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에드워드 권 인 더 키친 Edward Kwon in the Kitchen
북하우스 / 에드워드 권 글 / 2011.07.20
39,000원 ⟶ 35,100원(10% off)

북하우스건강,요리에드워드 권 글
에드워드 권 셰프가 국내에 돌아와 처음으로 오픈한 레스토랑의 레시피를 다룬 『에디스 카페』에 이어 레시피와 더불어 미래의 오너셰프들을 위한 레스토랑 오픈 매뉴얼을 담고 있는 『Edward Kwon in the Kitchen』이 출간되었다. 레스토랑 준비목록은 물론 서비스 파트와 키친 파트로 나누어 치밀하게 준비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에드워드 권의 레스토랑 오픈 과정을 엿볼 수 있으며 기존의 서양식 코스인 ‘appetizer-main-dessert’가 아닌 ‘basic-bakery-cold-hot-sweet\'로 구성함으로써 서양코스 요리에 대한 정형화된 시각을 벗어나 에드워드 권만의 새로운 코스 구성과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Prologue Preparation basic 1. Porcini Veloute 송이버섯 벨루테 2. Green Peas Veloute 완두콩 벨루테 3. Lentil Veloute 렌즈콩 벨루테 4. Kabocha Squash Puree 카보차 호박 퓌레 5. Vine Tomato Coulis 덩굴 토마토 쿨리 6. Cauliflower Puree 콜리플라워 퓌레 7. Strawberry Coulis 딸기 쿨리 8. Bacon Foam 베이컨 폼 9. Vanilla Scented White Bisque Foam 바닐라 향의 화이트 비스크 폼 10. Chicken Stock 닭육수 11. Duck Sauce 오리 소스 12. Chicken Truffle Jus 치킨 트러플 주스 13. Fish Stock 생선육수 14. B.B.S. (Beef Basic Sauce) 소고기 육즙 15. Lamb Jus 양고기 주스 bakery 1. Greentea Basil Baguette 녹차 바질 바게트 2. Paprica Ciabatta 파프리카 치아바타 3. Tomato Brioche 토마토 브리오슈 4. Blackbean Morningroll 검은콩 모닝롤 5. Mash Pocaccia 매시 포카치아 6. Fermented Bread 자연발효빵 7. Rye Bread 호밀빵 8. Italian Fruits Bread 이탈리아 과일빵 cold 1. Green Vitamin, Frisee, Edible Flower, Cressons, Soft Boiled Quail Eggs, Pancetta, Creamy Truffle 그린비타민, 치커리, 식용 꽃, 물냉이, 반숙으로 익힌 메추리알, 판체타 햄 그리고 송로버섯 크림 2. Pickeled Watermelon, Orange, Toasted Almond, Mesclun, Housemade Ricotta Beignet, Curly Croutons, Toasted Cardamoms 절인 수박, 오렌지, 구운 아몬드, 어린 허브 샐러드, 바삭하게 만든 수제 리코타 치즈, 컬리 크루통 그리고 카다몸 3. White Peaches, Figs, Prociutto, Arugula, Orange Vanilla Dressing, Mascapone Mousse 백도, 무화과, 프로치우토 햄, 아루굴라 그리고 오렌지 바닐라 드레싱, 마스카포네 무스 4. Tomatoes, Miniature Basil, 25yrs Balsamic Reduction, Herb Tuile, Basil Jelly 토마토, 어린 바질, 25년산 발사믹, 허브 향 튜일 그리고 바질 젤리 5. Sugar Cured Norwegian Salmon, Mascapone Mousse, Baby Mesclun, Citrus Caviar 설탕에 절인 노르웨이산 연어와 마스카포네 무스, 어린 허브, 시트러스 캐비어 6. “Caprese” Tomato, Parmesan Puff, Basil & Olive Puree, Balsamic Reduction, Garlic Tuile 카프레제 샐러드 7. Carpaccio of Beef Truffle Mayonnaise, Rocket, Croutons, Parmesan 소고기 카르파초와 송로버섯 마요네즈 로켓 샐러드 8. Assorted Cheese Selection, Baby Herb Salad, Mascapone Mousse 어린 허브순 샐러드가 어우러진 치즈 셀렉션과 마스카포네 무스 hot 1. Sweet Corn Veloute, Butter Poached Calamari, Thyme, Tuile, Leeks 버터에 부드럽게 익힌 오징어와 옥수수 벨루테 2. Peas & Ham Hock Veloute, Lentil Du Puy 완두콩 벨루테와 돼지 정강이 햄, 렌즈콩 3. Sweet Corn Veloute, Calamari Sausage, Smoked Salt 옥수수 벨루테와 오징어 소시지, 구운 소금 4. Porcini Veloute, Aubergine Caviar, Tomato, Roasted Pine nut, Chervil Oil 송이버섯 벨루테, 가지 캐비어, 구운 잣 그리고 처빌 오일 5. Dungeness Crab and Yabby Ravioli, Lime Infused Midori Dressing, Cucumber, Grapefruit, Cayenne 게와 가재로 만든 라비올리, 라임 향 그윽한 미도리 드레싱, 자몽 그리고 카옌페퍼 6. Pan Seared Bay Scallop, Cauliflower Velvet, Wilted Granny Smith, EV Olive Oil Poached Cherry Tomato, Spiced Coriander 팬에 구운 관잣살과 콜리플라워 벨벳, 살짝 익힌 사과, 최상급 올리브오일에 익힌 체리 토마토 그리고 코리앤더 7. Pan fried Foie Gras, Toasted Brioche, Strawberry Reduction, Chillean Grape Jelly, Lemon Oil Powder, Lemon Verbena 팬에 구운 푸아그라와 구운 브리오슈, 졸인 딸기, 칠레산 포도 젤리, 레몬 향 파우더 그리고 레몬 버베나 허브 8. Foie Gras, Poussin, Pork Belly Ballotine, Candied Kumquats, Miniature Mesclun, Cornichon, Cucumber Salad 푸아그라, 닭고기, 삼겹살로 만 발로틴, 설탕 절임 금귤, 어린순 샐러드, 절인 오이 그리고 샐러드 9. Pan Seared Salmon, Crushed Idaho Potato, Butter Poached Crayfish, Green Peas, Vine Tomato Coulis 팬에 구운 연어와 아이다호 감자, 버터에 익힌 가재, 완두콩 그리고 덩굴 토마토 쿨리 10. Sous Vide Cooked Young Chicken, Leg Confiit, Kabocha Squash Puree, Braised Lentil du Puy, Chicken Truffle Jus 진공포장으로 익힌 영계 요리와 다릿살 콩피, 부드러운 렌즈콩과 송로버섯 주스 11. Botanical Spiced Duck, Leg Confit, Butter Braised Garlic, Pearl Onion, La Ratte, Duck Liver, Au Jus 보태니컬 스파이스와 어우러진 오리다릿살 콩피, 버터에 익힌 마늘, 오리 간과 내추럴 주스 12. Pan Seared Halibut, Scallop Sausage, Caramelized Endive, Vanilla Scented White Bisque Foam, Lemon Balm, Bacon Powder 팬에 구운 광어와 관자 소시지, 캐러멜 엔다이브, 바닐라 향의 화이트 비스크 폼과 레몬 밤 13. Port Wine Braised Beef Short Rib, Potato Gnocchi, Green Peas, Spring Onion, Caramelized Onion, Chervil, Baby Basil 포트와인에 브레이징한 소갈빗살과 감자 뇨키, 완두콩, 실파, 미니 바질 14. Thyme Crusted Alaskan Salmon, Shredded Napa Cabbage, Lardon, Green Peas Puree, Puffed Mustard Seeds, Chicken Apple Jus 타임 향 그윽한 알래스카산 연어와 라돈, 완두콩 퓌레, 치킨 사과주스 15. Slowly Cooked Wagyu Rib, Potato Gnocchi, Puffed Rice, Pearl Onion, Chervils, Baby Mesclun 부드럽게 조리한 와규 갈빗살과 감자 뇨키, 튀긴 라이스, 실파, 미니 양파 16. Pan Seared Sonoma Duck Breast, Sherry Glazed Peach & Ginger Compote, Arugula, Orange Mustard Jus 팬에 구운 오리가슴살과 셰리 식초로 윤기를 낸 복숭아와 생강 콩포트, 오렌지 겨자 주스 17. Pan fried Sea Bream, Caramelized Endive, Vidalia Onion Coulis, Mint Orange Pesto 팬에 구운 도미와 캐러멜라이즈한 엔다이브, 비달리아 양파 쿨리와 민트 오렌지 페스토 18. Lamb Loin, Spiced Couscous Tomato & Zucchini Succotash, Mint Jus 양고기, 스파이스를 곁들인 쿠스쿠스 토마토와 애호박 스코타시, 민트 주스 19. Terrine Of Confit Duck and Foie Gras, Toasted Brioche 콩피 오리와 푸아그라 테린, 토스트한 브리오슈 20. Roasted Sea Scallop, Cauliflower, Caper, Rasin, Granny Smith, Curry Cream Foam 팬에 구운 관자와 케이퍼, 건포도, 사과 그리고 커리 크림 폼 소스 21. Tartar Of Salmon, Flying Fish Roe, Lime Creme Fraiche, Gaufrette 연어 타르타르, 날치알, 라임 크림 프레시 그리고 구운 감자 22. Terrine of Confit Duck and Foie Gras Port Reduction, Orange Caviar Micro, Toasted Brioche 콩피 오리 테린과 푸아그라, 오렌지 캐비어와 포트 리덕션 그리고 브리오슈 23. Slow Roasted Chicken, Sweet Garlic Puree, Maple Glazed Carrot, Au Jus 저온에서 조리한 닭가슴살과 마늘 퓌레 그리고 메이플 향 은은한 당근 24. Braised Beef Brisket Stuffed Tenderloin Roulade with Potato Gnocchi, Broccoli, Truffle Oil 부드럽게 익힌 사태, 안심 콩피로 만든 룰라드, 감자 뇨키 그리고 송로버섯 오일 25. Pan Seared Red Snapper, Fennel Shaving, Crayfish, Olive Oil Pomme Puree, Roast Garlic Foam 팬에 구운 적도미와 가재, 올리브오일 감자 퓌레 26. Confit of Duck, Pomme Fondant, Cranberry Compote, Foie Gras Jus 오리 콩피와 타스마니아산 크랜베리 콩포트 그리고 푸아그라 소스 27. Roasted King Salmon, Bell Pepper Nage, Eel Beignet, White Bisque Foam 팬에 구운 연어와 피망 네이지, 장어 튀김과 비스크 폼 소스 28. Canadian Lobster ravioli, Oceans Harmony, Fennel, Sauce Bouillabaisse 캐나다산 바닷가재 라비올리와 해산물 부야베스 소스 29. Slow Roasted Lamb Loin, Wax Potato, Green Pea Velvet, Masala Powder, Mint Jus 오븐에 천천히 익힌 양고기와 완두콩 벨벳, 마살라 파우더 그리고 민트 주스 30. Sous Vide Cooked Beef Tenderloin, Mushroom Paste, Puff Bread, Foie Gras, Creamy Spinach & Onion, Pepper Glaze 안심 웰링턴과 푸아그라 페퍼 소스 31. Pan Seared Salmon, Crayfish Fricassee, Olive Oil Pomme Puree, Garlic Foam, Chips 팬에 구운 연어와 가재 프리카세, 올리브오일 감자 퓌레, 마늘 칩 32. Butter Poached Halibut, Bacon, Fried Bread, Mushroom Ragout, Brown Fish Jus 버터에 익힌 광어와 베이컨, 버섯 라구 그리고 생선 브라운 주스 33. Slow Cooked Halibut, Bell Peppers, Carrot Nage, Eel, Mussel Chili Foam 광어와 피망, 당근 네이지, 장어, 홍합 칠리 폼 34. Lobster Ravioli & Crayfish, Sweet & Sour fennel, Lemongrass, Coconut Emulsion, Bacon Tomato Vinaigrette 바닷가재 라비올리와 펜넬, 레몬그래스 코코넛 에멀션 35. Cajun Spicy Potato, Remoulade Sauce 케이준 스파이시 감자와 라물라드 소스 36. Brioche Crumbled Calamari Ring, Spicy Tomato Jam 브리오슈를 입혀 바삭하게 튀긴 오징어링과 스파이시 토마토 잼 37. Confit of Beef Tenderloin, Butter Poached Yabby, Mushroom, Potato Gnocchi, Porcini Soil, Jus 콩피로 익힌 소안심, 버터에 부드럽게 익힌 가재, 버섯, 감자뇨키, 포치니 소일 그리고 주스 38. Mini Cordon Blue, Mustard Mayonnaise 미니 코르동 블루와 머스타드 마요네즈 Sweet Basic Recipes for Sweets 1. White Chocolate with Brandy Praline Filling 브랜디 필링쳀 들어간 화이트 초콜릿 2. Macaron with Matcha Ganache Filling 녹차 가나슈가 들어간 마카롱 3. Raspberry Cinnamon Pate de Fruit 계피 향 은은한 산딸기 젤리 4. Opera 오페라 케이크 5. Dark Chocolate Cinnamon Tart, Cinnamon Sable, Rose Jelly, Raspberry Coulis, Pistachio Chantilly 계피 향 은은한 최상급 다크 초콜릿 타르트와 피스타치오 샨틸리?206 6. Lemon Olive Oil Cake, Crunchy Ginger Meringue, Milk Chocolate Cream, Raspberry Rose Coulis 레몬 올리브오일 케이크, 바삭한 생강 머랭, 밀크 초콜릿 크림, 장미 향 은은한 산딸기 쿨리 7. Vanilla Mousse, Crunchy Chocolate, Pineapple Carpaccio, Lemon Vanilla Dressing 바닐라 무스와 파인애플 카르파치오, 크런치 초콜릿 8. Coconut Mousse, Bruleed Banana, Brown Sugar Almond Streusel, Coconut Tuile, Salted Caramel Sauce 캐러멜 바나나와 코코넛 무스 그리고 아몬드 슈트로이젤 9. Drunken Plums, White Chocolate Truffle Cream, Caramelized Puff Pastry, Toasted Walnuts, Chocolate Sauce, Ginger Ice Cream 술에 절인 자두, 화이트 초콜릿 송로버섯 크림, 파이 스틱, 구운 호두, 초콜릿 소스, 생강 아이스크림 10. Mango Iced Parfait, Mango Jelly, Sugar Dough, Lemon Olive Oil Cake, Chocolate Croquant, Raspberry Rose Coulis, Roasted Peanut Puree 망고 아이스 파르페, 레몬 케이크와 초콜릿 크로캉, 산딸기 장미 쿨리 그리고 구운 땅콩 퓌레 11. Cocoa Nib Gateau, Dark Chocolate Mousse, Candied Cocoa Nibs, Pine Nut Puree, Espresso Granita 코코아 닙 가토와 다크 초콜릿 무스, 대추, 잣 퓌레와 에스프레소 그라니타 12. Roasted Vanilla Pineapple, Caramelized Puff Pastry, White Chocolate Truffle Cream, Mango Malibu Coulis, Popcorn 바닐라 향이 어우러진 파인애플과 망고, 말리부 쿨리 그리고 팝콘 13. Cherry Jelly, Soft Milk Chocolate Ganache, Chocolate Sable, Candied Cherries, Apricot Fluid Gel, Pistachio 밀크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체리 유자 글레이즈, 살구 플루이드 겔, 체리 젤리 14. Vacherin with Earl Grey Ice Cream, Strawberry Chantilly Strawberry Coulis, Fresh Fruits 바슈랭과 얼그레이 아이스크림, 딸기 쿨리와 딸기 크림 그리고 계절 과일 15. Patbingsu, Vanilla Tteok, Strawberry Jelly, Milk Granita, Roasted Peanut Puree, Roasted Peanuts, Fresh Fruits 팥빙수, 바닐라 떡, 딸기 젤리, 우유 그라니타, 구운 땅콩 퓌레, 그리고 계절 과일국내 최고 스타셰프 에드워드 권의 두 번째 요리책 에드워드 권 인 더 키친 “레스토랑은 미각, 식각, 촉각, 청각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공간이다. 콘셉트가 있는 레스토랑, 이야기가 있는 레스토랑이 되어야 한다.” 에드워드 권의 두 번째 요리책 『Edward Kwon in the Kitchen』 첫 번째 요리책 『Eddy\'s Cafe』를 출간한지 1년, 스타셰프 에드워드 권이 자신의 레시피는 물론 레스토랑 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두 번째 요리책을 선보인다. 첫 번째 책인『에디스 카페』가 국내에 돌아와 처음으로 오픈한 레스토랑의 레시피를 다룬 것이었다면, 두 번째 책인『Edward Kwon in the Kitchen』은 레시피와 더불어 미래의 오너셰프들을 위한 레스토랑 오픈 매뉴얼을 담고 있다. “굿 셰프는 이미 우리나라에 많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셰프는 끊임없이 연구하는 탐구자이자, 창의적 예술가이며, 노련한 전략가이고, 시장을 읽고 앞서 나가는 진취적인 경영자이다.” 이 책에서 에드워드 권은 셰프가 레스토랑을 오픈할 때 고려해야할 것들을 서비스 파트와 키친 파트로 나누어 정리하고 있다. “요리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고 우리나라 외식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픈 나의 새로운 시도는 시작도 하기 전에 벽에 부딪혔다. 어떤 사람들은 맹목적인 과찬으로, 어떤 사람들은 시기와 질투의 시선으로, 어떤 사람들은 돈을 벌어줄 사업의 파트너로만 나를 보았다. 이 책은 그러한 시선과 오해에 대한 셰프 에드워드 권의 대답이다.” 레스토랑 준비목록은 물론 서비스 파트와 키친 파트로 나누어 치밀하게 준비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에드워드 권의 레스토랑 오픈 과정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의 구성은 기존의 서양식 코스인 ‘appetizer-main-dessert’가 아닌 ‘basic-bakery-cold-hot-sweet\'로 되어 있다. 이를 통해 서양코스 요리에 대한 정형화된 시각을 벗어나 에드워드 권만의 새로운 코스 구성과 메뉴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에드워드 권은 셰프로서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운영자로서 마케팅과 시장 분석 등에 관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독자들과 함께 나눌 것이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문고판, 무삭제 최신 완역본)
더스토리 / 데일 카네기 (지은이), 정내현 (옮긴이) / 2024.08.30
7,700원 ⟶ 6,930원(10% off)

더스토리소설,일반데일 카네기 (지은이), 정내현 (옮긴이)
1939년 처음으로 집필되었다. 이후 나온 수많은 자기 계발서들이 이 책의 영향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적인 투자가 워런 버핏의 인생을 바꾼 책이자, 〈타임〉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으로서 누구나 읽어야 하는 필독서다. 독자들은 90여 년이라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입지를 굳혀 가는 인간관계를 단순한 원칙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사람을 다루는 기본 법칙, 사람을 설득하는 원칙, 반발 없이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방법까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원칙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데일 카네기의 생생한 말과 함께 시대와 지역과 세대를 뛰어넘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무삭제 초판 완역본으로 만나 보자.지은이 서문| 나는 이 책을 어떻게, 또 왜 썼는가 이 책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한 9가지 제안 1부 | 사람을 다루는 기본 원칙 1. 꿀을 얻으려면 벌집을 걷어차지 마라 2. 인간관계의 핵심 비결 3. 상대방의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2부 | 타인의 호감을 얻는 6가지 비결 1. 어디서나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 2.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방법 3.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라 4. 대화를 잘하는 손쉬운 방법 5.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방법 6. 사람들을 단번에 사로잡는 방법 3부 |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비결 1. 논쟁을 피하라 2. 적을 만들지 않는 확실한 방법 3. 틀렸을 때는 솔직히 인정하라 4. 우호적으로 다가가라 5. 소크라테스의 비밀 6. 불만을 처리하는 안전벨트 7. 협력을 이끌어 내는 방법 8. 기적을 가져오는 공식 9.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 10. 모두가 좋아하는 호소 11. 영화도 하고, 텔레비전도 하는 일 12. 이 모든 방법이 소용없을 때 4부 |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고 상대를 변화시키는 9가지 비결 1. 굳이 비판을 해야 한다면 2. 미움을 사지 않으면서 비판하는 법 3. 자신의 잘못을 먼저 이야기하라 4. 명령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5. 체면을 세워 주어라 6. 잘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법 7. 개에게도 좋은 이름을 붙여 주어라 8. 고치기 쉬운 잘못처럼 보이게 하라 9. 사람들이 당신이 원하는 일을 기꺼이 하도록 만드는 방법 5부 | 기적을 일으킨 편지들 6부 |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비결 1. 결혼 생활의 무덤을 파는 가장 빠른 방법 2. 상대를 바꾸려 하지 말라 3. 이혼으로 가는 지름길 4. 모든 사람을 순식간에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5. 작은 관심을 표현하라 6. 행복해지기 위해 잊지 말아야 할 것 7. 결혼의 성적 측면을 이해하라 부록 | 결혼 생활 평가 설문 복잡하게 얽힌 현대사회의 인간관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얻을 수 있다! 날이 갈수록 유행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대중들이 유행에 반응하는 속도도 또한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 유행에 너무 민감하게 ‘휩쓸려’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유행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우리가 흔히 ‘유행’, ‘트렌드’라고 정의하는 것의 수명은 단축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한 해는 고사하고 한 계절을 넘기기가 어렵다. 이런 빠른 변화의 추세가 대세를 이루는 와중에 그 흐름을 꿋꿋이 거스르는 것이 바로 인간관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다. 다시 말해, 인간관계에 대한 관심은 유행을 타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커져만 간다. 이제는 세계인들의 일상에 자리 잡고 널리 이용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하 SNS (Social Network Service): 흔히 말하는 인맥을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로 오프라인이 아닌 웹상에서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이 잘 알려진 서비스이며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엑스(트위터)가 각광받고 있는 추세이다.)’가 더 발전하고 계속해서 탄생하는 것 역시 인간관계에 대한 사람들의 지속적인 관심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더스토리에서 출간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약 90여 년 전에 집필되었다. 때문에 독자들은 분명 책을 읽다가 ‘90여 년’이라는 시간을 문자 그 이상으로 충분히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독자들은 결국 빠른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입지를 더욱 굳혀가는 인간관계에 대한 변치 않는 관심 아래서 ‘90여 년’의 세월을 잊고 훌쩍 뛰어넘는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건강한 인간관계 형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쾌감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데일 카네기가 독자에게 ‘인간관계’라는 쉽지 않은 과제를 가정과 규모가 더 큰 사회(정계의 이야기 등을 다루는 등)를 아우르는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실제 사례들을 제시하며 제공해주고 있는 덕분이다. 물론 이러한 점은 독자로 하여금 지치지 않는 관심을 끌어내기에도 충분하다. 왜냐하면 데일 카네기는 독자가 처할 법한 많은 상황들을 실제 자신의 강의 수강자들의 체험을 통해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데일 카네기는 독자가 이 책을 읽고 난 뒤 지혜를 담아두는 수준에 머무르도록 만드는 독서용으로 그치지 않도록 독자를 독려한다. 즉, 이 책의 독자가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머릿속 지식으로 쌓아두는데 머무르는 단계를 넘어서서 독자가 읽은 내용을 실제 상황에 실행해봄으로써 실제 자신의 인간관계를 좀 더 나은 수준으로 개선하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게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의 가치를 부여받아 결국 ‘90여 년’이라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뛰어넘어 독자들의 곁에 남아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치를 알아보는 안목과 실천여부는 오롯이 독자의 몫이다. 분명한 것은 자신의 인간관계 개선을 위해 데일 카네기의 조언을 실천하는 독자는 어느새 역사적인 사건에 대한 지식을 곁들인 진정한 인맥, 건강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데일 카네기의 조언을 실천한 독자야말로 90여 년의 변치 않는 트렌드를 갖춘, 건강한 인간관계라는 변치 않는 유행에 진정한 선두주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엄마도 좀! 살자
지성사 / 김민주 (지은이) / 2022.01.05
18,000원 ⟶ 16,200원(10% off)

지성사육아법김민주 (지은이)
일상 속에서 사춘기 큰아이와 겪은 갈등과 혼란을 극복하고 자신도 아이도 함께 성장한 경험담을 특유의 유머와 톡톡 튀는 말투로 실감 나게 엮어낸 성장 에세이이자 자녀 교육서다. 사춘기를 점점 더 과격하게 보내는 요즘 아이들과 그래서 더더욱 고통스러워진 엄마들의 눈물이 남 일 같지 않아 용기를 내었다는 저자는 현재 ‘힘든 사춘기맘 마음세움연구소’의 대표로 인터넷 까페 ‘사춘기 자녀 때문에 미칠 것 같은 엄마들의 모임(사미모)’을 만들어 활동하면서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선배처럼 사춘기 자녀를 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 이야기들과 직설적이면서도 따뜻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이 책에 담았다.들어가는 글 하나, 알아야 산다 알아야 산다/ 몰라서 피눈물 흘린 에미의 간증/ 사춘기는 살기 위한 몸부림이다/ 너도 아프냐? 나도 아프다!/ 자녀의 미래가 걱정된다고요?/ 엄마는 자존감 도둑/ 남편과 전우가 되자/ 그 친구는 제발 안 만나면 안 되니? 둘, 변해야 산다 변해야 산다/ 최고의 가치를 부여해 봤는가?/ 고래 말고 우리 아이를 춤추게 하자/ 대신 걱정해 주지 말 것/ 우리가 바라는 것을 아이도 바란다/ 담담한 척 태연한 척/ 훈육이 무서워/ 단호함? 어떻게 하는 건데?/ 속아주고 들어주고 견디며 기다리기 셋, 받아들여야 산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그래/ 너를 믿고 기다릴게/ 아직 기회가 있다, 사춘기가 지나지 않았으니까/ 필요한 만큼 도움받기/ 멀리 보내버리고 싶은가?/ 엄마가 단단해야 아이를 붙잡을 수 있다/ 사춘기는 지나간다/ 서둘러 상처를 덮으려 하다가는/ 게임과 핸드폰, 받아들이라고? 넷, 성장해야 산다 아이와 함께 한 뼘 더 성장했는가/ 꿈꾸기에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지금 내 곁에 있는 아이/ 서서히 나의 곁으로 다가오는 아이/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게 만드는 묘책/ 아이의 부모 말고 나 자신이 행복한가?/ 사춘기가 답이다/ 스무 살이 된 딸에게 | 부록 | 부모님들이 궁금해하는 사춘기 문제 행동“아이가 나에게로 돌아오는 기쁨과 감격의 날은 꼭 온다!” 살벌하게 사춘기의 문을 연 아이와 어디에 말도 못 하고, 의지할 곳도 없어 힘든 엄마의 혹독한 ‘사춘기 터널 지나가기’ 분투기(奮鬪記)! 일상 속에서 사춘기 큰아이와 겪은 갈등과 혼란을 극복하고 자신도 아이도 함께 성장한 경험담을 특유의 유머와 톡톡 튀는 말투로 실감 나게 엮어낸 성장 에세이이자 자녀 교육서다. 사춘기를 점점 더 과격하게 보내는 요즘 아이들과 그래서 더더욱 고통스러워진 엄마들의 눈물이 남 일 같지 않아 용기를 내었다는 저자는 현재 ‘힘든 사춘기맘 마음세움연구소’의 대표로 인터넷 까페 ‘사춘기 자녀 때문에 미칠 것 같은 엄마들의 모임(사미모)’을 만들어 활동하면서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선배처럼 사춘기 자녀를 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 이야기들과 직설적이면서도 따뜻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이 책에 담았다. 통제 불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가슴으로 전하는 아주 특별한 멘토링 “올 것이 왔다!” 자녀를 기르는 부모라면 누구나 맞게 되는 아이의 사춘기. 1904년, 미국의 심리학자인 그랜빌 스탠리 홀은 『청소년기』라는 책에서 사람들은 8~14세의 청소년 전기에 해당하는 사춘기에 많은 혼란과 갈등을 경험한다면서 이 시기를 ‘질풍노도(storm and stress)의 시기’로 명명한 바 있다. 이 질풍노도의 시기를 어떤 아이는 예측 가능한(?) 범위 안에서 별 무리 없이 보내지만, 어떤 아이는 전혀 상상도 못 한 방향으로 튀면서 부모를 기함하게 만든다. 이 책은 자신의 아이가 중2 말쯤, 문이나 쾅 닫고 내 일에 상관 말라는 정도의 귀여운 사춘기가 아닌, 처음부터 무단결석으로 스펙터클하게 사춘기의 문을 연 뒤 며칠 간격으로 빵빵 터지는 사건 사고들로 정신 못 차리고, 아이 앞에서도 울어가며 기나긴 ‘사춘기 터널’을 지나온 저자의 혹독했던 인생 기록이다. 저자는 아이의 행동으로 가치관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밀려오는 배신감과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막막함, 앞이 보이지 않는 숲길을 홀로 걷는 듯 두렵고 불안했던 그때의 마음이, 자녀의 사춘기를 힘겹게 겪고 있는 부모들을 보면 고스란히 느껴진다며 그들을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자신의 아이처럼 사춘기가 심하게 온 아이들이나 통제권을 벗어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내 힘으로 어쩔 수 없을 때 무엇을 내려놓고 받아들여야 할지를 이야기해 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책에는 그때의 생생했던 경험과 더불어 아이와 함께 ‘사춘기 터널 지나가기’에 대한 구체적이면서도 진정성 있는 해법과 멘토링으로 가득하다. 사춘기를 겪으며 비로소 엄마가 된 ‘한 뼘 더’ 성장 에세이 저자는 원래 대학에서 기악을 전공하고 20여 년간 아이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쳤던 사람이다. 그러나 큰아이의 사춘기를 겪으며 어디에 말할 곳도 없이 힘들 때 아무리 찾아봐도 ‘통제 불가의 막 나가는 사춘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실질적으로 알려주는 책이 없어 직접 아동학을 공부하고 부모교육상담사, 심리상담사, 분노조절상담사 같은 자격증을 따면서 전문성을 쌓았다고 한다. 지금은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힘든 사춘기맘 마음세움연구소’를 세우고 그때의 자신처럼 힘들어하는 엄마들을 위해 인터넷 포털에 ‘사춘기 자녀 때문에 미칠 것 같은 엄마들의 모임(사미모)’ 카페를 만들어 부모들이 마음 터놓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에서 서로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춘기에 반항이 심하다면 무언가 상처가 있거나, 아니면 지나치게 허용적으로 키운 탓이 크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사춘기가 아이의 상처를 돌아보고 치유해서 제대로 된 성인으로 자라게 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이며, 자신은 아이의 사춘기를 통해 어린 시절 ‘사랑고파’ 병의 상처를 극복하고 비로소 ‘엄마’가 되었다고 고백한다. 아이의 반항 이면에 자신의 사랑을 갈구하는 간절한 마음을 알았기 때문이란다. 저자의 바람처럼 부디 이 책을 읽는 엄마들도 아이와 함께 사춘기를 서로가 성장할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온몸으로 부딪히며 절절히 깨달은 사춘기 부모 필독서 이 책은 네 개의 장(章)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하나, ‘알아야 산다’ 편에서는 큰아이의 사춘기가 ‘빵’ 터지고 나서 매일 울며 지낸 이야기와 사춘기를 잘 몰라서 피눈물 흘린 사연들을 들려주고 아이의 문제 행동은 자신이 살기 위해 또는 상황을 바꾸기 위한 것이며, 남편과 똘똘 뭉쳐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라고 당부한다. 둘, ‘변해야 산다’ 편에서는 점점 멋대로 행동하는 아이에게 극약처방을 내렸던 이야기를 전하면서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가장 많이 걱정하니 부모가 나서서 미리 걱정할 필요 없다는 것,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부모의 행동과 생각부터 바꿀 것을 조언한다. 셋, ‘받아들여야 산다’ 편에서는 아이가 서서히 예전의 눈빛을 찾아가고 위탁 교육을 결정하던 때의 이야기와 함께 엄마도 엄마의 건강을 챙기며 엄마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야 아이가 돌아왔을 때 도움을 주든 어쩌든 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넷, ‘성장해야 산다’ 편에서는 수능을 치르는 대신 일하면서 배우고 관련학과로 진학할 수 있는 일을 택한 아이를 보며 뿌듯함을 느꼈던 이야기와 아이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자고, 기다림은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이며 그 기다림 끝에 아이가 나에게로 돌아오는 기쁨과 감격의 날은 꼭 올 것이라 역설(力說)한다. 마지막으로 부록 ‘부모님들이 궁금해하는 사춘기 문제 행동’에서는 아이가 말을 안 들을 때 아빠의 역할과 공부를 안 하겠다고 할 때, 친구가 없을 때, 가출을 했을 때, 욕을 할 때, 안 좋은 친구와 어울릴 때 등과 같이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엮었다.아이의 사춘기를 힘들게 겪고 있는 엄마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소리가 뭔 줄 아는가? “그걸 그냥 둬요? 나 같으면 때려서라도 그 버릇 고쳐논다. 엄마가 약해빠져서 애가 저 모양이지!”나는 그 말이 정말로 싫었다. 아니 누가 모르냐고~ 안 해봤겠냐고~. 집 나갈까 봐, 예의 주시하고 있는 그 애들이랑 만나서 무슨 사고 칠까 봐, 동네가 아니라 전국구로 뻗어 있는 페북에서 만난 노는 애들이랑 만날까 봐 걱정돼서 비굴하게 비위 맞추고 휘둘리고 몸 상하고 마음 상하고 모진 말 하고 그런 거지……. 아이가 사춘기를 격하게 보낼 때 가장 걱정되는 것이 무엇이었나를 생각해 보니 ‘애가 이러다 커서 뭐가 되겠어?’였다. 모든 부모가 그 때문에 내려놓고 지켜보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며 애타 죽는 것이다.내 아이 문제를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에 ‘사춘기 자녀 때문에 미칠 것 같은 엄마들의 모임(사미모)’이라는 네이버 카페를 만들었다. 거기에는 나같이 아이가 학교를 안 가서 걱정하는 부모들이 너무 많이 있었고, 내 아이 또한 학교를 안 가려 해서 애간장을 태웠기에 글을 올린 적이 있다. 아이가 공부도 안 하고 사고나 치고 다니며 학교도 잘 안 가고 게임에 빠져 있더라도 ‘자기가 하겠다고 마음먹는 때가 오면 스스로 알아서 열심히 할 것이다’라고 믿고 지켜봐야 한다.잘못된 행동을 고쳐야지 그걸 어떻게 두고만 보냐고 반문하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당연하다. 하지만 고쳐주고 싶다고 해서 고쳐졌는가? 여태 혼도 내봤을 것이고 핸드폰 압수, 컴퓨터 사용 금지, 용돈 안 주기…… 다 해보지 않았는가?그래도 어쩔 수 없으니 고민하고 책 찾아보고 병원에 가봐야 하나 고민도 하고 있지 않은가. 똑같은 상황에서 변화할 대상은 부모 자신밖에는 없다. 아이가 변하지 않으면 우리의 행동과 생각을 바꿔야지 다른 방법이 없다.
단재 신채호 평전
이조 / 전상숙 (지은이) / 2021.11.30
20,000

이조소설,일반전상숙 (지은이)
신채호는 근대적인 의미의 민족과 민족주의를 논리화하면서 민족의 독립과 민족국가 건설을 주창하고 실천하였다. 이러한 신채호의 궤적은 한국인 본위의 근대적인 민족공동체(국가) 건설을 모색한 지식인의 원형을 보여 준다. 정치와 사회에 대한 실천적 지식인의 역할을 재고해 보게 한다.머리말 제1부 신채호의 역사 주체 인식과 민족주의 제1장 들어가는 말: 서세동점의 ‘제국주의 세계화’와 한국 사회 제2장 제국주의의 세계화 시대를 살다간 신채호 제1절 국권 상실기 신채호의 항일 투쟁 의식 제2절 국권 상실 이후 직접 항일 무장 투쟁과 역사 연구 강화 제3장 신채호의 현실 인식과 민족주의 인식 제1절 신채호의 ‘제국주의 세계’ 현실 인식 제2절 신채호의 ‘제국주의 세계’의 민족주의에 대한 인식 제4장 신채호의 민족 문제 인식과 역사 주체 인식 제1절 신채호의 민족주의와 민족 문제 인식 제2절 신채호의 역사 인식과 역사 주체로서의 민족 제2부 신채호의 근대적 주체 인식과 사회혁명론 제1장 들어가는 말: 신채호와 전근대에서 근대로의 ‘혁명’ 제2장 1910년 한국병합 이전 신채호의 궤적에 드러난 근대적 개혁의식 제1절 성균관 박사의 장래를 포기한 신채호의 근대적 개혁 의지 제2절 신민회 참가를 통한 ‘공화국’의 정치혁명 지향성 정립 제3장 1919년 3·1운동을 통해 근대적 주체로 재인식된 신채호의 민중 제1절 공화국 건설의 주체로 규정된 ‘신국민’과 ‘국민적 영웅’ 제2절 3·1운동을 통해 근대적 혁명의 주체로 재인식된 민중 제4장 1923년 의열단선언과 함께 발전한 신채호의 사회혁명론 제1절 ‘조선혁명선언’과 신채호의 민중 직접혁명론 제2절 무정부주의자가 된 신채호의 사회혁명론 제3부 신채호의 근대적 민족주의와 국가 건설론 제1장 들어가는 말: 근대 민족주의와 민족국가 제2장 1910년 병합 이전 신민회에 참가하며 정립된 신채호의 민족·국가관 제1절 한국 사회에 대한 비판적 인식과 개혁적 국권 회복 방안 모색 제2절 신민회 참가를 통해 정립된 근대적 민족·국가 인식 제3장1919년 3·1운동을 통해 정립된 ‘민주공화국’의 이상과 현실 제1절 ‘대동단결 선언’의 국민주권론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민주공화국 이상 제2절 정치 지도세력과 국가적 정부 조직에 대한 회의 제4장 1923년 국민대표회의 결렬과 의열단선언 이래 국가 인식의 변화 제1절 국민대표회의의 결렬과 의열단 선언문으로 변화된 국가 인식 제2절 포기할 수 없었던 민족과 민족의 해방 맺음말 연보 참고 문헌 주석 찾아보기 한국 민족주의와 국가 통합 이 책은 전 지구적으로 전개된 20세기 전후의 세계사적 근대화를 배경으로 진행된 일본의 제국주의화를 비롯한 동아시아의 정치 변동을 배경으로 신채호의 행적과 사상을 고찰한다. 전 세계적인 제국주의적 팽창과 침탈 그리고 이와 맞물려 전개된 국내의 근대적 변화 및 정치 변동, 그에 따른 근대적인 사회적 변화와 갈등을 총체적으로 살펴보면서 그의 생애와 활동 및 역사 연구를 재조명하여 그것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와 현재적인 의미를 재고찰해 보려는 것이다. 신채호는 근대적인 의미의 민족과 민족주의를 논리화하면서 민족의 독립과 민족국가 건설을 주창하고 실천하였다. 이러한 신채호의 궤적은 한국인 본위의 근대적인 민족공동체(국가) 건설을 모색한 지식인의 원형을 보여 준다. 정치와 사회에 대한 실천적 지식인의 역할을 재고해 보게 한다. 국가와 민족 통합에 앞장선 실천적 지식인 신채호의 민족주의는 주권이 인민에게 있는 근대 민족국가를 전제로 설정된 것이었다. 여기서 각 민족 구성원은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이자 자율적인 존재로서 민족 공동체로서의 국가를 형성하고 발전시키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신채호의 민족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은 그가 무정부주의혁명을 선언하고 무정부주의자가 되었을 때에도 변함없이 견지되어 자유롭고 평등한 각 민족 구성원의 진정한 해방을 위한 실천 운동으로서 무정부주의운동을 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의 민족과 민족주의에 관한 논의가 구시대적인 유물이 아니라 현재까지도 민족 통합의 이데올로기로 기능할 수 있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유산이라는 사실을 재고하고, 한국 민족주의와 국가 통합을 성찰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신채호는 가장 먼저 전통적인 중화사상에서 벗어나 한국인·한민족이 역사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한민족이 주체가 된 한국 역사(通史) 체계를 정립하고자 하였다. 그럼으로써 한국인의 민족의식과 민족주의를 정립하는 바탕을 구축하고자 하였다. 그가 한국 역사를 연구한 것은 일본이 한국사(朝鮮史)를 일본사의 체계 속에 끼워 넣어 한국인을 일본제국의 신민(臣民)이자 이등 국민으로 격하시키려 했기 때문이었다. 신채호는 민족을 단위로 통합된 민족국가가 하나의 주체로서 주권을 행사하는 제국주의 근대 국제관계에서 국권을 회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민족주의밖에 없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그에게 국권을 수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민족이 민족주의로 하나로 단합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 그리하여 서양 근대 민족국가처럼 될 수 있는 근대적인 사회혁명과 정치혁명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었다.
붓다 : 아함에서 묘법까지
지혜의나무 / 황명찬 (지은이) / 2020.04.21
13,000원 ⟶ 11,700원(10% off)

지혜의나무소설,일반황명찬 (지은이)
〈아함경〉〈유마경〉〈수능엄경〉〈원각경〉〈반야심경〉〈금강경〉〈무량의경〉〈묘법연화경〉 등의 중요부분을 요약 정리하여 불교를 이해하고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저자가 그동안 불교를 공부하며 수행했던 것을 요약 정리한 것으로 이미 불교공부를 한 사람들에게는 다시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새로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아주 넓고 깊어서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로 가는 것인지 알기 어렵다. 말하자면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선박에 나침반이 필요한 것처럼 불교 공부와 수행을 시작하는 사람도 나침반과 같은 길잡이가 필요하다.머리말 | 7 1. 중생들의 살아가는 모습 | 13 2. 아함경의 가르침 | 17 (1) 4성제와 무아(無我)의 가르침 | 17 (2) 연기법의 가르침 | 23 3. 방등의 가르침 | 33 (1) 유마경 | 33 (2) 수능엄경 | 51 (3) 원각경 | 58 4. 반야의 가르침 | 67 (1) 반야심경 | 67 (2) 금강경 | 73 5. 선불교의 가르침 | 83 6. 묘법연화경의 가르침 | 95 (1) 무량의경 | 95 (2) 드디어 묘법을 만나다 | 103 (3) 묘법의 가르침 | 116 (4) 마음 닦는 수행과 법화경 | 132 (5) 칠거지악(七去之惡)의 치유 | 139 부록 법화삼부경의 중요한 가르침 1. 무량의경 | 151 2. 묘법연화경 | 159 (1) 서품 | 159 (2) 방편품 | 161 (3) 비유품 | 165 (4) 신해품 | 167 (5) 약초유품 | 168 (6) 초목품(kern본) | 169 (7) 화성유품 | 170 (8) 수기품 | 172 (9) 견보탑품 | 173 (10) 법사품 | 175 (11) 안락행품 | 177 (12) 종지용출품 | 180 (13) 여래수량품 | 181 (14) 분별공덕품 | 185 (15) 법사공덕품 | 188 (16) 상불경보살품 | 190 (17)여래신력품 | 193 (18) 약왕보살품 | 195 (19) 관세음보살품 | 197 (20) 보현보살품 | 198 3. 불설관보현보살행법경 | 203 불교의 가르침 : 아함에서 묘법까지 이 작은 책은〈아함경〉〈유마경〉〈수능엄경〉〈원각경〉〈반야심경〉〈금강경〉〈무량의경〉〈묘법연화경〉 등의 중요부분을 요약 정리하여 불교를 이해하고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불교의 가르침, 아함경에서 묘법연화경까지 부처님의 가르침은 아주 넓고 깊어서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로 가는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말하자면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선박에 나침반이 필요한 것처럼 불교 공부와 수행을 시작하는 사람도 나침반과 같은 길잡이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불교를 공부하며 수행했던 것을 요약 정리한 것으로 이미 불교공부를 한 사람들에게는 다시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새로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으신 후 초기설법인 4성제와 8정도, 12연기법의 아함부에서부터 방등부의 유마경, 수능엄경, 원각경 등 그리고 반야심경과 금강경까지 그 흐름과 요점을 정리해 주며 묘법연화경으로 독자들을 안내합니다. 이는 부처님께서 성도하여 열반에 드시기 전까지 설하신 경들의 순서이기도 하듯 저자의 글을 따라 읽다보면 불교를 정리하고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불교를 하룻밤에 읽어내는 불교의 길잡이로 곁에 두고 보시면 불교를 공부하고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서문 중에서부처님은 성도 후 많은 제자들과 재가불자들을 교화하셨다고 한다. 오랫동안 설법하셨기 때문에 수많은 경전이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초기 경전인 아함경, 그리고 금강경과 능엄경 등 많은 대승경전과 열반하시기 전 7년여 동안 설한 법화경이 비교적 많이 알려진 경전들이다.불교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공부하는 사람들도 불교 경전을 다 읽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진데 하물며 직장생활을 하며 남는 시간에 불교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경전을 읽고 공부하기란 더 말할 필요도 없이 아주 어려운 일이다.나는 30대말 태국에서 약 2년 동안 교수생활을 하면서 중아함경을 읽은 것을 시작으로 불교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그 이후 유마경, 금강경, 반야심경, 능엄경, 원각경, 열반경 등 대승경전을 읽게 되었고 50대 중반에 드디어 법화경에 입문하게 되었다. 법화경을 접하기 전까지는 경전을 읽고 공부하는데 주력한 셈이고 법화경을 접하면서 비로소 불교수행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참으로 다행한 것은 직장생활에 바쁜 나에게는 간화선 같은 선 수행은 꿈도 꿀 수 없었는데 수지 독송과 사경 위주의 법화수행은 비교적 손쉽게 할 수 있었던 점이다.이 작은 책은 그동안 공부했던 것을 아주 간단하게 요약 정리한 것으로 이미 불교공부를 상당한 정도로 한 사람들에게는 아는 바를 다시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고 새로이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공부의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부처님의 가르침은 아주 넓고 깊어서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로 가는 것인지도 알기 어렵다. 인연 따라 시작한 불교 공부나 수행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어디쯤 해당하는 것인지 알아야 하고 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공부나 수행을 해나가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말하자면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선박에 나침반이 필요한 것처럼 불교 공부와 수행을 시작하는 사람도 나침반과 같은 길잡이가 필요하다.『붓다: 아함에서 묘법까지』란 이 작은 책이 그러한 역할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2025 시나공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기본서
길벗 / 길벗 R&D, 강윤석, 김용갑, 김우경, 김종일 (지은이) / 2024.09.09
32,000원 ⟶ 28,8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길벗 R&D, 강윤석, 김용갑, 김우경, 김종일 (지은이)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도서이다. 철저한 분석으로 출제 개념을 구성하여 확실한 시험 대비가 가능하다. 이론+문제+요약 3단 구성으로, 각 섹션과 장이 끝날 때마다 기출문제와 핵심요약을 배치해 필수 학습 이론을 완벽 흡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시험에 출제된 비율에 따라 A, B, C, D 등급을 정해두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기출문제집 부록 총 10회의 최신 기출문제를 제공한다.1권 준비운동 1-1장. 한글 Windows 10의 기본 1-2장. 한글 Windows 10의 고급 기능 1-3장. 컴퓨터 시스템의 개요 1-4장. 컴퓨터 하드웨어 1-5장. 컴퓨터 소프트웨어 1-6장. 인터넷 활용 1-7장. 멀티미디어 활용 1-8장. 컴퓨터 시스템 보호 2권 2-1장. 입력 및 편집 2-2장. 수식 활용 2-3장. 차트 작성 2-4장. 출력 2-5장. 데이터 관리 2-6장. 데이터 분석 2-7장. 매크로 작성과 VBA 프로그래밍 3-1장. 데이터베이스 개요 3-2장. 테이블 작성 3-3장. 데이터베이스 질의 3-4장. 폼과 컨트롤 3-5장. 보고서 작성 3-6장.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별책부록] 기출문제집 2024년 1회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2024년 2회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2024년 3회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2024년 4회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2024년 5회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2023년 1회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2023년 2회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2023년 3회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2023년 4회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2023년 5회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A-Z까지 기본 탄탄, <2025 시나공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기본서> 2025 시나공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기본서는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최신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한 도서입니다. ■ <시나공>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합격 비법 - 꼼꼼하고 확실한 개념 정리: 철저한 분석으로 출제 개념을 구성하여 확실한 시험 대비가 가능합니다. - 이론+문제+요약의 3단 구성: 각 섹션과 장이 끝날 때마다 기출문제와 핵심요약을 배치해 필수 학습 이론을 완벽 흡수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상황별, 개인별 우선순위 학습: 시험에 출제된 비율에 따라 A, B, C, D 등급을 정해두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기출문제집 부록 제공: 총 10회의 최신 기출문제를 제공합니다. - 저자 무료 강의 지원: 유튜브와 홈페이지에서 핵심별 저자 무료 강의를 제공합니다. -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최신 자료: 시나공 홈페이지(sinagong.co.kr)에서 핵심요약집, 최신기출문제 등 시험에 필요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험생의 마음으로 만든 책 - 시나공 ■ 최대한 단시간에 취득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구성된 만큼 이론상 중요할지라도 시험 문제와 거리가 있는 내용은 배제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출제된 모든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분석하여 합격이 가능한 수준을 정한 후, 출제 비중이 낮은 내용은 과감히 빼고 중요한 것은 확실하게 표시해 둠으로써 어떠한 변형 문제가 나오더라도 대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자세하고 쉽게 설명했습니다. ■ 공부하면서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 필기 시험은 이론 시험이지만 많은 부분 윈도우 10과 엑셀, 액세스의 기능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이런 문제들을 풀기 위해 프로그램의 기능들을 무조건 외우는 것은 무척 피곤한 일입니다. 실습이 필요한 내용은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자세하게, 이쪽 분야에 전혀 기초가 없는 수험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습니다. ■ 학습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학습 방향을 파악하지 못한 채 교재에 수록된 내용을 무작정 읽어 가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실제 시험에서 출제되는 문제에 맞게 암기할 것, 한 번만 읽어볼 것, 구분할 것, 이해할 것, 실습할 것 등 옆에서 선생님이 지도하는 것처럼 친절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했습니다. ■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시나공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교재는 컴퓨터 관련 생초보자도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수험생의 상황에 따라 학습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교재 내용의 어려운 부분을 동영상 강의로 제공합니다. 본문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명쾌하고 시원시원한 저자 직강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 시나공 FAQ □■ Q. 시나공 홈페이지에서 어떤 자료를 받아볼 수 있나요? A. 시나공 홈페이지에서는 자격증별로 제공되는 강의 외에도 여러 시험대비자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출문제 및 모의고사가 꾸준히 업데이트되며, 실습 파일, 핵심요약집을 비롯하여 실기특강과 다양한 강의가 제공됩니다. 메뉴에서 자격증 선택 후, 구매 도서에 맞는 자료를 다운받아 학습하세요. Q. 도서명 앞에 년도가 붙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년판과 차이점이 무엇이죠? A. 시나공 앞에 년도가 붙는 이유는 전년도 시험 트렌드를 완벽하게 반영했음을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시나공은 매년 변화하는 시험 트렌드에 맞춰,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Q. 시행처에서 사용하는 버전이 MS Office LTSC 2021라고 하던데, 가정에서 사용하는 Office Professional 버전과의 차이점이 뭔가요? A. MS Office LTSC는 기업용 라이선스로, 개인적으로는 사용이 어렵습니다. 시나공 도서는 시험장 환경에 맞춰 Office Professional 버전이 아닌, LTSC 버전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가정용 PC로 보는 화면과 도서 내 표기가 다를 수 있으며, 해당 부분은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차이점을 안내하고 있으므로 학습하시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타국에서의 일 년
알에이치코리아(RHK) / 이창래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2023.10.31
22,000원 ⟶ 19,8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이창래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집필 기간이 긴 과작 성향으로 지난 30여 년간 단 다섯 편의 작품을 발표했음에도,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꾸준히 거론되는 등 세계 문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온 이창래가 여섯 번째 장편소설 『타국에서의 일 년(My Year Abroad)』으로 한국 독자들을 만난다. 2014년 『만조의 바다 위에서』 이후 9년 만에 출간되는 신작이기에 오랫동안 이창래 작가를 따라 읽어 온 팬이라면 더욱 반길 만한 소식이다. 『타국에서의 일 년』은 자신이 속해 있는 현실과 이 세상에 어떠한 소속감도 느끼지 못하는, 그러다 우연히 만난 타인에게 이끌려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등지고 ‘낯선 세계’로 떠나 버린 이의 여정을 다룬다. 데뷔 이래 극적인 격동을 겪어 낸 한국 근현대사와 그 역사를 살아 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민자들의 삶과 마음을 대변해 온 전작들과 달리,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MZ세대 청년을 등장시켜 색다른 서사를 선보인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은 운명적 만남과 타국에서 보낸 일 년의 시간, 동서양을 종횡무진하는 장대하고 흡인력 넘치는 서사를 통해 작가는 ‘지금 여기’에 머물러 있는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 줄까. 도무지 정착할 수 없는 무언가로부터, 누군가로부터, 혹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한 번쯤 떠나고 싶은 갈망을 가져 본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펼쳐진다.타국에서의 일 년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어떤 경험은 우리의 삶을 영원히 바꾸기도 한다” 한국의 첫 번째 노벨문학상 수상 후보로 거론되는 재미 한인작가 이창래 9년 만의 신작 출간! “넷플릭스 시리즈를 넘어서는 소설. 파도처럼 거침없이 나아가는 문장이 독자를 더 먼 곳까지 가게 한다.” ― 김연수(소설가) “이창래의 장편소설 6권 중에 가장 젊고 가장 동시대적이며 가장 낙관적이다.” ― 어수웅(조선일보 기자) 해외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잊지 말아야 할 이름이 있다. 1995년 『영원한 이방인(Native Speaker)』으로 데뷔 직후 펜/헤밍웨이상 등 주요 문학상 6개를 휩쓸며, 일약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반열에 오른 이창래. 한국계 미국인 작가로서 위안부의 참상에 충격을 받아 집필한 『척하는 삶(A Gesture Life)』,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쓴 『생존자(The Surrendered)』, 이민자 소녀의 환상적인 모험을 그려 낸 『만조의 바다 위에서(On Such a Full Sea)』 등으로 퓰리처상, 전미 비평가협회 소설 부문, 카네기상 최종 후보에 올랐던 작가다. 집필 기간이 긴 과작 성향으로 지난 30여 년간 단 다섯 편의 작품을 발표했음에도,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꾸준히 거론되는 등 세계 문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온 이창래가 여섯 번째 장편소설 『타국에서의 일 년(My Year Abroad)』으로 한국 독자들을 만난다. 2014년 『만조의 바다 위에서』 이후 9년 만에 출간되는 신작이기에 오랫동안 이창래 작가를 따라 읽어 온 팬이라면 더욱 반길 만한 소식이다. 『타국에서의 일 년』은 자신이 속해 있는 현실과 이 세상에 어떠한 소속감도 느끼지 못하는, 그러다 우연히 만난 타인에게 이끌려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등지고 ‘낯선 세계’로 떠나 버린 이의 여정을 다룬다. 데뷔 이래 극적인 격동을 겪어 낸 한국 근현대사와 그 역사를 살아 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민자들의 삶과 마음을 대변해 온 전작들과 달리,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MZ세대 청년을 등장시켜 색다른 서사를 선보인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은 운명적 만남과 타국에서 보낸 일 년의 시간, 동서양을 종횡무진하는 장대하고 흡인력 넘치는 서사를 통해 작가는 ‘지금 여기’에 머물러 있는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 줄까. 도무지 정착할 수 없는 무언가로부터, 누군가로부터, 혹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한 번쯤 떠나고 싶은 갈망을 가져 본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나는 사라지고 싶었다. 삶으로부터 사라지는 게 아니라, 삶 속으로 사라지고 싶었다.” 여기가 아닌 어딘가, 자기 자신으로부터 너무 멀리까지 떠나 버린 이의 여정을 그린 소설 ★ 『영원한 이방인』, 『척하는 삶』 작가의 최신작 ★ 김연수(소설가) 어수웅(조선일보 기자) 강력 추천 ★ 《뉴욕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 선정 『타국에서의 일 년』의 주인공은 20대 청년 ‘틸러 바드먼’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나는 ‘네.’라는 대답의 순수한 화신이었다.”라고 평하는 그는 한국인의 피가 아주 조금 섞인, 거의 백인과 구분되지 않는 혼혈인이다. 대학교 도시 ‘던바’ 출신인 틸러는 자산가가 많은 이 도시의 친구들처럼 어려서부터 유복했던 것은 아니지만, 대기업 관리직인 아버지 덕에 비교적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랐다. 틸러가 느끼는 결핍은 주류가 아닌 인종이나 경제적인 측면보다는 “무한히 펼쳐지는 허무를 바라보고 있는 듯”했던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경험에서 나온다. 틸러는 사라진 어머니를 대신해 싱글대디로 자신을 돌봐 온 아버지의 사랑도 추상적이라고 느끼며 부자 관계에서 언제나 선을 지킨다. 그는 분명 상대적으로 평탄한 상황에 있었지만, 자신이 속한 곳에 완전히 뿌리 내리지는 못하고 있었다. 고여 있는 물에 떠 있는 나뭇잎처럼, 그 물이 흐르지 않는 한 가만히 있겠으나 누군가가 건져 내면 쉽게 건져질 수 있는 존재였던 셈이다. “아무 데도 속하지 않느니 어둠에라도 속하고 싶은 것이다.”(463쪽) “나는 늘 내가 태어난 직후부터 어정쩡한 것들의 강에 담긴 것만 같았다. 그냥 괜찮음이라는 투명한 잉크가 내게 묻어 있는 것 같았다. 일부 사람들은 즉시 그 점을 알아챈다.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은 결국 나에 대해 알고 나서 ‘아, 그렇군.’ 하는 표정을 잠시 짓는다. 보통 그 표정은 출구로 안내되는 전주곡이었다.”(551쪽) 마치 살아 있는 동시에 죽어 있는 사람처럼, 어디서도 감정적인 애착이나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던 틸러에게 어느 날 중국계 미국인 사업가이자 거대 제약회사 베이더가스의 실험실 화학자 ‘퐁’이 나타난다. 부유하고 지적이며 자신과 달리 모든 면에서 노련한 퐁에 대해 틸러는 이렇게 표현한다. “나는 퐁을 잘 몰랐지만, 그의 말투와 움직임에는 충실함이 있었다. 동네를 자기 뒷마당이라도 되는 것처럼 가로지르는 태도에서 확신이 느껴졌다. 그는 테라스의 갈라진 모든 틈을, 새로 피어난 모든 수국 꽃송이를 소유한 듯했다. 흩날리는 나뭇잎 한 장이나 자갈 한 개의 예외도 없이, 그 모든 것이 퐁이라는 사람의 존재 안에 섞여들어 있는 것만 같았다.”(65쪽) “나는 나 자신을 그냥 넘겨주고 싶었다. 퐁이 아버지의 인생에 대해 얘기할 때 한 말처럼, ‘신발 뒤축에 묻은 흙먼지’처럼 말이다. 나는 사라지고 싶었다. 삶으로부터 사라지는 게 아니라, 삶 속으로 사라지고 싶었다.”(451쪽) 퐁 또한 틸러에게 미묘한 유대감을 느낀다. 그리고 “네 안에는 어떤 절박함이 있어, 틸러. 일종의 허기가 있지. 넌 그게 뭐라고 생각해?”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의 동료들과 함께 해외 투자 여행에 동행하기를 제안한다. 자신의 초라한 현실로부터 가능한 한 멀리 떠나고 싶었던 틸러는 큰 고민 없이 퐁의 조수로서 그 여행에 따라나선다. 마치 어디로 가는지조차 모른 채 파도를 타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는, 회오리치는 바다 한가운데로 뛰어드는 사람처럼 자기 자신을 온전히 내맡기고서. 그리고 중간기착지인 하와이를 거쳐 중국 선전, 마카오, 홍콩 등 동아시아의 화려한 무역 도시들을 배경으로 어딘가 수상하고 때론 기이하기까지 한 이들의 여정이 펼쳐지는데…….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MZ세대에게 ‘디아스포라 문학의 거장’이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 밀리언셀러 『파친코』의 작가 이민진과 함께 1.5세대 한인문학을 이끈 양대 산맥이자, 현대 영미문학의 대가로 평가받는 이창래는 스스로 어디에도 완벽히 속할 수 없는 ‘경계인’으로서 누구보다 치열히 세상과 부딪혀 온 작가다. 그로부터 비롯된 깊고 섬세한 통찰력, 아름답고도 날카로운 문체와 탄탄한 드라마 등으로 도스토옙스키, 가즈오 이시구로, 코맥 매카시 등과 비견될 만큼 미 문단은 물론 전 세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그는 이번 신작에서도 국경과 언어,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끊임없이 진화하는 작가의 면모를 아낌없이 펼쳐 보인다. 이 소설의 제목 『타국에서의 일 년』은 우리의 낯선 경험을 은유한다. 젊음이 가져다주는 고뇌와 혼란, 시공간적 경계를 허무는 자유로움이 모두 담겨 있는 이 소설은 특히 ‘나’를 찾아 새로운 세계를 향해 무한히 나아가는 MZ세대 독자들에게 주는 울림이 크다. 이 책은 오랜 시간 프린스턴과 스탠퍼드대학교 강단에서 학생들과 소통하고 교감해 온 작가가 청년들에게 보내는 한 편의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어디로든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부유하는 계절. 디아스포라 문학의 거장 이창래가 이끄는 여정을 따라, 완벽히 낯선 소설적 세계 속 이방인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 나는 삶이라는 웅장한 뷔페가 제공하는 수많은 식탁과 음식 및 음료 코너를 최대한 들러 보고자 지난 학기를 쉬었다. 나는 그 뷔페가 그토록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인 줄 몰랐다. 그토록 영광스러운 동시에 비참한 곳, 영웅적인 동시에 슬픈 곳인 줄도 몰랐다. 흔히 사람들은 순간을 살라고 조언한다. 끊임없이 미래나 과거를 보려 들지 말고, 그 모든 걸 더해 보지도 말고, 현재라는 풍성하게 무르익은 과일을 맛보라고들 한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 하면 인간은 그 순간에 머물게 된다. 중독자처럼 자신을 속이고 포기해 버린다. 그 모든 달콤함이 썩는 것 외에는 아무 변화도 일으킬 수 없게 될 때까지.
차트 분석 바이블 : 심화편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치과아저씨(팀 연세덴트) (지은이) / 2024.09.27
39,500원 ⟶ 35,55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치과아저씨(팀 연세덴트) (지은이)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치과아저씨의 투자 스케일링’ 채널을 통해 최신 국내외 기술적 분석 자료와 실전 사례, 그리고 최고급 트레이딩 자료를 제공해온 트레이딩 팀 ‘치과아저씨’가 보다 심화된 기술적 분석 바이블로 돌아왔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한 5명의 치과 전문의로 구성된 ‘치과아저씨’는 전작 《치과아저씨의 투자 스케일링과 함께하는 차트 분석 바이블》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심도 깊은, 그러나 꼭 알아야 할 기술적 분석의 방법들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가장 진화된 기술적 분석의 정수인 프라이스 액션, 세력의 움직임을 살펴보는 유동성 분석, 매수와 매도의 최적화된 타이밍을 파악하는 실전 매매 전략, 끝없이 순환하는 주가의 비밀을 이해하는 엘리어트 파동 이론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초보자의 문턱을 넘어 중급자, 궁극적으로 ‘기술적 분석의 달인’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 필독해야 할 바이블이 될 것이다.시작하기 전에 1 비중을 실은 한 방 vs 꾸준한 우상향: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2 트레이딩 가이드라인: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3 이 책의 사용법 1장 | Price Action, 못다 한 이야기 1 시장 구조의 기본: 단기·중기·장기 고점과 저점 파악하기 2 Retest 완전 정복: 리테스트를 꼭 기다려야 하는 이유 3 Breakout: 진짜 돌파와 거짓 돌파 구분하기 4 How to ‘Buy the Dip’?: 저점 매수의 비밀 5 Clearance Thrust: 투매(Dump) 전에 찾아오는 상승(Pump) 6 ICT Range Contraction & Expansion: 시장의 수축과 팽창 7 ICT Rejection Block: 유동성을 향한 움직임 8 ICT IFVG: FVG의 형제 9 ICT False Flag: 세력의 함정 10 SMT-Divergence: 각기 다른 자산 간에 생겨나는 다이버전스 11 ICT Turtle Soup: 거짓 돌파 역이용하기 12 ICT Judas Swing: 시간의 틈을 노리는 세력들의 함정 13 ICT Daily Bias: 오늘 하루 시장의 방향을 알려주세요 14 ICT MMXM: 세력의 움직임을 그려내다 15 ICT Unicorn Model: 브레이커 블록과 FVG의 환상적인 조합 2장 | 유동성 파헤치기: 세력의 움직임에 편승하라 1 유동성과 세력, 쉽게 이해하기 2 선물 시장의 특징과 유동성 3 데이터를 통해 알아보는 세력의 움직임 4 Liquidity Cascades: 급락 조정의 ‘진단’부터 ‘처치’까지 3장 | 실전 매매 전략 1 추세선과 오더블록을 활용한 매도 셋업 전략 2 거짓 이탈에 데이터를 접목한 단기 매도 셋업 전략 3 머리어깨형 패턴과 분배를 접목한 매도 셋업 전략 4 리테스트의 개념과 다양한 타임프레임 분석을 통한 매수 셋업 전략 5 불 트랩을 역이용한 매도 셋업 전략 4장 | 엘리어트 파동 이론 1 엘리어트 파동 이론의 기초 2 구성 법칙과 등급의 분류 3 충동파 4 대각삼각 5 조정파: 기초 6 조정파: 심화 7 파동의 분석 방법과 쉽게 범하는 실수 10만 명의 누적 구독자가 인정한 치과아저씨의 차트 분석 바이블 2편! 더욱 강력해진 투자 인사이트를 경험하라! 프라이스 액션에서 유동성 분석, 실전 매매 전략 수립은 물론 엘리어트 파동 이론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한다! 배우면 배울수록, 익히면 익힐수록 그 끝을 알 수 없는 것이 기술적 분석의 영역이다. 오랜 시간 수많은 천재와 거장들이 빚어온 이론과 도구들을 온전히 이해하고 내 것으로 활용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불가능한 일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오늘날의 투자 시장이 이들이 쌓아온 ‘지(智)의 영역’에서 움직인다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다소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기술적 분석에 관한 공부를 게을리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특히나 요즈음과 같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서는 기술적 분석에 대한 가치가 더더욱 빛을 발할 수밖에 없다. 세력의 움직임에 휩쓸리지 않고 객관적인 분석을 통한 매수와 매도의 최적화된 타이밍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데이터로 시장과 주가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을까요?” “좀 더 정확하게 매도와 매수 타이밍을 포착하고 싶습니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배우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요” 어떤 곳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기술적 분석의 새로운 표준! 치과아저씨의 투자 스케일링과 함께 최강의 과학적 분석으로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포착한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치과아저씨의 투자 스케일링’ 채널을 통해 최신 국내외 기술적 분석 자료와 실전 사례, 그리고 최고급 트레이딩 자료를 제공해온 트레이딩 팀 ‘치과아저씨’가 보다 심화된 기술적 분석 바이블로 돌아왔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한 5명의 치과 전문의로 구성된 ‘치과아저씨’는 전작 《치과아저씨의 투자 스케일링과 함께하는 차트 분석 바이블》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심도 깊은, 그러나 꼭 알아야 할 기술적 분석의 방법들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가장 진화된 기술적 분석의 정수인 프라이스 액션, 세력의 움직임을 살펴보는 유동성 분석, 매수와 매도의 최적화된 타이밍을 파악하는 실전 매매 전략, 끝없이 순환하는 주가의 비밀을 이해하는 엘리어트 파동 이론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초보자의 문턱을 넘어 중급자, 궁극적으로 ‘기술적 분석의 달인’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 필독해야 할 바이블이 될 것이다. 네이버 최고의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 ‘치과아저씨의 투자 스케일링’과 함께하는 차트 분석 바이블 2편! 프라이스 액션에서 유동성 분석, 실전 매매 전략 수립은 물론 엘리어트 파동 이론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한다! 10만 구독자가 인정한 팀 ‘치과아저씨’의 한층 심화된 기술적 분석 가이드북 차트 알려주는 의사들 - 연세대 치과대학 출신의 트레이딩 팀 ‘치과아저씨’. 그들이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치과아저씨의 투자 스케일링’ 채널을 통해 전해온 최신 국내외 기술적 분석 자료와 실전 사례 그리고 최고급 트레이딩 자료를 담은 《차트 분석 바이블》 심화편! 중급자를 넘어 기술적 분석의 달인이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비교적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었던 《차트 분석 바이블》 1편에서 담지 못했던 심도 깊은 지식들. 독자를 트레이딩 고수로 견인하는 가장 충실한 안내서! 책의 내용을 200%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부가 콘텐츠 저자가 운영하는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구독 할인권, 책에 수록된 〈기술적 분석 모식도 모음〉 등 이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부가 콘텐츠 제공 기술적 분석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흔히 하고 있는 투자 분석 방법은 크게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기본적 분석이 ‘무엇을, 왜 사야 하는지’에 답을 해줄 수 있다면, 기술적 분석은 나머지 질문인 ‘어느 시점에, 어느 가격에서 사고팔지’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다. 왜 기술적 분석이 필요한가? 투자를 걸음을 걷는 것에 빗대어 생각해보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은 각각이 하나의 다리에 해당한다. 즉 투자자들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모두 이용해 한 걸음씩 걸어 나가야 하는 것이다. 각각의 분석은 따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일련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다시 주식을 예로 들면 투자자들은 먼저 기본적 분석 과정을 통해 섹터와 종목을 선택하게 된다. 이후 더 좋은 진입 시점과 목표가, 손절가를 설정하고 진입 후 투자 금액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기술적 분석인 것이다. 기술적 분석에 미숙한 투자자들은 기본적 분석을 통해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의 주식을 매수했다 해도 주가 조정이 찾아올 때 불안에 떨게 되며, 충분한 목표가를 달성했음에도 매도하지 않고 더 욕심을 내게 된다. 합리적으로 기본적 분석이 이루어졌다는 전제하에 기술적 분석은 불필요한 보유 기간 및 기회비용을 줄이고, 좋은 매매 타이밍을 통해 수익률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전작 《차트 분석 바이블》 1편이 비교적 기초적인 내용부터 어느 정도 수준 높은 해외 최신 경향의 투자 기법을 다룬 기본서였다면, 신간 《차트 분석 바이블 심화편》은 가장 깊은 수준의 기술적 분석을 원하는 독자들을 위해 준비한 책이다. 따라서 기술적 분석의 기본기가 부족한 투자자라면 먼저 1편을 완독하고 이 책의 내용을 학습하기를 권한다. 이 책은 4개의 파트로 구성하였으며, 각 파트는 선후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므로 원하는 파트부터 공부해도 무방하다. 먼저 〈1장 Price Action: 못다 한 이야기〉에서는 1편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프라이스 액션의 심화 내용을 담고 있다. 주로 기반이 되는 개념은 ICT(Inner Circle Trader)라는 외환(FOREX) 트레이딩 그룹의 ‘Smart Money Concept’인데 처음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차근차근 학습해나간다면 의외로 쉽게 이해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2장 유동성 파헤치기: 세력의 움직임에 편승하라〉에서는 제목 그대로 유동성과 세력의 움직임을 파헤치는 데 집중했다. 독자가 이 파트를 완독한다면 왜 개미 투자자들이 세력들한테 돈을 내어줄 수밖에 없는지, 세력들과 함께 가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지 모두 알게 될 것이다. 〈3장 실전 매매 전략〉에서는 ‘치과아저씨’ 팀에서 실제로 활용했던 매매 전략에 대해 다루었다. 이를 통해 어떻게 기술적 분석의 요소들을 조합하여 어떻게 실제 거래를 계획하고, 거래에 진입하고, 거래를 종료하는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4장 엘리어트 파동 이론〉은 투자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엘리어트 파동’에 대한 내용이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 대한 투자자들의 평가는 그 어떤 기술적 분석보다도 극명하게 나뉘는 편으로, 호불호가 심하고 내용이 난해하며 해석이 모호한 이론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존재하는 영역이다. 하지만 기술적 분석을 공부한다면 반드시 접해야만 하는 부분인 것도 사실이다. 이 파트에서는 치과아저씨 팀이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이해하려 기울인 노력들과 그에 대한 결과물을 독자와 공유함으로써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 독자의 이해도를 한층 높이고자 했다. | 전문가와 구독자가 인정한 ‘치과아저씨의 투자 스케일링’ | ★★★★★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상위 1% 최우수 채널 ★★★★★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유료 구독자 수 [1K+] , 재구독률 90% 달성 ★★★★★ 투자 플랫폼 트레이딩뷰(TradingView) 최다 에디터즈픽 저자상 수상(2022) ★★★★★ 크립토퀀트 공식 인증 온체인 분석 작가(Verified Author) | ‘치과아저씨’와 함께하면 차트 분석이 즐겁다! | 1 트레이딩 팀 ‘치과아저씨’ 만의 보다 심화된 노하우와 인사이트 2 풍성한 기술적 분석 자료와 다채로운 실전 사례 수록 3 [특별부록] 치아투의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1개월 구독권/ 1년 구독 할인권/ 프리미엄 멤버십 할인권 4 〈기술적 분석 모식도〉 학습자료 제공(PDF)
기후카지노
한길사 / 윌리엄 노드하우스 지음, 황성원 옮김 / 2017.01.06
20,000원 ⟶ 18,000원(10% off)

한길사소설,일반윌리엄 노드하우스 지음, 황성원 옮김
60여 개에 달하는 통계지표를 통해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경제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과학적 데이터를 제시하는 책감사의 말 9 제1부 기후변화의 기원 1 기후카지노와의 첫 만남 13 2 두 호수 이야기 26 3 기후변화의 경제적 기원 32 4 미래의 기후변화 58 5 기후카지노의 티핑포인트 77 제2부 기후변화가 인간과 다른 생명계에 미치는 영향 6 기후변화의 영향 105 7 농업의 운명 117 8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135 9 해양의 위험 148 10 허리케인의 격화 171 11 야생동식물과 종의 감소 179 12 기후변화의 피해 합산하기 198 제3부 기후변화 늦추기: 전략과 비용 13 기후변화를 다루는 방법: 적응과 지구공학 217 14 배출량 감축을 통한 기후변화 늦추기: 완화 229 15 기후변화를 늦추는 비용 247 16 할인과 시간의 가치 266 제4부 기후변화를 늦추기 위한 정책과 제도 17 기후정책에 대한 역사적 관점 287 18 비용과 편익의 균형을 통한 기후정책 298 19 탄소가격의 핵심역할 318 20 국가수준의 기후변화정책 337 21 국가별 정책에서 조화된 국제정책으로 352 22 차선책과 그 너머 372 23 저탄소경제를 위한 신기술 395 제5부 기후정치 24 기후과학과 그에 대한 비판 419 25 기후변화에 대한 여론 434 26 기후변화정책의 장애물 452 주註 467 찾아보기 523 옮긴이의 말 531우리는 기후카지노의 중심에 서서 지구온난화 주사위를 굴리고 있다. 경제학의 관점에서 분석한 지구온난화 해결책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정부정책을 지지하는 진영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트럼프가 유세 기간 내내 지구온난화 대책에 비판적이었기 때문이다. 미국은 지구온난화에 대한 보수와 진보 간 입장차가 극명하다.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의 공화당은 신재생에너지 보조금 폐지를, 힐러리의 민주당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세 도입을 환경정책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런데 이러한 입장차는 정책상의 차이에 그치지 않는다. 지구온난화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논쟁의 핵심은 그 해결책을 둘러싼 견해 차이가 아니라 팩트(fact) 자체에 있다. 지구온난화는 정말 심각한 문제인가? 정부정책은 정말로 실효성이 있는가? 『기후카지노』는 지구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탄소세·배출량 총량거래제 등의 경제정책이 실효성이 있으려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팩트를 말한다. 예일대학교 경제학 석좌교수 윌리엄 노드하우스는 60여 개에 달하는 통계지표를 통해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경제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과학적 데이터를 제시한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팩트를 말하다 2015년 4월 22일 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원의 40%는 지구온난화 자체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반면, 민주당원 또는 진보 진영의 58%는 지구온난화가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 심각한 위협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무엇이 팩트인가? 『기후카지노』는 지구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북극곰의 집이 없어지고 있어요” 식의 감상적 접근보다 과학적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지구온난화가 실제로 벌어지고 있고, 그 영향이 인간 생활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임을 여러 통계자료를 분석해 보여준다. 특히 기후변화의 영향을 농업, 인간의 건강, 해수면 상승, 야생동식물 종의 감소 등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여 그 피해 규모를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지구온난화는 심각한 문제다. 이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런데 왜 지구온난화 관련 정책에 대해 논란이 발생하는가? 핵심은 경제다 2011년 12월 12일, 캐나다가 교토의정서 탈퇴를 선언했다. 1997년,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주요 선진국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로 합의하며 교토의정서를 채택했지만, 탄소 배출량 2위인 미국은 국내 산업 보호를 이유로 교토의정서에서 탈퇴했고, 1위와 3위인 중국과 인도는 개발도상국이라서 감축 의무에서 제외됐다. 교토의정서가 사실상 유명무실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이는 가운데, 교토의정서 당사국인 캐나다마저 2012년 배출량 6% 감축 목표를 지키지 못해 벌금 140억 달러를 내야 할 상황이 오자 탈퇴를 결정했다. 1992년 미국 대선에서 클린턴은 “중요한 건 경제야, 멍청아”(It's the economy, stupid)를 내세워 대통령에 당선됐다. 지구온난화 문제의 핵심은 경제다. 지구온난화 정책에 대한 공화당과 민주당 간 견해차는 신자유주의 경제와 사회복지 확대라는 양당 간 경제정책 차이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교토의정서가 유명무실해진 이유는 ‘정책의 경제적 실효성에 대한 의문’ 때문이다. 감축비용을 매길 때 소득의 몇 퍼센트가 적정한가, 그것에 따른 효과는 어느 정도의 경제적 가치가 있는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노드하우스는 탄소 배출량 제한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우격다짐 식으로 말하지 않는다. 경제정책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인정하고 비용과 편익을 객관적 데이터로 분석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실질적으로 가능한’ 정책이 무엇인지를 검토한다. ‘탄소세 부과’와 ‘배출량 총량거래제’ 등 과세 문제, 시장기반 정책뿐만 아니라 규제 정책, 보조금, 신기술개발 등 여러 방안을 두루 살펴보며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무엇인지를 차분히 알아본다. 이에 덧붙여 이러한 정책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국가가 참여해야 함을 주장하고 이를 뒷받침할 통계분석을 근거로 제시한다. 기후카지노에 던져진 주사위 지구가 탄소배출 때문에 온난해지고 있다는 것과 이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대책은 탄소세 부과, 총량배출거래제 등의 경제정책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팩트’를 놓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정치 때문이다. 2009년 코펜하겐회의에서 ‘지구기온 상승은 2도 이하여야 한다는 과학적 관점’에 합의했다. 그런데 이 2도 목표치는 놀랍게도 과학적이지 않다. 정치는 과학을, 과학은 정치를 참고하여 결론을 내린 타협점이다. 이는 앞서 언급한 공화당과 민주당의 경제정책 차이와 맥을 같이한다. 공화당의 신자유주의, 민주당의 사회복지 확대 정책이 기후문제로까지 확대된 것이다. 또한 교토의정서가 실패한 이유는 국가 간 정치경제적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이다. 노드하우스는 지구온난화 문제의 가장 큰 걸림돌로 이 점을 주목하면서, 이러한 정치적 판단에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음을, 그리고 이러한 정치적 관점에 따라 지구온난화 문제를 다루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한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정치적 논쟁이 과학적 사실을 부정하는 지경에 이르면, 앞날은 어떻게 될지 정말 모른다. 기후카지노에서 어떤 수가 나올지 모르는 주사위를 던지는 꼴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그 피해는 결국 다음 세대가 떠안아야 한다.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
애플북스 / 유인경 (지은이) / 2021.04.09
14,800원 ⟶ 13,320원(10% off)

애플북스소설,일반유인경 (지은이)
그동안 방송을 통해 여성들의 답답한 속을 후련하게 풀어 줬던 유인경 멘토가 중년의 후배들을 위해 쓴 첫 번째 자기계발 책이다. 전쟁터 같았던 중년을 지나 60대가 되어서도 명랑한 삶을 유지하는 그는 후배들이 자주 찾아와 묻는 인생의 질문에 대해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 이젠 자신을 가장 아끼고, 자신에게 가장 친절하게 대해 줘요.”라고 말하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중년 여성이 갖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고민, 늙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 노후의 경제력과 진로에 대한 갈등, 인간관계와 가족 돌봄에 대한 부담감, 잃어버린 자아 정체성에 이르기까지 그는 서른아홉 가지의 각기 다른 인생 고민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내려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묘미는 중년이라면 공감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고민과 그에 뒤따르는 유인경 작가 특유의 명쾌하고 재기발랄한 조언에 있다. 노래방에서 노래 못 부른다고 마냥 빼다가 마이크를 한 시간이나 독점하는 이상한 선배 언니처럼 작가는 절대 못 쓸 것 같았던 중년의 이야기를 마치 기다렸다는 듯 써냈는데, 그것은 누구보다 중년의 아픔을 많이 겪었던 저자의 경험이 가이드 역할을 해 준 덕분이다. 실제로 이 책의 모든 내용은 저자가 실제로 겪고 또 주변 동료, 후배, 친구들의 고민을 날것 그대로 담은 것이기에 더욱 진실하고 따뜻하게 와닿을 수밖에 없다.프롤로그 1장 나에게 가장 잘해 주기 -나를 위한 작은 호사를 누려 보세요 -누구도 내 삶을 대신 살아 주지 않아요 -나를 잘 데리고 노는 연습 -더 뻔뻔하고 이기적일 필요가 있어요 -필요 조건, 충분 조건 -조금 덜 후회할 선택지를 찾아야죠 -내가 아니어도 된다는 믿음 2장 건강한 거리 두기와 혼자서도 행복하기 -우리에겐 잘 버텨낼 권리도 있어요 -경험이 곧 경력인 시대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보약 -우리가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할 때 -꽃보다 열매랍니다 -전혀 다른 종족의 출현 3장 현실을 부정하지도, 미래를 두려워하지도 않기 -기왕이면 인생의 모든 맛을 -배우자가 아니라서 그래요 -미리 두려워할 필요가 있을까요? -늙어가는 것과 익어가는 것 -오늘만 사는 것처럼 -운명적 사랑도 영원하지는 않답니다 4장 돌봄 신화에서 벗어나기 -부모 노릇과 호구 노릇 -인내와 감수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둘이 아닌 셋이 하는 부부생활 -확실한 내 편 만들기 -짠순이 시월드 vs 상전 시월드 -전쟁을 끝내는 방법 5장 좀 더 멋진 사람이 되는 연습 -나이에는 힘이 있어요 -우리를 화나게 하는 것들 -교양과 우아함에 대한 고찰 -싸움의 기술을 익히세요 -진짜 당당함은 어디서 올까요? -롤러코스터와 강 같은 평화 -얻은 것과 잃은 것 6장 명랑한 노년의 조건들 -언제나 마땅한 기쁨을 누리세요 -억지로 말고 즐겁게 -노후에 경제력은 중요합니다 -삶의 속도를 안단테로 -노후에 진짜 중요한 것들 -행복의 수단이 목적이 되지 않도록 -삶의 주도권이 내게 있다는 것중년의 터널을 건너온 인경 언니가 가늘고 길게, 가볍고 경쾌하게 사는 삶을 전한다!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어 본 인생 선배 유인경 작가가 전하는,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여성들의 답답한 속을 후련하게 풀어 줬던 유인경 멘토가 중년의 후배들을 위해 쓴 첫 번째 자기계발 책이다. 전쟁터 같았던 중년을 지나 60대가 되어서도 명랑한 삶을 유지하는 그는 후배들이 자주 찾아와 묻는 인생의 질문에 대해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 이젠 자신을 가장 아끼고, 자신에게 가장 친절하게 대해 줘요.”라고 말하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중년 여성이 갖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고민, 늙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 노후의 경제력과 진로에 대한 갈등, 인간관계와 가족 돌봄에 대한 부담감, 잃어버린 자아 정체성에 이르기까지 그는 서른아홉 가지의 각기 다른 인생 고민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내려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묘미는 중년이라면 공감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고민과 그에 뒤따르는 유인경 작가 특유의 명쾌하고 재기발랄한 조언에 있다. 노래방에서 노래 못 부른다고 마냥 빼다가 마이크를 한 시간이나 독점하는 이상한 선배 언니처럼 작가는 절대 못 쓸 것 같았던 중년의 이야기를 마치 기다렸다는 듯 써냈는데, 그것은 누구보다 중년의 아픔을 많이 겪었던 저자의 경험이 가이드 역할을 해 준 덕분이다. 실제로 이 책의 모든 내용은 저자가 실제로 겪고 또 주변 동료, 후배, 친구들의 고민을 날것 그대로 담은 것이기에 더욱 진실하고 따뜻하게 와닿을 수밖에 없다. 양가의 치매 부모를 모시느라 자기 삶이 없는 상담자에겐 냉큼 착한 여자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고 조언하고, 시댁 유산만 바라는 남편을 속물로 치부하는 상담자에겐 배부른 소리 말라고 일침을 놓는다. 남편보다 남사친에게 끌린다며 이혼을 고민하는 여성에겐 책임감이 결여된 관계는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며 남사친에게 진지하게 이혼을 생각 중이라고 말하면 아마도 다음날부터 연락이 뜸해질 것 같다는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다. 날카로우면서도 유머러스하고, 때론 뒤끝 없는 농담 같은 유인경식 조언은 낙천적이면서도 현실적인 해결을 모색하여 읽는 이의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힘이 있다. 물론, 서른아홉 가지 고민 상담을 다 읽은 뒤에도 현실은 바뀌는 것 없이 여전할지 모른다. 하지만 저자의 조언을 경청한 독자라면 분명 주어진 상황을 대하는 태도에 변화가 생길 것이다. 무엇보다 나이 먹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긍정할 수 있는 여유가 마음 한쪽에 자리잡지 않을까.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어 본 인경 언니에게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법’을 한 수 배워 보자. 다른 사람 말고,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하기 위해 지금 해야 할 네 가지! 하나, 나에게 가장 잘해 주기 “이제 식탁에서 생선구이를 먹을 때도 자신이 좋아하는 부위부터 선점하세요. 그래야 가족들도 ‘좋은 것은 엄마부터’란 인식을 하게 됩니다.” 한국의 중년 여성들은 자신을 챙길 줄 모른다. 싱글 땐 자기밖에 모르던 여자도 결혼하고 가정이 생기면 공식처럼 자신은 뒷전이다. 자식과 남편 먼저, 부모와 형제 먼저 챙기다 보면 나이들어 초라한 자신만 남는다. 그래서 저자는 중년부터 자신을 소중하게 대하는 연습을 하라고 조언한다. 사소한 것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걸 사보는 연습을 시작하라고. 꼭 돈을 많이 들이란 것도 아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아이크림을 아낌없이 발가락에 바른다거나, 향기 좋은 샤워젤로 샤워해도 좋다. 그렇게 내가 나를 어루만지고 사랑해 주는 시간을 가지라는 것. 저자는 초라한 인생을 반짝반짝 빛내기 위해 이제라도 가족에 대한 지나친 관심일랑 뺄셈하고, 자신을 위해서는 무조건 덧셈하는 새로운 계산법을 익히라고 말한다. 둘,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기 “화려한 꽃만 쫓느라 정작 열매 없이 사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 최후에 웃는 자가 되자고요. 꽃이 졌다고 슬퍼하는 하수가 되지 말아요. 꽃보다 열매랍니다.” 저자는 노년이 온갖 오해와 억울함을 안고 사는 시기라고 말한다. 노년은 병약하고, 아무 희망이 없고, 불쌍하다는 편견 때문이다. 실제로 중년 때는 노년이 되면 모든 것이 목석같고 무덤덤해질 거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 그런데 몸과 마음의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노년은 다르게 펼쳐진다. 그러니 노년에 대해 너무 이른 실망과 두려움을 안은 채로 인생을 선행 학습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노년 역시 하나의 삶의 단계일 뿐, 그 나이에 찾아오는 마땅한 즐거움과 활력이 있고, 무엇보다 나이에는 실질적인 힘이 있다고 장담한다. 인생을 조급하게 판단하지 않고, 젊음을 부러워하지 않으며, 현재를 긍정하는 여유와 혜안이 노년에 있다는 거다. 인생의 재미와 의미는 누가 선물하는 것도, 알아서 굴러오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찾고 발견해내는 거다. 셋, 돌봄 신화에서 벗어나기 “나는 이제 엄마들이 조금 더 뻔뻔하고 이기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100점짜리 엄마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던지는 엄마가 아닙니다.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듯 자녀와 자신이 균형 있게 발전하고 성장해야 좋은 엄마이지 않을까요?” 일과 가정을 모두 돌봐야 하는 워킹맘은 둘 다 완벽하게 해내지 못함을 자책한다. 그러나 저자는 워킹맘들이 생각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남편과 자녀에게 자신의 부재를 미안해하지 말고, 오히려 가족들 스스로 독립성과 기초생활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여기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가족을 믿는 훈련을 해야 한다. 가족들이 나 없이도 잘 살 수 있다는 것, 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있다는 걸 믿어야 죄책감이 사라진다. 빨래나 설거지가 며칠 밀린들 집안이 폐허가 되지 않고, 배달 음식으로도 얼마든지 건강한 식사가 가능하며, 꼭 내가 아니어도 가족을 돌봐줄 사람은 있다는 믿음을 가지라는 것. 언제나 인내와 감수만이 능사는 아니다. 감당 못할 헌신은 호구 노릇의 다른 이름일 수 있다는 걸 기억하자. 넷, 혼자서도 행복하기 “중년기의 내가, 이것저것 너무 많은 음식 앞에서 뭘 골라야 할지 몰라 허둥대던 뷔페식당 같았다면, 오십 이후의 나는 단출한 한두 가지 메뉴로 승부하는 전문식당 같아요. 딱 맞는 내 스타일, 내 입맛을 찾은 듯 망설임 없이 메뉴를 선택하고 여유롭게 식사를 즐깁니다.” 저자는 중년이 되어서야 인생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하고, 다른 의견도 수용하는 유연성이 생긴다고 말한다. 아무것도 영원한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남들에게 잘 보이려고 꾸민 내가 아닌 진짜 나의 성격과 가치관이 드러나는 시기라서 무엇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하는지, 왜 자신을 더 존중하고 아껴야 하는지를 알고 실천하는 나이라는 거다. 그래서 이때 독립성을 키우기 위해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게 좋아하는 일을 찾고, 삶을 책임질 수 있는 경제력도 키우고, 가족이 곁에 없어도 같이 잘 늙어갈 친구들을 많이 만들라고 조언한다. 우리가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할 때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든 자신 있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만약 돈과 시간이 여유롭다면 자신을 위해 무얼 하고 싶은가요? 일단 종미 씨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부터 최고급으로 즐겨 보세요. 커피나 디저트가 아니더라도 상관없어요. 요는 사소한 것부터 종미 씨만의 사치를 시작하는 거예요. 난 과일만은 최고급으로, 세계적 갑부 만수르 수준으로 먹어요. 유난히 싱싱하고 당도 높은 과일을 먹으면 내가 부자가 된 느낌이 들거든요. 꼭 돈을 많이 들일 필요도 없답니다. 가끔 유통기한이 지난 아이크림을 발가락에 바르거나, 향기 좋은 샤워젤로 샤워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그렇게 내가 나를 어루만지고 사랑해 주는 시간이 필요해요. _「나를 위한 작은 호사를 누려 보세요」중에서 나는 이제 엄마들이 조금은 더 뻔뻔하고 이기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언제까지 아이들 뒷바라지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자신에게 주어진 좋은 기회를 마다하며 나중에 후회할 게 뻔한 삶을 살 수는 없잖아요. 100점짜리 엄마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던지는 엄마가 아닙니다. 내 인생만 중요하게 여기는 엄마도 아니죠.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듯 자녀와 자신이 균형 있게 발전하고 성장해야 좋은 엄마이지 않을까요? _「더 뻔뻔하고 이기적일 필요가 있어요」중에서 경란 씨를 비롯한 중년 여성들은 가족을 믿어야 해요. 뭘 믿느냐고요? 가족들이 나 없이도 잘 살 수 있다는 것, 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있다는 걸 믿어야 한답니다. 빨래나 설거지가 하루쯤 밀린들 집안이 폐허가 되지도 않고, 배달 음식이나 홈쇼핑 식자재는 또 얼마나 맛있게요? 시부모님도 다른 가족들이 며칠 정도는 돌봐 줄 수 있지 않을까요? _「내가 아니어도 된다는 믿음」중에서
한국 외교에는 왜 러시아가 없을까?
우물이있는집 / 박병환 (지은이) / 2020.05.30
19,800원 ⟶ 17,820원(10% off)

우물이있는집소설,일반박병환 (지은이)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이 한러 관계와 러시아의 객관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한국과 러시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 동안의 외교의 성과와 문제점, 그리고 현재의 상황에서 한국과 러시아 양국 모두가 원하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한반도를 둘러싼 4강(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가운데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 러시아를 다룬다. 주러시아 대사관에서 외교관이었던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의 명쾌한 해설과 해석, 날카로운 통찰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러시아'를 만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박병환 소장은 대한민국과 러시아는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으며, 또 그렇게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제1 장 러시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제2 장 한국과 러시아의 관계 제3 장 러시아에 대한 조언 제4 장 한국의 대러시아 정책 제5 장 전반적 외교 사고의 혁신'착한 외세'는 없지만 '유용한 외세'는 있다 2020년 올해로 한국과 러시아는 국교수립 30주년을 맞았다. 20세기 냉전의 시대 한가운데를 지나온 우리는 러시아를 제대로 살펴볼 기회가 없었다.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유라시아 대륙에 걸쳐서 광활한 국토를 가진 나라, 그리고 유라시아횡단열차와 보드카, 마트료시카 등 단편적인 정보를 제외하면 러시아는 사실 많은 부분이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책은 한반도를 둘러싼 4강(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가운데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 러시아를 다룬다. 주러시아 대사관에서 외교관이었던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의 명쾌한 해설과 해석, 날카로운 통찰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러시아'를 만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박병환 소장은 대한민국과 러시아는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으며, 또 그렇게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영원한 동지도 영원한 동지도 없다."는 외교현장을 직접 경험한 저자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착한 외세'이나 '악한 외세'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누가 우리에게 '유용한 이웃'인지를 판단하는 지혜와 안목이라고 말한다. 모두가 자기이익을 추구하는 국제사회에서 러시아와 한국은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서로에게 '유용한 외세'가 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대러시아 외교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시각으로 러시아를 바라보자 왜 우리의 '시각'으로 러시아를 바라봐야 하는 것일까? 우리의 입장이나 국력의 정도는 미국이나 중국, 서방세계, 혹은 일본과도 다르다. 그런데 왜 그들의 '시각'으로 러시아를 바라봐야 하는 것일까? 우리는 왜 서구의 일방주의적 시각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을까? 그것에 아무런 문제도 없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의 입장과 우리의 국력,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차지하고 있는 우리의 객관적인 위치에 맞는 우리만의 시각으로 미국이나 중국, 일본을 바라봐야 하며, 그것은 러시아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렇게 했을 때 비로소 우리는 러시아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고, 또 러시아를 '유용한 외세'로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러시아와 대한민국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 러시아는 한반도 평화와 남북통일의 강력한 조력자이고 한국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석유, 가스 등 천연자원의 안정적 공급원이며 중국 시장에 대한 과도한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안시장의 하나이다. 뿐만 아니라, 21세기 번영의 대륙인 유럽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통 및 물류의 통로이며, 남북러 삼각협력 파트너이자 북한 급변사태 상황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 우군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적인 통일과정에서 러시아의 역할을 기대해 볼 수 있다. 1990년 동독과 서독 통일의 과정에서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것은 미국도, 유럽연합의 일원인 영국과 프랑스도 아니었다. 독일 통일을 가능하게 만든 것이 소련의 고르바초프 서기장의 동의였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남북통일의 경우에도 러시아는 전략적, 경제적 이익을 고려했을 때 평화적인 방법이라면 남한 주도의 통일에 대해서 호의적이다. 왜냐하면 1990년 수교 이래 러시아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했던 철도, 가스, 전력망과 같은 메가프로젝트와 남북러 삼각협력을 통한 극동 러시아지역 개발은 남북 관계가 원만해야만 실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러시아의 입장에서는 강력한 통일한국의 등장이 자신의 안보를 위협하기보다는 극동지역에서 중국에 대한 상대적 열세를 상쇄하여 줄 수 있는 견제세력이라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러시아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전략적 협력을 기대할 수 있는 파트너이기도 하다. 러시아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 기술 분야인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자율주행, 블록체인, 양자암호화 개발 등의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수학, 물리 등 기초과학이 발전한 러시아는 노벨상 자연과학 부문 수상자가 14명이나 될 정도로 과학기술 수준이 매우 높다. 소련 해체 이후 1990년대 급격한 체제전환 과정에서 붕괴된 제조업 기반이 아직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서 일반 생산기술에서 문제가 있는데, 이에 비해 한국은 수준 높은 노동력과 생산기술을 가지고 있다. 한국과 러시아는 거의 완벽한 상호보완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코리아 선언'과 한국 외교관이 생각하는 통일 '코리아' 블라디미르 수린 박사는 「코리아 선언」을 통해 극동 시베리아 지역에서 중국세력의 팽창을 국가 존립의 위협이라고 판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한민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닥쳐올 위기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공생국가, 즉 한국과 러시아가 각각의 주권을 유지하면서 상대방 국민에 대해 내국민대우를 부여하는 국가연합을 이루자는 대담한 주장을 펼쳤다. 이 책의 저자인 박병환 소장은 러시아가 한국을 유용하고 부담 없는 파트너로 생각하는 것에 반해 우리는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장기적인 전략과 비전보다는 단순히 경제협력의 확대만을 생각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중국의 잠재적인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한국과 러시아가 함께 극동 시베리아를 개발하는 담론이 한국에서도 논의한다는 생각을 전하고 있다. 수교 30주년, 한국과 러시아 사이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국교를 수립한 후, 지난 30년 동안 새로운 정부가 출범할 때마다 '북방정책', '철의 실크로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등의 거창한 수사를 내세웠고, 문재인 정부 역시 '신북방정책'과 '9개 다리(bridge)' 전략이라는 대러시아정책을 제시했다. 그리고 그 기간 동안 경협차관의 제공과 모라토리엄 선언, ABM(탄도탄 요격미사일 조약) 파동, 사드 배치 결정, 나로호 발사, 비자면제협정, FTA 협상, 극동 시베리아 개발 협력, 남북러 삼각협력(철도, 가스, 전력망) 등 많은 일이 있었다. 나로호 발사, 비자면제협정 등의 분야에서는 성과가 있었지만, 이른바 3대 메가프로젝트인 '시베리아횡단철도-한반도종단철도 연결, 남북러 가스관 건설과 전력망 연계' 등의 분야는 별다른 성과를 없이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다.현실 국제정치에서 선악은 없고 유불리(有不利)가 있을 뿐이고 상황에 따라 적과 동지가 구분된다. 조선 시대에는 중국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보았고 현재는 소위 서방의 관점으로 국제관계를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서방의 근거 없는 러시아혐오증(Russophobia)에 더 이상 휘둘리지 말고, 러시아에 대해 선악의 관점에서 접근하지 말고, 우리가 러시아에서 무엇을 취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는 소식을 많이 접하게 되길 기대한다. 한국 언론은 러시아-서방 간 갈등에 대해 왜 아무 생각 없이 서방의 주장이나 보도만을, 그것도 무비판적으로 보도하는가? …… 서방의 러시아에 대한 이해관계와 우리의 그것은 항상 일치하는 것이 아니다. 러시아와 관련하여 한국 측이 국익을 위하여 현명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려면 우선 사안에 대해 그 내용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냉장고, 세탁기, 진공청소기 등을 현지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은 압도적이다. 초코파이로 유명한 오리온제과, 사발면 '도시락'으로 더 알려진 팔도라면 그리고 롯데제과도 현지 공장을 세워 승승장구하고 있다. 롯데 호텔의 경우 모스크바와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호텔을 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올리고 있고, 현대자동차는 2010년 현지 공장을 준공했으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솔라리스' 모델은 러시아에서 국민차로 불릴 만큼 잘 팔린다. 그리고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브랜드의 왕교자, 군만두, 물만두, 찐만두, 새우만두 등을 현지에서 생산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일반판)
문학동네 / 허수경 지음 / 2011.01.20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허수경 지음
중견과 신인을 아우르면서, 당대 한국시의 가장 모험적인 가능성들을 적극 발굴하고자 기획된 '문학동네시인선' 2권 허수경 시집. '문학동네시인선'은 수십 년 동안 관행처럼 굳어진 시집 판형에 일대 혁신을 단행했다. 기존 시집 판형을 두 배로 키우고 이를 가로 방향으로 눕힌 것. 기존 판형으로 제작되는 '일반판'과 혁신 판형으로 제작되는 '특별판'으로 동시에 출간된다. 은 허수경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으로, 2005년 네번째 시집 이후 햇수로 6년 만에 선보이는 시들이다. 이번 시집에는 총 54편의 시가 실렸다. 고고학적인 세계와 국제적 시야를 바탕으로 그사이 세상을 들여다보는 시인의 사유는 더욱 깊고 더욱 넓어졌으며 더욱 간절해졌다.제1부 나의 도시 저녁 직전 추운 여름에 받은 편지 여기에서 추운 여름에 쓰는 편지 거짓말의 기록 수수께끼 너의 눈 속에 나는 있다 산벚을 잃고 고구마별 글로벌 블루스 2009 차가운 해가 뜨거운 발을 굴릴 때 오후 난 존재를 안고 있는 허당이었어요 제2부 옛 가을의 빛 비행장을 떠나면서 찬 물새, 오랫동안 잊혀졌던 순간이 하늘에서 툭 떨어지는 것을 본 양 그림자의 섬 아름다운 나날 오래전에 잊은 이의 눈썹 흑해 옆 호텔 열린 전철문으로 들어간 너는 누구인가 기차가 들어오는 걸 물끄러미 지켜보던 11월 식물과 동물이 탄생하던 진화의 거대한 들판, 나라는 것을 결정하던 의지는 어디에 있었던가? 카라쿨양의 에세이 그러나 아직 당신이 오지 않았는데 고생의 한 남자가 슬픔의 난민 울음으로 가득 찬 그림자였어요, 다리를 절던 까마귀가 풍장되던 검은 거울이었어요(혹은 잠을 위한 속삭임) 제3부 사막에 그린 얼굴 2008 어린 밤의 공기 입술 그때 낙타가 들어왔다 폭풍여관, 혹은 전투 전야 눈동자 검은 새 한 마리 내 마음속 도저한 수압에서 당신은 살아간다, 내 기억이여, 표면으로 올라오지 마라 여기는 그림자 속 기차역에 서서 아직도 해가 뜨지 않아서 바다 곁에서의 악몽 저녁에 흙을 돋우다가 삶이 죽음에게 사랑을 고백하던 그때처럼 내가 쓰고 싶었던 시 제목, 의자 제4부 밤 속에 누운 너에게 추억의 공동묘지 아래 빛의 짐승 문장의 방문 풍장의 얼굴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1982년 바● 문학동네시인선, 시작을 말하다! ‘문학동네시인선’이 새롭게 출발한다. 한국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1년 반 동안의 기획 기간을 거쳤다. 중견과 신인을 아우르면서, 당대 한국시의 가장 모험적인 가능성들을 적극 발굴해서 독자들에게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이런 취지에 걸맞게 시집의 형태가 파격적이다. 수십 년 동안 관행처럼 굳어진 시집 판형에 일대 혁신을 단행했다. 오늘날의 시는 과거와 달리 행이 길어졌고 행과 연의 구분이 없는 산문시의 비중도 커졌다. 이것이 일시적인 양상이 아니라 현대시의 역사철학적 조건과 밀접한 것이라면, 차라리 그 필연성을 인정하고 잠재돼 있는 가능성을 극대화하자는 것이 ‘문학동네시인선’의 취지다. 단형 서정시 형태에 최적화돼 있는 기존 판형을 굳이 고집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존 시집 판형을 두 배로 키우고 이를 가로 방향으로 눕혔다. 독자들에게는 가독성을 높인 시집을 제공하고, 시인들에게 더 급진적인 실험의 장을 제공하자는 것이다. 이는 단지 현대시의 산문성과 서사성에 대한 배려만은 아니다. 고전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는 시에도 더 많은 모험의 가능성이 주어질 것이다. 최승호 시인의 시집 ??아메바??의 경우처럼, 한 페이지를 네 개의 공간으로 분할해서 한 편의 시를 네 편으로 변주하는 실험도 이 경우에 가능해진다. 그저 빈 공간일 뿐이었던 상하좌우의 여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례들도 기대해볼 만하다. 말라르메의 「주사위 던지기?처럼 여백이 그 자체로 시의 한 부분인 형이상학적 형태시가 시도될 수도 있을 것이다. 더불어 사진과 그림을 문자 텍스트와 결합하는 실험을 시도할 수 있는 여지도 더 커진다. 요컨대 읽는 시에서 보는 시로의 전환이라고 부를 수 있다. 이제 시 쓰기와 시 읽기의 패러다임을 바꿀 때가 되었다. 최승호, 허수경, 송재학의 시집을 1차분으로 내놓는다. 독자들에게 비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학동네시인선’은 기존 판형으로 제작되는 ‘일반판’과 혁신 판형으로 제작되는 ‘특별판’으로 동시에 출간된다. ● 허수경 시인, 그리고『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허수경 시인의 신작 시집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을 펴낸다. 2005년 네번째 시집 『청동의 시간 감자의 시간』이후 햇수로 6년 만에 선보이는 시들이다. 1987년 『실천문학』으로 데뷔했으니 시인으로 사는 일도 근 24년이 되었고, 1992년 독일로 떠나 지금껏 그곳에서 살고 있으니 이국에서 사는 일도 근 20년이 되었다. 그사이 시인은 다섯 권의 시집을 상재했다. 쉽게 계산해보자면 5년에 한 권 꼴이니 그리 과작도 그리 다작도 아니다. 하지만 우리말로 24시간을 사는 삶이 아니니 우리말로 속 깊이 호흡할 수 있는 시인만의 시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 감히 짐작이나 해보게 되는 것이다. 그리움이 차오르지 않으면 뱉을 수 없는 시인의 그 말들. 한국 시단에 있어 허수경 시인이 차지한 그 자리가 어떠한지 잠시 생각해본다. 시인만의 고유한 울림이 있는 자리다. 시인만의 고유한 언어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 자리다. 시인은 여자가 아닌 여성의 목소리로, 목청껏 지르고 싶었으나 도저히 삼킬 수밖에 없었던 세상사의 많은 슬픔과 비애들을 다양한 음역을 가진 시로 표출을 해주곤 했다. 시인 스스로 일찌감치 말하지 않았던가. 나는 비애로 가는 차, 그러나 나아감을 믿는 바퀴라고. 이번 시집에는 총 54편의 시가 실렸다. 고고학적인 세계와 국제적 시야를 바탕으로 그사이 세상을 들여다보는 시인의 사유는 더욱 깊고 더욱 넓어졌으며 더욱 간절해졌다. 그 간절함의 대상은 우리가 쉽게 정의내릴 수 있을 만큼 쉽고 단순하며 가벼운 것이 아니다. 무한이다. 우주이며 역사다. 사랑이다. 당신이며 너다. 시를 다 읽고 났을 때 내가 읽은 것이 과연 무엇인가 다시금 책장을 넘기게 되는 힘, 삶을 다 살고 났을 때 내가 살아낸 것이 과연 무엇인가 다시금 삶을 반추하게 하는 힘, 이 시집은 우리에게 마침표를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100일 묵상과 기도 세트 (전2권)
넥서스CROSS / 이상훈 (지은이) / 2020.06.05
22,400

넥서스CROSS소설,일반이상훈 (지은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100일 묵상 기도집. 만만치 않은 인생 첫 관문을 자녀와 함께 통과하려면 매일 마음을 다잡아 줄 말씀이 필요하다. 문제는 조급한 마음 때문에 진득하게 앉아 말씀을 읽고 묵상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매일 성경에 등장하는 믿음의 선진들이 전해주는 응원의 메시지와 기도를 통해, 입시 준비 기간 동안 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D- 100 아담이 응원합니다 창 2:15 - 17 D- 99 노아가 응원합니다 창 6:13 - 14, 22 D- 98 아브라함이 응원합니다 창 22:10 - 12 D- 97 이삭이 응원합니다 창 24:63 - 64, 67 D- 96 야곱이 응원합니다 창 28:15 - 17 D- 95 요셉이 응원합니다 창 50:19 - 21 D- 94 요게벳이 응원합니다 출 2:1 - 3 D- 93 모세가 응원합니다 출 14:12 - 14 D- 92 아론이 응원합니다 출 28:1 - 3 D- 91 나실인이 응원합니다 민 6:2 - 3 D- 90 제사장이 응원합니다 민 6:24 - 27 D- 89 슬로브핫의 딸들이 응원합니다 민 27:4 - 7 D- 88 열두 정탐꾼이 응원합니다 민 14:2 - 3 D- 87 여호수아가 응원합니다 수 1:6 - 8 D- 86 갈렙이 응원합니다 수 14:10b - 12 D- 85 드보라와 바락이 응원합니다 삿 4:3, 5:31 D- 84 기드온이 응원합니다 삿 7:6 - 7 D- 83 마노아가 응원합니다 삿 13:12 - 14 D- 82 룻이 응원합니다 룻 1:16 - 17 D- 81 한나가 응원합니다 삼상 2:1 - 2 D- 80 사무엘이 응원합니다 삼상 3:10 - 11 D- 79 소년 다윗이 응원합니다 삼상 17:36 - 37 D- 78 다윗이 응원합니다 삼상 30:4 - 6 D- 77 솔로몬이 응원합니다 왕상 3:8 - 10 D- 76 엘리야가 응원합니다 왕상18:37 - 38 D- 75 엘리사가 응원합니다 왕상 2:13 - 14 D- 74 수넴 여인이 응원합니다 왕하 4:8 - 10 D- 73 히스기야가 응원합니다 대하 32:7 - 8 D- 72 요시야가 응원합니다 대하 34:18 - 19 D- 71 돌아온 자들이 응원합니다 스 3:6 - 7 D- 70 에스라가 응원합니다 스 8:21 - 23 D- 69 느헤미야가 응원합니다 느 4:7 - 9 D- 68 에스더가 응원합니다 에 4:14 - 16 D- 67 욥이 응원합니다 욥 23:8 - 10 D- 66 복 있는 사람이 응원합니다 시 1:1 - 6 D- 65 양 떼가 응원합니다 시 23:1 - 6 D- 64 난민 다윗이 응원합니다 시 56:8 - 10 D- 63 시인이 응원합니다 시 121:1 - 8 D- 62 지혜자가 응원합니다 잠 4:23 - 27 D- 61 지혜자가 응원합니다 잠 24:30 - 34 D- 60 솔로몬이 응원합니다 전 3:12 - 13, 22 D- 59 솔로몬이 응원합니다 아 2:10 - 12 D- 58 이사야가 응원합니다 사 6:8 - 9 D- 57 예레미야가 응원합니다 렘 8:18 - 20 D- 56 에스겔이 응원합니다 겔 1:1 - 3 D- 55 다니엘이 응원합니다 단 1:7 - 9 D- 54 호세아가 응원합니다 호 12:5 - 6 D- 53 요엘이 응원합니다 욜 2:12 - 14 D- 52 아모스가 응원합니다 암 5:4 - 6 D- 51 오바댜가 응원합니다 옵 1:3 - 4 D- 50 요나가 응원합니다 욘 4:9 - 11 D- 49 미가가 응원합니다 미 6:10 - 12 D- 48 나훔이 응원합니다 나 1:1 - 3 D- 47 하박국이 응원합니다 합 2:4b, 3:17 - 18 D- 46 스바냐가 응원합니다 습 3:16 - 17 D- 45 학개가 응원합니다 학 2:4 - 5 D- 44 스가랴가 응원합니다 슥 1:3 - 4 D- 43 말라기가 응원합니다 말 4:1 - 2 D- 42 요셉이 응원합니다 마 1:18 - 21 D- 41 마리아가 응원합니다 눅 1:34 - 35 D- 40 세례 요한이 응원합니다 막 1:3 - 5 D- 39 예수님이 응원합니다 눅 2:51 - 52 D- 38 베드로가 응원합니다 눅 5:5 - 6, 8 D- 37 마태가 응원합니다 마 9:10 - 12 D- 36 사마리아 여인이 응원합니다 요 4:13 - 15 D- 35 가버나움 백부장이 응원합니다 마 8:8 - 10 D- 34 나인성 과부가 응원합니다 눅 7:11 - 14 D- 33 혈루증 여인이 응원합니다 눅 8:43 - 44, 48 D- 32 가나안 여인이 응원합니다 마 15:25 - 28 D- 31 회당장 야이로가 응원합니다 막 5:22 - 23, 41 - 42 D- 30 치유 받은 청각장애인이 응원합니다 막 7:33 - 35 D- 29 감사의 사람이 응원합니다 눅 17:17 - 19 D- 28 부자 청년이 응원합니다 마 19:20 - 22 D- 27 바디매오가 응원합니다 막 10:46 - 48 D- 26 삭개오가 응원합니다 눅 19:7 - 10 D- 25 스데반이 응원합니다 행 7:58 - 60 D- 24 빌립 집사가 응원합니다 행 8:5 - 6, 29 - 30 D- 23 바나바가 응원합니다 행 11:22 - 24 D- 22 실라가 응원합니다 행 16:23 - 26 D- 21 베뢰아 사람들이 응원합니다 행 17:10 - 12 D- 20 아굴라 부부가 응원합니다 행 18:1 - 4 D- 19 유두고가 응원합니다 행 20:9 - 12 D- 18 바울이 응원합니다 행 20:22 - 24 D- 17 로마 교회가 응원합니다 롬 16:6 - 7 D- 16 고린도 교회가 응원합니다 고전 6:19 - 20 D- 15 갈라디아 교회가 응원합니다 갈 5:16, 22 - 23 D- 14 에베소 교회가 응원합니다 엡 4:23 - 24, 계 2:4 - 5 D- 13 빌립보 교회가 응원합니다 빌 2:3 - 5 D- 12 골로새 교회가 응원합니다 골 3:20 - 21, 23 D- 11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응원합니다 살전 5:16 - 18 D- 10 디모데가 응원합니다 딤후 1:5 - 7 D- 09 디도가 응원합니다 딛 1:13 - 14, 16 D- 08 빌레몬이 응원합니다 몬 1:1 - 3 D- 07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가 응원합니다 약 5:13, 전 7:14 D- 06 흩어진 나그네들이 응원합니다 벧전 5:6 - 7 D- 05 사도 요한이 응원합니다 요일 4:11 - 12 D- 04 가이오가 응원합니다 요삼 1:1 - 3 D- 03 예수님의 동생 유다가 응원합니다 유 1:24 - 25 D- 02 사도 요한이 응원합니다 계 1:8 D- 01 허다한 증인이 응원합니다 히 12:1 - 2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100일 묵상 기도집 “100일간의 염려와 걱정이 아닌, 100일간의 지혜와 인도하심을 구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마음의 역전을 경험하실 겁니다.” _ 마은종 박사 | 고려대학교 교육학 인생 첫 고생을 하는 수험생과 지켜보는 부모님께 수능을 앞둔 대한민국 고3은 몸도 마음도 지쳐 있을 수밖에 없다. 성적 1점에 웃고 울면서 매일 감정도 소진된다. 무언가 초월적인 힘으로 극복해나가야 하는 시기라는 생각이 들지만 딱히 방법이 없다. 그저 버티고 견디는 수밖에. 그리스도인이 청소년이라고 해도 상황이 다르지 않다. 신앙은 잊은 채 눈앞에 있는 산을 오르느라 여념이 없다. 인생에서 첫 번째 겪는 고생이라고 할 수 있는 대입 수능을 100일 앞둔 수험생의 마음은 마라톤에서 결승선이 얼마 남지 않은 선수와 같을 것이다. 그 귀한 시간, 수험생과 학부모가 매일 동일한 성경 말씀을 함께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도록 구성한 이 책은 힘든 입시 준비를 하는 학생과 부모님께 여름철 한 잔의 냉수와 같은 시원함을 선사할 것이다. 말씀의 힘을 입어 나아가야 할 때 만만치 않은 인생 첫 관문을 자녀와 함께 통과하려면 매일 마음을 다잡아 줄 말씀이 필요하다. 문제는 조급한 마음 때문에 진득하게 앉아 말씀을 읽고 묵상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크리스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매일 필요한 에너지를 더해 줄 ‘100일간의 하루 3분 급속 충전!’ 매일 성경에 등장하는 믿음의 선진들이 전해주는 응원의 메시지와 기도를 통해, 입시 준비 기간 동안 새 힘을 얻을 수 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_ 시편 121편 1-2절 ▶▷▶ 이 책의 구성 1min Word 성경의 검, 즉 말씀으로 든든하게 무장해 보세요. 1min Cheer 믿음의 선진들은 인생의 시련을 어떻게 통과했을까요? 선진들에게 듣는 응원 메시지를 방패 삼아 입시 준비에 힘을 얻어 보세요. 1min Prayer 자, 이제 말씀도 읽고 선진들의 메시지를 들었으니, 단단한 투구를 쓸 차례! 오늘 깨달은 내용으로 기도해 보세요.<수험생>1min Cheer하나님의 한숨이 점점 깊어졌어. 세상의 악이 점점 커지고, 사람들의 죄도 점점 깊어졌기 때문이야. 그때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고 싶었어. 하나님과 동행해 드리고 싶어서 내 영혼의 와이파이(Wi-Fi)를 열어 놓고 그분이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들었어. (…)내가 집중한 것은 하나님의 얼굴뿐이야. 아마도 지금 너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일 거야. 하나님만 바라보며 매일매일 순간순간 뚜벅뚜벅 걷자. 널 응원해._ 노아가 응원합니다 <학부모>1min Cheer하나님의 한숨이 점점 깊어졌습니다. 세상의 악이 점점 커지고, 사람들의 죄도 점점 깊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노아였습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영혼의 와이파이(Wi-Fi)를 열어 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실천했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에 집중하지 않았습니다. 노아가 집중한 것은 하나님의 얼굴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매일매일 순간순간 뚜벅뚜벅. 지금 수험생 가족인 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자세입니다. _ 노아가 응원합니다 <수험생>1min Prayer자꾸 주변 사람의 평가나 시선에 저의 마음이 흔들려요. 부담감에 한숨만 나와요. 오직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며,입시까지 남은 시간을 매일매일 순간순간 뚜벅뚜벅 잘 걸어가게 해 주세요. 오늘도 저에게 맡겨 주신 입시라는 방주를 잘 만들어 가게 해 주세요. 저의 마음을 붙들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_ 노아가 응원합니다
휴대폰 인류의 블록체인 디파이 혁명
북스타(Bookstar) / 안동수, 김형중, 이서령, 양해진, 채경채, 기태현, 신용우, 김호진, 박항준, 리재학 (지은이) / 2020.05.28
19,000원 ⟶ 17,100원(10% off)

북스타(Bookstar)소설,일반안동수, 김형중, 이서령, 양해진, 채경채, 기태현, 신용우, 김호진, 박항준, 리재학 (지은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세계의 지식과 지혜 그리고 복잡하게 구성된 다양한 비즈니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조석으로 변하고 발전하는 블록체인과 암호자산 생태계를 독자들에게 제대로 알려드려서 ‘코끼리 더듬는 오류’를 최소화하고 적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했다.01. 사람이 쓰는 돈, 기계가 쓰는 돈 _안동수  문명을 가늠하고 그 문화와 경제를 앞당기자  암호화폐 태동의 경제적 배경  주식경제에서 증권형 토큰경제로  세계 코인 대전 시나리오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현황과 전망  한국 암호화폐 산업의 도전 준비  디지털 화폐 세계대전, ‘리브라’와 ‘디지털 위안화’ 02. 암호화폐 개론 _김형중  화폐로서 비트코인의 혁신성  주요 용어 해설  확장성 03. 코인 이코노미의 2차 성장 전략 _이서령  토큰 이코노미의 출현 배경  토큰 이코노미의 정의  토큰 이코노미의 현황과 사례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 모델  토큰 이코노미 디자인 패턴(Token Economy Design Pattern)  블록체인 인적 자원의 활용 전략  융합 혁명을 통한 블록체인 2차 성장 전략  전문인력 육성 04. 블록체인의 분야별 적용 방안 _양해진  블록체인 기술의 적용 확장성  시기별 적용 분야  블록체인과 정치  블록체인과 부동산  블록체인과 공공 조직  정부는 블록체인 신경제 촉진을 서둘러야 05.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기반 경영 변화 전략 _채경채  중앙집권적 사회시스템과 금융서비스  금융 서비스의 변화  금융 트렌드  금융권 블록체인의 특징  금융권의 블록체인 대응 방안 06. 암호화폐 보안 위협 _기태현  블록체인 보안 위협 분석과 대응 방안 제안  공격자의 합의 장악과 내부 참여자의 담합  프라이버시 침해와 권한 오남용  SW와 프로토콜과 스마트 계약 코드의 취약성  DDoS 공격과 비정상 거래 탐지의 어려움 07. 법과 제도의 준비 현황과 과제 _신용우  법과 제도의 정비  암호화폐 정책 불확실성 제거를 위한 노력  이해관계 조정을 위한 거버넌스 정립  공공 분야 도입  특금법 경과와 당면 과제 08. 블록체인의 글로벌 프로젝트 _김호진  블록체인의 유용성  신개념의 세계 10대 유망 기술  글로벌 프로젝트의 현황  다국적 기업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현황  정부 당국에 바란다 09. 공유경제의 완성, 소셜 블록체인 _박항준  ‘이코노크러시’의 붕괴  2008년! 이행기적 징후  금융 개혁 프로테스탄트  나눔경제의 위기  누림 철학의 탄생  소셜 블록체인 10. 초엔트로피 시대의 블록체인 미래 전략 _리재학  고전 역학의 엔트로피와 양자역학 시대의 초엔트로피 현상  초엔트로피 현상이 몰고 온 초경험의 미래  초경험 미래를 맞이하는 신인류의 탄생과 우리의 좌표  신인류가 가져올 미래의 블록체인 윤리  미래 사회에 대한 우리의 대책은 무엇인가? 11. 암호화폐 사업의 실전 _안동수  암호자산 비즈니스 실전의 개요  파이코인(PI Coin) 무료 채굴로 미래 준비  페이스북의 리브라 코인(LIBRA Coin) Air Drop  크리팩스(CRYPEXC) 재정거래 사업의 실전  IPFS와 FILE Coin 사업의 실전  글로벌 DiFi Wallet 액스트림(XTRM) 사업의 실전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세계의 지식과 지혜 그리고 복잡하게 구성된 다양한 비즈니스에 대해 설명! ‘회색코뿔소 현상’이라는 비유처럼 요즘은 다가오는 변화를 잘 몰라서 당하고, 또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피해를 보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유명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21세기 문맹은 읽지 못하거나 쓸 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에도 “지식이 없어 내 백성이 망한다”는 구절이 있고, 1달란트를 활용하지 않고 땅에 묻어둔 게으른 종은 쫓겨나는 구절이 있습니다. 무식하고 게으른 자는 결국 벌을 받게 되든지 있는 복도 빼앗겨 버리게 된다는 교훈입니다. 인류사의 각 혁명기에는 항상 새롭고 낯선 최신의 도구들이 출현했는데, 이 도구 활용에 게으르지 않으려면 그 도구에 대해 깊이 알아보아야 합니다. 도구는 세 가지 안목으로 봐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육안과 뇌안, 그리고 영안입니다. 우선 사물을 눈으로 파악하고 나서 지식과 경험을 동원하여 두뇌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 목적물이나 비즈니스에 내재된 의도나 가치 등을 제대로 알아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것을 둘러싼 사람들의 심성과 사회적 환경이나 철학, 가치 등이 복잡하고 때로는 교묘하게 감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세계의 지식과 지혜 그리고 복잡하게 구성된 다양한 비즈니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조석으로 변하고 발전하는 블록체인과 암호자산 생태계를 독자들에게 제대로 알려드려서 ‘코끼리 더듬는 오류’를 최소화하고 적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집단지성으로 우리나라의 암호자산 산업의 발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요약 정리한 지식과 지혜를 이 책에 모았습니다. 이 내용을 독자들께서 충분히 활용하여 좋은 결과를 내면, 그것이 결과적으로 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비트코인으로 시작된 암호자산 화폐는 금융의 중앙은행 탈피라는 개념 때문에 2016년 이후 세계 여러 나라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지만, 한국을 비롯한 대다수의 정부는 ‘뜨거운 감자’로 치부하여 적극적인 관리보다 방치 수준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이런 상황으로 시장에서는 금융 사기에 가까운 일들이 일어나 홍역을 치렀습니다. 그러나 지난 2020년 3월 5일에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특금법’이라고 하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시행 시기가 1년 이후이기는 하지만 이로써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자산화폐가 본격적으로 제도권에 진입하는 준비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특금법이 우리 사회가 제도권 미래화폐 경제로 가는 기초석을 놓았습니다. 점진적으로 제도화되는 블록체인과 암호자산 화폐에 대해서는 개인이나 기업을 막론하고 휴대폰 인류의 디파이 경제 혁명에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마지막 11장에는 실습하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들로 실전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 암호자산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 바랍니다.
장자 내편
홍익 / 장자 (지은이), 오현중 (옮긴이) / 2022.12.23
15,000원 ⟶ 13,500원(10% off)

홍익소설,일반장자 (지은이), 오현중 (옮긴이)
의 15번째 책으로 출간된 《장자》는 도가 사상의 원류로 불리는 고전으로, 내편/외편/잡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내편은 외편/잡편보다 시대적으로 앞서 있고 장자 사상의 진수를 담은 책으로 평가받는다. 한문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쉽게 접근하여 스스로 독해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자 설명을 풍부하게 넣었고, 원문을 충실히 따라 직역하며 꼭 필요한 해설만 실었다. 《장자-내편》은 , , , , , , 등 총 7개의 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주 본인이 집필한 부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여겨진다. 심지어 내편이 진정한 장자의 말씀이고 외편과 잡편은 내편에 대한 해설서라는 견해도 있는 만큼 내편은 장자 사상의 뼈대를 보여 주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한 편의 장대한 우화집이라는 말을 듣는 장자 내편을 만나 보자.옮긴이의 말 『장자』라는 책 장자라는 인물 『장자』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장자』 내편 해제 제1편 소요유(逍遙遊) 제2편 제물론(齊物論) 제3편 양생주(養生主) 제4편 인간세(人間世) 제5편 덕충부(德充符) 제6편 대종사(大宗師) 제7편 응제왕(應帝王) 옮긴이의 말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 총 250만 부 판매 기념 읽기 편한 〈Special Edition 무선제본 특별판〉으로 만난다! 동양고전 출판의 명가 홍익출판이 라는 이름으로 《논어》를 비롯한 17권의 고전 명작을 출간한 지 27년.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시리즈 합계 250만 부를 돌파했다. 홍익은 이를 기념하고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그동안의 양장본에서 읽기 편한 무선 제본판으로 바꿔 출간하게 되었다. 이번 특별판은 현대인에 맞는 번역문과 풍부한 해설, 그리고 역사적 배경 설명과 난해한 고전 속의 철학을 쉽고 명징한 언어로 해설하여 누구라도 쉽게 고전이 전하는 담론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지난 27년 동안 동양철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팔린 홍익의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무선제본 특별판 17권에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기대한다. 도가 사상의 뿌리를 이루는 최고 고전 『장자』 장자 사상의 뼈대를 을 만나 보자. 의 15번째 책으로 출간된 《장자》는 도가 사상의 원류로 불리는 고전으로, 내편/외편/잡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내편은 외편/잡편보다 시대적으로 앞서 있고 장자 사상의 진수를 담은 책으로 평가받는다. 한문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쉽게 접근하여 스스로 독해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자 설명을 풍부하게 넣었고, 원문을 충실히 따라 직역하며 꼭 필요한 해설만 실었다. 《장자-내편》은 , , , , , , 등 총 7개의 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주 본인이 집필한 부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여겨진다. 심지어 내편이 진정한 장자의 말씀이고 외편과 잡편은 내편에 대한 해설서라는 견해도 있는 만큼 내편은 장자 사상의 뼈대를 보여 주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한 편의 장대한 우화집이라는 말을 듣는 장자 내편을 만나 보자. 품격이 다른 문장으로 삶의 철학적 이치를 깨닫는 즐거움 수려한 문체와 상상력 넘치는 비유로 가득한 거대한 우화집 장자가 살았던 시기는 수많은 제후들이 천하의 패권을 두고 다투던 군웅할거의 시대였다. 당시 지식인층은 각 나라 제후들을 찾아다니며 자신의 학설을 설파하고 권력에 의해 쓰이기를 바랐다. 장자는 이런 세태가 사회 혼란을 더욱 가중한다고 여겼고, 온갖 가식과 명분으로 자신의 말과 행동을 치장하는 이들을 규탄했다. 이런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장자》 내편은 문체가 수려하고 비유와 묘사가 풍부하여 문학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예를 들면 편의 붕새 이야기, 편의 호접몽 이야기, 편의 포정 해우 이야기 등은 하나같이 장자가 지은 산문의 미학을 잘 드러내는 사례이다. 품격이 다른 문장으로 삶의 철학적 이치를 깨닫게 하는 장자의 철학 세계를 만나 보자. 작은 지혜는 큰 지혜에 미치지 못하고, 짧은 삶은 긴 삶에 미치지 못한다. 왜 그러한지 아는가? 아침에 생기는 버섯은 밤과 새벽을 모르고 쓰르라미는 봄과 가을을 알지 못한다. 이들은 짧은 삶을 사는 것들이다.-「제1편 소요유(逍遙遊)」중에서 어느 날 장주(莊周)가 나비가 되는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그는 훨훨 자유롭게 날아다녔는데, 자신이 장주라는 사실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러다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 보니 분명 장주가 맞았다. 과연 장주가 나비가 되는 꿈을 꾼 것일까, 아니면 나비가 장주가 되는 꿈을 꾼 것일까? 장주와 나비 사이에는 분명히 구분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변화해 가는 것을 가리켜 ‘물화(物化)’라고 말한다.-「제2편 제물론(齊物論)」 중에서 모든 일이 다 그러합니다. 처음에는 진실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항상 거짓으로 끝나기 마련입니다. 말이란 것은 바람이나 물결과 같으니, 말이 전해질 때는 반드시 더해지고 빠지는 것이 있습니다. 바람이나 물결은 쉽게 요동치기 마련이니, 더해지고 빠지는 것이 생겨나 쉽게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분노가 생겨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바로 교묘하고 치우친 말 때문입니다. -「제4편 인간세(人間世).
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서울문화사 / 다카하시 겐타로 (지은이), 유윤한 (옮긴이) / 2018.08.17
12,800원 ⟶ 11,520원(10% off)

서울문화사소설,일반다카하시 겐타로 (지은이), 유윤한 (옮긴이)
설득의 기술은 세상에서 말하는 공부나 학문에 뛰어난 사람이 특정 분야의 지식을 많이 쌓는다고 해서 저절로 갖춰지는 것이 아니다. 키케로에 따르면 설득의 기술에 뛰어나려면, 그 기술을 갖추기 위한 지식과 훈련이 필요하다. 인생의 해답은 돌고 돌아 결국 고전 속에 있다는 말이 있다. 그 누구도 아닌 변론술 역사상 최고의 대가라 할 수 있는 키케로가 알려주는 설득의 본질적 기술이 담겨 있다.들어가는 말 1장 설득의 기술로마식 변론술의 기초지식 인생은 설득의 연속 진실이니 알아줄 것이라는 오해 서양 변론술의 뛰어난 지혜! 설득의 3요소 주요 인물에 대한 철저한 분석 ‘무엇을 말할까’와 ‘어떻게 말할까’ 2장 설득력을 키우는 법 논리적 설득을 위한 2대 조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논리도 있다 좁은 논리와 폭넓은 논리의 차이 설득 패턴 동등 논법 설득 패턴 한층 더 논법 설득 패턴 반대 논법 설득 패턴 그룹 논법 설득 패턴 결과 논법 설득 패턴 원인 논법 설득 패턴 분할 논법 설득 패턴 증언증거 논법 어떤 상황에서 어떤 논법을 사용할 것인가 3장 호감을 얻는 기술 상대방이 꿰뚫어 보면 패배 호감을 사기 위한 3요소 : 품격, 공적, 평판 온화한 말투가 품격을 낳는다 로마식 인신공격법 4장 감정을 선동하는 기술 궁지에 몰리면 감정론으로 승부 감정에 호소하기 위한 절대 법칙 결론은 상대방이 스스로 내리도록 만든다 사랑과 증오를 선동하는 법 질투심을 이용하는 법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법 5장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설득술 반론에는 3가지 패턴밖에 없다 자신에게 불리한 화제는 반드시 피한다 자신에게 유리한 화제로부터 절대 떠나지 않는다 설득은 ‘네스토리우스적 순서’로 상황 설명에 꼭 필요한 것은 ‘생생함’ 설득이 실패하는 4가지 이유 6장 표현력을 닦다로마식으로 말하는 법 표현력은 ‘최후의 일격’ ‘말솜씨가 좋다’는 평가의 위험 신기하고 낯선 말, 조어, 비유 비유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이미지 컨트롤’ 설득에서 유머의 역할 로마식 칭찬 기술 7장 한 단계 더 높은 설득력을 위해 기초를 갖춘 뒤 더욱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 설득이란 ‘인간에 대해 생각하는’ 행위 키케로에 대해 끝맺는 말상대를 완벽하게 설득시키는 노하우, 고전에서 답을 찾다 키케로식 설득의 기술은 오늘날 생활의 모든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우리가 고전을 읽는 이유? 인생의 해답이 그 속에 있기 때문! 그렇다면 설득하기의 해답, 이 책 안에 다 있다! 오늘날에도 200% 유용한 설득의 기술, 그 해답을 고대 로마 시대 최강 말발 키케로의 ‘말로 이기는 기술’에서 찾다! * 인생의 해답은 결국 고전 속에! 2,000년 역사를 통해 살아남은 궁극의 노하우 대공개! * 설득하기가 곧 생명이었던 고대 로마 시대의 ‘황금 혀’ 키케로가 알려주는 사람을 움직이는 ‘설득의 기술’ * 인생은 설득의 연속이다! 업무 상황에서 영업하는 것, 프레젠테이션 하는 것, 사랑을 고백하는 것, 먹고 싶은 음식을 주장하는 것 모두가 ‘설득’ * 키케로식 설득의 기술은 생활의 모든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 심리학 기반의 ‘말의 기술’이 아닌 실전 사용 가능한 ‘설득의 기본자세’ 제시 “너 총 있어? 너는 칼? 나는 ‘말’ 있어!” 무수한 실전을 거치며 탄생한 오늘날에도 ‘어떤 상황에서도 쓸 수 있는’ 본질적 기술 고대 로마 시대에 가장 말을 잘한 사람을 꼽으라면 의심의 여지없이 키케로일 것이다. 키케로는 설득하기가 곧 생명이었던 고대 로마 시대, 자타가 인정하는 최강 논객이었다. 사회제도도 제대로 정비되지 않은 혼란스러운 고대 로마에서 통하는 가장 효과적인 무기는 총도 아니었고, 칼도 아니었다. 바로 청중을 설득할 수 있는 ‘말’이었다. 일단 듣는 사람을 설득할 수만 있다면 터무니없는 주장도 통했기 때문에, 당시 의회와 법정은 말 한마디로 세상을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이런 시대에 키케로는 귀족 계급이 아니었는데도 말의 힘 하나로 로마 정치제도에서 가장 우두머리인 집정관의 자리까지 올랐다. 이런 키케로의 말하기 기술은 시대를 초월해 살아남아 지금도 많은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현대라 해도 주제만 달라졌을 뿐 설득에 필요한 ‘기본기’는 같기 때문이다. 또, 무수한 실전을 거치며 다듬어졌기에 실용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인생의 해답은 돌고 돌아 결국 고전 속에 있다는 말이 있다. 그 누구도 아닌 변론술 역사상 최고의 대가라 할 수 있는 키케로가 알려주는 설득의 본질적 기술이 바로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고대에도 현대에도 인생은 설득의 연속이다 ‘설득’이라는 말을 언뜻 보면 실생활에서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특수하거나 전문적이거나 다소 딱딱한 개념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조금만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설득의 연속임을 알 수 있다. 당장 우리가 일하는 현장만 살펴봐도, 영업은 ‘사도록 설득하는 것’이고, 프레젠테이션은 ‘자신의 아이디어에 동의하도록 설득하는 것’이고, 클레임 대응은 ‘상대방을 납득시키기 위해 설득하는 것’이고, 부하 직원에게 지시를 내리는 것도 ‘납득한 뒤 일을 하도록 만들기 위해 설득하는 것’이다. 물론 설득이 필요한 것은 비단 업무 상황에서만은 아니다. 연애할 때 상대방에게 고백하는 것도 ‘나랑 사귀자’는 설득이고, 프러포즈하는 것도 ‘나랑 결혼하자’는 설득이다. 가족여행을 갈 때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을 주장하는 것도 설득이고, 정치가가 정책을 국민에게 설명하는 것도 설득이다. 그뿐만 아니라 요즘 자주 화제가 되는,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설전도 자신의 주장을 상대방에게 설득하는 것이다. 이처럼 설득이란 우리 삶의 곳곳에 늘 함께할 수밖에 없는 존재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공개하는 키케로식 설득의 기술은 우리 생활 모든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설득의 기술은 세상에서 말하는 공부나 학문에 뛰어난 사람이 특정 분야의 지식을 많이 쌓는다고 해서 저절로 갖춰지는 것이 아니다. 키케로에 따르면 설득의 기술에 뛰어나려면, 그 기술을 갖추기 위한 지식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키케로가 남긴 그런 지식과 훈련의 노하우를 현대인들이 어떻게 갈고닦아 삶의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지에 대한 비법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오늘도 누군가를 설득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다면, 혹은 생활의 모든 현장에서 지지 않는 말하기를 하고 싶다면, 이제 2,000년 역사를 통해 살아남은 설득의 대가 키케로의 궁극의 노하우를 배워보자.이 책은 고대 로마의 가장 뛰어난 변론가인 키케로에게 많은 빚을 지고 있다. 그가 쓴 《변론가에 대하여》를 바탕으로 ‘설득의 기술’, 즉 ‘로마식 변론술’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로마식 변론술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이해하도록 설득하는 기술이다. 상대방이 누구든 장소가 어디든 써먹을 수 있는 보편적인 기술로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키케로의 변론술이 적용될 수 있는 분야는 실로 다양하다. 일상에서 다른 사람을 설득할 때, 업무상 회의를 할 때, 프레젠테이션 할 때, 서류를 작성할 때 등. 누군가를 말로 설득할 때 거의 모든 면에 이 기술이 쓰인다고 볼 수 있다.서구 유럽에서 변론술은 아주 기본적인 교양이다. 생각이 좀 빠른 사람들은 누구나 변론술과 관련된 고전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토론, 주장, 설득이 현실을 움직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이쯤에서 독자 여러분은 의문을 품을지도 모르겠다. “키케로는 대체 어떤 사람이지?”라고.키케로는 로마 최대의 철학자이자 동시에 일류 정치가다. 그의 저서 《국가에 대하여》, 《의무에 대하여》, 《선과 악의 궁극에 대하여》 등은 유럽 문화에 셀 수 없는 영향을 끼쳤다.그리스 철학이 서양 사상 속으로 활발히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데도 키케로의 역할이 크다. 그가 라틴어로 번역한 그리스의 철학서들은 이후 서양 사상이 꽃을 피우는 기름진 토양이 되었다. 특히 르네상스기의 사상가와 시인들이 인간이 추구해야 할 본연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할 때 부지런히 참고한 책이 바로 키케로의 저서들이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이 책에서는 키케로가 《변론가에 대하여》를 비롯한 여러 권의 저서를 통해 설명한 로마식 변론술에 대해 살펴보려고 한다.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6 : 다시 오실 그리스도 (고학년 교사용)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은이), 권혜신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김정효 (감수) / 2019.07.09
10,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Kids (지은이), 권혜신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김정효 (감수)
는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이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 예배의 흐름에 맞추어 고학년 교재를 통일된 교육 목표 아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이 담겨 있다. 예배 전 사전 활동, 설교 가이드, 소그룹 활동 가이드를 포함하여 지도자용 팩에 담긴 각종 시청각 자료의 활용법과 소그룹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부가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신약6 다시 오실 그리스도 고학년 교사용은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가해지는 박해와 혼돈 속에서도 지켜야 할 단 하나의 진리를 다룬다. 사도 바울의 감옥에 투옥되면서까지도 지킨 복음이 무엇인지, 사도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강조한 복음의 소망이 무엇인지, 요한이 기록한 마지막 때에 관한 내용이 무엇인지를 배우며 아이들은 믿음을 지키는 것에 따르는 어려움과 그보다 더 큰 소망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1단원 하나님의 계획 1. 사람들이 바울을 막으려 했어요 2. 바울이 통치자들 앞에 섰어요 3. 바울이 로마에 가게 되었어요 4. 바울이 감옥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5. 바울이 예수님에 관해 일깨워 주었어요 2단원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1. 바울이 빌레몬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2. 바울이 소망을 전했어요 3. 유다가 믿음을 지키라고 말했어요 4. 베드로가 주님의 날을 기다리라고 했어요 3단원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1. 요한이 환상을 보았어요 2. 일곱 교회를 향해 경고하셨어요 3. 어린양께 경배해요 4. 마라나타! 예수님, 어서 오세요!다시 오실 것이라는 약속이우리의 소망입니다. 고난과 박해, 거짓 복음이 성도들을 미혹할 때에도 사도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그들과 함께하게 될 날을 확신했습니다. 이제 우리도 그분의 재림을 소망하며 기다립니다. [이 책은] 이 책은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6 다시 오실 그리스도 고학년 교사용 지침서이다. 《가스펠 프로젝트》는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이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 예배의 흐름에 맞추어 고학년 교재를 통일된 교육 목표 아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이 담겨 있다. 예배 전 사전 활동, 설교 가이드, 소그룹 활동 가이드를 포함하여 지도자용 팩에 담긴 각종 시청각 자료의 활용법과 소그룹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부가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6 다시 오실 그리스도 고학년 교사용은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가해지는 박해와 혼돈 속에서도 지켜야 할 단 하나의 진리를 다룬다. 사도 바울의 감옥에 투옥되면서까지도 지킨 복음이 무엇인지, 사도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강조한 복음의 소망이 무엇인지, 요한이 기록한 마지막 때에 관한 내용이 무엇인지를 배우며 아이들은 믿음을 지키는 것에 따르는 어려움과 그보다 더 큰 소망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은 예수님은 다시 오실 것이며 그 때에는 하나님이 계획하신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질 것을 아이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가스펠 프로젝트 고학년 교사용 교재의 특징] ● 연대기 성경 공부 교재연대기적 큰 흐름 속에서 성경의 메시지를 배웁니다. ● 그리스도 중심모든 성경 이야기는 가스펠 링크(그리스도와 연결)로 마무리합니다. ● 교리 기반 교육단원별로 주어지는 성경의 초점은 교리문답 형식으로 신학적 주요 주제를 담았습니다. ● 시청각 자료 활용지도자용 팩에 있는 영상 자료(설교, 적용 영상, 카운트다운), 그림 자료(무대 배경, 연대표) PPT 템플릿 자료(암송 등), 음원 등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구성퀴즈와 게임 코드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제안합니다. ● 단원별·각 과별 반복 학습단원별 암송, 성경의 초점을 단원 내에서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하며 익힙니다. ● 믿음과 삶의 적용단편적 성경 학습이아닌 삶으로 체화되도록 매 과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기록장에서 묵상한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을 합니다. ● 가정과 연계가족과 함께하는 활동과 성경 읽기를 권장하며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부모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같은 커리큘럼의 성경 공부를 하면 교육 효과가 극대화 되고 가족 간의 신앙 교류가 활발해 질 것입니다. [신약 추가 구성] * 가스펠 준비 교사를 위한 기록장 : 말씀을 가르치기 전 교사가 발견한 메시지를 기록하며 말씀을 내면화하도록 돕습니다. * 가스펠 설교 - 복음 초청 : 복음을 전하고 영접 기도로 이끌 수 있는 초청 대화를 담았습니다. 지도자용 팩과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영상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