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만이 좋아하는 오늘의 별미 (핸디북)
중앙북스(books) / 김노다.김상영 글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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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건강,요리김노다.김상영 글
외식하기 무서운 높은 물가엔 집에서 직접 만들어 즐기는 별미
입맛 없는 날, 외식 생각나는 날 밖에서 큰 돈 쓰지 않고 집에서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는 알뜰 별미 요리를 소개한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월별 요리 검색어 중 이구동성 ‘최고’로 치는 대표적인 별미 메뉴를 뽑아 소개하고, 가족이 모이는 주말에 넉넉하고 푸짐하게 한 끼 해결하기 좋은 간단 주말 별미와, 한번쯤 배우고 싶었던 근사한 초대 별미, 밖에서 먹던 맛 그대로 따라하고 싶은 외식 별미 또한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소중한 내 아이에게 식품첨가물 걱정 없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일만한 간식과 별미 메뉴는 물론, 가족을 위해 매일을 바쁘게 달리는 남편에게 힘 불끈불끈 솟게 하는 보약 같은 남편 별미, 계절마다 가장 맛있게 물오른 제철 재료로 만들어 즐기는 계절 별미, 부모님을 위해 솜씨를 부려볼만한 소화 잘 되고 기력 회복에 좋은 효도 별미까지 풍성하게 담았다. 어느 집에나 꼭 필요할 법한 메뉴들로 조리법은 간편하면서도 맛은 제대로 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이 책, [4천만이 좋아하는 오늘의 별미]의 저자는 신세대 부부 요리연구가인 노다+상영. 요리하는 남자 ‘노다’와 요리와 스타일링을 하는 여자 ‘상영’이 만나 부부가 되면서 ‘노다+상영’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트렌드 리더다. 현재 레스토랑 컨설턴트, 케이터링 메뉴 전문가, 푸드스타일리스트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가장 대중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줄 아는 맛있는 레시피를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맛있다고 말해주는 사람을 갖는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말하는 노다+상영 부부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퓨전식 덮밥&이자카야인 ‘노다보울’, 신개념 파스타 전문점 ‘노다테이블’, 푸드 스타일링 스튜디오 ‘노다플러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 책에는 트렌디한 거리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들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부터 이들 부부가 어린 시절 먹었던 소박하고 친근한 추억의 별미까지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