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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어요! 공룡 : 뭐든지 다 아는 똑똑새 박사님
웅진주니어 / 클레어 레웰린 글, 윤소영 역 / 2008.05.01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클레어 레웰린 글, 윤소영 역
공룡들이 살던 시대로 돌아가 공룡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편지\' 형식의 정보책. 기존 공룡 정보책들이 딱딱한 입체 그림에 건조한 정보들을 나열했던 것에 반하여, 은 발랄한 편지 형식과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고민 거리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한다. 다양한 공룡들- 초식 공룡, 육식 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새끼를 특이하게 기르는 공룡, 독특한 공격 무기를 가진 공룡- 이 등장한다. 이 공룡들의 하소연 속에는 자신만의 사정, 즉 각 공룡의 생태 특징이 드러난다. 거대한 몸집을 가진 디플로도쿠스, 이빨이 자꾸 빠지는 티라노사우루스, 여럿이 모여 둥지를 트는 마이아사우라, 꼬리 곤봉이 달린 에우오플로케팔루스, 방귀 냄새가 고약한 플라테오사우루스도 있다.■ 공룡책의 고정 관념을 깬 재치 넘치고 발랄한 공룡 편지 엿보기 보통 공룡이라고 하면 무시무시하고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는 모습이 떠오른다. 하지만 실제로 공룡은 그 종류가 아주 많고, 생김새와 특징 또한 각양각색이다. 이런 공룡들은 저마다 어떻게 살았을까? 그 궁금증을 즐겁게 풀어 낸 책이 바로 이다. 공룡들이 살던 시대로 돌아가 공룡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편지\' 형식의 정보책이다. 기존 공룡 정보책들이 딱딱한 입체 그림에 건조한 정보들을 나열했던 것에 반하여, 은 발랄한 편지 형식과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고민 거리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한다. 그야말로 깔깔대며 보는 공룡책인 것이다. 다양한 공룡들- 초식 공룡, 육식 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새끼를 특이하게 기르는 공룡, 독특한 공격 무기를 가진 공룡- 이 등장한다. 이 공룡들의 하소연 속에는 자신만의 사정, 즉 각 공룡의 생태 특징이 드러난다. 거대한 몸집을 가진 디플로도쿠스, 이빨이 자꾸 빠지는 티라노사우루스, 여럿이 모여 둥지를 트는 마이아사우라, 꼬리 곤봉이 달린 에우오플로케팔루스, 방귀 냄새가 고약한 플라테오사우루스도 있다. 방귀 냄새가 고약해요 똑똑새 박사님께 박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플라테오사우루스예요.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제 고민은 바로 방귀랍니다. 소리도 큰 데다가 솔직히 냄새도 고약하거든요. 이대로 가다가는 같이 사는 친구들이 저를 싫어하게 될까 봐 걱정이에요. 무슨 좋은 수가 없을까요? 고사리 수풀에서 창피한 플라테오사우루스 올림 (본문 10쪽 중) 이런 공룡들의 편지를 받는 이는 바로 똑똑새 박사님. 일명 \'공룡들의 다정한 상담사\'이다. 과연 똑똑새 박사님은 어떤 답장을 보낼까? ■ 위트 있게 고민을 풀어 주는 똑똑새 박사님 주변에도 보면 무슨 고민이 있을 때 찾아가 털어 놓고 답을 듣고 싶은 사람이 있다. 바로 공룡들의 상담사는 \'똑똑새 박사님\'이다. 똑똑새 박사님은 공룡들의 고민을 듣고는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결하면 되는지를 공룡들의 생태 특징에 기초하여 위트 있게 일러 준다. 그러면 공룡들은 자신들의 상황을 받아들이게 되고, 자신감을 갖게 된다. 이러한 똑똑새 박사님의 답장은 공룡들의 마음을 다독여 주면서도, 공룡의 생태 특징을 가르쳐 주는 오아시스 같은 편지이다. 이빨이 빠지는 티라노사우루스에게는 새 이빨이 금세 나오니 안심하라고, 방귀를 자꾸 뀌는 플라테오사우루스에게는 먹이 때문이니 그냥 시원하게 방귀를 뀌라고, 꼬리에 달린 혹이 싫은 에우오플로케팔루스에게는 훌륭한 방어 무기를 가진 거라고 친절하게 알려 준다. 창피한 플라테오사우루스님께 방귀가 자꾸 나오는 이유는 플라테오사우루스님이 먹는 음식물 때문인 것 같군요. …… 그 음식물이 장에서 소화되면서 생긴 기체가 밖으로 나오는 게 방귀예요. 같이 사는 다른 친구들도 똑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거예요. 고민해 봤자 바꿀 수 없는 일이니까 그냥 시원하게 방귀를 뀌세요. 설마 방귀가 누굴 해치겠어요? 행운을 빌어요. 똑똑새 박사 드림 (본문 11쪽 중) ■ 새롭고 재미난 정보를 모아 모아 한눈에 재치 있고 발랄한 편지 형식 외에 이 책이 가진 또 한 가지 매력은 공룡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정리해서 보여 준다는 점이다. \'똑똑새 박사님의 특별 수업\'은 각 주제에 대하여 간단한 개념 설명과 함께 공룡들의 예를 보여 준다. 특별 수업 주제로는 육식 공룡의 공격 방법, 공룡의 짝짓기, 둥지와 새끼 기르기, 공룡의 방어 무기가 나온다. 육식 공룡들은 움직임도 빠르고 사나워요. 그렇다면 초식 공룡들은 어떻게 해야 이들에게 잡아먹히지 않을까요? 공룡 방어 무기 전문가들의 경험담을 들어 보세요. 안킬로사우루스- 난 단단히 무장한 탱크처럼 생겼어. 몸은 골판으로 덮여 있고, 꼬리 곤봉도 있지. 나를 잡아먹으려면 이빨이 몽땅 부러질 각오를 해야 할걸! (본문 26쪽 중) 공룡의 이름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는 코너도 있다. 그 동안 길고 신기하게 생긴 공룡 이름이 도대체 무슨 뜻인지 궁금했던 아이들은 아마 이 페이지를 보면 \'아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데이노니쿠스_ \'무서운 발톱\'이란 뜻이에요. 커다란 갈고리처럼 생긴 날카로운 발톱을 갖고 있어서 먹이를 잡기에 유리했어요. …… 안킬로사우루스_ \'뻣뻣한 도마뱀\'이란 뜻이에요. 온몸에 골판이 덮여 있어서 단단히 무장한 탱크처럼 생겼어요. (본문 30-31쪽 중) 에 대하여 1) \'똑똑새 박사님\' 정보 그림책 시리즈 \'뭐든지 다 아는 똑똑새 박사님\' 시리즈는 취학 전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정보 그림책 시리즈이다. 그 첫 번째 권으로 이 출간되어 있다. 야생동물들이 똑똑새 박사님께 자신들의 고민을 털어 놓는 편지를 보내고, 똑똑새 박사님이 그에 대해 답장을 보내어 동물들의 생태 정보를 독특하고 재미난 방식으로 알려 주는 책이다. 이에 이어 공룡에 대해 알려 주는 이 출간된 것이다. 2) 글의 재미와 정보의 충실성이 돋보이는 시리즈 동물, 공룡의 편지로 그들의 마음을 솔직하고 익살맞게 표현해 놓아 읽을수록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동물들의 생태 정보를 알려 준다는 차별성 외에도 이 책은 동물들의 생김새나 표정, 색깔, 전체적인 구성이 굉장히 발랄하고 톡톡 튄다. 또한 각 동물들의 특성에 맞게 편지의 디자인과 서체를 바꿔 주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착한 선생님
HomeBook(홈북) / 정명숙 외 지음, 김백송 외 그림 / 2013.07.10
9,000원 ⟶ 8,100원(10% off)

HomeBook(홈북)명작,문학정명숙 외 지음, 김백송 외 그림
창작, 신화, 명작, 전래, 위인, 과학 등 6개의 이야기가 있는 테마동화. '창작동화'는 현대적인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루었고, '신화'는 우리 민족의 건국신화와 동서양의 신화를 다루었으며, '전래동화'는 우리 선조들의 삶과 애환을 엿볼 수 있는 옛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과학동화'는 동식물들의 신비로운 삶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명작동화'는 국내외의 감동적인 단편 소설들을 짤막하게 재구성했으며, '위인동화'는 위인들의 삶을 통해 좀더 높은 곳에 삶의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꾸몄다. - 창작 : 마귀 할멈과 삼총사 - 신화 : 눈물 흘리는 바위 - 전래 : 치악산의 까치 부부 - 과학 : 꼬르륵! 왜 배가 고플까요? - 명작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위인 : 나라는 나의 큰 집이어니 ● 창작, 신화, 전래, 과학, 명작, 위인 등 6개의 이야기가 있는 테마동화 아름다운 품성과 지식을 갖추게 할 테마동화 는 현대적인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루었고, 는 우리 민족의 건국신화와 동서양의 신화를 다루었으며, 는 우리 선조들의 삶과 애환을 엿볼 수 있는 옛 이야기들로 구성했으며, 는 동식물들의 신비로운 삶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는 국내외의 감동적인 단편 소설들을 짤막하게 재구성했으며, 는 위인들의 삶을 통해 좀더 높은 곳에 삶의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 지은이 창작 정명숙 / 신화 정성환 / 전래 - 이호일 과학 예종화 / 명작 김영이 / 위인 - 용선식 그림 계창훈, 고혜진, 김백송정말 변덕이 죽 끓듯 하지요. 아깐 슬픈 공주처럼 앉아있더니 지금은 개구쟁이 아이처럼 저렇게 혼자서 깔깔대고 있으니까요. 선생님이 우리를 키우고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선생님을 키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우리 쌤좀 말려주세요. 대규뿐만 아니라 우리의 머리카락이 다 하얗게 세어 버릴 것 같습니다.
어법끝 실전 모의고사
쎄듀(CEDU) /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 2020.09.14
16,000원 ⟶ 14,400원(10% off)

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대수능 및 모의고사의 27개년 기출문제를 모두 반영하여 빈출 어법 포인트를 정리하였다. 출제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목적으로 꼭 필요한 문법 설명만 제시하였으며, 완결성이 높은 최적의 예문을 수록하였다.PART 1 기출편 기출의 맥 1 출제 유형 소개 2 출제 경향 분석과 대처법 기출 꿰뚫기 1 매번 나오는 TOP 5 빈출 어법 KEY POINT 01 정확한 구문 분석이 관건인 유형들 KEY POINT 02 뒤에 오는 구조가 완전한지 불완전한지를 파악하자. KEY POINT 03 능동·수동 문제는 ‘하느냐’, ‘되느냐’를 구별하자. KEY POINT 04 형용사 자리와 부사 자리를 구별하자. KEY POINT 05 문장의 주어를 제대로 찾는 게 관건이다. 기출 꿰뚫기 2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골라낸 24개 기출 어법 POINT 01 ★ 가장 빈출되는 시제는 완료시제다. POINT 02 ★ 시간, 조건의 부사절에서는 미래시제 대신 현재시제를 쓴다. POINT 03 ★★ 목적격보어 자리에 올 수 있는 것은 동사가 좌우한다. POINT 04 ★ 어떤 동사를 대신하는지 찾아서 일치시켜라. POINT 05 ★ 가목적어 it을 취하는 동사를 알아두자. POINT 06 ★ 혼동하기 쉬운 자타동사를 외워두자. POINT 07 ★ 「조동사 + have p.p.」는 어구처럼 외워두자. POINT 08 ★ 당위성을 나타내는 that절에서는 「(should+)동사원형」을 쓴다. POINT 09 ★ 가정법의 기본 패턴을 알아두자. POINT 10 ★★ 뒤에 부정사가 오는지 동명사가 오는지 구별하자. POINT 11 ★ 동사가 전치사의 목적어로 올 때는 동명사를 쓴다. POINT 12 ★★ 다양한 분사구문의 형태를 정리해두자. POINT 13 ★★ 전치사 뒤에는 ‘명사’, 접속사 뒤에는 「주어+동사」가 온다. POINT 14 ★ 명사절 접속사 if는 ‘의문’을 나타내는 동사와 함께 쓰인다. POINT 15 ★ 접속사 that이 오는 패턴을 정리해두자. POINT 16 ★ 관계대명사는 「접속사+대명사」의 역할을 한다. POINT 17 ★ 선행사 바로 찾기와 격 구분이 관계대명사의 기본이다. POINT 18 ★ 이럴 땐 관계대명사 that을 쓸 수 없다. POINT 19 ★★ 대명사 파트에서는 명사와의 수일치가 가장 빈출된다. POINT 20 ★ 재귀대명사와 소유대명사의 쓰임을 확실히 정리해두자. POINT 21 ★ 명사의 수에 따라 수식어를 달리 써야 한다. POINT 22 ★★ another, other의 쓰임을 구별하자. POINT 23 ★ 비교구문의 기출 포인트를 한꺼번에 정리하자. POINT 24 ★ 혼동하기 쉬운 형용사, 부사 정리 핵심 예상문제 01 - 20회 핵심 예상문제 01회 핵심 예상문제 02회 핵심 예상문제 03회 핵심 예상문제 04회 핵심 예상문제 05회 핵심 예상문제 06회 핵심 예상문제 07회 핵심 예상문제 08회 핵심 예상문제 09회 핵심 예상문제 10회 핵심 예상문제 11회 핵심 예상문제 12회 핵심 예상문제 13회 핵심 예상문제 14회 핵심 예상문제 15회 핵심 예상문제 16회 핵심 예상문제 17회 핵심 예상문제 18회 핵심 예상문제 19회 핵심 예상문제 20회 실전 모의고사 33회 + 고난도 모의고사 5회 실전 모의고사 01회 실전 모의고사 02회 실전 모의고사 03회 실전 모의고사 04회 실전 모의고사 05회 실전 모의고사 06회 실전 모의고사 07회 고난도 모의고사 01회 실전 모의고사 08회 실전 모의고사 09회 실전 모의고사 10회 실전 모의고사 11회 실전 모의고사 12회 실전 모의고사 13회 실전 모의고사 14회 고난도 모의고사 02회 실전 모의고사 15회 실전 모의고사 16회 실전 모의고사 17회 실전 모의고사 18회 실전 모의고사 19회 실전 모의고사 20회 실전 모의고사 21회 고난도 모의고사 03회 실전 모의고사 22회 실전 모의고사 23회 실전 모의고사 24회 실전 모의고사 25회 실전 모의고사 26회 실전 모의고사 27회 고난도 모의고사 04회 실전 모의고사 28회 실전 모의고사 29회 실전 모의고사 30회 실전 모의고사 31회 실전 모의고사 32회 실전 모의고사 33회 고난도 모의고사 05회 정답 및 해설어법의 시작과 끝은 쎄듀다! <어법끝 시리즈>는 대수능 및 모의고사의 27개년 기출문제를 모두 반영하여 빈출 어법 포인트를 정리하였다. 출제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목적으로 꼭 필요한 문법 설명만 제시하였으며, 완결성이 높은 최적의 예문을 수록하였다. 더 많은 어법 적용이 필요한 학습자를 위하여 <어법끝 START>와 <어법끝 실력다지기>를 병행 학습하고, <어법끝 ESSENTIAL>과 <어법끝 실전 모의고사로>로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1) 어법끝 START : 수능ㆍ고등 내신 어법의 기본 개념 익히기 어법 문제 유형에 따라 다른 접근법을 제시하며, 총 27개년 기출 어법 사항을 분석하여 23개의 핵심 어법 포인트를 익힐 수 있다. 실전 어법 문제로 구성된 갈무리 모의고사로 실력 점검이 가능하며, 미니 암기북이 제공되어 편리한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어법끝 START 2.0>의 최신 개정판이며, 최신 기출과 평가원, 교육청 모의고사를 모두 재분석하였다. 밑줄 어법 서술형 맛보기 문제가 신설되었으며, 출제 빈도 높은 포인트 문제 양을 증대하였다. 2) 어법끝 START 실력다지기 : 수능ㆍ내신 어법의 개념 적용 어법끝 START의 맞춤형 복습 교재로, <어법끝 START 실력다지기>의 최신 개정판이다. 실전모의고사 15회를 포함하여 많은 양의 어법 문제로 드릴하며,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다. 3) 어법끝 ESSENTIAL(이센셜) : 고등 내신ㆍ수능까지 가는 어법 개념 완성 <어법끝 5.0>의 최신 개정판으로, 수능 실전형 어법 개념을 정리하여 출제의도와 해결전략을 파악할 수 있다. 총 27개년 기출 어법을 반영하였으며, 최근 5년간 출제빈도가 특히 높은 포인트를 강화하였다. 내신 서술형 대비를 위한 문제가 추가되었다. 4) 어법끝 실전 모의고사 : 수능 어법의 실전 감각 향상 엄선된 60개의 핵심 예상문제로 어법 포인트를 스스로 적용ㆍ확인하며 실전에 대한 감을 익힐 수 있다. 실전편은 실전 모의고사 33회와 고난도 모의고사 5회로 구성하였으며, 총 38회, 228개 문항의 실전 경험이 가능하다. <파워업 어법어휘 모의고사>의 개정판으로, 어휘 부분을 제외하고 어법을 보강하였다. 어법 사항 및 기출 꿰뚫기를 보강하였으며, 고품질 예상문제를 수록하였다. [출판사 서평] <어법끝 START> 1. 최신 경향 완벽 반영 2. 단계적 학습으로 부담 없는 어법학습 가능 3. 반복 학습을 도와주는 미니 암기북 제공 <어법끝 START 실력다지기> 1. 어법끝 START의 복습과 적용 2. 문장형, 지문형 문제 등 다양한 문제 유형 수록 3. 실전모의 15회 60문제 제공 <어법끝 ESSENTIAL> 1. 역대 기출의 출제 의도와 해결전략 제시 2. 출제진의 함정 및 해결책 정리 3. 누적 테스트, 실전모의고사로 실전 적용력 강화 <어법끝 실전 모의고사> 1. 완벽한 기출 분석 및 대처법 소개 2. Top 5 빈출 어법 및 24개 기출 어법 정리 3. 최신 경향에 꼭 맞춘 총 288문항
First Step in English Discussion 2 (Student Book)
아이엠북스 / Lucifer EX 지음 / 2016.05.1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엠북스외국어,한자Lucifer EX 지음
단순한 Discussion책의 한계를 뛰어넘어 말하기, 읽기, 쓰기, 그리고 핵심 문법 사항을 공부하여 말하기로 연계학습할 수 있게 구성된 다차원 학습서이다. 하나의 주제를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교과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양한 교과과정을 기반으로 한 주제별 배경지식 및 교과별 주요 Grammar, Vocabulary를 제공하였다. 각 unit 마다 하나의 주제로 4개 영역의 학습활동이 가능하다. 지문의 내용을 재구성하여 연계한 speaking 및 writing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생생한 사진과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보다 재미있게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교재이다.Unit 1. At Home Unit 2. Past Events Unit 3. Describing People Unit 4. Hobbies Unit 5. Movies Unit 6. Weather Unit 7. Summer Plans Unit 8. Transportation Unit 9. Invitations Unit 10. Around Town Unit 11. On Vacation! Unit 12. Smart Life Answers 초등, 중등을 위한 주제별 통합 교과과정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중심으로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을 통합적으로 학습하여 창의 융합적 사고를 길러주는 최신 Discussion 시리즈 [특징] · 단순한 Discussion책의 한계를 뛰어넘어 말하기, 읽기, 쓰기, 그리고 핵심 문법 사항을 공부하여 말하기로 연계학습 할 수 있게 구성된 다차원 학습서! · 하나의 주제를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교과과정을 학습할 수 있는 통합교과과정 · 다양한 교과과정을 기반으로 한 주제별 배경지식 및 교과별 주요 Grammar, Vocabulary 제공 ·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주제를 통해 학생들에게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노출 시킬 수 있는 Discussion 교재. · 각 unit 마다 하나의 주제로 4개 영역의 학습활동이 가능. · 지문의 내용을 재구성하여 연계한 speaking 및 writing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생생한 사진과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보다 재미있게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교재. · Workbook과 Teacher's manual을 통해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주기 가장 편한 교재 · Workbook에서 풍부한 연습문제를 제공하고 핵심 어휘와 표현을 이용한 speaking 연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학습교재 · Teacher's manual을 통해 모범답안을 확인하고 추가적인 창의, 사고력 문제들이 수록되어 부족한 부분의 숙제를 더 내주거나 해당 영역의 Test 용으로 사용하기 가장 편한 교재. · 토론중심으로 말하기, 쓰기, 그리고 문법을 통해 다시 말하기로 연계되는 지금까지 없었던 국내 유일한 학습서!
EBS 학생부종합전형 바이블 (2022학년도 대입)
지식플러스 / 최은경, 김성길, 김진훈 (지은이)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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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플러스학습참고서최은경, 김성길, 김진훈 (지은이)
고교생활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학종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비법이 총망라된 책이다. 학생부 항목별 준비사항, 과목 선택부터 자기소개서, 면접까지 단 한 권으로 학종을 완벽 대비한다. 진학지도 베테랑 선생님과 일대일 상담하듯 학종을 정복하고, 학종의 가장 중요한 서류, 학생부를 낱낱이 파헤친다. 기초부터 실전까지 풍부한 사례로 자기소개서와 면접 대처법을 제시하였으며, 학종 준비에 필요한 각종 기초 자료를 수록하였다.프롤로그_제대로 준비해야 합격할 수 있다 이 책의 활용 방법_학생부종합전형 완전정복하기 1장 알아야 합격한다: 학생부종합전형 100% 이해하기 학생부종합전형, 체계적으로 준비하라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과성적도 수치가 전부는 아니다 비교과활동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평가의 두 축, 학업능력과 개인 특성 학생부 경쟁력은 선택과 집중이 결정한다 평가절차와 평가요소 알아두기 학교도 준비가 필요하다 각 활동에 맞는 전략은 따로 있다 대학별·학과별 지원전략 수립하기 대학별 특징을 알아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학과별 특징을 알아야 전략이 완성된다 대학마다 중점을 두는 요소가 다르다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나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에 갈 수 있을까? [학종상담실1] 더 확실히 알고 싶어요! 2장 ‘내’가 담겨야 학생부가 완성된다: 항목별 평가 포인트 정복하기 학생부의 10가지 항목, 전략적으로 접근하라 1] 가정상황을 알려주는 인적사항 2] 변화의 이유를 알려주는 학적사항 3] 성실성을 알려주는 출결상황 4] 학업역량과 전공적합성을 보여주는 수상경력 5] 교과성적과 함께 보는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6] 진로탐색 과정을 함께 보는 진로희망 사항 7] 리더십과 인성을 보여주는 창의적 체험활동 상황 다 같이 하는 자율활동에서도 개성을 발휘하라 진로와 동아리활동을 연결하라 스스로 계획해서 봉사활동을 하라 열정과 관심을 진로활동으로 표현하라 8] 교과별 관심과 경험을 알려주는 교과학습 발달상황 교과학습 발달상황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9] 진로와의 연관성을 살피는 독서활동 10] 학교생활 태도를 보여주는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학종상담실2] 한걸음 더! 교과 세부능력 특기사항에 개성 담기 [학종상담실3] 한걸음 더! 전형별 내신 반영방법 3장 일관성이 있어야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학생부와 자소서, 면접 연결하기 자기소개서와 면접, 똑똑한 준비로 합격 가능성을 높여라 자기소개서, 똑똑하게 준비하기 면접, 똑똑하게 준비하기 좋은 자기소개서의 필수요소 4가지 1. 학생부와의 연계성 2. 4가지 역량요소 3. 나만의 브랜드 4.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과 노력 꼼꼼함은 나의 무기, 작성 1단계 자료수집 ‘나’, ‘나의 노력’ 되돌아보기 ‘학생부 속의 나’ 분석하기 학생부 점검하기 지원대학 인재상과 전공특성 파악하기 하나의 이미지로 꿰어야 보배, 작성 2단계 구상하기 핵심을 적재적소에, 작성 3단계 개요 쓰기 나만의 브랜드와 연계해 문항별 활동 정리하기 구체적인 문장으로, 작성 4단계 글쓰기 읽기 쉽고 간결하게, 작성 5단계 수정하기 대답이 술술, 서류확인형 면접 준비하기 면접문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떤 답변이 좋은 답변인가 대답이 술술, 문제제시형 면접 준비하기 명확하되 열린 자세로, 토론형 면접 준비하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다중미니면접 준비하기 떨지 않고 면접을 보기 위한 3단계 자신감을 충전하라 자료수집은 꼼꼼할수록 좋다 함께 준비하라 [학종상담실4] 더 확실히 알고 싶어요! [자료실] 교사 추천서 대교협 공통 양식 [자료실] 전공별 핵심역량 [자료실] 서울대학교 추천도서 100 [자료실] 면접 평가표 예시 부록1] 전공별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사례 인문계열 자연계열 부록2] 진로탐색을 위한 전공 가이드 인문계열 자연계열 “학생부종합전형은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학종, 그러나 준비하면 확실히 합격에 한 발 가까워진다! 고교생활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학종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비법이 총망라된 책! -학생부 항목별 준비사항, 과목 선택부터 자기소개서, 면접까지 단 한 권으로 학종 완벽 대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고교생에게 큰 힘을 주는 책 1. 학종을 둘러싼 온갖 고민이 속 시원히 풀린다 진학지도 베테랑 선생님과 일대일 상담하듯 학종 정복하기 2. 학생부종합전형, 양이 아니라 질로 승부하라! 기본 개념부터 나에게 맞는 전략까지 100% 이해하기 3. 학생부 10가지 항목을 관리해야 합격이 보인다! 학종의 가장 중요한 서류, 학생부를 낱낱이 파헤치다 4.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면접을 연결하라 기초부터 실전까지 풍부한 사례로 자기소개서와 면접 대처법 제시 5. 학종 준비에 필요한 각종 기초 자료 수록 학생부종합전형은 1학년부터 3학년 1학기까지의 전 과정을 평가에 반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의 다양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 학부모, 학교, 선생님이 모두 힘을 합쳐 준비해나가야 하는 전형입니다. 특히 자신이 재학하는 학교 선배의 진학 사례를 참고해서 준비해나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_p. 6, <프롤로그> 중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우선 어떠한 요소에 중점을 두고 평가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수험생 입장에서 쉬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많은 학생들이 단순히 내신 성적과 비교과활동을 열심히 준비하면 된다고 여기는데, 사실 그보다는 훨씬 많은 요소를 평가하니 꼼꼼히 살펴보고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겁부터 먹고 지레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학별로 평가 핵심요소를 알고 미리 준비한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_p. 65, <1장 알아야 합격한다: 학생부종합전형 100% 이해하기> 중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문정옥 지음, 박미선 그림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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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댄돌(아리샘주니어)인물,위인문정옥 지음, 박미선 그림
피플채널 시리즈 4권. 서자로 태어난 자신의 처지에 굴하지 않고 이루고자 하는 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레오나르도의 삶을 다룬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볼 수 있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루기 위한 노력의 과정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무리 어려운 처지라도 자신이 노력만 한다면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품을 수 있게 도와 줄 것이다.빈치 마을의 별난 왼손잡이 호기심쟁이 레오나르도 무엇이든 다 배울거야 선생님을 뛰어넘은 제자 새처럼 날고 싶은 만능 인간 레오나르도의 수첩 죽는 날까지 노력한 천재 (부록) 레오나르도의 사명선언문 레오나르도의 꿈을 향한 위대한 여정 내가 주인공이라면? 사진으로 확인하는 더 알아보기 역사 확대경 추천사“사람들은 날 천재라고 하지만 난 예술과 연구를 위해 쉬지 않고 열심히 노력했을 뿐이야! 정말 열심히 살았어.” 1519년 5월 2일 레오나르도는 이 말을 끝으로 눈을 감았어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대단한 천재로 알려져 있어요. 거의 못하는 것이 없는 만능 인간으로 알려져 있지요. 하지만 이런 그에게도 아픔이 있었고 고난이 있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해요. 빈치라는 작은 마을에서 법률가의 서자로 태어나 제대로 된 학교 교육도 받지 못한 레오나르도. 신분의 한계로 인해 당시 최고의 직업이었던 법률가나 은행가는 생각도 못하고,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던 레오나르도. 그러나 그는 절망에 빠져 자포자기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어요. 어린 시절에는 변변한 친구 하나 없이 하루종일 홀로 지내곤 했지만, 산과 들을 뛰어다니며 자연을 통해 호기심을 키워나갔고, 베로키오의 작업장에서는 사람들의 무시와 천대에도 불구하고 배우고자 하는 열정으로 인생의 스승들을 만나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었어요. 아리샘주니어의 역사 인물이야기 ‘피플채널’ 시리즈 네 번째 권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새로운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스승을 뛰어넘는 위대한 예술가로서,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연구와 실험을 했던 뛰어난 발명가로서 한 시대를 살아간 레오나르도는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중에 천재였지요. 그러나 그의 천재성은 타고난 점도 있지만 끊임 없는 연습과 배우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한 끈기 때문에 더욱 빛을 발하게 된 것이에요. “아무리 천재라도 재능만 믿고 게으름을 피우면 녹슨 쇠붙이처럼 되어 버릴 것”이라고 한 그의 말처럼 무슨 일을 하든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노력을 한 레오나르도의 삶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재능은 무엇인지 보여 주고 있어요. 자신의 처지에 굴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서자로 태어난 자신의 처지에 굴하지 않고 이루고자 하는 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레오나르도의 삶을 다룬 이야기예요. 베로키오의 작업장에서 견습생으로 일을 하면서도 사람들을 만나 자신이 알고 싶은 것들을 배우기 위해 노력했던 레오나르도의 모습은 ‘천재는 그냥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 없는 노력을 통해 탄생한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어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서 볼 수 있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루기 위한 노력의 과정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무리 어려운 처지라도 자신이 노력만 한다면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품을 수 있게 도와 줄 거예요. 한 점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수없이 연습한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의 이야기가 더욱 감동적인 것은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더라도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최선을 다했다는 점이에요.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최후의 만찬’을 그릴 때의 이야기에요. 레오나르도는 열두 제자를 그리기 위해 5년 동안이나 모델을 찾아다녔어요. 그는 인물을 그리기 전에 그 사람의 특성을 생각한 뒤 그와 비슷한 인물들을 찾아가서 일하는 모습이며 태도, 옷, 몸짓 등을 자세히 관찰해서 항상 가지고 다니던 수첩에 기록했어요. 그림이 늦어져서 그림을 의뢰한 사람이 화를 내고 아무리 재촉해도 시간에 쫓겨 마음에도 들지 않는 그림을 대충 그리진 않았어요. 누가 뭐라고 하든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한 레오나르도의 치열한 삶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어요. 시대를 앞서간 천재 과학자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는 그림뿐 아니라 여러 가지 발명과 의학 연구도 했어요. 특히, 당시로서는 생소했던 인간 해부학에 대한 연구에 첫발을 떼기도 했지요. 그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를 칠천 쪽이 넘는 연구 원고와 쪽지에 남겨놓았지요. 하늘을 날고, 물속을 다니는 기구, 여러 가지 무기와 생활에 필요한 도구, 그리고 인체 해부도와 수학과 과학 연구들이 그 안에 가득 들어 있어요. 모두 오늘날에도 유용하게 쓰이는 도구와 자료들이지요. 그러나 그 당시 사람들은 레오나르도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웃기만 했어요. 500년 정도나 앞선 생각이었으니 당연한 일이지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통해 시대를 앞서간 그의 위대한 발자취를 접한 우리 아이들도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진취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게 도움을 줄 거에요.
달 달 무슨 달
달과소 / 오에다 시로 지음, 사토 미키 그림, 박은희 옮김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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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소자연,과학오에다 시로 지음, 사토 미키 그림, 박은희 옮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는 달 관찰 그림책. 2012년 일본 아마존 도서 순위에서 과학분야 베스트 1위에 올랐던 책으로, 초승달에서 시작한 달이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을 지나 그믐달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달의 주기 29.5일을 기준으로 달이 이지러졌다 차오르는 과정을 날짜 단위로 잘게 나누어 자세히 설명한다. 달의 변화 주기에 따라 강해졌다 약해졌다 하는 달의 인력, 밀물과 썰물, 간만의 차, 월식, 달의 곳곳에 붙어 있는 지명 등 달과 관련된 자연현상은 물론 달과 관련된 여러 나라의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식을 쌓을 수 있다.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친절한 삽화와 도표를 곁들였다.· 시작하며 4 · 달의 움직임 - 달의 변화 6 · 1일째 달 삭(신월) 8 · 2일째 달 ‘초이튿날 밤의 달’ 10 · 3일째 달 초승달 12 · 7일째 달 상현달 14 · 13일째 달 상현망간달 16 · 15일째 달 보름달 18 · 봄의 보름달 20 · 가을의 보름달 22 · 16일째 달 기망, 17일째 달 입대월(立待月) 24 · 18일째 달 거대월, 19일째 달 하현 망간달 26 · 23일째 달 하현달 28 · 26일째 달 그믐달 30 · 28일째 달, 29일째 달 - 새벽녘의 초승달 32 · 달의 변화 29일 반나절의 여행 34 꼼꼼히 들여다보는 달 백과사전! · 달까지의 거리와 달의 크기는? 36 · 불가사의한 일식과 월식 37 · 바닷물의 만조와 간조란? 38 · 달의 무늬가 무엇으로 보이니? 40 · 달에도 지명이 있다고? 42 달 달 무슨 달 - 부록 · 달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요! 44 ㄴ 달과 우주에 대한 상식을 키울 수 있는 유용한 홈페이지 ㄴ 달을 관찰할 수 있는 천문대는 어디에 있나요? · 달의 변화주기표 2012년~2019년 46달 달 무슨 달, 일본 아마존 과학분야 베스트 1위 달 달 무슨 달은 2012년 일본 아마존 도서 순위에서 과학분야 베스트 1위에 올랐던 책입니다. 오랜 기간 상위권에 머물며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은 생명력이 긴 책이랍니다. 달이 변화하는 구조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초승달에서 시작한 달이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을 지나 그믐달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달의 주기 29.5일을 기준으로 달이 이지러졌다 차오르는 과정을 날짜 단위로 잘게 나누어 자세히 설명합니다. 달의 변화 주기에 따라 강해졌다 약해졌다 하는 달의 인력, 밀물과 썰물, 간만의 차, 월식, 달의 곳곳에 붙어 있는 지명 등 달과 관련된 자연현상은 물론 달과 관련된 여러 나라의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초등학교 과학 5학년 1학기 1.지구와 달' 단원과도 연관이 있으니 이 책을 미리 읽어두면 우리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친절한 삽화와 도표를 곁들였으니 엄마, 아빠와 함께 지구의 다정한 친구 달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보세요. 오늘밤 달을 한번 관찰해 볼까요! 달 관찰에 도움이 되는 2012년~2019년까지의 달 변화주기표와 함께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있는 천문대 목록을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더불어 달과 우주에 대한 상식을 키울 수 있는 유용한 홈페이지도 꼼꼼히 소개했어요. 이러한 내용들은 천문학자 꿈나무 친구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1일째의 달님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사실은 말이야. 1일째의 달은 볼 수가 없어. 하지만 달이 사라져버린 건 아니야. 그저 보이지 않는 것뿐이지.아침이 되면 동쪽에서 태양이 떠오르지? 일째의 달도 비슷한 시간에 동쪽에서 떠올라. 달 바로 정면의 먼 곳에 태양이 있는 거야. 그러면 태양빛이 달에 닿아서 지구에 있는 우리에게는 달의 그림자밖에 보이지 않아. 게다가 낮이라서 하늘색에 묻혀버리기 때문에 우리 눈에 달은 보이지 않는 거지.하지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 달은 분명 하늘에 떠 있고,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이고 있어. 드물긴 하지만, 1일째의 달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날이 있어. 태양과 달, 그리고 지구가 일직선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둥글고 검은 그늘(오른쪽 그림에서 검은 부분이 달)이 태양을 먹어치우는 모습처럼 태양의 전부 또는 일부를 가리기 때문에 일식(日蝕. 날 일, 먹을 식. 달이 태양을 먹어버리는 것처럼 달이 태양을 가려버리는 현상)이라고 해.일식은 태양의 일부가 가려지는 태양이 전부 가려지는 태양이 살짝 비어져 나와서 링 모양으로 보이는 세 종류가 있어.2012년 5월 21일의 금환일식을 본 사람도 있으려나? 일식은 삭(1일째의 달)의 낮 시간 동안 일어나지. 첫째날의 달은 ‘삭(朔)’이라고 불러. ‘삭’은 처음이라는 뜻이야. ‘이제부터 달이 변하기 시작한다’라는 뜻이지. 그리고 이라고도 부르는데, 이건 ‘삭’을 의미하는 영어 ‘New Moon’을 한자로 바꾼 거래. - ‘1일째 달 삭(신월, 新月), 보이지 않는 달님’ 중에서
용이 되기 싫은 이무기 꽝철이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임정진 지음, 이민혜 그림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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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임정진 지음, 이민혜 그림
이무기들은 하루라도 빨리 용이 되려고 등용문 서당에서 바쁜 하루를 보낸다. 돌판 책을 꺼내 놓고 공부를 하고, 옥돌을 다듬어 여의주도 만들고, 하늘 나는 연습도 하며 바쁘게 지낸다. 하지만 이무기 학동 꽝철이는 용이 되기 싫다며 걸핏하면 결석을 하고 미나리꽝이랑 채석장이랑 삼선폭포를 쏘다닌다. 모두가 용이 되려고 안달인데 꽝철이는 왜 용이 되기 싫다는 걸까? 이 책을 쓴 임정진 작가는 감동과 따스함이 묻어나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이야기책 으로 우리 가슴에 감동과 따스함을 자라게 했다. 작가는 굳이 교훈이나 가르침을 글로 드러내지 않는다. 대신 가슴을 찡하게 하거나, 배꼽이 빠지도록 웃기거나,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게 만드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도록 감동이나 교훈은 이야기 속에 숨겨 두고 담아 둘 뿐이다. 『용이 되기 싫은 이무기 꽝철이』 또한 작가의 이런 생각이 잘 반영된 이야기책이다. 졸망졸망 이무기들의 이야기 속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독창적인 이야기다. 이무기 친구들을 친근하게 표현한 이민혜 작가의 상상력 넘치는 그림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꽝철이 찾기 옥구슬 세 개 이무기는 심술쟁이 착해져도 되는 걸까? 아라녀리 갈 길을 알고 가는 이★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 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도서 ★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도서 는 초등 중학년 이상 어린이들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입니다. 왜 이무기는 용이 되어야 하지? 싫어, 난 산으로 들로 쏘다니며 이무기로 살 거야! 용이 되기 싫은 이상한 이무기, 꽝철이 이야기 이무기들은 하루라도 빨리 용이 되려고 등용문 서당에서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돌판 책을 꺼내 놓고 공부를 하고, 옥돌을 다듬어 여의주도 만들고, 하늘 나는 연습도 하며 바쁘게 지내지요. 하지만 이무기 학동 꽝철이는 용이 되기 싫다며 걸핏하면 결석을 하고 미나리꽝이랑 채석장이랑 삼선폭포를 쏘다닙니다. 모두가 용이 되려고 안달인데 꽝철이는 왜 용이 되기 싫다는 걸까요? 이무기들아 모두모두 모여라_ 왜 이무기는 용이 되려고 할까? 옛이야기를 읽다 보면 여자가 되고 싶은 여우나 곰, 사람이 되고 싶은 너구리나 지네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무기는 어떤가요? 이무기는 오로지 용이 되기 위해 일생을 바칩니다. 이무기도 생긴 게 다 다르듯이 되고 싶은 것도 다 다를 텐데, 왜 하나같이 용이 되고 싶은 걸까요? 이 책을 쓴 임정진 작가는 용이 될 날만을 꿈꾸며 다른 건 될 생각도 하지 않는 이무기들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왕 이무기로 태어났으면 멋진 이무기가 되면 안 되는 거야? 하고 묻고 싶었습니다. 결국 호기심 많고 조금 엉뚱한 임정진 작가는 이무기들을 한 곳에 모아 보았지요. 서로 고민도 이야기하고 재미난 놀이도 함께해 보라고요. 그곳이 어디냐고요? 바로 이 책 속입니다. 용이 되기 싫은 꽝철이_ 왜 무조건 용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말썽쟁이 이무기 꽝철이는‘용이 되기 싫다!’라며 훈장님과 친구들을 어이없게 만듭니다. 그리고 자신을 걱정하고 나무라는 훈장님과 친구들에게 “왜 이무기로 태어나면 무조건 용이 되어야 하는 건데요? 나는 하늘 나는 것도 무섭고, 번개랑 천둥이랑 다 무서워요. 이렇게 땅에 배 딱 붙이고 이무기로 즐겁게 살면 안 되나요?”하고 질문을 쏟아냅니다. 꽝철이의 질문을 듣다 보니, 그 말이 맞는 듯도 합니다. 왜 이무기로 태어나면 무조건 용이 되어야 하는 걸까요. 용이 되는 게 싫은 이무기도 무조건 용이 되기 위해 일생을 바쳐야 하는 걸까요. 꽝철이가 한심한 훈장님_ 이무기가 용이 되는 것 말고 할 게 뭐가 있느냐 용이 되기 위해 하늘로 올라가는 순간, 철딱서니 없는 처녀의 “용이다!”라는 한마디 외침 때문에 바다로 뚝 떨어져 용이 되지 못한 꽝철이네 훈장님. 그렇게 가슴에 한을 품은 훈장님은 이무기들이 자신과 같은 일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 등용문 서당을 엽니다. 서당에서 모두들 용 되기 공부에 매진하는데, 꽝철이는 무얼 믿고 저리도 놀러만 다니는 건지, 훈장님 속은 타들어 갑니다. 도대체 이무기가 용이 되는 것 말고 무얼 할 게 있단 말인지. 용이 되기만 하면 하늘도 휙휙 날고, 뭐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데 이무기로 살겠다는 꽝철이 때문에 훈장님은 비늘이 다 곤두설 지경입니다. 용만 되면 뭐든 할 수 있으니, 지금은 꾹 참고 용 되는 공부만 하면 되는데 꽝철이는 왜 저러는 건지 훈장님은 꽝철이가 얄밉기만 합니다. 꽝철이의 여의주 갖고 놀기_ 친구들을 즐겁게 하는 여의주도 좋은 여의주예요 3년 동안 옥돌을 갈고 닦아 옥구슬을 만든 다음, 몇 백 년 정성을 들여 기도하면 찬란한 빛을 내는 여의주가 됩니다. 다른 건 관심 없던 꽝철이도 옥구슬 만드는 일은 누구보다 잘합니다. 3년 후, 옥구슬 심사가 있는 날, 꽝철이는 옥구슬을 3개나 만들어 옵니다. 그리고 그 옥구슬들을 이용해 묘기를 부립니다. 여의주가 될 귀한 옥구슬로 감히 묘기를 부리는 꽝철이가 못마땅한 훈장님은 학동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는 어쩔 줄 몰라 합니다. 모두를 즐겁게 해 주는 여의주도 용이 물고 가는 여의주만큼 귀한 여의주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마음이 어지럽습니다. 용이 되지 않더라도 누군가를 즐겁게 해 줄 수 있다면, 이무기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갈 길을 알고 가는 이, 이시미_ 남들이 용이 되어야 한다고 해서 억지로 용이 될 필요는 없지 훈장님은 늘 꽝철이를 보고, 이시미 같은 녀석이라고 합니다. 이시미는 100년 전, 훈장님에게 왜 용이 되어야 하냐고 대들던 이무기 학동입니다. 꽝철이는 우연한 기회에 이시미를 만나게 되고 이시미는 꼭 용이 되는 것보다 좋은 이무기가 되어도 된다고 말합니다. 꽝철이는 이시미의 말을 듣고 이무기로 행복하게 살겠다는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됩니다. 용이 되지 않으면 남 해코지나 하는 나쁜 이무기가 된다고 말했던 어른 이무기들과는 달리 좋은 이무기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 이시미가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꽝철이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_ 행복한 이무기가 행복한 용이 되는 게 아닐까요? 꽝철이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단순합니다. 누구나 다 용이 되면 하늘이 꽉 차기 때문에 용이 되고 싶은 이무기만 용이 되면 안 되냐는 것이지요. 옥구슬을 잘 만들고 그것으로 묘기를 부려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이무기는 그냥 그렇게 재미있게 살면 안 되냐는 것이지요. 그러게요. 왜 안 되나요? 할수록 재밌어서 자꾸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잘 하니까 더 잘하고 싶은 것을 하면 너무나 즐겁잖아요. 이무기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모두가 용이 될 필요는 없잖아요. 이무기로 행복하게 살다가, 용이 되고 싶으면 여의주도 만들고 열심히 노력해서 용이 되면 좋잖아요. 하고 싶어 할 때 능률도 오르고 재미도 있잖아요. 행복한 이무기가 행복한 용도 되는 거예요.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독창적인 이야기 이 책을 쓴 임정진 작가는 감동과 따스함이 묻어나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이야기책 으로 우리 가슴에 감동과 따스함을 자라게 했습니다. 작가는 굳이 교훈이나 가르침을 글로 드러내지 않습니다. 대신 가슴을 찡하게 하거나, 배꼽이 빠지도록 웃기거나,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게 만드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도록 감동이나 교훈은 이야기 속에 숨겨 두고 담아 둘 뿐이지요. 『용이 되기 싫은 이무기 꽝철이』 또한 작가의 이런 생각이 잘 반영된 이야기책입니다. 졸망졸망 이무기들의 이야기 속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독창적인 이야기입니다. 이무기 친구들을 친근하게 표현한 이민혜 작가의 상상력 넘치는 그림도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사랑하는 아들 딸들에게 주는 정약용의 편지
이가출판사 / 이원준 지음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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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출판사인물,위인이원준 지음
다산 정약용은 18년간의 외롭고 고달픈 유배 생활 속에서도 두 아들에 대한 그리움과 걱정을 편지에 담아 보내는 일도 잊지 않았다. 그 편지들 가운데 세심한 가르침으로 독서와 공부 방법은 물론 살아가는 자세와 미래를 위한 정신에 이르기까지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가려모아 쉽게 풀이하고 [생각하는 사이, 커가는 마음]으로 해설을 곁들여 펴낸 책이다.제1장 독서와 공부를 잘하는 방법 바른 몸가짐부터 가져라 포기하지 말고 정성으로 책을 읽어야 한다 좋은 내용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마음의 기둥을 세우고 책을 보거라 아버지의 글을 항상 새겨 읽어라 가벼움에 현혹되지 말거라 때를 놓치지 말고 공부해야 한다 항상 마음을 다져 의지를 세워라 올바른 자세로 세상을 보거라 정신력으로 앞을 향해 나아가라 제2장 성실함 속에서 자신 있게 사는 방법 원망을 버리고 희망을 가져라 무엇을 배우느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진다 침착하게 멀리 보는 자세를 가져라 가정의 화목을 위해 힘써라 용기를 갖고 열심히 노력해라 자기중심을 세우고 살아라 양심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마라 옳은 것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 부지런함과 검소함을 실천하며 살아라 거짓말을 하지 말거라 신중히 생각해 말을 해야 한다 남을 용서하며 사랑해라 정정당당하게 살아라 도움을 바라지 말고 이겨내라 제3장 효도하고사랑하며지혜로운삶을실천하는방법 효도는 끝이 없는 것이다 부모에 효도하고 형제간에 사랑하라 일가친척에 대한 사랑도 실천해라 효도는 작은 것부터 직접 해야 한다 서로 도우며 형제애를 두텁게 하라 이웃을 사랑해라 생활의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노력해라 닭을 키워도 선비의 자세를 잃지 말거라 내일을 위해 나무를 심어라 채소밭 가꾸기에도 신경을 쓰거라 제4장 다산 정약용 선생님은 어떤 분이셨을까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다산 선생님의 어린 시절 실학정신의 과학자로, 발명가로 유배생활이 헛되지 않은 이유 그리던 고향에서 삶을 돌아보며 다산 선생님은 무엇을 남겼을까우리 아들 딸들에게 들려주는 정약용의 사랑과 가르침이 담긴 정약용의 편지는...... 2백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지만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엄격하면서도 따뜻한 사랑과 교육적 가르침이다. 그런 지침들을 엮은 『사랑하는 아들 딸들에게 주는 정약용의 편지』는 뛰어난 학자뿐만 아니라 다정한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충분히 담아내고 있다. 다산 선생님은 18년간의 외롭고 고달픈 유배 생활 속에서도 두 아들에 대한 그리움과 걱정을 편지에 담아 보내는 일도 잊지 않았다. 세심한 가르침이 담긴 사랑의 편지는 자칫 흔들릴 수 있었던 두 아들의 학업과 성장을 위한 최고의 버팀목이자 밑거름이 되었다. 특히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는 지금도 자라나는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소중하고 훌륭한 지침서가 되고 있다. 그 편지들 가운데 세심한 가르침으로 독서와 공부 방법은 물론 살아가는 자세와 미래를 위한 정신에 이르기까지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가려모아 쉽게 풀이하고 [생각하는 사이, 커가는 마음]으로 해설을 곁들여 펴냈다. 바른 몸가짐부터 가져라만약 몸가짐을 바르게 하지 않고 입을 가볍게 놀린다면 어찌 되겠느냐? 비록 그가 쓴 책이 깊이가 있어도 사람들은 믿음을 갖지 못할 것이다. 또한 살아 있는 동안에는 뿌리내릴 터전을 마련하지 못하고 죽어서도 쉽게 잊힐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너희들은 이 점을 깊이 새겨 공부하는 일은 조금 늦추더라도 먼저 올바른 몸가짐에 힘써야 한다. 공부에 앞서 큰 산처럼 근엄하게 앉아 있는 자세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람을 대하고 사물을 접할 때도 먼저 곧은 마음씨와 몸가짐을 살피는 것이 우선이다. 그런 후에 남기는 글과 말들이야말로 모두가 아끼고 좋아하는 보석이 될 것이다.[생각하는 사이, 커가는 마음]여러분은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때 어떤 자세를 취하나요?처음에는 책과의 거리도 적당히 두고 등받이에 허리를 대고 곧은 자세로 있다가도 차츰 흐트러지기 마련이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책상에 가슴을 대거나 턱을 괴고 아예 손에 책을 든 채 넘어질듯 등받이에 몸을 기대기도 하지요.처음에는 편할지 모르지만 곧 불편해져 집중할 수가 없게 된답니다. 그런 모습에서 다른 사람들은 책을 읽고 있다는 믿음을 갖지 못하겠지요.다산 선생님은 두 아들에게 바른 옷차림과 시선으로 단정히 앉아있어야 한다고 강조를 하셨군요. 만약에 학문의 깊이는 있지만 그 모습이 흐트러지고 가볍다면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한다는 것이죠.조선시대 중기의 학자인 퇴계 이황은 어릴 때부터 글 읽는 것을 누구보다 좋아했답니다. 그래서 책을 손에서 놓은 적이 없을 정도였는데 올바른 자세를 한 채 정성을 다해 읽었지요. 책을 읽다가 힘이 들어도 자세를 흐트러뜨리지 않고 눕는 일도 없었어요. 이런 자세는 70세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조금도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다산 선생님 역시 유배생활을 하는 동안 꼼짝하지 않고 앉아서 책을 보는 바람에 엉덩이가 짓무르기 일쑤였어요. 그래서 선반에 줄을 묶어 천장에 고정시킨 채 서서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시작했지요. 하지만 이번에는 팔꿈치가 선반에 자꾸 쓸려 딱딱하게 못이 박힐 정도가 되었답니다.독서든 공부든 바른 자세가 더 효과적이라는 겁니다. 다산 선생님의 말씀처럼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는 올바른 자세라면 무엇보다 집중이 되어 공부도 더 잘할 수 있겠지요.(본문 중에서)
한국 중장편 소설 베스트 12 vol.2
리베르 / 박태원 외 지음, 박찬영 사진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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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학습참고서박태원 외 지음, 박찬영 사진
<한국 중장편 소설 베스트 12(전4권)>은 한국 문학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도 필독서로 꼽히는 열 두 편의 중편 및 장편 소설을 엄선한 시리즈물이다. 수능, 논술, 수행 평가에 대비해 생각을 유도하는 작품 해설을 주력하여 실었고, 작품 전문을 완전하게 수록했다.어려운 어휘느 괄호 아에 주석을 달아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시리즈에서 특히 강조하는 것은 각 장품의 배경이 되는 사진 이미지를 충실히 실었다는 점. 500쪽까지 넘나드는 만만치 않은 텍스트와 힘들게 씨름했을 뿐 아니라 각 작품에 들어가는 현장 사진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데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 사진 촬영에서는 모든 사진들을 소설의 현장에 직접 가서 찍어 오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았다.Vol. 1 이미륵 - 압록강은 흐른다 박완서 - 어마의 말뚝 이문구 - 일락서산 조세희 -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양귀자 - 원미동 시인, 한계령 Vol. 2 박태원 -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심훈 - 상록수 Vol. 3 염상섭 - 만세전 채마식 - 태평천하 Vol. 4 이광수 - 무정 이인직 - 혈의 누한국 문학 정복을 위한 필수 아이템,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 우리 문학사를 빛낸 중장편소설 12편 엄선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전4권)』는 한국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도 반드시 읽어야 할 소설로 꼽히는 열두 편의 중편 및 장편소설을 엄선하여 엮은 시리즈이다. 장편소설은 단편소설보다 더 복잡한 얼개로 엮여 있고 주제 의식을 폭넓게 담고 있다. 또한 인생의 단면을 다각도로 조명할 수 있어, 단편과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런 점들은 중장편소설이 대중적으로 큰 흡인력을 지니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한국단편소설 35』와 그 뒤를 이은 『한국단편소설 65』에 이어 새로 엮은 중장편소설 모음집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전4권)』는 중장편소설의 긴 호흡, 강한 흡인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을 더 깊은 한국 문학의 세계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알찬 작품 해설 단순한 문학 작품 모음집의 성격을 탈피하여, 작품 감상과 시험 대비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알찬 작품 해설을 담았다. 해설은 ‘작품 개관’, ‘작품 정리’, ‘등장 인물’, ‘구성과 줄거리’, ‘생각해 볼 문제’로 나누어 작품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구성과 줄거리’에서는 소설 구성 단계에 따라 줄거리를 구분해 작품의 성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생각해 볼 문제’에서는 수능·내신·논술에 대비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소설 속 배경 사진을 생생한 컬러 화보로 실감 나게 감상 각 작품의 실제 배경이 되는 장소의 사진 이미지를 컬러 화보에 담았다. 이는 소설의 내용을 좀 더 실감 나게 감상할 수 있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사진은 소설의 배경이 되는 실제 장소에 직접 가서 찍어 온 사진만을 사용하였다. 이 책의 기회 의도와는 다른 맥락에서 촬영된 이른바 ‘기성품’은 채택하지 않았다. 소설의 배경을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전달하면 작품을 보다 더 온전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쉬어 가면서 즐거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가외의 수확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눈에 보는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의 특징 1. 문학사적 의의, 예술성, 대중성을 작품 선정의 준거로 삼았다. 2. 문학 교과서에 비중 있게 다뤄진 작품들을 우선 순위에 올렸다. 3. 구성 단계에 따라 줄거리를 구분, 작품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4. 수능, 논술, 내신에 대비해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작품 해설에 주력했다. 5. 작품 전문을 수록해 완전한 감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6. 어려운 어휘는 괄호 안에 주석을 달아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7. 실감 나는 작품 감상을 위해 직접 찍은 소설의 배경 사진을 수록했다.
Who? 마이클 잭슨
다산어린이 / 한나나 (지은이), 툰쟁이 (그림), 김민선 (감수), 송인섭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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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한나나 (지은이), 툰쟁이 (그림), 김민선 (감수), 송인섭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마이클 잭슨' 편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성공 열쇠와 마이클 잭슨이 살았던 당시의 미국 대중음악계 모습, 마이클 잭슨이 팝 음악 역사에 남긴 발자취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가수라는 마이클 잭슨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게리의 음악 천재 (통합지식+ 1. 마이클 잭슨의 성공 열쇠) 2. 최초의 흑인 아이돌, 잭슨 파이브 (통합지식+ 2. 마이클 잭슨과 또 다른 잭슨) 3. 둥지를 떠나야 할 때 (통합지식+ 3. 남다른 어린 시절을 보여준 인물) 4. 벽을 넘어서 (통합지식+ 4. 마이클 잭슨과 친구들) 5. 스릴러, 온 세상을 전율시키다! (통합지식+ 5. 마이클 잭슨의 음악) 6. 빛나는 성공, 가슴 아픈 소문 (통합지식+ 6. 마이클 잭슨의 발자취) 7. 팝 음악계의 큰 별이 지다 어린이 진로 탐색 ‘가수’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who? 아티스트 시리즈〉(40권) 소개 창의융합 인재로 키워주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대한민국 교육계의 핫 키워드는 단연 ‘창의융합교육’과 ‘메이커 교육’!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여섯 살 때부터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화를 쓰며 상상력을 키운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 어린 시절 뛰놀았던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건축물에 그대로 옮긴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40인들의 아이디어 톡톡 튀는 재기 발랄 창작 스토리를 접하다 보면, 자연스레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감성, 예술적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감과 자존감,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UP! 오귀스트 로댕은 프랑스 국립 미술학교에 3번이나 낙방하지만, 자신의 예술 철학을 끝까지 지켜나간 결과 〈생각하는 사람〉과 같은 위대한 조각품을 탄생시켰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역시 감독 초창기 시절 사람들로부터 가혹한 평가를 받았지만, 훗날 〈E.T.〉, 〈쥐라기 공원〉 같은 대작들을 만들면서 할리우드 SF 영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영화감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익히 아는 아티스트들 대부분은 엉뚱한 상상력과 독특한 행동 때문에 손가락질 받거나 실패를 거듭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강인한 신념과 도전 정신으로 성공의 열매를 맺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런 역경과 고난 극복 스토리들은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인물은 시대상을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통해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를 알 수 있고, 코코 샤넬을 통해 프랑스 예술계의 변천사를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서는 본문 만화 중간에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적성도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그 꿈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문화, 예술, 스포츠, 언론 분야의 인물에 신간(피카소, 쇼팽, 로댕 등)을 추가한 시리즈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아티스트 편 노래와 춤추기를 좋아하던 소년, 전 세계인의 가슴에 길이 남을 팝의 황제가 되다! 마이클 잭슨은 미국 팝 음악의 전설입니다. 역대 가장 많은 그래미상을 거머쥐었으며, 그의 앨범 〈Thriller〉는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1980년대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로 백악관 표창을 받기도 했지요. 어린 시절 마이클 잭슨은 텔레비전에 나오는 유명한 가수가 되는 게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이클 잭슨이 태어난 도시 ‘게리’는 가난하고 위험한 작은 동네였으며, 당시는 흑인에 대한 차별도 심했기 때문에 그가 꿈을 이루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클 잭슨은 자신의 노래와 춤에 대한 재능을 갈고닦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고, 그 결과 〈Thriller〉 같은 수많은 명 앨범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를 계기로 마이클 잭슨은 ‘팝의 황제’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고, 미국 팝 음악계는 한층 더 발전하는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성공 열쇠와 마이클 잭슨이 살았던 당시의 미국 대중음악계 모습, 마이클 잭슨이 팝 음악 역사에 남긴 발자취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문화, 사회, 예술, 역사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가수라는 마이클 잭슨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문화, 역사, 예체능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교과 연계표, 인물 연표, 찾아보기 국어, 사회, 과학, 도덕, 음악, 미술, 체육 등 교과 연계 안내, 인물의 삶을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수박이 짠!
밥북 / 장은숙 지음, 김지연 그림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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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그림책장은숙 지음, 김지연 그림
겨울 아침, '지아'가 잠에서 깨자 밤새 눈이 내려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해 있었다. 신이 난 지아는 곧바로 마당으로 나가 놀다 눈이 사르르 녹는 모습을 보았다. 그 모습이 마치 지난여름 엄마가 만들어주신 수박눈꽃빙수 같았다. 수박 생각에 침이 꼴딱꼴딱 넘어간 지아는 부리나케 집으로 들어가 수박 먹고 싶다고 엄마를 조른다. 하지만 엄마는 겨울에는 수박이 없으니 여름까지 참으라고 한다. 그래도 수박이 너무나 먹고 싶었던 지아는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엄마가 얄밉기만 하고 잠자리에 드니 수박 생각이 더 간절했다. 지아는 먹고 싶은 수박을 참을 수 없어 끝내 울음을 터트렸다. 그때 지아의 울음소리를 듣고 수박요정이 나타났다. 수박요정은 지아에게 수박을 먹게 해줄 테니 울음을 그치라고 한다. 과연 요정은 한겨울에 지아에게 수박을 줄 수 있을까?한겨울에 수박이 먹고 싶다고요? 수박요정은 마법의 수박으로 지아의 바람을 들어줄까요? 생각을 바꾸면 떼쓰지 않아도 해결돼요! 겨울 아침, '지아'가 잠에서 깨자 밤새 눈이 내려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해 있었어요. 신이 난 지아는 곧바로 마당으로 나가 놀다 눈이 사르르 녹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 모습이 마치 지난여름 엄마가 만들어주신 수박눈꽃빙수 같았어요. 수박 생각에 침이 꼴딱꼴딱 넘어간 지아는 부리나케 집으로 들어가 수박 먹고 싶다고 엄마를 조릅니다. 하지만 엄마는 겨울에는 수박이 없으니 여름까지 참으라고 해요. 그래도 수박이 너무나 먹고 싶은 지아! 과연 지아는 겨울에 수박을 먹을 수 있을까요? 지아는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엄마가 얄밉기만 하고 잠자리에 드니 수박 생각이 더 간절했어요. 지아는 먹고 싶은 수박을 참을 수 없어 끝내 울음을 터트렸어요. 그때 지아의 울음소리를 듣고 수박요정이 나타났어요. 수박요정은 지아에게 수박을 먹게 해줄 테니 울음을 그치라고 합니다. 그때야 눈물을 뚝 그친 지아는 눈을 반짝입니다. 과연 요정은 한겨울에 지아에게 수박을 줄 수 있을까요? 어떤 마법으로 수박을 만들어낼까요? 자신이 원하고 바란다고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을까요? 세상은 이룰 수 없는 게 더 많아요. 이룰 수 없는 것인데도 끝까지 고집하고 떼를 쓰며 화가 나고 속상하기도 하지요. 다른 방법은 생각해 보지도 않아요. 가질 수 없는 것을 욕심부리기보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더 좋은 방법과 만족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수박을 먹기 힘든 한겨울에 꼭 수박이 아니더라도 수박 맛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것처럼요.
(작은씨앗 생태 시리즈 1) 곤충의 왕 딱정벌레
작은씨앗 / 이상권 글, 송은우 그림 / 200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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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씨앗자연,과학이상권 글, 송은우 그림
이상권 아저씨의 곤충 기록문입니다. 똥파리라고 알려진 예쁜 금파리, 알 대신 새끼를 낳는 쉬파리, 공인 장의사 제1호 송장벌레, 신사임당의 그림 속에 나오는 소똥구리, 고독한 사냥꾼 전갈, 곤충의 왕 딱정벌레에 대한 자세한 곤충 일기가 사진, 그림과 함께 쉬운 설명으로 실려 있습니다.첫 번째 이야기 - 새각시처럼 예쁜 금파리 똥을 좋아하는 곤충들 냄새를 이용해서 시체를 찾는 파리 똥파리라고 알려진 예쁜 금파리 진짜 청소부는 작은 애벌레들 두 번째 이야기 -무법자 쉬파리 쉬파리는 겁이 없다. 알 대신 새끼를 낳는 쉬파리 잠수하는 쉬파리 구더기들 보통 귀신들이 햇볕을 싫어하는데 어떻게 땅 속에서 나올까? 된장 항아리 속에 든 구더기들 세 번째 이야기 - 공인장의사 제 1호, 송장벌레 느림보 일꾼들 송장벌레들의 지혜 송장벌레를 보면 떠오르는 사람들 왜 땅속에다 시체를 묻을까? 소장벌레의 애틋한 자식사랑 네 번째 이야기 - 신사임당의 그림속에 나오는 소똥구리 흔하게 볼 수 없었던 곤충 구슬떡을 빚는 예술가 머리로 구슬떡을 굴리는 줄 알았는데 누구의 소똥구리가 똥구슬을 더 잘 굴릴까 소똥구리의 집 모든 소똥구리가 구슬떡을 굴리지는 않아 다섯 번째 이야기 - 고독한 사냥꾼 전갈 슬픈 오리온자리와 무서운 전갈자리 전갈하고 가장 비슷한 곤충은? 전갈의 조촐한 집 전갈은 어떤 먹이를 먹을까? 전갈도 생각하면서 살아간다. 여섯 번째이야기 - 밀림의 왕은 사자, 곤충의 왕은 딱정벌레 최고의 육식곤충 자, 그렇다면 곤충들 중에서는 누가 가장 강할까? 딱정벌레들은 멋쟁이다 스컹크보다 지독한 방귀냄새 죽은 시늉하는 곤충들 일부러 죽은 체 하는 게 아니야
I See Grammar Level 2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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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힘들어도 꼭 해낼 거야
아주좋은날 / 최형미 지음, 김주경 그림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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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명작,문학최형미 지음, 김주경 그림
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 동화 시리즈 4권. 왁자지껄한 교실 속 사건을 읽으면서 자신이 맡고 있는 역할과 책임에 대해 생각하고,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행동을 배우게 되는 창작 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그림작가 김주경의 유쾌하고 생기발랄한 일러스트를 함께 실어 교실의 왁자지껄한 사건을 한층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담임선생님은 책임감 훈련 차원에서 아이들에게 1인1역 활동을 제안한다. 급식 뒷정리 역할을 맡은 세 아이들은 ‘나 하나쯤이야!’, ‘오늘만 좀 그러면 어때!’라는 생각으로 잔꾀를 부리고 서로에게 미루다가 반 친구들에게 큰 피해를 끼치게 된다. 그 후 친구들의 눈치를 보고 잘못을 뉘우치는 과정이 어찌나 실감나고 현실적인지 오늘 교실에서 진짜로 벌어진 일처럼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사건을 일으킨 주인공이 되어 가슴이 조마조마해졌다가, 피해를 입은 아이가 되어 ‘너희들이 책임을 다했으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거야’ 하는 심정이 되기도 하면서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깨닫게 된다.1. 그 역할은 내가 딱이야 2. 이렇게 귀찮고 힘들 줄이야 3. 이제 어떡하지? 4. 잘못한 건 알지만…… 5. 모두 다 엄마 때문이야 6. 애들한테 눈치 보여 7. 우리가 정말 해낼 수 있을까?‘자신이 맡은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는 인성 동화! 담임선생님은 책임감 훈련 차원에서 아이들에게 1인1역 활동을 제안합니다. 급식 뒷정리 역할을 자원한 세 아이들은 이런 저런 잔꾀를 부리고 서로에게 미루다가 반 친구들에게 큰 피해를 끼치게 됩니다. 그 후 친구들의 눈치를 보고 잘못을 뉘우치면서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깨닫게 됩니다. 왁자지껄한 교실 속 사건을 읽으면서 자신이 맡고 있는 역할과 책임에 대해 생각하고,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행동을 배우게 되는 창작 동화입니다. “작은 역할인데 꼭 책임져야 하나요?” 역할이 크든 작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해요!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역할과 책임을 맡게 된다. 집 안에서 아무리 귀한 왕자와 공주로 대접받으면서 자란 아이라도 역할과 책임을 지며 본격적인 ‘사회화 과정’에 들어서는 것이다. 잔꾀를 부리는 아이는 ‘작은 역할이라 안 해도 애들은 모를 거야’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혜택과 보상이 큰 역할에서만 책임을 지려 한다. 어린 시절에 힘들거나 하기 싫은 일을 엄마가 대신해왔던 아이라면 더욱이 책임지는 걸 힘들어하고, 일이 생기면 엄마한테 해결해 달라고 요구한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아이들의 인성과 사회성이 한창 발달하는 시기라서 경험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자신이 맡은 역할에 성공적으로 책임을 지고 혹은 실패를 통해 배우면서 제대로 된 책임감을 배우고 익히기 때문이다. “내가 맡은 일은 내가 해야죠!” 책임감도 습관이에요! 아이들의 책임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습관이다. 내가 맡은 일은 내가 해내야 한다는 습관을 들이면 책임감 있는 아이로 자라고, 그렇지 않으면 책임감 없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따라서 책임감 있는 아이로 자라도록 부모와 어른들이 도와줄 필요가 있다. 《힘들어도 꼭 해낼 거야》를 읽은 아이들은 자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담임선생님은 책임감 훈련 차원에서 아이들에게 1인1역 활동을 제안한다. 급식 뒷정리 역할을 맡은 세 아이들은 ‘나 하나쯤이야!’, ‘오늘만 좀 그러면 어때!’라는 생각으로 잔꾀를 부리고 서로에게 미루다가 반 친구들에게 큰 피해를 끼치게 된다. 그 후 친구들의 눈치를 보고 잘못을 뉘우치는 과정이 어찌나 실감나고 현실적인지 오늘 교실에서 진짜로 벌어진 일처럼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사건을 일으킨 주인공이 되어 가슴이 조마조마해졌다가, 피해를 입은 아이가 되어 ‘너희들이 책임을 다했으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거야’ 하는 심정이 되기도 하면서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깨닫게 된다. 그림작가 김주경의 유쾌하고 생기발랄한 일러스트를 함께 실어 교실의 왁자지껄한 사건을 한층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아직도 팔이 아픈 거야?”“어. 너무 아파.”주혜는 꾀가 나서 괜히 팔을 통통 치며 말했어요. 라훈이와 미노는 주혜의 하얀 팔에 박혀 있는 시퍼런 멍을 보고 그 말을 의심하지 않았어요.“그래? 그럼 오늘까지만 쉬어.”“어…… 고마워.”순식간에 거짓말을 해 버린 주혜는 라훈이와 미노에게 미안했어요. 하지만 완전히 거짓말은 아니에요. 아직 팔이 아프기는 하거든요. 라훈이와 미노가 보고 놀랄 만큼 커다란 멍도 들었고요. 물론 잔반통을 들지 못할 만큼 아픈 건 아니지만요.- ‘2. 이렇게 귀찮고 힘들 줄이야’ 중에서 “이제 5분밖에 안 남았어. 빨리 서둘지 않으면 선생님한테 혼날 거야.”“주혜야, 너 팔 아파서 이틀 쉬었잖아. 오늘은 네가 좀 하면 안 돼?”라훈이의 말에 미노도 맞장구를 쳤어요.“그래, 오늘만 네가 좀 해.”“뭐야! 아까 라훈이 네가 책임진다고 그랬잖아! 그리고 저 많은 걸 내가 어떻게 혼자 다하니? 그만하고 빨리 정리하자. 이러다 영어 선생님 들어오시면 우리 혼난다고!”주혜가 엄포를 놓자 라훈이와 미노는 어쩔 수 없이 자리에서 일어났어요.실컷 먹고 신나게 보드게임을 할 때와 달리 세 아이의 얼굴은 짜증이 가득했어요. 또 하기 싫어 억지로 하다 보니 뭐든 대충 했어요.- ‘3. 이제 어떡하지?’ 중에서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26
거북이북스 / 이강안 글, 문인호 그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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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이강안 글, 문인호 그림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환상적인 내용과 귀엽고 박진감 넘치는 그림, 유익한 수학 학습 콘텐츠가 어우러져 있다. 26권에서는 여러 가지 흥미로운 방정식 문제를 다루어 좀 더 폭넓은 수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26권의 쏙쏙 수학 문제에는 ‘미지수 x를 사용한 식의 계산’, ‘등식의 성질’, ‘방정식의 활용’ 등 다양한 초등학교 방정식 문제가 담겨 있다. 문제는 상중하 난이도로 구성하여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차근차근 풀어 볼 수 있다. 톡톡 수학 이야기에서는 수학과 관련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수학 원리를 다루었다.신 나는 만화 1장 시간의 탑 꼭대기를 향하여! 2장 영웅의 귀환 3장 카이의 돌아온 기억 4장 카이 부자의 반격! 최강 난이도 맵 5장 1라운드! 무림 고수 밍밍과의 대결 6장 열어서는 안 될 편지 쏙쏙 수학 문제 첫 번째 미지수 χ를 사용한 식의 계산 문제풀이와 정답 두 번째 등식의 성질 문제풀이와 정답 세 번째 방정식의 활용 1 문제풀이와 정답 네 번째 방정식의 활용 2 문제풀이와 정답 다섯 번째 방정식의 활용 3 문제풀이와 정답 여섯 번째 방정식의 활용 4 문제풀이와 정답 톡톡 수학 이야기 이야기① 방정식의 역사를 알아볼까요? 이야기② 디오판토스의 방정식 이야기③ 데카르트와 미지수χ 이야기④ 가장 오래된 수학책의 일차방정식 문제는? 이야기⑤ 미지수 χ와 같이 수학에서 쓰이는 알파벳! 애독자 솜씨자랑 신 나는 부록(부록 쿠폰은 책갈피 사이에 있습니다.) ① 테일즈런너 2,000캐시 ② 행운의 복주머니 1개환상적인 내용과 귀엽고 박진감 넘치는 그림, 유익한 수학 학습 콘텐츠까지 어우러져 큰 인기를 얻고 있는〈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26권이 나왔다. 이번 26권에서는 초원이 시간의 탑 꼭대기에 있는 종을 울려 테일즈월드의 시간을 카오스 전쟁 전으로 되돌린다. 기억이 되돌아온 카이는 그동안 테일즈런너 친구들과 아버지 닥터 헬에게 했던 못된 행동들이 떠올라 괴로워한다. 이든의 도움으로 벼랑 끝에서 목숨을 건진 카이. 이제는 테일즈월드를 위해 나서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때 동화 나라 주인공들이 닥터 헬을 찾아오고, 카이는 아버지를 만나 기뻐한다. 닥터 헬은 그동안의 잘못을 뉘우치고 카이와 함께 대마왕과 하루를 가둘 최강 난이도 맵을 제작하는데……. 최강 난이도 맵은 어떤 맵일까? 26권에서 그 궁금증을 풀어 보자! 두 가지 학습 콘텐츠 ‘쏙쏙 수학 문제’, ‘톡톡 수학 이야기’ 26권의 쏙쏙 수학 문제에는 ‘미지수 x를 사용한 식의 계산’, ‘등식의 성질’, ‘방정식의 활용’ 등 다양한 초등학교 방정식 문제가 담겨 있다. 문제는 상중하 난이도로 구성하여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차근차근 풀어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흥미로운 방정식 문제를 다루어 좀 더 폭넓은 수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톡톡 수학 이야기에서는 수학과 관련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수학 원리를 다루었다. 문제 풀이로 쥐가 나던 머리를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시간이다. 26권에는 ‘방정식의 역사를 알아볼까요?’, ‘디오판토스의 방정식’, ‘가장 오래된 수학책의 일차방정식 문제는?’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쏟아진다.
서커스 소녀
시공주니어 / 잭 샌닥 글, 모리스 샌닥 그림, 홍연미 옮김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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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잭 샌닥 글, 모리스 샌닥 그림, 홍연미 옮김
생각하는 숲 시리즈 14권.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샌닥 형제의 작품이다. 1957년 초판이 발행되고 거의 60년이 흐른 지금까지, 시간의 흐름을 무색케 만드는 ‘좋은 책’의 위대함과 작품이 주는 울림과 마음을 움직이는 끌림의 힘은 그 어느 것 하나 변하지 않고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서커스단에서 나고 자란 플로라는 한 번도 서커스단 밖으로 나가 본 적이 없지만 이곳의 삶은 즐겁고 행복하다. 밤이면 서커스를 찾아오는 관객들의 얼굴이 모두 똑같은 악몽을 꾸기 전까지는. 플로라가 서커스 단원들에게 바깥세상 사람들에 대해 묻자, 하루 종일 머리를 땅에 대고 빙빙 돈다고, 공연을 보고 나가자마자 보랏빛 연기가 된다고, 사람들이 거미처럼 생겼다고 이상한 대답을 한다. 플로라는 직접 바깥세상으로 나가 확인해 보기로 한다. 플로라는 아름드리나무 꼭대기에 밧줄을 매어 그 위를 오가며 사람들을 살피지만 너무 멀어서 그들의 모습을 제대로 확인할 수가 없다. 결국 플로라는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한 채 서커스단으로 돌아가려 한다. 그때 웃음소리에 걸음을 멈춘 플로라는 창문을 들여다본다. 그곳에는 얼굴이 각기 다른, 플로나나 서커스 단원들과 다를 바 없는 바깥세상 사람들이 있다. 플로라는 신이 나서 서커스단으로 돌아오고, 그날 밤 다시없을 근사한 공연을 펼친다.국내 처음으로 소개되는 샌닥 형제의 작품! 《괴물들이 사는 나라》, 《깊은 밤 부엌에서》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모리스 샌닥이 형 잭 샌닥의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는 모든 이에게 전하는 용기의 메시지! 애틋한 형제애로 전해지는 ‘용기’ 에너지《서커스 소녀》 20세기 최고의 그림책 작가라는 평가를 받는 모리스 샌닥은 몸이 약해 늘 침대에 누워 지냈고, 대공황과 홀로코스트(유태인 대학살) 등 암울한 사회 분위기로 인해 어둡고 두려움 가득한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그런 모리스에게 형 잭은 웃음과 위안을 주는 존재였으며 “형은 내 삶을 구원해 주었다.”고 말할 정도로 형에 대한 마음을 표현해 왔다. 그런 그에게 1995년 형의 죽음은 큰 충격이었고, 모리스 샌닥은 가장 그다운 방식으로 형을 추모한다. 먼저 세상을 떠난 형을 기리기 위한 《나의 형 이야기 My Brother’s Book》는 결국 모리스 샌닥 생애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이렇게 애틋했던 형제가 같이 작업한 두 작품 중 《서커스 소녀 Circus Girl》가 국내 처음으로 소개된다. 1957년 초판이 발행되고 거의 60년이 흐른 지금까지, 시간의 흐름을 무색케 만드는 ‘좋은 책’의 위대함과 작품이 주는 울림과 마음을 움직이는 끌림의 힘은 그 어느 것 하나 변하지 않고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 서커스 소녀 플로라의 멋진 모험을 다룬 잭 샌닥의 잔잔한 이야기에 깊이 빠져든다. 동생 모리스 샌닥은 어린이다운 천진한 그림으로 이 이야기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_혼북 ★ 잭 샌닥의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서커스 소녀 플로라는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 꿈은 꿈일 뿐이라는 것과 두려움의 대상인 바깥세상 관객들이 실제로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어른과 아이 모두 사로잡을 만한 책이다. _새터데이 리뷰 ★ 잭 샌닥의 재능은 신비한 이야기에 있다. 그의 이야기는 새로운 것이지만 마치 몇 세대를 두고 전해 내려와 타닥타닥 타는 모닥불에 둘러앉아 듣는 옛이야기 같은 느낌이 담겨 있다. _뉴욕타임스 ★ 마치 ‘태양의 서커스’ 한 편을 보고 난 듯 신비하고 진한 여운을 남기며 감동을 선사한다. _홍연미(옮긴이) ▶ 두려움에 망설이는 독자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자극제 맹수가 재주를 부리고, 높은 그네 사이를 날아다니는 공중 곡예사의 묘기며, 어릿광대들의 재롱까지. 신기하고 놀라운 재주가 펼쳐지는 환상의 공간, 서커스에 플로라가 있다. 서커스단에서 나고 자라 그 바깥으로는 나가 본 적 없는 플로라는 지금에 만족한다. 하지만 악몽을 꾼 이후 플로라는 밝은 조명과 대비되는 어두운 관객석에 숨은 바깥세상 사람들이 궁금해진다. 서커스 단원들에게 관객들에 대해 물어보지만 머리를 땅에 대고 빙빙 돈다든지, 거미처럼 생겼다든지, 이해 못할 대답만 돌아올 뿐이다. 플로라는 바깥세상에 나가 보기로 한다. 잭 샌닥은 서커스라는 한정적인 공간에 한 소녀를 등장시킨다. 병약한 탓에 늘 침대에만 머물러 있던 어린 모리스 같기도 하다. 하지만 플로라는 보다 넓은 세계를 궁금해하는 호기심 많고, 바깥세상(현실)에 나가 직접 의문점을 확인하려는 용기 있는 소녀이다. 잭 샌닥은 플로라의 캐릭터를 투영해 낯선 현실을 두려워하는 어린 모리스가, 그리고 많은 독자들이 자극받아 세상 밖으로 나서길 바란 건 아니었을까? ▶ 두려움을 이겨 내고 얻게 되는 ‘성장’이라는 짜릿한 보상 막상 첫발은 내디뎠지만, 아직 두려움을 다 떨쳐 내지 못한 플로라는 서커스단에서 그랬던 것처럼 높다란 나무에 줄을 매고 사람들을 지켜본다. 하지만 그렇게 멀리서는 바깥세상 사람들이 뭘 하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제대로 알 수가 없다. 무엇보다 악몽에서 보았던, 도장으로 찍어 낸 듯 모두가 똑같던 사람들의 얼굴을 확인할 수 없다. 결국 플로라는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한다. 그러나 줄 아래로 내려와 빛이 새어 나오는 창문 앞에 섰을 때, 플로라는 놀라운 ‘경험’을 한다. 사람들 얼굴이 다 다르다는 것을 보고, 그들도 서커스 단원들과 결코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제 플로라는 꿈은 꿈일 뿐이고, 서커스 단원들의 이상한 대답은 다 틀렸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익숙한 테두리를 벗어나 난생처음, 낯선 곳에서, 다른 사람을 만난 플로라의 용기가, 그 과정에 체득한 경험이 플로라에겐 ‘성장’이라는 값진 보상이 되어 준다. ▶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통하는 성장 이야기 서커스 단원들은 보다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돌아온 플로라를 따뜻이 맞아 준다. 사실 그들의 이상한 대답이 플로라가 세상 밖으로 나갈 결심을 하게 된 원동력이 되고, 이는 그들이 의도한 바이기도 하다. 아이가 살아가면서 부딪힐 수없이 많은 처음과 두려움, 시행착오들. 언제까지고 아이의 방패막이가 되지 못할 뿐더러,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았을 때 그 모든 경험이 온전히 자기 것이 되고 성장의 밑거름이 될 걸 알기에 용기 내어 부딪히라는 ‘어른’으로서의 진정한 배려가 여기 숨어 있다. 이것은 어떤 어른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모리스 샌닥의 그림과, 어른으로서 아이의 무궁한 가능성을 응원하고 발전시켜 주고 싶은 잭 샌닥의 글이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까지 시사하는 바가 큰 이유이기도 하다. ▶ 이전 샌닥 작품에선 볼 수 없던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형제애 모리스 샌닥은 많은 작품에서 주인공이 현실의 억압이나 고통에서 벗어나 상상 세계에서 한바탕 뛰놀며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만끽하고 돌아오는 이야기 구조를 사용해 왔다. 하지만 잭 샌닥은 이를 뒤집어 플로라가 현실에 부딪혀 느꼈던 막연함, 두려움, 무서움을 이겨 내고 환상의 세계 서커스로 돌아와 화려하고 성대한 공연을 준비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이렇듯 작품 곳곳에는 끊임없이 동생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려는 형의 애정 어린 노력과 어린 모리스가 다시 현실로 돌아왔을 때 그 현실이 여전히 비참하고 우울한 곳이 아니라 행복하고 즐거운 곳으로 달라져 있을 거라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형의 다정함이 배어 있다. ▶ 가늘면서도 섬세한 펜화와 보색이 연출해 내는 몽환적 분위기 가늘면서도 섬세한 먹색 펜화를 따라 배경과 인물이 자리 잡고, 녹색과 적색이 어우러진 보색이 대비를 이루며 물감 번지듯 면을 물들이면, 독자들 눈앞에 환상 속 서커스 세상이, 플로라가 난생처음 본 현실 속 바깥세상이 펼쳐진다. 모리스 샌닥은 형이 지어낸 상상 속 이야기에 그만의 독특한 표현 기법으로 생명력을 불어넣어 꿈과 환상으로 가득한 또 다른 세상을 창조해 낸다.
어린 과학자를 위한 피이야기
봄나무 / 김영주 지음, 벼리 그림 / 2013.12.15
11,000원 ⟶ 9,900원(10% off)

봄나무자연,과학김영주 지음, 벼리 그림
봄나무 과학교실 시리즈 21권. 피의 순환 원리와 순환과정, 핏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세포와 혈액형까지 우리 몸속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 피의 알짜배기 정보를 과학자 12명의 이야기와 함께 담아낸 책이다. 보나보나 박사라는 캐릭터가 등장해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듯 친근한 말투와 귀여운 모습으로 설명해 준다. 이 책은 ‘말도 안 돼!’라며 헛웃음을 짓게 만드는 고대 로마 시대 의사의 황당한 이야기부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최첨단 의학 기술을 자랑하는 지금까지도 인정받는 놀라운 발견을 한 사람들까지, 12명의 과학자와 그들이 꾸려 나간 생생한 과학사를 담고 있다. 과학자들이 저마다 어떤 발견을 했고 그 발견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지금은 비록 잘못된 것으로 판명 난 발견이라도 과학사에서 어떤 중요한 의미를 갖는지를 꼼꼼하게 보여 주면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깊이 있는 과학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여행 첫째 날 쿵쾅쿵쾅 심장이 뛰어요 - 검투장의 갈레노스 동맥의 정체를 밝히다 - 갈레노스의 스승들 - 무덤을 헤매는 베살리우스, 갈레노스를 의심하다 - 쿵쾅쿵쾅 두근두근 심장이 뛰어요 여행 둘째 날 빙글빙글 피가 돌아요 - 불길에 휩싸인 세르베투스 - 비밀이 밝혀지다, 피의 순환 - 개구리에서 찾은 빛, 피의 순환을 완성하다 - 빙글빙글 휙휙 피가 돌아요 여행 셋째 날 와글와글 핏속에 뭐가 들었지? - 빨간 공들이 둥둥 떠다녀요 적혈구와 레벤후크 - 내 말이 맞다니까! 백혈구 때문에 싸우다 - 나는 다리 밑에서 주워 왔대요, 혈액형이 달라! - 와글와글 핏속에 뭐가 들었지?실수투성이 과학자들 이야기 속에 온몸 구석구석을 흐르는 피의 알짜배기 정보가 가득! ‘봄나무 과학교실’ 시리즈의 스물한 번째 책 《어린 과학자를 위한 피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어린 과학자를 위한 피 이야기》는 피의 순환 원리와 순환과정, 핏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세포와 혈액형까지 우리 몸속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 피의 알짜배기 정보를 대과학자 12명의 이야기와 함께 담아낸 책이다. ‘피’하면 찌릿한 통증이나 으스스한 공포의 감정을 떠올리기 쉽다. 우리가 피를 볼 수 있을 때는 넘어져 살이 찢어지거나, TV 드라마나 영화의 무시무시한 장면을 봤을 때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피는 우리가 호흡을 하고, 온몸 구석구석 영양분을 나르고, 몸속에 들어온 유해한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꼭 필요한 물질이다. 이런 피는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피는 어떻게 우리 몸속을 돌아다니는 걸까? 피가 빨간색인 이유는 무엇일까? 그런데 혈액형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사람마다 혈액형이 다른 이유는 뭘까? 저자는 이 책에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질문들을 끊임없이 던진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은, 그 질문을 먼저 품었던 과학자들이 고민을 해결해 내는 과정을 통해 보여 준다. 과학자들의 생각을 잘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그 답을 알게 되는 것이다. 또한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수하고 또 그 실수를 바로잡으려는 과학자들의 눈물겨운 노력을 보여 주면서, 그 노력이 모여 지금의 과학이 탄생한 것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수많은 실수에서 발전한 과학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딱딱하기만 한 과학의 색다른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중등과정에서 학습할 ‘순환’ 과정의 핵심 내용을 공부가 아닌 이야기로 조목조목 짚고 넘어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실수여도 좋아~ 로마 시대의 의사에서 현대의 과학자까지, 피의 비밀을 탐구했던 12명의 과학자들! 《어린 과학자를 위한 피 이야기》에는 보나보나 박사라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보나보나 박사는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듯 친근한 말투와 귀여운 모습으로 책을 읽는 아이들을 과학자들의 연구실로 혹은 집으로 안내한다. 첫 장 ‘쿵쾅쿵쾅 심장이 뛰어요’에서는 동맥에 대한 로마 시대 사람들의 생각을 뒤집는 발견을 한 갈레노스와 갈레노스에 영향을 준 엠페도클레스, 히포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그리고 무덤을 헤매던 베살리우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서 보나보나 박사가 갈레노스의 오류를 지적하면서 심장이 뛰는 원리를 설명한다. 둘째 장 ‘빙글빙글 피가 돌아요’는 피의 순환의 진실을 밝히려다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세르베투스, 마침내 피의 순환을 밝힌 하비, 그리고 미완성이었던 하비의 피의 순환을 완성한 말피기가 등장한다. 갈레노스 이후에 서서히 밝혀지는 피의 순환의 과정을 담은 장이다. 마지막 셋째 장 ‘와글와글 핏속에 뭐가 들었지?’에서는 현미경으로 피를 관찰한 레벤후크, 백혈구의 역할을 놓고 치열하게 싸운 메치니코프와 에를리히,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너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다양한 핏속 세포와 혈액형을 다룬다. 이 책은 ‘말도 안 돼!’라며 헛웃음을 짓게 만드는 고대 로마 시대 의사의 황당한 이야기부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최첨단 의학 기술을 자랑하는 지금까지도 인정받는 놀라운 발견을 한 사람들까지, 12명의 과학자와 그들이 꾸려 나간 생생한 과학사를 담고 있다. 과학자들이 저마다 어떤 발견을 했고 그 발견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지금은 비록 잘못된 것으로 판명 난 발견이라도 과학사에서 어떤 중요한 의미를 갖는지를 꼼꼼하게 보여 주면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깊이 있는 과학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쓴 혈액 이야기, 풍성한 삽화로 이해가 쑥쑥! 이 책을 쓴 김영주 저자는 대학에서 생물을 전공하고 현재 후배들에게 비교해부학을 가르치는 과학자이면서, 2007년 실험 쥐의 이야기를 다룬 《하얀 쥐 이야기》로 제17회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은 어린이책 작가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우리 몸을 연구하고 가르치며 쌓인 풍부하고 밀도 있는 과학 지식과 선배 과학자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애정 어린 마음이 따뜻하고 재치 있는 문장에 고스란히 담겼다. 또한, 이 책에 생기를 불어넣는 풍부한 삽화는 아이들의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피의 순환과 핏속 세포들의 모습을 귀여운 캐릭터로 표현했다. 또 인물의 특징을 살린 그림은 과학자들의 고민과 갈등, 기쁨과 같은 감정을 드러내 주면서 아이들에게 과학책이 아니라 한 편의 그림책을 보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할 것이다. 아이들을 위한 다수의 학습지에 그림을 그려온 일러스트레이터 벼리가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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