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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나
나무처럼(알펍) / 캐럴라인 냅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 2021.09.10
18,000원 ⟶ 16,200원(10% off)

나무처럼(알펍)소설,일반캐럴라인 냅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개와 나』의 원제는 Pack of Two로, ‘둘이 하나’란 뜻이다. 제목처럼 이 책에서 키우는 개는 또 다른 나를 반영한다. 이 글의 저자인 캐롤라인 냅은 20년간 술과의 격정적인 사랑을 끝내고 불안한 삶 한가운데서 어린 개 ‘루실’을 만난다. 그리고 루실은 냅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았다. 허둥지둥 시작된 개와의 어색한 교감은 어느새 개 외에는 주위에 아무도(심지어는 애인조차도)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 지경에 이른다. 냅에게 루실은 오직 나만의 개여야 했기에. 이 책은 개에 투영한 인간의 결핍과 갈망, 탐욕의 심리를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과거와는 다르게 요즘 우리 인간의 삶에, 특히 혼자 사는 이들에게 반려견이 얼마나 크게 자리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프롤로그 1. 기쁨의 색깔 2. 꿈꾸는 개 3. 세기말의 개 4. 나쁜 개 5. 안개 속의 개 6. 우리의 드라마, 우리의 개 7. 가족과 개 8. 대리하는 개 9. 치료하는 개 에필로그 언제나 관계 맺는 일에 서툰 캐롤라인 냅은 개와 더불어 살며 스스로 고립과 은둔의 삶을 택했다. 냅은 혼자 일어나고 혼자서 끼니를 때웠고 혼자서 글을 썼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 혼자가 아니었다. 옆에 사랑하는 개 루실이 있었으니. 냅은 날마다 루실과 파티오에 앉아서 요동치는 감정(기쁨과 행복, 놀라움과 의구심, 불안과 혼란)을 느꼈다. 가까운 관계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감정과 두려움, 상처는 냅이 스스로 고립과 은둔을 택한 이유였고, 이렇게 혼자 하는 삶이 외롭거나 불안하지 않은 것은 루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냅은 루실과 함께하며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사랑을 얻었다. 이것은 부모님에게서도, 쌍둥이 자매 베카에게서도, 8년을 곁에서 지킨 남자친구 마이클에게도 얻을 수 없었던 것이다. 짧았던 그녀의 삶에 진정한 위안과 충만을 가져다준 것은 오직 루실뿐이었다. 도대체 넌 어디서 왔니? 내 인생에 어쩌다 너 같은 보물이 생긴 거니? 나는 녀석을 바라보며 묻고 또 묻는다. 이 책 『개와 나』에서는 저자와 개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개를 키우는 수많은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 냅은 사람과 개의 다양한 관계를 전한다. 개를 통제하지 못한 난폭한 개를 키우는 여성들 이야기, 어릴 때 학대를 받고 자라서 보호자로 덩치 큰 개를 키우는 싱글 여성들 이야기, 개를 중간에 놓고 힘겨루기를 하는 커플 이야기, 죽을 때 허공에 개 이름을 부르며 죽어가는 남성 이야기 등. 냅은 설명할 수 없는 인간의 복잡한 감정이 키우는 개를 통해서 표현되기도 분출되기도 한다고 전하며 자신을 포함해서 개를 키우는 많은 사람이 개에게 자기감정을 투사한다고 전한다. 개를 통해서 은밀한 인간의 심리를 엿보는 것 또한 이 책을 읽는 재미다. 나는 나의 개고, 나의 개는 나다. 둘 사이의 경계는 이렇듯이 삽시간에 흐려진다. 녀석은 이불 속으로 기어들어 와서는 몸을 동그랗게 말아 내 배에 찰싹 붙이고 눕는다. 녀석의 코가 내 무릎에 닿는다. 우리는 함께 숨을 깊이 내쉰다. 개와 한 이불 속에서 체온을 나누는 이 순간이 너무도 편안해서, 나는 때로 잠들기를 잠시 거부하고 한동안 그 느낌을 빨아들인다. ‘친밀함’이라는 느낌을.나는 개와 사랑에 빠졌다. 이것은 거의 우연처럼 일어나서,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상황이 이렇게 되어 버린 것만 같다(서른여덟 살의 싱글인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열렬히 사랑하는 것이 바로 이 개였어!). 그런데 사랑을 깨닫는 방식은 제각각 다르기 마련이고, 내 사랑의 방식은 이렇게 체중 20킬로그램의 두 살짜리 셰퍼드 잡종 루실을 통해서 왔다. 사회적 상식에 따르면, 개를 향한 사랑은 어느 선에서 멈추어야 한다. 우리가 개에게 느끼는 감정의 깊이를(애착의 강도와 중요성) 그대로 드러내면, 사람들은 당장 우리의 정신 건강부터 의심한다. 인간의 사랑을 엉뚱하게 개에게 바치다니(번지수가 틀렸어). 너는 동물을 사람하고 착각하고 있어(순진하기도 해라). 너는 아기나 가족을 원하는 무의식의 소망을 개를 통해 대리 만족하고 있어(딱한 일이지). 보호소의 누구도 루실이 어디서 왜 버려졌는지 알지 못했다. 그냥 하루 전날 그곳에 버려져 있었다고 했다. 다른 형제 강아지도 없고, 쪽지 같은 것도 없고, 아무런 사연도 없이. 돌아보면 녀석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이었던 것 같다. 닻을 잃고 부유하는, 보살핌이 필요한, 애착할 가정도 가족도 없는 어린 암캐. 바로 이 점이 내 결심을 이끌어낸 것 같다. 녀석의 연약함이 내 깊은 환상에 닿은 것이다. 우리 둘이 함께 애착을 이루어보는 것은 어떨까? 가정과 가족 비슷한 어떤 것을, 우리 둘이서.
빛나는 습관
바람 / 류건 글 / 2010.02.16
8,400원 ⟶ 7,560원(10% off)

바람소설,일반류건 글
새로운 삶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삶은 언제나 자기 안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1부는 나쁜 습관을 고치기 위해 괴짜 의사를 찾아간 일곱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성공의 법칙을 이야기하고 있다. 2부 \'위너가 된 류저\'는 우화 형식으로 행복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많은 사람들은 연말 연시에 계획을 세우지만 얼마 안가 포기하는 것이 다반사다. 우리에게 형성된 습관이란 무의식적인 반복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의식적으로, 의지를 키운다고 쉽게 고쳐질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런 습관에 대해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조금 다른 조언을 전한다. 자신이 나쁘다고 여기는 습관을 고치려고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말고 역으로 그것을 좋은 쪽으로 혹은 효율적인 쪽으로 이용하라고 말이다. 책에는 이런 독특한 충고를 실행해 본 일곱명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나는 왜이러지? 이걸 고칠 순 없을까?\'라며 자신을 질책하기 보단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성공할 것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강철같은 의지는 집어치워라 Ⅰ. 성공을 가리는 돌멩이 - 나는 보물상자다 Ⅱ. 망치 때문에 도둑이 된 소년 -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아라 Ⅲ. 미루는 습관 이용하기 - 나쁜 습관과 싸우지 마라 Ⅳ. 잊었던 꿈의 행복 - 뇌에 새로운 길을 만들자 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습관 - 희망은 꼭 표현하라 Ⅵ. 나를 사랑하는 습관 -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성공하기 액션플랜 우화, 위너가 된 류저 지은이 후기
철학 한 스푼
이숲 / 유헌식 글 / 2014.01.31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숲소설,일반유헌식 글
철학은 글에 갇힌 지식이 아니라 삶의 다양한 국면에서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여 ‘삶을 살리는’ 길이 되어야 함을 역설하는 저자는 ‘K’라는 인물에게 띄우는 일곱 통의 편지에서 삶과 철학의 접점을 찾아 나섬으로써 철학이 인간의 삶과 세계에 어떻게 관여하고 기여하는지를 명료하게 설명한다. 또한, ‘생각의 근육’을 길러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태에 대해 효과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하는 능력을 갖추기를 희망하는 저자는 이 책을 특히 배움의 길로 들어선 젊은 세대와 철학에 입문하고자 하는 일반 독자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들어가며 _ K에게 5 첫 번째 편지 _ 질서를 찾아서 세계는 ‘나’와 ‘타자’로 되어 있다 11 | 정체를 모르면 곤란하다 13 |정체를 밝히다 14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16 | 신화 속의 질서 찾기 19 |혼돈에서 질서로 22 | 지식의 불균형은 권력의 불평등을 낳는다 24 | 감춰진 질서 찾기 25 | 미래에 대한 예측 28 |우리가 만든 것이 우리에게 낯설다 31 |정체를 밝힐 수 없는 타자 33 | 혼돈은 때로 생산적이다 36 두 번째 편지 _ 타자와 만나는 법 타자는 정체를 스스로 드러내지 않는다 41|원시인류의 사냥 44|인간은 자연과 직접적으로 관계하지 않는다 46 |매개자 ‘불’ 48 |인간은 세계와 매개적으로 관계한다 50 |매개의 방법과 원리 53 |과학-기술과 문명 55 |세계관 59 |매개의 형식과 근거 60 |질료, 형식 그리고 지식 63 |매개자의 상징성 66 |상징체계와 문화 68 |미디어와 의미 71 세 번째 편지 _보이지 않는 것의 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75 | 형이상학의 세계 77 | 보이지 않는 세계와 이데아 80 | 이데아와 로고스 84 | 이데아계는 현상계의 근거다 85| 이데아계는 학문의 근간이다 89 | 이데아계와 현상계의 관계 92| 본질의 매개와 객관성 문제 95 네 번째 편지 _ 생각 속에 세계가 있다 로빈슨 크루소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까닭 101 |나는 의심한다 105 |사유는 존재의 근거다 107 |자연의 빛 110 |우주의 얼굴 113 | 모나드 114 | 각각의 모나드는 ‘우주의 거울’이다 117 |모자 밑의 회색빛 달걀의 힘 119 |신이 아니라 인간이 주체다 122 |이성에 대한 자각 124 살아 있는 철학을 위하여 철학은 글에 갇힌 지식이 아니라 삶의 다양한 국면에서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여 ‘삶을 살리는’ 길이 되어야 함을 역설하는 저자는 ‘K’라는 인물에게 띄우는 일곱 통의 편지에서 삶과 철학의 접점을 찾아 나섬으로써 철학이 인간의 삶과 세계에 어떻게 관여하고 기여하는지를 명료하게 설명한다. ‘생각의 근육’을 길러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태에 대해 효과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하는 능력을 갖추기를 희망하는 저자는 이 책을 특히 배움의 길로 들어선 젊은 세대와 철학에 입문하고자 하는 일반 독자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가까운 곳에서 어렵잖게 철학 찾기 ‘나’와 ‘타자’ 사이의 관계에 초점을 맞춰 고대와 근현대 대표적 철학자들이 고민했던 철학의 핵심적인 주제들을 살펴보는 저자는 철학 텍스트만이 아니라 신화와 문학, 영화 등 문화적 텍스트를 비롯하여 일상의 일화들을 풍부하게 인용하여 일반 독자들이 자칫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철학적 개념들과 사고의 유형들을 친근하게 소개한다. 또한, 일곱 통의 편지에서 각각 중점적으로 다루는 주제를 스스로 묻고 대답하는 대화 형식으로 풀어감으로써 독자들이 주제들 사이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하고 그 위상을 가늠할 수 있게 했다. 독서 편이를 염두에 둔 구성 아끼는 후배나 제자에게 보내는 다정한 편지 같은 문체와 형식은 때로 지나치게 엄격하고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철학 담론을 매우 감성적이고 신선하게 전달한다. 또한 되도록 짧은 문단으로 간결하게 구성하여 읽기에 쾌적한 본문이나 각 장에서 서술할 내용을 함축적으로 예고하는 명쾌한 소제목들도 기대와 흥미를 돋우는 특별한 요소들이다. 아울러 각 장의 끝에 소개한 참고도서 목록은 본문에서 언급한 내용을 더 자세히 살펴보고 이해를 심화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히비노식 하루 3분 눈 건강법
알에이치코리아(RHK) / 히비노 사와코.하야시다 야스타카 지음, 조경자 옮김 / 2018.03.12
13,000원 ⟶ 11,7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건강,요리히비노 사와코.하야시다 야스타카 지음, 조경자 옮김
일본 최고의 눈 건강 전문의인 저자가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일상생활에서 간단히 활용할 수 있는 하루 3분 눈 운동과 생활습관, 식습관 개선 및 눈에 대한 올바른 건강법을 담았다. 크게 눈 운동법, 눈과 안과 질환에 대한 기초 지식,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및 식습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눈 운동법은 최고의 안과 전문의인 히비노 박사가 과학적인 임상을 통해 효과를 입증한 8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도구 없이 눈동자와 손가락만 움직이면 되는 간단한 방법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여 눈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이 공급되는 스마일 체조, 노안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는 동체 시력 운동 등 책을 펼쳐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눈의 원근감과 외안근을 풀어주는 다양한 운동들을 소개한다. 출퇴근길, 잠들기 전, 텔레비전을 보다가 하루 3분 잠깐의 시간을 내면 실천할 수 있다. 눈에 피로가 찾아왔거나 갑자기 눈이 침침하고 뻐근하다면 손가락을 뻗어 눈동자로 손가락을 으면 된다. 또한 눈에 맑아지는 혈자리와 보기만 해도 시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사진도 담아내 눈 건강을 지키는 데 효과적인 눈 운동 프로그램으로 담았다.프롤로그 눈 건강을 지키기 전에 확인해 봐야할 눈 질환 테스트 눈 건강에 좋은 하루를 보내는 방법 1 눈이 건강해지는 8가지 눈 운동 시력 회복 눈 운동1 8점 빙글빙글 체조 시력 회복 눈 운동2 원근 운동 시력 회복 눈 운동3 눈 주위 혈자리 누르기 운동 시력 회복 눈 운동4 눈 깜빡이기 운동 시력 회복 눈 운동5 동체시력 운동 시력 회복 눈 운동6 스마일 체조 시력 회복 눈 운동7 멀리보기 운동 시력 회복 눈 운동8 가벼운 스트레칭 SPECIAL PAGE 눈 건강 플러스 눈에 이상이 느껴지면 참지 말고 안과로 가라 2 평생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눈에 관한 모든 것 눈에 관한 모든 것1 건강한 눈이란 어떤 상태일까? 눈에 관한 모든 것2 눈의 구조 눈에 관한 모든 것3 시력이 저하되는 이유 눈에 관한 모든 것4 근시·원시·난시의 이해 눈에 관한 모든 것5 브이디티 증후군 눈에 관한 모든 것6 현대인의 안정피로 눈에 관한 모든 것7 노안의 원인 눈에 관한 모든 것8 내게 맞는 안경 선택법 눈에 관한 모든 것9 콘텍트렌즈 선택법 눈에 관한 모든 것10 안약 선택과 올바른 사용법 눈에 관한 모든 것11 병의 증상을 자각하기 눈에 관한 모든 것12 라식 등의 눈 수술 괜찮을까 SPECIAL PAGE 눈 건강 플러스 건조하지만 눈물이 나는 안구건조증 3 눈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눈에 좋은 생활습관1 눈을 위한 휴식 시간 만들기 눈에 좋은 생활습관2 컴퓨터 작업 환경 바꾸기 눈에 좋은 생활습관3 온찜질·냉찜질하기 눈에 좋은 생활습관4 거실 환경 바꾸기 눈에 좋은 생활습관5 자외선 차단하기 눈에 좋은 생활습관6 이상적인 형광등 밝기로 조절하기 눈에 좋은 생활습관7 스트레스 적절히 풀어주기 눈에 좋은 생활습관8 눈 화장에 주의하기 눈에 좋은 생활습관9 숙면 취하기 눈에 좋은 생활습관10 아로마 오일 자주 사용하기 4 눈 건강을 위한 식습관 백서 눈에 좋은 식습관1 항산화에 좋은 안토시아닌 섭취하기 눈에 좋은 식습관2 술은 레드와인으로 마시기 눈에 좋은 식습관3 비타민이 많은 유색채소 먹기 눈에 좋은 식습관4 혹사당한 눈에 좋은 비타민 B 섭취하기 눈에 좋은 식습관5 노안 방지에 효과적인 아스타크산틴 섭취하기 눈에 좋은 식습관6 안구건조에 좋은 오메가3 섭취하기 눈에 좋은 식습관7 피로를 유발하는 당화 예방하기 눈에 좋은 식습관8 트립토판으로 눈과 마음 개선하기 눈에 좋은 식습관9 혈당 조절하기 눈에 좋은 식습관10 따뜻한 차 마시기 눈에 가장 좋은 식품은 무엇일까? Q&A 눈 건강에 대한 모든 것 “눈은 간단한 관리로도 충분히 좋아진다!” 50만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눈 건강법 안구건조 · 시력 감퇴 · 피로 · 젊은 노안 · 백내장까지 하루 3분으로 평생 젊고 건강한 눈을 만드는 방법 딱히 눈을 많이 쓰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눈이 피로하다. 잘 보이던 글씨와 간판이 흐릿하게 보이고, 운전할 때 헤드라이트가 번져 보인다. 눈곱이 자주 끼고 눈물도 난다. 만약 당신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눈이 당신에게 보내는 이상신호다. 이러한 신호를 무시할 경우 젊은 노안과 시력 감퇴, 조금만 사용해도 눈이 피로해지는 안정피로 증상이 나타나며 백내장 등 각종 안과 질환이 찾아올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눈의 이상신호를 느꼈다면 늦지 않았다. 눈 건강은 간단한 관리만으로도 좋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현대인은 스마트폰, 컴퓨터 모니터 등 눈 건강에 무리가 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게다가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식습관까지 눈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40대가 아닌 20~30대의 젊은 노안 환자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것도 모두 이 때문이다. 삶의 질과 직결되는 눈 건강, 지금부터라도 관리하면 평생 젊고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다. 신간 《히비노식 하루 3분 눈 건강법》은 이처럼 소홀하기 쉬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저자인 히비노 사와코 박사는 일본 최고의 눈 건강 전문의로 꼽힌다. 그는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일상생활에서 간단히 활용할 수 있는 하루 3분 눈 운동과 생활습관, 식습관 개선 및 눈에 대한 올바른 건강법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하루 3분이면 언제 어디서나 실천이 가능한 혁신적인 히비노식 눈 운동법 이 책은 크게 눈 운동법, 눈과 안과 질환에 대한 기초 지식,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및 식습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눈 운동법은 최고의 안과 전문의인 히비노 박사가 과학적인 임상을 통해 효과를 입증한 8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도구 없이 눈동자와 손가락만 움직이면 되는 간단한 방법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여 눈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이 공급되는 스마일 체조, 노안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는 동체 시력 운동 등 책을 펼쳐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눈의 원근감과 외안근을 풀어주는 다양한 운동들을 소개한다. 출퇴근길, 잠들기 전, 텔레비전을 보다가 하루 3분 잠깐의 시간을 내면 실천할 수 있다. 눈에 피로가 찾아왔거나 갑자기 눈이 침침하고 뻐근하다면 손가락을 뻗어 눈동자로 손가락을 으면 된다. 또한 눈에 맑아지는 혈자리와 보기만 해도 시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사진도 담아내 눈 건강을 지키는 데 효과적인 눈 운동 프로그램으로 담았다. 안구건조증, 백내장 등의 안과 질환은 눈에 대해 제대로 알면 예방이 가능하다 다음으로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눈 관련 의학 정보들을 알기 쉽게 소개해 준다. 특히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스트레스, 노화로 찾아올 수 있는 안구건조증, 백내장, 노인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과 같은 안과 질환에 대한 내용도 상세히 다루었다. 이들 안과 질환들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을 소개하여 안과 질환을 미리 예방하고 적기에 치료 가능하도록 돕는다. 또한 일상에서 잘못된 사용으로 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는 안경과 콘텍트렌즈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어 간단한 실천으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간단한 생활습관, 식습관의 변화만으로도 젊은 노안, 안정피로, 시력 감퇴를 이겨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흔히 눈 건강에 중요한 요소로 인지하지 못하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저자는 평생 건강한 눈을 만드는 방법이 사소한 생활습관 변화에 있음을 강조하는데, 예를 들면 눈이 건강해질 수 있는 인테리어 배치나 정리법, 매일 보는 컴퓨터 화면의 올바른 위치, 눈이 건강해지는 조명의 밝기 등을 알려준다. 더불어 눈에 좋은 다양한 식품군과 어떻게 먹어야 눈 건강에 더 좋은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한눈에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일상에서 식습관을 쉽게 교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 《히비노식 하루 3분 눈 건강법》은 평생 젊고 건강한 눈을 만들 수 있는 눈 건강 백서이다.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 말처럼 눈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 중 하나다. 《히비노식 하루 3분 눈 건강법》을 통해 평생 젊고 건강한 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
지식과감성# / 효빈 (지은이) / 2020.01.08
27,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효빈 (지은이)
사계절 어느 때라도 감탄하며 경외하며 걷는 길, 설악을 소개한다. 국립공원에서 지정된 법정탐방로만으로 구성하였고 대중교통으로 홀산으로 진행한 여정들이다. 야생화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설명을 덧붙였다.머리말 01. 당일 공룡능선을 넘다 02. 서북능선의 7월 03. 울산바위와 토왕성폭포 04. 보랏빛 유혹 - 금강초롱과 산상의 화원 05. 봉정암과 대청봉, 단풍에 물들어 가다 06. 주전골과 만경대의 늦가을 07. 아~ 설악, 눈보라 치는 겨울 설악산설악산의 사계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야생화와의 만남.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설악 이 자체가 아름다움이고 작품인 것을. 사계절 어느 때라도 경외하며 감탄하며 걷는 길. 설악을 소개하려 한다. 참으로 가슴 시원해지는 풍경 아닌가. 이런 장쾌함 때문에 추위를 무릅쓰고라도 설악에 오는 것이다. 겨울 산행에 나서는 것이다. 설악을 넘어 금강산이 보이는 이 길을 걷는 기분은 무어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의 벅참이 있다. 사진으로 다시 보아도 나는 가슴이 뛴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2012년 본격적으로 산과 여행을 다니기 시작하였으니 산행 경력 이제야 8년. 물론 처음엔 산이 좋아서라기보다 좀 편안한 곳에서 마음을 쉬고 싶었을 것이다. 관광지보다는 사람이 좀 없는 곳이었으면 했었을 것이고 그렇게 하루하루 나선 길이 산행의 참 재미로 다가왔을 것이다. 그 지역에 대한 여행 정보며 버스 시간 알아보고 등산로도 알아보고 혹 1박을 해야 한다면 찜질방도 알아보고 오로지 대중교통으로만 떠났던 시간들은 다른 세상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대중교통으로의 한계가 느껴지고 제약적인 것들도 많이 느껴지던 무렵 산악회를 통해 백두대간을 왕복 종주하게 되었지만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산에 오른다는 자체가 나에겐 적응하기 힘든 일이었다. 그래서 요즘은 개인적으로 어두울 때 진행해 알 수 없던 구간들 위주로, 다시 걷고 싶었던 길들 위주로 혼자 걷는 백두대간 그 길들을 되짚어가며 걸어 보고도 있다. 대간 종주를 하였네~ 몇 번을 하였네~ 남에게 보여지는 그 명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제대로 속살 느껴보고 싶어서다. 서울서 가까운 한남정맥 한북정맥은 버스 타고 다니며 마침표를 찍었지만 나머지 정맥들은 아직 메워야 할 구간이 많이 남았다. 서두르지 않기로 했다. 중요한건 내가 그 산을 즐기자 하는 것이지 명분 쌓기가 아니니 말이다. 아무런 의무감이나 강박관념 없이 떠나고 싶다. 지금도 어렵긴 마찬가지지만 처음 길을 나서기 시작했을 땐 야생화에도 산에 대해서도 전혀 무지한 상태였다. 길을 걷다가 하나 둘 만나게 되는 꽃과 나무들은 궁금증을 유발시켰고 알면 알수록 더 어려워지는 게 식물이란 걸 느끼게 되었지만 그 알아감이 나에겐 기분 좋은 스트레스가 되었다. 하나를 알면 모르는 열이 뒤따라 붙는다. 그게 식생이었다. 처음엔 그저 지난 산행기를 정리할 목적으로 시작했던 블로그가 많은 님들의 성원으로 분에 넘칠 만큼 사랑을 받았다. 책을 내어보라 권하시는 님들도 계셨지만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고사하다 꼭 한 번은 정리해 보고 싶은 곳이 있어 용기를 내어 보았다. 백두대간이나 전국의 많고 많은 아름다운 산들을 엮어볼까도 했지만 내가 가장 많이 가 본 산, 가장 애착을 보였던 곳이 어디였을까. 단순히 산을 넘어 그 속에 피고 지는 수많은 들풀 꽃들이 살아가는 곳. 휘황찬란한 미사여구 없이도 빛이 나는 곳. 바로 설악산이었다. 사계절 어느 때라도 감탄하며 경외하며 걷는 길, 설악을 소개하려 한다. 국립공원에서 지정된 법정탐방로만으로 구성하였고 대중교통으로 홀산으로 진행한 여정들이다. 야생화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설명을 덧붙였다. 블로그를 통해 성원 주신 님들께도 감사 인사 전한다.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2
김영사 / 허브 코헨 (지은이), 박진서 (옮긴이) / 2021.01.08
19,800원 ⟶ 17,82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허브 코헨 (지은이), 박진서 (옮긴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설득과 대화의 실전 협상 기술. 협상은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서로 다른 욕구와 관심사를 해결하기 위한 의사결정 수단이다. 또한, 미묘하게 다르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복잡한 존재를 이해하는 일이다. 1983년 출간 후 부동의 협상 교과서로 자리잡은 이 협상을 좌우하는 3가지 요소 힘·시간·정보에 대한 이해와 협상의 원칙에 집중했다면 20년의 시간차를 두고 출간된 는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설득과 대화의 기술을 더 많이 알려준다. 직접 관여했던 수천 건의 협상 중에서도 이란 대사관 인질 사건과 베이루트 여객기 납치 사건에 대한 분석을 추가 수록해 제1권에서 강조했던 요소들과 원칙을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머리말. 협상,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심리게임 1장. 한 걸음 물러서야 보인다 : 협상의 메커니즘 2장. 당신의 운명은 당신에게 달렸다 : 성경 속 협상 3장. 말이 아니라 태도다 : 레이건의 협상 4장. 우리는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르다 : 전략이 필요한 이유 5장. 게임을 즐겨라 : 협상 공식 6장. 인식에 관한 TIP : 시간, 정보, 힘 7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 시간과 타이밍 8장. 많이 얻을수록 유리하다 : 정보 9장.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 힘 10장. 당신은 이미 가지고 있다 : 힘의 원천 11장. 특수한 협상 : 테러리즘과 자녀 양육 12장. 다시, 게임을 즐겨라 부록 1. 협상 ‘전문가’를 배제하며 모든 논리를 위배한 카터 2. 이란 인질 사태에서의 미흡한 대처 3. 적대적 협상의 현실 4. 국제 테러리즘의 재앙: 국제 테러리즘이 미국에 가하는 위협 5. 테러리즘과 대중매체 참고문헌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에 이은 또 한 권의 협상학 교과서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보다 더 강력하고 더 디테일하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설득과 대화의 실전 협상 기술 우리를 둘러싼 환경 중에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이 있다. 하지만 허브 코헨은 협상을 통해 어떤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삶의 질, 아니 생존 자체가 얼마나 협상을 잘하느냐에 달려 있다. 숨 쉬듯 매 순간 협상이 필요한 것이다. 지미 카터와 레이건 정부의 협상 자문이자 수많은 기업과 정부를 대신해 협상해온 허브 코헨의 협상 경험과 노하우가 압축된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단 한 가지다. 무엇을 협의하느냐보다 어떻게 소통하느냐가 협상의 승패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협상은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서로 다른 욕구와 관심사를 해결하기 위한 의사결정 수단이다. 또한, 미묘하게 다르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복잡한 존재를 이해하는 일이다. 1983년 출간 후 부동의 협상학 교과서로 자리잡은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이 협상을 좌우하는 3가지 요소 힘시간정보에 대한 이해와 협상의 원칙에 집중했다면 20년의 시간차를 두고 출간된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2》(Negotiate This!)는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설득과 대화의 기술을 더 많이 알려준다. 직접 관여했던 수천 건의 협상 중에서도 이란 대사관 인질 사건과 베이루트 여객기 납치 사건에 대한 분석을 추가 수록해 제1권에서 강조했던 요소들과 원칙을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세상에 불가능한 협상은 없다!” No를 Yes로 바꾸는 협상의 말을 연습하라 “우리가 누군가의 어떤 행동을 보고 뜻밖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은 그 행동에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가치나 신념, 경험 등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모든 행동에는 주체자의 관점에서 보면 일리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악의를 품은 옛 배우자, 말 안 듣는 아이, 골치 아픈 사돈, 복수심에 찬 전 동료, 또는 냉담한 공무원 등과도 대화를 나누지 못할 이유는 없다.” 즉, 모든 사람과 어떤 주제로든 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협상에 임해야 한다. 때로는 상대에게 “아니요”라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그러나 “아니요”는 지금은 안 되겠다는 뜻일 뿐이며 절대로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단지 예상치 못한 제의에 대한 일시적인 반사 반응일 뿐이다. 바로 이때, “예”를 이끌어내는 마법의 단어를 쓰면 된다. “도와주세요!” : 상대방은 당신이 모르는 정보를 갖고 있다. 당신이 도움을 요청하면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기꺼이 나누려 할 것이다. 상대방이 우월감을 느끼도록 하는 전략이다. 그것을 당신 주장의 근거로 활용해서 합의점에 도달하라. “잘 모르겠습니다”: 답을 알고 있더라도 질문으로 시작하고, 상대가 논점을 벗어나더라도 내버려두고, 상대와 논쟁하려 하지 말라. 이런 대화방식으로 상대방의 신념, 동기, 가치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라. 이 정보는 협상 장애물을 없앨 수 있는 힌트가 될 것이다. 또한 협상에서는 아둔한 것이 똑똑한 것보다 낫다. 호기심과 겸손함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끌어낸다. “저라도 그랬을 겁니다”: 어떻게 대응하는가가 무엇을 논의하는가보다 중요하다. 당신의 세심함, 인내심, 배려가 상대방의 감정, 인식, 기대에 영향을 준다. 상대방의 주장에 전혀 동의할 수 없더라도 차분히 대응하고 공감을 표하면 상대방은 적에서 동지가 된다. 먼저 호의를 베풀고 소중한 것을 주면 당신에게 보답하려 할 것이다. “협상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협상이라는 게임을 즐기기 위한 치트키, 힘·시간·정보 허브 코헨이 제1권에서 언급했던 협상의 3요소도 여전히 중요하다. 제2권에서 다시 한번 강조한다. 힘: 힘은 실제로 내가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갖고 있다고 상대가 생각하는 것이다.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처럼, 힘도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 힘의 우위를 확보하려면 원칙을 위해서라면 위험을 감내하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쌓아야 한다. 시간: 편의상 정해놓은 데드라인을 맹목적으로 지킬 필요는 없다. 데드라인을 넘겼을 때 따르는 위험과 이득을 사전에 계산해두고 움직이면 된다. 시간 제약이 있는 쪽이 양보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상대방이 당신의 데드라인을 알게 해서는 안 된다. 요구가 최고조에 달하는 ‘타이밍’을 포착하라. 인내에는 보답이 따른다. 정보: 입력에 따라 출력이 바뀐다. 협상 전에 정보를 수집, 선별해서 우위에 서야 한다. 출발신호가 울리기 전에 먼저 출발해야 하는 것이다. 만족과 불만족은 기대와 결과의 차이로 결정된다. 협상 초기 단계에서 상대방이 현실과 맞게 기대를 조정하도록 제때 정보를 제공하라. 많이 듣고 말을 적게 하며, 위협적이지 않은 질문을 하고, 상대가 제공하는 정보에 감사를 표할 때, 정보의 양은 많아지고 질은 높아진다.협상은 인생의 게임이다. 이견과 갈등을 조정하고, 분쟁을 해결하고, 관계를 맺거나 조정하려고 할 때 협상이라는 게임을 벌이게 된다. 협상이란 실질적인 관계의 원천이다. 사람들은 외교 문제나 노사 관계에서 이런 협상 기술의 중요성을 인정하지만, 협상 노하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는 보지 못한다. 어떤 행동을 보고 뜻밖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은 거기에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가치나 신념, 경험 등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사실 아무리 이상하더라도 주체자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행동에 일리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보면, 악의를 품은 옛 배우자, 말 안 듣는 아이, 골치 아픈 사돈, 복수심에 찬 전 동료, 또는 냉담한 공무원 등과도 대화를 나누지 못할 이유는 없다. 스타일이란 협상하는 방식, 곧 접근방식과 태도다. 말하는 내용보다 스타일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해라. 바람직한 스타일로는 적극적인 경청 자세, 따듯함과 세심함, 인내심, 공감, 타인의 가치와 자존감에 대한 배려 등을 꼽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어떤 태도를 보이는가에 따라 상대의 감정, 기분, 인식, 친밀감, 신뢰, 기대에 영향을 주게 된다.
아빠가 필요한 순간들
카시오페아 / 여기태 글 /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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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육아법여기태 글
현직 대학교수가 10년간 부정父情으로 써내려간 감동적인 실천 육아 일기 이 책을 집필한 여기태 인천대 교수는 학자로서는 성과를 인정받았지만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버지들과 마찬가지로 자녀교육에서는 주변인으로만 살았다. 아이의 기저귀조차 제대로 갈아준 적 없이 당장 해야 하는 일이 급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해 가족을 부양하는 일이 첫 번째라고 여겼다. 당연히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고. 그런 그가 아이들과 함께 해외체류 생활을 거치면서 자녀교육에 대한 무지함을 절실히 느끼며 달라지기 시작했다. 아빠는 아이 인생의 대선배이자 첫 번째 멘토라는 깨달음으로, 아이 인생에서 아빠가 꼭 필요한 순간들에 꼭 필요한 조언으로 아이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든든한 조언자로서 거듭나게 된 것이다. 지난 10년의 좌충우돌 경험 속 깨달음을 솔직하고 가감 없이 담아냈다. 저자는 아이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간절히 아빠를 필요로 할 때 아이와 함께 있어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덧붙여 아이가 인생을 살면서 넘는 굽이길을 현명하게 잘 넘어갈 수 있도록, 아빠가 없어도 완성된 인격체로 잘 살아갈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몸에 붙일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표현할 방법도,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모르는 아빠들에게 잔잔한 공감과 함께 적절한 길을 제시해주는 책이 될 것이다. 추천사_ 아빠라면 누구나 지금부터 시작할 수 있다 프롤로그_ 아빠가 알고 있는 걸 알려줄 수 있다면 PART 1. 아빠만이 해줄 수 있는 것들 아빠 1명이 100명의 스승보다 낫다 아빠가 해줄 수 있는 건 따로 있다! 정말 아빠가 필요한 순간은? PART 2. 잘 자랄 씨앗 만들기_ 초등학교 · 중학교 소통_ 언젠가 아이가 독립할 그 날을 위해 대화_몸의 때가 아닌 마음의 때를 벗기기 공부_ 거실 혁명으로 이룬 아름다운 공부 시간 관리_ 하루를 두 배로 살게 하는 법 글로벌 마인드_ 세계지도를 보며 세계적인 마인드 키우기 금전 관리_ 대견한 학생과 철부지 아이를 결정짓는 한 가지 필적 교정_ 반듯한 글씨에서 보이는 반듯한 태도 성교육_난감하고 어려울수록 아빠가 나서야! 여행_ 여백으로 메마른 일상에 감동을 관점_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 다른 것이 보인다 PART 3. 뿌리가 튼튼한 나무로 키우기 _ 고등학교 몰입_ 치열한 자기노력이 빚어내는 무한감동 약속 _ 인생에서 가장 도움이 된 조언 수첩 관리_ 작은 곳에서 완성되는 행복 데이터 백업_순간의 실수가 치명적인 결과로 음식_ 자신만의 요리로 만드는 특별한 순간 설거지_ 식탁 위의 평화가 세계평화의 지름길 운동_ 평생을 즐겁게 살도록 도와주는 친구 건강검진_걱정 없이 큰일을 할 수 있는 디딤돌 담배 조심_ 시작하기 전에 미리미리 경고 확인 습관_작은 습관으로 누리는 찬란한 자유 전공 찾기_ 즐겁게 빛나는 호기심이 함께 할 수 있도록 PART 4. 알찬 열매 맺기_ 대학 입학 그리고 이후 대학 선택_ 복잡함을 가족과 함께 넘어서기 대학생활_ 꿈을 향해 한 발짝씩 걸어가는 대학생활 음주_ 향기 나는 인생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만 내공_ 배움으로 깨닫는 균형 잡힌 견해 군대 선택_ 어차피 가야 할 곳 현명하게 가는 법 영어회화_ 같이 넘어가는 영어의 벽 직업 선택_ 초등학교에서 대학까지 아이들의 직업 선호 변천사 알뜰함_ 아끼는 미덕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기를 위험 관리_미리 준비할 때 오는 안전한 삶 우울증_ 외로움과 고독을 지혜롭게 넘기는 법 가족애_부모에게 늘 다가서는 마음 길러주기 PART 5. 아빠의 궁극적인 역할, 자녀독립 독립 연습_ 부모와 자녀가 서로 자연스럽게 떨어지기 독립의 시점_ 언제가 좋습니까? 아이 독립 직업 선택_ 아이들이 가슴 뛰는 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사회생활_ 배운 것을 실천하며, 인생을 즐기며 에필로그_ 아빠는 아이들의 첫 번째 멘토자녀교육의 주변인에서 아이들의 든든한 멘토로 거듭나다. 현직 대학교수가 10년간 부정父情으로 써내려간 감동적인 실천 육아 일기 초등 입학부터 대학 졸업까지, 아빠만이 할 수 있는 인생 멘토링 세계적인 항만해운물류 학자인 인천대 여기태교수가 최근 자녀양육서 ‘아빠가 필요한 순간들(카시오페아 출판사)’을 완성하여 화제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한 우수출판컨텐츠를 수상하였으며, 지난 5주간 국내대표 인터넷 서점 yes 24에 컬럼 형태로 게시되어 뜨거운 호응을 받은바 있다. 저자가 경험한 초등학교 입학부터 대학졸업까지 아빠만이 할 수 있는 인생 멘토링이 풍부한 사례와 더불어 실려있다. 여교수는 아이가 힘든 순간에 아빠의 목소리를 떠올리는 것, 그것이 아빠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 조언한다. 이 책을 집필한 여기태 인천대 교수는 학자로서는 성과를 인정받았지만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버지들과 마찬가지로 자녀교육에서는 주변인으로만 살았다. 아이의 기저귀조차 제대로 갈아준 적 없이 당장 해야 하는 일이 급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해 가족을 부양하는 일이 첫 번째라고 여겼다. 당연히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고. 그런 그가 아이들과 함께 해외체류 생활을 거치면서 자녀교육에 대한 무지함을 절실히 느끼며 달라지기 시작했다. 아빠는 아이 인생의 대선배이자 첫 번째 멘토라는 깨달음으로, 아이 인생에서 아빠가 꼭 필요한 순간들에 꼭 필요한 조언으로 아이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든든한 조언자로서 거듭나게 된 것이다. 지난 10년의 좌충우돌 경험 속 깨달음을 솔직하고 가감 없이 담아냈다. 저자는 아이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간절히 아빠를 필요로 할 때 아이와 함께 있어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덧붙여 아이가 인생을 살면서 넘는 굽이길을 현명하게 잘 넘어갈 수 있도록, 아빠가 없어도 완성된 인격체로 잘 살아갈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몸에 붙일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표현할 방법도,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모르는 아빠들에게 잔잔한 공감과 함께 적절한 길을 제시해주는 책이 될 것이다. 친구 같은 아빠가 되기에는 시간도 여력도 체력도 안 된다면 진정한 아빠 효과를 만드는 단순하지만 특별한 전략 대부분 아빠의 로망이 ‘친구 같은 아빠’가 되는 것이기는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직장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와 일과 가족 중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고민에 쌓이기도 한다. 또한 취학 전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에만 아빠의 역할이 집중되어 있을 뿐 정작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그 이후 기간 아빠의 역할모델을 찾기가 쉽지 않다. 오랜 시간 같이 있을 수 없다면 꼭 필요한 순간에라도 제대로 함께할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아빠만이 해줄 수 있는 진정한 아빠 효과를 만드는 전략을 찾아간다. 첫째, 아이의 인생에서 긴 호흡으로 중요한 포인트만큼은 꼭 멘토링한다. 아빠는 인생의 대선배이자, 아이들의 첫 번째 멘토이기도 하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중요한 격려와 방향 제시는 아빠가 꼭 해주어야 하는 덕목이다. 둘째,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아이와 심리적 유대감을 높인다. 사회생활에 바쁜 아빠는 아이를 들여다볼 시간이 적게 마련이다. 이렇게 단절된 아이와 아빠 간의 대화는 단기간에 회복되기 어렵다. 아이가 커서 아빠의 조언이 꼭 필요한 순간에 아빠의 말을 듣지 않고 투명인간으로 취급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셋째, 친구 같은 아빠이되 아이가 스스로 독립해서 살 수 있도록 지혜를 주는 코치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아빠가 해주어야 하는 궁극적인 것은, 아이도 아빠처럼 한 인격체가 되어 완전한 독립을 이루는 것이다. 항상 옆에 있기에 엄마들은 놓치는 큰 그림, 아이에게 큰 비전을 제시하고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은 아빠들이 더 잘할 수 있다. 항상 옆에 있기에 엄마는 놓치는 자녀교육의 큰 그림 적절한 순간 제대로 알려주는 크고 굵은 아빠의 인생 키워드 36 아빠만이 알려줄 수 있는 인생의 지혜는 너무 거창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소소하지도 않다. 이 책은 초등 입학부터 대학 졸업까지, 아빠만이 할 수 있는 인생 멘토링을 아빠의 경험과 더불어 조곤조곤 낮은 목소리로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금전관리, 건강관리, 시간관리나 담배, 음주, 군대, 성교육 등 아이의 인생을 좌우하는 진짜 중요한 것들은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기에 아이들은 또래 친구나 친한 선후배 등에게 조언을 구하게 되고, 그 결과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가장 어설프게 배우게 된다. 아빠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세상살이에서 좋은 습관 하나가 얼마나 인생을 다르게 만드는지, 담배와 음주와 같은 습관을 잘 들여놓는 것, 성교육이나 군대 생활 같이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것들 때문에 인생이 얼마나 망가질 수 있는지, 설거지나 요리와 같이 하찮아 보이는 스킬이 얼마나 삶을 풍요롭게 하는지. 작고 사소한 습관뿐 아니라 세계적인 마인드를 키우는 법,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 위험관리 기술 등 큰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세세한 디테일이 아이의 인생에 두고두고 힘을 준다. 이 책은 아빠의 역할이 가장 필요한 초등 입학부터 대학 졸업까지 아이의 인생에 평생 힘이 되어줄 36가지 키워드를 아빠의 입으로 들려준다. 그렇게 아빠는 ‘친구 같은 아빠’에서 ‘나를 잘 키워줄 수 있는 아빠’, ‘인생의 대선배이자 아이의 첫 번째 멘토’인 아빠가 된다. 사랑에 서툰 아빠들에게 제 자리를 찾아주는 단 하나의 자녀교육서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선정 2014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이 책을 집필한 여기태 교수는 대중을 위한 자녀교육서를 처음으로 책을 집필했다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필력을 선보인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빠들과 마찬가지로 자녀교육의 주변인으로만 살았다며 무수한 실패와 깨달음의 경험을 가감 없이 솔직하게 풀어내 공감과 함께 읽는 재미를 더한다. “아빠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먼저 산 인생의 대선배이기에, 인생의 후배이자 가장 소중한 아이들에게 인생 여정에서 만나는 고비들을 가장 정확하게 알려주고 조언해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아이가 아빠를 간절히 필요로 할 때는 꼭 아이에게 함께 있어주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마음을 울린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에서 선정하는 2014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됨으로써 이미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아이의 인생에 힘이 되어주고 싶지만 사랑을 표현하는데 서툰 세상의 모든 아빠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나는 공부하는 엄마다
이지북 / 전윤희 (지은이) /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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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소설,일반전윤희 (지은이)
결혼하고, 임신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어느덧 30대 후반이 되고…… “하루 24시간이 모자라! 내 인생은 어딨는 거야?”라는 또래 엄마들의 아우성처럼, 그녀도 정신없이 살아가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여성이다. 그러나 그녀의 인생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나는 공부하는 엄마다』는 결혼 후 8년간 딴 자격증이 무려 10개, 심지어 대한민국 4대 고시 중 하나라는 임용고시에 도전해 1년 반 만에 합격증을 거머쥐고 ‘선생님’이라는 오랜 꿈을 이룬, ‘엄마공부 초고수’ 전윤희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또 가족의 행복과 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는 구체적인 ‘엄마 수험공부 비결’을 알려주는 이 책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에게 꿈을 찾을 도전의 용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프롤로그_세상에서 가장 쉬운 거절 ‘나중에’ Part 1_“엄마라서 해낼 수 있었다”_두 아이 엄마, 고시공부 1년 반 만에 임용고시 합격하기까지 Chapter 1_엄마, 선생님을 꿈꾸다 워킹맘, 두 아이 엄마…… 그래도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도전을 결심하고, 퇴사를 결정하다 공부하는 엄마,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들 첫 임용고시 실패, 그리고 재도전 고시 패스, 그 벅찬 감격의 순간 Chapter 2_엄마의 도전을 방해하는 다섯 가지 걱정거리 의지_시작도 하기 전에 밀려오는 포기의 유혹 자신감_‘하고 싶으면 해봐’에 대한 다양한 해석 돈_나를 위한 투자가 아까운 당신의 이름은, 엄마 육아_소는 누가 키우고 아이는 누가 보나 시간_아무리 쪼개보아도 시간이 없다! Chapter 3_그럼에도 엄마가 도전하는 다섯 가지 이유 꿈_엄마의 꿈을 궁금해하는 두 딸을 위해 도전_엄마의 도전은 아이의 교과서다 자아실현_엄마도 린다G 같은 부캐가 필요해 시기_지금이 아니면 언제일까? 노후_백세 시대를 걱정하다 Chapter 4_저는 계속해서 공부하는 엄마입니다 공부하는 엄마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엄마의 멈추지 않는 도전 임용보다 어려운, 두 딸 엄마로 살아가는 법 걱정 마, 엄마도 엄마를 공부하고 있어 Part 2_“엄마 공부는 달라야 한다”_고3보다 치열한 엄마 공부법의 모든 것 Chapter 5_Ready!_달리기 직전 몸 풀기 목표 관리_장단기계획 세우기 체력 관리_최소한의 건강 붙들기 시간 관리_육라밸, 틈새 시간이 전부다 멘탈 관리_틈만 나면 흔들리는 멘탈 관리법 불안 관리_나를 감싸는 불안과 긴장을 극복하는 법 좌절 관리_성적이 오르지 않고 다른 사람과 비교될 때 공간 관리_야무지게 따져서 공부 공간을 확보하라 거리 두기_강제적 거리 두기의 미학 Chapter 6_Run!_합격을 위한 초단기 집중 공부법 강의_효율적인 강의 선택을 위한 가이드 필기_효율적인 필기법의 모든 것 습관_흔들리지 않도록 정착시키는 게 핵심 초단기 공략_벼락치기의 진수, 기출문제에 답 있다 기적의 반복 학습_좁히고, 줄이고, 버리기를 반복하라 Chapter 7_임용고시 합격으로 가는 길 대한민국 4대 고시, 임용고시에 도전하다 임용고시 준비의 모든 것 1차 시험 준비의 모든 것 2차 시험 준비의 모든 것 심층면접, 이렇게 준비하라 임용시험 당일의 풍경들 에필로그_엄마인 당신의 소중한 꿈, 만개하라 부록_엄마 도전의 시작을 돕는 추천 사이트 Best 10임신, 출산, 육아 8년간 딴 자격증 10종 엄마 공부 초고수의 임용고시 합격 풀 스토리와 공부 노하우 “너희들 때문에 무언가를 포기하는 게 아니라 너희들 덕분에 무언가를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대한민국 4대 고시 임용고시에 도전, 1년 반 만에 합격한 평범한 두 아이 엄마의 고시 합격 풀 스토리와 고3보다 치열한 엄마 공부의 모든 것 결혼하고, 임신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어느덧 30대 후반이 되고…… “하루 24시간이 모자라! 내 인생은 어딨는 거야?”라는 또래 엄마들의 아우성처럼, 그녀도 정신없이 살아가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여성이다. 그러나 그녀의 인생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나는 공부하는 엄마다』는 결혼 후 8년간 딴 자격증이 무려 10개, 심지어 대한민국 4대 고시 중 하나라는 임용고시에 도전해 1년 반 만에 합격증을 거머쥐고 ‘선생님’이라는 오랜 꿈을 이룬, ‘엄마공부 초고수’ 전윤희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또 가족의 행복과 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는 구체적인 ‘엄마 수험공부 비결’을 알려주는 이 책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에게 꿈을 찾을 도전의 용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 공무원시험, 공인중개사, 각종 자격증 등 시험에 도전하는 주부 수험생 급증 추세 그러나 육아와 집안일로 현실적인 어려움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아 시대가 바뀌었다고들 한다. 집안일과 육아는 엄마 몫이라는 오랜 인식도 마찬가지다. 육아휴직 후 업무에 복귀, 워킹맘으로서 일상을 영위하는 여성들도 많고, 공무원시험, 공인중개사, 각종 자격증 등 시험에 도전하는 주부 수험생도 급증하는 추세다. 그러나 ‘오랜 인식’은 오래된 만큼이나 바뀌기 어렵다. 어렵사리 도전을 결심하고도 육아와 집안일로 현실적인 어려움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고, 결국 “아이가 조금 더 크면 해보자”라며 ‘현실과 타협’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다. 『나는 공부하는 엄마다』의 저자 전윤희는 임신과 출산, 육아 8년간 딴 자격증이 관광통역사자격증, HSK, TSC, 컴퓨터활용자격증, 한국사자격증, 워드자격증, 한자자격증, 중등교사자격증 등 10여 종에 달하며, 두 아이 엄마가 된 지 4년 만에 임용고시 준비에 돌입, 1년 반 만에 합격해 드디어 선생님이라는 오랜 꿈을 이뤘다. 자타공인 ‘엄마 공부 전문가’라 할 만하다. 그러나 그녀 역시 엄마로서의 책임감과 무게감에 허덕이며 도전이 두려웠고, 엄마의 빈자리가 아이의 결핍이 되면 어쩌나 걱정과 불안에 잠 못 이루는 밤도 많았다. “힘들지 않았냐고요? 당연히 힘들었죠. 하루 종일 아이들 얼굴이 어른거리기도 하고, 스트레스에 못 이겨 아이들에게 짜증을 낸 뒤 밤에 잠든 아이들을 끌어안고 펑펑 울기도 하고요. 하지만 아이들을 보며 더 힘을 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너희 때문에 못했어’가 아니라 ‘너희 덕분에 할 수 있었어’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아이들과 가족에 대한 책임을 전부 내려놓으라는 게 아니에요. 엄마 수험생이라면, 엄마로서의 삶과 수험생으로서의 계획을 현명하게 양립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좌충우돌하면서 실패도 하고 좌절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고, 좋은 결과를 얻어냈어요. 제 경험과 노하우가 모든 엄마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저의 또 다른 오랜 꿈인 작가에 도전한 결과가 이 책이죠.” 엄마 수험생을 위한 시간관리법, 건강관리법, 초단기집중법 등 엄마 공부 초고수의 실용적인 팁 가득 아이 양육에 걸리는 시간은 대략 10년이다. 앞으로 최소 50, 60년의 시간이 남아 있는 엄마의 꿈과 삶이 소중한 이유다. “너무 늦었어.” “아이 뒤치다꺼리 하느라 시간이 없어.” “나한테 뭔가 투자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워. 실패하면 어떡해?” 도전을 방해하는 수많은 이유들 또한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이런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녀가 10종의 자격증을 따기 위해, 임용고시에 합격하기 위해 불살랐던 치열한 시간의 기록들이 담겨 있다. 예를 들어 목표 관리, 엄마 수험생으로서 계획 세우는 법, 체력 관리법, 시간 관리법, 멘탈 관리법, 인강 수강과 필기 관련 팁 등 ‘최소와 최대’의 미학이 어우러진 그녀만의 노하우, 특히 여성들에게 선망 1순위인 직업인 교사가 되기 위한 임용고시 준비하는 법 등 유용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공부하는 엄마뿐 아니라 ‘꿈을 꾸고자 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이 책은 희망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아이들은 “엄마는 꿈이 뭐였어?”라고 묻곤 한다. “엄마는 꿈이 뭐야?”라고 묻는 아이는 드물다. 어쩌면 아이들의 눈에 비치는 엄마의 모습은 더 이상 용기를 내어 도전하는, 꿈꾸며 성장하는 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 분명 엄마도 아이가 색종이로 만든 종이비행기처럼 저 하늘 멀리 날리고 싶은 꿈이 있을 텐데 말이다. 많은 엄마들이 나를 찾고 도전하고 싶다는 꿈을 꾼다. 하지만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도, 육아에 전념해 내가 없는 전업맘도, 그리고 잘나가던 커리어우먼에서 내 아이를 위해 기꺼이 전업맘으로 변신한 경력단절맘도, 나를 찾는 일에 용기 내기가 쉽지 않은 것은 매한가지다. 그래서 내 시간을 나에게 쓰는 것조차 미안한 엄마들의 용기 있는 도전은 눈부시지만 눈물겹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줄 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는 여지가 단 1퍼센트도 없었다. 늘 미안하고 또 미안했다. 그래서 어느 날, 나는 결심했다.“애들아, 엄마 이제 버티기는 플랭크랑 스쿼트 할 때만 하려고.” 진로 탐색 총량의 법칙이라도 존재하는 것일까. 청소년기에 너무 진로 고민을 안 했던 나는, 결국 엄마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진로를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끝에,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 ‘내 꿈에 다시 도전하고 싶어.’라는 두 가지 결론에 다다랐다. 마음 한구석에 고이 접어 넣어두었던 ‘선생님’이라는 꿈을 다시 꺼내는 순간이었다. 내가 엄마가 아니었다면 오히려 그 꿈을 다시 꺼내 들지 못했을 것 같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서 나는 정말 다시 간절하게 선생님이 되고 싶어졌다. 아직 오지 않은 나의 전성기를 향해 나아가고 싶어졌다.나는 용기를 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말해주었다. 너희들이 있어서 가능한 도전이라고.
ADHD 우울증 치매 이렇게 고쳐라
정말중요한 / 마크 하이먼 (지은이), 이재석 (옮긴이)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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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중요한취미,실용마크 하이먼 (지은이), 이재석 (옮긴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울트라마인드 솔루션 프로그램의 원리와 실천법, 섭취해야 할 영양보충제, 피해야 할 음식 등을 자세히 수록하고 있다. 울트라마인드 솔루션 기본 6주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뇌와 기분, 신체에 대한 새로운 연구 성과와 지식을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내놓은 최초의 결과물이며, 뇌 고장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는 정보와 도구를 제공하여 그것의 파괴적 영향을 극복하고 울트라웰니스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추천의 글_고장 난 몸과 뇌를 치유하는 확실한 방법 울트라마인드 성공 스토리 이 책의 사용법 프롤로그_마음의 병, 원인은 몸에 있다 제1부 고장 난 뇌, 무엇이 문제인가 1장 고장난 뇌, 우리 시대의 유행병 2장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 3장 건강을 가로막는 의학적 미신들 4장 뇌를 건강하게 보호하는 법 제2부 울트라웰니스의 일곱 가지 열쇠 5장 몸을 고치면 뇌는 치유된다 6장 첫 번째: 영양 상태를 최적화하라 7장 두 번째: 호르몬의 균형이 중요하다 8장 세 번째: 몸속 염증을 제거하라 9장 네 번째: 제대로 소화시켜라 10장 다섯 번째: 몸속 독소를 해독하라 11장 여섯 번째: 에너지 대사율을 높여라 12장 일곱 번째: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에필로그_질병의 근본 원인을 치유하는 새로운 모델 부록 울트라마인드 솔루션 6주 프로그램★★★ 당신의 뇌를 바꿔놓을 현대인의 생존규칙 ★★★ 뇌가 건강해지는 기적의 6주 프로그램, 울트라마인드 솔루션! 이 책의 저자 마크 하이먼 박사는 의사인 자신 또한 현대에 만연한 우울증, 치매, 기억 상실 등 '고장난 뇌'라는 우리 시대 유행병에 시달리게 되면서 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우리 신체 시스템의 불균형이 그 원인임을 알게 되고, 식단과 영양 및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운동을 하고 몸속 독소를 제거하고 장 건강을 회복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인 '울트라마인드 솔루션'을 창시했다. 이 방법으로 저자 자신도 고장 난 뇌를 고쳤으며, 수천 명의 환자들에게 명료하고 활기찬 삶을 되찾아 주었다. 이 책 『ADHD 우울증 치매 이렇게 고쳐라』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울트라마인드 솔루션 프로그램의 원리와 실천법, 섭취해야 할 영양보충제, 피해야 할 음식 등을 자세히 수록하고 있다. 울트라마인드 솔루션 기본 6주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뇌와 기분, 신체에 대한 새로운 연구 성과와 지식을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내놓은 최초의 결과물이며, 뇌 고장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는 정보와 도구를 제공하여 그것의 파괴적 영향을 극복하고 울트라웰니스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ADHD, 우울증, 자폐, 불안, 치매.. 왜 듣지도 않는 약물에만 의존하는가? 약물과 정신 치료만으로 치료될 수 있는 사람은 전 세계 인구의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 ★ 전체 성인의 26%, 전체 아동의 20%가 정신과 장애를 겪고 있다. ★ 10명 중 1명이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있다. ★ 항우울제 사용은 지난 10년간 3배로 증가했다. ★ 알츠하이머병은 85세 이상 인구의 30%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이런 추세로 간다면, 2050년에는 미국의 알츠하이머병 환자 수가 1,600만 명에 이를 것이다. ★ 5~8세 아동의 8.7%에게 ADHD가 있다. ★ 전체 아동의 10%가 메틸페니데이트(리탈린)같은 각성제를 복용한다. ★ 자폐증은 지난 10년간 11배가 증가했다. ★ 학령기 아동의 5~10%가 학습장애를 겪고 있다. ? 현대에 들어 급증한 이 유행병의 실체는 '고장난 뇌'다. 우리는 이것을 여러 이름으로 부른다. 우울증, 불안증, 기억 상실, 신경쇠약, ADHD, 자폐증, 치매 등. 이렇게 보면 모두가 서로 다른 문제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모두 동일한 근본 원인에서 파생된다. 기존의 치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키거나 아주 미미한 도움을 줄 뿐이다. 왜냐하면 기존 치료가 이들 질환에 대해 잘못된 모델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뇌의 문제가 동일한 근본 원인에서 비롯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해법 역시 모두 동일하다. 우울증이 프로작 부족 때문일까? 약물로만 고치려는 현대 의학의 명확한 한계 더 많은 약을 더 잘 처방하는 것이 뇌 고장이라는 유행병을 치료하는데 해법이 될 수 있을까? 우리는 ‘알약’ 없이는 행복할 수 없고, 집중력과 기억력도 떨어지도록 만들어진 걸까? 우울증이 프로작 부족 때문일까? 주의력 결핍장애가 리탈린 부족 때문일까? 알츠하이머병이 아리셉트 부족 때문일까? 현대에 들어 지속적으로 이들 약물의 사용은 급증하고 있다. 처방 약물 중 정신과 약물 혹은 향정신성 약물은 콜레스테롤 약제 다음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약물치료가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일까? 항우울제를 예로 들어보자.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대부분의 환자는 이 약물에 잘 반응하지 않거나 부분적인 반응만 보인다. 현실적으로는 증상의 50퍼센트만 호전되어도 성공이라고 보는데, 이 정도의 결과를 보이는 이들조차 절반도 되지 않는다. 게다가 항우울제로 우울증이 호전된 환자들의 86%가 성 기능 부전이나 피로, 불면, 지력知力 상실, 메스꺼움, 체중 증가 같은 부작용을 호소하고 있다. 은 제약회사들이 항우울제 연구 결과를 선택적으로 발표했다고 한다. 다시 말해 우리에게 효과가 크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뇌 고장을 약물로 치료하는 방법은 ‘절반’만 옳다. 화학물질의 불균형이 뇌 고장의 문제를 일으킨다는 점에서는 옳다. 그러나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빠져 있기에 나머지 절반은 잘못되었다. 즉, “왜 애당초 화학 물질의 불균형이 생기게 되었는가? 원래의 균형 상태로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없다는 것이다. 이들 약물은 문제를 치료하지 못한다. 다만 증상을 덮을 뿐이다. 뇌 고장이라는 유행병을 치료하기 위해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 질병과 인체에 대한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혁명적 시스템, 기능의학은 미래의학이다! 20세기 의학은 신경학, 심장병학, 내분비학 등 분과별로 세분화, 전문화되어 있었다. 전문의들이 자신의 전문 분야인 신체의 일부만 파고드는 사이에 ‘큰 그림’을 놓쳐버리고 말았다. 전체 그림을 볼 줄 아는 의사는 이제 극소수에 불과하다. 그러나 의학의 발달로 증상보다 깊은 곳에서 진행되는 기본적이고 공통된 분자 메커니즘을 이해하게 되면서 기존의 질병 모델을 더는 적절한 치료 모델이라고 할 수 없게 되었다. 21세기 생물학의 화두는 단연 ‘시스템’이다. 의료기술의 발달에 따라 뇌와 신체의 여러 기능이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쏟아지고 있다. 각 기능은 서로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상호의존적이다. 혼자 움직이는 ‘단일 유전자’라는 개념은 이제 ‘네트워크’ 개념으로 대체되었다. 이것이 바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시‘스템생물학’이다. 시스템생물학은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접근법을 요구한다. 바로 여기서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이 대두된다. 기능의학은 신체를 각각 독립된 기관의 집합체로 다루기보다 우리의 세포와 신체 시스템이 어떻게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하는지 또는 문제를 일으키는지를 살핀다. 기능의학은 시스템생물학과 임상 현장을 연결하는 실용적인 ‘접점’이라고 할 수 있다. 기능의학은 증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증상의 근원을 조기에 탐지해 완전히 치료할 수 있도록 신체 시스템의 이상을 살핀다. 최근 들어, 뇌와 신체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 뇌와 신체는 말 그대로 서로를 형성한다. 뇌 역시 신체의 일부라고 할 때, 신체 시스템의 이상이 곧 뇌의 문제로 이어지는 것은 자명한 이치다. 지금까지는 뇌 화학물질의 불균형을 정신 질환의 주범이라고 여겼지만, 이제 뇌라는 협소한 영역을 벗어나 신체 시스템의 화학적 문제 혹은 대사 문제로 보게 되었다. 즉, 신체 차원에서 치료할 수 있는 문제가 된 것이다. 뇌의 화학 작용만 치료하는 것은 약물 의존을 일으킬 수 있다. 신체 시스템의 화학 작용을 치료해야만 뇌 화학 작용의 불균형을 바로잡을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가해지는 엄청난 스트레스와 수많은 화학물질 등 환경 문제를 생각할 때, 우리 신체 시스템에 경고등이 켜지고 뇌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 책에서 하이먼 박사가 제안하는 ‘울트라웰니스’의 일곱 가지 열쇠는 경고등이 켜진 우리 신체의 핵심 시스템을 치유하는 확실한 방법이다. 하이먼 박사는 기능의학을 활용하여 건강하지 못한 신체 시스템을 치료하면 몸과 뇌를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실제 치료 사례와 함께 명확히 보여준다. 뇌가 건강해지는 기적의 6주 프로그램 울트라마인드 솔루션의 일곱 가지 열쇠! ★ 엽산과 비타민 B12, B6로 뇌 기능을 조절한 뒤 30년 동안 겪어온 양극성장애와 우울증으로부터 회복된 51세 남성 ★ 중금속을 배출시키고 장내 독성 박테리아를 청소하자 폭력적인 행동이 가라앉은 12세 남아 ★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던 음식의 섭취를 중단하자 평생의 불안과 우울증에서 벗어난 21세 여성 ★ 체내 수은을 모두 배출하자 정상적인 삶의 기능을 회복한, 기억 상실 및 초기 치매 진단을 받았던 70세 남성 ★ 글루텐(밀)과 카세인(유제품)을 식단에서 없애고 장 속의 이스트균을 치료하자 사회적인 관계를 맺기 시작한 자폐증 남아 열쇠1 영양 상태를 최적화하라 : 우리의 생물학, 생화학, 생리학이 최적으로 운영되려면 특정 원료가 필요하다. 실제 우리 대부분은 영양학적으로 불균형 상태에 있다. 열쇠2 호르몬의 균형이 중요하다 : 호르몬은 분자들의 교향악이다. 건강하려면 호르몬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 열쇠3 몸속 염증을 제거하라 : 인체는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 당신의 뇌가 고장 났다면 틀림없이 염증을 일으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열쇠4 제대로 소화시켜라 : 소화계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독소와 세균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야 한다. 이 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병이 생긴다. 열쇠5 몸속 독소를 해독하라: 21세기에 독소가 우리 몸에 주는 부담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 현대인에게 해독은 반드시 필요하다. 열쇠6 에너지 대사율을 높여라 : 세포가 에너지를 생성하지 못하면 우리는 죽는다. 거의 모든 뇌 질환에서 에너지 손실이 발견된다. 열쇠7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 21세기의 가공할 스트레스는 우리 신경계에 엄청난 부담을 줘 탈진과 쇠약으로 이어지게 한다. 무엇이 집중력을 높이며, 마음의 안정을 찾게 만드는가에 관한 지난 20년 연구의 총결산! "우리 뇌의 기능과 마음, 기분, 행동들은 우리 몸의 변화 때문에 일어난다. 이 책에는 우울증, 불안, 양극성장애, 정신병, 주의력 결핍장애, 자폐증, 치매,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같은 현대에 급격히 증가하는 '뇌 고장'의 치료법이 담겨 있다. 당신은 이런 질병들 중 어느 것도 겪고 있지 않을 수 있고, '나는 별문제 없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뇌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더 깨어 있고 집중력 있으며 더 행복하고 활기찬 삶, 스트레스 없이 뛰어난 정신 기능을 발휘하는 삶을 누릴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이 책에서 가르쳐 주고자 하는 것이다." - Mark Hyman M.D. 개인의 과거사 혹은 뇌의 화학적 ‘불균형’에서 그리고 최신 약물 혹은 치료법에서 찾으려고 했다는 것이다. 특히 ‘뇌의 장애’를 다루는 두 개의 의학 분과인 정신과와 신경과가 그렇다. 신경과 의사와 정신과 의사는 약물이나 정신치료를 이용하여 뇌를 치료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사실 대부분의 정신과 의사와 신경과 의사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신체 기관인 뇌만 다루고, 신체의 다른 부분은 무시한다. --- 「고장난 뇌, 우리 시대의 유행병」 중에서 우리의 의학 교육도 의사들을 과별로 훈련시킴으로써 우리 몸의 시스템이 각기 별개로 작동한다는 환상을 강화하고 있다. 그래서 몸의 부위별로 의사가 존재하며, 우리 몸이 하나의 완전한 생태계로서 작동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의사는 많지 않다. 설령 임상에서 기존 세계관과 배치되는 연구 결과나 기적을 목격하더라도 그것은 ‘자연적 호전’이라는 말로 간단히 배격된다. 그 결과를 실제 임상에 통합하기란 매우 어렵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무시되는 것이다. 이는 14세기 유럽 사람들에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이해시키기 어려웠던 것과 마찬가지다. 지구는 평평해 보였으므로 평평해야만 했다. 더욱이 오늘날의 의사들은 매우 분명히 보이는 것조차 보지 못하고 있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 중에서
칼의 노래
문학동네 / 김훈 글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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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김훈 글
문학동네 한국문학 전집 시리즈 14권. 우리 시대 최고의 문장가 김훈의 장편소설이다. 그간 이순신을 그려낼 때 빠지지 않았던 진부한 전쟁서사를 버리고, 아군이란 없었던 한계상황에서 무너지려는 자신을 끝없이 일으켜세워야만 했던 이순신의 고독하고 불안한 내면을 김훈 특유의 남성적인 문체로 예리하게 묘파한 수작이다. 김훈은 전쟁터에서 명예롭게 죽고자 하는 무인 이순신이 정작 전쟁 외의 상황 때문에 겪었을 인간적인 고뇌를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선조의 실정(失政)에 의한 불안, 강대국인 명의 비위를 맞추며 나라를 지켜내야 하는 약소국의 한(恨), 한 사람의 가장으로서 가족을 구하지 못한 그의 슬픔 등이 전쟁의 경과보다 더욱 세세하게 밝혀진다.칼의 울음 | 안개 속의 살구꽃 다시 세상 속으로 | 칼과 달과 몸 | 허깨비 몸이 살아서 | 서캐 | 식은땀 적의 기척 | 일자진 | 전환 노을 속의 함대 | 구덩이 | 바람 속의 무 싹 내 안의 죽음 | 젖냄새 | 생선, 배, 무기, 연장 사지死地에서 | 누린내와 비린내 | 물비늘 그대의 칼 | 무거운 몸 | 물들이기 베어지지 않는 것들 | 국물 | 언어와 울음 밥 | 아무 일도 없는 바다 노을과 화약 연기 | 사쿠라 꽃잎 | 비린 안개의 추억 더듬이 | 날개 | 달무리 옥수수숲의 바람과 시간 | 백골과 백설 | 인후 적의 해, 적의 달 | 몸이여 이슬이여 소금 | 서늘한 중심 | 빈손 볏짚 | 들리지 않는 사랑 노래 충무공 연보 | 인물지 해설 | 황종연(문학평론가) 원시적 파토스의 비극1993년 12월, 한국문학의 새로운 플랫폼이고자 문을 열었던 문학동네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을 발간, 그 첫 스무 권을 선보인다. 문학의 위기, 문학의 죽음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그래서 문학의 황금기는 언제나 과거에 존재한다. 시간의 주름을 펼치고 그 속에서 불멸의 성좌를 찾아내야 한다. 과거를 지금-여기로 호출하지 않고서는 현재에 대한 의미부여, 미래에 대한 상상은 불가능하다. 미래 전망은 기억을 예언으로 승화하는 일이다. 과거를 재발견, 재정의하지 않고서는 더 나은 세상을 꿈꿀 수 없다. 문학동네가 한국문학전집을 새로 엮어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은 지난 20년간 문학동네를 통해 독자와 만나온 한국문학의 빛나는 성취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 하지만 앞으로 세대와 장르 등 범위를 확대하면서 21세기 한국문학의 정전을 완성하고, 한국문학의 특수성을 세계문학의 보편성과 접목시키는 매개 역할을 수행해나갈 것이다.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 014 김훈 장편소설 칼의 노래 우리 시대 최고의 문장가 김훈은 공식적인 평가와는 다른 각도에서 조명한 역사적 인물들을 고아한 문체로 복원해낸다. 『칼의 노래』 『현의 노래』 『남한산성』과 같이 역사적 순간들을 살아갔던 개인의 내면에 초점을 둔 그의 주요작품들은 ‘비역사성을 품은 역사소설’이라 회자되며, 새로운 형태의 역사소설이 가능함을 평단과 독자들에 알렸다. 『칼의 노래』(2007)는 이순신이 임금의 명을 거부했다는 죄로 옥고를 치르다가 전세가 기울자 풀려나 삼도수군통제사를 맡게 된 정유년부터, 노량해전에서 적탄을 맞아 영면하기까지 겪은 사건들을 담고 있다. 김훈은 전쟁터에서 명예롭게 죽고자 하는 무인 이순신이 정작 전쟁 외의 상황 때문에 겪었을 인간적인 고뇌를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선조의 실정(失政)에 의한 불안, 강대국인 명의 비위를 맞추며 나라를 지켜내야 하는 약소국의 한(恨), 한 사람의 가장으로서 가족을 구하지 못한 그의 슬픔 등이 전쟁의 경과보다 더욱 세세하게 밝혀진다. 『칼의 노래』는 그간 이순신을 그려낼 때 빠지지 않았던 진부한 전쟁서사를 버리고, 아군이란 없었던 한계상황에서 무너지려는 자신을 끝없이 일으켜세워야만 했던 이순신의 고독하고 불안한 내면을 김훈 특유의 남성적인 문체로 예리하게 묘파한 수작이다. “무장 이순신의 실존적 고뇌”라는 “인간 이순신”의 모습을 그려낸 『칼의 노래』는 “한국문학에 벼락처럼 쏟아진 축복”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2001년 동인문학상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이 작품은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가 20세기 이후 가장 뛰어난 문학작품만을 선정 출판하는 ‘전세계 문학총서’로 번역 소개되었다. 한국문학작품 중에서 이 시리즈에 선정 출판된 것은 현재까지 이 작품이 유일하다.
클라우스 슈밥의 위대한 리셋
메가스터디북스 / 클라우스 슈밥, 티에리 말르레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 2021.02.01
18,000원 ⟶ 16,20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소설,일반클라우스 슈밥, 티에리 말르레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제4차 산업혁명’ 주창자 클라우스 슈밥이 분석한 코로나19 이후의 세계 흐름과 국제 경제의 강력한 리셋의 방향 2021년 세계경제포럼 공식 주제인 ‘The Great Reset'의 핵심 어젠다가 담긴 가장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분석!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위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역사적으로 거대한 위기가 발생할 때마다 사회는 큰 변화의 과정을 거쳤고, 그 변화를 기초로 새로운 경제 시장이 조성되고 더 큰 발전을 하는 것을 거듭해왔다. 이 ‘거대한 리셋’의 시기를 어떻게 맞이하는가에 국가, 기업, 개인의 운명이 걸려 있다.” - 클라우스 슈밥 세계 무대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이후 코로나19는 국가를 통치하고, 타인과 소통하고, 글로벌 경제 활동을 하는 기본 질서의 궤도에 근본적 굴절을 일으켰다. 세계경제포럼 회장이자 ‘제4차 산업혁명’ 주창자인 클라우스 슈밥이 쓴 《클라우스 슈밥의 위대한 리셋》은 코로나19가 미래 세계에 미칠 광범위하고 극적인 영향, 그리고 ‘뉴노멀’ 시대를 살아가야 할 정부, 기업, 개인을 위한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담은 책이다. 2021년 세계경제포럼의 공식 주제인 ‘The Great Reset’의 핵심 어젠다가 담긴 이 책은 코로나19가 무너뜨린 사회.경제 시스템의 현실, 그리고 팬데믹 이후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기 위한 강력하고 정교한 리셋의 방향에 대해 말하고 있다. 슈밥 회장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전 세계가 경험한 변화들은 경제 및 사회 기반의 리셋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미 시사하고 있으며, 향후 경기침체 극복 과정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교육, 사회계약, 근로조건에 이르는 모든 사회·경제 측면을 아우르는 전 세계의 신속한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저자 한국어판 서문 추천사| 클라우스 슈밥의 혜안을 통해 절대 혼돈 시대의 생존 전략을 찾다_ 최재붕 도입_ 우리가 사는 세상을 ‘리셋’해야 하는 지금 Part 1. 거시적 차원의 리셋 Chapter 1. 개념 체계 - 오늘날의 세계를 정의하는 세 가지 특성 1. 상호의존성 2. 속도 3. 복잡성 Chapter 2. 경제적 리셋 1. 코로나19 경제학 불확실성 | 성장을 위해 여러 생명을 희생시키는 경제적 오류 2. 성장과 고용 경제성장 | 고용 | 미래의 성장은 어떤 모습일 수 있을까? 3. 재정과 통화 정책 디플레이션이냐 인플레이션이냐? | 미국 달러의 운명 Chapter 3. 사회적 리셋 1. 사회적 리셋의 의의 2. 불평등 3. 사회 불안 4. ‘큰’ 정부의 귀환 5. 사회계약 Chapter 4. 지정학적 리셋 1. 지정학적 리셋의 의의 2. 세계화와 민족주의 3. 글로벌 거버넌스 4. 커지는 중국과 미국의 경쟁 5. 취약 국가와 쇠퇴 국가 Chapter 5. 환경적 리셋 1. 환경적 리셋의 의의 2. 코로나바이러스와 환경 자연과 동물매개 감염 질병 | 대기 오염과 팬데믹 위험 | 봉쇄와 탄소 배출 2 코로나19가 기후 변화와 기타 환경 정책에 미치는 영향 Chapter 6. 기술적 리셋 1. 기술적 리셋의 의의 2.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불확실성 | 성장을 위해 여러 생명을 희생시키는 경제적 오류 3. 접촉자 추적과 감시 4. 디스토피아 위험 Part 2. 미시적 차원의 리셋 - 산업과 기업 Chapter 1. 미시적 트렌드 1. 디지털화의 가속 2. 회복력 강한 공급망 3. 정부와 기업 4.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와 ESG Chapter 2. 산업적 리셋 1. 사회적 상호작용과 탈고밀도화 2. 행동 변화 - 영구적 대 과도적 3. 회복력 Part 3. 개인적 차원의 리셋 Chapter 1. 인간성의 재정의 1.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들 2. 도덕적 선택 Chapter 2. 정신건강과 웰빙 1. 팬데믹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Chapter 3. 우선순위 변경 1. 우선순위의 변화 2. 창의성 3. 시간 4. 소비 5. 자연과 웰빙 결론 감사의 글 주석‘제4차 산업혁명’ 주창자 클라우스 슈밥이 분석한 코로나19 이후의 세계 흐름과 국제 경제의 강력한 리셋의 방향 2021년 세계경제포럼 공식 주제인 ‘The Great Reset'의 핵심 어젠다가 담긴 가장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분석!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위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역사적으로 거대한 위기가 발생할 때마다 사회는 큰 변화의 과정을 거쳤고, 그 변화를 기초로 새로운 경제 시장이 조성되고 더 큰 발전을 하는 것을 거듭해왔다. 이 ‘거대한 리셋’의 시기를 어떻게 맞이하는가에 국가, 기업, 개인의 운명이 걸려 있다.” - 클라우스 슈밥 코로나19는 세계 무대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이후 국가를 통치하고, 타인과 소통하고, 글로벌 경제 활동을 하는 기본 질서의 궤도에 근본적 굴절을 일으켰다. 세계경제포럼 회장이자 ‘제4차 산업혁명’ 주창자인 클라우스 슈밥이 쓴 《클라우스 슈밥의 위대한 리셋》은 코로나19가 미래 세계에 미칠 광범위하고 극적인 영향, 그리고 ‘뉴노멀’ 시대를 살아가야 할 정부, 기업, 개인을 위한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담은 책이다. 2021년 세계경제포럼의 공식 주제인 ‘The Great Reset’의 핵심 어젠다가 담긴 이 책은 코로나19가 무너뜨린 사회?경제 시스템의 현실, 그리고 팬데믹 이후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기 위한 강력하고 정교한 리셋의 방향에 대해 말하고 있다. 슈밥 회장은 팬데믹을 통해 세계화의 부분적 후퇴, 미중 갈등 심화, 고도화되고 자동화되는 감시에 대한 위협, 이민자 문제, 새로운 통화 정책, 급진적 복지 및 과세조치, 과감한 지정학적 재편 등 급진적이면서도 전방위적인 변화가 전 세계를 휩쓸 것임을 경고하며, 팬데믹 극복 과정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모든 사회·경제 측면을 아우르는 전 세계의 신속한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거시적 - 산업과 기업 - 개인적 차원에서 작동할 팬데믹 이후 인류의 새로운 질서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미래 세계의 모습을 파노라마처럼 조명한다. 1장에선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이 경제적, 사회적, 지정학적, 환경적, 기술적이란 다섯 가지 주요 거시적 범주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고, 2장에선 팬데믹 상황이 특정 산업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3장에선 정신건강, 도덕적 선택, 소비 패턴 등 개인적 차원에서 생길 수 있는 변화에 대한 가설을 제시한다. 거시적 측면과 산업과 기업, 개인 차원으로 나눠 폭넓고 체계적으로 팬데믹의 영향력과 핵심 키워드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지금까지 파편적으로 들어온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에 대한 예측들을 전체적으로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도와준다. 뉴노멀 시대를 맞이한 우리 모두를 위한 클라우스 슈밥의 탁월한 통찰 다양한 예시, 폭넓은 자료 조사를 통해 정리한 이 책은 기존 언론 인터뷰 내용 등을 짜깁기한 코로나 관련 유사도서들과 달리, 한 개인의 개별적 의견이 아닌 세계경제포럼이 주체가 되어 거시적, 미시적 관점의 종합적인 분석을 담았다는 점에서 그 차별성을 찾을 수 있다. 《클라우스 슈밥의 위대한 리셋》은 기업 의사결정자, 미래 트렌드를 미리 파악해 재테크나 비즈니스 기회, 유망산업 등을 먼저 발견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객관적인 정보와 탁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가장 확실한 포스트코로나 시대 분석서가 되어줄 것이다. 책 서두에는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격려, 한국이 팬데믹 이후 세계 무대에서 가져갈 역할에 대한 세계경제포럼 회장으로서의 기대감 등을 담은 한국 독자들을 위한 특별 서문이 실려 있다.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한국도 팬데믹 상황이 끝나지 않았지만, 대체적으로 잘 통제되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고 나면, 이 위기를 극복한 한국은 분명 더 강해질 것입니다. 과거로 돌아가거나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회복력이 있는 사회와 경제를 구축함으로써 ‘위대한 리셋’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거라 확신합니다. … 팬데믹이 지난 후 세계는 두 가지 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경제를 보다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하며, 회복력이 있는 미래로 이끄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를 더 위험하고, 불안정하며, 점점 더 살기 어려운 세상으로 인도할 길입니다. 한국은 이미 분명하게 첫 번째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한국어판 서문: 한국의 독자들에게’ 중 “각국 정부들이 경기 침체가 재앙적인 불황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으려고 애쓰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 이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조치들이 전 세계적 표준이 되는 건 이제 당연해졌다. 이번 사태로 촉발된 대량 해고와 기업 부도가 급증하는 것을 예방하거나 저지하기 위해 정부가 ‘최종 지급자(payer of last resort)’ 역할을 해야 한다는 요구가 앞으로도 점점 더 늘어날 것이다.”- ‘재정과 통화 정책’ 중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출
풀빛 / 김석만 글 / 2013.09.10
16,000원 ⟶ 14,400원(10% off)

풀빛취미,실용김석만 글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 가지 플롯》, 《연기의 첫걸음》, 《감독노트》 등 창작에 관련한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연기의 세계》를 집필한 저자는 수십 년간의 연출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제대로 보여 주는 것이 자신이 현재 해야 할 역할이라는 사명감으로 이 책을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그 기능이 복합적이고 종합적이어서 창작 과정 전반을 아울러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 연출의 세계인데, 이제라도 연출이 체계적인 예술 학문으로, 실천의 학문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이 책을 쓰게 된 직접적 동기가 되었다. 이 책은 연출가가 당대의 문화적 해석자이자 시대의 요청에 답해 자기 목소리를 내는 창조자라고 정의한다. 그러므로 연출가는 모든 분야를 사랑하는 위대한 연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연출가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고 연출은 어떤 과정을 밟아야 하는가? 총 4부에 나누어 연출에 대한 이론적이고 실천적 정리를 설명하며, 창작 과정에서 남긴 메모, 연출 작업 일지, 연출 후기, 연출 노트, 강의 노트, 연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천 가능하고 현장에서 효용성을 지닌 것이 무엇인지 선별하여 내용을 꾸리고 글로 다듬었다. 한국이 낳은 무대연출의 거장이 정리한 창작의 시작과 끝, 무대 연출의 모든 것!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연출가라면 마스터해야 할 무대연출의 교본 이른바 한국 연극계의 리더라 불리는 김석만의 연출 ‘교본’이 출간됐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출신으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연극을,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공연학을 전공한 뒤 연우무대에서 창작극 연출을 활발히 하고 〈한씨연대기〉, 〈겨울 이야기〉, 〈황진이〉 등 굵직한 작품들을 연출하여 한국 연극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 된 필자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서 연출과 연기를 가르치고 있다. 그의 연출 수업은 세계적으로 연출 교육이 체계적으로 자리 잡지 못한 현실 속에서 주목을 받아 서구의 전문가들이 직접 참관하러 오기도 한다.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 가지 플롯》, 《연기의 첫걸음》, 《감독노트》 등 창작에 관련한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연기의 세계》를 집필한 필자는 수십 년간의 연출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제대로 보여 주는 것이 자신이 현재 해야 할 역할이라는 사명감으로 이 책을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그 기능이 복합적이고 종합적이어서 창작 과정 전반을 아울러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 연출의 세계인데, 이제라도 연출이 체계적인 예술 학문으로, 실천의 학문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필자의 생각이 이 책을 쓰게 된 직접적 동기가 되었다. 연출은 무엇이고 연출가는 누구인가? 흔히 공연 한 편을 무대에 올리는 일은 마치 궁궐 수십 채를 짓다가 허물고 다시 짓기를 반복하는 고된 일에 비유되기도 하는데, 그 힘든 작업의 중심에 연출가가 있다. 공연의 발상을 다듬고, 적절한 희곡을 구해 직접 각색을 하거나, 뜻이 맞는 희곡작가를 만나서 공연 텍스트를 만들어 나가는 일에서부터, 디자이너와 작곡가를 섭외해 사전 준비를 하고, 배우를 캐스팅하며, 제작자?기획자와 함께 극장 대관과 예산을 논의하고, 심지어 홍보는 물론이고 관객 모집과 공연 후 평가, 그리고 재공연에 이르기까지 연출가는 언제나 일인다역을 맡는다. 따라서 연출가는 공연에 대해서 무한 책임을 지며, 절대적인 권한을 지닌 사람으로 인식된다. 연출가에게는 왜 이렇게 큰 짐이 지워지는 것일까? 연출가란 누구이고, 연출가의 창작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이 책은 연출가가 당대의 문화적 해석자이자 시대의 요청에 답해 자기 목소리를 내는 창조자라고 정의한다. 그러므로 연출가는 모든 분야를 사랑하는 위대한 연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연출가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고 연출은 어떤 과정을 밟아야 하는가? 연출 과정과 연출가의 역할에 대한 실천적인 총정리 이 책은 크게 네 부로 나뉘어 연출에 대한 이론적이고 실천적 정리를 하고 있다. 1부는 연출가에 대한 개괄 설명이다. 연출가라는 단어가 뜻하는 바, 그가 하는 구체적 일과 역할, 연출가의 정의에 대한 역사적 변천 과정, 연출가의 설득력이 그 내용이다. 2부는 연출의 요소에 대한 정리이다. 연출의 다섯 가지 요소를 명료하게 짚어 주는 ‘파스타’를 통해 연출 요소를 구체적이고도 알기 쉽게 분석하였다. 3부는 창작의 발상에서 공연에 이르기까지 연출의 전 과정을 여덟 단계로 나누어 그 과정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면서 각 과정에서 연출가의 구체적 역할이 무엇인지 밝힌다. 4부는 말과 행동, 감정 등 다양한 차원에서 바람직한 연출가가 되기 위한 실천 과제가 무엇인지 제시하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창작 과정에서 남긴 메모, 연출 작업 일지, 연출 후기, 연출 노트, 강의 노트, 연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천 가능하고 현장에서 효용성을 지닌 것이 무엇인지 선별하여 내용을 꾸리고 글로 다듬었다. 독자는 이 책에 쓰인 내용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토대로 제각기 나름의 연출 방법론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펼처보기
두개천골요법
지우출판 / 에티엔느 페이르스맨, 니토 페이르스맨 (지은이), 김선애 (옮긴이)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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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출판취미,실용에티엔느 페이르스맨, 니토 페이르스맨 (지은이), 김선애 (옮긴이)
아이와 아동을 위한 CST에 관한 책이다. 출산을 하는 동안 우리가 맞닥뜨릴 수 있는 위험에서 생존할 수 있는 전략이 담겨 있다. 출산은 결코 산모 혼자서 겪는 과정이 아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사랑의 칵테일과 호르몬 자궁의 창조에 관한 글을 읽으면 출산을 위한 가족과 관계자들의 잠정적 통합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SERIES 1 _ 접촉 / 17 CHAPTER 1 _ 두개천골 테라피는 무엇인가? / 19 CHAPTER 2 _ 아이들에게 왜 두개천골 테라피가 필요한가? / 23 CHAPTER 2 _ 출산에 관한 우리의 생존 전략 / 29 SERIES 2 _ 남자 아이 / 36 CHAPTER 4 _ 사랑의 칵테일과 호르몬 자궁의 창조에 관하여 / 52 CHAPTER 5 _ 출산 이후 산모와 아기의 치료를 위한 가이드라인 / 57 CHAPTER 6 _ 다른 테크닉들 / 60 CHAPTER 7 _ 손상 제어가 간혹 필요하다 / 81 CHAPTER 8 _ 탄생과 죽음... 동일한가? / 89 CHAPTER 9 _ 중력 : 도둑맞은 비밀! / 92 SERIES 3 _ 손상을 회복하기 위한 출산의 재체험 / 94 SERIES 4 _ 역산(逆産 : 아이를 거꾸로 낳음) / 98 CHAPTER 10 _ 당신의 첫인상과 당신의 세계 / 101 CHAPTER 11 _ 예비 어머니들을 위한 이상적 준비는 무엇인가? / 106 CHAPTER 12 _ 아버지를 위한 과제는 거기에 있는가? / 108 CHAPTER 13 _ 무엇이 임신을 어렵게 만들고 저해할 수 있는가? / 110 CHAPTER 14 _ 사랑하는 영혼, 당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 114 SERIES 5 _ 아름다운 방문자 / 118 CHAPTER 15 _ 당신이 거부하고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 126 SERIES 6 _ 엄마, 내가 또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괜찮습니까? / 128 KID’S CST 부록_ 130 추천사 소아과 전문의 노연숙 _ 169역자의 말 이 책은 아이와 아동을 위한 CST에 관한 책입니다. 따라서 예비 어머니가 될 여성, 임산부, 현재 육아를 하고 있는 모든 여성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입니다. 특히 똑똑한 아이, 공부 잘 하는 아이, 명석한 영재로 아이를 낳고 키우고자 하는 모든 부모에게 반드시 일독을 권할 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의 내용은 결코 쉽지 않으나 처음에는 잡지책 보듯 읽고, 그 다음에는 소설책 보듯 읽으면 어느새 이 책이 담고 있는 귀중한 정보는 독자님의 것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와 아이의 접촉이야말로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라는 점입니다. 소리를 들려주고 냄새를 맡게 하고 만지게 함으로써 부모와 아이 사이에 교감을 느끼게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먼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출산을 할 때 우리가 모르는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출산할 때의 잘못으로 자폐나 소아 천식이 될 수도 있으며 이런저런 불치병에 걸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토록 엄청난 정보가 이 책 속에는 담겨 있습니다. 출산을 하는 동안 우리가 맞닥뜨릴 수 있는 위험에서 생존할 수 있는 전략이 바로 이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출산은 결코 산모 혼자서 겪는 과정이 아닙니다. 이 책 속에 나오는 사랑의 칵테일과 호르몬 자궁의 창조에 관한 글을 읽으면 출산을 위한 가족과 관계자들의 잠정적 통합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 인체에는 쿤달리니(kundallini)라고 하는 우주 에너지가 잠재되어 있습니다. 이 쿤달리니는 인간 생명의 근원이며 영혼의 존재 자체입니다. 쿤달리니가 있으면 살고 없어지면 죽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들은 인체에 이런 에너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를 최고로 만들 수 있는 테크닉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아동을 위한 CST가 바로 그것이며, 이를 통해 쿤달리니를 끄집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배우고 익혀서 아이에게 시도하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아이가 만약 거꾸로 태어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중력은 도둑맞은 비밀이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역산을 바꿀 수 있는 테크닉 또한 이 책에서 자세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도 놓치면 안 되는, 반드시 알아야 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 책에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잰 마스터(zen master: 인생의 대가, 큰 스승)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아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하나의 인격체로서 최고의 아이가 되기를 원한다면 꼭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니케북스 / 김하종 (지은이), 김세희 (옮긴이) /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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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북스소설,일반김하종 (지은이), 김세희 (옮긴이)
배고픈 이들에게는 넉넉한 식당이며 외로운 독거노인에게는 의지할 가족이 되어주고 가출 청소년들에게는 따스한 둥지가 되어주는 곳, ‘안나의 집’ 창립 25주년을 맞아 김하종 신부가 기념 산문집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를 펴냈다. 이 책은 25년이라는 긴 시간을 오직 사랑과 헌신으로 동행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들을 위한 헌사에 가깝지만, 안나의 집을 운영하면서 느꼈을 김하종 신부의 깊은 고뇌와 번민, 감동과 희망, 사랑과 감사의 고백이기도 하다. 사제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서정시인으로서 김하종 신부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안나의 집을 통해 자립에 성공하거나 상처를 치유한 이들의 후기도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감동이다.축하의 글 들어가며 Part 1 사랑의 고백 감사의 기도 1장 안아주고 나눠주고 의지가 되어주는 집 황금 같은 시간이여! |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 | 우리들의 성찬식 | 성스러운 목요일 | 기도 | 새로운 희망 | 안나의 집은 | 나의 친구들 | 쓰레기통 뒤지는 여인 | 할머니를 괴롭히는 노숙인 | 사순절의 망치 소리 | 나를 위한 베품이 필요할 때 | 나의 가장 크고 아름다운 꿈 | 시선 |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 성체 성혈 대축일처럼 |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 새해 첫날의 새벽기도 | 사랑의 길, 감사의 시간 2장 오늘도 어제보다 빛나는 태양이 떠오르고 언덕에서 | 새 기쁨을 위해 | 당신의 눈길 |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 | 단순한 마음이 찾아낸 주님 | 4월의 시 | 봉사자의 손 | 나는 | 지금 이곳에 함께 하시니 | 첫눈 | 삶을 지탱하는 기둥 | 소금 이야기 | 은총의 시간, 카이로스 | 주님을 만나는 곳 | 할아버지의 양 150마리 | 행복의 무지개 3장 가을 나뭇잎을 닮은 연약한 제 삶에 나의 가을 | 주님이 빚으신 바다 앞에서 | 햇살 같은 사랑을 주소서 | 무심히 주위를 살펴보면 | 이슬방울을 보며 | 햇살 하나 | 축복이라는 이름의 하루 | 물길에 휩쓸리지 않으며 | 오늘도 | 선물 | 주님을 우리 삶에 초대한다면 | 빛과 그림자 그리고 무지개 | 새벽, 시간의 조각들 4장 겨울에도 온기를 잃지 않는 햇살처럼 황금빛 강물처럼 | 예수님의 눈 | 삶 | 시련을 겪은 이들의 동반자 | 그 어떤 두려움도 없이 | 순교 | 진흙 속에서도 손을 내미시는 주여 | 굶주림이라는 내 사명의 십자가여 | 저는 믿지 않습니다 | 나는 사랑에 빠졌습니다 | 믿음은 아름다운 선물처럼 | 한 해가 시작되는 지금 이 순간 | 나의 발자국 | 사명이라는 길을 따라 Part 2 이웃과 함께한 안나의 집 1장 혼자가 아닌 함께 ‘불량아’에서 ‘우량아’로-공동생활가정 김○○ | 나에게 가장 큰 변화를 안겨준 쉼터-성남시단기청소년쉼터(남자) 김○○ | 혼자가 아닌 나-성남시중장기청소년쉼터(남자) 강○○ | 초등 4학년 때 처음 만난 안나의 집-공동생활가정 유○○ | 나를 변하게 해준 곳-성남시단기청소년쉼터(남자) 홍○○ | 나의 꿈, 나의 미래-성남시중장기청소년쉼터(남자) 김○○ | 어둠에서 밝은 빛으로 변한 내 인생-노숙인자활시설 정○○ | 혼자가 아닌 함께-공동생활가정 조○○ | 꿈이 있어 행복한 나-성남시중장기청소년쉼터(남자) 이○○ | 소년 김재현부터 청년 김재현까지-성남시중장기청소년쉼터(남자) 김재현 2장 소년의 휘파람―소년들의 생각, 기록들 10년 후 나에게-준수 | 찬우의 이야기-찬우와 요한 쌤의 필담 중에서 | 38살의 나에게-승진 | 날개-정훈 | 나는 누구인가? 여긴 어디인가?-수한 | 하늘이의 두 번째 편지-하늘 | 어떤 하루-승현 | 깨진 가면-환희 | 김하종 신부님-수한 | 에필로그-이민아 상담사 Part 3 가난한 사람들의 종, 김하종 신부 부록 | 안나의 집 25년의 기록 “안나의 집 25년은 기적의 역사다!” 김하종 신부와 거리의 친구들이 함께한 ‘안나의 집 25주년’ 기념 감사의 기도 “앞치마를 입고 30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봉사자와 후원자분들은 가진 것을 나눠주셨고, 그 나눔이 이어져 거친 땅 위에 단단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길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걷는 나눔의 길 위에 피어난 꽃은 그래서 더욱 값지고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는 넉넉한 식당이며 외로운 독거노인에게는 의지할 가족이 되어주고 가출 청소년들에게는 따스한 둥지가 되어주는 곳, ‘안나의 집’ 창립 25주년을 맞아 김하종 신부가 기념 산문집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를 펴냈다. 이 책은 25년이라는 긴 시간을 오직 사랑과 헌신으로 동행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들을 위한 헌사에 가깝지만, 안나의 집을 운영하면서 느꼈을 김하종 신부의 깊은 고뇌와 번민, 감동과 희망, 사랑과 감사의 고백이기도 하다. 사제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서정시인으로서 김하종 신부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안나의 집을 통해 자립에 성공하거나 상처를 치유한 이들의 후기도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감동이다. “사랑, 사랑, 또 사랑하라!” 사랑만이 몸과 마음의 굶주림을 치유할 수 있다 안나의 집 25년은 기적의 역사다. 이탈리아 오블라띠수도회 소속으로 1990년 한국에 온 김 신부가 안나의 집을 시작한 것은 IMF 외환위기 직후 노숙인이 쏟아져 나오던 1998년 7월, 어려운 이웃을 돕는 김 신부의 모습에 감동한 인근 뷔페식당 오마테오 사장이 자신의 식당 한 개 층을 급식소로 제공하면서다. 그해 10월 성남동성당 구내 조립식 건물로 급식소를 옮겨 운영하다가 2018년 수원교구의 지원으로 현재 안나의 집이 마련되었다. 안나의 집은 하루 평균 750명, 25년간 300만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후원회원은 1만 명, 월 5,000원 소액 후원자가 대부분이다. 여기에 지자체 지원과 ‘우연히 들어오는 목돈’으로 꾸려왔다. 김하종 신부에 따르면, “우연은 불안합니다. 안 들어올 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쌀이 떨어져 걱정하고 있으면 누군가 쌀을 보내줍니다. 계획을 세우면 못했을 거예요. 예수님께 맡기면 생각지 못한 일이 생겨요. 매일 하루가 기적이자 선물이지요.” ‘안아주고 나눠주고 의지하는 집’이라는 뜻의 안나의 집은 노숙인 급식소와 기숙사, 자활센터, 가출한 아이들을 돌보는 청소년 쉼터로 이뤄져 있다. 김 신부는 “노숙인, 독거노인, 가출 청소년은 불쌍한 사람들이 아니라 부활한 예수님의 아픈 상처”라며 “나는 부활한 예수님의 아픈 상처를 모시는 것이다. 내게는 영광스러운 일”임을 강조한다. 안나의 집은 가톨릭 사제가 운영하는 곳이지만, 가톨릭 신자뿐만 아니라 목사님 부부, 불교 보살님, 무슬림 청년 등 신앙을 뛰어넘어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참여한다. 이곳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것은 오직 ‘사랑’.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섬기고 사랑하는 마음에는 종교가 따로 없음을,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돌아보게끔 하는 대목이다. 나의 가장 크고 아름다운 꿈은 안나의 집이 문을 닫는 것! “성남 최고의 맛집이 어딘지 아세요? 바로 안나의 집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자부하는 김하종 신부에게도 꿈이 있다. 안나의 집이 문을 닫는 것. 몸과 마음이 굶주린 이들을 위한 봉사가 존재 이유이자 삶의 목표인 그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다. 안나의 집에서 무료 급식을 받거나 도시락을 받아가는 사람들 가운데 약 70%는 하루에 한 끼로 연명하는 사람들이다. “안나의 집 문 앞에 더 이상 도시락을 기다리는 가난한 이웃들이 없기에 안나의 집 문을 열쇠로 걸어 잠그고 그 열쇠를 멀리 던져버리는 꿈을 꿉니다. 누추하고 떨리는 손으로 도시락을 받아 가는 이웃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마주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꿈입니다.” 갈등과 반목의 시대다. 이 어지러운 세상에 과연 ‘신은 존재하는가’, ‘종교가 왜 필요한가’ 묻는 사람이 있다면, 김하종이라는 한 인물의 생애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우리 사회가 여전히 안나의 집을 필요로 하는 이유다.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삶을 헌신하는 형제자매들과 함께하는 시간, 이 매일매일의 일상이 저만의 미사입니다. 저만의 특별한 미사는 우리 생의 모든 남루한 순간들을 사랑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우리는 연대감으로 하나 된 사랑의 공동체가 됩니다. 이토록 경이롭고 신비로운 삶의 시간이여! 바로 이 순간이 나와 당신의 매일매일의 아름다운 성찬식입니다. 저는 이들을 한 명, 한 명 지켜봅니다. 힘들고 지친 삶을 그대로 말해주는 거친 손, 고통과 외로움이 새겨진 주름진 얼굴을 보면 저절로 눈물이 납니다. 거의 30년 가까이 이들을 보며 살아왔습니다. 살아가면서 하나하나 배우고 깨닫지만, 노숙인 친구들이 겪는 고통만큼은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늘 새롭고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어떤 때는 노숙인들에게 풍부한 음식을 선사하는 기쁨마저 깊은 고뇌로 바뀝니다. 안나의 집 역할은 십자가상의 예수님처럼 지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 도움을 원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언제든지 선입견과 경계 없이 손을 잡아주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내 사진으로 쏠쏠한 세컨잡
브레인스토어 / 정동주 (지은이) / 2020.03.20
15,900원 ⟶ 14,310원(10% off)

브레인스토어취미,실용정동주 (지은이)
스톡사진으로 세컨잡에 성공하는 제대로된 매뉴얼북. 현직 스톡사진작가인 저자가 사진 촬영 장비의 선택부터 촬영 방법, 보정 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스톡사진에서 인기가 있고 잘 팔리는 사진이 무엇인지, 잘 팔리는 키워드 입력 방법은 무엇인지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스톡사진 회사를 선택하는 방법과 찍은 사진을 스톡사진 사이트에 등록하고, 판매하고 수익을 얻는 과정까지도 사진과 관련 자료를 통해 상세히 안내하기 때문에 스톡사진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독자이더라도 빠르게 이해가 가능하고, 실행할 수 있다.Prologue 4 PART 1. 스톡사진이란? 10 1 스톡사진의 의미 12 2 스톡사진의 특성 16 3 스톡사진의 전망 20 4 스톡사진은 누가 할 수 있는가? 24 5 스톡사진 회사 선택을 위한 조언 28 PART 2. 스톡사진 준비하기 34 1 카메라 및 기타 장비의 구입과 사용 36 2 디지털 사진 배우기 48 3 스톡사진 촬영 계획 세우기 51 4 카메라 세팅하기 59 5 판매할 사진 정리하기 67 6 사진 관리하기 74 PART 3. 잘 팔리는 스톡사진 찍기 86 1 주변에서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스톡사진의 피사체들 88 2 베리에이션 기법으로 사진 촬영하기 97 3 스톡사진을 촬영할 때 주의할 점 103 4 사진을 더 멋지게 리터칭 하기 110 5 RAW로 촬영하고 ACR로 보정하기 123 PART 4. 잘 팔리는 사진 키워드 작성하기 134 1 사진의 키워드란? 136 2 전문 스톡사진작가가 알려주는 키워드 분류표 140 3 국내 판매용 사진의 키워드 작성법 150 4 해외 판매용 사진의 키워드 작성법 156 5 사진 장르별 키워드 작성 예문 161 PART 5. 스톡사진 시작하기 168 1 스톡사진 회사 선택하기 170 2 국내 스톡사진 회사의 작가로 등록하기 175 3 해외 스톡사진 회사의 작가로 등록하기 189 PART 6. 전문가가 알려주는 성공 노하우 204 1 Macro site와 Micro site에서 동시에 사진을 판매해라 208 2 스톡 회사가 요청한 사진은 즉시 등록해라 211 3 잘 팔리는 사진을 벤치마킹해서 촬영해라 213 4 에디토리얼 사진을 판매해라 214 5 인물 사진을 촬영해라 216 6 박물관 전시품을 촬영해라 219 7 누끼 사진이나 합성사진을 판매해라 221 8 하루에 10, 20장씩 꾸준히 사진을 등록해라 224 9 RAW로 촬영하고 ACR로 보정해서 판매해라 226 10 스톡사진 공동체에 참여해라 228내 스마트폰 사진으로도 스톡사진작가가 될 수 있다! 사진 촬영 테크닉부터 스톡사진 수익창출까지 스톡사진으로 세컨잡에 성공하는 제대로된 매뉴얼북 나 혼자 찍고 감탄했던 스마트폰 속 사진들,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좋아요'만 기대했던 사진들, 컴퓨터 보관함에 보관되어 있는 수많은 사진들… 이 사진들을 스톡에 올려보는 건 어떨까? 온라인 시장이 발전하고 고성능 카메라가 대중화되면서 바야흐로 사진으로 돈 버는 시대가 됐다. 프로 사진작가가 아닌 일반인도 스톡사진작가가 되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스톡사진'이란 특별한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그 사용 권리를 구입하여 사용하는 사진을 뜻한다. 쉽게 말하면 사진작가가 사진 판매 사이트에 의뢰해서 판매하는 사진들이다. 과거에는 프로 사진작가만의 영역이었지만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 아마추어 사진가도, 일반 스마트폰 유저도, 디지털카메라 유저도, 전문 사진작가처럼 스톡사진에 사진을 올리고 판매할 수 있다. 《내 사진으로 쏠쏠한 세컨잡》에서는 스톡사진을 소개하고 일반적인 특성과 현황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첫 장을 연다. 그리고 사진 촬영 장비와 사진 찍는 방법, 보정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그 사진을 스톡사진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판매하는지 체계적인 운영 방법을 안내한다. 사진을 찍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톡사진작가가 될 수 있으며 그것으로 쏠쏠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부업으로도 제격이다. 최고의 세컨잡, 스톡사진의 세계로 당신을 안내한다. 사진을 촬영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찍고, 보정하고, 등록하면 팔리는 가장 훌륭한 세컨잡, 쏠쏠한 스톡사진의 세계 누구나 한 번쯤 인터넷에서 사진을 검색하다가 셔터스톡, 픽스타, 게티 이미지스 등의 스톡사진 사이트에 방문한 적이 있을 겁니다. 이와 같은 스톡사진 사이트는 작가로부터 의뢰받아 사진을 대신 판매해 주는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사진을 거래하고 있습니다. 스톡사진은 놀랍게도 전 세계적으로 약 10조 원의 거대한 시장이 이미 형성되어 있고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스톡사진 사이트의 사진은 누가 올리고 판매하는 걸까요? 과거에는 프로 사진작가가 사진을 필요로 하는 구매자와 직접 거래하는 형태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온라인 시장이 발전하고 고성능의 저가 카메라가 보급됨에 따라 스톡사진작가의 기회가 일반인에게도 열리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사진을 찍고, 보정하고, 앱에서 등록해 판매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스마트폰 다루기에 능숙한 전 세계, 전 연령대에게 스톡사진의 기회가 열리게 된 것입니다. 스톡사진을 운영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내 사진으로 쏠쏠한 세컨잡》에서는 현직 스톡사진작가인 저자가 사진 촬영 장비의 선택부터 촬영 방법, 보정 방법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그리고 스톡사진에서 인기가 있고 잘 팔리는 사진이 무엇인지, 잘 팔리는 키워드 입력 방법은 무엇인지 공개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톡사진 회사를 선택하는 방법과 찍은 사진을 스톡사진 사이트에 등록하고, 판매하고 수익을 얻는 과정까지도 사진과 관련 자료를 통해 상세히 안내하기 때문에 스톡사진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독자이더라도 빠르게 이해가 가능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아마추어 사진작가들도 스톡사진 사업에 과감히 뛰어들 것을 제안합니다. 《내 사진으로 쏠쏠한 세컨잡》의 내용을 잘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쏠쏠한 수익을 얻는 스톡사진작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 역시도 본업에 종사하면서 부업으로 스톡사진을 시작했는데, 부업으로 하기에 시간과 기술, 비용이 모두 합리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자는 독자와 활발히 소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책에 안내된 대로 스톡사진을 하면서 어려움이 있을 때 저자의 이메일로 문의사항을 남기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더불어 스톡사진작가협회의 생성도 고대하고 있습니다. 작가 개인의 의견을 공론화하고, 공동으로 작업하여 불필요한 지출을 없애며, 유용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스톡사진작가협회가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그것이 독자와의 소통을 통해 이뤄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스톡사진을 시작했던 사람에게도, 이제 스톡사진에 도전할 사람에게도 유익하다 현직 스톡사진작가가 직접 터득한 노하우 대방출 저자는 스톡사진을 시작하기에 앞서, 어떤 사람이 스톡사진을 시작하면 좋을지 이야기합니다. 일단 스톡사진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호기심이나 의욕만으로 도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또 체계적인 준비 없이 관련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2~3시간짜리 특강을 듣고 시작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정보나 수익에 대한 과장된 내용을 보고 단기에 고수익을 기대하며 시작하는 사람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스톡사진을 준비해야 할까요? 《내 사진으로 쏠쏠한 세컨잡》에서 안내하는 내용을 차분히 따라올 마음가짐을 가진 분이면 됩니다. 그중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많이 찍는 20~30대, 미래를 계획하고 있는 정년퇴직자, 개인의 가치를 높이면서 부업도 해보고 싶은 직장인, 사진작가가 되고 싶은 꿈나무, 활동 중인 프로 사진작가라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스톡사진은 그 방법이 어렵지 않을 뿐만 아니라, 초기 투자 비용 부담도 적고, 파산의 위험이 없기 때문에 실제로 많은 분들이 도전합니다. 2018년의 자료에 따르면 스톡사진작가의 1년 평균 수입은 1,200만 원 이내입니다. 접근이 용이하고 수입도 꽤 쏠쏠하다 보니 많은 이들이 시작하는 것이죠. 그러나 충분한 준비 없이 섣불리 시작했다가 실패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미 스톡사진에 도전했다가 기대치에 못 미치는 수익으로 실망했던 분들에게는 저자가 특별히 마련한 노하우 10가지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는 실패했던 분들의 방법과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비교o대조한 뒤에, 수정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 10개의 노하우는 '잘 팔리는 사진을 벤치마킹해라', '누끼 사진이나 합성사진을 판매해라', '하루에 10, 20장씩 꾸준히 사진을 등록해라' 등으로 간결하고 강력하게 제시됩니다. 이제부터 스톡사진을 시작하려고 다짐한 분들도 이 노하우를 인지했다가 적극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스톡사진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성공한 스톡사진작가가 되어, 쏠쏠한 재미를 보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평생 간직하고픈 글
북카라반 / 박완서.최인호.은희경 외 지음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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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라반소설,일반박완서.최인호.은희경 외 지음
한국 소설 속 빛나는 명문장을 길어 올렸다. 묘사가 아름다운 글, 자의식이 섬세한 글, 상처를 보듬는 글, 그리움으로 물들인 글, 시처럼 설레게 하는 글 등 이 책에 실린 명문장들은 여러 아름다운 빛깔로 우리의 가슴을 적신다. 짧지만 시선을 멈추게 하고, 눈으로 읽지만 가슴으로 응시하는 글, 사람과 사물에 대한 깊은 통찰이 있고, 온정을 돋게 하는 글, 좋은 글이란 언제나 감성을 먼저 번뜩이게 만든다.1. 그대의 스물네 시간에 나의 스물네 시간을 포개고 싶다 양귀자, 천년의 사랑 은희경,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이승우, 사랑의 생애 서영은, 먼 그대 심윤경, 사랑이 달리다 박완서, 너무도 쓸쓸한 당신 은희경, 새의 선물 양귀자, 모순 윤후명, 모든 별들은 음악 소리를 낸다 한수산, 군함도 이승우, 生의 이면 서영은, 꽃들은 어디로 갔나 성석제, 첫사랑 2.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최인호, 상도 김주영, 뜻밖의 生 성석제, 천하제일 남가이 김승옥, 서울의 달빛 0장 박완서, 환각의 나비 서영은, 꽃들은 어디로 갔나 이문구, 관촌수필 김주영, 뜻밖의 生 성석제, 투명인간 최인호, 상도 한승원, 아제아제 바라아제 김주영, 뜻밖의 生 이문구, 관촌수필 3.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은희경,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한승원, 미망하는 새 최인호, 겨울 나그네 위기철, 아홉 살 인생 양귀자, 원미동 사람들 은희경, 서정시대 문순태, 미명의 하늘 박완서, 나목 위기철, 아홉 살 인생 은희경, 새의 선물 오정희, 유년의 뜰 박상률, 봄바람 은희경, 타인에게 말 걸기 최인호, 겨울 나그네 4. 사랑을 갖지 않는 사람 집 뜰에서는 꽃나무가 자라지 못한다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김원일, 어둠의 혼 박완서, 엄마의 말뚝 최인호,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김원일, 마당 깊은 집 선우휘, 깃발 없는 기수 김승옥, 생명연습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선우휘, 불꽃 문순태, 말하는 돌 최인호,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조정래, 태백산맥 5. 들녘은 금을 녹여 붓기라도 한 것처럼 황금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조정래, 아리랑 김승옥, 무진기행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심윤경, 달의 제단 조정래, 태백산맥 이승우, 生의 이면 심윤경, 나의 아름다운 정원 조정래, 한강 이상, 날개 윤후명, 섬, 사랑의 방법 최인호, 별들의 고향 한국 소설 속 빛나는 명문장을 길어 올렸다. 묘사가 아름다운 글, 자의식이 섬세한 글, 상처를 보듬는 글, 그리움으로 물들인 글, 시처럼 설레게 하는 글 등 이 책에 실린 명문장들은 여러 아름다운 빛깔로 우리의 가슴을 적신다. 짧지만 시선을 멈추게 하고, 눈으로 읽지만 가슴으로 응시하는 글, 사람과 사물에 대한 깊은 통찰이 있고, 온정을 돋게 하는 글, 좋은 글이란 언제나 감성을 먼저 번뜩이게 만든다. 대작가들의 주옥같은 글들을 읽다보면 우리의 마음도 한층 풍요롭고 따뜻해질 것이다.
이야기로 배우는 불교 (큰글자 불서)
효림출판 / 보성 (지은이)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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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림출판소설,일반보성 (지은이)
보성스님의 <이야기로 배우는 불교>가 활자를 키운 큰글자불서로 출간되었다. 가로세로 약 1㎝의 큰글자에 한자도 크게 실려 있으며 A4용지(210×297㎜) 크기의 시원한 판형으로, 약시자뿐 아니라 시력이 떨어져 독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틀림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평소 스님께서 법회와 글을 통해 즐겨 들려주셨던 쉽고 재미있는 불교 이야기와 감명 깊은 기도 법문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총 5장 44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었으며, 인간답게 살아야 하는 까닭, 청복과 지혜와 자비를 담으며 사는 방법, 감동 있는 삶과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 기도를 통해 가피를 입는 원리와 방법 등을 터득할 수 있다.서 문 Ⅰ.복되고 지혜롭고 자비롭게 1. 베풀며 살아 10년 수명을 더 얻은 정승 2. 주지 소임 잘 사는 법 3. 방생으로 청복을 닦은 무역업자 4. 수순하며 사는 부부 5. 죽기 전에 시다림 법문을 들은 처사 6. 똥물 닦아내며 싸움 말리기 7. 달라이라마와 첫 만남 8. 부처그릇에 증오를 담아서야 9. 달라이라마의 노벨평화상 상금 보시 Ⅱ.인간이면 다 인간이냐 1. 오류성중의 화신을 본 신효거사 2. 소의 머리를 한 사람들을 본 백용성스님 3. 1층과 2층 없이 3층만 짓겠다는 장자 4. 꾀꼬리와 공작과 호랑이의 욕심 5. 원양어업하며 밀수를 한 박처사 6. 스스로 깨닫도록 놔둬라 7. 감정조절 못해 총 맞아 죽은 유학생 8. 법문과 관계 없는 질문을 하는 보살 9. 자개농을 산 뒤 잠을 못 이룬 이 10. 요행을 바라고 묘지에 촛불 켜는 대만인들 11. 도 닦기를 미루기만 한 친구 Ⅲ.신이하고 감동이 있는 이야기 1. 전생 원한을 풀고 죽은 봉암사 수좌 2. 자객 장행창을 제압한 혜능대사 3. 불법과 낫 4. 독경·염불할 때의 자세 5. 법당 안에 큰 초를 켜고 장사 잘 된 도둑 6. 우리의 적은 어디에 7. 고종 앞에서 비눗물을 마신 최익현 8. 젖 먹이는 어머니 동상 9. 부상병 아들에게 젖을 먹인 어머니 Ⅳ.이야기로 배우는 부처님의 가르침 1. 살인마 앙굴리마라와 부처님 2. 밭농사와 마음농사 3. 조마사와 조어사 4. 어리석은 목우자와 지혜로운 목우자 5. 명예·재물·복덕·벗을 얻는 방법 6. 흑씨 바라문이 버려야 할 것 7. 가장 사랑하는 이는 나 8. 나를 가장 잘 사랑하는 방법 Ⅴ.기도 영험담과 그 속에 깃든 의미 1. 아들을 살린 어머니 대덕화의 기도 2. 사력을 다한 어머니의 기도 3. 통광스님의 칠불사 중창기도 4. 뇌종양을 사라지게 한 중학생의 기도 5. 서울 법대 합격과 금강경 사경 6. 자비도량참법과 황후 치씨의 천도 7. 취골탑을 세운 인연"불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보성스님의 『이야기로 배우는 불교』가 활자를 키운 큰글자불서로 출간되었다. 가로세로 약 1㎝의 큰글자에 한자도 크게 실려 있으며 A4용지(210×297㎜) 크기의 시원한 판형으로, 약시자뿐 아니라 시력이 떨어져 독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틀림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평소 스님께서 법회와 글을 통해 즐겨 들려주셨던 쉽고 재미있는 불교 이야기와 감명 깊은 기도 법문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스님은 서문에서 말씀하셨다. "불교 교리법문이나 선문답보다 이야기는 재미있고 쉽다. 단숨에 읽힌다. 그리고 감명 깊은 이야기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아 평생의 양식이 된다." '생야전기현生也全機現 사야전기현死也全機現(온몸으로 살고 온몸으로 죽는다)'을 납자의 본분으로 삼아 평생을 수행하다가 불기 2563년 2월 18일에 정말 평화롭게 입적한 보성스님. 스님의 뜻깊은 가르침이 담긴 이 책을 읽다 보면 인간답게 살아야 하는 까닭, 청복淸福과 지혜와 자비를 담으며 사는 방법, 감동 있는 삶과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 기도를 통해 가피를 입는 원리와 방법 등을 터득할 수 있게 된다. 총 5장 44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이야기로 배우는 불교』. 한자리에서 두 시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재미있고 교훈과 감동이 오래 남는 책이다.
오늘부터 코바늘 인형
즐거운가(家) / 서지혜 (지은이) / 2022.11.30
22,000원 ⟶ 19,800원(10% off)

즐거운가(家)취미,실용서지혜 (지은이)
코바늘 인형을 처음 시작하는 막막함을 해결해 주기 위해 작품의 모든 과정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사진과 글로 설명하여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코바늘 인형 만들기를 도전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든 책이다. 또한 동영상 QR코드를 기초 과정에 수록하여 동영상으로 더 자세하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한 가지 도안으로 여러 스타일의 인형을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응용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 동물 인형 똘똘한 강아지 쪼꼬, 앙꼬, 귀여운 토끼 별님, 달님, 개구쟁이 아기 돼지 삼 형제와 동화 인형 사랑스러운 앨리스, 빨간 모자 소녀, 어여쁜 소녀 빨간 머리 앤, 다이애나, 아름다운 벨라, 제나, 테마 인형 앙증맞은 해리, 샐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루돌프, 눈사람, 트리들을 손뜨개로 직접 떠서 만들어 볼 수 있다.Part 01 코바늘 기초 코바늘뜨기 도구와 재료 소개 12 초보자 가이드 16 코바늘 기호 19 코바늘 기초 20 코바늘뜨기 23 코바늘 편물 뜨기 37 실 색상 바꾸기 45 인형 만들기 기초 기법 47 바느질 50 작품에서 사용한 실 색상 표 56 Part 02 귀여운 동물 인형 쪼꼬 & 앙꼬 61 별님 & 달님 79 아기돼지 삼 형제 93 Part 03 동화 속 소녀 인형 앨리스 & 빨간 모자 소녀 109 빨간 머리 앤 & 다이애나 131 벨라 & 제나 155 Part 04 테마 인형 해리 & 샐리 175 루돌프 199 눈사람 & 트리 213귀엽고 사랑스러운 코바늘 인형 만들기! 공예 작품은 만드는 사람을 많이 닮아 있다. 코바늘 인형은 더더욱 작품의 전체적인 느낌과 색감이 그러하다. 코바늘 인형은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마음을 느끼는 따뜻함이 있다. 아기를 위한 애착 인형, 결혼을 준비하는 친구를 위한 웨딩 인형, 소설 속 주인공을 기억하는 추억 인형까지 만드는 이유도 다양하다. 그 안에서 행복과 성취감도 함께 느껴진다. 코바늘 인형을 처음 시작하는 막막함을 해결해 주기 위해 작품의 모든 과정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사진과 글로 설명하여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코바늘 인형 만들기를 도전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든 책이다. 또한 동영상 QR코드를 기초 과정에 수록하여 동영상으로 더 자세하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한 가지 도안으로 여러 스타일의 인형을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응용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 초보자를 위한 동영상 QR코드 기초 과정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해 코바늘 기초를 친절하고 자세하게 사진과 글과 동영상 QR코드로 코바늘 인형 만들기를 도전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든 책이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개인 강습을 받듯이 꼼꼼하게 사진과 함께 설명하여 누구나 쉽게 차분히 따라 하다 보면 나만의 인형이 완성되도록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작품 만들기 준비부터 완성까지 편안하게 즐겁게! 작품 인형마다 사용된 주재료와 부자재, 도구를 꼼꼼하게 소개하여 시작과 만드는 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모든 인형 작품의 도안을 수록하여 누구나 바로 인형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기본 바디를 활용하여 또 다른 인형을 만들 수 있도록 하여 좀 더 쉽게 다양한 작품의 인형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새로운 옷을 만들어 입이거나, 소품을 바꾸어 주는 것만으로도 다른 분위기의 인형이 된다. 테마별로 만드는 사랑스러운 코바늘 인형 18가지 작품 동물 인형 똘똘한 강아지 쪼꼬, 앙꼬, 귀여운 토끼 별님, 달님, 개구쟁이 아기 돼지 삼 형제와 동화 인형 사랑스러운 앨리스, 빨간 모자 소녀, 어여쁜 소녀 빨간 머리 앤, 다이애나, 아름다운 벨라, 제나, 테마 인형 앙증맞은 해리, 샐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루돌프, 눈사람, 트리들을 손뜨개로 직접 떠서 만들어 볼 수 있다. 손뜨개 인형은 하나의 도안으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공예이다. 실 긁기를 다르게 하여 인형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고, 색상의 변화를 주거나 실 질감을 다르게 선택하여 완전히 다른 작품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다.
2021 NCS KPX 전력거래소 직업기초능력평가
서원각 / 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 2021.04.09
18,000원 ⟶ 16,200원(10% off)

서원각소설,일반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KPX 전력거래소 일반직(신입직/경력직), 별정직, 공무직 채용에 대비하기 위한 직업기초능력평가 문제집이다. KPX 전력거래소에 대한 소개와 채용에 대한 안내, 그리고 직업기초능력평가 과목인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조직이해능력, 자원관리능력에 대한 핵심만 뽑아 정리하였고 다양한 유형의 출제예상문제를 수록하였다.PARTⅠ KPX 전력거래소 소개 01. 기업소개 02. 채용안내 03. 관련기사 PARTⅡ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01. 의사소통능력 출제예상문제 02. 문제해결능력 출제예상문제 03. 수리능력 출제예상문제 04. 조직이해능력 출제예상문제 05. 자원관리능력 출제예상문제 PARTⅢ 인성검사 01. 인성검사의 개요 02. 실전 인성검사 03. 직업윤리 출제예상문제 PART Ⅳ 면접 01. 면접의 기본 02. 면접기출 KPX 전력거래소 일반직(신입직/경력직), 별정직, 공무직 채용 대비! KPX 전력거래소 직업기초능력평가 출제예상문제(의사소통능력/문제해결능력/수리능력/조직이해능력/자원관리능력) 인성검사, 직업윤리에 대한 출제예상문제와 면접에 대비한 질문을 수록 ▶ 도서상세설명 본서는 KPX 전력거래소 일반직(신입직/경력직), 별정직, 공무직 채용에 대비하기 위한 직업기초능력평가 문제집이다. KPX 전력거래소에 대한 소개와 채용에 대한 안내, 그리고 직업기초능력평가 과목인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조직이해능력, 자원관리능력에 대한 핵심만 뽑아 정리하였고 다양한 유형의 출제예상문제를 수록하였다. 인성검사, 직업윤리를 위한 출제예상문제와 면접에 대비한 전력거래소 면접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실전에 대하여 충분한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길벗 / 이민기.강윤미 지음 / 2017.10.02
17,000원 ⟶ 15,3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이민기.강윤미 지음
15년 이상 편집 디자인과 그래픽 디자인 시장에서 디자인 작업을 진행해 온 저자가 100개의 버려진 디자인 시안과 통과된 디자인을 통해 그 차이에 대해 설명한다. 잡지, 포스터, 브로슈어, 브랜드 북, 사보, 단행본 표지 및 내지, 지도 책, 타블로이드, 포토월 등 다양한 디자인을 포괄적으로 작업해 온 저자의 경험을 통해 실무적인 팁을 알 수 있고, 어떤 점을 수정해야 좋은 디자인이 되는지 파악할 수 있다. 선택되는 디자인에는 분명한 원칙과 이유가 있다. 실제로 버려졌던 디자인과 통과되었던 디자인 시안 100개를 대조하여 디자인 시 꼭 알아야 할 원칙과 이유를 설명한다. 다양한 디자인 시안을 통해 디자인을 보는 눈을 키우고 명확한 기준을 세우며, 디자이너로 성장하는 데 있어서 다양한 시각을 넓혀준다.Part 1 컬러 디자인 이론 | 컬러로 디자인을 풍성하게 표현하라 디자인 보는 법 | 컬러의 강약과 아이덴티티 컬러를 고려하라 01 컬러로 섹션을 분리한 디자인 02 포인트 컬러를 사용한 디자인 03 컬러로 주목성과 가독성을 높인 디자인 04 브랜드 컬러를 활용한 브랜드 북 표지 05 계절감과 주제를 고려한 배색 06 파트 분리를 위한 도비라 디자인 07 메인 사진 컬러를 사용한 디자인 08 컬러로 정보 전달력을 높인 디자인 09 컬러로 정보를 구분한 디자인 10 포인트 컬러로 가독성을 높인 디자인 11 사진 색감을 조절한 디자인 12 톤온톤 배색을 활용한 디자인 13 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디자인 14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한 디자인 15 동일한 주제로 묶은 디자인 16 주제에 맞게 색상을 바꾼 디자인 17 사용 컬러 수를 줄인 디자인 18 배경을 조절해 사진을 강조한 디자인 19 사진 색상을 보정한 디자인 20 컬러와 요소를 활용한 디자인 Part 2 그리드 디자인 이론 | 그리드로 지면을 구성하라 디자인 보는 법 | 정렬과 배치 기준을 명확히 알자 01 그리드를 변형한 디자인 02 사진 프레임을 변형한 디자인 03 그리드를 해체한 디자인 04 사진을 공간감 있게 배치한 디자인 05 돋보이는 크기를 고려한 도비라 06 정보를 시각화하여 전달한 디자인 07 여백으로 통일감을 준 디자인 08 제품 홍보를 위한 매거진 디자인 09 사진의 여백이 부족한 페이지 디자인 10 직관적인 전달을 위한 디자인 11 자유로운 내지 디자인 12 스토리가 느껴지는 디자인 13 텍스트 단에 변화를 준 디자인 14 정형화된 그리드를 벗어난 디자인 15 공간감으로 개성 있는 디자인 16 주제에 맞춘 연속성 있는 디자인 17 유기성 있게 사진을 배치한 디자인 18 텍스트 단에 변화를 준 디자인 19 전달하려는 정보를 고려한 디자인 20 임팩트 있게 구성한 펼침면 디자인 21 주제에 맞춰 개성을 표현한 디자인 22 반복되는 사진의 좌우 배치를 바꾼 디자인 23 다른 페이지가 붙는 1+1 페이지 디자인 24 칼럼 그리드에 변화를 준 디자인 25 다각형 사선을 사용한 디자인 26 다양한 사진이 있는 감사 페이지 27 효과적인 구성의 인터뷰 페이지 28 칼럼 주제를 시각화한 디자인 29 여백을 활용한 디자인 30 구성으로 전달력을 높인 디자인 31 그리드를 변형한 디자인 32 사선 그리드를 이용한 디자인 33 사진 배치로 완성도를 높인 디자인 Part 3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이론 | 타이포그래피로 세련된 디자인을 하라 디자인 보는 법 | 타이포그래피를 다양하게 활용하라 01 제목 스타일을 변형한 디자인 02 콘텐츠 성격을 부각한 디자인 03 서체의 변화로 역동적인 디자인 04 캘리그래피를 활용한 디자인 05 타이포그래피를 해체한 디자인 06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한 디자인 07 사진 속 텍스트를 적절히 배치한 디자인 08 주제에 맞게 서체를 수정한 디자인 09 이미지와 텍스트를 활용한 디자인 10 텍스트만을 활용한 디자인 11 콘셉트를 반영한 타이포그래피 12 서체를 조합하고 구도를 조절한 디자인 13 여백을 만들고 제목을 기울인 디자인 14 질감을 활용한 디자인 15 펼침면에 어울리는 서체를 활용한 디자인 16 클라이언트의 의도를 반영한 포토월 디자인 17 텍스트와 라인을 활용한 도비라 디자인 18 문자를 활용한 제품 페이지 디자인 19 임팩트 있는 섹션 도비라 20 통일성 있게 구성한 화보 페이지 21 메시지와 어울리는 포스터 디자인 22 제목에 변화를 준 표지 디자인 Part 4 그래픽 요소 디자인 이론 | 그래픽 요소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하라 디자인 보는 법 | 그래픽과 이미지 활용으로 디자인에 차별성을 더하라 01 사진 트리밍을 이용한 디자인 02 사진 트리밍을 극대화한 디자인 03 단순화로 펼침면의 장점을 살린 디자인 04 여백에 텍스트를 그래픽 요소로 활용한 디자인 05 콘셉트를 살린 사진 배치와 트리밍 06 장식 요소로 시각적 효율성을 높인 디자인 07 시각적 언어를 사용한 디자인 08 일러스트로 주제를 표현한 디자인 09 사진으로 대비감을 준 디자인 10 주제가 있는 트랜드 북 디자인 11 창의적으로 주제를 표현한 디자인 12 일러스트를 재구성한 디자인 13 사진을 리듬감 있게 배치한 디자인 14 구성 요소가 많은 칼럼 디자인 15 유기성 있게 사진을 배열한 디자인 16 사진 배치를 조절한 디자인 17 주제의 분위기를 고려한 디자인 18 사진의 구도감을 반영한 디자인 19 사진에 페이지 번호를 추가한 목차 디자인 20 아이디어를 넣은 디자인 21 효과적으로 대비를 표현한 디자인 22 패턴을 활용한 포스터 디자인 23 사진이 많은 단행본 디자인 24 주목성을 갖춘 배너 디자인 25 정보 전달이 주가 되는 디자인 찾아보기더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레이아웃의 법칙 이 책은 15년 이상 편집 디자인과 그래픽 디자인 시장에서 디자인 작업을 진행해 온 저자가 100개의 버려진 디자인 시안과 통과된 디자인을 통해 그 차이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잡지, 포스터, 브로슈어, 브랜드 북, 사보, 단행본 표지 및 내지, 지도 책, 타블로이드, 포토월 등 다양한 디자인을 포괄적으로 작업해 온 저자의 경험을 통해 실무적인 팁을 알 수 있고, 어떤 점을 수정해야 좋은 디자인이 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좋은 디자인의 장점만 부각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디자인의 잘못된 점들을 함께 알 수 있으며, 실제 프로젝트를 디자인한 실무자의 시각으로 하나의 디자인을 심도 깊게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통과되는 디자인을 위해서는 단순히 예쁘거나 좋아 보일뿐만 아니라 많은 경험과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수차례 수정을 했음에도 디자인이 통과되지 못한 경험이 있는 디자이너 또는 자신의 디자인이 통과되지 못했음에도 문제나 수정할 점을 찾지 못했던 디자이너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디자인 이론 편집 디자인을 하면서 꼭 알아야 할 디자인 이론을 알아보고, 다양한 편집 디자인 사례를 통해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을 살펴봅니다. 이론에 대한 이해를 돋기 위한 설명 이미지와 사례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해설 잘 된 편집 디자인 사례를 통해 디자인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지, 매체의 특성, 주제, 편집 디자인에 사용해야 할 콘텐츠에 따라 어떤 디자인이 효과적인지 알아봅니다. 뚜렷한 기준과 원칙을 알면 디자인이 훨씬 쉬워집니다. 버려지는 디자인(NG) / 통과되는 디자인(GOOD) 직관적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왼쪽 페이지에는 버려진 디자인을, 오른쪽 페이지에는 통과된 디자인을 배치했습니다. 두 디자인을 대조하여 그 차이를 확인하고, 어떤 점을 수정하였을 때 통과되었는지 살펴봅니다. 통과되는 디자인은 어떤 디자인일까? 버려지는 디자인과 통과되는 디자인의 기준이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생각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편집 디자인과 그래픽 디자인 시장에서 오랜 기간 일하면서 버려지는 디자인과 통과되는 디자인의 분명한 차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고 함께 공감하고 싶었습니다. 디자인에는 원칙과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디자인에는 정답도 없고, 오답도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 선택되는 디자인은 있습니다. 선택되는 디자인에는 분명한 원칙과 이유가 있습니다. 이 책은 실제로 버려졌던 디자인과 통과되었던 디자인 시안 100개를 대조하여 디자인 시 꼭 알아야 할 원칙과 이유를 설명합니다. 다양한 디자인 시안을 통해 디자인을 보는 눈을 키우고 명확한 기준을 세우며, 디자이너로 성장하는 데 있어서 다양한 시각을 넓혀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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