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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교양 한문
솔빛길 / 이규일 (지은이) / 2018.08.29
15,000원 ⟶ 13,500원(10% off)

솔빛길소설,일반이규일 (지은이)
한자와 한문에 대한 기초 소양을 배양하는 동시에 한자 문화권의 문화를 학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저술 되었다. 그러다 보니 한자를 익히고 한문 문장의 독해 능력을 기르면서 동아시아 문화의 다양한 내용들을 다뤄야 했고, 이런 필요성에 따라 내용을 구성하게 되었다. 12개의 테마를 선정하여 그에 맞는 짧은 원문을 제시했고 원문을 독해하며 그 속에 담겨 있는 문화적 함의를 해설하는 방식으로 저술되었다. 서 문 서 장 한자의특징과 발전 제 1 장 신화의 세계 제 2 장 성인과 종교 제 3 장 삶과 죽음 제 4 장 천도와 운명 제 5 장 국가와 정치 제 6 장 전쟁과 정복 제 7 장 절기와 풍속 제 8 장 학문과 지식 제 9 장 인정과 세태 제10장 사랑과 결혼 제11장 음식과 문화 제12장 예술의 세계이 책은 한자와 한문에 대한 기초 소양을 배양하는 동시에 한자 문화권의 문화를 학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저술 되었다. 그러다 보니 한자를 익히고 한문 문장의 독해 능력을 기르면서 동아시아 문화의 다양한 내용들을 다뤄야 했고, 이런 필요성에 따라 내용을 구성하게 되었다. 12개의 테마를 선정하여 그에 맞는 짧은 원문을 제시했고 원문을 독해하며 그 속에 담겨 있는 문화적 함의를 해설하는 방식으로 저술되었다. 이 책을 구성하는 12개의 테마는 동아시아의 천지인삼재(天地人三才)라는 개념에서 착안했다. 우주를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라는 의미로 하늘과 땅과 사람이 연관성을 갖고 있다는 인식이 반영된 개념이다 동아시아의 천지인 개념은 하늘의 뜻을 본받아 인간이 삶의 가치를 사고하고 문명을 건설한다는 인식이 담겨 있다. 따라서 사람들의 삶의 형태는 하늘과 자연의 섭리에 영향을 받아 형성된 것이다. 한문 공부와 관련된 문화적 테마를 선정해서, 한자 문화권의 문화 개념을 기초로 이 책을 구성하였다. 1장에서 4장이 천(天)과 관련된 내용이고 5장에서 8장이 지(地)와 관련된 내용, 9장에서 12장이 인(人)과 관련된 내용이다. 원문들은 이야깃거리가 풍부하고 문화의 이해에도 도움이 되는 것들을 선정했다. 해설도 스토리텔링의 형식으로 하였다. 공부할 때 재미있으면 더 효율이 높지 않을까 해서이다. ‘문법 해설’은 주로 허사의 용법 위주로 구성했다. 용례도 해당 문법 내용을 정확하게 반영한 구절로 선별했다. 허사는 以(써 이), 於(어조사 어)처럼 문법 작용을 하는 글자를 말한다. 뜻을 아는 한자 단어가 많아지고 허사의 용법에 익숙해지면 한문 문장 독해 능력이 빠른 속도로 향상될 것이다. ‘명언명구’에는 각 장마다 8개의 성어가 소개되어 있는데 대부분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성어들이다. ‘명문 감상’은 각 장의 테마와 관련된 내용으로 그야말로 명문으로 알려진 글을 소개했고 문화적 의미에 중점을 두고 해설했다. -고대 중국과 한국의 명문장과 경구를 수록 -우주, 생명, 운명, 전쟁 등 12개 테마로 동아시아 문화 읽기 -수준 높은 주제와 흥미로운 사건, 인물의 일면을 탐색 -단원별로 깊이 있는 내용의 성어를 소개하고 그 함의를 해설 -문학사에 빛나는 명작을 원문과 함께 감상 -허사를 중심으로 한문 문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적절한 예문을 제시 -모든 한자에 독음을 달아 한자 학습에 도움을 제공 편집자 리뷰 이 책은 한문 교재이다. 요즘 학생들은 한문을 거의 공부해 본 적이 없어서 한자 실력이나 한문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들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한자와 한문 공부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한자만 외우게 하려고 쓰여진 책은 아니다. 이 책에는 많은 고사성어의 발생 배경과 여러 문화적 스토리들이 들어있다. 한문을 공부하는 것은 동양, 그것도 한자 문화권이라고 할 수 있는 동아시아의 문화를 공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옛날 사람들은 세상을 어떻게 이해했고, 무엇을 중시했는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문을 여는 것이다. 이 책은 또 재미있다. 제목에 ‘스토리텔링’이라는 말은 그래서 붙은 것이다. 재미있게 읽다보면 공감하게 되고, 공감한 동양 정신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로 돌아올 것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즐겁게 읽고 필요한 한자 실력과 한문 실력을 쌓으면 큰 보람을 느끼겠다.예술적 상상력이 중요한자는 그림이다. 문자를 통한 최초의 의사 전달 방식은 그림을 그려 보여주고 그림을 보고 이해하는 것이었다. 그림이었기 때문에 한자에는 미감이 담기게 되었고 미감을 표현하기 때문에 한자는 예술과 가까운 속성을 갖게 되었다. 서예와 전각은 한자를 쓰고 깎는 행위만으로 예술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한자는 이미지에 의존하는 존재이다. 과학적이고 논리적이라기보다는 영감과 예술적 상상력을 중시한다.예를 들면 聾(귀머거리 롱) 자는 용[龍]과 귀[耳]가 결합되어 만들어졌다. 왜 귀머거리를 표현하는데 용과 귀를 결합했을까. 아마도 청각 장애인에게 달려 있는 귀는 용의 귀이기 때문에 사람의 소리를 듣지 못한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이런 생각은 예술가의 상상력이다. 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라는 소설이 있다. 동명의 영화로 더 유명하다. 스칼렛이라는 대농장주의 장녀가 남북전쟁을 거치며 가문의 몰락과 사랑과 인생의 영락을 경험하는 내용이다. 처음 이 영화가 중국에 들어왔을 때의 제목은 「난세가인(亂世佳人)」이었다. 난세를 겪는 아름다운 여인이라는 말이니 영화의 내용과 딱 맞는 제목이다. 그런데 후에 「표(飄)」라는 제목이 다시 생겨났다. 이 소설과 영화의 표지는 한동안 「난세가인」과 「표」라는 두 제목이 모두 유통되었다. 표(飄)는 ‘회오리바람 표’ 자로 ‘바람에 나부끼다, 펄럭이다’라는 뜻이 있고 ‘바람에 떨어지다, 유랑하다’라는 뜻도 있다. “미풍이 규방 창문에 부딪히니, 비단 커튼이 홀로 펄럭입니다(微風沖閨闥, 羅帷自飄揚. 미풍충규달 나유자표양).”라는 시구도 있다. 이 영화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것은 전쟁이라는 역사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 어쩔 수 없이 떠밀려가는 가녀린 여인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인데 「표(飄)」는 이런 내용을 이미지로 전달했다. 영화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은 「난세가인」이지만 「표(飄)」라는 제목은 한없이 바람에 떠가는 여주인공의 가련한 인생을 연상하게 했을 것이다. 후에 이 영화는 「표(飄)」라는 제목으로 더 많이 알려졌다. 이것이 한자가 갖는 이미지로서의 속성이다. 『경덕전등록』은 북송 경덕(景德) 원년인 1004년 승려 도원(道原)이 선종의 역사를 쓴 책이다. 불교에서는 불법을 등불로 자주 비유한다. 등불은 어둠을 밝히기 때문이다. 제목의 전등(傳燈)은 ‘등불을 전한다’라는 뜻으로 불법의 전수를 비유한다. 그래서 이 책은 불교의 1,701명 선사들이 제자에게 법통을 전수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인도의 달마가 동쪽으로 와 양 무제를 만났지만 양 무제는 달마의 높은 경지를 이해하지 못했다. 달마는 양자강을 건너 소림사에 가서 9년간 면벽수도를 했다. 혜가(487~593)는 출가하기 전에 유학과 노장 사상에 조예가 깊었는데 마흔 살의 나이에 소림사에 들어가 수도에 정진했다. 어느 겨울 큰 눈이 내려 허리까지 쌓인 날, 혜가는 자신의 수행이 보잘것없음을 한탄하며 눈물로 달마에게 가르침을 청했다. 달마는 과거 제불(諸佛)들의 수행이 혹독하고 지난했음을 말하며 작은 지혜와 덕으로 참된 깨우침을 얻을 수는 없다고 일깨웠다. 혜가는 이 말을 듣고 팔을 잘라 불법을 구한 것이다. 이 일화를 단비구도(斷臂求道)라고 한다. 달마는 혜가의 의지가 역대 제불처럼 자신의 신체도 아까워하지 않는 정도라 생각되어 혜가라는 법명을 하사하고 후계자로 삼았다. 달마와 혜가가 가르침을 주고받은 일화로는 안심(安心) 문답이 유명하다. 혜가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십시오.”라고 하자 달마가 답했다. “너의 마음을 가져오라.” 혜가가 한참 후 말했다. “마음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달마가 답했다. “너의 마음이 편안해졌다.” 편안과 불안은 모두 마음의 작용일 뿐, 실체가 아닌 허망한 것이라는 가르침이다. 달마는 중국 선종의 1대 조사이고 혜가는 2대 조사가 되었다. 지금도 소림사에서는 승려들이 한 손으로 합장하는데 이는 혜가를 기념하는 행위이다. 달마가 면벽수도한 동굴인 달마동(達摩洞)이 아직 있고 경내에는 혜가가 단비구도를 했다는 입설정(立雪亭)이 있다. 중국 선종은 6대 조사인 혜능(慧能)이 법통을 전수받으며 큰 전환점을 맞는다. 소림사 내의 강력한 세력이던 신수 일파가 혜능을 인정하지 않았던 것이다. 혜능과 신수는 구법에 대한 생각이 돈오(頓悟, 한순간의 깨달음)와 점수(漸修, 점진적 수양)로 달랐다. 신수 일파는 독자적으로 소림사의 법맥을 이어가고 혜능은 신수 일파의 추격을 피해 남방인 광동성 조계(曹溪)까지 내려간다. 이 사건은 선종 사상이 중국 전역에 전파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혜능은 불성무남북(佛性無南北, 불성에는 남북이 없다), 진면목(眞面目, 진면목은 선도 악도 아니다), 풍번문답(風幡問答, 흔들리는 것은 당신의 마음이다)과 같은 유명한 선문답을 남겼다. 공자가 천하를 주유할 때였다. 진(陳)나라와 채(蔡)나라 사이에 있다가 초(楚)나라의 초빙을받았다. 진나라와 채나라의 대부들은 공자가 초나라로 가면 자기들에게 해가 생길 것이라 생각하여 공자 일행을 위협하고 길을 막았다. 공자와 제자들은 7일 동안 화식(火食)을 하지 못했고 굶주려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이 사건을 ‘진채지액(陳蔡之厄)’이라고 하는데 『논어』 외에도『순자』, 『공자가어(孔子家語)』, 『장자』 등 여러 문헌에 실려 있는 유명한 사건이다. 『논어』에는 이때 자로가 “군자도 곤궁할 때가 있습니까”라고 물으니 공자가 “군자는 진실로 곤궁할 때가 있으니, 소인은 곤궁하면 지나친 행동을 한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본문의 내용은 『순자』에 실린 내용이다. 자로가 “선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하늘이 복으로 보답하고, 선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하늘이 화로 보답한다(爲善者天報之以福, 爲不善者天報之以禍. 위선자천보지이복 위불선자천보지이화).”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명심보감』의 첫 구절로 유명한 말이다. 하늘은 왜 큰 덕망과 학문을 가진 선생님에게 이런 가혹한 고난을 내리는 것이냐는 질문이다. 자로는 과격하고 직선적인 사람이다. 이 말은 천도와 운명에 대한 자로의 분노에서 나왔다. 진실한 원망이다. 공자가 답했다. 깊은 숲속의 향초들이 누가 알아주길 바라는마음으로 향기를 뿜는 것이냐고. 아니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도 홀로 향기를 뿜는다.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자기의 길을 포기하지 않는 신념에 대한 비유다. 『논어』의 첫 단락에서도 “남들이 나의 능력을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닌가.”라고 하지 않았던가. 재능의 유무는 그 사람에게 달린 문제지만 좋은 운명을 만나고 못 만나는 것은 시운에 따른 것이다. 지혜롭다고 반드시 등용이 되는 것도 아니고 충성스럽다고 반드시 신임을 받는 것도 아니다. 능력 있는 자가 버려진 사례는 무수히 많다. 공자는 운명이 인간의 의지로 결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또 말했다. 다만 군자는 널리 공부하고 깊이 사색하면서 자신의품성과 능력을 키워 때를 기다리는 것이라고. 운명의 영역은 어찌할 수 없는 것이니, 할 수 있는 일에 힘쓸 뿐이라는 것이다. 공자의 학문은 지금의 관점으로 보자면 정치학, 윤리학이라 할 수 있다. 현실 사회에서 발현되어야 하는 분야이다. 공자는 자신의 정치적 이상을 실현해줄 군주를 찾아 60대의 나이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천하를 주유했다. 수많은 거절을 당했고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하는 사람(知其不可而爲之者 지기불가이위지자)”이라거나 “집 잃은 개(喪家之狗, ‘상갓집 개’라고도 해석한다.)”라는 등의 조롱과 멸시도 받았다. 본문의 말 속에는 인생이 막혀[窮 궁] 근심하는[憂 우] 인간 공자의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괴로워하지 않고[不困 불곤] 뜻이 쇠약해지지 않는[意不衰 의불쇠] 성인 공자의 신념도 느껴진다. 『장자』에 기록된 당시 공자의 심경은 다음과 같다. “마음속으로 반성하여 도에 궁하지 않아야 하고 고난에 임해도 덕을 잃지 않아야 한다. 큰 추위가 닥쳐 서리와 눈이 내리면 그때서야 우리는 소나무와 측백나무가 여전히 무성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뇌 건강지침서
에셀나무 / 손매남 (지은이) /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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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취미,실용손매남 (지은이)
누구나 읽어야 할 뇌의 귀중한 정보가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다.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이 쉽게 전개되었으며, 뇌의 용어해설까지 첨부하여 독자의 이해와 편의를 제공하였다. 중간중간 삽화를 첨부하여 집중도도 높이고 눈이 피곤하지 않다. 포켓북으로 제작되어 언제, 어떤 장소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제1장 태아기의 뇌 제2장 아동기의 뇌 영아기의 뇌 · 19 유아기의 뇌 · 25 아동기의 뇌 · 31 제3장 청소년기의 뇌 제4장 중년기의 뇌 중년기는 노화가 촉진되는 시기 · 48 중년기는 뇌 영양인자가 감소하는 시기 · 52 중년기는 기억 체계가 약화되는 시기 · 55 중년기는 혈관 건강에 중추적인 시기 · 62 제5장 노년기의 뇌 치매 · 73 뇌졸중 · 77 파킨슨병 · 80 퇴행성 뇌 질환의 주요 원인론 · 83 퇴행성 뇌 질환의 예방관리 · 86 퇴행성 뇌 질환의 예방과 정신건강 · 88 마치는 글이 책의 특징은 1. 누구나 읽어야 할 뇌의 귀중한 정보가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다. 2.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이 쉽게 전개되었다. 3. 뇌의 용어해설까지 첨부하여 독자의 이해와 편의를 제공하였다. 4. 중간중간 삽화를 첨부하여 집중도도 높이고 눈이 피곤하지 않다. 5. 포켓북으로 제작되어 언제, 어떤 장소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태아기의 뇌 발달에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환경인데, 특히 임신 중 약물이나 독성물질 등은 태아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임신 기간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약물은 담배입니다. 니코틴은 혈관의 수축을 일으켜 자궁과 태반에서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고 태아의 심장 박동과 호흡운동을 줄이며 일산화탄소에 노출시킵니다. 흡연은 아기가 조산과 저체중으로 태어날 위험성을 크게 높이게 되는 것입니다. 비흡연 임산부에 비해 유산율이 1.7배 높으며, 조산의 위험성은 2~3배나 높습니다. 임신기에 흡연한 어머니가 낳은 자녀는 지적장애가 될 확률이 50% 더 높으며 주의력 결핍장애가 3배나 높고, 영아돌연사증후군도 더 높습니다. 약물은 신경세포의 자연스러운 이동, 신경세포 간의 연결 등, 태아가 발달하는 시기에 이루어지는 적절한 가지치기를 방해합니다. 임신한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데, 술을 마시는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아기의 두뇌는 매우 작고, 기형이며 신경세포의 밀도도 낮습니다. 그래서 태아 알코올 증후군(Fetal Alcohol Syndrome, FAS) 아기는 유년기에 지능지수가 낮고, 고등학교와 성인기에 이르면 어려운 읽기와 수학을 이해하지 못하여 학습장애를 일으키기 쉽습니다. 부적응 행동, 과잉행동, 우울증도 나타납니다. 태아에게 또 다른 독성물질로 여겨지는 것은 납 물질, 살충제, 마취가스, 코카인, 항생제, 아스피린, 항우울제, 다량의 비타민A, 여드름 연고 등이 있습니다. 영양실조도 태아의 신경세포 형성을 가로막습니다. 특히 비타민B, 엽산, 필수지방산 같은 특정 영양소의 부족은 두뇌 발달을 지체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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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e미디어소설,일반김상근 (지은이)
고교학점제 입시트렌드 변화에 따른 대입준비 입시코칭 솔루션. 다년간의 입시지도와 트랜드 분석으로 탄생한 이 책에는 고교학점제라는 엄청난 풍파 속에서 성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솔루션(solution)을 제시하고 있다. 중학생과 학부모들은 급변하는 환경에서 후회없는 대입 준비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대입준비는 중학생 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chapter 1 | 고교학점제‐2022개정교육과정 1–1 고교학점제와 2022개정교육과정 고교학점제란 무엇인가 2022개정교육과정 1–2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스템 이전과는 다른 성적 체계 과목의 구성과 선택 과정의 변화 학생 개인별 시간표 작성과 공강 최소성취보장 1–3 교육과정 개편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교육과정 창의적 체험활동 개편 1학년 공통과목에서의 변화 1–4 성적 시스템의 변화 내신 체계 개편 34 상대평가 5등급 체계로의 변화 상대평가등급 산출 과목의 급증 1–5 서·논술형평가가 늘어난다 서·논술형평가 확대 서·논술형평가 확대 대비 POINT chapter 2 | 2028대입전형의 이해 2–1 2028대입전형 변화 포인트 2–2 내신 산정 변화 5등급 상대평가 등급 산출 교과의 증가 2–3 수능의 변화 포인트 수능 선택과목의 소멸 수능 수학 변화 영향 탐구 영역의 변화 영향 2–4 수능 개편의 승자 : 자연계열 학생 2–5 2028대입 개편안의 영향 종합 학생들의 학습량 축소 고3 재학생의 불리함 일반고의 불리함 확대 인문계열 학생의 불리함 지속 수시에서 수능의 위력 강화 chapter 3 | 중학생이 해야 할 학습편 3–1 내신과 수능의 조화 3–2 수학 학습 포인트 자신의 수준을 고려하자 중학교 수학은 끝내고 오자(특히 도형 파트) 기본 진도 심화 진도 직접 종이에 풀자 3–3 영어 학습 포인트 수능영어와 내신영어는 다르다 내신영어 전략 수능영어 전략 영어 학습법 3–4 국어 학습 포인트 내신과 수능 모두 준비를 비문학 파트 대비 문학 파트 대비 문법·어휘 파트 대비 3–5 탐구(사회·과학) 학습 포인트 3–6 혼공 포인트 혼자 공부 = 진짜 공부 휴대폰은 멀리 공부목표는 시간이 아닌 양으로 설정하자 chapter 4 | 중학생이 해야 할 탐구편 4–1 탐구란 무엇인가? 4–2 중요한 독서활동 탐구활동의 기초 어떤 책을 고를까 완독을 해보자 읽고 난 후가 중요하다 4–3 신문기사, 잡지기사 읽기 4–4 발표자료 만들어보기 4–5 AI도 사용해 볼까? 4–6 지금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chapter 5 | 고등학교에서 달라지는 것들 5–1 중학교와는 다른 성적 체계 5–2 달라지는 수업시간과 시험 5–3 기본적인 월별 스케줄 5–4 공부에도 계획이 중요하다 5–5 고등학교의 창체활동 중요도 5–6 탐구활동, 이제는 해야 한다 5–7 다양한 방과후활동 5–8 결국 고등학교는 입시다 5–9 혼공시간 확보해야 한다 5–10 일단 물어보고 해보자 5–11 자기 자신의 관리가 중요하다 chapter 6 | 수시 vs 정시 그것이 문제로다 6–1 전형별 특징을 알아야 한다 6–2 전형별 모집 비율(2025대입기준) 6–3 학생부교과전형 살펴보기 가장 안정적인 수시 카드 내신의 비중이 높다 수능최저가 붙는다 이제는 달라지는 교과전형 6–4 학생부종합전형 살펴보기 모든 것이 평가된다 그래도 내신이 중요하다 교과전형과 다른 학종의 내신 보는 법 학종은 시행착오를 인정해 준다 빌드업(build–up)이 중요하다 과목 선택 매우 중요하다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요소 • 학업역량 – 내신이 다가 아니다 • 진로역량 – 전공만 하라는 건 아니다 • 공동체역량 – 예전만 못하지만 그래도 중요하다 교과활동과 비교과활동 면접의 비중이 늘어난다 6–5 논술전형 살펴보기 노베이스들의 희망 전형 높은 경쟁률과 높은 탈락률 결국 성적 좋은 학생이 붙는다 논술전형은 정시와의 병행이다 논술전형이 늘어나고 있다 6–6 수능 위주 정시전형 살펴보기 인서울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전형 재학생에게 정시가 어려운 이유 하지만 기회이기도 하다 변화는 있다 정시 준비법 chapter 7 | 과목 선택의 중요성! 어떻게 선택하나 7–1 대학입시에서 중요해진 과목 선택 7–2 대학에서 원한다 매우 중요한 평가 요소 이제 모든 전형에서 본다 미리 결정해야 한다 7–3 2022개정교육과정의 선택과목 현황 공통과목 및 선택과목 현황 과학계열 선택과목 7–4 과목 선택 시 고려 사항 자신의 관심사를 우선 고려하자 자신의 주 전형도 고려해야 한다 선택의 주도성이 중요하다 7–5 인문계열 과목 선택 필수는 없다 학과/계열 선호과목은 존재한다 이수 인원이 많은 과목이 유리하다 7–6 자연계열 과목 선택 필수과목이 존재한다 질적인 측면과 양적인 측면 모두 고려하자 서울대 2025 핵심 권장과목 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핵심 권장과목 수학과 과학에는 위계가 존재한다 공학계열이라면? 7–7 불가피하게 선택하지 못했다면 공동교육과정을 활용하자 창체활동을 활용하자 chapter 8 | 탐구활동, 어떻게 해야 하나 8–1 탐구역량, 중요한 평가 요소 8–2 탐구활동의 영역 8–3 탐구활동의 시작 8–4 탐구활동의 근간은 교과기반 지식 8–5 탐구활동은 프로젝트다 8–6 여러분이 해야 할 일 : 3R2P Read 읽고 Research 조사하고 탐구활동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모음 상경계열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모음 Report 보고서 쓰고 Post 게시하고 보고서 작성하기 Present 발표하라 8–7 기타 탐구활동 뉴스 스크랩 활용하기 독서 감상문 학술 포스터 실험 보고서 과학별 실험 주제 요약 초록 chapter 9 | 교과세특과 창체활동 구성 9–1 학생부의 구성 9–2 출결 9–3 창의적 체험활동(창체활동) 창체활동의 구성 학생의 주도성이 중요하다 9–4 자율·자치활동 자율·자치활동의 구성 리더십은 어떻게? 9–5 동아리활동 동아리활동의 구성 동아리 선택이 중요할까? 9–6 진로활동 진로활동의 구성 관심사 찾기가 중요 사전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9–7 교과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교과세특) 가장 중요한 학생부의 항목이다 분량이 늘어난다 수행평가 수업태도 교과 중심의 탐구활동 chapter 10 | 고등학교 선택 어떻게 해야 하나 10–1 고등학교 별 지원 시기 • 영재학교 • 과학고 • 국제고 • 외고 • 자사고(전사고) • 자사고(지역자사고) • 일반고 10–2 2028대입에 따른 학교 별 영향 10–3 학교알리미를 활용하자 10–4 학교 홈페이지와 학교 설명회 입시에 도움이 되는 곳 입시 관련 언론도 좋다 부록 | 입시 용어 및 각종 양식 학생부 용어 대학 입학전형 용어 수능용어 기타 입시 용어 각종 양식 고교학점제 입시트렌드 변화에 따른 대입준비 입시코칭 솔루션 2025학년도 고1부터는 내신은 5등급 상대평가로 바뀌며 수능 역시 시험 범위와 학습량이 대폭 줄어들게 됩니다. 모든 교과가 학기제로 바뀌게 되며 학생들에게는 과목 선택 확대라는 선택지가 제시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결국 그동안 대학 입시를 지배해 오던 숫자의 강력한 아성에 균열을 낼 수 밖에 없고, 글자로 대표되는 학생부의 영향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학생부에 기재되는 교과세특의 양은 기존보다 2배 정도 가량 확대가 되며 내신의 변별력는 줄어들게 됩니다. 지금도 강력한 위력을 보이는 과목 선택 역시 그 위상을 유지하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결국 기존의 대입 성공 공식의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현재 중학생들은 기존의 대입 전략대로 수능선행 위주로 고등학교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선행의 효과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이제는 방향전환이 필요할 때입니다. 다년간의 입시지도와 트랜드 분석으로 탄생한 이 책에는 고교학점제라는 엄청난 풍파 속에서 성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솔루션(solution)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중학생과 학부모들은 급변하는 환경에서 후회없는 대입 준비에 임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믿음의 사람, 허드슨 테일러 - 상
하늘씨앗 / 로저 스티어 (지은이), 이정근 (옮긴이) / 2018.07.09
12,000

하늘씨앗소설,일반로저 스티어 (지은이), 이정근 (옮긴이)
허드슨 테일러는 중국 내지 선교회를 설립한 영국 개신교 선교사로서 51년간 중국에서 사역하고, 800명 이상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수많은 중국인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가 하나님 앞에서 뜻을 세우고 몸소 실천한 선교의 원칙들은 많은 선교단체와 선교사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고자 하는 수많은 젊은이에게 영향을 미쳤다. 저자는 허드슨 테일러를 영웅시하거나 업적을 과장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헌신을 내세우며 독자에게 그 길을 따르라고 독려하지도 않는다. 더 나아가 허드슨 테일러의 경험을 쉽게 해석하여 독자에게 교훈을 강요하는 진부한 일을 하지 않고, 허드슨 테일러의 전인격적인 삶의 면모를 진솔하게 서술한다. 그러면서도 허드슨 테일러의 모든 일화와 사건을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사람’이라는 하나의 교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1 생계보다 중한 일 2 알로펜부터 귀츨라프까지 3 두 독일인 4 지혜로운 투자 5 바늘 구멍 6 급한 부르심 7 천천히 중국으로 8 소용돌이 한 가운데 9 상하이에 정착하기 10 살기 위한 노래 11 당신의 말은 진리요 12 난폭한 도시 13 중국인처럼 되려고 하다가 14 백인의 반역자 15 영적 아버지와 함께 16 계속되는 난관 17 운하의 비극 18 학살 음모 19 마리아, 마리아 20 사랑의 가시밭길 21 달콤한 입맞춤 22 내게 주신 보물 23 왕립 외과 대학 정회원 24 브라이튼의 기적 중국과 인근 국가 지도 상하이 부근 지도허드슨 테일러(1832-1905)는 중국 선교의 아버지로 불린다. 중국 내지 선교회(China Inland Mission; 현재 OMF)를 설립한 영국 개신교 선교사로서 51년간 중국에서 사역하고, 800명 이상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수많은 중국인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가 하나님 앞에서 뜻을 세우고 몸소 실천한 선교의 원칙들은 많은 선교단체와 선교사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고자 하는 수많은 젊은이에게 영향을 미쳤다. 사람이 맺은 열매로 사람을 평가할 수 있다는 그리스도의 말씀은 오늘날에도 진리이다.(마 7:20) 허드슨 테일러가 삶의 열매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음은 누구나 인정한다. 저자는 허드슨 테일러를 영웅시하거나 업적을 과장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헌신을 내세우며 독자에게 그 길을 따르라고 독려하지도 않는다. 더 나아가 허드슨 테일러의 경험을 쉽게 해석하여 독자에게 교훈을 강요하는 진부한 일을 하지 않고, 허드슨 테일러의 전인격적인 삶의 면모를 진솔하게 서술한다. 그러면서도 허드슨 테일러의 모든 일화와 사건을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사람’(A Man in Christ; 원제)이라는 하나의 교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허드슨 테일러를 그가 스스로 일컬은 “크고 위대하신 주님의 작은 종”으로 묘사한다. 진실로 허드슨 테일러는 연약했고 그의 주인은 강했다. 성령의 능력으로 그는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었다. 외부에서는 반 외국인, 반 기독교인 정서가 들끓고 동역자는 교만해져서 그의 속을 썩이고, 중국 사역자들은 사례비 인상을 요구할 때 허드슨 테일러는 사별 후 만난 두 번째 부인 제니에게 이렇게 편지 했다. “우리 고난의 유일한 해결책은 성령 세례뿐이오.” 우리는 이 전기를 통해 조지 뮬러와 허드슨 테일러가 동일한 사역의 원리를 공유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원리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의지하라.”라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이 원칙에 감동은 받으나 이 원칙대로 행하지는 않는다. 또한, 허드슨 테일러가 끝까지 견지했던 “복음을 듣는 자들과 동일시하라”라는 것과 “신자를 가르치고 지도자를 훈련하라.”라는 선교의 원칙은 오늘날에 적용해도 전혀 낡아 보이지 않는 데 그 이유는 아마 이러한 삶과 사역의 원칙들이 성경과 사도적 전승에서 유래한 것이기 때문이리라. 허드슨 테일러의 증손자이며 전기의 끝맺는 말을 쓴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 3세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이 강조한 그리스도 안에 거한 사람이라는 ‘제자도’ 교훈은 허드슨 테일러나 CIM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학생이건, 주부건, 고용자건, 고용인이건 상관없이 모든 기독교인이 배워야 하고 살아야 하는 변하지 않는 원칙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원칙에 따라 행동하느냐입니다.”허드슨은 적은 돈으로도 창의적으로 살면 수입의 60%까지도 포기할 수 있으며, 더 많이 포기할수록 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허드슨은 기록했다. "온종일 말할 수 없는 기쁨으로 충만하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은 밝게 빛나시며 실제로 살아계신 분이시다. 나는 그저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기만 하면 된다."허드슨은 여전히 자신의 "영적 근육"을 더 강화할 필요를 느꼈다. "내가 중국에 도착하면 사람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오로지 하나님에게만 요구할 것이다. 그러므로 영국을 떠나기 전에 기도만으로 사람을 움직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허드슨은 훗날 이렇게 기록했다.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면 모든 것을 이뤄주신다. 아버지는 그렇게 그분의 아들을 영화롭게 하신다. 그러므로 내가 할 일은 멀리 걸을 힘을 구하고, 믿음으로 응답을 믿고 … 그리고 시작하는 거다." 허드슨 테일러는 처음으로 중국인처럼 차려입은 채 홀로 남겨졌다. 상하이로 돌아가는 길에 마을에 상륙하여 걸어 다녀 보았다. 아무도 외국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다. 책을 나눠주고 환자를 보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알아챘다. 소문이 곧 퍼졌다. 처음에는 이전보다 덜 존중하는 듯하였다. 하지만 치료를 해주자 태도가 곧 바뀌었다. 실제로 여성과 아이가 이전보다 더 많이 찾아왔다. 허드슨은 중국 옷을 입는 일이 내륙 사역에 큰 도움이 된다고 결론을 내렸다.
내일 1
알에이치코리아(RHK) / 라마 (지은이)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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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라마 (지은이)
최고의 ‘힐링 웹툰’ ‘인생 웹툰’으로 첫손에 꼽히는 네이버 연재작 <내일> 단행본. 스스로 자기 인생을 끝내려는 자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사연을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그들이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저승사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죽은 자들을 인도하는 저승사자들이 사람 살리는 일을 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연재 초반부터 독자들의 눈길을 잡아당겼다.회차가 거듭될수록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지고, 캐릭터의 매력과 묵직한 위로가 더해지면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각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왕따를 당하는 중학생’ ‘앞날이 막막하기만 한 재수생’, ‘남루한 인생의 끝자락에 선 참전용사 할아버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남자’ ‘성폭행 피해자’ 등 죽음보다 삶이 힘겨운 이들이 대부분이다. 그 때문인지 인물들 삶에 공감하며 “읽는 내내 울었다” “죽고 싶었는데 다시 힘을 내보겠다”는 독자들의 리뷰가 줄줄이 이어졌다.작가의 말등장인물 소개그날근로 계약낙화미공개 컷★★★ 네이버 평균 별점 만점! 드라마화 확정! N차 정주행 필수 인생 웹툰! ★★★인생작을 만날 준비, 됐습니까?최고의 ‘힐링 웹툰’ ‘인생 웹툰’으로 첫손에 꼽히는 네이버 연재작 <내일> 단행본 1, 2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스스로 자기 인생을 끝내려는 자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사연을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그들이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저승사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죽은 자들을 인도하는 저승사자들이 사람 살리는 일을 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연재 초반부터 독자들의 눈길을 잡아당겼다. 이후 회차가 거듭될수록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지고, 캐릭터의 매력과 묵직한 위로가 더해지면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각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왕따를 당하는 중학생’ ‘앞날이 막막하기만 한 재수생’, ‘남루한 인생의 끝자락에 선 참전용사 할아버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남자’ ‘성폭행 피해자’ 등 죽음보다 삶이 힘겨운 이들이 대부분. 그 때문인지 인물들 삶에 공감하며 “읽는 내내 울었다” “죽고 싶었는데 다시 힘을 내보겠다”는 독자들의 리뷰가 줄줄이 이어졌다. 이 작품의 단행본 출간에 대한 요구가 많았던 것도 이런 까닭에서였을 것이다.이번 단행본에는 그간의 독자 성원에 보답하고 싶어 하는 작가의 특별한 정성이 숨어 있다. 바로, 이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 등을 담은 ‘작가의 말’(1권)과 함께 주요 캐릭터의 개성을 한껏 살려 ‘작가가 직접 디자인한 표지’, ‘미공개 컷’이 그것이다. <내일>을 사랑하는 독자들, 힘든 삶에서 한 줄기 위로를 발견하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이번 단행본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죽으려는 자를 살리려는 저승사자들의 이야기“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잖아.잘 버텨왔던 너 자신을 스스로 포기하지 마.”빵빵한 집안, 나무랄 데 없는 학벌, 화려한 인맥까지, 초고스펙 보유자 최준웅은 그러나 자기 키만큼의 불합격 통보 메시지를 받고 좌절 중인 만년 취준생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찮은 계기로 특별 임무를 수행 중인 저승사자들 구련과 임륭구를 만나게 되고, 울며 겨자 먹기로 그들과 함께 저승독점기업 ㈜주마등 특별 위기관리팀에서 일하게 된다.특별 위기관리팀은 자살 가능성이 큰 이들을 찾아내 그들이 다시 한 번 삶의 의지를 갖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죽은 자를 인도하는 저승사자가 사람 살리는 일을 하고 있는 것.최준웅의 합류 후, 이들 셋에게 주어진 첫 임무는 왕따를 당하고 있는 중학생 은비를 구하는 것이다. 은비의 중학교에 위장 신분으로 잠복한 셋은 은비가 가장 친한 친구였던 혜원이 무리로부터 잔혹한 괴롭힘을 당하고 있으며, 담임선생님과 반 친구들 모두가 이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들은 과연 은비를 구해낼 수 있을까?
어느 독일인의 삶
열린책들 / 브룬힐데 폼젤 (지은이), 토레 D. 한젠 (엮은이), 박종대 (옮긴이) /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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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소설,일반브룬힐데 폼젤 (지은이), 토레 D. 한젠 (엮은이), 박종대 (옮긴이)
독일 나치 선전부장 요제프 괴벨스를 위해 일했던 브룬힐데 폼젤의 증언을 정치학자 토레 D. 한젠이 정리한 책이다. 1942년부터 1945년까지 괴벨스의 비서로 일했던 폼젤은 이 책에서 자신은 그 당시 나치의 만행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괴벨스의 지근거리에서 일했던 그녀의 주장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나치 정권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충직한 태도를 보인 그녀를 우리는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106세 노인이 생의 마지막 순간에 들려주는 회고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가? 이런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한젠은 폼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정치적 소용돌이 속 한 개인의 책임과 비극적 삶을 면밀히 분석함으로써 그것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 주는지 살피려는 것이다.서문 - 토레 D. 한젠 1 우린 정치에 관심이 없었어요 - 1930년대 베를린의 한 젊은 여성 2 한마디로 히틀러는 새로운 사람이었으니까요 - 제국 방송국으로의 진출 3 약간 선택받은 느낌이었어요 - 제국 선전부로의 비상 4 몰락의 순간까지도 충성을 - 선전부에서의 마지막 나날들 5 우린 아무것도 몰랐어요 - 수용 생활과 새 출발 6 난 책임이 없어요 - 백세 노인의 총평 괴벨스 비서의 이야기는 오늘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 주고 있는가 - 토레 D. 한젠 감사의 말 주 옮긴이의 말 - 탈진실 사회에 대한 경고“요제프 괴벨스의 비서였던 106세 노인은 말한다. 우리는 단지 끌려 들어갔을 뿐이라고.” 어느 독일인의 삶 은 독일 나치 선전부장 요제프 괴벨스를 위해 일했던 브룬힐데 폼젤의 증언을 정치학자 토레 D. 한젠이 정리한 책이다. 1942년부터 1945년까지 괴벨스의 비서로 일했던 폼젤은 이 책에서 자신은 그 당시 나치의 만행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괴벨스의 지근거리에서 일했던 그녀의 주장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나치 정권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충직한 태도를 보인 그녀를 우리는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106세 노인이 생의 마지막 순간에 들려주는 회고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가? 이런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한젠은 폼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정치적 소용돌이 속 한 개인의 책임과 비극적 삶을 면밀히 분석함으로써 그것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 주는지 살피려는 것이다. 1930년대 베를린의 한 젊은 여성 1911년 베를린에서 태어난 폼젤은 제1차 세계 대전과 대공황을 겪으며 부와 출세에 대한 열망을 키웠다. 그녀는 자신이 엄격한 분위기의 가정에서 청소년기를 보내며 자연스럽게 집단과 사회에 대한 책임감과 순종적인 태도를 가지게 되었다고 회상한다. 폼젤은 자신을 정치에 대해 무관심했고, 개인의 성공에 대한 욕망이 우선이었으며, 훗날 국가 사회주의 체제에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했던 평범한 한 인간으로 묘사한다. 그녀의 삶을 관통하는 이러한 키워드들로 말미암아 자연스럽게 괴벨스의 행위로부터 스스로 거리를 두고 현실을 외면했다는 것이다. 폼젤의 삶은, 적어도 스스로 털어놓은 바에 의하면, 매 순간 이러한 의식 위에 존재한다. 좋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당에 가입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나치 권력의 중심부로 자리를 옮겼으며, 직장 상사를 위해 자신이 맡은 바 최선을 다했다. 이 들었다는 그녀는 동시에 자신은 을 다루었으며 오히려 의무를 다한 자신이 고 술회한다. 전쟁 막바지에 이르러 지하 벙커에 숨어 있던 폼젤은 독일의 패배를 인지하고 항복 깃발까지 손수 만들며 끝까지 자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 역할에 충실한다. 러시아군에 체포된 그녀는 5년간 특별 수용소에 수감되었다가 풀려났다. 이러한 과정에서 폼젤의 주장은 일관되고 단순하다. 자신은 나치 범죄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는 것이다. 폼젤이 나치 정권의 중심부에 있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출세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는 폼젤의 항변 앞에서 우리는 그녀에게 과거의 잘못된 역사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폼젤의 이야기를 정리한 토레 D. 한젠은 아무것도 몰랐다는 폼젤에 대해 그녀가 그 모든 것을 알 수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알려고 하지 않았던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폼젤의 증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녀의 정치적 무관심을 잘못이라 할 수 없을지언정 적어도 그녀의 도덕적 책임은 면책되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폼젤은 줄곧 자신을 시대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들어간 평범하고 무지하며 나약한 인간으로 묘사한다. 일면 뻔뻔하게 들리기까지 하는 이런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폼젤은 나치가 권력을 잡은 뒤로 독일은 거대한 수용소와 같았다고 말한다. 자유라고는 없는, 모두가 감시 속에서 살아야 하는 곳이었다. 당시 독일 사회가 유대인 탄압에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나서야 했지만 실상 그럴 수 없는 분위기가 만연했다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로부터 자신이 비난받는 지점이 그녀의 적극적이지 않은 태도라는 걸 알지만, 그 사람들도 막상 그 시대를 살았다면 자신과 다르지 않았을 거라는 게 폼젤의 주장이다. 전후 먹고살 걱정이 최우선이었던, 연이은 전쟁에 나간 가족들에 대한 걱정을 달고 사는, 돈을 벌기 위해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자신이 나치의 만행을 사죄할 필요는 없다고 잘라 말한다. 역사의 가해자인가, 시대의 피해자인가 폼젤이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딛었을 때 독일 사회의 불안은 최고조에 이르러 있었다. 전쟁에서 패배한 국가의 국민들이 느꼈던 굴욕, 갈팡질팡하는 정치, 경제적 결핍 등이 만연했다. 한젠은 이러한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부당한 취급을 받고 있다는 감정이 반사적으로 희생양을 찾게 만든다고 설명한다. 이성적으로는 제어가 안 되는 일종의 생존 본능이라는 것이다. 나치 독일의 경우 표적은 유대인이었다. 스스로 정치적으로 무관심했다는 폼젤마저 그런 상황에서 모든 일이 히틀러에겐 손바닥 뒤집기보다 쉬운 일이었을 거라 평가한다. 정치학자로서 한젠은 당시 독일 사회를 단순히 이데올로기와 선전의 결과로 보지 않는다. 암시, 노상 테러, 정치 사회적 환경,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한 독일의 굴욕, 공산주의의 위협, 대량 실업 등의 원인이 합쳐져 나치 독일이라는 치명적인 결과가 탄생했다는 것이 그의 분석이다. 한젠에 의하면 독일인들은 처음엔 히틀러를 괴짜 얼간이 정도로 여겼다. 하지만 곧 맞이한 현실은 나치에 반기를 드는 사람은 그 누구라도 즉시 처형의 대상이 되는 폭정이었다. 총통에 대한 농담이나 볼온한 태도만으로도 체포되거나 처형되던 시절이었다. 정치적 무관심과 뒤틀린 피해 의식이 나치의 권력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 키웠던 것이다. 괴벨스 비서의 이야기는 오늘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 주고 있는가 한젠은 폼젤의 진술이 우리 시대에 의미를 가진다면 그것은 진술의 행간에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적극적 동조와 적극적 외면 사이에 걸쳐 있는 개인의 어리석음과 순진한 태도에 대한 책임이다. 도덕적으로 보자면 나치의 만행을 외면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는 현재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커 보인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재 우리는 우익 포퓰리즘과 권위주의적 체제, 심지어 독재 정권까지 경험하고 있다. 한젠은 이러한 현상이 국제적으로 꽤 오래전부터 다양한 특색을 갖고 전개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우려되는 것은 이러한 행태가 나치 독일의 탄생 과정과 흡사하다는 데 있다. 한젠은 폼젤이 살았던 1930년대와 현재를 비교하며 오늘날 국제 사회에 몇 가지 질문을 던진다. 현재 유럽과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대중의 상당수가 현재의 사회적 상황에 수동적이고 무지하고 무관심하게 대응하고 있지는 않는가? 오늘날의 젊은이들도 폼젤처럼 정치에 무관심한 것은 아닌가? 현세대의 정치 혐오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 것인가? 한젠은 두 번 다시 전체주의 국가가 생기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폼젤의 삶을 진지하게 살펴보는 것과 동시에 그 과정에서 떠오르는 현재와의 공통점을 찬찬히 따져 봐야 한다고 일갈한다. 폼젤이 지적하는 바도 같다. 오늘날 시리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일들을 우리 모두 텔레비전을 통해 생생하게 보고 있지만 그게 끝이라는 것이다. 방송이 끝나면 금세 고개를 돌려 즐겁게 보통 사람들의 저녁 시간을 보낸다. 터키의 독재, 브렉시트, 이탈리아 정부 위기, 헝가리와 폴란드의 법치 질서 와해, 독일의 극우 정당의 선거 승리, 프랑스의 마린 르펜과 네덜란드의 헤이르트 빌더르스의 성공 등 곳곳에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행태들이 목격되고 있다. 민주주의의 보루 역할을 해오던 미국도 마찬가지다. 트럼프 당선과 함께 급부상한 대안 우파의 간판인 리처드 스펜서는 는 말로 선거 승리를 자축했다. 1933년은 히틀러가 정권을 잡은 해이다. 옮긴이의 말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다행인 점은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이 유럽이나 미국과는 사뭇 다르다는 데 있다. 각성한 촛불의 힘으로 우리는 그간 잘못된 정치 풍토와 사회 관행을 바로잡아 가고 있고, 동시에 패배주의와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하지만 우리가 개인의 이익에 매몰되어 이성의 눈을 닫는 순간 언제 야만이 다시 우리를 집어삼킬지는 모를 일이다. 그런 면에서 브룬힐데 폼젤의 삶은 깨어 있는 시민 의식이 부족할 때 이기주의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보여 주는 역사적 교훈이자 경고이다.브룬힐데 폼젤의 회상은 어렴풋이 1914년 8월 제1차 세계 대전의 발발과 함께 시작된다. 우리는 집에서 자연스럽게 순종을 배웠어요. 가정 안에서 사랑과 배려 같은 건 부족했죠. 오히려 우리는 순종하는 가운데 조금씩 서로를 속이고, 거짓말하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일에 익숙해졌어요.1 우린 정치에 관심이 없었어요
바운스바운스
에세이문학출판부 / 윤승원 (지은이) /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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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문학출판부소설,일반윤승원 (지은이)
윤승원 작가의 첫 수필집. 4부의 챕터에 모두 42편의 수필이 실려 있다. 이 책에는 소재에 대한 인문학적인 시각과 감성적 표현을 상호 호응시켜 내고, 삶의 난관 앞에서는 회피하거나 도망가지 않고 오히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찾아 극복해 내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작가는 “산마루 오솔길에 앉으면 지나온 것들이 다 보인다. 산허리를 휘감고 돌아가는 구불텅한 길이며, 그 아래 흐르는 냇물이며, 지나가는 자동차까지. 바람 소리, 새소리, 작은 들꽃들의 흔들림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수필은 내 안의 오솔길을 걷는 일”이라는 작가의 문장 속으로 걷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자신의 내면으로 침잠하게 된다.005 작가의 말 1부 012 백년찻집 017 바운스바운스 022 물수리의 사냥法 028 둠벙 034 베틀 040 시룻번 045 밀개 050 가마솥 056 변산바람꽃 062 서백당書百堂에 앉아 2부 068 걱정인형 073 윤슬 078 언덕밥 083 살구꽃 피고 지고 088 아이피엘(IPL) 094 몽니 099 뻐꾸기 소리 105 누수 110 포수우물 115 깔딱고개 120 옹기 3부 128 배꼽마당 134 자박지 140 오래된 책 145 빈宮 151 따따꾼네 156 꽈리 162 떨켜 167 풍등風燈 172 포도나무의 눈물 178 교자상 4부 186 지네 192 나비질 197 아주심기 202 흠 208 소이까리 214 헛꽃 219 봄, 수목원을 읽다 224 옛 담을 그리다 230 안족雁足 236 처마의 마음 241 오솔길을 펼치다윤승원 작가의 첫 수필집 《바운스바운스》는 4부의 챕터에 모두 42편의 수필이 실려 있다. 이 책에는 소재에 대한 인문학적인 시각과 감성적 표현을 상호 호응시켜 내고, 삶의 난관 앞에서는 회피하거나 도망가지 않고 오히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찾아 극복해 내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작가는 “산마루 오솔길에 앉으면 지나온 것들이 다 보인다. 산허리를 휘감고 돌아가는 구불텅한 길이며, 그 아래 흐르는 냇물이며, 지나가는 자동차까지. 바람 소리, 새소리, 작은 들꽃들의 흔들림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수필은 내 안의 오솔길을 걷는 일”이라는 작가의 문장 속으로 걷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자신의 내면으로 침잠하게 된다. 문학적으로 깊고 넓은 사유의 샘물을 끌어올린 작가의 글들이 더없이 감동을 준다.찻잔의 허리를 가만히 그러모아 쥔다. 손바닥 안에 들어온 백 년이 따뜻하다. 도자에 새겨진 구절초 꽃잎이 화르르 피어난다. 백 년 만에 피어난 꽃이 기지개를 켠다. 백년찻집에선 모든 게 백 년이다. 차도 백 년이고 찻잔도 백 년이다. 사람들 웃음소리도 백 년이고 창밖 개밥바라기별도 백 년이다. 백 년은 깊고, 멀고, 유장하고, 아득하다. 백 년을 영원이라 이름 붙여본다. 영원을 한 모금 마신다. 내가 영원이 된다.출입문 소리가 들릴 때마다 고갤 들어 살펴보지만 아는 얼굴은 없다. 그제야 누군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음을 안다. 내가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백 년 전의 나일까? 아니면 백 년 전에 사랑한 그일까? 문득 무영탑의 설화로 알려진 아사달과 아사녀의 사랑이 생각난다. 왜구倭寇에게 붙들려 간 남편을 기다리다 돌이 된 박제상의 아내, 선덕여왕을 향한 지귀의 그칠 줄 모르는 사랑도 떠오른다. 그들도 모두 백 년을 기다리는 아픈 사랑을 했으리라. 어느새 빈 테이블이 없을 정도로 실내는 가득 찬다. 저들도 지금 백 년 전의 사람을 만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백년찻집> 중에서 사십 대 후반이 되자 갑자기 심장이 마구 나대기 시작하면서 무섬증이 일었다. 뜬금없이 무슨 일인가 싶어 한의원이며 병원을 드나들었다. 알고 보니 갱년기 시작을 알리는 징후였다. 그때 이후로 생리주기가 돌아오면 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뛰었다.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힘차게 뛰는 날엔 등을 말고 누워 가슴을 꼭 끌어안았다. 그럴 때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고치 속 같은 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기다렸다.갱년기를 겪는 동안 힘이 들었지만 다행히 큰일 없이 지나가고 있는 것 같다. 모두들 힘들어하는 갱년기이지만 어쩌면 지금이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삶의 그래프를 그려보면 파도치듯 격정적인 순간도 있었고 완만한 곡선도 있었다. 시든 빨래가 다시 생기를 찾는 것처럼 지나온 삶의 얼룩진 부분들을 씻어내고 싶었다. 곰팡내 나고 칙칙한 시간을 세척하고 바운스 페이퍼를 첨가해 향기로 채운다면 이후의 삶은 #처럼 살짝 반음이 올라가리라.-<바운스바운스> 중에서 적당히 드러내고 알맞게 감추는 분별심이 오솔길엔 있다. 큰길처럼 제 속의 것까지 다 드러내지 않고 가파른 비탈길처럼 힘들게 하지 않는다. 직선이 아니라 딱딱하지 않고 완만해서 수월하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호들갑스러우면 왠지 신뢰가 가지 않고 너무 속내를 드러내지 않으면 다가서기 어렵다. 오솔길은 수필이다. 시처럼 빛나는 비유나 소설의 대하 같은 서사는 없지만 진솔한 삶과 사색이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은근한 맛이 있어 다 읽고 나서도 다시 책장을 펼치고 싶어진다. 화려하거나 값비싼 음식은 아니지만 자꾸 먹고 싶은 쫄면 같기도 하다. 사십 년 단골집 쫄면은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면발에 국물 맛이 일품이다. 유부나 어묵이 들어가 맛을 더하는데 살짝 얹은 쑥갓은 금상첨화다.-<오솔길을 펼치다> 중에서
THINK 청소년양육 2 (동반자용)
큐티엠(QTM) / QTM (지은이) / 2019.10.17
7,000

큐티엠(QTM)소설,일반QTM (지은이)
단순히 청소년들이 성경 지식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관계 안에서 말씀으로 삶을 나누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훈련을 위한 책이다. 하나님의 창조 사역부터 시작해 신결혼에 이르기까지, 청소년이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고 나누며, 하나님 자녀로서의 삶에 대해 실제적으로 배우면서 자기 자신을 직면하게 한다. 더 나아가 큐티와 기도생활, 예배생활이 자연스럽게 실제 삶에 녹아들도록 한다. THINK 청소년양육 1은 중등부, THINK 청소년양육 2는 고등부를 위한 책으로, 각 과에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말씀으로 해석한 청소년들의 생생한 간증이 과제 예시로 담겨져 있어 더욱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다.인사말·2 THINK 청소년양육 2 지침·6 01 사명: 부르심·10 02 듣는 마음: 하나님의 지혜·20 03 구속사: 그는 나보다 옳도다·32 04 기도: 기복을 넘어 팔복으로·42 05 예배: 영적 예배·54 06 섬김: 내 하나님 성전의 문지기·64 07 주일과 예배: 안식일·74 08 신결혼: 구별된 결혼·86 과제물 점검표·96 THINK 청소년양육 2 과제물·98 성구 암송·99“‘THINK 청소년양육’은 지식을 쌓기 위한 성경공부가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을 바꾸는 훈련입니다.” ‘구속사로 성경을 읽어가는 큐티’를 배우는 청소년 양육 지침서! ‘생각’(think)를 바르게 하면, 어떤 환경에서도 ‘감사’(thank)가 나오고, 큐티의 궁극적인 목적인 영혼 구원의 사명을 발견하는 데까지 이르게 됩니다.” ‘예수님이라면 나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까?’ 생각하는 큐티 훈련 QTM(대표 김양재 목사)에서 청소년을 위한 양육 지침서 《THINK 청소년양육 12(동반자용)》가 출간됐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청소년들이 성경 지식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관계 안에서 말씀으로 삶을 나누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훈련을 위한 책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사역부터 시작해 신결혼에 이르기까지, 청소년이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고 나누며, 하나님 자녀로서의 삶에 대해 실제적으로 배우면서 자기 자신을 직면하게 합니다. 더 나아가 큐티와 기도생활, 예배생활이 자연스럽게 실제 삶에 녹아들도록 합니다. THINK 청소년양육 1은 중등부, THINK 청소년양육 2는 고등부를 위한 책으로, 각 과에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말씀으로 해석한 청소년들의 생생한 간증이 과제 예시로 담겨져 있어 더욱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습니다. THINK 청소년양육은 각 과마다 ‘THINK’의 원리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단계는 ‘마음열기’(Telling)입니다. 내 삶이 예수님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생각해 보면서 마음 문을 열고 생각을 나눕니다. 두 번째 단계는 ‘말씀 읽기’(Holifying)입니다. 주님을 만나는 묵상의 시간으로, 매주 다른 주제의 큐티 말씀을 묵상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해석하기’(Interpreting)입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나를 만나 주신 하나님의 생각, 곧 구원의 관점으로 성경을 보도록 합니다. 네 번째 단계는 ’돌아보기(Nursing)’입니다. 주제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쓰면서 매 과의 주제를 좀 더 명확하게 돌아보게 됩니다. 마지막 단계는 ‘살아내기(Keeping)’입니다. 한 주간 《청소년 큐티인(Teens Qtin)》(큐티엠 발행 격월간 QT)을 활용하여 큐티를 하고, 매주 주제에 맞는 생활 숙제를 하면서 삶의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학교 폭력과 왕따, 성적 스트레스, 친구 관계의 어려움 등 날이 갈수록 청소년들의 삶은 치열해지기만 합니다. 그러면서 어느새 청소년들은 복음의 씨앗이 심기기 어려운 영적 불모지가 되었습니다. 이런 시대에 ‘THINK 청소년양육’은 청소년들이 예수님의 생각을 구하며 말씀 안에서 나를 깊이 이해하고 나와 다른 ‘너’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사건을 주님의 마음으로 깊이 체휼하고 십자가 지는 사랑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질풍노도의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이 말씀으로 자신을 비추어보며 성경적 가치관으로 굳게 서길 바라는 저자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는 인생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인생입니다. 어떤 환경과 처지에서도 복음으로 번성하며 충만한 삶이 복된 삶입니다.” “죄의 어원이 ‘과녁을 빗나가다’인 것처럼 어느 쪽으로든 치우치는 것이 죄입니다. 내 죄가 얼마나 참혹한지 두려워하고 아파하며 100% 죄인임을 고백하는 사람은 소망이 있습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은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는 것입니다. 몸소 수치와 조롱을 받으신 예수님을 따라 날마다 나의 죄패를 붙이고 죄를 회개하면서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뜻은 영혼 구원을 향해 있습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합본)
흔 / 백세희 (지은이)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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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백세희 (지은이)
가벼운 감기가 몸을 아프게 하듯, 가벼운 우울도 우리의 정신을 아프게 한다. 우리는 이제 말해야 한다. 별일 없이 사는데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의 빈 공간에 대해서,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동안에도 울적한 마음 한구석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멋지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엔 익숙하지만, 찌질하고 어두운 모습은 감추려고 한다. 그러나 당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알아야 할 한 가지는, 당신의 마음 한 켠의 우울을 못 본 척해서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26주간의 대화를 엮은 책이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불완전하고, 구질구질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이 한 권의 책이 당신의 슬픔을 모두 가져가주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울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1부 시작하며 별일 없이 사는데 왜 마음은 허전할까 1주 그냥 좀 우울해서요 2주 저 혹시 허언증인가요? 3주 내가 나를 감시해요 4주 특별해지고 싶은 마음이 너무 특별하지 않아서 5주 그놈의 자존감 6주 저를 잘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7주 규정하고, 단정 짓고, 실망하고, 떠나고 8주 드디어, 약물 부작용 9주 지나친 외모 강박과 연극성 인격장애 10주 왜 나를 좋아해? 이래도? 이래도? 11주 제가 예뻐 보이지 않아요 12주 마음의 바닥에서 1부 마치며 괜찮아, 그늘이 없는 사람은 빛을 이해할 수 없어 산문 우울의 순기능 정신과 전문의의 말 불완전함이 불완전함에게 2부 시작하며 나도 몰랐던 내 상처와 마주하는 일 13주 사랑받고 싶은 게 뭐가 나빠 14주 벗어날 수 없는 다이어트 강박 15주 남의 시선으로 나를 보는 습관 16주 눈에 보이는 상처가 필요했어요 17주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두려워서 18주 내 행복을 바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 19주 나와 단둘이 대화를 나누다 20주 넓어져라, 마음의 중간지대 21주 남이 나로 살아본 것도 아닌데 22주 위선도 솔직함도 온전히 나답게 23주 줏대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24주 유연한 사고와 쉬어갈 용기 25주 나의 빛나는 부분을 바라볼 수 있도록 26주 어쨌든 삶은 계속되니까 2부 마치며 나는 이제 내가 싫지 않다 합본을 마치며 ★★★전 세계 7개국 출간★★★ ★★★정신과 전문의 추천★★★ ★★★웹툰화, 드라마화 확정★★★ ★★★BTS RM이 읽은 책★★★ 50만 부 기념 스폐셜 에디션 1, 2권 합본 소장판 리커버 “한국 독자를 넘어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상담 에세이의 걸작” “힘들 땐 자기가 제일 힘든 거예요. 그건 이기적인 게 아니에요.” 우리는 힘들 때 스스로를 한 번 더 죽인다. 힘들어하는 자신이 싫어서 우울을 유난으로 여기고, 슬픔 앞에서도 자신을 검열한다. 그 와중에도 남의 눈을 신경 쓰고, 그런 자신을 또 한 번 자책한다. 그러다 지쳐 무기력에 빠진다. 저자도 그랬다. “저는 스스로를 약하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이 그 약한 모습을 다 알고 있을 거 같아요. 당당한 척 말해도 내 안의 약한 모습을 들킬 거 같은 거예요. 구려 보일까 봐 두려운 거죠. 근데 사실 아무도 저를 무시한 적 없고, 제가 가장 저를 무시하고 있었어요.” 이에 대해 그녀의 주치의는 이렇게 말한다. “그건 일종의 자기 처벌적인 욕구예요. 화가 났다가도 바로 죄지은 사람이 되어버리는 거죠. 여기저기서 더 좋아 보이는 걸 차용해서 이상화된 내 모습을 쌓아놓아서 그래요. 어떤 절대적인 기준의 사람이 되고 싶은 거죠. 하지만 힘들 땐 무조건 내가 제일 힘든 겁니다. 그건 구린 것도 이기적인 것도 아니에요.” 그의 말처럼 세상에 유난스러운 슬픔은 없으며, 당신의 슬픔을 누군가에게 동의받아야 할 이유는 더더욱 없다. 그러니 우리는 말해도 된다. 갑작스레 주어진 자유와 선택들이 무섭고 버겁다고, 사실 나는 우울하다고. “내가 바라는 거? 난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다. 의심 없이 편안하게, 그뿐이다.”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고, 싫은 것보다 좋은 게 많은 삶을 살고 싶고, 자신을 아프게 하지 않는 법을 알고 싶다. 실패를 겪더라도 더 좋은 방향으로 눈을 돌리고 싶다. 방법을 모르기에 괴로울 뿐이다. 저자는 늘 알 수 없는 갈증과 허전함에 시달렸고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과의 공감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찾아 헤매는 대신 자신이 직접 그런 사람이 되어보기로 했다. 나 여기 있다고 힘차게 손 흔들어보기로 했다. 누군가는 자신과 비슷한 내 손짓을 알아보고, 다가와서 함께 안심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찾고, 서로에 의해서 허물어지지만, 서로를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해요. 하지만 손 내밀면 덥석 잡을 걸 알기에 저는 그 어떤 사심도 없이 누군가의 마음에 공들여 다가가고 싶어요.” 우리는 왜 우울할까. 이유는 당연하다. 더 잘 살고 싶으니까, 안 아프고 싶으니까. 우울은 희망을 기반한다. 희망이 없으면 슬퍼할 수조차 없다. 이 책이 당신의 오늘 하루가 완벽한 하루까진 아닐지라도 괜찮은 하루일 수 있다는 믿음, 하루 종일 우울하다가도 아주 사소한 일로 한 번 웃을 수 있는 게 삶이라는 믿음을 주기를 바란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 이상 계속해서 살아가며 웃고 울 수 있다. 참을 수 없이 울적한 순간에도 친구들의 농담에 웃고, 그러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서는 허전함을 느끼고, 그러다가도 배가 고파서 떡볶이를 먹으러 가는 나 자신이 우스웠다.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애매한 기분에 시달렸다. 이러한 감정들이 한 번에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서 더 괴로웠다. 감정의 양 끝은 이어져 있기에 의존성향이 강할수록 의존하고 싶지 않아 하죠. 예를 들어 애인에게 의존할 땐 안정감을 느끼지만 불만이 쌓이고, 애인에게서 벗어나면 자율성을 획득하지만 불안감과 공허감이 쌓여요. 어떻게 보면 일에 의존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성과를 낼 때 나의 가치를 인정받고 안도할 수 있으니 의존하지만, 그 만족감 또한 오래가지 않으니 문제가 있죠. 이건 쳇바퀴 안을 달리는 것과 같아요. 우울함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지만 실패하고, 또 노력하고 실패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주된 정서 자체가 우울함이 된 거죠.
한 달 반 만에 9kg 감량 운동 없는 맛불리 다이어트
동양북스(동양문고) / 맛불리 (지은이) / 2021.08.23
18,500원 ⟶ 16,65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건강,요리맛불리 (지은이)
유튜브 채널 <맛불리TV>에서 “운동 없이 맛부르게!”를 외치며 3년 째 수많은 다이어터에게 먹는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는 맛불리. 직접 만든 저탄수화물 식단만으로 한 달 반 만에 9kg을 감량, 총 21kg을 감량하고 유지하며 ‘증명 다이어터’로 화제를 모았고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았던 전작 《맛불리 다이어트 연구소》 이후 구독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2년 만에 본격 레시피북을 출간했다. 이번 책에는 직장인들의 점심 폭식 방지 밀프렙, 다이어트하랴 일하랴 몸도 마음도 지친 날을 위한 5분 컷 초간단 레시피, 다이어트할 때면 유난히 더 먹고 싶은 치킨, 떡볶이, 짜장 등 조회 수 수십 만 회를 기록한 레시피와 미공개 레시피를 모두 모아 90여 개의 레시피를 보기 쉽게 정리했다. 뿐만 아니라 맛불리 다이어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저탄수화물 재료 선택에 대한 완벽 가이드를 제공하며 활용도를 높였다. 조리 과정 사진을 큼직하게 실었고, 꼼꼼한 설명과 조리 팁은 물론 저자의 영상으로 연결되는 QR코드까지 누구나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들 제발 해 먹어봐요”, “깜짝 놀란 맛”, “실컷 먹고 진짜 살 빠졌어요” 등 수많은 증명 댓글처럼 이 책과 함께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 행복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머리말 맛불리 다이어트의 핵심 재료 선택 완벽 가이드 영양 성분표와 원재료 보는 법 저탄수화물 재료를 골라보자 요리 능력치를 높여줄 유용한 도구 밥의 양을 뻥튀기해보자! 밀가루 면 대신 무엇을 먹을까? 채소를 맛있게 만들어주는 기특한 드레싱 PART 1. 외식 공격과 요리 지옥으로부터 탈출! 5일치 밀프렙 콜리플라워주먹밥 콜리플라워비빔밥 황금볶음밥 강된장비빔밥 셀프김밥(LA김밥) 치즈폭탄밥 닭볶음탕밥 참치깡장밥 제육볶음김밥 제육볶음주먹밥 PART 2. 귀찮은 날도 다이어트는 계속된다 컵달걀찜 요거볼 참치요거트샐러드 양배추토마토밥 닭가슴살밥전 두부와플샌드위치 들기름막국수 연어초밥 PART 3. 저녁 식단 고민 끝! 폭탄달걀찜 마약장조림밥 짱돌주먹밥 닭껍질튀김 둥지달걀주먹밥 맵짠프리타타 치즈달걀밥 토달볶 양송이크림수프 달래간장밥 명란아보카도덮밥 닭갈비 양배추피클 깻잎김치 시금치된장무침 오이고추된장무침 PART 4. 진짜 다이어트 음식 맞아요! 간장갈릭치킨 치즈폭탄컵피자 차돌박이떡볶이 새우튀김과 치즈스틱 냉모밀 냉비빔면 쌀국수 맛 국수 볶음쌀국수 맛 국수 괴물만두 달걀만두 감바스 알 아히요와 식이섬유빵 로제리소토 토마토크림커리 족발 또는 보쌈 크림치즈폭포 괴물짜장 비빔냉면 물냉면 볼케이노닭발 카르보나라리소토 제육볶음 제육오므라이스 와플샌드위치 PART 5 간식도 포기할 수 없다 아이스토마치즈 시금치페스토와 깻잎페스토 페스토카나페 페스토토마토 닭가슴살과자 김부각 라면땅 시나몬물 방탄커피 레몬식초탄산수 맛불리의 추천간식 11 부록 배달 음식이 간절할 때 타락식단 1 부대찌개 2 순두부찌개 찾아보기운동 없이 맛부른 다이어트의 시작 증명 다이어터 ‘맛불리’의 본격 다이어트 레시피북 38만 구독자, 누적 조회 수 4100만 화제의 레시피 총망라 “진짜 살 빠져요!”, “다이어터의 희망!” 다이어트 증명 댓글 속출 유튜브 채널 <맛불리TV>에서 “운동 없이 맛부르게!”를 외치며 3년 째 수많은 다이어터에게 먹는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는 맛불리. 직접 만든 저탄수화물 식단만으로 한 달 반 만에 9kg을 감량, 총 21kg을 감량하고 유지하며 ‘증명 다이어터’로 화제를 모았고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았던 전작 《맛불리 다이어트 연구소》 이후 구독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2년 만에 본격 레시피북을 출간했다. 이번 책에는 직장인들의 점심 폭식 방지 밀프렙, 다이어트하랴 일하랴 몸도 마음도 지친 날을 위한 5분 컷 초간단 레시피, 다이어트할 때면 유난히 더 먹고 싶은 치킨, 떡볶이, 짜장 등 조회 수 수십 만 회를 기록한 레시피와 미공개 레시피를 모두 모아 90여 개의 레시피를 보기 쉽게 정리했다. 뿐만 아니라 맛불리 다이어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저탄수화물 재료 선택에 대한 완벽 가이드를 제공하며 활용도를 높였다. 조리 과정 사진을 큼직하게 실었고, 꼼꼼한 설명과 조리 팁은 물론 저자의 영상으로 연결되는 QR코드까지 누구나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들 제발 해 먹어봐요”, “깜짝 놀란 맛”, “실컷 먹고 진짜 살 빠졌어요” 등 수많은 증명 댓글처럼 이 책과 함께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 행복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 - <맛불리TV> 화제의 레시피부터 미공개 레시피까지, 90여 개의 레시피 수록 - 저탄수화물 재료 선택 완벽 가이드 및 재료 성분표 보는 법 - 저자의 영상으로 이어지는 QR코드 수록 참고 견디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운동 없이 맛부른 다이어트, 맛불리가 돌아왔다! “운동 없이 맛부르게 다이어트 하고 싶으시다면!” 3년 전부터 유튜브 채널 <맛불리TV>에서 이 말을 외치며 다이어트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맛불리. 치킨, 떡볶이, 짜장, 제육볶음 등 다이어트 중에 절대 먹어서는 안 될 것 같은 메뉴를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식단으로 만들어내며 영상마다 조회 수 수십 만회를 기록했고, 수많은 다이어터의 찬사를 받았다. 전작 《맛불리 다이어트 연구소》는 저자의 다이어트 경험담을 풀어내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로부터 2년 뒤인 지금 구독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본격 레시피북을 출간했다. 어떻게 ‘운동 없이’ 다이어트를 할까? 운동을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다. 다이어트라면 적게 먹고 운동 많이 하는 것이 당연시되어 있지만, 저자는 무거워진 몸으로 운동하다 관절에 문제가 생겨 식단으로만 다이어트를 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성공했다. 건강과 멋진 몸매를 만들고 싶다면 운동이 필수지만, 체중 감량은 운동 없이도 가능하다. 미디어에서 보는 유명인들처럼 다이어트와 생업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운동과 식단에 모두 집중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업에 써야 할 에너지가 너무나 많다. 어렵게 시작해서는 지속할 수 없다. 어떻게 ‘배부르게’ 다이어트를 할까? 무조건 적게 먹는 식단으로는 다이어트에 성공한다 해도 결국 다시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식욕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기 때문에 영원히 참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특히 비만이라면 대부분 지방 저장 호르몬인 인슐린을 포함해 몸의 대사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먹는 것을 조절하기 더욱 어렵다. 저자는 먹으면 먹을수록 식욕을 키우는 성분을 주의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재료를 선택해 배부른 다이어트를 성공했다. 어떻게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까?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하면 흔히 닭 가슴살과 고구마, 저칼로리와 저염식을 떠올린다. 하지만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와 단백질, 지방을 적절히 포함한 식단이라면 굳이 퍽퍽한 닭 가슴살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 또한 고구마와 같은 뿌리채소는 당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익히는 정도에 따라 오히려 살찌는 음식이 될 수 있다. 저칼로리와 저염식도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할 때 꼭 필요한 부분은 아니다. 저자는 살이 빠지는 원리와 식재료에 대해 치밀하게 공부한 끝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했다. 초간단 밀프렙부터 치킨, 피자, 떡볶이까지 반응 폭발 메뉴 총망라 쉽게 후딱 만들어 먹는 90여 개의 행복한 맛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데 갑자기 외식을 끊고 다이어트 식단을 만들어 먹기란 쉽지 않다. 맛불리도 마찬가지였다. 칼을 쓰거나 불을 조절하는 것도 어려웠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도시락을 준비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도 경험했다. 그래서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고 쉽게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를 만들었고, 식재료 보관과 손질 방법부터 만들 때 실수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서 책에 담았다. 5일치 점심을 한 번에 해결하는 밀프렙으로 시작해 가스레인지를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초간단 요리,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저녁 식단과 반찬, 다이어트 메뉴라 믿기 어려운 특별한 식단과 간식까지, 보기만 해도 배부른 레시피로 가득하다. 부록으로는 치팅데이나 다이어트가 너무 힘든 날을 위한 ‘타락식단’으로 다이어터들을 위로한다. 활용도 만점인 기본 레시피들은 요리 초보자의 부담을 한층 덜어주며, 저자의 유튜브 영상에 공개된 레시피는 QR코드를 통해 조리 과정도 바로 볼 수 있다. 성분표와 원재료 확인하는 법, 재료 고르는 법 등 다이어터라면 꼭 챙겨야 하는 저탄수화물 식재료 완벽 정복 맛불리는 요리를 근사하게 만드는 금손은 아니지만 재료 선택에 있어서는 촘촘하고 정확하다. 책의 앞부분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성분과 그렇지 않은 성분, 영양 성분표와 원재료 보는 법, 재료 고르는 법 등 저탄수화물 식단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보기 쉽게 정리했다. 책에 수록된 레시피뿐만 아니라 다른 요리를 하거나 외식을 하더라도 빈틈없이 저탄수화물 식사를 할 수 있는 탄탄한 기본이 되어줄 것이다. 오래 공부하고 경험한 맛불리의 다이어트는 철저하지만 혹독하지 않고, 현실적이면서 지속 가능하다. 맛불리라는 이름처럼 맛있고 배부른 것은 물론이다. <맛불리TV> 영상마다 “다들 제발 해 먹어봐요”, “깜짝 놀란 맛”, “실컷 먹고 진짜 살 빠졌어요” 등 증명 댓글이 계속해서 달리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맛불리를 몰랐던 다이어터도, 맛불리를 꾸준히 보아온 구독자도 이왕 하는 다이어트, 이 책으로 좀 더 행복하게 성공해보자. <한 달 반 만에 9kg 감량 운동 없는 맛불리 다이어트>는 동양북스에서 오래 곁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책을 만들고자 시작한 ‘콜렉트’ 시리즈의 열 번째 책입니다. <맛불리TV>의 38만 구독자가 열광한 저탄수화물 레시피로 맛있고 배부르게 다이어트하세요! <맛불리TV>는 탄수화물(당질)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과 지방은 적절히 이용하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채널입니다. 맛불리의 레시피들은 맛불리가 눈물 콧물 흘리며 수많은 다이어트 음식을 경험한 결과, ‘운동 없이 맛부르게’ 감량에 성공한 원리로 구성한 다이어트 식단들이에요. 여러분은 다이어트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인가요? 운동, 저칼로리, 샐러드, 고구마, 닭 가슴살. 네, 아직까지도 많은 분이 이 다섯 가지를 다이어트의 공식처럼 찾곤 합니다. 혹시 좋아하지도 않는 고구마나 닭 가슴살을 꾸역꾸역 드시면서 언제 살이 빠지나 하며 체중계를 오르락내리락하는 분 계시면 손들어보세요! 만약 당신이 지금 손을 드셨다면 희소식을 알려드리죠. 이제 그 물리고 배고픈 다이어트는 그만하셔도 됩니다.
3세 아이 잘 키우는 육아의 기본
지식너머 / 이경선. 오정림 글, 김영훈 외 감수 /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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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육아법이경선. 오정림 글, 김영훈 외 감수
『3세 아이 잘 키우는 육아의 기본』은 생후 25~36개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 따른 건강, 교육, 놀이, 정서 등에 초점을 맞추어 3세 아이 엄마들의 행복한 육아를 위해 만들어 졌다. 이 책은 특히 사회성을 형성해 나가는 3세 연령에 맞게 건강과 육아는 물론 아이들의 성장에 따른 다양한 교육방식, 사회성 형성법, 어린이집 선택방법, 바른 습관 들이기 등 이 시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사항들을 알려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육아의 기본 시리즈 사용설명서 감수의 글 1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김영훈 교수 감수의 글 2 한국아동발달센터 한춘근 소장 Part1 Growth 쑥쑥 크고 쭉쭉 자라는 아이 키우기 25~36개월 아이의 성장 발달 우리 아이 신체 발달의 첫걸음 Part2 Health 튼실하고 다부진 아이로 키우기 면역력 키우기 3세 아이 응급처치백과 본격적인 유치 관리 홍삼의 모든 것 민간요법, 따라 해도 될까? Part3 Education 똑똑하고 총명한 아이로 키우기 IQ 쑥쑥!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눈높이에 맞춰 그림책 읽어주기 두 돌부터 시작하는 수학 음악을 느끼는 아이 미술을 즐기는 아이 Part4 Mind 사회성 높은 아이로 키우기 25~36개월 아이의 사회성 발달 동생이 생긴 아이, 마음 달래기 Part5 Tendency 아이 기질 제대로 보기 아이의 기질 제대로 바라보기 기질별 훈육법과 칭찬법 Part6 Daycare 우리 아이 첫 교육기관 엄마의 첫 번째 선택, 어린이집 Part7 Discipline 무섭지 않지만 권위 있게 훈육하기 25~36개월 아이의 떼쓰기 Part8 Habit 우리 아이 바른 습관 심어주기 좋은 습관, 어떻게 시작할까? 스마트폰과 텔레비전으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 Part9 Food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올바른 식습관 들이기 3세 아이 밥 먹이기 아픈 아이, 건강에 문제가 있는 아이를 위한 이유식베테랑 육아전문 기자들의 집필로 최신 육아 트렌드 및 육아현장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담았고,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아동발달전문가, 그림책 치료전문가, 소아전문한의사, 치과의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 건강과 놀이, 교육, 정서, 훈육 등의 육아 정보를 총망라했습니다. ‘3세 아이 잘 키우는 육아의 기본’은 생후 25~36개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 따른 건강, 교육, 놀이, 정서 등에 초점을 맞추어 3세 아이 엄마들의 행복한 육아를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이 책은 특히 사회성을 형성해 나가는 3세 연령에 맞게 건강과 육아는 물론 아이들의 성장에 따른 다양한 교육방식, 사회성 형성법, 어린이집 선택방법, 바른 습관 들이기 등 이 시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사항들을 알려주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넘쳐나는 육아정보를 똑똑하게 내 것으로 만들 필수적인 지식을 전달합니다. 이 책은 아이의 성장발달 뿐만 아니라 3세 아이를 둔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하고,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주제별로 꼼꼼히 다루고 있습니다. 이 시기 아이들에게 중요한 면역력 키우기, 유치 관리 등의 건강은 물론 두뇌 발달과 언어 발달, 미술, 음악 등의 교육 노하우와 사회성과 훈육, 좋은 습관 들이기 등의 정서 발달, 그리고 첫 교육 기관 고르는 기준과 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방법까지 아이를 건강하고 총명하게 키우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세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육아와 관련한 정보를 쉽고 다양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대한 정보가 육아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큰 혼란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전달하는 필수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넘쳐나는 정보 중에서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사항들을 걸러내고, 응용해 나가면 막연하고 불안한 육아를 벗어나 행복하고 건강한 육아 실현해 나갈 수 있을 것 입니다. 육아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엄마들의 실질적 질문에 답을 드립니다. 이 책은 전.현직 육아잡지 기자가 만든 책으로, 초보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갖게 되는 두려움과 다양한 궁금증들을 해소시켜줄 것입니다. 전문가만큼의 식견과 지식을 전달하지는 못하겠지만 한 분야에만 집중하는 전문가와 달리 엄마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문제들과 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담아 초보 엄마의 고민을 덜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직접 키워본 같은 엄마의 입장으로 초보 엄마의 마음을 잘 헤아렸습니다. 건강, 언어, 두뇌, 정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인터뷰하고, 현장에서 직접 엄마들을 만나고, 육아 트렌드를 접하면서 써낸 이 책을 통해 생생한 육아 관련 정보들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아동발달전문가, 그림책치료전문가, 소아전문한의사, 치과의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전체적으로 술술 읽은 후 월령에 도달하면 꼼꼼히 정독해 주세요. 이 책을 읽을 때는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어주세요. 이후 궁금한 주제를 다시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먹이고, 재우고, 옷 갈아입히고 산책시키며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는 길지만 한 달은 순식간에 흘러갑니다. 그러다 보면 예전에 읽었던 내용은 머릿속에서 까맣게 사라지고, 아차 하는 순간에 아이에게 해줘야 할 자극들을 놓칩니다. 먼저 어떤 정보가 담겼는지 살펴본 후,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이 생길 때마다, 궁금증이 떠오를 때마다 줄치며 읽어보세요.
재미있는 축구사전
북카라반(문화유람) / 강준막 글 /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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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라반(문화유람)취미,실용강준막 글
축구팬도 잘 모르는 축구 용어, 알고 보면 더 재밌다! 2002년 월드컵 공동 개최, 한국인 프리미어리그 진출 등으로 어느 때 보다도 축구를 즐기는 국내 축구팬의 숫자는 많다. 그런 만큼 기본적인 축구 규칙은 상식이다. 하지만 조금만 깊게 들어가면? 예컨대 페널티킥 시 직접 슛이 아닌 패스도 가능할까? 골 세리머니 중 금지규정에 해당하는 것은? 웬만한 축구팬들도 선뜻 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재미있는 축구사전』은 이러한 재미있는 질문을 사전형식으로 답하고 있다. 또한, 규칙이나 규정뿐만 아니라 전문 축구용어부터 군대스리가 등 축구팬들 사이에서만 통용되는 용어들까지 두루 등장한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다양한 축구 용어와 유래, 규칙, 에피소드 등은 상식과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비운의 축구스타들’ ‘세계 축구를 뒤흔든 10대 이변’ ‘맨유 경제학’ ‘축구의 포르노그래피’ 등 축구와 관련된 사회현상과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들을 담고 있다. 머리말 축구엔 \'오프사이드\'만 있는 게 아니다 ㄱ 가린샤 클럽(Garrincha club) | 간접프리킥(indirect free kick) | 갑판축구 | 강등제 | 개화기 축구 | 게임메이커(game maker) | 경기 조작 | 경기시간(actual playing time) 5분 늘리기 | ‘경장히’ 사건 | 경평축구대항전 | 골(goal) | 골 스위퍼(goal sweeper) | 골 커버(goal cover) | 골게터(goal getter) | 골네트(goal net) | 골든골(golden goal) | 골라인(goal line) | 골에어리어(goal area) | 골키퍼(goal keeper) | 골킥(goal kick) | 골포스트(goal post) | 국가대표팀 마케팅 | 국제축구연맹(FIFA) | 군대스리가(Kundae’s League) | 그라운드 패스(ground pass) | 길거리 축구 ㄴ 남북청소년 단일팀 | 노마크 슛(no mark shoot) | 노마크 찬스(no mark ch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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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으로, 거리로 불러 모으고 있다. 이 책은 한국은 물론 세계 축구의 어제와 오늘을 사전 형식으로 담았다. 축구팬도 몰랐던 축구의 진면목 적지 않은 사람들이 축구는 소위 ‘업사이드’라고 불리는 ‘오프사이드’(offside)만 제대로 알면 관람하는 데에 별 지장이 없다고 생각한다. 일면 맞는 말이다. 규칙이나 전술의 복잡성과 다양성 면에서 야구가 축구를 압도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아는 만큼 보인다’는 명제를 축구에도 대입시킬 경우 이야기는 달라진다. 예컨대, ‘페널티킥’을 보자. 축구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페널티킥이 무엇인지 잘 알 것이다. 수비 선수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직접프리킥에 해당하는 반칙을 범했을 때 또는 승부차기를 할 때 골키퍼 11미터 앞에 지정된 곳에서 공을 차는 것이 페널티킥이다. 그렇다면 페널티킥 시 직접 슛이 아닌 패스도 가능할까? 생소한 풍경이라 반칙처럼 보일 수도 있겠고, 그러한 풍경을 관람하지 못해 미처 생각해본 적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정답은 ‘가능하다’이다. 실제로 요한 크루이프가 그러한 시도로 페널티킥 패스를 통한 골을 선보인 바 있고, 아스널 시절 앙리도 그걸 시도했으나 실패한 적이 있다. 선수들이 페널티킥 시 직접 슛을 하는 이유는 패스를 통한 슛보다 골을 넣을 수 있는 확률이 높기 때문이지, 패스를 통한 슛이 반칙이라서 그러는 게 아니다. 이처럼 이 책에는 축구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많다. 군대스리가에서 맨유 경제학까지, 상식과 교양을 위한 사전 이 책에는 전문 축구용어부터 군대스리가 등 축구팬들 사이에서만 통용되는 용어들까지 두루 등장한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다양한 축구 용어와 유래, 규칙, 에피소드 등은 상식과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특히 축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골 세리머니’ ‘페널티킥’ ‘오프사이드’ 등에 대한 오해와 정확한 규정을 소개한다. 아울러 ‘비운의 축구스타들’ ‘세계 축구를 뒤흔든 10대 이변’ ‘맨유 경제학’ ‘축구의 포르노그래피’ 등 축구와 관련된 사회현상과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들을 담고 있다.
인생을 바꾼 식사의 기적
북테이블 / 김남희 (지은이) / 2021.11.05
16,800원 ⟶ 15,120원(10% off)

북테이블취미,실용김남희 (지은이)
저자가 식이지도사로 활동하면서 만난 다양한 이들의 사연이 실려 있다. 잘못된 다이어트 식단 후 식욕 억제가 되지 않는 20대 여성, 시험관 시술 중인 30대 난임 여성, 과민성대장과 만성피로로 힘든 40대 남성, 항암으로 체력이 떨어져 식사가 괴로운 60대 남성 등 각자 다른 고민을 안고 있지만, 결국 ‘식사를 바꾸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했다. 이 책은 빠른 체중 감량을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일상을 압박하지 않는 식단과 습관 변화를 통해 내 몸의 회복력을 올려 순환, 대사, 소화력, 호르몬 안정화가 목적이다. 특히 이 책에는 제대로 된 일반식 구성이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저자의 일상 메뉴를 정리했다. 오늘의 컨디션과 각자의 상황에 따라 스트레스 받지 않는 집밥/외식 버전의 1·1·2 식단, 가짜 식욕 잡고 에너지를 챙겨주는 똑똑한 간식 선택법 등, ‘오늘 무얼,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는 사람에게 살뜰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우리는 평생 다이어트하려고 사는 사람이 아니다. 밥을 제한하고 고구마와 닭가슴살로 끼니를 때우면 감량효과는 빠르지만, 보통의 식단으로 돌아가면 살도 금방 돌아온다.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내 몸의 회복력을 올려줄 ‘식사의 기적’을 당신도 경험해보기 바란다.[프롤로그] 우리 몸에 생긴 문제들, 식습관만 제대로 잡았어도 일어나지 않았을 일들입니다 [내 몸은 어떤 상태일까] 순환장애 자가진단 장 컨디션 자가진단 다이어트 강박 자가진단 1부 다이어트가 나를 망쳤다 13살, 인생 첫 다이어트 15살, 섭식장애 그 불행의 시작 21살, ‘외모 지상주의’에서 살아남는 법 23살, 다이어트 강박이라는 내가 만든 지옥 25살, 10년을 기다리던 말 ‘지금 이대로 괜찮아’ 27살, 깨닫는 순간에는 이미 늦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이란? 28살, 목적을 잃어버린 다이어트 29살, 미끄러지는 연습 31살, 2년 동안 20kg 감량하다 34살, 내 몸에 ‘제대로’ 집중하는 법 2부 지금 내 몸은 2리터의 물이나 3시간의 운동을 원하지 않습니다 물만 마셔도 ‘살 ’찝니다 모두에게 2리터의 물이 정답은 아니다 070 ★우리 몸의 순환을 책임지는 림프 막힌 하수도는 물을 원하지 않는다 붓지 않고 물 마시는 법 어떤 물을, 언제 마셔야 할까? 운동은 모두에게 만병통치약일까? 내 컨디션에 맞게 운동하기 운동보다 먼저, 하루 세 번 림프 마사지 ★림프 마사지 효과가 두 배 되 는 꿀팁 과식 직후의 고강도 운동은 소화를 방해한다 3부 식사를 바꿔야 제대로 삽니다 칼로리가 중요한 게 아니다 물만 마셔도 살찌는 몸, 당신의 소식과 절식이 만들어낸 결과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사람의 비밀 소화 컨디션을 올리면 많은 것이 달라진다 우리는 다이어트하려고 사는 사람이 아니다 잘 먹어야, 잘 연소한다 똑같이 먹는데 내가 더 많이 살찌는 이유 4부 내 몸의 순환기능 살리고 살 빠지는 몸을 만드는 일반식의 비밀 몸의 스케줄을 고려해서 식사하라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는 아침 과일식 그냥 아침을 거르면 안 될까요? ★스트레스호르몬 ‘코르티솔’ 아침 과일식, 네 가지만 지켜서 드세요 나에게 맞는 과일은 찾아나가야 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침 과일식 점심과 저녁은 대사 살리는 일반식으로 먹어요 단탄섬 일반식, 1·1·2 식단으로 챙겨주세요 단백질, 무조건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게 아니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뭐가 좋나요? 동물성 단백질은 안 먹고 싶어요! 탄수화물은 죄가 없다 현미는 모두에게 건강한 음식일까? 샐러드의 두 얼굴 ‘섬유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일반식 가짜식욕 잡는 1일 1간식 ★1일 1간식 주의사항 ‘GI지수(혈당지수)’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간식 완전식품이라는 유제품에 대한 환상 5부 바이러스의 역습, ‘코로나’가 가져온 변화 첫 번째 변화, 불안한 마음과 불편한 장 건강 두 번째 변화, 수면 패턴의 파괴 세 번째 변화, 목적이 달라진 건강 염려증 위드 코로나! 건강관리 시스템이 달라진다 6부 오늘 살짝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애초에 정답은 없었다 실패해도 ‘그러려니’ 모른 척하기 당신이 느린 건 당신 탓이 아니다 [특별부록] 나미표 일상식단 35 일반식 다이어트가 좀 더 쉬워지는 나미표 집밥 일상을 압박하지 않는 나미표 외식 음식에 대한 욕구조절이 좀 더 쉬워지는 간식 |에필로그| 과거의 나에게, 현재의 너에게 “넘쳐도 좋다! 그리고 모자라도 좋다!”“지금 당신의 몸은 2리터의 물과 3시간의 운동을 원하지 않습니다.” 현미&채식밥상, 저탄수 고단백 식사, 저염 식단, 소식(小食) … 모두에게 건강한 식사일까?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아질수록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건강하다고 알려진 ‘하루 2리터의 물’ ‘저탄수 고단백 식사’ ‘신선한 채소’ ‘규칙적인 운동’도 내 몸이 감당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건강 습관이 아니다. 운동은 모두에게 만병통치약이 아니고, 순환이 막힌 몸에게 2리터의 물은 부종을 가져올 뿐이며, 소화력이 약한 사람에게 고단백 식사는 독이 된다. 특히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다이어트 식단은 요요는 기본이고 원인불명의 심신의 문제까지 초래할 수 있다. 더 건강해지려고, 더 예뻐지려고 시작한 다이어트 후, 원인을 모르는 무기력감, 만성피로, 수면장애, 면역계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초절식과 다이어트 강박이 내 몸에 남긴 상처, 비만, 면역력 약화, 위장장애, 다낭성, 난임을 치유한 기적의 1·1·2 식단 저자는 ’맘껏 먹고도 살을 뺄 수 있다‘는 말에 15살부터 먹고 토하는(먹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10년이 넘는 초절식 생활은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몸, 각종 면역계 질환과 생리불순, 다낭성으로 시작된 난임까지 가져왔다. 이후 여러 트레이너와 전문가를 만나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을 진행했지만 ‘내 몸의 컨디션을 고려하지 않은’ 운동과 식단은 매번 실패했다. 가혹한 식단관리와 고강도 운동보다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내 몸의 순환력과 면역력, 대사기능을 올리는 것이 먼저임을 깨닫고 ‘제대로 된 식사’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아침 과일식과 일상을 압박하지 않는 일반식 1·1·2 식단을 통해 2년간 20kg 넘게 감량하며 망가진 몸을 회복했고, 자연임신에 성공하여 곧 쌍둥이와의 만남도 앞두고 있다. 우리 몸의 문제들, 식습관만 제대로 잡았어도 일어나지 않았을 일들! 3천명이 먼저 검증한 지속가능한 평생 식단! 《인생을 바꾼 식사의 기적》에는 저자가 식이지도사로 활동하면서 만난 다양한 이들의 사연이 실려 있다. 잘못된 다이어트 식단 후 식욕 억제가 되지 않는 20대 여성, 시험관 시술 중인 30대 난임 여성, 과민성대장과 만성피로로 힘든 40대 남성, 항암으로 체력이 떨어져 식사가 괴로운 60대 남성 등 각자 다른 고민을 안고 있지만, 결국 ‘식사를 바꾸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했다. 이 책은 빠른 체중 감량을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일상을 압박하지 않는 식단과 습관 변화를 통해 내 몸의 회복력을 올려 순환, 대사, 소화력, 호르몬 안정화가 목적이다. 식사가 일상을 압박하지 않도록! 일반식, 간식, 과일, 외식까지 OK! [특별부록] 보통의 식사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나미표 일상식단 35’ 특히 이 책에는 제대로 된 일반식 구성이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저자의 일상 메뉴를 정리했다. 오늘의 컨디션과 각자의 상황에 따라 스트레스 받지 않는 집밥/외식 버전의 1·1·2 식단, 가짜 식욕 잡고 에너지를 챙겨주는 똑똑한 간식 선택법 등, ‘오늘 무얼,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는 사람에게 살뜰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우리는 평생 다이어트하려고 사는 사람이 아니다. 밥을 제한하고 고구마와 닭가슴살로 끼니를 때우면 감량효과는 빠르지만, 보통의 식단으로 돌아가면 살도 금방 돌아온다.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내 몸의 회복력을 올려줄 ‘식사의 기적’을 당신도 경험해보기 바란다. “식사를 바꾸고 작은 기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피 검사에서 콜레스테롤, 간수치, 신장 기능이 다 정상으로 나왔고, 혈압도 내려가 기존 혈압약에서 한 알 뺐어요. 아직 운동도 잘 못하고 식단만 한 지 이제 한 달 조금 넘었는데 6kg 감량했고요. 그렇게 원하던 평생 식단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김◯화, 40 아버지는 제 걱정이 무색하게 식단에 잘 적응하고 계세요. 고혈압 때문에 시작한 식단인데, 체중도 7~8kg 정도 줄었고 ‘욱!’ 하는 성격과 순간적으로 얼굴에 열이 몰리는 증상도 줄었어요. 이 모든 게 식단만으로 이루어진 결과라는 게, 제 눈으로 보고도 믿기 어렵습니다. 문◯호, 63(아버님) 일곱 번 유산하고, 26주에 원인 미상으로 배 속 아이를 잃고 가장 고통스러웠던 시기에 선생님을 만나 많이 위로받고 몸도 회복해서 덕분에 다시 아이를 품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 시험관 후 자리 잡은 아이가 태어난 지 삼칠일이 되었습니다. 유산도 많이 했고 노산인 데 비해 붓기도 없고 컨디션도 좋습니다. 몸 풀고 나면 찾아뵙고 인사드릴게요. 김◯정, 41 오늘 산부인과에서 정상인처럼 돌아왔다며 칭찬받고, 감격해서 울면서 집에 왔어요. 10년 동안 다낭성 심해서 생리 1년에 한두 번 하다가 1·1·2 식단 후 생리 제대로 돌아오고, 운동보다 식단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어요. 나미쌤 덕분에 진짜 내 몸이 어떤지 알았고, 먹는 행복도 찾았어요. 김◯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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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캠프 / 홍지윤, 윤용욱, 정지훈, 류경문, 김민형, 최완순 (지은이), 강흥보 (감수)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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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캠프소설,일반홍지윤, 윤용욱, 정지훈, 류경문, 김민형, 최완순 (지은이), 강흥보 (감수)
코인 또한 주식, 부동산과 같이 효과적이고 훌륭한 투자 수단임을 증명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6인은 모두 경제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투자의 본질, 철학을 배우고 기대 이상의 수익을 올리게 되었다. 결국, 그토록 바라던 경제적 자유를 찾았다. 특히 홍지윤 저자는 식비와 교통비를 아껴 모은 150만원 투자금으로 약 31억원의 성과를 냈다. 정지훈 저자는 모은 돈과 대출로 투자한 4천만 원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3억 원을 만들었다. 『코인으로 인생역전』은 이처럼 말 그대로 인생역전을 이룬 6인의 노하우를 한 권에 가득 담아 전하는 책이다. 기존 비트코인 도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알파고 매매’, ‘끝장 매매’, ‘학습 매매’, ‘마컨 매매’, ‘농부 매매’, ‘멘토 멘티 매매’ 등 집단 지성의 결과물이다. 저자 6인은 "미세한 디테일의 차이가 비트코인 투자를 성공 혹은 실패의 나락으로 이끈다."라고 말한다. 비트코인 투자 초심자, 베테랑 모두에게 새롭고 효과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들어가며 4 나의 코인 투자 이야기 10 제1장 암호화폐 투자의 시작 1 암호화폐란 무엇인가? 24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26 알트코인이란 무엇인가? 28 채굴, 작업증명, 지분증명 29 2 암호화폐 투자를 위한 준비 33 거래에 필요한 금액 33 어떤 거래소를 이용하는 게 좋은가? 34 3 코린이를 위한 암호화폐 5계명 37 제1계명: 암호화폐 시장은 365일 24시간 열려 있다 37 제2계명: 눈에 보이는 %에 현혹되지 말라 37 제3계명: 시장을 다 잡아먹을 생각하지 말라 38 제4계명: 가늘고 길게 가야, 굵고 길게 간다 38 제5계명: 코인 시장에 들어왔으면 –50%는 각오하라 39 [코인 이야기] 김프란 무엇인가? 40 [코인 이야기] 3년 동안 비트코인으로 월급 받은 직원 41 제2장 암호화폐, 당장 매매부터 해보자! 1 지갑 개설/거래소 이용 44 거래방법 44 지갑이 필요한 이유 44 종이지갑 46 지갑 만드는 법 46 2 거래소 이용하기 58 국내 4대 거래소 60 [코인 이야기]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88 [코인 이야기] 지갑 거래를 하는 이유 90 제3장 암호화폐 시장에서 살아남기 1 암호화폐 종목 선정 94 종목 고르기 94 절대 사서는 안 되는 코인 96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대중의 착각 98 암호화폐 투자에 있어 절대 따르지 말아야 할 5계명 103 2 암호화폐 투자 전략 106 투자 성향에 따른 암호화폐 투자 전략 106 포트폴리오 관리 107 [코인 이야기] 대박 환상에 빠진 막연한 투자가 111 제4장 암호화폐 매매를 위한 차트 분석 1 차트의 기본 114 캔들 116 추세선 118 2 매매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지표 120 거래량 120 이동평균선 121 볼린저 밴드 123 스토캐스틱 124 3 매매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패턴 128 박스 패턴 128 삼각수렴 132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133 4 매매 시점과 전략 135 분할매수/분할매도 135 매수/매도 시점 잡기 140 제5장 암호화폐 선물거래 1 선물이란? 146 2 선물거래하기 149 선물지갑 개설하기 149 선물거래 종목 150 3 선물거래 투자 기법 151 헷징 거래 151 레버리지 토큰 153 차익 거래 154 [코인 이야기] 선물거래의 성공과 실패 156 제6장 암호화폐의 또 다른 세계 1 스테이킹 160 스테이킹/위임 162 스테이킹/위임 방법 164 스테이킹을 하는 이유 166 2 디파이 169 디파이란? 169 디파이 투자에 대해 172 디파이 생태계의 구분(1~5단계) 178 디파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투자하는 방법 193 [코인 이야기] 스테이킹으로 매일 이자 받기 197 제7장 억 소리 나는 비결 1 알파고 매매 200 2 끝장 매매 208 상승/하락 사이클 208 100번 싸워 99번 이기는 선물투자 209 3 학습 매매 215 첫째,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한다 215 둘째, 일단 따라 하자 216 셋째, 모르는 게 병이다 216 모든 것의 기본은 기술적 분석이다 218 가슴 아픈 이야기 219 스테이킹에서 시작된 더 넓은 세계 220 4 마컨 매매 225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자 226 여행을 떠나자 227 취미 생활을 하자 227 본업에 충실하자 227 희망 회로로 마음을 다스리자 228 투자와 생활을 분리하라 228 첫걸음부터 욕심내지 말라 230 본인의 수준을 인정하라 230 시간을 나의 편으로 만들자 230 매수는 파란불, 매도는 빨간불 231 투자는 과감해야 한다 231 5 농부 매매 233 언제 농사를 지을까? 235 농사는 적어도 1년 236 농사는 우직하고 꾸준하게! 238 6 멘토 멘티 매매 240 첫 번째 전략: 나 자신을 알라(주제 파악) 241 두 번째 전략: 실력이 뛰어난 멘토를 찾자 242 세 번째 전략: 멘토의 리딩을 완벽히 따라한다 242 네 번째 전략: 매수와 매도는 철저히 분할로 진행한다 243 추천하는 세 가지 분할매수 방법 243 추천하는 두 가지 분할매도 방법 246 여러분이 현재 처한 현실을 직시하라 248 부록 1 코린이를 위한 Q&A 249 부록 2 유용한 웹페이지 261150만 원으로 2,000배 31억원 수익을 낸 투자비결! 암호화폐 거래소 개설, 차트분석, 선물거래 투자 기법, 코인 매매까지 단 한권에! “평균 총 수익금 10억 원 달성!” 경제적 자유를 찾은 비트코인 전문가 6인의 직접 경험하고 효과를 본 실패하지 않는 투자 비법 6가지 『코인으로 인생역전』은 코인 또한 주식, 부동산과 같이 효과적이고 훌륭한 투자 수단임을 증명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6인은 모두 경제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투자의 본질, 철학을 배우고 기대 이상의 수익을 올리게 되었다. 결국, 그토록 바라던 경제적 자유를 찾았다. 특히 홍지윤 저자는 식비와 교통비를 아껴 모은 150만원 투자금으로 약 31억원의 성과를 냈다. 정지훈 저자는 모은 돈과 대출로 투자한 4천만 원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3억 원을 만들었다.- 『코인으로 인생역전』은 이처럼 말 그대로 인생역전을 이룬 6인의 노하우를 한 권에 가득 담아 전하는 책이다. 기존 비트코인 도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알파고 매매’, ‘끝장 매매’, ‘학습 매매’, ‘마컨 매매’, ‘농부 매매’, ‘멘토 멘티 매매’ 등 집단 지성의 결과물이다. 저자 6인은 "미세한 디테일의 차이가 비트코인 투자를 성공 혹은 실패의 나락으로 이끈다."라고 말한다. 비트코인 투자 초심자, 베테랑 모두에게 새롭고 효과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암호화폐 청년고수 6인방이 만든 ‘쌩’ 리얼 투자 노하우” ‘스테이킹’, ‘디파이’ 등 코린이를 위한 기초 용어 설명부터 실전 투자 기법까지 코인 투자 완벽 가이드 대한민국 최고 주식∙비트코인 분석 전문가 강흥보 센터장과 암호화폐 투자 고수 6인이 알려주는, 빠른 시간 안에 수익 내는 족집게 과외! 『코인으로 인생역전』은 4년간 암호화폐에 투자하며 느낀 투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손실은 최소화로 줄이고 최적화된 수익을 만든 여섯 고수의 노하우를 가득 담은 책이다. 가상화폐의 기본개념에서부터 알파고 매매 | 끝장 매매 | 학습 매매 | 마컨 매매 | 농부 매매 | 멘토 멘티 매매 등 기존 도서에 없는 거래 노하우, 비트코인 거래 시 유익한 팁과 저자들의 노하우를 엄선하여 쉽게 풀었다. 제대로 된 매매로 돈을 불려라! 암호화폐 선정 방법 공개 6인의 저자는 독자가 자신의 투자 성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유형을 소개하고 보완해야 할 점과 포트폴리오 관리법을 상세히 전해준다. 이것만 지켜도 반은 성공한다! 코린이를 위한 암호화폐 5계명 수록 『코인으로 인생역전』은 성공담과 함께 냉철함을 전하는 책이다. 저자 6인은 ‘코린이를 위한 암호화폐 5계명’, ‘암호 화폐 투자에 있어 절대 따르지 말아야 할 5계명’을 통해 암호화폐 또한 공부해야 하며 투기가 아닌 투자임을 강조한다. 차트의 패턴을 분석하고 학습해야 수익으로 가는 문이 보인다! 주식에서만 차트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다. 트레이딩을 하기 위해서 차트의 분석은 필수다. 6인의 저자는 차트의 패턴 분석, 학습이 성공 투자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차트를 보는 기본적 방법부터 분석 기법을 더해 등락과 시세를 읽기 쉽도록 설명하였다. 경제적 자유를 이룬 여섯 저자만의 수익 비법 대공개! 실패하지 않는 6가지 불패 투자법으로 나와 가장 잘 맞는 매매법을 찾아라! 김민형 저자의 알파고 매매. 알파고처럼 분석하여 치밀하게 투자하자. 홍지윤 저자의 끝장 매매. 큰 하락에 매수하여 큰 상승에 매도하자. 윤용욱 저자의 학습 매매. 맨땅에 헤딩하기보다는 일단 멘토를 따라 해보자. 최완순 저자의 마컨 매매. 시장이란 전쟁터에서 ‘멘탈 관리’만이 답이다. 정지훈 저자의 농부 매매. 현명하게 종목을 선택해서 끝까지 끌고 가자. 류경문 저자의 멘토 멘티 매매. 멘토를 의심하기 전에 자신에게 맞는 멘토를 찾자. 『코인으로 인생역전』은 코린이와 코이너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6인 저자의 투자 기법을 다양한 각도로 담고자 노력했다. 거대한 코인 시장에서 패배하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무엇을 공부하고 준비해야 할까? 흥망성쇠를 경험하고 지금은 투자의 고수가 된 저자들의 발자취를 따라 경험담을 공유하며, 그들의 투자 스타일을 습득해서 비트코인 시장에서의 각자의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언제, 어떻게, 무엇을 해야 좋을지, 어떤 기법을 익혀야 할지 막막했던 투자자라면 『코인으로 인생역전』이 투자 성공 가이드가 될 것이다.비트코인을 채굴할 때 흔히 그래픽카드로 채굴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유는 그래픽카드에 있는 CPU의 연산 기능이 고효율을 내기 때문이며, 고효율의 연산 기능이 필요한 이유는 무작위 값을 찾는 과정을 일일이 진행해야 하고 남들보다 먼저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 방법은 별도의 채굴 장비가 필요하며, 필연적으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컴퓨터 파워를 높이는 만큼 더 많이 채굴할 수 있지만, 이로 인한 전기 사용에 따르는 탄소 배출 등 환경적 문제가 지적되기 시작했고, 이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서 ‘지분증명’이라는 합의 프로토콜이 개발되었다. 코인 시장은 변동 폭이 크기 때문에 한 종목에 ‘올인’ 하는 것은 잘못된 투자 방식이다. 만약 암호화폐 투자에 입문하는 초보자라면 비트코인을 포함해서 이더리움, 에이다와 같이 시가총액이 높은 종목들로 분산 투자를 해보자. 보통 비트코인이 하락할 때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는 편이지만, 상승할 때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인다. 다시 말해, 비트코인이 올라간다고 해서 모든 코인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며, 또한 비트코인이 횡보한다고 해서 모든 코인이 횡보하는 것도 아니다. 우선 스토캐스틱은 현재 위치를 백분율로 나타낸 지표를 말한다. 스토캐스틱을 설정할 때는 차트 아래에 세 가지를 설정할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부터 수식 값을 5-3-3, 10-6-6, 20-12-12로 설정을 할 것이다. 5로 시작하는 것을 막내, 10으로 시작하는 것을 둘째, 20으로 시작하는 것을 큰형이라고 부르도록 하자. 일명 파동 3형제다.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 03
비채 / 싱숑 (지은이)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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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소설,일반싱숑 (지은이)
《전지적 독자 시점》은 게임회사 계약직 청년 ‘김독자’가 어느 퇴근길에 자신이 유일한 독자인 웹소설 ‘멸망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현실화된 세계와 마주하며 시작된다. 김독자는 자신이 읽어온 내용을 지식 삼고, 실제가 되어 나타난 소설 속 등장인물과 하나둘 동료가 되어 절망적 세상과 맞서나간다. 첫 페이지부터 단번에 읽는 이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시공간을 넘나들며 역사와 신화를 아우르고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세계관, 누구 하나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생생하고 매혹적인 캐릭터까지… ‘전독시’는 그 압도적 완성도와 마력적 재미로 숱한 ‘앓이’를 양산해왔다.PART 1으로 출발, PART 2와 PART 3을 거치며 거대한 이야기의 세계를 펼쳐온 《전지적 독자 시점》이 마침내 마지막 페이지에 다다른다. 이야기의 완결이 담긴 ‘PART 4’와 ‘PART 5’는 기존과 동일한 판형으로 제작되었고, 통일성을 갖춘 디자인과 포맷으로 전집 소장의 가치도 높였다. 가장 많은 득표를 얻을 ‘서유기 리메이크’는 어느 설화방에서 나올 것인가. 김독자는 ‘이계의 신격화’가 신경 쓰이고, 자꾸 주목받는 ‘저팔계’도 마찬가지다. 이윽고 유중혁에게 예기치 못한 존재가 접근하는데...Episode 81. 만두의 추억Episode 82. 이계의 신격Episode 83. 독자의 화신Episode 84. 1864Episode 85. 최후의 벽Episode 86. 네모난 원지금 이 책을 읽는 당신만을 위한 초거대 서사, 마침내 그랜드 피날레!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5》!누적 조회수 3억 6천만 회 돌파! 이제 세계를 매혹 중인 한국 웹소설의 살아 있는 역사,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단숨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갔다. 1년 만에 이어진 ‘PART 2’와 ‘PART 3’에도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쏟아진 것은 당연지사. 마침내 ‘에피소드 71: 50년 후’부터 ‘에필로그 05: 영원과 종장’까지를 담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5》를 통해 원고지 25000매에 육박하는 대서사가 피날레를 맞이한다. 20권에 빼곡하게 들어찬 환상의 서사, 그리고 긴 여운으로 마음에 영원히 남을 마무리를 부디 함께하시길. 출판사 서평“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살아남을 거란 사실이다.”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마침내 단행본 완결!토털 3.6억 뷰 + α,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위, ‘네이버 웹툰’ 압도적 1위, 세계 9개 언어 번역 및 수출… 《전지적 독자 시점》의 장대하고도 거대한 이야기는 한국 웹소설계의 지형과 판도를 바꿔놓았다. 연재 종료 후 삼 년여가 지났지만, 이 작품의 파급력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합하다. 2022년부터는 페이퍼백과 하드커버 두 가지 형태의 단행본으로 서점가로도 진출했고, 단기간에 누적 10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등 폭발적 호응이 쏟아졌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게임회사 계약직 청년 ‘김독자’가 어느 퇴근길에 자신이 유일한 독자인 웹소설 ‘멸망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현실화된 세계와 마주하며 시작된다. 김독자는 자신이 읽어온 내용을 지식 삼고, 실제가 되어 나타난 소설 속 등장인물과 하나둘 동료가 되어 절망적 세상과 맞서나간다. 첫 페이지부터 단번에 읽는 이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시공간을 넘나들며 역사와 신화를 아우르고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세계관, 누구 하나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생생하고 매혹적인 캐릭터까지… ‘전독시’는 그 압도적 완성도와 마력적 재미로 숱한 ‘앓이’를 양산해왔다.PART 1으로 출발, PART 2와 PART 3을 거치며 거대한 이야기의 세계를 펼쳐온 《전지적 독자 시점》이 마침내 마지막 페이지에 다다른다. 이야기의 완결이 담긴 ‘PART 4’와 ‘PART 5’는 기존과 동일한 판형으로 제작되었고, 통일성을 갖춘 디자인과 포맷으로 전집 소장의 가치도 높였다. ◆ PART 4-03 줄거리가장 많은 득표를 얻을 ‘서유기 리메이크’는 어느 설화방에서 나올 것인가. 김독자는 ‘이계의 신격화’가 신경 쓰이고, 자꾸 주목받는 ‘저팔계’도 마찬가지다. 이윽고 유중혁에게 예기치 못한 존재가 접근한다.
나를 표현하는 연습
여름오후 / 전훈 (지은이)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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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오후소설,일반전훈 (지은이)
부끄러움과 두려움 등 억압된 감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여러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표현해내는 배우들의 연기 훈련을 알려주는 ‘일반인을 위한 연기 훈련서’다. 다양한 연기 훈련 중에서도 일반인이 학교나 직장, 일상생활에서 쉽게 훈련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추려서 알려준다. 실제로 저자가 운영하는 연기아카데미에서는 일반인도 연기를 배운다. 이들에게 왜 연기를 배우냐고 물어보면 주로 이런 대답들을 한다.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발표를 하고 싶다, 화를 내야 할 때 화를 내고 싶다, 내 마음을 제대로 고백하고 싶다, 존재감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고 싶다. 지금의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다면 그들은 연기 훈련 이후 달라졌을까? 표현 능력이 향상되었다는 일반인의 사례는 넘쳐난다. 응급 전화를 받을 때 민원인의 다급한 목소리를 들으면 자신이 더 당황하여 제대로 응대를 하지 못한다는 소방대원은 몇 주간의 연기 훈련 이후 문제를 해결했다. 법정에서 변론을 하고나면 매번 제대로 변론하지 못했다는 자책이 들곤 했다는 변호사는 연기 훈련 후 법정에서 변론문을 읽을 때, 전과는 달리 목소리가 당당해졌고 제스처도 자연스러워졌으며 돌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했다. 한 부부상담사는 연기 훈련 중 배운 롤 플레이 훈련을 상담에 활용에 부부를 화해시켰고 우울증을 앓던 가정주부는 연기를 배우며 활력을 되찾다. 매번 최종 면접에서 낙방했던 취업준비생은 연기 훈련 후 자신감을 얻기도 했다. 이처럼 감성 능력을 향상시키고 감정 표출을 자유롭게 해주는 연기 훈련은 실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사람들의 표현방식을 생생한 것으로 바꾸어 본업에도 실용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프롤로그_표현이 자유로워져야 진짜 나를 찾는다 1부 표현의 기본 집중력과 상상력 쌓기 1장. 배우처럼 집중하기 1. 집중하려면 힘부터 빼라 [긴장 풀기] 2. 작은 핀 하나를 찾다보면 알게 되는 것 [감각 훈련] 3. 머리 위, 상상 속 조명을 탁! [잡중의 원] 4. 보이는 것과 보는 것의 차이 [관찰] 5. 배우는 상대의 말을 본다 [시선 훈련] 6. 우리가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 [장애물 치우기] 2장. 배우처럼 상상하기 1. 눈에 보이지 않는 컵을 잡는 방법 [상상의 의미] 2. 상상은 구체적이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비물체 훈련] 3. 배우는 대사를 마음에 그린다 [상상의 핵심] 4. 그녀가 말하면 모두 주목하는 이유 [상상과 표현] 2부 표현의 도구 몸과 목소리 단련하기 3장. 표정과 몸짓으로 말하기 1. 생긴 그대로 내 몸을 긍정하라 [수용하기] 2. 자세가 곧 표현이다 [바른 자세] 3.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 [복식 호흡] 4. 몸치에서 존재감 있는 배우로 [몸 다스리기] 5. 말보다 표정이 먼저 말한다 [표정] 6. 억지로라도 미소 지어야 하는 이유 [미소 훈련] 4장. 목소리를 내는 연습 1. 목소리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발성] 2. 평범한 배우지망생이 주목받았던 이유 [발음] 3. 말하기의 기본 원칙부터 지켜라 [화술] 3부 표현의 기술 되고 싶은 나 표현하기 5장. 다른 나 발견하기 1. 내 안에는 여러 성격이 있다 [다중인격] 2. 내가 나를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통제 능력] 3. 다른 나를 발견하는 비밀 무기 [매직 이프] 4. 남의 입장이 되어 말해보기 [롤 플레이] 6장. 숨겨진 나 드러내기 1. 극심한 수줍음은 버려라 [자기노출 훈련] 2. 걱정과 불안을 떨쳐버리는 나와의 대화 [셀프 힐링 메소드] 3. 내가 나를 객관적으로 보려면 [훈련 일기] 4부 표현의 확장 혼자 지내기와 관점 바꾸기 7장. 스스로 혼자 지내기 1. 혼자라야 더 많이 느낀다 [자발적 고독] 2. 독립적인 ‘나’라야 남과도 소통한다 [혼자만의 시간] 3. 물건들과 이야기하라 [무생물과의 교감] 8장. 전체를 조감하는 능력 1. 왜 남의 탓처럼 느껴질까? [자기중심적 사고] 2. 들어야 전체를 본다 [경청의 힘] 9장. 이분법적 사고 버리기 1. 왜 두 가지로만 나누려할까? [흑백논리의 오류] 2. O, X를 버리면 자유롭다 [다양성의 자유] 에필로그_누구나 배우처럼 표현할 수 있다, 당신이 미루지만 않는다면“내가 원하는 대로, 나를 표현한다!” 부끄럽거나 두려워 남들 앞에서 할 말 못하는 사람들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도록 이끄는 연기 레슨 왜 평범한 당신에게 연기 훈련이 필요할까? 이제 곧 면접관 앞에 서야 하는 당신이라면, 혹은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당신이라면 십중팔구 잘할 수 있다거나 잘해야 한다는 말을 속으로 되뇌고 있을 것이다. 자, 드디어 당신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켜진다. 이제 단단히 마음먹고 준비한 이야기를 해야 할 차례다. 어떤가? 마음먹은 대로 잘 했는가? 자연스럽게 상대와 시선을 마주치면서, 예상치 못한 반응과 질문에도 여유롭게 대처하면서. 당신의 표현은 자연스럽고 자유로웠는가? 그런 분이라면 이 책을 집어들 이유가 없겠다. 그러나 아득한 느낌과 함께 목소리도 떨리고 몸짓도 얼어붙었다면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응급 처방’ 한 가지를 알려주고 싶다. 당신이 마리오네트(인형의 마디마디를 실로 묶어 사람이 위에서 조정하는 인형)가 되어보는 것이다. ‘인형 조정자가 줄을 팽팽하게 잡아당긴다. 몇 초가 지나면 가위로 줄을 끊는다. 하나씩 하나씩 줄이 끊어지면서 마리오네트는 흐느적거린다.’ 이런 상상을 하면서 실제로 팔을 올렸다가 툭 떨어뜨리는 등 몸 전체를 줄에 매달린 것처럼 긴장된 상태로 만들었다가 줄이 끊겨 흐느적거리는 것처럼 이완시키면 된다. 어떤가? 한결 편안해졌는가? 당신이 사람들 앞에서 무엇인가를 자연스럽고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잘할 수 있다는 자기응원이나 잘해야 한다는 다짐이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긴장을 가중시킬 뿐이다.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릴렉스’,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일이다. 실제 배우들은 무대나 카메라 앞에 서기 직전, 마리오네트가 된 상상을 하면서 긴장을 풀어준다. 이것은 한 가지 예일 뿐이지만 이와 같이 연기 기술 전반은 배우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자유로운 자기표현을 이끌어내는 유용한 도구다. 이것이 당신에게 연기 훈련을 권하는 이유다. 일반인이 학교나 직장, 일상생활에서 쉽게 훈련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연기 훈련 이 책은 부끄러움과 두려움 등 억압된 감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여러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표현해내는 배우들의 연기 훈련을 알려주는 ‘일반인을 위한 연기 훈련서’다. 다양한 연기 훈련 중에서도 일반인이 학교나 직장, 일상생활에서 쉽게 훈련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추려서 알려준다. 실제로 저자가 운영하는 연기아카데미에서는 일반인도 연기를 배운다. 이들에게 왜 연기를 배우냐고 물어보면 주로 이런 대답들을 한다.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발표를 하고 싶다, 화를 내야 할 때 화를 내고 싶다, 내 마음을 제대로 고백하고 싶다, 존재감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고 싶다. 지금의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다면 그들은 연기 훈련 이후 달라졌을까? 표현 능력이 향상되었다는 일반인의 사례는 넘쳐난다. 응급 전화를 받을 때 민원인의 다급한 목소리를 들으면 자신이 더 당황하여 제대로 응대를 하지 못한다는 소방대원은 몇 주간의 연기 훈련 이후 문제를 해결했다. 법정에서 변론을 하고나면 매번 제대로 변론하지 못했다는 자책이 들곤 했다는 변호사는 연기 훈련 후 법정에서 변론문을 읽을 때, 전과는 달리 목소리가 당당해졌고 제스처도 자연스러워졌으며 돌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했다. 한 부부상담사는 연기 훈련 중 배운 롤 플레이 훈련을 상담에 활용에 부부를 화해시켰고 우울증을 앓던 가정주부는 연기를 배우며 활력을 되찾다. 매번 최종 면접에서 낙방했던 취업준비생은 연기 훈련 후 자신감을 얻기도 했다. 이처럼 감성 능력을 향상시키고 감정 표출을 자유롭게 해주는 연기 훈련은 실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사람들의 표현방식을 생생한 것으로 바꾸어 본업에도 실용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이 책의 구성과 내용 이 책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 집중력과 상상력 쌓기 ● 몸과 목소리 단련하기 ● 표현을 가로막는 감정 정화시키기 ● 생각의 깊이와 폭 확장하기 먼저 집중력과 상상력 훈련을 다룬다. 연기는 일방적으로 나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를 읽고 내가 반응(표현)하는 것, 즉 소통하는 것이다. 이때 집중력과 상상력은 소통의 기초가 된다. 우리가 흔히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과 등과 같은 발표를 앞두고 무대공포증을 겪는 이유는 집중력과 상상력이 흐트러졌기 때문이다. 집중력이 쌓이고 상상력이 풍부해지면 상대와 교류하면서 무대공포증을 이겨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생동감 넘치는 표현으로 남의 주목을 이끌어낸다. 저자는 상상력 훈련 중에서도 ‘매직 이프’와 ‘롤 플레이’ 훈련을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찾아내고 표현하는 도구로 사용해 보라고 제안한다. ‘내가 만약 ~라면’이라고 상상해보는 매직 이프는 ‘누구나 내 안에 내가 너무 많다’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이것은 배우들이 극중 캐릭터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여러 나’ 중 극중 캐릭터에 맞는 나를 끌어내기 위한 상상력 훈련인데, 저자는 이 훈련을 ‘되고 싶은 나’를 발견하고 표현하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끈다. 실제 연극 치료법으로도 쓰이는 롤 플레이는 ‘내가 상대 입장이 되어 연기’해보는 것으로, 일종의 즉흥적인 소꿉놀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남을 이해하는 효과적인 방법인 동시에 ‘나’를 이해하는 유용한 수단이다. 남의 입장에서 나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롤 플레이 훈련은 상대역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에서는 혼자 해볼 수 있는 롤 플레이 방법도 알려준다. “내가 그때 그 친구에게 이렇게 말해야 했는데!”와 같은 후회가 남을 때 이 책에서 말하는 롤 플레이 훈련 방법으로 자신의 표현을 점검하고 수정하다 보면 매번 후회하는 습관적인 자기표현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다음으로 신체 훈련을 전해준다. 표현이라는 주제를 놓고 볼 때, 몸은 흡사 연주자의 악기와 같다. 연주자가 조율되지 않은 악기로는 제대로 음을 낼 수 없듯 우리 역시 굳어진 몸으로는 제대로 표현할 수 없다. 상상해보라.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도널드 덕’과 같은 우스꽝스러운 목소리가 나온다거나 로봇처럼 움직인다면? 저자는 면접 등과 같은 긴장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정 훈련부터 자연스러운 몸짓을 만드는 스트레칭, 매력적인 목소리를 만드는 복식 호흡 훈련에 이르기까지 신체 훈련 전반에 관한 배우들의 노하우를 전해준다.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단지 몇 개의 근육만 움직여도 수만 가지의 표정을 지을 수 있는데,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표정에 인색했는가를 환기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상대에게 무엇인가를 말하기 전에 이미 우리의 표정과 자세가 얼마나 많은 것을 표현하고 있는가를 깨닫게 하며 자신의 표정과 자세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이끈다. 감정을 정화시키는 방법도 훈련한다. 자신의 트라우마나 콤플렉스에 갇혀 있는 사람, 혹은 불안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을까? ‘나’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표현을 가로막는 부정적 감정을 정화시킬 줄 알아야 한다. 부정적인 감정은 드러낼 때,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때 정화시킬 수 있다. 저자는 거울을 보며 자신과 대화하는 방법, 심리 상담에 쓰이는 질문 기법을 자신의 일기에 적용하는 방법 등 배우들의 훈련 방법을 응용한 셀프 힐링 메소드를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수줍음에 대한 해결책도 제시한다. 수줍음 역시 자기표현을 막는 감정 중 하나인데, 극심한 수줍음으로 자기표현이 어려운 사람이 훈련해볼 수 있는 단계별 자기노출 훈련을 전해준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생각의 깊이와 폭을 확장하려고 애쓰는 배우들의 태도를 살핀다. 표현한다는 것은, 결국 내 ‘생각’을 겉으로 드러내는 행위다. 당연히 생각의 깊이와 폭에 따라 표현도 달라진다. 생각해보자. 자기 주관 없이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사람이 독창적인 인물을 창조해낼 수 있을까? 오로지 자신의 경험 안에서만 인간을 이해하려들고 세상을 옳고 그름으로만 나누려는 사람이 다양한 인물을 표현해낼 수 있을까? 남의 말에는 집중하지 않으면서 자기 입장만 고집하며 열을 올리는 사람이 극의 조화를 이루어낼 수 있을까? 이런 식의 생각과 태도로는 다양한 인물을 깊이 있게 연기할 수 없다. 그래서 배우들은 자신과 소통하는 법을 배운다. 이분법적 사고에 갇히지 않기 위해 애쓰고 전체 흐름을 읽기 위해 끊임없이 남의 말을 경청한다. 그런데 이것은 무대 위에 서야 하는 배우에게만 필요한 태도일까? 자기 수련과 관련한 배우들의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이것이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 서있는 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태도라는 점을 깨닫게 한다. 연기 훈련은 나를 발견하고 남을 이해하는 도구 다른 사람을 흉내 낸다. 이것이 일반인이 연기에 갖는 오해 중 하나다. 그러나 연기는 (스타니슬랍스키의 표현을 빌려 말하자면) ‘나와 다른 사람을 그 사람인 것처럼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나를 밖으로 끌어내는 작업’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연기의 기초 혹은 표현의 기초라고 말하는 집중력과 상상력은 내 안의 다른 나를 밖으로 끌어내는 도구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이 책에서 저자는 ‘Acting is reacting’이라는 말을 강조한다. ‘연기는 내가 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에 의한 반응’이라는 뜻이다. 이것은 좁은 의미에서 무대 위에서 배우가 대사를 하려면 상대 배우를 살피고 반응해야 한다는 뜻이지만 넓게 해석하면 우리가 표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를 읽어야 한다는 뜻이다. 남을 이해하려고 할 때 사용하는 도구 역시 집중력과 상상력이다. 결국 이 책에서 중요하다고 말하는 집중력과 상상력 훈련을 비롯한 다양한 연기 훈련은 내 안의 나를 발견하는 도구이자 남을 이해하는 도구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연기 훈련은 단순히 나를 표현하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진짜 나를 발견하고 진정한 소통 방식을 배우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 진정한 자신을 풀어놓는 연습이다. 진짜 ‘나’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다면, 자신의 인생 무대에 진짜 ‘나’를 올려놓고 싶다면 연기 훈련이, 이 책이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오늘 누구에게 어떤 제안을 하거나, 화를 내거나, 혹은 축하를 하거나 위로를 전했을 때 당신 마음은 어떠했는가? 마음과 표현은 일치했는가? 우리는 흔히 지금 내 감각이나 감정, 행동이 진짜 내가 느낀 감각과 감정이며 내가 생각하고 한 행동이라고 의심 없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잘 들여다보면 무감각하게 보고 듣고 먹으며, 굳어진 습관에 따르거나 남의 기대에 맞추어 반응하고 표현하고 선택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주의를 집중해 찬찬히 나의 감각과 감정, 생각, 행동을 살펴 진짜 나의 감정과 욕구를 알아차리는 것, 이것이 자유로운 표현의 시작이다. 그토록 ‘집중!’을 외쳤는데 그는 왜 집중하지 못했을까? 그가 외친 것은 사실 ‘집중!’이 아니라 ‘긴장!’이었기 때문이다. 집중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오히려 ‘긴장’을 불러온 것이다. 만약 ‘마음을 비우자’라고 되뇌었다면 어땠을까? 호흡이 안정되고 근육이 이완되면서 사물이 제대로 보였을 것이다. 불안한 예측을 하지 않고 보이는 현상만으로 판단했을 것이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집중하라고 하면 김병살 타자와 같은 실수를 범한다. 집중하려는 강박에 사로잡혀 오히려 자신을 극도의 긴장 상태로 몰고 간다. 집중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릴렉스, 긴장 풀기다. 당신에게도 이런 순간은 언제든 찾아온다. 만약 당신이 학생이라면 과제 발표를, 직장인이라면 중요한 협상을 앞두고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일들 역시 야구선수나 배우가 집중해야 하는 상황과 다르지 않다. 당신이 그 일에 집중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릴렉스’다. 이때 배우들이 하는 훈련은 당신에게도 기대 이상의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저녁은 고기 요리 먹자
반니 / 유키마사 리카 (지은이), 이승빈 (옮긴이) / 2018.07.15
14,000원 ⟶ 12,600원(10% off)

반니건강,요리유키마사 리카 (지은이), 이승빈 (옮긴이)
62가지의 고기 요리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았다. 저자가 저녁 메뉴로 제안하는 고기 요리에는 특징이 있다. 우선 어떤 스타일에 치우치지 않고 한식·일식·중식·양식·태국식·헝가리식까지 다양한 나라의 고기 레시피를 넘나들어 독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그리고 무엇보다 레시피가 쉽다.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고기 요리의 성패를 좌우하는 ‘불 조절의 묘미’와 ‘소금의 황금비율’을 알아낸 저자는 그 비법을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한다. 복잡한 조리 단계를 줄이는 방법과 실패 없는 초간단 레시피까지 담았다. 또한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더해 마트나 슈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제안한다.고기 요리를 시작하며 소고기 부위와 알맞은 요리 돼지고기 부위와 알맞은 요리 슬기로운 肉식 생활 1- 고기의 맛은 소금과 불 조절이 좌우한다 슬기로운 肉식 생활 2- 요리가 맛있어지고 시간이 절약되는 고기 장보기 PART 1 기본 중의 기본, 고기 요리 최강의 육즙을 자랑하는 원파운드 스테이크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홈메이드 오븐 햄버거 육즙이 살아 있는 돼지고기 생강 구이 2단계로 끝나는 초간단 돈가스 입에서 살살 녹는 미트볼 슬기로운 肉식 생활 3- 고기 요리로 메뉴를 짜는 4대 원칙 슬기로운 肉식 생활 4- 고기 요리로 대접하고 나누는 즐거움 PART 2 채식주의자도 반할 소고기 레시피 로스트비프 슬기로운 肉식 요리 1: 로스트비프 활용 퓨전 요리 로스트비프 샌드위치 | 33 로스트비프 데마끼스시 슬기로운 肉식 요리 2: 스테이크 고기가 딱 한 장밖에 없을 때 활용 메뉴 태국식 고기 샐러드 | 버섯 필래프 스테이크 | 스테이크 덮밥 우리 집 불고기 정식 불고기 부드러운 바비큐 매운 소고기 된장 볶음 올원 비프스튜 굴라시 맥주 조림 토마토 코코넛밀크 카레 튀김가루 프라이 소고기 덮밥 스키야키 훠궈 토란 전골 소고기 버섯 전골 슬기로운 肉식 생활 5- 고기 요리에 딱 맞는 와인 페어링 슬기로운 肉식 생활 6- 가성비가 좋은 신세계 와인 PART 3 다양한 맛으로 즐기는 돼지고기 레시피 120°C 돼지고기 오븐 구이 슬기로운 肉식 요리 3: 120°C 돼지고기 오븐 구이의 화려한 변신 참치 소스를 곁들인 돼지고기 오븐 구이 | 돼지고기 아보카도 치즈 그릴 샌드위치 | 돼지고기 오븐 구이와 감자 그라탱 | 돼지고기 오 븐 구이와 콩을 살짝 익힌 수프 허브 롤 오븐 구이 부드러운 차사오 삼겹살 꿀 구이 돼지갈비 마늘간장 구이 돼지고기 스테이크 촉촉한 토마토 치즈 커틀릿 돈테키 우유에 졸인 돼지고기 칠리 콘 돼지고기 화이트 와인에 졸인 돼지갈비 한국식 돼지갈비 찜 부드러운 샤부샤부 삼겹살 구이 돼지고기 장조림 중화요리풍 볶음밥 돼지갈비 무 탕국 돼지고기 채소 된장국 돼지고기 튀김 가고시마풍 돼지고기 샤부샤부 참기름 버섯 전골 서양식 돼지고기 전골 PART 4 스테이크 맛집 FOOD DAYS 인기 요리 소문난 FOOD DAYS 스테이크 식어도 맛있는 스페인식 오믈렛 스테이크와 환상 궁합 허브 샐러드 입맛 살아나는 껍질콩과 양송이 샐러드 알록달록 예쁜 채소 구이 사르르 녹는 진한 맛의 매시드 포테이토 상큼한 계절 채소 피클 남자 입맛도 사로잡은 토마토 크림 파스타 진한 맛을 자랑하는 보르네제 스파게티 궁극의 고소함 버섯 파스타 고기 요리를 마치며불고기와 삼겹살 구이에 질렸다면, 오늘 저녁에는 색다른 고기 요리를 해보자! 소고기와 돼지고기 맛을 제대로 끌어올리는 엄선된 레시피 62 한식·일식·중식·양식·태국식·헝가리식까지 모든 고기 요리를 한 권에 담았다 ▼ 불고기와 삼겹살 구이에 질렸다면 오늘부터 색다른 고기 요리에 빠져보자 언제까지 불고기나 삼겹살 구이만 먹을 것인가? 제대로 된 고기 요리 하나면 오늘 저녁 식탁이 풍성해지고, 손님 초대 요리도 두렵지 않게 된다. 늘 해 먹던 고기 요리도 준비 과정이나 레시피 한 단계만 바꿔 봐도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요리로 뒤바뀐다. 그 비결은 고기의 부위별 특징을 알고 요리마다 부위별로 고기 맛을 최대한 끌어내는 방법과 고기 요리의 기본기 몇 가지를 익히는 데 있다. 고기 요리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인플루언서이자 요리 연구가 유키마사 리카도 예전엔 고기 요리하면 햄버거 스테이크와 돼지고기 구이가 고작이었단다. “고기 하면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세 종류와 그걸 다시 간 고기와 얇게 저민 고기 두 종류로 나누는 게 고작이었습니다. 그러나 소고기나 돼지고기에도 여러 부위가 있고 그 부위에 따라 요리가 달라지고, 덩어리 고기로도 요리를 하고, 더 나아가 고기와 어울리는 와인까지 선택해야 하는 육식 문화는 저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저자는 미국 유학 시절 처음 접하게 된, 덩어리째 요리하는 서양식 고기 요리와 와인 페이링을 접하고부터 다양한 고기 요리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됐다. 예를 들어 돼지고기 로스 오븐 구이라면 120℃, 150℃, 160℃ 등의 온도에 따라 육즙이 달라진다거나 같은 스테이크를 구워도 샐러드 오일, 올리브 오일, 버터에 따라 맛이 달라지고 사용하는 소금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진다는 걸 알게 되었다. 결국 소고기나 돼지고기의 부위별 특성을 알고 조리법을 생각하는 일이 직업이 되었다. 육류라는 식재료를 테마로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야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할 레시피를 완성했다. 또한 이 일을 계기로 도쿄 신바시에 아메리칸 비프와 캘리포니아 와인을 선보이는 멋진 레스토랑 ‘FOOD DAY’를 오픈해서 스테이크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다. ▼ 매일매일 만들고 싶고, 매일매일 먹고 싶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레시피 총망라! 리카가 저녁 메뉴로 제안하는 고기 요리에는 특징이 있다. 우선 어떤 스타일에 치우치지 않고 한식·일식·중식·양식·태국식·헝가리식까지 다양한 나라의 고기 레시피를 넘나들어 독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그리고 무엇보다 레시피가 쉽다.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고기 요리의 성패를 좌우하는 ‘불 조절의 묘미’와 ‘소금의 황금비율’을 알아낸 저자는 그 비법을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한다. 복잡한 조리 단계를 줄이는 방법과 실패 없는 초간단 레시피까지 담았다. 아무리 맛있어 보이는 메뉴라도, 아무리 쉬워 보이는 레시피라도 재료 준비 과정이 번거롭거나 구하기 힘든 재료라면 해보고 싶은 욕구가 꺾이게 마련이다. 이런 고충을 너무도 잘 아는 저자는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더해 마트나 슈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제안한다. 리카는 고기 요리를 주인공으로 하되 음식에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도 제안한다. 고기를 메인으로 메뉴를 짜는 법, 고기와 환상 궁합인 사이드 메뉴들, 고기와 잘 어울리는 와인 페이링 등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운영하는 도쿄 신바시 스테이크 맛집 FOOD DAYS의 인기 메뉴 레시피까지 아낌없이 공개한다. ▼ 고기 요리가 즐거워지고 더 맛있어지는 꿀팁이 가득! 《오늘 저녁은 고기 요리 먹자》는 고기를 좋아해서 다양한 고기 요리 레시피를 알고 싶은 사람, 고기 요리에 서툰 사람, 채식을 더 선호하지만 고기 요리도 시도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고기 요리가 더 맛있어지고 고기 요리가 더 쉬워지는 꿀팁을 전한다. 오늘부터 고기 요리로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식사를 해보자. 1. 고기의 맛은 소금과 불 조절이 좌우한다 2. 요리가 맛있어지고 시간이 절약되는 고기 장보기 3. 고기 요리로 메뉴를 짜는 4대 원칙 4. 고기 요리로 대접하고 나누는 즐거움 5. 먹고 남은 고기가 있을 때 색다르게 먹는 법 6. 고기가 조금밖에 없을 때 푸짐하게 먹는 법 7. 고기 요리에 딱 맞는, 너무나 쉬운 와인 페어링 소고기나 돼지고기의 각 부위별 특성을 알고 조리법을 생각하는 일은 나에게 육류의 심오함을 가르쳐 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돼지고기 로스 오븐 구이라면 120℃, 150℃, 160℃ 등의 온도에 따라 육즙이 달라진다거나 같은 스테이크를 구워도 샐러드 오일, 올리브 오일, 버터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용하는 소금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지고요. 육류라는 식재료를 테마로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야 이 책에서 소개할 레시피가 완성되었습니다._고기 요리를 시작하며 고기 요리에서 소금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용하는 소금에 따라서 요리의 맛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정제염을 포함하여 소금의 종류는 다양한데, 천연염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소금의 양은 고기 무게의 1%로, 그것은 오랜 조리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고기 요리에 적용되는 만능 법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일 2
알에이치코리아(RHK) / 라마 (지은이)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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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라마 (지은이)
드디어 저승으로! 위기관리팀은 ㈜주마등 대표이사 염라를 만나러 저승으로 떠난다. 신입사원 최준웅은 긴장 속에서 마침내 대표이사 염라와 만나게 된다. 최준웅이 염라와 좌충우돌 대화를 나누는 동안, 구련과 임륭구는 우연히 인도관리팀 최중길 팀장과 마주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주요 등장인물저승 탐방시간의 숲미공개 컷★★★ 네이버 평균 별점 만점! 드라마화 확정! N차 정주행 필수 인생 웹툰! ★★★인생작을 만날 준비, 됐습니까?최고의 ‘힐링 웹툰’ ‘인생 웹툰’으로 첫손에 꼽히는 네이버 연재작 단행본 1, 2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스스로 자기 인생을 끝내려는 자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사연을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그들이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저승사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죽은 자들을 인도하는 저승사자들이 사람 살리는 일을 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연재 초반부터 독자들의 눈길을 잡아당겼다. 이후 회차가 거듭될수록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지고, 캐릭터의 매력과 묵직한 위로가 더해지면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각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왕따를 당하는 중학생’ ‘앞날이 막막하기만 한 재수생’, ‘남루한 인생의 끝자락에 선 참전용사 할아버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남자’ ‘성폭행 피해자’ 등 죽음보다 삶이 힘겨운 이들이 대부분. 그 때문인지 인물들 삶에 공감하며 “읽는 내내 울었다” “죽고 싶었는데 다시 힘을 내보겠다”는 독자들의 리뷰가 줄줄이 이어졌다. 이 작품의 단행본 출간에 대한 요구가 많았던 것도 이런 까닭에서였을 것이다.이번 단행본에는 그간의 독자 성원에 보답하고 싶어 하는 작가의 특별한 정성이 숨어 있다. 바로, 이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 등을 담은 ‘작가의 말’(1권)과 함께 주요 캐릭터의 개성을 한껏 살려 ‘작가가 직접 디자인한 표지’, ‘미공개 컷’이 그것이다. 을 사랑하는 독자들, 힘든 삶에서 한 줄기 위로를 발견하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이번 단행본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핫한 저승사자들이 전하는 쿨한 위로“무언가에 대해 고민하며, 변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절대 한심한 사람이 아니야.”드디어 저승으로! 위기관리팀은 ㈜주마등 대표이사 염라를 만나러 저승으로 떠난다. 신입사원 최준웅은 긴장 속에서 마침내 대표이사 염라와 만나게 된다. 최준웅이 염라와 좌충우돌 대화를 나누는 동안, 구련과 임륭구는 우연히 인도관리팀 최중길 팀장과 마주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한편 이승으로 돌아온 위기관리팀은 스무 살 재수생 남궁재수의 부정 에너지가 높아지는 것을 확인하고 그를 구하기 위한 작전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오랜 시간 취준생으로 지내며 남궁재수처럼 탈락의 고배를 여러 번 마신 최준웅은 오히려 공부는커녕 게임과 딴짓에만 몰두한 채 시간을 허비하는 남궁재수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데…. 끝없이 이어진 시간의 숲을 헤매는 남궁재수와 그의 기나긴 방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는 그의 아버지. 이들의 이야기는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