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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있는 도시
블랙잉크 / 리피디(이승익) (지은이) / 2024.09.03
26,500원 ⟶
23,850원
(10% off)
블랙잉크
소설,일반
리피디(이승익) (지은이)
도시 곳곳에 숨겨진 책이 있는 공간을 찾아 펜 드로잉으로 담아낸 책과 사람 그리고 이야기. 저자는 29년 차 방송 독립PD로 시간이 날 때마다 책방과 서점 등을 찾아다니며 책과 사람이 함께 편안히 어우러지는 모습을 쓰고 그린다. 이 책에는 그렇게 담아낸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의 독특하고 멋진 ‘책이 있는 공간 30곳’이 실렸다. 이 책은 단순히 책을 더 많이 읽거나 가까이하자는 주장을 하기 위함이나 특정 장소를 홍보하기 위함이 목적이 아니다. 대신 우리 주변에는 우리를 기다리는 수많은 책과 멋진 공간들이 있으니 그 안에서 행복을 느껴 보자는 뜻에서 여러 책방과 도서관을 소개한다. 도심 속 케렌시아(안식처)가 되어 줄 책이 있는 공간에서 잠시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휴식과 행복의 시간을 가져 보자.책을 만나고 그 순간을 그리다 책과 건강한 채식의 만남 #날일달월 사람과 책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공간 #별마당도서관 다락방 같은 편안한 나의 아지트 #채그로 인생은 달콤쌉싸름한 초콜릿처럼 #초콜릿책방 세상의 모든 책을 찾아 떠나는 모험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책과 와인이 있는 노마드의 정류장 #책크인 숨 가쁜 도심 속 일상의 케렌시아 #카페꼼마 열려라! 책의 보물창고 #서울책보고 고양이 반달 사장을 아시나요? #나비날다책방 책도 사람도 때가 있다 #아벨서점 작지만 큰 인연이 숨어 있는 공간 #문학소매점 따뜻한 고르고르 멀티버스 공간 #북극서점 행복도 즐거움도 딱 그만큼 #딴뚬ㅤㄲㅘㄴ뚬 화수동을 밝히는 민트색 등대 #책방모도 무심한 편안함이 반겨 주는 공간 #책방 국자와주걱 책으로 울창한 꿈의 서재 #지혜의숲 벚꽃과 함께 편안함이 머무는 자리 #너의 작업실 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 #사적인서점 시간이 멈춘 그곳에서 평안을 얻다 #오래된 미래 책과 함께 맞이하는 아름다운 꿈 #숲속작은책방 윤슬이 반짝이는 섬진강의 보물창고 #섬진강책사랑방 커다란 행복이 숨어 있는 골목 #보수동책방골목 삶의 외로움을 달래 줄 따뜻한 공간 #책방 소리소문 책사랑의 바람이 부는 곳 #제주풀무질 혼자라도 좋아! 인생은 그런 거니까 #소심한책방 바다가 보이는 창가에서 추억을 그리다 #시인의 집 마음속 행복을 나눠 드려요 #애월책방 이다 맺어질 인연은 푸른빛이다 #디어마이블루 기억으로 머무르는 곳 사라진 꿈의 공간 #북새통문고 기다림은 그리움이 된다 #북촌책방일상 속 케렌시아(안식처)가 되어 줄 책이 있는 공간을 만나다 우리는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한 디지털세상에서 살고 있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 정보를 얻기 위한 가장 좋은 도구는 ‘책’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편리함에 밀려 책은 갈수록 우리와 멀어지고 있다. 1년에 책 한 권도 안 읽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지만, 책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시공간을 넘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전달해 주는 존재이다. 아무리 세상이 발전해도 직접 손으로 책장을 넘기며 활자를 읽어서 정보를 얻는 아날로그적인 방식과 물리적인 접촉의 즐거움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 책 《책 있는 도시》는 단순히 책을 꼭 읽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나 특정 장소를 홍보하기 위해 쓰이지 않았다. 넘치는 정보에 갈 길을 잃고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잠시 쉬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책이 있는 책방과 도서관 등 다양한 장소를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 우리가 잊고 있지만 사실 주변에는 우리를 기다리는 수많은 책과 멋진 공간들이 있다. 그 안에서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잊고 휴식과 행복의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 책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풍경을 찾아 떠나는 29년 차 독립PD의 “책방 드로잉 여행” ‘리피디’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저자는 29년간 방송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온 독립PD이다. 카메라를 들고 세상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즐거움에 푹 빠져 있다가 2019년의 어느 날, 잊고 있던 그림에 대한 열정이 되살아나며 ‘책과 사람이 있는 공간’을 주제로 다양한 그림을 그려 왔다. 책이 있는 공간을 찾다 보니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곳곳에 멋지고 독특한 책방과 도서관이 너무도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전국 30곳의 책이 있는 공간을 찾아 그곳의 이야기를 담고, 공간을 찾은 사람들과 책이 함께인 풍경을 펜 드로잉으로 현장감 있게 담아낸 ‘책방 드로잉 에세이’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라도 책이 있는 공간에서 편히 쉬었다 갈 수 있음과 그 즐거움을 알려 준다. 책과 얽힌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함께 책방 이야기를 연결해서 소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책방의 모습을 드로잉으로 담아내는 동영상 링크를 QR 코드로 담아내 감동과 현장감을 함께 전달한다. 책이 모여 있는 책방은 단순히 책이라는 물건을 파는 가게가 아니라 온갖 것을 다 품고 있는 장소다. 책 한 권 한 권이 저마다의 목소리를 내며 재잘거리는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세계다. 그렇기에 책방에 들어서는 순간 모험은 시작된다. 사람들에겐 모두 저마다의 케렌시아(안식처)가 있다. 그곳은 집일 수 있고, 여행지가 될 수도 있고, 단골 술집이 될 수도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의 품이 될 수도 있다. 내겐 편하게 책을 읽으며 일도 하고 멍하니 쉴 수 있는 북카페가 나만의 케렌시아다. 일에 지치고 삶이 피곤할 때 찾아가서 몇 시간이고 생각 없이 있다 보면 조금씩 충전되는 나를 발견한다.
나는 나를 입는다
따스한이야기 / 오한나 (지은이) /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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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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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이야기
소설,일반
오한나 (지은이)
프롤로그 Part 1. 옷은 곧 자존감이다 나는 나를 입었다 뇌의 상처 형용사를 살리다 근육보다 스타일 루이비통과 SPA 자연스러움과 인위적인 것의 차이 Part 2. 사랑 VS 두려움 퍼스널 스타일리스트가 되는 법 닮음은 같음이 아니야 Manners maketh man, Style maketh women 수용할 용기 당당해서 오히려 놀라운 그녀 Part 3. 스타일의 법칙 스타일은 전염 된다 늦은 새벽의 문자 옷과 친해지는 법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법칙이 있다 그냥 난 ‘그냥’이라 말해 듣는 대로, 간직해야 할 말 패션을 나누다 Part 4. 패션은 도구 아무도 이기지 못하는 힘 나를 빛나게 하는 색(色) 당신의 체형은 안녕하신가요? 디테일의 힘, 액세서리 그럼에도 가장 중요한 도구 Part 5. 패션 인으로 거듭나기 인생을 바꾸는 시작점, 목표설정 하기 옷장정리, 비우는 것이 반이다 채워 넣기, 기본부터 채우자 따라 하기, 시작은 카피부터 함께 하기, 함께하면 오래 간다 Part 6. 당신은 명품입니다 쇼핑이 즐거워지면, 행복이 찾아온 것 매력은 반드시 흘러간다 입을 수 있는 기쁨 제 삶을 바꿔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명품입니다 에필로그저는 삶에서 패션이라는 하나의 즐거움이 생겼다는 것이 가장 크게 바뀐 부분 같아요! 그리고 나를 패션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도 신나고 즐겁습니다. 칭찬도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 김하○ 님 당당해졌어요. 나의 장단점을 알게 되고 장점을 부각하니 걸음걸이, 표정, 자세가 달라졌어요. 그리고 소심한 성격이 조금은 더 당당하게 변했어요. 나에게 관심이 생기고 사랑하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저 자신이 예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요. 스타일이 바뀌고 나서 ‘나도 예쁘다’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어요. 패션에 관해 관심이 생겼어요. 옷을 보고, 소재를 보고,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패션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번 트렌드가 어떤 건지 보이기 시작했어요. 패션을 알고 옷을 보는 게 재미있어졌어요. - 서시○ 님아무리 예쁘고 멋진 옷도 입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신기한 이유는 바로 가치관의 차이에 달려있다. 자신을 명품이라고 존귀하게 생각하는 만큼 스타일리시함의 정도도 비례한다. 아무리 좋은 옷이라고 해도 자신의 매력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그 옷이 명품이 될 수 없는 법이다. 수많은 브랜드와 명품만을 좇는 삶의 가치관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매력을 하나하나 탐구할수록 당신은 아름다워질 수 있다. 자신을 과대평가해서 올바르게 옷을 입지 못하는 것, 자신을 과소평가해서 옷으로 자신을 꾸미지 않는 것, 이 두 가지에서 벗어나 적절한 균형을 이룰 때 스타일 감각은 좋아지는 법이다.
샬레트래블북 이탈리아
㈜샬레트래블앤라이프 / 김문희, 우지선 (지은이), 강승희, 정소현 (사진) / 2023.10.18
18,000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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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트래블앤라이프
소설,일반
김문희, 우지선 (지은이), 강승희, 정소현 (사진)
여행 후에도 소장하고 싶은 감각적인 가이드북, 《샬레트래블북 이탈리아》 2023-2024 최신 개정판. 이탈리아 주요 관광지와 소도시의 여행 정보를 한 권에 담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읽을거리와 감각적인 디자인, 생생한 감성 사진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호텔 자체만으로도 여행이 되기에 럭셔리 여행의 리딩 네트워크 VIRTUOSO 버츄오소 회원사인 샬레트래블이 엄선한 호텔은 물론 고객 만족도가 높은 숙소를 업데이트해 소개한다. 모든 여행이 다 같을 수 없고 이탈리아를 기억하는 법도 다를테지만 낯선 땅으로의 여행을 더 깊게 채워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Buon Viaggio! GETTING STARTED ITALIA 이탈리아 커피 이탈리아 와인 이탈리아 맥주 이탈리아 젤라토 이탈리아 주요 도시별 대표 요리 이탈리아 식당의 종류 이탈리아 코스 요리의 구성 이탈리아 축제 이탈리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이탈리아 슈퍼마켓 쇼핑 아이템 이탈리Eataly 쇼핑 아이템 이탈리아 인기 기념품 쇼핑 리스트 이탈리아 명품 아웃렛 쇼핑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의 최고 전망 스폿 ROMA 로마 & 근교 트래블 하이라이트 Travel Highlight 레스토랑 & 카페 Restaurant & Caf Roma Special 로마 3대 카페 Roma Special 로마 3대 젤라테리아 쇼핑 Shopping Roma Special 로마 테르미니역 근처에 있는 슈퍼마켓 Roma Special 코르소 거리 VS 콘도티 거리 추천 숙소 Accommodation 지도 Map +아시시 ASSISI +오르비에토 ORVIETO MEZZOGIORNO 남부 이탈리아 +나폴리 NAPOLI +소렌토 SORRENTO +폼페이 POMPEII +카프리 CAPRI +포지타노 POSITANO +아말피 AMALFI +라벨로 RAVELLO +알베로벨로 ALBEROBELLO +마테라 MATERA FIRENZE 피렌체 & 토스카나 트래블 하이라이트 Travel Highlight Firenze Special 살바토레 페라가모 박물관 VS 구치 가든 레스토랑 & 카페 Restaurant & Caf Firenze Special 피렌체 베스트 젤라테리아 Firenze Special 비스테카 알라 피오렌티나 베스트 맛집 쇼핑 Shopping Firenze Special 피렌체 중앙 시장 Firenze Special 토르나부오니 거리 추천 숙소 Accommodation 지도 Map +시에나 SIENA +피사 PISA +토스카나의 소도시들 TOSCANA VENEZIA 베네치아 & 베로나 트래블 하이라이트 Travel Highlight Venezia Special 산 마르코 광장 3대 카페 Venezia Special 바포레토를 타고 대운하 관광지 한눈에 둘러보기 레스토랑 & 카페 Restaurant & Caf 쇼핑 Shopping Venezia Special 시르미오네 추천 숙소 Accommodation 지도 Map +베로나 VERONA MILANO 밀라노 & 친퀘테레 트래블 하이라이트 Travel Highlight 레스토랑 & 카페 Restaurant & Caf Milano Special 나빌리오 운하에서 아페리티보 즐기기 쇼핑 Shopping Milano Special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 추천 숙소 Accommodation 지도 Map +친퀘테레 CINQUE TERRE TRAVEL INFO 한눈에 보는 이탈리아 기본 정보 이탈리아 교통 이탈리아 출입국 정보 알아두면 편리한 이탈리아 실용 정보 여행 시 유용한 이탈리아어 알차고 감각적인 가이드북 《샬레트래블북 이탈리아》 2023-2024 최신판 감각적인 디자인과 생생한 감성 사진의 무크지 가이드북 복잡하고 보기 싫은 가이드북의 틀을 깬 시원시원한 구성의 무크지 가이드북으로 사진과 글을 더 편안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탈리아의 경이로운 풍경을 고스란히 담은 감성 사진들은 이탈리아 여행을 꿈꾸는 모든 독자들에게 설렘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정보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읽을거리 여행 전에 미리 알고 가면 좋은 이탈리아 커피, 와인, 젤라토, 요리, 축제 등을 사진과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또한 각 도시마다 특색 있는 체험 거리들은 Special Page로 따로 소개하여 더욱 특별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버츄오소 VIRTUOSO 멤버인 샬레트래블에서 엄선한 럭셔리 호텔 버츄오소 VIRTUOSO는 럭셔리 호텔을 선택할 때와 마찬가지로, 함께할 여행사 멤버까지도 그 어느 곳보다도 훨씬 더 엄격한 조건과 평가 과정을 통해 선정합니다. 한국 내에서도 극소수에 불과한 여행사만이 VIRTUOSO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샬레트래블에서 엄선한 럭셔리 호텔을 소개합니다. 복잡하지 않아 보기 편한 가이드북 선택과 집중으로 꼭 필요한 정보는 상세하게 소개하고 필요 없는 정보는 과감히 생략해 보기 편하며 휴대하기에도 용이합니다.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 핵심 도시 집중 탐구 가장 인기 있는 핵심 여행 도시인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의 여행 정보를 집중적으로 심도 있게 다루었으며 그 외 남부 이탈리아, 토스카나, 베로나, 친퀘테레 등 기타 인기 관광지도 꼭 필요한 정보를 엄선하여 소개하였습니다. 한 눈에 보는 주요 박물관 안내도 바티칸 박물관, 우피치 미술관의 내부 안내도에 주요 작품의 이미지와 위치를 표시하여 어떤 작품을 꼭 보아야 하는지, 그 작품이 어느 전시관에 있는 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탈리아 전문가가 추천하는 호텔, 맛집, 쇼핑 최신 정보! 샬레트래블의 이탈리아 여행팀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호텔, 맛집, 쇼핑의 최신 정보를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쇼핑에서 가장 필요한 정보인 인기 아웃렛은 할인 쿠폰과 교환할 수 있는 초대장과 함께 별도 페이지로 구성하여 한 눈에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슈퍼마켓 쇼핑 아이템과 인기 기념품 쇼핑 리스트 등 다양한 쇼핑 정보 슈퍼마켓에서 살 수 있는 여행선물 베스트 아이템, 이탈리아에서 반드시 사와야 할 인기 기념품 쇼핑리스트를 사진과 가격 등과 함께 상세하게 소개하여 독자들의 쇼핑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하였습니다. 직접 제작한 친절하고 보기 쉬운 지도 최신 업데이트된 정보를 반영해 각 도시 별 지도를 직접 제작하여 실었으며 공항 및 기차역 지도, 주요 관광지 주변 지도 등 꼭 필요한 세부 지도들은 별도로 넣어 여행 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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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 박창선 (지은이)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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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창선 (지은이)
제5회 브런치북 금상, 제7회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하며 잘 키운 브런치 채널 하나로 몸값 10배 상승, 5개월 만에 3년간의 목표 수익을 달성한 저자의 검증된 콘텐츠 기획 가이드. 이 책은 브런치 운영을 통해 ‘글쓰는 디자이너’로 알려진 저자의 노하우를 토대로 업무적으로는 고객을 끌어모으고 개인적으로는 커리어를 확장시키는 텍스트 콘텐츠 기획의 기본기를 담고 있다. 유행하는 콘텐츠,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따라 하는 것만으로는 콘텐츠 발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먼저 브랜드의 이미지 구축을 위한 것인지,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고 싶은 것인지 ‘목적에 따른 방향성’ 설정 후 구체성을 지닌 타깃의 언어로 콘텐츠를 발신할 때만이 가능하다. 만드는 콘텐츠가 매번 터질 수는 없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길은 있다. 오프라인 마케팅이 어려워진 지금 이 시기에, 저자의 텍스트 콘텐츠 기획의 노하우는 더욱 유용한 조언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당신의 글이 안 터지는 이유 1장 터지는 콘텐츠의 기본기 쓰고 싶은 것과 읽고 싶은 것은 다르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은 따로 있다 공감의 세 가지 요소 트렌드란 일주일을 먼저 보는 힘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최소한의 방어선 유머와 위트를 첨가하는 법 기획한 건 안 터지고 대충 쓴 글이 터질 때 2장 반응을 이끌어내는 디테일의 힘 재미를 만드는 구조 육성지원되는 콘텐츠 손버릇에 신선함을 더하기 새벽 감성 활용법 단어의 함의와 이미지 문자는 그림을 품고 있다 페르소나의 언어로 전달한다 3장 읽혀야 글이다 안 읽히는 문장의 특징들 길게 써도 잘 읽히는 법 글의 역할, 말의 역할 콘텐츠 만드는 마음 잘 쓴 글의 세 가지 기준 퇴고 체크리스트 4장 목적에 충실한 텍스트 설계 오해를 예방하는 장치들 기억할 것만 기억하게 한다 사회적 기업의 콘텐츠 업계 특성을 살리는 톤 잡기 제품이나 서비스를 위한 설명문 5장 일잘러의 글쓰기 메일도 결국 글쓰기다 기획안에 넣지 말아야 할 단어들 보고를 할 때 챙겨야 할 세 가지 사과문에 들어가선 안 되는 단어“답 없는 콘텐츠 그만하고, 우리도 트래픽 좀 터져보자!” 순수익 ‘0’에서 대박 콘텐츠 하나로 5개월 만에 3년간의 목표 수익 달성! 제5회 브런치북 금상, 제7회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하며 잘 키운 브런치 채널 하나로 몸값 10배 상승, 5개월 만에 3년간의 목표 수익을 달성한 저자의 검증된 콘텐츠 기획 가이드. 이 책은 브런치 운영을 통해 ‘글쓰는 디자이너’로 알려진 저자의 노하우를 토대로 업무적으로는 고객을 끌어모으고 개인적으로는 커리어를 확장시키는 텍스트 콘텐츠 기획의 기본기를 담고 있다. 유행하는 콘텐츠,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따라 하는 것만으로는 콘텐츠 발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먼저 브랜드의 이미지 구축을 위한 것인지,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고 싶은 것인지 ‘목적에 따른 방향성’ 설정 후 구체성을 지닌 타깃의 언어로 콘텐츠를 발신할 때만이 가능하다. 만드는 콘텐츠가 매번 터질 수는 없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길은 있다. 오프라인 마케팅이 어려워진 지금 이 시기에, 저자의 텍스트 콘텐츠 기획의 노하우는 더욱 유용한 조언이 될 것이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뉴스레터… 바야흐로 텍스트 콘텐츠의 시대! 누적 460만 뷰 개인 채널 운영 노하우로 담아낸 실전 콘텐츠 기획 가이드 오프라인 마케팅이 어려워진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부터 기업들의 마케팅 툴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뉴스레터까지 회사 업무로도 셀프 브랜딩을 위해서도, 온라인 콘텐츠는 빼놓을 수 없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가장 빨리, 그리고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는 바로 ‘텍스트 콘텐츠’이다. 이 책은 브런치 운영을 통해 ‘글쓰는 디자이너’로 알려진 저자의 콘텐츠 발행 노하우를 토대로 업무적으로는 고객을 끌어모으고 개인적으로는 커리어를 확장시키는 콘텐츠 기획의 기본기를 담고 있다. 어깨너머 배운 디자인을 밥벌이로 삼았지만 ‘비전공 디자이너’로 사업을 시작한 저자에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어떻게든 자신의 비즈니스를 알리고자 고민하던 중 자신의 강점인 글쓰기를 떠올렸고 ‘클라이언트 언어번역기’, ‘넵병’ ‘판교사투리’ 등 화제의 콘텐츠를 생산하며 누적 뷰 460만, 구독자 2만 명에 이르는 브런치를 운영하게 되었다. 소위 ‘터지는 콘텐츠’를 발행하기 시작하면서 사업 매출 또한 급상승했다. 그 결과 수익 0원, 숨 막히는 상황에서 3년간 목표했던 수익을 5개월 만에 올리는 반전을 이룰 수 있었다. 터지는 콘텐츠는 결국, 한 문장에서 시작된다! 연결하고, 기억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텍스트 설계법 저자는 직접 영업부터 홍보, 마케팅까지 실전으로 경험하면서, 다양한 기업의 브랜드 텍스트 협업을 진행하면서, 하나의 깨달음을 얻었다. 바로 ‘모든 콘텐츠는 발신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고객을 연결하는 하나의 문장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콘텐츠 발행의 목표는 “가장 정확한 언어로 우리를 알리고 기억하게 만들고 나아가 클릭, 가입, 다운로드, 구입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텍스트 콘텐츠는 ‘목적에 따른 방향성 설계’에서 시작된다. 즉, 어떤 행동을 목적으로 하느냐에 따라 글의 성향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한 글이라면 톤이나 다루는 소재 등이 더욱 중요하며, 유입이나 구매 유도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소비자의 클릭을 유도하기 위한 유인 문구가 더 중요하다. 또한 팬을 확보할 때는 소수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분명한 개성이 필요하다. 트래픽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누군가에게 공유할 수 있고, SNS 상에서 화제가 될 법한 공감이나 재미 요소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설계를 거치지 않고 유행하는 콘텐츠,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무작정 따라 하는 것만으로는 재미도 없고 성과도 없는 콘텐츠가 탄생할 수밖에 없다. 구체성을 지닌 페르소나의 언어로 타깃의 세계에 파고들어라! 클릭, 공유, 공감으로 이끄는 아주 작은 디테일의 힘! 방향성 설정이 끝났다면,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디테일한 설계다. 고객의 특성은 무엇인지 파악하고 어떤 톤으로, 어떤 단어로 전달해야 메시지가 더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는지 명확하게 설계할 때 타깃과의 접점이 만들어지고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저자는 ‘페르소나의 언어’로 전달하는 것을 제안한다. 개인은 개인과 관계 맺기를 원한다. 관계가 형성되면 커뮤니케이션의 횟수가 늘어나고(리텐션) 지속적인 공유가 발생할 수 있다. 여기서 정말 한 사람만을 위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특정 성향이나 특성을 지닌 ‘집단’에게 전달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예를 들어 페르소나를 ‘30대 초반 직장인 2~3년차 서울권역 내 자취 형태로 거주하는 남성’이라고 생각했을 때 그는 야구 동호회 멤버이자, 200명이 넘는 마케터 단톡방의 일원이자 독서모임의 모임장일 수도 있다. 페르소나의 설정은 콘텐츠가 어디에 퍼지기를 원하는지, 목적 달성을 위해 어필해야 하는 특성은 무엇인지 명확하게 파악하고 그 집단에서 구사하는 언어를 디테일하게 설계하는 과정인 것이다. 더불어 일상적 상황을 단번에 떠올려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고유명사나 평소 입버릇을 가미한 ‘자연어’를 추가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책은 텍스트 콘텐츠 기획뿐만 아니라 업무 커뮤니케이션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이메일, 보고서, 기획안 작성법 등을 예시와 함께 수록하여 ‘일잘러’로 거듭날 수 있게끔 도와준다. 만드는 콘텐츠가 매번 터질 수는 없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길은 있다. 이 책에 담긴 저자만의 노하우는 마케터, 사업자는 물론 회사 밖에서 셀프브랜딩을 꿈꾸는 이들에게 콘텐츠 기획의 기본기를 다지는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팬을 확보하고 싶다면서 정보성 글을 쓰고 있으면 안 됩니다. 정보성 글은 기본적으로 주로 검색을 통해 시작되고 저장으로 마무리됩니다. SNS 상에서 공유력도 높지 않죠. 팬은 정보를 통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경우를 생각해볼까요. 트래픽을 확보하고 싶습니다. 우리 제품의 장점을 강조하는 글을 써야 할까요? 누구도 광고성 글을 친구에게 공유하지 않습니다. 트래픽은 ‘이거 네 얘기다! 이것 좀 봐’라는 반응에서 시작됩니다. 글을 보고 공유할 대상이 떠올라야 합니다. 콘텐츠에 긍정적인 의견을 남기거나 공유를 했을 때 부끄럽지 않은 주제여야 하고요. 기획한 글이 터지지 않는 건 기획의 잘못이 아니라 정확히는 ‘긴장감’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기획해야 하는 건 글의 구성과 치밀한 개요입니다. 그 글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이 너무 강조되어서는 안 되죠. 회사에서 발행되는 글은 대부분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매출 증진이나 회원 유치, 고객 유입, 상품 소개 등이죠. 자세히 바라보면 모두 회사입장에서 이득이 되는 것들입니다. 이런 글을 본 독자들은 강요당하는 느낌을 받게 되고, 글에 녹아 있는 욕심에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책을 팔고 싶다면 ‘이 책이 정말 좋다!’라고 끊임없이 얘기하기보단, 그 책을 정말 맛깔나게 소개하다가 너무 궁금해질 만한 지점에서 끊어버리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결말이 궁금해서 책을 스스로 찾아보게끔 하는 것이죠. 목적을 이루는 건 중요합니다. 그게 여러분이 글을 쓰는 이유이니까요. 우리는 그 목적을 어떻게 드러낼지 고민해야 합니다.
1일 1페이지 영어 어원 365
현대지성 / 김동섭 (지은이) /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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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
소설,일반
김동섭 (지은이)
국내에서 손꼽히는 언어학자가 영어 단어의 어원과 그에 얽힌 역사, 문학, 신화, 경제, 과학, 종교, 예술, 음식, 스포츠 등 다양한 히스토리를 1일 1페이지 1단어씩 365일 동안 소개하는 어원 인문학 교양서다. 365개의 단어는 저마다 구구절절한 사연을 품고 있다. 그 사연을 재미있게 읽고 나면 영어 단어가 절대 잊히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우리의 머릿속에는 영어 실력이 쌓이고 교양 지식도 쌓인다. 최근 영어 어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 해외 번역서들은 영미권 독자들에게만 익숙한 내용이라 국내 독자들에게는 다소 거리감이 있다. 이에 아쉬움을 느낀 저자는 독자들이 익숙하게 사용하면서도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단어를 엄선했다. 이 단어들이 특정한 의미를 지니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왔는지 그 흥미로운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펼쳐 보인다. 더불어 페이지마다 스토리와 관련된 풀컬러 이미지 365컷을 풍성히 담아 내용의 이해를 돕고 비주얼한 재미도 더한다. 저자의 말처럼 기나긴 여행 끝에 언어의 뿌리를 찾아내고 언어의 변화 과정을 알아내는 일은 마치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는 것과 같은 짜릿함과 희열을 선사한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인류가 만들어놓은 매혹적이고도 흥미진진한 세계로 즐거운 지식 여행을 떠나보자.추천의 글 들어가며 1월 1일 January 1월 2일 Reconquista 레콘키스타 3일 Win brownie points 환심을 사다 4일 Economy 경제 5일 Computer 컴퓨터 6일 Referee/Umpire 심판 7일 Tattoo 타투 8일 Hair of the dog 해장술 9일 Tire 타이어 10일 Coward 겁쟁이 11일 Toast 건배 12일 Aleatory 요행을 노리는 13일 Adolescent 청소년 14일 Maginot Line 마지노선 15일 Inveigle 감언이설 16일 Rehearsal 리허설 17일 Vaccine 백신 18일 Adultery 간통 19일 Ambrosia 암브로시아 20일 Brassiere 브래지어 21일 Amazon 아마존 22일 Pie 파이 23일 Attorney 변호사 24일 Queen consort 왕비 25일 Average 평균 26일 Australia 오스트레일리아 27일 Bull and Bear 황소와 곰 28일 Blaspheme 신성모독 29일 Carnivore 육식동물 30일 Book 책 31일 Deadline 데드라인 2월 1일 Feburary 2월 2일 Symposium 심포지움 3일 Printing 인쇄술 4일 Veronica 베로니카 5일 Blow hot and cold 변덕이 심하다 6일 Tulipe mania 튤립 광풍 7일 Red-letter day 빨간 날 8일 King’s evil 연주창 9일 Maroon 마룬 10일 Bowel 창자 11일 Carat 캐럿 12일 Character 캐릭터 13일 Nicotine 니코틴 14일 Cliche 클리셰 15일 Mile 마일 16일 Clue 실마리 17일 Cognate 어원이 같은 말 18일 Data 데이터 19일 Read the riot act 호되게 꾸짖다 20일 Consul 영사 21일 Derby 더비 22일 Devil 악마 23일 Juggernaut 저거너트 24일 Slogan 슬로건 25일 Dream 꿈 26일 Issue 이슈 27일 Egregious 지독한 28일 Napkin 냅킨 3월 1일 Spring 봄 2일 Bite the dust 흙을 씹다 3일 Fee 수수료 4일 Galaxy 은하수 5일 Gay 게이 6일 Glamour 글래머 7일 Birdie 버디 8일 Cohort 코호트 9일 Palace 팰리스 10일 Helpmate 배우자 11일 Queer 퀴어 12일 Avocado 아보카도 13일 Assassination 암살 14일 Man 남자 15일 Et tu, Brute! 부르투스, 너마저! 16일 Hippopotamus 하마 17일 Hobby 취미 18일 Host 호스트 19일 Humble pie 굴욕 20일 Smell of the lamp 연습깨나 했군 21일 Village idiot 마을 바보 22일 Chauffeur 자가용 운전기사 23일 Boycott 보이콧 24일 Internecine war 내전 25일 Island 섬 26일 Auction 경매 27일 Jubilee 주빌리 28일 Ignition 점화 29일 Taboo 금기 30일 Encyclopedia 백과사전 31일 Macho 마초 4월 1일 April fools’ day 만우절 2일 Turn a blind eye 모르는 척하다 3일 Giga 기가 4일 Dollar 달러 5일 Easter Island 이스터섬 6일 Fury 분노 7일 Cross 십자가 8일 Imsomnia 불면증 9일 Cousin 사촌 10일 Lethal 치명적인 11일 Mall 몰 12일 Metaverse 메타버스 13일 Hygiene 위생 14일 Fiance 피앙세 15일 Nickname 별명 16일 Narcissism 자아도취 17일 Diet 다이어트 18일 Nice 나이스 19일 Mass 미사 20일 Omen 징조 21일 Migraine 편두통 22일 Gymnasium 실내 체육관 23일 Quixotic 공상적인 24일 Disaster 재앙 25일 America 아메리카 26일 Moon 달 27일 Candidate 입후보자 28일 Investment 투자 29일 Electricity 전기 30일 Cajun 케이준 5월 1일 Love Day 사랑의 날 2일 Lunch 점심 3일 Green-eyed 질투가 심한 4일 Don’t count your chickens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라 5일 Panic 패닉 6일 Swiss mercenaries 스위스 용병 7일 Homo Sapiens 호모사피엔스 8일 Medium 미디엄 9일 Handicap 핸디캡 10일 Sour grapes 신 포도 11일 Circus 서커스 12일 Menu 메뉴 13일 Curriculum 커리큘럼 14일 Absolute monarchy 절대왕정 15일 Realty 부동산 16일 Lingerie 란제리 17일 Alibi 알리바이 18일 Sphinx 스핑크스 19일 Manuscript 필사본 20일 Pardon 용서 21일 Bacon 베이컨 22일 Baptism 세례 23일 Monster 괴물 24일 Thermometer 온도계 25일 Iris 아이리스 26일 Expedition 탐험 27일 Agenda 어젠다 28일 Eclipse 일식 29일 Fumade 훈제 청어 30일 Pomade 포마드 31일 Prince of Wales 웨일스공 6월 1일 Salad days 철부지 시절 2일 Picnic 소풍 3일 Capital 수도 4일 Acre 에이커 5일 Subject 신하 6일 Zero 제로 7일 Providence 섭리 8일 Anorexia 거식증 9일 Patient 환자 10일 Terror 공포 11일 Gothic 고딕 12일 Experiment 실험 13일 Epicurean 쾌락주의자 14일 Census 센서스 15일 Flour 밀가루 16일 Deicide 신을 죽임 17일 Rex 왕 18일 Meteorology 기상학 19일 Aqueduct 송수로 20일 Extraterrestrial 외계인 21일 Execution 처형 22일 Alto 알토 23일 Pope 교황 24일 Inebriation 만취 25일 Petroleum 석유 26일 Oracle 신탁 27일 Sponge 해면 28일 Thumb 엄지손가락 29일 Ketchup 케첩 30일 Liberal 교양 7월 1일 Novel 소설 2일 Annunciation 수태고지 3일 Rara avis 보기 드문 것 4일 Shambles 엉망진창 5일 Parasite 기생충 6일 Utopia 유토피아 7일 Pattern 패턴 8일 Penthouse 펜트하우스 9일 Person 인물 10일 Omnipotence 전능 11일 Protocol 의전 12일 Quicksilver 수은 13일 Sell down the river 배신하다 14일 Revolution 혁명 15일 Pigeon 비둘기 16일 Planet 행성 17일 Plumber 배관공 18일 Pretext 구실 19일 Lesbian 레즈비언 20일 Plot 음모 21일 Atlas 아틀라스 22일 Conquest 정복 23일 Fascism 파시즘 24일 Sycophant 아첨꾼 25일 Andrew 앤드루 26일 Cancer 암 27일 Germany 독일 28일 Salary 급여 29일 Senate 상원 30일 Silhouette 실루엣 31일 Porcelain 도자기 8월 1일 August 8월 2일 Quintessence 정수 3일 Maverick 매버릭 4일 Siren 사이렌 5일 Slave 노예 6일 Shampoo 샴푸 7일 Stamina 스태미나 8일 Stentorian 목소리가 우렁찬 9일 Canada 캐나다 10일 Dog days 삼복더위 11일 Propaganda 프로파간다 12일 Steward 집사 13일 Scandal 스캔들 14일 Brand 브랜드 15일 Stomach 위 16일 Target 타깃 17일 Test 테스트 18일 Treasure 보물 19일 Tuxedo 턱시도 20일 Epic 서사시 21일 Whiskey 위스키 22일 Surgeon 외과 의사 23일 Golden age 황금기 24일 Rice 쌀 25일 Benjamin 벤저민 26일 Cenacle 최후의 만찬 27일 Holocaust 홀로코스트 28일 Hierarchy 위계 29일 Phoenix 불사조 30일 Bed of Procrustes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31일 Exodus 탈출 9월 1일 Furlough 일시해고 2일 Speak well of the dead 고인을 칭찬하라 3일 Fly in the ointment 옥에 티 4일 Genericide 일반명이 되는 과정 5일 Sabbath 안식일 6일 Lesser evil 차악 7일 Indian Summer 인디언 서머 8일 Misanthrope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 9일 Anglo-Saxon 앵글로색슨 10일 Eleventh-hour 마지막 순간 11일 Ground zero 그라운드 제로 12일 Croissant 크루아상 13일 Poor as Job 매우 가난한 14일 Archaeology 고고학 15일 Cosmos 우주 16일 Calligraphy 서예 17일 Hemophilia 혈우병 18일 Democracy 민주주의 19일 Metropolis 대도시 20일 Crocodile tears 악어의 눈물 21일 Knot 노트 22일 Idiom 숙어 23일 Theology 신학 24일 Ergonomics 인체 공학 25일 Cyber 사이버 26일 Volume 볼륨 27일 Hostage 인질 28일 Astronaut 우주 비행사 29일 Heroin 헤로인 30일 Bill of exchange 환어음 10월 1일 Ballista 발리스타 2일 Bear 곰 3일 Heart of stone 매몰찬 사람 4일 Devil’s advocate 악마의 변호인 5일 Quiz 퀴즈 6일 Dunce 둔재 7일 Pension 연금 8일 Berserk 난폭한 9일 Nightmare 악몽 10일 Groggy 몸을 가누지 못하는 11일 Genuine 진품의 12일 Bibulous 술고래 13일 When pigs fly 손에 장을 지지다 14일 Cue 큐 15일 Hazard 위험 16일 Euthanasia 안락사 17일 Wild-goose chase 헛수고 18일 Zenith 정점 19일 Design 디자인 20일 Windfall 횡재 21일 Admiral 제독 22일 Purple 자주색 23일 Nostalgia 향수 24일 Usurer 고리대금업자 25일 Thursday 목요일 26일 Peter Pan 피터팬 27일 Malaria 말라리아 28일 Bidet 비데 29일 Entrepreneur 앙트레프레너 30일 Onomatopoeia 의성어 31일 Halloween 핼러윈 11월 1일 Jargon 전문 용어 2일 Knock on wood! 부정 타지 않게 해주세요! 3일 Spill salt 소금을 쏟다 4일 It’s all Greek to me! 하나도 모르겠어! 5일 Ostracism 도편추방제 6일 Will 의지 7일 Gordian knot 고르디우스의 매듭 8일 Cynic 냉소주의자 9일 Coup d’Etat 쿠데타 10일 Thorn in my side 골칫거리 11일 Chapel 예배당 12일 Etymology 어원 13일 Moratorium 모라토리엄 14일 Mayonnaise 마요네즈 15일 Misogynist 여성을 혐오하는 남자 16일 Analogue & Digital 아날로그와 디지털 17일 Wool 양모 18일 Decoupling 디커플링 19일 Tragedy 비극 20일 Muscle 근육 21일 Balloon 풍선 22일 Original 오리지널 23일 Xenophobia 외국인 혐오 24일 Oxymoron 모순어법 25일 Humor 유머 26일 Guarantee 보증 27일 Villain 빌런 28일 Haven asset 안전 자산 29일 Parachute 낙하산 30일 Melancholy 멜랑콜리 12월 1일 Dutch courage 객기 2일 Lion’s share 알짜 3일 Ammonia 암모니아 4일 Album 앨범 5일 Bless 축복을 빌다 6일 Slush fund 비자금 7일 Breakfast 아침 식사 8일 Fan 팬 9일 Rankle 괴롭히다 10일 Dynamite 다이너마이트 11일 Accord 합의 12일 Restaurant 레스토랑 13일 Gossip 가십 14일 Blue 파란색 15일 Mummy 미라 16일 Grand Slam 그랜드슬램 17일 Deuce 듀스 18일 Obsession 강박관념 19일 Entree 앙트레 20일 Malice 악의 21일 Jovial 아주 쾌활한 22일 Tense 시제 23일 Grease one’s palm 뇌물을 쓰다 24일 Buffet 뷔페 25일 Hooligan 훌리건 26일 Crew 승무원 27일 Hieroglyph 상형문자 28일 Kinesitherapy 운동 요법 29일 Irony 아이러니 30일 Weird 기이한 31일 Hyperborea 하이퍼보레아 미주2023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1일 1페이지씩 365일 동안 영어 실력도 쌓고, 교양 지식도 쌓는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어원 인문학 여행 ★★★ 2023년 우수출판콘텐츠 인문교양 분야 선정작! ★★★ 한동일 『라틴어 수업』 저자 강력 추천! ★★★ 국내 최초 한국인 맞춤형 영어 어원 교양서! 언어를 쪼개면 역사와 문화가 보인다. 영어를 비롯한 모든 언어는 태초부터 지금의 모습을 갖고 있었던 건 아니다. 영어 단어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마침내 뿌리(어원)에 닿는다. 그 뿌리를 찾아 탐험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인류의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를 만나게 된다. 이 책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언어학자가 영어 단어의 어원과 그에 얽힌 역사, 문학, 신화, 경제, 과학, 종교, 예술, 음식, 스포츠 등 다양한 히스토리를 1일 1페이지 1단어씩 365일 동안 소개하는 어원 인문학 교양서다. 365개의 단어는 저마다 구구절절한 사연을 품고 있다. 그 사연을 재미있게 읽고 나면 영어 단어가 절대 잊히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우리의 머릿속에는 영어 실력이 쌓이고 교양 지식도 쌓인다. 최근 영어 어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 해외 번역서들은 영미권 독자들에게만 익숙한 내용이라 국내 독자들에게는 다소 거리감이 있다. 이에 아쉬움을 느낀 저자는 독자들이 익숙하게 사용하면서도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단어를 엄선했다. 이 단어들이 특정한 의미를 지니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왔는지 그 흥미로운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펼쳐 보인다. 더불어 페이지마다 스토리와 관련된 풀컬러 이미지 365컷을 풍성히 담아 내용의 이해를 돕고 비주얼한 재미도 더한다. 저자의 말처럼 기나긴 여행 끝에 언어의 뿌리를 찾아내고 언어의 변화 과정을 알아내는 일은 마치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는 것과 같은 짜릿함과 희열을 선사한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인류가 만들어놓은 매혹적이고도 흥미진진한 세계로 즐거운 지식 여행을 떠나보자. 언어를 쪼개면 역사와 문화가 보인다 영어를 비롯한 모든 언어는 태초부터 지금의 모습을 갖고 있었던 건 아니다. 영어 단어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마침내 뿌리(어원)에 닿는다. 그 뿌리를 찾아 탐험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인류의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를 만나게 된다. 『1일 1페이지 영어 어원 365』에 나오는 365개의 이야기 중 맛보기로 세 가지만 소개해보겠다. 먼저 ‘케첩(ketchup)’이라는 단어를 보자. 이 단어는 어디서 왔을까? 19세기 말레이반도에 진출한 영국인들은 현지 음식에도 관심이 많았다. 어느 날 영국 신사 한 명이 중국 식당에 들러 ‘꾸에찌입’이라는 생선 발효 소스를 보게 된다. 생선 즙을 뜻하는 한자 규즙(鮭汁)을 중국식으로 발음한 것이다. 훗날 영국인들은 생선을 빼고 토마토를 베이스로 소스를 만들었는데, 그 이름을 ‘케첩’이라고 불렀다. 중세 유럽의 군인들이 착용하던 팔 보호대를 프랑스어로 브라시에르(brassiere)라고 불렀다. 프랑스어로 브라(bras)는 ‘팔’을 의미한다. 현대 프랑스어에서 브라시에르는 아이들이 입는 조끼나 해양 구명조끼를 가리킨다. 그런데 이 말이 영어로 들어가서는 여성 속옷인 ‘브래지어(brassiere)’로 재탄생한다. 브래지어와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모습이 비슷하다는 것을 연상하면 의미의 연결 고리를 이해할 수 있다. ‘샴푸(shampoo)’라는 말의 어원도 흥미롭다. 샴푸는 인도의 고어인 산스크리트어 샤파티(chapati)에서 나왔다. ‘누르다’ ‘주무르다’ ‘완화시키다’ 같은 뜻을 가진 단어다. 현대인이 미장원에서 머리를 감을 때 느끼는 시원하고 부드러운 촉감이 샴푸의 어원인 셈이다. 국내 최초 한국인 맞춤형 영어 어원 인문학 교양서 이 책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언어학자인 김동섭 교수가 집필했다. 프랑스에서 불어학과 언어학을 전공한 저자는 오랫동안 언어에 담긴 역사와 문화, 신화와 종교 등 인문학적 배경을 깊이 있게 연구한 국내에 보기 드문 언어학자다. 고대 그리스어, 라틴어, 중세 프랑스어, 중세 영어 등 다양한 언어를 통해 서양의 역사와 신화를 다채롭게 해석하는 일에 꾸준히 매진해왔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쌓은 학문적 역량과 탁월한 필력을 바탕으로 대중 독자들 앞에 내놓은 어원 인문학 교양서의 결정판이다. 최근 영어 어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해외 번역서들은 영미권 독자들에게만 익숙한 내용이라 국내 독자들에게는 다소 거리감이 있다. 이에 아쉬움을 느낀 저자는 국내 독자들이 많이 사용하면서도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단어들, 가령 심포지움, 타투, 데이터, 브랜드, 이슈, 보이콧, 레즈비언, 메타버스, 다이어트, 패닉, 어젠다, 스캔들, 사이버 등의 단어들을 엄선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질투가 심한(green-eyed)’ ‘환심을 사다(win brownie points)’ ‘변덕이 심하다(bow hot and cld)’ ‘모르는 척하다(turn a blind eye)’처럼 낯설지만 유용한 관용적 표현도 소개한다. 이 단어들이 특정한 의미를 지니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왔는지 그 흥미로운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펼쳐 보인다. 더불어 페이지마다 스토리와 관련된 풀컬러 이미지 365컷을 풍성히 담아 내용의 이해를 돕고 비주얼한 재미도 더한다. 국내 최초 한국인 맞춤형 어원 교양서인 『1일 1페이지 영어 어원 365』는 참신한 콘셉트의 콘텐츠로 인정받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실시한 「2023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서 인문교양 분야 도서로 선정되었다. 영어 실력도 쌓고 교양 지식도 쌓다 이 책은 제목처럼 365일 동안 1일 1페이지 1단어씩 영어 단어의 어원과 그에 얽힌 역사, 문학, 신화, 경제, 과학, 종교, 예술, 음식, 스포츠 등 다양한 히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365개의 단어는 저마다 구구절절한 사연을 품고 있다. 그 사연을 재미있게 읽고 나면 영어 단어가 절대 잊히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우리의 머릿속에는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쌓이고 교양 지식도 쌓인다. 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영어를 독학하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영어를 색다르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데 유익한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기나긴 여행 끝에 언어의 뿌리를 찾아내고 언어의 변화 과정을 알아내는 일은 마치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는 것과 같은 짜릿함과 희열을 선사한다. 이때 어원의 비밀을 발견하는 기쁨은 아르키메데스의 “유레카!”에 버금간다. 독자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인류가 만들어놓은 매혹적이고도 흥미진진한 세계로 즐거운 지식 여행을 떠나보자.야누스는 시간의 시작과 끝도 관장한다. 하루의 시작인 새벽과 한 달의 시작인 초하루도 야누스가 관장한다. 1년의 시작인 1월(January)에 야누스의 이름이 들어간 것도 한 해가 끝나는 12월과 새해가 시작하는 1월을 동시에 보고 있어서다. 야누스에 대한 평판은 고대 로마와 근대 유럽에서 상반된다. 고대 로마의 병사들은 야누스신전에 새겨진 신의 얼굴을 보면서 행운을 빌었다. 하지만18세기 유럽인들은 두 얼굴을 가진 야누스에게 ‘이중적인 위선자’라는 의미를 덧씌워 부정적인 이미지로 받아들였다. _1월 1일 January(1월) 사티로스는 남자를 집으로 인도하는데, 남자는 연신 입김을 손에 불고 있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사티로스가 물었다. “왜 그렇게 손에 입김을 부느냐?” 그러자 남자는 차가운 손을 따듯하게 하려고 그런 것이라고 대답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사티로스는 걸쭉하게 끓인 뜨거운 죽을 식사로 내왔다. 죽을 한술 뜬 남자는 입김을 숟가락에 불기 시작했다. 그러자 사티로스가 또 물었다. “왜 죽에 입김을 부느냐?” 남자는 죽이 너무 뜨거워 식히려고 불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사티로스가 말했다.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구나. 인간은 같은 입김으로 뜨겁게 만들기도 하고 차갑게 만들기도 하니….” 여기서 나온 영어 표현이 바로 ‘변덕이 죽 끓듯 하다(blow hot and cold)’이다. _2월 5일 Blow hot and cold(변덕이 심하다) 유교 전통이 강한 한국에서 동성애는 금기어에 가깝다. 그런 까닭에 ‘퀴어 축제’는 정권의 성향에 따라 허가되기도 하고 불허되기도 한다. 영어의 queer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괴상한’이 첫 번째 뜻이고, ‘남성 간의 동성애’가 두 번째 뜻이다. 영어의 queer는 본래 스코틀랜드어에서 왔는데, 18세기에 ‘정상적인 감정과 행위에서 벗어나는 것’이라는 의미가 생겨났다. 이후 ‘위조지폐’라는 은어로도 사용되었다. 영어에서 in queer street라는 숙어는 ‘기묘한 거리에 있다’가 아닌, ‘돈이 부족해 고통받고 있다’라는 뜻이다. _3월 11일 Queer(퀴어)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현암사 / 캐런 M. 맥매너스 (지은이), 이영아 (옮긴이)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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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캐런 M. 맥매너스 (지은이), 이영아 (옮긴이)
2017년 혜성같이 등장해 미국 전역을 영 어덜트(Young Adult) 스릴러 열풍에 휩싸이게 한 작가 캐런 M. 맥매너스의 장편소설. 출간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으며 37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현재까지 51주째 「뉴욕 타임스」 영 어덜트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 또한 아마존 십 대 스릴러 소설 부문에서 최근에도 1위 자리를 지키는 등 여전히 거센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텔레비전 드라마 제작도 결정된 상태다.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그 용의자로 지목된 네 주인공들의 비밀, 그리고 진실이 드러나는 과정에서 십 대들의 고민과 사랑, 갈등을 신인 작가라고는 믿기지 않는 뛰어난 필력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어느 평범한 오후, 다섯 학생이 벌을 받기 위해 방과 후 교실에 남는다. 예일대 진학을 꿈꾸는 우등생 브론윈, 메이저리거를 목표로 한 투수 쿠퍼, 교내 무도회에서 공주로 뽑힌 애디, 마약 판매 전과가 있는 문제아 네이트, 그리고 악명 높은 학내 가십 앱을 만든 사이먼.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이 다섯 명은 공교롭게도 모두 수업시간에 휴대전화를 소지했던 것이 발각돼 벌을 받게 된다. 그리고 잠시 선생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 늘 다른 사람의 비밀을 폭로해 전교생에게 미움을 받는 사이먼이 물을 마시다가 호흡 곤란을 일으키며 쓰러진다. 처음에는 모두 단순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일어난 사고라고 생각했지만, 며칠 뒤 자신이 컵에 땅콩기름을 넣어 사이먼을 죽였다는 의문의 글이 인터넷에 올라오며 네 학생이 용의자로 지목된다. 이들에겐 저마다 밝혀질 경우 치명적일 수 있는 비밀이 있었고,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그 비밀이 하나씩 드러난다.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1 사이먼이 말하다 2 숨바꼭질 3 진실 게임 에필로그 석 달 후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전 세계를 뒤흔든 《뉴욕 타임스》(51주) 베스트셀러! 미국의 영 어덜트 차트와 문학상을 석권! 전격 드라마화 결정! ★ EW.com 선정 올해의 YA 소설 ★ Buzzfeed 선정 올해의 YA 소설 ★ A Popcrush 선정 올해의 YA 소설 ★ 뉴욕 도서관 선정 십 대 최고의 도서 ★ A Bustle.com 선정 이달의 YA 소설 ★ 뉴욕 공립 도서관 최고의 청소년 도서 ★ 굿리즈 선정 올해의 YA 소설 후보 흥미로운 성격의 인물들, 정신 차릴 새 없이 달려가는 전개, 반전을 감춘 플롯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최고의 스릴을 맛보게 하는 성찬이다. -<가디언> 지난해 혜성같이 등장해 미국 전역을 영 어덜트(Young Adult) 스릴러 열풍에 휩싸이게 한 작가 캐런 M. 맥매너스의 장편소설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One of Us Is Lying)』가 현암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으며 37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현재까지 51주째 《뉴욕 타임스》 영 어덜트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 또한 아마존 십 대 스릴러 소설 부문에서 최근에도 1위 자리를 지키는 등 여전히 거센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텔레비전 드라마 제작도 결정된 상태다.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그 용의자로 지목된 네 주인공들의 비밀, 그리고 진실이 드러나는 과정에서 십 대들의 고민과 사랑, 갈등을 신인 작가라고는 믿기지 않는 뛰어난 필력으로 그려낸 수작이다. 5명이 남은 방과 후 교실, 4명만이 살아서 나왔다 당신은 누구 말을 믿겠는가? 어느 평범한 오후, 다섯 학생이 벌을 받기 위해 방과 후 교실에 남는다. 예일대 진학을 꿈꾸는 우등생 브론윈, 메이저리거를 목표로 한 투수 쿠퍼, 교내 무도회에서 공주로 뽑힌 애디, 마약 판매 전과가 있는 문제아 네이트, 그리고 악명 높은 학내 가십 앱을 만든 사이먼.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이 다섯 명은 공교롭게도 모두 수업시간에 휴대전화를 소지했던 것이 발각돼 벌을 받게 된다. 그리고 잠시 선생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 늘 다른 사람의 비밀을 폭로해 전교생에게 미움을 받는 사이먼이 물을 마시다가 호흡 곤란을 일으키며 쓰러진다. 처음에는 모두 단순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일어난 사고라고 생각했지만, 며칠 뒤 자신이 컵에 땅콩기름을 넣어 사이먼을 죽였다는 의문의 글이 인터넷에 올라오며 네 학생이 용의자로 지목된다. 이들에겐 저마다 밝혀질 경우 치명적일 수 있는 비밀이 있었고,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그 비밀이 하나씩 드러난다. 4명의 용의자가 번갈아가며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구성으로 인하여 독자는 계속해서 이 화자를 믿어야 할지, 의심해야 할지 갈등하게 된다. 자신은 아니라고 말하며 다른 아이들을 의심하거나 신뢰하는 눈길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다. 각 인물의 시각에 따라 새로운 단서를 발견하기도 하고, 누가 범인일지 추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십 대의 고민과 욕망을 치밀하게 직조한 미스터리 이 작품이 독자들의 열광적 지지를 받은 데는 촘촘하게 깔아놓은 복선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진실을 드러내는 작가의 솜씨가 가장 큰 역할을 하지만, 주인공들이 각자의 비밀을 만들 수밖에 없었던 청소년들의 고민이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던 점도 한몫한다. 모범생 브론윈은 성적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쿠퍼 역시 고압적인 아버지의 압박 속에 투수로서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아름다운 애디는 잘생긴 남자친구가 자신을 버리지 않을까 전전긍긍한다. 마음대로 사는 것 같은 네이트는 사실 불우한 가족사를 숨기고 있다. 이중에 한 가지 고민이라도 해보지 않고 청소년 시절을 지나온 사람이 있을까? 바로 그것이 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힘이다. 맥매너스는 십 대들과 밀착되어 있는 성적, 진로, 이성관계, 왕따, 성 정체성, 가정사 등의 문제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한편, 이러한 요소들을 각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동기로 설득력 있게 활용한다. 사이먼을 도대체 누가 죽였을까, 왜 죽였을까를 생각하는 사이, 주인공들은 진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이고, 자신이 무엇을 잊고 살아왔는지를 깨닫고, 우리 역시 그러한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정과 사랑, 진실 등의 가치를 되새기게 된다. 마지막 순간까지 범인이 누구일까 손에 땀을 쥐며 추리하는 재미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주인공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 것 또한 이 소설의 미덕이다. 《USA 투데이》의 평처럼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그저 평범한 스릴러가 아니라, “우리 삶에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섹스 비디오, 임신 소동, 두 건의 부정행위. 이번 주에 업데이트된 내용이다. 사이먼이 얼굴을 찡그리면서 컵을 들어 올린다. “이거 물맛이 왜 이래.” 사이먼이 컵을 떨어뜨리는 것을 보고 나는 또 무슨 연극을 하려는 건가 싶어 눈알을 굴린다. 사이먼이 바닥에 쓰러질 때까지도 나는 녀석이 장난을 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사이먼이 숨을 제대로 못 쉬고 씩씩거리기 시작한다. 브론윈이 제일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사이먼 옆에 무릎을 꿇고 앉는다. “사이먼.” 브론윈이 사이먼의 어깨를 흔들며 말한다. “괜찮아? 왜 그래? 말할 수 있겠어?” 브론윈의 목소리가 걱정에서 공포로 변하자 이젠 나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 하지만 네이트가 더 빨리 움직여 나를 밀치고 나가 브론윈 옆에 쭈그려 앉는다. “펜.” 네이트가 벽돌처럼 붉은 사이먼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말한다. “펜 있어?” 사이먼이 사납게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목을 할퀸다. 나는 네이트가 응급 기관절개술 같은 거라도 하려는 줄 알고 내 책상에서 펜을 집어 건넨다. 그러자 네이트가 머리 둘 달린 괴물을 보듯 나를 빤히 쳐다본다. “에피네프린 펜 말이야.” 네이트가 이렇게 말하며 사이먼의 가방을 뒤진다. “알레르기 반응이야.”
호랑이 요괴 도감
ȭȭ / 화화 스튜디오 (지은이) / 2022.01.18
20,000
ȭȭ
소설,일반
화화 스튜디오 (지은이)
한국의 호랑이 요괴와 산에서 발견된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모은 책이다. 인간을 가족처럼 여긴 호랑이 형님, 부산 해운대 장산에 나타난다는 하얀색의 호랑이 장산범, 팥죽할머니와 팥밭매기 시합을 하던 호랑이 등, 예부터 한국의 전래동화와 설화 속에는 호랑이가 많이 등장했다. 이외에도 고전과 기록을 찾아보면 다양한 호랑이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이를 모두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는 도감은 어디에도 없다. 그래서 신비스러운 한국의 호랑이 요괴 이야기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1. 이 책을 읽기 전에 2. 서론 - 괴력난신을 구분하는 방법 - 괴력난신의 속성 - 괴력난신의 힘(파워) - 인간과의 관계 - 괴력난신의 나이 - 괴력난신의 크기 - 괴련난신 분류 - 12지신 - 묘신 3. 제 1장 귀신&요괴 4. 제 2장 신수 5. 제 3장 신령 6. 부록 7. 출처이 도감은 한국의 호랑이 요괴와 산에서 발견된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모은 책입니다. 인간을 가족처럼 여긴 호랑이 형님, 부산 해운대 장산에 나타난다는 하얀색의 호랑이 장산범, 팥죽할머니와 팥밭매기 시합을 하던 호랑이 등, 예부터 한국의 전래동화와 설화 속에는 호랑이가 많이 등장했습니다. 이외에도 고전과 기록을 찾아보면 다양한 호랑이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이를 모두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는 도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신비스러운 한국의 호랑이 요괴 이야기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호랑이 요괴 도감>은 <묘시월드 도감> 시리즈의 3번째 책으로, 모든 캐릭터는 한국의 설화와 신화 등 고전 문헌에서 수집한 수많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각 캐릭터를 구체화 할 때 화화스튜디오의 한국형 판타지물 “묘시월드”의 세계관 속 설정이 더해졌습니다.
직장인의 성공적인 은퇴 전략
글라이더 / 김동석 (지은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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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이더
소설,일반
김동석 (지은이)
정년 연장이 사회적 이슈가 되는 이유는 은퇴 후 생활비 부족 때문이다. 모든 은퇴 전문가는 최대한 은퇴를 늦추고 평생 현역으로 일할 시스템을 준비하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더 빨리 '진짜 은퇴'를 하라고 말한다. 우린 평생 일만 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짜 은퇴 전략은? 직장생활 동안 나를 대신해 일해 줄 나만의 시스템을 준비하는 것이다. 결국 어떤 재테크를 선택했는가에 따라 은퇴 후 삶이 결정된다. 50년간 3000배 이상 오른 재테크 상품은 무엇이었나? 직장생활 30년의 시간 가치를 최대로 활용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를 책임질 나만의 재테크 판을 바꿔 보자. 직장생활 시작과 동시에 딱 6년만에 끝내는 나만의 은퇴 전략 ‘3 + 5 비법’을 공개한다. 이 책은 부자로 은퇴하는 것이 아니라, 은퇴 후 돈 걱정 없는 시스템을 준비하는 것이다. 모든 직장인의 꿈, 진짜 은퇴(경제적 독립을 이루고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사는 것)를 이룰 수 있는 실천 로드맵을 제시한다.프롤로그 Part 1. 당신의 은퇴 준비는 무엇입니까? 1. 은퇴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 2. 평범한 직장인의 꿈, 진짜 은퇴 3. 은퇴 후 필요한 적정 생활비 4. 은퇴 준비의 핵심은 시간 관리 5. 나를 위한 인생을 준비하자 6. 은퇴자의 빛나는 MVP 인생 7. 나만의 은퇴 무기를 준비하자 8. 토지투자로 꿈을 키우자 9. 은퇴를 앞둔 공무원의 후회 10. 인생 사이클 30-30-20 Part 2. 성공적인 은퇴 전략 세우기Ⅰ 1. 나는 신혼집보다 땅이 좋다 2.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과 가장 싼 땅 3. 4차 산업혁명 시대 토지가 필요한 이유 4. 땅은 미래 가치를 사는 것 5. 시간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6. 투자의 3요소를 확인하라 7. 최고의 재테크 상품을 찾아라 8. 재테크로 토지투자를 선택할 이유 Part 3. 성공적인 은퇴 전략 세우기Ⅱ 1. 은퇴 준비 재테크를 쇼핑하라 2. 은퇴를 위한 재테크 판을 바꾸자 3. 입사 동기생들과 투자 공동체를 만들자 4. 직장인의 재테크 ‘선투자 후저축’ 5. 미래를 향해 던져라 6. 은퇴 후 인생을 미리 설계해야 하는 이유 7. 취미 생활로 은퇴를 준비하자 8. 경제적 독립, 땅 한 필지면 충분하다 9. 세 명의 퇴직자 이야기 Part 4. 진짜 은퇴를 위한 실행 전략 1. 토지거래 어디서 할까? 2. 토지의 지목을 이해하자 3. 토지 거래 절차를 알자 4. 단계별로 접근하는 토지투자 전략 5. 토지를 선택하는 세 가지 기준 6. 국토종합계획에 주목하자 7. 첫 토지투자는 안전하게 시작하라 8. 인구 증가 지역을 눈여겨보라 9. 나만의 토지투자 원칙을 세워라 10. 나만의 3+5 은퇴 전략 11. 경제신문에서 정보를 찾아라 Part 5. 은퇴가 있는 삶을 즐기자 1. 땅으로 머니트리를 만들자 2. 은퇴가 있는 삶이란 3. 토지투자 가상연습 따라 하기 에필로그 부록: 토지 권리분석 도구 활용법노후에 돈 걱정 없는 진짜 은퇴를 원한다면 지금부터 딱 6년만 투자하라! ‘누구도 당신의 노후를 책임지지 않는다.’ 정년 연장이 사회적 이슈가 되는 이유는 은퇴 후 생활비 부족 때문이다. 모든 은퇴 전문가는 최대한 은퇴를 늦추고 평생 현역으로 일할 시스템을 준비하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더 빨리 '진짜 은퇴'를 하라고 말한다. 우린 평생 일만 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짜 은퇴 전략은? 직장생활 동안 나를 대신해 일해 줄 나만의 시스템을 준비하는 것이다. 결국 어떤 재테크를 선택했는가에 따라 은퇴 후 삶이 결정된다. 50년간 3000배 이상 오른 재테크 상품은 무엇이었나? 직장생활 30년의 시간 가치를 최대로 활용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를 책임질 나만의 재테크 판을 바꿔 보자. 직장생활 시작과 동시에 딱 6년만에 끝내는 나만의 은퇴 전략 ‘3 + 5 비법’을 공개한다. 이 책은 부자로 은퇴하는 것이 아니라, 은퇴 후 돈 걱정 없는 시스템을 준비하는 것이다. 모든 직장인의 꿈, 진짜 은퇴(경제적 독립을 이루고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사는 것)를 이룰 수 있는 실천 로드맵을 제시한다. 새내기 직장인, 신혼부부, 은퇴 후 나를 대신해 일해 줄 시스템을 준비하는 당신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이다. 은퇴 후 돈 걱정 없이 원하는 인생을 사는 진짜 은퇴를 준비하라! 직장인이 꿈꾸는 것은 단 하나다. 은퇴 후 돈 걱정 없이 원하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 속 은퇴자의 삶은 정반대다. 원하는 인생을 생각할 여유도 없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거리를 헤매인다. 한 직장에서 평생을 바치고 ‘진짜 은퇴’라는 선물을 받는 것이 그렇게 힘든 것일까? 국가는 ‘노인 빈곤율 46%, OECD 1위’라는 문제를 정년 없이 평생 현역으로 일하는 것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은퇴 관련 대책도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인생 2모작’을 하라고 말한다. 이것이 진정 은퇴자들이 원하는 것일까? 은퇴자들이 원하는 삶은 ‘퇴직 후 경제적 독립으로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투자 상담을 하면서 느낀 것은 진짜 은퇴를 간절히 원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어떻게…?” 하며 답답해하는 그들에게 이 책에 명쾌한 해결책이 담겨 있다. 그건 좋은 직장, 고액 연봉의 문제가 아니다. ‘직장생활 동안 어떤 은퇴 전략을 실천했는가’이다. 33년 직장생활을 마친 나는 진짜 은퇴자가 되었다. 도전하고 실천하면 누구나 진짜 은퇴를 할 수 있다. 인생의 황금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은퇴 후가 진정한 인생의 황금기가 될 것이다.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들의 몫이다. 평범한 직장인들이 은퇴 후 돈 걱정 없이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누리기 바라며, 취업과 동시에 은퇴 전략을 시작한 당신은 ‘진짜 은퇴’라는 선물을 꼭 받을 것이다.
2023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필기시험 인성검사 3회 + 실전모의고사 7회 + 면접 + 무료공무직특강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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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2023년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대비 기본서이다. 최신기출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교육청 최신기출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직무능력검사 5개 영역에 대한 이론 및 기출예상문제를 통해 필기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성검사 소개 및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필기시험 전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면접 소개 및 경상북도교육청 예상 면접질문을 통해 면접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직무능력검사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시험 전 최종 마무리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22~2020 주요 교육청 기출복원문제 ● PART 1 인성검사 CHAPTER 01 인성검사 소개 CHAPTER 02 모의테스트 ● PART 2 직무능력검사 CHAPTER 01 언어논리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력 CHAPTER 04 공간지각력 CHAPTER 05 관찰탐구력 ● PART 3 실전모의고사 제1회 실전모의고사 제2회 실전모의고사 제3회 실전모의고사 제4회 실전모의고사 ● PART 4 면접 CHAPTER 01 면접소개 CHPATER 02 경상북도교육청 예상 면접질문 ● 별책 정답 및 해설 PART 2 직무능력검사 정답 및 해설 PART 3 실전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도서 특징 1. 2022~2020년 주요 교육청 기출복원문제 수록 2. 경상북도교육청 기관 소개를 담은 가이드 수록 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2회+온라인 인성검사 1회 수록 4. 직무능력검사 5개 영역 이론+기출예상문제 수록 5. 실전모의고사 4회+온라인 모의고사 3회 수록 6. 면접 소개 및 경상북도교육청 예상 면접 질문 수록 [특별혜택] 1. [합격시대] 경상북도교육청 온라인 모의고사 3회분 무료쿠폰 2. [합격시대] 경상북도교육청 온라인 인성검사 1회분 무료쿠폰 3. [Win 시대로] AI면접 1회 쿠폰 4.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경상북도교육청은 2023년에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절차는 「원서접수 → 필기시험 → 면접시험 → 합격자 결정」 순서로 진행한다. 필기시험은 인성검사와 필기시험을 구분하여 실시한다.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따라서 필기시험 고득점 및 가산점 확보를 통해 타 수험생과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문제해결능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2023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필기시험 직무능력검사+인성검사 3회+실전모의고사 7회+면접+무료공무직특강』은 2023년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대비 기본서이다. 최신기출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교육청 최신기출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직무능력검사 5개 영역에 대한 이론 및 기출예상문제를 통해 필기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성검사 소개 및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필기시험 전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면접 소개 및 경상북도교육청 예상 면접질문을 통해 면접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직무능력검사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시험 전 최종 마무리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원래 내 것이었던
알에이치코리아(RHK) / 앨리스 피니 (지은이), 권도희 (옮긴이) /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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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앨리스 피니 (지은이), 권도희 (옮긴이)
앨리스 피니 장편소설. 앰버는 크리스마스 다음날 병원에서 깨어난다. 의식도 멀쩡하고 소리도 들리는데 거짓말처럼 눈을 뜰 수도, 몸을 움직일 수도 없다. 의료진들이 주고받는 얘기를 통해 그녀는 코마 상태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어디서 어떻게 왜 사고가 났는지 기억을 되짚기 시작한다. 방송국 리포터 출신인 앰버는 결혼 후 잠시 일을 쉬었다가, 6개월 전 미국 전역에서 인기를 끄는 아침 라디오 쇼 [커피 모닝]의 서브 진행자로 다시 커리어를 쌓는다. 메인 진행자는 매들린 프로스트. 매들린은 카리스마 넘치는 탁월한 방송인이지만 1년에 비서 3명을 갈아치울 만큼 성질이 고약하다. 스태프들은 모두 그녀에게 절절매고, 앰버는 언젠가 그녀를 내치고 메인 진행자가 되고자 하는 욕망을 품어왔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며칠 전, [커피 모닝] PD인 매튜가 앰버에게 경고한다. 매들린이 앰버와 함께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며 둘 중 한 사람을 선택하겠다는 것. 힘들게 얻은 직장을 이대로 놓칠 수 없다는 절박감에, 앰버는 절친한 직장동료 조와 함께 매들린을 내쫓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완전한 어둠 속에서, 나는 클레어의 집을 올려다본다. ‘난 이 집에서 태어났어. 원래는 내 집이 되었어야 해.’ 앰버는 크리스마스 다음날 병원에서 깨어난다. 의식도 멀쩡하고 소리도 들리는데 거짓말처럼 눈을 뜰 수도, 몸을 움직일 수도 없다. 의료진들이 주고받는 얘기를 통해 그녀는 코마 상태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어디서 어떻게 왜 사고가 났는지 기억을 되짚기 시작한다. …… 방송국 리포터 출신인 앰버는 결혼 후 잠시 일을 쉬었다가, 6개월 전 미국 전역에서 인기를 끄는 아침 라디오 쇼 <커피 모닝>의 서브 진행자로 다시 커리어를 쌓는다. 메인 진행자는 매들린 프로스트. 매들린은 카리스마 넘치는 탁월한 방송인이지만 1년에 비서 3명을 갈아치울 만큼 성질이 고약하다. 스태프들은 모두 그녀에게 절절매고, 앰버는 언젠가 그녀를 내치고 메인 진행자가 되고자 하는 욕망을 품어왔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며칠 전, <커피 모닝> PD인 매튜가 앰버에게 경고한다. 매들린이 앰버와 함께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며 둘 중 한 사람을 선택하겠다는 것. 힘들게 얻은 직장을 이대로 놓칠 수 없다는 절박감에, 앰버는 절친한 직장동료 조와 함께 매들린을 내쫓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한편, 앰버에겐 클레어라는 여동생이 있다. 눈부시게 아름답고 영리한, 모든 남자들이 좋아하는 동생. 앰버는 클레어를 사랑하지만, 너무나 많은 걸 가진 그 애가 한편으론 불안하다. …… 사고 후 병실을 가장 먼저 찾은 이는 남편 폴이다. 그런데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의사는 앰버가 안전벨트를 매지 않고 과속을 하다 사고가 났다고 한다. 앰버는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운전을 한 적이 없고 안전벨트도 맸다. 또 의사는 남편 손에 생긴 심각한 상처를 빨리 치료할 것을 권한다. 앰버의 기억에 크리스마스 전날까지 남편이 손을 크게 다친 적은 전혀 없다. 여전히 코마 상태인 앰버는 꼼짝도 못한 채, 타인처럼 느껴지는 남편의 진술을 그저 듣고만 있는데…….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전 세계 17개국 수출! ★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 라이브러리 리즈 2018 이달의 책! ★ 굿리즈 선정 ‘2018 이달의 가장 인기 있는 책’! ★ 리터러리 허브 선정 ‘2018 가장 기대되는 스릴러’!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선정 ‘신작 스릴러 베스트 10’!나는 항상 잠에서 막 깨어나는 순간에 느끼는, 자유 낙하하는 기분을 즐긴다.
아빠 교육의 힘
지식너머 / 정옌팡 글, 차혜정 옮김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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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
육아법
정옌팡 글, 차혜정 옮김
아이에게 있어서 신체적인 건강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건강하고 인성이 올바른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아빠와 충분히 교감하며 자란 아이야말로 ‘강인함, 자신감, 나눔, 이성, 독립, 관용, 책임, 감사, 습관’ 등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갖춰야 할 9가지 인성을 배울 수 있음을 강조한다. 아빠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아이가 바르고 건강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다. 이 책은 아빠가 아이에게 길러줘야 할 9가지 인성에 대해 알려주며, 사례를 통한 구체적인 교육방법을 담고 있다.프롤로그 1. 강인함 : 아이가 삶을 스스로 개척하게 하라 걸핏하면 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빠가 나서서 아이를 강하게 키워라 아이에게 좌절 교육을 하라 아이를 강인하게 기르는 역할은 아빠가 하라 때로는 아이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라 2. 자신감 :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열등감을 몰아내라 열등감의 늪에서 아이를 건져라 아이에게 “네가 최고야!”라고 말하라 아이에게 자유롭게 도전할 기회를 줘라 낯선 사람과 처음 대면하는 법을 가르쳐라 사춘기 아이를 대하는 지혜를 배워라 아이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에 주의하라 낙관적인 아이가 더 자신감을 갖는다 3. 나눔 : 아이를 더욱 환영받게 하는 덕목 아이가 욕심 부리지 않게 하라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아이에게 나눔을 가르쳐라 아이가 친구를 많이 사귀게 하라 4. 이성 : 아이의 미래를 성공으로 이끄는 소중한 품성 짜증 내는 아이는 환영받지 못한다 아이에게 자제력을 먼저 가르쳐라 유혹 앞에서 단호히 ‘NO’를 외치게 하라 아이에게 욕구를 참고 기다리는 법을 가르쳐라 아이가 주관을 가지고 선택하게 하라 아이에게 옮고 그름을 분별하는 힘을 길러줘라 아이에게 반성하는 법을 가르쳐라 5. 독립 : 아이가 책임을 감당하게 하라 아이가 심리적 이유기를 잘 보내도록 도와라 아이의 일은 스스로 결정하게 하라 아이에게 계획 세우는 습관을 길러줘라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완성하게 하라 할 일을 뒤로 미루지 않는 아이로 키워라 꿈을 통해 아이의 독립을 격려하라 6. 관용 : 넓은 아량으로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도전! 나 홀로 세계 여행
지식과감성# / 이한기 (지은이) / 2021.04.03
15,000
지식과감성#
소설,일반
이한기 (지은이)
혼자 여행의 자유에는 가끔 고독이라는 그림자도 따라온다. 군중 속에 있으면서도 외롭게 느껴질 때가 있다. 밤이 되면 더욱 그렇다. 아련한 지나간 세월이 스쳐 지나갈 때는 센티멘털한 기분에 젖어 들기도 한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외로움은 달래기보다 즐기면서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외로움과 고독도 내 인생의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프롤로그 01. 몰디브 Maldives 세계에서 가장 작은 수도 말레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마푸시 섬 몰디브 여행 팁 02. 스리랑카 SriLanka 캔디에서 하퓨탈레행 기차 하퓨탈레, 해발 1,500m 타밀족 마을 호튼 플레인즈 국립공원 03. 동유럽, 체코 Czech 동화마을 체스키크롬로프 프라하 구시가 광장 카를교의 낮과 밤 프라하성 존 레논 벽화 04. 폴란드 Poland 바르샤바 국립박물관 구시가지 광장 05. 발트 3국, 리투아니아 Lithuania KGB 박물관 트라카이 샤울레이 십자가 언덕 06. 라트비아 Latvia 리가 구시가지 한국인(고려인) 가수 빅토르 최 07. 에스토니아 Estonia 올드타운 라에코아 광장 중세적 분위기 올데한자 레스토랑 08. 북유럽 핀란드 Finland 헬싱키 마켓광장 등 중심가 핀란드 사우나 체험 수오멘린나 섬 핀란드에서 스웨덴 가는 크루즈 바이킹 라인 09. 스웨덴 Sweden 감라스탄(구시가지) 셉스홀맨 지구 스톡홀름 지하철 시청사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 10. 북아프리카, 모로코 Morocco 도시 이름이 예쁜 카사블랑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광장이 있는 마라케시 만여 개 골목길이 있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페스’ 모로코에서 가장 예쁜 도시 쉐프샤우엔 11. 튀니지 Tunisia 영감이 샘솟는 도시 시디부사이드 한니발이 살아 있는 듯한 카르타고 유적지 박물관을 다녀오던 중 예상치 못한 상황 발생 12. 남유럽, 몰타 Malta 나라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섬나라 몰타 아름다운 어촌 마샤실록 몰타의 수도 발레타 13. 이탈리아 Italy 세계 3대 미항 나폴리 폼페이 유적지와 아말피 해안 포시타노 세상에는 감사해야 할 일이 많다. 포시타노 해변에서… - 부록 나 홀로 여행은… 해외 배낭여행 방법 해외 배낭여행 순서 해외 배낭여행 시 준비물저는 혼자서 여행을 다니는 편입니다. 혼자 여행의 자유에는 가끔 고독이라는 그림자도 따라오지요. 군중 속에 있으면서도 외롭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밤이 되면 더욱 그렇습니다. 아련한 지나간 세월이 스쳐 지나갈 때는 센티멘털한 기분에 젖어 들기도 합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외로움은 달래기보다 즐기면서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외로움과 고독도 내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요!!!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의 몸의 피로는 많지만 성취감과 자부심은 여행을 넘어 인생을 살아가는 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여행 출발 전 정보를 꼼꼼히 챙기고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숙지하고 자신만의 고독 퇴치법을 개발한다면 영어를 못해도 누구든 혼자서도 해외 배낭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저지르는 자의 몫이니까요~ 출판사 서평 해외여행은 가깝고 쉬운 곳부터 시작하여 점차 멀고 어려운 곳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 다시 말하면 중국, 동남아시아 등 가까운 지역부터 시작하여 거리가 먼 유럽과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로 점차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말이다. 해외 배낭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언어가 안 통해서 어떻게 하는지를 가장 궁금해하는데 물론 세계 공통어인 영어를 잘하면 좋지만, 영어를 못해도 단지 불편할 뿐이고 여행하는 데 지장은 없고 학교 다닐 때 배웠던 기본적인 단어만 알고 있어도 가능하다. 해외 배낭여행 방법은, 첫째도 둘째도 여행 목적지 국가의 사전 정보 수집이다. 정보(자료) 수집만 잘하면 목적지 국가에 도착해서도 마음이 편안하고 계획된 여행 일정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영어를 알면 웬만한 국가에선 다 통하지만, 문제는 나를 포함해 중년층 이상 한국인들의 영어는 시원찮다는 점이다. 상황에 따라 보디랭귀지도 하는데 20루피라면 손가락 두 개를 펴면 되는데 상인들은 거의 알아듣는다. 게다가 나에겐 영어 정복 3파괴가 있다. ① 체면파괴 ② 문법파괴 ③ 단어파괴 * 체면파괴 : 가격을 깎고 싶으면 우는 얼굴에 죽는 소리를 한다. “I am poor.” * 문법파괴 : 정석대로면 “it is rain(비가 오네요)”인데 그냥 훈민정음 식으로 하면 “rain come(비가 온다)”이 된다. * 단어파괴 : “우산 주세요”는 “I need umbrella”이지만 그냥 “umbrella”만 말해도 통한다. * 영어를 못해도 해외여행은 누구나 가능하다. - 본문 중에서 -
엄마도 함께 자라요!
이덴슬리벨 / 콘도우 아키 글, 정윤아 옮김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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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덴슬리벨
임신,태교
콘도우 아키 글, 정윤아 옮김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2권. 저자가 첫아이를 낳아 돌까지 키우며 겪은 좌충우돌 육아 경험담을 유쾌하게 전한다. 첫아이를 키우며 작은 일에도 허둥대던 초보 엄마는 아이가 자람에 따라 어느덧 육아에 능숙한 엄마로 성장한다. 그 모습을 보면 독자들은 저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된다. 책은 임산부나 초보 엄마에게는 육아 꿀팁을 전해 주고, 이미 자녀를 다 키운 독자에게는 토리짱의 성장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공감하며 훌쩍 지나버린 시절을 회상하게 한다. 특히 저자는 페이지 하단마다 ‘작가의 찔끔 칼럼’을 만들어 엄마로 살아가며 고민했던 것, 아이 성장에 따른 육아 정보, 주변 사람들이 아이 엄마를 도와주어야 할 것 등 소소한 것까지 모두 적어 놓았다. 독자는 이러한 육아 선배의 꼼꼼한 조언을 받으며 육아에 대한 두려움을 벗고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첫머리에 제1장 [1개월] 1-부모의 사랑 / 2-받은 선물 / 3-물려받기 [2개월] 4-첫 경험 / 5-한밤의 게임 / 6-행복한 이유 / 7-메롱 / 8-나란 여자 / 9-첫마디 [3개월] 10-예상치 못한 반응 / 11-예민한 눈물샘 / 12-엄마의 자장가 / 13-불량 베이비 / 14-문화센터 데뷔 제2장 [4개월] 15-토리짱은 왕 / 16-낯가리기 / 17-4개월 검진 / 18-가장 행복할 때 / 19-잠결에 뒤집기? 20-돌부처 [5개월] 21-성장…① / 22-장단 맞추기 / 23-열이 나요 / 24-가려워요! / 25-젖병 작전① / 26-젖병 작전② [6개월] 27-다시 일터로 / 28-어린이집 준비① / 29-신데렐라 / 30-어린이집 준비② / 31-아빠의 재우기 방법 / 32-할머니의 힘 / 33-임시 젖떼기 제3장 [7개월] 34-그대로가 좋아! / 35-아빠와 딸① / 36-아빠와 딸② / 37-성장…② / 38-앉을 수 있어요 39-이리 와! / 40-잔머리 / 41-사랑은 일방통행 / 42-감기야, 물렀거라! / 43-기어가기 / 44-따라다녀요 / 45-어린이집 참관 수업 [8개월] 46-세계여, 넓어져라! / 47-오늘의 토리짱 / 48-맘마 맘마-♬ / 49-점점 진화!! / 50-까다로운 아기? / 51-주세요 / 52-수상한 소리 / 53-소중한 / 54-유모차 [9개월] 55-어느새 / 56-기념품 / 57-자기 전에 혼자 놀기 / 58-박수갈채 / 59-악순환 / 60-설마 / 61-현재의 즐거움 / 62-버스에서의 만남 / 63-엄마를 믿어 봐! / 64-눈치 100단 / 65-열이 나요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제 2탄! 태어나서 돌까지, 콘도우 아키의 파란만장 육아 스토리가 공개된다! “너도 한 살이지만, 나도 엄마는 처음이야!” “리락쿠마"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콘도우 아키의 육아 만화가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로 출간된다. 이 작품은 저자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당시 수많은 엄마와 아빠들의 공감을 얻으며 인기를 누렸던 작품을 만화책으로 만든 것이다. 총 5권으로 나올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중 1권《첫아이를 임신했어요!》는 열 달 동안의 임신 기간을 보낸 초보 엄마 콘도우 아키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려냈다. 이어지는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2권《엄마도 함께 자라요!》는 저자가 첫아이를 낳아 돌까지 키우며 겪은 좌충우돌 육아 경험담을 유쾌하게 전한다. 잠 못 이루고 수유하던 많은 날들, 기저귀 밖으로 아기의 응가가 새어 나온 때, 아기가 엄마 아빠와 처음 눈을 마주치고 웃던 날, 아기가 밤새 열이 떨어지지 않아 마음 졸이던 날, “엄마, 맘마!”라고 말을 시작할 때, 아기에게 처음 친구가 생긴 날, 혼자 걸음을 떼던 날……. 첫아이를 키우며 작은 일에도 허둥대던 초보 엄마는 아이가 자람에 따라 어느덧 육아에 능숙한 엄마로 성장한다. 그 모습을 보면 독자들은 저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된다. 이 책은 임산부나 초보 엄마에게는 육아 꿀팁을 전해 주고, 이미 자녀를 다 키운 독자에게는 토리짱의 성장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공감하며 훌쩍 지나버린 시절을 회상하게 한다. 특히 저자는 페이지 하단마다 ‘작가의 찔끔 칼럼’을 만들어 엄마로 살아가며 고민했던 것, 아이 성장에 따른 육아 정보, 주변 사람들이 아이 엄마를 도와주어야 할 것 등 소소한 것까지 모두 적어 놓았다. 독자는 이러한 육아 선배의 꼼꼼한 조언을 받으며 육아에 대한 두려움을 벗고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작가의 찔끔 칼럼] “3개월. 아이와 의사소통이 가능해져요. 아이가 자라면서는 감기에 걸릴까 봐 조심했던 것 같아요. 아이에게 맞는 소아과를 찾는 것도 중요한 일이고요. 예약이 가능한지, 선생님 인상은 어떤지, 약을 알맞게 지어 주는지,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문화센터에 등록했어요. 처음에는 오가는 것 자체가 피곤했는데, 나중에는 익숙해져서 괜찮았어요.” “6개월. 당시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는 게 너무 불안해서 준비할 때마다 울기도 하고 우울한 기분으로 집을 나서곤 했어요. 그런 저를 구원해 준 건 선생님과 토리짱. 어린이집 환경에 점차 익숙해져서 웃으며 등원하는 토리짱을 보며 ‘이제 괜찮겠구나!’ 싶었어요. 선생님은 토리짱을 키워 주신 두 번째 엄마예요.” 일본 아마존 육아 분야 베스트셀러, 독자들의 생생한 리뷰! 제 아이를 사랑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아기가 태어난 지 2개월이 되었을 때,《첫아이를 임신했어요!》를 구입했습니다. 과연 리락쿠마의 창조자답게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콘도우 씨가 그린 토리짱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출산 후 육아에 지쳐갈 때, 이 책을 만나 제 아이도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육아가 고통이 아닌, 행복한 일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옆에 두고 계속 읽고 싶은 책입니다. 출산에 대한 두려움이 변하다. 임신 5개월이 되면서 출산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힘들었는데, 이 책을 읽고 아기가 태어날 때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1탄을 읽은 남편의 권유로 2탄도 구매했는데, 남편도 저와 같이 순식간에 다 읽었습니다. 강추입니다! 소중한 일상을 깨닫게 합니다. 리락쿠마를 너무 좋아해서 콘도우 아키의 책을 시리즈로 다 구입했습니다.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지만 실제로 아기가 있는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지 읽고 있으면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아이에게 지친 부모나 임산부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토리짱의 성장 과정이 궁금해서 다음 편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생태
이다북스 / 공우석 (지은이) /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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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북스
소설,일반
공우석 (지은이)
‘이다북스 서재’ 〈사람이란 무엇인가〉 시리즈를 출간한다. 생태, 교육, 노동, 형질인류학, 전쟁, 정치, 사회, 예술, 감염을 비롯해 각 분야에서 사람이란 무엇인가를 묻고 답한다. 이다북스에서 이 시리즈 중 하나로 《생태__지구와 공생하는 사람》을 펴냈다. ‘사람이란 무엇인가’는 삶에 대한 고민이자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이다. 이를 통해 나다운 나를 깨우치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절실한 것들을 깨닫는다. 온전한 사람이란 무엇인지 묻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란 무엇인가〉. 이 시리즈 중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을 다룬 《생태》. 이 책은 환경, 기후. 생태를 중심으로 사람과 자연환경의 관계를 살펴본다.1장__생명과 인류의 발자취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고 사라졌을까 지구의 새로운 역사, 인류의 시대 생태발자국이 위험하다 2장__하나뿐인 지구 지구의 시간 우리는 인류세를 만들고 있다 ‘침묵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3장__왜 기후가 문제인가 그처럼 맑던 하늘은 어디로 갔을까 북극은 눈물을 흘리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의 도미노현상 4장__그들은 어디로 갔을까 숲과 바다에서 뛰놀던 생물들 숲이 자라야 생물이 숨쉰다 크낙새와 장수하늘소가 사라진 우리 숲 5장__생태계는 흔들리고 있다 모두를 위한 터전, 육상생태계 사막화된 황금어장, 해양생태계 개발과 보전 사이의 도서생태계 6장__지구와 사람이 공생하는 길 집을 잃은 자연의 아우성, 전염병 지구와 사람은 둘이 아니다 지구와 공생하는 ‘호모 심바이오시스’를 위하여“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인류의 시작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우리 삶은 생태와 연결되어 있다” 지구상에 뿌리를 내린 이래 인류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아왔으며, 30여만 년 전에 현생인류가 등장한 이후에도 사람들은 매일 새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그러나 2020년 현재 지구촌의 사람들은 코로라 바이러스에 따른 걱정과 공포로 서로 촘촘히 이어진 초연결된 원격상관을 실감하고 있다. 지진, 화산 폭발, 산성비, 오존층 파괴, 미세먼지, 기후변화, 물 부족, 수질오염, 생태계 교란과 파괴, 폐기물, 플라스틱, 중금속, 방사성 물질, 산불, 자원과 토지 문제 등은 인류가 해결해야 할 고민거리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은 현대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고, 세계가 대응책 마련에 분주하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지구적 위기는 한편으로는 우리에게 뜻밖의 기회로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앞만 바라보면서 풍요와 번영을 목표로 자연생태계와 자원을 개발하고 지구를 파괴하고 오염시켜 온 기존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볼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을 때 더욱 그렇다. 오늘의 우울한 현실이 왜 발생했는지 되돌아보면 그 원인이 우리 자신에게 있고 피해도 우리에게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 ‘호모 심바이오시스’를 위하여 《생태: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 풍요와 번영을 목표로 자연생태계와 자원을 개발하고 지구를 파괴하고 오염시켜 온 기존 방식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볼 때다. 오늘의 우울한 현실이 왜 발생했는지 살펴보면 그 원인을 짐작할 수 있고 그 피해가 누구에게 미칠지 알 수 있다. 우리는 기후변화, 전염병, 환경오염 등 지구환경 문제의 피해자인 동시에 원인제공자이고 가해자이다. 자연을 이기고 살기를 기대하기보다 자연과 공생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에는 나로 인한 지구촌의 변화를 비정상이 아닌 인류세의 뉴 노멀로 받아들이고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 ‘호모 심바이오시스(Homo symbiosis)’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생태: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과 생태학에서 바라본 사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자 사람답고 사람으로 살아야 할 기본이다. “우리는 피해자이자 가해자이다” 자연의 일원으로 살아야 할 인류 생태로 보는 사람이란 무엇인가 이 책을 쓴 공우석 교수는 경희대학교에서 지리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우리 나무와 숲의 이력서》 《왜 기후변화가 문제일까》 《키워드로 보는 기후변화와 생태계》 등을 쓰며 현재의 기후, 지형, 토양 등 자연환경과 인간 그리고 생태계의 관계는 물론 환경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생태계의 한 존재로 출발했지만 생태계 파괴의 장본인이 된 우리 삶을 되돌아본다. 이로 인한 각종 환경오염, 재해와 질병이 결국 우리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것을 직시하며, 이를 다양하고 구체적인 실태로 보여준다. 이 책은 우리는 결코 자연과 동떨어져 살 수 없으며, 자연 역시 우리의 관심과 보호 없이는 생존할 수 없음을 알려준다. 그래서 사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저자는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 즉 호모 심바이오시스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생태계가 무너지면 인류도 무너진다” 생태로 사람이란 무엇인가를 묻고 답한다 지구가 당면한 환경 생태적 현안을 해결하려면 삶의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지구시스템에 부담을 적게 주면서 자연과 공생하는 당당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가정에서 기쁨을 주는 관상용 식물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의 일부를 사람 때문에 고통 받는 생태적 약자인 야생 동식물에게 나누어야 한다. 기후변화, 미세먼지, 미세 플라스틱, 전염병, 환경오염 등 나로 인해 위기에 있는 지구의 자연생태계를 살펴 보듬을 때이다. 남을 탓하기보다 나부터 어머니 자연에 부담과 피해를 주는 행위를 멈추고 일상에서 지구를 살리는 일을 실천하자. 자연으로부터 보상받을지 보복을 당할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나로 인한 지구촌의 변화를 비정상이 아닌 인류세의 뉴 노멀로 받아들이고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인 호모 심바이오시스가 되자. 우리는 누구나 혼자로 살 수 없으며 자연은 결코 우리의 노력 없이 바로 설 수 없다. 우리는 모두 지구와 공생하며 살고 있고, 생태계는 우리가 함께 해야 할 세상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지구적 위기는 한편으로는 우리에게 뜻밖의 기회로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앞만 바라보면서 풍요와 번영을 목표로 자연생태계와 자원을 개발하고 지구를 파괴하고 오염시켜 온 기존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볼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을 때 더욱 그렇다. 오늘의 우울한 현실이 왜 발생했는지 되돌아보면 그 원인이 우리 자신에게 있고 피해도 우리에게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기후변화, 전염병, 환경오염 등 지구 환경 문제의 피해자인 동시에 원인 제공자이고 가해자이다. _ 들어가는 글 중에서 46억 년 지구 역사에서 인류가 활동한 시간은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지구상에 현생인류가 등장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30만~20만 년 전이다. 인류가 먹을거리를 채집하고 수렵하던 구석기시대를 거쳐 작물을 재배하고 가축을 기르면서 정착생활을 한 신석기시대가 시작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만2,000년 전쯤이다.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등장한 인류가 불을 사용하고, 농업혁명과 산업혁명을 거쳐 최근의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거치면서 지구의 시스템을 흔들었고, 기후변화와 생물의 멸종, 기상이변, 자연재해, 전염병, 환경오염이 이어지는 다른 세상이 되었다.
브레드 꼬마손 재즈 소곡집 Easy
세광음악출판사 / 한정숙 (지은이) /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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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한정숙 (지은이)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아노 기초 과정에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곡을 접할 수 있는 연주곡집으로 바이엘 초반부터 사용 가능하다.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걸음마 단계부터 양손 연주가 가능한 단계까지 난이도 순서로 수록했으며, <브레드 피아노 1 · 2권> 교재와 병행 학습이 가능하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담았으며, 곡마다 선생님 반주와 QR 반주 음원을 수록하여 반주에 맞춰 연주하거나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연주할 수 있도록 했다. QR 반주 음원은 모범 연주, 느린 버전, 빠른 버전으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흰 건반 비행기(왼손/오른손) 도·미·솔 징검다리(오른손) 병원차와 소방차 ①(왼손/오른손) 클레멘타인(왼손/오른손) 주먹 쥐고(왼손/오른손) 축혼 행진곡(오른손) 종소리 울려라(오른손) △ 초코 케이크와 딸기 케이크 3박자 젓가락 행진곡(오른손) 기쁨의 노래(오른손) 계이름 찾아요(오른손) 평균율 2번(오른손) 생일 축하합니다(오른손) 봄나들이(오른손) 곰 세 마리(오른손) 퐁당퐁당(오른손) △ 다른 그림 찾기 어머님 은혜(오른손) 아빠 힘내세요(오른손) 거미(오른손) 산토끼(오른손) 수박 파티(오른손) △ 친구를 찾아라 축하해요 기쁜 크리스마스(오른손) △ 소풍가는 날 숲속 작은 집(오른손) 상어가 나타났다(왼손/오른손) 돌과 물(오른손) 병원차와 소방차 ②(양손) 흰 눈 사이로(양손) 친구 따라 인사해(양손) 하트 만들자(양손) 엘리베이터(양손) 나비야(양손) 여름 냇가(양손) 가을 길(양손) 엄마 돼지 아기 돼지(양손) △ 누구일까요? 징글벨(양손) △ 머리를 부탁해 △ 멋쟁이 산타 브레드1.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아노 기초 과정에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곡을 접할 수 있는 연주곡집으로 바이엘 초반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2.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걸음마 단계부터 양손 연주가 가능한 단계까지 난이도 순서로 수록했으며, <브레드 피아노 1 · 2권> 교재와 병행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아이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담았으며, 곡마다 선생님 반주와 QR 반주 음원을 수록하여 반주에 맞춰 연주하거나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연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QR 반주 음원은 모범 연주, 느린 버전, 빠른 버전으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적막한 저녁
밥북 / 김남권 (지은이) /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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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
소설,일반
김남권 (지은이)
흔한 일상과 추억을 깊은 시적 성찰로 공감하게 하는 김남권 시인의 2023년 새 시집이다. 7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밥북 기획시선 제35권으로 나왔다. 시집의 시편들은 일상과 추억을 특유의 감성과 사유로 해석하는 시 세계를 통해 공감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특히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그리움과 돌아갈 수 없는 과거의 안타까움, 누구나 순간적으로 느낄 수 있는 충동적인 외로움 등을 소재로 한 다수 작품을 선보인다. 남다른 사유와 성찰로 읽는 이의 가슴에 다가서는 이런 시편들은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느낌인 양 공감하게 하고 성찰하게 한다.서시 _ 화양연화 제1부 마량에 가야 한다/모기사냥/우표 없는 편지/곱빼기는 안 팔아요/모논/적막한 저녁/어느 환경운동가의 죽음/슬픔변경선/오후 세 시의 낮달/그대, 지리산으로 가라/신 사랑가/마지막 김장/아그배나무 세 그루가 있는 풍경/정치인의 자격/첫 키스/첫사랑/초침에서 분침까지/반달의 사랑 제2부 주상절리에 가야 한다/처녀 장례지도사 선미 씨/마지막 광부/등을 읽었다/빈집/펜혹을 벗다/하얀 민들레의 귀환/개 같은 날의 아침/별에서 온 여자/유배지에서 보내는 편지/결/활화산/나팔꽃 소녀에게/나비의 꿈/응답하라 1991/청량리시장 홍두깨 칼국숫집/2월의 별빛 사리/함박눈 제3부 달이 돌아왔다/사랑의 마피아/오우도/최초의 꽃빛/우리는 지금 청령포역으로 가야 한다/진달래꽃 필 무렵/꽃춘기/물고기의 변명/종점/진달래꽃의 변명/소금 연인/아버지의 꼬리/바람난 유월/달이 기울다/하얗다/명자꽃의 비밀/이름의 의미/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강릉역에 내리면/자아와 초자아 사이 제4부 희망을 파는 사월/두부 장수/소쩍새를 조문하다/밑장 빼기/그늘/정암사 적멸보궁에 비가 내리면/평창 오일장/61년생 김영호에게/부르지 못한 별의 노래/봉투/밥 한번 먹자/바람의 사형수/독獨, 毒/검룡소 가는 길/불/비자림/몽유도화도/마지막 인사고요한 시적 성찰 속에 녹아든 추억과 감성, 그리움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의 김남권 시인 새 시집 흔한 일상과 추억을 깊은 시적 성찰로 공감하게 하는 김남권 시인의 2023년 새 시집이다. 7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밥북 기획시선 제35권으로 나왔다. 시집의 시편들은 일상과 추억을 특유의 감성과 사유로 해석하는 시 세계를 통해 공감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특히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그리움과 돌아갈 수 없는 과거의 안타까움, 누구나 순간적으로 느낄 수 있는 충동적인 외로움 등을 소재로 한 다수 작품을 선보인다. 남다른 사유와 성찰로 읽는 이의 가슴에 다가서는 이런 시편들은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느낌인 양 공감하게 하고 성찰하게 한다. <씹을수록 느껴지는 밥의 단맛처럼 곱씹으며 느끼는 시의 맛> 비가 내리고 어둠이 저녁의 꼬리를 물고 가던 유월 어느 날 나는 그대를 찾아가다 넘어지고 말았다 기적 소리가 울렸는지 잘 기억나지 않지만 멀리서 바람 소리가 들렸던 것 같다 사방엔 연초록의 흔들림만 분명한데, 매일 다니던 길인데 그대를 찾아가다 넘어지고 말았다 아무도 일으켜주지 않는 길을 홀로 걸어가다 비의 방지턱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비가 내리고 꽃이 졌다는 건 한 사람의 영혼이 길을 떠났다는 뜻이다 달을 꿈꾸던 꽃의 심장 속에 오래 잠들어 있던 영혼이 어둠의 건너편을 향해 손을 흔든다 적막한 저녁이 저물고 있다 「적막한 저녁」 이 시처럼 시인은 쉽게 지나치는 일상의 소재, 추억의 단편을 자신의 시상에 끌어들이고 시의 매개로 삼아 아름답게 그려낸다. 그대를 찾아가다 넘어지고 말았던 길에서 현재의 자신이 넘어진 것인지 아니면 추억 속에 자신이 넘어진 것인지 생각하게 하며 이는 현재의 자신과 추억 속의 자신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면서 아무도 일으켜주지 않는 길을 홀로 걸어가다 넘어졌다 말하며 넘어진 상황보다 일으켜주지 않는 상황을 상기시키고 홀로 걷는 외로운 상황을 각인시킨다. 이후 비와 꽃과 영혼으로 화자가 찾아가는 그대가 볼 수 없는 이임을 확정한다. 이를 통해 적막한 저녁은 역설적으로 그대라는 대상과 함께했던 행복한 추억을 강화하는 장치로 작용한다. 시인의 시 세계는 이렇게 추억과 일상의 소재로 공감의 울타리를 세우고 그 안으로 초대하면서도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더 깊은 사유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러한 시인의 시는 곱씹을수록 추억의 아련함과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외로움에 대한 위로를 얻게 하고 평온한 마음을 안겨준다.
짐 모리슨
을유문화사 / 제리 홉킨스, 대니 슈거맨 (지은이), 김경진 (옮긴이) / 2020.06.30
27,000
을유문화사
소설,일반
제리 홉킨스, 대니 슈거맨 (지은이), 김경진 (옮긴이)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는 20세기를 전후한 문화 예술계에 큰 영향력을 끼친 국내외 거장 아티스트의 평전으로 구성된다. 2018년부터 다시 출간되는 본 시리즈의 아홉 번째 주인공은 전설의 록 그룹 도어스의 보컬리스트이자 시인 짐 모리슨이다. 짐 모리슨은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로커이자 시적인 노랫말을 구사한 싱어송라이터로서 후대의 많은 뮤지션에게 귀감이 되었다. 또한 그가 남긴 다수의 시 작품과 위험천만한 행보는 지금도 경외감과 호기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전설로 남아 있다. 그의 독보적인 예술 세계와 짧고 강렬했던 생애는 도어스 팬을 비롯한 많은 독자에게 확실한 재미와 색다른 여운을 전할 것이다.이 책에 대한 찬사 / 머리말 활시위가 당겨지다 1. 괴짜와 천재 사이 / 2. 준비된 시인 화살이 날다 3. 다른 세계의 문을 열다 / 4. 성공의 달콤한 향기 / 5. 무대 위의 우상 / 6. 축제는 계속된다 / 7. 시인의 꿈 화살이 떨어지다 8. 몰락의 서막 / 9. 혼돈의 록 스타 / 10. 상처투성이 영혼 / 11. 지상의 디오니소스 / 12. 미드나잇 인 파리 맺음말 / 특별 후기 / 감사의 말 / 역자 후기 및 해설 / 찾아보기록 음악의 영원한 아이콘 짐 모리슨 불꽃처럼 타올랐던 그의 스물일곱 인생과 도어스 이야기 ‘짐 모리슨’이라는 눈부신 신화와 그 이면의 낯설지만 잊을 수 없는 삶 1960년대 후반 미국에 혜성처럼 등장한 록 밴드 도어스는 남달랐다. 일부 평론가들이 그들의 음악을 ‘애시드 록’이라고 칭할 때에도 그들은 ‘사랑과 평화’로 대표되는 일군의 애시드 록 밴드와 다른 길을 걸었고, 당시 활동 근거지인 로스앤젤레스를 지배하던 포크 록 신과도 거리가 멀었다. 1위 히트곡을 세 곡이나 배출했지만 ‘브리티시 인베이전’이나 일반 팝 음악과도 공통점이 없었다. 언젠가 프론트맨 짐 모리슨이 말한 것처럼 그들 자체가 “낯설지만 잊을 수 없는 세계”, “새롭고 거친 서부를 연상케 하는 세계”였다. 짐을 필두로 레이 만자렉, 로비 크리거, 존 덴스모어로 구성된 도어스는 늘 음악적 영감을 얻으려고 노력했다. 정확히 말하면 짐이 영감을 일으키기 위해 애썼고 밴드가 그의 뒤를 따랐다. 짐은 자기 자신 또는 예술과 타협하지 않았고 할 수도 없어서 그것을 거부했던 사람이다. 누구나 쉽게 뮤즈가 될 수 없으며 작가나 예술가의 힘은 창조뿐 아니라 수용의 역량에 있고, 수용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 가능한 모든 일을 하는 게 예술가의 의무라 생각했다. 갈 데까지 가거나 죽기 살기로 하거나. 밴드는 그러한 짐과 함께 방황했다. 이 책은 도어스의 프론트맨 짐 모리슨의 특별한 인생을 담고 있다. 풍족하지만 보수적인 군인 집안에서 성장한 짐은 늘 자기표현에 목말라했다. 어려서부터 시에 빠져들고 영화를 공부한 이유도, 더 나아가 록 밴드를 만들어 마이크를 잡은 이유도 자신을 충족하기 위함이었다. 1960년대 후반 그룹 도어스의 멤버로 스타덤에 오른 그는 문학성 짙은 가사, 조각 같은 외모,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통해 젊은이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특히 , , 등 도어스의 명곡을 장식한 위험하면서도 황홀한 시어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아티스트가 되었다. 그러나 짐은 늘 알코올과 약물에 중독되다시피 하며 아슬아슬한 행보를 이어 나갔다. 시집을 내고, 영상을 만들며, 앨범 작업을 하면서도 늘 이슈메이커를 자처했다. 무엇보다 1969년 마이애미 공연 중 외설 혐의로 체포된 사건은 그를 영원한 문제아로 낙인찍고 만다. 사건의 지난한 소송과 대중의 지나친 관심에 지친 그는 결국 프랑스 파리로 잠시 외유를 떠나지만, 그곳에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고 영원한 자유를 맞이하게 된다. 음악이 끝나면 불을 꺼 음악은 너의 특별한 친구니까 - 중 주인공을 가장 잘 아는 두 베테랑이 써 내려간 짐 모리슨과 도어스의 모든 것 이 전기는 한 시대를 풍미한 어느 불안한 영혼과 그의 예술 세계를 가장 잘 아는 두 ‘전문가’가 빚어낸 역작이다. 제리 홉킨스는 『롤링 스톤』에서 20년간 에디터로 활동한 저널리스트고, 대니 슈거맨은 10대 때부터 도어스 밑에서 일한 매니저 출신 작가다. 이 책에서 제리는 짐 모리슨과 인터뷰한 내용을 본문의 일부로 승화한 한편, 등장인물 중 팬레터를 관리하던 10대 소년 데니 설리번은 나중에 커서 대니 슈거맨이 된다. 제리 홉킨스가 초고를 쓰고 대니 슈거맨이 살을 붙여 완성한 결과물이 바로 이 평전이다. 1980년에 처음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쇄를 거듭한 끝에 지금까지 2백만 부 이상 팔렸다. 이는 전해에 개봉한 영화 「지옥의 묵시록」(1979)에 도어스의 가 실리고 책 출간과 비슷한 시기에 도어스의 베스트 앨범이 발매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주변 상황 덕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내용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책에 나오는 짐 모리슨은 시인을 꿈꾼 록 스타인 동시에 알코올과 약물에 취해 지내던 철부지였다. 그는 멋진 시와 노랫말로 대중을 매혹한 동시에 온갖 기행으로 주변 사람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독자가 짐과 도어스의 음악 세계로 황홀경을 맛보다가도 짐의 만행에 기가 차는 것은 이러한 ‘예측 불가함’에서 비롯한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짐이 반복한 행위의 온도 차는 결국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한편 이번 한국어판의 원서가 된 1995년도 개정판은 초판에 대니 슈거맨의 머리말과 제리 홉킨스의 맺음말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대니는 짐 모리슨이 좋아하고 영향을 받은 예술가·작가를 언급하면서 짐의 음악과 무대가 갖는 의미를 심도 있게 서술했고, 제리는 짐의 죽음과 관련해 초판에서 제기한 의혹을 새로운 정보와 함께 정리했다. 특히 맺음말에서는 짐의 장례식에 참석했던 영화감독 아녜스 바르다와 친구 앨런 로네이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사망 후, 장례식 전’ 아파트 상황이 자세하게 묘사된다. 이와 더불어 짐의 연인 패멀라가 짐과 사별한 후 겪은 일들, 올리버 스톤 감독의 실망스러운 도어스 영화 이야기까지 아울러 ‘개정판다운’ 완결성을 자랑한다. 당신이 의지하는 세상 우리 삶은 절대 끝나지 않을 거야 - 중 역자의 풍성한 해설로 깊이를 더한 록 뮤지션의 평전, 나아가 예술인 평전의 바이블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역자 해설 및 후기’다. 대중음악 평론가이기도 한 김경진 번역자는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짐 모리슨의 언어와 도어스의 음악을 친절하면서도 진지하게 설명한다. 특히 도어스가 짐 모리슨과 함께 발표했던 일련의 앨범들을 커버 아트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순서는 짐의 평전을 마무리하는 장치로서 더할 나위가 없다. 두 저자 못지않게 도어스의 음악을 아끼는 역자의 애정이 긴 해설 곳곳에서 드러난다. 원서의 초판은 1990년대 초반 ‘여기서는 아무도 살아 나가지 못한다’와 ‘도어스’라는 제목을 달고 한국어판으로 소개된 적이 있다. 하지만 1995년 개정판이 한국어로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짐 모리슨과 도어스를 둘러싸고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서적이 쏟아져 나왔지만 ‘짐 모리슨의 평전’으로서 이 책이 갖는 위상은 절대적이다. 초판이 나온 지 40년, 개정판이 나온 지 사반세기가 지난 시점에서 1960년대 록 스타의 평전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한국에서는 시대에 뒤처지거나 기적과 같은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땅히 나왔어야 할 위대한 뮤지션의 전기가 이제라도 한국에 제대로 소개된다는 점은 다행인 동시에, 크나큰 축복이다. 이게 끝이야, 아름다운 친구야 이게 끝이야, 내 하나뿐인 친구야 우리가 공들인 계획의 끝 인내한 모든 것들의 끝, 끝이야 - 중도어스는 끊임없이 음악적 영감을 얻으려고 노력했다. 다시 말해, 모리슨은 영감을 불러내려 애썼고 밴드가 그를 뒤따랐다. 밴드는 그와 함께 방황했다. 짐은, 누구나 쉽게 뮤즈가 될 수 없으며 작가나 예술가의 힘은 창조뿐 아니라 수용의 역량에 있고, 수용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 가능한 모든 일을 하는 게 예술가의 의무라 생각했다. 짐이 무대에 오른 순간부터 혼란이 시작됐다. 군중은 황홀경에 빠졌고 그를 숭배했으며 마리화나에 취해 있었다. 짐은 무대를 뛰어다니며 발코니의 조명 담당자를 미치게 만들었다. 그는 높은 무대 가장자리에 자리를 잡았고, 무대 아래 바닥에 있는 조명 쇼 장비 위를 비틀거리며 걷다가 올가미 밧줄처럼 마이크를 빙빙 돌리고는 관객들의 머리 위로 휭 날려 보냈다. 수많은 몸뚱이가 무대 앞으로 밀치고 들어왔다. 앞선 앨범들과 마찬가지로 《The Soft Parade》에는 다른 이들이 썼다고 하기에는 너무도 기이하고 화려하게 보이는 구절, ‘짐 모리슨 특유의 가사’가 여럿 있었다. 〈Shaman’s Blues〉에는 “회색 곰의 씹어 으깨는 냉혹한 입이 / 너를 바짝 뒤쫓아” 같은 이미지가 담겼고, 〈The Soft Parade〉에는 단조로운 “지하 묘지, 아이들의 뼈 / 무정한 겨울의 여인들은 / 아기들을 강으로 데리고 가네”가 있는데, 이 마지막 행은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목욕을 시키러 가는 걸까 아니면 빠뜨려 죽이러 가는 걸까?
따뜻한 냉정
파람북 / 박주경 (지은이) /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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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주경 (지은이)
‘꼰대질’이라는 단어로 상징되는 세대 간 갈등부터 ‘흙수저’ ‘금수저’로 대비되는 계층의 문제까지, 서민 자영업자의 몰락부터 대기업 중심으로 돈이 쌓이기만 하는 ‘돈맥경화’ 현상까지, 바르고 따뜻한 목소리를 내는 데 주저하는 언론의 문제부터 개인화, 파편화되어 비대면이 일상화된 개인의 문제까지, 오늘의 대한민국은 어디를 향해 어떻게 가고 있을까? KBS 기자이자 앵커인 박주경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우리 시대 일반의 삶을 조명하는 ‘뉴스 밖 브리핑’.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정확한 시선, 소외된 사람들의 아픔까지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감성으로 적은 오늘날 한국 사회의 민낯 그리고 희망에 대한 보고서다.추천의 글 글머리에 ─ 희망의 온기 ○오늘의 시선 회식도 꼰대도 사절합니다 아프니까 청춘? 금수저가 네 것이냐 흙수저가 네 것이냐? 개천에서 용 못 난다 사과를 부탁해 내 돈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을까? 에 나와야 골목에서 살아남아 개만 한 사람, 사람만 한 개를 찾습니다 나는 오프라인이 싫어요! SNS는 인생 낭비인가 허세의 대가는 질투 아니면 멸시 저한테 지금 양보하는 거예요? 황당하게? ○정의를 위하여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알고 키보드 워리어 말고 투표 워리어 단죄하지 않은 죄 용서는 피해자의 권리 넣어둬, 영혼 없는 손길은 프레이 포 파리Pray for PARIS, 근데 왜 파리만? ○관계의 온도 필요한 건 휴머니즘 타인의 고통과 마주하는 법 당신의 얼굴은 당신이 살아온 흔적 사랑하는 척하지 마세요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도 아닌 무엇이 성공한 삶인가 말이라는 빚 나 지금 누구랑 말하니? 부탁하는 자세, 부탁 받는 자세 ○기레기와 확신범 반성합니다, 제 좁은 시선을 질문하는 용기, 질문 받는 용기 기레기와 확신범 위를 볼 것이냐, 아래를 볼 것이냐 집값이 먼저? 기사가 먼저? 보세요, 이 사람 이렇게 죽습니다 가 지고 이 뜬 이유 ○내 머리 위의 우주 오로라가 들려주는 지혜 눈빛 속에 별빛 마음이 조급할 때 하는 주문 고독이라는 즐거움 책이 즐겁지 않은 당신에게 마음 바라보기 엄마의 한, 여자의 화 이별, 무심하고 무심하지 않은 윤회의 수레바퀴 안녕히들 가십시오 삶, 저마다의 역사노트왜곡과 편향을 넘어, KBS 앵커 박주경이 오늘의 대한민국에 전하는 냉정한 질문 그리고 따뜻한 해답! 흙수저, 기레기, 헬조선, 죽음의 외주화… 혐오와 폭력의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답을 찾을 것인가 느려도 공정하게, 날카롭지만 따뜻하게, 자유롭지만 상식적으로 “작지만 간절한 소망들이 모여서 큰 절망을 조금씩 넘습니다.” ★소설가 김훈 추천 기울어진 세상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오늘의 나에게, 내일의 너에게 『따뜻한 냉정』은 20년간 세상의 온갖 사건과 소식을 모아 정론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온 현직 공중파 앵커 박주경 기자의 첫 책이다. 사내에서 ‘사회부 통’으로 통할 정도로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그 어떤 편향이나 이념, 지역이나 세대의 벽을 넘어 치우침 없이 진실을 목도하기 위해 애써왔다. 냉정을 잃지 않고 현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되, 따뜻한 희망의 온기는 놓지 않고자 했다. 불가피하게 약자가 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그 문제에 진지하게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기자의 자세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념과 세대가, 계층과 성차가 뜨겁게 부딪치는 오늘의 한국 사회에 무언가 힘을 보태고 싶었다. 우리가 지향해야 할 ‘상식적이고 따뜻한 공동체’가 무엇인지 말하고 싶었다. 날카롭고 통렬한 사회 비판 메시지가 곳곳에 담겨 있지만 동시에 시대의 아픈 삶을 논할 때는 겸허한 시선으로 고개를 낮추는 글로 말이다. ‘따뜻한 냉정’은 저자의 실제 좌우명이기도 하다. 삶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세상을 향한 냉정한 비판, 『따뜻한 냉정』은 그 두 가지 의미를 모두 담은 글 45편으로 이루어졌다. 각 장은 사회경제, 정치, 인간관계, 언론의 자세 그리고 인생의 작은 깨달음으로 나뉜다. 우리 삶 전반에 대한 넓은 주제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모든 이야기는 결국 사람으로 귀결되고, 공통된 정서는 ‘온기’이다. 기계가 아니라 인간의 문제이기에 현안을 자로 잰 듯 객관적이고 냉정하게만 바라볼 수는 없다. 저자는 타인의 삶을 비난하거나 평가하기보다 지켜보고 기다리는 성숙한 자세를 말하며, 큰 시야를 강요하며 작은 것의 희생을 당연시하던 과거를 지나 작은 것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알아봐 주는 사회로 나아가자고 한다. 그런 저자이기에 그가 책에서 가장 먼저 주목한 테마는 ‘젊은 세대’이다. ‘꼰대’라는 말은 기성세대와 ‘밀레니얼 세대-Z세대’라 불리는 젊은 세대 간 갈등 혹은 세계관의 차이를 고스란히 함축한 말이다. 경제적으로 풍요해졌다고 해서 젊은 세대가 마냥 편한 건 아니다. 기성세대가 만든 사회 안에서 더 극심한 경쟁으로 내몰렸고, 계층 상승을 위한 사다리는 무너졌다. 누구나 1등을 할 수 없음에도 경쟁에서 실패한 청춘들은 자포자기한 채 사회와 자발적으로 단절하기도 하고, 가난한 청춘들은 채 꽃을 피우기도 전에 열악한 노동현장에서 목숨을 잃기도 한다. 젊은 세대는 이런 현실의 어려움을, 직장 혹은 사회 내에서 부딪히는 사고의 차이를 ‘꼰대’라는 말에 담아 소비한다. 그런 젊은 세대들에게 “나도 아파봤는데 너희만 유독 칭얼댄다. 그저 버텨내야지 무슨 답이 있겠는가?”(31쪽)라는 말은 꼰대스럽다. 대화를 하지 말자는 선언과 같다. 저자는 기성세대를 향해 “공감 없는 충고만으로 상처를 어루만질 수 있을 거라 꿈도 꾸지 마라!”(32쪽)고 목소리를 높인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이 한동안 유행했는데, 아픈 건 둘째 치고 당장 이 빚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비 겨우 감당하고 나면 취업이 안 돼서 또 주거비·생활비 빚을 지고, 취업이 된다 한들 주로 비정규직이다 보니 그 월급으로는 빚을 갚기가 힘들고…… 이렇게 해서 청년 부채는 상반기에 59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59쪽…… 더 이상 공허한 위로 같은 걸로는 청춘들을 달랠 수가 없습니다.” - 중에서 청춘에게 더 이상 ‘희망고문 식’ 위로는 먹히지 않는다. 개인이 이겨낼 수 없는 구조적 문제의 뿌리가 깊기 때문이다. 공허한 위로보다는 실증적 치유 방향을 모색하자는 데 글의 지향점이 있다. 가해자가 사과는 하지 않고 큰소리치는 적반하장의 세상은 안 돼 이야기는 정치와 경제로 이어진다. 일제강점기를 겪으며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기도 하는 역사의 모순이 ‘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는 그릇된 사고로 이어지는 과정은 현재 한일 간 ‘정치적 갈등’이 ‘경제적 보복’으로 이어지는 상황과 맞닿아 섬뜩하다. 저자의 고민은 국가 대 국가의 문제뿐 아니라 개인 대 개인, 개인 대 사회의 문제로 광범위하게 이어진다. 음식주문 앱, 숙소공유 앱 등 신사업이 개발될수록 수익 공유 불균형이 가중되는 현상, 한국 재벌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부재와 대기업의 골목 상권 진출, ‘혼밥’ ‘혼술’로 상징되는 소비 패턴의 변화와 자영업자의 몰락까지, 어느 하나 허투루 보지 않고 분석하고 인과를 밝혀내는 시각은 날카롭다. 더 이상 인정人情으로 동네 밥집, 빵집을 찾아주는 시대가 아니다. 그 인정을 바라고 퇴직금을 털어 넣었던 은퇴 세대는 속속 어려움에 처하고 있다. 그저 착하게 살면서 장사에 정성을 다하다 보면 언젠가 보상받을 거라는 희망이 점점 효력을 잃어가고 있다. (…) 골목 식당들은 TV프로그램 에 나가지 않는 한, 더 이상 그 골목에서 살아남을 길이 없어졌다. 대기업 실적은 걸핏하면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우고 쇼핑몰은 문만 열었다 하면 대박을 치는 현실 이면에 이런 그늘이 숨어 있다. - 중에서 『따뜻한 냉정』은 사회, 정치, 언론의 문제만 이야기하는 건 아니다. 앞선 담론들 사이사이 좀더 본질적인 삶,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도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타인의 고통 앞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을 중심에 두고 사는 삶이 나에게 더 맞는 삶일까, 진실한 사랑이란 무엇일까, 점점 쇠약해지는 나의 역사, 부모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사람을 어떻게 대하고 말을 어떻게 해야 할까 등 현실의 문제를 진정성을 담아 들려주는데, 어른스러운 목소리로 담담하게 이야기를 하다가도 따뜻한 이웃의 모습에서는 이내 마음이 훈훈해지고 감정이 실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심하고 미려한 글솜씨에 약력을 다시 들여다보니, 저자는 2014년 ‘올해의 바른말 보도상’을 받았다. “박주경의 글을 읽으면서 나는 듣기와 말하기가 같다는 걸 알았다.” -김훈 추천사 중에서 소설가 김훈은 원고지 4장에 걸쳐 쓴 추천사에서 “박주경의 글은 듣기를 포함하는 말하기이다. 그래서 그의 글은 모질거나 가파르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남에게 들리게 한다. 그 목소리에 사람과 사회에 대한 이해의 힘이 실려 있어서 듣는 이의 기쁨을 일깨운다.” 했다. 저자 박주경의 질문은 우리의 실존, 실생활을 파고든다. 저마다 자기 목소리만 내고 남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는, 그래서 공동의 해법을 찾지 못하고 표류하는 우리 사회에 날카로운 울림을 던진다. 소설가 김훈이 이 책을 오늘의 우리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 이유다. 이해와 배려, 정직과 신의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하지만, 내 마음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으면 소홀하기 쉽다. 『따뜻한 냉정』을 읽으면 바쁜 걸음을 잠깐 멈추고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장 시급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프란치스코 교황은 소수에게 부가 집중되는 불평등 문제가 미래 인류에게 재앙이 될 거라고 경고했다. 이미 문제가 심각하긴 하지만 점점 더 격차가 벌어지고 있으니, 이 추세대로 가다간 경고가 현실이 될 날도 머지않았다.가장 무서운 것은 계층 갈등의 불씨다. 상위 극소수에 속하지 못한 절대다수의 열패감과 반감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만큼 사회에도 간극이 발생한다. ‘분열 사회’로 간다는 이야기다. 금수저, 흙수저라는 용어의 등장은 그 전조 증상이다. 태어날 때부터 다른 출발선에 대해 저항의식이 본격적으로 싹트기 시작하였단 뜻이다. 단죄란 보복과는 다른 차원이다. 물어야 할 책임을 확실하게 묻는 일이다. 다시는 그런 정의롭지 못한 일을 도모하지 못하도록 본보기를 세우는 일이기도 하다. 보복이라는 주장은, 책임져야 할 자들이 책임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가장 흔하게 인용하는 레퍼토리다. 그 궤변에 휩쓸려 단죄를 소홀히 하면 결국 능욕이 돌아온다. 나라 대 나라에서도 그렇다. 일본이 우리에게 보이는 행태가 확실한 사례다. 과거 역사의 책임을 확실하게 묻지 않았던 업보가 부메랑으로 돌아와 우리 뒤통수를 치고 있다. 정당한 책임 규명과 배상 요구를 일본은 보복이나 몽니로 몰아세우고 있지 않은가. 한국의 요구가 지나치다며 되레 ‘외교 분쟁’으로 비화시키고 있다.분명히 말하지만, 한일 간의 과거사 문제는 외교적인 조율의 사안이 아니다. 애초부터 선과 악이 명징하고 책임과 보상 소재가 확실하다. 그런데도 일본은 인정하지 않는다.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여겼을지도 모른다. 역사에서 우리가 단추를 잘못 끼운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단죄를 소홀히 한 그 업보 말이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한 국제회의장에서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할 기회를 주었을 때의 이야기다. 아무 질문이라도 좋으니 해보라고 멍석을 깔아줬는데, 갑자기 벌어진 일이라 그런지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사실 갑자기였다고 해도 그렇지, 질문할 게 항상 ‘있어야 하는 게’ 기자다. 질문할 게 없으면 도대체 회견장에는 뭐하러 간단 말인가?꿀 먹은 벙어리처럼 아무 질문도 하지 못하던 그날의 풍경은 한국 언론의 ‘민낯’을 드러내는 상징적 한 컷이 되고 말았다. 보다 못한 중국 기자가 마이크를 가로채 질문 기회를 가져가 버렸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지금은 한국 기자들 순서”라고 재확인해주었지만 중국 기자는 “한국 기자들 중에는 질문할 사람이 없어 보인다”라고 말해 굴욕까지 선사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그게 사실인데. 요즘 말로 치면 ‘팩폭(팩트 폭력)’이었다.
발효를 알아야 건강이 보인다
소금나무 / 박원석 (지은이)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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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무
취미,실용
박원석 (지은이)
사람의 몸을 살리는 발효의 꽃은 현미의 완벽한 영양소와 버섯의 항암력, 산야초의 뛰어난 약성, 초산균을 비롯한 식초의 유익성, 다양한 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 유익균의 조화에 있다. 미생물과 발효의 원리, 방법에 대한 손쉬운 설명과 함께 설탕 없이 과일 발효액과 산야초 발효액 담그기, 각 장기별로 담그는 약초 발효액 등을 초보자라도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CHAPTER 1 효소야! 놀자 1. 효소 바로 알기 효소, 진정 너는 누구냐? 효소에 대한 불편한 오해 효소 비밀 벗기기 분해효소의 명칭과 역할 효소의 반응 속도와 조건 체외효소의 종류 체외효소와 체내효소의 차이 체내효소의 역할 화식|火食|과 효소의 상관관계 효소와 신진대사, 노화의 상관관계 체외효소 부족의 문제점 날로 먹어야 할 음식, 익혀 먹어야 할 음식 가공식품에도 효소가 있을까 진정한 효소 식품은 영양소가 많고 안전한 식품 2. 효소와 건강 소화작용과 효소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 장|腸| 장내 세균과 질병의 상관관계 왜 발효 식품이 중요한가 CHAPTER 2 미생물아! 놀자 1. 미생물 바로 알기 미생물과의 끊임없는 전쟁 미생물과 발효의 메커니즘 미생물을 알면 발효과학이 보인다 2. 자연과 환경, 국토, 건강을 살리는 유용미생물 유용미생물|EM|이란 무엇인가 유용미생물|EM|은 어떤 작용을 하는가 미생물이 자연과 농촌, 환경, 인간을 살린다 미생물이 농수축산업을 바꾼다 미생물이 만드는 건강한 세상 미생물의 습성을 알면 누구나 발효기술자 CHAPTER 3 발효야! 놀자 1. 발효 바로 알기 발효에 대한 착각 액상효소와 효소 식품 과일 발효액과 산야초 발효액의 소중한 가치 발효와 부패의 차이 설탕은 미생물의 먹이이자 식품 보존성을 높이는 방부제 과즙과 수액을 우려내는 설탕의 삼투압 현상 설탕, 과연 우리 몸에 해롭기만 한 존재일까 당|糖|과 건강, 그리고 당뇨 설탕도 약이다 설탕이 뇌와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설탕의 부족은 우울증과 불면증을 부른다 설탕이 항생제 효과를 높인다 설탕과 수명, 질병과의 상관관계 2. 과일과 산야초 발효시키기 설탕을 대신할 수 있는 물질, 올리고당 올리고당과 솔비톨의 차이 모균|母菌|의 사용으로 발효 효율을 높이자 재료를 분쇄해 미생물의 발효를 돕자 적절한 미네랄의 공급으로 미생물의 번식을 돕자 발효 식품의 과학화와 규격화의 필요성 CHAPTER 4 신이 주신 태초의 먹을거리! 현미와 현미효소 1. 현미에 대한 올바른 이해 현미와 현미효소 왜 꼭 현미여야 하는가 자연의 생명력이 살아 있는 쌀, 현미 현미가 내 몸을 지킨다 왜 현미에 목숨 걸고 편식해야 하는가 현미의 놀라운 영양소 어떤 현미효소 제품이 좋은가 2. 현미약초효소 현미와 약초의 이상적인 만남 현미약초효소는 최고의 발효 식품이자 약 CHAPTER 5 면역력의 대명사! 1. 버섯에 대한 이해 신의 식품이자 불로장수의 영약|靈藥|, 버섯 10만 년을 장수하게 만드는 공상의 풀|草| 버섯의 구조와 특성 불로장생의 묘약, 동충하초 땅속에서 자라는 신령한 버섯, 복령 2. 버섯의 뛰어난 항면역, 항산화, 항종양 작용 항암 성분이 뛰어난 꽃송이버섯 꽃송이버섯과 잎새버섯의 놀라운 면역력 버섯은 신이 숨겨 둔 마지막 히든카드 버섯에서 얻는 생체조절물질 몸의 면역력을 키워 주는 버섯효소 식품 3. 집에서 만들어 마시는 버섯차 기적의 버섯, 홍차버섯 홍차버섯의 놀라운 효과 암 환자에게 좋은 개똥쑥 버섯차 옻나무 버섯차와 벌나무 버섯차 엄나무 버섯차와 황칠나무 버섯차 쇠도 녹슬지 않게 하는 버섯차의 놀라운 항산화력 티벳버섯 배양과 버섯의 다양한 활용 CHAPTER 6 효소야! 먹자 1. 가정에서 효소 만들기 올리고당을 이용한 액상 발효액 만들기 설탕을 적게 써서 액상 발효액 만들기 현미김치 만들기 현미약초효소 만들기 홍차버섯 발효액 만들기 티벳버섯 발효액 만들기 가정에서 EM 발효액 만들기 CHAPTER 7 사람을 살리는 발효 식품 1. 발효 민족의 긍지를 높일 약초 김치 세계가 인정하는 강력한 면역 식품, 김치 김치의 우수성과 보약 김치 개발의 필요성 김치와 보약, 죽염의 만남 죽염의 신비 서해안 천일염으로 만든 죽염의 우수성 겨울철의 면역력을 높여 주는 십전대보탕 김치 링거액과 비슷한 성분의 동치미 김치 담그기 암과 염증 환자의 회복을 위한 항염 김치 담그기 아토피와 천식 환자를 위한 도라지 김치 담그기 심혈관과 각종 암, 당뇨, 고혈압 환자를 위한 약 김치 담그기 골다공증과 관절염 환자를 위한 약 김치 담그기 죽염으로 약 김치 담그기 2. 우리 몸에 약이 되는 간장과 된장 자연치료제, 간장과 된장 죽염 간장과 된장 담그기 약고추장 담그기 청국장 담그기 낫또 담그기 3. 술과 식초 전통 약초 술 담그기 신장과 폐를 돕는 오자술 담그기 현미를 이용한 전통 흑초 담그기 CHAPTER 8 효소야! 자자 1. 사람을 살리는 발효효소 제품 효소, 무엇이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까 자연과 우주의 기운을 먹는 산야초 발효액 효소 식품의 효과를 높여 주는 절식과 단식 2. 효소 식품과 비만 비만의 원인은 무엇인가 보효소|補酵素|인 비타민과 미네랄의 역할 비타민과 미네랄이 활성산소를 없앤다 효소 다이어트를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점 간헐적 단식의 허와 실 현미효소의 다양한 명현현상 불행한 삶을 행복으로 바꾸는 효소 CHAPTER 9 효소 효과 감동 사례 현미효소 효과 감동 사례 버섯효소 효과 감동 사례 재미있는 발효 이야기 천일염의 발효 모균의 힘 인공 방향제의 대안으로써의 EM 자연발효 황태 알아 두면 쓸모있는 발효 상식 EM 발효액 활용하기 유산균 발효버섯 현미효소가 각종 질병에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이유 발효버섯 현미효소의 효과를 보지 못하는 사람 각종 질병을 고치는 맛(동의보감) 발효를 시킬 때 가장 중요한 온도 발효를 할 때 꼭 유의할 점 10가지 약재의 법제 방법 발효액, 얼마나 먹어야 몸에 좋을까 EM 비누 만들기 에필로그 사람의 몸을 살리는 발효의 꽃은 현미의 완벽한 영양소와 버섯의 항암력, 산야초의 뛰어난 약성, 초산균을 비롯한 식초의 유익성, 다양한 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 유익균의 조화에 있다. 효소야 놀자, 미생물아 놀자, 발효야 놀자, 효소야 먹자 등의 소제목이 말해주듯이 미생물과 발효의 원리, 방법에 대한 손쉬운 설명과 함께 설탕 없이 과일 발효액과 산야초 발효액 담그기, 각 장기별로 담그는 약초 발효액, 가정에서 현미 약초효소, 현미버섯효소, 버섯약초 발효액, EM 발효액 만들기, 십전대보탕김치 등 보약김치, 아토피김치, 죽염김치, 생낫또, 흑초 담그기, 천일염의 발효 등을 초보자라도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우리 인간의 삶 자체가 미생물과의 끊임없는 전쟁이다. 수많은 미생물 속에서 미생물과 함께 살고, 내가 살기 위해 미생물을 죽이기도 한다. 질병과의 싸움 역시 바이러스라는 미생물과의 전쟁으로 대부분의 질병은 바이러스가 우리 몸속으로 침입해 공격할 때 생기는 증상이다. 그래서 우리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몸속에 강한 항생제 등을 투여해 이들을 모조리 죽인다. 이것이 바로 현대의학의 대중요법으로 바이러스를 죽이지 않으면 내 몸이 죽게 된다. 바이러스로부터 내 몸을 살리려면 더 강력한 항상제를 써야 하며, 그럴수록 세균도 더 강해져서 슈퍼바이러스가 탄생한다. 이렇게 되면 우리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방법이 없다. 우리는 앞으로 미생물을 유용하게 이용하면서 우리가 사는 길을 찾아야 한다. 유해균을 항생제로 무조건 죽이려 할 것이 아니라 더 강력한 유익균을 구원투수로 내세워 퇴치시키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그래서 미생물과 발효, 효소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산야초 발효액에는 효소가 없다. 설탕절임물이다.’ 모 종편의 효소에 관한 방송이 사람들을 큰 혼란에 빠뜨렸다. 산야초 발효액 자체가 아예 엉터리이며, 산야초 발효액을 만들어 파는 사람들을 사기꾼으로 매도했다. 우리나라 당뇨환자가 인구 10명당 1명, 공복혈당이 당뇨 직전 단계인 전당뇨환자가 인구 10명당 2명인 것을 고려하면 열 명 중에 3명은 당뇨위험군에 놓여 있는 현실에서 고당도의 발효액을 무분별하게 먹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고, 이에 경종을 울린 종편의 기획의도 자체는 매우 시의적절 했다. 그러나 구제역이 전국에 급속도로 퍼져갈 때 가축에게 액상발효액을 사료에 적정 수준으로 섞어 먹인 축산농가는 거의 피해가 없었다. 산야초 발효액을 담아 먹으며 암과 난치병을 극복한 사람도 많다. 이것이 미생물과 발효의 힘이다. 설탕을 넣어 만든 산야초 발효액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다면 인체 생리활동의 활성화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간과한 채 단지 유산균이나 효모 수에 초점을 맞춘 것은 문제가 있다. 일찍이 발효와 효소식품에 대한 국민들의 열기가 지금처럼 뜨거운 적이 없었다. 전국의 가정마다 과일과 산야초로 발효액을 담고 있고 의식 있는 시민단체와 영농단체는 물론 전국 지자체들마다 앞다퉈 EM미생물과 발효에 대한 대대적인 교육에 나서고 있다. 바야흐로 미생물과 발효가 세상을 바꿔가고 있다. 설탕물이든 소화제보다 못하든 효소제품을 먹고 현대의학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많은 난치병, 불치병 환자들이 희망을 찾았다면 우리도 이제 이것을 폄하하지 말고 체계적으로 연구 발전시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오염된 자연과 환경, 국토, 그리고 난치병과 현대병에 시달리는 국민의 건강을 살리는 길은 미생물과 발효에 달려있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12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미야자키 유 (지은이), 오키우라 (그림), 주원일 (옮긴이) /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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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미야자키 유 (지은이), 오키우라 (그림), 주원일 (옮긴이)
룡성무제 직전!! 드디어 마디아스와 아카리의 과거가 밝혀진다!! 키린과 둘이서 본가로 귀성해, 그녀 덕분에 아버지와 조금은 제대로 대면할 수 있었던 아야토. 그리고 아버지의 한마디에 마음을 굳히고 ‘대박사’ 힐다에게 누나를 눈뜨게 해 달라고 의뢰해… 드디어 하루카가 기나긴 잠에서 깨어난다.제1장 남매 재회제2장 야치구사 아카리제3장 이어진 피제4장 마디아스 메사제5장 왕룡으로 모이는 자들제6장 서곡제7장 결전 준비에필로그키린과 둘이서 본가로 귀성해,그녀 덕분에 아버지와 조금은 제대로 대면할 수 있었던 아야토.그리고 아버지의 한마디에 마음을 굳히고‘대박사’ 힐다에게 누나를 눈뜨게 해 달라고 의뢰해…드디어 하루카가 기나긴 잠에서 깨어난다.감동의 재회와 남매간의 담소도 잠시,하루카에게 직접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게 된다.한편, 금지편 동맹의 구성원들도 하루카의 부활을 계기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그리고 마디아스는 눈을 뜬 하루카를 생각하며 추억을…과거에 묻어둔 ‘아카리’와의 날들을 떠올린다.‘왕룡성무제’ 직전, 이야기는 크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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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3
다 모여 편의점
4
벚꽃 팝콘
5
벚꽃을 부탁해!
6
다시 하면 되지 뭐
7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8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9
세 살부터 알아야 해! 내 몸 네 몸
10
꽃에 미친 김 군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돈 주운 자의 최후
4
긴긴밤
5
흔한남매 21
6
저 같은 아이도 공부할 수 있을까요?
7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8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9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10
비밀의 종이 울리면
1
판데모니움
소원나무
15,120원
2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3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4
사춘기는 처음이라
5
기억 전달자
6
아몬드 (청소년판)
7
순례 주택
8
죽이고 싶은 아이
9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10
스파클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새벽의 연화 46
8
이향인
9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10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