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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마을에서 생긴 일
창비 / 김정환 지음 / 199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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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김정환 지음
머리말 곤충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기/김정환 사마귀의 변명 왕눈이의 변신 태양을 움직이는 뿔소똥구리 베짱이의 일생 자유를 찾은 쌍꼬리부전나비 전국 곤충 높이뛰기 대회 춤파리의 결혼식 숲 속의 곤충 나라 땅 속의 곤충 나라 악마 군단 신부에게 선물을 해야만 짝짓기를 할 수 있는 춤파리, 꿀벌들을 맹공격해 전멸시켜 버리는 장수말벌 등 특이한 곤충의 생태와 그들의 지혜로운 습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찍은 50여 점의 곤충 사진을 컬러 화보로 곁들여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곤충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과목별 자기주도 시험유형 지문읽기
채운어린이 / 성지영 지음, 이일선 그림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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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어린이
학습일반
성지영 지음, 이일선 그림
꽉채운 학습문고 시리즈 7권. 교과 공부와 직결되는 글쓰기와 책읽기의 조화로운 학습을 지향하는 25일 완성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7권은 시험지문을 제대로 못 읽어서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친구들을 위한 책으로, 하루에 하나씩 25일동안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과목별 시험유형 지문 읽는 비법을 익히도록 도와준다.제1장 과목별 시험유형 지문읽기, 왜 중요할까요? 01- 사오정 학교 02- 우리 반 일등의 읽기 습관 03- 과목별 읽기 학습으로 성적이 쑥쑥! 04- 읽기의 완성은 메모 05- 잘 읽게 되면 생각하는 힘이 생겨요 제2장 25일 완성! 과목별 시험유형 지문읽기-국어 1일- 등장인물의 성격 파악하며 읽기 2일- 중심문장 찾아내며 읽기 3일- 사실과 의견 구분하며 읽기 4일- 희곡 분위기 살리며 읽기 5일- 요약하며 읽기 6일- 국어사전 찾아가며 읽기 7일- 재미있는 시 읽기 8일- 이야기의 뒷부분 상상하며 읽기 제3장 25일 완성! 과목별 시험유형 지문읽기-사회 9일- 그림지도 읽기 10일- 연표와 역사지도 읽기 11일- 공통점과 차이점 읽기 12일- 경제용어, 문맥으로 읽기 13일- 계절로 보는 속담 읽기 14일- 특징 골라내며 읽기 제4장 25일 완성! 과목별 시험유형 지문읽기-과학 15일- 자석의 성질 추리하여 읽기 16일- 식물 실험 지문에서 원인과 결과 읽기 17일- 실험 기록 지문 읽기 18일- 무게 비교하며 읽기 19일- 지층으로 시간의 순서 읽기 20일- 원리와 응용 관련 지문 읽기 제5장 25일 완성! 과목별 시험유형 지문읽기-수학 21일- 혼합계산 규칙 알고 읽기 22일- 시간계산 그려가며 읽기 23일- 큰 수 순서대로 읽기 24일- 그래프 쉽게 읽기 25일- 올림, 버림, 반올림 분별해서 읽기하루에 한 주제씩 25일 완성 프로그램(4) 교과 공부와 직결되는 글쓰기와 책읽기의 조화로운 학습을 지향하는 프로그램! -시험성적은 지문읽기에 달려 있어요! 1)시험성적은 읽기 능력에 달려 있어요. 친구들이 시험을 잘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비결은 바로 시험지문을 올바르게 읽는 거예요. 지문 속에는 문제를 푸는 방향과 정답을 구하는 원리가 숨어 있어요. 많은 친구들이 같은 유형의 문제를 매번 틀리는 이유도 지문을 올바르게 읽어내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2)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인 어린이를 위한 책 는 시험지문을 제대로 못 읽어서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친구들을 위해 만들었어요. 한번 읽어서 이해가 안 되면 책을 읽는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 보세요. 시험지문 읽기의 방법을 터득한 친구들은 이 책에 나온 지문의 유형은 물론, 응용되거나 변형된 지문이 나와도 거뜬히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3)딱 25일만 집중해 보세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에 하나씩 25일만 이 책에 나와 있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과목별 시험유형 지문 읽는 비법을 익혀 보세요. 분명히 25일 뒤에는 성적이 쑥쑥 올라갈 거예요!
뉴욕 쥐 이야기
논장 / 토어 세이들러 글, 프레드 마르셀리노 그림 / 200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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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외국창작
토어 세이들러 글, 프레드 마르셀리노 그림
뉴욕의 지하 하수구에 사는 몬터규네 가족. 깃털로 모자를 만드는 엄마와 진흙성을 쌓으며 시간을 보내는 아빠는 통 다른 쥐들을 만나지 않는다. 몬터규는 조개껍질에 세밀한 그림을 그리며 소일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앞에 아름다운 이자벨이 나타난다. 몬터규는 앞발로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을 다른 쥐들이 천하게 여기는 것을 알게 되고 낙담한다. 하지만, 반지를 만들어 인간과 돈거래를 하는 삼촌의 도움으로 몬터규의 조개껍질 그림은 비싼 값에 팔린다. 그리고 그 돈은 몰살될 위기에 처한 이사벨을 비롯한 부두 쥐들을 구하게 된다. 인간처럼 돈을 쓰거나, 인간의 물건을 훔치거나 빌려서 살아가는 쥐들의 모습은 메리 노튼의 를 떠올리게 한다.1장 첫 만남 2장 몬터규네 가족 3장 이자벨과 부두 쥐들 4장 이름을 알아내다 5장 쥐 총회 6장 무니 삼촌과의 첫 만남 7장 환영받지 못한 손님 8장 랜달 리즈랫의 방문 9장 무니 삼촌을 찾아서 10장 위험한 거래 11장 장사꾼 쥐를 만난 몬터규 12장 쓰레기통 탈출 13장 삼촌을 구하러 14장 궁지에 몰린 몬터규 15장 펨의 갈등 16장 위대한 몬터규 17장 마지막 부탁 18장 삼촌의 죽음 19장 떠나는 펨 20장 사경을 헤매다 21장 다시 만난 이자벨 옮긴이의 말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 8권 (4학년)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개념연산팀 (지은이) /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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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에듀
학습참고서
전국수학교사모임 개념연산팀 (지은이)
기존 문제집들이 문제 풀이 중심인 반면,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관련 개념의 연결과 핵심적인 개념 설명으로 시작한다. 개념의 연결은 추상적인 단원의 연결이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와 문제의 연결이다. 해당 문제가 이해되지 않으면 전 단계의 문제를 다시 풀고, 확장된 내용이 궁금하면 다음 단계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는 장치이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발견하여 자기주도적으로 복습 혹은 예습을 할 수 있다. 개념연결을 통해 고학년이 되어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다. 연산을 구조화시켜 생각하게 만드는 개념연결은 1~6학년 연산 개념연결 지도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다. 연산을 공부할 때부터 개념의 연결을 경험하면 수학 전체를 공부할 때도 개념을 연결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다. 수학 공부에서 개념을 연결하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분수와 소수의 관계 진분수의 덧셈 합이 1보다 크거나 같은 진분수의 덧셈 대분수의 덧셈 진분수의 합이 1보다 크거나 같은 대분수의 덧셈 진분수의 뺄셈 1-(진분수) 대분수의 뺄셈 (자연수)-(분수) 빼는 진분수가 더 큰 대분수의 뺄셈 소수 두 자리 수 소수 세 자리 수 소수의 크기 비교 소수 사이의 관계 소수 한 자리 수의 덧셈 소수 두 자리 수의 덧셈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 소수 한 자리 수의 뺄셈 소수 두 자리 수의 뺄셈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뺄셈『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이런 책입니다! ① 개념의 연결을 통해 연산을 정복한다 기존 문제집들이 문제 풀이 중심인 반면,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관련 개념의 연결과 핵심적인 개념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개념의 연결은 추상적인 단원의 연결이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와 문제의 연결입니다. 해당 문제가 이해되지 않으면 전 단계의 문제를 다시 풀고, 확장된 내용이 궁금하면 다음 단계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는 장치입니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발견하여 자기주도적으로 복습 혹은 예습을 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결을 통해 고학년이 되어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연산을 구조화시켜 생각하게 만드는 개념연결은 1~6학년 연산 개념연결 지도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연산을 공부할 때부터 개념의 연결을 경험하면 수학 전체를 공부할 때도 개념을 연결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수학 공부에서 개념을 연결하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합니다. ② 현직 교사들이 집필한 최초의 연산 문제집 시중의 문제집들과 달리, 30여 년간 수학교사로 근무하고 수학교육의 혁신을 위해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수일 박사를 팀장으로, 수학교육 석?박사급 현직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집필한 최초의 연산 문제집입니다. 교육 경험이 도합 80년 이상 되는 현직 교사들의 현장감과 전문성을 살려 문제를 풀며 저절로 개념을 연결시키는 연산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빨리 그리고 많이’가 아닌 ‘제대로 그리고 최소한’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고자 했습니다. 내용의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형식에서도 현직 교사들의 경험을 반영해 세세한 부분까지 기존 문제집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했습니다. 눈의 피로와 지우개질까지 생각해 연한 미색의 질긴 종이를 사용한 것이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③ 설명하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선생님 놀이 아이들은 연산에서 실수가 잦습니다. 반복된 연산 훈련으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유형별, 기계적으로 문제를 마주하기 때문입니다. 연산 실수는 훈련으로 극복되기도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법이 아닙니다. 이해했다면 실수는 없습니다. 답이 맞으면 대개 이해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조금 지나면 도로 아미타불인 경우가 많습니다. 답이 맞았다고 해도 풀이 과정을 말로 설명하지 못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에는 아이가 부모님이나 친구 등에게 설명을 하는 문제를 실었습니다. 아이의 설명을 잘 들어보고 답지의 모범 해설과도 대조해보면 아이가 문제를 얼마만큼 이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④ 문제를 직접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 -필산 문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 손으로 직접 써보는 문제를 배치했습니다. 필산은 계산의 경로가 기록되기 때문에 실수를 줄여주며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빈칸 채우는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직접 식을 써보지 않으면 연산 학습에서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숫자를 바르게 써서 하나의 식을 완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산 학습은 하나의 식을 제대로 써보는 것이 그 시작입니다. 말로 설명하고 손으로 기록하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⑤ ‘빠르게’가 아니라 ‘정확하게’! 초등에서의 연산력은 중학교 이상의 수학을 공부하는 데 기초가 됩니다. 중?고등학교 수학은 복잡한 연산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주어진 문제를 이해하여 식을 쓰고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는 문제해결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문제를 빨리 푸는 것보다 한 문제라도 정확하게 정리하고 풀이 과정이 잘 드러나도록 식을 써서 해결하는 습관이 중?고등학교에 가서 수학을 잘하는 비결입니다. 우리 책에서는 충분히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도록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속도는 목표가 될 수 없습니다. 이해가 되면 속도는 자연히 따라붙습니다. ⑥ 학생의 인지 발달에 맞는 문제 분량 연산은 아이가 처음 접하는 수학입니다. 수학은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학문입니다. 과도하게 많은 문제를 풀면 수학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을 갖게 되어 수학 과목 자체가 싫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책에서는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따라 개념이 완전히 내 것이 될 수 있도록 학년별로 적절한 수의 문제를 배치해 ‘최소한’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⑦ 문제 중간 튀어나오는 돌발 문제 한 단원 내에서 똑같은 유형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오면 생각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게 됩니다. 연산을 어느 정도 익히면 자동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실수가 생기고, 답이 맞을 수는 있지만 완전히 아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우리 책에는 중간중간 출몰하는 엉뚱한 돌발 문제로 생각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장치를 마련해두었습니다. 어떤 문제를 맞닥뜨려도 해결해나가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⑧ 일상의 수학을 강조하다 -문장제 뇌과학적으로 우리의 기억은 일상에 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저장하고, 자기연관성이 있으면 감정을 이입하여 그 기억을 오래 저장한다고 합니다. 우리 책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을 문제로 제시합니다.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 계산이 전부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요괴워치 퍼펙트 요괴 대백과 3
대원키즈 / 레벨 파이브 /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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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레벨 파이브
인기 애니메이션 [요괴워치] 53~시즌2 1화에 등장하는 수많은 요괴들의 정보를 모두 담은 요괴 도감이다. 요괴 정보 뿐 아니라, 종족 메달 정보, 민호와 친구가 되기까지의 과정, 요괴 인덱스까지 알차게 담았다.캐릭터 도감 5 종족별 요괴메달 도감 115 이야기 속 이야기 소개 129 키워드 모음 140 요괴 인덱스 142<요괴워치> 속 신기한 요괴들, 모두 기억하나요? 순식간에 지나간 요괴들의 정보를 요괴 대백과에서 만나요! 인기 애니메이션 '요괴워치'에 등장하는 신기한 요괴들, 모두 기억하고 있나요?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알 수 없다고요? 더욱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고요?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요괴워치' 속에 등장한 모든 요괴들의 각종 정보를 꼼꼼하게 정리한 <요괴워치 요괴 대백과>를 펼쳐 보세요. 인기 애니메이션 <요괴워치> 속 요괴들을 모두 한자리에! 지금까지 방영된 모든 요괴 정보, 모든 종족 메달 정보, 모든 에피소드, 요괴 인덱스까지 꽉꽉 담은 가장 완벽하고 알찬 요괴 대백과 제3탄! 평범한 마을에 사는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소년, 윤민호. 어느 뜨거운 여름날, 하얗고 신기한 생명체 위스퍼로부터 수상한 시계 '요괴워치'를 받습니다. 그 후로 민호는 여러 요괴를 만나 고민을 해결하고, 친구가 되어 가는데…. 인기 애니메이션 '요괴워치' 53~시즌2 1화에 등장하는 수많은 요괴들의 정보를 모두 담은 첫 번째 요괴 도감. 요괴 정보 뿐 아니라, 종족 메달 정보, 민호와 친구가 되기까지의 과정, 요괴 인덱스까지 알차게 담은 한 권입니다. 이 한 권으로 요괴 정보왕이 되어 보세요!
까치학교 : 레벨3
시공주니어 / 박상률 글, 한병호 그림 / 199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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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우리창작
박상률 글, 한병호 그림
맑은 바다와 산으로 둘러싸인 강진이네 마을은 예로부터 까치가 많아 \'까치마을\'이라고 불렸다. 그런데 바다가 오염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하나둘 마을을 떠나기 시작했고, 강진이의 친구 은수네도 고향을 떠난다. 까치학교도 문을 닫아, 이제 낯선 동백학교에 통학 버스를 타고 다녀야 한다. 양식장을 만들고, 사료를 쏟아붓고, 농약을 들이붓던 어른들은 바다가 죽자, 그제서야 바다를 살리자며 의견을 모은다. 강진이는 바다가 되살아 나면 은수도 돌아올 거라고 기대한다. 어느덧 졸업을 하게 된 강진이가 졸업사진을 찍기 위해 까치학교를 찾자, 그렇게도 기다리던 은수의 편지가 도착한다.
비밀 가족
개암나무 / 최은영 지음, 이덕화 그림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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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명작,문학
최은영 지음, 이덕화 그림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 20권. 가족의 비밀을 지키려고 본의 아니게 계속 거짓말하게 되면서 도덕적 갈등을 겪는 민후를 통해 ‘착한 거짓말(선의의 거짓말)’이라는 철학적 문제를 짚어 보고 아울러 진정한 가족애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동화이다. 정말로 가족을 위한다면, ‘가족’ 앞에서는 거짓말하거나 비밀을 만드는 일 따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민후네 집 가훈은 정직이다. 민후의 부모님은 무엇이든 솔직하게 말해야 떳떳할 수 있다고 가르치고, 민후도 부모님 말씀에 따라 매사에 정직하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어느 날, 집에 할머니가 오면서 난처한 문제가 생긴다. 아빠가 회사를 그만두고 빵집에서 일하는 것과 엄마가 취직한 것을 할머니에게 비밀로 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민후는 할머니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은 아빠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비밀을 지켜 주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나 비밀을 지키려 하면 할수록 원치 않는 거짓말을 계속 하게 된다. 게다가 상황 파악 못하고 아무 때나 툭툭 튀어나오는 어린 동생 때문에 매일매일이 조마조마하다. 민후는 계속 이렇게 거짓말해야 하는 걸까?1. 할머니에게는 비밀 2. 은지가 불안해 3. 폭탄선언 4. 달라진 아침 5. 돈을 벌어야 해 6. 거짓말쟁이 가족 7. 할머니에게도 비밀이? 8. 엉킨 실타래를 풀고 싶어 9. 비밀 깨기 대작전 10. 비밀은 싫어 11. 더 이상 비밀은 없어가족의 화목을 위해서라면 거짓말을 해서라도 비밀을 지켜야 할까요? 가족 간에 비밀이 있어도 될까요? 만약 그렇다면 그 비밀을 지키기 위해 거짓말해도 괜찮을까요? 《비밀 가족》은 가족의 비밀을 지키려고 본의 아니게 계속 거짓말하게 되면서 도덕적 갈등을 겪는 민후를 통해 ‘착한 거짓말(선의의 거짓말)’이라는 철학적 문제를 짚어 보고 아울러 진정한 가족애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동화입니다. 민후네 집 가훈은 정직입니다. 민후의 부모님은 무엇이든 솔직하게 말해야 떳떳할 수 있다고 가르치고, 민후도 부모님 말씀에 따라 매사에 정직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집에 할머니가 오면서 난처한 문제가 생깁니다. 아빠가 회사를 그만두고 빵집에서 일하는 것과 엄마가 취직한 것을 할머니에게 비밀로 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지요. 민후는 할머니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은 아빠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비밀을 지켜 주기로 마음먹습니다. 그러나 비밀을 지키려 하면 할수록 원치 않는 거짓말을 계속 하게 됩니다. 게다가 상황 파악 못하고 아무 때나 툭툭 튀어나오는 어린 동생 때문에 매일매일이 조마조마합니다. 민후는 계속 이렇게 거짓말해야 하는 걸까요? 우리는 모두 살면서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누군가에게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그중에는 물론 가족도 포함되지요. 그런데 가족에게 하는 거짓말은 다른 거짓말과 조금 다릅니다. 대개의 거짓말이 자기를 방어하거나 손해 보지 않기 위해 하는 것이라면, 가족에게 하는 거짓말은 가족이 상처 입거나 속상해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거짓말이라는 결과만 놓고 보면 옳지 않은 것은 매한가지이지만, 그 밑에 가족에 대한 사랑이 깔려 있기에 무조건 나쁘다고만 하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착한 거짓말, 즉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역설적인 상황이 만들어지기도 하지요. 민후가 거짓말은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할머니에게 비밀로 해 달라는 아빠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자꾸만 거짓말하게 만드는 아빠 엄마 때문에 ‘정직’이라는 가치관에 혼란을 겪고 고민하던 민후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가족의 비밀을 깰 작전을 세웁니다. 비록 그 작전 또한 거짓말로 밝혀지지만, 그 사건을 계기로 민후네 가족은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지요. 《비밀 가족》은 정말로 가족을 위한다면, ‘가족’ 앞에서는 거짓말하거나 비밀을 만드는 일 따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가족’은 어떤 상황에서든 내 편이 되어 줄 사람들이니까요. 스스로를 숨김없이 드러내고, 서로를 가감 없이 받아들일 때 우리는 진짜 사랑을 이루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가족을 진짜로 사랑하는 법’을 찾길 바랍니다.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 책 읽는 재미를 발견하기 시작하는 3, 4학년 초등 중학년과 더 나아가 좀 더 깊이 있는 독서가 필요한 5, 6학년 초등 고학년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동화를 골라 모은 시리즈로,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즐거움을 안겨 주고자 합니다. 재미와 감동, 빼어난 문학성을 갖춘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마음의 양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책과 즐겁고 행복한 만남을 이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꾸꾸를 조심해!
푸른책들 / 강숙인 지음, 임수진 그림 / 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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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명작,문학
강숙인 지음, 임수진 그림
작은도서관 시리즈 34권. 꿈도깨비 마을 제일의 말썽꾸러기 꾸꾸가 세상에서 가장 강한 꿈도깨비가 되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대소동을 그리고 있다. 꾸꾸와 함께 도깨비 마을과 인간 마을, 현실과 꿈속을 넘나드는 동안 상대방을 이해하고 마음을 활짝 열 수 있는 용기, 진심으로 상대방을 도울 수 있는 사랑을 배울 수 있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깊은 산속에 꿈도깨비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 있다. 꿈도깨비는 꿈도술을 부려 사람들에게 좋은 꿈, 나쁜 꿈을 주는 도깨비들인 것이다. 그 중에서 꾸꾸는 학교 수업 빼먹기, 어른들 말씀 안 듣기, 공부 잘하고 마음씨 고운 아이들 괴롭히기가 특기인 마을 제일의 말썽꾸러기이다. 꾸꾸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지훈이에게 밤마다 악몽을 주어 괴롭히기 시작한다. 이를 참다못한 지훈이 학교의 교장 선생님은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부적을 사용해 꿈도깨비들을 산속에서 쫓아내겠다고 경고한다. 꿈도깨비들은 불안에 술렁이게 되고 마을에서 가장 현명한 꾸또 할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꿈도깨비가 될 수 있다며 꾸꾸에게 신비의 약을 먹인다. 약을 먹은 꾸꾸는 생김도 못나고 성격도 까칠한 아름이를 괴롭히기 위해 인간 마을을 찾는데….1. 심술쟁이 꾸꾸 2. 꾸또 할아버지의 이야기 3. 바람이 전해 준 편지 4. 신비한 약초 5. 약을 마시다 6. 내가 왜 이럴까 7. 아름이의 꿈속으로 8. 꾸꾸와 꾸나너무나 식상한 ‘도깨비’의 새로운 가능성, ‘꿈도깨비’가 온다 도깨비는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을까? 커다란 산을 옮길 정도의 괴력과 병을 고치고 금은보화를 만드는 신비한 재주, 사람을 놀래 주는 장난을 좋아하는 악동이지만 혹을 노래 주머니로 믿을 정도로 순박한 성격, 이야기와 노래와 내기에 열광하는 천진난만한 모습. 이처럼 도깨비는 무척이나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외국의 유명 요괴들인 드라큘라, 늑대 인간, 강시, 미라, 좀비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생산하는 원형으로 활약하고 있는 반면 우리의 도깨비는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사람을 마구 해치는 포악하고 잔인한 외국 요괴들이 더 친숙할 수밖에 없다. 물론 우리나라의 동화나 만화에서도 도깨비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은 많지만 대다수의 도깨비들이 허구한 날 씨름과 메밀묵에 집착하며 방망이만 휘둘러 대고 있다. 이렇게 획일화된 도깨비의 이미지는 이제 전혀 흥미롭지 못하며 심지어는 식상하기까지 하다. 이번에 푸른책들에서 출간된 강숙인 작가의 장편동화 『꾸꾸를 조심해!』는 도깨비가 지닌 문화 콘텐츠로써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강숙인 작가는 ‘가톨릭문학상’과 ‘윤석중문학상’을 수상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동청소년문학가 중 한 사람으로 우리 고전과 전통문화를 재해석하여 창작하는 능력이 매우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작 『마지막 왕자』, 『아, 호동 왕자』, 『화랑 바도루』, 『뢰제의 나라』 등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우리 역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은 참신한 시각과 결합하여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요소에 색다른 매력을 부여한다. 그리고 『꾸꾸를 조심해!』에서 우리 도깨비에게 불어넣은 색다른 매력은 바로 ‘꿈’이다. 우리가 잠들면 머리맡에 찾아와 꿈도술을 부려 꿈을 선사하는 존재가 바로 ‘꿈도깨비’이다. 이 작품은 꿈도깨비 마을 제일의 말썽꾸러기 꾸꾸가 세상에서 가장 강한 꿈도깨비가 되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대소동을 그리고 있다. 매일 밤 꿈과 함께 우리를 찾아오는 꿈도깨비의 설정은 어린 독자들에게 생경했던 도깨비를 한층 친근하게 만들어 준다. 게다가 야구 모자를 눌러쓰고 휴대 전화를 사용하는 등 현대적인 감각으로 무장한 꾸꾸의 모습은 고전적인 도깨비의 이미지에서 벗어난 신선한 매력을 발산한다. 『지난 밤 학교에서 생긴 일』, 『이 배는 지옥행』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작업한 임수진 화가가 창조한 꿈도깨비 캐릭터도 빠뜨릴 수 없는데, 꿈도깨비들의 동글동글 귀여운 인상은 아이들에게 시각적인 흥미와 호감을 산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꿈도깨비 꾸꾸의 활약상을 그린 『꾸꾸를 조심해!』는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우리는 지루하기만 했던 우리의 전통 요괴 도깨비가 어느새 신 나고 유쾌한 친구로 거듭났다는 반가운 소식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남을 위해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포기할 수 있을까? 2001년 일본의 지하철에서 술에 취해 선로로 떨어진 일본인 승객을 구하고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 고(故) 이수현 씨의 이야기는 1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우리나라와 일본을 넘어 세계인의 가슴속에 뭉클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남을 돕기 위해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포기할 수 있을까? 물론 이 질문은 결코 쉽게 답을 내릴 수 없는 문제이다. 왜냐하면 실천은 물론이고 나름의 답을 얻기 위해서는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마음속에 용기와 사랑을 품어야 하기 때문이다. 『꾸꾸를 조심해!』는 우리 아이들이 지녀야 할 미덕으로써 사랑과 용기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꾸꾸는 공부도 잘하고 마음씨도 착한 지훈이에게 밤마다 악몽을 꾸게 만들어 괴롭힌다. 이 심술궂은 장난 때문에 꿈도깨비들은 마을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지만 꾸꾸는 그저 세상에서 가장 강한 꿈도깨비가 되기만을 원한다. 하지만 아름이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하면서 꾸꾸는 자신의 꿈도술 능력을 잃게 될지도 모르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어린 독자들은 꾸꾸와 함께 망설이고 고민하면서 과연 어떤 선택이 올바른 가치관이 될 수 있는지, 뿌듯한 미덕이 될 수 있는지를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 작품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할 줄 아는 용기를 가질 때 자신을 오롯이 사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꾸꾸는 공부도 못하고 걸핏 하면 수업을 빼먹는 이른바 불량 도깨비이지만 꿈도술 실력만큼은 학교에서 가장 뛰어나다. 아름이는 얼굴도 못나고 성격도 모나서 자신감을 잃고 소외감을 느끼지만 가족들과 단짝의 대답을 통해 비로소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들은 꾸꾸와 아름이의 모습에서, 때때로 자신에게 실망했던 순간을 떠올릴 것이다. 키가 작거나, 얼굴이 못났거나, 성적이 나쁘거나 성격이 삐뚤다고 혼이 났던 순간들을 말이다. 하지만 누구나 특기와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실망을 극복하고 이를 발견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보다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꾸꾸를 조심해!』는 꾸꾸와 어린 독자들에게 고민의 순간과 실망의 순간을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진중하게 마련하고 있다. 아이들은 꾸꾸와 함께 도깨비 마을과 인간 마을, 현실과 꿈속을 넘나드는 동안 상대방을 이해하고 마음을 활짝 열 수 있는 용기, 진심으로 상대방을 도울 수 있는 사랑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어느새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한 꿈을 선사하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꿈도깨비’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연히 꾸꾸는 지훈이가 싫었다. 지훈이가 꿈도깨비라도 보기 싫은 판인데 사람이라 한층 더 얄미웠다.(물론 꿈도깨비 중에도 그런 얄미운 아이가 있긴 하다. 꾸나라는 여자 아이인데, 꾸나의 이야기는 나중에 나온다.)꾸꾸가 꿈도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사실은 지훈이 때문이다. 얄미운 지훈이를 눈물이 쏙 빠질 만큼 심하게 혼내 주고 싶은 것이다. “마시면 세상에서 가장 강한 꿈도깨비가 되는 약을 만들어 주마.”순간 꾸꾸의 두 눈에서 번갯불 같은 빛이 반짝 일었다.“세상에서 가장 강한 꿈도깨비요?”“그래. 세상에서 가장 강한 꿈도깨비. 너, 그런 꿈도깨비가 되고 싶지?”“당연히 되고 싶죠. 그치만 어떻게?”“내가 신비한 약초를 알고 있거든. 그 약초로 약을 만들어 마시면 세상에서 가장 강한 꿈도깨비가 될 수 있지. 어떠냐? 내 부탁을 들어줄래?”꾸꾸는 고개를 끄덕이려다 멈칫했다.“정말 그런 약초가 있나요? 거짓말 아녜요?”
역사 속으로 숑숑 8 : 조선을 지킨 훈민정음
토토북 / 이문영 지음, 아메바피쉬 그림 /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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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이문영 지음, 아메바피쉬 그림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판타지 동화. 주인공 리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맞물려 있어, 역사 사건을 하나 해결하면 리아 자신의 일상 문제도 해결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8권 '조선 전기' 편에서는 리아와 역사원정대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하는 역사적인 사건을 보러 1446년의 조선으로 떠난다. 훈민정음 반포를 막아 역사를 뒤죽박죽 만들려는 두두을신의 음모가 도사리는 궁궐 안. 가만히 듣자니, 궁궐 안을 떠들썩하게 만든 소리가 가리키는 ‘침입자’는 바로 우리 역사원정대였다. 두두을신을 쫓는 일도 벅찬데, 이젠 침입자로 쫓기기까지 하다니! 한밤중에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느라 정신없는 사이, 책방 아저씨가 두두을신에게 잡혀가 버리는데….조선 전기 원정대 새 나라 조선의 출발 조선을 구한 훈민정음 역사원정대, 모여라! 궁궐을 지키는 소리 본모습을 비추는 물 유화부인 작전 개시! 역사냐 의리냐! 이것이 문제로다 과학자 장영실의 활약 법으로 다스리는 나라, 조선 비밀에 휩싸인 월산대군 이름 없는 잡상 비밀스런 월산대군 잡상의 이름을 짓다 두두을신을 속이다 조선의 주인이 된 사림 의적, 임꺽정이 사는 세상 누명 쓴 역사원정대 의적이 되다! 백성의 신음 소리 대결, 사명대사와 임꺽정 처녀 귀신 아랑 전쟁 전의 짧은 평화 리아 따라 조선 초기 속으로 모험에 빠지는 순간 역사가 열린다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판타지 동화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의 8번째 권, 조선 전기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각 권은 주인공 리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맞물려 있어, 역사 사건을 하나 해결하면 리아 자신의 일상 문제도 해결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통일 전쟁터, 고려, 조선 등으로 모험을 떠났던 리아가 현실로 돌아올 때면 조금씩 달라집니다. 역사 지식은 물론 생각도 함께 자라는 것이죠.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를 통해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된 어린이는 조금 어려운 역사책도 충분히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가 역사라는 세계의 입구까지 어린이들을 이끌어 줄 테니까요. 역사 속에서 한글이 사라질 위기가 닥쳤다! 지혜를 모아 훈민정음 반포를 막는 무리를 물리쳐라!!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하는 역사적인 사건을 보러 1446년의 조선으로 갔어. 하지만 문제가 생긴 것 같아. 만나려고 했던 세종대왕은 안 계시고, 소름끼치는 소리가 궁궐의 캄캄한 밤을 가득 메우고 있었거든. 이럴 수가! 궁궐에 침입자가 나타났대. 아무래도 훈민정음 반포를 막아 역사를 뒤죽박죽 만들려는 두두을신의 음모가 도사리는 것 같아. 역사원정대가 할 일은 ‘훈민정음이 무사히 반포’되도록 돕는 것뿐이지. 가만히 듣자니, 궁궐 안을 떠들썩하게 만든 소리가 가리키는 ‘침입자’는 바로 우리였어. 두두을신을 쫓는 일도 벅찬데, 이젠 침입자로 쫓기기까지 하다니! 한밤중에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느라 정신없는 사이, 책방 아저씨가 두두을신에게 잡혀가 버렸어. 역사를 지키자니 책방 아저씨가 위험하고, 책방 아저씨를 구하자니 역사가 뒤죽박죽 혼란스러워질 테고. 역사원정대에게 닥친 위기 상황에 너희라면 무얼 선택하겠니? 훈민정음 반포는 잘되었을까? 하나둘씩 사라지는 집현전 학자들은 어디로 갔을까? 두두을신에게 포로로 잡힌 책방 아저씨를 구할 수 있을까?
속담골 받아쓰기 대회
뜨인돌어린이 / 김하늬 지음, 주미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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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명작,문학
김하늬 지음, 주미 그림
속담골을 배경으로 개구쟁이 삼총사 태백이, 홍익이, 은지와 개성 만점 할머니들이 펼치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말 규칙을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속담왕 시리즈' 네 번째 책인 <속담골 받아쓰기 대회>에서는 속담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우리말을 배워 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리면서, 그 안에 맞춤법, 띄어쓰기, 표준어 등 국어 전반의 지식을 녹여 놓았다. 전편들에서 이미 어휘 실력을 공인받은 바 있는 세 명의 주인공 속담왕 태백이와 사자성어의 달인 홍익이, 순우리말 여왕 은지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선생님이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다양한 사건들이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한다. 무엇보다 재밌는 창작동화 속에 핵심적인 문법 지식을 적절히 버무렸다.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와 올바른 쓰임새, 띄어쓰기 법칙, 순화해서 써야 할 우리말 등이 한편의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배어 있다.1. 뜻밖의 제안 2. 으라차차, 한글 선생님 3. 받아쓰기 1차전 4. 우리는 고학년이다! 5. 똥통에 빠진 목실이 새끼 6. 받아쓰기 2차전 7. 공부냐, 농사냐, 그것이 문제로다! 8. 속담골 한글 으뜸은 누구? “웃음 폭발, 지식 충전, 무한 감동! 속담골 받아쓰기 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속담골 받아쓰기 대회』는 심심산골 속담골을 배경으로 개구쟁이 삼총사 태백이, 홍익이, 은지와 개성 만점 할머니들이 펼치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말 규칙을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기존에 출간된 『속담왕 태백이의 산골 유학기』『속담왕 대 사자성어의 달인』『마지막 대결 우리말 왕중왕』에 이은 시리즈 네 번째 책인 『속담골 받아쓰기 대회』에서는 속담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우리말을 배워 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리면서, 그 안에 맞춤법, 띄어쓰기, 표준어 등 국어 전반의 지식을 녹여 놓았다. 전편들에서 이미 어휘 실력을 공인받은 바 있는 세 명의 주인공 속담왕 태백이와 사자성어의 달인 홍익이, 순우리말 여왕 은지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선생님이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다양한 사건들이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한다. 속담골 삼총사가 드디어 우리말 선생님이 되었어요! 순우리말 여왕 은지는 한글, 사자성어의 달인 홍익이는 맞춤법, 속담왕 태백이는 띄어쓰기 선생님! 속담골 삼총사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한번 보실래요? 맞춤법, 띄어쓰기, 표준어에 대해 바르게 아는 것은 언어생활의 바탕이자 국어 학습의 기본이다. 허나 정식 국어 교육을 받고 오랜 시간을 통해 습관적으로 문법을 체득해 온 성인들조차 무척 헷갈려하고 힘들어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특히 오늘날 어린이들은 각종 신조어와 정체불명의 외계어가 쏟아지는 형국 속에서 우리말의 바른 규칙과 쓰임을 익히는 데 어려움이 많다. 어법을 파괴한 유행어, 소리 나는 대로 문자화하는 통신 메시지 등에 민감한 어린이들에게 우리말 교육이 시급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런데 이토록 중요한 국어 전반의 문법 지식을 무작정 외우라고 강요하기엔 그 내용이 매우 벅차다. 법칙으로 일일이 암기하기를 권하는 대부분의 학습서는 어린이들에게 매우 복잡하게 느껴질 뿐더러, 배운 내용을 일생생활에 적용하기 역시 쉽지가 않다. 『속담골 받아쓰기 대회』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고충을 해결해 주기 위해 재밌는 창작동화 속에 핵심적인 문법 지식을 적절히 버무렸다.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와 올바른 쓰임새, 띄어쓰기 법칙, 순화해서 써야 할 우리말 등이 한편의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배어 있다. “속담골 학상들, 우리 선생님이 되어 줄 수 있겠는가? 말로는 모르는 게 없고 세상 어디를 내놔도 지지 않지만 읽고 쓸 줄을 몰러. 오죽하면 내 소원이 손녀딸에게 편지 한 장 쓰는 것이겄어.” 속담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주인공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 안에는 깨알 같은 웃음과 가슴 찌릿한 감동이 골고루 담겨 있다. 속담과 사자성어는 모르는 게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정작 글자는 모른다는 고백, 한글 공부에 대한 갈망과 뜨거운 만학열, 그럼에도 숙제와 시험은 싫어하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 등이 읽는 내내 따뜻한 미소를 머금게 한다. 또한 독불장군 홍익이의 깜찍한 동생 홍미의 등장과 똥통에 빠진 강아지 사건 등은 전편에 이어 속담골에서만 볼 수 있는 명장면이다. ‘속담골 받아쓰기 대회’라는 목표를 두고 우리말 으뜸이 되기 위해 분투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재미와 국어 지식을 동시에 거머쥐는,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조카 좋고 온 식구가 좋은 일석다조(一石多鳥)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속담이야 어릴 때부터 어른들한테 들은풍월이 있어서 읊었지. 거 있잖여. 서당 개 삼 년에 풍월 읊는다고, 우리가 똑 그 짝이여. 말로는 모르는 게 없고 세상 어디를 내놔도 지지 않지만 읽고 쓸 줄을 몰러. 애고, 답답해 죽겄구먼. 장님 코끼리 만지는 심정이 이럴까.오죽하면 내 소원이 손녀딸에게 편지 한 장 쓰는 것이겄어.”(중략)“옛날엔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기회가 없었대. 먹고사는 데 바빠서. 우리 할머니도 그렇다고 생각하니 너무 죄송해. 진작 한글을 좀 가르쳐 드릴걸…….”“좋아! 우리가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글자를 가르쳐 드리자. 근데 우리가 정말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중에서 “홍익아, 할머니한테 이 뭐니? 어르신한테는 이라고 해야지. 너, 높임말 공부 다시 해야 되겠다.”은지가 야무지게 말했어요.(중략)삼총사는 한글 선생님이 되면서 속담골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성함을 모두 알게 되었어요. 그 전에는 “누구네 할머니!” 하고 손자, 손녀 이름을 앞세웠는데 이젠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진짜 성함을 부르게 되었어요.- 중에서
조상님들은 일기에 무얼 썼을까?
예림당 / 이향숙 엮음, 김지연 그림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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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역사,지리
이향숙 엮음, 김지연 그림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조선 시대 일기 자료들을 토대로 옛 일기 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진솔하고 소탈한 일상 이야기를 읽기 쉽게 다듬어 엮었다. 조상들의 일기는 진솔한 삶의 기록이며, 감추거나 꾸미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우리 역사이다. 아들의 첫 돌맞이에 흐뭇해하는 모습, 긴장감 넘치는 과거 시험장의 열기, 시시각각 변하는 전쟁의 상황, 세금에 짓눌린 백성들의 고단한 삶에 대한 연민 등 조상들의 일상생활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그분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일기 속에 담긴 조선 시대 생활사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역사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생생하게 전해지는 선조들의 진솔하고 소소한 일상 이야기 흔히들 조선 시대는 유교라는 이념이 지배했던 고리타분한 시대, 양반과 상민, 노비로 철저하게 나눈 엄격한 신분 사회로만 알고 있다. 또 남자가 여자를 차별하는 것이 당연했던 남성 우월적인 사회라고도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우리 조상님들이 살았던 시대에 대해 아주 조금밖에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이다. 역사책을 통해 왕조 중심의 큰 사건들만 배우다보니, 양반이 노비를 위해 어떤 희생을 했으며 남편이 아내를 얼마나 존중하고 사랑했는지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은 잘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우리 조상님들의 소탈한 일상을 오롯이 들여다볼 수 있는 일기가 많이 남아 있다. 조상님들의 일기는 진솔한 삶의 기록이며, 감추거나 꾸미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우리 역사이다. 《조상님들은 일기에 무얼 썼을까?》에서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조선 시대 일기 자료들을 토대로 옛 일기 속에 담긴 우리 조상님들의 진솔하고 소탈한 일상 이야기를 읽기 쉽게 다듬어 엮었다. 아들의 첫 돌맞이에 흐뭇해하는 모습, 긴장감 넘치는 과거 시험장의 열기, 시시각각 변하는 전쟁의 상황, 세금에 짓눌린 백성들의 고단한 삶에 대한 연민, 스승의 장례를 치르는 제자의 비통하고 애절한 심정 등 조상님들의 일상생활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그분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일기 속에 담긴 조선 시대 생활사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역사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생생한 생활의 기록인 일기를 읽는다는 것은 생활사를 읽는 것과 같다. 조상님들이 남긴 일기를 통해 멀고도 가까운 조선 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조상님들의 생각과 삶을 이해하며 되새겨 보는 소중한 경험을 누리기 바란다.
날개도 없이 어디로 날아갔나
알마 / 정약용·김려 원작, 김이은 지음, 이부록 그림 / 20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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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정약용·김려 원작, 김이은 지음, 이부록 그림
정약용의 한문 서사시 〈도강고가부사〉(팔려 간 신부)와 조선 문단의 이단아 김려의 한문 서사시 〈방주가蚌珠歌〉(방주의 노래) 두 작품을 다듬어 풀어쓴 책이다. 한문학을 전공한 여성 소설가 김이은이 까다로운 한문 원전을 어린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다. '팔려 간 신부'와 '방주의 노래'는 여성 문제, 평등 의식, 계급 갈등, 농민과 어민의 고난, 양반과 백정의 혼인 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되 보통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살아 숨쉬는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앞서 말한 조선 후기 서사시의 자질과 완성도를 높은 수준에서 구현하고 있다. 민담, 전설, 한글소설과는 또 다른 세계를 지니고 있음을 볼 수 있다. '팔려 간 신부'의 원작, 〈도강고가부사(‘강진 장님한테 시집간 여인의 이야기.’ 도강은 강진 일대의 옛 이름)는 360행이나 되는 정약용 최대의 시 작품이다. 연구용 자료나 독본으로 정리된 경우를 빼고는, 어린이를 포함한 청소년, 일반 독자를 위한 최초의 운문화 작업이다.글을 열며 옛글을 펼치고 오늘을 바라보며 팔려 간 신부 곱디고운 작약 진흙에 지고 지나가는 개에게 물린 꿩 시집가던 날 길고 무서운 밤 차라리 머리를 깎을래요 내 아내를 내놓으시오 머리카락 한 움큼, 치마저고리 한 벌 호랑이 같은 원님도 사내 편 이제는 청산도 너무 멀어 방주의 노래 방주, 우리 꼬마 방주 빨래터에서 만난 사람 새벽에 까치가 울더니 만물은 본래 고르고 가지런하다 장 파총 이야기 고기 잡는 백성이 전복만도 못한가? 사람도 생명, 물고기도 생명 글을 맺으며 끝나지 않은 이야기 해설 여성과 평등을 고민한 새로운 문학 송재소.성균관대 한문학과 명예교수샘깊은오늘고전 제11권 《날개도 없이 어디로 날아갔나》가 나왔습니다. 지난 2006년 《주몽의 나라》를 첫 권으로 시작한 샘깊은오늘고전은 이규보, 이옥, 허난설헌, 박지원, 조위한, 신류, 김시습, 최부를 비롯한 무명씨의 문학 작품과 역사 기록을 오늘의 한국어로 새로이 다듬어 펴내고 있습니다. 《주몽의 나라》《일곱 가지 밤》《스물일곱 송이 붉은 연꽃》《허생·거지 광문이》《양반전·범이 꾸짖다·요술 구경》《최척》《북정록》《부처님과 내기한 선비》《홍경래》《표해록》의 원전비평, 문체, 구성, 편집, 미술에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의 호평을 거울삼아, 총서의 목록을 보다 알차게 채워 나갑니다.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정약용, 김려의 걸작 이 책은 조선 실학을 집대성한 위대한 학자 정약용의 한문 서사시 〈도강고가부사道康?家婦詞〉(팔려 간 신부)와 조선 문단의 이단아 김려의 한문 서사시 〈방주가蚌珠歌〉(방주의 노래) 두 작품을 어린 독자도 쉬이 읽을 수 있는 오늘의 한국어로 다듬고, 산문으로 풀어 쓴 것이다. 조선 후기 한문 서사시는 다양한 주제, 섬세한 표현, 완성도 높은 짜임새 들이 ‘새로운 시각’ ‘새로운 이야기’와 어울려 현대문학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작품성을 뽐내는 예가 많다. 여기 실린 〈팔려 간 신부〉와 〈방주의 노래〉는 여성 문제, 평등 의식, 계급 갈등, 농민과 어민의 고난, 양반과 백정의 혼인 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되 보통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살아 숨쉬는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앞서 말한 조선 후기 서사시의 자질과 완성도를 가장 높은 수준에서 구현하고 있다. 두 작품이 민담, 전설, 한글소설과는 또 다른 세계를 지니고 있음을 가벼이 지나칠 수 없다. 원작의 원뜻과 분위기를 함께 살린 오늘의 한국어 한문학을 전공한 여성 소설가 김이은은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조선 후기 문학사 흐름까지 염두에 두며 까다로운 한문 원전을 어린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다. ‘관아와 짬짜미’ ‘꼴도 비추지 않다’ ‘방주, 우리 꼬마 방주’ ‘천하 사람은 모두가 동포’와 같은 선명한 한국어 표현은 까다로운 한문 표현과 난삽한 어휘 뒤에 가려진 정약용, 김려 특유의 ‘조선 한문’의 맥을 정확히 짚은 결과다. 이 책의 해설자이자 연구 이력 전체를 다산학 연구에 바친 송재소 성균관대 한문학과 명예교수는 “원래의 운문에 조금도 손색이 없는 아름다운 글이 새로이 태어났”다는 말로 김이은의 작업을 기렸다. 《여유당전서》에는 없다! 남의 문집 부록에 버려졌다. 185년 만에 세상의 빛을 본 정약용 최대의 시 작품, 〈팔려 간 신부〉 〈팔려 간 신부〉의 원작, 〈도강고가부사〉(원제 ‘道康?家婦詞’를 직역하면 ‘강진 장님한테 시집간 여인의 이야기.’ 도강은 강진 일대의 옛 이름)는 360행이나 되는 정약용 최대의 시 작품이지만 《여유당전서》에는 수록되어 있지 않다. 이 작품은 이덕무, 유득공, 이서구, 박제가의 시 모음인 《한객건연집韓客巾衍集》의 필사본 부록에서 발견되었으며, 작품 발굴자인 임형택 전 성균관대 한문교육과 교수가 《창작과비평》 1988년 겨울호에 작품 해설과 발굴 경위를 발표함으로써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이후 그 제목만은 더러 알려졌지만 원문의 난삽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작품을 접할 기회는 드물었다. 이번 작업은 연구용 자료나 독본으로 정리된 경우를 빼고는, 어린이를 포함한 청소년, 일반 독자를 위한 최초의 운문화 작업이다. 작품 줄거리 “새봄,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산책 삼아 걷다가 지천으로 핀 봄꽃도 구경하고 어린 봄나물도 뜯었다. 봄노래를 흥얼거리며 걷고 있는데 진흙탕에 떨어진 곱디고운 작약이 눈에 들어왔다. 보고 있자니 문득 슬픈 생각이 들어 나도 모르게 발걸음을 멈췄다. 얼마나 그렇게 서 있었을까. 문득 고개를 드니 꽃처럼 아름다운 한 여인이 사나운 사령[관청의 심부름꾼]에게 붙들린 채 갈림길에 서서 울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 본문 머리 부분에서 360행에 달하는 이 장편 서사시는 한 꽃다운 18세 여인의 기구한 사연이다. 여인의 아비는 중매쟁이에게 속아 어린 딸을 중늙은이 장님에게 시집보낸다. 알고 보니 이 장님은 두 번이나 결혼해 자녀를 셋이나 두고 있었고 여인에게 욕설과 매질을 일삼았다. 여인은 결국 남편의 학대와 전처 자식들의 구박에 견디다 못해 산으로 달아나 스스로 머리를 깎고 비구니가 된다. 그러나 곧 장님에게 발각되어 끌려와서는 고을 원님의 ‘명령’에 따라 다시 장님과 살게 되지만 갈수록 심해지는 학대를 이기지 못해 다시 다른 절로 달아난다. 하지만 열흘도 못되어 거처를 알아낸 장님이 고을 원님에게 일러 바쳤고 원님은 사령을 풀어 여인을 체포하고 만다. 여인의 어미는 주위 사람들에게 도와 달라며 울부짖지만 그저 애처로울 뿐이었다. 작품의 특징과 의의 이 시는 화자인 ‘나’ 정약용이 1803년 유배지에서 직접 본 사연을 정리했다는 짤막한 머리말에 이어, 여인이 두 번째 체포, 압송당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소녀는 끌려가고 소녀의 어미는 옆에서 울고 있는데 이 광경을 본 ‘나’가 그 어미에게 끌려가는 연유를 묻고, 어미의 입으로 그간의 사정을 말하게 하다가 다시 첫 장면으로 돌아온다. 정약용은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나 도덕적 교훈을 개입시키지 않고 모든 사실을 어미의 입을 통하여 말하게 함으로써 철저히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 구성의 완결성을 높이고 있다. 다산은 유배지에서 직접 목격한 사연을 바탕으로 시를 썼다고 하는데, 사대부가 평민 여성의 사연을 바탕으로 시를 쓰겠다는 발상 자체에서 여성을 향한 새로운 시각을 읽을 수 있다. 나아가 아버지와 남편이 맺고, 고을 원님이 ‘여성의 도리’를 내세우며 다시 한 번 다짐한 혼인을 두 번이나 깨고 집을 나온 여인의 행동을 분명하게 제시한 서술 태도는 조선 문학사에서 그 이전에는 유래를 찾을 길이 없다. 가부장 아비?돈 많은 남편?남편과 결탁한 원님 대 달아나는 여인?딸을 도우려는 어미의 대립 구도 또한 봉건사회 속 강자 대 약자의 처지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이는 정약용 사상의 핵심인 ‘애민사상’의 바탕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한다. 작품이 방대하다거나, 시각이 새롭다거나, 소재가 놀랍다는 말로는 이 작품의 시적 성취를 온전히 드러내기 힘들다. 묘사의 아름다움이나 장면의 집중력은 고답적인 한문학 전통에 비추어서도 그 완성도가 높다. 여인이 혼수를 거두며 혼인을 준비하는 장면 들은 발자크 소설의 묘사를 방불케 하고, 여인이 스스로 머리를 자르고 그것을 어미에게 보내는 장면 들은 독자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는 긴장을 느끼게 한다. 노동을 소중히 여기고 자연을 사랑할 줄 아는 백정 집안에서 자라 반듯한 사람됨과 아름다운 자태로 양반의 청혼을 받은 방주와 신분 차별을 거부하는 툭 터진 양반 장 파총 이야기, 〈방주의 노래〉 이 작품은 720행 3,250자에 달하는 김려의 장편 서사시다. 김려는 15세에 성균관에 들어가, 27세에 진사시에 합격한 수재였지만, 32세 되던 1797년 이후 글쓰기가 문제가 되어 10년 동안이나 변방 유배지를 떠돈 문단의 이단아다. 김려는 당대에 유행한 《열하일기》의 영향을 받아 정조와 지배계급이 혐오해 마지않던 ‘소품체小品體’를 구사한 작가였다. 그는 결국 1797년 서학과 유언비어가 빌미가 되어 함경도 부령으로 귀양을 가야 했고(실제로는 소품체가 밉보였기 때문에 정치적 보복을 당한 것), 1801년에는 신유사옥에 다시 한 번 걸려들어 경상도 진해로 유배지를 옮겨 소금구이네 집에 살게 된다. 〈방주의 노래〉에 보이는 백정의 생산 활동, 전복 따기, 고기잡이, 배 부리기, 어촌 생활 장면에는 진해 시절의 경험이 오롯이 녹아 있다. 평민과 천민의 노동을 긍정하는 시선에는 부령과 진해를 오가며 겪은 시골의 소박한 이웃에 대한 정다운 추억이 녹아 있다. 그는 편집자로서도 능력을 발휘했다. 김려는 유배에서 풀려난 뒤 엮은 16인 문집(자신 포함) 《담정총서?庭叢書》를 엮었는데 여기에는 권력에 의해 사라질 뻔한 친구 이옥(샘깊은오늘고전 02 《일곱 가지 밤》의 원작자), 강이천 등의 글이 실려 있다. 이 문집은 조선 후기 문학 자료의 보석상자와도 같은 업적이다. 작품 줄거리 “방주네는 그 신분을 벗어나지 못해 백정 일을 하면서 먹고살았다. 하지만 풍경 좋은 산수를 사랑하고, 시냇가에 늘어진 버들가지를 보며 좋아하는 사람들이었다. [중략] 비록 천민이었지만 방주 아버지는 무슨 일에서든 솜씨가 매우 뛰어났다. 남쪽 장터에서는 손수 만든 버들고리를 팔고 북쪽 장터에 가서 키를 팔았는데 그야말로 불티나게 팔릴 정도였다. 방주 아버지가 칼과 송곳을 들고 일하는 모습을 본 사람이면 누구나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중략] 방주의 큰오빠는 읍내에서 장사를 했고, 막내오빠는 푸줏간을 꾸려 갔으며, 둘째 오빠는 소의 양으로 음식을 만들어 팔았다. [중략] 방주네 식구들은 날씨가 더운 여름이 되면 개장국을 끓여 팔았고, 동네에 큰일이 생기면 불려가 돼지와 염소를 잡았다. 일을 할 때마다 정성을 다했고, 일이 없을 때는 부지런히 칼날을 갈았다. 덕분에 방주네 칼날은 언제나 서릿발 같아서 한 번도 무딘 적이 없었다.” ― 본문 머리 부분에서 방주네는 천한 일을 하는 백정 출신이다. 그러나 모두들 근면하고 성실하고 마음씨 착한 사람들이다. 방주는 태어나서 젖 떨어질 무렵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 밑에서 자랐는데 바느질 솜씨며 음식 솜씨가 나무랄 데 없고 또 9세에 천자문을 깨칠 만큼 총명했다. 여느 여름 방주 앞에 종4품 양반 장 파총이 나타나 물 한 그릇을 청한다. 자신에게 물 한 그릇을 대접하는 방주의 몸가짐과 마음씀씀이가 모두 마음에 든 장 파총은 방주를 며느리로 들이겠다며 그 아비에게 청혼한다. 양반집 아들과 백정의 딸이 혼인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어서 아비는 깜짝 놀라 거절한다. 장 파총의 요청과 방주 아비의 사양이 거듭되다가 이야기는 돌연 장 파총의 과거로 돌아간다. 장파총은 양반집 아들로 어려서 부모를 잃고 땔감 장수, 생선 장수, 고기잡이 등으로 고생하며 젊은 시절을 보낸다. 한 어촌 마을 고기잡이 장면에서 이야기는 미완성인 채로 끝난다. 한국 문학사 전체를 통틀어 유래를 찾기 힘든 평등 지향 사람뿐 아니라 물고기까지 향한 생명존중사상 어느 집 규수보다 반듯한 백정의 딸이 양반의 청혼을 받았다. 비록 혼인 장면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이 작품보다 더 직접적으로 평등사상을 드러낸 작품은 조선 문학사 전체를 통틀어도 찾기 힘들 것이다. 더구나 그 사상과 지향을 일상생활을 통해 형상화한 수법이 놀랍다. 김려는 백정의 노동, 백정이 자연을 벗 삼고, 가족끼리 사랑을 나누는 장면을 정교하게 그리면서 신분을 떠나 ‘인간’을 환기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주인공 방주를 그렇게 훌륭하게 키워낸 방주 아비의 형상도 이채롭다. 폭력적인 가부장이 아닌, 젖을 뗄 무렵 어미를 잃은 늦둥이 딸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돌보는 아비의 심성이 노동에 대한 긍정, 자연을 사랑할 줄 아는 마음 들과 어울려 그때까지 좀처럼 보기 힘든 새로운 ‘남성’까지 창조하고 있다. 청혼 장면의 의도는 분명하다. 양반 장 파총이 백정 아비에게 청혼할 때 인간은 신분에 관계없이 평등하다는 점이 분명해진다. 또한 그 사이에 배치된 “천하 사람은 모두가 동포” “천지가 만물을 생성하는 이치는 고르고 가지런해서 원래 한쪽으로 치우치는 법이 없다”는 장 파총의 말은 선언 이상의 진정을 느끼게 하는 장치다. 장 파총의 젊은 날을 고통에 찬 떠돌이의 삶으로 설정한 점도 그저 지나칠 수 없다. 장 파총의 떠돌이 생활 덕분에 조선 곳곳 보통 사람들의 고통스러운 삶이 생생히 묘사된다. 장 파총의 떠돌이 생활 속에 전복을 따러 갔다 돌아오지 않는 어민, 전복을 바치라며 어민에게 몽둥이질을 하는 관리들의 횡포가 사실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마구잡이로 고기를 잡는 것을 비판적으로 묘사한 마지막 대목에서는 평면적인 사회비판을 뛰어넘는 김려의 생명 존중 사상도 읽을 수 있다. 김려가 존경한 동시대 문인 박지원의 「호질」 속 문명비판, 생명존중사상이 여기에서도 살아 있다. 이부록의 미술로 새 옷을 입은 두 작품 이부록은 이옥 원작 《일곱 가지 밤》(샘깊은오늘고전 02)의 그림도 그린 바 있다. 《일곱 가지 밤》에 실린 많은 작품이 바로 김려의 《담정총서》에 실려 오늘날 전해오는 것이다. 얄궂게도 정약용은 정조의 문학 정책에 적극적으로 지지한 인물이고, 김려와 이옥은 거기 희생된 사람들이다. 이부록은 정약용 원작과, 김려 원작에 따른 그림 분위기를 완전히 달리 가져가면서, 김려 작품과 이옥 작품 사이에는 그림의 맥이 서로 통하는 형상을 마련하는 재치를 발휘했다. 〈팔려 간 신부〉의 잘디잔 인물 형상은 주인공의 위축된 심정을 보는 듯하다. 그런데 아비, 남편, 원님, 사령의 형상도 주인공만하지 않은가. 이는 양심을 그르친 사람, 권력 때문에 사람됨이 메마른 사람 또한 결국 그 영혼이 위축될 수밖에 없음을 넌지시 은유하는 듯하다. 〈방주의 노래〉에서는 방주네와 장 파총이 차지한 시공간이 서로 다르지만 그것을 오늘날의 미디어아트 수법에 녹여 한 차원에 포괄하여 글의 분위기에 긴장을 더하는 독특한 형상을 창조하고 있다. 이부록은 두 작품에 깃든 ‘새로움’에 값하는 새로운 시각과 기술로 독자에게 말을 걸고 있다.“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흠은 하나씩 있게 마련이지. 그렇지 않은가. 이 사람도 딱 한 가지, 눈 하나가 좀 짜그라진 듯 보이는 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얼굴은 한창 젊은이답다지. 나야 이제 너무 늙고 여기저기 아프지 않은 데가 없어서 여생을 걱정해야 하고 우리 식구들이 먹고살 방법도 막막한 판 아닌가. 이런 사위 하나 얻기만 하면 다행히 늙어 죽도록 고생이 없겠지. 당신과 나 우리 두 늙은이가 봉양을 받으며 편안하게 살 수 있을 테니 얼마나 든든한가. 어허, 그렇게만 된다면 태산에라도 기댄 셈이지. 여러 말 할 것도 없는 노릇이다. 자, 어서 준비하자!” 혼인은 이렇게 결정되고 말았다. ― 〈팔려 간 신부〉에서 “얼마 전에 젊은 새댁이 우리 암자에 혼자 왔어요. 방장 스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인사를 드리고는 울기 시작했지요. 딱한 사정을 들어달라면서요.” 여인은 절에 찾아와서는 이렇게 말하며 자신을 받아 달라고 했다는 것이다. “저는 아주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답니다. 그래서 어린 나이에 일찍 시집갔는데 시집간 지 얼마 되지도 않아 그만 신랑이 죽어 버렸지 뭐예요. 그 충격 때문에 홀로 계시던 시어머니마저 돌아가셨지요. 제게는 친정 부모님도 없으니 제가 어디로 가겠어요. 그러니까 부디 이 절에서 스님이 되어 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세요.” 그러더니 제 손으로 칼집의 칼을 뽑아서 머리카락을 싹둑 잘라 냈다는 것이었다.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옆에서 보고 있던 비구니도 말리지 못했다고 했다. “워낙 사연이 딱한 데다 스스로 머리카락을 잘라 낼 만큼 굳은 결심을 보였으니 방장 스님도 더 이상 말리지 못했지요.” ― 〈팔려 간 신부〉에서 아버지는 일을 할 때나 일이 없을 때나 항상 입만 열면 ‘우리 방주, 우리 방주’ 하면서 방주를 예뻐했다. 방주도 함박웃음을 지으며 늘 아버지를 따라다녔다. 방주는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똘똘해서, 세 살 때 벌써 말하는 목소리가 또렷했다. 네 살 때는 요리조리 방향도 가늠할 줄 알았고 셈도 할 줄 알았다. 다섯 살 때는 동네 또래들과 나루터 어귀에서 풀을 뜯고 놀았다. 멀리서 보이는, 푸른 풀밭 위에 어린애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은 한없이 평화로워 보였다. ― 〈방주의 노래〉에서
(제로니모 스틸턴 01) 으랏차차, 겁쟁이 탈출 작전
주니어김영사 / 제로니모 스틸턴 글, 박수현 옮김 / 200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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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외국창작
제로니모 스틸턴 글, 박수현 옮김
이 시리즈는 전세계 31개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는 책이고, 이탈리아에서 첫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36권의 타이틀이 소개되었다. 이탈리아에서 해리포터 시리즈보다 더 많은 인기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제로니모 이야기는 현재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중이고 제로니모와 함께 하는 영어 공부 와 같은 교육 프로그램등 다양하게 제작되고 있다. 주인공 제로니모 스틸턴은 모험과 여행을 무척이나 싫어하지만 테아에게 떠밀려 억지로 모험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결국에는 귀중한 보람을 느끼고 돌아오고 생동감 있고 , 화려한 표현력을 가진 제로니모의 행동은, 우울하고 일상이 재미없고, 무엇보다 매사에 용기와 자신감이 없어 사람들 앞에 나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좀더 당당하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될 수 있도록 한다 모험도 싫어하고 용감하지도 않는 제로니모, 지금보다 더 용감해 지려고 밀림에서 벌레죽을 먹고, 높은 나무에 기어오르고, 사나운 강물에서 뱀과 싸우기도하고. 과연 제로니모가 밀림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익히기 12
자음과모음 / 홍선호 지음 /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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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홍선호 지음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류가 생각해 낸 강력한 수학적인 수단인 방정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방정식을 사용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해결했던 가정법과 등식, 일차방정식, 연립방정식에서부터 인수분해에 이르기까지 단원마다 2~3개의 문제를 곁들여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재미있는 역사적 배경과 함께 방정식의 모든 것을 한번에 공부함으로써 호기심 충족은 물론 수학적 재미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본편| 1교시_방정식이란 무엇인가? 2교시_옛날 이집트 사람들의 방정식 3교시_모르는 것을 아는 것으로 해결하기 4교시_복잡한 계산을 문자를 이용해서 쉽게 해결하기 5교시_등식의 성질을 이용하여 해결하기 6교시_일차 방정식 7교시_연립방정식 8교시_다항식의 전개와 인수분해 9교시_2차 방정식과 해법 10교시_분수방정식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 사고의 대전환이 가져온 놀라운 수학 비법을 알려주는 책!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풀 수 있다면, 수학이 더 이상 두렵지 않다! 한 문제씩 풀면서 가까워지는 방정식의 신비한 세계! 우리 생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제를 문자를 이용하여 식으로 표현하면, 간략하고 명확하게 나타낼 수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기도 쉽다. 이것이 바로 방정식의 원리이다. 방정식의 가장 기초적인 형태는 미지수가 1개인 1차 방정식이다. 여기에 미지수의 개수를 추가하여 부정방정식을 만들 수 있고, 미지수의 개수만큼 여러 개의 방정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미지수의 값을 구하고자 할 때에는 연립방정식을 만들 수 있다. 수학적 문장을 문자를 사용하여 간결하게 표현하였던 것을 등식의 성질을 이용하여 일차방정식의 해를 구할 수 있다. ‘방정식’은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어떤 값을 구하고자 할 때 손쉽게 사용하는 방법이다. 여러 가지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는 연립방정식이나 이차방정식은 일차방정식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기본 수단이며, 도형 연구 등의 여러 가지 수학적인 사고의 근본이 되는 핵심 개념이기도 하다. 방정식, 연릭방정식, 인수분해까지 방정식의 모든 것을 한번에 알려준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수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공식은 수를 문자로 바꾸어 놓는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공식은 긴 말로 설명되어 있는 문장을 간단한 문자식으로 나타낸 것이며, 이러한 문자식의 발전은 수학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방정(方程)이라는 말을 쓰게 된 유래를 알 수 있다. 4. 인류가 생각해 낸 강력한 수학적인 수단인 방정식을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사용했었는지 알 수 있다. 5. 모르는 것을 안다고 생각하는 사고의 대전환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다. 6. 복잡한 계산 과정을 그림이나 문자를 이용하면 얼마나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7. 등호(=)란 좌우의 값이 같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등호의 성질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8. 이차방정식의 의미를 넓이의 의미로 이해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초능력 수학 연산 2-1+수학 연산 2-2+국어 독해 2단계 기필코 세트 (전3권)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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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초능력 기필코 세트』는 국어, 수학 공부의 기초가 되는 국어 독해 능력과 수학 연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초능력 수학 연산』은 정확하고 바른 계산으로 빠른 연산 습관을 기르는 교재이며, 『초능력 국어 독해』는 국어 독해 능력과 어휘 능력을 한 번에 향상시킬 수 있다. [ 초능력 수학 연산 2-1 ] 1. 세 자리 수 2. 덧셈 3. 뺄셈 4. 곱셈 [ 초능력 수학 연산 2-2 ] 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각과 시간 [ 초능력 국어 독해 2단계(2학년) ] [1주] 다양한 가족의 모습, 내 몸을 보호해요, 세계 명작, 세계의 전통 악기, 시 [2주] 다른 나라의 문화 이해, 곤충, 창작 동화, 베토벤·박연, 우리 옛이야기 [3주]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 봄의 꽃, 세계 명작, 색의 아름다움, 시 [4주] 맛있는 음식 문화, 지구의 움직임, 창작 동화, 간디·허준, 우리 옛이야기 [5주] 놀이 문화, 생활 속 과학, 세계 명작, 나라별 대표 운동, 신화 [6주] 역사 속으로, 에너지, 우리 옛이야기, 방정환·라이트 형제, 독서 감상문 [ 특별부록 ] 수학 연산 노트 국어 독해 노트
기적의 영어일기 : 생활일기편
길벗스쿨 / 김지은 (지은이)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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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김지은 (지은이)
문법은 어렵게 느껴지고, 영작문에는 서툴지만 패턴 문장 연습을 통해 영어 문장을 쉽게 만드는 방법을 익히고 내 생각을 써 보고 싶은 초등학교 3.4학년을 위한 영어 일기 학습서이다.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쓰는 일이 거의 없는 우리나라의 환경에서 영어 일기는 영작문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영어로 일기 쓰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내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을 문장으로 만들어 보면서 생활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 나아가 따로 문법을 공부하지 않아도 문장의 순서, 시제와 동사 변화 등을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의 일기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주제 45편을 담았다. 잘 쓴 모범 일기에서 핵심적인 패턴 문장을 뽑아 변형 연습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편당 세 개의 패턴을 두 달만 꾸준히 익히면 영어일기의 기초가 탄탄히 완성된다.∥ My Family 가족 Unit 1 내 소개를 할게. Let Me Introduce Myself. Unit 2 우리 가족을 사랑해. I Love My Family. Unit 3 아빠가 일찍 퇴근하셨다! Dad Came Home Early! Unit 4 우리 엄마는 일등 요리사! My Mom Is the Best Cook Ever! Unit 5 우리 오빠는 너무 바빠. My Brother Is Super Busy. ∥ Daily life 일상생활 Unit 6 내 생일 축하해! Happy Birthday to Me! Unit 7 운이 안 좋은 날 An Unlucky Day Unit 8 함께 집을 청소하기 Cleaning Our House Together Unit 9 나의 나쁜 습관 My Bad Habit Unit 10 나는 공상 소설을 가장 좋아해. I Like Fantasy Novels the Most. Unit 11 나는 돈을 모아야 해. I Need to Save Money. Unit 12 라면은 정말 맛있어! Ramen Is So Tasty! Unit 13 외식 Eating Out Unit 14 이모 댁 방문 A Visit to My Aunt ∥ Pets 애완동물 Unit 15 새 강아지를 갖게 되다! I Have a New Dog! Unit 16 초코가 아팠다. Choco Was Sick. Unit 17 나의 귀여운 햄스터, 미니! My Cute Hamster, Mini! Unit 18 새 학년 A New School Year Unit 19 새로운 반 친구 A New Classmate Unit 20 반장 선거날 Class Election Day Unit 21 자리 바꾸기 Changing Seats Unit 22 내가 좋은 점수를 받는다면 좋을텐데! I Hope I Get a Good Grade! Unit 23 동물원 현장학습 A Field Trip to the Zoo Unit 24 다 잘 될 거야. Everything Will Be Okay. Unit 25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체육이야. My Favorite Subject Is PE. Unit 26 놀라운 미라 Amazing Mummies Unit 27 운동회 A Field Day ∥ Season·Weather 계절·날씨 Unit 28 장마철 The Rainy Season Unit 29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My Favorite Season Unit 30 첫 눈 The First Snow Unit 31 겨울 방학이 다가온다! Winter Vacation Is Coming Soon! ∥ Health & Exercise 건강, 운동 Unit 32 함께 축구하자! Let’s Play Soccer Together! Unit 33 감기에 걸렸어. I Caught a Cold. Unit 34 배가 아팠어. I Had a Stomachache. Unit 35 나는 치통이 싫어. I Hate Toothaches. ∥ Interests & Hobbies 관심, 취미 Unit 36 놀이공원은 재밌어! Amusement Parks Are Fun! Unit 37 나는 영화 팬이야. I’m a Movie Fan. Unit 38 스마트폰 중독 Smartphone Addiction Unit 39 공원에서의 콘서트 A Concert in the Park Unit 40 키자니아 방문 A Visit to kidzania Unit 41 나의 첫 비행 My First Time to Fly ∥ Special Days 특별한 날 Unit 42 어린이날 Children’s Day Unit 43 행복한 추석 Happy Chuseok Day Unit 44 최고의 핼러윈 파티! The Best Halloween Party Ever! Unit 45 메리 크리스마스! Merry Christmas! 이 책의 특징 초등학생의 일과를 그대로 담은 모범 일기 45편 수록 초등학생 일기에 꼭 쓰이는 135개의 패턴 문장 익히기 영작문이 서툴러도 패턴 문장 연습을 하다보면 영작의 기초가 다져진다! 무료로 제공되는 단어장과 MP3 파일로 알찬 예습과 복습! 학습 방법 1단계: 상단의 QR코드를 찍어서 원어민의 음성을 들으며 눈으로 지문을 쫓아 읽습니다. 내용을 대략적으로 파악해 보고 아래 ‘생각해봐요!’에 나온 질문의 답을 떠올려 보세요. 낯선 어휘는 하단의 표현 상자를 참고하고, 오른쪽 페이지의 우리말 해석을 통해 읽은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2단계: 일기 지문에 강조 표시된 패턴 문장들을 눈으로 확인해 봅니다. 패턴 문장에 대한 문법 설명을 읽으면서 문장의 형태를 이해하고 의미를 파악해 보세요. 3단계: 각 패턴의 의미를 파악하고 원 안에 있는 이미지와 교체 표현을 활용하여 문장을 완성해 봅니다. 일기에서 보았던 패턴 문장에 새로운 표현 두 가지를 갈아 끼우면서 패턴의 쓰임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응용력을 키웁니다. 4단계: 괄호 안에 있는 힌트 단어를 사용하여 오늘 일기에서 공부했던 문장을 다시 한 번 써 봅니다. 스스로 테스트해 보고, 잘기억이 나지 않으면 다시 앞으로 돌아가 문장을 확인해 보세요. 본문 일기와 예문을 전체 녹음한 음성을 QR코드 또는 MP3파일을 다운로드를 통하여 편리하게 학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에 나왔던 핵심 표현들을 엮은 단어장이 온라인으로 제공되므로 예습, 복습에 활용하여 알찬 학습을 진행하세요!
자렛의 허브티 레시피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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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예술,종교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허브 레슨북 시리즈 1권. 그동안 배운 허브로 여러 가지 음식과 각종 공예품을 만들어 보도록 구성했다. 허브티를 끓일 때 쓰는 도구와 준비 과정, 다양한 차 종류와 그에 어울리는 찻잔 등을 소개하고 있다. 맛과 향, 효능, 마시는 방법, 차로 사용하는 부분 등 여러 가지 허브 정보들이 가득하다. 중간 중간 자렛이 직접 체험하고 쓴 일기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지금부터 허브티 수업 시작! 허브티를 끓일 때 쓰는 도구 생잎 허브티 끓이는 법 드라이 허브티 끓이는 법 자렛의 허브티 레시피 . . . 허브티에 잘 어울리는 허브 이 책에 나오는 허브 소개 엘더플라워 / 캐모마일 / 재스민 캐모마일은 식물들의 의사 선생님 서양쐐기풀/히비스커스/페퍼민트 . . . 허브티 파티를 열어요! 파티 계획을 세워요 초대장에 향기를 담아요 이런 손님에게는 이런 허브티 파티에 잘 어울리는 다양한 디저트 . .자렛과 함께 하는 허브티 수업! 차도 마시고 맛있는 디저트와 소품도 만들어 봐요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읽고 허브에 대해 잘 알게 되었나요? 이제 《자렛의 허브티 레시피》를 보면서 그동안 배운 허브로 여러 가지 음식과 각종 공예품을 만들어 보세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면 안전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첫 번째 수업은 허브티를 끓일 때 쓰는 도구와 준비 과정, 다양한 차 종류와 그에 어울리는 찻잔 등을 소개하고 있어요. 중간 중간 자렛이 직접 체험하고 쓴 일기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두 번째 수업은 허브 종류에 따라 끓이는 방법과 효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두세 가지 이상 허브를 섞어 차와 디저트 그리고 소품을 만들어 파티를 여는 과정을 알려 줍니다. 파티가 끝난 뒤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방법까지 꼼꼼하게 나와 있답니다. 《자렛의 허브티 레시피》를 읽고 가족과 친구들을 초대해서 허브 파티를 열어 보세요.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자렛과 수, 에이프릴과 함께 도전하세요. 이 책의 특징 1. 예쁜 일러스트와 허브 사진 수록 허브티에 쓸 수 있는 허브들을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맛과 향, 효능, 마시는 방법, 차로 사용하는 부분 등 여러 가지 허브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2.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허브 레시피 구성 자렛과 수, 에이프릴이 허브로 만든 디저트! 차를 마실 때 곁들여 먹으면 좋은 레시피입니다. 재료 준비와 조리 과정이 간단합니다. 3. 허브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 소개 허브로 음식과 소품 등을 만들어 파티에 활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파티 준비부터 마무리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담았습니다. 4. 각종 허브티 정보를 정리할 수 있는 수첩 허브티를 만들고 나서 자세한 사항을 수첩에 꼼꼼히 메모할 수 있습니다. 수첩을 보면서 자신에게 잘 맞는 허브티를 찾도록 도와줍니다.
내가 법을 만든다면?
토토북 / 유재원.한정아 지음, 박지은 그림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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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사회,문화
유재원.한정아 지음, 박지은 그림
직접 법을 만들어 보면서 교과서 속 법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린이 특별시라는 막 세워진 도시에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가족법, 신나고 즐거운 학교를 위한 학교법,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회를 위한 사회법을 만들어 보고 법안을 통과시키는 등 법과 관련된 것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은 무섭고 어려운 법이 아닌 흥미진진한 게임처럼 법을 접할 수 있게 한다. 나만의 법을 만들어 본다는 재미있는 상상으로 시작하는 이 책을 통해 가족법, 학교법, 사회법, 우리나라 역사 속 법, 세계의 별별 법, 법안을 통과시키는 과정, 국회가 하는 일, 재판의 종류, 형벌의 종류 등을 알 수 있다. 또한 이것도 법이었구나? 하고 곁에 있지만 몰랐던 법의 기초 지식부터 낯설고 어려운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법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 재치 있는 문장과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는 실전 페이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그림 등은 법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이고 사회 과목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할 것이다.나만의 법을 만드는 방법 6 1단계 가족법 만들기 가족법 알아보기 12 다양한 가족 알아보기 16 이런 가족법을 만들어요 18 2단계 학교법 만들기 학교법 알아보기 26 다양한 학교 알아보기 32 이런 학교법을 만들어요 34 3단계 사회법 만들기 사회법 알아보기 42 이런 사회법을 만들어요 46 4단계 법안 통과하기 법은 이렇게 만들어져요 54 법률 실천하기 60 모든 준비는 끝났다! 62 어린이 특별시의 법을 소개합니다! 64 내가 만든 법을 소개합니다! 66 한눈에 보는 법 만들기 68 용어 설명 70책장을 넘기는 순간 나만의 법을 뚝딱! 어려운 법 지식이 술술! 나만의 법을 만들어 보면서 법 개념 배워요! 사회 개념 중에서 가장 어려워하고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법, 그래서 법은 변호사나 검사, 판사 같은 전문 분야의 사람들만 알면 되는 것으로 여겨 관심을 갖지 않는 초등학생들이 많습니다. [내가 법을 만든다면?]은 직접 법을 만들어 보면서 교과서 속 법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 특별시라는 막 세워진 도시에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가족법, 신나고 즐거운 학교를 위한 학교법,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회를 위한 사회법을 만들어 보고 법안을 통과시키는 등 법과 관련된 것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은 무섭고 어려운 법이 아닌 흥미진진한 게임처럼 법을 접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하여 법 개념들을 무조건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구석구석에 법이 존재하며 법이 어떠한 것이고, 왜 필요한지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줍니다.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알려주는 ‘미래를 밝히는 법’! 미래로 갈수록 법은 점점 더 많아지고 다양해집니다. 새로운 문제들이 자꾸 생겨나고,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들이 툭툭 튀어나오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법을 더 나은 법으로, 미래를 밝히는 법으로 만드는 방법은 법의 주인이 우리라는 것을 깨닫고 함께 만들고, 함께 지키는 것입니다. [내가 법을 만든다면?]은 지금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법에 대한 개념을 설명할 뿐 아니라 더 좋은 가정, 학교,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법을 어떻게 생각하고 만들어야 할 것인지 알려 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으로서의 자세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나만의 법을 만들어 본다는 재미있는 상상으로 시작하는 이 책을 통해 가족법, 학교법, 사회법, 우리나라 역사 속 법, 세계의 별별 법, 법안을 통과시키는 과정, 국회가 하는 일, 재판의 종류, 형벌의 종류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도 법이었구나? 하고 곁에 있지만 몰랐던 법의 기초 지식부터 낯설고 어려운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법 지식을 습득하게 합니다. 재치 있는 문장과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는 실전 페이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그림 등은 법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이고 사회 과목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할 것입니다.
DK 공룡 백과
비룡소 / 존 우드워드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대런 내쉬 (자문)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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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존 우드워드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대런 내쉬 (자문)
선사 시대 동물을 대표하는 공룡을 다양한 화석 사진과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복원한 그림으로 소개하는 비주얼 백과사전이다. 이 책은 백과사전의 세계적인 명가인 영국의 DK 출판사에서 기획한 어린이 교양서이다. 과학저술가 존 우드워드가 집필하고, 고생물학자 대런 내쉬의 자문을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발굴된 귀중한 화석 사진과 고생물을 사실적으로 복원한 일러스트를 엄선하여 실었다. 는 공룡을 중심으로 이미 사라지고 없는 고대 생물에 대해서 알려 준다. 수많은 공룡들을 종류별로 시대별로 특징별로 보여 주는 동시에, 공룡이 등장하기 이전 시대부터 최초의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에 이르는 생명의 역사를 쭉 따라간다. 지구 역사상 가장 매혹적인 동물 집단인 공룡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전후에 살았던 생물들도 함께 살펴봐야 하기 때문이다. 공룡과 고대 생물은 암석에 갇혀 화석으로 남아서 오래전 지구 생명의 존재를 알린다. 오늘날 알려진 공룡에 대한 정보는 대부분 화석에서 나왔고, 생물 분류와 진화 연구를 통해 얻은 것임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보여 준다. 공룡은 약 6600만 년 전에 일어난 대격변으로 모두 사라졌지만, 깃털 달린 공룡 중 일부는 살아남아서 조류로 진화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공룡이 사라진 지구에 포유류가 번성하면서 우리의 조상인 초기 인류도 등장하였다는 놀라운 생명의 역사를 꿰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머리말 6 생명의 연대표 8 변화하는 행성 10 화석의 종류 12 화석의 발견 14 생명의 기원 16 역사적 전환 18 진화와 멸종 20 척추동물 22 공룡이란 무엇일까? 24 공룡의 몸속 26 공룡 이전 시대 28 최초의 동물 30 생존에 알맞은 몸 32 돌에 박힌 화석 34 삼엽충 36 어류의 시대 38 어류의 갑옷 40 초기 육상 생물 42 거대한 나무 44 절지동물의 왕국 46 하늘을 나는 거인 48 초기 양서류 50 파충류의 등장 52 파충류의 분화 54 굶주린 사냥꾼 56 공룡의 시대 58 최초의 공룡들 60 원시용각류 62 용각류 64 유연한 목 66 티타노사우루스류 68 발자국과 보행렬 72 스테고사우루스류 74 꼬리 76 치명적인 가시 78 안킬로사우루스류 80 공룡의 방어 82 이구아노돈류 84 초식 공룡들 86 하드로사우루스류 88 멋진 볏 90 공룡의 알 92 공룡 어린이집 94 파키케팔로사우루스류 96 뿔룡 98 머리 맞대결 100 무리 102 초기 수각류 104 스피노사우루스류 106 알로사우루스류 107 날카로운 이빨 108 티라노사우루스류 110 최종 사냥꾼 112 타조공룡류 114 오비랍토르사우르스류 116 손과 팔 118 보호하는 날개 120 테리지노사우루스류 122 날카로운 손톱 124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 126 이빨 난 독수리 128 공룡의 이륙 130 피부, 비늘, 깃털 132 깃털 난 사냥꾼 134 최초의 이륙 136 날아오르다 138 초기 조류 140 거대한 새 142 날래디날랜 포식자 144 익룡의 출현 146 초기 익룡 148 후기 익룡 150 허공을 맴도는 포식자 152 화려한 볏 154 해양 세계 156 중생대 해양 생물 158 초기 해양 파충류 160 지느러미발과 꼬리 162 거대 해양 파충류 164 매복 사냥꾼 166 포유류의 등장 168 새로운 세계 170 호박에 갇힌 동물 172 최초의 포유류 174 거대한 나무늘보와 아르마딜로 176 몸 감싸기 178 거대 유대류 180 거대 초식 동물 182 뿔 184 강력한 포식자 186 포유류의 이빨 188 칼이빨호랑이의 추격 190 빙하기의 거인 192 영장류 196 초기 인류 197 과거를 들여다보는 창 198 용어 설명 200 찾아보기 204거대 파충류 공룡의 모든 것과 함께 생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비주얼 백과사전 화석 사진부터 사실적으로 복원한 그림까지 1,000컷이 넘는 이미지와 흥미로운 정보가 들어 있어요! 다섯 살 아이가 이 책을 너무 좋아해요. 공룡 이전 시대부터 빙하기 동물들까지 나와요. 티라노사우루스가 깃털이 있다는 사실을 포함해서 최근의 발견까지 다루고 있어요. 단언컨대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에요. - 아마존 독자 Bre*님 여섯 살 난 우리 애는 공룡에 빠져 있고, 어린이 공룡책은 기본적으로 다 가졌어요. 그다음 단계의 책이 필요했죠. 이 책은 언급되는 모든 공룡의 사진이 충분히 실려 있어서 우리 아들의 흥미를 끌어요. 만약 아이가 다른 어린이책에서 보기 힘든 새로운 사실을 배우고 싶어 한다면 딱 맞는 책이에요! - 아마존 독자 lau*님 선사 시대 동물을 대표하는 공룡을 다양한 화석 사진과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복원한 그림으로 소개하는 비주얼 백과사전 『공룡 백과: 시아노박테리아에서 호모 사피엔스까지』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백과사전의 세계적인 명가인 영국의 DK 출판사에서 기획한 어린이 교양서이다. 과학저술가 존 우드워드가 집필하고, 고생물학자 대런 내쉬의 자문을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발굴된 귀중한 화석 사진과 고생물을 사실적으로 복원한 일러스트를 엄선하여 실었다. 『공룡 백과』는 공룡을 중심으로 이미 사라지고 없는 고대 생물에 대해서 알려 준다. 수많은 공룡들을 종류별로 시대별로 특징별로 보여 주는 동시에, 공룡이 등장하기 이전 시대부터 최초의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에 이르는 생명의 역사를 쭉 따라간다. 지구 역사상 가장 매혹적인 동물 집단인 공룡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전후에 살았던 생물들도 함께 살펴봐야 하기 때문이다. 공룡과 고대 생물은 암석에 갇혀 화석으로 남아서 오래전 지구 생명의 존재를 알린다. 오늘날 알려진 공룡에 대한 정보는 대부분 화석에서 나왔고, 생물 분류와 진화 연구를 통해 얻은 것임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보여 준다. 공룡은 약 6600만 년 전에 일어난 대격변으로 모두 사라졌지만, 깃털 달린 공룡 중 일부는 살아남아서 조류로 진화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공룡이 사라진 지구에 포유류가 번성하면서 우리의 조상인 초기 인류도 등장하였다는 놀라운 생명의 역사를 꿰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생명의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동물 집단, 공룡의 등장 이전부터 이후까지 공룡은 약 1억 4000만 년 동안 육지를 지배한 아주 다양한 집단이었고, 파충류이지만 오늘날의 파충류와는 다르다. 공룡의 다리는 현생 파충류와 달리, 새처럼 몸통 바로 밑에 일자로 뻗도록 달려 있어서 무거운 몸무게를 잘 받칠 수 있었다. 작은 수각류와 일부 큰 공룡들은 몸이 깃털로 덮여 있어서 체온 유지에 유리했고, 그중 일부는 깃털을 나는 데 쓰기도 했다. 서론에서는 이와 같은 공룡에 대한 기본 정보와 생명 연대표, 고대 생물 연구의 핵심인 화석 등의 기초 지식을 사진과 지도, 도표, 일러스트를 통해 전달한다. 약 2억 3000만 년 전 최초의 공룡이 나타나기 이전에 지구에는 누가 살고 있었을까? 1장에서는 공룡 이전 시대를 다룬다. 최초의 동물부터 어류, 양서류, 파충류를 등장한 순서대로 살펴본다. 2장에서는 에오랍토르와 같은 최초의 공룡에서 점점 진화하여 육상을 지배한 공룡들을 두루 살펴본다. 먹이나 천적에 대한 방어 전략에 따라 분화한 공룡들을 종류별로 살피고, 특징별로 묶어서 공룡의 생존 전략을 알아본다. 디플로도쿠스의 목뼈가 15개였고, 스티라코사우루스의 머리에는 삐죽삐죽한 뿔이 솟았고, 프시타코사우루스는 어린이집과 같은 둥지를 꾸렸다는 사실 등을 알 수 있다. 3장 공룡의 이륙과 4장 익룡의 출현에서는 에드몬토사우루스의 피부 화석, 미크로랍토르의 조류형 깃털 등을 통해 공룡과 현생 조류의 유사성을 알아보고, 람포린쿠스와 케찰코아틀루스와 같은 포식자 익룡의 사냥 전략을 살펴본다. 5장 해양 세계에서는 중생대 바닷속에 살았던 생물과 바다에서 살기 위해 육지의 삶을 포기한 해양 파충류를 소개한다. 노토사우루스, 모사사우루스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6장에서는 공룡의 시대였던 중생대와 다른 신생대의 변화된 환경에서 등장한 새로운 생물들을 소개한다. 목련과 비단벌레 등 오늘날에도 볼 수 있는 생물과 털의 가장 오래된 증거를 남긴 에오마이아, 포식자 스밀로돈 다양한 포유동물을 다루며, 마지막으로 영장류와 초기 인류까지 살펴 끝맺는다. 디플로도쿠스와 고래 중에 누가 더 무거울까? 남극 대륙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현생 곤충처럼 겹눈을 지닌 최초의 동물은 누구일까? 깃털 난 팔로 알을 품고 있던 화석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악어와 공룡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등 흥미로운 사실들을 책 이곳저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종류별로 모아 보는 백과사전, 화보와 함께 보는 잡지식 구성 공룡과 다른 생물들을 시대별로 가까운 친척 집단으로 분류해서 비슷한 종류끼리 살펴보고, 각 종의 이름과 특징을 비교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최초의 공룡들부터 원시 용각류, 스테고사우루스류, 안킬로사우루스류, 파키케팔로사우루스류, 티라노사우루스류 등의 육상 공룡들, 깃털 난 공룡들과 익룡들, 해양 파충류 등 친척 집단끼리 모아서 한눈에 보여 준다. 또한 공룡의 목, 꼬리, 가시, 볏, 알, 이빨, 손과 팔, 날개, 손발톱, 피부, 방어법, 발자국과 공룡이 걸어가면서 남긴 보행렬, 무리 생활 등 신체 구조와 행동적 특징에 집중한 페이지를 따로 마련하여 종별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공룡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키와 스쿨버스와 손 길이로 비교한 그림을 제공한다. 삼엽충 오기곱시스가 얼마나 작았는지, 파타고티탄이 얼마나 거대했는지를 비교해 보면서 공룡의 상을 머릿속에 구체적으로 그려 보게 한다. 극사실적인 일러스트로 묘사된 화보를 통해서 공룡이 살아 있던 당시의 모습을 상상해 볼 수도 있다.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23가지 과학 이야기 (개정판)
학은미디어 / 우리기획 글, 노성빈 그림 / 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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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우리기획 글, 노성빈 그림
이야기로 과학상식을 배우는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23가지 과학 이야기』. 교과서를 중심으로 초등학교 1학년에게 꼭 필요한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눌러담은 동화 23편을 수록했다. 생활과학은 물론,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회생활까지 충실하게 이해할 수 있다. 만화로 엮은 \'씽크탱크\'도 곁들여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향상시켜준다. 아이들의 과학 궁금증도 시원하게 해결해주고 있다. “과학이 참 쉽고 재미있어요!” - 이 책에는 1학년 어린이의 수준에 맞는 재미있고 다양한 23가지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각 동화마다 과학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궁금증 해결&놀라운 상식 백과’ 코너를 두었어요.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회생활, 생활과학까지 충실하게 이해할 수 있지요. - 만화로 엮은 웃음 폭탄 ‘씽크 탱크’를 재미있게 읽어 보세요.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가 생겨나요. - 어렵게만 느껴지던 과학, 이젠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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