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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스코어 작곡 쉽게 따라하기
태림스코어(스코어) / 송택동 (지은이) / 2019.12.31
12,000원 ⟶ 10,800원(10% off)

태림스코어(스코어)소설,일반송택동 (지은이)
무료 악보 사보 프로그램으로, 작곡을 하거나 악보를 만들 때 손쉽게 사보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음표를 오선에 넣어 바로 소리를 들으며 작곡할 수도 있고 컴퓨터는 물론, 태블릿 PC에서도 손가락으로 오선을 눌러 음표를 넣어 곡을 만들 수도 있다. 또한 내가 만든 음악을 뮤즈스코어 커뮤니티에 올려 전 세계에 내 곡을 알려 이용할 수도 있고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곡을 재생하여 들으며 노래 공부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학교와 사회에서 강의하며 정리한 핵심내용을 담았으며, 프로그램 설치에서부터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악보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머리말 뮤즈스코어의 좋은 점 CHAPTER 1 │ 시작(Start) 1 뮤즈스코어3 설치 2 시작 센터(Start Center) 3 새로 만들기(Create New Score) 4 보기(View) 인터페이스 CHAPTER 2 │ 설정(Preferences) 1 설정(Preferences) 2 악보 폴더 고르기(Choose Score Folder) 3 다음 악보로 시작(Start with Score) 4 바로가기(Shortcuts) 재설정 CHAPTER 3 │ 악보 입력(Note Input) 1 음표, 쉼표 2 음표 길이-Paste Half(Double) Duration 3 키보드(Keyboard) 손가락 번호 4 리듬 입력(Rhythm) 5 음높이 다시 입력(Respell Pitches) 6 크로스(Cross) 7 음높이 변경(Re-Pitch) 8 붙임줄(Tie) 9 셋잇단음표(Triplet) 10 실시간 입력(수동)-Real-Time(manual) 11 미디 키보드 입력(Step Time Entry) 12 악보 입력 단축키 13 음표 변경 14 음표 간단히 입력하기 CHAPTER 4 │ 스타일(Style) 1 스타일(Style) 2 마디 간격(Spacing) 3 머리글, 바닥글(Header, Footer) 4 최소 음표 간격(Minimum Note distance) 5 마디의 최소 너비(Minimum measure with) 6 스타일 편집(Edit Style) 7 음이름(Pitch Names) 8 음악 기호 글꼴(Musical symbols font) 9 마디 간격 줄이기 10 여러 마디 쉼표(Create multimeasure rests) 11 최대 단 간격(Max.system distance) CHAPTER 5 │ 도구(Tools) 1 도구(Tools) 2 조옮김(Transpose) 3 마디 삭제(Remove Selected Range) 4 빈 마디 삭제(Remove Empty Trailing Measures) 5 도구상자(Toolbars) 6 리듬 묶기(Regroup Rhythms) 7 이미지 캡쳐(Toggle Image Capture) 8 콘서트 피치(Concert Pitch) 9 이음줄(Slur) CHAPTER 6 │ 팔레트(Palettes) 1 팔레트(Palettes) 2 장식음(Ornaments) 3 섹션 선택(Select Section) 4 박자표(Time Signatures) 5 조표(Key Signature) 6 숨표(Breath Mark), 휴지(Caesura) 7 음표머리 모양(Noteheads) 8 꾸밈음(Grace Note) 9 이미지 악보 삽입 10 셈여림(Dynamics) 11 줄바꿈 및 여백(Breaks & Spacers) 12 임시표(Accidentals) 13 트레몰로(Tremolo) 14 장식음(Ornaments), 주법(Articulations) 15 세로줄(Barlines), 도돌이표(Repeat mark) 16 코다(Coda) 17 묶음표(Brackets) 18 선(Lines) CHAPTER 7 │ 성부(Voice) 1 성부(Voice) 2 성부 삽입(Selection Filter) 3 성부 교환(Exchange Voice) 4 음표기둥 방향(Flip direction) 5 유니존 음표 6 성부 바꾸고 복사하기 7 성부 추출(Selection Filter) CHAPTER 8 │ 패널(Panel) 1 건반(Piano keyboard) 2 타임라인(Timeline) CHAPTER 9 │ 가사(Lyrics) 1 가사(Lyrics) 2 가락에 가사 붙이기 CHAPTER 10 │ 선택(Select) 1 선택(Select) 2 모든 유사한 요소(All Similar Elements) 3 반복 선택(Repeat Selection) 4 초기화(Reset Shape and Positions) 5 임시파일 교환(Swap with Clipboard) CHAPTER 11 │ 재생(Play) 1 재생 패널(Play Panel) 2 재생 제어(Playback Controls) 3 믹서(Mixer) 4 신디사이저(Synthesizer) - Sound Fonts 5 커서 위치로 자동 이동(Pan score automatically) 6 반복재생(Toggle loop playback) 7 벨로시티(Velocity) 8 찾기(Find) CHAPTER 12 │ 악기(Instrument) 1 악기 추가(Instrument)-Add Staff 2 악기 변경(Instrument change) 3 드럼악보(Drumset) 4 파트 이름 변경(Change Instruments) 5 피아노 롤 편집기(Piano Roll Editor) 6 파트 나누기(Explode) 7 리듬 악보(Rhythm Notation) 8 장단 만들기와 박자표 속성 9 드럼셋(Drumset) 10 악기 변경(Add Instrument Change) 11 파트(Parts) 12 기타, 우쿨렐레 프렛보드(Fretboard) CHAPTER 13 │ 플러그인(Plugins) 1 ABC Import 2 플러그인(Plugins) CHAPTER 14 │ 화음(Intervals) 1 화음 기호(Number Forms) 2 화음 추가(Intervals) 3 음표와 화음 간격 CHAPTER 15 │ 페이지 설정(Page Settings) 1 페이지 설정(Page Settings) 2 음표 크기(Staff space) CHAPTER 16 │ 음표기둥 속성(Beam Properties) 1 음표꼬리 시작(Beam start), 음표꼬리 가운데(Beam middle) 2 음표꼬리 없음(No beam), 오토 빔(Auto beam) CHAPTER 17 │ 텍스트(Text) 1 코드(Chord Symbol) 2 빠르기 기호(Tempo Marking) 3 리허설 마크(Rehearsal Mark) 4 사진(Picture), 텍스트(Text) 5 텍스트 프레임 삽입(Text Frame) CHAPTER 18 │ 파일(File) 1 PDF 가져오기(Import PDF) 2 온라인으로 저장(Save Online) 3 악보 열기(Open, Load Error) 4 뮤즈스코어3 악보를 2로 열기 5 악보 속성(Score Properties) 6 내보내기(Export, Export Parts) CHAPTER 19 │ 마디(Measure) 1 못갖춘마디(Pickup Measure) 2 마디 나누기, 마디 합치기 3 마디(Measure) 4 마디 간격(Stretch) 5 마디 번호(Measure Numbers) CHAPTER 20 │ 인스펙터(Inspector) 1 마디선 연장(Span to next staff) 2 음표 간격(Leading space) 3 부점(Dot)과 점음표 4 작은 악보(Small) 5 사진 크기(Scale to frame size) CHAPTER 21 │ 보표(Staff) 1 보표 간격(Staff Distance) 2 보표 나누기(Split Staff) 3 줄바꿈 추가 제거(Add/Remove System Breaks) 4 악보 비교(Score Comparison Tool) 5 Transpose written pitches to sound 6 음표의 음자리표 이동(Cross Staff Note) 7 보표 속성(Staff Properties) CHAPTER 22 │ 기타 기능 1 가사를 클립보드에 복사(Copy Lyrics to Clipboard) 2 피디에프투 뮤직프로(PDFToMusic Pro) 3 뮤즈스코어 가사 입력기 4 음표, 쉼표 입력 단축키 5 알파벳 음표 입력 뮤즈스코어 사보 프로그램으로 악보를 원하는 대로 만들어보자! 《musescore(뮤즈스코어) 작곡 쉽게 따라하기》는 무료 악보 사보 프로그램으로, 작곡을 하거나 악보를 만들 때 손쉽게 사보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음표를 오선에 넣어 바로 소리를 들으며 작곡할 수도 있고 컴퓨터는 물론, 태블릿 PC에서도 손가락으로 오선을 눌러 음표를 넣어 곡을 만들 수도 있다. 또한 내가 만든 음악을 뮤즈스코어 커뮤니티에 올려 전 세계에 내 곡을 알려 이용할 수도 있고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곡을 재생하여 들으며 노래 공부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학교와 사회에서 강의하며 정리한 핵심내용을 담았으며, 프로그램 설치에서부터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악보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musescore(뮤즈스코어) 작곡 쉽게 따라하기》를 따라 연습하다보면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곡을 원하는 대로 사보하는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위스키 캐비닛
시그마북스 / 마크 바일록 (지은이), 정미나 (옮긴이) / 2018.05.10
20,000원 ⟶ 18,000원(10% off)

시그마북스건강,요리마크 바일록 (지은이), 정미나 (옮긴이)
세계의 맛 좋은 위스키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본격 위스키 가이드. 솔직하고 일상적인 언어로 이야기하되 겹겹의 복합적인 뉘앙스를 띠는 술, 위스키를 경시하듯 가볍게 다루지 않으며, 전문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면서 세계의 위스키 생산업계에 불고 있는 변화와 특정 라벨에 숨겨진 의미를 비롯해 위스키 진열장을 채울 만한 저렴하면서도 구하기 쉬운 추천 위스키 브랜드를 함께 소개한다. 위스키 관련 글 상당수에서 위스키와 동의어처럼 써대는 그런 쓸 데 없는 전문용어들은 전부 무시하고 아주 읽기 쉬운 문체로 구성하였다. 위스키를 제대로 알려주고 싶은 바람으로 자료 조사와 내용 구성에 정성을 기울였을 뿐만 아니라 현대의 위스키 생산 추세에 대해 소비자 입장에서 품을 만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주려는 방향으로 내용을 구성하기도 했다. 들어가는 말 PART 1 위스키 PROLOGUE 위스키 세계로의 초대 왜 위스키 캐비닛인가 왜 위스키인가 CHAPTER 1 위스키, 어떻게 마실 것인가 위스키는 다양한 상품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카테고리|잔 돌리기|향 즐기기|물|얼음|위스키 록|잔 데우기: 물과 얼음을 대체할 대안 CHAPTER 2 위스키 제조와 용어 프루프와 퍼센트|발효|증류|통 숙성|블렌딩: 동일한 풍미를 내는 기술|추가숙성|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싱글 배럴 대 스몰 배치 위스키|싱글 몰트위스키 대 블렌디드 위스키 외|피티드 위스키|알코올함량의 숨은 경제|위스키계의 트렌드: 호밀 위스키|위스키계의 트렌드: 화이트 위스키 CHAPTER 3 위스키 즐기기 시음노트|위스키의 보관|위스키 캐비닛의 미학 퍼펙트한 위스키 진열장 갖추기 PART 2 증류소 INTRODUCTION 증류소에 대하여 지역별 차이와 위스키의 테루아 CHAPTER 4 미국의 위스키 매시빌 논쟁 버펄로 트레이스 디스틸러리|포어 로제스 디스틸러리|조지 디켈 디스틸러리|헤븐 힐 디스틸러리|잭 다니엘스 디스틸러리|짐 빔 디스틸러리|메이커스 마크 디스틸러리|와일드 터키 디스틸러리|우드포드 리저브 디스틸러리 CHAPTER 5 캐나다의 위스키 앨버타 디스틸러스|블랙 벨벳 디스틸러리|블렌딩업체: 카리부 크로싱|포티 크릭 디스틸러리|글렌노라 디스틸러리|하이람 워커 디스틸러리 CHAPTER 6 아일랜드의 위스키 부시밀즈 디스틸러리|쿨리 디스틸러리|뉴 미들턴 디스틸러리 CHAPTER 7 일본의 위스키 닛카 디스틸러리|야마자키 디스틸러리 CHAPTER 8 스카치위스키 숙성년수를 표기하지 않는 트렌드 독자적 병입업체들 전통적인 지역별 차이 아벨라워 디스틸러리|아드벡 디스틸러리|애런 디스틸러리|오큰토션 디스틸러리|더 발베니 디스틸러리|벤리악 디스틸러리|보모어 디스틸러리|브룩라디 디스틸러리|쿠일라 디스틸러리|카듀 디스틸러리|클라이넬리시 디스틸러리|컴퍼스 박스 디스틸러리|크래겐모어 디스틸러리|달위니 디스틸러리|글렌드로낙 디스틸러리|글렌퍼클래스 디스틸러리|글렌피딕 디스틸러리|글렌 기어리 디스틸러리|글렌킨치 디스틸러리|글렌리벳 디스틸러리|글렌모렌지 디스틸러리|글렌로티스 디스틸러리|하이랜드 파크 디스틸러리|블렌딩업체: 조니 워커|주라 디스틸러리|라가불린 디스틸러리|라프로익 디스틸러리|더 맥캘란 디스틸러리|오번 디스틸러리|올드 풀테니 디스틸러리|스트라스아일라 디스틸러리|탈리스커 디스틸러리 CHAPTER 9 기타 지역의 위스키들 암룻 디스틸러리즈|제임스 세드윅 디스틸러리 PART 3 글을 마무리하며 EPILOGUE 어떤 위스키를 좋아하세요?세계의 맛 좋은 위스키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본격 위스키 가이드 과대광고가 판치고 전문용어가 남발하여 혼란스러운 현재의 위스키 문화에서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맛 좋은 위스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유용한 지침서라 할 수 있겠다. 솔직하고 일상적인 언어로 이야기하되 겹겹의 복합적인 뉘앙스를 띠는 술, 위스키를 경시하듯 가볍게 다루지 않은 이 책은 전문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면서 세계의 위스키 생산업계에 불고 있는 변화와 특정 라벨에 숨겨진 의미를 비롯해 위스키 진열장을 채울 만한 저렴하면서도 구하기 쉬운 추천 위스키 브랜드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음료, 위스키의 세계를 탐험하다! 100여 개의 브랜드 시음평과 함께 수록된 세계적인 위스키 리스트 위스키 전문가 마크 바일록이 쓴 이 책은 위스키 관련 글 상당수에서 위스키와 동의어처럼 써대는 그런 쓸 데 없는 전문용어들은 전부 무시하고 아주 읽기 쉬운 문체로 구성하였다. 저자는 위스키를 제대로 알려주고 싶은 바람으로 자료 조사와 내용 구성에 정성을 기울였을 뿐만 아니라 현대의 위스키 생산 추세에 대해 소비자 입장에서 품을 만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주려는 방향으로 내용을 구성하기도 했다. ‘수년씩 걸리는 위스키의 숙성이 앞으로 위스키 업계의 공급 물량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스몰 배치, 싱글 배럴, 한정판 위스키는 서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 ‘캐스크 스트렝스가 위스키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일까?’ 언뜻 보기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증류소들이 과거의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위스키를 쏟아내고 있는 듯한 이 혼잡한 시대에 『위스키 캐비닛』은 걸출한 위스키에 하이라이트를 비춰주고 있다. 또 위스키 제조 기술의 이면에 숨겨진 부분들을 풀어내주면서 뛰어난 위스키가 단순히 부분의 합을 넘어서는 이유, 즉 뛰어난 위스키가 단순히 증류된 후 통에서 숙성되는 술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되는 이유에 대해 저자 나름의 생각을 알려준다. 조예가 깊은 위스키 애호가나 가볍게 즐기는 애호가를 막론하고 진정한 위스키 애호가의 레이더망에 포착되기에 마땅한 증류소들을 위스키 업계에서 명성 자자한 곳들에서부터 비교적 소규모로 잘 알려지지 않은 곳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소개해주기도 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100개 이상의 브랜드별 시음평을 싣고 있어 생산지역별 특징을 설명해주는 동시에 전 세계의 아주 다양한 위스키들 가운데 일부 위스키를 선정해 보다 구체적인 부분까지 짚어줌으로써 독자들이 위스키의 전반적 세계에 스스로 눈을 뜰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그냥 하는 빈말이 아니라 이 책은 그야말로 신세대 위스키 애호가를 위한 책이라 할만하다. 책을 통해 독자들도 독특하고도 신비로운 위스키의 세계에 빠져보기 바란다.
쉽게 풀어 쓴 노동법
푸른겨울 / 박현웅 (지은이) / 2021.03.15
40,000

푸른겨울소설,일반박현웅 (지은이)
CEO와 인사노무 실무자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노무지식의 지침서이다. 초판 출간 이후 매년 1-2회 개정판으로 업데이트하여, 실무자들이 최근 개정된 노동법을 놓칠 걱정이 없도록 든든하게 도와주고 있다. 노동관계법 일반 / 근로계약 / 근로시간 / 휴일 / 휴가 / 임금 / 취업규칙 / 노사협의회 / 사회보험 /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 비정규직 / 성희롱 예방 / 징계 및 퇴직 총 13개 분야의 273개 주제로 구성된 이 책은 인사노무 관련 주요 업무에 대한 기본 지식뿐 아니라 전문적인 실무처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주요 사안들을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노동법 관련 지식을 도표와 예시로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인사노무 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을 빠짐없이 다룬 이 책 한 권이면 실무적인 활용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2021년 3월 발간되는 4차 개정판 '쉽게 풀어 쓴 노동법'은 1) 탄력적 근로시간제 개정 2) 선택적 근로시간제 개정 3)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정 4) 육아휴직 2회 분할 사용 개정 5) 전자근로계약서 적용 개정 6) 휴게시간의 연속 사용 보장 개정 7) 특별연장근로 시 근로자 건강 보호 조치 개정 8)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 개정 9) 국민연금법 개정 10) 실업급여 부정수급 개정 11)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보험 적용 개정 12) 산업안전보건교육 강사 자격 개정 13) 산업안전보건교육 교육 내용 개정 14) 근로자파견사업 허가 관련 개정 15)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 적용 특례 개정 16) 공무원 경조휴가 개정 17) 청소년 보호법상 고용금지 업종 개정 18)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내부 강사의 자격 요건 개정 19) 특수형태근로 종사자의 유형과 산재보험 및 고용보험 적용 개정 20) 재택근무 중 업무상 재해 인정 기준 21) 무기 계약직 근로자의 취업규칙 적용 22) 공무원의 유튜브 활동 관련 지침 23) 감봉(감급) 시 통상임금 산정 24) 회계연도 기준 연차유급휴가 퇴직 시 정산 기준 등을 개정 반영하였다.Part 1 노동관계법 일반 1-1 노동관계법의 체계 1-2 노동관계 규범의 적용 1-3 상시근로자 수에 따른 노동관계법 적용 1-4 상시근로자 수 산정 시점 및 방법 1-5 상시근로자 수 산정의 특례 1-6 근로시간에 따른 노동관계법 적용 1-7 외국인의 노동관계법 적용 1-8 장년 근로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9 국외 근무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10 장애인의 노동관계법 적용 1-11 국가보훈 대상자 고용 의무 1-12 연소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13 현장실습생의 노동관계법 적용 1-14 근로조건의 결정 및 변경 1-15 근로조건의 결정 및 변경 방식 1-16 근로조건의 차별 1-17 인사이동의 유형과 정당성 1-18 기업변동과 근로관계 이전 1-19 근로자의 정의 1-20 미신고 근로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21 정규직 vs 비정규직 1-22 임원의 근로자성 1-23 해고 효력을 다투는 자의 근로자성 1-24 간접고용 근로자 1-25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1-26 사용자의 정의 1-27 채용의 노동관계법 적용 1-28 채용 시 유의사항 1-29 채용 내정 1-30 인사노무 서류의 관리 및 보존 1-31 법정의무교육 1-32 기숙사 운영과 노무관리 1-33 개인정보 보호법과 인사노무관리 1-34 개인정보 보호법과 CCTV 1-35 사업장 근로감독 Part 2 근로계약 2-1 근로계약의 체결 방식 2-2 근로계약서 미작성에 따른 책임 2-3 근로계약서 교부 의무 2-4 금지되는 근로계약(1)_강제 근로 금지 2-5 금지되는 근로계약(2)_위약 예정 금지 2-6 금지되는 근로계약(3)_전차금 상계 금지 2-7 금지되는 근로계약(4)_강제 저금 금지 2-8 근로계약 기간의 제한 2-9 근로계약 기간의 설정 방식 2-10 무기 계약직 2-11 일용직 vs 일당직 2-12 연소근로자 근로계약 2-13 외국인 근로자 근로계약 2-14 감시단속 근로자 근로계약 2-15 간접고용 근로자 근로계약 2-16 프리랜서 계약 2-17 임금변동에 따른 근로계약 갱신 2-18 임금계약 미체결 시 법률관계 2-19 개별 근로계약 내용의 변경 2-20 채용 내정 vs 시용 vs 수습 vs 인턴 2-21 촉탁직 근로계약 2-22 근로계약 갱신 기대권 2-23 경업금지 계약 2-24 겸업금지 계약 Part 3 근로시간 3-1 근로시간 3-2 유형별 근로시간 여부 판단 3-3 잘못된 근로시간 상식 3-4 결근 vs 지각 vs 조퇴 3-5 법정 근로시간 3-6 소정근로시간 3-7 여성의 근로시간 제한 3-8 연소자의 근로시간 제한 3-9 연장근로 3-10 특별연장근로 3-11 단시간 근로자의 연장근로 3-12 휴일휴가결근지각조퇴 시 연장근로 3-13 휴일근로 3-14 야간근로 3-15 연장휴일야간근로의 중복 3-16 휴게시간 3-17 휴게시간 vs 대기시간 3-18 휴업 3-19 휴직 3-20 주 40시간 근무제 3-21 주 5일 근무제 3-22 휴일 vs 휴무일 vs 휴가 3-23 탄력적 근로시간제 3-24 선택적 근로시간제 3-25 재량 근로시간제 3-26 사업장 밖 근로시간제 3-27 재택근무 3-28 교대제 근로의 근로시간 3-29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 특례 3-30 근로시간휴게휴일 적용 제외 3-31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3-32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3-33 공민권 행사의 보장 Part 4 휴일 4-1 휴일 4-2 휴일의 중복 및 대체 4-3 주휴일 4-4 단시간 근로자의 주휴일 4-5 단기 근로자의 주휴일 4-6 결근지각조퇴휴가 시 주휴일 4-7 주휴일 적용 제외 4-8 근로자의 날 4-9 법정 공휴일 4-10 임시 공휴일 4-11 대체 공휴일 4-12 공휴일과 연차유급휴가의 대체 Part 5 휴가 5-1 휴가 5-2 연차유급휴가 발생 요건 5-3 연차유급휴가의 사용과 보상 5-4 연차유급휴가 사용 절차 5-5 연차유급휴가수당의 사전 지급 5-6 반차유급휴가 5-7 회계연도 기준 연차유급휴가 관리 5-8 연차유급휴가 일수 5-9 1년 미만 근무자의 연차유급휴가 5-10 1년 8할 미만 근무자의 연차유급휴가 5-11 퇴직자의 연차유급휴가 5-12 마이너스 연차유급휴가 5-13 연차유급휴가의 대체 5-14 연차유급휴가 적용 제외 5-15 모성보호와 연차유급휴가 5-16 특별한 기간의 연차유급휴가(1) 5-17 특별한 기간의 연차유급휴가(2) 5-18 특별한 기간의 연차유급휴가(3) 5-19 기간제 근로자의 연차유급휴가 5-20 단시간 근로자의 연차유급휴가 5-21 연차유급휴가와 여름휴가 5-22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제도 5-23 잘못된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5-24 선택적 보상 휴가제 5-25 생리휴가 5-26 출산전후휴가 5-27 유사산휴가난임치료휴가 5-28 배우자 출산휴가 5-29 육아휴직 5-30 가족 돌봄 휴직휴가근로시간단축 5-31 경조휴가 5-32 병가 Part 6 임금 6-1 임금의 정의 6-2 임금의 구분 6-3 기타 금품 6-4 연장근로수당 6-5 휴일근로수당 6-6 야간근로수당 6-7 연장 휴일 야간근로수당 산정 실수 유형 6-8 주휴수당 6-9 휴업수당 6-10 상여금 6-11 임금대장 6-12 평균임금 6-13 평균임금 산정 특례 6-14 각종 수당의 평균임금 포함 여부 6-15 상여금의 평균임금 산정 6-16 연차유급휴가 미사용과 평균임금 산정 6-17 통상임금 6-18 통상임금 요건(1)_정기성 6-19 통상임금 요건(2)_일률성 6-20 통상임금 요건(3)_고정성 6-21 통상임금 산정 방법 6-22 각종 수당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 6-23 임금 지급 원칙(1)_직접불 6-24 임금 지급 원칙(2)_통화불 6-25 임금 지급 원칙(3)_정기불 6-26 임금 지급 원칙(4)_전액불 6-27 임금의 일할 계산 6-28 임금의 압류 6-29 연봉제 6-30 임금의 반납삭감동결 6-31 임금의 비상시 지급 6-32 퇴직자의 임금 지급 원칙 6-33 지각조퇴결근 시 임금 6-34 수습 기간 중 임금 6-35 모성보호 기간 중 임금 6-36 공민권 행사 시 임금 6-37 징계 시 임금 6-38 대기발령 시 임금 6-39 임금피크제 6-40 포괄산정 임금제 6-41 포괄산정 임금제 실수 유형(1) 6-42 포괄산정 임금제 실수 유형(2) 6-43 최저임금제도 6-44 최저임금 위반 여부 판단 6-45 퇴직금 6-46 5인 미만 사업장 퇴직금 6-47 퇴직금 중간정산 6-48 퇴직연금 6-49 임금의 시효 6-50 임금채권 보호 6-51 임금체불 구제 Part 7 취업규칙 7-1 취업규칙 7-2 취업규칙 작성과 신고 7-3 취업규칙 변경 7-4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판단 기준 7-5 취업규칙 의견 청취 및 동의 주체 7-6 취업규칙 의견 청취 및 동의 방식 7-7 고용노동부의 취업규칙 심사 Part 8 노사협의회 8-1 노사협의회 8-2 노사협의회 설치 8-3 노사협의회 위원 8-4 노사협의회 운영 8-5 노사협의회 임무 8-6 고충처리제도 Part 9 사회보험 9-1 국민연금 9-2 건강보험 9-3 고용보험 9-4 산재보험 9-5 산재보험료율 9-6 특별한 기간의 4대보험 처리 9-7 실업급여 9-8 실업급여 부정수급 9-9 외국인 근로자의 4대보험 9-10 일용 근로자의 4대보험 Part 10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10-1 업무상 재해 10-2 산업재해 발생 시 조치 사항 10-3 업무상 사고 10-4 업무상 질병 10-5 산재보험급여 10-6 산재보상과 다른 법률과의 관계 10-7 산업재해 발생에 따른 법률적 책임 10-8 중대재해에 대한 처벌 10-9 산업안전보건 관련 사용자 의무 10-10 산업안전보건교육 대상 여부 10-11 산업안전보건교육 시간 10-12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방법 10-13 산업안전보건교육 자격 요건 10-14 산업안전보건교육 내용 10-15 건강진단 10-16 직장 내 괴롭힘 10-17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 Part 11 비정규직 11-1 기간제 근로자 11-2 단시간 근로자 11-3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원칙 11-4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기간 제한 예외(1) 11-5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기간 제한 예외(2) 11-6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과 근로조건 11-7 단시간 근로자의 근로조건 11-8 근로자 파견 11-9 불법파견 11-10 불법파견과 사용자 책임 11-11 비정규직 차별시정제도 11-12 비정규직 차별 판단 기준 11-13 고용형태 공시제도 Part 12 성희롱 예방 12-1 직장 내 성희롱 12-2 직장 내 성희롱 판단 기준 12-3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조치 12-4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Part 13 징계 및 퇴직 13-1 징계 종류 13-2 징계 사유(1) 13-3 징계 사유(2) 13-4 징계 사유(3) 13-5 징계 사유(4) 13-6 징계 절차 13-7 징계 수준 13-8 근로계약 기간의 종료 13-9 임의퇴직 13-10 사직서 13-11 합의퇴직 13-12 권고사직 13-13 당연퇴직과 직권면직 13-14 명예퇴직 13-15 정년퇴직 13-16 정년 후 재고용 13-17 임원의 근로계약 종료 13-18 간접고용의 근로계약 종료 13-19 수습 근로자 본채용 거부 13-20 근로계약 종료 시점 13-21 징계해고 13-22 통상해고 13-23 경영상 해고 13-24 해고의 예고 13-25 해고의 서면 통지 13-26 해고의 제한 13-27 징계구제 제도 13-28 기업변동과 근로관계 종료 13-29 퇴직 후 사용자 의무 2018년 1월 초판 발간 후 꾸준히 개정판을 업데이트하며 인사노무 실무자들의 필독서가 된 '쉽게 풀어 쓴 노동법'. 2021년 3월에 발간되는 개정4판은 1) 탄력적 근로시간제 개정 2) 선택적 근로시간제 개정 3)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정 4) 육아휴직 2회 분할 사용 개정 5) 전자근로계약서 적용 개정 6) 휴게시간의 연속 사용 보장 개정 7) 특별연장근로 시 근로자 건강 보호 조치 개정 8)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 개정 9) 국민연금법 개정 10) 실업급여 부정수급 개정 11)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보험 적용 개정 12) 산업안전보건교육 강사 자격 개정 13) 산업안전보건교육 교육 내용 개정 14) 근로자파견사업 허가 관련 개정 15)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 적용 특례 개정 16) 공무원 경조휴가 개정 17) 청소년 보호법상 고용금지 업종 개정 18)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내부 강사의 자격 요건 개정 19) 특수형태근로 종사자의 유형과 산재보험 및 고용보험 적용 개정 20) 재택근무 중 업무상 재해 인정 기준 21) 무기 계약직 근로자의 취업규칙 적용 22) 공무원의 유튜브 활동 관련 지침 23) 감봉(감급) 시 통상임금 산정 24) 회계연도 기준 연차유급휴가 퇴직 시 정산 기준의 내용이 반영되어, 급변하는 노동환경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많은 사업장과 근로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근로자뿐만 아니라 사용자도 노동관계법의 내용을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경우 근로관계에서 갈등과 분쟁이 발생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100% 확신할 수 없는 주변인의 말과 인터넷 정보에 기대거나 매번 노무사를 찾아 상담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인사노무 실무에 꼭 필요한 사항을 빠짐 없이 담은 이 책은 모든 기업의 CEO와 인사노무 담당자들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에게도 유용한 필수 지침서가 될 것이다. ① 노동관계법 일반 ② 근로계약 ③ 근로시간 ④ 휴일 ⑤ 휴가 ⑥ 임금 ⑦ 취업규칙 ⑧ 노사협의회 ⑨ 사회보험 ⑩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⑪ 비정규직 ⑫ 성희롱 예방 ⑬ 징계 및 퇴직, 이렇게 노동법을 13개 분야로 나누고 전체 273가지의 주제로 정리한 이 책은 노동법의 전 분야를 두루 훑어볼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필요한 정보만을 찾아 참고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각 주제마다 해당 법률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서술형 설명과 함께,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도표나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예시를 곁들여 누구나 문제를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고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 박현웅 노무사는 1999년부터 다수의 기업 자문과 컨설팅 및 강의, 네이버 카페 '박현웅 노무사의 인사만사(人事萬事)'를 통해 수많은 인사노무 실무자들과 근로자들을 만나오고 있다. 저자가 오랫동안 경험한 현장의 여러 문제와 고충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를 총정리한 이 책을 책상 위에 두고, 그의 카페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의 노동이슈 정보를 얻고 소통한다면, 언제나 '사람'을 중심으로 일하는 실력 있는 노무사가 늘 옆에 있는 든든한 기분이 들 것이다. 2021년 3월에 발간된 개정 4판에 반영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탄력적 근로시간제 개정 2) 선택적 근로시간제 개정 3)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정 4) 육아휴직 2회 분할 사용 개정 5) 전자근로계약서 적용 개정 6) 휴게시간의 연속 사용 보장 개정 7) 특별연장근로 시 근로자 건강 보호 조치 개정 8)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 개정 9) 국민연금법 개정 10) 실업급여 부정수급 개정 11)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보험 적용 개정 12) 산업안전보건교육 강사 자격 개정 13) 산업안전보건교육 교육 내용 개정 14) 근로자파견사업 허가 관련 개정 15)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 적용 특례 개정 16) 공무원 경조휴가 개정 17) 청소년 보호법상 고용금지 업종 개정 18)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내부 강사의 자격 요건 개정 19) 특수형태근로 종사자의 유형과 산재보험 및 고용보험 적용 개정 20) 재택근무 중 업무상 재해 인정 기준 21) 무기 계약직 근로자의 취업규칙 적용 22) 공무원의 유튜브 활동 관련 지침 23) 감봉(감급) 시 통상임금 산정 24) 회계연도 기준 연차유급휴가 퇴직 시 정산 기준 근로계약은 구두로 체결해도 효력이 인정되고, 해당 근로자는 동일한 법적 보호를 받으나, 근로기준법과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는 법률관계의 명확화와 분쟁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근로조건을 명시하도록 하고 있다. (2-1 '근로계약의 체결 방식' 중)
2025 네이처 가계부
달곰미디어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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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미디어취미,실용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2025년 쉽고 즐겁게 매일매일 나와 함께하는 가계부. 평범한 '가계부'는 거부한다. <2025 네이처 가계부>는 가정 경제의 흐름을 사전에 계획하고 능동적으로 관리하며,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된 '가정 생활관리 지침서'이다.*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가계부 쓰기 <왜 가계부를 써야 할까요?>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가정의 경제 형편이 어떠한지 알 수 있습니다. -미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가계부는 체계적인 재무관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구입니다. <가계부를 잘 쓰는 요령은?> -한 주, 한 달, 한 해의 재무 목표를 세웁니다. -잘 보이고 꺼내기 쉬운 장소에 둡니다.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시작합니다. -세세하게 모두 쓰려는 욕심을 버리고 단순하게 쓰세요. -하루에 한 번은 반드시 펼쳐 봅니다. -현금의 수입이나 지출은 바로바로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요. -익숙한 필기구로 또박또박 깔끔하게 글씨를 씁니다. *우리 가족 행복 업그레이드 하기 -더 똑똑해진 나의 쇼핑 목록 -신용 카드는 외상 빚이에요 -나에게 주는 선물? 글쎄요? -작은 생활 습관부터 체크해요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저축은 나의 힘 -건강한 취미 활동을 즐기세요 -포기는 금물, 흔들리지 않아요 -통장내역, 자동이체 내역 등 꼼꼼히 살펴보세요 -2025 네이처 가계부와 친해져요 *기억해두면 좋은 세금에 관한 TIP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소득 공제> -연말정산이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와 자동입력 서비스 -연말정산 순서 <연말정산 세금폭탄 방어법> - 똑똑하게 카드 사용하기 - 추가 소득공제 챙기기 - 퇴직연금 활용하기 - 헌 옷 기부하고 기부영수증 발급받기 - 소득없는 부모님께 현금영수증 카드 발급해 드리기 <1월, 7월은 부가가치세 신고의 달> -부가가치세란? -부가가치세 기간 및 신고납부 -홈텍스를 통한 세금신고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 종합소득세란?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예외 * 2025 네이처 가계부 -네이처 가계부 작성 가이드 -2025 연간 계획:2025 Yearly Plan- 올해의 중요한 날 기록 -2025 비정기 지출 내역:2025 Occasional Expense-올해 비정기적으로 지출하는 내역 -2025 예, 적금 가입 내역: 2025 Saving & Insurance-올해 현재 가입되어 있는 예적금과 보험 내역 -2025 연간 달력 -열두 달 Monthly Plan: 월간 스케줄, 월간 예산 및 결산 -매일매일 꼼꼼히 Weekly Plan: 수입, 지출 내역과 주간 결산을 한눈에 2025년 쉽고 즐겁게 나와 함께할 <2025 네이처 가계부> * 지출되는 돈에 허덕이지 않고 스스로 통제하기 위해서는 생활 전반에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 네이처 가계부>는 하루 일과부터 주간 결산, 월간 계획, 연간 목표까지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수입이 생기자마자 잔고는 바닥을 치고 신용 카드에 의지한다고요? 며칠만이라도 모든 수입과 지출을 항목에 따라 꼼꼼히 기록해서 흐름을 살펴 보세요. 돈 새는 습관이 바로 보입니다. <2025 네이처 가계부>는 철저하게 세분화된 항목 구분으로 비교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나의 정리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지출 항목은 빨강 느낌표로, 만기를 앞둔 적금은 반짝반짝 형광펜으로 밑줄 쫙! 지출 내용 옆 칸에는 체크 카드, 신용 카드, 현금 등 지불 수단에 따라 간단한 표시를 곁들여도 좋아요. <2025 네이처 가계부>는 내 스타일에 맞춰 우리 가족의 1년 생활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잃어버리거나 실수할 염려가 없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이용한 가계부 프로그램이 유행이지 않냐고요? 업데이트 충돌로 어플이 마음대로 꺼져 버리거나, 버튼 하나 잘못 누르는 실수 때문에 소중한 자료를 잃어버릴 수 있어요. <2025 네이처 가계부>는 이러한 위험 없이 넉넉한 공간에 내 손으로 차분히 적어나가며 보기 좋고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답니다.
새 크레파스 봉봉
휴머니스트 / 봉봉오리 (지은이) / 2020.10.27
16,000원 ⟶ 14,400원(10% off)

휴머니스트소설,일반봉봉오리 (지은이)
오일파스텔 바람을 불러온 예술 베스트셀러 <크레파스 봉봉>이 더 예쁘고 새로워졌다. 따로 클래스에 가지 않아도 그림을 배울 수 있는 컬러링 아트북 <새 크레파스 봉봉>은 오일파스텔의 질감과 표정을 더욱 풍부하게 살린 4점의 새로운 작품과 기존 작품 18점으로 구성한 개정증보판. 봉봉오리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튜토리얼북’을 읽으며 ‘컬러링북’에 그리기만 하면 바로 ‘작품’이 된다. 어릴 적 그때처럼 마음껏 칠하며 자유로운 표현의 즐거움,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의 감동을 즐겨보자. 모든 그림에 영상 튜토리얼이 딸려 있어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다.<튜토리얼북> · Prologue · 봉봉오리처럼 그리기 · 그림 도구 · 봉봉오리가 선택한 24색 · 오일파스텔 그림 노하우 · 기본 기법 6가지 1. 산세베리아 2. 천일홍 3. 산책 하늘 4. 자두 에이드(★NEW★) 5. 가을 풍경(★NEW★) 6. 크림 7. 산이 보이는 풍경 8. 피치 플레이트 9. 유칼립투스 10. 크로아티아 11. 토요일 오후 12. 코럴 케이크 13. 호이안 14. 수국(★NEW★) 15. 캐모마일 16. 기차 풍경 17. 프리지아 18. 치즈 케이크 19. 안개꽃 20. 12월 21. 빵 파티 22. 강이 흐르는 도시(★NEW★) <컬러링북> 1. 산세베리아 2. 천일홍 3. 산책 하늘 4. 자두 에이드(★NEW★) 5. 가을 풍경(★NEW★) 6. 크림 7. 산이 보이는 풍경 8. 피치 플레이트 9. 유칼립투스 10. 크로아티아 11. 토요일 오후 12. 코럴 케이크 13. 호이안 14. 수국(★NEW★) 15. 캐모마일 16. 기차 풍경 17. 프리지아 18. 치즈 케이크 19. 안개꽃 20. 12월 21. 빵 파티 22. 강이 흐르는 도시(★NEW★)★ ‘자기만의 방’과 ‘봉봉오리 작가’가 오일파스텔을 강력 추천하는 이유 1. 어렸을 때 누구나 써봤던 재료라서 익숙해요. 편안한 마음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붓, 팔레트 등 다양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으니까 시작하기도 물감보다 간단하고요. 2. 세밀하게 그리지 않아도 돼요. 선이 좀 삐뚤빼뚤해도 별로 티가 안 나고 자세히 묘사할 필요도 없어요. 그런데도 오일파스텔 특유의 질감 덕분에 그림이 밋밋해 보이지 않아요. 3. 그래서 못 그리고 잘 그리는 차이가 별로 안 나요. 간단한 스킬 몇 가지만 배우면 금방 작가처럼 그리게 됩니다. (그래서 봉봉오리 작가님의 클래스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해요.) ★ 국내 최초, 오일파스텔 컬러링북 『새 크레파스 봉봉』 수록 작품수를 22점으로 늘려 더 예쁘고 풍부해진 『새 크레파스 봉봉』! 칠하면서 오일파스텔 그림을 배울 수 있는 컬러링 아트북입니다.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튜토리얼북’을 읽으며 스케치가 인쇄된 ‘컬러링북’에 그리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오일파스텔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요. 2권으로 분책되어 있어 사용하기가 더욱 편리합니다. ★ 6가지 기본 기법만 알면 그림 초보도 아티스트처럼 그릴 수 있어요 색과 색의 경계를 부드럽게 번지게 하는 ‘그라데이션하기’ 오일파스텔로 칠한 곳 위에 무늬를 그려 넣는 ‘색연필로 그려 넣기’ 두 가지 이상의 색을 섞어 칠해서 밋밋함을 없애는 ‘번갈아 칠하기’ 등 간단하지만 효과는 대단히 큰 오일파스텔 기법을 책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기에 ‘이걸 어떻게 그리지?’ 싶지만 기법만 익히고 나면 ‘이게 정말로 되네!’ 하실 거예요. ★ 『새 크레파스 봉봉』 튜토리얼북 봉봉오리 작가의 오일파스텔 그림 노하우를 담았어요. 완성작품 22점과 작품별 채색 방법, 초보자 가이드도 수록했습니다. (영상 튜토리얼은 ‘자기만의 방’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제공합니다.) ★ 『새 크레파스 봉봉』 컬러링북 두툼하고 질 좋은 220g 미술용 도화지에 작가의 스케치가 프린트되어 있어요. 튜토리얼북의 설명을 차근차근 보며 컬러링북에 따라 그리면 됩니다.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도록 특수제본이 되어 있어요!오일파스텔의 질감과 표정을 조금 더 풍부하게 살려서가을빛에 물든 산야와 강이 흐르는 도시,상큼한 자두 에이드와 수국의 정물을 새로 그렸어요. 오일파스텔의 거칠면서 쫀득한 질감을 좋아해요.손에 쥐고 칠하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간단한데완성하면 훌륭한 작품이 된다는 것도 참 신기하죠. _프롤로그
완전한 기도
도서출판 누가 / 존 번연.존 길.아더 핑크 지음, 임원주 옮김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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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누가소설,일반존 번연.존 길.아더 핑크 지음, 임원주 옮김
| 1부 | 영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하는 기도 - 존 번연 1장 기도란 무엇인가 … 15 2장 성령과 함께 기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 36 3장 성령과 마음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 58 4장 활용 및 적용 … 76 | 2부 | 올바른 기도 - 존 길 1장 기도의 종류 … 101 2장 기도의 대상 … 110 3장 기도의 구성부분 … 116 4장 누구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가? … 121 5장 기도를 수행하는 태도에 주의를 기울일 가치가 있다… 123 6장 기도의 때와 지속시간 … 127 7장 기도에 대한 격려와 기도의 유익 … 130 목차 | 3부 | 바울의 기도 - 아더 핑크 1 서문: 바울의 기도 … 134 1. 사도행전에는 사도들의 기도가 전혀 없다 135 2. 바울은 기도에 탁월한 사람이었다 137 3. 기도는 포괄적이다 138 4. 기도는 목회자의 의무이다 141 5. 기도는 신자의 의무이다 143 6. 신자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 143 7. 사도들의 기도는 간결하다 144 8. 눈에 띄는 생략 148 2장 기도와 찬양 … 149 1. 로마에 있는 성도들을 향한 바울의 애정 150 2. 기도의 다섯 특징(롬 1:8) 151 3. 개인적 적용 160 4. 바울은 로마 성도들을 만나고 싶어 했다 164 3장 축복의 기도 … 168 1. 하나님에 관한 기독교 교리 169 2. 삼위일체 하나님 182 3. 은혜, 복음의 위대한 단어 189 4. 하나님의 사랑 192 5. 성령의 교통하심 192 4장 경배의 기도 … 196 1. 성경 기도의 일반적 분류 198 2.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200 3. 함께 모여서든 개인적으로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 203 4. 그리스도, 하나님의 형상 198 5. 축복된 유일한 통치자 209 6. 하나님의 불멸성 212 7. 신성은 접근할 수 없는 영광 속에 거한다 216 8. 지혜로운 유일한 하나님 218
신곡 지옥편
민음사 / 단테 알리기에리 글, 윌리엄 블레이크 그림, 박상진 옮김 / 2007.08.05
12,000원 ⟶ 10,8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단테 알리기에리 글, 윌리엄 블레이크 그림, 박상진 옮김
선과 악, 죄와 벌, 정치와 종교, 문학과 철학, 신화와 현실, 인간사의 모든 주제를 끌어안은, 인간의 상상력이 빚어낸 최고의 걸작 『신곡』. 이번에 민음사가 출간한 『신곡』은 그중 가장 독창적이면서도 현대적인 해석을 가한 윌리엄 블레이크의 삽화 102컷을 모두 실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독해의 가능성을 마련해 주고자 했다. 로세티나 도레의 그림들이 『신곡』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해석하고 재현했다면, 블레이크의 그림들은 훨씬 더 시각적으로 해방된 작품들로, 율동적인 생동감, 위풍당당한 단순함을 지닌 형상을 그리고 있다. 시성(詩聖) 단테의 웅장한 서사시 『신곡』은 그가 정치적 활동으로 인해 고향 피렌체에서 추방당한 뒤 세상을 떠나기까지 20여 년에 걸친 유랑 중에 써 낸 작품이다. 현실에 대한 비판서인 동시에, 중세의 모든 학문을 종합하고 호메로스와 베르길리우스의 고전 서사시 전통을 계승한 이 책에는 플라톤, 토마스 아퀴나스, 역대 황제들과 교황들 등의 실존 인물들과 함께 제우스, 오디세우스, 아킬레우스 등의 신화적 존재들, 그리고 성서의 인물인 유다와 솔로몬 등에 이르기까지 수백 명의 인물들이 등장해 천태만상의 인간상을 보여 준다. 지옥,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여정에서 만난 이 인물들을 통해 단테는 구원을 열망하는 인간의 조건을 그리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보편성을 획득하고 있다.■ 치밀한 구성, 그리고 죽음 이후를 그리는 장대한 상상력 ― 세계의 완전성과 구원을 위한 조건. 현실의 변화 『신곡』을 떠받치는 형식과 구조는 놀랍도록 치밀하고 웅장한 건축물을 연상시킨다. 『신곡』의 세 부분을 이루는 「지옥편」과 「연옥편」, 「천국편」은 각각 서른세 편의 독립된 곡(canto)으로 구성되며, 「지옥편」에만 서곡이 추가되어 모두 100곡을 이룬다. 그리고 곡 하나하나는 대체로 140행 안팎에 달하며, 모든 행은 11음절로 구성되고 전체 14,233행에 이른다. 이러한 치밀한 구조는 단테가 제시하는 세계의 완전성을 받쳐 준다. 작품은 부활절의 성(聖) 금요일을 하루 앞둔 목요일 밤, 잠에서 깨어나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한 서른다섯 살의 단테의 모습에서 시작한다. 세상의 온갖 악을 대면하고 두려움에 떨던 단테 앞에 그가 평소 아버지처럼 존경하던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가 나타나 영원의 세계로 안내할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을 약속한다. 그리고 금요일 저녁 그들은 마침내 지옥의 문 앞에 당도하고, 이제 죽음 이후의 세계를 향한 일주일간의 순례가 시작된다. 피가 흘러내리고 악취를 풍기며 비명 소리로 귀가 먹먹해지는 지옥에서 사흘을 보내고, 언젠가 다가올 구원의 순간을 갈구하는 참회와 회개의 소리로 가득 찬 연옥에서 또 사흘을 보낸 뒤, 단테는 베르길리우스를 떠나보낸다. 그리고 천국에 오르기에 앞서 꿈에도 그리던 영원한 사랑 베아트리체를 만난다. 베아트리체의 인도를 받은 그는 순례의 마지막 날, 순수한 환희로 빛나는 하느님의 사랑에 눈을 뜬다. 이렇게 지옥에서 연옥으로, 연옥에서 천국으로 향하는 순례는 비록 죽음 이후의 세계를 가는 것이지만, 결코 현실 너머의 환상을 그리고 있지 않다. 죄와 벌의 영원한 지속을 담은 세계인 지옥은 현세에서 저지를 죄악이 어떤 결과를 낳는가를 보여 주며, 끊임없이 오르고 또 올라 마침내 구원을 얻고자 하는 연옥의 망령들은 현실 세계에서의 진심 어린 기도에 힘입어 수형(受刑) 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니, 역시 현실에 더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마지막으로 천국의 순수한 기쁨을 목격하는 천국에서도 단테는 신학과 철학의 지식을 동원하여 그 자신과 그 밖에 역사와 세계에 대한 성찰과 반성을 수행하고 있는데, 결국 단테가 바라는 구원은 내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는 “현실의 변화”임에 다름 아니다. 무엇보다 이 작품이 현실 지향적임은 비극 대신 희극의 형식과 정신을 차용하며 다양한 계급과 성향의 인간들을 작품 속에 등장시켰다는 데서 드러나는데, 이로써 단테는 부패한 교황권과 왕권, 그리고 죄악에 물든 세상 사람들에 대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 작가 단테가 쓰고, 순례자 단테가 등장하여 슬픈 시작으로부터 행복한 결말에 이르는 작품 ― 일본식 번역어 ‘신곡’ 그리고 ‘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 으로 발간된 『신곡』의 특징은 원제인 “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를 복원했다는 데 있다. 이에 대해 옮긴이 박상진 교수는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동아시아에서 이 책은 ‘신곡’이라는 제목으로 널리 알려져 왔지만, 이번에 그것을 극복할 필요에서 다른 대안을 병기했다. 병기한 부제 ‘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는 바로 단테 자신이 부여한 제목이었다. 단테는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면서 자신의 ‘코메디아’를 스스로 썼음을 강조한다. 그 자신이 순례자로 등장하고 그 자신이 작가라는 사실을 각인시키는 것이었다. 이 번역서의 표지에 단테 알리기에리의 이름이 제목과 글쓴이로 나란히 박혀 있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여러 겹으로 둘러싸인 하나의 세계를 떠올린다. 단테는 순례자와 작가로서 텍스트 『코메디아』의 안팎을 드나들면서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쉼 없이 무너뜨린다. 그런데 이러한 함의가 깃든 제목에서 ‘단테 알리기에리의’라는 속격이 떨어져 나가고 그 대신 ‘성스러운(divine, 神)’이라는 뜻이 달라붙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신곡’이라는 제목은 그렇게 새롭게 만들어진 제목 ‘Divina commedia’의 일본식 번역어다. 『코메디아』가 지극히 거룩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단테 알리기에리의’라는 속격이 떨어져 나간 것이 못내 아쉽다. 더욱이 일본의 번역은 ‘성스러운’은 살렸으되 ‘코메디아’의 의미는 방기하고 말았다. (작품 해설 중에서) 그래서 이번에 민음사는, 그간 국내에서 ‘신곡’이라는 이름으로 이 작품이 알려져 왔던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신곡’을 살려 두는 한편, 원래의 제목인 ‘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를 함께 병기하여 단테가 처음에 의도했던 원래의 의미를 그대로 전달하고자 했다. 여기서 ‘코메디아’는 오늘날의 ‘희극’이라는 단어로 국한하기에는 더 다양한 의미(슬프게 시작하여 행복한 결말에 이른다)를 함유하고 있기에, 그대로 살려 표기하였다.
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
알에이치코리아(RHK) / 썬킴 (지은이) / 2022.08.11
17,000원 ⟶ 15,3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썬킴 (지은이)
‘누적 청취 수 3000만 회’, ‘네이버 오디오클립 1위’, 역사 팟캐스트 이 세운 경이로운 기록이다. 다양한 에피소드 중 지금도 세계 패권을 다투는 두 국가, 미국과 러시아의 역사를 정리해 《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으로 공식 출간한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 세계를 전쟁의 공포로 몰아넣은 러시아와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초강수를 던지는 미국, 이들의 행보는 국제 사회 및 우리나라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러시아가 세계를 단숨에 위기에 몰아넣을 국가가 되었는지, 미국은 러시아에 경제 제재를 가할 정도로 강국이 되었는지 의문을 품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그 답을 찾음은 물론이고 얽혀 있던 역사 실타래를 풀어 보자. 특히 미국과 러시아 역사의 막대한 분량에 겁먹은 이들을 위해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북미 대륙의 발견부터 소련의 탄생까지를 역알못 눈높이에서 설명해, 이 한 권으로 세계 역사의 맥락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 역사라면 지루하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부술 썬킴의 역사 강의에는 사건이 일어난 시대적 배경, 문화적 측면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적 인물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장마다 연표를 구성해 시기별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본문에 관련된 영화, 인물, 음악 이야기로 역사 이해를 위한 디테일을 살렸다. 본문에는 50컷에 달하는 컬러 지도와 삽화를 수록해 어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 독자의 시선을 마지막까지 놓지 않는다. 이제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이끄는 세계사 여행을 떠날 차례다. ◆1부 패권을 지키는 나라 미국 1장 북미 대륙에 도착한 유럽인들 미국이 감추고 싶은 불편한 진실 영국 정착민들의 목숨을 구한 담배 포카혼타스는 실존 인물이었다 흑인 노예 무역의 시작 청교도들, 북미 대륙에 도착하다 펜실베이니아의 탄생 뉴욕의 탄생 [역사의 한 페이지] 영화 2장 독립 혁명과 미국의 탄생 캐나다를 발견한 프랑스인들 영국과 프랑스의 한판 대결 미국 독립의 서막 마침내 독립을 선언하다 워싱턴 D.C.를 수도로 정하다 [역사의 한 페이지] 영화 3장 끝없는 영토 확장 미국의 루이지애나 매입 제2차 독립 전쟁 서부 개척을 시작하다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를 합병하다 캘리포니아 골드러시의 시작 [역사의 한 페이지] 미국의 영토 확장이 탄생시킨 ‘껌’ 4장 남북 전쟁과 노예 해방 운동 남부와 북부의 대립 꼭 기억해야 할 노예해방론자, 존 브라운 미국 내전, 남북전쟁 발발 [역사의 한 페이지] 영화 5장 화려한 번영으로의 길 대륙 횡단 철도의 완공 원주민에게 닥친 재앙 골칫덩어리 알래스카의 새로운 주인 미국을 초강대국으로 만든 전쟁 아시아로 눈을 돌리는 미국 미국, 대한제국을 일본에 넘기다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역사의 한 페이지] 대한제국을 우롱한 미국 공주 ◆2부 패권을 노리는 나라 러시아 1장 러시아의 성장과 유럽의 견제 나폴레옹 덕에 급성장한 변두리 국가 급속도로 성장하는 러시아를 막아라 혁명에 눈을 뜬 러시아 국민 마르크시즘에서 답을 찾다 [역사의 한 페이지] 러시아 술, 보드카 이야기 2장 러시아 제국에 닥치는 그림자 알렉산드르 2세, 암살당하다 러시아 마지막 황제의 즉위 레닌의 등장 러시아와 조선의 밀월 관계 드디어 터진 러일전쟁 [역사의 한 페이지] 독도가 우리 땅인 증거 3장 끝없이 부는 러시아 혁명의 바람 러시아 몰락의 시작, 피의 일요일 혁명의 시작, 전함 포템킨 제1차 세계대전 참전과 요승 라스푸틴 [역사의 한 페이지] 쇼스타코비치의 4장 제국의 붕괴와 소련의 탄생 제정 러시아의 붕괴 다시 분열하는 러시아 레닌의 등장과 혁명의 완성 니콜라이 2세의 죽음 [역사의 한 페이지] 드라마 역사는 평생 어려웠던 당신, 이제 썬킴을 만날 차례! 북미 대륙의 발견부터 소련의 탄생까지 두 나라로 정리한 맞춤형 세계사 ★네이버 오디오클립 1위!★ ★누적 청취 수 3000만 회!★ ★역사 베스트셀러 60주!★ “그의 세계사 이야기는 나로 하여금 오늘은 어느 나라로 떠나 볼까 기대하게 만든다!” - 남희석(희극인, 채널 A MC) 최고의 역사 팟캐스트 공식 단행본 출간 ‘누적 청취 수 3000만 회 돌파’, ‘네이버 오디오클립 1위’, ‘오디오클립 구독자 10만 명’ 등 연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역사 팟캐스트 이 공식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은 방대하고 막연하게 느껴져 어렵기만 했던 세계사를 청취자로 하여금 듣기만 해도 순식간에 이해시키기로 유명한 역사 팟캐스트이다. 주요 사건 위주의 맥락 없는 세계사 대신, 사건의 전후 배경을 파악하며 흐름을 이해하게 하는 썬킴의 명쾌하고도 위트 넘치는 스토리텔링은 그에게 ‘역사 스토리텔러’라는 별명을 가져다줌과 동시에 TV, 라디오, 유튜브 등을 오가며 역사 패널로 종횡무진 활약하게 만들어 주었다. 책으로도 소장하고 싶다는 청취자들의 수많은 요청에 힘입어 탄생한 단행본 《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은 팟캐스트의 인기 에피소드 중 패권전쟁을 다투는 미국과 러시아 역사를 중심적으로 수록했다. 단행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재미난 역사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해를 돕는 연표, 컬러 삽화, 지도는 독자들의 눈까지 사로잡을 것이다. 지금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세계사만 쏙! 과거를 배웠을 뿐인데 뉴스가 재밌어진다! 최근 들어 연어 초밥을 먹으려고 했다가 너무 높은 가격에 망설였거나 물가가 올라 걱정했던 경험이 있다면, 모든 원인이 바로 미국과 러시아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모든 역사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현재를 더 잘 살기 위해서는 과거를 알아야 한다. 뉴스에서 러시아 전문가들의 ‘푸틴은 러시아 제국의 영광을 되찾고 싶어 한다’라는 발언을 보고 ‘황금기로 돌아가고 싶구나’하고 지레짐작했다면,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나폴레옹도 이기고 기세등등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거군’이라고 확실히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러시아 제국을 주제로 한 이야기까지 술술 내뱉게 될 것이다. 과거를 배웠을 뿐인데, 뉴스가 이해되고 세상이 돌아가는 구조가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은 유럽 국가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역사와 전통이 짧은 미국이 어떻게 초강대국이 되었는지, 유럽의 변방 국가였던 러시아가 어떻게 패권을 넘보는 수준으로 성장했는지를 역사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다. 특히 방대한 미국과 러시아 역사의 분량에 겁먹은 이들을 위해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북미 대륙의 발견부터 소련의 탄생까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러시아의 경우 본격적으로 유럽사에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로마노프 황조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로마노프 황조 시기는 우리나라 근현대사에서 빠질 수 없는 아관파천, 러일전쟁, 청일전쟁과도 연관되어 더 쉽게 해당 시대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무엇보다 미국과 러시아 역사를 다루면서 해당 시기의 세계정세에 대한 설명이 친절하게 녹아 있어, 이 책 한 권으로 세계 역사의 맥락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 가장 쉽게 역사 교양을 쌓고 싶은 당신을 위한 썬킴의 맞춤형 종합 선물 세트 역사책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은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딱딱하고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문어체를 배제하고 팟캐스트 특유의 통통 튀는 설명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구어체로 작성했다. 분명히 책을 읽은 것뿐인데 옆에서 썬킴의 강의를 듣는 기분이 든다. 또한 단행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내용을 알차게 수록했다. 역사를 최대한 흥미롭게 느낄 수 있도록 각 장의 마지막에 ‘역사의 한 페이지’ 코너를 만들어 해당 시대와 관련된 인물, 영화, 음악 이야기를 소개한다. 역사의 디테일을 살리면서 책 이외의 다양한 방법으로 역사를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중요 인물이나 사건을 다룬 삽화, 해당 시기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컬러 지도 등 도판 약 50컷을 수록했다. 각 장의 시작에는 중요 사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를 담아 본격적인 설명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큰 줄기를 잡을 수 있다. 이제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함께 가장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 교양을 쌓기만 하면 된다. 퀴즈를 하나 내겠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에 첫발을 딛고 처음으로 식민지를 건설한 ‘유럽인’들은 누구일까요? 많은 분이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에서 출발해 지금의 매사추세츠에 도착한 영국 청교도인 102명이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현재까지도 많은 미국인이 그렇게 믿습니다. 자신의 조상이 자유를 위해 신세계를 만든 사람들, 그것도 영국 본국의 종교 박해를 피해 목숨을 걸고 험한 대서양을 건넌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멋진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실이 아닙니다./ 「미국이 감추고 싶은 불편한 진실」 중에서 뉴암스테르담을 점령한 영국인들은 바로 지역의 이름을 바꿉니다. 서류상으로는 그 땅 명의가 찰스 2세 국왕의 동생 요크 공작(제임스 2세) 앞으로 되어 있다 보니 ‘뉴암스테르담’에서 ‘뉴요크’로 이름을 변경합니다. 현재의 뉴욕이 탄생한 유래입니다. 뉴욕 양키스란 미국 야구팀이 유명하죠? ‘양키’란 표현 자체가 뉴욕 지방에 원래 살던 네덜란드계 주민을 부르는 별명이었답니다. 당시 네덜란드 이름 중 가장 흔한 이름이 얀 카스였는데 그것이 ‘양키’가 되었다는 것이 가장 흔한 설입니다./ 「뉴욕의 탄생」 중에서
삼명통회 비기 11권, 12권
문원북 / 만민영 (지은이), 김정안 (옮긴이) / 2019.06.01
25,000원 ⟶ 22,500원(10% off)

문원북소설,일반만민영 (지은이), 김정안 (옮긴이)
문원북 역학 고전시리즈 4권. 삼명통회 11권, 12권은 선인, 현자들의 글로 수록되어 있다. 11권 기상편은 체의 상태의 상황을 가지고 논한 것이고, 육신편은 자평법의 진수를 논한 것이다. 12권 진보부는 삼기 즉 財,官,印의 형식인 三生과 二生(기세)을 위주로 설명하였는데 자평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券 十一 氣象篇 (기상편).…………………………………………………………………………………….. 10 六神篇 (육신편) …………………………………………………………………………………… 36 憎愛賦 (증애부) …………………………………………………………………………………… 53 消息賦 (소식부) …………………………………………………………………………………… 61 通玄子撰集 (통현자찬집)……………………………………………………………………… 157 明通賦 (명통부) …………………………………………………………………………………… 165 喜忌篇 (희기편) …………………………………………………………………………………… 227 繼善篇 (계선편) …………………………………………………………………………………… 232 卷 十二 元理賦 (원리부) …………………………………………………………………………………… 242 眞寶賦 (진보부) …………………………………………………………………………………… 266 金聲玉振賦 (금성옥진부)…………………………………………………………………………300 金鼎神秘賦 (금정신비부) ……………………………………………………………………… 317 玄機賦 (현기부) …………………………………………………………………………………… 332 絡繹賦 (낙역부) …………………………………………………………………………………… 337 金玉賦 (금옥부) …………………………………………………………………………………… 341 心鏡五七賦 (심경오칠부) ………………………………………………………………………348 造微論 (조미론) …………………………………………………………………………………… 352 人鑑論 (인감론) …………………………………………………………………………………… 357 玄妙論 (현묘론) …………………………………………………………………………………… 362 精微論 (정미론) …………………………………………………………………………………… 369 驚神論 (경신론) …………………………………………………………………………………… 374 骨髓歌 (골수가) …………………………………………………………………………………… 379 搜髓歌 (수수가) …………………………………………………………………………………… 383 四言獨步 (사언독보) … ……………………………………………………………………… ..388 五言獨步 (오언독보) … ……………………………………………………………………….. 401억부抑扶와 격국格局을 버릴 때 비기가 보인다. 이 것이 삼명법三命法이다. 『三命通會』 삼명통회 11권, 12권은 선인先人, 현자賢者 들의 글로 수록되어 있다. 11권 기상편은 체體의 상태의 상황을 가지고 논한 것이고, 육신편은 자평법의 진수를 논한 것으로, 현재에 통용하고 있는 억부와 격국과는 무관 하다. 증애부는 구결로 비결을 알려주고, 소식부는 락록자 선생의 글을 육오 선생께서 해설한 것으로 명리에 원류에 속하는 삼명비전 三命秘傳의 삼명법이다. 특히 육오 만민영 선생께서 서자평이 평評한 내용도 수록하여 자평과 삼명법을 비교하여 학습할 수 있다. 통현자찬집은 자평과 신살을 아우르게 설명하였다. 명통부는 서자평 선생께서 편찬한 글로, 격국格局의 진수를 설명하였다. 희기편, 계선편은 명통부의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자평子平의 주옥珠玉 같은 글이다. 12권 진보부는 삼기三奇 즉 財,官,印의 형식인 三生과 二生(기세)을 위주로 설명하였는데 자평子平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현대 명리학은 자평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이론 중 용신을 최고의 비기로 뽑고 있는데, 격국용신, 억부용신을 완벽하게 이해를 해야 그 사람의 사회적 성공여부, 특성을 파악 할 수 있다. 그 외 조후, 통관용신 등 다수의 이론이 있어 이론전체를 암기하고 활용하기에는 요원하기만 하다. 하지만 삼명법은 5행의 본질을 정확히 이해 한다면, 순리에 따라 흐르는 우주의 원리를 인간의 머리로 조금 간명 할 수 있다.
2023 하반기 SD에듀 한국도로공사서비스 NCS+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3.10.10
23,000원 ⟶ 20,7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C (지은이)
[Add+]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1. 기업 소개를 담은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가이드 수록 2.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출제유형분석+실전예제 수록 3. 실제 유형과 유사한 최종점검 모의고사 3회 수록 4.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면접 기출질문 수록 5. 온라인 모의고사 2회 무료쿠폰 제공 [특별혜택] 무료NCS특강,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Add+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문제해결능력 CHAPTER 03 조직이해능력 CHAPTER 04 정보능력 CHAPTER 05 자원관리능력 ●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3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 PART 4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면접 기출질문 ● 정답 및 해설 Add+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OMR 답안카드고객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1등 서비스 공공기관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2023년에 신입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채용절차는 「원서접수→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합격자 발표」 순서로 진행된다. 필기전형은 인성검사를 포함한 직업기초능력평가로 진행하며,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조직이해능력, 정보능력, 자원관리능력 5개의 영역을 평가한다. 또한, 필기전형에서 채용예정인원의 2배수를 선발하므로 필기전형을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2023 하반기 SD에듀 한국도로공사서비스 NCS+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은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채용을 대비하는 기본서이다.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필기전형의 전반적인 유형과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출제유형분석과 실전예제를 수록하여 필기전형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실제 유형과 유사한 최종점검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채용 가이드와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하여 채용을 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초급 한국어 듣기
한림출판사(Hollym) / 이해영, 김정화, 박나리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 2019.04.29
20,000

한림출판사(Hollym)소설,일반이해영, 김정화, 박나리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학습자들이 한국어 상황에 빠르게 익숙해지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실제 생활과 유사한 환경을 반영한 듣기 과제를 수록했다. 또한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 요소들을 담고 있어 학습자들이 한국어 대화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Lesson 01 _ 자기 소개 Lesson 02 _ 위치 Lesson 03 _ 시간 Lesson 04 _ 물건 사기 Lesson 05 _ 음식 Lesson 06 _ 주말 Lesson 07 _ 가족 Lesson 08 _ 약속 Lesson 09 _ 길 찾기 Lesson 10 _ 전화 Lesson 11 _ 교통 Lesson 12 _ 날씨 Lesson 13 _ 취미 Lesson 14 _ 여행 Lesson 15 _ 물건 찾기 Lesson 16 _ 병 Lesson 17 _ 집 Lesson 18 _ 옷 Lesson 19 _ 공연 Lesson 20 _ 조리법 녹음 대본 / 정답 / 퍼즐 정답 / 찾아보기실생활을 반영한 한국어 듣기 교재 한국어로 대화가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잘 말하고 대응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한국어 듣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실력이 바탕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 이 교재는 학습자들이 한국어 상황에 빠르게 익숙해지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실제 생활과 유사한 환경을 반영한 듣기 과제를 수록하고 있다. 또한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 요소들을 담고 있어 학습자들이 한국어 대화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학습자들은 매 과마다 제시되어 있는 학습 목표를 통해 스스로 문법 사항이나 발음 학습 등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각 과의 내용은 이러한 학습 목표를 충분히 성취할 수 있도록 듣고 말하는 데 필요한 문법과 발음을 익히고 연습하는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학습자들은 매 과의 마지막에 수록되어 있는 ‘자기평가’ 코너에서 학습만족도와 성취도를 측정함으로써 자신이 학습을 충실히 수행했는지 꼼꼼히 되짚어 볼 수 있다.
너의 숲이 되어줄게 : 애뽈의 365일 숲소녀 달력
시드앤피드 / 애뽈(주소진) 지음 / 2017.11.13
14,500원 ⟶ 13,050원(10% off)

시드앤피드소설,일반애뽈(주소진) 지음
<너의 숲이 되어줄게> 애뽈 작가의 365일 행복해지는 숲소녀 달력.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숲소녀 그림이 풀컷으로 240점 이상 수록되어 있다. 매일 힘을 주는 짤막한 문구가 그림과 어우러져 즐겁고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만년 일력으로 제작되어 1년뿐만이 아니라 두고두고 애뽈 작가의 그림을 소장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수 700만! 《너의 숲이 되어줄게》 애뽈 작가의 365일 행복해지는 숲소녀 달력 “매일매일 당신이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았어요.” 올 연말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는 최고의 선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숲소녀 그림이 풀컷으로 240점 이상 수록되어 있어요. 매일 힘을 주는 짤막한 문구가 그림과 어우러져 즐겁고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 만년 일력으로 제작되어 1년뿐만이 아니라 두고두고 애뽈 작가의 그림을 소장할 수 있어요. 해가 바뀔 때마다 같은 날짜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재미가 있겠지요. 언제나 눈길이 가 닿는 곳에 두고 보는 달력, 따뜻하고 예쁜 숲소녀 그림과 함께라면 하루하루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올 연말, 마음을 전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에게 《너의 숲이 되어줄게 : 애뽈의 365일 숲소녀 달력》은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거예요.
릿터 Littor 2018.2.3
민음사 / 릿터 편집부 지음 / 2018.02.05
13,000

민음사소설,일반릿터 편집부 지음
「릿터」 10호 커버스토리는 '커버링'이다. 동명의 단행본(켄지 요시노의 저서, 2017년 민음사 출간)에 따르면, 커버링이란 "주류에 부합하도록 남들이 선호하지 않는 정체성의 표현을 자제하는 것"을 말한다. 「릿터」 10호에서는 바다 건너 그나마 선진적인 용어의 그릇에 대한민국 소수자의 현실을 담아 보고자 했다. 「릿터」 2년째를 맞이해 일제히 시작했던 에세이 연재가 반환점을 돌았다. 임태훈의 글에서는 1960년대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노출된 김수영, 신동엽 시인의 반응이 흥미롭다. 강지혜의 제주도 분투기는 새해에도 계속된다. 이번 호에는 시인의 사랑스러운 반려견 '신지'가 주인공이다. '사건들, 페미니즘으로 읽다'는 해외 성매매로 기능하게 된 우리 사회의 진짜 민낯이 무엇인지 묻는다. 최근 「릿터」의 연재 글을 묶어 신간 <나의 이탈리아 인문 기행>을 낸 서경식 작가의 여행은 계속된다. 이번엔 케임브리지다.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한 배우 배종옥과, 이제와 독자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선 소설가 최은미를 인터뷰 코너에서 만났다. 극과 글, 연기와 작품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의 순결하고 미묘한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 있다. 시와 소설 모두 다양하고 흥미롭다. 지금 가장 뜨거운 작가 박민정의 소설에서는 신선한 충격을, 지금 가장 따스한 작가 조해진의 단편에서는 깊은 위로를 받는다. 새해에도 「릿터」는 해외의 젊은 작가를 우리 독자에게 처음으로 소개하는 창구가 되려고 한다. 첫 주자는 캐슬린 올컷이다. 강성은, 강정, 김복희, 이장욱, 최지인의 시에서 한국시와 한국문학의 맨 앞을 확인할 수 있다.Editor's Note Cover Story : 커버링 *표지 그래픽 : 유진아 _Flash Fiction 김봉곤, 신일 이종산, 암호 김솔, 각인 _Issue 류민희, 커버링과 차별금지법 박경태, 모난 돌이 정 맞는 나라 이해응, 한국 소수자들의 문화적 전략 고은산, 디폴트값과 커버링 유상훈, 커버링이란 무엇인가 Essay 임태훈, 문학사 굿즈샵 4회 강지혜, 안녕 서른, 안녕 제주 4회 김주희, 사건들, 페미니즘으로 읽다 4회 서경식, 서경식의 인문 기행 10회 Interview 배종옥, 읽는 당신 : 연기는 나의 힘 최은미, 쓰는 존재 : 어떤 다른 사랑들 Fiction 박민정, 모르그 디오라마 조해진, 숨결보다 뜨거운 캐슬린 올컷, 평판 관리 Poem 강성은, 손님 / 생명의 양식 강정, 살인마의 나들이 / 비의 정육(精肉) 김복희, 산 이름 짓기 / 빈방 이장욱, 독심 / 주거지에서의 죽음과 행정적 처리들 최지인, 재생 / 피한(避寒) Review 신샛별, 『커스터머』 『친밀한 이방인』 김영임, 『그늘진 말들에 꽃이 핀다』 『바다는 잘 있습니다』 미묘, 「Mic Drop(Steve Aoki Remix)」 「new」 Contributors* 커버스토리 : 커버링 -주류로 부합되도록 강제되는 소수자의 정체성들 -커버링의 개념에서 차별금지법의 필요성까지 -우리 각자의 얼굴을 흐릿하게 비추는, 파격적인 표지 디자인 * 배우 배종옥, 소설가 최은미 인터뷰 * 박민정, 조해진 신작 소설, 국내 최초 공개 : 캐슬린 올컷 단편 소설 Cover Story 《릿터》 10호 커버스토리는 ‘커버링’이다. 동명의 단행본(2017년 민음사 출간)에 따르면, 커버링이란 “주류에 부합하도록 남들이 선호하지 않는 정체성의 표현을 자제하는 것”을 말한다. 한국에서라면 동성애자로서의 정체성, 외국인 노동자로서의 정체성, 여성으로서의 정체성 등이 이에 해당할 것이다. 이러한 정체성들은 이번 호의 표지처럼 지워지고 가려져 흔들린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이번 호 커버스토리의 주제는 켄지 요시노의 저서 『커버링』의 제목을 그대로 빌려왔다. 책에서 주되게 다루는 ‘민권법’, ‘전환’, ‘패싱’ 그리고 ‘커버링’에 대한 개념의 각자 무게는 단행본을 읽고서야 잴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릿터》 10호에서는 바다 건너 그나마 선진적인 용어의 그릇에 대한민국 소수자의 현실을 담아 보고자 했다. 소수자의 역사는 실패의 반복을 통해 크고 작은 걸음을 힘겹게 디뎌 온 시간이었고, 《릿터》의 열 번째 커버스토리 또한 부족하나마 그 걸음의 발뒤축이 되면 족할 것이다. Essay & Interview 《릿터》 2년째를 맞이해 일제히 시작했던 에세이 연재가 반환점을 돌았다. 임태훈의 글에서는 1960년대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노출된 김수영, 신동엽 시인의 반응이 흥미롭다. 강지혜의 제주도 분투기는 새해에도 계속된다. 이번 호에는 시인의 사랑스러운 반려견 ‘신지’가 주인공이다. 「사건들, 페미니즘으로 읽다」는 해외 성매매로 기능하게 된 우리 사회의 진짜 민낯이 무엇인지 묻는다. 최근 《릿터》의 연재 글을 묶어 신간 『나의 이탈리아 인문 기행』을 낸 서경식 작가의 여행은 계속된다. 이번엔 케임브리지다.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한 배우 배종옥과, 이제와 독자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선 소설가 최은미를 인터뷰 코너에서 만났다. 극과 글, 연기와 작품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의 순결하고 미묘한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 있다. Fiction, Poem & Review 10호에 다다른 만큼, 시와 소설 모두 유난히 다양하고 흥미롭다. 지금 가장 뜨거운 작가 박민정의 소설에서는 신선한 충격을, 지금 가장 따스한 작가 조해진의 단편에서는 깊은 위로를 받는다. 새해에도 《릿터》는 해외의 젊은 작가를 우리 독자에게 처음으로 소개하는 창구가 되려고 한다. 첫 주자는 캐슬린 올컷이다. 강성은, 강정, 김복희, 이장욱, 최지인의 시에서 한국시와 한국문학의 맨 앞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을 보고 읽어야 할지 모를 나날이면 《릿터》의 리뷰 코너를 참고해도 좋겠다. 시와 소설은 물론이고 최근 인상적인 K-POP 뮤직비디오까지, 《릿터》의 시선은 문학에서 시작해, 삶의 곳곳으로 향한다.
신곡 연옥편
민음사 / 단테 알리기에리 글, 윌리엄 블레이크 그림, 박상진 옮김 / 2007.08.05
12,000원 ⟶ 10,8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단테 알리기에리 글, 윌리엄 블레이크 그림, 박상진 옮김
선과 악, 죄와 벌, 정치와 종교, 문학과 철학, 신화와 현실, 인간사의 모든 주제를 끌어안은, 인간의 상상력이 빚어낸 최고의 걸작 『신곡』. 이번에 민음사가 출간한 『신곡』은 그중 가장 독창적이면서도 현대적인 해석을 가한 윌리엄 블레이크의 삽화 102컷을 모두 실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독해의 가능성을 마련해 주고자 했다. 로세티나 도레의 그림들이 『신곡』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해석하고 재현했다면, 블레이크의 그림들은 훨씬 더 시각적으로 해방된 작품들로, 율동적인 생동감, 위풍당당한 단순함을 지닌 형상을 그리고 있다. 시성(詩聖) 단테의 웅장한 서사시 『신곡』은 그가 정치적 활동으로 인해 고향 피렌체에서 추방당한 뒤 세상을 떠나기까지 20여 년에 걸친 유랑 중에 써 낸 작품이다. 현실에 대한 비판서인 동시에, 중세의 모든 학문을 종합하고 호메로스와 베르길리우스의 고전 서사시 전통을 계승한 이 책에는 플라톤, 토마스 아퀴나스, 역대 황제들과 교황들 등의 실존 인물들과 함께 제우스, 오디세우스, 아킬레우스 등의 신화적 존재들, 그리고 성서의 인물인 유다와 솔로몬 등에 이르기까지 수백 명의 인물들이 등장해 천태만상의 인간상을 보여 준다. 지옥,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여정에서 만난 이 인물들을 통해 단테는 구원을 열망하는 인간의 조건을 그리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보편성을 획득하고 있다. ■ 치밀한 구성, 그리고 죽음 이후를 그리는 장대한 상상력 ― 세계의 완전성과 구원을 위한 조건. 현실의 변화 『신곡』을 떠받치는 형식과 구조는 놀랍도록 치밀하고 웅장한 건축물을 연상시킨다. 『신곡』의 세 부분을 이루는 「지옥편」과 「연옥편」, 「천국편」은 각각 서른세 편의 독립된 곡(canto)으로 구성되며, 「지옥편」에만 서곡이 추가되어 모두 100곡을 이룬다. 그리고 곡 하나하나는 대체로 140행 안팎에 달하며, 모든 행은 11음절로 구성되고 전체 14,233행에 이른다. 이러한 치밀한 구조는 단테가 제시하는 세계의 완전성을 받쳐 준다. 작품은 부활절의 성(聖) 금요일을 하루 앞둔 목요일 밤, 잠에서 깨어나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한 서른다섯 살의 단테의 모습에서 시작한다. 세상의 온갖 악을 대면하고 두려움에 떨던 단테 앞에 그가 평소 아버지처럼 존경하던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가 나타나 영원의 세계로 안내할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을 약속한다. 그리고 금요일 저녁 그들은 마침내 지옥의 문 앞에 당도하고, 이제 죽음 이후의 세계를 향한 일주일간의 순례가 시작된다. 피가 흘러내리고 악취를 풍기며 비명 소리로 귀가 먹먹해지는 지옥에서 사흘을 보내고, 언젠가 다가올 구원의 순간을 갈구하는 참회와 회개의 소리로 가득 찬 연옥에서 또 사흘을 보낸 뒤, 단테는 베르길리우스를 떠나보낸다. 그리고 천국에 오르기에 앞서 꿈에도 그리던 영원한 사랑 베아트리체를 만난다. 베아트리체의 인도를 받은 그는 순례의 마지막 날, 순수한 환희로 빛나는 하느님의 사랑에 눈을 뜬다. 이렇게 지옥에서 연옥으로, 연옥에서 천국으로 향하는 순례는 비록 죽음 이후의 세계를 가는 것이지만, 결코 현실 너머의 환상을 그리고 있지 않다. 죄와 벌의 영원한 지속을 담은 세계인 지옥은 현세에서 저지를 죄악이 어떤 결과를 낳는가를 보여 주며, 끊임없이 오르고 또 올라 마침내 구원을 얻고자 하는 연옥의 망령들은 현실 세계에서의 진심 어린 기도에 힘입어 수형(受刑) 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니, 역시 현실에 더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마지막으로 천국의 순수한 기쁨을 목격하는 천국에서도 단테는 신학과 철학의 지식을 동원하여 그 자신과 그 밖에 역사와 세계에 대한 성찰과 반성을 수행하고 있는데, 결국 단테가 바라는 구원은 내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는 “현실의 변화”임에 다름 아니다. 무엇보다 이 작품이 현실 지향적임은 비극 대신 희극의 형식과 정신을 차용하며 다양한 계급과 성향의 인간들을 작품 속에 등장시켰다는 데서 드러나는데, 이로써 단테는 부패한 교황권과 왕권, 그리고 죄악에 물든 세상 사람들에 대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 작가 단테가 쓰고, 순례자 단테가 등장하여 슬픈 시작으로부터 행복한 결말에 이르는 작품 ― 일본식 번역어 ‘신곡’ 그리고 ‘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 으로 발간된 『신곡』의 특징은 원제인 “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를 복원했다는 데 있다. 이에 대해 옮긴이 박상진 교수는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동아시아에서 이 책은 ‘신곡’이라는 제목으로 널리 알려져 왔지만, 이번에 그것을 극복할 필요에서 다른 대안을 병기했다. 병기한 부제 ‘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는 바로 단테 자신이 부여한 제목이었다. 단테는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면서 자신의 ‘코메디아’를 스스로 썼음을 강조한다. 그 자신이 순례자로 등장하고 그 자신이 작가라는 사실을 각인시키는 것이었다. 이 번역서의 표지에 단테 알리기에리의 이름이 제목과 글쓴이로 나란히 박혀 있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여러 겹으로 둘러싸인 하나의 세계를 떠올린다. 단테는 순례자와 작가로서 텍스트 『코메디아』의 안팎을 드나들면서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쉼 없이 무너뜨린다. 그런데 이러한 함의가 깃든 제목에서 ‘단테 알리기에리의’라는 속격이 떨어져 나가고 그 대신 ‘성스러운(divine, 神)’이라는 뜻이 달라붙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신곡’이라는 제목은 그렇게 새롭게 만들어진 제목 ‘Divina commedia’의 일본식 번역어다. 『코메디아』가 지극히 거룩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단테 알리기에리의’라는 속격이 떨어져 나간 것이 못내 아쉽다. 더욱이 일본의 번역은 ‘성스러운’은 살렸으되 ‘코메디아’의 의미는 방기하고 말았다. (작품 해설 중에서) 그래서 이번에 민음사는, 그간 국내에서 ‘신곡’이라는 이름으로 이 작품이 알려져 왔던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신곡’을 살려 두는 한편, 원래의 제목인 ‘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를 함께 병기하여 단테가 처음에 의도했던 원래의 의미를 그대로 전달하고자 했다. 여기서 ‘코메디아’는 오늘날의 ‘희극’이라는 단어로 국한하기에는 더 다양한 의미(슬프게 시작하여 행복한 결말에 이른다)를 함유하고 있기에, 그대로 살려 표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