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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마빠다
불광출판사 / 이중표 (역주) / 2023.05.29
25,000원 ⟶ 22,5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이중표 (역주)
시대와 국적과 신분을 뛰어넘어 널리 읽는 책. 인류의 보편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어서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그런 책을 일컬어 고전(古典)이라고 한다. 불교 텍스트 중에도 고전이 있다. 2,600여 년 전 석가모니 붓다의 가르침을 오롯이 담고 있는 ‘담마빠다’!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은 불교 경전이자 국내 독자들에게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책이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불교 경전이면서 동시에 붓다의 순수한 가르침을 담고 있는 이 책을, 한국불교계를 대표하는 석학 이중표 명예교수(전남대)가 새롭게 우리말로 옮겼다. 기존 번역서들의 오류와 왜곡을 바로잡아 원전의 의미를 오롯이 살리면서, 마치 시처럼 노랫말처럼 부드럽게 흐르는 원전의 특성을 고려해 우리말로도 노래할 수 있도록 리듬감을 더했다. 의미와 표현의 적확성, 형식적 유사성을 두루 갖춘 이 책은 우리말 《담마빠다》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다. 머리말 4 01 야마까-왁가(Yamaka-vagga) 쌍요품(雙要品) 02 압빠마나-왁가(Appamaa-vagga) 방일품(放逸品) 03 따-왁가(Citta-vagga) 심의품(心意品) 04 파-왁가(Puppha-vagga) 화향품(華香品) 05 발라-왁가(Bla-vagga) 우암품(愚闇品) 06 빤디따-왁가(Paita-vagga) 명철품(明哲品) 07 아라한따-왁가(Arahanta-vagga) 나한품(羅漢品) 08 싸핫싸-왁가(Sahassa-vagga) 술천품(述千品) 09 빠빠-왁가(Ppa-vagga) 악행품(惡行品) 10 단다-왁가(Daa-vagga) 도장품(刀杖品) 11 자라-왁가(Jar-vagga) 노모품(老品) 12 앗따-왁가(Atta-vagga) 애신품(愛身品) 13 로까-왁가(Loka-vagga) 세속품(世俗品) 14 붓다-왁가(Buddha-vagga) 술불품(述佛品) 15 쑤카-왁가(Sukha-vagga) 안녕품(安寧品) 16 삐야-왁가(Piya-vagga) 호희품(好喜品) 17 꼬다-왁가(Kodha-vagga) 분노품(忿怒品) 18 말라-왁가(Mala-vagga) 진구품(塵垢品) 19 담맛타-왁가(Dhammaha-vagga) 봉지품(奉持品) 20 막가-왁가(Magga-vagga) 도행품(道行品) 21 빠낀나까-왁가(Pakiaka-vagga) 광연품(廣衍品) 22 니라야-왁가(Niraya-vagga) 지옥품(地獄品) 23 나가-왁가(Nga-vagga) 상유품(象喩品) 24 땅하-왁가(Tah-vagga) 애욕품(愛欲品) 25 빅쿠-왁가(Bhikkhu-vagga) 사문품(沙門品) 26 브라마나-왁가(Brhmaa-vagga) 범지품(梵志品)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불교 고전 깨달음의 노래, 《담마빠다(Dhammapada, 법구경)》 한국불교계를 대표하는 석학 이중표 교수의 첫 완역으로 만나는 우리말 《담마빠다》의 새로운 표준! 붓다의 순수한 가르침이 알고 싶다면 ‘담마빠다’를 읽어라! 원전을 가장 바르고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시대와 국적과 신분을 뛰어넘어 널리 읽는 책. 인류의 보편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어서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그런 책을 일컬어 고전(古典)이라고 한다. 불교 텍스트 중에도 고전이 있다. 2,600여 년 전 석가모니 붓다의 가르침을 오롯이 담고 있는 ‘담마빠다’!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은 불교 경전이자 국내 독자들에게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책이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불교 경전이면서 동시에 붓다의 순수한 가르침을 담고 있는 이 책을, 한국불교계를 대표하는 석학 이중표 명예교수(전남대)가 새롭게 우리말로 옮겼다. 기존 번역서들의 오류와 왜곡을 바로잡아 원전의 의미를 오롯이 살리면서, 마치 시처럼 노랫말처럼 부드럽게 흐르는 원전의 특성을 고려해 우리말로도 노래할 수 있도록 리듬감을 더했다. 의미와 표현의 적확성, 형식적 유사성을 두루 갖춘 이 책은 우리말 《담마빠다》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다. 불리지 않는 노래, 읽히지 않는 말씀은 덮어라! 원전의 내용과 형식을 고스란히 되살린 이 책을 거울삼아 매 순간 스스로를 밝게 비춰 보라! 《담마빠다》는 붓다의 가르침을 의미하는 ‘담마(dhamma)’와 시구(詩句)를 의미하는 ‘빠다(pada)’의 합성어로서 ‘진리의 말씀’ 혹은 ‘깨달음의 노래’ 등으로 번역된다. 문자가 없던 시절 암송되어 오던 가르침을 훗날 문자로 기록한 것이다. 총 26품 423개의 게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기경전 5부 니까야 가운데 『쿳다까니까야(Khuddakanikāya)』에 수록되어 있다. 1행이 8음절인 4행의 법구(法句)로 이루어져 있는 운문 형식의 《담마빠다》는 빠알리어로 소리 내어 읽으면 자연스럽게 노래가 된다. 하지만 우리말로 번역하면 음절을 맞추기가 어려워서 본연의 리듬감이 퇴색되어 버린다. 기존 번역서들이 가진 문제점은 대개 여기에서 비롯된다. 운율을 살리기 위해 종종 단어의 배치를 바꾸거나 생략하다 보니 뜻이 왜곡되거나 모호해져 버리고, 반대로 직역에 초점을 맞추려다 보니 문장이 투박해져서 원전의 글맛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저자 이중표 교수는 철저한 사전 작업을 통해 기존 번역서들의 오류를 면밀히 파악하고, 빠알리어 경전과 사전을 폭넓게 검토해 단어들의 다양한 용례를 정리했다. 이를 토대로 새롭게 원전을 번역하면서 기존 번역서들의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아 표현의 적확성을 높이고, 문맥을 해치지 않는 의역을 통해 가독성과 리듬감을 살렸다. 더불어 빠알리어 원문과 한역(漢譯) 법구경의 원문도 함께 실어서 한글 번역과 원전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원전과 달라진 부분에 대해서는 각주를 달아 본래의 뜻과 의역한 이유를 상세하게 밝혔다. 생전 법정 스님은 자기를 비추는 거울삼아 자주 《담마빠다》를 펼쳐 본다고 하셨다. 그만큼 《담마빠다》 한 구절 한 구절에는 삶에 귀감이 되는 소중한 진리가 담겨 있다. 헤매는 마음에 길을 밝혀 주는 가로등과 같은 말, 나태해진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는 경책과도 같은 말,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여 주는 따스한 격려의 말들이 징검다리처럼 놓여 있다. 법정 스님이 그랬듯이,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이 이 책을 곁에 두고 간직하면서 매 순간 자기 자신과 삶을 비춰 보는 거울로 삼기를 바란다. 한국불교계를 대표하는 석학 이중표 교수의 첫 완역 책 평생 탐독해야 할 불교 필독서 번역은 제2의 창작이다. 각기 다른 배경 문화와 표기법을 가진 두 언어를 완벽하게 일치시키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번역과 나쁜 번역을 가르는 기준은 얼마나 원전의 뜻을 있는 그대로에 가깝게 전달했느냐에 달려 있으며, 이는 번역자의 언어 활용 능력뿐 아니라 원본 텍스트를 이해하는 정도에 따라서 판가름 난다. 이 책의 저자 이중표 명예교수는 한국불교계를 대표하는 석학으로서 30여 년간 경전 번역과 불서 집필에 매진해 왔다. 방대한 초기경전 가운데 핵심적인 부분만을 골라 정리한 니까야 시리즈(『정선 디가 니까야』 『정선 맛지마 니까야』 『정선 쌍윳따 니까야』)를 비롯해 붓다의 가르침과 불교 교리의 정수를 담은 책(『붓다의 철학』 『불교란 무엇인가』 『붓다가 깨달은 연기법』 『근본불교』)을 여러 권 출간했다. 깊은 철학적 사유와 원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쓰인 저자의 책들은 불교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담마빠다》는 저자의 첫 완역 책이다. ‘처음’인 만큼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거듭 퇴고하면서 단어 하나 조사 하나까지 신중하게 골랐다. 한 사람이라도 더 쉽게 불교 경전을 접하고, 조금 더 바르게 가르침을 이해하도록 하고픈 마음에서다. 나아가 평소 불자들이 《담마빠다》를 가까이하면서 탐독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가볍고 튼튼한 가죽 재질의 표지와 휴대하기 편한 아담한 크기로 책을 만들었다. 진리는 어렵지 않다. 《담마빠다》 역시 어렵지 않다. 《담마빠다》에 들어 있는 423개 게송은 한 편의 잠언시처럼 짧고 간결하다. 거기에 담긴 붓다의 가르침도 구체적이고 명료하다. 어려운 게 있다면 거듭 가르침을 읽고 읽은 대로 행하는 일일 것이다. “물 대는 사람은 물길을 내고 / 활 만드는 사람은 화살을 다듬고 / 목수는 나무를 다듬고 / 현자는 자신을 길들인다(Dh. 080).” 붓다의 말씀처럼 스스로를 길들여 지혜로워지는 날까지, 이 책이 매일의 자기 연마를 위한 단단한 숫돌이 되어 줄 것이다.Dh. 001.마음이 모든 일의 근본이다.마음이 주가 되어 마음이 만든다.사악한 마음으로 말하거나 행동하면그로 인해 괴로움이 그를 따른다.바람이 약한 나무 쓰러뜨리듯.manopubbaṅgamā dhammā, manoseṭṭhā manomayā |manasā ce paduṭṭhena, bhāsati vā karoti vā |tato naṁ dukkhamanveti, cakkaṁva vahato padaṁ ||心爲法本 心尊心使 中心念惡 卽言卽行 罪苦自追 車轢于轍 Dh. 052.모습도 아름답고향기 좋은 꽃처럼잘 설해진 부처님 말씀도실천해야만 결실이 있다.yathāpi ruciraṁ pupphaṁ, vaṇṇavantaṁ sugandhakaṁ |evaṁ subhāsitā vācā, saphalā hoti kubbato ||如可意華 色美且香 工語有行 必得其福 Dh. 111.지혜 없이 어지럽게백 년을 사는 것보다지혜를 갖추고 선정에 들어하루를 사는 것이 더 낫다.yo ca vassasataṁ jīve, duppanno asamāhito |ekāhaṁ jīvitaṁ seyyo, pannavantassa jhāyino ||若人壽百歲 邪僞無有智 不如生一日 一心學正智
교회 절기 꽃꽂이 : 예배와 설교
글샘 / 허문정 지음 / 2017.05.01
20,000원 ⟶ 18,000원(10% off)

글샘소설,일반허문정 지음
54주 교회절기 예배설교와 함께 보는 강단 꽃꽂이. 저자는 연동교회 이성희 목사와 함께 교회절기 꽃꽂이를 예배설교와 조화시켜 한권의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은 예배 분위기를 조화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각 절기에 따른 색깔과 말씀을 참고로 작품을 시도하였으며, 교회 강단 꽃꽂이에 올바른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발간사 추천사 추천사 축사 1. 사랑의 줄, 사랑의 줄 / 대림절 첫 번째 주일 2. 하나님, 질문 있습니다 / 대림절 두 번째 주일 3. 은혜와 진리 / 대림절 세 번째 주일 4. 미래지향적 교회 / 대림절 네 번째 주일 5. 성탄이 주는 선물 / 성탄절 6. 마지막 시간의 품군 / 성탄절 후 첫 번째 주일(송구영신 예배) 7. 21세기를 준비하는 교회 / 신년주일 8. 영을 새롭게 하소서 / 주남의 수세일 9. 이 땅의 그루터기 / 주현절 후 두 번째 주일 10. 새 교회의 세가지 요소 / 주현절 후 세 번째 주일 11. 귀향길 / 주현절 후 네 번째 주일 12. 우리 자녀를 우리 교회로 / 주현절 후 다섯 번째 주일 13. 희년을 거룩하게 하라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14. 은혜와 사명 / 주현절 후 일곱 번째 주일 15. 부족한 것이 있더냐 / 주님의 산상변모일 16. 무엇을 위한 변화인가 / 사순절 첫 번째 주일 17. 마라의 쓴 물 / 사순절 두 번째 주일 18. 네가 여기에 무슨 관계가 있느냐 / 사순절 세 번째 주일 19. 유산을 남기지 맙시다 / 사순절 네 번째 주일 20. 성찬의 삶 / 사순절 다섯 번째 주일(성찬식) 21. 고난주간의 교회 / 종려주일, 수난주일 22. 무덤에서 돌을 옮겨놓아라 / 부활주일 23.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 부활절 두 번째 주일 24. 복음을 믿는 길 / 부활절 세 번째 주일 25. 어린이를 부르시는 하나님 / 부활절 네 번째 주일 26. 아비의 훈계를 들어라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27. 관용을 알게 하라 / 부활절 여섯 번째 주일 28. 한 부자의 어리석음 / 부활절 일곱 번째 주일 29. 성령을 좆아 행하라 / 성령강림주일 30. 다락방을 채운 열기 / 성령강람주일 31. 변화의 공동체 / 삼위일체주일 32. 가데스바네아 아나로기아 /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33. 여호와의 구원의 삶 / 오순절 후 세 번째 주일 34. 성찬의 삶을 삽시다 / 오순절 후 네 번째 주일 35. 의뢰하는 양식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36. 불의한 청지기의 지혜 / 오순절 후 여섯 번째 주일 37. 좋은 청중 / 오순절 후 일곱 번째 주일 38. 내가 눈을 들리라 / 오순절 후 여덟 번째 주일 39. 바다 위의 터 / 오순절 후 아홉 번째 주일 40. 희년의 해의 광복 / 오순절 후 열 번째 주일 41. 무화과 나무 아래서 / 오순절후 열한번째 주일 42. 영생하는 샘물 / 오순절 후 열두번째 주일 43. 마지막 심판 / 오순절 후 열세번째 주일 44. 믿음의 조상이 되라 / 오순절 후 열네번째 주일 45. 영혼을 더럽히지 안는 신앙생활 / 오순절 후 열다섯번째 주일 46.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 오순절 후 열여섯번째 주일 47. 여호와께서 명하심과 같았더라 / 오순절 후 열일곱번째 주일 48.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 오순절 후 열여덟번째 주일 49. 여호와를 우러러 보며 / 오순절 후 열아홉번째 주일 50. 여오화를 기다리는 사람들 / 오순절 후 스무번째 주일 51.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 / 오순절 후 스물한번째 주일 52. 영혼사냥 / 오순절 후 스물두번째 주일 53.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오순절 후 스물세번째 주일 54. 여호와께 감사하라 / 오순절 후 스물네번째 주일 교회력 개관 작가 약력
내가 너라도 그랬을 거야
김영사 / 김나윤 (지은이) / 2019.03.05
14,800원 ⟶ 13,320원(10% off)

김영사육아법김나윤 (지은이)
어린 시절에 가족 회의를 꼭 하고 싶었고, 자유로운 학교 생활을 꿈꿨고,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엄마가 되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 오랜 꿈을 실천하며 ‘사랑, 자유, 공감’이라는 양육의 키워드를 가슴에 새기고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그의 삶과 양육 철학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꿈과 현실은 달라서 실수도 많이 하고, 어른들의 눈높이에서 어린이집을 선택했다가 이수가 상처받은 이야기, 세 아이를 낳고 입양을 하겠다고 가족 모두 합의하여 실행하였으나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과 힘든 시간도 보냈다. 그리고 이수 엄마의 건강도 좋지 않다. 하지만 어제보다 오늘 더 좋아지고 있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이 좋아질 것이다. 이 모두도 가족의 힘으로 이겨내고 있으며 가족의 답이라고 말하고 있다.프롤로그 1장. 기다려야 크는 아이들 마음 읽어주기 / 책 읽어주는 여자 / 치카치카 / 양육의 온도차 / 기다려야 크는 아이들 / 내가 생각하는 공부 / 한글, 언제 배우지 / 레미콘 /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며 / 마음의 상처 / 공동육아를 시작하다 / 반말과 존댓말 / 나도 태워줘 / 호기심이 나쁜 건가요? / 믿음의 눈 / 그림 가족 / 이수의 첫 번째 그림 이야기 / 입양 / 예언자 ? 아이들에 대하여 2장. 마음의 공부 서로를 알아가는 유일한 길 / 진짜 자유 / 밤마다 피는 꽃 / 수박 / 마음의 공부 / 적을수록 좋은 것 / 우태의 꿈 / 사람다운 느낌 / 이수의 두 번째 이야기 / 배우고 익히지 않으면 모르는 것 / 제주도가 변했다 / 유정이와의 전쟁 / 도대체 어떻게 할까요 / 가족 회의 / 소록도에 들어가다 / 소록도가 준 선물 / 사랑의 힘 / 균분(均分) / 인사 / 무소유 / 자신만의 걸음으로 / 자기 길을 가라 / 스스로 그러함으로 3장. 가슴이 원하는 대로 / 엄마 나이 열 살 / 가슴이 원하는 대로 / 새우산 / 우태의 기쁨 / 매일 생일 축하해 / 단 둘의 데이트 / 계란찜 / 유담이의 슬픔 / 유정이의 아픔 / 부끄러운 나 / 영원한 친구 / 이수의 세 번째 이야기 / 작은 관심 / 가난한 기쁨 / 그냥 눈물이 났어요 / 엄마가 아프다 / 나의 소원 에필로그 추천사이수는 어떻게 이수가 되었을까? 이수 엄마 김나윤의 자녀와 ‘마음 통하는’ 공감 양육법! 영재발굴단 4번의 방송 이후 여기저기서 관심을 보이며 “대단하다”, “어떻게 아이들을 그렇게 키우세요?”, “네 명의 아이를 키우는데 어쩌면 큰소리 한 번 안내세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하지만 이수 네 집에는 없는 게 많다. 책은 대부분 빌려 읽어서 쌓아놓지 않고, 휴대폰이 없고, 잔소리가 없다. 교구나 책이 많지 않으니 뛰어 놀 공간이 넓어지고, 휴대폰이 없으니 가족끼리 대화가 많아졌다. 하지만 이수네 집에서 꼭 지켜야 하는 것도 있다. 자유를 누리기 위한 약속, 자연을 느끼며, 가족의 목소리를 들어주어야 한다. 책임감 있는 자유를 알려주니 고집 부리는 일이 없어지고, 부모가 먼저 약속을 지키니 아이들이 전적으로 부모를 믿는다. 자연 속에서 뛰어놀다 보니 나무가 친구이고, 바람과 이야기를 나눈다. 또 가르치려 하지 않고 엄마가 먼저 행동으로 보여주니 자연히 따라온다. 가족의 목소리를 듣는 것, 이것이 공감의 시작이다. 이것 또한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사랑하고 아이들 말에 귀 기울이고 믿는 것이다. 그 쉬운 방법을 가로막는 것은 무엇일까? 부모의 조바심과 욕심만 조금 내려놓으면 아이의 머리도 마음도 쑥쑥 자란다. <SKY 캐슬>에 나오는 입시 코디는 잊자. 꼬마 작가 ‘전이수’의 엄마 김나윤의 대한민국 자녀 마음 양육법! <영재발굴단> 4번 방송, 4권의 그림 동화 책 출간한 ‘전이수’의 가족 네 명의 아이가 개성을 살려 자유롭게 뻗어 나가게 함께 해준 ‘이수 엄마’ 김나윤의 공감 양육법! 이수는 9살부터 책을 내기 시작했다. 《꼬마악어 타코》는 꼬마악어의 눈에 비친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을 담아내고, 《걸어가는 늑대들》은 늑대의 시선에서 바라본 오름의 모습에 빗대, 기계에 의존하며 점점 무기력해져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꼬집고 있다. 《새로운 가족?은 입양된 둘째 동생을 보며 어려웠던 점과 가족의 소중함을 그려냈다. 《나의 가족 사랑하나요??는 이수의 마음이 더 성장하여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 가족과 자연 동물을 향한 사랑을 키우고, 이 사랑은 세상의 모든 생명체를 향한 사랑으로 깊어졌다. 이 모든 표현과 상상을 펴는 아이 곁에 이수 엄마’ 김나윤 작가가 있다. 아이들과 함께 지붕 위에 올라가 일출을 보기 위해 이불 뒤집어쓰고 기다리기도 하고, 아이들이 자동차나 벽에 온통 그림을 그려도 게임하듯 같이 하고 치울 때도 즐겁게 게임하듯 같이 치운다. 8살 된 이수가 플리마켓에 가서 장사를 하겠다고 하여도 같이 나가고, 소아암환자를 돕기 위해 머리카락을 몇 년 씩 길게 길러도 아이들의 생각을 지지하고, 그 이야기들을 들어주는 가장 든든한 친구, 엄마이다. 이수 엄마가 이렇게 아이들과 친구처럼 자유롭게 키우게 된 것은 모든 것을 가졌기 때문이 아니었다. 사랑한다는 말을 한 번도 들은 적 없는 강압적인 부모님 아래서 자랐고, IMF에 집 경제 사정이 안 좋아져 휴학과 복학을 반복하며 9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다. 지하 단칸방에 물난리를 겪어 살림을 다 잃기도 했다. 너무도 힘들어 소록도에 들어가 봉사 활동도 하며 1년 여를 보냈다. 그는 이런 굴곡의 시간들이 나를 만들어 나갔다고 고백한다. 어려움에 굴복하고 나약하게 이끌려가기 보다 더 사랑이 넘치고,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을 더해서 네 남매의 엄마가 되었다. 어린 시절에 가족 회의를 꼭 하고 싶었고, 자유로운 학교 생활을 꿈꿨고,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엄마가 되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 오랜 꿈을 실천하며 ‘사랑, 자유, 공감’이라는 양육의 키워드를 가슴에 새기고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그의 삶과 양육 철학을 한 권의 책 《내가 너라도 그랬을 거야?에 담았다. 꿈과 현실은 달라서 실수도 많이 하고, 어른들의 눈높이에서 어린이집을 선택했다가 이수가 상처받은 이야기, 세 아이를 낳고 입양을 하겠다고 가족 모두 합의하여 실행하였으나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과 힘든 시간도 보냈다. 그리고 이수 엄마의 건강도 좋지 않다. 하지만 어제보다 오늘 더 좋아지고 있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이 좋아질 것이다. 이 모두도 가족의 힘으로 이겨내고 있으며 가족의 답이라고 말하고 있다.어른이 되면 누구나 잊어버린다. 자신도 어린애였다는 사실을. 어렸을 때 내가 원했던 말……. ‘엄마라도 너처럼 했을 거야. 짜증이 날 만해.’ ‘너의 마음이 그걸 원하고 있구나.’ ‘엄마가 늘 너 옆에 있어.’ ‘넌 잘해낼 거야. 용기를 내! 참 잘했어.’ 어른이 되어 아이를 키우면서 대할 때마다 습관처럼 머리에 떠올리 려고 노력한 것은 ‘내가 저 아이라면 지금 마음이 어떨까?’ - 마음 읽어주기 중 아직 육아에 대한 공부가 부족할 때에 난 너무 많은 실수들을 저질렀다. 뭐가 옳고 그른지 판가름이 안 되고, 어떻게 하는 것이 바른 육아인 지도 헷갈리고, 그러다 보니 나보다 아이를 몇 개월이라도 더 많이 키운 육아 선배들이 있으면 그 경험들을 귀 기울여 들어보고, 그게 맞는 것처럼 여겨져서 나도 따라해보기도 했다. 이수가 첫아이이기 때문에 더더욱 이수에게 시행착오가 많았다. 그래서 항상 이수에게 미안하다. 서툰 엄마라서 미안하다. 아이 하나를 키운다는 것이 그때는 왜 그다지도 힘이 들었을까? 그때의 내 벅찬 마음을 지금 생각해보아도 갑갑해져온다. 지금 넷을 키우는 것에 비하면 한 아이를 키우는 것쯤 아무것도 아닐 텐데 역시 난 그때 육아 나이가 어렸고, 모르는 만큼 벅차했던 것 같다. - 치카치카 중 10년이 지난 지금의 나의 육아도 단 하나다. 서로의 마음이 통하면 그 어떤 것에도 정답은 없지 않은가. 이수에게 많은 실수를 하면서 키웠지만 내 진짜 마음, 엄마의 마음을 아이가 알고 느끼니까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몇 년을 그렇게 우리 부부가 싸우는 속에서 이수는 자랐고, 우리도 함께 자랐다. 남편은 이수가 말을 하게 될 즈음 내게 이야기했다. “내가 그땐 왜 그랬나 모르겠어. 역시 공대 출신이다 보니까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머리만 발달한 것 같아.” 그때부터 남편은 조금씩 달라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지금도 이수의 핀잔을 가끔 듣는다. “아빠! 그렇게 무언가를 해결하려고 말을 많이 하지 마. 그냥 한마디만 하면 돼. 내가 너라도 그럴 것 같아!라고. - 양육의 온도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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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출판 / 이희강 (지은이) / 2023.07.31
27,000

틀니출판소설,일반이희강 (지은이)
초특급의 "당신이 가입한 보험은 쓰레기다"는 지인이나 가족의 부탁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우리나라 보험가입의 현실과 행태, 그로 인해 피해를 본 많은 사람들과 보험영업을 하는 설계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있다.프롤로그 1. 당신도 이미 보험설계사에게 속았다 지금 당장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증권들 보험 영업의 현실 막 나가는 설계사의 새빨간 거짓말 보험대리점은 합법적인 다단계 2. 보험, 언제까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가입할 거야? 보험 가입 전 알아야 할 것들 보험 고지의무 완벽정리! 보험 해약의 기술 3.실손 보험,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국민보험, 실손 보험의 모든 것 내 실비는 어떤 실비일까? 1,2세대 실비, 4세대 실비로 전환하자 병이 있고, 나이가 많아도 가입할 수 있는 실비는? 4. 종합건강보험, 이렇게 가입하면 평생 고민 끝! 종합보험 가입, 실패하지 않는 방법 암진단비와 암 관련 담보, 이렇게 가입하자 뇌혈관질환과 심혈관질환 수술비 상해사망과 질병사망 상해후유장해와 질병후유장해 간병인보험 몇십 원, 몇백 원밖에 안하는 가성비 좋은 담보들 운전자보험 태아 · 어린이보험 5. 병이 있어도 약을 먹어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 유병자보험 유병자보험 가입 요령 유병자보험 가입 조건 6. 이런 보험, 잘못 가입하면 땅을 치고 후회한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종신보험의 비밀 종신보험은 빨리 사망해야 이익이다!! 살아있을 때 미리 받을 수 있는 CI종신보험 유니버셜 종신보험, 눈 뜨고 당한다 연금보험,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저축성보험 변액보험, 꼭 오른다는 보장 없는 수익률이라는 변수 치매 보험, 보장받기 힘들다!! 90% 이상 잘못 가입하는 치아보험 7. 내 보험, 200프로 활용하기 보험금도 아는 사람이 잘 받을 수 있다 보험사가 보험금을 안 준다면? 보험금, 몰라서 못 받는 경우도 많다 8. [ 맞춤형 보험 리모델링 사례 ] 실제 CASE 1 실제 CASE 2 실제 CASE 3 실제 CASE 4 보험의 바이블!! 초특급의 "당신이 가입한 보험은 쓰레기다"는 지인이나 가족의 부탁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우리나라 보험가입의 현실과 행태, 그로 인해 피해를 본 많은 사람들과 보험영업을 하는 설계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은 더 이상 보험설계사에게 휘둘려 보험가입과 해약을 반복할 일이 없다.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보험가입 꿀팁과 종신보험의 비밀을 알려주는 유일한 책!!
사랑의 바이올린 스토리
체리M&B / 최혜정 (지은이) / 2021.12.30
18,000원 ⟶ 16,200원(10% off)

체리M&B소설,일반최혜정 (지은이)
사랑의바이올린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책이다. 사랑의바이올린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면 서 미래를 향한 비전을 선포한다. 1부 ‘레디 액션!’에서는 사랑의바이올린이 구체화되는 과정을 그렸다. 몇 사람의 흘러 지나가는 아이디어가 물줄기를 이뤄가는 모습을 담았다. 사랑의바이올린에서 악기를 배운 어린이들의 사연을 다룬 2부 ‘호준아, 어디서 뭐하니’에서는 어린이들이 사랑의바이올린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 변했고 무엇을 느꼈는지 소개한다.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기악 전공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3부 ‘선생님, 우리 선생님’에서는 아무런 대가 없이 자신의 소중한 재능을 순수한 마음으로 기부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주제이다. 후원의 손길을 다룬 4부 ‘아름다운 마음’을 통해 후원 기업 직원들의 사회공헌 정신을 다뤘다. ‘24 시간 멈추지 않는 사랑의바이올린’ 제목의 5부에서는 사랑의바이올린 해외 봉사처의 모습을 선보인다. 6부 ‘이렇게 움직입니다’에서는 사랑의바이올린 프로 그램을 상세히 다룬다. 100% 자원봉사단체인 사랑의바이올린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소개함으로써 비정부기구NGO 및 비영리민간단체NPO를 준비 중이거나 이끌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서문_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발간을 축하하며_강동석 조영창 김영호 한수진 3가지 마음 레디 액션! 마음껏 악기를 배울 수 있다면 35 조직과 돈은 없지만 38 내친 김에 계속 42 뭐하려고 그러지요? 45 도와주세요 47 1년 간 무료 레슨, 빛 보다 50 탄생 52 플루트 연주에 눈물이 54 호준아, 어디서 뭐하니 호준아! 61 선생님, 감사합니다 64 감사할 줄 아는 유니 66 필리핀 파울린 68 바이올린 전공자 된 엘라와 붕아 74 선생님, 우리 선생님 사랑으로 지탱하는 자원봉사 82 봉사 희망자와 사전 면담 86 시간당 얼만데 포기하지 87 아름다운 동행 89 무료 레슨 서원기도 90 아기 업은 이든 엄마 92 일상의 큰 기쁨 95 선물 96 소아암 어린이…슬픔, 그러나 희망 96 아! 어린이병원 33병동 100 한 어머니의 눈물 102 어둡고 긴 터널 지나 태양 보기를 104 분홍이와 용감이 106 내 사랑 발리 108 나를 알리지 마세요 111 어린이 사랑 듬뿍 받은 선생님 112 내가 너를 목숨 걸고 가르친다 114 아!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116 조영창·김영호 교수님도 합세 119 한수진 홍보대사 122 어린이들과 ‘동격’ 123 사랑 담긴 마스터스클래스 126 사랑의바이올린 주제곡 빛 보다 128 내 사랑, 사랑의바이올린 133 아름다운 마음 벤츠차 한 대면 바이올린 1천대 148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150 어휴 힘들어…KB금융그룹 스토리 154 장학금을…KB증권 ‘여울림회’의 따스함 159 맥쿼리의 아름다운 마음 160 바이올린 케이스에 가득 담긴 과자 163 24시간 멈추지 않는 사랑의바이올린 태평양 건너가다 172 안타까왔던 미주본부 173 뉴저지에서 탄생한 미주지부 178 음대 교수진의 자원봉사 180 윌리엄 스토리 183 뜻하지 않은 호주 행 186 시드니에 울려 퍼진 사랑의바이올린 190 예비해 두신 하나님 194 발리까지 달려간 사랑의바이올린 198 함박웃음 201 무더위 속 음악캠프 203 작은 음악회 206 밖에서 진행된 음악캠프 208 이렇게 움직입니다 선생님 면담은 필수 216 대부분 10년 넘게 봉사 218 봉사처 지정 전 꼭 현장 방문 221 이제 사랑의바이올린패밀리입니다 227 매주 1차례 레슨 229 고맙기만 한 STX팬오션 233 몰려드는 어린이와 선생님 240 아! 여름음악캠프… 레슨 만 해 246 모두가 한 마음으로…사랑의바이올린음악회 253 새벽길 떠난 어린이들 256 처음이자 마지막 된 음악회 전체 연습 260 앗! 연주자 어디 갔지 261 첫 온택트 음악회 265 맺음말= 기도로 써 내려간 17년간의 기록 = 기악 전공자들의 재능기부의 현장 = 2천명 어린이와 선생님들의 하모니 사랑의바이올린스토리Love Violin Story는 기도로 써 내려가는 사랑이야기입니다. 탄생에서부터 지금까지 사랑의바이올린은 전혀 예기치 못했던 ‘사건’의 연속이었습니다. 우연인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의바이올린스토리는 세상 그 어느 곳에서도 쉽 게 접할 수 없는,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사랑의바이올린은 기도의 결과물입니다. 믿음의 결과물입니다. 악기를 통해 여건이 안 되는 전 세계 어린이들과 사랑을 나누도록 인도하신 주님 뜻에 대한 순종의 산물입니다. 길이 보이지 않을 때마다 낙담하지 않게 하고 오로지 기도로써 곤고함을 이겨내도록 이끄신 주님 은혜의 결과물입니다. 부족한 제게 이 소명을 주신 주님 의 은혜에 늘 감사합니다. 사랑의바이올린은 수많은 선생님들과 동역자인 이사들, 국·내외 지부장들의 고귀한 헌신의 결과물입니다. 선생님들은 레슨 현장에서 때로는 기도로써, 때로는 눈물로써 말과 글로 다할 수 없는 절절한 상황을 이겨내고 계십니다. 모든 분들이 전심全心을 다해 사랑의바이올린을 사랑한 결과가 바로 오늘의 사랑의바이올린입니다. 사랑의바이올린은 하나님께서 만드셨음을 고백합니다. 지금도 이끄시고 계십니다. ‘주님은 주어이시고 저희는 동사’일 뿐입니다. 이 책은 원래 사랑의바이올린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합니다. 사랑의바이올린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10년간의 모습을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렇지만 재정 여건이 그리 넉넉지 않아 발간을 미루고 미뤘습니다. 그러다 마침내 창립 17년 만인 2021년 책을 내게 됐습니다. 수 십 명의 어린이들과 10여 명의 선생님들이 시작 한 사랑의바이올린 프로그램은 17년째를 맞아 국내· 외 2천 명의 어린이들이 레슨을 받고 있거나 프로그 램을 이수하는 등 외형적으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처음은 정말 소박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달랐습니다. 현재 프로그램을 통해 악기를 배우고 있는 어린이는 한국에 300여명, 해외에 줄잡아 150여명입니다. 나머지 어린이들은 벌써 고등학생, 대학생이 돼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 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로 돼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바이올린은 결코 몇 사람의 의도나 아이디어로 탄생한 단체가 절대 아닙니다. 주님께서 저희들에 게 주신 컴패션Compassion으로 어린이들에게 사랑 과 삶의 여유로움을 경험하도록 만드셨습니다. 악기가 주는 오묘함을 어린이들이 만끽하도록 하셨습니다. 어린이들의 자존감을 높이도록 도움을 주신 것이 기도 합니다. 모든 것은 주님께서 세우셨고 저희들은 순종하며 따라 움직여 왔을 뿐입니다. 작디작은 돌멩이가 우연찮게 던져졌습니다. 지나고 보니 필연이었던 돌멩이가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사랑의바이올린 모토는 ‘바이올린이 세상 덮음 같이 As the Violin Covers the World’입니다. 구약성경 하박국 2장 14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입니다. 바이올린이 세상을 덮음 같이 사랑의바이올린스토리는 주님이 정하신 때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이 책은 사랑의바이올린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면 서 미래를 향한 비전을 선포하는 책입니다. 사랑의바이올린 탄생 과정에서부터 시작합니다. 1부 ‘레디 액션!’에서는 사랑의바이올린이 구체화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몇 사람의 흘러 지나가는 아이디어가 물줄기를 이뤄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사랑의바이올린에서 악기를 배운 어린이들의 사연을 다룬 2부 ‘호준아, 어디서 뭐하니’에서는 어린이들이 사랑의바이올린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 변했고 무엇을 느꼈는지 소개 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기악 전공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3부 ‘선생님, 우리 선생님’에서는 아무런 대가 없이 자신의 소중한 재능을 순수한 마음으로 기부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주제입니다. 후원의 손길을 다룬 4부 ‘아름다운 마음’을 통해 후원 기업 직원들의 사회공헌 정신을 다뤘습니다. ‘24 시간 멈추지 않는 사랑의바이올린’ 제목의 5부에서는 사랑의바이올린 해외 봉사처의 모습을 선보입니다. 6 부 ‘이렇게 움직입니다’에서는 사랑의바이올린 프로 그램을 상세히 다룹니다. 100% 자원봉사단체인 사랑의바이올린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소개함으로써 비정부기구NGO 및 비영리민간단체NPO를 준비 중이거나 이끌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사랑의바이올린 창립 이후 17년이 지난 현재 2천 여 명의 어린이들이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악기를 배우고 있거나 무료 프로그램 과정을 마쳤습니다. 바 이올린 이외에 첼로와 플루트 무료 레슨 프로그램도 도입했습니다. 그 수많은 어린이들을 모두 기억하고 있지 못해 늘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저희에게 힘과 용기와 꿈 을 준 어린이들은 제 마음 속 깊이 자리하고 있습니 다. 여기에 소개되지 않은 어린이들이라고 감동을 주 지 않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어린이들은 제가 지치고 힘들 때마다 격려가 됐고 힘이 됐습니다. 어린이들이 변화해 가는 모습을 지켜 보는 것만으로도 기뻤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사연은 말 그대로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사랑의바이올린 을 통해 악기를 배운 어린이들은 저마다 소중한 사연 을 갖고 있습니다. 그 어린이들을 모두 다 소개할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의 이 름은 외국 어린이들을 제외하고 모두 가명입니다 □사랑의바이올린 무료 레슨 프로그램은 바이올린이 나 첼로, 플루트를 전공한 선생님들의 재능기부가 없으면 단 하루도 진행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재정이 넉넉하고 많은 어린이들이 대기한다고 해도 선생님들 이 없으면 이 프로그램은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 사랑의바이올린은 선생님들을 그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은 단 한 가지, 자신의 재능을 기부한다는, 그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 음 하나만 갖고 지금도 레슨 장소에서 굳게 발을 딛고 서 있습니다. □ 사랑의바이올린이 17년을 넘기면서 저희 단체를 거 쳐 간 기악 전공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은 줄잡아 수 백 명은 될 것입니다. 짧게는 몇 달, 길게는 10년을 훌쩍 넘겨서까지 어린이들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아낌없이 나눠주십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부터 보육원, 사회복지시설, 그리고 소아암병동까지 선생님들이 가지 않은 곳은 별로 없습니다. 선생님들은 때로는 마음이 아려서 울기도 하고 때로는 기뻐서 웃기도 합니다. 선생님들에게 '내게 사랑의 바이올린이란' 제목으로 글을 부탁드렸습니다. 선생님들의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이 글에서 사랑의바이올린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기악 전공 자원봉사자 선생님 못지않게 사랑의바이올린을 위해 애쓰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음악이론을 담당하시는 선생님과 수많은 도우미, 공동체 활동 선생님 그리고 봉사처에서 음으로 양으로 도움을 주시 는 분들은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이제 선생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이름 은 모두 실명입니다.
사주 속 음신 작용과 풍수 이야기
온북스 / 김석택 (지은이) / 2019.04.15
38,000

온북스소설,일반김석택 (지은이)
사주속 음신(陰神)이야기 머리글 - 012 1. 무극(無極) - 014 2. 태극(太極) - 016 3. 삼태극(三太極) - 018 4. 음양(陰陽) - 020 5. 오행(五行) - 023 1) 목(木) 2) 화(火) 3) 토(土) 4) 금(金) 5) 수(水) 6. 천간지지(天干地支) - 028 1) 천간(天干) 2) 지지(地支) 7. 십신(十神) - 037 8. 지장간(地藏干) - 042 9. 12운성(運星) - 047 1) 장생(長生) 2) 목욕(沐浴) 3) 관대(冠帶) 4) 건록(建祿) 5) 제왕(帝旺) 6) 쇠(衰) 7) 병(病) 8) 사(死) 9) 묘(墓) 10) 절(絶) 11) 태(胎) 12) 양(養)) 10. 합(合) - 055 1) 천간 합 2) 지지합 삼합(三合)과 예문 방위(方位) 합과 예문 육합(六合)과 예문 11. 형(刑) - 098 1) 삼형(三刑)과 예문 2) 육형(六刑)과 예문 3) 자형(自刑)과 예문 12. 충(沖) - 140 1) 예문 13. 파(破) - 158 1) 예문 14. 해(害) - 177 1) 예문 15. 원진(怨嗔) - 196 1) 예문 사주속 풍수(風水)이야기 머리글 - 216 1. 무극(無極) - 222 2. 태극(太極) - 225 3. 삼태극(三太極) - 227 4. 음양(陰陽) - 229 1) 음(陰) 2) 양(陽) 5. 오행(五行) - 236 1) 목(木) 2) 화(火) 3) 토(土) 4) 금(金) 5) 수(水) 6. 천간(天干) - 245 7. 지지(地支) - 252 1) 지지 표현(表現) 2) 지지 피해(被害) 3) 진(辰)술(戌)축(丑)미(未) 8. 합(合)형(刑)충(沖)파(破)해(害)원진(怨嗔) - 268 1) 합(合) 2) 형(刑) 3) 충(沖) 4) 파(破) 5) 해(害) 6) 원진(怨嗔) 9. 지장간(地藏干) - 277 1) 지장간속 풍수 10. 12운성(運星) - 285 1) 장생(長生) 2) 목욕(沐浴) 3) 관대(冠帶) 4) 건록(建祿) 5) 제왕(帝旺) 6) 쇠(衰) 7) 병(病) 8) 사(死) 9) 묘(墓) 10) 절(絶) 11) 태(胎) 12) 양(養) 11. 풍수(風水) - 289 1) 풍수 조건(條件) 12. 예문(例文) - 306 1) 한(恨)많은 할머니... 2) 무엇을 원하는가... 3) 내 남편이 왜 이럴까? 4) 아버지는 화장(火葬)으로... 5) 조상의 인연(因緣)고리... 6) 부모님의 한(恨)이 내 자식에게... 7) 이런 경우도 있다. 8) 자식이 없을까요. 9) 우리 형(兄)이... 10) 전생(前生)에 무슨 사연(辭緣)이 있기에... 11) 차남의 몫까지 12) 어머니... 13) 삼촌이 윗대 어른의 산소를 파묘하고... 14) 아... 내 아들 좀 살펴주세요. 15) 나는 왜 자식이 없을까?
요리 마법사 아하부장의 매직 레시피
프롬비 / 아하부장 (지은이) / 202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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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비건강,요리아하부장 (지은이)
YouTube 조회수 3,500만뷰, 초특급 인기 요리 유튜버 아하부장의 첫 번째 책이다. 난생처음 요리한다 해도 15분 안에 집에서 전문점 맛을 그대로 재현해 즐길 수 있도록 엄선한 60여 개 집밥 레시피와 6가지 만능 마법 소스까지 전격 공개한다. 아하부장 유튜브에서도 공개하지 않은 레시피 모음이다. ‘미슐랭 5스타 깍두기’, ‘마약 해장 라면’, ‘전설의 그 보쌈’, ‘붉은 악마 육개장’, ‘만능 궁중갈비찜’, ‘참 쉬운 알리오올리오’, ‘춘천 맛 그대로 닭갈비’, ‘여수 돌게장 꽃게장’, ‘제주 고기국수 원조 맛’ 등등 이 책에 수록된 메뉴들의 유사 레시피 일부는 아하부장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어, 완전 요리 초보자도 실시간으로 쉽게 따라하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아하부장은 계량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강조하지만 가장 간단하고 저렴한 계량도구로도 충분하다고 알려주며, 조미료도 적극 활용하라고 권한다. 화학조미료를 일부러 많이 사용할 필요도 없지만, 전문점에서 경험한 맛을 쉽게, 저렴하게, 간단하게 내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 때문이다. 조미료는 실제로 보다 간편하게, 더 좋은 맛을 내고자 연구비용과 시간이 투자된 결과물이다. 정말로 건강하고 행복하고 맛있는 요리는 조미료 유무가 아니라, 얼마만큼 신선한 재료로 즐겁게 편하게 요리하고 맛있게 먹느냐에 달려 있다는 요리 철학이다.저자의 말 | 누구나 편하고 쉽고 싸고 즐겁게 만들어 맛있게 먹는 요리의 마법! … 9 아하 마법 수칙 … 13 아하부장의 참 쉬운 계량법 … 15 아하부장의 마법 요리 재료 … 16 아하부장의 매직 레시피 사용 설명서 … 22 ◆ 마구마구 소스 무한 확장 마법 ◆ 초간단 3분 겉절이 … 33 미슐랭 5스타 깍두기 … 35 그 유명한 고깃집 양파피클 … 37 만능젓갈 밥도둑 창난젓 … 39 단짠단짠 계란 장조림 … 41 꼬들꼬들이 오이무침 … 43 ◆ 먹기 싫고 하긴 더 싫은 아침 해결 마법 ◆ 10일 동안 쭉 아침 쇠고기 죽 … 49 10일 동안 쭉 아침 수프 … 51 10일 동안 쭉 아침 볶음밥 … 53 ◆ 가출한 제정신 귀환 마법 ◆ 취향대로 콩나물 해장국 … 59 단백질 가득 황태 해장국 … 61 마약 해장 라면(감자탕면) … 63 청순 바지락 해장국 … 65 아침 계란 해장국 … 67 ◆ 음식 전문점 변신 마법 ◆ 갈비탕 클론 쇠고기 무국 … 73 붉은 악마 육개장 … 75 추억 가득 장터국밥 … 77 건강 100세 바지락 된장찌개 … 79 매콤달콤 마약 제육볶음 … 81 해물볶음우동 … 83 국민 간식 떡볶이 … 85 매콤 달콤 상콤 쫄면 … 87 따끈따끈 칼국수 … 89 고소한 마약 잡채 … 91 빨간 순대볶음 … 93 전설의 그 보쌈 … 95 마약 소시지 야채볶음 … 97 육회와 비빔밥 … 99 우리 집 LA 이동갈비 … 101 ◆ 만능 식당 맛 변신 마법 ◆ 만능 순두부찌개 … 107 만능 생선찌개 … 109 만능 돼지고기 김치찌개 … 111 만능 변신 우동 … 113 만능 어묵탕 … 115 만능 생선조림 … 117 만능 제육 짜글이 … 119 만능 쭈꾸미 볶음 … 121 만능 오삼불고기 … 123 만능 김치갈비찜 … 125 만능 궁중갈비찜 … 127 만능 닭볶음탕 … 129 만능 가리비 비빔밥 … 131 ◆ 외국 음식 전문점 변신 마법 ◆ 왕서방 짜장 … 137 왕서방 짬뽕 … 139 참 쉬운 툼바 파스타 … 141 참 쉬운 토마토 파스타 … 143 참 쉬운 알리오올리오 … 145 한국 부엌에서 일본식 카레 … 147 북경 과일탕수육 … 149 ◆ 한식 전문점 변신 마법 ◆ 여수 돌게장 꽃게장 … 155 순천 오리주물럭 … 157 서울 불고기전골 … 159 춘천 맛 그대로 닭갈비 … 161 의정부 부대찌개 원조 맛 … 163 제주 고기국수 원조 맛 … 165 초간단 평창 메밀 막국수 … 167 원조 담양 떡갈비 … 169 천안 깍두기 짜글이 … 171 남당리 미선씨네 새우장 … 173 수원갈비맛 양념삼겹살 … 175 ◆ 진짜 만능 마법 소스 비법 ◆ 김치찌개 만능 소스 … 182 고추장 만능 소스 … 183 간장 만능 소스 … 184 샐러드 만능 소스 … 185 김치 만능 소스 … 186 황금 비율 수제 쌈장 … 187“난생처음 요리하는 당신이라도 전문점 맛 그대로!” YouTube 요리 마법사 아하부장과 함께 오늘 집밥은 15분 안에 집에서 뚝딱! 전문점 맛 그대로 만들어 먹는 마법의 식탁이 펼쳐진다 왜 나는 집에서 요리하기가 싫을까? 내가 만드는 요리는 왜 맛이 없을까? 재료는 별 차이 없는 것 같은데 그 식당 밥은 왜 맛이 다를까? 집에서 요리하면 건강에도 더 좋고 더 절약된다는데 사실일까? 유튜브 요리계의 5스타 아하부장이 드디어 소매를 걷어 올리고 마법 레시피를 소환한다. 난생처음 집에서 요리해도 전문점 맛을 따라잡도록 도와주는, 60여 개의 필수 집밥 레시피 전격 대공개! YouTube 조회수 3,500만뷰, 초특급 인기 요리 유튜버 아하부장의 첫 번째 《매직 레시피》 북 15분 안에 집에서 뚝딱, 전문점 맛 그대로 만들어 먹는 마법 레시피 엄선한 60여 개 미공개 레시피 + 마법 소스 레시피 비법 소환! ★ 진짜 공짜로 보는 게 너무 미안하다. 진짜 이런 분들이 더 널리 알려져야 한다. ★ 혼자 사는 사람의 희망입니다. 배달음식 너무 질리고 비싸서 뭐 해 먹을까 매일 고민하는데, 항상 잘 배우고 갑니다. ★ 천만 원짜리 레시피를 그냥 가르쳐주시네. -〈아하부장 유튜브〉 댓글에서 익숙하고 맛있는 전문점용 레시피를 집밥 메뉴에 적용해 그대로 전하는 요리 유튜버 아하부장. 맛은 기본이되, 요리는 쉽고 편하고 즐거워야 하며 가성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해 신선하고 유익한 충격을 안긴 아하부장이 드디어 첫 번째 책 《요리 마법사 아하부장의 매직 레시피》를 출간했다. 난생처음 요리한다 해도 15분 안에 집에서 전문점 맛을 그대로 재현해 즐길 수 있도록 엄선한 60여 개 집밥 레시피와 6가지 만능 마법 소스까지 전격 공개한다. 54만 팔로워, 최다 조회수 3500만뷰(2021년 3월 현재)를 기록한 아하부장 유튜브에서도 공개하지 않은 레시피 모음이다. ‘미슐랭 5스타 깍두기’, ‘마약 해장 라면’, ‘전설의 그 보쌈’, ‘붉은 악마 육개장’, ‘만능 궁중갈비찜’, ‘참 쉬운 알리오올리오’, ‘춘천 맛 그대로 닭갈비’, ‘여수 돌게장 꽃게장’, ‘제주 고기국수 원조 맛’ 등등 이 책에 수록된 메뉴들의 유사 레시피 일부는 아하부장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어, 완전 요리 초보자도 실시간으로 쉽게 따라하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어쩌다 보니 지금까지 15년 넘도록 음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쌓여온 온갖 다양한 에피소드와 다양한 레시피, 다양한 식재료,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일상들. 그 좌충우돌 스펙터클 재미난 내용들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번 《매직 레시피》에서는 제 Youtube에 공개하지 않았던 또 다른 다양한 레시피뿐만 아니라, 마법 같은 소스를 만드는 6가지 비밀 레시피부터 전해드립니다.” 초간편 . 초간단 . 초가성비로 승부하는 요리 마법사 아하부장 시간, 비용, 스트레스 순식간에 날려버리는 진짜 마법 요리책 가장 쉽게, 가장 빠르게, 가장 싸게 그러나 진짜 맛있는 집밥 요리 비법 전격 대방출! 《요리 마법사 아하부장의 매직 레시피》에서는 ‘머글 레시피Muggle Recipe’와 ‘매직 레시피Magic Recipe’로 요리법을 소개한다. ‘머글’은 마법사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마법을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는 보통 사람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머글 레시피는 해당 요리에 대한 가장 간편하고 기본인 요리법이다. 쉽고, 간편하고, 빠르게 그러나 맛있게 뚝딱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 ‘매직 레시피’는 기본 요리법에 새로운 재료, 참신한 요리법 등을 더해 한층 색다르고 재밌고 더 맛있게 응용해보는, 일종의 팁이다. 간단한 변화만으로도 더 화려하게 색다른 맛으로 변신하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시피다. 요리 재료는 기본 재료, 소스 재료로 나누어 각각 용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는데, 간편하고 쉬운 요리를 위해 소스만 필요한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아하부장은 계량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강조하지만 가장 간단하고 저렴한 계량도구로도 충분하다고 알려주며, 조미료도 적극 활용하라고 권한다. 화학조미료를 일부러 많이 사용할 필요도 없지만, 전문점에서 경험한 맛을 쉽게, 저렴하게, 간단하게 내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 때문이다. 조미료는 실제로 보다 간편하게, 더 좋은 맛을 내고자 연구비용과 시간이 투자된 결과물이다. 정말로 건강하고 행복하고 맛있는 요리는 조미료 유무가 아니라, 얼마만큼 신선한 재료로 즐겁게 편하게 요리하고 맛있게 먹느냐에 달려 있다는 요리 철학이다. 《요리 마법사 아하부장의 매직 레시피》 마지막 장에 정리된 김치찌개 만능 소스, 고추장 만능 소스, 간장 만능 소스, 샐러드 만능 소스, 김치 만능 소스, 황금 비율 수제 쌈장 등 6가지 마법 소스는, 전문점에서 경험한 바로 그 맛을 소스만으로도 재현해주는 비법이다. 집밥을 요리하는 독자뿐만 아니라 식당을 직접 운영하는 이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팁이다. 놀라운 가성비로 간편하고도 맛있게 활용하도록 했다. 옷 차려입고 나갈 필요도 없이 우리 집 부엌에서, 정말 쉽고 편하고 싸고 맛있게 요리해보는 전문점 따라잡기 레시피의 끝판왕 《요리 마법사 아하부장의 매직 레시피》를 펼치는 순간, 살기 위해 먹는 게 아니라 즐겁게 먹기 위해 사는 날도 함께 다시 펼쳐질 것이다. “매일 고생하며 일하고 출근하고 공부하는 것, 다 먹고살자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매일 잡숫는 요리할 때만큼은 제발 고생스럽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쉽고 편하고 즐겁고 배부르면 좋겠습니다.”
하우스 막걸리 쉽게 빚기
한국경제신문i / 김경섭 지음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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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i건강,요리김경섭 지음
하우스 막걸리 창업에 필요한 제조부터 판매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쉽게 담았다. 전통주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좋은 술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자세, 준비물, 본격적인 전통주 만드는 법부터 주의해야 할 점을 알려준다. 들어가기 페이지를 만들어 술을 한 번도 빚어본 적이 없는 초보들을 위해서 막걸리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을 담았다. 1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막걸리를 만들기 전에, 전통주를 제대로 만들기 위한 사전지식을 담았다.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막걸리 빚는 법을 담았고 3장에서는 전통누룩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전통 식초 만드는 법이나 전국 대표 막걸리 소개, 온도 환산표 등 전통주에 대해 말한다.| 프롤로그 | 들어가며, 술 빚기 전 막걸리를 이해하기 위한 페이지 01 일단 한번 빚어봅시다 02 전통주의 기본 개념을! 탁주, 소주, 청주, 막걸리 03 늘 고마운 존재 - 막걸리의 또 다른 이름 04 먹어도 돼? 시판되는 막걸리의 유해 논란 05 술이야? 영양제야? - 막걸리와 건강 06 풍류와 낭만 그리고 과학 - 경주 포석정 07 옛날 옛적 금주령 - 목숨 걸고 술 마시던 그때 그 시절 08 선조들의 놀라운 지혜 - 진보된 조선 후기 주막 09 일본 술은 원래 우리 술 - 수수보리를 아시나요? 10 근대문화유산 - 조선주조주식회사 11 한잔하며 읊어봅시다 - 술에 대한 아름다운 시 12 술 빚기 전에 마음가짐을… - 평온한 마음으로 술을 빚어야… 13 제대로 알고 빚읍시다 - 술 빚기는 과학입니다 14 이 정도는 알아야 - 술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15 위대한 쌀? - 뭐 하나 버릴 게 없네! 16 기뻐합시다 - 하우스 막걸리, 합법화되다! 17 ㈜농업회사법인 솔마당 - 하우스 막걸리 국내 1호 18 프랜차이즈 소규모 양조장 - 느린막걸리 3호점 19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술맛만큼 포장도 이쁘게 1장, 전통주 제대로 만들기 위한 사전지식 01 최고의 술을 만들기 위한 필수코스 - 물누룩을 써야 합니다 02 최고의 술을 만들기 위한 필수코스 - 미리 설계하는 맛 디자인 02 오염 방지 - 술과 위생 062 03 반드시 몸에 익힙시다 - 전통주 주조 계량단위 04 막걸리의 주 재료 - 술 빚기 좋은 쌀 고르는 법 05 막걸리의 주 재료 - 술 빚기 좋은 물 고르는 법 06 어떤 게 좋을까요? - 나에게 맞는 발효 용기 고르기 07 이제, 누명을 벗읍시다 - 항아리와 유약 사이 08 술은 쌀만으로 만드는 건 아닙니다 - 술 빚는 데 들어가는 기타 곡식 09 발효이론 - 전통누룩은 천연 발효제 10 발효이론 - 당화력이 무엇인가요? 11 잘 쪄져야 좋은 술이 됩니다 - 고두밥 제대로 만들기 12 꼭 지킵시다 - 막걸리 제대로 발효시키기 13 맛나게 먹읍시다 - 완성된 막걸리 채주하기 14 최소 4번은 평균 내야 해요 - 내가 빚은 알코올 함량 측정하기 15 최고의 술을 만들기 위한 필수코스 - 먹기 좋게 막걸리 가수하기 16 도구 따위 필요 없다! - 울 할머니처럼 막걸리 가수하기 2장, 제대로 막걸리 빚기 01 저자거리 대표 막걸리 - 전통 막걸리 빚기 02 막걸리 중의 막걸리 - 인삼 막걸리 빚기 03 막걸리가 빨개요 - 홍국 막걸리 빚기 04 꼭 드시고 돌아오소서 - 당귀 막걸리 빚기 05 내 누님 같은 꽃이여 - 국화 막걸리 빚기 06 여성을 위한 달달함 - 단호박 막걸리 빚기 07 쌀가루로 만드는 - 초간단 막걸리 빚기 08 남성들이여 일어나라! - 복분자 막걸리 빚기 09 여성들에게 좋은 - 칡 막걸리 빚기 10 약이야? 술이야? - 오미자 막걸리 빚기 11 눈으로 마셔요 - 색깔 있는 막걸리 빚기 3장, 전통누룩 직접 디뎌보기 01 우리 누룩의 우수성 - 누룩이란 무엇인가? 02 쌀로 만드는 누룩 - 이화곡 디디기 03 전통주 대표 누룩 - 통밀누룩 디디기 04 농업기술원이 제안하는 일곱가지 체크포인트 - 사업화하기 전 체크포인트 부록 01. 소주 내리기 02. 식초 만들기 03. 전통주 소믈리에 품평 04. 전국 막걸리 소개 05. 주류 제조 판매 허가 및 취득, 기본 안내사항 06. 식품에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 07. 주정분 온도 환산표 08. 한국 전통주 배우는 곳 09. 양조기술연구소 참고문헌하우스 막걸리, 합법화되다! 과거에는 전통주를 대형 양조장에서만 생산할 수 있었지만 얼마 전, 주세법이 개정되면서 대형 양조장이 아닌 음식점에서도 직접 담근 막걸리, 청주, 약주를 팔 수 있게 됐다. 주막처럼 일반 음식점에서 직접 술을 빚어 팔 수 있는 ‘하우스 막걸리 제도’가 시행된 것이다. 비록 예전 선조들처럼 가가호호 술을 빚어 선물하거나 팔 수 있는 법 개정은 아니지만, 기존 양조장 시설기준보다 완화된 기준에 따라 소규모 주류 제조면허를 받으면 음식점 내에서의 자가 주조 및 매장 판매가 가능하고, 병입 판매로 다른 음식점에서의 판매도 가능하게 된 것만으로도 전통주의 인기를 이어갈 큰 요소로 보인다. 하우스 막걸리 창업의 모든 것 이 책은 하우스 막걸리 창업에 필요한 제조부터 판매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쉽게 한 권에 다 담겨있다. 전통주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좋은 술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자세, 준비물, 본격적인 전통주 만드는 법부터 주의해야 할 점이 가득하다. 들어가기 페이지를 만들어 술을 한 번도 빚어본 적이 없는 초보들을 위해서 막걸리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을 담았다. 또한, 막걸리에 대한 뒷이야기도 담겨 있어 처음 막걸리를 접하는 이들도 흥미 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1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막걸리를 만들기 전에, 전통주를 제대로 만들기 위한 사전지식을 담았다. 술 빚기 좋은 쌀, 물을 고르는 법부터 발효 용기 고르는 법, 제대로 발효시키는 법까지 막걸리를 빚을 때 알아두면 좋을 필수 지식이 전개된다.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막걸리 빚는 법을 담았다. 가장 기본적인 전통 막걸리부터 인삼 막걸리, 국화 막걸리, 오미자 막걸리까지 다양한 막걸리 빚는 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3장에서는 전통누룩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전통 식초 만드는 법이나 전국 대표 막걸리 소개, 온도 환산표 등 전통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흥미를 느낄 만한 요소들이 정리되어 있다. 하우스 막걸리를 창업하고 싶다면, 혹은 막걸리를 직접 빚고 싶은 초심자라면, 이 한 권에 주목하라! 우리가 빚는 막걸리는… 우리가 전통누룩으로 빚는 막걸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주다. 우리가 만들 막걸리는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은, 내가 직접 빚어 맘 놓고 먹는 막걸리다. 우리가 빚는 막걸리는 물, 쌀, 누룩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빚어 마실 수 있는 서민의 술이다. 우리가 빚는 막걸리는 단순한 술이 아닌 서민들의 애환을 담은, 마시는 이의 인생 그 자체다.우리나라 전통주로는 크게 탁주(막걸리), 청주(맑은 술), 소주(증류주), 절기주 등이 있습니다. 탁주는 지에밥(찹쌀, 멥쌀을 물에 불려 시루에 찐 고두밥)에다 누룩을 섞어 만든 술로, 빛이 탁하고 텁텁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어스름한 저녁, 동료와 친구와 단내 나는 하루를, 녹록지 않은 인생을 함께 복기하며 마시던 막걸리 한 사발은 그냥 술이 아니라 하나의 위안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도 예로부터 술을 빚을 때 금기사항이 있었습니다. 심하게 다퉜거나 머리에 떠나지 않는 고민이 있거나 피를 봤거나 심란한 꿈을 꾸게 되면 술을 빚지 않았습니다. 술 빚는 사람의 마음 상태가 술맛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굿바이 공황장애
시그마북스 / 최주연 지음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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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소설,일반최주연 지음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가 인지행동치료를 하면서 겪은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공황장애라는 신경정신병을 긍정적인 관점으로 재조명한다. 실제 사례를 소개하여 공황장애라는 질병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공황장애가 기피대상인 질환이 아니라 오히려 인생을 깊이 성찰할 수 있는 기회와 건강하고 활기 찬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프롤로그 1장 공황장애 바로 알기 01 공황장애란 02 공황장애 진단 기준 03 공황 시에 나타나는 신체적인 증상들은 위험한가 04 나를 지켜주는 자율신경 05 신체증상의 의미 06 광장공포증이란? 07 공황장애의 원인_ 공황장애는 왜 생기는 것인가요 08 호흡이 중요한 이유 09 공황 시 복식호흡이 중요한 이유 10 공황장애와 관련한 오해 1 11 공황장애와 관련한 오해 2 12 약은 어떻게 이용하나 2장 생각이 바뀌면 공황도 바뀐다 13 공황장애 극복 과정_ 배움, 확신, 결단, 행동, 노력 14 마음에 공황을 두지 마라_ 心不可有恐 15 발상의 전환 16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17 귀인오류 18 잘못된 생각이 유지되는 이유 19 올바른 대처법과 안전추구 행동의 차이 3장 생각 다루기 20 생각 바꾸기 1 21 생각 바꾸기 2 22 역기능적 사고 패턴 1_ 과대평가, 과소평가 23 역기능적 사고 패턴 2_ 흑백논리, 전부 아니면 전무의 사고 24 역기능적 사고 패턴 3_ 재앙화 25 역기능적 사고 패턴 4_ 감정적 추론 26 역기능적 사고 패턴 5_ 명명하기 27 역기능적 사고 패턴 6_ 정신적 여과 28 역기능적 사고 패턴 7_ 독심술 29 역기능적 사고 패턴 8_ 지나친 일반화 30 역기능적 사고 패턴 9_ 당위진술, 강박적 부담 31 생각 바꾸기 3 32 생각 바꾸기 4 33 공황 극복 사례_ 지하철 극복하기(탑승기) 4장 행동하기 34 노출의 중요성 1 35 노출의 중요성 2 36 칭찬은 공황도 극복하게 한다 37 믿음의 힘 38 공황 극복 사례_ 다시 써 보는 제주 비행기 5장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39 공황장애 치료의 4단계 40 공황장애와 완치 41 공황 극복 사례_ 완치에 대해서 42 공황장애와 임신 43 공황장애와 유전 44 공황장애 극복 후의 마음가짐_ 무의, 무필, 무고, 무아 에필로그 공황장애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속 시원한 처방전! 공황장애. 10여 년 전만 해도 사람들에게 이 단어는 낯설었다. 하지만 이제 이 단어는 김구라, 정형돈, 이경규, 김장훈, 차태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앓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소위 ‘연예인병’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고, 뉴스에서도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는 등 이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황장애는 어떤 병인가? 사전적 의미로 공황장애는 뚜렷한 근거나 이유 없이 갑자기 심한 불안과 공포를 느끼는 공황 발작이 되풀이해서 일어나는 질환이다. 사전적 의미만 봐도 어쩐지 큰일이 생길 것만 같은 질환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저자는 오히려 “축하합니다. 당신은 공황장애입니다.”라고 말하고 싶다고 한다. 공황장애로 진단받기 전에 가지고 있던 막연한 불안함들이 공황장애로 진단되면서 치료하면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고, 공황장애를 치료하는 여정에서 오히려 자신의 인생에 대해 깊게 성찰해보고 활기 찬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2002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공황장애 환자들을 위한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얻게 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공황장애에 관련한 이론 및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여러 상황에 맞는 적절한 사례를 예로 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공황장애 증상의 핵심 내용을 전달하는 데 있어 저자 특유의 생동감 있는 비유와 친절한 설명은 독자들에게 여타의 책들과는 다른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공황과 공황장애가 무엇인지 전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공황장애에 도움이 되는 호흡법, 그리고 약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2장은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사고법을 이야기한다. 3장은 공황장애를 치료하기 위한 사고 전환 방법과, 치료를 방해하는 역기능적인 사고 패턴을 자세히 소개한다. 4장은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5장은 질환의 완치, 임신, 유전 등 공황장애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를 연결 지어 생각해본다. 아울러 4장과 5장에는 실제로 공황장애를 극복한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도 함께 실려 있다. 공황장애에 대한 취약성으로는 첫 번째, 신체적·심리적인 취약성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또는 살아가면서 취약성을 가지게 됩니다. 부모나 형제 중에 고혈압 환자가 많거나 당뇨가 있는 사람은 고혈압이나 당뇨에 유전적인 취약함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고 비만한 사람은 날씬한 사람에 비해서 심혈관 질환에 취약하며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농촌에 사는 사람들에 비해서 면역기능 등이 취약하고 서구식 식생활을 가진 사람은 야채를 많이 먹는 전통적인 식생활을 가진 사람에 비해서 대장암이나 비만에 취약하게 됩니다. 누구나 유전적이든 그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에 의한 영향이든 또는 살아가면서 가지게 되는 행동패턴의 영향이든 어떤 질병에 대해서 취약함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공황장애 환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공황장애 환자들은 불안에 대해서 혹은 공황에 대해서 선천적이든 후천적인 환경에 의한 영향이든 취약함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1장 공황장애 바로 알기 중에서 공황이 시작되었을 때 신체증상이 나타나면 많은 경우 스트레스를 받고 피로가 쌓이고 뭔가 신체적으로 쉽게 항진될 수 있는 상황에서 나타난 몸의 일시적인 변화일 수 있는데 뉴스에서 봤던 돌연사에 대한 이야기나 병으로 힘들어하는 주변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의학지식들이 작용해서 귀인오류를 범하게 만들어 마치 그런 신체적인 변화가 심각한 질병에 의해서 나타난 것처럼 생각하게 만듭니다. 또 신체적인 변화는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한 몸의 변화일 뿐인데 그런 증상이 터널에서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마치 터널이 그런 증상을 만든 것처럼 또는 식당에서 그랬다면 식당이 그런 증상을 만든 것처럼 귀인오류를 범하게 되어서 광장공포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모든 신체반응이나 상황에 대해서 반사적으로 귀인오류를 범하게 되어 술 때문에 오는 숙취감도, 운동을 해서 나타나는 두근거림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서 생기는 긴장감도, 배가 고파서 올 수 있는 현기증도 모두 공황이나 어떤 심각한 질병의 증상들로 귀인오류를 하게 되어 행동에 제약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중략) 공황장애 극복의 시작은 내가 범하고 있는 이런 귀인오류를 확인하고 그런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대처하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2장 생각이 바뀌면 공황도 바뀐다 중에서
하마터면 아내로만 살 뻔했다
유노라이프 / 박서윤 (지은이)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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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라이프소설,일반박서윤 (지은이)
심리책에서 찾은 나를 돌보는 마음 습관.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을까? 아무리 좋다는 책을 읽은 들,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정답이 없는 인생에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실마리가 바로 심리책에 있다. 삶에서 예측할 수 있는 유일한 사실은, 시련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는 것이다. 이때 시련을 극복하기로 결심했다면, 그 답을 심리학에서 얻을 수 있다. 심리학에서는 고통의 근본적 원인을 살펴보기 때문이다. 객관적으로 자신을 돌아보며 고통의 진짜 원인을 깨닫고, 평온한 삶을 되찾을 수 있다. 이 책에는 25권의 심리책 소개와 함께 수많은 심리책들이 강조하는 핵심이 담겨 있다.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는 ‘자기이해’와 ‘자기객관화’, 내 감정의 주인이 되는 ‘감정 패턴’, 상대와 동등한 관계를 이루는 외로움 다루는 법 등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와 같은 깨달음을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진솔하게 풀어냈다는 것이다. 이는 인생에서 시련이나 관계의 갈등이 닥쳤을 때 긍정적인 방향으로 극복할 수 있는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 저자는 심리학이 알려 준 명상과 비움, 받아들임, 감사와 같은 마음공부를 통해 결국 시련에 끌려 다니지 않는 인생의 주인이 된다. 그리고 산산이 조각난 듯했던 남편, 시댁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주변도 좋은 사람들로 채워지는 기적 같은 변화를 이룬다.추천사 나를 먼저 돌볼 때 비로소 찾아오는 자유 프롤로그 심리학이 내게 준 선물 1장 “하마터면 아내로만 살 뻔했다”_ 마음을 억압하는 문제들 나를 두렵게 만드는 것들_ 당위 혼자여서 외로운 것이 아니다_ 외로움 끝없는 갈등의 뿌리를 찾아서_애착 지금의 내 삶을 형성하는 기억_트라우마 남편만 내 편이 아닌 것 같을 때_상실 나의 마음을 돌보지 않은 결과_가스라이팅 2장 “나를 속박하는 것에서 벗어났다”_ 내 마음의 주인이 되는 법 우리는 나 자신만 바꿀 수 있다_ 선택과 집중 불안을 안아 주면 찾아오는 자유_ 자기 조절 감정을 자각하면 관점이 넓어진다_ 무의식 나는 어떤 자극에 예민할까?_ 감정 고통이 성장의 원동력이 되려면_ 알아차림 관계의 시소가 기울어지는 이유_ 관계의 비대칭 3장 “나는 마음공부로 다시 태어났다”_ 홀로서기 심리 습관에 대하여 스스로 만든 틀에서 벗어나라_ 받아들임 본질을 들여다볼 수 있는 무기_ 비움 나를 정화하자 환경도 바뀌었다_ 명상 감사, 그 단순한 말의 힘_ 감사 타인이 아닌 나를 위한 선택_ 용서 4장 “더 큰 나를 위해 연습해야 할 것”_ 성장을 위한 마음 연습 호오포노포노, 나를 치유하는 주문_ 호오포노포노 상처받지 않으려고 애쓰지 않기_ 마음의 균형 강화 유리처럼 단단해지는 마음_ 긍정 반응 생각의 고리를 끊어 내는 법_ 인식의 전환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라_ 성취 타인의 평가는 그들의 몫이다_ 자존 심리학에서 찾은 내 인생_ 변화 참고 도서“내 마음을 이해했다면, 인생을 이해한 것이다” 25권의 심리책에서 찾은 나를 돌보는 마음 습관 여자, 아내를 벗어나 더 큰 나로 우뚝 서다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을까? 아무리 좋다는 책을 읽은 들,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정답이 없는 인생에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실마리가 바로 심리책에 있다. 삶에서 예측할 수 있는 유일한 사실은, 시련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는 것이다. 이때 시련을 극복하기로 결심했다면, 그 답을 심리학에서 얻을 수 있다. 심리학에서는 고통의 근본적 원인을 살펴보기 때문이다. 객관적으로 자신을 돌아보며 고통의 진짜 원인을 깨닫고, 평온한 삶을 되찾을 수 있다. 이 책에는 25권의 심리책 소개와 함께 수많은 심리책들이 강조하는 핵심이 담겨 있다.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는 ‘자기이해’와 ‘자기객관화’, 내 감정의 주인이 되는 ‘감정 패턴’, 상대와 동등한 관계를 이루는 외로움 다루는 법 등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와 같은 깨달음을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진솔하게 풀어냈다는 것이다. 이는 인생에서 시련이나 관계의 갈등이 닥쳤을 때 긍정적인 방향으로 극복할 수 있는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 저자는 심리학이 알려 준 명상과 비움, 받아들임, 감사와 같은 마음공부를 통해 결국 시련에 끌려 다니지 않는 인생의 주인이 된다. 그리고 산산이 조각난 듯했던 남편, 시댁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주변도 좋은 사람들로 채워지는 기적 같은 변화를 이룬다. 타인에게 쏟던 에너지를 통해 나의 내면을 돌보는 데 돌리면, 불안과 무기력 대신 감사와 여유, 평온이 자리한다. 분노, 배신감 대신 진심어린 용서와 소통으로 나아간다. 결국 세상을 보는 관점이 변하고, 나를 둘러싼 환경은 그대로인데 새로운 인생이 펼쳐진다. 이 책에서 전하는 심리학의 놀라운 힘으로, 내면의 잠재력을 찾고 마치 다시 태어난 듯 새로운 자신과 만나 보기를 바란다. “아내라서, 며느리라서, 결혼했으니까 당연한 일은 없다” 나를 속박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 학생, 직장인, 아내, 엄마 등 우리 모두는 어떤 역할을 부여받는다.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때로는 나 자신보다 역할에 얽매인다. 스스로를 돌보는 일은 가장 뒷전으로 밀려나 진짜 나를 잃기도 한다. 이 책은 심리학을 통해 그러한 ‘역할’에서 벗어나 나라는 ‘존재’를 되찾는 마중물이 되어 준다. 진짜 나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이해’나 ‘자기객관화’ 같은 심리학적 통찰과 마음공부가 필수다. 오롯이 홀로 설 수 있는 심리 습관을 통해 나의 내면을 돌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내 마음을 이해하면,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복도, 고통도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감정 패턴을 파악하라_ 감정 일기 쓰기 인생의 크고 작은 선택을 좌우하는 감정은 무척 중요하지만, 우리는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한 번도 배운 적이 없다. 자신의 감정을 포착한 뒤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고 그대로 써내는 감정 일기로 나의 감정 패턴을 파악하자. 미처 몰랐던 나의 감정을 알아차리면 부정적인 감정도 온순해진다. 1. 사건: 하루 중 기억에 남는 사건을 적는다. 2. 생각: 그 상황에서 했던 나의 생각을 적는다. 3. 감정: 그 순간에 올라온 감정과 신체 반응을 적는다. 4. 행동: 벌어진 상황 속에서 내가 한 행동을 적는다. 5. 결과: 사건부터 행동까지 기록하며 깨달은 생각을 적는다. 감정 일기로 의식적으로 나를 관찰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면,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나의 감정을 객관적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 내 감정과 거리두기_ 분노의 원인 찾기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분노’는 사람과 사람을 떼어 놓는 감정이라고 말했다. 분노는 이성적 사고는 정지시키고 앞만 보고 돌진하게 한다. 분노를 다루는 법을 알면, 과거의 기억에 얽매이지 않고 홀가분해진다. 먼저, 분노는 ‘나의 선택’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사건이 끝난 뒤에도 분노가 이어진다면, 그 이후에 생기는 분노는 자신의 기억이 만들어 낸 것이기 때문이다. 쉽진 않겠지만 이 사실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분노의 파괴력에서 상대는 물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 # 나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다_ 홀로서기 우리는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변하기를 기대하고 실망하기를 반복한다. 그 과정에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고통받는다. 그러나 내 감정과 행동도 내 마음대로 안 되는데, 상대를 내가 원하는 대로 바꿀 수는 없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며, 그리고 내 삶을 변화시킬 사람도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자. 먼저, 기대와 실망, 갈등을 반복하고 있다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하라. 그다음은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실행한다. 마지막으로 타인의 평가는 내가 신경써야 할 짐이 아닌, 그들의 몫으로 선을 긋는다. 그렇게 되면 타인의 시선과 비난에서도 자유로워진다. 그리고 오로지 내 삶에 집중하며 결국 온전한 내 삶의 주인으로 바로 설 수 있다. 오롯이 홀로 서고 자유로워지는 심리학의 힘 건강하게 홀로 설 때 진정한 자신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진정한 자기를 찾으면 내 삶의 주인으로, 새로 태어난 듯 더욱 성장한 자신을 만날 수 있다. 유산의 아픔, 남편과의 이혼 위기, 헤어 나올 수 없는 무기력과 불안 등 고통에 빠졌던 저자 역시 이 과정을 거쳐 기적 같은 변화를 이루어냈다. 심리책으로 자기 자신부터 돌보며 다시 일어섰다. 그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시련이 닥쳐도 흔들리되 무너지지는 않을 단단한 내면을 갖게 되었다. 객관적으로 스스로를 돌아보고, 나에게 진정으로 행복한 방향으로 삶을 개척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당신의 마음을 읽어 주는 지도가 될 것이다. 모든 고통에는 이유가 있다는 말을 믿는다. 처음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없었고 내게서 원인을 찾았다. ‘내가 뭘 잘못한 걸까? 내가 잘못 살아왔나?’라고 자책하며 화살을 내게 돌렸다. 삶 전체가 무너지면서 심신은 바닥을 쳤고 비로소 나 자신과 마주하기 시작했다. 상대가 여전히 발작하고 있다는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책에서 제시한 대로 상대방도 나와 똑같이 외롭다는 사실을 인식하자, 그의 태도가 부드러워지고 마음도 온화해진 것처럼 느껴졌다. ‘도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 거야?’가 아니라 단순히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당신도 외롭구나’ 하고 바라본 것만으로 마음이 차분해지다니, 내게 너무 절실했던 해결책이었다.
민족비전 정신수련법
책미래 / 정재승 (지은이), 권태훈 (감수)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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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미래소설,일반정재승 (지은이), 권태훈 (감수)
봉우 권태훈 선생님(1900-1994)의 한민족 비전 정신수련법에 대한 가르침을 정리한 것이다, 가르침의 내용은 봉우 선생님의 구술口述 증언證言, 저작물, 역대 고전적 경전들로 이루어져 있다. 봉우 선생님은 1984년 밀리언베스트셀러 선도소설 《단》의 실존 주인공으로 세상에 나오신 이래 정신수련단체 연정원을 세워, 시대의 격랑 속에 잊힌 우리 겨레의 얼을 닦는 법을 다시금 국민들에게 보급하다 95세에 환원하였다. 《민족비전 정신수련법》은 그때의 수련교과서로서 출간된 지 28년 만에 누락된 점을 보강하고, 잘못된 점을 고쳐 개정증보판을 만든 것이다. 개정증보판 서문 머리말(1992년 초판서문) 총설總說 우리 민족의 정신수련법 정신수양법(精神修養法)에 대한 사견(私見) 의의 연원 정신수련법의 계보 용호비결龍虎秘訣 해제 용호비결 원문 및 주해 《용호비결》에 관한 봉우 선생님 글들 제결미(題訣尾) 1 제결미(題訣尾) 2 사의(私意) 1 사의(私意) 2 호흡법呼吸法 해제 호흡법 서문 호흡법 소서小 오행연기법五行鍊氣法 (연정硏精 16법) 수련문답修鍊問答 해제 원상법原象法 해제 봉우 선생의 원상법 해설문 봉우 선생의 원상법 전수일화 원상결原象訣 원상수련법식原象修鍊法式 원상법요原象法要 구계법론九階法論 원상혹문장原象或問章 육통해六通解 시해법尸解法 해제 시해법의 단계별 분류 구곡시九曲尸 시해요결尸解要訣 사시산四時算 해제 행산의 실제 선기수璿璣數 해제 추산법 심원법尋垣法 정정방성법定政訪星法 각 국局의 성격 분야해分野解 선기수 문답 좌도방左道方 해제 둔갑법 이보耳報 오귀법五鬼法 치몽법致夢法 축지법縮地法 차력법借力法 오수주五獸呪 삼극주三極呪 삼재주三才呪 을척乙尺 강필降筆과 기타 좌도방 정신수련 경전精神修鍊 經典 해제 심인경心印經 상약삼품도上藥三品圖 심인도心印圖 심경心經 옥추경玉樞經 음부경陰符經 청정경淸靜經 대통경大通經 태식경胎息經 통고경洞古經 청천가靑天歌 입약경入藥鏡 도인독보결導引獨步訣 영운경靈運經 부록 《도인법약초導引法抄》 북창 정렴 선생 관련 자료 모음 정신수양법에 대한 사견私見 추기追記 수양법修養法 본론 들어가는 글 《용호결龍虎訣》 말미에 쓰고자하는 말 정신수양법 서론敍論 《선기수략璿璣數略》 원문 참고문헌 찾아보기우리 겨레의 얼 닦음을 다시 찾아서 이 책은 봉우鳳宇 권태훈權泰勳 선생님(1900-1994)의 한민족 비전秘傳 정신수련법에 대한 가르침을 정리한 것이다, 가르침의 내용은 봉우 선생님의 구술口述 증언證言, 저작물, 역대歷代 고전적 경전들로 이루어져 있다. 봉우 선생님은 1984년 밀리언베스트셀러 선도仙道소설 《단丹》의 실존 주인공으로 세상에 나오신 이래 정신수련단체 연정원을 세워, 시대의 격랑 속에 잊힌 우리 겨레의 얼을 닦는 법을 다시금 국민들에게 보급하다 95세에 환원하였다. 《민족비전 정신수련법》은 그때의 수련교과서로서 출간된 지 28년 만에 누락된 점을 보강하고, 잘못된 점을 고쳐 개정증보판을 만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우리 겨레의 얼 닦는 법은 아득한 옛적 하늘에서 내려오신 첫 조상님이자 머리 밝으신 성인 대황조大皇祖 한배검님의 인류에 대한 가르침으로부터 비롯한다. 그것은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의 세 가지였는바, 우리의 얼 닦음은 ‘조식’, 숨 고르게 쉬기 공부로부터 시작하여 500년 전 우리나라 도인이 저술한 호흡법 교과서 《용호비결龍虎秘決》을 필두로 호흡법을 현대적으로 해석, 정리한 〈정신연구16법〉, 각종 정신을 집중시키는 명상법, 즉 주역의 골자로 이루어진 〈원상결原象訣〉훈련법, 훈련의 내용인 〈원상법요原象法要〉, 원상수련 학인의 구도과정을 그린 〈원상혹문장原象或問章〉 등을 먼저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정신수련의 능력을 서술한 〈육통해六通解〉, 산대로 수리계산을 하며 정신수련하는 〈사시산四時算〉행산법, 영혼을 육체에서 이탈시키는 〈시해법尸解法〉, 음성주문音聲呪文을 통해 정신을 통달하고 직관하는 〈삼극주문법三極呪文法〉, 〈오수주문법五獸呪文法〉, 〈산차주문법山借呪文法〉, 〈삼재주문법三才呪文法〉 등과 천문학적 예지법 〈선기수璿璣數〉, 봉우선생님과 수련학인들과의 진솔하고도 간명한 〈수련질의응답〉을 실었으며, 정신수련에 도움이 되는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여러 애송愛誦 〈단학경전丹學經典〉들을 엄선하여 부록으로 제공하였다. 개정판에는 봉우 선생님의 정신수련에 관한 글들을 대폭 증보增補하였다. 《용호비결》 뒤에 수필 〈제결미題訣尾 1, 2〉와 〈용호결 사의私意 1, 2〉를 넣었고 〈정신수양법에 대한 사견〉, 〈정신수양법에 대한 사견 추기追記〉, 〈정신수양법 서론〉, 〈정신수양법 본론 들어가는 글〉, 〈용호비결 뒤에 붙이는 글〉 5편을 부록에 추가했으며, 〈도인법약초導引法略草〉는 1963년에 한문으로 쓰신 전문을 번역하여 부록에 새로 실었다. 책 맨 앞에 새로 실은 〈한민족 비전 정신수련법 계보〉는 봉우 선생님의 수련법 내용을 토대로 편저자가 작성한 것이다. 전 세계 4차 과학혁명의 도래를 누구나 확언하고 있는 21세기에 무슨 겨레의 얼 닦음을 얘기하는가 하겠으나, 이것 또한 우리의, 인류의 소중한 기억유산이다. 특히 한민족의 정신수련법에는 고대 인류문명사에서 수천 년간 이심전심의 심법으로 비밀리 전승되어 온 인간지혜의 속살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세계문화유산으로서 계승할 가치가 막중하다 할 것이다. 사라져 가는 무형문화재들처럼 이들도 숱한 조상들이 평생을 바쳐 지켜 내려온 것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선 사람의 자존과 그 광명을 위하여. 동북아 최초로 정신문명의 개벽을 담당했던 뿌리 깊은 한민족이 수천 년을 두고 마음으로 갈고 닦아 간직해 내려왔던 유산들, 그 모든 선현의 얼들을 외세에 의해 타율적으로 굴절된 역사를 지닌 채 살고 있는 후손들이 단지 미신이라는 굴레를 씌워 언급하기를 거부하고 있는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 우리는 지금 너무도 우리 자신의 정신적 뿌리에 대해 무지하며, 그 깨달음에 대해 인색하다. … 우리가 한배검의 자손으로서 배달문화의 정신적 뿌리를 다시금 밝히고자 한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 자신의 얼을 닦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 정신수련 분야에 대한 총체적 조명과 분석이 요구된다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한 대승적 희원이 있다면 바로 이러한 겨레 얼의 계승 및 그 현대적 복원에 다름 아니다.(1992년 초판 서문 중에서) … ‘도 닦음’은 봉우 선생님 말씀대로 매우 쉽고 간단하지 않았으며, 결국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깨달음의 경지에 오르지도 못했다. 하지만 봉우 선생님은 진정한 도인이셨다. 늘 모든 걸 알고 계셨으며, 엮은이가 무엇이라도 여쭈려 하면 여쭙기 전에 대답을 먼저 알려 주셨고, 엮은이의 그때그때 마음을 그대로 읽어 내셨다. … 이렇듯 영적 능력이 높은 분이 현실에 존재함이 정말 초현실적으로 받아들여졌다.(증보판 서문 중에서) 동서양 각국에서 이 정신수양법이 시행된 연대도 각자의 차가 있고 그 효능도 천차만별이나,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오천년 유구한 세월을 두고 우리 선조들이 계계승승해서 성쇠를 거듭하며 전해 오던 우리 민족의 고유한 법이다. … 삼국통일 이후 국책으로 억압해서 발전을 못하게 하는 와중에서도, … 그 이름조차 알지 못하는 곳에서 수십 년씩 공을 쌓아 당시 국가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는 정신수련법을 습득해 가며 뒷사람에게 전해 주신 그 공헌이야말로 가장 위대하다고 본다. … 조선조 말엽에 와서는 겨우 명맥만 전해 오던 이 정신수양법도 연명할 여지가 없는데, 국치를 당하고 일제의 강압 속에서도 전국 각파의 수양사들이 명맥을 보존하고 있었다. … 내가 40~50세 될 때까지는 기성 잔존파들의 생존한 분들이 거의 백百을 헤아렸는데, 을유광복(1945년) 이후 남북이 분단되고 만주, 몽고와 중국에 왕래하던 분들의 소식이 묘연해지고 6.25사변이 경과한 후로는 남은 별 몇 개가 명멸할 뿐, 그 후 계승해서 수련하는 인사들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정신수양법에 대한 사견私見〉 중에서)
오토 워
이레미디어 / 자동차미생 (지은이) /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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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소설,일반자동차미생 (지은이)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으로 대변되는 모빌리티 세상의 과거, 현재, 미래를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그 배경에는 ‘자동차의 도시’ 디트로이트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며 몸소 변화를 체감하는 저자의 경험이 깔려 있다. 20년 전 무모하게 감행한 미국행은 결과적으로 저자에게 브레이크, 스티어링, 서스펜션, 로봇 등을 두루두루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주었다. 또한 테슬라의 등장 이후로 급박하게 돌아가는 미국 자동차 산업의 모습을 직시하게 해주었다. 전 세계 판매량의 0.1%도 되지 않았던 테슬라는 배터리, 모터, 중앙컴퓨터라는 새로운 거대한 흐름을 몰고 왔다. 테슬라의 등장은 단순히 전기자동차 시대의 도래로 끝나지 않는다. 컴퓨터화되면서 앞으로 펼쳐질 무궁무진한 세상을 기대하게 한다. 이는 전 세계 기업들이 앞다투어 자율주행에 뛰어드는 이유 그리고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기업들만 뛰어들던 실리콘밸리 인재 전쟁에 가담하는 이유와 무관하지 않다. 저자가 말하는 기간은 앞으로 10년이다. 이 10년은 일생일대의 기회나 다름없다. 지금이 중요한 시점임을 깨닫고 행동하는 사람과 중요한 시점임을 모르거나 알아도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10년 후에 은행 잔고가 분명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10년 후 펼쳐질 미래를 알 수 있다면 지금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PART 1> 흔들리는 자동차 패권 비효율적인 가솔린 자동차 전기자동차가 진작 나올 순 없었을까 전기자동차가 성공할 수 없었던 이유 불가능한 전기자동차의 도전 전기자동차의 이단아, 테슬라의 등장 흔들리는 내연기관 자동차 기존 회사들을 깜짝 놀라게 한 세 가지 사건 컴퓨터가 되어버린 테슬라 앞으로 내연기관 자동차는 사라질까 사라질 직업 vs. 더 필요한 직업 핵심부품이 아닌 주변부품에 집중하라 <PART 2> 스스로 움직이는 새로운 자동차 세상 뒤바뀐 자동차 상식 자율주행, 인간의 오랜 꿈이 드디어! 자율주행 5단계 제대로 알아보자 모든 자동차 회사는 자율주행을 목표로 할까 근본부터 다른 구글의 웨이모와 테슬라의 FSD 왜 전기차가 자율주행에 유리할까 <PART 3> 미래의 부는 자율주행에서 나온다 자율주행을 완성하는 핵심 산업 자율주행의 눈: 카메라 볼 수 없는 곳을 보게 해주는 눈: 레이더 자율주행의 또 다른 눈: 라이다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눈: 정밀지도 똑똑한 도로,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과 V2X (잠깐! 좀 더 생각해보자)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지내면서 <PART 4> 자동차 에너지원의 새로운 패러다임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혁명 갑자기 에너지원을 바꾸는 세 가지 이유 전기차의 필수, 배터리 과연 배터리란 무엇일까 배터리의 종류와 구성을 알아보자 세 가지 모양의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제대로 알아보자 수소 전기자동차의 엔진과 수소연료전지 스택 수소자동차는 전기자동차보다 미래가 없다는 소문 연료전지 발전소의 종류 이제는 필수다! 비상전력과 보조전력 상상, 그 이상의 모빌리티 활용 커져야만 하는 시장이다 (잠깐! 좀 더 생각해보자) 6가지 놀라운 변화 <PART 5> 자동차 시장의 혁명, 먼저 보는 자가 부를 쟁취한다 전기차 세상이 되면 진짜 일자리가 사라질까 연결된 자동차 테슬라가 고평가를 받는 이유와 의미 (잠깐! 좀 더 생각해보자) S-차량공유 서비스에 대한 개인적 우려 <부록> 투자자를 위한 국내외 모빌리티 유망종목 추천! (에필로그) 변화의 물결 앞에 선 우리는 어떤 결정을 해야 할까?구독자 13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자동차미생의 첫 책! ‘자동차의 도시’ 디트로이트 현직 자동차 엔지니어가 바라본 앞으로 10년, 자동차 산업의 모든 것! 『오토 워』는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으로 대변되는 모빌리티 세상의 과거, 현재, 미래를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그 배경에는 ‘자동차의 도시’ 디트로이트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며 몸소 변화를 체감하는 저자의 경험이 깔려 있다. 20년 전 무모하게 감행한 미국행은 결과적으로 저자에게 브레이크, 스티어링, 서스펜션, 로봇 등을 두루두루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주었다. 또한 테슬라의 등장 이후로 급박하게 돌아가는 미국 자동차 산업의 모습을 직시하게 해주었다. 전 세계 판매량의 0.1%도 되지 않았던 테슬라는 배터리, 모터, 중앙컴퓨터라는 새로운 거대한 흐름을 몰고 왔다. 테슬라의 등장은 단순히 전기자동차 시대의 도래로 끝나지 않는다. 컴퓨터화되면서 앞으로 펼쳐질 무궁무진한 세상을 기대하게 한다. 이는 전 세계 기업들이 앞다투어 자율주행에 뛰어드는 이유 그리고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기업들만 뛰어들던 실리콘밸리 인재 전쟁에 가담하는 이유와 무관하지 않다. 저자가 말하는 기간은 앞으로 10년이다. 이 10년은 일생일대의 기회나 다름없다. 지금이 중요한 시점임을 깨닫고 행동하는 사람과 중요한 시점임을 모르거나 알아도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10년 후에 은행 잔고가 분명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우리는 테슬라보다 기술력에서 6년이나 뒤처졌습니다!” 테슬라가 가져다준 변화 첨단 IT 기기가 되어가는 자동차 자동차 시장은 적어도 주식 투자를 하는 이들에게 있어서만큼은 ‘배당을 꼬박꼬박 주는 안정적인 회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냉정히 말하면 자동차 기업들은 지난 100년간 변화 없이 매년 고만고만한 실적을 내며 그들만의 리그에서 순위 다툼을 벌여 왔다. 이 체제를 무너트린 건 다름 아닌 테슬라였다. 2003년에 등장한 니콜라 테슬라의 이름을 딴 이 업체는 4년 후 로드스터라는 전기차 모델을 출시했는데 당시로서는 상상도 못할 수준인, 1회 충전만으로 394km를 주행할 수 있는 차량이었다. 그리고 약 10년이 지난 2016년에 Model 3를 발표했고 사람들은 열광했다. 그 결과, 기존에는 듣도 보도 못했던 32만 5,000대 예약이라는 경이적인 수치가 달성되었다. 하지만 당시 자동차 회사들은 이런 테슬라에 주목하지 않았다. 터무니없는 생산량에 반짝 관심을 끌었을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테슬라는 지금 어떠한가? 토요타, 폭스바겐, 현대, 닛산, GM, 포드, 혼다, 푸조, 피아트크라이슬러를 합친 것만큼의 가치가 시가총액으로 매겨져 있다. 테슬라가 터무니없는 생산량을 보인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토요타와 포드 엔지니어들은 테슬라를 인정하며 다음과 같은 말을 쏟아냈다. “우리는 테슬라보다 기술력에서 6년이나 뒤처졌습니다!” 혁신을 가져온 건 다름 아닌 테슬라고, 일론 머스크였다. 일개 회사 대표가 100년 동안 꿈쩍도 하지 않았던 산업을 뒤흔드는 걸로도 모자라 변화시키고 있다. 물론 긍정적으로 말이다. 자동차 시장은 더 이상 뻔한 실적과 판매에 연연하지 않는다. 자동차 회사에 필요한 인재는 정비사가 아니라 IT 전문가다. 더 이상 ‘굴뚝 산업’이 아니라 자동차가 ‘첨단 IT 기기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 방향이 정답임을 보여준 것 역시 테슬라다. 자동차 회사들이 자동차와 관련 없는 것처럼 보이는 실리콘밸리 인재 영입 경쟁에 뛰어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자동차의 도시’ 디트로이트 현직 엔지니어가 말하는 미래의 자동차, 앞으로의 10년 미래의 자동차는 어떤 형태로 진화할까? 그에 대한 현실적인 예측이 이 책에 있다. 저자는 ‘자동차의 도시’라고 불리는 디트로이트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며 생각보다 빠르게 시장이 변화하고 있음을 감지했다. 그 변화의 흐름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지금 자동차 시장은 IT 전문가를 찾고 있다. 그에 따라 많은 정비 관련 인재들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 역시 새로운 직업을 곧 찾게 될 것이다. 지금껏 듣지도 보지도 못한 새 직업군이 그들에게 찾아올 것이다. 전기차가 도래한다면 우리는 새로운 에너지원을 꾸준히 공급받을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바로 친환경에너지다. 자율주행차가 완전 단계에 다다른다면 주행 시 무료함을 느낄 운전자들에게 다른 재미를 선사해야 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영화와 게임은 물론이고 자동차 시장에도 앱스토어가 펼쳐질 것이다. 자동차가 스마트폰화되는 것이다. 이 모든 걸 CASE, 이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 C - Connected(자동차의 연결성) ■ A - Autonomous(자율주행) ■ S - Share & Service(차량공유 서비스) ■ E - Electric(전기에너지) 이 네 가지 중 하나만 변해도 엄청나다 할 법한데 우리는 이 모든 걸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물론 아직 진행되지 않은 미래다. 그러나 지금 진행되지 않았다고 해서 멀뚱멀뚱 바라만 보고 있을 것인가? 저자의 예견대로라면 앞으로 10년이다. 이 10년은 많은 투자자에게 일생일대의 기회나 다름없다. 지금이 중요한 시점임을 깨닫고 행동하는 사람과 중요한 시점임을 모르거나 알아도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10년 후에 은행 잔고가 분명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모두 인정하는 스마트폰은 미래 수익성이 무궁무진한 장치라고 생각했지만, 그 누구도 자동차가 이보다 더 강력한 IT 기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이 발상의 전환이 아주 획기적이다.자동차가 IT 기기가 되는 순간 앱스토어나 넷플릭스 등에 연결할 수 있고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계속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차는 사는 순간부터 더는 업그레이드할 수 없기에 중고가 된다는 인식에서 벗어난 것이다. 구매한 이후에도 점점 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어 더 나은 자동차가 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게임을 했듯이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자동차 스크린도 점점 대형화되어 영화도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세상이 온 것이다.- Part 1. 흔들리는 자동차 패권 궁극적으로 구글이나 테슬라 모두 레벨 4~5단계를 목표로 하지만, 구글이나 다른 자율주행 업체들과 달리 테슬라는 현재 구현 가능한 주행보조ADAS라는, 조금은 목표를 낮춘 영역에서 탁월하게 선두로 치고 나갔다. 레벨 2단계부터 판매를 시작해서 거기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한 발 한 발 기술을 발전해가고 있다. 반면 구글은 레벨 4~5단계가 구현될 때까지 계속 자체적으로 연구비를 쏟아부어야 하는 어려운 입장이다.같은 완전자율주행이라는 목표를 꿈꾸지만, 그곳으로 가는 길을 바라보는 시각이 얼마나 다른지 이 두 회사가 정말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Part 2. 스스로 움직이는 새로운 자동차 세상 OTA라는 신세계가 마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은 자동차 회사들은 회사 내 OTA와 관련한 팀을 임시 조직TF으로 구성한 바 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현재, OTA를 원활히 지원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조직을 회사의 중추적 위치로 격상한 상태다. 자동차 회사들은 모든 개발과 팀 구성을 새롭게 하고 있다. 기존의 통신망을 뒤엎고 처음부터 재구성하는 회사, 기존 통신망을 수정해 더 강력한 보강을 도모하는 회사 그리고 새롭게 짜인 틀 안에 자체 부품 모듈을 공급하는 회사 등 대대적인 수술이 일어나고 있다. 그에 따라 상상할 수 없는 숫자의 인력이 투입되고 있다. 부족한 인력은 조직 개편을 통해 다른 업무를 보던 인원으로 메우고 있다. 많은 인재를 빨아들이듯 흡수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예전에는 존재하지 않던, 새롭게 생긴 강력한 신규 직업이다.- Part 3. 미래의 부는 자율주행에서 나온다
노인과 바다
문예출판사 /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 2002.03.25
8,000

문예출판사소설,일반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검은 피부에 깡마른 체격, 얼굴에 피부암처럼 퍼져 있는 누런 반점. 왜소하고 볼품 없는 늙은 어부는 84일 동안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그러나 85일 만에 행운이 찾아온다. 그가 탄 고깃배보다 훨씬 큰 고기가 걸린 것이다. 이틀 낮, 이틀 밤 동안 식사는 물론 잠도 제대로 자지 않고 오직 고기잡이에 몰두하는 노인은 낚싯줄을 쥔 손에 쥐가 나고 살이 찢겨 나가도 포기할 줄을 모른다. 삶과 죽음을 건 투쟁에서 노인은 마침내 승리를 거두고 노인의 작살은 큰 고기의 심장을 꿰뚫는다. 산 넘어 산이라고, 피 냄새를 맡은 상어 떼가 배로 몰려든다. 작살과 작은 나이프를 휘둘러 상어 떼를 쫓는 데는 성공하지만, 18피트짜리 고기는 뼈만 남았다. 포기를 모르는 한 노인을 통해 끈질긴 투지로 얻어낸 행복감을 그렸다.노인과 바다 킬리만자로의 눈 옮긴이의 말20세기 미국 문학의 거장 헤밍웨이가 묘사하고자 한 삶의 정신이 집적되어 있는 소설 『노인과 바다』가 출간되었다. 파리와 에스파냐를 무대로 찰나적이고 향락적인 남녀를 내세워 전후(戰後)의 풍속을 묘사하여 ‘잃어버린 세대(Lost Generation)’의 대표 작가로 주목받은 헤밍웨이는 그의 대표 장편 『무기여 잘 있거라』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에서와는 달리 『노인과 바다』에서는 어떠한 사상도 관념도 상징도 표현하지 않았다. 그저 포기를 모르는 한 노인의 모습을 통해 순수한 인간이 끈질긴 투지로 얻어내는 행복감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검은 피부에 깡마른 체격, 얼굴에 피부암처럼 퍼져 있는 누런 반점. 왜소하고 볼품 없는 늙은 어부는 84일 동안 한 마리도 고기를 잡지 못했다. 그러나 이 불운한 노인에게 85일 만에 행운이 찾아온다. 노인이 드리운 낚시에 그가 탄 고깃배보다 훨씬 큰 고기가 걸린 것이다. 이틀 낮, 이틀 밤 동안 식사는 물론 잠도 제대로 자지 않고 오직 고기잡이에 몰두하는 노인은 낚싯줄을 쥔 손에 쥐가 나고 살이 찢겨 나가도 포기할 줄을 모른다. 삶과 죽음을 건 투쟁에서 노인은 마침내 승리를 거두고 노인의 작살은 큰 고기의 심장을 꿰뚫는다. 그러나 피 냄새를 맡은 상어 떼는 노인이 애써 잡은 고기에게로 몰려들었고, 노인은 쉽사리 지지 않고 작살과 작은 나이프와 곤봉을 휘두르며 싸운다. 그리고 상어 떼가 지나간 뒤 18피트짜리 거대한 고기 뼈만을 끌고 항구로 돌아온다. '인간은 죽을지는 몰라도 패배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노인의 독백처럼 낚시에 걸린 물고기를 잡기 위해 절규하듯 최선을 다하는 노인의 모습을 통해 헤밍웨이는 불굴의 정신이야말로 인간 정신의 영원한 승리를 의미함을 보여준다. 또한 이 작품 속에서 헤밍웨이는 고독한 인간의 운명을 상징적으로 그려낸다. 노인과 바다, 노인과 소년, 인간과 자연을 극명하게 대비시킴으로서 독자들의 공감을 유도하는 이 소설은 영화와 같은 장면 묘사, 인간의 마음을 꿰뚫는, 끊임없는 노인의 독백을 통해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큰 고기를 낚으려고 분투하는 늙은 어부의 불굴의 정신과 격렬한 삶의 모습을 간결하고 힘찬 문체로 묘사한 『노인과 바다』는 헤밍웨이에게 퓰리처상(1953)과 노벨문학상(1954)을 안겨주었다.
나는 어린이집에서 행복한 인생을 배웠다
슬로디미디어 / 유병주 (지은이) /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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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디미디어소설,일반유병주 (지은이)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겪은 나만의 인생 이야기. 어린이집 창업자, 유아교육 현장에 있는 교사, 학부모, 그리고 일반인 모두에게 건네는 꿈과 인생 이야기이다. 저자는 어떤 꿈을 꾸고 어떻게 현실로 이루어 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 가득 담았다.추천의 글 꿈꾸는 나무 009 들어가는 글 나의 꿈, 나의 인생 012 PA | C h a p t e r 1 | 놓칠 수 없는 나의 꿈 다시 만난 꿈 021 잊지 못할 선생님 028 엄마는 나의 첫 선생님 033 꿈을 이루는 길 041 두 배의 행복 043 | C h a p t e r 2 | 일 억 원어치의 용서 거저 생긴 3층 건물 051 일 억 원어치의 용서 057 나를 일으킨 은인들 067 개회 선언과 찬이의 달리기 072 풋사과 원장님 079 용서의 꽃이 피기 시작하다 085 가족은 나의 힘 093 | C h a p t e r 3 | 진실함이 부르는 성공 다시 한번 도전하다 101 어린이집 신축 현장 이야기 106 나의 사랑 푸른 꿈동이들 114 어린이집 선생님 120 진실함은 신뢰를 쌓는다 128 추첨제로 원아를 뽑게 되다 135 공부로 기적을 일으키다 140 문제를 해결하는 감성 능력 143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다 149 | Chapter4 | 더 큰 꿈을 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힘 157 다시 도전하는 꿈 162 원장이라는 이름이 준 선물 169 인생 제3막을 시작하다 173 공부해서 남 주자 181 이루어지는 꿈, 다시 꾸는 꿈 190 사랑이 법이다 196 | Chapter5 | 행복한 선생님의 다섯 가지 비결 천직에 감사하라 205 학부모와 하나 되기 211 아픈 곳에 함께 하라 217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223 밑그림을 그리고 끝까지 전진하라 227 마치는 글 이 세상 속 나의 사명 232 추천의 글 239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겪은 나만의 인생 이야기! 어린이집 창업자, 유아교육 현장에 있는 교사, 학부모, 그리고 일반인 모두에게 건네는 꿈과 인생 이야기! 큰 꿈을 안고 어린이집을 시작했지만, 얼마나 부족하고 어설픈 시작이었는지 이 책을 쓰며 새삼 느낍니다. 그러나 용기를 북돋아 준 세상의 은인들이 있었기에 그 많은 시련을 이겨내고 오늘의 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어떤 꿈을 꾸고 어떻게 현실로 이루어 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 가득 담았습니다. 어린이집 원장님과 현직 교사님, 학부모님,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을 꿈꾸시는 분들이 이 책에 담은 제 진심을 느끼시고 작은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가난한 농군의 맏딸로 태어난 나는 어린 시절 학교 과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물어볼 사람이 없어 답답해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부모님은 농사일로 바쁘셨고, 손위 형제도 없었기 때문에 과제는 내가 알아서 해야 했다. 그런 내게 남편의 말 한 마디는 내 안의 답답함을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시원하게 해 주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면서 아이들에게 자상하게 가르쳐 주는 아빠의 모습을 선명하게 그릴 수 있었다. 그러나 막상 스물다섯 나이에 시작한 결혼생활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아이가 태어나니 밤낮 없이 아이에게 매달려 있어야 했고, 그 덕분에 남편과 나도 맑은 정신으로 아침을 시작하지 못하는 날이 더 많았다. 꿈은 접어 두고서라도 하루하루가 전쟁이었다. 훗날 내가 어린이집을 직접 운영하면서 내가 아이들과 함께 놀이를 했던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 책을 읽어 주던 일이 동화 구연으로 연결되었고, 자장가를 불러 주고 함께 부르던 노래는 유아들의 음악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도 두 아이의 다툼을 중재하는 방법을 연구하던 일이 부모 교육으로까지 연결되어 오늘날 부모 교육 강사가 되었다. 꿈을 이루기 위한열정은 그 꿈을 현실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1994년 봄에 친정아버지가 “네가 그토록 원하는 일이니 한 번 시작해 봐라. 오백 만 원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어린이집을 시작할 수 있는 종자돈을 주셨다. 남편도 내 꿈을 응원한다며 힘을 실어 주었다. 내 꿈을 격려해 주는 가족에게 고마운 마음에 눈물이 났다. 남편은 “당신이 아이들을 좋아해서 시작하는 일이니 잘할 수 있을 거야. 그 마음 변치 않길 바라요. 그리고 돈은 내가 벌어 올 테니 아이들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행여 식으면 그때는 당장 그만둬요.”라며 진심 어린 당부를 잊지 않았다. 나도 남편과의 약속을 늘 명심하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은 아양동에 위치한 미술학원 자리에서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20만 원으로 시작했다.
예배자가 알아야 할 찬양의 모든 것
아가페북스 / 김남수 (지은이)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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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북스소설,일반김남수 (지은이)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음악이 아니라,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높이는 찬양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준비된 찬양을 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자. 최선의 찬양은 준비된 찬양이다.머리말 Part 1 찬양하는 그리스도인 1. 찬양이란 무엇일까 찬양의 정의: 찬양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음악입니다|찬양의 방향: 찬양에는 두 방향이 있습니다|찬양의 가치: 찬양은 우리의 믿음을 표현하게 합니다|바울의 찬양관: 영과 마음으로 찬양해야 합니다 2. 어떻게 기도하고 찬양해야 할까 하나님의 관심은 ‘무엇’이 아니라 ‘누구’입니다|중언부언하는 찬양과 기도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3.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란 무엇일까 예배의 정의: 예배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우리의 응답입니다|예배의 표현: 예배는 다양하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예배의 내용: 예배순서의 의미를 알고 예배해야 합니다|예배의 요소: 예배는 보고 듣고 말하고 맛보고 느끼는 것입니다 Part 2 성경 속 찬양 1. 찬양할 의무가 있는 피조물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언제 어디서나 찬양해야 합니다|넘치는 기쁨으로 찬양해야 합니다 2. 찬양해야 할 이유 구원의 하나님: 인간을 창조하고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거룩하신 하나님: 찬양받기에 합당한 분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명령: 우리에게 찬양을 명령하셨기 때문입니다 3. 찬양의 방법과 능력 찬양의 방법: 목소리와 악기 그리고 행위로 찬양합니다|찬양의 능력: 영혼에 기쁨이 넘치게 합니다|찬양의 결과: 믿음으로 승리하게 합니다 4. 찬양에 사용된 성경의 표현 찬양에 사용된 성경 속 단어: ‘아멘’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최고의 고백입니다|찬양에 사용된 히브리어: ‘할렐루야’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최고의 표현입니다|찬양에 사용된 헬라어: ‘율로게토스’는 오직 하나님께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Part 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양의 삶 1. 준비하는 찬양 최선의 찬양을 준비하십시오|토요일을 소중하게 보내십시오|찬양 연습에 적극 참여하십시오 2. 예배하는 찬양 회중이 모두 찬양해야 합니다|음악이 아니라 찬양에 흠뻑 빠지십시오|말씀과 찬양 가운데 승리하십시오 3. 삶 가운데 찬양 삶 속에서 찬양의 제사를 드리십시오|프로그램보다 사람에게 관심을 쏟아야 합니다|언행과 심령이 변해야 합니다 Part 4 하나님이 찾으시는 찬양대 1. 찬양대란 무엇인가 찬양대원의 소명: 찬양대원은 하나님께 부름받은 자입니다|찬양대원의 역할: 찬양대원은 예배하는 프롬프터입니다|찬양대원의 자세: 찬양대원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어야 합니다 2. 찬양대의 영적 사명 사명자: 찬양대원은 사명을 받은 자입니다|선포자: 찬양대원은 말씀을 선포합니다|인도자: 찬양대원은 예배를 인도합니다 3. 찬양대의 음악적 사명 최선의 음악: 최선의 찬양을 드리십시오|찬양의 표현: 생동감 있게 찬양을 표현하십시오|찬양의 인도: 찬양인도자라는 확신을 가지십시오 Part 5 믿음의 선진들의 찬양관 1. 종교개혁가들의 찬양관 모든 음악을 수용한 마르틴 루터|시편가만 허용한 존 칼빈|음악을 완전히 거부한 울리히 츠빙글리 2. 찬양을 혁신한 믿음의 선진 영국 부흥운동의 리더 존 웨슬리와 찰스 웨슬리|가장 많은 찬송을 쓴 맹인 작가 패니 크로스비 찬양대의 다짐 미주 참고문헌“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_시 30:4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음악이 아니라,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높이는 찬양이다! “찬양이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주제를 뚜렷이 알고, 음악으로 표현하는 기능예술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준비된 찬양을 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최선의 찬양은 준비된 찬양입니다. 최선의 찬양을 드리지 않고 습관적으로 노래하거나 방관자로 남아 있지는 않습니까? 예배는 개인이나 특정 그룹이 강조되어서는 안 되고, 모든 예배자가 고루 참여해야 합니다. 설교자는 말씀을 선포함으로써, 찬양대원은 찬양함으로써, 회중은 듣고 응답함으로써 맡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인도자뿐 아니라 예배당에 모인 모든 회중이 배우이며 예배당 전체가 무대입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영광을 받으시는 관객입니다. _본문 중에서 * 이런 분은 꼭 읽으십시오 1. 예배에 참여하는 성도 2. 자신이 찬양(음악)과 관련 없다고 생각하는 성도 3. 목회자, 찬양사역자찬송을 여러 번 부르다 보면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순서로 착각합니다. 바쁘면 한 절만 부르고, 시간이 남으면 몇 번이고 반복해 불러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찬양은 순서를 메우기 위한 보조물이 아니며, 예배를 꾸미기 위한 장식품도 아닙니다. 심지어 찬양대의 찬양을 설교를 돕기 위한 보조로 잘못 생각하기도 합니다. 예배의 모든 순서에는 고유한 가치가 있습니다.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중에게 전하는 것이고, 찬양은 진리이신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찬양이 설교를 위해 존재한다든가 무엇이 무엇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생각입니다. 찬양은 설교 말씀을 듣기 위해 준비하는 순서가 아니라 예배의 핵심요소입니다. 찬양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영적으로 화답하는 노래입니다._‘찬양이란 무엇일까’ 중에서 교회음악가 데이비스(James P. Davies)는 “찬송은 하나님에 관하여 하나님께 아뢰는 노래이고, 인간에 관하여 하나님께 아뢰는 노래이며, 하나님에 관하여 인간에게 말하는 노래”라고 정의했습니다. 이처럼 찬양에는 하나님의 속성을 찬양하는 것, 우리의 연약함과 필요한 것을 구하는 것, 하나님이 행하신 위대한 사역을 증거하는 것이 있습니다. … 좁은 의미의 찬양은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것을 말하며, 넓은 의미의 찬양은 성도를 권면하고 가르치며 증거하는 노래, 즉 간접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_‘찬양이란 무엇일까’ 중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예배자로 부르셨습니다. 예배자로 부름받은 것은 우리가 얻은 최고의 특권입니다. 참된 예배자는 정기적으로 예배에 출석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예배와 삶을 이원론적으로 나누면 안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인 것을 사모하도록 지음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예배하는 마음으로 결단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공중예배와 삶의 예배 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입니다._‘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란 무엇일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