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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의 창업책
생각의날개 / 이승현 지음 / 2017.09.08
15,800원 ⟶ 14,220원(10% off)

생각의날개소설,일반이승현 지음
취업난과 은퇴 시기가 짧아지면서 대한민국은 지금 장사 열풍이다. 우후죽순 늘어나는 치킨집과 편의점, 각종 프렌차이즈는 은퇴한 직장인들의 내몰린 현실을 보여준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진 현실, 이제 생존하려면 창업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 창업과 외식업에 대해 끊임없이 변화를 관찰하고 대응하며 역량을 쌓아나가야 장사를 통해 사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미래를 미력하게나마 기약해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 책은 500원짜리 꼬마김밥을 팔던 장사꾼에서 50억 매출 사업가로 성공하기까지 창업에 필요한 피드백을 어떻게 쌓고 배웠는지 저자의 경험을 톡 까놓고 공개함으로써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내 가게,’ ‘내 사업’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생생한 ‘장사와 사업의 성공 원리’를 알려준다. 프롤로그 | 그래서 창업이다 그래도 외식업이다 1장 ―평범했던 황태 전문점, 프랜차이즈로 성공하다 1. 장사를 하기 전에 장사의 매력에 빠져라 ★ 장사에 관심 많던 조숙한 소년 ★ 장사에 빠져 지낸 대학 시절 2. 모텔촌에서 확인한 4P의 법칙 ★ 찹쌀떡은 왜 팔리지 않았을까 3. 고객 마음에 답 있다 ★ 내 고객의 모습 그려보기 ★ 고객의 불편이 느껴지면 전략이 보인다 ★ 기회와 위기는 동전의 양면 4. 점포 장사에서 프랜차이즈로의 도전 ★ 영원한 아이템은 없다 ★ 체계적인 프랜차이즈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일들 이승현의 창업 스쿨 1. 브랜드 정체성을 건물 외관부터 시작된다 이승현의 창업 스쿨 2. 마케팅과 광고 그리고 SNS 2장 ―장사는 피드백이다 1. 레드 오션은 없다 ★ ‘낯설다’는 것은 ‘새롭다’는 말의 다른 이름 ★ ‘처음’에 ‘기본’을 더하라 ★ 핵심역량과 전략의 상관 관계 2. 피드백으로 결과를 수정하고 실행하라 ★ 거대한 트렌드에는 맞서는 것이 아니다 ★ 지난 20년간의 주업업계를 주도한 트렌드 ★ 정보 입수만큼 중요한 정확한 해석 ★ 생존의 비결은 크기가 아니라 속도에 있다 ★ 현장의 반응을 보고 빠르게 수정하라 3. 맛과 사람만은 놓치지 마라 ★ 외식업의 기본은 ‘맛’ ★ 사람은 비용이 아니라 자원이다 ★ 프로필형, 액션형, 피플형 4. 피드백은 결국 필요한 것을 얻는 것 ★ 맥주집의 한계 요인, 밥집의 기회 요인 ★ 성공의 끝에서 만난 위기와 돌파구 ★ 필요한 것을 얻는 자세 5. 프랜차이즈 운영 방식을 경험하다 ★ 가맹점주가 되어보다 6. 부동산을 알아야 매장 자리가 보인다 ★ 우리가 부동산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부동산중개업소 말만 믿고 계약을 하는 건 금물 ★ 매장 입지 제대로 보는 방법 ★ 모두가 말리는 자리, 저 사람은 왜 될까? 이승현의 창업 스쿨 3. 실패하지 않는 상권 보는 법 이승현의 창업 스쿨 4. 잘 되는 가게의 메뉴 구성 방법 이승현의 창업 스쿨 5. 경쟁 점포 매출액 알아보기 이승현의 창업 스쿨 6. 권리금&임대료가 낮아도 피해야 하는 입지 3장 ―당신의 가게가 사업이 되는 법 1. 리더, 끊임없이 배워라 ★ 나 자신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 경험이 부족하다면 잘 하는 사람과 친해져라 ★ 장사는 감성이다 ★ 이론보다 현장 경험이 중요하다 ★ 직원의 마음을 얻는 용인술 2. 멘토, 인생의 스승을 찾아라 ★ 인생의 눈보라에서 만난 용대리의 현인 ★ 나를 슬프게 하는 타산지석의 사람들 3. 시스템과 팀워크, 지속적인 사업 성공의 결정타 ★ 성공적인 티밍이 필요하다 ★ 사람이 시스템이고 시스템이 사람이다 이승현의 창업 스쿨 7. 일 잘 하는 직원을 얻는 시스템 만들기 이승현의 창업 스쿨 8. 프랜차이즈 창업 성공의 3요소 이승현의 창업 스쿨 9. 법알못은 아무도 지켜주지 않는다 이승현의 창업 스쿨 10. 직원들의 마음을 얻는 것이 최우선이다 4장 ―지속 가능한 토대를 만드는 사업의 원칙 1. 원칙과 규칙을 지켜라 ★ 매장 자리를 고르는 두 가지 원칙 ★ 상도의가 없는 건물주는 무조건 피하라 ★ 직영점과 관리자 교육 2. 나는 이렇게 사람을 키운다 ★ 동기를 부여하는 사내 프로그램 ★ 비전을 주는 오너의 역할 ★ 직원에 대한 감사 잊지 않기 ★ 누구에게나 터지지 않은 포텐이 있다 3. 프랜차이즈, 함께 가는 길 ★ 천천히 가더라도 함께 가자 ★ 이상적인 프랜차이즈의 비전과 철학에 대하여 이승현의 창업 스쿨 11. 일등 매장운영 비밀을 공개합니다 이승현의 창업 스쿨 12. 여러 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방법 이승현의 창업 스쿨 13. 브랜드에 가치를 더하고 철학을 담아라 Thank to “맛과 사람만은 놓치지 마라!” 장사로 시작해서 사업으로 만드는 외식 창업 실전 교과서 500원짜리 꼬마김밥을 팔던 노점상에서 연 매출 50억 원 사업가가 된 이승현 대표가 몸으로 부딪히며 배우고 익힌 장사학 개론! 창업 전 알아야 할 절대 망하지 않는 장사의 전략, 매장 입지 및 메뉴 설정, 인력 관리의 비밀까지 살아 있는 생생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장사만큼 솔직한 직업도 없다. 연 매출 50억 장사꾼 이승현이 톡 까놓고 알려주는 창업 꿀팁!! 제 아무리 ‘장사의 신’이라도 항상 장사가 잘 되고 즐거운 비명을 지를 수는 없는 일이다. 하물며 자본금도 넉넉지 않은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내몰리듯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라면 더 말할 필요가 있겠는가. 이 책의 저자 이승현대표는 직원 교육, 가맹점주 교육, 각종 창업 강의에서 “장사는 열심히 한 만큼 결과를 보여준다”며 장사에 성공하려면 일단 “장사의 매력에 빠져 올바른 피드백을 쌓아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시 말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가 있는 곳을 찾아 끊임없이 배우고, 배운 것을 실행해보고, 시행착오를 통해 다시 배우는 과정을 계속해나가며 피드백을 쌓아나가다 보면 그것이 부지불식간에 자신만의 ‘사업 역량’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경험 없이 창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초기 비용이 들더라도 프랜차이즈를 통해 경험을 쌓거나 장사를 잘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공부하기를 권한다. IMF 경제위기로 빈털터리가 되어 온가족이 서울로 올라와야 했던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장사와 사업에 대한 꿈을 키우며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온갖 장사들을 몸으로 익히기 시작했다. 지하철역 부근에서 김밥 장사를 하기도 하고, 찹쌀떡을 떼어다가 돌아다니며 팔기도 했으며, 리본을 예쁘게 매단 복조리를 팔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힘들고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했지만, 그는 ‘희망이란 누가 쥐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찾아내는 것’이라 믿으며 장사에 빠져 ‘내 가게, 내 사업에 대한 꿈’을 키워나갔다. 그러기를 십여 년, 그는 맥주집 한 개를 열세 개가 넘는 어엿한 회사로 키우고 가맹문의가 끊이질 않는 외식 프랜차이즈 〈황태장인〉을 런칭한 어엿한 사업가가 되었다. 500원짜리 꼬마김밥 장사꾼에서 연 매출 50억 원의 사업가로 인생 대역전을 이룬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이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을 혼자만의 성공으로 만족하지 않고, 외식업으로 장사를 시작하려는 예비창업자들이나 장사가 어려워 힘들어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사의 비법과 사업의 전략들을 이 책을 통해 하나하나 공개한다. 장사의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잡는 것 외식업의 핵심은 음식의 맛을 지키는 것 장사를 넘어 사업으로 키우는 핵심은 시스템을 만드는 것 이 책은 노점장사에서부터 매장위탁 운영, 주점업 창업, 외식업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장사를 몸으로 직접 겪으며 익힌 장사의 노하우와 비결을 생생히 풀어낸 ‘외식 창업 실전 교과서’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실패하지 않는 창업 준비 방법, 난관을 뚫고 익숙한 업에서 새로운 업으로 도전하는 과정, 장사를 넘어 사업으로 키우는 시스템 구축 방법까지 외식 창업과 사업에 있어서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노하우를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다. 실제로 이 책을 읽다 보면 창업 현실을 정확하게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 구축 및 마케팅 방법, 상권과 매장 자리를 제대로 보고 계약하는 법, 직원과 함께 성장하며 장사를 사업으로 키우는 비결까지 쉽고 흥미진진하게 배울 수 있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 저자가 풀어놓은 여러 가지 성공 창업 비결 가운데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비결은 ‘사람’과 ‘맛’과 ‘시스템’이다. 바꾸어 말하면 사람과 맛을 놓치지 않고 이를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으면 장사든, 사업이든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일단 창업 성공에 있어서 가장 큰 요소는 ‘사람’이다. 종업원 혹은 직원이라 불리는 인력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장사를 넘어 사업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직원은 인건비를 지출하게 만드는 ‘비용’이 아니라 경쟁력을 만들어내는 ‘자원’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자신의 일처럼 신명나게 일을 하는 직원 하나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할 수 있는지는 저자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맥주집을 운영하면서 1호점과 2호점을 운영할 때까지는 이를 까맣게 잊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3호점과 4호점을 운영하면서 ‘가족경영’이 불가능해지자 매장을 믿고 맡길 만큼 직원과 교감을 나누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책에는 저자가 직원과 믿음과 신뢰를 형성해 나간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외식업 창업의 핵심은 ‘음식의 맛’에 있다. 저자가 운영하는 〈황태장인〉의 대표 메뉴인 황태설렁탕은 일반 설렁탕과 달리 맛이 깊고 진하며 담백하다. 황태 국물에 설렁탕 국물을 제대로 섞어 은근하고 최대한 담백하게 맛을 이끌어냈기 때문이다. 기존 식당의 ‘황태’ 레시피가 황태 국물에 강황가루나 감자, 새우젓, 들깨가루, 콩나물 등을 넣어 맛을 보강하는 것이었다면, 〈황태장인〉은 질 좋은 황태를 이용해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여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아 이를 프랜차이즈로까지 확장시켰다. 다시 말해 ‘처음’에 ‘기본’을 더해 외식업의 핵심 역량을 키운 것이다. 저자는 반복해서 ‘시스템’에 대해 말하고 있다. 장사를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람이고, 그 사람이 시스템을 만들며, 그렇게 체계화된 시스템은 다시 새로운 사람들을 업무에 정통하고 능숙한 인재로 길러내는 선순환 구조를 갖게 한다고 말이다. 저자가 자신의 사업에서 체계화한 대표적인 시스템으로는 ‘파트너 직원 제도’가 있다. 이 제도는 직영점을 확장할 때 2년 이상 근무자에게 1천만 원부터 1억 원까지 지분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수익을 나누는 제도이다. 직원이 투자한 매장은 공동명의로 하고, 대표 사업자는 직원으로, 통장 관리 또한 직원이 한다. 이 제도 덕분에 매장이 늘어도 매장 운영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었고, 직원 또한 ‘내 가게’에 대한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어 일거양득이 되는 결과를 낳았다고 한다. 아무것도 없이 노점 장사부터 시작했지만 50억 매출을 올리는 회사로 성장한 장사꾼이자 사업가. 돈 없고 힘없는 가난한 시골 출신에 막막한 가정 형편 속에서도 장사에 대한 재미를 붙이고 장사에 빠져 지낸 천상 장사꾼 이승현 대표. 그는 장사와 사업에 대한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창업 현장은 내가 해야 할 일을 누군가 대신해줄 사람이 전혀 없는 곳이다. 하지만 장사만큼 솔직한 직업도 없다. 장사는 내가 열심히 한 만큼의 결과를 보여준다. 잘 팔기 위해 궁리를 하고 노력을 하면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분명히 나온다.”라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장사와 사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장사 또한 도전해볼 만한 일이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각 장마다 정리해놓은 ‘이승현의 창업 스쿨 코너’를 통해 장사와 사업을 할 때 꼭 알아야 할 노하우도 놓치지 않길 바란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매출을 올린 나는 무척 기뻤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근처 모텔 주차장 화단에 앉아서 ‘왜 모텔에서 찹쌀떡을 두 팩이나 샀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기 시작했다. 하루 종일 하나도 팔리지 않던 찹쌀떡이 두 팩이나 팔린 이유를 정확히 알아야 내일은 더 많이, 더 효과적으로 팔 수 있을 테니까. 〈생맥주가맛있Day〉 같은 주점이든, 〈황태장인〉 같은 음식점이 든 나는 창업에서 성공하는 비밀은 올바른 피드백을 쌓아나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를 찾아낼 수만 있다면 나는 무엇이든 팔 수 있고 생각한다. ‘우리가 먹고 싶고 가고 싶은 음식점을 만들면 되지’라고 생각하며 브랜드를 만들면 잘못된 피드백 때문에 엉뚱한 방향으로 브랜드 콘셉트를 잡는 실책은 피할 수 있다. 이럴 경우 새로운 업에의 도전에 있어 남은 위험요인은 ‘사업으로서의 접근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된다. 메뉴 구성을 잘못하면 많이 팔아도 남는 식자재를 해결하지 못해 처치 곤란한 상태에 빠질 것이고, 인근 경쟁 외식업소에 비해 독특한 차별점이 없다면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저 그런 음식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초판본 오만과 편견 2 (미니북)
더스토리 / 제인 오스틴 (지은이), 김유미 (옮긴이) / 2023.10.10
3,900

더스토리소설,일반제인 오스틴 (지은이), 김유미 (옮긴이)
영국 BBC 방송은 두 번째 밀레니엄을 마감하여 ‘지난 천년 동안의 최고의 문학가’를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위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름을 올린 작가가 바로 제인 오스틴이다. 《오만과 편견》은 노벨 연구소가 선정한 세계문학 100대 작품에 선정되었으며, 호주에서는 독자가 선정한 ‘역사상 최고의 책’ 1위에 올랐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의 청소년 권장도서 등 우리나라의 각종 추천도서 목록에도 빠지는 일이 없다. 《오만과 편견》은 인류의 보편적인 감성을 따르면서도 그 안에 갇히지 않았고, 소설의 묘미를 살리면서 통속적이지 않기에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첫 문장부터 읽는 이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긴다. 휴대가 간편하고 어디서든 읽기 좋은 더클래식만의 미니북 《오만과 편견》을 통해 제인 오스틴의 문학적인 감성을 직접 느껴보자.제2부작품 해설 | 오만과 편견의 경계 위에 꽃피운 사랑작가 연보18세기 영국 낭만주의 대표 여성 작가 제인 오스틴 최고의 걸작! 영국이 낳은 여류작가 제인 오스틴만의 연애학 개론 《오만과 편견》 아마존 선정 일생에 읽어야 할 100권의 책/미국대학위원회 추천도서 시대를 넘어 최고의 찬사를 받은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125년 만에 다시 돌아온 사랑 이야기 영국 BBC 방송은 두 번째 밀레니엄을 마감하여 ‘지난 천년 동안의 최고의 문학가’를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위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름을 올린 작가가 바로 제인 오스틴이다. 《오만과 편견》은 노벨 연구소가 선정한 세계문학 100대 작품에 선정되었으며, 호주에서는 독자가 선정한 ‘역사상 최고의 책’ 1위에 올랐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의 청소년 권장도서 등 우리나라의 각종 추천도서 목록에도 빠지는 일이 없다. 《오만과 편견》은 인류의 보편적인 감성을 따르면서도 그 안에 갇히지 않았고, 소설의 묘미를 살리면서 통속적이지 않기에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첫 문장부터 읽는 이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긴다. 휴대가 간편하고 어디서든 읽기 좋은 더클래식만의 미니북 《오만과 편견》을 통해 제인 오스틴의 문학적인 감성을 직접 느껴보자. 그렇다면 이 소설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사랑에 대한 공감이나 시대적 배경에 대한 호기심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이 작품이 200년이 지나도 전 세계인의 공감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제인 오스틴 특유의 세밀한 포착력과, 타고난 입담 덕분이었다. 대개 걸작의 기준은 바로 ‘보편적 감성’이 좌우한다. 세계인의 마음속에 새겨진 바로 그 작품 《오만과 편견》을 읽으며 영국 낭만주의의 진한 여운을 느껴보자. “제인 오스틴은 모든 작가들이 꿈꾸는 하늘의 별과 같은 존재다.”_조앤 K. 롤링 “이 작품은 너무 가볍고 밝고 반짝거려서 그늘이 필요하다.”_제인 오스틴
라라의 행복한 도시락
경향미디어 / 라라 신수진 글 / 2015.10.19
12,800원 ⟶ 11,520원(10% off)

경향미디어건강,요리라라 신수진 글
사랑하는 아이에게 예쁜 도시락을 싸주고 싶은 분, 도시락을 만들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 좀 더 특별한 도시락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따라 하기만 하면 맛은 물론 귀엽고 예쁜 도시락을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밥과 반찬을 가지런히 담은 평범한 도시락은 이제 그만! 사랑을 고백하고 싶을 땐 하트 김밥, 남편의 기를 살리고 싶을 땐 장어 지라시스시, 부모님을 위한 해물영양밥 도시락 등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자. 앙증맞아서 탄성이 절로 나오는 캐릭터 도시락도 의외로 쉽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뚜껑을 여는 순간 행복해지는 라라의 달콤한 도시락 어디에 담을까? 다양한 도시락용기 더 예쁘게! 더 맛있게! 도시락소품 밥과 반찬의 맛을 살려주는 라라의 맛내기 양념 먹음직스럽게 만드는 비법! 라라의 도시락 노하우 쉽게 맛을 낼 수 있어요! 시판용 소스 PART 1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초간단 도시락 추억이 새록새록~ 옛날도시락 두툼한 달걀말이가 짠! 달걀말이 김밥 초간단 김치볶음밥의 색다른 모습! 김치볶음 햄꼬치밥 참치 김밥의 업그레이드 버전 참치롤 다이어트할 때 딱! 닭가슴살버섯 샐러드 굴소스의 맛이 그대로~ 중국식 새우볶음밥 단풍놀이에 어울리는 밤조림 주먹밥 고소하고~ 새콤하고~ 충무김밥 도시락 전문 가게의 메뉴에 도전 치킨마요덮밥 바삭함과 부드러움을 즐겨요 새우튀김 오므라이스 봄나물을 즐기는 별미! 봄나물 월남쌈 따라 하기 쉬워요~ 연어구이 덮밥 소금은 넣지 마세요! 명란젓롤 베이컨, 상추, 토마토의 조화 B.L.T샌드위치 점심 도시락의 단골 메뉴 삼각김밥+삼각 메추리알 불고기와 밥을 동시에~ 불고기 쌈밥 매콤한 초밥의 유혹 스파이시 새우오이초밥 가볍게 즐기는 한 끼 두부 샐러드 햄보다 돈가스! 돈가스 초밥롤 눈이 즐거운 도시락 삼색덮밥 주꾸미를 소복하게 얹은 주꾸미볶음 덮밥+톳달걀말이 네모난 도시락은 그만~ 알비빔컵밥 푸짐하게 즐기는 도시락~ 돈가스 덮밥 재료들이 어우러져 더 맛있는 비빔밥 도시락 PART 2 솜씨를 맘껏 뽐내요! 스페셜 도시락 베이직한 재료도 OK! 달걀초밥롤 패티 대신 굴! 프렌치프라이 대신 오징어! 굴튀김 미니버거+오징어링튀김 짭조름한 양념에 푹 빠진 꽁치를 덮요리 재료와 요리 방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쉽고, 귀엽고, 맛있는 도시락으로 식사 시간이 더욱 특별해져요! 사랑하는 아이에게 예쁜 도시락을 싸주고 싶은 분, 도시락을 만들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 좀 더 특별한 도시락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따라 하기만 하면 맛은 물론 귀엽고 예쁜 도시락을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밥과 반찬을 가지런히 담은 평범한 도시락은 이제 그만! 사랑을 고백하고 싶을 땐 하트 김밥, 남편의 기를 살리고 싶을 땐 장어 지라시스시, 부모님을 위한 해물영양밥 도시락 등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세요. 앙증맞아서 탄성이 절로 나오는 캐릭터 도시락도 의외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솜씨를 뽐낼 수 있어요! 예쁘고 멋진 도시락을 싸려면 재료도 다양하고 색다른 것으로 준비해야 할 것 같지만 냉장고에 있는 기본 재료만으로도 충분히 색다르고 감동적인 도시락을 만들 수 있어요. 익은 김치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김치볶음밥에 문어 모양으로 만든 햄만 꽂아도 색다른 도시락이 돼요. 주먹밥도 둥글게만 뭉치는 방법 대신 밤이나 눈사람 모양으로 만들어 계절감을 느낄 수 있고, 계절별 나물로 월남쌈을 만들어 별미로 즐길 수도 있어요. 도시락을 맛있게, 예쁘게 꾸미는 노하우를 알려드려요! 도시락을 예쁘게 꾸미고 싶지만 손재주가 자신 없어 그냥 평범한 도시락을 싸는 경우가 많은데 이제는 염려하지 마세요. 같은 음식이라도 어떤 도시락에 담느냐,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아주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답니다. 멋진 도시락을 꾸미기 위한 도시락용기와 도시락소품, 밥을 담거나 반찬을 만들 때 알아두면 좋은 도시락노하우를 실어 따라 하기만 하면 더욱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도시락을 쌀 수 있어요.
전생소녀의 이력서 2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카라사와 카즈키 지음, 쿠와시마 레인 그림, 한신남 옮김 / 2017.09.07
6,800원 ⟶ 6,120원(10% off)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소설,일반카라사와 카즈키 지음, 쿠와시마 레인 그림, 한신남 옮김
검과 마법의 이세계로 전생한 절세 미소녀의 행복찾기, 제2탄! 백작가의 양녀로 들어간 료는 귀족 학교에 입학한다. 학교에서 료는 하녀일 때 모셨던 레인포레스트 백작가의 형제 카인, 앨런과 재회한다. 두 사람과의 재회는 기뻤지만 부하이기도 한 앨런이 료를 너무 걱정한 나머지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한 해결책을 궁리한다. 한편, 학교에 입학도 했으니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기합을 넣는 료.프롤로그 어느 남교사제6장 신입생 편 스토킹 보이의 공포전장(轉章) Ⅰ 앨런 레인포레스트제7장 첫 친구 편 부사 정령사 샤를로트전장(轉章) Ⅱ 샤를로트 쿠루루제8장 법력주입 편 첫 학교 행사전장(轉章) Ⅲ 카테리나 구엔나시스제9장 장기 방학 편 그리운 얼굴들전장(轉章) Ⅳ 어느 타고사쿠교 기사단원제10장 고민 많은 학생 편 비틀어 열기 위한 손잡이전장(轉章) Ⅴ 살로메 몬테스제11장 서명활동 편 화해리스트의 실적에필로그 장사 준비스펙 화려한 여고생 -> 빈농의 막내딸 -> 귀족 저택의 하녀 -> 말단 산적전생했는데 인생이 더 기구해진 료. 이번에는 백작가의 양녀가 되다?! 검과 마법의 이세계로 전생한절세 미소녀의 행복찾기, 제2탄! 백작가의 양녀로 들어간 료는 귀족 학교에 입학한다. 학교에서 료는 하녀일 때 모셨던 레인포레스트 백작가의 형제 카인, 앨런과 재회한다. 두 사람과의 재회는 기뻤지만 부하이기도 한 앨런이 료를 너무 걱정한 나머지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한 해결책을 궁리한다. 한편, 학교에 입학도 했으니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기합을 넣는 료. 하지만 특수한 사정으로 입학하는 바람에 주위 학생들에게 경계를 사서, 료와 가까워지려는 여학생은 극히 소수였는데….
스타트업 펀딩의 기술
e비즈북스 / 알레한드로 크레마데스 지음, 서정아 옮김 / 2017.09.15
16,500

e비즈북스소설,일반알레한드로 크레마데스 지음, 서정아 옮김
스타트업 설립에서 자금 조달에 이르기까지 창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전략 및 접근법을 소개한다. 스타트업을 세우려는 창업자가 자금 조달을 위해 겪는 과정을 단계별로 꼼꼼히 설명하는 한편, 어떻게 유망 투자자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지, 투자자에게 얼마만큼의 자금을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등에 관해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한다.프롤로그 Chapter 01 모든 일은 베스트원에서 시작되었다 Chapter 02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기계의 속도를 높이라 《테크크런치》 기사처럼 쉽지 않다 18~24개월의 장기 계획을 세우라 마일스톤 손익 분기점 달성 투자자들의 기대 경쟁자 추월 마케팅 스토리텔링 도움 활용 분리와 전담 감정 조절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 구축 자금 조달의 장단점 자금의 필요성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Chapter 03 성공을 준비하라 투자자는 투자를 꺼린다 사업의 핵심 노련하고 우수한 경영 법률 고문의 도움으로 기업 구조를 갖추라 조언자의 중요성 모멘텀 구축 조직 얼라인먼트 경쟁 우위를 보여주라 사업 가치를 파악하라 비전 투자 유치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Chapter 04 피치 자료의 작성 사업계획서의 문제점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조직 내 메시지를 통일하라 엘리베이터 피치 피치덱 효과적이고 멋진 피치덱 디자인 원페이저 Chapter 05 실사 준비 투자자 면담과 방문 균형 조절 엘리베이터 피치 피치덱 효과적이고 멋진 피치덱 디자인 원페이저 Chapter 06 자본의 원천 부트스트래핑 신용카드 기업 대출 친구와 가족 크라우드펀딩 엔젤 투자자와 슈퍼 엔젤 엔젤 그룹 패밀리 오피스 벤처캐피탈 벤처 채권 Chapter 07 벤처캐피탈 게임의 이해 벤처캐피탈 회사의 역할 정의 벤처캐피탈 회사로부터의 자금 조달 벤처캐피탈 회사의 수익 창출 방식 벤처캐피탈의 경영 참여 벤처캐피탈이 창출하는 가치 벤처캐피탈과의 잡음에 대처하는 방법 벤처캐피탈과 사모투자전문회사의 차이점 Chapter 08 투자 라운드 친구와 가족 마이크로 시드 라운드 시드 라운드 시리즈 A 라운드 시리즈 B, C, D 라운드 기업 공개 조사가 생명이다 Chapter 09 투자 금액과 방향의 결정 필요, 현실, 이상 자체적인 평가 vs 시장의 평가: 제시 가격 재무 예측으로 투자자를 설득하라 유망 투자자를 파악하라 투자자를 접촉하는 6가지 방법 입소문을 퍼뜨리라 Chapter 10 PR: 폭풍을 일으키고 모멘텀을 구축하는 방법 레인메이커의 법칙 기자 대상의 PR 활동 보도 자료의 자가 배포 입소문을 생성하는 스마트 비법 Chapter 11 투자자에게서 찾아야 할 자질 투자자 선별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투자자가 갖춰야 할 3가지 조건 피해야 할 3가지 투자자 유형 잠재 투자자에게 물어야 할 6가지 질문 창업자와 투자자 모두 민첩해야 한다 투자자의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 Chapter 12 텀시트의 내용 텀시트 입문 창업자가 숙지해야 할 텀시트의 내용 주의해야 할 술책 창업자에게 유리한 협상 전략 상황이 진전되지 않을 경우 Chapter 13 거래의 체결 신속한 행동의 중요성 협상 완료 일정의 작성 기대 사항을 관리하라 새로운 소식을 전하라 거래 체결이 거래의 끝은 아니다 Chapter 14 자금 조달 과정에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 인맥 구축에 실패하는 것 명확한 말과 실천 협상 과정에서의 자살 행위 Chapter 15 잡스법의 이해 스타트업의 판도를 바꾼 잡스법 잡스법 잡스법의 시사점과 온라인 자금 조달 개인 투자자에 대한 시사점 Chapter 16 자금 조달 업무에 도움이 되는 도구 적합한 도구를 선택하라 조직화 조사 소셜미디어 외주 영업과 관리 투자자를 찾아주는 도구 Chapter 17 적신호 스타트업이 주의해야 할 주요 적신호 용어사전 미주당신의 스타트업은 자금 조달을 위해 충분히 준비했는가?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자금 조달의 비밀 스타트업에게 자금 조달이란 투자자의 홈그라운드에서 경기하는 것과 같다. 제품 개발에만 열정을 쏟아온 창업자는 투자자가 쓰는 전략과 전술에 무방비 상태로 당하기 일쑤다. 전문가의 조언으로 투자 유치에 필요한 전략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면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스타트업을 세우려는 창업자가 자금 조달을 위해 겪는 과정을 단계별로 꼼꼼히 설명한다. 특히 투자자가 어떤 기대를 갖고 있는지, 그리고 창업자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세심히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창업자는 투자자와의 협상에서 좀 더 유리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다. 또한 스타트업 설립에서 자금 조달에 이르기까지 창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전략 및 접근법을 소개한다. 어떤 투자자가 유망 투자자인지, 어떻게 유망 투자자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지, 투자자에게 얼마만큼의 자금을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관해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한다.몇 차례 접촉한 잠재 투자자의 거절에 곧바로 포기해버리는 것은 창업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다. 잠재 투자자가 “시기상조에요”라거나 “충분한 시장수요가 없어요”라는 식으로 거절하는 것은 계속해서 경과를 보고해달라는 이야기나 다름없다. 당신이 잠재 투자자와 접촉했을 때 약속한 바를 실행하고 완수한다면 장담컨대 그 사람은 반드시 당신에게 투자할 것이다. 잠재 투자자에게 당신의 마일스톤과 업적을 빠짐없이 알리라. “나는 끄떡없을 거야”라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기만하지 말라. 내가 이 책을 쓰고 있는 현재도 엘론 머스크가 설립한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현금 부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5억 달러의 추가 자본을 조달하려 하고 있다. 호황기인데도 자금 조달에 나섰다는 사실에 주목하라.그래도 지금 당장은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언제든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거나 적어도 대출한도를 상당한 수준까지 높여두는 것이 생존의 필수 조건이다. 회사를 탄탄하게 하고 유동성을 높게 유지하라. 1년 내내 자금조달 활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활발하게 조달해야 할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자금 조달은 항상 필요하다. 어떤 경우든 자금이 바닥나기 최소한 6개월 전에 투자 라운드를 시작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라. 정말로 투자할 의향이 있는지 확인하거나 자금 조달 라운드가 완료된 이후에 당신의 회사 경영에 참여할 파트너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아보려면 창업자가 벤처캐피탈에 적절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벤처캐피탈 회사가 신생 기업에 투자하지 않은 기간이 6개월을 넘어선다면 그 다음 펀드를 완성하는 데 문제를 겪고 있거나 펀드를 조성하고 있는 중이라는 이야기다. 이 경우 그 다음 벤처캐피탈 회사를 접촉하라. 그렇지 않으면 자금 조달이 지연될 수 있다. 펀드를 완성하는 데는 통상 12~24개월이 걸린다. 신속하게 행동해야 할 스타트업 창업자가 기다리기에는 너무 긴 시간이다. (…)그 이외에도 비슷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대해 얼마만큼의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을 배분해왔는지도 질문하라(이는 텀시트에 명시해야 할 사항이다). 벤처캐피탈 회사가 시드 라운드에서 20% 이상을 요구하거나 시리즈 A 라운드에서 10% 이상을 요구할 경우 나중에 창업팀을 교체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사시코 자수
팜파스 / 이정혜 (지은이)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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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취미,실용이정혜 (지은이)
국내 작가로는 처음으로 사시코 자수 기법을 소개한다. 사시코 자수를 처음 접하더라도 쉽게 시도해볼 수 있도록 과정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에 수록된 27개의 문양과 배치 방법, 바느질의 시작과 끝, 사시코 자수의 기본 등 기초 바느질만 익히면 어디에도 어울리는 자수를 놓을 수 있다. 사시코는 일본식 전통 자수 기법의 하나로, 화려한 문양이나 색감은 없지만 단정한 문양들이 반복적으로 수놓아져 정갈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Prologue Basic 01 도구와 재료 도구 재료 Basic 02 준비 천 실 문양 Basic 03 바느질 방법 훑어주기 바느질의 진행 바늘의 움직임 바늘땀 크기의 조절 바느질 시작과 끝 그리고 매듭 각 부분의 처리 방법 테두리 장식의 종류와 방법 점선의 의미 마무리 Basic 04 페이지의 구성 작품 격자 십자 감꽃 1 감꽃 2 삼각 대나무 나비넥타이 엽전 꽃병 보석 그물 십자꽃 1 십자꽃 2 모눈 대바구니 별사탕 눈꽃 화살 벽돌 쌓기 단추 모자(母子) 거북 육각꽃 나비 수국 동전 상자 사과 샘플러 부록 한 땀 한 땀 정갈한 문양이 만들어내는 소박한 아름다움 사시코는 일본식 전통 자수 기법의 하나로, 화려한 문양이나 색감은 없지만 단정한 문양들이 반복적으로 수놓아져 정갈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규방 공예_ 한 땀의 여유》, 《한 땀 한 땀 누비 생활》의 책을 출간한 저자가 이번에 국내 작가로는 처음으로 사시코 자수 기법을 소개한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전작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시코 자수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도 쉽게 시도해볼 수 있도록 과정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27개의 문양과 배치 방법, 바느질의 시작과 끝, 사시코 자수의 기본 등 기초 바느질만 익히면 어디에도 어울리는 자수를 놓을 수 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천과 실을 이용하는 사시코 자수, 손수건이나 티매트, 테이블보 등 어느 것에 수를 놓아도 소박하지만 특별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출판사 서평】 소박한 원단과 색실 몇 가지, 작은 가위와 바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바느질이 서툴러도, 삐뚤빼뚤해도 독특하고 귀여운 문양으로 완성될 수 있으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십자꽃, 감꽃, 대나무, 나비넥타이, 꽃병, 별사탕, 앞면은 엄마 거북으로 뒷면은 아기 거북으로 표현되는 등 단순하지만 일정한 패턴으로 수를 놓으면 앞뒷면을 다른 문양으로 표현할 수 있어 설렘과 즐거움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오래 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고, 보면 볼수록 더욱 정감이 가는 사시코 자수로 솜씨를 발휘해보세요. 바느질이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약간 삐뚤삐뚤한 바느질 그 자체로도 귀여움과 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하니까요. 재료를 고르고, 실을 정하고, 문양을 준비하는 그 모든 과정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지금, 바느질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그대로 즐겨보세요!
그랜트 선장의 아이들 1
열림원 / 쥘 베른 지음, 김석희 옮김 / 2014.12.08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림원소설,일반쥘 베른 지음, 김석희 옮김
쥘 베른 걸작선 11권. 망망대해에서 조난당한 '그랜트 선장'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담은 해양모험 소설이다. 글레나번 일행은 항해 중 잡은 상어 배 속에서 유리병을 발견하고, 그 속에 들어 있던 문서가 그랜트 선장이 2년 전에 보낸 구조 신호라는 것을 추리해낸다. 그들은 그랜트 선장을 구하는 것이 자신들의 사명이라 믿고, 37도선 어딘가에 표류하고 있을 선장을 찾아 떠나는데….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소설 속 주인공들은 각 부의 부제를 이루는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를 옮겨 다니며 그랜트 선장을 찾기 위한 용감한 탐험을 시작한다. 글레나번 일행은 37도선을 따라 많은 대륙을 수색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그랜트 선장이 남긴 조난의 흔적은 찾아볼 수가 없다. 게다가 낯선 환경과 문화에 적응할 새도 없이 계속해서 자연과 인간이 가하는 한계에 부딪힌다. 수색대는 남아메리카의 안데스 산맥에서 큰 지진을 만나고, 붉은 늑대와 한밤중에 사투를 벌이고, 무지막지한 홍수를 만나 자연의 공포를 몸소 체험한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밀림과 진창 속에 고립되고, 믿었던 인간의 배신에 사기가 꺾이기도 한다. 또한 뉴질랜드에서는 식인 원주민을 피해 화산 곳곳에 산재한 간헐천과 유황천을 따라 목숨을 건 여정을 이어간다.1부 1. 망치상어 2. 세 개의 문서 3. 맬컴 성 4. 헬레나의 제안 5. ‘덩컨’호의 출범 6. 6호 선실의 승객 7. 자크 파가넬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8. 지리학자의 결심 9. 마젤란 해협 10. 남위 37도 11. 칠레 횡단 12. 고도 3600미터 13. 산맥을 내려가다 14. 천우신조의 총성 15. 자크 파가넬의 스페인어 16. 콜로라도 강 17. 팜파스 18. 물을 찾아서 19. 붉은 늑대 20. 아르헨티나의 평원 21. 인데펜덴시아 요새 22. 범람 23. 새처럼 살다 24. 계속 새처럼 살다 25. 물과 불 사이에서 26. 대서양 2부 1. 배로 돌아가다 2. 트리스탄다쿠냐 섬 3. 암스테르담 섬 4. 자크 파가넬과 맥 내브스 소령의 내기 5. 인도양의 분노 6. 베르누이 곶 7. 에어턴 8. 출발 9. 빅토리아 주 10. 위메라 강 11. 버크와 스튜어트 12. 멜버른-샌드허스트 철도 13. 꼬마 지리학자 14. 알렉산더 산의 금광 15. 《오스트레일리아 앤 뉴질랜드 가제트》 16. 원주민을 보고 소령은 원숭이라고 주장하다 17. 젊은 대농장주 18. 오스트레일리아알프스 산맥 19. 국면 전환 20. 어랜드 질랜드 21. 불안의 나흘 22. 이든에서 받은 전보 3부 1. ‘매쿼리’호 2. 앞으로 갈 나라의 역사 3. 뉴질랜드에서 벌어진 학살의 역사 4. 암초 5. 급조된 선원들 6. 식인 풍습에 대한 이론적 고찰 7. 벗어나야 할 육지에 결국 상륙하다 8. 뉴질랜SF의 거장 ‘쥘 베른’ 과학적 몽상가이자 미래를 앞지른 예언자! 시대를 초월한 베스트셀러 작가! 850만 관객을 돌파하고도 계속해서 고공 행진 중인 SF영화 〈인터스텔라〉. 천문학 이론과 결합된 놀란 형제의 기발한 상상력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최초로 과학(탄도학)을 응용해 인간이 우주를 탐험하는 소설을 쓴 작가가 있었다. 시대를 앞서는 과학적 창의력과 문학적 상상력을 절묘하게 결합시킨 주인공은 바로, 쥘 베른이다. 그는 1865년에 출간한 《지구에서 달까지》에서 오늘날 유인 우주선이 달에 가는 표준 비행시간, 달 여행의 단계, 로켓 발사 기지, 유인 우주선의 무게와 크기, 역추진 로켓, 우주선의 해상 착수 등을 거의 비슷하게 예언해 현대의 독자들에게까지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게다가 세계 최초의 SF영화라 할 수 있는 〈달세계 여행〉(1902) 역시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쥘 베른이 21세기에 태어났다면 어떤 작품이 나왔을까? 놀란 형제를 압도하고도 남을 걸작이 탄생하지는 않았을까? 그의 다양한 작품을 훑어보면, 그의 경이로운 상상력이 얼마나 많이 실현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는 과학적 몽상가이자 미래를 앞지른 예언자였다. 1969년에 우주비행사 프랭크 보먼(1968년에 달까지 날아간 최초의 유인 우주선 아폴로 8호의 선장)은 베른의 손자에게 편지를 보내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우주선은 바비케인(《지구에서 달까지》의 주인공)의 우주선과 마찬가지로 플로리다에서 발사되어…… 태평양의 착수(着水) 지점은 소설에 나온 지점에서 겨우 4킬로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 ‘해설’ 중에서 유네스코에서 펴내는 《번역서 연감》에는 해마다 전 세계에서 출간된 번역서의 총수가 실려 있다. 이 통계 조사를 시작한 1948년 이래 쥘 베른은 ‘Top 10’의 자리를 벗어난 적이 없는데, 가장 최근(2014년 12월)의 자료에 따르면 쥘 베른을 앞선 저자는 애거사 크리스티뿐이고, 셰익스피어가 그 뒤를 잇고 있다. 그만큼 시대를 초월해 독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의 소설에는 당시의 과학, 지리학, 식물학, 동물학, 고생물학, 역사, 문화, 정치 등 사회의 방대한 요소들이 사실적이면서도 짜임새 있게 녹아 있다. 어떻게 그토록 흥미진진하고 실감나게 풀어냈는지 감탄을 금할 수 없다. 베른의 원고가 초기에 청소년용 잡지인 〈교육과 오락〉에 연재되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 기발한 작품에 매혹된 것은 결코 어린이들만이 아니었다. 《해저 2만리》는 시인 랭보의 〈취한 배〉에 영향을 미쳤고, 그 밖에도 장 콕토, 사르트르,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이르기까지 그의 작품에 애착을 갖고 있는 작가는 수없이 많다. “쥘 베른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험의 길을 열어준 선구자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인류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항상 궁금해했다. 이 질문을 던지는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나는 나 자신이 쥘 베른의 계승자라고 생각한다.”―베르나르 베르베르 해양모험 3부작의 첫 번째 소설! 한국 최고의 번역가 김석희의 27년 번역 인생이 집약된 ‘쥘 베른 걸작선’ 쥘 베른은 1828년 프랑스 서부의 항구 도시 낭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푸른 바다와 그 너머에 있는 미지의 땅을 동경했다. 그리고 그 시절 품었던 모험을 향한 꿈과 열망을 담아, 그가 남긴 80여 편의 장편소설 중에서도 눈에 띄는 해양모험 시리즈를 썼다. 2002년부터 한국 최고의 번역가 김석희와 함께 ‘쥘 베른 걸작선’을 펴내고 있는 열림원에서는 이미 그 두 번째, 세 번째에 해당하는 《해저 2만리》(전 2권)와 《신비의 섬》(전 3권)을 출간했고, 마침내 2014년 12월, 첫 번째 이야기인 《그랜트 선장의 아이들》(전 3권)을 펴냄으로써, 독자들에게 선사할 ‘해양모험 3부작’의 전 여정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오는 2015년 초까지 두 권의 작품을 추가함으로써
2023 최신판 공사공단 인·적성검사 통합편 + 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3.03.10
28,000원 ⟶ 25,2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2023 채용을 대비하여 공사공단 인·적성검사 맞춤형 문제로 구성했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여 공사공단 필기시험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Add+ 특별부록 CHAPTER 01 2022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CHAPTER 02 2022년 주요 대기업 인·적성검사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무능력검사 CHAPTER 01 언어능력검사 CHAPTER 02 수리능력검사 CHAPTER 03 추리능력검사 CHAPTER 04 지각능력검사 ● PART 2 상식 CHAPTER 01 일반상식 CHAPTER 02 역사상식 CHAPTER 03 경제/경영상식 CHAPTER 04 과학/IT/공학상식 ● PART 3 인성검사 CHAPTER 01 인성검사 소개 CHAPTER 02 인성검사 모의테스트 ● PART 4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4 면접 기출질문 ● 별책 정답 및 해설 Add+ 특별부록 정답 및 해설 PART 1 직무능력검사 정답 및 해설 PART 2 상식 정답 및 해설 학습플래너친환경 99.9% 항균잉크(V-CLEAN99)로 인쇄한 안심도서! 1. 2022년 주요 공기업 NCS 및 주요 대기업 인·적성검사 기출복원문제 수록 2. 직무능력검사(언어·수리·추리·지각능력검사) 이론 및 기출예상문제 수록 3. 상식(일반·역사·경제/경영·과학/IT/공학상식) 기출예상문제 수록 4.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수록 5. 공사공단 채용 가이드 및 공사공단 면접 기출질문 수록 6. 온라인 모의고사 2회[NCS통합 모의고사 1회/핏 모의고사(60문항)] 무료 제공 [특별혜택] NCS 영역별 전략 무료특강, NCS 기출풀이 무료특강, NCS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 쿠폰 정부는 2017년부터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채용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는 불필요한 스펙경쟁 대신 지원자의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채용하고 있다. 이처럼 NCS를 도입함에 따라 공사공단의 필기시험이 직무 평가 위주로 진행되고 있지만 공사공단 중에는 인·적성검사를 평가하는 곳도 있으며, NCS 문제의 풀이 과정을 살펴보면 기존 인·적성검사의 문제풀이법을 간과할 수 없다. 따라서 공사공단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인·적성검사를 학습함으로써 필기시험에 대한 기초를 확실히 다질 필요가 있다. 공사공단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2023 채용을 대비하여 공사공단 인·적성검사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3 최신판 공사공단 인·적성검사 통합편+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여 공사공단 필기시험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함의 법칙
유엑스리뷰 / 존 마에다 (지은이), 현호영 (옮긴이)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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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엑스리뷰소설,일반존 마에다 (지은이), 현호영 (옮긴이)
인생과 비즈니스, 그리고 디자인을 스마트하게 해주는 10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컴퓨터 과학자로 MIT 미디어랩 교수와 미국 최고의 디자인 대학 RISD 총장을 역임한 존 마에다가 디지털 시대에 단순함을 추구하는 일을 개인적인 사명으로 삼고 연구한 ‘단순한 디자인’에 대한 첫 결과물이다. 복잡한 기술을 뛰어넘은 직관적인 단순함을 만드는 원칙들을 다루며 단순함의 기술을 인생과 비즈니스에 접목한다. 단순함을 창조하기 위한 원리를 법칙화한 최초의 책으로, 그동안 전 세계 유수의 디자인 스쿨과 디자인 기업이 강력히 추천해온 책이다. 디자인 분야의 책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비즈니스 및 자기계발에도 통찰을 주는 책으로 유명하다. 또 UX 분야에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추천도서로 꼽힌다. MIT 미디어랩에 ‘단순함 컨소시엄’(SIMPLICITY Consortium)을 창립한 저자는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제품의 단순함을 연구하고 거기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했다.서문: 심플한 디자인의 본질을 찾아가는 짧은 여정 단순함=온전한 상태 Law 1  축소  Law 2  조직  Law 3  시간  Law 4  학습 Law 5  차이  Law 6  맥락  Law 7  감성  Law 8  신뢰  Law 9  실패  Law 10 하나  비법 1 멀리 보내기  비법 2 개방  비법 3 전력  인생 참고 도서 끝마치며세계 디자인의 구루, MIT 미디어랩 교수와 미국 최고의 디자인대학 RISD 총장을 역임한 창조성의 대가, 단순함에 대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 존 마에다의 역작! 디자인, 비즈니스, 기술, 그리고 인생에 단순함을 불어넣는 법! 단순한 삶, 단순한 디자인, 단순한 사업. 말은 쉽다. 하지만 어떻게 그 단순함을 만들어낼까?세계적 스테디셀러 『단순함의 법칙』은 인생과 비즈니스, 그리고 디자인에서 스마트한 해결책을 얻기 위한 '단순함'을 '올바름'과 '기본에 충실하기'로 정의내리며, 평생을 위한 단순함의 여정을 안내한다. 지금 우리는 첨단 기술과 감성 예술이 만나 우리의 사고와 감각을 매우 복잡하게 만드는 시대를 살고 있다. 마주하는 사물이나 서비스는 여러 개의 기술이 융합된 것이거나 감각을 자극하는 디자인으로 포장된 것들이다. 어찌 보면 아주 잘 만들어진 대상들 속에서 최선의 것이 무언인지 늘 고민하고 있으며, 때때로 방황하기도 한다. 사실 우리가 접하는 상당수의 제품이나 서비스는 편리하고 아름다운 속성을 가진 것들을 다 집어넣으려다 보니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디자이너들과 기술자들은 이처럼 복잡한 것이 넘쳐나는 환경에서 단순함을 추구한다. 편리한 기술과 멋진 예술적 속성은 많을수록 좋지만 사실 그런 느낌은 단순함에 의해 생기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어떤 일은 복잡한 것이 더 흥미롭거나 가치 있을 수 있지만 일상에서는 단순할수록 유용한 것이 많다. 저자인 존 마에다는 디자이너지만 단순히 시각적으로 간단명료하거나 여백이 많은 디자인을 하기 위한 내용만을 이 책에 담지는 않았다. 이 책은 복잡한 현실의 문제들에 단순함의 원칙을 세워두고 접근하는 것에 관해 다룬다. 세계에서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을 다루고 있는 MIT의 교수와 가장 훌륭한 디자인 교육을 한다고 정평이 나 있는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의 총장을 역임한 그는 균형 잡힌 관점과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함을 구축하기 위한 법칙을 제시하며 복잡함과의 관계를 쉽고 홍미롭게 풀어낸다. 단순함과 복잡함에 대한 생각의 필요성은 비즈니스, 기술, 디자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우리의 인생 전반에 걸쳐 고민해보고 나름의 철학을 세워두어야 할 문제이다. 연인과 사랑을 하거나 동료들과 의사소통을 할 때도 단순하게 표현할지 복잡하게 표현할지 결정을 해야 한다. 마에다가 주장하는 법칙들은 살아가면서 빈번히 되새겨 볼 만한 것들로 종종 중요한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도 참고가 될 만하다. 전 세계 유수의 매체에서 이 책을 추천도서로 선정하였고, 특히 디자인 분야에선 필독서로 꼽힌다. 복잡한 것들을 다루는 사람들에게 단순함의 법칙은 삶의 철학이 되어줄ㄹ 것이다. 이 책은 상당히 단순명료하게 서술되어 있어 바쁜 와중에도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 좋다. 디자인에서 단순함의 미학을 추구하는 것은 트렌드가 된 지 오래이며, 실상 단순하게 아름다운 디자인은 많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일의 어려움은 디자이너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여기서 제시하는 법칙과 비법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무엇을 복잡하게 남겨두고 어떤 부분을 단순화시킬지 고민하는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에게 큰 쿠키를 먹을지 작은 쿠키를 먹을지 물어본다면 어떤 쿠키를 택할까? 당연히 큰 쿠키일 것이다. 작은 쿠키에는 초코렛 칩이 들어 있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효과가 없을 것이다. 아이들은 큰 쿠키를 원한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개어야 할 세탁물 중 큰 더미와 작은 더미를 아이에게 제안한다면 어떨까? 물론 큰 더미가 아닐 것이다. 당신이 더 많이 원할수록 그것을 즐기기를 바란다는 것이고, 당신이 더 적게 원할수록 그것은 일에 관한 것이 된다. 단순함은 더 많은 즐거움과 더 적은 고통을 수반한 인생에 관한 것이다. 단순히 큰 것과 작은 것, 많은 것과 적은 것의 관계에 대한 문제이다. 전 세계 유명 디자인 스쿨들의 필독서! 단순함을 창조하는 법을 분석한 최초의 책! 살면서 단순함이 필요할 때 읽어야 할 책! 가장 단순한 공식으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법! 역사적인 제품 디자인으로 꼽히는 애플의 MP3플레이어 아이팟은 극도로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하며 그 흔했던 라디오 기능은 물론 녹음 기능도 없앴다. 검색엔진 구글의 메인 화면에는 수많은 콘텐츠를 보여주는 다른 포털 사이트들과 달리 로고와 검색창만 있다. 아이팟은 세계 MP3플레이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며 애플 열풍을 일으켰고, 구글은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었다. 두 회사의 경이로운 성공은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요소만을 남긴 단순함 덕분이다. 세계 디자인업계의 ‘구루’라고 불리는 존 마에다 교수는 이 책에서 디자인과 기술, 비즈니스, 그리고 인생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단순함의 10가지 법칙들을 제시한다. 그가 이야기하는 단순함은 곧 올바름을 의미하며, 고객과 사용자의 충성도를 높이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이다. 마에다 교수는 기술과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인 MIT와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에서 학생들을 지도했고 디지털 미디어와 예술을 결합하여 새로운 미디어아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러한 그의 성공적이고 융합적인 시도의 바탕에 ‘단순함’이 있다. 그는 특유의 명쾌한 설명 방식으로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단순한 디자인의 철학을 쉽게 전달해준다. 이 책은 단순함에 대한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인, 교수, 성공한 디자이너들이 이 책을 읽고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이다. 이 책은 단순함에 관련된 일상의 사례들과 거기에 얽힌 문제와 가능성을 살펴보면서 우리의 삶은 물론 제품, 서비스의 디자인을 심플하게 바꾸어 나가기 위한 실마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특히 디자인업계에서 언제나 강조되어 온 “심플함”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완벽한 가이드라인으로, 디자이너들과 창조산업의 종사자들에게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젊은 독자들에게는 복잡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고, 중장년층에게는 단순하고 편안한 삶을 위한 길을 제시한다. 그리고 디자이너들에게는 올바른 디자인,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데 바탕이 되는 철학을 쉽게 설명해주며, 비즈니스맨에게는 단순함을 통해 목표를 성취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디지털 시대에서 성공하기 위한 열쇠가 바로 '단순함'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단순함이 당신의 생각과 삶을 명쾌하게 만들어주며, 디자인에 대한 고객들의 경험을 향상시키며, 나아가 모든 비즈니스에 내재뙨 고질적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단순함을 불어넣기 위해 '축소, 조직, 시간, 학습, 차이, 맥락, 감성, 신뢰, 실패, 하나'의 10가지 법칙과 '멀리 보내기, 개방, 힘'의 3가지 비법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명료하게 정립된 법칙에 따라 일상을 더욱 효율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쓰는 한국어 5
하우 / 이정희, 김중섭, 조현용, 장문정, 윤세윤, 김지영, 양정애 (지은이) / 2019.06.01
13,000

하우소설,일반이정희, 김중섭, 조현용, 장문정, 윤세윤, 김지영, 양정애 (지은이)
한국어 기능 분리형 교재는 네 가지 언어 기능을 독립적으로 제시하여 학습자가 해당 언어 기능에 초점을 두고 언어가 사용되는 실제 환경에 몰입하여 해당 기능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학습자의 학습 목적과 요구에 따라 언어 기능을 선택하고 집중하게 함으로써 좀 더 효과적인 한국어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국립국어원에서 발간한 『국제통용 한국어 교육 표준 모형』에 기반하여 언어의 요소와 의미·기능을 배치하여 한국어 교육의 표준적인 내용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또한 기능과 주제가 단순히 나열되는 것이 아니라 순환되는 구조를 가지되 중복을 피하고자 노력하였고 학습자의 학습에 대한 동기와 흥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사진, 삽화 등을 배열하는 데에도 신경을 썼다.머리말 일러두기 교재 구성표 1. 기능별 쓰기 연습 1 담화 완성하기 2 개요 작성하기 3 설명하기 4 주장하기 2 설명문 쓰기 1 설명문 2 개요 쓰기 3 단락 쓰기 4 종합 쓰기 4 고쳐쓰기 3 논설문 쓰기 1 논설문 2 개요 쓰기 3 단락 쓰기 4 종합 쓰기 5 고쳐쓰기 4 자기소개서 쓰기 1 자기소개서 2 개요 쓰기 3 단락 쓰기 4 종합 쓰기 5 고쳐쓰기한국어교육 현장에서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기능(skills) 통합형 교재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시함으로써 효율적인 교수-학습을 유도하고 나아가 균형적이고 종합적인 언어 능력 발달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교재는 한국어 기능 분리형 교재는 네 가지 언어 기능을 독립적으로 제시하여 학습자가 해당 언어 기능에 초점을 두고 언어가 사용되는 실제 환경에 몰입하여 해당 기능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며, 또한 학습자의 학습 목적과 요구에 따라 언어 기능을 선택하고 집중하게 함으로써 좀 더 효과적인 한국어 학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교수자의 측면에서는 그간 통합 교재에서 소홀히 여겨진 각각의 언어 기능에 대한 전문화된 교수 능력을 제고하게 될 것이며 나아가 기능별 언어 교육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국내외 한국어 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국립국어원에서 발간한 『국제통용 한국어 교육 표준 모형』에 기반하여 언어의 요소와 의미·기능을 배치하여 한국어 교육의 표준적인 내용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또한 기능(functions)과 주제가 단순히 나열되는 것이 아니라 순환되는 구조를 가지되 중복을 피하고자 노력하였고 학습자의 학습에 대한 동기와 흥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사진, 삽화 등을 배열하는 데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이 책이 학습자와 교수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에케베리아 원예종
푸른길 / 로레인 슐츠 & 아틸라 카피타니 지음, 서종철 옮김, 황성주 감수 /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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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소설,일반로레인 슐츠 & 아틸라 카피타니 지음, 서종철 옮김, 황성주 감수
에케베리아 원예종 상세 도감. 에케베리아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등지에 이르는 지역이 원산지이며 두껍거나 육질이 많은 잎들이 로제트형으로 배열된 다년생의 다육식물(사막이나 높은 산 등 수분이 적고 건조한 날씨의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땅 위의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이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원예종은 에케베리아 중에서도 원예적인 이점을 위해 재배되는 식물을 말한다. 에케베리아는 종류에 따라 색, 자라는 형태, 자라는 정도, 잎의 모양 등이 천차만별이다. 계절에 따라 색이 변하기도 하고, 빛과 자라는 환경에 따라 색이 달라지기도 한다. 식물 자체가 아름다운 꽃송이와 같아 에케베리아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날로 늘어가는 추세이다.이 책을 옮기면서 머리말 Chapter 1 에케베리아의 기초 에케베리아란? 종, 원예종, 교배종의 개념과 기타 정의들 자생지의 에케베리아 초기 교배사 에케베리아처럼 보이는 종 속간교배종 Chapter 2 관리 에케베리아 관리하기 화분에서 키우기 실내 환경에서 키우기 실외 환경에서 키우기 해충과 질병 해충 곰팡이와 박테리아 바이러스 번식 자구 번식(offsets) 줄기 번식(cuttings) 철화 번식(cuttings from crests) 적심(head cuttings) 잎꽂이(leaf cuttings) 꽃대 번식 씨앗 발아 교배종 만들기 이름 이해하기 식물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왜 이름이 변하는가? 이름의 타당성 우연한 이름의 변화 식물 하나에 여러 개의 이름이? Chapter 3 도록 재배종 목록 교배원종들: 교배를 위해 사용된 종들 원예종들 Chapter 4 기타 교배종과 변이종 이름이 붙여지지 않은 교배종, 최근 개발된 교배종, 변이종 딕 라이트의 새 교배종 르네 오코넬의 새 교배종 금 변이종 Chapter 5 부록 에케베리아의 최근 교배사 에케베리아 원예종과 교배종 목록 현재 인정되고 있는 원종 목록 더 읽을거리 찾아보기에케베리아 원예종 상세 도감 드디어 발간! 많은 사람들이 에케베리아의 아름다운 외형과 색상, 그리고 끊임없는 변화에 매료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 식물의 정확한 이름을 알 길이 없었다. Echeveria Cultivars, 드디어 한국어판으로 그런데 에케베리아를 수집하다 보면 부딪히게 되는 난관이 있다. 판매하는 곳에 따라 이름이 제멋대로라는 점이다. 새로운 식물인 줄 알고 구입하였는데 이미 가지고 있는 에케베리아였다든지, 이런 이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다른 곳에서는 저런 이름으로 부르고 있는 것을 본다든지 했던 경험이 구매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사실상 에케베리아의 특성을 설명하고 그 정식명칭을 제대로 다루고 있는 도감이 국내에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그에 따라 판매상의 임의에 따라 에케베리아의 이름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처럼 이름표가 잘못 관리되어 와전되는 경우에는 속수무책으로 잘못된 이름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게 현 실정이다. 이번에 (주)푸른길에서 발간한 『에케베리아 원예종』은 에케베리아 애호가들의 수많은 요구에 따라 출판되었다. 이미 같은 제목의 원서를 알고 있는 애호가도 많으리라 예상된다. 하지만 이 책은 국내에서 공신력이 있는 도감을 구하기 어려워 원서를 구입해야만 했던 불편함을 해소시켜 줄 뿐만 아니라 보다 쉽게 에케베리아 원예종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을 펼치면 푸른색부터 붉은색까지 에케베리아의 다양한 빛깔과 독특한 잎의 모양새가 보는 이의 눈을 가득 채운다. 작가가 열정을 가지고 오랜 시간에 걸쳐 계절마다 촬영했기 때문에 수록된 사진들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무척이나 실용적이다. 한 원예종당 사진 한 장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계절마다 다른 색을 내는 에케베리아의 모습을 다양하게 담고 있어, 에케베리아를 분별하는 데 보다 용이할 것이다. 또한 에케베리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기를 때 필요한 적정 환경, 번식 방법 등도 수록하고 있어 에케베리아를 키우고 있거나 키우려고 이제 막 마음먹은 애호가들에게 아주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조선시대 원님은 어떻게 다스렸을까
피플파워 / 김훤주, 조현열 (지은이)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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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파워소설,일반김훤주, 조현열 (지은이)
부임지마다 기록을 남겼던 수령 오횡묵은 경남 함안군수로 재임하던 시절에도 <함안총쇄록>을 남겼다. 형식에 매이지 않고 객관 정황에다 본인의 느낌까지 섞어가면서 수령의 하루하루를 기록하였다. 이 책은 오횡묵이 기록한 함안의 지형과 명소, 시설, 그리고 각종 모임과 행사가 이뤄진 장소를 일일이 답사하며 130년 전의 모습을 더듬었다. 책에 나오는 함안 곳곳을 탐방하며 조선시대 원님의 풍류와 행적, 당시 백성의 삶을 떠올려보기에도 좋다.1.들어가면서 기록유산이 넘쳐나는 함안 제작에서 활용까지 기록의 달인 오횡묵 각본 없이 반전이 거듭되는 <함안총쇄록> 살아 움직이는 기록을 위하여 2.관아 건물과 공간의 재구성 군수 부임 행차 수령의 읍터 몸소 살펴보기 새 군수의 조영 3.함안 읍성의 130년 전 모습 무너지지 않은 지과정 남쪽 성벽 사라진 현교와 새로 생긴 서문 새뜻한 동문루, 남루한 남문루 올라가 즐겨 놀았던 남쪽 성곽 실무적으로 쓰인 동문 높다란 데 자리한 북장대 4.함안 읍성의 지금 모습은 그윽하고 포근한 마른해자 명문 각석도 눈에 띄고 산지는 성벽도 대체로 온전 대문 너머 담장으로 남은 남문~동문 연못 앞에 노거수 우뚝한 북쪽 성벽 가장 심각하게 망가진 구간은? 명문 각석 사라진 남문터 서쪽 해자는 어떻게 되었을까? 산지 읍성부터 원형 회복을 5.성산산성 목간의 최대 보물창고 기적 같이 환생한 고려시대 연꽃 오횡묵의 기록과 유리건판 사진 일제도 관심 갖고 고적 지정 군수가 백성 골탕 먹인 자리 산성 가는 산길을 아무도 몰랐다니 옛날 군사요충을 이제는 새 랜드마크로 6.세시풍속 : 복날과 정월대보름 복날에 팥죽을 먹다 팥죽을 먹었던 까닭은 복날에는 곤드레만드레? 지금은 사라진 함안의 줄다리기 줄다리기 승패에 목숨을 걸다 달밤에 줄다리기를? 같은 풍물이라도 대접이 달라 7.세시풍속 : 섣달그믐과 봄 섣달그믐밤 뜬 눈으로 밤을 새다 관아에서 푸닥거리를 하다 섣달그믐밤에 귀신 묻는 놀이를 경남 오광대의 시원 매귀희 3월의 마지막 날 봄을 보내는 낭만적인 전춘 재인 놀음 보면서도 봄을 보내고 8.함안대군물 진을 치고 전투까지 연출하는 대군물 왕비 탄신 대군물은 흥청망청 천총의 몰골은 염라대왕도 웃을 정도 원님 덕에 나팔 불고 민폐가 염려되어 중지했던 대군물 우스우면서도 눈물겨운 장면들 함안대군물의 출현을 기다리며 9.자이선·연처초연, 되살려 내고픈 그때 그 명승지 갈라터진 돌등에 새겨진 전임 군수의 행적 황폐해진 경관을 새로 단장하다 높고 또 넓게 켜켜이 쌓인 바위 함께 어울리는 열린 광장 자이선의 숨은 흔적을 찾아서 심복이 새긴 일곱 글자도 아직 못 찾은 글자들 10. 입곡 숲안마을 연계 골짜기 옥사를 피하여 입곡마을로 대접이 좋았어도 마음은 불편하고 청희당에 머물다 옮겨간 모희재 바위에 새긴 연계 두 글자 세상 넘기 어려웠던 보릿고개 평범한 백성과 아름다운 인연도 오탁수로 질병을 다스리고 산천은 간 곳 없고 건물은 그대로 오탁수 자리도 확인되고 11.낙화놀이 성 위에 오르지 못한 첫 번째 사월초파일 자이선에서 맞은 세 번째 사월초파일 “붉기는 꽃 같고 밝기는 별 같다네” 장터와 읍성 말고도 불놀이를 새롭게 전승된 함안낙화놀이 지역 주민 스스로 이룩한 재연과 전승 12. 관노들의 파업 한 섬이 12말도 되고 8말도 되는 비결 10년 전 장부까지 조사하고 밥줄 끊어진 관노들의 파업 파업을 맞은 오횡묵의 대처는 파업에 숨은 배후가 있었으니 파업은 실패로 돌아가고 빗줄기 맞으며 엿새 동안 석고대죄 13. 군수의 파업 엄청나게 떼어먹은 조세 대책이 없는 조세를 받아들이려니 웃통 벗고 화살 맞기 마산창에서 걷은 한 해 조세 곤장 소리 가득한 납세 현장 질질 끄는 양반 vs 문을 닫는 군수 군수의 일관된 뚝심 vs 양반의 소소한 저항 생일날 깔끔한 마무리 함안 백성보다 착한 백성이 없다 14. 한 손에는 매 한 손 에는 꿀 형벌은 갈수록 고달프게 죄인에게도 꿀물을 내려주고 진휼에 스며든 부정을 뿌리 뽑고 개별 구휼은 장터가 안성맞춤 활쏘기 시합장도 나누는 자리로 능멸하고 깔보는 데는 단호하게 원님 코앞에서 벌어진 노름 15. 검암마을이 품은 자연과 인물 너른 들판에서 받은 상쾌한 첫인상 함안에서 처음 천렵을 누린 자리 동네가 크다 보니 인물도 나고 나라 위해 목숨 바친 그 선조 여간 가깝지 않았던 이용순 고려에 의리를 다한 조순도 검암에 충순당 정려각과 조순 장군비 충순당의 고조부를 기리는 동산정 16. 가뭄 속 단 비 같았던 무진정 부임하는 날 보았던 무진정 주세붕의 눈에 비친 최초 모습 오횡묵이 본 달라진 무진정 무진정에서 보낸 즐거운 한때 권학을 위한 잔치를 무진정에서 군수 떠나가는 전별연도 무진정 봇짐장수 대회도 무진정에서 무진정은 무진정 이수정은 이수정 17. 한강 정구 놀던 별천계곡 한강 정구와 지역 선비들의 합작품 <함주지> 한강이 놀았던 별천계곡 오횡묵이 놀았던 별천계곡 시집도 묶어내고 글자도 새기고 한강을 기리는 다른 각자들 ‘경현대’까지 더해져서 18. 사랑 독차지한 원효암·의상대 오횡묵이 치성을 들였던 자리 오횡묵의 눈에 비친 원효암·의상대 일반 백성들에게도 각별했던 함안에 하나뿐이었던 절간 원효암 주지스님은 허풍을 떨고 인연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고 19. 기우제는 비 올 때 까지 어느 날 보니 문득 가뭄이 몰래 쓴 무덤부터 파내고 첫 기우제는 사직단에서 나머지 기우제는 영험이 있는 데서 자이선에서는 비공식 기우제를 마지막 기우제에 비는 제대로 내리고 빌지 않아도 내리는 비 그래도 고맙게 풍년이 들어 20. 기우제 지낸 자리 지금 모습은 기우제 효력은 신통찮았고 모두 어려울 때는 ‘고르게’가 최선 금품도 주면서 관폐 줄이기도 기우제 자리는 지금 어디일까 주물진은 풍탄 나루 기록 풍부한 벽사단(와룡정) 험하고 높은 여항산 21. 습지 정경 속 제방과 보 오횡묵이 그린 습지 경관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고 마을 쪽에만 있었던 옛날 제방 함안천에 남아 있는 옛날 제방 함안읍성을 있게 만든 가칭 ‘금천방죽’ 혹시 오횡묵이 고생했던 그 제방? 술과 북어와 담배를 풀며 보(湺) 공사도 22. 객사는 없어졌지만 향교는 남아 객사 전패에 부임 인사를 올리고 제사 지내는 제물을 살피던 자리 시나브로 없어진 파산관과 태평루 공자 알현은 부임 사흘째에 강학과 시험을 치르던 향교 한 달 두 차례 객사·향교 들러야 했던 오횡묵 여전한 은행나무 살아남은 대성전 23. 그때도 감·수박·연꽃이 명산이었을까 감은 그때도 함안 곳곳에 아래로 베풀고 위로 바치고 받을 때는 청렴을 생각하고 일제강점기에도 대단했던 함안 수박의 명성은? 함안에 연꽃이 없다고 했으나 네 가지 서양 채소도 기르고 24. 머물러 달라는 만인산 보내는 아쉬움 선정비 1만 명 이름을 수놓은 만인산 만인산 선물에 담긴 뜻은 선정비는 헤어지는 아쉬움을 오횡묵이 찾은 마지막 함안 명승 떠나는 원님인데도 군악 의장을‘함안총쇄록’을 통해 알아본 조선시대 함안의 역사와 마을을 다스린 원님의 이야기. 부임지마다 기록을 남겼던 수령 오횡묵은 경남 함안군수로 재임하던 시절에도 <함안총쇄록>을 남겼다. 형식에 매이지 않고 객관 정황에다 본인의 느낌까지 섞어가면서 수령의 하루하루를 기록하였다. 이 책은 오횡묵이 기록한 함안의 지형과 명소, 시설, 그리고 각종 모임과 행사가 이뤄진 장소를 일일이 답사하며 130년 전의 모습을 더듬었다. 왕조시대 이야기라 자칫 고루하지 않을까 싶지만 오히려 발랄하거나 발칙한 에피소드도 곳곳에 등장한다. 아메리카 인디언만 끈질기게 비가 내릴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는 줄 알았는데 130년 전에는 우리도 그랬다. 군수 오횡묵은 가뭄으로 논밭이 타들어 가자 하루걸러 한 번씩 한 달 동안 15차례 하늘에 빌었다. 군수도 파업하고 관노도 파업을 했다. 군수는 양반과 아전이 말을 듣지 않고 묵은 조세를 제대로 내지 않자 문을 닫아걸었다. 관노는 조세를 규정대로 줄이자 자기네 콩고물이 없어진다며 일손을 놓았다. 누정이나 명승을 찾아 시를 짓고 노닐었지만 단순히 놀이인 것만은 아니었다. 군수의 권위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질서를 세우면서 학문도 권장하는 행정 행위였다. 그렇지만 무진정이 양반 전용 놀이터는 아니었다. 봇짐장수(褓商)들이 1000명 넘게 모여 대회를 연 적도 있다. 선물 받은 벌꿀과 딸기를 동헌에 있던 모든 아전·사령·손님은 물론 일반 백성과 죄인까지 고루 나누었다. 형틀에서 볼기짝이 드러난 상태에서도 기쁜 기색으로 이를 우물우물 삼키는 모습에 군수는 허리가 끊어지도록 웃었다. 이렇듯 책은 조선시대 함안군수가 고을을 다스린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금 함안 곳곳을 탐방하며 숨은 역사와 과거 모습을 독자의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재구성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함안읍성은 1510년 경상도에서 삼포왜란이 터졌을 때 처음 쌓았고 1555년 전라도에서 을묘왜변이 일어나자 고쳐 쌓았다. 오횡묵이 함안군수를 지낸 때는 이로부터 330년가량 지난 시점이었다. 당시 읍성은 어떤 모습이었을까?1889년 4월 21일 부임 행로에 읍성이 나온다.“(무진정 방향에서 오면) 지과정 오른편서쪽이 읍성이다. 북문은 오래 전에 무너졌고 지과정 남쪽은 아직 무너지지 않았다. 동문은 절반쯤 가운데 우뚝 섰는데 파동루(巴東樓)라는 현판이 달렸다. 성 위에 남녀가 빽빽하게 서서 구경하는데 사람성(人城)이라 할 만하였다. 남문 밖에서 작은 다리를 건너 곡성(曲城)으로 들어가니 파남루(巴南樓)현판이 걸렸다.” 합안읍성에서 산지는 상당한 정도로 원래 모습이 유지되고 있었다. 경관을 조금만 정비하고 관리하면 훌륭한 생태역사탐방자원으로 새로 태어날 것 같았다. 성벽과 해자 안팎을 무성하게 뒤덮은 수풀과 흙더미를 일단 걷어내는 것이다. 성산산성은 이미 그렇게 되어 있다. 석축도 느낌이 있었지만 마른해자가 특히 색달랐다. 아무 데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유적이기 때문이겠지만 그 부드럽고 유연한 모습이 왠지 좋았다. 성벽과 마른해자의 나란한 동행과 조화로움도 은근히 감흥을 일으켰다. 최헌섭 원장은 “지금 성벽은 100년 넘는 세월을 지나면서 안정화되었기 때문에 수풀과 흙더미를 제거해도 무너지지 않는다”며 “이렇게만 정리해도 곧바로 130년 전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거리가 1킬로미터 안팎으로 적당하고 가파른 비탈도 없어서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산길이다. 조금만 손질을 하면 느낌도 산뜻하고 역사유적도 누릴 수 있는 산책로 하나가 새로 생겨나게 되는 것이다. 정월대보름에는 다른 세시풍속도 있었다. 으뜸은 예나 이제나 달맞이였다.“달맞이영월지유(迎月之遊)는 없는 마을이 없다. 계수나무 그림자(계영桂影)가 동쪽에서 나오자 늙은 농부들이 서로 축하하며 모두 금년에는 반드시 풍년이 들 징조라고 한다.”(1890. 1. 15)“조금 뒤에 얼음처럼 맑고 차가운 달이 올라왔다. 계수나무 그림자가 원만하면서 짙은 황색이었다. 모두들 ‘근년에 정월대보름 달을 처음 보았으니 마땅히 제일 좋은 징험이 있을 것입니다’ 하였다.”한 해 전 정원대보름은 날이 흐렸었다. 그래서 달맞이를 할 수 없었다.액을 쫓고 복을 부른다는 명목으로 정월대보름 전후에 집집마다 다니면서 풍물을 놀고 금품을 받는 일은 요즘에도 종종 벌어지고 있다. 대부분 마을 단위 모임이 주체인데 이렇게 모은 금품은 대개 공동 경비로 사용된다.
아주 특별한 아침 (인도자 지침서)
두란노 / 김현미 지음 / 2012.09.21
7,000

두란노소설,일반김현미 지음
기도와 묵상을 훈련하는 교재인 <아주 특별한 아침>을 사용하여 소그룹을 이끌어 가고자 하는 인도자들을 위한 지침서. 소그룹 모임에서 교재로 활용하며 함께 적용하면 더욱 유익하다. 인도자들이 소그룹을 인도할 때 맥을 잘 잡고, 책의 의도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장 | 회개기도와 QT_ 주님의 보좌 앞으로 2장 | 선포기도와 QT_ 주님의 말씀의 통로로 3장 | 감사기도와 QT_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인도자를 위한 TIP 1_ 이렇게 정리해 주세요 인도자를 위한 TIP 2_ 소그룹 기도=큐티 인도자를 위한 TIP 3_ 효과적인 기도-큐티 오직 그리스도께 초점 맞추는 묵상과 기도를 하라! 묵상과 기도를 통해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 기도와 묵상을 훈련하는 교재인 「아주 특별한 아침」을 사용하여 소그룹을 이끌어 가고자 하는 인도자들을 위한 지침서. 이 책은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며, 소그룹을 형성해서 함께 건강한 묵상과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지침서다. 특히 지적 동의를 넘어 순종함으로써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성령의 열매를 맛보는 큐티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의무적으로, 혹은 결과물을 내보이기 위한 묵상과 기도가 아니라, 성령의 조명 아래 말씀을 이해하고, 삶 속에서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은혜를 경험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까지 나아가는 큐티로 인도한다. 소그룹 모임에서 교재로 활용하며 함께 적용하면 더욱 유익하다. 인도자들이 소그룹을 인도할 때 맥을 잘 잡고, 책의 의도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공을 부르는 창업 노트
북바이북 / 박균호 (지은이) / 2022.02.25
15,000원 ⟶ 13,500원(10% off)

북바이북소설,일반박균호 (지은이)
성공한 창업자 19인이 쓴 자서전을 분석해 그들의 삶과 경영 비법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 박균호는 모든 인간은 수많은 창업자가 만든 물건과 시스템 안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그들의 삶에서 남다른 생각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넷플릭스, 버거킹, 스타벅스 같은 다국적 기업부터 더본, 우리들제약 같은 국내 유명 기업, 보틀북스처럼 낯설지만 유의미한 성과를 내는 시골 북카페까지 총19인의 창업자 이야기를 담았다. 박균호 특유의 해학과 입담으로 그들의 평범하면서도 고유한 가치관, 경영 비법을 엿봄으로써 예비 창업자와 실제적 삶의 노하우가 궁금한 이들에게 생생한 팁을 전한다. 19권의 자서전을 한자리에 정리한 이 책으로 친구 사귀는 법, 가정 꾸리는 법, 동업하는 법, 타인을 설득하는 법, 위기에서 탈출하는 법, 당당하게 자금을 조달하는 법 등 다양한 삶의 기술을 배울 수 있다.머리말 성공한 창업자들의 삶을 이끈 다른 생각, 다른 인생 1 규칙을 없애라: 넷플릭스 2 거절을 두려워하지 마라: 발뮤다 3 단순하게 마케팅하라: 이제석 광고연구소 4 문화와 공익을 팔라: 스타벅스 5 개발하지 말고 개선하라: 다이슨 6 도처에 널린 ‘꿀정보’를 찾아라: 재포스닷컴 7 편리함에 재미를 더하라: 라쿠텐 8 망해가는 집에서 배워라: 더본 9 숫자와 친해져라: 버거킹 10 고객을 속이지 마라: 김영모과자점 11 착하지 말고 선해져라: 우리들제약 12 먼저 인사를 건네라: 월마트 13 설득할 때엔 시계를 봐라: 나이키 14 마음을 담아라: 보틀북스 15 빨리 결정하고 속히 시행하라: 유튜브 16 거꾸로 생각하라: 아마존 17 서둘러 실패하라: 픽사 18 환경을 보호하라: 파타고니아 19 고전에서 답을 찾아라: 삼성 그룹 맺음말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실천적 노하우“다른 생각은 다른 인생으로 인도한다” 골라 읽는 19가지 창업 노트 고전 칼럼니스트, 기업가 자서전에서 삶의 기술을 발견하다 ◈ 왜 창업자에게 주목해야 하는가 - 넷플릭스 앞에서 치킨을 먹으며 연휴를 보낸 적이 있다면 독서 칼럼, 고전 교양서, 독서 에세이 등을 써온 저자 박균호가 처음으로 기업가 자서전에 주목했다. 이 책은 우리가 창업자 이야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일반 대중이 매 순간 그들이 만든 상품을 이용하고, 그들이 만든 시스템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OTT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앞에 앉아 프라이드치킨을 먹으며 연휴를 즐겁게 보낸 경험이 있다면 저자의 이런 생각에 깊이 공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경영인이 아니라 ‘창업자’라고 특정했을까? 한 기업의 경영자는 여럿일 수 있지만 창업자는 한 명뿐이고, 창업자는 기성 기업에 들어가 일한 사람이 경험하지 못한 희로애락을 겪었다는 점에서 참신한 발상과 삶의 자세, 경영 노하우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기본 생각이다. 다루는 기업은 다양하다. 넷플릭스, 버거킹, 삼성, 스타벅스 같은 다국적 기업부터, 우리들제약, 더본 같은 국내 유명 기업, 보틀북스 같은 시골의 북카페까지 총 19명의 창업자 이야기가 다양한 각도에서 다뤄진다. 경영인이거나 예배 기업가에는 창업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책이고, 자신을 인생의 경영자로 생각하며 주체적으로 살고자 하 하는 이에게는 삶의 기술을 전해주는 처세서다. 친구 사귀는 법, 가정 꾸리는 법, 동업하는 법, 설득의 타이밍을 파악하는 법, 위기에서 탈출하는 법, 당당하게 자금 조달하는 법 등이 담겨 있다. ◈ 성공한 창업자는 무엇이 다른가 - 같은 상황에서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법 얼핏 이 책에는 상반되는 두 관점이 존재하는 듯하다. “그들도 땀을 흘리고 피가 흐르는 인간이다”, 즉 그들도 범인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하다가도, “확실히 이들은 보통 사람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감탄한다. 성공한 창업자들도 누군가의 자녀이자 부모이자 배우자이고, 공부하는 학생이었고, 운영자금 대출의 열쇠를 쥔 사람 앞에서 전전긍긍하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다만 그들은 조금 다르게 생각해,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았다는 것이다. 차례 페이지에서 장제만 보아도 어떤 점에서 일반 대중과 ‘조금’ 다른지 짐작할 수 있다. 가령, 넷플릭스의 리드 헤이스팅스는 사내 휴가와 지출 규정을 없앴다. 굉장히 대범한 시도다(물론 직원들이 모두 휴가를 떠나는 악몽을 꾸었지만 말이다). 다이슨은 진공청소기와 필터의 결합을 당연시하지 않고 백리스(bagless) 타입으로 개선해 진공청소기계의 판도를 장악했다. 기성품을 당연시하지 않은 문제의식이 돋보인다. 재포스의 토니 셰이는 인터넷 사용자가 매년 2400퍼센트 증가한다는 신문 기사를 예사로 넘기지 않았다. 당시로서는 모험적인 시도였던 온라인 신발 판매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다. 이제석 광고연구소의 이제석은 담배꽁초나 굴뚝, 컵라면, 삼각김밥 같은 흔한 사물의 이미지로 홍보물을 만든다. 국적과 성별, 연령을 가리지 않고 모두 이해할 수 있는 홍보물 덕분에 세계 유명 광고 공모전에서 상을 휩쓸고, 비상업 광고로 먹고살게 되었다. 저자 박균호는 이 사례들의 공통점은 기존 질서를 정반대 관점에서 접근해 개선하고, 흔한 정보를 토대로 전혀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점이라며 강조한다. 동시에 모든 사람이 기존 질서 안에서 살고 있다는 공통 상황에서 창업자들이 ‘한 끗’ 다른 생각으로 어떻게 다른 삶을 살았는지 전해준다. 독자에게 자기만의 관점으로 창업자들과 자신의 삶을 돌아보도록 독려하기도 한다. ◈ 다양한 분야, 실제적 성공 노하우 - 골라 읽는 19가지 창업 비법과 삶의 기술 이 책의 편리한 점을 꼽자면,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차례를 보고 자신의 관심 분야에 해당하는 장을 읽으면 된다. OTT 플랫폼에 관심이 있다면 1장의 넷플릭스 이야기를, 전자상거래에 관심이 있다면 6장의 재포스 이야기를, 요식업에 관심이 있다면 8장 더본과 10장 김영모제과점 이야기를, 다국적 기업에 관심이 있다면 스타벅스, 삼성 그룹, 나이키, 버거킹 등의 이야기를 찾아 읽으면 된다. 여기에 더해 1인 기업을 운영해보고 싶은 독자라면 14장 보틀북스 이야기가 도움이 된다. 관심 있거나 필요한 분야별로 골라 읽을 수 있는 ‘창업 노트’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별한 점은 꼭 창업을 계획하고 있거나 현재 경영자가 아니라도 충분히 유익하다는 것이다. 창업자는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지혜롭게 사는 인생을 일군 사람들 아닌가. 사람은 누구나 자기 삶의 경영자라는 점에서, 또한 저자의 말처럼 성공한 창업자도 범인 중 하나라는 점에서 이 책에서 전하는 창업자의 삶의 기술이 개개인의 인생에도 실제적 도움을 줄 수 있다.창업자 이야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인간이 창업자들이 만든 세상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 순간 창업자들이 만든 상품을 이용하고, 그들의 경험이 반영된 효율적인 시스템을 누리고 있다. 성공한 창업자 이야기를 통해서 지혜로운 삶의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넷플릭스는 평범한 직원은 푸짐한 퇴직금을 주고 내보낸다. 일반적으로 정리해고를 하는 회사는 실적이나 능력이 부족한 사원을 내보낸다. 넷플릭스가 평범한 사원을 내보내는 이유는 특출한 사원과 팀을 이룬 소수의 평범한 사원들이 실적을 망가뜨린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 독특한 가치관은 사업에서도 빛을 발한다. 시장 분석을 해서 소비자의 기호와 추세를 고려한 다음에 상품을 개발하는 게 아니고 자신이 좋아하는 상품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개발하고 보자는 전략이다. 어느 밴드가 시장을 분석한 다음에 어떤 사운드를 만들지 결정하느냐는 게 그의 논리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더클래식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장영재 옮김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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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소설,일반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장영재 옮김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4권. 세계적인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의 단편집. 톨스토이의 단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등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책에 담긴 일곱 편의 단편은 완벽한 문장과 정확한 구성으로 민중의 공감대를 이룬 불멸의 역작으로 톨스토이의 문학적 역량이 잘 드러나 있다. 경건과 소박의 문학으로 일컬어지는 그의 단편은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 속에는 톨스토이의 위대한 사유가 가득 담겼다. 이 일곱 개의 단편은 우리 삶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사랑과 종교, 윤리, 사회 제도 등 보편적이지만 중요한 진리를 전달한다. 또한 톨스토이는 선과 악이 어떻게 존재하고, 물질을 향한 탐욕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며, 인간 내면의 본모습은 어떠한지 등의 물음을 던진다. 그리고 톨스토이가 그 해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인생에 대한 그의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다. 문학사에서 그의 가장 큰 업적은 종교와 신에 대해 이야기 하던 당시의 세계 문학의 흐름을 인간과 인생의 문제로 옮겨 온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두 번째 이야기 -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세 번째 이야기 -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네 번째 이야기 - 에밀리안과 빈 북 다섯 번째 이야기 -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여섯 번째 이야기 - 달걀만 한 씨앗 일곱 번째 이야기 -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작가 연보 작품 해설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대문호 톨스토이가 전하는 일곱 가지 소박한 진리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말과 단어는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번역했다. 경제적이다! 예쁘다! 잘 읽힌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현재 시장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경제적인 가격에 출간하고 있다. 인류의 스승, 고귀한 거장, 위대한 영혼 톨스토이 참다운 행복,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에 담긴 위대한 사유 세계적인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의 단편집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네 번째 책으로 출간된다. 톨스토이의 단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등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책에 담긴 일곱 편의 단편은 완벽한 문장과 정확한 구성으로 민중의 공감대를 이룬 불멸의 역작으로 톨스토이의 문학적 역량이 잘 드러나 있다. 경건과 소박의 문학으로 일컬어지는 그의 단편은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 속에는 톨스토이의 위대한 사유가 가득 담겼다. 이 일곱 개의 단편은 우리 삶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사랑과 종교, 윤리, 사회 제도 등 보편적이지만 중요한 진리를 전달한다. 또한 톨스토이는 선과 악이 어떻게 존재하고, 물질을 향한 탐욕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며, 인간 내면의 본모습은 어떠한지 등의 물음을 던진다. 그리고 톨스토이가 그 해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인생에 대한 그의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다. 문학사에서 그의 가장 큰 업적은 종교와 신에 대해 이야기 하던 당시의 세계 문학의 흐름을 인간과 인생의 문제로 옮겨 온 것이다. 톨스토이는 러시아에서 구전된 전설이나 민담에 자신이 추구하는 소박한 진리를 더해 아름다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 책은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한다. 그의 성스러운 인품이 묻어나는 일곱 편의 이야기가 메마르고 척박한 현대인의 영혼에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그는 그의 생명과 영혼을 바쳐 탐구한 참다운 진리를 이용해 인간의 내면을 관통하는 질문을 던지는데, 우리가 그 해답을 얻는 순간, 마침내 참다운 행복이 시작될 것이다. 톨스토이는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민중을 대상으로 도덕적.종교적.사회 교화적인 내용을 전하며 그들과 공감을 시도했다.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톨스토이의 성품을 느끼는 순간, 우리의 마음에도 값진 양식이 가득찰 것이다. 내면을 밝히는 불멸의 고전, 톨스토이 단편집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참다운 삶으로 독자를 인도한다. ‘1억 부 클럽’에 포함되는 톨스토이의 단편선 전 세계 거의 모든 언어로 번역된 필독서 세계 출판ㆍ저작권 업계에서 ‘1억 부 클럽’에 포함될 것이라고 보는 작가는 약 100명 정도다. 이는 10년에 1~2명 나올까 말까 한 수치이다. 한 작가의 책이 1억 부 넘게 팔린다는 것은 그 작가가 국경과 언어, 문화와 연령을 뛰어넘어 사랑받고 있다는 반증이다. 왜냐하면 저작권 후진국에서는 해적판이 유통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정본 판매 집계로 1억 부를 넘는다는 건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다. 《전쟁과 평화》를 비롯한 톨스토이 저작은 전 세계 100개가 넘는 다국어로 번역되었다. 톨스토이 단편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는 전 생애를 아우르며 인생의 참 의미와 인간 내면의 본성을 탐구했던 톨스토이의 소박한 성품이 담겼다. 민중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던 일곱 편의 이야기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참 진리와 교훈을 전한다. 참다운 인생을 탐구하는 세 가지 질문의 해답이 담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만족할 줄 모르는 끝없는 인간의 탐욕을 적나라하게 그려 낸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누구에게나 나누며 베푸는 삶을 강조하는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끝내 승리한다는 교훈을 주는 《에밀리안과 빈 북》,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가르치는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노력 없이 결과만 바라는 인간의 게으른 본성을 지적하는 《달걀만 한 씨앗》, 지극히 순수한 어린아이들의 모습에서 참된 진리를 발견하는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짤막한 이야기 속에 담긴 위대한 사상과 인생관은 독자의 마음을 울리기 충분하다. 재미와 감동, 교훈과 진리가 담긴 작품을 만나는 순간, 메말라 버린 현대인의 영혼을 위로하는 촉촉한 단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외계인, 천사 그리고 우주
말씀보존학회 / 제프리 W. 마디스 지음 / 2010.08.20
9,000

말씀보존학회소설,일반제프리 W. 마디스 지음
이 넓은 우주에는 오직 인간뿐인가? 이에 대해 많은 과학자들과 철학자들간에 많은 주장들이 있지만 그 어느 것도 성경이 제시하는 답을 따라갈 수 없다. 성경은 이 질문에 대한 완벽한 해답을 갖고 있다. 이 책은 외계인으로 알려진 존재들과 천사나 그룹, 타락한 천사나 마귀등 영적 존재들에 대해 성경적 증거를 제시하여 그들의 실체와 정확한 지식을 제공해 준다. 그리고 셋째 하늘에 대한 실제적인 설명, 온 우주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특히 이 지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준다. 이 책을 통하여, 외계인에 대해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풀릴 것이다.제1장 생명체 탐사가 시작되다 제2장 하나님의 한계선 제3장 하나님의 선택 패턴 제4장 지구: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행성 제5장 우주와 성경 제6장 하늘들에 있는 생명체 제7장 하늘들을 가로질러 여행하기 제8장 외계의 수수께끼가 내려 온다 제9장 우주에 우리 뿐인가? 제10장 하늘 나라에 가는 무료 여행 부 록 정리: 50개의 문답외계 존재들에 대해 철저하게 성경적으로 연구하여 밝혀 놓은 책!!! 이 책은 외계의 존재들에 대한 성경적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UFO와 관련된 모든 의심들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해결한다.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말씀하신 그대로 지구는 인류를 위한 유일한 별이다. 또한 하나님의 구속 사역과 모든 영적 존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 외에 다른 별들에 외계인을 언급한다면 그것은 진화론적 관점일 뿐이다. 하지만 우주에 인간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천사들과 마귀들을 비롯한 무수한 영적 존재들이 있다. 그리고 악한 영적 존재들이 양산해 낸 특별한 존재들이 있다. 우리는 창세기 6장의 “하나님의 아들들”의 존재에서 그 모든 문제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다. 성경은 타락한 천사들에 대해서 분명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으며, 그 존재에 대해서 분명히 알 때 모든 UFO 관련 현상들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철저한 성경적 관점으로 그 모든 문제들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아울러 이 지구를 향해 나타나신 하나님의 계획과 구속의 위대한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결과적으로 온 우주의 창조주시요 죄인들의 구속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게 해 준다.
1일 1페이지 부자수업
지식노마드 / 이현식, 최현진 (지은이) / 2021.05.07
16,000원 ⟶ 14,400원(10% off)

지식노마드소설,일반이현식, 최현진 (지은이)
신한생명과 신한은행에서 VIP 고객 자산 상담을 한 저자들이 1일 1페이지로 경제와 투자의 핵심 개념과 기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쓴 책으로, 7개의 주제 총 365개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원리와 개념, 현대 사회를 만들어온 산업과 상품, 주식을 비롯한 금융시장과 투자에 대해서 핵심만 뽑아 하루 한 페이지씩 공부할 수 있도록 썼다.1일 1페이지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는 경제교양!!! “경제, 금융, 투자의 핵심만 쏙쏙! 1일 1페이지로 배우는 참 쉬운 경제교양” 신한생명과 신한은행에서 VIP 고객 자산 상담을 한 저자들이 1일 1페이지로 경제와 투자의 핵심 개념과 기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쓴 책으로, 7개의 주제 총 365개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원리와 개념, 현대 사회를 만들어온 산업과 상품, 주식을 비롯한 금융시장과 투자에 대해서 핵심만 뽑아 하루 한 페이지씩 공부할 수 있도록 썼다. 인물편과 경제학편에서는 인간의 이기적 본성에 주목해 경제학을 창시한 애덤 스미스에서 시작해 파킨슨 법칙, 하인리히의 법칙과 파레토 법칙 등 우리 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핵심적인 개념들을 살펴본다. 또한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투자방법론과 투자원리를 다루었다. 산업편과 상품편에서는 실물경제를 다룬다. 산업편에서는 실물경제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제조업지수, 설비투자와 건설투자 동향지표, 원자재지수 등 주요 지표들을 뽑아서 그 의미를 설명했다. 상품편에서는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상품들이 등장한다. 우리가 소비자로서 이 상품들을 바라보지만 투자자의 시각에서 이 상품을 본 사람들은 큰 부를 일구었을 것이다. 상품편을 읽고 나면 마트 매대에 놓인 상품들이 새롭게 보인다. 투자의 시대다. 금융과 투자는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어 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진다. 투자편에서는 금리에서 시작해 채권, 현물과 선물, 옵션 등 주식 뉴스와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를 설명했다. 여기에 나오는 용어들을 접하고 나면 주식 뉴스와 기사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을 것이다. 또한 분산투자와 집중투자, 포트폴리오 이론과 베타, 퀸트투자 등 투자론을 비롯해 로스차일드 가문의 대박투자와 영국을 무너뜨린 조지 소로스 등 역사상 유명했던 사건들을 다루어 투자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한국인들의 관심이 높은 부동산에 대해서도 관련 용어들과 세금, 그리고 정부 정책은 물론 한국 부동산의 역사까지 포괄적으로 다루어 향후 예측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가장 주요한 목적은 독자들의 투자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저자들은 탄탄한 경제지식이 바탕이 되어야 성공적인 투자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경제의 교양을 넓히며 자신만의 투자기준과 판단근거를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저자들은 기대한다. ◆월요일-역사 금융의 흐름과 역사적 발전, 재미있는 경제 역사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경제의 변천사를 알 수 있다. ◆화요일-인물 경제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하고 세계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경제학자들의 업적과 이론, 투자 대가들의 투자철학과 투자방법론을 소개한다. ◆수요일-경제학 경제학의 기본적 핵심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주요 경제 용어를 친절하게 풀어줌으로써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준다. ◆목요일-투자 세계적인 투자가들의 성공 사례를 살펴보고 실속 있는 금융상품을 소개하여 누구든지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금요일-산업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생산활동의 기본 개념을 알려주고 지혜로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토요일-상품 세상을 들썩이게 만든 획기적인 상품을 알아보고 그 성공 요인을 진단해본다. ◆일요일-경제상식 현대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지식의 기초이론과 필수 금융상식에 대해 설명한다.맨더빌은 ‘개인의 악덕, 사회의 이익’이라는 부제가 붙은 그의 대표작 『꿀벌의 우화』(2014년 국내 출간)를 통해 사람들이 악덕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의 이기적인 본능이 오히려 국가를 부유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모두가 믿고 있던 도덕이나 기독교적인 믿음을 위선이라고 공격하면서 낡은 도덕적 가치에 맞추어 살아가다가는 경제가 폭망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제조업은 물질이나 구성요소에 물리적, 화학적 작용을 가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전환하는 산업 활동을 말한다. 쉽게 말해 음식료부터 옷, 종이, 플라스틱, 기계, 건설업, 광업 등 자연의 물질을 가공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생산하는 모든 산업이 해당된다. 특히 제조업은 수출 중심인 우리나라 구조상 현 국가 경제를 나타내는 바로미터이자 미래 산업경제의 흐름을 예측 가능하게 해주는 주요 산업군이다. 이러한 제조업 흐름은 제조업 생산능력지수와 가동률지수를 통해 판단할 수 있다. 윔블던 테니스 대회는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로 원래는 영국인만 참가할 수 있었다. 하지만 1968년 외국인 선수들의 참가를 허용하면서부터 자국 선수들보다 외국인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개최국은 영국이지만 정작 영국인 선수들은 제대로 힘도 쓰지 못하고 번번이 외국인 선수들에게 우승 트로피를 넘겨주었다. 일각에서는 영국이 외국인 선수들을 위한 경연의 장을 마련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기도 했는데 이러한 현상을 경제와 연관시켜 윔블던 효과라는 말이 나오게 되었다. 즉 시장을 개방한 이후 국내시장을 외국계 자본이 잠식하는 현상을 가리켜 ‘윔블던 효과’라고 한다.
조지 뮬러가 경험한 기도의 재조명
가나북스 / 조지 뮬러 (지은이), 장광수 (옮긴이) / 2021.06.20
13,000원 ⟶ 11,700원(10% off)

가나북스소설,일반조지 뮬러 (지은이), 장광수 (옮긴이)
조지 뮬러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만났을 때 그 문제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간구할 때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두에게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신음하는 작은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응답하시는 분이심을 뮬러를 통해 재조명하여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의 것으로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따라서 이 책을 깊이 음미하며 정독한 독자라면 누구나 조지 뮬러가 본래 의도했던 목표에 이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로 하여금 ‘우리의 기도에 언제나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게 만드는 일이야말로 조지 뮬러가 가슴에 품었던 간절한 소원이고 이 책을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후대들에게 유산으로 전수해 주었기 때문이다.저자소개 머리말 옮긴이의 글 1장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기 2장 고아원의 시작과 초기 사역 조명 네 입을 넓게 열라 크나큰 격려 1,000파운드의 후원금 고아를 보내주소서 바로 오늘 도움을 기다리기 실망을 뛰어 넘기기 큰 죄인의 회개 기도로 이루어진 영적 부흥 회계 보고를 보류하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지체되더라도 꼭 응답되는 기도 자상한 보살핌(들어오는 대로 씨가 말라 버리는 돈) 주님을 더 신뢰하라 12파운드의 선물 중대한 위기 소중한 도움의 손길(두 배의 기쁨) 3장 새로운 고아원 성가시게 조르는 기도 때문에 제1 고아원의 건축 제2, 제3의 고아원 동역자를 위해 매일 세 번씩 기도하다 기도와 인내로 넘어선 난관들의 조명 제4, 제5 고아원 4장 기도 응답의 재조명 어떤 화가의 첫 수입 북풍을 남풍으로 바꾸다 고아들의 회심 일자리를 구함 홍역을 물리침 어려운 선교사를 도움(주님의 도움을 받는 일은 복된 일) 중국 선교를 도우려는 소원 기도 응답의 기쁨 구원의 필요성 두 배로 응답받은 기도 사업하는 형제 고아원의 영적 부흥 뮬러의 해외선교 시작 친히 준비하신 해외선교사(기도로 해외선교사를 파송하다) 1859년에 일어난 부흥의 발단 뮬러의 결혼 위중한 딸을 위한 기도 일용할 양식 가난한 자들은 너희와 항상 있거니와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 끊임없는 믿음과 인내의 시험에 승리함 영원을 맞이할 준비 오직 하나님만을 기다림 영원한 반석이신 하나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 믿음의 시험에 철저히 대비하라 굳센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주님 품에 안기다 5장 응답받는 기도의 다섯 가지 조명 신앙 서적과 비교할 수 없는 성경 6장 성경 읽는 법 : 정독과 통독 7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분별하는 깨달음 기다리기 오직 주님만 바라기 주의 말씀에 의지하기 평안한 마음을 확인하기 하나님 뜻에 일치하는지 확인하기뮬러의 생애가 이시대의 신앙인들에게 재조명되어야 할 이유 조지 뮬러의 책은 그동안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 주었고 도전을 갖게 만들어 주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부인할 수 없다. 조지 뮬러의 일생 동안에 일어난 사건들 중에서 작은 일화들을 중심으로 응답받는 기도를 드리는데 도움이 되는 실제적인 가르침을 재조명하여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신앙인들에게 다시금 기도의 대 각성을 불러 일으켜 세우는 소중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별히, 지금의 코로나19로 인한 펜데믹의 위기가 19세기에도 세 차례(1849, 1854, 1866)에 걸쳐 콜레라 팬데믹이 있었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뮬러는 가장 타격이 심한 브리스톨 지역에 고아원을 세워 어린 고아들을 꽃피우게 했다고 하는 것은 이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교훈하는 바가 크다. 조지 뮬러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만났을 때 그 문제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간구할 때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두에게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신음하는 작은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응답하시는 분이심을 뮬러를 통해 재조명하여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의 것으로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따라서 이 책을 깊이 음미하며 정독한 독자라면 누구나 조지 뮬러가 본래 의도했던 목표에 이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로 하여금 ‘우리의 기도에 언제나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게 만드는 일이야말로 조지 뮬러가 가슴에 품었던 간절한 소원이고 이 책을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후대들에게 유산으로 전수해 주었기 때문이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약5:16) -머릿말 중에서 숫자로 본 뮬러의 주요 결실 1. 경건의 삶. 성경 200독 이상(100독은 무릎 꿇고) . 5만 번의 기도응답2. 고아원 사업. 150만 파운드의 후원금(750만 불) . 5개의 고아원 설립, 100,024명의 고아들을 돌봄. 고아원을 떠나 독립하는 시기 ?소년 14세, 소녀 17세3. 해외 선교 사업. 42개국에 걸쳐 3백만 명에게 복음을 전함. 70세부터 87세까지 해외 선교함4. 목회 활동. 브리스톨의 베데스다 교회의 목사로 섬기며 부임 시 6백 명이었던 성도를 2천명으로 부흥시킴. . 한 교회에서 66년 이상을 목회함. . 매주 3번 이상 설교(1830년 ~ 1898년)5. 내외성경연구원 사업. 내외성경연구원을 통해 문서 보급 활동 전개. 28만 권의 성경전서, 1백50만 권의 신약성경, 1억1천2백만 권의 신앙서적 제작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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