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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국사 한권끝
박문각 / 박기훈 (지은이)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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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0원
(10% off)
박문각
소설,일반
박기훈 (지은이)
방대한 한국사를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수험생들을 위한 공무원 한국사 기본서다. 5,000년의 한국사를 300여 쪽으로 압축하였고, 99주제로 분류하여 주제별로 서술하였다. 다양한 사료와 지도.그래프.화보 등 다채로운 자료들을 수록하여 내용의 풍부함 또한 놓치지 않았다.PART1 한국사의 시작 주제01 한국사의 바른 이해 주제02 선사 시대의 전개 주제03 청동기와 철기 주제04 고조선 주제05 여러 나라의 성장 PART2 고대의 역사 주제06 삼국의 형성과 발전 주제07 삼국의 통치 체계 주제08 고구려의 대외 항쟁과 신라의 삼국통일 주제09 남북국시대의 정치 변화 주제10 고대의 경제 주제11 고대의 사회 주제12 고대의 학문과 사상 주제13 고대의 예술 PART3 고려의 역사 주제14 고려 초기의 정치 주제15 고려의 중앙 통치 체제 주제16 고려의 지방 통치 체제 주제17 고려의 군사, 관리 등용 제도 주제18 고려 중기 주제19 고려 무신 집권기 주제20 고려의 대외 관계 주제21 원 간섭기와 공민왕 주제22 고려의 경제 정책과 경제 구조 주제23 고려의 경제 활동 주제24 고려의 신분 제도 주제25 고려의 사회 시책과 법속 주제26 고려의 유학 주제27 고려의 역사와 문학 주제28 고려의 불교와 도교, 풍수지리 주제29 고려의 과학 기술 주제30 고려의 예술 PART4 조선 전기의 역사 주제31 조선 초기의 정치 주제32 조선의 정치 체제 주제33 조선의 군역 제도와 군사 제도 주제34 조선의 관리 선발 제도 주제35 사림의 대두와 사화 주제36 붕당 정치의 전개 주제37 조선 전기의 대외 관계 주제38 왜란과 호란 주제39 조선의 토지 제도 주제40 조선 전기의 수취 체제 주제41 조선 전기의 경제 활동 주제42 조선의 신분 구조 주제43 조선의 사회 정책과 사회 시설 주제44 조선 전기 향촌 사회의 조직과 운영 주제45 조선 전기의 민족 문화 주제46 조선 전기의 지도, 윤리서, 법전 주제47 조선 전기 성리학의 발달 주제48 조선 전기의 불교, 도교, 풍수지리 사상 주제49 조선 전기의 과학 기술 주제50 조선 전기의 예술 PART5 조선 후기의 역사 주제51 17세기의 정치 주제52 18~19세기의 정치 주제53 조선 후기의 대외 관계 주제54 조선 후기 수취 체제의 개편 주제55 조선 후기의 농업 주제56 조선 후기의 상품 화폐 경제 주제57 조선 후기 사회 구조의 변동 주제58 조선 후기 사회 변혁의 움직임 주제59 조선 후기 사상의 동향 주제60 실학 주제61 조선 후기 국학 연구의 확대 주제62 조선 후기의 과학 기술 주제63 조선 후기의 문화 PART6 근대의 역사 주제64 흥선 대원군 주제65 개항과 불평등 조약 체제 주제66 개화 정책의 추진과 반발 주제67 개화파의 근대화 운동과 갑신정변 주제68 동학 농민 운동 주제69 갑오개혁, 을미개혁 주제70 독립 협회와 대한 제국 주제71 간도와 독도 주제72 일제의 국권 피탈 주제73 항일 의병과 애국 계몽 운동 주제74 열강의 경제 침탈 주제75 경제적 구국 운동의 전개 주제76 근대 문물의 수용 주제77 교육과 국학 연구 주제78 문예와 종교의 새 경향 PART7 일제 강점기 주제79 식민 통치 체제의 구축과 전개 주제80 경제적 수탈의 심화 주제81 1910년대 민족 운동 주제82 3·1 운동 주제83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수립과 활동 주제84 국내 민족 운동 주제85 의열 투쟁 주제86 무장 투쟁 주제87 다양한 사회 운동 주제88 민족 유일당 운동 주제89 사회의 변화 주제90 국학과 예술 PART8 대한민국의 역사 주제91 미군정기 주제92 정부 수립과 6·25 전쟁 주제93 이승만 정권과 4·19 혁명 주제94 5·16 군사 정변과 박정희 정권 주제95 1980년대 이후 민주주의의 발전 주제96 북한의 변화, 통일을 위한 노력 주제97 경제 성장과 자본주의의 발전 주제98 사회·문화 주제99 유네스코 문화유산 부록 부록1 전근대사의 왕들 부록2 근현대사 연표 자료 부록3 한국 현대사의 필수 구조 부록4 한 번에 끝내는 지역사“한국사 99주제 한 권으로 끝내기” 2022년 공무원 시험 제도가 개편되면서 새로운 시험에 맞춘 효율적인 한국사 기본서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한국사 한권끝]은 공무원 한국사를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수험생들을 위한 최적의 교재입니다. [지원한국사 한권끝]은 다음과 같은 특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300여 쪽의 간결한 구성! 합격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추려 300여 쪽의 간결한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페이지 수가 적어 내용이 부실하지 않을까 고민하실 수 있겠지만 저자의 고민과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는 알찬 교재입니다. ▶ 99주제로 체계적인 분류! 방대한 한국사의 주제를 99주제로 분류하여 주제별로 서술하였습니다. 한국사의 여러 주제들을 하나씩 정복해간다면 학습의 성취도도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 풍부한 학습 자료 수록! 어떤 이론서 못지않게 다양한 사료들과 지도ㆍ그래프ㆍ화보 등 다채로운 학습 자료들을 수록하였습니다. 부록으로는 ‘전근대사의 왕들, 근현대사 연표 자료, 한국 현대사의 필수 구조, 한번에 끝내는 지역사’ 등 합격에 꼭 필요한 자료들 또한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방대한 한국사를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수험생들을 위한 공무원 한국사 기본서입니다. 5,000년의 한국사를 300여 쪽으로 압축하였고, 99주제로 분류하여 주제별로 서술하였습니다. 어떤 이론서 못지않게 다양한 사료와 지도·그래프·화보 등 다채로운 자료들을 수록하여 내용의 풍부함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신중년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백서
SNS소통연구소 / 정다건, 홍영희, 정현진, 박현미 (지은이) / 2023.04.03
20,000
SNS소통연구소
소설,일반
정다건, 홍영희, 정현진, 박현미 (지은이)
14년 동안 뉴미디어 마케팅 교육(스마트폰, SNS마케팅 등)을 해오고 있는 SNS소통연구소에서 시니어 실버분들의 즐거운 인생을 위해 시니어 실버가 보기 편하게 제작한 책이다. 책 크기도 A4 크기이고 글자 크기도 14포인트로 제작해 시니어 실버분들이 책을 보는 데 있어 매우 편하게 되어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폰 활용을 제대로 배우고 익혀야 하는 이유 ▣ 스마트폰 개요 ▣ 스마트폰 운영체제, 제조사, 통신사, 디바이스 정보 알아보기 ▣ 스마트폰 화면 및 전원 켜고 끄기 ▣ 스마트폰 주요 버튼과 아이콘 모양 이해하기 ▣ 스마트폰 각 부분의 이름 ▣ 스마트폰 조작 방법 알아보기 ▣ 스마트폰 화면 구성 ▣ 상태 알림줄 - 아이콘 설명 ▣ 알림창 살펴보기 - 기본적인 내용 ▣ 소리/진동/무음 바꾸기 ▣ 화면 자동 꺼짐 시간 조절하기 ▣ WI-FI(와이파이)로 네트워크 연결하기 ▣ 모바일 데이터 사용 및 차단하기 ▣ 화면 밝기 조절하기 ▣ 화면 글자 크기 조절하기 ▣ 저장공간 확인 및 확보하기 ▣ 최근 실행 앱 확인하기 ▣ 디바이스 케어로 스마트폰 최적화하기 - 스마트폰 기기 최적화하기(삼성 노트10 기준) - 홈 화면에 디바이스 케어 위젯 추가하기 ▣ 연락처 활용 - 연락처 사용하기 - 즐겨찾기 사용하기 - 그룹 사용하기 - 최근 기록 사용하기 ▣ 화면 페이지 편집 - 추가, 삭제, 순서변경, 홈페이지 변경 ▣ 폴더 관리하기 - 폴더 만들기, 폴더에 앱을 모으기, 홈 화면 어플 정리 하기 ▣ 위젯(Widget) 활용하기 - 바로 전화걸기 - 돋보기 - 그 외(날씨 및 시계) ▣ 시계 앱 활용하기(알람) ▣ 문자메시지 - 음성녹음 사용하기 - 음성녹음 확인하기 - 음성 녹음 파일 이름 변경하기 - 말로 문자 보내기 - 음성으로 문자 보내기(인터넷이 안되는 경우) - 빠른 음성 보내기(인터넷이 안되는 경우) ▣ 카메라 설정법 - 카메라 빠른 실행 - 화이트밸런스로 색감 맞추기 - 카메라 모드별 촬영 방법(갤럭시폰 기준, 카메라 기종에 따라 이름과 기능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본설정 - 사진편집 - 포토에디터 사진 보정(갤럭시 노트9 기준) - 스냅시드 - 스마트폰 사진 보정의 끝판 왕 - 푸른 하늘을 멋지게 촬영하는 방법 - 꽃 사진 잘 촬영하는 방법 - 음식 사진을 더 맛깔나게 찍는 방법 ▣ 갤러리에서 사진 및 동영상 확인하기 ▣ 갤러리에서 폴더 만들고 관리하기 ▣ 갤러리에서 사진 편집하기 ▣ 휴지통 기능 ▣ 즐겨찾기 기능 ▣ 지메일 계정 설정하기 ▣ 구글 Play 스토어 활용하기 -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이 다운로드 되지 않을 때 1. 저장공간(앱 지우기) 2. 설정에서 캐시 및 데이터 삭제 3. 플레이스토어에서 와이파이 다운로드로 해 놓은 경우 4. 구매 취소하는 방법 ▣ 구글 어시스턴트 활용하기 ▣ 구글렌즈 제대로 활용하기 ▣ 카카오톡 - 카카오톡 설정 메뉴 살펴보기 - 카카오톡 프로필 관리하기 - 내 프로필 편집하기 - 친구 즐겨찾기 추가, 해제 및 이름 변경하기 - 친구 관리 – 숨김 및 차단하기 - 친구 관리 – 숨김 및 차단 해제하기 - 위치보내기 - 1:1 보이스톡하기 - 그룹 보이스톡하기 - 카카오톡에서 1:1 페이스톡(영상통화) 하기 - 카카오톡에서 그룹 페이스톡(그룹영상통화) 하기 - 그룹 채팅방 만들기 - 그룹 채팅방 정보 변경하기 - 그룹 채팅방에 지인 초대하기 - 오픈 채팅방 만들기 및 활용법 - 채팅방 음성메시지 보내기 - 채팅방 메시지 5분 안에 삭제하기 - 중요내용 책갈피 설정하기 - 채팅방에서 이모티콘 전송하기 - 채팅방에서 사진 전송하기 - 채팅방에서 동영상 전송하기 - 주고 받은 사진 및 동영상 저장하기와 확인하기 - 저장공간 확보하기 - 채팅방 용량 관리하기 - 대화내용 삭제하기 - 채팅방 나가기 - 쇼핑 - 선물하기 - 송금하기 - 결제하기 - 멤버십 바코드 활용하기 - 톡서랍 ▣ 유튜브 앱 제대로 활용하기 - 유튜브와 광고 - 유튜브와 와이파이, 모바일 데이터 - 유튜브 화면 설명 - 유튜브 영상 보는 방법 - 유튜브 영상 빨리 재생하기(배속으로 보기) - 유튜브 알림 해제하기 - 유튜브 영상 화면 크게 보기 - 유튜브 영상 광고 없이 보는 방법 ▣ 네이버 앱 제대로 활용하기 ▣ 네이버 MYBOX 앱 제대로 활용하기(스마트폰 저장공간 관리하기) ▣ 멋진 카드뉴스 만들기 - 글그램 - 글씨팡팡 ▣ 스마트폰에서 음악 및 동영상 다운받기 - 4Shared - 스텔라브라우저 ▣ 나만의 감동 영상 편지 만들기 - 슬라이드 메시지 ▣ 나만의 인생 영화 만들기 –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영상편집 앱 - 비타(VITA) ▣ 이미지 합성 어플 활용하기 - 포토퍼니아 ▣ 사진작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 필터 앱 - 피크닉 ▣ 키오스크 활용하기 – 큐알코드 영상 포함 1. 버거킹 주문하기 2. 코레일 예매하기 3. 영화예매(CGV-비회원 예매) 4. 휴일날 병원이나 약국 찾기(응급의료정보제공) 5. 카카오택시 이용하기 6. 배달(배민 등) 앱 활용하기 7. 쇼핑(이마트, 네이버 앱 쇼핑) 앱 활용하기 8. 이마트몰 주문하기 9. QR-CODE 영상으로 볼 수 있는 키오스크 현장 ①KTX 열차 예매 ②KTX 예매 취소 ③무인 민원 발급기 ④베스킨라빈스 31 주문하기 ⑤KFC 주문하기 ⑥맥도널드 주문하기 ⑦버거킹 주문하기 ⑧EDIYA 음료 주문하기 ⑨농협 ATM 사용하기 ⑩무인 점포매장 이용하기 ▣ 스마트폰, 요금제, 보험 선택하는 방법 ▣ 유용한 앱 활용하기 - 스마트폰 하나면 노래방이 필요 없다(노래방 종결자) - LED전광판 활용하기 - 꼭 알고 활용하면 좋은 유용한 앱 소개sns소통연구소는 2010년부터 스마트폰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스마트폰 강사 자격증인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교육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소통연구소의 강사 과정에서 배출되어 전국 각 기관과 단체에서 활발하게 수업하고 계신 3,100여 명의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선생님들의 교육 커리와 강의 중 자주 발생하는 문제 상황을 참조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교재 선택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 자부합니다. 또한, 스마트폰 활용에 서투신 시니어 실버 분들이 보기 편하게 책 크기를 A4사이즈로 하여 글자 크기를 늘려, 편하고 쉽게 따라 하실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시는 강사분들께는 수업의 수월성을 마련해 드리고 수강생분들께는 스마트폰 마스터의 길을 열어드리는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스마트폰 제대로 배우고 익히면 인생이 즐거워 지고 비즈니스가 풍요로워집니다.”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인생의 등불이 되고 즐거움을 선물해주는 도구로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합니다. 스마트폰을 최적화해 느려지는 것을 해결할 수 있어요.말로 문자를 보낼 수 있어요. 채팅방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약속장소를 지도로 보낼 수 있어요. (친구생일에 선물을 보내고 회비도 보낼 수 있어요) 멋진 풍경을 눈에 보이는 대로 찍을 수 있어요. 카드를 만들어 친구에게 보낼 수 있어요. 나도 사진작가처럼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상황별 촬영 방법, 앱을 사용해 사진 보정,효과,편집을 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안에 비서를 둘 수 있어요. 키오스크 앞에서 당당할 수 있어요 또한 이번에는 유용한 앱들을 더 추가 하였습니다. 저희 에스엔에스소통연구소의 모든 임직원들은 모든 분들이 인생이 즐거워지고 비즈니스가 풍요로워지는 일에 일조가 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소통연구소 출판부 [책을 내면서] 대한민국 국민 5,162만명! 스마트폰 개통대수 7,600만대! 이번에 출간하는 책은 14년 동안 뉴미디어 마케팅 교육(스마트폰, SNS마케팅 등)을 해오고 있는 SNS소통연구소에서 시니어 실버분들의 즐거운 인생을 위해 시니어 실버가 보기 편하게 제작한 책입니다. 책 크기도 A4 크기이고 글자 크기도 14포인트로 제작해 시니어 실버분들이 책을 보는 데 있어 매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SNS소통연구소는 14년 동안 시니어 실버들에게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면서 꼭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 기능이 무엇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SNS소통연구소에서 발행한 이 책은 스마트폰 활용을 잘 못하시는 시니어 실버분들에게 훌륭한 스마트폰 기본활용의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또한, 전국에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고 계시는 스마트폰 강사님들도 이 책을 스마트폰 기본 교육 시 교재로 사용하시면 강사님과 수강생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 자부합니다. 추후 시니어 실버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중급편, 고급편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교육 관련 다양한 분야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카메라, 스마트폰 UCC, 유튜브 크리에이터, 블로그 등) SNS소통연구소는 2010년도부터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강사 자격증인 [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3 ,200명 이상 되는 분들을 양성했습니다. 자격을 취득하고 훈련을 통해 전문가로 거듭난 [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 선생님들은 전국 각 기관 및 단체에서 왕성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책 구성도 전국에서 강의를 하는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선생님들의 교육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필요로 하는 전부를 담아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번 책을 통해 스마트폰 활용 교육 강사님들이나 수강생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NS소통연구소가 항상 강조하고 있는 "스마트폰 제대로 배우고 익히면 인생이 즐거워지고 비즈니스가 풍요로워집니다!"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제대로 스마트폰 활용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간추린 체르니 30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 200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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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8급 H1 1. 체르니 24번 연습곡 NO.20 2. 체르니 30번 연습곡 NO.1 3. 체르니 30번 연습곡 NO.2 4. 체르니 24번 연습곡 NO.21 8급 H2 5. 체르니 30번 연습곡 NO.3 6. 체르니 30번 연습곡 NO.4 7. 체르니 30번 연습곡 NO.5 8급 H3 8. 체르니 30번 연습곡 NO.7 9. 체르니 30번 연습곡 NO.29 10. 체르니 25번 연습곡 NO.1 11. 체르니 리틀 피아니스트 NO.58 8급 H4 12.체르니 리틀 피아니스트 NO.59 13. 체르니 110번 연습곡 NO.34 7급 I1 14. 체르니 리틀 피아니스트 NO.63 15. 체르니 리틀 피아니스트 NO.40 16. 체르니 30번 연습곡 NO.6 17. 체르니 30번 연습곡 NO.8 7급 I2 18. 체르니 리틀 피아니스트 NO.54 19. 체르니 30번 연습곡 NO.30 7급 I3 20. 체르니 110번 연습곡 NO.55 21. 체르니 110번 연습곡 NO.53 7급 I4 22. 체르니 30번 연습곡 NO.11 23. 체르니 30번 연습곡 NO.28 24. 체르니 30번 연습곡 NO.26 25. 체르니 30번 연습곡 NO.24
사이먼 & 카너먼 :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심리학자들
김영사 / 안서원 지음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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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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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소설,일반
안서원 지음
인문, 자연, 사회과학을 아우르는 지식 교양서 '지식인 마을' 시리즈 1차분이 출간되었다.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동서양의 대표 지식인 100명이 촌장(개척자)과 일꾼(개승자)로 등장해, 시대를 바꾼 지식이 탄생하고 발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외국의 유명 시리즈 번역에 치중해 있는 교양 시리즈 출간 풍토에서 벗어나 우리 저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집필한 지식 교양서란 점이 눈에 띈다. 우리를 매료시킨 지식, 우리를 사랑에 빠뜨린 지식을 우리의 언어로 독자들을 위해 제대로 소개해주는 등 국내의 학술적 역량을 처음으로 대중적으로 풀어놓은 시리즈란 점에서 반갑다. 11권 에서는 심리학과 경제학의 만남의 장이 펼쳐진다. '판단과 선택의 심리학'이 새롭게 밝혀낸 인간과 사회의 진실을 압축된 분량으로 소개한다. 고전경제학에서는 모든 정보를 알고 모든 대안을 검토한 후 선택하는 합리적 인간을 가정했다. 그러나 사이먼은 제한된 시간과 정보만으로 최선의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현실속의 사람들은 주어진 상황 속에서 일정 수준의 만족스러운 대안을 선택한다는 ‘제한된 합리성’ 개념을 도입, 경제학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왔다. 한편, 카너먼은 사람들이 논리적.체계적 판단보다는 주먹구구식 판단에 의존하는 경향을 발견하고, 이러한 경향 때문에 생기는 오류의 유형 및 그것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경제학의 선택이론에 의문을 제기하며 실제 인간이 제한되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떻게 선택하며 판단하는지 연구하여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사이먼과 카너먼을 통해 인간 합리성의 한계와 그 대안을 탐색한다.1st. Street 지식인마을로의 초대 만족주의자의 웃음, 극대화자의 눈물 2nd. Street 지식인과의 만남 1. 심리학과 경제학의 만남 2. 완벽한 선택이냐, 합리적 선택이냐 3. 문제해결을 위한 인간의 '시스템' 4.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판단 5. 인간의 판단은 이론과 다르다 6. 어떤 것이 더 '유망'한가? 7. 사이먼과 카너먼, 그 이후 3rd. Street 지식토크, 테마토크 라스베이커스로 간 그 남자, 돈을 땄을까? 4th. Street 이슈@지식 합리적 선택을 할 때 환경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눈물이 합리적인 선택을 가로막는가? 5th. Street 징검다리 같이 토론하기 영어로 보는 원문 지식인 지도 지식인 연보 키워드 찾기 깊이 읽기
박태희’s 알레그로 포핸즈 2
세광음악출판사 / 박태희 지음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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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박태희 지음
정통 클래식 포핸즈 레퍼토리를 원곡 그대로 실었다. 저자만의 특별한 에디션과 페달링으로 특색을 더했다. 3명이 합주할 수 있는 6 hands 곡을 일부 수록하였다. <4 hands> 1. Alla Turca 2. German Dance 3. Pleasures of Youth Six Sonatinas 4. Allegro in e minor 5. Andante 6. Romance 7. Allegro 8. Rondo 9. Immortelle No.2 10. The Russians are Coming 11. Waltz in A Major 12. Tramway 13. Le Bal 14. Ber Ceuse 15. In the Hall of the Mountain King <6 hands> 16. Bolero
확신과 불신
파라아카데미 / 이현복 (지은이) / 2023.10.05
22,000
파라아카데미
소설,일반
이현복 (지은이)
플라톤이 쓴 ≪소크라테스의 변론≫을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이다. 이를 위해 먼저 1부에서 ≪소크라테스의 변론≫ 전문을 새로 번역하고, 당시 재판 순서에 맞추어 장을 나누었다. 그런 다음 2부에서는 핵심 텍스트들을 추려내어 그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달았다. 그러나 저자의 해설은 ≪소크라테스의 변론≫에 나타난 소크라테스의 사유를 그대로 보여주는 데 만족하지 않는다. 저자는 소크라테스가 법정에서 배심원을, 아니 아테네인을 향해서 행한 변론을 특정한 관점으로 접근한다. 바로 이 책의 제목인 “확신과 불신”이다. 저자는 소크라테스가 사형을 선고받고 독배를 마시며 죽음의 길로 떠난 이유를 단순히 고소사유인 불경죄와 청년타락 죄에서 찾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세 명의 고소인이 소크라테스를 고소한 이유를 그런 범죄사유로 보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외견상의 사유일 뿐이다. 그리고 저자는 소크라테스의 고소, 사형선고 그리고 죽음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칠십 평생 그가 보인 행태에 대한 업보로 이해한다. 재판이 있던 기원전 399년 즈음 아테네를 포함한 지중해 도시국가들 사이에서 일어난 권력 지형의 변형 틀 안에서 파악한다. 3인의 고소인이 아니라 아테네가 소크라테스를 고소했고, 소크라테스의 변론이 겨냥한 것은 고소인이나 배심원이 아니라 아테네인이며, 이와 같은 비정상적인 고소와 변론을 오랫동안 누적된 소크라테스의 삶에 대한 아테네인의 불신 그리고 아테네의 삶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불신이 초래한 자연스런 귀결로 기술한다.프롤로그 _ 불신과 확신 1부•소크라테스의 변론 01. 변론 02. 형량제의 03. 최후진술 2부•변론의 이해 01. 모두변론 02. 처음 고발인 보이지 않는 고발인 / 고발 내용 / 첫 번째 가상질문: 일 그리고 비방 신탁과 지혜 / 캐물음과 신의 사명 03. 나중 고발인 고소 내용과 피고 신문 / 청년타락 죄 / 불경죄 04. 죽음, 철학 그리고 신의 음성 두 번째 가상질문: 죽음 그리고 부끄러움 / 죽음의 두려움 세 번째 가상질문: 지혜사랑 그리고 조건부 무죄방면 / 등에 네 번째 가상질문: 정치참여 그리고 신의 음성 / 동정연출 05. 유죄판결 후 형량제의 소크라테스의 형량제의 / 다섯 번째 가상질문: 캐묻는 삶 그리고 최고선 은화 1므나 벌금형 06. 사형선고 후 최후진술 사형 쪽 배심원에게 / 뻔뻔함과 몰염치 / 예언 친구 재판관에게 / 마지막 당부 에필로그 _ 안티고네와 소크라테스 크리톤과 소크라테스소크라테스와의 만남 저자는 머리말 첫 문장에 이렇게 쓴다. “스물 시절 소크라테스를 읽었을 때 참으로 경이로웠다. 한참 후 그를 다시 만났을 때는 많이 슬펐다. 몇십 년 이어진 그 경이로운 슬픔을, 이후 더는 없을 것 같은 그 편치 않은 감정을 편한 이들과 편히 나누고 싶었다.” 대학에서 철학을 연구하고 강의하는 저자에게 소크라테스는 슬픔과 경이라는 두 감정이 중첩된 존재이다. 이 책 ≪확신과 불신≫에서 저자는 놀라움에서 안타까움으로 근 30년 이어진 소크라테스와의 만남을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론≫을 중심으로 그려낸다. 그러나 이 글은 연구실의 닫힌 담론이 아니다. 저자는 학자가 아니라 일반 대중의 언어로 소크라테스에 대한 ‘경이로운 슬픔’의 감정을 드러낸다. 실제로 경기도 고양시 고양문화재단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행한 12번의 강좌에 기반하고 있는 이 책은 대중 공간에서 이루어진 열린 담론의 결실이다. 인문학에 관심을 가진 일반 대중의 눈으로 소크라테스를 보고 그 심정으로 전한다. 그래서 이 책의 소크라테스는 연구자의 소크라테스가 아니라 성찰자의 소크라테스다. ≪소크라테스의 변론≫ 안내서 이 책은 플라톤이 쓴 ≪소크라테스의 변론≫을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이다. 이를 위해 먼저 1부에서 ≪소크라테스의 변론≫ 전문을 새로 번역하고, 당시 재판 순서에 맞추어 장을 나누었다. 그런 다음 2부에서는 핵심 텍스트들을 추려내어 그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달았다. 그러나 저자의 해설은 ≪소크라테스의 변론≫에 나타난 소크라테스의 사유를 그대로 보여주는 데 만족하지 않는다. 저자는 소크라테스가 법정에서 배심원을, 아니 아테네인을 향해서 행한 변론을 특정한 관점으로 접근한다. 바로 이 책의 제목인 “확신과 불신”이다. 저자는 소크라테스가 사형을 선고받고 독배를 마시며 죽음의 길로 떠난 이유를 단순히 고소사유인 불경죄와 청년타락 죄에서 찾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세 명의 고소인이 소크라테스를 고소한 이유를 그런 범죄사유로 보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외견상의 사유일 뿐이다. 그리고 저자는 소크라테스의 고소, 사형선고 그리고 죽음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칠십 평생 그가 보인 행태에 대한 업보로 이해한다. 재판이 있던 기원전 399년 즈음 아테네를 포함한 지중해 도시국가들 사이에서 일어난 권력 지형의 변형 틀 안에서 파악한다. 3인의 고소인이 아니라 아테네가 소크라테스를 고소했고, 소크라테스의 변론이 겨냥한 것은 고소인이나 배심원이 아니라 아테네인이며, 이와 같은 비정상적인 고소와 변론을 오랫동안 누적된 소크라테스의 삶에 대한 아테네인의 불신 그리고 아테네의 삶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불신이 초래한 자연스런 귀결로 기술한다. 그래서 저자는 소크라테스의 재판을 아테네와 소크라테스 간의 불신이 충돌하는 장으로 바라본다. 달리 말해, 생각이 거듭되면 “의견”이 되고, 유사 의견이 반복되면 “믿음”이 되며, 반복된 믿음은 확고한 믿음, 곧 “확신”이 된다는, 그리고 “자기 확신”이 깊어질수록 “상대 불신”도 깊어진다는 입장에서, 아테네와 소크라테스가 서로에 대해 가진 불신의 늪은 바로 자신이 자신에 대해 갖는 확신에 비례한다고 지적한다. 이 책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가 당대의 유명 희극과 비극을 다루고 있는 것과 그 때문이다. 저자는 소크라테스의 행태를 희화화한 아리스토파네스의 <구름>을 프롤로그의 주제로, 소포클레스의 비극 <안티고네>를 에필로그의 주제로 삼으면서 저 확신과 불신이 시대상황 및 시대정신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불신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는, 70년 동안 변함없이 지속된 소크라테스와 그의 죽마고우 크리톤 간의 인간적 확신을 살피면서 글을 끝맺는다. 소크라테스와 지금 여기 소크라테스가 없는 서양철학은 없다. ≪소크라테스의 변론≫이 없는 소크라테스도 없다. 이 책보다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그리고 크세노폰의 ≪소크라테스의 회상≫보다 인간 소크라테스의 진면목이 잘 드러나는 책은 없을 것이다. 아테네의 등에를 자처했던 소크라테스는 세속적인 탐욕을 절제하고 영혼을 성찰하는 삶을 살라고 권했다. 거짓이 아니라 진실된 삶을 살라고 훈계했다. 부끄러운 삶이 아니라 당당한 삶을 살라고 타일렀다. 그는 그런 삶이 좋은 삶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나 삶의 방식에 대해 다른 확신을 갖고 있던 아테네는 소크라테스를 불신했고, 이 불신은 끝없는 소문으로 아테네 전역을 유령처럼 맴돌았다. 소크라테스는 단호하게 변론했다. 자신은 거짓소문의 희생자일 뿐이라고. 어떤 것이 진실이고 어떤 삶이 좋은 것인지, 소크라테스는 이 책에서 묻고 답하고 있다.정치인도 소크라테스 자신도 ‘훌륭하고 좋은 것’을 모르기는 똑같지만, 정치인은 아는 것 같지만 실은 모르는 ‘지의 무지’를, 자신은 알지 못 한다는 것을 안다는 ‘무지의 지’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딱 고만큼 자신이 정치인보다 더 지혜롭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무지에 대한 자각, 즉 지혜에 대한 내적 깨달음은 자기 외부로 향하는 아테네인의 시선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경종이었고, 외적인 지식이 지배하는 아테네의 시대정신에 대한 그의 반역이었다. 이 변론은 통상적인 변론이 아니었다. 죄를 변명하는 변론이 아니었다. 그것은 엄밀해 말해 자기 삶에 대한 이야기였다. 삶의 역정을 토로하는 휴먼 스토리였다. 그러나 일상적인 삶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그는 철저히 개인의 삶을 살았고 폴리스의 일상적인 삶을 외면한 인물이었다. 그는 시대를 너무 앞서 살았고 죽음으로 시대를 뒤로 한 인물이었다. 그의 노년 모습은 400년 후 아테네에서 그리 멀지 않은 도시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청년 예수의 부활에서 다시 볼 수 있을 것이었다.
냠냠 맛있는 꼬마손 동요곡집
음악세계 / 박옥희 지음 / 200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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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희 지음
존 라베 난징의 굿맨
이룸 / 존 라베 글, 장수미 옮김 /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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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존 라베 글, 장수미 옮김
20세기의 숨겨진 홀로코스트를 기록한 난징의 굿맨! 한 희극적 인간이 목도한 비극적 사건에 대한 기록! 2009년 화제의 영화 「존 라베」의 원작 이 책은 1938년 난징대학살 당시 중국에 머무르며 25만명의 중국인들을 보호했던 존 라베의 일기를 엮은 책이다. 놀랍도록 정확하고 자세하게 기술된 라베의 일기는 후대 난징대학살의 진실을 밝혀주는 특급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라베는 난징을 떠나라는 본사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난징에 잔류하여 25만명의 중국인들과 함께 할 정도로 인간에 대한 큰 사랑과 책임감을 가진 인물이었다. 1937년 겨울, 일본군이 난징에 입성하자 가장 발 빠르게 움직였던 사람들은 다름 아닌 중국 사회의 상층 계급들이었다. 정부 관계자들과 군인, 경찰 등등. 그들은 최선의 방법을 동원해 가장 안전하고 먼 곳으로 도망쳤다. 남겨진 것은 가난한 민중들뿐이었다. 그러한 상황 가운데 외국인이었던 존 라베는 안전구를 만들어 폭력과 강간의 위협에 노출된 수 십만의 사람을 보호한다. 나치의 동맹국인 일본에 맞서 히틀러의 이름으로 중국인을 구한 나치당원 존 라베의 이야기는 역사적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존 라베의 행동 때문에 당시 중국인들은 존 라베를 \'살아있는 부처\'라고 불렀다. 1997년 독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국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킨 이 책은 2009년 독일의 오스카상 감독인 플로리안 갈렌베르거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25만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난징대학살에 대해 아직도 공식적인 사과도 하지 않고 왜곡된 시선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있는 일본에서는 이 영화가 상영금지 조치를 당했다. 영화의 원작인 이 책은 존 라베의 치열한 삶의 여정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난징대학살에 대한 역사적인 진실을 담고 있어서 그 가치가 더 크다고 하겠다. 이 책에 대하여 프롤로그 존 라벤의 난징일기 학살의 전조 난징 안전구 국제위원회의 결성 공격을 기다리며 잔학행위의 시작 크리스마스 새해 외교관들의 귀환 지멘스 난징 지사의 폐쇄 안전구 폐쇄 살아있는 부처 작별 독일에서의 존 라베 존 라베의 베를린 일기 에필로그 1937년의 독일과 중국 히틀러가 평화의 전령? 존 라베는 나치였나? 폴라 타 데이나 존 라베의 마지막 몇 해 일기의 발견 부록 기록물 주 옮긴이의 말 야수의 시대에 쓴 인간의 기록 25만 중국인의 목숨을 구한 나치의 일기 이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존 라베」 일본 상영 금지 ■ 20세기의 숨겨진 홀로코스트 난징대학살 1937년 12월, 중국의 수도 난징이 함락당했다. 30만 명에 이르는 중국인들이 목숨을 잃었다. 하루 2~8만여 명의 여성이 일본군에 강간당했으며 칼로 목 베기, 산 채로 매장하기, 몸을 반쯤 구덩이에 파묻고 밖으로 나온 부분을 군견들이 물어뜯게 하기 등 각종 잔인한 방법들로 학살을 자행했다. 당시 일본은 메이지유신 이후 한일병탄, 청일·러일전쟁 등을 통해 자신들의 힘을 대외적으로 과시함에 있어 주저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의 중국침략은 그러한 자신감만이 뒷받침해준 것은 아니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내재되었던 경제 위기와 그로 인한 기아, 이민과 같은 충격적인 대내적 위기는 오히려 그들의 시선을 국외로 돌리게 만들어 일본의 급진적 민족주의자들로 하여금 대중국 침략 계획을 세우게 했다. 그리고 1937~1938년의 끔찍하고도 긴 겨울이 시작되었다. 당시도 그랬지만 아직까지도 난징대학살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나 유대인 홀로코스트와 같은 주목을 받지는 못해왔다. 피해국인 중국조차 한동안 일본에 피해 보상을 요구하지 않았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공산당이 집권한 중국이나 대만은 일본으로부터 각자의 정통성을 인정받기 위해 아무런 피해 보상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그들에게 있어 수십만 중국인의 목숨보다는 당시 동아시아의 역학 관계와 공산주의를 경계할 수 있는 일본과의 우호관계가 더 중요했다. 1937년 겨울, 일본군이 난징에 입성하자 가장 발 빠르게 움직였던 사람들은 다름 아닌 중국 사회의 상층 계급들이었다. 정부 관계자들과 군인, 경찰 등등. 그들은 최선의 방법을 동원해 가장 안전하고 먼 곳으로 도망쳤다. 남겨진 것은 가난한 민중들뿐이었다. 그리고 몇몇 외국인들. 그들은 소위 안전구(安全邱, safety zone)라는 것을 만들어 폭력과 강간의 위협에 노출된 수십만의 사람들을 보호했다. 외국인들 중에서 특이하다 못해 가장 신비스러웠던 인물이 바로 ‘존 라베’일 것이다. 그는 나치당원이었다. 일본군의 폭격에 맞서 나치당기를 펼쳐든 나치였다. 그는 히틀러의 이름으로 중국인들의 목숨을 구했으며, 그 상대는 다름 아닌 나치의 동맹국이던 일본이었다. 가히 역사적 아이러니라 할 만하다. 라베의 도움을 받은 중국인들에게 있어 그가 펼쳐들었던 나치 깃발은 마치 부처님의 ‘卍’ 자와 같았으리라. 실제로 그는 학살 당시 수많은 중국인들로부터 ‘살아 있는 부처’라 불리었다. 인간이 인간으로 살기도 어려웠던 시대에 라베는 인간 이상의 존재로 추앙받았던 것이다. 하지만 독일로 돌아온 라베는 즉각 게슈타포에 체포되었다. 난징에서 보낸 문서와 일기가 문제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조국에서 그는 마치 유배자와 같은 생활을 지속하다 쓸쓸히 죽어갔다. 사람들은 라베를 잊었다. 그의 도움을 받은 중국의 몇몇 사람들만이 그를 추모하며 애도하였다. ■■ 존 라베, 난징 그리고 잊혀짐 라베의 일기가 발견된 것은 10년 남짓밖에 되지 않는다. 라베가 나치 당원이었다는 사실과 히틀러를 훌륭한 지도자로 믿고 있었음을 피력한 일기 부분들이 문제시되었기 때문에 큰 주목은 받지 못했다. 편저자 에르빈 비커르트는 라베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일기의 발견에 있어서도 결정적 역할을 했다. 그는 방대한 양의 일기들 중에서 라베의 긍정적인 면뿐만 아니라 그를 전면적으로 드러내 보일 수 있는 내용들을 선별하였다. 난징대학살 기간 일본군의 만행은 우리에게 인간의 속성과 전쟁에 대해서도 무거운 질문을 던져준다. “현대전은 지상의 지옥이다”라고 라베는 썼다. 1929년의 세계적 공황 이후 만주사변, 중일전쟁, 히틀러로 확대된 제2차 세계대전은 수천만의 목숨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 전후의 열전 및 냉전을 거쳐 아직 그 연장선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현대전의 의미와 평화의 기반에 대한 질문은 이 책이 던지는 또 다른 화두일 것이다. 이 책은 일본이 전쟁범죄의 진실에 대해 알게 하는 데 일차적인 목적이 있다. 그러나 당시 일본군의 비행을 일본 민족의 죄로 짐 지우고, 일본 민족에게 사과를 요구한다면, 그러면서 동시에 그런 잔학행위는 일본인들만의 문제라고 결론지어진다면 그것은 이 책의 목적한 바와 전혀 동떨어진 결론이 된다. 전쟁범죄를 저지르는 특별한 경향이 있다고 얘기되는 몇몇 민족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교만이고 독선일 것이다. ■■■ 영화 「John Rabe」 “Wer ein Leben rettet, rettet die ganze Welt.”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사람은, 세상도 구할 수 있다” 『존 라베, 난징의 선한 독일인(John Rabe, Der gute Deutsche von Nanking)』의 개정판은 2008년 10월과 2009년 3월에 독일에서 출판되었다. 1997년의 초판은 독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4개 국어로 동시(영어는 1998년) 출간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고, 네덜란드에서도 번역되었다. 라베의 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 「존 라베」는 오스카 수상 감독인 플로리안 갈렌베르거가 각본과 감독을 맡아 독일, 중국, 프랑스 3개국 합작으로 제작되어 2009년 4월 2일 독일, 4월 28일 중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10월에 있을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 소개될 것으로 보이며, 벨기에,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각국에서도 곧 개봉할 예정이다. 독일의 유력 언론인 슈피겔(Der Spiegel)은 영화 「존 라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유럽에서 파괴를 일삼던 나치의 깃발이, 중국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했다. 이러한 역사적 아이러니가 이 책과 영화의 매력이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희망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존 라베는 수많은 역경 앞에서 좌절했지만, 끝내 휴머니티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에게 그것은 어떤 종교나 이념의 발로로서가 아니라 단지 양심에서 나온 인간애의 구현이었기 때문이다.” 독일인들에게 나치, 그리고 그와 관련된 상징들은 하나의 터부와 다름없다. 그리고 존 라베는 나치였다. 사람들은 그래서 더욱 빨리 그를 잊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 독일인들은 커다란 충격 앞에 서게 되었다. 정상적인 나치들이 자신들의 깃발 아래 타인의 목숨을 이용하였다면, 이 비정상적인 ‘나치’는 타인의 목숨을 위해 자신의 깃발을 이용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과거를 되풀이 한다.” 중국 정부가 운영하는 언론 사이트인 \'중국망\'에 따르면 영화 「존 라베」의 일본 개봉이 결국 무산되었다고 한다. 25만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역사적 비극인 난징대학살에 대해 가해국인 일본은 아직도 공식적인 사과는 물론 왜곡된 시선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일본의 우익들은 영화 「존 라베」에 출연한 일본 배우 카가와 테루유키에 대해 노골적인 불만을 표하고 있으며, 그것은 『난징의 강간』을 쓴 미국의 여류 작가 고(故) 아이리스 장(Iris Chang)에게 그랬던 것과 유사한 우려를 불러일으킨다. 아이리스 장은 그녀의 책을 출간하고 난 후, 심한 정신적 압박감과 협박에 시달려 자살하였다.
바가바드 기타
체온365 / 잭 홀리 지음, 이지수 옮김 /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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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잭 홀리 지음, 이지수 옮김
베다, 우파니샤드와 함께 힌두교의 3대 경전 중의 하나로서 인도의 정신을 대변하는 경전 에서 그 핵심 부분을 이해하기 쉽도록 잘 정리해 놓은 책. 앞만 보고 달려가는 오늘의 현대인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어디를 향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들어가는 글 저자의 글 역자의 글 1장 자아의 발견 _ 나는 누구인가? 서 곡 참다운 자신, 아뜨만 아뜨만이란 모든 것에서 아뜨만을 찾다 2장 삶의 의미 _ 나는 왜 여기 있는가? 서 곡 행동하라 내면의 진리, 다르마 수천 명 가운데 오직 한 사람 신과의 융합 자족의 참된 의미 3장 신에 대한 이해 _ 많은 사람들이 ‘God’이라고 부르는 신은 누구이며, 무엇인가? 서 곡 범인에서 신을 보다 크리슈나의 신적 선언 지고의 신 신의 본성 최고의 자아, 뿌루쇼따마 아르주나의 외경 창조된 모든 것에서 신을 보다 4장 신에 이르는 길 _ 신과 나의 관계는 무엇인가? 서 곡 소아에서 신에게로 네 가지 유형의 탐색자 세 가지의 요가 언제나 사랑하라 공경의 마음으로 살다 신에게로의 귀의 높은 복종 5장 영적인 삶 _ 영적인 삶은 가능한 것인가? 그렇다면 어떻게 가능한가? 서 곡 깨어 있어라 이기심 없는 행동 희생의 법칙 쾌락과 고통에서 벗어나라 명상 생과 사의 순환 덕을 수양하라 지혜의 눈 분리의 망상 세 갈래의 길 어떻게 죽을 것인가 행복 퇴락으로부터 벗어나라 내적 진리를 따르라 참다운 행위 주체 맺음말
1,000원으로 국, 찌개 만들기
영진닷컴 / 더디쉬 글 /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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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더디쉬 글
다양한 국, 찌개 만들기 비법이 책 한 권에! 『1,000원으로 국,찌개 만들기』2009년 최신 개정판이다. 유명 블로거이기도 한 더디쉬TheDish가 누구나 쉽게 만들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국물요리를 소개한다. 더디쉬의 『1,000원으로 국,찌개 만들기』는 다양한 국물요리를 누구나 쉽게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친근하고 서민적인 요리부터 손님상에 올릴 탕과 전골은 물론 조상의 지혜가 담긴 냉국과 물김치까지 쉽게 풀어냈다. 음식을 전혀 할 줄 모르는 초보자도 책에 쓰여진 방법을 따라하다 보면 웬만한 국은 다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책에는 여러 가지의 국 및 찌개가 소개된다. 초보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콩나물국, 약간의 노하우가 필요한 사골우거지국, 찌개 및 탕요리, 전골요리, 냉국, 물김치 그리고 수프 및 스튜까지! 이 책 한 권으로 평생 만들어 먹어도 부족하지 않을 법한 국을 만들 수 있다. 단, 국거리를 사는 데 필요한 돈이 1,000원을 약간 넘을 수도 있으니 너무 금액에 집착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다. 프롤로그 Intro.더디쉬 요리 기본기 다지기 계량도구 없이도 정확한 양을 준비해요. 기본국물 내기 요령 국물맛 살리기 포인트 Part 1. 초보도 할 수 있는 국요리 국의 지존 맑은콩나물국 해장국의 영원한 강자 뽀얀북어국 간편하고 시원한 초간단김칫국 태어난 날 꼭 챙겨먹는 소고기미역국 달콤한 국물이 제대로인 오징어무국 토장국의 대표주자 시금치된장국 가쓰오부시 국물이 개운한 죽순달걀국 된장국보다 더 간단하고 쉬운 두부미역미소국 부드러운 맛이 좋은 건새 아욱토장국 시원한 국무이 생각날 때 맑은대합국 바다처럼 시원한 홍합미역된장국 부들부들하게 넘어가는 연두부맑은국 한국의 대표적인 국 소고기무국 시원하고 개운한 속풀이 모시조개배춧국 하루의 시작이 든든한 아침부두국 바쁜 아침에 후다닥 감자국 Part 2. 베테랑처럼 맛을 내는 국요리 들깨가루가 들어가 고소한 사골우거지국 강릉의 전통 맛 그대로 우럭미역국 야들야들 귀티 나는 청포묵국 새해 첫날을 여는 떡만두국 부드럽고 고소한 얼갈이배추된장국 칼칼하고 달큰한 맑은어묵국 봄 소식을 전해주는 쑥국 뽀얀 국물이 고소한 들깨고사리국 얼큰한 국물이 땡기는 날에는 소고기파장국 국물맛이 일품인 통배추속대국 여름의 열기를 식혀주는 늙은오이토장국 제사상에 올라가는 소고기무탕국 속풀이의 절대강자 콩나물해장국 풋춧한 호박잎향이 가득한 호박잎들깨국 겨울보양식의 대표주자 부추굴국밥 Part 3. 맛 만(滿)한 찌개&탕요리 임금님 수랏상 부럽지 않은 국민김치찌개 진한 국물맛이 더 맛있는 차돌박이된장찌개 냄새도 두렵지 않은 청국장토속찌개 비오는 날 생각나는 순두부찌개 신김치와 동태의 환상의 만남 김치동태찌개 캠핑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참치감자찌개 밥 한 공기로는 부족한 소고기고추장찌개 자작자작한 국물맛이 끝내주는 공치말이김치찌개 색다른 김치찌개의 맛 총각김치찌개 할머니의 구수한 손맛 두부새우젓찌개 봄향기가 입안 가득 퍼지는 냉이된장찌개 동서양이 만난 최고의 퓨전요리 부대찌개 보글보글 뚝배기가 살아있는 버섯뚝불고기 가슴속까지 시원한 최고의 술안주 팽이버섯조개탕 짭조름한 감칠맛이 입맛 당기는 두부명잔젓찌개 푸짐한 전골 부럽지 않은 유부새우탕 포장마차의 단골메뉴 홍합탕 뚝배기에서 보글보글 끓는 파송송달걀탕 Part 4. 맛 만(滿)찮은 찌개&탕요리 건강밥상으로 돌아가는 밥도둑 잔멸치강된장찌개 고향 생각이 절로 나는 시래기멸치된장조치 가을 바다향이 물씬 풍기는 주꾸미무조치 엄마의 손맛처럼 구수한 돼지갈비비지찌개 흰살 생선의 맛이 제대로인 대구지리탕 홍합과 버섯의 특별한 만남 건홍합모둠버섯탕 탱탱한 우럭살에 얼큰한 국물 우럭매운탕 속살이 부드러운 부서조기매운탕 국물맛이 시원한 겨울철 별미 생태맑은탕 이열치열 시원하고 얼큰한 생생알탕 칼칼해서 맛있는 황태찌개 닭 한 마리로 푸짐하게 즐기는 닭볶음탕 옛날 임금님이 드시던 궁중꽃게탕 느끼한 중국음식의 기쁨조 삼선짬봉탕 매콤한 국물이 자작한 퓨전매운홍합찜 Part 5. 음식의 맛을 살리는 탕&전골요리 건강한 여름나기 음식의 챔피언 육개장 허한 몸을 살려주는 영양갈비탕 국물맛이 매력적인 꽃게해물탕 여름 보양식의 절대강자 전복삼계탕 담백한 맛이 일품인 김치감자탕 칼칼한 맛이 입맛 당기는 매운갈비전골 들통 가득 끓여 놓으면 국 걱정 없는 사골곰탕 착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기는 부추닭곰탕 담백하고 개운한 돼지고기김치전골 맛있게 매운 국물맛 낙지볶음전골 Part 6. 음식의 선을 살리는 탕&전골요리 담백하고 매콤한 불낙전골 입 안 가득 퍼지는 담백한 유부주머니전골 알록달록 손님상에도 어울리는 꼬치어욱전골 칼칼하고 매콤한 만두전골 일본의 대표 소고기 전골 스키야키 임금님 입맛을 사로잡던 석류탕 타닥타닥 소리로 먹는 해물누룽지탕 한여름 먹는 시원하고 칼칼한 낙지연포탕 부드럽게 넘어가는 달큰한 맑은새우완자탕 입과 눈이 즐거워지는 두부소고기샌드전골 Part 7. 탄산음료보다 더 시원한 냉국 새콤달콤 입맛 살려주는 오이미역냉국 고소한 경상도식 가지냉국 여름철 사대부집에서 먹던 깻국 한여름 시원하게 먹는 콩나물냉국 달달하고 진하게 먹는 분식집우무냉국 여름철 최고 인기 메뉴 차수수경단냉콩국 입안이 화들짝 놀라는 냉묵사발 Part 8. 국물맛에 반하는 개운한 물김치 속까지 얼얼하게 시원한 열무물김치 토속적인 칼칼한 맛이 좋은 막물김치 유혹하는 빛깔을 머금은 진달래물김치 순하고 담백한 백물김치 국물 한 방울까지 맛있는 오이소박이물김치 일년 내내 시원하게 맛보는 간편동치미 Part 9. 수프 및 스튜 바쁜 아침 허기를 달래주는 옥수수크림수프 달콤하고 고소한 완두콩초록수프 조개향이 가득 넘치는 클램차우더 노란 빛깔의 부드러운 단맛 단호박크림수프 치즈가 들어가 더 고소한 감자치즈수프 밤의 달콤한 맛이 좋은 밤라이스수프 해산물 맛이 풍부한 토마토해산물스튜 영앙도 좋고 맛도 좋은 닭고기우유스튜예쁜 빛깔과 모양에 눈이 행복하고, 구수한 향에 코가 행복하고, 진한 국물 맛에 입이 행복해진다. 영양과 맛, 그리고 멋까지 살린 더디쉬의 『1,000원으로 국,찌개 만들기』에는 국, 찌개, 탕, 전골은 물론 우리의 전통 음식인 물김치와 서양의 국물요리인 수프와 스튜까지 모든 국물요리가 들어 있어요. 더디쉬의 『1,000원으로 국찌개 만들기』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값싼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국물요리지만, 그 국물요리 하나만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한 밥상을 꿈꿉니다.
마지막 수업
다락원 / 오자키 다쓰지 지음 / 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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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소설,일반
오자키 다쓰지 지음
1. 最後の授業(마지막 수업) 2. 星(별)「다락원 일한 대역문고」중급 시리즈는, 중급 수준의 학습자들이 일본 명문(名文)들을 읽으며 쉽고, 즐겁게 일본어 실력을 고급 수준으로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독해력 완성 프로그램입니다.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자료와 함께 자세한 어휘 해설이 되어 있어 사전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으며, 알쏭달쏭한 문형은 상세한 해설과 함께 예문으로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네이티브들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된 오디오CD로 듣기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대상 일본 문학 작품 이해와 동시에 문장력과 어휘력을 배양하고자 하는 중급 이상의 일본어 실력을 갖춘 학습자.
노먼 록웰, 사진과 회화 사이에서
인간희극 / 론 쉬크 지음, 공지은 옮김, 반이정 감수 /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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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희극
소설,일반
론 쉬크 지음, 공지은 옮김, 반이정 감수
미국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노먼 록웰. 그의 생애와 더불어 그가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최종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보고 주고 있다. 방대한 디지털 자료들에 대한 철저한 고증과, 생존해 있는 록웰의 모델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탄생한 책이다. 록웰의 디지털 기록물은 5×7인치에서부터 35mm에 이르는 다양한 형태의 필름들을 스캔해 놓았는데 이 책은 각각의 사진이 지닌 완전성과 작업 도구로서의 기능을 둘 다 존중하자는 것 취지에서 어떤 사진은 원래의 사이즈 그대로 수록하였고, 작품의 주제와 관련성이 없어서 록웰 자신도 명확히 제거할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부분이 있는 사진은 잘라내어 수록하기도 하였다. 또한 최종작품과 너무나 유사하여 그 둘을 가까이 놓고 비교해볼 필요가 있는 이미지들은 약간의 수정을 가하여 나란히 수록하였으며, 록웰이 어떻게 이미지들을 결합하여 하나의 통일된 작품을 완성해냈는가를 보여주기 위해, 분리되어 촬영된 사진들의 세부 사항들을 짜깁기하기도 했다.서문_존 록웰 도입: 일러스트레이터와 카메라_스테파니 하부시 플랭킷 노먼 록웰, 사진과 회화 사이에서 CHAPTER 1 삽화와 특집물 CHAPTER 2 2차 세계대전 CHAPTER 3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 표지: 알링턴 시절 _진실성의 창조 _디렉터로서의 예술가 CHAPTER 4 광고 및 기타작업들 CHAPTER 5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 표지:스탁브리지 시절 _록웰,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그리다 CHAPTER 6 룩 매거진 후기 감사의 말 주석 참고문헌 저작권 정보 색인슈퍼스타 일러스트레이터 노먼 록웰, 그의 작업 비밀을 사상 최초로 밝힌다! 원판사진 200여 점 독점수록! 2006년 미국 문화재 보존 프로그램Save America's Treasures program의 일환으로 매사추세츠주 스탁브리지에 있는 노먼 록웰 박물관의 자료들이 디지털화되었고 노먼 록웰 연구자들은 사상 최초로 그의 이미지들을 열람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런 방대한 디지털 자료들에 대한 철저한 고증과, 생존해 있는 록웰의 모델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탄생한 것이 바로 이 책 <노먼 록웰, 사진과 회화 사이에서>이다. <노먼 록웰, 사진과 회화 사이에서는>는 노먼 록웰의 생애와 더불어 그가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최종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보고 주고 있다. 록웰의 디지털 기록물은 5×7인치에서부터 35mm에 이르는 다양한 형태의 필름들을 스캔해 놓았는데 이 책은 각각의 사진이 지닌 완전성과 작업 도구로서의 기능을 둘 다 존중하자는 것 취지에서 어떤 사진은 원래의 사이즈 그대로 수록하였고, 작품의 주제와 관련성이 없어서 록웰 자신도 명확히 제거할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부분이 있는 사진은 잘라내어 수록하기도 하였다. 또한 최종작품과 너무나 유사하여 그 둘을 가까이 놓고 비교해볼 필요가 있는 이미지들은 약간의 수정을 가하여 나란히 수록하였으며, 록웰이 어떻게 이미지들을 결합하여 하나의 통일된 작품을 완성해냈는가를 보여주기 위해, 분리되어 촬영된 사진들의 세부 사항들을 짜깁기하기도 했다. 더불어 당시의 모델들과 가족들에 대한 인터뷰들을 바탕으로 그의 대표작들에 얽힌 흥미로운 일화들까지 담고 있는 이 책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본격적인 노먼 록웰 연구서로서 그의 팬들에게는 하나의 완벽한 소장품이 될 것이고 회화와 사진의 영역, 혹은 그 둘의 접점에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많은 아티스트들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자극과 지향점을 제공할 것이다. 일러스트계의 슈퍼스타, 노먼 록웰 189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노먼 록웰은 18세가 되던 1912년 무렵 미국보이스카우트 연맹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보이즈 라이프Boys' Life 등에 자신의 일러스트를 처음 선보인 이후 사망하기 1년 전인 1977년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주옥과 같은 일러스트들을 쏟아낸 미국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상당수의 예술가들은 어느 정도 경력과 인지도가 쌓이면 늘 마감시한에 쫓기고 편집자들의 까탈스러운 요구사항들을 충족시켜야 하는 고달픈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직업에서 벗어나 순수미술로 전향하곤 했지만, 노먼 록웰은 평생을 오로지 현역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았던 것이다. 그의 경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잘 알려진 대로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의 표지이다. 포스트지는 대량으로 발행되는 현대적인 잡지의 모델과 같았으며 그 당시로는 어마어마한 숫자인 3백만이라는 독자를 자랑하는 주간지였다. 1916년부터1963년까지, 47년이라는 세월에 걸쳐 노먼 록웰은 이 잡지를 위해 321점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의 표지를 그렸고 노먼 록웰하면 떠오르는 대표작들인 거울 앞의 소녀Girl at mirror, 문신 예술가Tattoo artist, 가출Runaway 등이 이 시기에 탄생되었다. 뿐만 아니라69세라는 황혼의 나이에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지와 결별한 이후에도 노먼 록웰은 LOOK과 같은 진보적인 성향의 잡지에서 시민권, 인종차별, 빈곤과 같은 사회적인 이슈들로 관심을 돌려, 이웃에 새로 이사 온 아이들New Kids in the neighborhood, 우리 모두가 안고 살아가는 문제The problem we all live with 와 같은 걸작들을 완성해내는 등 식을 줄 모르는 예술혼을 보여준 예술가였다. 이런 그의 경력에서도 알 수 있듯이 노먼 록웰의 작품들은 그 어떤 예술가들의 작품들 보다 친숙하다. 왜냐하면 록웰의 작품들은 그것이 내포하고 있는 내러티브에 있어서나 그것이 전달
내 아이 영어교육 이렇게 하면 끝!
넥서스 / 오화진.김성윤 지음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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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영어교육
오화진.김성윤 지음
대한민국 부모들의 최대 걱정거리인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도록, 유초등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총 18년 동안 실행할 수 있는 연령별 영어교육 로드맵을 제시한다. 또한 공교육과 사교육에 휘둘리지 않는 영어교육의 원칙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은 꾸준한 ‘영어책 읽기’와 ‘영어 동영상 보기’일 것이다. 연령별로 보기 좋은 영어책과 영어 동영상 리스트를 알려주며, 영어교육 관리 앱인 ‘멀리맘’을 무료로 제공하여 영어책 독서 리스트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프롤로그 다시 아이를 낳아 키운다면 제1장_ 제이와 케이의 좌충우돌 영어 정복기 1. 토종 한국인 제이, 아이를 갖게 되다 2.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기 시작한 제이 3. 책과 동영상으로 영어와 친해진 케이 4. 영어 교육법 전격 공개 제2장_ 내 아이 영어교육 원칙 제1원칙 듣기로 시작 원칙 제2원칙 독서 중요 원칙 제3원칙 모국어 중요 원칙 제4원칙 듣기 - 말하기 - 읽기 - 쓰기 원칙 제5원칙 파닉스 유치 원칙 제6원칙 초3 영어 가속 원칙 제7원칙 영문법 초고 원칙 제8원칙 영어 도구 원칙 제3장_ 내 아이 영어교육 로드맵 01_ 영어교육 로드맵 개요 1. 1만 시간의 법칙 2. 목표 독서량 3. 시간, 노력, 돈과 영어의 상관관계 02_ 연령별 영어교육 로드맵 상세 일정 1. 태아기 | 태아 (10개월) 2. 자장가 시기 | 만 0세 (1년) 3. 낱말책 시기 | 만 1~2세 (2년) 4. 그림책 시기 | 만 3~4세 (2년) 5. 파닉스 시기 | 만 5세 (1년) 6. 리더스 시기 | 만 6~7세 (초1~2, 2년) 7. 절정 시기 | 만 8~10세 (초3~5, 3년) 8. 점검 시기 | 만 11세 (초6, 1년) 9. 영어 굴리기 전기 | 만 12~14세 (중1~3, 3년) 10. 영어 굴리기 후기 | 만 15~17세 (고1~3, 3년) 03_ 이럴 땐 이렇게 1. 초등학교 1학년에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 2. 초등학교 3학년에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 3. 초등학교 5학년에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 4. 중학교 때 마음잡고 영어를 시작하는 경우 제4장_ 내 아이 영어교육 실전 꿀팁 1. 올바른 영어교육 분별법 2.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3. 냉장고 속 남은 음식 4. 평가 금지 원칙 ·에필로그 당신도 영어를 잘할 수 있다 ·멀리맘 앱 사용법영어는 단기간에 실력을 올리기 어려운 과목 중 하나이다. 학교에서 아이들의 수준 차가 가장 큰 과목 또한 영어이다. 중학교 전에 영어 기초를 다져놓지 않으면 다른 과목의 공부에 지장을 줄 수 있기에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영어교육에 대해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다. 영어를 전공한 영어교사이면서 한 아이의 엄마인 저자도 아이를 키우며 가장 고민되었던 것은 ‘영어교육’이라고 한다. 공교육의 방향은 때때로 바뀌고 사교육에서는 자극적인 광고문구로 우리를 유혹한다. 중심을 잘 잡지 않으면 부모도, 아이의 영어교육도 방향을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휘둘리기 십상이다. 내 아이의 영어교육, 어떻게 하면 좋을까? 대한민국 부모들의 최대 걱정거리인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도록, 이 책에서는 유초등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총 18년 동안 실행할 수 있는 연령별 영어교육 로드맵을 제시한다. 또한 공교육과 사교육에 휘둘리지 않는 영어교육의 원칙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은 꾸준한 ‘영어책 읽기’와 ‘영어 동영상 보기’일 것이다. 연령별로 보기 좋은 영어책과 영어 동영상 리스트를 알려주며, 영어교육 관리 앱인 ‘멀리맘’을 무료로 제공하여 영어책 독서 리스트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초등부터 고등학생 때까지의 영어교육 로드맵! 공교육과 사교육에 휘둘리지 않는 영어교육 원칙과 방법을 제시한다. - 연령별 추천 영어책과 동영상 리스트 제공 - 내 아이 영어교육 관리 앱 ‘멀리맘’ 무료 제공 이 책은 현직 영어교사이자 한 아이의 엄마인 저자가, 영어교사 생활과 자녀 교육 경험을 통해 깨달은 영어교육의 원칙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영문학을 전공하고 영어교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조차도 자녀의 영어교육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었기에, 대한민국 부모들의 영어교육 고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제1장에서는 영어교사이면서도 정작 자녀의 영어교육은 미리 준비하지 못했던 좌충우돌 영어 정복기를 소개하였고, 제2장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론 사이에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영어교육의 8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제3장에서는 출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18년 동안의 연령별 영어교육 로드맵을 제시하며 각 시기별 실천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하였고, 제4장에서는 앞에 소개한 영어교육 원칙과 영어교육 방법을 실천할 때에 염두에 두면 유용할 팁을 알려 준다.
삶을 돌아보는 낮은 생각
42미디어콘텐츠 / 한성욱 (지은이) /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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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욱 (지은이)
SNS 인기 캘리그라퍼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한성욱 작가의 발랄한 신앙 에세이.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문장 속에는 제목에서처럼 저자가 스스로를 돌아보며 고민하고 성찰해 온 삶의 흔적들이 담겨 있다.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그리고 크리스천으로서 고민하며 얻은 깨달음은 물론 진지한 자기반성과 고백이 더해져 책의 무게를 더한다.프롤로그 오늘도 세상 앞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행함 순종 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흔들리지 않는 마음 신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세상을 바로 보는 안목 분별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자신을 돌아보는 준비 정결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조차 변치 않아야 할 고백 감사 지금까지의 모습을 벗어나 그분의 이끄심을 따르는 행동 회개 에필로그SNS 인기 캘리그라퍼 한성욱의 신앙 에세이 청년 크리스천의 ‘톡톡’ 튀는 유쾌한 감성 묵상집 SNS 인기 캘리그라퍼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한성욱 작가의 발랄한 신앙 에세이가 찾아온다. ‘하나님이 없이는 가능할 수 없다, 하나님의 역사는 가늠할 수 없다’ (본문 중에서)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문장 속에는 제목에서처럼 저자가 스스로를 돌아보며 고민하고 성찰해 온 삶의 흔적들이 담겨 있다.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그리고 크리스천으로서 고민하며 얻은 깨달음은 물론 진지한 자기반성과 고백이 더해져 책의 무게를 더한다. 한성욱 작가의 따스한 글과 그림이 주는 공감과 위로는 우리를 흔들리게 하는 여러 가지 문제와 상황 속에서 잠시 한숨을 돌리고, 하나님의 큰 사랑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해 줄 것이다. 손글씨와 그림으로 전하는 청년 크리스천의 날카로운 통찰과 뜨거운 고백 ‘신앙 에세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한성욱 작가의 글을 보면 생소하게도, 도발적으로도 느껴진다. ‘명색이 종교 서적인데, 이래도 되나’ 싶은 직접적인 표현들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잘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젊은 신앙인으로서 누구보다도 철저하게 고민하고 반성한 기록들이 담겨 있다. 그저 신앙인을 자처하며 행동하지 않는 크리스천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분의 사랑과 은혜를 몸소 보여줄 수 있는 크리스천이 되어야 한다는 각오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떤 길을 걸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삶을 돌아보는 낮은 생각》은 그 길에 대한 작은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슬픔 없는 나라로 너희는 가서
문학동네 / 김사인 (엮은이) /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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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사인 (엮은이)
넉 달간 매일 아침, 시 한 편을 고른 이의 뒷모습으로 시작해본다. 그 넉 달은 북한의 대규모 핵실험과 미국의 트럼프식 리더십이 충돌하던 때였다. 주한 미군이 사드 장비를 배치했고, 중국이 한국을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했던 때였으며,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한국을 도발하고 위안부 강제 동원을 부인하기를 서슴지 않았던 때였다는 말을 덧붙인다. 그리고 마침내 대통령이 파면 구속되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했던 때라고. 그런 날들을 살며 매일 아침 신문에 실릴 시를 고른다면 당신은 어떤 시들에 손을 뻗을 것인가. 이 책은 속수무책 무릎이 꺾이던 이 시기(2017년 1월~4월), 중견 시인 김사인이 매일 고르고 살아낸 시 82편을 담았다.책머리에 1부 김광섭 나의 사랑하는 나라 이성선 별을 보며 김종서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프랑시스 잠 위대한 것은 인간이 하는 일들이니…… 서정주 신년 유감1965년 1월 1일 박용래 저녁눈 이순신 자식의 복을 입고 허난설헌 자식들의 죽음을 곡하다(哭子)032 천상병 편지 이육사 절정(絶頂) 김소월 지연(紙鳶) 최익현 오적들을 벨 것을 청하는 상소(請討五賊疏) 이용악 그리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엄숙한 시간 신동엽 산문시1 박목월 가정(家庭) 황진이 동짓달 기나긴 밤을 백석 여우난골족 민영환 외 대한제국 애국가 2부 김영랑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 자크 프레베르 공원 도연명 아들을 꾸짖다(責子) 김종삼 어부 오규원 이 시대의 죽음 또는 우화 박지원 염재기(念齋記) 구전 노래 이거리 저거리 각거리 이성부 봄 오장환 The Last Train 윤동주 참회록 신현정 오리 한 줄 고려시대 노래 동동(動動) 정지용 춘설(春雪) 신채호 백두산 가는 길(白頭山途中) 박재삼 소곡(小曲) 파블로 네루다 질문의 책3 정약용 죽란시사첩 서(竹欄詩社帖 序) 김규동 북에서 온 어머님 편지 김소월 초혼(招魂) 작자 미상 광복가 3부 김동환 강이 풀리면 라술 감자토프 학(鶴) 대한민국헌법 전문 유치환 누가 이 기(旗)를 들어 높이 퍼득이게 할 것이냐 장주 소요유(逍遙遊) 성 프란치스코 평화의 기도 김성탄 또한 유쾌하지 않은가(不亦快哉三十三則) 박정만 마지막 편지 이상 꽃나무 신동문 비닐우산 레미 드 구르몽 머리칼 이규보 술 마시는 아들 삼백에게(兒三百飮酒) 정한모 나비의 여행 박성룡 풀잎 최하림 춘분 김기림 바다와 나비 조선 후기 판소리 부가 돈타령 서정주 한양호일(漢陽好日) 에릭 클랩튼 천국의 눈물 조지훈 완화삼(玩花衫)목월에게 전봉건 돌13 4부 폴 베를렌 하늘은 지붕 너머 김춘수 서풍부(西風賦) 존 던 누구를 위한 조종(弔鐘)인가 김종길 사시(四時) 이장희 봄은 고양이로다 두목(杜牧) 청명(淸明) 손로원 봄날은 간다 이선관 살이 살과 닿는다는 것은 황금찬 매화에 부치는 편지 해방기 민요 일본놈 일어서니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기탄잘리1 정지용 유리창1 신동엽 좋은 언어 신동집 어떤 사람 임길택 저녁 한때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기수(騎手)의 노래 박두진 청산도(靑山道) 함석헌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기형도 엄마 걱정 한성기 산에서1 김구용 제비 이응태의 아내 원이 아버지께 올림“시인인 한, 아프고 근심하고 분노하기를 어떻게 피할 수 있겠는가” ―속수무책 무릎이 꺾이는 삶의 복판에서 김사인 시인이 매일 고르고 살아낸 82편의 시 넉 달간 매일 아침, 시 한 편을 고른 이의 뒷모습으로 시작해본다. 그 넉 달은 북한의 대규모 핵실험과 미국의 트럼프식 리더십이 충돌하던 때였다. 주한 미군이 사드 장비를 배치했고, 중국이 한국을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했던 때였으며,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한국을 도발하고 위안부 강제 동원을 부인하기를 서슴지 않았던 때였다는 말을 덧붙인다. 그리고 마침내 대통령이 파면 구속되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했던 때라고. 그런 날들을 살며 매일 아침 신문에 실릴 시를 고른다면 당신은 어떤 시들에 손을 뻗을 것인가. 이 책은 속수무책 무릎이 꺾이던 이 시기(2017년 1월~4월), 중견 시인 김사인이 매일 고르고 살아낸 시 82편을 담았다. 모든 존재하는 것들은 평정을 얻지 못하면 운다. 그럴진대 시인이란 어떤 존재인가. 자신이 처한 시대와 뭇 목숨들의 열망에 깊이 사무쳐, 뜨겁게 때로 섧게 울고 부르짖는 자, 요컨대 시대의 온전치 못함을 ‘잘’ 우는 것으로 본분을 삼는 자이다. 그 부근의 일이 이른바 ‘시하는’ 노릇일 터이며, 시인이란 바로 그러하고자 무진 애쓰는 자들, 그와 같고자 제 몸과 넋을 시대의 복판에 내놓는 자들을 가리키는 이름이어야 한다. 시인인 한, 아프고 근심하고 분노하기를 어떻게 피할 수 있겠는가. _‘책머리에’에서 『밤에 쓰는 편지』(1987), 『가만히 좋아하는』(2006), 『어린 당나귀 곁에서』(2015) 세 권의 시집을 상재하며 쓰기의 형식으로 “‘시하는’ 노릇”을 이어왔다면, 이 책은 읽기의 형식으로 ‘시하고자’ 했던 시인의 노력일 터이다. ‘시대를 아파하고 분노하지 않으면 시가 아니라는(不傷時憤俗非詩也)’ 다산 정약용의 언명을 손에 쥔 채, 시인은 나라 안팎의 격랑을 직시하며 한 편의 시에 나날의 소감을 붙였다. 급할수록 더디다. 지쳐 숨이 넘어갈 때쯤, 마침내 올 것은 온다, 더디게 더디게. 그것이 봄이다. 오면, 봄이 오면, 눈부셔 맞이할 수 없고, 소리가 굳어 이름조차 부를 수 없다. 새날, 새봄은 그렇게 온다. 나의 봄도 너의 봄도, 서울만의 봄도 평양만의 봄도 아니다. 우리 모두의 봄이어야 한다. _81쪽 한기가 가시지 않은 2월의 어느 아침, 저자는 이성부 시인의 「봄」을 골랐다.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라고 시작하는 시. 이 시를 고른 소회에 저자는 “긴급조치의 시대이던 1974년의 작품. 사십 년도 더 전의 시를 마치 오늘의 것인 양 읽게 되는 심정이 기구하다”라고 덧붙였다. 으스스한 봄이 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낯설거나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며, 그렇기에 더더욱 시대의 아픔을 통감하는 것이다. 내가 ‘나라’라고 아는 이것이 참 ‘나라’가 맞는가. 내가 ‘시’라고 ‘문학’이라고 알고 있는 이것이 참 ‘문학’은 맞는가. 여기 내가 ‘나’ 맞는가. 아닌 줄을 알고나 있나 나는. 글 속의 분열적 유체이탈이 잠시 어이없다가, 생각할수록 남의 일이 아니어서 웃지 못한다. 내가 없으니 내 일을 남 일로 보고 남 노릇을 내 일인 줄 안다. 큰 것에는 허술하고 작은 것에만 골몰한다. _77쪽 연암 박지원이 삼십대에 쓴 글 「염재기」의 한 대목을 옮기며 저자가 덧붙이 글이다. 술 취해 자다 깨 자기 자신을 찾는 ‘송욱’의 ‘분열적 유체이탈’이 남의 일인 것만은 아니라 서늘히 깨달은 터. “이백여 년 전에 제기된 이 ‘참된 나’ 화두가 아파, 일세의 문장다운 함축과 여운을 기릴 겨를이 없”어 슬프다 적으며 저자는 한 시기를 또 묵묵히 기록해둔다. 이렇듯 저자는 연구자이자 시인으로서 역사라는 거대한 물줄기 가운데 현재의 우리가 거울처럼 들여다봄직한 시들이 곳곳에서 출몰했음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깊이 생각해왔을 터이고, 그 감식안과 고찰이 이 책의 기본 뼈대가 되었다. ‘시’를 시늉한 겉모양이 시가 아니라, 안의 사무침이 시인 것 ―예와 오늘, 동양과 서양을 비롯, 말과 노래까지 아우른 ‘시’를 정의하는 특별한 기준 상기한 「염재기」와 같이 김사인 시인이 고른 ‘시’의 범주가 폭넓다는 것이 이 책의 또다른 특징이 될 것이다. 저자는 그날그날 상황에 가장 의미 있을 시를 고르되 한시와 외국 시까지 포함했으며, “시만이 시가 아니라 모든 절실하고 애쓴 언어들은 시에 준한다는 생각”을 더했다. 이순신의 『난중일기』와 1919년 청년들이 목청껏 부른 노래 에서부터 , 「대한민국헌법 전문」, 「흥부가 돈타령」, 「소요유」, 신채호의 한시와 릴케, 프랑시스 잠, 자크 프레베르의 시, 그리고 에릭 클랩튼의 까지 한 권에 아우를 수 있었던 이유가 그에 있다. “마음에 사무치는 바가 말과 글을 입으면 그것이 바로 시다. ‘시’를 시늉한 겉모양이 시가 아니라, 안의 사무침이 시인 것이다”라는 저자의 신념과 태도가 여실히 드러난다. 저자가 「책머리에」에 밝힌 시 선정 기준을 좀더 살펴보자. 작고 시인들의 글과 시만을 대상으로 삼기로 정했다(죽은 아들에 바친 에릭 클랩튼의 노래 가사가 유일한 예외다). 우리의 시 읽기가 대체로 온고지신에 소홀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 그 좋음에 비해 독자들에게 덜 알려져 있거나 오해된 시인과 시를 우선했고, ‘참여’를 표방했던 쪽보다는 전통 서정시 쪽을, 중심부보다 주변부, 서울보다는 지역에서 활동했던 시인들을 좀더 앞세우려 했다. 익히 알려진 시인일수록 가능하면 그의 또다른 면모를 소개하려 애썼다. ‘좋은 언어’가 더 쌓여야 한다 ―날마다 시를 읽는다는 것, 그 일은 우리를 어디에 가닿게 하나 시간은 흐르고 오늘도 달력은 넘어가지만 과거가 된다 해서 그것으로 끝인 일은 무엇 하나 없음을 우리는 안다. 행복보다는 불행에, 안정감보다는 불안함에 점점 더 익숙해지는 이 시대와 세대에 우리가 잃어버린 삶다움, 사람다움의 고귀한 가치를 찾아내 밝히려는 자, 그를 우리는 시인이라 부르는 것이 아닐지. 언어의 쓸모를 확인하고 메마른 일상의 소통 양식에 영향을 끼치는 문학을 우리는 시라 부르는 것이 아닐지. 쓰고 참담한 소식들 가운데 김사인 시인이 ‘시하기’를 통해 지향한 곳은 어디였을까. “외치지 마세요/ 바람만 재티처럼 날아가버려요.// 조용히/ 될수록 당신의 자리를/ 아래로 낮추세요.// 그리고 기다려보세요”로 시작하는 시, 신동엽의 「좋은 언어」를 고른 날 덧붙인 글에서 엿볼 수 있으리라. 눌변이지만 진심인 염려의 말, 따뜻한 믿음의 말, 조금 손해가 되더라도 상대가 좋아하니 나도 따라 기분이 좋은 마음의 말, 연민의 말. ‘좋은 언어’가 더 쌓여야 ‘조용히 눈으로만 이야기할’ 좋은 세상이 온다고 이 시는 간곡하게 이른다. 1970년 4월 발표된 신동엽 시인의 유작. _198쪽사소한 사물과 노동의 선량함에 대한 천진한 찬미. ‘따뜻한 달걀들을 거두어들이는 일’의 복됨이라니!낭만적인가. 우리의 나날이 고달플수록 생의 근원을 향한 이 깊고 본래적인 감각을 잊지 않는 것이 긴요하다. 세상의 모든 죽음은 나를 쳐다보며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영적 개안의 전율 같은 것이 이 시에는 있다. 지상의 어디선가 지금 일어나는 일은 우리 모두에게, 우리 모두를 향해 일어나는 것임을, 아무리 사소한 일도 우리 모두에 속하는 것임을 본 것이다. ‘종이 위의 시’만이 시의 전부라는 우리의 고정관념은 실상 근거가 박약하다. 당대 사람들의 광범위한 바람이 담긴 노랫말과 이야기들을 아우르는 ‘시’라야 한다. 밥 딜런에게 문학상을 준 노벨상위원회의 문제 제기 또한 거기서 멀지 않을 것이다.
북한 복음화를 위한 31일 기도
문광서원 / 모퉁이돌 선교회 (엮은이) / 2023.05.22
11,000
문광서원
소설,일반
모퉁이돌 선교회 (엮은이)
한 사람의 기도하는 용사는 기도하지 않는 한 민족보다 강하다. 한 사람의 기도가 나라를 살리기도 하고, 멸망에 이르게도 한다. 그 한 사람이 바로 당신일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올바른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오”라고 요청하는 제자들에게 먼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분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뜻과 동일한 마음으로 고백과 회개를 하고, 필요한 것을 구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선포하는 기도를 하라고 가르쳐 주셨다. 이에 『북한 복음화를 위한 31일 기도』역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알려주신 주기도문의 순서에 따라 기도할 수 있도록 찬양, 회개, 간구, 선포의 4가지 순서로 구성하였다.발간사 서문 1. 우리의 죄를 사하시는 하나님 2. 우리에게 땅과 민족을 주신 창조의 하나님 3. 우리에게 이름을 부르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 4.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5. 반석이신 하나님 6. 이 민족에 해방의 기쁨을 주신 승리하신 여호와 닛시 하나님 7. 목자이신 하나님 8. 변함없으신 하나님 9. 위로하시는 하나님 10. 고난 중에도 지키시고 함께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11. 하나님을 대면할 수 있게 허락하신 친밀하신 하나님 12. 진노 중에도 길이 참으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 13. 임마누엘의 하나님 14. 고난받으시고 다시 사신 성자 하나님 15. 우리를 보호하시고 교통하시는 보혜사 성령 하나님 16. 한국교회로 선교케 하신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 17. 이 민족 가운데 북한 회복을 약속하신 완전하신 하나님 18. 이 민족이 악한 길로 행할 때 채찍을 드신 공의로우신 하나님 19. 공급하시는 하나님 20. 이 민족 가운데 구원의 복음을 주신 은혜로우신 하나님 21. 내재하시는 하나님 22. 이 민족의 교회를 부흥케 하신 위대하고 크신 하나님 23. 거룩하신 하나님 24. 북한선교의 물꼬를 활짝 열어주신 능력의 하나님 25. 북한 회복을 준비케 하시는 여호와 이레 하나님 26. 신실하신 하나님 27. 복음이 제한된 지역에 적합한 선교전략을 주신 지혜로우신 하나님 28. 평강이신 하나님 29. 이 민족 가운데 선교사를 보내주신 선하신 하나님 30. 하나님과 화목케 하시는 사랑이신 하나님 31. 영원하신 하나님 한 사람의 기도하는 용사는 기도하지 않는 한 민족보다 강하다. 한 사람의 기도가 나라를 살리기도 하고, 멸망에 이르게도 합니다. 그 한 사람이 바로 당신일 수 있습니다. 바로 당신! 당신의 기도가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면, 지금 바로 무릎을 꿇고 주님께 나아가시지 않겠습니까?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자리에 있겠습니다.” 모퉁이돌선교회는 지난 38년 동안 복음을 철저하게 대적하는 북한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선교를 감당해 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저희에게“이 나라와 민족 가운데 내가 통일을 행할 것이니 준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통일은 군사적·정치적 방법이 아닌 피 흘림이 없는 복음으로의 평화통일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북한의 회복을 준비함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기도입니다. 통일을 준비하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주기도문 형식에 맞춘『북한 복음화를 위한 31일 기도』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대로, 기도합니다.” 예수님께서는“올바른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오”라고 요청하는 제자들에게 먼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분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뜻과 동일한 마음으로 고백과 회개를 하고, 필요한 것을 구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선포하는 기도를 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야말로 우리의 모범이 됩니다. 이에 『북한 복음화를 위한 31일 기도』역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알려주신 주기도문의 순서에 따라 기도할 수 있도록 찬양, 회개, 간구, 선포의 4가지 순서로 구성하였습니다.
풍경이 온다
나무나무 / 서영채 (지은이)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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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나무
소설,일반
서영채 (지은이)
공간을 통한 근대성 탐색을 주제로 한 책이다. 이제까지 우리 학계와 비평에서 시간의 흐름, 곧 역사적 관점에서 근대성을 고찰한 글들은 많이 나왔지만, 공간적 관점에서 이를 풀어놓은 책은 드물었다. 서영채 교수는 자신의 장기를 십분 살려, ‘풍경’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시대와 공간과 예술 장르를 거침없이 횡단하면서 유려한 문체로 근대성의 한 단면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홍상수의 영화에서 시작하여 스피노자와 뉴턴, 칸트와 헤겔이라는 징검다리를 거치고 마침내 네덜란드 풍경화에 다다른다. 거기에 가까이 가자 셰익스피어와 갈릴레이가 튀어나오고, 결국 그 배후에 있는 세르반테스에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이렇게 시공을 가로지르다 결국 도착한 곳은 바로 공간과 장소의 불일치였다.책머리에 1장 | 풍경의 시선 풍경의 습격 / 공간의 떨림 / 한 사람을 위한 풍경 / 자기관여적 관조와 존재론적 순간: 황동규, 김사인 / 세 개의 시선 / 죽음의 시선: 신경림, 파솔리니, 이창동 / 풍경 속을 걷기: 칼데론, 이상, 바울 2장 | 풍경화, 시간성의 공간 풍경의 시선과 풍경화 / 풍경화의 탄생 / 풍경화의 자기반영성: 17세기 네덜란드의 풍경화 / 하늘의 시선과 응시 / 이중의 자기반영성: 프리드리히의 풍경화/ 숭고의 멜랑콜리 / 풍경화로서의 자화상 / 해골, 바로크 근대성의 얼굴 3장 | 바로크 근대성의 공간: 돈키호테, 리바이어던, 햄릿 산초 판사의 지혜 / 이신론자 산초 판사 / 서사시, 소설, 시계제조자로서의 신 / 마법과 기적의 종말 / 광인, 바보, 속물 / 올바름, 사랑, 이익 / 바로크의 우울 / 복수하지 못하는 햄릿과 샤일록 4장 | 무한공간과 절대공간: 갈릴레이, 파스칼, 뉴턴, 스피노자 공간이라는 단어 / 시간 창고로서의 공간·장소·풍경 / 무한공간의 괴물성: 브루노와 갈릴레이 / 무한공간의 공포와 존재론적 간극: 파스칼의 역설 / 뉴턴과 절대공간의 문제성 / 결정론의 공간, 탈인격화되는 신 / 응답하지 못하는 신:『프린키피아』의 신학적 진리로서의 『에티카』 / 객석에 숨어 있는 스피노자의 신 5장 | 공간과 장소: 칸트, 헤겔, 루카치 탈(脫)신비화된 공간과 칸트의 절대성 / 절대성의 이율배반 / 섬뜩한 공간, 신비로운 시간 / 도덕의 우주 지평선: 스피노자 대 칸트 / 절대적인 별 이야기: 루카치와 칸트 / 존재하지 않는 신과의 만남: 루카치와 우디 앨런의 마술 / 반짝이지 않는 헤겔의 별 / 공간에서 장소로: 걸어다니는 절대성 6장 | 장소의 정치 장소, 주관적 공간 / 집과 고향 / 주체를 생산하는 세 개의 장소 / 두려움과 비애 / 장소와 역사 / 장소의 불안 / 장소의 명분론: 신분, 직분, 천분 / 진정성의 변증법 / 장소의 정치, 너머 7장 | 절대공간으로서의 풍경 ‘두 번째 풍경’ / ‘두 번째 풍경’의 속성 / 절대공간으로서의 풍경 / 풍경의 응시 / 시선과 응시 / 홍상수의 〈북촌 방향〉 / 숭고, 풍경, 존재론적 순간 / 유령과 좀비의 절대공간 8장 | 운명애 풍경과 운명 / 운명과 운명애 / 다시, 풍경의 시선: 이문구 / 자연, 시간성의 폐허 / 현미경, 단자, 무한성 / 자연사의 시선: 다윈과 벤야민 / 비애의 형식: 밀란 쿤데라 / 풍경의 윤리 인용 및 참고 문헌 찾아보기객관적인 공간 주관적인 장소 절대적인 풍경 시간이 아닌 공간을 보는 인문학의 공간론적 전회 당대 최고 지성이 펼치는 인문학의 향연 놀라운 인문학적 통찰로 깊이에 대한 갈망을 채워준다. 근대성에 대한 공간적 인문학적 탐색 이 책의 주제는 한마디로 공간을 통한 근대성 탐색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까지 우리 학계와 비평에서 시간의 흐름, 곧 역사적 관점에서 근대성을 고찰한 글들은 많이 나왔지만, 공간적 관점에서 이를 풀어놓은 책은 드물었다. 서영채 교수는 자신의 장기를 십분 살려, ‘풍경’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시대와 공간과 예술 장르를 거침없이 횡단하면서 유려한 문체로 근대성의 한 단면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왜 풍경이 문제적인가 20세기 후반부터 공간이라는 개념이 중요한 이론적 화두로 등장했다. 공간적 전회(spacial turn), 곧 공간에 대한 그리고 공간을 통한 사유는 언어적 전회(linguistic turn)와 함께 인문사회과학 전반에 걸쳐 커다란 이론적 전환을 가져왔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인 서영채 교수는 왜 공간이 아니라 풍경에 그렇게 이끌리고 있는가? 저자는 이런 마음의 실체를 밝히고자, 홍상수의 영화에서 시작하여 스피노자와 뉴턴, 칸트와 헤겔이라는 징검다리를 거치고 마침내 네덜란드 풍경화에 다다른다. 거기에 가까이 가자 셰익스피어와 갈릴레이가 튀어나오고, 결국 그 배후에 있는 세르반테스에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이렇게 시공을 가로지르다 결국 도착한 곳은 바로 공간과 장소의 불일치였다. 이것은 달리 말하면 객관과 주관의 불일치, 나와 나 자신의 불일치일 테니, 돌고 돌아 마침내 다다른 곳은 곧 일그러진 근대성, 저자의 표현으로는 바로크 근대성이었다. 여기에서 ‘풍경’은 바로 공간과 장소의 불일치를 ‘습격’함으로써 주체의 존재론적 간극을 드러내주는 하나의 계기로 작용한다. 이제 저자의 서술을 따라 근대인의 운명을 향해 다가가보자. 각 장의 내용 1장에서는 한 사람이 풍경과 만나는 순간을 스케치한다. 풍경은 단순히 아름답거나 놀라운 경치가 아니다. 어떤 장소가 아무리 뛰어난 경치를 지니고 있다 해도 그냥 그뿐이다.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잊히지 않아야 비로소 풍경이 된다. 그렇기에 한 사람의 일상 속에 있는 평범한 장소나 장면이라도 잊을 수 없는 풍경일 수 있다. 풍경은 어떤 사람이 바라보는 시선 끝에 있는 장소와, 그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장소가 겹쳐져 격렬하게 부딪쳤을 때 태어난다. 저자는 이를 ‘풍경의 습격’이라고 부른다. 2장에서는 라위스달, 베일리, 램브란트, 프리드리히 등 근대초기 북유럽화가들의 작품 속에서 주체와 대상 사이의 위계 전도를 발견한다. 풍경화는 사람이 없는 그림인데 어떻게 그 안에 풍경의 시선이 담길 수 있는가?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하여, 풍경화는 그 장르 속성상 사람이 없어야 그 시선이 담길 수 있다고 대답한다. 이렇게 주체와 대상 사이의 중요성의 위계는 뒤집어지고, 그런 점에서 근대성의 원리적 핵심을 체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3장에서는 잠시 공간(풍경)으로부터 시선을 돌려, 『돈키호테』를 중심으로 바로크 근대에 비로소 본격화된 신에 대한 관념을 분석하고, 그로 인해 구체화된 세 가지 인간상 - 광인(돈키호테), 바보(산초 판사), 속물(이들을 구경하는 세상 사람들) - 을 묘사한다. 근대에 이르러 신은 이제 만물을 주재하는 존재가 아니라 원리로서의 신, 세계라는 시계를 만들고 나서 사라져버린 시계제조자(watchmaker, 시계공)로서의 신일 뿐이다. 이렇게 초월성이 사라진 시대에서 불가능한 이상을 꿈꾸는 돈키호테와 이상주의의 아름다움을 용납하지 못하는 속물 근대인들,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바보 산초 판사, 이들 모두는 근대성 자체가 지닌 비애, 특히 그 시발점으로서의 바로크적 우울을 상징한다. 4장에서는 갈릴레이와 파스칼, 뉴턴과 스피노자 등 근대 자연과학자와 철학자들의 공간 관념을 다룬다. 갈릴레이는 망원경을 가지고 우주를 관찰함으로써 무한공간을 본격적으로 펼쳐 보였다. 파스칼은 그런 무한공간의 공포 속에서 신앙으로 회귀하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신의 부재를 반증하는 것으로 읽힌다. 반면에 뉴턴과 스피노자는 자연과학과 철학에서 절대성의 새로운 거처를 제시한다. 그 거처는 신의 뜻이 구현된 스콜라적 자연이 아니라 그 자체로 절대성이 되는 자연이었다. 이렇게 해서 절대공간이라는 관념이 탄생하게 되고, 신은 이제 객석에 숨어서 세계라는 무대를 바라보는 존재에 불과하게 되었다. 5장에서는 4장에서 구체화된 절대성의 탈(脫)신비화 과정이 칸트와 헤겔 그리고 루카치에 이르러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서술한다. 먼저 칸트는 네 가지 범주(양, 질, 관계, 양태)를 통해 네 가지 이율배반을 제시함으로써, 순수이성의 영역에서는 신을 추방해버리지만 실천이성의 영역에서 신을 다시 불러온다. 이런 관념을 소설과 미학 이론에 끌어온 것이 루카치였다. 칸트와 달리 헤겔에게 절대성은 실체이자 동시에 주체로서 파악되어야 하는 것이었다. 주체, 곧 주관성과 실체, 곧 객관성이 하나의 전체적 체계를 이룬 것이 절대성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이는 무대와 객석이 사라져 구분되지 않는 연극, 모든 공간이 무대인 연극, 어둠 속에 숨어 있던 신이 세계라는 무대 안으로 들어온 연극에 비유할 수 있다. 6장에서는 장소가 지닌 상징성 및 그 너머에 숨 쉬고 있는 윤리에 관해 이야기한다. 장소에 대한 충동은 오디세우스로 대표되는 귀향의 서사에서 가장 잘 드러나는데, 고향은 바로 주체의 고유성이 깃든 공간의 상징이다. 주체가 어떤 공간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그 공간이 장소가 되지만, 이렇게 생산된 장소는 거꾸로 주체를 생산해내기도 한다. 그렇다면 주체는 장소를 통해 무한공간을 공포를 해결했는가? 저자는 그저 한숨 돌렸을 뿐이라고 대답한다. 애써 무한성(무한공간)과 절대성(절대공간)을 담장 밖으로 밀어냈지만 그것들이 담장 밖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내가 속해 있는 장소가 진짜 내 것인가에 관한 회의 등이 장소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을 낳는다. 이것이 장소 너머의 공간을 사유하게 만들고, 이 자리에 풍경의 시선이 놓인다. 저자는 먼 길을 돌아 7장에 이르러서야 다시 풍경론으로 돌아온다. 여기서 말하는 풍경이란, ‘낯설고 특별한 경치’가 아니라 주체에 의해 평소와는 다른 시선으로 포착된 장소를 의미한다. 전자가 낯익음에서 낯섦으로 이행해가는 데 반해 후자는 반대로 나아간다고 해서 저자는 이를 ‘두 번째 풍경’이라고 부르는데, 이 ‘두 번째 풍경’ 속에서 어떤 주체에게 장소는 더 이상 장소가 아닌 것으로 드러난다. 이런 관점에서 홍상수의 영화 의 클라이맥스 장면을 해석하는 곳은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는 다른 많은 문학과 예술 작품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풍경의 습격’을 받은 우리 근대인은 운명은 어떠한가? 8장에서는 이 문제를 윤리적 주체의 책임과 연관 짓는다. 신성한 존재의 계시나 예언 속에 존재하는 필연적 운명 같은 것은 근대의 핵심 원리와 어울리지 않는다. 오늘날 운명이라는 것은 한 사람의 마음속에서 필연으로 받아들여진 우연을 뜻한다. 그리고 이 우연을 운명으로 만드는 것은 주관성의 힘인데, 이것은 시간적으로는 과거, 공간적으로는 장소를 바라보는 사람의 시선 속에 존재한다. 그리고 이것이 방향을 바꿔 미래를 향하게 될 때 운명에 대한 사랑, 곧 운명애가 생겨난다. 이 순간은 풍경의 문이 열리고 그것이 우리를 습격하는 순간에 다름 아니다. 이것이 근대를 사는 우리가 감당해야 할 운명애의 형식이자 풍경의 윤리이다.공간이 객관적인 것이라면 장소는 주관적이다. 주체의 개입이 공간과 장소의 차이를 만든다. 공간은 누구의 것도 아니지만 장소는 주인이 있다. 풍경의 주체는 풍경을 보는 사람일 뿐 아니라 그 풍경 안에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사람이며 또한 동시에 풍경에 의해 포착되는 사람이기도 하다. 홍상수의 영화 한 편으로 시작한 것이 17세기 네덜란드의 화가 다비드 베일리의 그림 한 점으로 이어져 갔다. 거기를 향해 가기 위해 스피노자와 뉴턴, 칸트와 헤겔이라는 징검다리가 필요했다. 베일리를 향해 다가가자 거기에 얽혀 있던 사람들, 동갑내기 세익스피어와 갈릴레이가 불거져 나왔고 그 배후에는 세르반테스가 버티고 있었다. 21세기 서울과 17세기 암스테르담이 뒤섞였다. 영화와 회화, 철학과 과학사, 시와 소설이 자기들끼리 만나고 있었다. 나는 그것들이 그렇게 서로 만나고 섞이는 모습을 멀거니 바라보았다. 그러다가 나는 이들이 만들어내는 흐름을 바로크 근대성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풍경의 비애는 스쳐가는 순간의 것이다. 그 비애 속으로, 풍경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사람,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니라 풍경 속을 움직이는 몸이 됨으로써 스스로 걸어 다니는 비애가 되는 사람, 그 사람의 마음을 채우는 것은 슬픔이 아니라 기쁨이다. 그것은 격렬하고 열광적인 환희 같은 것이 아니다. 담담하고 평온한 기쁨, 태연한 기쁨이다. 필연과 우연과 운명 너머에 있는, 운명애의 정동이 바로 그 담담한 기쁨이다. 보람이자 뿌듯함이고, 마침내 해야 할 일을 다 했다고 느끼는 사람, 그만하면 됐다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사람의 입가에 감도는 미소 같은 것이다. 바로 그런 담담함과 태연함이 풍경을 사건으로 만든다. 풍경 속을 걷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지금 사건 속을 살아가는 사람인 셈이다.
초서 금강경
이화문화출판사 / 오동섭 (지은이)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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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문화출판사
소설,일반
오동섭 (지은이)
발레와 현대무용
시공사 / 수잔 오 지음, 김채현 옮김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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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소설,일반
수잔 오 지음, 김채현 옮김
서문 제1장 순종 잘하는 하인 제2장 전문 직업 무용수들의 등장 제3장 연기 발레의 발전 제4장 상승과 퇴조 제5장 러시아에서의 정착과 소용돌이 제6장 새로운 형식을 향한 첫걸음들 제7장 나에게 놀라움을! 제8장 본격적인 현대무용의 등장 제9장 발레의 중심지 이동 제10장 현대무용 형식의 변형 제11장 발레의 성장 제12장 새천년으로 이동하다 더 읽어볼 자료들 사진자료 소장처 도판출처 찾아보기 어판 참여 저자 짐 루터의 말 옮긴이의 말
불안을 다스리는 도구상자
한문화 / 엘리스 보이스 지음, 정연우 옮김 / 2017.05.11
14,800원 ⟶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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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
소설,일반
엘리스 보이스 지음, 정연우 옮김
다양한 형태의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실용적인 성격의 심리서이다. 특히 간단한 자가진단 테스트로 독자가 본인의 상태를 점검한 다음, 그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맞춤 해법을 따라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마치 불안을 다스릴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심리도구’들을 한데 모아놓은 ‘도구상자’와 같은 이 작품에 대해, 출간 당시 긍정심리학의 대가이자 조지메이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인 토드 카시단은 “불안을 관리하는 방법을 다룬 여러 책들 가운데 가장 강력하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저자 엘리스 보이스는 사회심리학자이자 임상심리학자로, 유명 심리학 사이트인 사이콜로지투데이의 인기 칼럼니스트이다. 그는 천성적으로 쉽게 불안해하던 성격 탓에 학창 시절 내내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새학기 때나 여름캠프에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았고 심지어 몸까지 아프기도 했다. 그러다 정신의학을 공부한 뒤 환자들에게 인지행동치료를 적용하면서 비로소 본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만을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불안장애를 겪는 사람이든, 원래 불안한 성격을 타고난 사람이든, 크고 작은 불안증세로 고통받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이론보다는 ‘실제’에 초점을 맞췄으며, 체계적으로 단계를 밟아가는 구성과 일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방법들을 갖췄다.머리말 | 불안에 시달리던 아이가 정신과 의사가 되어 심리학 책을 쓰기까지 1부 불안에 시달린다면 자신부터 알아야 한다 1장 | 불안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2장 | 당신은 어떤 기질과 성격을 타고났는가? 3장 | 의미 있는 목표를 찾자 2부 불안을 다스릴 전략과 도구를 익혀라 4장 | 망설임 - 하고 싶은 일 앞에서 늘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전략 5장 | 되새김 - 자꾸 되새기고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전략 6장 | 완벽주의 - 지나치게 높은 기준 탓에 포기를 거듭하는 당신을 위한 전략 7장 | 비판에 대한 두려움 - 타인의 반응에 쉽게 상처받는 당신을 위한 전략 8장 | 회피 - 중요한 일 앞에서 고개를 돌리는 당신을 위한 전략 3부 불안을 다스릴 전략과 도구로 연습하라 9장 | 불안에 얽매일지, 당신의 삶을 살지를 선택하라 10장 | 불안할 때 겪게 되는 문제를 해결하라 11장 | 당신의 본모습을 사랑하라 맺음말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주석우리를 괴롭히는 대표적인 5가지 불안 유형과 이를 다스리는 도구들! “자기존중감과 행복감을 높여줄 책, 강력하고 실용적이다.” 오프라북클럽 “불안을 관리하는 방법을 다룬 여러 책들 중 가장 강력하며 이 책의 모든 전략은 과학적 증거에 근거한다.“ 토드 카시단(조지메이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불안에 발목 잡혀본 이들을 위한 사고&행동 처방전!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불안은 현대인의 숙명이라고 불릴 만큼 전 세계적인 현상이며, 미국에서는 18세 이상 미국인 중 4천만 명이 불안해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미국 불안장애 및 우울증 협회의 발표가 있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최근 뉴스와 대중문화 등에서 읽히는 사회 분위기뿐만 아니라, 5년마다 보건복지부가 조사해 발표하는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다. 보건복지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다른 정신질환은 유병률이 다 줄어든 가운데 예외적으로 ‘불안장애’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017년 4월 12일). 불안은 근심 걱정과 초조한 감정이 특징인 정서적 상태이고, 불안장애는 특정공포증, 사회공포증, 광장공포증, 강박장애, 공황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을 모두 포함한 개념이다. 게다가 병으로 진단하기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은 불안증세를 일상적으로 겪는 경우들까지 포함한다면, 우리 주변에는 불안에 발목 잡혀 괴로워하는 이들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불안을 다스리는 도구상자(The Anxiety Toolkit)》는 이처럼 다양한 형태로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실용적인 성격의 심리서이다. 특히 간단한 자가진단 테스트로 독자가 본인의 상태를 점검한 다음, 그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맞춤 해법을 따라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마치 불안을 다스릴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심리도구’들을 한데 모아놓은 ‘도구상자’와 같은 이 작품에 대해, 출간 당시 긍정심리학의 대가이자 조지메이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인 토드 카시단은 “불안을 관리하는 방법을 다룬 여러 책들 가운데 가장 강력하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불안증을 극복한 심리학자가 집대성한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인지행동치료법들 《불안을 다스리는 도구상자》의 저자인 엘리스 보이스는 사회심리학자이자 임상심리학자로, 유명 심리학 사이트인 사이콜로지투데이(PsychologyToday.com)의 인기 칼럼니스트이다. 그는 천성적으로 쉽게 불안해하던 성격 탓에 학창 시절 내내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새학기 때나 여름캠프에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았고 심지어 몸까지 아프기도 했다. 그러다 정신의학을 공부한 뒤 환자들에게 인지행동치료를 적용하면서 비로소 본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만을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불안장애를 겪는 사람이든, 원래 불안한 성격을 타고난 사람이든, 크고 작은 불안증세로 고통받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이론보다는 ‘실제’에 초점을 맞췄으며, 체계적으로 단계를 밟아가는 구성과 일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방법들을 갖췄다. 셀프테스트로 스스로 불안유형을 진단하고 맞춤형 ‘사고&행동 처방’을 받는다! 인지행동치료는 불안장애를 치료하는 가장 효과적인 처방으로 알려져 있으며, 행동적 측면과 인지적 측면 양쪽 모두를 동시에 아우르는 방법이다. 저자는 인지행동치료를 기반으로 다음처럼 3단계를 제시했다. 첫째, 불안을 일으키고 지속시키는 생각과 행동 패턴을 자각하도록 한다. 이때 스스로 상태를 점검하도록 다양한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셀프테스트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독자는 ‘불안의 덫’이라고 하는 불안유형 가운데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알 수 있다. 불안의 덫은 총 5가지이며, ‘망설임 - 하고 싶은 일 앞에서 늘 망설인다’, ‘되새김 - 자꾸 되새기고 고민한다’, ‘완벽주의 - 지나치게 높은 기준 탓에 포기를 거듭한다’, ‘비판에 대한 두려움 - 타인의 반응에 쉽게 상처받는다’, ‘회피 - 중요한 일 앞에서 고개를 돌린다’ 등이다. 때로 테스트 질문에 따라 표시를 하고 점수를 계산하고, 빈칸을 채우며 흥미로운 워크북 활동을 하듯 읽어나가면 된다. 둘째, 불안의 덫에 걸렸음을 알아챘을 때 사용할 도구와 활용 전략을 제시한다. 즉, 불안유형에 맞춰 ‘사고’와 ‘행동’에 각각 어떤 변화를 주면 불안을 관리할 수 있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회피’라는 불안의 덫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면 ‘일단 문제를 피해서 더 크게 키우면 심리적으로 불안에 잠식당할 수 있다. 문제는 피한다고 없어지지 않는다’는 논리로 생각전환 팁을 전한다. 그런 다음, 행동전환 팁이 이어진다. ‘회피를 일으키는 상황을 점검하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잘 해냈을 때는 스스로에게 포상하고, 컴퓨터나 앱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극복하라’는 식의 생활밀착형 노하우들이라 부담 없이 쉽게 실천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믿고 본모습을 사랑할 것을 당부한다. 우선, ‘내게 있는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불안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도록 격려한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정도만 다를 뿐 마음속에 불안을 품고 있다는 점도 상기시킨다. 따라서 ‘까짓, 단점이 좀 있으면 어때?’라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태도를 취하는 것이 불안에 대처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방법 중 하나임을 일깨운다. 달콤한 위로는 NO! 실용적이고 구체적으로 불안을 다스리는 최고의 심리 가이드 요즘 사회적으로 대형 사건사고가 종종 발생함에 따라 심리와 정신문제에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에 따르면, 주요 17개 정신질환의 평생 유병률(평생 1회 이상 정신질환에 걸린 적이 있는 사람의 비율)은 25.4%이다. 성인 4명 중 1명은 살면서 1회 이상 정신질환을 경험한다는 의미다. 그만큼 수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심리와 정신문제를 겪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불안은 점차 비중이 커지고 있다. 심리와 정신 문제는 ‘걱정 말아요’식의 달콤한 위로의 접근법으로는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다. 임상치료 경력이 풍부한 심리학자가 실용적인 문제해결법을 집대성한《불안을 다스리는 도구상자》를 주목해야 하는 까닭이다. 불안문제는 문제를 자각하고 본격적으로 해결하는 단계에 들어서기까지가 힘들지, 막상 처방을 실천하는 것은 의외로 어렵지 않다. 저자는 “불안 자체가 문제는 아니고, 누구나 불안을 느끼는데 그 정도가 다른 것뿐이다. 자기계발을 하듯 하면 된다”고 조언한다. 생활 속 습관에 변화를 주고 전문적인 지침을 따르면서 심리학으로 마음을 관리하다 보면, 불안과 걱정, 두려움과 스트레스는 적어지고 행복한 인생이 선물처럼 주어질 것이라고 말이다. 익숙한 영역에서 벗어나면 사람은 누구나 불안을 느낀다. 하지만 익숙한 영역 밖으로 발을 내딛지 않으면 인생에서 무언가를 놓치게 될 수도 있다. 불안한 성격을 타고난 나는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신체적 고통을 동반한 불안증상을 겪었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불안이 높아졌다고 해서 그 결정을 거두었더라면 내 인생은 지금보다 훨씬 더 공허했을 것이다. 불안을 완전히 없애기는 가능하지도 않거니와 유용하지도 않다. 불안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진짜 문제는 불안으로 무력해진 나머지 정체 상태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이를 ‘불안의 덫’에 걸린 상태로 본다. 지금부터 불안의 덫에 대처하는 법을 논하고자 한다. 불안의 덫은 5가지로, 망설임, 되새김, 완벽주의, 비판에 대한 두려움, 회피(미루기 포함)이다. (1장 ‘불안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중에서) 만약 당신이 외향적 성격이지만 불안을 겪고 있다면, 자신의 외향성을 인정하고 (드물긴 하지만) 외향적인 사람도 얼마든지 불안에 빠질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이 책은 당신이 불안을 느끼는 이유를 심리학적으로 설명하고, 당신이 외향적 본능에 충실하지 못하고 원하는 만큼 사회적 상호작용을 못하는 상황에서 빠져 나오도록 도와줄 것이다. 당신을 주저하게 하는 심리적 장애물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나면 인지행동치료 수단을 이용해 극복할 수 있다. (2장 ‘당신은 어떤 기질과 성격을 타고났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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