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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음, 한신남 옮김, 시로타카 그림 / 20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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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소설,일반
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음, 한신남 옮김, 시로타카 그림
마법대학에 입학한 목적을 달성하여 남자로서의 자신감을 되찾은 루데우스. 그는 신세졌던 아리엘 일행에게 감사의 말과 보고를 하기 위해 학생회실로 향했다. 그런 그에게 아리엘은 묻는다. 실피에트와는 앞으로 어쩔 생각이냐고….제10장 청소년기 신혼편 제1화 뒷심 제2화 결혼 전에 준비할 것 전편 제3화 결혼 전에 준비할 것 후편 제4화 극적 제5화 피로연 · 준비 제6화 피로연 · 개최 제7화 피로연 · 종료 제8화 집이 있는 생활 제9화 편지 제10화 붕괴 제11화 모두의 지혜 제12화 그리움과 답답함 막간 이빨을 갈다 번외편 애보기의 달인 일본 사이트 2년 연속 랭킹 1위의 작품!! ‘ 2017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단행본 부문 4위를 수상!! 루데우스(ED탈출) 서…설마했던 결혼?! 이거 실화냐?! 마법대학에 입학한 목적을 달성하여 남자로서의 자신감을 되찾은 루데우스. 그는 신세졌던 아리엘 일행에게 감사의 말과 보고를 하기 위해 학생회실로 향했다. 그런 그에게 아리엘은 묻는다. 실피에트와는 앞으로 어쩔 생각이냐고…. 루데우스는 그 질문에 당혹스러워하면서도 분명히 대답했다. “실피와 결혼하겠습니다.” 신혼집 찾기와 피로연 준비, 결혼에 필요한 것들을 급하게 준비하지만, 뭘 해도 문제가 발생하고…?! 전생에서는 이루지 못했던 신혼생활은 예상 밖의 대파란을 예고하는데?!
밥상이 썩었다 당신의 몸도 썩고 있다
주변인의길 / 강순남 (지은이)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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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의길
취미,실용
강순남 (지은이)
1. 밥상을 모르는 의사는 의사가 아니다 2. 고정관념이 죽어야 국민 건강이 산다 3. 비워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4. 옳은 길이 있으면 그 길로 가라 5. 장독대와 나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이레미디어 / 에드워드 O. 소프 (지은이), 김인정 (옮긴이), 신진오 (감수)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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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
소설,일반
에드워드 O. 소프 (지은이), 김인정 (옮긴이), 신진오 (감수)
미국의 MIT공대 수학 교수를 지낸 천재 수학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블랙잭 게임으로 카지노를 이겼고, 월스트리트 주식시장 최초의 퀀트 기법으로 30년 동안 연평균 20프로 이상의 수익률을 올린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는 도박의 역사상 최초로 카지노를 상대로 이기는 방법을 수학적으로 증명했으며, 세계 최초로 ‘퀀트 펀드’를 운용하여 전례가 없는 확실한 수익률을 기록해 퀀트의 아버지라 불린다. 게다가 최초의 웨어러블 컴퓨터를 발명했다. 제임스 사이먼스는 소프에게 영향을 받아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를 설립해 12조 원의 자산을 이루었고, 워런 버핏은 소프와 직접 교류하며 투자에 있어 상호 영감을 주고받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블랙-숄즈 방정식의 근본을 고안한 사람이 바로 소프이며, 존 켈 리가 발표한 켈리공식을 그가 이론적으로 개선하여 현재의 베팅공식으로 체계화 했고 오늘날 리벨런싱 이론의 근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 책은 미국의 MIT공대 수학 교수를 지낸 천재 수학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가 쓴 <A man for all market; From Las Vegas to Wall Street, How I Beat the Dealer and the Market 2018. 4> 1판을 번역한 책이다.머리말 추천사 감수후기 Chapter 01 | 배우기를 좋아하다 - 가난했던 어린 시절과 대공황, 그리고 전쟁 chapter 02 | 과학은 나의 놀이터 - 끝없는 장난과 실험으로 과학을 공부하다 chapter 03 | 물리학과 수학 - 인생의 경로를 바꾼 학교와 전공 선택 chapter 04 | 라스베이거스 - 카지노를 이기지 못한다는 주장에 의문을 품다 chapter 05 | 블랙잭 정복하기 - 이기는 것이 가능하다는 깨달음과 논문 심사위원회의 거절 chapter 06 | 어린 양들의 날 - 네바다로의 모험, 양들의 카지노 실험 chapter 07 | 누구나 할 수 있는 카드카운팅 - 오즈의 마법사들은 어떻게 카지노를 이겼나 chapter 08 | 플레이어 대 카지노 - 지금까지도 유효한《딜러를 이겨라》 chapter 09 | 룰렛을 예측하는 컴퓨터 - 성냥갑만한 최초의 착용형 컴퓨터를 시험하다 chapter 10 | 다른 도박 게임에서 우위 확보하기 - 새로운 시도, 더 큰 카지노에 눈을 뜨다 chapter 11 | 월스트리트, 지상 최대 카지노 - 경제, 금융, 시장에 관한 독학 chapter 12 | 버핏과 즐긴 브리지 게임 -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워런과의 만남 chapter 13 | 투자조합을 시작하다 - 월스트리트 계량분석가의 시초가 되다 chapter 14 | 퀀트 혁명의 선두를 달리다 -수많은 헤지펀드들의 핵심 전략이 된 소프의 공식 chapter 15 | 비상... PNP의 성공적인 운영 chapter 16 | ...그리고 추락 - 투자조합의 해산 chapter 17 | 조정의 시기 - 즐기는 인생과 투자의 세계라는 양가적인 감정 chapter 18 | 사취와 해이 - 큰 판돈과 대담한 도둑들 chapter 19 |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 - 통계적 차익거래와 리지라인 파트너스의 설립 chapter 20 | 후진해서 은행으로 - 저축대부조합 계좌를 개설해 이익을 보다 chapter 21 | 마지막 남은 시가 한 모금 -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하다 chapter 22 | 베팅을 헤지하라 - 투자할 때 알아야 하는 것들 chapter 23 | 얼마나 가지면 부자인가? - 막대한 부를 달성하는 열쇠 chapter 24 | 누적성장: 세계 제8대 불가사의 - 훗날 더 많은 마시멜로를 즐겨라 chapter 25 | 지수 추종이 대다수 투자자를 이긴다 - 지수 추종 투자의 방법 chapter 26 | 시장을 이길 수 있을까? 시도해볼까? - 시장의 성격을 알면 시장을 이기는 방법을 안다 chapter 27 | 자산 배분과 부의 관리 - 자산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 chapter 28 | 환원 - UC어바인에 감사를 표하다 chapter 29 | 금융위기, 깨우치지 못한 교훈 - 위기의 재발을 막을 안전조치는 거의 없다 chapter 30 | 생각해볼 문제 - 과학, 수학, 도박, 헤지펀드, 금융과 투자에서 배운 것들 맺음말 부록 A | 물가 상승이 달러에 미치는 영향 부록 B | 수익률 통계 부록 C | 72 법칙과 추가 법칙 부록 D | PNP LP의 투자 수익률 부록 E |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에 대한 PNP의 통계적 차익거래 성적 저자에 대하여 감사의 말 주석 참고문헌카지노와 주식시장을 이긴 전설적인 퀀트 에드워드 소프가 직접 쓴 놀라운 투자 실화 미국의 MIT공대 수학 교수를 지낸 천재 수학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Edward O. Thorp)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블랙잭(Blackjack) 게임으로 카지노를 이겼고, 월스트리트 주식시장 최초의 퀀트 기법으로 30년 동안 연평균 20프로 이상의 수익률을 올린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는 도박의 역사상 최초로 카지노를 상대로 이기는 방법을 수학적으로 증명했으며, 세계 최초로 ‘퀀트 펀드’를 운용하여 전례가 없는 확실한 수익률을 기록해 퀀트의 아버지라 불린다. 게다가 최초의 웨어러블 컴퓨터를 발명했다. 제임스 사이먼스는 소프에게 영향을 받아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를 설립해 12조 원의 자산을 이루었고, 워런 버핏은 소프와 직접 교류하며 투자에 있어 상호 영감을 주고받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블랙-숄즈 방정식의 근본을 고안한 사람이 바로 소프이며, 존 켈 리가 발표한 켈리공식을 그가 이론적으로 개선하여 현재의 베팅공식으로 체계화 했고 오늘날 리벨런싱 이론의 근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 책으로 에드워드 소프의 투자와 철학을 만나볼 기획이다. 그는 위험에 베팅하는 행위에 계량적 분석을 성공적으로 활용한 최초의 현대 수학자이며, 그 분석법을 적용해 재정적으로 성공한 최초의 수학자임이 틀림없다.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블랙 스완》의 저자 월스트리트를 정복한 수학자이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 약 30년 동안 헤지펀드 메니저로 일하며 전례 없는 연평균 20%의 ‘확실한’ 수익률을 거두다 이 책은 미국의 MIT공대 수학 교수를 지낸 천재 수학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Edward O. Thorp)가 쓴 <A man for all market; From Las Vegas to Wall Street, How I Beat the Dealer and the Market 2018. 4> 1판을 번역한 책이다. 소프는 살아있는 퀀트투자의 아버지이고 전설이다. 소프의 인생은 곧 퀀트와 월스트리트의 역사이다. 그는 수학자들조차 이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논증했던 카지노를 인류 역사상 ‘최초’로 이겼고 월스트리트에 진출해 30년간 주식시장에서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룰렛의 위치를 예측하는 웨어러블 컴퓨터를 발명했으며, 월스트리트에서는 1969년 PNP(프린스턴 뉴포트 파트너스)라는 헤지펀드를 설립해 수학 공식과 경제 모형, 컴퓨터를 이용한 펀드를 운용했다. 이것이 바로 전적으로 계량적 기법에 의존하는 유일무이한 최초 퀀트 펀드였고, 훗날 세계 금융 시장에서 계량분석가라고 불리는 새로운 투자자 유형의 시작이 되었다. 1997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블랙-숄즈 방정식을 최초로 고안했고, 그는 이 공식으로 PNP를 운용하여 헤지펀드 설립 후 10년 동안 수익을 409% 상승시켰다. 최초 투자금이었던 140만 달러는 2,860만 달러가 되었고, 연평균 17.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1979년부터 1988년까지 보유한 투자 포지션은 총 10억 달러에 달했고, 자본 수익률은 연평균 22.8%를 기록했다. 이 당시 S&P500 지수가 연평균 11.5% 상승한 것에 비해 엄청난 초과 수익을 거둔 것이다. 더욱 대단한 사실 중 하나는 단 한 분기, 단 한 해도 손실을 기록한 적이 없다는 것인데, 이를 두고 소프를 역사상 가장 ‘확실한’ 투자자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30여 년간의 투자 인생 동안 연평균 수익률은 약 20%이며, 2012년 기준 개인자산은 한화로 9,000억이 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인류가 증권거래를 시작하고 난 후 최초로 퀀트를 이용해 확실히 시장을 이긴 사람은 소프가 처음이었다. 그가 펴낸 책으로는 영화 <21>의 소재가 된 《딜러를 이겨라》, 워런트 투자 기법을 소개해 수많은 헤지펀드 시장의 문을 연 《시장을 이겨라》, 《초급 확률》, 《도박의 수학》, 그리고 어쩌면 그의 마지막 저서가 될지도 모르는 이 책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가 있다. 워런 버핏과 브리지 게임을 즐기며 버크셔 헤서웨이에 투자하다 에드워드 소프는 ‘퀀트투자의 창시자’ 또는 ‘헤지펀드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가치투자로 유명한 벤저민 그레이엄과 그의 가장 훌륭한 제자인 워런 버핏의 투자 방식을 살펴볼 때 퀀트와 가치투자 사이에 어떤 접점이 있을까. 물론 구체적인 투자 방법론에 대해서는 다른 면이 많지만 매우 공통적인 부분이 존재한다. 두 투자법 모두 어떤 투자 정보를 얻는다 할지라도 시장보다 초과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효율적 시장가설을 지지하지 않는다. 가치투자는 우량 기업을 저평가된 상태에서 매수해 초과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고, 퀀트투자는 계량지표를 잘 조합하면 역시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공통점이 있다. 최근 퀀트투자자들은 계량지표로 가치투자자가 중요시하는 가치지표를 채택해 투자에 이용함으로써 진영 간 전략적 연대를 취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버핏 역시 켈리공식을 투자에 응용하고 있으며 그에 기반 한 포트폴리오와 리벨런싱을 활용하고 있음은 잘 알려져 있다. 에드워드 소프는 워런 버핏과의 인연이 깊다. 《시장을 이겨라》에서 소개한 워런트 투자 기법을 통해 큰돈을 번 소프의 명성이 높아지자, 《증권분석》의 저자 벤저민 그레미엄의 친척도 그에게 투자를 맡겼다. 이러한 인연으로 소프와 버핏은 처음 만나게 되었고, 그 유명한 소프와 버핏의 브리지 게임 일화를 만들어 냈다. 소프는 브리지 게임을 불완전한 정보의 게임이라 여기는데, 주식시장 역시 불완전한 정보 게임이라 여겼다. 브리지와 같이 주식시장에서 좀 더 빨리 많은 정보를 얻어 잘 활용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점에서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라 불리는 버핏이 왜 브리지 게임 마니아인지 짐작케 한다고 말한다. 소프는 버핏과의 친분을 쌓으면서 개인적인 관계만이 아니라 버핏이 가진 가치투자법에서 높은 승률을 확인하고, 버크셔 헤서웨이에 상당한 규모의 자금을 투자하여 막대한 이익을 얻게 된다. 소프는 주변 사람들에게 버크셔에 투자하라고 적극 권유를 하고 주주총회에 참여하는 등 관계를 꾸준히 이어갔다. 소프의 경우 가치투자 지표를 활용한 계량투자 이외에도 스프레드거래와 차익거래, 가격에 영향을 주는 각종 지표를 활용한 투자로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했다. 에드워드 소프를 다룬 책은 많지만, 그 어떤 책도 소프가 직접 쓴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와 같은 울림을 줄 수 없다. 독자는 소프의 발자취를 천천히 따라가며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그가 겪은 세월과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들, 그의 치열한 노력과 깨달음에 관한 진술을 통해 투자의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에드워드 소프가 직접 말하는 ‘시장을 이기는 방법’ 《블랙 스완》의 저자이며 이 책의 추천사를 써준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는 현대 최고의 사상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오만한 악당’이라 불리는 만큼 날선 비판과 발언으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그 역시 퀀트였으며 능력 있는 트레이더로 활동했다. 그는 소프를 자제력과 자기인식이 강한 사람이라 평가하며, 최초의 퀀트라 치켜세웠다. 우리나라 퀀트의 대부, 옵투스자산운용 대표이며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문병로 교수는 그에 대한 학문적, 인간적 존경을 추천사에 직접 표하며 정성어린 추천사를 썼다. 밸류리더스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신진오 회장은 소프의 치열한 노력으로 오늘이 존재한다며 그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후기에 표현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퀀트 기법을 대중에게 공개하며 온오프라인으로 유명한 《주식투자 ETF로 시작하라》의 저자 systrader79, 직접 고안한 퀀트로 랩상품을 개발해 운용하고 있으며 《실전 퀀트투자》를 집필한 홍용찬 저자는 위대한 퀀트 에드워드 소프의 책을 꼭 읽어보라 권한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원활히 소통을 하고 있는 《할 수 있다! 퀀트 투자》의 강환국 저자, 뉴욕에서 퀀트 트레이더로 일했으며 《인공지능 투자가 퀀트》를 집필한 권용진 저자는 이 책이 어떤 투자서보다 가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궁굼해 할 독자들을 위해 간단히 그의 전략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쉽고 평범하기까지 한 그의 투자법을 요약하면, ‘시장을 이기려면 자신의 지식과 평가 능력, 즉 역량의 범주 안에 있는 투자 기회에 집중해야 한다’이다. 1. 좋은 정보를 일찍 얻어라 -일부 정보는 그 정보를 접하는 일부 사람만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많은 정보가 제한된 소수의 사람에게 알려지고 난 뒤 더 큰 집단으로 확산된다. 이 정보를 가장 먼저 이용하는 사람은 이익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것도 얻지 못하거나 손실을 본다. 따라서 좋은 정보를 일찍 얻어야 하며, 이것을 판단하려면 자기 스스로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확신이 없다면 좋은 정보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2. 규율에 엄격한 투자자가 되어라 -재정적 문제에 관하여 전적으로 비합리적인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거의 모든 행동에서 합리적 판단을 위해 분투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실제 시장 참가자들의 합리성은 제한적이다. 따라서 선전, 변덕, 감정보다 논리와 분석을 따라야 한다. 의심의 여지없이 합리적이고 확실한 정당성을 입증할 수 있을 때 우위를 지닌다고 생각하라. 우위를 지녔다는 강력한 확신이 없는 한 도박을 하지 마라. 3. 우수한 분석법을 찾아라 -시장의 참가자들은 대개 주식의 적정 가격을 판단하는데 필요한 일부 정보만 갖고 있다. 저평가 고평가, 통계적 차익거래, 전환가능 헤지, 블랙-숄즈 모형, 블랙잭의 카드카운팅 등처럼 분석방법을 찾아야 한다. 재능 있는 소수의 분석과 우수한 헤지펀드들의 기법을 활용하는 것도 이기는 전략이다. 4. 기회를 발견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투자하라 -특정 정보에 반응하는 매수 및 매도 주문이 몇 초 만에 물밀 듯 쏟아져 가격괴리가 발생하거나 확대되기도 한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뉴스에 대한 반응은 대개 수분, 수시간, 수일, 수개월에 걸쳐 나타난다. 따라서 주식이 적정가격에 거래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져 괴리가 해소되기 전에 대중보다 먼저 투자해야한다.
영화처럼 즐기는 엔니오 모리코네 클라리넷 연주곡집
SRM(SRmusic) / SRMUSIC 편집부 (지은이)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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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MUSIC 편집부 (지은이)
‘미션’, ‘시네마 천국’, ‘시티 오브 조이’, ‘러브 어페어’ 등 수많은 영화에 아름다운 음악으로 생명을 불어넣는 작곡가, 엔니오 모리코네의 명곡을 엄선하여 수록한 클라리넷 악보집이다. 피아노 반주가 포함된 스코어와 함께 클라리넷 파트보를 별책으로 추가하여 연습, 연주회 공연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악보만으로 파악하기 힘든 연주 느낌은 QR코드를 이용해 유튜브에 업로드된 모범연주로 확인할 수 있다.1)Jill’s Theme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2)La Califfa <La Califfa> 3)My Name Is Nobody <My Name Is Nobody> 4)Forse Basta <Ii Giro Del Mondo Degli Innamorati Di Peynet> 5)Gabriel’s Oboe <The Mission> 6)Deborah’s Theme <Once Upon A Time In America> 7)Friends <Once Upon A Time In America> 8)Love Theme <Cinema Paradiso> 9)Toto And Alfredo <Cinema Paradiso> 10)City Of Joy <City Of Joy> 11)Un Amico <Inglorious Bastards>영화음악의 전설, 엔니오 모리코네의 클라리넷 악보집 이 책은 ‘미션’, ‘시네마 천국’, ‘시티 오브 조이’, ‘러브 어페어’ 등 수많은 영화에 아름다운 음악으로 생명을 불어넣는 작곡가, 엔니오 모리코네의 명곡을 엄선하여 수록한 클라리넷 악보집이다. 피아노 반주가 포함된 스코어와 함께 클라리넷 파트보를 별책으로 추가하여 연습, 연주회 공연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악보만으로 파악하기 힘든 연주 느낌은 QR코드를 이용해 유튜브에 업로드된 모범연주로 확인할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모범연주 이외에 반주, 반주+메트로놈의 동영상도 활용하면 연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들을 때마다 감동을 주는 엔니오 모리코네의 명곡을 클라리넷으로 연주해보자.
만들기 쉬운 핸드메이드 아기 옷
알에이치코리아(RHK) / 일본보그사 엮음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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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그사 엮음
갓난아기부터 3세 아이까지 입힐 수 있는 여러 가지 옷과 소품을 알차게 모았다. 초보 엄마도 쉽게 만들 수 있게 과정 사진을 하나하나 크게 실었고, 재봉틀을 기본으로 하지만, 손바느질만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바느질 자체를 모르는 왕초보를 위해 기본적인 재봉틀과 바느질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니, 초보라고 겁먹을 필요는 없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한 가지 기본 패턴으로 세 가지 스타일을 만든다는 것이다. 민소매 셔츠 옷본 하나만으로 기본 셔츠는 물론 응용하여 조끼도 만들고 원피스도 만드는 식이다. 패턴마다 만드는 방법도 비슷해 하나를 마스터하면 다른 응용 작품도 금세 만들 수 있어 일석삼조다. 여기에 턱받이나 모자 같이 자주 쓰이는 일상 소품도 함께 수록해 실용성을 더했다. 내 손으로 귀여운 옷 한 번 지어 입히고 싶은 엄마라면, 아이 옷에 무차별적으로 들어간 형광증백제 때문에 고심하는 엄마라면, 귀여운 옷과 깜찍한 디자인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엄마라면 꼭 따라 해보자. 내 아이가 가장 민감한 시기인 0세부터 3세까지 내 손으로 직접 천연소재 옷을 만들어준다면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행복감이 깃들 것이다.갓난아기부터 3세까지 아이의 성장에 따른 옷 만들기 Part 1 기본 바느질 익히기 ● 바느질의 기초 아기 옷에 쓰이는 원단 바느질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세요 바느질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하세요 재봉틀 바느질 요령 니트 바느질에 대하여 ● 바느질 팁 단추에 대하여 패턴 사이즈 보정 만들기 직전에 체크하세요 Part 2 엄마 손으로 만드는 우리 아기 옷 A도안 보디슈트 보디슈트 | 퍼프소매 보디슈트 | 베이비 드레스 B도안 민소매 셔츠 민소매 셔츠 | 누빔 니트 조끼 | 배색 원피스 C도안 끈 원피스 끈 원피스 | 홀터넥 원피스 | 리본 원피스 D도안 몽키 팬츠 몽키 팬츠 | 레그 워머 몽키 팬츠 | 스커트 달린 몽키 팬츠 E도안 티셔츠 반팔 티셔츠 | 긴팔 티셔츠 | 카디건 F도안 기본 팬츠 기본 팬츠 | 오버롤 팬츠 | 스커트 달린 팬츠 G도안 스커트 박스 플리츠 스커트 | 티어드 스커트 Part 3 아기 옷에 어울리는 소품 H도안 턱받이 I도안 블루머 J도안 양면 튤립 모자 K도안 레그 워머 L도안 누빔 니트 조끼 M도안 양면 후드 망토 부록 대형실물본우리 아기 옷과 소품, 천연소재를 이용해 엄마 손으로 차근차근~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는 실내복과 외출복, 소품까지 쉽게 만들기! 갓난아기부터 3세 아이까지 입힐 수 있는 여러 가지 옷과 소품을 알차게 모았다. 누워 있는 아기에게는 통풍이 잘되는 옷을, 걸음마하는 아이에게는 활발히 움직여도 잘 늘어나는 옷을 소개하는 등, 개월별 활동성에 맞추어 실용적으로 디자인했다. 민감한 아이라면 오가닉 소재로, 알록달록한 색감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색깔과 무늬가 귀여운 나염 소재로 아이를 위한 엄마표 맞춤옷이 뚝딱 만들어보자. 만들기 어려울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초보 엄마도 쉽게 만들 수 있게 과정 사진을 하나하나 크게 실었고, 재봉틀을 기본으로 하지만, 손바느질만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바느질 자체를 모르는 왕초보를 위해 기본적인 재봉틀과 바느질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니, 초보라고 겁먹을 필요는 없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한 가지 기본 패턴으로 세 가지 스타일을 만든다는 것이다. 민소매 셔츠 옷본 하나만으로 기본 셔츠는 물론 응용하여 조끼도 만들고 원피스도 만드는 식이다. 패턴마다 만드는 방법도 비슷해 하나를 마스터하면 다른 응용 작품도 금세 만들 수 있어 일석삼조다. 여기에 턱받이나 모자 같이 자주 쓰이는 일상 소품도 함께 수록해 실용성을 더했다. 내 손으로 귀여운 옷 한 번 지어 입히고 싶은 엄마라면, 아이 옷에 무차별적으로 들어간 형광증백제 때문에 고심하는 엄마라면, 귀여운 옷과 깜찍한 디자인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엄마라면 꼭 따라 해보자. 내 아이가 가장 민감한 시기인 0세부터 3세까지 내 손으로 직접 천연소재 옷을 만들어준다면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행복감이 깃들 것이다. 갓난아기부터 3세까지는 엄마표 천연소재 아기 옷으로 건강하게 입히세요 아기 옷은 깐깐하게 따져야 하는 필수품이다. 여린 아기 피부에 직접 닿기에 되도록 부드러워야 하고, 형광증백제 같은 화학물질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누워 있거나 기어 다니거나 하는 아기의 개월별 움직임에 맞추어 설계되어야 하며, 자주 빨아도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아야 한다. 이모저모 살피다 보면 아기에게 골라줄 만한 옷이 많지 않은데, 설상가상 옷값은 어른 옷보다 비싸 철철이 사 입히기 벅찰 정도다. 이제 아기 옷만큼은 엄마가 정성스럽게 만들어주는 게 어떨까? 옷 만들기는 쉽지 않고 시간도 많이 걸릴 것만 같다. 소품 만드는 것도 어려운데 하물며 옷은 언감생심 초보가 도전하기 벅차다. 울고 보채는 아이를 옆에 두고 옷을 만들려면 정말 간편하고 친절한 만들기 교본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런 엄마들을 위해 태어난 책이다. 옷본 하나만 있으면 세 가지 옷이 뚝딱! 큼직한 사진을 보고 따라하면 쉬워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옷본 하나로 세 가지 스타일의 옷을 만든다는 점이다. 옷본 하나로 한 가지 기본형과 두 가지 응용형까지, 총 세 가지 옷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스타일이 다르다고 만드는 방법까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같은 본을 쓰기 때문에 만드는 방법은 비슷하다. 따라서 조끼 하나, 원피스 하나를 만들더라도 같은 도안으로 해결되므로 옷마다 새롭게 도전해야 하는 피곤함이 반으로 줄어든다. 만들기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대부분의 서적이 일러스트로 과정을 그려서 설명하는 반면 이 책은 일러스트가 아닌 실제 만드는 사진을 상세하게 담았다. 사진은 일러스트 설명보다 훨씬 이해가 빨리 되므로, 초보자가 따라 만들기도 수월하다. 그래도 걱정된다고? 핸드메이드 시장이 세계 어느 곳보다 큰 일본 시장 내에서 "정말 쉽고 만들기 좋다!"라고 인증 받은 책이니 믿고 따라도 된다. 우리 아이 발달 과정에 맞는 옷과 소품을 한눈에 찾을 수 있어요 갓 태어나서부터 3세까지는 일생 중 가장 성장이 활발한 때이다. 키와 몸무게도 부쩍 늘지만, 아이의 활동 범위 또한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누워만 있던 아기가 기어 다니고, 지지대를 잡고 선 다음 걸음마까지 한다. 이 시기 아이의 비약적인 성장과 발달에 따라 옷도 디자인과 소재가 바뀐다. 예를 들자면, 갓 태어난 아기에게는 갈아입히기 쉬운 앞트임 디자인이 최고지만, 6개월이 지나면 아기가 기어 다니기 시작하므로 잘 늘어나는 니트 소재로 원피스나 조끼 등을 만드는 것이 좋다는 식이다. 책 앞부분에 0~3세까지의 발달 과정과 그 시기에 어울리는 옷을 소개했으니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추어 만들 옷을 골라보자. 아이 옷과 함께 필요한 것이 바로 아이용 소품이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기라면 턱받이, 외출을 할 예정이라면 모자, 여름에 시원하게 입히고 싶다면 블루머, 겨울에 따뜻하게 입히고 싶다면 레그 워머와 조끼, 망토 등을 만들어보자. 옷과 소품을 비슷한 천으로 만들어 통일감을 준다면 아기 모델처럼 귀엽게 입힐 수 있을 것이다.
Green Table's 홈쿡 수업
비타북스 / 김윤정 (지은이)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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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
건강,요리
김윤정 (지은이)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사랑받은 그린테이블이 세 번째 시리즈. 냉장고 속 보통 재료를 활용해 우리 몸에 영양을 가득 채우는 그린테이블만의 집밥 노하우를 알려준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간편한 조리법을 활용한 아침, 점심, 저녁 요리로 가득 채워 즉석식품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건강한 식탁을 차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린테이블만의 비법 육수와 만능 양념을 공개해 조미료와 특별한 재료 없이도 최고의 맛을 내는 비결을 알려준다.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재료 손질과 보관법에서부터, 꼭 알아야 할 기본 썰기 방법, 제대로 밥 짓는 요령까지 차근히 소개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04 PROLOGUE 모 두 에 게 따 뜻 한 집 밥 을 선 사 합 니 다 Intro HOME COOK BASIC LESSON 16 BASIC 1 올 바 른 계 량 법 18 BASIC 2 꼭 알 아 야 할 기 본 썰 기 22 BASIC 3 맛 있 는 밥 짓 기 24 BASIC 4 알 아 두 면 좋 은 시 판 재 료 Part 01 HOME COOK KNOWHOW 30 해 물 육 수 32 봄동 된장국 33 도토리묵국 34 만 능 채 수 36 가지 카레 라이스 37 맑은 채소국 38 사 골 육 수 40 파송송 사리 곰탕 41 나가사키 짬뽕 42 만 능 쯔 유 44 아게다시도후 45 냉모밀 46 만 능 마 늘 고 추 장 48 닭봉조림 49 애호박 고추장찌개 50 베 샤 멜 소 스 52 버섯 크림파스타 53 포테이토 그라탱 54 만 능 참 깨 소 스 56 구운 마 시금치 무침 57 차돌박이 샐러드 Part 02 DIY HOME COOK 고 기 MEAT 61 CHICKEN 닭 고 기 62 허니 갈릭 치킨 63 고구마 닭갈비 64 닭가슴살 그릴 구이 65 치킨 타코 피자 66 PORK 돼 지 고 기 67 깻잎 돼지 불고기 68 난자완스 69 안심 돈가스 70 매콤 고추장볶음 덮밥 71 BEEF 소 고 기 72 미트볼 73 바싹 불고기 74 채끝 스테이크 75 편육 그린 무침 채 소 VEGETABLE 77 POTATO 감 자 78 감자 치즈 그라탱 79 감자 새우전 80 로즈메리 감자 볶음 81 치아시드 감자 스틱 82 SPINACH 시 금 치 83 시금치 명란 무침 84 시금치 오믈렛 85 시금치 피자 86 BROCCOLI 브 로 콜 리 87 브로콜리 게살 무침 88 브로콜리 소고기 볶음 89 ASPARAGUS 아 스 파 라 거 스 90 아스파라거스 구이 91 안초비 아스파라거스 볶음 92 AVOCADO 아 보 카 도 93 에그 아보카도 94 아보카도 명란밥 95 아보카도 토스트 96 KOREAN CABBAGE & CABBAGE 배 추 & 양 배 추 97 배추 굴전 98 양배추 마늘 베이컨 볶음 99 PUMPKIN 호 박 100 애호박 들깨 구이 101 새우 주키니전 102 단호박 달걀찜 103 MUSHROOM 버 섯 104 버섯 잡채 105 버섯 탕수 106 버섯 볶음 107 팽이버섯 파스타 해 물 SEAFOO 109 SQUID 오 징 어 110 오징어 마리네이드 111 오징어 참나물 초회 112 오징어 버터 구이 113 양파 오징어 볶음 114 SHRIMP 새 우 115 감바스 116 깐풍 새우 117 새우 완탕 118 SALMON 연 어 119 슈퍼곡물 연어 스테이크 120 연어 그린빈 조림 121 연어 아보카도 덮밥 122 MACKEREL & SPANISH MACKEREL 고 등 어 & 삼 치 123 데리야키 고등어 구이 123 삼치 유자 구이 124 CLAM 조 개 125 꼬막 비빔밥 126 청경채 조갯살 볶음 127 토마토 홍합탕 128 SEAWEED 해 초 129 해초 샐러드 129 홍합 톳밥 곡 물 GRAIN 132 통곡물 샐러드 133 옥수수 푸딩 134 후무스 135 퀴노아 그린 볼 Part 03 BREAKFAST 138 모닝 에그 베이컨 140 케일 바나나 스무디 볼 142 시나몬 피칸 그래놀라 144 두부 블루베리 요거트 볼 146 에그 인 어 홀 148 오트밀 사과 라즈베리 포리지 150 치아시드 푸딩 152 미네스트로네 154 베이크드 빈 아보카도 샐러드 156 사골 양파 수프 158 메밀 바나나 팬케이크 160 단호박 녹두 수프 162 시금치 크레이프 Part 04 LUNCH 166 메밀 볶음밥 168 퀴노아 스프링 롤 170 새우 카레 라이스 172 명란 파스타 174 스파이시 그린 누들 176 크리스피 치아시드 두부 178 연어 라이스 볼 180 브로콜리 모차렐라 부다 볼 182 차돌박이 가지 우동 볶음 184 달래 콩나물밥 186 낙지 부추 덮밥 188 삽겹살 야키소바 190 그릴드 새우 타코 192 분짜 194 엄마표 아욱 수제비 196 봄나물 국수 Part 05 DINNER 200 미트볼 주키니 파스타 202 통곡물 가지 라자냐 204 우럭 스테이크 206 허니 베이비 립 구이 208 스키야키 210 돼지고기 김치찜 212 카레 통닭 구이 214 샤부샤부 216 전복 스테이크 218 돼지고기 생강 구이 220 얼큰 대구탕 222 통삼겹 맥주찜 & 상추겉절이 224 메밀 파에야 226 렌틸콩 함박스테이크 228 슈니첼 230 INDEX베스트셀러 요리책 저자 그린테이블이 공개하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를 만나보세요! 제철에 나는 건강한 식재료를 식탁 위에 가득 올리자는 의미의 ‘그린테이블’은 항상 믿을 수 있는 자연주의 레시피를 선보여 인기가 높은 쿠킹클래스다. 출간하는 요리책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사랑받은 그린테이블이 세 번째 시리즈『그린테이블의 자연주의 홈쿡 수업』을 출간하였다. 자연주의라니 괜히 거창할 것 같아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그런 선입견은 버려도 좋다. 냉장고 속 보통 재료를 활용해 우리 몸에 영양을 가득 채우는 그린테이블만의 집밥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간편한 조리법을 활용한 아침, 점심, 저녁 요리로 가득 채워 즉석식품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건강한 식탁을 차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린테이블만의 비법 육수와 만능 양념을 공개해 조미료와 특별한 재료 없이도 최고의 맛을 내는 비결을 알려준다.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재료 손질과 보관법에서부터, 꼭 알아야 할 기본 썰기 방법, 제대로 밥 짓는 요령까지 차근히 소개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맛과 건강, 멋스러움까지 놓치지 않은 《그린테이블의 자연주의 홈쿡 수업》으로 즐거운 홈쿡을 시작해보자. 맛도 건강도 효율성도 포기할 수 없는 당신에게 최고의 집밥을 선사합니다 출간 즉시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은 『그린테이블의 샐러드 수업』과『그린테이블의 샌드위치 수업』시리즈의 세 번째 책, 『그린테이블의 자연주의 홈쿡 수업』이 돌아왔다. 앞서 출간된 두 권의 책과 쿠킹클래스, 다양한 매체 활동을 통해 건강한 레시피와 스타일링을 인정받고 있는 자연주의 요리연구가 김윤정 선생님이 지난 20년간 활동하며 쌓아온 홈쿡 비법을 한 권의 책으로 꼼꼼하게 엮었다. 건강을 챙기는 데 기본이 되어주는 ‘집밥’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부족한 시간과 노하우 때문에 가공된 식재료와 즉석식품, 각종 배달 음식으로 식단을 채우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에 소개하는 요리들은 저자가 실제로 집에서 자주 활용하는 것들 중에 조리법이 까다롭지 않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고, 영양을 두루 갖춘 레시피만을 고르고 고른 것이다. 자연주의 건강식은 부담스럽고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는 간편한 메뉴와 놀라운 맛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 집밥 메뉴부터 요즘 유행하는 인기 메뉴, 다이어트에 좋은 채식 메뉴, 주말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일품 메뉴까지 상황에 따라 골라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저자가 특별 공개하는 비법 육수와 만능 양념은 책 속 메뉴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상 요리에도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어 누구나 맛내기 비법을 얻게 될 것이다. 지금 바로 가족, 연인과 함께 그린테이블의 집밥 레시피를 즐겨보자. 따뜻하고 건강한 집밥 한 그릇으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최고의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자연주의 홈쿡이 쉬워지는 기본 레슨 요리 초보자도 쉽게 자연주의 홈쿡에 도전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기본 노하우를 하나하나 차근히 알려준다. 실패를 줄이고 완성도를 높이는 올바른 계량법부터 요리 모양은 물론 맛까지 달라지게 하는 기본 썰기 방법, 찰지고 맛있는 밥 짓기 노하우, 풍미와 스타일을 살려주는 시판 재료 등 꼼꼼한 설명 덕분에 요리가 한결 쉬워진다. 작지만 큰 차이를 만드는 비법 육수 & 만능 양념 건강한 집밥을 위해 비싸고 특별한 식재료가 필요한 건 아니다. 이 책에서는 평범하던 집밥에 깊은 맛을 더하고, 영양은 Up! 요리 시간은 Down! 시키는 그린테이블만의 자연주의 홈쿡 비법을 모두 공개했다. 수준이 다른 국물 요리를 만들어주는 해물육수와 만능 채수, 다양한 일본식 요리는 물론 볶음, 무침, 국, 찌개에 감칠맛을 살리는 만능 쯔유, 고추장 요리를 완벽히 책임지는 만능 마늘고추장, 각종 크림 요리의 베이스가 되어줄 베샤멜소스 등 조미료나 특별한 재료 없이도 누구나 깊고 풍부한 맛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냉장고 속 기본 재료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홈쿡 노하우 냉장고에 항상 있는 기본 재료만을 활용해 건강을 챙기는 홈쿡 노하우를 알려준다. 고기와 채소, 해물, 해초, 곡물에 속한 각종 식재료의 영양과 고르기, 손질하기, 보관하는 방법과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까지 사진으로 꼼꼼히 설명해주고 있어 누구나 특별한 기술 없이 쉽고 간편하게, 영양 가득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 아침, 점심, 저녁에 잘 어울리는 맞춤 건강 레시피 간편한 토스트부터 든든한 수프, 신선한 샐러드, 인기 만점 스무디 볼까지 건강한 재료로 간편하게 만드는 레시피를 담아 바쁜 아침 시간에 여유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점심 메뉴는 부담스럽지 않게 속을 채워주는 건강한 한 그릇 요리들로 소개해 기분 좋은 오후를 만들어준다. 마지막 저녁과 주말에 어울리는 푸짐하고 근사한 메뉴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놀라움을 안겨주는 요리들로 모아 소개하고 있다.
메이플레르 플라워 클래스
시대인 / 김예진 (지은이) / 2020.04.10
17,000
시대인
취미,실용
김예진 (지은이)
실용적인 리스&갈란드부터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공간 장식까지 ‘메이플레르’의 자연주의 프렌치 플라워 수업. 자연을 닮은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세련된 색감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메이플레르’의 플라워 디자인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작품을 만들기에 앞서 꽃 고르는 Tip부터 플로리스트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솔직한 Q&A, 꽃 손질법 등 기초적인 내용을 자세히 소개한다. [Lesson1.리스&갈란드]에서는 사계절에 모두 잘 어울리는 유칼립투스 리스, 은은한 향기가 매력적인 라벤더 리스, 일석이조 꽃다발 갈란드 등 사계절이 느껴지는 리스와 갈란드 작품들을 담았다. [Lesson2.공간 장식]에서는 웨딩 촬영, 브라이덜샤워, 돌잔치 등 특별한 하루를 위한 이벤트 장식, 또는 집과 카페의 분위기를 바꿔줄 인테리어 장식들을 소개한다. [Lesson3.스페셜 아이템]에서는 프리저브드 플라워 화관,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 등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플라워 소품들을 소개한다. 《메이플레르 플라워 클래스》는 꽃에 관심이 많은 사람과 플로리스트를 꿈꾸는 사람들은 물론, 현직 플로리스트들에게도 유용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일러두기 메이플레르의 꽃 고르는 Tip 플로리스트 Q&A 도구 및 재료 Basic Class 꽃의 형태에 따른 분류 꽃 손질하기 플로럴폼 사용하기 스파이럴 기법 다래덩굴 리스틀 만들기 Mayfleur Class Lesson1. 리스&갈란드 계절을 타지 않는 싱그러운 유칼립투스 리스 기분 좋은 은은한 향기, 라벤더 리스 수수한 듯 화사한 매력의 안개꽃 리스 봄을 준비하며, 샛노란 미모사 리스 파스텔 톤의 프리저브드 플라워 리스 싱그러운 보랏빛 생화 리스 초록 정원을 담은 와일드 리스 설레는 12월, 그린&실버 톤의 크리스마스 리스 깔끔한 그린&화이트 톤의 유칼립투스 일자 갈란드 꽃다발이 갈란드로 변신, 일석이조 꽃다발 갈란드 테이블 위에 피어난 꽃, 테이블 갈란드 Lesson2. 공간 장식 화사한 옐로우&오렌지 톤의 아치 월 데코 신비로운 느낌의 블루문 월 데코 가을 분위기 물씬, 브라운&핑크 톤의 월 데코 사랑스러운 핑크 톤의 로맨틱 행잉 리스 꽃비 내리듯, 미니 플라워 샹들리에 플로럴폼 없이 만드는 가을 행잉 인스톨레이션 Lesson3. 스페셜 아이템 자투리 꽃으로 만드는 향기로운 생화 화관 몽환적인 분위기의 프리저브드 플라워 화관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목화 토피어리 연말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단조로운 일상을 깨우는 특별한 꽃 수업 자연을 닮은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색감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메이플레르’의 프렌치 플라워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꽃을 좋아하는 이들부터 예비 및 현직 플로리스트에게도 인기 있는 메이플레르의 플라워 클래스를 책으로 만나보세요. 플로리스트 메이의 감성이 듬뿍 담긴 작품과, 어레인지먼트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사계절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꽃 사진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답니다. 초보자부터 예비 및 현직 플로리스트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 꽃시장에서 좋은 꽃을 고르는 방법과 꽃의 색감 선택하기, 꽃 손질법과 플로럴폼 사용법 등 초보자를 위해 기초적인 내용부터 친절하게 소개합니다. 또한 ‘플로리스트로 취업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창업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유학을 꼭 가야 하나요?’, ‘플로리스트로서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등 예비 플로리스트를 위한 솔직한 Q&A도 담았습니다. 작품 튜토리얼에는 큼직한 과정 사진과 친절한 설명을 실어 차근차근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근사한 꽃 장식이 완성됩니다. 더하여 곳곳에 숨어있는 저자의 Tip을 통해 꽃과 소재의 활용법, 스타일링 노하우도 배워보세요.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 꽃의 매력 [Lesson1.리스&갈란드]에서는 사계절에 모두 잘 어울리는 유칼립투스 리스, 은은한 향기가 매력적인 라벤더 리스, 파스텔 톤의 프리저브드 플라워 리스, 일석이조 꽃다발 갈란드 등 사계절이 느껴지는 작품들을 수록했습니다. 화사한 생화부터 드라이가 가능한 꽃, 프리저브드 플라워까지 다양한 꽃과 소재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Lesson2.공간 장식]에서는 신비로운 느낌의 블루문 월 데코, 사랑스러운 핑크 톤의 로맨틱 행잉 리스, 플로럴폼 없이 만드는 가을 행잉 인스톨레이션 등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공간 장식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셀프 웨딩, 브라이덜샤워, 돌잔치 등 특별한 하루를 위한 이벤트 장식, 집과 카페 분위기를 바꿔줄 인테리어 장식으로 활용해보세요. [Lesson3.스페셜 아이템]에서는 자투리 꽃으로 만드는 향기로운 생화 화관, 연말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 등 작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소품들을 소개합니다. 《메이플레르 플라워 클래스》와 함께 단조롭던 일상을 꽃의 향기로 물들여보세요.
자녀 교육의 원칙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경섭, 김영순 글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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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가족
김경섭, 김영순 글
부모는 자녀가 정말 원하는 꿈에 한 발짝 다가서도록 다리를 놓아주는 사람이다. 자녀가 꿈을 이루어 그 결과를 부모가 얻으려하는 것은 욕심이다. 우리의 부모님도, 그 부모님의 부모님도 그렇게 다리를 놓아왔고 당신 역시 그 다리를 밟고 지금에 왔다. 아이의 삶의 주인은 단연코 아이가 맡아야 한다. 부모는 아이의 삶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빛나는 조연으로 머물러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당장의 시험에 급급하여 아이의 미래를 외면하는 부모들이 정말 알아야하는 자녀 교육의 원칙과 자녀의 코치가 되려는 부모의 실천방법을 제안한다. 1. 원칙을 세우고 기본을 다져라 01 자식이 부모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02 비법이 아니라 원칙으로 03 자녀 교육, 처음 아닌 사람이 어디 있나 04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변할 수 있다 2.‘나중에’라는 때는 없다 ‘필요할’때가 있을 뿐 01 자녀가 필요로 할 때 순도 100%의 사랑을 02 한국인이기 전에 세계인이 된 아이들 03 가족사진을 남기지 않는 가족 여행 04 존중받고 자란 아이가 존중받으며 산다 05 아홉의 약점은 버리고 하나의 강점을 키워라 06 머리보다 몸과 마음을 먼저 살찌워라 07 빚을 내서라도 좋아하는 일을 하게 하라 08 친구를 찾을 때 필요한 사다리 09 절약은 경험을 통해 가르쳐라 3. 스스로 크는 나무가 되기까지 01 부모는 정비사가 아니라 정원사 02 보호자가 될 것인가 코치가 될 것인가 03 동료 압력에 맞설 수 있는 부모와 아이 04 자성 예언의 기적 05 자녀의 꿈을 떠받치는 다리 06 끊임없이 아이들 마음의 문을 두드려라 07 질문은 강요보다 힘이 세다 08 오늘의 꾸중을 내일로 미뤄라 09 타인을 위한 봉사는 내 영혼에 대한 투자 10 ‘대디은행계좌’를 내미는 채무자들 11 차이를 인정해야 독립이 온다 4.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느끼는 대로 자란다 01 현대판 맹모삼천지교 02 세계의 위인들을 옆집 아저씨로 여기는 아이들 03 아이들 영혼의 인큐베이터, 책의 장막 04 말하는 부모, 보여주는 부모 5. 자녀 교육에 끝은 없다 01 엄마, 아빠 솔직하게 말해요! 02 저는 아무 것도 하지 않겠어요 03 여자 친구의 장점과 단점을 세 가지씩 말해 보렴 04 둘이 만나 새롭게 만드는 삶 05 끊임없이 가족의 의미와 목적을 점검하자 06 세대 간의 공감대를 만들기 위한 노력 부록│자녀 교육을 위한 짧은 충고들 지식을 넘어 두드리는 지혜의 문 시간을 자기편으로 만들게 하라 낙천적이 아이가 성공의 길에 가까이 있다 자녀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돌을 얹지 마라 경쟁심을 성장의 기회로 바꿔줘라 어린 자녀를 대화의 상대로 인정하라 글을 마치며 한국리더십센터의 자녀 성공을 도와주는 교육 프로그램
백은의 잭
씨엘북스 / 히가시노 게이고 글, 한성례 옮김 /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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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북스
소설,일반
히가시노 게이고 글, 한성례 옮김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로서 작품이 출간될 때마다 많은 화제를 몰고 오는 히가시노 게이고. 그는 데뷔 이래 수많은 작품을 써오면서 늘 새로운 소재와 치밀한 구성으로 매번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스노보드와 스키장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감칠맛 나는 문장으로 또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낸 이번 소설에서도 그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만능 스포츠맨인데다 스노보더이기도 한 히가시노 게이고가 설원 위에서 펼쳐 보이는 레이스는 읽는 이들에게 압도적인 속도감과 함께 서스펜스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탄탄한 구성으로 재미와 감동은 물론이고 환경 파괴라는 새 화두를 추가한 이 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가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리는 이유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한다. 은색의 설원을 뜻하는 ‘백은(白銀)’과 납치와 탈취, 장악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hijack’의 합성어인 ‘백은의 잭’이라는 제목에는 ‘스키장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건’이라는 작품의 골자가 그대로 녹아 있다.은색의 설원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새하얀 설경에 거침없이 음각을 새기는 듯한 스키와 스노보드의 추격 장면 등은 멋진 수식어로 꾸미지 않았는데도 가슴 설렌다. 작가가 눈더미 위에 구도를 잡으면 독자는 그 구도를 바탕으로 밑그림을 그리고서 상상의 설산을 깎기만 하면 될 듯하다. 또한 감각적이고 환상적인 문체로 그려지는 매 장면은 영화를 보는 것처럼 살아 움직인다. 은색의 설원을 뜻하는 ‘백은(白銀)’과 납치와 탈취, 장악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hijack’의 합성어인 ‘백은의 잭’이라는 제목에는 ‘스키장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건’이라는 작품의 골자가 그대로 녹아 있다. 차가운 눈 위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서스펜스!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로서 작품이 출간될 때마다 많은 화제를 몰고 오는 히가시노 게이고 그는 데뷔 이래 수많은 작품을 써오면서 늘 새로운 소재와 치밀한 구성으로 매번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스노보드와 스키장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감칠맛 나는 문장으로 또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낸 이번 소설에서도 그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만능 스포츠맨인데다 스노보더이기도 한 히가시노 게이고가 설원 위에서 펼쳐 보이는 레이스는 읽는 이들에게 압도적인 속도감과 함께 서스펜스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탄탄한 구성으로 재미와 감동은 물론이고 환경 파괴라는 새 화두를 추가한 이 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가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리는 이유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한다. 출간 한 달 만에 밀리언셀러, 그리고 영화화 결정!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거미줄처럼 촘촘히 엮인 사건들과 그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이다. 이 작품에도 이 같은 관계가 복잡하게 깔려 있어 스릴감을 더해 준다. 피해자와 가해자, 이에 제3자까지 얽힌 이 사건은 흡인력이 강해서 처음 몇 페이지만 읽어도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여 책을 손에서 내려놓지 못할 것이다. 책을 읽어 나가는 동안 뒤엉킨 복선을 유추해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아닐까 싶다. ‘인질은 설원 위의 모든 사람’이라는 협박범의 말에서도 느껴지듯이, 박진감과 긴장감 넘치는 스릴은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이어진다. 페이지를 넘김에 따라 수수께끼가 점점 더 엉키다가 후반에는 매우 빠른 속도로 전개되는데, 범인이 누구일지 알아맞히는 독자가 과연 얼마나 될지 궁금해질 정도로 반전의 묘미가 기가 막히다. 이 소설은 저자 자신이 영화화되기를 원했다고 하는데, 이미 일본에서 영화화하기로 결정이 됐다. 또한 초판이 발행된 지 한 달여 만에 밀리언셀러가 되었으며, 일본 출판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소설로 기록되어 또 하나의 화제가 되었다. 양심과 실리의 첨예한 대립 ‘스키장에 폭탄을 묻었다.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언제 어디서든 폭파한다.’ 스키 시즌이 시작될 무렵, 스키장에 한 통의 협박 메일이 도착한다. 이 협박문은 스키장만이 아니라, 마구잡이로 환경을 파괴해서 이상 기온과 온난화를 초래하는 오늘날의 모든 인류에게 보내는 메시지 같다. 일촉즉발의 사태에 처한 스키장… 이 소설의 큰 축은 협박범과 스키장 측의 대립이지만, 스키장 내부의 갈등도 만만치 않다. 손님의 ‘안전’을 우선시하고 스키장이 지닌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경찰에 신고하여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스키장 관리 책임자 쿠라타 레이저. 반면 세간의 ‘평가’와 기업의 이윤 추구를 위해 협박범의 요구를 들어주어 슬그머니 사건을 덮어 버리려는 경영진들… 이들의 첨예한 대립은 ‘양심’과 ‘실리’의 다툼으로 이어진다. 스키장 측과 협박범의 줄다리기로 긴장감 고조 결국 범인의 요구대로 돈을 건네어 사태를 수습하자는 쪽으로 결론이 나고, 쿠라타는 조력자들과 뜻을 함께하여 눈앞에 다가온 대회 준비와 스키장의 안전을 위해 안간힘을 쏟는다. 정의감이 강한 스키장 패트롤 요원 네즈 쇼헤이와 후지사키 에루, 키리바야시 유스케는 협박범에게 돈을 건네주는 임무를 맡게 되고, 그들은 목숨 건 레이스를 펼친다. 협박범은 경찰에 신고하지 못한다는 점을 비웃기라도 하듯 첫 번째 요구한 돈을 기묘한 방법으로 산 위에서 탈취한다. 하지만 협박범은 여전히 폭발물을 묻은 장소가 어디인지를 밝히지 않은 채 이메일을 통해 2차로 돈을 요구해 온다. 스키장의 모든 시설과 광활하게 펼쳐진 설원 그리고 스키장의 모든 손님을 인질로 삼은 것이다. 요구 조건을 들어주면 곧바로 수습될 줄로만 알았던 사태가 예상과는 달리 점점 꼬여만 가고, 은백색 설원 위에서 벌어지는 스키장 측과 협박범의 줄다리기는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협박범의 목적은 돈일까, 아니면 복수일까? 스키장에 협박범의 그림자가 드리워졌음에도 불구하고 본격적인 스키 시즌이 임박하자 다양한 손님들이 모여든다. 스노보드 대회에 출전하려고 온 세리 치아키와 치아키의 사촌 형제, 호텔 스위트룸에서 투숙중인 수수께끼의 노부부, 지난해에 이 스키장에서 뜻하지 않은 사고로 엄마를 잃고 정신적 외상을 입은 이리에 타쓰키와 그런 아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싶은 이리에 요시유키, 사망 사건이 일어난 구역의 스키장이 폐쇄되어 지역 경제가 파탄에 빠지자 스키장의 개장을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는 인근 마을의 관공서 직원들, 사망 사고를 일으키고 도주하여 신원조차 파악되지 않은 가해자 등… 나름대로의 목적을 갖고 스키장에 온 이들은 ‘스키장 폭파 사건’에 알게 모르게 발을 들여놓는다. 게다가 2차로 요구한 돈을 탈취한 협박범은 여전히 폭발물을 묻은 장소를 정확하게 밝히지 않은 채 또다시 더 많은 돈을 요구해 와 스키장 내부의 갈등은 더욱 증폭된다. 눈 위를 점령한 협박범의 범행 동기가 단순히 돈이 목적인지, 아니면 스키장에 원한을 가진 사람이 복수를 하기 위해서인지 종잡지 못하고 오리무중에 빠지고 만다. 그러나 모든 열쇠는 일 년 전 피로 물든 금단의 슬로프에 있었으며, 눈 덮인 산은 의외의 결말을 가져다준다.
캐디학 개론
조세금융신문 / 김대중 (지은이) / 2021.04.15
30,000
조세금융신문
취미,실용
김대중 (지은이)
캐디의 역사부터 법률적 관계, 그리고 캐디가 되기 위한 스킬까지 담은 실무서 겸 교양서다. 1부 ‘캐디의 역사’에서는 캐디의 시초와 역사, 그리고 시대에 따른 역할 변화에 대해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 형태로 풀어 헤쳤다. 2부 ‘캐디가 하는 일’에서는 캐디의 역할과 골퍼에게 어떤 어드바이스를 해야하는지, 또 캐디로서 알아야 하는 골프 규칙 및 지식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수입에 대한 이야기도 2부에서 다뤘다. 3부 ‘캐디가 되는 방법’에서는 캐디가 되려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심도있게 다뤘다. 마지막 4부 ‘캐디의 미래’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현재 캐디라는 직업에 대한 인식과 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을 짚어 봄으로써 미래의 ‘캐디’라는 직업이 어떻게 변화할지 살펴봤다. 골프장업계에게 캐디의 존재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향후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PART 1 캐디의 역사 SECTION 1 캐디는 언제부터 있었나? SECTION 2 역사적으로 캐디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었나? SECTION 3 최초의 캐디는 누구일까? SECTION 4 가장 유명한 캐디는 누구일까? PART 2 캐디가 하는 일 SECTION 5 캐디는 무슨 일을 할까? SECTION 6 그래서 얼마나 벌까? SECTION 7 R&A 골프 룰로 본 캐디 SECTION 8 캐디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골프 룰 PART 3 캐디가 되는 방법 SECTION 9 골프장에서 캐디가 정말 필요한 이유 SECTION 10 왜 캐디가 부족할까? SECTION 11 캐디에도 종류가 있다 SECTION 12 어떻게 하면 캐디가 될까? SECTION 13 캐디 교육의 새로운 트랜드 PART 4 캐디의 미래 SECTION 14 캐디, 그 존재의 이유 및 고용보험 시행의 실체적 영향 SECTION 15 89구 9762와 노동3권의 부활 SECTION 16 법률 개정에 따른 고용의 변화 SECTION 17 앞으로 캐디가 나아갈 방향은? 도서특징 ◆ 캐디의 역사부터 법률적 관계, 그리고 캐디가 되기 위한 스킬까지 담은 ‘실무서’겸 ‘교양서’ ◆ 골프와 캐디의 이해를 돕기 위한 풍부한 사료(사진), 표, 그래프 등 올 컬러 제작 ◆ 4파트, 17섹션의 체계적인 구성, 파트 뒤 ‘미주’로 미흡한 내용 보충 해설에 충실 출판사 서평 직업으로 캐디에 대한 국내 사회의 인식은 어디까지일까? 필드를 함께 누비는 골퍼들은 캐디를 필드 동반자로 생각할까? 캐디 스스로는 ‘캐디라는 직업’에 대해서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 골프가 대중화하면서 캐디 수요 또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골프 경기와 운용에 없어선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고소득을 올리지만 우리나라에서 캐디에 대한 인식은 전문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캐디학 개론’이 세상에 나온 이유다. 캐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이 책은 캐디와 골퍼, 골프장운영자에게 많은 질문을 하고 있으며, 상호보완적 관계로서 향후 어떻게 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캐디학 개론’은 총 4파트, 17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캐디의 역사’에서는 캐디의 시초와 역사, 그리고 시대에 따른 역할 변화에 대해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 형태로 풀어 헤쳤다. 2부 ‘캐디가 하는 일’에서는 캐디의 역할과 골퍼에게 어떤 어드바이스를 해야하는지, 또 캐디로서 알아야 하는 골프 규칙 및 지식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수입에 대한 이야기도 2부에서 다뤘다. 3부 ‘캐디가 되는 방법’에서는 캐디가 되려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심도있게 다뤘다. 마지막 4부 ‘캐디의 미래’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현재 캐디라는 직업에 대한 인식과 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을 짚어 봄으로써 미래의 ‘캐디’라는 직업이 어떻게 변화할지 살펴봤다. 이렇듯 ‘캐디학 개론’은 골프장업계에게 캐디의 존재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향후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골프를 골퍼가 아닌 캐디를 중심에 두고 만든 이 책을 통해 국내에 수많은 캐디와 또 캐디를 꿈꾸는 이들에게 진정한 골프 어드바이저로서의 전문직 ‘캐디’로 인정받길 기대한다.
블랙 차이나
한빛비즈 / 류쥔뤄 글, 김선우 옮김 /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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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소설,일반
류쥔뤄 글, 김선우 옮김
어쩌면 중국은 세계 경제의 희망이 아니라 가장 치명적인 함정일지 모른다! 중국에서 21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월스트리트의 반격』의 저자이자, 중국에서 \'인터넷 경제대통령’이라 불리는 류쥔뤄가 \'중국발(發) 세계 3차 대공황’ 을 경고한다. 저자가 밝히는 중국 경제의 위험요소는 크게 3가지다. 달러의 문제, 자원의 문제, 그리고 지식산업의 문제이다. 그리고 지금 중국 내부에서 서서히 흘러나오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심리, 부동산 과잉공급, 농촌 파괴 현상 등과 같은 위기의 징조들을 결코 만만히 볼 것이 아니라 강조한다. 저자가 말하는 마지막 희망은 지금 환부를 전부 도려내어 만성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그는 중국 경제를 위험한 게임으로 몰고 가는 정부와 국유기업들에 대해서는 거침없이 비판하지만, 어쩔 수 없이 끌려가는 서민과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염려하며 조언하고자 한다. 결국 저자가 바라는 것은 중국 경제가 선진국형으로 체질을 바꾸고, 이를 통해 세계 경제가 마지막 희망을 놓치지 않게 되는 것이다.역자의 말 / 프롤로그 1부_ 달러전쟁 1장 인플레이션의 함정 인플레이션은 정말 통제되고 있을까 부동산 정책에 발목을 잡히다 시장은 비이성적으로 움직인다 캐리 트레이더의 눈으로 시장을 보라 2장 투자의 덫에 걸린 중국 자기 살을 떼어 미국을 먹여 살리다 중앙은행의 외환정책이 실패한 이유 진퇴양난의 외환보유고 3장 막 내리는 황금의 시대 상승인가 폭락인가, 기로에 선 금 은은 가난한 자의 금일까, 혹은 무덤일까 \'3차 대공황\'이라는 불길한 예감 4장 달러 제국의 번영 미국 경기가 깨어나고 있다 달러를 조절하는 보이지 않는 손 중국, 달러 상승장에서 길을 잃다 2부_ 자원전쟁 5장 자원을 사수하라 태양광 발전 산업, 이대로는 위험하다 석탄 정책은 어디로 가는가 거대해진 중국 석유시장 생산능력과 제조업의 위기 6장 농업 식민지가 된 중국 유전자 조작 식품과 대두제국의 몰락 중국 목화 가격은 미국 손에 달려 있다 약재 가격 상승의 배후 거대 자본이 중국 농업을 망친다 7장 환경파괴의 재앙 멜라민 분유 파동, 그 이후 맹목적인 도시화가 부메랑이 되다 3부_ 두뇌 전쟁 8장 IT 시대의 경제변화 인터넷, 전통 산업을 겨누다 미국, IT산업으로 두뇌 시대를 열다 무엇이 나타나고 무엇이 사라질 것인가 9장 G2 시대의 국가 경쟁 다원화 세계, 시장은 어디로 가고 있나 미국과 중국, 멈추지 않는 두뇌 싸움 미국 경제, 부활인가 붕괴인가 결론 / 에필로그 중국 본토의 농업 식민지화, 부동산과 주식의 폭락, 위안화 절상 압력과 통제불능의 인플레이션, 미국 자본의 역습, 그리고 유로존의 위기! 어쩌면 중국은 세계 경제의 희망이 아니라 가장 치명적인 함정일지 모른다! “향후 2년간 달러가치는 폭등할 것이고, 금값은 떨어질 것이며, 중국 경제에 대한 위기의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2011년 가을, 사람들은 류쥔뤄의 경고를 별로 귀담아 듣지 않았다. 당시 중국은 G2의 지위를 인정받으며 미국을 위협하고 있었고, 달러는 계속 떨어지고 있었으며, 안전자산인 금값은 계속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1년 만에 상황이 바뀌었다. 정말로 달러강세와 함께 금값 하락세가 심화되고 있으며,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도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다. 중국인들은 ‘인터넷 경제대통령’이라 불리는 류쥔뤄의 통찰력에 다시 한 번 놀라고 있다. 중국 경제를 좀 안다 싶은 사람들은 류쥔뤄의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다. 자국 비판이라면 일단 화부터 내고 보는 중국인들이지만, ‘중국은 조만간 망할지도 모른다’는 거침없는 그의 독설만큼은 예외다. 그만큼 날카롭게 허를 찌르기 때문이다. 그는 이론 대신 시장의 움직임으로, 애널리스트 대신 캐리 트레이더들의 눈으로, 그리고 학자들이라면 절대 보지 않을 주식차트에서도 경제를 읽는다. 말하자면 경제학의 ‘스트리트 파이터’인 셈이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저서 블랙 차이나를 통해 ‘중국발(發) 세계 3차 대공황’을 경고하고 있다. 중국발 위기의 세 가지 키워드 ? 달러, 자원, 지식산업 ‘중국발 대공황’이라는 엄청난 단어를 자신 있게 꺼낸 근거는 무엇일까? 이 책에서 그가 밝히는 중국 경제의 위험요소는 크게 3가지다. 첫째, 달러의 문제다. 달러와 위안화의 본질적 관계가 환율을 왜곡시키고, 이것이 인플레이션과 경상수지와 투자시장에 영향을 준다. 이런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결국 위안화는 달러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만약 이를 지탱하는 부동산 거품마저 꺼진다면 중국 경제는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빠지게 될 텐데, 그 징조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자원의 문제다. 세계의 공장이 된 중국은 에너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지만, 자원이 부족해 전기가 제한공급되고 있다. 여기에 국유기업들의 횡포, 핵심기술이 빠진 태양광 산업, 원자재 인플레이션 등의 악재가 겹치면 산업 전체가 위기에 빠질 수도 있다. 또, 중국의 주요 산업인 농축산업에서도 종자를 만드는 기술과 농산물을 판매할 시장이 모두 서방선진국에 종속되어 있어 이것을 극복하지 않는 한 중국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가기는 어렵다. 셋째, 지식산업의 문제다. 중국은 IT와 첨단산업에서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핵심기술이 없다. 이 같은 첨단산업은 대부분 외국자본들이 쥐고 있기 때문에, 금융 기술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국 기업들은 이 분야에서 주도권을 잡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즉, 중국 경제가 지금의 저비용 구조를 탈피해 선진국형으로 변모하기까지는 많은 난관이 있고, 그 중간에서 걸려 넘어지면 단지 서구의 식민지밖에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지금 중국에서는 조금씩 위험신호가 나타나는 중 중국의 위기는 단순히 중국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세계적 경기침체 속에서 유일하게 성장하고있을 뿐 아니라, 미국을 대신할 소비시장으로서의 가능성 때문에 중국은 지금 사태의 유일한 희망으로 받아들여진다. 문제는 지금 중국 내부에서 서서히 흘러나오는 위기의 징조들이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심리, 부동산 과잉공급, 농촌 파괴 현상 등이 그것이다. 이런 내부적 문제들은 너무나 광범위하고 촘촘하게 얽혀있기 때문에, 정부가 자칫 잘못 개입해서 고쳐놓으려 하다 보면 경제 전체가 도미노처럼 무너질 수 있다. 저자는 바로 그런 문제 때문에 ‘3차 대공황’을 언급한 것이다. 중국의 어느 한 부분이 무너지면 나머지도 버티지 못하고, 그 파장은 도미노처럼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말하는 마지막 희망은 지금 환부를 전부 도려내어 만성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그는 중국 경제를 위험한 게임으로 몰고 가는 정부와 국유기업들에 대해서는 거침없이 비판하지만, 어쩔 수 없이 끌려가는 서민과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염려하며 조언하고자 한다. 결국 저자가 바라는 것은 중국 경제가 선진국형으로 체질을 바꾸고, 이를 통해 세계 경제가 마지막 희망을 놓치지 않게 되는 것이다.
2025 이기적 정보통신기사 필기+실기 올인원
영진.com(영진닷컴) / 안영준, 육철민, 윤경수, 이병찬, 장윤진, 정영준 (지은이)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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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안영준, 육철민, 윤경수, 이병찬, 장윤진, 정영준 (지은이)
정보통신기사 필기와 실기 시험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도서가 이기적에서 출간되었다. 변경된 2025년 출제기준을 반영하였고, 2024년 기출문제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론을 공부한 뒤에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풀면서 이론이 어떻게 문제화되는지 확인해 보자. 예상문제의 QR 코드를 찍으면 해설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3권의 기출문제 편에서 필기 기출문제 10회와 실기 기출문제 10회를 풀어보면서 시험을 준비해 보자.[1권/2권] 이론서 PART 01 정보전송일반 CHAPTER 01 무선통신시스템 구축 요구사항 분석 CHAPTER 02 정보통신선로 검토 CHAPTER 03 네트워크 품질 시험 CHAPTER 04 무선통신시스템 장비발주 PART 02 정보통신기기 CHAPTER 01 단말기 개발검증 CHAPTER 02 회선 개통 CHAPTER 03 영상정보처리 기기 설비 CHAPTER 04 홈네트워크 설비 공사 PART 03 정보통신네트워크 CHAPTER 01 네트워크 구축설계 CHAPTER 02 근거리통신망(LAN) 설계 CHAPTER 03 구내통합설비 설계 CHAPTER 04 이동통신서비스 시험 PART 04 정보시스템운용 CHAPTER 01 서버 구축 CHAPTER 02 정보통신설비 검토 CHAPTER 03 구내통신 구축 설계 CHAPTER 04 네트워크 보안관리 PART 05 컴퓨터 일반 및 정보설비 기준 CHAPTER 01 하드웨어 기능별 설계 CHAPTER 02 전자부품 소프트웨어 개발환경 분석 CHAPTER 03 NW 운용관리 CHAPTER 04 보안 운영관리 CHAPTER 05 분석용 데이터 구축 CHAPTER 06 서버 구축 CHAPTER 07 정보통신 법규 해설 PART 06 정보통신실무 CHAPTER 01 교환시스템 기본설계 CHAPTER 02 네트워크 구축공사 CHAPTER 03 구내통신구축 공사관리 CHAPTER 04 구내통신 공사 품질관리 [3권] 문제집 PART 07 최신 필기 기출문제 CHAPTER 01 필기 기출문제 01~10회 CHAPTER 02 필기 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 01~10회 PART 08 최신 실기 기출문제 CHAPTER 01 실기 기출문제 01~10회 CHAPTER 02 실기 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 01~10회1. 초보자도 독학하기 쉬운 체계적 구성 다년간 분석한 기출문제의 출제빈도와 경향을 토대로 섹션마다 상/중/하로 출제 빈도를 표기하였습니다. 초보자도 독학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기적의 TIP과 오답피하기 등 다양한 팁을 준비하여 내용이 한층 더 풍부해졌으며,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와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로 자신의 실력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2. 필기와 실기 내용을 한 번에 준비 필기 출제기준과 실기 출제기준의 내용을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PART별로 필기편과 실기편을 구분하여 필요한 내용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실기 시험을 준비하면서 헷갈리거나 어려운 내용은 도서 앞 부분의 필기편을 참고하여 보충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예상문제 풀이를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동영상 강좌는 도서 내의 QR 코드를 통해서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4. CBT 온라인 문제집 서비스 CBT 온라인 문제집은 실제 CBT 시험처럼 컴퓨터 화면에서 모의고사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영진닷컴 이기적 홈페이지(license.youngjin.com/)에서 무료로 이용하세요. 5. 1:1 질문답변이 가능한 이기적 스터디 카페 영진닷컴은 수험생 여러분들의 고충을 덜어 드리고자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 질문답변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다 막히는 문제나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이기적 스터디 카페(cafe.naver.com/yjbooks)에서 문의해주세요. 1:1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실시간 시험 정보와 후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채 캘리그라피 컬러링북
아이콘북스 / 오선미 (지은이)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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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미 (지은이)
수채화와 캘리그라피가 처음인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캘리그라피의 기본인 한글 획 쓰기는 물론 꽃그림 수채화의 기본적인 채색 방법을 알려주고, 이 둘을 조화롭게 배치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가이드를 제공해준다. 간단한 연습을 통해 기본과 색감을 익히고 본격적인 채색을 시작해보자. Part2의 채색 연습까지 마치고 나면 누구나 자기만의 특별한 작품을 그려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이 책의 사용 방법 Part 1 초보자를 위한 수채 캘리그라피 미니 레슨 수채 캘리그라피를 위한 기본 준비물 수채 캘리그라피 기본 포인트 한글 획 쓰기 & 한글 쓰기 1 한글 쓰기 2 꽃잎 그리기 & 잎 그리기 색상표 쉽게 채색하는 기본 순서 Part 2 나만의 수채 캘리그라피 갤러리 설레임이 기대되는 오늘 심쿵해 날마다 피어날 행복 넌, 언제나 최고였어 좋은 하루 되세요 너는 나의 싱그러운 봄이야 난, 항상 널 믿어 사랑스럽다 함께라서 참 좋다 햇살이 참 좋다 네가 있어 참 좋다 힘이 되는 당신 너라면 할 수 있어 활짝 피어나라 천천히 가도 괜찮아 응원할게 힘내 감사합니다 그대는 나에게 그저 좋은 사람 나에게 주는 선물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힘들 땐 쉬어도 돼 잘하고 있어 지금도 충분히 수고했어 오늘도 너를 만난 건 내게 행운이야 당신이라는 아주 특별함 메리크리스마스 우리 힘내요캘리그라피와 꽃그림 수채화가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이 완성되다! 수채화의 매력 중 하나는 정확히 어떻게 완성될지 자기 자신도 모른다는 것! 물과 물감이 그때그때 섞이고 번지는 우연성이 작용하게 마련인 수채화는 매번 그릴 때마다 의도치 않은 효과를 작품 곳곳에 남겨 놓는다. 여기에 사랑과 위로, 응원의 메시지까지 담아낼 수 있는 수채 캘리그라피는 진정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물과 물감이 번지고 섞이고 종이에 서서히 스며들며 작품이 완성되어가는 동안 복잡한 일들이 가지런히 정돈되고 마음을 괴롭히던 사사로운 생각들이 차분히 가라앉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수채화와 캘리그라피가 처음인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캘리그라피의 기본인 한글 획 쓰기는 물론 꽃그림 수채화의 기본적인 채색 방법을 알려주고, 이 둘을 조화롭게 배치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가이드를 제공해준다. 간단한 연습을 통해 기본과 색감을 익히고 본격적인 채색을 시작해보자. Part2의 채색 연습까지 마치고 나면 누구나 자기만의 특별한 작품을 그려낼 수 있을 것이다. 하루 30분, 수채 캘리그라피로 진심 어린 마음을 담는 시간! 화사한 꽃그림을 곁들여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보세요! 수채 캘리그라피는 수채화의 감성과 캘리그라피의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예술이다. 캘리그라피의 많은 재료들 중에서도 수채화는 특히 다채로운 색깔 표현이 가능해 작업 과정이 훨씬 흥미진진하다. 여기에 진심 어린 마음을 글자에 담아 자신에게,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뿌듯함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사랑, 감사, 응원의 마음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하고 예쁜 꽃그림을 곁들여 선물해보자. 이 책은 수채화용 도화지를 사용해 수채화의 느낌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물을 조절하여 맑고 투명한 느낌을 한껏 살려보자. 번지기와 겹치기, 물방울 떨어뜨리기 등 수채화의 다양한 기법도 마음껏 시도해보자. 하루 30분, 화사한 꽃그림이 곁들여진 수채 캘리그라피로 자신에게, 가족에게, 친구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보자!
시원스쿨랩(LAB) 빅토익 LC 2018 Edition
시원스쿨닷컴 / 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음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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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음
지난 10년간의 데이터와 최근 신토익 데이터를 낱낱이 분석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고득점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았으며, 최빈출 출제 포인트를 출제 우선순위에 따라 구성하였다. 이에 본서의 내용만 학습한다면 시간 낭비 없이 최대한 빠른 시간에 토익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PART 1 토익 트렌드 및 고득점 전략 STEP 1 기본기 CHECK UNIT 01 최빈출 시제 UNIT 02 고난도 시제 UNIT 03 정답률 높은 시제 UNIT 04 사진으로 익히는 Part 1 빈출 어휘 STEP 2 출제 POINT UNIT 05 사내 장소 사진 UNIT 06 상점/식당 사진 UNIT 07 도심 사진 UNIT 08 자연 풍경 사진 UNIT 09 교통 수단 사진 UNIT 10 주택/가사 사진 STEP 3 고득점 TECHNIQUE UNIT 11 오답을 피하는 법 UNIT 12 고난도 문제_어려운 어휘 UNIT 13 고난도 문제_사물 주어 문제 PART 1 TEST PART 2 토익 트렌드 및 고득점 전략 STEP 1 기본기 CHECK UNIT 14 의문사 의문문의 기본 UNIT 15 일반 의문문의 기본 UNIT 16 부정/부가의문문의 기본 STEP 2 신토익 출제 POINT UNIT 17 When 의문문 UNIT 18 Where 의문문 UNIT 19 Who 의문문 UNIT 20 What/Which 의문문 UNIT 21 How 의문문 UNIT 22 Why 의문문 UNIT 23 조동사 의문문 UNIT 24 be동사 의문문 UNIT 25 제안/요청 의문문 UNIT 26 평서문 / 부가의문문 UNIT 27 선택 의문문 STEP 3 900+ 고득점 TECHNIQUE UNIT 28 오답을 피하는 법 UNIT 29 고난도 문제_듣기 어려운 질문 UNIT 30 고난도 문제_의외의 정답 PART 2 TEST Part 3 토익 트렌드 및 고득점 전략 STEP 1 기본기 CHECK UNIT 31 Part 3 빈출 어휘_비즈니스 관련 UNIT 32 Part 3 빈출 어휘 _일상 생활 UNIT 33 사전에도 속 시원히 안 나오는 빈출 관용 표현 UNIT 34 Part 3 Paraphrasing의 모든 것 STEP 2 신토익 출제 POINT UNIT 35 의도파악 문제 UNIT 36 시각정보 연계 문제 UNIT 37 주제/목적을 묻는 문제 UNIT 38 장소/업종/직업을 묻는 문제 UNIT 39 문제점/걱정/원인을 묻는 문제 UNIT 40 제안/요청 사항을 묻는 문제 UNIT 41 미래 행동/계획을 묻는 문제 UNIT 42 say about 문제 UNIT 43 기타 세부사항 문제 STEP 3 고득점 TECHNIQUE UNIT 44 고득점 필수 요건_리듬 타기와 속독 UNIT 45 900+ 고난도 문제 풀어보기 PART 3 TEST Part 4 토익 트렌드 및 고득점 전략 STEP 1 기본기 CHECK UNIT 46 Part 4 필수 담화 유형 1 UNIT 47 Part 4 필수 담화 유형 2 UNIT 48 Part 4 필수 담화 유형 3 UNIT 49 Part 4 Paraphrasing의 모든 것 STEP 2 신토익 출제 POINT UNIT 50 의도파악 문제 UNIT 51 시각정보 연계 문제 UNIT 52 주제/목적을 묻는 문제 UNIT 53 장소/업종/직업을 묻는 문제 UNIT 54 문제점/걱정/원인을 묻는 문제 UNIT 55 제안/요청 사항을 묻는 문제 UNIT 56 미래 행동/계획, 미래 시점의 일을 묻는 문제 UNIT 57 say about 문제 UNIT 58 기타 세부사항 문제 STEP 3 고득점 TECHNIQUE UNIT 59 고득점 필수 요건_리듬 타기와 속독 UNIT 60 900+ 고난도 문제 풀어보기 PART 4 TEST ---------------------------------------------------- 부록 [토익 인텐시브 TEST 7회분] 교재 수록. 해설은 온라인 제공 [고득점 기출 노트] 특집 1_토익 Part 2 의외의 응답 집중 연습 특집 2_토익 Part 3, 4 빈출 Paraphrasing [해설서] 온라인 제공 [신토익 LC 실전 모의고사 3회분] 온라인 제공 [받아쓰기 Workbook] 온라인 제공 기출 빅데이터로 만든 가장 적중률 높은 토익 LC 종결서 - 토익 기본서, 비법서, 실전서가 모두 이 한 권에!! 토익은 ‘기술’이 아니다! 빅데이터에 근거한 토익의 새로운 패러다임 1. 단순 스킬과 기술로는 고득점을 할 수 없다. 여전히 시중의 많은 교재들이 구토익에서나 통하던 스킬만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수험자들이 토익을 어려워하는 진짜 이유는 다양한 의사소통 상황에 대한 순발력과 빈출 어휘 및 표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다른 말로 바꾸어 말하는 Paraphrasing에 익숙하지 않아서이다. 「빅토익 LC 2018 Edition」에서 제시하는 빈출 필수 어휘와 구문, Part 2 의외의 응답, Part 3, 4 빈출 Paraphrasing 연습을 집중적으로 학습한다면 토익 고득점이 빠른 시일 내에 가능하게 될 것이다. 2. 「빅토익 LC 2018 Edition」은 가장 최근의 경향까지 100% 분석.반영하였다. 2017년 12월 시험까지 모든 회차의 신토익 문제를 분석한 「빅토익 LC 2018 Edition」은 철저한 기출 문제 분석을 토대로 문제를 푸는 올바른 순서와 요령을 설명하고, 최근 시험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유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시한다. 3. 토익 기출 빅데이터는 빠르다! 정확하다! 「빅토익 LC 2018 Edition」은 지난 10년간의 데이터와 최근 신토익 데이터를 낱낱이 분석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고득점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았으며, 최빈출 출제 포인트를 출제 우선순위에 따라 구성하였다. 이에 본서의 내용만 학습한다면 시간 낭비 없이 최대한 빠른 시간에 토익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 최신 & 최다 실전문제로 가장 빠르게 신토익 종결 ■ 슬림하고 가벼운 종합서 - 해설은 모바일로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 ■ 토익 기출 빅데이터에 따른 출제유형 완벽 정리 ■ 2016년 5월 이후 신토익 전 회차 출제 경향 반영 ■ 국내 최고 수준의 영어시험 전문 연구소가 개발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모바일로 편리하게 확인하는 해설 거추장스럽고 무겁게 본서와 해설서 두 가지 책을 다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 해설은 모바일로 그때그때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서 내 QR을 통해 제공한다. 또한 시원스쿨랩 홈페이지에서 해설서 전체 PDF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빠르게 끝내는 실전형 기본 종합서 지나치게 많은 정보와 내용으로 부담을 주는 타도서와 달리, 850 목표 달성에 꼭 필요한 60개의 최빈출 출제 포인트를 선별하여 [이론 설명 → 실전문제에 바로 적용]의 단순하고 빠른 구성으로 제시, 매우 빠르게 진도를 나갈 수 있다. 또한 총 60개 Unit 구성으로 [15일 학습], [30일 학습] 등 단기 학습 계획 수립이 용이하다. 빅데이터 분석에 의한 높은 적중률 2016. 5. 29-2017. 12. 30 신토익과 지난 10년간의 토익 기출 빅데이터를 철저히 분석한 결과를 모든 코너에 반영하여 적중률을 높였다. 빅데이터 분석에 의한 출제 우선 순위별 학습으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목표점수(850점 이상) 달성이 가능하다. 학습자의 편의를 최우선한 가장 슬림한 기본 종합서 학습자의 학습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배려한 구성이 눈에 띈다. 모든 해설을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는 것 외에도, 휴대하고 다니며 수시로 보면 좋은 부록은 얇은 ‘책속의 책’ 형태로 제작되었고, 받아쓰기 집중 연습을 원하는 학습자는 워크북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연습 할 수 있다. 시중의 토익 LC 기본 서 중 가장 슬림하고 가벼운 구성이며, 이에 학습자들은 가격 부담 없이 토익 고득점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손에 넣을 수 있다. 기본기부터 고난도 테크닉까지 완벽 대비 각 파트는 [STEP 1 기본기 확인] ? [STEP 2 출제 포인트 학습] ? [STEP 3 고득점 테크닉 습득] ? [STEP 4 실전 TEST]의 4단계로 되어 있어, 본인이 강한 부분은 간략히 확인 후 넘어가고 상대적으로 약한 부분은 좀더 자세히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시험 날짜가 임박해 시간이 별로 없는 경우에는 [출제 포인트 학습]으로 바로 들어가는 등 본인의 레벨과 상황에 맞게 학습할 수 있다. 기본기부터 고난도 테크닉까지 다뤄주는 빈틈없는 단계적 구성으로 본인의 점수대가 몇 점이든 토익에서 놓치는 부분 없이 완벽 대비가 가능하다. 가장 최신 유형을 다룬 신토익 종결서 시중 토익 교재 중 가장 최신 유형의 문제, 지문, 주제, 어휘/표현을 수록하였으며, 특히 자주 등장하거나 최신 토익에서 중요하게 등장한 어휘와 표현은 ★과 NEW로 눈에 띄게 표시해 주의를 기울여 학습하도록 하였다. 압도적인 최다 실전문제 수록, 실전서가 따로 필요 없다 본서의 Check-up Test 문제(910문항), 파트 테스트(1회분), 신토익 인텐시브 TEST(Half Test 7회분), 신토익 실전 모의고사(3회분)의 압도적인 양의 최다 실전 문제를 제공한다. 실제 시험과 똑같은 난이도, 똑같은 구성의 고퀄리티 실전 문제를 충분히 풀면서 실전력을 기를 수 있다. 현존 토익 교재 중 최고의 가성비 이 한 권으로 기본서, 비법서, 실전서 needs 세 가지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이론서, 기출 자료집, 모바일 해설, 받아쓰기 워크북, 실전 모의고사 등 다양한 유형의 학습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만의 학습 스타일대로 맞춤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고득점에 특화된 학습서 「빅토익 LC 2018 Edition」은 고득점에 특히 유리하다. 토익 LC에서 수험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Part 2 의외의 응답이 정답이 되는 유형과, Part 3, 4에서 단서가 정답으로 paraphrasing 되는 유형을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코너들을 통해 고난도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어, 시험 난이도가 높아질 경우 상대평가인 토익에서 오히려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타 기본서와 차별화된 탄탄한 부록 구성 1. 고득점 기출 노트 [특집 1] Part 2 의외의 응답 집중 연습 [특집 2] Part 3, 4 빈출 Paraphrasing 2. 신토익 인텐시브 TEST 7회분 제공 3. 해설서 (온라인) 4. 신토익 LC 실전 모의고사 3회분 제공 (온라인) 5. 받아쓰기 Workbook 및 음원 제공 (온라인)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포레스트북스 / 피터 홀린스 지음, 공민희 옮김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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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피터 홀린스 지음, 공민희 옮김
햇살 같은 외면과 칠흑 같은 내면이 공존하는 게 사람이지만 여전히 사회는 외향성과 내향성, 남성성과 여성성 같은 이분법으로 우리를 구분 짓고 불편한 기대들을 강요한다. 이러한 편견과 잣대 때문에 많은 이들이 자신이 가진 다양한 마음의 모양을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피터 홀린스는 ‘사람의 마음은 당신이 아는 것보다 더 다면적이고 입체적’이라고 말한다. 그의 신작이자 출간 즉시 미국 전역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는 수십 년에 걸친 인간 성격 유형에 관한 연구를 토대로 우리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작용들을 더 깊게 바라봄으로써 타인의 잣대에서 벗어나 더 단단해지고 자유로워지는 법을 알려준다.시작하며 마음을 바라보는 조금 더 입체적인 시선 1장 내향성 : 관계가 힘들 뿐 사람이 싫은 건 아니다 2장 외향성 : 친하게 지내지만 연락처는 몰라도 그만 3장 양향성 : 혼자는 외롭고 여럿은 피곤해 4장 이게 다 뇌 때문이다 5장 다른 성향끼리의 연애 그리고 섹스 6장 달라도 너무 다른 행복의 기준 7장 개인의 성향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 8장 사람은 변할 수 있을까 9장 그럼에도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마치며 우리는 모두 유일하다혼자 있고 싶다가도 외로워서 약속을 잡고 막상 나가면 다시 혼자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혼자는 외롭지만 여럿은 피곤하고, 관계는 힘들지만 사람이 싫지는 않고, 말수는 적어도 대화는 좋아하고, 살갑게 대할 뿐 연락처는 몰라도 그만이고, 나가기 싫다가도 막상 나가면 신나고, 겉으론 시크하지만 속으론 애정을 갈구하고……. 이렇게나 복잡한 것이 사람 마음이다. 그러나 세상은 ‘○○한 사람은 ○○하다’는 식으로 쉽게 타인을 낙인찍는다.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고 재단하는 행위는 비록 악의가 없다고 해도 상대를 보이지 않는 감옥에 갇히게 한다. 햇살 같은 외면과 칠흑 같은 내면이 공존하는 게 사람이지만 여전히 사회는 외향성과 내향성, 남성성과 여성성 같은 이분법으로 우리를 구분 짓고 불편한 기대들을 강요한다. 이러한 편견과 잣대 때문에 많은 이들이 자신이 가진 다양한 마음의 모양을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피터 홀린스는 ‘사람의 마음은 당신이 아는 것보다 더 다면적이고 입체적’이라고 말한다. 그의 신작이자 출간 즉시 미국 전역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는 수십 년에 걸친 인간 성격 유형에 관한 연구를 토대로 우리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작용들을 더 깊게 바라봄으로써 타인의 잣대에서 벗어나 더 단단해지고 자유로워지는 법을 알려준다. 세상에 100%의 감정은 없다 내성적이지도 외향적이지도 않은 제3의 성격 A는 언제나 무리의 중심에 있고 활발하며 센스 넘치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듣는다. 하지만 개인적인 자리에서는 눈에 띄게 말수가 줄고, 다른 생각을 하는 것처럼 비춰진다. 누구에게나 살갑게 대하지만 사적으로는 거의 연락하지 않는다. B는 조용하고 존재감이 약해 병풍 같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듣는다. 하지만 어떤 자리든 빠지지 않고 참석하며 남의 얘기를 잘 듣는다. 의외로 사적인 만남이 잦고 종종 다정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사람들에게 A와 B 중 누가 외향적이고 누가 내성적이냐고 묻자 제각기 다른 답을 골랐다. 기준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럼에도 우리가 외향적으로 보이는 사람에게는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내성적으로 보이는 사람에게는 예민하고 오만하다는 프레임을 씌운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것이 이분법적인 성격 분류의 치명적인 위험성이라 지적하며 내향성과 외향성 사이의 방대한 중간 지점인 ‘양향성’에 대해 설명한다. “세상에는 두 성향을 모두 가졌지만 어느 한쪽이 더 지배적이지 않은 ‘양향성격자(앰비버트ㆍAmbivert)’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더 균형 잡히고 개성적인 성격을 가졌으며 사회적, 정서적 유연성을 겸비하고 있죠. 쉽게 말해 세상은 은둔자와 파티광만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다는 겁니다. 이에 대해 심리학자 카를 융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에 완전한 내향성 또는 외향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정신병원에서나 볼 수 있다!’” 우리에겐 마음을 바라보는 조금 더 입체적인 시선이 필요하다 나를 규정하는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심리수업 인간 심리 연구에 일생을 바친 피터 홀린스는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들을 상담한 결과를 바탕으로 인간의 성격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고 복잡한지를 밝혀내 심리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이번 책『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에서 사람의 성격이 겉으로 드러난 모습과 일치하지 않는 이유와 자기 자신도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과 행동, 그 이면에 숨겨진 의도와 욕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만약 지금까지 스스로를 어떤 유형에 속한다고 생각하거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그렇게 여겨져 왔다면 이 책을 통해 그 믿음이 완전히 뒤집힐지도 모른다. 우리가 아는 우리 자신의 이미지 속에는 사회적 기대와 본인의 욕망이 뒤섞여 만들어진 허구적 요소가 많으며, 그 누구도 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고유하다. 한 명 한 명 복잡하게 이루어진 개인으로서 이 세상을 조화롭게 만드는 주체다. 혼자 있고 싶다가도 외로워서 약속을 잡고, 막상 나가면 다시 혼자로 돌아가고 싶은 자신을 이중적이거나 이도 저도 아닌 사람으로 취급할 필요는 없다. 그런 입체적이고 다면적인 모습이 있기에 당신이 당신으로서 고유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우리를 함부로 규정하려는 것들에 휘둘리지 말자. 미국 최고의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마음을 바라보는 조금 더 입체적인 시선을 통해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을 발견한다면 당신은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파티장이라고 가정해보자. 내향적인 사람들은 벽에 기대어 가만히 서 있고, 외향적인 사람들은 무대 중앙을 거침없이 돌아다니는 모습이 연상될 것이다. 하지만 인생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으며 흑백논리로 구분 지을 수 없다. 스스로 어떤 유형에 속한다고 생각하거나 그런 유형으로 여겨져 왔다고 해도 개의치 말자. 우리는 자신이 가진 고유한 기질이 지닌 특성을 더 깊게 이해해야 한다. 내향성이 부끄럼과 불안감을 동반할 수 있지만, 그것으로 내향성을 정의할 수는 없다. 내향적인 사람 중에는 사회활동을 열심히 하는 이들도 있는데, 그 상태에서는 외향적인 사람과 구별하기 어렵다. 그 활동이 끝난 뒤 얼마나 피로감을 느끼느냐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누군가 부끄러움이 많고 다가가기 어려워 보인다고 할 때, 그 사람은 내향적이라기보다 그저 사회활동에 능숙하지 못한 것일 수도 있다. 한 개인의 활동 자체만을 놓고 그 사람을 내향적이다, 아니다로 정확하게 판단하기는 어렵다.
개경에서 한양까지 2
푸른역사 / 이승한 (지은이)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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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역사
소설,일반
이승한 (지은이)
조선왕조가 개창한 지 10년도 훨씬 지난 1405년 도읍을 개경에서 한양(서울)으로 옮긴다. 새 왕조 개창의 완성을 알리는 상징적 조치였다. 개경에 근거를 둔 고려왕조 시절 기득권층의 반발은 얼마나 심했을까. 천도 과정만 다뤄도 책 한 권 분량의 이야기는 충분히 나올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천도 이야기를 뛰어넘어 조선 왕조 개창에 이르기까지 고려왕조 말의 권력투쟁에 초점을 맞췄다. 시기로는 공민왕이 죽고(1374) 바로 뒤를 이은 우왕이 즉위한 이후부터 이성계가 왕위에 오른(1392) 직후까지 고려 말의 마지막 약 20여 년 정도의 기간, 전제개혁을 반대해 내쳐진 문익점, 대마도 공략에 성공한 박위 장군 등 200여 명이 명멸하며 권력과 명분을 좇아 진영을 가르고, 프레임을 씌우는 양상이 생생하고도 흥미롭게 그려진다. 선양 명분을 쌓으려 최영.변안열 등 몇을 빼고는 최소한의 피를 흘리며 선양 명분을 쌓으려는 이성계, 이성계의 낙마를 계기로 훗날 조선 개국공신이 된 정도전을 폐서인으로 몰아 처형 직전까지 갔던 정몽주의 반격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줄을 잇는다.제4장 왕조 개창으로 가는 길 1. 왕조 개창의 시험대, 조준의 전제개혁 전제개혁의 역사적 배경|조민수를 찍어낸 전제개혁|이색을 수상으로, 개혁 시동|조준의 시무책|전제개혁은 사전 혁파, 수조권의 국유화|빗발치는 상소, 최영 죽다|주원장과 이성계 그리고 이색|전제개혁을 반대한 이색, 어정쩡한 정몽주|반대론자에 대한 비난과 탄압|전제개혁은 왕조 개창의 시험대|권문세가 출신의 조준|조준, 새로운 활로를 찾아서 2. 상소를 통한 권력투쟁 창왕의 입조 문제|주원장의 이상한 메시지|탄핵당한 이숭인과 권근|김저 사건|폐가입진, 왕위에 오르는 길목|이색, 탄핵 파면|우왕?창왕 부자, 죽임을 당하다|공양왕 길들이기|3차 전제개혁 상소|끈질긴 탄핵 상소|변안열의 죽음, 끝이 없는 탄핵 상소|쉽지 않은 공양왕|다시, 사전 혁파 문제 3. 공양왕의 버티기 공양왕의 반격|윤이?이초 사건|저항하는 대간 그리고 정몽주|한양 천도|공양왕의 버티기와 이성계|이성계 제거 모의, 김종연 사건|대마도 정벌과 김종연 사건|문하시중 이성계, 군통수권 장악|이성계의 사퇴 요청|책명을 받지 못한 공양왕|연복사 중창과 척불 논쟁|공양왕을 협박한 정도전|역사적 확신범, 정도전|다급해진 정도전 제5장 찬탈과 선양 사이에서 1. 반전, 배후의 정몽주 갈라선 정몽주와 정도전|공양왕과 이성계|이성계와 이방원 부자|세자 입조|정도전, 귀향당하다|가계를 문제 삼은 정도전 유배|뒤바뀐 정국|정몽주의 《신정률》|이성계의 낙마|정몽주의 반격 2. 폐위당한 공양왕 정몽주, 타살당하다|화난 이성계, 핀잔을 준 후첩 강씨|정몽주 죽음의 의미|다시 급반전|다시, 반대자 탄압|공양왕의 마지막 버티기, 우현보|이방원, 이성계 추대를 거론하다|마지막 인사 발령|고려왕조의 마지막 사신|공양왕의 맹서 요구|공양왕의 마지막 장면|왜, 양위가 아닌 폐위를 택했을까|만약 이성계가 죽었다면 3. 추대 받은 이성계, 고려의 마지막 왕 이성계의 첫 장면|즉위, 둘째 날|국정 운영의 중심 도당, 정도전|고려의 종친 왕 씨 문제|즉위 교서, 천명의 정당화|최초의 인사|공신 책정|정도전의 복수, 이성계의 관용|대민 선전관, 수령|공신들이 주도한 세자 책봉|대명외교, 왕위승인 문제|국호를 조선으로 보론-왕조 개창, 그 후 1. 대명 외교와 권력의 추이 문제의 발단, 여진 문제|이방원을 파견하다|표전 문제|권근의 활약, 곤경에 처한 정도전|정도전의 진법 훈련과 출병 주장|주원장, 조선 사신을 처단하다|또 다시 억류당한 사신|요동 공격을 주장한 정도전|이방원의 즉위와 14세기의 마감 2. 우여곡절을 겪은 한양 천도 최초의 천도론|계룡산으로 향하는 이성계|계룡산을 반대한 하윤, 무악으로|천도 후보지 논쟁|지지부진한 천도, 왜?|이성계가 주도해서 결정한 한양|왕도 공사, 이모저모|경복궁 완공|개경으로 환도하다|다시 지난한 한양 천도|다시, 한양과 무악|동전을 던져 결정한 한양 천도|개경에서 한양까지 책을 마치며 참고문헌 찾아보기“휴일 전날이 아니라면 절대 펼쳐들지 말라” 눈을 뗄 수 없는 고려왕조 최후의 정치사 ‘와룡’ 이성계의 기다림, 정몽주의 최후의 반격 조선왕조가 개창한 지 10년도 훨씬 지난 1405년 도읍을 개경에서 한양(서울)으로 옮긴다. 새 왕조 개창의 완성을 알리는 상징적 조치였다. 개경에 근거를 둔 고려왕조 시절 기득권층의 반발은 얼마나 심했을까. 천도 과정만 다뤄도 책 한 권 분량의 이야기는 충분히 나올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천도 이야기를 뛰어넘어 조선 왕조 개창에 이르기까지 고려왕조 말의 권력투쟁에 초점을 맞췄다. 시기로는 공민왕이 죽고(1374) 바로 뒤를 이은 우왕이 즉위한 이후부터 이성계가 왕위에 오른(1392) 직후까지 고려 말의 마지막 약 20여 년 정도의 기간, 전제개혁을 반대해 내쳐진 문익점, 대마도 공략에 성공한 박위 장군 등 200여 명이 명멸하며 권력과 명분을 좇아 진영을 가르고, 프레임을 씌우는 양상이 생생하고도 흥미롭게 그려진다. 선양 명분을 쌓으려 최영.변안열 등 몇을 빼고는 최소한의 피를 흘리며 선양 명분을 쌓으려는 이성계, 이성계의 낙마를 계기로 훗날 조선 개국공신이 된 정도전을 폐서인으로 몰아 처형 직전까지 갔던 정몽주의 반격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줄을 잇는다. 친명사대노선을 둘러싼 갈등이 권력투쟁의 핵 이미 ‘고려 무인이야기’, ‘몽골 제국과 고려’ 시리즈로 고려시대에 대한 역사적 내공과 유려한 필력을 입증한 바 있는 지은이는 이 책에서도 그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고려 말의 정치를 다루면서도 시야를 넓혀 위화도 회군을 부른 요동정벌의 정치적 산술 등 북원 및 명과의 외교사까지 아우르면서 이를 국내 권력투쟁의 큰 줄기로 제시하는 해석 틀은 신선하다. “친명사대의 외교노선을 처음 확정한 공민왕은 이성계나 그 공신들에게 그 대세의 길을 열어주고 권력투쟁의 장을 마련해준 것이다. …… 공민왕 사후 등장한 이인임 정권은 …… 주로 무인들을 권력기반으로 하면서 친명사대관계를 부정하거나 이에 대해 소극적이었다. 이는 신진사대부의 저항을 불러일으켰고 이를 통해 친명사대를 주장하던 신진사대부가 정치적으로 결집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인임 정권과 인연이 없었고 변방 출신으로서 소외되었던 이성계가 신진사대부와 제휴했던 것은 그래서 가능했다. 이성계와 신진사대부의 결합은 이성계가 정치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첫 번째 기반으로서 이인임 정권의 덕을 크게 본 것이다.”(345쪽) 위화도 회군이란 극적 장면을 담담하게 넘어가는 등, 소설적 상상력을 최대한 배제하고 사실에 충실한 점도 이 책의 미덕이다. 최영이 이성계 즉위의 가장 큰 기여자라고? “황금을 보기를 돌 같이 하라”란 일화로 유명한 최영 장군은 과연 청렴하기만 한, 고려의 충신이었는가? 지은이는 이에 이의를 제기한다. 최영은 권신 이인임과 권력을 양분했으며 요동정벌은 전시동원체제를 통해 확실히 정권을 장악하기 위한 무리였다고 본다. “요동정벌은 동아시아 국제정세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것이었고 국내 상황과도 어긋난 일이었다. 따라서 위화도 회군은 잘못된 요동정벌을 바로잡는 명분으로 피할 수 없었고 이성계는 이를 통해 정권 장악에 성공했던 것이다.”(298쪽) 즉 이인임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이성계를 끌어들인 우왕도 보탬을 주었지만 역설적으로 최영이야말로 이성계의 즉위에 가장 큰 기여자였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밖에 당대 최대의 사회문제였던 토지문제의 폐단을 외면하던 기득권 세력과 달리 전제개혁을 통해 변방 출신의 이성계 측과 신진사대부 세력이 역사적 정당성을 획득하는 과정, 이성계 세력의 핵심 참모로 전제개혁을 주도한 조준의 활약, 위화도 회군 이후 4년이 지나서야 이성계가 왕위에 오른 이유 등이 설득력 있게 제시된다. 한양 천도가 동전 던지기로 결정되었다니 역사를 읽는 이유는 교훈만이 아니다. 미처 몰랐던 사실을 읽는 재미 또한 만만치 않다. 한양 천도가 동전으로 결정된 사실은 어떤지. 개경에서 한양으로, 다시 개경으로 오락가락 하던 천도 논쟁에 지친 태종은 1404년(태종 4) 10월 6일, “종묘에 들어가 송도(개경)와 신도(한양)와 무악 세 곳을 알리고 그 길흉을 점쳐 길한 곳을 따라서 도읍을 정하겠다”고 선포한다. 이에 따라 동전을 던지는 척전擲錢과 제비뽑기 같은 시초蓍草가 거론되다가 종묘에서 동전을 던져 점을 쳤다. 그 결과 한양이 2길 1흉, 개경과 무악은 1길 2흉으로 나와 한양 천도가 결정되었다고 한다(336쪽). 권신 이인임에 휘둘리던 우왕이 친정체제를 구축하려 나섰으나 20살도 못 된 의비의 동생 노귀산을 국왕 대변인 격인 우부대언으로 발탁하거나 자신의 기행과 일탈행위를 부추긴 환관이나 장사꾼, 물고기 잡고 사냥하는 자들까지 벼슬을 얻었다니 개혁이 제대로 될 리가 없었다는 이야기는 어떤가(267쪽). 퇴위 후 생명을 보장받기 위해 이성계와 ‘동맹’을 추진했던 공양왕의 서글픈 운명 등 흥미로운 역사 뒷이야기가 책 곳곳에 담겨 읽는 재미를 북돋운다. 고려사를 천착해온 지은이는 자신의 집필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의미에서 여말선초의 정치사를 썼다고 했다. 한데 술술 읽히는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역사를 보는 신선한 시각을 제공하는 이 ‘대하드라마’를 읽고 나면 부디 조선사도 다뤄줬으면 하는 소망이 절도 생긴다.1388년(우왕 14, 창왕 즉위) 7월, 위화도 회군이 성공한 직후 조준이 상서를 올려 전제개혁을 주장하였다. 회군이 성공하자마자 전제개혁을 들고나왔다는 것은 이성계 등과 미리 준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전제개혁은 조준의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면서 조선왕조 개창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 조준의 전제개혁 상소는 개혁 자체보다는 우선 조민수와 같은 기득권 세력을 공격할 구실을 만들었고 그런 쪽으로 먼저 힘을 발휘했다고 할 수 있다. 조민수를 탄핵해야 한다는 주장에 드러내놓고 반대한 자가 없었던 것을 보면 탄핵의 명분은 확실했던 것 같다. 조민수는 그렇게 탄핵을 받아 고향 창녕으로 귀양을 가야 했고 그의 측근 몇몇도 각각 유배에 처해졌다. 조준이 토지 분급 대상으로 사대부를 언급한 것은 이들을 중요한 우선 분급 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이는 조준의 전제개혁이 자신과 같은 사대부들의 경제기반을 우선 마련하겠다는 점을 목표로 설정했다는 뜻이다. 이를 노골적으로 표현하자면, 권세가나 기득권자의 탈점한 토지를 몰수하여 사대부의 경제기반으로 삼겠다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이탈리아 데이 (대형 지도 + 할인쿠폰 증정)
TERRA(테라출판사) / 전혜진, 윤도영, 박기남 (지은이)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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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테라출판사)
소설,일반
전혜진, 윤도영, 박기남 (지은이)
이탈리아 여행의 바이블로 통하는 <이탈리아 데이>가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2020-2021년 <이탈리아 데이> 전면 개정판에서는 ‘천공의 성’ 치비타 디 반뇨레조, 가르다 호수가 품은 보석 시르미오네, 할리우드 스타들이 사랑하는 고급 휴양지 포르토피노 등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비주얼 도시들을 비롯해 아직 국내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이탈리아 남동부의 도시들을 대거 만나볼 수 있다. 유럽인의 인기 여행지 이탈리아 남동부에서는 남동부 여행의 기점 바리,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 불리는 폴리냐노 아 마레, 고깔 지붕 스카이라인이 앙증맞은 알베로벨로, 바위산 동굴주거지의 압도적인 풍광이 펼쳐지는 마테라, ‘남부의 피렌체’라 불리는 레체, 그리스를 닮은 백색 도시 오스투니, 이탈리아 반도 최동단의 오트란토 등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눈부신 이탈리아의 보석들을 소개한다.Best Attractions 22 01 로마 콜로세오~팔라티노 언덕~포로 로마노 02 바티칸 바티칸 박물관과 산 피에트로 대성당 03 로마 트레비 분수 04 티볼리 빌라 데스테 05 아씨시 산책로 06 폼페이 화산이 삼킨 고대 도시 07 카프리 코발트 블루빛의 바다 08 아말피 해안 지중해의 절경 09 피렌체 두오모 10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 11 피사 피사의 사탑 12 시에나 캄포 광장 13 산 지미냐노 대사탑의 토스카나 풍경 14 친퀘테레 하이킹 15 밀라노 두오모 16 베로나 오페라 축제 17 시르미오네 구시가 18 베네치아 곤돌라 19 부라노 운하길 20 마테라 사씨 지구 21 폴리냐노 아 마레 라마 모나킬레 해변 22 레체 구시가 FAQ 19 01 이탈리아 여행은 언제 가는 것이 좋죠? 02 여자 혼자 떠나는 여행, 정말 괜찮을까요? 03 친구와 같이 가는데 다툼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경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04 하루 예산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05 항공권은 언제, 어디서 구매하는 것이 좋을까요? 06 환전, 어디서 얼마나 해야 하죠? 07 학생이라서 신용카드가 발급되지 않습니다.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는 없나요? 08 성수기에는 반드시 숙소를 예약하라던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09 유레일패스는 꼭 구매해야 하나요? 10 기차는 모두 예약해야 하나요? 어떻게 예약하나요? 11 유스호스텔증, 국제 학생증, 국제 교사증은 꼭 필요한가요? 12 영어를 잘 못해서 걱정입니다. 괜찮을까요? 13 로마에는 소매치기가 많다는데, 복대는 늘 하고 다녀야 하나요? 14 유럽에서 인터넷은 빠른가요? 스마트폰 로밍과 심 카드 중 어떤 게 낫죠? 15 세금 환급(Tax Refund),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16 경유 시, 면세점에서 구매한 화장품을 기내에 반입할 수 있나요? 면세점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면세점 물건을 못 찾았을 때는 어떡하나요? 17 신발은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요? 여행 중 빨래는 어떻게 하죠? 18 베로나의 오페라가 유명하다는데, 오페라를 보려면 예약해야 하나요? 19 베네치아에 가서 곤돌라를 타고 싶은데, 많이 비싼가요? Best Course 04 01 이탈리아의 핵심만 골라보는 이탈리아 4대 도시 예상 일정 8일 02 근교 도시를 고르는 재미 로마~피렌체 예상 일정 7일 03 이탈리아 남부에서 밀라노까지 이탈리아 4대 도시+아말피 해안 예상 일정 10일 04 아말피 해안에서 풀리아 지방까지 이탈리아 남부 지역 예상 일정 10일 Planning My Travel 07 D-DAY 일정표 01 자유 여행 VS 패키지 여행 02 여권 03 국제 운전면허증과 해외여행자보험 04 여행 정보 수집 05 이탈리아 기차표 예약 06 저가 항공권 예약 07 여행 준비물 About Italy 10 01 이탈리아의 음식 02 이탈리아의 와인 03 이탈리아의 젤라토 04 이탈리아의 카페 05 이탈리아의 쇼핑 Special. 만원으로 똘똘하게 쇼핑하는 알찬 아이템 10가지! Special. Shopping in Supermarket 06 이탈리아의 역사 07 이탈리아의 건축 08 이탈리아의 예술 09 이탈리아 국가 정보 10 이탈리아 VS 우리나라 여행 실용 회화 로마 Roma I. 우리나라에서 로마 가기 II. 유럽에서 로마 가기 III. 로마 시내 교통 IV. 로마 실용 정보 로마 추천 일정 Section A 콜로세오 주변 Section B 베네치아 광장 주변 Section C 바티칸 시국 #Special. 교황을 알현하자 Section D 나보나 광장 주변 Section E 트레비 분수 주변 Section F 성지 순례 Section G 박물관 투어 Section H 트라스테베레 Section I 테르미니역 주변 #Special. 명품 쇼핑족을 위한 콘도티 거리 VS 실속파 쇼핑족을 위한 코르소 거리 #Special. 로마 슈퍼마켓 총정리 Shopping & Walking Sleeping & Resting Roma Option A 티볼리 Tivoli Roma Option B 오르비에토 Orvieto Secret City 1 치비타 디 반뇨레조 Civita di Bagnoregio Roma Option C 아씨시 Assisi #Special. 아씨시의 쇼핑가, 마치니 거리 나폴리 Napoli I. 나폴리 가기 II. 나폴리 시내 교통 Tourist & Attractions Napoli Option A 폼페이 Pompei Napoli Option B 카프리 Capri Napoli Option C 소렌토 Sorrento 아말피 해안 Costiera Amalfitana 아말피 해안 가기 Section A 포시타노 Positano Section B 아말피 Amalfi Section C 라벨로 Ravello #Special. 아말피 해안의 쇼핑 거리 Sleeping & Resting 피렌체 Firenze I. 피렌체 가기 II. 피렌체 시내 교통 III. 피렌체 실용 정보 피렌체 추천 일정 Section A 두오모 주변 #Special. 진정한 르네상스의 후원자, 메디치 가문 Section B 우피치 미술관 주변 #Special. 영화 의 흔적을 따라 #Special. 구찌와 페라가모 본점이 있는 토르나부오니 거리 #Special. 피렌체에서 놓칠 수 없는 쇼핑 아이템 가죽 제품 #Special. 모든 이가 꿈꾸는 피렌체 아웃렛 Shopping & Walking Sleeping & Resting #Special. 토스카나의 축제 Firenze Option A 피에솔레 Fiesole #Special. 이탈리아 와인의 색다른 변신, 슈퍼 투스칸 Firenze Option B 피사 Pisa Firenze Option C 시에나 Siena #Special. 작다고 무시하지 마라! 시에나의 쇼핑가 치타 거리 Firenze Option D 산 지미냐노 San Gimignano Firenze Option E 친퀘테레 Cinque Terre 밀라노 Milano I. 밀라노 가기 II. 밀라노 시내 교통 III. 밀라노 실용 정보 밀라노 추천 일정 Section A 두오모 & 미술관 탐방 Section B 산 시로 축구 경기장 #Special. 패션의 도시, 밀라노의 화려한 패션 거리를 거닐다 #Special. 세라발레 아웃렛 VS 폭스 타운 Shopping & Walking Sleeping & Resting Milano Option A 코모 호수 Largo di Como Milano Option B 베로나 Verona #Special. 베로나 오페라 축제 #Special. 베로나의 명품 쇼핑가, 주세페 마치니 거리 Milano Option C 시르미오네 Sirmione Secret City 2 포르토피노 Portofino 베네치아 Venezia I. 베네치아 가기 II. 베네치아 시내 교통 III. 베네치아 실용 정보 #Special. 물의 도시 베네치아의 상징 곤돌라 베네치아 추천 일정 Section A 산 마르코 광장 주변 #Special. 베네치아 산타 루치아역에서 산 마르코 광장까지 베네치아 도보 여행 #Special. 대운하 산책 Section B 미술관 투어 #Special. 명품 브랜드점과 전통 수공예품점이 모여 있는 베네치아 쇼핑 거리 Shopping & Walking Sleeping & Resting #Special. 베네치아의 축제 Venezia Option A 부라노 & 무라노 & 리도 Burano & Murano & Lido #Special. 유리 공방을 견학하자! 바리 Bari I. 바리 가기 II. 바리 실용 정보 Tourist & Attractions Bari Option A 폴리냐노 아 마레 Polignano a Mare #Special. 구시가 뒷골목 전망 테라스 Best 4 Bari Option B 알베로벨로 Alberobello Bari Option C 마테라 Matera #Special.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사씨 지구를 바라보는 전망 포인트 레체 Lecce I. 레체 가기 II. 레체 실용 정보 Tourist & Attractions #Special. 매일 걸어도 꿈속 같은 레체 구시가 산책 Lecce Option A 오스투니 Ostuni Secret City 3 오트란토 Otranto 인덱스 671 할인 쿠폰 675이탈리아 여행 부분 10년 연속 부동의 1위! 더 이상의 이탈리아 가이드북은 없다! 유럽 여행의 1번지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흥미진진한 읽을거리와 상세한 최신 정보, 세심한 팁으로 가득한 <이탈리아 데이>와 함께라면 여행이 든든해진다. 며칠을 머물러도 모자랄 만큼 볼거리로 가득한 로마, 중세 르네상스의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피렌체, 패션의 도시 밀라노, 한 번 찾은 이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수상 도시 베네치아, 이탈리아 여행을 반짝반짝 빛나게 할 남부의 해안 도시들, 대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나 오롯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소도시들까지. 꼭 가봐야 할 이탈리아 34개 도시를 소개한다. ★ 2020-2021년 전면 개정판! 이탈리아 여행의 바이블로 통하는 <이탈리아 데이>가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10년 연속 이탈리아 여행 부문 1위를 지켜준 독자들의 애정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도시 라인업을 더 쟁쟁하게 꾸렸다. 이번 2020-2021년 <이탈리아 데이> 전면 개정판에서는 ‘천공의 성’ 치비타 디 반뇨레조, 가르다 호수가 품은 보석 시르미오네, 할리우드 스타들이 사랑하는 고급 휴양지 포르토피노 등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비주얼 도시들을 비롯해 아직 국내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이탈리아 남동부의 도시들을 대거 만나볼 수 있다. 유럽인의 인기 여행지 이탈리아 남동부에서는 남동부 여행의 기점 바리,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 불리는 폴리냐노 아 마레, 고깔 지붕 스카이라인이 앙증맞은 알베로벨로, 바위산 동굴주거지의 압도적인 풍광이 펼쳐지는 마테라, ‘남부의 피렌체’라 불리는 레체, 그리스를 닮은 백색 도시 오스투니, 이탈리아 반도 최동단의 오트란토 등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눈부신 이탈리아의 보석들을 소개한다. ★ 이탈리아 4대 도시(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초대형 지도 무료 증정! <이탈리아 데이>의 가장 큰 장점은 현지에서 들고 다니며 바로 펴서 볼 수 있는 도시별 초대형 지도를 증정한다는 점! 구글 맵스에 버금갈 정도로 자세하기로 정평이 난 <이탈리아 데이>의 지도를 더욱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잘 찢어지지 않도록 특수 코팅을 해 이용의 편리함을 더했다. ★ 책만 따라 하면 OK! <이탈리아 데이>만의 꼼꼼한 추천 일정과 여행 준비 편! 볼 것도, 먹을 것도, 살 것도 많은 이탈리아 여행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일정 짜기. <이탈리아 데이>는 여행자가 자신에게 맞는 전체 일정과 도시별 추천 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자세한 코스를 제시한다. ‘Best Attractions 22’를 통해 가고 싶은 도시를 고른 후 ‘Best Course 04’에서 자신에게 맞는 여행 일정을 선택하자. 이에 더해 국가 및 도시 간 가장 좋은 이동 방법과 소요시간, 미리 챙겨야 할 사항 등 여행 준비 전반에 관해 꼼꼼히 익힐 수 있다. 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등 대도시 편에 수록된 ‘추천 일정’에서는 근교 도시까지 아우르는 세부 일정을 시간, 거리, 테마별로 분류하여 초보 여행자도 실패 없이 시간을 알차게 쓸 수 있다. ★ 아는 만큼 보인다. 봐야 할 것도, 알아야 할 것도 많은 이탈리아 여행의 백과사전 이탈리아는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수많은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이탈리아 데이>는 현장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생생하고 구체적인 설명과 5,000여 컷의 사진, 박물관과 미술관, 성당이 소장하고 있는 대표 작품 이미지와 구조도까지 빠짐없이 수록하여 알찬 여행이 되도록 도와준다. 또 숙소에서나 이동 중 읽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도 될 것을 꼭 집어 말해주는 여행 노하우! 가이드북은 많은 정보를 담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빨리 선택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다. <이탈리아 데이>는 유레일패스를 사야 할지, 유스호스텔증을 발급받아야 할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는 어떤 것을 발급해야 유리한지, 어느 곳에서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해야 하는지 등 여행자의 고민을 꼭 집어 구체적으로 해결해준다. 기차 예약, 세금환급 절차 등 골치 아픈 문제들도 알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했으며, 여행자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사례와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알아낸 Hot Tip을 소개하여 여행자의 걱정을 덜어준다. 여행자의 거점이 되는 기차역 내 부대시설과 화장실, 매표소, 슈퍼마켓, 수하물 보관소, 통신사 대리점 등의 깨알 정보까지 사진과 함께 제시하여 길에서 허비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였다. ★ 더 이상의 방황은 없다. 친절한 교통 정보와 누구나 보기 쉬운 세밀 지도 유럽에서는 길을 잃어도 길 이름만 찾으면 문제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유럽은 거리마다 고유의 이름이 붙어 있어 길 이름이 모두 표시된 세밀 지도만 있다면 길 잃을 염려가 없다. <이탈리아 데이>의 지도는 구글 맵스에 버금갈 정도로 자세하고, 우리나라 사람에게 친숙한 아이콘으로 현지 지형물을 표현해 더욱 보기 쉽다. 또한 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의 대중교통 노선도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실려 있다. 도시별 시내 교통편은 여행자가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을 그림과 도식으로 쉽게 설명해 누구나 어려움 없이 원하는 곳을 찾아갈 수 있게 했다. ★ <이탈리아 데이>만의 알짜 쿠폰 누구나, 어디서나 받을 수 있는 쿠폰, 여행자를 현혹하여 불편을 초래하는 쿠폰, 성수기에는 통하지 않는 쿠폰은 NO! <이탈리아 데이>는 유럽 여행을 완성시켜줄 유럽 전문 여행사 ‘유로자전거나라’의 가이드 투어 할인 쿠폰과 실패 확률 제로인 식당, 숙소에서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알짜 쿠폰을 듬뿍 실었다.
너무나 쉬운 재즈 화성학 올인원 1
삶과지식 / 김형운 (지은이) /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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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지식
소설,일반
김형운 (지은이)
좋은 연주자나 음악가가 되려면 화성학을 공부해야 한다. 음악 실력이 한 단계 나아가려면 이론적 지식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보통 이론적 바탕없이 악기 연습처럼 기능을 훈련하는 방식으로 음악을 시작한다. 이러면 연주와 작곡, 편곡 실력이 나아질 때마다 갈증을 느끼게 된다. 또 머지않아 어느 단계에 이르면 음악 실력이 더는 늘지 않는 한계 상황을 맞는다. 이 책은 교과서식 이론 나열이나 문제 풀이에 초점을 맞춘 대부분 화성학책과는 접근 방식이 다르다. 유학을 다녀와 대학에서 강의하는 작가도 처음에는 독학으로 음악을 시작했다. 따라서 작가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 그때 작가는 선생님이 옆에서 자신의 수준에 맞게 자세히 설명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이런 그의 경험에서 나온 산물이다. 이 책을 마칠 무렵이면 독자의 음악 실력이 한 단계 올라서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14 Unit 1 화성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화성학이란? 14 학교에서 가르치는 음악 이론 14 입문자나 초보자도 음악 이론을 배워야 한다 16 화성학 공부의 목적은 시험 문제 풀이가 아니다 16 화성학은 이론이 아닌 기능이다 16 계산은 느릴 수록 좋다 18 도레미 시스템 18 알고 보면 재미있는 화성학 19 Unit 2 너무나 쉬운 재즈 화성학 올인원 200% 활용하기 예제를 다른 키로 조 옮김 하여 연습하자 22 기타와 우쿨렐레의 다이어그램을 활용하자 22 예제 음원을 활용하자 22 궁금한 것은 카페 게시판에 질문하자 26 Unit 3 음 높이Pitch 모기 소리의 음높이 28 사람 목소리의 음높이 29 악기의 음높이 30 음높이는 헤르츠Hertz로 표기한다 32 악기의 조율 34 음높이 경쟁Pitch Inflation 35 표준 음높이Standard Concert Pitch 36 Unit 4 음악에 쓰이는 12개의 음 같은 음 38 옥타브Octave 38 옥타브는 음높이가 달라도 같은 음으로 들린다 40 현을 3등분하면 어떤 음이 소리 날까? 42 현을 4등분하면 어떤 음이 소리 날까? 43 음악에 사용하는 12개의 음 44 12개의 음을 부르는 이름 45 왜 ‘C’음이 기준이 되었을까? 47 반음Half Step과 온음Whole Step 48 Unit 5 기초 악전Basic Musical Grammar 기보법Music Notation 52 마디Measures와 세로줄Bar Lines 57 박자Time Signature 58 임시표Accidentals 68 Unit 6 음정Interval 음정Interval이란? 74 음정의 단위와 세는 방법 74 임시표Accidentals가 붙은 음정을 세는 법 76 연습문제 76 Unit 7 음정의 종류 다섯 가지 음정의 종류 80 완전 음정Perfect Intervals 80 장 음정Major Intervals과 단 음정Minor Intervals 85 증 음정과 감 음정Augmented and Diminished Intervals 94 Unit 8 음정 계산 반음의 수를 파악하자 98 반음의 수를 따지는 까닭 100 음정 계산 공식 1 104 음정 계산 공식 2 106 임시표가 붙은 음정의 계산 방법 109 음 위에 원하는 음정 쌓기 111 옥타브보다 큰 음정 113 음정의 자리바꿈Inversion 114 Unit 9 코드Chords - 3화음 메이저 코드Major Triads 118 마이너 코드Minor Triads 119 핵심 체크 120 3화음의 자리바꿈 122 3화음의 자리바꿈Inversion을 슬래시 코드Slash Chords로 표기하기 127 연습 문제 128 기타와 우쿨렐레를 위한 지판 다이어그램 활용법 131 좁은 코드 배치Closed Position와 넓은 코드 배치Open Position 134 3화음의 더블링Doubling 138 Unit 10 여러 종류의 3화음 감 3화음Diminished Triads 142 증 3화음Augmented Triads 143 핵심 체크 & 연습 문제 144 서스펜디드 코드Suspended Chord 145 핵심 체크 & 연습 문제 147 애디드 톤 코드Added Tone Chords 149 Unit 11 음계Scales 조Key 152 핵심 체크 & 연습 문제 156 조표Key Signature 157 조표가 붙는 순서 159 조표를 보고 조Key를 알아내는 방법 161 단조Minor Key와 자연 단음계Natural Minor Scale 165 연습 문제 168 Unit 12 다이아토닉 코드Diatonic Chords 음계로 코드를 만든다고? 170 다이아토닉 아르페지오Diatonic Arpeggios 174 연습 문제 176 Unit 13 코드 진행Chords Progressions 음계도Scale Degrees 180 다이아토닉 코드의 분류와 기능 181 긴장과 이완Tension & Release 186 케이던스Cadence 190 코드 진행의 여러 가지 예 196 Unit 14 세븐스 코드7th Chords 식스 코드6th Chords 214 세븐스 코드 217 다이아토닉 세븐스 코드Diatonic 7th Chords 219 세븐스 코드의 표기법 221 그 밖의 여러 가지 세븐스 코드 223 세븐스 코드 보이싱7th Chords Voicing 225 쓰리 노트 보이싱3-Note Voicing 239 Unit 15 도미넌트 세븐 코드Dominant 7th Chord 트라이톤Tritone 246 다이아토닉 스케일Diatonic Scale안의 트라이톤 248 분위기를 지배하는 도미넌트 세븐 코드 249 도미넌트 모션Dominant Motion 251 5도권Cycle of 5th 253 도미넌트 세븐 서스포 코드Dominant 7th sus4 Chords 255 II-V-I 코드 진행 259 Unit 16 마이너 스케일Minor Scales과 다이아토닉 코드Diatonic Chords 내추럴 마이너 스케일Natural Minor Scale 266 마이너 키Minor Key의 다이아토닉 코드 268 하모닉 마이너 스케일Harmonic Minor Scale 271 하모닉 마이너 스케일의 다이아토닉 코드 279 멜로딕 마이너 스케일Melodic Minor Scale 280 멜로딕 마이너 스케일의 다이아토닉 코드 284 마이너 키의 다이아토닉 코드 286 마이너 키의 다이아토닉 코드 기능 요약 289 마이너 키의 코드 진행Chord Progressions 290 연습 문제 정답 298이 책은 대부분 화성학책이 시험문제 풀이에 초점을 맞춘 대학교 강의 교재 같아서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알기 어려운 현실에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이 책에는 취미 활동이 목적이거나 입문 과정에 있는 사람부터 국내외 입시를 준비하거나 프로 음악가가 되려는 실용음악과 학생까지 수많은 학생을 가르친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습니다. 저자는 화성학을 독학으로 시작하여 네덜란드 왕립 음악 대학인 Prince Claus Conservatory를 졸업하고 Freddie Bryant와 같은 대가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화성학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깨달았습니다. 또 화성학의 벽에 부딪혀 음악 실력이 한 단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습니다. 따라서 저자는 학생 눈높이에 맞는 자세한 설명으로 독자가 선생님이 옆에서 자상하게 설명해 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책을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책으로 여러분이 음악 이론을 더 쉽게 이해하여, 높은 수준의 음악을 펼치기를 기대합니다.
선생님 우리 연극해요
보리 / 김용심 글 / 199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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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육아법
김용심 글
학교에서 함께 연극판을 벌이는 선생님과 아이들을 취재해서 쓴 책입니다. 바람직한 학급 운영 방법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교과 과목 시간에 어떻게 연극을 활용할 수 있는지, 연극을 하면서 아이들이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 잘 보여 줍니다. 교실에서 특별 활동 연극반 이야기와 실제 공연 취재기, 활용할 수 있는 연극 대본도 들어 있습니다.머리말 1장 우리 연극 한 번 해 보자 연극이 뭔지 몰라도 좋아 우리 얘기도 연극이 되네 연극을 하니까 마음이 통해서 좋아 2장 교실은 무대, 선생님은 연출자, 우리는 모두 주인공 연극이 따로 없다 재판극 / 열린 토론 마당 촌극 / 부담없이 즐기는 놀이 노래극 / 노래 가사 바꿔 부르기 생활극 / 가슴 찡한 우리 이야기 가장행렬 / 길바닥에서 펼치는 재치와 익살 법정극 / 불꽃 튀기는 논쟁판 심리극 / 마음의 병 고치기 3장 공부도 연극으로 하자 1부 국어 공부 희곡 / 몸직으로 읽는 희곡 시 / 시를 주제로 한 일인극 소설 / 재판극으로 꾸며 본 소설 논설문 / 연극으로 만들어 본 논쟁거리 고전문학 / 함께 불러 보는 판소리 2부 역사 공부 연극을 통해 역사 이해하기 사료를 찾아 과거 되살리기 과거의 인물 무대로 불러 오기 3부 미술 공부 영상극 / 장면을 연출가호 사진에 담아 보기 그림극 / 이야기를 담아서 실감나게 그려보기 이야기그림책 / 이야기책에 그림 곁들이기 4장 연출도, 연기도, 무대도 우리 속으로 마음 열기 몸 풀기 대본 만들기 배역 정하기 연습하기 무대에 올리기 5장 연극은 구경하는 게 아니야, 하나가 되는 거야 / 연극반 취재기 자료 연극반 운영계획 아이들이 쓴 희곡 선생님이 쓴 희곡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웅진지식하우스 / 오구니 시로 (지은이), 김윤희 (옮긴이)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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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
소설,일반
오구니 시로 (지은이), 김윤희 (옮긴이)
초여름의 도쿄, 좌석 열두 개짜리 작은 공간에 한 레스토랑이 오픈했다. 간판에 적힌 이름은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접객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치매 증상을 앓고 있어, 어쩌면 주문한 음식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화를 내는 손님은 아무도 없고, 실수를 이해하며 오히려 즐기는 분위기다. 고령화 시대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 NHK 방송국 PD인 저자는, 어쩌다 취재를 가게 된 간병 시설에서 예정된 메뉴가 아닌 엉뚱한 음식을 대접받는 경험을 한 후, 치매 어르신들로 스태프를 꾸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본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조금 불편하고 당황스럽더라도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새로운 가치관이 퍼져 나간다면 우리 사회가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다. 전 세계 150여 개 매체에서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개인과 기업, 단체로부터 참여와 기부 문의가 쏟아지는 등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은 지금도 다음 프로젝트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 사회문제의 답은 결국 구성원이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가 겪게 될 미래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볼거리를 던져주는 책.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이 만들어지기까지 제1부 요리점에서 생긴 일 story 1. 요시코 씨의 이야기 - 아직 일할 수 있는데 story 2. 미카와 씨 부부의 이야기 ① - 레스토랑에서 둘만의 연주회를 story 3. 미도리 씨의 이야기 - 뭐? 무슨 말이야? story 4. 에미코 씨의 이야기 - 배가 너무 고파요 story 5. 손님들의 이야기 ① - 어디까지가 콘셉트인 거지? story6. 히데코 씨의 이야기 - 깜빡해버린 돈 story7. 휴게실의 사건 사고 - 돌아오니 모두가 웃는 얼굴 story8. 후미히코 씨의 이야기 - 틀려도 괜찮아 story9. 데쓰 씨의 이야기 - 음료는 좀 더 있다가 드려도 됩니다 story10. 미카와 씨 부부의 이야기 ② - 아주 작은 자신감 story11. 어떤 가족의 이야기 - 실수를 받아들인다는 것 story12. 손님들의 이야기 ② - 역시 최고의 레스토랑이야 story13. 홀 이야기 - 누구나 환영받는 장소 제2부 요리점을 만들면서 아주 보잘것없는 일상의 풍경 어쩔 수 없는 이유에서 맥 빠질 정도로, 지극히 평범한 광경 이 또한 현실입니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지키기 위하여 방황과 갈등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치매 환자이기 전에, 사람이잖아요 그 사람이 그 사람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골칫덩어리에서 ‘어, 보통 사람이네’ 언젠가 꼭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을 만들어 보리라 무언가를 잃고 무언가를 얻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지금이다! 그래, 지금이야! ‘프로그램 제작을 안 하는 PD’ 탄생! 순수하고 멋진 동료들을 모으자! ‘일’이 아니라서 잘 되는 것 함께할 사람에게 바라는 ‘세 가지 조건’ 모든 것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하여 결집! 최고의 멤버들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기로 한 ‘두 가지 규칙’ 응석을 받아주면 타협이 발생한다 설령 신중하지 못하다고 해도 누구에게나 괴로운 일 틀린다고 해도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이 널리 퍼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뭐, 괜찮아요’라는 관용 실수를 받아들이고 함께 즐기다 한 시간 안에 할 수 있는 일도 90분 걸려서 한다 ‘비용’이 ‘가치’로 바뀌었다 당당하게, 자신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장소 괜찮아, 괜찮아. 잘 안 풀려도 괜찮아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없습니다 훌륭한 원작과 영화의 관계 각자의 감성으로 자유로운 해석을 에필로그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의 미래 옮긴이의 글시작은 소소하였으나 세계가 주목해버린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레스토랑에 어서 오세요” 초여름의 도쿄, 좌석 열두 개짜리 작은 공간에 한 레스토랑이 오픈했다. 간판에 적힌 이름은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접객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치매 증상을 앓고 있어, 어쩌면 주문한 음식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화를 내는 손님은 아무도 없고, 실수를 이해하며 오히려 즐기는 분위기다. 고령화 시대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 NHK 방송국 PD인 저자는, 어쩌다 취재를 가게 된 간병 시설에서 예정된 메뉴가 아닌 엉뚱한 음식을 대접받는 경험을 한 후, 치매 어르신들로 스태프를 꾸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본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조금 불편하고 당황스럽더라도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새로운 가치관이 퍼져 나간다면 우리 사회가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다. 전 세계 150여 개 매체에서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개인과 기업, 단체로부터 참여와 기부 문의가 쏟아지는 등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은 지금도 다음 프로젝트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 사회문제의 답은 결국 구성원이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가 겪게 될 미래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볼거리를 던져주는 책. “포기해야 한다. 마음을 접어야 한다. 사람들은 이따금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오늘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고, 가장 친한 친구와, 너무나 멋진 레스토랑에서 최고의 식사를 즐겼습니다.” _ 손님의 이야기 중에서 뒤죽박죽 그곳에서 우리는 어쩐지 너그러워집니다 우리가 ‘치매’라는 단어를 듣고 떠올리는 것은 보통 부정적인 이미지다. 기억장애, 가출, 폭력적 성향, 폭언, 힘든 간병, 무엇보다 스스로를 잃어버리는 무서운 병...... 2025년,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의 20% 이상이 65세가 되는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다. 지금의 젊은이들이 머지 않아 곧 수십 명, 수백 명의 노인을 부양하게 될 것이라는 경고성 기사도 이젠 낯설지 않다. 우리보다 진작에 앞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 현재 약 460만 명이 치매로 고통받고 있다고 한다. 일본 정부는 치매 노인의 간병 책임을 국가가 떠안는 정책을 실시했지만, 사회문제는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그 답을 찾아야 할 것인가, 고민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저자는 생각했다. 법률이나 제도를 만들거나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스스로가 아주 조금 관대해지는 것만으로 해결되는 문제도 있지 않을까. 치매 노인들을 멀리 떼어놓고 행동을 제한하기보다는 편안하게, 눈치 보지 말고 일하라고 한다면 어떨까. 우리 역시 깜빡 잊어도, 틀리더라도 본의 아닌 실수에 눈치 주거나 화내지 않고 함께 웃어준다면 어떨까.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의 기획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주문을 틀려도 괜찮아요, 맛은 틀리지 않습니다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에는 두 가지 규칙이 있다. 최고의 질과 품격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 그리고 일부러 실수를 조장하지는 말 것. 막연했던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요식업 브랜드, 간병 전문가, 디자이너, 미디어, 크라우드 펀딩 업체 등 이 기획에 공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도움을 주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긍정적인 반응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치매 노인을 웃음거리로 만들 작정이냐는 반대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호기심과 흥미 본위로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가십거리로 끝나버릴 위험성도 존재한다. 그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저자와 실행위원들은 최소한의 그러나 양보할 수 없는 룰을 정한 것이다. 다행히도 이곳을 찾은 손님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때론 울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가슴 따뜻해지는 에피소드를 함께 만들어냈다. "치매 환자이기 전에, 사람이잖아요." 실행위원 중 한 사람이자 치매 간병 전문가 와다 유키오 씨가 저자에게 건넨 말이다. 저자가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또 실행하며 가슴속으로 매우 소중히 여긴 한마디이기도 했다. 실수는 누구에게나 괴롭다. 가끔 깜빡한다 해서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머리로는 잘 기억하지 못해도, 그 사람의 감정이나 인생의 스토리가 갑자기 사라져버리는 것도 아니다. 천천히 닿는 따뜻한 빛, 아직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프로젝트는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한국의 KBS를 비롯하여 미국, 중국, 프랑스, 싱가포르 그리고 중동에 이르기까지 150여 개국 다양한 미디어의 취재 열기 속에 전 세계로 그 이름이 퍼져나간 것이다. 그야말로 인종과 국경, 종교와 사상을 넘나드는 가히 열광적인 반응이었다. 물론 일본 내에서의 반응도 여전히 뜨겁다.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업계,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참여와 지원의 손길을 내민 것이다. 이후 롯폰기에서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두 번째 가게가 오픈했고, 마치다시에서는 글로벌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주문을 틀리는 카페’를 기획해 성황리에 이벤트를 마쳤다. 물론 이 기획이 고령화나 치매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취지에 공감하고 분위기를 즐기는 동안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것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솝 우화인 의 바람처럼 ‘이 문제가 너무 심각해’라고 계속 주지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태양처럼 따스하면서도 천천히 사람들의 마음에 닿는 편이, 가려져 있던 문제에 빛이 스며들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크게 문제될 것 없는 실수는 가벼운 마음으로 수용하고 함께 즐기는 분위기, 심각하지 않은 정도의 문제와 갈등은 대화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 그런 개인의 가치관이 점차 확산되어 사회적 가치관으로 자리잡는 나라라면 그야말로 강력한 힘을 갖게 되지 않겠느냐고. 늙고 병드는 것이 더 이상 불행하거나 외롭지 않은 곳,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의 그 너그러운 공기, 따뜻한 관용과 소통의 빛이 널리 퍼져 우리 삶 곳곳에 비칠 수 있기를 고대하는 마음이다. '이거, 실수한 거죠?'그 말 한마디로, 어르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이 '당연한 삶'을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설령 햄버그스테이크가 만두로 변신했다 한들, 무슨 문제가 있겠어요.그 누구도 곤란해질 일 없습니다. 메뉴가 틀렸더라도 맛만 있으면 된 거니까요. 역할을 가진다는 것이 사람을 이토록 빛나게 한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눈앞에서 한없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분들을 보며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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