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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싼 도깨비
자람(엄지검지) / 김원석 지음, 장형수 그림 / 2007.08.25
8,500원 ⟶ 7,650원(10% off)

자람(엄지검지)명작,문학김원석 지음, 장형수 그림
사람들 손때가 묻은 몽당 빗자루에서 생겨난다고 하는 도깨비는 행동이나 성격도 우리 사람과 비슷한 데가 많다. 도깨비는 먹는 것을 좋아하는가 하면,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긴다. 게다가 도깨비는 누가 먼저 자기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면 절대로 먼저 해코지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기를 속이거나 소외시켰을 때는 가만있지 않는다. 어마어마한 힘과 신통력을 가진 도깨비는 착한 사람에게는 복을 주고, 나쁜 사람에게는 벌을 준다. 아마도 이런 도깨비는 우리 서민들이 바라는 꿈이자, 지친 삶에 활력소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 2000년 9월 펴냈던 것을 손질해 개정판으로 다시 펴내었다.옛날, 어느 마을에 갓을 만들어 파는 갓장이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갓이 잘 팔리지 않아 할아버지의 생활이 점점 어려워졌습니다.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등잔불 아래서 갓을 만들던 할아버지가 걱정스런 마음에 일손을 멈추고 한숨을 푸우푸우 쉬며 말했습니다.“갓을 만들어 봐야 소용이 없잖아.”“맞아, 힘들여 만들어 봤자 팔리지도 않을 걸 뭐 하러 만들어?”그러자 그 때, 누군가가 기다렸다는 듯이 말참견을 했습니다.“어허, 이 방 안에 나 말고 누가 또 있단 말인가? 분명 무슨 소리가 들렸는데…….” 할아버지는 방 안을 휘이 둘러보았습니다. 방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이상하다 생각하며 다시 갓 만드는 일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자 아까의 목소리가 다시 들렸습니다.“그렇게 대강대강 보지 말고 잘 좀 봐.”할아버지는 소리나는 곳을 유심히 바라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윗목에 검은 물체가 쭈그리고 앉아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온통 시커먼 것이 이빨만 허연데 이를 다 드러내 놓고 히죽히죽 웃고 있고 있어,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무서웠습니다. -본문에서 머리말 도깨비 감투 도깨비가 쌓은 둑 도깨비 신랑 도깨비 방망이 말 궁둥이 툭툭 똥 산 도깨비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인 영감 도깨비와 방귀뀌기 시합
역사 체험 : 지하도시 연대기
인문학카페 / 사회적기업 인문학카페 콘텐츠, 임시혁 스토리, 김초롱 그림 / 2016.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인문학카페논술,철학사회적기업 인문학카페 콘텐츠, 임시혁 스토리, 김초롱 그림
사회적기업 인문학카페가 젊은 인문학자들과 함께 오랫동안 준비해 온 어린이 생각 체험 시리즈이다. 역사, 철학, 논리, 문학, 인성 등의 여러 분야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젊은 인문학자들이 제공한 콘텐츠를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동화형 인문 교양서이다. 시리즈의 두 번째 역사 체험 『지하도시 연대기』는 미래의 지하도시에서 펼쳐지는 보찬, 다미, 엘리아나 세 친구의 이야기이다. 인류는 어떤 이유로 개미굴 같은 지하도시에 숨어 살게 되었을까? 인종이 다르고, 국가도 성격도 성향도 다른 세 친구가 아웅다웅하며 어른들 몰래 지하도시의 역사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와 관련된 10가지 생각들을 체험할 수 있다.1장. 역사의 발전과 근대 [ 개미굴 ] 2장. 역사와 기록 [ 펜과 칼 ] 3장. 객관적인 역사 [ 다미의 비밀 일기 ] 4장. 변화의 속도_ 진보 vs 보수 [ 귀신이 사는 정문 ] 5장. 오리엔탈리즘 [ 보찬의 꿈 ] 6장. 민족과 민족주의 [ 엘리아나의 다락방 ] 7장. 거시사 [ 숲을 보는 다미 ] 8장. 미시사 [ 흡족하지 않은 것 ] 9장. 현재와 과거의 대화 [ 도망과 탈출 ] 10장. 시대 구분 [ 지하 시대 ] *「역사 체험」 콘텐츠 의도 『천재들의 생각법』 기획 의도젊은 인문학자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인문학 교육 ‘생각하기’에 대한 색다른 접근 ‘생각을 체험하자!’ 『천재들의 생각법』 시리즈, 그 두 번째 역사 체험! 지식 습득이 아닌, 다양한 생각들을 체험할 순 없을까요? 『천재들의 생각법』은 사회적기업 인문학카페가 젊은 인문학자들과 함께 오랫동안 준비해 온 어린이 생각 체험 시리즈입니다. 역사, 철학, 논리, 문학, 인성 등의 여러 분야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젊은 인문학자들이 제공한 콘텐츠를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동화형 인문 교양서입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역사 체험 『지하도시 연대기』는 미래의 지하도시에서 펼쳐지는 보찬, 다미, 엘리아나 세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인류는 어떤 이유로 개미굴 같은 지하도시에 숨어 살게 되었을까요? 인종이 다르고, 국가도 성격도 성향도 다른 세 친구가 아웅다웅하며 어른들 몰래 지하도시의 역사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와 관련된 10가지 생각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아이가 생각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바라는 부모님들의 바람 그런데 도대체 그 ‘생각’이라는 것을 어떻게 교육할 수 있을까요? 자녀 교육을 위해 여유가 생기면 세계 대백과사전을 한 질 장만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 안에 백과사전이 들어 있고, 수많은 실시간 정보까지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니 정보를 머릿속에 주입하는 것보다, 그 정보를 가지고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할 것인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그 ‘생각’이라는 것을 어떻게 교육할 수 있을까요? 지식은 전달하면 되지만 생각은 스스로 해야 하고, 특정한 방법을 강요할 수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자연 체험을 하면,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역사 체험을 하면, 유적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현대적인 장소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각 체험은 어떨까요? 마찬가지로 어떤 것이 더 좋은 생각이라는 답은 없습니다. 생각 체험? 다양한 생각을 체험하고 그 생각을 따라해 보기 역사학자 랑케와 E. H. 카, 철학자 니체 같은 위대한 사상가들의 생각을 체험해 보기 인문학카페는 이 문제에 대해 젊은 인문학자들과 함께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생각을 체험하고 그 생각을 따라해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생각 교육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예를 들어 데카르트의 생각을 체험하고 그 생각을 따라해 봅니다. 또 니체의 생각을 체험하고 그 생각을 따라해 봅니다. 결론이 아닌 생각의 과정을 체험합니다. 다양한 생각을 체험한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더 좋아할 수도 있고, 또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평소 경험해 보지 않은 새로운 생각들이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그러면서 아이들은 자기만의 생각을 조금씩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젊은 인문학자들이 생각의 힘을 키워줄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문 작가들이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천재들의 생각법』 『천재들의 생각법』 시리즈는 이러한 고민과 노력의 결과를 담았습니다. 인문학자들이 제공한 소중한 ‘생각’들을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게끔 했습니다. 특히 콘텐츠가 이야기로 잘 표현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제공자와 작가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야기를 완성했고,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어가며 자연스럽게 생각 체험의 맥을 짚을 수 있도록 동화와 간단한 설명을 혼합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피아노를 잘 치기 위해서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해야 하듯이,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직접 운동을 해야 하듯이, 생각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사고의 과정을 직접 체험해야 합니다. 『천생법』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생각의 근육을 키울 것입니다. 다양한 생각들을 체험하는 가운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생각의 근육이 단단해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인문학카페가 기대하는 목표는 단 하나, 우리 아이들이 생각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어둠에 익숙해진 엘리아나의 눈에 들어온 풍경은 마치 쓰레기 소각장 같았습니다. 뭔가 시커멓게 탄 잿더미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었고요. 방벽을 쌓고 남은 것 같은 바윗덩어리들도 곳곳에 흩어져 있었어요. 정말 귀신이라도 나올 것처럼 을씨년스러운 풍경이었죠.그러나 귀신은 보이지 않았고, 대신 큰 바위 하나에 새겨진 글귀가 눈에 띄었습니다.- 지하도시의 역사는 이 자리에서 시작된다 -- ‘4장. 변화의 속도_ 진보 vs 보수 [ 귀신이 사는 정문 ]’에서
미토는 똥도 예뻐
푸른책들 / 이금이 지음, 이정규 그림 / 2003.01.06
8,800원 ⟶ 7,9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이금이 지음, 이정규 그림
미니 토끼 미토를 키우던 솔이는 동물원에서 구렁이의 먹잇감이 될 뻔한 점박이 토끼를 데려와 함께 기른다. 먼저 집에 들어와 가족과 솔이의 사랑을 듬뿍 받던 미토는 새로운 토끼가 점토가 들어오자 속상한 나머지 그전까지 부리지 않던 말썽을 피우며 솔이와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여기저기 함부로 똥오줌을 싸고, 가구와 전선을 갉아 놓는 토끼를 보다못한 엄마는 토끼장에 미토와 점토를 가두어둔다. 이후 가족들은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이 사람들을 위한 장난감이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자유를 가진 생물임을 깨닫게 된다. 토끼들이 말썽을 부리면서 식구들은 각자의 위치에 따라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집안일을 맡은 엄마는 토끼 저지레를 치우면서 짜증이 늘어나고, 게임을 좋아하는 오빠는 전선을 갉는 토끼가 밉다. 그저 토끼가 귀여운 솔이는 오빠와 엄마 눈치보기에 바쁘고, 아빠는 식구들 틈에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평범한 가정에서 애완동물을 둘러싸고 벌어졌음직한 에피소드들이 이어지는 동화. 책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은 작가와 작가의 딸이 미니 토끼를 키우며 경험한 일들이라고 한다. 애완 동물을 통해, 인간과 동물의 관계, 생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아빠, 내 미토 어떻게 한 거야? 미토는 똥도 예뻐 토끼도둑 엽기토끼 나 여기 있어! 나는 네가 좋아 토끼는 장난감이 아니에요 안녕, 내 사랑 미토 점토!애완동물 키우기의 괴로움, 이것이 현실이다 동물원에 놀러 갔던 한 가족이 구렁이 먹이가 될 운명에 처한 토끼 한 마리를 구출해 낸다. 시중에서 만오천 원이나 하는 미니토끼를 거저 얻다니, 하는 사행심과 이리 불쌍한 것을 징그러운 구렁이에게 내 줄 수야 없지, 하는 측은지심이 적절히 어울려 벌어진 사건이었다. 그런데 구출해 낸 토끼가 애꾸눈이다. 장애가 있는 토끼를 애완용으로 키우기란 어째 탐탁지 않아, 이제 토끼는 애물단지가 된다. 이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토끼 구출 작전’은 실제로 동화작가 이금이 씨가 경험한 일이다. ‘토끼 구출 작전’에서 당당히 한 몫을 한 작가는 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특급 작전이 동화 소재로 적격이라는 것을 깨닫고 애완용 토끼를 중심으로 동화 한 편을 구상했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이 바로 『미토는 똥도 예뻐』이다. 대부분의 에피소드와 대화들은 작가와 작가의 딸이 경험한 그대로이며 따라서 이 작품은 더할 나위 없이 생생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동물은 먹고 마시고 싸고 뛰어다닌다 애완동물을 움직이는 장난감 정도로 생각했던 작가는 직접 토끼를 길러 보고 나서야 비로소 애완동물도 살아 있는 생명체라는 것을 깨닫는다. 복슬복슬하고 보드라운 털, 끊임없이 오물거리는 입, 쉴새없이 쫑긋거리는 귀, 깡충 뛸 때의 앙증맞은 몸짓 등에 반해 내 힘으로 돌보아야 하는, 내 소유의 동물을 하나 갖는다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애완동물이 귀찮아질 수밖에 없다. 동물은 먹고 마시고 싸고 뛰어다닌다. 더욱이 개는 짖어야 하고, 고양이는 손톱을 갈아야 하고, 토끼는 이빨을 갉아야 한다. 그 동물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내 뜻대로 움직이려고 할 때, 애완동물을 기른다는 것은 거의 고역에 가까워진다. 『미토는 똥도 예뻐』에서는 애완동물을 기르는 과정에서 생겨날 수 있는 수많은 어려움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애완동물이 사람처럼 생각이 깊어 주인과 끈끈한 교감을 이룬다거나 애완동물에 대한 그릇된 사랑을 비판하는 동화들은 많지만, 사실 ‘애완동물 키우기’를 전면에 부각시킨다면 당연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는 외면해 왔던 것이다. 그리고 점토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에서는 장애를 가진 애완동물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의식도 느껴진다. 많은 아이들이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는 요즘 같은 세상에 『미토는 똥도 예뻐』가 던져 주는 이야깃거리는 좀더 많아진다."아니, 이놈의 토끼가 소파에다 똥을 싸 놓으면 어떻게 해? 너 이리 못 와!"엄마의 고함에 솔이가 밖으로 튀어나갔습니다.엄마가 빗자루를 거꾸로 쥐고 미토를 때리려 하고 있었습니다."미토야, 이리 와!"솔이가 외치자 소파 위에서 재빠르게 도망쳐 온 미토가 솔이 품에 안겼습니다."미토는 아직 아기잖아. 아기는 원래 그런 거라고 엄마가 말했잖아."솔이가 미토를 안고 불만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이모네 아기 은별이가 자기가 싼 똥을 주무를 때 엄마가 그랬다고요.-본문 pp.26~27 중에서
이야기 세계사 1
청솔 / 우리미래역사체험학습 지음, 권현숙 외 그림 / 2008.05.14
14,000원 ⟶ 12,600원(10% off)

청솔역사,지리우리미래역사체험학습 지음, 권현숙 외 그림
<한 권으로 풀어 쓴 이야기 세계사 1>는 현 초·중등 교육 과정이 원하는 다양한 역사 지식을 담은 역사책으로 방대하고 복잡한 세계사를 재미있고 쉽게 소개한다. 2008년 개정판 이야기 세계사는 '이야기 속 이야기', '이야기 속 역사 상식', '지도로 떠나는 역사 여행', '역사 박사를 위한 되짚어 볼 역사'라는 코너를 만들어 다양한 그 시대의 예술, 과학 더 나아가 숨겨진 민초들의 역사를 그리려고 노력했다. 인류는 중세 암흑 시기를 벗어나 르네상스의 시기를 맞이 한다. 새로운 예술과 신대륙의 발견은 인류 문명의 발전을 더욱 빠르게 하지만 거기에 걸맞는 강력한 권력인 군주의 등장과 제국주의의 성립이 이루어 진다.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인류는 자유와 민주를 위해 피를 흘린다. 두 차례의 걸친 세계 대전 후 찾아온 냉전과 평화, 그러나 아직 소외된 제3세계와 힘없는 사람들을 돌아보게 한다.1. 고대 오리엔트 인류 문명의 출현……14 이야기 속 역사 상식-문명이란 무엇일까요?……14 메소포타미아 문명……15 비옥한 초승달 지역……15 수메르 문명이 나타남……18 이야기 속 역사 상식-쐐기 문자(설형 문자)는 아무나 쓸 수 없었다?……20 이야기 속 역사 상식-60진법과 바퀴를 처음 만든 수메르인……21 -수메르인의 종교……21 -길가메시 서사시……24 이야기 속 이야기-수메르 신전 지구라트……26 바빌로니아……27 -함무라비 법전……28 이집트 문명……30 고왕국 시대……30 이집트의 종교……39 이야기 속 이야기-이집트 신왕조 시대의 신전……42 이집트 문명의 몰락……44 인더스 문명…… 45 인더스 문명의 시작……45 아리아인과 카스트 제도……47 인도의 종교……50 중동의 새 문명들……61 히타이트……61 팔레스타인과 시리아 지역의 초기 역사……63 페니키아……63 아람인과 필레스타인……65 헤브라이인……66 -헤브라이인의 역사……66 이야기 속 이야기-다윗과 골리앗……69 -헤브라이인의 종교……70 아시리아 왕국과 문화……72 신바빌로니아……76 페르시아……76 -페르시아 종교와 문화……78 역사 박사를 위한 되짚어 볼 세계 역사-로제타스톤과 샹폴리옹……80 2. 고대 그리스 에게 문명……88 이야기 속 역사 상식-크노소스 궁전……90 트로이 전쟁……91 이야기 속 이야기-아킬레스건의 유래……93 폴리스(도시 국가)의 성립……95 이야기 속 역사 상식-폴리스 시민, 오늘의 시민과는 다르다!……96 올림피아의 제전……97 스파르타의 군국주의……100 아테네의 민주 정치……104 페르시아 전쟁……107 전쟁의 발단……108 마라톤 전투……110 이야기 속 역사 상식-왜 하필 42.195킬로미터를 달리나?……114 테르모필레 전투와 살라미스 해전……115 플라타이아이의 전투……121 페리클레스의 시대……124 펠로폰네소스 전쟁……127 그리스의 쇠퇴……131 그리스의 문화……132 그리스의 종교……132 그리스의 철학……134 그리스의 문학과 예술……139 소크라테스와 플라톤……141 소크라테스……141 플라톤……147 그리스 신화……151 신화와 그리스인……151 올림포스의 12신과 신들의 생활……154 알렉산더 대왕……156 소년 알렉산더……156 알렉산더 대왕의 등장……162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 원정……168 헬레니즘 시대……171 헬레니즘 시대의 여러 국가……176 헬레니즘의 문화……178 역사 박사를 위한 되짚어 볼 세계 역사-슐리만의 트로이 발굴……180 3. 고대 로마 로마의 건국 신화……186 로마의 기원……192 로마의 발전……194 이탈리아 반도의 통일……199 로마와 카르타고……204 한니발의 이탈리아 원정……209 카르타고의 멸망……219 프롤레타리아의 유래……224 노예 반란……225 그라쿠스 형제의 개혁……228 군인 정치가……232 스파르타쿠스의 반란……237 이야기 속 역사 상식-로마의 콜로세움……238 폼페이우스의 활동……240 카틸리나의 음모와 키케로……242 제1회 삼두 정치……243 카이사르의 등장……245 청년 카이사르의 정계 진출……245 이야기 속 이야기-‘가위’는 왜 영어로 ‘시저’인가?……246 갈리아 정복……248 카이사르의 정권 장악……252 카이사르의 죽음……265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272 아우구스투스의 원수정……278 아우구스투스의 후계자……284 폭군 네로……287 유대 왕국과 세례 요한……292 이야기 속 역사 상식-사두개, 바리새, 에세네……297 예수와 그리스도교……298 초기 그리스도교의 발전……303 유대인의 망국……306 오현제의 시대……307 혼란의 3세기……312 로마 제국의 재건 시도……316 콘스탄티누스 대제와 그리스도교……318 로마인의 문화와 생활……324 이야기 속 역사 상식-판테온 신전……326 서로마 제국의 멸망……327 4. 중세 유럽 유럽 세계의 형성……334 게르만족의 대이동……334 프랑크 왕국의 탄생……340 샤를마뉴 대제의 업적……344 이야기 속 역사 상식-‘샤를마뉴 대제’는 이름이 여러 개……348 롤랑의 노래……349 이민족의 침입과 바이킹……356 봉건 사회……359 비잔틴 제국과 유스티니아누스……362 무함마드와 이슬람교……367 한 손엔 코란, 한 손엔 칼……367 이야기 속 역사 상식-이슬람교 신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5가지 의무……371 이슬람 교도의 진출과 사라센 제국……372 이슬람의 문화……376 중세 유럽의 발전……379 발전하는 가톨릭 교회……379 카노사의 굴욕……381 중세의 도시 생활……383 대학의 고향……386 역사 박사를 위한 되짚어 볼 세계 역사-그리스도교와 로마 가톨릭은 같은 종교인가요?……388 5. 십자군 전쟁과 중세의 붕괴 십자군 전쟁……392 예루살렘 순례자들……392 제1차 십자군의 승리……395 이슬람군의 반격……400 사자왕 리처드의 활약……402 이야기 속 이야기-십자군의 탈선 속에서 꽃핀 소년 십자군……407 십자군 운동의 종말……408 무너지는 중세 유럽 세계……411 공포의 흑사병……411 흑태자 에드워드의 활약……416 백 년 전쟁의 꽃 잔 다르크……421 농민 반란과 무너진 봉건 제도……432 나타나기 시작하는 자본가들……435 근대 국가의 기틀……438 역사 박사를 위한 되짚어 볼 세계 역사-왜 종교인이 전쟁을 찬성했을까요?……446■ 기획 의도 방대하고 복잡한 세계사를 재미있고 쉽게 - 하룻밤에 다 읽어 버리는 동화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 역사라고 하면 머리부터 아프다고 하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특히 세계사 하면 절래절래 흔들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여러 지구촌의 문제나 우리 사회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선 세계사 공부가 꼭 필요합니다. 세계사를 알면 우리 나라가 왜 민주공화국이 되었는지, 왜 투표를 해서 대통령을 뽑는지, 왜 어린이는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등등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꼭 필요한 세계사 공부를 더욱 쉽게 하기 위해 청솔 이야기 세계사는 암기 위주의 역사책에서 탈피하고 이야기식으로 엮어 세계사 전반의 흐름을 이해하게 하였습니다. 폭 넓은 역사 지식의 창고 - 현 초·중등 교육 과정이 원하는 다양한 역사 지식을 담은 역사책 과거의 역사 교육이 사건, 인물 중심의 역사였다면 오늘의 역사 교육은 예술, 과학, 생활 전반에 걸친 그 시대 사회 전반의 이해일 것입니다. 2008년 개정판 이야기 세계사는 ‘이야기 속 이야기’, ‘이야기 속 역사 상식’, ‘지도로 떠나는 역사 여행’, ‘역사 박사를 위한 되짚어 볼 역사’라는 코너를 만들어 다양한 그 시대의 예술, 과학 더 나아가 숨겨진 민초들의 역사를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올곧은 역사 의식으로 미래를 여는 - 주요한 사건과 그 속에 담겨진 의미를 되새겨 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역사책 역사는 미래를 설계하는 지표이며 열쇠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역사책은 어느 한쪽에 편향되어서도 안 되며 또 그로 인해 잘못된 역사 의식을 갖게 해서도 안 됩니다. 이야기 세계사는 흥미위주의 학습물의 한계를 벗어나 읽고 느낄 수 있는 역사책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어린이 스스로 역사적 주요 사건들을 통해 그 속에 담긴 의미를 되돌아 보게 하고 생각하게 함으로 역사가 과거의 성찰에서 더 나아가 미래의 나침반이 되도록 했습니다. ■ 내용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인류는 중세 암흑 시기를 벗어나 르네상스의 시기를 맞이합니다. 새로운 예술과 신대륙의 발견은 인류 문명의 발전을 더욱 빠르게 하지만 거기에 걸맞는 강력한 권력인 군주의 등장과 제국주의의 성립이 이루어집니다.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인류는 자유와 민주를 위해 피를 흘립니다. 두 차례의 걸친 세계 대전 후 찾아온 냉전과 평화, 그러나 아직 소외된 제3세계와 힘없는 사람들을 돌아보게 합니다.
만약에 경제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김상규 지음, 윤이나.이창섭 그림 / 20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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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논술,철학김상규 지음, 윤이나.이창섭 그림
개인과 가정 경제, 사회와 국가 경제, 세계 경제 등 우리를 둘러싼 수많은 경제 활동에 대해 '만약에~'라고 가정해서 생각해 보도록 유도한다. 만약에 돈을 만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만약에 저축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에 신용 카드가 없다면? 만약에 아무도 물건을 사지 않는다면? 만약에 수출을 하지 않는다면?처럼 평소 생활하면서 한번쯤은 궁금하게 생각했던 질문들이 담겨 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함께 생각해 보는 과정에서 경제 생활의 기본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아울러 매 페이지 그려진 돼지 캐릭터와 주인공의 대화와 그림은 경제 공부를 만화처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제 1편 개인과 가정 경제 01 만약에 사람들이 경제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02 만약에 물물 교환을 하지 않았다면? 03 만약에 돈을 만들지 않았다면? 04 만약에 계약서가 없었다면? 05 만약에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는다면? 06 만약에 저축을 하지 않는다면? 07 만약에 합리적인 소비를 하지 않는다면? 08 만약에 가정에 소득이 없다면? 09 만약에 용돈기입장을 적지 않는다면? 10 만약에 신용 카드가 없다면? 11 만약에 전자 상거래를 할 수 없다면? 12 만약에 소득보다 지출이 많다면? 13 만약에 보험이 없다면? 제 2편 사회와 국가 경제 14 만약에 산업 혁명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15 만약에 자기의 재산을 가질 수 없다면? 16 만약에 공기업이 없다면? 17 만약에 공장이 없었다면? 18 만약에 은행이 없다면? 19 만약에 은행에서 이자를 계속 올려 준다면? 20 만약에 회사에 주식이 없다면? 21 만약에 주식을 파는 곳이 없다면? 22 만약에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23 만약에 아무도 물건을 사지 않는다면? 24 만약에 나라에 사회 간접 자본이 없다면? 25 만약에 자원이 없다면? 26 만약에 세금이 없다면? 27 만약에 어떤 물건을 한 기업에서만 만든다면? 28 만약에 일을 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다면? 29 만약에 우리 주변에 시장이 없다면? 제 3편 세계 경제 30 만약에 수출을 하지 않는다면? 31 만약에 수입을 하지 않는다면? 32 만약에 나라 사이에 무역 장벽이 없다면? 33 만약에 IMF와 같은 국제 경제 기구가 없다면? 34 만약에 기술 개발을 하지 않는다면? 35 만약에 산업 스파이가 많아진다면? 36 만약에 지구 환경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37 만약에 지적 재산권이 없다면?‘만약에~’라고 가정해 보면서 배우는 경제! 우리는 생활하면서 ‘만약에~’라고 가정해 보는 일이 많아요. 엄마가 주신 용돈을 장난감을 사느라 다 써버리고 돈이 부족해서 쩔쩔맬 때 ‘만약에 장난감을 사지 않았으면?’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설날 받은 세뱃돈을 전부 저금하라고 하실 때 ‘만약에 은행이 없었으면 저금을 안 해도 될 텐데...’라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하루라도 경제 활동을 하지 않는 날이 없어요. 엄마가 가족들이 먹는 밥상을 차리기 위해 정해진 장보기 비용으로 쇠고기를 살까, 돼지고기를 살까 선택하는 것도 경제 활동이고, 아빠가 돈을 벌기 위해 출근하는 것도 경제 활동이에요. 더운 여름에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 것도 경제 활동이지요.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모두에는 크고 작은 경제 원리가 적용되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개인과 가정 경제, 사회와 국가 경제, 세계 경제 등 우리를 둘러싼 수많은 경제 활동에 대해 ‘만약에~’라고 가정해서 생각해 보면서 배우고 있어요. 만약에 돈을 만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만약에 저축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에 신용 카드가 없다면? 만약에 아무도 물건을 사지 않는다면? 만약에 수출을 하지 않는다면? 만약에 산업 스파이가 많아진다면? 처럼 평소 생활하면서 한번쯤은 궁금하게 생각했던 질문들이 담겨 있지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함께 생각해 보는 과정에서 경제 생활의 기본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한 가지 더! 매 페이지 그려진 돼지 캐릭터와 주인공의 대화와 그림은 경제 공부를 만화보다 즐겁게 해 준답니다.만약에 합리적인 소비를 하지 않는다면? 같은 반 친구 수지가 유명한 상표의 비싼 신발을 신고 학교에 왔습니다. 은석이는 새로 나온 게임기를 들고 와서는 자랑을 늘어놓고요. 슬기는 여름 방학에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간다고 들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여러분도 이것저것 다 갖고 싶고 다 해 보고 싶은 욕심이 들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소비를 할 때는 고려해야 할 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합리적인 소비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합리적인 소비란 어떤 물건을 살 때 돈은 가장 적게 들이고 만족은 가장 크게 얻을 수 있는 선택을 말합니다. 엄마가 시작에 가서 생선 한 마리, 양말 한 켤레를 살 때에도 이것저것 비교하며 살피는 이유는 바로 적은 돈으로 큰 만족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소비를 할 때는 자기가 가진 돈이나 벌어들이는 돈의 액수에 알맞게 이것저것 잘 따져서 결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인지, 나의 형편에 어울리는 것인지 등을 잘 따져서 적은 비용으로도 큰 만족을 얻도록 하는 소비가 바로 합리적인 소비, 현명한 소비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남이 장에 간다니까 거름 지고 나선다.’는 속담처럼, 남들이 다 사니까 덩달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별히 필요하지 않은데도 친구가 물건을 사러 갈 때 같이 갔다가, 오히려 더 많은 물건들을 사는 경우가 있지요. ‘OOO 귀걸이’‘XXX 머리핀’처럼 남들도 한두 개씩 가지고 있으니 유행을 좇아 물건을 사는 것도 합리적인 소비가 아닙니다. .....(중략) 만약에 합리적인 소비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수입은 일정한데 꼭 필요하지 않은 지출들이 많아지면 돈이 모자랄 수밖에 없습니다. 처음에는 새 물건이 생겨서 기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자기 형편도 모르고 사치와 낭비를 일삼다가는, 금융 기관으로부터 신용을 잃게 되는 ‘신용불량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략)
소년 셜록 홈즈 6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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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크로 선생님, 버지니아, 매티도 없이 형 마이크로프트와 셜록, 형의 요원과 함께 신분을 속여 극단 일행으로 모스크바에 들어가는데······. 살인 사건에 휘말려 평소의 냉철한 판단력이 흐려진 형이 제안한 이 여행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계속 따라다닌다. 눈보라 치는 땅으로 떠난 셜록은 과연 알 수 없는 검은 음모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크로 선생님, 버지니아, 매티도 없이 형 마이크로프트와 셜록, 형의 요원과 함께 신분을 속여 극단 일행으로 모스크바에 들어가는데······. 살인 사건에 휘말려 평소의 냉철한 판단력이 흐려진 형이 제안한 이 여행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계속 따라다닌다. 눈보라 치는 땅으로 떠난 셜록은 과연 알 수 없는 검은 음모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드디어 국내 출간!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권 《죽음의 구름》, 2권 《명탐정의 탄생》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두 달 간격으로 출간되는 시리즈는 지금까지 3권 《바이올린 스승》, 4권 《붉은 거머리》까지 나온 상태다. 그리고 5권 《차가운 얼룩》에서 연결되는 이야기인 6권 《검은 눈보라》! 셜록 홈즈 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 추리 능력! 사람이나 사건 현장을 보는 것만으로 모든 것을 알아내기 셜록 홈즈 하면 누구나 첫 번째로 떠올리는 추리 능력! 5권에서부터 실질적으로 갈고 닦던 능력을 6권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하게 된다. 일부러 추리하려고 하지 않아도 마치 몸이 알고 있는 것처럼 셜록은 운명처럼 자연스럽게 다음과 같은 추리를 한다. 셜록은 움직이는 계산기처럼 주변에서 관찰되는 사실을 받아들인 다음, 머릿속에서 그 사실을 짜 맞추었다. 한 남자가 붉은 점박이 무늬 목수건을 두르고 문간에 서 있다. 병에 걸린 것이다. 아마 인도에서 병을 얻었고, 피부 상태로 미루어 일주일 안에 죽을 것이다. 실크해트를 쓴 신사가 들여다보고 있는 회중시계는 그 사람 것이 아니다. 아마 누군가에게서 훔쳤을 가능성이 아주 높고, 도둑질한 지는 며칠 되지 않았다. 거지가 바퀴 달린 손수레에 몸을 싣고 길모퉁이에 서 있다. 거지는 목에 다리를 못 쓴다는 표지판을 걸고 있지만, 신발이 새것인 걸로 미루어 실제로는 하루에 몇 킬로미터도 걷는다. 셜록은 관찰한 것들로부터 이 모든 정보를 추론해 냈다. - 48쪽 모스크바에 있던 형의 요원 아파트에서 잠깐 본 사건 현장. 혼란한 틈에서도 셜록은 이미 세밀하게 파악해 둔다. 그리고 결정적인 실마리를 발견해 명확하게 해명한다. 이렇게 해서 명탐정 셜록 홈즈가 점점 완성되어 간다. "누군가 정말 아파트를 조사하면서 모든 걸 뒤집어엎었다면, 파편이 아무렇게나 흩어져 있어야 해요. 하지만 깨진 장식품은 모두 부서진 가구 위에 흩어져 있었죠. 누군가 아파트 안을 뒤지면서 체계적으로 큰 물건을 먼저, 그 다음에는 작은 물건들을 부순 거예요. 그건 수색이 아니라 장면을 연출한 거죠." - 147쪽 영화 캐릭터와 일치하는 셜록 홈즈의 형 마이크로프트 소년 셜록은 그 세계에서 영화 [007]과 같은 스파이의 맛을 보다 6권에서는 셜록 홈즈의 형 마이크로프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러시아 모스크바로 떠난다. 그리고 셜록은 난생처음 형이 속한 외무부의 비밀 업무와 파라돌 의회의 전 세계적인 음모를 알게 된다. 마치 라는 추리의 세계가 아니라 영화 [007]과 같은 블록 버스터급 액션이 넘치는 스파이의 세계 같지 않은가. 형의 말을 빌리자면, "우리는 인코그니토(incognito), 다시 말해 신분을 감추고 다닐 거야. (중략) 우리는 남 드 플룸(npm de plume), 즉 익명을 써야만 해." - 10쪽 그러면서도 셜록 홈즈의 형, 마이크로프트가 동생 셜록 홈즈에게 전하고 싶은 깊은 메시지가 가득하다. "인생에 있어서의 문제는, 우리가 원하는 것이 좀처럼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란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조차 잘 내주지 않지. 신은 우리가 감당하지 못하는 것을 주지 않는다는 말을 사람들이 하는데, 내 경험상 그건 진실이 아니야. 그건 그저 종교인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방법으로나 쓰일 뿐이지. 인생은 냉혹한 거란다. 살아남기를 바랄 수조차 없어." - 16쪽 "아는 사람은 흔해도, 살아가면서 친구를 사귈 기회는 자주 있는 게 아니야. 친구가 생기면 소중히 여겨야 해. 그게 내가 이곳에 와야 했던 이유란다. 그 친구를 위해서 와야 했어." - 86쪽 그리고 형과 같은 마음으로 셜록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치며 다가갔던 루퍼스 스톤. 그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셜록 홈즈는 그를 피한다. 하지만 루퍼스 스톤은 진심으로 소년 셜록에게 다가간다. 앞으로 펼쳐질 그와 셜록의 일이 더더욱 기대된다. "산다는 게 그래. 좋은 일보다는 나쁜 일이 더 자주 생기지. 인생의 비결은 먹구름 뒤에 숨은 햇살을 보는 거야." -91쪽
보보의 모험 : 레벨2
시공주니어 / 김혜리 글, 이형진 그림 / 200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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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우리창작김혜리 글, 이형진 그림
소년조선일보 선정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후박나무 숲 우거진 비둘기 동산의 흰 비둘기 보보가 의젓한 어른 비둘기로 자라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보보는 잿빛 날개를 가진 다른 비둘기와 다르게 흰 날개를 가져서 놀림을 받곤 하지요. 게다가 공부 시간이 싫어 들판으로 혼자 날아가곤 하던 아기비둘기 보보가 비행 훈련을 하면서 생각을 키워 가는 과정이 훈훈하게 그려져 있는 성장 동화입니다. 모험을 통해 보보가 멋지게 성장해 가듯 어린이들도 당당하고 책임감 있는 어린이로 자라 나겠지요. 흰 날개 때문에 친구들의 놀림을 받던 보보는 훈련 학교에 입학해서도 공부에 별 관심이 없고 몰래 빈 들판을 돌아 다닙니다. 늘 외로웠던 마음은 자신을 인정해 주는 허수아비와 친구가 되면서 조금씩 풀립니다. 하지만 가을이 지날 무렵, 허수아비는 먼 가평이란 곳으로 떠나야 했고, 보보는 비행 훈련에 참여하게 되어 이별을 나누게 됩니다. 험난한 비행 훈련을 하면서 백 년 넘게 산 느티나무의 말에 친구인 줄무늬 비둘기는 비행을 포기하고 맙니다. 보보는 허수아비를 찾으려고 너무 높이 날다가 고막이 찢어져 소리를 듣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더군다나 거센 바람에 일행 친구들까지 잃어 버리지요. 물어 물어 서울역까지 찾아간 보보는 그 곳에서 또 많은 모험을 하게 되고 깊은 깨달음도 얻게 됩니다. 외로운 보보의 모험길. 친구가 되어 함께 떠나 보세요.보보는 엄마 아빠를 하나도 닮지 않았다. 게다가 비둘기 동산의 다른 비둘기들과도 닮은 구석이 없다. 이런 보보가 또래 비둘기들과 함께 생활하는 훈련 학교에 입학을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외톨이 심술꾸러기 문제아로 찍혀 버린 보보는, 혼자 비행 연습을 하며 들판의 왕눈이 허수아비를 찾아다닌다. 하지만 누구도 성년식을 치르기 위한 한 달간의 비행 훈련은 피해 갈 수 없다. 드디어 보보는 또래 비둘기들과 한 팀이 되어 비행 훈련을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보보는 허수아비를 찾겠다며 너무 높이 나는 바람에 귀를 다치게 된다. 이제 보보는 더 이상 소리를 들을 수 없다. 하지만 여기에서 비행 훈련을 포기할 수는 없다. 보보는 다시 비행 훈련을 나서지만 돌풍 때문에 친구들과도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혼자 서울역에 도착한 보보는 다친 비둘기들을 돌보는 교장 비둘기를 만나게 되고, 병원과 재활 학교 일을 도우며 서울역 생활을 시작하는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어른이 되어 간다는 의미는 단지 키나 몸이 자라는 것만은 아니다. 자신과 사회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질 줄도 알아야 하며, 보이지 않는 마음의 키도 그만큼 자라야 한다. 그러므로 아이들은 나름대로 여러 힘든 과정을 겪어야만 제대로 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다. 《강물이 가져온 바이올린》, 《진희의 스케치북》 들의 작품으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렸던 작가 김혜리가 이번에는 《보보의 모험》을 통해 이러한 성장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보보의 모험》의 주인공은 몸 색깔이 하얀 비둘기이다. 우리는 비둘기 보보를 통해 더욱더 소중하게 성장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장애의 몸에도 불구하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어른으로 성장한 보보를 통해, ‘함께 할수록 행복해지는 사회의 아름다움’이란 진리를 가슴 뭉클하게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등장 인물과 배경을 탁월한 감각으로 그려 낸 이형진의 그림은 한껏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을 더해 주기에 충분하다. 아이들에게 ‘나는 장차 어떤 어른이 되어 있을까?’ 혹은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할까?’를 곰곰이 생각하게 하는 작품.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황선미 지음, 노인경 그림, 이보연 상담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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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황선미 지음, 노인경 그림, 이보연 상담
한국 대표 동화작가 황선미 작가가 어린이 주변 관계에 대해 다룬 관계 동화 두 번째 이야기. 할머니와 손자 기훈이의 조금은 색다른 이야기를 통해, 조부모와 손주라는 관계에 대해 들여다본다. 당당하지만 아직 어린 열두 살 기훈이와 비밀을 간직한 할머니가 여러 사건을 겪으며, 가족으로서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머니와만 생활하는 기훈이는 애초에 부모님이 없었기 때문에 부모의 부재가 어색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친구들의 엄마를 보며 잔소리하는 엄마가 없어서 다행이라 여긴다. 당찬 성격의 기훈이는 성적도 상위권이고 공부방에서는 대학생들과 대화도 나누는 자신이 어른스럽다고 여길 만큼 자신감도 넘치는 아이다. 그러나 누구보다 당당한 기훈이에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어느 날부터 할머니의 행동이 어색해서 걱정스럽다. 집에는 낯선 손님들이 찾아오고, 신경 쓰이는 남자마저 나타나며 수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게다가 집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에게 온 배달물이 쌓이기 시작한다. 이렇게 복잡한 집안 상황은 학교생활마저 삐걱대게 만든다. 새로 전학 온 장루이 때문에 자존심이 상하고, 어릴 적부터 친했던 하나와는 크게 싸우고, 함께 자주 어울리던 재민이와도 엇나가게 되는데….전 같지 않아 좋은 친구 배달 사고 낯선 사람들 우연히 거기서 조각조각 해 볼 수 있는 일 어른들도 가끔은 나만의 길에서 부록 나를 성장시키는 관계 수업_조부모2017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수상! 《마당을 나온 암탉》 《나쁜 어린이 표》 작가 황선미의 화제작! 한국 대표 동화작가 황선미 작가가 어린이 주변 관계에 대해 다룬 관계 동화 두 번째 이야기,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기훈이는 늘 자신만만하고 당당하다. 그런데 요즘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마음이 복잡하다. 게다가 할머니의 행동도 수상쩍다. 황급히 전화를 끊는가 하면, 모르는 손님들이 찾아오기도 한다. 뭔가 감추는 듯한 할머니와 애어른 같은 기훈이가 서로를 조금 더 깊게 이해하는 과정을 그렸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황선미의 신작 ‘평생 인간관계의 시작, 그 첫 단추를 열어 주는 동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동화 작가 황선미의 신작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가 출간되었다. 황선미 작가는 2014년 런던도서전 ‘오늘의 작가’, 2015년 서울국제도서전 ‘올해의 주목할 저자’로 선정되었으며, 지금까지 펴낸 작품이 미국 펭귄출판사를 비롯해 해외 수십 개국에 번역·출간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과 《나쁜 어린이 표》는 100만부 판매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영문판으로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영국 대형 서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그 명성을 확인시켰다. 이번에 출간된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는 한국 대표 동화작가 황선미가 어린이 주변을 둘러싼 인간관계를 동화로 쓰고, 이보연 아동심리 전문가가 상담을 덧붙인 신개념 관계 동화로 《건방진 장루이와 68일》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동화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안에서 상담과 심리 치료까지 이끌어내는 한 단계 나아간 형태의 동화인 것이다.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그 안에서 벌어지는 오해와 갈등, 좋은 관계 맺는 법 등은 문화와 세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고민하는 주제이다. 이 책에서는 그중에서도 어린이들이 가장 밀접하게 관계를 맺고, 영향을 주고받는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이번 도서는 한중공동개발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황선미 작가가 집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한중 양국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관계를 주제로 동화를 풀어냄으로써 한국과 중국 독자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 모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조부모와 손주, 그 행복하고 친밀한 관계 이야기 “낯선 사람들과 잘못 배달된 물건들, 뭔가 수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아이들에게 조부모라는 존재는 어떤 의미일까? 할머니 할아버지는 언제나 손주에게 큰 사랑을 준다. 할머니 할아버지만 옆에 있다면 엄마 아빠의 잔소리도 무섭지 않다. 늘 내 편이 되는 주는 든든하고 편안한 존재가 바로 할머니 할아버지이다. 그런데 만약 부모 없이 조부모와만 생활한다면 어떨까? 황선미 작가는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에서 할머니와 손자 기훈이의 조금은 색다른 이야기를 통해, 조부모와 손주라는 관계에 대해 들여다보았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머니와 단둘이 생활하는 기훈이는 요즘 무언가 자신만 모르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듯한 느낌 때문에 혼란스럽다. 할머니가 누군가와 몰래 통화를 하는가 하면, 집에는 낯선 손님이 찾아오기도 한다. 아파트 주차장에는 보이지 않던 차도 세워져 있어 신경 쓰인다. 게다가 어느 날부터 집에 잘못 배달된 물건들이 쌓이기 시작했다. 친구들과의 사이도 녹록지 않다. 새로 전학 온 장루이라는 녀석과는 첫 만남부터 삐걱거렸다. 장루이를 먼저 반장 후보로 추천한 소꿉친구 하나도, 장루이가 반장 후보로 추천한 윤기도 거슬린다. 쩨쩨하지 않은 척, 괜찮은 척하지만, 기훈이는 마냥 괜찮지만은 않다.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 쓰이는 건 자꾸 눈에 띄는 한 아저씨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처음 마주쳤을 때부터 이상하게 눈길이 간 그 아저씨를, 아파트 단지 앞 빵집에서도 윤기를 따라 참석한 국제 구호 단체 행사장에서도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하나가 건네준 사진 전시회 자료에서는 낯익은 이름을 발견하게 되는데……. 자꾸만 마주하게 되는 수상한 기운은 주변을 맴돌며 기훈이의 마음을 흔들어 댄다.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에서 기훈이는 애어른처럼 굴면서 친구 따위 없어도 괜찮다며 당당한 척하지만, 사실 친구 관계에 무척 신경을 쓰는 아이다. 잔소리하는 엄마가 없어 다행이라 여기지만, 한 번씩 온몸에서 기운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다. 물론, 할머니가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기는 하지만, 할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할머니마저 떠날 수 있다는 불안감이 기훈이를 더욱 힘들게 하기도 한다. 이 책은 당당하지만 아직 어린 열두 살 기훈이와 비밀을 간직한 할머니가 여러 사건을 겪으며, 가족으로서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동화와 카운슬링이 결합된 신개념 관계 동화! ‘가족의 의미를 짚어 주고,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관계 수업’ ‘황선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관계 이야기’는 대한민국 대표 아동문학 작가 황선미가 아이들이 가장 친밀하게 접하는 다섯 가지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심리에 대해 동화로 풀어 주고, 이보연 아동심리 전문가가 해당 주제에 대해 심리 카운슬링을 덧붙이는 형식의 새로운 시리즈이다. 친구 관계를 다룬 《건방진 장루이와 68일》에 이은 두 번째 책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에서는 조부모와 손주 관계를 다루었고, 동화 뒤에 ‘관계 수업’을 부록으로 담았다. 아동심리 전문가가 가족 관계에서 조부모와 부모의 역할을 짚어 주고, 조부모와 함께 사는 것이 아이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려 준다. 이로써 세대 차이를 통해 갈등과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조손 관계가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관계로 이어질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해 준다. 또한, 기훈이 경우처럼 부모 없이 조부모와 생활할 때의 어려움과 손주로서 노력해야 할 부분도 함께 짚어 준다. 이로써 동화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화 속에서 벌어진 다양한 오해와 갈등. 그리고 가족의 의미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다양한 갈등 관계 해소에 대해 고민해 보면서 한층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어른들이 나한테 애늙은이라고 하는 것도 괜찮았다. 진짜다. 그 번지르르한 녀석을 보기 전까지는 자존심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자존심 상하기는커녕, 대학생들과 대화할 수 있는 내가 친구들보다 훨씬 어른스럽다고 생각했다. 그 기분이 나를 당당하게 만들어 주곤 했다. 봉지가 신경 쓰였다. 그게 왜 거기 있을까. 혹시 할머니가 깜빡한 거라면……. 치매에 걸리면 물건을 어디다 뒀는지 까먹곤 한다는데. 그냥 배달 사고였을까. 우리는 한꺼번에 그렇게 많이 사지 않는다. 아무래도 배달 사고는 아닌 것 같다. 물건이 오지 않으면 배달시킨 손님이 가만있을 리 없고 마트 직 원이 분명히 다시 왔을 테니까.
도형 학습의 기준 플라토 B세트 (전4권) : 2학년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6.01
28,000원 ⟶ 25,200원(10% off)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다.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평면규칙 1주차 : 원과 다각형 2주차 : 도형 그리기 3주차 : 도형 세기 4주차 : 점판 그리기 도형조작 1주차 : 길이 재기 2주차 : 칠교판 3주차 : 길이의 합과 차 4주차 : 모양 만들기 입체설계 1주차 : 입체도형 연구 2주차 : 본뜬 모양 3주차 : 쌓기나무 발자국 4주차 : 쌓기나무 세기 공간지각 1주차 : 색종이 공예 2주차 : 여러 방향 쌓기 3주차 : 투명 종이 겹치기 4주차 : 그림자 추리≪도형 학습의 기준-플라토≫는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우리는 좀 더 쉽고, 가볍게 도형 학습을, 더 나아가 수학을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렇게 만들어진 플라토로 지난 수년간 학습한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플라토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는 고마운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감 있게 도형 학습을, 수학을 공부하기를 바라는 여러분에게 플라토를 권합니다. ♣ 특 징 1. 느리지 않은 탄탄한 커리큘럼 어른의 시점에서 플라토의 커리큘럼을 처음 보면 ‘너무 천천히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한 번에 다 가르쳐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권, 두 권... 학습이 진행되다 보면 자연스레 커리큘럼을 이렇게 세분화하여 진행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일반적인 어른의 시각에서는 한 번에 뭉쳐서 진행해도 된다고 할 수 있으나 아이에게는 다 새로운 개념이므로 어른의 욕심으로 훅~하고 진행해 버리면 그 당시는 아이가 따라온다고 느낄 수 있으나 학습이 진행될수록 그 부분 학습에 구멍이 생겨 버린 것을 알게 됩니다. 구멍이 나버린 학습을 다시 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므로 처음부터 꼼꼼하게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하였습니다. 2. 플라토 시리즈의 구성 플라토는 6세부터 초6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플라토는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3. 플라토 권별 구성과 특징 (1) 플라토 한 권은 총 4주 차의 학습량을 가지며, 1주에 5일씩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 학습량은 2페이지씩으로 10분 정도의 학습량이며, 각주의 학습이 끝나면 확인학습을 제공하여 해당 주차의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2) 플라토는 4주 차의 학습이 모두 끝나면 형성평가를 5회에 걸쳐 제공하여 각 권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킵니다. (3)교구재 제공 플라토는 학습에 필요한 교구재를 수록하였고, 교구재 중 종이 교구재와 투명종이 교구재는 각 권말에 같이 제공합니다. (4) 친절한 정답과 설명 정답과 문항 설명은 물론 아이들이 도형 학습을 하면서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 문제 해결 요령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제공합니다. ♣ 도형 학습이 필요성과 학습 방법 1. 도형 학습의 필요성 초등학교의 도형 학습은 단원 간 시간 간격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도형의 기본 개념을 연계하여 학습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고, 이러한 어려움이 누적되어 중학교 도형 영역에서는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도형을 체계적 으로 꾸준히 학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 도형 학습에서 교구의 필요성 영유아기에 도형 교구를 다루어 본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초등 단계에서 유의미한 학습 성취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그러므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도형 교구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유아기에는 교구를 중심으로 한 교구 학습을, 플라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교구 를 도형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플라토 학습 방법 플라토는 1일 10분의 학습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신의 의지로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 플라토는 해당 연령보다 2~3단계 위 정도의 학습이 가능하므로 학교 수업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수준의 학습이 아닌 경우 윗 단계를 꾸준히 진행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다 플라토를 잠시 멈추어야 하는 단계에서 윗 단계 도형 학습에 필요한 연산 학습과 공감 각각을 기를 수 있는 사고력 학습을 같이 진행해 주시면 아이가 좀 더 확장된 도형 학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WOW! Smart Vocabulary 4 (본책 + 워크북)
다락원 / 김미희 & E.Next 영어연구회 지음 / 2011.11.29
9,500원 ⟶ 8,550원(10% off)

다락원외국어,한자김미희 & E.Next 영어연구회 지음
여러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오랜 시간 동안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보고 지도해본 실제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들어가 있는 초등 영단어 교재. 모든 Unit은 하나의 주제 아래 Nonfiction과 Fiction이라는 두 개의 쌍둥이 Lesson으로 이루어져 있다. 표제어 선정과 분류는 교과부 개정교육과정 기본어휘 목록표를 바탕으로 했으며, 이 외에도 실제 초등학생의 일상생활에서 친숙한 단어와 중학 영어 학습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단어까지 함께 제시했다.WOW! Smart Vocabulary 1 Unit 1. About Me Lesson 1. Let Me Introduce Myself Lesson 2. I'm Special Unit 2. Happy Family Lesson 1. Kevin's Family Lesson 2. Harry Potter's Family Unit 3. Around the House Lesson 1. A Two-Story House Lesson 2. Where Is Emma? Unit 4. Delicious Food Lesson 1. We Eat Food Lesson 2. Snack Time Unit 5. School Life Lesson 1. Elementary School Lesson 2. In Peter's Classroom Unit 6. Fun Exercise Lesson 1. School Sports Day Lesson 2. Peter the Wrestler Unit 7. Our Town Lesson 1. Peter in Our Town Lesson 2. Mr. Baker's Day Unit 8. Job Experience Lesson 1. Different Jobs Lesson 2. Job Theme Park Unit 9. Seeds Lesson 1. Seeds Around Us Lesson 2. A Seed's Trip Unit 10. In the Garden Lesson 1. Botanical Garden Lesson 2. A Weed's Dream WOW! Smart Vocabulary 2 Unit 1. My Body and Senses Lesson 1. My Body Lesson 2. My Special Senses Unit 2. I Love My Friends Lesson 1. My Friend with ADHD Lesson 2. My Friends Unit 3. Fashion Lesson 1. Fashion Show Lesson 2. At the Clothing Store Unit 4. Let's Have a Party Lesson 1. A Halloween Party Lesson 2. A Surprise Party Unit 5. Buildings Lesson 1. Around Town Lesson 2. Building a House Unit 6. Easy Words Lesson 1. In Jane's Room Lesson 2. From Morning to Evening Unit 7. Animals Lesson 1. Where Animals Live Lesson 2. Safari Tour Unit 8. Insects Lesson 1. A Butterfly and a Moth Lesson 2. The Ant Kingdom Unit 9. Nature Is Sick Lesson 1. The Earth Is Getting Warmer Lesson 2. Let's Love Nature Unit 10. Save the Earth Lesson 1. Recycling Lesson 2. Traveling by Boat WOW! Smart Vocabulary 3 Unit 1. My Collection Lesson 1. Collecting Bills and Coins Lesson 2. Lucy's Nap with Her Dolls Unit 2. Amazing B-Boy Dancers Lesson 1. Korean B-Boy Teams Lesson 2. A B-Boy Prince Unit 3. Murphy's Law Lesson 1. The Meaning of Murphy's Law Lesson 2. An Unlucky Day Unit 4. Mom's Words Lesson 1. To My Lovely Daughter Lesson 2. Mom's Nagging Unit 5. Bookworm Lesson 1. Children's Book Awards Lesson 2. A Gift from Harry Unit 6. About Cars Lesson 1. Ford Model T Lesson 2. A Flying Car Unit 7. At the Beach Lesson 1. Boracay Beach Lesson 2. Hi, Mr. Dolphin Unit 8. I Enjoy Cooking Lesson 1. How to Make Chicken Curry Lesson 2. Giggle Gaggle Cooking Contest Unit 9. At the Hospital Lesson 1. In the Emergency Room Lesson 2. Lucy Becomes a Doctor Unit 10. Roller Coaster Lesson 1. Why Do People Like Roller Coasters? Lesson 2. An Adventure with a Genie WOW! Smart Vocabulary 4 Unit 1 Personality Lesson 1 Blood Type Lesson 2 New Classmates Unit 2 A Swimming Race Lesson 1 A Freestyle Swimming Race Lesson 2 Turtle, the Lifesaver Unit 3 The Tallest Building Lesson 1 Skyscraper Lesson 2 The Tower of Babel Unit 4 Paper World Lesson 1 Papyrus Lesson 2 Magic Drawing Paper Unit 5 Water Changes Lesson 1 The Water Cycle Lesson 2 A Wonderful Experience Unit 6 About Junk Food Lesson 1 Fast Food Lesson 2 Burger Fighting Unit 7 The Seven Stars Lesson 1 The Big Dipper Lesson 2 Orion and the Scorpion Unit 8 Famous Places Lesson 1 The Moai on Easter Island Lesson 2 Nick at the Pyramid Unit 9 A Mysterious Plant Lesson 1 The Venus Flytrap Lesson 2 A Helpful Plant Unit 10 The Guinness Book Lesson 1 A Guinness World Record Lesson 2 Nick's World Record WOW! Smart Vocabulary 5 Unit 1 The Fortune Lesson 1 A Rich Boy Lesson 2 A Smart Invention Unit 2 The Bat Lesson 1 The Lives of Bats Lesson 2 The Wonderful Flier of the Night Unit 3 Around the World Lesson 1 New Year's Day Lesson 2 Losing a Tooth Customs Unit 4 Life Cycle Lesson 1 The Life Cycle of a Frog Lesson 2 Turn Back Time Unit 5 Space Lesson 1 From the Earth to the Moon Lesson 2 Fly Me to Mars Unit 6 The Ocean Lesson 1 The Life of a Salmon Lesson 2 Pirates and Treasure Unit 7 Great Adventures Lesson 1 The Second to Reach the South Pole Lesson 2 The Mystery of the Devil's Triangle Unit 8 The Honor Lesson 1 The Nobel Prize Lesson 2 The Funny Winner Unit 9 Step Back in Time Lesson 1 The Lost City of Pompeii Lesson 2 The Stone Age Unit 10 World Landmark Lesson 1 The Leaning Tower of Pisa Lesson 2 Climbing a Bridge 단어에서 문장을 넘어 스토리까지! 하나의 Unit을 두 개의 쌍둥이 Lesson으로 스마트하게, 입체적으로 익혀요 WOW! Smart Vocabulary에는 여러 영어 교육 전문가 선생님들이 오랜 시간 동안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보고 지도해본 실제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Unit은 하나의 주제 아래 Nonfiction과 Fiction이라는 두 개의 쌍둥이 Lesson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첫 번째 Lesson에서는 실화, 신문기사, 광고 등과 같이 사실적인 정보를 주는 이야기 (Nonfiction)를 통해 단어를 익힙니다. 두 번째 Lesson에서는 주인공과 함께 친구가 되어 가상의 이야기(Fiction) 속에 빠져들면서 단어를 배우게 됩니다. 표제어 선정과 분류는 교과부 개정교육과정 기본어휘 목록표를 바탕으로 했으며, 이 외에도 실제 초등학생의 일상생활에서 친숙한 단어와 중학 영어 학습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단어까지 함께 제시했습니다. 본 시리즈에 이어 WOW! Smart Reading, WOW! Smart Listening 시리즈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에요. * Nonfiction과 Fiction의 쌍둥이 Lesson으로 하나의 주제를 입체적으로 학습 * 교과부 새 기본어휘 목록표에 따라 엄선한 초등 중점, 중등 중점 확장어휘 표제어 1,160개 * 단어에서 문장과 스토리로 나아가는 단계적인 연습문제 * 스마트한 자기주도학습의 파트너, 워크북 * 책 속의 영어문장 해석 무료 다운로드 www.darakwon.co.kr 이 책의 구성 WOW! Smart Vocabulary 시리즈는 전체 5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권당 10개의 Unit으로 이루어져 있고, 한 Unit에 두 개의 Lesson이 들어 있습니다. 한 Lesson을 학습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립니다. WOW! Smart Vocabulary를 일주일에 5시간 학습할 경우 권당 4주, 총 5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 [권 별 코너 구성] * 표제어 + 빈칸에 써 보기 각 Unit의 주제에 맞는 표제어들을 사진, 삽화와 함께 제시해 단어의 의미를 분명히 파악할 수 있고, 빈칸에 단어를 직접 써 보면서 감각적으로 단어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 단계적인 연습문제 단어에서 구로, 구에서 문장으로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단계적이고도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를 통해 단어를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했습니다. 단어의 철자뿐 아니라 문장 속에서 그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스토리 구성하기 각 Lesson의 마지막에는 해당 Lesson에서 학습했던 단어들을 이용해 스토리를 완성해 보도록 함으로써 실제 스토리 속에서 배운 단어들이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 별책부록: 워크북 본 책의 각 Unit에서 배운 단어들을 확실히 알고 있는지 스스로 실력을 체크해 보고, 각 Lesson의 스토리 속 문장을 통해 다시 한 번 학습한 단어를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Review Test에서는 단어의 단순 암기가 아니라 실용적인 활용에 중점을 두고 구성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파닉스 영단어
Happy House(해피하우스) / 정효준 (지은이) / 2020.01.10
14,500원 ⟶ 13,05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정효준 (지은이)
초등 교과서 필수 영단어와 파닉스를 한 권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이다. 개정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5종을 모두 분석하여 3~6학년 영어 교과서에 등장하는 영단어 840개를 수록했으며, 파닉스 음가별로 단어를 분류하여 영단어를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마스터할 수 있게 구성했다. 자음부터 단모음, 장모음, 연속자음과 이중자음, 이중모음, R통제모음 등 필수 파닉스 규칙을 초등 교과서 속 영단어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QR코드를 찍어서 편리하게 영단어를 듣고, 연습문제와 종합문제 및 리뷰 활동을 통해 단어 실력을 탄탄히 쌓을 수 있다. 또, 부록으로 제공하는 파닉스 영단어 쓰기 노트로 삼선에 맞춰 단어를 바르게 써보는 연습을 할 수 있고, 마무리 학습할 수 있는 단어 테스트를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 책 속에 우리말과 가장 비슷한 소리로 발음을 표기하여 파닉스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들도 보다 쉽게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다. 또한 파닉스를 다시 한번 정리하려는 학습자들에게도 이 책은 파닉스 이해와 함께 초등 필수 영단어를 완벽하게 끝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Alphabet Chart Phonics Chart Chapter 1 자음 01 자음 b (1) 02 자음 b (2) 03 자음 c (1) 04 자음 c (2) 05 자음 d 06 자음 f 종합문제 07 자음 g 08 자음 h 09 자음 j, k 10 자음 l 종합문제 11 자음 m 12 자음 n 13 자음 p 14 자음 q, r 종합문제 15 자음 s (1) 16 자음 s (2) 17 자음 t, v 18 자음 w 19 자음 x, y, z 종합문제 Chapter 1 Review Chapter 2 단모음 20 단모음 a 21 단모음 e 22 단모음 i (1) 23 단모음 i (2) 24 단모음 o 25 단모음 u 종합문제 Chapter 2 Review Chapter 3 장모음 26 장모음 a 27 장모음 e 28 장모음 i 29 장모음 o 30 장모음 u 31 a, e, o의 다양한 발음 종합문제 Chapter 3 Review Chapter 4 연속자음과 이중자음 32 연속자음 bl, cl, fl 33 연속자음 gl, pl, sl 34 연속자음 br, cr, dr 35 연속자음 fr, gr 36 연속자음 pr, tr 종합문제 37 연속자음 sc, sk, sm 38 연속자음 sn, sp, sw 39 연속자음 st 종합문제 40 이중자음 ch 41 이중자음 sh 42 이중자음 th (1) 43 이중자음 th (2) 44 이중자음 wh, ph 45 이중자음 ng, nk 46 이중자음 nd, nt 종합문제 Chapter 4 Review Chapter 5 이중모음, R통제모음, 묵음 47 이중모음 ai, ay, oi, oy 48 이중모음 au, aw, ew, ue, ui 49 이중모음 ea 종합문제 50 이중모음 ee, ie, ey 51 이중모음 oo 52 이중모음 ou, ow 53 이중모음 oa, ow 종합문제 54 R통제모음 ar 55 R통제모음 or, ur 56 R통제모음 er, ir 57 R통제모음 air, ear, ire 58 묵음 종합문제 Chapter 5 Review Phonics 단어 리스트 Answers초등 영어 교과서 속 필수 영단어로 파닉스를 총정리한다! <한 권으로 끝내는 파닉스 영단어>는 초등 교과서 필수 영단어와 파닉스를 한 권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개정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5종을 모두 분석하여 3~6학년 영어 교과서에 등장하는 영단어 840개를 수록했으며, 파닉스 음가별로 단어를 분류하여 영단어를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마스터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자음부터 단모음, 장모음, 연속자음과 이중자음, 이중모음, R통제모음 등 필수 파닉스 규칙을 초등 교과서 속 영단어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찍어서 편리하게 영단어를 듣고, 연습문제와 종합문제 및 리뷰 활동을 통해 단어 실력을 탄탄히 쌓을 수 있습니다. 또, 부록으로 제공하는 파닉스 영단어 쓰기 노트로 삼선에 맞춰 단어를 바르게 써보는 연습을 할 수 있고, 마무리 학습할 수 있는 단어 테스트를 홈페이지에서 제공합니다. 책 속에 우리말과 가장 비슷한 소리로 발음을 표기하여 파닉스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들도 보다 쉽게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파닉스를 다시 한번 정리하려는 학습자들에게도 이 책은 파닉스 이해와 함께 초등 필수 영단어를 완벽하게 끝내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 개정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5종을 모두 분석하여 초등 필수 영단어 840개 수록 ★ 파닉스 음가별로 분류된 단어들을 학습하며 파닉스와 영단어를 함께 마스터 ★ 파닉스 영단어 쓰기 노트로 삼선에 맞춰 단어 바르게 쓰는 연습 ★ 녹음 파일 및 단어 테스트 등 부가자료 무료 다운로드 이 책의 구성 - 한 권으로 끝내는 파닉스 영단어: 본책, 파닉스 영단어 쓰기 노트, MP3 CD * 무료 다운로드: MP3 파일, 정답, 단어 테스트 www.ihappyhouse.co.kr ▶ 파닉스 영단어 익히기 파닉스 음가별로 분류된 영단어를 듣고 말하고 쓰면서 익혀요. ▶ 연습문제 앞에서 배운 단어들을 문제로 풀면서 확인해요. ▶ Challenge! 목표 음가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바르게 배열하여 대화를 완성해요. ▶ 종합문제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학습한 단어들을 복습해요. ▶ Review 재미있는 액티비티로 단어 실력을 최종 점검해요. ▶ Phonics 단어 리스트 책에 실린 모든 단어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요. 단어의 소리와 철자, 뜻을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책 속 부록: 파닉스 영단어 쓰기 노트 부록으로 제공하는 영단어 쓰기 노트에 단어를 바르게 쓰는 연습을 해 보세요.
어린이 서양철학 : 날아라 칸트
해냄주니어 /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지음 / 2007.06.18
12,000원 ⟶ 10,800원(10% off)

해냄주니어논술,철학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지음
'노마의 발견' 시리즈 6권. 20여 년 동안 직접 현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철학 교육을 실시한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는 서양철학사를 어린이들에게 제대로 읽히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해 왔다. 그리고 마침내 어린이 철학 교육의 풍부한 경험을 충분히 살려, 초등학생 노마를 주인공으로 한 서양철학책을 탄생시켰다. '노마의 발견' 시리즈 '어린이 서양철학'편은 위대한 철학자들의 생애를 나열하고 그들의 사상을 에피소드 식으로 소개하는 기존의 방식을 따르지 않았다. 주인공 노마가 일상에서 느끼는 궁금증을 철학자들에게 직접 물어보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한다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이 깊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노마는 어느 날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를 만나게 된다. 탈레스가 노마에게 준 마법의 철학책 덕분에 노마와 친구들은 필로소피아! 알레테이아! 에피스테메!라고 주문만 외우면 만나고 싶은 철학자를 만날 수 있게 된다. 노마는 차례차례 철학자들과 만나 친구처럼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느새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 노마의 철학 시간 여행을 함께하면서 어린이들은 유명한 철학자들의 특징은 물론, 서양철학의 역사와 서양철학의 대표적인 이론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노마의 궁금증은 또래의 어린이들이 실제로 생활 속에서 품을 수 있는 궁금증과 동일선상에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노마에게 쉽게 자신을 대입시킬 수 있다. 또한 철학자들과 대화를 통해 단순한 호기심을 문제의식으로 구체화시키고 그 문제의 해결 방법을 논리적으로 찾는 방법도 배워 나간다.머리말 1장 기독교의 품에 안긴 중세의 철학 아우구스티누스 - 하나님의 나라와 지상의 나라|아퀴나스 - 그러므로 신은 존재한다 * 박사님과 함께 2장 경험의 깃발 올린 영국의 근세 철학 베이컨 - 아는 것이 힘이다|로크 - 모든 관념은 경험에서 온다|흄 - 경험을 빼고는 믿을 바가 없다 * 박사님과 함께 3장 이성을 중시하는 대륙의 근세 철학 데카르트 -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스피노자 - 하나님=자연|라이프니츠 - 세계의 기호는 단자|칸트1 - 올바른 앎은 어떻게 생기나|칸트2 - 경험과 이성의 종합 * 박사님과 함께철학소년 노마, 아홉 명의 중세 · 근대 철학자를 만나다 우리나라 최고의 어린이 철학 교육 권위자들이 사고력, 판단력, 통찰력의 핵심을 담아 직접 쓴 철학동화 로소피아! 알레테이아! 에피스테메! 주문을 외우면 칸트와 데카르트가 눈앞에 나타난다! 어린이들이 과연 서양철학사를 읽을 필요가 있냐고 묻는다면 답은 ‘그렇다’이다. 서양철학사는 논리적인 생각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서양철학사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된다. 20여 년 동안 직접 현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철학 교육을 실시한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는 서양철학사를 어린이들에게 제대로 읽히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해 왔다. 그리고 마침내 어린이 철학 교육의 풍부한 경험을 충분히 살려, 초등학생 노마를 주인공으로 한 서양철학책을 탄생시켰다.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떠올리는 궁금증과 철학자들의 위대한 사상을 연관시킨 아주 특별한 내용의 동화이다. 시리즈 ‘어린이 서양철학편’은 위대한 철학자들의 생애를 나열하고 그들의 사상을 에피소드 식으로 소개하는 기존의 방식을 따르지 않았다. 주인공 노마가 일상에서 느끼는 궁금증을 철학자들에게 직접 물어보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한다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이 깊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노마는 어느 날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를 만나게 된다. 탈레스가 노마에게 준 마법의 철학책 덕분에 노마와 친구들은 필로소피아! 알레테이아! 에피스테메!라고 주문만 외우면 만나고 싶은 철학자를 만날 수 있게 된다. 노마는 차례차례 철학자들과 만나 친구처럼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느새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 노마의 철학 시간 여행을 함께하면서 어린이들은 유명한 철학자들의 특징은 물론, 서양철학의 역사와 서양철학의 대표적인 이론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노마의 궁금증은 또래의 어린이들이 실제로 생활 속에서 품을 수 있는 궁금증과 동일선상에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노마에게 쉽게 자신을 대입시킬 수 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직접 철학자와 만나는 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어린이들은 철학자들과 대화를 통해 단순한 호기심을 문제의식으로 구체화시키고 그 문제의 해결 방법을 논리적으로 찾는 방법도 배워 나간다. 동화를 통해 재미와 이해를 도우면서도 철학자의 모습이나 관련된 여러 예술 작품 등의 사진이 첨부되어 보다 깊이 있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동화 속에서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은 팁으로 만들어져 자세하고 친절한 철학 이야기들도 만날 수 있다. 또한 각 장의 끝에는 관련된 시대적 배경 지식과 철학적 사상들을 어린이들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했다.“내 생각엔 베이컨이 반드시 그런 의미로 학문의 목적을 생각했던 건 아닌 것 같아. 하지만 우리의 배움이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때, 배움의 가치가 더 커진다는 뜻이라고 봐.”노마가 고개를 끄덕이며 자기의 생각을 말했다.“그렇다면 우린 뭐하러 학교에 다니면서 그토록 많은 것을 배우지? 사실은 생활에 필요하지 않은 것같이 보이는데 말이야.”나리가 노마와 동민이를 번갈아보며 물었다.“그거야 적든 크든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겠지 뭐.”동민이가 말했다.“그럼 우리가 오랜 고민 끝에 문제를 해결했을 때 느끼는 즐거움도 생활에 필요한 문제가 아니면 아무 의미도 없다는 뜻이니?”“물론 학문에서 얻어지는 즐거움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봐. 작은 앎이 모여 우리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데 학문의 목적이 있는 거지.”―2장 「경험의 깃발 올린 영국의 근세 철학」 중에서 “데카르트는 우리가 감각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이나 신념 등은 이성을 사용하는 것을 배우기 전에 얻은 것들이라고 보았거든. 그래서 우리의 마음은 부실한 기초 위에 세워진 위태로운 건축물과 같고, 미숙한 화가가 망친 화폭과도 같다고 말했어. 그래서 이성이 제대로 활동하려면 더럽혀진 화폭을 깨끗하게 하고 튼튼한 이성의 기초를 세워야 한다고 생각했단다.”노마는 삼촌이 점점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것 같았다.“그것이 모든 걸 의심해 보는 거와 무슨 관계가 있지요?”“그러니까…… 우리가 아무 비판적 생각 없이 참이라고 믿는 것들을 차근차근 의심해 봄으로써 이성의 빛을 밝게 하고 그 기초를 튼튼히 세울 수 있다고 본 거야. 하지만 단 한 가지 의심할 수 없는 그 무엇을 데카르트는 발견했지.”“그게 뭔데요?”“바로 의심하고 있는 나 자신,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는 사실이지.”―3장 「이성을 중시하는 대륙의 근세 철학」 중에서
이보영 선생님의 하루 10분 초등영어 기초문법 (책 + MP3 CD 1장)
넥서스Friends / 이보영 지음 / 2016.05.01
14,000

넥서스Friends학습참고서이보영 지음
초등 영어를 끝내는 가장 재미있는 책이다. 이보영 샘의 똑소리 나는 명강의와 함께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다. 하루 한 과씩 쉬운 이해를 돕는 코믹만화를 읽고 외국인 성우들의 실감나는 영어를 들어보자. 그와 함께 이보영 선생님의 해설 강의를 함께 하면 더더욱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1일 정신없는 공항풍경 2일 많아지는 마술 3일 서툰 꼬마 야구단 4일 도둑 찾기 5일 친구네 가족은 마법사 6일 동물원 풍경 7일 고양이 혼내주기 8일 뭐 하고 있나요? 9일 유령들이 나타났다 10일 보물을 발견하다 11일 숨바꼭질 12일 괴물들의 집 13일 걸어다니는 로봇 14일 움직여라, 로봇! 15일 꼭꼭 숨었니? 16일 시골쥐와 서울쥐 17일 괴물들이 사는 나라 18일 많은 것과 적은 것 19일 일 잘하는 로봇 20일 언제 놀러갈까? 정답초등 영어를 끝내는 가장 재미있는 책입니다. 판타스틱한 모험을 하면서 영어를 배워보세요. 이보영 샘의 똑소리 나는 명강의와 함께 영어를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과씩 쉬운 이해를 돕는 코믹만화를 읽고 외국인 성우들의 실감나는 영어를 들어보세요. 그와 함께 이보영 선생님의 해설 강의를 함께 하면 더더욱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실력을 보여줘! 탐험에서 앞서 배운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초등 영어교육의 대가 이보영 선생님과 함께 하루 10분으로 초등영어 마스터하자! 하루 한 과씩,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읽다보면 영어문법이 머릿속에 콕!콕! 박힙니다. 문법을 잡아라!를 익히면서 각 단원의 자세한 문법을 공부하세요. 실력을 보여줘!로 내 실력이 얼마나 올라갔는지 확인도 해 보세요!
소원이 이루어지는 분수
주니어김영사 / 도나 조 나폴리 (지은이), 애너 커리 (그림), 박영훈, 이미경 (옮긴이) / 2019.08.05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수학동화도나 조 나폴리 (지은이), 애너 커리 (그림), 박영훈, 이미경 (옮긴이)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생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터득하도록 구성된 'NEW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10권. 네 명의 남매는 밤마다 별님에게 소원을 빌었다. 그런데 두 살배기인 막내 조이의 소원은 절반만 이루어졌고, 4살인 피터의 소원은 1/4만, 여덟 살인 쌍둥이 누나들의 소원은 각각 1/8씩만 이루어졌다. 이상하게 생각하던 남매들은 마침내 그 원리를 발견한다. 각자 자신의 나이에 반비례한 만큼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서 그들은 아기돼지 한 마리를 갖기 위해 함께 소원을 빌었다. 그들의 소원처럼 온전한 아기돼지 한 마리를 얻을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수학적 상상력’을 키워 주는 수학동화! -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배우는 수학동화! - 전래동화와 명작동화를 새롭게 구성한 재미있는 이야기! ‘수학적 상상력’, ‘자연스러운 이야기 전개’, ‘균형 있는 수학 정보’ 좋은 수학동화의 3요소를 갖춘 〈NEW 기초잡는 수학동화〉 학부모들이나 일선 교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떤 수학동화가 좋은 수학동화인가?”이다. 이에 대해 오랫동안 수학 교육 과정에 대한 연구, 프로그램 교육, 개발, 보급 사업을 해 온 ‘나온교육연구소’의 박영훈 소장의 의견은 이러하다. “수학동화란 이야기의 전개가 억지스러워서는 안 되고 상황마다 충분한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수학동화이기 때문에 계산 과정이 들어가야 한다는 학부모들의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수학은 우리 생활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만 알려 줘도 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수학적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NEW 기초잡는 수학동화〉(전10권)의 출간이 시작되었다. 이 시리즈는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생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터득하도록 구성되었다. 이야기와 수학이 얼마나 조화를 이뤘느냐가 수학동화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이 시리즈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수학의 개념 원리에 대한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뫼비우스 띠의 비밀>에서 주인공 샘은 수업 시간 때 자신이 만든 ‘뫼비우스의 띠’를 발표하면서 아이들의 관심과 집중을 받는데, 샘이 실수를 극복하고 재치 있는 발표를 하는 과정을 보며 초등학생 독자들은 도형 인지와 측정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 <토끼 숫자 세기 대소동>은 토끼의 숫자가 늘어나 어려움을 겪는 마을에 아만다라는 소녀가 토끼 숫자가 늘어나는 ‘피보나치의 수열’을 발견하면서 마을을 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곱셈 마법에 걸린 나라>에서는 난쟁이의 못된 마법에 걸려 왕의 코가 6개로 늘어나고 8명의 신하들이 감쪽같이 없어지자, 피터 왕자가 마법 지팡이를 사용하는 원리인 분수와 곱셈을 익히면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는다. 이처럼 흠뻑 빠져들게 하는 동화 스토리 속에 수학 정보가 균형 있게 다뤄진〈NEW 기초잡는 수학동화〉는 독자들에게 수학 학습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수학 나라의 앨리스>, <커졌다 작아졌다 콩나무와 거인> 등 명작동화를 차용한 동화에서는 어린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발견해 내는 새로운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NEW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는 각 권마다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독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그런 편견은 버려!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홍준희 지음, 고상미 그림 / 2014.06.16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홍준희 지음, 고상미 그림
마음을 여는 성장 동화 시리즈 4권.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편견, 혹은 자신도 모르게 갖고 있는 편견을 구체적으로 그려 낸다. 그리고 이야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이런 편견을 깨닫고, 당당하게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독자들 또한 알게 모르게 젖어 있던 편견을 되돌아보고,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 있는 마음과 다양하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책 속의 주인공이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극복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책을 읽는 또래의 어린이들도 긍정적인 생각과 넓은 마음, 그리고 자신감을 키우고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1. 책 읽기는 너무너무 지루해 2. 책이 지루하다는 것도 편견? 3. 내가 원하는 장래 희망 4. 1등은 괴로워! 5. 나도 내가 부담스러워! 6. 산토끼야, 어디로 가니?*수많은 편견에 당당히 맞서는 친구들 이야기 *초등학교 5학년 읽기 교과서 수록! *2008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너무 익숙해서 당연히 여겼던 것, 이제 보니 편견이었네? 학교와 집에서 겪고 있는 ‘편견’을 이야기하고 당당히 그 편견에 맞서는 아이들! 보통 ‘편견’이라고 하면 피부색이 다른 외국인이나, 몸이 불편한 장애인에 대한 편견처럼 사회적으로 자주 이슈화되는 편견을 떠올린다. 그래서 우리 가족이나 내 자녀는 편견을 받는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실제로 아이들은 학교 생활을 하면서 가족, 친구 또는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편견을 경험한다.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서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혹은 당연해 보이는 이런 편견 때문에 아이들은 갈등하고, 힘들어 하는 것이다. 《그런 편견은 버려!》는 이처럼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편견, 혹은 자신도 모르게 갖고 있는 편견을 구체적으로 그려 낸다. 예를 들면 지원이는 항상 성적을 받으면 반에서 1등을 하는데, 아이들은 지원이가 공부 외에도 모든지 무조건 다 잘할 거라는 편견을 갖고 있다. 그리고 뚱뚱하고 덩치 큰 예은이는 응원단에 뽑히고 싶지만 아이들은 응원단은 날씬하고 예쁜 여자아이들만 할 수 있다는 편견을 갖고 있다. 이런 편견은 대부분 ‘익숙한 것’이 ‘옳은 것’, ‘안전한 것’이 ‘좋은 것’, ‘다수의 생각’이기 때문에 ‘맞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나온다. 이 책은 아이 스스로 이런 편견을 깨닫고, 당당하게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독자들 또한 알게 모르게 젖어 있던 편견을 되돌아보고,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 있는 마음과 다양하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 책을 통해 편견을 더 깊이 고민하고 깨닫게 한다 책의 주요 무대가 되는 독서 감상부 교실에서 아이들은 선생님이 읽어 주는 산토끼 나라의 토끼 이야기책을 통해 여러 가지 편견에 대해 생각해 본다. 그 과정에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하나씩 풀어 나간다. 예를 들어 준영이는 강아지가 너무 좋아서 애견 미용사가 되고 싶지만, 엄마에게 애견 미용사는 그저 개털 깎는 일일 뿐이다. 엄마는 준영이가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치과 의사가 되기를 바란다. 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직업에 대한 편견 때문에 고민하는 준영이에게 선생님은 구두장이가 되고 싶어 하는 토끼 이야기를 들려준다. “구두장이가 되고 싶어하는 산토끼가 있었다. 산토끼에게 엄마 토끼는 “얘, 도대체 넌 꿈이 없구나. 평생 남의 구두만 고치다 말 거냐? 사내라면 좀 더 큰 꿈을 가져야 해.”라고 말한다. 산토끼는 정말 이상했다. 누구나 신고 다니는 구두를 고치는 일이라면 보람도 있고 즐거울 것 같은데, 왜 하찮게 생각할까? “세상에 의사랑 박사만 있으면 구두는 누가 고치나요?” 준영이와 아이들은 평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받아들이던 것을 토끼 이야기책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기 시작한다. ■ 마음을 여는 성장동화 시리즈 《나도 자존심 있어!》를 시작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음을 여는 성장 동화' 시리즈는 자존심, 외로움, 중독, 열등감 등 어린이들이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책 속의 주인공이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극복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책을 읽는 또래의 어린이들도 긍정적인 생각과 넓은 마음, 그리고 자신감을 키우고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 1
글담어린이 / 임성미 글, 곽병철 그림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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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어린이논술,철학임성미 글, 곽병철 그림
초등 고학년 독서 수업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40권의 책을 한 권으로 정리한 책으로 줄거리부터 배경지식까지 상세하게 안내한다. 책의 주제, 저자 의도, 시대적 배경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이 익숙해지면 아이들은 '어렵고 두꺼운 책'도 보다 편히 대할 수 있다. 안내하는 대로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 읽기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생각하는 힘을 배양한다.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독서 교육에 관심 있는 선생님들이나 부모님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1권의 첫 번째 서가는 자아 존중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책들을 골랐고 두 번째 서가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책으로 선별했다. 2권의 세 번째 서가는 이웃과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책들을, 네 번째 서가는 위대한 스승을 통해 꿈을 키워 가게 하는 책을 골랐다.1권 책벌레 도서관에 들어가기전에 책은 왜,무엇을,어떻게 읽어야 할까? 책벌레 도서관의 첫 번째 서가 세상에 하나뿐인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책 첫 번째 책-네 마음의 화원은 어떤 모습일까?/『비밀의 화원』 두 번째 책-왜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할까?/『찰리와 초콜릿 공장』 세 번째 책-못생겨도 좋아!네 자신을 사랑하렴!『조선의 여걸박씨부인』 네 번째 책-가장 강력한 마법은 '사랑'이란다/『해리포터』시리즈 다섯 번째 책-부족한 환경에서 자라도 마음이 굳세면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단다/『몽실언니』 여섯 번째 책-아이들은 누구나 실수하며 자란단다/『피노키오』 일곱번째 책-너희도 신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바리공주』 여덟 번째 책-나약한 아이라도 친구와 함께라면 강해진단다/『어둠속의참새들』 아홉 번째 책-용기와 지혜가 힘보다 더 세단다/『산왕 부루』 열 번째 책-'자기다움'을 지키고 사랑해야 해/『머피와 두칠이』 책벌레 도서관의 두 번째 서가 올바론 가치관을 심어 주는 책 열한 번째 책-왜 남을 도우면 기분이 좋아질까?/『샬롯의 거미줄』 열두 번째 책-어려운 일이 있다고 쉽게 포기해서는 안돼/『토끼전』 열세 번째 책-가장 소중한 순간은 지금 이 순간이야/『트리갭의 샘물』 열네 번째 책-기술은 많은 사람을 위해 쓰일 때 가치 있단다/『목수들의 전쟁』 열다섯 번째 책-오늘날 '효도'란 어떤 의미일까?/『어두운 눈을 뜨니 온 세상이장관이라(심청전)』 열여섯 번째 책-편안함은 물론 꿈을 이루는 데 방해가 된단다/『마당을 나온 앎탉』 열일곱 번째 책-'서로 길들여 간다,'의 의미는?/『어린왕자』 열여덟 번째 책-일하는 사람이 존중받아야 한다/『바보이반』 열아홉 번째 책-무엇이 전정한 성공일까?/『바보온달』 스무 번째 책-동식물과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인간이 살아갈 지구를 지키는 일이야/『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2권 책벌레 도서관의 세 번째 서가 이웃과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 스물한 번째 책-우리 시대엔 어떤 차별이 있을까?/『춤추는 소매바람을 따라 휘날리니(홍길동전)』 스물두 번째 책-너도 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어/『무기 팔지 마세요!』 스물세 번째 책-생명공학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줄까?/『지엠오 아이』 스물네 번째 책-종교 간의 갈등이 차별을 낳기도 한단다./『베니스의 상인』 스물다섯 번째 책-우리말은 우리 정신의 힘이란다/『초정리 편지』 스물여섯 번째 책-핵무기로부터 인류를 어떻게 구해야 할까?/『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스물일곱 번째 책-역사를 알아야 그것을 극복할 힘도 생긴단다/『마사코의 질문』 스물여덟 번째 책-서로 다른 입장이 되어 보아야 좋은 사회가 되겠지?/『왕자와 거지』 스물아홉 번째 책-가난은 사회의 책임이기도 하단다/『괭이부리말 아이들』 서른 번째 책-제대로 알고 먹어야 건강하게 자라지/『잘 먹고 잘 자라기』 서른한 번째 책-달라서 더 풍요로울 수 있는 사회/『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서른두 번째 책-우리 안의 진짜 장애는 무엇일까?/『오체불만족』 서른세 번째 책-스스로 찾는 자유와 민주가 더 오래간답니다/『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책벌레 도서관의 네 번째 서가 위대한 스승을 통해 꿈을 키워가게 하는 책 서른네 번째 책-안창호 선생님이 말하는 인격자란 어떤 사람일까?/『도산안창호이야기』 서른다섯 번째 책-겸손함과 강인함이란 리더십을 갖춘 분이야./『김구』 서른여섯 번째 책-폭력을 쓰지 않고도 인도의 독립을 이끌었단다/『꺼지지 않는 등불 간디』 서른일곱 번째 책-바른 언론으로 용기 있게 독재정권에 맞섰단다/『민주주의의 등불 장준하』 서른여덟 번째 책-헌신적인 사랑이 무엇인지 전 세계에 보여 주신 분이야/『몽당연필이 된 마더 데레사』 서론아홉 번째 책-뜨거운 인간애로 사람을 살리신 진정한 의사란다/『할아버지 손은 약손(장기려박사)』 마흔 번째 책-기업인에겐 신용과 나눔이라는 윤리가 필요함을 가르치신 분이야/『유일한 이야기』 부록-엄마 아빠를 위한 책벌레 선생님의 독서 지도 상담 1.아이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주려면 소리 내어 책을 읽어주세요! 2.책을 읽으면서,또는 읽고 나서 그 책에 대해 대화를 꼭 나누셔야 합니다. 3.아이에게 부모는 가장 훌륭한 독서 지도 선생님입니다.“초등 고학년이 된 우리 아이 여전히 재미로만 책을 보고 있진 않을까?” '초등 고학년 필독서'로 배우는 '깊이 있는 책 읽기' 40권의 책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책 읽는 방법과 의미를 터득한다! 독서교육전문가 임성미 선생님이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책에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생각해 봐야 하는지 알려 주기 위해 ‘책벌레 도서관’의 선생님으로 나섰다. 이 책에서 선생님은 ‘초등 고학년이 꼭 읽어야 할 40권의 책’들을 통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준다. 한 마디로 책을 ‘몇 권 더 읽었느냐’가 칭찬받을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읽고 느꼈느냐’가 중요한 문제가 되어야 한다. 이제 책벌레 도서관의 선생님을 따라 우리 아이들도 ‘깊이 있는 책 읽기’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제대로 잘 읽어야 진짜 책을 읽었다고 말할 수 있다! 책을 어떻게 읽어야 잘 읽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책벌레 선생님은 책 읽는 보람과 즐거움을 더 느끼고 싶다면 먼저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알아야 하고, 그 필요성에 의해 ‘자신에게 어떤 책이 좋은지’ 선택해서,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책을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초등 고학년은 책을 재미로만 읽을 나이가 아니다. 그 책의 작가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줄 알아야 하며, 어려운 단어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사전을 이용해 뜻을 알고 넘어가야 한다. 두꺼운 책들도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 읽으면 짧은 동화가 주는 재미 이외에 더 많은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안다면, 길을 찾을 때 손 안에 지도가 들어 있는 것처럼 책 속의 진리와 가치들을 더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독서교육을 제대로 받고 있을까? 아이들의 전인적 독서교육을 책임진다는 것은 현행 제도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 독서교육은 독후감을 쓰기 위한 ‘줄거리 챙기기식 책 읽기’가 되기 쉽다. 이렇게 책의 내용 파악에만 급급한 독서교육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장 이해력을 발달시키지 못한다. 이렇게 교육받은 아이들은 초등 고학년이 되면 어려운 단어가 쓰인 두꺼운 책들에 힘겨워 할 수밖에 없다. 물론 책이 주는 진정한 재미와 의미를 깨닫지 못할 것이다. 이런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찾아볼 리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중학교에 진학해 좀 더 어렵고 긴 내용의 책 읽기를 하기 전 올바른 독서 방법을 배워 독서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제대로 된 독서교육이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 걸까? 선생님이나 학부모가 제대로 된 독서교육을 진행하려면 책을 읽는 아이 자신이 우선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인식하게 해야 한다. 책을 읽음으로써 읽기 능력과 이해력이 향상되어 학교 공부가 재미있어지고, 친구와 부모님의 마음을 더 잘 헤아릴 수 있고, 힘들고 어려울 때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줘야 한다. 또한 책을 통해 무한한 꿈을 키울 수 있음을 인식시킨다. 그래야 아이들은 책을 읽어야만 하는 당위성에 동의하고 책을 항상 가까이 접해야 하는 친구로 인식할 것이다.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알았으면 아이에게 초등 고학년에 맞는 수준의 책을 골라주어야 한다. 초등 고학년이면 자의식이 예민해져 자기 자신에 대해 고민을 시작할 나이이다. 또한 본받아야 할 역할 모델에 누구보다 관심을 기울일 나이이다. 이런 고민을 반영한 책이 초등 고학년 수준에 알맞은 내용이다. 물론 책의 분량과 어휘도 적당한 수준이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 권의 책이라도 꼼꼼히 읽는 습관을 들여 줘야 한다. 그러려면 여러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어 낯선 이야기에도 적응을 잘하도록 해야 한다. 지은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스스로 파악해 보려는 시도도 필요하다. 물론 책은 그 종류에 따라 가볍게 읽을 수도 있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초등 고학년 때부터 꼼꼼히 읽는 습관이 바탕이 되어야 기본 이해력이 키워져 깊이 있는 책 읽기가 가능하다. 책벌레 선생님은 40권의 책들을 통해 무엇을 알려 주고 싶은 걸까? 독서교육전문가 임성미 선생님은 직접 40권의 책을 엄선해 책의 내용, 주제, 의미 등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방법을 저절로 알게 해주는 지도와 같다. 클래식을 들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나 주의 깊게 들어야 할 점들 그리고 작곡가의 삶에 대해 알고 듣는 것과 아무 지식이 없는 채 무작정 듣는 것과는 다르다. 마찬가지로 책 읽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읽은 아이들은 책에서 뜻밖의 재미와 지식들을 더 많이 얻어갈 수 있다. 특징 책 읽는 방법을 알면, 한 권을 읽어도 ‘나와 너 그리고 세계’를 배운다 이 책은 예를 들어, 아이들이 『박씨부인전』이란 고전을 읽고, 얼굴이 못생겼다 해도 자신을 왜 사랑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소설 속에서는 박씨 부인이 청나라 군대를 물리치는 것으로 나오는 데, 역사와는 정반대의 사실이 소설로 쓰이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짐작케 한다. 또한 여성이 어떠한 이유로 영웅으로 등장하였는지, 그 당시 조정과 신료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한마디로 책 한 권을 읽고 나서 ‘나와 너 그리고 우리를 넘어 세상’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것이다. 이런 설명들을 통해 아이들은 왜 책을 읽어야 하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초등 고학년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40권의 책이 엄선되었다 연령별로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따로 있듯이, 그 나이 때 몸과 마음에 도움이 되는 책들도 따로 있다. 그림책이든 만화책이든 종류에 상관없이 그 내용이 좋고 수준이 적당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 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에는 초등 고학년이 꼭 읽어야 할 서가가 네 개가 있다. 첫 번째 서가(1권)는 자신을 왜 사랑해야 하는지, 그 가치들을 알려 주는 책들이 있다(“세상에 하나뿐인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책”). 두 번째 서가(1권)에는 효도나 사랑, 남을 돕는 일, 꿈, 성공이나 기술의 가치 등을 올바르게 심어 주는 책들이 있다(“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책”). 세 번째 서가(2권)에는 차별, 폭력 없는 세상, 핵무기, 생명공학, 다문화가정, 환경, 민주주의 등 세상의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들이 있다(“이웃과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 네 번째 서가(2권)에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입장에서 어떤 점을 본받아야 하는지 알려 줄 수 있는 우리 시대의 멘토에 관한 책들이 있다(“위대한 스승을 통해 꿈을 키워 가게 하는 책”). 엄마, 아빠를 위한 독서 지도 상담까지 이 책의 2권에는 부록으로, 학부모들을 위한 책벌레 선생님의 특별 강연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와 교감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은 바로 책 읽어주기이며, 책을 읽어주는 것에도 연령별로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학부모들은 아이에게 책을 통해 사랑하는 마음을 어떻게 전달하고,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지, 또 책을 싫어하는 아이에겐 어떤 방식으로 책에 흥미를 느끼게 해야 하고, 아이와 대화를 나눌 때는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에 대해 묻고 있다. 책벌레 선생님은 『심청전』을 읽고서 아이와 나눈 대화의 실제 대화 예를 제시하며 학부모들에게 쉽고도 재미있는 독서 상담을 해준다. 책 읽는 방법을 잘 아는 것은, 길을 찾아 나섰을 때 지도를 보고 길을 찾는 것과 같아. 아무 생각 없이 책을 읽으면 가야 할 목적지도 모른 채 헤맬 수밖에 없겠지. 읽는 방법을 모른 채 무작정 읽으면 조금만 지루해도 읽기를 포기하거나 뜻은 모른 채 글만 읽게 되어 얻어 가는 게 아무것도 없게 된단다. 읽는 방법을 아는 것은 마치 지도 중에서도 보물지도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아. 보물지도를 따라가면 많은 보물들을 얻게 되는 것처럼 책 읽는 방법을 알고 읽으면 책에서 귀하고 좋은 것들을 많이 얻을 수 있게 된단다. -머리말 중에서 못생겨도 좋아. 너희들 자신을 사랑하렴!요즘은 ‘얼짱’, ‘얼꽝’ 같은 말이 유행하고 외모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여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이 너무 많아졌어. 이럴 때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좋은 면을 사랑할 줄 아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박씨 부인처럼 말이야. (1권,『박씨부인전』, 55쪽)사실 어른들의 잘못이 더 커피노키오 이야기에서 놓치기 쉬운 점은 이야기 곳곳에 드러난 사회 문제란다. 대부분 바보스러울 정도로 세상 물정을 모르는 피노키오의 잘못만 탓하고, 피노키오를 둘러싼 세상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를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1권,『피노키오』, 88쪽)인간들의 세상을 재미있게 비판한 ‘개그’ 같은 이야기야너희들도 눈치 챘겠지만 『토끼전』은 인간들의 세상을 풍자한 소설이란다. 풍자소설은 세상의 여러 문제점을 재미있게 비판한 소설이야. 재미있게 비판한다고 하니 좀 우습지?생각해 봐. 너희들이 좋아하는 텔레비전의 개그 프로그램을 보면 웃음을 주면서도 사람들의 나쁜 점을 꼬집는 것들이 있잖아. 풍자소설도 그런 거란다. 『토끼전』은 동물들을 등장시켜 우리 인간들을 가르치는 거라고 할 수 있지. (1권,『토끼전』, 146~147쪽)가장 소중한 순간은 지금 이 순간이란다선생님도 너희들 나이 또래의 딸아이가 있어. 그 아이가 뱃속에서 엄지손가락만한 모습이었을 때부터 세상 밖으로 나와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어가면서 커가고 변화하는 모습을 다 지켜보았단다. (중략) 우리는 먼저 세상을 살다 간 사람들의 죽음을 겪으면서 살아 있음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단다. 끝이 있는 삶이기 때문에 시간을 아껴 쓰려고 노력하고, 살아 있는 동안 더 많이 사랑하려고 애쓰는 것이지. 그렇다면 가장 소중한 순간은 언제일까? 바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 지금 이 순간이란다. (1권,『트리갭의 샘물』, 166~167)
과학이 재미있어지는 우주 이야기
밝은미래 / 가비 레블링 지음, 율리아 케르겔 그림, 함미라 옮김 / 201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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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자연,과학가비 레블링 지음, 율리아 케르겔 그림, 함미라 옮김
밝은미래 지식탐험 시리즈 4권. 독일 뮌헨 박물관의 천문관에 사는 오스카가 친구들과 함께 우주를 여행하며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그리스·로마 신들에게 듣는 생생한 별자리 이야기, 태양계 행성에서 체험한 신비한 우주 이야기,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천체 탐험과 환경 연구 학자의 기발한 우주 실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한 역사적인 순간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실제 우주의 모습을 찍은 사진에 귀여운 오스카의 모습을 그려 넣은 합성 기법은 더욱 실감 나는 우주여행을 표현하여 어린이 독자에게 우주라는 주제에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더불어 어린이 독자가 직접 해 볼 수 있는 신기한 과학 실험이 담겨 있다. 지구의 낮과 밤을 이해하는 풍선 실험, 나만의 별자리 만들기, 온도에 따른 얼음과 돌의 변화, 해시계 만들기, 자기력 실험, 무중력 실험, 손전등과 풍선으로 개기일식 만들기 등의 과학 실험을 통해 우주에 관한 궁금증을 직접 해결할 수 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실험 도구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을 통해 어린이가 직접 과학 원리를 깨우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여는 말_내이름은 오스카 1. 카롤리네와 함께한 별자리 여행 우리의 하늘 l 우리의 지구 l 별과 별자리 l 황도 12궁 2. 파울과 함께한 행성 탐험 우리의 태양계 l 여러 종류의 천체 l 우주 l 태양계 3. 천체 탐험 여름 캠프 힘의 장 l 달 l 시간과 공간 l 우주의 생명체 4. 비밀 미션을 안고 우주로! 우주를 떠도는 부유물 l 우주에서의 생활 l 우주에선 어떻게 움직일까? l 태양 5. 달 탐사 영웅들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날아가다 l 로켓과 달 탐사 l 아폴로 11호의 임무 l 달에서 생활하기별과 별자리,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신 나고 재미있는 우주여행 우주 공간을 누비며 배우는 우주에 관한 모든 지식! 우주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거대하고, 아득히 멀리 있어서 아무리 파헤쳐도 궁금한 곳입니다. 1969년 아폴로 11호가 최초로 달을 탐사한 이래로 사람들은 베일에 둘러싸인 우주를 탐사하며 여러 행성에 관한 자료를 모아 연구했습니다. 지금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우주 과학 기술을 총동원하여 달 탐사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앞으로 달에 유인 기지를 건설하고 탐사 로봇을 우주로 보내는 등 여러 가지 우주 탐사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지의 우주는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높여 주는 중요한 주제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주인공 ‘오스카’와 함께 드넓은 우주 공간을 마음껏 누비며 생생하게 우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별과 별자리, 태양계의 행성들, 우주 생명체, 우주에서의 생활 등 자칫 어려운 우주에 대한 개념과 질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신 나는 여행을 하듯 읽는 재미있는 우주책 독일 뮌헨 박물관의 천문관에 사는 오스카가 친구들과 함께 우주를 여행하며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그리스·로마 신들에게 듣는 생생한 별자리 이야기, 태양계 행성에서 체험한 신비한 우주 이야기,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천체 탐험과 환경 연구 학자의 기발한 우주 실험, 그리고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한 역사적인 순간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상의 이야기와 과학적 사실에 바탕을 둔 정확한 우주 지식의 조합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정확한 과학 지식을 선물할 것입니다. 다양한 그림과 실감 나는 사진으로 완성한 우주책 우주에 관한 보다 풍부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적지 않은 분량의 글을 담았지만, 이 책이 지루할 틈이 없는 이유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그림과 실감 나는 우주 그림 그리고 실제 사진으로 다양한 우주를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실제 우주의 모습을 찍은 사진에 귀여운 오스카의 모습을 그려 넣은 합성 기법은 더욱 실감 나는 우주여행을 표현하여 어린이 독자에게 우주라는 주제에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직접 해 보는 흥미로운 과학 실험이 담긴 우주책 어린이 독자가 직접 해 볼 수 있는 신기한 과학 실험이 담겨 있습니다. 지구의 낮과 밤을 이해하는 풍선 실험, 나만의 별자리 만들기, 온도에 따른 얼음과 돌의 변화, 해시계 만들기, 자기력 실험, 무중력 실험, 손전등과 풍선으로 개기일식 만들기 등의 과학 실험을 통해 우주에 관한 궁금증을 직접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실험 도구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을 통해 어린이가 직접 과학 원리를 깨우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