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쉽게 뜨는 스파이럴 삭스
소네트 / 베른트 케스틀러 지음, 김향 옮김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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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네트취미,실용베른트 케스틀러 지음, 김향 옮김
막상 시작하자면 쉽지 않은 뜨개질. 더구나 발뒤꿈치까지 떠야 하는 양말은 뜨개질 입문자에겐 더욱 어려운 도전이다. 그러나 니트 작가 베른트 케스틀러가 직접 디자인한 스파이럴 삭스는 그런 걱정을 말끔히 덜어주는, 마법 같은 디자인이다. 뒤꿈치를 안 만들어도 되는 양말, 어른과 아이 누구에게나 맞는 양말, 요리조리 돌려 신을 수 있는 양말, 무엇보다도 뜨기 쉽고 나선형의 무늬가 아름다운 양말이다.
작품 사진과 도안뿐만 아니라 실제 뜨는 모습이 그림으로 자세히 표시되어 있어 뜨개질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그가 소개하는 36점의 스파이럴 삭스와 다양한 응용 소품들을 참고하면, 내 손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핸드 메이드 명품을 만들 수 있다.간단하게 떠서, 누구나 신을 수 있는…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양말 그냥 쭉 뜨기만 해도 발에 꼭 맞는
베른트 케스틀러의 스파이럴 삭스 뜨기!
독일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니트 작가 베른트 케스틀러가 직접 디자인한 스파이럴 삭스와 뜨개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보면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막상 시작하자면 쉽지 않은 뜨개질. 더구나 발뒤꿈치까지 떠야 하는 양말은 뜨개질 입문자에겐 더욱 어려운 도전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파이럴 삭스는 그런 걱정을 말끔히 덜어주는, 마법 같은 디자인이다. 뒤꿈치를 안 만들어도 되는 양말, 어른과 아이 누구에게나 맞는 양말, 요리조리 돌려 신을 수 있는 양말, 무엇보다도 뜨기 쉽고 나선형의 무늬가 아름다운 양말이다.
기계로 짠 양말들이 저렴한 가격에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어디서도 살 수 없는 특별한 색과 무늬의 양말을 갖고 싶다면, 스스로 멋진 양말 한 켤레 떠서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다면, 니트 작가 베른트 케스틀러의 스파이럴 삭스 뜨개법을 따라해 보자. 작품 사진과 도안뿐만 아니라 실제 뜨는 모습이 그림으로 자세히 표시되어 있어 뜨개질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그가 소개하는 36점의 스파이럴 삭스와 다양한 응용 소품들을 참고하면, 내 손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핸드 메이드 명품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