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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 워너비 인테리어
주택문화사 / 김수현 글 / 2012.05.31
15,000원 ⟶ 13,500원(10% off)

주택문화사집,살림김수현 글
스타일리스트의 감각적인 집 꾸밈 노하우와 자신의 집을 직접 스타일링 하는 이들의 작은 집 스토리를 담은 책. 10~30평 초반대의 작은 면적이지만 아이디어를 더해 활용도 높은 공간으로 변신한 22개의 집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사례마다 자세한 자재, 가구 등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10PY 01 + [서초구 방배동] 59.4㎡(18PY) 삼성래미안 아파트 리모델링 싱글녀의 취향으로 채운 센스 넘치는 집 02 + [분당구 정자동] 62㎡(18PY) 주공 아파트 리모델링 과하지 않은 디테일로 컬러의 대비를 끌어낸 집 03 + [인천시 가정동] 59.4㎡(18PY) 빌라 리모델링 원목창으로 전원주택 분위기를 낸 화이트 프로방스 스타일 20PY 04 + [강남구 신사동] 85.8㎡(26PY) 빌라 홈 드레싱 사진 한 컷을 모티브로 한 카페분위기의 홈 스타일링 05 + [구리시 수택동] 72.6㎡(22PY) 대림한숲 아파트 홈 드레싱 컬러풀한 소품의 강약이 조화로운 데커레이션 06 + [수원시 오목천동] 79.2㎡(24PY) 푸르지오 아파트 리모델링 처음 마련한 내집, 설레임을 담은 내츄럴 홈 07 + [마포구 성산동] 76㎡(23PY) 월드컵아이파크 아파트 홈 드레싱 부부의 개성이 담긴 소소한 꾸밈이 있는 집 08 + [성북구 돈암동] 79.2㎡(24평) 한진 아파트 리모델링 작은 집의 변신, 자연을 더한 스칸디나비아 스타일 09 + [송파구 풍납동] 79.2㎡(24PY) 시티극동 아파트 리모델링 콘크리트가 나무를 만났을 때, 상업 공간 느낌 낸 주거 디자인 10 + [광진구 군자동] 75.9㎡(23PY) 빌라 리모델링 코티지 스타일로 완성한 옥탑방이 있는 작은 집 11 + [성동구 행당동] 85.8㎡(26PY) 한진 아파트 리모델링 직접 고른 벽지로 스타일에 힘주기, 베이직 컬러 스타일링 12 + [용인시 하갈동] 82.5㎡(25PY) 신안인스빌 아파트 리모델링 질감과 패턴으로 변화를 준 흰 쌀밥같은 화이트 인테리어 13 + [인천시 학익동] 82.5㎡(25PY) 엑슬루타워 홈 드레싱 애장품으로 단장한 센스 넘치는 신혼집 30PY 14 + [성남시 도촌동] 100㎡(30PY) 빌라 리모델링 계단이 있는 집,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빌라 15 + [동작구 사당동] 105.6㎡(32PY) 대림 아파트 홈 드레싱 이국적인오브제가 돋보이는 믹스매치 스타일링 16 + [성남시 야탑동] 109㎡(33PY) 오피스텔 홈 드레싱 캐릭터 소품으로 가득한 만화가의 스튜디오 17 + [용인시 청덕동] 108㎡(32PY) 물푸레휴먼시아 아파트 리모델링 홈카페의 로망을 오픈형 주방으로 실현한 집 18 + [영등포구 신길동] 105.6㎡(32PY) 삼환 아파트 홈 드레싱 미니멀한 바탕 위에 따뜻한 색채를 가미한 멋 내기 19 + [마포구 성산동] 105㎡(31PY) 빌라 리모델링 가정집의 고정관념을 깬 변화무쌍한 마감재의 조화 20 + [의정부시 호원동] 115㎡(34PY) 우성 아파트 리모델링 북카페를 집안에, 빈티지 스타일의 셀프 리모델링 21 + [고양시 행신동] 105.6㎡(32PY) 서정마을 아파트 리모델링 온라인 카페 최고 조회수 기록한 기적의 수납장이 있는 집 22 + [마포구 합정동] 100㎡(30PY) 오피스 리모델링 내가 꿈꾸던 아지트 같은 작업실 INFO 01 + 리모델링 궁금증 Q&A / 02 + 홈 드레싱 하고 싶다고요? / 03 + 감각적인 가구와 소품 숍 / 04 +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는 자재 숍 / 05 + 트렌드 한눈에 읽는 온라인 스토어 ITEM 01 + 내 서재가 빛나는 순간 / 02 + 패브릭 인테리어 아이템 / 03 + 북유럽 스타일 소품들 / 04 + 꽃보다 아름다운 꽃병 / 05 + 공간에 어울리는 조명 / 06 + 투명한 가구와 소품 / 07 + 싱그러운 플라워 패턴 / 08 + 동심을 가진 당신을 위한 소품 / 09 + 과감한 컬러 소품 / 10 + 벽지 대신 벽을 꾸미는 방법 / 11 + 하나쯤 갖고 싶은 디자인 의자 / 12 + 따로 또 같이, 네스팅 테이블 / 13 + 자작나무 합판가구 / 14 + 홈바용 와인 액세서리 / 15 + 기능과 디자인 내세운 욕실기기갖고 싶은 핫 아이템 인테리어를 이루는 요소인 아이템들을 총망라한다. 북유럽 가구부터 패브릭 소품까지, 스타일링을 완성해 주는 아이템들은 워너비 하우스의 꿈을 자극한다. 패션 스타일링 북을 보듯 감각적인 편집으로 선별된 아이템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황홀하다.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의 레슨 평소 궁금했던 리모델링과 홈 데커레이션에 관한 일문일답. 감각 좋기로 소문난 스타일리스트들이 전해주는 리얼 인테리어 팁 등 깨알 같은 정보가 가득하다. Q&A를 통해 요즘 선호도가 높은 카페 스타일의 주방 꾸미기, 가장 실수하기 쉬운 가구선택법 등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준다. 18평부터 34평까지 집 꾸밈의 모든 것 작은 집에 한계는 없다. 여태껏 면적이 좁다고 인테리어를 포기했다면 이들에게 한수 배워 보자. 일상이 곧 데커레이션인 이들은 스스로 집을 고치기도 하고, 패브릭과 소품으로 일상의 변화를 추구한다. 스타일리스트에게 의뢰해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집주인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으니, 자신과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자재와 소품 살 땐 어디로 가지? 번지르르한 사진만이 전부인 인테리어 책과는 차별화했다. Before, After 도면을 통해 구체적인 구조변경의 아이디어를 얻어 보자. 22개의 사례별로 제공되는 INTERIOR SOURCES에서는 사용한 자재와 가구 등의 구체적인 정보가 담겨있다. 그뿐 아니라, 가구와 소품을 구입할 수 있는 숍들의 온라인ㆍ오프라인의 경로를 모두 공개한다.
옷을 입다
뜨인돌 / 김혜정 지음 / 2017.11.03
15,000원 ⟶ 13,500원(10% off)

뜨인돌취미,실용김혜정 지음
“옷 못 입는다!” 우리는 쉽게 타인의 한마디에 기가 죽거나 유행에 못 따라간다고 자책하며 ‘옷 입는 즐거움’을 잃곤 한다. <옷을 입다>는 네이버 포스트를 연재한 지 1년여 남짓 만에 8만 팔로워가 믿고 보는 채널로 거듭난 에디터 하구만의 ‘현실적인 코디법’을 그대로 담았다. ‘옷 입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지금 당장 실현 가능한 방법을 제시하며, 자신에게 맞는 옷이 보이도록 스타일링의 기본 원리들을 쉽게 풀어냈다. 이 책의 저자 ‘에디터 하구’는 내가 진정 원하는 ‘미’란 어떤 것이며 나는 무엇을 위해 옷을 입는가를 꼭 생각해 보자고 말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알려면 내가 누군지부터 알아야 하니 내가 누구인지 알려면 내면의 두근거림에 귀 기울이라고 조언한다. <옷을 입다>는 포커스를 ‘나 자신’에게 맞추고 있다. 오롯이 내게 맞는 어울리는 옷을 찾아갈 수 있도록 기본적인 코디 원리와 방법을 실제적으로 풀어냈다.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인, 내 얼굴을 환하게 밝혀 줄 컬러 매칭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읽어가다 보면 나에게 어울리는 옷이 보인다. 내게 어울리는 옷을 알 때 비로소 ‘나를 위한 옷 입기’의 즐거움이 시작된다.프롤로그 내면의 두근거림에 귀 기울이세요 챕터1 쇼핑 전, 진단과 준비하기 대체 왜! 입을 옷이 없을까? 옷 사러 가서 밥만 먹고 돌아온 이유 나는 어디서 사야 하는가? 비싸게 사야 할 것은 정해져 있다 인터넷 쇼핑 달인의 체크 리스트 챕터2 실전! 옷 고르는 꿀팁 무엇을 살까? 한번 사면 평생 입는 필수 아이템 상의는 네크라인이 생명 바지는 길이와 핏이 다 한다 원피스는 길이와 실루엣이 다 한다 아우터의 길이와 핏을 선택하는 노하우 신발 고를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센스 있는 가방의 매칭 챕터3 패션의 완성은 컬러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 쿨 톤과 웜 톤 은은하게, 때론 강렬하게 컬러에 센스 더하기 챕터4 디테일 챙기기 센스는 T.P.O에서 시작된다 간과하기 쉬운 것들 소소한 소품 스타일링 팁 헤어, 메이크업 & 에티튜드 에디터 하구와 짤막 인터뷰 에필로그 다 맞고 다 틀리다8만 팔로워가 믿고 보는 ‘패션 에디터 하구’의 현실 코디! 옷에 나를 맞추지 않고 내게 어울리게 옷을 입다. 네이버 포스트 8만 팔로워가 반한 ‘패션 에디터 하구’의 옷 잘 입는 노하우 “회사에서 편하게 입으라는데, 도대체 얼마나 편하게 입어도 되는 거죠?” “하비(하체비만)는 어떤 바지를 입어야 할까요?” “얼마 전에 덜컥 지른 롱코트 코디를 못 하겠어요." 에디터 하구의 네이버 포스트 채널에는 유난히 생활감 넘치는 구체적인 질문들이 많다. 그녀가 내게 딱 맞는 현실적인 해결법을 제시해 줄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에디터 하구는 잡지나 화보 속 이른바 ‘패션 피플’의 비싸고 화려한 옷이 아닌, 합리적인 가격의 옷들을 실제로 조합한 ‘현실적인’ 코디셋을 소개한다. 직접 구입해서 입어보고 “이 옷은 사라”고 말하기도 하고 ”이 컬러는 너에게 맞지 않는다“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어렵고 번지르르한 미사여구 없이 ”쓸데없는 데에 돈 쓰지 말라“며 옆집 언니같이 친근하고 솔직하게 옷 입기를 조력한다. 이렇게 에디터 하구 포스트는 연재한 지 1년여 남짓 만에 8만 팔로워가 믿고 보는 채널로 거듭났다. <옷을 입다>는 이런 에디터 하구만의 ‘현실적인 코디법’을 그대로 담았다. ‘옷 입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지금 당장 실현 가능한 방법을 제시하며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아낼 수 있도록 스타일링의 기본 원리들을 쉽게 풀어냈다. 내게 어울리는 옷 입기 “옷 못 입는다!” 우리는 쉽게 타인의 한마디에 기가 죽거나 유행에 못 따라간다고 자책하며 ‘옷 입는 즐거움’을 잃곤 한다. <옷을 입다>의 저자 ‘패션 에디터 하구’는 내가 진정 원하는 ‘미’란 어떤 것이며 나는 무엇을 위해 옷을 입는가를 꼭 생각해 보자고 말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알려면 내가 누군지부터 알아야 하니 내가 누구인지 알려면 내면의 두근거림에 귀 기울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포커스를 ‘나 자신’에게 맞추고 있다. 오롯이 내게 맞는 어울리는 옷을 찾아갈 수 있도록 기본적인 코디 원리와 방법을 실제적으로 풀어냈다.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인, 내 얼굴을 환하게 밝혀 줄 컬러 매칭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읽어가다 보면 나에게 어울리는 옷이 보인다. 내게 어울리는 옷을 알 때 비로소 ‘나를 위한 옷 입기’의 즐거움이 시작된다. 어디에나 매치할 수 있는 기본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현실 코디 ‘옷을 사도사도 왜 정작 오늘 입을 옷이 없지?’ 이 말은 ‘기본 아이템’이 없다는 말과 같다. 포인트 될 옷은 넘쳐나는데, 받쳐 입을 옷이 없으니 결국 입고 나갈 옷이 없는 것. 계획 없는 쇼핑으로 눈에 띄고 유행하는 옷만 사다 보니 입을 옷이 없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옷을 입다>는 잘못된 쇼핑 습관을 개선하고 내가 필요한 옷을 영리하게 쇼핑하는 법은 물론, ‘기본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현실적인 코디를 알려 준다. 기본 아이템은 유행을 쫓지 않기 때문에 어디에나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 합리적인 가격대로 접근할 수 있기에 더 현실적이다. 이 책을 통해 나에게 맞는 기본 아이템은 무엇이며, 기본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현실 코디를 익히다 보면 비싼 브랜드나 유행에 따르기보다는 내 체형의 단점은 감추고, 장점은 살리는 디자인은 무엇인지 찾아갈 수 있다. 패션의 완성은 컬러! 옷태를 살리는 컬러 매칭 “빨간 니트에 어떤 색 바지를 입어야 하지?” 내 체형에 맞는 디자인을 찾았더라도 당장 시급한 문제는 ‘컬러 매칭’이다. 아무리 내 몸에 잘 맞더라도 ‘컬러’를 잘못 선택하면 칙칙해 보이기 일쑤다. 그래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 아닌 ‘컬러’라고 할 수 있다. 외모에 해당하는 부분은 후천적 노력으로 변신을 꾀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컬러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은 같은 옷도 더 세련되게, 비슷한 체형이라도 더 맵시나게 입을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퍼스널 컬러를 찾을 수 있도록 색의 원리를 쉽게 풀어냈고, 실제로 자신의 퍼스널 컬러에 맞게 어떤 컬러의 옷들을 매치하면 좋을지를 코디셋을 통해 직관적으로 보여 준다. 한걸음 더 나아가 때로는 은은하게, 혹은 강렬하게 각 상황에 필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컬러 매칭법까지 담아 냈다. 코디셋과 컬러 팔레트를 통해 눈으로 바로 익히는 코디법 <옷을 입다>는 그냥 ‘근사한 옷’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입으면 내게 왜 어울리는지’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원리를 잘 설명해도 실제로 옷에 적용한 이미지를 떠올리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그래서 이 책은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코디법을 익힐 수 있도록 60개의 코디셋, 24개의 필수 기본 아이템, 옷을 보는 눈을 만드는 34개의 기본 디자인을 저자가 정성껏 그린 일러스트로 담았다. 컬러 매칭도 마찬가지다. 글로만 늘어놓는 색의 원리가 아니라 컬러 팔레트를 제시하여 나에게 맞는 퍼스널 컬러를 찾게끔 구성하였고, 호감 가는 이미지에서 좋은 색을 뽑아내는 실전 연습 코너, 해당 컬러를 실제 옷차림에 적용한 코디셋도 제공한다. 매 페이지 풍성하게 담긴 그림과 함께 독자에게 말을 걸듯 친근한 저자의 설명을 읽다 보면 다소 까다로운 내용도 쉽고 재밌게 읽어 나갈 수 있다. 추천의 글 “아침마다 뭘 입고 출근할지 고민하다가 지각할 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하구 님 덕에 옷 입기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었어요.”_monica "제 쇼핑 역사는 하구 님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비싼 브랜드만 사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타일지수는 바닥이었는데 이제 모델 핏과 사진발에 속지 않는 혜안을 장착하게 되었어요."_지대넓얕 “같은 옷이어도 어울리는 컬러로 입으니 느낌이 확 달라지네요. 이제 코디만으로도 내가 충분히 달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_miatoyou “하구 님 글을 십 년 전에 봤더라면 특이템에 탕진하는 일이 없었을 텐데!”_hnju**** “하구 언니 코디는 항상 밥을 떠서 먹여 주는 느낌!”_ean2**** “‘옷 잘 입기’는 나와 먼 일이었다고 생각한 제게 현실적인 코디 팁들을 쉽고 유쾌하게 알려주셔서 패션을 막연하고 두려워할 대상이 아닌 설레는 맘으로 대할 수 있게 되었어요.”_chb1**** “매번 월급이 스치듯 지나가는 제 ‘텅장’을 고려한 옷 추천까지 알뜰살뜰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옆집 언니같이 친근한 하구 님의 말투가 자꾸 생각나 기웃거리게 됩니다.”_lolz**** 내가 진정 원하는 ‘미’란 어떤 것이며 나는 무엇을 위해 옷을 입는가는 한번쯤 꼭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래야 나의 욕구를 채워 줄 수있는 최적의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고, 쓸데없는 것을 계속해서 구매하지 않을 수 있을 테니까요. 내가 원하는 것을 알려면 내가 누군지부터 알아야 하고 내가 누구인지 알려면 내면의 두근거림에 귀 기울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타인의 한마디가 나를 결정짓지 않도록 포커스를 나 자신에게 맞추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스타일링은 ‘호감 가는 사람’을 만들어 냅니다. 잘 차려입은 사람에게서 좋은 인상을 받는 이유는 단순히 보기 좋아서가 아니라 그 사람이 스스로에게 충분한 애정을 쏟고 있다는 것과 상대방인 나를 존중한다는 의미도 포함하기 때문이죠. ‘스타일링’은 매력적인 사람으로 비쳐지는 데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도구입니다.
3쿠션 알짜 꿀팁
IDEASTORAGE(아이디어스토리지) / 오경근.김희연 지음 / 2017.12.01
12,000원 ⟶ 10,800원(10% off)

IDEASTORAGE(아이디어스토리지)취미,실용오경근.김희연 지음
당구가 더욱 즐거워 질 수 있도록 큐걸이·그립법 등 기본부터 고난도 기술로 득점을 올리는 방법까지 ‘알짜’ 노하우가 50개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일러스트와 함께 전달되어 당구의 원리와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50개의 ‘꿀팁’은 취미나 여가 활용 등 생활 스포츠로 즐기는 아마추어 당구인은 물론 쿠션볼 등 고난도 기술 구사의 ‘촉’을 유지하고 싶은 프로급 선수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PART 01_ 튼튼한 ‘기본기’가 ‘실력’ 01. 게임의 매너_ 기술보다 자세가 먼저다 02. 초크 사용법_ 파내지 말고 발라라 03. 이상적인 큐걸이_ 올바른 샷을 위한 기초 04. 이상적인 그립_ 샷에 따라 각양각색 05. 이상적인 스탠스_ 무게중심은 양발에 고르게 06. 6속성_ 가장 중요한 여섯 가지 07. 스트로크Ⅰ_ 밀어치기 08. 스트로크Ⅱ_ 끌어치기 09. 스트로크Ⅲ_ 던져치기 10. 스트로크Ⅳ_ ‘끊어치기’는 ‘잡아치기’ PART 02_ ‘쿠션볼’을 위한 필수 테크닉 11. 스트로크Ⅴ_ 굴려치기 12. 스트로크Ⅵ_ 찍어치기 ‘마세’ 13. 1쿠션값 찾기Ⅰ_ 거울 법칙 14. 1쿠션값 찾기Ⅱ_ 평행 법칙 15. 정확한 두께 조준_ 큐대는 총, 당구공은 총알 16. 당점의 방향, 회전량_ 구르는 공에 변화를 주려면 17. 제각돌리기_ 하코 18. 긴각돌려치기_ 짱꼴라 19. 바깥돌려치기_ 우라마시 20. 긴각안으로돌려치기_ 오마오시 PART 03_ 득점을 올리는 노하우 21. 리보이스_ 역회전 출발 22. 더블쿠션_ 제회전에 정확도 높은 샷 23. 3단 치기_ 득점 확률이 높은 샷 24. 더블레일_ 접시 25. 대회전_ 레지 26. 공쿠션, 원쿠션Ⅰ_ 넣어치기 27. 공쿠션, 원쿠션Ⅱ_ 걸어치기 28. 공쿠션, 투쿠션Ⅰ_ 넣어치기 ‘투가락’ 29. 공쿠션, 투쿠션Ⅱ_ 걸어치기 30. 공쿠션Ⅰ_ 원쿠션 ‘접시’ PART 04_ ‘굿 샷’을 부르는 고수의 기술 31. 공쿠션Ⅱ_ 더블레일 32. 공쿠션Ⅲ_ 프러스투 33. 공쿠션Ⅳ_ 파이브앤드 하프 시스템 34. 굴려치기Ⅰ_ 투바운딩1 35. 굴려치기Ⅱ_ 투바운딩2 36. 끌어치기Ⅰ_ 투바운딩 37. 키스 피하기Ⅰ_ 긴각 돌려치기 38. 키스 피하기Ⅱ_ 바깥 돌려치기1 39. 키스 피하기Ⅲ_ 바깥 돌려치기2 40. 키스 피하기Ⅳ_ 바깥 돌려치기3 PART 05 300 당구의 완성, 고수의 자세 41. 키스 피하기Ⅴ_ 제각돌리기 대회전 42. 키스 피하기Ⅵ_ 바깥돌리기 대회전 43. 키스 피하기Ⅶ_ 제각돌리기 키스 피하기 44. 극회전 치기_ ‘꼬미’ 45. 안쪽 더블치기_ 빠르고 간결하게 46. 디펜스Ⅰ_ ‘바깥 돌리기’ 포지션 47. 디펜스Ⅱ_ ‘제각 돌리기’ 포지션 48. 디펜스Ⅲ_ ‘긴각안으로돌리기’ 포지션 49. 디펜스Ⅳ_ ‘긴각바깥돌려치기’ 포지션 50. 총평_ 잊기 쉬운 중요한 점읽고 따라하면 당신도 당구 고수 당구가 더욱 즐거워 질 수 있도록 큐걸이·그립법 등 기본부터 고난도 기술로 득점을 올리는 방법까지 ‘알짜’ 노하우가 50개의 주제로 구성된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된 50개의 ‘꿀팁’은 취미나 여가 활용 등 생활 스포츠로 즐기는 아마추어 당구인은 물론 쿠션볼 등 고난도 기술 구사의 ‘촉’을 유지하고 싶은 프로급 선수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그림과 함께 핵심만 전달하는 책의 내용은 읽기도 편하고 이해도 쉬운 게 특징이다. 생활 당구의 고수가 공유하는 50가지 핵심 레슨 당구는 프로급 선수들뿐만 아니라 생활스포츠로 즐기는 일반인들에게도 정신 및 신체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알려지면서 남녀노소로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동네 당구클럽 동호회는 물론 TV 방송과 관련 대회의 증가로 당구는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관련 정보도 넘쳐난다. 하지만 넘쳐나는 정보는 오히려 원하는 정보만 찾아 익히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인터넷, 스마트폰, TV는 물론 각종 당구 관련 서적까지 전달하는 정보는 많은 것 같지만 정작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지, 자신이 원하던 정보인지에는 불확실하다. 『3쿠션 알짜 꿀팁』은 넘쳐나는 정보에서 당구 애호가들, 특히 아마추어 동호인이나 생활 스포츠로 당구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도움되는 내용만 엄선해 전달한다. 당구가 더욱 즐거워지고, 실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꿀팁 50개’ 주제가 엄선돼 책에 실려 있다. 이해하기 쉬운 일러스트와 함께 전달되는 책의 내용은 읽다보면 당구의 원리와 기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따라하면 분명 실력도 향상될 것이다. 특히 책의 내용이 3쿠션에 비중을 두고 있어 클럽 동호인들이나 친구, 동료들 사이에서 ‘초짜’가 아닌 ‘고수’로 인정받을 만한 실력을 빠른 시간에 쌓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책의 크기 역시 당구클럽 등에서 비치하거나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든 펴볼 수 있기 쉽도록 크지 않은 판형과 두께로 돼 있다. 따라서 이 책을 가까이 놓고 들춰보면서 따라한다면 당구는 더욱 재미있어지고 실력도 향상될 것이다. 책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당구에 대한 원리와 기술을 익힌다면 혼자 연구할 수 있고, 혼자 연습을 할 수 있게 된다”며 “책의 내용을 반복해 따라하면 ‘물고기 대신 물고기 낚는 법’과 같은 당구의 비법을 분명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
다산책방 / 에두아르도 하우레기 글, 심연희 옮김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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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소설,일반에두아르도 하우레기 글, 심연희 옮김
에두아르도 하우레기의 작품으로, 스페인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소설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과 남미, 아시아를 포함한 15개국에 번역, 출간 예정이며, 독일 아마존 서평이 9.8에 이를 정도로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다. 인간의 ‘행복’과 ‘웃음’을 연구해온 심리학 박사 에두아르도 하우레기는 오랜 역사를 지닌 고양이의 지혜를 빌려 우리에게 행복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유쾌한 길을 전한다. 마흔을 앞둔 런던의 광고 디자이너 사라는 매일 아침 어지럼증에 시달린다. 일은 의미를 잃었고, 남자친구와는 소원해진 데다, 스페인의 가족들은 파산 위기에 처했다. 그런 그녀의 앞에 금빛 털이 반짝이는 우아한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났다. 창문을 똑똑 두드리며 말을 걸어온 고양이는 그녀의 가슴을 철렁하게 하는 질문을 던진다. “너 정말 행복한 거야?” 그제야 돌아보니 사라의 삶은 조각조각 깨어지기 일보 직전이다.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린 순간, 그녀는 곁을 지켜주는 고양이와 함께 집착을 버리고,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르며, 느긋하고 편안하게 삶을 즐기는 방법을 배워나가는데….1부 고양이의 뜻밖의 방문 1. 창문을 톡톡 2. 낼모레면 마흔 3. 고양이에게 입양되다?! 4. 수상한 냄새가 나 5.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걸 6. 어떤 진실이든 막연한 의심보다는 낫다 7. 은하소녀와 은하소년 8. 내 편이 필요해 9. 행복이라는 잔인한 농담 2부 버리는 연습 10. 고통을 제자리에 두기 11. 행복이 보이는 집 12. 진짜 세상을 보는 방법 13. 고양이 요가 14. 수백 일의 비 오는 날 15. ‘못 해’라는 말은 이제 그만 16. 식탁 위의 낙원 17. 내 인생 최고의 날 3부 내게 온 완벽하게 편안한 삶 18. 새로운 삶의 시작 19. 로시난테 2세의 마지막 여행 20. 고양이처럼 21. 절대 잊을 수 없는 포옹 22. 고양이의 마지막 장난 감사의 글 행복은 소리 없이 곁에 다가온 느긋한 고양이 같은 것! 전 세계 15개국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특별한 행복 수업 “지금 필요한 건 이거다, 하는 생각은 버려. 꽃들이 향기를 주듯, 새들이 노래를 부르듯 네 자신의 가장 좋은 면을 세상에 줘. 그게 진짜 사랑이니까.” “너 정말 행복한 거야?” 소중한 것들을 모두 잃은 순간, 내 삶을 두드린 가장 부드럽고 따뜻한 구원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 소설 『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가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마흔을 앞둔 런던의 광고 디자이너 사라는 매일 아침 어지럼증에 시달린다. 일은 의미를 잃었고, 남자친구와는 소원해진 데다, 스페인의 가족들은 파산 위기에 처했다. 그런 그녀의 앞에 금빛 털이 반짝이는 우아한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났다. 창문을 똑똑 두드리며 말을 걸어온 고양이는 그녀의 가슴을 철렁하게 하는 질문을 던진다. “너 정말 행복한 거야?” 그제야 돌아보니 사라의 삶은 조각조각 깨어지기 일보 직전이다.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린 순간, 그녀는 곁을 지켜주는 고양이와 함께 집착을 버리고,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르며, 느긋하고 편안하게 삶을 즐기는 방법을 배워나간다. 스페인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소설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과 남미, 아시아를 포함한 15개국에 번역, 출간 예정이며, 독일 아마존 서평이 9.8에 이를 정도로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다. 인간의 ‘행복’과 ‘웃음’을 연구해온 심리학 박사 에두아르도 하우레기는 오랜 역사를 지닌 고양이의 지혜를 빌려 우리에게 행복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유쾌한 길을 전한다. 어째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낼모레 마흔, 11년차 광고 디자이너, 잘생긴 스페인 남자와 10년째 동거 중. 그럭저럭 잘살아왔다 싶었는데 사라에겐 요즘 모든 것이 위태롭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극심한 긴장감과 피로로 비틀거리던 사라는 누군가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게 된다. 똑똑! “나 좀 들여보내줄래?” 놀랍게도 말을 걸어온 건 고양이였다! 고양이의 말을 애써 무시해봤지만, 그 후로 사라에게 벌어진 일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절망적이다. 노트북은 만원 지하철에 놓고 내리고, 프레젠테이션 중에 기절을 한 데다, 우울증 진단. 수상한 낌새를 보이는 남자 친구는 얘기 좀 하자고 했더니 다짜고짜 헤어지자는 말을 꺼내기까지. 광고회사 직원으로, 부모님의 딸로, 한 남자의 연인으로 쉴 틈 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어느 날 작은 균열이 찾아오고, 순식간에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의혹과 진실에 그녀의 삶은 하루아침에 와르르 무너지고 만다. 망연자실한 그녀 곁에 소리 없이 다가와 위로를 건넨 건 바로 그 작은 고양이, 시빌이다. 고양이는 사라가 모든 것이 떠나간 자리를 느긋한 여유와 스스로에 대한 사랑, 따뜻한 행복으로 채울 수 있도록 채식과 요가, 명상 등을 통해 새로워진 감각으로 세상을 관찰하는 법을 그녀에게 가르쳐준다.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아준 고양이와 함께한 마법 같은 시간 누구나 한번은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이 멀어지고 삶에서 어떤 의미도 찾지 못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마음은 갈피를 못 잡고, 지금 이곳에 없는 것만을 꿈꾸는 순간. 혹은 여기 있더라도 더 이상 전과 같지 않은 것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행복’이란 말과는 한참 멀어져 있다. 바로 이 이야기의 주인공 사라의 하루하루가 그렇다. 마흔 살을 눈앞에 둘 때까지 바쁘게 달려왔지만, 몸도 마음도 다 소진해버린 어느 날, 그녀는 자신의 삶이 더 이상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곧이어 남자 친구의 배신과 우울증, 경제 위기까지 몰아치자 사라의 삶은 순식간에 바닥 깊숙한 곳까지 떨어지게 된다. 모든 것을 삼켜버린 블랙홀과 같은 절망의 순간, 구원처럼 자신을 꺼내줄 목소리가 들린다면 어떨까? 『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에서는 늘 우리 주변을 맴돌며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따뜻한 위안을 주는 존재인 고양이가 말을 걸어온다. 마음속에 담고 있는 고민들을 외면한 채 행복을 잃어가는 우리에게 예리한 관찰력과 유머 감각으로 세상을 즐기는 고양이의 지혜는 삶의 균형을 되찾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는 희망의 목소리다. 소설처럼 극적이고 에세이처럼 진솔하게 다가오는 이 책은 행복을 말하는 고양이, 시빌을 통해 스스로를 믿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얼마든지 건강하고 자유로운 삶을 되찾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서평 사라가 바로 지금의 나처럼 느껴졌다. 울고 웃으며 읽고 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레지나, 아마존 독자 아름다운 책. 읽고 나서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플로렌시아, 굿리즈 독자 이 책을 읽고 깊은 우울증에서 벗어나 평온을 되찾았다. 아름답고 시적인 말들이 마음을 치료해주었다. -다니엘, 아마존 독자 인생의 의미? 그런 소리는 이제 그만해. 네가 알아야 할 건 단 두 가지뿐이야. 먹을 땐 먹는 데, 걸을 땐 걷는 데만 집중해. -시빌, 고양이
어린이 세계여행 가이드 : 일본
영진.com(영진닷컴) / 데이미언 셀비, 쉴라 H. 리언 (지은이), 임수연 (옮긴이) / 2018.10.01
6,000원 ⟶ 5,4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데이미언 셀비, 쉴라 H. 리언 (지은이), 임수연 (옮긴이)
해외에서 약 30권의 시리즈로 출간되어 많은 어린이들에게 세계여행 가이드가 되어준 <Kids’ Travel Guide>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출간되었다. 30여개의 시리즈 중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 중국, 태국&방콕 도서를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 세계여행 가이드 - 일본>은 일본 역사와 지리, 국기와 상징, 음식과 문화, 전통 등이 담겨있다. 또한 책에는 특별가이드 레오나르도가 등장해 정보를 알려주고 함께 알쏭달쏭한 퀴즈도 풀고, 특별 과제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부모님께 친구들, 안녕! 여행 일기, 여행의 시작 - 일본으로 출발!!! 누구와 여행을 가나요? 짐 꾸리기 - 잊지 마세요! 일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은 어디에 있을까요? 나침도는 무엇일까요? 섬나라 일본의 국경 일본의 수도: 도쿄 문화 유산의 도시: 교토 무역의 도시: 오사카 친절한 사슴의 고향: 나라 북적이는 도시를 떠나서: 하코네 열대의 파라다이스: 오키나와 겨울 왕국: 홋카이도 떠오르는 태양의 나라 일본의 국기와 상징 엔화 일본의 화폐 일본의 역사, 고대 시대 일본의 전통 인물 사무라이와 게이샤 일본의 옛날이야기 일본의 유명인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아키히토 일왕 일본의 애니메이션, 만화가 미야자키 하야오 맛있는 음식! 일본의 음식 달콤한 후식! 일본의 디저트 식사 예절 일본의 식사 일본어로 음식 주문하기 일본 고유의 정원, 전통 의상, 스포츠 일본의 유명한 볼거리와 게임 일본에만 있는 특이한 풍습 일본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 일본, 얼마나 알고 있니? 재미있는 활동과 게임 여행을 마치며... 여행 요약 여행 일지아이들을 위한 세계여행 가이드! <어린이 세계여행 가이드>와 함께라면 일본여행이 두렵지 않아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정보 아이들이 궁금할 내용만 쏙쏙 뽑아 정보를 전달해 줍니다. 일본의 가장 핵심적인 역사, 관광지, 전통, 간단한 회화를 이 도서를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지루할 때는 퀴즈 타임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음식점에서, 매표소에서 줄을 기다리면서 심심할 때는 이 도서 안에 있는 정보 확인 퀴즈 및 단어 찾기 퀴즈 등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나만의 여행 다이어리 여행하면서 예쁘게 찍은 사진을 오려서 붙이고 여행 일지에 여행하면서 있었던 일들을 기록하면 나만의 여행 다이어리가 완성됩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런 습관이 있습니다
서사원 / 신영환 (지은이) / 2022.04.11
15,800원 ⟶ 14,220원(10% off)

서사원학습법일반신영환 (지은이)
저자는 외고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이자 공부법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입시와 공부로 힘들어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이 책을 썼다. 특히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데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 고민이 많은 수험생을 위해 필요한 게 무엇일까 항상 생각했다. 그래서 내신과 수능 1등급 우등생들의 공부 방법을 면밀하게 인터뷰하고 정리한 결과, 공통적인 부분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그들만의 공부 루틴이 있다는 점이었다. 즉, ‘공부 습관’이 잘 형성되어 있었다. 비록 처음에는 부족했지만, 꾸준하고 의식적인 반복 행동을 통해 습관을 만들고, 나중에는 무의식적이고 자동 반사적으로 스스로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공부 습관’을 조금씩 만들어 가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공부하는 게 당연하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공부 습관을 기르는 데 가장 중요한 ‘루틴’이 왜(why) 효능이 있는지, 어떻게(how) 루틴을 만들 것인지, 무엇(what)을 루틴화할 수 있는지 그리고 공부 루틴을 완성하여 입시와 공부에 성공한 멘토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여러분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실천할 수 있는 ‘공부 루틴’을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게 될 것이다.추천하는 글 프롤로그: 우리의 삶은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루틴 완성으로 입시에 성공한 멘토들 매일 아침 국어 비문학 구조도 만들기_이서영 멘토 수학 공부는 항상 실전 시험처럼_지다경 멘토 두 달 만에 수능 영어 어휘 교재 끝내기_오경제 멘토 기출문제 분석 70일의 기적_윤아영 멘토 논술 쓰기 100일의 힘_정지원 멘토 오답 노트 만들기도 루틴이다!_조민석 멘토 루틴으로 이겨낸 의대생 공부법_임규리 멘토 영어 만점 루틴 공부법_김예은 멘토 장소에 따른 루틴 만들기_장선우 멘토 일기 쓰기로 공부 루틴 유지하기_유가연 멘토 2장 왜(why) 루틴인가? 루틴의 효능 해야 할 일 vs. 하고 싶은 일 목표보다 중요한 건 상황과 환경이다 탁월함이 아니라 꾸준함이 승리한다 끝까지 하게 만드는 반복의 힘 습관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나태함! 그건 먹는 건가요? 관성의 법칙은 생각보다 강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좋은 습관을 만들었다 3장 어떻게(how) 루틴을 만들 것인가? 루틴 형성 방법 습관 형성에도 성숙의 시간이 필요하다 익숙한 루틴에 살을 붙여라 의지가 약하다면 환경을 바꿔라 습관은 한 걸음부터 시작하라 시작이 반이다. 생각보다 먼저 행동하라! 멀티태스킹은 루틴 형성에 독이 된다 함께 만드는 루틴이 더 효과가 있다 언제 할 것인가? 아침형 인간 vs. 저녁형 인간 4장 무엇(what)을 루틴화할 수 있는가? 사소한 것까지 루틴 만들기 루틴은 눈뜨면서부터 시작된다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 먹나요? 자기 암시를 통한 루틴 유지하기 운동과 공부는 공통점이 있다 가끔씩 루틴을 깨는 것도 루틴이다 잠들기 전에 하면 좋은 루틴 만들기 루틴도 가지치기가 필요해 자투리 시간도 루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에필로그: 루틴의 힘을 믿어보세요 감사의 말“탁월함이 아니라 꾸준함이 승리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에는 끝까지 하게 만드는 반복의 힘이 있다. 내신·수능 1등급 우등생들의 자기주도학습 공부 비법 이 책의 저자는 외고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이자 공부법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입시와 공부로 힘들어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이 책을 썼다. 특히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데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 고민이 많은 수험생을 위해 필요한 게 무엇일까 항상 생각했다. 그래서 내신과 수능 1등급 우등생들의 공부 방법을 면밀하게 인터뷰하고 정리한 결과, 공통적인 부분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그들만의 공부 루틴이 있다는 점이었다. 즉, ‘공부 습관’이 잘 형성되어 있었다. 비록 처음에는 부족했지만, 꾸준하고 의식적인 반복 행동을 통해 습관을 만들고, 나중에는 무의식적이고 자동 반사적으로 스스로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공부 습관’을 조금씩 만들어 가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공부하는 게 당연하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공부 습관을 기르는 데 가장 중요한 ‘루틴’이 왜(why) 효능이 있는지, 어떻게(how) 루틴을 만들 것인지, 무엇(what)을 루틴화할 수 있는지 그리고 공부 루틴을 완성하여 입시와 공부에 성공한 멘토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여러분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실천할 수 있는 ‘공부 루틴’을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게 될 것이다. 저자는 공부에서 피나는 노력은 기본이지만, 무엇보다 올바른 방법으로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많은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말한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알더라도 공부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공부법이나 공부 습관에는 정답이라는 게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누군가 실천한 방법이 자신에게 맞는지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면 정답을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따라서 공부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 목표를 찾아가는 과정을 많은 학생이 좀 더 빨리 느끼고 경험하는 데 이 책이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 “우등생들은 자신에게 딱 맞는 ‘공부 습관’이 있다!” 좋은 습관을 만들면 애쓰지 않아도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인가? 저자는 눈 뜨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6시 기상 시간을 알리는 휴대폰 알람을 끄는 일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화장실에 가고, 세수하고, 옷을 입는다. 다음으로는 아침 식사를 간단히 챙겨 먹고, 하루를 버티게 해줄 영양제 두 알을 물과 함께 삼킨다. 집을 나서기 전 마지막으로 양치하고, 다시 물 한 모금 마시고, 가방을 메고, 엘리베이터 호출 버튼을 누른 후 신발을 골라 신고 문을 열고 나간다. 사람마다 아침 일과가 다르겠지만, 저자는 10년 넘게 평일에는 6시에 일어나서 앞서 말한 루틴을 지켜왔다. 아침 일과를 보내는 30분 동안 고민하는 게 딱 한 가지가 있다면 어느 신발을 신을까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도 사실 크게 고민하지 않는다. 바지 색깔에 맞게 신발을 바로 고르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미 정해진 행동은 아무런 고민 없이 자신도 모르게 하고 있다. 그게 우리가 말하는 습관이라는 것이다. 그동안 이런 습관이 우리 삶에 얼마나 많이 스며들어 있고, 우리 삶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학자들이 연구를 통해 밝혀 왔다. 그들은 연구를 통해 그만큼 습관이 중요하다는 말을 하고자 했다. 발달생물학자인 브루스 립튼 박사는 한 사람의 운명을 거의 절대적으로 결정짓는 것은 개인의 습관이라고 했다. 그리고 습관이란 잠재의식에 입력된 프로그램이고 그 사람의 의식적인 생각과는 무관하게 무의식적으로 자동 표출되는 행동 패턴이라 말했다. 7세 이전에 형성된 95%의 이 무의식(잠재의식)이 지금 우리의 행동을 결정한다고 주장했다. 심리학자 웬디 우드는 《해빗》이라는 책을 통해 ‘우리 삶의 43%가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그리고 습관은 ‘우리 삶에 잠재된 무의식을 깨우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지만, 분명한 건 우리는 안 좋은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만들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다고 하지만, 우리는 의식적인 노력으로 습관을 바꿀 수 있다. 물론 시간은 꽤 걸린다. 속설이지만 원래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3배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바꿀 수 있다는 말도 있다. 그리고 습관 형성의 기본 원리는 바로 ‘반복’이다. 이러한 습관 형성과 관련된 모든 자세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사실 그동안 저자는 앞서 출간했던 《공부하느라 수고했어, 오늘도》 책을 통해서 수험생들에게 진로와 인생 방향성을 안내하고 싶었다. 《1등급 공부법》 책을 통해서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1등급 공부 방법을 안내하여 공부 방법을 알려주고자 했다. 그런데 방법을 아는데도 실제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에 ‘공부’를 꾸준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안내하고자 한다. 남들과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수학 문제를 풀 때 절대 책에 쓰면서 풀지 않았다는 점이다. 연습장이나 빈 종이를 가져와 따로 풀이과정을 적어가며 문제를 풀었다. 그 이유는 만일 문제를 틀리면 다음에 여러 번이고 다시 풀어보기 위해서였다. 책에는 틀린 문제에 알아볼 수 있게 표시했다. 그리고 눈감고 풀 수 있을 때까지 무한 반복하며 오답 정리를 했다. 최소한 4~5회 정도 다시 풀어보며 오답 노트를 만들었다. 의대에 진학한 후에 고등학교 때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공부량이 더 늘었다. 하지만 고등학교 때 만들었던 루틴을 꾸준히 지키는 비법 덕분에 의대에서도 도태되지 않고 교육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었다. 학기 중에는 절대 쉬지 않고, 계획한 것을 그대로 지켜가며 공부했다. 대신에 방학 때 뒤돌아보지 않고 여행을 많이 다니며 경험을 쌓고 휴식도 취하며 충전했다. 그랬더니 다시 학기로 돌아왔을 때 아무리 힘들어도 다음 방학을 생각하며 끝까지 버티며 공부 루틴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했다.
말이 힘이 될 때
클랩북스 / 최동석 (지은이) /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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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랩북스소설,일반최동석 (지은이)
최동석 저자가 20여 년 아나운서 내공을 담은 첫 책을 출간했다. 저자는 KBS 편성본부 아나운서실 아나운서 1부 팀장을 거쳐, 남자 아나운서 최초로 「KBS 뉴스9」 앵커를 맡는 등 정점의 자리에서 KBS 퇴사를 결정했다. 그리고 치열했던 인생의 한 단락을 마무리하며, 자신의 정체성과도 같은 ‘말’에 대한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말을 잘하기 위해 고군분투해온 시간을 돌아보며 아나운서로서 ‘잘 들리는 말’은 했지만, 누군가의 ‘가슴에 남는 말’을 했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했다. 그리고 마음속 깊이 오래 남을 말, 가슴을 뜨겁게 하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얕은 기술’을 갈고닦는 데 집중하기보다 ‘진심의 깊이’를 고민하는 것이 먼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말에 대한 경험과 지식뿐만 아니라 태도와 소신까지 이 책에 담고자 노력한 이유이다. 이런 사유에 힘입어 상대에게 힘이 되는 말을 전하기 위해, 또 진정한 말의 힘을 기르기 위해 고민하고 애쓰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1장에서는 맘 같지 않은 상황에서도 선 넘지 않고 말하는 태도에 관해, 2장에서는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말에 대해, 3장에서는 스스로 말의 힘을 길러 신뢰를 얻는 방법에 대해 저자의 지식과 경험담을 풀어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20년 아나운서 내공이 담긴 구체적인 말하기 훈련법도 추가했다. 저자는 부디 『말이 힘이 될 때』를 통해 말의 힘을 긍정적으로 쓰고, 발휘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기술적으로 훌륭한 말하기 비법을 익히는 것을 넘어서 소통의 본질을 고민하고, 가장 인간적인 대화로 상대와의 관계를 이어 나가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잘 들리는 말’보다 ‘가슴에 남는 말’을 하기 위해 1장 적절하게 말하고 싶다 _ 할 말 다 하고, 선 넘지 않는 태도 ○ 불편한 상황을 정리하는 말 ○ 질문의 본질을 알고 답하는 것 ○ 당신은 ‘멀티 톤’이 가능한가 ○ 누군가에게 칼이 되는 말 ○ 엎질러진 말, 지워지지 않는 자국 ○ 가깝다는 이유로 선을 넘는 당신에게 ○ 잘못을 질책할 때 ○ 거절에도 품격이 있다 ○ 대화의 매듭 …말을 잘하고 싶은 당신에게 ‘발표 불안’을 극복하는 법 2장 힘이 되는 다정한 말 _ 마음을 열고, 사람을 얻는 따뜻한 한마디 ○ ‘송곳’ 같은 말보다 ‘솜사탕’ 같은 말 ○ 참지 않아야 하는 말 ○ 온 마음을 다해 듣기 위해 ○ 사과는 가장 달콤한 복수 ○ ‘말’만 앞서는 사람들에게 ○ 톰 크루즈의 빛나는 매너 ○ 세련된 유머 감각이란 ○ 말문을 여는 칭찬의 힘 ○ 메시지의 이면을 보는 일 …말을 잘하고 싶은 당신에게 자신이 말하는 모습을 본 적 있는가? 3장 당신의 말이 빛나는 순간 _ 신뢰와 품격을 더해 ‘말의 힘’ 기르는 법 ○ 함축의 말, 비유의 말 ○ 말장난이 장난 아니네 ○ 언어생활에도 ‘면역’이 필요하다 ○ 간결한 말이 빛나는 순간 ○ 단단한 구조, 명확한 메시지 ○ 창으로 만든 방패 같은 말 ○ ‘말의 힘’을 기르는 핵심 ○ 지금 왜 ‘문해력’인가 ○ 때로 말이 아닌 것들로 말한다 …말을 잘하고 싶은 당신에게 면접 준비를 위한 ‘질문 나무’ 만들기 에필로그 말이 넘쳐나는 세상, 어떻게 말을 갈고닦을까 말에 대한 새로운 화두를 던지는 최동석 저자의 첫 책 상대에게 힘이 되는 말을 전하기 위해 ‘얕은 기술’보다 ‘진심의 깊이’를 고민할 것 ★★★ 국민 MC 신동엽 추천 ★★★ “나는 여전히, 깊게 고민한다. 누구도 불쾌하지 않지만, 모두가 유쾌할 수 있게 말하는 법을! 이 책을 만나 그 고민이 덜어졌다.” ★★★ 아나운서 오유경 추천 ★★★ “날카로운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 치열한 ‘말 공장’에서 그의 말 때문에 상처받았다는 사람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말에 대한 그의 소신이 느껴지는 따스한 책.” 최동석 저자가 20여 년 아나운서 내공을 담은 첫 책을 출간했다. 저자는 KBS 편성본부 아나운서실 아나운서 1부 팀장을 거쳐, 남자 아나운서 최초로 「KBS 뉴스9」 앵커를 맡는 등 정점의 자리에서 KBS 퇴사를 결정했다. 그리고 치열했던 인생의 한 단락을 마무리하며, 자신의 정체성과도 같은 ‘말’에 대한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말을 잘하기 위해 고군분투해온 시간을 돌아보며 아나운서로서 ‘잘 들리는 말’은 했지만, 누군가의 ‘가슴에 남는 말’을 했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했다. 그리고 마음속 깊이 오래 남을 말, 가슴을 뜨겁게 하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얕은 기술’을 갈고닦는 데 집중하기보다 ‘진심의 깊이’를 고민하는 것이 먼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말에 대한 경험과 지식뿐만 아니라 태도와 소신까지 이 책에 담고자 노력한 이유이다. 이런 사유에 힘입어 상대에게 힘이 되는 말을 전하기 위해, 또 진정한 말의 힘을 기르기 위해 고민하고 애쓰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1장에서는 맘 같지 않은 상황에서도 선 넘지 않고 말하는 태도에 관해, 2장에서는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말에 대해, 3장에서는 스스로 말의 힘을 길러 신뢰를 얻는 방법에 대해 저자의 지식과 경험담을 풀어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20년 아나운서 내공이 담긴 구체적인 말하기 훈련법도 추가했다. 저자는 부디 『말이 힘이 될 때』를 통해 말의 힘을 긍정적으로 쓰고, 발휘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기술적으로 훌륭한 말하기 비법을 익히는 것을 넘어서 소통의 본질을 고민하고, 가장 인간적인 대화로 상대와의 관계를 이어 나가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말은 관계 속에서 존재한다” 마음을 열고, 사람을 얻는 따뜻한 한마디의 힘 관계를 무너뜨리고 망치는 것도 말이요, 관계를 풀고 돈독히 다지는 것도 말이다. ‘말’은 사람 사이에서 피어나고, 관계 속에서 존재한다. 진심을 담은 위로의 말은 상대의 마음을 녹아내리게 하고, 뾰족하게 날이 선 분노의 말은 상대의 가슴을 찌르고 만다. 거창한 표현이 아니더라도, 짧은 한마디여도 좋다. 온 마음을 다해 듣고, 거리낌 없이 감사하고, 실수를 인정하며 기꺼이 사과하고, 가까운 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순간, 말은 힘이 된다. 그 힘은 마음을 열고, 관계의 온도를 높인다. 저자는 아나운서로서의 경험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접한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진정한 말의 힘을 깨닫게 한다. 낯선 나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사고가 날 뻔한 사람에게 당신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을 상대에게 “자네, 죽기에는 아직 젊다고!”라고 말해 잠시라도 미소 짓게 할 것인가? 가뜩이나 민망한 상대에게 “이봐! 죽고 싶어 환장했어?”라고 짜증스럽게 말할 것인가? 대비되는 두 상황 속에서 상대가 느낄 감정을 헤아리며 우리가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말은 상대의 감정을 보살피는 노력이 더해질 때 더욱 빛난다. 송곳 같은 말로 상대를 찌르기보다 솜사탕 같은 말로 상대의 마음을 녹일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소통과 대화의 본질에 가까워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여기에 더해 간결하고 담백한 사과의 말, 참지 않아야 하는 사랑의 말, 말문을 여는 칭찬의 말, 무거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유머의 말 등 ‘관계’를 풀고, 다지고, 이어가기 위한 저자의 다정하고 진심 어린 조언이 담겨 있다. “적절하게 말하고 싶다” 할 말 다 하고, 선 넘지 않는 태도 “기분에 휘둘리지 않고, 생각이 오해받지 않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적절하게 말하고 싶다.” 말에는 감정이 실리기 쉽다. 생각이 오롯이 묻어나기 쉽다. 기쁘면 기쁜 대로, 화나면 화난 대로, 생각하면 생각한 대로 감정이나 생각이 정제될 시간 없이 즉각적으로 튀어나올 수 있기에 경계해야 한다. 쓰는 행위를 통해 이성이 개입할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글’에 비해 ‘말’이 더 어렵다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적절한 말하기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태도’라고 강조한다. 설득해야 할 때 진중하게, 질책해야 할 때 합당하게, 거절해야 할 때 품격 있게, 개선해야 할 때 정확하게 말하기 위해 갖춰야 할 것은 상황을 이해하고 선 넘지 않는 태도이다. 저자는 택시 기사의 잘못된 운전 습관 때문에 불편한 상황에 놓이자 마냥 참지 않고, “기사님, 두 손으로 운전대를 잡아주셨으면 좋겠네요.”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의사를 밝혔다. 이어서 “기사님이 운전대를 놓았다가 갑자기 잡으시면서 차가 많이 덜컹거립니다. 멀미가 심하게 나고, 사고가 날 수도 있으니 안전을 위해서라도 두 손으로 핸들을 잡아주세요.”라고 불편한 이유를 덧붙여 원하는 방향으로 상황을 이끌었다. 하지만, 이렇게 말했다면 불편한 상황이 정리되었을까? “아니, 운전을 왜 그딴 식으로 해요? 멀미 나서 살 수가 없네.” 저자는 ‘말의 무게’에 대한 진중한 태도 역시 강조한다. 한 번 뱉은 말은 지워지지 않는 자국을 남기기에 말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과 원칙을 세울 것을 제안하고, 잘못을 질책할 때는 상대가 합당한 사유와 절차대로 이뤄졌다고 느끼도록 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는 말이 힘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유독 그의 말이 신뢰가 가고 품격이 느껴진다면, 그의 말에 심장이 뛰고 가슴이 뜨거워진다면, 분명 꾸준하고 성실하게 ‘말의 힘’을 키워왔을 것이다. 말의 힘을 기르는 것은 체력을 기르는 과정과도 같다. 꾸준히 단련하여 면역을 기르고 체력을 강화해야 한다. 기술이 아니라 내공을 쌓아가는 언어 훈련은 시간이 흐를수록 단단해져 자신만의 무기가 된다. 인생의 가장 빛나는 무기를 부지런히 갈고닦기 위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말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경청은 단순히 상대의 말을 듣는 것뿐만이 아니라, 온전히 들을 준비를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듣는 것에 앞서 온 마음을 다해 들을 준비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잘 듣기 위해서는 내 몸과 마음이 상대를 향해 있어야 한다. _ ‘온 마음을 다해 듣기 위해’에서 여러분은 엉뚱한 방향을 보며 걷다가 곤경에 처할 뻔한 사람에게 어떤 말을 내뱉겠는가. 역정을 내는 듯한 ‘송곳’ 같은 말인가. 아니면 부드러운 배려와 위트가 담긴 ‘솜사탕’ 같은 말인가. _ ‘송곳 같은 말보다 솜사탕 같은 말’에서
혼자여도 위로는 필요해
더블유미디어(Wmedia) / 김수민 (지은이)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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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미디어(Wmedia)소설,일반김수민 (지은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때로는 날것 그대로 내보이며 팔로워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혼잣말> 김수민 작가가 4년 만에 <혼자여도 위로는 필요해>로 돌아왔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회의감, 부질없음을 깨닫고 많은 이들이 관계를 정리하고 최소화하는 미니멀 관계 사회가 되었다지만 혼자여도 위로는 필요한 법. <혼자여도 위로는 필요해>는 혼자라서 편하지만, 혼자여서 외로운 당신의 상처받은 마음과 외로움에 공감하고, 괜찮지 않지만 괜찮은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짧은 글을 엮은 에세이이다. 이 책을 통해 웅크린 몸과 구겨진 마음이 조금은 펴지길 바란다. 프롤로그 목차 PART 1 혼자라서 편하고 혼자여서 외롭다 나 혼자서 애쓰지 마 결국은 떠나고 그렇게 남는다 공감 사실은 너무 별거 있더라 내 우울함에 내가 지쳐 나를 얼마나 잘 안다고 이기적인 침묵 괜찮은 척하는 것도 이젠 지쳐 오래된 소중함 관계 하고 싶은 말들 네 편, 내 편 사이 인간 정리 네 잘못이 아냐 위로받고 싶었어 뭔가 잘못됐어 후유증 결국 다 떠난다 상처받았던 순간 오해 맘처럼 안되는 인생 착하지 않아도 괜찮아Ⅰ 혼자여도 괜찮아 선을 넘는 사람들 억지 인연들 선택 폭탄 버튼 끊임없는 반복 상처의 이유Ⅰ 멈춰야 한다 그런 사람 부정에서 멀어져라 멀어지는 사람들 사람들 착하지 않아도 괜찮아Ⅱ 희생 인성 나는 그런 사람이 참 좋다 이해 우울증 어찌 내 맘 같으랴 이대로 괜찮은 걸까 어떤 사람 눈치 없는 사람 사람들이 내게 준 건 힘들 때면 끝난 인연 참 어렵고 무섭다 놓아줌에 행복해져 있는 그대로의 나를 그런 척 사람들, 그리고 위로 놓아버리다 삶은 참 나이를 먹는다는 건 나는 더 이상 무식한 인간 싫습니다 오늘도 반성합니다 어쩌라는 거냐 내가 만만하니 그게 문제야 명심하세요 이제는 그만 상처받지 않는 관계 사랑에 흠뻑 취해도 좋으니 오늘도 잘 지켜냈어 할 말은 하고 살자 불편합니다 혼자 있고 싶어. 하지만 옆에 있어 줘 완벽한 내 편은 없다 PART 2 괜찮다고 하기엔 너무나 상처받은 날들 너는 왜 솔직히 말해서 오늘도 참아 끔찍한 설렘 이해해요 불행도, 행복도 그럴까 봐 결국 당신을 날 떠나줘서 고마워 만날 수 없는 이유 실수도 선택이었어 되돌리고 싶어서 돌아오지 않는 그 사람을 우리는 왜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쓰레기 괜찮아 너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이별을 만지다 그렇게 살아가겠지 사랑은, 사람은 착각 내 탓입니다 꽤 귀찮아졌어 여전하구나 애쓰다가 상처받고 우리가 사랑할 때 진심이 담긴 진심 상처의 이유Ⅱ 여기까지 상대의 가벼움 너무 힘들다 추억 속의 우리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붙잡고 싶어도 이별 앞에서 네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시는 만날 수 있을까 지울 수 있을까 자존감 참 쉽다 나 좀 챙겨줘요 변명 잘해주지 말아요 잘해주세요 살아보니 잘된 일이야 익숙함에 무너지지 않기를 버티다가 무너지고 지금 이 시간 너는 꼭 꽃길만 걷자 절대 채워지지 않는 것 여전히 의미 없던 마음 담배 마음이란 게 그래 그땐 몰랐지 오랫동안 이젠 너도 원하고 원망해 이제 그만 해야지 그러니까 다치지 다만 네가 나의 전부였었다 다짐 정작 나란 사람은 차라리 혼자여라 PART 3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날들 그런 삶을 살기를 소중한 내 삶 지금 머릿속이 복잡한가요? 잊지 마 내가 나를 터닝포인트 여전히 당신은 지나간다 나를 믿어 날개 이렇게 살다 사라지겠지 무너졌던 날들 내가 행복해져야 하는 이유 소중해 내가 혼자서 살아가는 법 내가 해야 할 일 태도 비난 미움을 대하는 자세 홀로 나의 우울함이 어때서 실수해도 괜찮아 너는 반드시 현명한 사람 나의 미련함 긍정과 부정 결혼 못 하면 어떡하지 내 인생은 나도 내가 중요해요 내가 문제야 걱정하지 말자 내 행복은 내가 결정해 잘 살아줬으면 좋겠다 너만 몰라 미안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걱정하지 말아요 넌 최고야 느려도 괜찮아 내가 싸워야 할 건 삶의 웅덩이 오늘, 그리고 내일 진짜 복수는 너에게 내 삶의 주인공 자신감 탓 상처 속에서 지금 내가 멈춰야 할 것 무엇 하나 버릴 거 없는 소중한 내 인생이었다 사실은 겁이 나 바보 같은 나 나는 언제나 나였다 그때 그리고 나 견뎌내고 있는 너에게 시간 행복한 사람 이곳에서 무시할 수 있는 용기 나중에 나는 내가 또 걱정이다 나를 위해서 상처는 남고 시간은 흐른다 어쩔래?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나쁜 하루 버텨줘서 고마워 꽃피는 인생 꼭 누굴 위해 살고 있는가 난 행복해 이젠 나를 아니까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흔들리지 마 걱정 그렇게 살아가자 난 네 편이야 약속해 사랑해주자 나를 나를 존중해 주세요 착한 사람 노력 당신에게 엄마 너의 삶이 호의가 악의가 되어 돌아오고, 진실이 거짓으로 매도되며 인간관계의 민낯과 끝 모를 바닥을 본 김수민 작가. 이제는 많은 사람이 진실을 알아주고 격려해주지만 그렇다고 받은 상처가 없어지는 것은 아님에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진부하지만, 사실인 문장처럼 더 성숙하고 깊어진 인간관계에 대한 글을 들고 돌아왔다. 어쩌다보니 어른이 됐고, 어쩌다보니 사람들 틈에 섞여 상처받고, 어쩌다보니 혼자가 되어버렸다는 작가는 “혼자가 편하다는 건 결국 사람한테 질려서”라고 말한다. “사람들 비위 맞추느라, 싫은 사람 앞에서도 웃는 척하느라, 상처 준 사람 앞에서도 괜찮은 척하느라, 다른 사람 감정 신경 쓰느라 정작 자신의 감정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리는 것이 반복되는 그 상황까지도.” <혼자여도 위로는 필요해>는 사람의 본질에 대한 깨달음,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인간관계의 부질없음을 적나라하게 표현하며, 사람들과 관계를 어떻게 맺고, 이어가며,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작가의 고민과 반성 그리고 다짐의 글이다. <혼자여도 위로는 필요해>를 통해 작가와 같이 혼자인 당신이 위로받길 바란다.
슬픈 토우는 고래만큼
파란 / 이기현 (지은이) / 2024.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란소설,일반이기현 (지은이)
이기현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으로, 슬픈 토우는 고래만큼 물소리 유일무이 등 49편이 실려 있다. 당신의 장소에서 화자는 국적을 가지는 것보다 “당신과 평생 이야기할 장소가 필요해”라고 고백한다. 그가 국적이 없는 세계를 탐닉한다는 것은 ‘이곳’에 대한 부자유일 수도 있고, 환멸일 수도 있다.시인의 말 제1부 슬픔을 더 이상 기억으로 만들지 말자 빛과 사랑과 당신 11 슬픈 토우는 고래만큼 14 머미브라운 15 야간 해루질 18 자애의 흔적 20 빛이 물드는 소리 24 미래의 종 27 당신의 장소 30 난연(難燃) 32 제2부 그림자에도 그을리는 마음 선고 37 변방의 요리사 40 혈육애 42 휘슬블로어 44 암순응―변방의 시작 46 이상한 천국 50 수박이 미래였던 52 처단의 밤 55 건축된 숲―변방의 종교 58 제3부 다시, 사랑의 외벽 안에서 물소리 63 사랑의 외벽 67 여름의 가장 끝쪽 70 공원을 배회하는 감각 73 유실물 76 건설적인 서정 79 환절기 81 놀이터를 향해 83 종말이 정말로 86 제4부 우리는 우리를 마음껏 잊을 수 있다 헤이하이즈 91 풀잎들 93 하이 볼 95 유일무이 97 폴터가이스트 101 춘곤증 103 침잠 105 그저 세상의 끝 108 허공의 집 110 월동지 113 제5부 철골 같은 양각 문자를 문지르며 자유사격지대 117 해후 119 테이블 데스 121 섬은 바다의 마음 123 투광층 126 깡통 차기 128 또 130 계절감 132 퇴거 134 쌍두사 137 웃음 배우기 138 노이즈 캔슬링 140 해설 문종필 사소하지만 찬란해서 새들한 이방인의 언어 142당신과 평생 이야기할 장소가 필요해 [슬픈 토우는 고래만큼]은 이기현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으로, 슬픈 토우는 고래만큼 물소리 유일무이 등 49편이 실려 있다. 이기현 시인은 2019년 [현대시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슬픈 토우는 고래만큼]을 썼다. 당신의 장소에서 화자는 국적을 가지는 것보다 “당신과 평생 이야기할 장소가 필요해”라고 고백한다. 그가 국적이 없는 세계를 탐닉한다는 것은 ‘이곳’에 대한 부자유일 수도 있고, 환멸일 수도 있다. 국적이라는 것은 태어나자마자 주어지는 것이라는 점에서 자신의 선택과는 무관하게 펼쳐진 세계이기 때문이다. 물론, 디아스포라 주체를 떠올린다면 국적의 세계는 허물어진다. 그러나 시인은 자발적으로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한마디로 말해 개념에 대한 자유이고, 엮임에 대한 자유이고, 관계에 대한 자유라는 몽상도 하게 된다. 그리고 이런 고독한 자유인이 도달하는 곳이 “당신과 평생 이야기할 장소”이다. 이처럼 사소하지만 위대한 장소는 그와 함께 곁에서 걷는 시간의 장소이다. 무엇보다도 이 장소는 개인적으로는 삶에 대한 탈출구이자 유토피아이다. 그러나 독자들도 모두 알겠지만, 유토피아 같은 것은 없다. 당신도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곳으로 간다. 환상의 힘을 빌려서든 척박한 현실이든 우리는 견디고 걸어서 뛰면서 온몸으로 부딪친다. 이것이 이기현 시인이 품고 있는 문학의 윤리이다. (이상 문종필 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슬픈 토우는 고래만큼우리 놀이터 가서 놀자 손잡고 두꺼비 집을 짓자 누가 손 빼면 무너지는 무덤 안으로 들어가자 그러나 우리 적요를 발설하진 말자 시끄럽게 떠들어 대도 우리는 침묵에 대해 잘 아니까 노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빛을 모조리 소모하자 서로 구겨진 얼굴 사이사이에 낀 모래를 훔쳐 주자 샌드아트처럼 훔친 모래만큼 표정이 생겨나도슬프니? 묻진 말자 슬픔을 더 이상 기억으로 만들지 말자 우리 뭍으로 나와 햇볕을 쬐고 있는 향유고래의 등 위에서 놀고 있다고 생각하자 석고를 뜨는 기분으로 우리 절대 손 놓지 말자 우리 약속들이 기항지에 정박한 선박들처럼 목적지가 모두 다르더라도혼자 흔들리고 있는 그네의 등을 조용히 밀어 주자 얼굴부터 입수하기 시작하는 고래만큼 부서지자 우리 잉여의 빛이 머무는 해변이 되어 온종일 섞여 있자 우리 그러고 있자 물소리슬리퍼를 끌며 우리는 애월을 걸었다많이 걸었고 솔직해졌다뙤약볕 아래에서 물통을 건네는 네가모자챙 그림자 안에서나를 보고 있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다사소해해변을 질주하다바다에 입수하는사람을 향해 하는 말처럼물이 증명하는 것이몸을 온전히 밖으로 내보내는 일이라면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올 때눈앞에서 사라진 것들은 분명다른 어딘가에 입장했을 거라고믿어 볼 수 있게 되어서나는 어느 선사박물관에 있었다수천 년이 지나 발굴된 물건들은자신을 만지던 손길을 기억하고 있을까손이 닿으며 생기던 음을알아들을 수 있을까정말 사소한 건 기억나지 않지만사소하다고 생각했던 것은기억할 수 있어서모르는 사람에게당신은 누굴 보고 있습니까?역시 그가 나는 아니겠지요이런 질문은 어떤 목소리로 내야 할지그렇지만 사소한 일이야바다에 들어갔다가젖은 몸을 이끌고 나와다시 애월을 걷는 것쯤누군가를 불러 보고 싶어서수천 년이 지난 후에잘 보존된 물통을 매만진다고 해도단지 그곳엔 바다가 있을 테고우리가 슬리퍼를 신고 걸었던길목이 있을 테고우리 둘만 기억되는 세상은얼마나 어리숙할지얼마나 사소할지물통을 건넬 때흔들리며 났던수천 년 전의물소리를 알아듣는 일처럼그날 우리가 바다에 있었던 건바다가 우리를 기억해 낸 일이었지
모든 숨마다, 너 1~2 세트 (전2권)
Ž(TAM) / 김결 (지은이) / 2021.06.30
30,000원 ⟶ 27,000원(10% off)

Ž(TAM)소설,일반김결 (지은이)
네이버 웹소설 <오늘의 웹소설> 연재 작품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김결 작가의 로맨스 소설 『모든 숨마다, 너』가 ‘특별외전’과 작가사인을 추가해 단행본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김결 작가의『모든 숨마다, 너』는 비슷비슷한 로맨스 소설들 가운데서도 뛰어난 문체로 독자의 마음으로 깊이 스며든다.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감정을 나비의 날개를 살며시 들추듯이, 고양이의 보드라운 털을 쓰다듬듯이 섬세하게 그려낸다. 남녀 주인공이 깊은 상처를 서로 보듬으며 사랑하는(치유가 되는) 과정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몸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글을 통해 독자의 오감을 일깨우는 힘, 김결 작가 특유의 문체의 마력이라 할 수 있겠다. 『모든 숨마다, 너』에는 나비, 고양이, 허브식물, 비가 상징적으로 등장한다. 장자의 ‘나비의 꿈’이 연상되고, 고양이를 통해서는 꽃을 희롱하는 은은한 색의 민화가 떠오른다. 이들 이미지의 중첩 사이에 고운 비단 실이 날실 씨실로 엮이며 포근한 공간을 늘려 가듯이, 슬픔과 기쁨이 사랑의 변주로 음향이 증폭되어 간다. 하염없이 덧없이 흘러가는 생의 매 순간을 여린 날갯짓으로 살아 있음을 보여주는 나비와 같이, 사랑의 순간도, 의미도 그러하다는 듯이.1권 chapter 1 여전히 몰라보는 거 같은데 chapter 2 사기 chapter 3 나한테 넘어와요 chapter 4 아직 봄이 안 끝났거든 chapter 5 내가 다 혼내 주고 왔어 chapter 6 나한테 들켰어, 아가씨 chapter 7 나한테 와, 먼저 chapter 8 미안해, 나비야 chapter 9 향수 바꿨네 chapter 10 딱 한 걸음만 와 chapter 11 기다릴까, 치린아? 2권 chapter 12 살아 있는 건 나만 chapter 13 너는, 나의 것이다 chapter 14 따듯하다 chapter 15 내가 미치는 거야 chapter 16 예뻐, 오빠 chapter 17 나는 늘 기다리지 chapter 18 내일도 같이 있을 거니까 1 그가 있을 곳 (1) 2 그가 있을 곳 (2) 3 My Lady 4 가열한 열원 ★ 특별 구성: 작가사인 + 특별 외전 (책과 랩핑) ★ 2020 네이버 <오늘의 웹소설> 연재, 시리즈 다운로드수 430만 ★ 웹툰 제작 진행 ★ 오디오북 제작 진행 “감각적인 문체로 뛰어난 심리 묘사와 촘촘하게 스토리를 풀어낸 로맨스 소설, 로맨스의 백미라 할 수 있는『모든 숨마다, 너』” 네이버 웹소설 <오늘의 웹소설> 연재 작품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김결 작가의 로맨스 소설 『모든 숨마다, 너』가 ‘특별외전’과 작가사인을 추가해 단행본(전 2권)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결말을 짐작할 수 있는 이야기, 예견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독자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로맨스 소설에 큰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행복한 끝이나 마지막이 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 읽는 안도감이랄까. 팍팍한 현실을 잊게 할 수 있는 행복한 이야기, 그 가운데서 독자는 대리만족하며 꿈꾸는 시간을 선물 받는다. 김결 작가의『모든 숨마다, 너』는 비슷비슷한 로맨스 소설들 가운데서도 뛰어난 문체로 독자의 마음으로 깊이 스며든다.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감정을 나비의 날개를 살며시 들추듯이, 고양이의 보드라운 털을 쓰다듬듯이 섬세하게 그려낸다. 남녀 주인공이 깊은 상처를 서로 보듬으며 사랑하는(치유가 되는) 과정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몸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글을 통해 독자의 오감을 일깨우는 힘, 김결 작가 특유의 문체의 마력이라 할 수 있겠다. 『모든 숨마다, 너』에는 나비, 고양이, 허브식물, 비가 상징적으로 등장한다. 장자의 ‘나비의 꿈’이 연상되고, 고양이를 통해서는 꽃을 희롱하는 은은한 색의 민화가 떠오른다. 이들 이미지의 중첩 사이에 고운 비단 실이 날실 씨실로 엮이며 포근한 공간을 늘려 가듯이, 슬픔과 기쁨이 사랑의 변주로 음향이 증폭되어 간다. 하염없이 덧없이 흘러가는 생의 매 순간을 여린 날갯짓으로 살아 있음을 보여주는 나비와 같이, 사랑의 순간도, 의미도 그러하다는 듯이. “자주 보게 될 거 같은데. 어때요, 잘 맞을 것 같아요?” “자주 보게 될까요?” “싫어요?” “아뇨.” “얼굴이 그런데.” “티 나나요?” 만월의 밤에 시작된 원나잇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두 남녀의 패셔너블한 로맨스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RISE(떠오름) /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지은이) / 2023.02.24
16,000원 ⟶ 14,400원(10% off)

RISE(떠오름)소설,일반손힘찬(오가타 마리토) (지은이)
국내 누적 판매 50만 부! <저 별은 모두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등의 작품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손힘찬. 그가 소소하지만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신작으로 돌아왔다. 일반적인 사랑 이야기와 달리 저자의 개인적이고 내밀한 내용들을 풀어놓은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사랑과 소회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복잡미묘하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인생의 희로애락을 겪지만,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내 삶의 이야기를 새롭게 쓸 수 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사랑은 우리의 잃어버린 영혼과 인생의 활기를 되찾아주는 원동력이기에 모든 사랑은 소중하고, 특별하지 않은 사랑도 없다. 우리는 저마다 가슴속에 묻어둔 마음이 있다. 바로 말하고 싶었으나 전할 용기가 없어서, 이미 전할 수 없는 관계가 되어서 등 그 사유는 다양할 것이다. 때로는 누군가가 내게 표현해주는 마음보다 나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마음이 중요하다. 이 책은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가슴 한편에 묻어둔 진심을 전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순수하고 열정적인 연인의 사랑부터 아무 조건 없는 가족의 사랑, 돈독한 친구와의 사랑, 그리고 남을 사랑하느라 정작 돌보지 못한 자기 자신까지. 사랑이란 이름 아래 담긴 모든 감정을 진지하게 담아냈다. 또한, 각 장의 끝에는 자신의 마음을 편지글의 형식으로 담아 고백하는 장을 따로 마련했다.프롤로그_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Chapter 1. 연인에게 하고 싶은 말 여는 말 01. 사과했다. 잘못해서가 아니라 사랑해서 02. 사랑의 마음가짐 03. 가장 빛이 나는 너에게 04. 사랑은 머리로 하는가, 가슴으로 하는가? 05. 어떤 마음으로 사랑을 시작했는지 06. 사랑하고 있는 지금도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지를 떠올릴 것, 모든 사랑은 과거가 되기에 07. 시간이 허락된다면 08. 기억의 조각 09. 낭만과 한강 10. 영원을 믿는다면 11. 당신은 나의 교리입니다 12. 꿈에서 깼을 때 13.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14. 입술을 꽉 다물고 15. 사랑이 언제 합리적이었던 적이 있던가 16. 생각나면 연락해 17. 또 봐 닫는 말 사랑하는 연인에게 Chapter 2.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 여는 말 01. 물가에 내놓은 아이 02. 책임감과 포근함 03. 방황하는 그리움 04. 내 삶의 첫 거울, 첫 저울 05. 당신이 꾸며준 나의 유년 시절 06. 기억은 안 날지 몰라도 07. 내가 아빠가 된다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08. 내가 결혼하고 가족이 생긴다면 닫는 말 사랑하는 가족에게 Chapter 3.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 여는 말 01. 특별한 사람이 된다는 건 02. 너의 마음을 느껴보는 일 03. 문득 연락 한 통 04. 어른의 관계 05. 사랑받는 어려움 06. 한 마디 말을 건네도 07. 실수투성이 08. 외로우면 좀 어때 닫는 말 사랑하는 친구에게 Chapter 4. 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여는 말 01. 강철 멘탈이 문제를 대하는 태도 02. 할 일을 미루지 말자 03. 화가 많은 탓에 괴롭다면 04. 운이 좋아서 잘 됐다는 말 05. 우울할 때 기분 관리하는 방법 06. 두려움은 내가 만들어낸 허상에 불과하다 07. 몸과 마음을 단련해야 강해진다 08. 나를 믿는 마음 09. 어른이 되어서야 알게 된 것 10. 내 언어의 한계가 그릇의 크기를 결정한다 11. 마음먹은 대로 반드시 해내는 사람 12. 역경에 맞설 수 있도록 치밀하게 대비하라 13. 잠이 부쩍 늘었다면 이것을 의심해보자 14. 극진 정신으로 이겨내라 15. 성숙하게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조언 16. 이 책 닫는 말 사랑하는 나 자신에게 에필로그_ 사랑은 언제나 허리케인미처 말하지 못한 그러나 꼭 해주고 싶은 말 한마디,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 국내 누적 판매 50만 부! 《저 별은 모두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등의 작품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손힘찬. 그가 소소하지만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신작으로 돌아왔다. 일반적인 사랑 이야기와 달리 저자의 개인적이고 내밀한 내용들을 풀어놓은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사랑과 소회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복잡미묘하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인생의 희로애락을 겪지만,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내 삶의 이야기를 새롭게 쓸 수 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사랑은 우리의 잃어버린 영혼과 인생의 활기를 되찾아주는 원동력이기에 모든 사랑은 소중하고, 특별하지 않은 사랑도 없다. 우리는 저마다 가슴속에 묻어둔 마음이 있다. 바로 말하고 싶었으나 전할 용기가 없어서, 이미 전할 수 없는 관계가 되어서 등 그 사유는 다양할 것이다. 때로는 누군가가 내게 표현해주는 마음보다 나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마음이 중요하다. 이 책은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가슴 한편에 묻어둔 진심을 전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순수하고 열정적인 연인의 사랑부터 아무 조건 없는 가족의 사랑, 돈독한 친구와의 사랑, 그리고 남을 사랑하느라 정작 돌보지 못한 자기 자신까지. 사랑이란 이름 아래 담긴 모든 감정을 진지하게 담아냈다. 또한, 각 장의 끝에는 자신의 마음을 편지글의 형식으로 담아 고백하는 장을 따로 마련했다. 사랑하지만 제대로 마음을 표현한 적이 없다면, 이 책으로 소중한 한마디를 전해보자.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하는 가족에게’ ‘사랑하는 친구에게’ ‘사랑하는 나 자신에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랑하려면 마음을 다해 사랑하라 삶을 살다 보면 여러 후회의 순간이 찾아온다. 특히 사랑이라는 감정에 있어서 더욱 그렇다. 정말 사랑하지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 적도 있고, 어쩔 수 없는 현실과 문제로 만날 수 없는 상황도 있다. 또는 이미 지나간 사랑을 돌이켜 볼 때 깊은 후회만 남는다. 사랑에 늦었다는 말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이 언제나 내 곁에 있다는 보장도 없으며, 몇 번의 생(生)을 반복해도 사랑했던 그 사람과 다시 만나는 건 드물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니 ‘지금’ 후회 없이 사랑하되,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사랑해야 한다. “사랑은 단순히 감정대로 행동하는 게 아닌 사랑하기 때문에 필요한 노력도 있다.” 저자의 말처럼 사랑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이 아니다. 내가 사랑하는 만큼 무겁고 책임이 따르는 감정이기에 사랑에도 노력이 필요하다. 그 노력에는 내 마음을 용기 있게 표현하는 것도 포함된다. 사랑할수록 감정 표현에 솔직하라 이 책은 사랑하는 연인, 가족, 친구 등 곁에 있는 이들에게 전하는 글과 남들을 사랑하느라 미처 사랑하지 못한 자신에게 하지 못했던 말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전한다. 가슴 떨리는 첫사랑의 순수함부터 애절한 사랑의 갈구, 가슴 시린 이별과 뼈에 사무치는 그리움까지 ‘사랑’이란 이름 아래 담긴 모든 감정을 진지하게 담아냈다. 저자의 통찰력과 솔직함은 사랑의 감정을 넘나들며 인간의 존재, 인생의 희로애락, 인간관계의 갈등, 더 나아가 삶의 본질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사랑하고 있지 않은 이들에게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사랑을 찾을 용기를, 사랑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참된 사랑을 놓치지 않을 현명함을, 잠시 방황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소중함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을 뚜렷함을 전해준다. 또한, 각 장의 끝에는 자신의 마음을 편지글의 형식으로 담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장을 따로 마련했다. ‘편지’는 다양한 상징성을 지니고 있지만, 가장 큰 무게감을 주는 것은 ‘자기 고백’이다. 나의 소중한 사랑이라면, 내면의 감정에 선을 긋기보다는 조금 더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그때에야 비로소 알게 된다. 진정한 사랑을. 사랑하기를 절대로 멈추지 마라 “사랑은 나에게 희망과 같았다. 손에 쥐고 싶어도 점점 멀어지는 환상 속의 무언가처럼. 그런데도 난 포기하지 않고 늘 사랑을 찾았다. 이것마저 놓으면 내 존재의 의미가 사라지는 것만 같았으니까.” -저자의 말- 우리는 사랑을 통해 자기 삶의 의미를 확인하고, 위로와 용기를 주는 관계를 만들 수 있다. 때로는 사랑으로 인생이 바뀌기도 하며, 삶의 기준이 변하기도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사랑의 대상’이 바뀔 수는 있어도 ‘사랑의 감정’이 우리를 벗어나는 일은 없다는 사실이다. 사랑이 주는 행복감은 대단히 크다. 그 사랑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면, 우리 삶은 삭막해지고 생명(生命)을 느끼기 어렵다. 살아있다는 건 어쩌면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라는 것을 뜻한다. 물론 사랑하고 싶지만, 쉽게 사랑할 수 없는 것도 현실이다. 저자의 말을 빌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랑해야 한다. 이 세상에 단 한 명이라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또 자신이 사랑할 사람이 있다면 사랑하며 살아가야 한다. 지금 사랑하고 있는 당신, 또는 앞으로 사랑하게 될 당신 곁에 언제나 사랑이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다. 진정한 사랑을 원한다고 하면서 정작 쉽게 이별을 내뱉는 이가 어떻게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사랑하고 있지 않은 이들에게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사랑을 찾을 용기를. 사랑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참된 사랑을 놓치지 않을 현명함을. 잠깐 방황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소중함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을 뚜렷함을. ‘당신의 사랑이 언제나 안녕하기를 바랍니다.’_Chapter 1. <사랑의 마음가짐< 중에서 사랑에 대한 정의는 수없이 많다. 그러나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 것도, 가슴 떨리는 것도, 더는 가슴 떨리지는 않아도 상대방과 연결돼 있어서 그 사람이 보고 싶은 것도, 이 모든 것을 뇌는 사랑이라고 말한다. 사랑은 가슴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망했는가? 하지만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뇌가 서로 연결돼 있어서 ‘떨어져 있어도 그 사람과 같은 세상을 산다’라는 것, 이 또한 얼마나 낭만적인가._Chapter 1. <사랑은 머리로 하는가, 가슴으로 하는가?< 중에서 “고마워.” 무수히 많은 삶의 확률을 이겨내 내 곁에 오고, 결국에는 사랑이라는 결실을 얻어낼 수 있었음에. 나와 사랑에 빠지기 위해 모든 시간을 넘어온 너에게 내 사랑을 전부 담아 건넨다._Chapter 1. <또 봐< 중에서
구약으로 읽는 부활 신앙
뉴스앤조이 / 김근주 (지은이) / 2021.06.30
11,500

뉴스앤조이소설,일반김근주 (지은이)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육체로 오시기 전 구약 시대의 사람들은 부활 혹은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어떤 생각을 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여정이다. 저자는 구약의 본문과 제2성전기 문헌을 살피면서 부활 신앙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그 본질은 무엇인지 추적한다. 부활 신앙의 껍데기만 취하며 자기 안위와 욕망에 충실한 오늘의 교회 앞에 진정 부활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삶이 무엇인지 밝힌다. 머리말 1장 이 땅의 삶을 긍정하는 신앙 1. 부활과 승천 | 2. 죽음을 바라보는 구약의 시선 | 3. 내세 없는 구약 의 세계 | 4. 현세에 대한 기대 | 5. 산 자의 땅 2장 부활 신앙의 대두: 순교자의 소망 1. 부활의 다양한 의미 | 2. 제2성전기와 부활 신앙의 형성 | 3. 제2성전 기 문헌들의 내세 인식 | 4. 고난의 현실과 부활 신앙 | 5. 의인에게 주 어지는 보상 | 6. 부활 신앙이 이끄는 삶 3장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는 믿음 1. 아브라함의 믿음과 부활 신앙 | 2. 신정론의 문제와 부활 신앙 4장 죽음을 넘어선 하나님 나라 신앙 참고문헌 부활 없는 구약에서 만나는 부활 신앙의 본질 구약에서 복음의 정수를 캐내어 시대와 호흡하는 신학자 김근주 구약 본문과 제2성기 주요 문헌 속에서 부활 신앙의 본질과 근원을 추적하다. 부활 신앙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바울은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될 것이라고 말할 정도다(고전 15:13-14). 그러나 그리스도교가 신약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백하는 구약성경에서는 부활에 대한 언급도 내세에 대한 관심도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육체로 오시기 전 구약 시대의 사람들은 부활 혹은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어떤 생각을 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여정이다. 저자는 구약의 본문과 제2성전기 문헌을 살피면서 부활 신앙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그 본질은 무엇인지 추적한다. 부활 신앙의 껍데기만 취하며 자기 안위와 욕망에 충실한 오늘의 교회 앞에 진정 부활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삶이 무엇인지 밝힌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육체로 오시기 전 구약 시대의 사람들은 부활 혹은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어떤 생각을 했을까? 구약과 신약이 각각 완전히 다른 무엇인가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본질적으로 동일하게 증언하는 것이라면, 부활 신앙에 대해 구약과 신약은 어떻게 상응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부활 신앙을 강조하는 설교나 가르침을 여기저기에서 쉽게 들을 수 있다. 만일 부활 신앙이 그저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믿는 신앙이라면 이런 경험과 상상이 전혀 없었을 구약 시대와 부활 신앙은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 아닐까? 만일 시편 기자가 육체 부활에 대해 알고 믿었더라면 그의 진술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내세와 육체 부활을 확고하게 알고 믿었던 바울의 글을 생각해 보면, 우리는 부활을 진정으로 알고 믿는 사람의 말이 어떨지를 짐작할 수 있다. 바울에게는 부활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며 모든 것이 헛것이다. 바울은 평생에 부활을 증언하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그에 비해 구약성경에서 우리는 바울처럼 강력한 확신에 차서 부활을 증언하는 예를 찾아볼 수 없다. 나라와 다윗의 후예가 없어진 현실을 살면서 포로기 이후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온 땅에 임하시며 통치하시는 날을 기대했다. 그리고 이러한 날을 소망하는 그들의 삶의 기본적인 단위는 국가가 아니라 한 가족, 한 개인이었다. 그런 점에서 이스라엘의 종교와 신학에서 생겨난 ‘개인의 발견’은 나라의 멸망 이후 나타난 중요하고 의미심장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국가적이고 민족적인 운명에 대한 기대들과 더불어 개인의 운명에 대한 관심사가 증대되었고, 이러한 변화는 부활에 대한 신앙과도 연결된다.
수업에 바로 쓰는 고전 토론 길잡이
학교도서관저널 / 김길순, 김윤진, 박혜미 (지은이) / 2023.02.24
18,000

학교도서관저널소설,일반김길순, 김윤진, 박혜미 (지은이)
고전이 시대를 초월하고 세대를 넘나들며 사랑받는 것은 작품이 그만큼 보편적 공감과 이해를 얻기 때문이다. 특히 인간 본성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살아가는 태도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를 보내는 청소년에게 적극 권장된다. 그러나 갈수록 청소년이 고전에 대해 갖는 선입견과 벽은 높아가고 있다. 학교 도서관에서 15년 넘게 학생들과 책 읽기를 해온 저자들은 '함께 읽기'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함께 읽고 토론하는 능동적인 고전 독서를 통해 학생들은 고전 읽는 재미에 서서히 빠져들었다. 그중 공감도와 호응이 높았던 고전 소설 11작품을 엄선해 수업의 준비에서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소개하는 이 책은 청소년에게 어떻게 고전을 읽힐지 막막한 교사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서문 책의 구성과 활용법 1부. 고전 수업, 어떻게 할까? 고전 수업이 어려운 이유 책 선정 시 고려할 것 다양한 읽기 유형 수업 준비에서 마무리까지 고전의 슬기로운 활용법 2부. 고전 수업, 시작합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_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노인과 바다_어니스트 헤밍웨이 도리언 그레이의초상_오스카 와일드 위대한 개츠비_스콧 피츠제럴드 변신_프란츠 카프카 수레바퀴아래서_헤르만 헤세 파리대왕_윌리엄 골딩 동물농장_조지 오웰 호밀밭의 파수꾼_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멋진 신세계_올더스 헉슬리 페스트_알베르 카뮈 3부. 고전 수업, 한걸음 더 발문에 따라 달라지는 활동지 유형 경쟁 토론을 위한 활동지 폐지를 활용한 책 띠지 만들기 고전 깊이 읽기를 도와주는 생각노트 감정 낱말 모음집 :: 청소년 필독 고전, 어떻게 읽어야 할까? :: 함께 읽고 나누는 고전 독서 수업안 이 책은 학생들이 고전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입체적으로 읽어내 그 즐거움과 의미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학교 도서관에서 고전 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저자들은 학생들이 고전 문학 읽기를 꺼리는 이유로 낯선 시대 배경과 등장인물, 문체와 주제 등 익숙하지 않은 요인들이 완독을 어렵게 하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이렇듯 혼자 읽기엔 어려운 고전이지만 학교에서 수업으로 만나면 여러 날에 걸쳐 함께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학생들이 책 속 주인공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읽지 않고서는 절대 알 수 없는 재미와 감동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현장에서 15년 넘게 고전 함께 읽기를 해온 저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고전 수업의 준비에서 마무리까지, 해석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단계적 발문들과 수업에 바로 쓰는 다양한 활동지를 소개하여 세심하게 돕고자 한다. :: 고전에서 현재 관심사와 고민의 답을 찾는 문학 처방전 실패한 고전 독서의 경험은 고전이란 지루하고 따분한 것이라는 편견을 남긴다. 어떤 책을 어떻게 읽느냐는 이후 독서 습관과 역량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수업에 바로 쓰는 고전 토론 길잡이』는 학생들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 시의성과 화제성을 고려하고 청소년 눈높이에서 충분히 읽고 토론할 수 있는 작품 위주로 11권의 고전 작품을 엄선하였다. 학업과 진로, 사회 변화나 인간성의 문제를 고민하고 답을 찾아볼 수 있는 주제들은 시대를 뛰어넘어 고전 작품과 청소년을 이어주는 매력적인 연결고리이다. 이를 강조하기 위해 저자들은 작품별로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처방전을 더했다.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하거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 힘들 때, 꿈을 정하지 못해 흔들릴 때, 남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게 될 때 등 현실적인 관심사와 고민을 책의 주제와 연결하는 것은 독서의 즐거움과 몰입을 더해줄 것이다. :: 재미와 의미를 발견하는 풍성한 질문과 :: 토론으로 사고력을 확장하는 고전 독서 수업 『수업에 바로 쓰는 고전 토론 길잡이』는 고전이 가진 가치를 발견하고 각자의 삶에 적용하도록 이끄는 다양한 발문이 수록된 독서 토론 실용서이기도 하다. 발문만 읽어도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을 만큼 꼼꼼히 제시되어 고전 독서 수업은 물론, 논술 수업과 토론 대회를 진행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낱말 퍼즐과 북돋움 활동 등 수업에 바로 쓰는 활동지를 다수 수록하였다. ‘시대를 초월하여 높이 평가되는 예술 작품’이라는 고전의 정의를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나이 듦에 따라 여러 번 읽는 게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업으로 고전을 만나면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함께 읽으므로 여러 번 읽는 것과 비슷해집니다. 다섯 명이 토론하면 다섯 권의 책을 읽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얘기도 있으니까요. 그렇게 계속 고전을 읽다 보면 고전이 가지는 특별함을 만나게 됩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에 스스로 답을 찾게 되는 것이지요. 읽지 않고서는 절대 깨달을 수 없는 재미이자 감동입니다. (서문) 이 책은 고전이 가진 가치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다양한 발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꼼꼼한 독서 토론 실용서로, 발문만 읽어도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게 됩니다. 고전 독서 수업은 물론, 논술 수업과 토론 대회를 진행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이 책에 담은 고전은 수업 대상 기준을 청소년으로 두고 선정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읽은 고전 중에서 가독성, 부담스럽지 않은 페이지 수, 시의성이나 화제성을 고려했습니다. 그러므로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충분히 읽고 토론할 수 있는 책들로 학업과 진로, 사회 변화나 인간성의 문제를 고민할 수 있는 주제들이 담겨 있습니다. 고전을 처음 접하는 중학생이라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뒤로 갈수록 학생들이 어렵다고 했던 책으로 구성하여 읽을수록 고전 독서력을 쌓아 갈 수 있게 했습니다. (‘책의 구성과 활용법’)
글쓰기의 공중부양
해냄 / 이외수 지음 / 2007.12.15
13,800원 ⟶ 12,420원(10% off)

해냄소설,일반이외수 지음
베스트셀러 소설가 이외수가 전격적으로 공개하는 글쓰기 비법서. 2006년 출간되었던 <글쓰기의 공중부양>의 개정판이다. 실제적인 어휘·문장 연습과 함께 작가 특유의 위트와 유머를 가미한 사례들이 풍부하게 소개되어 있어 읽는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외수식 글쓰기 비결의 첫째는 '단어채집'이다. 제대로 된 집을 지으려면 주춧돌부터 튼튼히 세워야 하듯이 글쓰기를 잘하려면 기본이 되는 단어부터 챙겨야 하는 것. 지은이는 글을 생동감 있게 만들기 위해 사어(死語)보다는 오감을 자극하는 생어(生語)를 찾을 것을 주장한다. 이를테면 '설탕'의 속성이 단맛을 내고 흰색을 띤다는 사실을 되새겼다면 이제 그 속성을 바꾸는 작업-'태운 설탕', '바퀴벌레가 먹다 게운 설탕' 등으로 표현해보는 것-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 단계를 지나 문장쓰기를 시작하면 '가슴으로 쓰는 글쓰기'를 할 것을 지은이는 권유하면서, 어떻게 해야 진실된 마음을 담은 글을 쓸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한 편의 글을 쓰더라도 진심이 우러나는 글을,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글에 마음을 담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논술이나 기획안 · 소설창작 · 이메일까지 글로써 소통을 원하는 이들에게 진실하고 튼실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공중부양에 대한 일화 글이란 무엇인가 1부 단어의 장(場) 단어채집 속성찾기 본성찾기 창조의 출발 2부 문장의 장(場) 문장의 기본형식 글쓰기의 필수요건 경계해야 할 병폐들 띄어쓰기와 맞춤법에 대하여 문학적 문장 만들기 왜 쓰는가 문장의 적용 글쓰기의 실제 세련된 문장 만들기 수사법 자료의 활용 3부 창작의 장(場) 문학은 예술이다 의식의 날개를 달자 소설에 대해서 소설의 기본요소 자기만의 목소리를 가져라 점검 4부 명상의 장(場) 사색의 출발 이외수의 문장백신 마지막으로 던지는 질문 하나 체험의 글 - 나는 당신이다 : <글쓰기의 공중부양>을 소개하며 / 기노(奇櫓)언어의 연금술사로, 30년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외수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글쓰기의 실전적 지침서 인터넷 블로그, 미니홈피, 이메일, 기사 댓글 등 누구나 일상 속에서 글쓰기를 하게 된 시대,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같은 기술적인 부분뿐 아니라 문맥에 걸맞은 감동적인 글을 쓰려는 시도가 활발해지면서 작문서들도 꾸준히 출간되는 요즘, 감성적인 언어부터 파격적이고 명쾌한 문장까지 30년 동안 베스트셀러 소설가로 독자들의 영혼에 메시지를 던져온 이외수가 전격적으로 공개하는 글쓰기 비법서 『글쓰기의 공중부양』이 개정출간된다. 어렵고 딱딱한 학습서가 아닌, 미소를 머금고 재미있게 배워 나갈 수 있도록 작가 특유의 위트와 유머가 가미된 이 책에는, 어휘·문장 연습과 함께 사례가 풍부히 소개되어 있어 독자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했다. 이외수식 글쓰기 비결의 첫째는 ‘단어채집’이다. 제대로 된 집을 지으려면 주춧돌부터 튼튼히 세워야 하듯이 글쓰기를 잘하려면 기본이 되는 단어부터 챙겨야 하는 것. 저자는 글을 생동감 있게 만들기 위해 사어(死語)보다는 오감을 자극하는 생어(生語)를 찾을 것을 주장한다. 감각을 대표하는 단어들을 나열하고 그 단어들의 내면적인 속성까지 안 다음, 이를테면 ‘설탕’의 속성이 단맛을 내고 흰색을 띤다는 사실을 되새겼다면 이제 그 속성을 바꾸는 작업을 할 것을 요청한다. ‘태운 설탕’, ‘바퀴벌레가 먹다 게운 설탕’ 등 쓴맛으로도 바꿔보는 이 작업은, 총쏘기 전에 수없이 많은 총알을 장전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기존의 작문서들이 “기본이 중요하다”고 소리친 뒤에 곧바로 문장론을 시작하는 것과 엄격하게 차별화된다. 어떻게 하면 ‘중요하게 다루는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단어채집을 넘어 문장쓰기가 시작되면, 저자는 “글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쓰는 것”임을 강조한다. 아무리 수식어가 현란하고 보기 좋더라도 진실이 없다면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후 본격적인 창작에 돌입해, “자기 허물을 끊임없이 벗겨낼 것”을 권한다. 또한 유행하는 문장에 따르지 말고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것을 배우기를 고언한다. 더불어 소설의 인물 만들기, 구성 꾸미기 등을 거쳐 마지막 ‘깊이 있는 사색’에서 노하우의 결정체를 제시, 타 도서와의 차별점을 강조한다. “글에도 기운이 있으니 증오가 담긴 말보다는 사랑이 담긴 말을 사용하라”는 것! 정신보다는 기술이 우선되고 내실보다는 외형이 강조되는 이때, 이외수식 글쓰기는 기술과 핵심을 동시에 아우르는 ‘마음쓰기’를 가능케 한다. 한 편의 글을 쓰더라도 진심이 우러나는 글을,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글에 마음을 담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논술이나 기획안 · 소설창작 · 이메일까지 글로써 소통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진실하고 튼실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발상의 전환 없이 글쓰기의 발전을 기대하지 말라. 의문은 발상을 전환시키는 도화선이다. 끊임없이 의문을 던져라. 참새는 왜 걷지 못할까. 양심 측정기가 발명되면 어떤 사람들이 가장 강력하게 사용을 반대할까. 물에 비친 달은 물일까 달일까. 돌고래는 정말로 외계에서 온 지성체일까. 끊임없이 의문을 던지면서 해답을 탐구하라. 남들이 보는 시각과 똑같은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습관을 버려라. 그래야만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것들을 발견하고 남들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깨달을 수 있다. - 1부 '단어의 장(場), 본성찾기' 중에서글로써 타인을 감동시키거나 설득시키고 싶다면 진실하라. 진실은 사실과 다르다. 사실을 통해 그대가 얻은 감정이 진실이다. 글쓰기는 자기 인격을 드러내는 일이다. 글을 쓰면 그대의 내면이 그대로 드러난다. 머릿속에 있는 것들도 실체를 드러내고 가슴속에 있는 것들도 실체를 드러낸다. 그러므로 글로써 타인을 감동시키거나 설득시키고 싶다면 끊임없이 자신의 내면을 갈고닦아야 한다. ... 예술이 아름다움을 궁극으로 한다면 문학도 예외는 아니다. 따라서 글쓰기는 아름다움의 모색으로부터 출발한다. 자신의 내면도 아름답게 만들고 타인의 내면도 아름답게 만들겠다는 소망이 있어야 한다. - 2부 '문장의 장(場), 글쓰기의 필수요건' 중에서구태의연한 표현이나 상투적인 내용들은 독자들을 지루하게 만들 우려가 있다. 독자들에게 재미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기를 바라지 말라. 그것은 자신의 문자고문을 끝가지 참아달라는 요구와 동이랗다. 자신도 충분히 소화하지 못한 철학이나 지식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려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특히 지적 허영이 지나치면 현학적인 전문용어나 관념어들을 남발하기 십상이다. 어떤 철학이나 지식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할 상태라면 그것을 소재로 글을 쓰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 3부 '창작의 장(場)' 중에서
생각정리스피치
천그루숲 / 복주환 지음 / 2018.01.20
14,000원 ⟶ 12,600원(10% off)

천그루숲소설,일반복주환 지음
스피치를 잘하기 위해 생각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이 책에서 제시하는 것은 스피치 대본을 ‘제대로’ 만드는 방법이다. 대본을 만드는 과정에서 ‘글을 쓰는 능력’이 향상되고, 말하는 과정에서 ‘스피치 능력’이 강화되기 때문이다. 즉, 스피치 대본을 제대로 만들 수 있다면 ‘말하기’와 ‘글쓰기’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어지는 스피치 대본을 제대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만들기에서는 자기소개 만들기와 오프닝 멘트를 만드는 10가지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스피치의 설계도를 만드는 본론 부분에서는 내용의 흐름을 만드는 8가지 패턴과 연결멘트로 스피치를 세련되게 만드는 방법 등 내용을 구체화하고 논리를 재구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결론 부분에서는 진짜 하고 싶은 한마디를 찾는 방법과 상대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는 엔딩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프롤로그 / 스피치를 잘하려면 생각정리부터 시작하라! 제1장 생각정리를 잘하면 스피치는 덤이다! 01 가짜로 말 잘하는 사람 VS 진짜로 말 잘하는 사람 02 정리되지 않은 말은 상대의 머릿속을 혹사시킨다! 03 스타강사들이 책을 쓰는 이유는 따로 있다 04 어떻게 하면 대본을 쉽게 외울 수 있을까 05 말을 잘할 수 있는 추월차선을 타라 06 스타강사들의 스피치를 훔치는 5단계 <1Page 정리> 진짜로 말 잘하는 방법 제2장 시작과 마무리만 잘해도 사람이 달라 보인다! 01 시작할 때 이렇게 말하면 무조건 손해다 02 기분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자기소개 방법 03 자랑하면 욕먹고, 스토리면 통한다 04 오프닝 멘트, 최소 10가지 만들기 05 결론부터 정리하는 습관 06 상대의 마음을 확실하게 사로잡는 엔딩 기술 <1Page 정리> 스피치의 시작과 마무리 제3장 본론 만들기, 오늘 안하면 내일도 못한다! 01 본론 만들기는 왜 이렇게 어려울까 02 ‘말문’과 ‘글문’이 열리는 ‘질문’의 비밀 03 설민석 강사는 대본을 이렇게 만든다! 04 손석희 앵커처럼 생각하는 방법 05 스피치 스타일을 만드는 2가지 06 내용의 흐름을 만드는 8가지 패턴 07 스피치, 연결만 잘해도 세련되게 바뀐다! 08 상대의 뇌에 꽂히는 7가지 설명의 기술 09 스타강사들의 대본에 숨겨져 있는 비밀 <1Page 정리> 스피치의 본론 만들기 제4장 스피치 실력은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다! 01 스피치 자료, 어디에서 찾을까 02 아이디어/메모 03 일기쓰기(경험/느낌/상상) 04 독서 05 SNS/인터넷/영상 06 학술정보 07 뉴스/신문기사 08 영화/드라마 09 강의/전문가 10 자료를 수집할 때 주의해야 할 것 <1Page 정리> 스피치 자료 관리 제5장 스피치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생각정리’다! 01 스피치가 만들어지는 과정 02 스피치를 요청받으면 누구나 두렵다! 03 [Step1] 계획부터 먼저 정리하라 04 [Step2] 청중을 철저히 분석하라 05 [Step3] 핵심 메시지를 선정하라 06 [Step4] 자료는 마지막까지 수집하라 07 [Step5] 스피치 대본을 만들어라 08 [Step6] PPT는 간결하게 만들어라 09 [Step7] 리허설은 실전처럼 준비하라 10 스피치 당일, 생각이 드디어 말이 되다! <1Page 정리> 스피치를 만드는 과정김미경, 김창옥, 설민석, 조승연, 손석희 등 대한민국 스타강사들의 <스피치 대본> 전격분석 “생각정리를 잘하면 스피치는 덤이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각은 말을 통해 전달된다. 직장인들은 사업을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대학생들은 학점을 위해 과제 발표를 한다. 취업준비생들은 면접을 위해 스피치를 준비하고, 강연자들은 무대에서 해야 할 말을 준비한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말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말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 앞에 서면 매번 떨리고, 논리적으로 설득되지 않고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해 고민한다.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말을 잘하고 싶다면 말 잘하는 사람들을 교재로 삼아야 한다. 이 책에는 ‘김미경, 김창옥, 설민석’과 같은 스타강사들의 사례와 언론인들이 뽑은 가장 말 잘하는 사람인 ‘손석희’ 앵커의 사례가 담겨 있다. 그들이 말을 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의 스피치 대본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 있을까? 단순히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말속에 담긴 생각을 분석해야 한다. 그들의 스피치 논리와 패턴을 분석하여 나의 것으로 만들어 보자. <생각정리스피치>의 주제는 ‘생각정리를 잘하면 스피치는 덤이다’이다. ‘말하기와 글쓰기를 동시에 잡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총 5개의 장로 구성된 이 책에는 ‘지금 즉시 머릿속을 정리해 말을 잘할 수 있는 비법’이 담겨있다. 제1장은 스피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각정리가 왜 필요한지 설명한다. 저절로 외워지는 대본 만들기, 말을 잘할 수 있는 추월차선 을 타는 법, 스타강사들의 대본을 분석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 나온다. 제2장은 스피치의 시작과 마무리 방법을 소개한다. 기분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자기소개, 오프닝 멘트를 10가지 버전으로 만드는 방법, 상대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는 엔딩 기술 등이 나온다. 제3장은 본론을 만드는 방법이다. 질문을 통해 스피치 내용을 구체적으로 만드는 법, 상대의 뇌에 꽂히는 7가지 설명의 기술, 스타강사들의 대본에 숨겨져 있는 비밀 등이 나온다. 제4장은 자료 수집 방법이다. 스피치 실력은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다. 자료는 어디서 찾을까? 스피치에 어떻게 활용할까? 자료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필자의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제5장은 필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강의(스피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공개한다. 스피치를 요청받으면 누구나 두렵다. 그 과정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생각이 어떻게 말이 되는지 그 과정을 정리했 다. 스피치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생각정리’다! <생각정리스피치>는 스피치를 잘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책을 읽기만 하면 이해에서 끝나지만 이것을 실천하면 나의 것이 된다. 직접 해봐야 실력이 향상된다. 소리 내어 따라해 보고, 예시를 참고하여 나만의 스피치 대본을 만들어 보자. 이 책의 완성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10만 학습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생각정리스킬> 2탄! 스피치를 잘하려면 생각정리부터 시작하라! “정리되지 않은 말은 상대의 머릿속을 혹사시킨다!” 스피치에 대한 우리의 착각은 표현법을 훈련하면 말까지 잘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발음 연습을 열심히 하면 발음이 좋아지고, 목소리 훈련을 열심히 하면 목소리가 좋아질 뿐이다. 발음, 발성, 목소리는 스피치에 있어서 충분조건이 아닌 필요조건이다. 좋은 목소리가 신뢰도와 호감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지만 목소리가 좋아진다고 말까지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방송인 김제동, 유시민 작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떠올려보자. 그들은 아나운서처럼 목소리가 좋은 편도 아니며 심지어 사투리까지 사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왜 그럴까?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 말이기 때문이다. 필자 역시 수백 권의 스피치 책을 읽었다. 스피치 수업도 들어봤다. 그러나 표현법 위주의 커리큘럼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방법을 고민하던 중 문득 ‘글쓰기 책을 읽어보면 어떨까?’ 하는 역발상을 했다. 말과 글이 서로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어쩌면 글쓰기 책에 내가 원하는 정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때부터 관련된 책을 모두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글쓰기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유레카를 외쳤다. ‘주제를 선정하는 방법’ ‘소재를 찾는 방법’ ‘논리를 구성하는 방법’ 등 스피치를 잘하기 위한 생각정리의 기술이 ‘글쓰기’ 책에 모두 있었기 때문이다. 이어서 ‘기획’을 공부했다. 기획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생각정리의 기술이다. 글쓰기도 말하기도 결국 기획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스피치 책이 아니라 글쓰기와 기획을 연구하며 말을 잘할 수 있는 원리와 방법을 찾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생각정리를 잘하면 스피치는 덤으로 따라온다’는 이치였다. 스피치를 잘하기 위해 생각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이 책에서 제시하는 것은 스피치 대본을 ‘제대로’ 만드는 방법이다. 대본을 만드는 과정에서 ‘글을 쓰는 능력’이 향상되고, 말하는 과정에서 ‘스피치 능력’이 강화되기 때문이다. 즉, 스피치 대본을 제대로 만들 수 있다면 ‘말하기’와 ‘글쓰기’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스피치 대본을 쓰기 전 우선 퀘스천맵, 마인드맵, 만다라트 등을 통해 논리구조를 만들고 확장해야 한다. 퀘스천맵을 통해 질문을 던져 내용을 확장하고 구체화한다. 그리고 마인드맵을 통해 생각을 구조화한 후 만다라트를 통해 아이디어를 확장하면 된다. 이 책에서는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어지는 스피치 대본을 제대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우선 서론 만들기에서는 자기소개 만들기와 오프닝 멘트를 만드는 10가지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스피치의 설계도를 만드는 본론 부분에서는 내용의 흐름을 만드는 8가지 패턴과 연결멘트로 스피치를 세련되게 만드는 방법 등 내용을 구체화하고 논리를 재구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결론 부분에서는 진짜 하고 싶은 한마디를 찾는 방법과 상대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는 엔딩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스피치 책이 아니라 글쓰기와 기획을 연구하며 말을 잘할 수 있는 원리와 방법을 찾게 되었다. 그렇다! 생각과 글과 말은 모두 연결되어 있었다. 그 생각을 왜 못했을까? 말 따로 글 따로 배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기 때문이다. 스타강사들은 바쁜 일정에서도 부지런히 책을 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완성하기도 쉽지 않은데 책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은 글쓰기야 말로 스피치를 잘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글쓰기는 생각을 다듬는 과정이다.
악마의 연애술
새움 / 나비 글, 신현정 옮김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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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움소설,일반나비 글, 신현정 옮김
매력적인 악마의 연애 비법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노골적이라 할만큼 현실적인 조언으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연애 고민들을 속 시원히 풀어준다. 일본 긴자의 고급 클럽 호스티스 출신인 저자는 직접 겪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남자를 사로잡고 연애를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여성과 남성 모두 공감할만한 구체적이고 솔직한 이야기들이 눈길을 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133가지 연애의 법칙은 여성들 누구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부족했던 세세한 부분들을 체크해, 자신감을 가지고 원하는 대로 연애를 리드해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prologue 작은 악마가 되는 그날까지 part 1 작은 악마가 되라 RULE 1 남자는 누구나 ‘작은 악마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RULE 2 ‘가꾸는 것’만으론 사랑받을 수 없다 RULE 3 인기 있는 여자는 남자를 좋아한다 RULE 4 비호감ㆍ악순환의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RULE 5 ‘호감녀’와 어울리면 호감녀가 된다 RULE 6 여자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RULE 7 여자로서의 ‘상품 가치’를 인식한다 RULE 8 나만의 강점과 승부처를 안다 RULE 9 내 ‘매력 포인트’를 부각시킨다 RULE 10 천진난만함으로 어필한다 RULE 11 막내나 외동 타입이 좋다 RULE 12 가치를 높여주는 ‘여자의 무기’ 사용법 RULE 13 연애 평론가가 되지는 말자 part 2 시각적으로 남자를 포로로 만들어라 RULE 14 아름다운 피부가 자신감을 키워준다 RULE 15 나는 ‘맛나 보이는’ 여자일까? RULE 16 짙은 화장은 마이너스가 된다 RULE 17 다른 사람의 시선은 최고의 에스테틱이다 RULE 18 여행으로 오감을 회복한다 RULE 19 성형보다는 피부 미용이 중요하다 RULE 20 작은 악마의 외모, 공통점 22가지 RULE 21 작은 악마의 정신, 공통점 17가지 part 3 최상의 남자를 겨냥하라 RULE 22 ‘백마 탄 왕자’에 대한 환상은 버린다 RULE 23 마음이 끌리는 남자와 레슨한다 RULE 24 미팅에 ‘괜찮은 남자’는 없다 RULE 25 수준 있는 친구의 소개는 무시 못한다 RULE 26 ‘내 타입의 남자’를 확실히 한다 RULE 27 그 사람의 눈을 지그시 바라본다 RULE 28 남자의 장래성을 꿰뚫어보는 방법 RULE 29 주변의 여자를 관찰한다 RULE 30 한 남자에게만 목매지 않는다 part 4 데이트로 남자를 평가하라 RULE 31 선물을 주고 싶어질 만한 매력을 갖춘다 RULE 32 첫 번째 데이트는 그에게 맡긴다 RULE 33 남자 마음을 움직이는 포인트를 안다 RULE 34 또 보고 싶게 만드는 기술 RULE 35 불만이나 하소연은 여자의 가치를 낮춘다 RULE 36 데이트중에 ‘인품’이 보인다 RULE 37 웨이터나 제3자를 대하는 태도를 체크한다 RULE 38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하기 전에 할 일 RULE 39 남자의 마음은 데이트를 마칠 때 나타난다 RULE 40 남자가 「또 만나고 싶다」고 생각할 때 RULE 41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어요?」라고 묻지 않는다 part 5 목표한 남자는 반드시 무너뜨려라 RULE 42 남자는 시선 공격에 약하다 RULE 43 스킨십은 가볍게 하는 것이 포인트 RULE 44 말하기와 듣기의 균형을 잡는다 RULE 45 ‘좋다’는 느낌은 솔직하게 전한다 RULE 46 연락처는 물어볼 때까지 가르쳐주지 않는다 RULE 47 문자는 심플하게 쓴다 RULE 48 부재중 전화에 메시지를 남기지 않는다 RULE 49 갑자기 별명을 불러본다 RULE 50 ‘착한 사람’에게는 기회가 없다 RULE 51 그래서 강요하는 여자를 싫어한다 RULE 52 갑자기, 시원스럽게 유혹해본다 RULE 53 딱 한 번, 어깨에 기대어준다 RULE 54 「남자친구 있어?」에 대한 바른 대답법 part 6 요령껏 남자를 조정하라 RULE 55 기분 좋게 만든 뒤 확 잡아끈다 RULE 56 핸드폰 고리로 ‘파격’을 보여준다 RULE 57 란제리로 마음을 끈다 RULE 58 더 알고 싶어 한다면 살짝 보여주는 것으로 응답한다 RULE 59 답례는 확실하게 RULE 60 때로 버릇없는 행동이 사랑의 향신료가 된다 RULE 61 사랑하는 모습과 쿨한 모습을 동시에 지닌다 RULE 62 프라이드는 반응이다 RULE 63 남자들의 사육사가 된다 RULE 64 「좋아해?」라고 물으면 「너무 싫어」라고 대답한다 RULE 65 때로는 기대에 어긋나본다 RULE 66 그가 들어줄 수 있는 사소한 부탁을 가끔 한다 RULE 67 낮의 얼굴과 밤의 얼굴을 갖는다 RULE 68 기본을 정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part 7 몸으로 남자의 혼을 훔쳐라 RULE 69 러브 트레이닝 RULE 70 키스로 속궁합의 80퍼센트를 알 수 있다 RULE 71 사랑 없는 러브 트레이닝은 하지 않는다 RULE 72 몸으로 ‘자극하는’ 존재가 된다 RULE 73 ‘금기사항’은 깨라고 있는 것이다 RULE 74 언제나 ‘처음 하는’ 기분으로 한다 RULE 75 러브 트레이닝에는 요령이 있다 RULE 76 쾌락에 연연해선 안 된다 RULE 77 ‘느끼는 척’은 해도 된다 RULE 78 몸은 보여줘도, 과거는 보여주지 않는다 RULE 79 비장의 테크닉에 옵션은 보너스 RULE 80 육체적인 관계만 돼서는 안 된다 part 8 어떤 남자든 생각대로 조종하라 RULE 81 남자의 바람기에 흥분하지 않는다 RULE 82 ‘울 수 있는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잡을 수 있다 RULE 83 삼각관계에서 약삭빠른 것은 남자다 RULE 84 남자친구에게 사랑의 우선순위를 물어본다 RULE 85 진심으로 바람난 남자는 돌아오지 않는다 RULE 86 치근덕žV리는 남자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RULE 87 스토커와는 혼자서 싸우지 않는다 RULE 88 플레이보이한테도 배울 점이 있다 part 9 바람피우다 걸려도 가볍게 빠져나와라 RULE 89 설사 들켰다고 해도 허둥대는 것은 금물 RULE 90 바람피우다 들통 났을 때의 대처법 RULE 91 육체적인 바람은 자백하지 않는다 RULE 92 다른 여자는 신경 쓰지 않는다 RULE 93 험담은 어디까지나 참고만 한다 RULE 94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RULE 95 남의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 수 있다 RULE 96 상대편 여자가 싸움을 걸어오면 응한다 RULE 97 동시다발적으로 교제할 수 있다 RULE 98 라이벌에 대한 험담은 결코 하지 않는다 part 10 남자로 인해 후회하지 마라 RULE 99 ‘가망 없는 연애’를 되풀이하는 이유 RULE 100 ‘나쁜 남자’는 마약이다 RULE 101 ‘나쁜 남자’의 9가지 조건 RULE 102 ‘더 나쁜 남자’의 9가지 조건 RULE 103 남자와 여자는 시간차가 있다 RULE 104 그 남자 앞에서는 음담패설에 동참하지 않는다 RULE 105 옛 남자의 험담은 하지 않는다 RULE 106 옛 남자와 지금의 남자를 비교하지 않는다 RULE 107 애태우게 하고 싶으면 연락하지 않는다 RULE 108 싸움을 사랑의 비료로 활용한다 RULE 109 부정적인 감정은 조심스럽게 전한다 RULE 110 사랑에 대한 후회는 사족이다 part 11 이별은 다음 사랑의 자양분으로 삼아라 RULE 111 발정하지 않게 되면, 사랑은 끝난다 RULE 112 ‘끝’을 확인하는 최소한의 조건 9가지 RULE 113 이별에는 ‘예고편’이 필요하다 RULE 114 자연소멸이라는 이별법이 있다 RULE 115 수렁에 빠지지 않고 헤어지는 법 RULE 116 이별의 말은 당당하게 한다 RULE 117 이별을 선언할 때는 최악의 사태를 각오한다 RULE 118 러브 트레이닝을 거절하면 헤어질 수 있다 RULE 119 끝으로 「고마웠다」는 인사를 잊지 않는다 RULE 120 추억의 물건엔 죄가 없다 RULE 121 마음의 상처를 남자로 채워서는 안 된다 RULE 122 끝난 사랑에 미련은 갖지 않는다 RULE 123 옛 남자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건전지’다 RULE 124 반드시 새로운 만남이 온다 part 12 많은 남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살아라 RULE 125 사랑하면 사랑스러워진다 RULE 126 몸도 마음도 할인판매는 하지 않는다 RULE 127 한가하면 여자의 생기를 잃는다 RULE 128 갖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손에 넣는다 RULE 129 플러스가 되는 교제만 선택한다 RULE 130 ‘보이시한 여자’는 되지 않는다 RULE 131 제1차 연애 적령기에 통달해본다 RULE 132 진짜는, 나이를 먹어도 빛바래지 않는다 RULE 133 영원한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 epilogue 즐거운 연애로 인생을 즐겁게 만부 이상 판매되며 일본 전역 여성들의 연애관을 바꾸어놓은 책! 이 책 「악마의 연애술」의 저자는 일본 긴자의 고급 클럽 호스티스 출신이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남자 경험담을 바탕으로 솔직담백하게 때로는 노골적으로 남성들의 심리를 까발렸다. 이에 여성들은 물론 연애술의 상대방인 남성들의 경탄과 공감을 자아내며 일본 열도에 ‘작은 악마 신드롬’을 일으켰다. ‘작은 악마’는 남자의 의견만 따르는 수동적인 여자가 아니라 그 누구의 감정보다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남자의 심리를 파악하여 남자를 요리하는,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제멋대로 굴면서 결국엔 마음에 드는 남자를 자신의 남자로 만들어버리는 여자를 일컫는 말이다. 남자를 사로잡고 연애를 즐기는 연애 전문가의 현실적인 기술들이 담긴 이 책은 연애기술 관련 책들의 기본이자 뿌리라고 할 수 있다. 연애심리나 연애기술과 관련한 비슷비슷한 책들 사이에서 호스티스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녹여낸 실전 연애기술서라는 점에서 이 책만의 새로운 매력이 있다.
군대에서 토익 900
한월북스 / 공병우 (지은이)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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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월북스소설,일반공병우 (지은이)
평범한 대학생이 쓴 책이다. 영어 전공자도 아니고, 특별히 영어를 잘하지도 않았다. 그런 저자가 우연한 기회에 군대에서 토익 공부를 시작해 성과를 냈다. 두 달 반 만의 첫 시험에서 획득한 점수는 895점, 두 번째 시험에서 945점이었다. 짧은 기간의 공부로 토익 고득점을 받은 후 깨달았다. 토익에 관한 선입견이 꽤 많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토익은 오랜 시간 공부하고, 학원과 인강에 비용을 투자해야 정복할 수 있는 어려운 시험이 아니다. 누구라도 3개월 만에 독학으로 끝낼 수 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실전 토익 학습서이다. 취업을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토익 점수가 필요한 분, 군대에서 자기 계발을 위해 토익 공부를 하려는 분, 직장 생활을 하며 부족한 시간 속에서 토익 점수를 올리려는 분에게 이 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저자의 주장처럼 영어 성적이 아니라 토익 점수를 원하는 분에게 이 책은 딱 맞는 해답을 제시한다. “토익은 토익답게 공부해야 한다.”프롤로그_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버리는 시간은 없다 이 책 사용 설명서 1장. 당신이 원하는 토익 점수는 몇 점인가? 첫 토익 시험에서 바로 800 달성하기 - 첫 시험부터 원하는 성적을 노려라 - 시험 날짜를 미리 정하고 시작하라 토익은 독학으로 충분하다 - 학원을 꼭 이용해야 하나? - 그룹 스터디가 도움이 될까? 최고의 교재는 모의고사 - 고난도 모의고사를 풀어야 하는 이유 - 실전 Tip: 모의고사 문제집 고르기 토익 900 굳이 넘어야 하나? - 토익은 시험일 뿐이다 - 취업하고 싶은 회사의 토익 점수부터 확인하라 2장. 다이어트와 토익! 군대에서 얻은 2가지 평생 잊지 못할 하루 같은 하늘 다른 세상 친구라는 행운 잃어버리는 시간은 없다 내 몸의 흑역사 20kg 감량에 성공하다 3장. 첫 시험에서 895점을 받다 어떤 기회는 우연히 찾아온다 토익 공부 쉽게 시작하기 첫 시험에서 895점을 받다 새로운 목표 두 번째 토익 945점 전역, 그리고 그 후 4장. 3개월 만에 토익 정복하기 영어 공부를 왜 할까? 토익 시험 이해하기 - 텝스, 토플, 토익이란? - 토익의 문제 구성 - 주의해야 할 토익 시험 준비물 - 실전 Tip 단어 책 한 권 부수기 - 필수 단어 50개 - 효율적인 단어 공부법: 가볍게 자주 보기 - 동의어, 반의어, 빈출 표현 같이 외우기 수능과 토익의 차이점 1. 단어 2. 읽기와 듣기의 비중 3. 문제 풀이법 시간을 지배한 사나이 - 책 속에서 찾은 길 - 변화를 원한다면 기록부터 시작하라 3개월 만에 토익 정복하기 -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 스마트폰 앱 이용하기 - 900점을 원한다면 기본서 대신 모의고사를 풀어라 - 매일 하나씩 모의고사 풀기 - 토익 시험에 문법 문제가 있나요? - 토익은 절대 어려운 시험이 아니다! - 실전 Tip: 3개월 만에 토익 900 달성하기 계획표 5장. 토익 LC 공부법 Part 1 1. Preview 2. 유형 분석 3. 함정 피하기 1) 시제에 주의하라 2) 주관적 해석을 경계하라 4. 실전 Tip Part 2 1. Preview 2. 유형 분석 3. 함정 피하기 1) 나오면 100% 오답: 비슷한 음의 단어(launch/lunch) 2) 나오면 80% 오답: 문제에 나왔던 단어 3) 나오면 70% 오답: 문제의 단어를 연상시키는 단어 4) 나오면 80% 정답: 대답 회피 대사 4. 실전 Tip Part 3 1. Preview 2. 유형 분석 3. 함정 피하기 1) 들으면서 문제를 풀어라 2) 의문사로 문제 유형을 파악하라 3) 문제의 주인공을 확인하라 4. 실전 Tip Part 4 1. Preview 2. 유형 분석 3. 함정 피하기 1) 처음 내용이 그대로 이어진다 2) 함정이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함정 4. 실전 Tip 6장. 토익 RC 공부법 Part 5 1. Preview 2. 유형 분석 3. 함정 피하기 1) 문법: 단어 형태 구별, 시제, 능동/수동 2) 한 번에 답 고르기(더 잘 찍는 비법) 4. 실전 Tip Part 6 1. Preview 2. 유형 분석 3. 함정 피하기 1) 편지는 ‘To, From, Date, Subject’부터 확인하라 2) 지문 전체를 통해 문제를 풀어라 3) Part 6을 가장 나중에 풀어라 4. 실전 Tip Part 7 1. Preview 2. 유형 분석 3. 함정 피하기 1) 문자는 항상 메시지를 보낸 이유, 부탁 내용을 물어본다 2) 이메일은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추신을 눈여겨보라 3) 광고, 공지 글은 다루는 정보에 주의하라 4. 실전 Tip 7장. 토익 945점이 만들어준 자신감 유럽 여행 혼자 갈 수 있을까? 배낭여행을 통해 배운 한 가지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경제적으로 자립하기 에필로그_더 많은 꿈을 꾸다“여러분이 원하는 토익 점수는 몇 점인가?” 만약 토익 만점을 원한다면 이 책을 덮어라! 이 책을 통해서는 토익 만점을 절대 받을 수 없다. 하지만 토익 800점 혹은 900점을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라. 최단기간에 고득점을 얻는 비법을 알 수 있다. “직장에 다니고 있어 바쁜데 토익 공부할 수 있을까?” 시간에 쫓겨 공부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딱 한 번만 이 책을 읽어라! 생활 속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부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어떤 환경에서도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토익은 정복할 수 있다. 『군대에서 토익 900』은 평범한 대학생이 쓴 책이다. 영어 전공자도 아니고, 특별히 영어를 잘하지도 않았다. 그런 저자가 우연한 기회에 군대에서 토익 공부를 시작해 성과를 냈다. 두 달 반 만의 첫 시험에서 획득한 점수는 895점, 두 번째 시험에서 945점이었다. 짧은 기간의 공부로 토익 고득점을 받은 후 깨달았다. 토익에 관한 선입견이 꽤 많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토익은 오랜 시간 공부하고, 학원과 인강에 비용을 투자해야 정복할 수 있는 어려운 시험이 아니다. 누구라도 3개월 만에 독학으로 끝낼 수 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실전 토익 학습서이다. 취업을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토익 점수가 필요한 분, 군대에서 자기 계발을 위해 토익 공부를 하려는 분, 직장 생활을 하며 부족한 시간 속에서 토익 점수를 올리려는 분에게 이 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저자의 주장처럼 영어 성적이 아니라 토익 점수를 원하는 분에게 이 책은 딱 맞는 해답을 제시한다. “토익은 토익답게 공부해야 한다.” 토익은 절대 어려운 시험이 아니다! 군대라는 제한된 여건에서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공부는 크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시도해 보세요. 군인이든 학생이든 직장생활을 하든 어떠한 환경에서도 토익 공부는 할 수 있습니다. 꽤 많은 분이 토익 성적을 얻기 위해 돈과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친구들을 봐도 너무 힘들게 토익을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대로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3개월이면 가능합니다. 저는 운 좋게 군대에서 이 방법을 배웠고, 그대로 실행했습니다. 결과는 3개월 만에 895점, 이후 한 번 더 시험을 쳐서 945점이었습니다. 제가 했던 방식대로 한번 해 볼 만하지 않을까요? - 「4장. 3개월 만에 토익 정복하기」 중에서 이 책은 젊은 대학생이 쓴 토익 학습서다. 대한민국에서 취업을 목표로 하는 모든 대학생에게 토익은 큰 숙제다. 그런 토익을 저자는 군대라는 다소 불리한 환경에서 쉽게 정복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듯 단기간 토익 고득점은 그리 어렵게만 여길 일이 아니다. 한 달 동안 토익 단어를 집중공부한 후 두 달간 매일 모의고사를 푼다면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토익을 이제 준비하려는 분, 공부해 왔어도 점수가 잘 오르지 않았던 분이라면 한번 따라 해 볼 만하지 않을까.아마 저는 토익 만점을 얻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럴 마음도 없고요.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부분의 독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취준생, 각종 시험 준비생, 직장인에게 필요한 토익 점수는 만점이 아닙니다. 대게 토익 800~900점이 필요한 점수입니다. 이 책은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썼습니다. 단기간에 토익 800~900점을 원하는 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토익 학습법을 따라 공부하면 만점은 어렵겠지만 800점, 아니 900점 중반까지는 확실히 얻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버리는 시간은 없다」 중에서 많은 분이 토익 기본서를 이용해 공부합니다. 무엇을 공부하든 우리는 관습적으로 기본서를 선택하니까요. 그러나 한번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자신이 목표하는 토익 점수를 위해서 어떤 방식의 공부법이 효과적인지 말입니다.토익 기본서는 내용이 방대합니다. 가장 유명한 교재를 보는 데 최소 한 달에서 두 달 이상이 소요됩니다. 여기서 여러분에게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토익 점수는 만점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기본서부터 충실히 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800점에서 900점 중반까지의 성적이 목표라면 굳이 토익 기본서를 볼 이유는 없습니다.- 「최고의 교재는 모의고사」 중에서 저는 지금 제 인생의 첫 번째 책을 쓰고 있습니다. 군대에서의 경험과 단기간 토익 학습법을 글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저 같은 이과생에게 글쓰기는 여간 힘든 작업이 아닙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습니다. 과거의 저라면 상상하지 못했을 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평범한 대학생인 제가 어떻게 책을 쓸 수 있겠습니까? 그건 군대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목표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전역, 그리고 그 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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