진짜 직업의 세계를 진지하게 들여다봅니다. 그동안 답을 찾지 못한 문제들에 대해 혼자 끙끙대기보다, 직업의 본질에 다가서는 날카로운 질문과 애정 어린 조언을 곰곰이 음미하다 보면 내가 하고 싶은 일, 나에게 맞는 일을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찾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직업에 관한 거의 모든 질문을 다룬 본문 사이사이에는 읽은 내용을 구체화하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액티비티가 수록되어 독서 토론이나 독후 활동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바뀌어 버린 세상,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현재 미래를 고민하기 시작한 십 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특히 계속되는 거리 두기의 영향으로 어떤 직종은 큰 타격을 입는 반면, 오히려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하거나 새로 탄생한 직종도 있습니다. 직업의 생명력과 가치가 새롭게 정의되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흐름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과 새로운 발상, 그리고 의연한 마음가짐이 어느 때보다 소중한 덕목이 되었습니다. 이런 시기에 알랭 드 보통이 던지는 질문은 미래가 막막한 청소년에게 더욱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직업이란 무엇일까?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까? 좋은 직업과 나쁜 직업은 어떻게 구분할까? 왜 어떤 직업은 다른 직종보다 돈을 더 많이 벌까? 전문가가 되는 게 좋을까, 다방면을 두루 섭렵한 제너럴리스트가 좋을까? 그리고 이 모든 질문의 끝은 ‘나’를 향해 있습니다. 심리를 꿰뚫는 예리한 질문, 신선하면서도 균형 잡힌 대답, 생생한 사례, 그리고 깨달음을 내면화할 수 있는 액티비티는 책을 읽는 동안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하면서 건강한 직업관과 가치관을 지향하도록 이끌며, 자신과 일, 그리고 세상을 연결하는 퍼즐의 실마리를 찾도록 도와줍니다. “어른이 된 후 일하는 능력은 자신이 무엇에서 즐거움을 느끼는지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직업을 찾아내는 감각에 달려 있어요.” “일할 때 필요한 것은 의무와 복종보다는 놀이와 반항에 가까워요.”처럼 어른도 무릎을 탁! 하고 칠 만한, 그러나 그동안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던 직업의 비밀을 하나씩 발견해 보세요. 학교를 졸업하면 돈 버는 게 당연한 줄 알았던, 공부만 열심히 하면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던 여러분에게 성큼 다가온 뉴노멀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귀중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도대체 내가 좋아하는 게 뭐지?’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 나에게 딱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한 안내서 ▶ 어른들이 지나온 길을 연구해 보면, 그 길이 얼마나 자주 우연에 의해 결정되었는지 알게 되어 깜짝 놀랄 거예요. 여기서 우리는 희망을 느낄 수 있어요. 여러분 또한 이리저리 헤매고 길을 잃을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다 잘될 거라는 뜻이니까요.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직업을 결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러분은 결국 오랫동안 세상에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뜻밖의 만족스러운 목적지에 다다를 테니까요. (26쪽) ▶ 직업을 선택할 때는 돈도 좋지만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하고 싶다는 바람 또한 중요해요. 사람들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매일매일 출근하려면 정말 우울할 거예요. 어른들은 때때로 “변화가 필요해.”라고 말해요. 하루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올 때, 오늘도 다른 사람의 불행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었다는 기분을 느끼고 싶을 거예요. 이건 직업의 세계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86쪽) ▶ 어떤 직업을 택하든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연봉이 얼마나 되는가?’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 일인가?’여야 해요. 꼭 성인군자라서 이런 질문을 해야 하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그것이 자신의 행복에 집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에요.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는 비밀이지만, 타인을 즐겁게 하는 건 정말 기분 좋은 일이거든요. (138쪽) ▶ 직업은 자신의 재능과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이 얼마나 딱 맞아떨어지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러니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은 ‘대체로’ 좋은 직업이 무엇인지 따지지 말고 ‘나에게’ 좋은 직업이 무엇일지 고민해 보는 거예요. 즉, 나만의 취향, 재능, 관심사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해요. (141쪽) ▶ 다만, 현재와 미래를 잇는 다리를 놓을 때, 지금 좋아하는 ‘어른 버전’을 찾지 마세요. 다시 말해, 과자를 좋아한다고 해서 과자 공장을 운영하거나, 축구를 좋아한다고 해서 축구 선수가 되겠다고 결심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에요. (153쪽) ▶ 평판 좋은 직업이 자신에게 맞을 수도 있지만, 여러분이 찾으려고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좋다고 생각하는 직업이 아니에요. 명망, 명성, 위세에 눈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185쪽) 커서 뭐가 될 거냐고 묻는 어른들은 ‘천직’ 같은 답을 기대하는 모양인데, 실제로 천직을 찾는 사람은 정말 드물어요. (…) 나에게 딱 맞는 직업을 못 찾았다는 것이 여러분이 따분하고 시시한 삶을 살 거라는 징조는 아니에요. 그냥 노력해서 앞으로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할지 알아내면 돼요. 이건 지극히 정상적이면서 아주 해 볼 만한 일이지요. 일을 해서 돈을 받을 수 있는 진짜 이유는 바로 이거예요. 사람들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돈을 내요. 자신을 도와줄 다른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하지만 단지 ‘부탁’한다고 도와주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대신 돈으로 대가를 치르는 거예요. 문제 해결이 급하고 절박하다면, 특히 도와줄 사람이 거의 없는 경우에는 더욱 기꺼이 돈을 내겠지요. 정말 굉장한 생각 아닌가요? 다시 말해, 일은 돈을 받는 대가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거예요.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5-1 (2019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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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로, 이미지를 보면서 개념을 학습함으로써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단원평가를 비롯하여 개념 확인문제, 단원 평가문제, 서술형 정복문제 등을 통하여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으며, '진도비법책', '실력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구성하여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진도비법책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 1. 대화와 공감 2. 작품을 감상해요 3. 글을 요약해요 4. 글쓰기의 과정 5. 글쓴이의 주장 6. 토의하여 해결해요 7. 기행문을 써요 8. 아는 것과 새롭게 안 것 9.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읽어요 10. 주인공이 되어 ◑ 시험비법책 - 개념+확인문제 - 단원 평가문제 - 서술형 정복문제 ◑ 비법풀이책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 1. 이미지를 보면서 개념을 학습함으로써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단원평가를 비롯하여 개념 확인문제, 단원 평가문제, 서술형 정복문제 등을 통하여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진도비법책', '실력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구성하여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진도비법책] 1. 개념 잡는 비법: ‘개념 쏙’ → ‘눈에 쏙’ → ‘교과서 쏙’의 3단계 개념 학습으로 구성하여, ‘개념 쏙’에서는 중요 개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고, ‘눈에 쏙’에서는 ‘개념 쏙’에서 설명한 중요 개념과 관련된 이미지를 재미있게 나타내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쏙’에서는 중요 개념이 교과서에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를 자세하게 제시하였습니다. 이 3단계 학습이 끝나면 ‘개념 확인하기’를 통하여 개념을 얼마나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 잡는 비법: 교과서 제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자료와 문제를 실었습니다. 특히 읽기 제재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위하여 ‘지문 학습’을 제공하였고, ‘한눈에 보는 지문’을 통해 읽기 제재를 한눈에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서문제’, ‘서술형’, ‘중요’ 등의 다양한 문제 형태를 제공하여 교과서 제재를 보다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국어』 교과서의 모든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3. 핵심 잡는 비법: 앞에서 학습한 중요 개념을 마인드맵으로 보여 주어, 학습자가 흥미롭게 개념에 접근하도록 하였고, 개념에 대한 복습의 효과를 몇 배 상승시켰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 지문 내용을 그림이나 도표와 함께 제시하여 학습 목표와 관련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원평가: 시험에 나올 만한 문제를 선별하여 단원평가로 꾸몄습니다. 난이도가 낮은 문제부터 높은 문제까지 모두 풀어 봄으로써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서술형 평가: 서술형 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시험에 자주 나오는 서술형 문제를 따로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6. 낱말 놀이터: 단원을 학습하면서 배운 중요 낱말을 재미있는 그림 속에 나타난 알맞은 상황에 적용해 봄으로써 낱말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험비법책] 각 단원별로 ‘개념+확인문제 → 단원 평가문제 → 서술형 정복문제’의 3단계로 꾸며, 핵심 개념에 대한 완벽한 복습뿐만 아니라 단원평가 및 수시평가, 그리고 최근 강화되는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비법풀이책] 모든 문제의 상세한 풀이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왜 정답이 아닐까요’ 코너를 두어 정답이 아닌 것에 대하여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서술형 문제의 경우 ‘서술형 채점 기준’을 두어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우공비Box에는 참고 자료와 그림 및 사진 자료, 낱말 풀이를 제공하여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평가'와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The Little Match-Seller 성냥팔이 소녀 (책 + CD 1장)
글송이 / 유아비전 지음, 한수진 그림, 엔터스 코리아 감수 / 2016.03.1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외국어,한자유아비전 지음, 한수진 그림, 엔터스 코리아 감수
어린이들의 영어 기초와 실력을 다져주는 영어 교재로, 우리에게 익숙한 재미있는 ‘동화’로 기초 영어 문법과 영어 단어를 쉽게 익히고, 100% 회화체의 ‘연극대본’으로 회화 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나는 영어 ‘노래’와 ‘챈트’가 들어 있으며,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된 CD를 반복하여 듣고 따라 읽다 보면, 말하기·쓰기·읽기의 세 과정이 모두 이뤄진다.Story Quiz Script Chant Song Guide book ★ 더욱 알차고 새로워진 First Story Books!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보고 들으면, 영어에 쉽게 친숙해져 흥미와 재미가 저절로 생겨나지요. 원어민(Native Speakers)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Audio CD를 듣고 따라 읽으며 영어 자신감을 키워 보세요. ● 영어 문법과 단어를 한번에 익히는 명작동화! 영어 동화를 반복해 듣고 읽으며 영어 문장과 문법, 단어, 발음을 익혀요. 'first, second' 등 서수와 'cold, hungry, miss' 등 감각과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가 나와요.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인 영어 학습 능력을 키워 보세요. ● 회화 실력을 키워 주는 연극대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 실력이 늘어나요. 주요 장면별로 나누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 놓아 영어 사전이 따로 필요 없어요. ● 영어를 즐겁게 해 주는 챈트와 노래! 익숙한 리듬의 동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서 신나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