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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자화상 / 헤르만 헤세 (지은이) / 2018.06.25
9,800원 ⟶ 8,820원(10% off)

자화상소설,일반헤르만 헤세 (지은이)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로, 청년의 고뇌하는 자기 인식 과정을 고찰한 작품이다.머리말 007 두 개의 세계 011 카인 042 도둑 075 베아트리체 107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142 야곱의 싸움 172 에바 부인 209 종말의 시작 252 작품 해설 272 작가 연보 276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1877~1962)는 1877년 독일 뷔르템베르크의 칼프에서 태어나 다. 헤세는 1890년 라틴어 학교에 입학하고 신학교에 들어갔다. 하지만 시인을 꿈꾼 헤세는 신학교의 속박된 기숙사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그곳을 탈주, 다시 학교로 돌아갔으나 일 년도 못 되어 퇴학하고, 서점의 수습 점원이 되었다. 그 후 한동안 아버지의 일을 돕고 시계공장에서 삼 년간 일하면서 문학수업을 시작했다. 1899년 낭만주의 문학에 심취한 헤세는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와 산문집 『자정 이후의 한 시간』을 발표했다. 그 후 헤세는 1904년 장편 소설 『페터 카멘친트』로 유명세를 떨치게 되면서 문학적 지위도 확고해졌다. 1906년 『수레바퀴 밑에서』 1910년 『게르트루트』 1914년 『로스할데』 1915년 『크놀프』 발표를 했다. 1919년 『데미안』은 자전적 소설로, 청년의 고뇌하는 자기 인식 과정을 고찰한 작품이다. 1922년 『싯다르타』 1927년 『황야의 이리』 1930년 『지와 사랑』 1943년에 발표되어 헤세에게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안겨준 『유리알 유희』는 재능 있는 지식인을 통해 삶의 이중성을 탐구하였다. “유리알 유희”작품은 1931년에 쓰기 시작해서 1943년에 최종적으로 완성 하였다, 작가 헤세는 정신적인 봉사와 문화적인 삶을 추구하는 유토피아적 세계를 『유리알 유희』 속에 세웠다. 헤세는 1962년 8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자기실현을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였으며, 뇌출혈로 사망한 후 아본디오 묘지에 안치되었다.
전자파가 내 몸을 망친다
랜덤하우스코리아 / 앤 루이스 기틀먼 글, 윤동구 옮김 / 2011.07.27
13,000원 ⟶ 11,7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건강,요리앤 루이스 기틀먼 글, 윤동구 옮김
너무나 편리하고 일상적인 그러나 너무나 치명적인 전자파 지난 10여 년간 세상은 숨 가쁘게 무선사회로 변화하였다.우리는 유례없이 과도한 전자파의 노출을 받아왔다. 게다가 공공안전 기준이나 보고서는 첨단 기기가 건강에 미치는 연관성에 대해 지극히 정치적으로 소극적인 입장을 취하며 그 위해성을 덮어왔다고 이 책은 말한다. 그러나 전자파는 우리 몸의 전기적 균형을 무너뜨려 스트레스, 노화, 공황장애, 백혈병과 소아암 등 치명적 질병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된다. 이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첨단기기로 포위된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전자파의 공격으로 부터 건강을 지키는 최후의 방법들을 알려준다. 매일 아침 머리맡의 휴대전화 알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 수많은 전선이 지나가는 거실 벽면에 쇼파를 둔 사람들,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이 스마트폰이나 게임기라면, 하루 1/3이상의 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고 있다면, 초대형 액정 TV에 홈시어터 시스템이 거실에 자리잡고 있다면 책 속 조언을 꼭 따라여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1장. 우리 몸은 전기다 현대 의학이 고대 의학을 만나다 현대 과학이 고대 의학을 만나다 현대 물리학이 고대 의학과 만나다 전자공해와 스트레스 주파수 질병 치료에 활용되는 주파수 벗어날 수 없다면 제대로 알아라 2장. 보이지 않는 학살자 전자파에 포위되다 편리한 전기가 전자공해로 바뀌기까지 이상한 증세들의 원인은 전자공해, 과연 사소한 문제일까 디지털 세상에 대한 알레르기 우리가 방사선의 포로가 되는 이유 세포 간 교류를 간섭하는 외부의 전자기장 우리 몸에 과도한 전자기장이 침입하면 과학자, 두 팔을 걷어붙이기 시작하다 끝없이 나오는 불편한 증거와 진실들 고주파 전자기장, 포기할 수는 없다 고도의 테크놀로지와 함께 산다는 것 3장. 전기공해와 스트레스 멜라토닌,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전자파가 멜라토닌 수치를 낮추면 3중의 위협요소, 전자파 전자파는 주요 신체기관에 스트레스를 가져온다 4장. 나는 얼마나 방사선에 포위되어 있는가 자가진단표 5장. 집안의 전자파를 막아라 침실의 전자파를 막는 법 부엌의 전자파를 막는 법 욕실의 전자파를 막는 법 거실의 전자파를 막는 법 서재의 전자파를 막는 법 6장. 전자파, 더 깐깐해져야 오래 산다 전자파 잡는 ‘고스트 버스터’가 되어라 기관의 조사결과를 그대로 믿어야 할까 떠나라, 전자파가 없는 곳으로 집안에 작은 변화를 줘라 각 분야의 전문 기사를 찾아라 7장. 신종 전자파, 불량 전기 전기는 어떻게 불량해지는가 불량 전기는 어디에서 오는가 전류가 당신을 쓰러뜨릴 수 있다 최대한 안전한 가정을 만들어라 아이들의 학습장애 해결에 관한 연구 가정에서 전자파 노출을 피하는 방법 8장. 전자파와 휴대전화 휴대전화와 건강의 상관관계 연구 휴대전화와 암, 과학으로 풀어보기 당장 휴대전화를 버려야 할까 무선 송신탑으로부터 벗어나는 법 최종 발표를 기다리며 9장. 우리 아이를 전자파로부터 구하는 법 아이들에게 더 치명적인 이유 태아에서 성인이 되기까지, 아이를 위한 전화 사용법 전자파의 위협에 놓인 우리 아이의 뇌 10장. 전자파 걱정 없는 작업 환경 당신의 직장은 전자파로부터 안전한가 직장에서 전자파 피하는 법 11장. 우리도 모르게 잠복 중인 전자파 쓸데없이 과도한 검진과 방사선 의사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라 생활 속의 방사능 가스, 라돈 테스트 12장. 전자파를 막아주는 먹거리 최고의 전자파 방어용 식재료들 방사선과 전자파를 막아주는 식단 13장. 전자파를 막아주는 건강 보조식품 전자파 보호막을 만들어줄 무기질과 식품들 맺음말전미의학저술가협회(AMWA) 공로상 수상자 앤 루이스 기틀먼이 제안하는 전기공해로 포위된 세상에서 건강하게 살아남는 법! “수면장애와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당신, 머리맡 휴대전화을 조심하라!” 첨단기기의 향기로운 독毒에 취한 현대인을 향한 다급한 충고! 얼마 전 MBC의 \'불만제로\'에서는 최근 판매량이 급속도로 증가한 스마트폰을 비롯해 우리 주변에 있는 각종 전자기기들의 전자파에 관해 다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드라이어, 청소기, 전자레인지 등 일상적으로 쓰는 전자기기들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우리 몸에 유해할 거라고는 생각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이 정도는 괜찮겠지.’, ‘다들 쓰는데….’라며 가볍게 지나쳐버렸던 사람들의 안일한 태도에 경종을 울렸다. 특히, WHO(세계보건기구)에서 ‘휴대전화 전자파는 암 유발 가능 물질이다.’라며 최초로 휴대전화 전자파의 위해성에 대해 인정한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실제로 지난 10여 년간, 휴대전화뿐만 아니라 수많은 전자기기들이 아찔한 속도로 우리의 삶을 ‘포위’하고 있다. 물론 이로 인해 우리 삶이 더욱 편리해지고 풍요로워진 것도 사실이다. 출퇴근 시간을 의미 없이 보내는 대신 아이폰으로 웹서핑을 하거나 친구들과 실시간 메신저로 대화를 하고, 집안에서도 극장 못지않은 대형 화면과 엄청난 음향으로 영화를 즐기며, 전기오븐이나 레인지를 이용해 레스토랑에서나 맛보던 음식들을 뚝딱 만들어낼 수도 있게 됐다. 그러나 이 첨단기기들에 대한 경외 섞인 찬사들 가운데, 이 편리함이 주는 대가가 엄청날 것이라는 주장들도 속속 나오고 있다. 그중 전미의학저술가협회 공로상 수상자인 앤 루이스 키틀먼은 자신을 비롯하여 여러 학자들이 내놓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전자파가 내 몸을 망친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사람들이 편리함에 빠져 그 위해성에 대해서 방심하고 있는 사이, 전자파와 전자공해가 가져올 엄청난 대가가 무엇인지 밝히고 있다. 그러면서도 현실적으로 이 모든 전자파로부터 벗어나라는 허무맹랑한 대안 대신, 이 전자기기들과 공존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과 가족의 소중한 건강을 지킬 수 있는지 현실적 방법들을 알려준다. ‘다들 쓰는데…’, ‘안전기준 통과한 건데…’, ‘안 쓰면 불편한데…’ 때로는 지나친 낙관이 후회를 부른다! 과거 로마인들은 포도주 맛을 좋게 하기 위해 납 주전자에 포도주를 담아 마셨다. 그러나 포도의 산성이 납 성분을 상당히 흡수하면서 이를 마신 로마인들은 만성 납중독과 불임, 정신 이상, 감정적 손상 등의 고통을 받았다. 그래서 이 당시의 포도주를 ‘달콤한 독’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현대판 ‘달콤한 독’은 바로 휴대전화, 가전기기, 무선 전산망, 컴퓨터 등이 아닐까? 눈에 보이지도, 냄새가 나지도 않으면서 우리에게 편리함이라는 달콤함을 주는 이 첨단기기들이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위험한 독이다. 『전자파가 내 몸을 망친다』는 지금껏 외면해오거나, 과소평가했던 전자파의 위험에 대해 속 시원하게 알려준다. 우리 몸은 왜 전자파에 약한 걸까? 저자는 고대 과학에서 시작하여 현대 의학에 이른 여러 연구결과를 토대로, 인간의 몸이 75퍼센트가 수분으로 이뤄진 도체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전기적 균형 상태, 즉 건강한 몸에 전자파가 일정 수준, 일정 기간 이상 노출되면 이 균형 상태가 건강한 신체가 교란된다. 가령, 이 책은 우리 몸이 전자파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긴다고 밝힌다. 첫째, 우리 몸에 이상이 있을 경우, 뇌가 이를 제대로 전달받지 못한다. 그래서 면역체계를 교란시킨다. 둘째, 세포막의 미묘한 파손을 유도하여 독소의 침투나 세포 내용물의 유출을 방치하여 두통, 감각의 교란, 통증, 저림 등의 신경계 관련 증상을 유발하거나 심각한 경우, 순간적으로 판단 능력에 손상을 입힌다. 셋째, 찢어진 세포에서 흘러나온 화학 성분이 세포의 DNA를 손상시킨다. 넷째, 정상적인 세포 분열을 방해하여 생식력과 정상적 태아 발달의 진행을 방해한다. 다섯째, DNA와 다른 물리적 과정의 손상을 촉진시키는 산화성 스트레스를 가져오고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유발한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이 유사 이례 인간이 경험해보지 못한 전자파 홍수에도 불구하고 안전기준 수치를 통과했다는 데 기대어 겁 없이 자신과 가족의 몸을 내맡기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안전기준은 매우 보수적으로 세워져 있고 다소 정치적 성격을 띠고 있는 수치다. 또한 신체 건강한 남성을 기준으로 한 연구조사를 토대로 했기 때문에 여성이나 어린 아이의 경우에는 그 안전기준이 과연 ‘안전한 기준’일지는 장담할 수 없다. 아마 전자파가 건강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에 대해 보고되었을 때는 이미 단 하나뿐인 건강을 잃어버리고 만 다음일지도 모른다. 때로는 신중한 기다림이 때늦은 후회를 부를 수도 있다. 포기할 수 없다면, 제대로 알아라! 그렇다면 『전자파가 내 몸을 망친다』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첨단기기로 둘러싸인 과학문명을 포기하라고 말하는 걸까? 저자는 이에 대해 부정한다.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일상적인 물건들에게서 뿜어 나오는 전자파의 위험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고 있을 뿐 아니라, 전자파의 편리성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우리 건강을 지킬 방법을 제시해주어 더욱 의미가 깊다. 먼저 ‘자가진단표’를 통해 각자 생활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 어떤 전자기기가, 어느 정도 수준으로 우리 건강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지 체크하여 스스로 위험 수준을 진단할 수 있다. 또한 집안의 침실, 부엌, 거실, 서재, 욕실 등과 사무실, 학교 등의 각각의 공간에서 전자파 노출 수준을 최소화하는 법을 알려준다. 반가운 것은, 이 방법들은 바로 당장 실행에 옮겨도 될 만큼 쉽고 간단하다는 점이다. 가령, 침대 헤드를 콘센트가 있는 벽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기만 해도 전자파가 숙면 방해를 하는 것을 피할 수 있고, 형광등 대신에 백열등이나 LED 등으로 전등을 바꾸면 신체의 피로감이 덜해진다. 또한 냉장고가 놓은 벽 뒤쪽에 소파나 침대가 놓이지 않도록 하고, 각종 전자기기의 전원만 끄는 데서 그치지 말고 플러그를 완전히 뽑아놓거나, 스위치 형 멀티탭을 사용하여 전원 차단을 해놓으면 늘 무거웠던 머릿속이 한결 개운해질 것이다. 또한 저자는 최근의 이슈인 휴대전화 전자파와 과잉 의료 검사로 인한 전자파 및 방사능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하며 이용 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준다. 또한 전자파 노출로부터 막아주는 마늘, 브로콜리, 블루베리, 올리브 등의 일상적 식재료 및 건강 보조식품을 알려준다. 전자파가 우리 몸을 망쳐놓지 않게 하는 데 커다란 대가나 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먼저 보이지 않는 학살자의 존재에 대해 인식하는 것이 절반이요, 그다음엔 조금의 관심만 기울여 이 책에서 설명하는 대로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된다. 첨단기기 속에서 살아남는 법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
5초의 법칙
한빛비즈 / 멜 로빈스 지음, 정미화 옮김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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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소설,일반멜 로빈스 지음, 정미화 옮김
변화를 선택하고 지속하는 방법은 거짓말처럼 단순하다. 숫자만 셀 수 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시작의 두려움, 변화의 거부감이 행동을 가로막기 전에 ‘5-4-3-2-1’ 숫자를 거꾸로 세고 내 안의 목소리가 이끄는 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시작하기 알맞은 때는 없다.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즉시 행동해야 한다. <5초의 법칙>은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행동으로 나타나게 만드는 특별한 방법과 증언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지금 이 순간 변화를 시작하고 지속하게 만드는 ‘5초의 법칙’은 우연한 기회에 만들어졌다. TV에서 본 로켓 발사 장면이 힌트였다. 익숙한 5초 카운트다운을 들었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조차 힘겨웠던 저자는 로켓을 발사하는 것처럼 침대를 박차고 나오겠다고 계획했다. 다음날 아침 운 좋게 계획이 기억났고, 거짓말처럼 계획만 했던 아침을 실제 보낼 수 있었다. 이 5초는 단 하나를 바꿨지만, 가장 위대한 것을 바꿨다. 바로 ‘자신’이었다. TEDx 최고 인기 강연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멜 로빈스는 <5초의 법칙>에서 망설임 없이 변화를 선택한 수많은 사람들의 구체적인 증언과 최신 연구들을 통해 관성적으로 사는 삶을 원하는 삶으로 바꾸는 법, 즉 스스로의 영웅이 되는 법을 알려준다.practice 5초의 법칙을 시작하는 법 1부 5초의 법칙 1장 인생을 바꾸는 5초 2장 5초의 법칙을 발견하다 3장 5초의 법칙이 바꾸는 것들 4장 5초의 법칙 Q&A 2부 용기의 힘 5장 일상생활 속에서 내는 용기 6장 왜 기다리고만 있는가? 7장 그렇게 하고 싶은 기분은 절대 들지 않는다 3부 행동을 바꾸는 용기 들어가기에 앞서_가장 생산적인 사람이 되는 법 8장 삶을 건강하게 만드는 원칙 9장 일상을 지배하는 모닝 루틴 10장 미루는 습관의 두 얼굴 4부 생각을 바꾸는 용기 들어가기에 앞서_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는 법 11장 걱정은 습관이다 12장 불안을 이해하라 13장 두려움을 이기는 생각의 닻 5부 모든 것을 바꾸는 용기 들어가기에 앞서_최고의 성취감을 느끼는 사람이 되는 법 14장 자신감은 작은 승리로부터 시작된다 15장 열정은 생각의 틀 밖에 있다 16장 알맞은 때는 오직 지금이다 결론_나의 힘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아마존 동기부여 분야 베스트셀러 1위 1,000만 명의 삶을 변화시킨 TEDx 최고 인기 강연 '당신을 시작하게 만드는 빠른 결정의 힘!' ‘지각하지 않으려면 지금 일어나야 하는데…’ ‘살을 빼려면 운동해야 하는데…’ ‘성과를 내려면 회의에서 내 생각을 말해야 하는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만으로는 변화할 수 없다는 사실도 이미 알고 있다. 변화를 선택하고 지속하는 방법은 거짓말처럼 단순하다. 숫자만 셀 수 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시작의 두려움, 변화의 거부감이 행동을 가로막기 전에 ‘5-4-3-2-1’ 숫자를 거꾸로 세고 내 안의 목소리가 이끄는 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시작하기 알맞은 때는 없다.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즉시 행동해야 한다. 《5초의 법칙》은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행동으로 나타나게 만드는 특별한 방법과 증언을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다. 삶을 바꿔줄 한 사람을 찾고 있다면 지금 거울을 보라! 출근 준비를 해야 하지만 타이머 버튼을 누르고 다시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쓰며 남은 잠을 청한다. 다이어트 하기로 마음먹었지만 헬스클럽에 가기 위해 다시 집밖으로 나가기에는 밤이 너무 깊었다고 생각한다. 가족, 동료들과 관계를 회복하고 싶지만 말도 꺼내기 전에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두렵다.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원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일상을 살아가게 된다. 특정한 누구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누구보다 자신만의 삶을 가꾸고 싶었던 저자에게도 시작과 변화는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그녀가 가진 것이라고는 텅 빈 통장 잔고와 부도 직전의 사업, 단절된 경력, 붕괴된 가정, 알코올중독뿐이었다. 자신의 전부였던 자녀들과도 함께할 수 없었던 힘든 시간을 이겨내기 위해 정신과 의사와 전문가들의 상담도 받았지만 변화를 지속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지금 이 순간 변화를 시작하고 지속하게 만드는 ‘5초의 법칙’은 우연한 기회에 만들어졌다. TV에서 본 로켓 발사 장면이 힌트였다. 익숙한 5초 카운트다운을 들었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조차 힘겨웠던 저자는 로켓을 발사하는 것처럼 침대를 박차고 나오겠다고 계획했다. 다음날 아침 운 좋게 계획이 기억났고, 거짓말처럼 계획만 했던 아침을 실제 보낼 수 있었다. 이 5초는 단 하나를 바꿨지만, 가장 위대한 것을 바꿨다. 바로 ‘자신’이었다. TEDx 최고 인기 강연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멜 로빈스는 《5초의 법칙》에서 망설임 없이 변화를 선택한 수많은 사람들의 구체적인 증언과 최신 연구들을 통해 관성적으로 사는 삶을 원하는 삶으로 바꾸는 법, 즉 스스로의 영웅이 되는 법을 알려준다. 알맞은 때를 기다리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지금 시작하기로 결정하라! 1955년 12월, 한 흑인 여성이 백인 남성 승객에게 버스 좌석을 양보하라는 부당한 요구를 거부했다. 인종차별이 법적으로 허용되던 시절이었다. 좌석을 지키겠다는 그녀의 순간적인 결정은 놀랍게도 전혀 계획적이지도, 주도면밀하지도 않았다. 흑인 시민권 운동의 시발점이 된 이 사건의 주인공은 또한 처음부터 세상을 바꿀 위대한 영웅으로 태어난 것도 아니었다. 사회운동가 남편과 함께 고단한 하루를 살고 있던 로자 파크스는 평범한 시민이었다. 지금 우리에게는 로자 파크스가 ‘행동하기로 결정한 방법’이 필요하다. 로자 파크스를 괴롭혔던 것보다 훨씬 작은 문제들 앞에서도 우리는 두려워하고 고민한다. 아침을 깨우는 알람소리가 그렇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회의 자리가 그렇다. 우리의 두려움을 자극해 고민하게 만들고, 결국 변화하려는 시도를 포기하게 만든다. 완벽한 선택을 위해서라는 미명으로 세상을 바꿀 수도 있는 수없이 많은 혁신이 그렇게 사라졌다. 어렵거나 무서운 일을 하는 능력을 우리는 ‘용기’라고 부른다. 이 책에는 우리가 매일 만나는 수없이 많은 시작 앞에서 용기를 가지고 일상과 인생, 세상을 변화시킨 흥미로운 증언으로 가득하다. 생각은 몸을 움직일 수 없지만 몸을 움직이면 생각이 따라온다! 어떤 일이든 마무리하는 비법은 스스로에게 말하고 곧장 시작하는 것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5초의 법칙’의 원칙은 간단하다.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단계를 벗어나 행동을 옮기도록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것이다. ‘5, 4, 3, 2, 1’ 숫자를 거꾸로 세는 것이 핵심이다. 숫자를 거꾸로 세고 나면 마치 로켓이 발사되는 것처럼 시작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심리학에서 말하는 ‘자기 제어’와 관련이 있다. 5초 카운트다운은 상투적인 사고방식을 따르는 관성적 사고를 방해함으로써 우리 뇌가 변명거리를 찾는 대신 행동하는 데 집중하게 만든다. 저자는 또한 스스로를 밀어붙여 간단한 행동을 실행하면 자신감과 생산성이 높아지는 연쇄반응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삶을 개선하는 소소한 행동을 시작하도록 스스로를 밀어붙일 때 추진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5-4-3-2-1-시작! 행동하기로 선택한 순간 변화는 시작된다 삶을 결정하는 것은 큰일이 아니다. 아주 사소한 일이다. 그런데 망설이는 그 찰나의 시간 동안 우리는 사소한 일들을 행동에 옮기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린다. 두려움과 의구심은 빠른 속도로 머릿속에 자리 잡고, 말하지 못하거나 행동하지 못한 변명거리를 순식간에 만들어낸다. 단 한 번의 사소한 망설임조차 행동을 가로막도록 고안된 심리 체계를 자극한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자신을 쫓아다니며 괴롭혔던 두려움과 불안, 습관, 감정, 변명거리를 몇 년 동안이나 마주했을 것이다. 그리고 매일 자신이 겪은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돌이켜보며 상황이 바뀌기를 기다리느라 소중한 시간을 무수히 흘려보냈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일상을 바꾸고 일상을 바꾸는 5초를 놓쳤다고 후회할 필요는 없다. 우리 삶에는 아직 수많은 5초가 남아 있다. 저자는 ‘5초의 법칙’이 무의미했던 시간을 끝내줄 것이라고 단언한다. 목표를 향해 행동하고 싶은 본능이 생기는 순간, ‘5-4-3-2-1’ 숫자를 거꾸로 세고 몸을 움직이면 된다. 이 책은 어떤 상황에서도 더 이상 결정을 두려워하지 않고 지금 시작하게 만드는 방법과 스스로의 영웅이 되는 용기를 선물할 것이다.상투적인 사고방식에 따르는 관성적 사고를 방해하고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자기 제어’를 실행한다. 숫자를 세는 동안 우리의 뇌는 변명 찾기에서 관심을 돌려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이는 데 집중하게 된다. 생각하려고 동작을 멈추는 대신 몸을 움직일 때 생리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머릿속에서도 이런 변화에 동조하게 된다. 카운트다운 과정은 연구자들이 말하는 ‘시작 의식’이기도 하다. 시작 의식은 관성적인 사고 패턴을 차단하고 새롭고 긍정적인 사고 패턴을 유도한다. 5초의 법칙을 터득하면 사고 패턴이 다시 프로그래밍 되는 셈이다. 더불어 새로운 행동 패턴을 배우게 된다. 걱정하고 망설이고 두려워하는 관성적인 반응 대신 본능적으로 용기 있게 행동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시간이 지나면 다른 것도 찾게 될 것이다. 진정한 자신감과 자부심이다. 목표를 소중히 여기고 자신에게 중요한 작은 성공을 이뤘을 때 진정한 자신감과 자부심이 생긴다. 누군가 자신에게 의견을 묻거나 등 떠밀어주거나 선택해주거나 갑작스레 세간의 주목을 받게 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는가? 아니면 기꺼이 스스로 나설 용기를 찾고 있는가? 준비가 된 기분이 들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가? 적당한 때를, 자신감을 얻기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기를, 충분한 자격이 되기를, 경험이 더 쌓이기를 기다리고 있는가?다음이나 두 번째 기회, 타임아웃은 없다. 더 이상 기다리지 말자. 지금이 아니면 기회는 결코 없다. 기다림은 단지 미루는 것이 아니다. 훨씬 더 위험한 짓이다. 지금은 적당한 때가 아니라고 의도적으로 설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꿈에 반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하는 셈이다.
일빵빵 왕초보 중국어 2
토마토출판사 / 일빵빵어학연구소 지음, 샤오잉 감수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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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출판사소설,일반일빵빵어학연구소 지음, 샤오잉 감수
초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하되, 좀 더 다양한 문장을 구사하며 한 단계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구성되었다. 두 번째 편에서는 중국어의 기본 문장 중 부정문과 의문문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특히 전편 <발음 연습 & 기본 동사 문장>에서 다뤘던 기초 동사 문장들을 응용하여, 자연스럽게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서 더욱 쉽게 부정문과 의문문 문장들을 익힐 수 있다. 또한 ‘누가’, ‘언제’, ‘어디서’ 등 다양한 의문 표현들도 묻고 답하는 연습을 하면서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21강 나는 ~하지 않는다 22강 나는 학생이 아니다 23강 너는 한국에 오지 않는다/나는 여행 가지 않는다 24강 나는 집에 있지 않다 25강 나는 책을 보지 않는다/나는 음악을 듣지 않는다 26강 나는 친구가 없다 27강 나는 아침밥을 먹지 않는다/나는 우유를 마시지 않는다 28강 나는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다/나는 바지를 입지 않는다 29강 나는 일본어를 배우지 않는다/나는 손목시계를 사지 않는다 30강 너는 ~하니? 31강 너는 학생이니? 32강 너는 일본에 오니?/너는 여행 가니?/너는 집에 있니? 33강 너는 책을 보니?/너는 음악을 듣니? 34강 너는 남자 친구가 있니?/너는 고양이를 좋아하니? 35강 너는 아침밥을 먹니?/너는 우유를 마시니? 36강 너는 누구니? 37강 누가 한국에 오니? 38강 이것은 무엇이니? 39강 너는 언제 한국에 오니? 40강 너는 어디 가니?/너는 어디에서 일하니? 중국어 부문 베스트셀러 <일빵빵 왕초보 중국어> “부정문 & 의문문 문장” 편 출간 영어회화 부문에서 1년 만에 2000만 다운로드 기록을 세우며 학습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일빵빵’의 중국어 시리즈 <일빵빵 왕초보 중국어>가 두 번째 편을 발간한다. <일빵빵 왕초보 중국어> 전편은 ‘일빵빵’의 장점인 간결한 구성과 질 높은 팟캐스트 무료 강의 등으로 학습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했으며, 첫 출간 이후 중국어 부문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줄곧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두 번째 시리즈에 대한 학습자들의 기대도 매우 높다. <일빵빵 왕초보 중국어 2 - 부정문 & 의문문 문장>은 첫 번째 편과 마찬가지로 초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하되, 좀 더 다양한 문장을 구사하며 한 단계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구성되었다. 두 번째 편에서는 중국어의 기본 문장 중 부정문과 의문문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특히 전편 <발음 연습 & 기본 동사 문장>에서 다뤘던 기초 동사 문장들을 응용하여, 자연스럽게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서 더욱 쉽게 부정문과 의문문 문장들을 익힐 수 있다. 또한 ‘누가’, ‘언제’, ‘어디서’ 등 다양한 의문 표현들도 묻고 답하는 연습을 하면서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본 교재만으로는 학습량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는 학습자들을 위해 <일빵빵 왕초보 중국어 - 워크북 2권>도 발간된다. PC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어디서나 청취할 수 있는 무료 팟캐스트 강의 또한 제공되므로, ‘일빵빵’만 있으면 외국어 학습에 최적인 환경이 갖추어지는 셈이다. 원어민 음성으로 예문을 듣고 따라하면서 혼자서도 일대일 과외를 받는 것처럼 공부한 후, 워크북으로 연습한다면 어렵게만 느껴지는 중국어 정복도 그리 요원한 일은 아닐 것이다.
미래 시나리오 2021
더퀘스트 / 김광석, 김상윤, 박정호, 이재호 (지은이) /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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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퀘스트소설,일반김광석, 김상윤, 박정호, 이재호 (지은이)
경제, 산업, 기술, 정책 분야의 최고 전문가 4인이 세계 국제기구들의 최근 보고서를 분석해 현재 한국 경제에 가장 시급한 현안들을 토론하고 미래를 예측한다. 우리는 지금 어떻게 미래를 읽고 준비해야 하는가? 2020년 시작만 해도 많은 사람들은 장밋빛 미래를 그렸다. 최고 저점이라고 일컬어지던 2019년을 막 지나온 참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상치도 못한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 전 세계는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으로 나아가고 있다.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기업 실적 악화와 구조조정 소식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소시민들의 일상이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사태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누구보다 가장 먼저 현실을 즉시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책은 가장 먼저 그 해법을 제시한다.PART 1. 경제 01. 경제, 패닉에 빠진 2020년과 역동하는 2021년 세계 경제전망 | 세계 주요국의 경제전망 | 2021년 세계 경제 트렌드 | 2021년 한국 경제전망 | 대응 방향 | DEEP INSIDE 02 인구, 준비 없는 고령사회의 한국 연령대별 인구 변화 | OECD 주요국 고령화 속도 비교 | 저출산 노년 부양비 문제 | 준비된 고령사회 만들기 | DEEP INSIDE 03 고용, 베이비붐 세대의 고용 여건 베이비붐 세대의 근로조건 | 일자리가 가장 불안정한 세대 | DEEP INSIDE PART 2. 산업 04. 산업, 제조업과 핀테크 그리고 5G 두 가지 시험대에 오를 2021년 한국 산업 | 새로운 게임의 룰, 딥 체인지가 필요하다 | 글로벌 분업구조의 붕괴와 역글로벌화의 시작 | 2021년 개화기를 맞이할 핀테크 산업 | 5G, 콘텐츠·서비스 전쟁의 시작 | DEEP INSIDE 05. 기술, AI와 자율주행자동차 그리고 로봇 인공지능 대중화의 시대 | 자율주행자동차, 상상에서 현실로 | 로봇, 공장을 나와 생활 속으로 | DEEP INSIDE 06 에너지, 석유 시대에서 그린 뉴딜 시대로 중동발 석유전쟁의 종언 | 전기자동차 시대 시작 | 재생에너지, 환경보호와 코로나 극복의 동력 | DEEP INSIDE 07 창업, 새로운 경제 활력의 징표 주요국은 인재 영입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 중 | 창업 활성화하려면 인수합병이 활발해져야 | 창업자금 확보 경로 다변화 | 가장 효과적인 창업 지원 대상은 재창업자들 | 기업가정신과 창업 교육 활성화 | DEEP INSIDE PART 3. 사회 08. 사회복지, 제3의 성과 자살방지 문제 세계는 제3의 성을 허용하는가? | 성소수자를 향한 편견: 유리천장은 여전하다 | 한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누명을 벗을 것인가? |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여라 | DEEP INSIDE 09 교육, 모두를 위한 양질의 교육 국제 학업성취도에서 가장 약진 중인 중국 | 한국의 기초 학업성취도가 낮아진다 | 학업성취도 양극화가 가장 큰 문제 |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사회 진보를 위해 | DEEP INSIDE PART 4. 정책 10. 식량자원, 농업과 수산업 그리고 물자원 국제기구가 최근 먹거리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 급변하는 농업 환경 | 양식업을 중심으로 재편 중인 수산업 | 석유보다 더 중요한 자원, 물 |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바뀌고 있는 먹거리 산업 | DEEP INSIDE 11. 공공 거버넌스, 뉴노멀의 대안 저성장 기조 속에서 | 흔들리는 유럽 단일 거버넌스 체계 | EU는 세금전쟁으로 탈출구 모색 중 | EU 내 일자리 확보를 위한 정부정책 | 더욱 정교화되는 보호무역 수단 | 일자리 창출을 위해 주목하는 관광 산업 | 지속가능한 성장의 롤모델, 한국 | DEEP INSIDE 주석코로나19 충격, 초유의 불확실성 시대를 대비한 2021년 전망서! 경제, 산업, 기술, 정책 분야의 최고 전문가 4인이 세계 국제기구들의 최근 보고서를 분석해 현재 한국 경제에 가장 시급한 현안들을 토론하고 미래를 예측한다. 우리는 지금 어떻게 미래를 읽고 준비해야 하는가? 2020년 시작만 해도 많은 사람들은 장밋빛 미래를 그렸다. 최고 저점이라고 일컬어지던 2019년을 막 지나온 참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상치도 못한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 전 세계는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으로 나아가고 있다.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기업 실적 악화와 구조조정 소식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소시민들의 일상이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사태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누구보다 가장 먼저 현실을 즉시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책은 가장 먼저 그 해법을 제시한다. 포스트 코로나, 세계 주요 기관들은 미래 시나리오를 어떻게 그리는가? 경제, 산업, 기술, 정책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기구들의 최신 보고서를 분석, 미래를 전망한다! 세계화와 더불어 급변하는 정보기술로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워진 요즘이다. 그리고 2020년,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강력한 변수인 코로나 19로 촉발된 팬데믹 현상은 세계 경제를 공포에 빠뜨리고 방향성을 찾기 더 힘들게 만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미래의 기회, 신호를 파악하고 위기에 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IMF(국제통화기금),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세계은행, UN 등의 세계 국제기구에서 발행하는 보고서는 수많은 전문가들이 심층적인 분석과 논의를 거쳐 만들어진다. 국책 연구기관처럼 정부나 정치에, 민간 경제연구기관처럼 특정 산업에 편향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이 보고서들은 우리가 객관적으로 현상을 이해하고 미래를 들여다보는 지침이 된다. 사실 수백 쪽이 넘는 다양한 영문 보고서들을 일반 독자들이 읽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래서 연구기관, 학교, 기업 등에서 각각 경제, 산업, 기술, 정책 전문가로 활동하는 4명의 저자들이 뜻을 모았다. 바로 ‘신뢰성 높은 국제 보고서들을 바탕으로 한 미래 전망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몇 개월 동안 저자들은 각자가 담당할 세부 주제를 정하고, 함께 모여 한 전문가가 자기 영역에 대해 발표하면 그에 대해 토론하는 세미나를 여러 차례 진행했다. 집단지성의 힘을 믿는 저자들은 경제, 인구, 고용, 산업, 기술, 에너지, 창업, 사회복지, 교육, 식량자원, 공공 거버넌스까지 총 11개 영역에 대한 국제기구 보고서들을 분석하며 현재 위기를 진단하고 한국 경제의 기회를 논했다. 그리고 그 발표 내용과 토론의 결과물이 고스란히 《미래 시나리오 2021》 속에 담겼다. 경제현상은 고용과 산업에 영향을 주고, 산업은 사회적 트렌드와 기술 발전의 영향을 받는다. 또한 기술은 정부 정책에 의해 발전 속도가 달라지기도 한다. 하나의 영역은 독립된 개체로 존재하지 않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서로 유기적 관계로 연결되어 있는 한국 경제의 다양한 영역들이 코로나19 사태, 보호무역주의 탈피, 글로벌 분업구조 붕괴, AI 기술의 활용 증가, 유가하락과 재생에너지 개발 등 외적변수로 인해 어떻게 달라지는지 예측할 수 있게 한다. 2021년을 가장 먼저 예측하는 경제전망서 경제 - 2020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최저 -2.1%, 최고 0.4%를 예상한다. 2021년에는 반등하겠지만 이는 구조적 회복세라기보다는 숫자적 반등에 불과하다. 다양한 경기부양책을 잘 활용하고, 특히 제조업은 경쟁력 강화를, 농업은 아시아 신흥국에서 밀려올 값싼 농산물에 대비해야 한다. 산업 - 해외로 나간 기업이 다시 자국으로 돌아오는 리쇼어링 현상이 강해지던 찰라 코로나 사태가 터졌다. 글로벌 분업구조(연구개발은 선진국에서 하고 제조는 개도국에서 하는 것)의 약화 현상은 더 강해지고 있다. 제조업 중심국가인 한국은 경쟁력 강화가 아주 시급한 문제가 됐다. 기술 - 먼 미래의 일이라 여겨졌던 AI 관련 시장이 더 급속히 커질 전망이다. 코로나 확진자 동선 파악, 치료제 개발연구 등은 모두 AI의 도움으로 가능한 일이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해도 머신러닝 등의 기술은 이미 상당 부분 상용화되어 있다. 또한 자율주행 서비스도 한국에서 2021년 하반기에는 택시 등을 통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정책 - 창업 정책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 창업은 금융위기 후 심각해지는 청년층 고용 문제의 대안이기도 하다. 코로나 이후 정부의 정책자금이 상당 부분 창업 쪽으로 갈 것이라 전망된다. 또한 식량자원에 대한 문제도 간과할 수 없다.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면서 많은 국가가 자급자족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인구증가율 대비 식량생산증가율이 따라가지 못하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많은 국가들이 마이너스 경제성장률을 예상하고 있고, 기업의 전략과 개인의 투자고민 역시 이전과 달라지고 있다. 서서히 움직이던 비대면 서비스가 급성장하고, 마이너스 유가 사태와 더불어 에너지에 대한 전략이 바뀌며, 자율주행과 로봇 역시 이전과는 다른 국면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 결국 미래를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우리의 준비는 달라진다. 2021년을 가장 먼저 예측할 수 있게 도와주는 《미래 시나리오 2021》은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세상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도출할 수 있는지 도와줄 것이다. 경제, 사회, 기술, 정책 등 다방면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극심한 변동성 시대를 헤쳐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보자. 코로나19 사태는 회복될 것처럼 보이던 2020년 경제를 혼돈에 빠뜨려 더블 딥을 현실로 만들었다. 더블 딥이란 경기침체 후 회복기에 접어들다가 다시 침체에 빠지는 이중침체 현상을 말한다. 2019년 저점을 기록한 경제는 잠시 회복 흐름을 보이다 다시 곤두박질치고 있다. 2019년에도 어려웠는데 2020년에는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다. (…) 코로나19 사태가 어디까지 확산되고 얼마나 더 악화할지 모르는 상황이라 향후 세계 경제성장률을 얼마나 더 추가로 하향조정할지 가늠하기는 어렵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코로나19 사태가 이미 장기전에 돌입했고 이는 세계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이례적인 상황이라는 점이다. 여하튼 모든 위기상황을 코로나19가 초래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제로 경제를 전망하는 수밖에 없다. (…) IMF는 세계 경제가 2021년 반등을 시작해 2022년까지 완만한 회복세를 지속하리라고 예측한다. 그런데 2021년 세계 경제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는 신흥국과 선진국이 상반된 양상을 보일 거라는 점이다. 미국, 유럽, 일본 같은 주요 선진국 경제는 2020년 경제위기를 경험한뒤 2021년 뚜렷이 회복하기 어렵지만 신흥국은 2020년 저점을 기록한 후 2021년 상당 수준 반등하여 위기상황을 벗어나는 국면을 보일 전망이다.<01. 경제, 패닉에 빠진 2020년과 역동하는 2021년>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새롭게 주목받는 대표적인 산업은 보건 산업이다. 특히, 과거 노동집약적 제조업으로 평가받아 주로 개도국 혹은 제조업 중심 국가에서 담당하던 마스크 산업을 최근 많은 국가들이 주목하고 있다. 과연 향후 선진국들은 마스크를 개도국 생산에만 계속 의존할 수 있을까? 음압 병상, 체온계, 구급차도 마찬가지다. 향후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은 보건산업 특히 보건 장비, 도구 제조업을 중심으로 자국 내 혹은 권역 내 수요 충당을 위한 공급체계를 만들 것으로 예측된다.화장지와 같은 필수재도 마찬가지다. 사재기로 인해 심각한 화장지 부족을 경험한 일부 선진국에선 몇몇 기업들이 새롭게 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라면과 같은 가공식품 산업 그리고 ‘마켓컬리 열풍’으로 대변되는 비대면 식품 유통업의 경우에도 바이러스 창궐로 인해 오히려 득을 본 영역들이다. 이렇게 바이러스 특수를 맞은 일부 산업들의 경우 코로나19 사태가 끝난 이후에도 ‘보건 중시, 비대면 우위’ 라는 세계적 수요 변화 흐름 속에 과거 대비 증가된 수요로 인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04. 산업, 제조업과 핀테크 그리고 5G>
2025 박문각 공무원 New Trend 진가영 영어 반한다 기출 독해
박문각 / 진가영 (지은이) / 2024.09.20
23,000원 ⟶ 20,7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진가영 (지은이)
『2025 박문각 공무원 New Trend 진가영 영어 반한다 기출 독해』는 진가영 영어 기출문제집 시리즈 중 하나로, 새롭게 변경될 공무원 시험 출제 기조 전환에 맞추어 독해 기출문제를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재이다. 2025 출제 기조 전환 1차, 2차 예시문제를 모두 반영하였으며, 국가직 및 지방직 중요 기출문제와 함께 핵심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박문각의 단기합격 길라잡이 진가영 교수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영역별 구성 독해 기출문제를 영역별로 구분하여 예시문제와 학습전략을 제시함으로써 해당 영역에 대한 확실한 정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2. 핵심 어휘 정리 기출 어휘 중에서도 핵심적인 어휘를 제시하고 복습 테스트를 제공함으로써 독해를 위한 기본 토대를 탄탄히 구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3. 해설지에 기출문제 반복 제공 앞에서 틀린 문제를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해설지에도 지문을 그대로 제공하였다. 4. 상세한 해설 제공 지문에서 답이 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감으로 독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문제 풀이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본책> Chapter 01 신경향 유형 출제 경향 분석 및 문제 풀이 전략 핵심 기출 어휘 및 나의 약점 확인 반드시 한번에 다잡는 신경향 유형 독해 전략 신경향 유형 기출 독해 어휘 복습 TEST Chapter 02 중심 내용 파악 유형 출제 경향 분석 및 문제 풀이 전략 핵심 기출 어휘 및 나의 약점 확인 반드시 한번에 다잡는 중심 내용 파악 유형 독해 전략 중심 내용 파악 유형 기출 독해 어휘 복습 TEST Chapter 03 문장 제거 유형 출제 경향 분석 및 문제 풀이 전략 핵심 기출 어휘 및 나의 약점 확인 반드시 한번에 다잡는 문장 제거 유형 독해 전략 문장 제거 유형 기출 독해 어휘 복습 TEST Chapter 04 문장 삽입 유형 출제 경향 분석 및 문제 풀이 전략 핵심 기출 어휘 및 나의 약점 확인 반드시 한번에 다잡는 문장 삽입 유형 독해 전략 문장 삽입 유형 기출 독해 어휘 복습 TEST Chapter 05 순서 배열 유형 출제 경향 분석 및 문제 풀이 전략 핵심 기출 어휘 및 나의 약점 확인 반드시 한번에 다잡는 순서 배열 유형 독해 전략 순서 배열 유형 기출 독해 어휘 복습 TEST Chapter 06 빈칸 추론 유형 출제 경향 분석 및 문제 풀이 전략 핵심 기출 어휘 및 나의 약점 확인 반드시 한번에 다잡는 빈칸 추론 유형 독해 전략 빈칸 추론 유형 기출 독해 어휘 복습 TEST <정답 및 해설> Chapter 01 신경향 유형 정답 및 해설 신경향 유형 기출 독해 어휘 복습 TEST 정답 Chapter 02 중심 내용 파악 유형 정답 및 해설 중심 내용 파악 유형 기출 독해 어휘 복습 TEST 정답 Chapter 03 문장 제거 유형 정답 및 해설 문장 제거 유형 기출 독해 어휘 복습 TEST 정답 Chapter 04 문장 삽입 유형 정답 및 해설 문장 삽입 유형 기출 독해 어휘 복습 TEST 정답 Chapter 05 순서 배열 유형 정답 및 해설 순서 배열 유형 기출 독해 어휘 복습 TEST 정답 Chapter 06 빈칸 추론 유형 정답 및 해설 빈칸 추론 기출 독해 어휘 복습 TEST 정답『2025 박문각 공무원 New Trend 진가영 영어 반한다 기출 독해』는 9급 공무원 시험대비 영어 독해 기출문제집으로, 출제 기조 전환 예시 문제와 기출문제의 분석 및 풀이를 통해 신경향 영어 시험을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이 교재의 장점들을 잘 활용한다면 방대한 양의 영어 기출에서 벗어나 시험에 빈출되는 독해 유형과 기본적인 어휘를 확실하게 학습해 정확한 출제 포인트와 단서를 통해 문제를 풀 수 있게 될 것이다.
방탄 사고
은행나무 /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지은이), 박규호 (옮긴이)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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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소설,일반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지은이), 박규호 (옮긴이)
독일 출판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독일이 사랑하는 의사 히르슈하우젠이 신작 ≪방탄 사고≫로 돌아왔다. 병원에서는 의사로, 무대 위에선 청중을 휘어잡는 강연자이자 카바레티스트로 종횡무진 활동하는 히르슈하우젠은 정통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의사로서는 이례적으로 엄청난 팬덤을 형성했다. 그의 전작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사랑은 어디로 가는가≫≪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는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 1위를 차지하며 ‘195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진기록을 세웠고 독일에서만 모두 700만 부 넘게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행복을 가져오는 사람’이라는 전국 순회강연에는 50만 명 이상의 청중이 몰리기도 했다. 사람들이 열광하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지적인 유머, 속 깊은 메시지, 허를 찌르는 통찰, 건강한 웃음은 이번 신작 ≪방탄 사고≫에서도 여지없이 발휘된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전작에서 다룬 행복, 사랑, 관계, 건강이라는 4가지 주제를 모두 아우르며, 한 발 더 나아가 생각이 몸에 미치는 작용, 생명을 연장시키는 간단하고도 쉬운 방법 등 현대과학이 놓치고 있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처방을 담았다. 저자는 우리 삶을 바꾸는 최고 결정권자인 ‘생각’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되는지 의학, 신경생물학, 심리학, 사회학 등 다양한 학문 경계를 넘나들며 실감 나게 보여준다. 위트 있는 사진과 일러스트, 그에 어우러진 언어유희는 독자를 단숨에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서문| 아픈 벗에게 유머의 꽃다발을! 과학에 온기가 더해질 때 기적은 시작됩니다 |서문 사용 설명서| 반복하는 생각과 행동이 삶을 결정합니다 1부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방탄 사고 놀랍고도 엄청난 일들 방탄 사고의 효과 우연과 창의력이 만든 의학의 역사 자발적 회복은 정말 자발적일까? 플라세보를 처방합니다 작동이 멈춘 냉동 창고에서 죽은 한 남자 가짜 수술로 사라진 사마귀 기적이 없는 듯 살거나 모두 기적인 듯 살거나 인생이라는 거대한 행운 추첨기 특별한 아이들 히틀러 스웨터에 관한 심리 실험 프랑스 병, 영국 병, 독일인 병? 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 2부 의사인 내가 마술을 하는 이유 중요한 것은 트릭이 아니라 프레젠테이션 함정에 번번이 걸려드는 이유 ‘손’은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수상쩍은 확신범들 송신자-수신자 실험 3부 우리는 모두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을 본다 내 무릎의 오랜 고난 기대가 결과를 바꾼다 진짜 수술 VS 가짜 수술 치아 교정기가 사춘기를 발생시킨다고? 아스피린의 미스터리 식물의 흥미로운 성분들 홍역이 급격히 감소한 까닭 숫자는 우리를 안심시킨다 그냥 운이 나빴을 뿐입니다 4부 우리를 오해의 덫에 빠뜨린 열 가지 통념 다이어트 특효약은 없다 비타민이 이렇게 쓸모없을 줄이야 당신이 누구든 혼자보다 여럿일 때 더 행복하다 문제는 과다 복용이야! 스티브 잡스가 손 한번 못 쓰고 죽은 까닭 독소를 빼야 해! 이상한 디톡스 열풍 악의 산물, 설탕 미용과 정력, 큰돈이 오가는 게임 ‘스트레스’라는 만능 키 물, 그만 좀 마십시다 5부 똑똑해집시다. 건강도 행복도 되찾으려면 과학의 탈을 쓴 그럴듯한 헛소리들 당신이 의사에게 물어야 할 다섯 가지 질문 극성 채식주의자들의 불편한 진실 제약 회사의 배를 불려주고 계신가요? 흔한 질병 ‘우울증’을 가르치지 않는 사회 질병을 막는 최전선 6부 기쁨이 넘치는 삶을 만끽하고 싶으세요? 당장 부정적 목소리부터 지울 것 적당한 스트레스야말로 삶의 엔진 애정이 담긴 신체 접촉의 강력한 힘 음악과 춤이 뇌의 퇴화를 막죠 시간이 돈보다 더 중요하다 스트레스와 통증을 줄여주는 감사의 힘 먼저 자신에게 관대해집시다 7부 유머와 이야기가 정말 삶을 바꾼다니까요 왕으로 분장한 채 수술실로 들어간 한 남자 웃어라, 병이 다 나았노라! 행복하게 늙어간 사람들을 주목할 것 걱정, 무기력, 질병을 이길 49가지 습관“삶을 바꾸는 최고 결정권자는 생각이다!” 만성피로, 우울증 진단, 꼬여버린 인간관계… 녹다운 된 몸과 마음을 가뿐하게 일으킬 방탄 사고 프로젝트 -작가 전작들 독일 내 700만부 판매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 베스트 10 -독일 순회강연 연속 매진 “이 세상에 히르슈하우젠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모른다. 책을 읽기도 전에 미리 웃을 수 있고, 읽고 나서는 오래도록 생각하게 해준다.”_빌헬름 슈미트 교수 독일 출판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독일이 사랑하는 의사 히르슈하우젠이 신작 ≪방탄 사고≫로 돌아왔다. 병원에서는 의사로, 무대 위에선 청중을 휘어잡는 강연자이자 카바레티스트로 종횡무진 활동하는 히르슈하우젠은 정통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의사로서는 이례적으로 엄청난 팬덤을 형성했다. 그의 전작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사랑은 어디로 가는가≫≪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는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 1위를 차지하며 ‘195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진기록을 세웠고 독일에서만 모두 700만 부 넘게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행복을 가져오는 사람’이라는 전국 순회강연에는 50만 명 이상의 청중이 몰리기도 했다. 사람들이 열광하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지적인 유머, 속 깊은 메시지, 허를 찌르는 통찰, 건강한 웃음은 이번 신작 ≪방탄 사고≫에서도 여지없이 발휘된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전작에서 다룬 행복, 사랑, 관계, 건강이라는 4가지 주제를 모두 아우르며, 한 발 더 나아가 생각이 몸에 미치는 작용, 생명을 연장시키는 간단하고도 쉬운 방법 등 현대과학이 놓치고 있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처방을 담았다. 왜 어떤 이들은 남들보다 특별히 돈이 많지도 성공하지도 않았음에도 나이 들수록 점점 더 쾌활해지고 에너지 넘칠까? 트라우마를 성장의 기회로, 문제를 더 나은 변화로 만드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습관, 즉 ‘방탄 사고’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생각은 뇌를, 행동을, 건강을, 마침내 인생을 바꾼다. 히르슈하우젠은 우리 삶을 바꾸는 최고 결정권자인 ‘생각’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되는지 의학, 신경생물학, 심리학, 사회학 등 다양한 학문 경계를 넘나들며 실감 나게 보여준다. 위트 있는 사진과 일러스트, 그에 어우러진 언어유희는 독자를 단숨에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대과학이 놓치고 있는 건강한 삶의 비밀 도파민, 플라세보, 그리고 우리 자신이 만들 놀라운 선순환 히르슈하우젠이 생각의 힘에 주목하게 된 건 20여 년 의사 생활 내내 기적이라 부를 만한 광경을 숱하게 목격했기 때문이다. 정신과 병원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참여형 공연을 진행할 때다. 함구증에 걸려 말을 하지 못하던 아이가 웃음을 터뜨리고 큰 소리로 숫자를 센 일이 벌어졌다. 아이는 다른 아이와 함께 웃고 재잘거리느라 자기의 병을 완전히 잊었다. 이 사건은, 그를 단순한 처방과 약물이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의 작용을 눈여겨보게 만든 계기가 됐다. 그런가 하면 한 연구에서 50세 이상 660명에게 자신의 노년을 어떻게 그리고 있는지 물었다. 23년 후 연구 참가자들의 사망 기록을 살펴봤더니 노화에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7년 6개월 더 오래 살았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당신은 또래 여성에 비해 심근경색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고 믿습니까?”란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한 여성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 여성보다 다른 모든 위험 요인을 배제하고서도 심근경색 사망률이 3배 더 높았다. 이 결과들은 무엇을 의미할까? 오랫동안 과학은 기대와 긍정적 태도가 우리 몸에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다. 의학자들은 “그건 단지 플라세보 효과일 뿐”이라며 망상이라고 단정 짓기도 했다. 그러나 20세기 말, 눈부신 진척을 이룬 과학은 우리 뇌에서 실제로 내인성 진통제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유명한 엔도르핀이 그것. 엔도르핀은 진짜 진통제와 똑같은 수용체에 작용한다. 즉 알약 안에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아도 우리 뇌는 실제로 변화를 겪는다. 생각은 우리 몸을 지배한다. 긍정적 기대, 낙관, 감사, 웃음과 유머는 몸과 마음의 병을 막아줄 뿐 아니라 스트레스 지수를 낮춘다. 심지어 수면의 질까지 높인다. 최근 출간된 자기계발서들은 애 쓰지 말라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우울한 상태를 그냥 받아들이라고 조언한다. 그럼에도 번아웃을 호소하고 무기력, 우울감을 겪는 젊은이들은 점점 늘고 있다. 히르슈하우젠은 일갈한다. “삶을 더 이상 이해할 수 없을 때 사람은 미쳐버릴 수도 있고 절망할 수도 있지만, 그냥 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웃음은 가장 건강한 방식일 뿐 아니라 전혀 피상적이지 않아요!” 행복하게 늙어간 사람들을 주목하라! 백세 시대, 팍팍한 삶의 굴레에서 벗어날 지혜 찾기 그렇다면 어떻게 긍정적 사고와 낙관, 기대를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을까? 히르슈하우젠은 마치 스위치를 바꾸듯 생각의 방향을 바꾸라고 말한다. 불안하거나 무기력하거나 화가 나거나 깊은 슬픔을 느낄 때, 우리는 더욱 예민해져서 의미들 간의 맥락을 만들고 외부 신호를 자신과 관련짓는다. 의미심장한 우연을 더 많이 보고 확대 해석한다. 이것이 우리 발목을 잡는 악순환의 첫 스텝이다. 히르슈하우젠은 이 악순환을 끊어낼 실증적인 방법을 아주 자세히 알려준다. 그가 제안한 방법 중 가장 쉽고도 삶을 대하는 근원적 태도를 바꿀 방법은 이것이다. “행복하게 늙어간 사람들을 주목할 것!” 평온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산 사람들이 오랜 세월 갈고 닦아 자신의 것으로 만든 성격은 어떤 모습인지 관찰하고, 그들의 생활에 깃든 지혜를 체득하는 것이야말로 실제로 행복하게 나이 드는 비결이다.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끊임없이 건강을 걱정하며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 아무것도 안 하면서 계속해서 ‘무언가를 해야 할 텐데’ 고민하는 것이야말로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너 때문에’, ‘망했어’, ‘귀찮아’ 같은 말 대신 ‘고마워’, ‘수고했어’, ‘덕분이야’ 같은 말을 자주 하는 것, ‘잘할 거야’, ‘괜찮아’, ‘앞으로가 중요해’ 같은 자기암시를 잘 거는 것도 중요하다. 히르슈하우젠은 강조한다. “우리 몸은 거대한 고양잇과 동물 검치호를 피해 달아나야 했던 석기시대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기쁜 소식은 검치호가 더 이상 없다는 것이죠!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생각의 방향을 바꾸세요. 생명을 위협하는 짐승이라도 있나요? 아닙니다! 고작 프린트 틈에 끼어버린 잉크 카트리지일 뿐입니다.” 하찮은 정보에 휘둘려 기분을 망치지 말 것! 걱정, 무기력, 질병으로부터 당신을 지킬 해독제 생각이, 관점이 이렇게 중요하다면 그 생각의 바탕이 되는 정보의 중요성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사람들은 시끄럽고 자극적인 이야기에 더 잘 반응하고, 그런 이야기는 더 빨리 확산된다. 여기서 생겨나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두려움과 혼란이다. 언제까지 엉뚱하고 하찮은 정보에 휘둘릴 텐가. 비타민 C 복용이 감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가설은 거짓으로 판명된 지 오래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비타민 C를 광적으로 챙겨 먹는다. 독소를 배출하겠다며 차를 마시고 약을 먹고 귀에 초를 꽂는 등 증명되지 않은 독소 처방이 넘쳐나는가 하면 천연수부터 빙하수까지 가지각색 물이 불티나게 팔리고, 하루 2리터라는 물 권장량까지 시중에 돌아다닌다. 여기까지는 괜찮다. 잘못된 정보는 때로 원치 않는 결과를 불러오기도 한다. 플라세보 실험용으로 제공된 가짜 약을 진짜 약인 줄 알고 먹고는 실제로 순환 기능 장애로 쓰러진 한 실험자 사례가 이를 잘 보여준다. 진짜 유익한 정보와 거짓 정보를 잘 구별해내는 혜안 역시 우리 몸과 마음을 지킬 도구다. 저자는 과학의 탈을 쓴 그럴듯한 헛소리부터 우리가 철석같이 믿는, 건강에 대한 잘못된 10가지 상식까지 우리 눈을 가린 장막을 시원하게 걷어낸다. 책에 깔린 탄탄한 과학 지식, 종종 등장하는 의학용어와 연구 결과, 설문 조사는 독자를 설득시키는 논리의 힘이 되어 준다. 책 마지막에 소개된 ‘걱정, 무기력, 질병을 이길 49가지 습관’은 이런 혼란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줄 저자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선별한 것이다. “당신이 알고 있는 80대 노인 중 가장 멋진 분은 누구인가요? 우리가 오래 살게 된다면, 그때 무엇이 우리를 기쁘게 할지 미리 질문을 던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물건보다는 경험을 선택하세요. 음악회, 여행, 강좌… 좋은 경험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그 순간에도 즐겁고, 나중에 돌이켜보면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휴대폰을 침실에서 추방하세요. 휴대폰 화면뿐만 아니라 거기에 뜬 내용도 우리 잠을 방해합니다.” “임종을 맞을 때 사무실에서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게 후회된다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늘은 30분 일찍 퇴근해 당신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세요.” 등등 저자는 임상 경험을 단순한 지식으로 풀어내지 않고, 누구나 가뿐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일목요연하게 목록화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운동할 시간이 없어 걱정일 때, 만성피로를 해소하고 싶을 때, 작심삼일을 끝내고 행동하고 싶을 때, 나만의 행운 법칙을 만들고 싶을 때 활용할 만한 팁이 가득하다. 마지막으로 히르슈하우젠이 우리를 위해 선물을 하나 준비해두었다. 책 하단 오른쪽 모퉁이를 살펴보면 그의 귀여운 조수 ‘펭귄’이 등장한다. 이 펭귄은 그가 전작에서부터 함께한, 히르슈하우젠만의 마스트코트로 보는 순간 기분을 유쾌하게 바꿔준다. 그뿐인가. 책을 휘리릭 넘기다보면 펭귄이 모자를 벗어 그 안에서 당신에게 건넬 메시지를 뽑는다. 이 메시지를 체득해 부디 건강한 삶의 비밀을 얻기 바란다!마리는 네 살 때 거실에서 춤을 추다가 소 파 탁자에 정강이를 부딪친 적이 있습니다. 어린 마리는 무척 아팠지만 꾹 참고 계속 춤을 추었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 탁자를 손바닥으로 한 번 힘껏 때린 뒤 아주 엄하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시는 그러지 마, 못된 탁자야!” 이런 걸 보면 어른들은 대개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휴, 귀여워. 저 애는 모든 사물에 다 영혼이 깃들어 있는 줄 아는군!” 그런데 마리의 순진한 믿음은 심리적으로도 커다란 이점을 제공합니다. 잘못을 저지른 것은 책상이니까 자신은 부끄러워하거나 자책감에 시달릴 필요 없이 좋아하는 춤을 계속 춰도 되는 것이죠. 자신을 지키는 일종의 ‘방탄 사고’인 것이죠. 어른이었다면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아마도 식탁을 향해 분통을 터뜨리며 일단 소파에 앉은 다음 자기 자신을 동정했을 겁니다 오랫동안 과학은 기대와 긍정적 태도가 치료에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에 대해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건 단지 플라세보 효과일 뿐이야.” 여기서 ‘단지’가 도대체 무슨 뜻일까요? 의학자들은 곧바로 이런 효과를 무시하며 ‘망상’이라고 단정했습니다. 20세기 말, 연구는 눈부신 진척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환자가 고통을 망상하는 것도, 플라세보 복용 뒤 통증 완화를 망상하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뇌에서 내인성 진통제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은 이미 오래전에 알려졌습니다. 유명한 엔도르핀이 그것입니다. 엔도르핀은 ‘진짜’ 진통제와 똑같은 수용체에 작용합니다. 즉 알약 안에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아도 머릿속 처리 과정은 실제로 변화를 겪게 됩니다. 완전히 실질적인 변화이고 측정도 가능합니다. 행복하게 늙어간 사람들의 삶에 주목하세요! 그들은 어떤 이들을 자기 삶의 모범으로 삼았던가요? 그들은 어떤 삶을 살았나요? 평온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산 사람들이 오랜 세월 문화적으로 갈고 닦아 자신의 것으로 만든 성격은 어떤 모습을 띠고 있던가요? 그것을 체득하세요. 이것이 생각에 스며들어 평생토록 삶을 오염시키는 낙담의 악순환을 끊어낼 최고의 해독제가 되어줄 것입니다.
잘되는 집은 이런 것이 다르다
행복을만드는세상 / 공문룡 지음, 김종철 감수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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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만드는세상소설,일반공문룡 지음, 김종철 감수
저자가 50여 년을 외길 풍수로 살아가면서 때로는 무릎을 치고 더러는 탄식을 금치 못했던 풍수의 오묘한 이치를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만화로 풀어 풍수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담았다.. 소망이 손님처럼 찾아오는 집 만들기 실전풍수 인테리어▶11 2. 잘되는 집은 가상이 좋다 실전풍수 인테리어▶20 3. 8가지 방위에서 좋고 나쁨을 알아내는 실전풍수 인테리어▶31 ● 재물운이들어오는현관을만드는실전풍수인테리어▶56 ● 가족의건강에도움이되는거실을만드는실전풍수인테리어▶57 ● 가족간의화목을주는주방을만드는실전풍수인테리어▶58 ● 행운이손님처럼찾아오게하는안방꾸미기실전풍수인테리어▶59 4. 남편을 성공시키는 실전풍수 인테리어▶60 5. 우리 아이 문제아가 되지 않게 하는 실전풍수 인테리어▶79 ● 행운이손님처럼찾아오게하는아이들방꾸미기실전풍수인테리어▶96 ● 사람은평생을살아가면서누구나한번쯤위기를맞게된다. ▶97 ● 집안에 어항을 두면 아이가 병치레로 나날을 보낸다. ▶98 ● 서쪽방향에노란색장식을설치하면돈이쌓인다. ▶99 6. 금연과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실전풍수 인테리어▶100 7. 적성에 맞게 아이 기르기 실전풍수 인테리어▶109 8. 우리 아이 좋은 학교에 진학하게 하는 실전풍수 인테리어▶120 9. 로또나 복권에 당첨되게 하는 실전풍수 인테리어▶131 10. 부동산으로 돈을 벌게 하는 실전풍수 인테리어▶140 ● 부자가되는행운이찾아오게만드는인테리어▶151 ● 실내화분과나무에대한실전풍수인테리어▶152 ● 돈이저절로모여드는아주특별한실전풍수인테리어▶153 ● 장사나사업가로성공할수있는실전풍수인테리어▶154 11. 애정이 있는 부부관계를 만드는 실전풍수 인테리어▶155 12. 싫은 사람하고 헤어지게 해주는 실전풍수 인테리어▶178 ● 대인관계를 좋게 만드는 실전풍수인테리어▶185 ● 수험생은북쪽방향에위치하는실전풍수인테리어▶186 ● 남쪽방향에있으면개성이강한인물로성장하는실전풍수인테리어▶187 ● 독립심이강하게키우는동쪽방향에실전풍수인테리어▶188 13. 부자되는 출입문(대문) 만드는 실전풍수 인테리어▶189 14. 행운을 가져다 주는 현관 실전풍수 인테리어▶202 ● 아이들방이북서쪽방향에있으면아이의재능이사라진다. ▶221 ● 생활풍수의기본인테리어상식▶222 15. 사랑을 되살려 주는 침실 만들기 실전풍수 인테리어▶223 ● 아이들방이서쪽방향에있으면생각이많은아이로성장한다. ▶248 ● 아이들방이남동쪽방향에있으면여자아이에게좋다. ▶249 ● 아이들방이남서쪽방향에있으면생활력이강한아이로성장한다. ▶250 ● 아이들방이북동쪽방향에있으면아이가산만하게성장한다. ▶251 16. 돈 복을 좌우하는 부엌, 주방 실전풍수 인테리어▶253 17. 가족의 건강과 성격을 좌우하는 만드는 화장실 실전풍수 인테리어▶263 이 책을 읽기 전에 풍수 지리는 동양문화의 뼈대랄 수 있는 주역을 모체로 삼아 발전해온 문화유산이다. 고대 중국에서 발원한 이 독특한 사상이 우리에게 전해진 뒤로 썩 오랜 세월에 걸쳐 사람들의 정신에 혹은 실생활에 적잖은 영향을 주었다. 근자에 들리는 말로는 동양의 풍수지리가 이미 오래 전부터 서방세계로 건너가 다각적인 연구를 거쳐 그들 나름대로 실생활에 보탬을 꾀하고 있다는 것이다.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는 서양인들이 동양의 풍수지리를 수용한다는 것은 그들 상식으로도 납득할 만한 소지가 충분하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풍수지리가 삶의 질을 높이는 면에서 긍정적인 구실을 한다는 점이 객관성 있게 받아들여진 다는 얘기다. 이 책자를 만들게 된 뜻도 그런 사회 현상을 인식한 기획의 하나다. 본인이 50여 년을 외길 풍수로 살아가면서 때로는 무릎을 치고 더러는 탄식을 금치 못했던 풍수의 오묘한 이치를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만화로 만들었다. 조금이라도 풍수지리에 호감을 지닌 사람들이나 조상의 슬기를 받아들여 삶의 질을 높이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기꺼이 작은 밀알이 되기를 바란다.
사무라이 스도쿠 익스트림 2
봄봄스쿨 / 손호성 (지은이) / 2022.12.05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스쿨취미,실용손호성 (지은이)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사무라이 스도쿠 익스트림은 기존 스도쿠에서 느낄 수 없는 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고난이도 퍼즐이다. 5개의 스도쿠 문제가 서로 결합한 형태의 사무라이 스도쿠는 그 모양이 사무라이의 옷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기존 스도쿠보다 난이도는 높지만 재미 또한 배가 되기 때문에 전 세계 스도쿠 마니아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에서는 일반 사무라이 보다 높은 Hard 50개, Extream 50개 고난이도의 진보한 퍼즐을 구성하였습니다. 기존 스도쿠에 익숙한 퍼즐 마니아에게도 만만치 않은 도전이 될 것이지만 그만큼 지적 쾌감과 기쁨도 높아질 것이다.페이지 구성 005 유럽과 미국을 강타한 사무라이 스도쿠! 006 퍼즐학습법 007 사무라이 스도쿠의 기본 규칙과 문제를 푸는 방법 010 사무라이 스도쿠 문제 Hard 012 Extreme 062 정답 112다섯개의 스도쿠 문제를 하나로 결합한 고난이도 스도쿠! 집중력 논리력 기억력을 키워주는 최고의 퍼즐 총 500문제 스도쿠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퍼즐 중 하나이자 대표적인 두뇌 훈련 게임으로 각광 받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많은 마니아가 생겼고 전 세계적으로 보다 난이도가 높은 스도쿠를 찾고 실제 변형, 발전된 문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난도의 스도쿠 문제를 풀었을 때 몰입의 즐거움은 다른 어떤 경험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퍼즐은 인지능력, 집중력, 논리사고력을 키워주며 풀이 하나하나의 과정 속에서 생각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사무라이 스도쿠 익스트림은 기존 스도쿠에서 느낄 수 없는 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고난이도 퍼즐입니다. 사무라이 스도쿠는 세계 스도쿠 마니아들에게 가장 주목받고 있는, 더욱 강력해진 스타일의 새로운 스도쿠 퍼즐로 5개의 스도쿠 문제가 서로 결합한 형태의 사무라이 스도쿠는 그 모양이 사무라이의 옷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기존 스도쿠보다 난이도는 높지만 재미 또한 배가 되기 때문에 전 세계 스도쿠 마니아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사무라이 스도쿠로 두뇌 업그레이드! 스도쿠가 이렇게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이유는, 수학적인 사고 개발은 물론 집중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워주며 두뇌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에서는 일반 사무라이 보다 높은 Hard 50개, Extream 50개 고난이도의 진보한 퍼즐을 구성하였습니다. 기존 스도쿠에 익숙한 퍼즐 마니아에게도 만만치 않은 도전이 될 것이지만 그만큼 지적 쾌감과 기쁨도 높아질 것입니다. 평범한 스도쿠가 이제 시시하게 느껴진다면 난이도가 다른 사무라이 스도쿠에 도전해보세요! 일반 스도쿠로 봤을 때 총 500개의 고난도의 스도쿠를 풀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퍼즐챔피언이라 자신해도 좋을 것입니다. 종이와 연필 아날로그로 두뇌훈련 아일랜드의 트리니티 칼리지의 랜로버트슨 (LanRobertson) 교수에 따르면, 뇌는 플라스틱과 같아서, 우리의 행동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영국에서는 노인들에게 치매 예방 및 기억을 되살리는 두뇌 운동으로 퍼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바쁜 현대인에게 아날로그 방식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다양한 유형의 퍼즐을 하루에 한 장 풀어가며 수학적사고, 인지력과 집중력, 논리사고력을 키울 수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전두연합령에 자극을 주어, 침착성, 집중력, 충동적 성향을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이제 근육운동처럼 하루 한 장 스도쿠로 두뇌훈련을 시작해보세요!
역사 선생님도 믿고 보는 이인석 한국사 1~3 세트 (전3권)
서유재 / 이인석 (지은이) / 2020.05.25
66,000

서유재소설,일반이인석 (지은이)
30년 가까이 역사교사로 살면서 교과서와 각종 역사 교양서 집필에 참여해 온 '역사교사들의 교사' 이인석 선생님의 한국사 개설서가 완간되었다. 2020년부터 보급되는 개정 역사 교과서를 비롯하여, 새롭게 발견되거나 밝혀진 사료,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이야기들까지, 정사를 충실하게 따라가면서도 지루할 틈 없이 풍성하게 보고 읽고 느낄 수 있도록 배치된 읽을거리들로 역사 공부의 재미까지 잡았다. 중고등 청소년, 국가 고시 준비생,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준비생, 또 역사 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중고 선생님은 물론 좀 더 깊이 있게 한국사를 만나고 싶은 일반 독자들까지 전 세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1권_선사 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1장 국가의 성립과 발전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 2장 민족 통합과 자주 외교 - 고려 시대 3장 성리학과 한글 -조선 건국부터 조선 전기까지 [2권_임진왜란부터 3·1운동까지] 1장 통치 체제의 재정비와 서민 문화의 성장 - 임진왜란부터 조선 후기까지지 2장 제국주의와 근대화를 위한 노력 - 흥선 대원군 집권부터 국권 침탈까지 3장 자주독립을 향한 꿈과 3·1운동 - 의병 투쟁에서 3·1운동까지 [3권_임시 정부 수립부터 오늘날까지] 1장 일제의 탄압과 독립 투쟁 - 통합 임시 정부 수립부터 해방까지 2장 냉전 체제를 넘어 민주화와 산업화로 - 냉전 시대부터 오늘날까지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보는 역사 교양서 개정 교과서를 비롯하여 최근 한국사의 신경향을 두루 반영하였습니다. 새롭게 밝혀지고 검증된 이야기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지도와 도표, 사진 등 각종 이미지 자료를 충분히 살려 담았습니다. 개정 한국사 교과서부터 최근의 정치, 사회 기류까지… 더 담아 새로 쓴 한국사 완전판 30년 가까이 역사교사로 살면서 교과서와 각종 역사 교양서 집필에 참여해 온 ‘역사교사들의 교사’ 이인석 선생님의 한국사 개설서가 완간되었다. 2020년부터 보급되는 개정 역사 교과서를 비롯하여, 새롭게 발견되거나 밝혀진 사료,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이야기들까지, 정사를 충실하게 따라가면서도 지루할 틈 없이 풍성하게 보고 읽고 느낄 수 있도록 배치된 읽을거리들로 역사 공부의 재미까지 잡았다. 중고등 청소년, 국가 고시 준비생,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준비생, 또 역사 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중고 선생님은 물론 좀 더 깊이 있게 한국사를 만나고 싶은 일반 독자들까지 전 세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1권_선사 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2권_임진왜란부터 31운동까지 *3권_임시 정부 수립부터 오늘날까지 담백한 서술, 자연스러운 흐름과 명징한 맥락… 통합적 사고로 이끄는 한국사 수능, 공무원 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한번에! 가볍고 자극적인 역사 콘텐츠가 다양한 대중 매체를 통해 기획되고 그중 특히 강의 형식으로 만들어 소비되는 한국사에 대해 역사 교육 현장에서는 좀 더 신중해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역사가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흥미 위주로 사실을 과장, 확대, 해석하는 스토리텔링이 범람하는 상황에서, 『역사 선생님도 믿고 보는 이인석 한국사』는 여러모로 반가운 책이다. 시대별 흐름과 맥락을 놓치지 않으면서 개별 사건의 기-승-전-결은 물론 사건과 사건 사이의 인과 관계까지 간결하고 담백하게 담아냈다. 한눈에 펼쳐지는 역사의 현장 속으로… 흥미를 살려 스스로 읽어 나가는 역사책 역사적 장면들이 한눈에 그려지도록 사진과 지도, 도표, 일러스트도 짜임새 있게 배치하였다. 특히 본문에서 미진하게 다뤄졌거나 좀 더 깊이 있게 언급할 필요가 있는 인물이나 사건, 문화예술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는 별면 칼럼과 화보, 박스 들을 충분히 활용하였다. 각 장의 첫머리에는 주요 사건 중심의 연표로 시작하도록 구성하였고, 더하여 권별로 한국사와 세계사의 흐름을 통합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한국사 세계사 연표’도 별도로 수록하였다. 저에게는 한국사 교과서를 마음껏 쓰고 싶은 꿈이 있었습니다. 검정을 의식하지 않고, 그렇다고 교과서라는 틀을 완전히 부수지는 말고, 교사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교과서. 의무가 아니라 재미로 읽고 싶은 교과서.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만의 눈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는 교과서. 꿈 같지만 이런 교과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머리말에서 이 책은 국정과 검정 교과서에서 한계를 느끼고 ‘교사가 설명하지 않아도 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교과서’를 ‘마음껏’ 쓰고 싶었던 저자의 오랜 꿈이기도 하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여러 후배 교사들에게 여전히 사표가 되고 있는 ‘역사교사들의 선생님’, 저자 이인석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으로 외우기만 하는 재미없고 지겨운 역사가 아닌, 생생하게 살아 있는 역사, 꾸미고 더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감동 있는 역사를 오롯이 만나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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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4.01.10
20,000원 ⟶ 18,0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C (지은이)
NH농협은행 6급 온라인 / 오프라인 유형 필기시험 완벽 대비! 1. 직무능력평가(의사소통 · 수리 · 문제해결 · 정보) 2. 직무상식평가(농업 · 농촌 및 디지털 / 금융 · 경제 / IT 상식) 3. NH농협은행 기업분석 및 OMR 답안카드 4. 부록 ‘진짜 출제된 직무상식평가 핵심 키워드’ [특별혜택] 1. [합격시대] NH농협은행 6급 온라인 모의고사(온라인 유형) 2회 2. [합격시대] NH농협은행 6급 온라인 모의고사(오프라인 유형) 2회 3. [합격시대] NCS 통합 온라인 모의고사 1회 4. [WiN시대로] AI면접 무료쿠폰 1회 5. NCS 기출풀이&합격전략 특강 6.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PDF 7.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8. 도서 동형 온라인 실전분석 서비스농협은행 기업분석 가이드 1권 제1회 NH농협은행 6급 필기시험(온라인) 2권 제2회 NH농협은행 6급 필기시험(온라인) 3권 제3회 NH농협은행 6급 필기시험(오프라인) 4권 제4회 NH농협은행 6급 필기시험(오프라인) 5권 정답 및 해설 6권 [부록] 진짜 출제된 직무상식평가 핵심 키워드 OMR 답안카드(온라인) OMR 답안카드(오프라인)NH농협은행은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필기시험을 시행하여 지원자가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한다. 이에 SD에듀에서는 NH농협은행 6급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2024 최신판 SD에듀 All-New NH농협은행 6급 봉투모의고사 7회분+무료NCS특강』을 출간하게 되었다. 2023년 NH농협은행 6급 신규직원 채용 필기시험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본서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형의 모의고사를 각 2회씩 총 4회분을 수록하여 필기시험 유형별로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NCS 직무능력평가뿐 아니라 직무상식평가의 금융·경제 상식 및 IT 상식을 회차별로 수록하여 일반 분야와 IT 분야 채용을 모두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농협은행 기업분석 가이드 및 부록 ‘진짜 출제된 직무상식평가 핵심 키워드’를 제공하여 한 권으로 채용 전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서가 NH농협은행 6급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합격의 기쁨을 전달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900 최상위 토플 VOCA
다락원 / 이동호, Michael Aaron Putlack 지음 / 20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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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소설,일반이동호, Michael Aaron Putlack 지음
토플 성적 80~90점 이상의 토플성적우수자(TOEFL Star Performer)를 위해 최상위 토플 어휘 900개를 선정해 900문장으로 30일에 가장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학습서다.머리말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구성 이 책의 가장 효과적인 학습방법 DAY 01 abate - ambivalent DAILY CHECK 001-030 DAY 02 ambulatory - ardent DAILY CHECK 031-060 DAY 03 arid - beguile DAILY CHECK 061-090 DAY 04 belie - certitude DAILY CHECK 091-120 DAY 05 charlatan - confluence DAILY CHECK 121-150 DAY 06 confound - debunk DAILY CHECK 151-180 DAY 07 decorum - diffident DAILY CHECK 181-210 DAY 08 diffuse - distinguish DAILY CHECK 211-240 DAY 09 divergent - elucidate DAILY CHECK 241-270 DAY 10 elusive - evanescent DAILY CHECK 271-300 DAY 11 exacerbate - fathom DAILY CHECK 301-330 DAY 12 feasible - guile DAILY CHECK 331-360 DAY 13 gullible - immutable DAILY CHECK 361-390 DAY 14 impair - indiscriminate DAILY CHECK 391-420 DAY 15 indolence - intractable DAILY CHECK 421-450 DAY 16 intrepid - lethargy DAILY CHECK 451-480 DAY 17 levity - morose DAILY CHECK 481-510 DAY 18 토플 최상위 900단어를 900문장으로 30일만에 끝낸다! <900 최상위 토플 VOCA>는 토플 성적 80~90점 이상의 토플성적우수자(TOEFL Star Performer)를 위해 최상위 토플 어휘 900개를 선정해 900문장으로 30일에 가장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된 토플 상위학습자를 위한 유일무이한 토플어휘 학습서다. 토플을 준비하면서 일종의 정체기를 맞은 수험생들, 즉 토플 성적이 안정적으로 90점대 전후로 나오는 수험생들이 보다 더 높은 성적을 원하는 경우 학습할 수 있는 수험서다. 따라서, 본 책은 기본적인 어휘를 습득한 학생들이 자신의 현 수준을 뛰어넘기 위해 필요한, 난이도 있는 어휘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최소한의 예문으로 목적하는 최고급 토플 어휘를 가장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는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특징 - 토플성적우수자(TOEFL Star Performer: 90점 이상의 토플고득점자)에게 필요한 최상위 고급 어휘 900개를 30일만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 -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기술된 brief definition과 동의어를 통한 표제어 의미 파악 - 해당 예문에 표제어를 직접 채워 넣어, 문맥을 통한 어휘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 - 900개의 토플 최상위 고급 어휘를 해당 단어를 이해하기에 가장 적합한 900개의 문장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 - 학습자가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단어의 뜻과 문장해석 부분을 scaffolding으로 따로 분리. Scaffolding은 약간의 도움만으로도 학습자가 최대의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 하는 장치다. 따라서 학습자는 학습할 단어를 brief definition과 동의어, 예문 등을 활용해 최대한 학습하고, 그래도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scaffolding을 참조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 - 본문 예문을 그대로 이용한 Daily Check 구성으로 어휘 학습효과 극대화 - 모든 단어와 예문에는 고유번호를 알파벳순으로 부여해 학습자가 복습을 할 때 가장 빠르게 해당 단어의 의미를 참조해 볼 수 있도록 배려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 1
사회평론 / 강희정 (지은이) / 2022.02.16
23,000원 ⟶ 20,700원(10% off)

사회평론소설,일반강희정 (지은이)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는 인기리에 출간 중인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이 세상의 모든 지식 시리즈, 즉 ‘난처한 시리즈’의 세 번째 여정이다. 서양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우리 시선으로 미술사를 새로 쓰고 더 깊이 우리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이끈다. 그 출발을 떼는 1권은 고대 인도 미술을 다룬다. 인도는 우리가 기대하는 동양미술의 시작점은 아닐지 모른다. 그러나 저자는 고대 인도라는 고리를 통해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일본 더 나아가 동양 전체를 묶어낸다. 인더스 문명에서 출발해 마침내 경주 석굴암 본존불에까지 다다르는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얼마나 인도와 가까웠는지 알게 된다. 또한 곁에 있어도 그저 지나칠 뿐이었던 동양미술 작품들이 새로이 눈에 들어오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Ⅰ 동양 문명의 기원을 찾아 – 우리 곁의 동양미술 01 평범한 것이 위대하다 02 인크레더블 인도! 인크레더블 인도? Ⅱ 인도다움이 태어나다 – 인더스강에서 열린 문명 01 고정관념을 뒤집은 선인더스 02 4500년 전의 계획도시에서 03 이상적인 신체를 빚어내다 Ⅲ 진리는 승리한다 – 불교의 탄생과 스투파의 시대 01 인도 땅을 휩쓴 새 바람 02 해는 동쪽에서 떠 서쪽으로 진다 03 탑에서부터 시작됐다 04 이야기는 돌에 담겨 생생해지고 05 스투파에서 탑으로 Ⅳ 인도를 넘어 아시아로, 믿음을 넘어 미술로 – 불상의 탄생 01 사람을 바라보는 다른 눈 02 500년의 금기가 깨지다 ★ 믿고 읽는 ‘난처한 시리즈’의 세 번째 여정! <난처한 미술 이야기>와 <난처한 클래식 수업>의 장점만 꼭꼭 눌러 담았다! ★ 아시아를 연결하는 세계관 ‘불교’의 탄생지 고대 인도, 동북아시아만의 세계관이 만들어진 고대 중국의 미술을 다룬 1~2권 동시 출간! 미술을 통해 우리 뿌리를 돌아본다! 동양미술, 우리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는 법 우리 대부분은 미술이라고 하면 고흐나 피카소 같은 서양화가를 떠올린다. 미술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책 대다수는 서양미술 책이다. 마치 우리가 우리 땅에서 만들어온 미술은 애초에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 어쩌면 사실은 우리에게 내세울 만한 미술이 없는 것일까?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동양미술 이야기)의 저자 강희정 교수는 그렇지 않다고 답한다. 우리는 단지 서양 중심으로 세상과 미술을 바라보는 데 익숙했을 뿐이라고, 동양의 미술을 보기 위해선 우리에게 꼭 맞는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미술에는 그 미술을 만들어낸 이들의 역사와 문화, 즉 세계가 깃들어 있다. 지금 “동양미술, 더 나아가 동양을 이해한다는 건 우리를 이해하는 일”인 이유이다. 물론 동양미술의 흐름을 이해하기는 말처럼 간단한 일이 아니다. 일단 ‘동양’이라는 범위부터 무척 모호하다. 일반적인 동양미술의 이미지와 실제 미술 사이에 상상할 수 없이 큰 격차도 있다. 잘 알려진 김홍도나 신윤복의 풍속화, 혹은 정선이 그린 것과 같은 수묵화 등은 동양미술의 일부일 뿐이다. 저자는 책 속 강의를 시작하면서 “이제부터 탐험할 동양미술의 세계는 훨씬 넓고 깊습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실제로 책에서 펼쳐지는 동양미술은 그동안 쉽게 오해됐듯 지루하거나 고루한 유물이라기보다 우리가 잘 모르고 지나쳤던 삶의 다채로운 흔적에 가깝다. 많은 어려움을 넘어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가 빛을 보게 된 것은 오랫동안 학계와 대중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일명 동양미술 전도사를 자처해온 저자 강희정 교수의 덕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한국 미술과 중국 미술뿐만 아니라 인도 미술, 동남아시아 미술까지 꾸준히 연구 영역을 넓혀온 강희정 교수는 복잡하게 흩어져 한줄기로 정리하기 어려운 동양미술의 흐름을 아시아 전역을 종횡무진하는 폭넓은 시야로, 그러면서도 일상의 언어로 재치 있게 풀어내는 흔치 않은 학자이다. 동양미술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는 강희정 교수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주변에서 미술의 흔적을 찾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다. 우리 곁엔 언제나 인도가 있다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가 출발지로 삼은 곳은 인도이다. 우리는 고대 인도에서 이어진 세계 속에 사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강연, 현관, 대중, 지식 등 우리가 쓰는 많은 말들이 인도에서 만들어진 불교 용어에 기원을 두고 있다. 새해에 치는 보신각종은 미술 작품이지만 동시에 불교의 의식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그 외에도 수많은 예가 있다. 인도에서 온 불교를 통해 우리는 먼 과거의 우리 조상은 물론 아무 연관도 없어 보였던 동양, 즉 아시아 각국과도 연결고리를 발견할 수 있다. 유럽을 하나로 묶어준 종교가 기독교였다면 아시아에는 불교가 있었다. 이야기는 불교가 탄생하기까지의 인도, 즉 선인더스·인더스 문명을 돌아보는 데에서 시작된다. 비교적 평등한 사회였던 인더스 문명은 카스트 제도를 만들어낸 아리아인이 들어오며 모습을 감추지만 이 불평등은 결과적으로 큰 혁신을 불러일으킨다. 바로 불교의 탄생이다. 인도 사회가 내내 평등했다면 불교라는 외침은 큰 울림을 지니고 퍼져 나가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불교에서 처음으로 내세운 숭배 대상이자 미술 작품이 탑이었다. 그 최초의 탑들을 장식했던 조각 속에는 석가모니 부처의 전생과 현생, 그 조각을 후원하며 더 나은 다음 생을 염원했던 사람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최초의 탑이 세워진 때로부터 500여 년이 지나야 마침내 최초의 불상이 탄생한다. 그리고 또다시 200여 년이 지나면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해진다. 우리가 사랑해 마지않는 경주 석굴암의 본존불 역시 이러한 흐름 아래서 나온 작품이다. ‘난처한 시리즈’의 내공이 고스란히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는 인기리에 출간 중인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이 세상의 모든 지식 시리즈, 즉 ‘난처한 시리즈’의 세 번째 여정이다. 시리즈의 문을 연 『난처한 미술 이야기』(양정무 저)처럼 책장을 넘기지 않고도 편하게 그림을 읽을 수 있도록 하면서 그 뒤를 이은 『난처한 클래식 수업』(민은기 저)처럼 QR코드를 통해 본문에서 다 보여줄 수 없었던 다채로운 자료를 제공한다. 기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교수와 가상의 독자가 나누는 대화 구성으로 낯선 미술을 감상하는 문턱을 낮췄으며, 동양화를 전공한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삽화도 적재적소에 들어가 있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주제가 동양미술인 만큼 내내 우리나라 미술을 적극적으로 등장시켜 우리 자신을 알아간다는 목표를 놓치지 않았다. 문화의 힘이 그 어느 때보다 각광받는 요즈음이다. 동양 문화는 마치 서양의 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우리의 귀중한 문화 자산이자 토대이다.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는 그 광대한 문화를 들여다보려 하는 야심 찬 여정이다. 그 길의 끝에서 독자들은 난생처음 온전히 내 것이라고 여길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미술에는 그 미술을 만들어낸 이들의 역사와 문화, 즉 세계가 깃들어 있습니다. 의도했든 의도치 않았든 우리는 서양 중심으로 세상을 봐왔지만 그 역시 여러 관점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물론 알던 대로, 익숙한 대로 세상을 본다고 큰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닙니다. 그래도 닫힌 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노력할 가치는 충분하죠. 알에서 깨어나야 더 넓은 세상이 열리는 것처럼요. 동양미술, 더 나아가 동양을 이해한다는 건 우리를 이해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때야 우리가 몰랐던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저는 무엇보다 이번 여정이 우리 곁을 바라보는 창이 됐으면 합니다. 그렇게 만나게 된 세계는 이전의 세계보다 훨씬 다채로울 거라고 약속드릴게요.- 1부 1장 ‘평범한 것이 위대하다’ 중에서 오래된 유물의 진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평소와 다른 마음가짐이 필요해요. 바로 상상력이지요. 아무도 빗살무늬토기를 모를 때 땅을 파다가 우연히 빗살무늬토기를 발견했다고 해봐요. 어떨 것 같은가요? (…) 누군가는 보자마자 위대한 발견이라고 알아차릴 수도 있지만 대다수는 그러지 못합니다. 난생처음 보는 거니까 대수롭지 않게 ‘누가 깨진 화분을 묻어놨네?’ 하고 지나쳐버리겠죠. 그럼 대단한 발견을 했대도 소용이 없어요. ‘혹시 엄청 옛날에 쓰던 거 아닐까?’ 하고 질문할 수 있어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부 1장 ‘고정관념을 뒤집은 선인더스’ 중에서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
흐름출판 / 페트릭 렌시오니 (지은이), 유정식 (옮긴이) / 2018.08.24
17,000원 ⟶ 15,300원(10% off)

흐름출판소설,일반페트릭 렌시오니 (지은이), 유정식 (옮긴이)
포춘 500대 기업을 컨설팅한 세계적인 경영구루 패트릭 렌시오니는 위기에 빠진 기업을 구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이 ‘최고의 팀’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최고의 팀’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패트릭 렌시오니는 팀의 가장 작은 단위인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찾아내고 육성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특유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접목해 위기에 빠진 기업이 최고의 팀을 만들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극적으로 설명한다. 실리콘밸리에서 실제로 일했던 경험과 최신 경영 이론을 조합하여 이야기를 엮어내, 독자가 자연스럽게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의 모델을 발견하도록 이끈다. 이 모델은 겸손, 갈망, 영리함 세 가지 덕목을 결합시킨 벤다이어그램으로 팀워크를 증진시키고 효과적으로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는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찾아내는 강력한 프레임 워크다. 세 가지 자질을 갖춘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가려내어 채용하는 법과 세 가지 자질의 훈련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하여 조직을 이끄는 CEO와 팀장은 물론, 일반 팀원들에게까지도 유용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훌륭한 팀 플레이어로서 개인의 성장을 돕는 한편 최고의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한다.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 CEO부터 사원에 이르는 모든 선수들에게 머리말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에게 필요한 세 가지 자질 1부 사례 1장 계기 제프, 변화의 기로에 서다 제프, 건설업계에 첫발을 딛다 2장 진단 탄탄한 중견기업 VB, 새로운 CEO를 맞다 밥, VB의 위기를 고백하다 첫 번째 위기, 밥의 심장 수술 두 번째 위기, 두 건의 초대형 프로젝트 세 번째 위기, 꼬여버린 현금흐름 VB의 두 기둥, HR의 강자 클레어와 현장의 고수 바비 유쾌 살벌한 깜짝 신고식 제프, 진정한 CEO로 인정받다 첫 미팅, VB의 문제를 심층 분석하다 든든한 외부 조력자, 가족 불협화음을 내는 현장과 심각한 인력난 얼간이 출입 금지, 조직 혁신의 첫 걸음을 내딛다 열 받게 하는 낸시 vs. 독불장군 크레이그 킴과 코디, 면접의 형식성을 꼬집다 3장 발견 조직 회생의 첫 걸음, 얼갈이를 가려내라 평가의 잣대는 조직 상층부부터 조직에 독불장군은 필요 없다 얼간이의 공통분모는? 모 아니면 도, 새로운 동료를 영입하라 인재 탐문, 재야의 고수를 찾아라 새 선수 입장, 테드 마치뱅크스 팀 플레이어의 기준은 무엇인가 4장 실행 인재 평가의 틀, 얼간이 제로 테스트 첫 번째 사례 분석, 테드 마치뱅크스 크레이그의 면접, 열정과 겸손을 판단하다 인재 채용, 편집증적으로 파고들어라 조직 상하부의 의견을 수집하라 최고의 인재가 최적의 인재는 아니다 레퍼런스 체크, 평판을 수집하라 테드, VB의 제안을 고사하다 테드는 왜 입사를 포기했을까? 단순 명료함은 최고의 가치다 두 번째 사례 분석, 낸시와 크레이그 낸시에 대한 토론, 조직 부적응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5장 지표 낸시, 제프의 손을 잡다 1주일 후, 테드의 레퍼런스 체그 1개월 후, 혁신의 길을 걷기 시작하다 6개월 후, 중간 점검 1년 후, 새로 태어난 VB 2부 이론 6장 모델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의 세 덕목 ‘겸손, 갈망, 영리함’ 겸손, 갈망, 영리함 모델의 시작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 모델 7장 응용법 응용 1: 신규 직원 채용하기 응용 2: 기존 직원 평가하기 응용 3: 하나 이상의 덕목이 부족한 직원 개발하기 응용 4: 겸손, 갈망, 영리함 모델을 조직문화에 정착시키기 부록 ‘팀 플레이어 모델’과 ‘팀의 다섯 가지 함정’ 모델 일터를 넘어 감사의 글“누구를 팀에 합류시킬 것인가?” 조직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물음과 해답!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패트릭 렌시오니가 밝힌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 포춘 500대 기업을 컨설팅한 세계적인 경영구루 패트릭 렌시오니는 위기에 빠진 기업을 구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이 ‘최고의 팀’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최고의 팀’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패트릭 렌시오니는 팀의 가장 작은 단위인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찾아내고 육성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특유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접목해 위기에 빠진 기업이 최고의 팀을 만들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극적으로 설명한다. 실리콘밸리에서 실제로 일했던 경험과 최신 경영 이론을 조합하여 이야기를 엮어내, 독자가 자연스럽게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의 모델을 발견하도록 이끈다. 이 모델은 겸손, 갈망, 영리함 세 가지 덕목을 결합시킨 벤다이어그램으로 팀워크를 증진시키고 효과적으로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는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찾아내는 강력한 프레임 워크다. ‘겸손, 갈망, 영리함’ 세 가지 자질은 당연해 보이지만 하나라도 없으면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가 될 수 없다. 겸손함이 없는 사람은 팀의 분위기를 망치며, 갈망이 없는 사람은 주어진 일만 하고 조직의 성장에 기여하지 못한다. 또 이 책에서 말하는 영리함은 똑똑함이 아니라 대인 관계를 영리하게 다룰 줄 아는 사회성인데 이것이 없는 사람은 의도치 않게 갈등을 빚어 팀에 분란을 일으킨다. 이 책은 세 가지 자질을 갖춘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가려내어 채용하는 법과 세 가지 자질의 훈련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하여 조직을 이끄는 CEO와 팀장은 물론, 일반 팀원들에게까지도 유용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훌륭한 팀 플레이어로서 개인의 성장을 돕는 한편 최고의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한다. “누구를 팀에 합류시킬 것인가?” 조직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물음과 해답!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패트릭 렌시오니가 밝힌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 ★아마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조직의 핵심은 무엇인가? 위기에 빠진 조직을 구할 수 있은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포춘 500대 기업을 컨설팅한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컨설턴트 패트릭 렌시오니는 조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팀워크에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팀워크는 어디서부터 시작될까?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에 조직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과 해답이 집약적으로 담겨 있다. 팀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는 바로 팀원이다.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가 조화로운 팀워크를 만들어내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당연하다. 그러나 많은 회사의 경우 이를 간과하고 불필요한 스킨십이나 개인의 헌신과 노력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패트릭 랜시오니는 이것을 조직의 근본적인 문제라고 꼬집는다.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부에서는 패트릭 렌시오니 특유의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독자들에게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의 중요성과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삼촌의 심장수술로 갑자기 건설회사 VB의 CEO를 맡게 된 제프는 예기치 않은 위기를 맞는다. 지금까지 회사가 진행해본 적 없는 대규모 공사 두 건을 동시에 수주하게 된 것. 꼬여버린 현금흐름 때문에 무조건 진행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새로운 인력을 다수 채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현장감독들은 서로 반목하고 있다. 회사의 주축인 두 임원과 토론을 거듭한 제프는 갖가지 난제를 해결할 포인트로 팀워크에 주목하고, 팀워크를 만들어내는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한다. 제프는 직접 실무진을 만나보고, 팀을 이끄는 리더를 뽑는 과정에서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는 ‘겸손, 갈망, 영리함’ 세 가지 자질에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는 세 가지 자질의 개념을 명확히 아는 것이 좋은 팀 플레이어를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다음과 같이 개념을 정의한다. ‘겸손’은 말 그대로 겸손한 사람이다. 훌륭한 팀 플레이어는 이기심을 과도하게 드러내지 않는다. 아무리 능력이 좋다고 하더라도 조직에 기여한 바를 과장하고 자신의 이득을 챙기는 사람은 팀워크에 악영향을 끼친다. ‘갈망’은 ‘배고픈 사람’이다. 배고픈 사람이 항상 더 많은 것을 갈구한다. 리더는 갈망하는 사람에게 더 열심히 하라고 채근할 필요가 없다. 스스로 동기 부여가 된 사람이기 때문이다. ‘영리함’은 가장 오해받기 쉬운 자질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영리함은 단순히 똑똑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대인 관계를 잘할 줄 알고 자신이 말하는 바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아는 감성 지능을 뜻한다. 제프는 이 세 가지 자질이 동시에 있는 사람을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라고 규명하고 새로운 직원을 뽑을 때 세 가지 자질을 지표로 삼았다. 또 기존 직원에게도 세 가지 자질을 지표로 하여 상대적으로 약한 부분을 성장하도록 도왔다. 그 후 VB는 두 건의 프로젝트를 잘 진행하며 혁신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흥미로운 이 에피소드를 통해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의 필요성과 개념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터득할 수 있다. 팀을 이끌어야 하는 리더라면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채용과 조직 운영의 현실적인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고, 조직의 구성원이라면 자신의 자질을 체크해보며 어떠한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해 팀 플레이어로서 성장하는 데 지침으로 삼을 수 있다. “CEO부터 사원에 이르는 모든 선수들에게 추천한다”_인퓨처컨설팅 대표 유정식 팀 플레이어 모델을 응용한 채용과 인재 활용법! 경영컨설턴트이자 인퓨처컨설팅 대표 유정식 역자는 이 책을 CEO부터 사원에 이르는 모든 선수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리더가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알아보고 뽑는 게 중요한 만큼 우리 각자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가 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2부에서는 1부의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 모델의 응용법을 통해 좀 더 실무적이고 다양한 노하우를 풍부하게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응용할 수 있는 네 가지 경우를 소개한다. 첫 번째 신규 직원 채용. 직무별, 직급별, 직군별로 상이하고 복잡한 역량 모델에서 탈피한 명확하고 간단한 역량 모델을 소개한다. 이것은 겸손, 갈망, 영리함으로 이루어져 있는 벤다이어그램으로 가운데 세 가지가 일치하는 사람일수록 훌륭한 팀 플레이어로 판단할 수 있다. 또 사람을 뽑을 때 세 가지 자질을 갖춘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실무적인 면접 질문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겸손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직장에서 이룬 가장 중요한 성취에 대해 이야기해보시오’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이때 팀의 구성원으로서가 아닌 개인적 성취를 더 많이 언급한다면 겸손한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또 갈망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어떤 것을 즐겨합니까?’와 같은 질문을 물을 수 있다. 이때 시간을 많이 들여야 하는 취미 활동을 말한다면 그 지원자는 직업을 ‘다른 것을 즐기기 위한 수단’으로 본다고 추정할 수 있다. 영리함을 파악하기 위한 질문에는 ‘당신의 성격이 어떻다고 생각합니까?’와 같은 것이 있다. 관계 면에서 영리한 사람은 자기 행동의 강점과 단점이 무엇인지 말하는 것을 흥미롭게 생각한다. 지원자가 이 질문에 답하는 것을 쩔쩔 맨다면 관계 면에서 다소 서투른 사람이라는 단서가 된다. 두 번째 기존 직원 평가. 관리자의 평가와 직원의 자기 평가 두 가지 형태로 진행하라고 제시한다. 동료 평가의 경우 오해와 갈등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어 서로 솔직하게 얘기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한다. 관리자의 평가와 자기 평가를 할 때는 ‘언제나 그렇다’, ‘때때로 그렇다’, ‘거의 그렇지 않다’ 3단계 척도로 겸손, 갈망, 영리함을 평가하라고 알려주며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의 경우 ‘언제나 그렇다’보다 낮게 평가받는 경우는 거의 없고 ‘때때로 그렇다’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는 결코 없다고 설명한다. 세 번째 직원 교육과 훈련. 누구나 다른 두 가지 자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자질이 있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자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직원 교육의 목표이라고 말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겸손이 부족한 것의 원인은 불안이며 훈련법으로 노출 치료를 제시한다. 자신의 실수와 약점을 인정하게 하고 겸손한 행동을 습관화하는 방법이다. 또 갈망은 가장 변화하기 힘든 요소라고 말하며 리더가 강하게 채근하기, 기대하는 행동을 명확하게 알려주기, 격려 등의 훈련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영리함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즉시 주의를 주어 그들이 의도치 않게 갈등을 빚은 행동을 인지하게 하는 것으로 시정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네 번째 조직문화 정립. 겸손, 갈망, 영리함 모델을 조직문화에 정착시키면 언제나 훌륭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다만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은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뽑는 것보다 더 어려운데 이 책에서는 이를 위해 리더들에게 세 가지 지침을 제시한다. ‘솔직하고 대담하게 나아가라, 발견하고 칭찬하라, 문제를 감지하고 일러줘라’가 그것이다. 저자 패트릭 렌시오니는 “지난 20년 동안 지켜본 바에 따르면 겸손, 갈망, 영리함이 직장 생활 외의 영역에서도 연관 있는 겻이 분명하다. 겸손하고 갈망하고 영리한 배우자, 부모, 친구, 이웃은 다른 사람을 끌어당긴다. 더 뛰어나고, 더 영감을 주고, 더 매력적인 사람임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어떤 일이든 이런 덕목을 가지고 임하면 결코 실패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설사 실패한다고 해도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다시 갈망하여 영리하게 주위 사람들과 상호작용한다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일터를 넘어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자질과 훈련법을 알려주어 조직뿐 아니라 개인의 성장을 돕는 훌륭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만약 누군가가 조직 생활을 잘하기 위해 개발해야 할 자질 중 가장 유용한 것이 무엇인지 우선순위 목록을 만들어달라고 말한다면, 나는 목록의 맨 위에 팀 플레이어가 되는 것이라고 적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효과적으로 일하는 능력, 그리고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휘해 활력 넘치는 집단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능력은 급변하는 요즘 같은 시대에서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능력이 없으면 직장에서 성공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가족 등 그 어떤 사회적 관계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없다._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에게 필요한 세 가지 자질> 중에서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는 겸손, 갈망, 영리함을 충분히 갖춘 사람이다. 이들은 자신의 기여를 인정하고 관심을 가져달라는 욕심을 거의 부리지 않는다. 이들은 자신이 받은 칭찬이나 포상을 거리낌 없이 나누고, 어쩔 때는 못 찾아 먹기도 한다.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들은 에너지, 열정, 개인적인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팀에 좋은 것이라면 가능한 한 무엇이든 하려 든다. 이들은 팀 동료들이 제대로 평가받는다는 느낌, 존중받는다는 느낌, 소속됐다는 느낌을 갖도록 말하고 행동한다. 엄격함이 요구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들의 관리를 받거나 그들과 함께 일한 기억을 바로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이들은 매력적이고 기억에 오래 남는 존재들이다._ <겸손하고 갈망하고 영리한 사람: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 중에서
시대에듀 독학사 교양공통 국사 적중예상문제집 (1, 4단계 대비)
시대고시기획 / 황의방 (지은이)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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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황의방 (지은이)
독학사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수험서다. 1단계 대비를 위해 최근 기출경향이 반영된 ‘최신빈출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한 권으로 1단계와 4단계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객관식의 경우 단순한 정답의 제시가 아니라 오답에 대한 해설을 강화하여 문제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고, 해설 부분에 기본서와 문제를 연계한 요점 정리 형태를 제시하였다. 실제 기출된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출제한 최종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하였다.● 최신빈출기출문제 ● 1편 객관식 문제편 [1단계, 4단계 대비] 1장 원시 고대 사회 01 역사의 의미 02 원시사회와 고조선 03 삼국의 항쟁 2장 중세 사회 01 통일신라와 발해 02 고려 사회의 성립과 발전 03 고려 후기의 사회 변화 04 조선 사회의 성립과 발전 05 조선 전기 사회 변화와 외세침략 06 조선 후기 경제 발전과 사회 동향 07 사회 모순의 심화와 농민 항쟁 3장 근대 사회 01 개항과 근대 변혁 운동 02 대한제국기 열강의 경제 침탈과 개혁 운동 03 국권 피탈과 국권 회복운동 04 일제의 무단통치와 3·1 운동 05 일제의 기만적 문화통치와 민족 해방 운동 06 전시하 일제의 수탈과 항일 무장 투쟁 제4장 현대 사회 01 해방과 민족의 분단 02 분단 체제의 고착화와 4월 혁명 03 군부 정권과 산업 근대화 04 새로운 국제 질서와 민주주의 발전 05 북한 사회주의 체제의 형성과 변화 ● 2편 주관식 문제편 [4단계 대비] 1장 원시 고대 사회 2장 중세 사회 3장 근대 사회 4장 현대 사회 ● 3편 최종모의고사편 제1회 1단계 모의고사 제2회 4단계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이 책은 독학사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다. 첫째, 1단계 대비를 위해 최근 기출경향이 반영된 ‘최신빈출기출문제’를 수록하여 독학사 교양공통 국사를 공부하는 분들이 시험 경향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둘째, 한 권으로 1단계와 4단계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독학사 교양공통 국사의 경우 1, 4단계의 평가영역은 실질적으로 동일하다. 본서는 객관식 문제와 주관식 문제를 기본서 순으로 분리하여 수록하여 각 단계에 맞는 충분한 대비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셋째, 상세한 해설을 제시하였다. 객관식의 경우 단순한 정답의 제시가 아니라 오답에 대한 해설을 강화하여 문제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넷째, 피드백을 통한 복습 효과를 강화하였다. 해설 부분에 기본서와 문제를 연계한 요점 정리 형태를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다섯째, 최종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하였다. 실제 기출된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출제하였으므로 최종 마무리 실력평가에 큰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 출판사 서평 독학사 시험은 매년 정해진 평가영역에서 개념위주의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평가영역에 기반을 두어 효율적으로 이론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이 책은 다년간 출제된 기출문제의 BIG DATA를 분석하여 평가영역 중에서 출제의 빈도가 높은 부분과 낮은 부분의 분량을 조절하여 서술되어 있으며 실제 시험문제의 수준과 비슷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객관식 문제편에서는 1단계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필요한 문제들을 단원별로 정리하여 구성하였고, 주관식 문제편에서는 4단계를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특화된 주관식 문제들을 역시 단원별로 모아서 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1단계를 준비하는 수험생들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주관식 문제이므로 1단계 수험생들도 꼭 같이 풀어보길 권합니다. 여기에 「최종모의고사 2회분」까지 제공하여 최종 마무리 정리를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한 최신 동영상 강의는 시대에듀(www.sdedu.co.kr)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시는 독자님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