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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는 기술
forbook / 시마즈 요시노리 글, 김혜정 옮김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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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ook
소설,일반
시마즈 요시노리 글, 김혜정 옮김
‘버럭버럭하지 않게 만드는 생활 속 실천법’과 ‘참을 수 없이 화가 날 때 당장 효과 볼 수 있는 특효약’까지! 입시, 연애, 취업, 퇴직...우리는 매 순간 생활에서 화를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한다. 하루 종일 상황에 부딪혀, 사람들에 치여 \'버럭버럭\'하느라 아까운 인생을 허비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마음 다스리기, 화내지 않기 류의 자기계발서들이 물밀듯이 나오는 것만 봐도 사람들이 얼마나 \'화\'에 지쳐있는지 알 수 있다. 화내느라 바쁜 사람들, 그나마 화도 제대로 못 내는 사람들까지 온통 \'화\'로 들끓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렇다면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권유하는 명상이 \'화\'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화를 다스리는 일의 기본은 마음먹기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지만, 굳게 먹은 마음도 하룻밤만 지나면 원점이 되기 십상이다. 우리는 신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마음 다스리기보다 당장 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실천법이다. 『화내지 않는 기술』은 이미 일본의 100만 독자들을 통해 검증된 기술들을 소개한다. 마인드의변화가 물론 근본이 되어야겠지만, 실제적으로 \'내\'가 변할 수 있는 행동 지침들이 속속들이 녹아있다.Prologue 분노를 줄이면 인생이 맛있어집니다 Part 1 성공적인 인생을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들 - 행복해지는 연습 생명과 시간을 중요시한다는 것 화를 낸다고 해서 결과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쉽게 화를 내는 사람은 남보다 일찍 죽는다 인생이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는 것은 오히려 즐거운 일이다 빌게이츠도 ‘타협’은 하고 있다 고난과 실패는 더블 보너스 고난을 겪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서른 정년제 확실한 것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인생의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자녀들에게 실패를 경험시켜라 넥스트 찬스 끈질기게 시비를 걸어서 이득을 얻는 사람은 장기적으로 이길 수 없다 Part 2 나의 감정은 나 자신에 의해 결정된다 - 감정에 속지 않기 지금 내 눈앞에 닥친 상황에는 사실 어떤 의미도 없다 사람의 감정을 좌우하는 것은 눈앞의 상황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방법에 있다 같은 일도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면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다 화를 만드는 것은 자신의 감정이다 당신은 혹시 버럭버럭 엄마? 너와 나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 가치관의 차이를 받아들이자 저런 사람과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진심으로 내 생각이 옳다고 믿고 있는가? 동료의 말 때문에 느꼈던 분노의 감정은 무엇일까? 감정이 정보에 컨트롤당하지 않게 하라 분노란 ‘두뇌의 노화 현상’이다 인생의 성과는 생각하는 방법, 마음가짐에 따라 변한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Part 3 감정 컨트롤은 곧 인생 컨트롤이다 - 감정을 다루는 방법들 오늘, 당신이 변한다면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마쓰이 히데키 선수의 어록 전철이 오지 않고, 버스도 오지 않고, 엘리베이터도 오지 않는다 청명한 날에도 기뻐하자 비가 오는 날에도 기뻐하자 무슨 일에서든 기뻐하자 어차피 타인은 변화되지 않는다 감정은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일류와 이류의 차이 분노는 무모함으로 시작해서 후회로 끝이 난다 우선 “나는 이제부터 화내지 않겠다”고 선언하라 감정에 빠지지 않겠다고 결심해 보자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일은 그만두자 타인의 결정을 따랐을 뿐이라도 실패했다면 그 책임은 나에게 있다 적신호일 때는 건너가지 않는다 49 : 51의 법칙 Part 4 ‘언제나 기분 좋은 나’가 되는 생활 속 훈련 - 버럭버럭하지 않게 만드는 25가지 습관 습관1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면 결론을 내지 말고 기다려라 습관2 스스로가 인정하는 나의 결점을 활용한다 습관3 어떤 일에든 항상 최악의 사태를 염두에 두자 습관4 외출 전 체크 리스트를 만든다 습관5 나의 레벨에 맞춘 삶을 찾고, 그 속에서 즐기듯 산다 습관6 목표는 되도록 낮게 정한다 습관7 혼자서도 얼마든지 승리할 수 있는 나만의 지점을 탐색한다 습관8 주변을 되도록 깨끗하게 정리해 놓는다 습관9 이상주의나 완벽주의는 그만두자 습관10 나의 문제인가, 상대의 문제인가를 확실히 해두자 습관11 되도록 마음 불편한 비밀을 갖지 않는다 습관12 머릿속이 포화 상태가 되지 않도록 비우는 연습, 그 해답은 메모하기다 습관13 모르는 것은 곧 물어서 궁금증을 키우지 않는다 습관14 화가 나는 환경에 자신을 방치하지 않는다 습관15 화나는 일에서 눈을 돌린다 습관16 일방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습관17 삼합주의(三合主義)로 산다 습관18 살아가는 방법이나 생각에 자신이 있다면 자유롭게 산다 습관19 자신의 성장을 스스로 인정한다 습관20 아주 작은 일에도 자신을 칭찬하고, 스스로에게 상을 주자 습관21 내가 기분 좋게 지내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습관22 아침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라 습관23 주변 사람에게 자신의 장점 50가지를 써 받아라 습관24 진심 어린 대화는 마음과 기분을 나눌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습관25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 바쁘다’라는 말은 더 이상 하지 말자 Part 5 \'어쩔 수 없이 화가 나는 순간\'을 위한 비책들 - 화가 날 때 당장 효과 보는 11가지 특효약 특효약1 ‘신이 지금 나를 시험하고 있는 거야’라고 주문을 건다 특효약2 “응, 좋아! 이것도 좋아~”라고 소리 내어 말한다 특효약3 불덩이가 치미는 상대라고 해도 그와의 만남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자 특효약4 가치관의 안경을 바꿔 써라 특효약5 일단 그 자리에서 떠나는 게 약이다 특효약6 화가 나는 상황을 만들기 전의 감정, 즉 제1감정을 중요시하라 특효약7 불쾌한 일이 있다면 반드시 그때그때 털어버려라 특효약8 실수가 있었을 때는 그 즉시 사과하라 특효약9 ‘아무렴 어때?’ ‘뭐, 상관없어!’라는 정신도 중요하다 특효약10 상황은 곧 변하므로 조금만 참으면 반전된다고 믿어라 특효약11 그래도 화가 가라앉지 않을 때는 잠을 자라 Epilogue \'당신 참 멋지다!\'라는 말을 들으며 살아간다는 것참으면 병이 되고, 터뜨리면 후회가 남는 고질병 참는 것이 아니라 극복해야 행복해진다! ● 지금 대한민국 서민들의 화두는 ‘화 다스리기’ 10대는 입시에 치여 버럭버럭, 20대는 연애와 취업의 좁은 문 앞에서 버럭버럭, 30대는 상사 눈치나 살피는 돈벌이 기계가 되어 버럭버럭, 40대는 부부며 아이며 동기며 후배며 의무감뿐인 인간관계에 버럭버럭, 50대는 명퇴 걱정에 노후 걱정까지 챙기느라 불안불안 버럭버럭, 60대는 성할 곳 없는 몸 걱정에 버럭버럭! 운전대만 잡고 앉아 있어도 툭하면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 걸 막을 수 없다. 그렇다. 세상만사가 어디 한 군데 번듯한 곳이 없다. 그러니 하루 종일 ‘버럭버럭’하느라 아까운 인생을 다 허비하고 있는 것이다. 화내느라 바쁜 사람은 화만 내는 자신 때문에 불행하고, 화도 제대로 못 내는 사람은 화병과 싸우느라 불행하다. 사는 고달픔에 지친 사람들… 대한민국은 지금 온통 ‘화’로 들끓고 있다. ● 마음을 다스리라고? 참회하고 명상하면서? NO! 지금은 몸으로 익히는 실전 기술이 필요한 때다! 화를 다스리는 일의 기본은 마음먹기에서 시작된다. 지금까지 수많은 전문가들이 분노에 대해 접근하고 있는 핵심 방법이란 바로 이것, 마인드를 바꾸라는 것이다. 그러나 마음만 먹어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어제 먹었던 굳은 마음이 하룻밤만 자고 나도 원점이 되기 십상인 것은 우리가 신이 아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문법만 파다가 입 한 번 못 떼어본 영어공부를 기억할 일이다. 중요한 것은 실전에서 당장 응용할 수 있는 실전 회화이고, 생활 영어다. 이 책은 바로 그렇게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주는 묘미가 있다. ‘버럭버럭하지 않게 만드는 생활 속 실천법’과 ‘참을 수 없이 화가 날 때 당장 효과 볼 수 있는 특효약’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화내지 않는 기술’은 이미 일본의 100만 독자들을 통해 제대로 검증되었다. 마인드의 개혁을 근본으로 하되 보다 실제적으로 변화되는 ‘나’를 발견하기 위한 행동 지침들이 속속들이 녹아 있는 까닭이다. ● 화를 다스리는 체험으로 성공과 행복을 이룬 컨설팅계의 권위자 ‘시마즈 요시노리’의 실전 기술 ‘버럭버럭’이라면 일가견이 있던 저자 시마즈 요시노리. 성공 가도를 향해 빠르게 질주하느라 자신이 툭하면 화를 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던 저자는 어느 날, 울화 때문에 생기는 수많은 문제들과 직면하게 된다.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 때문에 화를 내고 있는가에 대한 보다 심도 깊은 내면 연구를 통해 ‘화’의 근본부터 밝혀내기 시작한 그는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분노 극복의 단계들을 바탕으로 한 극복 프로그램을 만들고 수많은 강연과 컨설팅으로 입지를 굳히기 시작했다. 단순히 마인드만을 바꾸라는 이론적 접근이 아니라, 화를 개선하기 위한 보다 실질적인 행동 지침들이야말로 시마즈 요시노리 프로그램의 특성. 일본 내 최고 리더들의 전문 컨설턴트로서 권위자의 자리에 오른 그는 현재, 싱가포르에 거주하면서 일본과 싱가포르의 리더 교육 및 분노를 극복하는 실제적인 방법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당신이 생각하지 못한 세상의 모든 리뷰
알에이치코리아(RHK) / 김리뷰 글, 김옥현 그림 /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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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김리뷰 글, 김옥현 그림
인터넷 속, 그야말로 리뷰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돈으로 퍼붓는 대량공세 광고를 못 믿게 되면서 일반인들이 올린 리뷰를 신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건만, 이 리뷰계에도 업체에서 물건을 제공하고 칭찬 일색의 리뷰를 올리는 파워블로거지들이 등장하면서 불량 리뷰들이 넘쳐나고 있다. 리뷰 같지 않는 리뷰는 철폐하자는 사명하에 제품 증정 절대 사절, 눈치 보지 않고, 자비를 베풀지 않으며, 솔직한 발언으로 호감 상승 중인 페이스북 뉴 페이스가 있다. 바로 김리뷰의 등장. 리뷰계의 판도를 바꿔나가고 있는 김리뷰는, 페이스북 '리뷰왕 김리뷰'를 개시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39만 명의 유저를 자랑하는 신생 블로거이다. '믿고 보는 리뷰왕', '왜 이제 그를 알게 됐을까 후회를 만들게 하는 남자', '보이는 것은 모든지 리뷰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리뷰왕 김리뷰'가 유명 페이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독특한 콘셉트에 지극히 주관적인 김리뷰만의 페이스북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협찬을 받지 않기 때문에 눈치 볼 게 없고, 내 생각은 내 생각이고 니 생각은 니 생각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거침없이 내뱉는 돌직구는 홍보성 리뷰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준다고 해야 할까. 그의 리뷰는 비록 저렴한 표현들이지만 팬들은 김리뷰의 '돌직구 드립'식 리뷰에 열광한다. 39만 유저의 가슴을 빵 터지게 한 잔망스러운 '리뷰왕 김리뷰' 페이지를 책으로 만난다.1장 리뷰란 무엇인가? 지구 | 와이파이(wi-fi) | 카카오톡 | 우산 | 감기 | 고양이 | 김유정역 | 국산과자 | 허니버터 | 개복치 | 택시 | 강의실책상 | 닭고기 | 소나기 | 빨래건조대 | 안경 | 스마트폰 즉시 충전기 | 브라키오 사우르스 | 영화 | 외국인 | 배달 | 지구온난화 | 화장실 수도꼭지 | 당구 | 황사 | 리뷰 2장 아들아, 너는 이렇게만 살지 말아라 수험생활 | 남고 | 수능 | 대학 | 경영학과 | MT | 고시원 | 편의점 알바 | 편의점 음식 | 다이어트 | 카드 | 변비 | 등산 | 현자타임 | 뒤늦은 후회 | 반성문 | 신경치료 | 귀찮다 | 아싸 | 온라인게임 | 설거지 | 멍 때리는 중 | 회초리 | 자기개발서 3장 늙은 사람이 아프지 청춘이 왜 아프냐 IQ | 조별과제 | 이력서 | 배고픔 | 서울말 | 불면증 | 막장 드라마 | 오디션 프로그램 | 길거리 음식 | 장염 | 음악 | 한강 | 글 쓰는 인간 | 한국말 | 토익(영어) | 혼자하기 | 안구 건조증 | 세계화 | 오지랖 | 야구 | 갑질 | 성탄절 | 유행 | 지성피부 | 명절 | 술 | 청춘 4장 인생은 실전이야 틀림과 다름 | 악플 | 경쟁사회 | 피키캐스트 | SNS | 과외 | 덕질 | 인간관계 | 주말 | 스마트폰 | 물 | 아메리카노 | 인터넷 쇼핑 | 저작권 | 일러스트 작가 | 지역감정 |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 출판 | 퇴사 | 눈 | 농구 | 어머니39만 유저의 가슴을 빵 터지게 한 잔망스러운 <리뷰왕 김리뷰> 페이지가 책으로 나왔다! “자비 없는 돌직구에 팬들은 열광한다!” 이것은 리뷰입니까? “허니버터칩부터 우산, 지구, 변비, 불면증, 이력서, 아메리카노…” 인터넷 속, 그야말로 리뷰가 넘쳐나는 세상이다.‘이렇게 맛있는 걸 안 사면 후회할걸’같은 한줄의 유혹은 구매 버튼을 재빠르게 누르게 만든다. 돈으로 퍼붓는 대량공세 광고를 못 믿게 되면서 일반인들이 올린 리뷰를 신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건만, 이 리뷰계에도 업체에서 물건을 제공하고 칭찬 일색의 리뷰를 올리는 파워블로거지들이 등장하면서 불량 리뷰들이 넘쳐나고 있다. 리뷰 같지 않는 리뷰는 철폐하자는 사명하에 제품 증정 절대 사절, 눈치 보지 않고, 자비를 베풀지 않으며, 솔직한 발언으로 호감 상승 중인 페이스북 뉴 페이스가 있다. 바로 김리뷰의 등장! 리뷰계의 판도를 바꿔나가고 있는 김리뷰는, 페이스북 <리뷰왕 김리뷰>를 개시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39만 명의 유저를 자랑하는 신생 블로거이다. ‘믿고 보는 리뷰왕’, ‘왜 이제 그를 알게 됐을까 후회를 만들게 하는 남자’,‘보이는 것은 모든지 리뷰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리뷰왕 김리뷰>가 유명 페이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독특한 콘셉트에 지극히 주관적인 김리뷰만의 페이스북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협찬을 받지 않기 때문에 눈치 볼 게 없고, 내 생각은 내 생각이고 니 생각은 니 생각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거침없이 내뱉는 돌직구는 홍보성 리뷰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준다고 해야 할까. 그의 리뷰는 비록 저렴한 표현들이지만 팬들은 김리뷰의‘돌직구 드립’식 리뷰에 열광한다. 리뷰계의 이단아, 잔망스러운 재치로 리뷰계의 판도를 바꾸다 김리뷰의 리뷰 소재는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다. 누구도 리뷰한 적 없는 지구, 장염, 변비, 황사, 빨래건조대 등 우리가 생각지 못한 것들을 드립친다. 이미지를 넣은 짤방 형식도 있고 만화로 표현된 것도 있으며, 오로지 글로만 읽는 리뷰도 있어 새롭다. 팬들의 열광을 받은 리뷰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왔다! 장보리> 리뷰를 들 수 있다. 책에서는 영상이미지 대신에 만화로 그려냈는데 마지막 대사“이젠 막드(막장 드라마)를 넘어서서 또드(또라이 드라마)가 되었다는 판국이니… 난 모르겠다. 암 보험이나 들어놔야지”가 압권이다. 허니버터 리뷰에서는 꿀벌 이미지를 넣으면서“요즘 존나 힘든 곤충”이라는 김리뷰의 한마디는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용량을 줄이면서도 가격을 올리는 홈*볼에 대해서는 경영학도로서의 분석을 섞어 “우리 엄마가 먹을 것 같고 장난치지 말랬는데”,“국산과자를 멀리하고 할인하는 수입과자를 사 먹는 것이 낫다”라며 조소를 보낸다. 잔망스러운 재미와 팡 터지는 웃음이 매력인 그의 리뷰에는 애잔함도 담겨 있다. 실제 20대 초반인 김리뷰는 현재 대학을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 이 책 2장 <아들아, 너는 이렇게만 살지 말아라>와 3장 <늙은 사람이 아프지 청춘이 왜 아프냐>에서는 김리뷰의 현실 생활이 담겨 있는데, 어떤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으려는 그의 삶의 자세를 엿볼 수 있다. 돌직구는 돌직구이기에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돌직구 안에 인간다운 메시지를 담아 타인의 마음속에 직구를 날리기 때문일 것이다. 김리뷰는 그런 매력을 가진 사람이다. 악플러가 그림을 그린, 아슬아슬한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관계가 시작되다! 이 책의 흥미로운 점 중 한 가지는 김리뷰를 대놓고 디스하는 악플러가 일러스트를 그렸다는 것이다. 김리뷰는 이렇게 말한다. “OK툰 작가는 최근까지 내 페이스북 페이지에 악플을 다는 악플러였다. 매번 내 페이지에 나를 디스하는 댓글을 달며 유명세를 끄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 심기가 불편하곤 했는데, 그 와중에 그림 하나는 재미있게 그리는구나, 하는 생각은 하긴 했었던 것 같다. 물론 페이지 구독은 안 했지만, 지금도 안했다.” 이에 대한 OK툰 역시 김리뷰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어느 한 사람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을 때는, 같이 일을 해보면 된다. 그렇다. 김리뷰는 망할 놈이다. 김리뷰는 정말 사람을 잘 굴린다.” 서로를 디스하는 협력관계, 그들의 아슬아슬한 관계는 잘 마무리되어 책 탄생으로까지 이러졌다. OK툰의 그림 덕분에 김리뷰의 드립이 더 잘 살아났다고 할까. 그들은 싸우지 않고 거사를 치러냈다. 이 책 중간중간에 김리뷰는 직설적으로 책 홍보에 나선다. “내 책은 자기계발서도 아니고 인생에 아무 도움도 안 되는 책이지만 적어도 잔망스러운 재미는 있지 않은가. 그냥 속편하게 만 몇천 원 정도만 쓰면 불우이웃(나)도 도울 수 있고, 개꿀잼까지는 아니더라도 피식잼 정도는 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자기계발서나 인문학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내 책이다.”김리뷰는 언제나 당당하게 말한다. 이 책을 사지 않으면 큰일 날 것처럼 말이다. 내 생각은 내 생각이고, 니 생각은 니 생각이기 때문이다.
컴짱 파워포인트 2016
웰북(WellBook) / 웰북교재연구회 (지은이)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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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북(WellBook)
소설,일반
웰북교재연구회 (지은이)
초등교과과정에 발맞춘 지문을 이용하여 교과과정 연계 수업 및 타이핑 연습을 수행한다. window의 그림판을 활용하여 전 단계에서 수업한 내용을 개성 있게 표현하고 처음 컴퓨터 교육을 받게 되는 저학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파워포인트 2016을 활용하여 자유롭고 창의적인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01강 변신의 황제, 카멜레온 02강 나뭇잎이 빨갛게 바뀌었어요! 03강 하늘에 무지개가 떴어요! 04강 충치벌레는 싫어요! 05강 나비야! 나비야! 06강 꽃이 폈어요. 07강 사과나무야! 맛있는 열매를 부탁해! 08강 생명은 소중해요! 09강 동물들도 소리로 말해요! 10강 달님이 작아졌어요! 11강 달나라에는 토끼가 있을까? 12강 오징어 다리는 몇 개? 13강 봄, 여름, 가을, 겨울 14강 하늘에서 눈이 내려요! 15강 친구들의 머릿속 16강 곱슬머리 내 동생 17강 그림자가 따라와요! 18강 앵무새는 따라쟁이! 19강 깊은 바다에 사는 물고기 20강 책상을 정리해요 21강 해야할 것과 하면 안되는 것 22강 키가 쑥쑥 자라요! 23강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24강 미래의 내 모습⊙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발맞춘 타이핑 연습 초등교과과정에 발맞춘 지문을 이용하여 교과과정 연계 수업 및 타이핑 연습을 수행합니다. ⊙ 그림판 연습을 통한 재미있는 컴퓨터 교육 window의 그림판을 활용하여 전 단계에서 수업한 내용을 개성 있게 표현하고 처음 컴퓨터 교육을 받게 되는 저학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파워포인트 2016 기능 활용 학습 파워포인트 2016을 활용하여 자유롭고 창의적인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워십 통기타 1 (책 + CD 1장)
선교횃불(ccm2u) / 선교횃불 편집부 (지은이), 강인혁 (엮은이) /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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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횃불(ccm2u)
소설,일반
선교횃불 편집부 (지은이), 강인혁 (엮은이)
CD를 들으며 쉽게 독학이 가능한 기타 입문자 교재. 각 단계별 연습찬양곡 66곡이 실려 있다. 기타의 기본 연주기법과 다양한 리듬패턴을 배울 수 있고, 워십찬양 예배에 필요한 연주기법과 곡 해석을 익힐 수 있다.▶ 총 66곡 수록● 기타 입문자(초보)를 위한 교재 ● 각 단계별 연습찬양곡 수록 ● CD를 들으며 쉽게 독학 가능 ● 쉬운 난이도부터 어려운 난이도까지 체계적으로 습득 가능 ● 기타의 기본 연주기법과 다양한 리듬패턴 수록 ● 워십찬양 예배에 필요한 연주기법과 곡 해석을 익힐 수 있음 ● 기타 레슨용 교재로 활용 최적
엄마표 책 만들기
웅진웰북 / 송정희 글 /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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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웰북
육아법
송정희 글
펠트로 만들어진 예쁜 과일북~, 바닷속 느낌이 나는 시원한 필름북. 아이와 함께 직접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진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 더욱 소중한 엄마표 놀이교구 22가지, 우리 아이 첫 책!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자. 아이기 책과 친해지길 바라면서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를 권한다. 이제 책읽기에 지루해졌다면 직접 책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소재나 형태를 벗어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만드는 책은 아이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고 엄마에게 즐거운 시간이 된다. 폭닥폭닥한 펠트, 빠닥빠닥한 필름, 우리 주변에 흔한 A4용지도 좋다. 그러면 책 안에는 무슨 내용을 담을까? 우리 가족 모습이나 별자리 이야기,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 그림이나 동물 그림이면 더욱 의미있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우리 아이 첫책, 혹은 만들기 숙제에 도움이 될만한 이븐즈의 22가지 책만들기 예제가 자세한 과정과 함께 소개된다.1부 엄마랑 책 만들기-도구와 재료 준비 1. 도구와 재료 고르기 2. 기본 도구 소개 3. 종이 고르기 4. 이븐즈가 즐겨 쓰는 종이 2부 엄마가 만들어 주는 놀이책 Lesson 1. 과일 펠트북 Lesson 2. 그림 퍼즐 큐브 Lesson 3. 샌드위치북 Lesson 4. 스마일 스펀지북 Lesson 5. 곡식그림 액자 Lesson 6. 대칭놀이북 Lesson 7. 얼굴 놀이 ‘스페셜 1’ 수제 종이 뜨기 3부 숙제가 즐거워지는 책 만들기 Lesson 8. 바닷속 여행 필름북 Lesson 9. 별자리 2단 플래그북 Lesson 10. 봉투북 Lesson 11. 그림카드 ‘스페셜 2’ 그림카드 케이스 Lesson 12. 소녀 멜로디카드 Lesson 13. 오케스트라 터널북 Lesson 14. 우리 가족 팝업북 Lesson 15. 팝업 생일카드 4부 직접 만들어 쓰는 열공 필수품 Lesson 16. 과목별 정리북 Lesson 17. 떡제본 수첩 Lesson 18. 메모리 연습장 Lesson 19. 외워! 단어장 Lesson 20. 뜯어쓰는 메모지 Lesson 21. 지브라 스프링 수첩 Lesson 22. 프린트철 ‘스페셜 3’ 너와 나의 행복한 시간, 앨범 만들기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5
사람과사람 / 김영길 (지은이)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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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
취미,실용
김영길 (지은이)
중국도시 이야기 고찰명
문학동네 / 신경진 글 / 2013.11.25
14,500
문학동네
소설,일반
신경진 글
이제껏 이런 중국 해설서는 없었다. 5000년 중화문명과 시진핑이 말하는 ‘두 개의 100년’, 미래 중국을 하나로 꿰뚫는다! 현재 중국은 전 세계의 화두다. 굴기하는 중국을 알고자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장님 코끼리 만지듯 상하이나 베이징 등 한두 곳만 경험하고 “중국은 이렇다”고 단정짓기 쉽다. 중국이라는 함정에 빠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로마제국의 로마, 대영제국의 런던과 같은 단일 대표 도시가 중국의 역사에는 없다. 한 도시가 감당하기에는 중국의 정치, 문화의 규모와 역사의 길이가 거대하기 때문이다. 지도 위의 중국은 유럽을 덮고도 넘친다. 중화인민공화국을 구성하는 31개 성·시·자치구 하나하나가 보통 나라의 규모다.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신경진 연구원은 하나의 나라에 맞먹는 역사와 규모를 가진 25개 도시 이야기를 통해 중국이라는 전체 그림을 그려냈다. 『고찰명 : 중국 도시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독자들은 저자가 펼쳐놓는 도시의 탄생과 성장, 쇠퇴를 둘러싼 방대한 인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중국의 5000년 과거와 가까운 100년을 꿰뚫는 것은 물론 앞으로의 20년을 내다볼 눈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민족, 넓은 대륙, 유구한 역사와 문명을 가진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효과적이고도 독특한 해설서가 되어줄 것이다. 동양의 로마 시안, 제왕의 땅 베이징, 미래 중국의 쇼케이스 상하이 현재진행형의 신화 선전, 신들의 도시 라싸… 하나의 중국을 움직이는 25개의 ‘작은 나라’, 중국 도시 이야기 문화학의 대가였던 이븐할둔은 도시의 탄생과 성장, 쇠퇴를 인간의 욕망으로 설명했다. 인류는 생존의 원시적인 필요가 충족되면 도시를 건설하거나 기존의 도시를 정복했다. 도시 건설에는 경제적 보상이나 노동을 동원할 힘이 필요했는데 도시에 앞서 강력한 정치권력이 우선했던 이유다. 중국은 다양한 종류의 도시가 탄생할 토양이 풍부했다. 중국이라는 거대한 대륙을 설명하기에, ‘도시’만한 좋은 소재가 없다. 게다가 중국에 도시는 또 얼마나 많은가. 저자 신경진은 지난 3년 동안 중앙일보의 뉴스클립 코너를 빌려 ‘중국 도시 이야기’를 연재했다. 많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고찰명 : 중국 도시 이야기』으로 펴내게 된 저자는 중국 전문가로서 자신의 모든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해 새로이 25개 도시 이야기를 완성했다.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시안, 상하이, 베이징, 뤄양 등 대표 도시부터 한국인들의 관심이 쉽게 닿지 못하는 우루무치, 쿤밍, 라싸 같은 내륙의 깊숙한 도시까지 빠짐없이 훑는다. ‘중국’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불리지만,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는 각 도시들의 이야기가 매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5000년 중화문명을 이해하는 1장 고(顧)! 급변하는 현재의 중국을 살펴보는 2장 찰(察)! 미래 중국의 행보를 점쳐볼 수 있는 3장 명(明)! 중국을 알고자 하는 이들마다 접근법이 다를 것이다. 관심을 갖는 분야도 마찬가지다. 역사, 경제, 문화, 정치, 사회 등 알아야 할 것들은 많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그리고 또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 모두 섭렵할 수 있을지 막막하다.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 『고찰명』은 손쉬운 해결책이다. 중국의 25개 도시를 3장으로 나누어, 중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이해하는 발판으로 삼았다. 1장 ‘顧, 5000년 돌아보기’에서는 먼저 동양의 로마였던 시안을 필두로 중국의 5000년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는 도시들을 묶었다. 난징, 뤄양, 베이징, 항저우, 지난, 하얼빈, 창춘을 소개한다. 중국의 1인자 시진핑 주석은 중국공산당을 창당한 1921년으로부터 100년이 되는 2021년과 중화인민공화국을 건국한 1949년부터 100년이 되는 2049년 중국의 꿈을 이룩하겠다고 13억 중국인과 약속했다. 시진핑의 ‘두 개의 100년’을 읽을 수 있는 근대 도시들은 2장 ‘察, 100년 살펴보기’에 모았다. 우한, 창사, 톈진, 광저우, 충칭, 선양, 구이린, 하이커우, 홍콩으로, 신산한 근대 중국인들의 삶이 녹아 있는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3장 ‘明, 20년 내다보기’에서는 상하이, 선전, 다롄, 청두, 우루무치, 라싸, 쿤밍, 타이베이를 다루고 중국의 미래를 전망했다. 그 속에 중국인들이 그리는 미래 중국이 녹아 있다. 얼마 전 있었던 중국공산당 18기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3중전회)에서 강조하는 미래 6대 국가급 신구 중 4곳(상하이 푸둥, 톈진 빈하이, 충칭 량장, 광저우 난사)이 포함된 도시가 이 책 2장과 3장에서 소개되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중국, 어디부터 가야 할까? 무엇을 봐야 할까? 머리로 이해하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픈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 “20년의 중국을 이해하려면 선전, 200년은 상하이, 500년은 베이징, 1000년은 카이펑, 3000년은 시안으로 가봐야 한다” 중국에 수많은 도시들이 있지만, 아직 한국인들이 찾는 곳은 거리상 가깝거나 익숙한 몇 개 도시에 한정되어 있는 듯하다. 만약 비즈니스, 역사 기행, 미식 여행, 쇼핑 투어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중국을 방문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은 어느 도시가 자신의 방문 목적에 적합한 곳인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그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도시를 발견하는 기쁨도 안길 것이다. 저자는 친절하게도 본문 말미에 각 도시에서 꼭 들러야 할 명소들도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중국에 대한 충실한 해설서임과 동시에, 앞으로 중국 도시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 독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북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청년들이여, 부디 복음주의와 복음쥐를 분별하시라
세컨리폼 / 박남훈 (지은이) / 2022.08.22
15,000
세컨리폼
소설,일반
박남훈 (지은이)
인소의 법칙 8
디앤씨미디어-잇북(It book) / 유한려 (지은이), 녹시 (그림)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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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디앤씨미디어-잇북(It book)
소설,일반
유한려 (지은이), 녹시 (그림)
교통사고 이후, 권은형이 꽁꽁 감춰 둔 속마음과 여동생 권은미에 얽힌 사연을 알게 된 함단이와 반여령. 사건이 마무리되고, 함단이는 그동안 말하기를 미뤄 왔던 3월 2일의 비밀을 마침내 반여단에게 고백한다. 이후, 다가오는 3월 2일을 일주일이나 남겨 놓은 시점에서 돌연 세계가 바뀌고, 함단이는 사대천왕, 여령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이 이 세계에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처음 생각해 내는데...제32조. 그가 불행을 이겨 내기까지제33조. 이제는 인터넷 소설 세계가 더 익숙한가 봐요제34조. 그녀가 모르는 시간들제35조. 새 학년은 전국 서열 1위와 함께!(상)제36조. 새 학년은 전국 서열 1위와 함께!(중)“그러니까 안 울어도 돼, 은형아. 네 슬픔을 우리한테까지 증명할 필요는 없어.”“그러지 않아도 네가 어떤 사람인지, 우린 이미 알아.”교통사고 이후, 권은형이 꽁꽁 감춰 둔 속마음과여동생 권은미에 얽힌 사연을 알게 된 함단이와 반여령.사건이 마무리되고, 함단이는 그동안 말하기를 미뤄 왔던3월 2일의 비밀을 마침내 반여단에게 고백한다.이후, 다가오는 3월 2일을 일주일이나 남겨 놓은 시점에서 돌연 세계가 바뀌고,함단이는 사대천왕, 여령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이이 세계에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처음 생각해 내는데.함단이가 사라진 이후, 기시감을 느낀 사대천왕과 반여령은 그녀의 존재를 찾기 시작하고마침내 그녀를 다시 자신들이 있는 세계로 데리고 온다.그렇게 맞이하게 된 2학년 새 학기.그러나…… 이번 해만은 순탄하게 해 달라는 바람과는 달리같은 반 친구들이 영 범상치가 않다?온갖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새로운 진실이 밝혀지는인소의 법칙 8권!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필사책
파란책 / 윤동주 글 /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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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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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책
취미,실용
윤동주 글
파란책 출판사의 초판본 필사 시리즈 1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이 살다 간 민족시인 윤동주. 그의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의 내용 중 시 부분을 직접 써볼 수 있는 필사책이 나왔다. 윤동주는 한 마디의 시어를 생각할 때에도 몇 달을 고민할 정도로 완벽주의자였다. 그의 시는 그저 눈으로 읽을 때보다 직접 쓰며 음미할 때 감동이 더욱 커진다. 오리지널 디자인을 최대한 살린 책에 자신의 글씨를 더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한 책을 만들어 보자.序詩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自畵像 / 少年 / 눈 오는 地圖 / 돌아와 보는 밤 / 病院 / 새로운 길 / 看板 없는 거리 / 太初의 아츰 / 또 太初의 아츰 / 새벽이 올때 까지 / 무서운 時間 / 十字架 / 바람이 불어 / 슬픈 族屬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故鄕 / 길 / 별 헤는 밤 흰 그림자 흰 그림자 / 사랑스런 追憶 / 흐르는 거리 / 쉽게 씨워진 詩 / 봄 밤 밤 / 遺言 / 아우의 印象畵 / 慰勞 / 肝 / 산골물 / 懺悔錄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이 살다간 시인 윤동주, 그의 시를 필사하다! 파란책 출판사의 초판본 필사 시리즈 1 필사하며 음미하는 동주의 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강한 의지와 부드러운 서정을 지닌 시인으로 평가되는 윤동주. 시처럼 짧지만 한 점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다 간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를 필사하면서 그의 서정적이면서도 뜨거웠던 감성을 보다 깊이 느낄 수 있다. 파란책 출판사의 초판본 필사 시리즈 1 오리지널 디자인을 최대한 살린 초판본 시리즈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당시의 시대상과 작가의 고민이 고스란히 책을 통해 전해지는 감흥이 들기 때문이리라. 파란책 출판사는 초판본 도서 전문 출판사인 소와다리와의 협업을 통해 초판본 필사 시리즈를 론칭하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필사책>은 파란책 출판사의 초판본 필사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윤동주의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의 내용 중 시 부분을 직접 써볼 수 있는 필사책이다. 오리지널 디자인을 최대한 살린 초판본 필사책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한 책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프레즌스
알에이치코리아(RHK) / 에이미 커디 글, 이경식 옮김 /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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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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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에이미 커디 글, 이경식 옮김
'자막 설정을 한국어로 변경하여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과 실제 사례를 결합해,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여 최고의 성과를 얻게 하는 '프레즌스'의 힘을 보여주는 책이다. '프레즌스'란 사전적 의미로 '사람이나 사물이 특정한 곳에 있다'는 의미의 존재감, 실재감을 뜻한다. 그러나 저자 에이미 커디 교수는 '자신의 진정한 생각, 느낌, 가치 그리고 잠재력을 최고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조정된 심리 상태'를 프레즌스로 통칭한다. 프레즌스는 영속적이며 초월적인 것이 아니라 수시로 왔다가 또 가는 현상이다. 프레즌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감, 평정심 그리고 몰입이 필요한데, 거창하고 대대적인 변화가 아니라 일상에서 자세나 태도 같은 신체언어를 조금씩 바꿔 스스로를 자극하는 것만으로 이것들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저자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5분의 프레즌스가 가져다주는 효과를 만나볼 것을 권한다.특별 추천사_ 아주 간단한 자세의 변화가 삶을 바꾼다 서문_ 나는 어쩌다 ‘프레즌스’를 연구하게 되었나 1장 프레즌스가 대체 뭔가 내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경이로운 힘 | 자아가 깨어나는 찰나적 순간 | 개인적인 힘을 기른다는 것 | 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2장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믿어라 자기가치 확인하기 | 참다운 자아 표현하기 | 더 완벽하게 몰입한 나를 만난다 3장 입 다물고 경청하라 어떻게 모습을 드러낼 것인가 | 실크 양복은 벗어 던져라 | 입은 닫고 귀는 열어라 | 프레즌스가 프레즌스를 낳는다 4장 나는 여기 있을 자격이 없다 스스로가 사기꾼처럼 느껴질 때 | 나만 그런 게 아니다 | 사기꾼 가면의 함정 | 제 얘기 좀 들어보실래요? | 내 손으로 가면 벗기 5장 무력함이 자아를 가두고 강력함이 자아를 해방한다 개인적인 힘 vs. 사회적인 힘 | 무력함의 역설 | 강력함의 선물 | 힘이 심리에 미치는 영향 | 힘은 부패할까 6장 수그리기 그리고 꼿꼿하게 서기 힘과 신체언어 | 으스대며 말하고 걸어라 | 무력함은 몸을 무너뜨린다 | 신체언어의 성별 차이 | 자세와 몸짓으로 지배하라 7장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라 노래해서 행복해지는 인생 윌리엄 제임스의 발견 | 얼굴에 대하여 | 마음을 통제하는 몸의 과학 | 당신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 우리 몸이 들려주는 이야기 8장 몸이 마음을 지배한다 힘을 과시하는 자세 실험 | 느끼기 | 생각하기 | 행동하기 | 신체 | 고통 | 성적과 프레즌스 | 스마트폰과 거북목 | 자세 상상하기 | 가상의 자세 | 차렷 자세로 서기 | 불가사리 출동! 9장 자세를 바꿔라! 마음도 변한다 커TIME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TED 3200만 뷰 미국사회 강타한 화제 강연 주인공! 하버드대 심리학자의 나를 바꾸는 가장 혁신적인 방법 “무엇이 우리를 힘 있게 하는가?”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아마존> 베스트셀러! <포브스><워싱턴포스트> 2015년 가장 주목할 만한 책! <세계경제포럼> 이번 휴일에 읽어야 할 책! “오래된 상식을 새롭게 깨닫게 하는 책이다. 몸과 마음의 상관관계에 관한 최신 자료가 자세하고 풍부하다. 내 맘을 어쩌지 못해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김정운, 문화심리학자,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 * * * * * 몸이 마음을 지배할 수 있을까?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사회심리학자인 에이미 커디는 마음이 몸을 바꾸듯 몸이 마음을 바꾼다고 주장한다. 그것도 잠시 동안 자세를 바꾸는 간단한 행동만으로 가능하다고 말이다.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들은 어깨를 쫙 펴고 힘 있는 자세를 취한다. 중요한 것은 의도적으로 힘 있는 자세를 취하기만 해도 실제로 힘이 더 세진 것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자세나 몸짓 같은 신체언어가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커디 교수의 신간 《프레즌스》(원제: Presence)는 과학과 실제 사례를 결합해,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여 최고의 성과를 얻게 하는 ‘프레즌스’의 힘을 보여주며 출간 이후 미국사회에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그녀가 지난 2012년 지식 공유 콘퍼런스인 테드(TED)에서 했던 ‘신체언어가 그 사람을 결정한다’라는 제목의 강연은 조회수 3200만 건을 돌파하며 테드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이 본 강연으로 기록된 바 있다. 그러나 강연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그녀는 이번 신간에서 ‘프레즌스’라는 심리 이론을 통해 독자에게 훨씬 더 크고 깊은 신체언어의 세계를 보여준다. ‘프레즌스(Presence)’란 사전적 의미로 ‘사람이나 사물이 특정한 곳에 있다’는 의미의 존재감, 실재감을 뜻한다. 그런데 커디 교수의 ‘프레즌스’는 조금 의미가 다르다. 그녀는 “자신의 진정한 생각, 느낌, 가치 그리고 잠재력을 최고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조정된 심리 상태”를 프레즌스로 통칭한다. 과거를 곱씹거나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현재에 온전하게 몰입하며 최고의 나를 이끌어낼 때, 불안은 줄어들고 다른 사람을 향한 마음은 활짝 열린다. 프레즌스는 영속적이며 초월적인 것이 아니라 수시로 왔다가 또 가는 현상이다. 프레즌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감, 평정심 그리고 몰입이 필요한데, 우리는 거창하고 대대적인 변화가 아니라 일상에서 자세나 태도 같은 신체언어를 조금씩 바꿔 스스로를 자극하는 것만으로 이것들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저자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5분의 프레즌스’가 가져다주는 효과를 만나볼 것을 권한다. 그것은 면접장 안으로 걸어 들어갈 때부터의 5분, 결정적 페널티킥을 찰 준비를 할 때부터의 5분, 중요한 프로젝트를 설명하려 나설 때부터의 5분이다. 현재에 온전히 존재하는 방법, 즉 프레즌스를 유지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우리는 5분 안에 최고의 성과를 끌어낼 수 있다. 승리하려면 반드시 지금 이 순간에 있어야 한다!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타격코치들은 슬럼프에 빠진 타자들에게 흔히 ‘공 보고, 공 치기’를 주문한다. 이 단순한 말 속에 프레즌스, 그중에서도 ‘몰입’의 비밀이 담겨 있다.(5장 참조) 공을 보고, 공을 친다는 건 지금 이 시공간에 최대한 몰입한다는 뜻이다. 위대한 타자는 타석에 서서 스윙면이나 팔꿈치의 각도, 상대 투수의 경력, 전광판에 뜬 자신의 타율 같은 건 생각하지 않는다. 그의 두 눈은 오직 한 가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바로 날아오는 ‘공’이다. 그 공을 쳐내 안타로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그 시공간에서 그가 해내야 할 임무이기 때문이다. “승리하려면 반드시 지금 이 순간에 있어야 한다.”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현역 홈런 1위 선수인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한 이 말은 프레즌스가 운동선수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잘 보여준다. 2015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배우 줄리앤 무어는 프레즌스의 힘을 직관적으로 알고 또 활용하는 인물이다. 영화 촬영 도중 처하게 되는 시련에 대해 무어는 이렇게 말한다. “위대한 격언이 있죠. ‘그저 최선을 다하라(Just do your best.)’ 그런데 사람들은 이 말이 버겁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말이 곧 ‘최고로 참다운 자신이 되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순간에 최대한 집중하라, 현재를 채워라, 자기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라는 말인 거죠.” 상대 배우가 연기에 몰입하지 않을 때에도 프레즌스는 힘을 발휘한다고 무어는 말한다. “예를 들어 당신이 현재에 몰입해 있을 때는 사람들이 당신에게 자신의 참다운 자아를 드러내고 싶은 열망을 갖게 됩니다. 당신은 그저 그 자아를 보여달라고 말만 하면 됩니다. 이럴 경우 그 누구도 비밀을 고집하려 들지 않죠.”(2장 참조) 협상전문가 윌리엄 유리의 사례 또한 현재의 순간에 온전히 집중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한 ‘프레즌스’의 좋은 예다.(3장 참조) 2003년에 유리는 미국 전직 대통령 지미 카터의 전화를 받았다. 베네수엘라 대통령 우고 차베스를 만나달라는 요청이었다. 하야를 요구하는 시위대와 차베스를 지지하는 시위대의 충돌로 인해 베네수엘라는 금방이라도 내전 상태에 돌입할 것만 같았다. 그는 차베스를 만나는 동안 특이한 방식을 고수했다. 잠자코 듣기만 한 것이다. 하지만 그냥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입장을 바꿔 내가 차베스라면 어떨지 그의 심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그는 결국 차베스로 하여금 대립하는 양쪽 세력의 만남을 주선하여 분쟁을 종식시키도록 유도하는 데 성공했다. 당시 모든 결정의 주도권은 오로지 차베스가 가지고 있었고, 유리는 그저 듣기만 해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 가만히 듣고만 있기란 어렵다. 어서 빨리 해결책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조바심이 그 상황을 망쳐버리는 일도 종종 일어난다. 이 조바심을 참고 견디는 열쇠는 ‘현재의 순간을 찾는 것’, 즉 프레즌스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유리는 말한다. “양측이 협상을 벌일 때 한쪽이 출구의 신호를 보내거나 심지어 상당한 양보를 하는데도 상대가 진정으로 주의를 집중하지 않아 그 신호를 포착하지 못하는 경우를 수없이 보았다. 부부 사이의 다툼이든 기업이나 정부 내에서 일어나는 예산 다툼이든 간에, 과거를 곱씹거나 미래를 걱정하느라 정신이 산만해져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합의가 도출되도록 의도적으로 대화를 이끌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현재의 순간에 집중할 때뿐이다.” 프랭크 언더우드는 왜 큰 보폭으로 걷는가? 저자는 ‘프레즌스’를 유지하는 데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이 ‘불안’과 ‘무기력’이며, 간단한 신체언어 조작을 통해 그 장애물에서 벗어나 ‘자신감’과 ‘평정심’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같은 주장은 “나는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라, 노래를 불러서 행복한 것”이라던 근대 심리학의 창시자 윌리엄 제임스의 발언 이후 100여 년에 걸친 심리학 연구가 입증해낸 ‘신체와 감정의 과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즉, 신체적인 표현이 여러 가지 감정을 유발하며, 신체언어를 조작함으로써 우리의 감정과 심리 상태를 조절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것은 ‘신체언어의 자기충족적 힘’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자세나 몸짓 같은 신체언어는 놀랍게도 나에 대한 다른 사람의 인식뿐 아니라 나 자신의 인식까지 바꾼다. 힘 있는 사람들은 어깨를 쫙 펴고 허리를 세우는 강력한 자세를 취한다. 영화 속의 슈퍼 히어로들이나 서부극 속 존 웨인이 연기한 캐릭터들을 떠올려보라. 혹은 요즘 인기몰이 중인 미국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의 주인공 프랭크 언더우드를 연상해도 좋다.(6장 참조) 정치적 목표 달성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하는 이 대통령 캐릭터는, 비록 키는 작아도 언제나 당당하고 힘 있는 자세로 등장하며 큰 보폭으로 성큼성큼 걷는다. 물론 이 자세는 의도적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의도적으로 강력한 자세를 취하기만 해도 실제 힘이 더 세진 것처럼 느껴진다는 점이다. 강력한 자세가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힘 있는 자세를 취하면 자신감을 높여주는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늘고,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코르티솔 분비가 준다. 반면에 몸을 웅크리고 힘없는 자세를 취하면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고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심지어 목소리 크기나 말하는 속도조차도 우리의 힘을 드러낸다. 스스로 강력하다고 느낄 때, 우리는 말을 더 천천히 하고 뜸을 더 많이 들인다. 서두르지 않는다는 뜻이다. 스스로 강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중간에 말을 끊고 쉬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주어진 시간을 소비할 권리가 자신에게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실험에 의하면 낯선 사람은 무리에서 낮은 목소리로 얘기하는 사람을 지위가 높거나 권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판단한다. 사람의 목소리는 불안과 위협에 영향을 받는데, 불안과 위협은 둘 다 고음으로 말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강하고 안정적이라고 느낄 때 우리의 후두 근육은 느슨하게 확장되는데, 이에 따라 목소리 톤은 자동적으로 낮아진다. 어떤 사람이 말을 천천히 한다는 건 다른 사람이 도중에 끼어들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말을 천천히 한다는 것은 누군가가 자신이 말하는 도중에 끼어드는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걸 과시하는 행위다.(6장, 8장 참조) 자세와 동작과 말을 통해 신체언어를 확장할 때, 보다 많은 힘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고 불안이나 지나친 자기몰두에 보다 적게 휩쓸리며, 그 결과 전체적으로 보다 긍정적으로 바뀐다. 이 같은 사실은 참전 이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는 군인들이나 우울증 환자들에게 호흡에 치중한 요가를 처방하거나 걸음걸이를 바꾸게 하는 것만으로 증상이 호전된 사례들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실험에 의하면 이런 자세를 직접 취할 수 없는 장애인들은 단지 힘 있는 자세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같은 효과를 발휘했다.(8장 참조) 그런데 현대인들의 신체언어에 예상 못했던 복병이 나타났으니, 바로 스마트폰이다. 저자는 우리가 스마트폰을 비롯한 각종 소형 전자장비를 만지작거리면서 몇 시간씩 보낸다면, 무력한 자세를 취할 때 나타나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문제의식에서 실험을 실시했다. 그 결과, 스마트폰을 장시간 들여다봄으로써 발생하는 ‘거북목’ 현상은 결단력 및 과단성의 감소를 초래했다. 기술은 이미 사람들을 현재에 집중하기 어렵게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사람들은 주변 사람과 대화를 나누거나 무언가를 함께 하지 않고, 자기 전자장비에 몰두해 SNS를 확인하고 각종 앱을 업데이트한다. 우리 주변에 널려 있는 전자장비들은 이미 현재의 순간에서 우리의 인지적 관심을 훔쳐 갔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에 집중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억압하는 ‘잘못된 자세’로 우리를 끊임없이 몰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아닐까?(8장 참조) 불안감과 무기력이 찾아오면 불가사리를 출동시켜라!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사소하고 간단하지만 강력한 자세란 어떤 것일까? 저자는 공항 화장실에서 우연히 만난 섀넌이라는 여자에게서 재미있는 사례를 전해 듣는다. 저자의 테드 강연을 인상 깊게 본 그녀는 강력한 자세를 자신의 생활 속에 녹여냈을 뿐만 아니라 이것을 동료와 친구와 가족에게 계속 전파하고 있다고 했다. 섀넌과 그녀의 남편 그리고 네 아이는 그 강력한 자세에 ‘불가사리 출동!’이라는 자신들만의 이름을 붙였다. 아이들이 짜증을 내거나 의기소침할 때 그녀는 ‘불가사리 출동!’이라 외친다. 바닷속 불가사리가 온몸을 쫙 뻗었을 때의 모습처럼, 아이로 하여금 팔다리를 쭉 뻗고 활짝 열린 자세를 취하게 해 프레즌스를 회복시킨다는 것이다. 섀넌은 그 자세가 자신들에게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 가르쳐주겠다면서 저자에게 자신이 끼고 있던 반지를 보여주었다. 불가사리 모양의 다이아몬드 반지였다. 생일 선물로 받은 것이며, 그녀가 불가사리 자세를 언제든 쉽게 떠올리라는 뜻으로 남편이 해준 것이라고 했다.(8장 참조) 이처럼 이른바 ‘강력한 자세’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자기화할 수 있다.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긴장된다면 화장실에 들어가 잠시만 원더우먼 자세를 취해보라. 또 대기실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릴 때는 앉아 있거나 고개를 숙인 채 스마트폰을 보는 대신 일어서 있어보라. 물리적인 한계 때문에 어떤 자세를 취할 수 없다면, 가장 강력하고 확장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자기 모습을 상상하면 된다. 의자에 앉아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두 팔을 의자 뒤로 돌려 맞잡아라. 이 자세를 취하면 어깨와 가슴이 활짝 열린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 공개 행사에서 왜 한 곳에 서 있지 않고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설명했을까? 이런 움직임이 듣는 사람에게는 한층 더 역동적으로 비치기 때문이다. 말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실제로 이런 움직임이 힘을 가져다준다. 보다 많은 공간을 차지할 수 있으므로 상대에게는 보다 강력한 존재로 비친다. 물리적인 공간을 차지해 여유를 부리듯이 시간적인 공간도 넉넉하게 차지하라. 이 조언은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나 연설을 할 때, 취업 면접을 볼 때, 일과 관련된 비판에 대응해야 할 때 등 말을 해야 하는 모든 경우에 적용된다. 사람은 불안감이나 산만함을 느낄 때 자기가 너무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 게 아닌가 걱정하면서 서두른다. 이런 모습은 다른 사람의 눈에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 안달하는 것처럼 비친다. 당신이 시간을 보내는 여러 공간들을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설정하라. 예를 들어 마우스를 몸에서 될 수 있으면 먼 곳에 두라. 마우스를 조작하려면 어쩔 수 없이 팔을 크게 뻗을 수밖에 없도록 해서 컴퓨터 작업을 할 때도 몸을 늘 확장시키는 것이다. 양치질을 할 때 한 손을 허리춤에 대고 몸을 확장하거나, 전화 통화 시 전화기를 잡은 손을 귀 가까이 대는 자세 대신 헤드셋을 사용해 몸을 최대한 확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걸으면서 하는 회의’를 시도해볼 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기분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의사소통도 한층 원활해지며 일에 대한 몰입도가 높아지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다.(9장 참조) 진짜로 이뤄질 때까지 이뤄진 것처럼 행동하라! 사실 저자 에이미 커디 교수의 인생 자체가 프레즌스의 효과를 생생히 보여준다. 그녀는 콜로라도대학 재학 중이던 열아홉 살 때 자동차 사고로 뇌를 크게 다쳤다. 주위의 모든 사람이 그녀의 앞길을 부정적으로 봤지만 그녀는 스스로 프레즌스를 유지함으로써 모두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입증했다. 저자는 프린스턴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노스웨스턴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자기 자신이 마치 능력도 없으면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기꾼처럼 느껴지는 이른바 ‘가면증후군’에 오랜 시간 시달렸다. 그러나 저자는 “진짜로 이뤄질 때까지 이뤄진 것처럼 행동하라”는 윌리엄 제임스의 말, 신체언어의 자기충족성에 대한 믿음을 가슴에 새기고 작은 변화를 시도해왔다. 그 결과 비록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대학과 대학원을 모두 무사히 졸업하고 하버드대학 교수 자리를 당당히 거머쥘 수 있었다. ‘불가사리 출동!’ 혹은 원더우먼 자세로 서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모든 상황에서 효과가 있을까? 물론 그렇지는 않다. 모든 사람에게 모든 상황에서 효과가 있는 것은 세상에 없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건, 신체는 늘 뇌에 어떤 메시지를 보내는데 이 메시지의 내용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중요한 것은 신체를 확장함으로써 자기 자신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바꿔 선순환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신체가 정신을 형성한다. 정신은 행동을 형성한다. 그리고 행동은 미래를 결정한다. 당신의 신체로 하여금 당신은 강력하고 가치 있는 존재라고 말하게 하라. 당신은 실제로 그렇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프레즌스의 힘이다.
위험한 생각들
갤리온 / 존 브록만 펴냄, 이영기 옮김 / 200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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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리온
소설,일반
존 브록만 펴냄, 이영기 옮김
세계적 인지 과학자 스티븐 핑커의 질문 하나로 시작된 세계적인 석학들의 인간과 세계에 대한 진실에 대한 생각들을 엮은 책이다. 스티븐 핑커는 “틀렸기 때문이 아니라, 올바르기 때문에 위험한 생각이 무엇인가? 우리 사회가 아직 대비하지 못하고 있거나 혹은 그저 묻어 두고 있는 시한폭탄 같은 생각이 무엇인가? 코페르니쿠스와 다윈의 혁명처럼, 당대의 가치와 도덕에 위배되지만 세상을 변화시킬 생각이 무엇인가?”를 물어보았다. 이 만만치 않은 질문에 내노라하는 학자들이 저마다의 답을 들고 나왔다. 리처드 도킨스(만들어진 신),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몰입의 즐거움), 대니얼 골먼(SQ 사회지능), 리처드 니스벳(생각의 지도), 재레드 다이아몬드(문명의 붕괴), 브라이언 그린(우주의 구조), 존 호건(과학의 종말) 등 최고의 석학 110명이 그들이다. 학문적 권위와 함께 논쟁을 몰고 다니는 학자들이 이제껏 감춰두었던 세상의 문제에 대한 위험한 생각을 공개했고 변화하는 세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이 책 속에 담기게 되었다. 이 책은 현재 우리의 가치와 도덕이 따라잡지 못하는 범죄자, 학교폐지 등의 논쟁적 이슈를, 학문적으로 그러나 저자들의 대중성을 바탕으로 너무 어렵지 않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역으로 지식사회가 생산하는 최신담론, 즉 인간과 세계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우리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물으며. 사회가 집단적으로 공유하는 도덕과 질서에 도전한다. 그렇기에 붙여진 이름은 \'위험한 생각들\'이지만, 명확한 증거와 논거로 무장한 사실과 주장들이다. 책에 등장하는 학자들은 현대의 주류 지식들도 어쩌면 도덕적 환상에 사로잡힌 것일지 모른다는 의심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히 검증하고 있다. 110명의 석학들이 세상에 대해 내뱉는 솔직한 이야기는 궁극적으로 ‘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그들의 바램이다. 편자는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 사람들의 담론을 통해 우리 사회의 도덕과 가치가 재구성되어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preface 당신의 위험한 생각은 무엇인가? : 존 브록만(Jolnn Brockman) Introduction 모든 가치와 지식에 대한 엄밀한 도전 : 스티븐 핑커(Steven Pinker) 멀티 라이트-우리는 모두 가상이다 : 클리퍼드 피코버(Cilfford pickover) 시뮬레이션이 인간의 개념과 가치를 바꾼다 : 셰리 터클(Sherry Turkle) 질주하는 소비주의,페르미의 역설을 설명한다 : 제프리 밀러(Geoffrey Miller) 자유의지가 없다면 행위의 책임을 인간에게 물을 수 있는가 : 에릭 캔들(Eric R. Kandel) 자유의지가 작동하지 않는 세계 : 클레이 서키(Clay Shirky) 자기 성찰의 한계들 : 마지린 바나지(Mahzarin R.Banaji) 인간에 대한 지식이 인가을 변화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 베리 스미스(Barry C. Smith) 우리는 우리의 머릿속 일조차 알지 못한다 : 리처드 니스벳(Richard E. Nisbett) 머릿속에는 영리한 좀비가 살고 있다 : 앤디 클라크(Andy Clark) 뇌는 문화의 산물이다 : 티모시 테일러(Timothy Taylor) 문화는 자연적이다 : 댄 스퍼버(Dan Sperber) 범죄자가 아니라,범죄자의 유전자를 벌하라 :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악의 진화-우리는 살인으로 진화한다 : 데이비드 버스(David Buss) 악과 영웅주의는 너무나 평범하다 : 필립 지마도(Philip G.Zimbardo) 영혼은 없다 : 존 호건(John Horgan) 영혼은 뇌와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 폴 블룸(Paul Bloom)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 사이에 질적인 차이는 없다 : 이렌느 페퍼버그(lrene Pepperberg) 인간 집단들은 유전적으로 재능과 기질이 다르다 : 스티븐 핑커(Steven Pinker) 인류는 평등하게 창조되지 않았다 : 크레이그 벤터(J.Craig Venter) 인간은 유전자의 꼭두각시다 : 제리 코인(Jerry Coyne) 인간은 한 다발의 뉴런이다 : V.S. 라마찬드란(V.S. Ramachandran) 우리는 우주에 홀로 존재한다 : 로드니 브룩스(Rodney Byooks) 생명의 목적은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이다 : 스콧 샘슨(Scott Sampson) 우리는 존재 내부에 존재한다 : 키스 데블린(Keith Devlin) 과학이 위험으로 치닫고 있다 : 마틴 리스(Martin Rees) 곳곳에 폭탄이 존재한다 : 프랭크 티플러(Frank J. Tlpler) 플루토늄을 이해하고 있다는 착각 : 제레미 번스타인(Jeremy Bernstein) 위험한 생각들을 공유해야 한다 : W. 다니엘 힐리스(W.Daniel Hillis) 선하고 옳은 말만 하는 사회 : 대니얼 길버트(Daniel Gillbert) 지구 온난화에 대한 투쟁은 패배했다 : 폴 데이비스(Paul C. W. Davies) 교토의정서 밖을 생각하라 : 그레고리 벤포드(Gregory Benford) 지구는 위기에 처해 있지 않다 : 올리버 모튼(Oliver Morton) 예술의 효과는 통제되거나 예상할 수 없다 : 애프릴 고닉(April Gornik) 진화론이 예술을 점령할 것이다 : 데니스 듀턴(Denis Dutton) 도덕은 종교와 문화는 따르지 않는다 : 마크하우저(Maarc D.Hauser) 버트란트 러셀의 위험한 생각 : 니콜라스 험프리(Nicholas Humphrey) 도덕이야말로 허점투성이다 : 데이비드 피짜로(David pizarro) 우리는 우주의 유일한 생명체가 아니다 : 로버트 샤피로(Robert Shapiro) 생물과 무생물을 구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조지 다이슨(George B.Dyson) 생물과 무생물을 구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조지 다이슨(George B.Dyson) 슈퍼 거울-합리적 자율성을 의심하라 : 마르코 야코보니(Marco lacoboni) 사이버 횡포를 막을 수 없다 : 대니얼 골먼(Daniel Goleman) 뇌는 육체 없는 마음이 될 수 없다 : 앨런 앤더슨(Alun Anderson) 정보화 시대,사람들에겐 정보가 없다 : 데이비드 겔런티(David Gelernter) 익명성은 통제되어야 한다 : 케빈 켈리(Kevin Kell) 의학 황금시대가 건강을 위협할 걸이다 : 폴 이왈드(Paul W.Ewald) 개성을 바꾸기 위한 약물 사용 : 사무엘 바론데스(Samuel Barondes) 사랑과 섹스의 패턴이 뒤바뀐다 : 헬렌 피셔(Helen Fisher) 동성애자들에게 결혼을 허하라 : 데이비드 마이어스(David G. Myes) 태아 성별검사를 합법화하라 : 다이언 핼펀(Diane F.Halpern) 생각들의 생각 : 세스 로이드(Karl Sabbagh) 인간의 뇌로는 우주를 이해할 수 없다 : 칼 사바흐(Karl Sabbagh) 세계는 근본적으로 불가해하다 : 로렌스 크라우스(Lawrence Krauss) 지형 : 레너드 서스킨드(Leonardo Susskind) 다윈을 아인슈타인에 비추어보기,아인슈타인을 다윈에 비추어 보기 : 리 스몰린(Lee Smolin) 우주 너머에 여러 우주가 있다 : 브라이언 그린(Brian Greene) 20세기 물리학은 진실이다 : 카를로 로벨리(Carlo Rovelli) 우주상수,모든 것은 시간의 문제이다 : 폴 슈타인하르트(Paul Steinhardt) 과거·현재·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 피어트 헛(Piet Hut)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해도 괜찮다 : 마르첼로 글라이저(Marcelo Gleiser) 직관의 종말 : 스티븐 스토로가츠(Steven Strogatz) 인터넷은 스스로를 인식하고 있다 : 테렌스 세즈노프스키(Terrece Sejnowski) 발명 수단에 대한 접근을 민주화하기 : 닐 거센펠트(Neli Gershenfeld) 박테리아는 우리들이다 : 린 마굴리스(Lynn Margulies) 모든 물체가 마음을 가지고 있다 : 루디 루커(Rudy Rucker) 직관은 금지된 과일이다 : 토머스 메칭거(Thomas Metzinger) 특정 신(神)이 존재할 확률은 상당히 낮다 : 필립 앤더슨(Philip W.Anderson) 과학은 종교를 파괴해야 한다 : 샘 해리스(Sam Harris) 자아는 개념적 망상이다 : 존 앨런 파울로스(John Allen paulos) 신자들이 과학자의 교회에 모여든다 : 캐롤린 포르코(Carolyn C.porco) 단지 또 다른 종교로서의 과학 : 조던 폴락(Jordan Pollak) 지금 여기가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 로버트 프로빈(Robert R.Provine) 과학과 종교의 통합-신(神)의 과학 : 스티븐 코슬린(Stephen M. Kosslyn) 과학 신(神)을 침묵시키지 못할 것이다 : 제시 버링(Jesse Bering) 종교는 과학에 없는 희망이다 : 스콧 아트란(Scott Atran) 신화와 동화는 진실이 아니다 : 토드 파인버그(Todd E.Feinberg) 부모 면허 시대 : 데이비드 리켄(David Lykken) 부모 영향력 제로 : 주디스 리치 해리스(Judith Rich Harris) 가장 위험한 생각은 감성 지성이다 : 존 고트만(John Gottman) 논쟁의 불협화음 : 앨리슨 고프닉(Alison Gopnik) 역사의 현실 참여-응용 역사 : 스튜어트 브랜드(Stewart Brand) 부족민들은 환경을 파괴하고 전쟁을 일으킨다 :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 어떤 것도 무(無)보다 더 위험할 수 없다 : 찰스 자이페(charles Seife) 모든 것은 무의미하다 : 수잔 블랙모어(Susan Blackmore) 정보의 홍수에 빠져 죽거나 살아남거나 : 다니엘 데넷(Daniel C. Dennett) 위험한 생각들을 조장하려는 생각이 위험하다 : 랜돌프 네시 (Randolph M. nesse) 반중력-너무나 실용적인 의미에서의 카오스 이론 : 카이 크라우제(Kai Kranuse) 새로운 과학 원리에 의한 항법 : 루퍼트 셀드레이크(Rupert Sheldrake) 감정이입에 근거한 정치 체제를 설계하라 : 사이먼 배론-코헨(Simon Baron-Cohen) 사회 상대성 이론-평등한 사회는 불가능하다 : 토르 노레트랜더스(Tor Norretranders) 하늘 아래 새로운 어떤 것이 있다-우리들이다 : 그레고리 코크란(Gregory Cochran) 모든 것의 이론-숟가락은 두통과 같다 : 도널드 호프만 (Donald D. Hoffman) 고령화 사회는 위험하다 : 제럴드 홀턴(Gerald holton) 삶의 혁명적 연장은 행복하다 : 레이 커즈와일 (Ray Kurzweil) 생물 공학 길들이기 : 프리먼 다이슨(Freeman J.Dyson) 나쁜 과학-과학과 기술에 관한 공공 참여 : 필립 캠벨(Philip Campbell) 제3의 가능한 미래 : 조엘가로(Joel Garreau) 미지는 더 새로운 미지로 대체되어야 한다 : 에릭 피슬 (Enic Fischl) 상품은 국경을 넘지만 군대는 궁경을 넘지 못한다 : 마이클 셔머 (Michael Shermer) 정부는 위험한 장난감이다 : 매트 리들리(Matt Ridley) 자유 시장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i) 현대 과학은 생물학의 산물이다 : 아놀드 트레헙(Arnold Trehub) 아이들은 학교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 로저생크(Roger C.Schank) 화폐는 매개물일 뿐이다-오픈 소스 통화(Open-Source Currency) : 더글러스 루시코프(Douglas Rushkoff) 서양은 이미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 데이비드 보더니스(David Bodanis) 미래의 부는 기술교양이 결정한다 : 후안 엔리쿠에즈(Juan Enriquez) 민주주의는 죽어가고 있다 : 하임 해라(Haim Harari) 마르크스가 옳았다 : 제임스 오도넬(James O\'Donnell) 시시포스가 행복하다고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 하워드 가드너(Goward Gardner) 우리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 에른스트 푀펠(Ernst Poppel) 24시간의 절대 고독 : 레오 찰루파 (Leo M.chalupa) 지식의 끝에서 발견한 위험한 생각들 :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1. 세계의 언론이 집중 조명한 2007년 최고의 화제작. 선례가 없는 세계 석학들의 총집합. 지식의 끝에서 발견한 인간과 세계의 치명적 진실을 공개합니다. 『위험한 생각들』의 원저인 『What Is Your Dangerous Idea?』는 올해 최고의 저작으로 손꼽힌다. 출간 즉시 『THE TIMES』, 『New York Times』, 『Discover』, 『The Independent』를 비롯한 영미 언론에서부터, 『The Hindu』(인도), 『Tonight』(남아공), 『La Stampa』(이탈리아), 『El Norte』(멕시코),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독일) 등 세계 각지의 언론에 이르기까지 앞 다투어 리뷰했다. 이 문제의 화제작은 질문 하나로 시작되었다. 세계적 인지과학자 스티븐 핑커는 “틀렸기 때문이 아니라, 올바르기 때문에 위험한 생각이 무엇인가? 우리 사회가 아직 대비하지 못하고 있거나 혹은 그저 묻어 두고 있는 시한폭탄 같은 생각이 무엇인가? 코페르니쿠스와 다윈의 혁명처럼, 당대의 가치와 도덕에 위배되지만 세상을 변화시킬 생각이 무엇인가?”를 물어보았다. 이 만만치 않은 질문에 내로라하는 학자들이 저마다의 답을 들고 나왔다. 리처드 도킨스(만들어진 신),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몰입의 즐거움), 대니얼 골먼(SQ 사회지능), 리처드 니스벳(생각의 지도), 재레드 다이아몬드(문명의 붕괴), 브라이언 그린(우주의 구조), 존 호건(과학의 종말) 등 최고의 석학 110명이 그들이다. 학문적 권위와 함께 논쟁을 몰고 다니는 학자들이 이제껏 감춰두었던 위험한 생각을 공개한 것이다. 아카데믹한 권위뿐 아니라, 대중적 저술로도 정평이 난이들이 펼치는 해박한 지식과 우아한 논리 게임은 학문과 현실, 지식과 생활의 역동적 긴장을 보여준다. 그래서 영국의 『THE TIMES』는 “마침내 치명적 진실이 세상에 드러났다”고 타전했으며, 『The Washington Times』는 “선례가 없는 세계 석학들의 총집합, 생각만 해도 즐거운 지식의 향연”이라 극찬했다. 2. “인간과 세계에 대한 새로운 발견, 우리는 지금 그것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학자들이 신성한 가치를 훼손하고, 도덕과 규범을 교란합니다. “내가 밝혀낸 인간의 실재, 그리고 앞으로 밝혀낼 것들을 나 자신 스스로도 아직 윤리적, 도덕적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우리는 그러한 계몽의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인가. 영원히 도달할 것 같지 않다. 그것이 나를 더욱 두렵게 한다.” 리처드 도킨스의 고백이다. 그는 책에서 범죄자가 아니라, 범죄자의 유전자를 처벌하라고 주장하며, 이렇게 반문한다. 왜 범죄자 자신이 아니라 범죄에 이르게 된 생리적, 유전적, 환경적 요인을 따져보자는 견해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가? 그는 그의 학문적 성과와 그동안 신경과학을 비롯한 인지과학 분야의 발견대로라면, 마땅히 범죄자의 유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마치 고장 난 자동차를 수리하거나 부품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를 매질하는 어리석음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려고 만들어낸 허구적인 매개물, 즉 비난이나 책임, 더 나아가 선과 악 같은 정신적 구조물 때문이라고 말한다. 결국 그는 우리가 그동안 범죄자를 처벌하는 방식은 범죄자에 대한 보복, 혹은 피해자나 그의 가족의 만족, 다른 사회구성원들의 안심만을 위해서라며 문제를 제기한다. 클레이 서키(Clay Shirky)의 글을 보면, 리처드 도킨스의 문제제기는 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우리는 이미 유전자를 처벌하는 것을 부분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곳곳에서 성추행범(특히 어린이 대상 범죄자)의 자유를 제한하는 법률이 제정되고 있다. 이는 아직 발생하지 않은 미래의 범죄 가능성에 기초한 법률이다. 여기에 적용된 공식은 범죄의 가증스러움 곱하기 재범의 가능성뿐이다. 우리 사회는 인지과학자들의 학문적 성과에 기반 하여 새로운 범죄자 유형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이러한 관점은 인간의 행동은 유전자나 환경이 결정하지 않으며, 개인은 개인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진다는 자유의지에 관한 통념에 위배된다. 명백한 모순이다. 책은 이렇듯 현재 우리의 가치와 도덕이 따라잡지 못하는 논쟁적 이슈를, 학문적 엄밀함으로 조망한다. 또한 역으로 지식사회가 생산하는 최신담론, 즉 인간과 세계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우리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지 물으며. 사회가 집단적으로 공유하는 도덕과 질서에 도전한다. 물론 여기서 제시되는 위험한 생각들은 명확한 증거와 논거로 무장한 사실과 주장들이다. 책에 등장하는 학자들은 현대의 주류 지식들도 어쩌면 도덕적 환상에 사로잡힌 것일지 모른다는 의심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히 검증한다. 어떠한 가능성도 차단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그들의 목표는 ‘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도덕과 가치가 재구성되어야 함을 역설한다. 스티븐 핑커는 책의 서문에서 이렇게 말한다. “지구가 태양계의 중심이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을 때도 우리 사회의 도덕적 질서는 무너지지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 학문이 세계에 대한 기존 상식과 아무리 다른 사실을 내놓을지라도, 우리의 도덕적 질서는 그 진실에 맞춰 살아남을 것이다.” 3. “이것이야말로 오늘날의 교양이다.” 진화하는 세계, 변화하는 인간의 조건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멀티라이프 - 우리는 모두 가상이다 IBM 왓슨연구센터의 컴퓨터과학자 클리퍼드 피코버(Clifford Pickover)는 현실적인 가상현실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주 쉽다고 말한다. 우리가 르네상스 시대에 살고 있는 꿈을 꿀 때, 그것이 실존했던 공간과 다르더라도, 실제 르네상스 시대라 여기는 것처럼, 우리가 어떻게 가상을 현실로 인식하느냐만 밝혀내면 된다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가 만약 10개의 시뮬레이션 라이프를 살게 된다면, 이 멀티 라이프 중 어느 것을 우리의 실재라 할 수 있을 것인지 묻는다. 시뮬레이션이 개념과 가치를 바꾼다 MIT의 셰리 터클(Sherry Turkle)은 시뮬레이션이 우리의 일반적인 개념과 가치를 바꿀 것이라 말한다. 그는 현재 어린이와 고령자를 돕는 로봇 공학을 연구하고 있는데, 실험참가자들은 인공물들이 자신의 처지와 심리상태를 이해해준다고 여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는 여기서 가장 중요한 물음은, 이들이 로봇을 애완동물이나 가족보다 더 많이 사랑하게 될 것인지가 아니라,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게 될 것인가라는 점이라고 지적한다. 위대한 내러티브 - 진화론이 예술을 점령한다 뉴질랜드의 캔터베리 대학의 예술철학부 교수 데니스 듀턴(Denis Dutton)은 달력의 풍경화에 잡목 숲과 활짝 트인 야외, 구릉지대, 호수, 마음을 끄는 오솔길, 바람이 불어오는 강둑 이 자주 등장하는 까닭은, 홍적세 시기(Pleistocene)에 형성된 풍경에 대한 선호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선호는 또한 오늘날 공원 디자인이나 여러 풍경화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한편 현대의 TV 드라마와 그리스 비극이 유사한 것은 스토리텔링에 대한 선천적인 관심을 반영하는 것이라 주장한다. 진화론적 미학을 통해 예술적 창조행위와 예술에 대한 미학적 경험 모두를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자유의지는 존재하는가? 자유의지가 없다면? 컬럼비아 대학의 생물학 교수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에릭 캔들(Eric R. Kandel)은 여러 가지 실험을 근거로, 우리가 내리는 선택은 사실 그 결정이 이루어지기 전에 뇌에서 무의식적으로 결정된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렇다면 과연 인간의 자유의지는 존재하는가? 그리고 어떤 결정에 대해서 한 사람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 과연 올바른 일인지 고찰한다. 박테리아가 우리를 창조했다 유명한 생물학자 린 마굴리스(Lynn Margulies)는 우리는 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극도로 예민한 박테리아들의 사회적인 상호작용으로 창조되었다고 주장한다.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 등 감각기관을 구성하는 세포의 직접적 조상은 박테리아라는 것이다. 또한 정자 꼬리의 섬모도 박테리아에서 유래한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과연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 4. 학자들이 대립하고, 지식이 충돌합니다. 다양한 학문이 경계를 넘어 인식을 강화합니다. 그래서 책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를 돕습니다. 자유시장이야말로 위험하다 vs 정부는 위험한 장난감이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자유시장지상주의가 가장 위험한 생각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비록 이 신념은 합리적인 경험에 근거하고 있긴 하지만, 그것이 인류가 처한 문제들을 해결할 최종적인 해답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인류가 이룩한 물질적·문화적 업적 모두를 파괴할 위험이 있다고 꼬집는다. 반면 『붉은 여왕』과 『이타적 유전자』로 유명한 매트 리들리(Matt Ridley)는 로마가 번영한 이유는 그곳이 자유무역지대였기 때문이라며, 정부는 문제이지 해결책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정부가 강력해진 순간, 로마는 부를 사치, 전쟁, 검투사와 공공 기념물에 낭비했으며,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지적한다. 지구는 위기에 처해 있지 않다 『네이처(Nature)』의 수석 편집장 올리버 모튼(Oliver Morton)은 지구의 역사를 살펴보면, 환경 위기는 기본적인 요소였다고 주장한다. 현재의 많은 환경운동가들과는 반대의 입장이다. 그들은 지구의 위기를 과장하거나, 지구를 의인화하며, 환경운동이나 환경정책의 방향을 왜곡하고 있다. 그로 인해 부유한 국가에서는 많은 사람이 지구가 위험하다는 것은 믿으면서도, 자신들이 위험하다는 것은 믿지 않는다. 또한 가난한 나라의 가난한 사람들은 더욱 치명적인 피해를 입게 된다. 환경 문제와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점은 환경 위기가 사람들에게 해를 끼친다는 사실이다. 그는 주장한다. 우리의 대응은 사람들 사이의 연대에 기초해야 한다고. 지구는 지구 스스로 돌볼 것이라고. 부모 영향력 제로 & 학교를 폐지하라 『후천성 가설』의 저자, 주디스 리치 해리스(Judith Rich Harris)는 유전적인 요인을 제외하고, 부모에겐 자식의 인격, 지능, 행동방식을 형성할 영향력이 전혀 없다고 주장한다. 우리 시대의 부모가 치르고 있는 희생과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단언하며, 오늘날의 아이들이 자신이 아이였던 60년 전보다 더 행복하고, 더 자신 있고, 덜 공격적이거나 정신 건강이 더 낫다는 징조는 없다고 논박한다. 트럼프 대학교의 인지심리학자 로저 섕크(Roger C. Schank)는 사실상 아이들은 학교에서 많은 것을 배우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수백 년 전과 마찬가지로 조직화되어 있는 지금의 학교에서는,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우는 대신, 교사를 기쁘게 하는 법을 배울 뿐이며, 단순한 용어로 복잡한 세상을 이해했다고 착각하는 어른들만을 양산할 뿐이라 일침을 일갈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부가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잘못됐다고 비판한다. 우리는 앞으로도 평등해질 수 없다 & 우리는 평등하게 창조되지 않았다 “이웃집 남편보다 돈을 많이 버는 동안에는 내가 얼마나 벌고 있는지 중요하지 않다.” 그냥 웃고 지나치기엔 이 생각은 위험하다고 코펜하겐의 유명한 과학저술가 토르 노레트랜더스(Tor Norretranders)는 지적한다. 인간 사회에서 평등이란 결코 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포하기 때문이다. 그는 사회 상대성 이론을 제기한다. 한편 스티븐 핑커는 인지과학적인 관점에서 인간의 심리적 특성이 집단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분석하고 있으며, 크레이그 벤터(J. Craig Venter)는 유전학적 입장에서 인간은 결코 평등하게 창조되지 않았음을 지적한다.
돈이 따르는 엄마 돈에 쫓기는 엄마
유노라이프 /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은이), 김한나 (옮긴이) /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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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은이), 김한나 (옮긴이)
돈 걱정 없는 엄마가 있을까? 살림하며 생활비를 운용하는 엄마라면 매사 돈에 대한 걱정이 더욱 끊이지 않을 것이다. 돈 걱정하는 많은 엄마들은 돈이 없기 때문에 돈을 아껴야 하고, 부족한 돈 문제로 고민하고 불안해하며 걱정한다. 그런데 정말 돈은 없는 걸까? 항상 돈에 쫓기며 돈 문제로 힘들어하는 사람은 자기에게 돈이 ‘없다’고 철석같이 믿는다. 그래서 돈을 모으기 위해 악착같이 애쓰고, 돈 쓰기를 두려워하며, 없는 돈을 기준 삼아 자신의 진짜 가치를 낮추는 삶을 사는 데 익숙하다. 하지만 진실은 다르다. 마치 공기처럼, 돈은 항상 ‘있다’. 따라서 ‘없다’를 ‘있다’로 바꿔 생각하기만 하면, 주변의 돈 흐름이 바뀐다. 이러한 진실을 따르면 돈은 쓰면 쓸수록 그 몇 배로 돌아오고, 항상 돈에 쫓기던 엄마도 어느새 돈이 따르는 엄마가 될 수 있다. 책에서는 이를 위해 돈에 대한 고정관념을 거꾸로 뒤집는 작업부터 돈이 들어오는 사람이 되기 위한 단계별 방법들까지 자세히 안내한다. 이 책은 저자가 매달 개최하는 심리 세미나 ‘Being 트레이닝’에서 가장 인기 많은 ‘돈 강의’이자, 그의 강의를 듣고 수많은 사람이 효과를 검증한 비법들이다. 돈이 항상 문제여서 돈에 쫓기는 엄마도 이 책을 읽고 실천하기만 하면,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돈이 들어오는 사람’이 되고, ‘돈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돈이 따르는 엄마는 무엇이 다를까? 1장 “돈은 아낄수록 사라지고 쓸수록 들어온다”- 돈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엄마가 돈에 더 쪼들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수입이 많으면 자신감이 생길까? 돈에 목매는 한 결코 생활비가 풍족해질 수 없다 엄마라는 역할에 돈을 매긴다면 얼마일까? ‘존재급’이 높은 엄마는 돈에 연연하지 않는다 돈은 아끼기만 해서는 가치가 없다 돈, 돈 하지 않는 엄마는 이것이 다르다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01 2장 “돈에 시원시원한 엄마가 되어라”- 돈 상식 살펴보기 돈을 나쁘다고 생각하면 돈이 들어오지 못한다 돈 때문에 아등바등하는 진짜 이유 돈은 쓰면 반드시 돌아온다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02 3장 “인생을 행복하게 할 복리를 찾아라”- 돈이 도는 법칙 깨닫기 부자 엄마와 가난한 엄마, 마음 버릇의 차이 존재급이 높은 엄마는 행복하다 해결하지 못한 돈 문제의 잔흔을 지워라 내 안의 소녀를 사랑하는 일부터 시작하라 돈은 존재급에 걸맞은 엄마를 따른다 돈을 아끼고 아껴봤자 부자가 되기 어렵다 돈에 쫓길 때가 생각을 바꿀 기회다 왠지 모르게 잘 되는 흐름을 따른다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03 4장“누구나 부자 엄마로 살 수 있다”- 돈이 들어오는 사람 되기 돈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준비한다 돈을 언제나 존재하는 공기처럼 생각한다 있다고 생각하면 돈의 존재가 보인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원하는 것만 골라 받지 않고 통째로 받는다 풍족함을 얻으면 반드시 내놓는다 악착같이 절약하지 않는다 돈 쓰는 데 의미를 따지지 않는다 아이에게 용돈을 듬뿍 준다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04 5장 “돈에 구애받지 않는 엄마가 행복하다”- 돈이 들어오는 습관 만들기 ‘가격’이 아니라 ‘호불호’ 기준으로 선택하라 살이 쪄도 수영복을 입겠다고 다짐한다 날씬한 부자를 흉내 내라 부모에게 사랑을 듬뿍받는 아이처럼 산다 너무 열심히 일하던 습관을 멈춰라 여윳돈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라 돈을 못 쓰게 하는 사람과 멀어진다 가족 때문에, 돈 때문이라고 핑계대지 않는다 돈이 없다고 생각될 때일수록 기부하라 ‘부모님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라 세금 내는 일에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는다 자기 스스로 ‘대단하다’고 말하라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05 에필로그 돈은 쓰지 않으면 한낱 종잇조각에 불과하다 옮긴이의 말 돈, 돈 하던 내가 돈에서 자유로워진 이유 “돈은 아낄수록 사라지고 쓸수록 들어온다!” 돈 버는 ‘방법’보다 더 중요한 것은 돈 버는 ‘자세’다! 돈 문제로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엄마에게 전하는 돈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생각! 돈 걱정 없는 엄마가 있을까? 살림하며 생활비를 운용하는 엄마라면 매사 돈에 대한 걱정이 더욱 끊이지 않을 것이다. 돈 걱정하는 많은 엄마들은 돈이 없기 때문에 돈을 아껴야 하고, 부족한 돈 문제로 고민하고 불안해하며 걱정한다. 그런데 정말 돈은 없는 걸까? 항상 돈에 쫓기며 돈 문제로 힘들어하는 사람은 자기에게 돈이 ‘없다’고 철석같이 믿는다. 그래서 돈을 모으기 위해 악착같이 애쓰고, 돈 쓰기를 두려워하며, 없는 돈을 기준 삼아 자신의 진짜 가치를 낮추는 삶을 사는 데 익숙하다. 하지만 진실은 다르다. 마치 공기처럼, 돈은 항상 ‘있다’. 따라서 ‘없다’를 ‘있다’로 바꿔 생각하기만 하면, 주변의 돈 흐름이 바뀐다. 이러한 진실을 따르면 돈은 쓰면 쓸수록 그 몇 배로 돌아오고, 항상 돈에 쫓기던 엄마도 어느새 돈이 따르는 엄마가 될 수 있다. 책에서는 이를 위해 돈에 대한 고정관념을 거꾸로 뒤집는 작업부터 돈이 들어오는 사람이 되기 위한 단계별 방법들까지 자세히 안내한다. 이 책은 저자가 매달 개최하는 심리 세미나 ‘Being 트레이닝’에서 가장 인기 많은 ‘돈 강의’이자, 그의 강의를 듣고 수많은 사람이 효과를 검증한 비법들이다. 돈이 항상 문제여서 돈에 쫓기는 엄마도 이 책을 읽고 실천하기만 하면,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돈이 들어오는 사람’이 되고, ‘돈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돈이 ‘없다’고 생각하면 들어올 돈도 안 들어오지만, 돈은 항상 ‘있다’고 생각하면 있는 돈이 저절로 따른다!” 돈 걱정에서 벗어나고, ‘돈 복’이 따르는 사람이 되는 법 이 책은 돈에 걱정 많은 엄마, 항상 ‘돈, 돈’ 하며 돈 걱정이 끊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많지만 돈 때문에 참기만 하는 사람, 어쩌다 돈이 들어오기라도 하면 금세 없어질까 봐 쩔쩔매는 사람, 돈이 없어 사람 만나기 겁나고 돈 문제로 관계가 자주 틀어지는 사람들에게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방법을 알려 준다. 《돈이 따르는 엄마 돈에 쫓기는 엄마》는 돈을 어떻게 벌고,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이 아니라 돈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한 마음에 관한 ‘자세’를 말한다. 심리상담사가 말하는 돈 이야기인 만큼 이 책은 ‘재테크서’가 아니라 ‘돈 심리서’라고 하는 편이 정확하다. 저자는 사람들이 돈에 관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돈을 대하는 ‘사람’을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람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고 믿기 때문이다. 돈에 대한 생각을 뒤집어야 돈이 따른다 돈이 따르는 엄마처럼 살려면 지금까지 ‘돈이 없다’, ‘부자가 되는 사람은 따로 있다’, ‘돈은 아껴야만 잘사는 것이다’라는 생각과 태도에 전부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 돈에 쪼들리는 사람은 항상 돈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들어오는 돈을 무의식적으로 거부한다. 하지만 풍족한 사람은 돈은 항상 ‘있다’고 생각하면서 의식적으로 돈을 끌어당긴다. 살면서 우리의 인생을 바꾸고 싶을 때, 우리는 가정 먼저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은 우리의 삶을 더욱 곤란하고 힘들게 만들기 때문이다. 돈에 대한 생각 역시 마찬가지이다. 우리에게 부정적으로 각인된 돈에 대한 마음 버릇을 고쳐야만, 돈에 대한 태도가 바뀌어 돈에 휘둘리거나 지배당하지 않고, 돈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자유로운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돈이 도는 법칙을 깨달았을 뿐인데 인생이 바뀐다 책 속에는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돈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바꿀지 여러 방법을 제시해 준다. 예컨대, 돈을 공기처럼 생각하라는 생각이 그렇다. 숨을 많이 쉰다고 공기가 없어지지 않는 것처럼, 돈을 쓴다고 돈이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공기가 늘 채워지듯, 돈도 늘 채워진다. 그렇기에 돈을 많이 쓸수록 많이 들어온다. 또 혼자 아무리 노력해 봐야 돈은 기껏 자기 능력만큼만 얻을 수 있을 뿐이라는 이야기도 그렇다. 우리는 자력으로 혼자서 힘쓰는 것보다 타력을 활용하면 그 수 배, 수십 배, 수백 배 성과를 낼 수 있다. 이 막강한 힘을 가진 타력을 이용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 혼자 노력하는 것을 멈추는 것이다. 나의 존재 가치를 믿는 것만큼 타인의 능력을 믿으며 편안해지면 돈은 따라온다. 이렇게 돈이 도는 법칙을 깨달았을 뿐인데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저절로 돈이 들어오는 사람처럼 살고 싶도록 마음이 바뀐다. 돈에 관한 책이지만, 세상과 인생을 보는 눈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돈이 들어오는 습관 만들어 따르면 누구나 부자로 살 수 있다 ‘돈은 아껴야 잘산다’라는 말을 평생 믿었다면 그 신념을 거스르면서 반대로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마음속에서 저항이 일고, 기껏 실천하려 해도 주위에서 방해하고, 한두 번 시도했다가도 다시 원상태가 된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부 반응을 보이는 이유다. 하지만 그래서는 인생을 바꾸기 어렵다. 따라서 우선은 ‘반대로’ 믿어 보는 것, 그리고 조금씩이라도 지속적으로 변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려면 변하겠다는 다짐과 용기가 필요하고, 다짐과 용기를 꾸준히 행동으로 옮기는 훈련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러한 훈련을 위해 책 전반에는 반복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사람의 마음 자세가 갖춰져야 돈이 들어오는 방법도 달라진다고 이야기한다. ‘돈이 따르는 존재’가 되려면 일종의 ‘마음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더 이상 돈 걱정하지 않고,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진짜 비결이다. 저자가 직접 경험해 돈을 모은 방법이고, 그의 강의를 듣고 수많은 사람이 효과를 검증한 비법이니 믿고 실행해 보길 바란다. 부자가 되는 책을 읽었는데 왜 부자가 될 수 없을까요? 그 이유는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만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방법’만 익혀서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본연의 자세’가 달라야 합니다. 사실은 ‘방법’보다 ‘본연의 자세’를 바꿔야 합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정반대의 ‘본연의 자세’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돈, 풍족함, 애정, 자유, 매력, 능력 등은 모든 사람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단지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은 단지 ‘눈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돈(풍족함)은 공기와 마찬가지로 ‘눈에 보이지 않지만 확실히 있는’ 존재입니다.
중국시장과 소비자
쌤앤파커스 / 오강돈 글 / 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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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소설,일반
오강돈 글
14억 중국 소비자를 사로잡아라 아직도 중국을 ‘세계의 공장’으로 여기고 있는가? 전 세계 예술품의 30%를 사들이는 국가, 월급은 다 쓰고 부모에게 용돈을 타서 생활하는 월광족, 자신의 아이를 황제처럼 떠받드는 중산층…. 14억 황금시장이라 불리는 오늘날 중국의 모습이다. 그런 중국에서 최근 모바일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모바일의 고속 성장은 신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때문이다. 이제 소비자의 ‘일거수일투족’을 속속들이 읽지 못하면 그들을 사로잡을 수 없게 되었다. 『중국시장과 소비자』는 중국인의 기질과 소비성향, 세대별 특성 등을 바탕으로, 중국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중국에 안착하기 위해 알아야 할 비즈니스 기본 원칙부터 충성고객을 확보해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방법까지, 상황에 맞게 14억 중국 소비자의 마음을 공략할 다채로운 전략을 담았다. 국내 유수의 광고회사를 거쳐, 제일기획 前 상하이 지점장으로 근무한 이력의 소유자인 저자는 중국 현지의 마케팅 전문가답게, 직접 보고 듣는 것처럼 생생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전하고 있다. 프롤로그 ‘동아시아 마켓’ 시대를 준비하라 PART 1. 14억 소비자, 중국인을 알아야 시장이 보인다 중국, 사람을 먼저 이해하라 기질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중국인 기질의 최고봉은 체면│길상물로 알아보는 중국인의 속마음 세대별로 살펴본 14억 중국 소비자 현대 중국을 바꿔놓은 역사적 사건들│60전 세대부터 90후 세대까지 소비자의 모습을 통해 중국시장을 읽는다 시밀락 분유, 중국인의 아이 사랑│신동방과 중국학생들, 영어에 열광하는 나라| ‘일한’을 사랑하는 중국 청소년│중국여성의 이상형, 고부수│원조와 중국 장년층│퇴휴와 중국 노인, 빠르게 늙어가는 나라│지녀, 중국여성의 로망 중국, 생산기지에서 소비시장으로 중국, 소비자를 독려하다│중국경제의 딜레마, 부자│소비 진작의 핵심은 중산층│도시화 정책과 중산층 PART 2. 세계 최대의 소비 격전지, 중국 중국시장을 둘러싼 변수들 원산지 효과와 소비 애국주의│뜨거운 감자, 소비자 보호│여행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부동산에 집착하는 중국인│사회주의와 상인 기질 업종별 중국시장에서 경쟁하는 브랜드들 화장품과 생활용품│식음료│의류와 스포츠용품│자동차│가전과 IT│주류 중국시장에서의 브랜드 전략 글로벌 기업이 중국에서 브랜딩하는 법│중국 본토 기업이 브랜딩하는 법│유사 브랜드, 짝퉁, 샨자이, 잡패의 차이점 PART 3. 어떻게 중국 내수시장을 사로잡을 것인가 왜 중국 내수시장이 중요한가 잘나가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중국의 시장조사, 매체, 신소비자 증가하는 디지털 분석│중국의 대중매체 중국의 디지털 매체와 마케팅 포털│모바일│동영상 공유, 이메일, 버티컬, 빅데이터 진화하는 중국 마케팅 개별 소비자와의 터치 포인트│중국 당국의 미디어 정책 거대 광고시장, 중국 중국의 광고회사│중국에서 성공하는 광고│중국에서 실패하는 광고 토털 마케팅으로 공략하라 PPL│스포츠 마케팅│CSR과 PR 중국 마케팅의 기본, 유통과 촉진을 이해하라 중국 유통의 기본 개념│유통의 황금 시즌│오프라인 유통과 외국계 유통회사│대세는 디지털 유통│유통 현장의 판매촉진 PART 4. 당신이 알아야 할 중국 중국이라는 나라 상관 부문과 꽌시 비즈니스와 관련 있는 행정부│당이 이끄는 중국│중국의 공무원 지역으로 살펴본 중국 중국의 권역 구분│북방과 남방│경제특구, 서부개발│수도 베이징과 국제도시 상하이│동북아의 교차로, 동북│한국과 중국 참고 자료 에필로그 “14억 소비자를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가?” 제일기획 前 상하이 지점장이 분석한 중국진출 핵심 전략! 중국을 공략하기 위해 읽어야 할, 가장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지침서! “중국의 ‘진짜’ 얼굴을 읽어라!” 소비자를 알면 중국이 보이고, 중국을 알면 세계가 보인다 최근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의 모바일 시장. 모 기업에서 내놓은 이에 대한 분석이 흥미롭다. 중국에는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일하는 농민공이 무려 2억 6천만 명에 달하는데, 그중 60%가 전화 대신 SNS로 안부를 나눈다고 한다. 즉 모바일의 고속 성장은 신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때문이라는 것. 이제 소비자의 ‘일거수일투족’을 속속들이 읽지 못하면 그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중국일수록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전 세계 예술품의 30%를 사들이는 국가, 월급은 다 쓰고 부모에게 용돈을 타서 생활하는 월광족, 자신의 아이를 목숨 걸고 황제처럼 떠받드는 중산층…. 다름아닌 14억 황금시장이라 불리는 오늘날 중국의 현주소다. 과연 당신은 중국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아직도 중국을 ‘세계의 공장’으로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은 세계의 생산기지에서 소비대국으로 급부상한 중국시장의 변화를 진단하는 한편, 중국인 고유의 특성과 소비성향을 토대로 어떻게 중국을 공략해야 할지를 다룬다. “이제 실전에서 통하는 차이나 드림을 꿈꿔라!” 최대의 소비 격전지로 도약한 만큼 경쟁이 치열해진 것은 당연할 터.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모두 중국으로 몰려드는 상황에서, 중국 토종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한 기업은 어떤 전략을 구사했을까? 어떤 시행착오를 겪고 어떤 성과를 거두었는가? 이 책은 중국인의 기질과 소비성향, 세대별 특성 등을 바탕으로, 가장 거대한 글로벌 마켓으로 떠오른 중국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을 명쾌하면서도 상세하게 설명한다. 중국에 안착하기 위해 알아야 할 비즈니스 기본 원칙부터 충성고객을 확보해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방법까지, 상황에 맞게 14억 중국 소비자의 마음을 공략할 다채로운 전략을 담았다. 실제 활용사례 또한 그에 못지않게 다양하다. 이 책의 저자는 국내 유수의 광고회사를 거쳐, 제일기획 前 상하이 지점장으로 근무한 이력의 소유자. 중국 현지의 마케팅 전문가답게, 중국시장을 둘러싼 변수들, 업종별 브랜드 특성, 본토 기업과 경쟁해서 이기는 법 등, 직접 보고 듣는 것처럼 생생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전하고 있다. 거대한 중국시장으로 진출하려는 기업들, 중국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즈니스맨들, 중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이야말로 가장 현실감 넘치는 해법이 되어줄 것이다.
권력의 발아래서
은하 / 송금호 (지은이) / 2019.12.02
18,000
은하
소설,일반
송금호 (지은이)
송금호 팩션소설. 주인공인 윤태식의 30년 삶 속에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엮였다. 간첩조작과 연좌제, 안기부의 공작정치, 끔찍한 고문, 사찰, 검찰과 사법부의 적폐, 대권이야기, 교도소의 인권문제, 언론 적폐의 실상이 모두 그의 삶 속에 들어와 얽혔다. 권력에 의해 국민 한 사람의 인권이 짓밟히는 모습이 사실을 근거로 하여 적나라하게 드러난다.ㅣ작가의 말ㅣ 사실로 포장된 ‘거짓’, 드러난 사실 아래 감추어진 ‘진실’ 제 1부. 공작하는 권력 조작(造作)된 기자회견 악명(惡名)의 남산 악몽(惡夢)의 시작 도망(逃亡) 엉뚱한 도피(逃避) 거짓말과 올가미 간첩(間諜)잡이 ‘김간첩’ 암호명 ‘마카로니’와 세뇌(洗腦) 고문(拷問) 굴복(屈伏) 사찰(査察) 세상 속으로 죄(罪)의 그림자 외압(外壓) 제 2 부. 적폐와 야합 검찰 수사 추락(墜落) 불러뽕 안기부의 망령(亡靈) ‘간첩조작’ 경찰 총수와 안기부 국장의 구속 모르쇠와 오리발 윤태식 게이트 야합(野合) 검찰 적폐(積弊) 1심 재판과 사법농단 병풍사건의 주역 김대업 나쁜 검사(檢事) 2심 재판 어둠 속으로 제3부. 진실을 찾아서 희귀병 아이 빼앗긴 벤처 기업 수지 김 가족들의 통한(痛恨) 사죄(謝罪) 암흑 속의 진실 터널은 끝이 있다 청구금액 1원짜리 소송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출소, 다시 희망을 품다☞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삶을 살아온 한 남자의 30년 실화다! 이 책의 주인공인 윤태식의 30년 삶 속에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엮여졌다. 이처럼 기구한 운명이 또 있을까? 간첩조작과 연좌제, 안기부의 공작정치, 끔찍한 고문, 사찰, 검찰과 사법부의 적폐, 대권이야기, 교도소의 인권문제, 언론 적폐의 실상이 모두 그의 삶 속에 들어와 얽혔다. 권력에 의해 국민 한 사람의 인권이 짓밟히는 모습이 사실을 근거로 하여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 권력의 발아래 밟혀 있던 진실은 세상에 밝혀진 사실과는 달랐다! 저자 송금호는 신문사 사건기자를 하고 있던 2005년 가을, 서울구치소 수형자 ‘윤태식’이라는 발신인으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편지에는 그가 국가권력의 조작으로 인한 간첩사건에 연루되었고, 고문과 사찰을 당했으며, 검찰 적폐와 사법농단의 피해자로서 기구한 삶을 살아온 사연들이 담겨있었다. 이후 10여 년이 흐른 2017년 5월, 저자는 15년 6개월 형기를 모두 마치고 출소한 그를 만나 인터뷰를 했다. 1만여 페이지가 넘는 관련 자료를 찾아 취재하고 당시 사건 관련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한 결과 1987년 발생한 ‘홍콩 수지 김 간첩 사건’은 세상에 알려진 것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건의 이면에는 전두환 독재정권이 공안정국 조성을 위해 간첩을 만드는 불법공작이 생생했고, 고문과 감금, 사찰과 폭행이 끔찍했다. 안기부가 수지 김을 간첩으로 조작한 것도 모자라 간첩죄 연좌제를 적용해 그녀의 가족들을 비참하게 무너뜨린 실상도 적나라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검찰의 적폐와 법원의 사법농단 모습들도 사실 그대로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국가조직이 국가 구성원인 국민 개인의 인권을 유린한 전형적인 사건이었다. ☞ 사실로 포장된 ‘거짓’, 드러난 사실 아래 감추어진 ‘진실’을 수면 위로 드러내야 하는 까닭은? 저자는 이 진실들을 책으로 쓰기로 했다. 대한민국 역사 속의 사실로 포장된 ‘거짓들’과 드러난 사실 아래 감추어진 ‘진실들’을 수면 위로 드러내어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던 것이다. 이 이야기가 국민 중 한 사람, 한낱 ‘배우지 못하고, 운도 없고, 죄까지 지은’ 한 남자의 실화를 배경으로 한 사례라 할지라도, 그의 기구한 인생역정(歷程)을 통해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 한 사람의 인권(人權)이 갖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인권은 민주주의의 가장 기초적이고도 기본적인 가치이기 때문이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인권’이 소중하게 지켜지는 진정한 민주주의가 온전히 실현되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 왜 ‘다큐’가 아니라 ‘팩션 소설’인가? 저자는 “역사의 진실을 적나라하게 밝히는 방법은 사실 다큐멘터리로 엮는 것이지만 ‘사실’과 ‘근거’만을 가지고 제작하는 다큐멘터리로서는 한계가 분명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사실’과 ‘근거’를 최대한 확보하고 분석해 팩션 소설의 형태로 역사나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방법을 통해 숨겨지고 묻혀진 진실을 작가의 상상력을 동원해 그 실체를 재구성하는 팩션 소설의 형식을 빌린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설은 1987년 ‘홍콩 수지 김 간첩조작 사건’을 소재로 엮은 팩션 소설로, 사실(팩트)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픽션)을 더하여 쓴 팩션 소설이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제1부>에서는 주인공 윤태식이 독재권력의 공작에 의해 ‘수지 김 간첩사건’에 이용되는 과정과 수지 김 가족들을 간첩죄 연좌제로 엮어 간첩으로 기정사실화하는 안기부의 민낯이 그려졌다. <제2부>에서는 간첩사건이 거짓임이 밝혀진 후, 윤태식의 재판과정을 통해 검찰의 적폐상황이 적나라하게 보여지고, <제3부>에서는 윤태식이 벤처회사를 빼앗기는 내용 등 사실로 밝혀진 뒷면에 감춰진 진실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권력의 공작을 위한 필수 도구 <고문> 김종욱은 자신이 있었다. 그가 자백을 받아내는 수법이라는 것이 몽둥이로 무자비하게 패고, 잠을 재우지 않으면서 괴롭히는 것이다. 고문이 필요하면 고문기술자들을 불러 물고문과 통닭구이, 불알차기 등의 고문을 시키는 것이다. 남자 성기 오줌구멍에 나무젓가락을 쑤셔넣는 방법도 있다. ‘불알 차기’는 남자의 생식기를 발로 차서 극심한 통증과 함께 성불구가 될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다는 공포감을 주는 특별한 고문이다. 또 남자 성기 오줌구멍에 중국집에서 쓰는 나무젓가락을 쑤셔넣으면 모든 사내놈들은 엄청난 고통에 자지러지고 만다. 성기는 매우 예민한 곳으로 성교 때는 극치감을 주기도 하지만, 반면 작은 폭행에도 엄청난 고통이 따른다. 특히 이런 성기고문은 사람들의 자존감을 무참히 짓밟아 버리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7개월 전인 1986년 6월 부천경찰서에서 그해 일어났던 5·3인천사태 수배자의 소재파악을 조사하던 경찰이 서울대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을 성적으로 모욕하고 폭행하는 방법으로 성고문을 한 일이 있었다. 나중에 들통나서 문제가 좀 됐지만 성기고문과 성고문은 역시 효과가 크다. 조사가 부진하고 피조사자가 진술을 제대로 하지않고 버티면 바로 고문을 시행한다. 그러면 조사가 잘 풀린다. 신체의 고통을 이기는 놈은 거의 없다. 윤태식은 이미 여기 들어온 다음날 그 무서운 ‘불알 차기’ 고문의 맛을 봤다. 김종욱은 조사를 하면서 사람을 고문하는 것을 한 번도 망설이지 않았다. 일을 하려면 그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다. 죽거나 병신이 되는 것도 그놈들 운명이다. 나는 내 일만 하면 된다. 내가 내 일을 하려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 제1부 『공작하는 권력』 ‘간첩잡이 김간첩’ 중에서 ◆ <검찰적폐>의 실상 검찰이 안기부의 범죄행위는 감쪽같이 감추고, 대신 윤태식만을 갖고 난도질하는 행태는 그 저의가 의문스러운 것을 넘어 분명히 의도가 있어 보였다. 1심과 항소심 재판부도 태식이 안기부로부터 폭행과 고문을 당했다는 얘기를 재판정에서 주장했지만, 모두가 귓전으로 흘러들었다. 이 얘기가 나오면 마치 못들었다는 듯 외면하고 말았다. 그러면서도 참 이상한 일도 있었다. 항소심 재판이 진행되던 어느 날 태식은 면회를 온 누나랑 가족으로부터 가뭄 속 단비 같은 말을 들었다. 항소심 재판장인 오세빈 부장판사가 평소 잘 알고 지내던 변호사와 식사를 하면서 고민을 털어놓았는데, 그 내용이 태식의 재판 건이었다는 것이다. 그날 오세빈 부장판사는 “윤태식 재판을 맡고 있는데 살인혐의에 대해서는 도저히 유죄를 줄 수가 없다. 살해 동기는 물론 증거도 없다. 고민스럽다.”라는 얘기를 했다는 것이다. - 제2부 『적폐와 야합』 ‘2심 재판’ 중에서 ◆ <법조계 적폐>의 실상 재판부는 자신이 이행해야 할 의무를 단 하나도 이행하지 않은 김경민의 주장은 받아들이고, 김경민의 의무 불이행으로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는 윤태식에게는 비록 김경민이 의무를 불이행했다고 하더라도 약정한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그런 궤변이 어디 있는가. 윤태식이 김경민에게 주식과 특허권을 양도하고 빌라를 양도하기로 한 것은 합의(특별약정) 이행을 전제로 한 것임이 명백함에도 재판부는 이를 무시했다. 태식의 변호인들은 이 판결을 놓고 공개 토론회라도 하고 싶었다. 고등법원의 판결은 말도 안 되는 궤변으로 가득 찼다면서 혀를 내둘렀다. 감방에 있는 태식으로서는 울화통이 터질 일이었다. - 제3부 『진실을 찾아서』 ‘’빼앗긴 벤처기업 중에서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판테온하우스 / 제임스 캠벨, 조석희 글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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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제임스 캠벨, 조석희 글
자녀들을 극성으로 돌봐서 결국 뛰어난 성취를 하게 만든 부모들을 ‘슈퍼부모’라고 부른다. 이들이 한국의 부모들과 다른 점은 아이 스스로 시간을 관리하게 하고,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공부습관과 우선순위 정하기, 책임감 있게 일을 처리하는 능력을 키워줘서 궁극적으로 건강하고 생산적인 한 개인으로서의 자아정체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한다는 것에 있다. 이 책은 지난 20년간 한국·미국·일본·중국·그리스 등 5개국에서 약 10,000명의 초·중등학교에 재학 중인 영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검사를 실시하고, 면접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썼다. 국제수학·과학올림피아드’에서 입상한 학생들과 그 부모들, 즉 슈퍼부모들의 공부 노하우 및 자녀교육 비결 등을 매우 상세하게 담았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자녀의 교육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머리말 감사의 말씀 제1장 | 부모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제2장 | 왜 하필 부모인가? 연구의 배경 학문적인 영재에 대한 연구결과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어떻게 시작하나?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핵심 아이디어 제3장 | 자녀의 성취에 대한 부모의 기여도 기여의 범위 동기 불러일으키기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핵심 아이디어 제4장 | 부모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 부모 효능감 자녀의 잠재력 핵심 아이디어 제5장 | 자녀의 성공은 부모의 높은 기대로부터 시작된다 모든 성공은 기대로부터 시작된다 미신 깨뜨리기 부모의 기대를 전달하는 방법 의존/자율성 핵심 아이디어 제6장 | 지혜롭게 압력 넣기 압력 넣기 자녀 훈육시키기 심리적으로 지지하기 압력은 좋은가? 나쁜가? 압력을 행사해야 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자녀에 대한 압력 진단하기 자녀의 성적이 낮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 자녀의 성적이 올랐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 핵심 아이디어 제7장 | 생활의 규칙과 절차를 정하고 지켜보라 시간은 무서운 속도로 흐른다 가정 규칙을 만들어야 하는가? 시간관리 및 모니터링 컴퓨터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학교에 결석하지 않기 핵심 아이디어 제8장 | 자녀에게 어떤 방식으로 관여해야 하는가? 달리는 말에도 채찍을 가하라 도움주기 부모가 얼마나 극성스러워야 하는가? 자녀가 영재가 아니라도 자녀교육에 극성이었을까? 부모가 자녀의 학교 공부나 숙제를 함께 해줘야 하나? 부모가 숙제나 학교 공부를 도와줘야 하나? 어떤 식으로 도와줘야 하나? 부모의 도움을 어떻게 재정의해야 하나? 학교 프로젝트를 도와줘야 하나? 핵심 아이디어 제9장 | 공부에 필요한 모든 수단을 제공하라 효율적인 학습자 자녀의 지적 발달을 위해 무엇을 제공해야 하는가? 자녀의 지적 발달을 위해 갖춰야 할 지원 유형 핵심 아이디어\"뛰어난 자녀 뒤에는 반드시 뛰어난 부모가 있다!\" 5개국, 20여 년 동안 10,000명의 국제올림피아드 입상자 및 그 부모들 심층 인터뷰 실시…… 세계 유수의 석학들과 국내외 최고의 연구팀 참여 다양한 표와 그래프, 그림, 활동지도 등을 통해 밝히는 쉽고, 구체적인 128가지 처방 - 슈퍼부모, 그들은 누구인가? 자녀들을 극성으로 돌봐서 결국 뛰어난 성취를 하게 만든 부모들을 ‘슈퍼부모’라고 부른다. 그들은 자녀를 격려하고, 지원할 줄 알았으며, 무엇보다도 극성스럽게 기다릴 줄 알았다. 또한 그들은 자녀의 지능을 높여주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좋은 습관과 자세를 키워주려고 했으며, 자녀로 하여금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계발할 수 있는 분위기(환경)와 자원을 제공할 줄 알았다. - 한국 부모들과 슈퍼부모들은 무엇이 다른가? 이 책에 나오는 슈퍼부모들은 한국의 슈퍼부모들과는 조금 다르다. 한국의 많은 슈퍼부모들이 자녀에게 지나치게 압력을 행사하거나 많은 일을 대신해줌으로써 아이가 성숙할 기회를 스스로 뺏는 반면, 이 책에 나오는 슈퍼부모들은 아이 스스로 시간을 관리하게 하고,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공부습관과 우선순위 정하기, 책임감 있게 일을 처리하는 능력을 키워줘서 궁극적으로 건강하고 생산적인 한 개인으로서의 자아정체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 이 책의 특징은 무엇인가? 이 책은 지난 20년간 한국·미국·일본·중국·그리스 등 5개국에서 약 10,000명의 초·중등학교에 재학 중인 영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검사를 실시하고, 면접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썼다. 특히 이 책을 쓰는 데는 세계적인 석학과 최고의 연구팀, 국내외 연구진들이 다수 참여했다. 책은 ‘국제수학·과학올림피아드’에서 입상한 학생들과 그 부모들, 즉 슈퍼부모들의 공부 노하우 및 자녀교육 비결 등을 매우 상세하게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슈퍼부모들의 자녀교육 비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연구의 대상이었던 다양한 나라와 민족의 슈퍼부모들이 진술했던 자녀교육 문제들 중에서도 반복적으로 나타났던 중요한 문제를 간단히 진술하고, 그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중요했던 조치와 견해를 처방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지난 20여 년 간 저자들과 중국·독일·핀란드·미국·한국의 수많은 학자들은 ‘국제수학·과학올림피아드’ 에서 입상한 사람들과 학업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서 연구를 해 왔다. 그 과정에서 세계적인 대회의 입상자들과 그 부모들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면담을 실시하기도 했다. 그 결과, 모든 부모들이 자녀교육에 적용하면 큰 성과를 낼만한 방법들을 다수 발견할 수 있었다. 그 결과를 여러 국제학회와 학술지에 발표해 유수의 언론과 세계의 많은 학부모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기도 했지만 학회와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들은 매우 전문적이어서 부모들이 읽고 적용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보다 더 많은 부모들이 읽기 쉽게 책을 집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끝에 이 책을 쓰게 됐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이 자녀교육을 하는데 꼭 필요한 힘을 실어주고자 했다. 즉, 자녀가 학교에서 뛰어난 성취를 하는데 꼭 필요한 도구·전략·게임 계획을 부모들에게 전해주려는 것이다. - 이 책은 무엇을 담고 있는가? 이 책은 부모가 꼭 해야 할 행동과 해서는 안 되는 행동들을 구분해서 제시하고 있다. 압력 행사하기, 규칙과 일과 반드시 지키게 하기, 공부에 필요한 자원 제공하기, 자녀교육에 대해 관심 갖기 등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해야 하고, 어떻게 하면 절대 안 되는지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각 장마다 음미해 볼만한 말을 인용해놓기도 했는데, 이는 각 장의 메시지를 요약한 것이다. 또한 각 장별로 자녀를 진단하거나, 계획 세우기, 모니터링 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양식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이 양식들을 잘 활용하면 자녀가 좋은 학습습관을 갖는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각 장의 핵심 내용을 ‘핵심 아이디어’로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두고두고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가지 처방은 그 슈퍼부모들이 가르쳐준 것이다. 저자들은 그들과 함께 수많은 대화를 나누었으며, 그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적었고, 그것을 처방으로 만들어서 다른 부모들이 자기 자녀들을 올바르게 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책 속에 제시된 128개의 처방들은 이 책이 추구하는 핵심이다. 처방은 슈퍼부모들이 중요하다고 느낀 행동과 자세를 요약한 것이다. 특히 슈퍼부모들은 이 처방들을 자신들이 경험한 사례를 들어 매우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처방들을 복사해서 냉장고 문이나 화장실 거울 앞에 붙여 놓고 수시로 본다면 자녀를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특별부록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비법노트』는 뭘 담고 있나? 책을 읽은 독자들이 책 속의 내용들을 훨씬 더 쉽고, 편리하게 응용할 수 있도록 각 장의 핵심내용과 128가지 처방, 그리고 핵심 아이디어를 보기 쉽게 정리한 것이다. 특히 112 페이지에 달하는 특별부록은 한 권의 책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책의 핵심내용들을 가득 담고 있다. 추천평 Effective use of parental influence to facilitate child development is an art as well as a science. This is why this book is worthwhile reading for all parents and teachers. Dr. Campbell and Dr. Cho have a deep concern for talent development, and this book is based on the results of many years of solid scientific cross-cultural research. It destroys many popular myths about child rearing and provides practical recipes for good parenting, a rarity in this genre. Kudos to them for ideas that are at once scientific and artistic. ☞ 부모의 영향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자녀의 발달을 촉진시키는 것은 과학이자 예술이다. 이런 점에서 모든 부모와 교사들은 이 책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캠벨 교수와 조석희 교수가 아이들의 재능이 어떻게 발달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여러 나라에서 수행한 과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쓰였다. 이 책은 그 동안 부모들이 잘못 알아왔던 많은 생각들을 깨뜨리고, 좋은 부모가 되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과학적이며, 예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두 분에게 찬사를 보낸다. - 우 우티엔 (전세계영재학회 회장, 대만 국립사범대학교 교수) Dr. Campbell and Dr. Cho are known for their research studies with gifted children. Their book for parents breaks new ground by giving parents the ‘tools’ needed to promote academic excellence. ☞ 캠벨 박사와 조석희 박사는 영재교육에 관한 연구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부모를 위한 이 책은 자녀의 뛰어난 학문적 성취를 돕는데 필요한 ‘도구’를 부모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자녀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 허버트 월버그 (일리노이 대학교 시카고 캠퍼스 교수) Interesting book of recipes for high achievement. emphasizing parental influence, in contrast to genetic potential. ☞ 자녀의 타고난 잠재력이 아닌 부모의 영향을 강조하는 이 책은 자녀들의 학문적 성취를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 다이아나 봄린드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교수)
특허 화성학 1
노하우 / 최이진 (지은이) /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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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소설,일반
최이진 (지은이)
모든 화성학 서적은 설명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같은 내용이다. 교수가 다르다고 해서 역사가 바뀌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본서 역시 특허를 받았다고 해서 내용이 다른 것은 아니다. 다만, 각 코드별로 구성음을 어떻게 배치하고, 어떤 코드로 연결하면 좋은지를 애매모호한 가능성으로 열어놓지 않고, 하나의 공식으로 묶었다.PART 01 - 기본지식 01. 온온반 온온온 02. 파도소리에 라미씨 생각 03. 1, 4, 5, 8 완 04. 3화음은 4개, 7코드는 7개 PART 02 - 3화음과 도미넌트 코드 01. 다이아토닉 코드 02. 3화음의 배치와 연결 03. 3화음의 1 전위 04. 3화음의 2 전위 05. 도미넌트 7 코드 06. 도미넌트 9 코드 PART 03 - 서브 코드와 차용 코드 01. 마이너 7 코드 02. 메이저 7 코드 03. 준 고유 코드 04. 세컨더리 도미넌트 05. 코드의 선택 06. 조바꿈 07. 코드의 정리 08. 코드 스케일전세계 유일의 특허 받은 화성학 이론! 집필 기간 3년, 특허 출원 기간 3년, 총 6년을 기다려온 서적! 화성학은 코드 보이싱과 진행 방법을 공부하는 학습이다. 하지만, 코드 보이싱을 어떻게 하든, 어떤 코드로 진행하든 자기 마음이고, 스스로 만족하면 그만이다. 이를 경험한 선배들은 하나같이 “이론 공부 필요 없어”라고 말한다. 미안하지만, 이렇게 얘기하는 선배들의 대부분은 본인들도 이론을 잘 모르거나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지 않은 경우이다. 물론, 화성학이라고 해서 특별하거나 새로운 것을 공부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수 세기 동안 선배 아티스트들의 도전과 실패로 얻은 경험을 정리해서 기록해 놓은 역사일 뿐이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선조들의 현명함을 배워서 삶의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이다. 화성학도 클래식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수 세기 동안 많은 뮤지션들이 경험으로 깨우친 코드 진행 원리를 단숨에 얻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러한 이론을 경험으로 얻기 위해서는 최소 2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마음만 먹으면 아주 짧은 시간에 끝낼 수 있는 선배들의 노하우를 단지 지루하다는 이유로 포기할 필요는 없다. 솔직히 이정도의 지루함도 참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힘들고 외로운 음악을 직업으로 삼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취미로만 즐기라고 권하고 싶다. 모든 화성학 서적은 설명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어차피 같은 내용이다. 교수가 다르다고 해서 역사가 바뀌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본서 역시 특허를 받았다고 해서 내용이 다른 것은 아니다. 다만, 각 코드별로 구성음을 어떻게 배치하고, 어떤 코드로 연결하면 좋은지를 애매모호한 가능성으로 열어놓지 않고, 하나의 공식으로 묶었다는 것이다. 코드의 연결 가능성을 공식으로 제한했다는 것에 의의를 제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으면 “네 마음대로 해”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입문자에게는 최소한 코드는 어떻게 쌓고, 어떤 코드를 선택해야 좋은 소리를 만들 수 있는지 정도의 가이드 라인은 필요하다. 그래야 작곡이나 편곡 또는 연주를 할 때 써먹을 수 있는 이론이 된다. 형식을 무시하고 새로움에 도전하는 것은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는다. 어차피 새로움은 기존의 틀을 깨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틀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야 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후, 독자가 찾아낸 새로움으로 본서가 개정될 수 있기를 바란다.
여름 너머, 여름
메이킹북스 / 한윤서 (지은이) /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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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북스
소설,일반
한윤서 (지은이)
한윤서 연작소설집. 두 자매는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할머니 명의에 한적한 곳으로 내려가게 된다. 그곳에서 비밀 투성이의 한 소녀를 만나고 그들은 묘한 동질감을 느끼게 되는데…첫 번째 여름 두 번째 여름 세 번째 여름 네 번째 여름 다섯 번째 여름각자 다른 삶을 사는 다섯 사람들의 여름을 그려낸 연작. 각각 다른 외로움을 가진 다르면서도 닮은 사람들의 삶이다.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슬프다. 상황에 따라 해피 엔딩을 맞이할 수도, 새드 엔딩을 맞이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인물이 그 상황을 ‘해피 엔딩’으로 받아들인다면 그 삶은 해피 엔딩을 맞이하게 된다. 책 속 다섯 주인공들도 마찬가지다. 다섯 주인공들은 어린 아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나잇대지만 그들은 모두 어리다. 아직 어린아이인 채 어른이 된 당신의 아픔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치유될 수 있기를 바란다.
Coraline 코렐라인 (영어원서 + 워크북 + 오디오북)
롱테일북스 / 닐 게이먼 (지은이), 김보경, 김혜원, 데이먼 오 (감수) /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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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북스
소설,일반
닐 게이먼 (지은이), 김보경, 김혜원, 데이먼 오 (감수)
「뉴베리 컬렉션」의 여섯 번째 책 『Coraline(코렐라인)』은 2009년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닐 게이먼의 대표 작품이다. 닐 게이먼이 실수로 캐롤라인(Caroline)의 ‘a’와 ‘o’를 바꿔 쓰면서 만들어 낸 독특한 캐릭터 코렐라인(Coraline)의 신비로운 모험을 그려낸 이 책은, 판타지 문학에 수여하는 네 가지 상(휴고상, 네뷸러상, 로커스상, 브램 스토커상)을 모두 석권했으며, 2009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한국에서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와 더불어 부담 없는 영어 어휘 수준과 분량으로 영어원서 애독자들 사이에서 ‘꼭 읽어 봐야할 원서’로 손꼽히고 있으며, 덕분에 번역서보다도 영어원서가 훨씬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특한 책이기도 하다. 더욱이 「뉴베리 컬렉션」 시리즈로 출간된 이번 책에는 ‘영어원서’와 ‘워크북’의 기본 구성에 더하여 저자 닐 게이먼이 직접 녹음한 박진감 넘치는 ‘오디오북’이 기본으로 함께 제공되어 독자들에게 더 큰 재미를 선사해줄 것이다.Vol 1. (영어원서 본문 텍스트/ 총 30,640 단어) ● Chapter 1 ~ 13 Vol 2. Workbook - Comprehension Quiz & Words List ● 뉴베리 상이란?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의 활용법 ● Chapter 1 ~ 13 Comprehension Quiz & words list ● 영어원서 읽기 Tips ● Answer Key번역서보다 더 잘 팔리는 영어원서, 뉴베리 컬렉션을 만나 보자! 뉴베리상 수상 작가 닐 게이먼의 대표작 『Coraline』 「뉴베리 컬렉션」의 여섯 번째 책 『Coraline(코렐라인)』은 2009년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닐 게이먼의 대표 작품입니다. 닐 게이먼이 실수로 캐롤라인(Caroline)의 ‘a’와 ‘o’를 바꿔 쓰면서 만들어 낸 독특한 캐릭터 코렐라인(Coraline)의 신비로운 모험을 그려낸 이 책은, 판타지 문학에 수여하는 네 가지 상(휴고상, 네뷸러상, 로커스상, 브램 스토커상)을 모두 석권했으며, 2009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와 더불어 부담 없는 영어 어휘 수준과 분량으로 영어원서 애독자들 사이에서 ‘꼭 읽어 봐야할 원서’로 손꼽히고 있으며, 덕분에 번역서보다도 영어원서가 훨씬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특한 책이기도 합니다. 더욱이 「뉴베리 컬렉션」 시리즈로 출간된 이번 책에는 ‘영어원서’와 ‘워크북’의 기본 구성에 더하여 저자 닐 게이먼이 직접 녹음한 박진감 넘치는 ‘오디오북’이 기본으로 함께 제공되어 독자들에게 더 큰 재미를 선사해줄 것입니다! 뉴베리 상(Newbery Award), 그리고 「뉴베리 컬렉션」이란? 뉴베리 상(Newbery Award)은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해마다 미국 아동 문학 발전에 가장 크게 이바지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아동 문학상입니다. 1922년에 시작된 이 상은 아동 도서계의 노벨상이라 불릴 만큼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 역사와 권위만큼이나 심사 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한데, 심사단은 책의 주제 의식은 물론 정보의 깊이와 스토리의 정교함, 캐릭터와 문체의 적정성 등을 꼼꼼히 평가하여 수상작을 결정합니다. 롱테일북스에서 출간되는 「뉴베리 컬렉션」은 뉴베리 수상작, 그리고 뉴베리 수상 작가의 유명 작품들을 엄선하여 한국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최적의 교재로 재탄생시킨 영어원서 읽기 시리즈입니다. 이 책의 구성 「뉴베리 컬렉션」은 뉴베리 수상작, 그리고 뉴베리 수상 작가의 유명 작품들을 엄선하여 한국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최적의 교재로 재탄생시킨 영어원서 시리즈입니다. 1. 어휘 수준과 문장의 난이도, 분량 등 국내 영어 학습자들에게 적합한 정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하였습니다. 2. 기존 원서 독자층 사이의 인기도까지 감안하여 최적의 작품들을 선별하였습니다. 3. 판형이 좁고 글씨가 작아 읽기 힘들었던 원서 디자인을 대폭 수정하여, 판형을 시원하게 키우고 읽기에 최적화된 영문 서체를 사용하여 가독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4. 함께 제공되는 워크북은 어려운 어휘를 완벽하게 정리하고 이해력을 점검하는 퀴즈를 덧붙여 독자들이 원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기존에 높은 가격에 판매되어 구입하기 부담스러웠던 오디오북까지 부록으로 제공하여 리스닝과 소리 내어 읽기에까지 원서를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뉴베리 상 수상 작가 닐 게이먼의 대표작 『Coraline』을 영어 학습 목적에 맞게 재탄생시킨 ‘맞춤형 원서’입니다. ● ‘원서’와 함께 정리된 어휘와 퀴즈가 담긴 ‘워크북’이 분권으로 제공됩니다. ● 완벽하게 정리된 워크북의 단어장을 통해 사전 없이 원서를 수월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원서 본문에는 단어장에 나온 어휘들이 볼드 처리되어 있어 문맥에 따른 자연스러운 어휘 암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저자 닐 게이먼이 직접 녹음한 박진감 넘치는 오디오북이 기본 포함되어 있어 리스닝 실력까지 함께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국제중·특목고 입학을 준비하는 초·중학생 ● 쉽고 재미있는 원서를 찾고 있는 영어 학습자 ● 영어원서 읽기에 부담을 가지고 있던 학습자 ● 뉴베리 수상작에 입문하려는 영어원서 독자
정철의 A.D. 영어학습법
두란노 / 정철 (지은이)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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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정철 (지은이)
성경에서 배우는 쉬운 영어, 간증과 복음으로 영혼까지 살리는 신개념 영어학습법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영어를 제2의 모국어처럼 자유로이 쓸 수 있도록 그 원리와 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아이부터, 이미 언어체계가 굳어질 대로 굳어진 영포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문법을 쪼개고 쪼개서 연구하고 학습하는 B. C. 학습법에서 벗어나 문장을 청크 단위로 이해하고 발음하며, 스토리로 영어를 익히는 A. D. 학습법의 원리를 깨닫게 되면 영어로 자유자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Part 1 언어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A. D. 학습법을 주시다 1. 성경에서 발견한 놀라운 비밀 2. 기도하다가 터진 외국어 Part 2 미국 아이들처럼 영어를 배울 수 없을까? 3. 머릿속의 언어 습득 장치 4. 영어 가르치는 이상한 방법 5. 알파벳부터 가르치는 게 좋을까? 6. 파닉스의 정체 7. 문법책을 다 외우면 영어가 될까요? 8. 이 고약한 사기극 누가 시작했나? Part 3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방법! 9. 묶음으로 흘러가는 영어 10. 영어 문법 전부 해 봐야 청크 6개뿐 11. 영어의 시작, 기본문 청크 12. 약방의 감초, 전명구 청크 13. 천하무적 3형제, 준동사 청크 14. 교양 있는 영어를 만드는, 접속사절 청크 Part 4 복음을 외치면 영어가 터진다 15. 예수님도 청크 단위로 말씀하시네 16. 원어민의 뇌 세포 옮겨 심기 17. 리듬은 영어의 생명 18. 청크로 외치니 아이들도 척척 19. 복음을 외치면 아이들 영어도 터진다 20. 하나님과 동행하는 세계적인 지도자 21. 삽화기억술 발명 특허 22. 기적을 만드는 영어성경홈스쿨 23. 중고생 영어 공부 혁명 24. 사발면에 물을 붓자 25. 영어 시험을 바꾸자 Part 5 정철 선생 예수님 만난 이야기 26. 나는 정말 영어에 거의 미쳤었다 27. 선생님 강의가 재미없고 지루하대요 28. 공들여 섬기던 일월성신과 헤어졌다 29. 진정한 평화가 넘치기 시작했다 30. 내 인생의 소명을 발견했다"영어 학습, 대한민국은 100년간 속았다!" 성경을 읽다가 깨우친 미치도록 쉬운 영어, 이 책을 만나는 순간, 당신의 영어가 석방된다! 우리나라의 기본 교육 과정은 초, 중, 고등학교 통합 12년이다. 그리고 그 중에서 영어를 배우는 기간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니까,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응당 10년 동안은 영어 학습을 한다고 말할 수 있다. 거기다 요새는 영어유치원이다, 조기교육이다 하면서 유치원생때부터 영어에 노출이 되니 말이 10년이지 그 이상의 기간동안 영어 학습을 한다는 뜻이 된다. 이렇게 영어 교육에 열을 올렸으니 우리나라에서 기초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응당 영어를 잘 해야 하는데, 과연 원어민처럼 영어에 능통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영어에 관한 수많은 미신이 있다. “영어는 무조건 알파벳부터 배워야 한다” “파닉스를 해야 읽기 쓰기가 된다” “단어를 많이 외워야 영어가 된다” 마치 ‘자동차의 모든 부품을 다 알아야 운전을 할 수 있다’는 식의 말도 안 되는 미신들이 우리나라 영어 교육을 지배해 오고 있다. 그러나 저자를 통해 주님이 알게 하신 영어 학습의 숨겨진 원리는 너무나 간단하고 쉬운 것이다. 언어를 흩고 민족을 흩으신(창 11:7) 하나님은 언어를 통하게 하시기도 한다(행 2:4). 그 사실을 믿고 영어가 터지는 방법을 구한 저자가 성령님이 주신 지혜로 개발한 것이 이 A. D. 영어학습법이다. 이 책은 영어를 제2의 모국어처럼 자유로이 쓸 수 있도록 그 원리와 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아이부터, 이미 언어체계가 굳어질 대로 굳어진 영포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문법을 쪼개고 쪼개서 연구하고 학습하는 B. C. 학습법에서 벗어나 문장을 청크 단위로 이해하고 발음하며, 스토리로 영어를 익히는 A. D. 학습법의 원리를 깨닫게 되면 영어로 자유자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A.D. 영어학습법을 터득하고, 지금까지 전 국민을 현혹시켜 오던 영어 학습 미신에서 벗어나서, 자녀들은 물론, 본인도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마스터하기 바란다” _ 프롤로그 중에서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을 구할 때 방언의 불을 받아 복음 전파의 도구로 사용되었던 제자들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또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말문이 트이는 것에서 나아가 복음 전파의 사명으로 한걸음 나설 수 있는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하나님, 영어 터지는 비결을 가르쳐 주세요.”기도하면서 계속 성경을 읽었다. 길고 긴 구약이 끝나고, 신나게 신약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사도행전 2장에 들어서자, 그야말로 놀라운 장면이 펼쳐졌다. 생전 배워본 적도 없는 외국어가, 성령님이 임하시자 저절로 입에서 터져 나온 것이다(행 2:1-8).‘아! 언어를 수많은 외국어로 흩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그것들을 통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구나!’“하나님, 저에게도 성령의 불꽃을 내려 주세요” “영어의 문을 열어 주세요” 하고 열심히 기도하며 떼를 쓰기 시작했다. 하루는 ‘응답 받기 전에는 결단코 내려가지 않겠다’결심하고 밤새도록 기도를 하고 있는데, 혀가 이상하게 꼬이기 시작하더니 알 수 없는 소리가 내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기도가 힘을 받기 시작해서, 먼동이 틀때까지 무려 다섯 시간 이상을 계속해서 기도했다. 기도하는 동안 하나님은 많은 것을 환상과 직관을 통해서 가르쳐 주셨다. 그러면서 영어 학습에 관한 새로운 눈이 열리기 시작했다.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했던 영어 학습에 관한 하나님의 원리를 깨닫기 시작했다. 영어를 공부하고 가르치는 방법이 완전히 달라졌다. 일제 강점기 이래로 엉터리 영어 학습을 시켜온 거대한 사기극에서 벗어나는 순간이었다.누구나 되는, 쉽고, 새롭고, 확실한 방법! 주님이 가르쳐 주신 새로운 방법으로 가르치자 기적과 같은 놀라운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다. 발성 기관이 발달하고, 두뇌와 신체가 발달되어 감에 따라서 모국어가 완성되어 간다. 아이들마다 빠르고 늦고 하는 개인적 차이는 있지만, 이 순서는 전 세계 어느 인종이나 똑같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것은, 선천적인 뇌 손상을 가지고 있는 아이를 제외하고, 이 자연적인 과정을 거치면서 하는 말 배우기 성공율이 100%라는 것이다. 실패하는 아이가 하나도 없다.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인종을 막론하고 똑같다. 이것이 하나님이 말을 가르치시는 방법이다. 이와 똑같은 일이 외국어 배울 때도 일어나게 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대박이다.그런데, 도대체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 있길래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촘스키의 주장에 의하면,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천부적인 언어습득장치(LAD: Language Acquisition Device)를 가지고 태어나며, 이 LAD를 통해서 자기가 살고 있는 환경의 언어를 흡수해서 자동적으로 습득하게 된다고 한다.영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할 수 있도록 LAD가 작동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우리나라는 영어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환경이 아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는, LAD에 의한 자동적인 흡수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하나님이 누구신가?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분이시다!“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하면서 하나님께 끈질기게 기도했다.그랬더니, 한국 땅에서도 제2 모국어 습득을 가능케 하는 그 틈새가 보이기 시작했다. 영어 학습 미신 중, 가장 큰 미신은 “문법만 마스터하면 영어를 잘하게 될 것이다”이고, 두 번째 큰 미신은 바로 “단어를 많이 알면 영어를 잘하게 될 것이다”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믿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해서 영어를 잘하는 아이는 없다는 것이다. ‘강제로 외운 것은 반드시 까먹는다’는 법칙에 따라, 머릿속에 강제로 욱여넣은 단어들은 죽은 뼈다귀처럼 나뒹굴고, 급기야는 영어 자체에 흥미까지 잃게 된다.영어 단어가 중요한 것은 분명한데, 그래서 열심히 외웠는데,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청계산에서 한참 기도를 열심히 할 때 얘기다. “영어 터지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하고 하나님께 떼를 쓰고 있는데, 시냇물이 흘러가는 모습이 환상으로 보였다. 그 시냇물에는 낙엽들이 줄줄이 둥둥 떠서 흘러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 낙엽들이 여러 개씩 모여서 덩어리로 흘러가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그 낙엽들 위에 영어 단어처럼 보이는 글자들이 쓰여 있었다. 좀 더 자세히 보려고 해도 잘 보이지 않아서 확실히 읽지는 못했지만 영어 단어처럼 보였다. 그 단어들이 그룹을 지어서 흘러가고 있었다. 그 환상이 얼마간 지속되다가 그쳤다. 기도하던 중, 깨달음이 왔다.“문장 속 단어들이 낱개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개씩 덩어리로 뭉쳐서 움직인다는 뜻이구나.”이 깨달음을 시작으로 연구를 계속한 결과 엄청난 진실을 발견하게 되었다.바로 “영어 문장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는 ‘단어’가 아니라 ‘단어의 묶음 덩어리’라는 것”이었다. 영어 문장은 ‘단어의 묶음 덩어리’가 ‘궁금한 순서로 흐르는 것’이다. 이 단어의 묶음 덩어리를 영어로는 ‘청크(chunk)’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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