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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한글 맞춤법
다락원 / 엄지인 지음, 이정미 감수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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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소설,일반
엄지인 지음, 이정미 감수
매주 월요일 저녁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정답입니다!”를 외치는 KBS 1TV [우리말 겨루기]의 엄지인 아나운서. 역대 진행자들 중 가장 오랜 기간인7년째 [우리말 겨루기]를 진행하고 있다. 누구보다 우리말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으면서 한번쯤은 사람들에게 우리말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간에 사람들이 혼동하거나 어려워하는 맞춤법을 정리해 책을 쓰게 됐다. 이 책에 일상생활이나 직장생활에서 헷갈리는 표현과 대중 매체에서조차 잘못 쓰고 있는 표현들에 대한 설명을 차곡차곡 담아, 엄지인 아나운서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맞춤법을 쉽게 풀어냈다. 맞춤법은 골치 아프고 지루하며 실생활과는 동떨어져 있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맞춤법은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낼 때, SNS에 그날 하루 있었던 일을 업로드 할 때, 업무 이메일을 주고받을 때, 잡지나 TV를 볼 때 늘 만나게 되는 우리 일상의 한 부분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핵심만 잘 짚으면 그리 어렵지 않게 바른 우리말 사용법을 터득할 수 있음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하나. 일상생활에서 쉽게 놓치는 맞춤법 반복되면 실수가 아니에요! 01 연애/연예..............................012 쑥맥/숙맥 쓸데없이/쓸 데 없이 소개시켜줘/소개해줘 02 수업중/수업 중......................017 고마워요/고마와요 몇 일/며칠 다른데요/틀린데요 03 어떻게/어떡해 ......................022 빈정상하다 하는 줄/하는줄 부리나케/불이나케 04 돼니/되니 .............................026 사귄 지/사귄지 애뗘 보이는데/앳돼 보이는데 유무/여부 05 이따가/있다가 ......................030 네가/너가/니가 볼만한/볼 만한 곰곰이/곰곰히 으스스하다/으시시하다 06 어이없다/어의없다 ..............035 삐지지 마/삐치지 마 한턱쏠게/한턱낼게 모를텐데/모를 텐데 07 쓰러질뻔 하다/쓰러질 뻔하다 .....039 핼쑥/핼쓱/헬쑥 낫기를/낳기를 고요/구요 08 이든/이던 .............................043 북촌대로/북촌 대로 안 해도/않 해도 아시는/아는 예쁜 것 같더라고요 09 자장면/짜장면 ......................047 열었데/열었대 뱃속/배 속 여지껏/여태껏 10 굳이/구지 .............................051 후덥지근/후텁지근 - 때문에/-때문에 두꺼운/두터운 11 싫증/실증 .............................054 드러나거든/들어나거든 어따 대고/얻다 대고 네거/네 거 12 카디건/가디건 ......................057 좇아/쫓아 너 밖에/너밖에 그러고 나서/그리고 나서 13 경신/갱신..............................061 도착할/도착될 뷔페/부페 고객 간/고객간 14 한밤중/한밤 중......................065 담백/단백 어쨌든/어쨋든 정하려고/정할려고 15 초콜렛/초콜릿.......................068 깨나/꽤나 쌉쌀한/쌉살한 보여지는/보이는 16 한참/한창..............................072 날으는/나는 소시지/소세지 보이는 데/보이는데 17 들른/들린..............................075 올바른/옳바른 얽히고설킨/얽히고 설킨 샐/새울 18 닦달/닥달..............................078 조정/조절/조종 지구상/지구 상 칠칠맞게/칠칠치 못하게 19 짓궂게/짓게/짖궂게..........083 행복해한다/행복해 한다 안절부절하는/안절부절못하는 알러지/알레르기 20 쇠고/세고..............................086 후라이팬/프라이팬 요리사 같이/요리사같이 우리나라/저희나라 21 맨처음/맨 처음......................089 설레는/설레이는 마니아/매니아 사사하고/사사받고 22 스물 일곱/스물일곱................092 내딛었다/내디뎠다 계발/개발 지나치지 않으니까 23 왠지/웬지..............................096 희안하게/희한하게 지는 걸/지는걸 입국/귀국 24 알맞은/알맞는.......................099 맞춘/맞힌 불기/붇기/붓기 몇 분/몇분 25 퍼센트/퍼센트포인트.............103 곱배기/곱빼기 누구 보다/누구보다 당기는/땅기는/땡기는 사랑에 관한 예쁜 우리말.........................106 둘. 직장생활에서 틀리기 쉬운 맞춤법 초짜처럼 보일 순 없어요! 01 동거동락/동고동락 ..............110 운을 띄우기/운을 떼기 홀몸/홑몸 02 덮밥/덥밥 ..............................114 모밀/메밀 사람마다/사람 마다 할인이 안 되세요 03 착잡하다/착찹하다 .................118 못했다고/못 했다고 가장 ~한 사람 중 한 명 04 반드시/반듯이 .......................122 깎는/깍는 할수 있습니다/할 수 있습니다 05 오랜만에/오랫만에 .................125 비즈니스/비지니스 - 만한/-만 한 망년회/송년회 06 시월/십월 ..............................129 재고/제고 결재/결제 이정민/이 정민 07 잊어버리고/잃어버리고 ..........133 사달/사단 빠트린/빠뜨린 너무 08 ‘삐약삐약’, ‘깡총깡총’/.............137 ‘삐악삐악’, ‘깡충깡충’ 제5회/제 5회 간단히 요약하자면 문안한/무난한 09 천정/천장 ..............................141 염두에 둔/염두해 둔 한 달 내/한 달내 참고/참조 10 가리킨/가르친 .......................144 리더쉽/리더십 부딪쳐/부딪혀 11 너머/넘어 ..............................147 그러므로/그럼으로 자문받았습니다/자문하였습니다 이 외에/이외에 12 돋우는/돋구는 .......................151 케익/케이크/케 첫 번째/첫번째 지양/지향 13 벗꽃/벚꽃 ..............................154 워크숍/워크샵 파란색/파랑색 내노라하는/내로라하는 14 메세지/메시지........................157 그 동안/그동안 양해 드립니다/양해 바랍니다 뵈요/봬요 15 경쟁률/경쟁율 .......................161 지급기로/지급키로 지금부터/지금 부터 초점/촛점 자연에 관한 아름다운 우리말 .........................164 셋. 미디어도 주의해야 하는 맞춤법 매스 미디어도 완벽하진 않아요! 01 대첩/대결...............................168 로봇/로보트 꺾어/꺽어 인간처럼/인간 처럼 02 남녀/남여...............................171 곤욕/곤혹 해야겠다/해야 겠다 재원 03 치르듯/치루듯........................174 표정 없이/표정없이 맬 때/멜 때 삼가하고/삼가고 04 출연/출현...............................178 일사분란/일사불란 가수 겸 뮤지컬 배우/가수겸 뮤지컬 배우 자리를 빌어/자리를 빌려 05 로서/로써...............................182 싶은게/싶은 게 벌이는/벌리는 귀감/타산지석 06 창피/챙피...............................186 좀 더/좀더 종군 위안부/일본군 위안부 야위어/여위어/여의어 07 찌게/찌개...............................189 졸여/조려 안 돼요/안 되요 까탈스러운/까다로운 08 금세/금새...............................193 담그다가/담구다가 한번/한 번 보셔요/보세요 09 어젯밤/어제 밤.......................197 바람/바램 처지는/쳐지는 거예요/거에요 10 도대체/도데체........................201 웃옷/윗옷 옷일 뿐/옷일뿐 문외한/무뇌한 무슨 뜻일까? 재미있는 우리말..................204 찾아보기..............................206 맞춤법의 기초가 필요할 때, 맞춤법을 다시 공부하고 싶을 때도 가볍게 인사하듯, 안녕? 나의 한글 맞춤법 #상황 1 -몸은 좀 어때? 약이라도 사다 줄까? -오빠, 걱정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요. -걱정된다. 너 어제 거의 (쓰러질뻔 했잖아/쓰러질 뻔했잖아). -피곤해서 그랬나 봐요. 이제 좀 나아졌어요. -얼굴이 많이 (핼쑥/핼쓱/헬쑥)하던데. 얼른 (낫기를/낳기를)! -네? 뭐라(고요/구요)? #상황 2 (벗꽃/벚꽃)이 흩날리는 4월, (워크숍/워크샵)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1박 2일 동안 우리 회사의 단합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드레스 코드는 우리 회사 상징인 (파란색/파랑색)입니다. 각 부서의 (내노라하는/내로라하는) 재주꾼들이 꾸민 장기 자랑 시간도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위 두 상황을 읽고 나서 당신의 반응은? (1) 망설임 없이 정답! 이 정도는 기본이죠. (2) 괄호 안 두 가지 표현 중에서 나도 모르게 멈칫… (3) 뜻만 통하면 되지 어떤 표현이 옳은지 피곤하게 다 따져봐야 하나요……? 우선, 헷갈리는 것 없이 바로 정답을 골라낸 당신! 훌륭하다는 칭찬을 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이 책으로 다시 한번 그 동안 놓친 부분은 없는지 점검해 보자. 모양이나 발음이 비슷해서 더 헷갈렸던 표현, 만만치 않은 띄어쓰기, 비문인 듯 아닌 듯 의심되는 구문까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에 맞춤법 실력이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이다. 두 가지 표현 중에서 갈등하는 당신, 다른 할 일도 많은데 맞춤법까지 공부해야 하다니 피곤하기만 한 당신!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통해 당신의 맞춤법에 인사를 건네 보자. 메시지, 이메일, 기획안, 뉴스 기사 등 친숙한 일상 속에서 늘 헷갈리던 표현을 엄지인 아나운서가 친절하고 간결한 설명으로 확실하게 정리해 준다.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나면, ‘맞춤법이 생각보다 어렵진 않네.’ 하고 느끼게 될 것이다. KBS 엄지인 아나운서가 콕 집어주는 맞춤법의 정답! 이 책은 크게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 일상생활에서 쉽게 놓치는 맞춤법'에서는 모바일 메시지, 각종 SNS 등을 통한 친구와의 일상 대화, 모바일 단체 채팅, 남녀의 소개팅 상황 등 일상 생활에서 혼동하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쉬운 여러 표현들을 짚어본다. 직장에서는 특히 단어 하나, 토씨 하나를 잘못 사용했다가 상대방에게 자신의 업무 능력에 대한 나쁜 인상을 남길 가능성이 높다. '둘. 직장생활에서 틀리기 쉬운 맞춤법'에서는 출장 보고서, 업무 이메일, 신제품 기획안 등 여러 사례를 통해 맞춤법의 정답을 찾아본다. 광고나 기사, 프로그램 대본, 홈쇼핑, 인터뷰 등, 대중 매체에서는 당연히 올바른 맞춤법을 사용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의외로 틀리는 경우도 많다. '셋. 미디어도 주의해야 하는 맞춤법'에서는 대중 매체에서조차 실수하는 표현들에 대해 꼼꼼히 알아본다. 각 장 마지막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아름다운 순 우리말이 수록되어 있어 잠시 쉬어가며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궁금한 어휘는 책의 마지막에 색인 '찾아보기'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 사리 분별을 못 하고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을 숙맥이라고 해요. 따라서 앞의 문자 메시지 내용에서는 '숙맥'이 맞습니다. 그런데 숙맥을 세게 발음한 '쑥맥'이라고 하면 틀린 표현이 돼요.원래 숙맥(菽麥)은 콩과 보리를 뜻하는 한자어인데, 왜 콩과 보리가 어설픈 사람을 뜻하는 말이 되었을까요?바로 숙맥불변(菽麥不辨), 즉 콩과 보리도 구분 못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뜻의 사자성어에서 나온 말이기 때문이에요. 우리, 쑥맥과 숙맥을 구분 못 하는 어리석은 사람은 되지 말기로 해요. - 쑥맥vs숙맥 2인칭 대명사인 '너'에 조사를 붙일 때는 보통 '너'를 그대로 살리고 뒤에 해당 조사를 붙여요. 하지만 주격 조사인 '가'가 붙을 때는 '너가'가 아닌, 네가가 됩니다. 그래서 "너는 뭐하니?", "너를 만나려고 왔어.", "너랑 나랑 같은 생각이지?"는 맞지만 "너가 편할 때 보자."는 틀린 말입니다. "네가 편할 때 보자."라고 해야 맞아요.그런데 아나운서인 저도 '내'와 '네'의 발음은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잘못 들으면 내가 편할 때 보자는 건지, 네가 편할 때 보자는 건지 참 헷갈리죠. 그래서 종종 2인칭 대명사 '네'를 '내'와 구분하기 위해 '니'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니'는 표준어가 아닙니다. "니가 가라 하와이!"라는 유명한 영화 대사도 있지만, 이것은 사투리를 사용한 것이죠. - 네가vs너가vs니가
앞으로 10년, 돈의 배반이 시작된다
흐름출판 / 로버트 기요사키 글, 고영태 옮김 / 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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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 글, 고영태 옮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가 말하는 앞으로 10년 경제위기를 준비하는 우리들의 자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기요사키, 그가 이번에는 세계 경제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책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 위기의 2막이 시작되었음을 경고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일러준다.무엇보다 자본주의에 대해 비판만 하는 이들과는 달리 우리가 실제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이 위기상황이야말로 부자 아빠가 되는 마지막 기회임을 강조하면서 남들보다 앞설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안한다. 책은 특히, 지식, 세금, 부채, 위험, 보상이라는 5가지 키워드를 강조하는데, 부자들과 보통 사람들의 차이는 이 키워드를 아느냐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이를 ‘아는’ 부자들과 ‘모르는’ 보통 사람들은 이미 불공정하고 부당한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경쟁에서 앞서려면 5가지 키워드에 대해 제대로 된 금융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로버트 기요사키의 메시지 : 부자들의 불공정한 게임이 시작된다 해제글 : 돈의 배반,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프롤로그 : 앞으로 10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1장. 지식 : 왜 금융 교육이 중요한가 누구에게 투자 자문을 받아야 할까 금융전문가들이 만든 최악의 경제위기 금융 교육을 강조하는 이유 부자 아빠의 교훈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금융 교육 부자 되기 좋은 시점 우리 부부가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 진정한 금융 교육이란 2장. 세금 : 모르면 당한다 세금의 규칙은 동일한가 세금은 사분면에 따라 결정된다 세금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 학교 교육 자신의 사분면을 바꾸는 법 소득에 따라 다른 세율이 적용된다 가장 많은 세금을 부담하는 근로 소득 자본이득을 추구하는 포트폴리오 소득 현금흐름을 만드는 수동적 소득 현금흐름과 세금 혜택을 모두 누려라 3장. 부채 : 좋은 빚을 활용하라 미국 달러화가 넘쳐나고 있다 은행이 저축하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이유 부채를 활용해 투자하는 법 자산을 사려면 부채를 이용하라 좋은 빚과 나쁜 빚 진정한 투자자의 비밀 4장. 위험 : 투자, 결국 위험관리다 당신을 유혹하는 투자의 모순적 용어 직업 안정성이 노후를 보장할까 열심히 저축하면 부자가 될까 안전한 투자로 얻는 게 있을까 공평한 주식은 정말 존재할까 뮤추얼펀드의 수혜자는 누구인가 분산된 포트폴리오는 정말 위험하지 않을까 빚지지 않는다는 게 가능한가 경제 붕괴가 다가오고 있다 경제위기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 4가지 자산의 종류 파악하기 자산에 대한 통제권을 가져라 금융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보험 금융자산으로 돈을 찍어내는 법 5장. 보상 : 돈을 위해 일하지 마라 돈을 벌수록 손해를 보는 사람들 돈이 많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집중해야 할 것 수입에 맞춰 살지 마라 보상의 법칙 3가지 복합적으로 배우고 또 배워라 더 많이 벌려면 더 많이 주어라 에필로그 : 자본주의를 위한 변명 덧붙이는 말 : 금융 교육이 답이다 특별부록 1 : 5단계의 투자자들 특별부록 2 : 스페셜 보너스 Q&A세계 역사상 가장 변화무쌍한 10년이 다가오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부자 아빠가 되는 마지막 기회다! ‘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이번에는 세계 경제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들고 나타났다. 그는 최근 출간된 《앞으로 10년, 돈의 배반이 시작된다》에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 위기의 2막이 시작되었음을 경고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일러준다. 이미 세계 경제위기에 대해 폭로하는 책들은 제법 나왔다. 하지만 실제로 경제시장에서 활동하면서 경제흐름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는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이라면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그가 주장해왔던 ‘집은 부채’이며 ‘금에 투자하라’는 조언들이 들어맞은 것만 봐도 그렇다. 무엇보다 기요사키는 자본주의에 대해 비판만 하는 이들과는 달리 우리가 실제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어 유익하다. 또 그는 이 위기상황이야말로 부자 아빠가 되는 마지막 기회임을 강조하면서 남들보다 앞설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안한다. 그는 이번 책에서 지식, 세금, 부채, 위험, 보상이라는 5가지 키워드를 강조하는데, 부자들과 보통 사람들의 차이는 이 키워드를 아느냐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이를 ‘아는’ 부자들과 ‘모르는’ 보통 사람들은 이미 불공정하고 부당한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경쟁에서 앞서려면 5가지 키워드에 대해 제대로 된 금융 교육이 필요하며, 기요사키는 이번 책에서 이 점을 강조하고 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가 말하는 앞으로 10년 경제위기를 준비하는 우리들의 자세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의 핵심을 가장 잘 정리한 책 ★ 특별부록 1. 당신의 투자성향을 분석해주는 5단계의 투자자 수록 ★ 특별부록 2.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스페셜 Q&A 수록 세계 경제위기의 2막이 시작된다 이대로 있다가는 그대로 당한다! 먹구름, 불확실, 휘청, 하강위험, 우려, 재정위기, 안절부절, 심상치 않다… 연초에 발표된 2012년 세계 경제 전망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이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지금까지 세계경제에 대한 청신호나 긍정적인 전망은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파산 직전까지 갔던 그리스 외에도 유럽 5위의 경제대국인 스페인과 포르투갈도 제2의 그리스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유가 변동에 따라 세계 경제는 널뛰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 큰 문제는 앞으로다. 2010년을 기준으로 미국의 부채는 무려 14조 달러에 달했으며, 사회보장 프로그램과 의료보장 프로그램에 대한 부채까지 포함하면 전체 부채 규모는 107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미국의 빈곤층은 2010년 10월 기준으로 15퍼센트 정도 증가했는데, 이는 약 400만 명의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전락했음을 뜻한다. 이대로라면 앞으로 미국 경제뿐 아니라 세계 경제 역시 큰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러한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해 ‘부자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는 신간《앞으로 10년, 돈의 배반이 시작된다》에서 “앞으로 다가오는 10년은 세계 역사상 가장 변화무쌍한 10년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는 누군가에게는 앞으로 10년이 생애 최고의 시대가 되겠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다음 10년이 생애 최악의 시기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앞으로 10년, 어떤 위기가 다가오고 있는가 그렇다면 앞으로 10년 동안 어떤 위기가 닥쳐올까? 기요사키는 이를 5가지로 정리해 설명하고 있다. 1. 더 많은 사람들이 더 가난해질 것이다 : 향후 10년 동안 미국에만 7,800만 명의 베이붐 세대들이 은퇴할 것이다. 이들의 52퍼센트는 퇴직연금이나 노후 대비 투자가 충분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미국 정부는 복지 프로그램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더 많은 세금을 거둬들여야 할 것이다. 또 연방 정부, 주 정부, 시청 등 지방 자치단체는 재정난을 겪게 될 것이며, 결국 대기업이나 중소기업뿐 아니라 정부의 일자리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 결국 더 많은 세금, 더 열악한 대국민 서비스 그리고 더 많은 실직으로 중산층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빈곤층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2. 돈은 쓸모없는 종잇조각이 될 것이다 : 1971년 닉슨 대통령이 금본위제를 폐지하면서 미국 달러는 화폐로서의 기능을 상실했고 부채의 수단이 되고 말았다. 이후 열심히 저축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경제적으로 패자가 되어버렸다. 지금까지 미국 달러화의 구매력 가치는 95퍼센트나 하락했는데, 나머지 5퍼센트의 가치를 잃게 되는 데는 아마 40년도 채 걸리지 않을 것이다. 3. 상상 이상의 더 큰 인플레이션을 겪게 될 것이다 : 2000년 1월 4일, 금 1온스(약 8돈)의 가격은 282달러였다. 10년 후인 2010년 12월 30일에 금 1온스의 가격은 1,405달러로 상승했다. 지난 10년 동안 미국 달러화의 가치는 금과 비교해 398퍼센트나 하락했다. 2000년 1월 4일, 원유 1배럴의 가격은 25달러였다. 2010년 12월 31일, 원유 1배럴의 가격은 91달러로 올랐다. 10년 만에 원유의 가격은 264퍼센트나 상승했다. 그럼에도 정부는 인플레이션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모두가 인플레이션을 겪을 것임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다. 4. 구제금융은 세계 경제위기에 결정타가 될 것이다 : 사람들은 이제 서브프라임 사태의 전모와 전 세계에 걸쳐 수조 달러의 구제금융이 집행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은행에 대한 구제금융지원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있었고, 1990년대에는 그 규모가 수십억 달러로 증가했다. 결국 2007년부터는 은행에 대한 구제금융이 국제적인 문제가 되었고, 이는 언제 또 터질지 모르는 새로운 문제가 되고 있다. 5. 산업화 시대가 끝나면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다 : 산업화 시대에는 근로자가 평생 고임금을 받는 직업을 가질 수 있었고, 노동조합에 의해 보호를 받았으며, 죽을 때까지 은퇴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었다. 그래서 당시에는 금융 교육이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산업화 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모든 것이 바뀌었다. 앞으로 다가올 10년 동안 임금이 비싼 선진국의 공장들은 저임금 국가로 이전되고, 더 많은 일자리들이 기술에 의해 대체될 것이다. 평생 고임금을 받는 직업을 유지하고 죽을 때까지 은퇴연금을 받는다는 사람들의 생각은 구 시대의 사고방식이 된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위기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볼 사람들이 바로 99% 평범한 우리들이라는 것이다. 로버트 기요사키가 “거짓말쟁이처럼 들릴 위협을 무릅쓰”면서 진짜 금융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부자들의 불공정한 게임은 이미 시작되었다 《앞으로 10년, 돈의 배반이 시작된다》의 원제는 ‘Unfair Advantage(불공정한 경쟁우위)’다. 한마디로 ‘부당하고 불공정한 경쟁’이란 뜻이다. 메가트렌드(Mega-Trend)를 예측하고 발 빠르게 준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의 경쟁은 공정한 게임이 안 된다. 다시 말해 미리 준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출발선부터 다르다는 의미이고, 미리 준비하지 못한 사람 입장에서는 불공정하지만 미리 준비한 사람은 경쟁우위를 갖게 된다는 뜻이다. 저자는 이 부당하고 불공정한 게임에서 손해를 보는 사람, 그리고 생애 최악의 10년을 맞이하게 될 사람들은 과거의 유산, 즉 직업 안정성, 저축, 집 그리고 은퇴연금 등에 집착하는 이들이라고 보고 있다. 이들은 단지 먹고사는 데 필요한 돈을 모으는 데만 집착하고, 실제로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돈이 진짜 돈이라고 생각한다. 또 세계 경제위기를 정부 관리들이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이들은 학교 교육에서 그렇게 배워왔다. ‘불편한 진실’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자화상이다. 기요사키는 이 점을 독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 책에서 불공정한 경쟁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5가지 키워드를 ①지식 ②세금 ③부채 ④위험 ⑤보상으로 정리해 조언해준다. ‘지식’은 더 이상 부자들의 음모에 당하지 않도록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세금’을 알면 더 많이 벌수록 합법적으로 더 적은 세금을 낼 수 있다. ‘부채’는 나쁜 것이라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빚을 이용해 자산을 사들일 수 있으며, 자산에 대한 통제권을 가지면 ‘위험’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돈을 위해 일하는 대신 ‘보상’의 법칙을 따르면 자산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된다.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의 차이는 이 5가지 키워드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는지, 거기에서부터 시작된다. 결국 해답은 ‘금융 교육’이다 지식, 세금, 부채, 위험, 보상의 5가지 키워드를 강조하는 이유는 ‘금융 교육’과 맞닿아 있다. 저자는 진짜 금융위기는 낡고 쓸모없어 현실 세계와 동떨어진 교육제도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학교가 학생들에게 일자리, 세금 그리고 투자에 대한 진실을 가르쳐줄 때까지 금융위기는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특히 저자는 ‘훈련’과 ‘교육’은 엄연히 다르다고 강조한다. 사람들은 어린아이들에게 변기를 사용하는 ‘훈련(train)’을 시키지 화장실 사용에 대해 ‘교육(educate)’시키지 않는다. ‘파블로프의 개(Pavlov’s dog)’ 역시 벨이 울리면 배가 고파져서 주변에 음식이 없어도 침을 흘리는 식으로 ‘훈련’받은 것이다. 많은 학교들이 교과과정에 금융 교육을 포함시키고 있다고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교육’이 아니라 ‘훈련’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학교에 가서 좋은 성적을 받고 돈을 저축하라. 그리고 신용카드를 잘라버리고 빚에서 벗어나라. 당신의 집은 자산이다. 수입의 범위 안에서 살아라. 주식, 채권, 뮤추얼펀드로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라”고 말이다. 금융 교육을 받지 못하면 정보를 지식으로 바꿀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자산과 부채, 자본소득과 현금흐름의 차이를 알지 못한다. 그리고 왜 부자들이 세금을 덜 내고, 왜 부채가 몇몇 사람은 부자로 만들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을 가난하게 만드는지 그 차이점을 알지 못한다. 좋은 투자와 나쁜 투자를 구별하지 못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첫 번째 투자는 금융 교육에 대한 투자다. 부자 아빠가 되기 위해 우리에게 절대반지처럼 가장 필요한 것은 ‘금융 교육’임을 기요사키는 재차 강조하고 있다. 1.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의 핵심을 가장 잘 정리한 책 이번 로버트 기요사키의 신작은 지금까지 그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에서 강조해왔던 핵심을 가장 잘 정리하고 있다. 그동안 출간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를 읽지 않은 독자라 하더라도 그가 이번 책에서 강조하는 5가지 키워드를 파악하면 충분하다. 2. 한눈에 보기 편한 Q&A 방식과 신뢰할 만한 자료 풍부 또한 이번 책은 핵심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Q&A 방식으로 전개되는데, 회계사나 부동산 관련 전문가들의 소견까지 첨부되어 있어 신뢰할 만한 정보가 가득하다. 앞부분에는 향후 10년 동안 우리나라의 경제흐름에 대해 조목조목 짚어주는 해제글이 추가되어 국내 독자들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3. 특별부록 2가지 수록: ‘5단계의 투자자’와 ‘스페셜 Q&A’ 마지막으로 저자는 특별부록으로 ‘당신의 투자 성향을 분석해주는 5단계의 투자자’와 ‘스페셜 보너스 Q&A’를 제시한다. ‘5단계의 투자자’는 1단계 금융 지능이 제로인 투자자, 2단계 저축을 통해 손해를 보는 투자자, 3단계 너무 바빠서 투자할 시간이 없는 투자자, 4단계 스스로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투자자, 5단계 자본가 단계로 구분할 수 있는데, 자신은 어떤 투자자인지 체크해보면서 자신의 목표를 재설정해볼 수 있다. 그리고 ‘스페셜 Q&A’에서는 투자에 대한 기초적인 질문부터 고급 질문까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엮어두었다. ‘투자자’로서 한 번쯤은 반드시 짚어봐야 할 문제들만 묶은 거라 요긴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허를 찌르는 이 책의 Q&A * 책에는 더 많은 Q&A가 있습니다. 43쪽 _ 지식 편 자주 묻는 질문 ― 나는 1만 달러를 가지고 있다.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간단한 답변 ― 돈을 어디에 투자할지 모른다면, 아무에게도 돈이 있다고 말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설명 ― 당신이 돈을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모른다면 그 돈으로 무엇을 해야 한다고 말해줄 사람들은 많다. 그들은 “돈을 나에게 맡겨라. 내가 대신 잘 관리해줄 테니”라고 말한다. 최근 금융위기에서 가장 큰 손해를 본 사람들은 이들의 말을 믿고 돈을 맡긴 사람들이었다. 99쪽 _ 세금 편 자주 묻는 질문 ― 좋은 직장에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면서 저축하고, 집을 사고, 부채에서 벗어나고, 주식과 채권, 뮤추얼펀드에 장기적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왜 문제인가? 간단한 답변 ― 세금이 문제다. 자세한 답변 ― 열심히 일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번다. 하지만 그만큼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한다. 열심히 일하는 봉급생활자들을 위한 세금 감면 조치는 없다. 봉급생활자들이 세금을 적게 내고 싶다면 소득을 줄이는 것이 최선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세금을 적게 내고 싶다면 소득의 종류를 바꾸어야 한다. 131쪽 _ 부채 편 자주 묻는 질문 ― 저축하는 사람에게 100달러는 자산이다. 은행가에는 저축한 고객의 100달러는 부채다. 저축이 왜 은행가에게 부채가 되는가? 간단한 답변 ― 자산의 정의는 당신의 주머니에 돈이 들어오게 만드는 것이다. 부채는 당신의 주머니에서 돈을 빼가는 것이다. 은행가는 저축을 한 고객에게 이자를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은행에 맡긴 100달러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자산이지만 은행의 입장에서는 부채다. 그래서 은행가들은 저축하는 사람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187쪽 _ 위험 편 자주 묻는 질문 ― 이 위기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간단한 답변 ― 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자주 묻는 질문 ― 어떻게 위험을 줄이는가? 간단한 답변 ― 통제권을 갖는 것이다. 설명 ― 위험의 반대말은 통제다. 예를 들어 당신 자동차의 브레이크가 고장났다면 당신은 차를 통제할 수 없어 위험이 그만큼 커진다. 자주 묻는 질문 ― 무엇을 통제해야 하는가? 간단한 답변 ― 당신의 교육이다. 215쪽 _ 보상 편 자주 묻는 질문 ― 내가 돈을 위해 일하면 어떻게 되나? 간단한 답변 ― 돈을 더 많이 벌수록 더 많이 손해를 본다. 설명 ― 돈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은 다음 2가지를 경험하게 된다. ㆍ 돈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은 고된 일, 높은 세금, 부채 그리고 인플레이션의 순환 고리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들은 애완동물 가게에서 열심히 쳇바퀴를 돌리고 있는 다람쥐처럼 보일 것이다. ㆍ 돈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 일하지 않을 것이다. 대신 사람들은 “왜 더 열심히 일해야 하는가? 내가 돈을 더 많이 벌면 정부가 그만큼 더 많이 가져간다. 내가 성공할 수 없는데 왜 열심히 일해야 하는가?”라고 말할 것이다.
더 나은 세상
예문아카이브 / 피터 싱어 지음, 박세연 옮김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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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아카이브
소설,일반
피터 싱어 지음, 박세연 옮김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이자 현대 실천윤리학의 거장으로 존경받는 피터 싱어 교수의 신작이 출간됐다. 40여 년간 여성과 빈자, 동물 등 약자를 위한 사회 운동을 이끌어온 싱어 교수가 우리의 삶 어디에나 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논의는 부족했던 문제들을 꺼내 열린 대화의 장을 만든다. 이 책은 살아가면서 부딪히게 되는 개인의 갈등과 전세계가 마주한 사회적 갈등에서 나타나는 윤리적 딜레마에 대한 폭넓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싱어 교수는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가 가질 수 있는 권리에 대한 오래된 논쟁에서부터 인류와 미래 세대의 생존을 위협하는 고질적인 문제들을 철학, 윤리, 과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한다. “행복은 돈과 비례하는가”,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되는가”, “동물에게 복지가 필요한가”, “문화적 차이는 간섭할 수 없는가” 등 꾸준히 사회적 쟁점이 되고 있는 83가지 사안의 찬반양론을 살펴본다. 어떻게 하면 사람과 동물의 고통을 줄이고, 기본 욕구를 충족하며, 불필요한 간섭과 차별과 불평등 없이 삶을 누릴 수 있는지, 개인의 권리와 이익이 생명의 존엄성과 집단을 넘어설 수 있는지, 수억 명의 기후 난민이 예고되는 지구 온난화를 피할 수 있는 대안은 무엇인지 등, 개인과 국가는 물론 범세계적인 차원에서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해법에 관해 고찰한다. 이 시대가 직면한 문제의 정곡을 파고드는 피터 싱어 교수의 통찰은, 우리가 냉철한 이성으로 판단하고 건설적인 대화를 나눈다면 “모두가 행복한 미래로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힘껏 열어주고 있다.들어가며 제1장_인간과 도덕 01_인간의 삶은 어디에서 오는가 02_절대적인 진리란 존재하는가 03_도덕은 진화하고 있는가 04_고통은 신이 준 것인가 05_도덕은 종교를 필요로 하는가 06_범죄를 약물로 예방할 수 있다면 07_범죄자에게 관용은 어디까지인가 08_행복한 삶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09_우리가 인류의 마지막 세대라면 10_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제2장_동물과 윤리 11_동물에게도 복지가 필요한가 12_만약 물고기가 비명을 지른다면 13_고래잡이도 문화인가 14_인간의 이익이 동물보다 우선인가 15_칠면조는 왜 짝짓기도 할 수 없는가 16_시험관 고기는 대안이 될 수 있는가 17_동물도 인격체인가 18_동물은 인간에게 어떤 존재인가 제3장_생명과 권리 19_낙태를 허용할 것인가 20_부모가 아이의 생명을 결정해도 되는가 21_중증 장애 신생아를 살려야 하는가 22_누구를 위한 생명 연장 치료인가 23_의사가 안락사를 결정해도 되는가 24_죽음은 개인의 권리인가 25_의사의 조력 자살은 치료 행위인가 제4장_생명윤리와 공공의료 26_게놈이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가 27_인간 복제 기술은 축복인가 28_자발적 장기 매매는 정당한가 29_의료보험은 의심할 나위 없는 복지인가 30_담뱃갑 경고 그림은 필요한가 31_비만은 왜 국가의 문제인가 32_인간은 몇 살까지 살게 될 것인가 33_피임은 신의 뜻을 거역하는 것인가 제5장_섹스와 젠더 34_근친상간을 법으로 규정해야 하는가 35_동성애는 비도덕적인가 36_폭력적인 게임이 범죄를 유발하는가 37_공직자의 사생활은 어디까지인가 38_생물학적 성별이 그렇게 중요한가 39_문화적 차이는 간섭할 수 없는가 제6장_선행과 기부 40_세계 빈곤 해결은 누구의 몫인가 41_어떤 자선단체를 선택해야 하는가 42_선행은 남몰래 실천해야 옳은가 43_기부에도 좋고 나쁨이 있는가 44_선행을 이성적으로 할 수 없는가 45_사회적 지위를 돈으로 살 수 있는가 46_인류의 종말은 비극인가 제7장_행복과 돈 47_돈이 많으면 행복한가 48_행복을 측정할 수 있다면 49_우울증은 왜 사회적 문제인가 50_어떻게 웃음이 삶을 바꾸는가 51_어떤 삶이 가치 있는가 제8장_국가와 정치 52_투표를 잘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53_벤담의 오류는 왜 아직도 유효한가 54_헌법은 진리인가 55_소수가 국가의 운명을 결정해도 되는가 56_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인가 57_종교적 악법도 지켜져야 하는가 58_조지 부시는 정직한 사람이었나 59_시민권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인가 60_정부는 개인 정보를 어떻게 사용하는가 61_히틀러는 독재자고 스탈린은 영웅인가 62_인종차별주의자도 추모해야 하는가 제9장_인류와 미래 63_난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64_투명한 외교는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65_식품업체는 왜 도덕적이어야 하는가 66_기후변화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67_선진국이 더 많은 탄소세를 내야 하는가 68_녹색 지구를 위해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69_지구의 온도가 2도 높아진다면 70_온실가스를 어떻게 줄일 것인가 제10장_과학과 기술 71_유전자 변형 식품을 막아야 하는가 72_과학은 새로운 창조주가 될 것인가 73_로봇이 의식을 가지면 어떻게 되는가 74_인터넷은 어떻게 가난한 사람을 돕는가 75_세상의 모든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가 76_과학의 진보는 어떤 이익을 주는가 제11장_살며 놀며 일하며 77_새해 결심을 지키려면 78_사람들은 왜 사치품에 현혹되는가 79_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80_정직은 순진한 자들의 몫인가 81_왜 도핑을 금지해야 하는가 82_속임수도 경기의 일부인가 83_내가 서핑에 도전한 이유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주 출처 찾아보기실천윤리학의 거장 피터 싱어 교수가 인류의 내일에 던지는 화두 “우리가 마지막 세대라면 어떻게 살 것인가?” 세상에는 단 한 명도 똑같은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만큼 다양한 생각과 가치 그리고 이념이 존재한다. 세상이 충돌하는 지점이 여기로부터 비롯된다. 우리는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빠른 속도로 최첨단 사회로 나아가고 있지만, 그에 따른 윤리적 기준은 제때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더 편리하고 안락한 생활이 가능해지는 것과 달리 실제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윤리 전쟁’을 혹독히 치르는 중이다. 연일 뉴스를 장식하는 사회 문제는 ‘인간적으로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세상에 만연한 부조리와 불평등의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사람들은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이용하고 동물의 자유를 착취한다. 가장 청렴해야 할 곳에서 부패가 일어난다. 누군가의 욕심과 편리가 반대편에서는 피해와 고통으로 나타난다. 이는 비단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다. 실질적인 피해와 생존의 위협은 환경과 동물, 나아가 우리가 공유하는 지구와 미래 세대의 권리로 연결된다. 사소하다고 치부하는 잘못이 부메랑처럼 곧 우리에게 돌아온다. 사회 성장과 반대로 이상 기온, 청년 실업, 흉악 범죄, 경기 불황, 성차별, 혐오 등을 일상에서 쉽게 경험한다. 이런 문제들의 기저에 바로 ‘윤리’가 자리한다. 모든 의사결정과 결과에는 개인의 윤리적인 선택이 따르기 때문이다. 가치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윤리적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우리가 마지막 세대라면 지금의 삶을 유지할 것인가? ―나의 가치와 다른 사람의 가치는 무엇이 다른가 피터 싱어 교수는 윤리가 단순히 사회규범을 따르기 위한 수단이 아니며 주관적인 취향 역시 아니라고 주장한다. 윤리는 우리가 행동하기 이전에 이성적 판단으로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은 없는가?”를 고민하는 것이며, “감성적인 직관이 아니라 질문하는 과정을 거치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옳음과 가치에는 윤리적 판단이 고려되었는가? ‘낙태’는 전세계의 치열한 논쟁거리다. 생명의 존엄성과 여성의 선택권이라는 입장이 극명하게 갈리는 가운데, 낙태 반대자들은 태아도 동등한 지위를 가진 인간이기 때문에 낙태 행위의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기에 종교가 힘을 보탠다. 반대로 낙태 지지자들은 피해를 입는 여성의 통계를 바탕으로 그들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다. 자의식을 갖출 존재와 자의식을 갖춘 존재 중 누가 우선일까? 호주에서는 담뱃갑에 경고 문구와 그림은 물론 갈색 외에 아무런 색이나 디자인을 넣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2016년부터 경고 그림을 넣고 있지만 외국만큼 규제가 심하지는 않다. 흡연자들은 국가가 개인의 자유와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정부는 담배에 따르는 치료비용이나 간접흡연 등의 피해를 근거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맞선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 정부가 어디까지 개입할 수 있을까? 점점 오르는 담뱃값은 누구의 이익을 위함일까? 윤리적 딜레마는 이뿐만 아니라 정치, 과학, 종교, 교육 등 우리 주변 곳곳에서 다양하게 나타난다. 어떠한 쪽이 맞는지는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본 다음 판단할 일이다. ―선택권은 우리에게 있다 이 시대 우리가 마주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지구의 미래가 암울한 비극이 될 것”이라고 싱어 교수는 경고한다. 그렇지만 그 역시 “과거의 실수로부터 깨달음을 얻고, 지금보다 고통이 훨씬 더 줄어든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점”에서 스스로를 낙관주의자라고 말하며,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선택권이 우리에게 있음을 강조한다. 거창하게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유토피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 눈에 보이는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노력인 것이다. 변화는 신중하고 열정적인 작은 모임에서 비롯된다. 싱어 교수는 “개인의 관심을 인류의 미래 세대로, 인류를 넘어 동물에게까지 확장해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더 나은 삶에 가까워진다고 역설하면서, 우리가 꿈꾸는 미래와 현실 사이의 간극을 최대한 좁히기 위한 실마리를 다각도로 궁구한다.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그런 사람들이 우리 사회의 대다수를 차지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민주주의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대화와 논의로 만들어가는 더 좋은 미래 이 책은 세계 석학들이 논평을 기고하는 〈프로젝트신디케이트(Project Syndicate)〉를 비롯한 〈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등 다양한 언론 매체에 발표해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켰던 피터 싱어 교수의 글을 모은 것이다. 그간 그의 철학에서 기조를 이루던 강경한 공리주의의 입장을 조금은 내려놓고 객관성과 논리적인 증거를 유지하며 독자와의 진솔한 대화를 변화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철학과 학문에서만 논의되던 윤리적 딜레마를 생활의 영역으로 확장해 새로운 사고와 흥미로운 논의를 이끌어내는 싱어 교수는 “작은 윤리적 실천만으로도 각자의 삶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다른 가치와 다른 견해를 갖고 있더라도 인류의 생존과 삶의 질을 향한 모두의 윤리적 입장은 합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가 처음에 던진 질문을 되돌아봐야 한다. “우리가 인류의 마지막 세대라면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책에서 다루는 국제적 사안이나 사회 문제를 개인의 삶과 상관없는 것으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멈춰서 생각해보지 않으면 다른 어떤 문제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이다. 다른 사람의 주장이 옳은지 아닌지를 묻고 판단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삶의 주체가 아닐 것이다. 《더 나은 세상》이 던지는 윤리적 물음은 우리가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지, 충분히 가치 있는 삶을 더 많은 사람에게 공유하기 위해 지금 실천한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 생각의 범위를 확장한다는 점에서 인생의 긍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 날카로운 지성과 따뜻한 인정을 가진 이 노련한 석학은 함께 만들어가야 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인류가 앞으로 한 세기 또는 두 세기 더 존속하게 된다면 과거의 실수로부터 깨달음을 얻고, 지금보다 고통이 훨씬 더 줄어든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점에서 나는 분명 낙관주의자다. 그러나 이런 선택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내가 처음에 던진 중요한 질문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삶은 과연 살아갈 가치가 있는가? 미래 세대의 권리를 위해 우리는 그들이 세상에 태어나도록 해야 하는가? 그리고 미래 세대가 고통을 겪게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인류의 존속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 「제1장_인간과 도덕」중에서 왜 우리는 물고기의 고통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인가? 피가 차갑고 비늘로 덮여 있기 때문인가? 고통을 느낄 때 비명을 지를 수 없어서인가? 그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상업적 어획이 우리가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어마어마한 고통을 야기하고 있다는 증거가 점차 쌓여가고 있다. 이제 우리는 야생 어류를 인간적인 방식으로 포획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덜 잔인하고 보다 지속가능한 대안을 찾아내야 한다.-- 「제2장_동물과 윤리」중에서
꽤 그럴듯한 통기타 타브악보
책밥 / 통단기 (지은이)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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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
소설,일반
통단기 (지은이)
화려한 연주와 위트 넘치는 영상으로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통기타 유튜브 채널 ‘통단기’의 타브악보집이다. 동영상 강좌 중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요청하고 연주하고 싶어했던 곡을 엄선해 책으로 엮었다. 수록된 모든 곡은 통단기의 연주 및 강좌 동영상으로 링크되어 기타를 독학하기에도 좋다.타브악보 보는 법 1. Celebrity - 아이유 2. 라일락 - 아이유 3. 사랑은 - 마미손 4. 밤 하늘의 별을 - 경서 5. 가을밤에 든 생각 - 잔나비 6. 테스형 - 나훈아 7. 취기를 빌려 - 산들 8. Dynamite - BTS 9. Dolphin - 오마이걸 10. 별 보러 가자 - 적재 11.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미도와파라솔 12. Eight 에잇 - 아이유 13.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14. 아로하 -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15. 아무노래 - 지코 16. Meteor - 창모 17. 블루밍 - 아이유 18. Love Poem - 아이유 19. 어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 AKMU 20. 안녕 - 폴킴 21. 흔들리는 꽃들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 장범준 22. 그대라는시 - 호텔델루나 OST 23. Paris in the Rain - Lauv 24. Speechless - 알라딘 OST 25.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 잔나비 26. 나만봄 - 볼빨간 사춘기 27. 당신과는 천천히 - 장범준 28. Love of My Life - Queen 29. 옥탑방 - 엔플라잉 30.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 비투비 31. 너를만나 - 폴킴 32.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김광석 33. 모든날 모든순간 - 폴킴 34. Way back Home -숀 35. 여행 - 볼빨간 사춘기 36. Despacito - Luis Fonsi 37. 걱정말아요 그대 - 이적 38. | fingerstyle | Rollin - 브레이브걸스통단기의 동영상 강좌와 타브악보 38곡 수록 QR코드를 스캔해 동영상 강좌 시청 화려한 연주와 위트 넘치는 영상으로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통기타 유튜브 채널 ‘통단기’의 타브악보집입니다. 동영상 강좌 중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요청하고 연주하고 싶어했던 곡을 엄선해 책으로 엮었습니다. 수록된 모든 곡은 통단기의 연주 및 강좌 동영상으로 링크되어 기타를 독학하기에도 좋습니다. 구성 특징 본격적인 연주 전에 타브악보 보는 법을 알아봅니다. 코드표를 보고 스크럼 주법만 연주했던 사람은 타브악보를 어렵게 느낄 수 있지만, 읽는 법만 적응되면 코드 악보보다 훨씬 편리하게 악보를 다룰 수 있어요. 이 책은 38곡의 타브악보로 구성되었습니다. 타브악보 보는 법을 익히고 어느 정도 볼 수 있게 됐다면 이 책을 펼쳐 요즘 가장 사랑받는 노래를 연주해 보세요. 아이유, 마미손, 잔나비 등 듣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는 음악을 직접 연주할 수 있어요! 큐알코드를 스캔해 작가의 동영상을 보면 어렵게 느껴지는 곡도 쉽게 연주할 수 있어요.
2023 기술직 공무원 기계일반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홍순규 (지은이) /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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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홍순규 (지은이)
1. 과년도 기출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구성한 핵심이론+필수확인문제 무작정 개념을 외우고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잘못된 방식입니다. 많은 양의 기계일반 이론을 기출문제를 토대로 완벽 분석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토대로 만든 필수확인문제를 통하여 기계일반 과목의 개념을 튼튼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최근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 수록 최근 출제 유형에 따라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완벽한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공무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와 상세한 해설로 마무리함으로써 수험생 여러분들을 합격의 길로 안내합니다.한눈에 보는 기출문제 분석 제1편 핵심이론 제1장 기계재료 제2장 기계요소 제3장 기계공작법 제4장 소성가공 제5장 공유압 제6장 용 접 제7장 응력과 변형률 제8장 연소 및 열기관 제9장 주 조 제10장 기계제도 제11장 측 정 제12장 자동차 제13장 기구학 제14장 작업안전 및 품질관리 제15장 유체역학 제2편 기출문제 제1장 국가직 기출문제(2007~2021년) 제2장 지방직 기출문제(2009~2021년) 제3편 최근 기출문제 제1장 국가직 기출문제(2022년) 제2장 지방직 기출문제(2022년)기술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분들을 위한 책 기술직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기계일반은 광범위한 시험범위와 다양한 이론으로 부담이 되는 과목입니다. 따라서 이 많은 내용을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기술직 공무원 시험 합격의 길입니다. 이 책은 최근 기출 경향을 반영한 체계적인 핵심이론과 필수확인문제를 한눈에 보이도록 편집했습니다. 또한 출제되었던 다양한 기출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수험생 여러분들을 합격의 길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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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 Jenny Kim 글 /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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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Jenny Kim 글
실전에 강해지는 \'진짜\' 영어회화 표현집 네이티브가 하루에 한번은 꼭 사용할 법한 표현을 모은 회화 표현집. 대표 SNS의 채팅창을 그대로 옮겨와 친구와 수다 떨듯이 대화하며 생활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일과 성공, 사랑과 우정, 인생, 건강 등 일상을 9가지 테마로 나눈 에피소드 100개를 수록했다. 그 속에 친구나 동료, 연인 사이에서 활용하기 좋은 표현 1,500개를 담아 일상영어 말문이 트이도록 돕는다. 본문 전체는 100% 대화로만 이루어져 다양한 상황에 맞는 회화 표현을 익힐 수 있다. 표현 사전이나 패턴 학습과는 달리 표현을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발화 상황과 더불어 표현의 뉘앙스를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성별과 나이가 다양한 9명의 네이티브가 쏟아내는 영어 수다는 누구나 공감하는 일상 다반사를 다루고 있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책을 술술 읽어나가게 된다. 네이티브들이 자주 사용하는 줄임말과 말버릇, 농담 등을 풍부하게 수록하여 미드 주인공들이 주고받는 구어 표현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다.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슬픈 상황과 함께 100여 컷의 귀여운 일러스트가 곁들여져,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곁들이고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로 문자를 보내거나 SNS에 글을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Talk 1 일과 성공 Episode 01_ 그냥 회사에 붙어 있어라. Just stick with your company Episode 02_ 문제가 조금 있기는 했지. There was a small hitch Episode 03_ 공과 사를 혼동하면 안 되잖아. You shouldn’t mix business with pleasure Episode 04_ 맨날 죽치고 앉아 TV만 보고 있지 뭐. Couch potato 24/7. Episode 05_ 뼈 빠지게 일하고 있어. I work my butt off Episode 06_ 그러면 우리 절충하는 게 어때? Why don’t we meet halfway then? Episode 07_ 아주 힘든 프로젝트를 하는 중이야. I’m in the middle of a taxing project Episode 08_ 그냥 계속 즉흥적으로 했어. I just winged it all the way Episode 09_ 넌 항상 노력을 더 하잖아. You always go the extra mile Episode 10_ 넌 정말 노력파야! You are a go-getter! Episode 11_ 너 요즘 잘 나가더라. You’re on a roll Episode 12_ 격려 고마워. Thank you for the pep talk Episode 13_ 걔랑 말다툼했구나? You had words with her? Episode 14_ 조건을 전부 구두로만 정했잖아. All the conditions were set only verbally Talk 2 사랑과 우정 Episode 15_ 친구 좋다는 게 뭐겠어?What are friends for? Episode 16_ 무슨 걱정거리라도 있어? What’s eating you? Episode 17_ 우리 사이가 위기인 것 같아. We are hanging by a thread Episode 18_ 사람들 다 있는 데서 너한테 잔소리를 해댔잖아. He snapped at you in front of everybody Episode 19_ 걔랑 어울리는 게 별로야. I don’t enjoy his company Episode 20_ 그냥 호감이 가는 정도야. She’s just likable Episode 21_ 넌 정말 좋은 애야. You are such a good sport Episode 22_ Joe와 결혼할 거야? Are you going to tie the knot with Joe? Episode 23_ 임신했다고? A bun in the oven? Episode 24_ 섣불리 행동하지 말라는 거야? I shouldn\'t jump the gun? Episode 25_ 각오해야 할 거야. You’re better brace yourself Episode 26_ 말해 봐! Bring it on! Episode 27_ 내 심장이 콩닥콩닥 뛰고 있어! My heart is racing! Episode 28_ 우리 빼곤 모두가 품절이네. Everybody is taken but us Episode 29_ 그는 완벽히 다 갖췄어! He’s the total package! Episode 30_ 색상이 골치야. I was in a dilemma about the color Talk 3 건강 Episode 31_ 편하게 맘먹고 있어! Chillax! Episode 32_ 아주 건강에 꽂혔구나! You are such a health freak! Episode 33_ 넌 휴식과 안정이 좀 필요해. You need some R and R Episode 34_ 넌 이미 근육질이야! You are a beefcake already Episode 35_ 푹푹 찌네! Sizzling-hot! Episode 36_ 기운이 쏙 빠진다. I’m running on empty Episode 37_ 다리도 저리네. My leg is asleep Talk 4 인간관계와 다툼 Episode 38_ 크게 한판 붙었지 뭐야. I was bickering big time! Episode 39_ 엄청 당했어. I got the lowest blow Episode 40_ 코를 성형하는 건 어때? How about a nose job? Episode 41_ 지금 금주 중이야? Are you on the wagon now? Episode 42_ 한때 넋을 잃을 정도로 예뻤는데 말이야. She used to be drop-dead gorgeous Episode 43_ 아직도 마음에 걸리나 보구나. It still weighs on your mind Episode 44_ 사람들과 좀 어울려 볼까? Why don’t we try to mingle? Episode 45_ 냉정을 잃지 마! Keep your shirt on! Episode 46_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 Who wouldn’t have a skeleton in the closet? Talk 5 반성 Episode 47_ 숙취 때문에 죽겠어. Terrible hangover Episode 48_ 말실수 했네! Slip of the tongue! Episode 49_ 너 너무 그 애한테 쥐여산다. You’re so under his thumb Episode 50_ 넌 늘 모든 일에 투덜대더라. You always whine about everything Episode 51_ 우리 기억을 되살려 보자. Let’s jog our memory Episode 52_ 머리도 없고, 배짱도 없어. No brains, no balls Episode 53_ 걔는 흥 깨는 데 뭐 있어. He’s a major joy-killer Episode 54_ 만만하게 보이지 마! Don’t be a pushover! Episode 55_ 인생이란 게 먹고 사는 것만 중요한 건 아니잖아. Life isn’t only about bringing home the bacon Episode 56_ 걔 제정신이 아니었어! She went bananas! Episode 57_ 그는 단지 말주변이 없을 뿐이야. He’s simply not good with words Episode 58_ 됐거든! Talk to my hand! Episode 59_ 말보다 행동이 중요해. Action speaks louder than words Episode 60_ 올해 내가 뭘 했나? What have I done this year? Episode 61_ 우린 모두 한 배를 타고 있어. We’re all in the same boat Episode 62_ 이제야 내 말을 알아듣네! Now you’re talking! Episode 63_ 얻어먹는 주제에 찬밥 더운밥 가리겠냐. Beggars can’t be choosers Talk 6 음식 Episode 64_ 완전 매운 음식 땡기지 않아? Are you up for super spicy food? Episode 65_ 나만의 요리 비법을 알려 줄게. Let me share my secret recipe Episode 66_ 저렴한 비용으로 맛있는 음식은 없어? Good food with a tight budget? Episode 67_ 완전 콜라겐 덩어리야. It’s packed with collagen Episode 68_ 네가 단 음식에 약하다는 건 잘 알고 있지. I know you have a soft spot for sweet stuff Episode 69_ 그래도 넌 진지한 표정을 취했어야지. You should have kept a straight face, though Episode 70_ 내 몸이 붉은 고기를 요구해. My body needs red meat Talk 7 스트레스 해소 Episode 71_ 땀 좀 빼자! Let’ sweat it out Episode 72_ 나의 숙취 해소법을 써 봐! Try my hangover-chaser remedy! Episode 73_ 기분 끝내줘! I’m in seventh heaven! Episode 74_ 넌 값싸고 좋은 상품을 잘 찾아내잖아. I know you’e a bargain hunter Episode 75_ 이유 없이 신난다. I feel psyched for no reason Episode 76_ 미용에 관해서라면 내가 전문가지. When it comes to beauty, I’m a guru Episode 77_ 극적인 변신이 필요해. I need a dramatic makeover Talk 8 여가생활 Episode 78_ 도착 예정 시간은? ETA? Episode 79_ 걘 음정이 전혀 안 맞아. He can’ carry a tune at all Episode 80_ 꼭 가봐야 할 곳 Must-go places Episode 81_ 골치 아파. It’ like pulling teeth Episode 82_ 싼티나지 않을까? Not cheesy? Episode 83_ 이성과 키스해도 되겠지? Kissing under the mistletoe? Episode 84_ 간단히 말하자면, 놀라웠어! To sum it up, sensational! Episode 85_ 너만 알고 있어. Mum’s the word Episode 86_ 그럼 날 빼는 게 어때? Why don’ you count me out then? Episode 87_ 중간에서 만나자. Let’ meet halfway Episode 88_ 밤비노의 저주 Bambino’ curse again Talk 9 인생 Episode 89_ 유리 어항에 갇혀 살더니… Life in a fish bowl Episode 90_ 죽기 전에 말이야! Before you kick the bucket! Episode 91_ 근근이 버티고 있는 중이야. Keeping my head above water Episode 92_ 걔는 올해 참 험난하구나. This year has been rocky for her Episode 93_ 돈이 좋긴 좋아. Money talks Episode 94_ 걘 꿋꿋하게 잘 버텼어. She kept a stiff upper lip Episode 95_ 내 분수를 지켜야 한다는 거 알아. I know I can’ keep up with the Joneses Episode 96_ 나 호되게 당했어. I got chewed out Episode 97_ 깍두기는 사절할래. I don’ want to be a fifth wheel Episode 98_ 모두의 인생에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지. We all have ups and downs in life Episode 99_ 모든 게 승산이 없는 것 같아. Everything seems like a long shot Episode 100_ 인생은 공평하다고 한 게 누구야? Who said life is fair?네이티브가 하루에 한번은 꼭 사용하는 ‘진짜’ 영어회화 표현집! 네이티브가 평생에 한 번도 말하지 않을 법한 표현은 과감히 모두 빼고, 하루 동안 꼭 말할 필요가 있는 표현들만 모았다. 『카카오톡 잉글리시』는 7천만 명이 가입하여 애용하는 대표 SNS인 카카오톡 채팅창을 그대로 옮겨와 친구와 수다 떨듯이 대화하며 익히는 생활영어 표현집이다. 일과 성공부터 사랑과 우정, 인생, 건강까지 일상을 9가지 테마로 나누어 100개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친구나 동료, 연인을 만나 반드시 사용할 법한 표현 1,500개를 수록하여 생활 영어회화에 활용도가 높다. 이 책을 보고 나면 미드나 영화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실감나게 공감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본문 전체가 100% 대화로 구성되어 있어 영어를 말하고 대답해보는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다.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상황과 함께 100여 컷의 위트 넘치는 삽화 덕분에 영어책인데도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9명의 네이티브가 쏟아내는 나이 불문, 장르 불문의 영어 수다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문자를 보내거나 SNS에 글을 적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영어 예문 전체가 녹음된 MP3파일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www.loginbook.com) 표현사전이나 토익으로 영어회화 꿈도 꾸지 마라! 이 책을 만나야 영어로 ‘대화’가 된다! 〉〉 100% 대화로 이루어진 \'진짜 회화\'를 위한 책! 표현사전, 패턴학습 후에도 영어가 입에서 나오지 않는 당신! 달달 외운 표현을 말할 수는 있어도 실제 ‘대화’는 미숙하기 때문이다. 『카카오톡 잉글리시』는 100% 대화로 이루어진 학습 시스템을 제공하여 학습자가 상대방과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게 훈련시킨다. 새로운 표현을 익힘과 동시에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공부는 ‘고통’이 아니라 ‘재미’다! 처음부터 부담이 될 정도로 학습하려고 하지 말라! 우리말로도 일상적으로 나누는 대화를 9개의 테마별로 100가지 에피소드만 담백하게 담았다. 이 정도 표현만 외우고, 당당하게 대화하면서 확장 표현을 익힌다면 당신도 곧 ‘영어 가능자’가 된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상사 험담부터 잠 못 드는 밤 연애고민까지 누구나 공감하는 일상다반사를 유쾌한 영어수다로 풀어내어 공부가 고통스럽지 않고 즐거워진다. 〉〉 실생활 영어가 가득한 미드, 제대로 즐기자! 미드나 영화에 나오는 주된 표현과 패턴만 외워서는 제대로 즐기면서 감상할 수 없다. 『카카오톡 잉글리시』는 네이티브들이 자주 사용하는 줄임말과 말버릇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 책으로 학습하면 미드 주인공들이 주고받는 농담과 약어, 구어 표현까지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게 된다. 〉〉 SNS 영어, 두렵지 않다! 제한된 공간에서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어야 하는 SNS 특성을 영어 문장에 반영했다. 반사적으로 문법을 생각하는 버릇을 벗어나서 상황에 맞는 표현을 함축적으로 표현해내는 훈련을 할 수 있게 된다. 네이티브가 즐겨 쓰는 표현과 말투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SNS에서 영어로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이 한결 수월해진다. 정말 단 한 문장도 버릴 게 없이 리얼한 영어만 담겨있어요! -그레이스(미국인, 39세) 몰래 외국인 친구의 카톡창을 열어버린 느낌!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영어로 해보려고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김지훈(직장인, 27세) 한국에서 이런 영어책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읽으면서 내내 ‘내가 매일 쓰는 말이야!’라고 중얼거리게 되네요. -코코(재미교포, 23세)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소담출판사 / 에쿠니 가오리 글, 신유희 옮김 /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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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니 가오리 글, 신유희 옮김
쇼코, 곤, 무츠키..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있었나요? 『냉정과 열정 사이』, 『반짝반짝 빛나는』 등으로 사랑을 받아온 에쿠니 가오리가 1989년에서 2002년 사이에 쓴 단편 모음집이다. 『반짝반짝 빛나는』의 뒷 이야기와 문예지 데뷔작인 「포물선」, 가장 에쿠니다운 작품이라 평가받는 「선잠」,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재난의 전말」 등 9편의 수작이 담겨 있다. 섬세한 감성과 세련된 문체가 풋풋함 속에서 빛을 발하는‘에쿠니 가오리 특별 컬렉션’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치매에 걸린 아내를 위해 기꺼이 엘비스 프레슬 리가 되어주는 남편의 이야기 「러브 미 텐더」, 벼룩에 물리고 나서 세상이 달라졌다는 「재난의 전말」, 신문에 실린 부고를 보고 모르는 사람의 장례식에 간다는 독특한 발상의 작품 「시미즈 부부」, 헤어지자는 아내에게 세제를 건네주는 엉뚱하고도 귀여운 남편을 그린 「밤과 아내와 세제」, 세상이라는 이 기묘한 장소에서 새로운 한 해를 다시 살아내기 위하여 일 년에 한 번씩 만나 장을 보는 세 여자의 이야기 「기묘한 장소」 등의 작품은 에쿠니 가오리를 에쿠니 가오리답게 만든 작품들이라고 할 수 있다. \'쓸쓸함\'에 대해 조용하고 절제된 문체로 들려주는 솔직담백한 그녀의 작품 세계가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는 작품집이다. 러브 미 텐더 선잠 포물선 재난의 전말 녹신녹신 밤과 아내와 세제 시미즈 부부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기묘한 장소『반짝반짝 빛나는』 그 10년 후 이야기가 수록된 에쿠니 가오리 특별 컬렉션 『냉정과 열정 사이』, 『반짝반짝 빛나는』 등으로 사랑을 받아온 에쿠니 가오리가 1989년에서 2003년 사이에 쓴 단편들을 모았다. 『반짝반짝 빛나는』의 뒷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대와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번 작품집에는 이밖에도 문예지 데뷔작인 「포물선」, 가장 에쿠니다운 작품이라 평가받는 「선잠」,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재난의 전말」 등 9편의 수작이 담겨 있다. 짧지만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것에서부터 장편으로 이어간 데도 손색이 없는 작품까지, 한 작품 한 작품마다 그녀의 섬세한 지문이 묻어 있다. ‘에쿠니 가오리 특별 컬렉션’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섬세한 감성과 세련된 문체는 풋풋함 속에서 반짝반짝 그 빛을 더욱 발한다. 쇼코, 곤, 무츠키…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있었나요? 에쿠니 가오리는 ‘작은 것’에서 ‘큰 것’이 살짝 엿보이는 순간, 그 순간을 포착하는 감수성을 지닌 작가이다. 그리고 심심하다 싶을 정도로 차분하고 무심한 문장 속에 그 순간을 그려 넣는다. 그녀의 작품을 읽다 보면 사랑 앞에서 구질구질하지 않고 이별 앞에서 쿨한 주인공들의 매력 속에 빠지기도 하고, 감각적이면서도 쓸쓸한 문체에 한참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한다. 세상 어디에도 마음 둘 자리가 없다는 듯 무언가 결핍된 모습을 하고 앉아 있는 주인공들을 보면 등을 토닥여주고 싶어진다. 그래서 다시 만나는 쇼코, 곤, 무츠키가 반갑기만 하다. 에쿠니 가오리를 에쿠니 가오리답게 만든 솔직하고도 풋풋한 작품들 이번 작품집에서 독자들은 지금까지 에쿠니 가오리에 대해 알고 있었던 이러한 특징들 외에도 에쿠니 가오리의 새로운 면모를 보게 될 것이다. 치매에 걸린 아내를 위해 기꺼이 엘비스 프레슬 리가 되어주는 남편의 이야기 「러브 미 텐더」, 벼룩에 물리고 나서 세상이 달라졌다는 「재난의 전말」, 신문에 실린 부고를 보고 모르는 사람의 장례식에 간다는 독특한 발상의 작품 「시미즈 부부」, 헤어지자는 아내에게 세제를 건네주는 엉뚱하고도 귀여운 남편을 그린 「밤과 아내와 세제」, 세상이라는 이 기묘한 장소에서 새로운 한 해를 다시 살아내기 위하여 일 년에 한 번씩 만나 장을 보는 세 여자의 이야기 「기묘한 장소」 등……. 에쿠니 가오리의 작품을 좋아해온 독자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조금은 낯설 수도 있지만 여기에 실린 작품들이 에쿠니 가오리를 에쿠니 가오리답게 만든 것이 아닐까 생각하면 그녀의 솔직하고도 풋풋한 작품들에 더욱 애정이 갈지도 모른다. !
스콧 켈비의 풍경사진 찍는 방법
정보문화사 / 스콧 켈비 (지은이), 홍성희 (옮긴이)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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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 (지은이), 홍성희 (옮긴이)
한 페이지마다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할 필요가 없다. 일단 궁금한 부분을 읽어보고, 이후 처음부터 정독해도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다. 그것이 이 책이 가진 사전적 설명 방식의 장점이다. 사진가이자 디자이너인 스콧 켈비 특유의 위트가 담긴 이 책은, 그가 직접 경험하면서 터득한 방법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더 나은 풍경사진을 위한 수많은 팁들도 얻을 수 있다.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깊이 있는 내용들도 쉽고 재미있게 풀어가기 때문에 책장을 덮고 나서는 당장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질 것이다.Chapter 01 기본 장비(풍경사진 촬영에 갖추어야 하는 필수 장비) 견고한 삼각대의 필요성 센터 칼럼 사용을 자제하라 삼각대의 다리 길이 조절하기 무게추로 삼각대의 안정감 확보하기 삼각대 다리 펼치기 Platypod를 사용한 낮은 앵글 촬영 볼헤드 구입하기 케이블 릴리즈 구입하기 카메라 수평 맞추기 ① 카메라 수평 맞추기 ② 퀵 릴리즈 플레이트와 L-브래킷 모든 풍경사진가의 필수 장비: 원형 편광 필터 점진 ND 필터 ND 필터 밝은 곳에서 LCD 화면 보기 강력한 소형 플래시 게퍼 테이프 극세사 렌즈 천 풍경사진 촬영에 적합한 메모리 카드 현장용 백업 드라이브 백업 배터리 준비하기(특히 추운 날씨에 필요함) 튼튼한 배낭(그러나 너무 크지 않은 것) Chapter 02 카메라 설정과 렌즈(풍경사진에 적합한 설정) 가장 낮은 ISO로 설정하자 조리개 우선 모드로 촬영하자 풍경사진에 적합한 조리개 설정 풍경사진에 적합한 셔터스피드 설정 넓은 노출 관용도를 위해 RAW 형식으로 촬영하자 하이라이트 경고 기능을 활성화하자 하이라이트 경고 기능의 정확도 하이라이트 영역의 클리핑 현상 대처 방법 측광 모드 선택하기 스폿 측광 모드로 변경해야 하는 경우 화이트 밸런스는 Cloudy로 설정하자 촬영 중에도 초점을 확인하자 라이브 뷰 기능을 활용한 초점 맞추기 초점 모드 선택 미러 쇼크 방지 기능(Mirror Lockup) 케이블 릴리즈가 없을 때 광각 렌즈 선택하기 초광각 렌즈를 사용하는 경우 Chapter 03 촬영 준비하기(성공적인 촬영을 위한 준비 과정) 사전 조사 Pinterest 활용하기 500pxcom 검색하기 구글 이미지 & 구글 지도 검색하기 촬영 현장 사전 탐색하기 훌륭한 풍경이 훌륭한 풍경사진을 만든다 촬영 시간대: 일출 촬영 시간대: 일몰 낮에 촬영할 만한 풍경 블루 아워에 촬영하기 일출 촬영 장소에 도착해야 하는 시간 일출 촬영 전날 밤에 할 일들 Chapter 04 구도(풍경사진의 구도) 촬영 지점 선택 종구도와 횡구도 초점을 맞춰야 하는 영역 무한대 초점 기능 사용하기 지평선의 위치 결정하기 시선을 유도하는 구도 만들기 네거티브 공간으로 시선 유도하기 빛으로 시선 유도하기 전경에 오브제가 필요한 이유 명확한 피사체가 필요하다 풍경을 단순화하기 사진을 망치는 가장자리의 불필요한 요소 피하기 풍경사진에 구름이 필요한 이유 잔잔한 수면의 반영 촬영하기 멋진 산악사진 촬영 비법 배경에 산 넣기 낮은 앵글로 산악사진 촬영하기 프레임 안에 태양을 넣어 촬영하기 악천후 직전이나 직후에 촬영하기 다른 풍경사진가의 작품을 공부하기 Chapter 05 HDR과 파노라마 사진(HDR과 파노라마 사진을 만드는 방법) 파노라마 사진의 장점 파노라마 사진 촬영을 위한 카메라 설정 왜곡 현상이 없는 렌즈 선택하기 카메라 수평 맞추기 카메라가 삼각대 중앙에 있어야 한다 종구도 촬영의 장점 볼헤드의 노치는 왼쪽으로 완벽하게 사진을 이어붙이기 위한 비법 두 손가락 파노라마 촬영 비법 자르는 영역을 최소화하는 파노라마 촬영 비법 사진 사이의 시간차를 최소화하기 종구도 파노라마 촬영하기 복수열 파노라마 사진 촬영하기 여러 장의 사진을 파노라마로 붙이는 방법 Auto Crop와 Boundary Warp 기능 스택 기능으로 파노라마 사진 정리하기 파노라마 사진 출력하기 HDR 사진 촬영 방법 한 장의 HDR 사진으로 합성하는 방법 HDR 파노라마 사진 만들기 Chapter 06 장시간 노출(움직임을 담는 예술) 삼각대와 케이블 릴리즈 준비하기 자동 초점으로 시작해서 수동 모드로 변경하기 IS/VR 기능 끄기 ISO 설정 셔터 개방 시간 30초 이상의 노출 시간 설정 방법 뷰파인더를 가려 빛의 유입 방지하기 셔터 릴리즈를 잠그는 것이 좋은 이유 ND(Neutral Density) 필터가 필요한 이유 더 긴 노출을 위해 ND 필터 겹쳐서 사용하기 라이브 뷰 기능을 활용한 초점 맞추기 더 선명한 디테일을 위해 조리개 우선 모드로 두 번째 사진 촬영하기 장시간 노출 노이즈 감소 기능 비단처럼 부드러워 보이는 폭포와 하천 촬영 비법 이동하는 구름 넣기 라이트 페인팅 Chapter 07 별이 빛나는 밤하늘과 은하수(천상계 촬영 비법) 목표: 별이 빛나는 하늘이 있는 풍경사진 광해를 피하자 구름 없는 하늘을 위한 날씨 확인 달은 적이다 1년에 몇 개월만 보이는 은하수 은하수 위치 정보 앱 야간촬영을 위한 적색등 헤드램프 카메라 고정하기 수동 모드로 촬영하기 조리개 설정 셔터스피드 설정 높은 ISO 설정이 필요한 경우 RAW 형식으로 촬영하기 광각 렌즈 사용하기 IS/VR 기능 끄기 별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 ① 별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 ② 라이브 뷰 기능으로 초점 맞추기 더 선명한 별을 위해 포커스 피킹 기능 사용하기 전경을 밝게 만드는 방법 ① 전경을 밝게 만드는 방법 ② 은하수 사진 보정하기 Chapter 08 후작업(밋밋한 풍경사진을 환상적인 풍경사진으로 만들기) Camera Raw에서 JPEG이나 TIFF 파일 열기 더 나은 시작점 선택하기 화이트 밸런스 먼저 설정하기 더 창의적인 화이트 밸런스 선택하기 화이트와 블랙 포인트 설정하기 [Exposure] 슬라이더 설정하기 손상된 하이라이트(클리핑 현상) 보정하기 어두운 음영 영역 보정하기 세부와 질감 강화하기 더 선명한 색상 만들기 점진 ND 필터 효과 넣기 사진 자르기와 기울기 보정하기 흑백 변환 대비 효과를 넣는 두 가지 방법 뿌연 대기 보정하기 렌즈 왜곡현상 보정하기 보라색이나 녹색의 색수차 현상 보정하기 풍경사진을 위한 샤프닝 설정 반영 만들기 글로우 현상 보정하기 포커스-스택 사진들의 후작업 푸른 하늘 만들기 시작점으로 활용하는 Auto 버튼 몽환적인 효과 넣기 구름을 대체하는 기법 ① 구름을 대체하는 기법 ② 방해물 제거하기 일부 영역에만 노이즈 감소 적용하기 장시간 노출 사진 여러 장 합성하기 사진 합성으로 달의 세부 표현하기 Chapter 09 더 많은 팁들(정말 더 있다고? 그렇다!) 우천 시 준비해야 하는 장비 젖은 장비 말리기 작은 연못이나 물웅덩이에 비친 반영 촬영하기 흐린 날씨에 자연의 소프트박스 활용하기 흑백으로 촬영하지 않기 풍경에 인물 넣기 안개와 대기 효과로 신비로운 분위기 만들기 렌즈의 습기 제거하기 멋진 하늘은 운으로 얻을 수 없다 달의 세부를 포착하는 방법 추운 날씨에 배터리 생명 연장하기 숲에 빛줄기 만들기 스타버스트 효과 만들기 포커스 스택 기능으로 깊은 피사계심도 만들기 센서 먼지 방지하기 현장에서 렌즈 교체하기 풍경사진 촬영 어시스턴트 앱 저속도 사진 촬영하기 Chapter 10 풍경사진 레시피(멋진 풍경사진 촬영 비법들) 대부분의 레시피에는 다음 두 가지가 필요하다 길잡이선이 들어간 구도 만들기 거울과 같은 반영 강한 전경 요소 인상적인 하늘 산꼭대기 폭포 비단 같은 물이 흐르는 계곡 해변의 일출 낮의 풍경 장시간 노출로 촬영한 파도 HDR 풍경사진 여러 겹의 산들로 구성된 산악사진 단순화하기 파노라마 사진 낮은 앵글의 광각 풍경사진 대기 효과 협곡스콧 켈비의 비법 노트 파헤치기! 여행을 다니면서 멋진 풍경을 만났을 때 눈에 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가져봤을 것이다. 그러나 나중에 확인해보면 마음과 같지 않게 엉망이 된 사진을 보고 본인을 원망한 경험도 있을 것이다. 이 모든 상황을 꿰뚫어 보듯이 스콧 켈비가 해답을 마련해 주었다. 풍경 사진을 찍기 전에 갖추어야 하는 필수 장비부터,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렌즈 선택과 카메라 설정 방법, 그리고 완벽한 촬영을 위한 다양한 준비 과정도 안내해 준다. 막상 촬영에 들어갔을 때 날씨를 선택하고 구도를 잡아 촬영하는 방법도 한 번에 배워볼 수 있다. 사진은 찍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찍은 사진 파일을 가져와 후작업으로 더 완벽한 풍경사진을 만드는 비법을 공개하기 때문에 그동안 궁금했던 모든 사항들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책 중간중간 설명과 함께 켈비가 촬영한 동영상 설명은 kelbyone.com/books/landscape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채권실무 (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중앙경제평론사 / 최흥식 (지은이) /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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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흥식 (지은이)
20년 넘게 일선에서 실무를 다루고 강의한 저자가 그동안 만난 영업사원, 채권관리 및 법무 실무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곧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실무 지침서다. 따라서 기업의 여러 실무자뿐만 아니라 자영업자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내용을 꾸몄다. 또한 인터넷에서 전자적으로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 방법도 다루어 실용성을 더했다.머리말 1장 거래처 신용조사와 평가 1. 신용정보서비스를 활용한 신용조사 2. 거래처 재무 분석을 통한 신용평가 3. 비재무적 요인에 대한 신용조사 4. 공적 장부의 열람을 통한 신용조사 5. 거래처 신용평가와 ABC 분류 6. 부실 거래처 체크리스트 2장 계약 관리 1.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는 이유 2. 계약서 작성 방법 3. 계약의 체결과 관리 4. 약관에 의한 계약 체결 3장 담보 설정과 관리 1. 담보의 종류 2. 근저당권의 설정과 관리 3. 질권 설정과 실행 방법 4. 지급보증·지급보증보험·신용보험 4장 약속어음·전자결제 관리 1. 약속어음의 기재 사항 2. 부도 가능성이 있는 약속어음 구별 방법 3. 전자어음 4. 약속어음 부도와 조치 사항 5. 전자결제와 주의 사항 5장 계수관리·회수 기법 1. 매출채권 회전율과 회전일수 관리 2. 매출채권 기간별 연령 분석 3. 여신한도의 설정과 관리 4. 채권 회수의 중요성 5. 채권 회수는 이렇게 한다 6장 임의 회수의 활용 1. 최고장에 의한 독촉 2. 채권 양도를 활용한 채권 회수 3. 물품 양수와 인수 및 유의할 점 4. 채무 인수의 활용 5. 채권뿐 아니라 채무도 있는 경우에는 상계를 활용하자 7장 일반 채권 보전 1. 채무자를 추적하는 방법 2. 채무자 재산 조사 방법 3. 채무자 변경 사유와 조치할 사항 4. 사해행위의 취소 5. 소멸시효를 관리해야 한다 8장 가압류 신청 및 절차 1. 가압류 신청 방법 2. 전자 가압류 절차 3. 부동산·자동차·건설기계의 가압류 4. 유체동산의 가압류 5. 채권에 대한 가압류 6. 채무자의 가압류에 대한 이의와 취소 7. 공탁금 회수 방법 9장 민사소송 실무 1. 민사소송의 제기 2. 전자소송 절차 3. 소송 절차 및 진행 과정 4. 증거 신청 5. 판결의 선고와 판결문의 송달 6. 소액 사건 심판 절차 10장 지급명령과 민사조정 1. 지급명령을 활용하자 2. 전자지급명령 절차 3. 민사조정에 대하여 알아보자 11장 강제집행 실무 1. 부동산 경매 신청과 절차 2. 유체동산의 경매 3.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과 전부명령 4. 채무 불이행자 명부 등재의 활용 5. 재산명시를 활용하자 12장 기업회생 절차에서의 채권 행사 1. 회생 절차 개시 전 보전처분·중지·금지 명령 2. 회생 절차의 개시 효과 3. 회생채권 등의 신고 및 신고 기간 4. 회생채권과 공익채권 5. 회생 절차에서의 부인권 6. 회생채권자·회생담보권자 등의 확정·기재 13장 대손 처리·대손 세액 공제 1. 대손충당금과 대손 처리 2. 대손 처리가 가능한 채권 3. 대손 세액 공제*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채권관리와 회수! * 영업사원, 채권관리 및 법무 실무자, 자영업자 필독서! * 회사를 살리는 채권관리 비법을 담은 책! 이 책은 20년 넘게 일선에서 실무를 다루고 강의한 저자가 그동안 만난 영업사원, 채권관리 및 법무 실무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곧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실무 지침서다. 따라서 기업의 여러 실무자뿐만 아니라 자영업자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내용을 꾸몄다. 또한 인터넷에서 전자적으로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 방법도 다루어 실용성을 더했다. *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채권 지침서! * 채권을 적절한 시기에 잘 회수하는 방법! * 인터넷으로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 방법도 소개! 채권을 관리하고 회수하는 업무는 법률적인 내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므로, 어렵게 느껴지고 지레 겁을 먹을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법률에 관한 내용은 가능한 한 이해하기 쉽게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어느 기업이든 경영 자금이 필요하고, 기업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성장하려면 채권을 적절한 시기에 잘 회수해야 한다. 이 책은 채권관리 및 회수와 관련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었다. 또한 인터넷에서 전자적으로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었다. 따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읽고 그대로 실무에 적용하면 별 어려움 없이 업무를 해낼 수 있을 것이다. *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채권관리! * 채권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예방하라! 이 책은 크게 나누어 채권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방법, 연체될 때의 대처법, 채권 사고가 일어났을 때의 법적 조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채권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신용조사, 계약·담보·어음·전자결제·계수 관리하는 법을 1~5장에서 설명한다. 5~7장에서는 연체되었을 때의 대처 방법으로 회수 기법, 임의 회수, 일반 채권 보전에 대해 알려준다. 한편 채권 사고가 일어난 경우의 법적 조치로 가압류, 집행권원 획득(민사소송 등), 강제집행에 대해 8~11장에서 다룬다. 또한 12~13장에서는 기업회생 절차에서의 채권 행사와 대손 처리·대손 세액 공제에 대해 상세히 알려준다. 특히 영업사원이나 채권관리 및 법무 담당자 등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기 때문에, 실제 계약서나 법적 통지문 등 그대로 쓸 수 있는 서류의 사례를 풍부하게 싣고 있다. 뿐만 아니라 채권관리의 사례를 들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설명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한 재무 분석을 통해 신용을 평가할 수 있다. 재무제표에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주석이 있는데, 거래처 신용평가를 위한 재무 분석에는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가 주로 이용된다. 재무제표는 거래처에서 직접 구할 수도 있고, 직접 구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금융감독원–전자공시시스템(DART)을 이용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 ***부동산등기부등본에 소유자가 모두 회사와 대표자로 되어 있다면 비교적 신용이 좋은 것으로 본다. 그리고 자가 소유든 임차든 간에, 그것이 어떤 물건인지를 파악한다. 사업장이 자가라고 해도 사업장의 평수가 20평이 안 되는 경우와, 사업장이 임차인데 사업장의 평수가 2,000평이 넘는 경우가 있다면, 이때는 사업장 2,000평을 임차하고 있는 경우가 오히려 신용이 좋다고 볼 수도 있다.
주머니 속 나비 도감
황소걸음 / 백유현.권민철.김현우 지음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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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걸음
소설,일반
백유현.권민철.김현우 지음
나비의 이해 - 알에서 어른벌레가 되기까지 - 시련 - 나비의 몸 보호법 - 나비의 구조 - 용어 설명 - 나비의 크기 - 나비와 나방 - 나비 관찰하기 비교하며 살펴보기 - 알 - 애벌레 - 애벌레의 머리 - 번데기 - 어른벌레의 눈 과별로 살펴보는 나비 - 호랑나비과 - 흰나비과 - 부전나비과 - 네발나비과 - 팔랑나비과 - 길 잃은 나비 찾아보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
인빅투스 / 잭 캔필드 외 지음, 류시화 옮김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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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빅투스
소설,일반
잭 캔필드 외 지음, 류시화 옮김
'20세기 가장 많이 읽힌 책', '가장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한 책', '전국민의 교과서'라는 찬사를 받으며 출판계에 감동을 주제로 한 작은 이야기 형식의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키기도 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어 전세계 150개국 41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4400만 부 이상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전세계의 수천만 독자들에게 읽혀지면서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하며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과 희생의 아름다움, 희망과 열정, 도전 정신을 일깨워준 특별한 감동과 치유의 선물을 선사한 책이다. 자신과 타인, 세상을 향해 따뜻한 마음을 열게 하는 기적 같은 101편의 이야기들은 불안한 현대의 삶 속에서 더 나은 삶, 가치 있고 감사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들에게 열린 마음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냈다.1. 사랑에 대하여 2. 마음가짐에 대하여 3. 도전에 대하여 4. 결혼에 대하여 5. 엄마가 되는 것에 대하여 6. 잊지 못할 순간들에 대하여 7. 희망을 향하여 8.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하여 9. 지혜를 찾아서 10. 세대차이에 대하여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은 열정을 갖고 살아가도록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101편의 이야기. 좌절과 실패의 시기에 당신을 붙들어주고, 힘들고 외로울 때 위로가 되어주는 책. 1억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 1위! 가장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한 책|20세기 가장 많이 읽힌 책 건국 이후 베스트셀러 50(1998) 선정|전국 서점 베스트셀러 종합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90주 연속 베스트셀러 전세계 150개국, 41개 언어 출간|1997년, 1998년 올해의 책|전국민의 교과서 30대 직장인이 뽑은 가장 읽고 싶은 책|교육부 권장 도서|교사와 학부모가 권하는 좋은 책 1위 가장 특별하고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 책! 당신을 위해 이 책을 번역했습니다. 내일 태양이 뜰 텐데 비가 올 거라고 걱정하는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 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류시화 자신과 타인을 향해 따뜻한 마음을 열게 하고, 평생 남을 미소를 짓게 하는 101편의 이야기들 '20세기 가장 많이 읽힌 책' '가장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한 책' '전국민의 교과서'라는 찬사를 받으며 출판계에 감동을 주제로 한 작은 이야기 형식의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키기도 한『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는 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어 전세계 150개국 41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4400만 부 이상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이 책은 전세계의 수천만 독자들에게 읽혀지면서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하며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과 희생의 아름다움, 희망과 열정, 도전 정신을 일깨워준 특별한 감동과 치유의 선물을 선사한 책이다. 자신과 타인, 세상을 향해 따뜻한 마음을 열게 하는 기적 같은 101편의 이야기들은 불안한 현대의 삶 속에서 더 나은 삶, 가치 있고 감사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들에게 열린 마음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한 번에 다 읽지 말고 천천히 읽으세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는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 동기부여와 자기계발을 주제로 한 대중강연에서 감동적인 이야기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닌 가치를 확신하며 출판사 144곳의 퇴짜에도 불구하고 145번째 출판사에서 출간하여 전세계적인 밀리언셀러를 탄생시켰다. 이 책을 읽는 법에서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은『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를‘한 번에 다 읽지 말고 천천히 읽으세요’라고 권한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에 많은 지혜와 경험이 담겨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일에 완전히 몰입하여 이 이야기들의 의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갖으라는 것. 가슴에 깊이 와 닿는 인생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이야기들은 우리가 원래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큰 존재가 되도록 창조적인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말한다. <포춘>지가 선정한 5백대 기업 중 한 회사는 일년 동안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로 모든 직원회의를 시작했다고 한다. 어떤 이야기가 진실로 자신의 영혼 깊은 곳에 가 닿아 삶의 변화를 가져왔다면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길! 이 책에 실린 이야기처럼 작지만 커다란 영감과 감동을 주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이의 생명을 구할지도 모른다. 지혜와 통찰이 절실한 인생의 여러 전환점에서, 삶이 던지는 여러 의미들에 대한 해답을 사랑과 희망, 격려와 영감이 담긴『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한쪽 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린다는 긍정과 희망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은 열정을 갖고 살아가도록, 간직한 꿈을 추구할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이 이야기들은 좌절과 실패의 시기에 우리를 붙들어 주고, 힘들고 외로울 때 우리 곁에서 부드럽지만 강한 위로와 에너지를 줄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의 마법 같은, 기적을 불러오는 실제의 이야기『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들은 시간이 흘러도 절대 변하지 않는 인생의 정수에 대해 말하고, 21세기에도 변함없이 우리들에게 배움과 희망과 지혜의 문을 열어줄 것이다. 신은 이야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다. -엘리 위젤 사랑, 열정, 희망과 용기를 담은 이야기 모음. 서커스, 이백 번째의 포옹, 때로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크리스마스 아침, 랍비의 선물, 2달러짜리 지폐, 아름다운 희생, 졸업, 나의 아버지는 내가...,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등 사랑, 아이들, 죽음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엮었다. 1. 사랑에 대하여 삶은 하나의 노래-그것을 노래 부르라 삶은 하나의 놀이-그것을 즐기라 삶은 하나의 도전-그것과 마주하라 삶은 하나의 꿈-그것을 실현하라 삶은 하나의 희생-그것을 제공하라 삶은 곧 사랑-그것을 나누라 2. 아이들에 대하여 아이들은 당신이 제공한 물질적인 것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은 당신이 그들을 소중히 여긴 사실을 잊지 않고 기억할 것이다. 3. 죽음에 대하여 죽음은 하나의 도전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것은 우리에게 지금 당장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가르친다.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먼저 아이의 자존심을 세워 주고 집은 나중에 세우리라. 아이와 함께 손가락 그림을 더 많이 그리고, 손가락으로 명령하는 일은 덜 하리라. 아이를 바로잡으려고 덜 노력하고, 아이와 하나가 되려고 더 많이 노력하리라. 시계에서 눈을 떼고 눈으로 아이를 더 많이 바라보리라.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더 많이 아는 데 관심 갖지 않고, 더 많이 관심 갖는 법을 배우리라. 자전거도 더 많이 타고 연도 더 많이 날리리라. 들판을 더 많이 뛰어다니고 별들을 더 오래 바라보리라. 더 많이 껴안고 더 적게 다투리라. 도토리 속의 떡갈나무를 더 자주 보리라. 덜 단호하고 더 많이 긍정하리라. 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고 사랑의 힘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리라. -다이아나 루먼스
바울의 가시
옥탑방프로덕션 / 이관형 (지은이) / 2020.02.20
15,000
옥탑방프로덕션
소설,일반
이관형 (지은이)
대한조현병학회 15주년 기념 공모전 수필부문 대상작. 마음이 아픈 이들을 위한 감동적인 신앙 에세이다. 어릴 적 받은 상처로 생겨난 조현병을 극복하고 이 과정을 책으로 출판한 이야기를 담았다. 정신 장애인과 관련 종사자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었던 바울의 가시가 개정증보판으로 재탄생하였다.1부 고통의 가시 (죄와 사망의 권세에 사로잡히다.) 1화. 조현병 환자로 산다는 것 2화. 아버지를 향한 기도 3화. 머릿속 전쟁이야기 4화. 악마에게 판 영혼 5화. 무너져 버린 탑 6화. 길거리의 낭만고양이들 7화. 부산 스파르타 기숙학원 8화. 눈에 보이지 않는 고통 2부 생명의 가시 (회심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다.) 9화. 행복으로의 초대 10화. 용서는 회복을 낳고 11화. 좌우명을 준 스승들 12화. 나는 글쟁이다 13화. 바다 건너온 사랑 14화. 최초의 전자출판학 석사 15화. 케냐 단기선교 이야기 16화. 가족 여행 그리고 이별 3부 축복의 가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다.) 17화. 아프지만 괜찮아 18화. 세상에 나온 바울의 가시 19화. 언론이 만든 조현병 포비아 20화. 정신요양원의 천국잔치 21화. 여러 모습의 간증 22화. 하나님이 경영하는 옥탑방 23화. 화제의 베스트셀러 24화. 내게 조현병은 축복입니다. 4부 나눔의 가시 (귀한 동역자들을 만나다.) 바울의 가시를 읽은 소감 배정규 (재은심리상담센터 센터장) 당사자로서 세상을 사는 방법 장우석 (회복의 등대 공동대표) 사람들이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 송유중 (한동대학교 대학생) 당사자의 어머님 회복간증 강진희 (당사자의 가족) 사랑만 하겠습니다. 백윤미 (서울정신요양원 원장) 회복의 여정 중에 있는 당신에게 조용혁 (아주대병원 정신과 의사) 조현병에 대한 ‘마녀사냥’을 멈춰라 박종언 (마인드포스트 대표) 치유자 예수님, 그 사랑의 품 안에서 추태화 (안양대 기독교문화학과 교수) 대한조현병학회 15주년 기념 공모전 수필부문 대상작! 마음이 아픈 이들을 위한 감동적인 신앙 에세이! 이 책은 24개의 에피소드와 시, 8개의 외부원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화부터 8화까지는 하나님 없이 조현병으로 인해 겪은 고통을, 9화부터 16화까지는 하나님이 조현병을 통해 주신 생명을, 17화부터 24화까지는 하나님이 조현병을 통해 일하시는 축복을, 마지막 외부 원고는 제가 만난 소중한 분들의 나눔을 담았습니다. - 첫 번째 큰 목차인 ‘1부 고통의 가시’에는 죄악으로 인해 몸과 마음, 영혼까지 병 들었던 제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려 노력했습니다. 한편, 나 자신을 꾸미거나 미화하지 않고 죄악 된 본성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무한경쟁과 물질만능주의, 성과 중심의 팍팍한 사회에서 살아갑니다. 때로는 가해자로 때로는 피해자로 살며 죄를 짓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세상 가치관을 따라 살 때 인생이 얼마나 비참한 지 제 경험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 두 번째 큰 목차인 ‘2부 생명의 가시’에는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통해 회복되어 가는 과정을 고백했습니다. 크고 작은 일상 속에서 조금씩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하나님으로 인해 인생에 대한 자세와 시선이 변할 수 있음을 증거하고 싶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형상으로 새 생명을 얻어가는 과정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세 번째 큰 목차인 ‘3부 축복의 가시’에는 정신 질환과 같은 아픔을 가진 환우들과 가족들이 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주고 싶었습니다. 저 역시 아직도 이 병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고통 가운데서 크고 놀라운 사명을 감당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니 독자들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살아내어 달라고 부탁하고 싶었습니다. 언젠가 하나님은 당신의 인생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변해 나가실 거라고 말입니다. - 마지막 큰 목차인 ‘4부 나눔의 가시’에는 바울의 가시 책을 통해 만났던 분들의 외부 원고로 이루어졌습니다.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인생의 스승부터 당사자와 가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또한 전문가들의 원고를 통해 이 책이 더 전문적이고 풍성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바울의 가시는 저만의 책이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책이 되었습니다.나는 조현병 환자다. 스무 살 때인 2003년부터 병이 시작되었다. 그때는 정신분열증 혹은 정신분열병이라 불렸다. 나는 아무에게도 내 병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심지어 몇 안 되는 대학교 친구들에게조차 사실을 숨겼다. 내 입으로 정신분열증이란 단어를 내뱉고 싶지 않았다. - 1화 조현병 환자로 산다는 것 中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은 너무 힘들었다. 괴롭힘에서 잠시 벗어났다는 해방감도 있었다. 하지만 늘 혼자 걷는 길이 외로웠다.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 길이 멀게 느껴졌다. 차 안에서 울음을 참는 것이 힘들었기 때문이다. -3화 머릿속 전쟁이야기 中 머릿속에서 싸워 왔던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었다. 그러자 몸과 마음에서 무언가가 떠나감을 느꼈다. 분노와 증오심이 사라지고 평안함이 찾아왔다. 그리고 깨달았다. 나를 괴롭힌 건 그들이 아니라 내 안의 분노와 좌절, 수치심, 두려움, 증오와 같은 죄악이었음을.. 용서를 받아야 할 대상은 나 자신이었음 깨달았다.- 10화 용서는 회복을 낳고 中
New 골라 배우는 음악공부 2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 20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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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1권 온음표 2분음표 4분음표 8분음표 16분음표 온쉼표 2분쉼표 4분쉼표 8분쉼표 16분쉼표 Self Study 점2분음표 점4분음표 점8분음표 점2분쉼표 점4분쉼표 점8분쉼표 Self Study 2권 가온 도 가온 레 가온 미 가온 파 가온 솔 가온 라 가온 시 Self Study 낮은 도 낮은 레 낮은 미 낮은 파 낮은 솔 낮은 라 낮은 시 Self Study 높은 도,레 은 미,파 높은 솔,라 높은 시, 위의 도 Self Study 아래 도,레 아래 미,파 아래 솔,라 아래 시, 낮은 도 Self Study 3권 우리나라 음이름 알파벳 음이름 Self Study 올림표# 내림표♭ 제자리표 #가 붙는 음이름 ♭가 붙는 음이름 Self Study 딴이름한소리 옥타브 옥타브표 Self Study 4권 세로줄과 마디 2/4박자 3/4박자 4/4박자 Self Study 3/8박자 6/8박자 9/8박자 12/8박자 Self Study 리듬표와 리듬읽기 갖춘마디 못갖춘마디 당김음 Self Study 5권 셈여림표 변화하는 셈여림표 이음줄 붙임줄 스타카토 악센트.테누토.페르마타 꾸밈음 Self Study 도돌이표 바르기말 조표와 임시표 Self Study 3화음.주요3화음 자리바꿈화음.펼침화음 7화음.딸림7화음 자리바꿈화음.펼침화음 Self Study 6권 온음과 반음 검은 건반의 온음과 반음 음정1 음정2 Self Study 장음계 단음계 #(샤프) 붙는 순서 ♭(플랫0 붙는 순서 Self Study 장조의 으뜸음(#) 장조의 으뜸음(♭) 단조의 으뜸음(#) 단조의 으뜸음(♭) 관계조 조옮김 조바꿈 Self Study
완역 한서 1 : 본기
21세기북스 / 반고 (지은이), 이한우 (옮긴이)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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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반고 (지은이), 이한우 (옮긴이)
풍부한 내용, 정교한 팩트, 품격 있는 문장으로 정사(正史)의 모범으로 평가받았던 2천 년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필독서 <한서(漢書)>가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중국 후한(後漢)시대의 역사가 반고가 쓴 <한서>는 유방의 건국부터 왕망의 찬탈까지, 전한(前漢)의 역사를 제기(帝紀) 12권, 연표 8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70권 등 총 100권에 담고 있다. 동양사상의 고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 대중에게 알려온 논어등반학교 교장 이한우는 <한서>를 총 10권의 <완역 한서>로 번역 출간함으로써 또 하나의 걸출한 동양 고전 역사서를 국내에 소개하고 탁월한 동양 고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권1 고제기(高帝紀) (상) 권1 고제기(高帝紀) (하) 권2 혜제기(惠帝紀) 권3 고후기(高后紀) 권4 문제기(文帝紀) 권5 경제기(景帝紀) 권6 무제기(武帝紀) 권7 소제기(昭帝紀) 권8 선제기(宣帝紀) 권9 원제기(元帝紀) 권10 성제기(成帝紀) 권11 애제기(哀帝紀) 권12 평제기(平帝紀)역사적 안목과 현실을 보는 지혜가 열리다! 탁월한 동양 고전 『한서』, 국내 최초 완역! 풍부한 내용, 정교한 팩트, 품격 있는 문장으로 정사(正史)의 모범으로 평가받았던 2천 년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필독서 『한서(漢書)』가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중국 후한(後漢)시대의 역사가 반고가 쓴 『한서』는 유방의 건국부터 왕망의 찬탈까지, 전한(前漢)의 역사를 제기(帝紀) 12권, 연표 8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70권 등 총 100권에 담고 있다. 동양사상의 고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 대중에게 알려온 논어등반학교 교장 이한우는 『한서』를 총 10권의 『완역 한서』로 번역 출간함으로써 또 하나의 걸출한 동양 고전 역사서를 국내에 소개하고 탁월한 동양 고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2천 년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필독서! 『한서』를 국내 최초로 완역하다! 풍부한 내용, 정교한 팩트, 품격 있는 문장으로 정사(正史)의 모범으로 평가받았던 2천 년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필독서 『한서』가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이로써 그동안 수많은 동양 고전에서 인용으로나 만나보던 『한서』에 대한 한국 독자들의 목마름을 이 책으로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중국 후한(後漢)시대의 역사가 반고(班固, 32~92년)가 20여 년에 걸쳐 저술한 책이자 중국 문화의 뿌리가 된 전한(前漢)의 역사를 기전체(紀傳體)로 담은 『한서』는 사마천의 『사기(史記)』와 더불어 중국의 대표적인 역사서로 꼽힌다. 『한서』는 유방의 건국부터 왕망의 찬탈까지, 전한(前漢)의 역사를 제기(帝紀) 12권, 표(表) 8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70권 등 총 100권으로 이루어졌다. 『사기』가 상고시대로부터 한나라 무제 때까지 여러 나라를 다룬 통사(通史)인 반면, 『한서』는 전한(前漢)만을 다룬 한 나라의 단대사(斷代史), 즉 한고조 유방부터 왕망의 난에 이르기까지 12대 230년간을 다룬 역사서이다. 『완역 한서』는 「본기(本紀)」 1권, 「표(表)」 1권, 「지(志)」 2권, 「열전(列傳)」 6권 등 총 10권의 시리즈로 구성했다. 동양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고전에 담긴 살아 있는 정신을 되살리는 탁월한 역사 저술가이자 고전 번역가인 이한우가 문학작품으로 인정받을 정도로 품격 있고 유려한 문체를 자랑하는 『한서』의 까다로운 완역 작업을 맡았다. 역자 특유의 정교하면서도 정제된 문장으로 한 글자 한 글자의 의미를 고증해가며 최대한 원서에 가깝게 풀어냈다. 지금 우리에게 『한서』가 필요한 이유! 중국을 보다 깊고 넓게 알려면 『사기』만으로 부족하다! 『후한서(後漢書)』를 지은 범엽(范曄)은 이미 사마천과 반고를 비교해 이렇게 말했다. “사마천의 글은 직설적이어서 역사적 사실들이 숨김없이 드러나며, 반고의 글은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역사적 사실들을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송나라 작가 양만리(楊萬里)는 또 더욱 운치 있는 말을 남겼다. “이백(李白)의 시는 신선과 검객들의 말이며, 두보(杜甫)의 시는 전아(典雅)한 선비와 문사(文士)의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을 문장에 비유하자면 이백은 곧 『사기』이며, 두보는 곧 『한서』다.” 『사기색은(史記索隱)』을 지은 사마정(司馬貞)은 “『사기』는 반고의 『한서』에 비해 예스럽고 질박한 느낌이 적기 때문에 한나라와 진(晉)나라의 명현(名賢)들은 『사기』를 중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런 흐름은 명(明)나라 때까지 이어져 학자 호응린(胡應麟)은 “두 저작에 대한 논의가 분분해 정설은 없었지만, 반고를 높게 평가하는 사람이 대략 열에 일곱은 됐다”고 말했다. 이렇듯 『한서』는 품격 있고 질박한 문장과 풍부하고 상세한 서술로 역사가들이 모범으로 삼았던 당대 지식인들의 필독서로 알려져 있다. 반고의 잘 다듬은 문체 덕분에 문학적 가치는 『사기』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한우의 『완역 한서』는 시대를 뛰어넘는 또 하나의 스승 반고를 통해 고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문학과 역사가 결합된 탁월한 역사서를 읽는 또 다른 맛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역사와 인문을 공부하는 자가 경계해야 할 것이 편협된 시각의 공부다. 지금까지 『사기』의 시각으로만 중국과 인간의 역사를 이해했다면, 이젠 역사적 안목과 현실을 보는 시야를 보다 깊고 넓게 해주는 또 하나의 동양 고전 『한서』를 읽어보길 권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역사에서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에 대한 탁월한 안목과 균형 있는 공부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최초 완역으로 이제야 갖게 된 또 하나의 걸출한 동양 고전 역사서! 중국의 눈부신 성장은 우리에게 늘 위험과 기회를 동시에 가져다준다는 점에서 말 그대로 위기(危機)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길은 중국을 제대로 알고 그에 맞게 대처해가는 것이다. 그 기초공사는 두말할 것도 없이 역사 공부다. 지금 『한서』 완역본을 세상에 내놓는 것은 중국의 역사를 더 깊고 넓게 들어가서 그들을 정확하게 알고 대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저자는 우리의 역사적 안목과 현실을 보는 시야를 깊고 넓게 하는 데 『한서』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그것이 중국의 역사라는 점과는 별개로, 오래전에 이와 같은 치밀하고 수준 높은 역사를 저술할 능력을 갖췄던 반고의 식견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안목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동양 고전 목록에 이 걸출한 역사서 『한서』가 없었던 것은 제대로 된 번역서가 없었던 탓이다. 이 책을 통해 중국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정사(正史), 특히 제국 건설의 역사를 깊이 파고듦으로써 중국 혹은 중국인의 그 깊은 속내를 읽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 『한서』의 구성과 체재 ● 『한서―본기(本紀)』 (권1~12) 우리가 흔히 기전체(紀傳體)라고 하는 역사 서술 방식은 사마천의 『사기(史記)』에서 비롯된다. 사마천은 황제(黃帝)에서부터 한나라 무제에 이르기까지 주요 제왕들의 간략한 자취들을 정리해 ‘본기(本紀)’라고 이름 지었다. 반면에 반고는 단대사(斷代史)라고 해서 한나라라는 한 조대(朝代)만을 대상으로 했기에 그 「본기」 또한 고조 유방에서 출발해 평제에서 끝마치고 있다. 이를 통해 각 황제별 주요 사건을 총괄하면서 동시에 천자의 존엄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여기에는 모두 12개의 기(紀)가 실려 있어 한나라 역사의 기본 골격을 담고 있다. 특히 사마천은 「혜제기(惠帝紀)」를 생략했지만, 반고는 이를 추가함으로써 「본기」의 본래 모습을 갖췄다. ● 『한서―표(表)』 (권13~20) 사마천의 『사기』에는 모두 10표(表)가 있다. 반고는 이를 기반으로 하되, 한나라 이전의 연표를 배제하고 한나라에 국한해 「이성제후왕표」를 비롯한 8표를 만들었는데, 그중에서 고대로부터의 인물의 수준을 평가한 「고금인표」와 「백관공경표」는 반고의 창작이다. 「고금인표」는 9등급을 설정해 고대 인물부터 한나라에 이르기까지 주요 인물의 수준을 표로 보여주고 있으며, 「백관공경표」는 한나라뿐만 아니라 위로 진나라에까지 거슬러 올라가 주요 관직의 명칭들이 변화하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 『한서―지(志)』 (권21~30) 사마천은 8서(書)를 통해 주제별 역사를 서술했다. 반고는 그중에서 6서는 「율력지」, 「예악지」, 「식화지」, 「교사지」, 「천문지」, 「구혁지」로 계승 발전시킴과 동시에 새롭게 「형법지」, 「지리지」, 「예문지」, 「오행지」를 추가해 10지(志)를 통해 한나라 때의 각종 제도나 문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냈다. 특히 반고는 주제별 역사를 서술함에 있어 한나라에만 국한하지 않고 예로부터 전해오는 제도의 역사를 정리함으로써 사마천을 뛰어넘었다. 예를 들어 「형법지」에서는 형벌의 기원까지 추적함으로써 단순히 한나라의 형법 제도를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사회에서 형벌이 갖는 의미까지 깊이 숙고하게 만들고 있다. ● 『한서―열전(列傳)』 (권31~100) 사마천의 『사기』는 인물을 다룬 전기의 제목에 ‘열전’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반고는 인물 이름에 ‘전(傳)’이라고 붙였다. 모두 337명의 인물들을 싣고 있는데, 「유림전」, 「순리전」, 「혹리전」, 「화식전」, 「유협전」, 「영행전」, 「외척전」에 모두 98명이 실려 있고, 나머지 239명은 다양한 방식을 동원해 서술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한 사람만을 다루는 경우도 있고, 여러 사람을 유형별로 묶은 합전(合傳)도 있다. 합전에서는 두세 사람을 묶은 경우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8명까지 함께 서술한 경우도 있다. 특기할 점은 한나라 제위를 찬탈한 왕망을 「본기」가 아니라 「전」에 배치해 매우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다른 「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상세하게 기술해 사실상 기전(紀傳)을 겸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사마천의 역사 쓰기를 이어받아 주변 이민족의 역사를 「흉노전」, 「서남이양월조선전」, 「서역전」 등을 두었는데, 그중에서 특히 「서역전」은 반고가 창시한 것이다. 그러니 여러 궁관(宮館)에 영을 내려 행차하는 일[御幸]이 드문 곳은 보수하지 말고, 태복(太僕-관직 이름)은 곡식으로 먹이는 말을 줄이고 수형(水衡-관직 이름)은 육식 짐승을 없애도록 하라.”【권9 원제기(元帝紀)】 관대함을 높이고 화목함을 길러주어 모든 일에 있어서 자기를 용서하듯 남을 용서해[恕己] 가혹하고 각박하게 하지 않도록 하라. 이에 천하를 크게 사면해 모두 스스로를 새롭게 할 수 있게 하라.”【권10 성제기(成帝紀)】
아빠와 함께 수학을
문학동네 / 강석진 글 /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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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학습법일반
강석진 글
『수학의 유혹』의 저자, 강석진의 책 『아빠와 함께 수학을』(초판 2005년 발행) 개정판이 반갑게 독자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현직 대학 수학 교수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가 쓴 재미있는 자녀 수학교육 경험담이다. 수학을 잘하는 방법이나 수학교재를 고르는 방법 같은 내용도 들어 있지만, 첫 아이가 태어나서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저자가 느끼고 생각한 수학 공부와 자식 교육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펠레 21 프로젝트 조각그림 맞추기 외계인도 손가락을 꼽는다 수학책 고르는 법 나는 이렇게 가르친다 하나 앞의 수, 하나 뒤의 수 배분법칙 해답 훔쳐보기 축구 천재와 우리 아들 축구선수의 꿈 황희 정승 IQ가 높다는 것 EQ,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병아리 감별법: 우리 아이는 영재일까? 머리가 좋아지는 게임 잘났쇼~~~!! 치사한 용왕 구구단과 공식 선행학습의 허(虛)와 실(實) 울고 싶어라 외고 입시학원 수학 경시 대회 강제로 시켜서 하는 수학 공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수학을 잘하는 비결 수학을 공부하는 재미 한국 교육과 미국 교육 축구에서 배우는 수학 아빠의 가출 아버지와 아들 좋은 아빠의 조건 수학을 공부하는 이유 다니엘의 전설\'욱\' 하는 아빠와 \'톡\' 튀는 아들의 \'헉\' 소리 나는 수학 공부 이야기 서울대 수학교수 아버지와 고집불통 아들의 아주 특별한 수.학.공.부 이야기 좌충우돌, 아빠와 아들의 수학 정복기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2009)과 한국과학상(2006)을 받은 서울대학교 수학과 교수, 강석진. 그는 프로 수학자다. 그러나 그런 그조차도, 자식 앞에서는 \"울~고~ 싶~어라~\"를 외치는 한 사람의 부모일 뿐. [수학의 유혹]의 저자, 강석진의 책 [아빠와 함께 수학을](초판 2005년 발행) 개정판이 반갑게 독자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현직 대학 수학 교수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가 쓴 재미있는 자녀 수학교육 경험담이다. 수학을 잘하는 방법이나 수학교재를 고르는 방법 같은 내용도 들어 있지만, 첫 아이가 태어나서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저자가 느끼고 생각한 수학 공부와 자식 교육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아버지는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수학 문제를 직접 만들어 가르치면서 같이 놀아주었다. 저자가 수학을 직업으로 하고 있고,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자식에 대한 기대와 욕심이 더욱 컸지만, 아들은 순순히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았고 부자는 시행착오를 겪는다. 축구에 미치고 수학에 죽고 사는 극성 아빠와 힙합과 자우림, 게임에 넋을 놓는 아들의 가슴 뭉클한 이인삼각 경기. 수학에는 공식이 있지만 자녀 교육엔 공식이 없다. 그럼에도, \'제 자식 가르치는 일\'의 감격이란! 아니, 이 녀석이? 아들은 아빠가 시험 점수로 다그치며 일장 훈시를 늘어놓자 아빠에게 \"잘났쇼!\"를 외치는 게 아닌가. 하지만 어떤 날은 이런 날도 있다. 아들이 아빠가 내준 숙제를 직접 풀지 않고 몰래 답안을 베꼈다. 다시는 수학 공부 할 생각 말라며 수학책을 빼앗아 찢어버리려는 아빠에게 이번엔 아들이 매달린다. \"제발 계속 수학 공부를 하게 해달라\"고.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원래 제 자식은 가르치는 게 아니라잖아\" 그.러.나. \'제 자식 가르치는 일\'의 감격이 어떠한지 아는 사람이라면 쉽게 그렇게 말하지는 못하리라. 고난과 역경을 딛고, 그가 아들과의 수업을 계속한 이유는 바로 아들과 함께하는 수학 공부의 감동이 모든 수고를 상쇄하고도 남는 기쁨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느 날 아들은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빛내며 가르쳐주지도 않은 배분법칙을 스스로 깨달아 아빠에게 이야기해주기도 하는 것이다. 이때의 감동이란! 체득하게 하라! 현직 수학 교수의 교수법 이 책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아빠의 육아일기와 같지만, 평생을 수학에 헌신한 그의 교수법은 분명 남다른 면이 있다. 그는 엉뚱한 신화에 휘둘리는 한국식 교육법의 잘못된 점을 조목조목 짚는가 하면 자신만의 \'수학 잘하는 비결\'을 조곤조곤 들려주기도 한다. 허상 1- 암기는 무조건 나쁘다? → 수학은 암기과목이 아니다. 그러나, 체득해야 한다! \'구구단\'처럼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공식까지 외지 못하게 하는 것이 올바른 교육법일까? 요점은, 원리와 본질을 먼저 깨닫게 한 후 자연스럽게 반복하면서 \'체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꼭 필요한 수학 공식들은 절로 머리에 들어오게 돼 있다. 허상 2- IQ, EQ, 영재? → IQ와 EQ, 그리고 영재교육에 목숨 걸지 마라! IQ와 EQ는 쉽게 수치화할 수 없는 인간의 재능을 수량적으로 표시한 단위에 불과하다. 그리고 아이를 병아리 감별하듯 \'영재 감별\'하려들지 말자. 수학책 고르는 법 수학은 \'말\'을 논리로 구성하고 수식으로 나타내는 데서 출발했다! 보자마자 질려버릴 것처럼 사칙연산 문제만 빼곡하게 들어찬 수학책 말고, 문장제(문장 형식)가 많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도할 수 있는 책을 고르자. 머리가 좋아지는 게임 수학자들 중에는 바둑이나 체스를 좋아하는 사람이 유독 많다. 아이들이 놀이를 하면서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 게임으론 무엇이 있을까? 조각그림 맞추기, 동물 주사위 놀이, 커넥트 포 게임, 매직 믹스, 스크래블 게임 등 많은 놀이들이 있다.(자세한 게임 방법은 본문 91쪽 참조)
언젠가, 아마도
컬처그라퍼 / 김연수 (지은이) /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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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연수 (지은이)
소설가 김연수의 여행 산문집. 2013년부터 2017년까지, 4년이 넘는 기간 동안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에 연재한 글과 새롭게 발표하는 글 8편을 더하고 가다듬어 엮은 책이다. 단순히 여행의 기록을 담은 기행문도, 사적인 감상에만 치중한 에세이도 아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방문한 타지에서 혹은 어딘가로 향하는 길 위에서, 그도 아니면 여정이 끝난 뒤에 마주하는 어떤 순간을, 저자는 허투루 지나치지 않고 가만히 품고 있다가 하나씩 길어 올려 글로 풀어냈다. 어느 순간 문득 일상 속에서 떠오른 여행의 기억, 그 때 그 여행지에서의 감정을 마주하고 지긋이 응시하듯이. 장소는 몽골, 러시아, 스페인, 포르투갈, 독일, 태국, 일본, 이란, 중국, 실크로드 등 해외의 여러 지역과 순천, 부산, 대구 등 국내 도시를 넘나든다. 때론 비행기의 이코노미석, 때론 부산의 택시나 서울의 버스 안 일 때도 있고, 최근 여행은 물론 아주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 거슬러 오르기도 한다. 그 이야기들의 공통점이라면 '여행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묻고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이야기 한 편의 제목처럼 '여기는 어디이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말이다. 그러니까, 소설가 김연수의 여행기인 듯 (우리가 흔히 아는) 여행기가 아닌 58편의 이야기는 외로움, 낯섦, 그리움, 위안, 안도, 희망 등 여행을 통해 우리가 마주하게 되는 모든 감정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여행의 의미, 나아가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이라고 해도 좋겠다. 언뜻 서늘한 여름 저녁, 노천 술자리에서 펼쳐지는 수다거리마냥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같지만, 곱씹을수록 씁쓸한 단맛과 심심한 재미가 우러나는 여행담. 그리고 언젠가, 아마도 우리를 다시 길 위로 이끌 그런 이야기.작가의 말 4 여수에서는 군침이 돈다 12 변하는 것만이 영원하다 16 이 세상에서 완벽하게 사라지는 방법 20 오르골의 법칙, 도루묵의 법칙 24 떠나는 순간까지도 아쉬움은 남지 않게 28 그 많은 비누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32 우린 모두 젊은 여행자 36 단. 독. 여행 40 꿈꾸고 소망하는 일, 사람의 일 44 천국에서 다시 만나잘까, 내가 사랑한 그녀 50 외로움도 너의 것이야 54 아름다운 모스크 아래의 소녀들 58 이게 청춘이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이? 62 모든 삶을 다 살 수 없으니 나는 연필을 사겠다 66 이코노미석에 앉아 조종사의 눈으로 70 사막조차 피로 물드는 시대의 도피처 76 순천만에서 바다의 대답을 듣다 80 그대로 옮긴 '기분 좋은 발음' 84 다른 세상으로 가는 완행열차 88 나가사키의 특별한 라스트 드링크 92 멸종 위기에 놓인 '낯선 사람' 96 밀물처럼 밀려오던 리스본의 노스탤지어 100 롯폰기에서 한국 음식 맛보기 104 다시 돌아와 내 눈 앞에 선 코끼리 108 남산타워가 파란색으로 바뀌기를 바라는 세상이라니 112 페르시아, 사람은 배짱이라는 이상한 결론 116 여행의 불편함은 시차 같은 것 120 이제 다시 맛보지 못할 해피 스모킹 124 위로의 테크놀로지 128 수학여행은 무죄다 134 안중근의 손가락이 내게 들려준 말 138 이코노미석은 지상, 아니, 천상 최고의 창작 공간 142 두바이에서는 나도 만수르인 양 146 길고 긴 하얼빈의 밤에는 소설을 읽어야죠 150 부산의 택시기사들과 지구 끝까지 154 오래전에 살라망카를 떠나왔지만 158 처음이자 마지막일 낙타 고기의 맛 162 카프카의 불 피우는 기술 166 소설가가 여행지에서 제일 많이 하는 짓 176 모처럼의 여행인데 비가 내려 짜증난다면 182 터널을 빠져나와도 다시 이 우주라니 182 보이는 대로 볼 때 보이는 것 186 여기는 어디이며 나는 누구인가? 190 국제시장이 있으니 부산은 국제도시 194 지금 진보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198 리스본의 밤에 듣는 파두의 매력 202 세상에서 가장 사치로운 달리기 206 체크인과 체크아웃 사이에 겨우 존재하는 것들 210 유네스코 지정 외로운 세계 여행자 216 지구가 하나뿐이라 다행이야 222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노이의 아침에 226 세상이 변해도, 장소가 바뀌어도 여전한 것 230 사진으로 다 전하지 못하는 이야기들 234 하나의 나로만 살아가는 건 인생의 낭비 238 베이징의 옥류관에서 '휘파람'을 듣고 싶다 242 여행지에서 이따금 볼 수 있는 빛 246 기다리면 저절로 희망이 생겨난다 250 모든 게 끝났으니 진짜 여행은 이제부터 254 김연수의 여행에 함께한 책과 영화, 그리고 음악 258 첫 독자의 말 260흔히 여행은 설레고 즐거운 것으로만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의 삶처럼, 여행 또한 막상 떠나보면 기대했던 것과 꼭 같지는 않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해 발을 동동 구르고, 아무도 없는 타지에서 전에는 몰랐던 지독한 고독을 맛보기도 하고, 전혀 다른 삶을 사는 타인의 존재에 당혹감을 느끼기도 한다. 게다가 여행이 끝난 뒤에도 변함없는 현실, 고민, 걱정거리를 확인하고 나면, 그 여행마저도 완벽한 도피나 해답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실감하게 된다. 소설가 김연수에게도 마찬가지다. 여행은 설레고 즐겁고 짜릿하기보다, 외롭고 외로우며 또 외로운 시간의 터널처럼 보인다. 홀로 떠난 여행지에서 끼니를 해결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고('리스본의 밤에 듣는 파두의 매력'), 인파로 북적이는 관광지는 휴일의 놀이공원과 다를 바 없으며('유네스코 지정 외로운 세계 여행자'), 호텔 방은 이 세상에 오직 혼자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재확인하는 장소다('체크인과 체크아웃 사이에 겨우 존재하는 것들'). 그는 늘 그 외로움을 '통과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밤베르크에 석 달을 머무는 동안 저녁이면 리슬링 와인을 친구 삼았고('외로움도 너의 것이야'), 옌지에서는 호텔 커피숍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때웠다('단.독. 여행'). 마드리드에선 노트북 충전등에 숨은 의미를 발견하기도 했다('위로의 테크놀로지'). 물론 그의 여행이 늘 외롭기만 한 것은 아니다. 뜻밖의 못한 사건('처음이자 마지막일 낙타고기의 맛')도 있고, 잊지 못할 만남('아름다운 모스크 아래의 소녀들')도 있다. 때로는 호텔 비누의 행방을 궁금해하고('그 많은 비누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장거리 비행 중 이코노미석에서 시간 보내는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한다('이코노미석에 앉아 조종사의 눈으로'). 이처럼 여행이란 낯선 감정과 사람, 경험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던 것을 새롭게 바라보고, 깊숙이 묻어둔 기억을 되살리기도 하며, 뜻밖의 깨달음을 얻는 기회이기도 하다. 특히나 타인의 삶을 그려내는 소설가를 업으로 삼고 있는 저자에게 여행이란 어쩌면 자발적으로 선택한 낯설고 고독한 상황에서 외롭고 무력한 상태의 '낯선' 나를 마주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타인을, 나아가 세상을 조금 더 이해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것이 저자가 또 다른 여행을 떠나는 이유이고, 스스로 '낯선 사람'이 되어 '누군가'를 만나기를 희망하는 이유이리라. 문득 언젠가 여기가 아닌 다른 어딘가의 내가 떠오를 때가 있다. 삼월의 찬 바람을 견디던 분홍색 벚꽃잎을 하염없이 올려다보던 교토의 나, 이층버스에 매달려 한여름의 하이드파크를 향해 '굿바이'라고 읊조리던 나, 험악한 인상의 공항경찰 앞에서 잃어버린 물건을 설명하느라 진땀을 빼던 두바이의 나, 해협을 건너 아마쿠사로 가던 배에서 갑자기 나타난 돌고래 떼에 시선을 빼앗겼던 나. 그때마다 기억 속의 나는 내게 참 낯선 사람이었다. 그 낯선 사람을 생각하며 떠올린, '언젠가, 아마도'라는 말로 시작될 여행의 짧은 이야기들을 이 책에 수록했다. (…중략…) 언젠가 아마도 나는 다시 여행을 떠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나는 다시 낯선 사람이 될 테지. 그리고 그 낯선 사람은 다른 누군가를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겠지. 언젠가, 아마도. 누군가를 만나리라는 것. 그게 나의 여행이라는 것. 그 생각은 지금도 여전하다.- 작가의 말 중에서 내가 아는 한, 한국에서 가장 완벽하게 잠적하는 방법은 인천공항에서 더반까지 비행기를 타고 간 뒤, 다시 자동차로 앰피시어터 백패커스 로지로 가는 일이다. 거기에는 맥주 마시기 좋은 바가 있으니까 사흘 정도 지내면서 곰곰이 생각해본 뒤에 그래도 정 잠적하고 싶다면, 드라켄즈버그산맥을 넘어 레소토로 입국한다. 도중에 사니 패스의 정상에서 맥주 1잔을 마시는 걸 빼먹지 마라. 그 이후의 맥주에 대해서는 책임질 수 없으니까._ 이 세상에서 완벽하게 사라지는 방법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학급경영
학교도서관저널 / 수업친구 더불어숲 (지은이) / 2022.03.02
17,000
학교도서관저널
소설,일반
수업친구 더불어숲 (지은이)
학급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첫 학기 한 달로, 학급경영의 ‘골든타임’이라고도 불린다. 이 시기의 학급 세우기는 1년 학급살이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급에서는 어색하고 형식적인 자기소개, 실무처리하듯 진행되는 학급규칙과 역할 배분 등으로 부산하게 보내기 일쑤이다. ‘진솔하면서도 부담 없이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게 학급을 운영할 수는 없을까?’ 고민하던 교사들이 그 해답을 그림책에서 찾았다. 학생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마음을 열고 존중과 배려, 협동을 배워 나갔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와 ‘스스로 서고 더불어 사는 학생’이 공존하는 건강하고 평화로운 학급!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학급경영의 효과를 잘 보여주는 실천 사례들을 소개한다.여는 글. 선생님과 학생들을 잇는 그림책의 힘 1장. 설레는 첫 만남 - 첫 만남, 즐겁게 인사해요 『인사』 -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는 자기소개 놀이 『진짜 내 소원』 - 교사의 첫인사를 돕는 그림책 이야기 2장. ‘나’와 ‘너’를 알아가기 - 나의 상징색 찾기 『저 마다 제 색깔』 - 놀고, 말하고, 이해하기 『나랑 놀자!』 - 서로 다른 우리 마음 『아홉 살 마음 사전』 3장. 서로 존중하기 - 특급 칭찬으로 서로의 장점 찾기 『기린은 너무해』 - 친구의 꿈을 응원하기 『완두』 - 생명과 가치 존중하기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례식』 - 학교 폭력 예방 교육을 돕는 그림책 4장. 더 많이 이해하기 - 상대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를 봐요!』 -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 보기 『나는 개다』 - 조금 다른 친구 이해하기 『스즈짱의 뇌』 5장. 올바르게 소통하기 - 부드럽게 말해요 『말 상처 처방전』 - 나의 감정을 정확히 표현해요 『곰씨의 의자』 - 감사에도 연습이 필요해요 『살아 있다는 건』 - 매일매일 칭찬 샤워 『에드와르도: 세상에서 가장 못된 아이』 - 우리 반 고민상담소 『내 말 좀 들어주세요, 제발』 - 갈등 상황에서 현명한 해결을 돕는 그림책 6장. 모두 함께 약속하기 - 모두의 행복을 지키는 학급 약속 『최고의 차』 - 모두를 위한 학급자치 『착해야 하나요?』 -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생활 약속 『노를 든 신부』 - 환경을 생각하는 학급 약속 『우리의 섬 투발루』 - 잔반 없는 급식 약속 『모모모모모』 - 학년 말에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 부록. 그림책 학급경영 Q&A, 학급 유형별 4주 계획학급경영,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이유 최근 교육 현장에서 그림책에 대한 관심이 매우 빠르게 커지고 있다. 그림책은 고유의 독서교육뿐 아니라 주제교육, 창의성 및 융합 교육, 교육과정 재구성, 계기교육 등 다양한 장에서 활용하기에도 매우 훌륭한 매개임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여러 해 동안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학급경영에 접목해온 ‘수업친구 더불어숲’ 교사들은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학급경영의 대표적인 장점으로 세 가지를 꼽는다. 첫째, 학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둘째, 몰입과 투사, 공감이 적극적으로 일어난다. 셋째, 그림책으로 소통하고 토의하면서 주제를 마음에 새기고 오래 기억하게 된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학급경영의 핵심 요소인 '래포'가 형성되고, 안정적인 학급 운영의 토대가 만들어진다. 이 책은 학급이 바로 서야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짐을 교사들의 실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인성교육과 회복적 생활교육, 긍정훈육을 그림책으로! 그림책으로 학급을 경영한다는 것은 단순히 그림책 독서 활동을 함께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림책 학급경영의 밑바탕에는 다양한 교육철학과 방법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다. 학급 긍정훈육법, 회복적 생활교육, 민주시민교육, 인성교육과 협동학습을 적용한 교육과정이며, 1일 1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스며들듯 변화와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루어가는 1년 학급살이이다. 학급 운영은 담임교사 혼자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학급 공동체 모두가 함께 만들고 수정 보완해 가는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다. 그림책을 읽고, 학급 공동체를 되돌아보며, 앎과 삶을 연계하는 다양한 활동을 끊임없이 전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앞으로 학생들은 끊임없이 나와 남을 비교하며 선택을 강요받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중 누군가는 남들과 다른 선택으로 무척이나 외로워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 학생들이 함께 읽었던 그림책을 떠올리며 작은 위로와 용기를 얻기 바랍니다. 그림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내 삶의 주인’으로 우뚝 서길 응원합니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학급 공동체 학급에서는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에 당황할 때가 많고 잊을 만하면 수시로 난감한 일이 벌어진다. 교실 안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갈등은 대부분 다름을 이해하거나 존중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것들이다. 이런 어려움을 버티고 극복하는 힘은 ‘학급 공동체’의 끈끈함에서 나온다고 저자들은 강조한다. 함께 그림책을 읽고 재미있는 게임과 활동을 통해 마음과 생각을 확장하면서 학생들은 서로를 좀 더 알아가며 소통의 방법을 배우고 존중과 배려를 생활화하게 된다. 놀이와 활동, 게임으로 활기 넘치는 교실 그림책 학급경영 Q&A와 유형별 4주 설계 학급경영을 주제로 엄선한 20종의 그림책 활용 수업에는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놀이가 독서 전, 중, 후 단계에 맞추어 소개된다. 첫 만남의 어색함을 한순간에 날려버리는 공동체 인사 놀이, 개개인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해주는 소원 초성 놀이, 장점 쇼핑몰 활동 등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매일매일 칭찬 샤워, 고민상담소 등을 통해 학급의 결속력을 다지며 유쾌하고 활기 넘치는 교실을 열어가게 도와준다. 관련 주제의 그림책과 상황별 그림책 등 100권에 달하는 그림책 큐레이션과 함께 부록으로는 그림책 학급경영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지향하는 학급 유형에 따른 4주 프로그램을 담았다. 집필진: 김성규(충주중앙탑초등학교), 강수정(문의초등학교), 김기연(충주삼원초등학교), 김나연(청주증안초등학교), 김예지(대전가장초등학교), 박웅용(갈원초등학교), 박은정(청주증안초등학교), 양지윤(청주내곡초등학교), 정지은(청주내곡초등학교), 정혜영(개신초등학교), 최지현(청주내곡초등학교), 한미성(충북단재교육연수원) 그림책 학급경영의 최종 목표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와 ‘스스로 서고, 더불어 사는 학생’이 건강한 상태로 공존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담임교사 혼자 학급 운영을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학급 공동체 모두가 함께 만들고 수정 보완해 가는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림책을 읽고, 학급 공동체를 되돌아보며, 앎과 삶을 연계하는 다양한 활동을 끊임없이 전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강요하지 않지만 시나브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 그것이 바로 그림책 학급경영의 독특한 매력입니다. (여는 글) 인사 수업을 마치고 나면 신기하게도 학생들은 인사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나 봅니다. 선생님이 시키지 않았는데도 서로 눈 마주칠 때마다 깔깔거리며 “안녕!” 하고 인사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거든요. 인사 안 하고 데면데면 지나치는 모습을 보며 서운해하거나 매번 학생들에게 “인사해야지.”라고 잔소리하는 대신 『인사』로 그림책 수업을 진행해 보세요. 한 번의 수업으로도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1. 설레는 첫 만남)
츠지 히토나리의 편지
소담출판사 / 츠지 히토나리 글, 김훈아 옮김 /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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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
소설,일반
츠지 히토나리 글, 김훈아 옮김
『냉정과 열정 사이』의 작가 츠지 히토나리의 신작 소설. 주인공인 \'나\'의 직업은 소설가.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편지를 못 쓰는 사람들, 때론 글 솜씨가 없어, 때론 손 글씨에 자신 없어 하는 사람들을 대신하여 편지를 써주게 되고, 그 일이 본의 아니게 성황을 이루어 아예 전업까지도 고심하게 된다. 소설 속에서 편지는 단순히 안부나 의견 전달의 도구로서가 아닌, 타인과 타인의 소통을 가능토록 하는 마음의 다리 역할을, 그리고 결국은 자기 자신에게 말걸기로서의 역할을 통해 사람들에게 어제나 오늘보다 더 희망차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는 소설가이자 대필가인 주인공의 시선을 빌려 각기 다른 10명의 주인공들의 애절한 사랑과 찬란했던 추억, 삶의 상처 등의 에피소드를 세밀한 감정과 섬세한 문체로 그려내고 있다.편지 봉투를 열기 전에_ 머리말을 대신하여 제1장 이름도 모르는 이에게 연애편지 쓰는 법 제2장 벚꽃이 피어요 제3장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에 묶이지 않고 제4장 가늘게 눈을 뜨고 빛나는 수평선을 제5장 이참에 분명히 하기 위해 제6장 그래도 죽을 생각은 하지 않았다 제7장 러브레터를 권함 제8장 여든여덟의 내가 제9장 마음의 풍경 제10장 눈집 추신 _ 저자의 말을 대신하여 역자후기
지무비의 유튜브 엑시트
21세기북스 / 지무비(나현갑) (지은이)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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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지무비(나현갑) (지은이)
대한민국에서 영화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유튜브 ‘지무비’ 채널을 알고 있을 것이다. 지무비는 레드오션이라 평가받던 영화 분야에서 단 2년 만에 정상에 오른 유튜버다. 유튜브만으로 억대 월수입을 달성한 성공한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영화 유튜브 1위 크리에이터인 지무비가 자본금 단 24만 원으로 억대 월수입을 이루기까지의 과정과 노하우를 『지무비의 유튜브 엑시트』에서 풀어놓았다. 유튜브 시작 전 기획 단계부터 영상 제작 노하우, 채널 운영 방법까지 유튜브의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특히 ‘지무비’ 채널의 실제 스크립트를 공개해 업로드된 영상과 비교해볼 수도 있다. 또한 ‘터졌다’고 표현하는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은 순간을 분석해 자신만의 공식을 세우고, 내 채널을 추천하게 만드는 유튜브 알고리즘 공략 방법을 밝힌다. 무엇보다 유튜버가 수입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로와 방법, 광고 진행 과정까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튜버 수입에 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반복된 경험과 통계에 기반한 유튜브 전략으로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사람들, 그리고 유튜브로 경제적 자유를 실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되어 줄 것이다.PROLOGUE 평범한 취준생이 200만 유튜버가 되기까지 PART 1 유튜브 고민 타파 01 지금 바로 유튜브에 도전해야 하는 이유 02 레드오션이 따로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의 기적 03 어떤 주제로 시작해야 할까 04 얼굴 공개와 비공개의 장단점 [TIP] 얼굴 비공개로 운영 가능한 수많은 종류의 채널들 05 영화 유튜버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저작권 [TIP] 저작권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소스 06 전업 유튜버의 수입에 대한 오해 PART 2 유튜브 초석 다지기 01 유튜브 시작하는 사람들의 흔한 오해와 실수 02 좋으면 좋지만 아니어도 괜찮은 장비와 툴 [DETAIL] 10분이면 배우는 기본적인 컷 편집 03 누구나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을까 04 경쟁력 있는 유튜브 기획자 되는 법 05 첫 영상 업로드 전에 알아두면 좋은 팁 [DETAIL] 채널 개설 방법과 채널 기능 간단히 살펴보기 PART 3 유튜브 알고리즘 공략하기 01 유튜브는 알고리즘이다 02 알고리즘의 선택에는 이유가 있다 03 유튜브 봇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3대 지표 04 시청 지속률, 공유‧저장률 높이기 [TIP] 스크립트 속도 올려주는 실전 단축키 05 내 채널을 추천하게 만드는 최고의 공략법 [TIP] 재생 목록 관리는 중요할까? 06 유튜브에서 밀어주는 시스템을 공략하자 07 타깃층을 고려한 채널 톤 앤 매너 유지의 중요성 [TIP] 유용한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추천 [TIP] 유용한 유틸 프로그램 추천 PART 4 유튜브 실전 핵심 노하우 7 01 콘텐츠 선정: 유튜브 각 잡는 법 02 썸네일: 롤렉스 상자 vs. 쓰레기통, 무엇을 열어볼 것인가 [TIP] 썸네일은 어떤 툴로 만들까? 03 강렬한 제목: 가슴이 웅장해지는 ‘극적인 워딩’ 사용하기 04 인트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초반 30초 05 편집 요소 공략: 노잼 영화도 심폐 소생시키는 마법 06 구독률 관리: ‘구독, 알람, 좋아요’ 강요는 아니고요 07 업로드 타이밍과 빈도: 내 시청자의 트래픽 통계 활용 PART 5 유튜브 심화 단계 01 절대 멈추지 말아야 할 셀프 피드백 02 죽은 영상도 살리는 썸네일 CPR 심화 버전 03 유튜브 수입 어디까지 가능할까 [TIP] 조회수 같아도 연말 연초 수입 차이가 나는 이유 [DETAIL] 중간 광고 넣는 타이밍 04 광고 시장은 직접 개척한다 05 브랜드 광고 콘텐츠 진행 단계 A to Z 06 공포의 노란 딱지 피하는 법 07 무분별한 악플은 영원한 블랙홀 속으로 08 MCN은 가입해야 할까 09 시그니처가 빠지면 아쉬울 확률 58,000% 10 유튜브에서 지급하는 상, 플레이 버튼 EPILOGUE 유튜버의 삶에 대해서 부록 지무비 실제 스크립트 공개누적 조회수 10억 뷰, 평균 조회수 241만 뷰, 월수입 억대 달성! 평범한 당신이 성공할 수 있는 마지막 출구 전략은 ‘유튜브’에 있다 ★ 유튜버 수입에 관한 A to Z ★ 유튜브 알고리즘 시스템 완전 분석 ★ 지무비 채널 실제 스크립트 공개 대한민국에서 영화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유튜브 ‘지무비’ 채널을 알고 있을 것이다. 지무비는 레드오션이라 평가받던 영화 분야에서 단 2년 만에 정상에 오른 유튜버다. 유튜브만으로 억대 월수입을 달성한 성공한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영화 유튜브 1위 크리에이터인 지무비가 자본금 단 24만 원으로 억대 월수입을 이루기까지의 과정과 노하우를 『지무비의 유튜브 엑시트』에서 풀어놓았다. 유튜브 시작 전 기획 단계부터 영상 제작 노하우, 채널 운영 방법까지 유튜브의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특히 ‘지무비’ 채널의 실제 스크립트를 공개해 업로드된 영상과 비교해볼 수도 있다. 또한 ‘터졌다’고 표현하는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은 순간을 분석해 자신만의 공식을 세우고, 내 채널을 추천하게 만드는 유튜브 알고리즘 공략 방법을 밝힌다. 무엇보다 유튜버가 수입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로와 방법, 광고 진행 과정까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튜버 수입에 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반복된 경험과 통계에 기반한 유튜브 전략으로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사람들, 그리고 유튜브로 경제적 자유를 실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되어 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MBC 14층 사람들은 이렇게 기획합니다|손재일, 전기영 지음|21세기북스|2023년 1월 25일 출간|22,000원 ▶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노희영 지음|21세기북스|2020년 12월 1일 출간|22,000원 ▶ 하루 1분 성취의 힘|모트모트 외 지음|21세기북스|2023년 1월 18일 출간|17,000원 ☞ 21세기북스 관련 사이트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지난 4년간 나는 유튜브로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고 할 수 있을 만한 수익을 얻었다. 소위 말해 엑시트.” 대한민국 1위 영화 유튜버 지무비가 최초로 밝히는 유튜브로 억대 월수입 달성 과정 현재 전 세계 대세 미디어 플랫폼은 유튜브다. 수많은 사람이 유튜브로 정보를 접하고 엔터테인먼트를 즐긴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만큼, 유튜브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마지막 남은 ‘대박 성공’의 기회이기도 하다. 초기 자본금 없이 누구나 채널 개설 및 운영이 가능하며 수익 활동을 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개천에서 용 나기가 무척 힘들어진 요즘, 무일푼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거의 마지막 수단인 셈이다. 『지무비의 유튜브 엑시트』는 대한민국 영화 유튜브 1위 크리에이터인 지무비가 자본금 24만 원으로 억대 월수입을 달성하기까지의 과정과 성공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펼쳐볼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유튜브다. 이 책에서는 레드오션이라 평가받던 영화 채널에 뛰어들어 단 2년 만에 정상에 오른 지무비가 직접 터득한 유튜브 성공 전략을 이야기한다. 레드오션이 따로 없는 알고리즘의 기적! 내 영상을 추천하게 만드는 유튜브 시스템 완전 분석 유튜브를 시작하길 망설이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가 유튜브는 이미 포화 상태, 즉 레드오션이라는 점이다. 수많은 채널이 넘쳐나는 지금, 이제 와서 유튜브를 시작하는 건 너무 늦은 건 아닐까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유튜브야말로 레드오션이라는 개념이 없는 유일무이한 플랫폼이다. 바로 기적과 같은 알고리즘 시스템 덕분이다. 모든 알고리즘의 선택에는 이유가 있다. 저자는 소위 ‘터졌다’고 표현하는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은 순간을 하나하나 분석해 자신만의 공식을 만들었다. 그리고 알고리즘에 반영되는 분석과 수치 읽는 법부터 유튜브 봇에 선택되는 방법까지, 자신의 경험과 통계를 활용해 유튜브 알고리즘을 공략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통계에 기반한 유튜브 성공 전략을 세우는 것이다.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누구나 터지는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더 이상의 유튜브 강의는 필요 없다 기획부터 영상 제작, 브랜딩, 광고 수입까지 유튜브 수업의 끝판왕 ‘유튜브 각’을 잡는 콘텐츠 선정 방법부터 클릭을 부르는 썸네일 제작 방법, 각종 편집 공략법, 구독률 관리 방법, 업로드 타이밍과 빈도까지. 지무비가 그동안 갈고닦아 축적한 모든 유튜브 실전 노하우가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 기획․운영 노하우뿐만 아니라 실제 툴을 사용한 영상 제작 팁을 비롯해 채널 관리 방법도 알려준다. 책의 마지막에는 실제로 지무비가 작성한 영상 스크립트를 그대로 실었다. 스크립트와 실제 업로드된 영상을 비교하며 이 책의 내용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살펴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유튜버의 수입에 관한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한다. 유튜버가 수입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로와 방법, 광고 진행 과정까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튜버의 삶과 일에 대해서 자세히 풀어놓는다.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사람들, 그리고 유튜브로 경제적 자유를 실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되어 줄 것이다. 지금은 내가 채널을 새로 개설해도 종국엔 똑같이 200만에 도달할 자신이 있다. 이 숫자에 도달하기 위해 4년간 그야말로 모든 시간을 유튜브에 바쳤고 연구하고 달려왔다. 그 결과, 유튜브에 우연이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망하는 채널, 잘되는 채널, 잘됐다가 갑자기 잘 안 되는 채널, 갑자기 ‘떡상’하는 채널, 망하는 영상, 잘되는 영상, 갑자기 터지는 영상 모두 다 그 이유가 있다. 내가 4년이란 시간 동안 갈고닦고 축적한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서 풀려고 한다.프롤로그 - 평범한 취준생이 200만 유튜버가 되기까지 유튜브를 시작하길 망설이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가 유튜브는 이미 포화 상태, 즉 레드오션이라는 점일 것이다. 수많은 채널이 넘쳐나는 지금, 이제 와서 유튜브를 시작하는 건 너무 늦은 것이 아닐까?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유튜브에는 레드오션이라는 개념이 없다. 기적과 같은 알고리즘 시스템을 통해서 레드오션이라는 개념이 없는 거의 유일무이한 플랫폼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레드오션이 따로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의 기적
작가와 함께 하는 그림책 토론 수업
학교도서관저널 /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지은이) / 2021.06.10
18,000
학교도서관저널
소설,일반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지은이)
그림책 학교 시리즈 6권. 그림책 작가 10명의 인터뷰와 10개의 토론 수업을 담은 책이다. 우리나라의 대표 그림책 작가 10명이 그림책 작가의 삶과 작품 이야기를 들려주고 토론 수업을 위한 질문을 건넨다. 그런 다음 작가의 질문, 학생의 질문, 교사의 질문으로 교실 안에서 특별한 토론 수업이 시작된다. 토론 전후 활동과 다양한 예시, 상세한 수업 과정,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 소개 등 알찬 구성으로 더욱 깊이 있는 토론 수업을 할 수 있다. 1장 작가의 의도를 알고 토론 수업하기 아이들이 질문을 되살리는 그림책 누구나 할 수 있는 토론 수업 작품을 이해하는 생생한 작가 인터뷰 작가의 의도를 알고 이야기 나누기 그림책으로 토론 수업 진행하기 2장 작가와 작품을 이해하고 그림책 토론 수업하기 이별을 극복하는 법을 알려 주는 『철사 코끼리』(고정순) - 육색생각모자 토론 동물과 인간이 모두 행복한 『동물원』(이수지) - 독서 마블 토론 장애를 보는 다른 시선 『위를 봐요!』(정진호) - 피쉬 본 토론 진정한 관계를 만드는 거절법 『곰씨의 의자』(노인경) - 만다라트 토론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알려 주는 『산타 할머니』(진수경) - 포스트잇 인터뷰 토론 타인에 대한 배려를 알려 주는 『행복한 우리 가족』(한성옥) - 5Why 토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다른 사람들』(미안) - IF~토론 생명과 공존에 대한 고민 『멋진 하루』(안신애) - 생각톱니 토론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게 하는 『걱정 상자』(조미자) - 질문 만들기 토론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법 『씩스틴』(권윤덕) - 질문형 의미지도 토론그림책 작가의 애정 가득한 작품 이야기와 작가, 학생, 교사 질문으로 시작하는 특별한 토론 수업 『작가와 함께 하는 그림책 토론 수업』은 초중고 현직 교사가 교실 안에서 그림책을 읽고 진행한 10개의 토론 수업을 담고 있다. 그림책은 아이들의 사라진 질문을 되살리는 힘을 갖고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대답하게 하는 최적의 도구로, 그림책을 펼치기도 전에 아이들은 질문을 쏟아내고, 그림책을 덮고 나서도 사고의 꼬리는 이어진다. 그림책은 글이 적고 그림만 보아도 바로 이해된다는 장점 덕분에 토론 수업에 자주 활용되지만 대체로 교육 목표 달성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작가와 독자의 상호작용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가와 함께 하는 그림책 토론 수업』에서 그림책은 토론 수업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스토리이자 배경이며, 아이들이 노는 무대가 된다. 우리나라의 유명 그림책 작가인 고정순, 이수지, 정진호, 노인경, 진수경, 한성옥, 미안, 안신애, 조미자, 권윤덕은 그림책 작가가 된 이유, 그림책을 만들게 된 계기, 애착을 느끼는 한 장면, 앞으로의 계획을 직접 들려준다. 이러한 작가의 이야기를 먼저 읽고 작가만의 독특한 개성이나 창작 의도를 알고 하는 떠올리는 질문은 그림책만 읽었을 때와 전혀 다르다. 그림책 작가의 목소리를 담은 새로운 토론 수업 10개의 주제와 꼭 맞는 10개의 토론 기법 작가의 생각과 목소리를 교실 수업에서 반영하여 수업을 고안하는 것은 새로운 시도이다. 이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작가의 의도와 메시지를 알고 그것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작가와 아이들의 생각을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작가에게도 자신의 그림책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가를 알 수 있는 매우 흥미로운 기회가 된다. 『작가와 함께 하는 그림책 토론 수업』에서는 삶과 죽음, 더불어 사는 삶, 성평등, 마음 들여다보기, 타인 이해하기 등 다양한 주제의 그림책을 다루고 있다. 그림책의 내용과 주제를 살핀 다음 각 책에 가장 적합한 토론 기법을 활용했다. 육색생각모자 토론, 독서 마블 토론, 피쉬 본 토론, 만다라트 토론, 포스트잇 인터뷰 토론, 5Why 토론, IF~토론, 생각톱니 토론, 질문 만들기 토론과 또래 심리 상담소, 질문형 의미지도 토론으로 진행되는 생생한 수업 현장은 다양한 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자세한 과정을 담고 있다. 교사가 준비한 대로, 의도한 대로 진행되는 딱딱한 수업이 아니라 작가가 던지는 질문과 작품을 이해하고 아이들이 만드는 질문으로 하는 수업은 더욱 활기가 넘친다. 교실 안에서 그림책은 토론 수업의 도구에 그치지 않고, 질문을 되살리고 삶을 나누는 도구가 되어 학생들의 다양한 해석으로 재탄생한다. 저자 소개 그림책사랑교사모임 김준호 장곡중학교 이방림 수리중학교 진소정 배곧해솔중학교 백지원 부개고등학교 강수진 안말초등학교 조형옥 도래울중학교 김민경 남동중학교 송윤정 배곧해솔초등학교 조승연 호매실초등학교 권현숙 호평고등학교 『동물원』은 퍼즐 같은 책입니다. 한 번에 단서들을 발견하기 쉽지 않고, 여러 번 다시 보아야 보이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교사가 먼저 제시하거나 유도하지 않고, 학생들이 스스로 천천히 충분히 보면서 발견한 것, 추측한 것을 서로 이야기하며 발견의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이수지 작가가 권하는 『동물원』 읽기 『위를 봐요!』는 세 가지 방향으로 돌려보며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첫 번째는 원래 책이 제본된 방향대로 읽어가는 방식, 두 번째는 책을 90도 돌려서 베란다에 앉은 수지를 마주하고 읽는 방식, 마지막으로 책을 180도 돌려서 바닥에 누운 사람들의 입장에서 책을 읽어 보는 방식입니다. 세 가지 모두 조금씩 다른 경험을 줄 것입니다.- 정진호 작가가 권하는 『위를 봐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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