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우주를 여행하는 초보자를 위한 안내서
김영사 / 마이크 둘리 (지은이), 권경희 (옮긴이) / 2021.12.15
14,800원 ⟶ 13,32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마이크 둘리 (지은이), 권경희 (옮긴이)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시크릿>에서 “생각이 현실이 된다”라는 명언을 남긴 작가 마이크 둘리가 딸에게 전하고픈 성찰과 통찰을 담은 책으로, 처음 사는 인생에 도움이 될 잠언들을 풀어놓는다. “너는 허들을 넘고 또 넘으려고 살아가는 게 아니다”(119쪽) “손으로 만지는 건 언젠가 사라져도/ 가슴으로 느끼는 건 영원히 죽지 않는다”(35쪽) “우리 가운데 어느 누가 아프면/ 우리 모두가 아프다”(187쪽) 등 짧은 호흡으로 이어지는 잠언에는 반백 년을 산 사상가의 생각이 압축되어 있다. 쉰 살이 넘어 아버지가 된 작가가 모든 게 처음일 수밖에 없는 딸이 삶의 문턱을 매끄럽게 넘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가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 알리려고 쓴 책이다. 불친절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법, 숱한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법,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법,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부와 성공을 이끄는 법 등 자신의 경험에서 길어올린 인생의 지혜를 풀어놓는다.프롤로그 네게 중요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 1장. 네가 있기에 태양이 떠오른다 2장. 너는 매 순간 기적을 일으키고 있다 3장. 모든 상처에서 배운다 4장. 상상하고 꿈꾸고 걸음마 떼기 5장.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6장. 오래된 영혼이 알고 있는 것 에필로그 네게 얼마나 사랑을 받는지 기억해냈다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시크릿》에 영감을 준 작가 마이크 둘리 인생의 출발선에 선 딸에게 띄우는 500여 편의 짧은 편지 ★★★앞으로 겪을 수밖에 없을 달갑지 않은 일을,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 감당하려는 사람의 글이다. _정혜윤 에세이스트, 《슬픈 세상의 기쁜 말》 저자 ★★★사랑스러운 애정과 아름다운 지혜가 가득하다. 모든 어린이와 어른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_마시 시모프,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우주를 여행하는 초보자를 위한 안내서》는 쉰 살이 넘어 아버지가 된 작가가 모든 게 처음일 수밖에 없는 딸이 삶의 문턱을 매끄럽게 넘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가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 알리려고 쓴 책이다. 불친절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법, 숱한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법,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법,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부와 성공을 이끄는 법 등 자신의 경험에서 길어올린 인생의 지혜를 풀어놓는다. 내 안의 숨은 기적을 깨우고 고민을 깃털처럼 날려버리고 싶다면 일독하길 권한다. 한 문장씩 호흡을 고르며 읽어내려갈 때 무릎을 탁! 치는 깨달음을 얻을 수도, 불확실한 세상에서 확실한 행복을 찾게 될 수도 있다. 34개국 156개 도시를 오가며 깊은 통찰을 보여준 마이크 둘리 처음 사는 인생에서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회원 수 1백만 명 ‘철학 모험가 클럽’ 리더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 추천 작가 자기 인생을 슬기롭게 살고 싶은 어른이에게 전하는 지혜서 인생, 참 쉽지 않다.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쓰느라 마음의 모서리가 깎이고, 반복되는 실패에 의기소침해지고, 똑같은 패턴으로 사는 것만 같아 우울할 때가 있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오로지 내 편인 사람이 건넨 한마디는 살아갈 힘을 준다. 내 편 중 한 명인 아버지가 건넨 말은 대체로 잔소리라 부르지만, 때때로 살아갈 힘을 주는 고마운 소리로 느껴진다. 그 고마운 소리가 담긴 책이 출간되었다. 《우주를 여행하는 초보자를 위한 안내서》는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시크릿》에서 “생각이 현실이 된다”라는 명언을 남긴 작가 마이크 둘리가 딸에게 전하고픈 성찰과 통찰을 담은 책으로, 처음 사는 인생에 도움이 될 잠언들을 풀어놓는다. “너는 허들을 넘고 또 넘으려고 살아가는 게 아니다”(119쪽) “손으로 만지는 건 언젠가 사라져도/ 가슴으로 느끼는 건 영원히 죽지 않는다”(35쪽) “우리 가운데 어느 누가 아프면/ 우리 모두가 아프다”(187쪽) 등 짧은 호흡으로 이어지는 잠언에는 반백 년을 산 사상가의 생각이 압축되어 있다. 내일이 두려운 삶에서 두근거리는 삶으로 이 책의 첫 문장은 “너는 아기였을 때 눈물과 두려움이 많았다”(21쪽)로 시작한다. 막 걸음마를 떼는 어린아이는 일어서기를 두려워하고, 사회에 첫발을 들이는 어른은 실패를 딛고 일어서기를 두려워한다. 작가는 이런 이들에게 용기를 주려는 듯, 두려워서 겁내기보다 “사랑하다 실연하는 게/ 시도하다 실패하는 게/ 꿈꾸다 실망하는 게”(170쪽) 낫다고 말하며, 두려움을 이용해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생각해보라고 권한다. 두려움에 관한 작가의 사유는 세계로 뻗는다. “깨우친 사람은/ 진실을 밝혀낸 사람이 아니라/ 진실을 소환한 사람이다”(260쪽) “네가 진실하다면/ 두려워할 일이 없다”(38쪽)라는 문장은 진실과 거짓이 도사린 세상에서 우리는 어느 쪽을 택해야 하는가를 명징하게 알아차리게 한다. 우리 안에 잠든 기적을 깨우는 법 이 책의 전반에 걸쳐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는 ‘기적’이다. 작가는 이미 우리 안에 기적이 있다고 말하며, 기적이 일어나게 할 비밀을 공개한다. “바람과 욕망”(164쪽)의 결과를 알고, 여유 있는 마음을 갖고, “행동하고 추진하기”(164쪽)가 그것이다. “사자 무리가 달려들 때 네가 생존에 온 정신을 집중하고 죽을힘을 다해 달린다면, 사자 무리의 관심을 지나가는 얼룩말 떼에게로 흩트려 돌린다면, 너는 살 것이고 이걸 기적이라 할 것이다”(70쪽)라는 문장을 좇다 보면 목덜미가 서늘해지는 동시에 기적을 이루는 방법이 이미 우리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어쩌면 집단은 별난 주장(사자를 새끼 고양이로 바꾸라는 것처럼)으로 너를 부정하려 하고, 너는 특정인들 앞에서 잠시 네 힘을 스스로 포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동안에도 네가 더 많은 친구와 웃음, 건강과 치유, 부와 풍요를 누리고,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천명하는 걸 그 누구도 막지 못한다”(70-71쪽)라는 말은 인간관계뿐 아니라 인생의 태도를 다잡게 해준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확실한 행복을 찾아서 ‘인생’이란 두 글자를 두고 고민을 시작할 때, 결론은 ‘행복’이란 두 글자로 귀결한다. 미래를 보여주는 구슬이 있으면 다가올 불행을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에 그런 마법의 구슬은 없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데, 작가는 “‘적은 것에 안주하라’라는 뜻이 아니라/ ‘너는 이미 더 좋은 걸/ 많이 가질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뜻”(52쪽)이라고 하며, “지금 모습 그대로 행복한 존재”(53쪽)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행복론을 펼친다.가령, 무례하고 불친절한 사람을 만났을 때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를, 우리는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친절한 마음과 행동이 늘 이긴다./ 세상사가 어떻게 보이든 상관없이,/ 그 일이 아무리 하찮은 업무라도,/ 사람들이 아무리 불친절했어도”(213쪽)라는 문장은, 불친절한 사람에게 “친절한 마음”으로 대하면 당장 손해를 보는 것 같아도 결국 “친절한 마음”을 베푸는 게 긍정적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로 읽힌다. “때때로 침체기는/ 가장 큰 성취를 이루게 하는 시기다./ 그러니 이불 속에서 오래 뭉그적거리고/ 천천히 걸으며 세상을 관찰하고/ 내리는 비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금요일에 일없이 빈둥거리는 시간을/ 겁내지 마라”(245쪽)라는 작가의 조언은, 미리 불행을 예측하며 초조해하는 이들에게 위안과 울림을 주는 시(詩)와 같다. 이 책을 읽는 방법을 굳이 소개하자면, 한 호흡 두 호흡 고르면서 명상하듯 읽어 내려가는 것. 문장과 문장 사이 여백을 느껴보는 것. 그리하면 생각이 조금씩 긍정적으로 바뀌고, 어느새 삶의 의미가 우주처럼 확장되는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조각가는 작품을 만들다 실망했을 때그 상태에서 형태를 고치려 애쓰지 않는다.그는 처음부터 새로 시작한다. 인생을 살아가다 어떤 시점에맞닥뜨리는 불확실성이 크면 클수록네 삶을 송두리째 바꿀만루 홈런을 칠 기회도 커진다. 삶을 덜컹거리게 하는 후퇴, 정지, 실망을맘보, 탱고, 차차차의 스텝으로 보라.춤이 뭔지 모른 채 춤을 배우는 동안은아무 감각도 감흥도 일지 않는다.하지만 큰 그림으로 보면 동작 하나하나에 시(詩)가 있다.
다락원 독일어 학습문고 2 : 파우스트 제1부
다락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서유경 편역 / 2017.07.25
8,000원 ⟶ 7,2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서유경 편역
“다락원 독일어 학습문고” 시리즈는 독일어를 배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을 읽어 봐야 할 독일 명작들을 초급 문법을 공부한 학습자들의 읽기 수준에 맞는 현대 독일어로 각색하여 명확한 번역과 함께 제시한 독일어 학습문고 시리즈다. “다락원 독일어 학습문고 2. 파우스트 제1부”는 독일 문학의 거장, 괴테의 “파우스트” 중 제1부를 현대어로 각색한 것으로, 악마와 계약한 파우스트 박사의 비극을 다루고 있다. 머리말 03 일러두기 04 작가 및 작품 소개 06 Kapitel 01 Doktor Faust Traum 파우스트 박사의 꿈 11 Kapitel 02 Ein Geist 한 유령 14 Kapitel 03 ... und noch ein Geist 그리고 또 하나의 유령 17 Kapitel 04 Hexenmedizin 마녀의 약 21 Kapitel 05 Gretchen 그레트헨 22 Kapitel 06 Ein Geschenk ... 하나의 선물 24 Kapitel 07 ... und noch ein Geschenk 그리고 또 하나의 선물 27 Kapitel 08 Liebe f‘다락원 독일어 학습문고’시리즈는 초급 문법 공부한 학습자들을 위한 맞춤형 읽기 교재이다. 독일어 학습자라면 누구나 한 번은 읽어 봐야 할 독일 명작들 중 현재 독일어로 각색된 명작들을 엄선하여 독자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역에 가까운 전문 번역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독일어 능력 시험 유형(Goethe Zertifikat-A2)에 맞는 연습문제를 통해 내용 이해와 함께 시험 유형에도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하였다.
차이나는 유대인 엄마의 교육법
메이트북스 / 박기현 (지은이) / 2019.05.01
15,000원 ⟶ 13,500원(10% off)

메이트북스영어교육박기현 (지은이)
유대인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가? 사람들은 ‘유대인’ 하면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민족이라고 생각한다. 그 영향력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정치·경제·과학·예술 분야의 정상 자리에는 늘 유대인들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유대 공동체 사회에 싱크탱크들이 널려 있고, 유대인 중에서 노벨상 수상 지식인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박기현 저자는 다른 나라와는 다른, 차이나는 유대인 엄마만의 교육법에 그 답이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유대인 엄마의 차이나는 교육법을 다루었다. 유대인 엄마는 자녀를 어떻게 키우는지, 우리나라의 교육법과 어떤 차이가 나는지, 결론적으로 우리나라 부모들은 어떤 점을 고쳐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자녀를 남다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부터 스스로 고쳐야 한다. 이 책으로 지금의 자녀교육 방법을 돌아보자. 그리고 유대인 엄마의 교육법으로 아이를 키운다면 지금보다 더 건강하게 자녀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남들과 다르게 살라는 유대인 엄마들 『차이나는 유대인 엄마의 교육법』 저자 심층 인터뷰 1장 남과 다르게 키우는 유대인 엄마 1. 생각의 꼬리를 계속 찾게 한다 2. 질문의 힘, ‘네 생각은?’이라고 묻는다 3. 지식이 아닌 지혜를 배우게 한다 4. 침대에서 토라를 들려준다 5. 결과보다 과정의 중요성을 가르친다 6. 분별력과 절제력을 갖게 한다 7.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깨닫게 한다 8. 나랏말을 다듬고 지키게 한다 2장 하브루타로 소통하는 유대인 엄마 1. 하브루타로 질문하고 생각하게 한다 2. 밥상에서 쟁론을 지켜보는 유대인 엄마 3. 자녀교육에 실패하면 정체성이 위협받는다 4. 스스로 구별되는 사람으로 키운다 5.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교육 6. 훈육과 학대를 구별한다 7. 모든 권위는 위로부터 아래로 TIP 유대인은 과연 어떤 민족인가? 3장 유대인 엄마의 차이나는 경제교육 1. 돈에 대해 끊임없이 묻고 답한다 2. 13살에도 창업이 가능한 유대 자녀들 3. 숫자교육으로 리스크 관리를 가르친다 4. 세계 경제를 제패한 비밀은 ‘대물림’ 경제교육 5. 토라의 이야기로 교훈을 남긴다 6. 구구단 대신 게마트리아를 배우게 한다 TIP 유대인들에게 성인식의 의미 4장 배려를 가르치는 유대인 엄마 1. 남을 진정으로 배려하는 교육 2.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한다 3. 남에게 민폐를 끼치면 강하게 체벌한다 4. 눈 먼 자의 눈이 되게 한다 5.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게 가르친다 6. 같은 민족끼리 돕되 실력은 필수다 7. 어릴 때부터 신의 존재를 가르친다 TIP 유대 네트워크의 슈퍼 파워 5장 역사를 잊지 않게 하는 유대인 엄마 1. 유월절에서부터 정체성 교육이 시작된다 2. 유대인 조상들의 고통을 기억하게 한다 3. 아픈 역사에서도 교훈을 가르친다 4. 안식일 식탁에 반드시 동참케 한다 5. 충전과 휴식의 진정한 가치를 알려준다 6. 십계명과 7계명을 반드시 지키게 한다 7. 가문을 지킬 의무를 부여한다 TIP 『탈무드』란 도대체 무엇인가? 6장 남편의 권위를 살려주는 유대인 엄마 1. 아버지의 표상은 민족의 영웅인 모세 2. 아버지만 앉을 수 있는 엘리야의 의자 3. 유대 아버지의 권위가 남다른 이유 4. 엄격하면서도 사랑이 충만한 유대 아버지 5. 유대 아버지가 자녀에게 읽어주는 격언들 TIP 랍비에 대한 남다른 존경심 에필로그 우리 부모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유대인 엄마는 늘 질문하고, 행복을 가르친다! 남다르게 키우는 유대인 엄마의 자녀교육 비법! 유대인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가? 사람들은 ‘유대인’ 하면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민족이라고 생각한다. 그 영향력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정치·경제·과학·예술 분야의 정상 자리에는 늘 유대인들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유대 공동체 사회에 싱크탱크들이 널려 있고, 유대인 중에서 노벨상 수상 지식인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박기현 저자는 다른 나라와는 다른, 차이나는 유대인 엄마만의 교육법에 그 답이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유대인 엄마의 차이나는 교육법을 다루었다. 유대인 엄마는 자녀를 어떻게 키우는지, 우리나라의 교육법과 어떤 차이가 나는지, 결론적으로 우리나라 부모들은 어떤 점을 고쳐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자녀를 남다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부터 스스로 고쳐야 한다. 이 책으로 지금의 자녀교육 방법을 돌아보자. 그리고 유대인 엄마의 교육법으로 아이를 키운다면 지금보다 더 건강하게 자녀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엄마들의 교육을 살펴보면 무조건 1등이 우선이다. 남들보다 앞서야 하고, 경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 그래야 남들보다 좋은 차, 좋은 아파트, 많은 돈을 가질 수 있다고 자녀에게 교육한다. 반면 유대인 엄마들은 남들처럼 살지 말고 남들과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리고 이러한 유대인 엄마의 자녀교육법은 자녀에게 하는 질문으로 나타난다. 유대인 엄마의 질문법은 자녀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계속해서 대화하면서 자녀만의 개성을 키워주는 것이다. 자녀의 개성을 키워준다는 것은 자녀의 다양성을 인정하며 자존감을 키워준다는 뜻이며, 아이에게 제대로 된 자존감이 형성되면 아이는 성공과 출세가 아닌 행복을 삶의 목표로 한다. 우리나라를 보면 3포 시대, 5포 시대를 살며 불확실성과 치열한 경쟁에 고통 받는 아이가 너무나 많다. 학교와 학원, 입시에 치인 아이들을 부모가 먼저 보듬어 주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유대인 엄마의 교육법으로 아이의 진짜 행복을 위해 남과 비교하는 아이가 아닌 나답게 사는 아이로 키우자. 차이나는 클라스, 유대인 엄마처럼 키우자! 자녀교육 방식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남과 다르게 키우는 유대인 엄마’에 대해 설명한다. 유대인 엄마가 남들과 가장 차이나는 질문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유대인 엄마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귀찮다고 생각할 정도로 자녀에게 질문을 던진다. 이렇게 질문해서 자녀가 끊임없이 원인과 배경을 살펴 대답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자녀는 부모가 던진 질문을 대답하기 위해 생각을 말로 풀어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사고력이 높아지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이 쏟아지게 된다. 2장 ‘하브루타로 소통하는 유대인 엄마’에서는 하브루타에 대해 설명한다. 하브루타는 두 사람이 서로 질문하며 토론과 응답으로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우리나라의 토론 방식과 비슷한 것 같지만 전혀 다르다. 서로의 파트너를 동등한 입장으로 생각하며 토론하기 때문이다. 둘 사이에 위아래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질문하며 질문의 힘을 키우고, 더 나은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다. 3장 ‘유대인 엄마의 차이나는 경제교육’에서는 유대인 사회의 경제교육에 대해 알 수 있다. 유대인 엄마들은 어릴 때부터 자녀에게 경제교육을 철저하게 시킨다. 이 경제교육으로 인해 결국 유대인들은 성공한 민족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4장 ‘배려를 가르치는 유대인 엄마’에서는 『탈무드』와 십계명으로 자녀를 교육하는 유대인 엄마에 대해 설명한다. 유대인들에게 『탈무드』는 고서가 아닌 현재진행형이고 미래지향형인 삶의 지혜서다. 유대인 엄마는 유대인의 신앙·언어·문화 같은 전통을『탈무드』를 통해 자녀에게 가르친다. 5장 ‘역사를 잊지 않게 하는 유대인 엄마’에서는 자녀들이 역사를 잊지 않도록 교육하는 유대인 엄마의 노력에 대해 설명한다. 유대인은 이집트를 탈출한 날을 유월절로 정해 매년 기념한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광복절에 해당하는데 유대인 엄마들을 유월절 의식을 통해 유월절이 가진 진정한 의미를 가르쳐 자녀가 절대 유월절을 잊지 않도록 교육한다. 6장 ‘남편의 권위를 살려주는 유대인 엄마’에서는 엄마가 아닌 아버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유대 가정에서 아버지의 권한과 역할은 절대적이다. 자녀교육에 등 돌리는 것이 아닌 취업·결혼·창업 등에 아버지가 큰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유대 부모는 서로 자녀교육에 경쟁적으로 나서는 편이다. 우리나라 부모들도 더이상 학원이나 학교에 전적으로 자녀교육을 맡겨서는 안 된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부모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한번 되돌아보도록 하자. 유대인 엄마라면 자녀가 사려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더라도 자녀의 생각을 캐묻고 파고들었을 것이다. 유대인 엄마라면 자녀에게 이렇게 물었을 것이다. “그게 너한테 꼭 필요하니?” “남들은 어떻게 공부한다고 생각하니?” “그 사전을 사서 어떻게 공부할 거니?” “다른 사전들은 없어도 되니?” 이렇게 자녀의 생각을 추궁하듯 질문할 것이 틀림없다. 물론 자녀에게 하나하나 캐묻는 것이 사람을 질리게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순하게 생각하고 결정해 버리는 자녀의 잘못된 버릇을 완전히 고칠 수 있으니 유대인 엄마의 자녀교육법이 실로 중요하다고 할 만하다. 유대인 엄마들은 필요한 것, 예를 들어 연필 한 자루 사는 것조차 생각해보고 결정하게 하고 충동적으로 물건을 사지 않게 가르친다. 이것이 유대인 엄마들의 자녀교육법이다. 그리고 유대 자녀들은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하는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결국 생각하는 법이 키워지게 되는 것이다. 자녀교육에 있어 자존감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자존감self-esteem은 자신에 대한 존엄성으로 타인들의 외적인 평가나 인정, 칭찬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성숙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지는 자기 자신의 의식을 말한다. 자존감이 제대로 형성된 자녀는 외부의 평가에 함부로 휘둘리지 않고 일희일비하지 않는 그야말로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존감이 제대로 형성되면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게 된다. 자신의 능력과 한계를 알고, 그 이상의 일을 맡게 되면 타인에게 도움을 청할 줄도 안다. 자존감은 자존심과 비슷한 것 같으나 적용에서 차이가 있다. 사람은 자존감이 있어야 하고 자존심도 있어야 하지만,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아는 사람은 자존감이 있는 사람이다. 잘못된 자존감이 형성되면 도움을 요청하는 것에 인색해지고, 도움을 받는 것을 체면이 깎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자존심은 타인과의 경쟁에서 생기는 감정이 되기 쉽다. 외부적 영향을 받기 십상이다.
도시소녀 귀농기 3
들녘 / 에른 (지은이) / 2019.02.15
15,000원 ⟶ 13,500원(10% off)

들녘소설,일반에른 (지은이)
서울에서 경북 문경으로 부모님을 따라 귀농한 주인공 지은! ‘동물농장’을 만들고 싶다는 소박한 로망을 품은 채 자투리땅에 수박농사도 지어보는 등 농촌의 삶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여전히 벌레의 ‘ㅂ’ 자만 들려도 도망치기 바쁜 서울 토박이 신세지만 나름대로 차근차근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게 된다. 특히, 든든한 동료가 되어준 진희와 세준 덕분에 지은은 보다 흥미로운 농촌의 삶을 설계하게 된다. 엄마 친구의 꽃차를 아이템으로 선정하여 프리마켓에 진출하는 등 젊은 농부답게 농원 생산물의 판로를 개척하기 시작한 것! 하지만 이제 막 땅의 마음을 헤아리게 된 지은과 그의 가족에게 예기치 못했던 상황이 전개되는데….저자의 말 | 등장인물 소개 | 55화 프리덤! | 56화 농촌의 평범한 하루 | 57화 로망 실현 | 58화 힘들어도 웃는 건 | 59화 외지인 | 60화 소문 | 61화 트리오 결성 | 62화 방관자 | 63화 우상의 책 | 64화 달인의 자세 | 65화 설계사 찾아 삼만 리 | 66화 설계사 | 67화 현장답사 | 68화 꽃차 | 69화 피드백 | 70화 실습 | 71화 만반의 준비 | 72화 출전! 프리마켓! | 73화 응원단 방문 | 74화 결산 | 75화 피할 수 없는 승부 | 76화 장씨 | 77화 지하수 | 78화 후회 | 79화 터 닦기 | 인터뷰_막금 씨 부부에게 지난 귀농 여정을 묻습니다! 20대 청년의 현실 귀농,《리틀포레스트》와 어떤 점이 비슷하고 무엇이 다를까?서울에서 경북 문경으로 귀농한 주인공 지은! 농사의 ‘ㄴ’ 자도 모르는 데다 파리랑 모기만 보아도 질겁하는 서울 토박이가 과연 농촌에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 이웃들과 어울려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시골생활 경험이 전무한 주인공 지은이 ‘용감하게’ 귀농을 선택한 배경은 무엇일까? 대다수 청춘들이 선호하는 한밤중까지 즐길 게 많은 도시생활을 뒤로하고 굳이 “이민보다 어렵다”는 귀농을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혹시 귀소본능이나 전원감성을 자극하는 매체에 경도되어, 혹은 시골생활에 대한 로망만 가슴에 품고 의 김태리처럼 살고 싶어서 귀농을 결심한 건 아닐까? 뭣 모르고 ‘용감모드’로 도전했지만 얼마 안 가 ‘절망모드’로 다시 상경하지 않을까? 이 모든 의혹과 우려는《도시소녀 귀농기》1권의 중간 지점을 넘어가면서 말끔히 사라진다. 사실 작가 에른이 경험한 귀농의 시작은 ‘부모님 따라서’였다.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그는 어릴 때부터 만화를 읽고 그리며 웹툰작가로서 데뷔할 꿈을 키워가던 중, 남보다 조금 일찍 은퇴를 결심한 부모님을 따라 시골행에 동참한다. 동생과 함께 서울에 남을 수도 있었지만 그는 흔한 삶의 방식, 그래서 좀 더 안전하게 느껴지는 삶에 머물기를 거부하고 자신과 자신의 꿈에 오롯이 집중하는 방식을 택한다. ‘다르게 보이는 길’에 들어선 것이다. 그리고 이 길을 씩씩하게 걸어가면서 귀농 결심과 준비 단계부터 정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소개하기로 마음먹고, 귀농의 로망은 물론 농업에 관련된 정책, 농촌생활자에게 필요한 사소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치열한 공부와 취재를 통해 그 정확한 내용들을 웹툰으로 구성하여 먼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 자유연재만화 코너에 이를 매주 한 편씩 올렸다. 그러고 나서 웹툰이 완결되자 이를 정리하고 내용을 좀 더 다듬어서 마침내 총 4권(1권 결심, 2권 농사, 3권 청년농부, 4권 건축)짜리 단행본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시골집 구하기, 땅 매물 알아보기, 귀농지원정책, 귀농교육, 지역 주민들과 어울리는 방법, 농촌에 집을 지을 때 표준설계도를 구하는 방법, 상수원 처리, 작물 재배, 각종 지원 수당 알아보기 등 현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쓸모 있고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는 흥미진진한 ‘귀농 정보툰’이기도 하다. 작가 에른은 경북 문경에서 그간의 열정을 인정받아 2018년 2월 문경시 귀농귀촌 홍보대사로 선정되었고, 이와 더불어 현재 ‘문경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정기적으로 웹툰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는 귀농 관심자에겐 필독서, 웹툰 관심자에겐 흥미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멋진 책이 될 것이다. 3권_어리바리 귀농 초보에서 농촌의 마음을 읽는 청년 농부로! 서울에서 경북 문경으로 부모님을 따라 귀농한 주인공 지은! ‘동물농장’을 만들고 싶다는 소박한 로망을 품은 채 자투리땅에 수박농사도 지어보는 등 농촌의 삶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여전히 벌레의 ‘ㅂ’ 자만 들려도 도망치기 바쁜 서울 토박이 신세지만 나름대로 차근차근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게 된다. 특히, 든든한 동료가 되어준 진희와 세준 덕분에 지은은 보다 흥미로운 농촌의 삶을 설계하게 된다. 엄마 친구의 꽃차를 아이템으로 선정하여 프리마켓에 진출하는 등 젊은 농부답게 농원 생산물의 판로를 개척하기 시작한 것! 하지만 이제 막 땅의 마음을 헤아리게 된 지은과 그의 가족에게 예기치 못했던 상황이 전개되는데…. 추천의 글 · 이지은 작가의 귀농은 성공적일 수밖에 없다. 농사와 자연이야말로 수많은 아이디어와 상상력의 원천이니까!_변현단(‘토종씨드림’ 대표, 『숲과 들을 접시에 담다』, 『토종농사는 이렇게』 저자)· 웹툰으로 귀농이야기를 다룬 것도 새로운데 이민보다 어렵다는 귀농을 낭만이 아닌 현실로 도전하고 있는 이 소녀에게 어찌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있을까?_온순환협동조합 대표(이사장) 안철환· “자연과 함께 아침을 맞는다”고 한 그녀의 언론사 인터뷰를 본 적이 있다. 젊은 눈으로 보는 귀농은 과연 어떨까? 이 시대 청춘들에게 귀농은 또 어떤 물음표를 던질까? 이 책을 다 읽어갈 때쯤이면 아마 느낌표로 남아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_문경시청 농촌지원담당 이혜동다양한 매체에 소개된 작가 에른을 만나다 · 문경 오지마을로 귀농 온 서울 청년의 ‘웹툰 귀농기’_중앙일보, 2018.03.13. · ‘도시소녀 귀농기’ 연재 문경 웹툰작가 이지은 씨_영남일보, 2018.05.02· 도시소녀의 웹툰 귀농기_대구MBC, 2018.02.26· 웹툰 작가 이지은 ‘문경 귀농귀촌 홍보대사’_대구신문, 2018.02.25 · 현실감 뿜뿜~ 웹툰 ‘도시소녀 귀농기’ 작가 ‘에른’을 만나다!_문경시청 대표 블로그, 2018.03.23
초보자도 프로처럼 만드는 플러터 앱 개발
디코딩 / 이정주 (지은이) / 2023.09.08
28,000원 ⟶ 25,200원(10% off)

디코딩소설,일반이정주 (지은이)
만약 어느 날 갑자기 혼자서 플러터로 앱을 개발해야 한다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원하는 앱을 구현하고자 하는 초보 개발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초보자들을 위해 플러터 개발의 복잡한 부분을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며, 무엇보다도 5주 안에 상용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다양한 학습 경험을 가진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플러터와 다트 언어에 대한 기초부터 고급 기술까지 폭넓게 다룬다. 또한, 현실적인 예제와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을 읽은 초보 개발자라면 플러터로 상용앱을 개발할 자신감을 충분히 가질 수 있을 것이다.PART 1 플러터 여정의 시작: 준비물 챙기기 CHAPTER 1 플러터 여정 시작하기 1.1 플러터, 너는 누구니? 1.2 개발환경 설정하기 - 공통 1.3 개발환경 설정하기 - iOS 1.4 개발환경 설정하기 - 안드로이드 1.5 개발환경 점검하기 1.6 프로젝트 생성하기 CHAPTER 2 플러터 여정 준비하기 2.1 다트 핵심 문법 익히기 2.2 심화 과정 2.3 [핵심 예제] 반복문 2.4 앱 개발 지도 펼치기 PART 2 플러터 여정의 중심: 빠르고 정확한 앱 개발하기 CHAPTER 3 앱 개발 과정 빠르게 훑어보기 3.1 기획 및 화면 스케치 3.2 프로젝트 생성하기 3.3 사전 작업 3.4 UI 작업 3.5 상태 관리 3.6 라이브러리 사용하기 CHAPTER 4 앱 개발 과정 정확하게 톺아보기 4.1 UI 작업(위젯) 4.2 플러터 기본 위젯 4.3 [핵심 예제] 회원가입 4.4 상태 관리 4.5 내비게이션 4.6 서버 통신 4.7 [핵심 예제] 파이어베이스 추가 구현 4.8 라이브러리 사용하기 4.9 배포 및 출시 PART 3 플러터 여정의 끝: 파이널 프로젝트로 마무리하기 CHAPTER 5 파이널 프로젝트 5.1 파이널 프로젝트 소개 5.2 기획 및 화면 스케치 5.3 프로젝트 생성 및 사전 작업 5.4 서버 통신 및 라이브러리 사용하기 5.5 배포 및 출시 APPENDIX A 플러터 3.13 주요 변경사항 A.1 머티리얼 3, 날개를 달다 A.2 다트 3, 간결하고 편리해진 코드 A.3 임펠러 엔진, 플러터의 미래 A.4 기타 플러터 3.13 관련 내용 APPENDIX B 플러터와 네이티브 SDK 연결 B.1 플랫폼 채널 B.2 메서드 채널 APPENDIX C 플러터 애니메이션 찾아보기누구나 5주 만에 쉽고 빠르게 배우는 플러터 앱 개발의 모든 것 만약 어느 날 갑자기 혼자서 플러터로 앱을 개발해야 한다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원하는 앱을 구현하고자 하는 초보 개발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초보자들을 위해 플러터 개발의 복잡한 부분을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며, 무엇보다도 5주 안에 상용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다양한 학습 경험을 가진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플러터와 다트 언어에 대한 기초부터 고급 기술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또한, 현실적인 예제와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을 읽은 초보 개발자라면 플러터로 상용앱을 개발할 자신감을 충분히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플러터를 사용하여 앱 개발의 즐거움을 체험하려는 모든 이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이 책의 핵심 내용] - 플러터를 활용한 전반적인 모바일 앱 개발 과정 안내 - 초보 개발자도 쉽고 빠르게 플러터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결과물을 확인하며, 최종적으로 수- 익화에도 발을 걸칠 수 있도록 유도 - 기획부터 상용앱 출시까지, 실전 앱 개발 사이클에 맞춘 체계적인 5주 차 구성 - 앱 개발 과정을 담은 5주 완성 플랜을 따라가며 보여주는 앱 개발 시범 - 플러터&다트 최신 버전 체계적으로 대응 - 다양한 상용앱을 위한 저자의 실전 노하우 수록 [이 책의 대상 독자] - 목적에 상관없이 앱 개발을 시작하려는 비개발자 - 플러터로 앱을 빠르고 정확하게 만들어야 하는 (기존 앱 개발 경험이 없는) 개발자 [이 책의 구성] 1부: 플러터 여정의 시작: 준비물 챙기기 1부는 1장, 2장으로 구성됩니다. 1장에서는 플러터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앞으로 진행될 플러터 앱 개발 여정을 다루고, 이어서 개발을 위한 환경 설정을 진행합니다. 기본적인 준비 사항 위주인 만큼, 본문을 가볍게 읽어 보며 관련 사항을 준비하는 형태로 진행합니다. 2장에서는 플러터의 필수 프로그래밍 언어인 다트를 학습합니다. 다트의 핵심 문법은 그 종류가 다양하므로 일자별로 학습 분량을 나누어 일주일 동안 다트 핵심 문법을 학습합니다. 2부: 플러터 여정의 중심: 빠르고 정확한 앱 개발하기 2부는 3장, 4장으로 구성됩니다. 3장에서는 플러터 앱 개발의 핵심 단계를 간략하게 살펴보며, 앱 개발에 필요한 기본 사항들을 익힙니다. 4장에서는 실제로 앱을 개발하는 과정을 좀 더 정확하게 톺아보며 플러터의 다양한 기능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실제 상용앱을 개발하는 과정을 저자와 함께 거칩니다. 3부: 플러터 여정의 끝: 파이널 프로젝트로 마무리하기 3부는 5장으로 구성됩니다. 5장에서는 플러터 앱 개발의 하이라이트인 파이널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지금까지 학습한 내용을 모두 활용하여 실제 상용앱을 개발합니다. 이전에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하므로, 빠르게 내용을 살펴보며 앱 개발의 핵심 사항들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애정의 형태 The shape of affection
테라코타 / 델타 (지은이) / 2023.09.25
33,000원 ⟶ 29,700원(10% off)

테라코타소설,일반델타 (지은이)
델타(DELTA) 작가의 섬세하고 매혹적이며 웅장하고 유려한 일러스트는 스토리에 영혼을 불어넣으며 독자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기억되는 특징이 있다. 그가 그린 그림은 아늑하게 빛나기도 하고 슬픈 그림 같기도 하며 때론 너무 아름다워 위험할 정도이다. 이토록 다채로운 그의 일러스트를 ‘애정의 형태(The shape of affection)’라는 주제로 모아 엮은 이 책에는 웹소설 표지와 소설 속 삽화, 팬아트, 개인작 등이 총 120여 종 담겨 있다.Part1. 아늑하게 빛나는 컴백 노벰버 아늑한 집착 좀_물고 자면 안 돼요? 디어 마이 플라톤(Dear. my Platon) 오! 주인님 내가 더 잘할게 압생트?너에게 미치다 전남편과의 맞선 용호상정 귀환 만약 신이 원하신다면 Part2. 슬픈 그림 같은 침식 켜켜이 단밤술래 파멸의 늪 정복자의 침실 이리 오세요, 대공 레드 앤 매드 폐월회설(蔽月回雪) 천리인연일선견 품격을 배반한다 Part3. 위험하게 아름다운 로열 웨딩 불순해지는 시간 다정하지 않은 너에게 도미넌트 캐슬 덫에 걸린 늑대도 사냥을 꿈꾼다 조연으로 살겠다 알파 셋, 베타 하나 발칙한 제안 불건전 친구 나쁜 계약 박명 스타의 연애(대만판) 갑을의 재정의 Part4. 이토록 다채로운 / 작가 시리즈 메카니스트 힐러 힐러 팬아트 캐럿 캐럿 팬아트 진소예 더 캐슬 베리 굿 폭야(暴夜) 딜레탕트(Dilettante) 참아주세요, 대공 (소장본 종이책) 취(TAKE TO TAKE) (소장본 종이책) 나의 상냥한 빌런에게 (소장본 굿즈) 시아 얼굴밖에 볼 게 없어 이에스씨(ESC) 컨트롤(CTRL) 서경 아내는 나의 전부 다 줄게요 위험한 사내연애 Hirachell(하이레이첼) 그 인턴과 그 팀장의 사정 배덕한 타인에게 Part5. 그림의 시간 / 개인작 겨울 바다 파도의 형태 우영, 눈이 붉은 남자 눈 오는 날 두 가지 흉터 검은 사내 배를 부순 인어 이어질 애정 바랜 빛 장면의 기억 꽃과 나비 산타의 어린 조수 고양이와 남자 쉬는 날의 스케치 비 오는 날의 여인숙 이집트의 라(Ra) 풀숲에서 마천루의__ __동상이몽 시맨틱 에러 팬아트 오디오코믹스 캐릭터 ‘뚠끼’의 의인화 산발 팬아트 부록 일러스트 작업 과정독자에게로 향한 DELTA의 마음이 ‘애정의 형태’가 되어 가닿기를 이야기에 자신만의 기획을 담아 기억에 남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델타 작가가 그동안 세상에 내보낸 수백 장의 그림 중 120여 작품을 엮어 일러스트집 <애정의 형태(The shape of affection)>를 펴냈다. 일러스트집의 1장~3장에는 ‘아늑하게 빛나는’, ‘슬픈 그림 같은’, ‘위험하게 아름다운’이라는 키워드와 분위기에 맞는 웹소설 표지 일러스트를 각각 배치했고, 4장에는 좋은 인연으로 여러 작품 호흡을 맞춘 웹소설 작가들의 표지 일러스트를 따로 모아 구성했다. 델타 작가가 평소 팬아트와 개인작 창작을 부지런히 해온 만큼 5장 개인작 파트도 풍성하다. 책 속 부록으로 다양한 일러스트의 작업 과정을 모아 하나의 웹소설 표지 일러스트가 완성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보여주었으며, 별책부록으로 델타 작가의 개인작으로 만든 미니 포스터 4종도 증정한다. 델타 작가는 자신의 팬을 자처하여 진심 어린 응원을 남겨주신 독자님, 그리고 소설 작품의 그림 작업을 맡겨주신 작가님, 뮤즈가 되거나 함께 걸어준 친구들을 하나하나 기억하며 정성을 다해 일러스트집을 준비했다. 독자에게로 향하는 그림을 위해 숱한 밤을 지새운 델타의 마음이 ‘애정의 형태’가 되어 가닿기를 바란다.
세상 쉽고 재밌는 그림 그리기
서사원 / 소소하이 (지은이) / 2023.09.25
14,800원 ⟶ 13,320원(10% off)

서사원체험,놀이소소하이 (지은이)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점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다. 동시에 부모가 함께 해줘야 할 일도 다양해진다. 호기심도, 하고 싶은 것도 매일매일 넘쳐나는 귀여운 아이들. 하지만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다. 특히 아이가 사람이며 자동차며 그림을 그려달라고 조르는 상황에서 그림에 자신 없는 엄마 아빠는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한 책이다. 그림을 한 번도 그려본 적이 없어도 선과 도형만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또한 엄마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면서 그릴 수 있는 그림들로 가득하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 아이가 생각하는 미래의 꿈이 담긴 직업들, 귀여운 동물, 식물, 바다, 꿈속 친구들까지. 그밖에도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들로 가득하다. 이 책만 있으면 더 이상 그림을 그려달라는 아이 앞에서 움츠러들지 않아도 된다. 그림을 그릴수록 부모와 아이는 자신감을 얻고, 소중한 추억도 하나둘 늘어난다. 게다가 깊이 내재돼 있던 예술적 재능이 발현될 수도 있다.프롤로그 엄마와 아이가 함께 쓰는 그리기 재료 도형으로 그리기 연습하기 도형 조합해서 그리기 사람 그리기(얼굴 표현하기) 사람 그리기(몸동작 표현하기) chapter 1 우리 가족을 소개해요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나 내가 좋아하는 것 예쁜 우리 엄마 엄마의 여러 가지 모습 멋진 우리 아빠 아빠의 여러 가지 모습 귀여운 내 동생 chapter 2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가요 따뜻한 할머니 자상한 할아버지 장난꾸러기 강아지 닭과 병아리 사랑스런 고양이 chapter 3 유치원에 가는 날 여자친구 남자친구 유치원의 특별한 날 chapter 4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 경찰관과 경찰차 소방관과 소방차 의사와 구급차 파일럿과 비행기 중장비 조종사와 포크레인 농부와 트랙터 우주비행사와 우주선 잠수부와 잠수함 그밖의 여러 가지 직업들 chapter 5 동물 친구들을 만나러 가요 깡충깡충 토끼 다람쥐와 날다람쥐 엄마곰과 아기곰 호랑이 사자 기린 코끼리 여우 거북이 원숭이 말과 양 chapter 6 숲속으로 소풍 가요 장미와 튤립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나비와 벌 달팽이와 지렁이 개미와 무당벌레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개구리와 올챙이 새 가족 chapter 7 바다로 휴가를 가요 여러 모양의 물고기 꽃게 소라게 고래와 돌고래 오징어와 문어 상어와 가오리 chapter 8 나의 꿈 속 세상 유니콘 숲속 요정 산타할아버지와 루돌프 슈퍼히어로 육식공룡 초식공룡 꼬마 마녀 내맘대로 몬스터 부록: 그림으로 즐겁게 활동하기 우주선과 우주인 움직이는 포크레인 시들지 않는 꽃병 나만의 미니 어항“똥손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세상 쉽고 재밌는 그림 그리기” 그림에 자신 없는 엄마도 이제 걱정 없어요! ★ <<엄마의 소신>>,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소소하이 작가의 첫 단독 저서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점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집니다. 동시에 부모가 함께 해줘야 할 일도 다양해집니다. 호기심도, 하고 싶은 것도 매일매일 넘쳐나는 귀여운 아이들. 하지만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사람이며 자동차며 그림을 그려달라고 조르는 상황에서 그림에 자신 없는 엄마 아빠는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그림을 한 번도 그려본 적이 없어도 선과 도형만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엄마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면서 그릴 수 있는 그림들로 가득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 아이가 생각하는 미래의 꿈이 담긴 직업들, 귀여운 동물, 식물, 바다, 꿈속 친구들까지. 그밖에도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들로 가득합니다. 이 책만 있으면 더 이상 그림을 그려달라는 아이 앞에서 움츠러들지 않아도 됩니다. 그림을 그릴수록 부모와 아이는 자신감을 얻고, 소중한 추억도 하나둘 늘어납니다. 게다가 깊이 내재돼 있던 예술적 재능이 발현될 수도 있습니다. 자, 이제 그림 그리러 가볼까요. 유아부터 초등까지 선과 도형만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요! 엄마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이야기를 담은 그림들로 가득 채웠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그리기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때가 오지요. 동시에 그리고는 싶은데 마음대로 표현이 되지 않아 속상해하기도 하고 무작정 엄마에게 대신 그려달라고 조르기도 합니다. 그림이 익숙지 않은 엄마 또한 난감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때 이 책을 펴고 아이가 그리고 싶은 페이지를 골라 함께 그려보세요. 아이는 그리고자 하는 대상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관찰하며 흥미를 느끼고 엄마는 어른이 따라 그려도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완성되는 즐거움을 느낄 거예요. 이 책에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부터 일상 속의 다양한 상황들과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여러 소재들의 그리기 방법을 아주 쉽게 담았습니다. 그리는 방법뿐 아니라 그리면서 엄마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이야기를 담은 그림들로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기를 익히고, 응용 그림 속 이야기를 상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창의력과 집중력이 자라고 엄마와의 관계 또한 친밀해질 것입니다. 이제 아이와 나란히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스케치북을 채워볼까요? 그리기의 즐거움이 막 시작된 아이와 어른이 되면서 그리기의 즐거움을 잊어버린 엄마에게 그림을 통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랍니다.저는 아이와 외출할 때 피그먼트 펜과 유성 색연필, 작은 스케치북을 가방에 챙겨 다닙니다. 아이가 지루해질 때쯤 가져온 그림 도구들을 꺼내어 주면 그림을 그리며 또 신나게 자기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핸드폰 영상을 보여주는 것보다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피그먼트 펜과 유성 색연필을 사용하면 카페 등에서 그림을 그리다 물이나 음료를 떨어뜨려도 번질 걱정이 없습니다. 때론 엄마도 아이와 함께 빵이나 음료, 창밖 풍경 등을 그려보세요. 그리고 서로의 그림을 보며 이야기 나눠보세요. 집에 돌아와 스케치북을 열어보면 아이와 보낸 소소하고 여유로운 시간의 행복이 그대로 느껴진답니다. 내 머리 모양은 어떤가요? 어떤 옷을 입는 걸 좋아하나요? 자라면서 머리 모양도 바뀌고 좋아하는 것들도 조금씩 바뀐답니다. 지금 나의 모습을 관찰하고 좋아하는 옷을 입은 나를 그려보세요. 한쪽 팔을 들고 편 손가락을 그리면 안녕! 하고 인사하는 모습이 되고, 두 팔을 다 들고 있다면 만세~ 하고 외치고 있는 모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원하는 모습을 표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손 모양을 따라 연습해보세요.
객체들의 민주주의
갈무리 / 레비 R. 브라이언트 (지은이), 김효진 (옮긴이) / 2021.02.24
23,000

갈무리소설,일반레비 R. 브라이언트 (지은이), 김효진 (옮긴이)
칸트 이래로 철학은, 마음과 세계 사이의 관계, 그리고 객체에 대한 인간의 접근과 관련된 인식론적 물음들에 사로잡혔다. 『객체들의 민주주의』에서 브라이언트는 우리에게 이런 전통과 단절하고 다시 한번 제일 철학으로서의 존재론에 관한 프로젝트를 시작하자고 제안한다. 브라이언트는 그레이엄 하먼의 객체지향 존재론뿐만 아니라 로이 바스카, 질 들뢰즈, 니클라스 루만, 아리스토텔레스, 자크 라캉, 브뤼노 라투르, 그리고 발달 체계 이론가들에게 의지함으로써 자칭 ‘존재자론’(onticology)이라는 실재론적 존재론을 전개한다. 이 존재론은 존재가 온전히 객체들과 특성들, 관계들로 이루어져 있기에 주체 자체가 객체의 한 변양태라고 주장한다. 브라이언트는 체계 이론가들과 사이버네틱스 이론가들의 작업에 의존함으로써 객체가 조작적 폐쇄성이라는 조건 아래서 세계와 관계를 맺는 역동적 체계라고 주장한다. 이렇게 해서 브라이언트는 물질적인 것과 문화적인 것을 둘 다 제대로 다루는 실재론적 존재론 안에 반실재론자들의 가장 핵심적인 발견 결과를 통합할 수 있게 된다. 존재자론은, 서로 다른 규모에서 온갖 종류의 객체가 다른 객체들로 환원될 수 없는 상태로 존재한다는 점에서 동등하고, 객체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역동적인 상호작용들의 바깥에 영원한 본질 같은 초월적 존재자가 전혀 없는 평평한 존재론을 제시한다. 한국어판 지은이 서문 8 서론 : 마침내 주체 없는 객체를 향하여 13 1장 실재론적 존재론에 대한 근거 40 존재론의 죽음과 상관주의의 발흥 41 상관주의적 순환을 단절하기 48 실험 활동의 존재초험적 근거 60 이의와 응답 66 상관주의의 기원 : 현실주의와 인식적 오류 74 지각의 수위성을 내세우는 주장에 관하여 81 2장 실체의 역설 88 서론 89 아리스토텔레스, 실체, 그리고 성질 94 실체의 역설 104 3장 잠재적 고유 존재 117 머그잔이 파란색을 나타내다 118 들뢰즈의 분열증 : 일원론과 다원론 사이에서 128 잠재적 고유 존재 144 토끼와 모자의 문제 158 객체에 대한 지젝의 반대 171 4장 객체의 내부 189 객체의 폐쇄성 190 객체들 사이의 상호작용 215 자기생산적 객체와 타자생산적 객체 229 번역 244 자기생산적 질식 : 라캉주의 임상학의 사례 262 5장 끌림 체제, 부분, 그리고 구조 273 제약 조건 274 부분과 전체 : 객체지향 존재론의 기묘한 부분전체론 294 시간화된 구조와 엔트로피 321 6장 평평한 존재론의 네 가지 논제 345 두 가지 존재론적 담론 : 라캉의 성별화 그래프, 그리고 존재를 생각하는 두 가지 방식 346 유일한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380 존재는 평평하다 394 감사의 글 411 참고문헌 416 인명 찾아보기 423 용어 찾아보기 425존재론적으로 평등하고 자율적인 ‘객체들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브뤼노 라투르가 강조한 대로, 근대성은 문화와 자연, 인공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 혹은 인간 주체와 비인간 객체 사이의 구분이라는 이분법적 구상에 의해 특징지어진다. 사실상 이런 근대적 구상으로 인해 주체로서의 우리 인간은 우리 자신에 너무 몰입하고 세계를 단지 ‘우리에-대한-세계’로서만 파악함으로써 비인간 객체들의 존재 자체를 도외시하게 되었다. 퀑탱 메이야수에 의해 ‘상관주의’로 명명된 이런 경향은 데카르트 이래로 칸트를 거쳐 20세기의 문화적 비판 이론에 이르기까지 지속하는 ‘인식론적 헤게모니’를 뒷받침한다. 특히 20세기 대륙철학을 주도한 문화적 비판 이론이 세계에서 “바람직한 변화를 산출하는 데 상당히 성공적이지 못했음”을 자각하고서 최근에 비인간 객체들에 주목하는 철학적 운동이 ‘사변적 실재론’ 혹은 ‘객체지향 존재론’이라는 기치 아래 객체들의 실재론적 존재론을 전개하려고 시도함으로써 인식론적 헤게모니에 이의를 제기하기 시작했다. 그레이엄 하먼과 함께 객체지향 철학 운동을 적극적으로 이끈, 이 책의 저자 레비 브라이언트는 2011년에 대륙철학의 새로운 실재론적 경향에 대한 독본으로서 『사변적 전회 : 대륙 유물론과 실재론』을 편집하는 데 참여했다. 같은 해에 출판된 『객체들의 민주주의』에서 브라이언트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체 개념에서 니클라스 루만의 체계 이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론을 함께 엮음으로써 주체와 객체, 문화와 자연 사이의 인위적인 간극을 용해하고 객체들의 실재로서의 동등성을 단언하는 비근대적인 ‘평평한’ 존재론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들뢰즈에 기반을 두고서 ‘기계지향 존재론’을 제시한 『존재의 지도』의 전편에 해당하는 시론으로서의 이 책에서 브라이언트는, 하이데거에 의한 ‘존재론적’ 탐구와 ‘존재자적’ 탐구 사이의 구분에 의거하여, 존재 자체가 아니라 존재하는 것들로서 객체들의 특성과 본질을 밝히는 일종의 객체지향 존재론으로서 ‘존재자론’(onticology)을 상세히 전개한다. 특히, 각각의 객체는 현실화되지 않은 역능들 혹은 잠재력들인 ‘잠재적 고유 존재’와 세계에서 관계를 맺음으로써 현실화되는 성질들인 ‘국소적 표현’으로 나뉘어 있다는 객체의 이겹 구조가 정립되는데, 저자는 이것이 『객체들의 민주주의』가 가장 유익하게 기여한 것이라고 짐작한다. 브라이언트는 잠재적 고유 존재와 국소적 표현을 구분함으로써 “우리에게 존재자들이 서로 관계를 맺고 상호작용할 때 일어나는 일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요청한다.” 게다가, 라캉의 성별화 그래프에 의거하여, 저자는 존재자론이 ‘초월성’의 존재론이 아니라 ‘내재성’의 존재론에 해당함을 밝힌다. 저자에 따르면, 『객체들의 민주주의』는 “그 정치적 제목에도 불구하고, 객체들의 존재론에 관한 책”이지만, 이 책 곳곳에서 존재자론에 기반을 둔 정치 및 사회 이론과 윤리학을 구축할 실마리들이 시사된다. 이 책이 신기술의 증식과 기후변화로 특징지어지는 이 시대에 “사물들이 우리의 삶과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사태를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개념적 자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에서 객체지향 존재론과 그 수용을 둘러싸고서 새롭고 생산적인 논의가 생성되”는 데에도 기여하기를 브라이언트는 기대한다. 또한, 이 책에서 브라이언트는 로이 바스카, 슬라보예 지젝, 질 들뢰즈, 니클라스 루만, 알랭 바디우, 자크 라캉 등의 관련 작업에 대한 엄밀하고 흥미로운 논평도 제시한다. 『객체들의 민주주의』는, 하먼이 평가하는 대로, “장점이 많은 책이면서 … 다양한 사상가를 종합한 점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책일 것이다. 그 책은 … 향후 수십 년 동안 읽힐 법하게 만드는 참신함과 명쾌함으로 특징지어진다.” 기후 위기가 확연해지고 불평등이 심화하는 우리 시대에 근대성을 성찰적으로 비판함으로써 발흥한 사변적 실재론, 객체지향 존재론, 신유물론 등의 새로운 철학적 경향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에게 일독을 권할 만한 책이다. 존재는 평평하다 : 평평한 존재론의 네 가지 논제 브라이언트가 제시하는 객체지향 존재론으로서의 ‘존재자론’이 옹호하는 ‘평평한 존재론’의 네 가지 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모든 객체는 물러서 있다는 논제인데, 그리하여 현전 혹은 현실태에 의해 전적으로 규정되는 객체는 전혀 없기에 모든 객체는 환원 불가능한 독자적인 실체성의 여지를 언제나 갖추고 있다. 둘째, ‘유일한’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논제인데, 말하자면 모든 객체의 ‘단일한 조화로운 통일체’는 없으며 다양한 관계를 이루는 다수의 회집체가 있을 뿐이라는 주장이다. 이렇게 해서 평평한 존재론은 전체론을 배제하게 된다. 셋째, 객체들 사이의 어떤 종류의 관계도 여타 종류의 관계보다 특권적이지 않다는 논제인데, 여기서 브라이언트가 구체적으로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인간/세계 혹은 주체/객체가 어떤 의미에서도 근본적이지 않다는 주장이다. 마지막이자 넷째로, 모든 규모에서 온갖 종류의 객체는 그 존재론적 지위가 동등하다는 논제인데, 그리하여 어떤 존재자(혹은 어떤 종류의 존재자)도 여타 존재자의 근원으로서의 특별한 지위를 부여받지 못한다. 이렇게 해서 브라이언트의 존재자론은 “존재한다는 점에서 모든 객체가 동등하”기에 존재자들 사이에 어떤 주어진 위계도 허용하지 않는 존재론적 평등주의로서 ‘객체들의 민주주의’를 구성한다. 평평한 존재론이라는 틀을 통해서 브라이언트는 “사회적·정치적·문화적 이론 및 철학 안에서 인간적이고 주관적이며 문화적인 것들에 대한 강박적인 집중을 줄이”고 “비인간 행위자들에 대한 더 올바른 이해를 계발하”는 활동을 고무하고자 한다. 객체의 이겹 구조 : 객체 = ‘잠재적 고유 존재’ + ‘국소적 표현’ 객체지향 존재론으로서의 ‘존재자론’은 독자적인 개체로서의 객체라는 개념을 견지하기 마련이다. 그리하여 첫째, 객체는 자신이 맺은 관계들과 자신의 성질들로부터 독립적인데, 브라이언트는 이들 특성을 각각 ‘물러서 있음’과 ‘자기타자화’라고 일컫는다. 또한, 객체는 자신의 성질이 변화하는 동안에도 여전히 지속하는데, 이는 실체로서 객체의 개별성을 가리킨다. 요컨대, 객체는 자신의 성질을 나타내는 한에 있어서 다른 객체들과 관계를 맺는 동시에 언제나 그 관계들로부터 물러서 있기에 어떤 객체도 자신의 성질들 혹은 관계들로 환원될 수 없다. 따라서 존재자론은, 하먼의 객체지향 존재론과 마찬가지로, 상관주의를 비롯하여 모든 종류의 관계주의를 배격한다. 브라이언트는 실체로서 객체의 개별성을 규정하는 것을 ‘잠재적 고유 존재’라고 일컫는데, 어떤 객체의 ‘잠재적 고유 존재’는 어떤 주어진 환경에서 그 객체가 성질들을 나타낼 수 있는 역능들 혹은 역량들의 체계를 가리킨다. 한편으로, 브라이언트는 어떤 객체가 어떤 주어진 환경에서 나타내는 성질을 ‘국소적 표현’이라고 일컫는데, 그 이유는 주어진 환경이 바뀌면 그 객체가 표현하는 성질도 바뀌기 때문이다. 어떤 객체의 ‘국소적 표현’은 그 객체가 주어진 환경에 감응하는 정동 활동의 결과물로 이해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어떤 객체의 환경이 달라지면 그 객체가 자신의 잠재적 고유 존재를 유지하는 한편으로 다른 성질을 나타내기에 브라이언트는 어떤 객체가 처한 환경을 그 객체의 ‘끌림 체제’라고 일컫는다. 요컨대 우리는, 브라이언트의 객체 모형에 따르면, ‘객체 = 잠재적 고유 존재 + 국소적 표현’이라는 이겹 구조를 얻게 된다. 이 책에서 브라이언트는 객체의 이겹 구조 모형을 이해하는 실례로서 청색 머그잔의 색깔에 관해 고찰한다. 그 머그잔은 밝은 햇빛 아래서는 파란색을 나타내지만 빛이 없으면 검게 되는데, 말하자면 그 머그잔은 햇빛 아래서는 파란색을 나타내는 역능이 발휘되지만 빛이 없으면 색깔을 나타내는 역능이 발휘되지 않는다. 또 다른 예로서, 햇빛 아래서 사파이어와 루비는 각각 파란색과 빨간색을 나타내는데, 이는 사파이어와 루비의 색깔을 나타내는 역능, 즉 ‘잠재적 고유 존재’가 각기 다름을 뜻한다. 여기서 어떤 객체의 성질은 어떤 주어진 환경에서 발휘되는 그 역능이 산출하는 독특한 사건이고 그 객체가 세계에 드러내는 것은 성질밖에 없다는 사실을 참작하면, 어떤 객체의 실체성은 ‘끌림 체제’와 결부된 ‘국소적 표현’을 관찰함으로써 추정될 수 있을 따름이다. 그러므로 어떤 객체의 고유한 역능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겉으로 드러난 표현만으로는 불충분하고 그 객체가 처해 있는 국소적 환경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이런 결과는 존재자론의 존재론적 통찰이 사회사상과 정치사상과 연계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부분은 전체로부터 자율적이고 전체는 부분으로부터 자율적이다 : ‘기묘한’ 부분전체론 존재자론에 따르면, 모든 객체는 다른 객체들로 이루어진 회집체이면서 모든 객체는 환원 불가능하게도 물러서 있다. 하나의 전체로서 내 몸은 세포들의 회집체이고 내 몸의 부분들로서 세포들도 각각 내 몸에 못지않은 객체이며, 그리고 기업, 정부, 국가 등 다양한 규모의 수많은 인간 및 비인간 존재자로 이루어진 사회적 체계도 마찬가지다. 내 몸을 이루는 세포들은 끊임없이 교체되고 사회적 체계의 구성 요소들도 정기적으로 교체되지만 내 몸과 사회적 체계는 하나의 독자적인 전체로서 유지된다. 그러므로 전체는 자신의 부분들로 환원되지 않고 전체의 실체성을 조성하는 것은 그 부분들이 이루는 조직이다. 마찬가지로 어떤 전체의 부분들도 각각 나름의 조직을 갖추고 있기에 부분과 전체는 독자적인 잠재적 고유 존재를 갖추고 있고, 따라서 “현존하는 것은 부분과 전체가 서로 별개이고 자율적이면서도 서로 관련된 의존성의 관계들”이다. 이로부터 도출되는 통찰은 전체가 저절로 유지되지 않으며 자신의 조직이 해체됨으로써 자신이 소멸하지 않도록 부분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게 하는 작업을 끊임없이 실행해야 한다는 것인데, 사회적 체계의 경우에 이런 안정화 작업이 주로 비인간 객체들의 하부구조에 의해 수행된다. 따라서 사회적 변화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비판 이론가들이 예상한 대로, “이데올로기적으로 속아 넘어간 인간 주체들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생활에 얽혀 있는 방식에서 비롯될 개연성이 높다.” 또한, 이런 통찰에 당연히 수반되는 것은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추동력이 부분들에 본질적으로 내재하고 있다는 ‘희망적인’ 결론이다. 그리하여 브라이언트는, 사회 및 정치 이론가들은 “비인간 행위자와 끌림 체제에 대한 자신의 공명 역량을 증진해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책의 구성 이 책은 서론과 여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론에서 브라이언트는, “마침내 주체 없는 객체를 향하여”라는 제목이 가리키는 대로, 이 책을 저술하게 된 동기와 지향점을 서술한다. 여기서 브라이언트는 데카르트와 칸트를 거쳐 20세기의 문화적 비판 이론에 이르기까지 ‘인간 주체에 대한 세계’에 관한 고찰로 특징지어지는 인간중심적인 근대성 철학이 바람직한 사회적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했을뿐더러 비인간 객체들이 증식하는 현시대의 위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그리하여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비인간 행위자들이 수행하는 역할에 주목하게 만드는 포스트휴머니즘적인 세계관을 고무하고자 “인간의 응시에서 풀려나서 독자적으로 현존하는 객체들의 본질”을 반영하는 실재론적 존재론으로서 ‘존재자론’의 윤곽을 제시한다. 특히 저자가 추구한 목표는 “폭넓은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우 다양한 분과학문과 실천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새로운 물음과 기획을 생성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는 책”을 저술하는 것이었음을 밝힌다. 1장 「실재론적 존재론에 대한 근거」에서 저자는, 인간의 응시와 무관하게 “세계는 실험 활동이 가능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되도록 특별한 방식으로 조직되어 있어야 한다”라는 로이 바스카의 초험적 실재론에 의거하여 존재론적 실재론에 대한 근거를 상세히 제시한다. 그리고 인간중심적이고 상관주의적인 인식론적 실재론과 반실재론을 고찰함으로써 현시점에 존재론적 실재론을 구축하는 의의와 당위성이 제시된다. 2장 「실체의 역설」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체 개념과 더불어 실체와 성질들 사이의 관계가 탐구된다. “성질들은 변화할 수 있지만 실체는 지속한다는 점에서 실체는 자신의 성질들과 구분”되는 한편으로, 객체의 바로 그 존재, 즉 특이성으로서의 ”실체는 자신의 성질들을 통해서 표현될 따름”이다. 그리하여 저자는 “실체의 바로 그 본질이 물러서 있음에 있는 동시에 자기타자화에도 있다”라고 주장한다. 3장 「잠재적 고유 존재」에서 저자는 들뢰즈의 존재론을 소개하면서 잠재적인 것과 현실적인 것을 구분한다. 저자는 “개별적인 것이 잠재적인 것에 선행하기에 잠재태는 언제나 실체의 잠재태”라고 주장하면서 이것을 객체의 ‘잠재적 고유 존재’라고 일컫는다. 여기서 ‘잠재적 고유 존재’는 객체의 실체성을 규정하는 것으로서 객체의 역능들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잠재적 고유 존재’에서 산출되는 성질을 ‘국소적 표현’이라고 일컫고서 “객체에 의해 저질러진 사건, 행위, 혹은 활동”으로 간주한다. 이렇게 해서 3장에서는 ‘객체 = 잠재적 고유 존재 + 국소적 표현’이라는 이겹 구조의 존재론이 구축된다. 4장 「객체의 내부」에서는 니클라스 루만의 자기생산 이론에 의거하여 서로 물러서 있는 객체들이 관계를 맺는 방식에 대한 고찰이 이루어진다. 여기서 저자는 객체의 ‘조작적 폐쇄성’과 주변 환경에의 ‘선택적 개방성’이라는 두 개념을 기반으로 하여 “객체들 사이의 관계는 해당 객체들이 상대방 객체에서 비롯되는 교란을 정보, 즉 체계 상태를 선택하는 사건으로 변환하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그리하여 “한 객체가 다른 한 객체와 상호작용할 때에는 무언가 새로운 것이 산출되는 번역 과정이 항상 있기” 마련이다. 5장 「끌림 체제, 부분, 그리고 구조」에서는 객체들 사이의 제약 조건, 부분전체론, 시간화된 구조에 관한 문제들이 다루어진다. 브라이언트는 발달 체계 이론에 근거하여 특정 환경으로서의 ‘끌림 체제’라는 개념을 구축함으로써 객체의 국소적 표현이 특정한 형태를 띠게 되는 제약 조건을 설명한다. 한편으로, 저자는 부분과 전체 사이의 관계를 고찰하면서 부분을 이루는 객체들이 그것들로 구성된 전체로서의 객체로부터 자율적이고 전체 역시 부분들로부터 자율적이라는 ‘기묘한 부분전체론’을 제시한다. 또한, 브라이언트는 객체가 시간의 경과에 따른 해체 사태에 대응하는 방식을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6장 「평평한 존재론의 네 가지 논제」에서는 ‘존재자론’이라는 브라이언트의 객체지향 존재론이 옹호하는 ‘평평한 존재론’의 네 가지 논제가 라캉의 성별화 그래프에 의거하여 개괄된다. 요컨대 평평한 존재론에 따르면, 어떤 존재자도 여타 존재자의 근원으로서의 특권적 지위를 누릴 수 없다. 평평한 존재론은 “존재한다는 점에서 모든 객체가 동등하다”라는 존재론적 평등주의이고, 따라서 “어떤 객체든지 그것을 한낱 또 다른 객체의 구성물에 불과한 것으로 여기면서 삭제하는 행위”는 철저히 배격된다.
아무튼, 요가
위고 / 박상아 (지은이) / 2019.05.08
12,000원 ⟶ 10,800원(10% off)

위고소설,일반박상아 (지은이)
뉴욕에 도착하면 당장 적응해 취직할 줄 알았는데, 막상 영어학원에 가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시간만 많고 돈이 없어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는 푸념에 친구가 5불만 내면 되는 요가원이 있으니 한번 가보자고 한다. 그렇게 뉴욕에서 얼떨결에 요가를 시작해 점점 진지해진 이야기. 급기야 보통 사람들이 경험하기 힘든 단계의 무아를 경험하고는 이런 경험을 한 데에는 어떤 우주의 뜻이 있는 것은 아닌가, 초능력이 생긴 건 아닌가 혼란스럽기도 했던 이야기. 아무튼 시리즈 스물한 번째 이야기는 뉴욕에 사는 요기(yogi)의 이야기다.“이효리 요가 잘해요?” 키 큰 백인 남자는 자꾸 발로 내 머리를 찼고 그러면 또 나는 뒤에 있는 흑인 여자 머리를 자꾸 차게 되고 괜찮아지는 것이 많아지면서 왜 그동안 그것들이 괜찮지 않다고 생각했는지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넌 숨을 안 쉬어. 숨을 쉬어, 상아!” 토플과 씨름하는 동안 너무 긴장되었지만 외운 대로 “Hello , everyone” 치유가 되는 수련, 독이 되는 수련 이런저런,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 몸을 움직이는 것, 건강한 것, 그런 것들을 계속하고 싶어졌다 몸이 끝없이 돌아가 마치 스크류바 같다고 생각한 날 쿤달리니와 크리야 수련 “너희는 요가 하고 나면 아픈 데 없어?” 이들도 곧 머릿속이 복잡해지며 패닉이 오겠지? “You never know!”_27스트리트 6애비뉴 근처에는 요가원이 있다 뉴욕에 도착하면 당장 적응해 취직할 줄 알았는데, 막상 영어학원에 가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시간만 많고 돈이 없어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는 푸념에 친구가 5불만 내면 되는 요가원이 있으니 한번 가보자고 한다. 그렇게 뉴욕에서 얼떨결에 요가를 시작해 점점 진지해진 이야기. 급기야 보통 사람들이 경험하기 힘든 단계의 무아를 경험하고는 이런 경험을 한 데에는 어떤 우주의 뜻이 있는 것은 아닌가, 초능력이 생긴 건 아닌가 혼란스럽기도 했던 이야기. 아무튼 시리즈 스물한 번째 이야기는 뉴욕에 사는 요기(yogi)의 이야기다. _요가 첫날, 멘붕이 찾아왔다 ‘정말 5불만 내도 되는 걸까?’ 반신반의하며 요가원을 찾은 저자는 첫날을 잊지 못한다. 선생님은 자세는 안 보여주고 말로만 지도를 했고(나중에 알았는데 그날 들었던 수업은 빈야사 요가였다), 도대체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은 “라이트”, “레프트”가 전부였다. 멘붕이 찾아왔다. 그렇게 탈출하려는 영혼을 간신히 부여잡아가며 자세를 따라 하는데, 어느 순간 땀을 뻘뻘 흘리며 쉬지 않고 움직이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때 세상에 그런 열정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과시하거나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에게 집중하고, 그런 나를 받아들이려는 열정. 요가복은커녕 목이 다 늘어난 티셔츠에 무릎이 튀어나올 대로 나온 추리닝 바지를 입고 있지만, 괜찮다,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다. 매트를 다닥다닥 붙여서 앞뒤, 양옆 사람과 계속 부딪히면서도 누구 하나 싫은 기색 보이지 않고, 서로의 움직임을 타협해가며 그 안에서 오로지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것을 보며 나는 깨달았다. 그것이 가능하고, 그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진짜 세상이라는 것을. 반면 스스로에게 집중하지 못하고 남만 두리번거리는, 그러다 옆사람과 부딪히면 서로 헐뜯으며 살아온 것이 내 인생이었던 것이다.” _‘나도 전문직으로 회사에 다니던 사람인데, 나는 일본어는 잘하는데….’ 하지만 요가를 하는 것만으로 행복하지 않았다. 알바에 치이고 영어 실력도 안 늘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점점 하려던 것에서 멀어져만 가는 것 같고, 그러다 끝내 스스로 포기할까 봐 무서워지기 시작했다.?그렇다 보니 변명 같은 말들이 머릿속에서 끝없이 맴돌았다. 혼자 변명을 하고 있는 자신을 견딜 수가 없었다. 그러다 언젠가부터 현재 상황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을 것 같다는 두려움이 반복적으로 엄습해오고 그로 인한 불안과 공포, 우울의 시간들이 늘어만 갔다. 갑자기 뭐라도 하지 않으면 이러다 정말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밑도 끝도 없이 요가 강사 자격증을 따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뉴욕에 와서 유일하게 꾸준히 하면서 그나마 좀 잘하게 된 것이 요가였기 때문이다. _깨끗한 땀을 흘리며 자신에게 집중하는 이야기 저자는 이후 영어와 엄청난 사투를 벌이는 동시에 비크람 요가, 빈야사 요가, 아쉬탕가 요가, 하타 요가를 수련하기 시작한다. 다리 찢기, 비틀기, 머리서기, 핸드 스탠드의 세계로 들어가면서 어렸을 적부터 운동과는 담을 쌓고 살아온 저질 체력이 무색하게 “몸을 움직이는 것, 건강한 것, 그런 것들을 계속하고” 싶어진다. 그러다 결국 쿤달리니 요가의 크리야 수련을 하게 되면서 무아의 상태를 경험하고 마는데….막상 뉴욕에 와보니 나는 일상회화는커녕 스타벅스에서 커피 하나도 제대로 주문하지 못하는 레벨의 영어를 하고 있었고, 미국 소재의 대학이나 대학원을 나오지 않으면 내가 원하는 회사에 취업하기가 어렵다는 것, 그리고 막상 취업이 된다 해도 취업 비자를 받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영어학원에 가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뉴욕은 내가 감당하기에는 물가가 너무 비싸고 돈이 많이 드는 곳이었다. 시간만 많고 돈이 없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나보다 먼저 뉴욕에 와서 자리를 잡고 살던 친구에게 푸념을 늘어놓았더니 친구는 5불만 내면 되는 요가원이 있으니 한번 가보자고 했다. 그렇게 나는 요가원을 찾아가게 되었다. 그때 세상에 그런 열정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과시하거나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에게 집중하고, 그런 나를 받아들이려는 열정. 요가복은커녕 목이 다 늘어난 티셔츠에 무릎이 튀어나올 대로 나온 추리닝 바지를 입고 있지만, 괜찮다,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다. 매트를 다닥다닥 붙여서 앞뒤, 양옆 사람과 계속 부딪히면서도 누구 하나 싫은 기색 보이지 않고, 서로의 움직임을 타협해가며 그 안에서 오로지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것을 보며 나는 깨달았다. 그것이 가능하고, 그것이 우리가 사는 진짜 세상이라는 것을. 비크람 요가의 초반부는 한 다리로 서서 밸런스를 잡는 자세들이 연이어 나오는데 나는 그때마다 계속 넘어지거나 중심을 잡지 못하고 비틀거렸다. 그러다 6개월이 지난 어느 날 갑자기 꾀가 생기기 시작해 한 발로 서는 자세를 할 때는 쭈그려 앉아 외발로 버틸 발의 발가락을 오리발처럼 손가락으로 쭉쭉 벌려서 바닥에 고정시켜놓고 그대로 일어나 밸런스를 잡으려고 노력하곤 했다. 그렇게 어설프게나마 비슷하게라도 따라 해보려고 노력하며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니 점점 요가 자세들에 익숙해지면서 가끔 칭찬도 듣기 시작하고(“굿, 상아!”), 마음에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는지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선생님, 제 마음이 왜 이렇게 힘들죠?
바이북스 / 김진영 (지은이) / 2019.05.15
14,000원 ⟶ 12,600원(10% off)

바이북스소설,일반김진영 (지은이)
청소년을 위한 심리학 이야기. <선생님, 제 마음이 왜 이렇게 힘들죠?>는 저자 김진영이 약 200여 명의 청소년 및 대학생, 학부모님들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돕는 심리상담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에게 심리학을 소개하기 위해 지은 책이다. 행복을 바라지만 무엇이 행복인지 모르는 청소년들에게, 심리학을 통해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왜 나만 행복하지 않는 것일까?’라고 지금 고민 중인 청소년에게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당신도 행복해질 수 있어요”라고 위로의 말을 건넨다.1. 선생님, 제 마음이 왜 이렇게 힘들죠? 제가 이상하다고요? | 선생님 저 죽고 싶어요 | 엄마, 아빠 전 엄마, 아빠의 로봇이 아니라고요 | 전 저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어요 | 선생님 저는 공부 머리가 아닌가 봐요 | 진로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 선생님 저 학교 그만둘래요 2. 선생님이 꼭 해주고 싶은 심리학 이야기(행복 편) 뇌 속의 경보기, 편도체 |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어요? |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평생에 걸친 역작, 《놓아버림》 | 하와이인들의 기적의 치유법, 호오포노포노 | 우리를 움직이는 조종사, 신념 3. 선생님이 꼭 해주고 싶은 심리학 이야기(성공 편) 적어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 | 성공하려면 무조건 따라 해라?!! | 알면 알수록 놀라운, 긍정의 힘 | 선생님, 노력이 중요해요? 재능이 중요해요? | 너희들의 가능성은 정말 무한하단다 | 선행, 그 마법에 대해 4. 내가 심리학을 만난 건 너무 큰 행운이었다 남겨진 편지 한 장 | 아버지 책장에 꽂혀있던 나의 꿈 한 권 | 꿈이 생긴 고등학생, 심리학과 대학생이 되다 | 365일 중, 300일 등교했던 대학원 시절 |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심리학 공부를 했으면 좋겠네 부록 상담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될까? | 마음의 병은 어떻게 치료할까?말 못 할 고민을 혼자 견디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에는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을 혼자 견디고 있는 청소년들, 자신의 삶을 더 행복하고 성공한 삶으로 만들고 싶은 청소년들,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심리학 이야기를 성심껏 담았다.”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관련 범죄를 보면, 요즘 청소년들이 얼마나 위기에 빠져 있는지 새삼 놀라게 된다. 그런데 자살하겠다는 청소년, 공부는 자신의 진로가 아닌 것 같다는 청소년, 가출을 일삼는 청소년, 대인관계가 힘들어서 학교를 자퇴한 청소년 등 말 못 할 고민을 혼자 견디고 있는 청소년들이 가지는 공통된 생각이, 바로 ‘왜 나만 행복하지 않는 것일까?’일 것이다. 이런 청소년들을 위해 저자 김진영이 약 200여 명의 청소년 및 대학생, 학부모님들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돕는 심리상담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선생님, 제 마음이 왜 이렇게 힘들죠?》를 내놓았다. 이 책은 지금도 고민 중인 청소년에게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당신도 행복해질 수 있어요”라고 위로의 말을 건넨다.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어요? “‘전 제가 행복해지기를 바라지 않아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은 행복을 꿈꾼다. 어린아이도 청소년도, 어른도, 자신이 행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행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의외로 많은 사람이 행복을 바라지만 행복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한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이유로 불행한 것은 자신의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거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영향받은 것을 행복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행복해지는 방법으로 기본 행복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것과 기본 행복수준을 높이는 방법 2가지인 ‘깨어나기’와 ‘감사하기’를 가르쳐준다. 행복은 단순히 하고 싶은 대로 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상태를 분명히 자각한 후,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첫걸음을 함께 디뎌보자. 노력이 중요해요? 재능이 중요해요? “‘뭐야!! 세상은 너무 불공평해!!’ 청소년기 시절 저자가 자주 했던 생각이다.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친구들 사이에서의 인기까지 요즘 말로 ‘사기 캐릭터’ 같은 친구들을 보며 들었던 생각이다. 이런 친구들을 보면 괜히 하나님이 원망스러워질 때도 있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없을 경우 자신에게 재능이 없을 원망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지닌 솜씨가 ‘1만 시간의 법칙’으로 얻은 것임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노력이 부족한 것일까? 김진영은 이에 대한 대답으로 효과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기 위해 ‘목적 있는 연습’과 ‘의식적인 연습’을 하기 위한 8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물론 “이걸 다 해요?”나 “전 국가대표까지는 바라지 않아요”라고 의문을 갖는 청소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방법으로 노력하면 귀한 수고가 물거품이 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 재능을 뛰어넘는 노력의 성과를 얻어보자. 저에게 상담이 필요할까요? “심리상담사로 일을 하다 보면 ‘저에게 상담이 필요할까요?’, ‘제가 상담을 받으면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 그러면 나는 ‘그럼요, 저는 이 세상 사람들 모두가 상담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사람마다 시간차가 있겠지만 괜찮아질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한다.” 자신처럼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심리상담사가 된 저자는 이 세상 사람들 모두가 상담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자신이 상담을 통해서 훨씬 행복한 삶을 살고 있고, 상담을 통해서 변화된 사람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물론 상담 몇 번으로 삶이 획기적으로 달라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상담을 통해 자신을 잘 알게 된 경우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는 매우 크다. 《선생님, 제 마음이 왜 이렇게 힘들죠?》가 청소년에 쉽지 않은 심리학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 불행하다고 절망하지 않고, 심리상담을 통해 자신의 행복을 찾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이 이 책이다. 우리 모두 행복하자. 독립은 ‘경제적 독립’과 ‘심리적 독립’으로 나누어진다. ‘경제적 독립’은 말 그대로 부모님으로부터 용돈을 받지 않고, 내가 필요한 돈은 스스로 벌어서 쓸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상태가 되면 부모님과의 관계가 훨씬 좋아지고 자유로워질 수가 있다. 왜냐하면, 부모님은 돈이 적게 들어서 좋고, 자녀는 자신이 부모님에게 맞추기 싫은 부분에 억지로 맞추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나이는 아직 이러한 경제적 독립을 이루기에는 이른 나이이니 ‘심리적 독립’ 이야기를 할까 한다.‘심리적 독립’은 부모님과의 심리적인 분리 상태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부모님들끼리 부부싸움을 할 경우, 자녀인 우리가 걱정되고 신경이 쓰이는 것은 당연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렇게 부모님들의 부부싸움에 계속해서 관여하게 되면 여러분들도 경험했듯이, 정서적으로 매우 힘들 것이다. 부모님들의 부부싸움은 부모님들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일이다.그런데, 많은 부모님은 부부싸움에 자녀들을 함께 참여시킨다.“○○아 이리 와봐. 이런 상황에서 아빠가 맞니? 엄마가 맞니?”이러한 행동을 심리학적 용어로는 ‘삼각관계’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런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할수록 문제는 더 깊어질 뿐이다. 따라서 자녀들은 쉽지 않겠지만, 부모님들의 문제는 부모님들께서 해결할 수 있도록 거리를 두어야 한다.또 다른 의미의 심리적인 독립은 부모님과 떨어져서 혼자 지낼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부모님과 떨어져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잘 지낼 수 있으면서 부모님이 보고 싶으면 자연스럽게 왕래를 하는 상태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30살이 넘어서도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지 못하고, 어떤 일이든지 부모님과 함께해야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그만큼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줄어든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이러한 ‘심리적인 독립’이 말처럼 쉽지는 않다.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다른 어떤 것도 그러하듯이 우리가 어떠한 것을 얻고자 한다면 그 얻고자 하는 것의 정의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의외로 많은 사람이 행복을 바라지만 행복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한다. 여러분들에게도 묻겠다. ‘행복’이 무엇인가?여러분들에게서 다양한 답이 나왔을 것이다. 그렇다면 국어사전에서 이야기하는 ‘행복’의 정의를 보자. NAVER 국어사전에 행복을 검색하면 이와 같은 정의가 나온다. [1. 복된 좋은 운수. 2.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내가 여기서 이야기하려는 행복은 ‘1. 복된 좋은 운수’보다는 ‘2.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이다.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은가? 행복은 기분이 좋은 상태를 의미한다.“우리가 고작 기분이 좋은 상태를 위해 살고 있다고?”라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 허무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우리들이 하는 모든 행동은 우리들의 행복을 위해서 한다. 우리들의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그럼, 어차피 기분이 좋아지고자 하는 것이 인생이니까 막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되겠네요?”라는 청소년이 있을지 모르겠다. 뭐, 그러한 마음이 들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게 된다.예를 들어서, 내가 내 기분을 좋아지게 한다고 집안을 마음껏 어지르면 어떻게 되겠는가? 부모님의 행복도가 떨어진다. 마찬가지로 내가 내 기분을 좋아지게 한다고 물건을 훔치면 어떻게 되겠는가? 물건을 잃어버린 사람의 행복도가 떨어질뿐더러, 나중에 행복도가 떨어진 채로 교도소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렇듯 ‘행복해지는 것’은 간단해 보이지만, 간단하지 않다.
궁극의 일본어 구어체 표현 개꿀
바이링구얼 / 바가킹구 (지은이) / 2023.09.25
16,500원 ⟶ 14,850원(10% off)

바이링구얼소설,일반바가킹구 (지은이)
일본에 살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구어체 표현과 알아도 입에서 잘 안 나오는 유용한 표현을 모은 일본어 표현집이다.생생한 실제 사용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일본 드라마,영화,애니 등 수많은 작품에서 이해하기 가장 좋은 대사를 선별해서 예문으로 보여준다. 一見 정주행 一み 한 번에 읽기 一み 원샷 バズる 웹상에서 폭발적으로 화제가 되다 炎上 악플 쇄도 映える 인스타 각이다 盛れる 사진이 실물보다 예쁘게 나오다 ブレる 사진이 흔들리다 スルする 무시하다, 지나치다   읽음 スル 읽씹 またまた 또 그러신다, 또 그런다, 또 그런 소릴, 또 그런 농담을 分かる 맞아, 뭔지 알아 アリ 있음, 가능함, 괜찮음 ありうる 있을 수 있다 あるある 흔한 일, 자주 있는 일 ありきたり 흔해 빠짐 ありふれた 흔한 ありがち 있을 법함, 흔히 있음 イケる 잘되다, 성공하다, 꽤 맛있다, 술을 마실 수 있다  イケてる 멋있다, 매력적이다, 세련되다 そっとしておく 가만히 놔두다, 내버려 두다 じっとする 가만히 있다, 한곳에 있다 びくともしない 꿈쩍도 하지 않는다 ダラダラ 빈둥빈둥, 장황하게, 늘어지게, 질질, 줄줄 ボッとしてる 멍하니 있다, 넋 놓고 있다 ぼんやり 멍청히, 멍하니, 희미하게, 어렴풋이 ゾッとする 오싹하다, 소름 돋다 鳥肌が立つ 닭살 돋다, 소름 돋다 パッと 신나게, 화끈하게, 시원하게, 확  とことん 끝까지, 철저하게, 어디까지나 一 무조건 ~, 오로지 ~, ~밖에 없다, 원픽 イチ押し 강추, 가장 추천하는 것  張り切る 의욕이 넘치다, 열의가 넘치다 浮かれる (마음이) 들뜨다 浮かない 어두운, 시무룩한 さえない 시원찮다, 별 볼 일 없다 パッとしない 시원찮다, 돋보이지 않는다 っぽい 우울하다, 침울하다, 울적하다  辛くさい 우중충하다, 찌무룩하다, 언짢다 起でもない 재수없다, 불길하다  儀正しい 예의 바르다 規則正しい 규칙적이다 ディスる 디스하다, 까다, 깎아내리다, 업신여기다 ヒスる 히스테리 부리다 ギクシャクする 삐걱거리다 トラブる 문제가 생기다, 말썽이 생기다, 다투다 バグる 상태가 이상해지다 調子狂う 일이나 사람의 상태가 이상해지다 そこそこ 그럭저럭, 적당히 まあまあ 그럭저럭, 자자 ぼちぼち 그럭저럭, 그런대로, 슬슬 心なしか 어쩐지, 왠지 のせい 기분 탓 たまたま 우연히, 때마침 まぐれ 우연, 요행 成り行きで 어쩌다 보니 勢いで 분위기에 휩쓸려서, 얼떨결에, 순간 기분에, 홧김에, 기세를 몰아, 기세 좋게 ノリい 분위기 못 맞춘다, 장단을 못 맞춘다, 반응이 시원찮다 空をむ 분위기 파악을 하다 顔色をうかがう 안색을 살피다, 눈치를 보다 兼ねする 눈치를 보다, 어려워하다 水を差す 찬물을 끼얹다 人み 남들만큼, (남들과 같은) 보통 정도  あわよくば 잘하면, 어쩌면, 잘되면, 잘만 되면, 기회만 있으면 見かけによらず 겉보기와 다르게  見てのとおり 보시는 것처럼, 보시는 대로, 보다시피 パッと見 딱 봤을 때  一見 언뜻 봄, 대충 봄 ジロジロ 빤히, 뚫어지게 ガン見 빤히 봄, 뚫어지게 봄 見るからに 보기만 해도, 그냥 봐도 見たところ 보아하니, 보니까 ~て損した 괜히 ~했다 手頃 적당함, 알맞음, 저렴함, 중저가 うってつけ 안성맞춤, 최적, 딱 좋은 もってこい 안성맞춤, 최적, 딱 좋은 釣り合わない (둘이) 어울리지 않는다 浮いてる 어울리지 못하다, 겉돌다, 튀다  場違い 그 자리에 어울리지 않음, 잘못 옴, 낄 자리가 아님 これを機に  이걸 계기로, 이 기회에, 이참에 この際 이참에, 이 기회에 この期に及んで 이 마당에 와서, 지금에 와서, 이제 와서 ここぞって時 이때다 싶을 때, 중요한 순간 ここぞとばかりに 이때다 싶어서 どっちにしろ 어느 쪽이든, 어찌 됐든 どの道 어차피 どっちみち 이러나저러나, 어차피 どうもこうもない 어떻고 뭐고 할 것도 없다, 어쩌고 뭐고 할 것도 없다, 어떡하고 말고 할 것도 없다 どうってことない 어떻게 되는 건 아니다, 어떻다 할 건 없다, 별거 아니다, 대수롭지 않다 思いつき (미리 생각한 것이 아니라) 갑자기 떠오른 생각, 충동, 변덕  待ちに待った 기다리고 기다리던  ゲットする (원하던 것을 마침내) 손에 넣다, 가지다  見え見え 빤히 보이다, 다 티 나다 丸見え 죄다 보임, 빤히 보임  ズバリ 거두절미하고, 한마디로, 정확히, 시원하게, 거침없이 星 정곡을 찌름 ドンピシャ 딱 들어맞음, 딱, 딱 적중함 前もって 미리, 사전에 あらかじめ 미리, 사전에 先延ばし 뒤로 미룸, 연기함 先送り 뒤로 미룸, 연기함 後回し 뒤로 미룸, 뒷전 そっちのけ 뒷전, 제쳐놓음 にのつぎ 두 번째, 뒤로 미룸 想定外 예상 밖 想定 예상 안 想定する 예상하다 案の定 예상대로, 아니나 다를까, 역시 やっぱし 역시 片っ端から 닥치는 대로, 모조리 手あたり次第 닥치는 대로 誰彼構わず 이 사람 저 사람 안 가리고 誰しも 누구든지, 누구나, 누구라도 ダメ出し (잘못을) 지적  言い聞かせる 타이르다, 일깨우다, 훈계하다  何が何でも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떻게 해서든, 누가 뭐래도 なんといっても 뭐니 뭐니 해도 何でもかんでも 뭐든 다 何もかも 모두, 죄다 何なりと 무엇이든지 あれこれ 이것저것, 이렇다 저렇다 かれこれ 이래저래, 이러니저러니 そんなこんな 이것저것, 이런저런 しらばっくれる 알면서도 모르는 체하다, 시치미 떼다 しらを切る 시치미 떼다, 모르는 체하다 はぐらかす 얼버무리다, 어물어물 넘기다, 따돌리다 ごまかす 얼버무리다 ちゃかす 농담으로 돌리다 ばっくれる 빼먹다, 잠수타다, 도망치다 すっぽかす 팽개치다, 바람맞히다 油をる 수다로 헛시간을 보내다, 농땡이 부리다 サボる 땡땡이치다, 농땡이 부리다 はぐれる 일행을 놓치다, 일행과 떨어지다  ハブる 따돌리다, 왕따시키다 もうちょい 조금만 더 ちょこっと 조금, 살짝 ちょっぴり 조금 ちょいちょい  종종, 이따금, 자주, 자꾸 ちょくちょく 가끔 ちょこちょこ 종종 頻繁に 자주, 빈번하게 しばしば 흔히, 종종, 자주 度 여러 번, 몇 번이고, 자주 しょっちゅう 자주, 걸핏하면, 툭하면, 뻑하면 常 평소, 언제나, 늘 シャキッとする 자세/태도/정신을 똑바로 하다, 아삭아삭하다 ビシッと 따끔하게, 행동이나 모습이 빈틈없는 모양 こっぴどい 호되다  ガツンと言う 따끔하게 말하다 思い切って 과감하게, 용기 내서, 큰맘 먹고, 눈 딱 감고 むやみに 함부로, 무턱대고 やたら 마구, 쓸데없이, 괜히 無性に 괜히 막 無に 쓸데없이 我ながら 나 스스로도, 내가 생각해도, 내가 한 일이지만 モヤモヤ 마음이 개운치 않고 떨떠름함  晴らし 안 좋은 기분을 시원하게 푸는 것, 기분전환 憂さ晴らし 기분풀이, 기분전환 取る 거들먹거리다, 젠체하다, 뽐내다, ~인 체하다 いい子ぶる 착한 척하다 ぶりっ子 귀여운 척하는 사람, 내숭녀 言い返す 대꾸하다, 되받아치다 口答え 말대답 お言葉ですが 외람된 말이지만 言われてみれば 듣고 보니  聞くだけ聞く 한번 들어나 보다, 한번 물어나 보다 聞き流す 흘려듣다, 건성으로 듣다, 귀담아듣지 않다 聞き逃す 못 듣고 놓치다, 빠뜨리고 못 듣다 聞き間違い 잘못 들음 空耳 잘못 들음, 헛들음, 환청 耳に入る 귀에 들어오다, 들리다 耳にする (얼핏) 듣다, 우연히 들어서 알다 人聞きのいこと言うな 누가 들으면 오해하겠다, 무슨 그런 소릴 いざという時 만일의 경우, 유사시 いざとなると 막상 닥치면 いざとなったら 여차하면, 막상 닥치니 もしものとき 만일의 경우 もしものことがあったら 무슨 일이 있으면 もしものために 만일을 대비해서 ~きで ~ 빼고, ~ 배제하고, ~ 접어두고 冗談きで 농담이 아니라 さておき 제쳐두고, 차치하고, 둘째 치고 ~切る 다 ~하다 ~たて 갓 ~한 下手したら 자칫하면, 잘못하면, 어쩌면 下手に 섣불리, 함부로, 어설프게 ミスる 실수하다, 그르치다, 망치다 しくじる 실패하다, 실수하다, 그르치다 愚痴る 푸념하다, 넋두리를 늘어놓다, 한탄하다 ぐちぐち 궁시렁궁시렁 元はと言えば 따지고 보면  物心がつく 철들다  大人げない 어른답지 못하다, 점잖지 못하다 大人びる (아이가) 어른처럼 행동하다, (외모가) 어른스러워지다 最寄り 가장 가까움, 근처 近場 근처 どうりで 어쩐지 (그래서 그렇구나) どうやら 아무래도 うさんくさい 수상쩍다, 미심쩍다 カマをかける (넌지시) 떠보다, 유도 질문하다 探りを入れる 속을 떠보다 早とちり 지레짐작이 틀림, 착각 半分こ 반띵, 반으로 나눔 折半 절반, 반으로 나눔, 반분함 見向きもしない 거들떠보지도 않다 目もくれない 눈길도 한 번 안 주다, 거들떠보지도 않다 を引く 관심을 끌다 目に留まる 눈에 띄다, 눈에 들어오다 興味が湧く 관심이 생기다, 흥미가 생기다 興味津 (~에 대해) 매우 관심이 많음, 흥미가 넘침 話をそらす 얘기를 딴 데로 돌리다 話がそれる 얘기가 옆길로 새다 話しむ 한창 이야기하다, 이야기가 길어지다 話がむ 이야기가 활기를 띠다 ごちゃごちゃ 어쩌고저쩌고, 이러쿵저러쿵, 복잡하다, 어지럽다 時間を割く 시간을 내다, 시간을 할애하다  立てむ 일이 많다, 일이 밀리다, 바쁘다 手が離せない 바빠서 다른 걸 할 수가 없다 バタバタする 분주하게 뛰어다니다, 허둥지둥하다 慌ただしい 분주하다, 어수선하다 テンパる 매우 긴장하다, 매우 당황하다, 얼어버리다 パニクる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다, 멘붕이다 居ても立ってもいられない 어찌할 바를 모르다,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안절부절못하다 改めて 다른 기회에, 다시, 새삼스럽게 改まって 갑자기 진지하게, 새삼스럽게, 분위기 잡고 開き直る 정색하고 뻔뻔하게 나오다, 태도를 바꿔 대담해지다 面と向かって 얼굴 보고, 마주보고, 면전에서  をする 남 얘기를 하다 どういう風の吹き回し? 무슨 바람이 불어서?, 무슨 바람이야? コツ 요령, 비결 極意 비결, 비법 ~程がある ~도 정도가 있다 ほどほどにする 적당히 하다, 정도껏 하다 思いたる 마음에 짚이다, 짐작이 가다 見もつかない 짐작도 가지 않는다  ピンとこない 감이 안 온다, 느낌이 안 온다 しっくりこない 느낌이 안 온다  口が滑る 말이 잘못 나오다, 말이 헛나오다 口を滑らす는 입을 잘못 놀리다, 섣불리 얘기하다 見かける (우연히) 보다, 발견하다, 눈에 띄다 出くわす 우연히 마주치다 見たらない 보이지 않는다 折り入って 긴히, 특별히 口を出す 참견하다 口をむ (다른 사람 얘기하는 데) 끼어들다 バカにならない 무시할 수 없다, 얕볼 수 없다 侮れない 얕볼 수 없다 さりげなく 아무렇지 않은 듯, 태연하게, 슬쩍, 슬며시 何ない 아무렇지도 않다, 태연하다, 무심하다 に 그저, 단순히, 단지 どちらかというと 따지자면, 말하자면, 오히려 いて言うなら 굳이 말하자면, 굳이 꼽자면 言うなれば 말하자면, 이를텐면, 즉 いわば 말하자면, 이틀테면, 즉 俗に言う 흔히 말하는 いわゆる 이른바, 소위, 흔히 말하는 言いかえれば 바꿔 말하면, 다시 말하면 すなわち 즉, 바꿔 말하면 ということで 그래서 ということは 그렇다는 건 というわけで 이런 이유로 さては 그렇다면, 그렇다는 것은 そのくせ 그런데도, 그러면서도, 그런 주제에 それでいて 그런데도, 그러면서도, 그런 주제에 それはそうと 그건 그렇고 それよか 그보다, 그것보다  ただでさえ 그렇지 않아도, 안 그래도, 가뜩이나, 가만있어도 うっとうしい 성가시다, 귀찮다 ウザい 성가시다, 짜증나다 イライラ 답답하고 짜증 남 イラつく 짜증 나다 イラッとする 열받다, 짜증 나다 頭にくる 매우 화가 나다, 열받다 カッとなる 발끈하다, 욱하다 ブチ切れる (분노가) 폭발하다, 빡치다, 몹시 화를 내다 たる 화풀이하다, 화내다 ピリピリする 예민해지다, 신경이 날카롭다, 날이 서다 八つたり 엉뚱한 데 화풀이 腹いせ 분풀이 大口たたく 큰소리 치다, 호언장담하다 どっちつかず 이도 저도 아님 中途半端 어중간함 半 반반, 반반씩 引きずる 못 잊다, 아직 생각하다, 담아두다, 억지로 끌고 가다 用み 볼일 없음, 필요 없음  いっそのこと 차라리 かえって 오히려 方向音痴 길치 運動音痴 운동치, 운동 신경 제로 途端 ~한순간, ~하자마자 早 하자마자 寸前 직전 間際 ~가 다 되어서 土壇場 막판, 마지막 순간 ドタキャン (약속 시간 직전에) 취소  ~忘れる ~하는 것을 깜박하다 ~そびれる ~할 기회를 놓치다, 미처 ~못하다 ひたすら 오로지, 그저, 한결같이 もっぱら 오로지, 한결같이 じて 결코, 단연코, 절대로, 단호히 固 단호히, 단연코 然 단연, 훨씬 トツ 단연 톱  とびきり 특출남, 월등함 ダメもと 밑져야 본전, 안되면 말지 하고, 혹시나 하고 一か八か 되든 안 되든, 모 아니면 도 たってける 과감히 부딪쳐 보다 嫌 마지못해 しぶしぶ 떨떠름하게, 마지못해 泣く泣く 울면서, 울고 싶은 심정으로, 어쩔 수 없이자막 없이 일드 보고,일본 친구와 수다 떤다 책 한 권으로 일본 드라마 100편을 공부하는 효과! 일본에 살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구어체 표현과 알아도 입에서 잘 안 나오는 유용한 표현을 모은 일본어 표현집이다.생생한 실제 사용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일본 드라마,영화,애니 등 수많은 작품에서 이해하기 가장 좋은 대사를 선별해서 예문으로 보여준다. 총 202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지만,실제 학습하는 표현은 300개 이상이다.일본어 중급자 및 전공자 또는 유학이나 통번역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이다. 출판사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서 대화문 MP3 파일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
생각정원 / 목수정 (지은이) / 2018.06.22
17,000원 ⟶ 15,300원(10% off)

생각정원육아법목수정 (지은이)
저자가 딸을 프랑스에서 키우며 직접 경험한 프랑스 학교와 교육철학을 한 권에 담았다. 아이들이 행복한 얼굴로 학교에 다니는 나라라면 분명 한 번쯤 들여다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프랑스 공교육의 모습을 비추며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고자 하는 인간상을 다시 묻는다.들어가는 말 1장 아이는 온전한 인격체다 프랑스에선 육아가 쉽다고요? 탄생 설화 엄마가 불행하면 모두가 불행하다 피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어쩌다 출산 대국 일단 낳으시면 아이는 나라가 같이 키웁니다 아이는 이제 공화국의 시민 아빠들에게도 출산휴가를! 8개월에 시작된 칼리의 사회생활 프랑스 물만 먹으면 되는 일, 프랑스 아이처럼 프랑스 육아철학의 기초를 만든, ‘돌토’라는 신화 왜 세상의 모든 꽃들은 다 예뻐? 고개 숙이지 않는 사람들 세상살이를 위한 세 가지 에어쿠션 프랑스 유치원 감각 일깨우기 2장 등수가 사라지면 우정이 피어난다 그들이 하지 않는 질문,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 생메리 여우 학교 생메리 학교의 심장, 도서관 그 참고서를 불태워버리세요 초등학교 교실의 철학 아틀리에 음악 특성반 발칙한 생메리 아이들 초등학교의 빨강, 노랑, 초록 성적표 등수가 없는 자리를 채우는 것 왜 살아야 해? 카페에 앉아 녹였다, 3년 묵은 응어리를 사람의 몸은 자유로운가? 유행을 따르는 건, 남들과 같아지는 것 ::인터뷰 ‘자유 평등 박애’가 실현되는 학교를 찾았어요 (이지도르 페리공- 에르망즈) ::인터뷰 배우고 싶은 것을 나만의 속도로 배워요 (비르질 프랑수아) ::인터뷰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시간과 사랑 (테레즈 마그낭) 3장 아이들을 움직이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햇볕 우월감이 사라진 자리에 들어차는 것 아이를 위해 머리를 맞댄 교사와 학부모 우리 반에 왕따가 있었어 교과목의 크로스오버 남녀가 함께 배우는 테크놀로지 평행선에서 동위각의 크기는 같다. 근데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다 학교의 슬픔 다큐멘터리 같은 영화 <클래스> 그 아이가 달라진 걸 선생님은 보지 못했어요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한 울타리에서 배운다 칼리가 열세 살 되던 날 평등에 온몸을 적시다 꺌랑, 내 속의 달콤함을 전달하는 행위 ::인터뷰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생각하는 열두 살 비건 (클라라 페로-애플턴) ::인터뷰 나한테 제일 중요한 건 “내 인생”이지! (칼리 트호뫼호-목) ::인터뷰 문학을 통해 아이들을 아름다움에 이르는 길로 안내한다 (마리 드 발레) 4장 경쟁하지 않을 자유 왜 프랑스는 철학교육에 목숨 걸죠? 프랑스어 바칼로레아 영화학교 페미스 입학시험 젠더교육, 남자 혹은 여자 되기 노동인권 교육, 학교가 노조활동을 가르친다? 프랑스 고교생, 거리에 진출하는 나이 필요한 것은 조직된 힘, 승리의 기억, 외침을 들어주는 귀 삶은 경쟁일까, 공생일까? ::인터뷰 “경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나탕 말렉) ::인터뷰 교사에게는 아이들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클로딘 자닉) 나오는 말 소프트 파워 세계 1위, 매력적인 나라 프랑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저자 목수정이 딸 칼리를 프랑스에서 키우며 직접 경험한 프랑스 학교와 교육철학을 한 권에 담았다. 점수도 등수도 없는 학교에서 프랑스 아이들은 경쟁 대신 연대를, 정답 대신 자기만의 생각을 키워나간다. 교육의 목표를 ‘깨어 있는 시민 양성’에 두는 프랑스인들에게 교육과 공부란 결국 ‘자유 평등 박애’에 근거한 자기 의견을 세상에 당차게 표현하는 것이다. 프랑스 아이들의 수업은 대담하다. 프랑스어 시간에 문학작품을 읽고 그에 관한 공연을 본다. 미술 시간에 책을 읽고 그림으로 표현한다. 영어 시간에 미국 대통령의 입장에서 하루를 정리해보는 등, 정해진 방식 없이 교과목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바칼로레아로 대표되는 프랑스 교육에 오지선다형 객관식 시험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행복한 얼굴로 학교에 다니는 나라라면 분명 한 번쯤 들여다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목수정은 이 책에서 프랑스 공교육의 모습을 비추며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고자 하는 인간상을 다시 묻는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아이들을 교육하는가. 지금 우리는 그 질문의 답을 고민해보아야 한다. 교육은 기술이 아니라 예술이다! - 재불작가 목수정과 딸 칼리의 프랑스 공교육 체험기 한국에서의 어린이집 시절을 거쳐, 만 세 살 때부터 아이는 프랑스 공교육시스템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유치원, 초등학교를 거쳐, 중학교까지 다니면서 아이가 경험한 학교라는 틀을 통해 프랑스 사회가 축적해온 양식들이 아이 속에 스며드는 것을 지켜보았다. 훌쩍 엄마를 넘어서서, 저만의 멋진 세상을 친구들과 함께 짓고 있는 아이의 모습, 학부모로 이 나라 학교를 겪으며 지내온 지난 13년의 관찰과 생각들을 책 속에 차곡차곡 담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예술 작품은 반드시 아름다운가?’ ‘우리의 윤리적 확신은 경험에서 비롯되었는가?’ 물음표 앞의 문장에서 읽는 사람 모두를 멈춰 서게 하는 이 질문은 실제 2013년 프랑스 고등학교졸업자격 시험인 바칼로레아에 출제된 문항이다. 암기 능력을 측정하는 취지가 아닌 한 인간의 세계관을 묻는 프랑스의 철학 바칼로레아는 자국에서 화제가 되는 것을 넘어 어느새 시험 날이면 출제된 질문이 전 세계 신문에 실릴 만큼 유명해졌다. 삶의 연륜이 켜켜이 쌓인 어른도 쉽게 답하기 힘든 질문들에 프랑스의 고등학생들은 어떻게 대답하는 것일까? 철학 교육을 오랫동안 받아온 것일까? 아니면 남다른 교육시스템으로 자기만의 생각을 준비하도록 가르치는 것일까? 바칼로레아로 대표되는 프랑스 교육은 그간 외국의 교육시스템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나 연구자들의 논문을 통해 많이 소개되어 왔다. 그러나 그 자료들은 제3자의 입장에서 조사된 연구 결과일 뿐, 현실에서 프랑스 아이들이 어떻게 교육받고, 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하며, 문제점은 무엇인지, 다수의 사람들은 쉽게 알 수 없었다. 날카로운 사유와 깊이 있는 시선으로 유명한 저자 목수정이 딸 칼리를 프랑스에서 키우며 직접 경험한 프랑스 학교와 교육철학을 말한다. 특히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한국식 경쟁교육시스템에 익숙한 엄마이자, 프랑스에서 거주하며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끊임없이 글을 쓰는 저자가 딸 칼리를 키우며 경험한 문화적 차이뿐 아니라 아이를 통해 프랑스 문화에 조금씩 젖어드는 모습은 단순히 아이의 성장기만이 아니라 저자 자신이 엄마와 양육자로서, 그리고 프랑스 시민의 일원으로서 적응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지적 호기심을 놓치지 않도록 느리게 진행되는 교육 과정, 그 안에서 경쟁과 서열 없이 행복하게 공부하며 친구와 우정을 쌓아가는 아이들, 아이들에게 삶을 즐길 수 있도록 가르치는 선생님과 학부모, 사회가 흔들릴 때마다 거리로 나서길 주저하지 않으며 공화국의 이념인 ‘자유 평등 박애’를 직접 실천하는 학생들의 이야기들이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읽고 말하고 쓰며 자기의 생각을 정립하는 아이들 - 프랑스, 소프트 파워 세계 1위의 힘은 교육에서 출발했다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스쿨의 조지프 나이(Joseph S. Nye)는 2004년, 세계 정치에서 성공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소프트 파워’라는 개념을 사용한다. 소프트 파워는 군사력, 경제력 등의 물리적인 힘인 하드 파워에 대응되는 개념인데, 구체적으로는 각 나라의 정신적 가치, 대외정책, 호감도를 지칭하며 대개 국가가 지닌 문화적 힘과 가치관의 확장성, 매력도로 환원되어 사용된다. 그렇다면 현재 소프트 파워 1위 국가는 어디일까? 미국이라는 예상과 달리 영국 홍보컨설팅 업체인 포틀랜드커뮤니케이션에서 발표한 순위에 따르면 2017년 소프트 파워 1위 국가는 바로 ‘프랑스’다. 프랑스는 기본적으로 1789년 프랑스대혁명을 통해 자유 민주주의의 외연을 확장하는 데 크게 기여한 국가이며, 문학 분야에서 손꼽히는 강국이다. 프랑스 요리를 비롯해 칸영화제와 앙굴렘만화페스티벌로 비롯되는 문화, UN 공용어와 IOC 공식 언어로 지정된 프랑스어까지, 전 세계에 퍼진 프랑스의 영향력을 짐작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프랑스만의 소프트 파워가 만들어지는 근간은 무엇일까? 《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에서는 전체 학교 과정에서 프랑스어 교육과 문학의 역할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칼리를 통해, 그리고 칼리가 다니는 학교 선생님의 인터뷰를 통해 잘 보여준다. 국어 교육이 ‘읽기’와 ‘출제자의 의도에 맞춰 문학작품을 이해하기’에 맞춰진 한국과 다르게 프랑스에서는 프랑스어 교육에서 ‘읽기’와 ‘쓰기’, ‘말하기’를 모두 강조한다.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과정으로 끝나지 않는다. 저자의 딸 칼리는 중학교 입학 후 프랑스어 수업 시간에 그 나라의 유명 희곡인 <시라노>의 한 대목을 외우고 직접 연기해본다. 칼리만 특별히 프랑스어 교육에 신경쓰는 것이 아니다. 프랑스어 선생님은 아이들을 데리고 문학 작품을 함께 읽은 후, 그 작품을 바탕으로 한 ‘공연’을 보러 가기도 한다. 아이들은 주어진 소설의 앞 한 대목만 보고 뒷부분을 상상해서 써보고, 친구들과 팀을 만들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직접 책을 만들어보기도 한다. 프랑스어뿐만이 아니라 전 과목에 ‘읽기’와 ‘쓰기’, ‘말하기’가 강조된다는 이야기가 본문 곳곳에 녹아 있다. 심지어 프랑스의 초대 문화부 장관인 앙드레 말로는 “교육부는 라신의 작품을 알게 하고 문화부는 라신의 작품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할 정도로 교육부는 지식을 문화부는 사랑을 전달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읽기’, ‘쓰기’, ‘말하기’를 중시하는 교육 방식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몇몇 선생님들만의 특이한 수업 방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않다. 프랑스의 교육시스템 전체가 텍스트를 읽고, 자기 생각을 쓰고, 타인에게 전달하는 것(말하기)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프랑스의 철학 바칼로레아가 유명하지만, 프랑스어 바칼로레아(국어 시험)도 지나칠 수 있는 시험이 아니다. 오지선다형으로 모든 것을 기계가 채점하는 한국과 달리 프랑스어 바칼로레아에는 구두시험과 필기시험을 함께 진행한다. 필기시험은 제시된 세 가지 텍스트의 캐릭터나 주제가 지닌 공통점을 분석한다. 그러나 구두시험은 한 명의 학생이 교사와 함께 제비를 뽑고, 뽑힌 텍스트에 관해 시험관이 던지는 질문에 답한다. 시험의 공정성에서 시비가 없을 만큼 시험관인 교사도 학생도 자기 생각을 탄탄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이 시험에 준비된 답안이나 문제은행은 존재하지 않는다. 많이 ‘읽고’, 읽은 다음 꾸준히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며 글을 쓰고, 타인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읽은 사람만이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읽고 쓰고 말하기는 자연스럽게 생각하기로 이어진다. 답안을 외우고 맞히는 대신 10년 내내 자기 생각을 정립해가는 것이다. 고개 숙이지 않는 아이들 - 프랑스 유아 교육의 근간, “아이를 어른처럼 대하라” 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프랑스 부모들은 설명하고 설득한다. 그리고 선택의 범위를 제시한다. 아이가 알아듣든, 못 알아듣든 어른의 언어로 계속해서 설명한다. 프랑스에는 유아에게만 쓰는 특유의 단어가 없다. 아이도 처음 말을 배울 때부터 어른들의 말을 따라 한다. 아이들에게 예의범절을 가르치기 위해 어른들 세계에는 없는 배꼽인사 같은 것은 시키지 않는다. - 본문 77쪽 자기 생각을 정립해가는 사람들은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프랑스의 교육문화는 한국에서도 상당히 화제가 된 바 있다. 아이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미국식 모델과 다르게 프랑스는 철저하게 가정에서 부부가 중심이 되며, 아이는 부부라는 줄기에서 얻은 삶의 열매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어느 날 ‘아이를 다소 희생시키더라도 부부를 중심에 두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 말은 프랑스의 육아철학을 관통하는 문장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수면교육은 독특하다. 한국은 아이 울음소리가 커질수록 부모 자격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프랑스는 아이에게 수면습관을 길러주고 부부만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아이를 울리는 일에 주저하지 않는다. 그뿐만이 아니다. 프랑스의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배꼽인사를 배우지도 않고, 아이들만이 사용하는 (애교가 듬뿍 담긴) 유아어도 따로 없다. 유학 시절, 베이비시팅을 했던 저자는 티보라는 아이를 돌보며 프랑스 사회의 흐름을 하나씩 알게 된다. 아이라고 해서 떼를 쓰거나 귀엽게 보이려 노력하지 않는다. “내 맘이야”라고 고꾸라지며 떼를 쓰지 않기 때문에 이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야 하는 이유, 지금 이 행동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꾸준히 하나씩 설명했던 일화를 말한다. 또한 프랑스에서는 아이들에게 ‘봉주르(Bonjour, 안녕하세요)’, ‘실트플레(S’il te pla?t, 부탁합니다)’, ‘메르시(Merci,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입에 붙을 때까지 가르친다. 그것은 만인을 향한 존중의 언어인 동시에 사람들과의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여 자신을 지키는 언어였다. ‘메르시’를 넉넉하게 말하는 사람은 우아함을 획득하며, ‘봉주르’를 자주 건네는 사람은 너그러워진다. ‘실트플레’(경어로는 ‘실부플레 S’il vous pla?t’)를 잊지 않는 사람은 품위를 얻게 된다. 많은 부모들이 프랑스에서는 아이들이 전식, 본식, 후식까지 타인을 방해하지 않고 식탁에 얌전히 앉아 있는다는 전설 같은 말을 듣곤 한다. 그러나 대부분 프랑스 아이들만이 특별하다거나 우리는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지나친다. 저자는 프랑스 아이들도 다른 나라의 수많은 아이들과 똑같다고 말한다. 대신 프랑스 사람들은 어릴 적부터 내가 받고 싶은 대접을 남에게 더도 덜도 말고 똑같이 하라고 배운다. 무엇보다 아이라서 아무것도 모르는 존재이니 부모 마음대로 하는 일은 통하지 않는다. 오히려 충분히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하고 동의를 구하면서 인내심을 갖게 하는 것. 아이를 작은 어른처럼 대하며 존중하는 태도가 바로 프랑스 유아교육의 바탕이라는 것을 이 책은 잘 보여준다. 경쟁이 사라진 자리에 무엇이 들어서는가? - 프랑스 교육의 핵심 가치, ‘경쟁하지 않을 자유’ 등수가 없는 세계에선, 내가 점수로 판단되지 않으므로 남도 서열로 세워놓고 보지 않는다. 그리하여 점수 너머에 있던 더 많은 각자의 특징을 보게 된다. ……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고 시험과 등수의 압박에서 자유로우니,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관심사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것이다. -본문 162쪽 프랑스 교육만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 읽기와 말하기, 쓰기를 강조하는 교육? 아이를 어른처럼 존중하는 유아교육? 저자는 프랑스 교육의 가장 큰 특징으로 ‘경쟁이 없음’을 꼽는다. 프랑스에는 아이들의 행복과 불행을 좌우할 결정적인 단어, ‘전교권’, 이른바 등수가 없다. 저자는 가끔 딸 칼리에게 반에서 ‘누가 공부를 잘하는지’를 묻곤 하지만, 항상 칼리는 ‘몰라’라고 답한다. 초등학교뿐 아니라 중학교에 가서도 등수는 없다. 고등학교도 마찬가지다. 중학교에서부터 학업에 대한 평가가 ‘축하합니다’, ‘잘했습니다’, ‘열심히 하세요’로 매겨지지만, 그 평가가 세세한 변별력을 제공한다기보다 각자의 학업 성취가 어느 정도를 진행되었는지를 알려주는 표지일 뿐이다. ▶우정, 비슷한 성적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사람이 친구 등수의 부재가 베푸는 미덕은 무한하다. 저자는 등수가 사라지면서 먼저 쉽게 아이들이 ‘우정’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한다. 한 반의 3분의 1한테 “너희들 참 잘했다”라고 알려주면 그 아이들은 그저 흐뭇할 뿐이다. 또 다른 3분의 1한테 “너희들도 잘했지만 다음에는 더 잘해주면 좋겠구나”라고 하면 그 아이들도 잘했다는데, 기분이 나쁠 이유가 없다. 잘하는 아이들만 특별 대우를 받는 일은 없으니 미워할 필요가 없다. “열심히 하세요”라고 평가받은 아이들은 스스로가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성취도가 낮다는 이유로 모욕을 주는 일이 없으니, 다음에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넘어간다. 성적이 좋다는 이유로 특별한 대우를 받지 않는다면, 공부를 잘하는 것은 한 아이가 갖는 특징 중 하나가 될 뿐이다. 또한 ‘차이를 차별로 만들지 말라’는 만고의 진리를 학교에서부터 배울 수 있게 된다. 시험 때문에 덜 긴장하고 학교생활 자체를 덜 고통스럽게 느끼게 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환경뿐만 아니라 성적도 비슷할 때 친구가 된다. 그래서 가끔 친구는 ‘나와 성적이 비슷하거나 나보다 성적이 더 나은 사람’을 칭할 때도 있다. 경쟁이 과열된 사회에서는 친구마저 ‘성적과 서열’이라는 기준으로 나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경쟁이 사라진 자리에 우정이 들어설 수 있다고 말한다. ‘공부를 잘하는지’라는 기준을 버리고 사람을 바라보게 되면 친구가 가진 관심사나 그만의 특성이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정은 저마다의 다양한 관심사를 친구를 통해 만나게 해주는 중요한 통로가 된다. 그래서 아이들은 친구의 관심사를 따라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환경을 생각하여 채식주의를 실천하거나 전파하고, 아이들끼리 전시회를 보러 가고, 좋아하는 작가의 사인을 받기 위해 서점을 찾아간다. 혹은 자신들이 배우는 악기의 마스터 클래스를 찾아 실력을 향상시키기도 하고, 함께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면서 책을 만들어보기도 한다. 프랑스 아이들은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에 시달리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고, 시험과 등수의 압박에서 자유롭기에 친구와 함께 여러 가지를 꽃피우고 열매를 만들 수 있다. 프랑스 학교마다 붙어 있는 1789년 프랑스대혁명의 이념 ‘자유 평등 박애’. 프랑스의 중학교 시절까지 자유와 평등이라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발판은 이렇게 마련되는 것이다. 등수와 경쟁이 사라진 그 자리에 넓고도 깊은 우정의 샘, 차고도 넘치는 예술 프로젝트, 상생과 연대의 지혜를 채워가며 프랑스 아이들은 자라난다. ▶자기 생각을 표현하며 연대하는 아이들 이쯤 되면 한국에서 원하는 교육, 인재상은 무엇인지 의문이 든다. 한번쯤 한국의 교육에 대해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오지선다형 객관식 시험은 문제를 얼마나 실수 없이 정확히 맞히는지를 측정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실수라도 하나 생기면 ‘등급’이 몇 단계씩 하락한다. 객관식 시험을 통해 시험을 치르고 나서 한 달 후면 결과가 나올 만큼 효율적이지만, ‘효율’이라는 말 뒤에 무언가 누락시키고 있는 것은 아닐까? 특히 사회나 학교에서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거리로 뛰어나가 바리케이드를 치고 당당히 자신의 의견을 외치는 프랑스의 고등학생들이 보일 때마다 우리와 그들의 교육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진다. 프랑스 고등학생들의 정치 참여는 전혀 놀라운 현상이 아니다. 한국 현대사를 복기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원래 17~18세는 가장 빨리 피가 끓어오르고, 자신을 둘러싼 사회 조직에 눈뜨기 시작하는 나이다. 일제에 저항했던 유명한 독립운동가 중 한 사람인 유관순을 떠올려보자. 그녀는 당시 이화학당에 다니던 열일곱 살의 소녀였다. 1929년 일제강점기에 일어난 광주학생운동도 학생들이 주도하여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던 대규모 항일 운동이었다. 1960년 4·19혁명을 촉발시킨 것도 3·15부정선거에 항의하며 시위에 참여했던 마산상고의 학생 김주열의 죽음이었다. 1980년 광주민주항쟁에 수많은 고교생 시민군들이 있었다. 지난 촛불 정국 때 어른들이 국정농단 세력에 대한 질타에 머무르던 순간, 가장 먼저 ‘혁명정부’라는 어휘를 들고 거리를 누볐던 사람들은 바로 ‘고등학생’들이었다. 학생들의 사회 참여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피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는 인간이 세상을 뒤흔든 익숙한 방식이었다. 지난 수십 년간, 건강한 사회 작동에 필요한 학생들의 참여를 입시 지옥에 철저히 가둔 한국 사회가 오히려 진단의 대상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한국의 10대들과는 달리 프랑스의 10대들이 누리는 한 가지 엄청난 특권이 있다면, 그것은 경쟁하지 않을 자유라고 말한다. ‘경쟁하지 않을 자유’, 이것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경쟁 대신 협력하고 연대하는 법을 배우고, 경쟁으로 마모되지 않은 에너지는 세상을 개혁해낼 조직된 힘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공화국의 시민이 되기를 - 230년을 이어온 프랑스 교육의 원칙 어린 시절부터 독립적인 인격체로 자라고, 경쟁이 없는 사회에서 친구와 우정을 쌓으며 세상에 대해 발언하는 이들의 교육시스템은 언제부터 만들어진 것일까? 수능 외에는 해마다 입시 요강이 바뀌는 한국에서는 프랑스의 교육시스템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궁금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 프랑스의 바칼로레아나 교육시스템은 나폴레옹 치하에 만들어져 이제껏 운영되고 있다. 프랑스의 교육 이념도 230년 동안 똑같다. 이들에게 교육은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공화국의 시민을 기르는 것’이다. 1789년 왕의 목을 자르며 탄생한 프랑스대혁명, 프랑스혁명에서 탄생한 ‘자유 평등 박애’의 이념을 유지하기 위해서 생각하고, 비판할 줄 아는 시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왕의 빈자리를 누군가 차지하려 할 때, 그것을 저지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깨어 있는 시민’이기 때문이다. 비판적 시민의 양성을 위해 프랑스 교육은 읽고 쓰고 말하기를 비롯해 철학을 가르친다. 앞서 언급했듯 한국 사회에서도 회자되는 이 시험은 이들에게 단순히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바칼로레아 시험에는 정답이 없다. 저자는 바칼로레아 철학 시험지의 답안은 말 그대로 ‘엉망’이라고 말한다. 1년 정도 철학수업을 듣는 프랑스 고등학생들도 그 문제에 쉽게 답을 내놓지는 못한다고 한다. 프랑스의 철학 바칼로레아 문제가 발표되는 날은 온 시민이 고민한다. 이 시험은 프랑스라는 나라가 세상에 막 나가려는 고등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숙고의 시간인 것이다. 말 그대로 ‘세상에 나가기 전 너만의 생각과 너만의 논리를 챙겨 나가라’고 전하는 것! 시험 문제를 보며 자신이 그간 생각해온 것들을 정리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신문에 발표된 주제를 읽으며 그날만큼은 프랑스의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답을 고민한다. 그들에게 철학은 세상의 진실을 바라볼 수 있는 틀이자, 철학 시험은 공화국의 시민으로 한 번 더 생각하는 과정이다. 학교 가는 것이 행복한 아이들 - 성적 위주의 경쟁 교육을 버려야 하는 이유 13년간 프랑스에서 아이를 키워온 저자 목수정. 그곳에서 딸 칼리를 키우며 항상 ‘맑음’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구구단을 2년 동안 배우는 속도에 답답했던 적도 있고, 공부다운 공부를 위해 참고서를 구입했다가 선생님에게 “그 책을 불태워버리세요!”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한국식 교육에 익숙했던 저자는 칼리를 키우며 한국에서 자란 자신이 경험하지 못했던 것,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을 《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에 담았다. 그녀는 자신의 책을 통해 ‘프랑스 공교육이 최고’라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녀는 계속해서 우리가 교육을 통해 원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교육의 목표는 무엇인지를 묻는다. 객관식으로 진행되는 효율성 위주의 시험 시스템, 사교육에 더 많은 영역을 허용하는 공교육 체계, 학교별, 학년별, 반별, 과목별로 등수를 노출시키는 시험, 평가는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한 번 더 묻는다. 프랑스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구두시험이 보편화되어 있고,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객관식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 시스템을 통해 뒤에서 학생들이 각자의 논리를 만들어가도록 돕는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날수록 이들에게 모든 공부는 자기 생각을 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수업 방식은 또 어떤가! 지리수업 시간에 ‘여행 계획’을 짜면서 도시에 대해 알아가고, 영어 시간에 ‘로힝야족’을 돕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보며 생각을 정리하며, 미술시간에 문학작품을 읽고 만화를 그려보는 등, 교과목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공부를 통해 학원에 의존하지 않고 자유롭게 자기 생각을 말한다. 또한 시민윤리 시간에 ‘왕따’나 ‘환경문제’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토론한다. 또한 사회가 공화국의 근간이 되는 혁명 이념에서 벗어난 결정을 내릴 때마다 바리케이드를 치며 항의하는 고등학생들이 프랑스에 존재하는 이유는 이들에게 교육과 공부란 결국 ‘자유 평등 박애’에 근거한 자기 의견을 세상에 당차게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학교는 힘들고 괴로운 곳으로 기억될 때가 많다. 만약 학교에서 배우고 익히는 일이 행복하다는 아이들이 있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프랑스 아이의 성장을 전하며, 독자들에게 넌지시 질문을 건넨다. 당신이 원하는 아이는 과연 어떤 아이냐고. 우리는 이곳에서 어떤 사람으로 아이를 기르길 원하냐고. 지금은 우리가 그 질문에 고민해볼 시간이다.2004년 5월 강화도 흙집에서 잉태되었던 아이가 2005년 3월 파리에서 태어났다. 공생과 협력을 가르쳐온 프랑스 교육은 이제 경쟁이라는 괴물의 출현과 맞서고 있다. 아이들은 그 괴물과 맞서 싸울 준비가 되어있다.
주식투자 절대공식
스몰빅인사이트 / 송영욱 (지은이) / 2021.03.29
16,500원 ⟶ 14,850원(10% off)

스몰빅인사이트소설,일반송영욱 (지은이)
당신이 주식투자를 하는 궁극적 목적은 수익을 내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제대로 된 기준도 원칙도 없이 주식에 뛰어들었다가 손해를 보고 만다. 수익이 나는 주식투자를 하고 싶다면 자신이 정확히 얼마를 벌고 싶은지, 얼마 동안 투자할 것인지, 어떤 기준으로 사고팔 것인지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은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 필요한 주식투자 절대공식을 9가지로 명쾌하게 정리했다. 20년 경력의 투자자이자 금융인들도 배우는 주식전문가인 저자는 주식투자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명확한 매매기준을 정해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그러기 위해선 그 기준이 쉽고 단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좋은 종목을 선정하고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잡는 방법을 9가지 공식으로 쉽고 간단하게 제시하고 있다. 9가지 절대공식만 머릿속에 담아두면 소문에 휘둘려 사고팔다 손해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초보자는 물론 주식투자 경험은 많지만 실제 매매에서 제대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쟁터 같은 주식시장에서 개미투자자들이 안정적이고 확실한 수익을 내기 위한 천금 같은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사람을 믿지 말고, 자신의 기준을 믿어라 1. 첫 번째 공식 : 대박이 아니라 수익을 내라 당신이 주식투자를 하는 가장 분명한 이유는 수익을 내는 것이다. 그런데 정확하게 얼마의 돈을 벌고 싶은지 생각해 보았는가? 막연하게 돈을 벌고 싶다는 것과 정확히 얼마의 돈을 벌고 싶다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당신이 정한 목표 금액에 따라 투자금의 규모, 투자기간, 투자방식 등 모든 것이 달라진다. 2. 두 번째 공식 : 시장 사이클에 따라 투자기간을 달리하라 당신은 지금 투자하는 돈을 언제까지 주식시장에 묻어둘 수 있는가? 막연하게 단기, 중기, 장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3개월이면 3개월, 1년이면 1년, 3년이면 3년, 확실하게 정하라. 주식투자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당신이 얼마 동안 투자할 수 있는지에 따라 추구할 수 있는 수익률과 투자해야 할 종목이 달라진다. 3. 세 번째 공식 : 손절매 기준을 정하고 반드시 지켜라 손절매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가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또 손절매다. 손절매를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심리적인 이유도 있지만 확실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에 제시된 방법을 따라 손절매 기준을 확실하게 정하라. 절대로 대충 정하지 마라. 확실하게 숫자로 정하라. 그리고 반드시 지켜라. 4. 네 번째 공식 : 목표 수익률은 손실감수 수준의 두 배로 잡아라 목표 수익률을 과도하지 잡지 말라. 세계 최고 주식전문가인 워런 버핏의 평균 투자 수익률도 20%대 초반이다. 목표 수익률을 잡는 가장 쉬운 방법은 손실감수 수준의 두 배로 잡는 것이다. 단, 당신의 투자성향에 따라 목표 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을 토대로 당신에게 맞는 목표 수익률을 설정하라. 5. 다섯 번째 공식 : 하락세는 쉬고, 상승세에만 올라타라 주식시장은 침체와 활황을 반복한다. 시장이 침체기라면 돈이 있어도 쉬는 것이 투자다. 시장이 횡보를 하는 박스권이라면 주시를 하면서 기다리고, 활황기가 됐을 때 과감하게 투자하라. 침체기에도 끝이 있고 활황기에도 끝이 있다. 서두르지 마라. 조급함이 일을 그르친다. 지금이 아니라도 기회는 또 오게 돼 있다. 6. 여섯 번째 공식 : 상승 주도업종의 선도주를 잡아라 시장이 활황기라고 해서 모든 종목이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오르는 종목은 계속 오르지만 오르지 않는 종목은 쉽사리 올라가지 않는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는 주식 격언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시장 활황기를 주도하는 업종은 따로 있다. HTS를 통해 주도업종을 선별하고 그 상승세가 확실히 꺾일 때까지 주도업종과 선도주에 올라타라. 7. 일곱 번째 공식 : 5가지 매매 타이밍으로 수익률을 올려라 주식을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지에 관한 이론들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그 많은 이론들은 결국 추세, 이동평균선, 거래량, 캔들, 주가 위치라는 5가지 분석 틀에 기반한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5가지 분석 틀에 관한 내용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당신만의 기준을 세워라. 그리고 선택한 기준대로 주식을 사고팔아라. 8. 여덟 번째 공식 : 자금관리를 통해 이익을 두 배로 늘려라 누구나 주식투자에서 가끔씩 손실이 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손실을 완전하게 피하려 하기보다는 손실 상황을 인정하고, 그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손실 방지를 위한 자금관리 5원칙’을 실천한다면 당신의 손실은 최소화될 수 있고, 반대로 이익의 폭은 넓혀갈 수 있다. 9. 아홉 번째 공식 : 투자성향에 따라 투자전략을 달리하라 나의 투자성향은 위험회피형인가, 위험중립형인가, 위험선호형인가. 나의 투자성향에 맞지 않게 투자전략을 잡으면 이익은 줄어들고 손실은 늘어난다. 위험회피형이라면 고배당주를, 위험중립형이라면 업종 대표주를, 위험선호형이라면 성장주를 선택하라. 나의 성향에 맞는 투자전략을 선택할 때 성공 확률은 더 높아진다. 부록. 1 : 백전불태 투자비법 부록. 2 : 10년 성장 기대되는 유망섹터 6선 부록. 3 : 10년 성장 기대되는 투자종목 5선“주식투자를 감感이나 운에 맞기지 마라! 분명한 공식으로 반드시 이기는 투자를 해라!” 당신이 주식투자를 하는 궁극적 목적은 수익을 내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제대로 된 기준도 원칙도 없이 주식에 뛰어들었다가 손해를 보고 만다. 수익이 나는 주식투자를 하고 싶다면 자신이 정확히 얼마를 벌고 싶은지, 얼마 동안 투자할 것인지, 어떤 기준으로 사고팔 것인지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은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 필요한 주식투자 절대공식을 9가지로 명쾌하게 정리했다. 20년 경력의 투자자이자 금융인들도 배우는 주식전문가인 저자는 주식투자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명확한 매매기준을 정해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그러기 위해선 그 기준이 쉽고 단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좋은 종목을 선정하고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잡는 방법을 9가지 공식으로 쉽고 간단하게 제시하고 있다. 9가지 절대공식만 머릿속에 담아두면 소문에 휘둘려 사고팔다 손해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초보자는 물론 주식투자 경험은 많지만 실제 매매에서 제대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쟁터 같은 주식시장에서 개미투자자들이 안정적이고 확실한 수익을 내기 위한 천금 같은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9가지 공식만 알면 주식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딱 한 가지다. 나만의 기준이나 원칙이 없이 진짜인지 가까인지도 모를 소문에 휩쓸려 주식을 사고판다는 것이다. 분명한 기준이 없으면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 언제 사고팔아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수익이 나는 투자를 할 수가 없다. 상승장에서는 우연히 어느 정도 수익을 낼지도 모르지만, 횡보장이나 하락장에서는 우왕좌왕하다 손해를 본다. 그러다 최종적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고 후회를 한다. 주식투자로 돈을 벌고 싶다면 명확한 기준과 원칙을 세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 하지만 두껍고 어렵게 설명돼있는 책으로 공부하면 오히려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접근해야 할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주식투자는 이 책에서 알려주는 9가지의 주식투자 절대공식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이상 수익이 나는 주식투자를 하면서 배우고 경험했던 것들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것들만 엄선하여 9가지 공식으로 정리했다. 독자들은 그 공식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수익이 나는 주식투자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주식투자, 쉽고 단순해야 돈을 벌 수 있다! 이 책의 주식투자 9가지 공식은 주식투자에 필요한 마인드에서부터 어떻게 종목을 고르고 언제 사고팔아야 하는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의 내용 전개는 다음과 같은 9가지의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질문으로 요약될 수 있는데 만약 당신이 다음의 9가지 질문에 분명하고 확실한 답을 할 수 있다면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좋다. 하지만 그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분명하게 대답할 수 없다면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야 할 것이다. 1단계 질문 : 주식투자를 하는 목표와 이유는 무엇인가? 2단계 질문 : 투자한 돈을 언제까지 주식에 묻어둘 수 있는가? 3단계 질문 : 잃어도 감내할 수 있는 손실률은 어느 정도인가? 4단계 질문 : 목표로 하는 합리적 수익률은 얼마인가? 5단계 질문 : 현재 주식시장은 어떤 추세인가? 6단계 질문 : 현재 주도업종은 무엇이고 어떤 종목이 선도주인가? 7단계 질문 : 언제 사고 언제 팔 것인가에 대한 기준은 무엇인가? 8단계 질문 : 손실 방지를 위한 대책은 무엇인가? 9단계 질문 : 나의 투자성향은 위험을 얼마나 감수할 수 있는가? 초보자부터 경험자까지, 쉽고 분명하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 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 그렇다고 가벼운 지식만을 나열하지 않았다. 그 어떤 주식 책보다도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 때문에 주식투자 경험이 많은 독자라 할지라도 실제 매매에서 수익을 내지 못한 독자라면 이 책을 꼼꼼하게 처음부터 읽어볼 필요가 있다. 주식투자의 실력은 수익률이 말해주는 것이지 경험이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를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그동안 분명한 원칙과 기준이 없어서 주식투자로 돈을 잃었거나 기대만큼 수익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제시하는 9가지의 주식투자 공식을 반드시 기억하기 바란다. 그 공식들은 전쟁터 같은 주식시장에서 개미투자자들에게 든든한 방패와 날카로운 창이 되어 줄 것이다.나는 주식 신봉자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경제가 망하지 않는 한 가장 최선의, 그리고 지속적인 재테크수단은 ‘주식’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주식 가격은 결국 대한민국에 소속된 기업들의 가격과 같은 것이다. 그 기업들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그 가치는 계속해서 오를 가능성이 크다. 다만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기업이 성장한다고 해서 모든 기업들이 똑같이 성장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많은 기업들 가운데 어떤 기업은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지만, 어떤 기업은 성장을 멈출 수도 망할 수도 있다. 주식투자라는 것은 결국 그렇게 성장하고 망하는 기업을 선별해 내는 과정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장기투자하라고 한다. 나도 물론 이에 동의한다. 그 이유는 첫 번째, 장기로 투자하면 일단 단기 매매로 인한 수수료와 세금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장기투자는 단기투자보다 더 많은 시세 차익을 얻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기투자라고 하여 막연히 길게 가져가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은 분명하게 직시해야 한다. 장기투자는 자신만의 원칙, 그리고 투자에 대한 판단 기준이 명확해야 의미가 있다. 자신의 원칙과 기준이 없는 장기투자는 단기투자와 마찬가지로 실패하기 십상이다. 처음부터 원금이 깨질 수 있다는 걸 전제하고 준비를 했더라면 실제로 원금이 깨지는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대응할지 결정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나 원금에 대한 집착이 큰 사람은 걱정만 하거나 막연히 원금이 회복되기를 빌기만 한다. 그런데 주식시장은 냉정하다. 그래서 불안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은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세력들의 가장 좋은 먹잇감이 된다. 이 때문에 먹잇감이 되지 않으려면 주식투자를 시작할 때부터 원금이 깎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미리 대비해 두어야 한다. 세계 최고의 투자 고수인 워런 버핏도 손해 볼 때가 있고, 최고의 펀드매니저도 투자한 종목의 상당수가 손해 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2023 한국어능력시험 TOPIK Ⅱ(토픽 Ⅱ) 쓰기
시대고시기획 / 정은화 (지은이) / 2023.01.05
17,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정은화 (지은이)
▶ 핵심이론 + 실전연습 + 확장어휘·읽기자료 + 기출문제 + TOPIK 말하기 ◀ 첫째, 시험에 꼭 필요한 글쓰기 이론을 정리했어요. 둘째, 기출문제와 동일한 유형의 연습문제로 선별했어요. 셋째, 쓰기 영역 최신 기출문제 2회분으로 실전 감각을 키워 드려요. 넷째, 최근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한 읽기 자료 및 필수 어휘와 표현을 수록했어요. 다섯째, 새롭게 시행된 ‘TOPIK 말하기 평가’ 실전문제는 쓰기 주제와 연계하여 제시했어요.PART 1. 쓰기 영역 핵심이론 1. 문장 부호 2. 원고지 사용법 3. 띄어쓰기 규칙 4. 교정 부호 PART 2. 쓰기 영역 실전연습 1. 문장 구성하기 2. 단락 구성하기 3. 글 구성하기 부록 1. 쓰기 영역 기출문제 부록 2. 관용 표현·속담 표현 PART 3. 정답 및 해설 제1회 정답 및 해설 제2회 정답 및 해설 제3회 정답 및 해설 [특별 부록] TOPIK 말하기 평가 1. 시험 소개 2. 문항 소개▶ TOPIK NO.1 한국어교육 전문가가 집필한 최고의 합격서 ◀ 이 책은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수험생들이 TOPIK 쓰기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기출문제와 동일한 유형의 연습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고 문항마다 수록된 어휘·표현과 보충자료를 꼼꼼히 공부해 보세요. 그 후 기출문제로 원고지 쓰기 연습까지 마친다면 여러분의 한국어 실력은 더욱 향상될 것입니다. 새롭게 시행된 ‘말하기 평가’ 실전문제는 쓰기 주제와 연계하여 구성했습니다. 모범 답안을 소리 내어 읽으며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일 거예요. 현장에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쳐 온 한국어교육 전문가가 시험에 꼭 필요한 내용만 간추려 정리한 최고의 문제집, 와 함께 합격의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뉴알파 : 리더를 깨우는 리더
비즈페이퍼 / 대니엘 할런 지음, 김미란 옮김 / 2017.09.15
16,000원 ⟶ 14,400원(10% off)

비즈페이퍼소설,일반대니엘 할런 지음, 김미란 옮김
〈실리콘밸리 비즈니스 저널〉이 선정하는 ‘40 under 40(40세 이하의 나이에 비즈니스에 영향력을 미친 40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리더로 주목받고 있는 대니엘 할런은 전공 분야인 교육학과 정치학에다 심리학을 접목한 역동적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책이 바로 그 프로그램의 결정체다. 저자는 전통적 리더 ‘올드알파Old Alpha’가 ‘성취’라는 한 가지 목표에 집중했다면 새로운 리더는 ‘자기 충족감’과 ‘세상에 미치는 선한 영향력’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더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성공한 리더의 개념’과 ‘리더로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을 새롭게 정립하도록 돕는다. 또한 자기 삶에서 목적한 성취를 이루고, 사회의 일원으로 공동체 문제에 적극 참여하며, 주변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리더십을 갖기 위한 획기적인 방법을 다룬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성공의 의미를 다시 정의하며 점점 그 힘을 키워가고 있는 인플루언서와 체인지메이커의 영감을 고스란히 녹여낸 이 책은 일과 삶에서 발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혁신적인 안내서가 되어준다.이 책에 쏟아진 찬사 들어가며 | 뉴알파 운동이란 무엇인가 [뉴알파 리더십 수업 1] 탁월한 사람이 되는 법 1장 당신의 품격을 증명하라 자기 평가 당신은 친절한 사람인가 당신은 행동하는 용기를 가졌는가 당신은 겸손한 사람인가 당신은 근면한 사람인가 당신은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인가 뉴알파 트래커 실행하기 2장 당신의 인간관계를 돌보라 자기 평가 감성 지능을 키워라 훌륭한 사람들과 관계하라 차이를 인정하라 독이 되는 사람을 피하라 뉴알파 트래커 실행하기 3장 당신의 건강과 안녕을 중시하라 자기 평가 평가 결과 잘 먹어라 잘 마셔라 충분히 자라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스트레스를 방치하지 마라 뉴알파 트래커 실행하기 4장 성공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져라 자기 평가 적극적인 태도를 가져라 자신감을 가지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라 열정을 품어라 끈기를 키워라 융통성을 키워라 호기심을 가져라 창의적으로 생각하라 감사를 전하라 유머를 잃지 마라 실패를 받아들여라 뉴알파 트래커 실행하기 5장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을 세워라 목표에 집중하라 늑장 부리는 버릇을 극복하라 효율성을 극대화하라 감정을 관리하라 타인의 비판을 두려워하지 마라 [뉴알파 리더십 수업 2] 탁월한 리더가 되는 법 6장 나만의 리더십을 정의하라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이끌어라 나만의 리더십을 내면화하는 5단계 7장 나만의 비전을 세워라 내 인생을 위한 비전을 세워라 이상적 삶을 위한 비전 보드 4단계 8장 구체적으로 계획하라 계획은 권력이다 비전을 현실로 바꾸는 6단계 나만의 뉴알파 플랜 : 뉴알파 퍼스널 플래닝 템플릿 9장 계획했다면 실행하라 계획은 실행할 때 완성된다 일일 성취 계획표를 짜라 진행 과정을 구체적으로 검토하라 내년도 뉴알파 퍼스널 플래닝 [뉴알파 리더십 수업 3] 탁월한 그룹이 되는 법 10장 그룹의 비전을 제시하라 설득력 있는 비전을 확립하는 6단계 구성원들에게 일에 대한 비전을 심어줘라 비전을 지원하는 조직 문화를 형성하라 최신 동향을 놓치지 마라 11장 그룹의 계획을 세워라 비전을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바꾸는 6단계 그룹의 계획을 공유하라 그룹의 계획을 지지하는 구조를 갖춰라 뉴알파 그룹 플래닝 템플릿 12장 그룹의 계획을 실행하라 구성원들의 역할을 이해하라 기대치를 분명하게 설정하라 구성원마다 적합한 업무를 부여하라 뉴알파 트래커 실행하기 효율적으로 회의하라 13장 발전, 성장, 동기부여를 지속하라 소통, 또 소통하라 실수를 인정하라 지속적으로 혁신하라 내적 갈등을 해소하라 의사 결정 시기를 놓치지 마라 관리자와 효율적으로 일하라 성장과 발전을 지지하라 비전과 연결하여 생각하라 나오며 | 뉴알파 리더로 거듭난 당신에게 뉴알파 리더십 프로그램 다운로드 안내선한 영향력으로 압도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뉴알파들의 시대가 온다! 실리콘밸리가 주목한 차세대 리더 대니엘 할런의 화제작! 〈실리콘밸리 비즈니스 저널〉이 선정하는 ‘40 under 40(40세 이하의 나이에 비즈니스에 영향력을 미친 40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리더로 주목받고 있는 대니엘 할런의 화제작 《뉴알파》가 책세상 경제경영 브랜드 비즈페이퍼에서 출간되었다. 개인과 조직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최상의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돕고자 ‘리더십 및 잠재력 향상 센터’를 설립하여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전공 분야인 교육학과 정치학에다 심리학을 접목한 역동적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책이 바로 그 프로그램의 결정체다. 저자는 진정으로 훌륭한 리더란 자신과 조직의 목표를 성취하는 일뿐만 아니라 주변 세상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헌신하는 사람이라는 관점을 제공하면서, ‘탁월한 사람이 되는 법→탁월한 리더가 되는 법→탁월한 그룹이 되는 법’의 3단계로 이뤄진 뉴알파 리더십 수업을 소개한다. 대니엘 할런의 뉴알파 운동에 주목해온 와튼 스쿨 종신 교수이자 《오리지널스》 저자인 애덤 그랜트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은 리더라면 늘 지니고 다녀야 할 책”이라 추천했고, 미국 하원의원 에릭 스왈웰은 “능력, 에너지, 탁월함을 향한 욕구뿐만 아니라 더 나은 사회, 위대한 세상을 이끌기 위해 최상의 내가 되고 싶다는 진심 어린 갈망을 동기부여하는 책”이라 평가했다. 모든 것이 급변하는 시대에는 새로운 인물, 새로운 리더십이 요구된다. 대니엘 할런은 전통적 리더 ‘올드알파Old Alpha’가 ‘성취’라는 한 가지 목표에 집중했다면 새로운 리더는 ‘자기 충족감’과 ‘세상에 미치는 선한 영향력’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더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 유형의 리더를 ‘뉴알파New Alpha’라 명명한다. 유용하고 효과적인 리더십 전략, 강력한 자기 평가 도구,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실제 뉴알파들의 통찰력을 종합선물세트처럼 안겨주면서, ‘성공한 리더의 개념’과 ‘리더로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을 새롭게 정립하도록 돕는다. 성공에 대한 고정된 사고에서 벗어나 원대한 꿈을 그리고, 개인과 조직의 영향력을 안에서 바깥으로 확장하며, 비전을 세상과 공유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무엇보다 최상의 나, 최고의 삶을 실현하고 싶다면, 대니엘 할런의 이 혁신적인 책을 참조해야 할 것이다. 홀로 성공에서 함께 성장으로, 새 시대의 주역 뉴알파는 어떤 사람인가? 천문학에서는 가장 밝은 별을, 동물 세계에서는 무리의 우두머리를 가리켜 ‘알파Alpha’라고 한다. 인간 사회에서도 영향력 있고 힘 있는 사람을 알파로 여긴다. 하지만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알파라는 딱지에 혐오감을 느낀다. 힘과 영향력을 행사하는 강자가 되려면 남을 속이거나 거짓을 일삼고 경쟁자를 무자비하게 짓밟아야 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전형을 깨뜨리는 사람, 도덕적 자질과 윤리적 품성을 갖추고 사회적 공헌에 힘쓰는 사람이 누구보다 주목받으며 리더로 부상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자신이 이룬 커다란 성취와 영향력에 머물지 않고 균형 잡힌 삶을 살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인간관계와 장기적 비전을 중시하는 이들은 리더십에 접근하는 태도부터 올드알파와는 완전히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대니엘 할런은 ‘티치 포 아메리카’와 ‘카네기 재단’ 등 사회적 공헌에 목적을 둔 단체들에서 오랫동안 경력을 쌓아오면서 뉴알파 전형이라 할 만한 인물들을 접하고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수립할 수 있었다. 그녀에 따르면 이 시대 최고의 리더는 사회적 역할이나 지위와 무관하게 인생의 모든 면에서 탁월함을 추구하면서도 자신을 넘어선 대의적 목적을 지향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이들은 지덕체를 겸비한 전인적 인간상을 추구하면서 스스로의 삶에 충족감을 느낄 뿐만 아니라 그 균형 잡힌 에너지를 바탕으로 타인과 사회에 영감을 주는 존재이다. 그들에게 성공과 영향력이란 숭고한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과정에서 긍정적으로 생긴 부수적 결과일 뿐이다. 저자는 이런 인물이 새 시대의 주역 ‘뉴알파’라고 규정하면서, 그들이 공통으로 갖고 있는 태도와 신념을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한다. 1. 뉴알파는 우리 모두가 세상에 고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력을 타고났다고 믿는다. 그 잠재력을 제대로 알고 적절히 쓰면 타인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하며 영향력을 넓힐 수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삶과 공동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2. 뉴알파는 최상의 자신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길이 곧 타인을 효율적으로 리드하기 위한 기본 능력을 키우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3. 뉴알파는 성공한 리더란 커다란 업적을 이루거나 성취하는 존재, 그 이상을 의미한다고 여긴다. 그래서 자신의 인생을 즐기면서도 주변 사람들과 세상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자 한다. 성공한 리더에 대한 이런 시각이 역경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수많은 문제를 해결할 의욕과 힘을 주며, 인생에 의미를 부여해 장기적 목표를 설정하도록 해준다. 개인의 성장, 조직의 성공, 공동체의 발전을 동시에 지향하는, 이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리더십 수업 대니엘 할런의 《뉴알파》는 자기 삶에서 목적한 성취를 이루고, 사회의 일원으로 공동체 문제에 적극 참여하며, 주변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리더십을 갖기 위한 획기적인 방법을 다룬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성공의 의미를 다시 정의하며 점점 그 힘을 키워가고 있는 인플루언서와 체인지메이커의 영감을 고스란히 녹여낸 이 책은 일과 삶에서 발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혁신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진정으로 훌륭한 리더란 자신과 조직의 목표를 성취하는 일뿐만 아니라 불평등한 세상을 현실적이고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헌신하는 사람임을 강조하면서, 세 가지 영역의 리더십 수업을 통해 누구라도 뉴알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뉴알파 리더십 수업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전개된다. 뉴알파 리더십 수업 1 : 탁월한 사람이 되는 법 우선 최상의 나, 최고의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바른 품성을 키우고, 진실하게 행동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고, 매사 창의적으로 사고한다. 그런 다음 그 에너지를 바깥에 쏟는다. 리더라면 모름지기 세상에 선한 힘이 되어야 한다. 뉴알파 리더십 수업 2 : 탁월한 리더가 되는 법 인간관계를 긍정적이고 생산적으로 가꿔나간다. 나만의 비전과 열정을 동료, 의뢰인, 고객을 비롯해 모든 사람과 공유한다. 또한 그들을 동기부여하며 동참하도록 이끈다. 주변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태도로 영감을 준다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지지를 얻게 될 것이다. 뉴알파 리더십 수업 3 : 탁월한 그룹이 되는 법 구성원들에게 설득력 있는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한다. 구성원 모두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목표를 세우고 각자의 기대치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구성원 각자가 발전 계획을 세우도록 하고, 항상 그들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소통, 또 소통한다. 이미 성취한 것에 안주하지 않고 이룬 것을 지속시키도록 노력하며 자신의 성공을 세상과 나눈다면 뉴알파 리더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이처럼 《뉴알파》는 전형적 리더십 책과 확연히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조언과 노하우로만 채워진 책이 아니라 구조화된 프로그램에 가깝다. 탁월한 사람, 탁월한 리더, 탁월한 그룹이 되는 법을 다루는 각 단계는 이전 단계를 기반으로 하면서 독자 스스로 자신의 단계를 찾아가며 성장하도록 돕는다. 또한 데이터 중심이다. 단계별로 뉴알파 프로그램 방법론을 소개하면서 철저히 추적, 실행하여 몸에 익히도록 돕는다. 나아가 하나의 운동으로서 뉴알파의 철학과 가치, 목적과 방법론을 제시하는 대단히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이 책을 접하는 독자는 리더 중의 리더, 리더를 깨우고 이끄는 더 상위 리더의 자질과 능력, 또한 그것을 필요로 하는 미래 사회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이다. 자밀라를 통해 나는 성공에 대한 정의를 재정립하게 되었고, 그동안의 성과주도형 삶에서 성과를 이루면 당연히 따라오리라 여겼던 리더십에 대해 성과 그 이상의 것이 담겨 있다고 여기기 시작했다. 즉 참된 리더십이란 세상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신을 최상의 상태로 끌어가는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타인들이 진심으로 존경하고 칭찬하며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는 것, 그로 인해 생기는 힘과 영향력을 세계의 이익이 되도록 사용하는 것임을 깨달았다._‘들어가며’에서 차세대 리더로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궁극적 목표는 다양한 집단의 사람들이 특정 정체성에 따라 특권층과 비특권층으로 나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아직 그런 사회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에 존재하는 불평등 문제를 간과하거나 모르는 척한다면 이는 잘못된 행동이다. 이런 문제와 마주했을 때, 우리는 우리의 의사와 상관없이 한통속이 되어 있는 사회적 차별 시스템에 안주하기보다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할 것이다._‘2장 당신의 인간관계를 돌아보라’에서
스며들다
북핀 / 로사(김소은) (지은이) / 2018.07.25
14,000원 ⟶ 12,600원(10% off)

북핀취미,실용로사(김소은) (지은이)
각종 광고에서 물빛 매력 가득한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인 수채 일러스트레이터 로사가 그린 아름다운 꽃 25 작품을 컬러링하는 수채 컬러링북. 투명하게 겹치고 은은하게 스며드는 수채 물감의 특성을 완벽하게 활용한 작가의 수준 높은 완성 작품을 보며 전문가의 감각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고, ‘Point’ 레슨 코너를 통해 작품별 컬러링 테크닉에 대한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어 조금 더 밀도 있고 세밀한 컬러링을 할 수 있다. 또한 자연스럽게 물이 고이면서 수채화 고유의 멋이 살아나는, 요철이 있는 수채 전용 용지를 제공하여 가장 수채화답게 채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쉽게 뜯을 수 있어 완성된 작품을 보면서 채색하기도, 채색한 후에 지인에게 선물하기도 좋다.1. 팬지 2. 유칼립투스 3. 단풍잎과 은행잎 4. 아카시아 5. 담쟁이 6. 몬스테라 7. 바나나 잎 8. 야자 잎 9. 튤립 10. 양귀비 11. 레인보우 선셋 12. 오팔리나 13. 엉겅퀴 14. 작약 15. 아네모네 16. 장미 17. 목련 18. 수국 19. 나뭇가지와 열매 20. 강아지풀 21. 베로니카 22. 캘리그라피 리스 23. 한 송이 꽃다발 24. 소박한 꽃다발 25. 화려한 꽃다발물의 번짐과 색의 겹침, 그 우연의 아름다움에 빠져보세요. 각종 광고에서 물빛 매력 가득한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인 수채 일러스트레이터 로사가 그린 아름다운 꽃 25 작품을 컬러링하는 수채 컬러링북입니다. 투명하게 겹치고 은은하게 스며드는 수채 물감의 특성을 완벽하게 활용한 작가의 수준 높은 완성 작품을 보며 전문가의 감각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고, ‘Point’ 레슨 코너를 통해 작품별 컬러링 테크닉에 대한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어 조금 더 밀도 있고 세밀한 컬러링을 할 수 있습니다. 가방에 쏙! 들어가면서도 채색 시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넉넉한 크기의 책으로, 수채 전용 용지에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 수채화를 가장 수채화답게 채색할 수 있으며, 쉽게 뜯어 쓸 수 있는 칼 선이 있어 완성된 작품을 보면서 채색하기도, 채색 후에 지인에게 선물하기도 좋습니다. 섬세한 붓 터치와 생생한 색감이 매력적인 25개의 꽃 수채화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면서 자기만의 취미 활동을 즐기며 삶의 질을 높이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미술 활동을 취미로 삼는 사람들이 늘어나, 미술용품의 소비가 늘어나고, 문화센터에서는 각종 미술 관련 강의가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중 수채화는 특히 더 인기 있는 미술 활동입니다. 물감이 투명하게 겹쳐지고, 물기에 의해 번져나가며 종이에 물감이 스며들며 만들어내는 우연한 효과는 수채화만의 장점이자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채화를 가장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소재는 뭐니 뭐니 해도 ‘꽃’입니다. 섬세한 꽃주름과 잎맥, 수술과 암술, 오묘한 색상까지,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그 꽃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보태니컬 플라워 수채 컬러링북 [스며들다]는 아름다운 꽃 25 작품을 복잡한 기법 사용 없이 기본 기법만을 이용해 채색한 25개의 꽃 작품을 컬러링해보는 책입니다. 수채화의 기본 기법인 번지기와 겹치기만 활용해도 농도 차에 따라, 시간 차에 따라, 겹쳐지는 색에 따라 수없이 다양한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작품들은 어느 정도 연습은 필요하지만,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컬러링에 관한 조언이 필요하거나, 완성한 작품을 자유롭게 활용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다음과 같이 도움 장치를 제공하고 있으니 이를 십분 활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원 포인트 레슨 컬러링에 대한 조언이 필요하다면 완성된 작품과 함께 제공되는 ‘Point’ 레슨을 참고하면 됩니다. 세밀한 부분을 단계별로 보여주며 어느 영역을 어떻게 터치해야 하는지, 물칠은 언제 필요한지 원 포인트 레슨으로 짚어 주므로, 디테일한 테크닉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밑그림이 그려진 수채 전용 용지 수채화는 수채화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수채 전용 용지에 그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는 자연스럽게 물이 고이면서 수채화 고유의 멋이 살아나는, 요철이 있는 수채 전용 용지를 제공하여 가장 수채화답게 채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쉽게 뜯을 수 있어 완성된 작품을 보면서 채색하기도, 채색한 후에 지인에게 선물하기도 좋습니다. 수채화는 정해진 것이 없는 만큼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붓질이 조금 엇나가도, 발색되는 색이 만족스럽지 않아도 편한 마음으로 그려가다 보면 나만의 스타일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성과를 내는 팀장의 완벽한 리더십
천그루숲 / 유경철, 이인우 (지은이) / 2022.12.10
17,000원 ⟶ 15,300원(10% off)

천그루숲소설,일반유경철, 이인우 (지은이)
환경의 변화는 조직이 따라잡기 힘들고, 조직의 변화는 직원이 따라잡기 힘들며, 직원의 변화는 리더가 따라잡기 힘들다는 말이 있다. 조직의 선두에서 가장 트렌드에 민감하고 변화에 빠르게 대처해야 하는 리더가 가장 뒤처지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는 뉴노멀의 시대에 우리는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할까? 뉴노멀 시대의 리더는 혼자서 열심히 한다고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 혼자 열심히 하는 리더는 리더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솔선수범은 리더십의 중요한 덕목이지만 그것이 리더 혼자서 일을 많이 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그렇다면 리더의 성과는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리더의 성과는 구성원들이 낸 성과의 총합이다. 구성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코칭과 피드백을 통해 개인이 성장하게 만들고, 이를 팀과 조직의 성과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혼자 똑똑하고 일을 다 하려는 리더는 리더십 관점에서 무능에 가깝다. 오히려 자신보다 더 나은 후배들을 여러 명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리더십은 내가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 의해 평가되는 것이다. 즉, ‘리더십은 리더의 영향력에 대한 타인의 평가’라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누구도 스스로 ‘나는 훌륭한 리더다’ ‘나는 탁월하다’라고 말할 수 없다. 그것은 자신만의 생각일 뿐이다. 리더십은 상사, 동료, 구성원들의 평가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자.머리말 Part 1 리더의 역할과 책임 리더십과 리더의 성과 관리자가 아닌 리더가 되자 리더의 역할과 책임 리더의 핵심역량 Part 2 리더의 신뢰 신뢰를 얻는 핵심요소 신뢰 형성과 신뢰 회복 Part 3 리더의 조건 인정받는 리더의 특징 안정감을 주는 리더 복잡한 상황을 단순하게 정리해 주는 리더 업무 전문성을 보유한 리더 꾸준하게 자기계발을 하는 리더 업무 관련 네트워크를 보유한 리더 심리적 계약과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리더 솔선수범하는 리더 먼저 이겨놓고 싸우는 리더 리더의 생각은 한 직급 높게, 행동은 한 직급 낮게 Part 4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의 4가지 솔루션 다름을 이해하는 커뮤니케이션 타인의 본심을 이해하는 경청 타인의 감정을 지지하는 공감 경청과 공감의 5단계 프로세스 Part 5 리더의 세대 공감 MZ세대와 기성세대의 갈등 세대별 구분과 특징 MZ세대의 특성 이해 세대 간 소통과 코칭 솔루션 Part 6 리더의 동기부여 내적 동기부여를 확대하라 효과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동기부여 원칙 모티베이터 리더의 역량 성장마인드셋을 통한 동기부여 동기부여를 돕는 그릿(GRIT) 긍정심리자본 Part 7 리더의 성과관리 성과관리 목표관리(MBO) 목표설정의 5원칙 리더가 알아야 할 KPI와 OKR 성과면담 프로세스 Part 8 리더의 질문 좋은 질문은 중립적 언어로 질문의 힘 좋은 질문을 하는 5가지 방법 Part 9 리더의 피드백 피드백은 선물이다 피드백을 위한 소통의 창(조해리의 창) 피드백의 핵심은 ‘관찰’ 피드백을 잘하기 위한 3가지 스킬 피드백의 종류와 방법 혼(魂) 내는 피드백 vs 화(禍) 내는 피드백 피드백할 때의 유의사항 Part 10 리더의 코칭 상생과 소통의 새로운 리더십 - 코칭 코칭 대화모델 - GROW Part 11 리더의 변화관리 변화와 변화관리 변화에 대한 신념과 구성원의 저항 변화관리의 8단계 모델과 4가지 스킬 Part 12 리더의 권한위임 임파워먼트와 델리게이션 권한위임이 어려운 이유 권한위임을 잘하기 위한 솔루션 에필로그리더는 제대로 된 역할을 통해 원하는 성과를 내야 한다. 구성원들의 희생이 담보된 성과는 진정한 성과가 아니다. 리더와 구성원이 협력해 진정한 성과를 내는 것, 이것이 진짜 리더십이다. 환경의 변화는 조직이 따라잡기 힘들고, 조직의 변화는 직원이 따라잡기 힘들며, 직원의 변화는 리더가 따라잡기 힘들다는 말이 있다. 조직의 선두에서 가장 트렌드에 민감하고 변화에 빠르게 대처해야 하는 리더가 가장 뒤처지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는 뉴노멀의 시대에 우리는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할까? 뉴노멀 시대의 리더는 혼자서 열심히 한다고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 혼자 열심히 하는 리더는 리더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솔선수범은 리더십의 중요한 덕목이지만 그것이 리더 혼자서 일을 많이 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그렇다면 리더의 성과는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리더의 성과는 구성원들이 낸 성과의 총합이다. 구성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코칭과 피드백을 통해 개인이 성장하게 만들고, 이를 팀과 조직의 성과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혼자 똑똑하고 일을 다 하려는 리더는 리더십 관점에서 무능에 가깝다. 오히려 자신보다 더 나은 후배들을 여러 명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리더십은 내가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 의해 평가되는 것이다. 즉, ‘리더십은 리더의 영향력에 대한 타인의 평가’라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누구도 스스로 ‘나는 훌륭한 리더다’ ‘나는 탁월하다’라고 말할 수 없다. 그것은 자신만의 생각일 뿐이다. 리더십은 상사, 동료, 구성원들의 평가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자. ‘당신은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20년 이상 교육현장에서 리더십을 강의하고 있는 저자와 조직에서 팀장과 임원을 거친 현장형 리더인 저자가 생동감 있는 사례와 함께 리더는 누구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 사람인지에 대해 정리했다. 이제 막 리더가 된 사람, 현재 리더의 자리에 있지만 리더십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 앞으로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은 실무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이니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관심 있는 부분부터 읽어도 된다. Part 1 ‘리더의 역할과 책임’ - 리더십은 리더의 영향력에 대한 타인의 평가이다. 따라서 리더는 핵심역량을 갖추고 항상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Part 2 ‘리더의 신뢰’ - 리더와 구성원 간의 첫 번째 조건은 신뢰 형성이다. 신뢰 없는 리더십은 의미가 없다. Part 3 ‘리더의 조건’ - 인정은 리더에게 성과를 낼 수 있는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동력이 된다. 인정받는 리더의 조건을 알아본다. Part 4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 리더는 구성원이 말한 것을 잘 듣고 이해하고 공감하여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완벽한 소통이 필요하다. Part 5 ‘리더의 세대 공감’ - 리더는 MZ세대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들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세대 공감 리더십이 필요하다. Part 6 ‘리더의 동기부여’ - 리더는 구성원들의 내적 동기부여를 끌어내고 그들의 잠재력을 발굴해 성과 창출을 해야 한다. Part 7 ‘리더의 성과관리’ - 리더는 구성원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코칭과 피드백을 통해 조직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Part 8 ‘리더의 질문’ - 리더는 중립적 질문을 통해 구성원의 참여와 몰입을 유도해야 한다. Part 9 ‘리더의 피드백’ - 리더와 구성원이 서로 진심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때 행동이 강화되고 성과로 이어진다. Part 10 ‘리더의 코칭’ - 리더는 코칭 질문과 GROW 대화모델을 통해 구성원의 성장과 성과 향상을 이끌어야 한다. Part 11 ‘리더의 변화관리’ - 리더는 변화를 추진하는 혁신추진자라는 마음으로 매일매일 혁신해야 한다. Part 12 ‘리더의 권한위임’ - 리더의 합리적인 권한위임은 구성원들에게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가지게 해주고, 결국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시킨다. 리더가 성장해야 구성원들이 성장한다. 자신이 성장하지 않는데 어떻게 구성원들을 성장시킬 수 있겠는가? 구성원은 리더가 성장하는 만큼 성장한다. 리더의 그릇만큼 커진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수로 인해 신뢰를 잃었을 때에는 구성원들에게 솔직하게 인정하고 최대한 빠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가 진정성 있게 실수에 대한 후속조치를 취하고 미안해한다면 구성원들은 신뢰를 가지고 그 행동에 따를 것이다. 실수는 신뢰를 만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