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영재 레시피
푸른육아 / 서안정 글 / 2015.12.10
13,000원 ⟶ 11,700원(10% off)

푸른육아건강,요리서안정 글
세 아이를 사교육 없이 ‘놀이’, ‘대화’, ‘독서’ 등을 통해 영재로 키워낸 저자의 기적 같은 자녀 교육 노하우를 담고 있다. 사교육 없이 성장한 큰아이 연수는 인천국제고등학교 인문영재원과 인천북부교육청 희망인재교육 수학반을 수료했으며, 인천국제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둘째아이 현지는 인천북부교육청 수학, 과학 통합 영재원, 막내 하윤이는 인천대학교 과학영재원에 다니고 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아이들을 키우며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천 권이 넘는 육아서를 읽었고,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자존감이나 긍정, 열정, 몰입, 배려, 도전 등을 키워주는 데 더욱 세심히 정성을 쏟았다. 지금 당장 아이가 눈앞의 성적에 급급해 몸과 마음의 여유를 잃는 것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깊이 몰입하면서 배움이란 즐겁고 신나는 것임을 아는 것이 훨씬 더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세 아이는 모두 다르다는 전제하에 큰아이, 둘째아이, 셋째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각각 무엇인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파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보게 해주었다. 더불어 책과 놀이, 대화 등에서 비롯된 경험들을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들로 꼬리처럼 확장시켜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지식 및 사고의 체계를 튼튼히 쌓아주었다. 이 책은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게끔 무럭무럭 용기를 북돋아주고 더불어 나만의 육아의 답을 찾게 해줄 것이다.프롤로그 세 아이의 영재교육원 합격, 기적 같은 일상이 시작되었다! CHAPTER 01 답은 내 아이에게 있다 01 사교육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 할 때 해야 효과가 있다 한 박자 늦은 관심이 자기 주도성을 키운다 02 조금만 공부해도 크게 효과를 내는 아이들의 학습 비결 유년 시절에 뇌의 90퍼센트 이상이 완성된다/유년 시절이란 초등학교까지를 말한다 03 세상의 모든 아이가 다르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물고기에 대한 세 아이의 다른 반응/3개월 만에 성공한 큰아이의 한글 떼기 04 해도 해도 안 된다면 ‘아이의 관심사’에서 시작하라 힘들고 지쳐도 ‘내 아이’니까 포기란 없다/한글 방문 선생님도 실패한 둘째아이의 한글 떼기/그렇다, 아이의 관심사에서 시작하면 된다 05 어른들이 상상도 못할 방법으로 아이들은 배운다 아이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배우고 익힌다/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순간, 비극이 시작된다 06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없는 것처럼 완벽한 아이는 아무도 없다 무언가를 하면서 보낸 시간은 고스란히 내 안에 남아 있다/아이는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07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딱 그만큼만 자란다 부모가 부정적인 말을 하는 순간, 아이는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잘못된 것이 아니다, 아이마다 다를 뿐이다 CHAPTER 02 세 아이를 영재로 키운 6가지 유년 시절의 환경 01 첫째, 일상의 힘은 무척 세다 일상은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신기한 세상/돌까지는 우리 집이 아이의 성장 무대다/ 아이가 잘 때는 엄마도 쉬어야 육아가 덜 힘들다/돌부터 세 살까지는 우리 동네가 아이의 놀이터이자 배움터다/세 살부터 다섯 살까지는 집과 동네에서의 경험을 더 깊고 넓게 한다 /매일매일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신나게 놀고, 즐겁게 대화하라! 유년 시절 가장 중요한 부모의 역할은 앞으로 아이가 배울 세상의 많은 것들에 대해 긍정적인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 주는 일이다! 사교육 없이 세 아이를 영재로 키운 ‘일상의 힘’! 교육이란 지식의 보고를 주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사람의 가슴에 불을 확 당기는 거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유년시절 아이의 머릿속에 지식을 마구잡이로 집어넣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아이의 머릿속에 남지도 않을뿐더러, 아이를 질리게 만들어 공부와는 영영 담을 쌓게 만들기 때문이다. 아이가 어릴 때는 책상 앞에 앉아 수업을 받거나 공부를 하면서 배우는 게 결코 아니다. 일상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노는 과정에서 배움의 토대가 되는 호기심을 키우고, 창의력, 문제해결력, 몰입, 상상력,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법 등 세상을 살면서 필요한 많은 것들을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다. 그것이 아이들만의 특권이고, 마법 같은 놀이의 힘이자 선물이다. 《내 아이 위대한 힘을 끌어내는 영재 레시피》는 세 아이를 사교육 없이 ‘놀이’, ‘대화’, ‘독서’ 등을 통해 영재로 키워낸 저자의 기적 같은 자녀 교육 노하우를 담고 있다. 사교육 없이 성장한 큰아이 연수는 인천국제고등학교 인문영재원과 인천북부교육청 희망인재교육 수학반을 수료했으며, 인천국제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둘째아이 현지는 인천북부교육청 수학, 과학 통합 영재원, 막내 하윤이는 인천대학교 과학영재원에 다니고 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아이들을 키우며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천 권이 넘는 육아서를 읽었고,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자존감이나 긍정, 열정, 몰입, 배려, 도전 등을 키워주는 데 더욱 세심히 정성을 쏟았다. 지금 당장 아이가 눈앞의 성적에 급급해 몸과 마음의 여유를 잃는 것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깊이 몰입하면서 배움이란 즐겁고 신나는 것임을 아는 것이 훨씬 더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세 아이는 모두 다르다는 전제하에 큰아이, 둘째아이, 셋째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각각 무엇인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파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보게 해주었다. 더불어 책과 놀이, 대화 등에서 비롯된 경험들을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들로 꼬리처럼 확장시켜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지식 및 사고의 체계를 튼튼히 쌓아주었다. 부모의 시행착오는 내 아이를 더 잘 알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으면 결코 아이를 키우는 데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없다.《내 아이 위대한 힘을 끌어내는 영재 레시피》를 읽고 용기를 내어 내 아이의 눈빛을 바라보고, 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이에게 맞는 답을 찾아보자! 늦은 때란 없다. 이 책은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게끔 무럭무럭 용기를 북돋아주고 더불어 나만의 육아의 답을 찾게 해줄 것이다. 평범한 아이도 영재가 되는 기적의 ‘통합 놀이 교육’ 같은 시간을 공부하는데도 어떤 아이는 학습 효과가 뛰어난 반면, 어떤 아이는 그렇지 않다. 그 답은 뇌의 90퍼센트가 완성되는 유년 시절에서 찾을 수 있다. 부모의 눈에는 허투루 소비하는 듯 보이는 비효율적인 시간들이 쌓여 아이가 자란다. 하루하루 놀고 있는 순간의 멈추지 않는 상상력과 호기심들이 씨줄과 날줄처럼 얽혀 자기만의 생각을 갖춘, 건강하고 멋진 아이로 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유년 시절 부모와 아이가 어떤 일상을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 지도는 확연히 달라진다. CHAPTER 1 답은 내 아이에게 있다_ 저자는 초등학교 시기는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시간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알아보고, 깊이 있게 몰입해 보면서, 그로 인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보는 데 관심을 두었다. 시험 때라고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공부보다는 아이의 호기심과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랬더니 아이들이 먼저 교과서를 펼쳤고 문제집을 사달라고 졸랐다. 이 장에서는 세상의 모든 아이가 다르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내 아이에게서 육아의 답을 찾으라고 당부한다. CHAPTER 2 세 아이를 영재로 키운 6가지 유년 시절의 환경_ 저자는 아이들을 영재로 키운 환경을 6가지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다. 첫째는 일상의 힘이다. 태어나서 만 한 살까지는 ‘집 안’에서 아이와 놀면서 신체 명칭을 알려주고, 집안 사물 이름도 알려주며, 열심히 수다를 떨어야 하는 시기임을 강조한다. 세 살까지는 우리 동네가 아이의 놀이터이자 배움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동네가 아이에게는 무수히 많은 배움의 기회와 호기심을 채워주는 무대가 되기 때문이다. 둘째는 독서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는 내 아이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 것도 가치 있다고 당부한다. 또한 독서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소개하고 있다. 셋째는 다양한 경험이다. 다양한 경험은 아이의 사고의 폭을 확장해 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여행도 좋고, 체험학습도 좋고, 동호회 등의 단체 활동도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넷째는 대화다. 부모와의 친밀한 수다가 아이의 말문을 트이게 하고, 폭넓은 ‘대화’로 발전하며, 시간이 더 흘러 ‘토론’으로 이어짐을 보여준다. 아이를 키우는 주 무대가 일상이라면 아이의 성장을 이끄는 도구 중 으뜸은 단연 ‘대화’다. 진정한 대화는 서로의 눈빛을 바라보고 마주앉아 이야기를 주고받는 가운데 마음을 전하고, 생각을 전하고, 사랑을 전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다섯째는 가족 사랑이다. 육아의 기본은 사랑을 전달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가족 간에 사랑을 표현하기가 소홀한데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랑을 표현해야 하고, 그렇게 주고받은 사랑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이 더 깊어지고, 삶의 에너지도 얻게 됨을 알려준다. 특히 아빠의 사랑이 아이에게 가 닿도록 엄마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섯째는 놀이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서 세상을 배운다. 학습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집중력은 놀이를 통해서 길러진다. 다만 이때 즐거운 놀이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학습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CHAPTER 3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부모의 결정적 차이_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엄마가 꼭 알아야 할 것들,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수학을 잘하는 비법, 초등학교 6학년 2학기에 영어를 시작했지만 ‘외국에서 살다 오셨느냐.’는 말을 듣는 영어 학습법, 그리고 영재교육원 합격 노하우 등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CHAPTER 4 좌충우돌! 엄마는 지금도 성장 중_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가 느끼고 극복해야 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 엄마의 상처가 아이들에게 대물림되지 않도록 하는 법, 육아가 힘들었을 때 방향 제시를 해주었던 육아서, 나만의 육아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AI는 차별을 인간에게서 배운다
21세기북스 / 고학수 (지은이) / 2022.01.26
18,000원 ⟶ 16,2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고학수 (지은이)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22권. 한국인공지능법학회장과 서울대 인공지능정책 이니셔티브 공동디렉터를 맡고 있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고학수 교수가 쓴 책으로, 새로운 기술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제도와 정책은 어떻게 대응하고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왔는지 진단하고, 인공지능의 활용으로 파생한 문제와 논란을 짚어보며, 우리 사회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알아본다. 저자 고학수 교수는 인공지능의 부작용과 논란을 살펴보고 관리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강조한다. 기술의 발전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그 기술이 우리 생활에 적용되는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관련된 이슈들에 대한 논의가 무엇보다 시급하는 것이다. 우리가 앞으로 어떤 인공지능 시대에서 살아갈 것인지, 지금의 논의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테다. 이 책을 읽기 전에 학문의 분류 주요 키워드 들어가는 글 인공지능 시대, 다시 정의란 무엇인가 1부 우리는 이미 인공지능 세계에 살고 있다 인공지능을 둘러싼 뜨거운 쟁점들 쉽게 보는 인공지능 작동원리 데이터 수집, 누구도 피할 수 없다 2부 인공지능, 어디까지 왔나 인공지능이 우리를 채용하게 된다면 인공지능 기술은 공정한가 데이터를 활용한 개인신용조회 3부 새로운 시대의 과제, 알고리즘 공정성과 차별금지 공정성은 곧 차별의 문제 인공지능 윤리의 화두, 투명성과 설명가능성 빅데이터 인공지능 시대의 프라이버시 4부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정의와 윤리를 묻다 인공지능 윤리 논의, 무엇을 담고 있나 인간이 학습하듯, 인공지능도 학습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신뢰할 수 있기 위하여 나가는 글 인공지능 논의의 분기점에서 주석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인간과 기술의 공존을 위해 던지는 가장 뜨거운 쟁점들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스물두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AI는 차별을 인간에게서 배운다』는 한국인공지능법학회장과 서울대 인공지능정책 이니셔티브 공동디렉터를 맡고 있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고학수 교수가 쓴 책으로, 새로운 기술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제도와 정책은 어떻게 대응하고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왔는지 진단하고, 인공지능의 활용으로 파생한 문제와 논란을 짚어보며, 우리 사회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알아본다. ☞ '서가명강'을 유튜브 · 강연 · 팟캐스트로 만나보세요! ▶ 강연 book21.com/lecture ▶ 유튜브 youtube.com/서가명강 ▶ 오디오클립 audioclip.naver.com/channels/345 ▶ 팟빵 podbbang.com/ch/14808 ▶ 포스트 post.naver.com/21c_sgmk 이미 우리가 매일 접하는 AI 기술, 과연 믿을 수 있는가? 정의를 모르는 AI에게, 정의와 공정 그리고 신뢰를 묻다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 매일 접하는 유튜브의 추천 동영상이나 맞춤형 결과를 보여주는 인터넷 검색, 스마트폰 메시지를 보낼 때 뜨는 자동완성부터 금융, 의료 등 전방위에 걸친 분야 곳곳에 다방면으로 쓰이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은 분명 인류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었지만 이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부작용이나 논란이 생기는 일도 적지 않다. 『AI는 차별을 인간에게서 배운다』의 저자 고학수 교수는 그 부작용과 논란을 살펴보고 관리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강조한다. 기술의 발전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그 기술이 우리 생활에 적용되는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관련된 이슈들에 대한 논의가 무엇보다 시급하는 것이다. 우리가 앞으로 어떤 인공지능 시대에서 살아갈 것인지, 지금의 논의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테다. 이 책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인공지능의 사회적 영향력과 그에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부작용과 논란을 주요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채용 과정에 도입된 인공지능이 지원자들을 차별하거나 유튜브의 알고리즘이 편향된 시각을 키우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근본적으로 인간이 입력한 데이터에 의해 발생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새로운 기술 앞에서 오히려 인간이 사회, 정의와 윤리에 대해 고민하고 치열하게 논의해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인공지능의 문제는 결국 인간의 문제였다! AI가 분석한 ‘우리 사회’라는 데이터값은? 인공지능 시대에 대해 장밋빛 미래를 그리거나 반대로 디스토피아를 우려하는 상반된 시각이 존재한다. 새로운 기술이 사회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제도는 이에 어떻게 대응하고 변해야 하는지 연구해온 고학수 교수는 이 책에서 인공지능이 우리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거기에서 대두된 이슈들을 짚어준다. 현행법에 대한 해석을 넘어 앞으로의 사회를 위한 법과 제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제시한다. 이 책은 안면인식과 채용, 신용평가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이 활용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이 잘못된 판단을 했던 사례들을 보여준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채용 알고리즘을 개발해오다 여성이라는 요인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사실이 발견되어 결국 해당 개발팀을 해체하게 된 아마존, 소수자 혐오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 백인 남성 얼굴을 더 정확하게 인식하는 미국의 안면인식 프로그램 등등.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이 책은 그 원인을 인공지능 작동 원리에서부터 차근차근 살펴나간다. 인공지능은 인간이 입력한 데이터를 학습해 작동한다. 따라서 인공지능이 잘못되거나 편견이 담긴 판단을 했다면, 이는 인간이 가진 오류와 편견을 학습한 결과인 것이다. 인공지능의 문제는 우리 인간과 사회의 편견과 차별, 불공정 등을 비추는 거울과 같다. 이 책의 제목이 『AI는 차별을 인간에게서 배운다』인 이유다. 이처럼 저자는 인공지능 문제의 대부분이 결국은 인간의 문제라는 데 주목한다. 이것을 뒤집어보면 인공지능을 사람의 손으로 잘 키워나갈 수 있다는 뜻이기에 각계각층의 열띤 토론과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인공지능 윤리에 관한 원칙을 세워야 하고, 법적·제도적 장치도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독자들은 인공지능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는 것은 물론 오늘날 더욱 주목받는 화두인 정의와 공정, 차별에 대해 다시 한번 치열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하여 기술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그리고 인간적으로도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인공지능을 바라보는 시각은 실로 매우 다양하다. 인공지능이 가져올 장밋빛 유토피아를 그리는 시각도 있는 한편, 반대로 커다란 우려를 보이는 시각도 있다. 그런데 어느 쪽이건 극단적인 시각은 적지 않은 경우에 기술의 현주소에 대한 이해부족을 반영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이 책은 이런 간극을 채우기 위한 시도의 일환이다. 개인의 판단이건 국가정책적인 판단이건, 출발점은 인공지능 기술이 작동하는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러한 메커니즘이 일상과 사회에 어떤 형태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에 관해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이다.【들어가는 글 | 인공지능 시대, 다시 정의란 무엇인가】 우리가 인터넷 포털에서 검색을 하고,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보고,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를 보는 모든 과정에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알고리즘의 부작용을 강조하는 시각에서는, 추천 알고리즘으로 인해 이용자들이 편향적 사고에 빠지게 되면서 이른바 필터 버블(filter bubble)이나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에 빠지게 된다는 주장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필터 버블은, 예를 들어 이용자에게 검색의 결과를 보여주는 과정에서 이용자의 관심사, 성향, 철학, 이념 등을 고려하여 최적의 결과를 찾아서 보여주는 것이, 개별 이용자를 다른 이용자들로부터 소외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리고 확증편향은 이용자들이 자신의 생각에 부합하는 정보를 더 빈번하게 또는 선택적으로 접하게 되면서 자신의 평소 선호나 성향을 더욱 강화하게 되는 경향에 관한 것이다.【1부 | 우리는 이미 인공지능 세계에 살고 있다】 안면인식 기술은 이미지 매칭을 통해 동일인임을 파악하는 용도 이외의 다른 용도로 쓰일 수도 있다. 안면인식 기술을 응용하여 얼굴 모습만으로도 그 사람이 가진 특징의 일부를 파악하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가 종종 발표되고 있다. 그런 연구 중 사회적 관심과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 하나로 개인의 얼굴 이미지로부터 특징을 인식하여 해당 개인에게 동성애 경향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연구가 있다. 이 연구는 데이팅 사이트에 올린 프로필 사진을 분석하여 진행한 것인데, 프로필 사진을 분석하는 것만으로 일정 수준의 정확성을 갖고 동성애 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여 논란을 일으켰다.만약 이런 유형의 기술이 고도화되고 상용화된다면 우리 사회에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 예를 들어, 동성애 경향의 지원자가 채용되는 것을 꺼리는 기업이 있다고 하자. 이런 기업에서는 채용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이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지원자 중에서 동성애 경향의 지원자가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일 수 있고, 그 경우에 동성애 차별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이 기술이 가진 오류의 가능성 때문에 추가적인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동성애자가 아닌 사람을 동성애자로 취급해서 또 다른 형태의 차별 논란이 나타날 수도 있는 것이다.【2부 | 인공지능, 어디까지 왔나】
역사저널 그날 5
민음사 / 역사저널 그날 제작팀 글 / 2016.02.25
15,800원 ⟶ 14,22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역사저널 그날 제작팀 글
출간과 동시에 역사 분야 1위에 올랐던 <역사저널 그날>의 다섯 번째 권이 출간되었다. <역사저널 그날>은 매주 주말 저녁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교양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의 재미를 온전히 책으로 담았다. 5권에서는 광해군과 인조 대 격변의 정치사와 두 차례의 호란, 삼전도의 치욕을 다룬다. 조선의 15대 왕 광해군은 즉위와 동시에 내우외환의 어려움에 직면했다. 임진왜란의 상처를 채 수습하기도 전에 신흥강국으로 성장한 후금이 조선의 북방을 위협했기 때문이다. 광해군은 <동의보감> 편찬을 지원하고, 허균을 비롯한 개혁 세력을 등용하여 내치를 다지고자 했으나 폐모살제와 중립 외교 등을 이유로 왕좌에서 내쳐졌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인조와 반정 세력은 왕권 수호의 방법으로 기찰 정치를 택했다가 이괄의 난이라는 역풍을 맞았고, 변화된 국제 정세에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해 두 차례의 호란을 불러왔다. 병자호란의 패배가 가져온 삼전도의 굴욕은 조선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순간으로 기록됐다. 이 책은 지난한 역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조망함으로써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토크와 드라마, 사료와 도표로 이어지는 이 책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이 시대를 조망하는 너른 안목과 구체적인 에피소드가 전하는 재미와 감동을 모두 얻을 수 있을 것이다.서문 ‘역사를 바꾼 그날’로 들어가 보는 즐거움 5 1 광해, 왕이 되지 못한 남자 11 요즘 학생들은 광해군을 어떻게 생각할까? | 소셜 빅 데이터로 분석한 광해군의 이미지 | 광해군과 대신들의 파병 논쟁 | 광해군은 왜 파병에 반대했을까? | 17세기 국제 정세 분석 | 조선의 파병, 전투 결과는? | 임진왜란 때와 반대로 조총 부대가 패배한 이유는? | 싸얼후 전투 패배가 조선에 미친 영향 | 싸얼후 전투 패배 후 신하들은 어떻게 반응했나 | 광해군과 강홍립이 서신을 주고받은 이유 | 조선을 뒤흔든 세제 개혁 대동법 | 대동법이 확대 실시되지 못한 이유? | 광해군의 남자들, 대동법을 주장하다 | 광해군과 폐모살제 | 인목대비를 유폐시킬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2 허준, 『동의보감』을 완성하다 43 의서 한류를 일으킨 『동의보감』 | 대중매체에서 그려진 허준 | 허준이 스승의 시신을 해부했다? | 허준의 여인 예진아씨는 실존인물일까? | 실세들과 어울렸던 금수저 허준 | 허준, 내의원에 특혜 채용되다? | 신이 일으키는 무서운 질병, 두창 | 『동의보감』 편찬은 광해군이 아닌 선조의 업적이다? | 애민 정신의 결정체 『동의보감』 | 『동의보감』으로 본 사회상 | 선조, 『동의보감』으로 마음의 병을 다스리다 | 선조의 죽음과 허준에 대한 탄핵 요구 | 『동의보감』의 완성, 허준은 어떤 상을 받았을까? | 『동의보감』 그것이 궁금하다 | 『동의보감』과 양생(養生) | 한의학자가 생각하는 『동의보감』의 가치 | 세종 대 의서들과 비교해 보면? | 『동의보감』에 붙이는 ‘작가의 말’ 3 허균, 능지처참 당한 날 81 허균을 능지처참으로 이끈 죄는? | 조선의 이단아 허균 | 어머니 상중에 기생을 끼고 놀다 | 서자들과 특히 친했던 적자 허균 | 심리 유형으로 분석한 인간 허균 | 애정 결핍으로 고통받던 천재 작광해군부터 병자호란까지 조선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결정적 순간들 출간과 동시에 역사 분야 1위에 올랐던 『역사저널 그날』의 다섯 번째 권이 출간되었다. 『역사저널 그날』은 매주 주말 저녁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교양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의 재미를 온전히 책으로 담았다. 5권에서는 광해군과 인조 대 격변의 정치사와 두 차례의 호란, 삼전도의 치욕을 다룬다. 조선의 15대 왕 광해군은 즉위와 동시에 내우외환의 어려움에 직면했다. 임진왜란의 상처를 채 수습하기도 전에 신흥강국으로 성장한 후금이 조선의 북방을 위협했기 때문이다. 광해군은 『동의보감』 편찬을 지원하고, 허균을 비롯한 개혁 세력을 등용하여 내치를 다지고자 했으나 폐모살제와 중립 외교 등을 이유로 왕좌에서 내쳐졌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인조와 반정 세력은 왕권 수호의 방법으로 기찰 정치를 택했다가 이괄의 난이라는 역풍을 맞았고, 변화된 국제 정세에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해 두 차례의 호란을 불러왔다. 병자호란의 패배가 가져온 삼전도의 굴욕은 조선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순간으로 기록됐다. 이 책은 지난한 역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조망함으로써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토크와 드라마, 사료와 도표로 이어지는 이 책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이 시대를 조망하는 너른 안목과 구체적인 에피소드가 전하는 재미와 감동을 모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그날’의 에피소드들 광해군, 왕이 되지 못한 남자 “후금이 쳐들어오면 혀로 막고 붓으로 쳐부술 겁니까?” 광해군은 외로운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임진왜란 때 함께 전장을 누볐던 노성한 대신들은 모두 사라지고 조정엔 백면서생들만 남아 대명의리를 외치며 목소리를 높였다. 형제들을 죽이고 새어머니를 궁에 가두며 왕권을 다졌건만 조정 대신들은 누구 하나 광해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다. 신하들이 왕을 무시하고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 국정마비 상태가 지속됐다. 인간 승리의 대명사 허준, 금수저 물고 태어나 낙하산 벼슬까지? 1999년 방영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허준」. 드라마는 그 인기만큼이나 대중의 머릿속에 강한 이미지를 남겼다. 양반집 서자로 태어나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내의원에 입성하는 허준의 이야기는 감동 그 자체였다. 하지만 역사 속 진짜 허준의 모습은 드라마와는 사뭇 다르다는데……. 명문가 자제로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낸 허준은 정철, 성혼 등 당대 실세들과 교류했을 뿐 아니라 과거도 거치지 않고 내의원 고위직을 차지했다고 한다. 무엇이 진짜 허준의 모습일까? 조선 최고의 문장가이자 개혁가였던 허균, 능지처참을 당하다! 『홍길동전』의 저자이자 조선의 여류 시인 허난설헌의 동생으로 알려진 허균. 그가 반역을 꾀해 사지가 찢겨 죽었음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허균에게 이토록 처참한 죽음을 내린 이는 그가 충절을 바쳤던 왕 광해였다. 천민, 서얼, 기생 등과 어울리며 매양 책을 읽고 시를 읊었던 자유인 허균, 권력에는 털끝만큼의 관심도 없어 보였던 그가 정말 반역을 꿈꾸었을까? 『역사저널 그날 5』에서 혁명가 허균의 모습을 확인해 보자. 벼랑 끝에 내몰린 무인 이괄, 살기 위해 칼을 뽑다 조선 역사상 가장 큰 반란이었다고 평가되는 이괄의 난. 반란군이 수도를 점령한 일 또한 이때가 유일했다. 그런데 조선 후기 역사서 『연려실기술』에서는 이괄의 난을 ‘반란’이 아닌 ‘변란’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괄의 난이 계획된 쿠데타가 아니라 우발적인 사고에 가까웠다는 것. 반정공신이자 왕이 가장 신뢰하는 장수로 부러울 것 없는 권력을 누렸던 이괄. 무엇이 그를 반란으로 내몰았을까? 광해군의 눈과 귀를 막은 여인, 김개시 인조반정 당일, 광해군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 이미 수차례 반정을 예고하는 고변이 올라왔지만 광해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왕권에 대한 집착으로 200회 이상 친국을 했던 그가 태도를 바꾼 것은 그의 곁에 한 여인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라의 대소사부터 왕의 잠자리 시중을 들 궁녀까지, 광해군과 관련된 모든 것을 좌우했던 여인 김개시. 보통 이하의 용모를 가졌다는 그녀가 광해군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청나라 황제를 모욕한 조선 사신들 1636년 4월 11일, 화려하게 치장된 심양 고궁에서 청나라 2대 황제 홍타이지의 즉위식이 열렸다. 단상에 놓인 황금 의자에 올라앉은 홍타이지는 단 아래 좌우로 줄지어 선 각국의 대신들을 바라보았다. 한때 세계를 제패했던 몽골의 베이러와 명나라 사신까지 모두 자신에게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였다. 하지만 조선에서 온 두 사신, 이확과 나덕헌은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예를 표하지 않았다. 참지 못할 모욕을 당한 홍타이지, 조선의 앞날은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웠다. 강화도 함락, 남한산성을 무너뜨리다! 혹독한 추위가 찾아오는 남한산성의 겨울, 고립 38일째의 인조 일행에게는 모든 것이 부족했다. 예상치 못한 청군의 진격에 배를 채울 식량도 추위를 피할 옷가지도 챙기지 못한 채 피란길에 올랐기 때문이다. 왕인 인조조차 이불이 없어 옷을 껴입은 채 잠을 청했고 수라상에 닭 한 마리 올리지 못했다. 그래도 괜찮았다. 세자빈과 원손, 봉림대군이 안전한 강화도에 피란해 있으니 조선 왕조의 명맥은 끊어지지 않을 터였다. 그때 바깥에서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다. 강화산성이 함락됐다는 것이다. 수군도 없는 청이 어떻게 강화도를 함락시킨 걸까? 인조의 결단이 필요한 순간이었다. 삼전도의 굴욕 “결박은 면하게 해 주겠다. 관은 끌고 나오지 않아도 좋다. 단, 죄인은 정문으로 나올 수 없다.” 치욕적인 항복 의식을 행하기 위해 조선의 16대 임금 인조는 항전 47일 만에 남한산성을 나섰다. 하급 관리의 의복인 남색 옷을 입고 서문을 나선 인조. 인조는 청 황제 앞에 무릎을 꿇고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린다. 조선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순간으로 기록된 삼배구고두례였다.
로맨스가 가능해? 1
디앤씨미디어-잇북(It book) / 송정원 (지은이) / 2020.05.29
12,000원 ⟶ 10,800원(10% off)

디앤씨미디어-잇북(It book)소설,일반송정원 (지은이)
오버로드 13
영상출판미디어 / 마루야마 쿠가네 (지은이), so-bin (그림), 김완 (옮긴이) / 2018.08.30
12,000원 ⟶ 10,8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마루야마 쿠가네 (지은이), so-bin (그림), 김완 (옮긴이)
아인연합의 군세에 포위당한 성왕국. 성왕국 최강의 성기사 레메디오스의 지휘 아래 방어작전이 실행되지만, 피폐한 성왕국 인간군은 아인들의 유린을 막지 못한다. 그리고 왕으로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도왕 아인즈 울 고운은 마황 얄다바오트와 메이드 악마들을 상대로 홀로 결전에 나서는데...4장 공성전5장 아인즈, 죽다6장 총병과 궁병7장 구국의 영웅Epilogue마도왕 아인즈 vs 마황 얄다바오트성왕국에서 벌어지는 결전의 행방은──?아인연합의 군세에 포위당한 성왕국.성왕국 최강의 성기사 레메디오스의 지휘 아래 방어작전이 실행되지만, 피폐한 성왕국 인간군은 아인들의 유린을 막지 못한다. 그리고 왕으로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도왕 아인즈 울 고운은 마황 얄다바오트와 메이드 악마들을 상대로 홀로 결전에 나서는데──. 마도국의 큰 별이 지다. 마도왕 아인즈 울 고운, 사망.업화에 휩싸인 성왕국에 구원은 찾아올 것인가──.정의에 인도되는 제13권.2018년 7월부터 애니메이션 3기 방영 스타트! 유일한 낙이었던 게임이 서비스 종료를 맞이하는 날, 마지막까지 옥좌에 남아 있던 남자. 그리고 카운트다운이 0이 됐을 때, 게임은 현실이 되었다. 게임 시절의 아바타와 힘을 그대로 가진 남자는 길드의 이름 <아인즈 울 고운>을 자신의 이름으로 삼고, <나자릭 대분묘>의 막강한 수하들을 거느리고 새로운 세계의 절대자-오버로드-로 군림해 나가는데──.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으로 판세를 키운 대작 판타지 <오버로드>. 절대강자의 위엄이 충만한 이야기에 주목해 주시길!
[블랙블루] 성서원 큰글자 쉬운말성경 - 특중(特中).색인
성서원 / 쉬운말성경 편찬위원회 (지은이), 민영진 (감수) / 2024.10.08
50,000원 ⟶ 45,000원(10% off)

성서원소설,일반쉬운말성경 편찬위원회 (지은이), 민영진 (감수)
쉬운말성경으로, 큰글자로 20~60대까지 전 연령대에 적합하다. 읽기 쉽게 쉬운말로 풀어쓴, 초신자를 위한 성경이다. 이미 많은 주일학교에서 쉬운말성경을 교재로 채택중이다.구약 창세기(50장) 출애굽기(40장) 레위기(27장) 민수기(36장) 신명기(34장) 여호수아서(24장) 사사기(21장) 룻기(4장) 사무엘상(31장) 사무엘하(24장) 열왕기상(22장) 열왕기하(25장) 역대기상(29장) 역대기하(36장) 에스라서(10장) 느헤미야서(13장) 에스더서(10장) 욥기(45장) 시편(150편) 잠언(31장) 전도서(12장) 아가(8장) 이사야서(66장) 예레미야서(52장) 예레미야애가(5장) 에스겔서(48장) 다니엘서(12장) 호세아서(14장) 요엘서(3장) 아모스서(9장) 오바댜서(1장) 요나서(4장) 미가(7장) 나훔서(3장) 하박국서(3장) 스바냐서(3장) 학개서(2장) 스가랴서(14장) 말라기(4장) 신약 마태복음(28장) 마가복음(16장) 누가복음(24장) 요한복음(21장) 사도행전(28장) 로마서(16장) 고린도전서(16장) 고린도후서(13장) 갈라디아서(6장) 에베소서(6장) 빌립보서(4장) 골로새서(4장) 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후서(3장) 디모데전서(6장) 디모데후서(4장) 디도서(3장) 빌레몬서(1장) 히브리서(13장) 야고보서(5장) 베드로전서(5장) 베드로후서(3장) 요한1서(5장) 요한2서(1장) 요한3서(1장) 유다서(1장) 요한계시록(22장)2024년 10월 NEW 디자인 출시! 쉬운말성경, 큰글자로 20~60대까지 전 연령대에 적합. 읽기 쉽게 쉬운말로 풀어쓴, 초신자를 위한 성경. 이미 많은 주일학교에서 쉬운말성경을 교재로 채택중. 현재 12만명 이상이 쉬운말 성경을 사용중입니다! 성경을 365일로 나누어 만든 통독용 쉬운말 성경 (매일 QT하면 통독 완성!) ÷ 성경은 365일로 나누고 + 하루 하나씩 오늘의 묵상은 더하고 x 쉬운말성경이라 재미는 두 배 - 가방 안에 쏙 출판사 리뷰 1. 쉬운말 성경이란? -10여년에 걸친 방대한 번역 및 감수작업 / 우리말 어법에 따라 현대어로 쉽게 번역 -원어와 주석에 기초한 정확한 번역 / 생동감과 현실감 있는 생생한 표현 "예수님이 존댓말을 하시다!" 대중에게 쓰신 예수님의 공식 언어에 전세계 최초로 존댓말을 사용하여 말씀이 더욱 커다란 은혜를 주는 번역을 채택 예) 마태복음 5장 13절 -기존 성경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쉬운말성경 여러분은 세상의 소금입니다. 소금이 짠맛을 잃어버린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쓸모없이 버려져, 사람들에게 다만 짓밟히게 될 뿐입니다. 2. 쉬운말 성경의 특징 1) 각 권의 서론 성경본문을 읽기 전에, 읽을 책의 전체적인 개요를 한 눈에 파악하도록 먼저 성경 66권에 대한 각 권의 서론을 제시하였다. 2) 본문 소제목 성경 문단의 내용이 파악할 수 있도록 문맥의 흐름에 따라 적절하게 소제목을 달아주었다. 3) 본문 말씀 읽는 대로 쏙쏙 이해되는 쉬운말 성경의 성경본문이다 4) 해당 페이지의 마지막 성경 구절 펼친 페이지를 대상으로 살펴볼 때, 왼쪽 페이지의 상단은 해당 페이지의 처음 성경구절을, 오른쪽 상단은 해당 페이지의 마지막 성경구절을 제시하였다. 5) 단락 표시 성경본문 중 흐름에 따라 적절한 곳에 단락 표시를 해주었다. 6) 단어풀이 쉬운말 성경은 아주 쉽게 풀어 옮긴 성경이지만, 그래도 성경 어법상 어쩔 수 없이 어려운 단어가 사용된 경우에는 친절하게 그 단어의 뜻을 풀이해 주었다. 3. 번역의 특징 쉬운말 성경은 이 같은 개정 지침에 따라 아주 충실하게 번역되었으므로, 기존의 현대어 성경에 비해 한층 세련되고 발전된 번역본으로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그래서 살펴보면, 쉬운말 성경은 다음과 같은 특징과 장점을 지닌 아주 탁월한 번역 성경이 되었습니다. - 첫째, 누구나 읽는 대로 즉시 이해하는 '쉬운' 번역입니다. 그것은, 기존 개역한글판 성경의 수많은 어려운 용어들, 오늘날 쓰이지 않는 폐어들, 아주 오래된 고어들 등등을 전부 알기 쉬운 우리말로 쉽게 고쳐서 표기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틀린 맞춤법들은 오늘날의 개정된 한글맞춤법에 맞게 모두 고쳤으며, 읽기 쉽도록 문장부호를 적절하게 살려 구두법(句讀法)을 올바로 세웠기 때문입니다. - 둘째, 원어와 주석에 기초한 '정확한' 번역입니다. 그것은 구약의 히브리어 성경과 신약의 헬라어 성경을 기초로 하여 번역하였고, 동시에 권위 있는 10여종의 복음주의 주석들을 참조하여 번역했기 때문입니다. - 셋째, 올바른 해설을 곁들인 '친절한' 번역입니다. 난해한 문장의 경우에는 원문 내용을 글자 그대로 번역하기보다는, 원문 내용의 본래 의미를 더욱 살리는 방향으로 친절하게 풀어 옮기는 방식으로 번역했기 때문입니다. - 넷째, 운율과 흐름을 살린 '문학적인' 번역입니다. 본래 성경은 많은 부분이 노래, 시(詩), 잠언 등과 같은 문학적인 양식으로 기록되었으므로, 문맥의 흐름을 성실히 좇아 최대한 운율과 리듬을 살려 번역했기 때문입니다. - 다섯째, 생동감이 살아 숨 쉬는 '생생한' 번역입니다. 아무런 감성 없이 글자 그대로 딱딱하게 번역하지 않고, 해당 본문의 당시 정황을 최대한 고려하여 의성어 및 의태어 등을 적절하게 삽입하여 번역했기 때문입니다. 2) 번역 원칙 하나님의 진리 말씀인 성경을 히브리어 및 헬라어 원문에 기초하여 빠짐없이 그대로 번역하되, 누구나 쉽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까다로운 번역 어투 없이 우리말 어법에 맞게 최대한 쉬운 우리말로 쉽게 표현했다. 그래서 때로 원문의 각 단어를 글자 그대로 번역하는 축자적 직역을 하기보다는, 원문의 본래 뜻을 충분히 살리는 방향으로 '풀어 옮기는' 의역을 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여러 복음주의 주석들을 참조하여 정확한 번역을 하였고, 적절한 해설을 곁들인 친절한 번역을 하였다. 또한 운율과 흐름을 살린 문학적인 번역을 하였고, 의성어 및 의태어를 적절하게 삽입하여 생동감이 살아 숨 쉬는 생생한 번역을 하였다. 3) 번역 원전 - 구약 : 현존하는 구약 사본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서, 주후 1008년에 기록된 구약 전권의 필사본인 레닌그라드 사본을 바탕으로 하여 편집된, 히브리어 성경 BHS(Biblia Hebraica Stuttgartensia, 1987년)를 원전으로 사용하였다. - 신약 : 헬라어 신약성경인 Novum Testamentum Graece, 1993년및 세계성서공회연합회에서 간행한 The Greek New Testament를 원전으로 사용하였고, 더불어 오늘날 영어문화권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NIV, 1984년성경을 참조하였다 4) 번역 및 감수 위원 -김삼환(명성교회 목사) -김성영(전 성경대학교 총장) -김성호(전 한국찬송가공회 총무) -김정수(시나리오 작가) -나채운(시인) -도한호(침례신학대학 총장) -민영진(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박영희(전 총신대학교 학장) -박이도(시인) -박정렬(순복음신학대학 학장) -박종순(충신교회 담임목사) -서정배(찬송가공회 이사장) -성기호(성결대학교 총장) -소강석(새에덴교회 담임목사) -신복윤(전 합동신학원 원장) -신성종(미국 성산교회 담임목사) -신신묵(한국중앙교회 담임목사) -엄문용(아동문학가) -이현주(목사,아동문학가) -이호문(인천숭의감리교회 담임목사) -장종현(전 백석대학교 총장) -오병세(전 고려신학대학 학장) -오소운(찬송가 작곡 및 작시자) -오정현(사랑의 교회 담임목사) -유영일(성서 번역가) -은준관(전 연세대 연합신학대학 교수) -이광선(신일교회 담임목사) -이향아(시인) -전재동(전 한양대 문학교수) -정용섭(전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 -조 만(목사, 전 기독교사상 주간) -조용기(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조종남(전 서울신학대학 학장) -주재용(전 한신대학 학장) -천종수(성서원 편집위원장) -최성규(순복음인천교회 담임목사) -최희법(서울신학대학 학장) -황금찬(시인) -이외 50여명의 신학자 및 목회자, 그리고 성서원 편집팀 *가나다 순 *번역 및 감수 위원들 가운데는 이전 현대어성경에 참여한 위원들도 다수 포함됨성서원 쉬운말성경 이렇게 쉬워요1) 레위기 13:10-기존 성경제사장은 진찰할찌니 피부에 희점이 돋고 털이 희어지고 거기 난육이 생겼으면-쉬운말성경제사장은 그 사람을 자세히 살펴보고, 그의 피부가 희끗 희끗하게 부르트고 거기에 난 털이 희게 변해 있으며 또 부르튼 곳에 불그스레하게 생살이 돋아 있으면2) 마태복음 18:6-기존 성경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쉬운말성경그러나 나를 믿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자기 목에 큰 맷돌을 달고서 깊은 바다 속으로 자기 몸을 던지는 편이 나을 것이다
자기최면 다이어트
쌤앤파커스 / 얀 베커 (지은이), 한윤진 (옮긴이) / 2018.08.27
15,000원 ⟶ 13,500원(10% off)

쌤앤파커스취미,실용얀 베커 (지은이), 한윤진 (옮긴이)
독일에서 다이어트 책으로는 이례적으로 20주 연속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른 ‘궁극의’ 다이어트법. 저자 얀 베커는 지난 10여 년간 각종 스트레스와 불안장애에 시달리는 직장인, 운동선수, 공무원의 삶을 180도 바꿔놓은 독일 최고의 최면술사이자 자기최면 다이어트의 창시자이다. [자기최면 다이어트]는 수많은 코칭과 상담 사례로 그 효과가 입증된 얀 베커의 최면술을 다이어트와 연결시켜 독일과 유럽 등지에 ‘자기최면 다이어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몸의 현재 상태와 생활 습관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방법부터 자기 암시와 최면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기술까지 체계적이고 최적화된, 그리고 누구나 쉽게 시도해볼 수 있는 다이어트법을 알려준다. 책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사소한 행위 하나가 잠재의식을 바꾸고, 바뀐 잠재의식이 살을 빠지게 만드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저자가 최면을 걸 때 사용하는 최면 유도문을 음원으로 별도 제공하여 바쁜 사람들은 ‘들으면서 빼는 다이어트’도 가능하다.프롤로그_ 다이어트의 시작은 현재의 나를 인정하는 것부터 1. 다이어트는 몸이 아니라 뇌가 하는 것이다 상상에서 시작되는 변화 꿈을 현실로 만든 최면 최면과 잠재의식 완전한 집중 마음의 문을 열어라 이제는 당신의 차례 [실전 TIP] 살찐 생각부터 다이어트하라 [실전 TIP] 그런 ‘척’하면 된다 2. 그동안의 실패는 당신 잘못이 아니다 다이어트 후 다시 살이 찌는 이유 당신만을 위한 맞춤 다이어트 [실전 TIP] 살 안 찌는 식사법은 따로 있다 3.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까? 손으로 쓰면 더 잘 기억한다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마법의 다이어트 수첩 작성법 [실전 TIP] 잠재의식에 진짜 모습을 심어라 4. 살이 빠지는 주문 암시의 두 얼굴 뇌를 다시 프로그래밍하라 “나는 날마다 조금씩 날씬해진다!” 잠자는 본능을 깨워라 [실전 TIP] 살 빠지는 주문을 걸어라 [실전 TIP] 음식을 향한 본능을 믿어라 [자기최면 훈련] 엘먼 인덕션 5. 잠재의식 길들이기 먹는 것을 멈출 수 없었던 이유 식욕을 잠재우는 명상법 과식은 배고픔과 관계없다 잠재의식에 숨어 있는 프로그램 [실전 TIP] 식욕을 억제하는 ABC 몰입법 [자기최면 훈련] 행복을 향한 발걸음 6. 습관이라는 거울 앞에서 일곱 번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자기최면 나 자신과의 인터뷰 [실전 TIP] 습관을 다스리는 마법의 유리잔 [실전 TIP] 뿌리 깊은 습관을 없애는 법 7. 다이어트의 최대 걸림돌, 스트레스 도망치거나 싸우거나 스트레스가 만든 악순환 악순환에서 벗어나는 방법 [실전 TIP] 초간단 스트레스 해소법 [실전 TIP] 심신을 정돈하는 7-11 호흡법 [자기최면 훈련] 길 8. 천천히, 우아하고 자연스럽게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7가지 질문 의지에 불을 붙이는 방법 [실전 TIP] 잠재의식을 확실히 내 편으로 만드는 법 9. 변화를 위한 최면 활용법 최면으로 떠나는 판타지 여행 최면 유도문의 5가지 활용법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다 [자기최면 훈련] 원하는 모습이 되는 법 10. 이제 즐기는 일만 남았다 400만의 삶을 바꾼 자기최면 살이 빠지는 건 시작에 불과하다 [자기최면 훈련] 진심으로 원하면 날씬해진다 11.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를 위해 당신은 삶을 바꿀 자격이 있다 다이어트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때려치우고 싶을 때의 대처법 [자기최면 훈련] 나의 선언 [자기최면 훈련] 불꽃놀이 에필로그_ 원하는 대로, 아름답게 살아가기“다이어트는 몸이 아니라 뇌가 하는 것이다!” 반복되는 다이어트 돌려막기를 끝낼 파이널 솔루션 수백만 성공 사례가 증명한 기적의 ‘자기최면 다이어트’ ★★★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20주 연속’ 종합 1위 ★★★ 듣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자기최면 유도 음원 무료 제공 독일에서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른 뒤 다이어트 책으로는 이례적으로 무려 20주 연속 자리를 지킨 《자기최면 다이어트》가 드디어 한국 독자들과 만난다. 이 책의 저자인 얀 베커는 독일 최고의 최면술사로 스포츠·비즈니스·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면을 활용한 코칭과 상담으로 수백만의 삶을 바꿨다. 매년 열리는 그의 최면술 공연에는 직접 최면을 경험하고 배우려는 사람이 구름처럼 몰린다. 2016년, 라디오 방송을 통해 독일 전역에서 약 400만 명이 청취한 얀 베커의 다이어트 최면 방송은 셀 수 없이 많은 성공 사례를 낳으며 독일과 유럽에 ‘자기최면 다이어트’ 신드롬을 일으켰다. 《자기최면 다이어트》는 최면과 다이어트에 대한 저자의 상담 사례와 노하우를 모두 담아 혼자서도 최면 기법을 다이어트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잠재의식에 숨어 있는 잘못된 식습관 자기최면으로 완벽하게 해독한다! 최면은 일상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책에 푹 빠져 읽을 때 주변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기도 하고 기차나 버스에서 창밖을 가만히 바라보다 뒤늦게 시간이 많이 흘렀음을 깨닫고 놀라기도 한다. 이렇게 완벽한 집중으로 어느 한 가지에만 정신이 최대로 확장되는 것이 최면 상태다. 완벽하게 집중하거나 무언가를 체험할 때 모두 뇌의 같은 부위가 활성화된다. 덕분에 최면 상태에서 받아들인 메시지가 뇌에서만큼은 직접 경험한 현실로 남는다. 이런 최면 상태를 최면술사의 도움 없이 상상력을 동원해 스스로 유도하는 것이 ‘자기최면’이다. 《자기최면 다이어트》의 핵심은 최신 최면 기법을 활용해 잠재의식에 ‘살 빠지는 습관’을 심어 그전까지 다이어트를 방해해온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것이다. 의식 아래 숨겨진 잠재의식은 인간의 행동과 생각에 영향을 준다. 아무리 혹독하게 굶고 죽어라 뛰어 살을 뺀다 해도 잠재의식에 잘못된 식습관이 남아 있는 한 요요를 피할 수 없다. 저자는 식욕이라는 본능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먹고 마시고 생활하는 일상의 습관을 하나씩 바꾼다면 다이어트의 근본적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특별히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최면의 준비 단계인 명상부터 잠재의식에 새로운 생각을 심는 암시, 최면 유도문을 활용한 실전 다이어트법 등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다 보면 어느새 날씬해진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내 몸에 최적화된 플랜부터 확실한 감량 효과까지 내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 지금 바로 시작해보자! 저자는 기존의 수많은 다이어트법이 사실상 집 밖으로 나올 수 없게 만드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불금마다 동료들과 즐겼던 스페셜 점심 식사 대신 쓸쓸히 사무실에 남아 집에서 싸온 샐러드를 먹어야 한다. 성화에 못 이겨 함께 나서더라도 가장 칼로리가 낮은 메뉴를 주문할 수밖에 없다. 친구를 만나는 것은 또 어떤가? 달콤한 애플파이와 마키아토를 먹는 친구 앞에서 우울하게 마테차나 홀짝이지 않았던가. 이럴 바에는 다이어트가 끝날 때까지 모든 관계를 끊고 숨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다이어트는 뇌가 하는 것’이라는 이 책의 핵심 메시지에서 보듯 저자가 제안하는 훈련과 지침은 금지하는 것도, 복잡한 과정도, 그 흔한 저탄고지도 없다. 자기최면 다이어트법을 활용하면 평소 즐기던 음식으로도 얼마든지 살을 뺄 수 있기 때문이다. 부정적 생각이 가득할 때는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며 잠재의식을 바꿀 방법을 알려주고, 때로는 다이어트 롤모델을 떠올리며 그 사람처럼 연기하듯 살아보라고 권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일상의 말을 살 빠지는 주문으로 바꾸는 법, 폭주하는 식욕을 다스리는 간단한 운동법, 마법의 다이어트 수첩 작성법 등 최면술을 응용한 다양한 솔루션으로 쉽고 재미있는 다이어트를 도와준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는 어렵지 않다. 굳이 힘들게 고생하며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자기최면 다이어트》가 알려주는 대로 차근차근 따라오면 된다. 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 지금 바로 시작해보자!최면 상태에서는 상상이 현실이 된다. 최면에 걸린 대상에게 “이제 당신의 팔은 굽혀지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면 그의 정신, 좀 더 정확히 말해 잠재의식은 그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인다. 이런 식으로 잠재의식은 믿음, 행동 방식, 생각들을 새롭게 인식하고 분류한다. (…) 시작은 단 하나의 상상이면 충분하다. 날씬해진 몸매에 흐뭇함을 느끼며 행복해하는 나의 모습 말이다. 당신의 잠재의식은 단 0.5kg이라도 살이 빠지면 긍정적인 사고를 학습하게 된다. 거기에 건강한 생활 방식 등이 더해지면 다이어트는 훨씬 더 수월해진다.- <다이어트는 뇌가 아니라 몸이 하는 것이다>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좋아지고 있다!” 쿠에가 남긴 이 유명한 암시는 지금까지도 활용된다. (…) 당신도 쿠에의 표현을 활용해 이렇게 말해보라. “나는 날마다 조금씩 날씬해지고, 아름다워지고 있다!” 비록 지금은 좀 볼품없지만, 아름다운 몸매가 숨어 있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이 문장은 애벌레가 여러 번 허물을 벗고 나서 나비가 되는 것처럼 다이어트가 당장 오늘내일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닌,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긴 여정임을 기억하게 돕는다. 거울에 비친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내일은 조금 더 좋아질 것이고, 모레는 더 날씬해질 것이다. 이 정도라면 잠재의식을 크게 거스르지 않는다. 게다가 잠재의식에는 아무런 지시도 내리지 않았다.- <살이 빠지는 주문> 학계에서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일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비만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당신이 스트레스의 노예가 되기 전에 적절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배워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면 체중 증가의 핵심 원인을 제거할 확률도 높아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씩 배우게 될 자기최면 기법은 당신의 잠재의식에 날씬하고 새로운 자아상을 심어주고 새로운 행동 양식이 스며들도록 도와줄 것이다. 장담하건대 최면은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최고의 수단이다!다른 방법과 비교했을 때 최면의 가장 큰 장점은 의식적인 시각화 훈련으로 스트레스의 원인을 맞춤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이어트의 최대 걸림돌, 스트레스>
한국의 식용버섯 약용버섯 백과
꿈이있는집플러스 / 동의보감 약초사랑 (엮은이) / 2022.02.25
32,000원 ⟶ 28,800원(10% off)

꿈이있는집플러스소설,일반동의보감 약초사랑 (엮은이)
생물류 도감 중에 동식물의 도감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버섯류 도감 특히 버섯류에 대한 읽을 만한 것은 너무 적어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버섯들을 모아 보았다. 독버섯 구별법과 식용버섯 285가지, 식용약용버섯 81가지와 약용버섯 97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볼 수 있게 하였다.중독 증상을 일으키는 독버섯의 종류 19 독버섯 식용버섯 구별법 21 약용버섯과 항암버섯 26 버섯에 함유되어 있는 13가지 효능 28 항암 효과 29 항바이러스, 항염증, 항 돌연변이 효과 29 식용버섯 가루낭피버섯32/가마벚꽃버섯33/가시말불버섯34/갈색난민뿌리버섯35/가죽밤그물버섯36/가지색끈적버섯37/가지색끈적버섯아재비38/곰보버섯39/갈색날긴뿌리버섯40/갈색비늘난버섯41/갈색솔방울버섯 42/갈색쥐눈물버섯 42/갈색털느타리버섯43/개암다발버섯(개암버섯) 43/거친껄껄이그물버섯44/검은덩이버섯44/고깔쥐눈물버섯45/고무버섯 45/검은머리그물버섯46/검정그물버섯(회색망그물버섯)47/결절구멍장이버섯48/광릉자주방망이버섯49/광릉젖버섯50/구리빛그물버섯51/구리빛무당버섯52/국수버섯(흰국수버섯)53/굵은대곰보버섯54/깔대기버섯54/긴대안장버섯55/긴수염버섯55/그늘버섯56/그물버섯아재비57/금무당버섯(감빛노란갓버섯)58/금빛비늘버섯59/금색긴뿌리버섯(털긴뿌리버섯)60/긴다리다발버섯(긴다리방패버섯)61/까치버섯(먹버섯, 검은춤버섯)62/귤낭피버섯63/깔때기꾀꼬리버섯64/껄껄이그물버섯65/꽃흰목이버섯66/꽈리비늘버섯67/꾀꼬리그물버섯68/꾀꼬리버섯69/끈적긴뿌리버섯70/끈적긴뿌리버섯아재비71/끈적버섯72/끈적비단그물버섯73/나도팽나무버섯(맛버섯)74/나팔버섯75/나도느타리버섯75/낙엽송주름버섯 76난버섯77/낭피버섯(참낭피버섯, 주름우산버섯)78넓은갓젖버섯79/노란구름벚꽃버섯80/노란갓벚꽃버섯(노란비늘꽃갓버섯)81/노란갓비늘버섯82/넓은옆버섯82/노란길민그물버섯83/노란대껄껄이그물버섯83/노란대쓴맛그물버섯84/노란망태버섯(분홍망태버섯)85/노란분말그물버섯86/노랑끈적버섯87/노란소름그물버섯88/노란털돌버섯88/노랑먹물버섯89/노루버섯 89/노랑쥐눈물버섯90/노루궁뎅이버섯91/노랑난버섯92/노랑느타리버섯(노란버섯)93/녹슬은비단그물버섯94/누룩젖버섯95/눈빛꽃버섯(눈빛처녀버섯)96/느타리버섯97/느티만가닥버섯98/다람쥐눈물버섯99/다박잎새버섯100/다발방패버섯101다색끈적버섯102/다색벚꽃버섯(붉은무리버섯)103/단심벚꽃버섯(포도벚꽃버섯)104/단풍애기버섯105/달걀버섯(닭알버섯)106/달맞이꽃갓버섯107/대형흰우단버섯107/덧술잔안장버섯108/덕다리버섯109/독젖버섯109/두엄흙물버섯(두엄먹물버섯)110/땅비늘버섯110둘레그물버섯/둘레그물버섯(남빛둘레그물버섯)111/등색주름버섯112/마른산그물버섯(거북그물버섯)113/땅송이버섯114/땅지만가닥버섯(땅지버섯)115/떡버섯116/마개버섯117/만가닥버섯(포기무리버섯)118/마귀곰보버섯119/말징버섯119/맛광대버섯120/맛비늘버섯(진득기름갓버섯)121/맛솔방울버섯122/망태버섯123/매운그물버섯124/먹물버섯125/명아주개떡버섯125/목이버섯126/무리벚꽃버섯126모래꽃만가닥버섯127/모래배꼽버섯(혹얼룩배꼽버섯)128 /못버섯129/무당버섯130/무리송이131/미역흰목이버섯131/바다말미잘버섯(꽃바구니버섯)132/반구독청버섯132/민맛젖버섯133/민자주방망이버섯134/밀버섯(밀애기버섯)135/밀졸각버섯136/바늘싸리버섯(나도갈색꽃싸리버섯)137/반투명만가닥버섯138/밤꽃그물버섯(색깔이그물버섯)139/밤버섯140/밤색갓그물버섯141/방망이황금그물버섯142/방추광대버섯143/방패비늘광대버섯144/배꼽버섯145/배불뚝이연기버섯146/배젖버섯146/버터애기버섯(애기버터버섯)147/볏싸리버섯147/볏짚버섯148/보라끈적버섯149/보라벚꽃버섯150/보라싸리버섯(연기싸리버섯)151/보리볏짚버섯152/부속그물버섯153/분홍느타리버섯154/붉은갓주름버섯155/붉은꾀꼬리버섯156/붉은무명버섯157/붉은방망이싸리버섯157/빨간구멍그물버섯158/붉은비단그물버섯159/붉은송이버섯160/붉은젖버섯161/비단그물버섯162/선녀낙엽버섯163/솔버섯163/산느타리버섯164/살구버섯165/새벽꽃버섯(연분홍고깔버섯)166/색시졸각버섯167/서리벚꽃버섯168/솔비단그물버섯169/세발버섯170/솔방울버섯(갈색솔방울버섯)171/솜끈적버섯172/솜털갈매못버섯173/솜귀신그물버섯(귀신그물버섯)174 /솜털못버섯(솜털갈매못버섯)174/송이버섯175/수실노루궁뎅이175/송이아재비(나도송이버섯)176/수원그물버섯177/수원무당버섯178/숲주름버섯179/술잔버섯180/숲긴대들버섯181/실비듬주름버섯(왕자버섯)181/싸리버섯181/알버섯(송로버섯)182/애기무리버섯183/애기젖버섯184/애주름버섯(큰긴대줄갓버섯)185/애기꾀꼬리버섯186/애기버터버섯187/애잣버섯188/연잎낙엽버섯189/왕그물버섯190/양송이버섯190/잎새버섯 191/양털다발버섯(양털방패버섯)192/얼룩긴뿌리버섯(얼룩민뿌리버섯)193/연기색만가닥버섯194/예쁜털버섯아재비195/오렌지밀버섯196/외대덧버섯197/으뜸껄껄이그물버섯198/자루비늘버섯 199/자바달걀버섯200/자주국수버섯(자주색국수버섯)201/자주둘레그물버섯202/잣버섯(솔잣버섯)203/재비늘버섯203/자주졸각버섯204/잿빛만가닥버섯205/잣뽕나무버섯206/점박이광대버섯207/장식솔버섯208/재먹물버섯209/절구버섯210/장미마개버섯210/잿빛송이(검은비늘송이버섯)211/잿빛젖버섯212/적갈색끈적버섯213/적색신그물버섯214/전나무버섯215/점마개버섯216/점박이버터버섯(점박이애기버섯)217/접시껄껄이그물버섯218/젖비단그물버섯219/제주비단털버섯219/제주쓴맛그물버섯220/좀목이버섯221/족제비눈물버섯222/졸각무당버섯222/좀나무싸리버섯223/주름목이버섯224/주름우단버섯225/좀밀먹물버섯226/주름우단버섯227/주발버섯227/진빨간꽃버섯228/좀밀먹물버섯229/처녀버섯(귤빛갓버섯)230/참무당버섯(보라갓버섯)231/차양풍선끈적버섯232/청머루무당버섯233/치마버섯234/침비늘버섯235/큰비단그물버섯236/큰갓버섯236/큰갓버섯아재비237/큰눈물버섯238/큰살색깔때기버섯238/큰느타리버섯(새송이)239/큰마개버섯240/큰우산버섯241/큰살색깔때기버섯242/키다리끈적버섯243/키다리곰보버섯244/털목이버섯245/팥배꽃버섯246/포도주비단그물버섯247/팽나무버섯(팽이버섯)248/풀버섯249/표고버섯250/풍선끈적버섯250/피젖버섯251/하늘색깔때기버섯252/혈색무당버섯253/혓바늘목이버섯254/황갈색송이버섯255/황금흰목이버섯256/흰목이버섯257/흰비늘버섯258/흰주름버섯259/헤진풍선끈적버섯260/호박젖버섯(붉은젓버섯)261/화병벚꽃버섯262/황갈낭피버섯263/황갈색그물버섯(분홍그물버섯)264/회갈색눈물버섯265/황금꾀꼬리버섯266/황토싸리버섯267/회색달걀버섯268/흑자색그물버섯269/흰낙엽버섯270/흰돌기광대버섯271/흰둘레그물버섯272/흰보라끈적버섯273/황갈색송이버섯274/회색깔때기버섯274/흰분말낭피버섯275/흰비단털버섯(노란주머니버섯)275/흰색처녀버섯(흰꽃갓버섯)276/흰조각광대버섯277/흰턱수염버섯278 제 2 장약용버섯 간버섯280/검은외대버섯281/겹푸른구멍장이버섯282/고목끈적버섯283/구름버섯(운지버섯, 기와버섯)284/구멍장이버섯(개덕다리버섯)285/균핵동충하초286/금빛흰구멍버섯287/기계층버섯288/기와옷솔버섯289/기와층버섯290/꽃구름버섯291/노란대겨울우산버섯292/노란조개버섯293/눈꽃동충하초293/단색구름버섯294/뇌환294/대합송편버섯295/동충하초(번데기버섯)296/등갈색미로버섯297/마른진흙버섯(상황버섯의 종류)298/말똥진흙버섯(상황버섯의 종류)299/찰진흙버섯(상황버섯의종류)300/말굽버섯301/말똥먹물버섯302/매미동충하초303/먼지버섯304/메꽃버섯부치305/목도리방귀버섯306/목질진흙버섯(상황버섯)307/무리쓴맛그물버섯308/밤갈색조개버섯309/백강균(백강잠)310/벌집버섯(벌집구멍장이버섯)311/벼깜부기(벼맥각)312/변색무당버섯313/별빛균핵버섯314/보리깜부기314/병꽃나무진흙버섯315/붉은목이(손바닥붉은목이)316/비단고리버섯316/복령(솔뿌리혹버섯)317/뽕나무버섯318/분홍콩점균318/불로초(영지버섯, 만년버섯, 장수버섯)319/삼색도장버섯320/소나무잔나비버섯321/송곳니구름버섯322/살송편버섯323/송편버섯323/숯만가닥버섯324/시루송편버섯325/아교버섯326/아까시재목버섯(장수버섯)327/악취애주름버섯328/애기낙엽버섯329/애기말불버섯330/애잣버섯331/연지버섯332/이끼살이버섯333/자작나무버섯(차가버섯)334/자흑색불로초(일본불로초)335/작은조개버섯336/저령336/잔나비걸상(넓적떡다리버섯)337/잔나비불로초338/적갈색유관버섯338/젖색손등버섯339/젤리귀버섯340/조개껍질버섯341/주름찻잔버섯341/조개버섯342/좀주름찻잔버섯343/주걱간버섯344/진흙버섯(상황버섯, 나무혹버섯)345/죽복령(대나무뿌리 혹)346/줄버섯347/찔레버섯(찔레상황버섯, 찔레영지버섯)348/큰낙엽버섯349/털가죽버섯350/큰말징버섯351/큰번데기동충하초352/털참버섯352/테두리방귀버섯353/테옷솔버섯354/토끼털송편버섯355/투구버섯356/한입버섯356/황분균357/해면버섯358/황갈색시루뻔버섯359/회청색방패버섯360/흰구름버섯361/회갈색무당버섯362/흰그물송편버섯362/흰둘레줄버섯363/흰융털구름버섯364 제3장 약용식용버섯 가지색그물버섯366/개덕다리벌집버섯367/어리알버섯368/검은비늘버섯369/귀신그물버섯370/그물버섯(왕그물버섯)370/검은무당버섯371/굽다리깔대기버섯371/기와무당버섯372/기와버섯373/꽃송이버섯374/꽈리비늘버섯375/너도말불버섯376/노란띠버섯(주름띠버섯)377/노란망태버섯377/노루털버섯(수능이버섯)378/능이버섯378/노루궁뎅이버섯379/댕구알버섯380/독청버섯아재비381/마늘낙엽버섯382/말뚝버섯383/말불버섯384/모래밭버섯385/목이버섯386/민긴뿌리버섯(긴뿌리버섯)387/방망이싸리버섯388/버들볏짚버섯389/변색그물버섯390/볏짚버섯(가락지밭버섯)390/붉은그물버섯391/비늘송이버섯391/산호침버섯392/새주둥이버섯393/소혀버섯(간버섯)393/송이버섯394/솜귀신그물버섯395/실끈적버섯395/쓴맛끈적버섯396/연보라무당버섯396/옥수수깜부기397/이끼볏짚버섯397/잎새버섯398/자주졸각버섯399/장미무당버섯(졸각무당버섯)400/장미주걱목이(주름목이)400/젖버섯아재비(붉은물젖버섯)401/제주쓴맛그물버섯401/잿빛만가닥버섯402/저령403/조각무당버섯404/좀말불버섯404/졸각버섯(살색깔대기버섯)405/주름목이버섯406/주름버섯(들버섯)407/진흙끈적버섯408/참부채버섯(참버섯)409/좀목이버섯410/찹쌀떡버섯410/치마버섯(나무틈새버섯)411/콩나물애주름버섯412/키다리끈적버섯(기름풍선버섯)412/큰비단그물버섯413/큰졸각버섯414/털목이버섯(분홍목이)415/포도무당버섯416/풀버섯417/팽나무버섯(팽이버섯)417/푸른끈적버섯418/푸른주름무당버섯419/표고버섯420/혈색무당버섯421/황금그물버섯422/황금무당버섯422/황소끈적버섯423/황소비단그물버섯423/흰굴뚝버섯(검은가죽버섯)424/흰비늘버섯425/흰주름버섯(큰들버섯)426/황토볏짚버섯427/흑갈색무당버섯427프롤로그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 자생하는 버섯은 약 1,100여종이 분포되어 있다. 이런 식용이나 약용버섯들은 현대인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각종 비타민과 영양소, 다양한 무기질과 섬유질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우리가 오래전부터 사용해 온 버섯의 종류는 그리 많지 않고 30여 가지가 사용해 왔다. 예를 들어 약용버섯 중에서 스테로이드성분은 암세포를 직접 공격해 소멸 시켜준다. D-프랑크션이란 다당류에는 강한 암 억제효과가 있는데, 32종의 버섯 가운데 말굽버섯이 최고였다고 한다. 생물류 도감 중에 동식물의 도감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버섯류 도감 특히 버섯류에 대한 읽을 만한 것은 너무 적어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버섯들을 모아 보았다. 독버섯은 한 두 개만 먹어도 치사량에 도달하는 것도 있어서 각별히 주의해야 하고 약용으로 사용하는 것들도 충분한 법제를 거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실린 버섯들은 각종 임상실험과 민간요법의 체험을 통해서 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것들이지만 이미 서양에서는 임상실험을 거쳐서 실용화되어 가고 있는 것들도 있다. 버섯도 약초와 같이 사람마다 다른 체질에 따라 효과를 보는 사람과 효과가 없는 사람이 있겠지만 자기 체질에 맞는 버섯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과정 중에 하나일 것이다. 분명한 것은 버섯의 약효에 의지하지 말고 필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치료과정에서의 보조요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옳은 판단이라 여겨진다. 요즘 들어 버섯에 대한 연구가 세계적으로 많이 이어져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연구 결과 발표한 것을 보면 약용버섯 중 차가버섯과 상황버섯의 항산화효과는 78%와 90%로 상황버섯이 가장 우수하였다. AGS 위암세포, HCTꠓ116 결장암세포, HepG2 간암세포에 대한 억제효과는 식용버섯인 아가리쿠스버섯과 표고버섯 추출물은 5~40%, 약용버섯인 영지버섯과 동충하초 추출물은 28~79%, 상황버섯과 차가버섯 추출물은 75~91%로 나타났다. 이 책은 독버섯 구별법과 식용버섯 285가지, 식용약용버섯 81가지와 약용버섯 97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볼 수 있게 하였다.
그들은 알지만 당신은 모르는 30가지
Storehouse / 이리앨 (지은이) / 2021.05.27
15,800원 ⟶ 14,220원(10% off)

Storehouse소설,일반이리앨 (지은이)
인생의 설계에 도움을 줄 사람이 넘쳐나고 너무 많은 정보가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진다. 우리는 의식을 깨워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다면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아마도 새로운 지식을 발굴하는 것도 좋지만, 발굴된 좋은 지식들을 잘 엮어 한데 모은, 마치 편집숍 같은 ‘지식의 큐레이션’이 지금 시기에 필요하다. 지식큐레이터 이리앨의 최신작 『그들은 알지만 당신은 모르는 30가지』를 통해 1%의 사람들. 그들과의 지식 격차를 줄여 ‘모두가 모두를 위하는 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Chapter 1 지금 어떤 상황인가? - 성공을 이끄는 선택은 스스로 하는 것이다 급하지만 중요한 일을 해야 인생이 바뀐다 미루는 습관을 없애면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다 생각이 팩트와 멀어지면 잘못된 선택을 한다 자신감 넘쳤기 때문에 실패했다 멘토는 내 안에 있다 인간이 결정하는 한 해답은 있다 화려한 삶은 최고의 삶이 아니다. 자신의 시간을 살아라 모두가 거짓말을 하지만 누구도 극단적인 거짓을 선택하지는 않는다 Chapter 2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워라 - 자신의 방식으로 전환하라 미디어에 사람들의 사고가 잠식될 참담한 미래를 경고한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무일푼으로 자수성가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동기부여의 정의를 새로 쓴 최고의 자기계발서 『나를 다치게 할 수 없어』 40일 도파민 금식으로 새로운 영감을 얻는 법 자수성가의 대명사 20조 자산가 레이 달리오 부자들의 필독서, 『부의 추월차선』의 엠제이 드마코 대니얼 레비틴이 말하는 생각과 인생을 정리하는 법 행복팔이 마케팅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 법 신경쇠약으로 세계 최고의 회사를 만든 리드 헤이스팅스 스티브 잡스, 팀 쿡, 에릭 슈미트를 수천 조 벌게 해준 코치 빌 캠벨 Chapter 3 평범하고 기본적인 것들의 위대함 - 삶과 사업을 두 배 성공시키는 스킬 아픔을 탁월함으로 레버리지하라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갖는 방법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뇌를 알아야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삶을 끌어내리는 사람들을 멀리하라 목표를 쪼개어 꿈을 이루는 자가 미래 설계법 방해받지 않고 일에 푹 빠져 몰입하게 만드는 집중력 상대와의 대화에서 통제권을 되찾는 방법 글쓰기는 인간의 기본 욕구다 책상 앞에서는 글을 쓰거나 아무것도 안 하거나 둘 중 하나만 해라 작은 행동, 루틴이 모여 성공을 부른다 어려운 것을 빠르게 배워야 기계에 대체되지 않는다 참고 문헌좋은 지식들을 잘 엮어 한데 모은, 마치 편집숍 같은 ‘지식의 큐레이션’이 필요하다. 돈, 성공! 닥치고 지식부터 쌓자! 인생의 설계에 도움을 줄 사람이 넘쳐나고 너무 많은 정보가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진다. 우리는 의식을 깨워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다면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아마도 새로운 지식을 발굴하는 것도 좋지만, 발굴된 좋은 지식들을 잘 엮어 한데 모은, 마치 편집숍 같은 ‘지식의 큐레이션’이 지금 시기에 필요하다. 지식큐레이터 이리앨의 최신작 『그들은 알지만 당신은 모르는 30가지』를 통해 1%의 사람들. 그들과의 지식 격차를 줄여 ‘모두가 모두를 위하는 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 정보의 격차로 인해 누군가가 이득을 보는 구조. 정보의 선별과 격차를 줄이기 위한 지식큐레이터 이리앨의 노력의 결과물! 정보의 격차가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고급 지식의 출처는 대부분 영어가 많고, 번역을 마친 결과물도 심한 의역이나 번역 투의 말투 때문에 어떻게 읽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헷갈리는 것이 많았다. 또한 자극적인 마케팅과 번역의 과정을 거쳐 전달되는 과정에서 오히려 더 어렵고 복잡해져 버린다. 그리고 또다시 이런 언어의 장벽 때문에 지식의 격차가 벌어지기도 한다. 저자 이리앨은 유튜브 ‘이상한리뷰의앨리스’ 채널을 통해 평균 10분 내외의 영상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뿐 아니라 『그들은 알지만 당신은 모르는 30가지』를 통해 이리앨이 추구하는 것은 정보의 선별과 격차를 줄이기 위함이다. 『그들은 알지만 당신은 모르는 30가지』를 통해 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누구나 차등 없이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되어 ‘모두가 모두를 위하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시작이 되기를 꿈꾼다.많은 사람들이 2순위에 해당하는 일들이 중요한데 하지 않는 이유는 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2순위의 일들을 1순위처럼 급하고 중요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여러분들이 하루에 1시간을 어떻게든 확보해서 그것을 가장 먼저 하는 것입니다. 데드라인까지 정하고 이루지 못했을 때 페널티까지 적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2순위의 일을 1순위처럼 해낼 수 있습니다.<급하지만 중요한 일을 해야 인생이 바뀐다> 중에서 미루는 버릇의 사전적 정의는 “해가 될 것을 알면서도 지연하는 행위”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할 때 3시간을 미루는 습관이 있고, 그것을 1년 동안 계속했다면 45일 동안 계획한 것을 연기한 셈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10년 동안 반복했다면 64주, 즉 1년 2주 정도를 낭비한 셈입니다. 그리고 이 시간은 지나면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하지만 어떤 새로운 기술을 배울 때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비례해 실력이 천천히 상승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갑자기 가속도가 붙는 것처럼 점점 더 잘하게 되는 ‘스노우볼 이펙트(Snowball effect)’가 일어나지요. 다시 말하면 미루지 않고 일단 시작해서 꾸준히 한다면, 어느 순간 가속도가 붙어서 어떤 한 분야를 수월하게 섭렵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미루는 습관을 없애면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다> 중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일이 일어나든 감정적으로 대응하거나 부정적이지 않고, 상황을 최대한 냉철하게 분석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반응하기 전에 해결책을 찾기 위해 먼저 팩트 체크부터 하는 것입니다.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누군지 제대로 아는 게 중요하다는 말 자주 들어보았을 겁니다. 내가 누군지 이것저것 해보면서 경험을 통해 알아갈 수도 있지만,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특정 상황에서 어떤 반응을 하는지 연구한 학자들의 말을 참고하는 것도 빨리 나를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자신감 때문에 실패했다> 중에서
EMDR 마음의 상처 치유하기
수오서재 / 로렐 파널 (지은이), 김준기, 배재현, 김남희 (옮긴이) / 2021.06.29
20,000원 ⟶ 18,000원(10% off)

수오서재소설,일반로렐 파널 (지은이), 김준기, 배재현, 김남희 (옮긴이)
임상 치료사를 위한 최고의 EMDR 안내서. 이 책은 트라우마 치료에 매우 혁신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는 EMDR(Eye Movement Desensitization and Reprocessing,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 요법)을 이용해 어린 시절 학대를 경험한 성인을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세계적인 트라우마 전문가이자 수만 명의 EMDR 임상의를 훈련하고 양성해온 로럴 파넬 박사는 학대 피해자의 어렵고 복잡한 증상을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그동안의 임상 경험과 지식을 이 책에 모두 실었다. EMDR 치료에 대한 개관부터 치료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때 시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해결 방법들, EMDR의 효과를 높이는 보조적 치료 수단, 학대 피해자를 대하는 치료자의 역할과 자세 등에 대해 방대하고 철저한 참고문헌과 다양한 내담자 사례, 치료 과정의 구체적인 예시를 사용해 명쾌하고 상세하게 안내한다. 이 책은 로럴 파넬의 대표작으로,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많은 임상치료사들이 여전히 찾는 고전으로 알려져 있다. 옮긴이의 말 감사의 말 서문 1부. 어린 시절 학대를 받은 성인을 위한 EMDR 치료 개관 EMDR이란 치료의 주요 쟁점과 증상 학대 피해자 EMDR 치료 시 중요한 사항 보조적 치료 방법 2부. EMDR 치료의 단계와 구성 초기 단계: 평가, 준비, 자아 강화 중기 단계: 외상 기억의 재처리 과정 말기 단계: 창조성, 영성, 통합 3부. EMDR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기법들 치료 회기의 초기 치료 회기의 중기 미완결 회기의 마무리 4부. EMDR 치료 사례 다양한 기법을 보여주는 사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내담자의 사례 참고문헌 찾아보기학대 피해자의 자유롭고 완전한 삶을 위하여 아동기에 겪은 오래되고 깊은 학대의 흔적,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가 어린 시절 학대를 반복적으로 경험한 성인의 트라우마는 가장 다루기 어려운 치료 주제다. 모든 면에서 연약한 시기에 어른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성적, 신체적, 정서적 학대를 경험했기 때문에 자신과 타인, 세상을 기본적으로 불신하며, 오랜 기간 방치된 상처가 여러 갈래로 곪아 있다. 이들은 만성적인 우울증, 낮은 자존감, 경계성 인격 장애, 자해, 자살 시도, 섭식 장애, 약물 남용, 대인관계 문제 등 다양한 범주의 복합적 증상을 가지고 있다.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안고 살아온 학대 피해자로 하여금 어떻게 완전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게 할 수 있을까. “일상적인 사건들은 우리의 의식에 별다른 흔적을 남기지 않고 그냥 통과한다. 그러나 외상 사건은 마치 덫에 빠진 것처럼, 영구적으로 그 안에 갇힌다. 마치 망가진 레코드 음반처럼 몇 번이고 반복해서 몸과 마음에 외상 경험을 불러일으킨다.” 우리는 매일 휴식과 수면을 통해 몸과 마음에 남아 있는 그날의 경험을 처리한다. 그러나 트라우마의 강렬한 경험은 처리되지 못한 채 얼어붙어 반복 재생된다. 즉, 두 번 다시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트라우마가 여러 형태의 증상으로 거듭 나타나 피해자의 삶을 뒤흔든다. 이 책은 트라우마 치료에 매우 혁신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는 EMDR(Eye Movement Desensitization and Reprocessing,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 요법)을 이용해 어린 시절 학대를 경험한 성인을 치료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EMDR은 여러 가지 기법이 통합되어 있는 정신심리 치료의 한 형태로, 특히 양측성 자극을 통해 왜곡되고 정체된 트라우마 기억을 치유하는 것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MDR 임상 현장에서 마주치는 복잡하고 난해한 문제들에 해법을 제시하는 임상치료사를 위한 최고의 트라우마 안내서 “EMDR의 대단히 유용한 참고서이자, 트라우마를 다루는 치료자들의 훌륭한 교재!” _프랜신 샤피로(EMDR 창시자, 정신연구소 선임연구원) 이 책의 저자인 로럴 파넬 박사는 30여 년간 수천 명을 상담 치료하고, 수만 명의 임상의를 배출한 세계적인 임상심리학자이다. 그는 어린 시절 학대받은 성인에게서 나타나는 복잡한 문제들을 임상치료사들이 안정적이면서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그간 진료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이 책에 모두 실었다. 표준 EMDR 치료에 대한 개관부터 표준 치료법만으로 수용할 수 없는 다양한 증상과 치료적 변수에 대응하는 방법, EMDR의 효과를 높이는 보조적인 치료 수단 등 실제 임상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상세히 기술했다. 또한 치료실에서 내담자와 주고받은 상담을 대화 형태 그대로 실어, 어떤 방식으로 상담을 이끌어야 하는지, 어느 순간에 EMDR을 활용해야 하는지, 내담자가 강렬한 감정 반응을 보일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 실제 세션을 진행하는 테크닉을 보여준다. 책 전반에 걸쳐 제공하는 풍부한 내담자의 사례도 치료자의 임상 기술을 훈련시키는 데 적합하다. “어린 시절 성적 학대를 당한 내담자와 EMDR 작업을 하다보면, 열쇠를 찾기 위해 칠흑 같은 어둠 속을 더듬고 헤매는 것 같은 느낌이 종종 든다. 결국 그 문에 맞는 열쇠를 찾을 때까지 다양한 열쇠들을 찾아서 시도해보아야 한다는 것을 나는 오랜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치료가 더디게 진행되거나,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는 것 같을 때 치료자 또한 지치기 쉽다. 고통 받는 내담자들을 치료하면서 어려웠던 부분, 고민했던 지점들의 길잡이가 되기 위해 출발한 이 책은 임상 치료사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에 명쾌하고 상세한 지침을 줄 것이다.치료자가 할 일은 내담자가 자신의 신체와 마음으로부터 외상을 처리하고 제거하는 동안 ‘내담자의 투쟁과 자아의 재탄생’을 지켜보며 함께하는 것이다. 치료자가 반드시 해야 할 과제의 핵심은, 내담자가 힘을 얻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_ ‘치료자의 태도’ EMDR 치료를 하는 동안에는 대개 과거의 잊힌 기억들이 떠오르는데, 기억의 복구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EMDR에서 과거로부터의 치유는 잊고 있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다. 과거의 경험-실제 일어난 일이건, 상상으로건-으로 인해 신체와 마음에 갇혀 있던 혼란스러운 이미지, 제한된 신념들, 역기능적인 행동들이 정리되어 내담자로 하여금 현재에서 완전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_ ‘표준 EMDR 프로토콜의 수정’ EMDR로 긍정적인 자원을 개발하고 주입하는 것은 뇌 회로의 변화를 돕는다. 어린 시절 학대를 경험한 성인은 부정적인 경험을 하는 뇌 회로만 밝게 조명을 받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는 뇌 회로는 어둠 속에 숨겨져 있는 것과 같다. EMDR을 통해 긍정적인 자원을 개발하고 주입한다는 말은 이 어두운 회로에 빛을 주어 밝히고 서로 떨어져 있는 기억 네트워크 사이에 새로운 연결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_ ‘내적, 외적 자원의 개발과 주입’
환상서점
해피북스투유 / 소서림 (지은이) / 2023.02.28
15,500원 ⟶ 13,950원(10% off)

해피북스투유소설,일반소서림 (지은이)
출간과 동시에 <하얼빈>, <불편한 편의점> 등 서점 베스트셀러 강자들을 제치고 단번에 밀리의 서재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선 오디오북 <환상서점>. 오디오북 출간 당시에도 내로라하는 유명 성우들로 구성되어 전에 없던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장시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오디오북 <환상서점>을 원작으로 하여, 서점주인이 들려주던 기묘한 이야기에서 세계관을 넓고 깊게 확장시켜, 서점주인과 손님 사이에서 피어나는 감정들을 촘촘하게 엮어 독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잔혹동화 스타일의 오디오북 <환상서점>은 분명 섬뜩하고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왠지 모르게 다 듣고 나면 슬픔과 여운으로 가슴이 먹먹해진다는 독자들의 후기가 폭발적이었다. 마침내 우리는 소설을 통해 왠지 알 수 없는 공포 속 어렴풋한 애틋함을, 서점주인과 손님 사이의 애절한 사연을 만나볼 수 있다.서장. 절벽 아래 남은 이야기 1장. 우연한 방문 2장. 필연의 정원 3장. 영원의 매듭 후일담 작가의 말오디오북, 전자책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 1위! 오디오드라마에서 전자책으로,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최초의 ‘역주행 신화’ 달성! 《환상서점 : 잠 못 이루는 밤 되시길 바랍니다》가 출간과 동시에 《하얼빈》, 《불편한 편의점》등 서점 베스트셀러 강자들을 제치고 단번에 밀리의 서재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오디오북 출간 당시에도 내로라하는 유명 성우들로 구성되어 전에 없던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장시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이 책은 오디오북 을 원작으로 하여, 서점주인이 들려주던 기묘한 이야기에서 세계관을 넓고 깊게 확장시켜, 서점주인과 손님 사이에서 피어나는 감정들을 촘촘하게 엮어 독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작가의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수려한 문장으로 읽는 이로 하여금 때론 꿈처럼, 때론 할머니에게 오래된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처럼 빠져들게 한다. 동양풍의 고아한 판타지와 봄꽃처럼 피어나는 로맨스 사이에서 ‘환상서점’이라는 공간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밀리의 서재에서 오디오북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의 스핀오프! 전자책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 1위! ‘밀리의 서재’에서 출간과 동시에 화제를 일으키며 단번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오디오북 이 소설화되어 전자책 출간, 이후 종이책으로 출간되었다. 오디오북을 소설화하여 출간되는 것은 유례없는 일로, 단순한 매체 전환이 아니라 각 매체의 특성을 고려한 유기적 세계관 연결을 구현해 내며 최초의 역주행 열풍을 일으켜 출판 시장의 새로운 한 획을 그었다. “책으로 읽고 싶다”, “후속편을 기다린다” 등 오디오북 독자들의 전자책 출간 요청으로, 원작 에 서사를 더해 기묘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점주인과 그 이야기에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도 다시 서점을 찾는 손님의 이야기를 환상적이면서도 따듯하게 그려내 완전히 새로운 전자책으로 출간하였다. 전자책으로 종합 베스트 1위를 기록하며 또다시 쏟아지는 종이책 요청 쇄도로 미공개 에피소드를 추가하여 종이책으로 출간하였다. 잔혹동화 스타일의 오디오북 은 분명 섬뜩하고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왠지 모르게 다 듣고 나면 슬픔과 여운으로 가슴이 먹먹해진다는 독자들의 후기가 폭발적이었다. 마침내 우리는 소설을 통해 왠지 알 수 없는 공포 속 어렴풋한 애틋함을, 서점주인과 손님 사이의 애절한 사연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늘도 ‘환상서점’의 서점주인은 당신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늘 그랬듯이. “오셨군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셀 수 없는 시간 동안 서점을 지켜왔고, 헤아릴 수 없는 나날 동안 누군가를 그리워했다. 어느 날, 어느 밤, 어느 길. 가던 방향을 잃었을 때쯤 도착할 수 있는 서점이 있다.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은 무한정. 책을 살 필요도 없으며 원한다면 서점주인의 낭독을 감상할 수도 있다. 들어오는 데 필요한 건 약간의 각오와 휴식을 원하는 피로감. 그뿐이다. 여는 시간도, 닫는 시간도 일정하지 않은 이 서점의 주인은 손님에게 분명 섬뜩한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왠지 모르게 그의 목소리에는 슬픔이 묻어있다. 귀신처럼 하얗고 투명한 피부에서 냉기를 뿜을 것처럼 생긴 서점주인이지만, 온화한 미소로 기다리고 있었다 말하고, 듣고 싶은 이야기를 묻는다. 셀 수 없는 시간 동안 누군가를 기다리고 그리워했던 그는 언제부터 이 자리에서 어떤 손님을 기다려왔을까. 따듯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지만 서점주인이 멋대로 내놓는 슬프고 기이한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계속 서점을 찾아가는 손님이 있다. 힘든 마음에 산행을 하다 불현듯 만난 서점주인을 따라간 오래된 고목에 이끼 가득한 환상서점. 음침하고 기묘한 분위기지만 왠지 모르게 위로를 받아 울적한 날이면 찾게 된다. 따듯한 미소에 온화한 말투의 서점주인이 왠지 모르게 낯이 익어 찾아가게 되는 것도 같다. 혹시 내가 그 남자에게 호감이 있나? 이야기를 듣고 싶은지, 그 남자가 보고 싶은지 헷갈린다. 문득 그의 등 뒤로 놓인 서가가 보였다. 조명을 한정적으로 켠 탓에 안쪽엔 짙은 어둠이 드리워 있었다. 저 안에 무엇이 있을지 그녀는 짐작도 할 수 없었다. 이런 건 대개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연서는 어쩐지 형체 없는 것들에게 주시당하는 기분이 들었다. 소름이 돋았다. 그때 이야기를 고르던 서점주인이 말했다.“그중 하나를 들려드리죠. 아주 오래전, 기록도 남지 않았을 만큼 까마득한 옛날에 번영하고 멸망한 나라. 그곳에 살던…….”그의 말에 반응하듯 테이블에 놓인 조명이 얕게 깜빡였다.“분수에 맞지 않는 꿈을 꾸었던 가여운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곧장 짐을 챙겨 서점 출입구로 향했다. 큰길까지 데려다주겠다는 서점주인의 호의를 연서는 극구 거절했다. 이게 다 누구 때문인데. 놀라게 한 사람과 함께 걸었다가는 마음이 더 진정되지 않을지도 모른다.서점 현관 앞에서 연서는 허리를 꾸벅 숙여 인사했다. 그녀가 등을 돌리자 문 앞에 선 서점주인이 허공에 대고 중얼거렸다. “잘 모셔다 주세요.” 누구에게 하는지 모를 부탁이었다. 연서는 오로지 집으로 돌아갈 생각에 그 말을 듣지 못했다.그녀가 종종걸음으로 서점에서 빠르게 멀어지던 차였다.뒤에서 그녀를 부르는 소리가 났다. 돌아보니 문에 비스듬히 기댄 남자가 장난스럽게 웃었다.“손님, 꼭 다시 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대한민국 트레킹 가이드
중앙books(중앙북스) / 진우석, 이상은 (지은이) / 2020.09.03
20,000원 ⟶ 18,000원(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진우석, 이상은 (지은이)
25년이 넘도록 국내외 아름다운 길을 찾아다닌 여행전문작가와 산악전문가가 만나 국내 트레킹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한 책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수집한 여행 정보를 종합해 꼭 가봐야 할 국내 트레킹 코스 66곳을 엄선했다. 아주 오래전부터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 코스부터 최근 개발된 코스까지 여행자의 취향에 따라 골라 찾아갈 수 있도록 계절별, 테마별, 난이도별, 지역별로 구분해 소개한다. 또한 이 책은 트레킹의 계획 단계부터 실전까지 친절하게 가이드 해 트레킹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쉽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크게 준비와 실전 단계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는데, 준비편에서는 트레킹을 가기로 마음먹은 후 일련의 준비 과정을 순서대로 꼼꼼히 설명한다. 장소 정하기, 계획 세우기, 장비 준비하기, 배낭 꾸리기, 간식 챙기기 등 그대로 따라만 하면 간편하게 트레킹 준비를 마칠 수 있다. 실전 단계에서는 트레커들의 다양한 능력과 취향을 고려한 트레킹 코스를 소개한다. 코스는 계절과 테마의 큰 주제로 다시 나누었다. 각각의 코스에는 걷는 시간, 걷는 거리, 가장 좋은 시기 등을 요약해 자신의 상황에 맞게 목적지를 선택하고 일정을 효율적으로 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걷기 좋아요, 쉬워요, 무난해요, 조금 힘들어요’ 등 난이도를 구분해 자신의 체력에 맞춰서, 혹은 함께 하는 사람과 어떤 분위기를 즐길지 등을 고려해 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작가의 말 □ [준비편- 트레킹을 떠나기 전에] # 트레킹 계획하기 계획 세우기 | 장소 정하기 # 트레킹 장비 준비하기 트레킹화 | 배낭 | 의류 | 스틱 | 기타 장비 # 트레킹 떠나기 배낭 꾸리기 | 간식 챙기기 | 최종 체크하기 # 트레킹 즐기기 건강한 트레킹 걷기 | 계절별 트레킹 | 안전한 트레킹 # 트레킹 정보 얻기 □ [계절편] 꽃향기 맡으며 보드라운 바람 맞으며, 봄 트레킹 # 진달래 여수 영취산_ 봄바다 물들이는 연분홍 치맛자락 서울 북한산 진달래능선_ 백운대 바라보며 걷는 꽃길 능선 대구 비슬산_ 흐르는 돌강, 파도치는 연분홍 물결 # 철쭉 남원 바래봉_ 철쭉이 수놓은 지리산 전망대 합천 황매산_ 고산 평원과 화강암 봉우리가 어우러진 철쭉 명산 단양 소백산_ 주목과 철쭉이 어우러진 천상화원 # 야생화 태백 금대봉·대덕산_ 검룡소를 품은 생태계 보존지역 인제 곰배령_ 구름 속 천상화원을 거닐다 안산 풍도_ 풍도바람꽃, 풍도대극이 반기는 꽃섬 # 벚꽃 진안 마이산_ 대자연의 신비를 느끼며 ‘벚꽃 엔딩’ 서울 남산_ 벚꽃 흰 띠를 두른 서울의 친구 화개 십리벚꽃길_‘요요한 아름다움’ 가득한 눈부신 꽃길 # 동백 여수 거문도_ 어둑한 숲길 동백은 붉은 등을 켜고 강진 다산초당_ 다산이 혜장스님 만나러 가던 꽃길 통영 매물도_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동백섬 □ [계절편] 뜨거운 태양을 피해 계곡을 거니는, 여름 트레킹 # 계곡 남원 구룡폭포 순환코스_ 웅장한 구룡계곡과 순박한 지리산둘레길의 만남 문경 선유동계곡_ 선비의 향기가 흐르는 계곡 홍천 수타사계곡_ 수타사계곡 따라 공작의 품에 안기다 포항 내연산 12폭포_겸재 정선이 반한 12폭포 비경의 물길 괴산 선유동·화양동계곡_첨벙첨벙 물길 걸으며 용의 비늘을 꿰다 인제 방태산 아침가리계곡_한여름을 즐기는 은둔의 유토피아 삼척 응봉산 용소골_ 한여름이 즐거운 물의 왕국 □ [계절편] 풍요로운 빛깔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가을 트레킹 # 단풍 부안 내변산_ 직소폭포를 품은 신선의 산 인제 자작나무숲길_ 서로 북돋아주며 자라는 숲의 여왕 제주 한라산 영실_ 설문대할망 그리는 오백장군의 눈물 정선 함백산_ 백두대간 등줄기 이루는 크고 밝은 산 고성 새이령_ 산골 정취 가득한 순둥이 같은 길 인제 개인산 생태탐방로·개인약수_ 방태산과 미산계곡이 감춘 비밀의 계곡 # 억새 정선 민둥산_ 민머리 초원능선의 은빛 유혹 제주 용눈이오름_ ‘삽시간의 황홀’을 느끼는 곡선의 미학 제주 따라비오름_ 세 개의 굼부리가 어깨동무한 오름의 여왕 영남 알프스_ 하늘하늘 억새와 함께 춤을 보령 오서산_ 은빛 억새, 금빛 노을 춤추는 ‘서해의 등대’ □ [계절편] 한 겨울에만 허락되는 은빛 눈길, 겨울 트레킹 # 얼음 철원 한탄강_ 한겨울에만 열리는 스릴 넘치는 길 # 눈꽃 속초 설악산 봉화대_ 권금성에 올라 설악의 비경을 엿보다 평창 선자령_ 하얀 풍차들이 들어선 바람의 언덕 강원 오대산_ 눈꽃 가득한 문수보살의 터전 제주 한라산_ 히말라야 알프스 부럽지 않은 설원 천국 □ [테마편] 한번쯤 처음과 끝을 밟고 싶은, 종주 트레킹 울릉도 종주_ 젊은 화산섬의 속살을 만나다 서울 한양도성_ 조선의 꿈이 서린 600년 노천 박물관 설악산 공룡능선_ 백두대간이 풀어놓은 공룡 한 마리 지리산 종주_ 삼도를 아우르는 민족의 영산 □ [테마편] 도시를 휘감으며 시간을 따라 걷는, 산성 트레킹 수원 수원화성_ 정조와 실학이 쌓아올린 한국 성곽의 백미 하동 고소산성_ 소설 『토지』의 무대가 펼쳐지는 통쾌한 조망 보은 삼년산성_ 한 번도 뚫린 적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 봉화 청량산성_ 퇴계가 흠모하던 청량산 속살을 엿보다 단양 온달산성_ 소백산과 남한강에 서린 온달 장군의 기개 □ [테마편] 부지런한 여행자를 위한 자연의 선물, 일출 트레킹 제주 절물오름_ 토박이들만 알고 즐기는 일출 명소 남양주 운길산_ 두물머리 위에 앉은 ‘행복의 도가니’ 서울 북한산 백운대_ 조선의 수호신 등에 올라 보는 서울의 일출과 야경 강원 태백산_ 민족의 시원이자 주목의 고향 □ [테마편] 옛 사람들의 의미 있는 흔적을 찾는, 문화유적 트레킹 삼척 준경묘_ 조선 왕조가 태동한 금강소나무 왕국 경주 남산_ 보물 불상 찾으며 천년고도를 느끼다 서울 북악산·백사실계곡_ 벚꽃 흐드러진 도심 속 비밀 정원 구례 화엄사 사찰순례_ 지리산 자락 호젓한 봄꽃길 대구 팔공산 갓바위_ 간절히 기도하면 소원 들어주는 곳 순천 송광사 암자순례길과 굴목이재_ 국사스님과 법정스님 만나러 가는 ‘무소유의 길’ □ [테마편] 탁 트인 전경으로 가슴이 뻥 뚫리는, 섬과 강 트레킹 조도 돈대봉_ 다도해의 154개 섬을 아우른 특급 전망대 단양 제비봉_ 충주호 바라보던 제비, 날개를 펴다 단양 구담봉·옥순봉_ 퇴계와 두향의 로맨스를 지켜보던 봉우리 가거도 독실산_ 강건한 기상 넘치는 국토 최서남단 신안 12사도 순례길_ 5개 섬에 흩어진 12개 예배당을 찾아서 □ [테마편]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즐기는, 캠핑&휴양림 트레킹 양구 광치계곡 옹녀폭포_ 오지 청정 계곡을 통째로 빌리다 진도 관매도 관매팔경_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캠핑과 트레킹 천국 강진 주작산_ 강진의 봉황, 날개를 펴다 진안 데미샘_깊은 산 속에서 듣는 힘찬 강물 소리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청량한 공기를 마시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건강한 여행, 트레킹!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산, 들, 바다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국내 트레킹의 모든 것을 담았다! 『대한민국 트레킹 가이드』는 이런 점이 좋아요! ▲ 세계 유명 트레킹 코스 부럽지 않은 아름다운 국내 트레킹 코스 66곳 엄선 ▲ 코스별 구간시간·고도표·교통·맛집·숙소·지도 수록 ▲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계획부터 실전까지 친절하게 가이드한 트레킹 A to Z ▲ 계절별·테마별·난이도별·지역별로 세심하게 분류해 제안하는 맞춤형 코스 ▲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보기만 해도 당장 배낭 메고 떠나고 싶어지는 절경 사진 수록 ▲ 출판사 서평 사계절 내내 두 발로 즐기는 가장 건강한 여행, 트레킹 미세먼지에 가려 맑고 쾌청한 하늘을 보기가 힘든 요즘, 인공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에 감탄한 지 얼마나 됐을까. 두 발로 흙을 밟은 지는 얼마나 됐을까. 가만히 숲속 새소리에 집중해서 들어본 지 얼마나 됐을까. 화려한 볼거리를 즐기는 여행도 좋지만, 바쁜 일상에 지친 요즘의 우리에겐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휴식 같은 여행이 필요하다. 트레킹은 산의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 등산과는 다르다. 꼭 정상에 오르지 않아도 되고, 산이 아니어도 좋다. 사계절 내내 봄이면 꽃구경, 여름이면 시원한 계곡, 가을이면 단풍놀이, 겨울엔 눈을 밟는 재미까지, 가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그리고 시간을 낼 수 있다면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국내 트레킹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대한민국 트레킹 가이드』에서 소개한다. ■ 여행전문작가와 산악전문가가 만든 국내 최초! 트레킹 가이드북 『대한민국 트레킹 가이드』는 25년이 넘도록 국내외 아름다운 길을 찾아다닌 여행전문작가와 산악전문가가 만나 국내 트레킹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한 책이다. 산세가 수려하고 물길도 아름다운 우리나라에는 세계 유명 트레일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코스들이 많다. 하지만 지금껏 국립공원이나 휴양림, 캠핑 등 여러 국내 여행지와 산길을 소개하는 책은 있었지만, 트레킹만을 집중 조명했던 책은 없었다. 저자는 오랜 기간 수집한 여행 정보를 종합해 꼭 가봐야 할 국내 트레킹 코스 66곳을 엄선했다. 아주 오래전부터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 코스부터 최근 개발된 코스까지 여행자의 취향에 따라 골라 찾아갈 수 있도록 계절별, 테마별, 난이도별, 지역별로 구분해 소개한다. 그동안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 헤맸던 트레커들의 갈증을 말끔히 해소해줄 것이다. ■ 트레킹 초보자도, 숙련자도 모두 즐길 수 있는 정보서 이 책은 트레킹의 계획 단계부터 실전까지 친절하게 가이드 해 트레킹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쉽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크게 준비와 실전 단계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는데, 준비편에서는 트레킹을 가기로 마음먹은 후 일련의 준비 과정을 순서대로 꼼꼼히 설명한다. 장소 정하기, 계획 세우기, 장비 준비하기, 배낭 꾸리기, 간식 챙기기 등 그대로 따라만 하면 간편하게 트레킹 준비를 마칠 수 있다. 실전 단계에서는 트레커들의 다양한 능력과 취향을 고려한 트레킹 코스를 소개한다. 코스는 계절과 테마의 큰 주제로 다시 나누었다. 각각의 코스에는 걷는 시간, 걷는 거리, 가장 좋은 시기 등을 요약해 자신의 상황에 맞게 목적지를 선택하고 일정을 효율적으로 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걷기 좋아요, 쉬워요, 무난해요, 조금 힘들어요’ 등 난이도를 구분해 자신의 체력에 맞춰서, 혹은 함께 하는 사람과 어떤 분위기를 즐길지 등을 고려해 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친절한 코스 정보는 물론, 교통·숙식 등 주변 정보까지 수록 때론 특정한 목표 없이 산길을 따라 흐르듯 걸어도 좋지만, 분명히 코스를 따라 걷는 것도 트레킹의 큰 묘미다. 출발점과 도착점은 어디로 잡을지, 어느 구간을 지나갈지, 몇 시간 걷는 코스로 짤지, 휴식은 어떻게 취할지 등 지형과 구간을 미리 체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코스별 데이터 정보를 소개한다. 해당 코스의 구간별 고도표와 소요 시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꼼꼼히 체크해두었다.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구간과 시간을 조절해 자신만의 트레킹 코스를 완성할 수도 있다. 추천 코스 마지막에는 간략 지도가 수록돼 있다. 코스 데이터와 함께 보면서 동선과 위치를 확인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교통수단, 맛집·숙박시설 정보, 주변 명소 등도 추천하고 있어 낯선 곳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트레킹이 되도록 돕는다. ■ 보기만 해도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600여 장의 사진 가슴이 뻥 뚫릴 것만 같은 정상에서의 조망, 하늘을 찌를 듯 쭉쭉 뻗어 올라간 나무, 나뭇잎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햇살, 눈꽃이 활짝 핀 숲속 등 사계절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뽐내는 트레킹 코스의 다양한 절경을 사진에 담았다. 한 장 한 장을 넘기며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살랑살랑 마음이 동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트레킹 코스에서 마주할 수 있는 주요 포인트들도 상세하게 사진으로 소개하며 코스에 얽힌 이야기나 해설이 잘 이해될 수 있도록 했다. 떠나기 전 읽어보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장소는 어디인지, 어떤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으면 좋을지 파악해두면 트레킹의 추억을 깊이 아로새길 수 있을 것이다.트레킹은 우리 땅의 속살을 파고든다.마치 오래 전에 숨겨놓은 보물을 찾듯이.그곳이 가장 아름다울 때를 발견하고 기록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보통 등산은 산의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 행위를 말합니다. 반면 트레킹은 꼭 등정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산이라는 공간에 얽매일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트레킹의 영역은 무한히 확장되죠. 꽃길, 물길, 단풍길, 눈길, 강길, 섬길, 예술이 창작된 길, 유적 답사 등등. 이 모든 것들이 트레킹의 목적이자 테마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트레킹을 ‘상상력 공장’이라고 합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트레킹을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면, 주저하지 말고 계획을 짜보자. 하나하나씩 필요한 것들을 생각하고 준비하도록 한다. 거창한 계획보다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날 수 있게 짠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자연을 누리는 기쁨을 만끽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준비편 _ 트레킹 계획하기> 중에서
나홀로 여행 컨설팅북
길벗 / 이주영 (지은이) / 2020.08.31
17,000원 ⟶ 15,3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이주영 (지은이)
혼자 여행을 떠나는 독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온 <나홀로 여행 컨설팅북>이 2020년 8월 코로나 이후 여행하기 안전한 곳들의 정보를 모아 새롭게 돌아왔다. 영월, 태백, 보성 등 아직 여행자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안전한 여행지 3곳을 추가했으며, 나홀로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기존 코스에 새롭게 떠오르는 스폿을 보강했다. 또한 시시각각 바뀌는 교통 정보, SNS 맛집 등 최신 여행 정보 전면 업데이트했다. 40개의 추천 여행지는 나홀로 여행자에게 최적인 맞춤코스를 놀이지도 위에 함께 소개한다. 추천한 코스가 어느 지역에 위치해 있는지 지도를 통해 한 번 더 보여주어 전체적인 코스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본문 우측에 코스별 이동방법과 소요시간을 명시하여 페이지를 뒤적일 필요 없이 여행 스케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책에 소개된 맛집 & 숙박 지도만 참고한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1인 메뉴가 있는 각 지역별 맛집 소개와 2인 이상 주문 메뉴의 경우 혼자 먹을 수 있는 저자만의 팁을 공개한다. 또한 숙박의 경우 굿스테이로 지정되거나 1인실이 있는 게스트하우스, 저자가 직접 가보고 추천하는 업소를 실어 혼자 묵는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나.여.추> 카페에서 수집한 다양한 여행 팁이나 노하우 등도 풍성하게 담아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특히 꿀팁꿀팁 에서는 배차 간격이 긴 군내버스 시간표, 시티투어 실시 시간 등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생생한 팁을 전해준다. 또한 본문 코스 외에 놓치면 아쉬운 주변 볼거리 정보는 더 가볼만한 곳으로 따로 실어 독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INTRO 나 홀로 여행력 TEST 나·여·추 회원에게 물었다! 나 홀로 여행 Q&A 나 홀로 여행 난 이렇게 준비하고 즐긴다 나 홀로 여행에 대해 한마디 혼자 여행을 시작하기 좋은 지역 BEST 5 태생이 가만히 있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여행지 BEST 3 여행은 먹방이죠 BEST 3 ‘멍......’ 때리고 싶어요! BEST 3 힘든 등산은 싫고 바다 전망으로는 좀 아쉬워요 BEST 3 쉬엄쉬엄 여행하고 싶어요 BEST 3 바다면 돼요~ BEST 3 추천 템플스테이 BEST 3 혼자 걷기 좋은 길 BEST 4 혼자 가기 좋은 섬 BEST 4 서울경기도인천 038 서울내멋대로, 내맘대로 도시여행 040 가평설렘지수 300%, 아기자기 054 강화역사, 문화 말고 오롯이 섬 여행 064 과천잊고 지내던 동심 꺼내보기 072 양평언제든 훌쩍 떠날 수 있어서 다행이야 080 여주마음에도 시간을 좀 주렴 088 인천지하철을 타고 시공을 초월하다 096 강원도 104 강릉혼자 만끽하는 낭만 106 속초싱싱생생 활력 충전 116 영월감성 뿜뿜, 풍경 맛집 124 춘천언제나 봄봄 134 태백청량한 공기로 면역력 충전 144 충청도 154 공주역사를 품은 풍경, 어바웃 타임 156 부여역사 그 시간의 깊이 탐색하기 164 단양산 좋고 물 좋고 분위기도 좋고 172 청주도시 속 혼자 누리는 여유 182 경상도 190 남해바람도 머물며 쉬어가겠지 192 부산혼자서도 다이내믹! 200 창녕한 박자 쉬고 두 박자 마저 쉬고 210 통영나 홀로 여행의 성지 218 울산천년을 건넌 바람과 바다의 노래 228 경주차분하게 나를 돌아보는 시간 238 대구형형색색 248 안동+영주무심한 듯 마음을 울리는 풍경 256 울릉도무슨 말이 필요할까 268 전라도 278 강진청량한 공기의 맛, 감성 충전 280 구례바람이 스치는 새벽, 감동 한가득 290 담양싱싱한 공기 한 모금, 활력 충전 298 목포시간을 담은 근대도시 308 보성눈도, 마음도 생생해지는 316 순천바람 따라 발길 닿는 대로 326 여수기대와 설렘 사이 334 해남비워야 담을 수도 있지 않겠나 344 고창 선운사나를 위한 선물 템플스테이 352 전주+군산아늑한 시간 여행 358 남원내 마음과 마음 사이 들여다보기 370 부안소박하지만 풍요로운 378 제주도 386 제주언제나 옳다 388 혼자 떠나는 여행을 위한 A to Z 나홀로 여행 컨설팅북 혼술, 혼밥이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 잡은 요즘 혼자 놀기의 끝판왕이라고 한다면 역시 혼자 여행하기다. 하지만 막연한 두려움이 앞서 떠나지 못하는 여행자들이 대부분이다. 2016년 출간되어 2018년 개정판을 거쳐 혼자 여행을 떠나는 독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온 <나홀로 여행 컨설팅북>이 2020년 8월 코로나 이후 여행하기 안전한 곳들의 정보를 모아 새롭게 돌아왔다. 최신 여행 정보 전면 업데이트를 기본으로 회원수 20만 명을 자랑하는 <나홀로 여행 가기, 나만의 추억 만들기> 카페에서 추천하는 가장 핫한 여행지를 추가로 구성했다. 나홀로 첫 여행, 아직도 망설이고 있다면 <나홀로 여행 컨설팅북>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보자. <나홀로 여행 컨설팅북> 개정2판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HOT SPOT 영월, 태백, 보성 등 아직 여행자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안전한 여행지 3곳 추가 HIP PLACE 나홀로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기존 코스에 새롭게 떠오르는 스폿 보강 NEW INFO 시시각각 바뀌는 교통 정보, SNS 맛집 등 최신 여행 정보 전면 업데이트 1. 어디 갈지 고민인가요? 믿고보는 <나.여.추>카페 추천 여행지 <나홀로 여행 가기, 나만의 추억 만들기> 카페 회원들이 추천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나홀로 여행지 37곳을 여행 코스와 함께 소개한다. 혼자 여행지 처음이라면 소박하지만 아늑한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군산을, 혼자만의 멍 타임을 즐기고 싶은 여행자라면 복잡한 마음이 편안해지는 창녕을, 여행은 먹는 게 다 라고 믿는 미식 여행자들에게는 돌아다니다 배가 터져버릴 지도 모르는 속초를 추천한다. 어디 갈지 고민이라면 이 책을 펼쳐보자. 2. 나홀로 여행자들에게 추천하는 최적의 코스 40개의 추천 여행지는 나홀로 여행자에게 최적인 맞춤코스를 놀이지도 위에 함께 소개한다. 추천한 코스가 어느 지역에 위치해 있는지 지도를 통해 한 번 더 보여주어 전체적인 코스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본문 우측에 코스별 이동방법과 소요시간을 명시하여 페이지를 뒤적일 필요 없이 여행 스케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3. 혼자서 밥 먹는 게 어색하진 않을까? 혼자 묵는 숙소 안전할까? 책에 소개된 맛집 & 숙박 지도만 참고한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1인 메뉴가 있는 각 지역별 맛집 소개와 2인 이상 주문 메뉴의 경우 혼자 먹을 수 있는 저자만의 팁을 공개한다. 또한 숙박의 경우 굿스테이로 지정되거나 1인실이 있는 게스트하우스, 저자가 직접 가보고 추천하는 업소를 실어 혼자 묵는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맛집 & 숙박 지도에 표시된 말풍선 안에는 어디에 맛집과 숙박지가 몰려있는지, 어떤 게스트하우스에서 맥주 파티를 여는지 등 나홀로 여행자들에게 유용한 코멘트들이 달려있으니 놓치지 말고 꼼꼼하게 읽어보자. 4. 나홀로 여행을 더 신나게! 미션 클리어!! 혼자 하는 여행. 지루하진 않을까? 친구가 없어서 심심하진 않을까? 쓸데없는 걱정은 모두다 집어넣어두길.. 나홀로 여행 컨설팅북에서는 각 여행지에서 꼭 해봐야 할 미션 3가지를 알려준다. 예를 들어 울릉도에서는 밤바다에서 오징어 회에 소주 한잔!, 독도에 발 딛고 인증사진 찍기, 호박식혜, 오징어 내장탕 맛보기를 제안한다. 미션을 클리어 하려면 꽤나 바쁜 일정을 보내야 한다. 미션을 하나하나 완수하다 보면 여행을 알차게 했다는 뿌듯함을 덤으로 가져가게 될 것이다. 5. 여행을 도와주는 다양한 꿀팁꿀팁 <나.여.추> 카페에서 수집한 다양한 여행 팁이나 노하우 등도 풍성하게 담아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특히 꿀팁꿀팁 에서는 배차 간격이 긴 군내버스 시간표, 시티투어 실시 시간 등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생생한 팁을 전해준다. 또한 본문 코스 외에 놓치면 아쉬운 주변 볼거리 정보는 더 가볼만한 곳으로 따로 실어 독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카페 나여추 cafe.naver.com/naganda 혼자 하는 여행에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주고받는 공간이다. 2020년 10월 현재 약 20만 명의 회원들이 혼자 여행을 떠나기 전의 설렘과 여행 후의 변화된 일상과 감정을 공유, 공감하고 있다.
인생을 바꾸는 퍼스널 컬러 이야기
김영사 / 팽정은 (지은이) / 2023.03.10
16,800원 ⟶ 15,120원(10% off)

김영사취미,실용팽정은 (지은이)
“당신에게 어울리는 색은 무엇인가요?” 이 간단한 질문에 바로 대답하기는 쉽지 않다. 좋아하는 색으로 빨강, 분홍, 보라 등 다양한 색깔을 꼽아도, 막상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컬러는 손에 꼽기 때문이다. 옷장을 살펴보면 무난하게 어울릴 거라는 생각으로 흰색과 검정의 무채색만 잔뜩 놓아둔 사람이 수두룩한 게 현실이다. 하지만 생김새가 각기 다르듯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퍼스널 컬러’가 있다. 퍼스널 컬러에 따라 누군가는 화사한 노랑이, 누군가는 시크한 검정이 가장 잘 어울린다. 퍼스널 컬러를 진단하고 이미지를 코칭해주는 브랜딩 기업 ‘바이허’의 팽정은 대표는 이 책에서 퍼스널 컬러가 외적 이미지는 물론, 인생을 바꾼다고 말한다. 흔히 퍼스널 컬러는 젊은 여성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지만 색은 나이와 성별을 가리지 않는다. 퍼스널 컬러를 찾아서 외적 이미지를 가꾸려는 노력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존감으로 이어진다. 그를 찾아온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의 고객이 품고 있는 생생한 사례를 통해 퍼스널 컬러로 나의 가치와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상세하게 알려준다.프롤로그 1부 퍼스널 컬러, 나를 찾는 첫 번째 여정 1장 누구나 고유의 컬러를 갖고 있다 2장 옷 색깔이 문제일까, 얼굴색이 문제일까 3장 컬러도 사계절을 품고 있다 4장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는 어디에 해당할까? [Tip 셀프 진단: 나의 퍼스널 컬러를 알아보자] 5장 내가 원하는 컬러 vs 나에게 맞는 컬러 [Tip 겨울 쿨톤: 딥 메이크업] 6장 컬러로 누군가의 첫인상을 기억하는가? 7장 동안 얼굴이 반갑지만은 않은 이들 [Tip 봄 웜톤: 브라이트 메이크업] 8장 자존감이 올라가는 마법 [Tip 여름 쿨톤: 라이트 메이크업] 9장: 엄마를 위한 퍼스널 컬러 프로젝트 [Tip 가을 웜톤: 딥 메이크업] 2부 컬러가 당신에게 건네는 이야기 1장 공기처럼 존재하는 색깔들 2장 빨강, 감정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다 [Tip 레드 립스틱: 나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보자] 3장 주황, 오로지 웜톤만 존재하는 색 4장 노랑, 봄을 부르다 5장 초록, 고요함과 안전함을 선사하다 6장 파랑, 한국인이 열광하는 이유는? [Tip 블루 셔츠: 남성복 코디 추천] 7장 분홍, 오드리 햅번이 사랑한 드레스 8장 보라, 인상파 화가들이 탐닉하다 [Tip 보라색 메이크업: 섀도 추천템] 9장 갈색, 첫 시도로 언제나 환영받다 10장 흰색과 검정, 색은 반대지만 성격은 같아요 3부 퍼스널 컬러가 나에게 해주는 일 1장 올댓 퍼스널 쇼퍼의 길 2장 골격은 단점이 아니라 개성이다 3장 옷장 정리가 두려운 당신에게 [Tip 초간단 브랜드 가이드: 쇼핑할 때 이것만은 알고 가자] 4장 컬러가 다르듯 향기도 다르다 5장 주얼리, 내적 아름다움의 극대화 6장 퍼스널 컬러, 웨딩드레스에도 예외는 없다 7장 중년 남성을 위한 프로젝트 8장 골격별 스카프 활용하기 [Tip 스카프 다양한 활용법: 목 말고 다른 곳에도 묶어보자] 에필로그대학생에서 직장인, 가정주부에서 중년남성을 위한 퍼스널 브랜딩 일타 강사 팽정은 대표의 뷰티 MBTI 퍼스널컬러 완전정복 클래스! 당신의 퍼스널 컬러는 무엇인가요? 퍼스널 컬러를 잘 몰라도 봄 웜톤, 여름 쿨톤, 가을 웜톤, 겨울 쿨톤이라는 단어는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퍼스널 컬러가 필요한 이유는 뭘까? 단순히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고, 찰떡인 메이크업을 하기 위해서일까? 퍼스널 브랜딩 컨설턴트로서 학생부터 노년층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고객에게 최고의 색을 찾아준 팽정은 대표는 그 답으로 퍼스널 컬러가 우리의 인생을 바꾸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퍼스널 컬러로 인생이 바뀐 다양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퍼스널 컬러를 스타일링, 메이크업, 나아가 우리 삶에 어떻게 활용할지 알려주는 책. 웜톤? 쿨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컬러가 있다! 인생을 바꾸는 퍼스널 컬러의 마법, 퍼스널 컬러를 찾아 나를 브랜딩 하라 “당신에게 어울리는 색은 무엇인가요?” 이 간단한 질문에 바로 대답하기는 쉽지 않다. 좋아하는 색으로 빨강, 분홍, 보라 등 다양한 색깔을 꼽아도, 막상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컬러는 손에 꼽기 때문이다. 옷장을 살펴보면 무난하게 어울릴 거라는 생각으로 흰색과 검정의 무채색만 잔뜩 놓아둔 사람이 수두룩한 게 현실이다. 하지만 생김새가 각기 다르듯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퍼스널 컬러’가 있다. 퍼스널 컬러에 따라 누군가는 화사한 노랑이, 누군가는 시크한 검정이 가장 잘 어울린다. 퍼스널 컬러로 나만의 이미지를 가꾸는 법을 알려주는 책 《인생을 바꾸는 퍼스널 컬러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퍼스널 컬러를 진단하고 이미지를 코칭해주는 브랜딩 기업 ‘바이허’의 팽정은 대표는 이 책에서 퍼스널 컬러가 외적 이미지는 물론, 인생을 바꾼다고 말한다. 흔히 퍼스널 컬러는 젊은 여성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지만 색은 나이와 성별을 가리지 않는다. 퍼스널 컬러를 찾아서 외적 이미지를 가꾸려는 노력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존감으로 이어진다. 그를 찾아온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의 고객이 품고 있는 생생한 사례를 통해 퍼스널 컬러로 나의 가치와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택하는 컬러가 정답은 아니다. 자신만의 퍼스널 컬러를 찾아야만 색에 잠식되지 않고 나만의 빛깔을 반짝반짝 드러내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내게 잘 어울리는 컬러를 찾는 일이 중요한 이유이다.” _ 본문에서 나에게 딱 맞는 컬러 진단부터 스타일링과 메이크업, 골격 이미지 분석까지 유튜브 QR 코드, 셀프 진단용 색상 키트, 패션 일러스트 등 모든 것이 한 권에! 퍼스널 컬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은 텍스트 외에도 다양한 시각·디지털 자료를 담고 있다. 각 챕터에 함께 수록된 QR 코드는 누적 조회수 650만에 달하는 유튜브 ‘팽대표의 나를 찾는 TV’ 영상으로,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하는 퍼스널 컬러 자가 진단용 색상 키트는 외부 컨설팅을 받지 않아도 혼자서 직접 키트를 대보고 자신의 퍼스널 컬러를 찾을 수 있게 안내한다. • 빨강에서 검정까지 10가지 색의 퍼스널 컬러 맞춤형 스타일링 & 메이크업 Tip 빨강이라고 다 같은 빨강이 아니다. 빨강이라는 컬러 하나에도 명도 혹은 채도에 따라 무수히 다른 색이 포함된다. “나는 빨강이 안 어울려”라고 단정 지어버리지 않도록 이 책은 각자의 톤에 어울리는 나만의 색을 찾아준다. 빨강, 노랑, 파랑 등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활용하는 10가지 색을 꼽아 각 퍼스널 컬러에 추천하는 패션을 일러스트로 한눈에 보기 쉽게 표현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메이크업 아이템까지 꼼꼼하게 제안한다. • 퍼스널 이미지의 완성은 골격 이미지다! 골격 이미지로 나만의 패션 찾기 이 책은 퍼스널 이미지에서 가장 도움 되는 객관적인 프레임을 제시해주는 것으로 퍼스널 컬러와 함께 골격 이미지를 꼽는다. 스트레이트, 웨이브, 내추럴의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 골격 이미지는 각 신체의 골격을 분석해서 그 특징에 맞는 디자인, 소재, 아이템을 추천해준다. 유행에 따르기보다 나만의 패션 스타일을 찾는다면 외적 이미지를 더 효과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향수, 주얼리, 웨딩, 스카프… 퍼스널 컬러의 활용법 A to Z 대공개 퍼스널 컬러는 패션과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의 모든 영역에 활용할 수 있다. 퍼스널 이미지에는 후각도 어우러져야 하는데, 이 책은 각 퍼스널 컬러에 맞는 향수를 추천하여 최상의 브랜딩을 돕는다. 의상 외에 우리를 돋보이게 하는 액세서리, 인생의 가장 큰 이벤트인 웨딩, 어디에서든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 스카프까지 퍼스널 컬러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부분을 소개한다.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가장 도움 되고 객관적인 프레임을 제시해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퍼스널 컬러’와 ‘골격 이미지 분석’에 따른 스타일링입니다. 사람마다 타고난 색소 요인을 분석해서 최상의 이미지를 돋보이게 만드는 마법이 퍼스널 컬러입니다. 골격 이미지 분석은 타고난 골격 스타일을 분석하여 가장 차별적인 패션의 자기 기반을 일러줍니다 ._ ‘프롤로그’ 세상의 모든 물체에는 색이 있다. 그 색들은 다른 색과 구별되는 자기 고유의 특성과 차이점을 갖고 있다._ ‘누구나 고유의 컬러를 갖고 있다’ 다섯 가지 감각 중 누군가를 가장 잘 인지시키는 감각이 시각이라고 한다. 그 시각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 컬러다. 컬러에 따라서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가 있고, 나를 더 칙칙하고 나이들어 보이게 하는 컬러가 있다._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는 어디에 해당할까?’
은는이가
문학동네 / 정끝별 지음 / 2014.10.28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정끝별 지음
'문학동네 시인선' 63권. 시인을 업으로 삼은 지 26년. 그리고 다섯 권의 시집. 대략적인 계산으로 치자면 5년에 한 번 새 시집을 펴낸 셈이니 시를 두고 그리 서두르지도 그리 게으르지도 않았다는 증거. '그냥 그런' 속도가 실은 '최상의 타이밍'이기도 하다는 알 듯 모를 듯한 삶의 이야기를 품고 여기 정끝별 시인이 다섯번째 시집을 내놓는다. 그리하여 . 총 4부로 구성을 한 이번 시집은 생과 사의 소란스러우면서도 쓸쓸한 낯빛을 적나라하게 보여줌과 동시에 통통 튀는 언어 감각으로 자칫 비루할 수 있는 삶에 반짝, 거울에 비친 볕의 쨍함을 희망으로 비추는 시인 특유의 재주가 탁월하게 발휘된 시편들로 가득하다. '일생을 건 일순의 급소'를 순식간에 알아채는 육식의 눈이 있는가 하면, 기다리고 기다렸다 '주르륵 미끄러지는 것'을 꽃이라 정의하고 기다리는 초식의 엉덩이도 있다. 그뿐인가. 너무나 당연해서, 너무나 마땅해서 자세히 들여다볼 여지조차 가지지 않았던 사람과 사물에 이름을 붙여주고 바라봐주고 웃어줄 수 있는, 그래서 귀하고 중하고 유일한 존재로 만들어줄 줄 아는 모성의 가슴도 팔 할이다.시인의 말 1부 궁극의 타이밍 그게 천년 불선여정(不宣餘情) 꽃들의 만(灣) 사랑의 병법 기나긴 그믐 그냥 그런 사람 저글링 하는 사람 은는이가 한밤이라는 배후 강그라 가르추 펭귄 연인 춘투 시 2부 도대체 어떤 삶을 산 거야, 당신은? 봄 한 걸음 더 묵묵부답 항문의 역사 목에 걸고 위대한 유산 죽음의 속도 동태 눈알 별책부록 끝없는 이야기 육식의 추억 모란 진다 3부 푹 느릅나무 아래 별 손가락과 구멍 비어 있는 손 검은 풍선 네 아침에서 내 밤까지 푹 앙코르 호텔 세 권의 미래 사라가 찰스를 떠날 때 으름이 풍년 춘분 지나 라라 엄마는 한밤중 배달의 고수 놓아라! 지구 동백 깊다 4부 기타 등등 사춘(思春) 삼대 각을 세우다 한밤의 칸타타 울어라 기타야 강원도에 눈물 세계의 카트 와우(蝸牛) 몽상의 시학 사과나무 카트 새들은 새 획을 그으며 발 투신천국 원룸 꽃들의 나발 노을 발문 | 그러니까 이건 너무 오래된 사랑 이야기 |진은영(시인)● 편집자의 책 소개 그러니까 이건 너무 새로운 사랑 이야기 시인을 업으로 삼은 지 26년. 그리고 다섯 권의 시집. 대략적인 계산으로 치자면 5년에 한 번 새 시집을 펴낸 셈이니 시를 두고 그리 서두르지도 그리 게으르지도 않았다는 증거. ‘그냥 그런’ 속도가 실은 ‘최상의 타이밍’이기도 하다는 알 듯 모를 듯한 삶의 이야기를 품고 여기 정끝별 시인이 다섯번째 시집을 내놓는다. 그리하여『은는이가』. 지금껏 시인이 펴낸 시집들을 열거해보자면 『자작나무 내 인생』 『흰 책』 『삼천갑자 복사빛』 『와락』이거니와 뭐랄까, 어떤 규격이나 기본적인 틀은 있되 그 안에서 언뜻언뜻 비치는 자유로움이라든가 일탈이라든가 묘한 천진이 꿈틀거리기도 하는 바, 우리 문장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조사들을 조합하여 내놓은 이번 시집 『은는이가』까지 합하고 보니 정말이지 정끝별 시인의 시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이 증폭됨을 느낀다. 시가 거기 있다면 그곳에서 절로 몸이 휘고 시가 저기 있다면 저리에서 절로 입이 트이는 시의 유연성, 그 타고남을 운명으로 살아온 시인 정끝별. 총 58편의 시가 담긴 새 시집 『은는이가』를 살짝 들여다보자면 이렇다. 총 4부로 구성을 한 이번 시집은 생과 사의 소란스러우면서도 쓸쓸한 낯빛을 적나라하게 보여줌과 동시에 통통 튀는 언어 감각으로 자칫 비루할 수 있는 삶에 반짝, 거울에 비친 볕의 쨍함을 희망으로 비추는 시인 특유의 재주가 탁월하게 발휘된 시편들로 가득하다. “일생을 건 일순의 급소”(「사랑의 병법」)를 순식간에 알아채는 육식의 눈이 있는가 하면, 기다리고 기다렸다 “주르륵 미끄러지는 것”(「꽃들의 만(灣)」)을 꽃이라 정의하고 기다리는 초식의 엉덩이도 있다. 그뿐인가. 너무나 당연해서, 너무나 마땅해서 자세히 들여다볼 여지조차 가지지 않았던 사람과 사물에 이름을 붙여주고 바라봐주고 웃어줄 수 있는, 그래서 귀하고 중하고 유일한 존재로 만들어줄 줄 아는 모성의 가슴도 팔 할이다. 사실 우리 모두 스스로를 특별하다고 생각한다지만 사실 너나 나나 “그냥 그런 사람”(「그냥 그런 사람」)이지 않은가. 그냥 그런 보통 사람들…… 그러나 또 한편으로 “괄호에 묶어둘 누군가가 있다는 건 든든한 일”(앞의 시)이기도 하며 “담담해서 한껏 삼삼한 일”(앞의 시)이기도 할 것이다. 혹여 세상에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을 이 시집의 제목처럼 문장을 받치는 조사 ‘은’과 ‘는’과 ‘이’와 ‘가’에 비유한다면 무리가 되려나. 당신은 사랑‘이’ 하면서 바람에 말을 걸고 나는 사랑‘은’ 하면서 바람을 가둔다 안 보면서 보는 당신은 ‘이(가)’로 세상과 놀고 보면서 안 보는 나는 ‘은(는)’으로 세상을 잰다 당신의 혀끝은 멀리 달아나려는 원심력이고 내 혀끝은 가까이 닿으려는 구심력이다 그러니 입술이여, 두 혀를 섞어다오 비문(非文)의 사랑을 완성해다오 -「은는이가」 부분 화려한 꽃술 같은 의성어나 의태어가 아닌, 화려한 꽃술의 꽃받침 같은 조사 하나가 문장의 고삐를 틀어쥐었다는 사실, 문장을 읽고 문장을 써본 자들은 무릎을 치고 알아먹을 것이다. 하이힐이 삐끗하듯 조사 하나의 잘못 디딤으로 사유까지 길을 틀기도 하는 경우 왕왕이기 때문이다. “한잠에서 떨어진 단추 하나가 한잠의 사랑을 고백하듯/ 한잠에서 떨어진 음모 한 가닥이 한잠의 배반을 부르듯”(「한밤이라는 배후」) 떨어진 단추 하나이며 떨어진 음모 한 가닥은 다름 아닌 우리…… 이 근원으로부터 우리가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누군들 모를까. 그러나 우리는 참 잘도 잊기에 평생을 크고 이름난 존재를 좇다가 “어둠을 가늠하는 흙의 말로/ 여든다섯에 아버지”(「묵묵부답」)가 흙에 묻히는 순간에야 비로소 눈을 깊이 내리깔고 이렇게 묻게 되는 것이다. “도대체 어떤 삶을 산 거야, 당신은?”(「별책부록」) 언제 죽을지 몰라 셋방조차 구하기 어려운 독거노인들이 외로움에 지쳐 독방에서 이런저런 줄을 목에
예술과 함께하는 심리학
푸른사상 / 김재은 (지은이) / 2021.07.20
28,000

푸른사상소설,일반김재은 (지은이)
푸른사상 예술총서 27권. 이화여대 심리학과 김재은 명예교수가 예술 쪽에서의 창작 과정과 고통, 예술작품의 가치, 예술 감상자 내지 구경꾼의 심리적 반응, 예술가의 개인적·심리적 문제나 갈등과 작품의 성격, 교육의 중요성 등에 대해서 일찍이 한국 학계에서 다루지 않던 문제들을 실제적 사례와 함께 심리학적으로 광범위하게 다루었다. 이 책에서는 예술가를 두고 ‘일탈자’라고 명명한다. 여기서 말하는 일탈자란 조폭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보통과 평범함에서 먼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백남준 작가가 충격적인 퍼포먼스와 행위예술을 보여주었듯이, 예술가는 기존의 사회 질서를 바꿔놓고 새로운 문화 양식을 내놓는다. 이처럼 예술가들은 기존의 권력에 저항하고, 맑은 상상력과 즐거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해줌으로써 이 세계를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 또한 우리가 갖추고 있는 재능과 역량을 확대시켜 줄 힘을 갖고 있는 예술은 인간의 상상력을 무한히 확장시켜준다.책머리에 1부 예술, 예술가적 생명 1장 예술, 예술가적 생명 2장 잭슨 폴록, 융 심리학을 만나다 3장 예술가들의 자살, 왜? 4장 예술가는 일탈자인가? 2부 예술을 보는 시각 5장 예술에 대해 아는 것과 느끼는 것 6장 예술에서 표현이란 무엇인가 7장 문학·예술작품의 분석 예 8장 예술을 이해하는 심리학적 틀 3부 작가와 감상자 사이 9장 작품으로 이해하는 작가의 정신세계 10장 예술과 감정이입 11장 창작자와 구경꾼 사이 4부 예술교육 이야기 12장 아이들의 예술성 13장 예술적 천재성 14장 예술교육의 핵심 : 상상력과 창의성 참고문헌 찾아보기 심리학적 관점에서 고찰한 예술의 역할과 의미 한동안 예술과 심리학의 관계에 대해 파고든 김재은 교수(이화여대 심리학과 명예교수)의 『예술과 함께하는 심리학』이 '푸른사상 예술총서 27'로 출간되었다. 개인에게 창조의 기쁨을 안겨주는 동시에 사회적인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데 중요한 수단이 되는 예술의 역할과 의미를 심리학적 관점에서 사례와 함께 깊게 살피고 정리해서 쓴 책이다. 오늘날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개인적, 사회적인 문제와 세계적인 갈등은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동서고금을 넘어 언제나 우리와 함께해온 예술이 국가, 종족, 종교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화해와 소통을 불러일으켜 평화를 이룩할 수 있다는 데 저자는 관심을 가진다. 예술이 지닌 치유적·소통적·창조적 기능을 활용하여 개인은 더 행복해지고 공동체는 평화와 안녕을 누릴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유대인 출신의 다니엘 바렌보임이 2021년 만해축전의 평화대상을 받게 되었다. 그는 팔레스타인 출신 문화비평가인 사이드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젊은이들을 구성원으로 하는 오케스트라를 만들어 음악을 통해 공존을 모색하고 있다. 김재은 교수는 이러한 예술의 역할과 의미, 기능을 심리학적 관점으로 살펴보았다. 지금까지 예술에 관해서는 철학, 미학, 사회학 쪽에서 주로 이론적으로 많이 다루어왔으나 심리학 쪽에서 다루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 축적된 정보도 많지 않다. 이화여대 심리학과 김재은 명예교수가 예술 쪽에서의 창작 과정과 고통, 예술작품의 가치, 예술 감상자 내지 구경꾼의 심리적 반응, 예술가의 개인적·심리적 문제나 갈등과 작품의 성격, 교육의 중요성 등에 대해서 일찍이 한국 학계에서 다루지 않던 문제들을 실제적 사례와 함께 심리학적으로 광범위하게 다루었다. 이 책에서는 예술가를 두고 ‘일탈자’라고 명명한다. 여기서 말하는 일탈자란 조폭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보통과 평범함에서 먼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백남준 작가가 충격적인 퍼포먼스와 행위예술을 보여주었듯이, 예술가는 기존의 사회 질서를 바꿔놓고 새로운 문화 양식을 내놓는다. 이처럼 예술가들은 기존의 권력에 저항하고, 맑은 상상력과 즐거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해줌으로써 이 세계를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 또한 우리가 갖추고 있는 재능과 역량을 확대시켜 줄 힘을 갖고 있는 예술은 인간의 상상력을 무한히 확장시켜준다. 예술가의 작품은 자신을 드러내는 매체이자 시대를 반영하는 산물인 만큼 인간의 보편적인 사회적·정신적 문제를 다룬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셰익스피어, 루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작가들의 예술작품을 토대로 심리학에 입각하여 접근하여 작가들의 정신세계도 면밀히 살펴보았다. 또한 정신분석학, 정보이론, 행동주의 심리학, 발달심리학 등 심리학에 문외한인 독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예술과 접목시켜 심리학 지식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예술가와 예술가의 작품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예술 감상자가 경험하는 내적·외적 변화, 예술 소비자의 행태, 예술의 치유력에 이르기까지, 예술을 창작하고 감상하며 이해하는 데 따르는 심리학적 문제를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예술은 우리의 정서와 신체적인 면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하나의 도구인 셈이다. 저자가 아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예술적 능력을 조명했듯이. 우리나라에서도 창의성과 상상력이 수반된 다양한 예술교육을 통해 예술과 함께 호흡하는 많은 인재들을 창출해야 할 것이다.인류 사회의 역사나 사상의 흐름을 바꾸어놓은 힘이 한 축에는 통치자와 같은 권력기관이 있지만, 다른 축에서는 예술가에게도 있다. 예컨대 1차 세계대전 후 1920년대에 세계를 휩쓴 모더니즘 사조는 미술계에서 시작해서 건축·음악·문학 등으로 번졌고, 우리나라에서도 1931년경 프로문학이 퇴장하면서 김기림 같은 시인이 모더니즘을 표방하면서 시를 썼다. 이런 흐름이 사상계에까지 영향을 주었다. 19세기 전반까지의 유럽은 신(神) 중심(교회)의 사상과 봉건주의적 의식이 지배적이었고 그런 체제였다. 여기서 벗어나 인간 중심, 이성 중심으로, 과학과 합리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문화 발전의 축을 바꾸어놓은 것이 예술가들이다. 그리고 2차 세계대전 후 인간의 문제는 이성만으로는 해결되지 않고 감정과 정서도 소중하다고 주장하는 사상으로 발전하면서 1960년대 이후 포스트모더니즘 사조를 촉발시킨 것도 예술가들이다. 예술에 접하면서 얻는 가장 큰 이득의 하나는 구경꾼들(여기서는 예술 감상자를 모두 구경꾼(spectator)으로 표기하겠다)의 정신적 문제, 즉 정서·사회적 문제로 인해 겪는 고통을 줄여준다는 점일 것이다. 이 기능이 예술치료적 기능인데, 물론 인간의 초자아에 상처를 주지 않고(양심에 거리낌 없이도),자아에 동의하면서(현실에 적응하면서), 그 상황(내가 겪고 있는 불편한 상황을 극복하고 얻고 있는 즐거움으로 행복하고 만족한 상황)을 내가 자유로이 통제하고 지배할 수 있을 때 그 치유 효과는 커지게 된다.예술을 통한 만족감의 획득이라든가 정신적 치유의 효과는, 현실적 수준에서 보면 어떤 정신적 만족감을 얻으려고 애쓰는 사람들에게는 힘겨운 현실적 노력의 수고를 덜어줄 수 있다. 카운슬링을 받는다, 병원에 다닌다, 약 처방을 받는다, 기도원에 간다, 템플 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는 등의 수고를 안 하고도, 집에서 혼자서 조용히 혹은 그 반대로 트로트 경연 대회장에서 시끄럽게 예술적 활동을 즐기다 보면 여러 정신적 문제가 스스로 해결되는 예는 얼마든지 있다. 이런 현상을 카타르시스(정화작용)라고 한다. 마음속의 응어리를 씻어준다는 말이다. 예술적 표현이나 감상에는 이런 정화작용이 있다. 즉 마음속에 갇혀 있던 부정적인 심적 내용을 제거하거나, 씻어주거나, 배설하게 하는 작용인데, 고대 그리스에서 비극을 통해서 관객의 마음을 씻어준다는 뜻에서 사용하던 말이다. 지금은 정신과 치료에서 사용한다. 정신과 전문의도 이때 음악이나 연극을 통해서 이 응어리를 제거하는 기법을 쓰고 있다.
하루하루 일기 쓰듯 그리는 사인펜 드로잉
경향BP / 수지(허수정) (지은이) / 2019.11.13
20,000원 ⟶ 18,000원(10% off)

경향BP소설,일반수지(허수정) (지은이)
젠탱글부터 마인드스토밍, 사물, 풍경, 인물 드로잉 등 드로잉 기초 이론부터 포인트가 되는 드로잉 테크닉까지 담았다. 포토샵 합성법과 소품 만드는 법도 실어 하나의 작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맛있게 먹은 메뉴, 즐거운 시간을 보낸 장소, 좋아하는 물건, 다양한 표정의 스티커 이모티콘을 사인펜 드로잉으로 직접 그려보자.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사인펜 드로잉 책이다.일러두기 프롤로그 어디에 그릴까? 무엇으로 그릴까? 어디에서 그릴까? 어떻게 그릴까? 무엇을 그릴까? DRAWING THEME 01 I, My, Me, Mine 젠탱글 마인드스토밍 DRAWING THEME 02 My Things 소품 그리기 기초 01 사인펜 02 여러 가지 컵 유리컵 아메리카노 레몬에이드 찻잔 테이크아웃 컵 03 컵케이크 04 벚꽃 05 화분 06 과자 상자 07 과자 봉지 08 도넛 딸기 도넛 녹차 도넛 09 음식 비빔밥 새우튀김우동 10 스마트폰 11 털모자 12 인형 13 햄버거 14 조각 케이크 15 리본 16 채소 17 케첩 18 가구 옷장 침대 19 책장 20 의자 21 핸드크림 22 콤팩트 23 카메라 24 피클병 25 자전거 DRAWING THEME 03 My Places 풍경 그리기 기초 일상 01 책상 위 02 카페 Ⅰ 03 오늘의 메뉴 04 카페 창문 05 내 방 06 인형 뽑기 기계 07 푸드 트럭 08 카페 Ⅱ 09 내 방 전경 10 거리 11 버스 안 12 산책길 13 카페 창가 특별 14 시골 풍경 15 호수 16 캠핑 17 디즈니성 18 트램 19 유럽풍 건물 20 하늘 붉은 하늘 밤하늘 바닷가 하늘 DRAWING THEME 04 Character 캐릭터 그리기 기초 01 카페에 앉아서 02 소녀 Ⅰ 03 아빠와 딸 04 맛집에 앉아서 05 동물 의인화 06 첫 자전거 07 소녀 Ⅱ 부록 포토샵 합성 & 소품 만들기 포토샵으로 합성하기 소품 만들기 에필로그나의 일상을 특별하게 드로잉 다이어리에 담아보세요! 젠탱글부터 마인드스토밍, 사물, 풍경, 인물 드로잉까지 4가지 드로잉 테마로 만나는 사인펜 드로잉 작품 52 맛있게 먹은 메뉴, 즐거운 시간을 보낸 장소, 좋아하는 물건, 다양한 표정의 스티커 이모티콘을 사인펜 드로잉으로 직접 그려보세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사인펜 드로잉 사인펜으로 나만의 드로잉 다이어리를 만들어보세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무언가를 그리고 싶고 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지요.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서 시도를 하지 못할 뿐이지요. 내 머릿속에 생각한 것을 내 손으로 구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내 물건, 매일 가는 곳, 가끔 가는 특별한 곳, 우연히 만난 곳부터 그려보세요.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먼저 책에 나온 예시 그림으로 드로잉을 연습해보세요. 그렇게 일상을 돌아보며 드로잉 다이어리를 채우다 보면 어느새 드로잉에 익숙해지고 자신감이 붙어서 무엇을 그려야 할지, 어떻게 그려야 할지 자연스레 알게 될 거예요. 사인펜 드로잉 작품을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책상 위의 펜, 레스토랑에서 먹은 음식, 유럽의 이색적인 건물 등은 모두 좋은 드로잉 소재예요. 형태를 관찰해서 구역을 나누어 차근차근 스케치하면 어떤 대상이든 종이에 옮길 수 있어요. 있는 그대로 그려도 되고, 상상력을 발휘해 그려도 돼요. 연필로 스케치하고 사인펜으로 색을 더하며 자유롭게 즐겨보세요. 워터 브러시를 활용하면 수채화물감으로 그린 효과도 낼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젠탱글부터 마인드스토밍, 사물, 풍경, 인물 드로잉 등 드로잉 기초 이론부터 포인트가 되는 드로잉 테크닉까지 담았어요. 포토샵 합성법과 소품 만드는 법도 실어 하나의 작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인간 실격 (큰글씨책)
더클래식 / 다자이 오사무 지음, 김소영 옮김 / 2018.01.30
9,800원 ⟶ 8,82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다자이 오사무 지음, 김소영 옮김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 39권. 사회에 대한 불안이 팽배한 시대에 꽃핀 작품이다. 작가의 자전적 소설로 알려진 이 작품은 다자이 오사무의 수기 형식을 빌려 마치 작가 자신의 삶을 고백하듯 이야기한다. ‘나’라는 화자가 서술하는 서문과 후기, 작품의 주인공 요조가 쓴 세 개의 수기로 구성되어 인간, 사회와의 모든 통로를 웃음으로 감춰 버린 한 젊은이의 퇴폐적 정서와 불안을 통렬하게 그린다.서문 첫 번째 수기 두 번째 수기 세 번째 수기 후기 작품 해설 작가 연보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한 고전! 큰글씨로 다시 읽는 한 젊은이의 비극적 초상 작은 글씨가 불편하세요? 이제 큰글씨로 읽으세요! 어린이부터 시니어 독자까지 큰글씨 책으로 다시 읽는 고전의 즐거움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축약 없는 완역본으로서 판형과 글씨를 키워 어린이 독자는 물론이고 시니어 독자들이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했다. 큰글씨책은 시력이 약해진 시니어 독자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이부터 어른까지 눈이 혹사당하는 시대에 큰글씨책은 책읽기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의 불편을 해결해줄 것이다.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표지 디자인과 깔끔하고 유려한 번역의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으로 불멸의 걸작을 만나보자. 세계문학을 아끼는 독자들에게 더 큰 지혜와 감동을, 고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일본 데카당스 문학의 대표 작가 다자이 오사무가 그린 이 시대 인간들의 위선과 잔혹성의 초상 《인간 실격》 다자이오사무의 대표작 《인간 실격》은 사회에 대한 불안이 팽배한 시대에 꽃핀 작품이다. 작가의 자전적 소설로 알려진 이 작품은 다자이 오사무의 수기 형식을 빌려 마치 작가 자신의 삶을 고백하듯 이야기한다. ‘나’라는 화자가 서술하는 서문과 후기, 작품의 주인공 요조가 쓴 세 개의 수기로 구성되어 인간, 사회와의 모든 통로를 웃음으로 감춰 버린 한 젊은이의 퇴폐적 정서와 불안을 통렬하게 그린다. ‘인간들’을 이해할 수 없었으나 그 세계에 동화되기 위해 ‘익살꾼’을 자처했던 요조는 결국 ‘인간 실격자’가 되고 만다. 소외된 요조를 통해 인간 세상의 위선과 잔혹성을 체험하게 하는 수작! ‘요조’를 통해 누구나 인간이라면 한번쯤 느꼈을 만한 인간 내면의 갈등, 믿지 못하는 인간 세상에서 과연 인간다운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자문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 요조는 부족함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 겉보기에는 인기 많고 명랑하다. 하지만 내면에는 인간에 대한 불신과 공포를 감추고 살아간다. 그렇기에 더욱더 타자(他者)가 바라는 자신의 모습, 그저 그들이 원하는 웃음을 주는 단순한 인간으로 존재한다. 그럼에도 그것은 행복이나 만족과는 거리가 멀다. ‘광대 짓’이라는 가면 속 자신은 숨겨 둔 채 어느 누구와도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지 못한다. 그래서 그의 인간관계는 허무하고 공허하다. 결국 요조는 몇 번의 자살 기도와 술, 여자, 그리고 마약으로 인해 점점 망가지고 끝내는 비극적 결말을 맞이한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모든 사람 앞에서 ‘광대 짓’을 해야만 했던 요조. 그리고 그를 둘러싼 공포의 대상이었던 인간. 그들을 상대하는 자신의 모습은 곧 타락한 인간의 자화상이나 마찬가지였다. 주인공이 바라보는 혹은 스스로가 바라보는 진정한 인간의 본성은 무엇인지 되새겨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