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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NEW 브리태니커 지식 백과 : 이상하고 신기한 물질
한솔수북 / 브리태니커 북스 (지은이), 크리스토퍼 로이드 (엮은이), 한국백과사전연구소 (옮긴이) / 2022.06.08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브리태니커 북스 (지은이), 크리스토퍼 로이드 (엮은이), 한국백과사전연구소 (옮긴이)
오랜 전통과 명성을 가진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편집진이 전 세계 100여 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과학과 인문학적 지식을 고루 엄선해 담은 책이다. 1권부터 8권까지 권별로 ‘우주, 지구, 물질, 생물, 인간, 고대와 중세, 근대와 현대, 오늘과 내일’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단편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이전의 백과사전들과 달리, 우주의 탄생부터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서사적 구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1,000여 점 이상의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페이지 구성은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한다. 세계 최고의 백과사전을 만드는 브리태니커의 전문성과 노하우에, 우리나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다듬고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인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평생 바탕이 될 지식과 주도적인 상상력, 통찰력을 안겨 줄 것이다. 물질과 에너지, 중력과 운동에 이르는 과학의 원리와 현상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담았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물질은 무엇일까?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물질의 상태는 왜 변할까? 새로운 발견으로 세상을 바꾼 물리학자와 화학자들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물질의 세계: 크리스토퍼 로이드 원자 원소 방사능 화합물 연소 고체, 액체, 기체 플라스마 금속 비금속 플라스틱 생물의 화학 에너지 소리 전기 빛 역사상 가장 빠른 탈것들 힘 중력 압력 공기보다 가벼운 비행 늘이고 찌부러뜨리기 단순한 기계 전문가에게 물어봐! 퀴즈 낱말 풀이 찾아보기 참고한 자료 사진과 이미지 출처 · 이 책을 만든 사람들250여 년 전통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편집진이 전 세계 100여 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펴낸 신개념 백과사전! 균형 잡힌 관점으로 세상을 폭넓게 탐구하고, 과학과 인문학적 지식을 고루 배울 수 있는 《브리태니커 지식 백과》 오랜 전통과 명성을 가진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편집진이 전 세계 100여 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과학과 인문학적 지식을 고루 엄선해 담은 책입니다. 1권부터 8권까지 권별로 ‘우주, 지구, 물질, 생물, 인간, 고대와 중세, 근대와 현대, 오늘과 내일’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이전의 백과사전들과 달리, 우주의 탄생부터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서사적 구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1,000여 점 이상의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페이지 구성은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세계 최고의 백과사전을 만드는 브리태니커의 전문성과 노하우에, 우리나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다듬고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인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평생 바탕이 될 지식과 주도적인 상상력, 통찰력을 안겨 줄 것입니다. 《브리태니커 지식 백과 : 이상하고 신기한 물질》은 물질과 에너지, 중력과 운동에 이르는 과학의 원리와 현상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담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물질은 무엇일까요?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물질의 상태는 왜 변할까요? 새로운 발견으로 세상을 바꾼 물리학자와 화학자들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백과사전 브랜드 ‘브리태니커’ 오랜 전통과 명성의 신뢰할 수 있는 백과사전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는 1768년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처음으로 출간한 후, 250여 년 동안 수많은 전문가들과 함께 혁신을 추구하면서 연구와 탐구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업데이트하고 세계 곳곳의 상세한 정보를 추가함으로써 세계에서 손꼽히는 백과사전을 만드는 출판사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그 오랜 역사의 끝에 브리태니커와 왓언어스 출판사가 손잡고 오늘날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전에 없던 새로운 백과사전 《브리태니커 지식 백과》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의 축적된 전문성과 노하우에, 우리나라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다듬고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다채로운 주제와 전문가들이 엄선한 풍부한 지식 전 세계 100여 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오늘날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필요한 과학과 인문학적 지식을 고루 엄선하여 담았습니다. 1권부터 8권까지 권별로 ‘우주, 지구, 물질, 생물, 인간, 고대와 중세, 근대와 현대, 오늘과 내일’ 다른 주제를 담아 세상의 다양한 지식을 폭넓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편적인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지식을 연결하고 통합하는 서사적 구조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역사를 지나 미래로 이어지는 서사적 구조를 통해, 세상의 원리와 현상, 사건 등을 통합적인 맥락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이전의 백과사전들과 달리, 전체 지식을 구조화하여 세상의 모든 것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올바른 세계관과 균형 잡힌 관점 일반적인 백과사전에서는 다루지 않는 피지배자의 역사, 소수자와 약자에 대한 배려, 여성이어서 주목받지 않았던 인물 등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균형 잡힌 세계관과 관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 읽는 재미를 더하는, 감각적이고 재밌는 구성과 디자인 주제마다 관련된 놀라운 사실들, 세상을 바꾼 인물,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 전문가의 한마디, 퀴즈와 같이 다양한 코너를 구성했습니다. 잡지처럼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디자인하여 책을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풍부한 시각 자료의 활용 1,000여 점 이상의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도록 도와줍니다. 책장을 넘기며 이미지와 제목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주제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을 갖게 합니다. | 초등교과 연계 과학 3-1 2. 물질의 성질 과학 3-2 4. 물질의 상태 | 5. 소리의 성질 과학 4-1 4. 물체의 무게 | 5. 혼합물의 분리 과학 4-2 2. 물의 상태 변화 과학 5-2 4. 물체의 운동 | 5. 산과 염기 과학 6-1 3. 여러 가지 기체 | 5. 빛과 렌즈 과학 6-2 1. 전기의 이용 | 3. 연소와 소화 | 5. 에너지와 생활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키다리 / 전여울 (지은이), sujan (그림) / 2023.04.26
13,000원 ⟶ 11,70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전여울 (지은이), sujan (그림)
세 편의 SF 동화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동화 〈뒤바뀐 자리〉는 고양이가 주인이 되고 인간이 반려동물이 된 기묘한 상황을 담은 이야기다. 두 번째 동화 〈어니를 찾아서〉는 큰 사고와 함께 연락이 끊긴 친구가 어느 날 낯선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마지막 세 번째 동화 〈바다 저편으로〉는 인류의 멸종을 막기 위해 심해어를 인간화하려는 사람들과, 실험의 부당함에 맞서 그들을 막으려는 또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다. 인간이 과연 영원히 ‘주인’일 수 있을지, 인간이 아닌 인공 지능 로봇이 ‘친구’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지, 인간의 삶을 위해 동물을 희생시키는 일이 과연 정당한 일인지 물으며, 우리 인간의 위치와 모습에 대해 질문하는 SF 동화다. 뒤바뀐 자리 어니를 찾아서 바다 저편으로 작가의 말인간의 위치와 이기심, 인공 지능과의 공존에 대해 지금 우리 사회가 던지는 질문이 담긴 3편의 SF 동화 주인인 나와, 내가 키우는 반려동물이 서로 입장이 뒤바뀌는 상황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인간과 똑같이 생긴 인공 지능 로봇과 친구가 되는 일은 어떤가요? 계속되는 기후 위기 끝에 인류가 멸종 위기에 처한 세상을 떠올려 본 적이 있나요?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은 이처럼 기막히고도 흥미로운 상황을 과학적 상상력을 통해 풀어낸 SF 동화집입니다. 이 책은 세 편의 단편 동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뒤바뀐 자리〉는 반려동물 인간과, 그의 주인인 고양이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니를 찾아서〉에는 큰 사고와 함께 연락이 끊긴 친구가 어느 날 ‘다른 사람’이 되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바다 저편으로〉는 멸종 위기에 처한 인류가 인간의 수를 늘리기 위해 동물을 인간화하는 실험을 벌이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세 편의 동화는 모두 가상의 우주에서 펼쳐지는 낯선 이야기이지만, 마냥 낯설지만은 않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구 수의 급증, 챗GPT와 같은 인공 지능 기술의 발달, 여전히 자행되고 있는 동물 실험 등 오늘날 우리 사회의 뜨거운 이슈들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지요. 세 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질문합니다. 우리는 과연 반려동물을 ‘나의 소유물’이 아니라 ‘진정한 가족’으로서 받아들이고 있는지, 인공 지능 로봇과 인간이 마음을 나누며 친구가 되는 것이 가능할지, 인간의 삶을 위해 동물을 희생시키는 일이 과연 정당한 일인지, 과연 인간이 ‘지구의 주인’이 맞는지. 이 질문들은 지금 우리 사회가 우리에게 던지는 물음과 같습니다. 세 편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의 시각은 어떠한지, 올바른 답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다른 우주에서도 인간은 ‘주인’일 수 있을까? 인공 지능 로봇과 인간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멸종 위기에 처한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할까? 〈뒤바뀐 자리〉는 미요 행성 고양이들과, 그들이 키우는 인간들이 함께 탄 우주선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새롭게 정착할 행성을 찾아 우주를 떠도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인간들은 짐칸에서 따로 생활하게 됩니다. 안지가 자매처럼 생각하는 반려 인간 참치와 다시 함께 지낼 수 있는 방법은 참치를 ‘가족 구성원’으로 정식 등록하는 것뿐. 안지는 엄마에게 몇날 며칠을 조르지만, 엄마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을 ‘짐’ 취급하는 고양이들에 대한 인간들의 불만은 끝내 폭발하게 되고, 게다가 불행인지 다행인지 낯선 말씨의 생명체에게서 연락이 오는데……. 낯선 생명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고양이와 인간들은 예전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어니를 찾아서〉는 지구가 더는 살 수 없는 땅이 되자 우주 난민 수용소로 오게 된 날과 어니의 애틋한 우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날과 어니는 난민 수용소에서 함께 힘든 시간을 보내고 버티며 더 없이 가까운 친구가 됩니다. 그러나 각자 다른 거주 행성을 배정받으며, 둘은 아쉬운 이별을 맞이하지요. 어니가 이주한 곳은 인간과 똑같이 생긴 인공 지능 로봇이 원주민으로 살고 있는 TH-5 행성. 날과 어니가 연락을 이어 가던 어느 날, TH-5 행성에 큰 사고가 일어나면서 어니와의 연락이 끊어집니다. 한참 뒤 어니는 날의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지만, 어딘지 모르게 달라진 어니. 과연 이 어니는 ‘진짜 어니’가 맞을까요? 〈바다 저편으로〉는 심해어를 인간화하여 인류 멸종을 막으려 하는 사람들과, 실험의 부담함에 맞서 그들을 막으려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상반신은 인간의 몸이 되었지만, 하반신은 여전히 물고기의 몸인 채로 남아 있는 인간화 실험 대상 얀. 실험의 가속화를 위해 얀에게 유전자를 제공하는 사람으로 선택된 유리. 유리는 신비하고도 아름다운 모습의 얀을 보면서 자신이 실험 참가자이자 얀의 친구가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상한 청소부 할머니가 나타나면서, 실험에 대한 유리의 확신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할머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유리는 실험을 막기 위해 그리고 얀을 위해 어떤 결심을 하게 될까요? 드넓은 우주에 대한 상상력과 흥미를 자극하는 이야기! 날로 고도화되는 과학 기술, 합리성을 추구하는 사회 등 다양한 인문학적 주제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건네는 동화! ‘유아는 잠들기 전 창문을 통해 끝없이 펼쳐진 우주를 보고 있자면 무서우면서도 희망이 생긴다고 말했다. 정말 이 넓은 우주에 우리만 있는 건 아니란 생각이 든다는 거다.’ _본문 30쪽에서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은 우주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기묘하고도 재치 있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SF 동화입니다. 우주 어딘가에 인간을 반려동물로 키우는 고양이가 있을지 모른다는 상상, 인공 지능을 지닌 안드로이드가 원주민으로 있는 행성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상상 등은 드넓은 우주에 대한 우리의 흥미를 자극합니다. 여기에 더해진, 공상 과학 세계를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표현해 낸 그림은 책을 보는 즐거움을 한껏 높여 주지요. 또한 이 책은 곳곳에서 다양한 생각할 거리를 건넵니다. ‘외계인들의 언어까지 번역해 주는 통신 칩은 번역이란 일을 더욱 무색하게 만들었다. …(중략)… 이제는 타 행성과 연락하는 일부터 뉴스를 듣고, 사진을 찍고 저장하는 일까지 통신 칩이 있으면 못 할 게 없었다. 그러다 보니 통신 칩이 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던 이들은 자연스럽게 일자리를 잃게 되었다.’ _본문 70쪽에서 “합리적인 건 좋지. 그런데 세상 모든 일이 다 합리적으로만 돌아갈 수는 없단다. 때로는 손해를 보거나 이익이 되지 않는 일을 해야 할 때도 있어. 양보하거나 봉사하는 일처럼 말이야.” _본문 77쪽에서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나타나는 직업군의 변화는 오늘날은 물론 미래에까지 이어지는 뜨거운 사회 이슈이자 사회 문제입니다. 이 책은 과학 기술이 계속 발전한다면 어떤 직업이 사라질지, 그로 인해 직업을 잃는 사람이 발생하는 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또한 ‘과연 우리 인간은 합리성만으로 사회를 유지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 대해서도 곰곰 생각해 보게 하지요.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은 무척 낯설지만 우리의 현실과 무척 닮아 있는 또 다른 우주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이곳에서 이방인의 눈으로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각각의 이야기가 그리고 지금 우리 사회가 건네는 다양한 질문에 답해 보세요. 주변 사람들과도 생각을 나누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 보기를 바랍니다.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7
웅진주니어 / 고윤곤 글.그림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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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 원자와 방사선 속 보이게 만드는 빛 - X선과 방사선 * 방사선의 정체 * 라듐을 둘러싼 오해와 비극 원자 쪼개기 - 원자 모형과 원자핵의 발견 * 세상을 이루는 원소와 원자 * 우리 생활 속의 방사선 제2부 : 물리학의 혁명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고 있을까? - 양자 물리학 * 빛의 성질 * 불투명한 물체를 통과하는 빛 우주를 이해하는 새로운 길 -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 * 머리로 운동하기 * 아치'Arch'로 살펴보는 힘의 과학 중력의 비밀을 밝히다 -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 * 알쏭달쏭 중력 * 중력과의 한판 승부 세상을 뒤흔든 힘의 출현 - 원자력 * 원자력 발전소가 궁금해 *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별을 보는 사람들 - 빅뱅과 우주 * 과학으로 보는 별 * 옛이야기 속 별자리 제3부 : 생명체의 비밀이 풀리다 뼈대 있는 집안의 탄생 - 생명체의 등장과 진화 * 후손 만들기 * 쌍둥이는 어떻게 생겨날까 콩 심은데 콩 나는 까닭 - 멘델의 유전법칙 * 자식은 왜 부모를 닮을까 * 멸종 위기의 생물들X선을 발견한 뢴트겐, 방사능과 방사선 동위 원소의 존재를 밝혀낸 마리 퀴리, 전자의 존재를 알아낸 톰슨, 원자핵을 발견하고 원자 모형을 제안한 러더퍼드, 시간과 공간의 상대성을 깨달은 아인슈타인, 원자 속의 에너지를 꺼낸 페르미, 유전학의 길을 연 멘델, 그리고 진화의 비밀과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현대 과학의 기반이 된 사고와 원리를 살펴볼 수 있는 과학책,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7. 현대 과학을 찾아서』 “최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오늘날, 세상은 어떤 과학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과학책에는 없는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를 통해 과학 공부와 상식을 한번에! 물리, 화학, 생물 등 모든 과학 분야를 살펴보며 과학사에 찾아 낸 위대한 발견, 발명에 얽힌 이야기, 그리고 그 위대한 발견과 발명이 이뤄진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 상황까지 두루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가 7권『현대 과학을 찾아서』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그동안 집요하지만 친절하게, 교과서보다 알차고 야무지게 과학사의 흐름을 보여 주며 과학에 대한 아이들의 기초 상식을 탄탄하게, 다양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며 어린이 교양 과학 만화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의 마지막 권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7. 현대 과학을 찾아서』에서는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뤄낸 현대 문명에 영향을 끼친 다양한 과학 원리와 법칙들의 뿌리를 찾아 신 나는 과학사 여행을 떠난다. 제1부 '원자와 방사선'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위한 인류의 노력과 발자취를 보여준다. 우리가 병원을 찾았을 때 흔히 찍는 X선 촬영, 즉 엑스레이는 누가 언제 발견한 걸까? 서울의 대학 병원 한 곳에서만 매년 수십만 장의 X선 사진을 찍는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엑스레이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과학 교과서에서는 X선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알려주지만 누가 X선을 발견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7. 현대 과학을 찾아서』에는 과학 교과서에는 담겨 있지 않은, 그래서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랄 만한 흥미로운 과학사 이야기가 가득하다. X선은 음극선관을 연구하던 독일의 물리학자 뢴트겐이 우연히 발견한 광선으로, 방정식의 미지수처럼 그 특성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X선이라 이름붙인 것이다. 당시만 하더라도 배를 가르지 않고도 몸속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에 뢴트겐의 발견은 세상에 큰 놀라움을 가져다주었다. X선의 발견은 이후 프랑스의 과학자 베크렐에게 영향을 끼쳐‘우라늄선’이라는 또 다른 발견을 낳았고, 우라늄선의 발견은 폴란드의 과학자 마리 퀴리와 남편 피에르 퀴리에게 영향을 끼쳐 ‘방사선’이라는 커다란 발견을 가능케 했다. 다양한 광선의 발견은 전자 내부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져 절대적인 진리라 믿어왔던‘돌턴의 원자설’을 뒤엎는 러더퍼드의 새로운 원자 모형을 탄생시켰다. 이처럼 하나의 발견은 다른 발견의 씨앗이 되어 과학의 영역을 넓히고 세상을 더욱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제1부 '원자와 방사선'을 통해 독자들은 19세기 과학사 중 특히 화학 분야에서 일어난 다양한 변화와 연구 성과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제2부 '물리학의 혁명'에서는 물리학의 커다란 두 개의 축이라 할 수 있는 ‘고전 역학’과 ‘양자 역학’, 인류 역사상 가장 엄청난 발견이라 일컬어지는 아인슈타인의‘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랜 시간 빛의 성질을 두고‘파동설’과 ‘입자설’로 나뉘어 팽팽히 맞서 싸우던 과학자들은 ‘에너지 양자’라는 개념을 주장한 독일의 과학자 플랑크의 등장에 잠시 잠잠해지는 듯 했다. 하지만 그 후 네덜란드의 과학자 닐스 보어가 발견한 ‘선 스펙트럼’, 오스트리아의 과학자 슈뢰딩거가 주장한 ‘파동 방정식’ 등 여러 과학자들의 연구 성과에 영향을 받아 20세기 과학사 중 물리학 분야는 큰 변화 앞에 놓이게 된다. 자연의 모든 운동 법칙을 정립한 뉴턴의 고전 물리학(고전 역학)과 원자 단위의 미시 세계를 다루는 양자 물리학(양자 역학)으로 나뉘게 된 것이다. 그 외에도 절대적이라고 생각했던 시간과 공간을 상대적인 것으로 보고 3차원의 세상을 4차원의 세상으로 확장시킨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은 과학자들의 고정 관념뿐만 아니라 예술에 어떤 영향을 끼쳤으며, 세상의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차근차근 들려준다. 제2부 '물리학의 혁명'을 통해 독자들은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물리학의 세계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제3부 '생명체의 비밀이 풀리다'에서는 진화의 비밀과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생명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작된 유전 연구의 발전 과정과 그 성과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유전 공학의 발전이 앞으로 인류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 모두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준다. 인간의 오랜 수수께끼였던‘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과학자들은 지구에 가장 먼저 나타난 생명체가 무엇일까를 알아내기 위한 다양한 실험을 시작했다. 미국의 과학자 스탠리 로이드 밀러에서 시작된 생명체에 대한 관심은 19세기 중엽 오스트리아의 수도사였던 멘델에 의해 꽃을 피우게 되었다. 몇 십 년 동안 완두콩을 기르며 ‘우열의 법칙’, ‘분리의 법칙’, ‘독립의 법칙’등 유전을 이해하는데 핵심이 되는 법칙들을 발견한 멘델의 연구 성과는 이후 다양한 과학자들을 거쳐 마침내 영국의 과학자 찰스 다윈의 진화론에까지 영향을 주었다. 유전에 대한 이해의 깊이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인간은 인간뿐만 아니라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다른 생명체에 대해서도 더욱 자세하고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제3부 '생명체의 비밀이 풀리다'를 통해 독자들은 지구와 인류의 뿌리를 이해하고,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학습 만화를 넘어 차세대 과학 교과서로!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7권에도 각 만화 단락의 말미에‘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와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라는 정보 코너가 있다. 두 개의 각기 다른 정보 코너를 통해 만화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과학 상식이나 역사 속 이야기, 과학적 발견을 통해 탄생한 발명품 등을 소개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더욱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다. 예를 들어 제2부 '물리학의 혁명'의 정보 코너‘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에서는, 만화에서 소개한 아인슈타인의 사고 실험을 독자들이 더욱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현상들을 통해 ‘힘과 운동의 관계에 대한 사고 실험’을 해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제3부 '생명체의 비밀이 풀리다'의 정보 코너‘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에서는, 일상생활 속 익숙한 행동이나 대상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비밀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쌍둥이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과 상식을 바로 잡으며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는 각각 어떻게 형성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구분하면 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며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과 친해질 수 있게 돕는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책을 넘기면서 이야기를 잘 읽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돌발퀴즈’도 제시하여 유익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 시리즈 소개 과학의 원리는 서로 연계되어 있고, 과거의 축적된 지식 위에 계속 더 큰 과학적 업적을 쌓아가기 때문에 역사의 흐름에 따라 과학을 설명하게 되면 이러한 부분을 잘 풀어낼 수 있다. 다시 말해, 과학적 원리를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이러한 독자들의 바람과 시대의 요구에 딱 부합하는 어린이 교양 과학 만화이다.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과학의 원리를 집요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하나의 발견과 발명에 연계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그것이 어떻게 현대까지 이어졌는지 이야기할 뿐만 아니라 과학 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모든 과학 분야에 대한 정보와 상식이 가득 담겨있다. 단순히 과학 원리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사회를 넘나들면서 풍부한 교양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게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위트가 넘치는 재기발랄한 과학 만화로 독자들의 머리와 마음을 즐겁게 한다. 오랜 시간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여 탄생한 탄탄한 스토리는 재미만 추구하는 가벼운 과학 만화책이 아닌 어른들이 읽어도 과학 상식을 쌓기에 손색이 없는 깊이 있는 어린이 과학 만화 시리즈이다.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팜파스 / 최형미, 이향 (지은이), 안경희 (그림) / 2019.01.10
12,000원 ⟶ 10,800원(10% off)

팜파스명작,문학최형미, 이향 (지은이), 안경희 (그림)
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 2권. 어린이 친구들이 학교에서 단체 생활을 하면서 겪는 참여와 충돌에 대해 보여 주며, 공동체 의식을 갖고 함께하는 활동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 동화책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생활하던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 단체 생활을 하면서 첫 사회생활을 겪게 된다. 거기서 단체와 사회, 나와 너 그리고 우리의 개념을 책 속의 말이 아닌 자신의 경험으로 익혀나간다. 그 와중에 생기는 좌충우돌과 성장통은 어린이들을 더욱 성장하게 한다. 사회생활을 잘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필요한 공동체 의식과 법, 질서, 규칙 준수’에 대해 알기 쉽도록 동화와 정보를 풀어 소개한다.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겪는 생생한 일들을 토대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내 이야기 같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려 사회 구성원인 자신을 잘 인식할 수 있을지 깨닫게 될 것이다.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 **우리는 혼자 살 수 없어요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우리 학급회의는 왜 자꾸 하는 거야? **각자의 의견이 모이면 큰 뜻이 돼요 - 의견을 모으는 방법 반 티셔츠는 정말 입기 싫은데 **사회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 우리를 나타내는 것 어떻게든 이기고 싶어! **약속은 크고 다양해요 -사회에서 하는 약속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어!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치면 사회는 커지고 행복은 늘어나요 - 공동체를 이루는 방법 우리만의 추억을 만들다 **나, 너, 우리, 함께 -모두 함께하는 즐거운 사회유나는 2학년이 되면서 점점 학교에 가기가 싫어진다. 1학년 때와 달리 2학년이 되면서부터 자꾸 모둠을 만들어서 해야 하는 과제나 일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그냥 각자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는데, 친구들과 모여서 함께하려니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 와중에 반 대항 체육대회가 열린다. 유나네 반은 다함께 모여 체육대회 준비를 하게 되었다. 체육대회 준비는 시작부터 말썽이다. 아이들은 단체로 맞출 반 티셔츠 색깔을 정하는 일부터 학급 경기의 연습 시간을 정하는 일까지 하나하나 의견을 정하고 고르는 과정을 겪는다. 열심히 참여하는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 사이에서 갈등이 생기고, 결국 체육대회 때 곤란한 일들을 겪게 되는데…….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는 어린이 친구들이 학교에서 단체 생활을 하면서 겪는 참여와 충돌에 대해 보여 주며, 공동체 의식을 갖고 함께하는 활동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 동화책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생활하던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 단체 생활을 하면서 첫 사회생활을 겪게 된다. 거기서 단체와 사회, 나와 너 그리고 우리의 개념을 책 속의 말이 아닌 자신의 경험으로 익혀나간다. 그 와중에 생기는 좌충우돌과 성장통은 어린이들을 더욱 성장하게 한다. 사회생활을 잘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필요한 공동체 의식과 법, 질서, 규칙 준수’에 대해 알기 쉽도록 동화와 정보를 풀어 소개한다.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겪는 생생한 일들을 토대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내 이야기 같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려 사회 구성원인 자신을 잘 인식할 수 있을지 깨닫게 될 것이다. “학급 회의는 왜 자꾸 하는 거야? 다 같이 준비하는 체육 대회는 너무 싫어!” 학교생활에 필요한 공동체 의식, 질서와 규칙을 배워요! 다양한 단체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는 방법을 알아보아요!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재미있는 동화로, 개인에서 점점 커지는 사회의 단위를 배워요! *학교에서 겪는 일화로 올바른 공동체 의식과 규범을 배워요! *처음 만나는 학교생활, 단체와 그 속의 개인인 ‘나’를 인식하게 도와요! *동화와 함께 수록된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책을 더욱 깊게 읽어요! 우리가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혼자 할 수 없는 일들도 많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개인이 역할을 잘해 나갈수록 더욱 잘 맞물리는 톱니바퀴 같아요. 톱니바퀴가 혼자 돌아갈 수 없듯이, 우리도 함께해야 할 일들이 있어요. 각자의 의견이 모이면 큰 뜻이 돼요. 개인의 힘보다 더 큰 영향력이 생기지요. 좋은 일을 하기 위해 사람들이 힘을 모으면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누군가 ‘그 일은 옳지 못하다’고 말할 때 한 사람보다 여러 사람의 목소리를 모으면 더 크고 힘 있게 들리기도 해요. - '작가의 말'에서 “혼자 하면 더 편한데 왜 굳이 같이 해야 하나요?” 공동체와 그 안의 ‘개인인 나’를 함께 살펴보고, 점점 커지는 사회의 단위를 배워요! 어린이 친구들이 학교에 가면서 유치원 때보다 엄격한 규범과 단체 생활에 적응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이전에는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하고 싶은 놀이, 혼자라서 더 주목받는 환경에서 지내다가 갑자기 무리 속의 일원으로 생활하기 때문이다. 학급, 학교라는 급격히 커지는 사회 속에 일원이 된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하는 단체 활동, 모둠 과제 등에 참여하는 걸 힘겨워한다. 왜 하기 싫은데도 해야 하는지, 다 같이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잘 알지 못한 채 억지로 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함께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알게 하고, 공동체와 그 속에서 개인인 ‘나’를 동시에 살펴보게 하는 생활동화책이다. 우리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며, 함께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를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깨워 준다. 학급 회의, 체육 대회와 같은 학교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공동체와 협력’의 장면을 보며 사회 지식을 배우도록 이끈다. 또한 개인의 의견을 잘 내지 않거나, 단체 활동 안에 숨어 버리는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참여가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알려 준다. ‘나, 모둠, 학급, 학교, 마을, 국가’와 같이 점점 커지는 사회 단위도 자연스럽게 배우며 그 속에서 개인이 어떤 역할을 해 나가는지도 알게 된다. 어린이 친구들은 책을 보며 ‘함께하는 활동’의 필요성과 ‘참여하는 재미’를 동시에 경험하게 될 것이다.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에서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여러 단체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는 방법을 익혀보는 사회생활 동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어린이 친구들은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의견을 듣고 말하는 일이 많아진다. 그 과정에서 나와 다른 의견을 말하는 친구와도 어울리거나 함께해야 하는 상황이 늘어난다. 이러한 때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와도 원활히 소통하며 서로 존중하며 이야기하는 것은 더없이 중요하다. 나와 다른 생각을 ‘틀렸다’거나 ‘나쁘다’는 생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양한 생각 중 하나라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것이야말로 단체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는 방법이 된다. 이 책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과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 재미있는 활동인지 알려준다. 내가 참여하는 사회의 단위가 커질수록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하게 된다. 이렇게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의견을 나누고, 서로 배려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고, 이 과정을 의미 있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도록 이끌어 준다. 한편 무리만을 강조해서 ‘개인인 나’를 중시하지 않는 것도 경계한다. 이 책은 무리 속에서 ‘개인인 나’의 생각을 가다듬고 나의 목소리를 잘 내되,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자세를 자연스럽게 키워 준다. 동화 중간 중간에 다양한 정보와 독후활동이 수록되어 있어, 어린이 친구들이 책을 더욱 깊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중학년 국어와 사회 과목도 미리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자, 오늘은 모둠별로 준비한 뉴스를 발표하는 날이지? 어느 모둠부터 해 볼까” “선생님, 저희 ‘다모여’ 모둠이 먼저 할게요.” 동규가 번쩍 손을 들자, 다른 모둠 아이들도 일제히 손을 들었어요. ‘쳇, 또 시작이네. 쟤네 모둠은 만날 뭐가 저렇게 신이 날까 몰라.’ 유나는 괜히 입을 삐죽거렸어요. 모둠 친구들은 무엇을 할지 정할 때마다 갈팡질팡하기 일쑤예요. 어떤 친구는 자기주장만 내내 늘어놓아요. 또 어떤 친구는 주제와 안 맞는 이야기를 한참 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헤어질 시간이 되면 또다시 주제를 정리해야 하는 일도 무척 많았어요. 정리된 주제를 의논하기 위해 또다시 모여야 하고요.
물회오리에 휘말린 번개 해적단
뜨인돌어린이 / 황근기 지음, 권희선 그림, 유경희 감수 / 2014.03.11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자연,과학황근기 지음, 권희선 그림, 유경희 감수
저학년 과학동화 시리즈. 통합 교과 속 날씨부터 날씨 변화의 원리까지 아우른 과학 동화이다. 아이들은 해적의 모험으로 날씨 원리를 깨닫고 날씨 변화의 대처법을 익히고,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과학 사고력을 키우게 된다. 모험 배경인 제주도의 특징과 기후도 다루고 있어 사회 탐구력도 키울 수 있다. 해적단은 암담한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나뭇가지와 조개, 오징어 먹물 등을 활용해 날씨 관측기구를 만들고 섬의 특성을 활용해 적을 따돌린다. 각 모험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항해 일지에는 본문에 나온 날씨 지식을 명쾌한 그림과 사진으로 정리해 두었다.물회오리를 만난 날 키드의 항해 일지① 바람이 부는 이유, 파도가 치는 이유, 사계절의 풍경 앗! 무데뽀의 깃발이다 키드의 항해 일지② 일기 예보의 과정과 활용 도망자가 된 번개 해적단 키드의 항해 일지③ 물방울의 여행, 구름의 종류 한밤중의 우박 소동 키드의 항해 일지④ 이상기후와 지구온난화 다시 물회오리 속으로 키드의 항해 일지⑤ 물회오리가 생기는 과정, 번개가 생기는 이유, 천둥이 치는 이유초등 1~2학년 교과를 분석해 만든 저학년 맞춤 과학 동화 자연 관찰 그림책을 읽기엔 시시하고 과학 책을 읽기에는 어려운 초등 저학년에게는 일상으로 푼 재밌는 과학 동화가 필요합니다. 뜨인돌어린이는 일상 속의 생생한 과학 테마로 저학년 과학 동화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시리즈 첫 권인『물회오리에 휘말린 번개 해적단』은 매일 만나는 날씨로 해적단의 모험을 구성해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과학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모험 배경인 제주도의 특징과 기후도 다루고 있어 사회 탐구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서 『봄』『여름』『가을』『겨울』에서는 계절의 변화로 호기심을 자극해 지식 탐구로 연결합니다. 『물회오리에 휘말린 번개 해적단』은 통합 교과 속 날씨부터 날씨 변화의 원리까지 아우른 과학 동화입니다. 아이들은 해적의 모험으로 날씨 원리를 깨닫고 날씨 변화의 대처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탐구력 강화, 해적단의 실험실과 항해 일지 번개 해적단은 외딴섬에서 탈출하기 위해 날씨를 관찰합니다.『물회오리에 휘말린 번개 해적단』은 해적단이 날씨 관찰하는 과정을 <해적단의 실험실>로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은 <해적단의 실험실>을 따라하면서 날씨 원리는 물론 창의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각 모험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항해 일지에는 본문에 나온 날씨 지식을 명쾌한 그림과 사진으로 정리해 기초를 다집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날씨의 핵심 요소를 이해하고 날씨 변화의 비밀을 발견합니다. 용기 백배 해적 모험으로 창의와 인성 교육을 동시에 해적단은 암담한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나뭇가지와 조개, 오징어 먹물 등을 활용해 날씨 관측기구를 만들고 섬의 특성을 활용해 적을 따돌립니다. 번개 해적단에게는 주변의 모든 것이 문제를 푸는 실마리가 되는 셈이지요. 아이들은 해적단의 모험을 통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와 용기를 배웁니다. 교과 연계 초등 1학년 1학기 <봄1> 1. 봄맞이- 봄이 왔어요, 무엇이 달라졌나요? 2. 새싹- 봄과 새싹 <여름1> 1. 여름이 왔어요- 여름 날씨와 생활, 변덕쟁이 여름 날씨 초등 1학년 2학기 <가을1> 1. 가을 날씨와 생활- 가을이 왔어요, 가을 날씨와 생활 모습 <겨울1> 2. 숲 속의 겨울- 겨울나기, 동물의 겨울나기 초등 2학년 1학기 <봄2> 1. 봄이 왔어요- 변덕쟁이 봄 날씨, 일기예보 놀이 <여름2> 1. 곤충과 식물- 함께 사는 녹색 마을 2. 여름 풍경- 여름이 되었어요, 여름을 찾아서 초등 2학년 2학기 <가을2> 1. 가을 체험- 울긋불긋 가을 세상 <겨울2> 1. 겨울 풍경- 동장군이 왔어요, 눈과 얼음의 세계로
전쟁광과 어느 목수 이야기
고래이야기 / 이반 바레네체아 지음, 유 아가다 옮김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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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명작,문학이반 바레네체아 지음, 유 아가다 옮김
평화를 만든 솜씨 좋은 목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평화의 씨앗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우는 평화그림책이다. 옛날 옛적에 솜씨가 아주 좋은 피르민이라는 목수가 살았다. 얼마나 솜씨가 좋은지 그가 만든 바퀴는 한번 쳐다보기만 해도 지구를 한 바퀴씩 돌 정도였다. 그가 만든 의자에 앉아 본 사람은 절대 다른 의자에 앉아 자신의 엉덩이를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다짐을 할 정도였다. 솜씨 좋은 목수 피르민과 함께 그 나라에는 절대로 전쟁을 멈추지 않는 전쟁광, 봄부스 남작도 살고 있었다. 어찌나 전쟁을 좋아하는지 의사도, 남작부인도, 총리도, 추기경도 남작을 말리지 못했다. 전쟁광 봄부스 남작이 전쟁터에서 팔과 다리를 하나씩 잃고 돌아올 때마다 솜씨 좋은 목수 피르민은 남작을 위해 새 팔과 다리를 만들어 끼워 준다. 그런데 마지막 전투에서 남작은 머리를 잃고 돌아온다. 목수 피르민은 과연 남작의 머리를 새로 만들어 주었을까? 남작은 어떻게 되었을까?목차가 없는 책입니다.“이 나무 팔은 정말이지 이전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거 같네!” “이 나무 다리들은 정말이지 이전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거 같네!” “이 나무 머리는 정말이지 이전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거 같네!” 전쟁광과 솜씨 좋은 목수 피르민이 벌이는 기상천외한 이야기 옛날 옛적에 솜씨가 아주 좋은 피르민이라는 목수가 살았습니다. 얼마나 솜씨가 좋은지 그가 만든 바퀴는 한번 쳐다보기만 해도 지구를 한 바퀴씩 돌 정도였습니다. 그가 만든 의자에 앉아 본 사람은 절대 다른 의자에 앉아 자신의 엉덩이를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다짐을 할 정도였고요. 솜씨 좋은 목수 피르민과 함께 그 나라에는 절대로 전쟁을 멈추지 않는 전쟁광, 봄부스 남작도 살고 있었습니다. 어찌나 전쟁을 좋아하는지 의사도, 남작부인도, 총리도, 추기경도 남작을 말리지 못했습니다. 전쟁광 봄부스 남작이 전쟁터에서 팔과 다리를 하나씩 잃고 돌아올 때마다 솜씨 좋은 목수 피르민은 남작을 위해 새 팔과 다리를 만들어 끼워 줍니다. 그런데 마지막 전투에서 남작은 머리를 잃고 돌아옵니다. 목수 피르민은 과연 남작의 머리를 새로 만들어 주었을까요? 남작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유머가 돋보이는 우리 시대 평화그림책 평화는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는 걸까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떠오르는 질문입니다. 세상에는 지금도 수많은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제적 이득이나 종교 등을 이유로 폭력적인 전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총과 칼로 싸우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크고 작은 전쟁이 세상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눈앞에서 일어나지 않았고, 당장 나에게 큰 피해가 없기에 우리는 그러한 일들을 모른 척하고 살아갑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삶과 세상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이 떠오릅니다. 바로 모른 척하지 않고 전쟁이나 폭력의 반대편에 서서 최선을 다하는 것. 우리 모두가 이렇게 움직일 때에 평화는 우리 사이에 슬며시 자리 잡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전쟁광과 어느 목수 이야기》는 평화를 만든 솜씨 좋은 목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평화의 씨앗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우는 평화그림책입니다. 환상의 콤비, 전쟁광과 그의 팔다리를 만들어 주는 목수. 웃음기 섞인 호기심으로 시작해 대반전으로 마무리되는 책! ‘목수 피르민은 어떻게 평화를 만들어내는가?’ 전쟁을 향한 전쟁광의 질주를 누가 멈출 수 있을까요? 여기 자신의 일에 미친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목공 일에 뛰어난 목수이고, 다른 한 사람은 미치도록 전쟁을 좋아하는 전쟁광 봄부스 남작입니다. 어떤 일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운명은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목공 일은 사람들에게 이로운 일이지만, 전쟁은 사람과 세상에 해로운 일임에 분명합니다. 전쟁광 봄부스 남작은 전쟁터에서 왼쪽 팔을 잃고 돌아옵니다. 주위 사람들은 즉시 솜씨 좋은 목수 피르민을 불러 왼쪽 팔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합니다. 피르민은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남작의 왼쪽 팔을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그 왼쪽 팔을 붙이고 남작은 다시 전쟁터로 떠납니다. “훌륭하군, 목수 선생! 훌륭해! 이 나무 팔은 정말이지 이전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거 같네!” 라는 말을 남긴 채. 그 뒤 오른쪽 팔과 양쪽 다리를 계속해서 잃고 돌아오지만, 그때마다 목수 피르민은 남작의 팔과 다리를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남작은 다시 전쟁터로 떠납니다. 매번 “훌륭하군, 목수 선생! 훌륭해! 이 나무 00은 정말이지 이전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거 같네!” 라는 말을 남긴 채 말이죠. 그러다 전쟁터에서 남작은 결국 머리를 잃고 맙니다. 이번에도 목수 피르민은 새로운 머리를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받습니다. 피르민은 최선을 다해 새 머리를 만들어 남작의 목 위에 놓아줍니다. 남작은 당연히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주위 사람들이 피르민에게 얘기합니다. “훌륭하군, 목수 선생! 훌륭해! 이 나무 머리는 정말이지 이전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거 같네!” 결국 목수 피르민은 자신의 손으로 평화를 만든 셈이 아닐까요?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만든 목수, 피르민 세상을 전쟁과 평화, 두 영역으로만 나눈다면 우리는 어느 쪽에 서 있을까요? 전쟁 쪽일까요, 평화 쪽일까요? 흔히 자신이 의도적으로 전쟁과 폭력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평화 편에 서 있다고 여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어떠할까요? 전쟁광 봄부스 남작이야 전쟁 편에 서 있는 것이 확실한데, 그럼 나머지 사람들은 과연 평화 편에 서 있는 걸까요? 전쟁광 봄부스 남작을 제외한 모두는 어찌 보면 전쟁에 적극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무심코 전쟁에 동의하며 평화를 외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마법의 손을 가진 목수는 으뜸이지요. 전쟁광인 봄부스 남작이 더 튼튼하고 훌륭한 팔과 다리를 가지고 더 열심히 전쟁을 하도록 만들어 주었으니까요. 하지만 목수 피르민의 노력은 처음에는 전쟁광인 봄부스 남작을 도와주는 결과를 불러왔지만, 마지막엔 오히려 평화를 불러오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피르민이 ‘전쟁으로 가득 찬’ 봄부스 남작의 이전 머리보다 훨씬 훌륭한, ‘말없이 평화롭게 웃는’ 머리를 만들어 주었으니까요. 목수의 선택 하나로 세상은 평화를 맞이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목수는 어떤 머리를 만들까 하는 고민의 갈림길에서 아무도 모르게 평화의 손을 잡은 것이 아닐까 상상해보면 이 책을 읽는 재미가 훨씬 더해집니다. 평화는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는 걸까요? 평화는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는 걸까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떠오르는 질문입니다. 세상에는 지금도 수많은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제적 이득이나 종교 등을 이유로 폭력적인 전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총과 칼로 싸우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크고 작은 전쟁이 세상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눈앞에서 일어나지 않았고, 당장 나에게 큰 피해가 없기에 우리는 그러한 일들을 모른 척하고 살아갑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삶과 세상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이 떠오릅니다. 바로 모른 척하지 않고 전쟁이나 폭력의 반대편에 서서 최선을 다하는 것. 우리 모두가 이렇게 움직일 때에 평화는 우리 사이에 슬며시 자리 잡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과 함께 주위를 다시 한 번 둘러보세요.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지.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늘 마음속에 되새겨봐야 할 것입니다. 목수 피르민은 어찌나 솜씨가 좋던지, 그가 만든 나무 바퀴는 정말 완벽해서 한번 쳐다보기만 해도 떼굴떼굴 굴러갔다. 바퀴는 구르고 굴러서 지평선 밖으로 사라졌다가 지구를 한 바퀴 돌고 한두 해 뒤에 제자리로 돌아오곤 했다. 피르민이 만든 의자들 또한 완벽했다. 피르민이 만든 의자에 한번 앉아 본 어떤 사람은 앞으로 절대 다른 의자에 앉아서 자신의 엉덩이를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다짐까지 했다. 삼백 개의 깃털로 만든 카라만의 술탄 왕좌를 준다고 해도 말이다. 아, 세상에 이렇게 불행한 일이 또 있을까! 용맹한 봄부스 남작이 주치의와 남작부인, 총리 그리고 추기경에게 둘러싸인 채 침대에 누워 있었다.“이런 끔찍한 일이 있나! 봄부스 남작이 부하들을 이끌고 적들과 싸우다가 오른쪽 팔을 잃었다네!”의사가 피르민에게 말했다.아수라장이 된 전쟁터에서 남작의 오른팔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피르민은 남작의 오른팔을 통째로 만들어 줘야 할 판이었다.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 하
김영사 / 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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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역사,지리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한국사와 세계사의 주요한 장면들을 비교하며 동시에 읽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역사 학습 만화이다. 각 페이지마다 역사적인 사건 한 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대별로 나누어,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던 큰 사건을 한국사와 세계사로 간추려 정리했기 때문에 동시대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비교할 수 있다. 선사 시대부터 광복 후 현대까지의 우리 역사와 고대 문명의 시작부터 현대까지의 세계 역사를 두 권의 이야기 속에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세계의 역사와 우리의 역사를 함께 살펴보며,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도록 도와주는 책이다.세계사와 한국사를 동시에 읽는 유쾌하고 재밌는 역사교과서! 지난 35년 동안 《먼나라 이웃나라》 《가로세로 세계사》 등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역사교육 운동에 앞장서왔던 이원복 교수와 김승민 교수가 이번에는 한국사를 주제로 한 교양 학습만화를 출간했다. 김승민 교수와 그림떼, 그리고 이원복 교수의 오랜 노력 끝에 탄생한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는 기존 역사 교육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세계사와 한국사의 분리 학습의 한계를 단번에 극복한 새로운 형식의 역사교과서다. 왼쪽 페이지에는 세계사, 오른쪽 페이지에는 한국사를 배치에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이 한국의 역사에 어떠한 영향을 끼쳐왔는지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한국의 역사가 인류 문명의 발전과 변화 속에서 어느 정도 위치를 점해왔는지를 가늠할 수 있어, 암기가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언제까지 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따로 공부할 거야?” 역사 공부는 중요하다! 하지만 공부하는 방법은 모른다? 역사 공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교육방식과 세계사와 한국사가 분리된 학습체계로 인해 역사를 온전히 이해하고 공부하는 일은 쉽지 않다. 때문에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보다 쉽고, 보다 재밌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우리가 늘 하는 고민이다. 우리 모두는 역사가 암기과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책에 밑줄을 긋고, 연습장에 빼곡이 글자를 채우며 역사를 쓰고, 외운다. 그렇게 습득한 지식으로 시험을 치르고, 한 학년 한 학년 위로 올라간다. 그리고 모두 잊는다. 또 한 가지, 전 세계 역사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한 나라에서 발생된 문명이 이웃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다시 주변 국가들의 문화에 흡수되어 독특한 문명을 이루기도 한다. 위대한 탐험가에 의해서도, 오랜 전쟁을 통해서도 세계의 역사는 발전과 퇴보를 거듭하며 하나의 역사를 이룬다. 때문에 자국의 역사만을 공부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세계사의 흐름을 읽어내는 것이야말로 진정 역사를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사와 한국사를 분리해 가르치고 있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왼쪽 눈으로는 세계사, 오른쪽 눈으로는 한국사, 전 세계 역사를 동시에 읽는 재밌고 신나는 세계 역사 여행! “대한민국이 동북아에 위치해 유럽과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유로 우리는 항상 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 가르친다. 때문에 우리는 늘 ‘세계와 우리’를 분리해 사고한다. 그러나 지구촌이 하나의 네트워크를 형성한 지금 더 이상 세계와 분리된 대한민국은 없다. 이제는 ‘세계의 우리’로 사고하고 행동해야 한다.” _이원복 ‘감수의 말’ 중에서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는 왼쪽 페이지에 세계사, 오른쪽 페이지에 한국사를 배치해 비슷한 시기에 세계와 한국에서는 각각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를 직접 비교하며 학습할 수 있게 구성했다. 외우지 않고는 도무지 머릿속에 넣지 못했던 세계사와 한국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이미지화해서, 역사적 사실들을 연도대로 외우지 않고도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2천만 독자를 울고 웃긴 김승민·이원복 교수의 검증된 작화가 독자를 역사 속으로 이끌고 들어가는 훌륭한 길잡이를 역할은 물론,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신나는 모험 속으로 우리를 이끌 것이다. 전 세계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이때, 단일 국가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물론, 자국의 역사를 공부하는 게 의미가 없다는 말이 아니다. 세계사와 자국 역사의 학습이 동시에 선행되어야 진정 역사를 공부하는 의미를 갖추게 된다는 말이다. 문명의 발달 과정이 어느 곳에서 어느 곳으로 흘러가는지, 한 국가의 문화가 다른 국가의 문화와 흡수·분리되는 과정을 거듭하면서 어떠한 형태로 변이되었는지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학습이 이루어져야만 세계 속 한국의 역사는 어떠한 한계를 지녔는지, 우리가 미래에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등 역사 속에서 얻어낼 수 있는 진리를 찾을 수 있다.
종이로 만든 레고 페이퍼 브릭 : 팬톤 803C 형광노랑
봄봄스쿨 / 손호성 (지은이),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구성) / 2020.11.20
10,000원 ⟶ 9,000원(10% off)

봄봄스쿨예술,종교손호성 (지은이),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구성)
종이공작에서 한층 더 발전한 3D 종이공작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두꺼운 종이를 O, + 모양에 결합하여 나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칼선이 되어 있는 2가지 형태의 패턴으로 레미콘, 동작로봇, 지게차, 오토바이, 변신자동차, 건설장비, 탱크, 로봇 변신자동차, 벨로시랩터, 티렉스 등 다양한 장난감과 공룡모양을 만들 수 있으며, 마스크와 결합하여 로봇 마스크를 만들 수 있고 실용성 있는 제품도 만들 수 있다. 마치 시중의 '레고'라고 불리는 블록과도 결합하고 떼어내고 새로운 모양을 만들 수 있다. 도안은 기본 설명과 함께 유튜브에 새로운 모델을 계속 올리고 있어 다른 친구들이 만든 작품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다. <페이퍼브릭 베이직키트 팬톤 803C 형광노랑>은 자주색 모델을 만드는 아이들에게 맞춰 패턴을 단순화했으며 친절한 단계별 사진 설명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팬톤 컬러는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상을 제공한다. 검정색과 다른 팬톤 페이퍼브릭을 함께 접고 결합하여 새로운 색상을 조합하여 디자인 능력과 창의력에 불을 붙여 준다.페이퍼브릭 설명서 페이퍼브릭 노랑색 도면 12매끼워서, 만들고 창의력을 즐겨라! 누구나 쉽게 멋진 3D 종이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 [페이퍼브릭]은 종이공작에서 한층 더 발전한 3D 종이공작을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두꺼운 종이를 O, + 모양에 결합하여 나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칼선이 되어 있는 2가지 형태의 패턴으로 레미콘, 동작로봇, 지게차, 오토바이, 변신자동차, 건설장비, 탱크, 로봇 변신자동차, 벨로시랩터, 티렉스 등 다양한 장난감과 공룡모양을 만들 수 있으며, 마스크와 결합하여 로봇 마스크를 만들 수 있고 실용성 있는 제품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치 시중의 “레고”라고 불리는 블록과도 결합하고 떼어내고 새로운 모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혹시 어려울까 겁을 필요가 없어요! 도안은 기본 설명과 함께 유튜브에 새로운 모델을 계속 올리고 있어 다른 친구들이 만든 작품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페이퍼브릭 베이직키트 팬톤 803C 형광노랑]는 자주색 모델을 만드는 아이들에게 맞춰 패턴을 단순화했으며 친절한 단계별 사진 설명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팬톤 컬러는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상을 제공합니다. 검정색과 다른 팬톤 페이퍼브릭을 함께 접고 결합하여 새로운 색상을 조합하여 디자인 능력과 창의력에 불을 붙여 줄 것입니다. 신나는 모험을 즐기다보면 나만의 작품이 한가득! 종이공작은 종이모형 또는 페이퍼 크래프트(Paper Craft)라고도 합니다. [페이퍼브릭]은 인쇄된 레고처럼 작품의 전개도를 보고 만들 수도 있고 몇 가지 기본 요령을 익히고 난 다음에 O형 부품의 구멍에 +부품을 T자로 끼우고 붙여서 풀, 테이프, 접착제 없이 입체적인 모양이 되도록 만드는데, 간단한 것부터 백여개가 넘는 부품을 조립해서 로봇 마스크 등의 복잡한 것까지 다양한 모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페이퍼브릭]은 종이공작 초보자를 대상으로 제작된 책이기에 간단하고 쉽게 구성되었지만 뛰어난 입체감과 완성도를 자랑한답니다. 완성된 작품은 누구나 탐을 낼 정도로 멋지고 정교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어디에 전시해도 어울릴 것입니다. ‘레고’사의 듀플로와 호환가능한 [페이퍼브릭] [페이퍼브릭]은 세계적인 장난감인 ‘레고’사의 시리즈 중 ‘듀플로’와 호환되는 구멍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듀플로와 결합이 되어 새로운 디자인의 모형을 만들 수 있고, 미니 피규어 등을 가지고 멋진 사진을 찍거나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페이퍼브릭]은 노란색의 350g, 양면코딩을 하여 오염에 강하고 접을 수 있으며, 종이 특유의 탄성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여파로 마스크 사용이 필수적인데, 이와 결합하여 새로운 로봇, 동물 마스크를 만들거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습니다. [페이퍼브릭]은 종이공작의 강점인 손을 최대한 활용, 아이 두뇌에 유익한 자극을 주는 것은 물론 감수성과 성취감까지 선물하는 책입니다. 하지만 교육적 효과를 잠시 미루어 두고 살펴보더라도 예쁜 일러스트와 화려한 패턴으로 눈을 즐겁게 하고, 완성된 종이 장난감들로 인해 가슴 가득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페이퍼브릭] [페이퍼브릭]은 단순 종이공작 책이 아니라 만드는 과정에서 ‘이야기’를 만들어서 촬영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놀이를 할 수 있다는 데에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자는 다 먹은 우유병을 이용하여 레미콘을 만들고 음료수 병, 패키지를 결합하여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해적선을 만들어 바다를 탐험하고 우주를 비행하는 인공위성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비행기를 타고 큰 도시로 날아가 빌딩숲 아래 나만의 차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세계 등의 자신의 세계관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손을 사용하면서 머리가 좋아지고 이야기를 만들고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보면 어느새 아이템이 한가득 들려 있을 것입니다.
Who? 인물 중국사 : 공자.맹자
다산어린이 / 이숙자 (지은이), 이두원 (그림), 오준석, 김종건 (감수)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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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이숙자 (지은이), 이두원 (그림), 오준석, 김종건 (감수)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시리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이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편에서는 위대한 사상가이자 인류의 스승으로 중국 역사에 영원히 남은 공자와 맹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공자와 맹자는 유가 사상을 정립하고 인간의 길을 제시한 인류의 스승이다. 두 사상가는 주나라의 힘이 약해지고 100개가 넘는 제후국들이 난립하면서 분열된 춘추 시대, 진나라로 통일되기 전까지 일곱 개의 나라가 각축전을 벌인 전국 시대라는 혼돈의 시대적 상황에서 활동힌다. 중국의 전 역사에 깊은 영향을 미친 유학의 체계를 세운 두 사상가의 삶을 통해 당시의 시대적 철학을 사유해 본다. 1. 학문에 뜻을 두다 (역사 바로보기 1. 주나라와 춘추 시대) 2. ‘인’의 세상을 꿈꾸다 (역사 바로보기 2. 공자의 사상) 3. 14년 동안 유랑하다 (역사 바로보기 3. 공자의 제자들) 4. 인류의 스승으로 영원히 남다 (역사 바로보기 4. 공자의 주유천하) 5. 홀어머니의 엄격한 교육 아래 자라다 (역사 바로보기 5. 전국 시대의 시작) 6. 공자의 사상을 발전시키다 (역사 바로보기 6. 맹자의 사상) 7. 인간의 타고난 선함을 믿다 인물 중국사 탐구 : 중국사 퀴즈 / 중국 견문록 / 고전 한마디 / 역지사지 토론방 / 인물 연표 / 중국사.한국사 연표 ★ 〈who? 인물 중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중국의 역사 이야기 한국사가 수능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고 한국사 교육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나라 중국.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중국의 역사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미치는 강대국 중국을 통해 세계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2위의 경제 강대국 중국!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 대해 교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주로 정치 분야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진시황’, 지혜로 난세를 평정한 ‘제갈량’과 ‘사마의’는 물론, ‘현장 법사’를 통해 불교의 전파 과정을 알 수 있고 ‘호설암’을 통해 당시 상업의 발달 과정과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백’과 ‘두보’를 통해 한국사에 영향을 미친 중국 문학을 알 수 있고 ‘쑨원’의 신해혁명과 이후 근대화 과정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화’를 통해 도전을, ‘진시황’을 통해 혁신을, ‘조조’를 통해 용기를, ‘제갈량’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우리의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을 줍니다. ★ <who? 인물 중국사> 《공자.맹자》를 소개합니다. 위대한 사상가이자 인류의 스승으로 중국 역사에 영원히 남은 공자와 맹자 1. 인물 소개 공자와 맹자는 유가 사상을 정립하고 인간의 길을 제시한 인류의 스승입니다. 두 사상가는 주나라의 힘이 약해지고 100개가 넘는 제후국들이 난립하면서 분열된 춘추 시대, 진나라로 통일되기 전까지 일곱 개의 나라가 각축전을 벌인 전국 시대라는 혼돈의 시대적 상황에서 활동합니다. 중국의 전 역사에 깊은 영향을 미친 유학의 체계를 세운 두 사상가의 삶을 통해 당시의 시대적 철학을 사유해 봅니다. 중국 사상의 뿌리 유가 사상을 창시한 공자 춘추 시대 노나라에서 태어난 공자는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안 사람이 아니라, 옛것을 좋아하고 힘써 알기를 구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듯이, 어려서부터 공부의 뜻을 세워 학문에 힘썼으며, 35세부터는 뜻한 바를 이루고자 14년간 제자들을 이끌고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사상을 설파했습니다. 공자는 중국 역사와 사상의 뿌리이자 기둥인 유가 사상을 창시했습니다. 공자에 이어 유가 사상을 완성한 맹자 공자 사후 전국 시대에 태어난 맹자는 공자의 사상을 계승하면서 더욱 발전시켰습니다. 인과 의로부터 멀어진 통치자는 쫓아내야 한다는 파격적인 역성혁명론을 주장했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선한 성품을 지녔다는 성선설 또한 맹자로부터 나왔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역사 바로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경제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어린이 독자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별별 인터뷰’ 인터뷰 형식으로 어린이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에게 직접 질문하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합니다. 4)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색하는 ‘인물 중국사 탐구’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고 관련 학습 내용을 파악한 후, 퀴즈, 견학, 고사성어, 논술 토론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 독후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과 역사를 더 깊이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인물 연표와 중국사?한국사 비교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인물 연표와, 한국사와 관련된 중국사의 시대 연표로 내용을 총 정리합니다. 두 가지 연표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돌고래는 왜 돌고래일까?
아울북 / 박진홍 지음, 박종호 그림 / 2010.06.10
9,000원 ⟶ 8,100원(10% off)

아울북교양,상식박진홍 지음, 박종호 그림
이름이 궁금해 시리즈 2권. 무심코 부르던 동물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 이름의 어원과 이름에 얽힌 설화를 통해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고, 그 이름이 들어간 관용구나 속담의 의미를 저절로 알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손바닥 사전'에 각 식물, 동물, 사물, 음식, 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정리해 놓아서 교양과 상식을 늘릴 수 있다.저자의 글 차례 개 | 짖어봐, 강강! 고양이 | 골골골, 너무 좋아! 개구리 | 마음껏 울어보자, 개굴개굴! 꾀꼬리 | 못 찾겠다, 꾀꼬리! 코끼리 | 너희는 손? 나는 코! 거미 | 검어서 거미라고? 말미잘 | 사실, 나는 ‘말’이야 가자미 | 나는 가로로 잔다! 넙치 | 나도 넓적하거든? 갈치 | 칼이 움직인다고? 뚝지 | 뚝심 있게 버텨야지! 농어 | 내가 농담을 잘한다고? 설마! 두더지 | 땅 좀 뒤져보자! 뱀 | 배를 깔고 기어봐! 구렁이 | 나? 굴에서 사는 굵은 뱀이야! 박쥐 | 나보다 눈 밝은 쥐 봤어? 올빼미 | 밤을 샜더니 눈이 빼꼼! 날치 | 어디 한번 날아볼까? 상어 | 다들 조심하라고! 호랑이 | ‘호’랑 ‘랑’이랑 합치면? 돼지 | 강아지, 망아지, 도야지? 비둘기 | 나를 닭이랑 비교하지 마! 명태 | 내 이름은 몇 개일까? 돌고래 | 무시하지 마, 나도 고래야! 참치 | 내가 진짜 물고리라고! 숭어 | 내가 좀 잘나긴 했지! 임연수어 | 임연수 아저씨, 고마워요! 생김새와 관련 있는 이름들 |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니? - 이름에 얽힌 놀랍고 재미난 이야기 - 발견의 놀라움과 지식습득의 기쁨을 안겨주는 말 뿌리 이야기 책 - 말에 대한 탐구심과 분석력을 키워주는 책 - 어원을 바탕으로 속담과 관용구의 뜻까지 저절로 알게 되는 책 소개 '국어박사가 공부박사' 라인 첫 번째 시리즈 ▣ 이해력, 독해력, 사고력, 어휘력 등 국어능력은 모든 과목의 학습력을 떠받치는 바탕이 되는 능력입니다. 이러한 국어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근본적인 학습능력을 키워주는 도서 라인이 '국어박사가 공부박사'입니다. ▣ 는 '국어박사가 공부박사' 라인의 첫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1권 식물편, 2권 동물편, 3권 사물편, 4권 음식편, 5권 지명편 등 총 5권 구성입니다. ▣ 시리즈는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무심코 지나치던 사물과 언어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과 탐구심을 키워줍니다. ▣ 이름의 어원과 이름에 얽힌 설화를 통해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고, 그 이름이 들어간 관용구나 속담의 의미를 저절로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 '손바닥 사전'에 각 식물, 동물, 사물, 음식, 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정리해 놓아서 교양과 상식을 늘릴 수 있게 해 줍니다. 소개 "잊고 지내던 우리말 감각을 깨워주는 책" 《돌고래는 왜 돌고래일까?》는 무심코 부르던 동물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입니다. 《돌고래는 왜 돌고래일까?》는 동물 이름의 어원, 관련된 전설, 그 이름이 들어가는 속담과 관용구, 식물에 대한 기본 지식 등을 담고 있습니다. 《돌고래는 왜 돌고래일까?》는 스물 일곱 가지 식물의 어원을 상세히 밝히고, 생김새와 관련있는 동물 이름들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동물 이름이 만들어지는 근본 원리를 설명해 줍니다. 사물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보게 해 주는 책 이름은 지칭하는 것의 태생, 역사, 쓰임새, 모양, 성격, 사람들의 인식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시리즈는 무심코 부르던 이름 속에 숨어 있던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모아서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잘 알고 있던 이름에서 시작된 말 뿌리에 대한 탐사는 잠자고 있던 탐구심을 깨워서 자연스럽게 주변의 다른 사물들도 깊이 있게 들여다 보게 합니다. 또 낱낱으로 쪼개져 있던 사물과 언어의 연관 관계와 원리에 대한 이해는 통찰력과 분석력을 키워줍니다. 이는 기본적인 학습능력에 근본적이고 항구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야기의 재미와 지식습득의 기쁨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책 《돌고래는 왜 돌고래일까?》는 동물 이름의 어원에 대한 책입니다. 유쾌하고 재미있게 서술된 말 뿌리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언어에 대한 감각과 지식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식물의 어원을 알게 되면, 그 식물 이름이 들어가는 생소한 속담이나 관용구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잘 알려진 뻔한 속담이나 관용구보다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것들을 다루고 있어서 언어 상식도 팍팍 늘릴 수 있습니다. 글의 끝에 항상 등장하는 '손바닥 사전'은 해당 식물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각각의 식물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됨은 물론이고, 한 권을 모두 본 후에는 '동물' 전체의 특징과 분류 체계에 대한 상위 인지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코가 길어 코끼리코끼리는 원래 우리나라에 있었던 동물이 아니야. 코끼리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것은 조선시대였는데, 일본 장군이 우리 임금님께 선물을 했지. 그렇지만 그 코끼리의 고향은 일본이 아니고 인도네시아였어.보통 이렇게 다른 곳에서 태어난 동물이 우리나라에 올 때는 이름도 같이 들어오는데, 이때는 일본 사람들이 이름을 알려주는 것을 깜빡했나 봐. 그래서 우리나라에 코끼리가 처음 왔을 때는 이름이 없었어. 코끼리를 처음 본 사람들은 이 커다랗고 코가 긴 동물을 뭐라고 부를까 생각하다가 "코가 기니까 '코길이'로 하자." 하고 정했어. '코가 긴 동물'이라는 뜻이고, 처음엔 '고길이'라고 불렀지. 그러다 '코기리'가 되었다가 지금은 '코끼리'라고 부르게 된 거야.
무서운 몬스터 미로 찾기 94가지
코믹컴 / 휴~도로 Q 지음, 최진선 옮김 / 2017.05.25
9,500원 ⟶ 8,550원(10% off)

코믹컴예술,종교휴~도로 Q 지음, 최진선 옮김
특이한 소재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췄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신과 괴물, 미지 동물, 신화 속의 동물들이 아주 다양하게 등장한다. 미로 찾기는 모두 아홉 개의 스토리를 무대로 이루어지는데,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할 때마다 주인공과 향후 도전을 소개하는 만화가 있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주인공의 도전에 동참할 수 있다. 또한 미로의 난이도를 초등 저학년의 수준에 맞춰 처음부터 끝까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풀 수 있다. 미로를 풀다 길이 막히면 돌아가고 새로운 길을 찾는 걸 반복하면서 눈썰미도 좋아지고 문제 해결 능력도 익힐 수 있다. 게다가 모든 미로에는 숨은 그림 찾기가 더해져 있어 전체를 파악하면서도 구석구석 살피는 능력을 키워 준다.1장 : 이상한 일이 가득한 밤의 학교 2장 : 담력을 시험하는 공포 체험 3장 : 괴물 투어를 떠나자 4장 : 요괴 마을 대탐험 5장 : 즐거운(?) 지옥 순례 6장 : 장난꾸러기 몬스터를 잡자! 7장 : 귀신의 집 방문을 환영합니다! 8장 : 미지의 생명체를 찾아서 9장 : 우리는 유능한 만능 요괴단! 아홉 개의 몬스터 세상에서 펼쳐지는 아주 쫄깃한(?) 미로 찾기 게임! 네 종류의 미로로 구성된 94개의 미로 찾기를 클리어해요! 이 책에는 모두 4종류의 미로가 나옵니다. 단순히 얽히고설킨 미로를 푸는 것도 있지만 때로는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된 지문을 읽고 여러 규칙에 맞춰 미로를 풀어야 합니다. 『평범한 미로』는 단 하나의 출발점에서 시작해 도착점까지 찾아가는 가장 일반적인 미로입니다.『두 개의 미로』는 한 페이지로 구성되었는데, 하나의 미로 속에 두 개의 길이 있기 때문에 각각의 표시를 따라 두 개의 미로를 빠져나가야 합니다.『규칙이 있는 미로』는 ‘이 미로의 규칙’이라고 적힌 내용을 먼저 확인한 후에 미로 풀기를 시작해야 합니다. 간혹 까다로운 규칙도 있어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3페이지에 걸친 미로』는 ①~④의 출발점 중에서 하나를 골라 빠져나가는 미로입니다. 아홉 개의 스토리에서 도전을 마치고 여정을 정리하는 형식으로 들어갑니다. 특별 부록 요괴 카드로 친구와 재미있는 게임까지 즐겨요! 이 책에는 부록으로 삽입된 요괴 카드 24장이 있습니다. 카드를 얻으려면『3페이지에 걸친 미로』를 풀어야 합니다. 이 책에는 모두 9개의『3페이지에 걸친 미로』가 있는데 ①~④ 중 하나를 선택해서 미로를 풀면 도착 지점에서 지정된 번호의 카드를 획득하는 방식입니다. 만약 친구와 둘이서 함께 미로를 푼다면 한 명이 ①~④ 중 두 개씩 선택하면 됩니다. 미로도 풀고 덤으로 카드 게임까지 얻을 수 있으니 이것이 바로 일석이조죠!
과학자는 괴로워?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오숙은 (옮긴이) / 2019.12.05
6,900원 ⟶ 6,2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닉 아놀드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오숙은 (옮긴이)
1999년 3월, <수학이 수군수군> <물리가 물렁물렁> <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되었다. 29권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과학자들의 사연들을 한데 모아 소개한다.책머리에 · 7 고생고생 옛날 과학자 · 9 고생스런 과학적 방법 · 37 고생스런 천문학자 · 59 고생고생 화학자 · 95 고생고생 생물학자 · 127 고생고생 물리학자 · 165 맺는 말 · 224<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29권《과학자는 괴로워?》_고대부터 현대까지, 과학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과학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과학자들의 사연들을 한데 모아 소개한다. 스타 중의 스타는 함부로 웃지 않는다는 천재 뉴턴과 그 밖의 물리학자들과 내 오늘은 물러나지만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한 갈릴레이와 천문학자들, 은둔의 과학자 캐번디시와 화학자들 및 8년 동안 완두콩을 심은 멘델과 생물학자 등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살펴본다.
초등학교 인성 123
씽크파워 / 윤문원 (지은이) / 2019.03.05
12,000

씽크파워명작,문학윤문원 (지은이)
조등학교 1~3학년생을 위한 인성 교재. 자칫 고리타분하고 딱딱하기 쉬운 인성 교육을 많은 이야기와 풍부한 삽화, 인성 동화 등을 통해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성 덕목을 익히도록 한 책이다.효도효도란 무엇일까요?부모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입니다.부모님을 잘 섬기는 것입니다.부모님 말씀을 잘 따르는 것입니다. 왜 효도를 해야 할까요?나를 낳아주셨기 때문입니다.나를 길러주시기 때문입니다. 나를 보살펴주시기 때문입니다.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효도하는 행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부모님께는 항상 씩씩하고 밝은 표정을 짓습니다. 부모임께 고운 말씨를 씁니다. 부모님깨 인사를 잘 합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선물에 대해 감사드리면서 받습니다.내 생일에는 부모님께 “나늘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가끔씩 부모님께 “사랑합니다” 하면서 품에 안깁니다. 형제자매 간에 우애있게 지냅니다. 스스로 해 봅시다부모님께 효도하기로 마음먹은 것을 그려 보세요.그림을 보고 생각나는 점을 쓰고 설명하여 보세요.(효도 이야기) 효도에 대한 공자 말씀공자께서는 효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효도는 사람의 근본이다. 우리의 몸은 양팔, 양다리를 비롯하여 머리카락과 피부에 이르기까지 모두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다. 그러니 이를 상하거나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다. 그렇게 하면서 바르게 행동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커서 이름을 떨침으로써 부모님의 자식으로서 부모님을 빛나게 하는 것이 효도의 끝이니라.” ‘효도’ 중에서 내가 가져야 할 좋은 인성 배려 배려란 무엇일까요?/ 배려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배려하면 어떻게 될까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배려 이야기)시각장애인이 들고 있는 등불 나눔 나눔이란 무엇일까요?/ 나눔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왜 나눔을 해야 할까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나눔 이야기) 마더 테레사 존중 존중이란 무엇일까요?/ 존중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나를 존중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왜 나를 존중해야 할까요?/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왜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 할까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존중 이야기) 다문화 친구 협력 협력이란 무엇일까요?/ 왜 협력해야 할까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협력 이야기) 자동차 한 대 만들기 질서 질서란 무엇일까요?/ 왜 질서를 지켜야 할까요?/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질서 이야기) 부모님과의 외출 효도 효도란 무엇일까요?/ 왜 효도를 해야 할까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효도 이야기) 효도에 대한 공자 말씀 예절 예절이란 무엇일까요?/ 왜 예절을 지켜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예절바른 사람이 될까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예절 이야기) 예절 바른 아이 습관 습관이란 무엇일까요?/ 왜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할까요?/ 좋은 습관을 어떻게 기르나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습관 이야기) 네그루의 나무뿌리 인성 나라 여덟 천사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씨드북 / 유다정 지음, 조은정 그림, 윤미연 감수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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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자연,과학유다정 지음, 조은정 그림, 윤미연 감수
씨드북 똑똑박사 4권. 태양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 태양은 어떤 별인지, 지구를 비롯해 태양을 돌고 있는 여러 행성과 천체들은 저마다 얼마나 독특한지 등 태양에 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들려준다. 태양에 관련된 다양한 신화와 과학적 사실들을 쉽고 재미난 글과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풀어내는 책이기에 어린이가 과학의 세계로 첫발을 내딛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재밌는 신화와 과학적 사실을 조합해 자연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길러 주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을 북돋우고자 한다.신비로운 신화와 똑똑한 과학이 들려주는 재미난 태양 이야기 옛날 중국 사람들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양이 태어났다고 생각했어요.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 덕택에 태양이 만들어졌다고 여겼고요. 옛날 사람들도 오늘날 과학자들처럼 온갖 자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알고 싶어했어요. 이런저런 궁리를 하다가 마침내 신비로운 신화를 창조한 거고요. 그런데 과학적 사실은 신화와는 아주 다르답니다. 태양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 태양은 어떤 별인지, 지구를 비롯해 태양을 돌고 있는 여러 행성과 천체들은 저마다 얼마나 독특한지 신화와 과학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으로 똑똑박사 요정과 함께 떠나 볼까요? “이 책은 우리에게 늘 따뜻한 빛을 선물해 주는 태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신기하고 재미난 신화와 전설을 들려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 또한 우주여행을 꿈꾼다면 누구나 알아야 할 태양계의 모습과 특징을 쉽고 아름답게 담아내 아이들과 함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 지구 밖 여행을 떠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우리 별 지구의 자연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길러 주는 최고의 과학 그림책! 지구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에 대해 신비로운 신화와 과학적 사실을 두루두루 알려 주는 <씨드북 똑똑박사>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태양에 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쫑긋한 토끼 귀를 한 똑똑박사 요정이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지요. 태양에 관련된 다양한 신화와 과학적 사실들을 쉽고 재미난 글과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풀어내는 책이기에 어린이가 과학의 세계로 첫발을 내딛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먼지와 가스가 뭉쳐져서 쾅쾅! 태양이 활활! 옛날 중국 사람들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양이 태어났다고 생각했어요. 반고가 두 팔로 하늘을 받쳐 들다가 지쳐 쓰러지자 반고의 오른쪽 눈은 달이 되고 왼쪽 눈은 태양이 되었다고 여겼답니다. 반면에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이 하늘에 올라가 태양이 되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믿음일 뿐이에요. 태양은 반고가 만든 것도 아니고, 아기 신이 만든 것도 아니에요. 태양을 만든 건 바로 먼지와 가스예요. 아주 오래전인 46억 년 전에 우주를 떠돌던 먼지와 가스가 한 덩어리로 뭉쳐져 쾅! 폭발하면서 태양이 타오르기 시작했어요. 저마다 아주 독특하고 신비한 태양계 가족들 태양은 크기도 아주 크고 몹시 뜨겁기도 해요. 태양의 중심 온도는 무려 섭씨 1500만 도나 된답니다. 이런 태양을 돌고 있는 것들을 태양과 묶어서 태양계라고 불러요. 태양계에는 태양과 지구를 포함한 행성 여덟 개, 달 같은 위성, 바윗덩이 소행성, 얼음덩어리 혜성이 있어요. 태양과 가장 가까이 있는 행성인 수성은 하루가 지구 시간으로 176일이나 돼요. 지구보다 작은 화성에는 지구처럼 공기도 있고 물도 있고 사계절도 있지요. 만약 우주선을 타고 목성에 간다면 절대 내리면 안 돼요. 목성엔 딱딱한 땅이나 바위가 없거든요. 목성은 딱딱한 땅이 아닌 수소 기체와 헬륨 기체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태양계 가족들은 이처럼 저마다 얼마나 독특한지 몰라요. 하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이 훨씬 더 많아서 과학자들이 지금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답니다. 〈씨드북 똑똑박사〉시리즈 소개 <씨드북 똑똑박사>는 우리 별 지구의 자연 현상에 대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자연 현상 속에 숨은 진짜 과학적 원리는 무엇인지 알려 주는 지구과학 시리즈입니다. 재밌는 신화와 과학적 사실을 조합해 자연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길러 주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을 북돋우고자 합니다. 지진과 사계절과 바람과 태양에 대해 다루며,『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난다고?』, 『붉은 뱀이 사계절을 만든다고?』, 『천둥새의 날갯짓이 바람이라고?』,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이렇게 총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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