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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휴먼큐브 / 설민석 (지은이) / 2017.11.15
22,000

휴먼큐브소설,일반설민석 (지은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사 강사, 설민석. 한국사 대중화 프로젝트의 첫 걸음이 되었던 이 30만부를 돌파한 기념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2014년 1월 출간 이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한국사 책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기에, 초심의 마음으로 첫 책을 더욱 알차게 보강했다. 은 인물, 사건, 문화유산 세 가지 주제로 5천년 한국사에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할 30개의 내용을 담고 있다. 역사의 사실은 물론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 저자의 시각이 모두 아우러져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개정판을 출간하며 초판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다. 최신 주류 학설과 이슈를 최대한 반영하려 했고, 내용 검증의 과정을 재차, 삼차 거쳤다. 또한 사진 자료와 사료를 더욱 보강했다. 민주화 운동과 노동 운동 등 현재 우리에게 그리 멀지 않은, 어쩌면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새로이 다뤘다.개정판 머리말 _004 초판 머리말 _006 제1장 인물 편 1. 내 아버지의 아버지, 그 아버지의 아버지…… 단군왕검 _017 2. 선덕여왕의 매력 발산 _029 3. 삼천궁녀의 미스터리, 의자왕 _037 4. 국가의 안정과 번영을 위하여! 일생을 결혼에 매진한 태조 왕건 _047 5. 사랑에 모든 것을 내던진 남자, 공민왕 _057 6. 한글은 과연 세종이 만들었는가 _069 7. 우리가 몰랐던 ‘인간 세종’ _083 8. 역대 드라마 최다 출연 커플? 장희빈과 숙종 _099 9. 만세를 부를 그날을 위해, 도마 안중근 _109 10. 내가 던진 건 도시락 폭탄이 아니었다! 윤봉길 의사 _121 제2장 사건 편 1. 100만 인구로 2억을 지배하다, 몽골의 침입과 항전 _133 2. 이성계가 말 머리를 돌리던 그날 1 _145 3. 이성계가 말 머리를 돌리던 그날 2 _157 4. 교과서 밖의 진짜 임진왜란 이야기 1 _171 5. 교과서 밖의 진짜 임진왜란 이야기 2 _191 6. 그곳에 학생들이 있었다 _209 7. 누가 방아쇠를 당겼는가? 민족의 비극 6·25전쟁 _221 8. 그리 멀지 않은 이야기, 민주화 운동 1 _233 9. 그리 멀지 않은 이야기, 민주화 운동 2 _249 10. 어쩌면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이야기, 노동 운동과 전태일 _265 제3장 문화유산 편 1. 기술력과 신앙심의 결정체, 석굴암 _283 2. 불상도 모르는 불쌍한 중생을 위하여…… 역사 속의 불상 _295 3. 이소룡도 반해버린 한국의 탑 _307 4. 읽는 데만 30년! 팔만대장경 _321 5. 독자 여러분, 돈 많이 버세요! 한국의 화폐 _333 6.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우리의 세시풍속 _347 7. 초상화부터 풍속화까지! 만능 재주꾼, 단원 김홍도 _357 8. 난 여자가 아니랍니다, 혜원 신윤복 _375 9. 설민석도 그린 민화, 당신도 그릴 수 있어요. 한국의 민화 _391 10. 간도와 독도 이야기 _407 단꿈 한국사 연표 _408 본문 자료 출처 _426설민석의 한국사 대중화를 위한 첫 걸음! 대한민국 한국사 열풍의 시작! 인물 / 사건 / 문화유산 세 가지 주제로 보는 무지 쉽고 도움 되는 한국사 분명 눈으로 책을 읽고 있지만, 귀로 설민석의 목소리가 들린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사 강사, 설민석. 한국사 대중화 프로젝트의 첫 걸음이 되었던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이 30만부를 돌파한 기념으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2014년 1월 출간 이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한국사 책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기에, 초심의 마음으로 첫 책을 더욱 알차게 보강했습니다.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은 인물, 사건, 문화유산 세 가지 주제로 5천년 한국사에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할 30개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역사의 사실은 물론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 저자의 시각이 모두 아우러져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개정판을 출간하며 초판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최신 주류 학설과 이슈를 최대한 반영하려 했고, 내용 검증의 과정을 재차, 삼차 거쳤습니다. 또한 사진 자료와 사료를 더욱 보강했습니다. 민주화 운동과 노동 운동 등 현재 우리에게 그리 멀지 않은, 어쩌면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새로이 다뤘습니다. 역사는 일부의 힘으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하루하루가 모두 역사입니다. 이 명확한 사실은 역사를 통해서 증명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하고, 이것이 저자 설민석이 한국사를 알리기 위해 책을 쓰고, 강연을 하는 이유입니다. 나의 현재는 미래의 역사입니다.선덕여왕의 매력 발산 中이보다 더 흥미로운 게 분황사라는 이름의 유래입니다. 『삼국유사』에는 이런 일화가 전합니다. 당나라의 태종 황제가 어느 날 선덕여왕에게 붉은색, 자주색, 흰색의 세 가지 색으로 그린 모란꽃 그림과 모란꽃 씨앗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선덕여왕이 그 그림을 보고 “이 꽃은 정녕 향기가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죠. 꽃씨를 심어 꽃이 피기를 기다렸는데, 실제로 꽃에서 향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훗날 이를 신기하게 여긴 사람들이 꽃에 향기가 없을 것이라는 걸 어찌 알았느냐고 물어보자 선덕여왕은 이렇게 말합니다. “꽃은 그렸지만 나비는 없었소. 그래서 향기가 없는 것을 알수 있었소. 이것은 당나라 황제가 내가 남편이 없는 것을 비웃은 것이오.” 어떻게 보면 성희롱을 했다고 할 수 있으려나요?이에 선덕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당나라 황제에게 대응합니다. 왕으로 즉위하고 3년이 지난 634년에 선덕여왕은 절로 짓고는 ‘황제의향기’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 절이 바로 분황사입니다.이렇게 당나라 황제와 선덕여왕이 소통했던 방식을 보면, 그 본질은 조롱일지라도 표현이 무척 절제되고 옛사람들만의 멋이 난다는 생각이들어요. 직접 말을 주고받는 게 아니라 문화와 은유로 대화하는 방식이 참 품위 있지 않나요? 무엇보다 이 모든 일화를 통틀어 알 수 있는 사실은 선덕여왕이 지혜를 갖춘 사람이었다는 점이지요. 당나라 황제가 보낸 그림을 보고 자신에 대한 희롱을 알아채는 식견이 있었으니까요. 에 대한 일화를 조금 덧붙이자면, 당나라 황제가 세 송이의 꽃을 그려 보낸 것은 신라에 세 명의 여왕이 나올 것임을 예견해서였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실제로 신라는 세 명의 여왕선덕여왕, 진덕여왕, 진성여왕을 배출합니다. 내가 던진 건 도시락 폭탄이 아니었다! 윤봉길 의사 中역사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이, 이 상하이사변이 윤봉길 선생의 거사를 가능하게 한 요인이 됩니다. 상하이사변 전승을 기념하고 중국과 정전협정을 맺기 위해 일본의 고위 장군들이 상하이에 모여들었는데, 때마침 일왕의 생일까지 겹치면서 상하이의 훙커우 공원에서 큰 행사가 벌어진 거죠. 늘 거사를 꿈꾸던 윤봉길 선생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크게 한 건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셈입니다. 독립운동을 위해 중국 칭다오에 있던 윤봉길 선생은 소식을 듣자마자 상하이로 달려와 곧장 한인애국단에 가입합니다.준비는 매우 치밀하게 이뤄졌습니다. 많은 고위직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경계가 삼엄해 그냥 폭탄은 들고 갈 수가 없었어요. 때마침 지참 가능한 소지품 중에 도시락이 있다는 점에 착안, 한인애국단은 도시락 모양의 폭탄과 물통 모양의 폭탄 두 개를 만들어 위장합니다.여기서 생긴 대표적인 오해가 바로 윤봉길 선생이 도시락 모양 폭탄을 던졌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윤봉길 선생이 실제 공격용으로 투척한 것은 물통 모양 폭탄이었습니다. 그럼 도시락 폭탄은 뭐였냐고요? 도시락 모양의 폭탄은 자결용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안타깝게도 윤봉길 선생은 거사를 치른 후 스스로 목숨을 버리겠다는 결의를 품고 있었습니다.거사 당일, 김구 선생과 윤봉길 선생이 시계에 관해 나눈 대화는 유명합니다. 김구 선생과 함께 아침식사를 들던 윤봉길 의사는 김구 선생의 낡은 시계를 보고 자신의 시계는 얼마 전에 산 새것이니, 시계를 바꾸어 갖자고 말합니다. 허름한 시계와 비싼 시계를 바꾸자고 하니 김구 선생은 당연히 거절을 하죠. 그러자 윤봉길 의사는 “앞으로 저의 시간은 한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하고, 이에 김구 선생이 눈물을 흘리며 “지하에서 만나자”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 멀지 않은 이야기, 민주화 운동 1 中민주화 운동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살피기 전에, 현대사와 민주주의가 어떠한 연관성을 가지고 발전해왔는지 먼저 짚고 갈 필요가 있겠습니다. 현대가 시작되면서 민주주의가 시작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민주주의는 예전부터 존재하고 있었죠.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처럼 시민에게 주권이 있어 직접 정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정치 형태를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그러나 고대의 민주주의는 여성, 노예 등에게는 참정권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을 부여하지 않는 선별적인 민주주의였습니다.근대를 거쳐 현대로 넘어오면서 모든 인간에게 똑같이 보장되어야 하는 인권의 중요성과 개개인의 평등, 자유가 강조되기 시작합니다. 특히 프랑스 대혁명을 거치며 인류가 공통적으로 추구해야 할 가치인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이 널리 퍼지게 되었지요. 이후로 신분제와 노예제가 폐지되고,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여성에게까지 확대되며 오늘날의 민주주의와 민주주의 국가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물론 민주주의를 선택하지 않는 국가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북한을 꼽을 수 있어요. 개개인의 자유보다 사회 전체의 이익을 중요시 여기는 체제인데, 이를 사회주의라고도 합니다. 대한민국은 정부 수립 당시부터 직접 우리 손으로 대표를 뽑는 민주주의를 국가의 체제로 선택했고, 그랬기 때문에 국가는 국민 개개인의 권리와 이익을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절대 억압되어서는 안 되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민주주의 체제로 출발한 대한민국은 정부 수립 직후부터 여러 위기에 맞닥뜨리게 됩니다.
전종철 교수의 지목변경
라의눈 / 전종철 (지은이) / 2020.09.25
28,000원 ⟶ 25,200원(10% off)

라의눈소설,일반전종철 (지은이)
토지투자기법 중 그 복잡성과 난이도로 인해 오랫동안 전문가의 영역으로 남아 있던 것이 ‘지목변경’이다. 이 책은 지목변경을 대중화하는 데 앞장서온 전종철 교수가 그동안의 교육 경험과 실전사례를 바탕으로 더 명쾌하고 심도 깊게 투자기법을 정리하고 최신 법령을 적용해 집대성한 지목투자의 결정판이다. 일반적인 토지투자는 오를 땅을 사서 기다리는 것이다. 하지만 돈을 땅에 묻어두어야 하고 결코 수익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지목변경 투자는 주변 여건이 변화하지 않고 시세가 정체되어 있더라고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고 환금성도 보장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저자는 지목 변경이 가능한 땅을 찾는 것도, 그 땅의 지목을 변경하는 절차도,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수익도 예측 가능한 과학적인 투자라고 역설한다. 진짜 부자와 진정한 고수는 토지에 투자하고, 토지투자의 꽃은 예나 지금이나 ‘지목변경’이다.머리말: 토지의 가치를 수직 상승시키는 최고의 투자분석기법 PART1. 토지투자의 기초 면적·건폐율·용적률·건축물의 종류 -면적 및 건폐율, 용적률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 문서의 열람·발급 및 해석 -반 박자 빠른 ‘온라인 문서발급’ -문서의 해석 -실전 4가지 문서 해석 -건축물 대장 -토지 전문가로 가는 길 지목과 지적제도 -지적용어 배워보기 -토지의 사용용도별 분류 ‘28가지 지목’ -지목의 종류 PART2. 토지개발의 기초 용도지역과 건축제한 -용도지역의 정의 및 구분 -관리지역 투자와 개발 개발행위허가제도 -토지개발허가의 구분 -개발행위허가의 대상 -개발행위허가의 절차 토지개발과 영향평가 -경미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소규모 재해영향평가 토지개발과 부담금 -농지보전부담금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개발부담금 PART3. 지목변경 제1~제2단계 분석전략 지목변경 제1단계 분석: 용도지역과 건축물 -입지분석과 필지분석 -지목변경 제1단계 분석 -용도지역과 건축물 지목변경 제2단계 분석: 개발행위허가기준 -용도지역별 개발행위허가의 규모 -「도시·군계획조례」에 의한 개발행위허가기준 -산지와 농지의 전용허가기준 PART4. 지목변경 제3단계 분석전략 지목변경 제3단계 분석: 도로와 진입도로 -건축허가와 도로 -「국토계획법」에 의한 도로 -「도로법」에 의한 도로 -「사도법」상 사도 -「농어촌정비법」상의 도로 -「건축법상 지정도로 -기타: 「농어촌정비법」상 도로 -개발행위허가와 진입도로 -도로의 점용허가 및 연결허가 -진입도로 확보를 위한 하천 등의 점용허가 -접도구역 PART 5 지목변경 제4~제5단계 분석전략 지목변경 제4단계 분석: 배수로 -배수로 관련 규정 -법정배수로와 비법정배수로 지목변경 제5단계 분석: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구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통제보호구역 vs 제한보호구역 -위탁(임)지역 vs 협의지역 -협의업무의 처리절차 PART6. 중요 지역·지구의 분석 용도지구·용도구역과 건축제한 -용도지구와 건축제한 -용도구역 5가지와 건축제한 성장관리방안과 건축제한 -성장관리지역과 성장관리방안 -성장관리방안이 수립된 토지의 건축제한 농지와 산지의 분석 및 개발 -농지와 산지의 개념 -농업진흥지역 농지의 건축제한 -보전산지의 건축제한 완충녹지와 토지 개발 -녹지의 종류와 완충녹지 -완충녹지에서의 건축제한 및 행위제한 -완충녹지에 저촉된 토지 사례 PART7. 토지투자와 증명서의 신청 및 발급 농지취득자격증명, 농지원부, 농업인확인서 -농지취득 프로세스 -농지취득자격증명 -농지원부 -농업인확인서 부동산 거래 신고제도 -부동산 거래 신고 및 신고필증의 발급 -부동산 거래계약 신고 내용의 정정 및 변경 -부동산 거래의 해제 등 신고 토지거래 허가제도 -허가를 받아야 하는 토지거래 계약 -토지거래허가기준 -토지 의무이용기간 -허가구역 해제 및 효과 PART8. 개발행위허가 사례 단독주택 개발 사례1 : 보전관리지역 임야에서 단독주택 개발 -토지에 관한 정보 -지목변경 5단계 분석 단독주택 개발 사례2 : 계획관리지역 농지 및 임야에서 단독주택 개발 -토지에 관한 정보 -지목변경 5단계 분석 공장용지 개발 사례 : 계획관리지역 농지 및 임야에서 공장용지 개발 -토지에 관한 정보 -지목변경 5단계 분석★지목변경 투자기법을 더 명쾌한 분석과 최신 법령으로 배운다!★ 토지투자기법 중 그 복잡성과 난이도로 인해 오랫동안 전문가의 영역으로 남아 있던 것이 ‘지목변경’이다. 이 책은 지목변경을 대중화하는 데 앞장서온 전종철 교수가 그동안의 교육 경험과 실전사례를 바탕으로 더 명쾌하고 심도 깊게 투자기법을 정리하고 최신 법령을 적용해 집대성한 지목투자의 결정판이다. 일반적인 토지투자는 오를 땅을 사서 기다리는 것이다. 하지만 돈을 땅에 묻어두어야 하고 결코 수익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지목변경 투자는 주변 여건이 변화하지 않고 시세가 정체되어 있더라고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고 환금성도 보장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지목 변경이 가능한 땅을 찾는 것도, 그 땅의 지목을 변경하는 절차도,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수익도 예측 가능한 과학적인 투자라고 역설한다. 진짜 부자와 진정한 고수는 토지에 투자하고, 토지투자의 꽃은 예나 지금이나 ‘지목변경’이다. 지목이 바뀌면 토지의 운명이 바뀐다! “땅값이 오르기만 기다릴 것인가? 땅의 가치를 수직 상승시킬 것인가?” ★ 건물을 지을 수 없는 땅이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땅으로 바뀐다! ★ 지목이란 법이 정하고 있는 토지의 용도이다. 똑같아 보이는 땅이라도 지목이 무엇이냐에 따라 그 가치는 천차만별이다. 그중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지는 것이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땅이다. 건물을 지을 수 없는 땅을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땅으로 바꿀 수만 있다면 그 어떤 토지투자도 따라올 수 없는 투자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 물론 그 방법이 쉽지는 않기에 오랫동안 전문가의 영역으로 남아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전종철 교수는 지목변경 역시 그 행위와 절차, 결과를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과학적인 투자기법이라 역설한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의 모든 지식과 경험이 집대성된 지목변경의 결정판이다. ★ 지목변경만으로 50%의 고수익과 환금성을 동시에! ★ 사람들은 ‘땅에 돈을 묻어둔다’라고 한다. 토지투자의 과실은 자식들 몫이라고도 한다. 가격 상승을 기대하며 땅을 사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개인의 힘으로 개발 호재를 만들 수도 없고 주변 환경을 바꿀 수도 없다. 돈이 묶여버려 엄청난 기회비용을 포기해야 하고 손절할 기회마저 잡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반면 지목변경은 수동적으로 무작정 기다리는 투자가 아니다. 지목변경 그 자체만으로 평균 50%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할 때 시장에서 쉽게 거래할 수 있다. 비상장 주식이 코스닥에 상장된 것이라 이해하면 쉬울 것이다. ★ 토지투자의 마스터, 전종철 교수의 역작! ★ 전종철 교수는 부동산 전문 기자들 사이에서 ‘진짜 토지 전문가’로 통한다. 오랜 연구와 풍부한 경험으로 다져진 그의 이론체계와 분석기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극히 일부 전문가들의 영역으로 알려졌던 ‘지목변경’을 일반 투자가의 영역으로 끄집어낸 것도 그였다. 부동산 투자가들 사이에서 지목변경은 곧 전종철 교수로 통한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지목변경 5단계 분석법의 틀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법체계와 더 명쾌하고 체계적인 분석기법, 그동안 축적된 현장 경험들이 녹아 있는 역작이다. ★ 분석기법부터 실전사례까지! 초보자도 단숨에 토지 전문가로! ★ 투자가가 농지나 산지를 전용하려면 수십 가지 법률에 저촉받게 된다. 어떤 법의 어떤 조항을 보아야 할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 체계적인 매뉴얼도 없을뿐더러 인허가 관청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도 없다. 지목변경이라는 복잡하고 난이도 높은 레이스에서 길을 잃기 십상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투자가들의 앞길을 밝혀주는 지침서이다. 토지를 분석하는 기법과 함께 토지 이용에 대한 각종 규제와 그것을 타개해가는 방법을 5단계 분석법으로 설명해준다. 다양한 사례를 이용해 체계적으로 설명해주므로 이해가 쉽고 점차 토지를 보는 전문가들의 관점을 배우게 된다. 또한 토지투자에 필수적인 용어 해설 및 관련서류 보는 방법까지 수록해 초보자도 토지 전문가로 클 수 있고 지목변경의 과실을 만끽할 수 있게 된다.
어느 멋진 날
책숲놀이터 / 경남 문해교실 67인 (지은이), 초록담쟁이 (그림)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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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숲놀이터소설,일반경남 문해교실 67인 (지은이), 초록담쟁이 (그림)
여기, 초월하기보다는 견디는 것으로 자신의 몫을 살아 내고 가꾸고 이룩한 분들이 있다. 배고픔에 목말라 그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아온 소년, 소녀들은 머리가 하얗게 세진 지금에 와서야 투박한 손에 연필을 잡았다. 그리고 한 글자, 한 글자 배움을 통해 시를 쓴다. 꾹꾹 눌러쓴 자음과 모음은 모두 춤을 추듯 즐겁게 노닐고, 문장에는 삶의 애환이 고스란히 묻어 있다.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문장들이 중간중간 가슴을 쿵 하게 만든다. 이 책은 문해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글을 배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2015년부터 쓴 시들 중 일부를 가려내 묶은 것이다. 각 시에는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초록담쟁이의 일러스트가 함께했다. 자녀들을 다 키워 내고 빈 둥지에 앉아 자신을 돌아보며 다독이며 쓴 시편들은 희로애락의 네 개의 장으로 나뉘어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든다. 힘겨운 시대를 관통해 낸 우리 부모의 삶의 모습, 가난과 배움의 대한 배고픔, 이별, 죽음, 가족, 생명, 일, 상처, 그 어느 것 하나 빛나지 않는 것이 없다. 이 예순일곱 명의 작가들은 비록 정식 등단의 절차를 거치지는 않았지만 이미 시인들이다.희 喜 시 쓰는 손가락 편지 80살 가시나의 가족 기분 좋아요 이제는…… 마음이 말한다 내 인생의 꽃밭 칠십칠 년 만에 처음 써보는 아들에게 처음 적은 글 저절로 뽑힌 대못 사인했어요 기말순 투표하는 날 노래방의 행복 아침 고지서 한글 공부 내 친구 보행기 얼굴 공부의 즐거움 함안 체육관 어깨춤이 절로 나네 늦게 받은 선물 나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법 로 怒 내 죽기 전에 애터진다, 코로나! 새 인생 농사짓기 나비 코로나야, 물럿거라! 죽음의 문턱을 넘어 한을 싼 보자기 고시준비생 조카딸 꿩이 파먹은 글 조마조마 두근두근 코로나 비켜 애 哀 라일락 향기 담아 장하다 우리 딸 코로나 전쟁 세상살이 잘못탄 차 나의 인생길 비녀 치매 보호자 시작 내 친구 황혼을 즐기는 이유 졸업반 할머니 락 樂 숨바꼭질 사랑의 의처증 짝지 나의 시작 윤희심 돋보기 공부도 농사다 송아지 내 꿈 백세 시대 우리 학당 119 소방서다 공부는 내 꺼 잘 좀 써보이소 공부하러 가는 길 시작의 오늘은 설레임 공부밥 왜 떠노 돈 십만 원 공부가 최고다한글을 깨치며 인생의 희로애락을 한 편의 시로 담아 내다! 경남 문해교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감동적인 인생 서사시! 가장 진솔하면서도 가슴 찡한 부모의 진짜 속마음을 70편의 시로 만나다 여기, 초월하기보다는 견디는 것으로 자신의 몫을 살아 내고 가꾸고 이룩한 분들이 있습니다. 배고픔에 목말라 그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아온 소년, 소녀들은 머리가 하얗게 세진 지금에 와서야 투박한 손에 연필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한 글자, 한 글자 배움을 통해 시를 씁니다. 꾹꾹 눌러쓴 자음과 모음은 모두 춤을 추듯 즐겁게 노닐고, 문장에는 삶의 애환이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문장들이 중간중간 가슴을 쿵 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문해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글을 배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2015년부터 쓴 시들 중 일부를 가려내 묶은 것입니다. 각 시에는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초록담쟁이의 일러스트가 함께했습니다. 자녀들을 다 키워 내고 빈 둥지에 앉아 자신을 돌아보며 다독이며 쓴 시편들은 희로애락의 네 개의 장으로 나뉘어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듭니다. 힘겨운 시대를 관통해 낸 우리 부모의 삶의 모습, 가난과 배움의 대한 배고픔, 이별, 죽음, 가족, 생명, 일, 상처, 그 어느 것 하나 빛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이 예순일곱 명의 작가들은 비록 정식 등단의 절차를 거치지는 않았지만 이미 시인들입니다. 이제 막 한글을 배우신 할머니, 할아버지의 시 한 편에는 살아온 인생이 녹아 있습니다. 삶이란 글과 지식으로 살아 내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살아 내는 것임을 알려 줍니다. 글자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소녀와 소년으로 돌아간 모습을 통해, 우리 역시 내 안에 감춰져 있던 나를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온기 가득한 한 권의 시화집이 여러분의 마음에 따뜻한 화롯불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배움에 목말랐던 어르신들이 글을 배우며 맛보았던 환희와 감동을 '시'를 통해 만나다! 어느덧 황혼의 길목에 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시를 씁니다. 글자를 배우지 못해 온갖 불편과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오신 분들께서 한글을 배우며 쓰신 글입니다. 자음과 모음을 하나씩 익히고, 한 글자씩 더듬거리며 읽어가며 배운 글자. 그 글자들을 모아 글을 만들어 냈습니다. 배운 글자들을 일상의 곳곳에 만나며 느끼는 놀라운 깨달음의 순간! 그림으로만 보이던 글자가 의미 있는 한 덩어리의 단어가 되고, 문장이 되고, 그 안에 메시지를 담을 수 있게 된 순간. 그 순간의 놀라운 기쁨을 담아낸 시들은 노년의 삶에 커다란 에너지가 되어 줍니다. 어르신들의 행복을 우리도 엿보고 싶어집니다.우리네 인생에 담겨 있는 희로애락(喜怒哀樂). 시를 통해 기쁨과 환희를 노래하고, 슬픔과 분노를 해소합니다. 때로는 한 편의 시가 즐거운 콧노래로 승화됩니다. 삶을 살아가며 누구나 겪는 순간의 진한 기억을 시에 담아냅니다. 이렇게 선험자들이 들려 주는 투박한 듯한 인생 이야기는 우리의 가슴을 먹먹하게 울립니다. 긴 인생 서사를 짧은 한 편의 시에 담아낸, 촌철살인 문장들이 전해주는 놀라움! “도부 장사 나갔다가 / 청암차 탄다는 게 / 수곡차 타고 갔네. / 캄캄한 밤 걸어가면서 / 글 몰라 당한 일 엄청 울었다네. / 지금은 글 배워서 내가 가는 곳 버스 / 마음 놓고 탄다네. - 김순이 님의 전문. 위 시를 읽으면 웃음이 나다가도 가슴이 아리다. 평생을 글을 몰라 세상이 항상 캄캄한 밤중이었던 문맹의 한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남아선호 사상이 짙은 우리 사회의 풍습과 여성에게 교육의 기회는 사막의 우물처럼 귀한 것이었기에 배우지 못함은 한이기도 하며 무서움이자 두려움이었다. - 박순현, 문해교육평론 중에서 발췌” 갓 한글을 깨친 분들의 짧은 시 한 편에 담긴 인생에 대한 통찰력은 놀랍습니다. 삶이란 글과 지식으로 살아 내는 것이 아니고, 몸과 마음으로 살아 내는 것임을 알려 주는 문장들입니다. 시의 곳곳에는 이처럼 배움에 대한 갈망과 두려움이 당당함과 희망으로 바뀌는 진솔한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은 2015년부터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에게 한글 배우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해교육은 단순히 글자를 읽고 쓰는 능력만이 아니라 글의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고 삶의 희로애락을 표현할 수 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런 교육의 과정에서 탄생한 많은 작품을 보다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 이 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예순일곱 명의 작가들은 비록 정식 등단의 절차를 거치지는 않았지만 짧지 않은 삶 위에 겹겹이 새겨진 무늬를 표현하고, 그 아래 새겨진 깨달음을 읊조리고 목 놓아 노래하는, 이미 시인들입니다. 이 책으로 인해 문해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학습자들의 긍지가 더욱 높아지길 바랍니다. 또한 아직 시작조차 못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길 바랍니다. 소녀 할매와 소년 할배가 떠나는 시간여행을 고스란히 담아낸 아름다운 일러스트! 행복을 가져다줄 추억을 그리는 네이버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수 460만 초록담쟁이 작가의 그림이 시화집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과 자신의 모습을 하루하루의 일기처럼 그리며 많은 이들과 그림으로 소통하는 그림작가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삶을 좀 더 따뜻하고 아름답게 그려지길 바란다고 말합니다. 작가의 바람처럼 아름다운 각각의 ‘시화’ 작품이 여러분의 삶과 마음속에 깊숙이 파고들어 행복으로 남게 되길 바랍니다.자고 일어나니 해가 떴다해 뜬 기분이 너무 좋아!열아홉 살 때받아 본 연애편지봉토를 뜯었다사진 한 장 그리고 꽉 찬 글자들뭐라고 썼는지 우짜라는 것인지글 모르는 나는 답답해서 울었지엄마한테 들키면 맞아 죽을 것이고누구한테 보일 수도 없던 내 편지읽을 수 없던 내 첫사랑애만 태우고 끝나고 말았다열아홉 처자가 여든두 살 할머니가 되어 공부를 하니 해 뜬 기분이야해 뜬 기분이 너무 좋아!“보소, 이제야 내 당장 답장 할 수 있구만은너무......늦었지요?<편지> 곽곡지 님 자음 ‘ㄱ’과 모음 ‘ㅏ’를 공부했다선생님이 ‘가’ 글자로 낱말을 만들어 보라고 했다나는 공책에 ‘가시나’ 썼다선생님이 보며 ‘가시나’ 불렀다내 나이 80살에 ‘가시나’로 불러 주어소녀가 된 것 같다총각 ‘ㄱ’이 처녀 ‘ㅏ’를 만나 옥동자 ‘가’를 낳는다는문해교실 선생님!힘들게 공부할수록 태어나는 아이들한글은혼자 사는 80살 가시나의 가족이 되었다<80살 가시나의 가족> 오정이 님 가난했던 어린 시절옆집 또래 친구가“니는 학교 안 뎅기나?” 하고 물었다그 한마디가 내 어린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젊은 시절, 방직공장에 다녔다어느 날 작업반장이“한글 몰라요?” 하고 물었다그 한마디가 내 젊은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모진 세상 풍파를 힘겹게 이겨내고예순을 훌쩍 넘어서딸의 손에 이끌려 한글반에 왔다한글을 읽고 쓰고, 구구단을 외운다수업하는 날이 기다려지고 배움이 즐겁다그 언제인지 나도 모르게내 가슴속 대못이 저절로 뽑히고마음은 두둥실, 희망으로 설렌다<저절로 뽑힌 대못> 정순선 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1 : 개정판
새움 / 김진명 글 /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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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움소설,일반김진명 글
긴박한 한반도 정세를 다룬 김진명의 베스트셀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새롭게 만난다 김진명의 베스트셀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새롭게 단장한 양장본. 한 천재 핵물리학자의 의문의 죽음을 밝히는 핵 소설, 박진감 넘치는 전개과 문체가 돋보이는 책이다. 노벨상이라는 개인 최고의 영예를 떨쳐버리고, 자신의 무릎 뼈 속에 설계도를 숨겨 들여와 조국에 장거리 미사일을 안겨주었던 이용후. 그의 보호를 위해서라면 한국의 60만 대군도 동원하겠다고 장담했던 박정희. 그들의 만남이 우리에게 목숨 건 민족애였다면 저들에게는 ‘반란의 시도’였다. 박정희 대통령의 절규 어린 편지를 받고 며칠을 뜬눈으로 새운 이 박사는 결국 한국행을 결심한다. 한국의 핵개발을 철저히 가로막던 미국도 이 박사의 천재성과 박대통령의 집념을 막아내지는 못한다. 마침내 한반도의 운명이 뒤바뀔 지하 핵실험 예정일인 1980년 8월 15일은 다가오고……. 최후의 수단을 준비하는 미국. 역사의 미스터리는 뜻밖의 방향으로 진행되고 한반도는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는다. 박대통령은 그의 죽음을 대하자 미국과의 단교까지 생각하지만 얼마 후 그 자신의 죽음을 당할 줄은 모른다. 한반도 핵문제를 흥미진진하게 다루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책에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작가의 탁견이 담긴 저자서문까지 더해진 개정판이다. 작가의 말 술망나니 삼원각 잔나비파 개코 형사 경마장의 도주 위험한 자금 도쿄 오퍼레이션 가네마루 국립묘지의 비밀 물리학자 도시의 밤 표리 북악 스카이웨이 기자와 형사 권력의 그늘 숨겨진 밀월 태평양의 바람 청부살인 통일 시대 저팬 플랜 날짜변경선 코스모폴리탄 Ⅰ 코스모폴리탄 Ⅱ 케임브리지 광장 조국을 위하여 아폴로 계획 조국이 버린 아이 천재의 운명 다시 보는 조국 일본 열도 치마저고리 1980년 8월 15일 핵 정책2010년, 김진명 소설이 다시 태어났다 한국 출판역사상 경이적인 판매부수를 기록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밀리언셀러 『하늘이여 땅이여』, 『가즈오의 나라』, 『황태자비 납치사건』, 『한반도』, 『코리아닷컴』이 작가의 섬세한 손을 거쳐 재출간되었다. 2010년판은 기존의 스토리라인을 유지하면서, 독자들의 감동을 오롯이 하기 위해 문장과 어휘를 섬세하게 손질하였다. 또한 미처 발견하지 못했거나 출간 후에 새롭게 밝혀진 역사적 사실의 오류 등을 바로잡았다. 이 가운데는 제목이 바뀔 만큼 많은 변화가 있는 책도 있다. 페이퍼백이던 것을 모두 고급 양장본으로 바꾸어 오래 소장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개정ㆍ통합하는 과정에서 밀도 있게 권수를 줄이기도 하는 등 독자들의 독서 편의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한국 출판 역사상 최고 판매부수를 기록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다시 태어났다. 섬세한 문장 교열로 기존의 전 3권 페이퍼백 책이 두 권의 양장본으로 바뀌었다.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작가의 탁견이 담긴 저자서문까지 더해져 완전히 새로운 책으로 탄생한 것이다. 우리나라가 독자적인 핵을 가져야만 한다고 생각한 박정희 대통령과 핵물리학자 이휘소(작품 속 이용후). 두 사람의 만남과 의문의 죽음을 흥미진진하게 밝혀낸 소설. 600만 독자를 열광하게 만든 김진명 소설의 힘!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자랑스러워진다.
임파워링하라
넌참예뻐 / 박창규 지음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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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참예뻐소설,일반박창규 지음
한국 최초의 국제인증 마스터 코치가 우리 내면에 잠재된 파워를 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한 <임파워링하라> 개정판. 출간 2년만에 독자가 읽기 쉽게 문장을 다듬어 내용을 대폭 줄이고, 도입부와 피드백 부분을 새 원고로 채워 넣어 완벽한 새 책이 됐다. 또 각장 끝에 Q&A를 넣어 읽은 장에서 무엇을 중점으로 되돌아봐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 것도 큰 변화다. 임파워링이란 자기 안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임파워링 리더십 코칭은 코칭을 받는 사람이 지니고 있는 내면의 잠재력 즉 씨앗에 물을 주어 꽃피울 수 있게 해주는 일이다. 우리 내면에는 기쁨, 자애, 연민, 관용 등 '긍정의 잠재 씨앗'과 화, 불안, 공포, 비난, 후회 등 '부정의 잠재 씨앗'이 있다. 어느 씨앗에 물을 주어 꽃을 피울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렸다. 이때 임파워링 코치가 상대방 스스로 지금 어느 씨앗에 물을 주고 있으며, 그로 인해 의식의 표면에 무엇이 올라오고 있는지를 알아차리게 해준다. 그럼으로써 긍정을 더 긍정으로 부정을 긍정으로 바꿀 수 있게 한다. 말은 쉬운데 과연 그게 될까? 이 책은 그 비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그 비법을 기업 매니저나, 팀장, 군 지휘관, 은퇴자뿐 아니라, 가정에서 아이 교육을 하는 부모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프롤로그 6 1장 두려움은 기회의 다른 말이다 1. 누구에게나 인생의 전환기는 온다 16 2. 맞춤형 리더십 엔진을 찾다 19 3. 지나온 길에 금맥이 있다 20 4. 한국인 최초로 국제 ‘마스터 코치’가 되다 22 5. 포스(force)보다는 파워(power)다 24 6. 리더십 패러다임을 바꿔라 28 2장 맞춤형 리더에게는 사람을 위한 공간이 있다 1. 경청은 상대의 마음을 듣는 것이다 40 2. 먼저 태도를 들어라 48 3. 말과 맥락을 통째로 들어라 54 4. 상대를 감정의 늪에서 구하는 공감 68 3장 맞춤형 리더는 힘을 깨우는 질문을 한다 1. 질문은 그 자체가 강력한 힘이다 96 2. 상대와 함께 춤추는 질문 기법 109 3. 열린 질문과 긍정 질문을 활용하라 115 4. 마스터풀 코치의 질문 비법 123 4장 맞춤형 리더의 특별한 인정과 격려 1. 인간의 강력한 인정욕구 이해 152 2. 인정의 요소 찾아내기 175 3. 삶을 전환하는 용기를 인정한다 180 4. 스스로 축복하게 하기 187 5. 인정, 격려의 언어로 파워의 씨앗을 심기 193 5장 맞춤형 리더에게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가 있다 1.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스페이스 206 2. 체계화된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222 3. 맞춤형 임파워링 코칭 모델의 활용 263 6장 임파워링 리더의 피드백은 생기 있는 직장 문화를 만든다 피드백이란 무엇인가? 268 유일하고도 확실한 학습 방법 271 피드백의 효과 273 효과적인 피드백 전달 274 조직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피드백 코칭 모델 282 에필로그 286임파워링하라! 한국 최초의 국제인증 마스터 코치가 우리 내면에 잠재된 파워를 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한《임파워링하라》개정판이 나왔다. 출간 2년만에 독자가 읽기 쉽게 문장을 다듬어 내용을 대폭 줄이고, 도입부와 피드백 부분을 새 원고로 채워 넣어 완벽한 새 책이 됐다. 또 각장 끝에 Q&A를 넣어 읽은 장에서 무엇을 중점으로 되돌아봐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 것도 큰 변화다. 임파워링이란 자기 안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임파워링 리더십 코칭은 코칭을 받는 사람이 지니고 있는 내면의 잠재력 즉 씨앗에 물을 주어 꽃피울 수 있게 해주는 일이다. 우리 내면에는 기쁨, 자애, 연민, 관용 등 ‘긍정의 잠재 씨앗’과 화, 불안, 공포, 비난, 후회 등 ‘부정의 잠재 씨앗’이 있다. 어느 씨앗에 물을 주어 꽃을 피울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렸다. 이때 임파워링 코치가 상대방 스스로 지금 어느 씨앗에 물을 주고 있으며, 그로 인해 의식의 표면에 무엇이 올라오고 있는지를 알아차리게 해준다. 그럼으로써 긍정을 더 긍정으로 부정을 긍정으로 바꿀 수 있게 한다. 그 일은 선천적으로 받은 ‘소질이나 재능의 씨앗’인 ‘POWER’를 후천적 개인 역량인 ‘power’로 바꾸는 혁신이다. 또, ‘내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을 모른다.’에서 ‘내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을 안다.’는 깨우침을 얻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처럼 임파워링은 그 사람만의 특별한 씨앗에 담긴 잠재력, 그러니까 원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파워를 끄집어내어 마음껏 성장하고,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다. 말은 쉬운데 과연 그게 될까? 이 책은 그 비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그 비법을 기업 매니저나, 팀장, 군 지휘관, 은퇴자뿐 아니라, 가정에서 아이 교육을 하는 부모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한국 최초 국제 마스터 코치의 ‘내면 성장 비법’ 이 책은 한국 최초의 국제 마스터 코치인 저자의 ‘코칭으로 나와 상대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비법’을 담았다. 저자는 리더십은 지시나 통제가 아니라 나와 상대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이를 바탕으로 20년 동안 임파워링 코칭, 온자신감 코칭, GWP 피드백 코칭, NLPia 코칭 등 창작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기업, 중소기업은 물론 대한민국 전국을 돌아다니며 수천만 명에게 이 비법을 전수해왔다. 그 비법의 핵심은 뭘까? ‘임파워링’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고유하고 유일한 존재(unique & only one)로서 ‘나다움’을 주장한다. 나답게 살고 싶은 욕구가 커지고 있다. 이처럼 시대가 변하고 있는데도 리더십 패턴은 여전히 전통적인 ‘지시 통제형’을 고수한다. 개인이 변하고 있는데, 조직이나 집단은 예전 그대로의 리더십 스타일을 고수한다면 서로 엇박자가 날 수밖에 없다. 많은 기업에서, 또 가정에서 아랫사람이나 아이들과 소통이 불가능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임파워링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소통 방식을 임파워링 코칭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다. 나와 관계하고 있는 다른 사람의 파워를 이끌어내 줌으로써 나를 성장시켜 나가는 리더십 스타일로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나 중심(Me-Centered)에서 상대방 중심(You-Centered)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한 의사소통 방법이 필요하다.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상대방 중심으로 출발해야 상대방의 개성과 역량에 맞춘(You-Centered)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칭은 마중물과 같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마중물을 부어 그들의 내면에 숨어 있는 놀라운 가능성을 끄집어낼 수만 있다면, 인간의 잠재력을 마중하는 코치가 될 수 있다. 물론 자신의 잠재력에도 마중물을 부어넣을 수 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묻고 또 묻는 것이다. 자기가 자기를 셀프 코칭할 때도 자신 저 밑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믿어주어야 한다. 리더십 패러다임을 바꿔라! ‘맞춤형 코칭 리더십’은 ‘나 중심’이 아니라 ‘상대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다. 나보다 먼저 상대를 생각해야 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삶의 주인공이다. 또 자신이 한 일에 책임을 진다. 그러니 상대가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결정해 자신의 존재를 만들어가도록 도와주면 된다. 그것이 ‘상대 중심’ 패러다임이다. 이는 백금률(platinum rule)이라고 할 수 있다. 백금률이란 ‘다른 사람이 원하는 대로 그들을 대접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백금률은 상대 중심 방식의 접근이라고 한다. 인간관계에서 백금률은 ‘이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도 같은 것을 주겠다’라는 관점에서 ‘먼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이해한 다음, 그것을 그 사람에게 주겠다’는 관점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즉, 자신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욕구와 기호에 따라 그를 대접함을 말한다. 조직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문제 집중 접근법’이다. 먼저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문제를 인식하고,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나아가서 가능한 해결책은 무엇인지 분석한다. 이렇게 무엇이 문제의 원인인지를 파악하다 보면 자칫 ‘누가’ 잘못한 일이고, ‘누가’ 책임져야 할 일인지로 접근할 가능성이 많다. 조직의 조화로운 관계를 해칠 가능성이 높아지고, 에너지 레벨 또한 상당히 낮아지게 된다. 에너지 레벨이 낮아지면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자유로운 토론이 어려워진다. 두 번째는 긍정과 강점을 바탕으로 한 접근법이다. AI(Appreciative Inquiry)라고 하는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방법인데 코칭 접근법과 거의 같다. 현재 상태에서 가치를 발견하고 탐구하며, 나아가 진정으로 되고 싶은 모습을 그리면서 창조적이고 가능한 방법을 발굴한다. 그러니까 이 접근법은 ‘개인과 조직은 발굴해야 할 미스터리(mystery)로 가득하다’는 전제에서 이루어진다. 이러한 시각으로 문제에 접근하면 에너지 레벨이 부쩍 높아지고, 조직 구성원 안에 있는 작지만 무한한 가능성의 씨앗이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이렇게 될 때 ‘임파워링’이 현실화하는 것이다. 리더십 코칭을 위한 실전 매뉴얼의 모든 것 리더는 경청을 중요시한다. ‘대화의 신’이라고 불리는 래리 킹은 ‘대화의 90%는 경청이다.’고 했다. 경청은 몸과 마음과 영혼을 기울여 듣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리더가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리더는 태도를 중시해야 하고, 긍정의 질문을 해야 하고, 공감을 해주어야 하고, 상대의 말에서 맥락을 들어야 한다. 특히 리더는 인정과 격려를 통해 상대를 배려해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의 특별한 강점이 있다. 리더는 그 강점을 통해 격려와 인정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또한 리더에게는 피드백이 중요하다. 피드백은 위대한 조직을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의 특징은 이런 내용을 주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질문법 등 행동이나 말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제시해 직접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말하자면 이 시대 리더십 코칭의 바이블인 셈이다.우리도 누군가에게 질문이라는 마중물을 부어넣으면 묘하게도 그의 내면에 잠들어 있는 놀라운 가능성과 연결된다. 마중물을 부을 때는 펌프 저 아래에 지하수라는 물의 근원이 있다는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나를 셀프 코칭할 때도 나의 저 깊은 무의식에는 아직 발현되지 않은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음을 진심으로 믿어야 한다. 내 경험에 의하면 내가 스스로 내 안에 있는 파워를 믿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밖으로 얼굴을 내민다는 것이다. 코치는 그러한 마중물을 사람들에게 부어 넣어주는 사람이다. 임파워링 코칭에서는 코치가 상대방 스스로 지금 어느 씨엇에 물을 주고 있으며 그로 인해 의식의 표면에 무엇이 올라오고 있는지를 알아차리게 해준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어느 씨앗에 물을 주어야 할지 선택하도록 도와준다. 자기 안에 있는 긍정의 씨앗에 물을 줄 때 그것은 자신의 잠재력(power)이 된다. 자기중심적 에고(ego)가 강할수록 자기중심의 관점이 강해지고, 점점 자기 상자 안에 갇히게 된다. 그러니 그 상자 안에 들어 있는 것만 들리게 된다. 어느 노래 가사처럼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가 되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이 자신의 생각과 관점으로 듣는다. 자신의 것과 다른 생각이나 관점은 들으려 하지 않는다. 자신의 것과 다른 것은 틀린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코칭 패러다임은 ‘나 중심(Me-Centered)’이 아니라 ‘상대 중심(You-Centered)’이다. 그러므로 듣는 것도 상대의 관점과 처지에서 들어야 한다.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메이븐 / 조코 윌링크, 레이프 바빈 (지은이), 최규민 (옮긴이)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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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븐소설,일반조코 윌링크, 레이프 바빈 (지은이), 최규민 (옮긴이)
빗발치는 총탄과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로켓포 때문에 단 10미터도 나아가기 어려운 치열한 전투 현장. 방금 전까지 함께 웃고 떠들던 동료들이 순식간에 싸늘한 시체가 되어 돌아오는 곳. 매 순간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는 전쟁터에서 싸워야만 하는 사람들의 심정은 어떨까? 그리고 그런 전쟁터에서 불가능한 승리를 거두고 살아 돌아온 사람들은 어떤 교훈을 얻었을까? 지금 이 땅에서 각자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리가 배울 만한 것은 없을까?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을 쓴 조코 윌링크와 레이프 바빈은 일반 사회와 전쟁터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목표를 달성하고 승리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복잡한 작전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들이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을 열두 가지 원칙으로 정리하고, 그 원칙들을 직장과 일, 인간관계 등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는 법을 일목요연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은 그들의 새로운 시도에 열광적으로 반응했다. 기업인, 의사, 소방관, 운동선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 책을 교재로 활용했고,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삶이 바뀌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 결과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1위를 차지하고, 60주 동안 아마존의 ‘가장 많이 읽은 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개정판 서문: 전 세계 1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네이비씰의 열두 가지 원칙 초판 서문: 이제 승리할 준비가 되었는가? 프롤로그: 우리가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싸우며 배운 것들 PART 1 자기 혁명:강한 멘탈이 최고의 무기다 CHAPTER 1 극한의 오너십으로 무장하라 CHAPTER 2 나쁜 팀은 없다, 나쁜 리더만 있을 뿐 CHAPTER 3 남을 설득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자기 설득의 기술 CHAPTER 4 전쟁에서 이기려면 적보다 먼저 자존심을 죽여라 PART 2 전쟁의 기술:압도적 승리를 위한 네 가지 세부 전략 CHAPTER 5 엄호 이동:우리 팀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답이 보인다 CHAPTER 6 단순함의 힘:누구나 이해할 수 있어야 실전에서 통한다 CHAPTER 7 우선순위: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CHAPTER 8 지휘권 분산:네이비씰이 한 팀을 6명으로 꾸리는 이유 PART 3 지속적인 승리:계속 승리하기 위해 지켜야 할 것들 CHAPTER 9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움직여야 실패하지 않는다 CHAPTER 10 위와 아래를 모두 이끌어라 CHAPTER 11 불확실함 속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법 CHAPTER 12 엄격한 규율이 곧 자유다 에필로그: 리더십에 대한 가장 오래된 질문에 답하다 부록: 조코 팟캐스트 하이라이트 조코 팟캐스트 1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조코 팟캐스트 19 자신감 없는 리더가 알아야 할 것들 조코 팟캐스트 34 곤란한 상황에서 어려운 상대와 대화하는 법 조코 팟캐스트 47 멍청하고 실력 없는 리더를 대하는 법 조코 팟캐스트 32 사사건건 참견하는 상사를 대하는 법 조코 팟캐스트 12 실수를 저질렀을 때 대처하는 법 조코 팟캐스트 11 리더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1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최강의 멘탈 트레이닝 세계 최강 특수 부대 네이비씰 출신 저자가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을 열두 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책. 미국 국방성의 승인을 거쳐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네이비씰의 실전 노하우이다. 이 책은 열두 가지의 원칙을 일과 인간관계, 일상 등에 어떻게 적용해야 승리할 수 있는지를 생생한 사례들과 함께 밝히고 있다. 저자는 일반 사회와 전쟁터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목표를 달성하고 승리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과 함께 복잡한 작전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뉴욕타임스 1위를 기록하며 100만 부 넘게 팔렸고, 블룸버그 ‘올해의 책’에 선정된 바 있다. 아마존 ‘가장 많이 읽은 책’에 60주 동안 TOP 20를 기록하기도 했다. 100만 독자가 검증한 만큼 저마다 자신만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수많은 사람에게 강력한 무기가 되어 줄 것이다. ★ 미국 판매 100만 부 돌파 ★ 미국 국방성 공식 인증 ★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 1위 ★ 블룸버그 선정 ‘올해의 책’ ★ 아마존 ‘가장 많이 읽은 책’ 60주 TOP 20 ★ 아마존 평점 4.8, 리뷰 수 2,867 ★ 경제·경영 부문 팟캐스트 청취 시간 1위 빗발치는 총탄과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로켓포 때문에 단 10미터도 나아가기 어려운 치열한 전투 현장. 방금 전까지 함께 웃고 떠들던 동료들이 순식간에 싸늘한 시체가 되어 돌아오는 곳. 매 순간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는 전쟁터에서 싸워야만 하는 사람들의 심정은 어떨까? 그리고 그런 전쟁터에서 불가능한 승리를 거두고 살아 돌아온 사람들은 어떤 교훈을 얻었을까? 지금 이 땅에서 각자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리가 배울 만한 것은 없을까?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을 쓴 조코 윌링크와 레이프 바빈은 일반 사회와 전쟁터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목표를 달성하고 승리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복잡한 작전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들이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을 열두 가지 원칙으로 정리하고, 그 원칙들을 직장과 일, 인간관계 등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는 법을 일목요연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은 그들의 새로운 시도에 열광적으로 반응했다. 기업인, 의사, 소방관, 운동선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 책을 교재로 활용했고,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삶이 바뀌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 결과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1위를 차지하고, 60주 동안 아마존의 ‘가장 많이 읽은 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미국은 왜 가장 어려운 임무를 네이비씰에 맡기는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는 이 책을 손때 묻혀 가며 몇 번씩 읽은 사람들의 인증 사진이 넘쳐 난다. 과연 이 책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무엇이 이 책을 그토록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가장 먼저 이 책을 쓴 저자들의 이력이 눈에 띈다. 조코 윌링크와 레이프 바빈은 네이비씰 대원이었다. 네이비씰은 미국 해군이 운용하는 특수전 부대다. 미국은 가장 어려운 임무를 네이비씰에 맡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막강한 전력과 높은 임무 수행률을 자랑한다. 1962년 창설 이후 베트남전, 소말리아 내전, 걸프전, 아프가니스탄 전쟁 등 미군이 개입한 거의 모든 전쟁에서 요인 암살, 주요 시설 파괴, 인질 구출 같은 임무를 수행했다. 오사마 빈라덴을 사살한 부대 역시 네이비씰 출신들이다. 네이비씰 대원이 되기 위해서는 24개월 동안 훈련을 받아야 하는데, 특히 24주간 펼쳐지는 특수전 초급 훈련은 해군 중에서도 뛰어난 역량의 소유자들이 참여하지만 3분의 2 이상이 중도 탈락할 만큼 혹독하기로 유명하다. 저자 조코 윌링크는 네이비씰이 강한 이유는 강한 사람들이 모여서가 아니고 강하게 길러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프로 운동선수나 국제 대회 메달리스트들도 이 훈련을 버텨 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운동 신경이나 신체 능력이 전부가 아니라는 이야기다. 미국 국방성의 승인을 거쳐 세상에 처음 공개되는 세계 최강 특수 부대 네이비씰의 실전 노하우 조코 윌링크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군인 출신 인사로 손꼽힌다. 그는 1년 365일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인증 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각계각층에서 성공한 수백 명을 인터뷰하고 《타이탄의 도구들》을 쓴 팀 페리스는 조코 윌링크를 ‘만나 본 사람 중 가장 강인한 사람’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조코 윌링크가 진행하는 팟캐스트는 3년 연속 경제·경영 부문에서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고, 애플이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팟캐스트’로 뽑히기도 했다. 조코 윌링크와 레이프 바빈은 불가능해 보이는 임무를 받아 들고 전쟁이 한창이던 이라크로 날아갔다. 적군이 장악한 라마디를 탈환하라는 임무였다(훗날 라마디 전투를 미국 역사상 가장 패전 위험이 높던 전투로 평가하는 이도 많다). 조코 윌링크는 네이비씰 3팀 브루저 기동대의 지휘관이었고, 레이프 바빈은 브루저 기동대에 속한 2개 소대 중 하나인 찰리 소대 소대장이었다. 이들이 이끌던 브루저 기동대는 이라크 전쟁에서 가장 많은 훈장을 받은 부대가 되었다. 베트남전 이후 단 21명에게만 수여된 미군 최고 무공 훈장인 ‘명예 훈장’ 수훈자 마이크 몬수어를 비롯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크리스 카일 등이 브루저 기동대 소속이었다. 조코 윌링크와 레이프 바빈 역시 은성 훈장을 받았다. 은성 훈장은 전쟁에서 큰 부상을 당하지 않고 귀환한 군인이 받을 수 있는 가장 최고 레벨의 훈장이다. 이 둘은 사실상 불가능해 보이던 라마디 탈환 임무를 완수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고, 동고동락하던 많은 동료를 떠나보내야만 했다. 이들이 경험한 수많은 성공과 실패, 그리고 최종적인 승리에서 얻은 교훈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미국 국방성의 승인을 거쳐 세상에 처음 공개되는 최강 특수 부대 네이비씰의 실전 노하우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전쟁을 치른다 매일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위험한 전쟁터가 아니라 해도 우리 역시 저마다 작은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는 자신만의 전쟁을 치르며 산다. 때로는 인생이 걸린 큰 전투에 나서기도 한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힘과 지혜를 모아 상대방과 경쟁하되 반드시 승리해야 하며, 적과의 싸움에서 지면 많은 것을 잃게 된다. 100만 명 이상의 독자가 이 책에 공감할 수 있던 이유는 전쟁터에서 벌어지는 일이 현실에서도 아주 비슷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저자들의 똑 부러지는 솔루션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었다. 책은 전쟁터와 현실 세계를 교차하며 승리의 원칙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자세하게 보여 준다. 적군인지 아군인지 식별되지 않는 사람을 향해 방아쇠를 당겨야 할지를 고민하는 지휘관과 우수한 두 직원 중 하나를 내보내야만 하는 결정을 앞둔 팀장이 차례로 등장하는 식이다.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이 현실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어려운 일은 있어도 안 되는 일은 없다 그들이 승리의 비결로 가장 강조하는 개념 중 하나는 ‘극한의 오너십’이다. 탁월한 업적을 세운 군인이나 팀, 기업인 등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요소가 바로 ‘극한의 오너십’이다. 적군과의 전투나 경쟁 회사와의 실적 대결이나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것. 마음가짐이 무너지면 어떤 일도 풀리지 않는다. 극한의 오너십은 자신과 관련한 모든 일에 책임 의식을 갖는 것이다. 한마디로 변명하지 말고, 남 탓하지 말고, 성공이든 실패든 모든 일에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극한의 오너십’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 주는 사례가 다양하게 서술되어 있는데 그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저자는 이라크에서 미국으로 돌아온 뒤 훈련소에서 훈련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맡았다. 훈련 과정 내내 두각을 나타내는 팀이 있는가 하면, 매번 꼴찌를 못 벗어나는 팀이 있기 마련이다. 이들의 결정적 차이는 무엇일까? 200킬로그램에 육박하는 고무보트를 짊어지고 모래사장과 바다를 뛰어다니는 훈련을 할 때였다. 꼴찌를 거듭하던 6조 조원들은 심리적으로 완전히 무너져 의욕을 상실하고 서로를 비난하기에 급급했다. 훈련이 거듭될수록 뒤처졌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훈련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정도였다. 그러자 경험 많은 교관이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제일 잘하는 2조와 제일 못하는 6조의 조장을 한번 바꿔 봅시다.” 다른 모든 변수를 그대로 둔 채 딱 하나 조장만 바꾸어 보자는 것이었다. 당연히 2조 조장은 싫어하는 눈치를 보였다. 최고의 팀워크를 보이며 승승장구하던 팀을 떠나 오합지졸 꼴찌 조를 맡으라고 하니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훈련생이 교관의 지시와 명령을 어길 수는 없는 법. 2조 조장은 굳은 표정으로 만년 꼴찌 6조로 자리를 옮겼다. 결과는 어땠을까? 6조는 2조와 함께 선두 다툼을 벌이는 조로 탈바꿈했다. 조장 한 사람을 바꿨을 뿐인데 꼴찌 팀이 승리하는 팀으로 바뀐 것이다. 저자는 이 일화를 소개하면서 두 조장의 가장 큰 차이는 마음가짐에 있었다고 말한다. 꼴찌 조 조장은 자신들의 패배를 당연시 여겼고, 자신이 이런 조를 맡게 된 것은 운이 나빠서라고 믿었다. 반면 새롭게 꼴찌 조를 맡은 조장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을 믿고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 이런 마음가짐이 다른 팀원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쳐 순식간에 선두 다툼을 하는 강력한 조로 떠올랐다는 것이다. 한 사람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쳐 팀 전체 분위기가 변하고 목표하는 바를 이루게 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주변 환경을 불평하고 남 탓만 해 봐야 바뀌는 것은 없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나뿐이다. 저자들은 문제를 지적하는 것을 멈추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변명하지 마라. 남 탓하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그게 바로 당신을 노리는 적들이 바라는 것이다.” “이제 승리할 준비가 되었는가?” -약해 빠진 자신을 극복하는 법부터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리고 경쟁자를 압도하는 법까지 똑똑하고 일은 잘하지만 늘 트러블을 일으키는 사람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은? 네이비씰에서 한 팀을 6명 이하로 꾸리는 이유는? 위에서 말도 안 되는 지시가 자꾸 떨어질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적자로 허덕이는 회사를 흑자로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 책에는 누적되는 적자로 고민하는 회사 대표도 있고, 잘나가는 부하 직원이 무시해서 괴로워하는 팀장도 등장한다. 회사의 무리한 요구로 속을 썩이는 직원들과 회사 정책을 이해하지 못하는 직원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CEO도 등장한다. 모두 저자들이 직접 트레이닝하고 컨설팅을 한 실제 사례들이다. 그들은 전쟁터에서 검증한 승리의 원칙들을 고스란히 현실 세계에 적용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강력한 계획을 세우는 법부터, 권한을 분산하고 최악의 위기에 대처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는 법까지 이제껏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강력한 솔루션들이 책 여기저기에서 보석처럼 빛난다. 실전에서 잔뼈가 굵은 군인들답게 중언부언은 없다. 핵심만 꼭 집어 단순하고 간결한 언어로 이야기한다. 부록으로 실린 팟캐스트 하이라이트 역시 주목할 만하다. 방송에서 주고받은 독자들의 질문과 답변 가운데 가장 주목받은 내용을 선별하여 실은 것으로 저자들의 내공이 느껴지는 현실적인 조언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 한 권이 인생을 정말로 바꿀 수 있는가 묻는다면 나는 이 책을 읽어 보라고 말한다. 아직까지 이의를 제기한 사람은 없다.” - 로저 에일스(폭스텔레비전 회장) 네이비씰 Navy SEAL 1962년 1월 1일 창설한 미국의 해군 특수전 부대. SEAL은 바다(Sea), 하늘(Air), 땅(Land)의 약자로 육해공 어떤 환경에서도 작전 수행이 가능한 부대를 의미한다. 현대전의 특성상 해군이 바다 외 지역에서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지면서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게릴라전, 대테러전, 요인 경호, 주요 시설 파괴, 특수 정찰 등 특수전 전반에서 활약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의 특수 부대다. 네이비씰 대원이 되기 위해서는 18~24개월의 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미 해군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요원들이 참가하지만 훈련생 중 70~80퍼센트가 중도에 포기할 만큼 혹독한 훈련으로 유명하다. 특히 24주간의 해군 특수전 초급 훈련(BUD/S, 수중 폭파 훈련)은 매일 6킬로미터 이상의 모래사장 달리기, 3킬로미터 바다 수영, 손과 발을 묶고 바다에서 살아남기, 200킬로그램짜리 고무보트 훈련 등 초고강도 훈련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나 있다. 훈련이 끝나면 네이비씰 대원이 되는데 네이비씰은 총 8개의 팀과 2개의 해상 수송 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인원은 2500명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1개의 팀에 약 8개의 소대(platoon)가 있는데 소대는 일반 부대와 달리 독자적인 작전 수행이 가능하다. 네이비씰은 베트남전, 그레나다 침공, 파나마 침공, 걸프전 등 미군이 치른 모든 거의 모든 전쟁에서 활약했고, 2001년 아프가니스탄, 2003년 이라크에 파병되어 주요 임무를 수행했으며, 2011년 오사마 빈라덴 사살에도 관여한 바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조코 윌링크는 네이비씰이 강한 이유는 뛰어난 신체 능력이 아닌, 극한의 상황을 견딜 수 있는 정신력이라고 말한다. ‘어제가 내 인생에서 가장 편했던 날’이라는 네이비씰의 표어는 매일 새로운 도전을 기꺼이 감수하는 강철 멘탈을 강조하고 있다.
엄마가 행복한 육아
지식채널 / 김수연.강영숙 글 /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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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육아법김수연.강영숙 글
아기 발달 전문가 김수연 박사, EBS 강영숙 PD가 함께한 EBS 〈60분 부모〉가 책 한권에 담겼다! 대한민국 엄마 멘토들이 속 시원히 밝히는 육아 해법과 방송에서 못다 한 육아 이야기 출산 후, 내 모습을 쏙 빼닮은 아이를 낳은 행복감에 모든 엄마들을 특별한 육아를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하지만 그 설렘도 잠시, 모든 걸 다 아이에게 주고도 ‘혹시 나 때문에 아이가 잘못되지 않을까?’라는 걱정에 엄마들은 늘 불안하고 혼란스럽다. 이에〈60분 부모〉를 통해 수많은 엄마들과 각계각층의 육아전문가들을 모두 만나온 김수연 박사와 강영숙 PD! 그들이 방송에서는 미처 이야기할 수 없었던 육아의 팍팍한 현실과 엄마들의 진짜 이야기를 대담을 통해 풀어놓았다. 더불어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힘들어하는 육아문제에 대한 해법들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엄마도 행복하고, 아이도 올바르게 키울 수 있을까? 우선 육아에 기준을 세워야 한다. 수많은 육아정보에 귀 기울이는 대신 영유아기 발달특성을 이해하는 게 먼저다. 『엄마가 행복한 육아』에서는 아이들의 발달특성을 고려해 두 가지 육아원칙을 제시하고 건강, 교육, 발달, 훈육, 어린이집 문제 등 엄마들이 가장 고민하는 육아문제들에 대해 맞춤코칭을 해준다. 육아에 대한 확실한 기준만 있다면,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행복해지는 육아법과 육아문화의 정착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여는 글_ 〈60분 부모〉, 방송에서 미처 못다 한 이야기 1부. 나 때문에 아이가 잘못되지 않을까 01. 모든 걸 다 주고도 불안한 엄마들 엄마가 불안한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엄마의 제1과제는 아이의 생존! 고학력 엄마들이 더 불안할 수 있다 02. 무엇이 엄마들의 불안을 부추기는가? 심각한 사례만 보여주는 TV 방송들 인터넷에서 양산되는 잘못된 육아정보들 엄마 탓을 하는 육아책의 선정적인 제목들 03. 정확하게 알면 덜 불안하다 불안의 실체, 사회가 문제다! 알면 알수록 더 불안해지는 육아정보 부모교육과 육아 매뉴얼이 시급하다 2부. 엄마를 옭아매는 신화들 01. 아이문제, 엄마와의 애착문제 탓이다? 엄마와 아이의 애착, 물론 중요하다! 반응성애착장애 신드롬이 불러온 공포 모든 게 엄마와의 애착 탓은 아니다 힘들다고 말도 못하는 엄마들, 죄책감을 버려라 02. 아이는 꼭 엄마가 길러야 한다? 아이 때문에 사직하는 직장맘들 주 양육자, 반드시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다 육아의 짐, 사회와 나눠야 한다 03. 좋은 엄마의 필수조건, 모유수유? 모유수유는 어떻게 신화가 되었나? 모유가 아이의 성격과 지능에 미치는 영향 모유수유 이상으로 엄마의 건강도 중요하다 04. 엄마의 노력이 아이를 영재로 만든다? 조기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우선이다 영재와 영재교육에 대한 오해 부모의 책임감인가? 불안증과 강박증인가? ‘결정된다’ 신드롬에 대한 오해 05. 엄마표는 엄마의 노력의 척도이다? 엄마표 교육법의 함정 바람직한 엄마표 활용법 06. 일과 육아, 슈퍼맘이 가능하다? 슈퍼맘, 실제로 존재할까? TV 속 슈퍼맘에 속지 말자 괜찮은 엄마로도 훌륭하다 3부.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01. [육아원칙1] 문제해결 능력 있는 아이로 키워라 │영양 및 성장문제│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아 걱정이에요 아이의 키가 작아 걱정이에요 │인지발달과 조기교육 문제│ 말을 빨리, 잘하는 것이 중요한가요? 취학 전에 어디까지 공부시키는 게 좋을까요? │발달문제 조기발견│ 우리 아이 발달 수준, 정상일까요? 발달장애 아동에게 필요한 프로그램 02. [육아원칙2] 남을 이해할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성격문제│ 낯가림이 심한 아이, 사회성이 부족할까 걱정이에요 │훈육문제│ 떼가 심한 아이, 걱정입니다! │어린이집 문제│ 어린이집,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어린이집, 언제 보내는 게 좋을까요? 4부. 엄마와 가족 모두 행복해지는 육아 01. 엄마의 체력은 필수조건! 부실한 체력은 양육 스트레스의 원인이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면 운동부터 시작하자 02. 육아우울증, 숨기지 말고 드러내자! 나도 혹시 육아우울증이 아닐까? 육아우울증, 저절로 낫지 않는다 03. 엄마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자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엄마 노릇 잘할 수 있는 부모역할에 집중하자 생애계획표를 만들어보자 04. 엄마가 행복한 사회가 건강한 사회다 사회 모성지수를 높이자 모두가 엄마가 되는 사회 마치는 글_ 엄마들에게도 엄마가 필요하다!8년간 EBS 〈60분 부모〉를 함께한 김수연 박사와 강영숙 PD! 대한민국 엄마 멘토들이 속 시원히 밝히는 육아 해법! 세 살 난 아이와 종일 싸우다가 그 지난함을 이기지 못해 술로 견딘다는 엄마, 우울함에 12층 아파트에서 매일 자살을 생각한다는 엄마, 아이가 왜 떼를 쓰는지 몰라 눈물로 지새우는 엄마, 쌍둥이 아이를 혼자 힘으로 키우느라 오후 서너 시가 되어도 곡기 한 술 입에 넣지 못하는 엄마, 밥을 안 먹는 아이에게 밥숟가락을 억지로 쑤셔 넣어 아이 입에 상처를 낸 엄마, 자신도 모르게 얻은 병 때문에 좋은 엄마가 될 수 없는 거냐고 눈물로 호소하는 엄마……. 글로 옮기는 것조차 미안할 만큼 마음 아픈 사연들을 참 많이 만났습니다. 무조건 도와주고 싶었고, 그들을 위로해주고 싶었고, 함께 헤쳐나가고 싶었습니다. 기꺼이 그들의 친구가, 언니가, 이모가, 엄마가 되어주고 싶었습니다. - 여는 글 중에서 대한민국 수백 만 부모의 삶을 바꾼 EBS 〈60분 부모〉, 방송에서 미처 못다 한 육아이야기 모든 걸 다 아이에게 주고도 ‘혹시 나 때문에 아이가 잘못되지 않을까?’, 엄마들은 늘 불안하고 혼란스럽다. 양육 스트레스뿐 아니라 우울증에 시달리는 엄마들도 무수히 많다. 하지만 누구 하나 터놓고 아이 때문에 너무나 힘들다고, 엄마라서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이 대한민국 엄마들의 현실이다! 아기 발달 전문가 김수연 박사와 EBS 강영숙 PD는 8년간 〈60분 부모〉를 함께하면서 매일 퇴근도 없이 육아와 가사일을 묵묵히 견뎌내고 있는 대한민국 엄마들의 고단한 삶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직접 목격했고, 그들과 함께 울고 웃어왔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엄마 노릇,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바로 육아라고 말한다. 그래서 사랑하는 아이 때문에 지치고 아픈 엄마들에게 지금 당장 힐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은 왜 그렇게 불안하고 힘든 것일까? 진정 엄마들이 행복한 육아법은 없는 것일까? 〈60분 부모〉를 통해 수많은 엄마들과 각계각층의 육아전문가들을 모두 만나온 김수연 박사와 강영숙 PD! 그들이 방송에서는 미처 이야기할 수 없었던 육아의 팍팍한 현실과 엄마들의 진짜 이야기를 대담을 통해 풀어놓았다. 더불어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힘들어하는 육아문제에 대한 해법들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아이 앞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엄마들 무엇이 엄마를 힘들고 불안하게 만드는가? “나만 아이 키우는 게 힘들고 어려운 걸까?” “내가 부족한 엄마라서 우리 아이만 잘못 크는 건 아닐까?” 엄마들은 아이를 낳고 새 생명이 탄생했다는 행복감을 채 누리기도 전에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저자들은 당신만 그런 게 아니라 세상 모든 엄마들이 아이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준비하고 노력해도 스스로 느끼는 무력감과 불안감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말한다. 더욱이 고학력의 전문직 일을 경험하면서 과제 중심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데 익숙한 요즘 엄마들은 육아정보를 수없이 많이 알고 있어도 아이가 본 대로, 배운 대로 크지 않으니까 불안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고 분석한다. 사회가 변해도 여전히 육아를 엄마 몫으로 돌리는 육아문화와 좋은 엄마 콤플렉스를 조장하는 여러 가지 신화들, 그리고 여기저기 넘쳐나는 육아정보들 탓에 엄마들이 느끼는 불안과 스트레스는 이미 정상범위를 넘어서고 있다. 끝이 없을 것 같은 육아라는 컴컴하고 기나긴 터널도 제대로만 알면 불안 없이 통과할 수 있다! 엄마들의 어깨를 짓누르는 양육 스트레스의 원인들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진실인양 엄마들을 옭아매는 신화들이 왜 잘못된 것인지 조목조목 짚어가다 보면 끊임없이 엄마들을 괴롭히는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엄마들이여, 지금 당장 당신을 괴롭히는 이 모든 것을 버려라! - 심각한 사례로 불안을 조장하는 TV 육아 프로그램들 - 무분별하게 육아정보를 양산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 모든 게 엄마 탓이라고 주장하는 육아서적들 - 따라하기만 하면 될 것 같은 엄마표 육아법 - 모유수유를 하면 아이의 머리가 더 좋아진다는 믿음 - 엄마가 키우지 않으면 애착에 문제가 생긴다고 말하는 육아문화 - ‘결정된다’ 신드롬을 조장하는 상업성 광고들 엄마는 없고 아이만 있는 대한민국 육아문화 그래도 엄마가 행복한 육아, 해법은 있다! 아무리 육아가 어렵다고 해도, 엄마가 힘들고 아프다고 해도 아이 키우는 일은 잠시도 소홀히 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엄마도 행복하고, 아이도 올바르게 키울 수 있을까? 우선 육아에 기준을 세워야 한다. 수많은 육아정보에 귀 기울이는 대신 영유아기 발달특성을 이해하는 게 먼저다. 아무리 값비싼 교구와 책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도 이에 맞지 않는 것이라면 모두 헛일! 김수연 박사와 강영숙 PD는 이 책에서 아이들의 발달특성을 고려해 두 가지 육아원칙을 제시하고 건강, 교육, 발달, 훈육, 어린이집 문제 등 엄마들이 가장 고민하는 육아문제들에 대해 맞춤코칭을 해준다. 육아에 확실한 기준만 있다면, 더 이상 불안할 일은 없다. 무엇보다 가족뿐 아니라 온 사회가 엄마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도와줘야 한다. 엄마들의 생각과 태도가 조금만 바뀌어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씩씩하고 행복하게 아이를 양육할 수 있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엄마가 행복한 육아법’을 따라해보자. 더불어 육아의 책임을 엄마가 온전히 감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사회가 모성을 기르고, 국가가 엄마 역할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모색하는 데 힌트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그림책 : 0-5세
이음 / 니콜라스 터커 글 | 최인화, 최인숙 역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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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육아법니콜라스 터커 글 | 최인화, 최인숙 역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그림책 | 0~5세』는 영어 교육을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아이들과 학습하기에 좋은 영어그림책을 소개한다. 원서명(The Rough Guide to Children\'s Book\'s)이 말해주듯이 아이들을 위한 책들에 대한 추천 리뷰로 구성됐다. 이처럼 단순한 영어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넓혀줄 수 있는 양서를 선별하여 짚어준다. 저자의 말 옮긴이의 말 0~18개월의 아기를 위한 책 Play Books 놀이 책 Around the Garden 정원을 돌며 Baby Faces 아기 얼굴 Buggy Buddies: A Bear with a Pear 유모차 친구들: 배를 가진 곰 Little Fluffy Mouse 복슬복슬 작은 생쥐 The Rainbow Fish Bath Book 무지개 물고기 목욕놀이 책 Tiny Teethers: Zoo 이가 날 때 필요한 조그만 책: 동물원 편 Interactive Books 상호작용 책 All Join In 모두 다 함께 Fluffy Chick: Touch and Feel 복슬복슬 병아리: 터치 앤드 필 Fuzzy Yellow Duckling 보들보들 아기 오리 Home: Touch and Feel 집: 터치 앤드 필 Jungle Sounds 정글에서 나는 소리 Let\'s Make a Noise 시끄럽게 소리 내보자 Lorraine Kelly Fun-to-Learn: Colours 로레인 캘리의 배우는 재미: 색깔 편 My First Book of Opposites 나의 첫 반대말 책 Peekaboo Friends! 까꿍 친구들! Peek-a-Boo! 까꾸웅 Tickle, Tickle 간질간질 Where Does Maisy Live? (키즈덤) Whose Baby Am I? 나는 누구의 아기일까요? The Wibbly Pig Collection ‘아기 돼지 토실이’ 시리즈(비룡소) First Stories 첫 이야기책 Bathwater\'s Hot 목욕물이 뜨거워요 Cat is Sleepy 고양이가 졸려요 Going Shopping 쇼핑하러 가요 Puppy 강아지 Sleepyhead 잠꾸러기 18개월~만 2세 반의 유아를 위한 책 nursery rhyme 너서리 라임 The Dorling Kindersley Book of Nursery Rhymes 돌링 킨더슬리 너서리 라임 Each Peach Pear Plum 이치 피치 페어 플럼 Lucy Cousins\' Book of Nursery Rhymes 루시 커진즈의 너서리 라임 Michael Foreman\'s Nursery Rhymes 마이클 포먼의 너서리 라임 My Very First Mother Goose 나의 첫 머더구스 Skip Across the Ocean: Nursery Rhymes from Around the World 바다를 가로질러 가요: 세계의 너서리 라임 This Little Puffin 작은 퍼핀새 Counting Books 숫자세기 책 Alfie\'s Numbers 알피의 숫자 Engines, Engines: an Indian Counting Rhyme 기차야, 기차야: 인도 숫자세기 라임 Fruits: A Caribbean Counting Poem 과일: 카리브 해의 숫자세기 시 How Many Bugs in a Box?: A Lift-up Counting Book 상자 속에 벌레가 몇 마리 있나요?: 황홀한 숫자세기 책 How Many Monsters?: A Monster Counting Book 괴물들은 몇 마리인가요?: 괴물 숫자세기 책 Little Miss Muffet Counts to Ten 어린 아가씨 머펫이 열까지 세요 My First Book of Numbers 나의 첫 숫자 책 One, Two, Guess Who? 하나, 둘, 누구인지 맞춰봐? Spot Can Count (베틀북) Ten, Nine, Eight 열, 아홉, 여덟 Wake Up / Sleep Tight 일어나 / 잘 자 Alphabet Books 알파벳 책 Alfie\'s Alphabet 알피의 알파벳 John Burningham\'s ABC 존 버닝햄의 ABC Kipper\'s A to Z 키퍼의 A에서 Z까지 My First ABC Board Book 나의 첫 ABC 보드북 What\'s Inside? The Alphabet Book 무엇이 안에 있지? 알파벳 책 Word Books 낱말 책 The Baby\'s Catalogue 아기의 카탈로그 Ian Beck\'s Blue Book: First Words and Pictures 이안 벡의 파란 책: 첫 낱말과 그림 My First Word Book (예림당) Stories 이야기책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곰이 산으로 올라가요 The Big Red Bus 커다랗고 빨간 버스 Cock-a-Moo-Moo (랜덤하우스코리아) Dear Zoo (문학동네) Eat Your Peas (럭스미디어) Ginger 고양이 진저 Handa\'s Surprise 한다야, 놀랬지 Hello Lulu 안녕 룰루 I Want My Potty 내 변기 어딨어 It\'s Mine 그건 내 거야 Katy Cat and Beaky Boo 케이티 고양이와 비키 부 Mr Gumpy\'s Outing (시공주니어) On Your Potty! (문진미디어) Rosie\'s Walk (한국몬테소리) Tiny Rabbit Goes to the Park (사랑이) Toffee Takes a Nap 토피가 낮잠을 자요 The Train Ride 기차 여행 The Very Hungry Caterpillar (몬테소리CM) Where\'s Spot? (베틀북) 2세 반~3세 반의 큰 유아들 Stories 이야기책 The Biggest Bed in the World 세상에서 가장 큰 침대 Clever Bill 영리한 빌 Dad! I Can\'t Sleep 아빠! 잠이 안 와요 Duck in the Truck 트럭을 탄 오리 The Elephant and the Bad Baby (보림) Ellie\'s Growl 엘리의 으르렁거리는 소리 Elmer (사랑이) Fox\'s New Coat 여우의 새 코트 Giraffes Can\'t Dance 기린은 춤을 못 춰요 Goonight Moon (시공주니어) Humphrey\'s Corner (사랑이)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메리 엘리자베스의 집 안에서 Little Bear\'s Trousers 아기 곰의 바지 Little Brother and the Cough 남동생과 기침 Meg and Mog 메그와 모그 Peace At Last 마침내 찾아온 평화 Pumpkin Soup 호박 수프 The Runaway Bunny (문진미디어) The Runaway Train 탈주 열차 Sonny\'s Wonderful Wellies (크레용하우스) A Special Something 엄마 뱃속엔 특별한 것이 있어요 We\'re Going on a Bear Hunt (시공주니어) Where Are You, Blue Kangaroo? 어디에 있니, 파란 캥거루야 Where the Wild Things Are (시공주니어) Where\'s My Teddy? (웅진주니어) Poetry 시집 As Quiet as a Mouse: A Rhyming Action Story 생쥐처럼 조용히: 라임과 율동이 함께하는 이야기 First Rhymes: A Day of Rhymes, Games and Songs 첫 라임: 라임, 놀이, 노래와 함께 하는 하루 Hippety-Hop, Hippety-Hay: Growing with Rhymes from Birth to Age 3 깡충깡충 껑충껑충: 출생에서 3세까지의 유아를 위한 라임 Husherbye (비룡소) Out and About Through the Year 봄, 여름, 가을, 겨울 신나게 뛰놀며 3세 반~5세의 취학 전 아이들 Stories 이야기책 Amazing Grace (시공주니어) Bad Habits! 나쁜 습관! The Book about Moomin, Mymble and Little My 무민, 밈블, 리틀 마이에 관한 책 Can\'t You Sleep, Little Bear? (비룡소) Clown 어릿광대 Cowboy Baby 카우보이 아기 Crispin: The Pig Who Had it All 크리스핀: 모든 걸 다 가진 돼지 Dr. Dog (보림) Dogger (보림) Don\'t Step on the Crack! 금 밟지 마! The Enormous Crocodile (주니어 김영사) Frog and the Stranger (비룡소) Gorilla (비룡소) The Gruffalo (킨더랜드) Harold and the Purple Crayon (비룡소) Jamela\'s Dress 자멜라의 드레스 Katie Morag Delivers the Mail 케이티 모랙이 소포를 배달해요 Little Beaver and the Echo (마루벌) Little Hotchpotch 꼬마 호치포치 Little Pig Figwort (랜덤하우스코리아) Mister Magnolia 미스터 매그놀리아 The Mousehole Cat (비룡소) Not Now, Bernard (달리) The Owl Who Was Afraid of the Dark 어둠을 두려워한 부엉이 Q Pootle 5 큐 푸틀 파이브 The Rascally Cake 지저분한 케이크 Rover (프뢰벨) The Sandcastle 모래성 Slinky Malinki 슬린키 말린키 The Snowman (마루벌) Something Else 무언가 다른 것 Stellaluna 스텔라루나 The Story of Babar: The Little Elephant (시공주니어) The Tale of Peter Rabbit (프뢰벨행복나누기) Thomas The Tank Engine (아동문학사) The Tiger Who Came to Tea (보림) Where\'s Wally? (대교출판) Wombat Goes Walkabout 웜뱃이 걸어서 여행을 떠나다 Zagazoo (마루벌) Poetry 시집 The Cat in the Hat 모자 쓴 고양이 Cats Sleep Anywhere 고양이들은 어디서나 자요 Green Eggs and Ham 녹색 달걀과 햄 I Saw Esau 내가 에서를 보았어 The Quangle Wangle\'s Hat (보림) Revolting Rhymes 혐오스런 라임 When We Were Very Young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 인명 색인 작품 색인영어를 위한 영어 학습을 넘어, 우리 아이를 교양 있는 지성인으로 이끌어줄 영어 그림책! 자녀를 책 읽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건 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독서광이었던 문학평론가 고(故) 김현 선생이 어릴 적에 “책 나부랭이”에 빠져 있다고 나무라던 부모는 요즘은 거의 없을 것이다. 특히 386세대가 부모가 되면서, 부모들의 학력이 높아지면서 요즘 부모들은 ‘자식의 입에 밥 들어가는 소리’보다 ‘자녀의 책 읽는 소리’에 더 흐뭇해한다. 더구나 어린 자녀가 영어로 씌어진 그림책을 술술 읽는다? 그 정도면 부모는 주위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어서 못 배길 것이다. 이미 여러 해 전부터 우리나라의 많은 부모들은 자녀들의 조기 영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높다. 영어 유치원과 영어 학원에도 보내보지만, 자신의 자녀가 사회적인 분위기에 휩쓸려 단순히 영어를 위한 영어 공부에 매달리는 것에 왠지 편하지는 않다. 자녀의 영어 실력이 좋아지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교양인?지성인으로 자라주기를 바라는 것 또한 많은 386세대 부모들의 욕망이다. 그래서 자녀가 열심히 영어 학습서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영어로 씌어진 ‘좋은’ 그림책이나 동화책들을 많이 보고 자람으로써 자녀의 내면세계가 건강하고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혹은 더욱 차별화된 영어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국내외 온?오프라인 서점의 외서 코너에서 몇몇 그림책들을 구입해 어린 자녀에게 직접 읽어주기도 한다. 하지만 안목이 문제다. 즉 어떤 책이 소위 ‘양서’(良書)인지를 알아내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런 부모들이라면 반가워할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연령별?주제별?장르별로 구분해 편집되어 있는데, 영어 그림책(0~5세)과 영어 동화책(5~11세), 즉 두 권의 세트로 번역 출간되었다. 두 권 모두 니콜라스 터커(Nicholas Tucker)라는 영국의 유명한 아동문학가 썼고, 국내외 유명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한 지식인 엄마들이 번역했다. 이 책은 원서명(The Rough Guide to Children\'s Books)이 말해주듯이 아이들을 위한 책들에 대한 추천 리뷰로 구성돼 있다. 첫 번째 권인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 그림책: 0~5세??는 0~18개월의 아기를 위한 책, 18개월~만 2세 반의 유아를 위한 책, 만 2세 반~3세 반의 큰 유아를 위한 책, 3세 반~5세의 취학 전 아이를 위한 책 등의 네 연령대별로 좋은 책 150종을 골라 추천해놓고 있으며, 그 각각의 연령대에는 놀이 책, 상호작용 책, 첫 이야기 책, 너서리 라임, 숫자세기 책, 알파벳 책, 낱말 책, 이야기 책, 시집 등의 주제별?장르별로 세분화해놓고 있다. 그 구분은 아동 발달단계를 고려한 것인데, 교육심리학자이기도 한 저자가 각 섹션마다 한두 페이지의 별도의 작은 서문을 덧붙여서 해당 연령대 아이들의 발달심리에 근거해 저자 자신의 일관된 안목을 보여주고 있어서 많은 독자들에게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18개월~만 2세 반을 대상으로 하는 ‘낱말 책’ 코너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그러므로 완전히 생소한 낱말을 알기 위한 방법뿐만 아니라 경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낱말 책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아이가 익숙하지 않은 낱말이나 그림에 긍정적으로 반응한다면 그것만으로 좋습니다. 하지만 이 단계에서는 아이가 어느 페이지를 볼 때 실제로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를 자기에게 물어봐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면, 가르치거나 혹은 테스트해보기 위해 낱말 책을 보여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교실에서 교육하는 것처럼 딱딱하게 가르치려는 어른들은 아주 어린 아이에게까지도 그런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어른들은 이미 부지불식간에 격식을 차리지 않고도 자녀들을 가르쳤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런 본능적인 형태의 가르침은 대개 아기가 옹알이를 시작하자마자 부모와 아기가 공유하는 다양한 대화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 책의 제목 앞부분에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이라는 문구가 들어 있다. 그것은 번역자인 최인숙 씨가 몇 년 전에 남편과 함께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5년간 거주할 때의 생활에서 비롯되었다. 그녀는 그곳에서 첫 아이를 낳았고 한인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자신의 아이뿐 아니라 그곳 한인 학교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읽힐까 하고 고민하면서 자주 도서관과 서점에 들러 책을 골라 보았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발견하고는 많은 수고를 덜 수 있었다. 케임브리지라는 곳은 대학만 30개가 넘을 정도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대학촌이다. 그곳의 엄마들 역시 자신의 자녀들이 좋은 책을 읽으며 자라기를 바란다. 이 원서는 그곳 엄마들에게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것이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이라는 번역서 제목을 만들어주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추천하는 책들 중 상당수는 이미 국내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그래서 ?옮긴이의 말?에 씌어 있듯이, 그런 경우에는 원서의 책제목과 함께 번역서의 책제목과 국내 출판사명을 함께 표기했다. 이것은 영어책을 자녀에게 곧바로 보여주기가 어려울 때에 우선 번역 출간된 책을 먼저 보여주고 나서 다시 영어로 된 원서를 보여줄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영어 독해가 편하지 않은 부모나 어린 독자라면 이 방법을 취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조기 영어 교육의 열기가 뜨거울수록 영어를 위한 영어 공부가 아닌,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넓히고 생각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영어책을 자녀에게 보여주고 싶어 하는 부모를 위한 책이다. 고전 작품에서부터 탁월한 현대 작품들까지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각각의 책들을 선정하고 깊고 넓은 안목으로 리뷰한 이 책 속의 책들은 분명히 ‘좋은’ 영어책을 자녀에게 보여주고 싶은 우리 부모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또한 어린 독자 역시 그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오래도록 감명을 간직할 것들로 가득 차 있다.
다리 일자 벌리기
한국경제신문 / 에이코 (지은이), 최서희 (옮긴이) /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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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취미,실용에이코 (지은이), 최서희 (옮긴이)
지난해 출간되자마자 일본 전 열도에 ‘다리 일자 벌리기’ 열풍을 일으킨 책으로, 어릴 때부터 꿈꿨던 ‘다리 일자 벌리기’ 자세를 완성하면서, 기초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까지 해결해 줄 스트레칭 방법을 담았다.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을 따라 하기 위한 방법이 저자의 동작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다리를 일자로 벌리고 싶다는 욕심에 규칙 없이 제멋대로 몸을 쓰면 근육에 무리가 생기는 등 부상을 입을 수 있기에, 가장 쉽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동작들로 구성되었다. 기본 스트레칭 동작 2가지, 주별로 바뀌는 스트레칭 동작 4가지 등 총 6가지 동작으로 이루어진 이 프로그램은, 경직된 근육에 효과적으로 자극을 주는 동작만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배우기에 어렵지 않다. 매일 5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되므로,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따라 하기에도 적합하다. 또한 라는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실제로 이 프로그램을 따라 했던 사람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실감나고 흥미롭게 전개된다. 책을 읽으며 운동을 계획할 이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저자의 말 당신의 인생을 밝혀줄 자신감을 위해 다리 일자 벌리기란? 나이와 상관없이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다 1장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 구성 : 기본 스트레칭 2 + 주별 스트레칭 1 매일 : 기본 스트레칭 1주차 : 허벅지 스트레칭 2주차 : 벽 스트레칭 3주차 : 의자 스트레칭 4주차 : 방문 스트레칭 2장 다리 일자 벌리기도 못하면서 무엇을 이룰 수 있겠는가 등장인물 오오바의 일요일 우메모토의 일요일 충격의 회의실 손이 닿기엔 너무 먼 I can, You can, We can 다리 일자로 벌리기 - 4주 프로그램의 모든 것 언제나 처음은 어려워 - 1주차 실천 여왕과의 만남 - 2주차 해설 침체와 부상 - 2주차 실천 위기를 넘어 발전으로 - 3주차 해설 몸으로 깨닫는 일 - 3주차 실천 자신의 길을 향해 나아갈 때 - 4주차 해설 - 실천 드디어 찾아온 날 도전! 180도 다리 벌리기- 4주 스트레칭 플래너 편집자의 말 그토록 아름다운 동작 * 별책부록: 다리 일자 각도기"누구나 고통 없이 4주 만에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다!” 일자 찢기 + 예쁜 몸매 + 기초 건강까지 완성하는 획기적 운동법 *** 일본 아마존 1위 초대형 베스트셀러 *** 8개월 만에 100만 부 발행 *** 유튜브 조회수 500만 뷰 돌파 지금 일본은 다리 일자 벌리기 열풍! 날이 갈수록 몸이 뻣뻣해진다, 살이 찌고 몸의 균형이 무너진다, 체력이 떨어지고 의욕도 소진된다, 몸이 굳어서 관절을 잘 다친다,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유연성을 요하는 운동을 따라할 수 없다…고 느끼는 이들을 위한 탁월한 운동 비법을 소개한다. 어릴 때부터 꿈꿨던 ‘다리 일자 벌리기’ 자세를 완성하면서, 기초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까지 단번에 날려줄 획기적인 스트레칭 방법이다. 지난해 출간되자마자 일본 전 열도에 ‘다리 일자 벌리기’ 열풍을 일으킨 이 책은, 일본 아마존 순위 1위, 100만 발행 돌파, 저자 동영상 500만 뷰 조회 등 수많은 화제를 낳으며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TBS), (NTV) 등 일본 대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앞 다퉈 저자를 초청해 이 놀라운 스트레칭 방법을 알리며 다리 일자 벌리기 열풍에 불을 붙였다. 다리를 일자로 벌리고 싶다는 욕심에 규칙 없이 제멋대로 몸을 쓰면 근육에 무리가 생기는 등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가장 쉽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동작들로 구성된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집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 빠뜨리지 않고 꾸준히 따라만 한다면 4주 만에 원하던 다리 일자 벌리기 자세를 완성할 수 있다. 4주 동안 6가지 동작이면 충분하다! 유연하고 슬림한 몸을 위한 스트레칭 공식 다리 일자 벌리기 스트레칭이라니?! 운동 좀 한다는 이들에게도 생소하게 느껴질 운동법이지만, 이 운동법이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데는 이유가 있다. 요가 강사의 꿈을 꾸던 저자 에이코는 평소 뻣뻣한 몸과 요통에 시달리고 있었다. 특히 다리가 일자로 벌어지지 않아 요가 강사로서는 자격 미달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고안해낸 방법이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 저자는 자신의 비법을 요가 학원 수강생들에게 알려줬고, 그 결과 엄청난 호응을 받았다. “이제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어요!”라는 체험 후기는 물론이고, “몸이 유연해지고 움직임이 부드러워졌어요” “체중이 줄었어요” “요통이 나았어요” “다리가 곧아지고 예뻐졌어요”라며 수강생들이 크게 만족한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방송 관계자들에게 알려지면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영상이 만들어졌고, 그 영상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책에는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을 따라 하기 위한 방법이 저자의 동작 사진과 함께 아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기본 스트레칭 동작 2가지, 주별로 바뀌는 스트레칭 동작 4가지 등 총 6가지 동작으로 이루어진 이 프로그램은, 경직된 근육에 효과적으로 자극을 주는 동작만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배우기에 어렵지 않다. 매일 5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되므로,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따라 하기에도 적합한 운동법이다. * 4주 만에 꿈을 이룬다 - 다리를 180도로 쫙 벌리고 싶거나, 뻣뻣한 몸이 콤플렉스인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4주 완성 스트레칭 프로그램이다. * 6가지 동작만 익히면 완성 - 수건, 스모, 의자, 벽 등 총 6가지 스트레칭 동작만 따라 하면 끝! 쉽고 재미난 동작을 매일 꾸준히 연습하면 점점 더 다리가 쫙쫙 벌어진다. * 10대부터 70대까지 모두 가능 - 4주 프로그램 실천 후 70세에 다리 일자 벌리기에 성공한 사람들 속출! 나이나 성별과 상관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다. *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 - 하루 5~10분의 짧은 시간, 다리를 양옆으로 쫙 뻗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얼마든지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이다. * 다이어트와 슬리밍 - 종일 한 자세로 앉거나 서 있느라 몸은 점점 굳는다. 다리 일자 벌리기는 근육이 활성화되면서 몸이 유연해지고 살이 빠지며 슬림한 체형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고관절 주변의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서 하체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한다. * 부상 예방 - 몸이 유연할수록 다치지 않는다. 무릎관절이나 고관절이 뻣뻣하면 다리 근육이 찢어지는 등의 부상을 입기 쉽다. * 틀어진 척추와 골반 교정 - 다리 일자 벌리기 스트레칭을 하면 틀어진 몸의 골격을 교정할 수 있어서 골반은 물론이고 척추도 바르게 펴진다. * O자 X자 다리 교정 - 고관절이 틀어지거나 주변 근육이 약해져서 생긴 다리 변형을 개선하고, 예쁜 다리를 만들어준다. * 다리 부종 개선 - 혈액 순환이 좋아지면서 부기도 빠진다. * 안티에이징 - 몸의 순환이 좋아지면서 몸속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노화를 예방한다. * 냉증 개선 - 혈액 순환이 잘 되면서 몸과 손발이 찬 증상도 완화된다. * 자세 교정 - 신체 유연성을 높아지면서 호흡이 자연스러워지고 몸이 곧고 아름다운 자세가 만들어진다. 다리 어디까지 찢어봤니? 이번 생엔 틀렸다고 포기하지 말자! 이 책에는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스트레칭’ 만큼이나 기발하고 재미난 기획이 돋보이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라는 소설이 수록되어 있는 것이다. 몸이 굳고 배가 나오면서 체력도 의욕도 소진되어버린 중년의 회사원들이, 다리를 일자로 벌리기 위해 4주간의 스트레칭에 도전하며 고군분투한다는 감동적인 이야기다. 이 소설의 등장인물이나 상황설정 등은 모두 허구지만,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을 실천하면서 우리가 어떤 고민을 하게 되는지, 힘든 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쾌감과 변화를 맛보게 되는지 등에 대한 추체험을 할 수 있다. 소설 내용은 실제로 이 프로그램을 따라 했던 사람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매우 실감나고 흥미롭게 전개된다. 책을 읽으며 운동을 계획할 이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다리 일자 벌리기’만을 목적으로 한 책이라니 전대미문의 일이니까요. “정말로 책을 만드는 건가요”하고 되물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왕 만들 거라면 최고의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뻣뻣한 몸이 콤플렉스인 이들에게 다리 일자 벌리기에 성공하면 느낄 수 있는 상쾌함과 기쁨이 얼마나 큰지, 일상의 움직임이 얼마나 부드러워지는지 느껴보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는 제가 고안해낸 방법을 더욱 개선해 4주면 다리를 일자로 벌리고 바닥에 상반신을 딱 붙일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중에서 니시노 스가코 72세 “70세부터 에이코 선생님의 요가교실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다리 벌리기조차 못했는데, 매일 동영상을 보면서 배운 대로 연습했더니 2개월 만에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게 됐습니다. 저도 깜짝 놀랐어요. 몸도 가벼워져서 계단을 오를 때도 숨이 차지 않아요. 허리둘레도 줄어서 전에 못 입었던 바지도 입을 수 있어요. 지금은 53세인 딸보다 훨씬 부드럽게 움직일 수있답니다.”이치키 게이코 68세 “63세에 에이코 선생님의 요가교실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다리를 벌릴 순 있어도 상반신을 앞으로 숙이진 못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바닥에 붙일 수 있어 친구들도 깜짝 놀라더군요. 덤으로 체중도 5킬로그램이나 줄었어요. 전에는 요통 때문에 병원에 다녔는데 지금은 통증을 거의 못 느낀답니다. 무릎관절도 아팠는데 요즘은 계단 오르내리기도 정말 편해졌어요.”히라오카 아케미 66세 “6년 전부터 주 1회 레슨을 받고 있어요. 가족 모두 몸이 뻣뻣한데, 에이코 선생님 덕분에 저만 다리를 일자로 벌리고 상반신을 바닥에 딱 붙일 정도로 유연해졌어요. 혈액순환이 좋아진 걸 확실히 느낀답니다. 전에는 자기 전에 양말을 신고 이불을 여러 장 덮어도 발이 차서 잠들지 못했거든요. 이젠 몸이 따뜻해져서 이불 한 장만 덮어도 기분 좋게 잠들 수 있어요.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중에서
열정
솔 / 산도르 마라이 글, 김인순 옮김 / 200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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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산도르 마라이 글, 김인순 옮김
헝가리 대문호 산도르 마라이의 소설로 어린 시절부터 24년 동안 언제나 형제처럼 붙어 지냈던 두 친구가 헤어진 지 사십일년 만에 만나 하룻밤 동안에 나누는 대화를 시적인 문장으로 쓰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문장 속에 숨은 문제들 속으로 빠져들게 하며 저자는 사랑의 파괴적인 힘을 가차없이 묘사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24년 동안 거의 언제나 형제처럼 붙어 지냈던 두 친구가 헤어진 지 41년 만에 만나 하룻밤 동안에 나누는 대화가 소설의 내용을 이룬다. 그러나 이 간단해 보이는 소설의 배후에는 삶과 운명, 사랑과 진실에 대한 마라이의 깊은 인식과 성찰이 자리하고 있다. 존재의 심연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인간의 본성과 심성을 정확하게 꿰뚫고 묘사한 문학은 예로부터 시공의 제약을 뛰어넘어 많은 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힘을 발휘했다. 주인공 헨릭은 어느 날, 쌍둥이 형제처럼 지낸 절친한 친구와 사랑하는 아내에게 기만당한 것을 안다. 존재를 뿌리까지 송두리째 뒤흔드는 이 갑작스러운 사건은 결국 세 사람의 인생을 파괴한다. 친구 콘라드는 말 한마디 없이 세상의 다른 끝으로 종적을 감추고, 삶의 양지 쪽에서 부족함 없는 삶을 영위하던 헨릭은 배신감과 절망에 휩쓸려 고독으로 칩거한다. 그리고 한 집에 살면서도 가혹하게 8년 동안 침묵을 지키는 남편과 비겁하게 도주한 연인 사이에서 헨릭의 아름다운 부인 크리스티나는 결국 죽음을 택한다. 그러나 헨릭, 노 장군은 살아서 친구를 기다린다. 오로지 이 기다림 때문에 그는 분노와 절망, 고독 속에서도 오랜 세월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 그는 보이는 현실 이면에 숨어 있는 진실, 즉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으며 그것은 인간의 본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어한다. 마침내 죽음을 앞둔 인생의 황혼에서 콘라드가 돌아오고, 헨릭의 독백이나 다름없는 대화를 통해 41년 전 서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겼던 세 사람을 파괴한 드라마가 서서히 우리 앞에 펼쳐진다. 마라이는 오묘하게 결합한 수정의 한 면 한 면을 보여주듯이, 짧고 응축된 언어로 비밀에 덮여 있던 지난 사건을 불러낸다. 동시에 그는 사랑과 정열, 우정과 신의, 진실과 거짓, 자긍심에 대한 문제를 냉정하고 단호하게 끝까지 파고든다. 성찰과 사건은 서로 맞물려 긴장을 고조시키고 사건의 깊이를 더하면서 사랑과 증오, 배반과 분노의 교향곡을 엮어낸다. 이와 같이 삶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끝까지 추적하면서도 극적 긴장을 유지하고 독자를 사로잡는 뛰어난 기교에서 마라이의 높은 예술성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황태자비 납치사건 : 개정판
새움 / 김진명 글 / 2010.03.01
13,800원 ⟶ 12,420원(10% off)

새움소설,일반김진명 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저자 김진명이 1895년 명성황후의 최후를 증언한다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소재로 한 김진명의 소설 『황태자비 납치 사건』의 개정판으로, 기존 2권의 책으로 구성되었던 것을 한 권으로 엮었다. 작가는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서 왜 황후의 시신이 불태워질 수 밖에 없었는가 하는 의문을 해결해 줄 비밀 보고서가 있다는 전제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조선의 국모였던 명성황후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일본에 의해 잔인하게 욕보이고 불태워지고 만 것이다. 이른바 명성황후 시해사건이다. 그리고 백 년이 지난 어느 날, 일본의 황태자비가 납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과연 범인은 누구이고, 왜 이런 일을 저질렀는가? 앞으로는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 당대의 첨예한 현실을 문제삼아 독자들의 역사 인식을 고취시키는 데 앞장서 온 작가 김진명은 이 책에서 사실에 기반을 둔 소재와 작가적 시각으로 사실보다 더 사실 같은 리얼리티를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을 압도하는 그만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 소설을 쓰면서 일본의 비윤리성과 잔학성 못지않게 우리 한국에 대해서 말할 수 없는 자괴감과 비겁함을 느꼈다는 작가의 말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대목이다. 작가의 말 가부키 극장 황태자비 납치 기자 회견 대담한 범죄 신문 불길한 징조 단서 의문의 편지 자살 기도 이미지 조작 KBS 음모 긴급 수사 회의 선정적인 기사 납치 이유 비상검문 기록 범인의 정체 추적 납치사건과 소설 탈출 기도 특종 현해탄의 충격 범인의 그늘 연병장의 아침 바다 건너 먼 곳 마사코의 결심 위장 외무성의 비밀 문서 한성공사관의 전문 네 장 사라져버린 435호 문서 충돌 미궁 정치의 논리 일방통행 폭도 난입 압력 반격 범행의 목적 명성황후의 시체를 불태운 이유 사라진 문서의 행방 사관과 의인 다이 장군의 후손 그날 그곳의 기록 절호의 기회 위기 황태자비 살해 계획 납치범의 실체 유네스코와 일본 교과서 공범 출동 비밀 지령 우리의 방식 435호를 숨기고 있는 자 에조의 비밀 보고서 역사의 강은 멈추지 않는다2010년, 김진명 소설이 다시 태어났다 한국 출판역사상 경이적인 판매부수를 기록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밀리언셀러 『하늘이여 땅이여』, 『가즈오의 나라』, 『황태자비 납치사건』, 『한반도』, 『코리아닷컴』이 작가의 섬세한 손을 거쳐 재출간되었다. 2010년판은 기존의 스토리라인을 유지하면서, 독자들의 감동을 오롯이 하기 위해 문장과 어휘를 섬세하게 손질하였다. 또한 미처 발견하지 못했거나 출간 후에 새롭게 밝혀진 역사적 사실의 오류 등을 바로잡았다. 이 가운데는 제목이 바뀔 만큼 많은 변화가 있는 책도 있다. 페이퍼백이던 것을 모두 고급 양장본으로 바꾸어 오래 소장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개정ㆍ통합하는 과정에서 밀도 있게 권수를 줄이기도 하는 등 독자들의 독서 편의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황태자비 납치사건』 우리 시대의 국민작가 김진명의 당해 연도 최고의 베스트셀러 『황태자비 납치사건』이 다시 태어났다. 기존 두 권의 페이퍼백 책이 한 권의 양장본으로 완전히 새로운 책으로 거듭난 것이다. 조선의 국모였던 명성황후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일본에 의해 잔인하게 욕보이고 불태워지고 만 것이다. 이른바 명성황후 시해사건이다. 그리고 백 년이 지난 어느 날, 일본의 황태자비가 납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과연 범인은 누구이고, 왜 이런 일을 저질렀는가? 앞으로는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 당대의 첨예한 현실을 문제 삼아 독자들의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는 데에 앞장서온 작가 김진명은 명성황후 시해사건의 진상이 담긴 ‘에조 보고서’를 발굴해냈고, 이를 통해 한 편의 영화 같은 소설을 만들어냈다. 사실보다 더 사실 같은 리얼리티는 독자들로 하여금 한 순간도 손에서 책을 놓칠 수 없게 만든다. 책에 빠져들게 만들어 독자들을 압도하는 그만의 저력이 유감없이 발휘되는 것이다.
초등 1학년 공부, 하브루타로 시작하라
21세기북스 / 전병규 (지은이) /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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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학습법일반전병규 (지은이)
『질문이 살아나는 학습대화』, 『질문이 살아나는 학습대화 활용편』으로 질문과 대화의 학생 중심 수업 방법을 꾸준히 연구하고 실천해온 전병규 저자의 책으로 초등 1학년과 하브루타를 처음으로 접목시켰다. 하브루타는 유대인의 공부 방법으로 나이, 계급, 성별에 관계없이 2명이 짝을 지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진리를 찾아나가는 것을 뜻한다. 저자는 두 딸아이의 아빠로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함께하고, 초등 교사로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매 순간 질문하고 대화하며 생각하는 하브루타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구체적으로는 하브루타가 아이의 공부 역량을 어떻게 키우는지 초등 1학년의 실제 학교생활과 교육 과정을 토대로 풀어나간다. 이 책을 통해 초등 1학년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첫 학교생활과 공부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내고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공부 역량의 시작점, 하브루타 1장 초등 1학년, 공부 역량부터 키워라 01 자기효능감을 키우는 시기 ㆍ 할 수 없다고 믿는 아이들 ㆍ 할 수 있다고 믿는 아이들 ㆍ 초등 1학년, 단단한 자기효능감을 키우려면 02 공부 정서를 다듬는 시기 ㆍ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 ㆍ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들 ㆍ 초등 1학년, 긍정적인 공부 정서를 다듬으려면 03 공부 습관을 세우는 시기 ㆍ 나쁜 습관을 가진 아이들 ㆍ 좋은 습관을 가진 아이들 ㆍ 초등 1학년, 올바른 공부 습관을 세우려면 04 공부 기본기를 쌓는 시기 ㆍ 열을 배우면 하나를 아는 아이들 ㆍ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아는 아이들 ㆍ 초등 1학년, 탄탄한 공부 기본기를 쌓으려면 2장 초등 1학년, 하브루타로 공부 역량을 키워라 01 단단한 자기효능감을 키우는 하브루타 ㆍ 실패하는 공부에서 성공하는 공부로 ㆍ 잘못된 칭찬에서 올바른 칭찬으로 ㆍ 듣는 공부에서 의사소통하는 공부로 02 긍정적인 공부 정서를 다듬는 하브루타 ㆍ 스스로 하는 공부가 가장 재미있다 ㆍ 이해의 재미, 외우는 공부에서 이해하는 공부로 ㆍ 참여의 재미, 수동적 공부에서 능동적 공부로 ㆍ 성장의 재미, 제자리 공부에서 성장하는 공부로 03 올바른 공부 습관을 세우는 하브루타 ㆍ 얕고 빠른 공부에서 깊고 느린 공부로 ㆍ 선행 학습에서 예습과 복습으로 04 탄탄한 공부 기본기를 쌓는 하브루타 ㆍ 공부 기본기 ① 집중력 ㆍ 공부 기본기 ② 읽기 능력 ㆍ 공부 기본기 ③ 사고력 3장 초등 1학년 공부, 하브루타로 시작하라 01 대화를 시작하라 ㆍ 우리가 나눈 것이 정말 대화일까? ㆍ ‘부모’라는 계급장을 뗀다 ㆍ 일단 가볍게 시작한다 ㆍ 설득력이 있는 부분을 찾는다 02 질문으로 확장하라 ㆍ 질문은 공부의 핵심이다 ㆍ 질문을 사랑하게 한다 ㆍ 사실 질문을 먼저 한다 ㆍ 확장 질문으로 생각을 자극한다 03 생각으로 완성하라 ㆍ 명령을 듣고 자란 아이는 명령을 듣는 어른이 된다 ㆍ 교육의 목적은 생각에 있다 ㆍ 생각하는 부모가 생각하는 아이를 키운다 ㆍ 소리 내어 생각한다 4장 초등 1학년 공부, 하브루타로 실천하라 01 하브루타로 공부하는 초등 1학년 국어 ㆍ 듣기와 말하기 ㆍ 읽기와 쓰기 02 하브루타로 공부하는 초등 1학년 수학 ㆍ 9까지의 수 ㆍ 여러 가지 모양 ㆍ 덧셈과 뺄셈 03 하브루타와 함께하는 초등 1학년 생활 ㆍ 하브루타로 하는 놀이 ㆍ 하브루타로 하는 인성 교육 ㆍ 하브루타로 하는 예습과 복습 ㆍ 하브루타가 있는 일상생활 참고 문헌초등 1학년 교육 과정과 유대인 공부 방법의 정수 하브루타가 만난 첫 번째 책 “초등 1학년, 눈앞의 성적보다 공부 역량이 중요하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꾸준히 공부하는 아이, 즐기며 공부하는 아이… 질문하고 대화하며 생각하는 하브루타로 공부 역량을 키우면 가능하다 『질문이 살아나는 학습대화』, 『질문이 살아나는 학습대화 활용편』으로 질문과 대화의 학생 중심 수업 방법을 꾸준히 연구하고 실천해온 전병규 저자가 이번에는 초등 1학년과 하브루타를 처음으로 접목시킨 『초등 1학년 공부, 하브루타로 시작하라』를 21세기북스에서 출간했다. 하브루타는 유대인의 공부 방법으로 나이, 계급, 성별에 관계없이 2명이 짝을 지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진리를 찾아나가는 것을 뜻한다. 저자는 두 딸아이의 아빠로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함께하고, 초등 교사로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매 순간 질문하고 대화하며 생각하는 하브루타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특히 첫 사회생활과 진짜 공부가 시작되는 초등 1학년 시기에 아이가 하브루타를 만난다면 정말로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확신을 갖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구체적으로는 하브루타가 아이의 공부 역량을 어떻게 키우는지 초등 1학년의 실제 학교생활과 교육 과정을 토대로 풀어나간다. 이 책을 통해 초등 1학년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첫 학교생활과 공부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내고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초등 1학년, 공부 역량을 키우면 평생 공부가 달라진다!” 아이의 진짜 공부가 시작되는 초등 1학년, 공부 잘하는 아이를 넘어 공부 즐기는 아이로 만드는 하브루타의 마법 초등 1학년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굉장히 중요한 시기이다. 부모는 아이를 단순히 돌보는 ‘양육’에서 벗어나 아이가 세상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을 시작하며, 아이는 학교에 입학하면서 첫 ‘사회생활’과 진정한 의미에서의 ‘공부’를 시작한다. 부모가 효과적으로 아이를 교육하고 아이가 제대로 된 공부를 하려면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 바로 ‘공부 역량’이다. 공부 역량이란 공부를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 힘으로,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는 단단한 ‘자기효능감’, 공부를 즐겁게 생각하는 긍정적인 ‘공부 정서’, 매일 꾸준히 깊고 느리게 예습?복습하는 올바른 ‘공부 습관’, 집중하고 읽고 이해하고 생각할 줄 아는 탄탄한 ‘공부 기본기’로 구성된다. 공부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는 초등 1학년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으로 공부를 시작할 때부터 부모가 눈앞의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공부 역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아이가 앞으로 계속 다가올 공부를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 역량을 키울 수 있을까? 하브루타로 키울 수 있다. 하브루타는 그 자체가 공부 역량을 키우기 위한 공부나 다름없다. 하브루타가 아이에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초등 1학년 때부터 하브루타로 공부 역량을 키운다면 아이는 공부에서 재미를 느끼고 공부를 즐기게 될 것이다. ㆍ 대화하는 공부로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준다. ㆍ 토론하고 대화하며 도전하게 해 성공을 경험하게 한다. ㆍ 마음을 보듬는 칭찬으로 자기효능감을 키워준다. ㆍ 말하는 공부로 공부의 재미를 발견하게 한다. ㆍ 이해하는 공부로 공부에 희열을 느끼게 한다. ㆍ 공부에 능동적으로 참여시켜 공부를 즐기게 한다. ㆍ 스스로 자랐음을 느끼게 해 공부를 좋아하게 만든다. ㆍ 깊고 느리게 제대로 공부하는 습관을 심어준다. ㆍ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심어준다. ㆍ 듣고 의견을 나누는 등 공부할 때 집중력을 키워준다. ㆍ 질문을 통해 주의 깊게 읽고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ㆍ 왜 그런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다각도로 스스로 질문하게 해 사고력을 키워준다. “앞으로 어떤 공부를 하더라도 지치지 않는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아이 수준에 맞춰 실천하는 단계별?과목별?활동별 하브루타 공부 방법 하브루타의 3요소는 대화, 질문, 생각이다. 이 중에서 가장 먼저 대화를 시작한다. 일방적으로 아이에게 명령하는 대신 아이의 생각을 들어주는 대화를 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 질문을 한다. 사실을 확인하고 자극해서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준다. 대화와 질문은 결국 생각을 위한 수단이다. 소리 내어 생각하고 힌트로 이끌어주며 스스로 판단하게 한다. 초등 1학년 때부터 질문, 대화, 생각을 중심으로 하브루타를 하면 내실 있는 공부 역량을 키울 수 있다. 그렇다면 하브루타는 실제 공부와는 거리가 멀고 단지 공부 역량을 키우는 데만 도움이 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하브루타로 공부하면 공부 역량을 성장시키는 동시에 실제로 공부를 할 수 있다. 하브루타로 국어, 수학 등 주요 교과를 공부할 수 있다. 하브루타로 놀이와 인성 교육도 할 수 있다. 물론 하브루타로 예습과 복습도 할 수 있다. 이제부터 이 책을 활용해 일상생활의 구석구석을 하브루타로 채우자. 그러면 초등 1학년 우리 아이의 공부와 공부 역량 키우기를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수학 공부] 엄마: 3+4는 얼마야? 아이: 7이요. 엄마: 맞았어. [하브루타식 수학 공부] 엄마: 합해서 7이 되는 두 수를 모두 말해볼래? 아이: 1이랑 6, 2랑 5 그리고 3이랑 4도 있어요. 엄마: 하나 더 있는 것 같은데……. 아이: 없는데요? 엄마: 7이랑 뭐가 만나면 7이 될까? 아이: 아, 7이랑 0이요. 공부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는 초등 1학년이 가장 중요하다. 초등 1학년 아이의 공부 역량은 순백의 첫눈과 같다. 낮은 자기효능감도, 부정적인 공부 정서도, 나쁜 공부 습관도, 부실한 공부 기본기도 아직은 형성되지 않았다. 하지만 새하얗고 깨끗한 눈도 내린 후 시간이 지나면 오염되기 마련이다. 공부 역량은 초등 1학년 시기를 놓치면 돌이키기가 힘들다. 아이는 스스로 불가능하다고 여겨 공부를 끔찍하게 생각할 수 있다. 나쁜 공부 습관에 물들고 부실한 공부 기본기로 아무리 공부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 이처럼 공부에 대해 나쁜 편견과 습관을 한번 잔뜩 갖게 되면 거의 되돌리기가 쉽지 않다. 초등 교사로서 수많은 아이들이 이와 같은 상태에 직면해 더 이상 공부로는 기대하기 힘든 모습을 매일매일 보고 있다. 교사로서 아이 개개인의 공부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아이도 부모도 그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교사 혼자서만 그렇게 하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공부 역량은 늦어도 초등 고학년이 되기 전에 부모의 도움 아래 가정에서 직접 길러야만 한다. 그래서 초등1학년이 중요하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부터 부모가 공부 역량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기르는 방향으로 가정에서 공부를 진행해야 한다. 그래야만 앞으로 다가올 공부를 무리 없이 소화해낼 수 있다. - 중에서 공부는 다 똑같아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지금 당장 눈앞의 성적을 올리는 데 급급한 단기적 시각의 공부가 있고, 길게 내다보고 앞으로 계속 실력을 키우는 장기적 시각의 공부가 있다. 눈앞의 성적에만 관심이 있다면 점수 잘 받는 요령만을 공부하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 공부하면 단기적으로는 좋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손해이다. 사실 그 누구도 초등학교 저학년 때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지 않는다. 누구나 먼 미래에 좋은 결과를 얻길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공부 습관을 가져야 한다. 좋은 공부 습관으로 얻은 100점은 유지가 가능하지만, 나쁜 공부 습관으로 얻은 100점은 유지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아이가 긴 안목으로 원하는 곳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좋은 공부 습관을 갖는 것이 필수적이다.- 중에서
퍼스널컬러 프랙티컴 15
코코리 / 코코리 (지은이) / 2021.03.24
35,000

코코리소설,일반코코리 (지은이)
색채 전문기업이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증 연구소기업인 (주)코코리색채연구소의 퍼스널컬러 시스템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은 책이다. CCCS의 기준 색체계와 이론적인 근거 등 색채학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는 시스템적인 측면에서의 퍼스널컬러를 다루고 훈련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한다.week01. 퍼스널컬러, 톤 베이스와 색상 베이스 week02. CCCS의 기준, KS 색체계 PARTⅠ week03. CCCS의 기준, KS 색체계 PARTⅡ week04. 퍼스널컬러 히스토리 week05. 퍼스널컬러에 대하여 week06. CCCS (COCORY Color Curating System) week07. 색조 화장품과 퍼스널컬러 week08. 피부색과 컬러디지타이저 큐브 week09. CCCS 프로세스 week10. 패션 퍼스널컬러 드레이프 week11.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드레이프 week12. 헤어 퍼스널컬러 드레이프 week13. 네일 퍼스널컬러 드레이프 week14. 색채조화와 배색기법 week15. 컬러 이미지스케일색채 전문기업이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증 연구소기업인 (주)코코리색채연구소의 퍼스널컬러 시스템 'CCCS(COCORY Color Curating System)'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은 책이다. CCCS의 기준 색체계와 이론적인 근거 등 색채학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는 시스템적인 측면에서의 퍼스널컬러를 다루고 훈련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한다. 이 책은 색채와 패션, 뷰티,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은 물론 색채와 퍼스널컬러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15주 동안 이 책을 꼼꼼하게 따라 읽고 훈련을 하다보면 어느새 '코코리 퍼스널컬러 시스템_CCCS'에 대해 논리적인 견해를 갖추게 된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사람의 눈(뇌)은 참으로 주관적이다. 사람의 뇌에는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학습한 것에 대한 서랍이 있어서 어떤 대상에 대한 근거를 찾고 판단을 내릴 때 항상 '나의 서랍' 안에서 답을 찾으려고 한다. 그리고 그 서랍에는 색상, 명도, 채도에 대한 기준까지 정해져 있어서 같은 색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그 정도를 다르게 해석한다. 11p색은 불안정하다. 확실하게 정해져 있지 않으며 형태도 갖추고 있지 않다. 설사 색 자체가 고정되어 있다 하더라도 색을 활용하는 사람들의 심리나 컨디션, 가치관의 변화 등에 따라 다르게 지각할 뿐만 아니라 외부 자극과 환경, 조명 등에 따라서도 다르게(틀리게) 판단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확한 컬러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기준 색체계에 근거하여 색을 표시해야 하며 색상-명도-채도를 수치화하여 판단의 오류를 제거해야 한다. 35p퍼스널컬러(Personal Color)가 뭘까? 이 질문에 명확하게 대답하려면 퍼스널컬러에 대한 두 가지 관점의 정의가 필요하다. 1. 각 개인이 갖고 태어난 신체색(피부, 눈동자, 헤어, 치아, 콘트라스트) 2. 개인의 신체색과 이미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 64p그럼 차례대로 들어가보자. 우선, 웜톤과 쿨톤이다. 외부 강의를 하거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수업하면서 웜톤과 쿨톤을 물어보면, 거의 공식처럼 대답을 한다. 웜톤은 봄-가을, 쿨톤은 여름-겨울이라고. 여름이 왜 쿨톤인지 물어보면 파란 하늘색이랑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고 차가운 것을 떠올리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그래서 "여름은 실제로 엄청 뜨거운데 차가운 게 연상돼서 쿨톤이면 겨울은 따뜻한 게 생각나니까 웜톤이라고 해야 하지 않나요?"라고 되물으면 여기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반면, 퍼스널컬러를 전혀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웜톤이 봄, 여름이고 쿨톤이 가을, 겨울이라고 대답한다. 웜톤이라고 하면 말 그대로 따뜻한 계절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역사
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 / 존 브라이트 지음, 박문재 옮김 / 200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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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소설,일반존 브라이트 지음, 박문재 옮김
존 브라이트의 고전으로, 철저한 개정을 가한 1981년의 제3증보판을 처음으로 완역하였다. 제3증보판에서는 고고학적 연구와 역사적 학문성에서 가장 최근의 발견들을 포함하여 부단하게 변하는 연구 분야를 고려했다. 족장시대와 출애굽기, 사사기의 논쟁적인 초기시대 부분은 실제로 다시 썼다. 사해 사본 이후 가장 중요한 고고학적 발견인 에블라 토판의 발견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최신의 각주들은 가치 있는 새로운 정보와 자료들을 제공한다.3판 머리말 초판 머리말 약어표 서론 : 주전 2000년경 이전의 고대 오리엔트 [제1부 이스라엘의 전사(前史)와 초창기 : 족장시대] 제1장 이스라엘이 기원한 세계 A. 주전 2000-1750년경의 고대 오리엔트 1. 주전 2000-1750년경의 메소포타미아 2. 주전 2000-1750년경의 이집트와 팔레스타인 B. 주전 1750-1550년경의 고대 오리엔트 1. 주전 18세기 메소포타미아의 세력 다툼 2. 고대 오리엔트의 혼란기 제2장 족장시대 A. 족장 설화 : 문제점과 연구 방법 1. 자료의 성격 2. 사료로서 전승들에 대한 평가 B. 족장 설화들의 역사적 배경 1. 주전 2000년대 초반의 상황과 족장들 2. 족장 시대의 연대 C. 히브리인의 선조들과 역사 1. 족장들의 이주 2. 역사상의 인물들로서 족장들 3. 족장들의 종교 [제2부 이스라엘의 형성기] 제3장 출애굽과 가나안 정복 : 이스라엘 민족의 형성 A. 후기 청동기 시대의 서부 아시아 : 이집트 제국 1. 제18왕조와 이집트 제국의 발흥 2. 아마르나 시대와 제18왕조의 종말 3. 주전 13세기의 서아시아 : 제19왕조 4. 주전 13세기의 가나안 B. 증거에 비추어 본 성경의 전승들 1. 증거에 비추어 본 이집트의 종살이와 출애굽 2. 증거에 비추어 본 광야의 유랑생활 3. 증거에 비추어 본 팔레스타인 정복 C. 이스라엘 민족의 형성 1. 이스라엘 기원의 복잡성 2. 이스라엘의 가나안 점령 : 요약과 재구성 제4장 초기 이스라엘의 체제와 신앙 지파 동맹 A. 문제점과 접근방법 1. 초기 이스라엘의 종교는구약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결정판 교재이며 필수 도서인 본서는 존 브라이트의 고전적 저서인데, 본 역서는 철저한 개정을 가한 1981년의 제3증보판을 완역한 것이다. 「이스라엘 역사」 제3증보판은 처음으로 완역되었으며, 본 판은 고고학적 연구와 역사적 학문성에서 가장 최근의 발견들을 포함하여 부단하게 변하는 연구 분야를 고려에 넣고 있다. 족장시대와 출애굽기, 사사기의 논쟁적인 초기시대 부분은 실제로 다시 썼다. 사해 사본 이후 가장 중요한 고고학적 발견인 에블라 토판의 발견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최신의 각주들은 가치 있는 새로운 정보와 자료들을 제공한다. 학자에게 유익하고, 역사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이 대작은 성경을 공부하는 학도들이라면 어느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책이다. “구약 분야에서 간행된 책들 가운데, 학자와 목사와 신학생 모두에게 없어서는 안 될 책은 극소수이다. 본서는 바로 그런 책이다.” -Interpretation “현대 성서학 연구에 지대한 공헌” -The Christian Century “진정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Henry Snyder Gehman
심판대에 선 그리스도
비아 / 로완 윌리엄스 (지은이), 민경찬, 손승우 (옮긴이)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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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소설,일반로완 윌리엄스 (지은이), 민경찬, 손승우 (옮긴이)
네 편의 복음서에 등장하는 예수의 재판 장면의 의미를 다룬 로완 윌리엄스의 신학적 에세이로 2001년 캔터베리 대주교 선정 도서이기도 하다. 예수가 재판을 받은 사건, 혹은 법정에 선 사건은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시하는 사건인 십자가 사건과 부활 사건을 앞두고 일어난 사건이다. 그래서인지 네 편의 복음서가 모두 이를 다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십자가-부활 이야기에 견주어 커다란 주목을 받지는 못했으며, 받더라도 이야기의 의미보다는 역사적인 논쟁거리로 다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 책에서 로완 윌리엄스는 법정에서의 ‘재판’ 혹은 ‘심판’이 갖는 독특한 의미, ‘하느님과 인간의 상호심문’이라는 성격에 주목해 네 편의 복음서에서 이 재판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살피며, 이를 통해 어떻게 예수에 대한 진실이, 그리고 인간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는지 밝힌다. 각 복음서 저자들의 고유한 관점을 살핌은 물론, 십자가-부활이 갖는 의미, 신앙과 신앙 언어에 대한 비판적인 성찰, 이 세계에서 그리스도교인이 지향해야 할 삶의 방식 또한 함께 논의한다. 20세기 후반~21세기 초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사제-신학자의 핵심적인 면모를 살필 수 있는 동시에 그리스도교 신앙이 지닌 풍요로움과 깊이를 보여주는 저작이다.캔터베리 대주교 서문 들어가며 01. 마르코 - 한밤중에 들리는 목소리 02. 마태오 - 추방당한 지혜 03. 루가 -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04. 요한 - 결단을 촉구하는 빛 05. 하느님의 밀정 - 심판대에 선 그리스도교인 06. 말 없는 응답 - 예수와 심판관들 '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로완 윌리엄스가 해설하는 예수의 법정 이야기의 의미 『심판대에 선 그리스도』는 로완 윌리엄스가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의 재판 장면에 담긴 의미를 다룬 신학적 에세이로 2001년 캔터베리 대주교가 선정 도서이기도 하다. ‘에세이’라고는 하지만 로완 윌리엄스의 여느 저작이 그렇듯 묵상, 신학적 성찰, 역사와 그리스도교 전통에 대한 사려 깊은 해석, 정치에 대한 논의가 함께 어우러진, ‘깊은 묵상’을 요하는 책이다. 예수가 재판을 받은 사건, 혹은 법정에 선 사건은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시하는 사건인 십자가 사건과 부활 사건을 앞두고 일어난 사건이다. 그래서인지 네 편의 복음서가 모두 이를 다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십자가-부활 이야기에 견주어 커다란 주목을 받지는 못했으며 받더라도 이야기의 의미보다는 역사적인 논쟁거리로 다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저자는 기존의 접근 방식과는 달리, 재판이 가진 독특한 성격, 재판을 통해 피고와 심문자, 혹은 심판자의 ‘진실’이 드러난다는 점에 주목해 예수의 법정 이야기를 ‘하느님과 인간의 상호심문’으로 보고 네 편의 복음서에서 각기 이 이야기를 어떻게 펼쳐내고 있는지 살핀다. 그리고 이를 통해 예수란 누구인지, 그가 이 세계에 가져 온 의미란 무엇인지, 인간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예수를 심판하는 세계의 특징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또한 이러한 탐구 과정 가운데 드러나는 복음서 저자들의 고유한 관점을 살핌은 물론, 십자가-부활이 갖는 의미, 신앙과 신앙 언어에 대한 비판적인 성찰, 이 세계에서 그리스도교인이 지향해야 할 삶의 방식 또한 함께 논의하고 있다. 여느 로완 윌리엄스의 글이 그렇듯 이 책에 수록된 글들 역시 체계적이지 않지만 단단하고, 명료하지 않지만 풍요로우며, 논증적이지 않으나 시적인 아름다움이 있다. 카잔차키스 『수난』에서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불가코프의 『거장과 마르가리타』에 이르는 근현대 소설가들이 다룬 예수 이야기에 대한 로완 윌리엄스 특유의 해석을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이 ‘에세이’의 매력이다. 그리스도교라는 풍요롭고 깊은 세계에 들어선 이들, 예수라는 렌즈를 통해 들여다 본 인간과 세계의 의미는 무엇일지 관심을 갖는 이들,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교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저는 복음서 저자들이 예수의 심문 이야기를 어떻게 전하는지를 살피려 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그들이 예수에 관한, 그리고 예수를 둘러싼 진실을 어떻게 드러내는지 알아보려 합니다. 구약성서가 암시하듯 우리가 하느님을 재판에 부치려 하면 우리 자신 또한 심판대에 서게 됩니다. 이는 재판관들 앞에 선 예수와 마주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때 드러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에 대한 진실입니다. 이 책은 바로 이를 성찰하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후반부에서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 순교자들이 겪었던 시험을 살피고 예수를 심판한 재판관들의 특징, 그리고 그들이 맞이했던 운명을 오늘이라는 맥락에서 재구성해보려 합니다. 예수에 대한 심문은 하느님에 대한 심문인 동시에 우리 자신에 대한 심문입니다. 심판대에 선 그리스도는 인간과 하느님, 하느님과 인간의 상호 심문을 뜻하며, 그렇기에 이 재판은 단순한 역사 기록에 그칠 수 없습니다. 이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매 순간 또다시 살아나 일어나는 현재의 문제입니다. 이 세계는 온갖 악령으로 가득합니다. 고통이 끊이질 않습니다. 권력이 끊임없이 남용됩니다. 이러한 세계에서 예수가 누구인지를 진정으로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이러한 세계에서는 그에 관해 어떻게 말하든 간에 입 밖으로 나오는 순간 이 세계가 지닌 광기의 옷을 입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세계에서 예수에 대해 무슨 말을 듣든 사람들은 그를 세상의 권력을 탐하려 하는 또 다른 야망가로, 모든 일을 제 마음대로 결정하는 무책임한 폭군으로 재단할 것입니다. 이 세계의 말들로 예수를 묘사하는 순간, 그는 이 세계 ‘안에서’ 자기 자리를 차지하려 하는 여러 경쟁자 중 한 사람이 되고 맙니다. 그는 ‘비非진리’의 일부로 전락합니다. 하느님에 관한 우리의 이야기가 안전과 안정감을 구하는 인간의 이야기를 종교 언어로 풀어낸 것에 불과하다면, 역설적으로 우리는 구원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이야기는 이 부조리하고 폭력적인 세계가 나아가고 있는 길과 결정적인 차이, 절대적인 차이를 갖고 있는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종교의 세계에는 이미 초월에 관한 무수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맞서 마르코는 복음서 이야기를 통해, 무엇보다도 심판대에 선 예수 이야기를 통해, ‘초월’이라는 말에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고 여겨지는 것, 우리에게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것을 상상 할 수 있는 최대치로 끌어올려 투사한다면 우리는 결코 ‘초월’에 대해 적절하게 생각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 세계가 나아가고 있는 길이 결코 궁극적인 길이 아니며 유일한 진리가 아님을 깨달을 때, 그때 비로소 초월은 우리에게 다가와 우리를 놀라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 1
리빙북스 / 허외숙 (지은이), 정현수 (그림) / 2019.08.01
9,500원 ⟶ 8,550원(10% off)

리빙북스소설,일반허외숙 (지은이), 정현수 (그림)
하나님의 사람들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이 들어 쓰신 50여명의 사람들을 통해 성경의 역사와 신앙의 삶을 배우는 교재다.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진 하나님의 사람들은 각 25주로 구성되었으며 이해하기쉬운 그림과 함께하는 어린이 성경공부로 교사와 부모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저자는 교단이나 선교단체에서 나온 어린이 성경공부 교재가 여러 주제들이 혼용되어 있거나 학습과정이 복잡해서 기초 다지기와 말씀 줄기가 잘 잡히지 않는다는 점에 관심을 가졌다. 선교현장과 교회교육현장에서는 쉽고 단순하고 정확하게 성경내용을 전할 수 있고, 재미있는 체험활동으로 익힐 수 있는 교재가 필요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교회학교에서 교육과정으로 설교, 후속 활동과 함께 사용할 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가정에서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함으로써 신앙을 전수하기에도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 소개하는 말 - 4 믿음의 조상들을 만나요 1주 처음사람 아담과 하와 - 8 2주 좋은 제사를 드린 아벨 - 12 3주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 16 4주 홍수 심판에서 구원받은 노아 -20 5주 순종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24 6주 평화의 사람 이삭 - 28 7주 복을 사모한 야곱 - 32 8주 꿈을 이룬 요셉 - 36 9주 고통을 이겨낸 욥 - 40 나라를 세워가는 지도자들을 만나요 10주 출애굽의 지도자 모세 - 44 11주 적극적인 믿음의 갈렙 - 48 12주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 - 52 13주 여자 사사 드보라 - 56 14주 삼백 용사와 기드온 - 60 15주 힘센 사사 삼손 - 64 16주 복 받은 이방 여인 룻 - 68 17주 하나님의 집에서 자란 사무엘 - 72 하나님이 세우신 왕들을 만나요 18주 첫 번째 왕 사울 - 76 19주 좋은 친구가 된 요나단 - 80 20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다윗 - 84 21주 지혜의 왕 솔로몬 - 88 22주 기도 응답받은 히스기야 - 92 23주 말씀대로 개혁한 요시야 - 96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들을 만나요 24주 십자가 옆의 사람들 (종려주일) - 100 25주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부활주일) - 104 부록 - 말씀을 새겨요 ... 교사와 부모를 위한 예시 - 108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성경전체 흘러가는 역사와 신앙의 삶을 배우는 교재입니다. 허외숙 저자는 성경 전체의 맥을 하나님이 들어 쓰신 인물을 중심으로 잡으면서, 어린이 성경공부를 위해 50명의 인물을 선택하여 1권 25주, 2권 25주로 정리하여 총 50주를 배우게 되면 성경전체 내용의 기초를 잡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성경 속 인물을 중심으로 하나님 말씀을 배우는 어린이 성경공부 교재인 이 책은 선교현장과 교회교육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예배드릴 때 교재로 사용해도 훌륭한 교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하게 정확하게 또한 재미있게 구성한 교재이기 때문에 성경에 해박한 지식이 없어도 누구든 하나님 말씀을 알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이 안내하는 순서대로 따라가면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성경 말씀의 재미에 흠뻑 빠져들게 됩니다. 오랜 세월동안 저자는 다음 세대들을 위한 말씀 양육과 선교지에 필요한 교재를 연구하고 집필하는 일에 헌신해 오면서 하나님이 비밀스럽게 열어주신 내용들을 정리, 집약해서 이 책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지금까지 섬기는 교회에서 매 주일마다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들어 쓰신 믿음의 사람을 소개하면서 믿음의 유산이 생명이 되어 아이들의 영혼에 흘러가도록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 말씀을 읽고, 설교 말씀 듣고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생각해 보도록 인도하고, 각자 소리를 내어 기도하게 이끌고, 말씀을 소리 내어 읽으며 그 말씀을 영에 새기도록 돕고, 그 말씀을 토대로 후속 활동으로까지 연결하여 온 몸과 마음으로 말씀에 잠길 수 있도록 만든 교재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성경 말씀을 단순한 문장이지만 투명하고도 이해하기 쉽게 잘 다듬어 어린이나 신앙의 초보자나 신앙의 연륜이 깊은 사람들까지 다 함께 성경을 배울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신예 일러스트 작가 정현수님의 그림은 말씀에 영적인 신선한 생명력을 더합니다. 그림만 봐도 그 인물의 캐릭터와 성경이 전하고자 하는 말씀이 다 녹아 있습니다. 출판사의 그 어떤 멋진 문장으로 이 책을 소개한다고 해도 부족합니다. 여러분들께서 이 책의 첫 페이지를 여는 순간 이 책의 가치를 그냥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믿기 힘든 놀라운 하나님의 명령에도 순종했어요. 모리아산에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려 했을 때, 하나님은 다급히 아브라함을 막으셨어요.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대신 준비해주신 숫양으로 감사의 제사를 드렸어요. 아브라함은 그 곳을 ‘여호와 이레’라고 불렀어요.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칭찬하셨어요. “아브라함, 네가 정말 나를 믿고 경외하는구나! 네 믿음의 후손들이 복을 받을 것이다.”_ 5주 순종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중에서… 바로왕은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세웠고, 요셉은 애굽을 잘 다스렸어요. 풍년이 지나고 흉년이 시작되었어요. 애굽에 곡식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요셉의 형들도 곡식을 사러 왔어요. 아버지 야곱과 형들을 만난 요셉은 울며 자신을 밝히고, 그들을 용서했어요. “형들은 나를 노예로 팔았지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어요. 나를 통해 많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어요.”_ 8주 꿈을 이룬 요셉 중에서…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알에이치코리아(RHK) / 앨런 가넷 (지은이), 이경남 (옮긴이) / 2018.12.20
22,000원 ⟶ 19,8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앨런 가넷 (지은이), 이경남 (옮긴이)
피카소, 모차르트, 스티브 잡스, J. K. 롤링……. 전 세계 사람들을 열광시키며 마침내 놀라운 이익까지 거둔 빅히트 아이디어 뒤에는, 예측 가능한 과학이 있다. 천재 크리에이터들이 그대로 따른 성공의 공식 ‘크리에이티브 커브’를 공개한다. , ‘세계를 이끄는 30대 이하 30인’에 선정된 빅데이터 전문가 앨런 가넷은 GE, 마이크로소프트, 메리어트 등 500대 기업에 마케팅 정보를 제공하는 트렉메이번의 CEO로, 세계 내로라하는 수백 명의 천재 크리에이터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밝힌 성공의 패턴을 이 책에 최초로 공개한다.프롤로그 성공의 패턴 PART 1 크리에이티브에 관한 거짓말 01 꿈이 만든 작품 원곡을 찾아서 | 예스터데이로 가는 길 02 거짓말 배우기 사람들이 원하는 것 | 잘못된 패턴 | 최적의 긴장감 03 천재의 탄생 신화 창의성의 역사 | 중세를 찾아서 | 바티칸과 색주가 | 괴물과 사람 | 흰개미들의 IQ 04 재능이란 무엇인가? 그림 그리기 13년 | 전문가로 가는 길 | 예술가의 천국 | 목적을 가지는 것 | 두뇌의 가소성 05 누가 천재인가? 천재 만들기 프로젝트 | 언덕에서 06 크리에이티브 커브 노출된 감정 | 인종차별에 대한 학습 잠재력 | 사랑은 천천히 죽인다 | 색다름이라는 보너스 | 크리에이티브 커브 | 냉혹한 현실 | 적을수록 좋을 때 | 유창해지는 과정 | 비틀스에 감춰진 수학 PART 2 돈이 되는 크리에이티브의 법칙 07 제1 법칙 : 소비 운이 좋은 것일까? | 전진을 위한 발판 | 놀라운 원칙 | 디지털 거물 | 교묘함 | ‘아하!’ 순간의 과학 | 라테아트와 두뇌의 처리 과정 | 기초 세우기 08 제2 법칙 : 모방 신데렐라 공식 | 제약의 기원 | 대중음악의 과학 | 리믹스 컬처 | 프랭클린 메소드 | 현대식 응용 09 제3 법칙 : 창의적 공동체 마스터 티처 | 누구에게나 배울 수 있다 | 군집화 | 상충하는 협업자 | 멈추고 협업하고, 들어라 | 모던 뮤즈 | 관점을 향한 경쟁 | 로프트의 놀라운 힘 | 유명 프로모터 | 내부자 vs. 외부자 | 창의적 공동체 | 중요한 여담 10 제4 법칙 : 반복 아이스크림 눈물 | 개념화 | 압축 | 큐레이션 | 피드백 | 영화의 데이터 | 틀 안으로 들어가기 | 위험한 실험 | 대통령의 데이터 | 하이디의 또 다른 직업 에필로그 당신의 패턴 소비와 제약 | 반복, 세계의 창조 | 공동체 | 헤어지는 말 감사의 말 주“히트하는 것들엔 공식이 있다!” 평범한 아이디어를 빅히트 아이템으로 바꾸는 과학 피카소, 모차르트, 스티브 잡스, J. K. 롤링……. 전 세계 사람들을 열광시키며 마침내 놀라운 이익까지 거둔 빅히트 아이디어 뒤에는, 예측 가능한 과학이 있다. 천재 크리에이터들이 그대로 따른 성공의 공식 ‘크리에이티브 커브(Creative Curve)’를 공개한다. 놀라운 건, 이 공식만 모방하면 천재가 아닌 누구라도 ‘돈이 되는 생각’을 길어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 ‘세계를 이끄는 30대 이하 30인’에 선정된 빅데이터 전문가 앨런 가넷은 GE, 마이크로소프트, 메리어트 등 500대 기업에 마케팅 정보를 제공하는 트렉메이번의 CEO로, 세계 내로라하는 수백 명의 천재 크리에이터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밝힌 성공의 패턴을 이 책에 최초로 공개한다. · 마케팅 천재 세스 고딘,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 강력 추천! 세스 고딘 “정말로 작가가 되기를 원하는가? 여기 창의성이 기다리고 있다.” 다니엘 핑크 “누구나 각자의 분야에서 비약적인 진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미국 아마존 독자 리뷰 ★★★★★ 만점! Mat***_ 창의력 향상에 관한 실제 사례와 학술 연구의 완벽한 조합이다. Jun***_ 최고의 창의력을 탄생시키는 마법이 아닌, 훈련법을 제공한다. “당신의 생각은 얼마짜리인가?” 전 세계가 열광한 빅히트 아이디어의 비밀 비틀스의 ‘예스터데이(Yesterday)’는 세계 음악 역사상 가장 많이 녹음되고 3,000개 이상의 다른 버전으로 편곡된 명곡으로, 음원 수익 전 세계 4위에 랭크되었다. 많은 사람이 알다시피, 이 곡은 비틀스의 멤버 폴 매카트니가 꿈속에서 들은 선율에서 비롯됐다. J. K. 롤링이 집필한《해리포터》시리즈는 영화 판권 수익과 테마파크와 전시회, 연극, 각종 부가 상품 수익을 제하고도, 책만 2016년까지 8조 7,000억 원어치 팔렸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한 마법 세계에 관한 스토리는, 지연된 런던행 열차 안에 갇혀 있던 롤링의 머릿속으로 난데없이 ‘뚝’ 떨어졌다. 창의성을 유기적 과정이라 표현한 스티브 잡스나 피아노의 도움 없이 그저 머릿속으로 모든 곡을 지었다는 모차르트 같은 천재 창작가들의 이야기에는 어김없이 ‘아하!’의 순간이 등장한다. 베스트셀러 소설을 쓰거나 찬탄을 자아내는 그림을 그리는 일, 그것도 모자라 확산 속도가 빠른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일에도 합리적인 생각이나 논리와는 무관한 신비한 요소가 개입되곤 한다. 이러한 요소는 우리 같은 하찮은 인간이 아닌 ‘천재들’만의 전유물처럼 보인다. 상업적 성공까지 보장하는 창의적인 생각이란 정말 그렇게 오는 것일까? 빅데이터 전문가가 발견한 ‘성공의 패턴’ 크리에이티브 커브 빅데이터 전문가로, 기업들에 마케팅 데이터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랙메이번(TrackMaven)’의 CEO인 앨런 가넷(Allen Gannett)은 히트한 창작품 속에 숨은 진실을 드러내고자 이 책을 썼다. 그는 2017년부터 2년 동안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 성공한 세계적 거장들을 찾아 인터뷰했다. 유명 셰프부터 베스트셀러 소설가, 정상급 화가, 놀라운 성공률을 자랑하는 연쇄창업가, 심지어 최고 유튜버들과 식사를 하거나 담소를 나누었고, 이 시대 촉망받는 크리에이터 분야 리더들과 스카이프로 대화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창의성, 천재성, 신경과학 연구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학자들과도 의견을 주고받으며 소통했다. 그렇게 해서 그가 알아낸 것은 무엇일까? 창의성에 둘러싸인 각종 신화는 그야말로 신화에 불과하며, 전 세계 많은 이들이 열광한 작품 뒤에는 분명한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것이었다. 히트작을 낸 크리에이터들에겐 이를 만들기 위해 지렛대로 활용하는 패턴이 있었다. , ‘세계를 이끄는 30대 이하 30인’에 선정된 마케팅 천재 앨런 가넷은, 노래든 제품이든 아이디어든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아 트렌드가 되는 것에는 모순적으로 보이는 두 가지 충동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 즉 사람들은 익숙한 것을 원하면서도 색다른 것을 찾는다. 집 안의 편안함이나 오래된 친구처럼 낯익은 것을 원하면서도, 새롭고 흔치 않은 자극으로 인한 혹시 모를 보상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 모순되는 충동에서 비롯되는 긴장이 ‘선호도’와 ‘친숙성’ 관계에서 종형 곡선을 만드는데, 그것이 ‘크리에이티브 커브’다. 평범한 생각이 빅히트 아이템이 되는 ‘스위트 스폿’ 크리에이티브의 4가지 법칙 중요한 것은, 크리에이티브 커브에서도 선호도와 친숙성, 안전함과 놀라움, 유사성과 차이점이 최적의 긴장을 유지하는 ‘스위트 스폿(Sweet Spot)’에 도달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결국 창의적 재능이란, 크리에이티브 커브의 역학을 이해하고 이를 주류 세계에서 통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이다. 천재 크리에이터들은 익숙한 것을 이해하고 청중이 분명 반응하리라 예상하는 정도의 색다름을 활용했으며, 그다음 선호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진부점에 이르지 않도록, 자신의 예술적 스타일을 바꿔가며 창작품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를 유도했다. 저자는 1부에서 번개가 번쩍하는 순간에 기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는 ‘창의력에 관한 영감 이론’의 새빨간 거짓을 폭로하고, 2부에서는 창의적 재능을 터득할 수 있는 4가지 법칙, 즉 소비, 모방, 창의적 공동체, 반복을 소개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패턴이며, 직관적이긴 하지만 배울 수 있고, 신비주의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4가지 법칙을 따르면 환각제를 들이마시지 않아도, 놀랍고 위력적인 영감과 통찰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 당신이 엑스맨처럼 남다른 초능력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 해도, 위대한 예술 작품을 창조하거나 큰 기업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이다. 정말로 돈이 되는 생각을 길어 올려, 위대한 창작가가 되기를 원하는가? 마케팅 천재 세스 고딘이 말했다. “여기 창의성이 기다리고 있다!” 1963년 11월.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는 잠에서 깼지만 꿈속에서 들은 멜로디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이 책의 목적은 히트한 창작품 속에 숨은 진실을 드러내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열광한 작품 뒤에는 분명한 과학적 근거가 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는 신경과학의 발전 덕분에, 인기 작품을 창작하는 데 필요한 ‘영감’의 순간을 해독하고 구조를 밝힐 수 있는 전례 없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 프롤로그_성공의 패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2 : 개정판
새움 / 김진명 글 /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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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움소설,일반김진명 글
긴박한 한반도 정세를 다룬 김진명의 베스트셀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새롭게 만난다 김진명의 베스트셀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새롭게 단장한 양장본. 한 천재 핵물리학자의 의문의 죽음을 밝히는 핵 소설, 박진감 넘치는 전개과 문체가 돋보이는 책이다. 노벨상이라는 개인 최고의 영예를 떨쳐버리고, 자신의 무릎 뼈 속에 설계도를 숨겨 들여와 조국에 장거리 미사일을 안겨주었던 이용후. 그의 보호를 위해서라면 한국의 60만 대군도 동원하겠다고 장담했던 박정희. 그들의 만남이 우리에게 목숨 건 민족애였다면 저들에게는 ‘반란의 시도’였다. 박정희 대통령의 절규 어린 편지를 받고 며칠을 뜬눈으로 새운 이 박사는 결국 한국행을 결심한다. 한국의 핵개발을 철저히 가로막던 미국도 이 박사의 천재성과 박대통령의 집념을 막아내지는 못한다. 마침내 한반도의 운명이 뒤바뀔 지하 핵실험 예정일인 1980년 8월 15일은 다가오고……. 최후의 수단을 준비하는 미국. 역사의 미스터리는 뜻밖의 방향으로 진행되고 한반도는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는다. 박대통령은 그의 죽음을 대하자 미국과의 단교까지 생각하지만 얼마 후 그 자신의 죽음을 당할 줄은 모른다. 한반도 핵문제를 흥미진진하게 다루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책에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작가의 탁견이 담긴 저자서문까지 더해진 개정판이다. 비밀 구좌 보이지 않는 전쟁 개코의 죽음 가네히로의 정체 의혹 드러나는 그림자 인도의 영웅 싱크로니시티 대통령의 각서 플루토늄의 행방 남북 핵 합작 13년 만의 회의 살인 교향곡 동토의 살아 있는 신 의혹의 순간들 천재의 추리 위장 망명 외로운 여자 정보를 파는 사람들 노스웨스트 가네히로의 죽음 두 여자 국방부 시나리오 일본 재벌의 음모 일본의 내각회의 백악관의 안전보장회의 독도 침공 한국의 대응 1999년 겨울 남과 북 거룩한 용서2010년, 김진명 소설이 다시 태어났다 한국 출판역사상 경이적인 판매부수를 기록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밀리언셀러 『하늘이여 땅이여』, 『가즈오의 나라』, 『황태자비 납치사건』, 『한반도』, 『코리아닷컴』이 작가의 섬세한 손을 거쳐 재출간되었다. 2010년판은 기존의 스토리라인을 유지하면서, 독자들의 감동을 오롯이 하기 위해 문장과 어휘를 섬세하게 손질하였다. 또한 미처 발견하지 못했거나 출간 후에 새롭게 밝혀진 역사적 사실의 오류 등을 바로잡았다. 이 가운데는 제목이 바뀔 만큼 많은 변화가 있는 책도 있다. 페이퍼백이던 것을 모두 고급 양장본으로 바꾸어 오래 소장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개정ㆍ통합하는 과정에서 밀도 있게 권수를 줄이기도 하는 등 독자들의 독서 편의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한국 출판 역사상 최고 판매부수를 기록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다시 태어났다. 섬세한 문장 교열로 기존의 전 3권 페이퍼백 책이 두 권의 양장본으로 바뀌었다.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작가의 탁견이 담긴 저자서문까지 더해져 완전히 새로운 책으로 탄생한 것이다. 우리나라가 독자적인 핵을 가져야만 한다고 생각한 박정희 대통령과 핵물리학자 이휘소(작품 속 이용후). 두 사람의 만남과 의문의 죽음을 흥미진진하게 밝혀낸 소설. 600만 독자를 열광하게 만든 김진명 소설의 힘!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자랑스러워진다.
1일 1페이지 조선사 365
믹스커피 / 유정호 (지은이) / 2021.10.07
18,000원 ⟶ 16,200원(10% off)

믹스커피소설,일반유정호 (지은이)
조선 왕조 500년을 365개의 이야기로 한 권에 담은 책이다. 조선 27명의 왕을 골자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사건과 핵심 인물, 나라를 뒤바꾼 제도는 물론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과 흥미로운 설화들을 시간순으로 지루하지 않게 수록했다. 중·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현직 교사이자 역사 기행문 작가로서도 행보를 넓히고 있는 저자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야기들만을 꼭꼭 추려 담았다. 이 책 한 권이면 사극 속 숨겨져 있던 사건의 맥락이 보이는 것은 물론, 조선시대 이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대한민국 곳곳의 오랜 전설과 민중들의 이야기가 눈앞에 생생히 펼쳐질 것이다.지은이의 말 _ 조선을 알면 현재가 보인다 『1일 1페이지 조선사 365』 제대로 읽는 법 『1일 1페이지 조선사 365』 체크리스트 제1대 태조 제2대 정종 제3대 태종 제4대 세종 제5대 문종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제8대 예종 제9대 성종 제10대 연산군 제11대 중종 제12대 인종 제13대 명종 제14대 선조 제15대 광해군 제16대 인조 제17대 효종 제18대 현종 제19대 숙종 제20대 경종 제21대 영조 제22대 정조 제23대 순조 제24대 헌종 제25대 철종 제26대 고종 제27대 순종 궁궐 산책 참고자료 찾아보기역사 이야기만 나오면 움츠러드는 당신을 위한 하루 한 장, 부담 없이 다시 읽는 조선 왕조 이야기 조선사는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역사인 만큼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과거로 인식되곤 한다. 하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조선을 모른다. 영화나 드라마 속 조선의 모습은 대개 특정 왕의 통치 시기나 하나의 사건만을 비출 뿐, 조선이란 나라 전체를 조망하지 않는다. 조선은 어떻게 건국되었고, 얼마나 번성했으며, 어느 시점에 망국의 길로 접어들었을까? 건국 초의 조선과 선조 때의 조선, 구한말의 조선은 또 어떻게 다를까? 임진왜란과 을미사변, 붕당과 탕평책 등 조각조각 알고 있던 조선의 모습이 아닌 조선시대 전체를 부담 없이 꿰뚫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주목해야 할 책이 있다. 『1일 1페이지 조선사 365』는 조선 왕조 500년을 365개의 이야기로 한 권에 담은 책이다. 조선 27명의 왕을 골자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사건과 핵심 인물, 나라를 뒤바꾼 제도는 물론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과 흥미로운 설화들을 시간순으로 지루하지 않게 수록했다. 중·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현직 교사이자 역사 기행문 작가로서도 행보를 넓히고 있는 저자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야기들만을 꼭꼭 추려 담았다. 이 책 한 권이면 사극 속 숨겨져 있던 사건의 맥락이 보이는 것은 물론, 조선시대 이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대한민국 곳곳의 오랜 전설과 민중들의 이야기가 눈앞에 생생히 펼쳐질 것이다. 조선의 역사를 부담 없이 알아보고 싶다면, 역사를 통해 오늘을 다시 보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하루 한 장씩, 방대한 조선사의 흐름을 쉽고 편하게 이해해보자. 피 튀기는 왕실의 권력 다툼부터 바람 잘 날 없는 민중들의 삶까지 인물·사건·제도·설화로 조선 왕조 518년을 다채롭게 만난다! 이 책은 새로운 왕이 즉위할 때마다 왕의 기본 업적과 가계도를 맨 앞에 수록해 해당 왕으로부터 펼쳐질 이야기를 간략하게 예고한다. 그다음 왕에 얽힌 핵심적인 인물과 사건, 나라를 뒤바꾼 제도와 흥미로운 설화를 시간순으로 나열해 주요한 이야기는 모두 담아내면서도 때마다 달라지는 조선의 모습을 폭넓게 보여준다. 또한 최근 들어 역사의 초점이 왕 중심의 특정 인물들에게서 민중들로 옮겨지고 있는 만큼 이제껏 조선사에서 소외되었던 일반 백성과 여성들에게도 그 시선을 돌린다. 마지막으로 정조와 정약용의 합작인 수원 화성, 예부터 난을 피할 수 있는 좋은 장소라 알려졌던 십승지, 그리고 우리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경복궁과 창덕궁과 같은 궁궐 등의 역사적 장소를 소개하며 독자들이 이 책을 계기로 밖으로 나가 직접 우리 역사를 거닐어보도록 돕는다. 임금의 폭정에도 바른말을 숨기지 않았던 신하들, 낮은 지위였음에도 자기다움을 잃지 않았던 여성들, 한양과 농촌 모두에 없어선 안 될 존재였던 거리의 똥장수들, 건국부터 멸망까지 봇짐과 지게를 지고 정치·경제 모두를 이끌었던 보부상들. 그리고 불리한 형세에도 적의 눈에 모래를 뿌리며 돌팔매와 맨몸으로 싸웠던 관군과 의병들 등. 저마다의 자리에서 조선이란 나라에 진심을 다했던 민중들의 이야기는 글자를 만들거나 신문고를 설치하고, 제도를 개혁해 나라를 바꿔보려 노력한 조선 왕들의 이야기와 맞물리면서 오늘날의 우리로 하여금 조선 왕조 500년을 더욱 깊이 있게 바라보게 만든다. 교양 지식이 필요할 때, 현재를 더 이해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펼쳐봐야 할 우리의 역사, 조선사 역사는 모든 지식의 기초다. 더욱이 한국사, 그중에서도 조선사는 다른 왕조보다 지금의 대한민국과 시간상 가까워 오늘날과 자주 겹쳐 보인다. 민란과 왜란, 사화와 반정으로 늘 순탄치 못했던 나라 조선. 동시에 한글과 실록 및 백자와 예악 등으로 문화 강국이었던 조선. 그 복잡하고도 아름다운 우리 역사를 알아보면서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폭넓게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교과서 이후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물론, 역사에 흥미가 있거나 역사를 알고 싶은 사람 누구나 몰랐던 역사를 새로 알아가는 동시에 알고 있던 역사도 다시 보일 것이다.2018년 큰 인기를 얻었던 <미스터 선샤인>이란 드라마가 있습니다. 일반 백성이 왜 의병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작품이었죠. 드라마는 허구지만, 그 속에는 우리가 배웠던 많은 역사가 있었습니다. 극 중 초반에 나오는 신미양요는 미군이 강화도를 침략했을 때 조선군이 이들을 물리치고 척화비를 세웠다고 학창 시절 중요하게 배웠습니다. 그러나 이때 우리가 단순히 미국이 쳐들어와 병사들이 이를 물리쳤다는 내용만이 아닌, 조선 병사들이 무기가 떨어지자 미군 병사의 눈에 모래를 뿌리며 저항하고 포로가 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 바다에 몸을 던졌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드라마는 물론 우리가 알던 역사가 조금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요? 젊은 시절 이성계는 고려의 앞날을 걱정하며 전국을 돌아다니던 중 함경도 안변에서 꿈을 꾸었다. 꿈의 내용이 특별하다고 생각한 이성계는 해몽을 잘한다는 노파를 찾아갔다. 꿈 이야기를 들은 노파는 자신이 해몽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며, 이성계에게 설봉산에서 불도를 공부하는 무학대사를 찾아가라고 알려줬다. 꿈의 의미가 더욱 궁금해진 이성계는 무학대사를 찾아가 자신이 꾼 꿈을 이야기했다. “첫 번째 꿈에서는 어떤 마을을 지나가는데 닭이 울어대고, 집집마다 방아 찧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꽃이 떨어졌습니다. 두 번째 꿈에서는 헛간에 있는 서까래 3개를 등에 짊어지고 나오다가 거울 깨지는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이성계의 꿈 이야기를 들은 무학대사는 서까래 3개를 가로로 맨 것은 왕(王)자의 모습으로 훗날 그가 왕이 될 것이라 예언했다. 덧붙여 앞으로는 누구에게도 꿈 이야기를 절대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세종은 부모가 없거나 버려진 아이들에게도 신경을 기울였다. 아이를 버린 사람을 고발할 경우 포상을 내리는 한편, 고아를 입양하도록 사회적으로 장려했다. 국가에서도 제생원을 통해 아이들을 돌보도록 했다. 80세 이상이 되는 노인은 신분에 상관없이 양로연을 통해 장수를 축하해주고 세금을 면제해주었다. 이처럼 장애인, 임산부, 죄인, 아동, 노인에 이르기까지 국가가 사회적 약자에 대해 배려한 경우는 역사상 흔치 않은 일이었다.
존 파이퍼의 성경 읽기
두란노 / 존 파이퍼 지음, 홍종락 옮김 /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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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존 파이퍼 지음, 홍종락 옮김
우리 시대 기독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도자, 존 파이퍼로부터 배우는 성경 읽기법. 존 파이퍼는 이 책에서 성경을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보여 주며, 단순히 페이지에 기록된 자연적 활자 이상의 초자연적 영광을 경험하게 한다. 성경을 통해 마음이 깨어지고 삶이 변화되는 기적이 필요하며, 그것은 바로 성경을 초자연적(Supernaturally) 성경 읽기의 필요성을 말한다. 성경 지식의 전문가인 바리새인들이 아무리 읽어도 말씀을 깨달을 수 없었던 이유가 바로 자연적 성경 읽기에 그쳤기 때문임을 거듭 강조한다. 존 파이퍼는 이 책을 통해 모든 독자가 성경을 읽는 평범한 행동으로 기적이 일어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눈을 회복하기를 소망한다.프롤로그 하나님께서 내 안에 일게 하신 파문을 나누며 들어가기에 앞서 성경, 자연적 읽기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Part 1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1. 왜 성경을 읽는가 2. 뜨거운 예배를 지향하는 성경 읽기 3.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닫는 성경 읽기 4. 구약의 옛 영광을 얻는 성경 읽기 5. 그리스도를 온전히 누리는 성경 읽기 6. 영혼의 깨어짐을 경험하는 성경 읽기 7. 영적 각성으로 기쁨을 회복하는 성경 읽기 8. 마음이 변화되는 성경 읽기 9. 삶이 변화되는 성경 읽기 10. 하나님 나라 완성을 추구하는 성경 읽기 Part 2 초자연적 성경 읽기, 믿음의 기적을 만든다 11. 마음이 깨지고 삶이 변화되는 기적이 필요하다 12. 바리새인은 아무리 읽어도 깨달을 수 없었다 13. 심겨진 말씀이 우리를 믿음의 자리로 이끈다 Part 3 '자연적 행위'로 이루어지는 초자연적 성경 읽기 14. 성령이 일하시게 하라 15. 겸손은 천 개의 창을 열어 준다 16. 기도하라, 도우심을 구하라 17.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들라 18. 자라게 하실 하나님을 믿고 행동하라 19. 우리를 가르치시는 교훈에 집중하라 20. 다 이해되지 않더라도 일단 읽으라 21. 텍스트의 의미가 먼저다 22. 텍스트의 의도에서 하나님의 의도로 나아가라 23. 끈기와 적극적인 주목이 필요하다 24. 겸허한 질문을 품고 씨름하라 25. 단어와 어구에 대해 연구하라 26. 관찰과 분석을 멈추지 말라 27. 초자연적 역사를 구하며 무릎 꿇고 기도하라 에필로그 이 위대한 대열에 합류하라 부록 호 그리기(Arcing) 성경 본문 분석법 주 무조건적인 성경 읽기에 지친 당신에게 우리 시대 기독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도자, 존 파이퍼로부터 배우는 성경 읽기법 존 파이퍼의 최신간! "나는 22세 때 이러한 성경 읽기 방식을 배웠는데, 이 경험이 내 자신의 삶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 - 존 파이퍼 성경은 인간이 쓴 책이자 하나님의 책이다. 그래서 성경은 자연적 성경 읽기 이상의 것이 실재한다. 하나님께서는 한 책을 쓰셨는데, 그 페이지마다 그분의 영광이 가득하다. 그러나 단순한 인간의 눈으로는 그분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다. 이 책에서 존 파이퍼는 성경을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보여 주며, 단순히 페이지에 기록된 자연적 활자 이상의 초자연적 영광을 경험하게 한다. 존 파이퍼는 성경을 통해 마음이 깨어지고 삶이 변화되는 기적이 필요하며, 그것은 바로 성경을 초자연적(Supernaturally) 성경 읽기의 필요성을 말한다. 성경 지식의 전문가인 바리새인들이 아무리 읽어도 말씀을 깨달을 수 없었던 이유가 바로 자연적 성경 읽기에 그쳤기 때문임을 거듭 강조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모든 독자가 성경을 읽는 평범한 행동으로 기적이 일어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눈을 회복하기를 소망한다. 성경, 자연적 성경 읽기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45년간 목회를 하면서 나는 성경 본문을 이렇게 읽었다" 존 파이퍼는 이 책에서 자신이 이렇게 초자연적 성경 읽기에 대한 강한 확신과 소망을 가지고 말하는 이유가 자신의 경험 때문이라고 밝힌다. 그는 22세 때 이러한 읽기 방식을 배웠으며, 이 경험이 자신의 삶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고 고백했다. 45년간 목회를 하면서 그는 성경 본문을 초자연적 성경 읽기로 읽었고, 본문의 진리와 아름다움 안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게 되었다. 이 책은 이제껏 성경 읽기에 관한 책 중 가장 실질적이고, 열정적이다. 당장 성경을 펴서 읽고 싶게끔 뜨거운 도전을 줄 것이다. 성경읽기가 숙제처럼 느껴지는 당신 매일 성경을 읽지만 삶의 기적을 경험하지 못한 당신에게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온전한 답을 주는 책 초보자, 성숙한 그리스도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실제적인 성경 읽기법 이 책은 성경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초보 성경 독자이든 성숙한 성경 독자이든 성경을 통독함에 있어서 성경 이해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안겨줄 것이다. 특히 1부에서는 우리가 성경을 왜 읽어야 하는지 그 이유와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말한다. 초자연적 성경 읽기를 주장하고 있는데, 2부에서는 이 초자연적 성경 읽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말한다. 성경을 읽을 때 우리 삶이 회복되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일의 중요성을 계속 말하고 있다. 3부에서는 이런 초자연적 성경 읽기를 실제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례와 자신의 경험들을 풍성하게 나눈다. 조나단 에드워즈와 C.S. 루이스, 존 오웬 등의 글들을 인용하며, 우리를 하나님의 그 영광을 맛보는 성경 읽기의 세계로 하며, 그 기적을 누리기를 소망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라.내가 이렇듯 강한 확신과 소망을 가지고 말하는 것은 내 자신의 경험 때문이다. 나는 스물두 살 때 읽는 법을 배웠다. 사실, 이렇게 말하면 부모님이나 그때까지 나를 가르쳐 주신 탁월한 선생님들에게는 불공정한 일이 될 것이다. 읽기가 무엇인가에 대한 나의 이해와 잘 읽고 말겠다는 의지가 스물두 살의 나에게 더해지면서 삶에 변화가 찾아왔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나는 수동적 읽기와 능동적 읽기의 차이점을 배웠다(모티머 아들러의 도움으로). 읽기의 통상적 목표­다른 사람을 따라 그의 생각을 생각하기­가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깨달았다(E. D. 허쉬의 도움으로). 그리고 어떤 종류의 질문들을 해야 하는지 배웠다(대니얼 풀러3의 도움으로). 스물두 살 이전에는 이분들이 쓴 글을 읽어 본 적이 없었다. 내 삶에 변화가 일어난 신학교 시절, 대니얼 풀러 교수가 우리 학생들에게 강력히 요구한 첫 번째는 바라봄으로써­구체적으로는, 성경 본문을 바라봄으로써­ 정말로 보는 것이 가능하고 유익하다는 사실을 믿으라는 것이었다. 이 말이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깨어있는 시간에 눈은 뜨고 있지만 보는 일이 수동적인 상태에 그칠 때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라. 세상을 보면서도 거의 아무 것에도 주목하지 않는다. 늘 뭔가를 듣지만 특정한 소리를 의식하는 경우는 드물다.적극적으로 보고 듣도록 나를 독려한 사람은 풀러 박사만이 아니었다. 어느 날 설교학 수업시간에 담당 교수가 목사는 예화집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사례를 가져와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갑자기 말을 멈추었고 그대로 30초 정도 침묵이 흘렀다. 우리는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몰랐다. 그 다음 그가 말했다. "들었나?" 우리는 그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사이렌 소리 말이야! 콜로라도 대로에서 난 거야. 앰뷸런스군. 우리가 여기 앉아있는 지금, 누군가가 크게 다쳤거나 많이 아픈가 보군."그 순간은 내게 지울 수 없는 인상을 남겼다. 48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일을 기억한다는 사실은 내가 받은 영향이 얼마나 컸는지 보여 준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깨어나! 너는 몽유병자처럼 살고 있어. 보고 듣지만 아무 것도 알아채지 못해. 깨어나!'이전에 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보고 싶은 갈망이 더 커지도록 내게 잊을 수 없는 영감을 준 것이 하나 더 있다. 아가시와 물고기 이야기였다. 이 이야기를 처음 읽었을 때, 나는 완전히 빠져버렸다. 그것은 성경 공부라는 새로운 인생의 지평을 수놓은 환한 폭발과도 같았다. 그 환한 빛으로 성경의 모든 세부내용들이 밝게 드러났다.갑자기 내가 이전에는 한 번도 보지 못했던 패턴과 상호관계와 사고의 흐름을 보고 있었다. 이 모든 일이 벌어진 것은 어느 교사가 내게 무엇을 봐야하는지 말해 주어서가 아니었다. 누군가가 내게 이렇게 말했기 때문이었다. 바라봐, 바라봐, 바라보라고.3-23 이제 와서 돌이켜보면, 나도 비슷한 간증을 할 수 있어서 하나님께 더없이 감사하다. 한 교수님은 성경이 의미하는 바를 말해 주지 않고 3년에 걸쳐 여덟 과목의 수업에서 매일 "보게, 봐, 보라고!"를 외치셨고 내가 본 것에 대해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셨다. 교수님은 수업시간에 오버헤드프로젝터로 성경 본문을 하나 띄운 다음에 우리에게 본 것을 말하게 하셨고 그것이 정말 그 안에 있는 내용인지 시험하셨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훨씬 많은 내용을 보게 되었다. 허세 같은 것은 없었다. 본문에 없는 내용이라면, 아무리 근사하고 영적인 소망적 사고를 늘어놓고 여기에는 없어도 다른 본문에는 있지 않느냐고 호소해도 통하지 않았다. 맞는 말일세. 하지만 여기에는 없어. 우리의 목표는 눈앞의 성경 본문에 있는 것을 보는 것이었고, 우리는 본문을 몇 시간씩 바라보곤 했다.그리고 아가시가 말했던 것과 똑같이, 많이 보는 것의 차선은 자신이 얼마나 적게 봤는지 아는 것이었다. 다른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고 나는 별로 보지 못한 날이라도 그랬다. 이것은 우리가 본 것보다 볼 것이 언제나 더 많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48년 동안 성경을 읽어 온 나는 이것이 사실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성경의 풍성함을 보지 못하게 막는 장애물은 그리스어와 히브리어를 모른다는 사실이 아니라 보고, 보고, 또 보는 끈기가 없다는 데 있다.1-23 성경은 하나님이 만물을 통해 이루시는 궁극적 목표가 영원 부터 영원까지?예정, 창조, 성육신, 화목제물, 성화, 완성?그분의 영광을 계시하고 드높이는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이것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은 존재하는 그 어떤 것보다 귀한 최고의 보물이라는 사실이 분명히 드러난 다. 즉, (첫 번째 함의가 밝힌 대로) 하나님의 무한한 존귀함과 아름다움은 우 주의 궁극적 가치이자 탁월함이다. 하지만 내가 제안하는 성경 읽기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의 영광­하나님의 존귀함과 아름다움­이 계시되고 드러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무한한 존귀함과 아름다움이 영원토록 드리는 뜨거운 예배를 통해 높임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의 모든 역사와 말씀의 궁극적 목표가 그분의 존귀함과 아름다움이 최고 로 진실하고 열렬한 예배의 대상이 되는 것임을 암시한다. 다시 말해, 성 경 읽기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의 존귀함이 세계 전역에서 높임을 받는 것만이 아니라, 그분의 백성이 드리는 예배 안에서 뜨겁게 높임을 받는 것이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