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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생각법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최은영 지음, 양송이 그림 / 2013.04.25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학습일반최은영 지음, 양송이 그림
나만의 북멘토 시리즈 5권. 아인슈타인이 천재라고 불린 이유는 바로 누구도 하지 못한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생각의 천재 아인슈타인에게 직접 생각의 비법을 배우는 방식으로 구성하여 풍부한 사고력을 키워준다. 느닷없이 나타난 봄빛 마녀 할머니가 아인이에게 동화책 속 친구 마녀들이 오래오래 기억되는 이유를 알아 오라고 한다. 아인이는 <백설 공주>의 계모 마녀,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 <개구리 왕자>의 마녀, <백조 왕자>의 마녀, <잠자는 숲 속 공주>의 마녀를 차례차례 만나게 되는데….1장 늙은 마녀와 은발 할아버지 은발 할아버지의 마법책 1 생각을 하자! 2장 백설공주의 계모를 만나다 은발 할아버지의 마법책 2 생각의 시작은 깨달음이다 마녀할머니의 비법 1 깨닫는 순간 모든 일이 시작됐다 3장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를 만나다 은발 할아버지의 마법책 3 생각의 원동력은 호기심이다 마녀할머니의 비법 2 새로운 것에 대한 궁금증 4장 개구리 왕자의 마녀를 만나다 은발 할아버지의 마법책 4 생각을 지속하려면 관찰하고 탐구하라 마녀할머니의 비법 3 관찰 끝에 왕자를 개구리로 만들었다 5장 백조왕자의 계모를 만나다 은발 할아버지의 마법책 5 머릿속으로 생각 그리기 마녀할머니의 비법 4 생각을 머릿속 그림으로 그려 내라 6장 잠자의 숲속 공주의 마녀를 만나다 은발 할아버지의 마법책 6 생각을 확인하고 실천하기 마녀할머니의 비법 5 오랫동안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옮겨라 7장 행복한 생각만 하자생각의 천재 아인슈타인에게 시간을 뛰어넘는 사고력의 핵심을 배운다!이 책을 쓴 선생님 말처럼 어른들은 ‘생각’이라는 말을 참 많이 씁니다. 과연 ‘생각’이라는 걸 하면 뭐가 좋을까요? 또 왜 ‘생각’이라는 걸 해야 할까요?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이 바로 이 책 《아인슈타인 생각법》에 있답니다. “생각을 좀 하고 말해.” “생각부터 하고 행동해.” 어때요? 친구들 모두 몇 번쯤 들어 봤던 말 아닌가요?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든 말이에요. 그런데 사람들은 왜 말을 할 때에도, 행동을 할 때에도 ‘생각’을 하라고 할까요? 저는 곰곰 생각을 해 보았어요. ‘말이나 행동을 하기에 앞서 ‘생각’이라는 것을 먼저 하는 것이 왜 좋을까?’ 하고요. 그런데 의외로 답을 쉽게 찾았어요. 아, 친구들도 답을 알아냈다고요? 맞아요.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하기 전에 ‘과연 이게 옳은 말일까?’, ‘과연 이게 좋은 행동일까?’ 하는 생각을 하면 그만큼 실수가 줄어들어요. 말과 행동이 지금의 상황에서 꼭 필요한 것인지, 올바른 것인지 먼저 판단을 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말이나 행동에서 실수나 잘못을 줄이기 위해 미리 생각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저자 머리말 중에서 이 책에 등장하는 은발 할아버지, 천재 과학자라 불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의 질서를 바로잡았고, 눈부신 과학의 발달을 이끌어 냈어요. 굉장하지요? 무엇보다 아인슈타인이 천재라고 불린 이유는 바로 누구도 하지 못한 생각을 했기 때문이에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생각의 천재 아인슈타인에게 직접 생각의 비법을 배워 풍부한 사고력을 키워 볼까요? 동화 속 마녀들에게서 생각에 대한 비법을 찾다! 언제나 느릿느릿 친구 없이 외로운 아인이는 어느 날, 봄인데도 흙빛인 것을 원망하다가 학교 운동장에 있는 느티나무 속으로 느닷없이 불려 들어가요. 그 속에 사는 봄빛 마녀 할머니한테로요. 마녀 할머니는 불퉁거리는 말투로 뜬금없이 아인이에게 동화책 속 친구 마녀들이 오래오래 기억되는 이유를 알아 오라지 뭐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까만 마녀로 변신시켜 버리겠다는 말에 아인이는 울며 겨자 먹기로 그 일을 하기로 해요. 봄빛 마녀 할머니의 우스꽝스러운 주문에 이끌려 커다래진 동화책 속에 들어간 아인이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백설공주에게 독사과를 먹인 《백설공주》의 계모 마녀, 헨젤과 그레텔을 잡아먹으려고 과자 집을 지었던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 왕자를 개구리로 변신시킨 《개구리 왕자》의 마녀, 막내 공주를 뺀 아홉 왕자를 모두 낮에는 백조로 있게 하는 마법을 건 《백조 왕자》의 마녀, 공주를 물레 바늘에 찔리게 해 잠들게 만든 《잠자는 숲 속 공주》의 마녀를 차례차례 만나게 돼요. 알 수 없는 소리를 하는 동화 속 마녀들과 그 이야기를 정리해 주며 아인이를 다독여 주는 친절한 은발 할아버지. 그리고 처음으로 아인이에게 말을 거는 친구 소라가 등장하는데……. 아인이는 무사히 임무를 끝까지 완수할 수 있을까요? “《백설공주》의 마녀가 한 말, 기억나니?”“그럼요. 느티나무 마녀 할머니한테 알려드리기도 했는걸요.”나는 자신 있게 말했어. 할아버지는 가만히 나를 바라보셨어.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은 듯 보였지.“《백설공주》의 마녀는 자기보다 예쁜 사람이 있다는 걸 깨달은 순간 백설공주를 내쫓아야겠다고 생각했대요. 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만들어진 거라고 했어요.”“그게 무슨 뜻인지 알겠니?”할아버지가 다시 물었어. 나는 절레절레 고개를 저었지.“느티나무 마녀 할머니도 잘 모르겠대요.”내가 부루퉁하게 대답하니까, 할아버지가 이렇게 말했어.“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되려면 자신만의 독특하거나 기발한 생각이 있어야 하지.”나는 가만히 할아버지의 말을 듣고 있었지.“독특하거나 기발한 생각의 시작이 바로 깨달음이야.”“깨달음이요?” ‘나침반은 왜 하필 북쪽을 가리킬까?’‘분명히 나침반을 만들어 낸 사람이 있을 텐데, 그 사람은 왜 나침반을 만들었을까?’‘나침반의 바늘이 항상 북쪽을 가리킬 수 있는 이유는 뭐지?’다행히 아버지는 내가 궁금해하는 것의 대부분을 알고 계셨어요.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커다란 자석과 같아서 나침반의 바늘을 일정한 방향으로 잡아당긴대요. 그리고 나침반 덕분에 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선원이 길을 잃지 않게 되었대요. 정말 놀라운 사실이지요.아버지의 설명을 듣고 나는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어요. 지구가 보이지 않는 힘을 이용해서 나침반의 바늘을 북쪽으로 끌어당기듯이 우리 주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힘이 존재하고 있을 거예요. 나는 그 힘이 어디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알아내고 싶었어요. 나침반의 바늘에서 얻은 깨달음이 아주 커다란 생각의 물꼬를 터 준 거지요.그러니까 생각을 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정은 ‘깨달음’이에요. 크던 작던깨달음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 주거든요.
블랙 SF : 프랑켄슈타인
웅진주니어 / 메리 셸리 원작, 마이클 버건 글, 데니스 칼레로 그림 / 2017.12.15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메리 셸리 원작, 마이클 버건 글, 데니스 칼레로 그림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 블랙 SF 편. 1818년 원작자 메리 셸리가 열아홉이라는 나이에 써 낸 소설 <프랑켄슈타인>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포 소설, 세계 100대 명저, 고딕 소설과 SF 등 장르 문학의 시초 등 화려한 수식어를 자랑하는 작품이다. 충격적인 소재, 독창적인 형식과 내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이 작품은 연극과 영화 등 다양한 형태로 끊임없이 재탄생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괴물의 대명사로 각인되어 있다. 생명을 창조하겠다는 열망에 사로잡힌 과학자 프랑켄슈타인은 시체의 뼈와 살을 꿰매고 전기 충격을 줘 새로운 인간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곧 생명 창조의 흥분은 공포로 바뀌고 그는 자신의 창조물에서 도망을 쳐 버린다. 프랑켄슈타인에 의해 만들어진 생명체는 인간이 되기를 소망했으나 인간들로부터 소외된 채 결국 '괴물'이 되어 프랑켄슈타인에게 잔혹한 복수를 한다.제1장 빙판 위의 낯선 사람 제2장 죽은 자, 생명을 얻다 제3장 가족의 죽음 제4장 깨어진 약속 제5장 프랑켄슈타인의 최후□ 어린이 세계 명작의 영역을 확장하다 세계 명작을 가장 생생하고 알차게 만나는 방법,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책을 멀리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세계 명작은 가기 싫은 학원만큼이나 부담스럽고 성가신 존재다. 교과서에 등장한다는 이유로, 교양에 필요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은 세계 명작을 자주 접하지만 빈도에 비해 아이들과 세계 명작 간의 거리는 여전히 멀다. 아이들이 접하는 대부분의 세계 명작은 완역 혹은 만화다. 완역은 방대한 분량과 수많은 등장인물, 멀게만 느껴지는 작품 배경으로 독자를 압도해 쉬이 손이 가지 않고, 만화는 원작의 맛과 깊이를 담보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완역의 중압감은 줄이고 원작의 가치를 전할 대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가 탄생하였다. 그래픽 노블은 가벼운 스토리의 만화에 반기를 들며 나타난 장르로, 삽화를 통해 친숙하게 다가가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는 장점이 있다. 총 25권으로 기획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국내에 처음 선보여지는 세계 명작 그래픽 노블이다. 재미와 작품성, 주제 의식을 갖춘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원작의 방대한 이야기와 그 깊이를 역동적인 화면 구성과 예술적인 이미지로 녹여 내고, 판타지, 모험, SF, 우정으로 주제를 나누어 SF 평론가 박상준,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유영진, 아동문학 평론가 원종찬, 동화 작가 송언의 추천을 받았다. 각 권에 작품 배경, 등장인물, 작품 주제, 원작자에 대한 소개와 읽은 후 되뇌어 보고 더 생각해 볼 지점까지 알뜰히 담아 세계 명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 어둠을 뚫고 미지의 세계를 향해 과감하게 나아가다! 색깔별로 골라 읽는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네 번째 편, Black SF 여러 세계 명작 가운데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까?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판타지, 모험, SF, 우정으로 주제를 분류하고 주제에 따라 네 가지 대표 색을 입혀 각 편의 성격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낸,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시리즈이다. 신기하고 놀라운 세계를 여행하는 레드 판타지 편, 영화보다 짜릿한 모험이 펼쳐지는 블루 어드벤처 편,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블랙 SF 편, 용기와 우정이 가득한 그린 버디 편! 독자들은 선호하는 취향에 따라 색깔 별로 골라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가운데 네 번째로 선보이는 블랙 SF 편에서는 80만 년 후의 미래 세계로 간 시간 여행자의 이야기 <타임머신>을 비롯해, 기묘한 잠수함 노틸러스호와 신비로운 바닷속 탐험을 다룬 <해저 2만 리>, 인간 심리의 이중성을 날카롭게 파헤친 <지킬 박사와 하이드>, 화성인의 침공으로 위기에 빠진 지구를 그린 <우주 전쟁> 등 세계적인 SF 명작 6편을 만날 수 있다. 다가올 미래를 미리 준비할 과학적 상상력을 기르고 싶은가. 미지의 세계를 슬기롭게 헤치고 나가게 해 줄 지혜와 힘을 얻고 싶은가. 그렇다면 초록도마뱀 블랙 SF 시리즈의 용감무쌍한 이야기들을 만나자! □ 생명 창조에 도전한 인간의 오만이 빚은 참극 <프랑켄슈타인> 1818년 원작자 메리 셸리가 열아홉이라는 나이에 써 낸 소설 <프랑켄슈타인>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포 소설, 세계 100대 명저, 고딕 소설과 SF 등 장르 문학의 시초 등 화려한 수식어를 자랑하는 작품이다. 충격적인 소재, 독창적인 형식과 내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이 작품은 연극과 영화 등 다양한 형태로 끊임없이 재탄생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괴물의 대명사로 각인되어 있다. 생명을 창조하겠다는 열망에 사로잡힌 과학자 프랑켄슈타인은 시체의 뼈와 살을 꿰매고 전기 충격을 줘 새로운 인간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곧 생명 창조의 흥분은 공포로 바뀌고 그는 자신의 창조물에서 도망을 쳐 버린다. 프랑켄슈타인에 의해 만들어진 생명체는 인간이 되기를 소망했으나 인간들로부터 소외된 채 결국 ‘괴물’이 되어 프랑켄슈타인에게 잔혹한 복수를 한다. 산업 혁명과 과학 기술의 발달이 광풍처럼 몰아치던 19세기 당시, <프랑켄슈타인>이 인간 사회에 던진 메시지는 엄중하다.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며 생명을 창조해 낸 과학자가 겪는 파멸의 과정은 과학 기술에 대한 맹신, 인간의 지나친 욕망과 오만이 얼마나 위험한지 경고하고 있다. 또한 자신이 만들어 낸 생명체를 버리고 방치한 프랑켄슈타인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타인을 ‘괴물’이라 손가락질하고 학대하는 인간들의 모습은 과연 진짜 괴물은 누구인지, 인간성 상실의 문제도 지적한다. 유전자 조작으로 생명체 복제가 눈앞의 현실이 된 지금, 그래서 <프랑켄슈타인>의 비극과 그가 던지는 의문은 더욱 의미심장하게 읽힌다.
팩토 수학 교과서 + 익힘책 초등 1-1 상 (전2권) (2017년)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 2017.03.02
16,000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학생들이 활동을 하며 생각하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평가는 학습 결과 평가(지필평가 등) 뿐만 아니라 과정 중심 평가(구술평가, 프로젝트 평가, 관찰평가 등)도 실시하여 종합적인 수학 학습 평가가 될 수 있게 하고 있다.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면서 하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여 교과서에서 지향하는 학습 방법을 실천하였으며, 문제해결, 추론, 의사소통, 창의.융합 등과 같은 수학 교과역량을 균형있게 준비하여 과정 중심의 평가도 충실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팩토 수학교과서 2-1 하 (2017년)] 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팩토 수학 익힘책 2-1 하 (2017년)] 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교과서에서는…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학생들이 활동을 하며 생각하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가는 학습 결과 평가(지필평가 등) 뿐만 아니라 과정 중심 평가(구술평가, 프로젝트 평가, 관찰평가 등)도 실시하여 종합적인 수학 학습 평가가 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문제집은…. 교과서와 익힘책의 내용을 한 권의 책에 담으려고 하다 보니 개념과 원리 학습보다는 학교 시험 에 대비한 문제 중심의 학습에 더 치중하고 있습니다. 개정 교육과정에서 더욱 강조되고 있는 과정 중심의 평가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소홀한 편입니다. 따라서, 『팩토 수학교과서』는….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면서 하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여 교과서에서 지향하는 학습 방법을 실천하였습니다. ’팩토 수학교과서’에는 문제해결, 추론, 의사소통, 창의융합 등과 같은 수학 교과역량을 균형있게 준비하여 과정 중심의 평가도 충실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수학 교재의 처음은 반드시『팩토 수학교과서』 이어야 합니다! 1단계 의미 있는 조작 활동을 통한 개념과 원리 발견 붙임딱지, 활동지 등으로 직접 활동을 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수학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과 원리의 이해가 확실하게 되면 모든 문제에 응용하는 수학적 힘이 생깁니다. 2단계 교과서의 기본 문제 유형을 풀며 개념과 원리 체득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다음 기본 문제를 통하여 이를 정확하고 탄탄하게 익히는 체득 시간이 필요합니다. 개념과 원리의 이해가 확실하게 되면 모든 문제에 응용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이 생깁니다. 3단계 교사용지도서의 심화 문제를 풀며 문제해결력 향상 교사용지도서에 제시된 심화 문제도 심화 개념부터 차근차근 접근할 수 있도록 학습 설계를 하여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단계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마무리하는 실전 단원 평가 단원 학습 목표에 도달했는지 평가를 통해 스스로 점검하고,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선탱형 문제는 지양하고 서답형 문제로 구성하여 최근의 평가 경향을 반영하였습니다. < 온라인 자료 제공>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마법의 시간여행 46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은이),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19.09.01
9,000원 ⟶ 8,1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메리 폽 어즈번 (지은이),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긴이)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 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 시리즈 개정판이 국내 판매 500만 부 돌파를 기념하여 출간되었다.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는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가 마법의 오두막집이라는 신비한 공간을 통해 책 속 세계로 옮겨 가며 신나는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동화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잭과 애니의 짜릿한 타임 슬립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계 역사, 지리, 과학, 문화, 인물 이야기 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다양한 교양 지식을 폭넓게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논픽션 지식과 더불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사람이 살아가는 데 아이들이 꼭 간직해야 할 아름다운 가치까지도 깨닫게 된다. 동화 형식의 어린이 논픽션 분야를 새롭게 개척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992년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일본, 등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어 1억 3천만 부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명실공히 최고의 어린이 책으로 사랑받아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2002년 첫 출간된 이후, 무려 50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15년 이상 어린이들의 가장 친근한 모험 친구이자 책읽기 재미를 알려 주는 독서 친구로 자리 잡았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두 번째 특별한 물건 2. 산 채로 묻히다! 3. 세인트버나드 4. 철없는 큰 개 5. 배리를 부탁해 6. 우리 강아지, 잘한다? 7. 말도 안 돼! 8. 한 시간 동안 9. 지식을 탐구하는 사람들 10. 미나리아재비 꽃에 담긴 뜻 세인트버나드와 알프스에 대한 더 많은 사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25년간 전 세계 어린이를 사로잡은 어린이 베스트셀러 전 세계 35개국 출간, 1억 3천만 부 판매 책의 마법에 빠져 들게 하는 지식 교양 어드벤처 세계사, 과학, 문화, 신화 등의 기초 지식을 명쾌하게 담아낸 저학년 논픽션 동화의 클래식! 2002년 첫 출간 후 국내 500만 부 돌파 기념! 새로운 표지, 새로운 장정으로 개정판 전격 출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초등 교사 선정 필독서 #미국 reading과 writing 수업 교재 “또 한 번 독자들을 만족시켜 줄 책이다. 모험과 지식 그리고 유머가 훌륭하게 결합되어 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호기심 많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단숨에 사로잡는 장치들로 가득하다.”―《조선일보》 ■ 책을 통해 여행하는 타임 슬립 동화의 고전 저학년 논픽션 동화의 정전, 잭과 애니의 환상의 시간 여행 바람은 점점 더 거세졌습니다. 나무 위에 있는 오두막집이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어요. 잭은 두 눈을 질끈 감았어요. 바람 소리가 쌩쌩 울렸어요. 오두막집은 점점 더 빨리 돌았어요. 그러다가 주위가 잠잠해졌습니다. 쥐 죽은 듯이.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 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 시리즈 개정판이 국내 판매 500만 부 돌파를 기념하여 출간되었다.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는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가 마법의 오두막집이라는 신비한 공간을 통해 책 속 세계로 옮겨 가며 신나는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동화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잭과 애니의 짜릿한 타임 슬립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계 역사, 지리, 과학, 문화, 인물 이야기 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다양한 교양 지식을 폭넓게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논픽션 지식과 더불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사람이 살아가는 데 아이들이 꼭 간직해야 할 아름다운 가치까지도 깨닫게 된다. 동화 형식의 어린이 논픽션 분야를 새롭게 개척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992년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일본, 등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어 1억 3천만 부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명실공히 최고의 어린이 책으로 사랑받아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시리즈는 국내에서도 2002년 첫 출간된 이후, 무려 50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15년 이상 어린이들의 가장 친근한 모험 친구이자 책읽기 재미를 알려 주는 독서 친구로 자리 잡았다. “독서는 곧 마법입니다(Reading is a Magic).”-메리 폽 어즈번 ■ 역사·과학 지식과 판타지 세계의 결합으로 더욱 흥미로운 「마법의 시간여행」 마법의 시간여행은 각 권마다 세계의 역사, 문화, 과학, 신화와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1번부터 55번까지 역사와 판타지라는 두 가지 요소가 한데 어우러져 조화롭게 펼쳐진다.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과 책 속 지식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건,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환경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잭과 애니는 옛이야기와 소중한 글을 모으고, 행복의 비결을 알아내는 등의 임무를 해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받아들이기 쉽게 풀어낸다. ■ 단순히 지식만 전하는 시리즈 No! 세상을 살아가며 간직할 아름다운 가치까지! 곳곳에 넘치는 아름다운 구절과 격언으로 살찌는 아이들의 마음 「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가 이렇게 세계적으로 롱런하는 데에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지식만을 달콤하게 포장하려고 하는 기존의 논픽션 책들과는 다르게, 삶과 생명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각 권들은 저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모험의 상황 속에 담아내면서도, 지식만으로 결코 채울 수 없는 생명과 세상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선을 제공한다. 넓게는 인류의 역사, 놀라운 위인, 세상을 뒤바꾼 과학적인 발견 등등에 함께 흐르는 가치들은 기타 동화가 알려 주기 힘든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배려, 존중, 삶의 기적 등 추상적이지만, 결국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이고도 아름다운 가치를 전하는 것이다. 이 시리즈가 30년 가까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옛이야기들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단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 외롭지 않지.” (16번 「올림피아로 날아온 페가수스!」중에서) “너희는 호랑이의 전부를 구한 게다. 우아한 아름다움뿐 아니라 난폭하고 잔인한 천성까지도 말이다. 그중 어느 한 가지만 따로 구해 줄 수는 없는 법이란다.” (19권 「덫에 걸린 인도호랑이」 중에서) “온 세상이 무대다. 너희들의 인생이 기적이구나.” (25번 「셰익스피어와 한여름 밤의 꿈」중에서) “외롭고 두려운 사람들에게 잘해 주자. 바로 함께 사는 세상의 마법이지.” (27번 「처음 맞는 추수 감사절」중에서) “한 개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 하지만 우리는 닫힌 문을 슬픔에 빠진 채 보고 또 보느라 우리를 향해 열린 새로운 문을 보지 못한다. ? 벨” (35번 「파리에서 마법사들을 찾아라」 중에서) “위대한 예술가는 관찰한 것과 상상한 것을 짜 맞출 줄 알아야 한다.” (38번「다빈치와 하늘을 날다」중에서) “남을 보살피고 아껴 주는 일은 기쁨을 가져온단다. 게다가 자기 자신에만 매달리지 않고 드넓은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지.” (40번 「황제펭귄의 얼음 왕국」 중에서) “위대함의 비결은 어떤 것인가? 무엇이 사람을 진정으로 위대하게 만드는가?” (49번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검은 말」 중에서) ■ 독자의 의견에 귀 기울여 어린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들로 엮은 시리즈 작가 메리 폽 어즈번은 항상 많은 어린이 독자들과 편지나 이메일을 통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주제와 소재들이 이야기 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자료들을 조사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이 시리즈는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면서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지식들이 풍부하다. 메리 폽 어즈번은 그리스 신화와 종교에 매료되어 대학에서 종교학을 공부했다. 또한 한때 그리스 크레타 섬의 동굴에서 생활했고, 이라크, 이란, 네팔 등 아시아 16개 나라를 자동차로 여행하기도 했다. 이처럼 폭넓은 경험과 충실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집필 중이며 오랜 시간 이 시리즈에만 집중함으로써, 55권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권도 허투루 가볍게 다루지 않았다. 지금도 현장에서 수많은 어린이 독자와 만나고 있고 그 진정성 덕분에 미국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의 역할까지 해내며 빛을 발한다.
마법의 유니콘 협회 골든 유니콘 : 비밀과 전설편
아트앤아트피플 / 셀윈 E. 핍스 (지은이), 에이치, 와나 비포트, 레이 리치, 자나 골드호크, 해리 골드호크 (그림), 김경숙 (옮긴이) / 2021.08.25
17,000원 ⟶ 15,300원(10% off)

아트앤아트피플예술,종교셀윈 E. 핍스 (지은이), 에이치, 와나 비포트, 레이 리치, 자나 골드호크, 해리 골드호크 (그림), 김경숙 (옮긴이)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런던, 현대의 미국 뉴욕에서부터 히말라야 산맥과 지중해까지, 지구촌 곳곳에서 목격된 유니콘의 놀라운 비밀과 전설이 펼쳐진다. 5명의 일러스트레이터 에이치, 와나 비포트, 레이 리치와 해리 앤 자나 골드호크 부부의 매혹적인 그림을 함께 할 수 있다. 또한 유니콘에 대한 더 많은 지식, M.U.S.의 활동을 발견하고 어떤 수호 유니콘이 당신을 보호하는지 알아보자.작가의 인사말 10 골든 유니콘 14 첫 번째 기록: 하나 알슨과 야콥 알슨 15 골든 유니콘의 귀환 16 물의 달 유니콘 30 두 번째 기록: 셀레나 플로로스 31 해적의 습격 33 밤의 그림자 유니콘 42 세 번째 기록: 아서 심즈 43 블랙 유니콘의 질주 44 숲의 꽃 유니콘 56 네 번째 기록: 리지 엘름스 57 센트럴 파크 공원의 유니콘 5 얼음 방랑자 유니콘 68 다섯 번째 기록: 레나 바우어 69 유니콘, 날아오르다 71 폭풍 추격자 유니콘 82 여섯 번째 기록: 엠버 리와 준 자오 83 폭풍우 몰아치던 날 85 산의 보석 유니콘과 사막의 불꽃 유니콘 94 일곱 번째 기록: 에드워드 랜드 95 일곱 유니콘의 만남 97 새벽의 정기 유니콘 108 여덟 번째 기록: 끌로에 뒤랑 109 새로운 새벽의 시작 111 유니콘과 나 120 마법의 유니콘 협회 가입하기유니콘에 관련된 모든 것을 생생한 그림으로 담은 공식 입문서 두 번째 이야기 마법의 유니콘 협회는 믿기 어려운 신비의 마법을 지닌 유니콘을 이해하고 보호하는데 헌신하며 수세기에 걸쳐 존재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유니콘과 마주친 사람들의 놀라운 사연을 통해 이 위풍당당한 생명체 유니콘의 숨겨진 비밀과 전설이 점점 더 많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마법의 유니콘 협회 골든 유니콘 - 비밀과 전설편‘은 M.U.S.(마법의 유니콘 협회)가 다시 한 번 문을 열었습니다. 마법의 유니콘 가족 8번째가 등장하는 새롭고 매혹적인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런던, 현대의 미국 뉴욕에서부터 히말라야 산맥과 지중해까지, 지구촌 곳곳에서 목격된 유니콘의 놀라운 비밀과 전설이 지금부터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분명 마법은 실재합니다. ‘마법의 유니콘 협회 골든 유니콘 - 비밀과 전설편‘ 에서도 5명의 일러스트레이터 에이치, 와나 비포트, 레이 리치와 해리 앤 자나 골드호크 부부의 매혹적인 그림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니콘에 대한 더 많은 지식, M.U.S.의 활동을 발견하고 어떤 수호 유니콘이 당신을 보호하는지 알아보세요. 생생하고 매혹적인 예술 작품으로 가득찬 ‘마법의 유니콘 협회 골든 유니콘 - 비밀과 전설편’은 마법 유니콘 협회 공식 핸드북의 소유자라면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책입니다. 모든 연령대의 유니콘 애호가를 위한 진정한 필수 아이템!
똥냥이의 변비 처방전
반달서재 / 장희주 (지은이), 유지우 (그림) / 2023.04.27
12,800원 ⟶ 11,520원(10% off)

반달서재명작,문학장희주 (지은이), 유지우 (그림)
수학 단원 평가가 있던 날, 만성 변비에 시달리던 동민이는 갑자기 배가 아팠다. 잠시 뒤 모두가 조용히 문제를 풀고 있는 교실에서 실수로 방귀를 끼고 말았다. 방귀쟁이 똥민이라고 실컷 놀림을 받고 우울한 채로 집에 돌아왔는데, 마당에 들어서는 순간 긴장이 풀렸는지 또 방귀가 나왔다. 아무도 없을 거라 안심할 뻔했는데 아니었다! 화단에 웬 고양이 한 마리가 떡하니 버티고 있었다. 그것도 아빠랑 자기 이름을 붙인 나무를 심기로 한 자리에. 더욱 황당한 건 이 고양이가 말을 한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동민이 방귀 냄새를 맡더니 변비라는 걸 알아채고서 변비에서 탈출시켜 주겠다고 큰소리를 쳤다. 동민이는 고양이와 티격태격 자리싸움을 하다 얼결에 계약을 맺게 되었는데, 칠 일 안에 동민이가 똥을 누게 해 주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아니면 고양이가 집을 떠나는 조건이었다. 변비 처방전을 내기 전에 원인부터 짚어 보자며 화장실을 점검하겠다는 고양이를 믿어도 될까 싶었지만, 동민이로서는 당장 뾰족한 수가 없으니 일단 지켜보기로 한다. 앗, 그런데 화장실 벽에 붙여 놓은 영어, 국어 단어장을 본 고양이가 멋진 말을 한다. 똥을 누는 곳에서는 오직 똥 누는 일에만 집중해야 하는데, 신성한 화장실을 더럽히면 뒷간 신이 노하신다나? 어처구니없는 소리지만 한편 꽤 그럴싸하게도 들린다. 이 고양이 녀석에게 점점 빠져들 것만 같다. 동민이는 정말 변비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첫 만남에 방귀 튼 사이 똥터가 중요해 똥 휴지 카펫 길고양이, 아니 동네 고양이 똥이 술술 나오는 열매? 똥냥이와 소풍을 엄마, 잠깐만요! 끝맺음_사실, 이야기의 시작은 이랬지 유쾌하고 코믹하면서도 어린이의 고민을 진지하게 담은 동화 냉철함, 추진력, 따스함… 똥냥이 매력의 끝은 어디인가? 건강한 생활 습관 점검은 물론 배려하는 마음까지 수학 단원 평가가 있던 날, 만성 변비에 시달리던 동민이는 갑자기 배가 아팠다. 잠시 뒤 모두가 조용히 문제를 풀고 있는 교실에서 실수로 방귀를 끼고 말았다. 방귀쟁이 똥민이라고 실컷 놀림을 받고 우울한 채로 집에 돌아왔는데, 마당에 들어서는 순간 긴장이 풀렸는지 또 방귀가 나왔다. 아무도 없을 거라 안심할 뻔했는데 아니었다! 화단에 웬 고양이 한 마리가 떡하니 버티고 있었다. 그것도 아빠랑 자기 이름을 붙인 나무를 심기로 한 자리에. 더욱 황당한 건 이 고양이가 말을 한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동민이 방귀 냄새를 맡더니 변비라는 걸 알아채고서 변비에서 탈출시켜 주겠다고 큰소리를 쳤다. 동민이는 고양이와 티격태격 자리싸움을 하다 얼결에 계약을 맺게 되었는데, 칠 일 안에 동민이가 똥을 누게 해 주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아니면 고양이가 집을 떠나는 조건이었다. 변비 처방전을 내기 전에 원인부터 짚어 보자며 화장실을 점검하겠다는 고양이를 믿어도 될까 싶었지만, 동민이로서는 당장 뾰족한 수가 없으니 일단 지켜보기로 한다. 앗, 그런데 화장실 벽에 붙여 놓은 영어, 국어 단어장을 본 고양이가 멋진 말을 한다. 똥을 누는 곳에서는 오직 똥 누는 일에만 집중해야 하는데, 신성한 화장실을 더럽히면 뒷간 신이 노하신다나? 어처구니없는 소리지만 한편 꽤 그럴싸하게도 들린다. 이 고양이 녀석에게 점점 빠져들 것만 같다. 동민이는 정말 변비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 가볍고 코믹하면서도 차분하게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동화 ] 똥, 방귀 이야기가 나오면 어린이들은 일단 웃음을 터트린다. 코믹 에피소드나 개그의 소재로 많이 쓰이는 걸 보면 어른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인데도 냄새나고 더럽다는 속성 때문인지 똥, 방귀 이야기만 나오면 우리는 깔깔거리고 그것 때문에 누군가는 놀림거리가 되거나 곤란을 겪기도 한다. 주인공 동민이도 변비에 시달리다 보니 학교에서 실수로 방귀를 뀌고 곤란한 처지가 됐다. 친구들을 피해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고양이를 만나 또 방귀를 들키고 만다. 웃음이 나면서도 짠한 마음이 들기 시작한다. 사실 이 동화의 원고를 처음 접했을 때, 재미있으면서도 변비로 고생하는 어린이가 과연 많을까 의문이 들었다. 상황에 공감할 수 있어야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테니까. 궁금증이 일어 자료도 찾아보고 어린이가 있는 가정의 이야기를 두루 들어 보았다. 생각보다 변비로 고생하는 어린이가 제법 있었다. 어린이의 변비 발생 원인에 대해 연구한 논문도 있었는데 식습관, 운동 시간, 스트레스, 화장실 환경 등이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야기 속에서 동민이는 채소를 싫어하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지만 식습관뿐 아니라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하고 운동할 시간도 부족한 환경에 놓여 있었다. 게다가 동민이처럼 변비가 있는 경우에는 학교에서 똥을 눌 수 있는 절대 시간이 부족하고, 똥을 누는 것 자체만으로 놀리는 친구들도 있으니 안타까웠다. 물론 이 책은 동민이와 똥냥이의 케미를 지켜보는 사이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재미있다. 그런데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생각해 보면 좋을 이야기도 차분히 남겨 두었다. 누구에게는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 다른 이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좋지만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면서 다그치는 일은 피하면 좋겠다. 또 이 책을 읽는 독자들만이라도 학교에서 친구들이 편하게 배변을 할 수 있게 서로 배려해 주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똥, 방귀 이야기가 웃음을 주는 건 사실이지만 똥을 누는 건 우리 모두에게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고, 똥을 잘 누는 일은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일 테니 말이다. [ 뻔뻔함과 따스함을 겸비한 동물 친구 ] 남의 집 마당에서 화단 한쪽을 떡하니 자기 화장실이라고 차지해 버린 고양이. 그것도 동민이가 자기 이름을 붙인 나무를 심기로 아빠랑 약속한 자리였는데 말이다. 마치 처음부터 자기 자리였던 것처럼 주인 행세를 하고 있으니 동민이는 어이없을 수밖에. 자기 집 마당 화단을 놓고 왜 협상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동민이는 고양이와 계약을 맺는다. 칠 일이라는 시간 동안 똥을 누게 해 주면 그 자리를 쓰게 해 주고, 실패하면 고양이가 떠나는 걸로. 그런데 이 고양이가 내놓은 변비 처방전이라는 걸 믿어도 될까 싶다. 화장실에 붙인 단어장을 보고 뒷간 신이 노하셨다는 둥, 똥 눌 생각을 해야지 못 눌 걱정만 하고 있으니 못 누는 거라는 둥 썩 믿음직스럽진 않다. 반면 이 고양이 녀석은 아주 당당하고 자신만만한 게 조금 뻔뻔하게 느껴질 정도다. 그리고 호기심은 또 얼마나 많은지, 동민이 얘기를 듣고 학교 화장실은 어떤 곳인지 구경하러 나타나더니 동민이가 똥을 누든 말든 두루마리 화장지가 신기하다며 장난치느라 정신이 없다. 만약 이야기가 이렇게 끝이 난다면 퍽 얄미운 고양이로 낙인찍히겠지만, 다행히 고양이의 진심은 습자지 한 장 너머에 가려진 것처럼 보일 듯 말 듯 따스하다. 고양이 입장에서는 동민이가 이 집에 이사 오기 전부터 마당 화단을 쓰고 있었고, 말로 표현하진 않았어도 똥 한 번 시원하게 못 누면서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꼬맹이가 안쓰러웠을 것이다. 학교 화장실을 구경하러 간 것도 호기심을 앞세웠지만 동민이를 걱정하는 마음이 크지 않았을까. 말없이 집을 떠나 산딸기를 구해 온 것도, 동민이를 데리고 소풍을 떠난 것도 모두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테다. 더욱이 고양이에게 동민이는 애초부터 이 집에 살던 할머니가 남기고 간 친구였다. 할머니가 자기에게 베풀어 준 은혜를 친구에게 대신 갚겠다는 마음도 있었을 거라 생각하니 살짝 뭉클해진다. 이런 동물 친구가 동민이 곁에 있어 참 다행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사람이든, 동물이든, 사물이든 멋진 친구가 항상 곁에 있으면 좋겠다. 며칠 뒤, 현관문을 열고 나오자 화단에 똥냥이가 있었어. 똥냥이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발로 흙을 덮고 있었지.동민이가 똥냥이에게 말을 걸었어.“기분이 좋아 보이네.”“응. 오늘도 장을 싹 비워 냈거든.”동민이는 똥냥이가 괜히 얄밉게 느껴졌어. 자기는 똥도 못 누고, 단어장을 뗐다고 엄마한테 혼까지 났는데 똥냥이 혼자 룰루랄라 신이 났으니까.“야, 단어장까지 뗐는데 왜 똥이 안 나오는 거야?”똥냥이는 땅바닥에 코를 박은 채 킁킁거리며 말했어.“뒷간 신이 화가 많이 났나 보지. 마음이 풀리려면 시간이 좀 걸릴 거야.”동민이는 속았다는 생각이 들었어.“내일이 계약 마지막 날인 거 알지? 내가 똥을 못 누면 너도 여기서 나가야 한다는 소리야!”똥냥이는 귀를 씰룩거리며 제자리를 빙글빙글 돌았어. 할머니가 이사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처럼. 그러더니 눈을 반짝이며 동민이를 바라봤어.“혹시 ‘술술똥똥 최면 요법’이라고 들어 봤니? 매일매일 똥 잘 누는 생각을 하는 거지. 엊그제 너랑 이야기할 때 보니까 똥을 못 눌까 봐 걱정만 하지, 똥이 잘 나올 수 있단 생각은 안 하더라. 오늘부터 장을 싹 비워 내는 생각을 하면서 걸어 봐. ‘똥이 나온다. 똥이 술술 나온다.’라고. 최면을 거는 거지.”동민이는 어이가 없었어.“그게 똥 누기 비법이면 하루에도 서너 번은 쌌겠네! 너 똥 전문가 맞아?”“일단 한번 해 보고 말씀하시지. 학교에서 장을 싹 비워 내고 기분 좋게 집에서 만나.”“어차피 학교에서는 똥 못 누거든.”“그건 또 무슨 말이야? 학교에는 화장실이 없어?”“화장실이 없는 게 아니라 똥 눌 시간이 없어. 쉬는 시간이 십 분인데 어떻게 똥을 누냐. 난 이십 분은 앉아 있어야 똥이 나올까 말까 한다고. 그리고 원래 학교에선 절대 똥을 눌 수가 없어. 친구들이 놀리거든. 아무튼 너한테 말해서 뭐 하겠냐.”“세상에, 똥 누는 시간에 제한이 있다니! 학교는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동민이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대문을 나섰어.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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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북스 / 마크 워커 (지은이)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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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북스예술,종교마크 워커 (지은이)
우리 아이들이 미로찾기 활동을 통해서 집중력과 사고력, 관찰력, 문제해결력 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함으로써 효과적인 두뇌계발을 도와주는 놀이활동북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재미있는 놀이로 재탄생한 동화 속 미로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피터팬,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등 세계 명작 동화의 한 장면이 페이퍼컷아트기법의 입체그림으로 만들어진 미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 들 것이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 잠자는 공주 라푼젤 보물섬1 핸젤과 그레텔 해저 2만리 잭과 콩나무1 오즈의 마법사 피터팬 걸리버 여행기 신데렐라 빨간 모자 톰 소여의 모험 비밀의 화원 피노키오의 모험 눈의 여왕 알라딘과 요술램프 로빈 후드 인어공주1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정글북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 알라딘과 요술 램프 잭과 콩나무2 인어공주2 오즈의 마법사 보물섬2 정글북2페이퍼컷아트 기법의 세계명작동화 28장면의 멋진 미로 속으로 풍덩 빠져 보세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재미있는 놀이로 재탄생한 동화 속 미로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될 겁니다.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피터팬,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등 세계 명작 동화의 한 장면이 페이퍼컷아트기법의 입체그림으로 만들어진 미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 들 거예요. 집중력이 높은 아이가 머리 좋은 아이를 이긴다!! 산만하고 충동적이어서 잠시라도 앉아 있지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건 공부하라는 잔소리보다는 스스로 주의력을 가지고 몰입할 수 있는 집중력을 길러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집중력을 키워주는 것이 왜 필요할까요? 주의가 산만하고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은 주변에서 자주 지적을 받게 되고 이로 인하여 학습뿐만 아니라 자존감까지도 상처를 입게 되는 등 여러 면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보통 집중력은 유아기를 거쳐 10세 전후에 완성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뇌발달의 기초체력인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 등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 공부 머리를 완성해 주는 집중력 계발 놀이 활동북!! 세계명작 속 미로찾기는 우리 아이들이 미로찾기 활동을 통해서 집중력과 사고력, 관찰력, 문제해결력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함으로써 효과적인 두뇌계발을 도와주는 놀이활동북입니다.
Plus Up Phonics Workbook 2 (교재 별매)
제이플러스 / Joy Park 지음 / 2010.01.25
4,000원 ⟶ 3,600원(10% off)

제이플러스외국어,한자Joy Park 지음
어린이 기초 파닉스 교재. 그림으로 제시하는 기초단어와 문제풀이, 교실활동, 홈워크, 워크북 등으로 듣고 쓰고 풀어봄으로써 파닉스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Unit 1 Unit 01 Long /a/, /e/, /i/ sound with magic /e/ : a-e, e-e, i-e Unit 02 Long /o/, /u/ sound with magic /e/ : o-e, u-e Unit 03 Long /a/ sound with / i/, /y/ : -ai, -ay Unit 04 Long /e/ sound with /e/, /a/ : /ee/, /ea/ Unit 05 Long /e/ sound : -ey, -e & Long /i/ sound : -ie, y Unit 06 Long /o/ sound with /a/, /e/ : -oa-, -oe- Unit 07 Long /u/ sound with /i/, /e/ : -ui-, -ue Unit 08 Consonant blends : nd, nt, ck Unit 09 Consonant blends with l : bl, cl, fl, gl, pl, sl Unit 10 Consonant blends with r : br, cr, fr, dr, pr ,tr Unit 11 Consonant blends with s : sm, sn, st, sw, sp Unit 12 Consonant blends with s : sc, sk, scr, spr, str Answer Index힘들고 지루했던 파닉스 수업이 재미있게 신나는 시간으로 바뀐다. 그림으로 제시하는 기초단어와 문제풀이, 교실활동, 홈워크, 워크북 등으로 듣고 쓰고 풀어봄으로써 파닉스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체계적인 내용을 1,2,3권에 모두 담아 파닉스를 완성하도록 도와주는 기초 파닉스 교재. [부록] l 권말 부록 : 그림 단어색인 / 정답 본문에 나온 새로 나온 단어를 작은 그림과 함께 수록하여 어느 정도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간편한 그림 단어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매과 문제풀이부분은 페이지별로 보기 쉽게 정답을 달았다. l Audio CD 총 78 여분에 달하는 러닝타임. 본책에 나온 기본단어의 발음, 듣고 따라하기, 문제 풀기, 노래, 챈트 등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워크북 별매 : 한 과당 2페이지씩 새로 나온 단어를 써보고 단어실력도 확인해볼 수 있는 복습용 교재. (값 4,000원) [각 과별 상세구성] 1) 듣기와 따라 말하기: My Dictionary 학생들이 오디오를 통해 듣고 자신들이 들은 단어들을 다시 발음해본다. 단어들을 듣고 본문의 그림에서 단어들을 찾아보면서, 학생들은 지루해 하지 않고 영어 파닉스 학습에 대한 흥미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2) 제시: Short-Story, Chant, Odd Poem, and Song 짧은 이야기, 챈트, 시 그리고 노래의 4가지 다양한 제시 형태를 통하여 영어 파닉스 학습에 기초한 단어들을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3) 파닉스 연습하기: Phonics Listening (듣기 학습) 학생들이 그 과에서 학습한 내용들을 여러 형태의 듣기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차근히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4) Pop Quiz & Mini Test 학생들이 그 과에서 학습한 내용들 중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나 또는 각 과의 전반적인 학습 내용을 중간 중간에 간략한 형태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코너. 5) 게임과 액티비티: Let's Play 그 과에서 배운 전반적인 내용들과 내용과 관계된 단어들을 다양하고 흥미로운 단어 게임들을 통해 학생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고 또 자연스럽게 연습하고 복습할 수 있다. 6) Homework Spot 말하기를 제외한 듣기, 읽기, 쓰기의 형태를 총동원한 형태의 문제들로 구성된 Homework Spot은 학생들이 꼼꼼하게 한 번 더 그 과를 종합적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조선 1
웅진씽크하우스 / 에듀코믹 구성, 김윤수 글, 박경택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0.03.26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역사,지리에듀코믹 구성, 김윤수 글, 박경택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시리즈 한국사 조선 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 과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초등 사회 교과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선별하고 바르게 담아내기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내용을 토대로 만화 구성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의 감수 과정을 거쳤다.1. 조선을 세운 이성계 - 위화도 회군 - 이성계, 새 나라를 세우다 2. 조선의 도읍 한양 - 천도를 결심하다 - 경복궁에 담긴 뜻 3. 과학과 문화를 꽃피운 세종 대왕 - 세계 속에 빛나는 문화 - 백성을 위한 과학 4. 조선 시대 백성은 어떻게 살았을까 - 엄격한 신분 사회 조선 - 의식주 생활 * 한 발 먼저 핵심정복 : 학습한 내용을 정리한 핵심 내용을 살펴봅니다. * 한 발 먼저 세계사 정복 : 우리나라의 그때와 세계의 그때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 한 발 먼저 알고 이해하고 : 사회 숙제와 심화 학습에 도움을 주는 정보를 찾아봅니다.사회 교과서 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초등 어린이 필독 사회 학습만화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하고……. 학교에서 공부 좀 한다는 친구들도 슬슬 피하는 사회 공부,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웅진 사회학습만화에서 그 해답을 찾아 드립니다. 초등 사회 교과 과정을 5개의 테마(정치.경제.지리.사회문화.세계)로 나누고 테마별로 각각 네 개의 주제어를 선정해 총20권으로 구성, 사회 공부를 시작하거나 사회 공부를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한 발 먼저 알자! 알자!』시리즈에 초등 사회 학습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국사 테마를 추가(총10권)하여 초등 사회 학습 시리즈의 완결성을 높였습니다. 『한 발 먼저 알자! 알자!』웅진 사회학습만화 시리즈는 특별히 사회 공부에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생과 사회 공부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 과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초등 사회 교과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선별하고 바르게 담아내기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내용을 토대로 만화 구성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의 감수 과정을 거쳤습니다. 현행 사회 교육 과정을 살펴보면, 중학교까지는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가르치고, 고등학교에서는 초등학교부터 그동안 배운 9년간의 과정을 종합하고 세분화한 사회탐구 과목으로 교육 과정이 편재되어 있습니다. 이를 보면 초등학교 때 사회 교과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기초가 없어 계속 알쏭달쏭한 사회 과목이 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초등학교 때 사회 과목을 좀 더 세밀하게 공부한다면 그 자체가 바로 경쟁력을 얻는 지름길로 보입니다. 웅진 사회학습 만화『한 발 먼저 알자! 알자!』시리즈가 사회 과목의 기초를 탄탄하게 재미있게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마이갓 23년 고1 6월 모의고사 Workbook
보듬책방 /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 2023.06.05
15,000

보듬책방학습참고서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이다.. Vocabulary . Text . Practice 1 (어법어휘 선택) . Practice 2 (빈칸 채우기)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1) . Quiz 4 (변형2) .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5 : 인류
스토리버스 / 신재환 외 지음, 조한욱 감수 / 2014.06.05
10,000원 ⟶ 9,000원(10% off)

스토리버스역사,지리신재환 외 지음, 조한욱 감수
공부툰은 '공부'와 '카툰'의 합성어로, 초등 교과와 연계한 신개념 학습만화이다. 8가지로 구성된 만화들은 각각 아이들이 가장 집중하여 읽을 수 있는 12쪽 분량이고, 각 만화의 스토리는 저마다 독립된 옴니버스 형식이므로 순서에 상관없이 호기심이 드는 주제를 먼저 읽어도 문제없다. 또 어른의 관점이 아닌 아이들의 관점에서 편안하게 들고 볼 수 있도록 책의 크기를 알맞게 조절하였다. 15권 '인류' 편에서는 인류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큰 사진으로 구성된 '인트로', 교과 연계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 그리고 12쪽의 8가지 옴니버스 만화들이 끝날 때마다 각각 중요한 학습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볼 수 있는 '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인류'라는 주제를 선사 시대의 유적이나 생활 모습을 통해 인류가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는지 살펴보고, 문자의 발달 과정과 문자의 종류, 세계에 존재하는 많은 종교들, 산업 혁명이 미친 영향과 달라진 사회의 모습, 지구촌 사회에서 우리가 함께 풀어 나가야 할 문제까지도 폭넓게 살펴보면서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를 낼 수 있다.1. 인류의 진화 - 불을 발견한 구석기 시대 - 라스코 동굴 벽화 - 알타미라 동굴 벽화 - 인류의 진화 2. 인류의 도약 - 암사동 선사 주거지 - 농사를 시작한 신석기 시대 - 간석기의 다양한 종류 3. 인류의 발전 - 선사 시대의 무덤, 고인돌 - 청동기 시대와 철기 시대 - 청동기 시대의 유물 4. 문자의 탄생 - 문자의 시작 - 다양한 문자 - 숫자를 세는 방법 5. 세계의 종교 - 다양한 종교 - 종교의 시작 - 오랜 전통의 아시아 종교 6. 다르다와 틀리다 - 차이를 차별하면 안 돼! - 차별의 역사 - 다른 이름의 차별 7. 산업 혁명과 변화 - 기계의 발명과 산업 혁명 - 산업 혁명의 빛과 그림자 - 스티븐슨의 증기 기관차 8. 함께 사는 지구촌 - 물이 부족해요! - 지구촌 문제 -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어!초기의 인류는 유인원과 비슷한 점이 많았지만, 두 발로 걸을 수 있었어요. 이는 앞발이 아닌 두 손을 가질 수 있다는 걸 의미했지요. 인류는 두 손을 이용해 도구와 불을 능숙하게 다루면서 점점 더 발달된 모습으로 진화했어요. 또한 문자 체계의 발명이나 과학 기술의 발전 등을 통해 뛰어난 문명을 이룩하였지요. 하지만 인류에게도 풀어야 할 숙제는 있어요. 차별이나 기아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이 있지요. 지금부터 인류가 걸어온 시간들을 살펴보고, 현재 인류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까요? *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3단계 구성 <스토리버스> 시리즈는 모두 인트로→학습만화→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인류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큰 사진으로 구성된 ‘인트로’, 교과 연계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 그리고 12쪽의 8가지 옴니버스 만화들이 끝날 때마다 각각 중요한 학습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볼 수 있는 ‘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인류’라는 주제를 선사 시대의 유적이나 생활 모습을 통해 인류가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는지 살펴보고, 문자의 발달 과정과 문자의 종류, 세계에 존재하는 많은 종교들, 산업 혁명이 미친 영향과 달라진 사회의 모습, 지구촌 사회에서 우리가 함께 풀어 나가야 할 문제까지도 폭넓게 살펴보면서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출판사 서평] 인류는 직립보행을 하면서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진화해 왔습니다. 인류만의 특징이라면 동물과 달리 앞발이 아닌 두 손이 있다는 것이지요. 인류는 두 손이 있다는 장점을 활용하여 도구를 만들고, 불을 사용하면서 점점 더 발전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었어요. 인류는 언제나 더 좋은 세상에서 살기를 원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발전에 관한 내용은 초등 사회 교과 전 범위에 갈쳐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어요. 하지만 이는 그리 만만하게 볼 주제가 아니며 중등, 고등 교과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다루어집니다. 하지만 내용이 더욱 심화되기 때문에 초등 교과 과정에서 기초를 확실하게 다져 놓아야만 하지요. 8가지 주제로 인류를 파헤쳐 본다!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인류> 편에서는 8가지 주제로 나누어 인류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출현한 구석기 시대와 농경 문화가 시작된 신석기 시대, 그리고 금속이 사용되기 시작한 청동기-철기 시대를 인류의 진화, 인류의 도약, 인류의 발전으로 나누어서 선사 시대의 인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책들과 달리 인류의 발전을 시대별로 나누어 나열하는 것이 아닌, 인류의 발전에 영향을 미친 문자나 종교를 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의 흐름을 겉핥기식으로 훑어보는 것이 아니라, 발전의 근원을 살펴보는 것으로,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시키고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게 합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싹트면서 생긴 차이와 차별의 문제도 인류의 역사에 중요한 이야깃거리가 되지요. 마지막으로 인류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한 산업 혁명을 살펴보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의 문제점들을 되짚어 보면서 인류의 발전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각도로 접근하여 입체적으로 사고한다!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인류> 편에서는 구석기 시대의 예술 작품인 알타미라 동굴 벽화와 라스코 동굴 벽화를 총 4쪽에 걸쳐 전면에 배치하였습니다. 왜 인류의 역사를 설명하는 데 예술 작품에 많은 쪽수를 할애하였을까요? 이는 이 작품들이 당시의 생활상을 유추할 수 있는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어 역사적 사료로 매우 가치가 있기 때문이에요. 벽에 그려진 그림들을 통해 구석기인들에게도 예술적 감각이 있었다는 것은 물론, 구석기인들이 실제로 사냥했던 동물들이 어떤 종류였는지 알 수 있으며, 벽화의 주술적 의미를 통해 구석기인들에게 일종의 신앙 체계가 있었다는 것도 짐작해 볼 수 있지요. 그리고 고인돌을 만드는 과정을 삽화로 설명하여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이를 통해 청동기 시대의 계급 사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지루함을 느끼는 주제에 접근 방법을 달리 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하였고, 아이들이 역사를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화질의 선명한 사진이 상상의 토대를 잡아 준다! 아무리 자세하고 섬세한 설명이라 할지라도, 글만 가지고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시대의 모습을 상상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는 정보로 생각의 가지를 뻗어 나가는 건 매우 힘든 일이지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인류> 편에서는 아이들이 인류의 발달사에 얼개를 다잡을 수 있도록 고화질의 선명한 사진을 매 주제마다 배치하여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선사 시대의 생활상을 보여 주는 사진이나 히에로글리프나 쐐기 문자와 같은 고대 문자, 산업 혁명 당시의 풍경이나 그 당시에 사용했던 기계 등 사실적인 사진을 바탕으로 과거를 체험하지 않고도 그 시대를 선명하게 머릿속에 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초등과학Q9 특종! 동물 뉴스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이준희 (지은이), 이경석 (그림), 김보숙 (감수) / 2020.12.21
12,000원 ⟶ 10,80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자연,과학이준희 (지은이), 이경석 (그림), 김보숙 (감수)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뿐 아니라 고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동물 중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동물의 최신 생태 정보를 모아 소개했다. 먼저 도감 형식의 풍부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동물의 생김새를 면밀히 관찰하게 하고 동물의 먹이, 서식지, 주요 특징, 그리고 인간과 서로 어떠한 영향을 주고받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풀었다. 그래서 부모의 도움 없이도 아이가 스스로 찾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왔다.프롤로그 -04 등장인물 -06 초원에 사는 동물 코끼리 똥이 어떻게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 -12 누가 새끼 프레리도그를 죽였을까? -16 얼룩말은 왜 줄무늬가 있을까 -20 큰개미핥기는 왜 개미만 먹고 살까? -24 미스터 리의 특별 취재/동물들의 선거 날 -28 숲에 사는 동물 곰은 겨울잠을 잘 때 똥을 눌까? -34 판다는 왜 대나무만 먹을까? -38 앵무새는 어떻게 사람처럼 말을 할 수 있을까? -42 꿀벌이 사라지면 정말 인간도 사라질까? -46 미스터 리의 특별 취재/곤충 모델 대회 -50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동물 엄마 코알라는 왜 새끼에게 똥을 먹일까? -54 화식조는 왜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새일까? -58 붉은캥거루는 어떻게 근육질의 몸짱이 됐을까? -62 미스터리의 특별취재 / 알을 낳는 동물, 새끼를 낳는 동물 -66 사막에 사는 동물 카멜레온이 몸의 색깔을 바꾸는 진짜 이유는 뭘까? -70 사하라사막개미는 정말 초등학생보다 수학 실력이 뛰어날까? -74 낙타는 어쩌다가 사막에 살게 됐을까? -78 미스터 리의 특별 취재 / 동물의 능력에 영감을 받은 발명품 -82 바다에 사는 동물 범고래는 어떻게 바다의 최강 포식자가 됐을까? -86 문어가 똑똑한 이유는 뭘까? -90 미스터 리의 특별 취지/ 위기에 빠진 동물 친구들 -94 빙하에 사는 동물 북극곰은 어쩌다 멸종위기에 처했을까? -98 황제팽귄은 어떻게 육아 고수가 됐을까? - 102 북극여우는 왜 북극곰을 미행할까? - 106 미스터 리의 특별 취재 / 동물의 짝, 동물의 육아-110미스터 리와 함께 신비한 동물의 세계로 떠나요! 신기하고 흥미로운 동물의 세계! 그 생생한 삶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살아 숨 쉬듯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재미난 동물의 생태 정보를 만나보세요! 산속에서 일어난 사건을 계기로 동물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된 미스터 리. 주니버스의 특종 기자로 변신한 그는 동물에 대한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곳곳으로 길을 떠납니다. 동물은 우리가 알 수 없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비밀을 가지고 있거든요! 사하라 사막 개미가 초등학생만큼 수학을 잘하는 이유는 뭘까요? 큰개미핥기는 어떻게 개미만 먹고 살 수 있을까요? 곰은 겨울잠을 잘 때 똥을 눌까요? 이 책을 펼치면 끈질긴 생명력과 놀라운 적응력을 발휘하며 살아가는 동물의 진짜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지금부터 미스터 리와 함께 아름답고 특별한 동물들을 취재하러 떠나 볼까요? 자연에 대한 관심과 폭넓은 이해력을 키워요. 가끔씩 잊고 살지만, 우리는 지구상에서 동물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어요. 하지만 동물을 직접 만나거나 다가가기는 쉽지 않아요.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만나기 어려운 동물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통로가 되어 주어요. 책을 보면 자연스레 동물에 대해 관심과 애정이 생길 테니까요. 이와 더불어 아이들이 동물의 생태와 삶의 방식을 이해하게 되면서 나 아닌 다른 생명체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생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게 된답니다. 동물의 주요 정보와 재미난 특징을 생생한 그림으로 만나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뿐 아니라 고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동물 중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동물의 최신 생태 정보를 모아 소개했습니다. 먼저 도감 형식의 풍부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동물의 생김새를 면밀히 관찰하게 하고 동물의 먹이, 서식지, 주요 특징, 그리고 인간과 서로 어떠한 영향을 주고받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풀었어요. 그래서 부모의 도움 없이도 아이가 스스로 찾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놀랍고 신기한 동물의 생태가 한눈에 보여요. 코알라는 왜 새끼에게 자신의 똥을 먹일까? 우리 눈에는 다소 특이해 보이는 동물들의 행동에는 모두 그럴만한 이유가 있답니다. 이는 동물의 생활환경이나 습성과 큰 관계가 있지요. 이처럼 우리가 알아야 할 동물의 다양한 삶의 방식과 습성을 서식지별로 구분하고 재미있는 만화와 인터뷰 형식으로 알찬 정보를 담았어요. 또한 교과서에서 다루는 동물에 관한 기본 개념과 지식을 충실히 담아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습니다.
Who? 헨리 포드
다산어린이 / 오기수 (지은이), 김종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송인섭 (추천) / 2021.02.26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오기수 (지은이), 김종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송인섭 (추천)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헨리 포드' 미국의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 ‘포드사’를 만든 헨리 포드의 이야기가 담겨있다.1. 손재주 좋은 말썽꾸러기 (통합지식+ 1. 헨리 포드 클로즈업) 2. 도시로 떠날 거야 (통합지식+ 2. 미국은 처음부터 강대국이었을까?) 3. 자동차를 향한 꿈 (통합지식+ 3. 자동차를 분류해 보자) 4. 회사를 세우다 (통합지식+ 4. 산업화와 대량 생산) 5. 최초의 국민 자동차 (통합지식+ 5. 세계의 자동차 브랜드 1) 6. 포드 시스템의 확립 (통합지식+ 6. 세계의 자동차 브랜드 2) 7. 안타까움을 남긴 채 어린이 진로 탐색 ‘메카트로닉스 공학자’ 연표 찾아보기★ <who? 인물 사이언스> 소개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1. 과학으로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살펴봅니다 인류의 역사는 과학과 함께 발전해 왔습니다. 동물을 사냥하고 식물을 채취하며 집을 짓고, 도구를 만들어 물과 불을 다루는 데에는 과학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인류는 편리한 생활을 위해 실험과 연구를 거듭해 전구, 전화기, 자동차, 비행기, 컴퓨터, 의약품 등을 개발해 왔습니다. 우리는 오랜 세월을 거쳐 발달한 과학 기술로 현대 사회의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IT 산업, 우주 세계를 연구하는 사업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과학을 통해 인류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2. 과학 기술 발달은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집니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사건으로 손꼽히는 산업 혁명의 밑바탕에는 과학이 있었습니다. 기계가 발명되고 생산 기술이 발달하고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며 자본주의 경제가 확립되었습니다. 인류의 삶에 큰 반향을 가져온 과학과 산업의 발달 과정을 알아보고, 과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며 4차 산업 혁명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노벨상 수상자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노벨상은 인류 복지와 문명 발달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입니다.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그의 유산으로 노벨상이 설립되었습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에는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빌헬름 뢴트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윌리엄 쇼클리, 리처드 파인먼,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마리 퀴리, 라이너스 폴링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시대정신과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4.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기르고 진로를 준비합니다 과학자들의 삶 속에는 도전, 실패, 좌절, 재기, 성공 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에피소드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과학자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반성도 하고, 위안을 받기도 하며, 공감하거나 비판하는 입장이 되어 보기도 합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는 과학자의 유소년기부터 청년기, 성년기까지 다루고 있어 어린이들이 인성과 가치관을 함양하는 데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또한 초·중·고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루는 분야의 직업을 탐구함으로써 장래 희망에 대해 고민해 보고 진로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1,000만 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 <who? 인물 사이언스> 《헨리 포드》 1. 도서 소개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 포드, 그가 만든 것은 자동차가 아니라 새로운 시대였다! 미국의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 ‘포드사’를 만든 사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포드사를 세운 헨리 포드는 오늘날까지 ‘자동차 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 엔지니어이자 기업가랍니다. 1800년대 중반, 도로는 자동차가 아니라 마차로 가득했어요. 1900년대 초반까지 자동차를 가진다는 것은 엄청난 부자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자동차를 ‘경주장에서 대결하는 물건’ 또는 ‘부자들이 가질 수 있는 사치품’ 정도로 여겼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기계에 관심을 갖고 고장 난 물건을 곧잘 고쳐 내곤 했던 포드는, 우연히 시내에서 증기 자동차를 보고 자동차에 푹 빠져 버렸어요. 결국 무작정 도시로 향해 기계공으로 일하며 틈틈이 자동차 엔진을 개발했습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자신의 사업을 시작한 포드는, 자동차는 사치품이 아니라 하나의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는 컨베이어 시스템을 도입한 대량생산으로 자동차를 더 많은 사람에게 보급시켰습니다. 그의 혁신적인 도전으로 세상은 ‘마차의 시대’에서 지금과 같이 ‘자동차의 시대’로 바뀌었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헨리 포드에게서 배울 수 있는 점과 미국의 발전, 자동차 분류, 산업화와 대량 생산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았습니다. 메카트로닉스 공학자라는 헨리 포드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인물의 실감 나는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인생을 생생하게 느끼고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인물이 꿈을 향해 노력하며 실패와 좌절을 거쳐 마침내 성공하는 이야기를 통해 꿈에 대한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교과서에서 다루는 학습 정보와 배경지식을 한 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학습 정보를 연계하여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정보를 보충하며 심도 있게 학습합니다. 사진 이미지를 제공하여 학습 내용을 보완합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이 감수한 어린이 진로 탐색 워크북 인물의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과학 분야의 직업을 알아보고 독후 활동을 수행하며, 장래 희망에 대해 고민하고 진로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4) 연표와 찾아보기로 총정리 인물의 삶을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최종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본문 만화를 비롯하여 학습 정보까지 복습하며 독서를 마무리합니다.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B2
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11.17
8,500원 ⟶ 7,650원(10% off)

히어로학습참고서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이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공간감각, 도형표현, 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한다.1주차 : 모양 관찰 21일 같은 모양 찾기 (1) 22일 같은 모양 찾기 (2) 23일 쌓기나무 더하기 24일 쌓기나무 빼기 25일 쌓기나무 옮기기 2주차 : 쌓기나무의 개수 26일 직접 세어 보기 27일 가려진 쌓기나무 28일 개수가 다른 모양 29일 가장 많이 이용한 모양 30일 두 모양의 개수 3주차 : 모양 설명하기 31일 쌓기나무의 위치 (1) 32일 쌓기나무의 위치 (2) 33일 설명대로 쌓기 34일 쌓은 모양 설명하기 35일 바르게 설명하기 4주차 : 쌓기나무 규칙 36일 개수가 반복되는 규칙 (1) 37일 개수가 반복되는 규칙 (2) 38일 개수가 늘어나는 규칙 39일 규칙 말하기 40일 규칙 찾기 도형플러스+ : 위, 앞, 옆 plus1 위, 앞, 옆 찾기 plus2 위, 앞, 옆, 그리기 plus3 쌓은 모양 찾기 형성평가 1회 2회‘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이전의 도형 학습이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외우고, 도형의 측정결과를 계산하는 ‘결과’ 중심의 학습이었다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입니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①공간감각 ②도형표현 ③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공간감각 도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 즉 ‘공간감각’이 필요합니다. 공간감각은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릿속에서 도형을 조작하고 결과를 유추하는 능력입니다. 공간감각은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으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학습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도형’ 마지막 부분에 있는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 목표와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도형표현 공간에 존재하는 도형은 표현되었을 때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 삼각형을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삼각형을 직접 그려 보고 왜 삼각형인지 설명하는 것 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위치와 방향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것  도형을 여러 가지 기준과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왜 그렇게 분류하였는지 설명하는 것  도형을 위 · 앞 · 옆에서 바라보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등이 모두 ‘도형표현’입니다. ‘교과도형’은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도형측정 측정은 도형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도형을 학습하면서 반드시 함께 다루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 흔히 ‘도형’ 영역이라 생각하는 것이 사실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측정’ 영역에 해당합니다. 사각형을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사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것은 측정입니다. 각의 종류를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각도를 재는 것은 측정입니다. 이처럼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은 결국 도형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모든 ‘도형’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여기에 도형과 반드시 연계하여 학습해야 하는 ‘측정’ 영역을 추가로 다루어 더욱 완성된 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달라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과도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요즘 도형은 교과도형입니다. <교과도형과 2015 개정 초등수학 1~2학년 성취기준> ⓵ 입체도형의 모양 · 교실 및 생활 주변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관찰하여 직육면체, 원기둥, 구의 모양을 찾고, 그것들을 · 이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다. · 쌓기나무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입체도형의 모양을 만들고, 그 모양에 대해 위치나 방향을 이용하여 · 말할 수 있다. ⓶ 평면도형과 그 구성 요소 · 교실 및 생활 주변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관찰하여 삼각형, 사각형, 원의 모양을 찾고, 그것들을 · 이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꾸밀 수 있다. · 삼각형, 사각형, 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그 모양을 그릴 수 있다. · 삼각형, 사각형에서 각각의 공통점을 찾아 말하고, 이를 일반화하여 오각형, 육각형을 알고 구별할 · 수 있다. Q1. 왜 교과도형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도형의 모양과 정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및 생활 주변 사물의 관찰에서 시작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표현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여 가르쳐주는 도형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도형표현, 도형측정, 공간감각을 중심으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도형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서와 학교 시험에서는 도형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생김새와 배치, 위치, 방향과 그 측정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형교재들은 도형에 대한 표현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장제 구성이 부족합니다. 교과도형은 이에 대비하여,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도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도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교과도형 에서는 어떻게 공간감각을 길러주나요? 교과도형은 각 권의 마지막에 ‘도형플러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내용과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의 학습 주제에 따라 공간감각의 비중이 낮은 경우에서도 꾸준히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키다리 / 정란희 (지은이), 한호진 (그림) /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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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명작,문학정란희 (지은이), 한호진 (그림)
편식하는 아이들을 모조리 단추로 만들기 위해 단추 마녀가 학교에 등장했다. 의사가 된 단추 마녀는 편식 점수가 높은 아이들에게 수상한 식당에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초대장을 준다고 하는데, 수상한 식당은 어떤 곳일까? 먹고 싶은 건 무엇이든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수상한 식당에서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은 어린이들의 일상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편식’을 소재로 한, 어린이 식습관의 중요성과 기본 예절을 익힐 수 있는 동화이다. 한호진 작가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정란희 작가의 유쾌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문체와 박진감 넘치는 사건 전개로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온 〈단추 마녀〉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이다.주머니 속 강낭콩 … 6 이상한 의사가 나타났다 … 22 단추 마녀의 비밀 식당 … 38 마녀는 단추를 좋아해 … 65 단추를 조심해 … 87편식하는 사람들 모두 모여라! 먹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먹을 수 있는 비밀 식당에서 벌어지는 오싹한 모험 이야기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잔소리 대신 단추 마녀 인스턴트 음식과 패스트푸드가 넘쳐나는 요즘, 집에서 만든 건강한 음식보다 자극적인 음식에 익숙해진 아이의 식습관을 걱정하는 양육자들이 늘고 있다. 역효과를 부르는 잔소리 대신 어린이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할 효과적인 방법은 없을까?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은 나쁜 아이들을 단추로 만들어 버리는 단추 마녀가 편식 점수가 높은 아이들과 어른들을 단추로 만들어 버린다는 설정에 톡톡 튀는 캐릭터가 어우러져 어린이가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자신의 식습관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편식하는 어린이가 자라면 편식하는 어른이 된다고? 급식에 나오는 채소를 골라 몰래 주머니에 숨기는 민수는 언제나 기운이 없고, 감기를 달고 다닌다. 편식은 어린이들만 하는 것이 아니다. 민수처럼 채소를 골라내 버리는 어른이 등장한다. 바로 아이들에게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입맛에 맞는 음식만 쏙쏙 골라 먹는 선생님과 민수의 모습을 통해 편식이 단순히 어린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며, 식습관은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바뀌는 것이 아님을 보여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으면 지금의 식습관이 어른이 되어서도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질 수 있다.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 즐거움의 끝은, 바로 단추! 꺼슬꺼슬한 피부, 지저분한 손톱, 의사라고 하기엔 영 미심쩍은 의사 할머니가 학교에 등장한다. 의사 할머니의 정체는 바로 나쁜 아이들을 단추로 만들어 버리는 단추 마녀. 단추 마녀는 편식 점수로 아이들과 선생님을 평가하고, 편식 점수가 높은 사람들에게는 수상한 식당에 갈 수 있는 초대장을 준다. 그동안 마음껏 먹지 못했던 피자, 햄버거, 과자, 주스 등 좋아하는 음식들로 가득한 수상한 식당에서 마음껏 편식을 한 아이들과 선생님은 마침내 단추 마녀의 속내와 편식의 끝을 알게 된다. 이들을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열쇠가 다름 아닌 먹기 싫어서 몰래 감춰 두었던 채소라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수상한 식당이라는 상상의 공간에서 편식으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나게 풀어 낸 동화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을 읽고 어린이들은 자신의 잘못된 식습관에 대해 돌아보고, 건강한 밥상 앞으로 한 발자국 다가가게 될 것이다. 또 다시 단추 마녀가 나타나더라도 맞서 싸울 수 있도록! *〈단추 마녀〉시리즈 소개 편식하고 떼쓰고 책을 함부로 다루는 어린이들, 거짓말하고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는 어른들과 단추 마녀가 벌이는 좌충우돌 대소동 '단추 마녀' 시리즈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쾌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문체, 박진감 넘치는 사건 전개로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편식, 떼쓰기, 거짓말, 쓰레기 버리기, 책 찢기 등과 같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재를 다루어서 쉽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여류 시조시인 황진이와 홍랑
글사랑 / 김영순 글, 김선미 그림 / 2010.01.10
9,500

글사랑인물,위인김영순 글, 김선미 그림
시조가 깃든 역사 이야기를 바탕으로 황진이와 홍랑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꾸몄다. 시조동화를 읽으면서 우리 시조에 깃든 옛 여인들의 정과 한을 감상하고, 그 때의 기생들이 겪은 한 많은 역사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황진이 - 나비야 청산 가자 - 내 언제 속였나 - 청산리 벽계수야 - 산은 옛산이로되 - 동짓날 기나긴 밤 홍랑 - 최경창을 만난 홍랑 - 묏버들 시조비시조와 함께하는 위인 열전 선조들이 즐기던 시조는 이 세상에서 오직 우리나라에만 있는 고유한 시문학입니다. 시조 한 수는 보통 43자 안팎의 아주 짧은 글입니다. 그러나 그 짧은 글속에는 소설처럼 길고, 동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시조가 깃든 역사 이야기를 바탕으로 황진이와 홍랑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꾸몄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 동화를 읽으면서 우리 시조에 깃든 문학의 향기에 흠뻑 취하고, 또 우리의 역사를 바르게 익혀나갔으면 하는 것이 지은이의 바람입니다 기생이었던 황진이와 홍랑 황진이는 조선 중종임금 때(1500년 경) 개성에 살던 황진사의 첩에서 난 딸입니다. 그런데 그는 얼굴이 보름달 같이 예쁘고, 마음씨는 어른처럼 트이고, 어려서부터 예능에 재주가 뛰어나 거문고 연주를 잘 했고, 노래는 명창이며, 시조와 시를 빼어나게 잘 지어, 기생이 되면서는 벽계수나 서화담과 같은 학식 높은 선비들과 글재주를 겨루고, 명창들과도 어울려 재주를 마음껏 자랑했습니다. 홍랑은 선조 때(16세기 말)의 명기로 최경창이 북해평사로 함경도 경성에 갔을 때 만난 기녀시인입니다. 어린이들이 시조동화를 읽으면서 우리 시조에 깃든 옛 여인들의 정과 한을 감상하고, 그 때의 기생들이 겪은 한 많은 역사이야기도 들어보며, 여러분의 새로운 문화를 꾸며봤으면 하는 것이 지은이의 간절한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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