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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26262 자동차 기능안전 실행 가이드
에이디에스스퀘어 / 김병철, 강성춘, 김동규 (지은이) / 2020.06.19
24,000원 ⟶ 21,600원(10% off)

에이디에스스퀘어소설,일반김병철, 강성춘, 김동규 (지은이)
전기전자 시스템의 오작동을 방지하여 자동차가 안전하도록 보장하는 국제표준 ‘ISO 26262’ 2판이 2018년 12월 개정 발표되었다. 개정된 2판에는 버스, 트럭, 반도체, 모터사이클을 포함하여 멀티시스템에 의해 작동되는 자율주행 자동차, 친환경 자동차, 미래형 자동차 등의 현재 필요한 기술이 반영되었다. 이 책은 ISO 26262 2판에 대한 실행 가이드로서, 4차 산업의 핵심인 자율주행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면서 ISO 26262에 접근, 실행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특히 ISO 26262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회사 수준이 ISO 26262 대비 어느 정도의 위치인지를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자가 진단(Self-Assessment) 방법을 통해, 어느 회사 종사자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머리말/추천사 제1장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와 기능안전(Paradigm Shift and Functional Safety) 자동차의 역사, 자동차 패러다임의 변화, 자율 주행차, 기능안전, SOTIF, 사이버보안 제2장 기능안전 경영(FSM: Functional Safety Management) 안전문화, 확인 대책, 기능안전 심사/평가, ISO 26262의 안전경영시스템의 실행 및 안전수명주기를 통한 관리 제3장 개념 단계(Concept Phase) 개발 아이템의 정의, HARA, ASIL의 결정, 안전 목표, 기능안전 요구사항(FSR) 도출 제4장 시스템 레벨 제품 개발(Product Development at the System Level) 시스템 설계, HSI, 기술적 안전요구사항(TSR) 도출, 통합 및 시험, 타당성 확인 제5장 하드웨어 수준 제품 개발(Product Development at the Hardware Level) 하드웨어 설계, 하드웨어 안전요구사항(HSR), 하드웨어 아키텍터 메트릭 평가, 통합 및 시험 제6장 소프트웨어 레벨에서 제품 개발(Product Development at the Software Level) 소프트웨어 설계, 소프트웨어 안전요구사항(SSR), V & V 제7장 생산, 운용, 서비스와 폐기(Production, Operation, Service and Decommissioning) 개발 이후의 생산, 운영, 서비스 및 폐기 제8장 지원 프로세스(Supporting Processes) 협력 개발(DIA), 변경관리, 형상관리, 검증 소프트웨어 툴, 소프트웨어 자격인정, 하드웨어 엘리먼트 평가 제9장 ASIL 지향과 안전 지향 분석(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oriented and safety-oriented Analyses) ASIL 조정 및 분해, 종속 결함 분석, 독립성, 공존과 안전 분석 제10장 기능안전(ISO 26262) 자가 진단 가이드(Functional Safety(based by ISO 26262) Self-Checklist Guide)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한 ISO 26262 대비 회사의 현 수준 분석 제11장 반도체에 ISO 26262 적용 가이드라인(Guideline on Application of ISO 26262 to Semiconductors) 차량용 반도체의 ISO 26262 적용 가이드, 기본 고장률, IP, SEooC, 종속고장인자 제12장 모터사이클에 대한 ISO 26262의 적용(Adaptation of ISO 26262 for Motorcycles) 모터사이클에 대한 MSIL, HARA, 확인 대책엔지니어는 물론 기획, 경영, 구매, 영업 종사자도 쉽게 읽는 ISO 26262 2판 실행 가이드이자 자율주행 관련 접근 설명서 전기전자 시스템의 오작동을 방지하여 자동차가 안전하도록 보장하는 국제표준 ‘ISO 26262’ 2판이 2018년 12월 개정 발표되었다. 개정된 2판에는 버스, 트럭, 반도체, 모터사이클을 포함하여 멀티시스템에 의해 작동되는 자율주행 자동차, 친환경 자동차, 미래형 자동차 등의 현재 필요한 기술이 반영되었다. ISO 26262는 안전관련 전문적인 기술내용을 담고 있어서 숙련된 자동차 엔지니어들이 읽고 이해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책은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ISO 26262 해석 및 실행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엔지니어뿐만 아니라 기획, 경영, 구매, 영업 관련 종사자, 일반 구독자도 쉽게 읽고 현업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책은 따라서 ISO 26262 2판에 대한 실행 가이드로서, 4차 산업의 핵심인 자율주행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면서 ISO 26262에 접근, 실행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특히 ISO 26262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회사 수준이 ISO 26262 대비 어느 정도의 위치인지를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자가 진단(Self-Assessment) 방법을 통해, 어느 회사 종사자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고 살라
한결사 / 김열방 지음 / 2017.11.10
20,000

한결사소설,일반김열방 지음
머리말 : 성령님은 당신에게 존중받기를 원하신다 / 3 1부. 당신은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는가? / 김열방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 13 나는 성령님을 귀빈처럼 존중히 모신다 / 14 성령님, 저를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나는 하루 종일 성령님과 함께 숨 쉰다 / 17 성령의 나타남을 뜨겁게 사모하고 구하라 / 18 성령님을 모시면 설교가 줄줄 나온다 / 20 성령님께 문제를 부탁하면 쉽게 해결된다 / 23 성령님께 필요를 부탁하면 다 채워 주신다 / 25 성령님이 우리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신다 / 26 다윗처럼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고 살라 / 31 성령님은 얼마나 크신 분인가? / 33 나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몸매가 날씬해졌다 / 35 나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부요해졌다 / 38 2부. 성령님을 모시면 재정의 기름 부음이 넘친다 / 김열방 아브라함은 은금과 육축과 노비가 많았다 / 43 당신도 하나님께 드린 것의 백배를 받는다 / 44 당신 안에 하나님의 지혜가 가득하다 / 45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시라 / 47 현실 안주하지 말고 더 큰 꿈을 가지라 / 49 부정적인 생각은 1초도 하지 마라 / 52 부정적인 말은 한마디도 하지 마라 / 54 성령님을 모시면 흔들리지 않는다 / 57 두려움이 없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59 당신 안에 큰 생명이신 예수님이 계신다 / 60 가난을 끊고 부요 믿음을 대물림하라 / 63 더 큰 지혜가 필요하면 하나님께 구하라 / 64 천재의 위치에서 럭셔리 칼라의 삶을 살라 / 65 하나님은 당신에게 큰 가치를 부가하셨다 / 67 날마다 더 큰 꿈을 꾸며 가슴 뛰는 삶을 살라 / 69 당신도 책을 쓰겠다는 꿈을 가지고 도전하라 / 71 당신은 하나님의 장수 유전자를 갖고 있다 / 72 작은 돈 문제 때문에 궁상떨지 마라 / 73 시간이 많다, 돈이 많다고 말하라 / 75 어릴 때 일류를 경험하면 평생 일류로 산다 / 77 예수님을 믿으면 인생이 백배로 풍요해진다 / 80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존귀한 사람이다 / 84 당신 안에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의가 있다 / 85 당신 안에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성령이 있다 / 88 당신 안에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건강이 있다 / 90 머리카락이 안 빠진다고 말하라 / 92 아프다고 사람의 동정을 구하지 마라 / 93 당신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은 대단한 분이다 / 95 다 나았다고 믿고 정상적으로 생활하라 / 98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성령님께 물어라 / 99 부정적인 말과 사람과 사건은 다 지나간다 / 100 당신은 100조 원 이상의 존재 가치가 있다 / 102 남편 흉보지 말고 좋은 점만 이야기하라 / 103 보상 심리를 버리고 지금 부요를 누려라 / 107 산책할 때 가장 좋은 옷을 꺼내 입어라 / 112 넓은 집에서 살고 좋은 차를 몰고 다니라 / 114 이전과 다른 삶을 살겠다고 결심하라 / 116 받았다는 믿음으로 감사 기도를 하라 / 118 사랑하는 마음은 천조 원보다 귀하다 / 119 사랑하는 사람의 기념일에는 돈을 아끼지 마라 / 121 부를 창출해 내는 10퍼센트의 인물이 되라 / 123 힘든 티를 내지 말고 부요 믿음으로 살라 / 125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자급자족하라 / 127 하나님 아빠는 우주의 재벌 총수다 / 129 더 좋은 집으로 이사한다는 꿈을 가지라 / 130 하나님의 나라의 부요는 당신 안에 있다 / 133 3부. 성령님을 모시고 가서 등진 사람을 만나라 / 김사라 등진 사람을 용서해야 복의 문이 열린다 / 137 당신은 등진 사람보다 더 많은 복을 받았다 / 139 미운 마음을 품는 것은 가시를 품는 것과 같다 / 142 사람에게 묻지 말고 성령님의 코치를 받으라 / 144 미움이란 불을 품으면 당신의 옷이 다 탄다 / 145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모두 의인이다 / 148 당신 안에 계신 하나님은 용서의 하나님이다 / 151 용서하지 않는 사람은 종교인에 불과하다 / 156 비는 기도를 하지 말고 믿음의 기도를 하라 / 160 억만 번이나 원망하지 말고 억만 번이나 감사하라 / 163 미움을 품고 있으면 몸에 병이 생긴다 / 165 남편에 대해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라 / 167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게 하라 / 171 오줌 세 방울이 튀었다고 이혼하는 사람도 있다 / 172 사흘 후에 잔소리하겠다고 생각하라 / 174 등진 사람을 용서하면 공황 장애가 낫는다 / 177 사람은 누구나 서로에게 크고 작은 상처를 준다 / 181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의인인 형을 용서하라 / 183 등진 일이 있으면 그 사람을 용서해 주라 / 185 시기 질투를 받으면 등지게 된다 / 187 4부. 성령님을 모시고 살며 하루 종일 감사하라 / 이순귀 나는 중학교 2학년 때 예수님을 만났다 / 192 나는 지난 10년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 193 나는 매일 하나님께 억만 번이나 감사한다 / 197 나는 내면에서 성령님과 친교를 나눈다 / 200 나는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언을 남겼다 / 203 나는 만남의 축복을 통해 지경이 넓어졌다 / 205 나는 목회하면서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다 / 207 나는 성령님과 교제하는 습관을 들였다 / 208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복지는 영혼 구원이다 / 209 나는 책을 통해 전도와 선교의 지경을 넓혔다 / 211 가을의 문턱에서 성령님의 음성을 듣다 / 212 당신도 나처럼 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까? / 213 당신은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는가? 당신은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십니까? 나는 모든 일에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십니다. 성령님은 나의 애인이요 친구요 주인이요 코치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성령님은 나의 전부입니다. 나는 성령님을 사랑합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내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 지금의 행복하고 부요한 삶은 전혀 없었을 것입니다. 나는 나를 구원하신 성령님, 나를 변화시키신 성령님, 나를 인도하신 성령님께 억만 번이나 감사합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내 인생은 밑바닥의 가장 비참한 삶을 살고 있을 겁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죄와 목마름, 병과 가난, 어리석음과 징계와 죽음 가운데 비참한 인생을 살고 있을 겁니다. 성령님이 나를 찾아오셨고 나를 거듭나게 하셨고 내 인생을 바꾸셨고 나를 인도하셨기 때문에 내 인생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부요해졌습니다. 성령님은 내 안에 한강처럼 넘치는 기름 부음으로 들어와 계십니다. 내 안에서 날마다 생수의 강이 철철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나는 성령님을 귀빈처럼 존중히 모신다 성령님은 내게 어떤 놀라운 일을 행하신 걸까요? 무엇보다 성령님은 나로 하여금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이 내 영혼을 거듭나게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나는 영원히 죄와 저주 가운데 살아야 했을 겁니다. 거듭나지 않았을 때 나는 영혼이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었고 우상을 숭배했고 죄의 종이었고 진노의 자식이었으며 하나님과 원수 된 상태였습니다. 그런 내가 성령님의 능력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입니까? 예수님은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요 3:3)고 하셨습니다. 당신은 진정으로 거듭났습니까? 나는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거듭나지 못했습니다. 그런 죄인이고 연약하고 경건치 못한 내게 성령님이 찾아오셔서 예수를 주님이라 시인하게 하셨고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지금 내 마음의 보좌에 왕과 주인님으로 앉아 계십니다. 나는 하루 종일 성령님을 귀빈처럼 존중히 모시고 삽니다. 나는 열두 살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스무 살에 길을 걷던 중 성령의 나타남을 체험했습니다. 성령님이 나를 감동하시므로 나는 교회에 들어가 바닥에 엎드려 회개했고 방언을 비롯한 여러 가지 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내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거듭날 수 있었겠습니까?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내가 권능을 받고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있었겠습니까? 모두 성령님 덕분입니다. 나는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성령님을 자랑합니다. 그런 내게 사람들은 “왜 자꾸 성령님을 내세우느냐?”고 핀잔을 줍니다. 그러면 나는 “당신은 성령님 없이 지금의 당신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되묻습니다. 그때서야 사람들은 자기 안에 계신 성령님을 돌아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그렇군요. 성령님 때문에 내 인생이 바뀐 거였군요.” 많은 사람들이 성령님의 은혜는 물에 새기고 인간의 은혜는 돌에 새깁니다. 성령님의 은혜를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합니다. 그리고 매사에 은혜의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히 10:29) 지금 당신과 함께 계신 성령님께 이렇게 말씀드리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령님,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 때문에 제가 예수를 구주로 믿어 모든 죄를 사함 받고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제가 예수를 믿고 구주로 시인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성령님의 지극히 크신 은혜 때문입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p13-16] 성령님은 당신에게 존중받기를 원하신다 당신은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시고 삽니까? 나는 매사에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시고 삽니다. 나는 어디를 가든지 성령님께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성령님, 함께 가시지요.” 그리고 어떤 일이든지 주인이신 성령님께 묻습니다. 성령님께 묻고 그분의 음성을 들은 후에 순종한 것은 좋은 결과가 나왔지만 내가 머리를 굴리며 재빨리 처리한 것은 실수가 많았습니다. 당신도 혹시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고 난 뒤에 후회하지 않습니까? 그런 습관을 바꾸십시오. “성령님께 물어볼 걸. 성급하게 일을 처리했네.” 성령님께 물으면 그분은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십니다. 성령님은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가진 인격자이십니다. 성령님은 당신에게 인격적으로 존중받기를 원하십니다. 성령님은 단순한 힘이나 기운, 신비한 물질이 아닙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성령님은 아버지의 영이고 예수의 영이십니다. 성령의 나타남을 통해 방언과 예언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큰 것이 있습니다. 바로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대면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성령님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여호와의 영이 그들을 골짜기로 내려가는 가축 같이 편히 쉬게 하셨도다. 주께서 이와 같이 주의 백성을 인도하사 이름을 영화롭게 하셨나이다.”(사 63:14) 성령님은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여호와의 영이십니다. 다윗은 여호와의 영이신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셨습니다. 첫째, 다윗은 성령님의 얼굴을 대면했습니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시 17:15) 둘째, 다윗은 성령님과 마음으로 친밀하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시 27:8~9) 셋째, 다윗은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셨습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시 16:8) 나는 20세에 성령을 체험하고 방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3세에 군대에 갔는데 그때 첫 휴가를 나와 집 앞 공원을 산책하던 중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대면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부분적으로 성령의 나타남을 체험하는 것 그 이상이었습니다. 성령님의 전 존재가 내 앞에 선명하게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성령님의 얼굴이 내 앞에 실제로 있는 것처럼 생생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세미한 음성으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모든 사람과 인격적으로 교제를 나누길 원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자기 혼자서 생활한다.” 나는 큰 감동을 받으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오늘부터는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시겠습니다. 제 온 마음을 다해 성령님을 사랑합니다.” 며칠 후에 나는 부대에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나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성령님, 함께 들어가시지요”라고 말씀드리며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고 그분과 함께 부대에 들어갔습니다. 그날로부터 군대 생활은 생기가 넘쳤습니다. 크신 성령님을 모시자 더 이상 두려운 사람이 없었습니다. 군 생활이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나는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드렸습니다. “성령님, 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서 모든 부분에 성령님을 인정하고 존중히 모셨습니다. “성령님, 함께 가시지요.” 나는 모든 장소에 성령님을 모시고 다녔습니다.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모든 일을 그분께 물었습니다. “성령님, 어떻게 할까요?” 26세에 제대한 후에 신학교에 복학했습니다. 그때도 여전히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셨습니다. 그러자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신학교에서 김사라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자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부흥회를 인도하고 수많은 책을 써내게 되었습니다. 서울 잠실로 와 교회를 개척하여 행복한 목회를 하게 되었고 단칸방에서 시작했지만 넓은 아파트를 사서 이사했습니다. 모두 성령님을 존중히 모신 결과입니다. 지금까지 나는 변함없이 성령님을 내 삶에 존중히 모시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나를 행복하게 하셨고 지혜롭고 부요하고 강하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을 모시는 삶, 이것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당신도 성령님을 모시면 행복하고 지혜롭고 부요해집니다. 이 책을 읽고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고 살기 바랍니다. 이것은 의도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저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당신 안에 가득히 계십니다. 당신을 덮고 계십니다. 그분을 사랑하십시오. 당신은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는가?당신은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십니까?나는 모든 일에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십니다. 성령님은 나의 애인이요 친구요 주인이요 코치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성령님은 나의 전부입니다. 나는 성령님을 사랑합니다.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내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아마 지금의 행복하고 부요한 삶은 전혀 없었을 것입니다.나는 나를 구원하신 성령님, 나를 변화시키신 성령님, 나를 인도하신 성령님께 억만 번이나 감사합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내 인생은 밑바닥의 가장 비참한 삶을 살고 있을 겁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죄와 목마름, 병과 가난, 어리석음과 징계와 죽음 가운데 비참한 인생을 살고 있을 겁니다. 성령님이 나를 찾아오셨고 나를 거듭나게 하셨고 내 인생을 바꾸셨고 나를 인도하셨기 때문에 내 인생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부요해졌습니다.성령님은 내 안에 한강처럼 넘치는 기름 부음으로 들어와 계십니다. 내 안에서 날마다 생수의 강이 철철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나는 성령님을 귀빈처럼 존중히 모신다 성령님은 내게 어떤 놀라운 일을 행하신 걸까요?무엇보다 성령님은 나로 하여금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이 내 영혼을 거듭나게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나는 영원히 죄와 저주 가운데 살아야 했을 겁니다. 거듭나지 않았을 때 나는 영혼이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었고 우상을 숭배했고 죄의 종이었고 진노의 자식이었으며 하나님과 원수 된 상태였습니다. 그런 내가 성령님의 능력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입니까? 예수님은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요 3:3)고 하셨습니다. 당신은 진정으로 거듭났습니까?나는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거듭나지 못했습니다. 그런 죄인이고 연약하고 경건치 못한 내게 성령님이 찾아오셔서 예수를 주님이라 시인하게 하셨고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지금 내 마음의 보좌에 왕과 주인님으로 앉아 계십니다. 나는 하루 종일 성령님을 귀빈처럼 존중히 모시고 삽니다. 나는 열두 살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스무 살에 길을 걷던 중 성령의 나타남을 체험했습니다. 성령님이 나를 감동하시므로 나는 교회에 들어가 바닥에 엎드려 회개했고 방언을 비롯한 여러 가지 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내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거듭날 수 있었겠습니까?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내가 권능을 받고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있었겠습니까? 모두 성령님 덕분입니다. 나는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성령님을 자랑합니다. 그런 내게 사람들은 “왜 자꾸 성령님을 내세우느냐?”고 핀잔을 줍니다. 그러면 나는 “당신은 성령님 없이 지금의 당신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되묻습니다. 그때서야 사람들은 자기 안에 계신 성령님을 돌아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그렇군요. 성령님 때문에 내 인생이 바뀐 거였군요.”많은 사람들이 성령님의 은혜는 물에 새기고 인간의 은혜는 돌에 새깁니다. 성령님의 은혜를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합니다. 그리고 매사에 은혜의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히 10:29)지금 당신과 함께 계신 성령님께 이렇게 말씀드리기 바랍니다.“사랑하는 성령님,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 때문에 제가 예수를 구주로 믿어 모든 죄를 사함 받고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제가 예수를 믿고 구주로 시인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성령님의 지극히 크신 은혜 때문입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다를수록 좋다
샘터사 / 김명철 (지은이) / 2020.06.25
10,000원 ⟶ 9,000원(10% off)

샘터사소설,일반김명철 (지은이)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 답을 담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마흔네 번째 주제는 ‘창의성은 어디서 오는가’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간이 가진 가장 중요한 자산은 창조적 능력이라고 한다. 하지만 창조적 능력이 무엇인가에 대해 여러 가지 잘못된 믿음이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서울대 심리학과 김명철 박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창조성을 보여준 사람들의 사례를 연구하여 인간의 창조적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발견했다. 개성, 훈련, 협동. 창조적인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별한 성격이 따로 있을까? 아니다. 창조적 능력과 성격 사이에는 단 하나의 상관관계만이 존재한다. 저마다 다른 성격과 경험이 개성으로 작용해 창조적 능력의 원천이 된다는 것. 창조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성격을 ‘바람직한 성격’의 틀에 맞춰 가는 대신, 각자의 분야에서 어떻게 스스로 개성을 발휘할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여는 글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1장. 나다움에 길이 있다 같지 않다는 공통점 셜록 홈즈 생각법과 제프 베조스 생각법 타이어 회사와 가이드북 물과 불이 만날 때 2장. 개성은 우리 안에 있다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용기 13인의아해 아는 길도 물어 가라 이해해야 사랑할 수 있다. 사랑해야 도울 수 있다 브로콜리의 미학 함께할수록 빛난다 3장. 길을 아는 것과 걷는 것은 다르다 새로운 생각의 재료 밈 백설공주 만들기 스승의 산을 오르고 오르며 보드게임은 지능검사가 아니다 모차르트의 반전 있는 삶 4장. 같이할 때 불꽃이 일어난다 왜 혁신가는 떼 지어 나타날까? 서로 다른 것이 만날 때 셰익스피어와 스티브 잡스 강대원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5장. 마음이 안전해야 생각이 나온다 우리들의 동료가 돼라 먼저 다가가 말 걸기 남들이 안 하는 일을 하니까 당연히 실패하지 서로 듣기 좋은 이야기를 하다 보면 닫는 글 심리학의 아버지는 끈기 없는 사람이었다“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다음 세대가 묻다 “창의성은 어디에서 오나요?” 김명철이 답하다 “가장 개성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입니다. 다른 것에 길이 있습니다. 다양성에서 새로운 생각이 나옵니다. 파랑새를 좇지 마세요. 내 안에 있습니다.”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 답을 담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마흔네 번째 주제는 ‘창의성은 어디서 오는가’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간이 가진 가장 중요한 자산은 창조적 능력이라고 한다. 하지만 창조적 능력이 무엇인가에 대해 여러 가지 잘못된 믿음이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서울대 심리학과 김명철 박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창조성을 보여준 사람들의 사례를 연구하여 인간의 창조적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발견했다. 개성, 훈련, 협동. 창조적인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별한 성격이 따로 있을까? 아니다. 창조적 능력과 성격 사이에는 단 하나의 상관관계만이 존재한다. 저마다 다른 성격과 경험이 개성으로 작용해 창조적 능력의 원천이 된다는 것. 창조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성격을 ‘바람직한 성격’의 틀에 맞춰 가는 대신, 각자의 분야에서 어떻게 스스로 개성을 발휘할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 한국 사회는 어릴 때부터 성공만 강요받다 보니 실패를 감수하지 않는다. 한 번의 실패도 두려워하니 시도하지 않는다. 이런 환경에서 개성은 사라지고 새로운 생각은 움트기 쉽지 않다. 나다움, 개성적인 것에서 창의성이 나온다. 개성은 저마다의 성격과 경험을 살려 창조의 원천으로 삼는 방법이고, 훈련은 창조를 위한 지식, 노하우, 마음가짐을 얻는 방법이고, 협동은 협력을 통해 창조적 공동체를 이루는 방법이다. 다음 세대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치 있는 미래 자산은 창조적 능력이다. 심리학을 토대로 인간의 창조성을 연구해온 저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역량을 어떻게 발휘했고 어떻게 최고의 시너지를 창출했는지 살펴봄으로써 미래의 직업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나만의 개성을 살려 창조적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방법을 알아본다. 서울대 심리학과 김명철 성격심리학자의 창의성 이야기 “창의성은 이미 우리 안에 있다” 10년, 20년 후, 지금 사람이 하는 일 중 상당 분야는 존재하지 않을지 모른다. 직업 선호도 조사에서 상위에 랭크되는 직업군 중 대다수는 인간보다 AI가 더 뛰어난 역량을 발휘할 것이다. 그렇다면 AI는 할 수 없고 인간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바로 창조적 능력이 필요한 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창조적 공동체가 만드는 일들이다. 자신만의 개성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 창조적 작업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정보를 다룰 수 있으며 규범을 익히는 과정. 그것은 공부하는 방법이자 배운 내용을 현실에 적용하는 노하우를 체화하는 과정이다. 또한 스승과 멘토로부터 창조적 목적의식과 윤리 규범을 물려받아 개성을 더욱 살찌운다. 그렇게 훈련된 사람은 협동을 통해 창조적 공동체의 일원으로 기여한다. 저자는 ‘같지 않다는 공통점’에 주목하며 다음 이야기를 전해 준다. “심리학자들은 수많은 창조적 인물이 나열된 목록을 보며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인류에 공헌한 인물들이 보이는 공통점이 무엇일까?”라고 질문하곤 합니다. 만약 공통점이 하나라도 보이면 그게 바로 창조의 핵심 자질이자 능력이고 문화적 진화의 열쇠라는 것이지요. 이 질문에 매몰되어 우리는 많은 세월을 허송으로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거다 저거다 말은 많았지만 결국 모든 창조적 인물을 꿰뚫는 능력, 사고방식, 자질, 성장 배경, 성격 따위는 찾을 수가 없었거든요. 사실 우리가 주목할 부분은 다양한 사람들이 보이는 공통점이 무엇인지가 아니라 창조적 인물들이 보이는 다양성 자체입니다.” 이 책은 창조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 다음 세대에게 성격심리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나다움을 끌어내는 방법을 알려준다.클론으로만 이루어진 사회는 유토피아를 이루고 몰락하는 인류의 방주가 될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작가인 케이트 윌헬름은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망한다고요. 클론들의 공동체는 선대가 개발한 기술을 운용하며 얼마간의 세월을 견뎌내지만 결국 거기서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이들은 아무것도 새로 만들지 못하고 공동체의 진화 또한 이루지 못합니다. 누군가에게 “당신은 어떤 자질을 가지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우리 머릿속에서는 두 가지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곤 합니다. 첫째, 안 좋은 쪽으로 생각이 쏠립니다. 내가 어떤 자질을 가지고 있는지보다 내게 어떤 자질이 없는지를 생각하는 거죠. “자질이라. 그러고 보니 나는 왜 이렇게 끈기가 없고 집중력이 부족할까…….” 이런 식으로 말이에요.둘째로 우리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자질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멍한 상태가 됩니다. 자신이 지닌 자질을 깨닫지 못한 채 남들이 중시하는(그러나 내게는 없는) 한두 가지 자질에 생각이 미치면 결국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게 마련이죠. “나한테 무슨 자질이 있지?”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결국 “그러게 나는 왜 이렇게 열정이 없고 끼가 없고……”라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람들을 돕는 방법을 찾아내는 능력은 창조의 강력한 추진재입니다. 또한 제인 구달의 사례처럼 다른 누구와도 같지 않은 독특한 창조를 하게 만드는 자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인간의 창조성을 연구하는 학자들이나 사회의 여러 기업과 조직에서 인간애와 사회 지능을 강조하곤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깊게 이해함으로써 이들을 이끌고 변화를 일구어 냈던 역사적 리더들의 이야기도 많이 참고하죠.
미지의 문
효형출판 / 김종진 (지은이) / 2018.09.05
18,000원 ⟶ 16,200원(10% off)

효형출판소설,일반김종진 (지은이)
현대건축 및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예술서로서는 드물게 ‘건축가’의 눈으로 바라본 창의적 사고와 실험적 발상에 대해 꾸준히 고민해온 흔적을 담았다. 전작 『공간 공감』 (효형출판, 2011) 에서 오감과 건축의 관계에 대해 논한 바 있는 저자의 시각은 건축뿐만 아니라 다른 예술 분야까지 아우른다는 측면에서 그 외연이 한층 더 넓어졌다. ‘경계’, ‘사물’, ‘차원’, ‘행위’, ‘현상’, ‘장소’라는 6개의 키워드를 내세워 어렵게만 느껴지는 전위적인 건축과 예술 작품을 이야기한다. 저자가 건축가인 만큼 각종 건축물과 설계안이 적지 않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이 책은 주저 없이 분야를 넘나들며 설치 및 개념 미술이 주를 이루는 현대 미술 작품, 심지어 철학과 문학, 음악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에서도 매우 다양한 예를 소개한다.들어가는 글 : 미지의 문 속으로 Chapter 1. 경계 01 경계에 관한 어떤 질문 02 우리를 둘러싼 경계들 03 통제와 규율의 수단 04 유연함이 만들어내는 문화 05 개입하고, 침범하고, 변화시키다 06 새로운 가능성의 창조 Chapter 2. 사물 01 결함 있는 100채의 집 02 발명보다는 발견 03 동사적 삶을 권함 04 사물 뒤집어 보기 05 하나의 사물이 집합을 이룰 때 06 새로운 오브제의 탄생 Chapter 3. 차원 01 틈과 구멍으로 드러난 세계 02 숫자로 삶의 차원을 규정할 수 있는가 03 단면이 드러내는 이면 04 평면에서 입체로 05 3차원의 한계를 넘어 06 인간, 또 다른 차원을 열다 Chapter 4. 행위 01 예술가들이 드나드는 호텔의 모습은 02 우리 가족이 사는 유연한 집 03 그라데이션이 필요한 공간 04 인간이 만드는 가구, 가구가 만드는 인간 05 행위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집 06 아이들에 의한,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 Chapter 5. 현상 01 눈이 보는 색의 진실 02 철학의 눈으로 본 현상의 바다 03 빛과 향으로 지은 건축 04 인공이 조명한 자연 05 무한을 느끼게 하는 공간 06 현상 스스로 만드는 예술 Chapter 6. 장소 01 어긋난 맥락의 결과 02 예술과 장소가 만날 때 03 예술이 된 상업건축 04 버려지고 숨겨진 장소의 재발견 05 공공의 장소와 예술 06 거대한 인공 공간에 살며 나오는 글 : 미지의 문을 나서며생각이 작품이 되고, 작품이 예술이 되다 - 새로운 공간과 생각의 차원으로 향하는 미지의 문 “이 책이 건축과 예술에 나타난 다양한 작품의 세계로, 작품 너머에 존재하는 새로운 생각의 차원으로, 아직 가보지 않은 미지의 공간 속으로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이 책은 현대건축 및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예술서로서는 드물게 ‘건축가’의 눈으로 바라본 창의적 사고와 실험적 발상에 대해 꾸준히 고민해온 흔적을 담았다. 또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해석할 때 정해진 답을 내려주기보다는 감상하는 사람들 각자가 자신만의 답을 찾는 특별한 길로 안내한다. 이 책에서는 ‘경계’, ‘사물’, ‘차원’, ‘행위’, ‘현상’, ‘장소’라는 6개의 키워드를 내세워 어렵게만 느껴지는 전위적인 건축과 예술 작품을 이야기한다. 저자가 건축가인 만큼 각종 건축물과 설계안이 적지 않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이 책은 주저 없이 분야를 넘나들며 설치 및 개념 미술이 주를 이루는 현대 미술 작품, 심지어 철학과 문학, 음악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에서도 매우 다양한 예를 소개한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예술서는 예술 작품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이 책은 ‘왜’ 그리고 ‘어떻게’ 하나의 작품이 탄생했는지를 끊임없이 묻고 그 과정을 성실히 따라간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이를 통해 우리의 상상을 저 너머의 세계로 이끈다. 이 책에 따르면 세상을 바꿀 만한 상상은 몇몇 건축가나 예술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다름 아닌 ‘우리 안에’ 있다. 지금 이 책을 펼치고 새로운 건축과 예술, 그리고 그 너머의 세계로 향하는 미지의 문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건축가의 눈으로 본 공간과 예술 - 건축과 예술의 아름다운 만남이 이루어진 남다른 에세이 이 책은 예술서로서는 드물게 현대건축 및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건축가의 눈으로 본 ‘창의적 사고’와 ‘실험적 발상’에 관한 이야기다. 전작 『공간 공감』 (효형출판, 2011) 에서 오감과 건축의 관계에 대해 논한 바 있는 저자의 시각은 건축뿐만 아니라 다른 예술 분야까지 아우른다는 측면에서 그 외연이 한층 더 넓어졌다. 저자의 시선은 건축 밖의 예술 장르를 해석할 때도 ‘공간’의 그림자를 드리운다. ‘건축’과는 또 달리, 그에게 ‘공간’은 보다 광범위하고 추상적이면서도 편재(遍在)해 있는 개념이다. 마치 카메라 렌즈처럼 공간적, 건축적 필터를 거친 저자의 독창적인 분석은 책 속 곳곳에 스며있다. 각 장의 이름으로 명명된 ‘경계’, ‘사물’, ‘차원’, ‘행위’, ‘현상’, ‘장소’라는 6개의 개념은 모두 현대예술에서 다루어지는 본질적인 문제들이지만 저자는 ‘미지의 문’을 여는 열쇠로서, 이들을 ‘에세이’의 틀로 가져오는 걸 주저하지 않았다. 즉, 객관적인 사실이나 이론을 담은 ‘건축/예술사’ 혹은 ‘건축/예술 이론서’가 아닌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예술론’ 내지 ‘예술 에세이’로 읽어도 무방하다는 뜻이다. 연대나 사조 순으로 작품 설명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문장마다 일관된 맥락을 가지고 전개된 순도 높은 사유로 가득한, 어떤 특정한 이론에도 얽매이지 않는 진정한 의미의 예술론(論)이 탄생한 것이다. 건축과 예술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는 그야말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지식’이 아닌 ‘방식’을 향유하다 - 건축과 예술을 보는 근본적 안목 기르기 일반적으로 현대예술 관련 서적은 곳곳에 난무하는 온갖 이론과 사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제대로 접해보기도 전에 지레 겁먹고 포기하기 일쑤다. 한편 이 책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해석할 때 정해진 답을 내려주기보다는 감상하는 사람들 각자가 자신만의 답을 찾는 특별한 길로 안내한다. 제목이 '미지의 문(門)’인 것도 그 때문이다. 지금까지 예술서 대부분이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전 지식이 필요함을 역설하며 각종 이론적 배경을 소개하는 목적 위주였다면, 이 책에서는 ‘왜’ 그리고 ‘어떻게’ 하나의 작품이 탄생했는지를 끊임없이 묻고 건축가와 예술가의 숨겨진 의도를 파고든다. 그렇게 매 꼭지를 읽어나가다 보면 주입되는 지식이 아니라 ‘생각이 작품이 되고, 작품이 예술이 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된다. 저자가 건축가인 만큼 각종 설계안과 건축물이 적지 않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설치 및 개념미술로 대표되는 현대미술 작품, 심지어 철학과 문학, 음악을 비롯한 일상적인 요소에서 흥미로운 예들이 제시되기도 한다. 발 넓은 저자는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에서 독립된 공간이 허락되지 않았던 19세기 여성의 삶에 안타까워했다가도 (「우리를 둘러싼 경계들」), 바흐의 곡 〈카논 토노스〉에서 무한성을 추구한 인간의 열망을 본다 (「무한을 느끼게 하는 공간」). 또한 건축 및 예술 분야에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작품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 일종의 현대건축 및 현대미술 개론서로도 읽을 수 있고, 파격적인 작품들의 향연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흥미로운 일화들로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건축과 예술은 별개라는 편견, 그 장르 간 경계를 허물다 - 건축에는 예술적 영감을, 예술에는 건축적 사고를 건축과 예술이 절대 별개가 아님은 꽤 오래전부터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웃지간인 두 영역 사이에는 여전히 서먹서먹한 구석이 있는 게 사실이다. 사실 현대 건축물을 보다 보면 때로는 설치미술 작품은 아닌지 헷갈리거나, 반대로 현대미술 작품 중에는 건축적 방식으로 창작된 것들이 많아 이 두 장르로 딱 잘라 분류하는 것이 무색할 정도다. 현대예술을 규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혼종(昏鐘)적 성격이야말로 이 책에서 부단히 시도하는 장르 간 경계 허물기에서 유감없이 드러난다. 여전히 존재하는 이러한 편견 때문에 건축계는 예술적 영감에 목말라 하고, 예술계에서는 지금까지 선보인 적 없는 독창적 매체를 찾아 건축적 요소를 엿보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두 분야 모두를 아우르는 이 책은 쓰임을 고려하며 현실적으로 구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중시하는 건축과, 현실에의 적용보다는 발상의 독창성이 우선인 현대예술 사이의 충돌과 중첩 사이에서 전혀 새로운 해석을 도출해낸다. 예술의 본질에 관한 물음 - 건축과 예술, 이제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를 묻다 「들어가는 글」의 서두에 놓인 “어떤 사물을 볼 때, ‘그것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그것이 무엇이 될까’에 착안해야 한다”는 로버트 루트-번스타인의 말은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화두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는 ‘어떻게’를, ‘명사’보다는 ‘동사’를 추구해야 한다는 명제는 저자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다년간의 연구와 성찰 끝에 끌어낸 결론이다. 현대 건축과 예술에서 강조하는 참신함과 독창성은 충격 요법에 의해 가능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생각을 작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에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여실히 보여준다. 즉, 정말 훌륭한 건축 및 예술 작품은 단순히 특이한 무엇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의도가 참신하면서도 분명한 ‘의미’를 가져야 하는 것이다. 공간과 예술을 아우르는 전적으로 새롭고, 아름답고, 지적인 여정 - 세상을 바꿀 만한 상상은 ‘우리 안에’ 있다 정해진 답이 아니라 저마다 나름대로의 답을 찾게 하는 이 책의 전개 방식은 전적으로 ‘새롭고’, ‘아름다우며’, ‘지적인’ 여정이 될 것이다. 일본 고유의 칸막이벽인 ‘쇼지(障子)’를 설명할 때처럼 (「유연함이 만들어내는 문화」) 저자는 『공간 공감』에서 보여주었던, 한 땀 한 땀 수놓듯 설명하기 어려운 감각과 느낌의 세계를 특유의 시적인 방식으로 섬세하게 포착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그런가 하면 제3장 「차원」에서 두드러지듯, 때로는 철저히 과학적 원리에 기반한 흥미진진한 분석을 내놓기도 한다. 전시실에서 작품을 설명하는 라벨을 찾아볼 수 없는 ‘무제움 인젤 홈브로이히’의 사례에서 보듯 (「동사적 삶을 권함」) 가장 자유로워야 할 예술이 가장 굳어진 방식으로 향유되고, 고정관념을 깨는 생각이 몇몇 예술가들의 전유물로 치부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열린 결론을 지향하는 이 책은, 그 자체로 예술의 진정한 본질을 깨닫게 하고, 더 나아가 창의적 사고의 지평을 넓혀 주리라고 확신한다. 빠짐없이 짚되 함부로 단정 짓지 않는 태도야말로 저자가 건축과 예술을 대하는 진지함의 산물이자 겸허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터다. 우리 주위에 널려 있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들을 특별하고 비일상적인 것으로 보는 힘, 그것이 어쩌면 이 책에서 누누이 강조하는 ‘예술의 본질’일지도 모른다. 학교에서 서양음악 중심으로 배운 우리는 서양의 12음계에 익숙해 있다. 도레미파솔라시로 이루어진 7음과 그 사이 5반음이다. 피아노 건반의 한 옥타브를 생각하면 쉽다. 12음계는 각 음별로 정확한 표준 주파수를 가진다. 전체 피아노 건반에서 제일 가운데 위치한 다섯 번째 옥타브의 도는 523.2511헤르츠(Hz)의 소리를 내야 한다. 누군가가 어떤 음을 듣고 옥타브 상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절대’ 음감을 가졌다고 말한다. 하지만 무엇에 대한 ‘절대’일까? 이는 어디까지나 서양의 12음계를 기준으로 했을 때의 절대이지 주파수 자체가 절대라는 의미는 아니다. (「통제와 규율의 수단」) 여기서 핵심은 잠정적 가치다. 파놉티콘의 절대적 구속이 아니라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어디까지나 열림과 닫힘의 가능성만 암시하는 흐릿한 제안이다. 단단한 벽이 아니라 언제든지 쉽게 열릴 수 있는 연약한 문, 창, 벽으로 만들어진 집에서 살아가는 느낌은 어떨까. 옆방에서 부모님 코 고는 소리가 들리고, 다른 방에서 동생 부부가 속삭이는 한밤의 어스름한 집안 내부는 도대체 어떤 느낌이었을까. 그 연약한 경계가 불안하지 않았을까. 사적(私的) 공간의 개념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적용되는 것일까. 뉘앙스(nuance)를 불러일으키는 공간은 뉘앙스를 강조하는 삶을 만든다. 일본 문화 특유의 암시, 은근, 은밀과 같은 요소는 이러한 느슨하고 연약한 ‘잠정적’ 경계에 의해 만들어졌다. (「유연함이 만들어내는 문화」)
드론 축구 가이드북
골든벨 / 이범수, 이지수, 안흥진, 류영기 (지은이) / 2020.07.17
28,000원 ⟶ 25,200원(10% off)

골든벨취미,실용이범수, 이지수, 안흥진, 류영기 (지은이)
드론축구는 2016년 전주 캠틱종합기술원 연구팀이 연구하여 등장시켰다. 기존의 스포츠인 레이싱 드 론을 초월하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자리매김을 하였다.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드론축구의 매료에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할 정도 로 재미있고 즐거운 스포츠이다. 조그마한 공간만 확보하면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동호인과 전문 축구선수들이 활동하고 있다. 드론축구 초보입문자, 전문 선수 그리고 지도자(코치, 감독, 방과 후 강사 등) 들이 쉽게 이해하여 드론축구를 배우고 가르치는 교과서를 만들어 내게 되었다.PART 1 드론축구 기초 1. 드론축구란 8 2. 드론볼의 구성 26 3. 드론볼 제작 56 PART 2 드론축구 규정 1. 개요 98 2. 규정 104 PART 3 훈련과 실전 1. 기초비행훈련 134 2. 드론축구 팀훈련 150 3. 드론축구 플레이 154 4. 드론축구 전술 164 PART 4 유소년 드론축구 1. 유소년 드론축구란? 170 2. 유소년 드론축구 규정 172 3. 스카이킥 176 PART 5 (사)대한드론축구협회의 드론축구 (민간)자격제도 1. 자격제도 187 2. 자격별 실기 훈련 및 평가방법 198 3. 지도자, 심판의 자질향상교육 203 PART 6 드론축구 조직 및 대회 1. 드론축구 대회 238 PART 7 드론에 대하여 1. 드론이란? 246 2. 비행원리 264 3. 드론 관련 법령 272 부록 289 인덱스 292 “가장 HOT하고 COOL한 스포츠 드론축구!”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야심차게 등장한 것이 드론이다. 드론은 항공방제, 항공촬영, 안 전진단, 레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무인스포츠분야에 독보적으로 등장한 것이 「드론축구」이다. 드론축구는 2016년 전주 캠틱종합기술원 연구팀이 연구하여 등장시켰다. 기존의 스포츠인 레이싱 드 론을 초월하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자리매김을 하였다.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드론축구의 매료에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할 정도 로 재미있고 즐거운 스포츠이다. 조그마한 공간만 확보하면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동호인과 전문 축구선수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 즈음에 드론축구 초보입문자, 전문 선수 그리고 지도자(코치, 감독, 방과 후 강사 등) 들이 쉽게 이해하여 드론축구를 배우고 가르치는 교과서를 만들어 내게 되었다. (사)대한드론축구협회 소속 이사들이 집필하였고 협회의 전문요원들께서 감수하였다. 이 교재는 협회의 드론축구 지침서로 활용할 것이며, 드론축구를 배우고 가르치는 모든 요원 은 이 책 한권만이라도 합독하기를 기대한다.
드라마 작법 실전 노하우
토트 / 김남 지음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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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소설,일반김남 지음
드라마를 쓰고 싶었지만 무엇을 쓸까? 어떻게 쓸까? 라는 막막함 때문에 선뜻 용기를 내지 못했던 분들이나 드라마 작법에 관한 이런저런 책을 뒤져봤지만 실전에 필요한 기술과 방송계의 현실에 대한 정보가 없어 답답해하는 작가 지망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아울러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발휘하고자 하는 블로거들에게 스토리의 창의성을 높여줄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묘안을 제시하고 있다. 막대한 상금이 걸려 있는 각 방송사의 드라마 공모와 영화사들의 스토리 공모는 화려한 문체보다는 스토리의 완성도, 소재의 기발함, 갈등과 긴장을 엮어가는 기술이 어떠한 지를 심사 기준으로 삼고 있다. 김남의 <드라마 작법 실전 노하우>는 그러한 기술들을 어떻게 습득할 지에 대한 방안과 실천 지침을 친절하게 제시한다.개정판 서문 1부 습작을 시작하기 전에 드라마 우습게 보지 마라 드라마 작가가 되는3가지 코스 드라마 작가의 현주소 드라마 작가, 과연 고소득인가? 드라마 작가에 대한 환상 2부 드라마 쓰기의 기본 무조건 외우고 베껴라 허세 부리지 마라 겉치장에 신경 쓰지 마라 좋은 소재를 찾는 순서 드라마는 상품이다 공자님 말씀보다 미친년 춤이 좋다 인기 드라마의 공통 비결 멜로는 영원하다 -[젊은이의 양지] 분석 성공의 시작은 제목부터 -저작권과 제목 표절 가족은 갈등의 원천이다 -[에덴의 동쪽] 분석 스토리의 생명은 위기와 긴장 -[워털루 브리지]와 [마음의 행로]의 시퀀스 분석 3부 드라마 쓰기의 실전 노하우 먹음직스럽게 요리하라 -소재 분해법 신인 지망생들의 고질적인 실수 테마와 시퀀스 제대로 이해하기 줄거리를 잘 써야 당선된다 신선하고 생생한 느낌을 주라 -효과적인 첫 신 쓰기 간결하게 본론으로 들어가라 대사의 길이는 어느 정도가 적합한가? 장애물이 없으면 드라마가 아니다 -중반부에서의 성공 요소 음악의 리듬처럼 강약을 조절하라 드라마도 인생처럼 끝이 아름다워야 한다 실수를 줄여주는 체크리스트 총정리 -노하우는 없다, 오직 혼자 노력해야 데뷔하는 코스 어느 감독의 조언 부록 1 |라디오 드라마의 정석 부록 2 |드라마 대본 샘플 TV 드라마 대본_[민주 시민] 라디오 드라마 대본_[울릉도 발 마지막 배]"드라마, 어떻게 쓰고 어떻게 데뷔하는가" 현장의 고수가 전하는 실전적 드라마 작법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것인가? 이 책의 특징은? 1. 꼭 알아야만할 핵심 원론만 알기 쉽게 간추려 설명하고 있어 실전 테크닉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한국 상황에 맞는 작품의 아이디어와 소재를 어떻게 발굴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조언을 국내외 작품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2. 저자가 습작의 경험과 데뷔 과정 그리고 방송국에서 직접 드라마를 쓰면서 겪었던 일련의 과정을 바탕으로 드라마 작법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기 때문에 드라마의 이론과 실전에 대한 모든 것을 유기적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3. 저자는 이 책을 신인의 눈높이에서 한국 방송계의 상황과 현실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기술론을 위주로 썼다. 열정과 진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한 권으로도 혼자 공부해서 충분히 드라마 작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실에 필요한 기술론이 충분하게 담겨 있어 혼자 공부해도 충분히 드라마 작가가 될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은? 1부 「습작을 시작하기 전에」에서는 드라마와 소설이 어떻게 다른지, 드라마 작가에 대한 잘못된 환상은 무엇인지, 드라마 작가들이 처한 현실은 어떠한지 등을 냉정하게 진단하면서 작가 지망생들의 잘못된 통념을 교정해준다. 작가와 보조 작가, 방송국과 드라마제작회사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해야지만 작가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2부 「드라마 쓰기의 기본」에서는 허세와 겉치장에 신경 쓰는 초보 작가들에 대한 신랄한 지적을 하면서 “드라마는 상품이다.”는 전제를 강조한다. 그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어떻게 소재를 찾을 것이며, 갈등의 원천을 어디에 둘 것인지 그리고 스토리의 위기와 긴장을 어떻게 유지해야 될 지에 대한 핵심 사항을 인상적으로 설명한다. 그와 더불어 인기 드라마의 공통 비결, 제목을 정하는 법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면서 드라마 쓰기란 자기만족적인 것이 아니라 철저히 대중의 취향에 입각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3부「드라마 쓰기의 실전 노하우」는 제목 그대로 실제 작품을 쓰는 과정과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소재를 어떻게 먹음직스럽게 요리할 것인가, 테마와 시퀀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첫 신(scene)과 라스트 신을 어떻게 인상적이고 강렬하게 쓸 것인가, 중반부에서의 갈등을 어떻게 처리해서 긴장을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작법 핵심 기술은 물론 신인 지망생들의 고질적인 실수와 그것을 줄여줄 수 있는 다양한 체크리스트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내용은 좋은데 줄거리를 제대로 쓰지 못해 공모전에 탈락하는 것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어떻게 줄거리를 써야 하는 지도 알려주고 있다. 줄거리가 인상적이지 못하면 내용은 보지도 않는 것이 공모전의 현실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와 더불어 대사의 길이, 데뷔하는 코스 등 집필에서 데뷔까지 필요한 모든 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믿음이 가는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 김남의 『드라마 작법 실전 노하우』는 철저하게 창작 경험에 근거하고 있기에 독자들에게 공감과 신뢰를 준다. 저자는 자신의 데뷔 경험을 토대로 드라마 작법의 기초 습득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소재 선택에 대한 조언도 진지하고 과감하다. 어떤 소재를 잡아야 대박을 터뜨릴 것인가에 대한 화두에 매달린다고 나쁠 것은 없다고 한다. 소재를 어떻게 요리할 것인 지가 중요한 것이지 그 소재가 어느 드라마에 이미 방영되었다는 사실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드라마는 상품이기 때문에 대중의 취향과 기호를 정확히 충족시켜주는 소재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누누이 강조한다. 방송계의 현실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작법의 노하우는 일견 ‘요령’만을 가르치는 것처럼 여겨질 수 있겠지만 이미 방송계가 아이디어의 각축장이 된 상황이기에 실전 기술이 없다면 드라마 작가가 되는 길은 어렵다는 것이 저자의 진단이다. 그러한 충직한 조언이 이 책의 미덕이자 그 어떤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소중한 조언이다. 그러한 조언과 함께 미국이나 일본에서 적용하고 있는 작법 체크리스트와 [젊은이의 양지], [에덴의 동쪽], [워털루 브리지] 등과 같은 고전 명화의 분석을 통해 스토리와 플롯 배치에 대한 세심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 작법에 대한 이론과 현실을 두루 조망하고 습득할 수 있다.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 질문 10 1. 충분한 줄거리가 있는가 2. 호소할 범위가 한정적(예컨대 너무 예술영화적)이지는 않은가 3. 유쾌하지 못한(혐오감이 드는) 줄거리는 아닌가 4. 갈등이 약하여 클라이맥스가 약하지는 않은가 5. 과거사 회상이 너무 많지는 않은가 6. 어느 인물이 주요인물인지 알 수 없지는 않은가 7. 대사가 지나치게 많지 않은가(영상의 부족) 8. 인물이 너무 많아 혼란스럽지 않은가(할 일도 없이 인물이 등장한다) 9. 신마다 드라마의 요건이 구비되었는가(전환이 적절하며 각 시퀀스마다 기승전결이 되어 있는가) 10. 스토리와 사건에 따라 인물이 변화하는가(시종일관 같은 성격이면 안 된다)
신약 헬라어의 문법적 통찰
감은사 / 나이젤 터너 (지은이), 김지호, 이영욱 (옮긴이) / 2019.08.19
27,000

감은사소설,일반나이젤 터너 (지은이), 김지호, 이영욱 (옮긴이)
J.H. 물턴이 1906년에 시작했던 과업이자, 터너가 제3권(구문론)과 제4권(문체)을 저작함으로써 완성한 역작인 “신약 헬라어 문법”(총 4권)의 결론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논쟁적이고 모호했던 성경 구절들을 들을 문법적인 측면에서 고려함으로써 그 의미를 새롭게 재해석하고 있다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 저자는 헬라어 지식이 없는 독자를 위해 최대한 쉽게 풀어 설명하기에, 기초 영문법 지식 정도만 알고 있다면 누구나 이 책을 탐독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헬라어 공부에 대한 분명한 동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서문 | 9 약어표 | 11 서론 | 13 제1장 하나님에 대한 문법 | 21 1. 하나님 | 21 2. 예수는 하나님이시다 | 38 3. 성령 | 48 제2장 나사렛 예수 | 57 1. 인구조사 이전의 인구조사 | 57 2. 예수의 탄생에 관한 문법학자의 고찰 | 60 3. 세례 요한 | 66 4. 산상설교의 문법 | 70 5. 예수의 몇몇 치유 사역 | 76 6. 예수의 은혜로운 말씀 | 81 7. 예수께서 비유를 사용하신 이유 | 105 8. 예수의 정중함 | 112 9. 커져가는 예수에 대한 반대 | 119 10. 결혼과 이혼 | 131 11. 하나님 나라는 어디에 있는가? | 134 12. 예수에 대한 견해들 | 138 13. 위대한 기적 | 145 14. 고난주간의 사건들 | 146 15. 부활과 그 이후 | 165 제3장 다소의 사울 | 175 1. 사울은 어디에서 자라났는가? | 175 2. 서신에 기록된 바울의 전기적 진술 | 182 3. 사울의 회심 | 184 4. 사울과 그의 독자들 | 191 5. 사울의 여정과 관련한 구문 | 202 제4장 사도 바울 | 215 1. 실제적인 권면 | 215 2. 그리스도인의 연합 | 221 3. 유대교의 변절자들 | 224 4. 믿음과 행위들 | 233 5. 부활 | 238 6. 세상의 끝 | 242 7. 인류의 연대성 | 245 8. 신비적 en | 251 9. prototokos | 259 10. 야훼의 영광 | 266 11. 하늘과 땅의 옷 | 270 12. 실재하는 악 | 276 제5장 사도 요한 | 283 1. 요한에 관한 것 | 283 2. 로고스 철학 | 290 3.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하사 | 298 4. 요한의 명령적 i[na | 303 5. 거짓의 아비 | 309 6. 완전한 그리스도인 | 313 제6장 그 외의 작가들 | 323 1. 누가와 초대교회 | 323 2. 묵시록 | 330 3. 야고보와 기독교 | 336 4. 베드로 | 345 5. 기쁨을 얻기 위하여? | 358 2. 로고스 철학 | 290 제7장 예수와 제자들의 언어 | 365 성구색인 | 391성경으로 설교를 하고 있는 목회자들 기초 헬라어 문법을 공부한 신학생들 헬라어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신학도들 성경 본문의 다양한 번역 가능성들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 실제 성경 본문들을 가지고 신약 헬라어의 구문론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 이 책은 J.H. 물턴(Moulton)이 1906년에 시작했던 과업이자, 터너가 제3권(구문론)과 제4권(문체)을 저작함으로써 완성한 역작인 “신약 헬라어 문법”(총 4권)의 결론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논쟁적이고 모호했던 성경 구절들을 들을 문법적인 측면에서 고려함으로써 그 의미를 새롭게 재해석하고 있다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 - 예수께서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표현이 제3위이신 자신의 영(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 박사들이 정말 “동방에서” 왔을까? -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눅 6:35)가 받을 것을 기대하지 말고 빌려주라는 이야기일까? - 사랑했기에 용서받은 걸까? 용서받았기에 사랑한 걸까?(눅 7:47) -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 비유로 말씀하셨다는 것의 다른 해석 가능성은 없을까? - “과부의 가산을 집어 삼키려 한” 사람들이 서기관들을 가리키는 것일까?(막 12:40) 날 때부터 소경이었던 것이 과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요 9:3)이었을까? -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갈 5:6)이라는 번역이 옳을까? 다르게 읽는다면 어떠한 함의가 내포되어 있을까? 이 책은 위와 같은 주제들을 문법적인 차원에서 100가지 이상 다루면서, 어떤 번역/해석이 적합한지를 논한다. 하지만 이 책은 문법책이 아니다. 오히려 성경주석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저자는 헬라어 지식이 없는 독자를 위해 최대한 쉽게 풀어 설명하기에, 기초 영문법 지식 정도만 알고 있다면 누구나 이 책을 탐독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헬라어 공부에 대한 분명한 동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림 감상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BOOKERS(북커스) / 이명옥 (지은이) / 2023.02.10
19,000

BOOKERS(북커스)소설,일반이명옥 (지은이)
전시 기획자이자 사비나미술관의 이명옥 관장의 <그림 감상도 공부가 필요합니다>는 아직도 그림이 어렵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그림 감상 공부가 필요한 이유와 방법’을 작품을 통해 이야기한다. 시대를 대표하는 그림, 거장의 반열에 놓인 화가, 기념비적인 작품을 소장한 미술관 등 ‘그림’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아낸 책들은 많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림 감상은 쉽지 않은 일로 느껴진다. 그림 보는 안목이란 단순히 많이 본다고 생겨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미술사학자이자 비평가인 마테오 마랑고니(Matteo Marangoni, 1876~1958)는 “예술은 결국 그 자체가 언어이거나 형식이다”라고 말하였는데, 이처럼 그림의 위대함을 발견하는 것은 화가들의 언어를 파악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고유한 스타일’과 ‘새로운 미술 언어’로 전 세계 불멸의 화가가 된 30인의 그림을 살펴본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프리다 칼로, 파블로 피카소, 에드바르 뭉크, 구스타프 클림트 등 불멸의 화가부터 제임스 앙소르, 헨리 푸셀리, 아르놀트 뵈클린 등 아직은 생소하지만 미술사에 큰 업적을 남긴 이들. 이 화가들의 그림에는 독창적인 스타일에 기초해 누구와도 견줄 수 없을 만큼 독자적인 아름다움과 미학적 가치가 담겨있다. 독자들은 잘 알지 못했던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뿐만 아니라 ‘훌륭한 작품을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내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2 절망의 끝에서 마주하다 | 빈센트 반 고흐 12 패션 아이콘 | 프리다 칼로 22 북유럽 모나리자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34 순수와 우아함에 대한 칭송 | 레오나르도 다빈치 44 오직 한 사람, 나의 뮤즈 | 파블로 피카소 54 이토록 생생한 공포 | 에드바르 뭉크 64 세계 미술사의 최고 스캔들 | 프란시스코 고야 74 르네상스 시대 문화 아이콘, 황금비의 여인 | 산드로 보티첼리 86 마티스가 꿈꾸었던 곳 | 앙리 마티스 98 황금장식기법 최고 걸작 | 구스타프 클림트 108 눈동자 없는 눈으로 바라본 영원의 세계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118 빛이 곧 색채다 | 클로드 모네 128 부르주아의 위선을 고발하다 | 에두아르 마네 138 영감의 원천 유레카! | 살바도르 달리 148 반문명의 유토피아를 향해 | 폴 고갱 158 회화의 신학 | 디에고 벨라스케스 170 이슬람 하렘을 그린 최초의 서양화 | 외젠 들라크루아 182 최초의 결혼 기념 초상화 | 얀 반 에이크 196 정치 선전화의 걸작 | 자크 루이 다비드 206 페르소나, 가면 뒤의 삶 | 제임스 앙소르 216 미술과 기상학의 융합 | 존 컨스터블 230 최초로 그림에 표현된 악몽 | 헨리 푸셀리 244 애도의 방법 | 아르놀트 뵈클린 256 식물학 교재가 된 그림 | 존 에버렛 밀레이 266 사랑은 신과 같다 | 프랑수아 제라르 276 세계 최초의 명화 달력 | 랭부르 형제 286 핀란드의 국가 그림 | 후고 짐베르크 296 모나리자 이후 가장 유명한 초상화 | 프란스 할스 306 평범한 일상의 위대함 | 장 시메옹 샤르댕 316 그림으로 보는 소설 | 윌리엄 호가스 326‘고유한 스타일’과 ‘새로운 미술 언어’를 창조한 화가들 그들이 남긴 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명작의 비밀을 밝히다 뛰어난 전시 기획자이자 『명화 속 신기한 수학 이야기』등 활발한 저작으로 미술 스토리텔링의 새 지평을 연 이명옥 관장은 단순히 보고 느끼고 즐기는 수동적 감상법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감상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능동적인 감상자가 되는 것은 ‘특별한 방식으로 사물을 보는 작가, 그리고 그렇게 사물을 보는 방식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작가’가 누구인지부터 찾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고유한 스타일이라고 함은 흔히 ‘피카소 화풍’, ‘반 고흐 화풍’ 등 어느 특정한 화가에게서 떠오르는 그림의 색채, 형태, 구도, 재료 등이다. 화가들은 이러한 ‘조형 언어’를 통해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을 나타낸다. 여기에 화가가 살아온 시대적 배경, 창작 동기 등 주변의 영향에 따라 표현기법을 고안하여 독창적 화풍이 된다. 더불어 미술사에 위대한 명작으로 남는 것은 ‘최초’를 만들어 내거나 후세에 큰 ‘영향력’을 남겼는지가 때론 중요하다. 15세기 전통적인 초상화를 뒤엎고 최초의 근대 초상화를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 근대기상학을 연구하며 그림에 기상학을 접목한 영국의 화가 존 컨스터블, 최초의 결혼 기념 초상화를 그린 얀 반 에이크, 최초로 악몽을 그림으로 표현한 헨리 푸셀리, 현재까지도 전 세계의 많은 창작자들에게 영감을 준 '진주 귀고리 소녀'를 그린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등 화가들이 만들어낸 최초의 시도와 그들의 남다른 관점에 주목해보는 것도 그림 감상의 또 다른 방식이다. “긍정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만 간접적으로 반박하고 비판하는 내 방식에서 멀어지지 않기 위해, 나는 즉시 교육자를 필요로 하게 하는 세 가지 과제를 설정해본다. 사람들은 보는 법을 배워야 하고,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말하고 쓰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세 가지 과제가 목표로 하는 것은 고귀한 문화다.” _ 『우상의 황혼』,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그림의 언어를 제대로 읽고 이해할 수 있다면 그림 감상의 기쁨과 즐거움을 온전히 누릴 자격이 있다. 그림을 좋아하고 전시회 가기를 즐기지만 아직은 낯설고 어렵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은 그림 감상에 대한 태도와 방법을 일러준다. 나아가 그림에 숨겨진 코드와 메시지까지 탐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예술의 한계와 경계를 두지 않는 저자의 시선과 관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반 고흐는 “물감들이 어우러지면서 생겨나는 아름다운 색조를 항상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 즉 자신의 팔레트와 색의 조화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작업하는 것은 노예처럼 자연을 기계적으로 따르는 것과 크게 다르다. (…) 나는 자신을 보다 강렬하게 표현하기 위해 색을 자의적으로 사용한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색의 시각적 · 심리적 감정 효과를 열정적으로 탐구한 화가였다. _‘절망의 끝에서 마주하다’, 빈센트 반 고흐 <붓꽃-아이리스> 프리다는 패션을 예술의 표현 수단으로 사용하여 개인적, 문화적, 정치적 정체성을 만들어낸 독보적인 예술가다. 패션은 프리다의 강력한 자기표현 방식이었고, 그녀를 20세기 패션 아이콘으로 만드는데 기여했다. _‘패션 아이콘’, 프리다 칼로 <테후아나를 입은 자화상>
편두통.어지럼증.이명 통증을 없애는 방법
태웅출판사 / 라이런충 (지은이), 김경숙 (옮긴이)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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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출판사건강,요리라이런충 (지은이), 김경숙 (옮긴이)
대만 인터넷서점 보커라이가 선정한 2016년 의학 보건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이명, 목숨을 구하는 경보음>의 저자 라이런충의 저서. ‘과민한 대뇌’는 완전히 새로운 하나의 개념이다. 저자는 임상에서 오랜 기간 품어 온 의혹을 ‘과민한 대뇌’를 통해 해석하고자 한다. 또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과민한 대뇌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 신경이과, 뇌신경과와 정신과의 수많은 난치성 내과 질병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려 한다.어지럼증 전문가Ⅰ 어지럼증 전문가Ⅱ 프롤로그 매력적이면서도 알 수 없는 미로의 여정 이 책을 출간하는 데 도움을 주신 분들 chapter 01 _ 휘청거리는 여자 01 과민한 대뇌와 편두통 02 편두통과 다른 두통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03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두통: 대뇌의 과민이 일으키는 편두통 04 어지럼증에 가장 흔하게 내려지는 진단: 전정성 편두통 05 어지럼증의 가장 위대한 모방자, 전정성 편두통 06 어지럼증의 미로에서 벗어나기 07 과민한 대뇌와 휘청거리는 여자 chapter 02 _ 과민한 대뇌 01 과민한 대뇌와 잠자는 숲 속의 미녀 02 글림프 시스템 : 대뇌의 노폐물 배출 시스템 03 꿈의 분석과 질병의 발생 chapter 03 _ 이명 : 대뇌 청각 영역의 과도한 민감 01 달팽이관 편두통 02 갱년기 이명·수면 무호흡 증후군 이명·불안 장애 이명 03 난치성 청력 손실 및 만성 이명 04 달팽이관 편두통은 남성 환자가 많고, 전정성 편두통은 여성 환자가 많다 chapter 04 _ 정서 계통의 악성 감기 01 불안 장애와 과민한 편도체 02 자율신경 실조와 시상하부 기능 이상 03 과민한 대뇌, 과연 누가 통제할 것인가 chapter 05 _ 중격의지핵 : 대뇌의 강력한 여파濾波 지점 01 어지럼증의 대상 작용 체계 02 이명의 스위치 : 중격의지핵 03 쾌락 중추는 어떻게 당신의 불안을 차단하는가 04 중격의지핵이 이명을 처리하는 방법 chapter 06 _ 어지럼증, 이명과 불안의 미궁에서 벗어나기 01 수면과 노폐물 배출 02 음식은 어떻게 당신의 대뇌를 변화시키는가 03 하루에 세 번 나 자신을 돌아보기一日三省吾身 04 의사가 듣기 좋아하는 말은 무엇일까 두통·어지럼증·이명 진찰 공략 05 약물의 표적 치료 chapter 07 _ 과민한 대뇌와 난치성 내과 질환 01 대뇌의 과민과 신체의 각종 증상 02 영리한 당신이기 때문에 비로소 대뇌가 과민해진다 에필로그 천사의 후광 대만 인터넷서점 보커라이가 선정한 2016년 의학 보건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이명, 목숨을 구하는 경보음》의 저자 라이런충의 혁명적인 신작! 두통, 어지러움, 불안을 자주 느끼고 휘청거리며 걷는가? 이는 모두 당신의 대뇌가 『과민』하기 때문이다. ‘과민한 대뇌’는 완전히 새로운 하나의 개념이다. 저자는 임상에서 오랜 기간 품어 온 의혹을 ‘과민한 대뇌’를 통해 해석하고자 한다. 또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과민한 대뇌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 신경이과, 뇌신경과와 정신과의 수많은 난치성 내과 질병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려 한다. 지난 30년 동안 임상에서 어지럼증을 접하면서 끊임없이 이를 탐색해 왔고 그 과정에서 어지럼증과 편두통이 매우 긴밀한 관계가 있다는 가장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 이명의 영역에 발을 내딛고 더욱 다양한 사례를 접하게 되면서 이명의 증상과 어지럼증·두통·불안 장애의 배후에는 거의 모두 공통적인 유발 원인이 한 가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2014년 이명이라는 개념이 무르익으면서 ‘이명의 르네상스’를 제창했으며 갱년기, 수면 무호흡 증후군과 불안 장애(정서 장애)가 난치성 만성 이명이 발생하는 3대 영역임을 강조했다. 불안 장애와 자율신경 실조가 종종 장기적인 수면 장애를 수반하는 것처럼 임상에서 거의 모든 환자가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어지럼증과 이명이 더욱 심각해졌다. 그리하여 ‘수면’은 점차 이명과 어지럼증 치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 2016년, 이명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개념이 제시되었다. 중뇌에는 ‘중격의지핵’이 존재하는데 이것이 이명과 만성 두통을 조절하는 스위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단 고장이 나면 우리 몸의 수많은 감각 신호는 제어되지 못하고, 심지어는 무한히 증폭되어 감각이 과민해 진다. 어지럼증·이명·두통·불안·불면·자율신경 실조·메니에르병 혹은 돌발성 난청 환자는 자신이 과민한 대뇌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그들의 대뇌는 남들과는 다른 ‘대뇌 사용 설명서’가 필요하고, 더욱 엄격한 수면 위생 관리와 하루에 자기 자신을 세 번 반성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음식 섭취, 계절과 정서의 변화에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부적절한 약물 사용을 금지하고 특히 혈압 강하제와 수면제를 멀리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복식 호흡과 정좌·태극권, 혹은 마음 챙김을 배워야 하고, 불안정한 정서 계통과 수면 계통을 통제할 강력한 전두엽을 필요로 한다. 약물의 표적 치료를 강조하고, 신체의 자연치유 능력을 전면적으로 가동시켜야 한다. 그리고 생활습관을 조절하며 수면과 꿈의 신비로운 능력을 이용한다면 분명 지금까지는 치료하기 어려워서 별다른 도움을 줄 수 없었던 ‘과민한 대뇌’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chapter 01 _ 휘청거리는 여자 01 과민한 대뇌와 편두통 아주 먼 옛날에도 편두통의 고통과 이에 수반되는 기이한 증상에 대한 해석이 존재했다. 그러나 이는 모두 일종의 불가사의한 억측에 불과했다. 예를 들어 신석기 시대의 사람들은 종종 환각을 수반하는 두통이 발생하는 이유를 머릿속에 악령이 들어갔기 때문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환자의 머리에 구멍을 뚫은 다음 주문을 외우며 악령을 쫓아냈다. 일설에 의하면 오스트레일리아, 극동 아시아 일부 지역 및 아프리카를 제외한 세계에는 원형의 톱으로 두개골에 구멍을 뚫는 방법이 널리 퍼져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방법이 전 세계에 보편적으로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분명 일정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기는 했지만 먼 옛날 사람들은 당시에 그 방법이 왜 효과가 있는지는 알지 못했다. 그러나 과학 기술이 발달한 오늘날에는 두개골의 수술이 대뇌의 과민 상태를 변화시키는 데 일정한 도움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가장 오래 된 의학 문헌을 보면 고대 이집트인들은 그나마 좀 더 나은 방법을 사용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3,500년 전에 이집트의 어느 도사는 신이 자신들을 불쌍히 여겨 두통으로 인한 고통을 멈추어 주기를 기원하며, 환자의 머리 위에 약초를 문 악어를 올리게 한 다음 신에게 기도를 드렸다. 이렇게 수천 년 동안 화타華?를 포함한 동·서양 문명의 현인들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두통을 해석했다. 화타가 조조曹操의 고질병을 치료했었던 이야기는 줄곧 널리 전해지고 있다. 『삼국연의三國演義』에는 당시 위魏나라 왕 조조가 증상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두통을 앓고 있었다고 나와 있다. 조조는 의술이 뛰어난 화타에게 ‘자신만을 치료할 것’을 명령했고, 화타는 조조의 ‘어의’가 되었다. 후에 조조의 병인이 머릿속에 있다고 생각한 화타는 조조에게 두개골을 열어 보자고 제안했지만 조조의 의심을 사고 말았다. 화타가 자신을 암살하려 한다고 생각한 조조는 화타를 감옥에 가두어 죽게 만들었다. 이러한 이유로 혹시 조조에게 뇌종양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사람도 있지만, 조조의 발병 과정을 살펴보면 오랜 기간 두통이 반복적으로 발생했을 뿐 다른 증상은 없었으므로 편두통이었을 가능성이 더욱 높다. 물론 당시 과학의 기술 발전 정도를 고려하면 이처럼 대략적인 인지만으로는 복잡한 질병의 진상을 알아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다. 1684년 토마스 윌리스Thomas Willis가 혈관학적인 가설을 제창하고 나서야 편두통에 대한 인류의 인식은 비로소 올바른 길로 나아가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경학의 아버지 토마스 윌리스에게 경의를 표할 필요가 있다.
프로덕트 매니저 실무
제이에스캠퍼스 / 안재성 (지은이) / 2023.02.15
45,000

제이에스캠퍼스소설,일반안재성 (지은이)
프로덕트 매니저가 프로덕트 관리를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프로덕트 관리이론, 프로덕트 매니저 역할정의, 요구사항관리, 시장분석, 전략수립, 데이터 분석, 디자인 UX, Agile 프로젝트 수행과 같은 프로덕트 관리 필수 지식과 정보를 모두 한권에 모아 체계적으로 심도 있게 설명한 프로덕트 매니저와 프로덕트 팀 그리고 CEO와 경영자를 위한 프로덕트 관리 실무 지침서이다.PART 1. 프로덕트 매니저(Product Manager) 개론 Chapter-01. 프로덕트 관리(Product Management) 지식 1. 프로덕트의 이해 1-1. 프로덕트의 정의 1-2. 프로덕트 이해관계자(Product Stakeholder) 1-3. 고객은 누구인가? 1-4. 고객가치(Customer Value)란 무엇인가? 1-5. Product-Market Fit 2. 프로덕트 관리란 무엇인가? 2-1. 프로덕트 관리의 이해 2-2. 프로덕트 관리의 필요성 2-3. 프로덕트 라이프 사이클(Product Life Cycle) 2-4. 프로덕트 라이프 사이클 단계별 특징 2-5. 프로덕트의 성공 지향 관점 3. 프로덕트 팀 3-1. 프로덕트 팀 구성 3-2. 프로덕트 매니저(Product Manager) 3-3. 데이터 분석 팀(Data Analytics Team) 3-4. 프로덕트 디자인팀(Product Design Team) 3-5. 애자일 프로젝트 팀(Agile Project Team) 4. 프로덕트 관리 프로세스 4-1. 시장분석 4-2. 전략 수립 4-3. 프로덕트 개발 4-4. 프로덕트 운영 Chapter-02. 프로덕트 매니저(Product Manager) 실무 5. 프로덕트 매니저(Product Manager) 5-1. 프로덕트 매니저 정의 5-2. 프로덕트 매니저의 역할 5-3. 프로덕트 매니저 핵심 역량 5-4. 프로덕트 매니저 리더십 6. 프로덕트 매니저의 주요업무 6-1. 프로덕트 전략 수립 6-2. 프로덕트 데이터 분석 6-3. 프로덕트 UX & UI 디자인 6-4. 프로덕트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7. 프로덕트 매니저의 솔루션 7-1. Design Thinking 7-2. Lean Startup 7-3. Agile Project Management 8. 프로덕트 팀 만들기 8-1. 프로덕트 팀 환경 구축 8-2. 프로덕트 팀 리더 되기 8-3. 프로덕트 팀 빌딩 절차 8-4. 프로덕트 팀 구성 9. 프로덕트 관리 주요문서 9-1. MRD(Market Requirements Document) 9-2. PRD(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9-3. Customer Journey Map 9-4. Product Roadmap 9-5. Product Backlog PART 2. 프로덕트 매니저 필요지식 Chapter-03. 프로덕트 전략 수립 지식 10. 프로덕트 전략(Product Strategy) 10-1. 프로덕트 전략의 이해 10-2. 기업 전략과 프로덕트 전략의 관계 10-3. 프로덕트 전략의 구성 10-4. 프로덕트 전략 기본용어 정리 11. 기업 전략 11-1. Mission과 Vision 11-2. 포트폴리오 관리(Portfolio Management) 11-3. KPI & OKR 12. 프로덕트 마케팅 전략 12-1. 프로덕트 시장분석 : 3C / PEST / SWOT 12-3. 마케팅 가이드라인 제시 : STP 분석 전략 12-4. 마케팅 전략 수립 : 4P MIX 12-5. CRM 전략 수립 12-6.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 12-7. 브랜딩 전략 수립 13. 프로덕트 전략 용어 해설 13-1.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13-2. OKR(Objective and Key Results) 13-3. MBO(Management by objectives) 13-4. PEST(Political, Economic, Social and Technological analysis) 13-5.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13-6. SCM(Supply Chain Management) 13-7. Portfolio Management 13-8. Marketing Myopia 13-9.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13-10. 가치제안(Value Opposition) 13-11. High Involvement Product 13-12. Low Involvement Product 13-13. Market Segmentation 13-14. Branding 13-15. Brand Architecture 13-16. Market Positioning 13-17. POD(Point of Difference) 13-18. POP(Point of Parity) 13-19. Perceptual Map 13-20. Skimming Pricing 13-21. Market Penetration Pricing 13-22. Reference Price 13-23. Odd Pricing 13-24. Marketing Channel 13-25. Showrooming 13-26. Content Marketing 13-27. Digital Marketing 13-28. Product Line Stretching 13-29. Reverse Positioning 13-30.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Chapter-04. 프로덕트 데이터 분석 지식 14. 프로덕트 데이터 분석 (Data Analytics) 14-1. 프로덕트 데이터 분석의 이해 14-2. 프로덕트 전략 수립을 위한 데이터 분석 14-3. Growth Hacking 14-4. 프로덕트 데이터 분석 기본용어 정리 15. 프로덕트 데이터 분석 팀 15-1. Data Analytics Team 구성 15-2. Data Analyst 15-3. Data Scientist 15-4. Data Engineer 16. 프로덕트 데이터 분석 프로세스 16-1. 가설수립 16-2. 실험설계 16-3. 데이터 수집 16-4. 실험 17. 데이터 분석 용어 해설 17-1. 독립변수 / 종속변수 / 통제변수 17-2. ATE(Average Treatment Effect) 17-3. 목표지표 / 가이드레일 지표 / 진단용 지표 17-4. User Acquisition 17-5. Sign Up / Sign In 17-6. A/B Test 17-7. Funnel Analysis 17-8. Data Wrangling 17-9. AARRR Framework 17-10. Cohort Analysis 17-11. Organic / Paid 17-12. AU(Active User) 17-13. MCU(Maximum Current User) / ACU (Average Current User) 17-14. ARPU/ARPPU 17-15. ASP(Average Selling Price) 17-16. CAC(Customer Acquisition Cost) 17-17. LTV(Lifetime Value) 17-18. Entrances / Bounce Rate / Exit Rate 17-19. Page View / Unique Visitor 17-20. CVR(Conversion Rate) 17-21. CPC / CPM / CRT 17-22. CPA / CPI 17-23. CLV(Customer Lifetime Value) 17-24. ROAS(Return On Advertising Spend) 17-25. Referral Marketing 17-26. CTR(Click Through Rate) 17-27. Deep Link 17-28. Post back 17-29. Retention Marketing 17-30. Significance Level Chapter-05. 프로덕트 디자인 UX & UI 지식 18. 디자인 UX & UI 18-1. 프로덕트 디자인의 이해 18-2. UX(User Experience) 18-3. UI(User Interface) 18-4. UX & UI 기본용어 정리 19. 디자인 팀 19-1. Design Team 구성 19-2. Product Designer 19-3. UX Researcher 19-4. UX Designer 19-5. UX Writer 19-6. UI Designer 20. 디자인 프로세스 20-1. Research 20-2. Ideation 20-3. Design 20-4. Test 21. UX / UI 용어 해설 21-1. Storyboard 21-2. Wireframe 21-3. IA(Information Architecture) 21-4. Prototype 21-5. Mock-up 21-6. Mood Board 21-7. User Flow 21-8. User Persona 21-9. A/B Test 21-10. Design System 21-11. Microcopy 21-12. User Journey Map 21-13. Usability Test 21-14. Heuristic Evaluation 21-15. CLI / GUI / NUI / OUI 21-16. Onboarding 21-17. UX Writing 21-18. CTA(Call To Action) 21-19. UX Writing 21-20. Copywriting 21-21. Typography 21-22. Hierarchy 21-23. Layout 21-24. Flat Design 21-25. Kerning 22-26. Concept 22-27. Favicon 22-28. Grid 22-29. 누끼(ぬき) 22-30. GNB / LNB / FNB / SNB Chapter-06.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지식 22. 애자일 개발 22-1. 애자일 개념 22-2. 애자일 선언의 4대 가치와 12가지 원칙 22-3.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방식의 종류 22-4. 애자일 기본용어 정리 23. 애자일 팀 만들기 23-1. 애자일 팀 환경 구축 23-2. 애자일 팀 리더 되기 23-3. 애자일 팀 빌딩 절차 23-4. 애자일 팀 구성 및 역할 24. 스크럼(Scrum)의 이해 24-1. 스크럼 정의 24-2. 스크럼 특징 24-3. 스크럼 팀 구성 24-4. 프로덕트 오너의 역할 및 필요역량 24-5. 스크럼 마스터의 역할 및 필요역량 24-6. 개발자들의 역할 및 필요역량 24-7. 스크럼 이벤트 및 산출물 24-8. 스크럼 프로젝트 수행절차 25. 칸반 (Kanban)의 이해 25-1. 칸반 정의 25-2. 칸반 특징 25-3. 칸반의 수행원칙 25-4. 칸반 팀 구성 25-5. 칸반보드 25-6. 칸반보드 만들기 25-7. 칸반 이벤트 및 산출물 25-8. 칸반 프로젝트 수행절차 26. 애자일 용어 해설 26-1. 프로덕트 비전(Product Vision) 26-2. 프로덕트 로드맵(Product Roadmap) 26-3. 프로덕트 백로그(Product Backlog) 26-4. 사용자 스토리(User Story) 26-5. 스토리 점수(Story Point) 26-6. 버전(Version) 26-7. 릴리즈(Release) 26-8. 번 다운 차트(Burn Down Chart) 26-9. 누적흐름도표(Cumulative Flow Diagram) 26-10. 데일리 스탠드업 미팅(Daily Stand Up Meeting) 26-11. 리뷰(Review) 26-12. 회고(Retrospectives) 26-13. 완료의 정의(Definition of Done) 26-14. 증분(Increment) 26-15. 이터레이션(Iteration) 26-16. 백로그 그루밍(Backlog Grooming) 26-17. 플래닝 포커(Planning Poker) 26-18. 속도(Velocity) 26-19. 스프린트(Sprint) 26-20. 기술적 부채(Technical Debt) 26-21. 케이던스(Cadence) 26-22. 자기조직화 팀(Self-organizing Project Team) 26-23. 기본 규칙(Ground Rules) 26-24. 동일장소 배치(Co-location) 26-25. 3점 추정(Three-point Estimates) 26-26. 품질 비용(Cost Of Quality) 26-27. 당김 방식(Pull System) 26-28. MVP (Minimum Viable Product) 26-29. 카이젠 이벤트(Kaizen Event) 26-30. 작업 시간(Work Time) 찾아보기『 프로덕트 매니저 실무 - 전략 수립 데이터 분석 디자인 UX 애자일 프로젝트 』는 프로덕트 매니저가 프로덕트 관리를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프로덕트 관리이론, 프로덕트 매니저 역할정의, 요구사항관리, 시장분석, 전략수립, 데이터 분석, 디자인 UX, Agile 프로젝트 수행과 같은 프로덕트 관리 필수 지식과 정보를 모두 한권에 모아 체계적으로 심도 있게 설명한 프로덕트 매니저와 프로덕트 팀 그리고 CEO와 경영자를 위한 프로덕트 관리 실무 지침서이다. 프로덕트 관리 전문가이며 PM 멘토인 저자가 장기간의 집필작업을 통해 방대한 분량의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전문 지식을 집대성한 『 프로덕트 매니저 실무 - 전략 수립 데이터 분석 디자인 UX 애자일 프로젝트 』는 현업에서 일하는 프로덕트 매니저와 프로덕트 팀원이 꼭 알아야 하는 프로덕트 관리 실무지식을 체계적으로 심도 있게 설명한 책입니다. 『 프로덕트 매니저 실무 - 전략 수립 데이터 분석 디자인 UX 애자일 프로젝트 』는 프로덕트 매니저뿐만 아니라 CEO, 경영자 모두 보아야할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의 필독서입니다. 프로덕트 매니저의 핵심 역량은 무엇일까요?타겟 마켓과 고객 가치를 정의할 수 있는 통찰력과 고객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공감능력입니다.Neil H.McElroy의 "Brand Men"에서 출발하고 확장된 프로덕트 매니저의 역할 범위는 과거의 "Brand Men"이나 "HP Way"의 범위가 아니며 더더욱 마케팅 책임자, 상품 기획자, 프로덕트 오너, 디자인 책임자,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할 범위가 아닙니다.. 현 시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 (Product Manager)의 역할 범위는 타겟 마켓에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만들고자 하는 프로덕트에 대한 시장분석, 전략수립, 마케팅, 디자인 UX, 프로덕트 개발 프로젝트 수행을 포함한 전반적인 프로덕트 라이프 사이클 관리를 하는 역할입니다..이 책을 쓰면서 생각한 집필 방향은 아래 세 가지입니다.첫째는 프로덕트 관리이론, 프로덕트 매니저 역할정의, 시장분석, 전략수립, 데이터 분석, 디자인 UX, Agile 프로젝트 수행과 같은 프로덕트 매니저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과 정보를 모두 한권에 담으려 노력하였습니다.둘째는 프로덕트 매니저에 대해 공부하시는 분들과 국내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활동하시는 분들을 위해 글로벌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표준용어를 지식분야별로 나누어 이해하기 쉽게 집필하였습니다. 셋째는 타겟 마켓과 고객의 니즈를 해결하고 성공하는 Product를 만들기 위한 프로덕트 매니저의 업무 프로세스에 대해 실무 중심으로 심도 있게 다루어 보았습니다.
고양이 언어도 통역이 되나옹?
반니 / 고양이말연구회 (지은이), 혜원 (옮긴이),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감수)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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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취미,실용고양이말연구회 (지은이), 혜원 (옮긴이),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감수)
오늘 당장 집사의 눈과 귀를 트이게 해줄 국내 유일의 고양이 언어 교과서. 눈·코·입·귀·머리로 표현하는 고양이의 상태, 발·꼬리·온몸으로 표현하는 고양이 언어, 생활습관으로 표현하는 고양이의 기분과 건강, 상대에게 행동으로 전하는 고양이 마음으로 나누어 총 100개의 고양이 언어가 번역되어 있다.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와 머천다이징, 웹툰, 광고, 만화나 영화, 드라마를 보고, 또는 길에서 마주친 길냥이에게 반해 덜컥 집사의 길로 들어선 당신이라면,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 마냥 즐거워할 때가 아니다. 고양이는 생체 리듬의 변화가 크고 예민한 동물이기에 ‘고양이는 혼자서도 잘 지내니까’ 하고 무심코 뒀다가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고양이는 표정으로, 소리로, 몸짓으로, 생활습관으로 집사에게 모든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에디터와 작가들의 모임인 고양이말연구회는 이 세상 모든 고양이 집사를 대신해서 고양이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그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말을 이해해서 번역해냈다.추천의 글 PART1 눈, 코, 입, 귀, 머리로 표현해요 구멍에 집착하는 이유 눈을 크게 뜨면 잘 보이려나 창밖을 바라보지옹 아무것도 없는 곳을 계속 바라보지옹 코를 마주대자냥 만났다 하면 엉덩이 냄새부터 맡지옹 냄새를 잘 맡으려면 입을 반쯤 벌려야 해 신발 냄새 맡는 묘한 취미 ‘깍깍깍깍’ 이상하게 운다 그르렁그르렁 목을 울린다 왜 ‘하악!’ 하고 울까 고양이도 한숨을 쉰다 분명 울었는데 소리가 나지 않았다 코끝을 날름 핥는다 얼굴을 자주 닦는다옹 혀를 내밀어 볼까냥 너도 핥아줄게 오늘은 조금만 핥을테야 귀를 젖혔으니, 건드리지 마! 귀 깔았다고. 안 보여? 오늘은 한쪽 귀만 젖혔어옹 봉투나 상자를 머리에 쓴 채 뒷걸음질 목을 갸웃갸웃 모서리에 뺨이나 긁으련다 머리를 홱홱 돌린다 이 야릇한 모나리자 미소는 뭐지? PART 2 발과 꼬리, 온몸으로 표현해요 어떻게 해야 나랑 놀아줄 거야? 뒷다리로만 걷는다 물건을 톡톡 건드린다 남은 먹이에 모래를 끼얹는다 담요에 꾹꾹이 앞발을 바들바들 흔든다 움직이는 건 다 잡고말 고양 발톱을 갈아댄다 고양이 우다다 꼬리를 세우고 다가온다 꼬리를 역U자 모양으로 만든다 꼬리로 알아보는 고양이 마음 꼬리를 부풀린다 꼬리는 고양이 장난감 위험천만 배 드러내기 좌우로 굴러 봐, 기분이 좋아져! 허풍당당 등 높이 세우기 엄살 100단 웅크리기 시선을 고정한 채 얼음! 사람처럼 똑바로 설 수 있다옹 함부로 허리를 만지지 말라옹 위로 날아오를 수도 있지옹 벽에 몸을 비빈다 머리만 꽁꽁 숨긴다 그대로 얼음! PART 3 생활습관으로 표현해요 볼일 보기 전후로 야단법석 불안해 보이겠지만 괜찮아옹 남에게 들켜서는 안 되옹 사이좋게 화장실을 쓰는 이유 뒤로 오줌을 날린다고? 배를 발라당 어떻게 자야 덜 추울까냥? 식빵을 구워볼까냥 더위를 피하는 방법 앞발로 눈 가리기 고개를 콕 박고 자요 베개 높이에 따라 다 달라옹 오늘만큼은 나도 사자라옹 뒷다리를 아무렇게나 철퍼덕 자면서 몸을 실룩실룩 상자나 봉투에 쏙 물이라면 닥치는 대로 텔레비전 위의 날 봐요 기필코 높은 곳에 올라가고 말 고양 오늘도 보이지 않는 적과 한판! 이번엔 거울 속의 적과 한판! 고양이 펀치 맛보셨나요 최후의 수단 고양이 킥 종이를 물어뜯는다 좀 과격하게 놀 뿐인데옹 고양이 씨름 PART 4 상대에게 행동으로 표현해요 천천히 눈을 깜빡이며 마주본다 하품으로 분위기 전환 내 이름을 불러주었으니 울어야겠다 꼬리 흔든 거 봤어? 내 대답이야! 사람의 손가락을 쪽쪽 빤다 사람이 만진 곳을 핥는다 쓰다듬으면 핥는다 손가락을 내밀면 코를 대지요 혼난 후에 발톱을 간다 나도 화장실에 데리고 가달라옹 사람의 어깨 위가 명당이라옹 장난감을 물어 온다 장난감을 물고 으르렁 현관으로 마중나왔다옹 목 뒤를 잡으면 순간 얼음! 집사, 나 좀 보라고! 뒤엉겨 자면 따뜻하다옹 딱 붙어서 자야 편안해져! 고양이끼리 같은 행동을 동시에 다른 고양이의 어깨를 안지요 상대를 앞발로 제압 고양이도 집회를 한다옹 꼬리를 걸고 협약을 맺는다옹 오늘 당장 집사의 눈과 귀를 트이게 해줄 국내 유일의 고양이 언어 교과서 천사 같은 얼굴로 응석을 부리는가 하면 순간 쌀쌀맞아지는 밀당의 고수, 고양이! 그 속내를 읽고 싶어 안달이 난 집사들을 위한 책 ! ▼ 예민한 고양이는 다른 반려동물보다 더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을 흔히 ‘집사’라고 한다. 주종 관계가 확실한 개와는 달라서, 고양이는 사람과 함께 동거하는 룸메이트라고 하는 게 더 알맞다. 심지어 사람이 집사로 간택되어 고양이를 모시게 되는, 주종관계가 바뀐 경우도 더러 있다. 스스로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혼자 둬도 잘 지내는 특성 때문에 나홀로족에게 고양이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와 머천다이징, 웹툰, 광고, 만화나 영화, 드라마를 보고, 또는 길에서 마주친 길냥이에게 반해 덜컥 집사의 길로 들어선 당신이라면,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 마냥 즐거워할 때가 아니다. 고양이는 생체 리듬의 변화가 크고 예민한 동물이기에 ‘고양이는 혼자서도 잘 지내니까’ 하고 무심코 뒀다가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고양이 전문 병원 백산동물병원의 김명철 원장은 “표현을 잘하는 개보다 조용한 고양이를 오히려 더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라고 조언한다. ▼ 고양이는 고양이만의 언어가 있다 천사 같은 얼굴로 응석을 부리는가 하면 순간 쌀쌀맞아지는 밀당의 고수, 고양이.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있거나 혼자 놀기 바쁜 고양이의 마음과 기분을 어떻게 알아채고 보살펴야 한다는 걸까? 예뻐해 주기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이쯤 되면 집사의 머리가 복잡해진다. 그럴 땐 가만히 고양이를 살펴보자. 고양이는 표정으로, 소리로, 몸짓으로, 생활습관으로 집사에게 모든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에디터와 작가들의 모임인 고양이말연구회는 이 세상 모든 고양이 집사를 대신해서 고양이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그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말을 이해해서 번역해냈다. 《고양이 언어도 통역이 되나옹?》에는 눈·코·입·귀·머리로 표현하는 고양이의 상태, 발·꼬리·온몸으로 표현하는 고양이 언어, 생활습관으로 표현하는 고양이의 기분과 건강, 상대에게 행동으로 전하는 고양이 마음으로 나누어 총 100개의 고양이 언어가 번역되어 있다. ▼ 오늘부터 당장 집사의 눈과 귀를 트이게 해 줄 고양이 말 번역기 그동안 궁금했던 고양이의 행동, 뭘 원하는 건지 답답하기만 했던 고양이의 표정, 걱정스럽기만 했던 고양이의 상태 등 집사들의 궁금증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온몸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사진 100장을 보며 명쾌한 해석을 따라가다 보면 초보 집사도 어느새 고양이 언어에 능통하고 한층 더 고양이와 가까워지게 된다. ★ 구멍에 집착하는 고양이 잠자리를 찾는 걸까, 먹을 걸 찾는 걸까? ★ 고양이는 입으로 냄새를 맡는다? ★ 고양이가 쉬는 한숨은 안도의 한숨일까, 고민의 한숨일까? ★ 하루 종일 혀를 내밀고 있어도 괜찮은 걸까? ★ 귀를 옆으로 젖혔을 때, 귀를 내리깔았을 때, 한쪽 귀만 젖혔을 때 각각 기분이 어떻게 다를까? ★ 사람처럼 걷는 고양이가 있다고? ★ 먹다 남은 먹이에 모래는 왜 끼얹는 걸까? ★ 꼬리 모양으로 알아보는 고양이 마음 ★ 천천히 눈을 깜빡이며 마주 보는데 뭐라는 건지 통 알 수가 없을 때 ★ 위험천만 배 드러내기, 허풍당당 등 높이 세우기, 룰루랄라 좌우로 구르기, 엄살100단 웅크리기… 구멍에 집착하는 이유고양이가 구멍에 끌리는 이유는 잠자리나 은신처로 할 수 있다는 점, 하나뿐만이 아닙니다. 사냥감인 쥐도 구멍에 살거든요. 그래서 고양이는 작은 구멍이나 틈에 본능적으로 관심을 가집니다. 구멍이나 틈이 있으면 들여다보거나 앞발을 넣는 것은 그 때문이에요. 같은 장난감이라도 구멍 너머에 있는 장난감에 더 매력을 느끼지요.덧붙여서 말하면, 고양이는 동체시력動體視力이 뛰어나지만, 단순한 시력은 인간의 10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물체가 흐리게 보입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구멍이 아닌 장소를 구멍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바닥에 색깔 테이프를 둥그렇게 감싸듯이 붙이자 그 안에 들어가려고 하고, 벽에 네모나게 그린 장소를 창문이라 착각하여 당황한 나머지 뛰어나가려고 하다가 부딪치는 고양이를 보았습니다. 움직이는 건 다 잡고 말 고양텔레비전 화면에서 움직이는 것이나 모니터 속 커서 등을 잡으려 드는 고양이. 이미지나 영상만 있을 뿐 실체가 없는 것을 허상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고양이는 허상을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잡으려 듭니다.요즘은 고양이 전용으로 개발되어 나온 게임 애플리케이션이 있어서, 화면에 나타나는 생선이나 생쥐를 건드리는 데 온 힘을 다합니다. 하지만 반응 없는, 아니 반응할 수 없는 상대에 지친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요. 그래서 질린 나머지 전혀 반응하지 않는 고양이도 많은 것 같습니다.
모든 숨마다, 너 2
Ž(TAM) / 김결 (지은이)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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Ž(TAM)소설,일반김결 (지은이)
네이버 웹소설 <오늘의 웹소설> 연재 작품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김결 작가의 로맨스 소설 『모든 숨마다, 너』가 ‘특별외전’과 작가사인을 추가해 단행본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김결 작가의『모든 숨마다, 너』는 비슷비슷한 로맨스 소설들 가운데서도 뛰어난 문체로 독자의 마음으로 깊이 스며든다.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감정을 나비의 날개를 살며시 들추듯이, 고양이의 보드라운 털을 쓰다듬듯이 섬세하게 그려낸다. 남녀 주인공이 깊은 상처를 서로 보듬으며 사랑하는(치유가 되는) 과정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몸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글을 통해 독자의 오감을 일깨우는 힘, 김결 작가 특유의 문체의 마력이라 할 수 있겠다. 『모든 숨마다, 너』에는 나비, 고양이, 허브식물, 비가 상징적으로 등장한다. 장자의 ‘나비의 꿈’이 연상되고, 고양이를 통해서는 꽃을 희롱하는 은은한 색의 민화가 떠오른다. 이들 이미지의 중첩 사이에 고운 비단 실이 날실 씨실로 엮이며 포근한 공간을 늘려 가듯이, 슬픔과 기쁨이 사랑의 변주로 음향이 증폭되어 간다. 하염없이 덧없이 흘러가는 생의 매 순간을 여린 날갯짓으로 살아 있음을 보여주는 나비와 같이, 사랑의 순간도, 의미도 그러하다는 듯이.chapter 12 살아 있는 건 나만chapter 13 너는, 나의 것이다chapter 14 따듯하다chapter 15 내가 미치는 거야chapter 16 예뻐, 오빠chapter 17 나는 늘 기다리지chapter 18 내일도 같이 있을 거니까 1 그가 있을 곳 (1) 2 그가 있을 곳 (2) 3 My Lady 4 가열한 열원★ 특별 구성: 작가사인 + 특별 외전 (책과 랩핑) ★ 2020 네이버 <오늘의 웹소설> 연재, 시리즈 다운로드수 430만 ★ 웹툰 제작 진행 ★ 오디오북 제작 진행 “감각적인 문체로 뛰어난 심리 묘사와 촘촘하게 스토리를 풀어낸 로맨스 소설, 로맨스의 백미라 할 수 있는『모든 숨마다, 너』” 네이버 웹소설 <오늘의 웹소설> 연재 작품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김결 작가의 로맨스 소설 『모든 숨마다, 너』가 ‘특별외전’과 작가사인을 추가해 단행본(전 2권)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결말을 짐작할 수 있는 이야기, 예견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독자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로맨스 소설에 큰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행복한 끝이나 마지막이 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 읽는 안도감이랄까. 팍팍한 현실을 잊게 할 수 있는 행복한 이야기, 그 가운데서 독자는 대리만족하며 꿈꾸는 시간을 선물 받는다. 김결 작가의『모든 숨마다, 너』는 비슷비슷한 로맨스 소설들 가운데서도 뛰어난 문체로 독자의 마음으로 깊이 스며든다.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감정을 나비의 날개를 살며시 들추듯이, 고양이의 보드라운 털을 쓰다듬듯이 섬세하게 그려낸다. 남녀 주인공이 깊은 상처를 서로 보듬으며 사랑하는(치유가 되는) 과정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몸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글을 통해 독자의 오감을 일깨우는 힘, 김결 작가 특유의 문체의 마력이라 할 수 있겠다. 『모든 숨마다, 너』에는 나비, 고양이, 허브식물, 비가 상징적으로 등장한다. 장자의 ‘나비의 꿈’이 연상되고, 고양이를 통해서는 꽃을 희롱하는 은은한 색의 민화가 떠오른다. 이들 이미지의 중첩 사이에 고운 비단 실이 날실 씨실로 엮이며 포근한 공간을 늘려 가듯이, 슬픔과 기쁨이 사랑의 변주로 음향이 증폭되어 간다. 하염없이 덧없이 흘러가는 생의 매 순간을 여린 날갯짓으로 살아 있음을 보여주는 나비와 같이, 사랑의 순간도, 의미도 그러하다는 듯이. “자주 보게 될 거 같은데. 어때요, 잘 맞을 것 같아요?” “자주 보게 될까요?” “싫어요?” “아뇨.” “얼굴이 그런데.” “티 나나요?” 만월의 밤에 시작된 원나잇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두 남녀의 패셔너블한 로맨스‘처음이라.’ ‘무슨 말을 해도 놀라게 할 거 같아서.’‘여자 피부가 이렇게 연할 줄은 몰랐거든.’울긋불긋한 흔적이 새겨진 몸을 보면서 순간 가볍게 지나쳤던 지헌이 남긴 말들이 연쇄적으로 떠올랐다. 예고도 없이 찾아온 폭풍에 휩쓸려 몸이 제멋대로 떠내려갔다. 상상도 되지 않는 배경과 어떻게 받아들여야 좋을지 모를 피부 반응 중 뭐가 더 나를 놀라게 했는지 우열을 가릴 생각조차 들지 않았다.지헌이 나를 뚫어질 듯 보았다. 그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안다. 그러나 어떤 말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다. 시공이 멈춘 것만 같은 순간, 흔들리는 눈동자와 까맣게 타오르는 눈동자가 극렬하게 부딪쳤다. 그러다 어느 순간 모든 빛이 사라지듯 뚝 끊겼다. “그만 좀…… 아프게 해요. 심장이 떨어져 나갈 거 같아.”더는 참지 못하고 흐느낌이 터져 나왔다. 내 울음을 지헌의 입술이 삼켰다.“고쳐 줄게.”그는 뜨겁게 안도하며 나를 끌어안고 뺨을 비볐다.“치린아.”긴 한숨 끝에 내 이름을 속삭이듯 불렀다.“이치린.”사람이 쉬는 숨도 중량을 잴 수 있는 거였나. 만약 그렇다면 당신이 토해 내는 이 묵직한 숨결의 무게가 왜 나를 이토록 울게 하는지 이해할 수도 있을 것같았다. 자꾸만 내 눈을 사로잡았던 이유를, 모든 걸 다 가져 놓고도 때때로텅 비고 위태로운 눈으로 나를 보던 당신을.“나비야.”나를 부르는 뜨거움에 녹아내릴 것 같았다. 아주 짧은 순간에 수많은 것들이 나를 훑고 지나간 기분이었다. 광활한 우주 공간에 비하면 겨우 티끌만 한 이 지구에 70억 명의 인간이 살아 숨 쉰다. 그러나 그중 자신을 오롯이 이해할 수 있는 인간도, 이해하고픈 인간도 평생 만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 왔다. 그 생각은 지금도 크게 변하지 않았다. 다만 이해하려 노력하지 않아도 누군가의 삶이 온전히 흡수되는 것처럼 내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이 존재한다는 걸 알았다. 그 찰나의 경이가 그를 여기까지 오게 만들었다.“부탁이에요. 나 좀 여기서…… 제발.”여자가 된 아이는 그날과 똑같은 절박한 얼굴이었다. 그날과 다른 게 있다면 얄팍한 어깨 위에 얹은 작은 머리통이 쉽게 꺾인다는 거였다. 그게 그의 기분을 사납게 했다. 참을 수 없는 충동에 손을 뻗을 만큼.생생한 고동이 울려 퍼지는 작고 따스한 몸을 안아 드는 순간, 그의 마음속에서 걷잡을 수 없는 의지가 피어났다. 너를 가져야겠다. 이곳에 있어야겠다. 그 스스로도 의아할 만큼 맹렬한 독점욕에 머리가 아찔할 만큼 뜨거워졌다. 그는 새카맣게 죽어 있는 눈빛을 쓸어내리며 생각했다. 이 눈에 생기가 돌고 푸릇한 뺨이 붉게 달아오르면, 나는 너를 가진다. 내게 유일하게 허락된 존재인 너를.서늘한 칼과 같은 인생을 살면서 단 한 번도 불과 가까웠던 적 없던 그는 난생처음으로 맞닿은 타인과의 촉감에 뇌수가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몸이 달아오른다. 만지고 싶고 안고 싶고 어디든 닿고 싶다. 생생히 살아 숨 쉬는 맥을 온몸으로 확인하며 더 깊이 들어가고 싶었다. 적나라한 욕망과 감정이 용암처럼 끓어올라 통제 불능의 날짐승처럼 맹렬하게 들끓었다.
라틴어 문장 수업
알에이치코리아(RHK) / 김동섭 (지은이) /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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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김동섭 (지은이)
10년 넘게 라틴어를 가르치고 있는 김동섭 교수가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라틴어를 배우며 그 안에 담긴 의미를 드려다볼 수 있는 [라틴어 문장 수업]을 펴냈다. 저자는 라틴어로 기록된 경구, 속담, 경언 등의 문장을 소개하고, 독자들로 하여금 라틴어 원문을 직접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 문법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아무리 좋은 문장이라도 원문 자체를 정확히 해석할 수 없다면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온전히 와닿지 않는 법이다. 저자는 다소 복잡한 라틴어 문법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며, 한 단어 한 단어 독자가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 소개된 라틴어 문장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라틴어 한 문장을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서문_언어를 배우는 것은 다시 산다는 것이다 수업에 앞서_라틴어를 배우면 좋은 열 가지 이유 제1강 오늘을 살아라 천천히 서둘러라 Festina lente 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당신에게 Hodie mihi, cras tibi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Ars Longa, Vita Brevis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 Amicus certus in re incerta cernitur 진정한 친구는 또 다른 내 자신이다 Verus amicus est alter idem 행운은 용기를 뒤따른다 Animun fortuna sequitur 운은 유리다, 반짝 빛날 때 깨진다 Fortuna vitrea est ; tum cum splendet frangitur 아무도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다 Nemo enim potest omnia scire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 Mens sana in corpore sano 문학이 없는 여가는 죽음이고 살아 있는 인간에게는 무덤이다 Otium sine litteris mors est et hominis vivi sepultura 취중진담 Veritas in vino 노래를 잘 부르면 두 번 기도하는 셈이다 Qui bene cantat bis orat 제2강 사랑받고 싶으면 사랑하라 사랑으로 불가능한 일은 없나니 Amor vincit omnia 사랑받고 싶으면 사랑하라 Si vis amari ama 나에게 천 번의 입맞춤을 주세요 Da mihi mutla basia 사비디,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아, 그 이유를 말할 수는 없어 Non amo te, Sabidi, nec possum dicere quare 나는 새 노래들을 처녀들과 청년들에게 불러준다 Carmina nova virginibus puerisque canto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싸우나니 Militat omnis amans, et habet sua castra Cupido 사랑하라 그리고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해라 Dilige et fac quod vis 사랑하면서 동시에 현명하기란 신도 불가능하다 Amare et sapere vix deo conceditur 걱정하지 마세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우리는 당신과 함께 견디어낼 테니까요 Noli metuere, una tecum bona mala tolerabimus 제3강 지혜가 모든 것을 이긴다 자연은 지혜의 씨앗을 줄 뿐, 지혜 자체를 주지 않는다 Natura semina nobis scientiae debit, scientiam non dedit 한 배에 모든 것을 맡기지 마라 Uni navi ne committas omnia 이왕 줄 거 빨리 줘라 Bis das si cito das 어느 항구를 향해 가는지도 모르는 자에게 순풍은 불지 않는다 Ignoranti quem portum petat, nullus ventus est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Nihil novum sub sole 분노를 치유하는 것은 참는 것이다 Remidium irae est mora 누구나 자기 것이 아름답다 Suum cuique pulchrum est 못을 못으로 뽑다 Clavum clavo pellere 두건만 썼다고 수도사는 아니다 Cucullus non facit monachum 사람 수만큼 생각도 다르다 Quot hominibus, tot sententiae 제비 한 마리가 왔다고 봄이 온 건 아니다 Una hirundo non facit ver 실수는 인간의 몫이지만 실수를 고집하는 것은 악마의 몫이다 Errare humanum est, perseverare diabolicum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자가 듣는다 Qui habet aures audiendi audiat 눈은 자기 자신은 못 보면서, 다른 것은 본다 Oculus se non videns, alia videt 죄가 없는 탐욕은 없다 Nulla avaritia sine poena est 나쁜 사과나무는 나쁜 사과들을 준다 Mala malus mala mala dat 제4강 로마인들의 문장 로마는 그리스 책과 조각상들로 가득 차 있었다 Patria Romanorum erat plena Graecorum librorum statuarumque 역사는 증명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말해지기 위해 쓰여진다 Historia scribitur ad narrandum non ad probandum 한니발이 성문 밖에 왔다 Hannibal ante portas 주사위는 던져졌다! Alea iacta est!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준비하라 Si vis pacem para bellum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Veni Vidi Vici 죽어가는 사람들이 경배를 바칩니다 Ave Caesar morituri te salutant 카틸리나여, 언제까지 우리의 인내심을 시험하려는가 Quousque tandem abutere, Catilina, patientia nostra 전쟁은 달콤하다,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Dulce bellum inexpertis 최고 사령관은 선 채로 최후를 맞이한다 Imperator stans mori oportet 다른 이들은 전쟁을, 행복한 오스트리아여, 너는 결혼을 Bella gerant alli, tu felix Austria nube 장님 나라에서는 애꾸가 왕 In regione caecorum rex est luscus 이곳에 들어오는 자들에게 평화 나가는 자들에게는 안녕 Pax intrantibus, salus exeuntibus 법이 통하는 곳이 시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곳이다 Ubi leges valent, ibi populus potest valere 제5강 신의 뜻대로 신이 없으면 영혼은 착해질 수 없다 Sine deo animus non potest bonus esse 유대인들의 왕 나사렛 예수 Iesus Nazarenus Rex Iudaeorum 그리고 태초에 하느님은 물들을 바다라 하였다 Et Deus aquas maria in principio appellavit 하늘에 있는 주님께는 영광, 땅에 있는 착한 인간들에게는 평화 Gloria in altissimus Doe et in terra pax in hominibus bonae voluntatis 신의 은총을 받은 자 일찍 죽나니 Quem di dilignt adulescens moritur 아버지 제 영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Pater, in manus tuas commendospiritum meum 새 교황이 선출되었습니다! Habemus papam! 모두 죽여라 주님이 구분해 주시리라 Neca eos omnes. Deus suos agnoscet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Iohannes est nomen eius 너는 베드로다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 Tu es Petrus et super hanc petram aedificabo ecclesiam meam 제6강 마지막을 기억하는 것 죽음을 기억하라 Memento mori 나는 완전히 죽지 않는다 Non omnis moriar 죽음의 모습은 천차만별이니 Plurima mortis imago 생의 한가운데 우리는 죽음 속에 있다네 media vita in morte sumus 그는 오래 산 것이 아니라 오래 존재했던 것이다 Non ille diu vixit sed diu fuit 제7강 모두는 하나를 위해 흔들리지만 가라앉지 않는다 Fluctuat nec mergitur 국민의 복지가 최고의 법이어야 한다 Salus populi suprema lex esto 더 빨리, 더 높게, 더 세게 Citius, Altius, Fortius 폭군들에게는 항상 죽음을 Sic semper tyrannis 항상 바다에서 바다로 A Mari Usque Ad Mare 예술을 위한 예술 Ars gratia artis 새로운 시대의 질서 Novus ordo seclorum 칼을 통해 자유가 보장된 평화를 추구한다 Ense petit placidam sub libertate quietem 이 표시로 너는 승리하리라 In hoc signo vinces 하나는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하나를 위해 Unus pro omnibus, omnes pro uno 누구든지 나를 공격하면 벌을 받으리라 Nemo me impune lacessit 영어와 라틴어의 공통점과 다른 점 라틴어의 기본 라틴어의 알파벳과 발음 친숙한 라틴어 단어 부록“언어를 배우는 것은 다시 산다는 것이다!” 역사, 지혜, 영성, 문학, 철학, 예술, 사랑, 삶의 태도가 녹아 있는 라틴어 문장 수업 언어 속에서는 한 민족이 걸어온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언어를 학습하는 것을 넘어 그 민족의 역사와 문화, 생활방식, 세계관을 배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라틴어만큼 우리의 교양과 지적 세계를 풍부하게 해주는 언어가 있을까 싶다. 라틴어는 바로 로마 제국의 언어였기 때문이다. 로마가 어떤 나라인가.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나라로 천 년 제국을 이루며 전 유럽과 중동 그리고 이집트를 자신들의 언어와 제도로 개편한 국가이다. 서양의 정신세계와 학문, 종교, 법, 사회제도, 예술 등은 로마라는 저수지에서 라틴어를 통해 각 나라로 흘러들어 갔다. 따라서 라틴어를 배운다는 것은 서양 문명의 근간을 배우는 것과 다름없다 할 수 있다. 하루 한 문장씩 따라가다 보면 라틴어 원문이 읽어진다 라틴어가 이토록 근사하고 지적인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막연히 ‘배우기에 어려운 언어’라는 편견 때문에 공부하는 데에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수원대학교에서 10년 넘게 라틴어를 가르치고 있는 김동섭 교수가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라틴어를 배우며 그 안에 담긴 의미를 들여다볼 수 있는 ?라틴어 문장 수업?을 펴냈다. 저자는 라틴어로 기록된 경구, 속담, 격언 등의 문장을 소개하고, 독자들로 하여금 라틴어 원문을 직접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 문법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문장들은 ‘천천히 서둘러라 Festina lente’, ‘사랑받고 싶으면 사랑하라 Si vis amari ama’ ‘생의 한가운데 우리는 죽음 속에 있다네 Media vita in morte sumus’ 등 그 문장 자체로 울림이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문장이라도 원문 자체를 정확히 해석할 수 없다면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온전히 와닿지 않는 법이다. 저자는 다소 복잡한 라틴어 문법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며, 한 단어 한 단어 독자가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 소개된 라틴어 문장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라틴어 한 문장을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지적이고 교양 있는 삶을 위한 라틴어 강의 세계사, 문학인류학, 철학, 신화에 정통한 저자는 라틴어 원문의 정확한 해석과 더불어 각 문장이 지니고 있는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다채롭게 펼쳐나간다. 위대한 철인 세네카가 전하고자 했던 말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있는지, 고대 로마의 정치인 키케로는 어떤 맥락에서 자신의 주장을 설파한 것인지, 시인 오비디우스가 비유하여 말하고자 한 바는 무엇인지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풀어준다. 또한 로마 신화, 성경, 문학 속에 남겨진 문장들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지를 설명해줌으로써 교양적 지식과 재미에 더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준다. 이렇게 저자가 들려주는 라틴어 이야기와 함께하다 보면 역사에 대한 지식은 물론이고 고대 로마인들의 문학, 신화, 종교에 대해 구석구석 알 수 있다. 또한 로마인들의 사고방식과 삶의 태도 등을 배움으로써 지혜가 깊어지고 자신의 가치관이 좀 더 단단해짐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라틴어 문장을 배울 때마다 독자들의 품격과 교양의 수준이 한 층 더 상승될 것이다. 하루에 한 문장씩 읽다보면 라틴어의 실체와 고대 로마인들의 역사, 지혜, 영성, 문학, 철학, 예술, 사랑, 삶의 태도에 대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읽을 때 꼭 필요한 라틴어 좌우명을 하나 소개하며 들어가는 글을 마치고자 한다. 필자의 좌우명이기도 하다. Festina lente! 천천히 서둘러라! _서문 중에서언어 속에는 한 민족이 수천 년 동안 걸어온 발자취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런 까닭에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그 민족의 역사, 문화, 신화, 생활 방식, 세계관 등을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라틴어는 천 년 동안 번성한 로마 제국의 언어였다. 왕정에서 시작하여 공화정의 장년기를 보내고, 제정을 통해 전 유럽과 중동 그리고 이집트를 손아귀에 넣었던 로마의 모든 역사가 라틴어 속에 들어 있다. 라틴어 속에는 갈리아(프랑스), 히스파니아(스페인), 브리타니아(영국) 속주에 살던 속주민들의 생활상과 그들의 역사도 기록되어 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시간을 미래를 향하여 직선 위에서 흘러가는 크로노스(Chronos)와 시간의 깊이를 나타내는 카이로스(Kairos)로 구분하여 생각했다. 크로노스는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물리적인 시간을 말하고, 카이로스는 특별한 의미가 부여된 시간을 말한다. 우리말로 구분한다면 크로노스는 ‘시간’이 될 것이고, 카이로스는 ‘시각’, 혹은 ‘때’가 될 것이다. 신화 속의 크로노스는 그 형태가 없거나, 간혹 수염이 긴 노인으로 표현된다. 하지만 제우스의 아버지인 크로노스(Cronos)와는 다른 신이다. 크로노스가 의미하는 시간이란 자연이 순환하는 시간, 즉 인간이 태어나서 죽기까지의 시간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운만 있으면 인간의 운명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 사상가인 마키아벨리는 인간이 성공하려면 포르투나 말고도 비르투(Virtu)도 있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마키아벨리가 말하는 비르투는 도덕적 ‘덕성’이 아니라 포르투나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나, 자신의 의지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포르투나가 인간의 운명을 절반 정도만 지배하며, 나머지는 비르투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주장했다. 쉽게 말해, 운만 좋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노력과 자기 극복을 통하여 인간은 성공한다는 것이다.
신 서예
라의눈 / 이동천 (지은이)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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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소설,일반이동천 (지은이)
이천오백 년 서예 역사 최초로 대가들의 비법을 공개한다. ‘서예는 책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은 서예의 정수를 배울 만한 책이 없었다는 말과 한가지다. 이 책은 이천오백 년 서예 역사를 통틀어 한 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이다. 왕희지, 구양순, 저수량, 김정희 등 서예 대가들의 비법을 구체적으로 밝혀낸 것이다. 비법이 전수되지 않은 것은 말로써 표현하기가 극히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이동천 박사는 특유의 집념과 혜안, 필생의 노력으로 전번필법과 신경필법의 개념을 밝혀냈다. 따라서 이 책은 붓글씨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신新서예이자 신경이 통해 글씨 스스로 생동하는 신神서예이기도 하다. 서예의 길에 든 사람이라면 늘 곁에 두어야 할 지침서이자 마침내 다다라야 할 목적지이다.머리말 0 일이관지 Ⅰ 목숨걸다 1. 무덤을 도굴하여 비책을 얻다 2. 미친 듯 처절하게 배움을 구하다 3. 예민하게 느끼고 깨우쳐야 한다 4. 서예는 시대를 초월한 전쟁이다 Ⅱ 사각사각 1. 글씨에 뼈와 힘줄이 있어야 한다 2. 붓대가 부서지도록 붓을 꽉 붙잡고 천천히 쓴다 3. 필획은 기마자세로 시작해서 기마자세로 끝낸다 4. 빠르게 쓸 때 사각사각 소리가 나야 한다 Ⅲ 전번필법 1. 169년 〈사신비史晨碑〉 2. 353년 왕희지王羲之 〈난정서蘭亭叙〉 3. 498년 주의장朱義章 〈시평공조상기始平公造像記〉 4. 653년 저수량褚遂良 〈안탑성교서雁塔聖敎序〉 Ⅳ 3초 전율 1. 공자 시절의 올챙이 글씨에 전번필법이 있다 2. 명필은 좋은 붓에 진심이다 3. 글씨에 감정을 실어야 한다 4. 붓털에 신경을 모으다 남은 말 맺음말 부록 | 붓 면 도형 표시 일람표 깜깜이 서예를 넘어서 위대한 비법을 찾아서 ★ 뜬구름 같고 선문답 같은 방법론과 훈수는 끝났다! ★ ★ 당신도 이제 왕희지 글씨를 따라 쓸 수 있다! ★ ★ 서예의 지평을 여는 新서예, 신경이 통해 글씨 스스로 생동하는 神서예! ★ 왕희지는 왜 비법을 전수하지 않았을까? 붓글씨를 잘 쓰려면 대가들의 글씨를 많이 보고 스스로 많이 써봐야 한다고 말한다. 다른 기예를 익히는 것과 달리 추상적이고 막연하기 이를 데 없다. 참고할 만한 서예 교재도 없고 스승으로부터도 구체적 지도를 받을 수 없다. 이런 식이니 서예 분야엔 늘 뜬구름 같고 선문답 같은 방법론과 훈수가 난무한다. 그렇다면 명필의 대명사인 왕희지는 어떠한가? 그는 비법을 전했을까? 전하지 않았다면 안 한 것일까, 못 한 것일까? 왕희지가 비법을 알고 비법을 구사한 것은 분명하지만 그것을 전하지는 못했을 듯하다. 그것이 쉽게 말로 표현할 수 있었다면 잊히는 일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긴 서예 역사 속에서 비법은 극소수에게만 전해지다가 이윽고 까마득히 잊혀졌고, 오늘날 우리는 잊혀졌다는 사실까지 잊었다. 이천오백 년 서예 역사의 혁명적 사건, 잃어버린 비법을 공개하다! 이 책의 저자 이동천은 부친의 영향으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서예’라는 공기 속에서 살았다. 연필보다 붓을 먼저 잡았고, 서예 작품 앞에서 한나절이나 넋을 잃고 앉아 있었으며, 자정까지 붓글씨 연습을 하느라 청소년 시절에 관절염을 앓았다. 그는 열 살 무렵 왕희지 글씨의 체본을 보고 비법이 숨겨져 있음을 직감했다. 그 후 그의 인생은 그 비법을 찾아 구체화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험난한 여정이었다. 양런카이, 펑치융 등 중국 서예 대가들의 수제자로서 사사했고 수십년 연구분석과 자료수집에 매진했으며 4년간 자신을 방에 가두는 고독한 집필 작업 끝에, 드디어 그 비법을 세상에 공개한다. 길고 고통스러운 작업의 결과물인 이 책은 역설적으로 찬란하고 명징하다. 이제 우리 모두 왕희지, 구양순, 저수량, 김정희 등 서예 대가들의 글씨가 어떻게 쓰여졌는지 알 수 있고, 또 따라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천오백 년 서예 역사에 혁명이 이루어졌다. 마치 맹인이 눈을 뜨는 경험, 감히 이 책을 『신神서예』라 부른다 서예의 길에 든 사람이라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눈이 번쩍 뜨이면서 그동안 깜깜한 세상에서 살았다는 깨달음이 올 것이다. 왕희지 체본에서 비법의 존재를 감지한 사춘기 소년에서 훌쩍 중년의 나이가 된 이동천 박사가 세상에 공개하는 비법은 ‘전번필법轉飜筆法’과 ‘신경필법神經筆法’으로 요약된다. 붓을 어떻게 굴리면서 뒤집느냐에 따라 천변만화의 기세와 아름다움이 펼쳐지고, 붓끝까지 신경이 통하도록 함으로써 비로소 살아 있는 글씨를 쓸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붓글씨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신新서예이자 신경이 통해 글씨 스스로 생동하는 신神서예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전번필법과 신경필법으로 쓴 글씨는 실제로 어떠할까? 단순히 굳세고 아름다운 글씨만이 아니다. “필력이 종이 뒷면까지 뚫고 들어갔다”, “글씨가 종이로부터 한 치 띄어져 있다”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혹자는 “글씨에서 기운이 나온다”라고까지 한다. 진정으로 신경이 통하는 글씨를 쓰게 되면, 이런 시적 은유들이 단순한 은유가 아님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진귀한 도판을 보는 맛, 명품을 해부하는 재미! 기역 획 하나를 쓰는 방법이 31가지나 된다?! 이 책의 가치를 더 높이는 것은 중국 현지에서도 보기 힘든 진귀한 도판들과 사신비, 왕희지의 난정서, 주의장의 시평공조상기, 저수량의 안탑성교서 등 명품 글씨에서 전번필법의 흔적을 추적하는 흥미로운 작업이다. 또한 김정희뿐 아니라 김생, 허목, 송시열, 윤순, 이광사, 강세황, 정약용, 신위, 이삼만, 권돈인, 조희룡, 박규수, 신헌, 이하응, 정학교, 김성근, 김옥균, 지창한, 김응원, 민영환 등 우리나라 대표적 서예가들의 전번필법도 분석하고 소개한다. 그 과정에서 가로획(한일 자) 하나를 쓰는 방법이 8가지, 세로획은 18가지, 기역 획은 무려 31가지 이상이란 사실이 확인된다. 이동천 박사가 개발한 ‘붓면 도형 표시’는 전번필법의 존재를 보다 철저하게 해부하고 학습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된다. 서예는 ‘재능’이 아니라 ‘비법’, 제대로만 배우면 금방 끝난다! 이 책의 저자 이동천 박사는 왜 그리도 비법에 집착했을까? 비법을 모르고서는 대가들의 경지에 이를 수 없고 하물며 제대로 감상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작품을 많이 봐도 깜깜한 세상이요, 아무리 피나는 노력을 해도 모래성일 뿐이다. 잔인하게도 붓글씨는 절대 투자한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그러니 글씨가 여물지 않고 늘지 않는다고 자책할 필요가 없다. 당신은 배울 것을 못 배웠을 뿐이다. 단언컨대, 붓글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능이 아니라 비법이다. 제대로만 배우면 금방 끝난다. 그것이 비법의 경지이고, 이 책의 존재 이유이다.
백년 뇌를 위한 재미있는 두뇌 운동 : 추억 놀이편
이덴슬리벨 / 이은아 (지은이), 김경주 (그림) / 2021.06.30
13,800원 ⟶ 12,420원(10% off)

이덴슬리벨건강,요리이은아 (지은이), 김경주 (그림)
이은아 박사의 치매 예방 활동북 3권. 추억을 떠올리며 다양한 활동을 재미있게 하는 치매 예방 워크북이다. 추억을 되살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가족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통해 꾸준히 기억을 훈련하는 생활 습관을 가지면 뇌 안에서 잠자고 있던 뇌세포가 봄꽃처럼 다시 활짝 기지개를 켜고 피어날 수 있다. 치매를 예방하고 싶은 사람뿐 아니라, 아직 치매로 진행되지 않은 경도 인지장애 분들의 뇌기능을 회복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 뇌는 신비해서 치매에 걸린다고 한꺼번에 모든 뇌세포가 죽는 것이 아니다. 치매로 진단을 받았다 할지라도, 뇌에는 죽은 세포와 죽어가는 세포가 있고, 아직 건강한 뇌세포가 있다. 뇌 안에 조금 손상된 뇌세포가 있어도, 나머지 뇌세포들을 지속적으로 훈련해서 뇌기능을 높여 주면, 손상된 뇌세포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 또 청년기와 중년기에 뇌세포를 꾸준히 자극하고 활용해서 뇌의 예비 용량을 늘려 놓으면, 치매에 내성이 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고, 심지어 치매에 걸려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 그래서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일찍, 뇌를 자극하는 뇌세포 운동을 하는 게 필요하다.1. 사랑하는 가족 2. 나를 닮은 아이 낳은 날 3. 어머니와 가마솥 4. 어머니의 사랑 5. 목욕하는 날 6. 겨울 준비 7. 누가 빨리 돌리나 8. 연아, 높이 날아라 9. 여름날의 추억 10. 책보를 메고 11. 봉선화 물들이기 12. 행복을 싣고 온 고물 장수대한민국 100대 명의, 대한신경과의사회 회장 이은아 박사의 가장 효과적인 두뇌 자극 [추억 놀이편] 《백년 뇌를 위한 재미있는 두뇌 운동 - 추억 놀이편》은 대한민국 100대 명의이자 대한신경과의사회 회장, 해븐리병원의 원장으로서 20년 넘게 뇌신경계 질환 연구에 앞장서 온 이은아 박사가 치매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두뇌 운동법을 한데 모은 활동북이다. 이 책은 추억을 떠올리며 다양한 활동을 재미있게 하는 치매 예방 워크북이다. 추억을 되살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가족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통해 꾸준히 기억을 훈련하는 생활 습관을 가지면 뇌 안에서 잠자고 있던 뇌세포가 봄꽃처럼 다시 활짝 기지개를 켜고 피어날 수 있다. 치매를 예방하고 싶은 사람뿐 아니라, 아직 치매로 진행되지 않은 경도 인지장애 분들의 뇌기능을 회복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 뇌는 신비해서 치매에 걸린다고 한꺼번에 모든 뇌세포가 죽는 것이 아니다. 치매로 진단을 받았다 할지라도, 뇌에는 죽은 세포와 죽어가는 세포가 있고, 아직 건강한 뇌세포가 있다. 뇌 안에 조금 손상된 뇌세포가 있어도, 나머지 뇌세포들을 지속적으로 훈련해서 뇌기능을 높여 주면, 손상된 뇌세포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 또 청년기와 중년기에 뇌세포를 꾸준히 자극하고 활용해서 뇌의 예비 용량을 늘려 놓으면, 치매에 내성이 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고, 심지어 치매에 걸려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 그래서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일찍, 뇌를 자극하는 뇌세포 운동을 하는 게 필요하다. 이 책은 온 가족이 함께 뇌 훈련 과정에 즐겁게 참여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 《백년 뇌를 위한 재미있는 두뇌 운동 추억 놀이편》을 늘 가까이 두고 잘 활용한다면 백 년 동안 건강한 뇌, 치매에서 자유로운 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은아 박사의 치매 예방 활동북 세트는 1권 《백년 뇌를 위한 재미있는 두뇌 운동 - 초급편》, 2권 《백년 뇌를 위한 재미있는 두뇌 운동 - 중급편》, 3권 《백년 뇌를 위한 재미있는 두뇌 운동 - 추억 놀이편》으로 구성돼 있다. 이 책이 꼭 필요한 사람! 기억이 깜박깜박해 불안한 사람 치매 가족력이 있어 예방하고 싶은 사람 치매 초기에 효과적인 치료를 원하는 사람 치매 가족과 함께할 활동북이 필요한 사람 재미있는 두뇌 운동을 통해 뇌를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
등꽃 향기 흐드러지면
봄출판사(봄미디어) / 지연희 지음 / 2017.02.15
9,000원 ⟶ 8,100원(10% off)

봄출판사(봄미디어)소설,일반지연희 지음
지연희 장편소설. 연(戀). 연(緣). 불망(不忘). 잊을 수 없는 그리움, 끝나지 않은 인연. 정에 굶주린 눈빛을 보내던 계집아이가 언제 의젓한 아가씨처럼 달라졌을까. 누이라 여기던 마음이 과거가 되었음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 "소녀를 어찌 생각하십니까." "한 손으로도 번쩍 안아들 수 있던 고운 누이였지." 제가 팔을 뻗어 유화를 당겨 안았다. 더 가까이, 더 세게 안고 싶어지는 마음을 참아내며 몇 번이나 제 마음을 부정했다. "취중인 듯 몽중인 듯, 이 밤을 내어 주옵소서." "정인을 맞이하는데 어찌 흐린 정신으로 있을 수 있겠느냐." 누이였다. 다시 만나기 전까지는. 여인이었다. 다시 만난 이후로는. "지금껏 그 누구도 마음에 품은 적이 없었다."一. 逃避(도피) 二. 歸京(귀경) 三. 多情(다정) 四. 自覺(자각) 五. 別離(별리) 六. 再會(재회) 七. 月夜(월야) 八. 雲雨(운우) 九. 婚姻(혼인) 十. 蜜月(밀월) 十一. 決斷(결단) 十二. 變化(변화) 十三. 兆朕(조짐) 十四. 怒濤(노도) 十五. 弔鐘(조종) 十六. 夢境(몽경) 연(戀). 연(緣). 불망(不忘). 잊을 수 없는 그리움, 끝나지 않은 인연. 정에 굶주린 눈빛을 보내던 계집아이가 언제 의젓한 아가씨처럼 달라졌을까. 누이라 여기던 마음이 과거가 되었음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 “소녀를 어찌 생각하십니까.” “한 손으로도 번쩍 안아들 수 있던 고운 누이였지.” 제가 팔을 뻗어 유화를 당겨 안았다. 더 가까이, 더 세게 안고 싶어지는 마음을 참아내며 몇 번이나 제 마음을 부정했다. “취중인 듯 몽중인 듯, 이 밤을 내어 주옵소서.” “정인을 맞이하는데 어찌 흐린 정신으로 있을 수 있겠느냐.” 누이였다. 다시 만나기 전까지는. 여인이었다. 다시 만난 이후로는. “지금껏 그 누구도 마음에 품은 적이 없었다.”
업의 그릇을 비워라
쌤앤파커스 / 무명 (지은이)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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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소설,일반무명 (지은이)
무명스님은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미디어인 BTN 불교TV에서 '그대는 알겠는가?'라는 주제로 3년 동안 현대인이 겪고 있는 육신의 병과 마음의 병이 생기는 원인을 가지고 불자를 대상으로 명법문을 펼쳤다. 그는 이 자리에서 고민으로 가득한 현대인들의 꽉 막힌 마음을 성찰 깊은 법문으로 시원하게 뚫어주었다. 이 책은 그 법문들 중에서 불자들이 가슴속에 새겨야 할 말씀들을 모아서 펴낸 것이다. 누구나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알게 모르게 업을 짓는다. 그리고 그 업들이 어떤 인연을 만나면 반드시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이것은 불가항력적인 사실이다. 행복의 수레는 누가 대신 끌어주지 않듯이, 자신이 지은 업은 반드시 자신이 지워야만 하고, 그 인연을 잘 갈무리하는 것이 미래의 삶을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다. 무명 스님은 마음의 병이 되는 원인을 정확하게 밝히고,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를 제시하고 있다.책을 펴내며 1부 행복의 그릇을 채우기 위해 업의 그릇을 비워라 / 달마가 짚신 한 짝을 지팡이에 걸친 까닭 / 자비와 반야 / 불교는 무엇이 다른가 / 아침마다 눈뜨는 게 기적 / 인연이란 따로 있다 / 오케이 커피 / 아름다운 미소가 행복을 만든다 / 긍정의 힘 / 일편단심 부처님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어린이날을 제정한 방정환 선생의 지혜 / 단점이 장점이다 / 연등 보시와 부처님의 가피 / 기도의 기쁨 2부 간절하면 이루어진다 마음이 죄를 짓게 하고 벗게 한다 / 믿음은 불치의 병도 고친다 / 공양주의 공덕 / 듣기 좋은 말과 나쁜 말 / 기도는 어떻게 하는가 / 복을 얻으려면 복을 저축하라 / 수능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원래 나는 부처였다 / 병을 낫게 하는 것도 자신의 힘이다 / 빙의 / 작은 변화가 나를 성장시킨다 / 천도재를 하는 이유 / 절망을 이기고 새 삶을 살다 / 생명과 존엄사 / 선행은 전염된다 / 비행청소년을 제도하다 3부 새도 날고 싶으면 날개를 펴야 한다 정신병도 기도를 통해 낫는다 / 금정산 다람쥐 / 기도는 사람을 변화시킨다 / 믿음이 곧 가피를 얻게 한다 / 불교란 무엇인가? / 영원한 보살도로 살아가는 법 / 말과 생각이 끊어진 곳이 부처 자리이다 / 살생심을 버리고 자비심을 가져라 / 현대인들은 누구나 정신병을 앓고 있다 / 몸이 건강해야 재물도 명예도 온다 / 불치병도 기도로서 고칠 수 있다 / 자리이타를 행하라 / 건강할 때 몸을 지켜라 / 간암을 고치다 / 가피는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다 / 병은 마음으로부터 먼저 온다 / 길이 있는데도 가지 않으면 그것은 자신의 탓이다? 4부 욕망, 성냄, 어리석음 돈 없는 세상을 찾아서 / 다시 출가를 꿈꾸다 / 비구계를 받다 / 밥은 왜 먹는가? / 누구나 죄를 짓는다 / 인연이란 무엇인가 / 깊고 깊은 지혜의 가르침 / 깊은 물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 “마음을 비우듯이 업의 그릇을 비우세요 마음그릇에 복이 채워집니다!” BTN 불교TV 100만 시청자의 꽉 막힌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준 무명 스님의 명쾌한 생활법문! 무명스님은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미디어인 BTN 불교TV에서 “그대는 알겠는가?”라는 주제로 3년 동안 현대인이 겪고 있는 육신의 병과 마음의 병이 생기는 원인을 가지고 불자를 대상으로 명법문을 펼쳤다. 그는 이 자리에서 고민으로 가득한 현대인들의 꽉 막힌 마음을 성찰 깊은 법문으로 시원하게 뚫어주었다. 이 책은 그 법문들 중에서 불자들이 가슴속에 새겨야 할 말씀들을 모아서 펴낸 것이다. 누구나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알게 모르게 업을 짓는다. 그리고 그 업들이 어떤 인연을 만나면 반드시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이것은 불가항력적인 사실이다. 행복의 수레는 누가 대신 끌어주지 않듯이, 자신이 지은 업은 반드시 자신이 지워야만 하고, 그 인연을 잘 갈무리하는 것이 미래의 삶을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다. 무명 스님은 마음의 병이 되는 원인을 정확하게 밝히고,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욕망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행복한 삶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전생과 현생의 업장이 길을 가로막고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헤쳐 나가겠습니까? 무명 스님은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미디어인 BTN 불교TV에서 “그대는 알겠는가?”라는 주제로 3년 동안 현대인이 겪고 있는 육신의 병과 마음의 병이 생기는 원인을 가지고 불자를 대상으로 명법문을 펼쳤다. 그는 이 자리에서 고민으로 가득한 현대인들의 꽉 막힌 마음을 성찰 깊은 법문으로 시원하게 뚫어주었다. 이 책은 그 법문들 중에서 불자들이 가슴속에 새겨야 할 말씀들을 모아서 펴낸 것이다. 스님은 이십대 때 양친을 모두 잃었다. 청년가장이 된 그는 어린 동생들의 양육과 어려운 생활고를 겪었지만 갖은 고생 끝에 동생들을 훌륭하게 키워내었다. 세월이 흐른 후 뒤돌아보자 돌아가신 어머니의 묏자리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이 평생의 한이 되고 짐이 되었다. 어머니의 유골을 물 맑은 강가에 흩뿌리고 돈과 재물 그리고 욕망이 없는 깨끗한 세상에서 수행하면서 살고 싶어서 늦은 나이로 출가를 했다. 그 후 산 깊고 물 맑은 부산 금정산 기슭에 바람만 막을 수 있는 움막법당을 짓고 업으로 인해 자신처럼 마음의 병과 육신의 병을 얻은 이들을 치유하기 위해 수행 정진하여 수행처로 유명한 무명사라는 기도도량을 조성하기에 이르렀다. 20여 년간 이른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수행자로 살면서 인간의 삶은 자신의 의지대로 되지 않고 자신이 지은 과거세와 현세의 업에 의해서 미래의 삶이 행복과 불행으로 결정지어 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번뇌가 병을 만들고 욕심이 병을 키우고 어리석음이 업의 그릇을 짓는 원인이 된다 인간에게는 두 가지의 병이 있다. 하나는 마음의 병이고 또 하나는 육신의 병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마음의 병과 육신의 병을 따로 보는 경향이 많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게 육신의 병으로 옮겨간다는 걸 모르고 있다. 누구나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알게 모르게 업을 짓는다. 그리고 그 업들이 어떤 인연을 만나게 되면 반드시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이것은 불가항력적인 사실이다. 그러므로 행복의 수레는 누가 대신 끌어주지 않듯이 자신이 지은 업은 반드시 자신이 지워야만 하고 그 인연을 잘 갈무리하는 것이 미래의 삶을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다. 현대인들은 재욕, 식욕, 색욕, 명예욕, 수명욕 등 다섯 가지의 욕락(慾樂)에 깊이 빠져 있다. 이중에서 단 한 가지만이라도 자제할 수 있다면 누구나 부처가 되어 마음의 행복을 얻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깊은 나락에 빠져들어 스스로 업의 그릇을 짓고 있다. 미래의 성공은 오욕락으로 인해 채우진 업의 그릇을 비워야만 된다. 이처럼 사람들은 과거의 고민과 죄의식으로 인해서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을 스스로 억압하고 있다. 마음이 지어내는 쓸데없는 근심걱정으로 병을 더 크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자신을 억압하고 옭아매는 순간, 그것이 마음의 병이 되어 육신의 병으로 이어지게 된다. 스님은 마음의 병이 되는 그 원인을 정확하게 밝히고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오직 욕망에만 빠진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삶을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연어가 자신이 태어난 곳에 필사적으로 돌아와서 알을 놓고 마지막 생을 다하는 것처럼 사람의 육신도 소멸하지만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 살고 있다. 그렇지 않은가, 한갓 미물인 연어도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회귀하듯이 사람도 어디론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가고 있다. “네, 스님.”“그럼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스님의 법문을 듣고 있습니다.”“그래, 그것이 기적이니라.”“스님, 그런 억지가 어디 있습니까?”“억지라니, 이놈! 하루 밥을 먹고 힘을 쓰며 법문을 듣고 있는 것이 어찌 기적이 아니란 말인가.”스님의 눈빛은 법당의 천장까지도 뚫을 기세였다. ‘천생연분(千生緣分)’에서 ‘천생(千生)’이란 의미는 다음과 같다. ‘일생(一生)’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를 의미한다. ‘천생연분’은 태어나고 죽기를 천 번이나 계속하다가 만난 인연이 부부라는 뜻이다. 그러니 어떻게 우리가 부부의 연을 가볍게 생각하고 맺을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