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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원앤원북스 / 정재엽 (지은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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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소설,일반정재엽 (지은이)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사람들은 궁금한 것이 무척 많다. 입학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도교수는 어떻게 선택하고, 논문 주제는 어떻게 선정하는지 등 알고 싶은 것투성이다. 특히 직장인들은 어떻게 직장 생활과 대학원 생활을 현명하게 병행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을 것이다. 일과 학업 그리고 가정까지 잘 꾸려나가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고,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얼마나, 어떻게 배분하는 게 좋을지 궁금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은 대학원에 관한 정보가 없어도 너무 없다는 점이다. 그간 대학원에 대한 정보는 아는 사람을 통해서만, 알음알음 물어서만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동안 누구도 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아 베일에 싸여 있던 대학원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코스워크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부터 논문 작성하는 법, 학위 취득 그 이후의 삶까지 상세하게 풀어냈다. 또한 각 분야별 박사 15인의 생생한 인터뷰를 수록해 현실적인 조언을 더했다. 직장인에게 학위란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가는 디딤돌이 될 수도, 진로를 바꾸는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대학원을 꿈꾸지만 막연한 두려움이 앞선다면, 일과 학업을 슬기롭게 병행하는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그 길을 멋지게 지나온 선배들의 조언에 귀 기울여보자. 현실과 타협하며 그 자리에 서 있을 것인지, 용기 내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갈림길에 서서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이 책을 권한다.프롤로그- 박사학위가 과연 인생에 필요한가? 1장. 박사과정 입학 전 고려해야 할 것들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사람들의 유형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자 어느 학교, 어느 과에 들어갈까? 지도교수는 어떻게 선택하는가? 시간, 돈, 가족의 지지가 모두 충분한가? 100% 만족은 불가능, 포기할 것은 포기하자 [인터뷰 1] 류기동-성균관대학교 경영학 박사 [인터뷰 2] 정민아-동국대학교 영화학 박사 2장. 박사과정 입학의 모든 것 입학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입학의 8할은 지도교수 미팅에 달렸다 입학 시기를 현명하게 조정하라 노력도 전략적으로 해야 한다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 작성 노하우 인터뷰는 철저하게 준비하라 입학과 동시에 자신을 브랜드화하라 [인터뷰 3] 김지혜-이화여자대학교 예술학 박사 [인터뷰 4] 김광추-경희대학교 기계공학 박사 3장. 직장 생활을 슬기롭게 병행하는 법 일이 우선인가? 학위가 우선인가? 절대로 업무 시간에 공부하지 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라 계획을 세우고 주위에 미리 알려라 아는 것을 주위에 너그럽게 가르쳐줘라 퇴근 후, 가정에서의 공부 노하우 [인터뷰 5] 김효기-중앙대학교 정책학 박사 [인터뷰 6] 지용승-중앙대학교 행정학 박사 4장.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대학원 생활 노하우 코스워크는 빨리 끝낼수록 좋다 효과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법 3교시로 네트워크를 만드는 노하우 박사종합시험의 필승 노하우 방학까지 알차게 활용하는 비법 학술지에 논문 게재하는 법 연구계획서 작성 노하우 [인터뷰 7] 이근철-숭실대학교 무역학과 박사 [인터뷰 8] 하영목-홍익대학교 경영학 박사 5장. 박사학위 논문 어떻게 쓸 것인가 논문 쓰기가 어려운 이유 학위논문은 주제 선정이 반이다 효율적으로 읽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라 직장인을 위한 논문 작성 순서는 따로 있다 어떤 연구 방법을 택할 것인가? 논문 컨설팅이 꼭 필요할까? IRB 심의 진행하는 과정 논문심사위원은 어떻게 구성하는가? 논문 대면심사 준비하기 [인터뷰 9] 김순선-중앙대학교 정책학 박사 [인터뷰 10] 김진혁-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 박사 6장. 박사학위 취득, 그 이후의 삶 박사 후 우울증(Postdoc blues) 학술지에 후속논문 발표하기 제1저자 논란 방지하기 학회 활동은 어떤 도움이 될까? 제2의 인생을 위한 인맥 만들기 [인터뷰 11] 임장근-중앙대학교 과학기술정책학 박사 [인터뷰 12] 정인숙-단국대학교 특수교육학 박사 [[인터뷰 13] 박교순-중앙대학교 행정학 박사 [인터뷰 14] 김용환-한남대학교 행정학 박사 [인터뷰 15] 김보람-서울대학교 음악학 박사 에필로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사학위가 필요한가?누구나 가슴속에 학위 하나쯤은 품고 산다!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대학원생, 슬기로운 더블 라이프 “대학원? 돈 아깝게 거길 왜 가? 실무 경험이나 더 쌓지.” 대학원을 가고 싶다는 말에 돌아온 직장 상사의 답이다. 실제로 직장인이 대학원 진학을 고려할 때 비용과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변에 양해를 구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려면 직장에서 눈치도 봐야 하고,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부족한 시간 탓에 가족에게 소홀해질까 염려되기도 한다. 이런저런 이유로 대학원이라는 꿈을 가슴속에만 품어둔 채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그렇게 현실과 타협하느라 잠시 접어둔 꿈을 이제는 꺼내 펼쳐볼 때다. 무한경쟁 시대에 직무 능력을 높이거나 이직이나 승진, 연봉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공부하는 직장인들이 늘면서 ‘샐러던트(Saladent)’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샐러던트란 ‘직장인(Salaryman)’과 ‘학생(Student)’을 합친 말로, 직장에 몸담고 있으면서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거나 현재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지금처럼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이 중요해진 사회에서 학위를 통해 자기 자신을 브랜딩하고, 전문성을 높여 차별화하는 것은 필수가 되었다.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데 학위가 그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은 무섭다. 인생의 끝자락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라. 험한 길이라 지레짐작하고 망설이는 당신의 옆에서, 누군가는 퇴근 후 탁 트인 캠퍼스에 나가 듣고 싶었던 강의를 들으며 기뻐하고 있을 것이다.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공유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자. 당신이 망설이고 있는 사이 누군가는 용기 내어 바라왔던 꿈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 당신도 이 책과 함께라면 멋진 대학원 생활을 마친 후 제2의 인생을 살며 달라진 삶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입학부터 학위 취득 이후까지, 대학원 생활 길라잡이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사람들은 궁금한 것이 무척 많다. 입학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도교수는 어떻게 선택하고, 논문 주제는 어떻게 선정하는지 등 알고 싶은 것투성이다. 특히 직장인들은 어떻게 직장 생활과 대학원 생활을 현명하게 병행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을 것이다. 일과 학업 그리고 가정까지 잘 꾸려나가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고,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얼마나, 어떻게 배분하는 게 좋을지 궁금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은 대학원에 관한 정보가 없어도 너무 없다는 점이다. 그간 대학원에 대한 정보는 아는 사람을 통해서만, 알음알음 물어서만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동안 누구도 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아 베일에 싸여 있던 대학원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코스워크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부터 논문 작성하는 법, 학위 취득 그 이후의 삶까지 상세하게 풀어냈다. 또한 각 분야별 박사 15인의 생생한 인터뷰를 수록해 현실적인 조언을 더했다. 직장인에게 학위란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가는 디딤돌이 될 수도, 진로를 바꾸는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대학원을 꿈꾸지만 막연한 두려움이 앞선다면, 일과 학업을 슬기롭게 병행하는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그 길을 멋지게 지나온 선배들의 조언에 귀 기울여보자. 현실과 타협하며 그 자리에 서 있을 것인지, 용기 내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갈림길에 서서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이 책을 권한다.전공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또 한 가지 팁은, 박사과정 학생을 많이 뽑는 학과에 입학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이다. 이런 학과에서는 보통 풀타임 학생들과 파트타임 학생들이 함께 수업을 듣는다. 학생들이 많으면 졸업 후에도 방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 많은 선후배와 동기들을 통해서 교수님들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또한 인원이 많으면 많은 사람들과 감정적인 교류를 할 수 있으며, 논문 주제 선정과 논문 심사에 있어서도 절차상 낯선 상황을 상대적으로 덜 겪게 된다. 직장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면 꼭 2개의 세계가 충돌하는 상황이 생긴다. 갑자기 야근이 잡혀 저녁 수업에 가기 힘든 상황이 벌어진다거나, 중요한 회식이 하필 기말고사 시험 당일에 잡힌다. 가정이 있는 사람들은 고충이 더하다. 논문 발표를 하기로 한 날에 집안에 일이 생기거나, 졸업시험 날과 경조사가 겹칠 수도 있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 처하기 전 마음속으로 우선순위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그때 박사과정을 1순위로 정하자. 회사에 일이 있어도 무조건 대학원으로 향하자. 완벽보다는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이 중요하다. 우여곡절 끝에 박사과정 입학에 성공하게 되면, 일단 그것만으로도 자신의 브랜드 가치는 상승한다. 직장에서 거래처 사람을 만날 때나 다른 부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박사과정을 병행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누군가 “박사학위를 병행하는 것을 광고하고 다닐 수는 없잖아요?”라고 한다면, 필자는 이렇게 조언하겠다. “당연히 광고해야죠!” 필자는 직장과 대학원을 병행하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광고하고 다녀서, 사내 모든 사람들이 입학 사실을 알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월급쟁이보다 더 버는 평생직장 식당
새로운제안 / 이경태 글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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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제안소설,일반이경태 글
‘1만원 캐주얼 초밥집’ 성공 신화의 주인공. 업계 최초로 파스타를 먹으면 피자를 서비스로 주는 식당을 성공시켜 업계에 ‘피자 주는’ 서비스 붐을 일으킨 장본인. 수많은 식당을 월수익 1,000만원 이상 올리는 가게로 컨설팅한 식당 창업의 달인, 이경태 소장이 월급쟁이보다 더 버는 평생직장 식당을 창업하는 방법에 대해 실제 사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은 잘하는 메뉴 한 가지 온리원으로 입소문이 나게 만드는 법, 단골·재방문이 늘어나 기복 없이 꾸준히 매출을 올리는 법, 가성비와 가격을 올리는 대신 고객이 놀랄 정도로 제대로 주면 맛집으로 소문나 1등 가게가 될 수 있는 법, 점주가 초보라도 실패하지 않는 입지 선정·권리금 조정·상가 계약하는 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장사가 부진한 가게를 대박식당으로 바꾸는 35가지 비법, 원가를 올리더라도 단골과 재방문 고객을 만드는 장사 마인드 등 소자본 창업자들이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또한 한 장짜리 오픈 스케줄부터 가게를 당당하게 파는 법까지 다른 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정보들이 가득하다.프롤로그_ 넘버원이 아니라 온리원이 되어야 한다 1장. 입지와 상권, 그 척박한 함정들 1. 전문가가 알려주는 상권 강의, 절대 믿지 마라 2. 입지 선정,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3. 도대체 어떤 자리가 좋은 자리인가? 4. 진짜 어떤 자리를 계약해야 하는가? 5. 권리금과 월세가 갖는 의미 6. 권리금은 얼마가 적당할까? 7. 초보는 점포 발굴 어떻게 해야 하나? 8. 점포 계약은 어떻게 해야 하나? 9. 사업자등록증 내기 전에 처리할 것들 2장.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장사에 관한 9가지 착각 1. 장사 공부가 뭐에요? 2. 공부에는 절대 공짜가 없다 3. 되는 집만 보고 따라 하면 된다는 착각 4. 경쟁자가 없는 아이템이 이긴다는 착각 # 손님이 줄서는 서비스 Tip 5. 인테리어, 예쁘다고 성공하지는 않는다 6. 쓴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7. 하루 벌이 할 것인가? 평생직장을 만들 것인가? 8. 5만원으로도 컨설팅 받을 수 있다 9. 매출을 높이는 단칼 해법이 있다는 착각 3장. 단골과 재방문 고객을 만드는 장사 마인드 1 원가를 맞춰라? 35% 넘으면 하늘이 무너져? 2 원가 50%를 40%로 낮추는 방법은 있다 # 단골과 재방문 고객을 만드는 Tip 3. 곁들임은 원가와 무관할 때 강해진다 4. 추가주문도 원가와 별개일 때 강해진다 5. 주력으로 팔 것만 원가의 개념을 둔다 6. 손님이 만족하면 식당은 이긴다 7. 메뉴를 잘 짜면 시작부터 이긴다 8. 한 가지 메뉴는 신뢰라는 뜻이다 9. 주력 메뉴 하나를 팔자 10.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 경쟁력 있는 고객카드 활용 Tip
2024 SD에듀 A+ 독학사 1단계 교양과정 5개년 기출문제집
시대고시기획 / 독학학위연구소 (지은이) / 2024.01.03
25,000원 ⟶ 22,5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독학학위연구소 (지은이)
본 교재는 독학사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습니다. ▶ 필수 암기 키워드 핵심이론 중에서도 반드시 알아야 할 키워드를 요약·정리하여 시험 직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www.sdedu.co.kr)을 통해 ‘필수 암기 키워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최신기출문제 총 7과목(국어·국사·영어·현대사회와 윤리·사회학개론·심리학개론·문학개론)의 ‘5개년(2023~2019년)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최근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www.sdedu.co.kr)을 통해 최신 ‘3개년 기출복원문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무료강의 : www.sdedu.co.kr > 검정고시/독학사 > 독학사 > 학습자료실 > 무료특강● 필수 암기 키워드 국어 국사 영어 현대사회와 윤리 사회학개론 심리학개론 문학개론 ● 최신기출문제 국어 2023년 기출복원문제 2022년 기출복원문제 2021년 기출복원문제 2020년 기출복원문제 2019년 기출복원문제 국사 2023년 기출복원문제 2022년 기출복원문제 2021년 기출복원문제 2020년 기출복원문제 2019년 기출복원문제 영어 2023년 기출복원문제 2022년 기출복원문제 2021년 기출복원문제 2020년 기출복원문제 2019년 기출복원문제 현대사회와 윤리 2023년 기출복원문제 2022년 기출복원문제 2021년 기출복원문제 2020년 기출복원문제 2019년 기출복원문제 사회학개론 2023년 기출복원문제 2022년 기출복원문제 2021년 기출복원문제 2020년 기출복원문제 2019년 기출복원문제 심리학개론 2023년 기출복원문제 2022년 기출복원문제 2021년 기출복원문제 2020년 기출복원문제 2019년 기출복원문제 문학개론 2023년 기출복원문제 2022년 기출복원문제 2021년 기출복원문제 2020년 기출복원문제 2019년 기출복원문제독학사 시험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개하는 평가영역을 기반으로, 개념 위주의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가영역을 바탕으로 많은 분량의 이론을 한정된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본 교재는 독학사 1단계 전용 기출문제집으로, 1단계 시험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필수 암기 키워드 핵심이론 중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 내용을 요약한 ‘필수 암기 키워드’로 포인트만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 최신기출문제 총 7과목(국어·국사·영어·현대사회와 윤리·사회학개론·심리학개론·문학개론)의 ‘5개년(2023~2019년)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독학사 1단계 시험의 최신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www.sdedu.co.kr)을 통해 ‘필수 암기 키워드’와 ‘3개년(2023~2021년) 기출복원문제’ 강의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 교재로 학습하시는 독자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하나를 비우니 모든 게 달라졌다
북스톤 / 이초아 (지은이) / 2021.03.31
14,500원 ⟶ 13,050원(10% off)

북스톤소설,일반이초아 (지은이)
미니멀라이프가 우리에게 익숙해진지도 오래. 미니멀라이프가 좋다는 건 알지만 현실은 미니멀라이프가 아니라면, 당신은 ‘미니멀’에 집중하다가 ‘라이프’라는 사실을 놓쳤을 가능성이 높다. 단순히 ‘물건을 버리고 끝’이 아니라, 그 뒤의 내 일상과 행동이 어떻게 바뀌는지까지 그려보는 것이 미니멀라이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니멀라이프 중 ‘라이프’에 집중하며 그간 미니멀라이프 도전을 망설이게 했던 여러 마음을 들여다보고 차근차근 미니멀라이프를 시도하도록 돕는다. 세 아들의 엄마로서,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았던 미니멀라이프를 살고 있는 저자도 필요 없는 물건 하나 버리는 것으로 시작했다. 아까운 마음에 버리지 못하는 마음 알기에 비우는 법, 새 물건을 들이는 법 등 소소하고 실용적인 팁을 권한다. 이에 더해 한 번의 비움이 자신과 가족의 삶, 비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보여주면서, 당신의 삶도 바뀔 수 있다고 응원한다. 당장 우리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로 실천하는 미니멀라이프로, 더 나아지는 변화를 느껴보자.프롤로그. 비움 그리고 채움, 당신의 진짜 라이프가 시작된다 chapter 1. 물건을 비웠을 뿐인데 모든 게 변했다 #채움 청소가 편하다 | 시간을 번다 | 돈이 절약된다 | 남편이 달라졌다 아이가 변했다 |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 자존감이 높아졌다 | 인간관계가 변했다 환경을 지킨다 | 직업을 만들었다 | 내 삶의 주도권이 생겼다 chapter 2. 100L 쓰레기봉투는 필요 없다 #환경 약도 결국 화학 약품이다 무심코 사용한 물건이 ‘바디버든’을 높인다 주는 대로?! 기업이 줄 것은 소비자가 정한다 썩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플라스틱의 모습은 다양하다 내 손과 마음에 가장 어울리는 수세미 재사용도 결국은 플라스틱의 굴레다 버리려고 분리수거하는 것이다 chapter 3. 돈 쓴 보람을 오래 느끼는 법 #절약 영수증도 종이 쓰레기다 통장, 카드, 가계부에도 미니멀이 필요하다 공짜 화장품 샘플! 정말 공짜일까? 건강 챙기기는 원래 번거로운 것이다 소스가 많으면 나의 요리 실력도 나아질까 chapter 4. 진정 위한다는 것 #육아 버리지 못하면 기부하면 된다 갖고 놀 물건보다 같이 놀 사람이 필요하다 때론 과감하게 큰 것부터 비워보자 자주 쓰는 것을 잘 쓰기 위해 필요한 물건 추억을 제대로 누리는 법 언젠가?! 그 언젠가는 내가 정해야 한다 chapter 5. 부지런한 게으름 #시간 #공간 작은 것이 쌓이면 큰일이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사라진 건 아니다 편한 게 있는데 번거로움을 샀다 설거지하는 모습을 상상하자 예쁜 쓰레기를 샀다 쓰레기가 필요한 물건이 되는 시간 시간이 지나면 용도도 사라진다 물건에 담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 chapter 6. 나는 내가 만든다 #나 사계절을 보내는 데 50벌이면 충분하다 한 번의 경험이 버팀목이다 내 옷 중 내 옷이 아닌 것 잠자는 시간에도 내가 있다 명품의 가치는 내가 결정한다 나의 새 출발에 또각 구두는 필요 없다 새것의 기쁨은 다 쓴 것 후에 찾아온다 좋아하는 마음까지 비우는 건 아니다 작지만 반복하는 행동의 비밀 일희일비하지 않는 마음 chapter 7. 내 습관은 언제, 어떻게 생긴 걸까? #습관 모아야 하는 것과 버리는 것을 구별하자 멀쩡하다고 해서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최선을 다해 썼다면 그 마음 변해도 괜찮다 관리할 수 있을 만큼만 내 것이다 장비발보다는 습관발이다 언제부터 팬트리가 있었지? 우리 집에 평생 보관할 수 있을까? chapter 8. 예쁜 인테리어보다 나를 위한 인테리어 #취향 작은 행동도 하지 않을 때 오는 해방감 물건보다 사람에게 더 신경 쓰고 싶다 내 취향이 아니면 비우면 된다 우리 집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잔 손님보다 우리가 더 오래 머무는 곳이니까 커트러리를 꼭 살 것이다 부록. 4주 완성 미니멀라이프 프로젝트오늘 당장 선순환 궤도로 들어서는 비움 아이템 50 비우고 채우며 찾은 심플한 내 일상이 더 나은 미래로 이끈다 한 번 하나 비웠을 뿐인데, 변화를 이끄는 비움 아이템 50 비우고 채우며 찾는 진짜 나의 라이프스타일 미니멀라이프가 우리에게 익숙해진지도 오래. 미니멀라이프가 좋다는 건 알지만 현실은 미니멀라이프가 아니라면, 당신은 ‘미니멀’에 집중하다가 ‘라이프’라는 사실을 놓쳤을 가능성이 높다. 단순히 ‘물건을 버리고 끝’이 아니라, 그 뒤의 내 일상과 행동이 어떻게 바뀌는지까지 그려보는 것이 미니멀라이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니멀라이프 중 ‘라이프’에 집중하며 그간 미니멀라이프 도전을 망설이게 했던 여러 마음을 들여다보고 차근차근 미니멀라이프를 시도하도록 돕는다. 세 아들의 엄마로서,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았던 미니멀라이프를 살고 있는 저자도 필요 없는 물건 하나 버리는 것으로 시작했다. 아까운 마음에 버리지 못하는 마음 알기에 비우는 법, 새 물건을 들이는 법 등 소소하고 실용적인 팁을 권한다. 이에 더해 한 번의 비움이 자신과 가족의 삶, 비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보여주면서, 당신의 삶도 바뀔 수 있다고 응원한다. 당장 우리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로 실천하는 미니멀라이프로, 더 나아지는 변화를 느껴보자. 사회적 거리두는 사이, 집에 물건은 늘었고, 플라스틱 쓰레기도 쌓인다?! 물건이 늘었으니 집안일도 늘어 짜증 나고, 짜증 나니 또 사고?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미니멀라이프가 필요한 시간! 살아지는 대로 살아야 했던 사람이 있었다. 군인 남편을 따라 2년에 한 번씩 이사하고, 이사하는 집도 관사라 마음대로 정할 수 없는, 거기다 아들 셋을 돌보며 집안일에 끌려다녔던 사람. 이 책을 쓴 작가는 이제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산다. 아침에 애들 등원 준비를 하면서 간단한 집안일을 한 덕분에 돌아오면 늘 깨끗한 집이 기다리고 있다. 아이들이 하원해 돌아올 때까지는 자신만의 시간이다. 쉼도 누리고, 책을 읽거나 유튜브 영상 기획을 하면서 일을 하거나, ‘더 미니멀’ 대표로서 생활 속 미니멀리스트 양성을 위한 강연, 프로젝트 준비를 한다. 아이들이 하원하고 배우자도 퇴근해 돌아오는 저녁 시간에는 여느 주부의 모습과 비슷하지만, 똑같지는 않다. 물리적, 심리적 여유가 있고, 다른 아이들처럼이 아닌 우리 아이들답게, 다른 사람 따라서 말고 가장 나다운 습관과 취향으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바쁜 와중에도 스스로 생각하고, 생각한 대로 살 수 있는 데에는 미니멀라이프 덕분이라고 말한다. 아깝다는 그 마음 소중하니까, 버리지 못하면 비우면 된다 오늘 당장 선순환 궤도로 들어서는 비움 아이템 50 ‘멀쩡해서 버리기 아까워’ ‘여기는 고장 났지만 다른 용도로 쓸 수 있을 거야’ ‘일단 받아 놓으면 쓸 데가 있을 거야’ 미니멀라이프를 할 수 없는 이유는 많다. 이 책의 저자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었다. 바퀴가 고장 난 캐리어도 수납공간으로 쓰고, 멀쩡한데 아깝다며 비닐봉투, 쇼핑백, 에어캡, 아이스팩 등을 다 모았다. 이런 사람에게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옷부터 버려라’ ‘우선 큰 수납가구부터 버려라’ ‘100L 쓰레기봉투를 채워라’라는 수많은 미니멀라이프 공식은 공허하다. 결국 모든 건 아깝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깝지 않은 쓰레기부터 하나 툭 버려보자고 권한다. 아까워서 도무지 버릴 수 없는 물건들은 비우면 된다. 고쳐 쓰고, 지인에게 나눠주고, 중고판매도 해보고, 지구 반대편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할 수도 있다. 한 번에 버리지 말고 자신의 속도와 방향에 맞게 조금씩 차근히 비우면 된다. 비닐봉지, 쇼핑백, 에어캡, 아이스팩 등 쓰레기부터 반찬용기, 주걱, 수세미 등 주방용품, 칫솔, 세제 같은 욕실용품, 자잘한 소형가전, 정장, 잠옷, 옷, 신발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부터 시작하면 된다. 그러면서 마주하게 되는 고민, 갈등, 시행착오 등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기에 도움이 될 팁들을 책 곳곳에 담아 건넨다. 내 일상을 살았을 뿐인데, 환경을 보호한다?! 심플하게 정돈된 내 일상이 우리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끈다 실패하지 않는 미니멀라이프를 하고 싶다면 비우고 채우기까지 해야 한다. 채움을 최소한의 물건, 이유 있는 물건, 그간 잊었던 가치들로 채우면 의식하지 않아도 선순환하는 삶이 이어진다. 미니멀라이프로 물건을 관리하는 시간이 줄어드니 여유 시간이 생기고, 여유가 있으니 가족과 나 자신에게 좀 더 신경 쓸 수 있고, 가족들도 따라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의 집안일을 돌보고, 신경 쓴 만큼 행복도와 자존감도 높아져서 좀 더 주변 사람들까지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어수선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내 일상을 심플하게 정리하는 일이었는데, 자신도 모르게 선한 영향력을 행하는 게 미니멀라이프이기도 하다. ‘비닐봉지 정리하기 싫어서 받지 않으려고 장바구니 챙기기’ ‘리필 용기 정리하기 싫어서 비누 쓰기’ ‘내 건강 해치는 미세플라스틱 싫어서 칫솔과 수세미 바꾸기’ 등의 작은 행동이 결국 환경을 보호하는 지름길로 이끌기 때문이다.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잘 정돈된 일상이 곧 우리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도 한다. 물건 관리 대신 더 나은 나를 위한 시간을 써보는 건 어떨까. 미니멀라이프로 시작하자.미니멀라이프는 말 그대로 라이프스타일이다. 단순히 ‘물건을 버리고 끝’이 아니라, 어떤 삶을 살 것이냐에 대한 선택이다. 비운 자리에 또 다른 삶의 선택이 들어서야 하기 때문에 나는 ‘버리기’보다는 ‘비움’이라고 말한다. 채움은 비움의 반대말이기도 하고 흔히 미니멀라이프에 실패했을 때 쓰는 말이기도 한데, 난 비운 자리에 무엇을 채우느냐까지가 미니멀라이프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물건을 비우고 새로운 물건을 채우면서 환경 의식도 함께 채운다거나, 여유가 생긴 만큼 유튜버나 인플루언서로 그밖에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 나를 위한 시간으로 채우거나, 점점 더 달라지고 나아질 우리 가족의 변화로 채울 수 있다. 또 다른 물건으로 채우고 싶다 해도, 괜찮다. 비움 뒤에 오는 채움은 분명 이전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그 비움과 채움을 반복하더라 도, 괜찮다. 그러면서 당신의 진짜 라이프가 시작된다.- 프롤로그 중에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미니멀라이프를 받아들였다. ‘미니멀라이프’라는 용어까지는 모르더라도 우리 집이 깨끗해졌다는 건 첫째 아이도 쉽게 눈치챘다. 그리고 큰 변화도 있었다. 아이가 정리된 모습과 어질러진 모습을 구분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 정도 구분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그 의미가 남달랐다. 아이가 놀고 난 후, 스스로 장난감을 정리했기 때문이다.자기 전까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그대로 놓고 자러 들어가고, 아침에 일어나 다시 그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게 아이의 일상이었다. 가끔 청소하며 정리를 하더라도 다시 꺼내 어지르면서 놀기 때문에 그동안은 정리라는 의미가 없었다. 나도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그런 일상은 당연하다고 받아들였는데, 그런 나보다도 아이가 먼저 스스로 장난감을 정리하고 자러 들어간다는 것은 정말 큰 변화였다. 첫째 아이가 장난감을 정리하면 둘째 아이는 책을 정리하는 식으로, 형의 행동을 보며 둘째 아이도 자연스럽게 정리 습관을 배웠다.- chapter 1, 아이가 변했다 물론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한 후에도 육아와 집안일은 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전에는 그 시간을 의무감에 보냈다면, 이제는 아니다. 상황은 그대로인데, 아니 그때는 아이가 하나였지만 지금은 아이가 셋으로 늘었으니 지금이 더 힘들다면 힘들 텐데, 마음의 여유는 그때보다 늘었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육아도, 살림도 예전처럼 힘들지 않다. 미니멀라이프를 하며 관리할 물건이 적어지니 자연스럽게 청소 시간이 줄었고, 물건을 찾고 정리하는 스트레스도 없어졌다. 이제야 온전히 내가 내 살림을 관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오히려 살림이 재미있기까지 하다.- chapter 1,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괜찮아, 잘하고 있어
생각의빛 / 박인애 (지은이)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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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빛소설,일반박인애 (지은이)
박인애 에세이.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다! 지금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만으로도 괜찮아, 잘하고 있어."제1부 수영을 배울까? 진입장벽을 넘어라 … 9 모든 건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절묘하게 운명이 된다 … 14 물러설 곳이 없다면 차라리 당당하게 … 19 제2부 자유형 습관은 어느 순간 결과로 나타난다 … 23 나 자신을 믿어요 … 28 기쁠 때 웃고 슬플 때 울자 … 32 퇴사한다면 사람들이 붙잡는 사람으로 … 37 괜찮아요 잘하고 있어요 … 40 열정을 쏟아낸다는 것 … 43 쉼 … 48 좋아하는 것을 하세요 … 50 열정의 밑거름 … 53 걸어볼게요 … 57 말이라는 용기 … 61 지금의 나와 내일의 나 … 63 자존감을 높이는 건 아주 쉬워요 … 67 배영 발차기 … 69 마음을 담아서 … 72 나의 가치를 높이는 행동 … 73 웃을 때 예뻐요 … 78 의지하다 … 81 제3부 평영 마음은 표현해야 안다 … 84 저항을 많이 받는 평영 … 87 걸어볼게요 … 93 개구리 … 97 잘 될 거예요 … 103 이름이 불리지 않을 때 … 106 얇은 책 … 109 지켜봐 주는 거예요 … 114 걸어볼게요 … 117 맛있는 거 드세요 … 119 제4부 접영 잠깐 쉴게요 … 122 트라우마라는 벽 너머에 세상 … 123 잠시 멈춘다는 건 … 127 접영 발차기 … 131 걸어볼게요 … 135 도와주는 손길들 … 138 당당하고 떳떳하게 … 141 생각의 차이 … 145 나에게 맞는 자세 … 148 제5부 공사 잘했다 수고했다 … 152 인연 … 155 편견은 나부터 없애야 한다 … 157 우리 다시 만나요 … 159 에필로그 … 161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다! 지금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만으로도 괜찮아, 잘하고 있어 ▶ 우리는 완벽해요 사람은 그 존재만으로 온전하고 완벽합니다. 하지만 늘 선택에 자신이 없어요. 그리고 항상 기회가 부족했다고 말하고 단정 지어버리죠. 우리는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건 어떤 성격이건 관계없이 완전한 존재이며 소중해요. '나'라는 사람을 대신할 무언가는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요.그런데 안개는 언젠간 걷힐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너무 당연하게 안개가 사라진 자리에는 분명코 해가 쨍쨍하게 떠요. 과거의 내가 어쨌고 어떤 선택을 했고 이런 말들을 하면서 현재의 내가 슬퍼하고 후회할 이유는 없어요. 그 선택에 있어서도 그때의 나는 굉장히 고민을 했을 것이며, 그 순간에는 최선의 해답을 분명히 찾았던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어요. 그중에서도 이렇게 사건 사고가 많고 고민이 많은 아픈 삶 속에서 아직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만으로도 참 잘하고 있는 거예요.
장인의 공부
유유 / 피터 콘 (지은이), 원성완 (옮긴이) /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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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소설,일반피터 콘 (지은이), 원성완 (옮긴이)
저자는 사십여 년에 걸친 자신의 목공예 경험을 바탕으로 ‘물건을 만드는 것은 어떻게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는가? 창조적인 작업은 자기 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등의 문제를 오래도록 사유한 끝에 이 책을 내놓았다.서문: 자기 변화의 도구로서의 공예 1 정신적 굶주림 2 소명을 담금질하다 3 공예의 매혹 4 뉴욕에서 살다 5 머리, 가슴, 손 6 사물로 생각하기 7 내 목소리를 내는 연습 8 내면에 있는 진실 찾기 9 두 번째 깨달음 10 정신 지도 그리기 11 평범함 속의 기적 12 학교를 만들다 13 창조적 순환 14 좋은 삶 역자 후기: ‘만들기’로 ‘몰입’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하여 추천 도서 주자기 자신으로 살기 위하여 ‘좋은 삶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살 것인가?’ 아주 사소하면서도 거대한 질문입니다. 정답 없는 이 질문은 우리가 늘 품고 살아야 하는 것이기도 하죠. 좋은 삶을 추구한다는 건 단순히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 이동하면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전설의 대륙과 신화에 나오는 도시를 상세히 묘사한 15세기 지도를 들고 미지의 바다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발견하러 떠나는 유럽의 탐험가가 되는 것”이지요. 여기 부모에게 물려받은 이야기(전문직, 경제적 성공, 다른 곳에 정신 팔지 않고 외길을 걷는 삶), 이 사회가 제시하는 삶의 서사(일과 휴가, 소비의 순환고리)에 도전하며 나무와 망치와 끌을 집어 든 사람이 있습니다. 피터 콘은 1951년 미국에서 태어나 중산층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의 십 대 시절은 사회 통념과 가치관을 부정하는 히피 문화가 성행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이전 세대에게 물려받은 방식이 아닌 자신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고, 부모 세대와는 다른 삶, 더 나은 삶의 방식을 발견하고자 하는 열망이 사회 전반에 흐르던 때였죠. 콘 역시 자신만의 인생을 살겠다는 마음으로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낸터킷섬으로 떠났고, 그곳에서 우연히 목수로 일하기 시작합니다. 어느 날 친구에게 선물할 아기용 침대를 만들면서 목공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본격적으로 가구 제작자의 길을 걷게 되지요. 대량생산 체제가 완전히 자리 잡은 20세기 막바지에 가구를 만드는 목공예가로 살아가는 일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이고 아름다운 대상으로 창조하는 일의 매력을 발견하고, 공예 도구를 다룰 때 정신과 몸이 부드럽게 하나로 움직이는 몰입을 경험하며 오롯한 기쁨을 맛봅니다. 가구를 만듦으로써 하나의 세계를 구축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발견하는 삶의 의미와 만족을 통해 자기 변화의 과정을 경험하기도 하지요. 또한 숙련된 기술로 홀로 무언가를 만드는 ‘장인’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사람들과 교류하고 손과 눈으로 익힌 지식을 언어로 전환하여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져 나갑니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더 많은 사람이 창조적 작업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비영리 가구 공예 학교를 설립하기에 이르지요. 이러한 자신의 삶의 여정을 풀어 나간 책이 『장인의 공부』입니다. 그러니까 이 책은 ‘-하는 법’을 알려 주는 매뉴얼 북이 아니라 저자가 가구 제작자로 성장하고, 학생들에게 목공의 기초와 가구 제작을 가르치다가 공예 학교를 설립하는 삶의 변천사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흥미로운 여정이 담긴 책입니다. 물질적 성공과 소비지향주의가 만연한 현대사회에서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삶의 의미를 찾고 자신을 온전히 쏟아 부으며 오롯한 몰입을 맛보는 일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피터 콘은 자신의 삶이 옳고, 창조적 작업만이 의미와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좋은 삶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철저하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자신의 삶을 하나의 근거로 제시할 뿐이지요. 결국 우리는 자신이 만족하는 삶의 이야기를 만들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럴 때 이 책이 더 멀리 바라보고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먼저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난 사람이 상세하게 묘사한 지도가 되어 줄 겁니다. 장인이 된다는 건 깨달음에 이르는 것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었다. 당시에는 내 손으로 할 줄 아는게 거의 없었지만 인격을 연마하며 성숙한 어른이 되는 일을 찾았다.
이렇게 인생을 열어나가라
문장 / 데일 카네기 글, 김영선 옮김 / 20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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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소설,일반데일 카네기 글, 김영선 옮김
열심히 살지 않으면 아무도 운명을 대신 써주지 않는다 당신의 인생에 신선한 활력을 주고 인간관계에 성공하는 법을 알고 싶다면 우리 세대의 창조적 두뇌, 데일 카네기의 극적인 인생 처방서를 참고해 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의 마음은 스스로의 터전이다. 그 안에 지옥에 천국을, 천국에 지옥을 만들 수도 있다. 그러니 내 마음의 평화, 행복, 건강, 나의 수입까지 보장받는 마술적인 필요 조건의 지침서가 필요하다. 허무한 인생살이에 지쳐있다면, 어제와 오늘이 같아 지루하다면, 이렇게 무능력한 내가 왜 살아가는 지 의아하다면, 인간관계론의 신화라 불리우는 데일 카네기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자. 성공을 위한 자기관리와 현대인들에게 종종 나타나는 실망감, 오뇌, 고통, 반항에서 일어나는 불편한 두통 등 답이 없는 마음에 정신적 해방구를 찾아주는 책은 인간이 고민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속 시원히 제시한다. 그러니 인생이 힘든 이유를 자신에게 돌리지 말아야 한다고 권고하면서 사람은 인생의 허무함과 무기력함을 언제든 느낄 수 있다고 위로한다. 또 유명인에게 실제로 일어났던 힘든 상황을 말하고, 그들이 어떻게 극복했는지 보여주며 당신도 그들처럼 절망에 빠지지 말고 당당히 살아가라고 격려한다. 이제는 고전이 된 데일 카네기의 성공론을 통해 멀리가지 않고도 가까이서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지은이 머리말 제1부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1. 명확하게 오늘이라는 테두리 안에 살라 2. 고민을 해결하는 마법의 공식 3. 고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제2부 고민 분석의 기본적 기법 1. 고민의 분석과 해결 방법 2. 사업상 고민의 5할을 없애는 방법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9가지 지침】 제3부 고민하는 습관을 없애는 방법 1. 마음속에서 고민을 몰아내는 방법 2. \'딱정벌레\'에 무너지지 말라 3. 고민을 몰아내기 위한 법칙 4. 피할 수 없으면 협력하라 5. 고민에 \'손절매\' 주문을 내라 6. \'톱밥\'을 켜려고 하지 말라 제4부 평화와 행복을 위한 정신 자세 7가지 1. 당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한 문장 2. 보복은 더 큰 괴로움을 가져온다 3. 은혜를 모르는 사람에게 화가 날 때 4. 당신 몸에 있는 것을 백마 달러에 팔겠는가? 5. 자신을 알고 자신의 모습대로 살라 6. \'신 레몬\'이 있으면 레몬수를 만들라 7. 14일 만에 고민을 해소하는 방법 제5부 고민을 이겨내는 방법 나의 부모는 고민을 어떻게 극복했을까? 제6부 부당한 비판을 이겨내는 방법 1. \'죽은 개\'를 걷어차는 사람은 없다 2. 비판을 무시하고 최선을 다하라 3. 자신이 저지른 어리석은 행동을 기록해두자 제7부 에너지와 정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1. 활동 시간을 하루에 1시간 늘리는 방법 2. 무엇이 사람을 지치게 하는가? 3. 가정주부가 고민에서 벗어나고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 4. 피로와 고민을 추방하는 4가지 좋은 작업습관 5. 피로, 고민, 원한을 불러오는 권태를 몰아내는 방법 6. 불면증에 대한 고민을 없애는 방법 제8부 즐기면서 성공하는 일을 발견하는 방법 인생에 있어서 두 가지 큰 결단 제9부 경제적 고민을 줄이는 방법 \"모든 고민의 70퍼센트는……\"이 책에 대하여 전 세계적으로 5,000만 부 이상이 팔린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쓴 인간관계 분야의 최고 컨설턴트인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의 성공을 위한 자기관리서이다. 사람을 사귀는 데에서 오는 고민 즉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을 해결하여 인생을 즐기는 새로운 힘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고민 해결의 처방서이자 자기관리의 지침서이다. 주요 내용과 특징 ‘고민과 싸우는 방법을 모르는 인생은 일찍 죽는다’라는 전제로 시작하여 어제의 잘못과 내일의 불안에서 오는 고민에 사로잡혀 오늘을 소비하지 말고, 명확하게 오늘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충실하게 생활할 것을 제시하고, 오늘을 충실하게 보내 고민을 해결하고 인생에서 평화와 행복을 찾은 사람들을 소개했다. 이 책 『인생을 이렇게 열어나가라』 역시 카네기 기존 저서의 특징처럼 실천하기 어려운 강요투의 문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희망이라곤 보이지 않았던 트럭 영업 사원이었던 자신의 체험담, 한때 타자 업무에 지루함을 느꼈으나 일에 재미를 느껴 앞날이 풀렸던 속기사 출신 아내, 가난했지만 보은을 염두에 두지 않고 고아원을 지원하면서 주는 기쁨을 누렸던 부모 그리고 자신의 성인강좌 연구실에서 교육을 받은 수강생의 실제 체험담, 자신과 동시대의 수많은 정재계 인사들의 실화 등이 풍부하게 소개되어 있다. 이 실화들이 비록 소소할지 모르지만 인생살이 역시 소소한 데에서 고민하는 터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읽는 재미까지도 선사해줄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상아탑에서 엮어진 것이 아니다. 또한 고민은 어떻게 극복되어야 하는 것인가 하는 학구적인 설교도 아니다. 나는 수천 명이나 되는 사람에 의해 고민은 어떻게 해결되었는가?, 즉 ‘인생을 이렇게 열어나가라’ 하는 간결한 리포트가 되도록 노력했다. 이 책은 실제적이다. 따라서 누구에게나 해당되고 공감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 책 속에 나오는 인물은 결코 가공적 인물이 아니다. 두서넛의 예외를 빼놓으면 전부가 실제로 있는 사람으로 그의 주소도 현실의 것임을 단언한다. 당신은 이 책이 어떻게 해서 써졌는가를 알기 위해 이 책을 집어든 것은 아니다. 당신은 행동으로 옮기기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우선 처음 40, 50페이지를 읽어주기 바란다. 그리고 고민을 해결하고 인생을 즐기는 어떠한 새로운 힘과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없었다면 이 책을 휴지통에 버리기 바란다. 그러한 사람에게는 이 책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테니 말이다.
전문가를 위한 아로마테리피와 생리학
고요아침 / 노영채 (지은이) /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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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아침취미,실용노영채 (지은이)
전문적인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교육 과정에 들어가기 전, 힐러 (healer)가 가져야 할 소명 의식 “아로마테라피스트의 철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 무엇보다 “사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여야 하고, 전체적이고 통합적으로 접근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증상과 더불어 가족력, 과거력, 심리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선의 에센셜 오일 블랜딩을 하여야 한다.제1장 아로마테라피 ― 1. 아로마테라피ㆍ12 2. 아로마테라피 역사ㆍ14 3. 에센셜 오일ㆍ19 (1) 에센셜 오일의 정의ㆍ19 (2) 에센셜 오일의 특성ㆍ21 식물의 분류에 의한 특성 ∥ 식물 자체 요인에 의한 특성 ∥ 물리적ㆍ화학적 특성 (3) 에센셜 오일의 효능ㆍ27 (4) 에센셜 오일의 위험성과 주의해야 하는 오일ㆍ29 구강 독성 ∥ 피부 독성 ∥ 발암과 신경독성 ∥ 간 독성 ∥ 임신 중 위험성 ∥ 주의해야 하는 오일 4. 아로마 화학ㆍ32 5. 에센셜 오일의 추출법ㆍ42 6. 에센셜 오일의 흡수 기전ㆍ45 (1) 호흡(코)을 통한 흡수 ㆍ45 (2) 호흡(폐)을 통한 흡수ㆍ46 (3) 피부를 통한 흡수ㆍ47 7. 에센셜 오일의 블랜딩ㆍ51 (1) 시너지 효과(Synergy Effect)ㆍ51 (2) ㅤㅋㅞㄴ칭 효과(Quenching effect)ㆍ52 (3) 휘발 속도에 따른 향의 분류ㆍ53 (4) 향의 강도와 그룹별 친화력ㆍ53 8. 에센셜 오일 사용 시ㆍ보관 시 주의할 사항ㆍ57 (1) 에센셜 오일 사용 시 주의할 사항ㆍ57 (2) 에센셜 오일의 보관 시 주의할 사항ㆍ58 (3) 에센셜 오일의 구입 시 확인할 사항ㆍ59 9. 캐리어 오일ㆍ61 스윗아몬드 오일 ∥살구씨 오일 ∥ 달맞이꽃 종자유 ∥ 호호바 오일 ∥ 칼렌둘라 오일 ∥ 세인트 존스 워트 오일 ∥ 로즈힙 오일 ∥ 아르간 오일 ∥ 아보카도 오일 ∥ 올리브 오일 ∥ 윗점 오일 ∥ 포도씨 오일 ∥ 해바라기씨 오일 ∥ 헤이즐넛 오일 10. 하이드로졸ㆍ68 네롤리 워터 ∥ 라벤더 워터 ∥ 로즈 워터 ∥ 로즈마리 워터 ∥ 캐모마일 워터 ∥ 주니퍼 베리 워터 ∥ 티 트리 워터 ∥ 페퍼민트 워터 11. 에센셜 오일의 적용 방법ㆍ70 (1) 흡입법ㆍ70 건식 흡입법 ∥ 가습기 이용 ∥ 증기 흡입법 ∥ 오일 버너 이용 (2) 마사지법ㆍ71 (3) 목욕법ㆍ72 (4) 습포법ㆍ73 냉-온습포 교차법 ∥ RICE 요법 제2장 Essential Oil Study ― 그래이프프룻ㆍ78 ∥ 네롤리ㆍ80 ∥ 니아울리ㆍ82 ∥ 라벤더ㆍ84 ∥ 라벤사라ㆍ87 ∥ 레몬ㆍ89 ∥ 레몬그라스ㆍ91 ∥ 로즈 다마스크ㆍ93 ∥ 로즈마리ㆍ95 ∥ 로즈우드ㆍ97 ∥ 마조람ㆍ99 ∥ 만다린ㆍ101 ∥ 몰약ㆍ103 ∥ 바질ㆍ105 ∥ 버가못 ㆍ107 ∥ 베티버ㆍ109 ∥ 벤조인ㆍ111 ∥ 블랙 페퍼ㆍ113 ∥ 사이프러스ㆍ115 ∥ 시나몬ㆍ117 ∥ 샌달우드ㆍ119 ∥ 시더우드ㆍ121 ∥ 스피아민트ㆍ123 ∥ 에버레스팅ㆍ125 ∥ 오레가노ㆍ127 ∥ 오렌지 스윗ㆍ129 ∥ 유칼립투스 글로블루스ㆍ131 ∥ 일랑일랑ㆍ134 ∥ 자스민ㆍ136 ∥ 주니퍼 베리ㆍ138 ∥ 제라늄ㆍ140 ∥ 진저ㆍ142 ∥ 캐럿 씨드ㆍ144 ∥ 캐모마일 로만ㆍ146 ∥ 캐모마일 저먼ㆍ148 ∥ 클라리 세이지ㆍ150 ∥ 클로브 버드 (정향)ㆍ152 ∥ 타임ㆍ154 ∥ 티 트리ㆍ156 ∥ 파인ㆍ158 ∥ 팔마로사ㆍ160 ∥ 패출리ㆍ162 ∥ 페티그레인ㆍ164 ∥ 페퍼민트ㆍ166 ∥ 펜넬ㆍ168 ∥ 프랑킨센스ㆍ170 제3장 아로마테라피와 생리학 ― 1. 생리학과 항상성ㆍ174 (1) 선택적 투과ㆍ175 능동 수송 ∥ 수동 수송 (2) 되먹임(feedback) 기전ㆍ176 2. 근골격계ㆍ177 (1) 근골격계ㆍ177 뼈 ∥ 척주 ∥ 근(건) ∥ 관절 (2) 아로마테라피와 근골격계ㆍ181 골 관절염(퇴행성 관절염) ∥ 류마티즘 관절염 ∥ 통풍 3. 내분비계/ 비뇨생식기계ㆍ186 (1) 내분비계ㆍ186 (2) 비뇨기계ㆍ189 (3) 생식기계ㆍ191 (4) 아로마테라피와 내분비계/ 비뇨 생식기계ㆍ192 성적인 문제와 아로마테라피 ∥ 요로감염과 아로마테라피 ∥ 여성과 아로마테라피 4. 소화기계ㆍ203 (1) 소화기계ㆍ203 (2) 아로마테라피와 소화기계ㆍ205 당뇨 ∥ 신경성 위장 장애 ∥ 과민 대장 증후군 ∥ 변비 5. 순환계(심혈관계)ㆍ210 (1) 심혈관계ㆍ210 심장 ∥ 혈관과 혈액 (2) 아로마테라피와 심혈관계ㆍ214 고혈압 ∥ 저혈압 ∥ 좌상, 멍 ∥ 수족 냉증 ∥ 심계항진 ∥ 관상동맥 질환 ∥ (하지) 정맥류 ∥ 부종과 셀룰라이트 ∥ 모세혈관 확장증 6. 아로마테라피와 순환계(면역계)ㆍ223 (1) 면역계(림프계)ㆍ223 (2) 인체 방어기전ㆍ224 염증반응과 통증 ∥ 후천성 면역 반응(획득 면역) (3) 아로마테라피와 면역계ㆍ229 알레르기 ∥ 스트레스 ∥ 미생물 감염 7. 아로마테라피와 신경계ㆍ238 (1) 중추신경계ㆍ238 대뇌 ∥ 뉴런과 시냅스 (2) 아로마테라피와 신경계ㆍ243 뇌졸중 ∥ 수면 장애(불면) ∥ 우울 ∥ 치매 ∥ 두통 8. 외피계(피부)ㆍ250 (1) 피부ㆍ250 표피 ∥ 진피 ∥ 피부의 기능 ∥ 일반적인 피부 관리 (2) 아로마테라피와 외피계ㆍ254 습진 ∥ 아토피 피부염 ∥ 건선 ∥ 여드름 ∥ 탈모 9. 호흡기계ㆍ259 (1) 호흡기계ㆍ259 (2) 아로마테라피와 호흡기계ㆍ261 거담 ∥ 천식 ∥ 부비동염 ∥ 독감 ∥ 비염 ∥ 실내 공기 정화 [쉬어가는 페이지] 에센셜 오일- 한 방울의 놀라운 힘ㆍ40 삼위일체 뇌 가설ㆍ49 향수의 분류ㆍ56 인증 마크ㆍ60 생활 속의 아로마테라피ㆍ75 골관절염, 류마티즘 관절염, 통풍의 비교ㆍ185 남성 갱년기 증후군 자가 진단 체크 리스트ㆍ202 자가면역성 질환ㆍ237 신경전달물질ㆍ242 주요 우울 장애 진단 기준ㆍ247 내분비계(호르몬)과 신경계의 비교ㆍ249 참고문헌ㆍ267전문가라면 꼭 알아야 아로마테라피와 생리학 아로마테라피로 접근 가능한 증상과 에센셜 오일의 효능 전문적인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교육 과정에 들어가기 전, 힐러 (healer)가 가져야 할 소명 의식 “아로마테라피스트의 철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 무엇보다 “사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여야 하고, 전체적이고 통합적으로 접근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증상과 더불어 가족력, 과거력, 심리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선의 에센셜 오일 블랜딩을 하여야 합니다. 한 방울의 에센셜 오일은 무수히 많은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놀라운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효과를 과학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적절한 에센셜 오일을 선택하고 적은양의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여 더 좋은 효과를 얻기위한 과정입니다. 최선의 에센셜 오일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치유하고자 하는 증상의 생리,병리 기전을 최대한 이해하고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 머리말 중에아로마테라피는 에센셜 오일에 대한 주의사항과 사용량을 준수할 때 부작용이 거의 없다. 한 방울의 에센셜 오일 안에는 50-300가지 이상의 향기 성분을 포함하므로 다양한 작용을 하고, 적은 양으로도 인체의 항상성 (homeostasis)을 유지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항상성이란 세포가 외부 환경(세포 외액)과의 관계에서 생체의 기능이 효율적으로 수행되고,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균형을 이루도록 조절하는 것이다. 체액의 영양, 전해질, 삼투압, 체온 및 화학적 조성들이 일정한 범위 안에서 유지되도록 자율신경계와 내분비계에 의해 조절되는 것을 말하며 이는 정적 평형상태가 아닌 동적 평형상태이다.에센셜 오일의 향기 성분은 호흡을 통해 유입되어 후각신경을 자극하거나 폐포(허파 꽈리)로 전달되고, 피부를 통해 혈류를 타고 전달된다. 이렇게 유입된 향기 성분은 신경전달물질, 면역계와 호르몬을 활성화하여 심신의 균형을 이루도록 도와준다.후각신경을 통해 대뇌의 피질과 변연계에 도달한 향기 성분은 인간의 본능, 감정 그리고 기억에 관여하고, 감정은 인체의 기능을 변화시킨다. 또한, 호흡을 통해 폐포로 전달되는 향기 성분은 호흡기계의 여러 증상을 빠르게 완화하고, 피부를 통한 흡수도 심리적, 정서적, 신체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주어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완화하며 질병을 예방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에센셜 오일의 향기 성분은 300달톤 이하의 작은 크기인 친유성으로, 인지질의 세포막을 통과하기에 피부를 통한 흡수에도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아로마테라피는 안전성이 확보되어 있고, 다양한 효능을 발휘하며 사용 방법이 간단하다. 단적으로 에센셜 오일의 병뚜껑을 열어 향기를 흡입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문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환경적 요인과 심리적 요인을 통합적으로 고려하여 증상에 대처하므로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의 균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이 있다. 에센셜 오일은 탄소, 수소, 산소 원소로 구성(간혹 질소와 황도 포함)되며, 4개의 공유결합이 가능한 탄소는 4개의 다양한 화학 결합을 할 수 있고, 이중결합, 삼중결합, 고리 화합물을 형성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형태의 화합물을 만들어 내는 특성이 있다. 에센셀 오일의 분자들은 상대적으로 강하고 화학적으로 안정적인 C-C 결합이나 C-H 결합, 그리고 극성과 반응성이 있는 C-O 결합을 한다. 에센셜 오일은 탄소 5개와 수소 8개로 구성된 이소프렌 (C5H8, isoprene)을 기본 단위로 하여 구성된다. 이소프렌은 2개의 이중결합을 포함하며, 이중결합 중 결합력이 약한 π-결합이 산화의 원인이 된다. 또한, 이소프렌은 개방형 구조로 다른 분자와 결합하여 안정된 물질로 존재하려고 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자연 상태로는 이소프렌들이 여러 개 결합한 형태로 존재하게 된다. 두 개의 이소프렌으로 구성된 모노터펜 계열, 세 개가 결합한 세스퀴터펜 계열, 벤젠 링을 가지고 있는 벤제노이드 계열(페놀로부터 유래된 페닐프로판 계열)이 에센셜 오일을 구성하는 세 개의 골격이 된다. 모노터펜 계열은 두 개의 이소프렌이 선형(linear), 하나의 닫힌 고리를 갖는 분자인 단환식(monocyclic)과 두 개의 닫힌 고리를 갖는 분자인 이환식(bicyclic)의 형태로 결합한다. 세스퀴 터펜 계열 역시 선형, 단환식, 이환식 및 삼환식의 형태로 결합되어 있는데, 많은 에센셜 오일의 성분으로 발견되는 모노터펜과는 달리 세스퀴터펜 분자의 경우는 일부 특정 식물에서만 존재하는 경향이 있다. 이들은 모두 식물의 2차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데, 모노터펜 계열과 세스퀴터펜 계열은 포도당 대사 작용의 부산물이고 벤제노이드 계열은 아미노산 대사 작용에서 얻어진다.에센셜 오일에서 분자의 성질은 분자량과 휘발성, 용해도, 이중결합의 약한 결합력에 기인하는 산화에 의해 결정된다. 휘발성과 용해도는 신체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성분모노터펜 30%, 옥사이드 30%, 케톤 25%, 모노터펜 알코올, 세스퀴터펜,에스테르 등■ 효능ㆍ혈액의 순환을 도와주므로 저혈압과 수족 냉증에 사용ㆍ뇌에 흐르는 혈류량을 증가하여 집중력과 신경쇠약을 개선하므로 두뇌를 강장하고자 할 때 사용ㆍ부신 피질 호르몬을 자극해서 스트레스에 저항하는 인체 면역기능을 활성화하고자 할 때 사용ㆍ비듬 개선과 모발 성장 촉진의 효능ㆍ후각 상실, 언어 장애에 사용ㆍ운동 전, 후에 사용하여 근육의 피로와 통증을 완화■ 심리적 에너지로즈마리 오일은 열정을 새롭게 하고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자신감을 주므로, 자신의 잠재력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사람에게 유용한 오일이다.로즈마리는 전통적으로 ‘기억력의 허브’로 전생을 기억하라는 뜻에서 이집트 파라오의 무덤에 두었다. 로즈마리 오일은 13세기에 처음 증류되었고, 라벤더와 대조적으로 자극을 주는 오일로 중추신경계 자극 효과가 크고 만성적 피로에 지쳐있을 때 활력을 주는 오일이다. 캠퍼 타입은 근육 이완 작용이 뛰어나서 근골격계에 유용하나 신경독성이 있는 성분도 많으므로 주의를 기울여 적은 양을 사용한다. 결단력, 집중력 그리고 의욕이 필요할 때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버베논 타입은 간과 쓸개의 기능을 조절하여 몸을 정화하고, 지방 분해 작용이 다른 캐모타입보다 뛰어나므로 비만, 당뇨, 동맥경화, 고콜레스테롤 등 생활 습관병 예방에 유용하다. 부종이나 정맥류에는 사이프러스와 로즈마리 버베논을 블랜딩하여 사용하고, 비듬이나 탈모 예방에도 유용하다.시네올 타입은 간과 신장의 독소 제거 능력을 촉진하고, 거담 작용, 카타르 증상 제거,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다. 공부방에 잘 어울리는 향으로, 뇌에 활력을 주어 의욕과 자신감을 되찾아 준다.
압록강 아이들
보리 / 조천현 (지은이)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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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소설,일반조천현 (지은이)
‘평화 발자국’ 24번째 책으로 조선·중국 접경 지역에서 북녘 아이들 사진을 찍은, 조천현 사진이야기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저자는 1997년부터 수백 차례 압록강과 두만강에서 북녘 사람들과 풍광을 찍었다. 이 책에는 최초로 공개하는 사진 150여 점을 포함해 어디에도 볼 수 없었던 압록강의 사계절과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살아가는 북녘 아이들 사진 180점을 실었다. 언론에서 보이지 않은 다양하고 일상적인 북녘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종전과 통일을 꿈꾸며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이다.추천하는 말 1 갈 수 없는 그리운 곳, 압록강 | 곽재구 추천하는 말 2 꿈과 탐구와 불안의 결실 | 최삼룡 압록강의 봄 압록강을 달리는 아이들 / 영호의 꿈 / 이른 봄 장흥리 마을 / 얼음장 밑에도 / 아버지와 두 딸 / 아빠의 일터 가는 길 / 골목에서 / 뜨락또르를 타는 아이들 / 엄마와 아이 / 압록강의 진달래꽃 / 수양버들 사이로 / 나무 심는 아이들 / 점심 먹는 아이들 / 쌀쌀한 봄바람 / 하하하 / 과외활동 가는 길 / 파종하는 아이들 / 집으로 돌아가는 길 / 배구 하는 아이들 / 엄마와 아들 / 빨래하는 아이들 / 물고기를 찾습니다 / 낚시질 하는 아이 / 선로를 건너뛰는 아이 / 오리와 염소 / 계단 오르는 아이 / 공기놀이 하는 아이들 / 붉은 스카프 맨 아이 / 소년단의 혁명사적지 답사 / 집으로 가는 길1 / 집으로 가는 길2 / 비밀 아지트 / 우리도 다 컸다고요 / 손 인사 / 강아지와 아이들 / 빨래터 풍경 / 소래 이는 아이들 / 모녀의 단상 / 물수제비뜨는 아이들 / 강태공과 아이들 / 백두산 아이들 압록강의 여름 압록강1 / 서론리 / 모두가 똑같습니다 / 유채꽃 / 오줌 누는 아이 / 오이 먹는 아이 / 소와 아이들 / 구름도 강도 / 흐르는 강 / 엄마의 빨랫방망이 / 꼬마아이 / 아기의 눈길 / 빨래 말리는 가족 / 우리 아기 잘도 잔다 / 추모식 / 행진하는 아이들 / 막대 낚시 하는 아이들 / 누굴 기다리나 / 사금 캐는 놀이 하는 아이들 / 만포 아이들 / 햇볕 쬐는 아이들 / 뗏목 위에서 노는 아이들 / 바위와 아이들 / 바위에 눕는 아이들 / 튜브 타는 아이들 / 강을 건너자 / 뗏목 위 다이빙 / 혜산 아이들 / 내가 먼저 탈 거야 /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 바위가 배라면 / 가래골 아이들 / 치마 입는 남자아이 / 지금처럼 / 더 놀 거야 / 모래성 쌓는 아이들 / 모래밭에서 노는 아이들 / 천렵 가는 아이들 / 자갈밭을 걷는 아이들 / 어죽 끓여 먹는 아이들 / 비 오는 날 압록강의 가을 압록강2 / 너와집 풍경 / 콩밭 사이로 / 염소와 아이들 / 엄마 품으로 / 호기심 / 낚시질 하는 아이들 / 고기 잡는 아이들 / 선생님과 아이들 / 개구쟁이 / 학교가 있는 풍경 / 매대 / 차가수 분교 아이들 / 성묘하러 가는 길 / 성묘 다녀 오는 길 / 소발구 타고 가는 아이들 / 언덕길 / 화전리 마을 / 손 망원경 / 기다림 / 쌍둥이 자매 / 염소와 소녀 / 뒷모습 / 사방치기 하는 아이들 / 가을걷이하는 아이들 / 옥수수 타래 / 집으로 가는 아이 / 옥수수 익는 마을 압록강의 겨울 외발기 썰매 타는 아이들 224 / 미끄러워 미끄러워 / 눈썰매 타는 아이 / 공놀이하는 아이들 / 눈썰매 타는 아이들 / 불놀이하는 아이들 / 아이들과 집짐승 / 굴뚝 연기 / 엄마의 자전거 / 한 줄로 나란히 작가의 말 압록강은 그립고 아름답습니다어린이들의 놀이터, 아름다운 압록강의 사계절 압록강은 803km에 이르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긴 강이다. 강이 긴 만큼, 어떤 곳에서는 강의 폭이 넓어 닿을 수 없지만, 어떤 곳에서는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은 곳도 있다. 우리는 갈 수 없는 곳이지만 중국 땅에서 바라보는 압록강 너머의 북녘 땅이 손에 닿을 듯 가까이 다가서 있다. 강 너머에는 우리와 모습이 꼭 닮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압록강은 사계절 내내 아이들의 놀이터이다. 3월이면 봄이 오는 남녘과 다르게 압록강은 아직도 단단히 얼어 있다. 아이들은 언 강 위를 달리고, 얼음장 밑에서 빨래를 한다. 날이 조금씩 풀리면 나무를 심고, 파종을 한다. 여름에는 소를 먹이고, 낚시를 하거나 온몸이 새카맣게 타들어 가도록 물가에서 물놀이를 즐긴다. 옥수수가 익는 가을이 오면 북녘 들판도 황금빛으로 바뀐다. 눈 내리는 겨울에도 아이들은 산과 들, 강변에서 뛰어놀고 썰매를 타거나 불놀이를 한다. 조천현 작가는 1997년부터 조선과 중국이 맞닿은 압록강을 찾아가 강 너머로 보이는 북녘의 풍광과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었다. 수십 년 동안 온갖 어려움을 겪으며 찍은 사진 속 북녘 아이들은 자연스럽고 생동감 넘치며 평화롭고 행복한 얼굴이다. 전쟁과 분단이라는 아픈 역사 이전에 가장 순수한 행복과 평화를 담은 사진을 묶어 《압록강 아이들》에 모두 담아냈다. 최초로 공개되는 압록강 건너 북녘 아이들의 모습 150여 점 남북 정상이 만나 대화하기 시작하면서 평양 중심의 이야기나 사진을 담은 책들이 연일 쏟아진다. 그러나 이 책은 평양에서도 가장 먼 곳, 압록강 변에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북한 주민, 특히 아이들의 일상을 사진 180점으로 전한다. 조천현 작가의 첫 사진집 《압록강 건너 사람들》에서 미리 공개된 30여 점을 제외하면 150점의 사진은 어디에도 공개된 적 없는 압록강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모습과 강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주민들, 아이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았다. 조천현 작가는 수시로 압록강을 찾아가 열흘이고 한 달이고 그들의 모습을 기록한다. 작가는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우리에게 조금도 낯설지 않은, 우리들의 어린 시절과 같다고 한다. “우리에겐 잊히고 사라져 그리움으로 남아 있지만 압록강에서는 아직도 볼 수 있는 풍경”이라며, 작가가 압록강 너머로 본 것은 “아이들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이는 행복을 꿈꾸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모습과 전혀 다르지 않다. 여느 사진집과 다르게, 《압록강 아이들》은 사진 속 배경과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글도 달았다. 사진은 순간을 포착한 것이지만, 일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오래도록 지켜보고 장면의 앞뒤를 설명한 글을 담백하게 기록해 더 자세히 사진을 들여다보고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남과 북을 가로막고 있는 경계와 분열, 벽을 허물게 하고 남과 북이 서로 다르지 않음을 느끼게 한다. 20년 동안 400여 차례 넘게 꾸준히 찾아간 압록강 집요하고 끈질긴 기록의 성과물 조천현 작가는 1997년부터 압록강과 두만강 등 북녘 언저리에서 영상과 사진으로 그들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한 해에 스무 번 정도 다녀온 것으로 어림잡아도 스무 해 넘게 400여 차례 넘게 압록·두만 강변을 찾은 셈이다. 월간 에 탈북자 문제를 취재한 뒤로 조천현 작가는 지금까지 뚝심 있게 북녘 주민들의 다양한 생활 모습을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조선·중국 접경 지역에서의 촬영이 쉬운 일만은 아니다. 국내 정치의 상황 변화나, 외교 관계에 따라 어려워지기도 하고, 중국 공안에게 공작원으로 의심받아 억류되거나 공항에서 입국 거절을 당하기도 했다. 농민들과 시민들에게 의심과 오해를 사 돌 세례를 받은 적도 있다. 이 같은 불안과 긴장감 속에서도 꾸준히 이곳을 찾는 까닭은 누군가는 이 모습을 기록하고 공유해야 남과 북이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강은 경계가 아니다. 강은 단절이 아니다. 강은 흐르면서 만나라 하고, 꽁꽁 얼면 어서 건너가라 한다. 강은 이편과 저편을 나누지 않고, 하나로 흐른다.”는 작가의 말에 그의 진심과 사명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고립된 체제와 죽음을 무릅쓴 탈북의 강으로 비추어지는 압록강이 조천현 작가에게는 나와 닮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그립고 아름다운 강인 셈이다. 70년 넘게 분단되어 서로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 어쩌면 북녘도 기록해 두지 못한 주민들의 평범한 삶과 풍습을 기록한 작가 조천현의 사진은 앞으로 다가 올 통일 시대에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반 자료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압록강 아이들》이 밑거름이 되어, 강 건너가 아닌 북녘 땅에서 사진을 찍고 사진을 전시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한다.
이지 스페인 포르투갈
이지앤북스 / 강혜원 (지은이) / 2019.06.18
19,000원 ⟶ 17,100원(10% off)

이지앤북스소설,일반강혜원 (지은이)
《이지 스페인·포르투갈》의 2019-2020년 개정판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총 28개 도시의 주요 볼거리와 최신 맛집, 즐길거리, 숙소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최근 여행 동향에 맞춰 스페셜 기사들을 추가했다. 물리적 거리만큼이나 역사적으로도 밀접한 관계를 이어온 이베리아 반도의 두 나라, 스페인과 포르투갈. 《이지 스페인·포르투갈》과 함께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자! 스페인&포르투갈 미리보기 024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찾기 026 까미노 데 산티아고 028 사랑이 배가되는 스페인 허니문 Best 032 포르투갈 히든 스폿 힐링 남부 비치 034 로컬들이 사랑하는 주말 마켓 036 스페인 플라멩고 & 포르투갈 파두 038 스페인 핸드메이드 백년상점 040 포르투갈 전통 핸드메이드 제품 스페인 스페셜 테마 043 스페인 미술관 산책 044 마드리드 미술관 굿즈 046 바르셀로나 라이프스타일 숍 054 겨울에도 여행하기 좋은 추천 여행지 056 스페인 전통 요리 058 일요일 점심에 먹는 음식, 빠에야 059 맛있는 하몽 즐기기 060 스페인 식사 문화 타파스 064 스페인 미쉐린 파인다이닝 066 스페인 한 모금 여행 068 스페인 마트 습격 '이건 꼭 사야 해!' 070 스페인 브랜드 쇼핑 072 스페인 여행가기 전 보면 좋을 책과 영화 포르투갈 스페셜 테마 075 포르투갈 아줄레주 078 빵의 나라 포르투갈 080 포르투갈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082 애주가의 천국 포르투갈 083 포르투갈 차 베스트 루트 086 루트를 짤 때 포인트! 098 휴식과 여유, 바닷가에서 낭만을 즐기는 여행 100 와인 애호가를 위한 와이너리 투어 101 스페인+포르투갈 가톨릭 성지 순례 스페인 104 스페인 기본정보 106 스페인 역사 108 스페인 인물 109 스페인 축제 110 바르셀로나 198 몬세라트 206 히로나 218 피게레스 222 카다케스 226 시체스 232 토사 데 마르 238 마요르카 246 발데모사 250 소예르 254 칼로 데스 모로 256 마드리드 290 엘 에스코리알 300 톨레도 312 세고비아 320 세비야 346 론다 352 그라나다 396 네르하 포르투갈 404 포르투갈 기본정보 405 포르투갈 인물 406 포르투갈 역사 408 리스본 462 신트라 471 카보 다 호카(호카곶) 472 카스카이스 480 아제냐스 두 마르 482 포르투 509 포즈 516 아베이루 522 코스타 노바 여행 준비 528 신분증과 증명서 530 항공권 예약 532 기차 예약 534 숙소 예약 536 환전하기 537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하기 538 출국하기 541 입국하기 542 스페인&포르투갈 기차 544 스페인&포르투갈 버스 545 스페인 사기유형 / 사건사고 어드바이스 546 처음 스페인으로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사소하고 소소한 궁금증 10 548 스페인어 여행회화 552 포르투갈어 여행회화가장 지금의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담다 연중 따뜻한 기후와 아름다운 해안, 풍요로운 분위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태양의 나라 스페인. 오랜 세월 다양한 문화권과 만나 매력적인 양식을 구축해 온 풍요의 나라이자 고야, 가우디, 미로, 달리, 피카소 등 수많은 예술가들을 탄생시킨 예술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그리고 스페인의 바로 옆, 직사각형 모양의 포르투갈. 아름다운 대자연뿐만 아니라 15~16세기 '무적함대'가 이끄는 해양 왕국으로 세계 최대의 영토를 가졌던 나라이니만큼 당시의 화려한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과거의 영화를 그리워하는 애잔함과 슬픔이 곳곳에 묻어 있는 것 또한 특징적이다. 《이지 스페인·포르투갈》의 2019-2020년 개정판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총 28개 도시의 주요 볼거리와 최신 맛집, 즐길거리, 숙소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최근 여행 동향에 맞춰 스페셜 기사들을 추가했다. 물리적 거리만큼이나 역사적으로도 밀접한 관계를 이어온 이베리아 반도의 두 나라, 스페인과 포르투갈. 《이지 스페인·포르투갈》과 함께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자! ◇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 전문가가 직접 발로 뛰어 만든 가이드북 《이지 스페인·포르투갈》은 스페인 지역 인솔자이자 가이드인 여행 전문가가 첫 유럽 여행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돌아가 더욱 직관적이고, 쉬울 뿐만 아니라 꼭 필요한 것만 정리한 가이드북이다. 특히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대해 좀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스페셜 페이지를 보강하고 예술과 감성, 현지의 맛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스폿들에 더욱 힘을 실었다. ◇ 스페인, 포르투갈을 미리 보는 스페셜 페이지 비슷한 듯 다르고, 가까운 듯 먼 나라 스페인과 포르투갈. 《이지 스페인·포르투갈》은 본격적인 도시 소개에 앞서 두 나라의 매력을 21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전격 비교 분석한다. 화려한 컬러의 화보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알찬 콘텐츠는 본격적인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에 앞서 두 나라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완벽한 여행을 위한 베스트 루트 제공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에 앞서 누구나 쉽게 나만의 일정을 만들 수 있도록 베스트 루트를 제안한다. 또한, 루트에 따른 예상 경비를 추가하여 전체적인 경비 계산에도 도움을 준다. 전체 루트 외에도 도시별 추천 일정도 상세히 제공해 도시 내에서 효율적인 이동이 가능하도록 한다 ◇ 주요 도시부터 근교 도시들까지 커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세비야, 그라나다, 포르투갈의 리스본, 포르투를 기점으로 함께 둘러보기 좋은 근교 도시와 섬까지 2개국 28개 도시를 망라하는 정보를 수록했다. 또한, 도시 소개에 앞서 더욱 효율적인 도시간 이동을 돕기 위해 상세한 이동 방법과 소요시간을 함께 제공한다. ◇ 최신 볼거리, 쇼핑, 맛집, 숙소 정보 수록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2019년 최신 정보를 담았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여행 스폿 정보부터 산티아고 순례길, 바르셀로나의 최신 라이프 스타일 숍, 도시별 핫한 맛집, 숙소 정보를 담기 위해 가이드북 출간 직전까지 고군분투했다. 좀 더 트렌디한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원한다면 《이지 스페인·포르투갈》은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
낚시 매듭 교과서
보누스 / 다자와 아키라 (지은이), 전종훈 (옮긴이), 신동만 (감수) / 2019.04.10
10,800원 ⟶ 9,720원(10% off)

보누스취미,실용다자와 아키라 (지은이), 전종훈 (옮긴이), 신동만 (감수)
베테랑 낚시인은 강력하면서도 빠르게 묶을 수 있는 매듭을 꿈꾼다. 이 책의 초간단, 초스피드, 초소형 매듭은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최고의 매듭법이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해설과 함께 실전 활용법, 전문가의 평점과 종합 평가를 실었다. 도해와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한 매듭법은 낚시인이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계속 진화하는 낚시 매듭법 프로가 추천하는 실전 매듭법 무라타 하지메 | 하타 다쿠마 | 홋타 미쓰야 | 이노우에 유우키 | 펑키 야마오카 | 와타나베 다케시 | 마쓰모토 유키오 | 오카 도모나리 | 이이다 시게히로 | 다케다 사카에 | 헨미 데츠야 낚싯줄 기초 지식 낚싯줄의 특성 | 낚싯줄을 다루는 방법 낚시 매듭법 대도감 1. 루어와 스냅 매듭 유니 노트 | 클린치 노트 | 더블 클린치 노트 | 팔로마 노트 | 행맨즈 노트 | 더블 행맨즈 노트 | 어부 매듭 | TN 노트(애벌레 노트) | 루프 노트 | 오프쇼어 노트 | 파워루프 노트 | 해리슨즈루프 노트 | 슬리브 접속 | 부라쿠리 매듭 2. 라인 연결 매듭 FG 노트 | 개량형 FG 노트 | SF 노트 | PR 노트 | 피셔맨즈 노트 | MID 노트 | 개량형 MID 노트 | 개량형 MID 노트(수염 있음) | 전차 매듭 | 서전스 노트 | 노네임 노트 | 개량형 노네임 노트 | 트리플 에이트 노트 | 블러드 노트 | 올브라이트 노트 | 킹 노트 | 파이어 노트 | 루프 투 루프 3. 더블라인 매듭 비미니 트위스트 | 유니 노트(더블라인) | 에이트 노트(더블라인) | 스프레드 스플라이스(세 가닥 땋기) | T 시스템 4. 훅 연결 매듭 바깥돌리기 | 안돌리기 | 다운샷 리그 | 어부 매듭(훅 연결) | 가지바늘 연결법 | 어시스트 훅 | 싱글 훅 5. 구조 로프 매듭 보라인 매듭 | 보라인 매듭(강화판) | 토트라인 히치 | 이중 8자 매듭 | 더블 시트 벤드 | 히빙라인 매듭한 번 배워 평생 써먹는 초간단 낚시 매듭법 빠르고 강한 매듭이 낚시의 성패를 가른다 낚시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무리 베테랑이라도 한 가지만 꼽을 수는 없을 것이다. 낚시 포인트부터 릴, 낚싯대, 낚싯줄, 미끼나 루어, 낚시 기술, 가장 중요한 운까지 수많은 요인들이 있다. 특히 이들을 모두 아우르는 과정인 ‘채비’는 그날 낚시를 좌우한다. 낚시채비는 사실상 매듭법의 집합체다. 매듭 숙련도에 따라 낚시에서의 성과는 몰라보게 달라진다. 낚시는 타이밍이다. 아무리 좋은 포인트에서 비싼 장비로 낚시를 하더라도 타이밍을 놓치면 아무 소용이 없다. 대충 맸던 매듭이 풀린다거나, 결정적일 때 버벅거리며 매듭을 짓다 타이밍을 놓친다거나, 또는 크게 만든 매듭이 걸려버리는 상황을 경험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매듭으로 생기는 각종 트러블들이 당신을 괴롭힌다면 그날의 낚시는 성과도 기분도 최악으로 끝난다. 그래서 낚시인에게는 어렵게 잡은 타이밍을 망치지 않을 매듭, 강력하면서도 빠르고 쉽게 묶을 수 있는 매듭이 필요하다. 매듭은 낚시의 모든 과정에서 꼭 필요한 낚시의 정수다. 도해와 사진으로 배우는 낚시 매듭 구조 해설 낚시에서 매듭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낚시인이라면 자신의 매듭법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더 좋은 매듭을 찾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저런 방법으로 매듭법을 익히려다 실패해 원래 매던 익숙한 매듭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많다. 《낚시 매듭 교과서》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도와준다. 상황별로 다양하게 분류된 50가지 매듭법은 모두 전문가가 엄선하여 신뢰할 수 있다. 유니 노트와 팔로마 노트, 전차 매듭 등 가장 간단하고 널리 쓰이는 매듭은 물론 대중적이지만 막상 만들기는 어려웠던 비미니 트위스트와 FG 노트 같은 매듭들도 자세히 해설한다. 프로가 고안한 개량형 매듭법과 베테랑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고성능 매듭도 담았다. 루어나 훅 연결, 쇼크 리더, 더블라인 만들기 등 용도별로 필요한 모든 매듭을 소개하고, 도해와 사진을 함께 활용해 어려운 매듭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그림을 보면서 매듭 만드는 과정을 익히고, 실제로 따라하면서 잘 묶었는지 생생한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그동안 번거롭고 복잡하다고 생각했던 매듭이 한눈에 이해될 것이다. 빠르게, 간단하게, 작게 묶는 최강의 매듭법 좋은 낚시 매듭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4가지는 ‘풀리지 않는가’, ‘빠르게 묶을 수 있는가’, ‘간단하게 묶을 수 있는가’, ‘작게 묶을 수 있는가’이다. 《낚시 매듭 교과서》는 바로 이 네 가지 특징에 초점을 맞춰 매듭을 설명한다. 또한 매듭을 묶는 방법뿐만 아니라 각 매듭의 특징과 장단점을 해설하면서 이 매듭을 어떻게 써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상세히 알려준다. 낚시 베테랑이 매긴 매듭별 평점과 제작 요령, 응용 범위, 종합평가는 낚시인이 필요한 모든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제시해 책에서 익힌 매듭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낚시 매듭의 원리와 구조까지 잘 알고 사용한다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진정한 낚시 프로에 한 발짝 더 다가선다. 앞으로의 낚시 인생을 함께할 매듭을 고르고 내 것으로 만들어보자. 낚시의 세계가 더욱 즐겁고 짜릿해질 것이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기숙사 에디션 : 후플푸프) (양장)
문학수첩 / 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2023.02.07
26,000

문학수첩소설,일반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네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과 마법 동물을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재탄생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기숙사 에디션 한국어판 양장본이 출간되었다. 《해리 포터》의 시작을 여는 《마법사의 돌》의 이야기는 그대로 실려 있으며, 책 앞뒤에 각 기숙사별 다양한 인물 일러스트와 함께 기숙사 소개, 기숙사 창립자, 그 기숙사의 기억할 만한 학생 및 졸업생, 담임 교수 들의 이야기가 추가되어 있다. 또한, 오직 《해리 포터》의 열혈 팬들만 풀 수 있는 ‘호그와트 퀴즈’도 실려 있다.후플푸프: 소개 후플푸프를 자랑스럽게 만드는 것 기숙사 창립자: 헬가 후플푸프 기숙사 유물 기숙사 상징색 기숙사 유령 호그와트 지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장~17장 기숙사 배정 호그와트 퀴즈 기숙사 휴게실 기억할 만한 후플푸프 학생 유명한 후플푸프 출신 후플푸프 기숙사 담임 교수 기숙사 우승컵2023년은 더욱 고급스러워진 ‘해리 포터 시리즈’의 기숙사 에디션과 함께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기숙사 에디션》 양장 출간! * 각 권에 실린 부록에 스포일러가 될 만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해리 포터》 시리즈를 모두 읽으신 분들만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네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과 마법 동물을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재탄생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기숙사 에디션 한국어판 양장본이 출간되었다. 영국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1997) 최초 출간 2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이 에디션의 한국어판 무선 버전은 2022년에 문학수첩에서 전권 출간되었으며, 올해 2023년 첫 번째 권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마지막 이야기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까지 차례차례 선보일 예정이다. 《해리 포터》의 시작을 여는 《마법사의 돌》의 이야기는 그대로 실려 있으며, 책 앞뒤에 각 기숙사별 다양한 인물 일러스트와 함께 기숙사 소개, 기숙사 창립자, 그 기숙사의 기억할 만한 학생 및 졸업생, 담임 교수 들의 이야기가 추가되어 있다. 또한, 오직 《해리 포터》의 열혈 팬들만 풀 수 있는 ‘호그와트 퀴즈’도 실려 있다. 1. 다음 중 어떤 호그와트 기숙사가 탑에 자리 잡고 있나요? a. 후플푸프와 그리핀도르 b. 그리핀도르와 래번클로 c. 래번클로와 후플푸프 d.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 4. 후플푸프 기숙사의 담임 교수는 누구인가요? a. 맥고나걸 교수 b. 빈스 교수 c. 스프라우트 교수 d. 스네이프 교수 ―‘호그와트 퀴즈’ 중에서,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각 권 공통) 그리핀도르를 상징하는 빨간색, 슬리데린을 상징하는 녹색, 래번클로를 상징하는 파란색, 후플푸프를 상징하는 노란색 표지에는 앞뒤로 각 기숙사를 상징하는 동물인 사자/뱀/독수리/오소리와 기숙사 상주 유령들이 그려져 있으며, 책배(‘책등’의 반대편, book block) 역시 무선판과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꾸며져 팬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양장)’은 《해리 포터》를 이미 읽은 독자들에게도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기숙사 네 곳을 추억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기숙사를 간직할 수 있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악령 2
민음사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은이), 김연경 (옮긴이) / 2021.06.25
15,000원 ⟶ 13,5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은이), 김연경 (옮긴이)
『죄와 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등의 걸작을 남기며 20세기 지성사의 흐름을 바꿔 놓은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 그의 5대 장편 소설 중 하나이자 최고의 정치 소설로 꼽히는『악령』이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을 맞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도스토옙스키는 삶과 죽음, 신과 종교, 사랑과 욕정 등 인간 존재에 대한 형이상학적 문제를 고찰해 내는 대작들로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그가 1869년 모스크바에서 비밀 혁명 조직의 내분으로 일어난 ‘네차예프 사건’에 충격을 받아 집필한 『악령』은 서구의 허무주의와 자유주의에 심취하여 혁명을 일으키고자 하는 당대 젊은이들을 비판하기 위한 정치 소설이다. ‘네차예프 사건’은 스물한 살의 청년 네차예프가 5인조 무정부주의 비밀 결사에 소속되었다가 탈퇴한 이바노프가 밀고할 것을 우려하여 동지들과 함께 이바노프를 살해한 후 호수의 구멍에 유기한 사건이다. 작품의 제목인 ‘악령’은 성경 구절 중 돼지 떼에 씌인 ‘악령’에서 차용했다. 작품 속 비밀 혁명 모임인 ‘우리 편’은 물론 악행에 휘말리는 러시아 전체가 ‘악령’에 들린 ‘돼지 떼’라고 규정한 것이다. 말년에 극우 보수주의자가 된 도스토옙스키는 당시 러시아에 유행하던 혁명의 움직임을 직접적으로 겨냥해 광기와 폭력, 악으로 점철된 그들의 행동과 사상을 비판하고 있다. 동시에 젊은 시절 허무주의와 사회주의에 심취해 페트라스키 모임에 출입하다 사형 선고까지 받은 이력이 있는 사상범인 도스토옙스키 스스로를 향한 통렬한 자기반성의 산물이자 ‘참회록’이기도 하다.1장 밤 112장 밤(계속) 953장 결투 1374장 모두 기대에 들떠 1595장 축제를 앞두고 1986장 분주한 표트르 스테파노비치 2407장 우리 편의 모임에서 3178장 이반 왕자 3589장 스테판 트로피모비치의 집을 압류하다 37710장 해적들. 숙명적인 아침 3952021년,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악령> 출간 20세기 문학과 철학의 지형도를 바꿔 놓은 러시아 문학의 거장 도스토옙스키 종교와 국가의 전복을 꾀하는 ‘악령’을 그려 낸 혁명과 광기의 묵시록 급진주의와 허무주의에 침잠한 젊은이들을 향해 던지는 도스토옙스키의 경고 ▶ 『악령』은 인간이 써낸 가장 충격적인 소설이자 가장 위대한 정치 소설이다. - 오르한 파묵 ▶ 도스토옙스키는 근대 작가 그 누구보다 위대하다. 그는 잊을 수 없는 장면들을 창조해 냈다. -제임스 조이스 ▶ 20세기의 진정한 예언자는 마르크스가 아니라 도스토옙스키다. ─ 알베르 카뮈 소설가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소설가, 도스토옙스키 러시아의 정치적 혼란을 형이상학적으로 고찰하다 『죄와 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등의 걸작을 남기며 20세기 지성사의 흐름을 바꿔 놓은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 그의 5대 장편 소설 중 하나이자 최고의 정치 소설로 꼽히는『악령』이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을 맞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도스토옙스키는 삶과 죽음, 신과 종교, 사랑과 욕정 등 인간 존재에 대한 형이상학적 문제를 고찰해 내는 대작들로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그의 작품과 사상은 카뮈, 카프카, 울프 등 작가들뿐 아니라 니체, 프로이트, 사르트르와 같은 철학자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 ‘소설가 중의 소설가’ 도스토옙스키는 20세기 문학과 철학의 지형도를 바꿔 놓았다. 그가 1869년 모스크바에서 비밀 혁명 조직의 내분으로 일어난 ‘네차예프 사건’에 충격을 받아 집필한 『악령』은 서구의 허무주의와 자유주의에 심취하여 혁명을 일으키고자 하는 당대 젊은이들을 비판하기 위한 정치 소설이다. ‘네차예프 사건’은 스물한 살의 청년 네차예프가 5인조 무정부주의 비밀 결사에 소속되었다가 탈퇴한 이바노프가 밀고할 것을 우려하여 동지들과 함께 이바노프를 살해한 후 호수의 구멍에 유기한 사건이다. 작품의 제목인 ‘악령’은 성경 구절 중 돼지 떼에 씌인 ‘악령’에서 차용했다. 작품 속 비밀 혁명 모임인 ‘우리 편’은 물론 악행에 휘말리는 러시아 전체가 ‘악령’에 들린 ‘돼지 떼’라고 규정한 것이다. 말년에 극우 보수주의자가 된 도스토옙스키는 당시 러시아에 유행하던 혁명의 움직임을 직접적으로 겨냥해 광기와 폭력, 악으로 점철된 그들의 행동과 사상을 비판하고 있다. 동시에 젊은 시절 허무주의와 사회주의에 심취해 페트라스키 모임에 출입하다 사형 선고까지 받은 이력이 있는 사상범인 도스토옙스키 스스로를 향한 통렬한 자기반성의 산물이자 ‘참회록’이기도 하다. 마침 그곳 산기슭에는 놓아기르는 돼지 떼가 우글거리고 있었는데 마귀들은 자기들을 그 돼지들 속으로나 들어가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 허락하시자 마귀들은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돼지 떼는 비탈을 내리 달려 모두가 호수에 빠져 죽고 말았다. 돼지 치던 사람들이 이 일을 보고 읍내와 촌락으로 도망쳐 가서 사람들에게 알려 주었다.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하고 보러 나왔다가 예수께서 계신 곳에 이르러 마귀 들렸던 사람이 옷을 입고 멀쩡한 정신으로 예수 앞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는 그만 겁이 났다. 이 일을 처음부터 지켜본 사람들이 마귀 들렸던 사람이 낫게 된 경위를 알려 주었다. - 제사(題詞) 중에서 삶과 죽음, 종교와 사상을 망라하는 도스토옙스키의 무대 위에서 날뛰는 인물들, 자신만의 ‘혁명’을 추구하며 묵시록으로 내달리다 『악령』은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현실 층위와 사상적 질문을 다루는 관념 층위가 절묘하게 조화된 철학 소설이다. 도스토옙스키는 자신만의 사상을 추구하며 현실 세계를 바꾸기 위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광기 어린 인물들을 창조해 냈다. 『악령』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개성을 가진 각각의 인물들을 이해하고 그들이 만들어 내는 긴장 관계와 갈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주인공 니콜라이 스타브로긴은 형이상학적 관념이 피와 살로 형상화되어 작품의 핵심이 되는 인물이다. 막강한 영향력으로 등장인물 전체를 장악하지만, 그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심연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인물인 니콜라이는 선과 악, 고해와 악행이 교차하는 언행과 행동으로 끊임없이 극단 사이를 조율하며 작품 전체에 긴장감을 부여한다. 3부 9장 「티혼의 암자에서」에서 니콜라이의 내적 분열이 비로소 밝혀지며 작품이 끝난다. ‘니콜라이의 신비로운 정체성을 보존해야 한다.’는 출판 당시 편집자의 의견으로 인해 초판에서 빠졌다가 1922년에서야 비로소 실리게 되었다. 그의 내면에서 공존하는 진실과 거짓, 선과 악이 “사상과 종교가 인간의 삶을 어디까지 결정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의식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니콜라이는 “나는 그를 나의 심장에서 꺼냈다.”라는 도스토옙스키의 고백에 충분히 부합하는 인물로, 작가 자신의 십자가로 남는다. 이는 『악령』의 숙명이기도 한데, 이 소설은 묵시록적 파토스의 균열과 희화를 고스란히 품은 채 새로운 신화의 영역을 연다. -「작품 해설」중에서 니콜라이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은 각각 지향점과 사상적 토대를 선명하게 드러내며 긴장감을 더한다. 샤토프는 해방된 농노이자 한때 혁명을 꿈꾸던 대학생이었으나, 메시아의 도래를 꿈꾸는 슬라브주의자로 전향한다. 사회주의 사상에 심취하다 기나긴 복역과 유형 생활을 겪은 후 종교에 깊게 심취하고 보수주의자가 된 도스토옙스키 본인의 분신과도 같은 인물이라 할 수 있다. 키릴로프는 이와 반대로, 허무주의와 무신론에 심취하여 자살로써 신의 부재를 증명하고자 한다. (“신이 있다면, 모든 것이 그의 의지이고 나는 그의 의지에서 벗어날 수 없어. 없다면, 모든 것이 나의 의지이고 나는 자유 의지를 천명할 의무가 있어.” -3권, 278쪽.) 이후 20세기 실존주의의 철학적 토대를 완성시킨 알베르 카뮈는 이 키릴로프라는 인물과 도스토옙스키의 작품에 큰 영향을 받았다. 그가 자살과 실존에 관해 쓴 저작 『시지프 신화』 에도 키릴로프가 주요하게 언급된다. ‘우리 편’을 꾸리고 쉴 새 없이 협잡과 모략을 일삼는 표트르 베르호벤스키는 모티브가 된 실제 사건인 ‘네차예프 사건’의 네차예프를 형상화한 인물이다. 표트르는 주변 사람을 모두 자신이 추구하는 결말에 도달하기 위해 장기판 위의 말처럼 이용하며 그 실체조차 명확하지 않은 혁명을 추구하기 위해 온갖 악행을 일삼는다. 도스토옙스키가 비판하고자 했던 서구 급진주의에 휘말린 젊은이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도스토옙스키는 단순한 정치 비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누군가 품은 자유에 대한 강렬한 열망이 누군가의 삶을 지옥 같은 구속으로 몰아가기도 하는가?”라는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자유와 구속, 사상과 종교로 고뇌하는 입체적인 인물들을 창조해 내 작품의 층위를 한층 더 높였다. 처음에 정치 팸플릿으로 구상된 소설은 집필 과정에서 입체적인 인물들이 상징하는 사상과 철학이 더해져 20세기는 물론 지금까지도 유효한 질문을 던지는 걸작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악령』에서 출발한 종교와 사상에 대한 문제의식은 이후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서 주요하게 다뤄지며 도스토옙스키 문학 세계를 완성하게 된다. 『악령』은 도스토옙스키의 마지막 소설이자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작품이다. 전반적으로 『악령』이 위대한 것은 정치적 층위와 더불어 형이상학적 층위, 종교-신학적 층위를 아우르기 때문이다. 정치 혁명을 통한 지상 낙원이, 참으로 역설인데, 지상에서 불가능 하다면, 또 다른 가능성은 광기에 사로잡힌 인물들의 몽상 속에서 점쳐 볼 수밖에 없다. -「작품 해설」중에서“그러나 내가 그 애에게 소리쳤죠. 인간에게는 행복 말고도 정확히, 또 완전히 그만큼의 불행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느냐고요. 그 애는 웃더군요.” “인간은 자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겁니다, 오직 그 때문이죠. 이게 전부, 전부입니다! 알기만 한다면, 그는 지금 당장 이 순간 행복해질 겁니다.” “왜 모두, 다른 사람에게는 기대하지 않는 뭔가를 나에게서 기대하는 겁니까? 왜 아무도 참지 않는 것을 나는 참아야 한단 말입니까, 왜 아무도 견딜 수 없는 그런 짐을 기꺼이 짊어져야 합니까?”
사랑이 내게 아프다고 말할 때
다연 / 이명섭 지음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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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소설,일반이명섭 지음
대한민국 1호 신념 컨설턴트가 전하는 희망 메시지. 지쳐 쓰러지고 힘이 들 때,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는 위안을 주고 다시 일어날 힘을 불어넣어준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에는 곁에서 멘토가 얘기해주는 듯한 따뜻한 말과 힘이 넘치는 말들이 담겨 있다. 판에 박힌 딱딱한 명언이 아닌, 전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들과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PROLOGUE PART 1 사랑, 그 뜨거운 여름 01 불완전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의 1퍼센트 매력을 찾아보세요 02 소유 질투는 항상 타인을 쏘려다가 결국 자신이 맞는 것 03 시련 사랑하면서 날 힘들게 하고 있는 악조건에 감사하세요 04 이유 그를 사랑하게 된 이유를 모두 써보세요 05 인연 그 모래알이 1년 전 버렸던 모래알과 같은 확률 06 추억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면 더 많이 사랑하세요 PART 2 사랑은 기적이 필요합니다 01 결혼 나 혼자 너무 편한 것이 아니라, 조금 불편하더라도 함께 02 관심 연인에게 꽃다발을 보내세요! 보내는 이유는 나중에 생각하세요 03 기적 사랑은 온 우주가 한 사람으로 좁혀지는 기적입니다 04 믿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나 자신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05 변화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생각이 당신을 바꿉니다 06 용기 인생은 긴 쇼와 같고, 사랑은 그 쇼의 클라이맥스입니다 07 인내 사랑은 한 권의 책입니다. 08 진정성 진실한 당신은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으니까요 09 처음처럼 사랑이란 한 사람을 등에 업고 평생 걸어가는 것 10 함께 어떤 먼 거리도, 어떤 험한 장애도 초월해서 함께 느끼는 것 11 행복 사랑은 주는 사람도, 사랑을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마법입니다 PART 3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01 가족 우리에겐 죽을 때까지 내 편인 가족이 있습니다 02 행동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습니다 03 꿈 마음에 꿈이 있다면 그래선 안 됩니다 04 마음 믿을 수 있는 것을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05 불만 독이 되는 생각은 감사를 가로막는 주범입니다 06 시련 넘어졌나요? 이제는 일어나야 할 때입니똑똑, 사랑이 당신에게 노크한다! 불완전 . 소유 . 질투 . 타인 . 시련 . 악조건 . 감사 . 이유 . 인연 . 확률 . 추억 . 기적 . 연인 . 우주 . 변화 . 당신 . 용기 . 클라이맥스 . 인내 . 진실 . 자격 . 장애 . 초월 . 행복 . 마법 . 잘못 . 가족 . 경험 . 꿈 . 믿음 . 불만 . 용서 . 융통성 . 실패 . 유턴 . 성공 . 열정 . 충동 . 우정 . 영혼 . 후회 . 만회 . 희망 . 긍정 . 오르막길 . 내리막길 . 비탈길 . 희생…….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한꺼번에 다가온다. 어제, 그리고 오늘 상심하여 좌절하고 있는가? 지금 힘들어 주저앉았는가? 그렇다면 귀를 기울여보라. 사랑이 당신에게 다가와 속삭인다. “힘내세요, 당신. 나는 당신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 들어야 하는 사랑의 소리, 대한민국 1호 신념 컨설턴트가 전하는 희망 메시지! 우리의 인생은 비바람이 몰아칠 때도 있고, 안개 자욱한 혼돈에 휩싸일 때도 있고, 햇빛이 짱짱할 때도 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바동대며 살아가지만, 그 행복이 항상 우리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통장 잔액처럼 어느 때에는 가득 찰 때도, 어느 때에는 좌절할 만큼 바닥을 드러낸다. 우리 인생사에 행복이 있으면 불행도 있는 법이다. 그렇기에 심리학 서적에 가장 많이 등장하기도 하는 ‘지금 이 순간’이라는 말을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행복도 불행도 ‘지금 이 순간’에 오기 때문이다. 저자는 시종일관 ‘지금 이 순간’을 놓지 않고 ‘사랑’을 키워드로 끊임없이 독자와 소통한다. 지쳐 쓰러지고 힘이 들 때,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는 위안을 주고 다시 일어날 힘을 불어넣어준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에는 곁에서 멘토가 얘기해주는 듯한 따뜻한 말과 힘이 넘치는 말들이 담겨 있다. 판에 박힌 딱딱한 명언이 아닌, 전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들과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팍팍한 세상사에 치여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면, 저자가 전하는 사랑의 소리, 희망 메시지를 음미해보자. 자기성찰 속에서 사춘기 시절의 그 설렘과 더불어 삶의 열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 소장판 2
로크미디어 / 이해날 (지은이) / 2022.03.31
25,000원 ⟶ 22,500원(10% off)

로크미디어소설,일반이해날 (지은이)
우리는 타협 없는 정의에 목말라 너도나도 목청을 높이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저마다의 정의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참교육, 사이다, 역관광 얼핏 단순명료하다 못해 날것으로 느껴지기까지 하는 이 표현들이 최근 몇 년간 우리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공통적인 키워드가 되었으니 그 갈증이 어느 정도인지 쉬이 가늠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정의에 발끝이라도 걸친 이가 나타나면 그의 이력을 엄격하게 살피고 지켜본다. 하지만 굽히지 않는 정의, 끝까지 가는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은 굉장히 드물기에 때로는 회귀했나 의심될 만큼 파란만장한 이력과 의지를 갖춘 사람이 나타나길 바라기도 한다. 이번에 SBS에서 방영되는 드라마의 원작인 <어게인 마이 라이프>의 주인공 김희우는 그러한 사회의 갈증을 달래 줄 열혈 검사라 할 수 있다. 검사 김희우는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초중고 12년 내내 학교 폭력을 당하며 약자로 살다 삼수 끝에 극적으로 한국 최고의 대학에 입학, 이어서 사법시험에 합격한다. 이후 운명처럼 희대의 권력자 조태섭의 비리와 그에게 고통받는 사람들을 만난 그는 집요하게 조태섭을 수사하다 살해당하지만 끝끝내 그놈을 잡아넣기 위해 지옥에서 회귀한다. 김희우는 고등학생으로 되돌아오자마자 희대의 권력자 조태섭을 잡기 위해 수십 년에 걸친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실행해 나간다. 그 과정에서 그는 숨 돌릴 틈도 없이 몰아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회귀 전 지식을 기반으로 해결하면서 수사의 묘미를 보여 주는 한편 불의를 척결해 통쾌함도 전해 준다.Chapter 17Chapter 18Chapter 19Chapter 20Chapter 21Chapter 22Chapter 23Chapter 24Chapter 25Chapter 26Chapter 27Chapter 28Chapter 29Chapter 30Chapter 31Chapter 32Chapter 33“권력자라는 악마를 잡는다는 것, 그건 그보다 더한 괴물이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당신은 그에게 지옥을 보여 줄 수 있나요?” 대한민국을 좀먹으며 쥐어흔드는 국회의원 조태섭을 추적하던 열혈 검사 김희우 처절한 난투 끝에 그의 측근에게 처리되지만 저승사자에게 복수를 약속하고 고등학교 시절로 회귀하는데…… 단 한 명의 권력자를 잡기 위해 지옥에서 돌아온 진정한 검사의 이야기! 2016년 카카오 페이지를 뒤흔든 화제의 소설 SBS 드라마화 기념 소장판 출간! 우리는 타협 없는 정의에 목말라 너도나도 목청을 높이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저마다의 정의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참교육, 사이다, 역관광 얼핏 단순명료하다 못해 날것으로 느껴지기까지 하는 이 표현들이 최근 몇 년간 우리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공통적인 키워드가 되었으니 그 갈증이 어느 정도인지 쉬이 가늠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정의에 발끝이라도 걸친 이가 나타나면 그의 이력을 엄격하게 살피고 지켜본다. 하지만 굽히지 않는 정의, 끝까지 가는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은 굉장히 드물기에 때로는 회귀했나 의심될 만큼 파란만장한 이력과 의지를 갖춘 사람이 나타나길 바라기도 한다. 이번에 SBS에서 방영되는 드라마의 원작인 의 주인공 김희우는 그러한 사회의 갈증을 달래 줄 열혈 검사라 할 수 있다. 검사 김희우는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초중고 12년 내내 학교 폭력을 당하며 약자로 살다 삼수 끝에 극적으로 한국 최고의 대학에 입학, 이어서 사법시험에 합격한다. 이후 운명처럼 희대의 권력자 조태섭의 비리와 그에게 고통받는 사람들을 만난 그는 집요하게 조태섭을 수사하다 살해당하지만 끝끝내 그놈을 잡아넣기 위해 지옥에서 회귀한다. 김희우는 고등학생으로 되돌아오자마자 희대의 권력자 조태섭을 잡기 위해 수십 년에 걸친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실행해 나간다. 그 과정에서 그는 숨 돌릴 틈도 없이 몰아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회귀 전 지식을 기반으로 해결하면서 수사의 묘미를 보여 주는 한편 불의를 척결해 통쾌함도 전해 준다. “이런 검사가 현대사회에 있어야 했다.” 작품 출간 이래로 수많은 독자들이 남긴 한탄이다. 그만큼 우리 사회에서 굽히지 않는 정의, 끝까지 가는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뜻이다. 그래서 드라마와 함께 검사 김희우가 주인공인 이 소설이 돌아왔다는 사실이 더더욱 반갑다. 본 소장판은 기출간된 1~10권 원고가 작가 이해날의 윤문을 거쳐 세 권으로 재구성된 버전이다. 약 7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돌아온 김희우의 숨 막히는 행보를 통해 더 많은 독자들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김밀란 리조또
다산라이프 / 김밀란 (지은이) /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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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라이프건강,요리김밀란 (지은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미슐랭 2 스타 레스토랑의 셰프로 활동하며 현지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김밀란 셰프가 이번에는 진짜 정통 이탈리아 리조또의 맛을 알리기 위해 돌아왔다. 《김밀란 파스타》가 지금껏 잘못 알려진 파스타에 대한 상식을 바로 잡고 편견을 깨부수었다면 《김밀란 리조또》는 여태 한 번도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던 리조또에 대한 A to Z를 알려주는 리조또 바이블이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언제부터 동양의 식재료인 쌀을 먹기 시작했을까? 집에 있는 아무 품종의 쌀로 리조또를 만들어도 괜찮을까? 리조또를 만들 때 쌀을 꼭 씻어야 할까? 리조또에 자주 쓰이고 어울리는 치즈 종류는 뭐지? 《김밀란 리조또》에는 리조또를 맛본 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리조또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추천사 인사말 서문 chapter01. 리조또 1. 리조또, 제대로 알고 시작하자 : 누구도 궁금하지 않았을, 하지만 알고 보면 재미있는 쌀의 역사 : 과거 이탈리아에서는 쌀을 어떻게 활용했을까 : 리조또의 기원이 스페인의 파에야라고? : 드디어, 리조또 조리법이 확립되다 : 이탈리아 미식 한 그릇, 리조또 2. 리조또의 처음과 끝, 쌀 : ‘쌀의 왕’ 탄생 : 쌀의 구조와 전분의 특성 : 아밀로오스 vs 아밀로펙틴 : 한국 쌀로 리조또를 만들면 3. 리조또 역시, 만테까레! : 만테까레란? : 성공적인 만테까레를 위한 세 가지 조건 : 리조또의 만테까레 4. 더 완벽한 리조또를 위한 김밀란의 TIP : 완벽한 리조또를 위한 핵심 요소, 온도! : 리조또에 사용하는 쌀은 씻어야 할까? : 적절한 쌀과 육수의 비율이란? 5. 리조또를 위한 조리도구 chapter02. 리조또, 시작하기 전에 1. 치즈 : 치즈의 기초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 -마스카르포네 치즈 2. 버터 : 버터의 기초 -신 버터 -헤이즐넛 버터 -허브 버터 3. 육수 : 육수의 기초 -닭 육수 -소 육수 -채소 육수 -비스크 육수 4. 소금, 허브, 올리브유 chapter03. Terra 땅 파마산 리조또 까르보나라 리조또 버섯 리조또 레몬 리조또 단호박 리조또 아스파라거스 리조또 라디키오 레드와인 리조또 완두콩 살시차 리조또 사프란 리조또 밀라네제 리조또 chapter04. Mare 바다 홍합 토마토 리조또 해산물 리조또 새우 콜리플라워 리조또 주꾸미 오르조또 + 주꾸미 라구 훈제 연어 허브 리조또 홍합 감자 오르조또 새우 토마토 오르조또 먹물 리조또 체르토사 리조또 바칼라 만테카토를 곁들인 대파 크림 리조또 + 바칼라 만테카토 마치며 참고문헌
고양이와 함께 행복해지는 놀이 레시피
문학세계사 / 사카자키 기요카.아오키 아유미 지음, 이로미 옮김 / 2017.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세계사취미,실용사카자키 기요카.아오키 아유미 지음, 이로미 옮김
2017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고양이 부문) 1위. 애묘인과 고양이 모두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놀이 레시피를 알려준다. 고양이의 학습능력을 주인과 함께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고양이를 주인 말에 순종하게 만드는 대신, 고양이가 느끼는 스트레스는 줄이면서 적절히 관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팁과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고양이를 면밀히 관찰하고 과학적으로 접근한 레시피들은 고양이가 가진 놀라운 학습 능력을 극대화시킨다. 어린 고양이는 물론 장난감에 무심하거나 캣타워에 잘 오르지 않는 높은 연령의 고양이에게도 효과적이다. 새로운 게임에 임할 때마다 사고를 전환할 수 있는 사람과 달리 고양이는 기존의 말을 다르게 사용하면 혼란에 빠진다. ‘고양이 클리커’의 ‘딸깍’ 소리는 단지 포상을 주는 신호가 아니라 소통을 돕는 도구로써 기능한다.시작하며 Part 1 고양이와 놀기 위한 준비 놀이 준비/ 포상 종류와 준비, 포상용 간식 용기/ 포상 신호 ? 클리커(clicker)차징(charging)이란?/ 클리커를 이용하여 차징을 하자/ 도전! 클리커 게임 /장난감봉에 코 대기 연습/ 미니강좌 1? 행동 심리학/ 미니강좌 2? 고양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규칙 Part 2 고양이와 유대감을 높이는 작은 스킨십 Recipe 1 하이파이브/ Recipe 2 손잡기/ Recipe 3 팔터치/ Recipe 4 코 키스/ Recipe 5 머리를 쓰담쓰담/ 미니강좌 3? 놀이가 중요한 이유 Part 3 고양이의 몸과 마음을 위한 간단한 운동 Recipe 6 톡톡 두드리기/ Recipe 7 일어서기/ Recipe 8 8자로 움직이기/ Recipe 9 무릎 위로 껑충/ Recipe 10 다리 위로 점프/ Recipe 11 사냥놀이로 진검승부/ 미니강좌 4? 퍼즐피더(puzzle feeder)로 놀기/ 미니강좌 5? 고양이 방을 정리하자 Part 4 고양이와 보내는 느긋한 시간의 즐거움 Recipe 12 이름을 좋아해요/ Recipe 13 귀여운 소리로 울어보렴/ Recipe 14 이리 와!/ Recipe 15 안기면 행복해/ Recipe 16 온몸을 쓰담쓰담/ Recipe 17 브러싱(brushing)/ 미니강좌 6? 신뢰관계를 맺는 방법 Part 5 장수 고양이를 꿈꾸자! 건강관리도 놀면서 즐겁게 Recipe 18 몸무게 측정/ Recipe 19 발톱 깎기/ Recipe 20 약 먹이기 연습(알약 먹이기, 주사기 적응시키기, 안약 넣기)/ Recipe 21 목보호대 적응시키기/ Recipe 22 칫솔을 좋아해요/ 미니강좌 7? 배설 체크로 평소 건강관리를/ 미니강좌 8? 허즈번드리 트레이닝(husbandry training)이란? Part 6 만일의 경우를 위해 놀면서 대비하기 Recipe 23 손님 적응시키기/ Recipe 24 몸에 걸치는 것 적응시키기(목걸이, 하네스)/ Recipe 25 이동가방에 들어가게 하기/ Recipe 26 이동가방으로 외출하기/ Recipe 27 타월게임/ 미니강좌 9? 재해 시 체크리스트/ 미니강좌 10? 대비하기 어렵다? Part 7 놀이 레시피에 대한 Q&A와 마무리 Q&A/ Recipe 28 마무리 레시피 - 맨손칼날잡기/ 미니강좌 11? 낯가림 극복하게 만들기 마치며 Thanks Cats애묘인과 고양이 모두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놀이 레시피 ‘고양이 클리커’를 활용한 쉽고 과학적인 트레이닝 방법 공개 2017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고양이 부문) 1위! 고양이는 길들일 수 없다거나, 종의 특성 때문에 예민하다는 등의 풍문이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현실에서 편견은 종종 사랑으로 오인됩니다. 반려동물과 사람 사이의 행복을 연구해 온 저자는 그러한 편견을 바로 잡기위해 ‘고양이 클리커’를 활용한 과학적인 트레이닝 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발톱 깎기와 빗질, 양치질 등의 일상적인 어려움에서부터 성격적 특성이라고 단정해 왔던 낯가림의 문제까지, 주인과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유쾌한 놀이를 통해 풀어 나갑니다. 구체적인 설명과 사진 예시를 통해 누구나 쉽게 트레이닝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각 파트마다 미니강좌를 수록해 이론적인 지식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이란 말뿐인 공감이 아니라 교감의 기술을 통해 비로소 실현된다고 말합니다. 일본 현지에선 독자들의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본 아마존고양이부문 베스트셀러로서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1. 사랑하는 고양이를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 줄 실전 트레이닝 이 책은 고양이의 학습능력을 주인과 함께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고양이를 애묘인의 말에 순종하게 만드는 대신, 고양이가 느끼는 스트레스는 줄이면서 적절히 관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팁과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딸깍’ 소리가 나는 소통 도구인 ‘고양이 클리커’를 활용해 게임을 진행함으로써, 고양이의 행동을 신나고 즐겁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발톱 깎기, 빗질, 양치질 등의 어려움을 겪었거나, 약을 먹이기 위해 아픈 고양이를 윽박지른 경험이 있다면 이 책에 소개된 28가지 레시피들은 유용한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놀이를 통해 애묘인과 고양이, 누구도 상처 받지 않는 행복한 교감에 이를 수 있습니다. 2. 고양이의 놀라운 학습능력은 연령에 관계없이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기뻐하는 모습, 즐거워하는 모습을 이끌어내는 클리커 게임은 어디서든 애묘인과 함께하는 유쾌한 놀이터를 만들어 줍니다. 고양이를 면밀히 관찰하고 과학적으로 접근한 레시피들은 고양이가 가진 놀라운 학습능력을 극대화 시킵니다. 어린 고양이는 물론 장난감에 무심하거나 캣타워에도 잘 오르지 않는 높은 연령의 고양이에게도 효과적입니다. 새로운 게임에 임할 때마다 사고를 전환할 수 있는 사람과 달리, 고양이는 기존의 말을 다르게 사용하면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고양이 클리커’의 ‘딸깍’ 소리는 단순히 포상을 주는 신호가 아니라 소통을 돕는 도구로써 기능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친밀감을 형성하고 유대감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러한 전문성을 확보하면서도 무척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각 파트마다 고양이의 ‘행동 심리학’이나 ‘고양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규칙’ 같은 미니 강좌를 수록함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돕고 유용한 이론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당신이 진정으로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저자 사카자키 기요카 선생님은 평상시 하인을 자처하면서도 위급한 순간에는 고양이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발생하는 억압을 주목했습니다. ‘고양이는 교육하지 못한다’, ‘트레이닝 따위는 불가능하다’는 편견이 자리잡게 되면, 소중한 고양이들은 트레이닝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게 됩니다. 고통을 사랑의 이름으로 강요하는 현실 앞에서, 개선이 필요한 고양이들까지도 성격과 태생 등을 이유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책은 고양이가 심한 낯가림을 가진 동물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위급한 순간에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들을 세세하게 일러줍니다.
쉽게 배우는 MS Project 2019
제이에스팩토리㈜ / 안재성 (지은이) / 2021.07.15
45,000원 ⟶ 40,500원(10% off)

제이에스팩토리㈜소설,일반안재성 (지은이)
초보자도 MS Project를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관리개념을 정리한 책이다. 이론과 실습을 담아 보다 쉽게 MS Project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Microsoft Project를 초보자는 물론 프로젝트관리전문가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식화한 MS Project Map을 제공하여 실제 프로젝트관리의 흐름을 파악하면서 MS Project로 실습하며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한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설명한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실무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관점에서 기술하여 보다 체계적인 프로젝트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성공적인 프로젝트관리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 갈 것이다.Part1 MS Project 개요 ■MS Project를활용하는프로젝트가늘어나는이유 Chapter 1. 간단한 MS Project 사용법 1.1 Microsoft Office Project 소개 1.2 Microsoft Office Project 화면구성 1.3 작업시간 2.1 MS Project 사용절차 정리하기 Part2 계획수립 ■MS Project 계획수립하기 Chapter 2. 기본정보설정 1.1 달력정의 1.2 Project calendar, Task calendar, Resource calendar 2.1 달력 만들기 Chapter 3. WBS 작성 1.1 WBS(Work Breakdown Structure) 개요 1.2 WBS 작성절차 1.3 WBS 분해(WBS decomposition) 2.1 WBS 작성 2.2 WBS 보기 2.3 WBS 변경 Chapter 4. 작업기간설정 1.1 기간과 작업시간의 차이 1.2 작업기간변경 2.1 작업시간 열 삽입하기 2.2 작업종류설정 2.3 기간고정하기 Chapter 5. 작업연관관계정의 1.1 연관관계정의 1.2 지연(Lag) 시간과 선행(Lead) 시간 2.1 연관관계설정 및 삭제 2.2 지연(Lag) 시간과 선행(Lead) 시간설정 Chapter 6. 자원정의 1.1 자원의개념 2.1 자원입력 Chapter 7. 자원배정 1.1 자원배정 1.2 자원배정평준화 2.1 자원배정하기 2.2 자원배정 세부관리 2.3 자원정보, 배정정보, 작업정보와의 상호연관성 2.4 자원배정평준화 2.5 창나누기를 통한 자원배정현황보기 Chapter 8. 작업제한설정 1.1 작업제한 2.1 작업제한설정 2.2 마감일설정 2.3 되풀이작업설정 2.4 중요시점 삽입 Chapter 9. 초기계획수립 1.1 초기계획(Baseline) 개념 1.2 WBS 유지관리방법 1.3 초기계획변경 1.4 초기계획버전관리 2.1 초기계획관리 2.2 초기계획변경 2.3 초기계획삭제 2.4 초기계획버전관리 정리하기 Part3 진척관리 ■ MS Project 진척관리하기 Chapter 10. 진척입력 1.1 진척입력 2.1 진척 입력하기 Chapter 11. 진척관리 1.1 기성고분석(Earned Value Analysis) 1.2 기성고분석을 위한 구성요소 2.1 프로젝트진척관리사례 Chapter 12. 일정관리 1.1 일정(Schedule) 1.2 일정기준 1.3 여유시간(Float or Slack) 1.4 초기계획일정, 실제일정, 현재계획일정 1.5 일정상태분석을 위한통제지표 1.6 현시점까지의 프로젝트진척현황 2.1 일정관리현황 2.2 현시점까지의 프로젝트진척현황 2.3 시스템 또는 단계별진척현황 2.4 프로젝트진척현황을 한눈에 확인 Chapter 13. 비용관리 1.1 원가산정(Cost estimating) 1.2 원가산정기법 1.3 예산할당(Cost budgeting) 1.4 원가통제(Cost control) 2.1 비용관리기초 2.2 CPI와다른기성고지표 2.3 비용세부관리 Chapter 14. 위험관리 1.1 프로젝트위험관리(Project risk management) 1.2 위험관리계획(Risk management planning) 1.3 위험식별(Risk identification) 1.4 위험분석(Risk analysis) 1.5 위험대응계획(Risk response planning) 2.1 Stoplight ? 특수한 사용자정의필드 2.2 값 목록 Chapter 15. 보고서관리 1.1 시각적보고서기능 1.2 MS Project의보고서기능 2.1 시각적보고서 만들기 2.2 하이퍼링크로 문서연결하기 2.3 메모활용 2.4 엑셀로 내보내기 2.5 Gantt 차트에 메모작성하기 2.6 그림복사 정리하기 Part4 고급기능 ■ MS Project 고급기능사용하기 Chapter 16. 엑셀파일과 MS Project 연동 1.1 의사소통 1.2 의사소통방법 1.3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PM의역할 2.1 MS Excel과 MS Project의연동 Chapter 17. 필터링 및 그룹화 1.1 필터링 1.2 그룹화 1.3 정렬 1.4 개요코드 2.1 필터링 실습 2.2 그룹화 실습 2.3 정렬 2.4 개요코드 Chapter 18. 사용자정의 1.1 사용자정의란? 2.1 기존테이블과 보기조합하기 2.2 사용자정의필드 2.3 사용자정의테이블 2.4 사용자정의보기 Chapter 19. 프로젝트통합관리 1.1 프로젝트통합관리(Project integration management) 1.2 통합자원관리(Resource pool) 2.1 프로젝트통합관리 2.2 통합자원관리 정리하기 Part5 MS Project 활용 ■ MS Project 활용하기 Chapter 20. MS Project 실습 1.1 프로젝트 시작날짜 정하기 1.2 달력 만들기 1.3 세부작업이름입력 1.4 기간입력 1.5 작업-단계계층구조화 1.6 연관관계설정 1.7 자원정의 1.8 초기계획저장 1.9 프로젝트 진척입력 및 성과분석 1.10 주요경로(Critical path) 찾아보기『쉽게 배우는 MS Project 2019』은 초보자도 MS Project를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관리개념을 정리한 책이다. 이론과 실습을 담아 보다 쉽게 MS Project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Microsoft Project를 초보자는 물론 프로젝트관리전문가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식화한 MS Project Map을 제공하여 실제 프로젝트관리의 흐름을 파악하면서 MS Project로 실습하며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한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설명한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실무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관점에서 기술하여 보다 체계적인 프로젝트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성공적인 프로젝트관리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 갈 것이다. Microsoft Project를 초보자는 물론 프로젝트 전문가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집필 되어 있으며, 단순한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설명한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까지 가능하게 함으로써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목표를 지향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초보자도 MS Project를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관리 개념을 수록하였다.어렵게만 느껴졌던 MS Project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라 할 수 있는 본 교재의 이론과 실습의 조화를 통하여 보다 쉽게 MS Project를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는 프로젝트관리전문가들에게도 동일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엄마의 의욕이 아이의 의욕을 꺾는다
예담Friend / 오야노 치키라 글, 장은주 옮김 / 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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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육아법오야노 치키라 글, 장은주 옮김
“왜 못해!”, “공부는 언제 할래?”, “더 열심히 해야지!” 이런 말로 아이가 하고 싶어 하지 않는 일을 무리하게 시키는 엄마들. ‘아이를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엄마의 욕심’인 경우가 대부분인 이런 말들 속에는 아이의 의욕을 꺾는 ‘독’이 도사리고 있다. 이렇게 사사건건 간섭을 받은 아이는 결국 ‘뭘 해도 안 돼’라며 인생 전체가 무기력해진다. 이 책은 시키면 마지못해 공부하는 아이를 바라보며 의욕이 없다고 걱정하는 엄마들에게 실상 아이의 의욕을 꺾는 것이 바로 엄마라고 일갈한다. ‘이런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의욕이 너무 강한 나머지 아이의 ‘진짜 의욕’은 묵살하고 엄마가 바라는 대로만 따라주기를 강요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사실 “아이들은 쉬지 않고 뛰고 날고 돌아다니며,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의욕 덩어리”라며, ‘놀이’를 통해 드러나는 이 ‘진짜 의욕’을 어떻게 ‘공부 의욕’으로 키워갈 수 있는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들의 교육법은 뭐가 다른지를 세세하게 짚어준다.Chapter 1 | 어떤 아이라도 의욕은 있다 1. ‘내 아이에게 의욕이 없다’는 것은 엄마의 착각 아이는 본래 의욕 덩어리 | 아이의 의욕과 엄마가 바라는 의욕의 차이 | 의욕의 싹을 꺾고 있지는 않은가? 2. 자주성은 의욕에서 자란다 무기력한 아이와 의욕적인 아이의 차이 | 진짜 의욕, 진짜 자주성이란 3. 아이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엄마의 욕심 그것이 정말 아이를 위한 것일까? | ‘승자’ 따윈 되지 않아도 괜찮다 | 생각을 강요하면 관계는 무너진다 | 아이의 자질을 지켜보자 | 아이가 뒤처질까봐 두려운 엄마들 | 능력이 피어나는 시기는 저마다 다르다 4. ‘시키지 않아도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는 무엇이 다른가? 왜 아이를 꾸짖는가? |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서 인정하자 | 아이에게 있어 엄마는 ‘환경 그 자체’ | ‘시키지 않아도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특징 Chapter 2 | ‘시키지 않아도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1. 아이의 의욕을 존중해야 하는 6가지 이유 첫째, 집중력이 저절로 붙는다 | 둘째, 스스로 자신감을 갖게 된다 | 도전하는 아이 vs 포기하는 아이 | 셋째,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알게 된다 | 넷째, 눈빛이 반짝반짝 살아 있다 | 몰입은 뇌 성능을 키운다 | 다섯째, 사물을 깊게 보는 법을 알게 된다 | 여섯째, 아이와의 관계가 더욱 좋아진다 2. 앞으로의 시대에 필요한 힘 ‘따라 하기 가치관’이 지배하는 사회 | 휘둘리지 않는 아이가 꿈을 이룬다 | 기업도 ‘주체적인 사람’을 원한다 | 쓸모없어 보이는 ‘들판형 지식’ | 필요한 것만 쌓아올린 ‘고층빌딩형 지식’ | ‘문제 해결’보다 중요한 건 ‘문제 설정’ 능력 3. ‘시키지 않아도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3가지 힘 자기 가치관으로 살아가기 위한 힘 | 자아실현력, 스스로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 과제설정력,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정한다 | 의지력,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꾸준히 해나간다 | 주체적으로 사는 사람이 행복하다 Chapter 3 | 아이 의욕을 싹틔우는 엄마의 교육력 1. 엄마의 마음가짐부터 점검하라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의욕을 꺾는다 | 아이의 기분을 먼저 살핀다 | 엄마의 가치관을 강요하지 않는다 | 곤혹스러워 할 때는 도와준다 | 주체성을 키우는 3가지 요령 | “안 돼!”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2. ‘시키지 않아도 잘하는 아이’의 학습법 흥미를 키우는 ‘즐거운 공부법’ | 모든 곳에 ‘지식의 씨앗’이 떨어져 있다 | ‘즐거운 공부’가 ‘괴로운 공부’가 되지 않게 하는 포인트 | ‘호기심’과 ‘싫증’은 똑같다 3. 놀이를 배움으로 전환시키는 방법 ‘노트 공부’로 탐구력을 키운다 |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든 배움으로 이어진다 | 남다른 아이디어의 탄생 | 아이 삶의 길잡이, 전기 읽기 | 아이의 의욕을 부르는 3가지 요소 | 가장 친근한 전기는 ‘엄마의 인생 이야기’ | 특기교육도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시킨다 | 불평하지 않는 아이일수록 관심 있게 지켜보자 Chapter 4 |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1. 자기 긍정감이 의욕을 키운다 아이를 꾸짖는 이유 | 자기 긍정감은 어떻게 자라나는가? | 아이의 게으름은 부모의 게으름 탓 | 점잖은 말이 더 효과적이다 | 아이는 ‘하늘로부터 맡은 것’ 2. ‘공감’과 ‘협상’을 세트로 활용하자 호기심을 억누르는 엄마, 폭주시키는 엄마 | 아이를 지켜보며 상황에 맞춰 대응한다 | 공감받은 아이는 떼쓰지 않는다 | 중요한 것은 결론에 이르는 과정이다 | 진짜 교육력은 ‘협상’에서 나온다 3. 아이를 위해 엄마만이 할 수 있는 것 아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 눈감아 주는 지혜를 발휘하라 |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인다 | 어릴 적 단점이 커서 장점이 된다 | 의욕의 스위치를 켜는 방법 Chapter 5 | 말만 바꿔도 아이는 성장한다 1. 의욕을 키우는 말 걸기 요령 비난의 요소를 넣지 않는다 | 공감한다 | 먼저 칭찬한다 | 유머를 중시한다 2. 의욕을 꺾는 말 바꿔 쓰기 ○○보다 ○○를 잘하네 | 안 돼! | 너 그러면 ○○ 안 해줄 거야 | 왜 ○○를 못하니? | 남 핑계 대지마! | 넌 아직 어려서 ○○ 할 수 없어 | 그런 행동을 하는 아이, 엄마는 좋아하지 않아 | 빨리 해! 잠깐! 똑바로!지대한 관심 속 ‘귀남’이보다 부모의 관심 밖 ‘후남’이가 더 성공적인 인생을 산다! 자녀 교육에서 엄마의 역할을 어디까지일까? 지대한 관심 속에 ‘귀남’이로 자란 아들보다 부모의 관심 밖에서 자라난 딸이 더 독립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례는 우리 사회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엄마의 의욕이 오히려 아이를 망친다’는 진실을 드러내 보인다. 그렇다고 아이를 마냥 방치할 수도 없는 일. 어떻게 ‘엄마의 교육력’을 발휘해야 아이 스스로 ‘이렇게 해야지’ 하고 결정하고, ‘난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갖고 쑥쑥 뻗어가게 할 수 있을까? 엄마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일본 최고의 교육 전문가 오야노 치카라는 이 책에서 우선 아이의 인생을 마음대로 조종하려는 ‘엄마 중심의 가치관’부터 재점검하라고 지적한다. 그런 다음 아이를 관찰해 스스로 재미있어 몰입하는 것을 찾아 마음껏 후원해주면 아이의 자주성과 의욕은 저절로 따라붙고 덩달아 자녀와의 관계도 좋아진다는 것이다. 조금 힘들어도 좋아하는 것은 누구라도 열심히 하게 된다. 엄마는 “어느 쪽이건 아이가 뻗어가고 싶은 만큼 뻗게 해주는” 역할만 하면 된다. “잡초를 뽑아주고 햇볕을 듬뿍 쬐어주어 아이 스스로 뻗어갈 힘을 키워주는 것”이 바로 ‘시키지 않아도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들의 진정한 교육력이다. 책상 앞에만 앉으면 무기력해지는 아이를 ‘시키지 않아도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들의 생생 교육법 엄마가 아이에게 무엇보다 먼저 심어줘야 하는 것은 ‘자기 긍정감’이다. “안 돼!”, “아니!”, “왜!” 같은 부정어를 사용하며 무턱 대고 꾸짖으면, 아이는 자기 존재에 대한 부정으로 받아들이고 ‘난 뭘 해도 안 돼’라며 인생 자체에 무기력해진다. 이 책은 이런 부정적인 말을 어떻게 긍정적인 말로 바꿔 쓸 수 있는지에 관한 실제 대화법과 아이에게 말 걸 때 중요한 네 가지 포인트를 짚어준다. 또한 ‘아이가 하고 싶어 한다면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범위에서 시켜줘라’, ‘강제가 아닌 소개, 추천, 설득을 중시하라’와 같은 주체성을 키우는 요령과 함께 아이의 흥미를 키우는 ‘즐거운 공부법’을 소개하며 ‘노트 공부’, ‘전기 읽기’ 등 효과적인 방법들을 추천한다. 이렇게 아이의 흥미를 넓히는 계기를 많이 만들어주는 것이 좋은 엄마의 진짜 교육력이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항상 ‘공감’과 ‘협상’, ‘칭찬’을 세트로 활용해야 아이의 의욕을 더욱 더 쑥쑥 키울 수 있음을 거듭 강조한다. 이에 더해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기다려주고, 때로는 눈감아주는 지혜를 발휘하는 것이 현명한 엄마라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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