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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28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아쿠타미 게게 (지은이), 이정운 (옮긴이) / 2024.12.31
6,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소설,일반
아쿠타미 게게 (지은이), 이정운 (옮긴이)
스쿠나의 술식 몰수가 실패로 돌아간 채, 히구루마는 이타도리 일행과 떨어져 스쿠나와 홀로 대치하게 된다. 히구루마가 휘두른 ‘필사’ 검의 일격은 과연 스쿠나에게 닿을 것인가…?! 그리고, 격전이 극에 달한 신주쿠에 도착한 ‘현대의 이능’ 옷코츠가 영역을 전개하는데?!드디어 ‘옷코츠’ 참전!인외마경 신주쿠, 총력전 돌입―!!스쿠나의 술식 몰수가 실패로 돌아간 채, 히구루마는 이타도리 일행과 떨어져 스쿠나와 홀로 대치하게 된다――!!히구루마가 휘두른 ‘필사’ 검의 일격은 과연 스쿠나에게 닿을 것인가…?!그리고, 격전이 극에 달한 신주쿠에 도착한 ‘현대의 이능’ 옷코츠가 영역을 전개하는데?!
성경시대 사람들의 일상은 어땠을까
브니엘출판사 / 유재덕 (지은이) /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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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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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출판사
소설,일반
유재덕 (지은이)
막연하게 이해되었던 성경 속 문화와 풍습들이 이제 눈앞에 현실로 다가온다. 300여 가지 자료와 더불어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성경시대 이야기. 8년여 동안 저자가 직접 성경 속 지역 등을 찾아가서 보고, 찍고, 연구하여 내놓은 노력의 산물이다. 먹거리부터 의상이나 화장, 결혼과 출산 등 가정생활부터 자녀 교육, 여가생활 및 여행에이르기까지 성경시대 사람들의 일상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충분히 검증된 고고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바탕에 깔린 말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안내서다.프롤로그 Section 1. 성경시대 일상은 어땠을까 - 예수님은 하루 몇 끼를 -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맷돌 - 여자들만의 일, 물 긷기 - 1세기의 시장 보기 - 시에스타와 목욕, 그리고 발 씻기 - 유대인의 저녁식사 Section 2. 성경시대 옷차림은 어땠을까 - 요셉이 채색 옷을 입은 까닭 - 예수님의 패션 - 부의 기준, 허리띠 - 위험한 여성용 신발 - 예수님과 키파 -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 옷 아니면 죽음을 - 옷감과 혐오 직업 Section 3. 성경시대 여성은 어떻게 꾸몄을까 - 아름다움은 유죄 - 목숨 건 화장 - 향유를 물처럼 - 대머리는 괴로워 - 리브가의 코걸이 Section 4. 성경시대에는 어떤 집에서 살았을까 - 움직이는 집, 천막 - 이스라엘의 풍수지리 - 돌쩌귀와 열쇠 자랑 - 굴뚝이 없는 집 - 다용도실, 지붕 - 수도와 수세식 화장실 Section 5. 성경시대에는 무슨 음식을 먹었을까 - 결코 빵을 자르지 말라 - 대를 잇는 반죽 - 건강에 나쁜 채소? - 성경의 대표 과일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예수님이 좋아하신 생선 메뉴 - 젖과 고기를 함께 요리하지 말라 Section 6. 성경시대에는 어떻게 결혼했을까 - 결혼을 하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다 - 연애, 또는 중매 - 마리아의 결혼 나이는 - 연상과 결혼하지 말라 - 동전 하나를 찾고 기뻐한 까닭 - 요셉은 마리아를 사랑했을까 - 결혼식은 제왕처럼 - 이혼과 유대인의 칠거지악 Section 7. 성경시대에는 어떻게 출산했을까 - 너무 두려운 유산 - 소금을 치라 - 언제 젖을 뗐을까 - 아기 이름은 엄마가 - 할례는 어째서 Section 8. 성경시대에는 가정생활을 어떻게 했을까 - 아버지의 이름으로 -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 자식이 아니면 죽음을 - 부부의 낯선 사랑 - 노예를 품꾼처럼 Section 9. 성경시대의 교육은 어땠을까 - 교육은 네 살부터 - 가정은 학교 - 교육의 집, 회당 - 예수님이 다닌 학교 - 외우고 또 외우라 - 월급을 받지 말라 Section 10. 성경시대에는 죽음을 어떻게 맞이했을까 - 나 죽어 흙으로 돌아가리라 - 화장보다는 매장 - 애도와 비탄 - 저승 갈 때도 돈이 - 예수님에게 관을 썼을까 - 유대인의 명당 Section 11. 성경시대에는 여가를 어떻게 즐겼을까 - 휴일, 축제일 - 인형과 놀지 않는 아이들 - 이스라엘의 쿠베르탱, 헤롯 대왕 - 바울은 스포츠광 - 미술, 그리고 음악 Section 12. 성경시대에는 손님을 어떻게 맞았을까 - 혹시 천사를 대접할지도 - 소금이 소화될 때까지 - 거룩한 키스의 정체 - 잠자리는 우물에서 구하라 - 식사 초대의 기본은 두 번 - 예수님의 식사 자리는 Section 13. 성경시대에는 어떻게 여행했을까 - 바울의 여행 리포트 - 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 길을 예비하라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 사막의 배, 낙타 - 위험천만한 바닷길 Section 14. 성경시대 농부의 한해살이는 어땠을까 - 마른 땅같이 사모하나이다 - 우박, 바람, 그리고 메뚜기 - 게제르 달력을 따라서 - 씨앗이 길가에 떨어진 까닭 - 쟁기를 잡고 돌아보면 무슨 일이 - 타작마당을 정하라 - 키질과 체질 - 아주 특별한 포도 농사 - 이스라엘은 올리브나무의 땅“아하, 이랬었구나!” 막연하게 이해되었던 성경 속 문화와 풍습들이 이제 눈앞에 현실로 다가온다. 300여 가지 자료와 더불어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성경시대 이야기! 8년여 동안 저자가 직접 성경 속 지역 등을 찾아가서 보고, 찍고, 연구하여 내놓은 노력의 산물! 먹거리부터 의상이나 화장, 결혼과 출산 등 가정생활부터 자녀 교육, 여가생활 및 여행에이르기까지 성경시대 사람들의 일상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충분히 검증된 고고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바탕에 깔린 말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안내서! 과거의 사회 상황이나 문화를 어떻게든 재구성하는 일은 절대 간단하지 않다. 까마득한 세월을 거친 성경이 소개하는 문화를 지금의 관점에서 접근하면 어려움은 한층 더 가중된다. 그런데 시간과 문화의 간격을 뛰어넘는 게 쉽지 않음에도 성경의 세계는 그런 주제에 과감하게 도전하도록 유혹한다. 퍼즐 조각처럼 뒤섞인 고대 이스라엘 문화와 사회 상황이 오히려 본래의 모습을 확인하고 바탕에 깔린 메시지를 파악하도록 부단히 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20세기 후반 본격적으로 발전한 고고학과 유대학의 연구 결과 역시 거의 암호 수준에 해당하는 옛 이스라엘 문화의 안내자가 되어 과감하게 발을 들여놓도록 격려한다. 성경시대 문화와 풍습을 다룰 때마다 마주하는 또 다른 문제는 시대 범위를 어디까지 한정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한꺼번에 다룰지, 아니면 신구약성경을 각각 분리해서 접근할 것인지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성경을 구분하면 역사적 시기와 문화적 서술 대상이 명확해지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게슈탈트(Gestalt) 심리학이 말하는 전경과 배경이라는 개념처럼 한쪽을 선택하면 나머지는 흐릿해지기 마련이다. 예컨대, 구약성경 시대를 집중적으로 다루면 신약성경이나 신구약 중간기와의 관계성이 소실된다. 또 다른 문제는 기존 정보와 새것이 상충할 때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지역과 시간대를 압축해서 넘나드는 항공 기술과 더불어 인터넷이라는 글로벌 네트워크 덕분에 과거와 달리 이스라엘과 지중해 동부지역, 이른바 레반트의 현지 상황과 자료를 그리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팔레스타인에서 수천 년간 생활했고, 여전히 그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은 채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의 정황을 직접 방문하거나 컴퓨터와 인터넷이라는 매체로 살펴보는 게 가능해졌다. 그뿐만 아니라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인터넷에 등록되는 고고학의 발굴 결과들, 그것에 기초한 수많은 연구논문, 그리고 거의 무제한에 가까운 유물 사진 자료를 제한 없이 들여다보고 활용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성경의 세계를 파악하는 데 유용한 이런 문화적 혜택이 없었더라면 저자의 거의 8년여에 걸친 해외답사에도 이 책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이 성경시대 문화와 풍습을 다룬 기존 저서들과 다른 점은 최근의 연구 경향처럼 미시적인 생활사에 집중한 것을 일차적으로 꼽을 수 있다. 기존 연구서들이 주로 종교나 정치, 또는 경제처럼 굵직한 주제들에 집중하는 데 비해서 지금껏 충분히 조명되지 않은 성경시대 개인들의 일상사를 다루고 있다.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부터 시장보기, 의상이나 화장, 결혼이나 출산을 비롯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외면당했던 가정생활부터 자녀 교육과 죽음, 손님 접대나 여가생활, 농부의 한해살이에서 여행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기존의 도서들과 뚜렷이 구분되는 점은 8년여 동안 저자가 직접 성경에 나오는 지역들을 찾아가서 둘러보고 확인한 자료를 바탕으로 신약과 구약시대의 문화와 풍습을 한꺼번에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적 범위가 지나치게 확대될 수 있다는 단점에도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시대의 문화와 풍습을 나란히 비교하여 다룸으로써 성경 전체를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독자들로 하여금 고대 이스라엘의 문화와 풍습 등 본래 모습을 확인하고 바탕에 깔린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며 꼼꼼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 것이다.“헤롯 대왕은 권위와 권력, 그리고 상업의 중심지였던 성문의 전통적 기능을 그리스, 로마 문화와 결합해서 강화했다. 헤롯은 여러 도시를 건설하면서 로마인이 포룸(forum)이라고 부르는 그리스식 대중 공간 아고라(agora)를 본격적으로 끌어들였다. 아고라는 아크로폴리스와 마찬가지로 고대 폴리스의 중심지였고, 그것을 로마식으로 변형한 포룸 역시 문화적으로 아주 다채로운 공공의 광장이었다. 아고라는 시장이면서 정치와 철학과 종교를 주제로 한 토론의 장이었고, 축제의 장소이면서 동시에 시민의 관심을 사로잡는 일이 가능한 공간이었다. 아테네와 코린토스(고린도)의 아고라는 선교에 나선 사도 바울에게도 익숙했다. 로마는 제국 도처에 포룸을 설치했다. 헤롯은 아버지 안티파트로스 1세(Antipatros, ?-BC 43) 덕분에 그리스, 로마 문화에 정통한 인물이었다. 그는 아테네에 거액의 기부금을 희사해서 아크로폴리스와 아고라에 새겨진 명문에 황제와 로마인의 친구로 자신의 이름을 올리기도 했었다. 예루살렘 성전 주위에는 신구약 중간기에 등장한 하스몬 왕조가 도입한 아고라가 배치되어 있었다. 이후로 헤롯 대왕이 예루살렘 성전을 개축하는 과정에서 기능을 확대한 아고라에서 바리새인들은 한가롭게 거닐며 인사를 주고받았고(마 23:7), 일용직 노동자들은 자신에게 일감을 안겨줄 수 있는 농장 주인을 애타게 기다렸으며(마 20:2-3), 어린이들은 놀이터 삼아서 뛰어다녔다(마 11:16).”1세기의 시장 보기 중에서 “장신구 가운데는 코걸이도 있었다. 아브라함의 종은 장차 주인집 며느리가 될 리브가에게 팔찌 한 쌍과 금으로 만든 코걸이 하나를 건넸다(창 24:22). 코걸이는 우리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착용한 모습이 잘 떠오르지 않지만 성경에는 자주 언급된다(삿 8:24, 잠 11:22, 호 2:13). 성경시대 여인들이 아름다움을 위해서 코걸이를 착용하는 것은 그리 드문 일이 아니었다. 왼쪽 콧구멍의 중심 부분을 뚫어 착용하는 코걸이는 대개 상아나 귀금속으로 만들었다. 직경이 6cm가 넘어서 입술에 닿는 것은 예사였다. 코걸이는 장신구뿐 아니라 다른 용도로도 사용되었다. 고대 근동지역에서는 남편이 코걸이를 통해 아내와 입을 맞추는 오랜 풍습이 있었다. 원정에서 거둔 승리를 기념하면서 선두에서 행진하는 정복자들은 포로를 줄지어 끌고 갈 때 코걸이를 마치 갈고리나 코뚜레처럼 사용했다(왕하 19:28). 후자는 대체로 짐승에게나 하는 일이라서 포로가 된 패배자들에게 고통은 물론이고 말할 수 없는 수치를 안겨주었다.”리브가의 코걸이 중에서 “지붕은 동시에 종교생활을 위한 공간이기도 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붕에 우상을 섬기는 제단을 쌓고 제사를 바친 때가 있었다. 남북왕조시대에 유다 임금을 지낸 요시야는 종교개혁을 추진하면서 선왕들이 이방 신에게 제사하려고 지붕에 설치한 제단을 모두 헐어버렸다. ‘다락 지붕에 세운… 제단들을 왕이 다 헐고 거기서 빻아 내려서 그것들의 가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 버리고’(왕하 23:12). 예언자 예레미야 역시 지붕에서 이방 신에게 분향하고 잔을 바치던 왕족과 귀족의 그릇된 행동을 강력히 비난했다(렘 19:13). 이렇게 볼 때 요시야와 예레미야에게는 지붕이라는 공간이 강력한 종교전쟁을 수행하는 일종의 전장이었다. 반면에 베드로에게는 지붕이 경건을 실천하는 장소였다. 베드로는 지중해를 마주한 야포(Yafo, 욥바)에 있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머물면서 지붕에 올라가 기도했다. 그러다가 무아경 속에서 환상을 보았다(행 10:9). 베드로처럼 지붕에서 기도 시간을 갖는 것은 당시에는 아주 흔한 일이었다.”다용도실, 지붕 중에서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
다른상상 / 임성훈 (지은이) /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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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임성훈 (지은이)
니체의 다양한 저서 속에 담긴 글을 통해 ‘나는 잘살고 있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한 책이다. 니체의 말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인생이라는 긴 여행에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또한 세상 바라보기, 나를 바로 세우기, 건강한 관계 맺기, 운명과 마주하기, 시련 극복하기, 성장을 위한 힘 키우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등 살아가며 꼭 필요하지만, 누구도 명확히 알려주지 않은 인생의 숙제를 푸는 열쇠를 쥐여준다.머리말_자유로운 정신과 건강한 삶을 위하여 일러두기 1장. 세상 바라보기 우리는 변하는 것에 지나치게 정신을 빼앗기며, 정작 중요한 것을 잊고 있다. 바로 자신과의 대화, 삶의 방향성을 부여하는 것, 소명을 찾는 것이다. 2장. 나를 바로 세우기 욕망에 사로잡혀 있으면 집착하고 얽매인다. 욕망에 잔물결이 일지 않는 자기를 지키는 삶, 내 모습 그대로 살아라. 3장. 건강한 관계 맺기 인간관계는 소중한 것이지만, 너무 많은 관계에서 진정성을 찾기는 힘들다. 나에 대한 평가에 현혹되지 말고, 먼저 나를 돌보자. 4장. 운명과 마주하기 로켓을 쏘아 올릴 때 각도를 조금만 잘못 맞춰도 도착 지점이 엉뚱한 곳이 되어 버린다. 지금, 이 순간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5장. 시련 극복하기 삶에 대한 자기만의 이유를 가진 사람은 단단하다. 명확한 삶의 이유는 시련을 이겨내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이다. 6장. 성장을 위한 힘 키우기 성장의 곡선은 완만한 상승 곡선이 아니다. 서서히 에너지를 쌓다 보면 어느 순간 도약하는 순간이 온다. 7장.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몸보다 마음과 정신이 먼저 늙지 않도록 하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청년의 정신에서 나온다.지금 내게 필요한 건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 “인생은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다”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은 니체의 다양한 저서 속에 담긴 글을 통해 ‘나는 잘살고 있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한 책이다. 이 책은 니체의 말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인생이라는 긴 여행에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또한 세상 바라보기, 나를 바로 세우기, 건강한 관계 맺기, 운명과 마주하기, 시련 극복하기, 성장을 위한 힘 키우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등 살아가며 꼭 필요하지만, 누구도 명확히 알려주지 않은 인생의 숙제를 푸는 열쇠를 쥐여준다.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당당히 살았던 니체.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은 시련의 벽에 막혀 방황하는 현대인에게 삶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언제나 그대의 인생이 최선을 다한 오늘 같기를… 삶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늘 이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해 왔고, 니체 또한 삶을 깊이 있게 해석했다.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은 니체의 말을 통해 반복되는 일상에서 ‘나’를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들이 가야 할 곳을 밝혀 주는 등대 같은 책이다.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은 니체가 후대에 남긴 주옥같은 저서에 남긴 글을 통해 ‘나’를 찾고, ‘우리’를 유지하고, ‘시련’을 이겨내고, ‘행복’을 찾는 방법을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게 잘 정리해 놓았다. 특히 이 책을 통해 다가오는 시공을 초월한 공감과 이해는 삶에 지친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니체와 내 대화의 기록이다. 온전히 내가 느끼고 겪은, 니체와 멱살 잡고 드잡이질한 체험을 기록했다. 어떤 사상가의 사상을 ‘권위 있는’ 해석에 의존해서 읽는 것은 니체가 바라는 바가 아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어렵게만 느꼈던 니체의 말에 징검다리를 놓아주어, 반복되는 일상, 복잡한 인간관계, 정체된 자기 계발 등으로 막혀있던 인생 숙제의 답을 스스로 찾도록 이끌어 준다. 니체는 형식과 틀에 박혀 개성과 목적을 잃고 살아가는 삶을 과감하게 비판했다. 그의 그런 생각은 100여 년이 지난 현재에 이르러서도 우리에게 큰 울림을 안겨 준다.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에 담긴 니체의 말을 통해 역할 속에 묻혀 하루하루 의미 없이 살아가던 나를 부수고 진정한 나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내실이 약한 사람일수록 겉으로 과하게 드러내려고 한다. 미친 듯이 짖어대는 개는 용감해서 짖는 것이 아니라 무서워서 그렇게 한다. 정말로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의식이나 껍데기, 위엄이 필요치 않다. 있는 그대로 솔직하고 소박한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도 자신에게 맞는 대우를 받는다. 열어보면 별것 아닌 선물 포장이 화려하기 마련이다. 두려움을 들키지 않으려고 자신을 위장하는 사람의 겉모습에 속지 말라. ‘너는 원래 이런 사람 아니니?’라는 주변 사람의 기대를 철저하게 무시해야 한다. 그들이 바라는 모습에 맞추려고 하지 말라. 건강한 이기주의를 추구하라. 타인이 제멋대로 만든 나의 환영에 맞추려고 어릿광대 놀이를 하지 말라. 당신은 당신 그 자신이다.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당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자아에 관해서는 한 치의 양보도 하지 말라. 절대적으로 건강한 이기주의를 실천하라.
혈액형 인간학 O형
김&정 / 이경기 지음 /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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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소설,일반
이경기 지음
제1부 O형, 내 정체를 알고 싶다 인상 - 둥근 이마와 코가 매력적인 친근형 패션 - 세련된 멋쟁이 성격 - O형의 눈에 띄는 장·단점 화장 - 어쨌든 튀자 방 - 내 마음에만 편하면 만사형통 음식 - 삶에 풍요로움을 주는 음식이면 모두 OK 다이어트 - 목표를 정해놓으면돌진 전화 - 지나친 말을 할 위험성 안고 있어 건강 - 새우잠에 능하다 취미 - 친구와 공유된 여가 활동이 유리 제2부 연애의 문을 두드려라 O형의 이성관 - 그대는 영원한 내 사랑 상대의 혈액형을 기준으로 한 궁합 데이트 - 그사람을 사로잡는 나만의 매력 생일 선물로 점수 따는 요령 그 사람과 크리스마스 뜻있게 보내기 여행 - 두 사람이 하나 되기 불화 -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성 - 그대 품안에서 한 마리 새가 되어 청혼 - 완벽한 그 사람에게 O형, 그대를 둘러싼 혈액형별 돌보기 관계 제3부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고참 선배를 내편으로 만드는 법 행동이나 말투로 알아보는 혈액형별 특징 A형선배·동료·친구와의 관계 B형선배·동료·친구와의 관계 O형선배·동료·친구와의 관계 AB형선배·동료·친구와의 관계 상사와의 유대관계법 부록 O형, 직장에서의 그대는 어떤 타입일까?
이것이 법이다 157
로크미디어 / 자카예프 (지은이) /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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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자카예프 (지은이)
자카예프 장편소설. 불리한 소송을 맡았다가 국정원에 살해당한 노형진. 정신을 차려 보니 중 2로 돌아간 데다 사이코메트리 능력까지 생겼다. 학교 폭력 사건을 법률 지식으로 해결해 버린 그는 미래에 똑같은 최후를 맞지 않기 위해 최연소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데…유령이 아니라 사람 7자강두병 45혐오 VS 혐오 73혐오를 혐오하다 105지역이기주의 133찜하는 놈이 임자인 세상 165양심은 어따 팔아먹었냐? 205복수의 시간이다 243사기인데 사기가 아니라니? 269나쁜 놈에게 쫓기고 있으신가요? 법적으로 곤란한 일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찾으세요! 기적의 승률 95.85%, 최연소 변호사 노형진을! 불리한 소송을 맡았다가 국정원에 살해당한 노형진 정신을 차려 보니 중 2로 돌아간 데다 사이코메트리 능력까지 생겼다! 학교 폭력 사건을 법률 지식으로 해결해 버린 그는 미래에 똑같은 최후를 맞지 않기 위해 최연소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데…… 후계자 친자 확인부터 합법적인 절세 방법까지 진정한 정의를 실현하는 방식(?)을 보여 드립니다! 꽉 막힌 현실을 시원하게 뚫어 줄 자카예프표 법률 판타지, 大개막!
지금, 도쿄
플래닝북스 / 신연수 (지은이) / 2023.04.25
16,000
플래닝북스
소설,일반
신연수 (지은이)
화려한 빌딩숲과 유흥가 바로 옆에 고즈넉하고 아기자기한 골목길이 숨어 있는 도쿄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걷기 좋은 거리와 소문난 맛집, 감성 넘치는 카페까지 도쿄 여행 트렌드를 제대로 담았고, 특히 최근 몇 년간 크게 바뀐 현지 정보를 반영하였다. 좀 더 알차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지금, 도쿄>는 핵심 정보를 콕콕 짚어 주는 알뜰한 가이드서가 될 것이다. 여행 초보자도 걱정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A부터 Z까지 꼼꼼하게 정보를 담았다. 또 처음 떠나는 여행의 두려움을 떨쳐 주기 위해 책 속의 모든 여행지가 담긴 구글 맵 서비스를 제공한다. 책과 함께 여행의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아무런 준비가 없어도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때, <지금 시리즈>와 함께 하자. 두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여행이 편안하고 즐거워질 것이다.<프리뷰 도쿄> 01. 인포그래픽 02. 기본 정보 - 도쿄 역사 - 도쿄 날씨 - 도쿄 휴일 - 도쿄 여행 포인트 03. 트래블 버킷 리스트 - 도쿄 벚꽃 명소 - 도쿄 일루미네이션 명소 - 도쿄 야경 명소 - 도쿄 가든 투어 명소 - 도쿄 쇼핑 핫플레이스 - 도쿄 미식 여행 - 도쿄 대표 마쓰리 <곤니치와 도쿄> 01. HOW TO GO 도쿄 - 여행 전 체크리스트 - 출입국 체크 리스트 - 도쿄의 교통수단 - 알아 두면 좋은 정보 02. 추천 코스 당일 일정 - 도쿄역-긴자-아사쿠사 다운타운 여행 - 하라주쿠-시부야 유행 1번지 여행 - 우에노-야네센 도쿄 옛 거리 여행 - 쓰키지-긴자-히비야 미식 & 쇼핑 여행 - 오다이바 유리카모메 여행 - 롯폰기-오모테산도 아트 & 패션 여행 2박 3일 일정 - 단기 여행자를 위한 도쿄 핵심 여행 3박 4일 일정 - 구석구석 빠짐없이 도쿄 만점 여행 03. 지역 여행 신주쿠 - 시모키타자와 - 기치조지 - 가구라자카 - 고엔지 - 도덴 아라카와선 여행 하라주쿠 - 오모테산도 시부야 - 오쿠시부야 - 다이칸야마 - 나카메구로 - 지유가오카 - 에비스 롯폰기 긴자 - 히비야 - 쓰키지 - 닌교초 - 마루노우치 오다이바 아사쿠사 - 도쿄 스카이트리 우에노 - 야네센 04. 추천 숙소 - 숙소 선택 요령 - 숙소 예약 사이트 - 도쿄의 호텔 부록 - 여행 회화 - 찾아보기가깝게 떠나는 해외여행지 1위, 도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매력 도시로 떠나자! 사계절이 여행 적기인 도시, 골목골목 다른 매력을 뽐내는 감성 여행지, 세계인이 인정하는 쇼핑과 미식의 도시이자 온천부터 디즈니랜드까지 엔터테인먼트 가득한 도시, 도쿄에서 몽글거리는 감성까지 충전하자! 가장 친숙하면서도 언제나 신선한 여행지, 도쿄! 한 여행 사이트에서 설문조사한 결과, 한국인은 2박 3일, 저비용에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여행지를 선호했으며, 그중에서도 1위로 일본을 선택했다. 일본의 수도 도쿄는 우리에게 가장 가깝고 친숙한 도시이자, 편리한 도시 인프라에서 관광, 식도락, 쇼핑, 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지금, 도쿄>는 화려한 빌딩숲과 유흥가 바로 옆에 고즈넉하고 아기자기한 골목길이 숨어 있는 도쿄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걷기 좋은 거리와 소문난 맛집, 감성 넘치는 카페까지 도쿄 여행 트렌드를 제대로 담았고, 특히 최근 몇 년간 크게 바뀐 현지 정보를 반영하였다. 누구나 다 아는 도쿄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 좀 더 알차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지금, 도쿄>는 핵심 정보를 콕콕 짚어 주는 알뜰한 가이드서가 될 것이다. 지금, 당장 떠나도 문제없어! 심플하지만 알찬 <지금 시리즈> 세계여행은 지금부터! <지금 시리즈>와 함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사람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 보자. 쉬러 가는 여행인데 계획부터 머리 아프게 하는 여행에 질렸다면, <지금 시리즈>를 선택하자. 여행 초보자도 걱정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A부터 Z까지 꼼꼼하게 정보를 담았다. 또 처음 떠나는 여행의 두려움을 떨쳐 주기 위해 책 속의 모든 여행지가 담긴 구글 맵 서비스를 제공한다. 책과 함께 여행의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아무런 준비가 없어도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때, <지금 시리즈>와 함께 하자. 두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여행이 편안하고 즐거워질 것이다.
무작정 따라하기 상하이
길벗 / 서혜정 (지은이)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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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소설,일반
서혜정 (지은이)
양파 같은 매력의 여행지, 상하이 가이드북. 상하이는 짧은 시간 안에 절대 그 매력을 다 경험하고 오지 못할 곳이다. 외관은 너무 허름하지만 그 맛만큼은 미슐랭 못지않은 식당과 요즘 새로 떠오르는 핫한 카페부터 쇼핑 팁까지 현지인만 알고 있는 정보를 모두 소개한다. 서툰 여행자가 아니라 익숙한 현지인처럼, 며칠을 머물지만 한 달을 산 것처럼 여행 수 있을 것이다. 1권 미리 보는 테마북에서는 상하이의 다양한 여행 주제를 관광, 음식, 쇼핑, 체험 4가지 파트로 소개한다. 파트별로 다양한 테마 매뉴얼들이 구성되어 있어 여행자마다 자신의 관심 주제만 쏙쏙 골라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다. 또한 꼭 가봐야 할 핫스폿은 물론 현지인만 아는 시크릿 스폿까지 소개해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독특한 여행 계획이 가능하다. 2권 가서 보는 코스북에서는 상하이 중심지역뿐만 아니라 외곽지역과 근교지역도 놓치고 싶지 않은 여행자들을 위해 항저우 & 쑤저우 & 수향마을까지 인기 지역만 쏙쏙 골라 자세하게 소개한다. 특히 상하이 여행의 중심이 되는 지하철 교통 정보는 물론 근교지역 이동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초행길도 헤메지 않는 여행이 되도록 도와준다.1권 미리 보는 테마북 INTRO 008 작가의 말 010 상하이 도시 정보 012 상하이 한눈에 보기 016 상하이 여행 캘린더 STORY 018 경제 019 종교 020 역사 024 생활과 문화 026 음식 문화 028 상하이에서 꼭 해봐야 하는 미션 베스트 10 032 상하이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베스트 10 036 상하이에서 꼭 사야 할 아이템 베스트 8 038 HOT & NEWS SIGHTSEEING 042 MANUAL 01 랜드마크 048 MANUAL 02 와이탄 건축물 054 MANUAL 03 전통 주거 양식 064 MANUAL 04 건축 산책 070 MANUAL 05 야경 & 나이트 라이프 078 MANUAL 06 예술문화단지 084 MANUAL 07 박물관 & 미술관 092 MANUAL 08 영화 & 드라마 102 MANUAL 09 공원 108 MANUAL 10 근교 여행 EATING 122 INTRO 상하이 레스토랑 꿀팁 총정리 124 MANUAL 11 상하이 6대 요리 134 MANUAL 12 아침 식사 140 MANUAL 13 지역 특색요리 146 MANUAL 14 퓨전레스토랑 152 MANUAL 15 빠링허우 추천 레스토랑 160 MANUAL 16 미슐랭 레스토랑 166 MANUAL 17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172 MANUAL 18 빵 176 MANUAL 19 브런치 카페 184 MANUAL 20 커피 194 MANUAL 21 이색 카페 200 MANUAL 22 중국차 208 MANUAL 23 술 SHOPPING 214 INTRO 상하이 쇼핑 꿀팁 총정리 216 MANUAL 24 편의점 & 슈퍼마켓 222 MANUAL 25 재래시장 228 MANUAL 26 쇼핑몰 234 MANUAL 27 중고 명품 숍 238 MANUAL 28 생활 소품 250 MANUAL 29 기념품 256 MANUAL 30 캐릭터 숍 EXPERIENCE 262 MANUAL 31 디즈니랜드 274 MANUAL 32 서커스 282 MANUAL 33 경극 286 MANUAL 34 마사지 292 MANUAL 35 페리 & 시티투어 300 MANUAL 36 치파오 306 MANUAL 37 호텔 OUTRO 314 디데이별 여행 준비 318 INDEX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INTRO 008 상하이 한눈에 보기 012 상하이 지역 교통 한눈에 보기 016 무작정 따라하기 1단계 상하이 이렇게 간다 019 무작정 따라하기 2단계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기 024 무작정 따라하기 3단계 시내 교통 한눈에 보기 034 무작정 따라하기 4단계 추천 여행 코스 PART 1. 상하이 중심부 042 AREA 01 쉬자후이·헝샨루·창슈루 064 AREA 02 찡안스·난징시루 082 AREA 03 화이하이중루·신톈띠 104 AREA 04 런민꽝창 114 AREA 05 와이탄·난징동루·와이마루 134 AREA 06 푸동 루쟈주이 PART 2. 상하이 외곽 148 AREA 07 홍차오루·홍췐루 160 AREA 08 홍코우취·자베이취·푸퉈취·양푸취 172 AREA 09 치바오·서샨 180 AREA 10 쏭짱·진샨 190 AREA 11 난샹·자딩 PART 3. 상하이 근교 200 AREA 12 항저우 206 AREA 13 쑤저우 212 AREA 14 강남 6대 수향마을 OUTRO 238 상황별 여행 회화 242 INDEX출국 전 후로 나눠 보는 분리형 가이드북 테마와 코스 정보가 2배!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양파 같은 매력의 여행지, 상하이를 소개합니다. 근거리의 가성비 좋은 곳으로 떠나는 여행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상하이입니다. 하지만 선뜻 상하이 여행을 결심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한국과 거리상으로는 너무나도 가깝지만 나도 모르게 뭔가 멀게 느껴지는 곳이 중국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 안타까움을 담아 상하이의 보석 같은 매력을 제대로 소개합니다. 상하이는 짧은 시간 안에 절대 그 매력을 다 경험하고 오지 못할 곳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상하이 현지 사는 작가가 이 책만을 위해 약 5년간의 시간을 담아 만든 책입니다. 외관은 너무 허름하지만 그 맛만큼은 미슐랭 못지않은 식당과 요즘 새로 떠오르는 핫한 카페부터 쇼핑 팁까지 현지인만 알고 있는 정보를 모두 소개합니다. 이 책만 있다면 서툰 여행자가 아니라 익숙한 현지인처럼, 며칠을 머물지만 한 달을 산 것처럼 여행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1권 미리 보는 테마북’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내가 원하는 여행을 위해 어디를 가야 할지 살펴보고, ‘2권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 상하이의 구석구석과 근교를 여행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교통 정보와 여행지 정보를 꼼꼼하게 업데이트했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상하이』와 함께 1번의 여행으로는 절대 만족할 수 없는 상하이의 매력을 즐기러 떠나보세요! 출국 전 후로 나눠 보는 최초의 분리형 가이드북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는 출국 전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출국 후 여행을 더 가볍게 즐기는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은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등 놓칠 수 없는 최신 여행 테마를 총망라하여 여행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잡지를 보듯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와 시원한 사진 구성이 특징입니다. 2권은 다양한 일정별.테마별.목적별 여행코스를 최다 구성하여 고민할 필요 없이 그대로 따라가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여행 시 필요한 최소한의 여행 정보만을 담아 책의 무게를 줄이고 상세한 도보 코스 지도와 지역별 교통 지도가 삽입되어 처음 방문하는 해외 여행지에 대한 여행자들의 걱정을 줄였습니다. 1권에서 체크한 테마에 대한 여행지 코스를 2권에서 볼 수 있어서 두 권을 연동해서 보면 나만의 여행 코스를 새롭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를 선택하면 그 지역을 더 쉽고 더 가볍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상하이에 가기 전 알아야 할 HOT & NEW 최신 테마 정보 37가지 상하이의 다양한 여행 주제를 관광, 음식, 쇼핑, 체험 4가지 파트로 소개합니다. 파트별로 다양한 테마 매뉴얼들이 구성되어 있어 여행자마다 자신의 관심 주제만 쏙쏙 골라 여행 계획을 짤 수 있습니다. 또한 꼭 가봐야 할 핫스폿은 물론 현지인만 아는 시크릿 스폿까지 소개해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독특한 여행 계획이 가능합니다. <STORY> 알고 떠나야 더 재미있는 상하이! 여행가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날씨, 옷차림, 여행 키워드 등을 소개합니다. 또한 상하이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스토리를 알고 제대로 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역사부터 문화, 사회 스토리는 물론 최신 뉴스까지 풍성하게 소개합니다. <SIGHTSEEING> 볼수록 더 재미있는 상하이! 상하이 현지 사는 작가가 알아낸 상하이 핫스폿은 물론 현지인만 아는 시크릿 스폿까지 소개합니다. 상하이 마천루와 야경 & 뷰포인트, 와이탄 건축물, 박물관과 미술관, 영화·드라마 촬영지 등 상하이 구석구석을 소개해 초보자도 완벽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FOOD> 글로벌 미식의 성지, 상하이! 그 누구보다 맛집 선정에 까다로운 작가가 인정한 상하이의 맛집을 소개합니다. 상하이 여행에 빠질 수 없는 6대 요리와 로컬푸드는 물론 미슐랭 레스토랑까지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또한 상하이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모던하고 특색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 찻집까지 소개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글로벌 미식 체험이 가능합니다. <SHOPPING>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쇼핑천국, 상하이! 사는 게 곧 이득인 머스트 해브 아이템과 작가의 추천 아이템까지 쏙쏙 골라 소개합니다. 쇼핑몰, 재래시장, 편의점, 슈퍼마켓, 기념품 숍 등에서의 쇼핑 공략 비법과 정보를 소개합니다. 또한 상하이에서만 가능한 중고명품 쇼핑에 관한 정보까지 제공해 알찬 쇼핑이 가능합니다. <EXPERIENCE> 이색체험이 가득한 상하이! 아시아 최대 규모 테마파크인 디즈니랜드는 물론 서커스, 경극, 페리 투어, 마사지 등 다양하게 즐기는 상하이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추천 호텔과 지역별 호텔 장단점을 소개해 현명한 호텔 선택이 가능합니다.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 상하이 지역별 16개 코스와 항저우 & 쑤저우 & 수향마을 소개 상하이 중심지역뿐만 아니라 외곽지역과 근교지역도 놓치고 싶지 않은 여행자들을 위해 항저우 & 쑤저우 & 수향마을까지 인기 지역만 쏙쏙 골라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특히 상하이 여행의 중심이 되는 지하철 교통 정보는 물론 근교지역 이동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초행길도 헤메지 않는 여행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INFORMATION & TRAFFIC> 지역별 완벽 교통 정보 수록 상하이의 가장 쉽고 빠른 교통 정보를 안내합니다. 지역별 지하철, 버스, 택시 등의 대중교통 이용 방법과 요금, 이용 팁은 물론 여행 코스에 따라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패스를 비교하고 추천합니다. 또한 지역 간 이동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효율적인 여행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MAP> 정확한 실측 지도와 바이두 맵 큐알코드 수록 인터넷에도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은 장소들까지 실측 지도를 통해 최대한 정확하게 소개합니다. 밀집 구역이나 쇼핑몰 숍 리스트 등은 한 번 더 클로즈업한 지도를 수록하고 있어 헤매지 않고 정확한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중국어를 몰라도 지도만 보고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바이두 맵을 큐알코드로 제공합니다. 큐알코드를 검색한 뒤, 스폿 리스트 중 내가 가고 싶은 곳을 클릭하면 바로 그곳의 지도가 제공됩니다. <1DAY COURSE> 지역별, 일정별, 테마별 여행 코스 최다 구성 상하이를 처음 가는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필수 여행 코스는 물론 자신만의 취향에 맞춰 여행하고 싶은 여행 마니아들을 위한 다양한 지역별, 일정별, 테마별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고민하지 않고 무작정 따라가면 최고의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각 코스마다 최고의 스폿과 효율적인 동선으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예상 소요 시간과 경비까지 자세하게 소개해 좀 더 쉽게 여행 계획을 짤 수 있습니다. <ZOOM IN> 지역별 여행 스폿 올 가이드 각 지역별 인기 스폿은 물론 그 외 스폿까지 관광 & 음식 & 쇼핑 & 체험 4개 파트별로 나눠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밀집 지역은 줌인에서 다시 세부 지역으로 나눠 소개하고 스폿별로 역과의 거리를 표기해 좀 더 효율적인 동선 설계가 가능합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
창비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글, 송승철 옮김 /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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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글, 송승철 옮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는 지금까지도 널리 사랑받고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선정적이고 엽기적인 추리소설이면서도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욕망과 윤리를 다룬 진지한 심리소설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 1886년 1월에 출간된 직후 대중소설이라는 형식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주제로 문학적 성과를 인정받은 한편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이후 이 작품은 끊임없이 드라마, 연극, 영화, 오페라로 각색되어 큰 인기를 얻어오고 있다. 이 작품은 얼핏 엽기적 소재를 다룬 대중적 공포소설로 이해될 수도 있으나 원작을 찬찬히 뜯어보면 인간 내면에 감추어진 선과 악에 대한 깊은 이해,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도덕적 위선에 대한 고발 등 철학적인 주제와 당대의 사회윤리적 문제에 대한 진지한 대응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 마크하임 시체 도굴꾼 작품해설 / 통속소설과 고전은 어떻게 다른가? 작가연보 발간사 인간 내면에 감추어진 선과 악을 그린 명작 소설 도입부는 변호사 어터슨이 하이드란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으로 시작된다. 하이드는 길에서 아이의 몸을 밟고 지나가는 치한이지만 어터슨의 친구인 지킬 박사의 유산 상속인이기도 한 인물로 베일에 싸여 있는 존재이다. 그는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댄버스 커류 경을 살해하면서 범죄자로 추적을 당한다. 이런 하이드의 정체를 밝히려고 하는 사람이 바로 지킬 박사의 친구인 어터슨이다. 이 작품을 읽는 일차적 재미는 어터슨의 추적을 따라가며 하이드의 정체를 하나씩 알아나가는 것에 있다. 하이드는 강간범, 협박범, 사생아, 동성애자, 커류 살해범, 지킬 살해미수범 등 그 면모가 계속 달라진다. 작가는 추리에 새로운 추리를 계속 더해가는 방식으로 하이드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을 작품 마지막 부분까지 끌고 나간다. 고딕소설과 추리소설 형식을 절묘하게 결합한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작가가 선정성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작품은 후반부에 접어들면서부터 선과 악의 갈등이라는 형이상학적 주제, 하이드로의 변신에 담긴 윤리적 신학적 문제로 옮겨간다. 지킬은 원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고 재산과 우수한 재능을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인물이었다. 밝은 미래를 보장받은 그는 대중의 존경을 포기할 수 없어서 ‘쾌락에 탐닉하는 기질’을 은폐하게 되고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선악을 분리시키려고 한다. 그리하여 약품을 통해 자신의 사악한 측면만을 모은 하이드란 인물로 변신하게 된다. 소설의 마지막 장에는 이 작품의 주제라고 할 수 있는 인간의 이중성과 선과 악의 투쟁에 관한 지킬의 긴 진술이 실려 있다. 전적으로 사악한 존재인 하이드가 죄를 저질러도 “죄지는 자는 하이드이며, 하이드일 따름이다”라고 생각하며 지킬 자신은 예전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하이드란 존재로 죄를 저지르고 나서도 다시 지킬로 돌아와 피해를 최소화하거나 원상 복구를 하려고 하며, 커류 살인 이후에는 잘못을 속죄하기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한다. 그러나 지킬 안에 들어 있는 ‘야수’가 되살아나 약을 먹지 않아도 하이드로 변신하게 되고 나중에는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만 지킬의 외관을 지킬 수 있게 된다. 그러다가 더이상 지킬의 외관과 생각을 지켜내지 못하게 되자 어터슨에게 긴 편지를 남기고 삶을 마감한다. 소설에서 지킬이 표리부동한 이중인격자가 되고 자신의 욕망을 하이드라는 별개의 존재를 통해 해결하려 한 가장 큰 이유는 야심과 욕망의 솔직한 발현을 허용하지 않는 당대의 도덕적 편협성, 즉 당대 부르주아 계급의 위선적 도덕률 때문이다. 하이드를 만난 사람들은 한결같이 그를 혐오하지만 지킬은 하이드로의 변신이 자신의 자연스러운 원래 모습이라며 자신의 일부라고 처음엔 오히려 반긴다. 지킬 박사라는 고매한 인물이 하이드처럼 타락과 죄악을 저지르는 존재임을 밝히는 이 작품은 결국 당대 지배계층 위선을 작품 속에서 고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마크하임」과「시체 도굴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를 이해하는 열쇠 이 책에는 단편 「마크하임」 「시체 도굴꾼」을 함께 수록하고 있다. 골동품 가게 주인을 살해한 이후 자수하러 갈 때까지 화자의 심리적 갈등을 그린 「마크하임」은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선과 악의 갈등을 그렸다는 점에서, 살인, 시체 탈취, 성적 일탈의 소재를 괴기스러운 공포와 버무린「시체 도굴꾼」은 낮에는 착실한 의학도로, 밤에는 해부학 실습용 사체 거래자로 생활하는 주인공 페티스의 이중적 면모를 통해 도덕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의 주제와 맞닿아 있다. 이 두 단편을 통해 우리는 작가의 문제의식을 한층 더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다. 한편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는 심도깊은 주제를 다룬 스티븐슨 소설의 까다로운 문장을 꼼꼼하게 그리고 원문에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수많은 축약본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고전의 향기를 새롭게 음미할 수 있도록 해준다.
부의 비밀지도
레몬한스푼 / 마크 빅터 한센 (지은이), 정수란 (옮긴이)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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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마크 빅터 한센 (지은이), 정수란 (옮긴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마크 빅터 한센이 전하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동시에 더 많은 부를 얻을 수 있는 전략 시스템. 누구나 부자가 되려고 노력한다. 처음에는 아끼고 졸라매어 종잣돈을 모으고, 고민을 거듭하며 투자 기회를 따져 보다가, 투자 뒤에는 마음을 졸이고, 그러다가 잃고 탄식하며, 좀 벌어도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다. 우리는 얼마 안 되는 돈을 모으기 위하여 평생 동안 이러한 과정을 반복한다. 그렇기에 부를 형성하여 나가는 과정이 그다지 행복하지 않다. 부자가 되면 행복해질까? 별로 그렇지 않은 듯하다. 부자가 되면 더욱 번거로워지는 경우가 많다. 돈을 모으는 것이 우리의 행복을 위할진대, 부자가 되면 행복하여야 하고, 모으는 과정도 행복하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 《부의 비밀지도》는 이 책은 이에 대한 행복한 답을 주려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마크 빅터 한센은 한때 재기 불능에 이를 정도로 엄청난 파산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여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이자 사업가가 되었다. 이 책은 재기에 성공한 그의 교훈뿐만 아니라 다른 성공한 많은 사람이 전하는 부와 행복을 동시에 잡는 방법이 담겨 있다. 흔히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말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은 언제 어떻게 무슨 준비를 해야 할지 모른 채 무작정 기다린다. 마치 이미 끊긴 막차를 기다리듯이…. 《부의 비밀지도》는 자기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필요한 생각의 변화를 알려줌과 동시에 눈앞에 기회가 나타났을 때 그것을 잡을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만의 노하우 13가지를 알려 준다.들어가는 글 저자의 말 1. 개인적인 성취의 원칙 2. 바빌론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3. 목적을 명확히 하라 4. 무한한 지성에 접속하라 5. 피그말리온 효과 6. 파이의 크기 7. 부는 베푸는 이에게 찾아온다 8. 번영은 당신을 알아 본다 9. 건강, 가족, 친구 10. 전 세계가 부를 창출할 시장이다 11. 세계에서 가장 큰 종이 클립 12. 협력과 혁신으로 성공에 다가서라 13. 명상으로 무한한 부를 일궈라부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사람, 전략, 시스템, 돈 그리고 행복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마크 빅터 한센이 전하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동시에 더 많은 부를 얻을 수 있는 전략 시스템. 누구나 부자가 되려고 노력한다. 처음에는 아끼고 졸라매어 종잣돈을 모으고, 고민을 거듭하며 투자 기회를 따져 보다가, 투자 뒤에는 마음을 졸이고, 그러다가 잃고 탄식하며, 좀 벌어도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다. 우리는 얼마 안 되는 돈을 모으기 위하여 평생 동안 이러한 과정을 반복한다. 그렇기에 부를 형성하여 나가는 과정이 그다지 행복하지 않다. 부자가 되면 행복해질까? 별로 그렇지 않은 듯하다. 부자가 되면 더욱 번거로워지는 경우가 많다. 돈을 모으는 것이 우리의 행복을 위할진대, 부자가 되면 행복하여야 하고, 모으는 과정도 행복하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 《부의 비밀지도》는 이 책은 이에 대한 행복한 답을 주려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마크 빅터 한센은 한때 재기 불능에 이를 정도로 엄청난 파산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여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이자 사업가가 되었다. 이 책은 재기에 성공한 그의 교훈뿐만 아니라 다른 성공한 많은 사람이 전하는 부와 행복을 동시에 잡는 방법이 담겨 있다. 흔히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말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은 언제 어떻게 무슨 준비를 해야 할지 모른 채 무작정 기다린다. 마치 이미 끊긴 막차를 기다리듯이…. 《부의 비밀지도》는 자기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필요한 생각의 변화를 알려줌과 동시에 눈앞에 기회가 나타났을 때 그것을 잡을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만의 노하우 13가지를 알려 준다. 마크 빅터 한센의 13가지 전략을 활용하여 ‘파산하고 비참한 사람’에서 ‘부자와 행복한 사람’으로 될 준비가 되었는가? ★ 행복한 부자로 가기 위한 비우기 습관 ★ 숨은 재테크의 발견 ★ 월급 외에 또 다른 급여가 나오는 노하우 ★ 노후를 책임지는 부동산 투자법 마크 빅터 한센의 성공과 행복에 관한 삶의 좌표와 원칙이 모두 담긴 성공 방정식 누구나 무한한 부를 누리고 싶어 한다. 왜 누군가는 중간에 포기하고 어떤 사람은 부와 명예를 거머쥐는가? 또한 그렇게 원하는 돈을 벌었다고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 우리는 엄청난 돈을 벌고 있지만 비참할 대로 비참한 사람을 알고 있다. 반대로, 우리는 돈을 벌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도 행복할 대로 행복한 사람 역시 알고 있다. 《부의 비밀지도》는 이런 두 상황에 대한 해결책이다. 사람들은 더는 괜찮은 삶을 살기 위해 행복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세계적인 명사인 마크 빅터 한센은 본인이 직접 사용한 전략과 시스템을 통해 평범한 직장인들이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충분히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저 열심히 일하고, 알뜰하게 소비하고,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를 통해 무한한 부에 다가가는 방법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한다. 이 책의 저자는 괜찮은 삶을 살기 위해 행복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여러분은 마크 빅터 한센의 단계별 실행 전략을 활용하여 ‘파산하고 비참한 사람’에서 ‘부자와 행복한 사람’이 될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여는 순간 당신은 부와 행복이 함께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할 것이다. 다시 말해 번영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 아이디어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고 그것을 무엇인가로 바꿔 놓는데 사실 그것이 전부다. 탁월하고, 거대하며, 훌륭한 아이디어를 만났다면 당신은 그 아이디어를 갖게 된 것이고 아이디어는 당신 자신이 된다. 먼저 마음에서 일어나야 그 다음에 실제로 일어나는 경기가 있다. 겉으로 표시하기 전에 속에서 먼저 해야 한다. 길을 떠나기 전에 마음에 새겨 놓자. 완벽한 자기표현을 하길 바란다. 나는 당신이 올바른 생계를 유지하기를 희망한다. 나는 파산했을 당시 제대로 생계를 유지하지 못했다. 그때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표현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완전한 경제적 안정을 이루면 계속 자유가 커진다는 사실이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원칙 중심의 리더십을 경험하고 실천하도록 하자. 그 안에서 당신은 자신을 최선의 상태로 창조하고 자기 경영을 할 수 있다.
서울에서 가장 거룩한 곳
지식산업사 / 김문환 지음 / 2007.12.15
13,800
지식산업사
소설,일반
김문환 지음
세계 문화 여행 : 멕시코
시그마북스 / 러셀 매딕스 지음, 이정아 옮김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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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러셀 매딕스 지음, 이정아 옮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의 멕시코편으로 멕시코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멕시코를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멕시코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멕시코 현지 풍습과 전통, 역사와 종교와 정치, 멕시코인의 가정과 직장과 여가, 의식주, 의사소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멕시코전도 들어가며 기본정보 01 영토와 국민 지리적 정보 기후 인구 지방 간추린 역사 정치 경제 02 가치관과 사고방식 종교 가족 긍지, 명예, 남자다움 마초 사회 속 동성애 정부에 대한 불신 인종의식 현재를 즐기기 계층 간 격차 멕시코와 미국 미국 내 멕시코인 외국인에 대한 태도 멕시코식 유머 03 관습과 전통 축제와 휴일 축제 일정 성인들의 날과 성지순례 마법과 미신 04 친구 사귀기 언어 장벽 현지인같이 생각하라 유행대로 늦게 가라 대화 유발자와 중단자 국외거주자 단체 연애 05 멕시코인의 가정생활 도시의 부상 가사도우미 일상 장보기 교육 영어 교육 가족 행사 06 여가생활 음식 음료 외식 밤 문화 음악 문화생활 영화 스포츠 쇼핑 07 교통, 건강, 안전 항공 버스 기차 자동차 운전 도시교통 숙박 보건 자연 속 위험요소 안전 피해야 할 위험지역 08 비즈니스 현황 기업문화 멕시코에서 사업하기 직장 여성 만남의 자리 만들기 회의와 설명회 협상 계약과 법적 고려사항 다툼 조정 경영 방식 관료주의 대처법 부패 선물 주기 09 의사소통 언어 개인 공간 몸짓 언어 대중매체 공공서비스 결론 참고문헌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세계 여러 나라의 관습, 문화, 생활, 삶을 알려주는 안내서다. 여러 나라 사람들의 신념과 태도와 행동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어, 현지의 예의범절과 민감한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외국에서 할 수 있는 난처한 실수를 방지하고, 현지인들과 관계를 좀더 원만하게 맺을 수 있도록 하며, 방문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현재 『세계 문화 여행_일본』, 『세계 문화 여행_중국』, 『세계 문화 여행_베트남』, 『세계 문화 여행_터키』, 『세계 문화 여행_몽골』, 『세계 문화 여행_스페인』, 『세계 문화 여행_이탈리아』, 『세계 문화 여행_스위스』, 『세계 문화 여행_포르투갈』, 『세계 문화 여행_멕시코』, 『세계 문화 여행_쿠바』, 『세계 문화 여행_뉴질랜드』 이렇게 총 열두 편이 출간되었다. 멕시코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 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의 멕시코편으로 멕시코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멕시코를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멕시코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멕시코 현지 풍습과 전통, 역사와 종교와 정치, 멕시코인의 가정과 직장과 여가, 의식주, 의사소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격동의 역사와 풍성한 문화유산의 나라, 멕시코 멕시코 하면 보통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는 챙이 넓은 솜브레로 모자를 쓰고 선인장 그늘에 반쯤 누워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멕시코인, 또는 기타를 연주하며 흥겨운 마리아치 노래를 부르는 열정적이고 낭만적인 멕시코인이다. 그러나 실제 멕시코인의 삶은 그런 이미지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라틴아메리카에서 세 번째로 큰 나라로 1억 1,900만 명이 살고 있는 멕시코는 엄청나게 다양하다. 멕시코에는 시간이 멈춰버린 것 같은 시골 오지도 있고 또 세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고 모든 것이 정신없이 돌아가는 멕시코시티 같은 복잡한 도심도 있다. 이 극과 극의 삶이 동시에 돌아가고 있는 나라가 멕시코다. 격동의 역사와 풍성한 문화유산을 지닌 이 복잡하고 매력적인 나라는 유럽 문명과 콜럼버스 이전 시대의 문명들이 처음으로 충돌한 곳이기도 하다. 1519년에 스페인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와 아스텍 황제 목테수마 2세가 만난 이후 스페인이 본격적으로 저지른 참사의 영향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져 인종과 국가 정체성을 인식하는 멕시코 사람들의 태도에서도 드러난다. 잘 보존된 고고학 유적지와 자갈이 깔린 멋진 식민지 도시들 그리고 태평양과 대서양 연안의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멕시코는 매혹적인 여행지다. 치와와에서 코퍼 캐년 열차를 타거나 바하칼리포르니아에서 고래를 구경하거나 남부 깊숙이 자리한 밀림으로 뒤덮인 마야 신전까지 걸어가기 위해 멕시코를 찾는 이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마약상이나 이민을 둘러싼 미국과의 갈등과 관련해 부정적인 보도가 잇따르는데도 말이다. 물론 이러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긴 하지만 이 나라가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좀 더 광범위한 맥락에서 이 문제를 봐야 한다. 이 책은 멕시코 사람들의 역동적인 일상, 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족, 매년 이어지는 가톨릭 축일과 축제, 그리고 멕시코 사람들이 친구를 사귀고 이성을 만나는 법 등을 자세히 담고 있다. 또한 어떻게 메뉴를 결정할지 그리고 어떤 맛있는 음식을 먹어봐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현지 술인 테킬라와 메스칼의 차이점과 식사를 마쳤을 때 팁을 주는 방법까지 조언해 준다. 아울러 안전한 여행을 위한 정보와 여행에 가장 적합한 교통수단을 알려준다. 사업을 목적으로 멕시코를 찾는 이들을 위해서 멕시코 경제, 일반적인 기업문화, 그리고 현지 기업 환경에서 성공하는 비결 등을 제시한다. 그 외에도 멕시코의 복면 레슬러들을 만나고 멕시코의 영혼을 드러내준 옥타비오 파스, 후안 룰포, 라우라 에스키벨 같은 작가들과 멕시코 영화의 새로운 황금기를 열어준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알폰소 쿠아론, 기예르모 델 토로 같은 영화감독들도 소개한다.아스텍족은 태양의 신 위칠로포치틀리와 비의 신 틀라록이 피를 공급받아야 한다고 믿었다. 전사들은 독수리와 재규어의 모습으로 분장하고 이웃 국가들과 이른바 ‘꽃전쟁’을 벌였다. 이 전쟁의 목적은 전장에서 적군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테노치티틀란의 중심지에 위치한 어마어마한 돌 피라미드인 템플로 마요르의 꼭대기에서 심장을 도려내어 제물로 쓸 포로들을 잡아오는 것이었다. 자칫 테노치티틀란과 관련해 거대한 피라미드 계단을 피로 끈적이게 했던 사혈 의식만을 중요시하기 쉽다. 하지만 이 아스텍의 도시는 20만 명에 달하는 거주민들을 치남파로 불리는 독창적인 수상 농법으로 먹여 살린 경이로운 조직체였다. 지금도 멕시코시티의 교외에 자리한 소치밀코에 가면 얕은 물이나 습지에 밭을 만들어 경작하는 이러한 농법을 볼 수 있다.- 01. 영토와 국민 중에서 과달루페 성모상은 멕시코는 물론 모든 라틴아메리카 나라들에서 단연코 가장 신성한 유물로서 멕시코 사람들의 신앙심뿐만 아니라 열렬한 애국심까지 북돋운다. 이토록 숭배받는 성모상을 보러 오는 순례자들이 너무 많다 보니 과달루페 성당에는 신자들이 빠르게 이동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컨베이어벨트 같은 이동식 보도가 설치됐다. 외벽이 내려앉고 있어 기우뚱한 이 오래된 성당과 두 번째 발현이 일어난 언덕 위의 부속 예배당을 둘러보는 동안, 콘체로스라고 불리는 아스텍 의상을 차려입은 춤꾼과 연주자들이 거대한 광장에서 콜럼버스 이전 시대의 눈부신 광경을 연출한다. - 03. 관습과 전통 중에서 사교상의 약속에 영국에서처럼 정확히 시간을 지켰다가는 친구를 한 명도 못 사귈 것이다. 파티에 초대받았을 때 제시간에 갔다가는 파티를 주최한 멕시코 아가씨가 아직도 머리를 손질하는 중이라서 옷도 갖춰 입고 손님도 접대해야 하므로 달가워하지 않는 표정을 띠기 십상이다. 이 나라 사람들은 어떤 행사든, 심지어 결혼식이나 세례식이나 장례식 때도 최소한 30분 늦게 나타나는 편이다. 이와 같이 지각하는 풍토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므로 사람들이 오후 8시에 와주기를 정말로 원한다면 약속 시간을 7시 30분으로 잡는 게 좋다. 이렇게까지 해도 몇몇은 9시에 올 것이라고 예상해야 한다. 데이트를 할 때도 마찬가지라서 약속 시간에 왜 안 오는지 문자를 보내기 전에 최소한 20분 정도는 기다려야 한다.- 04. 친구 사귀기 중에서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
책과함께 / 장 크리스토프 빅토르 글, 김희균 옮김 / 2007.04.27
19,800
책과함께
소설,일반
장 크리스토프 빅토르 글, 김희균 옮김
프랑스와 독일의 합작 방송사인 아르테에서 약 17년간 인기리에 방영된 TV 다큐멘터리 에서 주요 주제 50개를 선정해서 저술된 책으로,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는 지도들의 이면에 숨겨진 정치, 역사, 지리적 의미를 예리하게 파헤친다. 강대국 위주의 내용 구성을 탈피하여 어느 한쪽에 치우침 없이 세계의 현안들에 골고루 시선을 돌리고 있고, 시사적이고 역사적인 문제뿐 아니라 자원 쟁탈전, 핵확산 문제, 건강의 불평등, 환경 문제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TV 다큐멘터리 화면을 바라보는 것 같은 생동감 넘치는 350개의 아름다운 지도는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중의 하나이다. 감사의 말_지도, TV를 말하다 머리말_세상의 화해를 위하여 1부 지정학 지도 1. 유럽지도 유럽연합/칼리닌그라드/발칸 반도/러시아/몰도바/우크라이나 2. 아메리카 지도 미국/디에고가르시아/파나마 운하/전미자유무역지대/브라질/그린란드 3. 중동 지도 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팔레스타인/이란/쿠르드족 4. 아시아 지도 파키스탄/인도/중국/라싸/일본 5. 아프리카 지도 NEPAD 프로젝트/부르키나파소/세네갈/모리셔스 2부 다가올 세계 1. 분쟁: 전쟁의 논리 테러리즘/핵확산/체첸/콜롬비아/코트디부아르/아프가니스탄 2. 불안한 경제 세계경제 지도/터키 댐/캘리포니아/기니 만/지구 온난화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1) \'내게 꼭 필요한 책!\', \'주목할 만한 책!\'…(아마존 프랑스 독자리뷰) 이 책의 탄생 배경과 열광적인 독자들의 반응! 프랑스와 독일의 합작 방송사인 아르테에서 약 17년간 인기리에 방영된 TV 다큐멘터리 에서 주요 주제 50개를 뽑아 책으로 펴낸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은 2006년 출간 즉시, 프랑스 종합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자연지리에 치중해온 기존 지도책들의 체계와 구성에서 벗어나, 지도를 통해 시사적인 문제에 접근함으로써 세계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이 책은 프랑스 학생들의 수험준비서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현재 제2권과 아동판도 출간 준비중이다. (2) 역사와 지리로 세계를 분석한다! 세계적인 석학인 프랑스의 역사학자 조르주 뒤비와 독일의 역사학자 아르노 페터스를 비롯, 저명한 학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TV 다큐멘터리를 원작으로 하는 이 책은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는 지도들의 이면에 숨겨진 정치, 역사, 지리적 의미를 예리하게 파헤친다. 저자 장 크리스토프 빅토르에 따르면, 지도는 \"인간의 문제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도구\"이다. 인간과 인간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지형(지리), 역사를 통해 어떤 문제를 심도 있게 관찰하고, \"역지사지\"의 눈으로 문제를 바라보면 전보다 훨씬 깊이 있고 정확하게 문제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리고 단지 세계에 대해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세계가 직면할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치는 단순한 시사상식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수준높은 내용과 짜임새 있는 구성, 그리고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여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지식정보책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는 데 있다. (3) 균형 잡힌 시각이 돋보인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세계사나 세계지리 책은 대개 유럽이나 미국 같은 경제선진국들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느 한쪽에 치우침 없이 세계의 현안들에 골고루 시선을 돌린다. 서구인의 시각, 즉 \"고정관념\"이 아니라 글로벌하면서도 균형 있는 시각으로 세계를 볼 것을 주문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책은 이란의 핵보유 문제, 체첸, 아프가니스탄 문제, 남미의 인디언 문제, 지구 온난화, 아프리카의 물 부족 현상 등 첨예한 문제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으...(1) \'내게 꼭 필요한 책!\', \'주목할 만한 책!\'…(아마존 프랑스 독자리뷰) 이 책의 탄생 배경과 열광적인 독자들의 반응! 프랑스와 독일의 합작 방송사인 아르테에서 약 17년간 인기리에 방영된 TV 다큐멘터리 에서 주요 주제 50개를 뽑아 책으로 펴낸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은 2006년 출간 즉시, 프랑스 종합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자연지리에 치중해온 기존 지도책들의 체계와 구성에서 벗어나, 지도를 통해 시사적인 문제에 접근함으로써 세계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이 책은 프랑스 학생들의 수험준비서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현재 제2권과 아동판도 출간 준비중이다. (2) 역사와 지리로 세계를 분석한다! 세계적인 석학인 프랑스의 역사학자 조르주 뒤비와 독일의 역사학자 아르노 페터스를 비롯, 저명한 학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TV 다큐멘터리를 원작으로 하는 이 책은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는 지도들의 이면에 숨겨진 정치, 역사, 지리적 의미를 예리하게 파헤친다. 저자 장 크리스토프 빅토르에 따르면, 지도는 \"인간의 문제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도구\"이다. 인간과 인간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지형(지리), 역사를 통해 어떤 문제를 심도 있게 관찰하고, \"역지사지\"의 눈으로 문제를 바라보면 전보다 훨씬 깊이 있고 정확하게 문제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리고 단지 세계에 대해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세계가 직면할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치는 단순한 시사상식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수준높은 내용과 짜임새 있는 구성, 그리고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여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지식정보책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는 데 있다. (3) 균형 잡힌 시각이 돋보인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세계사나 세계지리 책은 대개 유럽이나 미국 같은 경제선진국들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느 한쪽에 치우침 없이 세계의 현안들에 골고루 시선을 돌린다. 서구인의 시각, 즉 \"고정관념\"이 아니라 글로벌하면서도 균형 있는 시각으로 세계를 볼 것을 주문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책은 이란의 핵보유 문제, 체첸, 아프가니스탄 문제, 남미의 인디언 문제, 지구 온난화, 아프리카의 물 부족 현상 등 첨예한 문제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조류 독감이나 산성비, 해양 및 토양 오염 등은 국가 내 문제가 아니라 국가 간 문제라고 지적한다. 저자인 장 크리스토프 빅토르는 \"백인들은 아는 것만 본다\"고 비판하면서 \"지도에는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것\"이 담겨 있으며, \"지도를 보면 우리가 맞닥뜨린 많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지도가 절대적 진실은 아니며, 지도는 정치 현실과 힘의 역학관계에 따라 변할 수 있는 것이라는 점 또한 강조하고 있다. (4) 다양한 주제,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전체 2부 5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장 안에서도 다양한 주제가 간략하면서도 명쾌하게 서술되어 있어, 하나의 작은 세계사 백과사전이라고 할 만하다. 예를 들면, 유럽연합에 대해 이야기할 때 아직 유럽연합에 가입하지 않은 나라(노르웨이·아이슬란드·스위스), 가입하고 싶어 하는 나라(터키, 러시아), 그리고 이 두 부류의 나라들이 가입한다면 아시아권까지 넓어질 유럽연합의 영역 문제 등에 대해서도 함께 다룬다. 또한 시사적이고 역사적인 문제뿐 아니라 자원 쟁탈전, 핵확산 문제, 건강의 불평등, 환경 문제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어,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읽기에 매우 유용하다. 신문이나 잡지, TV 뉴스의 국제 기사를 접할 때 더 깊이 있는 정보를 알고 싶었다거나 명쾌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논술시험을 비롯한 각종 수험에 대비하여 시사상식을 공부해야 한다면, 바로 이 책이 안성맞춤일 것이다. (5) 350개의 아름다운 지도가 선사하는 보는 즐거움! 지금까지 접했던 지리학 관련 책들이 재미가 없었다면, 그것은 십중팔구 보기 힘든 지도 탓일 것이다. 이런 말을 과감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책이 선보이는 350개의 아름다운 지도 때문이다. 담겨 있는 정보의 풍부함은 물론, 색감 및 디자인 면에서도 보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주는 이 지도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치 TV 다큐멘터리 화면을 바라보는 것 같은 생동감을 선사한다. 독자들은 이 지도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주 친절한 세계 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나도 한다! : 소묘 수채화 쉽게 그리기
그리다 / 이승엽 지음 / 2011.10.01
13,000
그리다
소설,일반
이승엽 지음
초간본 노자
학민사 / 안기섭 지음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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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안기섭 지음
초간본 『노자』는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오래된 노자의 원본(古原本)이다. 노자의 전면적인 재해석을 요구하는 획기적인 사건으로, 학술계의 많은 의문들을 풀 수 있는 기준이 되는 매우 귀한 자료로 노자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할 수 있다. 주해자인 안기섭 교수는 노자에 사상이라는 덫을 씌우기 전에 노자라는 사람이 무엇을 중시하였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해설하였다. 그래야 초간본 노자에서 말하는 '도'(道)와 '무위'(無爲)와 '자연'(自然)을 일관성 있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주해자는 언어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고대중국어를 언어 그 자체로 읽어내고 철저하게 이에 따라 번역하고 해설하였다. 초간본 『노자』 전체를 일관성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여러 단어와 문장의 비유와 상징, 그리고 글의 배경과 문맥 파악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원문의 오자·탈자 등으로 인한 고증을 위해 부득이하게 후대의 『노자』를 참고하기도 하였으나, 초간본의 정체성을 중시하였다.제 1 부 곽점 초간본 『노자』 甲 [01] 본바탕의 질박함을 지키고 사욕을 줄인다 [02]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른다낮은 곳이 聖人의 자리이다 [03] 만족할 줄 아는 것이 항구적인 만족이다 [04] 道(기운)로써 人主(神, 정신)를 도움에는 억지로 하지 않고 修行의 공을 이룬다 [05] 수행이 잘된 장부는 도달한 경지의 깊이를 헤아릴 수가 없다 [06] 聖人은 無爲에 의한다신중하여 그르치는 일이 없다저절로 그리 되게 한다 [07] 道(기운)는 항상 無爲에 의해 운행된다 [08] 聖人은 無爲를 실천한다어렵게 여기므로 결국 어려움이 없다 [09] 대립되어 보이는 모든 것이 相輔的 관계이므로 聖人은 無爲에 의해 공을 이룬다 [10] 道(기운)는 이름 지을 것이 없는 樸(가공하지 않은 통나무와 같은 것)이다 [11] 섞여 이루어진 狀인 道(기운)는 위대하게 작동한다원리는 저절로 그러함(自然)이다 [12] 사람의 몸은 풀무처럼 기운을 호흡한다 [13] 호흡은 완전한 비움 상태에서 시작한다 [14] 수련은 邪氣가 생기기 전에 하는 것이 좋고, 이미 생겼다면 미미할 때 다스려야 한다 [15] 열려 있는 몸의 구멍과 여닫는 몸의 문을 막고서 광명한 기운을 고르게 해서 사기를 정화시킨다 [16] 올바름(天道)을 써서 나라(내 몸)를 다스리고 無爲로써 천하를 취한다 [17] 수행의 德이 두터우면 삿된 기운이 침범하지 못한다기운을 고르게 해서 유지하면 명을 더한다 [18] 만족할 줄 알고 멈출 줄 알면 내 몸이 장구할 수 있다 [19] 순환이 道(기운)의 운행이며, 약함이 道가 쓰이는 방식이다有는 無에서 生하고 萬物은 有에서 生한다 [20] 기운을 받았으면 꽉 채우려 해서는 안 된다 제 2 부 곽점 초간본 『노자』 乙 [01] 아낌으로써 내 몸 안에 하나의 나라를 지닐 수 있고 長生久視 할 수 있다 [02] 人爲를 덜고 덜어서 無爲에 도달하면 하지 못할 것이 없다 [03] 배움을 끊으면 근심거리가 없어진다 [04] 소중한 내 몸 전체를 수행에 맡길 수 있다 [05] 道(기운)에 대한 이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그것은 위대하지만 이름이 없다 시작도 완성도 잘 하게 해 준다 [06] 여닫는 몸의 문과 열려 있는 몸의 구멍을 막고 수련해야 공을 이룬다 [07] 맑고 고요함을 유지하면 몸 전체가 안정된다 [08] 닦은 기운이 뽑히지 않고 벗어나지 않도록 잘 지키면 그 공덕이 오래 가고 널리 미친다 제 3 부 곽점 초간본 『노자』 丙 [01] 최고의 윗사람은 백성들이 그가 존재한다는 사실만 안다 [02] 大道가 지켜지면 仁義와 慈孝 그리고 正臣이 있다 [03] 道(기운)를 잘 유지하고 있으면 몸이 잘 돌아간다 [04] 평상시에는 왼쪽을 귀하게 여기고 邪氣를 물리칠 때는 오른쪽을 귀하게 여긴다 [05] 인위와 집착이 없으면 그르칠 일이 없다 성인은 이렇게 해서 저절로 이루어지게 한다 제 4 부 곽점 초간본 『노자』 읽기의 핵심 [01] 핵심어와 문맥을 중심으로 본 초간본 『노자』 [02] 번역문 모아 읽기 [03] 곽점 초간본 『노자 』의 면모 및 각 판본의 서지사항 부 록 [01] 초간본 『노자』 考釋文 [02] 楷書로 考定한 원문 초간본 『노자』 원문 [03] 백서본 『노자』 甲乙 통합 전문 [04] 곽점 초간본 『노자』도판 [05] 가로로 배열한 竹簡 원문 동양사상의 한 뿌리인 『노자』, 최고의 삶을 추구하게 하는 수행지침서 초간본 『노자』는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오래된 노자의 원본(古原本)이다. 노자의 전면적인 재해석을 요구하는 획기적인 사건으로, 학술계의 많은 의문들을 풀 수 있는 기준이 되는 매우 귀한 자료로 노자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할 수 있다. 노자는 후대의 老子본에 의거하여 제왕지학(帝王之學)으로 여겨왔다. 이에 대해 주해자인 안기섭 교수는 후대인들이 老子(노자)라는 사람의 최초 저작을 잘못 이해하였거나, 다른 의도를 가짐으로 인하여 원저를 개작하거나 위작을 보탰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의 기존 번역과 해설은 노자의 사상이 유가(有家) 사상과 대립되는 사상이라는 이분법적 사고와 유가를 기준으로 삼아 노자를 이해해 온 후대 사람들의 선입견에 영향 받은 바가 컸기 때문으로 보인다. 주해자인 안기섭 교수는 노자에 사상이라는 덫을 씌우기 전에 노자라는 사람이 무엇을 중시하였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해설하였다. 그래야 초간본 노자에서 말하는 '도'(道)와 '무위'(無爲)와 '자연'(自然)을 일관성 있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주해자는 언어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고대중국어를 언어 그 자체로 읽어내고 철저하게 이에 따라 번역하고 해설하였다. 초간본 노자 전체를 일관성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여러 단어와 문장의 비유와 상징, 그리고 글의 배경과 문맥 파악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원문의 오자·탈자 등으로 인한 고증을 위해 부득이하게 후대의 노자를 참고하기도 하였으나, 초간본의 정체성을 중시하였다. 노자가 밝힌 수행(수련)의 핵심은 우주의 정기(道,도)를 받아서 우리 몸 안에 온전하게 운행되게 함으로써 불노장생(不老長生, =장생구시[長生久視])하는 것이다. 이 책 『초간본_노자』가 개인 수행의 지침서임을 알고 여유로운 삶을 꾸리는 데 활용되기를 바란다. 나를 위한 수행을 바르게 하고 있으면 그것이 곧 남을 위하는 길도 되고,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노자가 가르친 인간다운 삶이 무엇인가에 대해 심도 깊은 사색을 하게 해주며, 老子가 개인 수행의 지침서임을 깨닫게 해 준다. 노자는 우주의 정기(道, 도)를 받아서 우리 몸 안에 온전하게 운행되게 함으로써 불노장생(不老長生=장생구시[長生久視])하는 수행방법을 가르친다. "본바탕을 지켜라, 욕심 부리지 마라, 비워서 안정시켜라, 억지로 하지 말고 흐름에 맡겨서 자연스럽게 하라, 아끼라, 쓸 데 없는 것을 배우거나 가르치지 마라" 등으로 말한다. 개인의 삶을 온전하게 하면 그 공이 온 세상에 미칠 수 있다는 심오한 이치도 일깨운다. 이 책을 통해 노자의 가르침을 바르게 이해하고, 인생의 본질과 바른 삶에 대해 사색하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
클림트 : 세기말의 황금빛 관능
마로니에북스 / 마테오 키니 지음, 윤옥영 옮김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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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마테오 키니 지음, 윤옥영 옮김
대담한 주제와 현란한 색채, 그리고 혁신적인 화면 구성으로 세계의 이목을 끈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브 클림트의 전기. '유딧', '다나에', '키스' 등의 주요 작품들과 함께, 평생 사랑의 황홀경을 갈망하며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했던 클림트의 내면을 만날 수 있다. 젊은 시절의 클림트는 보수적인 이들에게 환영받는 화가로, 고대 고전기 미술을 모방하던 19세기 후반의 전형적인 아카데미 화풍으로 각광받던 청년이었다. 그러나 프로이트의 이론 그리고 작가 무질, 슈니츨러, 호프만스탈의 작품과 함께 상징의 몽환적 세계를 향한 문을 열던 세기말 빈의 분위기 속에서 그의 그림은 아르누보 양식의 우아함과 추상과 구상의 통합, 평면적이고 장식적인 색채와 시공을 초월한 듯한 구성으로 바뀌게 된다. '위대한 예술가의 생애' 시리즈는 예술가들을 둘러싼 신화 대신, 그들의 실제 '삶'이 어떠했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사회.문화적 맥락 안에서 개인의 생애를 조명하고, 각 화가의 대표작을 생생한 도판을 통해 보여준다. 과거의 거장들이 현대의 미술.영화.문학에서 어떻게 차용되고 재해석되는지를 소개하는 내용도 흥미롭다.역사주의 교육(1862~1896) 논쟁의 거장 링 슈트라세 작업 최초의 걸작들 분리주의자로의 전환기(1897~1900) 빈 분리주의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대학 회화 스캔들 황금시기(1901~1907) 법학 베토벤 프리즈, 음악과 회화 사이 우의화 풍경화 클림트와 여성세계 화려한 양식(1908~1918) 스토클레 프리즈 1908~1909년의 쿤스트샤우 화려한 양식 연대표 찾아보기 참고문헌
기도를 어떻게 드릴까요?
바이북스 / 요르크 칭크 지음, 정현진 옮김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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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요르크 칭크 지음, 정현진 옮김
50년 동안 독일 신앙인의 뿌리가 된 기도문 교과서. 목사, 저술가, 평화운동가, TV 설교가, 청소년과 청년의 벗인 요르크 칭크의 일상생활에서 우러나는 다양한 기도와 생생하게 피부에 와 닿는 기도를 모은 책이다. 그리스도인의 기도는 말하는 것이 아닌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저자의 말처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다 보면 나와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지혜와 힘까지 구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서론_기도, 모든 것을 얻기 위한 올바른 추구 1. 평화로운 마음을 위한 기도 귀를 기울일 때에만 침묵을 지킬 수 있다|이로운 말은 입 가까이에 살지 않는다|말하는 기도에서 듣는 기도로|인간 된 탐구욕보다 종 된 기다림으로|하늘과 땅 사이에 서서|참된 기도는 겸허함에서 첫발을 뗀다|좋은 기도는 언변이 아니라 경청에서 나온다|미지의 땅에 내딛는 첫발처럼 하루를 맞는다|황혼의 식탁에 용서와 감사와 평화를 올린다|한 주를 마감하고 길목에서 평화를 기다린다|주중의 생활이 주일의 삶을 결정한다|사바나 초원에서 보내온 송년의 기도문|모든 고통과 죄로부터 씻기는 자비를 베푸소서|밧줄을 거머쥐듯 거룩한 이의 뜻에 의지한다|노년의 고독과 회한을 위한 기도 2. 성숙한 영혼을 위한 기도 꽃 피고 열매 맺는 저 나무처럼|기도는 진리를 존중하는 곳에서만 자란다|변화를 위한 준비에는 기도가 필요하다|내면의 성장판은 닫히지 않는다|저토록 높고도 이만치 깊은 곳에서|살아 있는 이의 맥박처럼 기도는 끝없이 이어진다|지금 내 손 안에 든 것에서 배운다|기도로써 묻고 행동으로써 변화시킨다|보고 듣고 헤아리고 겪으며 사랑한다|심신의 리듬에 맞춰 기도하며 묵상한다|소의 일과는 변함이 없어도 밭은 나날이 기름져간다|질서가 아닌 평화를, 순종이 아닌 행복을|믿음의 씨앗이 기적의 꽃을 피운다 3. 이웃과 공존하기 위한 기도 사랑하는 이의 얼굴은 사랑받는 이의 얼굴에서 반짝인다|지혜는 물처럼 낮은 곳으로 흐른다|홀로 높은 부정보다 더불어 낮은 긍정으로|신문을 펼치면 기도가 보인다|인간을 위한 기도는 ‘닫힘’에서 ‘열림’으로 향한다|편안한 고립보다는 수고로운 공생이 낫다|저마다 작은 그리스도가 되어|소유하려는 1시간보다 나누는 1분이 길다|아직도 수고로운 이웃의 밤을 위해 기도한다|기도하는 마음 안에는 국경이 없다|나와 이웃을 기도하는 자리에 함께 세운다|기도와 실천 사이의 담장을 허문다|척박기도를 드리는 것은 어렵다? “왜냐하면 이것이 우리 속에 잠재된 신앙의 문제라기보다는 기도를 드리는 것 자체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른 일들을 전혀 생각하지 않으면서 아주 단순하게 한 가지 일에만 3분 동안 매달려 보십시오. 아마 매우 힘들다는 걸 깨달을 것입니다.” 독일의 저명한 저술가이자 목사인 요르크 칭크는 기도를 드리는 것 자체가 어렵다고 한다. 많은 기도에 관한 책들이 기도를 쉽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과 정반대다. 그런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것이 기도의 핵심을 드러낸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3분조차 한 가지 일에 집중하기 어려운 현대인이 하나님과 교제를 위해 온몸으로 기도를 드리는 것이 쉬울 리가 없지 않은가. 저자가 우리에게 권하는 기도를 드리는 방법은 단순히 나의 상태나 원하는 것을 하나님 앞에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통해 나를 변화시키는 힘을 얻는 과정이다. 얼핏 보면 명상법과 비슷하지만 여기에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변화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고 그로 인해 내가 변화하는 과정인 기도가 쉬울 수가 없다. 하지만 쉽지 않은 만큼 노력할 필요가 있다. 예수님이 늘 기도하셨듯이 기도는 신앙의 정수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기도란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생각해보자. 예수님의 말씀으로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를 할 때 그저 생각나는 말들로 하지 말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으로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우리의 고유한 생각들을 물리칠 때까지 오랫동안 기다린 다음 해야겠지요.” 우리가 기도를 마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라고 한다. 그것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받게 된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든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한다고 다 받을 수 있는 것일까? 아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할 만한 것을 구하면 반드시 받게 된다는 뜻일 것이다. 저자는 기도를 드릴 때 말씀을 묵상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 자신의 생각을 물리침으로써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으로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기도를 할 때 자신의 언변과 논리에 빠진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기회가 줄어들 것이고, 그렇게 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드리는 기도가 될 수 없을 것이다. 기도를 할 때 기다림과 겸손함이 늘 함께해야 한다. 자신을 변화시키는 기도 “기도가 필요한 사람은 가능하면 자신을 변화시킬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그리고 어떤 일이 자기 한계를 넘어선다고 느낄 때 자신을 변화하도록 하나님께 내맡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기도의 마무리는 변화다. 우리가 더 이상 자신의 힘으로는 헤쳐 나갈 수 없는 한계에 부딪혔을 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하게 된다. 그런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를 변화시킬 지혜와 힘을 얻게 된다. 물론 그것은 우리의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다. 그런데 우리의 예상을 넘어 훨씬 더 좋은 것이 준비되어 있다. 저자가 우리에게 기도를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도는 단순히 바라는 것을 얻는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더 좋은 곳으로 우리를 이끄시도록 우리는 맡기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이루려면 우리가 반드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맡겨야 한다. 자신을 변화시키는 싶은 사람은 가장 기도가 필요한 사람이다. 그리스도를 생활 속에서 실천 “교회가 중요한 단 하나의 이유는 그것이 사람 몸을 입고 오신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이 땅에 세워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란 이 육신을 입으신 그리스도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내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기도로 우리는 어떻게 변화될까? 저자는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지 않는다. 우리는 놀라운 변화를 겪었다가도 다시 옛 모습으로 돌아가거나 더 나빠질 수도 있다. 기도로 인한 변화는 끊임없이 추구해야 하는 과정이다. 그런데 그 변화의 모델이 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기도란 육신을 입으신 그리스도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실패하고 좌절하겠지만 완벽한 모델을 보고 그 길을 따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스스로는 불가능한 변화를 일으키는 지혜와 힘을 주님께서 공급해주신다. 요르크 칭크의 기도서가 50년간 독일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이 책이 교회나 모임에서 기도를 하는 데 참고가 되는 견본을 모아놓은 것 아니라 기도를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그리스도를 삶으로 살아내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말을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진리는 바뀌지 않는다. 이 책에 담겨 있는 기도의 정수는 시대를 넘어 우리에게 여전히 큰 울림을 준다.
2024 에듀윌 9급공무원 기본서 영어 독해·어휘
에듀윌 / 성정혜 (지은이) /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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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성정혜 (지은이)
최근 5개년 국/지/서 9급 기출을 분석하여 영역별로 출제된 문제의 수와 출제 키워드를 정리하였다. 기본적인 개념을 체계적으로 배열하여 단계별로 학습하고 쉽게 이해 및 정리 가능하다. 4지선다의 실전 문제로 넘어가기 전에 이론의 주요 포인트들을 점검할 수 있도록 개념을 재확인할 수 있는 단문형 문제로 구성하였고, 최신 기출문제 및 필수 기출문제를 통해 학습한 이론이 어떻게 문제화되는지, 최근 공무원 기출문제의 유형은 어떠한지 완벽히 파악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1] 독해 PART 0 독해의 기초기술 CHAPTER 01 문장독해의 원리 CHAPTER 02 지문 전개의 원리 PART Ⅰ Contents Reading CHAPTER 01 통념 제시 CHAPTER 02 인용에 의한 주장 CHAPTER 03 질문에 의한 도입 CHAPTER 04 예시와 열거 CHAPTER 05 비교와 대조 CHAPTER 06 나열 및 분류 CHAPTER 07 원인과 결과 CHAPTER 08 묘사와 에피소드를 통한 도입 PART Ⅱ Macro Reading CHAPTER 01 요지 CHAPTER 02 주장 CHAPTER 03 제목 CHAPTER 04 주제 PART Ⅲ Micro Reading CHAPTER 01 내용일치/불일치 PART Ⅳ Logical Reading CHAPTER 01 삽입 CHAPTER 02 배열 CHAPTER 03 삭제 CHAPTER 04 연결사 CHAPTER 05 문맥상 다양한 추론 PART Ⅴ. Reading for Writing CHAPTER 01 빈칸 구 완성 CHAPTER 02 빈칸 절 완성 CHAPTER 03 요약 PART Ⅵ. 생활영어 CHAPTER 01 필수 생활영어 표현 [2] 어휘 PART Ⅶ 필수 어휘 & 숙어 CHAPTER 01 접미사와 접두어 CHAPTER 02 필수 어휘 & 숙어[에듀윌 9급공무원 기본서 영어 독해·어휘의 특별 제공 혜택] - 회독 실패율 ZERO! 자동반복 5회독 플래너 - 빈틈없는 완벽 마무리! 심화 어휘 1,850 PDF -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 실력 점검! 기출OX APP 이 책의 구성 1) 탄탄한 기출분석 - 출제 문항 수, 출제 키워드 제시 최근 5개년 국/지/서 9급 기출을 분석하여 영역별로 출제된 문제의 수와 출제 키워드 정리 - 기출분석 기반의 개념 기본적인 개념을 체계적으로 배열하여 단계별로 학습하고 쉽게 이해 및 정리 가능 - 풍부한 개념학습 장치 * 독해: [STEP 1 유형 접근하기] - [STEP 2 유형 적용하기] - [STEP 3 적용 연습하기]의 3단계 학습을 통해 유형별 개념 확인부터 기출 유형 연습까지 순차적으로 학습 가능 * 어휘: 공시 출제 트렌드에 맞는 어휘를 수록하여 어휘 학습의 폭을 확장시킬 뿐만 아니라, 숙어와 관련된 관용 표현, 예문을 수록하여 학습효과를 높임 2) 단계별 문제풀이 - 개념 확인문제 4지선다의 실전 문제로 넘어가기 전에 이론의 주요 포인트들을 점검할 수 있도록 개념을 재확인할 수 있는 단문형 문제로 구성 - 개념 적용문제 최신 기출문제 및 필수 기출문제를 통해 학습한 이론이 어떻게 문제화되는지, 최근 공무원 기출문제의 유형은 어떠한지 완벽히 파악할 수 있게 구성 3) 풍부한 부가학습자료 - 5회독 플래너 저자가 추천하는 파트 및 챕터별 회독 일정을 제시하여, 효율적인 5회독 가능 - 심화 어휘 1,850 PDF 심화 어휘 1,850개와 각 어휘별 유의어를 PDF로 제공하여 고난도의 독해, 어휘 문항에 효과적인 대비 가능 [다운로드 방법] 교재 내 QR코드 스캔으로 바로 접속 or 에듀윌 도서몰(http://book.eduwill.net) → 부가학습자료 - 기출OX 문제풀이 APP 에듀윌 모바일 앱으로 손쉽게 접속하여 개념 학습 후 기출OX 문제로 바로 적용 [활용 방법] 교재 내 QR코드 스캔으로 바로 접속 or 에듀윌 합격앱 다운로드 → 기출OX 퀴즈 무료로 활용하기
2018 백광훈 형사소송법
(주)에스티유니타스 / 백광훈 지음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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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백광훈 지음
지식 제로에서 고득점까지 형소법 3단계 학습플랜을 제시한다. 입문자도 알 수 있는 명쾌한 기본 개념과 구조적 설명을 하였고, 기출 OX를 통한 실전 감각과 응용력을 배양한다. 또한 깊이 있는 판례 분석으로 흔들림 없는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제1편 서론 제1장 형사소송법의 기본개념 01 형사소송법의 의의와 성격 02 형사소송법의 법원과 적용범위 03 형사소송법의 역사 제2장 형사소송법의 이념과 구조 01 형사소송법의 지도이념 02 형사소송의 기본구조 제2편 소송주체와 소송행위 제1장 소송의 주체 01 소송주체의 의의 02 법 원 03 검 사 04 피고인 05 변호인 제2장 소송행위 01 소송행위의 의의와 종류 02 소송행위의 일반적 요소 03 소송행위의 가치판단 04 소송조건 제3편 수사와 공소 제1장 수 사 01 수사의 의의와 구조 02 수사의 개시 03 임의수사 제2장 강제처분과 강제수사 01 체포와 구속 02 압수지식 제로에서 고득점까지 형소법 3단계 학습플랜 입문자도 알 수 있는 명쾌한 기본 개념과 구조적 설명 기출OX를 통한 실전 감각과 응용력 배양 깊이있는 판례분석으로 흔들림없는 고득점 달성
교사 번아웃 탈출 매뉴얼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 제니 랜킨 (지은이), 임효진, 황매향, 하혜숙 (옮긴이) / 2019.12.30
15,000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소설,일반
제니 랜킨 (지은이), 임효진, 황매향, 하혜숙 (옮긴이)
교사라는 직업을 제대로 수행하면서 동시에 소진 문제를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소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긍정적인 ‘마음가짐’ 역시 중요하지만 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내용은 그 밖의 요인에 대한 것이다. 실제 교사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환경, 과잉자극, 평가, 업무량, 과다충성 등 다양한 요인을 알아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전략을 소개한다. 또 같은 문제를 겪어온 다른 교사들의 촌철살인과 같은 조언은 힘든 일상에 소소한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서문 · 5 1부 서론 1장 도움이 필요한 교사들 · 16 2부 소진을 예방하는 기초 마련하기 2장 마인드셋 “마음가짐이 전부는 아니죠. 그렇지만 중요해요” · 24 3장 환경 “우리 교실은 어질러진 방 같아요” · 38 4장 과잉자극 “내 머리는 쉴 틈이 필요해요” · 55 3부 업무량 줄이기 5장 평가 “주말에도 채점을 하느라 바쁩니다” · 70 6장 업무량 “뭐든지 할 수 있어요. 하루가 48시간이라면” · 95 7장 과잉충성 “무슨 일이 생기면 늘 달려갑니다” · 114 8장 협력 “다른 교사들을 싫어하진 않지만 혼자 일하는 게 좋아요” · 125 9장 지루함 “제 일은 지겹고 단조로워요” · 144 4부 도구와 친해지기 10장 수업 자료 “뭐든지 제가 처음부터 다 만들어야 해요” · 162 11장 IT 기술 “저만 기계치인 것 같아요” · 173 5부 모두를 내 편으로 만들기 12장 행동 “학생들이 나를 싫어해요” · 190 13장 학교 관리자 “교장 선생님 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 214 14장 지역 공동체 “도움을 요청하면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이에요” · 236 6부 결론 15장 시작이 반이다 · 270교사 소진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다룬 유일한 도서 요즘 흔히 이야기하는 번아웃(burnout)이라는 단어를 웹스터 사전에서 찾아보면 “가르치는 일은 매우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며, 많은 교사들이 결국 소진을 겪는다.” 라는 문장이 예문으로 나온다.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교사 소진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가르치고 잘 가르치기 위해서 교사에게 소진은 피할 수 없는 결과라고 말한다. 하지만 문제 학생을 가르치고 넘쳐나는 행정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일과시간 외에도 일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학교에서는, 교사들이 대체로 몇 년 안에 번아웃 상태가 되고 최악의 경우 교직을 떠나기도 한다. 과연 교사 소진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현직 교사와 예비 교사 모두를 위한 번아웃 탈출 매뉴얼 《교사 번아웃 탈출 매뉴얼》은 교사라는 직업을 제대로 수행하면서 동시에 소진 문제를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 소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긍정적인 ‘마음가짐’ 역시 중요하지만 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내용은 그 밖의 요인에 대한 것이다. 실제 교사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환경, 과잉자극, 평가, 업무량, 과다충성 등 다양한 요인을 알아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전략을 소개한다. 또 같은 문제를 겪어온 다른 교사들의 촌철살인과 같은 조언은 힘든 일상에 소소한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현직 교사와 예비 교사를 위한 책이지만, 초·중등교사를 가르치는 대학교수 역시 이 책의 내용을 수업이나 과제에서 사용할 수 있고, 학교 관리자나 지역 교육청의 장학사들이 교사를 돕는 방법을 개발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교사들이 소진에서 벗어나 평화롭고 성공적인 교직 생활을 누리는 데 필수 지침서가 될 것이다. 교사로서 나는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을 만났고, 그들을 자식처럼 여겼다. 그러나 단 한 번도 “선생님 스스로를 먼저 돌보세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학생들은 선생님께 받아야 하는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해 주는 승무원과 같은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이 조언은 교사에게도 적용되어야 마땅하다. 소진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교직에 제대로 기여할 능력을 잃게 된다(Schaufeli, Leiter, & Maslach, 2009).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학생들을 위해서 스스로를 먼저 돌보아야 한다. 이 책은 교직에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주요 영역을 장별로 소개하고, 여러분에게 그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데 필요한 명확하고 실제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이런 전략은 교사들의 다양한 경험 혹은 이전의 수많은 연구 결과에 근거하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요인이 긴 근무 시간과 같이 여러분이 통제할 수 없는 것일 경우에는, 적어도 그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방법을 주변에 요구할 수 있을 것이다.
상위 0.001% 랭커의 귀환 5
로크미디어 / 유우리 (지은이) /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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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유우리 (지은이)
유우리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현실이 된 던전 아포칼립스 게임. 빚더미 취준생에서 영웅이 되다! 서비스가 종료된 망겜 ‘드림 사이드’ 그리고 드림 사이드 2 오픈일에 돌아온 건…… [#0115 채널이 개설되었습니다.] [환영합니다. 이곳은 ‘지구 에어리어’입니다.] [퀘스트가 도착했습니다.] N포조차 아닌 N무 세대 강서준. 바뀌어 버린 이 세상에서 그가 가진 최고의 무기. 극악의 난이도인 드림 사이드 랭킹 1위! 천외천 중의 천외천 플레이어. 나만 이 게임을 공략할 수 있다!예지몽 (2) 7따로 할 일 21달 던전 공략 회의 47환상의 여객선 61바다를 가로질러 89하늘을 가로질러 103폐급 대장장이 117흑철 슈트 159폐급 대장장이의 활약 187달이 추락한다 215진실의 성물, 이루리 229백도어 271드림 사이드 1의 세계 301현실이 된 던전 아포칼립스 게임 빚더미 취준생에서 영웅이 되다! 서비스가 종료된 망겜 ‘드림 사이드’ 그리고 드림 사이드 2 오픈일에 돌아온 건…… [#0115 채널이 개설되었습니다.] [환영합니다. 이곳은 ‘지구 에어리어’입니다.] [퀘스트가 도착했습니다.] N포조차 아닌 N무 세대 강서준 바뀌어 버린 이 세상에서 그가 가진 최고의 무기 극악의 난이도인 드림 사이드 랭킹 1위! 천외천 중의 천외천 플레이어 나만 이 게임을 공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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