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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스쿨 10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신나는과학정보센터 지음, 신창환 외 그림 / 2005.06.10
7,000원 ⟶ 6,300원(10% off)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자연,과학신나는과학정보센터 지음, 신창환 외 그림
어렵고 복잡한 과학을 스스로 터득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사이언스 스쿨'의 첫번째 시리즈. '놀면서 배우는 과학 이야기'라는 시리즈명 그대로 어린이들이 수영장, 체육관, 놀이공원, 영화관 등에서 놀면서 배울 수 있는 과학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각 권은 4개의 놀이로 구성되었고, 각 놀이는 각각 세 가지 상황으로 다시 나누어진다. 놀이가 끝나면 실험, 퀴즈 발명이야기 등이 이어진다. 놀이를 통해 과학의 원리와 과학적 실험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현직 초.중.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학 교사와 대학교 과학 교수들의 모임 '신나는 과학정보 센터'에서 엮은 어린이 과학책이다.1권 첫 번째 놀이-공 굴려 맞춰 보내기 두 번째 놀이-철봉 오래 매달리기 세 번째 놀이-평균대에서 걷기 네 번째 놀이-볼링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풍선 로켓 만들기), 유레카! 유레카!(볼링), 원리를 찾아라(기둥 없는 다리), 깜짝 마술쇼(농구공 멈추기) 2권 첫 번째 놀이-오래 잠수하기 두 번째 놀이-물 속의 동전 빨리 찾기 세 번째 놀이-물 속에서 나는 소리 빨리 듣기 네 번째 놀이-빨리 노 저어 가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배 만들기), 유레카! 유레카!(물에 뜨는 비누), 원리를 찾아라(물 속에서 흐릿하게 보이는 이유), 과학 기네스(물 속에서 오래 버티기) 3권 첫 번째 놀이-페트 병 오뚝이 두 번째 놀이-종이 컵에 메추리알 삶기 세 번째 놀이-정전기 깡통 네 번째 놀이-음료수 빨리 따르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물이 쏟아지지 않는 어항), 유레카! 유레카!(종이 컵), 원리를 찾아라(번개와 정전기), 요리 속에 숨은 과학(팝콘) 4권 첫 번째 놀이-우산 돌리기 두 번째 놀이-신발 멀리 던지기 세 번째 놀이-마법의 현관등 네 번째 놀이-현관문으로 슛하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필름통 로켓), 유레카! 유레카!(우산), 과학 기네스(인간 대포알, 로켓 무기) 5권 첫 번째 놀이-리프트 타고 휴지 떨어뜨리기 두 번째 놀이-음료수 들고 롤러코스터 타기 세 번째 놀이-범퍼카 타기 네 번째 놀이-트램플린 위에서 높이 뛰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흔들리는 목걸이), 유레카! 유레카!(주전자 뚜껑의 구멍), 원리를 찾아라(롤러코스터), 요리 속에 숨은 과학(커지는 반죽) 6권 첫 번째 놀이-기어오르기 선수들 두 번째 놀이-딱총 만들어 쏘기 세 번째 놀이-외줄타기 대장 네 번째 놀이-고리비행기 만들어 날리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성냥 로켓), 유레카! 유레카!(클립), 원리를 찾아라(무게중심), 요리 속에 숨은 과학(줄어든 배추) 7권 첫 번째 놀이-줄씨름 두 번째 놀이-팽이 돌리기 세 번째 놀이-풍선 멀리 던지기 네 번째 놀이-훌라후프 통과하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되돌아오는 바퀴), 유레카! 유레카!(요요), 통통통 과학공작실(성냥깨비 팽이), 요리 속에 숨은 과학(색이 변하는 감자) 8권 첫 번째 놀이-달걀 돌리기 두 번째 놀이-높은 소리 찾기 세 번째 놀이-페트 병 속 물 빼기 네 번째 놀이-빈대떡 뒤집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달걀 잠수정), 유레카! 유레카!(물안경), 과학 기네스(컵 쌓기), 요리 속에 숨은 과학(계란찜) 9권 첫 번째 놀이-적당한 목욕물 만들기 두 번째 놀이-몸무게 재기 세 번째 놀이-그림 오래 남기기 네 번째 놀이-물 멀리 보내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오르락내리락 물고기), 유레카! 유레카!(순금 왕관), 요리 속에 숨은 과학(연근의 구멍) 10권 첫 번째 놀이-제대로 멈추기(톰과제리 중에서) 두 번째 놀이-매달린 공 피하기(나홀로 집에 중에서) 세 번째 놀이-기둥 올라가기(뮬란 중에서) 네 번째 놀이-돌대포 쏘기(반지의 제왕 중에서)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고무줄차 만들기), 클로즈업(에너지), 요리 속에 숨은 과학(색이 변하다)
슬픈 노벨상
파란자전거 / 정화진 (지은이), 박지윤 (그림) / 2019.07.20
14,500원 ⟶ 13,050원(10% off)

파란자전거사회,문화정화진 (지은이), 박지윤 (그림)
대표적인 인류의 업적이 인류의 적으로 돌아서게 된 과정, 그리고 이와 유사한 각 분야의 발견과 발명들에 대해 돌아본다. 이로써 현재 처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개선해나갈 실천 방안과 올바른 사고에 대해 알아본다. 과학자는 물론 그것을 선택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윤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당장 눈앞에 펼쳐질 이익보다 멀리 봤을 때, 나 자신과 후손들, 그리고 우리를 품고 있는 모든 자연에 이로울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역사로부터 배우는 자세일 테니까요.” 인류 발전에의 기여를 대표하는 노벨상을 주요 소재로 다루면서 인간의 욕심으로 시작된 잘못된 생각과 판단이 불러온 현재의 문제들에 대해 한 번쯤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 이 모든 것은 미래를 짊어지고 갈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추천의 말_노벨상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에 초대합니다! 글쓴이의 말_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고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요! 제1장 풍운아 노벨의 위대한 결단 가난을 벗고 나니 영재! 청년 노벨의 날개, 니트로글리세린 뼛속까지 지독한 사업가 영광의 노벨상에서 슬픈 노벨상으로 제2장 천사에서 죽음의 신으로 : 살충제 DDT 하얀 연기의 정체 ‘외로운 늑대’의 350번째 화합물 부족한 시간, 성급한 결론 보르네오에서 무슨 일이? 침묵의 봄 ◆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으로 : 돌고 도는 자연 제3장 만병통치약의 반격 : 항생제 날개 없는 천사 항생제 세균이 사람보다 똑똑할 줄이야! 내 몸속 세균이 최고의 항생제 ◆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으로 : 미래의 만병통치약은 내 몸 안에 제 4 장 영혼을 잃은 과학자의 최후 : 독가스 식민지보다는 과학 기술이 우선 과학자, 살인마가 되다 스스로 지워 버린 이름, 프리츠 하버 ◆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으로 :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제5장 지구를 병들게 한 공기로 만든 빵 :화 학 비료 새똥 전쟁 마술 하나, 공기로 빵을 마술 둘, 광합성을 못 해도 물이 이상해졌어요! 다시 구아노 ◆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으로 : 흙을 살리자! 제6장 찰나조차 삼키는 지옥의 불 : 핵 발전 처음이자 마지막 폭탄 원자핵을 쪼개다 새로운 스타, 핵 발전! 돌아갈 수 없는 고향 프리피야트 쓰나미가 남긴 재앙, 후쿠시마 한 번 스타는 영원한 스타? ◆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으로 : 미래를 이어 갈 대체 에너지 제7장 두 얼굴의 씨앗 : 유전자변형작물(GMO) 종자를 바꿔라 10억의 사나이 교배를 넘어 유전자 조작으로 아르헨티나의 수상한 콩 드러나는 진실, 거부의 손짓 ◆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으로 : 벌의 경고 제8장 너무 늦기 전에 인류를 구하고 평화에 공헌한 노벨상의 두 얼굴 천사에서 죽음의 신으로, 침묵의 봄을 부른 살충제 DDT 만병통치약 항생제의 이유 있는 진화 슈퍼 박테리아 해충을 죽이는 약이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독가스 인류를 먹여 살리고 지구를 병들게 한 화학 비료 청정에너지인가 지옥의 불구덩이인가 핵 발전 교배를 넘어 유전자 조작으로 GMO의 진실 과학이 선사한 영광을 재앙으로 뒤바꾼 인류, 너무 늦기 전에 불편한 진실과 마주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왜, 슬픈 노벨상일까? 해마다 10월이면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하는 노벨상 시상식이 있다. 인류의 발전과 세계 평화에 기여한 연구를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이 바로 노벨상이다. 그런데 이렇게 영광스럽고 기뻐야 할 노벨상이 슬프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1960년대 밀의 획기적인 품종 개량에 성공해 세계를 기아에서 구한 노먼 볼로그 박사는 1970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박사의 후예들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유전자를 조작해 유전자변형생명체(GMO)를 만들기에 이르고, 기업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유전자를 변형한 작물의 씨앗을 연구하기에 이른다. 그 씨앗들은 기업에서 생산하는 강한 제초제에도 살아남는 유전자를 가졌지만, 제초제는 잡초의 유전자를 변형시켜 더 강하고 독한 제초제를 만들게 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인간인 우리에게 고스란히 영향을 미쳐 무서운 질병을 낳았다. 1938년 핵분열 과정과 그 과정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생긴다는 사실을 발견한 오토 한은 1944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이 에너지는 전쟁에 이용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고, 지금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또한 오염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청정에너지라는 미명하에 너도나도 핵 발전소를 지었지만, 자연재해나 인간의 실수로 그 재앙은 고스란히 우리 인간에게 돌아오고 말았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의 원자로 폭발이 그것이다. 알프레드 노벨은 생전에 무기로 사용될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죽음의 상인’, ‘사람을 더 많이, 더 빨리 죽이는 방법을 개발해 부자가 된 인물’이라고 폄하되기까지 했다. 그러나 그는 충격에 약한 니트로글리세린의 위험성을 낮추고 인간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폭약을 만들기 위해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것이지 무기로 사용될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것이 아니다. “오해되지 않거나 오용되지 않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 노벨은 다이너마이트 역시 도구에 불과하고, 여기에 선악의 기준을 적용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좋은 식품이나 약도 과용하거나 오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낳고, 부작용이 쌓이다 보면 그 누구도 주체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다. 플레밍 박사의 항생제 내성에 대한 경고도, 노벨의 오용에 대한 경고도 무시된 지금의 재앙, 이 모두는 인간의 욕심과 비뚤어진 관심이 부른 결과라 하겠다. 《슬픈 노벨상 : 인류를 구했던 영광의 노벨상, 왜 세계의 재앙이 되었을까?》는 대표적인 인류의 업적이 인류의 적으로 돌아서게 된 과정, 그리고 이와 유사한 각 분야의 발견과 발명들에 대해 돌아본다. 이로써 현재 처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개선해나갈 실천 방안과 올바른 사고에 대해 알아본다. 과학자는 물론 그것을 선택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윤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이다. 과학이 선사한 영광, 인간의 욕심이 부른 재앙 《슬픈 노벨상》은 과학자이자 발명가였던 알프레드 노벨의 생애와 그가 노벨상을 만들게 된 이야기를 시작으로 영광의 노벨상을 받은 6가지 과학 기술들이 어떻게 선택되고 사용되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해충과 전염병으로 죽어가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개발된 살충제 DDT는 “한 번 뿌려도 효과가 오래갈 것.”이라는 그의 개발 원칙 때문에 이후 커다란 불행의 씨앗을 낳게 된다. 전쟁 중 다량으로 살포된 DDT는 생명체에 그대로 남아 생태계 전체를 잠식하게 되었고, 결국 죽음을 부르는 ‘침묵의 봄’을 우리 앞에 내놓았다. 만병통치약으로 불리며 열광했던 항생제 페니실린은 플레밍의 내성에 대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용되어 어떤 항생제로도 잡을 수 없는 슈퍼 박테리아를 만들었다. 항생제 개발 속도보다 세균이 내성을 갖는 속도가 훨씬 빨라진 것이다. 과학자의 윤리를 저버린 프리츠 하버는 화학 가스를 살상 무기로 사용하게 함으로써 세계를 경악하게 했고, 그가 발명한 화학 비료는 식량을 늘리기는 했지만, 그 식량의 터전인 땅을 오염시켰다. 오토 한의 핵분열 기술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전쟁에 사용되며 그 위력을 과시했고, 에너지 산업의 스타로 떠오르며 각광받기도 했지만 방사성 물질을 처리해야 하는 문제와 자연재해나 인간의 실수로 발생할 수 있는 폭발 사고의 위험성이 간과할 수 없는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인류를 기아로부터 구해 녹색혁명의 아버지로 불린 노먼 볼로그 박사의 품종 개량 기술은 지금 ‘제2의 녹색혁명’이라 불리는 유전자변형생명체를 만들어 냈고, 이는 또다시 기업윤리를 저버린 기업가들의 손을 거쳐 재앙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이 모두는 대부분이 과학 기술의 발전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과학 기술을 개발하고 발명하는 것은 바로 인간이며, 이를 선택하고 사용하는 것 또한 인간이다. 이 책에는 질문이 참 많다. DDT를 살펴보면서는 ‘자연은 어떤 방식으로 스스로를 돕는 걸까?’, 항생제의 폐해를 마무리하면서는 ‘항생제를 꼭 먹어야 하는가?’, 살상 무기 화학 가스를 다루면서는 ‘과학자가 살인마가 되지 않는 길은 무엇인가?’, 화학 비료에서는 ‘흙을 살리는 것이 우리 환경을 살리는 데 어떤 도움이 되나?’, 핵 발전을 살펴보면서는 ‘생산성은 떨어져도 대체 에너지 개발에 힘쓰는 이유가 무엇일까?’ GMO의 현재를 보면서는 ‘벌이 사라지고 있는 지금, 자연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라고 묻는다.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 코너에서의 이 질문들은 바로 과학 기술을 개발하고 사용하는 우리 모두가 묻고 반드시 그 답을 찾아야만 하는 숙제이다. 너무 늦기 전에 불편한 진실과 마주해야 하는 이유 노벨상을 소재로 한 책들은 무수히 많다. 그러나 수상자나 수상 내역을 치하하고 인류에 기여한 점을 부각시킨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또한 환경과 관련된 책들도 무수히 많다. 다양한 각도, 통합적 환경 설명, 생태계별 환경 이야기 등 여러 가지다. 사회적, 전지구적 문제에 대해 결과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실천 방법을 묻는 책들은 많으나 그 밑에 깔린 인간의 욕심에 대해, 우리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선택이 불러온 참혹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 주는 책은 많지 않다. 저자는 말한다. “당장 눈앞에 펼쳐질 이익보다 멀리 봤을 때, 나 자신과 후손들, 그리고 우리를 품고 있는 모든 자연에 이로울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역사로부터 배우는 자세일 테니까요.” 인류 발전에의 기여를 대표하는 노벨상을 주요 소재로 다루면서 인간의 욕심으로 시작된 잘못된 생각과 판단이 불러온 현재의 문제들에 대해 한 번쯤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 이 모든 것은 미래를 짊어지고 갈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Who? 마리 퀴리
다산어린이 / 이숙자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송인섭 추천 / 2017.12.04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이숙자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송인섭 추천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마리 퀴리' 편은 방사능 연구의 문을 열어, 여성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가 된 장 마리 퀴리 이야기이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성공 열쇠와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당시의 시대 배경, 전자석과 자기장,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최고의 과학자인 뉴턴과의 비교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물리학자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가난한 집의 영리한 아이 (통합지식+ 1. 마리 퀴리의 성공 열쇠) 2. 나라 잃은 슬픔 (통합지식+ 2. 마리 퀴리가 살았던 지역과 시대) 3. 가정 교사가 되어 (통합지식+ 3. 세상을 놀라게 한 여성 과학자) 4. 소르본의 괴짜 여학생 (통합지식+ 4. 노벨상을 받은 여성 과학자) 5. 부부 과학자 (통합지식+ 5. 원소와 마리 퀴리) 6. 라듐의 발견 (통합지식+ 6. 퀴리 가문 사람들) 7. 마지막 투혼 어린이 진로 탐색 ‘화학자’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과학·탐험·발명 분야 20인, 공학·엔지니어 분야 20인으로 구성, 총 40인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사의 발전은 물론 과학자들이 연구한 전문 분야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 속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의 과정’과 그 결과를 알 수 있고, 찰스 다윈 이야기를 통해 ‘진화론’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각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도 있어요. 기초 과학부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첨단 과학까지! 어린 시절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지만, 훗날 물리학자가 되어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완전히 뒤바꾼 ‘상대성 이론’을 탄생시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돈과 명예가 아닌 인류를 위한 발명에 평생을 쏟아 부었던 과학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세워 인류의 발전에 공헌에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를 통해 만나 보세요! 래리 페이지, 일론 머스크처럼 인공 지능 개발, 우주 로켓 발사 등 인류의 미래를 위해 불가능한 도전을 현실로 만들고 있는 미래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과학 기술로 변화될 미래 우리들의 모습까지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과학, 발명, 탐험 분야의 인물 도서와 〈who? 엔지니어 시리즈〉를 개정한 도서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세계 인물 <마리 퀴리> 편 방사능 연구의 문을 열어, 여성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가 되다! 마리 퀴리가 살던 당시, 조국 폴란드는 러시아에게 나라를 빼앗겨 폴란드 말조차 자유롭게 할 수 없었어요. 마리는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큰언니마저 잃었고, 어려워진 집안 형편으로 좋아하는 공부도 마음껏 할 수 없었지요. 하지만 마리는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파리에서 대학에 갈 수 있었어요. 대학 시절 마리 퀴리는 늘 강의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 맨 앞자리에 앉아 공부에만 집중했어요. 결국 마리는 소르본 대학교 최초의 여성 박사가 되었어요. 마리는 잘 알려져 있지도 않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았던 방사능 물질을 연구하기로 했어요. 무거운 광석을 부수고 분리하는 수년간의 작업이 이어졌고, 그녀는 마침내 방사성 원소를 발견했습니다. 마리 퀴리는 이 원소에 조국의 이름을 따 ‘폴로늄’이라 이름 붙였어요. 이후 더 강한 방사성 원소인 라듐을 발견해, 남편과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으며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가 되었어요. 방사능 연구를 계속한 끝에 1911년에는 노벨 화학상을 받으며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 받은 인물이 되기도 했지요. 마리 퀴리의 발견으로 방사능 연구와 핵물리학 분야는 눈부신 발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마리 퀴리의 성공 열쇠와 마리 퀴리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 마리 퀴리 외에 세상을 놀라게 한 여성 과학자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화학자라는 마리 퀴리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매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 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우등생 전과 6-1 (전6권, 2018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2017.12.14
41,000원 ⟶ 36,9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고객이 요구하는 각 과목의 특성을 살린 우등생 전과는 각 과목과 스케줄표를 연계하여 학생 스스로 하루하루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였다. 또한 다양한 부록을 제공하여 학교시험을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행평가 + 단원 평가의 경우 각 과목별 단원 핵심문제를 통해 쪽지시험, 수행평가, 단원 평가 등을 대비할 수 있다.1. 우등생전과 국어-가 / 2. 우등생전과 국어-나 / 3. 우등생전과 수학 / 4. 우등생전과 사회 / 5. 우등생전과 과학 / 6. 우등생전과 예체능+영어 1. 단원 평가+서술형.논술형 평가 / 2. 또 하나의 수학 익힘 / 3. 학부모 가이드+스케줄표▶ 충실한 해설을 통한 교과서 개념 완벽 이해 ▶ 스케줄에 맞춘 자기주도학습 가능 ▶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등 각종 학교 수시평가 대비 가능 ▶ 초등 교과서 발행사 천재교육이 만든 우등생 전과 ▶ QR 동영상을 통한 시청각 학습 가능 교재 특장점 ▶ 각 과목 특성에 맞춘 천재교육의 우등생 전과! -고객이 요구하는 각 과목의 특성을 살린 우등생 전과는 각 과목과 스케줄표를 연계하여 학생 스스로 하루하루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과목별 특징을 살펴보면 -국어의 경우 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낱말, 문장의 이해를 돕기위해 자세한 낱말의 뜻을 설명하였고 핵심 문장 등에 대해 보충설명 및 자료를 넣어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수학의 경우 교과서뿐만 아니라 또 하나의 익힘책 부록을 추가하여 익힘책 유사문제를 풀어봄으로써 학생 스스로 학교 시험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회의 경우 교과서의 자세한 해설 뿐만 아니라 관련 사진, 삽화 등을 풍부히 실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과학의 경우 교과서에서 다루는 각종 실험 등을 QR 동영상으로 생생히 알 수 있도록 하였으며 관련 사진, 삽화 등을 풍부히 실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예체능+영어의 경우 각 학교의 다른 교과서에서 다루는 학습 목표에 따른 다원의 내용을 공통으로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부록을 제공하여 학교시험을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행평가 + 단원 평가의 경우 각 과목별 단원 핵심문제를 통해 쪽지시험, 수행평가, 단원 평가 등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인 구달
비룡소 / 유은실 지음, 서영아 그림 / 2014.03.28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인물,위인유은실 지음, 서영아 그림
새싹 인물전 시리즈 55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위인 동화로,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준다. 55권은 평생을 침팬지와 함께한 동물 행동학자이자, 세계적인 환경.평화 운동가인 제인 구달의 일생을 담은 책이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제인 구달이 침팬지에 관해 발견한 여러 놀라운 사실들을 사진과 함께 보여 준다. 또 동물 보호 운동가, 환경 운동가로서 제인 구달의 삶을 비롯해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환경 보호 운동인 ‘뿌리와 새싹’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제인 구달이 침팬지를 연구한 것과 비슷한 시기에 아프리카 비룽가 산맥 등지에서 마운틴고릴라를 연구한 다이앤 포시,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에서 오랑우탄을 연구한 비루테 갈디카스에 관한 이야기도 소개한다."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기획위원 박이문, 장영희, 안광복 모든 생명을 사랑한 동물 행동학자, 제인 구달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 55권 『제인 구달』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모습을 담은 책이다. 55권 『제인 구달』은 평생을 침팬지와 함께한 동물 행동학자이자, 세계적인 환경.평화 운동가인 제인 구달의 일생을 담은 책이다. 한국어린이도서상, IBBY 어너리스트에 빛나는 동화작가 유은실이 글을 쓰고, 『밥상을 차리다』 등으로 주목받는 젊은 일러스트레이터 서영아가 그림을 그렸다. 1934년 3월 4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제인 구달은 어려서부터 ‘돌리틀 선생’이나 ‘타잔’처럼 아프리카에서 동물들과 함께 살기를 꿈꿨다. 1957년 4월, 친구의 초대로 아프리카 케냐를 여행한 제인 구달은 나이로비 자연사 박물관장인 루이스 리키를 만나 꿈에 한 발 가까이 다가간다. 저명한 인류학자이자 고생물학자였던 루이스 리키는 현존하는 생물 가운데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침팬지를 연구하면 선사 시대의 인간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고, 이 연구에 제인 구달을 추천했다. 제인 구달은 대학 학위도, 야생 동물을 연구한 경험도 없었지만 루이스 리키는 그 점을 오히려 장점으로 봤다. 아무런 편견 없이 침팬지를 관찰하고 연구할 수 있으리라 믿었던 것이다. 제인 구달은 1960년 7월부터 탄자니아 곰베에서 침팬지 관찰을 시작해 초식 동물로 알려져 있던 침팬지가 사냥을 하며 육식을 즐긴다는 것, 나뭇가지를 개미굴에 쑤셔 넣는 방법으로 흰개미를 잡아먹는 등 도구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1986년부터는 동물 보호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인간의 욕심으로 침팬지의 서식지인 밀림이 사라지고, 밀렵꾼들에 의해 침팬지가 실험용 및 애완용으로 비싼 값에 팔리는 상황을 바로잡는 것이 침팬지를 연구하고 책을 쓰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여든이 넘은 지금도 제인 구달은 1년에 300일 이상 전 세계를 돌며 동물과 자연 보호에 관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각지의 실험실과 동물원을 방문해 그곳에 수용된 동물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최초의 동물 행동학자로 불리는 콘라트 로렌츠, 니콜라스 틴베르헌, 카를 폰 프리슈의 연구를 소개하고, 제인 구달이 침팬지에 관해 발견한 여러 놀라운 사실들을 사진과 함께 보여 준다. 또 동물 보호 운동가, 환경 운동가로서 제인 구달의 삶을 비롯해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환경 보호 운동인 ‘뿌리와 새싹’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제인 구달이 침팬지를 연구한 것과 비슷한 시기에 아프리카 비룽가 산맥 등지에서 마운틴고릴라를 연구한 다이앤 포시,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에서 오랑우탄을 연구한 비루테 갈디카스에 관한 이야기도 소개한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아이세움 / 매트 헤이그 지음, 크리스 몰드 그림, 한아름 옮김 / 2016.10.31
14,800원 ⟶ 13,32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매트 헤이그 지음, 크리스 몰드 그림, 한아름 옮김
영국 블루 피터 상을 수상하고, 에드거앨런포 상 후보 및 카네기 상 후보로 세 차례나 오른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가 21세기 신 고전 동화로 꼽기에 손색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판타지 동화를 들려준다. 지금껏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산타클로스이자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의 진짜 이야기다. 이 책은 핀란드의 어느 다 쓰러져 가는 오두막에서 아빠와 단 둘이 살던 니콜라스라는 소년이 하루 한 끼 먹기도 어려운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돈을 벌기 위해 탐험을 떠난 아빠를 찾으러 옛이야기 속에 나오는 엘프 마을 ‘엘프헬름’을 향해 길을 떠난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 여정 속에서 니콜라스는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일들이 현실이 되는 것을 목격하고,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자신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를 깊게 고민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 답을 찾은 니콜라스는 단 하루 만에 전 세계 어린이들한테 선물을 나누어 주는 마법 같은 일을 하는 산타클로스이자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로 거듭난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지금껏 불가능한 일이라 믿었던 것들은 모두 ’불가능’하다고 믿었기 때문에 현실이 되지 못한 것’이라는 진리와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자체가 마법이고 기적이며, 그러한 선한 마음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감동은 물론, 재미와 깨달음까지 선사하는 책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지독한 가난에도 선한 마음씨를 잃지 않았던 소년 ‘니콜라스’, ‘크리스마스 할아버지’가 되어 세상을 바꾸다! 새로운 크리스마스 고전 동화의 탄생! 영국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가 재해석해 들려주는 지금껏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산타클로스이자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의 진짜 이야기! 영국 블루 피터 상을 수상하고, 에드거앨런포 상 후보 및 카네기 상 후보로 세 차례나 오른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가 21세기 신 고전 동화로 꼽기에 손색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판타지 동화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핀란드의 어느 다 쓰러져 가는 오두막에서 아빠와 단 둘이 살던 니콜라스라는 소년이 하루 한 끼 먹기도 어려운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돈을 벌기 위해 탐험을 떠난 아빠를 찾으러 옛이야기 속에 나오는 엘프 마을 ‘엘프헬름’을 향해 길을 떠난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 여정 속에서 니콜라스는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일들이 현실이 되는 것을 목격하고,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자신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를 깊게 고민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 답을 찾은 니콜라스는 단 하루 만에 전 세계 어린이들한테 선물을 나누어 주는 마법 같은 일을 하는 산타클로스이자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로 거듭난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지금껏 불가능한 일이라 믿었던 것들은 모두 ’불가능’하다고 믿었기 때문에 현실이 되지 못한 것’이라는 진리와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자체가 마법이고 기적이며, 그러한 선한 마음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감동은 물론, 재미와 깨달음까지 선사하는 책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산타클로스는 있다, 없다? 산타의 유년기에 고전스러운 기발한 상상력을 덧입혀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책 속 주인공인 소년 니콜라스는 한마디로 마법이나 환상 속에서만 나올 법한 인물이다. 대부분의 위인이나 성인의 어린 시절이 그러하듯, 니콜라스의 어린 시절도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사연으로 가득하다. 100여 년 전, 핀란드의 어느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니콜라스는 일찍이 엄마가 세상을 떠나 아빠와 단 둘이 살면서 겨우겨우 끼니를 때우며 자랐다. 그러던 어느 날, 엘프들이 사는 마을 ‘엘프헬름’을 찾아 엘프가 있다는 증거를 찾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아빠가 집을 떠나고, 니콜라스는 자신을 돌보아 주기로 한 카를로타 고모에게 모진 학대를 받는다. 카를로타 고모는 전형적인 악인으로, 어린 니콜라스를 굶기고 바깥에서 재우며 ‘네 아버지는 멍청이이고 거짓말쟁이야’ 등의 험담을 내뱉으며 니콜라스를 절망으로 몰아넣는다. 하지만 니콜라스의 눈에 비친 카를로타 고모는 그저 욕심에 눈이 멀어 크리스마스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불쌍한 어른일 뿐이다. 니콜라스는 그런 고모를 미워하기는커녕 안타깝게 생각한다. 고모의 모진 학대에도, 니콜라스는 엘프를 찾으러 떠난 아빠가 결코 거짓말쟁이가 아니며, 엘프헬름과 엘프 역시 분명 존재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런 믿음을 보상 받듯, 마침내 니콜라스는 평생을 함께 할 순록 친구 블리첸과 갈색 쥐 친구 미카를 만나 함께 죽을 고비를 넘기고 크리스마스 이틀 전, 상상 속에만 존재한다는 엘프들의 마을 ‘엘프헬름’을 발견하고 꿈에 그리던 엘프들을 만나게 된다. 엘프들은 어리둥절해하는 니콜라스에게서 선한 마음을 읽어 내고, “뭔가를 보려면 그것이 존재한다고 믿어야 한단다. 진심으로 말이지. 네가 믿지 않는다면, 보이지도 않아.”라는 말을 전한다. 엘프들의 이 말은, 저자 매트 헤이그가 독자들에게 거는 주문이나 다름없다. 산타클로스를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이유로 산타클로스를 믿지 않는 독자들에게 ‘네가 믿지 않기 때문에 여태 산타클로스를 못 본 것’이라고 반박하는 것이다. 이즈음에서부터 독자들은 마치 홀린 듯 이야기 속으로 더욱 빠져들 것이다. 나머지 페이지에서 과연 주인공 니콜라스는 어떤 일을 겪게 될지 궁금해하며. 변치 않는 믿음과 선한 마음씨가 만들어 낸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의 기적 같은 탄생! “불가능이란, 아직 찾지 못한 가능성일 뿐이란다.” 그러나 대부분의 위인이나 성인들이 그러하듯, 니콜라스에게도 위기가 찾아온다. 엘프가 존재하기는 했지만 니콜라스가 알고 있던 것과는 달리, 엘프들은 즐겁고 행복하지 않았고 오히려 불행과 슬픔으로 가득 차 있었다. 게다가 돈을 벌기 위해 떠난 마음씨 좋은 아빠가 꼬마 엘프를 납치하는 일에 적극 가담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면서 니콜라스는 여태껏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이 거짓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된다. 견고하다고 믿었던 자신의 주위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경험한 니콜라스는 그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절망에 빠진다. 하지만 그런 절망의 순간마다 니콜라스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말이 하나 있었다. “불가능이란, 아직 찾지 못한 가능성일 뿐이란다.”라는 어느 엘프의 말 한마디가 바로 그것. 수차례의 고난 끝에 니콜라스는 어렴풋이 깨닫게 된다. 인간 세상에 만연한 가난과 학대, 고통, 괴로움 속에서 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마법이고 불가능한 일이며, 만약 오로지 자신 혼자만이라도 이런 상황에서 선한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이것이야말로 정말 기적이며 마법이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할 수 있다고,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온 마음을 다해 믿는 순간, 니콜라스에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다. 엘프들에게 받은 마법의 힘이 제 능력을 발휘해 감옥을 탈출하는 데 성공하고, 아빠의 마음속에는 아직 선한 마음이 남아 있었음을 확인하고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마침내 평생을 찾아 헤맸던 자신의 소명이 바로 다른 사람에게 선을 베풀어 그들을 기쁘게 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자, 니콜라스는 그 순간부터 진정한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로 거듭난다. 우리가 아는, 전 세계 사람들 모두가 아는 바로 그 산타 할아버지, 성 니콜라스, 산타클로스가 된 것이다. 크리스마스에 얽힌 다양한 전설의 배경을 환상적으로 설득력 있게 풀어낸 작품 이 책이 주는 또 다른 즐거움은 우리가 오랫동안 산타클로스(작품 속에서 이 ‘산타클로스’라는 호칭은 요정 픽시들이 니콜라스, 즉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장난스럽게 혹은 우스꽝스럽게 부르는 이름이라고 말한다.)에게 품었던 여러 가지 의문들을 꽤 설득력 있게 해소해 준다는 점이다. 저자는 니콜라스의 유년 시절부터 니콜라스가 영원히 늙지 않는 인물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작품 여기저기에 크리스마스에 얽힌 다양한 전설에 관한 힌트 조각들을 숨겨 두었다가, 마지막 약 50쪽 가량 되는 분량에서 숨겨둔 힌트 조각들을 퍼즐처럼 하나하나 맞춰 보인다. 퍼즐이 어찌나 기막히게 잘 짜였는지, 왜 산타가 착한 아이에게만 선물을 주는지, 언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이 양말 속에 담겨 있게 되었는지, 어떻게 산타가 빨간 옷과 솜이 달린 빨간 모자만 쓰게 되었는지, 언제부터 순록이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루 만에 전 세계를 돌며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줄 수 있는지를 꽤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난 독자들은 당혹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지금껏 자신이 믿어 온 것들이 거짓일지도 모른다는 의심, 책 속 이야기의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알 수 없는 혼란스러움이 찾아올 것이기 문이다. 그 답은 독자들이 스스로 찾아야 할 몫이다. 경쟁, 시기, 질투, 욕심이 만연한 요즘 세상에 21세기 신 크리스마스 고전 동화가 던지는 메시지 ‘포기하지 말라.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삶의 마법을 믿어라.’ 요즘에는 어른들은 물론이고 초등학생들도 거의 산타를 믿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들끼리도 산타가 있다고 믿는 아이에게 “네 나이가 몇 살인데 아직도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믿어?” 하고 면박 주기 일쑤란다. 경쟁이나 다툼으로 녹록치 않아진 세상을 견뎌야만 하는 요즘에는 당연한 소리일지도 모른다. 이런 세상에서 산타를 믿는 것은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뜻이고, 현실을 알지 못하면 뒤쳐진다는 뜻이기 때문에 모두가 이를 경계한다. 때문에 ‘선한 마음씨와 배려, 사랑’은 비정상적인 것이 되고 있고, ‘경쟁과 시기, 질투’가 정상적이고 당연한 것이 되었다. 원래대로라면 정상적이어야 하는 것이 비정상적인 것이 되고, 비정상적인 것이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것이 된 오늘날, 과연 이대로도 괜찮을까?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이 전하는 메시지가 더욱 큰 울림을 주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비정상적인 것이 정상이 되어 버린 요즘 세상에, 독자들을 향해 ‘아주 어릴 적, 세상이 아름답고 빛나고, 선하고, 좋은 곳이라고 믿었던 것과 매년 크리스마스 날이면 머리맡에 선물을 놓고 사라지는 산타가, 오히려 경쟁과 시기, 질투, 다툼, 욕심, 거짓 때문에 서로 진심을 모른 채 살아가는 오늘날보다 더 사실적이고, 더 진실하다.’ 라고 외치고 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것을 당당하게 정상이라고 외치고 있는 작품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을 21세기 신 크리스마스 고전 동화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엮음, 다니엘 디포 원작 / 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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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엮음, 다니엘 디포 원작
공부가 되는 시리즈.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무인도 모험 이야기, <로빈슨 크루소>를 읽으면서 동시에 과학에 대한 흥미도 함께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로빈슨 크루소>를 읽다가 생기는 과학적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과학적 원리와 정보를 함께 담고 있다.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주인공 로빈슨 크루소는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사고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과학적 원리와 관찰 등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유용한 것인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를 통해 모험심 가득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과학이 그저 지루한 공부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삶의 근원이라는 것을 저절로 몸에 익히도록 하였다.01 소년 모험가, 로빈슨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자연 현상으로 날씨를 예측하는 방법 │ 멀미는 왜 생길까? │ 지구의 대부분을 차지한 바다 │ 바닷물이 짜게 된 이유 02 진짜 폭풍우를 만나다 영국 런던과 템스 강 │ 범선은 어떤 배일까? │ 파도의 가장 큰 원인, 바람 03 로빈슨, 해적선을 만나다 카나리아 제도 │ 해적을 물리쳐라! │ 기압 때문에 생기는 바람 04 다시 모험을 떠나다 바닷물의 흐름, 해류 │ 위도와 경도 │ 위도가 0도인 지표면의 중심, 적도 05 배가 난파당하다 물을 내뿜는 바다의 포유류, 고래 │ 허리케인 │ 세계에서 제일 긴 강, 아마존 │ 왜 숨을 못 쉬면 죽을까? 06 무인도에 떨어진 로빈슨 수분 부족으로 생기는 갈증 │ 밀물과 썰물 │ 공기 중의 수증기가 모인 이슬 │ 바닷물이 육지로 넘쳐 들어오는 해일 │ 멜라닌 세포 07 무인도에서 생존하기 천둥 번개가 되는 구름 속의 전기 │ 바닷물은 갈증에 효과가 있을까? │ 천일제염법과 소금 채굴법 │ 우울증과 웃음 08 일기를 쓰다 나침반은 어떻게 남북을 가리킬까? │ 거북의 생태 │ 몸에 열은 왜 날까? 09 앵무새를 친구로 만들다 바다 위의 교통수단, 뗏목 │ 더운 지방의 계절, 우기와 건기 │ 방향을 알아내는 방법 │앵무새가 말을 할 수 있는 이유 │ 바닷물은 얼마나 짤까? 10 농사꾼이 되다 새의 날개를 본뜬 비행기 날개 │ 음식물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 │ 덫의 종류 11 탈출을 꿈꾸다 수영의 네 가지 종목 │ 아르키메데스가 발견한 부력의 원리 │ 낮에는 해풍, 밤에는 육풍 │ 바닷물의 흐름, 조류 12 야만인이 나타나다 사람은 잠을 안 자고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 불을 피우는 몇 가지 방법 │ 가시광선, 자외선과 적외선 │ 사람이 땀을 흘리는 이유 13 난파선을 발견하다 조난 시 모닥불 피우는 방법 │ SOS가 왜 구조 신호가 되었을까? 14 사람을 구출하다 망원경을 만든 사람 │ 사람을 먹는다고 식인종 │ 신기루란 뭘까? │ 과민성 대장 증후군 15 야만인을 물리치다 긴장하면 입술이 바짝 마르는 이유 │ 소름은 왜 돋을까? │ 노를 저으면 배가 나가는 원리 16 무인도 탈출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 │ 치즈와 버터 │ 왜 기절을 할까? 17 마침내 돌아오다 『로빈슨 크루소』 │ 대니얼 디포가 살던 당시의 영국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과학에 흥미를 높여 주는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는 로빈슨 크루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과학적 지식을 동시에 전달하는 과학 이야기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은 흥미로운 것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렵고 따분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무인도 모험 이야기, 『로빈슨 크루소』를 읽으면서 동시에 과학에 대한 흥미도 함께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로빈슨 크루소』를 읽다가 생기는 과학적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과학적 원리와 정보를 함께 담았습니다. 2. 내가 만약 로빈슨 크루소가 된다면? 어린 시절 ‘내가 만약 로빈슨 크루소가 된다면?’이라는 상상을 누구나 한 번쯤 하게 됩니다. 이 책은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를 통해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되었을 때 누구나 살아남을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주인공 로빈슨 크루소는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사고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과학적 원리와 관찰 등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유용한 것인가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를 통해 모험심 가득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과학이 그저 지루한 공부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삶의 근원이라는 것을 저절로 몸에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3. 상상력과 모험 정신의 표상, 『로빈슨 크루소』 바다에 대한 동경으로 시작하는 『로빈슨 크루소』는 18세기 영국에서 발표된 이후, 몇백 년 동안 모험에 관한 대표적인 소설로 지금까지 널리 읽히고 있는 고전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로빈슨 크루소』가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쉽게 경험해 볼 수 없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그 흥미진진한 모험들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험과 미지의 세계에 대한 신비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모험 정신 그리고 도전 정신과 진취적인 기상을 길러 줄 수 있어 더없이 좋습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함과 모험심 그리고 과학에 대한 소중함을 함께 익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를 통해 모험심 가득한 진취적인 기상과 더불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예쁜 소녀 패션 코디
효리원 / 유시나 지음, 강선영 그림 / 2013.01.15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예술,종교유시나 지음, 강선영 그림
이 책은 그런 초등학교 소녀들을 위한 패션 코디 코치 북이다. 한창 멋 내기에 관심 많은 소녀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장 예쁘고 사랑스럽게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8등신의 모델이 다양한 포즈로 완성된 코디 모습을 보여 주어, 설명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아도 스타일 따라 하기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체형별 맞춤 코디, 기본 아이템별 응용 코디, 패션 소품별 알짜 코디, 스타일별 베스트 코디, 스페셜데이 스페셜 코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제별 코디 내용을 하나하나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림마다 코디 내용을 언니가 동생에게 말하듯이 톡톡 튀는 입말체로 설명한다.블링블링 코디코치-제1장 나를 알면 스타일이 보여! 블링블링 멋쟁이가 되자! 14~15 체형별 맞춤 코디 :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감추고! 키가 작고 통통하다면? 16~19 키가 작고 말랐다면? 20~23 키가 크고 통통하다면? 24~27 키가 크고 말랐다면? 28~31 내 스타일을 살리는 퍼스널 컬러! 32~37 속옷을 제대로 입어야 진짜 멋쟁이! 38~41 패션은 옷장에서부터 시작해! 42~43 블링블링 코디코치-제2장 무조건 갖춰야 할 기본 아이템 기본 아이템별 응용 코디 : 요리조리 돌려 입고, 두루두루 활용하고! 옷장 속 필수 아이템, 흰색 티셔츠! 46~49 스타일 지수 업업! : 얼굴에 맞는 네크라인 골라 입기 50~53 없으면 아쉬운 검정과 회색 티셔츠 54~55 하나로도 충분해! 감각적인 무늬 티셔츠 56~57 요기조기 잘도 입는 민소매 탑 58-59 어디에나 두루 어울리는 만능 아이템, 셔츠 60~63 멋쟁이는 꼭 챙겨! 데님 재킷 64~67 언제나 사랑스러운 니트 68~71 소녀라면 역시 치마! 72~75 패션의 기본 아이템, 진! 76~81 반드시 한 벌은 갖춰야 할 검정색 바지 82~83 청순하거나 귀엽거나 세련되거나! 원피스 84~87 완벽한 실루엣의 검정 재킷 88~89 편안하고 포근한 카디건 90~93 믹스매치의 단짝 친구! 야상 94~95 날씬해 보이는 코트 96~99 귀엽고 편한 캐주얼룩의 필수, 집업 점퍼! 100~101 블링블링 코디코치-제3장 내 스타일을 업! 시켜 주는 소품 패션 소품별 알짜 코디 : 스타일을 살리고, 코디를 완성하고! 천의 얼굴, 스카프 104~107 키는 늘리고, 살은 빼 주는 벨트 108~109 내 발이 예뻐지는 양말 110~111 내 다리의 절친, 레깅스 112~115 내 얼굴에 딱 맞는 안경테 116~117 패션을 완성시켜 주는 가방 118~121 머리 위 패션, 모자 122~123 나만의 완소 귀고리랑 목걸이! 124~125 블링블링 코디코치-제4장 블링블링 스타일 탐구 생활 스타일별 베스트 코디 : 개성은 톡톡 튀고, 매력은 팡팡 터지고!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캐주얼 스타일 128~131 사랑스러운 소녀 스타일 132~133 미소년 뺨치는 보이프렌드 스타일 134~135 밝고 명랑한 스포티 스타일 136~137 로맨틱한 보헤미안 스타일 138~139 깔끔하고 단정한 프레피룩 140~141 재미있는 믹스매치 스타일 142~143 심플하고 세련된 차도녀 스타일 144~145 다리가 길어 보이는 하의 실종 스타일 146~147 개성 만점 레이어드 스타일 148~151 오래될수록 멋스러운 빈티지 스타일 152~153 비가 와도 문제없어, 산뜻한 레인 스타일 154~155 시원한 바캉스 스타일 156~157 블링블링 코디코치-제5장 특별한 날, 나만의 스타일링으로 빛나자 스페셜데이 스페셜 코디 : 세련되게 연출하고, 센스 있게 돋보이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영장 가는 날 160~161 룰루랄라 소풍 가는 날 162~163 어른과 함께 보내는 날 164~165 크리스마스 파티 날 166~167 두근두근 떨리는 발렌타인데이 168~169 내가 태어난 아주 특별한 날, 생일 170~171 패션 용어 설명 173~174 수료증 175패션은 자신을 사랑하는 또 하나의 방법! 자신감을 가지고 나를 꾸미자! 패션 브랜드 질 샌더를 만든 독일의 패션 디자이너 질 샌더는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아주 오래전부터 외모와 내면의 상관 관계를 믿어 왔다. 외모가 최대한 멋지게 보일수록 기분도 더 좋아진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예쁘게 보일수록 기분이 좋고 자신감이 생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스타일에 신경을 써야 한다. 예쁘고 멋진 스타일을 할수록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타일링, 그것은 사치나 허영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예쁘게 옷을 입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가장 예쁜 소녀가 되고 싶은 초등학교 소녀들을 위한 패션 코디 코치 북! 패션이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이 진짜 센스 있는 멋쟁이일까? 센스 있는 멋쟁이는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고, 효과적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패션이란, 가장 돋보이는 자기만의 예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찾는 방법이다. 예쁘게 옷을 입고 싶고, 온갖 멋 내는 방법에 관심이 싹트는 초등학교 소녀 시절! 멋쟁이 언니들을 흉내 내고, 친구들과 함께 우르르 쇼핑하러 가고, 책과 잡지를 뒤적이며 예쁜 옷이나 액세서리에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옷 잘 입는다는 얘기를 듣고 싶고, 남자 친구 앞에서 가장 예쁜 소녀가 되고 싶은 시절! 그래서 날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한참 동안 끙끙 고민하고, 이 옷 저 옷을 입어 보다 결국 정체불명 코디를 하는 시절! 이 책은 그런 초등학교 소녀들을 위한 패션 코디 코치 북이다. 한창 멋 내기에 관심 많은 소녀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장 예쁘고 사랑스럽게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감추고! 개성은 톡톡 튀고 매력은 팡팡 터지고! 나만의 블링블링한 스타일을 위하여 렛츠 드레스 업! 센스 있게 옷을 입고 싶은데 어떻게 코디해야 할지 모르는 소녀들아, 옷장에 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고민 많은 소녀들아, 걱정걱정하지 마! 이 책이 너희의 코디를 깨알같이 코치해 줄 테니까. 「블링블링 패션 코디」를 펼치고 하나하나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너희도 블링블링한 소녀로 변신해 있을 거야! 이 책의 특징 멋쟁이 소녀들을 위한 패션 코디 코치 북! 패션 테러리스트를 패셔니스타로 변신시켜 주는 책! · 패션이란 무엇이고, 왜 자신을 꾸며야 하는지 패션 코디 철학부터 알려 주는 책 · 8등신의 모델이 다양한 포즈로 완성된 코디 모습을 보여 주어, 설명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아도 스타일 따라 하기가 가능하도록 구성 · 체형별 맞춤 코디, 기본 아이템별 응용 코디, 패션 소품별 알짜 코디, 스타일별 베스트 코디, 스페셜데이 스페셜 코디 등으로 구성 · 주제별 코디 내용을 하나하나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림마다 코디 내용을 언니가 동생에게 말하듯이 톡톡 튀는 입말체로 설명 · 베스트 코디를 중심으로 구성하되, 반드시 피해야 하는 워스트 코디의 경우는‘아차, 코디 실수!’코너를 통해 재미있게 구성 · 액세서리, 모자, 안경, 스카프 등 완벽한 코디를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소품들은 별도의 코너를 두어 그림과 함께 설명 · 사춘기에 접어든 소녀들의 신체 변화에 따른 속옷 입는 법(내게 맞는 사이즈의 브래지어, 팬티 선택법), 옷장 정리법, 자신의 퍼 스널 컬러를 찾는 법 등등 코디를 위해 우선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사항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 낯선 패션 및 코디 용어를 모아 쉽고 간결하게 정리한‘패션 용어 설명’수록 · 차근차근 성실하게 코디 코치를 따라온 소녀들에게 수여할 코디 코치 코코의‘수료증’수록 · 패셔니스타가 되는 그날까지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말과 예쁜 그림의‘나만의 완소’패션 코디 북
호랭이 꽃방귀
계수나무 / 박윤규 지음, 이홍원 그림 / 2018.02.20
12,500원 ⟶ 11,250원(10% off)

계수나무그림책박윤규 지음, 이홍원 그림
책가방 속 그림책 시리즈. 깊은 산속에서 외로움에 떨고 있던 호랭이는 자신에게서 무서운 냄새가 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살고 싶은 호랭이는 어느 날 꽃향기를 맡게 되고, 자신에게서도 그런 향기가 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몇날 며칠 밤을 하얗게 새운 호랭이는 마음속에 꽃향기를 품고 길을 떠난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며 만나는 꽃나무를 보며 마음이 바뀌는 경험을 하는 사이, 호랭이에게서는 이미 무서운 냄새가 사라져 버렸다. 방귀마저도 꽃방귀를 뀌는 호랭이로 바뀐 것이다. 어느 순간 향기로운 냄새가 호랭이를 감싸고 주변에는 친구들이 가득한데….덩치가 크고 목소리도 천둥 같고 냄새마저도 두려움의 대상인 호랭이. 그런데 모두가 두려워하는 호랭이도 정말 무서워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누군가 나를 두려워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건 외로움이다.’ 깊은 산속에서 외로움에 떨고 있던 호랭이는 자신에게서 무서운 냄새가 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살고 싶은 호랭이는 어느 날 꽃향기를 맡게 되고, 자신에게서도 그런 향기가 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몇날 며칠 밤을 하얗게 새운 호랭이는 마음속에 꽃향기를 품고 길을 떠난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며 만나는 꽃나무를 보며 마음이 바뀌는 경험을 하는 사이, 호랭이에게서는 이미 무서운 냄새가 사라져 버렸다. 방귀마저도 꽃방귀를 뀌는 호랭이로 바뀐 것이다. 어느 순간 향기로운 냄새가 호랭이를 감싸고 주변에는 친구들이 가득하다. 그제야 비로소 행복한 호랭이……. 순수 미술 작품 ‘꽃을 사랑한 호랭이’ 연작이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마동 창작마을에 있는 이홍원 화가의 작업실에는 호랭이들이 바글바글하다. 호랑이를 친근하게 ‘호랭이’라고 표현하는 화가는 ‘꽃을 사랑한 호랭이’ 연작을 꾸준히 그려 왔다. 작품 하나하나가 그 자체로 개성이 뚜렷한 순수 미술 작품이다. 캔버스의 크기도 한쪽 벽면을 다 차지할 만큼 대작들이다. 형형색색의 꽃무늬 옷을 입은 호랭이, 꽃과 대화하는 듯한 호랭이, 아이들을 등에 태우고 뛰노는 호랭이 등 다양한 형태의 호랭이들이 작업실을 가득 채우고 있다. 존재만으로 무서운 호랑이를 화가는 민화풍의 해학적 모습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해 온 것이다. 사실, 이 그림들은 한 권의 책을 위해 그려진 것들이 아니다. 하지만 각각의 그림들은 동화적인 이야기를 품고 있다. 같은 듯 다르게 보이는 호랑이 그림에 새로운 이야기의 옷을 입혀 책으로 펴내는 작업 과정은 간단치 않았다. 박윤규 동화작가는 이홍원 화가의 호랭이를 책으로 펴내기 위해 수년간 세월을 보냈고, 편집자들은 그런 작가의 생각을 담아내기 위해 함께 고민하며 수많은 시간을 보냈다.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 마침내 책으로 다시 태어난 호랭이는 지금껏 우리가 알고 있는 무서운 호랑이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르다. 냄새마저 무서운 호랑이가 정말 무서워하는 것은 외로움이라는 작가의 발상은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먼저 다가가 손 내밀고 변화하는 사람’이 되어 주길 바라는 마음 바로 그것이다. 자신을 비우고 변화한 호랭이가 친구들과 어우렁더우렁 살아가는 동심의 세계는 우리가 다음 세대에 전달하고 싶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과 맞물려 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심리학
어스본코리아 / 라라 브라이언 (지은이), 팀 브래드포드 (그림), 신인수 (옮긴이), 프레야 해리슨 (디자인) / 2022.07.25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사회,문화라라 브라이언 (지은이), 팀 브래드포드 (그림), 신인수 (옮긴이), 프레야 해리슨 (디자인)
심리학의 개념부터 다양한 분야, 연구 방법, 심리 실험, 마음의 기능, 정신 건강 등 초등학생을 위해 쉽게 풀어 쓴 심리학 입문서이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풍부한 예시, 짜임새 있는 인포그래픽 형식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심리학에 관한 여러 개념과 이론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초등 교과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사회 현상을 심리학 개념으로 풀어 알려 준다. 더불어 심리 실험, 심리학 개념과 관련된 다수의 사회적 질문을 여러 가지 다른 관점으로 이해하며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이처럼 어린이 스스로 심리 실험과 개념에 관한 능동적인 고민을 하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심리학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심리학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쉽고 흥미진진하게 심리학을 이해하고, 나와 타인, 더 나아가 사회를 똑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4쪽 심리학이란 무엇일까요? 6쪽 탐구할 것이 아주 많아요 8쪽 답을 찾아서 10쪽 심리학과 가까운 분야 15쪽 제1장 | 실험 29쪽 제2장 | 마음의 핵심 기능 43쪽 제3장 | 깊이 생각하기 57쪽 제4장 | 사람들 사이의 차이 75쪽 제5장 | 계속해서 성장해요 93쪽 제6장 |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에요 107쪽 제7장 | 뇌와 정신 건강 125쪽 다양한 심리학 분야 126쪽 낱말 풀이 127쪽 찾아보기 128쪽 이 책을 만든 사람들쉽고 흥미진진하게 배우는 초등 '인문 사회' 교양서 ‘다른 사람이 있으면 왜 내 행동이 달라질까요? 뇌는 어떻게 기억할까요? 어떻게 하면 마음을 돌볼 수 있을까요?’ 심리학을 제대로 알면 나와 타인, 세상을 이해할 수 있어요! ◆ 초등 '인문 사회' 심화 단계를 위한 필독서 심리학을 이해하고, 심리학이 우리 사회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아보아요! 심리학의 개념부터 다양한 분야, 연구 방법, 심리 실험, 마음의 기능, 정신 건강 등 초등학생을 위해 쉽게 풀어 쓴 심리학 입문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심리학』이 어스본 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풍부한 예시, 짜임새 있는 인포그래픽 형식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심리학에 관한 여러 개념과 이론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초등 교과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사회 현상을 심리학 개념으로 풀어 알려 준다. 더불어 심리 실험, 심리학 개념과 관련된 다수의 사회적 질문을 여러 가지 다른 관점으로 이해하며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이처럼 어린이 스스로 심리 실험과 개념에 관한 능동적인 고민을 하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심리학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심리학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쉽고 흥미진진하게 심리학을 이해하고, 나와 타인, 더 나아가 사회를 똑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 ◆ 심리학의 여러 분야부터 심리 실험, 마음의 기능, 정신 건강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심리학의 모든 것 총 일곱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심리 실험 방법부터 감각, 꿈, 기억, 감정 등 마음의 핵심 기능, 발달 심리, 사회 심리까지 사례를 통해 조목조목 풀어나간다. 심리학의 다양한 분야와 개념을 이해함과 더불어 심리학자들의 실험 과정을 살펴보며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과학적으로 알아본다. 심리학은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어떻게 경험하고,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탐구하는 과학이라는 정의를 알려 준 다음, 심리학이 어디에 쓰이고 어떻게 연구되는지 알아본다. 제1장에서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지를 과학적 실험을 통해 알아보고, 심리 실험 과정에 대해 살펴본다. 제2장에서는 사람의 감각, 꿈, 기억, 감정 등 마음의 핵심 기능이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이어서 제3장에서는 감각으로 얻은 정보를 뇌가 어떻게 판단하고 착각하며, 왜 오류를 범하는지 알아보고, 제4장에서 사람마다 각각 지능, 성격, 정체성, 자존감 등이 왜 다른지 실험을 통해 살펴본다. 제5장에서는 몸속 세포에 들어 있는 정보와 주변 환경의 작용이 어떻게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를 일으키는지 알아본다. 제6장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 느낌, 행동이 우리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며, 고정 관념과 편견에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제7장에서는 우리의 행동과 생각을 통제하는 뇌에 대해 알아보고, 우울증, 불안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정신 질환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을 살펴본다. 심리학자들이 수많은 연구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명확한 답을 내리지 못하는 심리 개념들을 살펴보고, 여러 심리학의 분야를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 사람의 마음과 행동에 대해 과학적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질문해요! ‘사고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이 Up! 이 책은 인간의 행동과 심리를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알려 주고, 인지 심리학, 성격 심리학, 발달 심리학, 사회 심리학 등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심리학 개념을 짚어 준다. 또한 아직 해결되지 못한 여러 가지 질문을 던져 준다. 뇌가 어떻게 마음을 만들어 낼까? 성격을 고를 수 있을까? 유전자와 환경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편견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일부러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두려움이 사라질까? 등 흥미로운 질문들에 대한 다양한 입장과 관점을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들은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의견을 뒷받침할 가설을 세우는 과정에서 논리력과 문제 해결력이 자랄 것이다. 또한 질문을 하고, 변수를 통제하고, 실험이 윤리적인지 확인한 다음, 실험을 통해 결과를 내기까지 사람의 심리에 대한 호기심이 과학 이론이 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가설을 내세우고, 실험할 때 알아야 할 과정을 함께 전하고 있어서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다. 이를 토대로 친구, 가족, 선생님과 연구하고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 초등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유머러스한 그림 만화, 지도,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형식의 알록달록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심리학과 관련된 여러 개념과 실험, 사례를 만화 형식과 결합한 인포그래픽 방식으로 한눈에 보여 주어 관련 내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심리학의 다양한 개념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의 흐름에 맞는 구체적인 그림과 명확한 설명을 통해 핵심 주제와 개념을 설명해 준다. 덕분에 아이들은 낯설고 어려운 용어도 막힘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상황 예시와 그림은 심리학과 관련된 실험과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심리학과 관련된 사회 현상까지 알 수 있다. 말풍선 속 대화는 마치 만화를 보듯이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해 지식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동아 전과 4-1 (전10권) (2021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20.11.30
48,000원 ⟶ 43,2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동영상 강의와 함께 혼자서도 전 과목 교과서 공부를 완벽하게! 대한민국 대표전과 동아전과는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과목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으며 동영상 강의로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혼자서도 완벽하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다.● 교과서 개념 [국어] / 핵심 문제집 [국어]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2. 내용을 간추려요 3. 느낌을 살려 말해요 4. 일에 대한 의견 5. 내가 만든 이야기 6. 회의를 해요 7. 사전은 내 친구 8. 이런 제안 어때요 9. 자랑스러운 한글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 교과서 개념 [수학] / 핵심 문제집 [수학] 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 ● 교과서 개념 [사회] / 핵심 문제집 [사회] 1. 지역의 위치와 특성 2. 우리가 알아보는 지역의 역사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 교과서 개념 [과학] / 핵심 문제집 [과학] 1. 과학자처럼 탐구해 볼까요? 2. 지층과 화석 3. 식물의 한살이 4. 물체의 무게 5. 혼합물의 분리 ● [영어+예체능]: 영어+음악+미술+체육+도덕 ● 부록 [서술형 평가 문제집]: 국어+수학+사회+과학동영상 강의와 함께 혼자서도 전 과목 교과서 공부를 완벽하게! 대한민국 대표전과 동아전과는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과목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으며 동영상 강의로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혼자서도 완벽하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다. 책 소개 동영상 강의와 함께 혼자서도 전 과목 교과서 공부를 완벽하게! 동아전과는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 개념]은 전과목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으며 동영상 강의로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혼자서도 완벽하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다. [핵심 문제집]은 평가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단원별로 선별하여 수록하여 수시로 시행되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는 물론 수행평가까지 대비할 수 있다. 무료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해진 동아전과로 집에서 교과서 공부는 물론 달라진 평가 대비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문법을 알면 영어가 쉽다 : 한국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영어 문법책!
삼성출판사 / Stanton H.Procter,Melanie Ann Procter 글, 홍성지 그림 / 2003.09.01
12,800원 ⟶ 11,520원(10% off)

삼성출판사외국어,한자Stanton H.Procter,Melanie Ann Procter 글, 홍성지 그림
영어문법은 영어로 말을 할 때 알아야 할 기본적인 규칙. 그렇다면 영어 문법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지시대명사, 접속사 등의 어려운 문법 용어를 외우지 말고 그보다는 영어의 규칙을 이해하는 게 우선이다. 그러나 문법을 위한 문법공부는 아무 의미가 없다. 영어 공부는 다른 사람들과 말하고 생각을 전하고 이해하기 이해서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매일매일의 실생활에서 영어 문법이 어떻게 쓰이는지 그림과 재미있는 상황들로 쉽고 재미있게 보여 준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영어 문법을 모두 만날 수 있고, 생활 회화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미국인 교수가 미국과 한국 아이들을 가르쳐 본 경험을 토대로 한국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썼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꼭 외워야 할 동사 변화 121 등의 풍부한 부록도 실려 있다.1. 영어 문법 중에서 초등 학생에게 꼭 필요한 핵심 문법만을 선별하여 용어 위주가 아닌 개념 위주로 쉽고 간단 명료하게 설명해 줍니다. 2. 지루한 문법 설명은 필요 없이 만화같은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문장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생생한 사진으로 영어권 나라의 문화도 익히고 생활 영어 속에서 살아있는 문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4. 딱딱하고 지루한 문제 대신 게임처럼 재미있는 문제로 배운 내용을 그때 그때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간단한 영어 문법 설명과 영어 예문을 재미있게 담은 2개의 테이프로 듣기 말하기도 배울 수 있습니다. 구성 : 1. 이것만은 꼭! 핵심 문법 박스 : 문장의 종류, 명사, 동사, 형용사, 명령문 등 26가지 문법 항목의 핵심만 정리 2. 펼침그림 예문보기 : 각 문법 항목의 예문이 만화처럼 들어가 있는 펼침그림 3. Review : 문법 항목 별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볼 수 있음 4. 사진으로 만나는 영어 : 영어권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실생활 속에서 살아있는 문법을 배울 수 있음 5. 테이프 2개 : 상황의 재미를 최대한 살려 재미있게 책의 내용을 담았음
미술관에 간 역사 박물관에 간 명화
문학동네어린이 / 박수현 지음 / 2011.09.26
13,500원 ⟶ 12,1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사회,문화박수현 지음
세계 유명 미술관과 박물관의 명화를 감상하며 역사를 알고 세계를 알아 가는 명화 책이다. 고대 국가에서부터 현대 전쟁까지 인류의 수천 년 역사에서 명화가 된 명장면은 우리에게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같은 사건이나 인물을 전혀 다르게 표현한 그림 두 편을 나란히 놓고 보고, 흥미진진한 역사 속 사건들을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도 하며, 세계의 역사와 명화를 알 수 있다. 그림 하나하나에 얽힌 이야기는 그림이 담고 있는 사건만큼이나 역동적이다. 그림 한 편 한 편을 충분히 감상할 시간을 먼저 가진 다음, 그림이 담은 역사 이야기, 그리고 뒷장에서 짚어 준 그림에 얽힌 뒷이야기나 표현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을 챙겨 읽는다면 감상과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이렇게 보세요! 대홍수 뒤의 세상 3천 년 전 트로이의 비극 델릴라와 클레오파트라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 알렉산더 대왕의 전쟁 로마 제국의 탄생과 멸망 문명을 덮친 자연재해 동방 박사와 아기 예수 황제의 두 모습 신대륙에 발을 디딘 사람들 엘리자베스 여왕의 시대 나폴레옹의 탄생과 몰락 프랑스 민중의 혁명 과학의 발전 평화를 위해 붓을 든 화가들 그림 찾아보기나란히 감상하고 하나하나 뜯어보는 세계의 역사 명화 클레오파트라, 소크라테스, 알렉산더 대왕, 나폴레옹, 콜럼버스, 엘리자베스 여왕…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인물과 사건들이 명화로 살아나 세계 곳곳의 미술관과 박물관에 걸려 있다. 『미술관에 간 역사 박물관에 간 명화』는 세계 유명 미술관과 박물관의 명화를 감상하며 역사를 알고 세계를 알아 가는 명화 책이다. 같은 사건이나 인물을 전혀 다르게 표현한 그림 두 편을 나란히 놓고 보고, 흥미진진한 역사 속 사건들을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도 하며, 세계의 역사와 명화를 알 수 있다. 그림에 얽힌 뒷이야기나 그림을 그린 기법까지 명화마다 더 자세히 보면 좋을 부분들은 따로 짚어 주므로 한 발 더 들어가 그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명화를 비교하며 감상하는 재미도 놓치지 마시길! 고대 국가에서부터 현대 전쟁까지 수천 년의 역사 속에 명화로 되살아난 이야기 존경받던 대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어쩌다 사형을 당하게 된 걸까? 알렉산더 대왕은 3만 대군으로 어떻게 페르시아의 10만 대군을 격파했을까? 화석이 된 도시 폼페이에서는 그날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콜럼버스는 왜 목숨을 건 항해를 시작한 걸까? 전쟁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무엇일까? 고대 국가에서부터 현대 전쟁까지 인류의 수천 년 역사에서 명화가 된 명장면은 지금껏 우리에게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비운의 영웅 이야기, 정복자에게는 영광의 역사이지만 원주민들에겐 끔찍한 역사를 남긴 사건, 황제의 권위를 내세우지 않은 가장 인간적인 초상화,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던 제국의 멸망…. 거장 화가들의 손을 거쳐 새로 태어난 역사의 순간들은 오랜 세월 깊은 감동을 주고, 생각의 메시지를 건네주며, 그 자체로 반성의 거울이 되기도 한다. 『미술관에 간 역사 박물관에 간 명화』는 미술관과 박물관에서의 감동을 그대로 전하고자 했다. 그림 한 편 한 편을 충분히 감상할 시간을 먼저 가진 다음, 그림이 담은 역사 이야기, 그리고 뒷장에서 짚어 준 그림에 얽힌 뒷이야기나 표현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을 챙겨 읽는다면 감상과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쟁쟁한 화가들의 역사 그림 이야기 바티칸 시국의 시스티나 성당에 들어가 고개를 젖혀 천장을 올려다보면 미켈란젤로의 「천지 창조」가 환상적으로 펼쳐져 있다. 이 작품은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성경의 이야기로 풀어 보이는 그림이다. 널리 알려진 대로 미켈란젤로는 「다비드」와 「피에타」 조각상과 같이 영혼을 불어넣은 듯한 대리석 조각으로 유명한 화가였다.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주문 받았을 때까지 그는 벽화에 쓰는 프레스코 그림 재료는 만져 본 적도 없었다. 게다가 천장화는 줄곧 누워서 그려야 하는 그림이다. 미켈란젤로는 고집스러운 집념으로 모든 어려운 조건들을 극복해 나가며 1508년부터 1512년까지 꼬박 4년을 매달려 「천지 창조」를 완성했다. 조각에서 생명력 넘치게 인물을 표현한 그의 천재적인 실력이 그림에서도 여지없이 발휘되었음은 물론이다. 미켈란젤로뿐만 아니라, 브뤼헐, 다비드, 키리코, 루벤스, 라파엘로, 푸생, 쿠튀르, 브률로프, 베크만, 다파브리아노, 보티첼리, 아르침볼도, 달리, 고갱, 회프나겔, 에른스트, 들라크루아, 고야, 피카소… 이름만 들어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이 유명한 화가들의 사연만으로도 역사 명화는 풍성한 이야기가 된다. 왕이나 귀족에게 주문을 받아 그린 그림부터 역사를 통해 세상에 교훈과 메시지를 던지고자 그린 그림, 화가 개인의 마음이 움직여 몇 년에 걸쳐 완성된 집념의 대작들까지 그림 하나하나에 얽힌 이야기는 그림이 담고 있는 사건만큼이나 역동적이다. 『미술관에 간 역사 박물관에 간 명화』로 수십 명의 화가들을 만나 보자. 그리고 역사라는 주제를 떠나 그림만을 가만히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그린 이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 오며, 수작이 주는 특별한 감동과 울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 권의 책으로 찾아가는 세계 유명 미술관과 박물관 『미술관에 간 역사 박물관에 간 명화』의 주요 미술관과 박물관 리스트 파리 루브르 박물관, 파리 오르세 미술관, 로마 국립 현대 미술관,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 뉴욕 현대 미술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미술관, 프랑크푸르트 슈타델 미술관, 피카소 미술관, 달리 미술관, 모스크바 푸시킨 미술관, 런던 국립 초상화 미술관,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빈 미술사 박물관, 암스테르담 국립 미술관, 뉴욕 매트로폴리탄 미술관, 미국 세인트루이스 미술관, 바티칸 궁, 빈 미술사 박물관, 나폴리 국립 고고학 박물관, 스웨덴 스코클로스터 성,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미술관에 간 역사 박물관에 간 명화』의 화가 리스트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피터르 브뤼헐, 자크 루이 다비드, 조르조 데 키리코, 페테르 루벤스, 제라르 드 래레스, 산치오 라파엘로, 알브레히트 알트도르퍼, 니콜라 푸생, 토마 쿠튀르, 카를 브률로프, 막스 베크만, 요한 크리스티안 달, 젠틸레 다파브리아노, 산드로 보티첼리, 한스 폰 아헨, 주세페 아르침볼도, 살바도르 달리, 폴 고갱, 요리스 회프나겔, 막스 에른스트, 폴 들라로슈, 장 밥티스트 고티에 다고티, 외젠 들라크루아, 얀 페르메이르, 조지프 라이트, 프란시스코 고야, 파블로 피카소
공부가 되는 지혜로운 공자 이야기
글송이 / 남석기 지음, 도기성 그림 / 2013.02.2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학습일반남석기 지음, 도기성 그림
코믹스쿨 시리즈 6권. 세계적인 사상가 공자의 지혜가 담긴 「논어」를 초등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와 만화로 소개한다. ‘백성이 풍족하면 곧 임금이 풍족하다’, ‘배우고 익히면 즐겁다’, ‘먼 곳에서 친구가 찾아오니 즐겁다’, ‘세 사람이 함께 있으면 반드시 스승이 있다’, ‘자기를 이기고 예를 지켜라’ 등 지혜, 배움, 예절에 관한 공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1장. 지혜에 관한 공자 이야기 2장. 배움에 관한 공자 이야기 3장. 예절에 관한 공자 이야기6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국어 실력을 키워 주는 초등 고전! 세계적인 사상가 공자의 지혜가 담긴 「논어」를 초등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와 만화로 소개한다. ‘백성이 풍족하면 곧 임금이 풍족하다’, ‘배우고 익히면 즐겁다’, ‘먼 곳에서 친구가 찾아오니 즐겁다’, ‘세 사람이 함께 있으면 반드시 스승이 있다’, ‘자기를 이기고 예를 지켜라’ 등 지혜, 배움, 예절에 관한 공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공자와 21세기》의 개정증보판입니다.) 동양 사상의 보물 ‘논어’ 《논어(論語)》는 고대 중국의 사상가인 공자(公子)의 가르침을 기록한 책이다. 공자가 그의 제자들과 주고받은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공자의 말과 행적 등 인생의 교훈이 되는 내용이 간결한 문장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논어》는 ‘동양 사상의 근본’, ‘유교의 근본 문헌’, 또는 ‘유교의 성전’이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