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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하우스
안전가옥 / 김효인 (지은이) /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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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10% off)
안전가옥
소설,일반
김효인 (지은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크리스마스에 제주 삼해목장 말이 죽었다. 그리고 그 사건 현장에는 모두 빨간 옷을 입은, 즉 산타 복장을 한 사람의 모습이 찍혀 있었다. 그 ‘산타’가 말들을 죽인 것일까? 모두 같은 범인의 소행일까? 이 말들은 왜 죽어야만 했을까? 이 ‘살마마 사건’이야말로 자신을 위한 인생 사건이라며 잘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고 크리스마스 기간에 제주까지 내려온 추리 마니아이자 대박 소설가 지망생 이제인. 그녀가 묵게 된 삼해리 게스트하우스 ‘크리스하우스’의 호스트 크리스가 제인이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구이준이었을 줄이야. 제인은 이준에게 함께 사건을 해결하자며 넉살 좋게 손을 내밀고, 사건 사고에 휘말리지 않는 것이 유일한 소원인 이준은 제인의 제안에 난색을 표하는데……. 《메리 크리스하우스》는 2019년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 수상작 〈우주인, 조안〉으로 주목받은 김효인 작가가 쓴 첫 장편소설이다. 청춘 감성 SF라는 독특한 설정이 매력적이었던 〈우주인, 조안〉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설정, 금방이라도 소설 속에서 튀어나올 듯한 생생한 캐릭터, 통통 튀는 대사가 순식간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크리스마스 제주를 배경으로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미스터리 추리 활극이 독자들의 눈앞에 펼쳐진다.1부 크리스하우스 금기는 깨졌다 2부 살인마는 죽고 살마마는 살았다 3부 삐 밭에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4부 만남의 광장 삼해리 5부 산타는 있다 6부 삼해리의 봄 작가의 말 프로듀서의 말“이 사건을 너와 내가 해결하자” 서울에서 온 전직 호텔리어 구이준과 추리 마니아이자 대박 소설가 지망생 이제인은 어쩌다 제주 삼해리 연쇄 살마마 사건을 쫓게 되었을까? | “평생 품고 산 꿈이었다. 이 순간을 기다려 왔어. 내 손에 펜을 쥐여 줄 운명적인 사건을 만나기를.” 서울에서 호텔리어로 일하다 모종의 사연으로 제주 한라산 중턱 삼해리 게스트하우스 ‘크리스하우스’에서 호스트로 일하게 된 구이준. 서비스 정신과 책임감이 투철하고 곤란한 상황에 빠진 타인을 보면 차마 외면하지 못하는 인성의 소유자다. 손님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일찌감치 ‘눈이 내리면 마을이 고립될 수 있다’라는 공지를 올린 탓에 연말에 파리만 날릴 뻔했는데, 다행히 크리스마스부터 새해 첫날까지 장기 투숙하겠다는 사람이 있어 한숨 돌렸다. 그런데 그 손님의 몰골이 심상치 않다. 얼핏 보면 트리 같기도 한, 풀이 잔뜩 달린 옷을 입고 있는 그 손님의 정체는……! 알고 보니 그 손님은 이준의 누나 구이현의 오랜 친구이자 이준의 흑역사 상자 깊은 곳에 꾹꾹 숨겨 놓았던 그녀, 이제인이었다. 12년 만에 만난 제인은 그야말로 여전했다. 어렸을 때부터 추리만화를 즐겨 보며 특유의 날카로운 촉을 과시했던 그녀였다. 그런 그녀가 하필이면 크리스마스 기간에 삼해리를 찾은 이유는, 삼해리 살마마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리고 그 무용담을 토대로 소설을 써서 대박 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살마마 사건이라니?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란 말인가? 어리둥절해하는 이준에게 제인은 차근차근설명을 늘어놓았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크리스마스에 삼해목장 말이 죽었다. 그리고 그 사건 현장에는 모두 빨간 옷을 입은, 즉 산타 복장을 한 사람의 모습이 찍혀 있었다. 그 ‘산타’가 말들을 죽인 것일까? 모두 같은 범인의 소행일까? 이 말들은 왜 죽어야만 했을까? 사건 설명을 마친 제인은 이렇게 외쳤다. “평생 품고 산 꿈이었다. 이 순간만을 기다려 왔어. 내 손에 펜을 쥐여 줄 운명적인 사건을 만나기를. 근데 만난 거야. 어쩌겠니. 받아들여야지.” 그리고 이준에게 제안했다. “내가 소설로 대박 나는 걸 너도 보고 싶지 않니? 그렇지? 그렇다면 이 누나를 도와. 더도 말고 딱 일주일만.” ‘이 누나’와 엮여서 조용할 날이 없었는데, 그냥 쥐 죽은 듯 조용히 살고 싶어서 아무런 사건 사고 없는 외딴 마을까지 들어왔는데, 크리스마스 서프라이즈처럼 등장한 제인 때문에 이준의 일상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 톡톡 튀는 SF 단편 〈우주인, 조안〉으로 주목받은 김효인 작가의 첫 장편소설! 제주도의 가상 마을 ‘삼해리’에서 흥미진진한 추리 미스터리 활극이 펼쳐진다 《메리 크리스하우스》는 청춘 감성 SF라는 독특한 설정의 단편소설 〈우주인, 조안〉으로 주목받은 김효인 작가가 쓴 첫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에서도 김효인 작가가 만들어 낸 흥미진진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 통통 튀는 대사가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살인 사건이 아니라 ‘살마’ 사건을 쫓는다는 것부터가 심상치 않은 시작이다. 말도 하지 못하는 동물이라지만, 어떤 인간에게는 한낱 도구로 취급받는 동물이라지만, 그렇다고 그들에게 각자 사연이 없겠는가. ‘상상력’을 발휘해 말의 죽음의 배후를 파헤치겠다는 제인의 선언에 웃음이 나오면서도 묘하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대목이다. 아니나 다를까 매년 죽어 간 말들에게는 저마다 뒷이야기가 있었고, 그것들을 하나씩 파헤쳐 가던 이준과 제인은 거대한 하나의 뿌리에 도달한다. 시종일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지며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촉과 상상력과 오지랖을 내세워 추리에 앞장서는 제인, 그저 무탈하게 조용히 살고 싶었을 뿐인데 얼떨결에 ‘삼해리 해결사’가 되어 버린 이준, 그 두 사람이 주고받는 티키타카 장면들은 이 소설의 백미다. 그 대화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두 주인공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듯하다. 개발 광풍에 휩싸인 제주에서 자기 땅을 지키고 살아가는 삼해리 주민들의 면면도 하나같이 흥미롭다. 잔소리만 늘어놓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마을과 마을 사람들을 끔찍이 챙기는 부 이장, 제주 해녀로 이 마을의 살아 있는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경하난 할망, 호피 무늬 쫄티를 입고 무서운 얼굴로 송당당근 카페를 지키는 영덕, 말이 좋아 제주에서 수의사 일을 한다지만 한없이 속내를 알 수 없어 보이는 말 선생 등등. 서울에서 온 외지인인 제인과 이준, 그리고 제주 삼해리를 지켜 온 마을 사람들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절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흐뭇해진다. 이준이 흑역사 상자 속에 숨겨 놓았다는 제인과의 사연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이준은 어쩌다 제주도까지 와서 ‘크리스하우스’의 호스트 ‘크리스’가 되었을까? 무엇보다, 제인과 이준은 살마마 사건을 해결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을까? 이 모든 의문의 답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 보자. 제주의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사람 냄새 나는 청춘 감성 추리극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이준은 다른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법이 없었다. 약간 오지랖이 섞인 성격 때문에 초중고등학교 내내 반장을 도맡아 했고 대학을 다니면서도 무슨 직책이든 마다하지 않고 맡았다. 나서기 좋아한다기보다는 그냥 천성이었다. 신발 끈이 풀린 같은 반 아이를 보면 이야기를 해 주는 성격. 그래서 호텔 내에서도 ‘도와줘요, 디테일 구’라는 말이 유행처럼 나돌았다. 절대 거절하지 않는 후배, 선배의 이미지였다. 물론 그 사건 이후로 그런 구이준은 사라지고 말았지만. 정신 차려. 침착해. 손님에게 실례하면 안 돼. 이준이 본분을 잊지 않고 일단 인사를 건넸다.“저, 안녕하세요. 저는 크리스하우스 호스트, 크리스라고 합니다.”이준의 목소리에 벽난로 앞 존재가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다행히도 일단 사람은 맞았다. 귤이 달린 트리, 아니 길리 슈트를 입고 있었다.“자네…… 혹시 구이준이?”2호실 손님은 이준의 본명을 알고 있었다. 뭐야. 아는 사람인가. 이준이 낯선 얼굴을 확인했다.“누나가…… 왜 여기서 나와?”알아보자마자 이 말부터 튀어나왔다.“너야말로. 네가 왜 여길 들어와?”어안이 벙벙한 건 상대방도 마찬가지였다.“나 여기 호스튼데?”“호스트? 그럼 구이준이가 크……리스?”여자는 잠시 상황을 파악하는 듯 갸웃거리더니 이내 인디언 보조개가 보이게 환히 웃었다. 그 어렴풋하지만 익숙한 미소가 이준은 아주 불길했다. 역시. 크리스마스에는 결코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이준은 또다시 다가온 징크스의 기운을 느꼈다. 전국의 미스터리한 일을 찾아다니는 〈미스터 미스터리〉의 리포터 미스터리입니다. 오늘은 제주도의 한 목장을 찾았는데요. 지난 3년간 제주도 산간에 위치한 이 목장에서 크리스마스마다 말이 죽었습니다.2018년엔 은퇴한 경주마가 제초제 묻은 풀을 먹고 죽었고, 2019년엔 목장 밖으로 나온 말이 뺑소니 사고를 당해 죽었고, 지난 2020년엔 꽃마차를 끌던 말이 그 주인과 함께 칼에 찔려 죽었습니다. 어쩌면 아무 관련 없어 보이는 이 죽음들에 의문을 품은 소문이 돌기 시작한 건 바로 ‘산타’의 존재가 드러나면서부터입니다.사건이 있던 날이면 이 목장 주변에서 빨간색 옷을 입은 사람의 모습이 이렇게 발견됩니다.
[큰글자도서]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
마음산책 / 김용택, 이은영 (지은이) / 2021.11.29
27,000
마음산책
소설,일반
김용택, 이은영 (지은이)
시인 김용택.이은영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들 중 83통을 묶은 책이다. 미국에 유학 간 딸의 뒷바라지를 위해 떠나 있는 아내와 주고받은 편지, 그것은 짧지 않은 세월을 함께 건너온 부부의 속 깊은 대화다. 떨어져 있으면서 느끼는 서로의 소중함, 자녀 교육과 노부모에 대한 생각 등, 중년 부부라면 공감할 이야기들이다. 그 속에서 이 시대 부부와 가정이 나아갈 길에 실마리를 얻을 것이다. 이들 부부의 편지에는 소소한 일상과 거기서 뻗어 나온 생각들이 촘촘히 기록돼 있다. 계절과 자연의 변화, 시골 사람들의 아픈 현실, 나라 안팎 정치와 사회 면면, 존경하는 분들과 새로 만나는 사람들 이야기, 세상을 보는 관점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아우른다. 그러면서도, 떨어져 있어 더 깊이 나누고 토론할 수 없음에 아쉬워한다. 이 책은 ‘부부간 소통법’의 살아 있는 예, 그 자체다. 때로는 시인인 남편보다 더 시적인 글로 감동을 주고 더 날카로운 시선으로 놀라움을 안기는 주부 아내가 있다. 망설임 없이 마음을 터놓고 북돋아주는 부부와 자녀의 모습이 있다. 어떤 실용서나 강좌보다 우리에게 깊이 와 닿는 지침서가, 여기에 있다. 책을 내면서 당신이 아니면 그 길 아닙니다 고향 산천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 궁금한 당신 우월주의 깊은 밤 혼자서 삼겹살 삼겹살 사는 건 바다와 같아서 오랜만에 비 시 당신이 없으니 길을 잃다 호기심 사랑을 알기에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 봄나물 삶의 범위 도화 아래 눕다 순이 삼촌 처가 새어 든 달빛 이렇게 살게요 밴댕이 속 싸움 오늘 만난 사람들 잘한 일 어느 미술사가의 편지 별 시가 되어 나올 말 얄미운 봄 어머니 훌륭한 선생님 환생 춤 살림살이 예술의 도시 통영 단순함의 미학 아들에게 밥 얻어먹기 완두콩 세상을 향한 사랑 그 세월 그랬지요 나를 바꿔놓은 사람 일상을 존중하라 젊은 시인들 서쪽 슬픈 김밥 말을 삼키는 파도 안동에서 살면서 무릎이 꺾일 때 어머니 충청남도 서천군 마산면 사람들 종이 위에 연필로 그린 도시 나는 가난이 싫습니다 포도밭으로 가실까요? 굽은 허리 일본 식당 대학가 풍경 포도가 익을 때 가을 편지 여보 감기 추위 나를 견고하게 만드는 것 아름답고 쓸쓸한 타락 박완서 선생님 안부 이렇게 지내요 책 읽기 절집들 사랑 말고 다른 무엇 내 핏줄을 당기는 봄 햇살 오래된 말 학교와 직업 선택 김석철 교수 산당화 움직이는 것들과 제자리에 있는 것들 사람은 만들어진다 “위대하지 않은 부부는 없다” ―절망과 희망을 오가는 모든 부부들에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이혼율 1위가 한국이다. 지난 5월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 부부의 자화상’ 통계에 따르면 2010년 중년부부(결혼생활 20년 이상)의 이혼율이 27.3%로, 4년차 이하 신혼부부(25%)를 앞섰다. 이렇게 앞선 것은 1990년 이후 처음이라고 한다. 최근 ‘이혼 극복 솔루션’을 내건 방송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연예인 부부의 일상을 다룬 프로그램이 늘어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듯하다. 어느 때보다 ‘부부로 잘 사는 법’에 대한 모색이 절실한 시점이다. 김용택 시인은 전업주부인 아내와 올해로 26년차 부부다. 그는 2008년, 38년간 몸담은 교사직에서 퇴임한 이후 숱한 강연을 해왔다. 특히 학부모와 교사, 주부 들을 대상으로 할 때면 ‘부부가 서로 존중하며 사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지 않는다.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은 이들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들 중 83통을 묶은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부부는 실낱같은 외줄을 타며 생의 끝까지 가서 바닥을 치고 살아 돌아온, 인생의 승리자들”이라고, “벼랑의 끝을 오가”면서도 “다시 일어나 생살을 채우며 일상을 회복”하기에, “위대하지 않은 부부는 없다”라고 말이다. 미국에 유학 간 딸의 뒷바라지를 위해 떠나 있는 아내와 주고받은 편지, 그것은 짧지 않은 세월을 함께 건너온 부부의 속 깊은 대화다. 떨어져 있으면서 느끼는 서로의 소중함, 자녀 교육과 노부모에 대한 생각 등, 중년 부부라면 공감할 이야기들이다. 그 속에서 이 시대 부부와 가정이 나아갈 길에 실마리를 얻을 것이다. “선생님, 저랑 같이 살면 안 돼요?” ―부부의 역사, 자녀 교육에서 고부간 사연까지 김용택.이은영 두 사람은 우연한 만남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 김용택 시인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그의 동생 친구였던 이은영이 문상을 갔다가 처음 만났다. 단지 “안녕하세요” 한마디 나눴을 뿐인데 그를 잊을 수 없었던 그녀는 결국 그의 시골집을 다시 찾았고, 그 인연이 오늘에 이르렀다. 부부의 편지에 그 시절 추억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가난한 시인의 집, “이불보를 빨아 널면 하늘이 다 가려지는 작고 작은 마을”에서 살림을 시작했지만 아내는 “세상과 우주를 가슴에 품고 사는 사람”인 남편이 새로운 세상을 보게 해주었다고 말한다. 세월이 흘러 이젠 서로가 “오래된” 사람인데도, 몇 달간 떨어져 편지를 쓰게 되면서 그리운 마음이 생긴다는 사실에 새삼 신기해한다. 늘 곁에 있어 서로의 소중함을 잊고 살다가 그걸 알게 되어 다행이라고 고백한다. 이 책의 편지들은 자녀에 대한 염려와 기대도 오롯이 담고 있다. 군 입대하는 아들 민세에 대한 애틋함, 일상을 함께하면서 발견하는 믿음직함이 엿보이는가 하면, 미국에서 힘겹게 공부해 대학에 들어간 딸 민해에 대한 마음, 그 속의 갈등과 화해 과정까지 세세하게 그려진다. 아내는 이제 엄마의 잘못도 거침없이 지적하는 아들딸을 보며 “아이들이 자라면 부모도 바뀌어야 한다는 걸 실감”한다면서 그건 “생각하면 목이 메는 일”이라고 털어놓는다. 한편, 글을 쓰고 읽는 부모의 영향으로 가족 모두가 책을 가까이하며 사회 문제와 가치관에 대해 토론하는 모습은 학부모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녀 문제만큼이나 부모와의 관계도 솔직히 보여준다. 평생을 농사짓고 살아온 어머니(시어머니)와의 사연, 그 속내가 마음을 울린다. “당신은 나를 가장 많이 바꿔놓은 사람” ―끊임없는 소통으로 삶이라는 시를 쓰다 ‘섬진강 시인’으로 불리는 김용택. 하지만 그의 삶이, 부부의 삶이 자연처럼 아름다웠던 것만은 아니다. 가난했던 젊은 날, 시골 작은 골방에서 창호지 문으로 새어 든 달빛 아래 책을 읽고 시를 썼다. “외로움이 깊었”으며 “생각은 끝이 없고 잠은 오지 않았”던 청춘을 보냈고, 그것이 지금의 자신을 이룬 뿌리라 믿고 있다. 결혼 뒤에도 가난함은 오래 이어졌다. 빚쟁이들에게 시달리며 살았던 탓에 지금도 빚이라면 펄쩍 뛴다는 것을 아내만은 알고 있다. 1995년 무렵, 밀린 외상 책값을 다 갚던 날 부부가 끌어안고 만세를 부르던 기억을 절대로 잊지 못한다. 지금은 세상 사람들처럼 아내도 그를 ‘성공한 사람’이라 인정한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거나 유명한 시인이기만 했다면 그 성공은 무의미했을 거라고 말한다. 김용택은 평소 아내에게 “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고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일상을 잘 살아가는 것”이라 말해왔다는 걸, 아내의 편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녀는 말한다. “만약 당신이 일상을 존중하지 않았다면, 당신의 시가 우리와는 아무 상관없는 공허한 외침이었다면, 나는 당신이 부끄러웠을 겁니다.” 그리고 강조한다. “당신은 당신의 시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당신이 성공한 이유입니다.” 이들 부부의 편지에는 소소한 일상과 거기서 뻗어 나온 생각들이 촘촘히 기록돼 있다. 계절과 자연의 변화, 시골 사람들의 아픈 현실, 나라 안팎 정치와 사회 면면, 존경하는 분들과 새로 만나는 사람들 이야기, 세상을 보는 관점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아우른다. 그러면서도, 떨어져 있어 더 깊이 나누고 토론할 수 없음에 아쉬워한다. 이 책은 ‘부부간 소통법’의 살아 있는 예, 그 자체다. 때로는 시인인 남편보다 더 시적인 글로 감동을 주고 더 날카로운 시선으로 놀라움을 안기는 주부 아내가 있다. 망설임 없이 마음을 터놓고 북돋아주는 부부와 자녀의 모습이 있다. 어떤 실용서나 강좌보다 우리에게 깊이 와 닿는 지침서가, 여기에 있다.아이들이 자라면 부모도 바뀌어야 한다는 걸 실감합니다. 옳은 말은 빨리 받아들이고 잘못했으면 바로 사과하고, 아이들이 우리와 동등한 입장이란 걸 우리가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아이들이 오래도록 우리 곁에 친구로 남아 있겠구나……. 쓸쓸한 일은 아닙니다. 생각하면 목이 메는 일입니다.― 「아닙니다」에서 고향이 내게 준 그 수많은 상처들을 나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합니다. 다만 당신이 내 곁에서 같이 울어주었지요. ― 「고향 산천」에서 내 청춘의 강 길에는 눈이 내리고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꽃들이 피었지요. 외로움이 깊었어요. 피와 살이 마르면 책으로 피와 살을 보충했지요. 생각은 끝이 없고 잠은 오지 않았습니다. (…) 얼마나 더디고 긴 삶의 고난이었는지요. 그 어두운 시골 작은 골방에서 창호지 문으로 새어 든 달빛으로 시를 쓰던 날들이 생각납니다.― 「세상을 향한 사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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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노신영 (지은이)
현직 동시 통역사이자 전직 영어 유치원 선생님인 저자 레지나 샘도 아이의 영어 교육에서 많은 혼란과 시행착오를 겪었다. 저자는 아들의 교육을 영어 전문 교육기관에 전적으로 의존한 결과 균형에 맞지 않는 교육의 부작용과 영어조차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 비로소 아이의 교육에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고, 하루에 10분~20분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함께 하면서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다. 영어에 거부감을 가졌던 아이는 그저 엄마와 놀고 싶은 마음에 그 시간을 함께 했고, 그렇게 놀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배운 영어로 이제는 엄마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엄마표 유치원 영어는 평범한 부모도, 영어를 잘하는 부모도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다.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그간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다른 부모들도 엄마표 유치원 영어를 좀 더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매뉴얼, <일상에서 영어로 배우는 엄마표 유치원 영어>를 출간하게 되었다.Part 1 Basic Communication 기본 대화 1. Greetings! 인사해요! 2. Let me introduce myself! 나를 소개해요! 3. This is my family 우리 가족이에요 4. How do you feel today? 오늘 기분이 어때요? 5. Let’s get dressed 옷을 입어요 6. When is your birthday? 생일이 언제예요? Part 2 Arts & Crafts 예술 활동 7. I want a triangle cake 나는 세모 케이크를 원해요 8. Let’s color! 색칠해요! 9. Origami is fun! 종이접기는 재미있어요! 10. Let’s play with clay 점토로 만들기 하며 놀아요 Part 3 Lunch Time 점심 시간 11. I need to go to the bathroom 화장실에 가야 해요 12. Let’s cook together! 함께 요리해요! 13. It's time for lunch 점심 먹을 시간이에요 14. I like fruits 나는 과일을 좋아해요 Part 4 Science 과학 15. What can you do with your body? 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16. What is your favorite season? 좋아하는 계절이 뭐예요? 17. I love baby animals 아기 동물들이 좋아요 18. Some birds can’t fly 어떤 새는 날지 못해요 19. I can plant a seed 나는 씨앗을 심을 수 있어요 20. Dinosaurs lived in different places 공룡들은 서로 다른 곳에 살았어요 Part 5 Music & P.E.(Physical Education) 음악과 체육 21. Let’s sing together! 함께 노래해요! 22. Will you dance with me? 나와 함께 춤출래요? 23. I am a good basketball player 나는 훌륭한 농구 선수예요 24. Hide and seek is so much fun! 숨바꼭질은 재미있어요! 25. Let’s play in the playground 놀이터에서 놀아요 Part 6 Social Study 사회 26. I need to learn manners 예절을 배워야 해요 27. Trash goes into the trash can!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요! 28. Let’s learn about the world! 세계에 대해 배워 봐요! 29. I want to be a singer 가수가 되고 싶어요 30. Christmas is just around the corner!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요! Part 7 Math 수학 31. How many are there? 몇 개가 있나요? 32. That’s just the right amount! 그 정도가 딱 적당한 양이네요! 33. Which ball should I pick? 어떤 공을 고를까요? 34. This is my favorite pencil 이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연필이에요 35. What time is it? 몇 시예요? 36. Where is my cat? 고양이는 어디 있나요? Part 8 Field Trip 현장 학습 37. Let’s cross over! 길을 건너자! 38. Let’s take mom’s car 엄마 차를 타요 39. I’m taking the subway today 오늘은 지하철을 타요 40. I love going to the library 도서관에 가는 게 좋아요유아의 기초 교육은 유치원에서! 영어는 집에서! 우리 집은 영어 유치원! 영어 유치원의 교육 과정을 일상에서 영어로 배워요 한 인간으로서의 기본을 배워야 하는 유아기에는 균형있는 교육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의 부모는 아이에게 균형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해주는 것이 가장 큰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균형있는 교육은 일반 유치원에서 배우고, 영어 교육은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하는 교육 방식을 추천합니다. 현직 동시 통역사이자 전직 영어 유치원 선생님인 저자 레지나 샘도 아이의 영어 교육에서 많은 혼란과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저자는 아들의 교육을 영어 전문 교육기관에 전적으로 의존한 결과 균형에 맞지 않는 교육의 부작용과 영어조차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이르게 되었답니다. 비로소 아이의 교육에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고, 하루에 10분~20분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함께 하면서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영어에 거부감을 가졌던 아이는 그저 엄마와 놀고 싶은 마음에 그 시간을 함께 했고, 그렇게 놀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배운 영어로 이제는 엄마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엄마표 유치원 영어는 평범한 부모도, 영어를 잘하는 부모도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합니다.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그간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다른 부모들도 엄마표 유치원 영어를 좀 더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매뉴얼, <일상에서 영어로 배우는 엄마표 유치원 영어>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엄마표 유치원 영어라는 긴 여행길에 들어선 부모들을 응원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일상생활 속에서 영어를 배워요. 엄마와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마주치게 되는 상황에서 영어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어요. More Expressions에서는 해당 상황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줄 다양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답니다. 2. 유치원 교육 활동을 다루어요. 마치 영어 유치원에서 배우듯, 수학, 과학, 사회, 예술, 음악, 체육, 현장 학습, 점심 시간 등 다양한 주제로 유치원 교육 활동을 영어로 할 수 있도록 했어요. 3. 주요 구문과 주제별 단어를 확실히 익혀요. Key Expressions에서 자주 사용되는 주요 구문들을 상세한 설명과 다양한 예문들로 확실히 이해할 수 있어요. 또한 Thema Vocabulary에서 활용도가 높은 단어를 추려 주제별로 정리해 아이와 함께 단어를 외우고 익히기 좋아요. 4. 저자 직강 동영상을 활용해요. 책 전체 학습 내용을 강의하는 저자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휴대폰으로 QR 코드를 찍어 레지나 샘의 동영상 강의를 보며 부담없이 유치원 영어를 시작하세요. 엄마가 열심히 공부하면 아이는 더 쉽게 배울 수 있답니다. 5. 세이펜과 mp3 음원을 활용해요. 세이펜 코딩이 되어 있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들을 수 있어요. 또한 mp3 음원을 다운로드 받아 반복해서 흘려듣기하며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만드세요. 6. 흥미롭게 영어를 접해요. ‘같이 보면 좋은 자료’에서 소개하는 그림책과 영어 동요 동영상을 보는 건 진도에 상관없이 언제든 좋아요. 표현에 익숙해지고, 원어민의 발음에도 익숙해집니다.
당신의 방에 아무나 들이지 마라
쌤앤파커스 / 스튜어트 에머리, 아이반 마이즈너, 더그 하디 (지은이), 신봉아 (옮긴이) /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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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소설,일반
스튜어트 에머리, 아이반 마이즈너, 더그 하디 (지은이), 신봉아 (옮긴이)
‘당신이 평생 하나의 방에서 산다’고 상상해보라. 지금까지 살면서 인연을 맺었던 모든 사람들이 그 방에서 당신과 함께 산다. 방에는 문이 딱 하나뿐이고, 한번 들어온 사람은 결코 나갈 수 없다. 만약 이 가정이 사실이라면 과연 아무나 방에 들일 수 있을까? 가깝게 지내면 후회할 것이 분명한 사람을 울며 겨자 먹기로 들여놓을 것인가? 이기적이고 매사에 불평인 사람들이 방에서 소란 피우는 것을 그냥 지켜볼 것인가? 정말로 하나의 방에서 모두 함께 살아야 한다면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기 방에 들어오려고 할 때 까다롭게 따져보고 입장을 허락하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을 들어오게 할지 기준을 세워 선별하고, 안에 들어온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관리할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인간관계 전체를 하나의 ‘방’이라는 개념으로 비유하고 이 방을 제대로 보살피도록 안내한다. ‘문지기’와 ‘관리인’, ‘방의 규칙’ 등 구체적인 솔루션부터 내 영역을 지키는 올바른 거절법까지,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테크닉을 통해 인간관계와 삶을 윤택하게 하는 문단속 지침서.|들어가는 글| 당신은 곁에 있는 사람을 닮아간다 1장 모두가 한 방에서 산다고 상상해보라 그들은 결코 떠나지 않는다 인간관계는 불변의 것이 아니다 나와 공명하는 사람, 어긋나는 사람 내면의 현실에 눈뜨기 방을 시각화하는 훈련 2장 방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 문지기, 입구를 지키는 사람 누구를 들일 것인지 규칙이 필요하다 관리인, 방 안을 정리하는 사람 문지기와 관리인 활용하기 3장 내 방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 누가 가까이 있고 누가 멀리 있는가 거주자들의 명단이 필요하다 아침과 저녁의 시각화 훈련 4장 딜메이커와 딜브레이커 반대 개념의 가치를 알려주는 딜브레이커 자신의 가치를 실천하는 딜메이커 가치 목록 만들기 훈련 내 핵심 가치를 보여주는 사람들 5장 당신의 가치가 당신의 삶을 만든다 오늘의 할 일 속 관계 둘러보기 내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 삶의 항목으로 가치 이해하기 당신은 누구의 방에 있는가 자신을 선반에 올려놓는 것도 가능하다 6장 방을 관리하는 여러 도구들 상자 안에 수납하기 엔진과 닻 구분하기 온화하게 무시하고 멀리 보내기 필요한 공간을 만드는 법 7장 거절을 통한 해방과 충만함 거절을 통해 경계 설정하기 타인이 아닌 나를 기준으로 거절을 위한 최전선 현명하게 ‘아니요’라고 말하는 법 자신의 힘을 타인에게 주지 말 것 8장 방의 기쁨과 함정 이해하기 방에서 기쁨 발견하기 기쁨과 함정의 경계 방을 위협하는 함정 피하기 사랑하지만 어려운 인간관계를 위한 특효약 함정을 알려주는 경고 표시 기쁨과 함정의 타임라인 9장 좋은 방에서 나쁜 일이 벌어질 때 가족부터 시작하기 당신의 방에도 청소가 필요하다 때로 역경은 스승이다 가장 큰 피해를 유발하는 사람들 10장 밀랍이 아닌 불꽃 속에서 살기 불꽃 속에서 살아가는 삶 행복과 성취감은 다르다 균형이 아니라 조화를 추구하라 당신의 방과 인생을 바꿀 힘 당신의 방을 다시 한번 둘러보라“잊지 마라, 당신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당신의 인생을 만든다.” 내 삶을 불쾌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들을 끊어내고 가치 있는 사람들로 주변을 채우는 인간관계의 기술 ★ 입소문만으로 아마존 베스트 1위에 오른 역주행 신화의 주인공! ★ 《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잭 캔필드 강력 추천! ★ 내 마음의 방을 관리하는 ‘방의 규칙’ 10계명 수록! ‘당신이 평생 하나의 방에서 산다’고 상상해보라. 지금까지 살면서 인연을 맺었던 모든 사람들이 그 방에서 당신과 함께 산다. 방에는 문이 딱 하나뿐이고, 한번 들어온 사람은 결코 나갈 수 없다. 만약 이 가정이 사실이라면 과연 아무나 방에 들일 수 있을까? 가깝게 지내면 후회할 것이 분명한 사람을 울며 겨자 먹기로 들여놓을 것인가? 이기적이고 매사에 불평인 사람들이 방에서 소란 피우는 것을 그냥 지켜볼 것인가? 정말로 하나의 방에서 모두 함께 살아야 한다면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기 방에 들어오려고 할 때 까다롭게 따져보고 입장을 허락하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을 들어오게 할지 기준을 세워 선별하고, 안에 들어온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관리할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인간관계 전체를 하나의 ‘방’이라는 개념으로 비유하고 이 방을 제대로 보살피도록 안내한다. ‘문지기’와 ‘관리인’, ‘방의 규칙’ 등 구체적인 솔루션부터 내 영역을 지키는 올바른 거절법까지,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테크닉을 통해 인간관계와 삶을 윤택하게 하는 문단속 지침서. “지금, 당신의 방에는 누가 있습니까?” 인간관계에 대한 관점을 뒤집는 탁월한 질문 인간관계만큼 시대와 세대를 넘어 오랫동안 많은 이들을 끈질기게 괴롭히는 문제도 없을 것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거대한 사회에서 다양한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좋든 싫든. 문제는 바로 거기에 있다. 우리는 종종 딱히 내키지 않는 사람들을 거절하지 못해 떠밀리듯 인연을 맺은 뒤 고통스러워한다. 그러고는 어떻게 하면 이 골치 아픈 관계를 끊어낼 수 있는지 고민한다. CNN이 ‘현대 네트워킹의 아버지’라 칭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자인 아이반 마이즈너는 ‘현명한 사람은 불편한 관계를 잘 끊는 사람이 아니라 애초에 나쁜 관계를 시작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만약 우리가 누군가와 관계를 맺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사전에 올바로 결정할 수 있다면 이후 발생할 고통과 에너지 낭비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출간 이후 입소문만으로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 책은 “당신의 방에는 누가 있습니까?”라는 간단하지만 통찰력 있는 질문으로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개념은 지금까지 살면서 만난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방에서 함께 산다는 독특하고 충격적인 가정에서 출발한다. 이 개념은 은유적인 것이지만 어떤 면에서 진실과 맞닿아 있다. 뇌과학 분야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살아가는 방식에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알고 지낸 수많은 사람들의 영향이 알게 모르게 남아 있다. 나와 가까운 사람일수록 그 영향력은 더욱 클 수밖에 없다. 결국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내 모습을, 내 인생을 만드는 것이다. 인간관계는 마치 피아노의 현과 같아서 좋은 사람, 함께 하면 편하고 잘 맞는 사람과 함께하면 공명이 일어나는 반면 신뢰할 수 없는 사람, 불편함과 불쾌감을 주는 사람을 보면 불협화음이 발생한다. 따라서 내 방 안에 있는 사람들, 즉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이들과의 관계가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다. 삶이 혼란스럽다고 느껴진다면 높은 확률로 이상한 사람들이 설치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누구를 방 안에 들여야 하고, 이미 방에 들어온 사람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모든 관계에는 문지기가 필요하다!” 내 삶의 불청객을 막아주는 마음의 문 사용법 인간관계라는 방에 한번 들어온 사람은 결코 나갈 수 없고 영원히 함께 있다. 따라서 누구를 방에 들어오게 할지, 일단 들어온 사람들은 어디에 머물게 할지 신중히 결정해야 자기 삶을 원하는 대로 이끌어갈 수 있다. 이 책은 ‘문지기’와 ‘관리인’의 개념으로 이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문지기는 문단속을 하는 사람이다. 즉, 누군가 방에 들어오려고 할 때 허락하거나 거절하는 역할을 한다. 관리인은 말 그대로 방을 관리하는 사람이다. 내 마음과 일상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시끄럽고 골치 아픈 사람은 안 보이는 방구석으로 보내고 때로는 가방에 넣어 자물쇠를 잠가버리기도 한다. 문지기와 관리인의 역할은 단순해 보이지만 인간관계를 제대로 이끌어가는 중요한 장치이다. 각자 자신의 문지기와 관리인의 이미지를 최대한 효율적인 모습으로 구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관계를 추구할 수 있다. 이 책은 문지기와 관리인이라는 흥미롭고 효과적인 방법을 비롯해 여러 도구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아무나 방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문단속을 할 수 있으며, 일단 들어온 사람들을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핵심적인 기술은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근본적인 인식을 바로잡아주며, 이를 통해 관계에서의 무게중심을 나 자신에게 가져오도록 한다. - 내 마음의 방에 ‘문지기’를 세워 들어오려는 사람들의 출입을 가려내는 법 - 내 마음의 방에 ‘관리인’을 두어 들어와 있는 사람들을 정리하고 단속하는 법 - 상대나 상황이 아니라 나에게 의미 있는 방식으로 관계를 정의하는 법 - 주변 사람들이 내 생각, 감정,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탐지하고 제어하는 법 - 내 방에 들어와도 되는 사람과 들어와선 안 되는 사람 구분하는 법 - 사람들이 내 방의 어디에 머물지, 나와 가까이 혹은 멀리 있을지 정하는 법 - 다루기 어려운 사람들이 다가올 때 대처하는 법 등 “당신의 방이 곧 당신의 인생이다!” 성취감과 만족감이 충만한 삶을 위한 필독서 당신의 방이 중요한 궁극적인 이유는 당신의 방이 곧 당신의 인생과 같기 때문이다. 우리는 관계 속에서 영향을 받고, 때로는 닮아가고 때로는 반발하며 살아간다. 인간관계는 삶의 축소판이고, 우리의 세계는 결국 그 속에 있는 사람들에 의해 결정된다. 자주 어울리는 친구 세 명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깨뜨리는 사람이 자꾸 다가올 때 거절하지 못하고 끌려 다닌다면 어느 순간 내가 싫어하는 그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이 될 수 있다. 그 사실을 인지하면 관계는 한층 더 중요하고 무게감 있게 다가온다. 우리는 자신의 방문을 두드리는 사람을 보며 훗날 이 사람과 어떤 관계를 맺게 될지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우리가 모두 미래를 점치거나 관상을 보는 능력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스스로의 기준과 가치를 명확히 하고, 그에 부합하는 사람들만 내 인생의 방에 받아들일 수 있는 안목과 규칙이다. 이 책이 알려주는 방의 개념과 방을 올바로 운영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고, 궁극적으로 더 나은 삶으로 향하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삶은 자기 곁에 좋은 사람이 가득하다는 기쁨이 있는 삶이고,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만족이 있는 삶이다. 기억하라, 당신은 당신의 방의 주인이다. “당신의 방에는 누가 있는가?”이 질문은 인생의 모든 관계를 명확하고 솔직하게 이해하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이다. 질문 자체는 단순하지만(혹은 단순하기 때문에) 당신을 비롯한 모든 사람의 삶의 세부사항에 적용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다. 어떤 사람들이 당신의 심리적인 방을 점유하도록 둘 것인지, 그들을 각각 어떤 장소에 위치시킬 것인지 의식적으로 선택함으로써 당신이 원하는 삶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 중에서 이 문에는 한 가지 규칙이 있다. 이 문은 일방통행이다. 입구는 될 수 있지만 출구는 될 수 없다. 즉, 모두 들어오기만 할 뿐 아무도 나가지 않는다. 이 문으로 들어오는 사람들과 그들이 가져오는 짐들은 결코 이곳을 떠날 수 없다. 영원히. 그들과 그들의 짐은 당신의 방에 평생 남게 된다. 이 개념이 중요한 이유는 방에 누가 있는지에 따라 당신 삶의 질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 중에서
Hackers SAT Prep : The Essential SAT Study Guide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19.06.24
42,900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소설,일반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2020 대비, SAT 가장 최신 출제경향을 모든 전략, 이론, 지문, 문제에 철저히 반영했다. 최신 경향에 따른 영역별 시험 소개 및 유형별 출제 비중을 제공한다.PART Ⅰ Getting Started with the SAT Chapter 1 Introducing the SAT Chapter 2 Preparing for the SAT PART Ⅱ Reading Chapter 3 Introduction to the SAT Reading Test Chapter 4 Mastering Basic Content Chapter 5 Grasping the Big Picture Chapter 6 Identifying Rhetorical Techniques Chapter 7 Analyzing and Synthesizing Information Reading Test and Answer Explanations PART Ⅲ Writing and Language Chapter 8 Introduction to the SAT Writing and Language Test Chapter 9 Grammar Chapter 10 Punctuation Chapter 11 Standard Usage Chapter 12 Information and Interpretation Chapter 13 Logic and Sequence Writing and Language Test and Answer Explanations PART Ⅳ Math Chapter 14 Introduction to the SAT Math Test Chapter 15 Fundamentals of Math Chapter 16 Heart of Algebra Chapter 17 Problem Solving and Data Analysis Chapter 18 Passport to Advanced Math Chapter 19 Additional Topics in Math Math Test and Answer Explanations PART Ⅴ Essay Chapter 20 Introduction to the SAT Essay Chapter 21 Tackling the SAT Essay Task Essay Test and Sample Essay PART Ⅵ SAT Practice Tests and Answer Explanations Practice Test 1 and Answer Explanations Practice Test 2 and Answer Explanations Practice Test 3 and Answer Explanations Practice Test 4 and Answer Explanations Practice Test 5 and Answer Explanations Practice Test 6 and Answer Explanations Practice Test 7 and Answer Explanations Practice Test 8 and Answer Explanations Answer Sheets1. SAT 최신 출제경향 반영 1)최신 출제경향을전략/지문/문제에모두 반영 2) 최신 경향에따른 영역별 시험 소개 및 유형별 출제 비중 제공 2. SAT 모든 문제 유형별 전략 및 예제 학습 1)출제유형별 학습으로,모든 문제 완벽 대비 2) 유형별 전략 확인 및문제 적용 연습 3. 영역별 최적화된 학습 구성 및 영역별 TEST 수록 1) Reading: SAT출제 경향을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지문 수록 2) Writing and Language: 다양한 토픽에대비할 수 있는풍부한 지문과 문제 유형 수록 3) Math: SAT 문제에 활용되는 기초적인 수학개념 정리 4) Essay: 에세이를 쉽게 작성할 수 있는템플릿과,고득점 sample 답안 제공 5) 각 영역 집중적인 실전 연습을 위한 영역별 TEST 제공 4. 9회분의 실전모의고사 수록 (교재 8회분 + 온라인 1회분) 1)실전모의고사 9회분 및ANSWER SHEET 제공 (온라인 제공 모의고사는 prep.Hackers.com에서 다운로드 가능) 2) 정답 해설 및 오답 분석을 포함한 상세한 해설 수록 ※ 본 교재 동영상강의는 해커스프렙(prep.Hackers.com)에서 볼 수 있습니다.
Across The Universe : 비틀즈 전곡 해설집
안나푸르나 / 한경식 지음 / 2017.09.25
48,000
안나푸르나
소설,일반
한경식 지음
저자는 마흔 살이 되기 전에 비틀즈를 정리하는 책을 내리라 다짐했고 실천에 옮겼다. 그 후 16년이라는 시간에 걸쳐 수정과 보완을 거쳐 선보이는 완성본이다. 비틀즈가 불렀던 노래 282곡의 원곡 가사와 한국어 번역을 실었으며, 초판의 오류를 잡은 1,112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 2013년 발표한 에 담긴 새로운 곡「Beautiful Dreamer」와「I'm talking about you」를 추가했다. 다양한 곡을 보다 빨리 찾아볼 수 있도록 찾아보기, 수록곡 ABC 순서, 수록곡 앨범 수록 순서를 함께 실었다. 각 곡의 원곡 가사와 번역을 병기했고, 참가 뮤지션, 녹음 시기, 장소 등의 데이터에 그 곡과 관련한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BBC 라디오 방송 출연 시 라이브 연주곡 목록, 용어 해설 등의 다채로운 권말 부록은 비틀즈의 역사와 멤버 개인의 삶, 비틀즈의 음악 세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앨범 사진 한 장 담지 않았지만 텍스트만으로도 온전하게 음악을 풀어냈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사실에는 논란의 근거를 함께 실어, 여러 주장을 찾아보지 않아도 되도록 독자의 수고를 덜어준다. 비틀즈가 활동하던 시대상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어 새롭게 비틀즈의 팬이 된 신세대에게도 도움을 준다.개정판 머리말 6 초판 머리말 9 1. That’ll Be The Day 23p 2. In Spite Of All The Danger 29p 3. Cayenne 34p 4. Hallelujah, I Love Her So 36p 5. You’ll Be Mine 38p 6. My Bonnie 42p 7. Ain’t She Sweet 47p 8. Cry For A Shadow 51p 9. Like Dreamers Do 53p 10. The Sheik Of Araby 58p 11. Hello Little Girl 60p 12. Three Cool Cats 70p 13. Searchin’ 73p 14. Besame Mucho 76p 15. Love Me Do 81p 16. P.S. I Love You 89p 17. Ask Me Why 92p 18. How Do You Do It 95p 19. Please Please Me 98p 20. Keep Your Hands Off My Baby 102p 21. Beautiful Dreamer 105p 22. There’s A Place 109p 23. I Saw Her Standing There 112p 24. A Taste Of Honey 116p 25. Do You Want To Know A Secret 118p 26. Misery 121p 27. Hold Me Tight 124p 28. Anna (Go To Him) 127p 29. Boys 130p 30. Chains 133p 31. Baby It’s You 136p 32. Twist And Shout 139p 33. From Me To You 144p 34. Thank You Girl 147p 35. One After 909 150p 36. I’m Talking About You 155p 37. I’ll Be On My Way 157p 38. Sure To Fall (In Love With You) 160p 39. I Got To Find My Baby 162p 40. Young Blood 164p 41. Some Other Guy 167p 42. She Loves You 170p 43. I’ll Get You 175p 44. That’s All Right (Mama) 178p 45. Carol 182p 46. Lend Me Your Comb 184p 47. Clarabella 186p 48. Soldier Of Love 189p 49. Sweet Little Sixteen 192p 50. Nothin’ Shakin’ 195p 51. Lonesome Tears In My Eyes 198p 52. So How Come (No One Loves Me) 200p 53. Memphis, Tennessee 203p 54. Matchbox 206p 55. The Hippy Hippy Shake 208p 56. I’m Gonna Sit Right Down And Cry (Over You) 211p 57. Crying, Waiting, Hoping 215p 58. Kansas City / Hey-Hey-Hey-Hey! 218p 59. To Know Her Is To Love Her 221p 60. The Honeymoon Song 224p 61. Long Tall Sally 227p 62. I Got A Woman 231p 63. Glad All Over 234p 64. I Just Don’t Understand 237p 65. Slow Down 239p 66. Devil In Her Heart 242p 67. You Really Got A Hold On Me 245p 62. Money (That’s What I Want) 248p 69. Till There Was You 251p 70. Please Mister Postman 255p 71. It Won’t Be Long 259p 72. Roll Over Beethoven 262p 73. All My Loving 268p 74. Ooh! My Soul 273p 75. Don’t Ever Change 275p 76. A Shot Of Rhythm And Blues 278p 77. Honey Don’t 281p 78. Too Much Monkey Business 284p 79. Lucille 287p 80. I Wanna Be Your Man 289p 81. Little Child 293p 82. All I’ve Got To Do 295p 83. Not A Second Time 298p 84. Don’t Bother Me 301p 85. I Want To Hold Your Hand 304p 86. This Boy 310p 87. Moonlight Bay 313p 88. Johnny B. Goode 319p 89. Can’t Buy Me Love 322p 90. Sie Liebt Dich 326p 91. Komm, Gib Mir Deine Hand 330p 92. You Can’t Do That 333p 93. And I Love Her 337p 94. I Should Have Known Better 340p 95. Tell Me Why 342p 96. If I Fell 345p 97. From Us To You 347p 98. I’m Happy Just To Dance With You 349p 99. I Call Your Name 351p 100. A Hard Day’s Night 354p 101. Shout 358p 102. I Forgot To Remember To Forget 361p 103. I’ll Cry Instead 363p 104. I’ll Be Back 366p 105. Any Time At All 369p 106. Things We Said Today 372p 107. When I Get Home 375p 108. You Know What To Do 378p 109. No Reply 381p 110. Baby’s In Black 384p 111. I’m A Loser 388p 112. Mr. Moonlight 394p 113. Leave My Kitten Alone 397p 114. Every Little Thing 400p 115. I Don’t Want To Spoil The Party 403p 116. What You’re Doing 408p 117. Eight Days A Week 411p 118. She’s A Woman 415p 119. I Feel Fine 420p 120. I’ll Follow The Sun 423p 121. Everybody’s Trying To Be My Baby 426p 122. Rock And Roll Music 429p 123. Words Of Love 434p 124. Ticket To Ride 438p 125. Another Girl 442p 126. I Need You 445p 127. Yes It Is 448p 128. The Night Before 451p 129. You Like Me Too Much 454p 130. You’ve Got To Hide Your Love Away 457p 131. Tell Me What You See 460p 132. If You’ve Got Trouble 463p 133. You’re Going To Lose That Girl 466p 134. That Means A Lot 469p 135. Help! 473p 136. Dizzy Miss Lizzy 477p 137. Bad Boy 480p 138. I’ve Just Seen A Face 483p 139. I’m Down 486p 140. Yesterday 491p 141. It’s Only Love 499p 142. Act Naturally 501p 143. Wait 504p 144. Run For Your Life 507p 145. Norwegian Wood (This Bird Has Flown) 510p 146. Drive My Car 515p 147. Day Tripper 517p 148. If I Needed Someone 521p 149. In My Life 524p 150. We Can Work It Out 528p 151. Nowhere Man 531p 152. I’m Looking Through You 535p 153. Michelle 539p 154. What Goes On 544p 155. 12-Bar Original 547p 156. Think For Yourself 549p 157. The Word 551p 158. You Won’t See Me 554p 159. Girl 556p 160. Tomorrow Never Knows 560p 161. Got To Get You Into My Life 563p 162. Love You To 566p 163. Paperback Writer 568p 164. Rain 572p 165. Doctor Robert 575p 166. And Your Bird Can Sing 578p 167. Taxman 581p 162. I’m Only Sleeping 585p 169. Eleanor Rigby 588p 170. For No One 593p 171. Yellow Submarine 596p 172. I Want To Tell You 601p 173. Good Day Sunshine 604p 174. Here, There And Everywhere 607p 175. She Said She Said 610p 176. Strawberry Fields Forever 614p 177. When I’m Sixty-Four 621p 178. Christmas Time (Is Here Again) 624p 179. Penny Lane 627p 180. A Day In The Life 632p 181.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637p 182. Good Morning Good Morning 648p 183. Fixing A Hole 652p 184. Only A Northern Song 655p 185. Being For The Benefit Of Mr. Kite! 659p 186. Lovely Rita 663p 187.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666p 188. Getting Better 670p 189. Within You Without You 674p 190. She’s Leaving Home 678p 191.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682p 192.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reprise) 687p 193. Magical Mystery Tour 689p 194. Baby, You’re A Rich Man 695p 195. All Together Now 700p 196. You Know My Name (Look Up The Number) 704p 197. It’s All Too Much 708p 198. All You Need Is Love 712p 199. Your Mother Should Know 717p 200. I Am The Walrus 720p 201. Blue Jay Way 727p 202. The Fool On The Hill 731p 203. Flying 734p 204. Hello, Goodbye 736p 205. The Inner Light 740p 206. Lady Madonna 744p 207. Across The Universe 747p 208. Hey Bulldog 752p 209. Happiness Is A Warm Gun 755p 210. Mean Mr. Mustard 760p 211. Polythene Pam 763p 212. Glass Onion 766p 213. Junk 771p 214. Piggies 774p 215. Honey Pie 779p 216. Revolution 1 782p 217. Don’t Pass Me By 787p 218. Revolution 9 790p 219. Blackbird 793p 220. Everybody’s Got Something To Hide Except Me And My Monkey 796p 221. Good Night 800p 222. Ob-La-Di, Ob-La-Da 803p 223. Revolution 809p 224. Cry Baby Cry 813p 225. Helter Skelter 816p 226. Sexy Sadie 821p 227.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827p 228. Hey Jude 830p 229. Not Guilty 837p 230. Mother Nature’s Son 840p 231. Yer Blues 843p 232. What’s The New Mary Jane 846p 233. Rocky Raccoon 850p 234. Wild Honey Pie 854p 235. Back In The U.S.S.R. 856p 236. Dear Prudence 861p 237. Step Inside Love 864p 238. Los Paranoias 868p 239. I Will 870p 240. Birthday 875p 241. Savoy Truffle 878p 242. Martha My Dear 882p 243. Long, Long, Long 885p 244. I’m So Tired 887p 245. The Continuing Story Of Bungalow Bill 890p 246. Why Don’t We Do It In The Road 893p 247. Julia 897p 248. She Came In Through The Bathroom Window 901p 249. Dig A Pony 905p 250. I’ve Got A Feeling 909p 251. Don’t Let Me Down 914p 252. Two Of Us 917p 253. Maggie Mae 921p 254. Dig It 924p 255. Teddy Boy 927p 256. For You Blue 932p 257. Let It Be 934p 258. The Long And Winding Road 940p 259. Medley: Rip It Up / Shake, Rattle And Roll / Blue Suede Shoes 944p 260. Get Back 948p 261. Oh! Darling 954p 262. Mailman, Bring Me No More Blues 957p 263. I Want You (She’s So Heavy) 959p 264. All Things Must Pass 963p 265. Old Brown Shoe 967p 266. Something 971p 267. The Ballad Of John And Yoko 976p 262. Octopus’s Garden 981p 269. You Never Give Me Your Money 986p 270. Her Majesty 991p 271. Golden Slumbers 994p 272. Carry That Weight 997p 273. Here Comes The Sun 1000p 274. Maxwell’s Silver Hammer 1004p 275. Come Together 1009p 276. The End 1015p 277. Come And Get It 1018p 278. Sun King 1021p 279. Because 1024p 280. I Me Mine 1027p 281. Free As A Bird 1030p 282. Real Love 1038p 부록 1. 비틀즈 공식 발표곡 (영국 기준) 1045p 부록 2. 곡별 인기 차트 순위 (현역 시절 기준) 1055p 부록 3. BBC 라디오 방송 출연 시 라이브 연주곡 목록 1060p 부록 4. 용어 해설 1072p 참고 자료 1084p 찾아보기 1091p 수록곡 ABC 순서 1098p 수록곡 앨범 수록 순서(영국 앨범 기준) 1105p1,112쪽의 방대한 분량, 비틀즈 노래 282곡 가사와 해설 담아 노래에 담은 비틀즈의 역사, 모든 것 이 비범한 책은 한 사람의 꿈과 이어져 있다. 저자 한경식은 마흔 살이 되기 전에 비틀즈를 정리하는 책을 내리라 다짐했고 실천에 옮겼다. 하지만 이는 ‘반쪽의 꿈’이었다. 그 후 16년이라는 시간에 걸쳐 초판의 미진함을 채운 완성본이 나왔다. 《Across the Universe: 비틀즈 전곡 해설집》은 비틀즈를 이해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각 곡의 원곡 가사와 번역을 병기했고, 참가 뮤지션, 녹음 시기, 장소 등의 데이터에 그 곡과 관련한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단순히 노래를 분석한 원고가 아니라, 읽다 보면 비틀즈의 역사와 멤버 개인의 삶까지 이해하게 되는 놀라운 책이다. 총 1,112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책은, 비틀즈 열혈 팬은 물론 비틀즈 입문자에게도 소중한 자료이다. 비틀즈를 꿈꾼 아이 음악을 좋아했던 아이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것은 리버풀의 더벅머리 그룹 비틀즈였다. 그 소년은 대기업을 다니는 엔지니어로 성장했고, 마흔이 되기 전에 비틀즈에 대한 책을 내고 싶었다. 수천 매의 원고를 완성해 출판사에 투고했지만, 문전박대당하기 일쑤였다. 고진감래 끝에 2001년 7월, 친구미디어에서 한경식의 《The Beatles Collection》가 출간됐다. 번역서가 대부분인 비틀즈 책 중에서 유독 빛나는 ‘한국 저자가 한국어로 직접 쓴 책’이었다. 초판 원고를 쓸 때보다도 더 공들여 수정한 원고는, 여러 권의 비틀즈 책을 만들어왔고 비틀즈를 누구보다 좋아하는 대표가 있는 안나푸르나 출판사에서 2년여간의 작업을 거쳐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1,112쪽의 방대한 분량, 282곡에 달하는 비틀즈 노래 집대성 《Across the Universe: 비틀즈 전곡 해설집》은 초판 출간 후 16년간 수정과 보완을 거쳐 선보이는 개정판이다. 비틀즈가 불렀던 노래 282곡의 원곡 가사와 한국어 번역을 실었으며, 초판의 오류를 잡은 1,112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 2013년 발표한 『Live At The BBC Ⅱ』에 담긴 새로운 곡 「Beautiful Dreamer」와 「I'm talking about you」를 추가했다. 또한, 비틀즈 공식 발표곡(영국 기준), 곡별 인기 차트 순위(현역 시절 기준), BBC 라디오 방송 출연 시 라이브 연주곡 목록, 용어 해설 등의 다채로운 권말 부록은 비틀즈의 음악 세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양한 곡을 보다 빨리 찾아볼 수 있도록 찾아보기, 수록곡 ABC 순서, 수록곡 앨범 수록 순서(영국 앨범 기준)를 함께 실었다. 비틀즈 마니아인 저자와 출판사 대표가 함께 만든 야심작《Across the Universe: 비틀즈 전곡 해설집》을 통해 비틀즈의 모든 노래를 새롭고 깊게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위대한 아티스트를 표현하는 다른 방법 책에는 그 흔한 앨범 사진 한 장 담지 않았다. 텍스트만으로도 온전하게 음악을 풀어냈다. 세월의 흔적이 지워지지 않은 문장들은 귀한 보석을 세공한 듯한 세심함마저 느껴진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사실에는 논란의 근거를 함께 실어, 여러 주장을 찾아보지 않아도 되도록 독자의 수고를 덜어준다. 비틀즈가 활동하던 시대상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어 새롭게 비틀즈의 팬이 된 신세대에게도 큰 도움을 준다. 그들의 음악은 시대를 대변하면서 동시에 시대상을 바라볼 수 있는 창구였다. 비틀즈의 음악은 초기에는 그 시대상을 반영했으나, 중기와 후기를 거치면서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앞서갔다. 이는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비틀즈가 왜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로 불리는지 명확히 보여준다. 아름답고 간결한 표지 디자인 아름답고 간결한 표지 역시 비틀즈 마니아의 수집욕을 자극한다. 표지 디자인은 9와 숫자들, 몽구스, 김오키 등 여러 뮤지션의 음반 디자인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이재민(스튜디오fnt 대표)이 맡았다. 앞표지엔 비틀즈를 상징하는 사이키델릭한 이미지의 타이포를, 책등에는 《Abbey Road》를 연상시키는 건널목의 이미지를 담았다. 그의 디자인 속에는 비틀즈의 시대에 대한 특별한 오마주가 스며 있다.
한국의 시간
쌤앤파커스 / 김태유, 김연배 (지은이)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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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소설,일반
김태유, 김연배 (지은이)
한국에겐 시간이 없다. 축의 전환, 글로벌 경제 패권의 대이동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은 무엇일까? 이 책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돌아보며, 한강의 기적이 성공한 비밀이 무엇인지, 우리는 왜 중진국의 함정에 빠졌는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하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지, 그 해법을 담았다. 2017년 《패권의 비밀》로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서울대 김태유 교수가 평생 연구해온 국가발전이론을 소개하며 미래 글로벌 패권전쟁의 승자가 될 3대 혁신방안을 제안한다. 이미 성큼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 감속에서 가속으로, 가속에서 더 빠른 가속으로 전환된 세상에서 개인과 조직, 국가는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 할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한국인의 DNA를 어떻게 깨우고 활용해야 할까? 이미 한국에 거대한 기회의 문이 열렸다!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서문 _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표이서 프롤로그 _ 행복의 비밀, 패권의 비밀 PART 1. 산업혁명은 세상을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나누었다 혁명의 갈림길에서 같은 인식, 다른 대처 | 화혼양재냐, 위정척사냐 | ‘수신’을 ‘치국’으로 착각한 조선 | 요시다 쇼인과 최익현 | 산업혁명 거부한 나라의 운명 청나라는 실패하고 일본은 성공하고 그들에겐 브라운 베스가 있었다 | 승냥이를 몰아내기 위해 늑대를 끌어들이다 | 양무운동은 실패하고 메이지 유신은 성공하고 | 동양 3국의 성패를 가른 산업혁명 | 그 후로도 오랫동안 성장의 한계 멜서스의 덫 | 신분의 탄생 | 노동량 증가, 영양 결핍, 질병 만연 | 전쟁과 약탈로 점철된 감속사회 신유토피아, 산업사회 감속사회와 가속사회 | 인간은 산업을 창조했다 | 지식산업사회라는 신유토피아 4차 산업혁명과 지식산업사회 1차부터 4차까지 산업혁명의 모든 것 | 혁명이 아니라 산업화라고? | 4차 산업혁명은 더 크게 온다 | 아톰의 시대에서 비트의 시대로 | 2차 대분기가 온다 PART 2. 매판자본이 일으킨 기적 너무 늦은 탑승 우리는 얼마나 못살았나 | 수출 100억 달러 돌파의 의미 | 한강의 기적이 진정한 기적인 이유 수출주도 산업화 선택의 갈림길에서 | 비교우위와 자유무역 | 수입대체 산업화 vs 수출주도 산업화 | 오징어 수출국에서 반도체 수출국으로 | 한강의 기적, 그 첫 번째 비밀 ‘수출주도 산업화’ 적자수출의 경제학 출혈수출이라는 고육책 | 실업자의 노동력을 달러로 바꾸는 법 | 부유층에게 떠안긴 수출 적자 | 경제가 성장하면 청렴도도 높아지나? | 한강의 기적, 그 두 번째 비밀 ‘적자수출’ 최저가 낙찰제 물류비용은 제조업을 견인한다 | 쌀도 모자라는데 고속도로가 웬 말이냐 |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공사 | 더 빨리, 더 싸게, 더 많이 | 한강의 기적, 그 세 번째 비밀 ‘최저가 낙찰제’ 확대재생산 체제로 본 한강의 기적 내생적 성장, 외생적 성장 | 선진국과 격차 줄이기 | 외생적 혁신으로 기적을 일으키다 | 왜 꼭 수출주도 산업화여야만 했나? PART 3. 4차 산업혁명, 불사조는 살아 있다 절반의 성공 압축성장과 권위주의 정부 | 독재와 민주화 | 방만경영과 노사분규 | ‘사고 공화국’이라는 오명 중진국의 함정에 빠지다 준비되지 않은 세계화가 부른 IMF 사태 | 과잉진료의 후유증 | 엎친 데 덮친 격 | 선진국 문턱에서 주저앉은 경제 문제는 경제성장 뜨거워지는 냄비 속의 개구리 | N포 세대와 헬조선 | 가난한 노인, 은퇴하는 베이비부머 | 감속과 가속, 세상을 움직이는 2개의 힘 선발국의 선택 내생적 성장 | 외생적 성장 후발국의 성공방정식 내외생적 성장이 격차를 줄인다 | 추격할 것인가, 추월할 것인가 | 스퍼트와 진로방해 4차 산업혁명과 불사조 효과 불사조 효과 | 승전이나 패전보다 중요한 것 | 미래는 산업과 기술에 달렸다 PART 4. 중진국의 함정의 오해와 진실 산업생태계의 원리 참새 박멸의 결과 | 통일벼 개발의 결과 | 행운의 여신은 용감한 자를 돕는다 |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우려 4차 산업혁명과 직업의 미래 직업이 줄어든다는 착각 | 노동의 종말은 한참 지난 ‘과거’ 물질만능 시대가 온다? 경제발전이 미세먼지 줄인다? | 경제발전이 산업재해 줄인다?| | 경제발전이 인간성 회복한다? 부익부는 있어도 빈익빈은 없다 양극화가 아니라 단극화다 | 기업을 키우고 고용 늘리는 게 해법 낙수효과가 없다? 기업활동의 부와 불로소득의 부는 다르다 | 산업발전이 빈부격차 줄인다 PART 5. 4차 산업혁명은 정책으로 일으키는 것이다 3대 비밀과 3대 비책 정부혁신 - 규제 완화 | 사회혁신 - 우수인재 확보 | 대외혁신 - 북극항로 선점, 러시아로 진출 규제는 왜 없어지지 않는가? 공무원 전문성 부족의 결과 | 코이의 법칙 정부의 유전자를 변화시켜라 존경받던 엘리트 관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지뢰밭에서 살아남는 방법 | 순환보직은 무능한 ‘만능공무원’을 양산할 뿐 | 골키퍼는 이적해도 골키퍼다 | 지휘관형이냐, 참모형이냐 | 선수와 심판 | 최소 변화로 최대 효과를 국가경제 이모작 시대 열린다 출산율 제로, 잔인한 세월이 오고 있다 | 유동지능과 결정지능 | 이모작 경제의 성장원리 PART 6. 북극항로를 선점하라 길이 열리면 시대가 열린다 실크로드, 향신료 루트, 대서양 루트 | 북극항로가 열리고 있다 북극항로, 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될까? 물동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 북극항로에 매장된 에너지 | 주고받을 것이 많은 러시아와의 관계 | 한반도는 북한발 미세먼지 지옥 될 수도 한중일의 연횡 동반성장 거부하는 한중일 | 마상득지 마상치지 한미러의 합종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질서 | 경제부터 안보까지 보완관계 가능하다 | 미국의 중국 포위 전략 | 아키다견과 트럼프의 푸들 | 투키디데스의 함정 합종이냐 연횡이냐 신라의 합종과 연횡에서 배운다 | 4차 산업혁명 성공시킬 3가지 혁신 에필로그 _ 이제는 정치가 아니라 정책이다‘한국의 시간’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가? 한국인의 가속 유전자로 제2차 대분기의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한국에겐 시간이 없다! 축의 전환, 글로벌 경제 패권의 대이동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은 무엇일까? 이 책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돌아보며, 한강의 기적이 성공한 비밀이 무엇인지, 우리는 왜 중진국의 함정에 빠졌는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하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지, 그 해법을 담았다. 2017년 《패권의 비밀》로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서울대 김태유 교수가 평생 연구해온 국가발전이론을 소개하며 미래 글로벌 패권전쟁의 승자가 될 3대 혁신방안을 제안한다. 이미 성큼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 감속에서 가속으로, 가속에서 더 빠른 가속으로 전환된 세상에서 개인과 조직, 국가는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 할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한국인의 DNA를 어떻게 깨우고 활용해야 할까? 이미 한국에 거대한 기회의 문이 열렸다!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거대한 기회의 문이 열렸다.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4차 산업혁명 관련 유튜브 조회수 1위, 400만이 열광한 문명사 강의가 있다. 바로 서울대 김태유 교수의 강의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부국의 길’이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에, 러닝타임 1시간 50분이 넘는 꽤 길고 어려운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CEO 조찬모임부터 지역 맘까페까지 소리소문없이 퍼져나가며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사실 김태유 교수는 이미 2017년 《패권의 비밀》이라는 책으로 한국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기도 했다. 그리고 그 이전에 ‘공학-경제-역사’의 관점을 두루 갖춘 유일무이한 학자로서 노무현 정권 초대 정보과학기술수석보좌관을 역임하며 평생 연구해온 국가발전이론을 정책으로 실현하고자 애쓰기도 했다. 김태유 교수는 신작 《한국의 시간》 서문에서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한국의 시간’은 동북아대륙에 등장했던 모든 패권국과 겨루어 국가적 존엄성과 민족적 정체성을 5,000여 년간 온존하게 지켜온 자랑스런 시간이었다. 한순간 산업혁명을 거부하여 망국을 자초한 수치스런 시간도 있었고, 한강의 기적으로 그 아픔을 치유한 시간도 있었다. 이제 우리는 중진국 함정에 안주하느냐, 아니면 선진국으로 도약하느냐 하는 결단의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더 이상 주저할 시간이 없다.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연 우리는 지배할 것인가, 아니면 또다시 지배당할 것인가? - 서문 중에서 “패권국 한국의 시대가 온다!” 한국인의 가속 유전자로 제2차 대분기의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이 책은 먼저 산업혁명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세상이 어떻게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나뉘었는지를 설명한다. 감속하던 농업사회에서 가속하는 산업사회로, 가속사회에서 더 빠르게 가속하는 지식기반사회로 접어든 지금, 세상은 아톰의 시대에서 비트의 시대로, 북극성의 시대에서 은하수의 시대로 변화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가? 어떻게 하면 글로벌 패권국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한강의 기적’을 만든 3대 비밀을 알아보고, 4차 산업혁명의 불사조 효과, 후발국의 스퍼트와 선발국의 진로방해 속에서 중진국 함정에서 빠져나올 3대 혁신 비책도 제시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이 제안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신新 일표이서’ 우리는 어떠한 ‘한국의 시간’을 선택할 것인가?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지금처럼 아무 생각 없이 수동적으로 휩쓸려 가다가는 ‘먼저 돌을 놓는 자’들의 먹잇감으로 전락할 뿐이다. 김태유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은 그냥 오지 않는다. 다만 정책으로 일으킬 뿐이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산업혁명이라는 인류 문명사의 큰 흐름을 읽고, 선발국과 후발국의 국가발전원리를 알아야만, 개인과 조직, 국가도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한국인의 DNA를 어떻게 깨우고 활용할지, 마지막 기회를 어떻게 잡을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이 책을 미리 본 리뷰어들은 “통계와 데이터로 팩트체크, 역사와 경제 넘나드는 박식함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탄탄한 실전논리로 무장해 큰 방향과 구체적인 길을 모두 제시해주는 역작.”이라며 격찬했다.중요한 것은 ‘선착先着의 효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비록 힘든 일이라 할지라도 일단 시작부터 하고 보자는 감속사회의 경구다. 하지만 가속사회에서는 시작이 ‘반’이 아니고 ‘전부’다. ‘선착의 효’가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한 번 선착은 영원한 선착이다. 선착의 효는 잊혀질 수는 있어도 사라질 수는 없다. 인류에게 처음 가속사회를 선보인 네덜란드의 상업혁명은 영국의 산업혁명으로 거듭났고 가속사회를 처음 완성한 대영제국의 영광 또한 미합중국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후발국이라고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작은 선착 또한 선착이기 때문이다. 독일의 화학산업과 일본의 소재산업은 선착의 효를 살려 여전히 히든 챔피언으로 군림하고 한국의 반도체 또한 선착의 효를 살려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게다가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는 제2차 대분기는 ‘새로운 밀레니엄의 선착’을 기다리고 있다.4차 산업혁명에 성공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유일하게 우리가 선진국을 추월할 수 있는 방법이다. 4차 산업혁명에 매진하다 특정 산업에서 1등을 못 한다 해도 성공한 것이다. 일단 기술과 경험이 축적되면 같은 기술로 유사산업 분야에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패권에는 홀로 하는 ‘독점 패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몇이 유사산업 종목을 나누어 하는 ‘과점 패권’도 있다. 우리가 4차 산업혁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 보면 최소한 ‘과점 패권’의 일원으로서 얼마든지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는 강소국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선착의 효 그래서 한국 정부는 수출주도 산업화라는 극약처방을 선택했다. 첨단기술을 들여와 선진국의 신상품을 국산화해 수출하기로 한 것이다. 자전거도 제대로 못 만드는 나라가 자동차를 제작해 수출하겠다고 결심한 것이다. 어찌 보면 자유주의 무역질서에 역행하는 엉뚱한 선택이었다. 비교우위도, 아니 비교열위조차도 아닌, 국내에 아예 ‘없는’ 산업을 전략적으로 ‘새로’ 만들어 수출을 감행하겠다는 것이었으니까 말이다. 흑백TV도 못 만들면서 컬러TV를 만들어 선진국에 수출하겠다는 엉뚱한 발상. 그런데 그 엉뚱함이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낸 뇌관이 되었다.우여곡절 끝에 일단 수출에 성공하자 달러가 확보되었다. 그 외화로 다시 신기술을 도입하고, 그 기술로 선진상품을 국산화해 수출하고, 그 외화로 다시 신기술을 도입했다. 그러는 과정에서 조금씩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렇게 계속된다면 언젠가 우리도 선진국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달걀 하나를 부화시켜 병아리가 나오면 닭으로 키워 송아지를 사고, 송아지를 소로 키워 거대한 목장을 만들어보겠다는 원대한 꿈의 시작이었다.- 수입대체 산업화 vs. 수출주도 산업화 한강의 기적 뒤에 숨겨진 3대 비밀이 있었다면 4차 산업혁명 성공에도 준비된 3가지 비책이 있다. 정부혁신, 사회혁신, 대외혁신이라는 3대 혁신은 이념에 치우친 정치가 아니라 ‘정책’이다. 오직 민생과 국민을 위한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과 과학기술에는 진보와 보수가 있을 수 없다. 이제 우리 다 함께 국론을 통일하고 국력을 결집하여 3대 혁신에 일로매진해야 한다. 이것은 정치가 아니라 정책에 의해 가능하다.다시 강조하지만 정책이란 국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국민에게 충성하는 것이다. 경제를 발전시켜 국민의 의식주를 풍요롭게 하는 것이고, 국방을 튼튼히 하여 외적의 침탈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다. 부국과 강병이 정책의 중간목표라면 국민대중의 행복은 정책의 최종 목표다. 그래서 최대한의 복지만이 진정한 복지다. 복지가 곧 국민행복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속가능하지 않은 복지는 미래 후손의 행복을 팔아서 오늘 우리의 행복을 사는 행위일 따름이다.- 명분보다 국익을 우선하는 리더
[브라운] 큰 글로 읽는 우리말 비전 성경 - 소(小).단본.색인
두란노 / 두란노 편집부 (엮은이)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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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두란노 편집부 (엮은이)
두란노서원의 은 원문에 기초하여 11년 동안 우리말로 번역한 성경이다. 장년 성도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초신자가 읽어도 쉽고 정확하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성경으로, 2014년에 3판으로 개정.출간되었다.우리말성경 번역 위원 구약 성경 창세기-신명기 박철현 교수 영국 The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 (Ph. D.)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Th. M.)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여호수아-에스더 강정주 교수 영국 The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 (Ph. D.) 영국 Cheltenham & Gloucester college of Higher Education (M. A.) 전 개신대학원대학교 구약학교수 욥기-아가 이성훈 교수 영국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Ph. D.) 이스라엘 Jerusalem University College (M. A.) 전 성결대학교 구약학 교수 이사야-다니엘 유윤종 교수 미국 Cornell University (Ph. D) 미국 Yale University (M. Div) 평택대학교 구약학 교수 호세아-말라기 최순진 교수 영국 The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 (Ph. D.)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M. Div) 미국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M. S.) 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신약 성경 마태복음-사도행전 허 주 교수 영국 The University of Sheffield (Ph. D.)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M. Div.)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로마서-요한계시록 김정훈 교수 영국 The University of Glasgow (Ph. D.) 영국 The University of Durham (M. A) 백석대학교 신약학 교수 본서의 특징 1. 성경 번역의 완성으로 한걸음 더 나아간「우리말성경」(2014년 3판)을 사용하였습니다. 2. “성경을 단행본과 같이 편하게 읽을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가독성을 최우선으로 한 편집을 하였습니다. 3. 하용조 목사의 메시지와「비전성경」의 해설들을 발췌·수록하여 성경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4. 성경 범주별(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신약)로 컬러를 달리하여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습니다. 5. 다양한 표지 컬러와 디자인으로 선택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본서의 구성 1. 성경 본문 성경 본문은 두란노서원이 발행한 「우리말성경」(2014년 3판)을 사용했습니다. 소제목과 난외주를 새롭게 넣어서 본문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2. 책별 서론 성경 각 권의 핵심을 집어 주고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하여 책별 서론을 실었습니다. 3. 하용조 목사의 행복한 메시지 하용조 목사의 영감 있는 메시지를 발췌·수록하여 묵상과 적용을 도왔습니다. 4. 성경상식 :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었습니다. 5. Q&A : 성경의 난해한 부분을 질문과 답 형식으로 쉽게 설명했습니다. 6. 성경인물 : 성경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에 대한 내력을 간단하게 소개했습니다. 7. 부록 : 성경에 나오는 도량형과 구약의 다섯 가지 제사 그리고 분열 왕국 시대의 왕들과 예언자들을 일목요연 정리하여 도표로 나타내었습니다. 본서의 대상 1. 40대 이후의 장년층 성도들 2. 성경을 읽기 원하는 초신자 3. 성경에 관심이 있는 구도자 4. 교회의 직분을 맡은 임직자
모질게 新토익 이코노미 RC 1000제
모질게 / 이기택.모질게 어학 연구소 지음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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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소설,일반
이기택.모질게 어학 연구소 지음
15년 전통에 빛나는 토익 1000제 시리즈의 원조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늘 실전 토익 문제의 유형을 정확히 짚어서 토익을 실제로 치르는 것과 같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활용도가 낮은 해설서를 과감히 줄여서 가격 거품을 줄여왔다. 친구가 다 풀어놓은 실전 모의고사를 지우고 복사해서 푸는 가격과 노력이면 이 책의 10회분 모의고사를 사는 것이 더 경제적인데, 신토익 유형을 완벽하게 반영하고 있어서 학습하기에도 믿음직스럽다. 이제 시험 삼아 토익 응시하는 낭비는 그만 두자. 토익 1000세 시리즈의 원조 최강자 모질게 신토익 이코노미 RC 1000제로 충분한 실력을 쌓고 新토익, 자신감 있게 단 한 번만 응시하자!TOEIC 이렇게 달라졌다! RC 점수 환산표 RC 점수 기록표 RC Actual Test 01 RC Actual Test 02 RC Actual Test 03 RC Actual Test 04 RC Actual Test 05 RC Actual Test 06 RC Actual Test 07 RC Actual Test 08 RC Actual Test 09 RC Actual Test 10 RC Actual Test 정답표 토익 문제집의 거품을 빼다 RC 문제풀이는 지문 해석만 있어도 학습에 큰 문제가 없다는 상식을 반영 한 번도 응시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응시한 사람은 없다는 토익. 그 토익 응시료가 新토익으로 바뀌면서 2,500원이 올라 곧 5만원 경계도 넘어설 기세다. 취업 준비생들이 토익 응시료에만 100만원 쓴다는 말이 있는데, 꼭 그렇게 큰돈을 들여야 할까? 정답은 실전과 꼭 같은 형태의 모의고사를 최대한 많이 접해서 철저하게 준비가 되었을 때에 토익을 응시하는 것이다. 그냥 시험 삼아 토익을 보기에는 너무 ‘비싸다.’ 그런데, 토익 실전 문제집도 은근 거품 덩어리다. 읽어보지도 않을 해설서랑 단어장은 왜 끼워서 주는 것인지! 그렇다고 다 풀어놓은 친구 책을 복사해서 공부하기에는 자존심도 상하고 공부도 잘 안 된다. 모질게 新토익 이코노미 RC 1000제는 15년 전통에 빛나는 토익 1000제 시리즈의 원조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늘 실전 토익 문제의 유형을 정확히 짚어서 토익을 실제로 치르는 것과 같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활용도가 낮은 해설서를 과감히 줄여서 가격 거품을 줄여왔다. 친구가 다 풀어놓은 실전 모의고사를 지우고 복사해서 푸는 가격과 노력이면 이 책의 10회분 모의고사를 사는 것이 더 경제적인데, 신토익 유형을 완벽하게 반영하고 있어서 학습하기에도 믿음직스럽다. 이제 시험 삼아 토익 응시하는 낭비는 그만 두자. 토익 1000세 시리즈의 원조 최강자 모질게 신토익 이코노미 RC 1000제로 충분한 실력을 쌓고 新토익, 자신감 있게 단 한 번만 응시하자!
2025 최신판 시대에듀 경상남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소양평가 인성검사 3회+모의고사 7회+면접+무료공무직특강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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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4개년 기출복원문제 수록! 1. 직무능력검사 출제영역별 핵심이론 및 기출예상문제 2. 최종점검 모의고사 4회+온라인 모의고사 3회 3. 인성검사 모의테스트 2회+온라인 인성검사 1회 4. 면접 소개+경상남도교육청 예상 면접질문 [특별혜택] 1. [합격시대] 경상남도교육청 온라인 모의고사 3회 2. [합격시대] 경상남도교육청 온라인 인성검사 1회 3. 교육공무직원 소양평가 이론&문제풀이 강의 4.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Add+ 4개년 기출복원문제 CHAPTER 01 2024년 경상남도교육청 기출복원문제 CHAPTER 02 2023년 경상남도교육청 기출복원문제 CHAPTER 03 2022년 경상남도교육청 기출복원문제 CHAPTER 04 2021년 경상남도교육청 기출복원문제 PART 1 인성검사 CHAPTER 01 인성검사 소개 CHAPTER 02 모의테스트 PART 2 직무능력검사 CHAPTER 01 언어논리력 CHAPTER 02 이해력 CHAPTER 03 공간지각력 CHAPTER 04 문제해결력 CHAPTER 05 관찰탐구력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3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4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PART 4 면접 CHAPTER 01 면접 소개 CHAPTER 02 경상남도교육청 예상 면접질문 별책 정답 및 해설 PART 2 직무능력검사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경상남도교육청은 2025년에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절차는 「원서접수 → 서류심사 및 소양평가 → 면접시험 → 합격자 결정」 순서로 진행한다. 직종별로 서류심사 및 소양평가를 구분하여 실시하며, 서류심사 및 소양평가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따라서 소양평가 고득점 및 가산점 확보를 통해 타 수험생과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소양평가 다양한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문제해결능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경상남도교육청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시대에듀에서는 2025년 채용을 대비하여 경상남도교육청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5 최신판 시대에듀 경상남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소양평가 인성검사 3회+모의고사 7회+면접+무료공무직특강』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인성검사 및 경상남도교육청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경상남도교육청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취미걱정
디자인이음 / 정수윤 (지은이)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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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수윤 (지은이)
인적 드문 곳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는다면? 눈을 뜨니 세상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졌다면? 어색한 사람이 정면에서 다가오고 있다면? 청춘문고 4시즌으로 리뉴얼 된 은 현실에서 일어날 리 만무한 허무맹랑한 걱정, 누구에게도 말하게 어려운 찌질한 걱정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비현실적이고 찌질하지만 제대로 판을 깔아놓고 나름의 해결책을 정리해가는 과정이 감탄사를 자아낼 정도로 재기발랄하다. 사람들은 항상 무언가를 걱정한다. 심각한 걱정, 자잘한 걱정, 걱정이 많은 성격을 또 걱정하고 인생은 걱정의 연속이라면 어차피 할 걱정, 재미있게 한번 해보면 어떨까. 저자의 재치 있는 말솜씨와 아티스틱 한 그림들이 보는 재미를 승격시켜준다. 인적 드문 곳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는다면? (1)괴한이 사람인 경우 13 (2) 괴한이 사람이 아닌 경우 40 눈을 뜨니 세상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졌다면? (1)무기 만들기 57 (2)식량과 식수 확보하기 70 (3)전국 식료품 공장 주소록 82 (4)응급처치 108 (5)좀비 연애 시뮬레이션 118 어색한 사람이 정면에서 걸어오고 있다면? (1)은신술 133 (2)위장술 136 (3)최면술 140 중대사 전날밤 잠이 안 와 늦잠이 두렵다면? (1)필승 기상법 151 (2)밤샘 다음 날 살아남기 153 (3)필살 변명 만들기 158 도심 한복판에서 야생동물을 마주친다면? (1)야생동물 출현 사례 및 대처법 163 (2)교상 감염병 192청춘문고 시즌4 작가님과의 짧은 인터뷰 * ‘걱정’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서 책을 만들게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 아무래도 스스로가 걱정 많은 성격인 탓이 큰 것 같아요. 저를 소재로 삼으니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고민할 필요도 없었고요. 평소 걱정이 많은 제 모습을 보고 주변에서 어이없어하면서도 즐거워하는 반응이 많았는데 그게 제가 바라는 책의 지향점과 맞아 저 자신을 콘텐츠 삼아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숨어있는 걱정쟁이들과 공감대를 공유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요. * 걱정에 대한 책을 만든 후 걱정에 대한 빈도나 깊이에 변화가 생기셨나요? : 사실 책을 만들기 전에 한 번 걱정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뀐 적이 있어요. 예전에는 걱정 많은 성격이 콤플렉스였거든요. 그러다 어느 순간 사람마다 지닌 특성이 다른데 그중에 나는 걱정의 파이가 큰 사람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떤 특별한 전환점이 있었던 것은 아닌데 그냥 그렇게 생각이 바뀌었던 것 같아요. 다들 제 살 궁리는 하니까요. ㅎㅎ 걱정을 대하는 태도가 변하니 무게감도 달라졌습니다. 아직도 걱정은 많지만 취미걱정의 타이틀 그대로 걱정을 가볍게 여기게 된 것 같아요. 더 이상 콤플렉스로 여기지 않으니 책으로도 엮어낼 수 있었고요. * 타이틀로 뽑은 걱정들은 수많은 걱정들 속에서 어떻게 채택되게 되었나요? : 취미걱정의 성격에 맞게 현실적이고 답답한 걱정들보다는 실제로 일어날 확률이 희박한, 그러면서도 입체적인 걱정들로 구성해봤습니다. 보시는 분들도 즐겁게 읽으실 수 있도록 말이에요. 기획 의도 자체도 가볍게 보실 수 있는 간편하고 자극적인 맛을 내는 것이었거든요.그런데 여기서 또 예기치 못한 걱정이 생기더라고요. 쓰는 사람은 재미있다고 썼는데 읽는 사람은 ‘웃기려고 노력한 건 보이지만 안 웃긴데…’ 싶으면 그만큼 민망한 상황이 또 없잖아요?! * 책의 그림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직접 그리셨나요? 글을 쓸 때 필요한 삽화는 직접 그리곤 합니다. 평소에도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전공도 같은 쪽이에요. 남들이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겠지만 저만의 디테일 허들이 있어요. 제가 약간 조별과제에 적합하지 않은 타입이에요. 피곤한 스타일이죠. 책을 준비하면서도 몇 쪽 되지도 않는 그림들에 힘을 더 쏟았던 것 같아요. * 시선이 독특해서 흥미롭습니다. 작가님께 평범하지 않은 마니아적인 취향이 있나요? : 책 중 좀비물 덕후가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구상하는 스토리로 작성한 챕터가 있는데요. 실제로도 좀비나 주술을 비롯한 괴담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습니다. 크리처물을 좋아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공룡과 고생물에도 관심이 많아요. 태어나서 처음 본 영화가 쥬라기 공원이었는데 아마 그 때 받은 충격이 컸던 것 같아요. 크리처 외에는 그리 마니아적이지는 않지만 배낭여행에 푹 빠져있습니다. 이국적인 풍경에 똑 떨어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으로부터 일상을 살아갈 동력을 채우는 편이에요. * 앞으로 또 기획중인 책이 있다면 살짝 알려주실 수 있나요? : 다른 인터뷰에서 아마존 강의 생태계에 관한 책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언젠간 나올 거예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 지식적인 부분을 전달해드릴 수는 없지만 요상하고 흥미로운 포인트들을 재미있게 엮어 만들게 되지 않을까요. 다양한 분야를 건드려보고 싶은 욕심이 커서 여러 주제의 가볍게 보실 수 있는 책을 많이 만들고 싶어요. 제가 무념무상으로 엮어내면 보시는 분들도 슥 읽으실 수 있도록. 약간 불량식품 같은 책이요. 이렇게 혼자 제멋대로인 사람도 문을 두드려볼 수 있는 것이 독립출판만의 특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영화의 '주차장에서 괴한이 달려드는 씬'이 머리에서 자동 재생됩니다. 그렇다고 그 시각 자료들 탓만은 아니에요. 그것들은 제 상상에 생동감을 더하는 보조 역할을 할 뿐, 아무렇지 않다가도 주차장에 발을 딛기만 하면 조건반사처럼 온몸의 근섬유 하나 하나가 긴장하는 것이 느껴지거든요. 벌벌 떨며 쓰레기를 비우는 가엾은 제 등 뒤로 누군가 소리를 죽인 채 다가올 것만 같아서…. 잠깐, 말하는 지금도 무서워졌어요! - 호신용 액세서리너클 링과 스터드 브레이슬릿을 착용한 손으로 상대방을 가격하면 맨주먹보다 몇 배는 더 강도 높은 타격감을 선사할 수 있으며, 평소에도 '호신용품'을 지니고 있는 느낌보다 '은근히 멋부린 기분'으로 자신감이 업그레이드되는 산뜻함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고스 룩(goth look)*착장을 기본으로 너클 링과 스터드 브레이슬릿을 착용한다면 더욱 컨셉 확실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올블랙 룩에 10센티미터가 훌쩍 넘는 통굽 클리퍼, 까만 레이스가 겹겹이 달린 비효율적인 양산을 함께 매치하면 2005년 힙합퍼 스트리트 스냅샷의 클론으로 다시 태어나 세간의 집중을 한 몸에 받는 (여러 의미로!) 패셔니스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날 잠에서 깨니 바깥이 정체불명의 울부짖음과 비명으로 소란하고, 환풍구로 역한 피비린내가 올라오고 있다면? 이게 무슨 난리인가 싶어 창문을 열고 거리를 내려다본 순간 동강 난 몸을 이끌고 비척비척 걸어다니는 좀비들과 혼비백산해 뛰어다니는 이웃들을 마주하게 된다면?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신고부터 하려 휴대전화를 집어드니 이미 가족, 애인, 친구들의 부재중 전화가 열 통이 넘게 찍혀 있다. 차례대로 다시 걸어보지만 신호가 가지 않는다. 통신망이 먹통이 된 걸까?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어 찬장에서 먼지 쌓인 라디오를 꺼내 틀었다."국민 여러분, 실제 상황입니다-“
재무제표로 찾아낸 저평가 주식 53
센시오 / 이승환, 황우성, 김태경 (지은이)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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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
소설,일반
이승환, 황우성, 김태경 (지은이)
재무제표로 찾아낸 저평가 주식 53 대한민국 상장사 2,356개 기업 중에서 재무제표를 보고 찾아낸 저평가 종목 53개 기업을 꼭 짚어 소개한 책이 출간됐다. 그냥 정한 게 아니다. 투자자 300명에게 ‘어떤 섹터가 궁금한지’ 리서치하여 7개 섹터를 정하고 여기에 속한 기업의 재무제표를 전수 조사해 저평가된 종목을 선정했다. 7개 섹터는 바이오, 로봇, 메타버스, 게임, 전기차, 반도체, 기타 분야다. 저자는 운영하는 커뮤니티에 선정한 종목을 공유했고 집필하는 도중, 몇 종목은 폭등하여 투자자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대부분의 주식투자자는 재무제표가 매우 ‘중요한 사실’을 담고 있다는 점을 안다. 하지만 막상 투자할 때는 재무제표를 읽지 않는다. 사후에도 비교하지 않는다.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 이유는 영업이익, 부채비율, 유동비율, 영업활동현금흐름, 재고자산회전율, 매출채권회전율 등, 재무제표에 있는 숫자를 한 번에 알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재무제표에 담긴 이런 숫자를 투자정보로 바꿔 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점에 착안해 이 책을 썼다. 책은 재무제표 보는 법이 아니라, 53개 종목별로 저평가 된 이유를 설명하면서 여기에 해당하는 숫자를 보여준다. 이유를 설명하고 숫자를 보여주기 때문에 훨씬 이해가 쉽다. 53개 종목 중 내가 관심 있는 섹터와 종목 먼저 보면 된다. 같이 따라가다 보면 종목별로 재무제표의 어떤 숫자를 보면 되는지 자연스럽게 손에 잡힐 것이다. 좋은 기업은 재무제표에서 좋아야 할 숫자가 좋아지는 기업이다. 투자 전문가는 이런 기업을 빠르게 알아보고 저렴한 가격에 산다. 당신도 이 책을 통해 좋아져야 할 숫자가 좋은 기업을 ‘빠르게’ 가려내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저평가 종목은 재무제표에서 좋아야 할 숫자가 좋아지는 기업이다 반도체 점유율 1위 그러나 덩치가 작아서 저평가 어보브반도체 밝은 파운드리 시장, 개선되는 재무제표 DB하이텍 가격조정이 오면 주저 없이 살 것 리노공업 부채비율 감소, 영업이익률 증가 ISC 지배·종속 회사 모두 영업이익 10% 이상 엘비세미콘 매출이 오르는 기업은 이유가 있다 원익IPS 주가가 단기적으로 하락하면 담자 이오테크닉스 당기순이익 급감해도 키포인트 네패스 이런 기업에 투자하지 않으면 어디에? 예스티 흑자 전환, 관리종목 리스크에서 벗어난 루멘스 화웨이 실적이 떨어지면 주가가 오른다? 대덕전자 코로나 이후 반등할 수 있기에 저평가 주성엔지니어링 전기차·2차전지 최근 몇 년간 우상향하는 매출 에코프로비엠 유동비율 680%, 2차전치 탑픽 포스코케미칼 매출액 급등, 손익의 개선 엘앤에프 투자 적기는 아니라도 좋아지는 숫자 코스모신소재 원가율 체크하는 사람에겐 저평가 켐트로스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종목 브이원텍 재무구조 개선 단기간에는 쉽지 않겠지만 알루코 몸값 가장 높은 타이밍? 한온시스템 거래량이 적다는 게 최대 저평가 이유 시그넷이브이 메타버스 ‘물타기’ 말고 ‘불타기’ 자이언트스텝 변동성이 높지만 계속 이슈를 만드는 덱스터 음악 스트리밍의 그 기업이 메타버스? 지니뮤직 영업손실은 신규제품 개발을 위한 발판 바이브컴퍼니 AI 관련 실적은 시작도 안 했기에 저평가 셀바스AI 2021년 나아지는 재무제표 나무가 게임·콘텐츠 부침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자 카카오게임즈 이렇게 달라질 줄 몰랐다 데브시스터즈 부진하지 않았냐고? 재무제표는 다르다 엔씨소프트 재무적으로 튼튼, 주가는 그대로 컴투스 코로나 때도 좋았는데 코로나 이후엔 더 좋은 하이브 제이콘텐트리 제약·바이오 이런 회사의 주가가 낮으면 기회다 한미약품 자산 항목 우량, 높은 영업이익률 하나제약 재무제표에 경영진의 의지가 보이는 유유제약 기업 위기는 투자의 기회 메디톡스 주가가 여기서 더 낮아질 수 있을까? 일동제약 경영진 등 지배구조 정비 보령제약 적자가 지속됐지만 좋아지고 있는 솔고바이오 로봇 이 회사의 진가를 투자자들이 알기 전에 알에스오토메이션 상장 이후 주가 하락 폭이 큰 상황이지만 에브리봇 중국 시장 진출로 매출 회복세 기대 로보로보 신사업 속도 지켜보며 관심 가질 종목 로보티즈 기타 저평가 유망주 스마트폰 카메라 늘어나면 올라간다 하이비젼시스템 꾸준한 실적 성장, 22년이 더 기대되는 코웰패션 코로나 때문에 현재 저평가 종목 슈프리마에치큐 매출 1조 원 클럽 굳히기 가능할까? 솔루엠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어디로 놀러갈까? 강원랜드 실적은 살짝 저조, 돌파구는 기술력 톱텍 세계가 공급망 붕괴로 고통 받는 상황 엠로 저평가된 친환경 에너지 1등 회사 두산퓨얼셀 매출액 상승 있으면 큰 이익으로 돌아올 네오팜 에필로그 시장이 열리는 250일, 주가 상승 시기는 단 50일! 여러분은 어떻게, 어디에 투자할 건가요?재무제표로 찾아낸 7개 분야 53개 저평가 주식 재무제표는 기업경영 활동을 숫자로 표현한 것이다. 투자할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이익은 나는지, 성장은 하고 있는지, 신사업 예정은 있는지, 부실해서 상장 폐지 위기는 아닌지 재무제표를 보면 알 수 있다. 이렇기에 재무제표만 보면 누구나 투자에 성공해야 하지만 많은 주린이가 주식투자에 실패한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재무제표에 있는 숫자를 투자정보로 바꾸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띠라서 남들보다 싸게 주식을 사서 수익을 내려면 숫자를 보고 투자정보로 바꾸는 연습이 필요한데, 신간 <재무제표로 찾은 저평가 주식 53>는 이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투자할 종목의 재무제표를 볼 때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53개 종목별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읽다보 면 자연스레 재무제표의 숫자를 투자정보로 바꾸는 연습이 된다. 이 책에는 반도체, 전기차, 메타버스, 게임, 바이오 등 일곱 가지 분야가 소개돼 있다. 저자들이 마음대로 선택한 게 아니다. 300명이 넘는 주식투자자들에게 “어떤 테마의 저평가 주식이 궁금한가요?” 하고 조사를 한 후에 결정했다. 그리고 재무제표를 읽는 데 전문가인 저자들은 회의를 거듭하며 7개 분야에 속한 기업의 숫자를 분석했고, 그 중 저평가 된 종목 53개를 선정했다. 현재 코스피 상장기업은 821개, 코스닥 상장기 업은 1,544개다. 이 모든 기업의 재무제표를 살펴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 성공한 투자자들은 10개~20개 기업을 선택해서 경영활동을 추적한다. 일반 투자자들은 사실 그것마저도 힘들 때가 많다. 주식 시장은 대부분 일하는 시간에 시작하고 끝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종목을 고르는 시간을 아껴준다. 1년 중 주식시장이 열리는 기간은 약 250영업일. 그중 200일은 주가가 하락한다. 주가가 상승하고 급등하는 기간은 50일밖에 되지 않는다. 이 책은 그 50일간 수익을 내기 위해 필요한 정보만 모았다. 2022년 투자 계획을 세울 때, 한번 읽고 전략을 짜길 바란다.그림을 보면 (연결)영업이익율이 19년 22.4%→20년 25.6%→21년 3분기 30.8%로 매년 증가하고, 부채비율 19년 68.9%→20년 48.3%→21년 3분기 38.9%로 지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이 19년 1,046억 원→20년 1,660억 원→21년 3분기 1,995억 원 발생하여 이익잉여금으로 차곡차곡 쌓여가는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밝은 파운드리 시장의 미래와 안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재무제표로 봤을 때, 매력적인 주식입니다. 재무제표 안의 숫자를 어려워하시는 투자자가 봐도 꾸준히 우상향하는 기업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영업이익율 19년 37.7%, 20년 38.7%, 21년 3분기 42.1%로 매년 증가했습니다. 당기순이익이 19년 528억 원, 20년 554억, 21년 3분기 827억 원 발생했으며, 이러한 이익은 2021년에 금융기관 예치금으로 561억 원, 브라질 외화국공채로 101억 원 등으로 투자되고 있습니다. 매년 이익이 차곡차곡 쌓이는 알짜 회사입니다. 이 회사 매출액은 해가 바뀔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이 종목이 저평가인 가장 큰 이유가 좋아져야 할 숫자가 계속 좋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내 아이 마음 보살피기
함께 / 홍미경 글 /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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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홍미경 글
유아놀이치료사, 유아언어치료사, 유아체육교사로서의 20년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정리한 책으로, 저자는 분당에서 유치원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관련된 강의와 상담이라면 대학 강단이든 어디든 가리지 않고 발벗고 나서고 있다. 연일 시끄러운 학교폭력이나 왕따 문제 등은 점점 연령대가 낮아져 지금은 유치원의 유아들에게까지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겉도는 아이, 수업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한눈을 팔거나 너무 시끄러운 아이, 매사에 의욕이 없고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를 보면 부모들은 가슴이 철렁하다. 우리 아이들에게 부족하거나 없는 것이 왜 이렇게 많을까? 혹시 아이들을 바라보는 우리 어른의 시선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내 아이를 당당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들을 위해, 솔직히 말하면 부모들을 위한다기보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것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좀 제대로 알아주세요, 하는…. 이 책은 그런저런 이유로 가슴이 내려앉았던 엄마들의 전화와 메일 상담에서 출발한 철저한 사례 중심의 자녀교육서이다.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아이가 아파요 친구와의 관계 혼자 있기 좋아해요 낯가림이 심해요 친구 사귀기 힘들어해요 친구와 자주 다투어요 교사와의 관계 산만해서 꾸중을 자주 들어요 선생님을 무서워해요 질서와 규칙을 잘 지키지 않아요 말대꾸를 잘해요 엄마가 모르는 아이의 속마음 엄마, 제 마음 좀 알아주세요 친구들과 놀기 싫어요 시험 때만 되면 무섭고 불안해요 동생이나 친구를 괴롭혀요 자꾸 눈치를 봐요 편식이 심해요 학교 가기 겁이 나요 체육시간을 싫어해요 학기 초가 되면 항상 불안해요 말수가 없고 자기표현을 못해요 부모를 미치게 하는 아이 행동에 숨겨진 비밀 자존감은 인생의 열쇠 거짓말을 잘해요 말을 더듬어요 저도 체면이 있어요 이기적이고 잘난 척이 심해요 친구의 부탁을 거절 못해요 엄마 말을 잔소리로 들어요 엄마와 서먹해요 울며 떼를 써요 남의 물건을 훔쳐요 너무 쉽게 상처받아요 동생이 생긴 후로 어리광이 심해요 스스로 공부하는 단단한 공부 근육 키우기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아는 문제도 자주 틀려요 우리 아이가 ADHD래요 공부에 관심이 없어요 집중력이 없어요 성적이 안 올라요 책읽기를 싫어해요 숙제를 하지 않으려 해요 평생 자산이 될 단단한 속마음 코칭하기 감정을 잘 다루는 아이가 행복하다 감정을 조절 못해요 스스로는 아무것도 못해요 제멋대로 행동해요 너무 예민해요 걱정이 너무 많아요 실패할 것 같아 불안해요 조금만 힘들어도 쉽게 포기해요 정리정돈을 못해요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믿고 인정하는 것, 이것이 바로 내 아이 마음 보살피기의 열쇠! 겉으로는 행복해 보여도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날마다 무서운 속도로 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어른들이 너무 많다. 부모들은 특히 자신의 아이가 행복하다고 믿고 싶어 한다. 바쁜 일상이나 각자의 사정 때문에 내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여유가 없으니 그렇게 믿고 싶은 것도 무리는 아니다. 우리 아이들이 모두 아프거나 병들지 않고 즐겁게 유치원, 초등학교, 그리고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원하는 대학에 가서 공부하고, 세상에 나와 원하는 일을 하며 살았으면 좋겠는데. 의심 가득한 어른의 시선으로 보면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ADHD이거나, 자폐적인 성향이 있거나, 거짓말쟁이이거나, 버릇이 없는 등 한마디로 말해 싹수가 노랗다. 그렇다면 문제는 우리 어른들의 시선이 아닐까. 아이들은 믿음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나무와 같은 존재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믿고 인정하는 것에서 모든 문제와 해결방안은 시작된다. 스트레스와 두려움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꿈이 있고 살만한 세상으로 바꿔야 하는 것은 어른들의 권리이자 의무가 아닐까. 도화지 같고 스펀지 같은 아이들의 속마음! 옛날처럼 집집마다 자식이 많은 것도 아니고 고작해야 한 집에 하나나 둘인데 인성이나 학교성적 등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건 몇 배는 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경제적인 지원이나 사랑이나 간에 부모들은 아이에게 아낌없이 쏟아 붓고 있는데 아이들은 행복하지 않다. 왜일까? 변한 세상 탓이라고 체념만 하고 있기에는 우리 아이들이 너무 소중하고 안타깝다. 연구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을 모은 ‘자녀교육서의 교과서’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아이에게 있어 친구관계는 미래를 결정짓는 요인 가운데 하나다. 그런데 아이가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겉도는 것을 보면 부모로선 너무나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 그러나 부모가 힘들다고 해도 아이만큼 힘들겠는가! 따라서 아이의 속마음을 잘 보살펴주고 수용해주어야 한다. 이는 부모에게 위로받고 보호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하여 또래들과의 관계에 대한 저항을 줄이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아이가 혼자서 놀거나 친구 사귀는 것을 힘들어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그렇더라도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거나 재촉해선 안 된다. 안타까운 시선은 아이를 더욱 의기소침하게 만들 뿐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한다. 긍정적인 사고로 아이를 격려하고, 사랑하고, 아껴주자. 그리고 아이와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으면 이름을 기억해 불러주자. 친구들과 장난감이나 학용품을 사이좋게 함께 사용할 기회를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무엇보다도 부모 스스로가 아이를 믿고 느긋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의 마음 상태는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염된다. 찌푸린 얼굴보다 밝은 표정을 짓는 사람에게 사람들이 끌리는 것처럼 아이가 자신감을 잃지 않으면 친구들과의 관계 역시 적신호에서 청신호로 바뀌게 된다. 엄마, 제 마음 좀 알아주세요 아이에게는 아이만의 사정이 있다. 어른들이 모르는 그 속마음을 어른들은 ‘별것 아닌 것’으로 가볍게 생각하고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아이들이 보이는 문제 행동은 어쩌면 어른에게 보내는 SOS 신호인지도 모른다. 자신감의 부족, 친구관계, 학업, 미래에 대한 불안 등은 어른들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도 꽁꽁 싸매어둔 상처 같은 것이 아닐까. 아이의 나쁜 점보다 좋은 점이나 평소 사랑스럽다고 느낀 점에 초점을 맞춰 칭찬하고 격려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빨리 개선되지 않는 아이의 문제 행동에 집착하기보다 아이의 장점을 생각하게 되면 마음에 여유가 생기게 된다. 그런 마음의 여유는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어른들이 미처 몰랐던 아이의 상처와 부모와 아이 사이에 부족했던 것들을 채워갈 수 있다. 자존감은 인생의 열쇠 아이 눈에 비친 세상은 온갖 문제와 두려움으로 가득하다. 아이 앞에서 부모가 무심코 나누는 대화도 아이의 마음에 씨를 뿌린다. 그 씨가 나중에 어떤 열매를 맺게 될지 생각하면 아이 앞에서 무심코 하는 말이나 대화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아이는 부모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을 신뢰하고 사랑하고 긍정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비판적인 말은 아이의 인생을 망치는 예언이다. 따라서 아무리 화가 치밀어도 아이 앞에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해서 사용한다. 아이를 사랑한다고, 믿는다고 하는 애정표현은 아낄 필요가 없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표현을 자주 해주자. 긍정적인 표현에는 놀라운 힘이 숨어 있다. 긍정적인 말은 아이의 속마음을 보듬어주고 자긍심을 형성하고, 자신 있고 당당하게 성장하도록 해준다. 아이는 부모가 자신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 스스로 자존감을 만들어간다. 그리고 내 아이를 다른 아이와 자꾸 비교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믿고 인정하는 것, 이것이 바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열쇠일 것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단단한 공부 근육 키우기 아이의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해서 조바심을 내어봤자 소용없다. 마음이 급하면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게 되고, 이는 안 그래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이에게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아이는 아무리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자신에 실망을 느끼고 자신감을 잃을 수도 있다. 아이의 학습태도나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집중력에 문제는 없는지 요점을 잘 캐치하여 공부를 하는지 아닌지 살펴본다. 부모가 나서서 잘못된 학습태도를 잡아주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좋은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마지막으로 아이 스스로 하는 주도학습을 위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공부는 그저 남들보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수단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답게 살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라는 것을 알게 한다. 그리고 공부가 학생이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공부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인생의 성취감과 즐거움에 대해 알려주어 아이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한다. 평생 자산이 될 단단한 속마음 코칭하기 행복은 마음에 달렸다고 흔히 얘기한다. 제각각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감정을 잘 컨트롤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래도 실수를 많이 하게 된다. 어른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쉽게 분노를 표출하고 후회하고,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끝까지 우기고 보고, 모든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려버린다. 속마음을 숨기고 자신의 마음을 억제하는 것과 감정을 잘 다루는 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도화지 같고 스펀지 같은 우리 아이들의 속마음. 쓸데없는 것에 휘둘리지 않고, 바람처럼 자유롭고 자발적인 것을 일러 평생 자산이 될 단단한 속마음이라고 하는 것이다. 모든 부모에게 있어 내 아이는 소중하고 특별하다. 그런 만큼 스스로 알아서 생활하는 자립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 늘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에게 “넌 할 수 있어.” “실수해도 괜찮아!” 하며 도전하게 하고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의 조바심과 불안함을 떨치고 아이에게 저 넓은 세상을 마음껏 탐험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여섯 살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
보리 / 오사카보육연구소 글, 이학선 옮김 /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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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육아법
오사카보육연구소 글, 이학선 옮김
여섯 살, 놀이에서 공부로 여섯 살 어린이는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표현해야 한다. 집단 속에서 놀면서 규칙을 바꾸거나 새로운 활동을 만들어 낸다. 그 속에서 자기 감정을 다스리고, 지식을 주고받고, 혼자서는 못 하는 일도 모두 함께 하면 용기를 내서 할 수 있다. 동무가 못 하면 참고 기다려 주거나 거들어 준다.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 시리즈는 일본 오사카보육연구소에서 60여명이 넘는 부모, 교사, 연구자들이 모여서 경험하고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어린이집 보육 실천기록이다. 가정에서 부모가 어린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 지를 보여줄 뿐 아니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보육 기관에서 아이들을 올바르게 돌보는데 필요한 내용들이 꼼꼼하게 적혀 있다. 각 나이별로 즐기는 놀이, 특성, 발달 모습, 궁금해 하는 문제들, 해야 할 일까지 자세히 기록하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 지 막막한 젊은 부모나 보육 교사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추천하는 말 우리 보육을 비추어 볼 성실한 이웃의 거울 - 정병호 머리말 책을 펴내면서 1장 ㅣ 여섯 살, 놀이에서 공부로 여섯 살 어린이의 발달 목표 생활 습관 익히기 어린이의 신경 활동 눈 여겨봐야 할 표현 활동 여섯 살 어린이 보육표 2장 ㅣ 여섯 살 어린이 보육 계획 소중하게 해야 할 활동 활동을 잘 하기 위하여 아동기를 내다보며 3장 ㅣ 여섯 살 어린이를 돌볼 때 건강, 안전, 음식 생활 습관 놀이 표현 활동 집단 만들기 어린이 행사 4장 ㅣ 어린이집 교사와 부모가 할 일 바람직한 교사의 모습 민주 교사 집단 부모와 함께 키우기 실천 기록 학교 생활을 내다보며 5장 ㅣ 궁금해요
펠리시아의 여정
문학동네 / 윌리엄 트레버 (지은이), 박찬원 (옮긴이)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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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윌리엄 트레버 (지은이), 박찬원 (옮긴이)
세계적인 작가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은 아일랜드문학의 대가 윌리엄 트레버의 대표 장편소설로, 세상의 가장자리에서 살아가는 주변부 인물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온정어린 시선, 인간과 삶에 대한 깊은 공감과 연민이 녹아든 작품이다. 평범해 보이는 삶의 장면들은 세심히 들여다볼수록 기괴하고 불길한 분위기를 띠며, 개인의 삶과 운명은 어떤 사건 하나로 송두리째 뒤흔들린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아일랜드의 작은 마을 출신 소녀 펠리시아가 여정을 떠나는 서사를 중심으로 하나, 문학에서 전통적으로 기대되는 이야기, 즉 미성숙한 주인공이 길을 떠남으로써 비로소 성숙에 가닿거나 깨달음을 얻는 종류의 이야기는 아니다. 펠리시아 역시 홀로 여정에 오르며 이런저런 일들을 겪지만 독자의 예상이나 바람과는 다른 방향이다. 펠리시아는 남자친구 조니를 찾기 위해 영국행 배에 몸을 싣는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보수적이고 엄격한 아버지와 오빠들, 백 세에 가까운 증조할머니와 함께 살던 집을 뒤로하고 떠나온 그의 머릿속에는 오직 조니와 재회해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그러나 낯선 나라의 산업 단지를 하염없이 거닐며 사람들에게 묻고 다니는 일은 녹록지 않다. 그러던 중 힐디치라는 한 중년 남성과 마주치는데, 그가 선뜻 그녀를 도와주겠다고 제안한다. 공장의 구내식당 매니저로 일한다는 그는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사람으로 상냥하고 친절하다. 조심성 많은 펠리시아는 처음에는 그를 경계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호의에 감사하는 마음이 커진다. 한편 힐디치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어서 그는 펠리시아는 도시를 헤매고 다니며 예상치 못한 여러 인물과 함께하게 되는데, 저마다 슬픈 사연을 하나씩 지니고 꿈과 현실 사이의 괴리감에 괴로워하는 인물들이다. 이들은 소설 속에서 만나고, 충돌하고, 엇갈린다.펠리시아의 여정 해설 | 아웃사이더의 시선으로 본 주변부의 삶 윌리엄 트레버 연보무라카미 하루키,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존 밴빌… 세계적인 작가들이 사랑한 작가 윌리엄 트레버의 대표작 ★ 소설가 강화길 추천 ★ 세계적인 작가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은 아일랜드문학의 대가 윌리엄 트레버의 대표 장편소설 『펠리시아의 여정』이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95번으로 출간된다. 세상의 가장자리에서 살아가는 주변부 인물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온정어린 시선, 인간과 삶에 대한 깊은 공감과 연민이 녹아든 작품이다. 평범해 보이는 삶의 장면들은 세심히 들여다볼수록 기괴하고 불길한 분위기를 띠며, 개인의 삶과 운명은 어떤 사건 하나로 송두리째 뒤흔들린다. “충격적인 사건들, 타블로이드의 헤드라인에서나 볼 법한 이야기를 잃어버린 기회와 가망 없는 희망에 대한 슬프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바꾸는” 트레버의 재능이 고스란히 발현된 소설로, 출간된 해 휫브레드상을 수상하고 <선데이 익스프레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 1994년 휫브레드상 ★ 1994년 <선데이 익스프레스> 올해의 책 아웃사이더의 시선을 가진 예리한 관찰자 내면 가장 깊숙한 곳에 빛을 비추는 작가 윌리엄 트레버 섬세한 유머와 너른 연민이 깃든 작품들로 전 세계 작가들의 존경을 받아온 윌리엄 트레버. 왕성한 집필활동으로 단편소설과 장편소설 및 희곡, 논픽션, 아동문학 등 장르를 넘나들며 백 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한 그는 휫브레드상, 오헨리상, 래넌상, 왕립문화협회상, 데이비드 코언 상, 아이리시 펜 상 등 다양한 문학상을 받았고 부커상 후보에 수차례 올랐으며 생전에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었다. 본명은 윌리엄 트레버 콕스로, 1928년 5월 24일 아일랜드 코크 카운티 미첼스타운의 프로테스탄트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은행 간부인 아버지의 근무지를 따라 자주 학교를 옮겨다니다가 마침내 더블린의 기숙학교 세인트컬럼바스 칼리지에서 안정된 고등과정 교육을 받았다. 트레버는 그곳의 교사이자 조각가인 오신 켈리에게 조형예술을 배우며 조각가의 꿈을 키워나갔다. 이후 트리니티대학교에 진학해 역사학을 전공했고, 졸업한 뒤에는 역사 교사로 재직하며 트레버 콕스라는 이름의 조각가로도 활동했다. 아일랜드의 경기침체로 일하던 학교가 문을 닫자 1954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그곳에서 미술 교사로 일하며 조각 작업을 이어가던 중 점차 자신의 작품이 사람의 이야기가 결여된 추상적인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십대 시절 품었던 또다른 열정인 글쓰기로 관심을 옮긴다. 1958년 첫 소설 『행동 규범』을 출간했으나 큰 관심을 받지는 못했다. 이어 1964년 발표한 두번째 소설 『동창생들』로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얻고 호손덴상을 수상한 뒤, 거처를 영국 남서부의 데번으로 옮기고 전업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2016년 8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평생 글쓰기에 전념해 다양한 작품을 남겼고, 그 문학적 공로를 인정받아 1977년 대영제국 커맨더 훈장(CBE)을 수훈하고 2002년 명예 기사 작위(KBE)를 받았다. 트레버는 스스로 말했듯 “사람에게 관심이 많아서 사람들이 왜, 어떻게 사는지” 알고 싶어했다. 특히 전통적으로 가톨릭 국가인 아일랜드에서 프로테스탄트 집안의 자녀로 태어난 점, 어린 시절 학교를 열 곳 넘게 옮겨다니며 겪은 소외감, 아일랜드를 떠나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영국에 머물며 자연스레 체득한 이방인의 감각은 그가 세상의 주변부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려내는 데 든든한 토양이 되었다. 트레버는 일반적으로 괴짜, 외톨이로 여겨질 만한 인물의 심리에 관심을 기울였고, 제임스 조이스와 찰스 디킨스로부터 받은 영향을 유감없이 발휘해 이러한 인물들의 모습과 삶의 아이러니를 예리하게 묘파해냈다. “태어나자마자 우연히 세상의 가장자리에 있게 된 것이 행운이었다. 소수자에 속하는 존재로 태어났기에 내 삶은 평생 시들어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는 것처럼 보였다.” 세상의 가장자리에서 발견한 삶의 아이러니와 바스러진 희망을 관조하는 고요한 시선 그리고 부드러운 매만짐 1994년 발표한 『펠리시아의 여정』은 트레버의 대표 장편소설로 꼽힌다. 다른 저작들에서 보여주었던 “모든 강점을 고수하며, 이전까지 보여준 적 없던 서사적 긴장감을 선보인” 걸작이다. 출간되자마자 평단과 독자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트레버는 “이 작품을 통해 스릴러를 높은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면서 새로운 팬을 또 한번 숱하게 양성해냈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아일랜드의 작은 마을 출신 소녀 펠리시아가 여정을 떠나는 서사를 중심으로 하나, 문학에서 전통적으로 기대되는 이야기, 즉 미성숙한 주인공이 길을 떠남으로써 비로소 성숙에 가닿거나 깨달음을 얻는 종류의 이야기는 아니다. 펠리시아 역시 홀로 여정에 오르며 이런저런 일들을 겪지만 독자의 예상이나 바람과는 다른 방향이다. 펠리시아는 남자친구 조니를 찾기 위해 영국행 배에 몸을 싣는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보수적이고 엄격한 아버지와 오빠들, 백 세에 가까운 증조할머니와 함께 살던 집을 뒤로하고 떠나온 그의 머릿속에는 오직 조니와 재회해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그러나 낯선 나라의 산업 단지를 하염없이 거닐며 사람들에게 묻고 다니는 일은 녹록지 않다. 아일랜드와 억양이 다른 까닭에 사람들이 여러 번 되풀이해 말해줘도 이해하기 어려워 때로는 포기하게 된다. 그러던 중 힐디치라는 한 중년 남성과 마주치는데, 그가 선뜻 그녀를 도와주겠다고 제안한다. 공장의 구내식당 매니저로 일한다는 그는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사람으로 상냥하고 친절하다. 조심성 많은 펠리시아는 처음에는 그를 경계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호의에 감사하는 마음이 커진다. 한편 힐디치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어서 그는 “홀로 있을 때면 종종 내면 깊이 존재하는 다른, 더 어두운 면에 가닿곤 한다(19쪽).” 펠리시아는 도시를 헤매고 다니며 예상치 못한 여러 인물과 함께하게 되는데, 저마다 슬픈 사연을 하나씩 지니고 꿈과 현실 사이의 괴리감에 괴로워하는 인물들이다. 이들은 소설 속에서 만나고, 충돌하고, 엇갈린다. 트레버는 사람들이 나쁜 의도를 지니고 행동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가 관찰한 바 삶에서 대부분의 사건은 우연히 일어났다. 기차를 놓쳤을 뿐인데 인생이 통째로 달라져버리는 식이었다. 펠리시아 역시 길에서 오랜만에 조니를 마주치고 황량한 미들랜드에서 낯선 사람 힐디치를 맞닥뜨리며 인생의 행로가 바뀐다. 작가는 도덕적인 판단이나 비난을 유보한 채 정확하고 공평한 눈으로 적당한 거리감을 두고 모든 인물을 바라본다. 이에 더해 주인공 한 명의 이야기에만 집중하지 않고 여러 인물에게 동등한 중요성을 부여함으로써 다각도에서 인물과 사건을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그의 지혜롭고 자비로운 시선으로 재창조된 세계에서는 사회의 주변부에 놓인 사람들이 꿈꾸는 대안의 삶, 결점 많고 악한 사람의 내면 깊숙한 곳에 내재한 상처가 비로소 제 모습을 드러낸다. 트레버는 호기심어린 눈으로 인간과 삶의 심연을 탐구하면서도 결코 인간의 선한 본성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의심하지는 않았다. 인간에 대한 사랑과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순간 거기 있다가 바로 다음 순간 사라지는 희망, 위안의 조그만 부스러기라도 찾고 싶어 낙담한 가운데서도 손을 뻗(271쪽)”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이 책은 선함에 관한 이야기”라고 밝히며, “기이하게도 선은 우리가 악이라 부르는 것을 끔찍할 정도로 가까이에서 접한 후에야 눈에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 여정의 끝에 이르러 우리는 두 뺨과 양손에 내려앉는 햇볕 한 줄기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주변에 감도는 인간의 선한 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살아 있는 한, 이 순간은 결코 힘을 잃지 않으리라. 나중에 펠리시아는 생각했다. 바로 그때 알았다고, 그것이 사랑의 시작임을. 그녀는 그날 그 일을 다시 떠올리는 것이, 어떤 꿈이나 상상보다도 좋다. 왜냐하면 그건 진짜니까. 둘이 함께 있는 것만이, 둘의 사랑만이 구원을 가져오리라.
열두 달, 민화 그리고 꽃
팜파스 / 이영선, 이영애 (지은이)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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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취미,실용
이영선, 이영애 (지은이)
열두 달을 대표하는 꽃을 민화로 그리고, 꽃꽂이를 이용해 장식하는 법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담았다. 꽃꽂이를 할 때 더 오래 감상할 수 있도록 꽃이 좋아하는 환경과 꽃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고, 민화로 그릴 때는 그 꽃이 전하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했을 때의 의미를 먼저 알려주어 진심을 담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PROLOGUE Flower Arrangement Basic 01 꽃과 함께하는 친구들 도구 Basic 02 좋아하는 꽃과 더 오래 함께 있기 위한 생화 관리법 Drawing Basic 01 동양화 재료의 기초 지식 Basic 02 기본 익히기 배접하기 반수 칠하기 밑색 칠하기 밑그림 그리기 바림하기 꽃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날들 1월 그리웠던 봄의 시작, 튤립 꽃꽂이 클래스 민화로 꽃 그리기 2월 나를 사랑하는 한 해가 되길, 수선화 꽃꽂이 클래스 민화로 꽃 그리기 3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피는 매화 꽃꽂이 클래스 민화로 꽃 그리기 4월 하늘 가득 흐드러진 벚꽃 꽃꽂이 클래스 민화로 꽃 그리기 5월 5월에 피는 수줍은 꽃, 작약 꽃꽂이 클래스 민화로 꽃 그리기 6월 사랑을 말해요, 장미 꽃꽂이 클래스 민화로 꽃 그리기 7월 여름 햇살 가득 담은 해바라기 꽃꽂이 클래스 민화로 꽃 그리기 8월 뜨거운 것이 좋아, 다육식물 꽃꽂이 클래스 민화로 꽃 그리기 9월 가을의 분위기를 담은 다알리아 꽃꽂이 클래스 민화로 꽃 그리기 10월 선선한 바람을 기다린 국화 꽃꽂이 클래스 민화로 꽃 그리기 11월 겨울에게 인사를 건네는 갈대 꽃꽂이 클래스 민화로 꽃 그리기 12월 실버 크리스마스의 손님, 브루니아 꽃꽂이 클래스 민화로 꽃 그리기 참고문헌 도안 별지 꽃과 함께하는 열두 달 민화로 꽃을 그리고, 꽃꽂이로 감상하다 열두 달을 대표하는 꽃을 민화로 그리고, 꽃꽂이를 이용해 장식하는 법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담았습니다. 꽃꽂이를 할 때 더 오래 감상할 수 있도록 꽃이 좋아하는 환경과 꽃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고, 민화로 그릴 때는 그 꽃이 전하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했을 때의 의미를 먼저 알려주어 진심을 담은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따라 그리지 않아도, 직접 꽃꽂이를 하지 않아도 이 책에 수록된 작품을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을 느낍니다. 일 년 열두 달 꽃을 곁에 두어 보세요. 번잡한 마음이 가라앉고, 편안한 한해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꽃을 가꾸는 마음 꽃을 그리는 마음 이 책은 두 작가의 꽃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꽃꽂이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만이 아닙니다. 꽃을 이해하고, 꽃의 생리를 알아야 진정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봄을 그리워하는 1월의 꽃 튤립, ‘나를 사랑하세요’라고 말하는 2월의 꽃 수선화, 추위를 이기고 아름다운 향기를 선물하는 3월의 꽃 매화, 하늘 가득 피어나는 4월의 꽃 벚꽃, 5월의 신부를 위한 꽃 작약, 사랑을 전하는 6월의 꽃 장미, 여름 햇살을 가득 담은 7월의 꽃 해바라기, 뜨거운 햇살을 즐기는 8월의 다육식물, 가을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9월의 꽃 다알리아, 신선한 바람과 함께 찾아온 10월의 꽃 국화, 겨울에게 인사를 건네는 11월의 갈대, 실버 크리스마스의 손님 12월의 브루니아. 열두 달, 꽃을 곁에 두며 그리고, 만지고, 감상해보세요. 꽃과 함께하는 사계절, 계절마다 꽃이 피어나는 순간 행복도 함께 피어날 것입니다.
컴퓨터 쉽게 배우기
영진.com(영진닷컴) / 김륜옥.웰기획 지음 / 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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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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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
소설,일반
김륜옥.웰기획 지음
새로운 윈도우7을 기본으로 컴퓨터 기본 사용법부터 엑셀 2007, 한글 2007, 파워포인트 2007 등 주요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과 그래픽 프로그램의 최강자인 포토샵 CS4를 한 권에 담은 책. 학교나 사무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활용도 높은 예제들로 설명하여 프로그램 연습과 함께 실무에서 필요한 기능을 바로 익혀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Part 01 윈도우 7 내 손안에 있소이다! Lesson 01 컴퓨터의 명칭과 기능 파헤치기 Lesson 02 윈도우 7 화면 이해하기 Lesson 03 프로그램 종료와 창 다루기 Lesson 04 파일, 폴더, 드라이브를 찾는 Windows 탐색기 Lesson 05 파일과 폴더의 복사와 이동 Lesson 06 삭제한 파일을 되살리는 휴지통 Lesson 07 중요한 파일을 컴퓨터에 숨겨두기와 찾기 Lesson 08 윈도우 깐깐하게 사용하는 팁! 팁! 팁! Lesson 09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윈도우 유지 관리 Lesson 10 Nero를 이용한 중요한 데이터 CD 백업하기 Part 02 인터넷 정보 검색과 100% 활용기 Lesson 01 인터넷 익스플로러 10분 만에 통달하기 Lesson 02 자주 찾는 사이트는 즐겨찾기로 관리하자 Lesson 03 이것만 알면 인터넷 검색 완벽하다! Lesson 04 손쉬운 메일 보내기와 메일 읽기 Lesson 05 수 천통의 메일도 관리하기 나름이다! Lesson 06 네이트온 메신저로 친구 관리하기 Lesson 07 무료 백신 프로그램 설치하고 컴퓨터 지키기 Lesson 08 압축 프로그램 무료로 사용하기 Part 03 한글 2007로 문서 자료 만들기 Lesson 01 한글 2007 실행하고 간단한 문서 작성하기 Lesson 02 한자/기호 삽입하여 쉽고 빠르게 문서 작성하기 Lesson 03 글자의 영역 지정 및 복사/이동하기 Lesson 04 눈에 띄는 문서로 변경해주는 모양 변경 Lesson 05 업무용 문서 작성을 위한 표 만들기 Lesson 06 표 및 셀을 나누고/합쳐 편집하기 Lesson 07 셀 테두리/배경 지정하기 Lesson 08 그림/그리기 마당/글맵시를 이용한 문서 꾸미기 Lesson 09 바탕쪽과 다단/세로쓰기로 문서 편집하기 Lesson 10 문서 테두리/쪽 번호/머리말/꼬리말 지정하여 문서 완성하기 Lesson 11 문서 미리보기 및 인쇄하기 Part 04 계산식 작성의 절대 강자 엑셀 2007 살펴보기 Lesson 01 엑셀 2007 실행/종료 및 화면 살펴보기 Lesson 02 다양한 데이터 입력 및 저장/열기하기 Lesson 03 연속적인 데이터 간단히 입력하기 Lesson 04 데이터 편집 방법 익히기 Lesson 05 서식을 지정하여 돋보이는 데이터로 꾸미기 Lesson 06 계산식 작성을 위한 기본기 익히기 Lesson 07 기본 함수를 이용한 함수식 작성하기 Lesson 08 실무에 활용되는 응용 함수식 작성하기 Lesson 09 조건부 서식으로 데이터 구분하기 Lesson 10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분석해주는 기본 차트 Lesson 11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해 주는 정렬과 필터 Lesson 12 그룹별로 묶어 데이터를 분석하는 부분합 Lesson 13 가상의 상황을 분석해주는 목표값 찾기와 시나리오 Lesson 14 데이터를 일목요연하게 분석할 때 유용한 피벗 테이블 Lesson 15 엑셀 문서 인쇄하기 Part 05 프레젠테이션의 강자 파워포인트 2007 살펴보기 Lesson 01 파워포인트 2007 실행 및 화면 살펴보기 Lesson 02 가장 기본이 되는 텍스트 슬라이드 작성하고 저장하기 Lesson 03 슬라이드 관리하기 Lesson 04 슬라이드에 테마 적용하고 텍스트 꾸미기 Lesson 05 도형과 그림을 이용하여 슬라이드 디자인하기 Lesson 06 슬라이드를 내 맘대로 디자인할 수 있는 마스터 활용하기 Lesson 07 청중을 사로잡는 입체 슬라이드 작성을 위한 SmartArt Lesson 08 분석자료 발표를 위한 표와 차트 삽입하기 Lesson 09 입체적인 슬라이드 작성을 위한 멀티미디어 자료 활용하기 Lesson 10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애니메이션 지정하기 Lesson 11 프레젠테이션 실전 대비를 위한 마지막 작업하기 Part 06 사진 보정 및 편집의 대가!! 포토샵 CS4 Lesson 01 포토샵 CS4 실행 및 화면 구조 살펴보기 Lesson 02 디카 및 핸드폰 사진 내 컴퓨터로 복사하기 Lesson 03 어두운 사진을 밝게, 밝은 사진을 어둡게 조정하고 저장하기 Lesson 04 사진 회전시키기와 사이즈 조절하기 Lesson 05 사각 선택 툴과 올가미 툴을 이용해 사진 편집하기 Lesson 06 이미지 자르기와 사진에 글자 넣기 Lesson 07 퀵 마스크 모드로 특정 건물만 삭제하기 Lesson 08 초보도 따라하는 초간단 합성 테크닉 Lesson 09 원하는 부분만 컬러로, 유화 사진 만들기 Lesson 10 레이어 스타일로 반사 글자 만들기 Lesson 11 패치 툴과 힐링 브러시 툴로 잡티 보정하기 Lesson 12 필터 기능 이용하여 수채화/연필화 사진 만들기 Lesson 13 화사한 느낌의 아기 사진 만들기 이 책의 특징 - 업무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컴퓨터 사용법을 꼼꼼히 소개합니다. - 업무에 필요한 각종 서식들을 예제로 활용하여 설명합니다. - 문서 작성부터 회계 관리, 프레젠테이션, 이미지 보정까지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파트별 구성 Part 01 윈도우 7 내 손안에 있소이다! 보통 컴퓨터를 처음 켜면 맞이하게 되는 화면이 윈도우 화면입니다. 윈도우는 운영체제의 일종으로 운영체제는 컴퓨터를 운용하는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일반 사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윈도우는 XP, Vista, 7이 주로 사용되며 윈도우 7의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Part 02 인터넷 정보 검색과 100% 활용기 인터넷에서 원하는 모든 정보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제는 인터넷 활용은 무슨 일을 하든 당연히 필요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이번 파트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하는 기능에서 어떠한 것이 있는지와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Part 03 한글 2007로 문서 자료 만들기 컴퓨터를 이용하여 문서를 작성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한글입니다. 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간단한 텍스트 입력부터 시작해 표뿐만 아니라 그림까지 삽입하여 다양한 스타일을 가지는 문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지금부터 한글 2007을 이용하여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art 04 계산식 작성의 절대 강자 엑셀 2007 살펴보기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다양한 함수를 이용하여 계산식을 작성하고 미래 예측을 위한 분석 자료를 만들 때 유용한 대표적인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이 엑셀입니다. 지금부터 데이터 입력을 시작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art 05 프레젠테이션의 강자 파워포인트 2007 살펴보기 여러 사람 앞에서 자료를 발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자료를 작성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파워포인트입니다. 지금부터 파워포인트 2007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하여 청중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발표 자료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스빈다. Part 06 사진 보정 및 편집의 대가!! 포토샵 CS4 사진이나 이미지 파일을 다룰 일이 점차 높아지면서 포토샵은 이제 초급자들도 이용해야하는 필수 프로그래밍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조금 어려운 편이지만 자주 이용하는 기능 위주로 익히면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 포토샵입니다. 포토샵에서 자주 이용하는 이미지 관련 기능들을 익혀보겠습니다. 이 책의 대상 독자층 1. 새로워진 윈도우7에 대해 알고 싶은 컴퓨터 입문자 2. 컴퓨터 기본과 함께 오피스까지 빠르게 배우려는 입문자업무가 많아 바쁜 직장인이나 대학 신입생과 같이 빠른 시간 안에 컴퓨터 활용 능력을 키워야 하는 사람 2. 윈도우, 오피스, 포토샵을 익히고 싶은 사람 3. 컴퓨터 입문자
랜드 오브 스토리 6 : 상
꿈결 / 크리스 콜퍼 (지은이), 김아림 (옮긴이) / 2020.08.27
9,800
꿈결
소설,일반
크리스 콜퍼 (지은이), 김아림 (옮긴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전 세계에서 600만 부가 판매된 판타지 소설 《랜드 오브 스토리》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 출간된다.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국내 ‘미드 열풍’을 이끈 드라마 《글리》의 인기 배우이자 작가 크리스 콜퍼의 상상력이 돋보인다. 신데렐라, 백설 공주, 빨간 망토,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소녀 골디락스, 트롤과 고블린, 사악한 여왕과 마법사까지 《안데르센 동화》 《마더구스》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한 동화 속 등장인물이 총출동하여 신기한 모험이 펼쳐진다. 현실 세계와 ‘이야기의 땅’을 넘나드는 쌍둥이 남매의 환상적인 모험과 감동적인 성장담이 ‘디즈니’ 세계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프롤로그/ 생일 파티1장/ 도서관에서 온 구조 요청2장/ 아직 설명되지 않는 사건3장/ 거울 속 개구리4장/ 꿈속에서 벌어진 놀라운 일5장/ 눈앞의 난기류6장/ 거울에 갇힌 사람들7장/ 피자 베이글과 바리케이드 8장/ 캘빈 쿨리지 급행열차9장/ 가장 무서운 악당10장/ 마녀들이 도착하다11장/ 거울에서 탈출하다 12장/ 예상치 못한 구조자들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NO. 1전 세계 600만 부 판매·미국 20세기 폭스사 영화화 진행 중 쌍둥이 남매가 동화 속 세상에서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미드 《글리Glee》의 인기 배우 겸 작가 크리스 콜퍼 대표작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전 세계에서 600만 부가 판매된 판타지 소설 《랜드 오브 스토리 The Land of Stories》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 출간된다.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국내 ‘미드 열풍’을 이끈 드라마 《글리Glee》의 인기 배우이자 작가 크리스 콜퍼의 상상력이 돋보인다. 신데렐라, 백설 공주, 빨간 망토,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소녀 골디락스, 트롤과 고블린, 사악한 여왕과 마법사까지 《안데르센 동화》 《마더구스》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한 동화 속 등장인물이 총출동하여 신기한 모험이 펼쳐진다. 현실 세계와 ‘이야기의 땅’을 넘나드는 쌍둥이 남매의 환상적인 모험과 감동적인 성장담이 ‘디즈니’ 세계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언론사 서평 “콜퍼의 마법 왕국은 디즈니 만화영화가 꿈꾸었던 것, 그 이상이다.” - USA투데이“진심과 유쾌함의 균형 잡힌 조화로 크게 성공한 책” - 뉴욕타임스 북리뷰“이 책을 사랑하지 않기란 힘든 일이다.” - 퍼블리셔스위클리“콜퍼는 환상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플롯을 만드는 한편, 다차원적인 캐릭터를 창조하는 재능을 보여 줬다.” - 로스앤젤레스타임스“우리 시대의 동화” - 위키피디아“마법 같은 데뷔작” - 패밀리서클“매혹적인 책” - 틴보그줄거리 최악의 위기! 알렉스가 갑자기 사라졌다! 코너와 친구들은 알렉스를 찾아 세계 최고의 도시 뉴욕 맨해튼을 누며 다닌다. 한편 마법에 걸린 알렉스는 뉴욕 공립 도서관을 점령하고 도시를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코너와 친구들은 마녀의 마법을 풀고 또 다른 세상과 동화 속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을 수 있을까? 지금부터 쌍둥이와 친구들의 최후의 모험이 시작된다! 출판사 서평 《글리》의 배우 크리스 콜퍼의 놀라운 데뷔작!2012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소설《랜드 오브 스토리》시리즈가 드디어 완결된다. 이 시리즈의 작가 크리스 콜퍼는 대중에게는 배우로 먼저 알려졌다. 뮤지컬 드라마《글리》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고,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역대 최연소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글을 써 온 콜퍼는 소설《랜드 오브 스토리 1 -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며 작가로서도 재능을 인정받았다. 해외 언론들도 “콜퍼의 마법 왕국은 디즈니 만화영화가 꿈꾸었던 것, 그 이상이다”(USA 투데이)라고 극찬을 보냈다. 출간되는 시리즈마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랜드 오브 스토리》는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들은 해시태그 “#TLOS", “#TLOS1", “#TLOS6" 등을 달아서 책 사진과 독후감과 팬아트를 SNS에 올리며 열렬한 호응을 보내는 중이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따뜻한 판타지《랜드 오브 스토리》는 동화 속 세상으로 가게 된 쌍둥이 남매 알렉스와 코너의 모험 이야기이다.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이후 상실감에 시달리던 쌍둥이는 우연히 동화책 《이야기의 땅》을 통해 동화 속 세상을 여행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겪으며 성장해 나간다. 저자는 어떤 세계에도 속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불안감과 외로움, 다른 세계로 떠나 버리고 싶은 열망과 혼란, 급변하는 신체와 내면의 성장, 가족의 사랑을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게 그려 냈다. 주인공의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담고 있어 어린 독자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읽기에도 흥미롭고 감동적이다. 쌍둥이 여자 형제 알렉스, 골디락스 그리고 왕국을 지키려 애쓰는 동화 속 여왕들 같은 독립적인 여성 캐릭터도 인상적이다. 아마존의 한 독자는 “여성 등장인물들이 독립적이고 지혜로우며 강인하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전통적 이야기에서 보기 힘든 부분이다”라며 추천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생생히 살아 숨쉬는 동화 속 캐릭터를 만나다《랜드 오브 스토리》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동화 속 캐릭터들을 만나는 재미이다. 한 번쯤 동화책을 읽으며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마음속으로 말을 걸어 본 사람, 동화책에 푹 빠져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개구리 왕자’ 프로기,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골디락스, 신데렐라, 백설 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첼처럼 익숙한 캐릭터가 ’백설 공주‘의 사악한 여왕, 트롤과 고블린,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마법사, 눈의 여왕 등과 맞서는 내용은 그야말로 흥미진진하다. 《안데르센 동화》 《그림 형제 동화》 《마더구스》 같은 고전 동화부터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 팬》 같은 판타지 소설의 걸작까지 넘나들며 그야말로 동화와 판타지 속 주인공들이 총출동한다. 저자는 유명한 동화 캐릭터들의 후일담을 그리며 정형화된 동화 속 인물에 생생한 입체감을 불어넣었다. 허영심이 심하지만 마음이 여린 빨간 망토, ‘곰 세 마리’의 집에서 달아난 후 수배자가 된 골디락스, 골디락스와 사랑에 빠진 멋진 젊은이 잭처럼 저자가 변주한 동화 속 인물의 이야기가 ‘디즈니’나 ‘드림웍스’의 만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랜드 오브 스토리 시리즈《랜드 오브 스토리 1 -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상·하》《랜드 오브 스토리 2 - 돌아온 마법사 상· 하》《랜드 오브 스토리 3 - 그림 형제의 경고 상·하》《랜드 오브 스토리 4 - 왕국 너머로 상·하》《랜드 오브 스토리 5 - 작가의 여정 상·하》《랜드 오브 스토리 6 - 두 세계가 충돌하다 상·하》 (완결) “제 질문은 그게 아니에요.” 애니가 말했다. “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알렉스 베일리는 7학년까지 윌로 크레스트 학교에 다녔지만 그 이후로는 모든 공공 기록에서 사라졌어요. 제가 모든 기록을 샅샅이 살펴봤지만 그 이후 알렉스가 어디로 갔는지, 어떤 사람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가 없었어요. 그러니 제 질문은 작가님의 책에 대한 것이라기보다는 작가님의 쌍둥이 남매에 관한 거예요. 알렉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거죠?”세계적인 명성에 빛나는 작가 베일리였지만 그 질문에는 한마디도 대답하지 못했고, 눈동자의 반짝임도 희미해졌다. 베일리는 질문 내용 때문이 아니라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몰라서 충격을 받았다. 베일리는 머릿속 구석구석을 샅샅이 뒤졌지만 알렉스가 어디 있는지 기억나지 않았고, 마지막으로 언제 대화를 나눴는지도 생각나지 않았다. 유일한 기억이라고는 알렉스의 십대 무렵 모습뿐이었다. 하지만 그게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라고는 믿을 수 없었다. 분명 그 이후에도 알렉스와 대화를 나눴기 때문이다. 머리를 묶은 소녀가 말한 것처럼 알렉스가 그냥 사라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니, 혹시 정말 사라졌던가?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남자 경찰관이 말했다. “사자상이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이잖아! 어떻게 이럴 수 있죠?”여자 경찰관이 어깨에 있는 무전기를 두드렸다. “산체스 경관이 긴급하게 보고 드립니다.” 경찰관이 말했다. “도서관이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반복합니다. 도서관이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즉시 출동 가능한 인력을 전부 파견해 주십시오!”“알았습니다, 산체스 경관.” 무전기에서 응답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가능한 한 모든 경찰에 연락했습니다. 누구, 또는 무엇이 공격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여자 경찰관은 여전히 믿기지 않아 대답하기를 망설였다. “마법사입니다.” 경찰관이 숨 가쁜 목소리로 말했다. “도서관이 마법사에게 공격받고 있습니다!”
호랑이
디자인밈 / 지민선 (지은이) /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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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지민선 (지은이)
역랑 있는 작가의 작품을 직접 따라 그려보며 스스로 터득하고, 완성의 기쁨을 느낄수 있는 월간 실기교실 시리즈 여덟번째는 지민선작가의 다.맹호도 신년보희 백호도 모자호도 호랑이 눈 그리기 복, 호랑이의 눈 福Luck 어변성룡도, 염, 충 생즉필사 - 사즉필생,호피문자도_충_忠역랑 있는 작가의 작품을 직접 따라 그려보며 스스로 터득하고, 완성의 기쁨을 느낄수 있는 월간 실기교실 시리즈 그 여덟번째! 지민선작가의
아틀란티스 2 : 대홍수 이전의 세계
Suntal Books(썬탈북스) / 이그나시우스 도넬리 (지은이), 박지호 (옮긴이) / 2019.09.23
17,000
Suntal Books(썬탈북스)
소설,일반
이그나시우스 도넬리 (지은이), 박지호 (옮긴이)
아틀란티스학(Atlantology)의 바이블(Bible)! 19세기 말, 전 미국을 뒤흔든 화제의 베스트 셀러! 아틀란티스를 예언했던 에드거 케이시가 추천했던 책! 아틀란티스의 역사는 그리스 신화의 열쇠가 된다! 고대 그리스, 페니키아, 인도, 북유럽의 신들은 아틀란티스의 신-인(God-men)들이었다! 아틀란틱해 한복판에서 구세계(유럽)과 신세계(아메리카)로 문명을 전수해 주었다! 아틀란티스 제국은 헤아릴수 없는 시간 동안 크로노스의 바다 아틀란틱해 한가운데 존재했다. 그곳으로부터 흘러나온 이주의 물결이 멕시코 해안, 미시시피강, 아마존 지역, 남아메리카 태평양 연안, 유럽 아프리카 서쪽 해안, 발트해, 흑해, 카스피해 등지에 문명 국가를 세웠다. 현 인류 문명을 포함한 동서양 고대 문명들의 모체는 아틀란티스이다. 이집트는 가장 오래된 아틀란티스의 식민지였다. 헤스페리데스의 황금 정원, 엘리시안 필드, 알키노오스의 정원, 메솜팔로스, 올림포스, 아스가르드 신화들은 지상에 천상의 상태를 이룩했던 아틀란티스에 대한 희미한 기억이다. 그리스, 페니키아, 인도, 북유럽 등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은 일루미네이션을 성취한 아틀란티스의 신-인들(God-men)이었다. 페니키아 및 히브리어 알파벳의 기원은 아틀란티스이고, 그 문자가 중앙 아메리카 마야 문명까지 전해졌다. 아틀란티스는 영적 타락으로 말미암아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 이때 탈출한 소수의 무리들이 이 엄청난 대재앙의 소식을 동서양으로 전했고, 그것이 세계 각국의 대홍수설화로 전해져 내려왔다. 이 책은 지금까지 아틀란티스를 주제로 출판된 서적, 영화, 노래 등의 작품들이 교과서처럼 인용했던 1차 문헌(Primary Source)이다. 플라톤의 저서 "크리티아스,"와 "티마이오스,"에서 언급된 아틀란티스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위에 제시된 명제들을 고고학, 민속학, 문화학, 언어학, 민족학, 인종학, 지리학, 지질학, 해양학 등 광범위한 분야의 학문적 자료들을 바탕으로 실증적으로 증명해 나간다. 그 증거 자료들은 차고 넘칠 정도로 풍부하고, 고고학 유물과 유적의 스케치, 언어의 유사성을 비교한 차트 등 360개 이상의 삽화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엄청난 책이 1882년에 출판되었다는 사실에서 독자들이 받을 충격은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4부. 구세계의 신화들 1장. 아틀란티스에 대한 전승들 2장. 아틀란티스 왕이 그리스 신이 된다 3장. 아틀란티스 왕이 페니키아 신이 된다 4장. 오딘(Odin), 보딘(Woden) 또는 보탄(Wotan) 5장. 피라미드, 십자가, 그리고 에덴동산 6장. 아틀란티스의 신성한 금속, 금과 은 5부. 아틀란티스의 식민지들 1장. 중앙아메리카와 멕시코 식민지들 2장. 식민지 이집트 3장. 미시시피 계곡의 식민지들 4장. 아틀란티스의 이베리아 반도 식민지 5장. 페루 식민지 6장. 아프리카 식민지들 7장. 아틀란티스에서 온 아일랜드 식민지들 8장. 노아의 장남 9장. 고대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들 10장. 아틀란티스에서 비롯된 아리안 식민지들 11장. 재건설된 아틀란티스 옮긴이의 에필로그아틀란티스학(Atlantology)의 바이블(Bible)! 19세기 말, 전 미국을 뒤흔든 화제의 베스트 셀러! 아틀란티스를 예언했던 에드거 케이시가 추천했던 책! 아틀란티스의 역사는 그리스 신화의 열쇠가 된다! 고대 그리스, 페니키아, 인도, 북유럽의 신들은 아틀란티스의 신-인(God-men)들이었다! 아틀란틱해 한복판에서 구세계(유럽)과 신세계(아메리카)로 문명을 전수해 주었다! 이 책은 인류 문명의 기원과 이동에 대한 새로운 빛을 제공한다. 플라톤의 저서 “크리티아스,”와 “티마이오스,”에 따르면, 아틀란틱해(지중해) 한복판에서 헤아릴 수 없는 세월동안 유럽과 아시아 전지역으로, 심지어 그 바다 반대편 아메리카 대륙까지 그 지배권을 확장해 나갔던 고도로 문명화된 어떤 강력한 제국이 존재했다. 그 제국이 바로 아틀란티스이다. 한때 학자들이 지중해 에게 문명 즉, 크레타(미노아) 문명과 미케네 문명을 아틀란티스의 흔적이라고 주장했던 적이 있었고, 근래에도 북아프리카 모로코 모리타니아의 일부 지역을 아틀란티스의 흔적으로 보기도 하지만, 그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그런 지역들은 아틀란티스의 식민지였다. 초고도 문명국이었던 아틀란티스는 그 지배권을 스칸디나비아, 아일랜드, 지중해, 북아프리카를 포함한 전유럽과 더 나아가 아틀란틱해 반대편 아메리카 대륙까지 확장해 나갔다. 멕시코 중부의 아즈텍 문명, 유카탄 반도의 마야 문명, 페루 볼리비아의 잉카 문명, 심지어 북아메리카 미시시피강을 따라 세웠던 마운드 빌더들의 문명 역시 아틀란티스의 식민지였다. 1882년 이 책이 처음 출판되었을 때, 미국은 물론 유럽 전역에서 순식간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했고, 정치인이었던 이 책의 저자 이그나시우스 로욜라 도넬리는 일약 인기 작가의 대열 위로 우뚝 올라서게 되었다. 뿐만아니라 상원의원 재선에도 당선되어 정치적으로 재도약에 성공했다고 한다. 도넬리는 이미 100만명의 사상자를 내었던 처참한 내전(남북전쟁)을 경험한 상태였고, 그가 미네소타주 부지사로 있는 동안 일어난 1862년 인디언 수우족과 미연방정부 간의 다코타 전쟁, 1870년대부터 시작된 경제 침체, 1881년 총격으로 암살당한 대통령 제임스 가필드의 죽음 등 연이은 재앙으로 암울한 시대 속에 살았다. 이렇게 계속되는 재앙이 도넬리가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상원의원 재선에 실패한 도넬리는 국회도서관에서 틀어박혀서 수년 동안 연구에 몰두한다. 그가 주로 다뤘던 주제는 대표적으로 아틀란티스 문명이나 거대 해성의 지구 충돌같은 문명 속 대재앙에 관한 것들이었다. 나중에는 세익스피어 작품의 원저자 설에 대한 명성을 얻었다. 그 당시 주류 학자들은 그의 작품에 대해서 “유사 역사(pseudo?history),” 또는 “유사 과학(pseudo?science),”이라는 말로 평가절하 했다. “유사역사, 유사과학,”은 “가짜역사, 가짜 과학,”이라는 의미로,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확인할 수 있는 다방면에 걸친 심도있는 연구 수준을 놓고 본다면, 기본적으로 무시와 모욕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그러나 도넬리가 제시했던 이미 검증되고 입증된 기존의 학문적 연구 자료에 대해서 어느 한 사람도 반박하지 못했다는 이야기 속에서, 기존의 주류 학자들이 얼마나 당혹스러워했는지, 또 그의 연구 결과에 대해 부러워하는 마음을 숨기기에 얼마나 급급했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에는 그러한 실증적 증거 자료들이 차고 넘칠 정도로 풍부해서, 어떤 관점으로보면, 다소 지루함이 느껴질 정도이다. 아틀란티스는 아틀란틱해를 거점으로 서쪽으로는 아메리카 대륙, 동쪽으로는 지중해 연안의 유럽과 아시아, 북쪽으로는 아일랜드와 스칸디나비아, 남쪽으로는 북아프리카로 초고대 문명의 이기들을 전수해주는 부모 국가였다. 언어에 있어서 해상 민족으로 불렸던 페니키아인과 히브리인은 같은 혈통이었고, 페니키아어와 히브리어는 거의 똑같은 언어로 그 기원이 아틀란티스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내륙에 있던 인도의 산스크리트어와 중앙 아메리카의 치아페넥어와 히브리어 사이의 유사점들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아틀란티스에서 퍼져나간 인종들의 분기에서 그 원인을 찾는다. 일반적으로 구약 성경의 노아의 세아들 셈, 함, 야벳을 현 인류의 조상으로 본다. 그중 함의 후손들이 흑인종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함족은 흑인종이 아니라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 가진 적색인종,”이라는 증거들을 제시하고, 여기에 쿠시트족, 페니키아인, 이집트인, 히브리인, 베르베르족, 아메리카 적색인종을 포함시킨다. 셈족 계열로는 에트루리아인, 핀족, 타타르족, 몽골족, 중국족, 일본족을 포함하는 투란족이 포함되고, 야벳족 계열 또는 백인 혈통으로는 그리스인, 이탈리아인, 켈트족, 고트족, 산스크리트어를 썼던 인종들로 분류한다. 이 세 개의 인종들이 아틀란티스에서 이주해 온 모든 아리안 가계라는 것이다. 여기에 아틀란티스에는 그 기원을 가질 수 없는, 노아의 세 자손들에는 포함되지 못하는 흑인종이 더해져서, 인류의 인종은 적색인종,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 4개의 인종으로 분류된다. 이 4개의 인종이 이집트의 기념비적 건축물 상에 고스란히 새겨져있다. (1권278페이지 참고). 그리스 신화의 12신은 창조주 신이 아니고, 이미 창조된 세상을 다스리는 지배자들이었다. 그들은 산스크리스 인도에서 아디트야로 분류되는 힌두의 12신으로 재현된다. 이집트 태양신 라(Ra)는 힌두의 라마(Rama), 페루의 라미(Ray-mi)로 재현된다. 바빌로니아 태양신 벨(Bel) 신은 페니키아의 태양신 바알사민(Baal-Samin) 신으로 재현된다. 도넬리는 여러 인종의 전설과 풍부한 문헌자료들을 통해서 그리스인들이 신으로 묘사한 존재들은 아틀란티스의 섬들을 다스렸던 왕, 여왕 또는 영웅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나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그 왕이나 영웅들은 높은 수준의 영적 상태를 회복한 신-인(God-man)이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바로 이것이 오컬트적 가르침의 관점이다. 이러한 반신반인(Demi-god)들의 흔적은 세계 곳곳의 전설 속에 선명하게 남아있다. 특히 아일랜드 전설 속 투아하 데 다난 족의 기이한 행적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그들은 하늘을 가르며 날아다니거나, 거대한 바위를 분자 구조를 변형해 가볍게 만들어서 이동시킨다거나, 바닷속을 여행한다거나, 자신의 형체를 자유자재로 변형시킬 수 있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소유했다. 멕시코 아즈텍 문명의 창시자 케찰코아틀의 묘사에서 “그는 강인한 육체를 가진, 큰 눈에, 길게 늘어뜨린 수염을 가진 백인이었던 것으로 묘사된다. 그는 머리에 미트라 화관을 썼다, 그리고 발까지 내려오는 빨간색 십자가들로 수놓아진 긴 흰색 로브를 입었다. 그의 손에는 홀이 들려있었다. 그의 습관은 은둔하는 것이었고, 그는 절대로 결혼하지 않았으며, 삶을 가장 순결하고 깨끗하게 유지했다. 그는 과일과 꽃을 제외한 모든 희생 제사들을 저주했고, 평화의 신으로 알려졌다,”라는 대목에서 그가 아틀란티스의 신-인이었음을 알 수 있다. 콜롬비아 무이스카족의 위대한 입법자 보치카는 수염을 길게 기른 흰 피부의 백인으로 묘사된다. 아주 먼 동쪽에서 온 그는 사람들에게 직물짜는 법을 가르쳐주었고, 달력을 만들어주었고, 축제들을 제정했다. 브라질 전설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 싸메도 해가 뜨는 쪽에서(동쪽) 대양을 건너왔다고 전해진다. 싸메는 원소와 폭풍을 다스리는 능력을 소유했고, 농업과 마법을 사용하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그도 역시 신-인들의 특징인 긴 흰수염을 달고 있었다. 이 책에는 이러한 고대 신화 속 신들이 어떻게 해서 아틀란티스의 위대한 신-인들이었는지 매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 증거들은 읽기가 지루할 정도로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다. 영-문명(Spiritual-Civilization)의 아틀란티스는 영적인 타락 때문에 신의 저주를 받아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 그 타락의 원인에는 뱀종족이라는 존재들이 직접적으로 개입되어 있었다. 아틀란티스의 영적 타락은 플라톤도 충분히 언급했던 내용이다. 사실 이 주제는 일반 대중들에게는 감춰져 있어서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오컬트 영역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인류학이나 신화학 같은 일반적인 학문적 연구를 통해서 그 감춰진 단서를 찾아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뿐이다. 예를들어, 델라웨어 인디언의 전설 속에서 뱀종족의 흔적을 이야기하고 있다. “모두는 스스로 즐거워했고, 모두는 좋은 생각을 했으며, 모두가 행복해 했다. 그러나 그 후에, 뱀?제사장 포와코(Powako)가 뱀들의 신 와콘(Wakon)의 뱀?숭배를(Initako) 그 땅에 은밀하게 도입한다. 부정과 범죄와 불행이 찾아왔다. 나쁜 날씨가 임했고, 전염병이 임했고, 죽음이 임했다.” 또한, 구약성경 신명기 20:17, 여호수아 11:19에 나오는 히위족속(Hivites)이 뱀종족일 것으로 추정된다 (히브리어로 히위는 뱀을 의미한다). 오비디우스에 따르면 그들은 뱀으로 형체를 변형했다고 전해진다. 히위족속 이라는 이름은 페니키아어에서 뱀을 의미한다. 심지어 아틀란티스인들의 손에 대대적으로 사냥하듯 소탕되었던 이야기가 또다른 전설 속에 그대로 남아있다. “선하고 거룩한 자들은 사냥꾼들이었다. 그들은 스스로 북, 남, 동, 서로 퍼져나갔다. 그러는 동안 모든 뱀 인간들은 자기 오두막집에서 두려워했다. 뱀?제사장 나코포와(Nakopowa)가 모두에게 말했다. ‘자, 출발하자.’” 뱀종족은 아틀란티스 문명 이전부터 지구에 존재해 있었던 존재들이었다. 그들은 파괴하고 죽이는 것을 좋아하는 성품의 네거티브 존재들이었다. 최면술과 형체변형의 달인이었던 뱀종족들은 아틀란티스의 몇몇 지도자들을 죽인 후, 그들의 모습으로 형체를 변형하고 지도층 신분으로 활동하면서 지도층 인사들을 포섭해나갔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그들은 동물의 피를 제물을 바치는 희생제사를 도입하기에 이른다. 후대에는 이러한 피제사 의식이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인신공양으로 발전했다. 원래 아틀란티스의 종교는 유일신 신앙이었다. 태양은 창조주의 상징이었다. 그들은 향기로운 꽃과 과일로 예배드렸다. 이러한 순수한 종교가 점차 피로 얼룩지며 타락해갔던 것이다. 사람의 피로 피제사를 드리는 근본적인 이유가 오컬트 가르침에서 나온다. 뱀종족이 신으로 숭배했던 존재들은 물질 육체를 갖지 않은 다른 차원의 존재로, 그들이 육체로 현현하기 위해서는 살아있는 생명체의 피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희생제사 관습은 점차 세상 속으로 스며들면서 모든 종교의 예배의식으로 자리 잡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세상에 현현하시기 전까지, 이러한 악습이 인류의 삶 속에서 계속되었다.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러한 피제사의 악습을 뿌리 뽑기 위해서였다. 그는 자신의 몸을 제물로 바치면서 악한 자들이 뿌려놓았던 악습을 최종적으로 종식시키고, 인류가 좀더 영적인 방향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어주셨다. 앞서 출간한 또다른 번역서 “티아나의 아폴로니우스,”(Suntal Books, 2019)에서 현자 피타고라스도 모든 종류의 육식과 동물의 희생제사를 금했고 벌꿀 케이크와 유향, 꽃과 과일로 창조주 신께 예배드리는 아틀란티스의 종교 전통을 따랐던 분이셨다. 피타고라스의 가르침을 쫓았던 현자 아폴로니우스님도 당시 헬라문명권 안에 만연했던 동물의 피제사를 중단시키고 인류의 영적 계몽을 위해 일평생을 헌신하셨다. 그들 삶의 모든 방향이 예수 그리스도와 비슷하다. 끝으로 오컬트 가르침에 따르면 캄보디아에 위치한 앙코르 와트 유적은 뱀종족의 작품이라고 한다. 그리고 4천 만명 이상의 동족을 살해한 구소련의 스탈린도 사실은 그 실체가 뱀종족이었다. 그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테리한 정황은 그 사실을 더욱더 확증해준다. 현재 뱀종족은 지구상에 70여명 정도가 살아남아 있다고 전해진다. 세상에 알려진 음모론의 배후에는 바로 이 뱀종족이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아틀란티스를 주제로 출판된 서적, 영화, 노래 등의 작품들이 교과서처럼 인용했던 1차 문헌(Primary Source)이자, 아틀란티스학(Atlantology)의 바이블(Bible)이다. 책에 수록된 360개가 넘는 수많은 삽화들로 인한 어려운 편집 때문에, 이렇게 가치있는 귀한 책이 지금까지 번역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러나 이번 번역으로 인류 기원과 고대문명에 대한 새로운 빛이 조명되기를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 책이 1882년에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읽기를 바란다. 충격과 탄성이 책을 읽는 내내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서 메아리 칠 것이다. (출판사 카페 https://cafe.naver.com/suntalbooks)이집트인들을 Ra(라)라는 이름으로 태양을 숭배했다. 힌두인들은 Rama(라마)라는 이름으로 태양을 숭배했다. 한편, 페루인들의 태양 대축제에서는 Ray-mi(라이-미)라고 불렀다.태양 숭배는, 아틀란티스의 고대 종교처럼, 그 나라 식민지의 모든 미신들의 저변에 깔려있다. 사모예드족 여인은 태양을 향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대, (태양) 신께서 떠오르실 때, 나도 또한 내 침상에서 일어납니다.” 심지어 지금도 브라만들은 매일 아침 한쪽 발로 서서, 양팔을 앞으로 뻗고, 얼굴은 동쪽으로 향하고, 태양을 숭배한다. “독일이나 프랑스에서는 아직도 농부들은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모자를 벗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심지어 로마 후기 시대에도 에메사(Emesa)에서 “천상에서 떨어졌다고 하는 검은색 원뿔 형태의 돌에서 상징화된,” 엘라가발루스(Elagabalus)라는 이름으로 태양을 숭배했다. 그 원뿔 형태의 돌은 Bel벨 신의 엠블렘이었다. 마운드와 피라미드도 그것과 관련이 있었을까?태양 숭배는 아메리카 적색인종의 원시 종교였다. 그것은 모든 부족 가운데서 발견된다. 치치멕(Chichimec) 부족은 태양을 그들의 아버지라고 불렀다. 코만치(Comanche) 부족도 똑같은 믿음을 갖고 있다. 그러나, 어떤 구체적인 사항을 요구하는 세 번째 조합이 있다. 그 십자 교차의 상징은 기독교 고고학자들이 ‘골고다 언덕,’으로 지정한 것에만 드물게 심어진 것은 아니다. 다시 말해서, 산이나 원뿔에도 심어져있다. 그러므로 십자가 상징은 양 반구 모두에서 나타난다. 앞서 언급했던 루이스 섬에 있는 칼라니쉬 거석(Callernish) 비석 구조물이 유럽에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실제적인 실례이다. 그 산은 오늘날까지 보존되어 있다. 간단히 말해서, 이것은 칼데아인들의 시대부터 영지주의자들의 시대까지 또는 문명화된 세계의 어떤 극단부터 다른 나라까지, 특정한 원시적 진리 또는 신비를 전통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인식되었다. 그것은 스카디나비아인들이 이그드라실의 물푸레나무뿐만 아니라, 불교인들이 보리수를 다루는 것에서 나타난다. 그 원형은 이집트가 아니라, 십자가 위에 타원형 또는 구체를 지탱하는 원뿔 형태의 바빌로니아의 크룩스 안사타(crux ansata) 였다. 원시 기독교와 철학적 이교도주의 사이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근거를 안고 있었던, 그리고 그들의 무덤에 그 상징을 새겼던 영지주의자들에 따르면, 원뿔은 생명뿐만 아니라 죽음도 상징했다. 모든 이교 신화에 있어서, 그것은 하늘의 어머니 또는 여신을 상징하는 즉, 밀리타(Mylitta), 아스타르테(Astarte), 아프로디데(Aphrodite), 이시스(Isis), 마타(Mata) 또는 비너스(Venus) 같이 그 이름이 어떻게 불리든 간에, 여신들을 상징하는 보편적인 엠블렘이었다. 그 여신들을 숭배하기 위해 성별된 몇몇 언덕들은 마치 처음에 주피터 신을 숭배했던 사람들처럼 원뿔형 또는 피라미드 형태였다. 이것은 또한 아시리아의 풍요의 신에게 바쳐진 제단들의 보편적인 형태이다. 예외적인 경우로, 원뿔은 양쪽 어느 한쪽에 소개되거나, 또는 항상 수반되는 신비한 나무에서 구별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사실로부터, 아일랜드 사람들은 아시아가 아니라 서쪽에서 왔던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아틀란티스의 섬에서 퍼져나간 수많은 인구의 물결 중 하나였다.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는 아리아 인종 학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하는 그 문제에 대한 설명을 발견한다. 펀잡(Punjab) 지방에서 봤을 때, 아일랜드는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스칸디나비아보다 더 멀리 있어서, 켈트족 이주의 물결은 틀림없이 산스크리트 중심지에서 가장 일찍 시작되었을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슐라이허(Schleicher) 교수와 여러 사람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은, 켈트 방언은 다른 방언들보다 나중에 원래의 산스크리트어 방언에서 분리되었고, 다른 어떤 아리아 방언보다도 라틴어와 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런 주장은 인도-유럽인종들의 동방 기원설에 대해서 전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아리아인들과 켈트인들의 이주 시기를 아틀란티스인을 근원으로 똑같은 시기에 외부로 퍼져나간 것으로 생각한다면 더 쉽게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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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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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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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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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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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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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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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다시 하면 되지 뭐
5
피니토
6
공기놀이할 사람, 여기 여기 모여라!
7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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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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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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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1
처음 읽는 삼국지 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3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4
에그박사 18
5
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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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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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운 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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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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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4
10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 유라시아 대초원
1
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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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건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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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4
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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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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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너에게 들려주는 철학자의 한 문장
7
파란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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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9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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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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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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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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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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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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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10
안녕이라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