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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보물창고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민예령 옮김, 노먼 프라이스 그림 /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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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명작,문학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민예령 옮김, 노먼 프라이스 그림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 48권.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그의 의붓아들과 함께 지도를 그리며 놀다가 ‘보물섬’의 지도를 그린 데서 아이디어를 얻어 쓴 그의 첫 장편소설이다. 모험과 낭만, 독특함과 재미는 물론 인간 본성에 대한 다양한 변주와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백 년이 넘는 세월을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해양문학의 고전으로 오래오래 자리매김하고 있다. 짐 호킨스의 가족이 운영하는 벤보 제독 여관에 늙은 뱃사람 하나가 손님으로 찾아온다. 뒤이어 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결국 호킨스의 아버지와 늙은 뱃사람은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 호킨스는 늙은 뱃사람의 궤에서 보물섬의 지도를 얻게 되고 지주인 트렐로니 씨, 의사인 리브시 선생님, 스몰릿 선장님 그리고 외다리 존 실버를 비롯한 선원들과 함께 보물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항해는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하지만 호킨스는 선원들 중 대부분이 해적이며 보물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 배는 마침내 보물섬에 닿았지만 예상과는 다른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호킨스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매순간 직관에 따라 용감하게 행동한다. 호킨스와 그의 일행은 과연 보물을 차지할 수 있을까?1부 늙은 해적 1장 늙은 뱃사람 하나가 손님으로 오다 2장 검둥개가 다녀가다 3장 흑점 4장 궤짝 5장 장님의 최후 6장 선장의 서류 2부 선박 요리사 7장 브리스톨로 가다 8장 ‘망원경’ 간판 앞에서 9장 화약과 무기를 옮기다 10장 항해가 시작되다 11장 사과 통 안에서 엿듣다 12장 작전을 세우다 3부 해안가 모험 13장 모험의 시작 14장 첫 번째 공격 15장 섬에 버려진 자 4부 요새 16장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배를 포기한 과정 17장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나룻배의 마지막 항해 18장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첫날 결투의 결말 19장 요새의 수비대(짐 호킨스가 다시 이어받음) 20장 실버의 사절단 21장 공격 5부 바다에서의 모험 22장 모험을 시작하다 23장 썰물 24장 가죽배 25장 해적기를 내리다 26장 이즈라엘 핸즈 27장 은화 팔 레알 6부 실버 선장 28장 적진에서 29장 또 하나의 흑점 30장 가석방 31장 보물찾기:플린트 선장이 남긴 단서 32장 보물찾기:숲 속의 목소리 33장 실버의 파멸 34장 마지막 이야기 옮긴이의 말모험심이 결여된 이들에게 바치는 꿈과 열정의 서사시 별다른 꿈도 없이, 무엇이 좋은지도 모른 채 안정만을 찾고자 하는 안타까운 젊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걸어온 길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된다. 하다못해 걸음마를 할 때에도 수없이 넘어지고 깨져야 비로소 첫 걸음을 떼게 된다. 그런데 쳇바퀴 돌 듯 주변에서 정해 준 안전한 길만을 돌고 돌며 살아온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원대한 꿈을 꾸고 정열적으로 도전하기를 요구하는 것은 어쩌면 지나친 바람일지도 모른다. 『보물섬』의 주인공 짐 호킨스 역시 평범한 소년이었다. 부둣가에 대어진 범선들을 보고도 가슴 설렐 만큼 소박했으며, 외다리 존 실버의 거짓말에 감쪽같이 속아 넘어갈 만큼 순진했다. 하지만 낯선 세계로 보물을 찾아 떠나게 되면서 소년은 급격하게 성장한다. 목숨을 위협받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담대함을 배우고, 자신을 속여 죽이려는 사람을 앞에 두고 속내를 숨길 줄 아는 지혜와 인내심을 익혔으며, 번뜩이는 직관에 따라 모험을 감행하는 용기까지 갖추게 된다. 무언가를 얻는 과정은 언제나 절대로 순탄하지 않다.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물질적인 것이든 내면적인 것이든 말이다. 하지만 그 순탄치 않은 모험을 떠나, 시련과 고난을 정면으로 마주한 자는 반드시 무언가를 얻게 마련이다. 보물과 같은 물질적인 것이든 인격의 성장이라는 내면적인 가치이든 말이다. 지금 당장 가방을 들춰 메고 모험을 떠날 수는 없다.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은 당장의 모험을 허락할 만큼 녹록치 않다. 하지만 우리 몸 속 어딘가에 깊이 잠들어 있던 동물적 직관과 모험을 향한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면 서둘러 『보물섬』으로의 여행을 떠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우리에게 모자랐던 꿈과 열정, 모험심이 비로소 우리에게 찾아들려는 신호일 테니 말이다.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로 만나는 『보물섬』은 보기에 편한 판형으로 독서의 효율을 높였으며 노먼 프라이스의 사실적인 펜화는 등장인물의 독특한 외양은 물론 치열한 전투의 한 장면까지 더하거나 빼지 않고 긴장감을 살려 고스란히 전한다. 대형 범선을 탄 듯 시원시원하게 흥미진진한 모험을 향해 출항할 수 있을 것이다. 선과 악의 경계에서 인간의 본성을 노래하다 『보물섬』은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그의 의붓아들과 함께 지도를 그리며 놀다가 ‘보물섬’의 지도를 그린 데서 아이디어를 얻어 쓴 그의 첫 장편소설이다. 작가는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 자신의 건강에 맞는 기후를 찾아 모험과도 같은 여행을 계속했다. 그리고 여행을 원천으로 자신의 인생과 작품을 이끌어 갔다. 스티븐슨의 작품은 뛰어난 상상력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탁월한 심리 묘사가 강점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심리 묘사는 『보물섬』의 중심축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보물섬은 성장소설이고 모험소설인 동시에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와 모순’을 드러낸 작품이다. 해적 무리의 우두머리인 존 실버는 사람을 죽이고, 남의 것을 빼앗으며 주인공 짐 호킨스를 위기에 빠트리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똑똑하고 강인한 인물이며, 유쾌하고 자기 절제도 뛰어나다. 선원으로서의 능력도 탁월하고 통솔력도 남다르다. 때때로 진실성을 보여주기도 해서 영화 [캐리비언의 해적], [피터팬]의 애꾸눈 선장을 비롯한 많은 해적들의 원형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반대로 ‘선’의 무리로 꼽히는 지주와 의사, 선장은 사람을 죽이고, 남의 것을 빼앗기 위해 보물섬을 찾았으며 실수와 실책을 연발하는 등 과연 ‘선’에 가까운 인물인가를 의심하게 만든다. 이처럼 『보물섬』은 선과 악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는 인물들을 통해 인간의 본성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을 이끌어 낸다. 그리고 절대적이고 영원한 선과 절대적이고 영원한 악이 과연 존재하는가에 대한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 바다 위라는 독특한 공간적 느낌과 해적이 주는 환상적인 요소 때문에 해적에 대한 이야기는 신화처럼 이어져 내려온다. 그 신화는 『보물섬』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물섬』은 모험과 낭만, 독특함과 재미는 물론 인간 본성에 대한 다양한 변주와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백 년이 넘는 세월을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해양문학의 고전으로 오래오래 자리매김하고 있다. ▶ 주요 내용 짐 호킨스의 가족이 운영하는 벤보 제독 여관에 늙은 뱃사람 하나가 손님으로 찾아온다. 뒤이어 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결국 호킨스의 아버지와 늙은 뱃사람은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 호킨스는 늙은 뱃사람의 궤에서 보물섬의 지도를 얻게 되고 지주인 트렐로니 씨, 의사인 리브시 선생님, 스몰릿 선장님 그리고 외다리 존 실버를 비롯한 선원들과 함께 보물을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항해는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하지만 호킨스는 선원들 중 대부분이 해적이며 보물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 배는 마침내 보물섬에 닿았지만 예상과는 다른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호킨스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매순간 직관에 따라 용감하게 행동한다. 호킨스와 그의 일행은 그들에게 닥친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어떻게 벗어날까? 과연 그들은 보물을 차지할 수 있을까?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즐거운 상상에 사로잡힌 내 눈앞에 커다란 여관 건물이 들어왔다. 질긴 파란 천으로 해군 장교처럼 옷을 만들어 입은 지주님의 환한 얼굴도 보였다. 그는 마치 뱃사람처럼, 뱃사람의 걸음걸이로 여관 문에서 걸어 나와 우리를 맞아 주었다.“어서 오너라. 리브시 선생은 어젯밤에 런던에서 바로 도착했지. 좋아! 이제 배에 탈 사람들이 모두 모인 게야!”지주님이 큰 소리로 외쳤다.“지주님! 우리 언제 출항해요?”나도 큰 소리로 말했다.“출항이라! 바로 내일이다!” 서로 낚아채려고 하는 바람에 지도는 해적들의 이 손 저 손으로 옮겨 다녔다. 그들은 지도를 보며 욕을 하기도 하고,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애처럼 마구 웃어 대기도 했다. 그들은 금을 만진 것뿐 아니라 아예 그 금을 싣고 안전한 항해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도 된 것처럼 기뻐했다.“그렇다. 플린트 것이다. 확실해, 확실해! J. F.라고 쓴 뒤 그 밑으로 밧줄의 매듭 표시를 하던 것은 그의 버릇이었어!”
팬덤수학 중3-2학기 세트 (전4권)
중앙에듀북 / 중앙에듀북 편집부 (지은이)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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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듀북 편집부 (지은이)
삼각비 원의 성질 통계 2학기 해설집
초능력 수학 연산 6-1+수학 연산 6-2+국어 독해 6단계 기필코 세트 (전3권, 2020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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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초능력 기필코 세트』는 국어, 수학 공부의 기초가 되는 국어 독해 능력과 수학 연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초능력 수학 연산』은 정확하고 바른 계산으로 빠른 연산 습관을 기르는 교재이며, 『초능력 국어 독해』는 국어 독해 능력과 어휘 능력을 한 번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초능력 수학 연산 6-1 ] 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비와 비율 4.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 초능력 수학 연산 6-2 ] 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비례식과 비례배분 4. 원의 넓이 [ 초능력 국어 독해 6단계(6학년) ] [1주]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지구의 운동, 바람직한 삶의 태도, 아름다운 글씨, 자연물처럼 [2주] 일상생활과 민주주의, 여러 가지 기체, 추억과 그리움, 도전하는 용기, 뿌린 대로 거둔다 [3주] 경제와 생활, 식물의 구조와 기능, 날카로운 현실 비판, 네트형 경쟁, 신비로운 옛이야기 [4주] 우리가 만들어 가는 미래, 일상생활과 전기, 슬픈 사랑 이야기, 우리의 노래, 민요, 새 삶에 대한 소망 [5주] 조선, 우리의 몸, 소중한 사람, 훌륭한 리더, 도전과 용기 [6주] 일제 강점기, 에너지, 자연을 벗 삼아, 세계의 아름다운 건축물, 삶의 의미 [ 특별부록 ] 수학 연산 노트 국어 독해 노트『초능력 기필코 세트』는 국어, 수학 공부의 기초가 되는 국어 독해 능력과 수학 연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초능력 수학 연산』은 정확하고 바른 계산으로 빠른 연산 습관을 기르는 교재이며, 『초능력 국어 독해』는 국어 독해 능력과 어휘 능력을 한 번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백점 초등 사회 5-2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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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핵심 개념 학습이 가능하다. 교과서 통합 대표 자료 등 다양한 사회 자료로 학습이 가능하다. 단원 평가, 수행 평가 등 학교 시험에 대비하여 개념 동영상 강의,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한다.1.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 ① 나라의 등장과 발전 ② 독창적 문화를 발전시킨 고려 ③ 민족 문화를 지켜 나간 조선 2.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① 새로운 사회를 향한 움직임 ② 일제의 침략과 광복을 위한 노력 ③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 전쟁-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핵심 개념 학습 가능 -교과서 통합 대표 자료 등 다양한 사회 자료로 학습 가능 -단원 평가, 수행 평가 등 학교 시험에 대비 -개념 동영상 강의,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를 제공 1. 개념북: 스스로 공부 학습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12주 진도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시험대비북: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수행평가 등 학교 시험에 최적화된 다양한 유형의 평가 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친절한 해설북: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낱말 풀이, 오답 체크, 자료 정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4. 무료스마트러닝: 교재를 활용하여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동영상 강의가 제공됩니다.(개념 동영상 강의, 사회용어쏭,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특별부록 _ 용어사전북]
사고셈 초등 2학년 4호 (2018)
NE능률(학습) /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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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
학습참고서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외워서 답만 쓰는 것이 아니라 연산의 원리, 수를 조작하는 힘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학적 사고력이 길러진다. 하루에 2쪽, 하나의 사고력 유형을 학습함으로써 스스로 주별 학습을 계획할 수 있다.1주. 나눗셈 2주.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3주. 나눗셈구구(1) 4주. 나눗셈구구(2) 5주. □가 있는 나눗셈 6주. 나눗셈 문제 해결 7주. 곱셈과 나눗셈 8주. 곱셈과 나눗셈 문장제생각의 힘을 키우는 연산, 사고셈 생각하는 힘이 키워집니다. 외워서 답만 쓰는 것이 아니라 연산의 원리, 수를 조작하는 힘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학적 사고력이 길러집니다. 스스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2쪽, 하나의 사고력 유형을 학습함으로써 스스로 주별 학습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도형 학습의 기준 플라토 C4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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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엠에듀
학습참고서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다.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1주차 : 색종이 공예 2주차 : 구멍난 종이 3주차 : 여러 방향 관찰 4주차 : 색종이 겹치기★★도형 학습의 기준★★ ≪도형 학습의 기준-플라토≫는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우리는 좀 더 쉽고, 가볍게 도형 학습을, 더 나아가 수학을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렇게 만들어진 플라토로 지난 수년간 학습한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플라토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는 고마운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감 있게 도형 학습을, 수학을 공부하기를 바라는 여러분에게 플라토를 권합니다. ♣ 특 징 1. 느리지 않은 탄탄한 커리큘럼 어른의 시점에서 플라토의 커리큘럼을 처음 보면 ‘너무 천천히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한 번에 다 가르쳐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권, 두 권... 학습이 진행되다 보면 자연스레 커리큘럼을 이렇게 세분화하여 진행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일반적인 어른의 시각에서는 한 번에 뭉쳐서 진행해도 된다고 할 수 있으나 아이에게는 다 새로운 개념이므로 어른의 욕심으로 훅~하고 진행해 버리면 그 당시는 아이가 따라온다고 느낄 수 있으나 학습이 진행될수록 그 부분 학습에 구멍이 생겨 버린 것을 알게 됩니다. 구멍이 나버린 학습을 다시 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므로 처음부터 꼼꼼하게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하였습니다. 2. 플라토 시리즈의 구성 플라토는 6세부터 초6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플라토는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3. 플라토 권별 구성과 특징 (1) 플라토 한 권은 총 4주 차의 학습량을 가지며, 1주에 5일씩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 학습량은 2페이지씩으로 10분 정도의 학습량이며, 각주의 학습이 끝나면 확인학습을 제공하여 해당 주차의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2) 플라토는 4주 차의 학습이 모두 끝나면 형성평가를 5회에 걸쳐 제공하여 각 권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킵니다. (3)교구재 제공 플라토는 학습에 필요한 교구재를 수록하였고, 교구재 중 종이 교구재와 투명종이 교구재는 각 권말에 같이 제공합니다. (4) 친절한 정답과 설명 정답과 문항 설명은 물론 아이들이 도형 학습을 하면서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 문제 해결 요령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제공합니다. ♣ 도형 학습이 필요성과 학습 방법 1. 도형 학습의 필요성 초등학교의 도형 학습은 단원 간 시간 간격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도형의 기본 개념을 연계하여 학습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고, 이러한 어려움이 누적되어 중학교 도형 영역에서는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꾸준히 학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 도형 학습에서 교구의 필요성 영유아기에 도형 교구를 다루어 본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초등 단계에서 유의미한 학습 성취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그러므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도형 교구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유아기에는 교구를 중심으로 한 교구 학습을, 플라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교구를 도형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플라토 학습 방법 플라토는 1일 10분의 학습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신의 의지로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 플라토는 해당 연령보다 2~3단계 위 정도의 학습이 가능하므로 학교 수업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수준의 학습이 아닌 경우 윗 단계를 꾸준히 진행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다 플라토를 잠시 멈추어야 하는 단계에서 윗 단계 도형 학습에 필요한 연산 학습과 공감 각각을 기를 수 있는 사고력 학습을 같이 진행해 주시면 아이가 좀 더 확장된 도형 학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곰 아저씨의 딱새 육아일기
산하 / 박남정 지음, 이루다 그림 /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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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박남정 지음, 이루다 그림
산하어린이 시리즈 145권. 2005년에 출간된 <곰 아저씨의 딱새 육아일기>의 개정판으로, 곰 아저씨의 블로그 글을 토대로 하여 쓴 동화이다. 작가와 편집자가 여러 차례 단양의 적성초등학교를 찾아가 현장을 둘러보고, 곰 아저씨와 수많은 인터뷰를 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함께 만들어낸 작품이다. 다양한 이야기의 결을 자연스럽게 타고 흐르면서 가급적 단선적인 교훈이나 메시지를 피하고자 했다. 햇살이 따뜻한 봄날, 지금은 폐교가 된 단양의 적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아주 특별한 일이 벌어졌다. 운동장 한구석에 세워 놓은 작은 트럭 안에다 딱새 한 쌍이 둥지를 틀고 있는 것이다. 트럭 주인인 곰 아저씨는 어안이 벙벙했다. 트럭을 몰고 건설 현장으로 일을 나가야 하는데 어떡해야 하나. 곰 아저씨는 밤을 꼴딱 새며 고민을 하다가 결국 딱새들에게 트럭을 빌려주기로 결심하는데….곰 아저씨, 트럭 좀 빌릴게요 11 새는 둥지를 짓고, 곰은 건물을 짓고 22 새가 알을 낳았어요 34 헌책방 ‘새한서점’ 46 ‘딱새의 집’ 문패를 달다 58 곰 아저씨, 유명인사 되다 70 곰, 밭 갈아 고추를 심다 82 곰, 백과사전을 뒤지다 94 아기 딱새 탄생을 축하합니다 106 아기 딱새 두 마리의 죽음 118 딱새 육 남매 쑥쑥 자라요 128 아기 딱새들이 사라졌어요 140 아기 딱새를 찾습니다 156따뜻한 봄날, 곰 아저씨 트럭에 딱새가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러고는 알에서 귀여운 아기 딱새들이 태어났어요.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모두 여덟 마리였어요.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기 딱새들을 지켜보며 곰 아저씨의 마음은 한없이 설레고 행복했습니다. 곰 아저씨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쳐 준 딱새 가족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이 책은 《곰 아저씨의 딱새 육아일기》(2005)의 개정판입니다. 판형을 바꾸고 원고 전체를 새롭게 다듬었으며, 표지와 본문 디자인도 변경했습니다. 어느 따뜻한 봄날에 햇살이 따뜻한 봄날, 지금은 폐교가 된 단양의 적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아주 특별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운동장 한구석에 세워 놓은 작은 트럭 안에다 딱새 한 쌍이 둥지를 틀고 있는 것입니다. 트럭 주인인 곰 아저씨는 어안이 벙벙할 수밖에요. 트럭을 몰고 건설 현장으로 일을 나가야 하는데 어떡해야 하나. 곰 아저씨는 밤을 꼴딱 새며 고민을 하다가 결국 딱새들에게 트럭을 빌려주기로 결심합니다. 생김새답지 않게 마음씨가 여리고 고운 곰 아저씨 덕분에 딱새 부부는 포근한 보금자리를 얻게 됩니다. 딱새 엄마가 8개의 알을 낳고, 그 알에서 귀여운 새끼들이 태어나고……. 그러는 사이, 곰 아저씨에게도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곰 아저씨가 인터넷을 통해 딱새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찾고, 백과사전을 뒤지게 된 겁니다. 그러나 가장 커다란 변화는 곰 아저씨의 가슴속에서 딱새 가족에 대한 사랑이 무럭무럭 자라게 된 것입니다. 마치, 아기를 사랑하는 엄마나 아빠의 마음처럼 말입니다. 딱새들과 곰 아저씨가 가족이 되다 이 이야기는 2005년 봄에 실제로 있었던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곰 아저씨가 자기 트럭에서 우연히 딱새들을 키우게 된 사연이 그것입니다. 곰 아저씨는 적성초등학교 건물 1층을 빌려 인터넷 책방을 하는 금석이 형을 만나러 왔던 길이었습니다. 아저씨는 건물 2층에서 우리나라의 문화지도를 인터넷으로 소개하는 일을 하는 최병진 씨의 도움을 받아 블로그를 만들고, 이 사연을 ‘자연을 사랑하는 곰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올리기 시작합니다. 이 블로그는 수많은 방문자들의 댓글을 받게 되었고, 정보윤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각 포털 우수 내용물 추천’에서 1위를 달리면서 각종 매스컴에 소개되었습니다. 곰 아저씨가 블로그를 만든 것은 처음에는 딱새들이 자기 트럭에 집을 짓고 알을 낳은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아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려고 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엄마 아빠 딱새가 정성스럽게 새끼들을 보듬고 키우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생명과 자연의 소중한 가치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진 것이지요. 하지만 새끼들이 튼튼하게 자라서 푸른 하늘로 날아가는 것을 보고 싶어 하던 곰 아저씨의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재재거리며 엄마 아빠 딱새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기다리고 있어야 할 아기 딱새들이 둥지로 몰래 들어온 먹구렁이에게 먹혀버린 것입니다. 새끼들을 잃은 엄마 딱새가 떠나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곰 아저씨는 그만 울어버리고 맙니다. <곰 아저씨의 딱새 육아 일기>는… 책을 다 만들고 나서, 이윽고 독자의 손으로 건넬 차례가 되었을 때 이따금 당혹감을 느끼곤 합니다. 이것은 어떤 종류의 책이라고 딱 꼬집어 말하기 어려울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딱새 가족과의 우연한 만남과 뜻밖의 이별을 이야기하는 이 책도 그런 경우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한 동화라고 해야 할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면서 이런저런 지식을 전해주는 정보책이라 해야 할지……. 곰 아저씨가 새끼들을 예뻐하는 부모 딱새들을 지켜보다가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을 떠올리기도 하고, 헌책방 일을 도와주다가 책 이야기로 빠져들고, 고향 친구의 목소리를 담아 농촌의 현실을 전해주는 식이지요. 어쩌면 이건 딱새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이 진지한 관심으로 바뀌어 생명에 대한 보다 깊은 사랑을 품게 되는 곰 아저씨의 삶의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곰 아저씨의 블로그 글을 토대로 하여 씌어졌습니다. 또한 작가와 편집자가 여러 차례 단양의 적성초등학교를 찾아가 현장을 둘러보고, 곰 아저씨와 수많은 인터뷰를 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함께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다양한 이야기의 결을 자연스럽게 타고 흐르면서 가급적 단선적인 교훈이나 메시지를 피하고자 했습니다. 많은 사진들 중에서 생동감 있는 것들을 추리고, 자유분방하고 상상력이 뛰어난 이루다 씨의 그림을 붙인 이 책이 마음씨 곱고 생각이 깊은 우리 어린이들의 다정한 벗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곰 아저씨는요 ‘곰 아저씨’는 건설 현장에서 철근 부리는 일을 하는 이흥기 씨의 별명입니다. 보통 사람들보다 한 배 반쯤 큰 몸집에다 수염까지 덥수룩해서 붙은 별명입니다. 생활이 어려워,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공사판을 따라다니며 일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그 밖에도 한 일이 많습니다. 산을 좋아해서 7년 가까이 치악산과 설악산에서 인명구조대원으로 일했고, 북한산 우이령 고갯길을 포장도로로 만든다는 계획이 발표되자 이에 반대하는 운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동강 살리기에도 힘써 ‘자연지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삼풍백화점이 붕괴되었을 때는 곧바로 서울까지 달려가서 구조대원으로 봉사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공사 현장에서 노동을 하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충남 논산 지역 자연체험단체인 ‘늘푸른나무’에서 탐사대장을 맡아 어린이들과 생활하기도 합니다.
신사고 우공비 초등 전과목 세트 6-1 (전4권, 2020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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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다.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다. 국어/수학/사회/과학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 1.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풍산자 반복수학 중학 수학 3-1 (2023년)
지학사(참고서) /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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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참고서)
학습참고서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은이)
(영화소설) 릴로앤 스티치
지경사 / 디즈니 사 지음 / 200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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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외국창작
디즈니 사 지음
어느 날, 아름다운 하와이 섬에 불시착한 실험용 외계 생명체 626호. 교통 사고를 당해 동물 보호 센터에 맡겨진 626호는 개를 사러 온 꼬마 릴로의 마음을 사로잡아 릴로네 집으로 가게 된다. 릴로는 626호에게 스티치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가족으로 맞아들이지만 스티치는 온갖 말썽을 부리다가 떠난다. 스티치는 대은하 연합군 총사령관의 명령을 받고 지구로 온 줌바에게 붙잡히려는 순간, 다시 릴로네 지
고양이 해결사 깜냥 1~5 세트 (전5권 + 특별 부록 1종)
창비 / 홍민정 (지은이), 김재희 (그림)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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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홍민정 (지은이), 김재희 (그림)
2020년 출간 즉시 화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후속권이 이어질 때마다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온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가 특별 부록을 포함한 세트로 찾아왔다. 깜냥의 여행 가방 콘셉트로 꾸며진 귀여운 박스 포장은 깜냥을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욱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특별 부록에는 시리즈 전권의 뒷이야기가 담긴 깜냥의 그림일기, 깜냥의 비밀이 밝혀지는 퀴즈와 문답이 수록되어 소장 가치를 높인다. 자유롭게 세상을 누비는 깜냥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된다.“떠돌이 고양이는 원래 그래요. 어디든 갈 수 있지요.” 50만 독자가 열광한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 특별 부록으로 재미를 더한 1~5권 박스 세트 출시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는 자유롭게 떠돌며 어떤 고민이든 척척 해결해 주는 사랑스러운 고양이 ‘깜냥’의 활약을 그린 동화다. 깜냥은 지금까지 아파트, 피자 가게, 태권도장, 눈썰매장, 편의점 등 어린이에게 친숙한 공간에서 기운차게 뛰어다니며 대체 불가한 만능 해결사 캐릭터로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특유의 성실함으로 책임감을 발휘하며 맡은 일을 빈틈없이 수행하면서도 외로운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 주고, 아파트 층간 소음, 세대 갈등과 같은 사회 문제까지 해결하는 깜냥의 활약은 독자들에게 통쾌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박스 세트에는 오랫동안 깜냥을 응원해 준 독자들을 위한 특별 부록이 포함되었다. 시리즈 전권의 뒷이야기를 담은 깜냥의 그림일기, 친구들과 깜냥 시리즈를 읽고 함께 풀 수 있는 ‘깜냥 퀴즈’, 그리고 깜냥의 비밀이 밝혀지는 ‘깜냥 문답’은 책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숨은 이야기를 상상하게 하며 새로운 재미를 안길 것이다. 풍성한 구성으로 선보이는 박스 세트가 깜냥을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어디로 가냐고? 그건 나도 몰라. 원래 갈 곳을 미리 정해 놓지 않거든. 가는 동안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새 친구를 만날 수도 있고, 한 번도 상상한 적 없는 모험을 할 수도 있지. 흐음, 생각만 해도 벌써 설렌다. 혹시 길에서 나를 보면 이렇게 말해 줄래? “깜냥, 같이 놀자!” _「깜냥의 말」 중에서 [각 권 줄거리] 『고양이 해결사 깜냥 1: 아파트의 평화를 지켜라!』 고양이 깜냥은 비를 피하기 위해 아파트 경비실을 찾았다가 잠시 동안이지만 경비원의 조수 역할을 한다. 엄마가 늦게 퇴근하는 바람에 단둘이 있는 형제의 집에 찾아가서 그림책을 읽어 준다. 댄스 동아리 오디션을 준비하느라 쿵쾅거리며 층간 소음을 만들어 내는 아이의 집에 가서는 멋지면서도 조용하게 춤을 추는 법을 알려 준다. 무거운 상자를 나르는 택배 기사의 일을 돕기도 한다. 무슨 일이든 척척 해내는 고양이 깜냥은 어엿한 경비원이 된다. 『고양이 해결사 깜냥 2: 최고의 요리에 도전하라!』 1권에서 아파트 경비원 일을 돕다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딘 고양이 깜냥. 바람에 실려 온 고소한 냄새를 따라 피자 가게에 들어간다. 깜냥은 주인아주머니가 개발 중인 피자를 시식해 보더니 갑자기 조수가 되겠다고 나서고, 가게에 머무르는 동안 손님들에게 어울리는 피자를 만들어 준다. 한편 맞은편 횟집 수족관에서 생선이 계속 사라지자 깜냥이 도둑으로 의심받는데……. 깜냥은 과연 맛있는 피자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생선 도둑이라는 오해를 풀 수 있을까? 『고양이 해결사 깜냥 3: 태권도의 고수가 되어라!』 나른한 오후, 학교 앞에서 낮잠을 자던 고양이 깜냥 앞에 광고지 한 장이 떨어진다. 광고지를 태권도장에 가져오면 선물을 준다는 글에 깜냥은 곧바로 도장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사범에게 흰 띠를 받은 깜냥은 사범의 조수가 되기로 하는데……. 깜냥의 팔다리가 짧다고 얕보면 큰코다친다. 가볍고 빠르게 내지르는 깜냥의 필살기 ‘냥 펀치’를 제대로 맞으면 정신이 아찔해질 만큼 아프니까 말이다. 수강생 관리부터 태권도 수업, 도장 홍보 등 할 일이 태산인데, 창밖에서 갑자기 “도둑이야!” 소리가 들린다. 고양이 해결사 깜냥은 도둑을 잡고, 사라진 황금 만두까지 찾을 수 있을까? 『고양이 해결사 깜냥 4: 눈썰매장을 씽씽 달려라!』 겨울밤, 고양이 깜냥은 추위를 피해 불 켜진 눈썰매장 사무실을 찾아간다. 야간 근무를 하던 안전 요원 아저씨는 난데없이 나타난 깜냥 때문에 당황하지만, 안쓰러운 마음에 하룻밤만 머물게 해 준다. 그런데 다음 날, 눈썰매장에는 예기치 못한 문제들이 하나둘씩 발생한다. 공들여 만든 얼음 조각상이 깨지고, 썰매 타는 걸 무서워하는 어린이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그리고 그날 밤, 익숙한 소리에 잠에서 깬 깜냥은 눈썰매장 때문에 살 곳을 잃은 길고양이들을 만나는데……. 고양이 해결사 깜냥은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눈썰매장을 만들 수 있을까? 『고양이 해결사 깜냥 5: 편의점을 환하게 밝혀라!』 쉴 곳을 찾아 편의점으로 온 떠돌이 고양이 깜냥. 편의점 주인은 깜냥을 내쫓으려다가 그 능청스러운 매력에 마음이 누그러진다. 그러던 중 사정이 생긴 점주를 대신해 깜냥 혼자 편의점을 지키게 된다. 만능 해결사답게 가게도 정리하고 손님맞이도 척척 해내던 중, 깜냥 앞에 의문의 고양이 ‘하품이’가 나타난다. 동네 토박이답게 오는 손님마다 누가 무엇을 살지 척척 알아맞히는 편의점 척척박사지만, 사람을 대하는 건 아직 낯설고 두려운 하품이는 깜냥의 살뜰한 챙김 덕에 점점 자신감을 얻는다. 티격태격하며 손발을 맞춰 가는 두 고양이는 과연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신나는 편의점 대소동이 펼쳐진다.
멧돼지가 쿵쿵, 호박이 둥둥
창비 / 김애란 지음, 박세영 그림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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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김애란 지음, 박세영 그림
초등 1.2.3학년을 위한 신나는 책읽기 시리즈 44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제19회 저학년 부문 대상 수상작. 오랜 세월 널리 사랑받아 온 옛이야기 「팥죽 할멈과 호랑이」를 독창적으로 되살린 이 작품은 남다른 활력과 해학으로 건강한 웃음을 전한다. 통쾌한 모험 속에 삶의 그늘까지 끌어안는 작가의 너른 품은 저학년동화로는 보기 드문 숙연함마저 갖추었다. 읽고 나면 호박죽처럼 달고 따끈한 포만감이 마음속 가득 퍼지는 동화이다. 지리산 자락에 사는 미라와 아라 자매는 아빠가 하룻밤 집을 비우면서 호박죽 할머니 댁에 맡겨진다. 할머니를 '구미호'라 믿는 아이들은 할머니 댁에 가기 겁이 나 개구쟁이 이웃 경모를 앞세운다. 무서운 할머니는 오늘 밤 멧돼지가 찾아올 거라는 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데…. 아이들과 할머니는 힘을 모아 멧돼지를 물리칠 수 있을까?구미호를 잡아라! 딱지가 통했을까? 착한 아이는 싫어 선글라스는 왜 써요? 귀가 번쩍 뜨이는 할머니 이야기 멧돼지가 쿵쿵 호박이 둥둥 작가의 말제1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저학년) “「팥죽 할멈과 호랑이」가 현대를 무대로 살아났다!” 호박죽처럼 따끈하고 새알심처럼 쫀득한 이야기 『괭이부리말 아이들』 『엄마 사용법』 『기호 3번 안석뽕』 등 주옥같은 창작동화와 숱한 화제작들을 발굴해 온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의 제19회 저학년 부문 대상 수상작 『멧돼지가 쿵쿵, 호박이 둥둥』이 출간되었다. 오랜 세월 널리 사랑받아 온 옛이야기 「팥죽 할멈과 호랑이」를 독창적으로 되살린 이 작품은 남다른 활력과 해학으로 건강한 웃음을 전한다. 통쾌한 모험 속에 삶의 그늘까지 끌어안는 작가의 너른 품은 저학년동화로는 보기 드문 숙연함마저 갖추었다. 읽고 나면 호박죽처럼 달고 따끈한 포만감이 마음속 가득 퍼지는 동화. “『멧돼지가 쿵쿵, 호박이 둥둥』은 옛이야기 「팥죽 할멈과 호랑이」를 패러디하여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스토리 진행이 탄탄하고 읽으면서 그려지는 장면들이 아주 선명하고 동화답다. 유머가 있고, 멋진 환상이 있고, 또 현실이 있다. 할머니의 캐릭터가 개성을 듬뿍 드러내고 아이들만의 활력도 돋보인다. 인물의 심리를 잘 포착한 솜씨가 예사롭지 않으며 문장이 안정적이면서 세련되고, 글의 흐름 역시 매끄럽다. 재미난 표현들 덕분에 군데군데 웃음이 터지기도 한다.”_심사평(배유안 선안나 김제곤 원종찬) 옛이야기의 매력을 품은 속 깊은 모험담 「팥죽 할멈과 호랑이」는 할머니를 구하고자 욕심 많은 호랑이에 맞선 미약한 존재들의 활약을 담은 옛이야기다. 『멧돼지가 쿵쿵, 호박이 둥둥』에서 이 이야기는 현대를 무대로 흥미진진한 모험담으로 탈바꿈한다. 지리산 자락에 사는 미라와 아라 자매는 아빠가 하룻밤 집을 비우면서 호박죽 할머니 댁에 맡겨진다. 할머니가 무서운 두 아이는 처음엔 이웃 소년 경모 뒤에 숨지만 멧돼지가 나타나자 용감하게 앞장서 멧돼지와 겨룬다. 『멧돼지가 쿵쿵, 호박이 둥둥』은 멧돼지를 물리치는 모험담인 동시에, 부모와 외떨어진 어린이가 두려워하던 존재를 마주하고 제힘으로 이겨 내는 성장담이기도 하다. 옛이야기 속 밤톨, 맷돌, 지게, 멍석 등을 대신하여 독자 또래의 어린이를 등장시킨 변주는 긴장과 재미를 더한다. 돈 벌러 집 떠난 엄마를 그리워하는 어린 자매와 몇 년째 소식 없는 아들을 기다리는 할머니가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는 대목에는 우리 농촌의 현실이 녹아 있어 뭉클함이 느껴진다. 언뜻언뜻 내비치는 할머니와 아이들의 서로를 아끼고 염려하는 마음은 내세우지 않아 더욱 애틋하다. 모험으로 풀어낸 약자들의 연대는 이야기에 한결 풍성한 양감을 불어넣는다. 할머니의 손맛처럼 감칠맛 나는 웃음 “자, 이제 니 차례야.”/경모가 딱지를 바닥에 던져 주자 멧돼지는 혼자서 딱지를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한참을 그러고 있던 멧돼지가 어리둥절하여 주위를 둘러봅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들 도망쳐 버린 것입니다./“워메, 나는 멍청혀! 또 속았어. 이젠 안 속아!”(77-78면) 멧돼지로부터 도망치다 무릎과 허리가 아파 위기에 처한 할머니를 구하는 것은 다름 아닌 아이들이다. 할머니를 구미호라며 무서워하던 세 아이는 더 큰 공포의 대상인 멧돼지 앞에서 더 이상 처음의 겁쟁이가 아니다. 아이들이 멧돼지를 물리치는 방식 또한 새로워서 흥미롭다. 어린이들이 즐겨하는 딱지치기나 요요 같은 놀이로 멧돼지를 홀리는 재치와 용기는 모험에 동참하는 독자들까지 웃음이 터지게 한다. 힘이나 요령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유희로 멧돼지를 꾀는 장면은 독자를 유혹하는 ‘이야기’의 본질과도 맞닿아 있다. 한편, 이 작품은 시원한 웃음과 서정적인 문장이 할머니의 깊은 손맛처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섬세한 필치는 정겨운 시골집과 산골 마을의 정경뿐 아니라 인물의 속내까지도 세필(細筆)로 그린 듯 선히 펼쳐 보인다. 2014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박세영의 그림 또한 문장과 어우러져 한몫한다. 어린이를 사로잡는 이야기의 힘 경모가 딱지를 방바닥에 힘껏 내리칩니다. 천둥소리가 납니다. 모두들 놀랐습니다. 딱지를 내리친 경모까지도요. 아무래도 경모는 호박죽을 먹고 힘이 세진 것만 같습니다./아이들은 이제 멧돼지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와도 겁날 게 없으니까요.(67-68면) 할머니의 구수한 입담을 통해 펼쳐지는 작가의 이야기 솜씨는 새겨 둘 만하다. 현실의 그늘과 환상 속 모험을 넘나드는 서사는 이야기의 힘을 다룰 줄 아는 타고난 이야기꾼의 탄생을 예감하게 한다. 모험을 매듭짓고 모든 긴장이 해소되는 대단원에 이르면 현실과 환상의 경계마저 허물어진다. 이러한 결말은 아직 환상의 세계에 친숙한 어린이 독자들에게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 할머니와 아이들이 커다란 호박을 타고 별이 가득히 쏟아져 내리는 하늘을 날아오르는 마지막 장면은 읽는 이에게 긴 설렘과 여운을 안긴다.
엄마 전 행복한 부자가 될래요
영진닷컴 / 이보슬 글, 다음카페 \'짠돌이\' 옮김 / 20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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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이보슬 글, 다음카페 \'짠돌이\' 옮김
이 책에서는 학생 짠돌이들, 즉 e-SALTdent(학생이면서 소금국의 국민답게 절약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 짠돌이들을 일컫는 말)들이 자신의 절약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친구들과 부모님, 그리고 독자들에게 이야기하듯 강의하고 있다. 학생 짠돌이(e-SALTdent)들의 강의를 듣다 보면 어느새 ‘경제’랑 친해져 있게 될 것이다. 특히 경제를 졸졸 따라다니는 경제 동생, ‘절약’이와도 재밌게 놀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절약 생활을 말해주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무엇부터 실천해야 보다 재미있는 미래를 만들 수 있을까를 알게 될 것이다. 열심히 절약하고, 올바른 어린이 경제생활을 하다 보면 ‘바른 부자’가 될 테고, 어느새 저축 통장에는 탄탄한 미래가 저금이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왜 절약해야 하는지. 절약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 주는지. 우리나라를 어떻게 만들어 주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소금국의 어린 학생들이 실제로 하고 있는 절약 생활을 친구들에게 얘기해 주는 형식이기 때문에 친근하게 읽을 수 있고, 집에서 배우는 예절 교육처럼 절약 또한 부모님의 가르침 아래서 현명한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부모님을 위한 지침서 페이지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또한, ‘절약’과 친해진다고 해서 다른 모든 것들을 왕따시켜 버리는 지독한 짠돌이보다는 미래를 준비하고 계획하고, 목표를 세울 줄 아는 현명한 짠돌이, 즉 e-SALTdent가 될 수 있는 방편을 마련해 준다. 부모님들이 따로 배우지 않았기에 가르쳐 주기도 힘든 ‘절약’과 ‘어린이 경제’, 삶을 진정으로 풍요롭고, 값지게 해줄 그 노하우를 짠돌이 어린이들을 통해 함께 배워 볼 수 있도록 해준다.시작하며... 이 책에 대하여 재밌게 책 보는 방법 긴급 진단! Check! Check! 01교시 알짜집시다! - 열 살 배기 제주도 짠돌이의 \'나처럼 해봐라! 이렇게!\' 02교시 통장 속에 동그라미를 키우자! - 눈 크게~ 귀 쫑긋 세워야 통장 속에 \'0\'이 늘어나요 03교시 내 안에 숨어있는 1%의 소금기 찾아내기! - 꼬맹이 소금의 쪼꼬만 절약 이야기! 04교시 대한민국에 짠 내 퍼뜨리기! - 바다 소녀의 하루 대장정 05교시 절약 도우미 한눈에 알아보기! - 내 주변에 있는 절약 도우미를 찾아보자 06교시 자나 깨나 \'나\' 조심! 절약 습관 만들기 - 소비 습관 잠재우는 절약 처방전을 쓰자 07교시 백억을 만들어 주는 공짜 절약 이야기! - 돈을 만드는 나의 세 가지 방법 08교시 저금통에 영양 만점 맛난 밥 주기! - 돼지 살찌우는 방법 09교시 소금 학생으로 변신하기! - 초보 짠돌이, 절약 생활 돌입 완료! 10교시 말보다 먼저 배운 절약 생활! - 4살 때부터 돈을 모았다는 부자 초등학생의 돈 사수 비법 11교시 가격은 공짜! 가치는 다이아몬드! 소현이의 보물 상자 - 빵 원짜리 물건들을 보물로 변신시키는 특별한 노하우 공개! 12교시 작다고 우습게 보지 말자! \'태산\'도 \'티끌\'이 낳았다네! - 사소한 동전 하나에서 짠돌이 역사는 시작된다 13교시 책상 달력 하나로 100만 원짜리 King 프로젝트에 돌입! -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절약의 절반은 성공한 셈! 14교시 짠돌 초등학생의 원조 모범 절약법! - 딱 4가지만 따라 해보면 저금통이 두둑! 인터뷰 초등 e-SALTdent \'알뜰살뜰\'의 상큼깜찍 절약 생활 엿보기! 15교시 띵~ 소금 번개 맞고 짠돌이 된 사연! - 운명으로 다가온 짠돌이 생활! 16교시 빌 게이츠 따라잡기! - 빌 게이츠를 꿈꾸는 소녀 17교시 봉투로 시한부 부자 생활 탈출하기! - 즐거움이 쭉쭉 늘어나는 엿가락 절약법! 18교시 삽 대신 마우스 들고 인터넷을 파자! - 짠순이 바이러스를 받으세요~. 적당한 소금기로 짭짤하게 살자고요! 19교시 용돈 보릿고개 Delete 작전! - 퐁퐁 터지는 꽃봉오리들처럼 저축의 꽃이 활짝 필 날을 기다려요 20교시 모으자 통장과 필. 잘 통장 만들기! - 통장 2개로 뿌듯하게 사는 법! 21교시 헛돈 잡아 100만 원 만들기! - \'용돈 기입장\'이 헛돈 잡는 킬러! 22교시 \'물웅덩이 허우적\'식 소비 탈출기! - 쓸 땐 지혜롭게! 모을 땐 착실하게! 23교시 오리지널 국산 소금의 토종 짠 맛을 보여주마! - 절약도 내 몸에 맞는 신토불이 절약법이 최고! 24교시 꽝! 꽝! 절약 망치로 허풍 알 껍질 깨기! - 나 홀로 허풍 알 껍질 까고 나온 삐약 절약 병아리 이야기 25교시 소리 소문 없이 비상금을 만들어주는 짠돌이 애용품, \'소비 수첩\' -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에 \'세상에서 가장 큰 돈\'이라 불리는\'10원\' 26교시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억척 짠순이 동생 따라잡기! - 동생 덕에 돼지 농장 주인이 된 언니의 \'짠순이 생활\' 입성기 27교시 설탕맛 짠순이, 드디어 짠맛을 찾다! - 설탕 침투 완벽 차단하는 일곱 가지 비결 28교시 소금 공주의 이름으로 명한다! 세상아! 사해 바다가 되라! - 세상의 맹물기는 가라! 사해바다처럼 왕 짠 세상을 꿈꾸는 소금 공주 이야기 인터뷰 펑펑써, 절약 똑순이 \'옥수수\'를 만나다!
우리 나비
채우리 / 김성수 글, 이제호 그림, 동심여선 기획 / 20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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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자연,과학
김성수 글, 이제호 그림, 동심여선 기획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생태계의 모습을 전해 주겠다는 의도로 기획된 '어린이 생태기행' 시리즈의 첫번째 권. 채집이나 답사를 가서 직접 찍은 나비 사진을 실었고, 부족한 사진 자료는 세밀화로 대체했다. 깔끔하고 정돈된 편집이 눈에 띈다. 어린이가 알아야 할 나비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나비의 생김새, 나비와 나방의 차이, 나비의 한살이, 나비 이름 짓는 법,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나비, 계절마다 볼 수 있는 나비, 나비 채집법과 관찰법 등을 부드러운 강의식 말투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 나비 학자가 쓴 책답게 나비박사 석주명 선생의 나비이름 짓기, 남북한의 나비 이름, 우리나라 나비의 특징 등에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전래동요와 아름다운 고지도 등을 책 속에 활용하여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한다. 북한의 고지대 추운 지방에서만 사는 종류로부터 중부에서 남부 빛 제주도의 낮은 산지에 사는 종류, 남쪽에서만 사는 종류까지 다양한 나비들의 화려한 날개를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책 끝에 호랑나비와 배추흰나비 화보, 찾아보기와 참고문헌을 실었다.6월 말 장마가 시작되는 전형적인 초여름. 참나무를 중심으로 한 활엽수림에는 황세줄나비, 왕세줄나비, 꼬리명주나비, 청띠신선나비들이 날아다닙니다. 또, 풀밭을 중심으로 은점표범나비와 같은 표범나비류들이 쉼 없는 날개짓을 하지요.한편 참나무숲 근처에서 특별이 우리 눈을 끄는 나비들이 있습니다. 날개의 윗면이 녹색으로, 보는 각도에 따라 휘황찬란한 빛을 내는 신비스런 녹색부전나비가 그들입니다. 여러 마리가 한꺼번에 뒤엉켜 날다가 제자리를 찾듯 나뭇잎에 앉습니다. 다만 크기가 작아 눈에 잘 띄지는 않습니다.어느덧 장마가 끝나고 무더워질 무렵, 참나무 진이 나오는 숲 속을 거닐다 보면 화들짝 손바닥만한 나비가 날아갑니다. 이 나비가 왕오색나비입니다. 거의 직선으로 날아다니고 힘이 세 제비를 뒤쫓는 일도 많습니다. - 본문 중에서(pp.84~85) 제1장 나비는 어떤 곤충일까요? 1. 나비의 생김새 2. 나비의 종류는 두 가지 3. 나비가 좋아하는 먹이 4. 애벌레의 먹이 5. 나비의 본능 행동 6. 나비는 얼마나 오래 살까요 7. 나비가 사는 곳 8. 나비와 나방의 차이 제2장 나비의 한살이 1. 나비의 한살이 2. 배추흰나비의 한살이 제3장 재미있는 나비 이름 1. 나비 이름, 이렇게 지어요 2. 세상에서 가장 긴 나비 이름 3. 남북한의 나비 이름 4. 나비 우표 제4장 우리 나라 나비 한눈에 보기 1. 우리 나라 나비 분포도 2. 우리 나라 나비의 특징 3.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나비 4. 우리 나라의 아름다운 나비 5. 나비의 계절형 제5장 나비의 사계절 1. 봄에 볼 수 있는 나비 2. 여름에 볼 수 있는 나비 3. 가을에 볼 수 있는 나비 4. 겨울잠을 자는 나비 제6장 김성수 선생님과 떠나는 나비 여행 1. 나비 쉽게 관찰하기 2. 즐거운 나비 채집을 위한 준비물 3. 나비 채집 요령 4. 나비의 보관 5. 나비 표본실 기타 1. 찾아보기 2. 저자 소개 3. 참고 문헌
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3
위즈덤하우스 / 빨간내복야코 (원작), 박종은 (글), 이영아 (그림), 홍승범,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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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빨간내복야코 (원작), 박종은 (글), 이영아 (그림), 홍승범,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구독자 123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빨간내복야코의 신박한 과학 상식 툰이 여름 한정 특별판으로 오싹하게 돌아왔다. 은근히 쫄보인 야코와 사동이, 그리고 친구들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초등 교과 연계 과학 상식은 물론, 용기와 도전 정신까지 키워 보자. 그릇이 혼자서 탁자 위를 스르륵 움직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다가 가위에 눌렸을 때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소름 돋는 상황들, 과학으로 모두 설명 가능하다. 어린이들이 겪을 수 있는 26가지 오싹한 상황을 흥미진진한 만화로 담고, 그 속에 숨은 과학 상식을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하여 풀어냈다. 누적 조회 수 500만 뷰 이상을 자랑하는 빨간내복야코의 영상과 노래를 QR코드로 듣고 따라 부르며 풀 수 있는 과학 상식 퀴즈까지 특별 수록해 더욱 신나게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게 했다.등장인물 차례 이 책의 특징 교과 연계표 1장 귀신인 줄 알았는데 과학! 어쩌다 보니 담력왕! 덜덜덜, 내 몸이 왜 이래? 콩콩콩 거꾸로 다니는 귀신의 비밀 그릇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우리 학교에 유령이 나타났다! 묘지 위를 떠도는 도깨비불 한밤중에 들려오는 오싹한 소리 가위눌림이 귀신의 장난이라고? 야코와 함께 퀴즈를 하나도 안 무서워 2장 으스스한 핼러윈 파티 속 과학! 핼러윈 파티 초대장 드라큘라 성의 소름 돋는 환영식 어서 와! 좀비 식당은 처음이지? 나 어디 있게? 투명 망토 늑대 인간이 나타났다! 해골의 공포 댄스? 코믹 댄스!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미라의 진짜 정체 야코와 함께 노래를 투명 인간이 되었을 때 반응 3장 귀신보다 무서운 동식물 놀이공원에서 만난 진짜 공포 무덤에서 나온 손가락, 꽃바구니버섯 유전자 도둑, 새삼 벌레를 먹는 벌레잡이통풀 눈에서 피를 쏘는 뿔도마뱀 거대한 괴물 쥐 야코와 함께 숨은그림찾기를 핼러윈 특집 귀신의 집 4장 세계 곳곳의 오싹한 미스터리 무서운 이야기 대결 유령이 나오는 저택 지구 맞아? 세상에 이런 곳이! 기괴하고 오싹한 인형의 섬 잠들면 안 돼! 전철역의 비밀 네스호의 괴물, 네시 털북숭이 거인, 빅풋 긴 다리로 배를 공격하는 크라켄 야코와 함께 노래를 자기 전에 무서운 얘기 들었을 때 특 정답※심약자 주의! 귀신보다 무서운(?) 과학 상식 대방출! 야코와 함께 초등 교과 연계 과학 상식 X 용기와 도전 정신까지 레벨 업! 구독자 123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빨간내복야코의 신박한 과학 상식 툰이 여름 한정 특별판으로 오싹하게 돌아왔다. 은근히 쫄보인 야코와 사동이, 그리고 친구들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초등 교과 연계 과학 상식은 물론, 용기와 도전 정신까지 키워 보자. 그릇이 혼자서 탁자 위를 스르륵 움직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다가 가위에 눌렸을 때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소름 돋는 상황들, 과학으로 모~두 설명 가능! 어린이들이 겪을 수 있는 26가지 오싹한 상황을 흥미진진한 만화로 담고, 그 속에 숨은 과학 상식을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하여 풀어냈다. 누적 조회 수 500만 뷰 이상을 자랑하는 빨간내복야코의 영상과 노래를 QR코드로 듣고 따라 부르며 풀 수 있는 과학 상식 퀴즈까지 특별 수록해 더욱 신나게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게 했다. 그 어떤 오싹한 미스터리도 과학으로 극복한다! 123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빨간내복야코의 초등 과학 교양 툰! 장난기와 호기심은 최강이지만 은근 마음 여린 야코와 사동이가 오늘도 공포의 케미를 자랑한다. 낮에 들은 무서운 이야기가 생각나서 잠이 안 올 때, 한밤중에 소름 끼치는 소리가 들려올 때, 가위눌렸을 때…. 그럴 때 이 책을 펼쳐 보길 권장한다. 오싹한 괴담도, 무시무시한 생물도 과학으로 모두 설명 가능하니까! 이번 3권에서는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크리에이터 빨간내복야코의 영상을 바탕으로, 26가지 오싹한 상황을 만화로 재구성했다. 말 그대로 납량 특집이 위기! 역대급 무더위를 타파해 줄 납량 특집을 주제로, ‘귀신인 줄 알았는데 과학’, ‘으스스한 핼러윈 파티 속 과학’, ‘귀신보다 무서운 동식물’, ‘세계 곳곳의 오싹한 미스터리’를 고루 실었다. 오싹하면서도 코믹한 만화에는 각 상황의 무서운 정도를 1~5단계로 표시했으며, ‘야코의 공포 퇴치’ 코너에서는 그 속에 숨은 과학 상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었다. 초등 교과 연계 과학 상식부터 빨간내복야코 노래와 함께하는 과학 상식 퀴즈까지! ♪ 《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은 초등 3학년 1학기부터 6학년 2학기까지 초등 교과 과학 전반과 연계되어 있으며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명과학의 모든 분야를 다룬다. 후덜덜, 무서울 때 몸이 떨리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긴장했을 때 몸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변화를 알아본다. 스르륵~ 손도 안 댄 그릇이 식탁 위에서 저절로 움직여 소름 끼친다면? 침착하게 공기의 분자 운동에 대해 배워 본다. 이렇게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무서운 감각 대신 몰랐던 과학 상식을 배우며 오는 즐거움과 짜릿함만이 남을 것이다. 또한, 각각의 오싹한 상황과 연관된 과학 상식은 다섯 가지 코너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과학 원리를 실험으로 풀어주는 ‘야코네 실험실’, 다양한 지식을 알려주는 ‘시시콜콜 잡학 사전’과 ‘한눈에 과학 편의점’, 야코와 사동이의 대화가 펼쳐지는 ‘과학 톡톡’, 사동이의 일기장을 펼쳐 보는 것 같은 ‘사동 패밀리 공포 과학 탐구단’이다. 누적 조회 수 500만 뷰 이상인 빨간내복야코 영상의 QR코드를 수록하여, 영상을 보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책에서 배운 과학 상식을 재미있게 복습하는 과학 상식 퀴즈도 마련되어 있다. 전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장 홍승범 교수님이 꼼꼼히 살피고 추천하여 더욱 믿을 만하다.
여기는 맑은섬 환경을 배웁니다
천개의바람 / 김은의 (지은이), 김이랑 (그림), 배성호 (감수) /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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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자연,과학
김은의 (지은이), 김이랑 (그림), 배성호 (감수)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되어 보물 같은 자연을 하나씩 되찾아 가는, 맑은섬 사람들의 고군분투 환경 이야기. 동화에서는 ‘맑은섬’이라는 가상의 공간 속에서 ‘환경’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펼쳐지지만, 맑은섬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현재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마주하고 있는 실제의 일들이다. 맑은섬 사람들이 맑은섬의 환경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면서 아이들은 환경 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알며,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1장 암흑의 봄_우리를 둘러싼 환경 2장 검은 그림자_우리가 버린 쓰레기 3장 괴물 쓰레기 산_쓰레기로 뒤덮이는 바다 4장 맑은섬 환경 아카데미_생물 다양성 5장 시궁창이 된 개울_소중한 물 6장 햇빛 발전 체험 주택_갈수록 늘어나는 에너지 소비 7장 폭풍우의 공격_갯벌의 가치 8장 생태 공원은 내 친구_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음식 9장 자동차 대신 자전거 타기_숲은 우리의 친구 10장 맑은섬의 자연은 우리의 보물_지구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생활 습관 추천의 글 여기는 맑은섬 환경 용어를 배웁니다모든 생명의 터전이 되는 자연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되어 보물 같은 자연을 하나씩 되찾아 가는, 맑은섬 사람들의 고군분투 환경 이야기 온갖 생명의 신비가 살아 숨 쉬는 자연의 보물, 맑은섬에서 나고 자란 미미는 대도시에서 긴 공부를 마치고 환경 생물학 박사가 되어 맑은섬으로 돌아와요. 하지만 맑은섬에는 정체 모를 검붉은 산이 생겨 있었고, 회색빛 하늘에 코를 찌르는 악취가 가득했어요. 마스크와 살충제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 기침과 아토피로 시달리는 아이들을 보며 미미 박사는 검붉은 산의 정체를 파헤치기로 결심하지요. 정체 모를 검붉은 산은 그동안 대도시에서 맑은섬으로 몰래 갖다 버린 쓰레기가 쌓이고 쌓여 생긴 쓰레기 산이었어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인해 바다 동물들이 죽고, 가축들뿐 아니라 풀과 나무도 병들어 가고 있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까지도 위협하고 있었어요. 미미 박사와 맑은섬 사람들은 자연의 보물로 가득했던 맑은섬을 되찾기 위해 ‘맑은섬 환경 아카데미’를 열고 국제 환경 회의를 맑은섬에서 개최하기로 하는데……. 과연 맑은섬 사람들은 맑고 깨끗하던 맑은섬의 자연을 되찾고, 무사히 국제 환경 회의를 열 수 있을까요? 미미 박사와 맑은섬 아이들의 실천하는 모습들을 바탕으로, 우리를 둘러싼 환경의 소중함, 그리고 편리함만 추구하는 우리의 습관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아름다운 습관과 이를 실천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돼요. ★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재의 이야기들을 통해 ‘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동화에서는 ‘맑은섬’이라는 가상의 공간 속에서 ‘환경’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펼쳐지지만, 맑은섬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현재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마주하고 있는 실제의 일들이에요. 맑은섬 사람들이 맑은섬의 환경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면서 아이들은 환경 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알며,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돼요. 또한 아이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상상력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요. ★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 삽화와 친절한 설명으로 꼼꼼하게 보충 정리해 주었어요. 맑은섬의 에피소드와 관련된 환경 이야기와 개념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삽화와 함께 친절한 설명으로 한 번 더 꼼꼼히 정리해 주었어요. 또 책 속에 등장하는 환경 관련된 용어들을 마지막에 실어 주었어요.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힌 환경 관련 문제들과 개념들에 대해 한 번 더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 초등 교사가 꼼꼼히 감수하여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었어요. 이 책을 감수한 배성호 선생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의 개념들에 대해 꼼꼼하게 감수해 주셨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의 검토를 반영하여 믿고 읽을 수 있는 초등 환경 관련 지식 정보책이에요.
정의로운 은재
사계절 / 강경수, 오하림, 전성현, 진형민, 최나미, 황선미 (지은이), 모예진 (그림) /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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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강경수, 오하림, 전성현, 진형민, 최나미, 황선미 (지은이), 모예진 (그림)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는 사건, 사람, 시간과 공간이 있다. 아마 요즘의 우리에겐 코로나19가 그런 존재가 아닐까? 팬데믹의 한가운데에서 오늘날 어린이문학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들에게 물었다. ‘지금, 오늘의 어린이들에게 어떤 사람, 어떤 사건, 어떤 시공간이 자신을 이전과 다른 ‘나’로 만드는 계기가 될까요?’ 그리고 그 답으로 사계절아동문고 100권 <정의로운 은재>와 101권 <다이너마이트>를 선보인다. 늘 다니던 골목에서 고양이가 두 발로 걸어 나오는 것을 목격한 순간, 붉은색 양말을 신고 연거푸 어시스트를 성공시키는 여자아이에게서 운명을 느끼던 순간, 이웃집에서 들려오는 둔탁한 소음을 의아해하는 순간…, 저마다 다른 변곡점을 통과하며 어린이들은 미처 몰랐던 삶의 진실을 발견하기도 하고, 또 다른 세계에 대한 열망을 인식하기도 한다. 황선미, 이금이, 김중미, 전성현, 오하림, 강경수… 사계절아동문고 시리즈 100권을 기념하며 기획된 이번 단편집에는 그 이름만으로도 믿음을 주는 중견 작가부터 차기작이 기대되는 신진 작가까지, 한국 어린이문학의 저력을 보여 주는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이 그려 낸 다채로운 삶의 단면들은 어쩌면 이 책을 읽는 누군가의 삶에 소중한 변곡점이 되어 줄 것이다.여는 글 정의로운 은재 _오하림 그날 밤, 홍이와 길동이 _진형민 골목이 열리는 순간 _황선미 살아 있는 맛 _전성현 손톱 끝만큼의 이해 _최나미 바이, 바이 _강경수 오늘의 어린이에게나와 세계가 맞닥뜨린 변화의 순간에 주목하다 1991년 ‘남북어린이가 함께 읽는 전래동화/창작동화’ 시리즈로 출발한 사계절아동문고가 30년 만에 100번째 책을 내놓는다. ‘시대정신을 담은 어린이책’을 모토로 삼은 사계절아동문고는 세계 30개국으로 번역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 생태동화의 시작점으로 불리는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동화에서 전형적인 역할을 맡아 온 ‘엄마’의 삶을 생각하게 한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등 10대에 접어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읽고 사유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을 출간해 왔다. 사계절아동문고 100권을 기념하여 내놓는 두 권의 작품집 『정의로운 은재』와 『다이너마이트』는 ‘지금, 우리, 삶’에 주목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겪었을 ‘삶이 변화하는 순간’을 포착한다. 누군가에게는, 아마도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이번 코로나19가 삶의 큰 전환점이 되었을 것이다. 팬데믹 이전, 우리를 둘러싼 지구 환경, 재난 등으로 삶이 통째로 변해 버린 이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삶이 변화하는 순간은 꼭 이런 현실적인 상황에만 국한되지도 않는다. 미지의 존재, 미지의 시간, 미지의 공간 역시 우리에게 그런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그 ‘변화’는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어서, 삶의 변곡점을 겪어 내며 우리는 또 한 번 자라나는 순간을 맞이한다. 과연 오늘날 어린이들의 삶은 어떤 순간으로 인해 변화할까? 그 변화는 어린이와 세계를 어떻게 만나게 하고, 어떻게 불화하게 하며, 그리하여 어떤 삶을 살아가게 할까? 저마다 오롯한 작품 세계를 지닌 13명의 어린이문학 작가들이 『정의로운 은재』와 『다이너마이트』를 통해 이 질문에 대한 흥미로운 대답을 보내 왔다. 이 대답은 불안한 시대의 어린이에게 보내는 공감과 위로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내가 알고 있는 것만이 ‘진짜’라고 할 수 있을까? -『정의로운 은재』 범죄 뉴스를 보며 ‘나한테 힘이 있었더라면!’ 하고 주먹을 불끈 쥐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정의로운 은재」의 주인공 은재에게는 정말로 그런 힘이 생겼다. 하루 세 번, 나쁜 짓을 한 아이에게 투명 양동이로 찬물을 끼얹을 수 있는 ‘정의의 양동이’ 회원이 된 것이다. 남을 위협하고, 밀치고, 악담하는 아이… 은재는 나쁜 아이들을 단호히 응징한다. 그런 은재가 친구의 옷차림에 대해 진심으로 ‘충고’한 순간, 정의의 양동이는 은재를 향한다. 데뷔작 『순재와 키완』을 통해 ‘인류의 미래와 한 인간의 미래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게 한 오하림 작가는 신작 「정의로운 은재」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정의’란 무엇인지를 묻는다. 남의 물건을 빼앗는 것과 외모를 평가하는 것, 둘 중 무엇이 더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 누구에게 양동이를 써야 할지 한 번도 고민해 보지 않은 은재처럼 스스로가 정의롭다고 자신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런가 하면 황선미 작가의 「골목이 열리는 순간」은 ‘리나’가 두 발로 걷는 고양이와 마주치며 시작된다. 친구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던 리나는 그 마법 같은 이야기를 나눌 ‘단 한 명의 친구’를 간절히 바라게 된다. 오늘의 어린이에게 ‘이야기가 왜 필요한가’를 생각하게 하는 매력적인 판타지다. 『정의로운 은재』의 단편들은 옛이야기에 어린이의 현실을 절묘하게 투영하고(「그날 밤, 홍이와 길동이」, 진형민), 장년층과 노년층의 갈등을 편견 없는 어린이의 시점으로 바라보며(「손톱 끝만큼의 이해」, 최나미), 바이러스로 인해 활동이 제한된 사람들과 사람이 우리에 가둔 동물들을 비교하는(「살아 있는 맛」, 전성현) 시도를 통해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믿었던 세계에 의문을 제기한다. 하지만 불안해할 것 없다. 익숙한 세계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계로 떠날 용기, 전복적인 상상력은 어린이의 성장을 북돋우는 힘이기 때문이다. 아직 둘 곳 없는 마음, 그 마음 깊은 곳에 수놓인 불꽃! -『다이너마이트』 ‘도훈’이는 코로나19 때문에 못 하는 것이 너무 많다. 요양원에 계신 할아버지를 만날 수도 없고, 농사 지은 것을 오일장에 내다 팔 수도 없고, 아빠는 매일 야근이다. 친구 ‘하루’를 만나 BTS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것이 유일한 즐거움이다. 다시 학교에 가면 좀 나아질까? 글쎄, 엄마가 외국인이고, 여자 같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는 도훈이에게 학교는 별로 기대되는 곳이 아니다. 김중미 작가의 「다이너마이트」는 코로나19가 바꾼 어린이의 일상을 현실적으로 그렸다. 코로나19가 사라진다고 해도, 편견은 쉬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도훈이에게 ‘학교’는 어떤 의미가 될 수 있을까? 마스크를 쓰고 1미터쯤 떨어져 앉아야 하는데도 가정 방문을 온 담임선생님은 그 의문에 해답이 되어 준다. 담임선생님은 도훈이의 일상과 고민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는 어른이며 학교에 희망을 품게 하는 존재다. 그 희망의 연결고리는 이 책의 제목이자 도훈이가 좋아하는 BTS의 노래인 ‘다이너마이트’다. 남다르다는 이유로 소외되었지만, 도훈이는 ‘다이너마이트’ 가사처럼 ‘언젠가 주위 사람들을 환하게 비추는 다이너마이트 같은 불꽃’이 되기를 꿈꾼다. 모든 어린이가 저마다 고유한 빛깔을 환히 드러내며 어우러지는 순간은 불꽃놀이처럼 찬란하고 아름답지 않을까? 『다이너마이트』 속 어린이들은 성별이나 겉모습, 환경 같은 고정관념이나 현실적 제약에지지 않고, 희망을 찾기 위해 애쓴다. ‘만약 다시 학교에 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답답한 현실을 견딜 힘을 얻고(「구멍」, 이금이), 학교 갈 때 늘 지나던 징검다리의 모양에서조차 내일에 대한 기대감을 찾는다.(「상병차포마」, 김선정) 그치지 않는 비로 삶터를 떠나는 가족을 그린 김민령 작가의 「고양이가 한 마리도 오지 않던 날」과 가정의 어린이 학대를 정면으로 다룬 김태호 작가의 「멍한 하늘」은 타인의 위험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 때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삶의 결정적 순간에 우리가 늘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아이가 터무니없는 소문과 싸워 가는 모습을 바라만 보았던 「나의 탄두리 치킨」(박효미)의 소년은 자신의 이기심과 비겁함을 깨달았기에 어제와 다른 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거대한 변화에 휩쓸리고, 현실에 부딪히고, 실수를 저지르더라도 어린이에게는 더 나은 나를, 새로운 세계를 만들 힘이 있다. 그렇게 믿는 순간이야말로, 놓쳐서는 안 될 삶의 변곡점일 것이다.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걸 은재는 알았다. 모두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겠지. 양동이가 없는 다른 곳에서. 그렇다면 지금껏 은재가 한 일은 뭐였을까? 은재의 속만 시원해질 뿐 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다면…… 그러면……. 이게 다 무슨 소용이지? -「정의로운 은재」 홍이는 엄마 따라 하늘 나라에 가지 않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어. 얼굴에 스치는 바람이 참 시원하고 좋았어. 길동이도 홍이 옆에 있으니까 마음이 차츰 환해졌어. 당분간 아버지를 잊고 힘껏 살 수 있을 것 같았어. 홍이와 길동이는 그날 밤 그렇게 집을 떠나 세상 속으로 첫발을 내디뎠어. -「그날 밤, 홍이와 길동이」
쉿! 귀신도 모르는 인체의 비밀
휴이넘 / 조현진.현기훈 지음, 끌레몽 그림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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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자연,과학
조현진.현기훈 지음, 끌레몽 그림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시리즈 5권. 과학 영재반의 마지막 수업을 받으러 폐쇄된 병원을 찾은 영재초등학교 과학 영재반 아이들이 상상 속에만 존재한다고 믿었던 귀신들을 실제로 만나 놀라운 인체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 가는 과학책이다.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적인 과학 개념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알찬 정보로 알기 쉽게 풀어냈다. 책속 본문 곳곳에 정보 박스를 실어 어린이들이 인체에 대한 각종 궁금증들을 그때그때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어려운 과학 개념을 소개한 곳에는 틈틈이 용어와 단어 뜻풀이를 실어 어린이들이 인체를 더 잘 이해하도록 이끌어 준다.1 라운드 귀신은 속여도 피는 못 속인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우리 몸의 탄생 2 라운드 몸이 천 냥이라면 눈은 구백 냥! ■더 자세히 알아보기-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 기관 3 라운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호흡계와 순환계 4라운드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뼈를 남긴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우리 몸의 뼈와 근육 5라운드 콩이냐 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우리 몸속의 소화 과정 6라운드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뼘 뇌 속은 모른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신경계와 뇌 7라운드 살아도 산 게 아니야, 죽어도 죽은 게 아니야! ■더 자세히 알아보기-몸이 아플 땐 병원으로! 병원 진료 차트 Q&A사람은 왜 병에 걸리고 아픈 걸까? 귀신도 모르는 놀라운 우리 몸의 겉과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인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과학책 《쉿! 귀신도 모르는 인체의 비밀 :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5》 《쉿! 귀신도 모르는 인체의 비밀》은 과학 영재반의 마지막 수업을 받으러 폐쇄된 병원을 찾은 영재초등학교 과학 영재반 아이들이 상상 속에만 존재한다고 믿었던 귀신들을 실제로 만나 놀라운 인체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 가는 과학책입니다. 우리 몸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부터 우리 몸의 탄생(생식 기관), 눈 코 입과 같은 우리 몸의 감각 기관, 호흡계와 순환계, 우리 몸의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뼈와 근육, 우리 몸속 소화의 과정, 신경계와 뇌까지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적인 과학 개념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알찬 정보로 알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몸속을 안다고 우리 몸을 다 아는 게 아니야! 우리 몸의 겉과 속을 꼼꼼히 보여주고 짚어주는 책 이 책은 몸속 구조 설명에만 치중한 다른 책과 다르게 우리 몸의 겉과 속을 전부 꼼꼼히 짚어 주었습니다. 겉에서 본 신체 특징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여 특별할 것이 없어 보이지만, 실은 우리 몸속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우리 몸속뿐만 아니라 겉으로 드러난 신체 모습도 꼼꼼히 관찰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이차 성징을 겪는 과학 영재반 아이들 네 명과 특정 신체 부분이 두드러진 여러 귀신들이 등장하여 겉에서도 우리 몸을 충분히 관찰하고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과학 영재반 아이들이 인체의 비밀을 스스로 풀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몸속도 꼼꼼히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더욱 쉽게, 더욱 알차게! 과학 교과서 속 인체 개념을 심화 학습한다! 개정 초등 과학 교과서는 우리 몸에 관하여 스스로 탐구하고 관찰하도록 지도합니다. 이 책은 과학 교과서가 제시한 인체 학습 개념을 철저히 분석하여, 책 목차와 내용을 학교 과학 수업에 맞게 보충.보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과학 교과서 및 실험 관찰이 제시한 학습 목차인 ‘인체 모형 만들기’부터 ‘인체 골격 구조 맞추기’, ‘심장이 하는 일’과 ‘숨을 쉴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 ‘자극에 대해 우리 몸의 반응 알아보기’ 등을 책 속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반영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교과서에 제시된 탐구 과제들을 쉽게 수행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활용하여 교과서가 다루지 않은 인체 개념을 상세히 설명하고, 교과 학습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의문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들을 낱낱이 풀었다! 책속 본문 곳곳에 정보 박스를 실어 어린이들이 인체에 대한 각종 궁금증들을 그때그때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과학 개념을 소개한 곳에는 틈틈이 용어와 단어 뜻풀이를 실어 어린이들이 인체를 더 잘 이해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인체 지식을 하나로 모아 주는 '책 속 이야기의 힘!' 으스스한 귀신 이야기도 읽고, 인체 지식도 키우고! 이 책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요소가 가득합니다. 인체를 공부하며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야기 속에 독특한 신체적 특징을 가진 귀신들을 등장시켰습니다. 프랑스에서 그림을 공부한 끌레몽 작가의 실감나는 귀신 묘사는 아이들을 책 속으로 더욱 끌어당깁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에 빠져들면서, 아이들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귀신들이 왜 그러한 모습을 갖게 되었는지,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일방적으로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저절로 지식을 습득하게 한 것이지요. 과학 영재반 아이들과 귀신들이 만들어 내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면, 어느새 머릿속 곳곳에 흩어져 있던 인체 지식이 하나로 모이면서 우리 몸 전반을 이해하게 됩니다. ♠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시리즈 소개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개념을 쉽게 학습하도록 돕는 과학책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시리즈 휴이넘의【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심층 분석하여, 필수 교과 개념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이름만 ‘과학 영재반’일 뿐, 실제로 과학 낙제생인 네 명의 아이들이 겪는 좌충우돌 모험 속에 초등 과학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기본 개념들을 담았습니다. 제 1권 《쉿! 외계인도 모르는 우주의 비밀》편에서는 명왕성의 행성 지위 탈락과 함께 부각된 행성 X의 존재 여부를 주제로 우주에 대한 과학 개념을 쉽게 익히도록 하고, 2권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편에서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변화 등 최신 뉴스와 결합해 지구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3, 4권 《쉿! 공룡도 모르는 멸종의 비밀 1~2》편에서는 갑작스럽게 사라진 공룡의 존재와 기후 및 환경 변화로 인한 생물 멸종의 심각성과 과학 교과서 속 필수 생물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개성 만점 캐릭터로 똘똘 뭉친 과학 영재반 아이들과 함께 탐험 과정을 좇다 보면 어느새 진정한 과학 영재로 한 뼘 자란 우리 아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관련 교과 《쉿! 귀신도 모르는 인체의 비밀》과학 교과서 연계 *5학년-우리의 몸 인체 모형을 만들어 보고 뼈와 근육이 하는 일, 소화의 과정, 호흡과 배설, 자극과 우리 몸, 운동과 건강한 생활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빈자리 공부
풀빛미디어 / 박정은 (지은이) /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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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박정은 (지은이)
부모의 결혼기념일 여행으로 처음 엄마와 오랫동안 떨어져 있게 된 소이가 ‘엄마의 빈자리’로 엄마를 이해하고 더욱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다. 처음 겪어 보는 엄마의 빈자리. 소이는 자기 마음도 몰라 주고 잔소리만 하는 엄마 때문에 요즘 들어 짜증이 늘었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결혼 15주년이라고 갑자기 일주일 동안 외국 여행을 간다고 한다. 소이는 엄마 아빠만 간다고 하니까 심술도 나고 두려워진다. 괜히 동생에게 겁을 줘서, 엄마 아빠에게 가지 말라고 울며불며 매달리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소이는 세계여행이 꿈이라던 엄마의 말이 떠올랐다. 또, 엄마 없이 자유롭게 보낼 일주일에 설레기도 한다. 소이는 못 이기는 척 엄마에게 다녀오라고 한다. 소이는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땡큐 할머니, 천방지축 동생 소은이와 엄마 없는 일주일을 보내게 되었다. 과연 소이는 엄마의 잔소리가 없어졌으니, 일주일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까?1장 달라진 모습들 2장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야 3장 낯설게 느껴지는 그 이름 4장 괜한 심술을 부리게 돼 5장 뽀글이 땡큐 할머니 6장 그냥 닮고 싶어 7장 보지 말 걸 그랬어 8장 한밤중의 야단법석 9장 몰랐던 너의 이야기 10장 괜찮을 거야 11장 같은 이름 다른 느낌 12장 처음 맞는 설렘 작가의 글엄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이야! 그저 자유롭고 편할 것 같았던 일주일이지만, 뜻밖에 만만치 않습니다. 잠도 잘 안 오고, 걱정되고, 학교도 스스로 가야 합니다. 혼자 먹는 라면은 왠지 맛이 없습니다. 동생에 대한 책임감도 커졌습니다. 동생이 연락도 안 되고 늦게까지 안 들어오니 걱정이 되어 화가 납니다. 이제야 잔소리한 엄마의 마음을 알겠습니다. 소이는 이제 방도 깨끗이 잘 치우고, 알아서 숙제도 척척 해냅니다. 동생의 숙제도 살뜰히 살펴 주며 동생에게 잔소리까지 합니다. 동생은 소이를 보고 엄마를 닮아 간다고 말합니다. 소이가 어느새 철이 든 걸까요? 섬세한 묘사로 그려 낸, 소이의 성장기 『빈자리 공부』에서 작가는 치밀한 심리묘사와 구체적인 사건 서술을 통해, 다양한 감정변화를 겪으며 성장하는 사춘기 아이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언니랑 같이 가기 싫구나? 너 혼자 알아서 가든지.” “아니, 아니야, 같이 가.” 동생과 도서관으로 가는 길 내내 소이는 잔소리해 대며 구박을 했고, 소은이는 어쩔 수 없이 언니 뒤를 졸졸 따라갔다. 소이는 기가 죽은 채 자신을 따라오는 동생을 보니 마음이 짠했다. 마치 자신이 엄마가 된 것 같았다. 평소 동생이랑은 살가운 사이는 아니었지만,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모습을 보자 무거운 가방을 어깨에 멘 기분이었다. 지금 동생을 도와줄 사람이 언니인 자신밖에 없고, 그런 동생을 보살펴 줘야 한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6장 그냥 닮고 싶어」 중에서 위 문장처럼, 소이가 하는 행동이 어떻게 생겨난 감정 때문인지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소이는 엄마의 빈자리 때문에 불안해하고, 걱정도 하면서 정말 다양한 반응을 보입니다. 어느 날은 어른스러워져서 동생을 살뜰하게 챙기기도 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평소에는 그냥 넘어갔던 일에도 화를 내기도 합니다. 주변에서는 그런 소이의 모습에 당황합니다. 하지만 작가는 소이의 심정을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세밀한 묘사로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덕분에 독자는 당황하지 않고, 점점 성장하고 변화하는 소이의 모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면서, 엄마가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쏟고 있었는지 깨닫습니다. 고작 일주일을 엄마 없이 보냈는데, 몸도 마음도 너무나 힘듭니다. 엄마 없이도 야무지게 생활하는 친구 유림 앞에서 소이는 자꾸 작아지는 기분입니다. 이런 반성을 통해, 소이는 한 뼘 성장합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서로 더 아껴주는 계기가 되는 책! 할머니가 전해주는 일상의 고마움 이 책의 지은이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우리는 종종 너무나도 평범한 것들의 소중함을 잊으며 살아갑니다. 예기치 못한 전염병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며 마스크로 얼굴 반을 가리고서야 마스크 없이 숨 쉬는 것, 얼굴 마주 보고 이야기했던 일상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었는지를 느낍니다. 늘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여겨지는 엄마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연히 엄마가 언제까지나 함께 있고, 내 곁에서 잔소리하고 있을 거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종종 엄마의 사랑이나 감사함을 쉽게 잊게 됩니다. 마치 공기나 물처럼 말입니다. 그러면 『빈자리 공부』를 읽고, 엄마를 잠시 낯설게 바라보면 어떨까요. 엄마도 나와 같은 아기였고, 학생이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소중한 딸이고, 꿈꾸는 여행자입니다. 엄마의 빈자리를 며칠간 할머니가 대신합니다. 늘 고맙다고 말하는 할머니를 이해할 수 없는 소이지만 몇 가지 어려운 일들을 겪어내며 할머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됩니다. 해도 해도 티가 나지 않는 집안일을 매일 반복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생각해 보세요.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일상을 지켜내기 위해서 엄마 아빠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을 대하는 것처럼 가족에게도 솔직하고 친절하게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기는 왠지 쑥스럽고 어색합니다. 어렵겠지만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그 사랑에 고마움을 표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평소에 보지 못했던 엄마의 숨겨진 모습과 진심을 확인하는 이야기 엄마도 어린이였던 적이 있었고, 엄마도 하고 싶은 것이 많았다 언제나 소이를 걱정하고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어, 잔소리하느라 바쁜 엄마. 소이는 태어나서 늘 엄마로 사는 엄마만 보아 왔습니다. 하지만 엄마도 당연히 소이처럼 어린 시절도 있었고, 즐거운 학창 시절, 아름다운 청년 시절이 있었습니다. 엄마도 하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오히려 아는 만큼, 해 본 만큼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사랑하는 소이를 위해 희생하고 양보합니다. 엄마는 언제나 엄마였던 것처럼 자신이 받는 관심과 사랑보다는 주는 것에 더 익숙해지고 소이는 받기만 합니다. 작품 속에서 소이는 엄마가 자리를 비운 일주일이라는 특별한 시간 동안, ‘엄마’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엄마가 남기고 간 편지를 보고, 할머니가 해 주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동안 관심이 없었던 엄마의 인생에 대해서, 자신이 넘치게 받았던 사랑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철없이 엄마한테 불만을 품고 요구만 했던 모습에서, 엄마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모습으로 바뀌어 갑니다. 소이와 함께 일주일을 보내고 이 작품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어린이 독자는 엄마 아빠에게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전하고픈 마음이 우러날 것입니다. ■ 「소녀성장백과」 시리즈 소개 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동화 시리즈. 「소녀성장백과」 시리즈는 초등학교 여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성장동화로, 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탁월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그동안 더 나은 시대를 위해 생각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다뤄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는 읽기 쉬운 동화로 인문과 시사를 어우르는 사회성 짙은 작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입니다. “안 돼, 싫어!”소이는 엄마 얘기를 듣는 순간 질투가 났다. 자신은 학교 가고, 학원 가기 바쁜데 엄마 아빠만 놀러 간다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거기다가 숙제며 준비물 챙기는 거랑 갑자기 시험이라도 보면 그걸 혼자서 감당할 수 있을까 두려웠다. “또, 또 이런다. 멋진 선물 사다 줄게. 할머니도 오실 거고…….”엄마는 이런 억지가 한두 번이 아닌 것처럼 웃으며 달래듯이 말했지만, 예상치 못한 소이의 반응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4장 괜한 심술을 부리게 돼」 중에서 할머니는 뭐가 그리 고마운지 오늘도 어김없이 고맙다는 말을 밥 먹듯이 했다. 할머니 집에 놀러 가면 ‘시간 없는데 놀러 와 줘서 고마워.’, 전화를 걸면 ‘전화해 줘서 고마워.’, 밥을 다 먹으면 ‘맛없을 텐데 잘 먹어 줘서 고마워.’ 등등. 아니 소이는 뭐 그냥 할머니 집에 놀러 간 것뿐이고, 1년에 정말 어쩌다 한두 번 전화 한 것뿐이고, 맛있어서 먹은 것뿐인데 뭐가 그렇게 고마운 건지. 소이는 좀처럼 이해가 가지 않았다. 자신은 늘 불평불만뿐인데 할머니에겐 모든 게 다 고마울 뿐이라니…….―「5장 뽀글이 땡큐 할머니」 중에서
해커스 첫수능 영어 기초독해 : 앞서가는 중학생을 위한 수능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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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를 위한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지는 체계적인 학습! 먼저 시작하는 중학생을 위한 수능 독해 입문서 "가 특별한 이유!" [독해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니까!] 1. 글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시작해 독해 문제로 마무리하는 단계별 독해력 훈련 2. 지문의 확실한 이해를 돕고 독해력을 키워주는 [독해력 PLUS] 문제 [수능 영어를 쉽게 시작할 수 있으니까!] 3. 수능 영어 지문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8가지 독해 원리] 4. 수능 영어 독해를 미리 경험해 보는 [고1 학평 기출 예제]책의 구성과 특징 7가지 수능 영어 지문 알아보기 Chapter 1. 주제문 파악하며 읽기 기초 쌓기: 주제문 파악하기 독해 원리 1: 글의 구조와 주제문 파악하기 독해 원리 2: 중심 소재와 주제문으로 글의 핵심 파악하기 Chapter Test Chapter 2. 추론하며 읽기 기초 쌓기: 추론의 과정 이해하기 독해 원리 3: 주제문을 단서로 추론하기 독해 원리 4: 특정 표현을 단서로 추론하기 Chapter Test Chapter 3. 흐름 파악하며 읽기 기초 쌓기: 흐름 파악하기 독해 원리 5: 흐름에 맞게 글의 순서 배열하기 독해 원리 6: 흐름을 통해 글의 맥락 바로잡기 Chapter Test Chapter 4. 비교하며 읽기 기초 쌓기: 비교할 정보 찾기 독해 원리 7: 도표와 문장 비교하기 독해 원리 8: 문장과 문장 비교하기 Chapter Test“중고등영어 교육 1위 해커스” 수능 영어를 위한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지는 체계적인 학습! 먼저 시작하는 중학생을 위한 수능 독해 입문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수능 영어 지문을 처음 접하는 중학생들 2. 수능 영어 고득점의 기초가 되는 독해력부터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중학생들 3. 확 어려워지는 고등 영어에 미리 대비하고 싶은 중학생들 "가 특별한 이유!" [독해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니까!] 1. 글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시작해 독해 문제로 마무리하는 단계별 독해력 훈련 1) 수능에 나오는 글의 특징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함으로써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2) [기초 쌓기 → 독해 원리 학습 → 연습문제 → 실전문제] 순으로 체계적으로 학습하며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1단계) 기초 쌓기: 수능에 나오는 글의 특징과 독해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학습하며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2단계) Unit 학습(독해 원리 학습): 수능 영어를 읽는 효율적인 독해 방법들을 학습하고 중학 난이도에 맞춘 기출 지문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3단계) 적용 Practice(연습문제): 앞서 학습한 독해 방법을 직접 문제에 적용하여 풀어보며, 독해 방법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4단계) Chapter Test(실전문제): 해당 Chapter에서 학습한 내용을 누적해서 최종 점검할 수 있습니다. 2. 지문의 확실한 이해를 돕고 독해력을 키워주는 [독해력 PLUS] 문제 지문 해석을 완성하는 해석 노트를 채워보고, 심층적 이해를 돕는 추가 문제들을 풀면서 지문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능 영어를 쉽게 시작할 수 있으니까!] 3. 수능 영어 지문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8가지 독해 원리] 8가지 독해 원리(글의 구조와 주제문 파악하기, 중심 소재와 주제문으로 글의 핵심 파악하기, 주제문을 단서로 추론하기, 특정 표현을 단서로 추론하기, 흐름에 맞게 글의 순서 배열하기, 흐름을 통해 글의 맥락 바로잡기, 도표와 문장 비교하기, 문장과 문장 비교하기)만 알아 두면 수능에 나오는 글의 특징에 따라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4. 수능 영어 독해를 미리 경험해 보는 [고1 학평 기출 예제] 고1 학평 기출 예제에 8가지 독해 원리를 적용해보며 수능 영어 독해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북(HackersBook.com)] 1. 직독직해 워크시트 2. 어휘 리스트 3. 어휘 테스트 4. 지문 MP3 [중고등영어 교육 1위] 한경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품질만족도 교육(온·오프라인 중·고등영어) 부문 1위 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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