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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2 혼자공부하는 로봇SW 직접 만들고 코딩하자
잇플ITPLE / 민형기 (지은이) / 2022.09.06
27,300원 ⟶ 24,570원(10% off)

잇플ITPLE소설,일반민형기 (지은이)
ROS라는 도구의 존재를 알고 공부하려는 분 중에 아직 공부를 시작하지 않았거나, 이것저것 예제를 돌려봤지만 어떤 것인지 감을 잡지 못한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오랫동안 강의를 해왔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이 책을 기술했다. 이 책이 추구하는 것은 독자들이 빠르게 ROS의 원리와 사용법을 파악해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머리말 •이 책이 이야기하는 대상 독자 •들어가며 환경설정 1. 터미널 1.1 화면 분할이 되는 터미널의 필요성 1.2 기본 터미널 사용해보기 1.3 Terminator 1.4 Tilix 2. 편집기 2.1 Sublime Text의 설치 2.2 Sublime Text 사용해보기 3. ROS 설치 3.1 ROS Galactic 버전 설치 페이지 찾기 3.2 Set Locale 3.3 Setup Sources 3.3 Install ROS2 packages 3.4 ROS2 설치 확인하기 4. 마무리 터미널과 bashrc 그리고 리눅스 익숙해지기 1. 이 장의 목적 2. Ubuntu의 폴더 관련 기본 명령 2.1 폴더를 하나 만들어 볼가요 – mkdir 2.2 폴더를 이동해 몰가요 – cd 2.3 삭제 명령 = rm 3. bashrc 3.1 Shell 쉘 3.2 .bashrc 3.3 .bashrc에 명령 입력해 두기 4. .bashrc에서 alias 설정 4.1 alias 설정 4.2 galactic 설정을 alias로 지정하기 4.3 source ~/.bashrc도 alias로 지정하기 5. ROS2 도메일 설정 6. 마무리 ROS2 기본 명령 익히기 1. 이 장의 목적 2. Turtlesim 설치와 실행 3. 다시 강조하는 setup.bash 환경 4. ROS Node 5. ROS Service 5.1 Service의 개념 5.2 ros2 service list 5.3 ros2 service type 5.4 service definition 5.5 Mobile Robot 소개 5.6 서비스를 호출하는 방법 service call 5.7 namespace 5.8 spawn 6. ROS Topic 6.1 Topic의 개념 6.2 ros2 topic list 6.3 ros2 topic type 6.4 ros2 topic info 6.5 토픽을 사용하기 위해 메시지 타입 확인하기 6.6 간단하게 터미널에서 토픽 구독해보기 6.7 주행 명령 토픽 발행해 보기 6.8 토픽의 흐름을 보여주는 rqt_graph 7. ROS Action 7.1 노드 turtle_teleop_key 실행 7.2 ros2 action list 7.3 ros2 action send_goal 8. 마무리 Python으로 ROS2 토픽 다루기 1. 이 장의 목적 2. 설치 및 준비 3. Jupyter의 간단한 사용법 및 Python 기초 3.1 Jupyter의 기본 사용 3.2 Markdown 문서 4. Python으로 토픽 구독하기 4.1 Jupyter로 토픽을 구독하기 위한 준비 4.2 코딩에 들어가기 전에 당부의 말 4.3 구독을 위해 필요한 모듈 import 4.4 Python Import 방식 4.5 rclpy의 초기화 및 노드 생성 4.6 Subscription에서 실행할 callback 함수 작성 4.7 토픽 subscriber 만들기 4.8 Jupyter 사용해서 유의할 점 4.9 토픽을 받는 횟수 제한해보기 5. Python으로 토픽 발행하기 5.1 Jupyter로 토픽을 발행하기 위한 준비 5.2 토픽 발행을 위한 rclpy와 메시지 초기화 5.3 cmd_vel 토픽의 데이터 타입인 Twist 선언 5.4 Python으로 cmd_vel 토픽 간단히 발행해보기 5.5 ROS에서 timer를 이용해서 토픽 발행하기 6. 노드의 종류 7. 마무리 Python으로 서비스 크라이언트 다루기 1. 이 장의 목적 2. Python으로 ROS Service Client 사용하기 2.1 학습을 위한 준비와 Service Client를 위한 노드 생성 2.2 서비스를 요청하는 Service client 생성 2.3 서비스의 정의(service definition)를 Python에서 사용할 준비하기 2.4 간단히 service call을 실행해 보기 2.5 wait_for_service 사용해보기 2.6 서비스 클라이언트가 실행되는 상황 확인하기 3. 마무리 ROS2 학습을 위한 Python Class 이해하기 1. 이 장의 목적 2. 준비작업 및 그냥 sin 함수 그려보기 2.1 빈 문서 준비하기 2.2 matplotlib 사용 준비하고 import 하기 2.3 domain 준비하기 2.4 sin 함수 구하기 2.5 그래프 그려보기 2.6 함수 def로 구현해보기 3. 클래스로 sin 함수를 그려보기 3.1 일단 클래스에 변수라도 등록해보자 3.2 삼각함수를 그리는 클래스 완성하기 4. 클래스의 상속 Inherritance 5. 메서드 오버라이딩 Method Overriding 6. 클래스에서 super()의 사용 7. 마무리 패키지 만들고 토픽 다루기 1. 이 장의 목적 2. 설치 및 준비 3. 처음으로 패키지 만들기 3.1 일단 패키지를 무작정 만들어 보자 3.2 패키지 빌드 해보기, 그리고 워크스페이스 설정 4. Topic Subscriber 노드 추가 4.1 새로운 subscriber 파일 추가하기 4.2 my_subscriber.py 파일 설명 4.3 새로 추가한 노드 실행해 보기 5. Topic Publisher 노드 추가 5.1 my_publisher.py 파일 설명 5.2 워크스페이스의 빌드 정보를 지우고 싶다면 5.3 my_publisher 실행해 보기 6. 마무리 메시지 정의 만들고 토픽과 서비스에서 다루기 1. 이 장의 목적 2. 메시지 정의 2.1 메시지 정의를 위한 별도의 패키지 만들기 2.2 메시지 정의 msg definition 만들기 2.3 새로 정의된 msg를 포함한 패키지 빌드하기 3. 두 개의 토픽을 구독하고 하나의 토픽을 발행하자 3.1 turtlesim이 발행하는 pose 토픽 구동 부분부터 시작하자 3.2 새로 정의한 CmdAndPoseVel을 사용해 보자 3.3 cmd_vel 토픽도 구독해 보기 3.4 두 개의 토픽을 구독한 결과를 발행해 보자 4. 서비스 정의 Service definition 내가 한번 만들어 보자 4.1 서비스 정의 만들고 빌드하기 4.2 서비스 서버 만들어 보자 4.3 서비스 서버 코드 안에 클라이언트 코드를 만들어 보자 4.4 여러 거북이를 원 모양으로 배치하기 위한 고민 4.5 여러 거북이를 배치하는 서비스 서버 구현 4.6 여러 거북이를 등장시키자 5. 마무리 액션 익숙해지기 1. 이 장의 목적 2. 액션 정의 만들기 2.1 액션 정의를 만들기 위한 준비 2.2 액션 정의 만들기 2.3 액션 정의 빌드하기 3. 간단한 액션 서버로 개념 들여다보기 3.1 간단히 결과를 보여주는 액션 서버 3.2 feedback을 액션 서버에 추가해 보기 4. ROS2 Multi Thread 기초 5. 지정한 거리만큼 이동하는 액션 서버 만들기 5.1 전체코드 5.2 main:멀티스레드 적용 5.3 TurtleSub_Action: pose 토픽 구독 5.4 DistTurtleServer: 사용자가 지정한 거리만큼 이동 6. 액션 서버 간단히 사용해보기 7. 마무리 Parameter 다루기 1. 이 장의 목적 2. 터미널 명령으로 파라미터 사용해보기 2.1 실습환경 2.2 ros2 param list 2.3 ros2 param get 2.4 ros2 param set 2.5 ros2 param dump 2.6 ros2 param load 3. 코드로 접근하는 파라미터 3.1 일단 파라미터를 선언하자 3.2 파라미터를 코드 내에서 사용하는 방법 3.3 파라미터가 변경되는 것 눈치채기 4. 마무리 디버그와 관찰을 위한 여러 도구들 1. 이장의 목적 2. 로그 2.1 간단히 rqt_console을 이용해서 로그 확인하기 2.2 로그 메시지 직접 만들기 3.rqt 3.1 rqt_graph 3.2 rqt_plot 3.3 topic monitor 3.4 topic publisher 4. rosbag 5. ROSLAUNCH 5.1 roslaunch 기본 5.2 parameter 지정하기 6. 마무리 마치며이 책은 ROS라는 도구의 존재를 알고 공부하려는 분 중에 아직 공부를 시작하지 않았거나, 이것저것 예제를 돌려봤지만 어떤 것인지 감을 잡지 못한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강의를 해왔던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이 책을 기술했습니다. 이 책이 추구하는 것은 독자들이 빠르게 ROS의 원리와 사용법을 파악해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다 된다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저자인 제가 독자분들에게 하고자 하는 말은 ‘이렇게 배우면 좀 더 쉽지 않을까요?’라는 것입니다. 수학의 한 분야라면 한 권이면 다 되는책이 중요하겠지만, 전체 인원이 가늠도 안 되는 사람들이 참여해서 다양한 패키지를 공유하는 ROS라는 생태계에 그렇게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표윤석’ 박사라는 매우 뛰어난 ROS 전도사가 계셔서 그분의 책과 자료를 통해 ROS2의 기본적인 동작 원리 등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수업 때 즐겨 접근하는 방식대로 이 책을 기술했습니다.머리말저는 아주 예전부터 로봇을 공부하고 개발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으로서 공부를 했고, 작은 규모의 교육용 로봇부터 판매 가격이 십몇억 원이나 되는 복강경 수술용 로봇의 개발까지 참여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진 분야는 정말 많지만, 실제 개발에 참여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블록 코딩을 하는 교육용 로봇, 폭발물 제거용 로봇, 중심을 잡고 사람의 이동을 도와주는 밸런싱 로봇의 일종인 스케이트 로봇, 3D 프린터, 딥러닝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젝트까지도 도전했습니다. 그런 제가 로봇을 개발하든 사용하든 언제나 편하게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친구가 ROS(Robot Operating System)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ROS를 사용한 건 아닙니다. 제가 ROS의 존재를 안 것은 2012년 경이지만, 실제 ROS를 공부하면서 사용하게 된 것은 몇 년 후이고, ROS를 이용해서 로봇 SW를 개발한 것은 또 그로부터 몇 년 후입니다. ROS를 사용해본 후에 ‘아! 이 좋은 도구를 더 일찍 사용했더라면, 정말 편했을 텐데’라고 후회했습니다.최근 저는 다양한 형태의 교육 과정에 참여해서 로봇과 딥러닝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또한 훌륭한 책이나 자료를 통해 여러 장소에서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로봇의 기능을 배우고, 로봇 개발을 위해 ROS를 학습하려는 분들에게 뭔가 도움을 드리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창한 ROS의 역사나 ROS의 철학, 아키텍처에 관한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ROS를 정말 잘 쓸 수 있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저는 ROS, 블록 코딩, 제어이론, 로보틱스, 디지털 필터, 딥러닝 등 로봇을 개발하는 데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중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전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분야별로 한 권의 책이 될지 아니면 좀 다른 형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나씩 이야기를 꺼내서 전달하려고 합니다.첫 번째 책은 ROS2 Galactic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저는 ROS 버전이 1인지 2인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떤 도구를 쓰느냐보다 자기에게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찾아서 어떻게 적용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정리’라든가, ‘이 책 한 권이면 끝’이라는 말은 제 책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저는 인터넷에 있는 자료보다 더 많은 내용을 더 깊이 있게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이 제게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독자들이 빠르게 도구를 익힐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이 책은 우선, ROS의 기본적인 사용법에 집중할 것인데 그전에 Linux의 사용법을 간략하게 다룰 겁니다. ROS는 Ubuntu(Linux 기반의 OS)에서 아주 잘 동작하므로 Ubuntu의 사용법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URDF로 로봇을 기술하는 방법, Gazebo에서 시뮬레이션하는 방법과 아두이노를 ROS에서 이용하는 방법도 다음에 출판될 2권에서 다루려고 합니다.현재 ROS라는 이름의 유용한 도구는 몇 년 전에 ROS2 버전이 나와서 ROS1에서 ROS2로 넘어가고 있는 과도기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ROS1이냐, ROS2냐를 가지고 많은논쟁이 있지만, 제 생각에는 무의미한 논쟁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다 다룰 줄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여기서는 우분투 20.04를 기준으로 ROS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ROS1과 ROS2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마지막 우분투 버전이 20.04이기 때문입니다.이 책이 출판될 때쯤이면 우분투가 버전업 되어 22.04가 나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우분투 16.04에서 ROS1 Kinetic 버전으로 개발하는 분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버전이 아니라 사용법에 대한 이해입니다. 분명 22.04의 우분투에 맞춰 또 새로운 ROS2 버전이 나오겠지만, 그 기본은 바뀌지 않으므로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 저학년 의사소통 4
마리북스 / 이병규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 2019.02.28
9,000

마리북스소설,일반이병규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2017년 한국어 교육과정 개정 고시에 따라 개발된 이 교재는 한국어 능력이 없거나 현저히 부족한 학생이 대상이며,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고려하여 교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듈화’ 방식을 채택했다. 특히 이번 교재는 와 로 나눈 것이 특징이다. 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교재이며, 는 한국 교과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과 한국어 어휘 등을 배우는 교재이다. 발간사 머리말 일러두기 등장인물 1. 우산을 가지고 다니도록 해요 2. 열심히 달렸더니 다리가 아파요 3. 한복이 참 예쁘더라 4. 피곤하기는 하지만 행복해요 5. 알기 쉽게 설명해 준 덕분에 이해했어 6. 달리기하다가 넘어지고 말았어요 7. 백성을 위해 한글을 만드셨어요 8. 성격이 아주 유쾌한가 봐 듣기 지문 정답 문법 색인/어휘 색인이번에 출간된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교재는 2017년 한국어 교육과정 개정 고시에 따라 개발된 것입니다. 이 교재는 한국어 능력이 없거나 현저히 부족한 학생이 대상이며,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고려하여 교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듈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특히 이번 교재는 와 로 나눈 것이 특징입니다. 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교재입니다. 는 한국 교과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과 한국어 어휘 등을 배우는 교재입니다. 개정 한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선보이는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고려한 모듈화 교재, 일상생활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와 교과 학습 적응을 위한 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사회에 다문화 배경을 가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창 성장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 학생들이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한국 사회에서 더욱 혹독한 성장기를 겪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들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잘 적응하고, 또래 문화를 접하는 한국의 교육 체계 안에서 행복한 하나의 인격체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령기의 학생들도 공정하게 경쟁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 가장 밑거름이 되는 것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입니다. 이에 교육부에서는 2012년에 ‘한국어 교육과정’을 마련해 공교육 현장에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과정을 실시해왔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2017년에 더욱 효과적이고 구체화된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정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교재는 2017년 한국어 교육과정 개정 고시에 따라 개발된 것입니다. 이 교재는 한국어 능력이 없거나 현저히 부족한 학생이 대상이며,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고려하여 교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듈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특히 이번 교재는 와 로 나눈 것이 특징입니다. 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교재입니다. 는 한국 교과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과 한국어 어휘 등을 배우는 교재입니다. 저학년 1~4권, 고학년 1~4권으로 체계화된 꼭 필요한 어휘, 문법을 배우는 필수 차시와 반복·심화 학습을 하는 선택 차시로 구성되어 있어요 교재는 한국어 급수와 학령에 따라 저학년 1~4권, 고학년 1~4권으로 구성되어 더욱 체계적인 한국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급수에 따라 1권~4권으로 구분했고, 저학년과 고학년은 학생들의 인지 발달에 따른 구분으로 내용과 활용 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저학년 교재는 초등학교 1~2학년, 고학년 교재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이 대상입니다. 전체 8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원 1~6차시(1권, 2권 교재) 또는 1~4차시(3권, 4권 교재)는 필수 차시, 7~10차시(1권, 2권 교재) 또는 5~8차시(3권, 4권 교재)는 선택 차시입니다. 필수 차시에서는 꼭 배워야 하는 어휘와 목표 문법을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활동과 통합해서 총체적이고 실제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선택 차시에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활동이 통합된 이야기와 글 등을 통해 목표 어휘와 목표 문법을 반복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매 차시 학습 내용 확인을 위한 ‘제시 활동 단계’, 확인한 학습 내용을 연습할 수 있는 ‘연습 활동 단계’, 연습한 학습 내용을 일상생활에 적응하고 실천하며 익히는 ‘적용 활동 단계’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예쁜 삽화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한국어 활동 장면을 연상하면서 하는 이미지 한국어 학습, 게임·노래·놀이·퍼즐 맞추기·역할극하기·만화 보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어를 배워요 이번 교재에서는 초등학생들의 공감을 끌 수 있는 삽화도 많이 보강했습니다. 일상생활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이 실제로 부딪힐 수 있는 장면 장면들을 예쁜 삽화로 구현해 ‘이미지 한국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학습자들이 교재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예쁜 삽화, 캐릭터들과 함께 더욱 재미있게 한국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 학습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게임·노래·놀이·퍼즐 맞추기·역할극하기·만화 보기 등의 다양한 활동도 많이 제시했습니다. 선생님,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며 더욱 자연스럽고 한국어 학습을 할 수 있을뿐더러, 한국생활과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활용 연습이 더욱 필요한 경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에서 보충할 수 있도록 연계했습니다.
매일 판화
더디퍼런스 / 김종환 지음 / 2017.06.25
13,800원 ⟶ 12,420원(10% off)

더디퍼런스소설,일반김종환 지음
Daily Series 5권. 판화 전공자들 뿐 아니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판화를 취미생활로써 일상생활에 접목하여 쉽고 편하게 접하도록 기획된 책이다. 일상에 바로 접목할 수 있는 판화 기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원리와 재료 소개, 작품 과정을 QR코드를 통해 영상으로 제공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안도 넣어 주었다. 또한 복잡한 과정과 값비싼 재료들 대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저렴한 재료들로 간단하게 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프롤로그 - 판화는 우리와 가까이 있어요 판화 상식 세 가지 판화에 대한 오해 세 가지 1장 볼록판화 * 볼록판화란? * 볼록판화 도구&재료에 대하여 1. 지우개 도장 커터칼을 사용한 지우개 도장 조각도를 사용한 지우개 도장 2. 매트 도장 캐릭터 도장 다양한 모양의 도장 3. 우드락 판화 너무 쉬운 인물 판화 패브릭 잉크를 이용하여 천에 찍기 4. 회화적인 볼록판화 본드를 이용한 회화적인 볼록판화 1 (QR코드) 본드를 이용한 회화적인 볼록판화 2 5. 수지 판화(레터 프레스) 수지판을 이용한 엽서 만들기 * 볼록판화 관련 Tip & 작품 모음 2장 평판화 * 평판화란? * 평판화 도구&재료에 대하여 1. OHP 판화 수성 물감을 이용한 OHP필름 판화 (QR코드) OHP필름 조각내어 찍기 2. 식물 찍기 물감을 이용한 식물 찍기 1 (QR코드) 물감을 이용한 식물 찍기 2 3. 복사물을 이용한 기법 전사기법 (QR코드) 석판화 응용 기법 (QR코드) * 평판화 관련 Tip & 작품 모음 유성 잉크 닦는 법 (QR코드) 3장 오목판화 * 오목판화란? * 오목판화 도구&재료에 대하여 1. 지판화 하드보드지를 이용한 지판화 다양한 질감의 지판화 2. 드라이포인트 OHP필름을 이용한 드라이포인트 1 (QR코드) OHP필름을 이용한 드라이포인트 2 (QR코드) 3. 지폐 만들기 지폐 만들기 1 지폐 만들기 2 4. 스크래치 아크릴 물감을 이용한 스크래치 1 - 단색 (QR코드) 아크릴 물감을 이용한 스크래치 2 - 그러데이션 * 오목판화 관련 Tip & 작품 모음 4장 공판화 * 공판화란? * 공판화 도구&재료에 대하여 1. 스텐실 응용 기법 1 나뭇결을 살린 스텐실 응용 기법 다색 스텐실 응용 기법 2. 스텐실 응용 기법 2 복사물을 이용한 티셔츠 꾸미기 아이와 함께 티셔츠 꾸미기 파우치(또는 에코백) 꾸미기 머그컵 꾸미기 3. 실크 스크린 실크샤 씌우기 (QR코드) 감광액 바르기 (QR코드) 실크틀 고정하기 (QR코드) 4. 실크 스크린 기법 직접 그리기 기법 필름을 이용한 기법 (QR코드) * 공판화 관련 Tip & 작품 모음 탈막제 사용법 (QR코드) * 판화에 활용할 수 있는 도안 모음‘어렵고 힘든 판화’는 이제 그만! 지우개 도장, 식물 찍기, 티셔츠 꾸미기 등 일상과 가까이 있는 쉬운 판화! 대부분의 사람들이 판화 하면 공정도 많고, 재료도 생소하여 힘들고 어렵다는 오해를 한다. 이 책은 판화 전공자들 뿐 아니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판화를 취미생활로써 일상생활에 접목하여 쉽고 편하게 접하기를 바라며 기획되었다. 실제 판화는 우리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일 정도로 가깝다. 도장은 볼록판화, 지폐는 오목판화, 지금 보고 있는 책을 비롯하여 신문, 잡지는 공판화 기법이다. 특히 공판화는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데, 의류, 에코백, 컵, 판촉물에 새기는 로고와 프린트, 현수막 등은 실크스크린 기법을 이용한 것이다. 이렇듯《매일 판화》는 일상에 바로 접목할 수 있는 판화 기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원리와 재료 소개, 작품 과정을 QR코드를 통해 영상으로 제공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안도 넣어 주었다. 또한 복잡한 과정과 값비싼 재료들 대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저렴한 재료들로 간단하게 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매일 판화》를 통해 판화에 대한 오해에서 벗어나 쉽고 유익하게 배우기를 기대한다! 평소 판화가 어렵게 느껴졌다면 이 책을 반드시 보길 바랍니다. 필자가 오랜 시간 강의와 실습을 통해 발견한 방법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습니다. 어려운 과정과 값비싼 재료들 대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저렴한 재료들로 대부분의 과정이 진행됩니다. 전공자조차도 모르는 방법들이 소개되었고, QR코드를 통해 작업 과정을 영상으로 설명하여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조각도로 힘들게 파고 찍었던 목판화 대신 종이를 잘라 할 수 있는 스텐실 응용 방법, 까다롭고 복잡한 과정을 복사물과 유성 잉크, 롤러와 해면으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석판화 응용 방법, 프레스기가 있어야 가능했던 오목판화를 손으로, 감광기가 있어야 할 수 있었던 실크 스크린을 햇빛에 감광하는 방법 등 일반인들도 쉽게 할 수 있는 효과 만점의 여러 가지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매일 판화》로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판화를 쉽고 유익하게 배우기를 기대합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괴물
해냄출판사 / 이외수 글 / 20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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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출판사소설,일반이외수 글
이외수 장편소설 칠감칠색 컬렉션 6권 내 안에 괴물이 숨 쉬고 있다! 환상과 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의 모습을 형상화한 이외수의 장편소설. 인간 내면에 존재한 파괴적, 폭력적 성향인 \'괴물\'이 외부세계인 현실에 맞서 표출되는 모습을 속도감 넘치게 감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외수 작가의 색다른 면을 찾을 수 있는 작품으로 꼽힌다. 왼쪽 안구가 함몰된 채 태어난 주인공 전진철은 미국에서 자라 우연한 기회에 한국으로 귀화하였으나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주위를 겉도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우울증에 걸려 자식을 돌보지 못하는 언니를 대신하여 전진철을 키운 그의 이모는 그가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안구이식수술을 시켜주지만, 비틀어진 욕망으로 가득 차버린 전진철은 자신도 주체할 수 없는 충동에 사로잡혀 부정한 행동을 일삼는데……. 무심코 지나쳐도 될 듯 보이는 수없이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한 명도 빼놓을 수 없는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각 장의 내용이 얽히고 설키는 부분에서 한 가닥 실마리를 잡아 따라가다 보면, 내 안에 숨겨진 또다른 나, 어느 누구의 마음속에서든 살아 꿈틀대는 \'괴물\'의 실체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전학생 도난사건 교실동화 출생기 화살표 도벽방지전략 방관자들에 대한 반추 과거는 흘러갔다 암행일지 시간퇴행법 강박사출설 독침 물안개 살인지령이 염사된 컴퓨터 바이러스 초생성서 제1장 나그네쥐를 아시나요 돌발사태 백량금 될성부른 연쇄살인범은 떡잎부터 알아본다 동천법사 최면요법 먹잇감들 조개잡이 과거를 묻지 마세요 사기수업 마지막 가을비 내리는 날 목로주점에서 초생서생 제2장 술래잡기 몰카 접촉사고 다리위의 빨간 양산 미궁 말세예감 월영산 초생성서 제3장 안전점검 천하협객 신선이 살던 마을 토하리 서정시인 천세교 철가방 하얀솔개 풍류행화원 초생성서 제4장 향운장 보따리장사 야간통화 백장 직업에는 귀천이 있다 천생연분 회상기 도살자와 성직자 별난 아이 정면승부 어는 날 갑자기 신도시 목불 살구꽃이 만발해 있던 마을 초생성서 제5장 여름날 달맞이꽃 일필휘지 기녀수첩 달빛연주 무처약전 해독제 네크로필리아 소견서 기적을 보여드립니다 폐교에서 산사의 겨울 손자병법 황사의 계절 시인이 있어야 할 자리 의사를 불러주세요 깡통들 일급시각장애...전학생 도난사건 교실동화 출생기 화살표 도벽방지전략 방관자들에 대한 반추 과거는 흘러갔다 암행일지 시간퇴행법 강박사출설 독침 물안개 살인지령이 염사된 컴퓨터 바이러스 초생성서 제1장 나그네쥐를 아시나요 돌발사태 백량금 될성부른 연쇄살인범은 떡잎부터 알아본다 동천법사 최면요법 먹잇감들 조개잡이 과거를 묻지 마세요 사기수업 마지막 가을비 내리는 날 목로주점에서 초생서생 제2장 술래잡기 몰카 접촉사고 다리위의 빨간 양산 미궁 말세예감 월영산 초생성서 제3장 안전점검 천하협객 신선이 살던 마을 토하리 서정시인 천세교 철가방 하얀솔개 풍류행화원 초생성서 제4장 향운장 보따리장사 야간통화 백장 직업에는 귀천이 있다 천생연분 회상기 도살자와 성직자 별난 아이 정면승부 어는 날 갑자기 신도시 목불 살구꽃이 만발해 있던 마을 초생성서 제5장 여름날 달맞이꽃 일필휘지 기녀수첩 달빛연주 무처약전 해독제 네크로필리아 소견서 기적을 보여드립니다 폐교에서 산사의 겨울 손자병법 황사의 계절 시인이 있어야 할 자리 의사를 불러주세요 깡통들 일급시각장애인 재산목록 제1호 자비로운 세상을 위해서 천불전 작가약력고유의 빛을 잃은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일곱 가지 빛깔의 감성으로 구성된 장편소설 컬렉션, 이외수 칠감칠색(七感七色) 42만 명 이상의 팔로어를 보유하며 ‘트위터계의 대통령’으로, 네티즌 선정 ‘2010 대한민국의 대표작가 1위(인터넷서점 Yes24)’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환갑을 훌쩍 넘긴 노(老) 작가 이외수. 인터넷뿐 아니라 텔레비전, 라디오, 광고모델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 온 ‘괴짜이자 기인’의 진면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소설 작품들이 새로운 스타일의 감성으로 젊은 독자들을 찾아간다. 신인 작가에게는 쉽게 주어지지 않는 처녀작의 전작 출간으로 문단에 화려하게 데뷔한 후 35년 동안 전업 작가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확고한 작품 세계를 형성해 온 소설가 이외수의 장편소설을 모두 모은 〈이외수 장편소설 컬렉션 칠감칠색〉은 1975년 《세대》로 등단한 이래 3년 만에 발표한 30대 초반작『꿈꾸는 식물』부터 2005년 발표한 최근작 『장외인간』까지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 간격으로 발표한 작품들로, 출간 이후 누적된 판매부수만 700만 부가 넘는다. 총 7편의 장편을 펴냄으로써 데뷔 당시 결심한 ‘과작(寡作)에의 욕망’에 충실해온 그는 지금은 매킨토시 마니아로 컴퓨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지만 90년대 후반까지 책상 없이 원고지를 채워온 탓에 등이 휘어지는 고통을 겪기도 했다. 소설만을 생각하며 살았기에 청년 시절엔 얼음밥을 먹기 일쑤였고 가족들에게는 가난에 시달리게 한 아픈 과거도 있으며, 고도의 집중력으로 젓가락을 던져 벽에 꽂고 유체이탈로 선계를 경험하는 등의 기행을 일삼았던 것도 “세상이 깜짝 놀랄 새로운 작품을 써 보이겠다”는 작가적 욕망에 충실했던 까닭이다. 〈이외수 장편소설 컬렉션 칠감칠색〉은 그의 작가적 변화와 발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집필 순으로 배열해 1권 『꿈꾸는 식물』(1978년), 2권 『들개』(1981년), 3권 『칼』(1982년), 4권 『벽오금학도』(1992년), 5권『황금비늘』(1997년), 6권 『괴물』(2002년), 7권 『장외인간』(2005년)으로 7종 7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첫 출간 때 2권으로 출간되었던 『황금비늘』『괴물』『장외인간』은 합본해 독자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전권 세트에는 작가의 삶과 주요 평가 및 인터뷰들을 간략하게 정리한『이외수 칠감칠색』이 함께 구성되는데, 부록도서인 이 책에는 그동안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작가의 유년기와 청년기 사진들과 함께 작가의 역량을 일찍이 감지한 고(古) 김현 선생의 글 등이 수록되었다. 작품마다 새로운 감성의 빛깔을 입히는 이외수 작가의 작품세계에 걸맞게 이번 시리즈는 각기 다른 일곱 색으로 디자인되었다. 첫 번째인『꿈꾸는 식물』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청년이 품은 꿈의 이미지를 떠오르게 하는 ‘남색’, 두 번째 『들개』는 들개 그림에 온 정신을 바친 남자의 원시적 야성이 돋보이는 ‘녹색’, 세 번째 『칼』은 전설의 신검을 만들겠다는 주인공의 타오르는 염원을 드러내는 ‘붉은색’이다. 또 네 번째 『벽오금학도』는 흰머리소년이 환상과 실재를 넘나들며 전개되어 신비로운 ‘금색’이며, 여섯 번째 『괴물』은 인간의 꿈틀거리는 욕망을 형상화한 ‘주황색’, 일곱 번째 『장외인간』은 달이 사라져버린 세상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처럼 ‘검은색’으로 대표된다. 총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하악하악』『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아불류시불류』 등 이외수 작가의 에세이 감성에 익숙한 독자들을 위해 작가가 품어온 소설의 맛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로 기획된 〈이외수 장편소설 컬렉션, 칠감칠색〉은 감정의 희노애락, 욕망과 허무, 희망과 절망,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누비는 작품들로 가득 차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작가의 치열함은 고유의 빛을 잃은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며 본연의 열정과 끈기를 끌어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땅콩처럼 작고 연약한 아이 하나가 백발노인을 만나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기까지 『벽오금학도』(1992)를 출간하고 5년 만에 발표한 『황금비늘』은, ‘동명’이라는 한 소년의 성장소설인 동시에 우화의 형식을 빌려 작가가 오랫동안 심취해온 선도(仙道)의 깨달음을 쉬운 언어로 전해준 구도소설이다. 4년에 걸쳐 10여 차례 탈고를 거듭했고, 순간의 욕망에 얽매인 정신을 다잡기 위해 교도소 철문을 주문해 달 만큼 기행도 아랑곳하지 않고 집필에 몰입했던 작가는, “조선시대 맹인들이 종이에 눈을 그려 붙이고 궁중에서 아악을 연주했다”는 한 줄의 인용을 위해 『대동야승』 17권을 독파했을 뿐만 아니라, 눈동자에 얼룩이 생기는 비문증(飛蚊症)을 앓기도 했다. 안개 낀 날 황금빛 비늘을 흩날리며 창공을 헤엄치는, ‘초월적인 힘’을 지닌 ‘무어(霧魚)’를 중심 소재로 인생의 ?정한 의미를 찾게 되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상상 속의 물고기를 통해 참 자유의 경지를 그리고 싶었다”는 작가의 말이 집약된 도가적 풍취의 소설이다. 세상에 대한 온갖 증오와 저주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주인공은, 노인과의 낚시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물욕의 허망함을 알게 되고 마침내 세상과의 화해를 시도한다. 세상에 대한 미움으로 점철된 그에게 도인의 경지에 이른 노인은 낚시를 통해 세상을 읽는 법을 가르쳐주는 메신저 같은 존재다.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
문예출판사 / 정아은 (지은이)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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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출판사소설,일반정아은 (지은이)
제18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가 정아은이 《모던하트》 《잠실동 사람들》 《맨얼굴의 사랑》에 이어 네 번째, 그리고 다섯 번째 소설을 냈다. 전작들에서 헤드헌터, 교육을 좇는 학부모, 드라마 작가 지망생, 성형외과 의사 등 우리네 현실에 밀접한 인물들을 꼼꼼하게 그려내 ‘도시 세태의 관찰자’라 불린 작가가, 이번에는 ‘젠더’를 주제로 특유의 관찰자적이면서도 몰입도 높은 서사를 풀어놓는다.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은 각각 독립적이면서도 연결된 독특한 형식의 소설로, 전자는 문학평론가이자 정치평론가인 김지성의 입장에서, 후자는 남편과 딸 둘을 둔 주부 이화이의 입장에서 전개된다. 지성과 화이는 하나의 사건을 다르게 보고 각자 자기만의 서사를 펼쳐나가는데, 두 남녀는 상대가 주인공인 소설에 다시 ‘조연’으로 등장해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데 역할을 한다. 두 소설은 그 형식이 남성과 여성, 즉 ‘젠더’를 주제로 한 내용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면서 한국 문학에서 흔치 않은 흥미로운 시도를 완성해낸다. 젠더라는 주제를 미투, 여성의 몸, 성적 주체성, 모성, 인터섹스 등으로 다양하게 변주해 서사에 녹여내면서, 소설적 재미 또한 놓치지 않는다. 독자는 두 소설 중 한 권만 읽어도 좋고, 두 권을 함께 읽어도 좋다. 다만 두 권을 모두 읽을 경우, 작가와 편집자는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를 먼저,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을 나중에 읽기를 권한다.1부 2부★★★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속편 ★★★ 한겨레문학상 수상작가 정아은 신작 장편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 독립적이면서도 연결된 독특한 소설 실험, 그 두 번째 이야기 “어쩌면 사랑이란, 각자가 가진 콤플렉스의 역사가 만들어내는 교묘한 작용이 아닐까?” 제18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가 정아은이 《모던하트》 《잠실동 사람들》 《맨얼굴의 사랑》에 이어 네 번째, 그리고 다섯 번째 소설을 냈다. 전작들에서 헤드헌터, 교육을 좇는 학부모, 드라마 작가 지망생, 성형외과 의사 등 우리네 현실에 밀접한 인물들을 꼼꼼하게 그려내 ‘도시 세태의 관찰자’라 불린 작가가, 이번에는 ‘젠더’를 주제로 특유의 관찰자적이면서도 몰입도 높은 서사를 풀어놓는다.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은 각각 독립적이면서도 연결된 독특한 형식의 소설로, 전자는 문학평론가이자 정치평론가인 김지성의 입장에서, 후자는 남편과 딸 둘을 둔 주부 이화이의 입장에서 전개된다. 지성과 화이는 하나의 사건을 다르게 보고 각자 자기만의 서사를 펼쳐나가는데, 두 남녀는 상대가 주인공인 소설에 다시 ‘조연’으로 등장해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데 역할을 한다. 두 소설은 그 형식이 남성과 여성, 즉 ‘젠더’를 주제로 한 내용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면서 한국 문학에서 흔치 않은 흥미로운 시도를 완성해낸다. 젠더라는 주제를 미투, 여성의 몸, 성적 주체성, 모성, 인터섹스 등으로 다양하게 변주해 서사에 녹여내면서, 소설적 재미 또한 놓치지 않는다. 독자는 두 소설 중 한 권만 읽어도 좋고, 두 권을 함께 읽어도 좋다. 다만 두 권을 모두 읽을 경우, 작가와 편집자는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를 먼저,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을 나중에 읽기를 권한다. 저 난데없는 적의 앞에서, 내 몸은 받아 마땅한 존중을 받으리라 한 여성, 두 개의 정체성, 그리고 드러나는 사실들 “그녀는 이것이 인생에서 맞는 드문 축제의 순간이라는 것을, 자신이 그 순간을 온전히 만끽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러하리라는 것을, 뚜렷이 예감할 수 있었다.” 남편과 아이 둘을 두고 집을 나갔던 화이가 43일 만에 돌아온다. 모르는 남자의 집에서 다른 정체성으로 살았던 43일 동안, 그녀는 ‘인간고양이’가 되어 체험했던 일들을 소설로 쓴다. 나는 무얼 원할 수 있는가? 무얼 원해도 되는가? 이제 이렇게 질문할 수 있게 된 화이는, 같은 목적을 가진 주석희와 함께 모종의 탈출을 계획한다. 이화이와 최승현, 주석희와 권형욱, 서로 닮은 듯 다른 두 쌍의 부부. 화이와 주석희는 ‘아내’ 역할이 아닌 다른 모습의 서로를 알아가지만, 그럴수록 화이는 주저하게 된다. 분노와 책략 외엔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이 사람, 주석희 같은 사람과 함께 일을 도모해도 될까? 과연 나는 지금, 여기, 그리고 나 자신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까…? “남자 선배 중 한 명은 화이의 얼굴에 ‘색기’가 있다고 표현했다. 눈, 코, 입, 모두 밋밋한데 넌 참 이상하게 끄는 데가 있어. (…) 막연히 직감해왔던 모호한 요소에 언어가 생기면서 비로소 자아의 한 부분이 또렷하게 부각되던 순간. 은밀한 말이 불쑥 내면으로 들어와 죄책감과 불길함, 불안함을 만들어냈고, 그 이후 화이는 그 느낌과 평생 사투를 벌였다.” _103쪽 ‘여성’ ‘아내’ ‘엄마’라는 정체성에서 벗어나 자기 삶을 찾아 떠나는 서사는 많다. 그러나 이 소설에서 그것을 추동하는 제1 동력은 ‘몸’에 대한 자각이다. 남성에 의해 성적으로 대상화된 채 살아온 화이는, 단지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남편 최승현을 선택한다. 그러나 그 선택이 잘못되었음을 깨닫는 것은 필연적인 일일 것이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생겨난 콤플렉스와 트라우마 때문에 내린 선택이었으니까. 결혼을 했고, 아이가 있고, 부양할 노모가 있는 마흔의 여성 화이가, 자신의 트라우마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길은 무엇일까? 소설은 거기서부터 시작한다.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은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이중성과 양면성을 다이내믹하면서도 적나라하게 그려낸다. 남성들의 시선에 시달리면서도 “피부가 탄탄하고” “군살 없는 몸”을 보면 질투심에 빠져드는 화이, 사랑에 빠질 때는 한없이 순박하고 유치한 최승현의 폭력성, 권력욕과 함께 그만큼의 전략을 갖추고 최승현의 사업을 조종하는 권형욱, 우아하고 세련된 외모 뒤로 돈과 복수에 대한 욕망으로 살아가는 여자 주석희. 작가는 이 “어리석고 비열하고 위선적인 주인공들을 각각 한 명의 인간으로 연민하며 보아”주길 바란다. 어쩌면 독자는 이 인물들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을지도 모르나, 어느 부분에서는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어느 하나로 정의될 수 없는, 경계선이 불분명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 ※ 작가와 편집자의 인터뷰 1. 하나의 이야기를 두 사람의 입장에서 각각 전개하는 굉장히 독특한 소설을 기획하셨는데요. 이런 형식의 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어떻게 하게 되었나요? 앉은 자리에 따라 각기 다른 지점을 보게 되는 현상에 언제나 흥미를 느꼈습니다. 《잠실동 사람들》을 쓴 뒤에 소설 속 인물들을 두 명씩 짝지어 본격적으로 차이를 드러내고 싶다는 열망을 한동안 품었는데요. 이번 소설도 그런 유의 열망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사람들 사이의 간극을 한 세상을 할애해서 본격적으로 드러내 보이고 싶다는 열망. 차이와 다름은 사람들 간 갈등의 원인이기도 하면서, 강렬한 매혹의 동인이기도 하지요. 2. 작가님도 처음 시도해보는 소설 형식이라 쉽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전작들과 비교해 집필할 때 어떤 점이 달랐나요? 동일 사건을 각각 다른 인물에 이입해서 그려야 하기에 품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성의 이야기에서 한 줄을 고치면 화이의 이야기에서 몇 개 문단을 통째로 바꿔야 하고, 그렇게 바꾼 여파로 다시 지성의 이야기를 바꿔 써야 하고. 이 과정이 계속 순환하는 거죠. 초고를 마친 뒤 다듬으며 다시 쓰는 과정이 예전에 썼던 소설들보다 더 오래 걸리고 복잡했습니다. 3.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를 읽으며, 반전에 반전에 반전이 이어져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단순하게 말하자면, 소설의 주인공 ‘김지성’이 ‘나쁜’ 사람 같았다가 ‘좋은’ 사람 같기도 하고, 좋은 사람 같았다가 나쁜 사람 같기도 하고… 지성의 캐릭터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영화나 문학작품 속에선 선인과 악인이 뚜렷하게 나뉘는 경우가 많지만, 현실의 삶에서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나누는 경계선이 사실 불분명하죠. 선해 보이는 사람에게서 의외의 순간에 악한 지점을 발견하고, 악해 보이는 사람에게서 우연히 선량함을 발견하는 경험은 우리가 살아가는 내내 반복됩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내면에 선과 악을 품고 있기 마련인데요. 지성은 현실 속 우리 모두가 그렇듯 선과 악을 동시에 품고 있는 다면적인 인간입니다. 다만 ‘지식인’이라는 외피를 두르고 있기에 그 다면성이 더 교묘하게 굴절되어 드러날 따름이죠. 4.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에는 흥미로운 캐릭터가 여럿 등장하는데요, 특히 아름답고 자유로운 시인 ‘이민주’가 기억에 남습니다. 지성은 자신에 대한 민주의 사랑을 부인하는데요, 한편으론 ‘이번만큼은’ 민주의 사랑이 진실이기를 기도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과연 사랑이었을까요? 자본주의가 발전하면서 배타적인 이성 간의 사랑은 최고의 덕목이자 이상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오직 서로만을 바라보며 일생을 함께한다는 목가적이고 깔끔한 이야기. 하지만 우리네 인생을 들여다보면 그런 범주에 속하지 않은 사랑이 훨씬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정의할 수 없고, 한결같지 않고, 변덕스럽기 그지없는 감정에 기반한 사랑. 우리네 현실에선 예외적인 사랑이 더 다수라는 말이죠. 민주와 지성의 관계엔 그런 현실성을 반영하고 싶었습니다. 5.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에 등장해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에서 그 정체가 밝혀지는 ‘인간고양이’나,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에서 주인공의 반려묘 등, 두 소설에서 ‘고양이’ 캐릭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왜 하필 ‘고양이’일까요? 예전에 취재를 위해 어떤 분의 집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집에 흰 털이 북슬북슬한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보통 고양이보다 조금 큰 편이었고, 털이 탐스러운 멋진 외관을 갖고 있었죠. 제가 다가가면 바람처럼 빠르게 도망쳐 자취를 감추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집의 주인을 인터뷰하고 있는 동안 고양이가 현관으로 가서 제 신발에 얼굴을 파묻고 한참 동안 냄새를 맡더라고요. 누군가가 제 신발에 얼굴을 묻고 있는 게 어쩐지 미안해서 흘끔흘끔 쳐다보다가, 인터뷰에 몰입해서 고양이의 존재를 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한참 인터뷰가 진행되던 도중 갑자기 고양이가 불쑥 탁자 위로 올라오더니 드러난 제 팔뚝에 제 몸을 스윽 비비고 지나가는 거예요. 그 후로 한 2분 정도? 고양이는 왔다갔다하며 계속 털로 제 몸 이곳저곳을 감각했습니다. 저는 무슨, 신을 영접한 듯, 황홀하게 그 흰 털 생명체가 만져주는 순간이 지속되길 기도했는데요. 그때의 느낌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의 사정엔 아랑곳하지 않고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생명체, 호기심을 느끼면 주저 없이 다가와 몸으로 감각해보는 생명체, 그런 생명체에게 몸을 내맡기고 있는 그 순간이, 굉장히 강렬했어요. 너무나 낯설고, 너무나 매혹적인 순간이었지요. 그 뒤로 종종 생각했습니다. 감각으로 만나는 그런 관계가 인간들 사이에도 가능할까. 인간 내부에서 감각과 지성은 서로 반대편에 있을까. 둘 사이에 교집합은 없을까. 혹시 서로가 서로에게 속해 있는 건 아닐까. 6.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은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에 비해 주인공의 변화가 더 뚜렷이 드러나는, 어떻게 보면 ‘성장소설’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주인공 ‘화이’는 결국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여성은 일생 타인의 욕망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매력적으로’ 보여야 한다는 정언명령 하에 놓이면서도 정작 제 욕망을 드러내는 데는 제약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최근 자본의 영역이 인간의 신체라는 영역까지 침투해 들어오면서 ‘성’에 관한 모든 금기가 무너지고 여성들이 성적으로 해방된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철저히 자본주의 논리에서 이미지로만 보이는, 그렇기에 실생활에서는 더욱 멀리 떨어져 있는, 일종의 착시현상이죠. 이를테면 이런 겁니다. 인류가 이뤄온 문명들에서 ‘남성은 타고나길 넘치는 성욕을 주체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고 늘 주장해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여성은 어떤가요. 여성은 성욕이 있는 존재일까요, 없는 존재일까요? 이런 모순과 오해가 가장 많이 중첩된 분야가 ‘모성’과 엮인 분야입니다. 누군가의 엄마가 된 여성이 제 몸을 제 의지에 맞추어 운용하는 일은 매우 드뭅니다. 성관계는 물론이고 차림새, 체중, 흰머리 염색, 피부관리까지, 유자녀 여성은 전방위적으로 사람들의 훈수 대상이 됩니다. 화이는 사회로부터 몸에 대한 다양한 지침을 받고, 별 생각 없이 지침에 따르며 살아온 유자녀 여성의 전형이지요. 소설 속에서 화이가 원하는 바를 이루었다기보다는 자신이 뭘 원할 수 있는지, 혹은 원해도 되는지를 깨닫게 되었다고 말하는 편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7. 어떤 면에서 ‘사랑’은 개인적인 영역이지만, 이 두 소설에서 사랑은 그것을 넘어 어떤 ‘정치적인’ 영역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이라는 감정, 그리고 그것과 뗄 수 없는 ‘몸’이라는 실체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는 지금의 한국 사회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쓰려고 마음먹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물건을 대량으로 만들어 판매함으로써 이윤 폭을 유지하는 패턴을 더는 지속할 수 없게 되면서, 자본주의는 기존에 자본의 장막 바깥에 놓였던 영역으로 급속하게 침투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교육이나 의료, 전기나 가스 같은 사회의 공공재, 그리고 인간의 신체처럼 열외였던 분야 모두에 손을 뻗는 것이지요. 그렇게 자본이 변화를 모색하는 도중에, 오랫동안 이등 시민으로 살아온 여성이 급격하게 깨어나면서 페미니즘이 도래했습니다. 자본, 인간의 몸, 페미니즘이 각각 다른 소망을 품고 급속하게 엮여 들어가게 된 건데요. 개인의 삶에 침투해 들어오는 이 새로운 조류에 사람들은 각자 다른 사고와 배경지식, 한계를 갖고 대응합니다. 그에 비례해서 과도하거나 부족한 정치 행위가 발생하고, 그에 따라 다양한 정동이 따라붙지요. 각각 다른 성별과 다른 성장환경과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두 개별 인물이 이런 사회의 물결을 타고 어떤 단면을 내보이는지를 특정한 상황을 설정해 제한적으로 그려 보이고 싶었습니다. 8. 책을 읽으며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재미있었습니다. 이전 소설 《잠실동 사람들》이 드라마 판권 계약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요. 이번 소설도 영화화 혹은 드라마화된다면, ‘지성’과 ‘화이’ 역할로 캐스팅하고 싶은 배우가 있으실까요? 아, 이런 상상은 언제나 즐겁죠. 그런 일이 일어날까 싶지만 뭐, 상상은 누구나 해도 되는 일이니까 한번 해볼까요. 지성은 좀 마르고 날카롭게 생긴 남자배우, 이를테면 조인성이나 김남길 같은 배우가 떠오르고, 화이 역할은 박보영 같은 배우가 불쑥 떠오르네요. 9. 끝으로, 이번 소설에서는 ‘작가의 말’을 쓰지 않기로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짧게나마 남겨주신다면? 지성 편을 초고 상태에서 미리 읽어주셨던 한 작가분이 “김지성을 한 명의 인간으로 봐주려 했다는 게 인상적이었다”고 감상을 말씀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독자분들께 그 말씀을 그대로 드리고 싶어요. 부디 어리석고 비열하고 위선적인 주인공들을 각각 한 명의 인간으로 연민하며 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사랑.그것이구나!남편이 사랑에 빠졌다. 이렇게 생각하자 화이의 입가에 부드러운 곡선이 생겨났다. 갑자기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오장육부에 쌓인 노폐물을 걷어가주는 것 같았다. 그 표정, 그 웃음, 그 몸짓. 그래. 그건 사랑에 빠진 인간에게서만 나오는 것이었다. 화이는 콧노래를 부르며 의자에 기대앉았다. 그제야 집에 돌아온 이후 남편이 했던 이상한 언행과 너그러운 말투, 자신에 대한 집착의 크기가 줄어든 듯한 기묘한 기류가 이해되었다.진정한 사랑이기를.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행하고, 그 행위가 제가 아닌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치고, 그로 인해 자신이 근본적으로 변하게 되는 경험. 그것은 ‘사건’이었다. 화이는 자신의 인생을 구성해온 큼직한 요소들이, 그동안 지켜내기 위해 아등바등했던 것들이, 아무것도 아니란 걸 깨달았다. 세상에 바꿀 수 없는 건 아무것도 없으며, 뭐든지 마음먹으면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것을 지금, 권 상무와 회의실에 마주 앉아 있는 이 순간에 다시금 인식하고 전율하고 있다. 언제나. 언제나 이번만은 진심이기를 바랐다. 당장이라도 만나주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눈빛으로 다가오는 상대가 자신의 거죽이 아니라 내면에 있는 무엇, 영혼이나 정신 같은, 그런 종류의 덩어리에 끌려서 다가오는 것이기를. 하룻밤을 지내고 나면 떠나갈 그런 얄팍한 호감이 아닌 깊고 진한 감정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이기를. 그러나 그들은 모두 똑같은 것을 바라고, 똑같이 화를 냈으며, 똑같이 떠나갔다. 누구에게서도 진심을 받을 수 없으리라는 것. 누구에게서도 평생을 거는 진중한 마음을 받을 수 없으리라는 것. 그것이 2차 성징 이후 화이의 마음에 새겨진 트라우마였다.
돌보는 힘
건강미디어협동조합 / 아가와 사와코, 오쓰카 노부오 (지은이), 구노리 야스히코, 손효선, 최효옥 (옮긴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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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디어협동조합취미,실용아가와 사와코, 오쓰카 노부오 (지은이), 구노리 야스히코, 손효선, 최효옥 (옮긴이)
94세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간병했으며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돌보는 등 간병 체험이 풍부한 에세이스트, 베스트셀러 작가, 다양한 저명인사 인터뷰어인 아가와 사와코와, 1만 명 이상의 임종을 지켜본 고령자 의료의 일인자인 의사 오쓰카 노부오 선생과의 대담으로, 아가와의 밝고 절묘한 인터뷰가 오쓰가 선생의 귀중한 조언을 이끌어내면서 ‘아가와 식’ 간병과 돌봄을 제시한다. 언제 나에게 닥쳐올지 모를 간병. 자신이 부모님을 간병하게 될 수도 있고, 내 자신이 간병을 받을지도 모른다. 『돌보는 힘_아가와 사와코의 간병 입문』은 지금 간병으로 힘들어하는 분에게는 ‘간병 본연의 자세’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 간병을 해야 할 분들에게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에 대한 지침을 제시해준다. 이상적인 간병 방법, 이상적인 노후를 보내기 위한 힌트가 녹아 있다. 고령화가 시시각각 진행되고 있는 이 시대에 살면서 가족 간병을 피할 수 없는 우리 모두를 위한 입문서인 셈이다.옮긴이 서문 우리 모두의 돌봄과 간병 Ⅰ 돌보는 힘 _가족편 1 좋아하는 음식은 목에 걸리지 않는다 2 치료보다 돌봄, 돌봄보다 일상생활 3 아이 대하듯 말하지 않기 4 바보 취급 안 하기, 화 안 내기, 핀잔 안 주기 5 간병은 장기전이라는 각오 6 양심의 가책 느끼기 7 짜증 나면 웃어 버리기 8 환자를 돌보다 보면 의견 충돌이 있기 마련 9 치매에 걸려도 혼자 살기 10 고독사에 대한 이해 11 시설에 맡기는 것이 불효는 아니다 12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13 자존감 세워 주기 14 치매 조기 진단의 중요성 15 돌봄 받는 처지에서 생각하기 16 명의의 조건 Ⅱ 돌보는 힘 _부부편 17 치매 진찰은 부부가 함께 18 정년퇴직한 남편은 신입사원이라 생각하기 19 혼자 살기! 20 신종 화병 ‘부원병’ 21 사랑, 장수를 위한 만병통치약 22 명함 만들기 Ⅲ 돌봄 받을 마음의 준비 23 75세가 전환점 24 노인은 과로사하지 않는다 25 왜 노인은 항상 심기가 불편할까 26 불량 노인 되기 27 돈에 좌우되는 노후 28 가족이라도 돌봐준 대가는 확실히 29 내가 바라는 임종 30 일하는 사람을 보고 시설 고르기 나라면 무엇을 원할까우리는 과연 ‘치매’를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고 있을까요. 보통은 기억하고 있는 정보와 대조하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판단하는데 반해, 치매는 기억의 장애로 말미암아 자기에게 들어온 새로운 정보를 제대로 처리할 수 없게 되어 과거의 기억에 뜻대로 접근하지 못하거나 바로바로 연결이 안 되는 상태라지요. 그러니 치매 환자가 정보처리를 잘 못하는 것은 비난받을 일도, 타박하거나 충고를 해서 해결될 문제도, 반복학습으로 고쳐질 일도 아닌데, 막상 간병하거나 돌보는 입장이 되면 답답하고 짜증이 나고 화나기 일쑤입니다. 이걸 미리 알았더라면, 그렇게 답답해하며 짜증내지 않았을 텐데... 하는 분들 많습니다. 이 책의 역자는 간경화와 치매를 앓다가 어느 봄날 소풍을 끝내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화장실 거울에 비친 당신 모습을 보며 “탤런트 000가 왜 매일 우리 집에서 사느냐고, 거울에 비친 거실 모습을 보고는 앞집에서 우리 집을 다 들여다보고 있는데 왜 그대로 두느냐”고 호통치실 때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며 핀잔주었던 것이 내내 죄송할 뿐입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간병하는 방법을, 돌보는 자세를 미리 좀 알았더라면.... 『돌보는 힘_아가와 사와코의 간병 입문』은 그러한 간병과 돌봄에 등대가 되어줄 따뜻한 실용서입니다. 94세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간병했으며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돌보는 등 간병 체험이 풍부한 에세이스트, 베스트셀러 작가, 다양한 저명인사 인터뷰어인 아가와 사와코와, 1만 명 이상의 임종을 지켜본 고령자 의료의 일인자인 의사 오쓰카 노부오 선생과의 대담으로, 아가와의 밝고 절묘한 인터뷰가 오쓰가 선생의 귀중한 조언을 이끌어내면서 ‘아가와 식’ 간병과 돌봄을 제시해 줍니다. 언제 나에게 닥쳐올지 모를 간병. 자신이 부모님을 간병하게 될 수도 있고, 내 자신이 간병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돌보는 힘_아가와 사와코의 간병 입문』은 지금 간병으로 힘들어하는 분에게는 ‘간병 본연의 자세’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 간병을 해야 할 분들에게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에 대한 지침을 제시해 줍니다. 이상적인 간병 방법, 이상적인 노후를 보내기 위한 힌트가 녹아 있습니다. 고령화가 시시각각 진행되고 있는 이 시대에 살면서 가족 간병을 피할 수 없는 우리 모두를 위한 입문서인 셈입니다. 대화 곳곳에 있는 소소한 웃음 요소가 정신적인 부담을 최소화하며 가족을 간병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는 유쾌하고 친절한 책, 이미 가족 간병을 경험하셨거나 지금 간병하며 돌보는 분께는 위로를, 예비 간병인이나 노후 생활에 두려움을 품고 계시는 분께도 지혜를 나눠줄 책입니다.
직장인 살빼기 전략
북하우스 / 김찬걸 글 / 2010.11.26
13,800원 ⟶ 12,420원(10% off)

북하우스건강,요리김찬걸 글
밥만 바꿔도 제대로 살 빠지는 직장인 전략! 『직장인 살빼기 전략』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직장생활로 살빼기를 포기한 직장인들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손쉬운 살빼기 전략을 제안한다. 하지만 단기간에 살을 빼는 인스턴트 다이어트는 아니다. 간단하지만 근본적으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도 살을 빼고 덤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제대로 된 전략을 제시한다. 바로 현미채식과 운동이다. 2009년 MBC스페셜 <목숨 걸고 편식하다>에 출연해 현미채식으로 고혈압과 살빼기 두 마리 토끼를 잡아 화제가 되었던 김찬걸 씨가 1년 동안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한 노하우를 현미채식 입문부터 채식도시락과 반찬 만드는 법까지 세세하게 일러준다. 또 시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해 운동 전략 4단계를 제시하여 직장인들이 훨씬 탄탄한 몸매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성인병이 걱정되지만 살빼기가 막연히 귀찮은 직장인들에게 쉬우면서도 오랫동안 가벼운 몸을 유지할 수 있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추천사 서문 Before & After PART 1 김찬걸 살빼기 일기 CHAPTER 01 평범한 직장인에서 건강한 식생활자로 3개월 만에 15kg 감량한 12주의 기록 1주 난생처음 현미밥을 맛보다 / 2주 배부르게 먹는데도 체중이 줄어들다 / 3주 단맛의 유혹은 과일로 이겨내다 / 4주 채식 반찬이 지겨워지기 시작하다 / 5주 한 달 만에 10kg이 빠지다 / 6주 꼭 운동을 해야 하는 건 아니다 / 7주 술을 끊지 않아도 살은 빠진다 / 8주 오래 걸어도 다리가 아프지 않다 / 9주 32인치 바지를 주문하다 / 10주 채식의 동반자들을 만나다 / 11주 색다른 현미의 맛을 알다 / 12주 채식이 생활이 되다 CHAPTER 02 현미채식으로 살 뺀 직장인들 PART 2 식사 전략 CHAPTER 01 1단계: 현미채식이 부담스러운 직장인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 만들기 아침밥보다 10분의 단잠이 차라리 달콤하다 점심은 외식, 저녁도 회식, 나도 모르는 사이 늘 과식! 입이 심심하니 일의 진도가 안 나간다. 간식 먹을까? 출출함을 달래는 별미 채식 간식 CHAPTER 02 2단계: 본격적인 현미채식을 위한 직장인 식사 전략 집밥이 그립다. 도시락이라도 싸다녀야 할까 보다 사회생활하는 사람이 회식에 어떻게 빠지나! 사무실에 도시락 바람 몰고 오는 부러움 가득 채식 도시락 CHAPTER 03 3단계: 균형 잡힌 직장생활을 위한 현미채식자 되기 집에서 하는 식사를 현미식으로 바군다 몸의 건강을 위해 채식을 결심하다 어렵지 않아서 좋은 건강 채식 반찬 PART 3 운동 전략 CHAPTER 01 1단계: 현미채식이 부담스러운 직장인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 만들기 집에 가면 손끝 하나 까딱하기 싫다 - 업무 능률을 올려주는 산소 공급 스트레칭 / 피로감이 몰려올 때 졸음 쫓는 스트레칭 / 회의 시작 전 자신감을 길러주는 책상 앞 스트레칭 / 운동 효과를 주는 휴게실 5분 스트레칭 CHAPTER 02 2단계: 하루 1시간 집에서 의욕적으로 몸매 가꾸기 그냥 걷기가 아니라 틈틈이 파워워킹 운동은 하고 싶은데 헬스클럽까지 갈 시간이 없다 - 출근 의욕을 살려주는 이른 아침 스트레칭 / 약골 오피스레이디를 위한 통증 해소 스트레칭 / 볼륨 UP 탄력 UP 집에서 몸매 만드는 스트레칭 / 잠들기 전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스트레칭 / 체내 근육량 높이는 홈메이드 운동법 CHAPTER 03 3단계: 헬스클럽에서 하는 본격적인 몸 만들기 운동 헬스클럽에 다니기 시작했다 - 운동 전 몸의 온도를 높여주는 워밍업 스트레칭 / 헬스클럽에서 근육 있는 몸매로 거듭나기 / 운동 후 근육을 풀어주는 릴렉스 스트레칭 CHAPTER 04 4단계: 주말에 하는 스트레스 해소 운동법 주말에는 등산을 할까 수영을 할까 - 무리한 운동은 차라리 노동이다 / 등산 / 수영 / 자전거 타기 PART 4 건강 전략 CHAPTER 01 1단계: 속으로 찌는 지방까지 날리는 건강한 생활습관 왜 살이 찌냐고 묻지 마세요, 생활습관이 모두 말해주고 있잖아요 직장인 살빼기, 밥상을 바꾸는 것이 성공의 시작이다 CHAPTER 02 2단계: 다이어트 중독증 몰아내는 정신건강 전략 잠을 잘 자야 다이어트도 성공한다 다이어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나요? 다이어트에 대한 오해가 요요를 부른다 직장인 종합건강검진, 무료라고 그냥 넘기지 마세요야근? 미룰 수 없다, 회식? 빠질 수 없다, 운동? 시간 낼 수 없다, 주말 늦잠? 포기할 수 없다! 밥만 바꿔도 제대로 살 빠지는 직장인 전략! 『직장인 살빼기 전략』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직장생활로 살빼기를 포기한 직장인들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손쉬운 살빼기 전략을 제안한다. 하지만 단기간에 살을 빼는 인스턴트 다이어트는 아니다. 간단하지만 근본적으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도 살을 빼고 덤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제대로 된 전략을 제시한다. 바로 현미채식과 운동이다. 내 생전 채식이란 말은 절대 없다거나, 또 운동이야? 하고 되묻는 독자가 있다면, 일단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현미채식의 장점이야 두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구체적인 실천방안이 아주 세세하면서도 쉬워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2009년 MBC스페셜 <목숨 걸고 편식하다>에 출연해 현미채식으로 고혈압과 살빼기 두 마리 토끼를 잡아 화제가 되었던 김찬걸 씨가 1년 동안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한 노하우를 현미채식 입문부터 채식도시락과 반찬 만드는 법까지 세세하게 일러준다. 저자는 현미채식 이전에 15년간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했으나 모두 커다란 후유증에 시달려 포기했다고 한다. 아무 생각 없이 고혈압 때문에 참여했던 현미채식으로 인해 고혈압과 비만을 완치하고, 지금은 20년 동안 한 번도 꿈꿔보지 못했던 60kg 대의 몸무게로 산뜻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직장인 살빼기 전략』은 성인병이 걱정되지만 살빼기가 막연히 귀찮은 직장인들에게 쉬우면서도 오랫동안 가벼운 몸을 유지할 수 있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식사 전략: 한 달 만에 10kg 빠지는 노하우 『직장인 살빼기 전략』에서는 바쁜 직장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식사습관 개선 3단계 전략을 제시한다. 그 핵심은 바로 현미채식이다. 현미채식을 하게 되면, 똑같은 한 공기의 밥을 먹어도, 흰쌀밥보다 훨씬 배가 부르고, 그보다 많이 먹어도 살이 빠진다. 현미에 함유된 각종 영양분이 성인병을 예방하고, 나아가 직접 치료하는 효과까지 있다는 것은 관심 있는 사람이면 모두 아는 얘기. 그러나 하루 세끼 어떻게 풀만 먹고 살지 자신이 없거나, 시간이 없고 번거로워 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직장인이라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3단계 전략이 효과적인 식생활 습관을 들이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1단계, 채식 자체가 낯선 직장인들이라면 아침식사를 다양한 채소와 과일 주스로 시작하면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식생활의 첫걸음을 내딛는 셈이다. 아울러 점심식사와 저녁 야근, 혹은 회식자리에서 간단하지만 질적으로 다른 식사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한다. 2단계, 어느 정도 고기를 절제할 수 있는 직장인들이라면 본격적으로 현미채식에 도전해본다. 하루 세끼를 다 먹는 것이 아니라, 점심 도시락을 채식도시락으로 싸거나, 하루 한 끼만 현미채식으로 먹는 것이다. 정말 간단하지만 맛깔나는 레시피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주말 30분만 투자하면 일주일치 도시락을 쌀 수 있다. 더불어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 노하우와, 현미밥을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이유에 관해 일러준다. 3단계, 본격적인 현미채식생활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집에서 두고 먹을 수 있는 초간단 채식 레시피를 저자인 김찬걸 씨가 직접 요리해 보여준다. 본격적인 현미채식자의 길에 들어선 김찬걸 씨의 경험담을 일기로 정리해놓아, 채식이 지겨워질 때나 다른 유혹과 돌발 상황에 어떻게 유연하게 대처하는지 고개를 끄덕일 만한 노하우를 배우면, 본격적인 현미채식이 누구나 해볼 수 있는 만만한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운동 전략: 스트레스 날리고 건강도 챙기는 운동 노하우 현미채식만으로도 살은 쉽게 빠진다. 그러나 운동을 병행한다면 훨씬 탄탄한 몸매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시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해 운동 전략 4단계를 제시하였다. 1단계는, 회사에서 짬짬이 스트레칭할 수 있는 간단한 체조로 구성되어 있다. 현미채식을 하면서 무리한 운동을 꼭 할 필요는 없다. 스트레칭만 해주어도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살이 더 잘 빠진다. 2단계, 집에서 시간 내어 할 수 있는 피트니스 체조와, 걷는 요령을 실었다. 일주일에 3회만 집에서 30분~1시간 정도 따라하거나 출퇴근하는 길에 따라한다면, 살이 빠질 뿐만 아니라 부위별로 보기 좋은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굳은 몸의 피로를 확실히 풀어주어 따로 병원에 다니지 않아도 좋을 만큼의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사무직 여성들을 위한 체조법을 따로 준비하여, 부위별로 증상에 따라 손쉽게 따라해볼 수 있다. 또한 집에 사다놓고 잠자고 있는 기구들을 이용하는 법도 상세하게 일러준다. 3단계, 헬스클럽에서 본격적으로 몸 만드는 요령에 대해 알려준다. 헬스클럽에 가도 코치의 친절한 지도를 받지 못하는 많은 직장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구 사용 요령과 부위별 운동요령을 전문 트레이너의 조언으로 세세하게 따라하기 쉽도록 수록하였다. 몸짱이 되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한 특별한 단계다. 4단계, 주중에 시간 내서 운동하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하여 주말에 할 수 있는 효과만점의 운동을 수록하였다. 어렵지 않게 누구나 즐기는 등산, 수영, 자전거타기 운동의 기본 원리부터 효과적인 요령까지 알려준다. 힘든 운동이 아니라 스트레스도 날리면서 몸도 챙길 수 있는 쉬운 운동 위주로 수록하였기 때문에 한번 읽어만 보면 금방 따라할 수 있게 하였다. 건강 전략: 생활습관에서 더 건강하게 살 뺄 수 있는 노하우 중년에 접어드는 직장인들을 위하여, 살 찌기 쉬운 생활습관을 지적해주고, 일상생활에서 살이 찌지 않는 요령을 제시한다. 아울러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심리적인 요인과, 다시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까지 짚어주고 있어, 다이어트를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생각하는 직장인들이 고민하지 않아도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끝으로 직장인들이 조심해야 하는 성인병과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는 요령까지 수록하고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다이어트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다 알 수 있게끔 하였다.
우리 학교숲으로 가요 (여름.가을편)
이채 / 학교숲 교재개발팀 지음 / 2011.01.11
18,000

이채소설,일반학교숲 교재개발팀 지음
최근 대두되고 있는 ‘창의 인재 육성에 적합한 체험활동 교육’에 관심이 많은 교사들을 위한 학교숲 활용 지침서다. 학교숲에 단순히 나무를 심고 숲을 만들어 주는 것에서 벗어나 학교숲을 교육과 접목하여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절별로 정리하였으며, 직접 수업시간에 해 볼 수 있는 활동지가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학교숲에 단순히 나무를 심고 숲을 만들어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에서 벗어나 학교숲을 교육과 접목하고자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을 계절별로 정리했다.[겨울·봄 편] 1. 우리가 꿈꾸는 학교숲 2. 우리 학교숲 캐릭터 만들기 3. 우리 학교에 나무가 없다면 4. 어젯밤 학교숲에… 5. 겨울에도 잎이 푸른 상록수 6. 추운 겨울을 이겨 내요! 7. 새집 만들기 8. 나무의 겨울눈 관찰하기 9. 내가 만든 학교숲 우표 10. 학교숲 신문 만들기 11. 학교숲 안내 책자 만들기 1. 제일 먼저 누가 나올까? 2. 숲 속을 걸어요 3. 나무는 무엇으로 심을까요? 4. 너는 내 친구 5. 학교숲의 꿀벌이 되어 보자 6. 학교숲에서 무엇을 할까? 7. 어라∼ 달라졌네! 8. 목아 아파요 9. 학교숲 잔치를 열어요 10. 아낌없이 주는 나무 11. 나무가 아파해요! 12. 지렁아, 지렁아! 집 줄게 13. 무럭무럭 자라요! 14. 지렁아∼ 놀자! [여름·가을 편] 1.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2. 비 오는 날 3. 빗물은 어디로 갈까? 4. 바람을 막아 주는 숲 5. 이산화탄소는 어디로 6. 나무, 생물들의 호텔 7. 학교숲 먹이그물 게임 8. 학교숲에서 도형 찾기 9. 학교숲에서 수와 규칙 찾기 10. 숲으로 물들이다 11. 숲 속의 비밀 찾아내기 12. 숲 속 아지트로의 초대 13. 학교 ○○○ 지도 그리기 14. 학교숲 교환상자 1. 낙엽은 왜 질까요? 2. 단풍잎 손수건 만들기 3. 단풍잎 표본 만들기 4. 울긋불긋 가을숲 5. 알아맞혀 봅시다 6. 가을 열매들의 변신 7. 솟대를 만들어 봅시다 8. 학교숲 소리 지도 그리기 9. 부엽토 만들기 10. 학교숲을 노래하자 11. 내가 찍은 학교숲 체험활동 교육을 위한 학교숲 활용 지침서, 『우리 학교숲으로 가요』 ‘무엇이 특정한 환경을 개인적으로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는가?’ 다시 말해 추상적인 환경을 자기화할 수 있는가? 환경교육자들은 어린 시절 야외에서 자연과 함께한 경험이 환경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을 발달시키는 데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요소가 된다고 주장한다. 이런 맥락에서 학교에 숲을 만들고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사)생명의숲국민운동 학교숲교재개발팀(이선경·하시연·정수정·오창길·정대수)이 집필한 ‘학교숲 활용 교육’의 실제인 『우리 학교숲으로 가요』(전 2권_겨울·봄 편, 여름·가을 편, 각권 18,000원)가 도서출판 이채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최근 대두되고 있는 ‘창의 인재 육성에 적합한 체험활동 교육’에 관심이 많은 교사들을 위한 학교숲 활용 지침서다. 학교숲에 단순히 나무를 심고 숲을 만들어 주는 것에서 벗어나 학교숲을 교육과 접목하여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절별로 정리하였으며, 직접 수업시간에 해 볼 수 있는 활동지가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학교숲에 단순히 나무를 심고 숲을 만들어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에서 벗어나 학교숲을 교육과 접목하고자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을 계절별로 정리한 내용이다. 겨울·봄을 한 권으로 여름·가을을 다른 한 권으로 묶었는데, 겨울을 그 시작으로 한 이유는 겉으로 보기에 생명 활동을 멈추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겨울에도 학교숲에서는 생물들이 생명 활동을 유지하고 있으며, 겨울이 학교숲을 꿈꾸는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계절이라는 것 등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계절별로 각 교과목과 접목한 다양한 학교숲 활용 프로그램 수록 [겨울.봄 편], [여름.가을 편]으로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겨울을 시작으로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겉으로 보기에 생명활동이 멈추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겨울에도 학교숲에서는 생물들이 생명활동을 유지하고 있으며, 겨울이 ‘학교숲을 꿈꾸는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계절이라는 것을 학생들이 배울 수 있도록 의도한 부분이다. [겨울.봄 편]에서 겨울은 겨울나기, 학교숲 준비하기 등 실내에서도 학교숲과 연관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봄에는 숲의 다양한 변화를 관찰하는 데 중심을 두고, 변화, 생명의 씨앗, 학교숲 구성원이라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여름?가을 편]에서 여름은 물, 더위, 성장, 학교숲의 다른 구성원 탐색, 학교숲에서의 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을은 가을 학교숲에서의 단풍, 기후, 수확, 겨울 준비 등의 주제로 되어 있다. 학교숲을 매개로 다양한 주제들과 연계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으며, 각 활동마다 활동에 대한 설명 및 목표, 준비물, 관련 교과 등이 표시되어 있어 수업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학교숲 운동과 (사)생명의숲 생명의숲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숲보호 활동 NGO이다. 학교숲 운동은 1995년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1999년부터 유한킴벌리와 생명의숲에서 함께 추진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공익 환경 캠페인이다. 이러한 학교숲 조성활동의 영향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학교숲 만들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러한 학교까지 감안할 경우 전국적으로 총 3,500개가 넘는 학교에서 학교숲 만들기가 추진되고 있다. 이 운동의 일환으로 1999년 도서출판 이채에서 펴낸 『숲이 있는 학교』(전영우 외)는 학교숲 만들기 매뉴얼이다. 이선경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환경이 사람의 마음을 만들어 나간다는 생각 속에서 환경교육 및 지속가능발전교육과 관련된 교수?학습 프로그램 개발, 교재 개발, 교사 교육 등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청주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로 있으며, (사)생명의숲 학교숲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 『따로 또 같이 환경교육』, 『놀다보면 자연을 발견해요』 등이 있고, ‘학교 환경교육의 문제점과 자기환경화를 통한 환경교육전략의 효과’ 등 다수의 논문을 저술하였다. 하시연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동 대학원 환경교육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산림 내에서 진행할 수 있는 환경교육 및 숲해설 프로그램, 교재 개발, 숲해설가 양성교육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는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사로 있으며, (사)생명의숲 숲교육 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숲』이 있으며 ‘숲해설가 양성 프로그램의 교육과정 구성에 관한 연구’ 등의 논문을 저술하였다. 정수정 서울대학교 생태조경학과에서 석사 학위,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조경학적 관점에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및 활동에 대한 고민을 시작으로 환경교육센터 등 장소를 기반으로 하는 환경교육과 환경교육장(場)에 주요 관심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한국환경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있으며,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관련 교재 개발, 환경교육센터 건립 계획 및 평가 등과 관련된 다수의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오창길 인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의 동경학예대학에서 한일 학교숲 운동을 주제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참여를 통한 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으며 사회환경교육과 학교환경교육의 물꼬를 트기 위해 (사)생명의숲 학교숲위원회, (사)환경교육센터,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교사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인천함박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구월서초등학교에서 학교숲과 인연을 맺어 110여 종의 나무를 직접 아이들과 심고 매일매일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과 신비함에 매혹되어 학교숲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정대수 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학교숲 가꾸기와 자연체험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생명과 평화의 씨앗을 심어 주려고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창원시 진동초등학교 교사로 있으며 경남생명의숲, 경남환경교육문화센터, 녹색경남21,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경남교사모임에서 활동 중이다. 『자연과 친해져요』, 『자연과 가까워져요』, 창원 환경교과서 등의 재량활동 교과서를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썼다.
생각을 바꿔야 주식이 보인다
새빛 / 이승조, 정유리 (지은이) / 2022.11.10
18,000원 ⟶ 16,200원(10% off)

새빛소설,일반이승조, 정유리 (지은이)
국내 대표적인 35년 실전투자 전문가인 무극선생과 그의 제자이자 주식 전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정유리 앵커는 ‘생각을 바꿔야 주식이 보인다’ 책을 통해 ‘이겨놓고 싸우는 주식투자법’을 소개하고 있다. ‘지피지기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라는 옛말이 있듯 이 책의 저자는 투자자들이 기업의 지배구조, M&A 역사, 신규 사업의 방향 등을 제대로 알아야 종목선정과 향후 주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많은 개인투자자들은 투자하는 종목을 전혀 분석하지 않고 주변의 소개, 요즘 성행하는 종목 찍기 등의 방송을 통해 자기도 모르는 회사의 투자 정보를 믿고 투자를 하면 한두 번은 수익이 날 수 있지만, 결국 실패를 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주식 책이지만 기업의 히스토리를 통한 향후 각 기업의 지배구조와 역사를 소설책처럼 이야기한다. 이 책을 두어 번 읽고 분석하다 보면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안정적인 투자기업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평생 매수매도를 반복하면서 투자할 자기만의 투자종목을 압축할 수 있을 것이다. 주식투자 성공의 지름길은 자기가 가장 잘 알 수 있는 기업을 분석하고,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서 그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다.프롤로그 1장. 삼성 - 대한민국 주식을 이끄는 기승전 삼성전자 1. 세계적인 초일류 기업 삼성, 그 약속을 지키다 2. 회장님이 쓰러지셨습니다 3. 삼성에버랜드와 44억 원의 기적 4. 이재용 체제의 확립 1단계_제일모직 띄우기 5. 이재용 체제의 확립 2단계_삼성바이오로직스 불법승계 의혹의 쟁점 6. 통합 삼성물산 그러나... 7. 상속세만 10조원, 그리고 후폭풍 8. 다음날, 삼성그룹 일제히 상승! 9. 동학개미의 힘, 뜻밖의 결과 10. 유례없는 상속세 12조원 11. 상속의 최대 수혜자는 누구? 12. 리틀 이건희, 이부진 13. 지배구조 개편의 변수, 보험업법 14. 지배구조 개편 시나리오와 투자전략 15.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 그 시작은 무엇? - TIP!! 무극 선생이 알려주는 삼성그룹 매매 전략 2장. 현대차 - 수소경제시대를 이끄는 현대차 1. 개천용, 세계 부자 순위 9위에 오르다 2. 현대판 왕자의 난 3. 왜 하필, 현대증권? 4 두 번째 난, 시삼촌 ‘숙질의 난’ 5. 끝나지 않는 시련, ‘시동생의 난’ 6. 뭉칫돈 50억 원과 비밀 장부의 충격 7. 비상장 회사가 만든 후계 구도의 마법 8. 10년 만에 돌아온 ‘왕자의 난’ 2차전 9. 쪼개고 합쳐 정의선 체제로 10. 공정거래법을 피하라 11. 현대차그룹의 역사와 주가 12. 오너 3세 정의선 시대 개막 13. 회장님 지분이 핵심 14. 정의선 회장의 현대차그룹 15. 지배권 강화와 미래사업 투자_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16. 현대차그룹의 미래 17. 갈 길 먼 현대차그룹 지배구조개편, 정의선의 선택은? - TIP!! 무극 선생이 알려주는 현대차그룹 매매 전략 3장. SK그룹_ ESG의 선두주자 SK 1. 우연히 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2. SK 다이아몬드 역외 펀드 사건 3. 행복날개를 달고 날아 4. 터널 끝에 또 터널, 또 한 번의 금융위기 5. 합치고 쪼개고 합치고 쪼개고 6. SK그룹의 시작과 사촌경영 7. 이혼하겠어요. 재산 분할은 8. 최태원 회장의 미래 SK_바이오 9. 제2의 SK C&C, SK바이오팜 10. SK바이오팜 상장 그 나비효과 11. SK 사촌 경영 시너지 시나리오 12. 전기차 배터리_친환경 ESG 13. 마지막 지배구조 개편 14. SK 지배구조 개편의 마지막 페이지, 자녀와 승계 15. 최태원식 지배구조 개편의 종착역은? - TIP!! 무극 선생이 알려주는 SK그룹 매매 전략 4장. 롯데 - 한국 유통 강자로 부활을 준비하는 롯데 1. 롯데, 한여름의 이례적 인사 2. 롯데그룹 잔혹사의 시작, 형제의 난 3. 중국 사드 보복과 무너진 중국 시장 4. 지배구조 개편 5. NO재팬 NO롯데, 중국에 맞고 일본에 터지고 7. 6. 코로나 비상 체제 속 형제의 난 승자는? 8. 썩은 것을 도려내는 결단, MSG의 해체 9. 롯데의 숙원, 호텔롯데의 한국화 10. 롯데렌탈 상장과 연쇄 IPO 11. 호텔롯데 상장 수혜주 12. 롯데지주와 신동빈, 일본 롯데홀딩스 13. 롯데, 돌파할까 주저앉을까 14. 위기탈출 롯데, 성공의 열쇠는 - TIP!! 무극 선생이 알려주는 롯데그룹 매매 전략 5장. 한화 - 신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 강자 한화 1. 한화, 투자사기 당하다?! 2. 한화그룹 역사의 핵심, M&A 3. 니콜라에 웃고 울고 4. 니콜라 사태 해결의 구원투수, 우주⬝항공 5. 다음 타자, 한화종합화학 6. 한화그룹 지배구조개편 7. 빠르게 움직이는 한화그룹의 시계 8. 승계 정공법 택한 한화, 그룹 정점을 향해가는 한화에너지 - TIP!! 무극 선생이 알려주는 한화그룹 매매 전략35년 실전투자 전문가 무극선생과 제자 정유리 앵커가 소개하는 당신을 주식 부자로 만들 대한민국 5개 대기업에 집중하라! 2020년 세계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로 급락했던 주식 시장은 예상외의 엄청난 급등이 시작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붐이 시작되었다. 여기저기에서 주식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왔다. 주식 투자를 하지 않으면 큰 소외감이 들 정도로 불안감에 휩싸인 개미들이 주식 거래 계좌를 개설했다. 덕분에 2012년 2천만 개였던 주식거래 계좌수는 2020년 3월에는 8년 만에 3천만 개를 넘어섰고, 팬데믹을 겪은 2022년 2월에는 2배인 6천만 개를 돌파했다.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전 국민의 1인 1주식 계좌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하지만, 주식투자 열풍 속에 주식시장에 뛰어든 개인투자자들은 과연 큰 수익을 맛보았을까? 그렇지 않다. 2022년 10월 초 기준으로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했다. 10만 전자를 바라보던 삼성전자는 5만 전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주식시장은 추가 하락에 대한 공포감도 존재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자신의 소중한 돈을 투자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국내 대표적인 35년 실전투자 전문가인 무극선생과 그의 제자이자 주식 전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정유리 앵커는 ‘생각을 바꿔야 주식이 보인다’ 책을 통해 ‘이겨놓고 싸우는 주식투자법’을 소개하고 있다. ‘지피지기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라는 옛말이 있듯 이 책의 저자는 투자자들이 기업의 지배구조, M&A 역사, 신규 사업의 방향 등을 제대로 알아야 종목선정과 향후 주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많은 개인투자자들은 투자하는 종목을 전혀 분석하지 않고 주변의 소개, 요즘 성행하는 종목 찍기 등의 방송을 통해 자기도 모르는 회사의 투자 정보를 믿고 투자를 하면 한두 번은 수익이 날 수 있지만, 결국 실패를 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주식 책이지만 기업의 히스토리를 통한 향후 각 기업의 지배구조와 역사를 소설책처럼 이야기한다. 이 책을 두어 번 읽고 분석하다 보면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안정적인 투자기업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평생 매수매도를 반복하면서 투자할 자기만의 투자종목을 압축할 수 있을 것이다. 주식투자 성공의 지름길은 자기가 가장 잘 알 수 있는 기업을 분석하고,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서 그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개인투자자들에게 투자위험도 적지만 향후 시장을 주도할 한국의 대표적인 5개 대기업의 분석부터 시작한다. ■ 이재용 시대 ‘뉴삼성’ 깃발 삼성그룹 ■ 수소경제시대의 선두주자 현대자동차그룹 ■ 한국 ESG 경영의 대표주자 SK그룹 ■ 한국 유통 강자에서 바이오 헬스 집중 육성 롯데그룹 ■ 방산과 신재생에너지 그리고 우주항공 본궤도 한화그룹 5개 대기업의 개별 기업 역사부터 지배구조, 향후 시업 구조 등 그들의 비전을 낱낱이 파헤쳤다. 또한 이 책에서는 주식 전문 앵커로서의 날카로운 기업 분석에 이어 각 기업마다 ‘무극선생 알려주는 매매전략 TIP’이 소개된다. 무극선생의 매매 전략은 책을 본 1년 후, 아니 3년 후에도 다시 보게 된다면 다시 한번 실전투자 35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경험할 것이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안정한 주식 시장에서 과연 내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나를 주식부자로 만들어줄 대한민국 5개 대기업의 투자 전략은 무엇일지 이 책을 통해 하나씩 파헤쳐 보자. 평생 자기만의 투자 종목! 안정적으로 투자하면서 수익을 줄 수 있는 기업은 여기에 있다. 무극선생과 정유리 앵커가 소개하는 이겨놓고 싸우는 주식투자법! 최근 들어 국내 대기업은 미래 먹거리 확보와 함께 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른 ESG 경영에 맞춰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그리고 그 속에 숨겨져 있는 개별 기업의 지배구조를 상세하게 살펴보고 추적하다 보면 기업의 미래 방향성뿐 아니라 투자 기회도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대 대기업 삼성, 현대자동차, SK, 롯데, 한화를 거버넌스 중심으로 다루었다. 개별 기업의 역사와 함께 굵직한 사건들이 영향을 미친 주가 움직임 등을 상세하게 다룬 만큼 이 책 한 권만으로도 대한민국 5대 대기업의 100여 개의 개별기업의 역사와 미래를 모두 알 수 있다. 투자종목을 고민한다면 이 책에서 평생 동안 안정적으로 투자하면서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기업을 만날 수 있다. ■ 삼성그룹 :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삼성에스디에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호텔신라, 멀티캠퍼스 등 ■ 현대자동차그룹 :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 현대로템,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현대건설, 현대오토에버, 현대위아, 현대차증권, 현대엔지니어링 등 ■ SK그룹 : SK,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네트웍스, SK스퀘어, SK케미칼, SK가스, SK디스커버리, SK디앤디,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팜, SK아이테크놀로지 등 ■ 롯데그룹 : 롯데지주, 롯데쇼핑, 롯데제과, 롯데케미칼, 롯데렌탈, 호텔롯데 등 ■ 한화그룹 : 한화,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생명 등 기업 역사 책을 읽듯 쉽게 기업의 스토리를 읽어나가다 보면 조각조각 떨어져 있던 기업의 지배구조와 사업 방향이 맞춰져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되어 투자종목이 보일 것이다. 여기에 35년 경력의 실전투자 전문가 ‘무극선생이 알려주는 매매 전략’은 개인 주식투자자들이 이 책을 읽어야만 하는 필요조건을 채워주고 있다.삼성그룹의 핵심은 삼성물산이다.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물산 주식 17.48%를 보유해 ‘이재용 부회장→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전자’로 이어지는 구조로 삼성그룹을 지배하고 있다. 법정 상속비율대로 상속이 이루어지고 상속세 마련을 위해 오너 일가가 일부 지분을 매각이라도 한다면, 이재용 부회장을 정점으로 한 지배구조가 흔들릴 수 있다. 따라서 유언장의 유무와 함께 상속비율이 어떻게 만들어질지가 본격적인 이재용 부회장 시대 출범의 중요한 사안이 될 수밖에 없었다. 일단 상속세를 덜 내기 위해서는 상속세 결정 기준일인 12월24일까지 최대한 주가를 낮춰야 했다. 개인지분이 많은 주식의 주가가 오르면 그에 비례해 내야 하는 상속세 규모가 더 커지기 때문이다. 그럼 주가는 어떻게 움직였을까?- 중에서 삼성의 지배구조 개편은 다양한 불확실성으로 얽혀있다. 당장의 현안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다. 이재용 부회장이 4세대 경영 승계를 포기했지만 오너 일가가 더 이상 경영에 깊게 관여하지 않는 것과 지배력 또는 소유권을 공고히 하는 것은 별개다. 결국 그룹 전반적인 지배력을 안정화하고 정책적 외풍에 영향받지 않는 지배구조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천천히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자금이다. 삼성전자는 곳간이 넉넉하지만 이를 제외한 계열사들의 지배구조 개편에 오롯이 투입할 여유 자금은 없다. 따라서 삼성전자가 보유한 현금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계열사 자체적으로 기업가치를 키워 현금을 창출하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인수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삼성바이오는 미국 바이오 업체인 바이오젠이 보유한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 1034만1852주를 23억 달러에 매입하기로 했다. 지분 매입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00% 자회사로 편입됐다. - 중에서 표면적으로는 적통과 전통성을 내세우고 있지만 정몽구 회장이 인수전에 뛰어든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정몽구 회장은 건설을 자동차와 제철에 이은 제3의 성장축으로 만들 계획이었다. 자동차 사업이 해외시장에서 안정화 단계에 들어선 현대차그룹이 현대제철 일관 제철소 완성을 이룬 상황에서 현대건설을 인수한다면 현대차그룹은 친환경 발전사업, 주택용 충전 시스템, 친환경 주택,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차 등 점차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친환경 비즈니스 그룹으로 도약할 준비를 마치게 된다. 현대차의 친환경차 개발, 철강 분야의 친환경화, 그린시티와 친환경빌딩, 원전 등으로 이어지는 에코 밸류 체인(Eco Value Chain)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의 마지막 퍼즐이 현대건설 인수였던 셈이다. - 중에서
마음챙김 명상 멘토링
불광출판사 / 김정호 글 / 2011.04.08
17,000

불광출판사소설,일반김정호 글
‘마음챙김’은 ‘마음 + 챙김’이 아니다 선진국일수록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 명상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명상 인구가 1500만에 달하고 있으며, 특히 금융·예술·법률 같은 전문직 분야 종사자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명상 인구는 점점 늘고 있고,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 치유에 명상이 도입되어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렇다면 대체 명상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걸까? 저자는 이 책에서 그간의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쉽고 체계적인 마음챙김 명상 수행법을 소개한다. 전통적인 호흡 명상법을 자세하게 설명할 뿐 아니라, 자판기 커피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면서, 마트에서 물건을 사면서, 걸으면서 짬짬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일상생활 마음챙김 명상법도 아울러 안내하고 있다.저자의 살아 있는 명상 멘토링을 통해 독자들은 마음챙김 명상에 대한 선명한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활에서 마음챙김 명상을 수행하여 몸과 마음이 치유되고 행복이 늘어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들어가는 글 마음의 ‘매트릭스’ 너머 명상 초보자를 위한 도움말 주요 용어 정리 제1장 우리는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 ― 삶, 정보처리, 주의 그리고 명상 우리의 삶은 정보처리다 정보처리와 주의 Believing is Seeing 부처 눈에는 부처, 돼지 눈에는 돼지 욕구, 주의, 알아차림 내 마음은 내 마음대로만 되지는 않는다 왜 마음은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나? 명상은 주의 훈련이다 명상은 순수한 주의다 능동적 주의 vs. 수동적 주의 집중명상 vs. 마음챙김 명상 행복하십니까? 왜 지금 명상일까 제2장 나를 100퍼센트 내려놓기 ― 집중명상이란 무엇인가 명상은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명상은 멍청해지는 것이 아니다 명상은 쉬는 것이다 영점으로 돌아가기 명상은 뺄셈 공부다 어두울 때 더 잘 보인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So Far So Good! ― 지금-여기 살기 자발적으로 일어나는 집중명상 상태 보통 사람들의 명상 신비주의를 경계함 욕구와 생각을 어떻게 내려놓나 쉬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 제3장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 ― 마음챙김 명상이란 무엇인가 마음챙김은 의식경험을 떨어져서 보는 순수한 주의다 초연한 관찰 마음챙김은 밖이 아니라 안을 보는 것이다 젊은 여성의 아름다운 다리에 눈길이 가면 연필을 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마음의 여유 공간 넓히기 자기 객관화 ― 거울처럼 비춰 줌 일반적 처리 vs. 상위처리 신경증적 주의, 신경증적 알아차림 알아차림 vs. 상위알아차림 뽀송뽀송한 주의 vs. 끈적끈적한 주의 받아들이면 변한다 ‘에서’ 보기 vs. ‘을/를’ 보기 동시 자기객관화 vs. 지연 자기객관화 최고의 상담가는 바로 나 자신 톨레랑스라는 처방전 상태를 드러내야 치료한다 덩어리로 보지 않는다 제3의 길 마음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나쁜 일을 할 때도 마음챙김? 영화 과 마음챙김 마음챙김은 기술이자 힘이다 제4장 호흡 바라보며 마음챙김하기 ― 호흡 마음챙김 명상 호흡 집중명상 vs. 호흡 마음챙김 명상 어깨를 낮춘다 눈과 손 느긋한 예의 주시 ‘쉬어’ 기차를 탔으면 짐을 내려놓아라 오직 한 번의 호흡! 코냐 배냐 오직 들숨 날숨 콧구멍에 마음을 모아라 콧속의 바람! Let it be 10번의 호흡 마음챙김 삼수갑산을 간다고 해도 수동적 주의 호흡 훈련이 아니다! 너무 잘하려고 하지 않는다 산으로 갈 필요는 없다 왜 하필 호흡인가? 나는 누구인가? 호흡명상 안내문 제5장 몸 바라보며 마음챙김하기 ― 몸 마음챙김 명상 몸에 대한 ‘순수한’ 관심 몸 마음챙김 명상의 목적 몸 마음챙김 명상의 방법 ― 기본 몸 마음챙김 명상하기 ― 머리부터 발끝까지 누워서 몸 마음챙김 명상 짬짬이 몸 마음챙김 명상 얼굴 마음챙김 명상 제6장 오감 바라보며 마음챙김하기 ― 우두커니 마음챙김 명상 우두커니 마음챙김 명상의 방법 체계적 감각 마음챙김 명상 그냥 쉬어 지하철에서의 우두커니 마음챙김 명상 지하철과 버스를 행복하게 타는 법 더 무얼 바라는가 Just Sitting 매순간이 기적 제7장 행위 바라보며 마음챙김하기 ― 행위 마음챙김 명상 욕구와 생각이 필요 없는 행위 욕구와 생각에 매몰된 행위 (1) ‘뿐’ 행위 자체를 위해서 한다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자판기 커피 한 잔 걷기 마음챙김 명상 먹기 마음챙김 명상 운전 마음챙김 명상 제8장 일상생활하며 마음챙김하기 ― 일상생활 마음챙김 명상 일상생활 마음챙김 vs. 집중명상형 마음챙김 오직 할 뿐 곧바로 가라 삶을 깨어 있게 해주는 주문 (1) ― 반조! 삶을 깨어 있게 해주는 주문 (2) ― 지금 뭐해? 정서 마음챙김 명상 그대로 멈춰라 성찰 vs. 마음챙김 욕구와 생각에 매몰된 행위 (2) 1차 고통 vs. 2차 고통 관찰은 현상을 교란한다 마음챙김을 위한 최고의 타이밍 바로 이 순간! 10초 마음챙김 계산대 마음챙김 대화 마음챙김 테니스 마음챙김 명상 제9장 명상을 도와주는 전략 내려놓지 말아야 하는 욕구가 하나 있다 마음챙김 명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바라볼 때 vs. 고칠 때 열린 마음, 호기심, 자비심, 의지 감각에 주의를 잘 집중하기 음미하기 조금 있다가 해줄게 이름을 붙인다 마음을 긍정적으로 돌려 주는 주문을 외운다 Better Late than Never Better Some than None 나를 내려놓고 자유로워진다 나가는 글 나는 물결인가, 물인가? 부록 ‘마음챙김’은 ‘마음 + 챙김’이 아니다 감사의 글MBC와 KBS가 주목한 명상, 어떻게 할까? 수천년 동안 검증된 생각병 탈출법을 심리학자의 멘토링을 통해 배운다 언론에서 명상의 심신 치유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MBC 스페셜 \'명상, 마음에 근육을 만들다\'와 KBS 생로병사의 비밀 \'내 몸의 고요한 혁명, 명상\'에서 명상이 우리 몸과 마음을 어떻게 치유하는지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선진국일수록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 명상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명상 인구가 1500만에 달하고 있으며, 특히 금융·예술·법률 같은 전문직 분야 종사자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명상 인구는 점점 늘고 있고,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 치유에 명상이 도입되어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렇다면 대체 명상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걸까? 심리학자인 저자 김정호 교수는 심리학 원리를 바탕으로 명상을 과학적으로 연구한 논문을 수차례 발표한 이 분야의 권위자다. 지난 20여 년 동안 마음의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명상을 지도해서 그들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었으며, 그 능력을 인정받아 현재 한국건강심리학회 회장과 대한스트레스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간의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쉽고 체계적인 마음챙김 명상 수행법을 소개한다. 전통적인 호흡 명상법을 자세하게 설명할 뿐 아니라, 자판기 커피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면서, 마트에서 물건을 사면서, 걸으면서 짬짬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일상생활 마음챙김 명상법도 아울러 안내하고 있다. 저자의 살아 있는 명상 멘토링을 통해 독자들은 마음챙김 명상에 대한 선명한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활에서 마음챙김 명상을 수행하여 몸과 마음이 치유되고 행복이 늘어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마음챙김 명상, 의학을 만나다 마음챙김은 초기불교의 수행 전통에서 유래한 명상 수행법의 하나로, 영어로는 Mindfulness라고 하며 미국에서는 1970년대 후반부터 유행했다. 1979년, 매사추세츠 의과대학의 예방·행동의학과 교수인 존 카밧진이 1979년 마음챙김에 기반한 스트레스 감소(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MBSR)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2000년대 들어 MBSR은 미국의 주요 병원 240여 곳에서 실시되는 의료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 미국의 정신의학에서는 인지행동치료의 제3의 물결이라 불리며 크게 유행하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 1990년대부터 MBSR에 의료보험이 적용되었다는 사실은 마음챙김의 치료 효과가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아 널리 보급되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국내에서도 마음챙김은 의료 현장에 속속 도입되고 있다. 아주대학교 병원, 강남성모병원을 비롯한 주요 병원에서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이 몸과 마음의 질병 치료에 쓰이고 있고, 가톨릭 의과대학 외래교수인 장현갑 교수는 2007년 ‘한국형 마음챙김 스트레스 감소(K-MBSR)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현재 운영 중이다. 실제로 마음챙김 명상을 8주 이상 수련하여 두통, 요통 등의 만성 통증의 증후가 개선되고, 우울증과 공황 장애가 줄어들며, 유방암과 전림선암 등에서 면역수치가 높아지고, 암에 따른 우울증이나 심리적 증세가 호전되었다는 연구 내용을 담은 논문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그렇다면 마음챙김 명상이란 무엇인가? 명상을 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흔히 무엇엔가 100퍼센트 집중하여 마음속의 잡동사니를 떨어내는 것을 떠올린다. 이런 명상을 ‘집중명상’이라 한다. 마음챙김 명상은 이와는 조금 다르다. 집중명상과 마찬가지로 무엇엔가 집중을 하지만 100퍼센트 집중하지 않고 5퍼센트든 10퍼센트든 약간의 주의를 남겨서 그 명상을 하고 있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는 것은 내 욕구와 생각을 내려놓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그저 바라보며 무엇을 하고 있는지만 알 뿐인 상태다. 예를 들어 호흡 마음챙김 명상을 할 때는 숨이 들어오고 나가는 감각에 집중하면서 남겨놓은 주의를 이용해 자신이 호흡명상을 하고 있음을 바라본다. 호흡을 ‘잘’ 하고 있다든지, 이렇게 호흡을 하면 ‘안 된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판단하는 마음이 들었다면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그대로 내려놓고 다시 감각으로 돌아온다. 또한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 가슴이 쿵쾅거린다면, ‘가슴이 쿵쾅거리는구나’라고 알고 마음을 내려놓는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이러면 안 되는데!’라든지 ‘얼굴이 빨개지면 나를 소심한 사람으로 볼 거야.’라고 평가하지 않는다. 평가하는 마음이 들었다면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그대로 내려놓고 다시 감각으로 돌아온다. 마음챙김은 ‘경청’이다 마음의 잣대를 들이대서 부정적 혹은 긍정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가만히 바라본다는 측면에서, 마음챙김은 나를 ‘경청’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마치 상담이나 심리 치료를 받을 때 상담가(혹은 의사)가 내 이야기를 경청하듯, 내가 나를 경청하는 것이다. 담배를 끊겠다는 결심을 지키지 못해 스스로에게 화를 낼 때, 그 화 밖으로 한걸음 걸어 나와 화를 내고 있는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담배를 피워 화를 내고 있구나 =\' 화를 내봐야 소용이 없어 =\' 담배를 단박에 끊지 못한다고 해서 큰일이 나는 건 아니야 =\' 조금씩 노력하면 조금씩 나아질 거야 =\' 괜찮아’라고 내 마음이 말하는 것을 가만히 듣고, 마음이 움직이는 궤적을 바라본다. 이렇게 나를 경청하면 이전까지 스스로 억압하거나 부정하거나 회피하던 내 안의 것들을 자기연민이나 자기비판 없이 담담하게 바라볼 수 있는 힘이 길러진다. 한마디로 나에 대한 톨레랑스가 커지는 것이다. 나를 너그럽게 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를 경청하면 나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더 너그러워지고, 더 커지고, 더 건강해진다. 내 안의 문제들이 자연스럽게 치유된다. 마음챙김을 통해 나는 내 안에 원래부터 있던 심리 상담실을 찾아가게 된다. 그곳에서 나에게 딱 맞는 심리 처방전을 나에게 선물할 수 있다. 마음챙김 명상 tip - 덩어리로 보지 않고 낱낱이 뜯어서 보는 연습을 한다. 우리는 욕망과 습관에 따라 비틀어서 보는 습성이 있다. 있는 그대로 보기 위해서는 욕망과 습관이 한데 뭉쳐 있는 덩어리를 보지 말고 그 덩어리를 낱낱이 분해해서 본다. 예를 들어 우울할 때 우울을 덩어리로 보지 않고 몸의 어떤 부위에서 어떤 감각이 느껴지는지, 정서적으로는 어떤 느낌인지, 어떤 생각들이 떠오르고 있는지 낱낱이 나눠서 본다. - 단 10초씩이라도 틈틈이 마음챙김을 한다. ‘모 아니면 도’라는 사고에 빠져 있는 사람은 명상을 할 때도 최소 20~30분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다간 아무것도 못하기 십상이다. 단 10초씩이라도 틈틈이 마음챙김을 하자. 그러면 작은 것이 쌓여 작지 않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앉든 서든 걷든 마음챙김을 한다. 명상을 꼭 앉아서 해야 하는 것으로 아는 사람도 많다. 물론 앉아서 집중적으로 수행을 하면 더 좋다. 하지만 그럴 시간을 내는 게 어디 쉬운가. 앉든 서든 걷든 눕든, 어느 자세로도 마음챙김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떠올려라. 이 책에 각각의 상황에 맞는 마음챙김 명상법이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 시끄러운 곳에서도 마음챙김을 한다. 명상에 대한 또 하나의 오해는 조용한 곳에서만 할 수 있다는 선입견이다. 내가 공부를 해야겠다고 지하철에 탄 모든 사람이 입을 다물도록 할 수는 없지 않은가. 명상도 마찬가지다. 더군다나 조용한 곳만 찾으려 하면 오히려 마음이 더 뾰족해진다. 소리가 들리면 그냥 듣고, 소리를 듣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다시 마음챙김으로 돌아오면 된다. - 나만의 주문을 외운다. 일상생활 중에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깨어서 보는 연습을 위해, 예를 들어 ‘지금 뭐해?’ 같은 주문을 문득 문득 외운다. 이를 통해 내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무엇을 욕구하고 있는지, 무슨 행동을 하는지 틈이 날 때마다 가만히 관찰한다. - 영화 \'매트릭스\'를 떠올려라. 우리는 마음속의 내 모습을 ‘진짜 나’라고 믿고 있지만, 우리의 마음은 영화에서처럼 일종의 매트릭스다. 영화 속의 ‘네오’가 매트릭스 밖에서 진정한 자유를 얻었듯이 마음 바깥에서 내 마음을 바라본다. 마음이 빚어내는 환영을 걷어내면 진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펼쳐진다. ‘그래도 계속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메트로폴리스
매일경제신문사 / 벤 윌슨 (지은이), 박수철 (옮긴이), 박진빈 (감수)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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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벤 윌슨 (지은이), 박수철 (옮긴이), 박진빈 (감수)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도시의 역사로 보는 인류문명사. 도시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다. 기원전 4000년, 최초의 도시가 탄생한 이래, 정치·경제·문화·종교·예술 등 인류의 모든 문명은 곧 도시의 발전과 그 궤적을 함께해왔다. 이 책은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 도시의 역사를 통해 인류문명사의 발전을 따라가보고, 팬데믹과 환경오염 등 치명적인 위기에 직면한 도시와 인류 문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촉망받는 영국의 역사학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벤 윌슨은 최초의 도시 우루크가 세워진 이후 오늘날까지 총 6,000년간 인류 문명을 꽃피웠던 26개 도시를 연대기순으로 살펴본다. 그리고 이 도시의 역사 속에서 상업, 국제무역, 예술, 매춘, 위생, 목욕탕, 길거리 음식, 사교 등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류 문명사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매력적으로 펼쳐낸다. 시공간을 초월해 세계의 도시로 떠나는 세계사 대항해를 따라가다 보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도시를 객관화하여 바라보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인간활동과 문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머리말 대도시의 세기 한국어판 서문 세계 지도 1장 도시의 여명 우루크, 기원전 4000~1900년 2장 에덴동산과 죄악의 도시 하라파와 바빌론, 기원전 2000~539년 3장 국제 도시 아테네와 알렉산드리아, 기원전 507~30년 4장 목욕탕 속의 쾌락 로마, 기원전 30년~서기 537년 5장 다채로운 식도락의 향연 바그다드, 537~1258년 6장 전쟁으로 일군 자유 뤼벡, 1226~1491년 7장 상업과 교역의 심장 리스본, 믈라카, 테노치티틀란, 암스테르담 1492~1666년 8장 카페인 공동체와 사교 런던, 1666~1820년 9장 지상에 자리 잡은 지옥 맨체스터와 시카고, 1830~1914년 10장 파리 증후군 파리, 1830~1914년 11장 마천루가 드리운 그림자 뉴욕, 1899~1939년 12장 섬멸 바르샤바 1939~1945년 13장 교외로 범람하는 욕망 로스앤젤레스, 1945~1999년 14장 역동성으로 꿈틀대는 미래 도시 라고스, 1999~2020년 감사의 말 미주 색인아테네, 로마, 암스테르담, 바그다드, 런던, 파리, 뉴욕… 6,000년간 인류 문명을 꽃피운 26개 도시로 떠나는 세계사 대항해 · 도시는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떻게 인류의 삶을 지배했는가? · 정치, 국제교역, 기술발전, 예술 등 문명의 결실은 도시 역사 속 어떻게 잉태되는가? · 기후변화와 팬데믹 등 위기를 넘어 미래 도시가 나아갈 방향은 어디인가? 도시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다. 기원전 4000년, 최초의 도시가 탄생한 이래, 정치?경제?문화?종교?예술 등 인류의 모든 문명은 곧 도시의 발전과 그 궤적을 함께해왔다. 이 책은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 도시의 역사를 통해 인류문명사의 발전을 따라가보고, 팬데믹과 환경오염 등 치명적인 위기에 직면한 도시와 인류 문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촉망받는 영국의 역사학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벤 윌슨은 최초의 도시 우루크가 세워진 이후 오늘날까지 총 6,000년간 인류 문명을 꽃피웠던 26개 도시를 연대기순으로 살펴본다. 그리고 이 도시의 역사 속에서 상업, 국제무역, 예술, 매춘, 위생, 목욕탕, 길거리 음식, 사교 등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류 문명사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매력적으로 펼쳐낸다. 시공간을 초월해 세계의 도시로 떠나는 세계사 대항해를 따라가다 보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도시를 객관화하여 바라보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인간활동과 문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인류문명사에 대한 가장 박식하고 창의적인 안내서” _〈타임〉 “가슴 뛰는 도시를 처음 방문하기라도 한 듯 아찔하고 대단한 작품” _〈월 스트리트 저널〉 “20여 개의 도시로 떠나는 수천 년의 시간 여행” _〈뉴욕 타임스〉 도시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다! 문명의 창조, 발전, 교류에 관한 위대한 서사! 그야말로 도시의 세기다. 오늘날 전 인류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운집해 살고 있고, 2050년이 되면 인류의 3분의 2가 도시에서 살게 될 것이다. 서울과 경기권에 인구 2,000만 명이 모여 살고 있는, 언뜻 기형적으로 보이기까지 하는 인구 쏠림 현상은 비단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세계 전체의 경제가 몇몇 도시권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태이며 앞으로 이러한 현상은 점점 더 심화될 전망이다. 이처럼 인간은 도시의 지배력 하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으며 도시라는 환경 속에서 문명을 꽃피워왔다. 하지만 역사상 도시는 단 한 번도 완벽한 적이 없었다. 도시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했던 노력은 오히려 반대의 결과를 가져오기 일쑤였다. 이는 오늘날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인간 삶의 터전인 세계의 도시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직격탄을 맞았다. 많은 인구가 조밀하게 운집함으로써 누릴 수 있었던 대도시의 특권과 촘촘한 관계망이 도리어 인류의 번영과 생명을 위협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된 것이다. 이에 《메트로폴리스》의 저자이자 영국의 촉망받는 역사학자 벤 윌슨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과연 도시 속 인간의 삶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 것인가? 저자는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 도시의 역사, 각 시대를 이끌었던 도시들의 탄생과 번영, 쇠퇴의 장면으로 독자를 이끈다. 상업, 국제무역, 예술, 매춘, 위생, 목욕탕, 길거리 음식, 사교… 도시를 배경으로 다채롭게 펼쳐지는 인류 문명사의 다양한 주제들 이 책의 저자이자 영국의 촉망받는 역사학자 벤 윌슨(Ben Wilson)은 섬세하고 유려한 필체로 역사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매력적인 도시들의 세계로 독자를 인도한다. 한때 세계를 호령했으나 한낱 모래 속 먼지가 되어 사라진 고대의 도시들에서부터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유서 깊은 도시들을 배경으로 상업, 무역, 매춘, 예술, 위생, 목욕탕, 길거리 음식, 사교 등 다채롭고 이색적인 인간 생활의 역사가 한눈에 펼쳐진다. 인간 본성인 자연으로부터 멀어진 대가로 기술과 계급, 화폐와 숫자, 문자의 발명을 이루었던 최초의 도시 우루크, 황제의 치세를 널리 칭송하는 것은 물론 사교와 교류, 공동체의 한 장으로서 목욕탕 건설에 심혈을 기울였던 로마, 오감을 자극하는 길거리 음식과 매혹적인 식도락에 탐닉했던 바그다드, 상업과 교역의 심장으로서 세련된 중산층 문화와 예술을 향유했던 암스테르담, 한국식 카페문화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커피숍의 본산지로 사교와 상업의 도시였던 런던, 세계대전 이전, 특유의 허세 문화 혹은 ‘구경꾼’으로서 거리 생활을 관조하고 음미하는 분위기가 만연했던 파리, 후기산업시대로 접어들면서 비참한 인권유린과 환경오염으로 지상의 지옥과 다름없었던 맨체스터와 시카고, 세계대전 속 혹독한 상황에서 인간 한계의 극한을 감내해야 했던 바르샤바, 복잡하고 가장 덜 발달된 것처럼 보이지만, 역사적으로 도시를 가장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만들었던 저력으로 꿈틀대는 미래 도시 라고스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과 그 궤적을 함께한 도시들의 역사를 통해 지금 우리가 직면해 있는 도시 발전의 향방 및 문명 발전의 가능성을 가늠해본다. 역사상 단 한 번도 완벽한 적 없었던 도시가 팬데믹과 기후 변화의 난제를 넘어 지속하는 방법 20세기 초, 도시는 희망이 아닌 절망의 장소였다. 후기산업사회는 인간의 몸과 마음을 모두 해쳤고, 뉴욕, 런던 등 세계의 주요 대도시들은 쇠락의 길을 걸으며 도심은 텅 비어가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자동차와 전화, 인터넷, 값싼 항공료와 세계 곳곳에서 거침없이 유통되는 자본 덕분에 사람들의 활동반경이 유례없이 넓어졌다. 그로 인해 도시는 과거의 영화를 되찾게 되었다. 세계 곳곳에서 도시가 경제적 중심의 지위를 되찾게 되는 한편, 도시와 비도시 간의 격차가 극심하게 벌어지기 시작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충격적인 속도로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도시와 도시 사이의 밀접한 사회관계망과 집적효과가 도리어 인류를 위협하기도 하는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세계 대도시의 3분의 2가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의 위협을 받고 있다. 기후 변화는 무자비하며, 한층 더 가늠할 수 없는 극심한 수준으로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하지만 벤 윌슨은 도시는 유연하고 변화무쌍하며, 다양한 변신과 시도를 통해 마주한 문제를 해결해왔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역사적으로 도시는 역병과 세계적 유행병, 기후변화, 경제 주기 변화 등의 위기를 수도 없이 맞닥뜨렸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진화함으로써 위기를 극복해왔다는 것이다.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지저분하고 비위생적인 빈민가에서 도리어 창업가 정신이 가장 활발하게 발현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도시의 역동성과 도전정신이야말로 도시를 진화시켜온 원동력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그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악명 높은 한 도시, 라고스에 주목한다. 얼마 안 되는 독학파 컴퓨터광들의 활약으로 아프리카 최대의 정보통신기술시장이자 하루 매출 규모가 500만 달러가 넘는 오티그바 컴퓨터 마을의 사례에서 도시 진화의 진정한 힘을 엿본다. 서울, 송도… 한국의 메트로폴리스들 격동하는 세기를 이끌어 갈 잠재력의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 이 책의 한국어판 서문에는 저자 벤 윌슨의 송도 방문기가 상세하게 덧붙여져 있다. 또한 그는 서울을 비롯한 한국의 메트로폴리스에서 활기, 실험, 열광적 에너지 즉 인간이 대도시 생활에 매력을 느끼게 되는 특질들이 가득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고백하며, 이것이 지난 세월, 세계적인 도시주의의 최전선에 있는 한국의 메트로폴리스가 가진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발전의 동력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도시 환경에 적응해 생활하고, 또 그것을 자신들의 필요에 맞게 바꾸어나간다. 도시는 인간의 집이며, 도시는 진화하고 적응한다. 《메트로폴리스》는 이러한 도시의 역사를 통해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인간의 삶과 활동의 요체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장소에 대해 되돌아보고 인간 삶의 터전인 메트로폴리스가 어디로 나아가는지 알게 해준다. 엔키두Enkidu는 자연과 어우러져 살고 있었다.
영적 전쟁
이레서원 / 클린턴 E. 아놀드 (지은이), 길성남 (옮긴이) / 2020.04.07
18,500

이레서원소설,일반클린턴 E. 아놀드 (지은이), 길성남 (옮긴이)
성경은 악한 영이 존재한다는 사실뿐 아니라, 그 영이 그리스도인에게 매우 적대적이라는 사실을 가르친다. 하지만 귀신과 사탄과 악한 영의 권세에 관해서 신중하게 성경신학을 발전시킨 책은 거의 없다. 클린턴 아놀드는 신약학자로서 이 주제에 관한 바울 서신의 가르침을 세심하게 주해해 나간다. 바울 서신의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침, 구약 성경과 유대교(외경과 사해문서), 그리스-로마와 고대 동방의 종교, 1세기 마술과 마법과 점술까지 두루두루 고찰한다. 최근 일부 학자들은 바울이 언급한 “통치자들과 권세들”(principalities and powers)을 사회적.경제적.정치적 구조, 즉 비인격적인 존재로 이해한다. 그러나 아놀드는 이 해석에 반대하면서, 이 영적 세력들을 인격적 존재로 보는 것이 신약 성경의 가르침이라고 주장한다. 악한 영적 세력의 실체가 무엇인지, 그 세력이 어떤 식으로 이 세상과 우리 삶에 개입하는지, 그리스도인은 그 세력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성경신학적인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약어 표 / 저자 서문 서론 제1부: 영적 세력들에 대한 1세기 사람들의 믿음 1. 마술과 점술 2. 그리스-로마와 동방의 종교들 3. 점성술 4. 유대교 5. 예수님의 가르침 제2부: 영적 세력들에 관한 바울의 가르침 6. 영적 세력들이란 무엇인가? 7. 십자가에서 일어난 영적 세력들의 패배 8. 새 나라와 신자의 정체성 9. 신자들에 대한 영적 세력들의 영향 10. 오직 그리스도 11. 영적 전쟁 12. 영적 세력들에 대한 그리스도의 최후 승리 제3부: 영적 세력들의 현대적 의미 13. 실체인가, 신화인가? 14. 영적 세력들과 사람들 15. 영적 세력들과 사회 결론: 영적 세력들과의 싸움 주 / 참고 문헌 / 저자 색인 / 성경 색인 / 주제 색인 에덴동산 사탄의 시험, 1세기 점성술과 우상 숭배, 21세기 오컬트와 사회악까지, 개인과 교회와 사회를 망치려는 사탄의 역사와 궤계 성경신학을 기본으로 삼고, 외경 연구 고고학 사회학 문학을 넘나들며 밝혀내는 사탄과 악한 영적 세력의 실체 오늘날 우리는 악한 사탄이 지속적으로 파괴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세계 도처에서 느끼고 있다. 전쟁과 테러, 빈곤, 경제적 착취, 인종 차별이 전 세계에서 명백하게 일어나고 있다. 그리스도인도 그를 죄짓게 하려는 사탄의 유혹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실제로 많은 신자들이 사탄의 유혹에 무력하게 굴복한다. 간음, 재정 관련 부정, 위선, 분열과 같은 일들이 현대 교회 안에서도 자주 일어난다. 많은 목회 상담자들은 그리스도인이 마귀의 직접적인 활동으로 인해서 고통당하는 수많은 사례를 보고한다. 성경은 악한 영이 존재한다는 사실뿐 아니라, 그 영이 그리스도인에게 매우 적대적이라는 사실을 가르친다. 하지만 귀신과 사탄과 악한 영의 권세에 관해서 신중하게 성경신학을 발전시킨 책은 거의 없다. 클린턴 아놀드는 신약학자로서 이 주제에 관한 바울 서신의 가르침을 세심하게 주해해 나간다. 바울 서신의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침, 구약 성경과 유대교(외경과 사해문서), 그리스-로마와 고대 동방의 종교, 1세기 마술과 마법과 점술까지 두루두루 고찰한다. 최근 일부 학자들은 바울이 언급한 “통치자들과 권세들”(principalities and powers)을 사회적경제적정치적 구조, 즉 비인격적인 존재로 이해한다. 그러나 아놀드는 이 해석에 반대하면서, 이 영적 세력들을 인격적 존재로 보는 것이 신약 성경의 가르침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악한 영적 세력의 실체가 무엇인지, 그 세력이 어떤 식으로 이 세상과 우리 삶에 개입하는지, 그리스도인은 그 세력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성경신학적인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 이 책은 『바울이 분석한 사탄과 악한 영들』(이레서원, 2008) 개정판입니다. 악한 영의 사악한 부추김이 우리 일상생활과 이 세상에 어떤 식으로 해를 끼치는가? 어떻게 하면 양극단을 피하고, 영적 세계에 관한 균형 잡힌 사고방식을 가질 수 있을까? 1세기 유대인, 헬라인, 로마인, 이집트인은 모두 하늘과 지하와 지상 세계에 존재하는 영을 믿었다. 이들은 초자연적인 영역이 사람들의 일상과 운명을 조종한다고 믿었다. 바울이 사역하던 당시, 에베소는 그 도시의 수호 여신인 아르테미스로 유명했다. 아르테미스는 지하 세계의 여신이며, 인간의 운명을 지배하는 별의 영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우주적 신이라고 사람들은 믿었다. 아르테미스 숭배는 종교일 뿐 아니라 에베소 지역 사회 생활의 중심이기도 했다. 아르테미스 신전은 사람들이 돈을 저축하거나 빌리는 주요 기관이었다. 아르테미스의 명예를 기리는 운동 경기에 참여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은 아르테미스 신전에서 돈을 빌려도 되는지, 아르테미스를 기리는 경기에 참여해도 되는지 등과 같은 문제로 고민했을 것이다. 에베소는 아르테미스 외에도 최소한 44종에 이르는 신들과 여신들을 숭배하고 있었다. 골로새와 고린도의 기독교 개종자들도 비슷한 의문을 가졌을 것이다. 악한 영들에게서 지켜 달라고 신이나 천사에게 호소하는 부적을 몸에 지니면 왜 안 되는가? 별의 영이나 위험한 야생 동물의 영들로부터 보호해 주는 헤카테나 셀레네 여신을 숭배하면 왜 안 되는가? 데메테르의 신비 제의를 수행하면서 여호와의 거룩한 날을 함께 지키면 영성이 더 깊어지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별 생각 없이 에베소서, 골로새서, 고린도전후서를 우리 자신의 문화적 렌즈를 통해서 읽기 때문에 1세기 그리스도인이 당면했던 많은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가 만일 1세기에 살던 새 신자들이 마음에 품었을 법한 질문을 안다면, 바울이 통치자들과 권세들에 대해서 말한 것과 관련해서 신약 성경을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21세기 그리스도인은 사탄과 악한 영을 어떤 관점에서 생각해야 하는가? 성경이 말하는 악한 영은 그저 신화일 뿐인가? 아니면 사회의 구조적인 악일 뿐인가? 아놀드 박사는 바울이 말하는 ‘통치자들과 권세들’, 즉 악한 영적 권세는 인격적 실체이며, 지금도 여전히 이 세상에서 개인과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논증해 보인다. 영적 세력들은 단지 저 멀리 하늘 ‘위에서’ 자기들끼리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여기 우리 곁에 있으면서 우리의 감정과 결정에 영향을 끼치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다. 특히 사탄과 그의 세력들의 주요 공격 대상은 교회다. 사탄은 교회의 평판을 나쁘게 만들어 교회의 선교를 방해하려고 한다. 누가 위선자, 사기꾼, 부도덕한 자들이 모인 교회에 오고 싶어 하겠는가? 실제로 오컬티즘 따위의 신비주의나 사탄 숭배 유입보다, 성적 부도덕, 비윤리적 행위, 교인들 사이의 뿌리 깊은 반목, 그리고 이와 유사한 일들이 지역 사회 안에서 교회의 복음 증언을 막는 경우가 훨씬 많지 않은가? 그렇다면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사탄과 악한 영의 공격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악한 영과의 영적 전쟁에 관한 바울의 가르침은 오늘날 교회에도 적실하다. 바울의 가르침에 근거해서 저자는 우리에게 자신의 세계관을 점검하고 자신이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존재인지를 알라고 제안한다. 복음주의 진영의 사역자들까지도 성적 욕망, 재물, 교만의 유혹에 넘어가면서 교회가 수치를 당하고 있는 이 시대에 이 책의 도전은 참으로 시의적절하다. ● 이 책의 특징 - 파피루스 사해 문서 외경 등 고고학 자료, 구약성경과 복음서, 그리스-로마 문헌을 근거로, 1세기 사람들(특히 바울의 사역 대상)의 민간 신앙과 영적 세계관을 생생히 묘사한다. - 사탄과 악한 영, 영적 세계와 영적 전쟁에 초점을 맞추어 바울 서신(특히 에베소서와 골로새서)의 용어와 맥락을 세심하게 주해한다. - 영적 세력에 관한 다양한 견해, 즉 은사 운동 진영 교리에서부터 영적 세력을 사회 구조적인 악으로 보는 최근 이론까지 폭넓게 다룬다.그러나 과연 이 주제는 모든 사람에게 관련되는 것인가? 모든 교인이 사탄 추종자나 마녀, 뉴에이지 운동 옹호자, 또는 오컬트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사람들을 접촉한 것은 아니다. 게다가 이 주제는 두려움을 갖게 만든다. 그렇다면 왜 특히 귀신과 악한 영의 관점에서 악의 다양한 차원을 탐구하는 데 시간을 허비해야 하는가? 이런 주제를 제쳐두고 기독교적 삶의 긍정적인 차원들을 성찰하는 데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 하지만 나는 이 주제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하다고 믿는다. 그것은 우리가 오컬트에 연루되어 있는지의 여부와 관계없이 심원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성경은 악한 영이 존재한다는 사실뿐 아니라, 그 영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매우 적대적이라는 사실을 가르쳐준다. 악한 영의 사악한 부추김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우리 주변의 사람들의 삶에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 성경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정보, 즉 이런 악한 대적에 대한 적절한 관점 및 우리를 향한 그 대적들의 악한 활동에 대처하는 방법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사도행전에 기록된 이런 기사들은 사도 바울이 통치자들과 권세들(principalities and powers)에 관해서 말할 수밖에 없었던 내용을 더 잘 이해하는 것과 관련되는 주제들을 거론한다. 그 기사들은 바울의 서신을 받는 독자들의 절실한 필요들을 우리가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들은 자신이 살던 종교적?마술적 환경 속에서 기독교를 의미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려고 할 때 자연히 많은 의문을 가졌을 것이다. 그들은 이런 질문을 제기했을 것이다. 오컬트와 심령술을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은 이제 자신이 새로 갖게 된 주 예수에 대한 믿음에 비추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들은 한때 자신들이 숭배했던 영적 세력에 대해서, 그리고 자신이 두려워했던 영적 세력에 대해서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그리스도는 이런 영적 존재들과 초자연적 세력들과의 관계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가? 그리스도께 헌신한다고 하면서 보호용 부적을 몸에 지녀도 되는가? 교회는 심령술에 연루된 비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당시에 귀신을 쫓아내는 축귀사들이 사용한 정교한 방법들과 극히 대조적으로 예수님은 그저 간단하게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라고 명령하셨을 뿐이다. 유대인들과 헬라인들이 사용한 전형적인 축귀 방법은 여러 신들의 이름을 부르고, 마술적 이름들(뜻을 알 수 없는 문자들의 조합들)을 사용하고, 몇 가지 종류의 마술 도구들(보석이나 납 조각과 같은 것)을 사용하고, 종종 모종의 특정한 제의를 행하는 것으로 구성되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단지 자신의 권위로만 귀신들을 쫓아내셨는데, 이것 때문에 가버나움 회당의 지도자들과 무리가 크게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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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채용 시 필수적으로 시행되는 필기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도서로, 적성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의 핵심이론과 유형별 문제, 실전모의고사까지 한 권에 담아 모두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인성검사와 UK작업태도검사를 수록하여 실제로 연습해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이력서 작성,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기출 등으로 구성하여, 여러모로 다양한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대기업·공기업 기출복원문제 PART 1 적성검사 CHAPTER 01 언어능력검사 CHAPTER 02 수리능력검사 CHAPTER 03 추리능력검사 CHAPTER 04 지각능력검사 CHAPTER 05 영어능력검사 PART 2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CHAPTER 04 자기개발능력 CHAPTER 05 자원관리능력 CHAPTER 06 대인관계능력 CHAPTER 07 정보능력 CHAPTER 08 기술능력 CHAPTER 09 조직이해능력 CHAPTER 10 직업윤리 PART 3 실전모의고사 CHAPTER 01 적성검사 실전모의고사 CHAPTER 02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실전모의고사 PART 4 인성검사 CHAPTER 01 인성검사 소개 CHAPTER 02 UK작업태도검사 CHAPTER 03 인성검사 결과로 예상 면접 준비하기 PART 5 면접 CHAPTER 01 취업 준비하기 CHAPTER 02 이력서 작성하기 CHAPTER 03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CHAPTER 04 면접 준비하기 CHAPTER 05 기업별 실제 면접 기출 질문 [별책] 정답 및 해설 PART 1 적성검사 정답 및 해설 PART 2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정답 및 해설 PART 3 실전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2022년 대기업·공기업 기출복원문제 · 적성검사/NCS 직업기초능력평가 핵심이론 + 핵심예제 + 유형점검 · 실전모의고사(적성검사/NCS 직업기초능력평가) + OMR 답안지 · 인성검사 모의연습 + UK 작업태도검사 +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 면접 기출질문 [무료제공] 1. 핵심특강 무료제공 2. [합격시대] 핏모의고사 50문항 구매권 무료제공 3. [Win시대로] AI면접 무료쿠폰 제공 현재 많은 기업에서 서류전형에 이어 인적성검사 또는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통해 기업 맞춤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채용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하여, 대부분 공공기관에서는 불필요한 스펙 대신 직무능력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 필기시험의 중요도는 점점 더 커져가고 있는데, 기출유형을 살펴보면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인적성검사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인적성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병행하여 학습함으로써 기초를 확실히 다질 필요가 있다. 『2023 최신판 All-New 대기업ㆍ공기업 고졸채용 인적성검사/NCS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채용 시 필수적으로 시행되는 필기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도서로, 적성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의 핵심이론과 유형별 문제, 실전모의고사까지 한 권에 담아 모두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인성검사와 UK작업태도검사를 수록하여 실제로 연습해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이력서 작성,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기출 등으로 구성하여, 여러모로 다양한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이 대기업·공기업 입사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주택청약의 모든 것
한빛비즈 / 한국부동산원 (지은이) /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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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소설,일반한국부동산원 (지은이)
전 국민이 청약을 통한 내 집 마련의 관심으로 뜨겁다. 청약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도 연일 앞다투어 쏟아져 나온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청약에 비법이나 지름길은 없다. 청약은 법에서 정한 방식에 따라 당첨자를 선정한다. 운이 작용하는 단순 추첨 방식이 아니라 반드시 소득 유형, 순위, 거주 지역 등 우선순위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 게다가 ‘당첨부터 되고 보자’라는 식의 생각은 경계해야 한다. 청약은 당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부적격 당첨자가 되지 않고 무사히 분양계약 후 대금납부 그리고 입주까지 해야 내 집 마련의 대장정이 마무리되기 때문이다. 청약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있다면 자신이 어떤 유형의 청약 신청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청약제도는 다양한 유형이 있지만 실제로 한 사람이 신청 가능한 유형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자신이 어느 유형에 신청 자격이 있는지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은 본인 스스로의 청약 자격에 대한 이해가 당첨 후 부적격을 피하고 소중한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지키는 정도(正道)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청약 초심자부터 다년간의 청약 경험이 있는 분들까지 누구나 쉽게 청약제도에 대한 기초 상식에서부터 세부사항까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급 유형별로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다.펴내면서 프롤로그_ 대한민국 주택청약, 정도(正道)가 답이다 1장 내 집 마련, 청약이 답이다 01 청약제도, 주거 안정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 02 왜 주택청약일까 03 청약 준비부터 당첨까지 미리보기 2장 청약의 기초 다지기, 청약도 ‘공부’가 필요하다 01 청약,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02 주택청약의 첫걸음, 청약통장의 모든 것 청약통장 FAQ_제대로 알고 활용하자! 03 입주자 모집 공고문, 슬기로운 청약생활의 이정표 04 우리 가족의 소득과 자산 금액 산정하기 05 청약홈에서 우리 가족의 청약 제한 사항을 확인해보자 3장 특별공급으로 청약 신청하기 01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02 특별공급 유형 알아보기 03 민영주택 신혼부부 특별공급 당첨되기 신혼부부 특별공급 FAQ_이것만은 알아두자! 04 공공주택 신혼부부 특별공급 훑어보기 05 신혼희망타운: 신혼부부만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06 생애최초 특별공급: 평생 무주택자를 위한 단 한 번의 기회 07 생애최초 특별공급 당첨되기 생애최초 특별공급 FAQ_이것만은 알아두자! 08 미성년 자녀가 3명 이상이라면 다자녀 특별공급 09 다자녀 특별공급 당첨되기 다자녀 특별공급 FAQ_이것만은 알아두자! 10 노부모를 3년 이상 모시고 있다면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노부모 특별공급 FAQ_이것만은 알아두자! 11 노부모 특별공급 당첨되기 12 기관 추천 특별공급 4장 일반공급으로 청약 신청하기 01 민영주택 일반공급은 가점제와 추첨제 해외 체류 기간 관련 주요 FAQ_이것만은 알아두자! 02 국민(공공)주택 일반공급은 순위 순차제 03 무순위, 청약통장 없이 청약하기 무순위 공급 FAQ_이것만은 알아두자! 5장 청약 신청, 이제부터 실전이다 01 청약 실전, 홈페이지 방문하기 02 대한민국 주택청약 허브, 청약홈 한눈에 훑어보기 03 LH에서 공급하는 공공주택은 LH청약센터에서 청약 접수 04 당첨되셨나요? 계약부터 입주까지 챙겨야 할 것들 찾아보기 주택청약 업무 수행 기관이 발간하는 최초의 주택청약 바이블! 청약부터 입주까지, 주택청약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청약, 기초가 튼튼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전 국민이 청약을 통한 내 집 마련의 관심으로 뜨겁습니다. 청약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도 연일 앞다투어 쏟아져 나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청약에 비법이나 지름길은 없습니다. 청약은 법에서 정한 방식에 따라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운이 작용하는 단순 추첨 방식이 아니라 반드시 소득 유형, 순위, 거주 지역 등 우선순위에 따라 당락이 결정됩니다. 게다가 ‘당첨부터 되고 보자’라는 식의 생각은 경계해야 합니다. 청약은 당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부적격 당첨자가 되지 않고 무사히 분양계약 후 대금납부 그리고 입주까지 해야 내 집 마련의 대장정이 마무리되기 때문입니다. 청약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있다면 자신이 어떤 유형의 청약 신청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청약제도는 다양한 유형이 있지만 실제로 한 사람이 신청 가능한 유형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자신이 어느 유형에 신청 자격이 있는지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은 본인 스스로의 청약 자격에 대한 이해가 당첨 후 부적격을 피하고 소중한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지키는 정도(正道)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청약 초심자부터 다년간의 청약 경험이 있는 분들까지 누구나 쉽게 청약제도에 대한 기초 상식에서부터 세부사항까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급 유형별로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새 아파트를 저렴하게 마련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청약 청약이 일반적인 주택 구입과 가장 차별되는 점은 바로 쾌적한 주거 여건의 신축주택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마련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청약 말고도 집을 마련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재건축이나 재개발 단지의 조합원이 되거나, 분양권을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재건축이나 재개발 주택은 입주까지 길게는 10년 이상이 걸리고, 사업 도중 여러 변수로 인해 단시간 내 입주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아니면 입주를 앞둔 단지의 분양권이나 최근 입주를 마친 아파트를 곧바로 취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거래가격에 주변시세, 어쩌면 그 이상이 반영되어 최초 분양가보다 높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선뜻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청약을 통해 분양받는다면 보다 저렴한 내 집 마련이 가능합니다. 특히 공공택지 및 일부 지역 민간택지에서 공급하는 주택은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분양가를 ‘택지비+건축비’ 이하로 제한하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상한제를 적용하면 주변시세가 아무리 높아도 상한 금액 이내에서 분양가를 결정하기 때문에 시세보다 저렴합니다. 청약을 통해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을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본격적으로 쏟아지는 공급 물량, 기회는 지금부터 다행히 주택공급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지난 8월 16일 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정부 부동산 대책(「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에 따르면,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270만호 주택공급(연평균 54만호, 인허가 기준)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전국에 22만호 이상(서울 10만호, 경기·인천 4만호, 지방 8만호)의 신규 정비구역 지정으로 공급 기반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중장기 공급을 위해 2023년까지 15만호 규모의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를 추가 발굴한다고 하니 여기에 이미 진행 중인 3기 신도시 사전청약까지 더하면 누구나 체감할 만큼의 넉넉한 물량 공세로 내 집 마련의 기회가 활짝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처럼 지속적인 대규모 주택공급이 예정되어 있다면, 좋은 입지에 저렴하게 분양되는 신축 아파트를 내 집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바로 청약입니다. 또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인데요. 그렇다면 주택청약,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처음으로 청약에 도전하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복잡하고 혼란스럽겠지만 이 책이 청약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한 든든한 나침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영주택, 공공주택 : 어떤 주택에 청약해야 하나요? 청약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어떤 주택에 청약하고 싶으신가요? 이 질문에 ‘아파트’라고 대답한다면 청약에 갓 입문한 분입니다. 점수로 따지면 100점 만점에 50점짜리 답이 되겠습니다. 청약에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주택의 종류입니다. 주택의 종류에 따라 신청 자격과 당첨자 선정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민영주택 및 국민주택, 그중에서도 공공분양주택을 중심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분양부터 임대까지 전반적인 주택의 종류에 대해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주택은 크게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으로 나뉩니다. 하지만 이는 큰 틀에서 나눈 것으로 분양주택과 임대주택 안에서도 그 종류와 성격은 매우 다양해집니다. 분양주택이 다 똑같은 분양주택일까요? 아닙니다. 누가 공급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건설 자금을 어디에서 조달하는지에 따라 민영주택과 국민주택(공공 분양주택 포함)으로 나누어집니다. _ 청약,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Q1 이미 납입한 회차의 예치금을 추후에 수정할 수 있나요? A1 한 번 입금된 금액과 회차는 정정이 불가합니다. 예를 들어 한 회차에 2만 원 납입 후, 추후에 추가 납입하여 해당 회차 납입금을 10만 원으로 정정할 수는 없습니다. Q2 청약통장이 압류 등으로 사용에 제한이 있거나, 청약통장 담보대출을 받고 있는 경우에도 해당 통장을 이용하여 당첨이 가능한가요? A2 압류 등의 상태라고 하더라도 청약통장이 해지되지 않고 유지 중이거나, 청약통장 담보대출을 받은 경우에도 청약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담보대출 연체 등으로 해당 은행에서 청약통장을 해지하고 담보대출을 상환처리하는 경우 새로 청약통장에 가입하여 청약 신청을 해야 하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Q3 공공주택 청약을 위해 과거 청약저축에 가입하였으나 민영주택에 청약하고 싶어 청약예금으로 통장 종류를 변경했습니다. 다시 청약저축으로 재변경할 수 있나요? A3 한 번 전환한 통장은 기존 통장으로 복귀하거나 다른 유형으로 재변경이 불가능합니다. Q4 청약에 당첨되었습니다. 바로 청약통장을 해지해도 되나요? A4 한 번 당첨되어 사용한 통장은 청약 신청 시 재사용이 불가능하므로 신규 가입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향후 부적격 당첨자로 판명되어 계약할 수 없게 되는 경우, 청약통장이 부활하여 재사용이 가능하므로 계약 체결 이후에 해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단, 부적격 사유가 없는 적격 당첨자 및 단순 계약 포기자의 경우 청약통장 부활이 불가능하며 신규 가입해야 함). _ 청약통장 FAQ 제대로 알고 활용하자
마이너스 레시피
중앙M&B / 신효섭 글 / 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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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B건강,요리신효섭 글
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낮추고 영양은 높인 놀라운 레시피! 여자들의 평생 고민 다이어트. 그러나 찌기와 빼기를 반복하는 요요를 경험하게 될 뿐이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다면 매일 챙기는 일상처럼 꾸준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원푸드, 덴마크, 디톡스, 단백질 다이어트 등 유행하는 다이어트에 편승하지 않고 매일매일 조금씩 살이 빠질 수 있는 조리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그동안 다이어트 요리책에서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고칼로리 음식들이 등장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으레 참아야만 했던 치킨, 파스타, 삼겹살, 라면, 돈가스 심지어 달콤한 디저트까지. 잠깐의 다이어트가 아닌 매일 살이 빠지는 일상의 다이어트. 이를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모아 고칼로리 음식들의 칼로리를 줄였다. 이 책에 등장하는 메뉴들은 조리 과정에서 칼로리를 빼나가 전체적으로 칼로리가 줄어드는 레시피다. 칼로리가 빠지는 근거도 없이 before & after만 제시하는 것이 아닌, 다른 재료로 대체하고, 양념을 바꾸고, 조리 방법을 달리하며 20, 30, 100kcal 등 틈새 칼로리를 줄여 나가는 것이다.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사진을 그대로 따라하면 고칼로리 요리가 금세 날씬해지는 다이어트 요리로 탈바꿈 할 것이다.intro prologue 1 ‘저칼로리’ 제대로 이해하기 2 칼로리 YES or NO 3 슈퍼 저칼로리 푸드 7 4 다이어트 재료 라인업! 5 다이어트 재료 고르는 법 6 조리 테크닉 7 일러두기 GOOD MORNING 1 샐러드 ·고구마단호박샐러드 ·쌉쌀한 채소샐러드 & 보드라운 채소샐러드 ·뿌리채소샐러드 & 채소스틱 ·리코타치즈샐러드 ·과일샐러드 ·돼지고기샐러드 ·시저샐러드 ·해산물샐러드 ·해초샐러드 2 샌드위치 ·닭가슴살샌드위치 ·에그샌드위치 ·참치타다키샌드위치 ·포치드에그오픈샌드위치 ·그릴베지터블샌드위치 ·건강빵에 발라 먹는 채소스프레드 3 볶음밥 ·김치볶음밥 ·새우볶음밥 ·베이컨볶음밥 4 유부초밥 5 카레 6 오믈렛 7 비빔국수 GOOD AFTERNOON 1 햄버거 ·두부버거 ·문어버거 ·녹두버거 2 피자 ·토마토피자 ·고구마피자 ·사과피자 3 돈가스 4 생선가스 5 물냉면 6 김치찌개 7 된장찌개 8 부대찌개 9 비빔밥 ·숙채비빔밥 ·생채비빔밥 ·초간단 비빔밥 10 김밥 11 라면 12 떡볶이 13 만두 ·오징어만두 ·쇠고기만두 14 크로켓 GOOD EVENING 1 삼겹살 ·오븐삼겹살 ·맥주삼겹살 ·사과고추장 & 양파쌈장 & 양파초절임 2 불고기 3 닭볶음탕 4 오징어볶음 5 제육무침 6 달걀말이 7 수제어묵 8 골뱅이무침 9 치킨 HAPPY WEEKEND 1 파스타 ·감자크림파스타 ·마늘크림파스타 ·두유버섯크림파스타 ·봉골레파스타 ·토마토파스타 2 라자냐 3 칼국수 4 수제비 5 잔치국수 6 콩국수 7 자장면 8 짬뽕 9 제육덮밥 10 전 ·김치전 ·해물전 ·부추전 11 튀김 ·단호박튀김 ·새우튀김 & 닭튀김 ·오징어튀김 12 표고버섯탕수 13 잡채 14 갈비찜 15 스테이크 ·안심스테이크 ·등심스테이크 ·스테이크샐러드 16 폭립 BOOK IN BOOK 마이너스레시피 스위츠 1 생초콜릿 2 치즈케이크 3 파운드케이크 4 머핀 5 티라미수 6 브라우니 7 와플 8 팬케이크 9 쿠키 10 바나나프라푸치노 11 자몽에이드 12 홍시스무디 13 수박소르베 14 망고소르베 15 팥빙수 16 우유푸딩 17 두유푸딩 18 오렌지그라니타 19 과일펀치 20 칩 epilogue라면, 떡볶이, 크림파스타, 등… 참지 말고 날씬하게 먹자!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101가지 메뉴에서 칼로리마이너스 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낮추고 영양은 높인 놀라운 레시피!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전문 셰프의 명쾌한 요리 가이드! 꽃미남 셰프, 블링블링 신군의 365일 날씬해지는 101가지 마이너스레시피 여자들의 평생 고민 다이어트. 찌기와 빼기를 반복하는 요요를 숱하게 겪으면서도 매년 여름 시즌만 다가오면 헬스장을 기웃거리거나 저칼로리 시리얼을 달고 살며 다시금 의욕을 불태운다. 하지만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다면 매일 챙기는 일상처럼 꾸준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원푸드, 덴마크, 디톡스, 단백질 다이어트 등 유행하는 다이어트에 편승하지 않고 매일매일 조금씩 살이 빠질 수 있는 조리법을 알려준다. 더욱 주목해야할 건 이 살이 빠지는 요리들이 우리가 열광하는 맛있는 고칼로리 음식들이라는 것. 한 끼에 적게는 20% 많게는 60~70% 정도가 빠지는 마이너스레시피만 따라하면 지치지 않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맛없는 다이어트 요리는 이제 그만! 누가 봐도 살이 빠질 것 같은 하얗고 푸른 요리들이 아닌 찐하고 선명한 요리에 주목하자! 이 책은 그동안 다이어트 요리책에서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고칼로리 음식들이 등장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으레 참아야만 했던 치킨, 파스타, 삼겹살, 라면, 돈가스 심지어 달콤한 디저트까지. 잠깐의 다이어트가 아닌 매일 살이 빠지는 일상의 다이어트. 이를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모아 고칼로리 음식들의 칼로리를 줄였다. 어려울 건 하나도 없다. 맛있는 음식을 날씬하게 먹기 위한 마이너스 팁만 슬슬 따라해보시라. 점점 살이 빠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순서대로 따라만 하면 칼로리가 빠진다!? 이 책에 등장하는 메뉴들은 조리 과정에서 칼로리를 빼나가 전체적으로 칼로리가 줄어드는 레시피다. 칼로리가 빠지는 근거도 없이 before & after만 제시하는 것이 아닌, 다른 재료로 대체하고, 양념을 바꾸고, 조리 방법을 달리하며 20, 30, 100kcal 등 틈새 칼로리를 줄여 나가는 것이다.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사진을 그대로 따라하면 고칼로리 요리가 금세 날씬해지는 다이어트 요리로 탈바꿈 할 것이다. 꽃미남 인기 요리 강사의 레시피와 영양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쿠킹클래스 폭풍 마감 신드롬을 일으킨 인기 요리 강사 신군. 그가 10년간 현장에서 일하며 얻은 각종 요리 노하우와 맛있고 날씬하게 먹을 수 있는 주옥같은 팁을 책 속에 그대로 담았다. 특히, KBS ‘리빙쇼 당신의 6시’에서 식단 멘토를 하며 선보인 그의 마이너스레시피는 이미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 밖에 칼로리나 영양학적인 카운슬링은 가정의학전문의 등의 도움을 받아 더욱 꼼꼼히 함으로써 다이어트 책으로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다이어트에 진심입니다
더블유미디어(Wmedia) / 이지애 (지은이)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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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미디어(Wmedia)소설,일반이지애 (지은이)
그저 남들 눈에 띄지 않는 보통 체중이고 싶었던 초고도비만의 스무 살 소녀가 아이 엄마가 된 지금까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해 온 다이어트에 대한 회고록이자 ‘나를 키운 것은 팔 할이 다이어트다’라고 할 정도로 다이어트를 통해 얻은 많은 깨달음으로 더 나은 나와 더 나은 삶을 추구해온 성장기이다. 어떻게 44kg을 뺐는지, 정체기와 요요를 어떻게 극복했고, 식이 문제와 운동중독 등 다이어트 부작용에서 어떻게 벗어났는지에 대한 기록뿐만 아니라 살을 부르는 직장생활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법, 임신하고서도 5kg밖에 안 찐 이유와 출산 후 산후 조리원에서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간 방법 등 건강하고 행복하게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다. 그리고 모든 문제를 다 살 탓으로 돌리고 살만 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행복할 것이라는 망상에서 벗어나 다이어트를 좀 더 나은 나를 위해,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저자의 이야기도 담겨있다. 초고도비만 땅딸보의 울고 웃기는 현실 다이어트 성장기를 통해 당장 아무것도 할 의욕이 없더라도, 지금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조차 힘겹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도 지금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아주 조금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용기를 얻길 응원한다.01 150cm, 88kg. 살벌한 다이어트가 시작됐다 기꺼이 상처받아도 됩니다 _다이어트 결심하다 쓸모없는 시간은 없다 _쓸데없는 짓을 해도 되는 이유 “임신 몇 개월이에요?” _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순간 매일 저녁, 체중계 숫자가 줄어가는 시간 _88kg에서 58kg까지 나의 다이어트 방법 변화하고, 움직여라 _슬럼프를 마주하는 방법 당신의 멘토는? _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훌륭하다 행복은 어디에? _30kg을 감량해도 행복하지 않는 이유 질투 사용법 _열등감에 빠질 때 왜 쟤는 늘 연애중이지? _매력에 대하여 먹으면 살 찔까봐 _고독의 시간이 따뜻했던 이유 살 빠지니 살 만하네 _살 빠져서 좋은 점 9가지 02 요요가 왔다 그 놈이 왔다 _스트레스가 불러온 요요 일단 멈춤_ _폭식의 이유와 해결법 요요에서 뉴욕까지 _혼자가 되기로 결심하다 살쪄도 행복하던데요 _맘껏 먹고 맘껏 즐기는 삶 스키니 진을 입어볼까? _운동을 일상으로 끌어들이는 방법 악착같은 이중 생활 _건강한 습관 다지기 커피, 책, 글쓰기 그리고 걷기 _일상의 작은 기쁨 03 다이어트의 또 다른 이름 “성장” 자신감은 높게, 태도는 겸손하게 _패션 매거진 마케터가 되다 뉴요커 스타일은 무리수였어 _진짜 밸런스를 유지하는 삶이란 그녀들이 스프와 국밥을 들이키는 이유는? _텅 빈 마음을 채워가는 방법 아침, 점심, 저녁, 나마스떼 _하루의 해독제 원칙을 세우는 삶 _회사와 일상에서 불행 피하기 관건은 먹는 것 _체중유지 비법 ‘나도 한번 말라보자!’ _권태가 가져온 욕망 행복은 몸무게순이 아니잖아요 _10년의 다이어트 후 알게 된 것 매일매일, 그냥 _루틴을 만드는 방법 자존감과 새벽 수영 _나만의 공간이 필요한 이유 세상의 다이어터들에게 _나의 이야기가 프로젝트가 되다 04 임신과 출산, 다시 쓰는 다이어트 음식은 죄가 없어요 _고기의 맛, 사랑의 맛 야식에 대처하는 자세 _완벽한 휴식 임산부가 그렇게 매일 운동해도 돼요? _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보다는 해야 하는 이유를 찾기 회복은 움직여야 합니다 _진짜 산후 다이어트 척하는 삶 _엄마의 다이어트에 대하여 슴슴한 맛, 행복 리스트 _요요와 이별하는 방법 내 몸의 주인 _그때와 지금, 다른 그림 찾기 에필로그좀 더 나은 나와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 다이어트 “대학 가면 살 빠진다.” 대한민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소녀였다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말일 것이다. 그리고 그 나이가 지나고 나면 저 말이 대학만 가면 알아서 살이 죽죽 빠진다는 말이 아니라 그때부터 피나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해야 하는, 아니 할 수밖에 없는 나이라는 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거기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무서운 예감. ‘다이어트의 굴레에서 평생 못 벗어나겠구나.’ 어릴 적부터 한 번도 날씬해 본 적 없이 가열하게 기록을 경신하며 스무 살 꽃다운 나이에 정점을 찍고 다이어트에 돌입한 의 저자도 마찬가지였다. 뚱뚱한 줄은 알았지만, 여중 여고를 다니며 크게 문제 될 일이 없었던 몸무게가 대학입학과 동시에 생기는 인간관계의 확장 속에서 상처로 돌아왔고, 사회라는 곳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 사생결단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피나는 노력으로 44kg을 빼고 날씬한 몸으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고 끝났으면 좋았겠지만 스무 살 꽃다운 나이의 소녀가 사회생활을 하고 결혼을 해 아이 엄마가 된 지금까지 그 다이어트는 계속되고 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비슷할 것이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0여 년간의 계속된 다이어트가 지겨울 법도 하지만 의 저자는 인생 주기에 따라 겪게 되는 굴곡을 다이어트를 통해 얻은 깨달음으로 극복해가며 좀 더 나은 나로 발전할 수 있었기에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한 스무 살의 자신에게 감사하다고 말한다. 평생 해야 하는 다이어트. 를 통해 좀 더 나은 나와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로 다이어트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키 150센티미터, 몸무게 88킬로그램.
송재환쌤의 문해탄탄 한자일력 365 (스프링)
21세기북스 / 송재환 (지은이) / 2023.10.27
29,800원 ⟶ 26,820원(10% off)

21세기북스학습법일반송재환 (지은이)
20년 차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초등 고전교육, 초등 공부법의 베테랑 송재환 선생님이 1년간 365개의 한자와 어휘를 한 번에 익힐 수 있는 일력을 출간했다. 탁상달력 형태로 되어 있는 이 책은 한자 능력과 어휘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만년 일력으로 연도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전국한자능력시험(한국어문회 주관) 기준 6급 한자가 필수로 들어가 있으며, 더 나아가 5급 한자까지 선정되어 있어 이 일력에 있는 한자만 익혀도 6급 한자 급수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한자뿐만 아니라 각종 성어와 연관 어휘를 함께 익힘으로써 아이의 인성과 가치관을 바로 잡아줄 수 있다. 하루 5분, 아이와 하루 한 장씩 한자 교감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새로운 어휘들을 습득함은 물론이고 아이의 사고력과 도덕지능까지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매일 5분이면, 급수한자 5급까지 저절로 외워진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초등 고전 읽기 열풍을 불러일으킨 송재환쌤의 365일 초등 문해력 과외! 20년 차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초등 고전교육, 초등 공부법의 베테랑 송재환 선생님이 1년간 365개의 한자와 어휘를 한 번에 익힐 수 있는 일력을 출간했다. 탁상달력 형태로 되어 있는 이 책은 한자 능력과 어휘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만년 일력으로 연도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전국한자능력시험(한국어문회 주관) 기준 6급 한자가 필수로 들어가 있으며, 더 나아가 5급 한자까지 선정되어 있어 이 일력에 있는 한자만 익혀도 6급 한자 급수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한자뿐만 아니라 각종 성어와 연관 어휘를 함께 익힘으로써 아이의 인성과 가치관을 바로 잡아줄 수 있다. 하루 5분, 아이와 하루 한 장씩 한자 교감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새로운 어휘들을 습득함은 물론이고 아이의 사고력과 도덕지능까지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카이스트 하루 습관 |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학습 혁명 | 이성혜 외 2명 지음 | 2023년 7월 | 19,800원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 | 삶의 근본을 보여주는 부모, 삶을 스스로 개척하는 아이 | 지나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9월 | 18,800원 ☞ 21세기북스 관련 사이트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유사어, 반대어, 사자성어, 사자소학, 속담까지! 인성과 어휘력이 1년 만에 극대화되는 한자 습관 ★★ 한 권으로 전국한자능력시험 6급 한자 완벽대비! ★★ ★★ 초등교육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20년 차 현직 교사 ★★ ★★ 아이가 좋아할 아기자기하고 다채로운 일러스트 수록! ★★ ★★ 어휘와 성어를 익히고 복습하는 알차고 짜임새 있는 구성! ★★ 한동안 교육계에서 떠들썩했던 문해력 논란은 이제 잠깐의 이슈가 아니라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매김했다. 한자어는 국어 어휘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학술용어는 여기서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이처럼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 한자 공부가 필수가 된 것이다. 『송재환쌤의 문해탄탄 한자일력 365』에서는 한자의 음과 뜻뿐만 아니라 연관된 어휘와 그 쓰임을 함께 나열하여 한자 공부에 부담을 느끼는 독자들도 부담 없이 시작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루에 1페이지씩 오늘의 사자성어, 사자소학과 같은 고전 읽기부터 시작하여 ‘어휘력이 뿜뿜’하는 낱말, 비슷한말, 반대말 등의 어휘를 함께 공부함으로써 국어를 보다 정확하고 바르게 사용하면서 유추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이러한 어휘 공부 습관은 곧 아이들의 문해력 성장의 디딤돌이 되어 공부가 재밌어지고 독서가 즐거워지게 만들어줄 것이다. 쉽고 재미있게 습득하는 고전의 지혜와 초등 필수 어휘!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가는 새로운 어휘, 넓어지는 생각의 깊이 초등교육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20년 차 현직 교사인 저자 송재환 선생님은 한자를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지 고민을 거듭하다 『송재환쌤의 문해탄탄 한자일력 365』를 만들게 되었다. 이 일력이 다른 일력에 비해 특별한 이유는 초등 고전교육의 베테랑인 송재환 선생님이 2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직접 엄선한 한자들을 담았기 때문이다. 선생님의 마음으로 한자 학습뿐만 아니라 매일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와 인생의 지혜를 건네어 아이들에게 든든한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가령 爭(다툴 쟁)이란 한자로 경쟁(競爭)이란 낱말을 설명하면서 세상은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이기라고 가르치지만, 그것에 몰두하지 말고 나 자신을 이기는 데 초점을 맞추라는 진심어린 조언을 건넨다. 또한 주요 24절기가 지나가는 날에는 입춘(立春)이나 하지(夏至)와 같은 24절기와 관련된 낱말과 성어를 들려주어 자연스럽게 세상의 다양한 지혜를 습득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1년 동안 각 달의 분위기에 맞추어 변해가는 아기자기하고 포근포근한 일러스트는 톡톡 튀는 컬러풀한 일력 디자인과 더불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이 책을 통해 하루에 5분씩 한자와 어휘 공부 습관을 꾸준히 익혀본다면, 1년 만에 자연스럽게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문해력이 탄탄!’해지는 기초한자의 마법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
모던K 발성 노하우 : MVP 보컬 테크닉
삼호ETM / 정승환,손지만.손태현 지음 / 2017.09.29
25,000원 ⟶ 22,500원(10% off)

삼호ETM소설,일반정승환,손지만.손태현 지음
마마무, EXO, 에이핑크 등 많은 가수를 배출한 국내 최고의 <모던K뮤직아카데미>의 보컬 트레이너들이 집필한 교재. 현장에서 직접 뛰는 저자들의 오랜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노래에 입문하는 초보자부터 대입을 준비하는 입시생, 가수를 준비하는 지망생들까지 쉽게 호흡과 발성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고, 발음, 음악의 표현과 이해 등 실전에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Chapter 1 발성과 호흡 1 연습 전 워밍업6 레슨 노트 1 2 성대의 구조 및 원리14 음악인이라면 이것만은 알고 가자! 기타 3 발음 연습22 음악인이라면 이것만은 알고 가자! 드럼 4 공명의 이해34 음악인이라면 이것만은 알고 가자! 베이스 기타 5 호흡44 음악인이라면 이것만은 알고 가자! 키보드 6 호흡과 발성의 연결54 레슨 노트 2 7 흉성구의 연습62 음악인이라면 이것만은 알고 가자! 장르별 대표 아티스트 8 중성, 두성구의 연습74 음악인이라면 이것만은 알고 가자! 앙상블 Chapter 2 음악의 이해 9 가사의 이해와 감정표현86 10 카피하기90 11 마이크 사용법98 12 실전 그리고 공연장에서101 음악인이라면 이것만은 알고 가자! 음악 용어 간단 정리 13 자작곡 만들기(뮤지션으로 한 걸음 더)104 14 송폼의 이해(뮤지션으로 한 걸음 더)109 15 연습노트112 Chapter 3 실전 연습곡 출국 1994년 어느 늦은 밤 사랑하기 때문에 이제 그만 너를 보내고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보고싶다 애인 있어요 가지마 가지마 Like A Star Hello Don’t Know Why Open Arms Why Goodbye Hurricane On The Wings Of Love 아프고 아픈 이름 다 줄거야 LOVE 내게 오는 길 All By Myself 체념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사랑 그 놈 내 여자최다 입시 합격률을 자랑하는 모던K 뮤직아카데미의 발성 노하우를 그대로! 마마무, EXO, 에이핑크 등 많은 가수를 배출한 국내 최고의 <모던K뮤직아카데미>의 보컬 트레이너들이 집필한 교재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뛰는 저자들의 오랜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된 이 책은, 노래에 입문하는 초보자부터 대입을 준비하는 입시생, 가수를 준비하는 지망생들까지 쉽게 호흡과 발성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고, 발음, 음악의 표현과 이해 등 실전에 필요한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되어있습니다. MR이 포함된 MP3 CD를 통해 정확한 느낌을 연습할 수 있고, 발성 연습에 효과적인 기성곡 25곡을 수록하여 교재에서 배운 호흡, 테크닉을 실제 곡에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 부작용 완치법
느낌이있는책 /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 (지은이) / 2018.07.30
16,000원 ⟶ 14,400원(10% off)

느낌이있는책건강,요리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 (지은이)
면역 암 치료로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으로 익히 알려진 장덕한방병원의 치료법을 담았다. 암을 없애는 대표적인 치료법 항암치료. 그런데 항암치료는 수많은 부작용을 동반한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오심, 구토, 복부 팽만, 설사, 소화불량 등이다. 증상의 정도 차이만 있을 뿐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 대부분에서 발생하며 또한 잘 먹어야 암도 잘 이겨낼 수 있는데 항암치료를 하면 먹는 것 자체가 힘들어 체력이 떨어진다. 그러다 보면 항암치료를 더 견디기 힘들어 부작용도 심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런 악순환을 끊어버릴 대안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면역력이다. 몸 자체의 면역력을 끌어올리면 길고 고통스러울 수 있는 항암치료 과정을 수월하게 견딜 수 있다.프롤로그_면역 암 치료, 항암치료 부작용은 줄이고 효과는 늘린다 추천사_면역력의 중심에 ‘마음’이 있다 Part 01 암보다 항암치료가 더 무섭다 항암치료가 끝날 때까지 견뎌낼 자신이 없어요 날카로운 항암치료의 기억 복통, 구토, 소화불량으로 먹지 못해 죽는 줄 알았어요 조금만 차가워도 죽을 것처럼 고통스러워요 항암치료 중 대상포진? 설상가상이 따로 없어요 영원히 머리카락이 나지 않으면 어쩌죠? Part 02 암 종류에 따라 항암제도, 부작용도 조금씩 다르다 항암제도 진화한다 위암에 많이 쓰는 항암제와 대표적인 부작용 간암에 많이 쓰는 항암제와 대표적인 부작용 대장암에 많이 쓰는 항암제와 대표적인 부작용 폐암에 많이 쓰는 항암제와 대표적인 부작용 여성 암에 많이 쓰는 항암제와 대표적인 부작용 갑상선암, 전립선암, 혈액암에 많이 쓰는 항암제와 대표적인 부작용 Part 03 항암치료 부작용은 줄이고, 효과를 높이는 면역 암 치료 왜 항암치료 할 때 면역 암 치료가 필요할까? 한방 면역 암 치료법 양방 면역 암 치료법 Part 04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항암 조리법 대표적인 항암치료 부작용을 줄이는 일상 관리법 골고루 잘 먹어야 항암치료를 잘 받을 수 있다 항암치료에 도움이 되는 조리법 안전하고 적절한 운동이 필요하다 Part 05 항암치료, 그것이 궁금하다 항암제의 부작용은 보통 얼마나 지속되나요? 탈모 걱정 없는 항암제는 없나요? 백혈구 수치가 낮으면 항암치료를 받지 못하나요? 항암제 내성이 생긴 후에는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먹는 항암제의 종류와 효과는? 75세 이상 고령자, 항암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까요? 폐암에 쓰는 항암제의 부작용이 그렇게 심한가요? 항암치료 중 건강보조식품을 먹어도 되나요? 한약이 간에 부담을 준다는데 먹어도 될까요?암보다 더 무서운 항암치료, 면역 암 치료로 부작용과 고통은 줄이고 효과는 배가시킨다 암은 이제 더 이상 불치가 아니다. 때를 놓치지 않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얼마든지 완치할 수 있는 질병이 암이다. 그런데 이 암보다 무서운 것이 바로 항암치료다. 초기 암은 수술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항암치료는 환자에게 수많은 부작용과 육체적 고통, 스트레스를 동반한다. 그래서 항암치료를 견디다 못해 치료 자체를 그만두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책은 면역 암 치료로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으로 익히 알려진 장덕한방병원의 치료법을 담았다. 면역 암 치료를 받으면 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는 것은 물론 삶의 질까지도 올릴 수 있다. 암을 없애는 대표적인 치료법 항암치료. 그런데 항암치료는 수많은 부작용을 동반한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오심, 구토, 복부 팽만, 설사, 소화불량 등이다. 증상의 정도 차이만 있을 뿐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 대부분에서 발생하며 또한 잘 먹어야 암도 잘 이겨낼 수 있는데 항암치료를 하면 먹는 것 자체가 힘들어 체력이 떨어진다. 그러다 보면 항암치료를 더 견디기 힘들어 부작용도 심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런 악순환을 끊어버릴 대안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면역력이다. 몸 자체의 면역력을 끌어올리면 길고 고통스러울 수 있는 항암치료 과정을 수월하게 견딜 수 있다. 면역 암 치료로 한방에서는 면역약침, 면역 발효한약, 한방 항암경구제, 면역 비훈요법, 면역 온열요법 등이 있고 양방에서는 고주파 온열 암치료, 고농도 비타민요법, 셀레늄요법, 미슬토요법, 거슨요법, 바이오 포톤요법, 싸이모신 알파1요법 등이 있다. 이런 면역 암 치료를 했을 때와 안 했을 때의 결과는 크게 차이가 난다. 부작용이 무서워 항암치료를 꺼렸던 환자 대부분이 면역 암 치료를 병행한 덕분에 비교적 수월하게 항암치료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장덕한방병원의 대표적인 면역 암 치료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암마다 사용되는 주요 항암제와 부작용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간암, 위암, 대장암, 폐암, 여성 암, 갑상선암 등으로 분류해 앓고 있는 암과 항암치료에 대해 보다 면밀히 알아보도록 다루었다. 또한 음식이나 운동 등 생활에서 지켜야 할 것들도 수록, 암 환자들이 삶의 질을 올리고 보다 적극적으로 암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는 엄청나다. 그런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된다. 모든 부작용이 다 그렇지만 탈모 역시 지나가는 과정일 뿐이다. 항암치료로 영원히 탈모가 지속되는 일은 결코 없다. 하지만 운명처럼 부작용을 받아들이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저절로 물러가기를 기다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방법이 없다면 모를까,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가능한 한 빨리 부작용의 흔적을 지우는 것은 중요하다.정희순 씨는 하루라도 빨리 머리카락이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면역치료를 시작했다. 놀랍게도 면역치료를 시작한 지 한 달쯤 지나면서부터 반들반들하던 두피에 까만 점처럼 머리카락이 보였다. 새싹이 돋는 것처럼 두피를 뚫고 나오는 머리카락을 보면서 정희순 씨는 안도했다. 면역력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해져서인지 이후부터는 하루가 다르게 머리카락이 자랐고, 몇 달이 지나자 단발 스타일을 낼 수 있을 정도가 됐다.“이제 정말 암과 헤어진 느낌이에요.”암보다 항암치료가 더 무섭다 항암치료를 하며 감내해야 할 고통이 크다 보니 암이 너무 많이 진행된 경우에는 항암치료를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남은 생을 항암치료를 받으며 고통받느니 통증을 관리하며 먹고 싶은 음식 먹고, 하고 싶었던 일 하면서 생을 정리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면역 암 치료가 대중화되면서 항암치료에 대한 생각도 바뀌기 시작했다. 항암치료와 면역 암 치료를 병행하면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면역 암 치료는 말 그대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치료법이다. 암을 직접적으로 없애는 것은 아니지만 면역력이 강화되면 암세포가 몸에 발을 못 붙이도록 면역세포가 방어하기 때문에 암이 증식하고 전이, 재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면역력이 좋으면 항암치료의 부작용이 줄고, 항암치료 효과가 배가 되기 때문에 점점 더 항암치료와 면역 암 치료를 병행하는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항암치료 부작용은 줄이고, 효과를 높이는 면역 암 치료 여러 실험논문과 임상연구 모두 항암화학요법과 한약이 결합되었을 때 항암화학요법 약물의 효능 농도를 올리고 항암제의 독성 반응들을 낮출 수 있었음을 입증한 것이다. 한약 외에도 면역약침, 면역 비훈요법, 면역 온열요법 등의 한방치료가 항암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여주는 것으로 밝혀졌다.한방치료뿐만 아니라 현대의학에서 발전한 면역 암 치료도 다양하다. 고주파 온열 암 치료, 고농도 비타민요법, 셀레늄요법, 미슬토요법, 싸이모신 알파-1요법, 거슨요법, 바이오 포톤요법 등 역시 NK세포를 활성화시키고,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더 잘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치료법이다. 또한 항암치료로 인한 부작용을 완화시키고 항암치료의 효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이미 독일, 미국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암을 치료하는 데 적극적으로 면역치료를 시행하고 있다.항암치료 부작용은 줄이고, 효과를 높이는 면역 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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