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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기독교대한감리회) / 박용호 지음 /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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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기독교대한감리회)
소설,일반
박용호 지음
엔드 오브 왓치
황금가지 /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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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소설,일반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전 세계적으로 누적 판매치 3억 부 이상의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이 생애 첫 탐정 추리소설로 집필한 <미스터 메르세데스>의 후속작. 퇴직 형사와 미치광이 테러리스트의 숨막히는 대결을 소재로 한 <미스터 메르세데스>는 국내에서도 출간 직후 3개월만에 3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스티븐 킹 소설 중 역대 최고 판매치를 경신한 화제작이다. 이번 신작에서 스티븐 킹은 자신의 전매특허인 '미스터리 판타지'를 추리 장르에 접목하여 놀랍고 흥미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전작 <미스터 메르세데스>에서 자살 폭탄 테러에 실패한 '메르세데스 킬러' 브래디는, 테러를 저지당하면서 받은 물리적 충격 덕분에 기이한 능력을 얻게 된다.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파고들어가 조종하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이다. 오랫동안 브래디의 상태에 주의를 기울이던 호지스는 최근 잇달아 벌어진 자살 사건들이 그의 짓이라 의심하면서, 둘은 또 한번의 대결을 벌이게 된다. 특히 스티븐 킹은 이번 작품에서 게임기와 웹사이트를 통해 무한히 퍼져나가는 연쇄 자살을 소재로 삼아, 늘어나는 소셜 미디어의 폐해와 자살, 그리고 게임 중독 등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 가장 민감한 이야기를 소설에 밀도 있게 담아낸다. 빌 호지스 3부작은 첫 작품인 <미스터 메르세데스>를 필두로 외전격인 2부 <파인더스 키퍼스>를 거쳐 2016년 <엔드 오브 왓치>를 끝으로 완간되었다. 스티븐 킹은 이 첫 추리소설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추리상인 '에드거 최고 장편소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CWA(영국추리작가협회상) 등 유수의 추리 문학상 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2009년 4월 10일 마틴 스토버 11 Z 2016년 1월 25 브래디 136 가짜 155 도서관 앨 244 BADCONCERT.COM 261 자살의 황태자 386 헤즈 앤드 스킨스 413 그 후 526 작가의 말 540자살 설계자 '미스터 메르세데스 킬러'의 귀환, 게임 중독과 청소년 자살을 소재로 한 스티븐 킹의 최신 장편소설! 스티븐 킹의 첫 탐정 추리소설 시리즈 3부작 드디어 완간. 전 세계적으로 누적 판매치 3억 부 이상의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이 생애 첫 탐정 추리소설로 집필한 『미스터 메르세데스』의 후속작 『엔드 오브 왓치』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퇴직 형사와 미치광이 테러리스트의 숨막히는 대결을 소재로 한 『미스터 메르세데스』는 국내에서도 출간 직후 3개월만에 3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스티븐 킹 소설 중 역대 최고 판매치를 경신한 화제작이다. 이번 신작에서 스티븐 킹은 자신의 전매특허인 '미스터리 판타지'를 추리 장르에 접목하여 놀랍고 흥미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전작 『미스터 메르세데스』에서 자살 폭탄 테러에 실패한 '메르세데스 킬러' 브래디는, 테러를 저지당하면서 받은 물리적 충격 덕분에 기이한 능력을 얻게 된다.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파고들어가 조종하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이다. 오랫동안 브래디의 상태에 주의를 기울이던 호지스는 최근 잇달아 벌어진 자살 사건들이 그의 짓이라 의심하면서, 둘은 또 한번의 대결을 벌이게 된다. 특히 스티븐 킹은 이번 작품에서 게임기와 웹사이트를 통해 무한히 퍼져나가는 연쇄 자살을 소재로 삼아, 늘어나는 소셜 미디어의 폐해와 자살, 그리고 게임 중독 등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 가장 민감한 이야기를 소설에 밀도 있게 담아낸다. 빌 호지스 3부작은 첫 작품인 『미스터 메르세데스』를 필두로 외전격인 2부 『파인더스 키퍼스』를 거쳐 2016년 『엔드 오브 왓치』를 끝으로 완간되었다. 특히 첫 작품 『미스터 메르세데스』는 최근 벌어진 영국 콘서트장 테러 사건과 차량 돌진 테러 사건이 소설에서 예견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스티븐 킹은 이 첫 추리소설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추리상인 '에드거 최고 장편소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CWA(영국추리작가협회상) 등 유수의 추리 문학상 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 시리즈는 올해 8월부터 드라마로 방영 예정이다. 『엔드 오브 왓치』는 장르를 파괴하는 역작이자 빌 호지스 3부작의 찬란한 마무리로 더할 나위가 없는 걸작이다 ─ 뉴욕타임스 남아 있던 궁금증이 해소되는 명실상부한 최종편이자 그 자체로도 나무랄 데 없다 ─ USA 투데이 "악플이 만연하고 집단 괴롭힘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소셜미디어야말로 수천 명의 자살자를 배양하는 강력한 온상지다." -본문 중 삶의 이면에 숨겨진 현대인의 불안과 고통을 실체화하는 스티븐 킹식 추리소설 스티븐 킹은 이미 『미스터 메르세데스』에서 탐정 추리라는 장르에 자기 방식의 글쓰기를 접목하여 스티븐 킹식 추리소설을 완성해낸 바 있다. 트라우마와 내적 갈등 등을 사건의 기폭제로 삼는 스티븐 킹식 글쓰기가 『미스터 메르세데스』에서는 주인공인 빌 호지스와 악인 브래디 하츠필드를 중심으로 했다면, 『엔드 오브 왓치』에서는 등장하는 모든 인물을 대상으로 한다. 전신마비의 딸을 수발하느라 지친 노부인, 자신에게조차 엄격한 규율을 정한 수간호사를 비롯하여, 성체성의 혼란이나, 학업 걱정, 지역 차이로 드러나는 계급 사회를 목도한 사춘기 청소년들이 자살 설계자인 브래디의 먹잇감이 된다. 이들이 가진 작은 마음 속 불안은 브래디에 의해 극대화되고, 자살로 유도된다. 스티븐 킹은 이 과정을 통해 각자가 가진 불안의 실체를 드러냄과 동시에 이에 맞서는 노력을 멈추지 않아야 함을 역설한다. "『엔드 오브 왓치』는 허구지만 높은 자살률은 미국은 물론이고 내 작품이 소개된 수많은 다른 여러 나라에서 너무나 생생한 현실이다. 이 책에 공개된 전국 자살 예방 센터 상담 전화번호도 진짜다. 심란한 기분이 들면 그 번호로 전화하면 된다. 상황은 좋아질 수 있다. 참고 기다리면 대개 그렇다." -작가의 말 중
디테일의 힘 2
올림 / 왕중추 글, 홍순도 옮김 / 20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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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
소설,일반
왕중추 글, 홍순도 옮김
100-1=0, 100+1=200. 이것은 수학적으로는 말도 안되는 계산이지만, 작지만 강력한 1%의 마법을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단순한 오자 때문에 정성껏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이 수포로 돌아가기도 하고, 작은 제품의 결함 탓에 출고 물량 전체를 리콜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반면, 1%를 개선하고 차별화하는 것이 기업에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작은 차이의 중요함을 강조하는 『디테일의 힘』의 대성공 이후, 책의 저자 왕중추는 디테일에 대해 더욱 깊은 연구를 진행했다. 저자는 사람들이 디테일에 약한 근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하면 디테일에 강해질 수 있는지를 포함하여 디테일에 관련한 비밀을 풀기 위해 다각적인 조사와 탐구를 거듭해 그 결과, 더욱 더 디테일에 강해질 수 있는 비밀을 담은 『디테일의 힘 2』를 출간하였다. 『디테일의 힘 2』는 기업에서 디테일의 현장을 하나부터 열까지 속속들이 들춰낸다. 디테일 강자들과의 인터뷰, 그들의 행동과 규범, 디테일 관리법을 소상히 알려주고, 이를 실제로 운용하는 데서 생길 수 있는 의문점들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또한 비서에게 주는 20가지 충고, 딸에게 주는 36가지 처세의 디테일, 위기관리의 7가지 핵심 디테일은 독자들에게 실행적인 디테일 지침을 직접 알려줌으로써 디테일의 강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서문 _디테일은 태도다 1장 디테일, 오래된 새 화두 오래된 의제, 새로운 열기 _디테일은 새로운 발견이 아니다 낙엽을 보고 가을이 온 것을 안다 _디테일의 예측 기능 쇠못 하나에 제국이 망하다 _디테일의 확대 효과 왜 사람들은 디테일에 열광하는가 _디테일이 유행의 물결을 타다 저자와의 대화 2장 왜 디테일하게 못하는가 디테일은 ‘책임’이다 디테일은 수준의 문제다 디테일을 무시하는 조급증의 폐해 디테일은 훈련을 먹고 자란다 전통문화와 디테일 저자와의 대화 3장 어떻게 디테일에 강해질 것인가 간단한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_기업의 디테일 경영 규칙이 모든 것에 앞선다 _효과가 검증된 8가지 디테일 관리법 공부하는 전문가가 되어라 _중간관리자의 9가지 성과 향상법 꾸준히 실천하여 몸에 배게 하라 _디테일한 습관을 만드는 4가지 방법 저자와의 대화 4장 디테일의 디테일을 논하다 전략이 성패를 결정한다? 대장부는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않는다? 바쁘다고 자랑하지 마라 디테일이 효율을 해친다? 디테일이 혁신을 방해한다? 저자와의 대화 5장 국가 경영의 디테일 연구는 디테일하게, 결정은 과학적으로 소외계층을 배려하는 도시 경영의 디테일 기업가를 포용하는 사회 정부 정책이 서민에게 닿으려면 저자와의 대화 부록 1. 비서에게 주는 20가지 충고 2. 딸에게 주는 36가지 처세의 디테일 3. 위기관리의 7가지 핵심 디테일 후기 _디테일의 업그레이드를 꿈꾸며 책을 펴내며‘100 - 1 = 0, 100 + 1 = 200’의 마법 “1%의 모자람 때문에 아무것도 아닌 ‘0’이 될 수도 있고, 1%의 정성으로 2배의 성공인 ‘200’이 될 수 있다.” 이제는 이 말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별로 없을 듯하다. 100-1=0, 100+1=200. 수학적으로는 말도 안 되는 엉터리 계산이지만, 현실에서는 작지만 강력한 1%의 마법을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보았을 터이기 때문이다. 오자 하나 때문에 정성껏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이 수포로 돌아가기도 하고, 제품에서 발견된 작은 결함 탓에 출고물량 전체를 리콜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최근에는 단단히 조이지 않은 나사못 하나 때문에 KTX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1%를 개선하고 차별화하는 노력이 엄청난 가치를 창출하기도 한다. 미세한 머리손질의 차이가 5000원짜리 커트를 3만 원이 넘는 커트로 만들고, 약간의 맛 차이가 그저그런 식당을 줄 서는 식당으로 거듭나게 한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이나 리츠칼튼호텔, 노드스트롬백화점이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도 다른 경쟁업체의 서비스에 1%를 더한 결과였다. 1%는 작지만 결정적이다. 이것이 바로 ‘디테일의 힘’이다. 디테일은 어느덧 우리 사회의 강력한 화두가 되었다. 고위 공직자와 기업의 CEO는 물론 일반 직장인과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디테일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고, 부족한 1%를 채우기 위해 너도나도 작은 일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이게 되었다. 이는 2005년 출간되어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디테일의 힘』에 힘입은 바가 크다. 이 책은 ‘교보문고?네이버 올해의 책’ ‘삼성경제연구소 CEO가 휴가 때 읽을 책’으로 선정되었고, 각계 리더들의 릴레이 추천을 받으면서 스테디셀러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마침내 5년여 만에 『디테일의 힘 2』가 출간되었다. 우리는 왜 디테일에 약한가? 저자는 『디테일의 힘』의 대성공 이후(중국에서 400만부 이상 판매) 디테일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했다. 사람들이 디테일에 약한 근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하면 디테일에 강해질 수 있는지를 포함하여 디테일과 관련한 배후의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다각적인 조사와 탐구를 벌였다. 『디테일의 힘 2』는 그러한 노력의 산물이다. 사람들은 왜 디테일에 약할까? 저자는 사회에 만연한 ‘조급증’을 가장 큰 이유로 든다. 단기간에 무언가를 이루어내고자 하는 다급한 심리가 작은 일보다 큰일에만 매달리게 한다는 것이다. 단번에 대박의 꿈을 실현하겠다는 욕심, 일부의 성공사례를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쏠림현상, 자리에 있을 때 뭔가 보여주어야 한다는 성과주의가 조급증을 낳고 디테일에 소홀하게 만든다. 디테일에 약한 기업의 주범은 ‘경영자’다. 경영자가 기껏 정해놓은 규칙을 자신이 끌고 다니는 개처럼 자기 마음대로 다루는 데서 경영의 디테일이 망가진다. 이 밖에도 맡은 일에 대한 책임의식 부족, ‘대장부는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통념, ‘디테일이 아니라 전략이 성패를 결정한다’는 잘못된 인식이 전반적인 디테일의 수준을 떨어뜨린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디테일에 강해질 수 있을까? 이에 대한 저자의 해답은 “디테일은 진지한 태도이자 과학정신이다”라는 말로 요약된다. 모든 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면 디테일을 볼 수 있고, 그 안의 내재적인 연관관계를 파악하여 디테일한 처리가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문제는 ‘어느 정도까지 주의를 기울일 것인가’이다. 여기에는 일정한 ‘표준’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시장의 요구와 자신의 능력’에 따라 결정된다. 요구수준이 높아질수록, 능력이 커질수록 디테일의 정도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디테일 경영에 성공하려면 ‘규칙’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규칙을 ‘절대화’하여 모든 임직원이 이를 이행하게 하고, ‘최적화’하여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완하며, ‘고착화’하여 지속가능한 경영의 표준으로 삼아야 한다. “경영은 규칙에 의해 이루어져야지, 고위간부의 지혜로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사람의 의식을 바꾸기는 어렵다. 하지만 규칙을 정하고 그에 따라 반복적으로 교육하고 훈련하면 태도가 바뀌고 인식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면 디테일한 경영이 가능해진다. 무한경쟁시대, 디테일로 승리하라! 저자는 스스로를 “개보다 늦게 자고 닭보다 일찍 일어나면서 고양이보다 적게 먹고 소보다 일을 더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그런 그가 극심한 경영난에 빠진 어느 기업의 CEO를 맡은 적이 있었다. 1년이 지났을 무렵 기업의 연매출이 23% 상승하면서 기업이 번창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찾아와 그에게 무슨 뾰족한 경영 노하우가 있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아무 대답도 할 수 없었다. “일부러 잘궳 척하고 무게를 잡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나에게는 정말 이렇다 할 노하우가 없었습니다. 나는 단지 지각, 흡연, 회의할 때의 휴대폰 관리 등 ‘하찮은 일’만 틀어쥐었을 뿐입니다.” 디테일은 거창하고 획기적인 것을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하나의 디테일은 매우 보잘것없어 보이기까지 한다. 하지만 이러한 디테일들이 변화와 축적의 과정을 거치면서 일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조직에 일대 혁신을 일으킨다. 그래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추어 무한경쟁시대의 승리자가 되게 한다. 이 책 『디테일의 힘 2』는 그러한 디테일의 현장을 하나부터 열까지 속속들이 들춰낸다. 디테일 강자들과의 인터뷰, 그들의 행동과 규범, 디테일 관리법을 소상히 알려주고, 이를 실제로 운용하는 데서 생길 수 있는 의문점들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저자와의 대화, 비서에게 주는 20가지 충고, 딸에게 주는 36가지 처세의 디테일, 위기관리의 7가지 핵심 디테일은 읽는 재미와 유익함을 더한다. 한마디로 현장성과 과학성이 돋보이는 ‘디테일 실행파일’이라고 할 수 있다. “왕중추, 당신은 더 이상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오. 우리의 디테일 경영수준은 당신이 원하는 것 이상으로 높아졌소”라는 말을 듣기를 희망한다는 저자의 바람이 이 책을 읽는 경영자와 직장인, 일반 독자들을 통해 어느 정도 실현될지 기대된다.
3년 후 미래
한스미디어 / 김영익 글 /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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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
소설,일반
김영익 글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김영익 교수의 책. 이 책은 저자가 3년 후 다가올 두 번째 금융위기를 예견하고 그에 대한 대응책을 정리한 책이다. 그는 연초 <JTBC 뉴스 9>의 손석희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3년 후 커다란 경제 위기가 다가올 것’이라고 예측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국경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중국의 높은 경제성장 때문에 다른 나라 보다 충격을 덜 받았지만 이 과정에서 중국 의존도가 높아졌고, 중국 경제가 어려워지면 한국 경제가 받는 충격은 그만큼 더 커질 것이다. 한국 경제는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더욱 취약해졌다.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훨씬 더 늘었고 가계는 부실해졌으며, 특히 중국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졌다. 이제 정부와 기업, 개인은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다. 위기와 기회는 동전의 양면처럼 함께 다가온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위기를 극복하고 그 속에 숨어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에서 그에 대한 해답을 만나본다. 머리말 | 앞으로 3년, 위기인가 기회인가 프롤로그 | 거대한 변화, 두 번째 금융위기 시나리오 베이징, 2016년 7월 1일 오전 10시 도쿄, 2016년 7월 1일 오전 11시 서울, 2016년 7월 1일 오전 11시 워싱턴, 2016년 6월 30일 오후 10시 브뤼셀, 2016년 6월 30일 오전 10시 비엔나 OPEC, 2016년 7월 1일 오전 10시 1장 위기는 중국에서 시작된다 01 함께 행복했던 미국 소비자와 중국 생산자 02 중국만이 자본주의를 구제한다? 03 글로벌 경제위기의 진원지 중국 - 중국 경제 10%에서 7% 안팎으로 성장 둔화 - 고성장의 후유증 심각 04 그림자 금융이 위기의 도화선? - 중국의 그림자 금융 31조 위안, GDP의 54% - 금리 규제로 그림자 금융 확대 - 그림자 금융 부실 심화 - 직접금융시장 활성화와 금리 자유화 - 구조조정 과정에서 글로벌 금융시장에 큰 충격 2장 미국 경제는 쇠퇴하고 달러 가치는 폭락한다 01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미국 경제 - 미 국의 경제위기 극복 과정 - 양적 완화 축소 시작 - 단기 순환상 경기 정 점 근접 02 미국, 중국으로 디플레이션 수출 - 디플레이션 가능성 높아져 - 미국 재정 정책 한계, 통화 정책으로 대응할 수밖 에 없어 - 미국이 중국에 디플레이션 수출 03 달러 가치 폭락 시나리오 - 2002년부터 달러 가치 하락 추세 - 미국 경제 불균형 해소 과정에서 달러 약세 - 미국으로 자금 유입 줄어 - 디플레이션 압력으로 2015년까지 제로 금리 유지 - 달러 가치 폭락 시나리오 3장 또 중국에서 시작된 두 번째 금융위기가 미국을 강타한다! 금리 1% 시대, 금값 폭등, 그리고 거대 금융회사의 몰락! 임박한 2차 금융위기에 맞서는 기업과 개인의 생존법! 전설의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유명한 김영익 교수가 3년 후 다가올 두 번째 금융위기를 예견하고 그에 대한 대응책을 정리한 책을 펴냈다. 그는 연초 <JTBC 뉴스 9>의 손석희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3년 후 커다란 경제 위기가 다가올 것’이라고 예측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과거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예견했던 터라, 두 번째 금융위기가 코 앞에 다가왔다는 그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과연 3년 후 미래는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것인가? 앞으로 3년, 두 번째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덮친다! 경제전문가 김영익이 진단하는 3년 후 경제위기! 국가와 기업, 개인의 생존법은 무엇인가? 2017년을 전후로 중국에서 시작하여 미국을 강타하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다시 올 것이다. 2008년 금융위기 때는 중국이 내수를 부양하여 세계경제가 공황에 빠지는 것을 막아주었다. 때문에 ‘중국만이 자본주의를 구제한다’라는 말까지 나왔지만, 지나치게 투자를 늘려 경기를 부양한 탓에 지금의 중국은 과잉투자 문제로 시달리고 있다. 그 결과 기업과 은행이 부실해지고 그림자 금융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쌓인 부실은 언젠가 처리하고 넘어 가야 한다. 그 과정에서 중국은 해외에 투자한 자금 일부를 환수 할 수밖에 없고, 이는 달러 가치 하락을 통해 미국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이다. 다음에 올 금융 위기는 달러 중심의 글로벌 통화체제를 바꿀 만큼 전 세계 금융시장에 큰 충격을 줄 것이다. 한국 경제는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더 취약해졌다. 한국 경제에 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훨씬 더 늘었고, 가계는 부실해졌다. 특히 중국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졌다. 한국경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중국의 높은 경제성장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 충격을 덜 받았지만 이 과정에서 중국 의존도가 높아졌고, 중국 경제가 어려워지면 한국 경제가 받는 충격은 그만큼 더 커질 것이다. 한국 경제는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더욱 취약해졌다. 수출이 차 지하는 비중은 훨씬 더 늘었고 가계는 부실해졌으며, 특히 중국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 아졌다. 한국 경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중국의 높은 경제 성장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 충격을 덜 받았지만 이 과정에서 중국 의존도가 높아졌고, 따라서 중국 경제가 어려워지면 한국 경제가 받는 충격은 그만큼 더 커질 것이다. 이제 정부와 기업, 개인은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다. 위기와 기회는 동전의 양면처럼 함께 다가온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위기를 극복하고 그 속에 숨어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에서 그에 대한 해답을 만나본다.
결국은, 자존감
엔트리 / 사이토 다카시, 정혜주 (지은이)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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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사이토 다카시, 정혜주 (지은이)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를 통해 그침 없는 수련의 효과와 가치를 전했던 저자는, 이 책에서도 보다 구체적이고 종합적으로 자존감의 실체에 접근한다. 대학에서 직접 자존감을 주제로 가르치고 적용해온 결과, 달라진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검증된 다양한 방법과 의미를 때로는 쉽게, 때로는 깊이 있게 펼쳐 보인다. 자존감은 마음먹는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불쑥 갖출 수 있는 성격이 아니다. 자존감을 마음만의 문제로 여기고 문제를 해결하려 하면 우리는 더더욱 모호한 미궁에 빠질 수밖에 없다. 마음이란 끊임없이 흔들리기 때문에, 마음먹는 것만으로 자존감을 얻으려 아무리 노력해도 다시 제자리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은, 자존감》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결국, 작지만 소중하고 확실한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방법이다. 타인이나 자신의 감정과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상쾌하고 밝은 기분으로 살아가는 삶, 자신의 심지를 세우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삶. 자존감이 만드는 삶이다.프롤로그 부드럽지만 흔들리지 않는 힘, 자존감······························9 마음만 먹는다고 해서 자존감이 생긴다고요? |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현대사회 | 더 쉬워진 연결, 더 쉬워진 ‘감시’ | ‘마음의 안정장치’가 더 중요해진 이유 | 작은 성취가 모여 ‘자존감’을 만듭니다 1장 자존감은 기술과 연습이다 01 자존감은 타고난 능력이 아니다······························25 ‘내성적’인 성격과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 것’은 별개 | 커뮤니케이션은 자존감이 아니라 ‘기술’ 문제 | 자존감도 기술의 문제 | 자기 긍정만으로는 자존감을 얻을 수 없다 | 아직 익숙해지지 않았을 뿐 02 경험과 연습이 자존감을 만든다······························35 ‘향상과 자존감’을 연결하는 회로 | 자그마한 목표를 달성해서 최종 목표로! | 확실한 기술은 ‘올바른 연습’으로! | 생각하는 기술을 ‘연습’으로 익힌 데카르트 | ‘데카르트식 사고’로 더 쉽고 간단하게! | 경험은 자존감의 어머니 | ‘나아지고 있다’는 감각이 자존감을 만든다 03 피로하지 않다면 그것이 재능······························49 왠지 잘되는 것 같아! | 나 자신을 좋아하게 되면 자존감이 붙는다 | 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 재능을 꽃피울 수 있는 곳 | 부족한 센스와 재능을 보완하는 방법 04 약점을 알고 강점을 찾아내는 비결······························59 피로를 느끼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 가장 즐겁게 할 수 있는 나만의 ‘강점에 눈 돌리기’ | 누구에게나 각자의 재능과 탁월한 분야가 있다 | 강점을 살리려면 먼저 약점을 알아야 한다 05 목표와 몰입을 통해 강해진다······························67 목표가 있을 때 마음이 안정된다 | 중요한 것이 명확하면 헤매지 않는다 | 푹 빠져보자! | 자기만의 세계로 몰입하는 기쁨 | 몰입해본 경험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 자신만의 모티프와 스타일을 발견하라! | 일이란 기술을 발휘하는 장소 2장 사람과의 거리는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01 누구나 ‘사람과의 거리’로 고민한다······························87 혼자만의 자존감은 무의미하다 | 〈굶주린 예술가〉와 다를 바 없지 않은가! | 부조리한 세상 때문에 고민한다면 카프카의 문학을 | 자신과 타인의 거리에 갈등하는 《인간 실격》 | ‘주변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은 나뿐만이 아니다 | 숨이 막히면 바깥세상을 보자 02 내 정신을 지지하는 존재를 찾아서······························101 가장 힘들 때 함께해준 이들 | 반드시 인생의 멘토를 갖자! | 동경, 공감, 분발로 나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 | 누군가를 의지하는 것, 누군가에게 의지가 된다는 것 03 타인과 함께하는 행복······························111 사람들과 기쁨을 공유한다 | 누군가의 ‘팬’이 되어 모이고 공명하는 행복 | 세상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팬클럽 | 커다란 힘에 고뇌를 맡긴다 04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기쁨······························121 동작을 맞추면 일체감이 생긴다 | 대자연과 하나가 되면 하찮은 내가 사라진다 | ‘은총’을 느끼고 인연을 이해한다 | 사회와 연결되었을 때 마음의 힘이 살아난다 | 풍부한 마음의 숲이 나를 풍요롭게 한다 3장 몸과 마음은 함께 움직인다 01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135 불안을 없애고 싶을 때 가볍게 할 수 있는 동작 | 몸과 마음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 건강한 육체의 소리를 들으라고, 니체가 말했다 | 기술로서 익힌 것은 자존감이 된다 | 호흡만 변해도 삶이 바뀐다 02 오른손에는 이성을, 왼손에는 직관을······························149 서양철학에서는 왜 의식이 주체인가? | 나는 나만이 지배할 수 있다 | 스스로 자신을 감시하고 억제하는 시스템 | 오른손에는 논리적 사고력을, 왼손에는 생명력을! 03 몸이 춤출 때 마음도 춤춘다······························160 활력이 향할 곳을 찾아서 |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몸부터 움직일 것 | 춤추듯 움직이면 생명력이 생긴다 | 몸이 기뻐하면 자존감이 생긴다 | 에너지의 흐름을 느끼자 | 어딘가로 에너지를 향하면 힘이 난다 04 몸의 중심이 단단할 때 마음이 바로 선다······························173 ‘흔들리지 않는 축’을 중심으로 한 신체 문화 | 단전호흡으로 에너지의 중심을 찾는다 | 깊은 호흡으로 중심이 단단한 몸을 만든다 | 배포가 큰 사람은 마음에 ‘탄력성’이 있다 4장 내 인생은 내가 정하고 내가 걷는다 01 자존감은 스스로 성장하는 나무······························187 마음의 심지는 ‘극복’을 통해 만들어진다 | 타인의 숲에 내 마음의 아군이 가득하다 | 기대지 않고 스스로 서는 나무 | 끝없는 비교가 불안을 키운다 02 혼자만의 시간이 나를 지킨다······························197 인간관계는 담백할수록 좋다 | 다른 사람의 평가와 떨어진 곳에 행복이 있다 | 고독한 시간에 나를 가꾼다 | 나를 내려놓아 집착에서 벗어난다 03 고난도 기쁨도 과정일 뿐이다······························209 견디기 어려운 고난을 에너지로 바꾼다 | ‘이별 의식’으로 마음에 마침표를 찍는다 | 새로운 바람을 넣으면 마음도 몸도 변한다 | 다양한 경험에 빠르게 반응할 때 기회를 얻는다 | 칭찬을 받으면 기꺼이 인정하는 연습 | 유연하게 흘러가며 과정을 즐기자 04 인생이란 끊임없이 답하고 받아들이는 것······························223 인생의 짐 앞에서 사람은 더 강해진다 | 부조리를 받아들인 자의 행복 | 불리한 상황을 딛고 피어나는 재능 | 인생의 질문에 끊임없이 대답하는 삶 | 내 인생의 방향은 나 스스로 정한다 에필로그 진짜 나로 행복하게 서는 힘, 자존감······························241나를 인정하지 못하는 나에게 전하는, 나로도 괜찮다는 말들 더 나은 내가 아닌 이미 충분한 나를 찾는 자존감의 비밀! 베스트셀러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을 쓴 지식 공감 전달자 사이토 다카시가 전하는, 날마다 성장하는 자존감 연습 프로젝트! “자존감은 막연하고 모호한 감정이 아니에요. 더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을 위해 연습하고 갖추어야 할 능력입니다!” ■ 자존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정말 아무 노력 없이 있는 그대로도 괜찮을까? ‘자존감이 중요하다.’ 언제부터, 왜, 어떤 면에서 자존감이 중요할까? ‘자존감을 가져라.’ 그렇다면 진정한 자존감은 어떻게 시작될까? ‘나를 사랑하면 자존감이 절로 생긴다.’ 나 자신에 대한 사랑과 자존감은 어떻게 다를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를 타인의 평가로 충족하지 마라.’ 온갖 평가에서 자유로워지려면 어떤 태도와 습관을 지녀야 할까? 언젠가부터 자존감 열풍이 불어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자존감 강박과 ‘괜찮아’ 강박에 사로잡힐 지경이다. 오늘의 우리에게 자존감이 절실하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그러나 정말 마음만 먹는다고 해서 저절로 ‘자존감’이 생길 수 있을까? 자존감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는 어떤 이들을 통해, 어떤 과정을 통해 자존감을 깨달을 수 있을까? 결국 있는 그대로도 이미 충분히 괜찮은 나 자신을 어떻게 발견해야 할까? 책 속에만 머문 굳은 지식이 아닌, 삶에 도움이 되는 살아 있는 지식을 전하고 그 활용법을 꾸준히 알려온 사이토 다카시가 이번에는, 현대인에게 어쩌면 가장 중요한 가치일 자존감에 주목했다.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를 통해 그침 없는 수련의 효과와 가치를 전했던 그는, 《결국은, 자존감》에서도 보다 구체적이고 종합적으로 자존감의 실체에 접근한다. 대학에서 직접 자존감을 주제로 가르치고 적용해온 결과, 달라진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검증된 다양한 방법과 의미를 때로는 쉽게, 때로는 깊이 있게 펼쳐 보인다. 자존감은 마음먹는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불쑥 갖출 수 있는 성격이 아니다. 자존감을 마음만의 문제로 여기고 문제를 해결하려 하면 우리는 더더욱 모호한 미궁에 빠질 수밖에 없다. 마음이란 끊임없이 흔들리기 때문에, 마음먹는 것만으로 자존감을 얻으려 아무리 노력해도 다시 제자리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발달한 SNS와 인터넷 등 통신수단을 통해 우리는 더 쉽고 편리하게 연결되지만 그만큼 더 남의 눈을 의식하게 되었고 더 쉽게 서로를 감시하게 되었다. 고용 불안, 빈부 격차 확대, 그리고 초고령 사회를 맞아 평균수명은 늘었어도 더 불안하고 막막해진 노후 등, 현재와 미래 모두 더더욱 불확실성과 불안이 더 커가는 오늘날. 결국은 작은 성취가 모여 자존감을 만든다고 저자는 역설한다. ‘이런 식으로 차근차근 해나가니까 결국 이룰 수 있었다’라는 경험치와 성취감이야말로 불안을 없애고, 그런 작은 성공이 모여 다음 도전을 향한 에너지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걱정만으로 바뀌는 것도, 마음만 먹는다고 바뀌는 것도 없다. 대책이 있다면 무슨 일을 해야 할지가 보이고 불안이 빠져나간다. 불안에 떨지 않고 그 문제를 마주하고, 또 해결할 수 있다면 바로 ‘자존감이 있다’는 뜻이다. 해야 할 일을 파악하고 있다면 불안해할 시간도 아까워진다. 자존감이란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힘이자, 연습해서 키우고 익혀야 할 소양일 뿐이다. 자존감은 타고난 성격이나 기질이 아니라, 작지만 반복된 성취를 통해 만들어지는 힘이다. 따라서 선택받은 소수만이 아니라 평범한 우리 모두가 익혀 자신의 것으로 삼을 수 있는 능력이다. ■ 작지만 소중하고 확실한 행복을 만드는 자존감 연습 《결국은, 자존감》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결국, 작지만 소중하고 확실한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방법이다. 타인이나 자신의 감정과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상쾌하고 밝은 기분으로 살아가는 삶, 자신의 심지를 세우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삶. 자존감이 만드는 삶이다. 진짜 나를 모르고, 진짜 나를 나로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짜 나와 대면할 수 있는 ‘마음의 중심’을 갖추지 못한 이들이 여전히 너무나 많다. 저자는 마음에 몸이 앞서고, 마음과 몸은 결코 따로 가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신체 중심과 배포를 단련해 몸에 단단한 축이 생기면, 마음의 중심 또한 반듯해진다는 주장에 더해 실용적인 호흡법과 간단한 운동법까지 실용적으로 덧붙였다. 스스로에 대한 평가 기준을 너무 높여도 자존감을 키우는 데 부정적이다. 내 약점조차 나를 구성하는 소중한 부분이라고, 나만의 ‘나다움’이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긍정적인 에너지로 작용하게 된다. 이 또한 작지만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가능해진다. 다양한 분야에 걸친 깊이 있는 인문학 지식을 갖춘 사이토 다카시는 《결국은, 자존감》에서도 데카르트, 니체, 다자이 오사무, 사마천, 카프카 그리고 빅터 프랭클 등등 많은 학자와 예술가들, 신화와 역사와 문학을 통해 자존감의 근본을 파헤친다. 이성적인 판단을 통해 작게 나누고 순서대로 정리해 생각하는 습관은 데카르트식 사고이다. 그렇다면 이 사고가 어떻게 자존감과 연결될 수 있을까? 지금 무엇을 해야 좋을지 철저하게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해결해야 할지 과제 설정을 제대로 할 수 있다면 그다음은 최선을 다하는 것만 남는다. 그러면 쓸데없는 불안이나 걱정에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고 작은 성취를 이루며 자존감을 획득하게 된다는 것이다. 기존 가치관이나 관습, 주위의 시선, 타인의 생각에 지나치게 신경 쓰는 상황을 깨뜨리는 기개와 활력은 니체로부터 받은 영향이다. 치욕스러운 고난에서 받은 분노의 에너지를 걸작으로 승화해낸 역사가 사마천의 삶은 자존감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부조리하고 비극적인 삶마저 받아들인 시시포스와 빅터 프랭클의 사고관에서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의 나 자신을 가치 있게 인정하자는 자존감의 핵심을 만날 수 있다. 오랫동안 계속해도 피로를 느끼지 않는 분야가 곧 나의 재능을 뜻하며, 자신을 의지하는 존재가 있을 때 인생의 의미가 더 깊어진다는 사이토 다카시의 반어적인 통찰은 감탄을 자아낸다. 충분히 홀로 있고 나서야 우리는 다시 또 함께일 수 있다는 고독의 시간, 의식 안에서 타인과 나 자신까지 몰아내 더 효과적으로 무언가를 이루게 하는 몰입의 시간 또한 자존감의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결국, 자존감 연습은 더 나은 내가 아니라 이미 충분한 나를 찾는 길이다. 그냥 나로도 괜찮은 하루가 모이고 쌓여 정말 괜찮은 삶이 된다. 부드럽지만 휘둘리지 않는 자존감은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도 타인과 나 모두를 이길 수 있는, 가장 강하고 우아한 힘이다. 지금 바로, 가장 내 마음에 드는 나로 살게 하는 힘은 결국, 자존감이다. '저는 워낙 내성적인 성격이라 자존감이 낮아요.''원래 말주변이 없어서 제 의견이나 생각을 잘 전달하지 못해요.'자기소개를 할 때면 꼭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있지요. 자기 긍정력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냉철하게 바라보는 자기 객관력도 중요합니다. 적당한 자기 긍정력과 자기 객관력을 조화롭게, 균형에 맞게 갖춘 사람이야말로 바람직한 인재입니다.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자존감이 있다는 것은 무엇이고, 없다는 것은 무엇인가.이렇게 자신에 대해 제대로 자각하는 것, 내가 못하는 부분이나 자존감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우고 보완할 수 있을지 아는 것. 이런 균형 감각이 가장 중요합니다! ―30쪽, ‘자기 긍정만으로는 자존감을 얻을 수 없다’에서
CCM 행복한 반주완성 1 (스프링)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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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바이엘 중반 이후의 학습과정에서 시작할 수 있다. 한 곡을 왼손 반주와 양손 반주의 두 가지 패턴으로 연습하도록 구성했다. 전체 찬양 또는 다른 악기와의 앙상블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실용적인 양손 반주를 익힌다. CCM의 가장 대표되는 곡들을 선택하여 4비트, 2비트, 3비트 왈츠, 8비트 펼침, 셔플 리듬 등을 배운다. 부록편으로 '스스로 반주하기'를 넣어 즉흥적으로 반주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하였다.[다장조 (C Major) 반주하기] - 6/ [4비트 반주] - 6/ 우리에게 향하신 1 왼손반주 - 8/ 2 양손반주 - 9/ 너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 3 왼손반주 - 10/ 4 양손반주 - 11/ [2비트 반주] - 12/ 내 마음에 사랑이 5 왼손반주 - 16/ 6 양손반주 - 17/ 주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7 왼손반주 - 18/ 8 양손반주 - 19/ [3비트로 치는 왈츠 반주] - 20/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9 왼손반주 - 23/ 10 양손반주 - 24/ [7화음의 종류] - 26/ 예수 안의 생명 11 왼손반주 - 30/ 12 양손반주 - 33/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13 왼손반주 - 36/ 14 양손반주 - 39/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15 왼손반주 - 42/ 16 양손반주 - 44/ [8비트 펼침화음 반주] - 46/ 좋으신 하나님 17 왼손반주 - 49/ 18 양손반주 - 51/ [SUS4(서스포스) 코드] - 52/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19 왼손반주 - 53/ 20 양손반주 - 54/ 조님의 시간에 21 왼손반주 - 56/ 22 양손반주 - 58/ 예수 사랑해요 23 왼손반주 - 60/ 24 양손반주 - 62/ [사장조(G Major) 반주하기] - 64/ 예수사랑 25 왼손반주 - 66/ 26 양손반주 - 68/ [셔플 리듬 반주] - 70/ 손을 높이 들고 27 왼손반주 - 72/ 28 양손반주 - 75/ 찬송을 부르세요 29 왼손반주 - 78/ 30 양손반주 - 79/ [종합연습곡] 주 예수 사랑 기쁨 31 왼손반주 - 80/ 32 양손반주 - 82/ 전주 만들기 - 84/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33 왼손반주 - 85/ 34 양손반주 - 86/ [스스로 반주 만들기] 약한 나로 강하게 35 왼손반주 - 88/ 36 양손반주 - 89/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37 왼손반주 - 90/ 38 양손반주 - 91/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39 왼손반주 - 92/ 40 양손반주 - 94/ 크신 주께 41 왼손반주 - 96/ 42 양손반주 - 97/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43 왼손반주 - 98/ 44 양손반주 - 100/ 목마른 사슴 45 왼손반주 - 102/ 46 양손반주 - 103/ 내 안에 사는 이 47 왼손반주 - 104/ 48 양손반주 - 105/ 오 신실하신 주 49 왼손반주 - 106/ 50 양손반주 - 108/ 주 품에 품으소서 51 왼손반주 - 110/ 52 양손반주 - 111/ 호산나 53 왼손반주 - 112/ 54 양손반주 - 113/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55 왼손반주 - 114/ 56 양손반주 - 115/ 이 믿음 더욱 굳세라 57 왼손반주 - 116/ 58 양손반주 - 118/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59 왼손반주 - 120/ 60 양손반주 - 121/ 내가 주인 삼은 61 왼손반주 - 122/ 62 양손반주 - 123/ 주만 바라볼지라 63 왼손반주 - 124/ 64 양손반주 - 126/쉬운 복음성가 반주 교본 (하늘미소) CCM 행복한 반주완성 1 경배와 찬양, CCM 찬양 반주를 위한 실전적인 반주 교본 ● [바이엘] 중반 이후의 학습과정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한 곡을 왼손 반주와 양손 반주의 두 가지 패턴으로 연습합니다. ● 전체 찬양 또는 다른 악기와의 앙상블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실용적인 양손 반주를 익힙니다. ● CCM의 가장 대표되는 곡들을 선택하여 4비트, 2비트, 3비트 왈츠, 8비트 펼침, 셔플 리듬 등을 배웁니다. ● 부록편으로 {스스로 반주하기}를 넣어 즉흥적으로 반주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새들의 회의
폴라북스(현대문학) / 랜섬 릭스 (지은이), 변용란 (옮긴이)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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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랜섬 릭스 (지은이), 변용란 (옮긴이)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이상한 아이들과 제이콥은 임브린의 보호를 받을 수 없고, 원주민이나 인종 간의 대립으로 무법천지인 미국의 이상한 세계로 와서 좌충우돌 모험을 한다. 아이들은 페러그린 원장 몰래, 제이콥의 할아버지가 남긴 비밀 요원 업무 일지와 지도만 가지고 빛을 삼키는 이상한 아이 ‘누어’를 구하려다 미국의 이상한 세계를 완전 뒤엎는 문제를 일으켰고,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이야기가 『새들의 회의』에서 펼쳐진다. 페러그린을 비롯한 새 인간인 임브린들은 여러 파벌로 나뉘어 곧 전쟁이 일어날 듯 위태로운 미국의 이상한 세계를 중재하기 위한 평화 회담 ‘새들의 회의’로 정신이 없고, 그 틈을 타 아이들은 다시 페러그린 원장 몰래 누어를 구하러 온다. 제이콥의 할아버지와 함께 이상한 비밀 요원으로 활동한 H는 누어를 구하다 죽어가면서 제이콥에게 누어를 V라는 자에게 데려다주라는 임무를 남긴다. 누어는 이상한 세계를 해방시킬 일곱 중 하나로 예언된 인물이어서 미국의 이상한 세계 파벌들뿐만 아니라 와이트들에게도 쫓기고 있다. 제이콥은 누어를 구해 ‘거대한 바람’과 ‘폭풍의 한가운데’라는 두 가지 단서만으로 V를 찾아 기상천외하고 험난한 모험을 이어간다. 이상한 세계의 운명과 미래를 위하여.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팀 버튼 감독 영화 원작 소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최신작 다섯 번째 이야기 『새들의 회의』 랜섬 릭스의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새들의 회의The Conference of the Birds』가 폴라북스에서 출간되었다. 환상적인 모험담을 기묘하고 매혹적인 흑백사진과 함께 엮어 새로운 형식의 소설을 보여준 ‘페러그린’ 시리즈는 출간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할로우 시티』『영혼의 도서관』으로 일단락되었던 이야기는, 영국에서 미국으로 무대를 옮겨 와 새롭게 3부작을 열었다. 그 서막인 『시간의 지도』에서 이상한 아이들과 제이콥은 임브린의 보호도 받을 수 없고, 원주민이나 인종 간의 대립으로 무법천지인 미국의 이상한 세계로 와서 좌충우돌 모험을 벌였다. 아이들은 페러그린 원장 몰래, 제이콥의 할아버지가 남긴 비밀 요원 업무 일지와 지도만 가지고 새로운 이상한 아이를 구하려다 미국의 이상한 세계를 발칵 뒤집는 문제를 일으키고 마는데,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이야기가 『새들의 회의』에서 펼쳐진다. 깨질 듯한 평화, 예언의 경고, 폭풍의 한가운데서 기다리는 대혼돈. 이상한 세계를 해방시킬 아이를 구하라! 페러그린처럼 새 인간인 임브린들은 제이콥과 이상한 아이들이 일으킨 문제로 곧 전쟁이 벌어질 듯 위태로운 미국의 이상한 세계를 중재하기 위해 평화 회담을 연다. ‘새들의 회의’라 불리는 이 회의로 페러그린 원장이 정신없는 틈을 타 제이콥은 다시 몰래 ‘누어’를 구하러 간다. 그곳엔 누어를 구하다 죽어가는 이상한 비밀 요원 H가 있었다. 그는 죽어가면서 제이콥에게 누어는 이상한 세계를 해방시킬 일곱 중 하나로 예언된 인물이라며, 그녀를 꼭 V라는 자에게 데려다주라는 임무를 남긴다. 제이콥은 누어를 구해 ‘거대한 바람’과 ‘폭풍의 한가운데’라는 두 가지 단서만으로 V를 찾아 기상천외하고 험난한 모험을 이어간다. 이상한 세계의 운명과 미래를 위하여. 미국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된 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 『새들의 회의』의 세계관은 더욱 확장된다. 죽었던 인물의 부활과 갈등의 시대를 예고하는 예언서가 등장한 이 이야기는 400년 전 시대로 거슬러 가기도 한다. 그리고 예언에 등장한 ‘이상한 세계를 해방시킬 일곱’을 찾아 유럽과 미국을 오가며 더 광범위한 시공간 속 이상한 종족들의 세계로 모험을 떠난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등장인물들은 다각도로 조명되어 캐릭터의 독특한 개성은 더욱 뚜렷해졌고, 아이들 간의 관계 또한 더욱 돈독해졌다. 웃음을 잃은 친구를 억지로라도 웃게 하려고 실없는 장난을 치는 개구쟁이에 말썽쟁이 에녹, 자신만 꾸민 게 아니라 친구들을 위해 보호용 스웨터를 짜주기도 하는 패셔니스타 멋쟁이 신사 호러스. 무엇보다 새롭게 등장한 이상한 아이, 누어의 능력은 놀랍고도 대단하다. 그녀는 빛을 삼켜서 주변을 어둡게 만들었다가 다시 내뿜는데, 그 강도가 두려움에 반비례하여 반딧불 정도이거나 눈이 멀 정도로 엄청난 폭발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이상한 세계를 해방시킬 인물로 예언된 누어는 그러한 자신의 이상한 능력을 발견하고 깨닫는다. 과연 누어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그녀가 이상한 세계를 해방시킬 수 있을지의 이야기는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권으로 이어진다.지난 며칠 사이 누어는 마취 총과 헬리콥터로 인간들에게 쫓겼고, 이상한 최면술사에게 납치되어 경매로 팔아넘겨질 처지에 놓였다가 탈출했지만, 결국 레오 버넘 일당에게 붙잡혔다. 레오의 본부 감방에서 며칠 보낸 뒤엔 H와 대탈주극을 펼치는 과정에서 잠 가루를 덮어썼다가 H의 아파트에서 깨어보니 그는 바닥에 시체로 누워 있었고, 그 끔직한 충격으로 누어는 빛으로 꽁꽁 뭉쳐진 폭탄 같은 불덩어리를 입 밖으로 토해냈다(그러다가 내 머리를 박살 낼 뻔했다).일단 누어가 충격에서 벗어난 뒤 나는 H가 임종의 순간에 했던 말을 그녀에게 들려주었다.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할로우 사냥꾼 한 사람은 V라는 여성이고, 누어를 보호하려면 그녀에게 데려다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_「프롤로그」 이윽고 작은 목소리가 물었다.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어, 제이콥? 그 애를 위해서 그토록 많은 위험을 무릅쓸 만큼?”돌아보니 클레어가 문가에서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그녀의 심술궂은 표정은 신고 있는 노란색 고무장화랑 모자와 선명한 대조를 이루었다.“클레어, 무례한 말이야.” 올리브가 말했다.“아니, 임브린들이 그동안 막으려고 그렇게 열심히 노력해온 전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데도 페러그린 원장님 말씀을 거역했으니까 무례한 쪽은 제이콥이었어!”“글쎄, 그렇게 됐나?” 내가 말했다.“뭐가 그렇게 돼?”“전쟁이 시작됐냐고.”클레어는 두 주먹을 꽉 쥐며 가장 화난 표정을 지었다. “요점은 그게 아니잖아.”“사실대로 말하자면 너와 H의 행동은 전쟁을 촉발하진 않았다.” 앙상한 몸으로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올림머리를 한 인상적인 모습의 페러그린 원장이 계단참에 나타났다. “너 때문에 그 직전까지 갔을지도 모르지만, 어쨌거나 아직은 아니다.” _「제2장」 “H는 너의 탄생을 미리 예고한 예언이 있었다고 말했어.” 내가 누어를 쳐다보며 말했다. “네가 ‘이상한 세계의 해방’을 실현할 ‘일곱 중 하나’라고.”누어는 내가 그리스어로 말하기라도 한 것처럼 나를 쳐다보았다. “대체 그게 무슨 소리야?”“나도 몰라.” 나는 이렇게 대꾸한 뒤 기대하는 마음으로 페러그린 원장을 바라보았다.그녀의 표정은 아무런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야기가 더 있니?”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새롭고 위험한 시대’가 도래할 거라고 H가 말했는데, 제 짐작으론 그 일곱이 우리를 그런 시대에서 ‘해방’시켜준다는 것 같아요. 그리고 괴한들이 누어를 쫓아다니는 이유도 바로 그 예언 때문이라고 말했어요.” _「제2장」
입체 스케치 기법
아르고나인 / 나카야마 시게노부 글, 김현화 옮김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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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취미,실용
나카야마 시게노부 글, 김현화 옮김
입체 투시도 그리기의 모든 것! 그림이나 만화 전공자뿐 아니라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일반인까지 이해하기 쉽게 눈높이에서 원근법을 해설하였다. 원근법에 기초한 스케치 원리만 제대로 배운다면, 입체 스케치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수평선과 소실점 하나에서 출발해 멋진 거리 풍경이나 건물, 실내 인테리어 등을 아주 쉽게 그리는 비법이 담겨 있어, 부담 없이 종이에 슥슥 스케치하는 기분으로 입체 스케치 기법을 익힐 수 있다. 4컷 일러스트와 눈높이 해설로 설명하기 때문에 노트에 따라 그리기만 하면 원근법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왜 눈으로 본 그대로를 그림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원근법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데에 있다. 아마추어뿐 아니라 그림이나 건축 전공자들도 입체적인 투시도 그리기를 상당히 어려워 한다. 하지만 원근법만 제대로 알고 표현할 수 있어도 그림의 수준이 한층 높아진다. 투시도 그리기에 부담을 느끼는 건축, 인테리어 전공자라면 꼭 『입체 스케치 기법』을 익혀 아름다운 설계와 제안서를 작성해보자. 손쉽게 스케치하며 자신의 작품이 완성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며-스케치하듯 즐겁게 그리자 3 1장 투시도의 기초 1. 투시도란? 2. 소실점이란? 3. 투시도의 종류 4. 투시도와 도면의 관계 ① 5. 투시도와 도면의 관계 ② 6. 간략투시도 7. 간략투시도법으로 의자 그리기 8. 화면 위치에 따른 구도 변화 9. 소실점과 구도의 관계 10. 구도 잡는 법 11. 소실점의 개수는? 12. 1점 투시와 2점 투시의 관계 13. 조감도와 충첨도 14. 소실점이 좌우에 있는 2점 투시도 15. 소실점이 위아래에 있는 2점 투시도 제2장 엑소노메트릭 1. 엑소노메트릭이란? 2. 엑소노메트릭과 투시도의 차이 3. 엑소노메트릭으로 의자 그리기 4. 아이소메트릭으로 의자 그리기 5. 엑소노메트릭으로 건물 그리기 6. 아이소메트릭으로 건물 그리기 7. 엑소노메트릭으로 계단 그리기 8. 엑소노메트릭으로 둥근 테이블 그리기 9. 엑소노메트릭으로 나선형 계단 그리기 10. 엑소노메트릭으로 인테리어 도면 그리기 11. 엑소노메트릭으로 그림자 그리기 ① 12. 엑소노메트릭으로 그림자 그리기 ② 제3장 인테리어 그리기 1. 그리드 시트 만들기 2. 그리드 시트를 활용하여 그리기 3. 전개도로 투시도 그리기 4. 평면도로 실내 투시도 그리기 5. 투시도에 분위기 연출하기 6. 가구나 창문의 위치를 잡는 법 7. 벽 분할하기 8. 책장 그리기 9. 주방용품 그리기 10. 개방형 천장 그리기 11. 사선형 천장 그리기 ① 12. 사선형 천장 그리기 ② 13. 원 그리기 14. 둥근 테이블 그리기 15. 아치 그리기 16. 창밖 풍경 그리기 17. 계단 그리기 ① 18. 계단 그리기 ② 19. 계단 그리기 ③ 20. ㄱ자 계단 그리기 21. 2점 투시도 인테리어 도면 ① 22. 2점 투시도 인테리어 도면 ② 제4장 건물과 거리 그리기 1. 입면도로 투시도 그리기 ① 2. 입면도로 투시도 그리기 ② 3. 원근감 강조하기 4. 박공지붕 그리기 5. 삼각기둥 형태의 건물 그리기 6. 원기둥 형태의 건물 그리기 7. 연못에 비친 건물 그리기 8. 거울에 비친 건물 그리기 9. 비스듬히 배치된 건물 그리기 10. 2점 투시로 집 그리기 제5장 투시도 첨삭 첨삭1 거리 투시도 ① 첨삭2 거리 투시도 ② 첨삭3 실외 투시도 첨삭4 실내 투시도 첨삭5 나무 · 사람 · 자동차 그리기입체 스케치가 어려운 이유는 원근법에 있다! 초심자도, 전공자도 자신 없는 투시도 그리기의 모든 것!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자책 등 디지털기기가 생활의 일부가 된 요즘이지만, 거꾸로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도 날로 커지고 있다. 거리 한쪽에 있는 벤치나 카페 구석진 자리에서, 도심 풍경이나 멋스러운 인테리어를 무지노트 담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물론 일로서 그림을 그리는 미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손바닥만 한 수첩이나 노트 사이즈의 스케치북 그리고 연필 한 자루와 지우개만 있으면 어디서든 자유롭게 느낌을 표현하며 뇌의 창조성을 키울 수 있다. 그러나 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원하는 그림을 만족스럽게 그려내지 못해 금세 포기하게 된다. 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우거나 그려본 적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어려워하기는 마찬가지다. 어째서 눈으로 본 그대로를 그림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걸까? 그 이유는 바로 원근법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서이다. 아마추어뿐 아니라 그림이나 건축 전공자들도 입체적인 투시도 그리기를 어려워하는데, 그 이유도 원근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원근법만 제대로 알고 표현할 수 있어도 그림의 수준이 한층 놓아진다. 누구나 아날로그 감성 그대로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원근법이 쉬워지는 입체 스케치 기법』는 그림이나 만화 전공자뿐 아니라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일반인까지 이해하기 쉽게 눈높이에서 원근법을 해설한다. 원근법에 기초한 스케치 원리만 제대로 깨우치면 자연스럽고 실제적인 입체 스케치를 그리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입체 스케치 기법』은 수평선과 소실점 하나에서 출발해 멋진 거리 풍경이나 건물, 실내 인테리어 등을 아주 쉽게 그리는 비법을 담고 있다. 부담 없이 종이에 슥슥 스케치하는 기분으로 입체 스케치 기법을 익혀보자. 스케치 과정은 4컷 일러스트와 눈높이 해설로 설명하기 때문에 노트에 따라 그리기만 하면 원근법 원리가 머릿속에 들어온다(물론 망설임 없이 능숙하게 좋은 입체 스케치를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끊임없이 연습을 해야 한다). 『입체 스케치 기법』은 건물과 인테리어, 거리 등 투시도면을 그려야 하는 건축 관련 전공자에게도 필수적인 부교재가 될 것이다. 투시도 그리기에 부담을 느끼는 건축, 인테리어 전공자라면 꼭 『입체 스케치 기법』을 익혀 아름다운 설계와 제안서를 작성해보자. 권말에는 저자 나카야마 시게노부가 직접 건축 전공 학생들이 제출한 입체 스케치를 가지고 첨삭하여 완성한 사례들이 실려 있다. 『원근법이 쉬워지는 입체 스케치 기법』으로 가볍게 스케치하며 자신 있게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만끽해보자.
과학을 보다 3
알파미디어 / 김범준, 지웅배, 이대한, 정영진 (지은이) / 2025.02.14
19,800원 ⟶
17,820원
(10% off)
알파미디어
소설,일반
김범준, 지웅배, 이대한, 정영진 (지은이)
2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보다BODA〉의 인기 시리즈 〈과학을 보다〉가 세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유튜브 영상으로 과학의 매력을 전하던 이들이 첫 번째 책을 통해 일반 독자들에게 과학의 문턱을 낮추고, 두 번째 책으로 깊이 있는 생물학적 통찰을 선보였다면, 이번 『과학을 보다 3』에서는 한층 더 폭넓은 주제와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번 책은 생명과 진화, 우주의 비밀, 그리고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과학적 호기심까지 포괄한다. 예를 들어 “원숭이가 이제 구석기시대에 접어들었다는 이야기가 사실일까?”, “공룡은 왜 우리처럼 문명을 이루지 못했을까?”, “빙하 속 고대 생물을 복원할 수 있을까?” 같은 틀을 깨는 질문으로 우리에게 과학적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게 한다.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진지한 질문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과학적 근거와 재치 있는 설명으로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과학을 보다 3』의 가장 큰 매력은 무작정 어렵게 느껴지던 주제를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는 점이다. “유리는 고체일까, 액체일까?”와 같은 고전적 질문부터 “빛과 빛이 충돌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우리 몸의 원소들이 별에서 왔다고?”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과학을 외면했던 이들조차 빠져들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유튜브 영상에서는 시간의 제약으로 담기 힘들었던 상세한 설명과 흥미로운 뒷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어 과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유쾌한 질문과 진지한 답변 사이를 오가다 보면, 과학은 더 이상 어려운 학문이 아닌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즐거운 도구임을 깨닫게 된다.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과학자들의 이야기에 빠져들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쯤이면 세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과학을 보다 3』은 이번에도 우리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과학적 소양을 쌓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책을 펼치고 과학의 세계로 떠나보자. 들어가며 “왔다, 내 밥 친구!” Part 1. 신비하고 경이로운 생명의 진화 1. 생명체 진화론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가 있다? 2. 기후변화로 새로운 종이 탄생할 수도 있을까? 3. 원숭이는 이제 구석기시대에 접어들었다고요? 4. 판다의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은? 5. 개는 어쩌다가 인간과 함께 살게 됐을까? 6. 여우를 개처럼 길들일 수 있을까? 7. 빙하 속 고대 생물을 복원할 수 있을까? 8. 생명체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고? 9. 산소가 생물들을 멸종시켰다고? 10. 새는 정말 공룡일까? 11. 해파리는 수억 년 전부터 살았던 고대 생물? 12. 해파리의 독침을 피할 수 없는 이유는? 13. 암흑산소가 생명의 기원을 바꿀까? 14. 지구 최초의 뇌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5. 지구에서 가장 독특하게 진화한 동물은? 16. 지금도 자연 발생적으로 생명이 탄생하고 있을까? 구독자들의 이런저런 궁금증 1 Part 2. 지금도 진화하고 있는 호모 사피엔스 1. 우리 몸의 원소들이 별에서 왔다고? 2. 손흥민의 축구 실력은 자식에게 유전될까? 3. 우리의 모든 감각을 통제하는 VR이 가능할까? 4. 왜 인간에게만 흰자위가 있을까? 5. 진화를 거듭하면 인간이 하늘을 날 수도 있을까? 6. 인간과 동물의 신체 능력을 비교할 수 없는 이유? 7. 어쩌다 인류를 구원한 생물학자가 있다던데… 8. 1억 년 전으로 돌아가면 인류가 다시 출현할까? 9. 공룡은 왜 우리처럼 문명을 이루지 못했을까? 10. ‘다윈의 불도그’로 불린 사람이 있었다고? 11. 미래의 인간을 그린 가장 인상적인 영화는? 구독자들의 이런저런 궁금증 2 Part 3. 하루에 한 번은 우주를 생각한다 1. 우주를 팽창시키는 힘의 근원은? 2.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는 어떻게 다를까? 3. 블랙홀이 1초 만에 만들어진다고? 4. 블랙홀은 도대체 어떤 생김새일까? 5. 블랙홀도 죽을까? 6. 우리 은하의 모습, 밖에서 볼 수 없는데 어떻게 알았을까? 7. 왜 행성들의 공전 궤도는 완벽한 원이 아닐까? 8. 우주 문명에서 인류는 몇 단계 수준일까? 9. 외계인이 보낸 우주 함선인지도 모른다고? 10. 외계로부터 날아온 수상한 전파 신호? 11. 우리가 보는 화려한 우주 사진, 실제로 볼 수 있는 모습일까? 12. 달에도 달이 존재할 수 있을까? 13. 천문학자가 우주 지도를 그리는 방법은? 14. 인류의 종말을 예고하는 네메시스 가설은 진짜일까? 15. 태양계에서 아홉 번째 행성을 찾는 방법은? 16. 명왕성은 어쩌다 행성의 지위를 잃었을까? 구독자들의 이런저런 궁금증 3 Part 4. 알면 알수록 더 궁금한 세상 만물 1. 유리는 고체일까, 액체일까? 2. 에너지가 물질이 될 수 있을까? 3. 전자는 정말 원자핵 주변을 돌고 있을까? 4. 우리는 과연 움직인다고 할 수 있을까? 5. 10m를 넘는 나무가 물리학적으로 신기한 이유? 6. 반사율 100% 거울 방에 반딧불이를 가두면? 7. 빛과 빛이 충돌할 수도 있을까? 8. 쇠사슬에 매단 돌을 우주로 던지면 어떻게 될까? 9. 소련이 10년 동안 극비로 숨긴 물리 현상은? 10. 매미가 소수를 구분한다고? 11. 얼룩말은 제각기 다른 줄무늬를 어떻게 만들까? 12. 너무 당연해서 의아한 물리 법칙은? 13. 물리학자가 가장 흥미롭게 읽은 소설은? 구독자들의 이런저런 궁금증 4 진화, 우주, 만물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과학 여행 요즘 어른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과학 교양 훨씬 깊고 넓어진 과학 이야기, 이제는 ‘생명의 진화’까지! 진화생물학자 이대한이 펼쳐 보이는 생명 진화의 비밀과 아름다움 천문학자 지웅배가 명쾌하게 설명하는 우주의 신비와 낭만 물리학자 김범준이 세상만사를 풀어내는 과학적 방법론 + 정영진의 재치와 현실감각! 2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보다BODA〉의 인기 시리즈 〈과학을 보다〉가 세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유튜브 영상으로 과학의 매력을 전하던 이들이 첫 번째 책을 통해 일반 독자들에게 과학의 문턱을 낮추고, 두 번째 책으로 깊이 있는 생물학적 통찰을 선보였다면, 이번 『과학을 보다 3』에서는 한층 더 폭넓은 주제와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번 책은 생명과 진화, 우주의 비밀, 그리고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과학적 호기심까지 포괄한다. 예를 들어 “원숭이가 이제 구석기시대에 접어들었다는 이야기가 사실일까?”, “공룡은 왜 우리처럼 문명을 이루지 못했을까?”, “빙하 속 고대 생물을 복원할 수 있을까?” 같은 틀을 깨는 질문으로 우리에게 과학적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게 한다.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진지한 질문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과학적 근거와 재치 있는 설명으로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과학을 보다 3』의 가장 큰 매력은 무작정 어렵게 느껴지던 주제를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는 점이다. “유리는 고체일까, 액체일까?”와 같은 고전적 질문부터 “빛과 빛이 충돌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우리 몸의 원소들이 별에서 왔다고?”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과학을 외면했던 이들조차 빠져들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유튜브 영상에서는 시간의 제약으로 담기 힘들었던 상세한 설명과 흥미로운 뒷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어 과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유쾌한 질문과 진지한 답변 사이를 오가다 보면, 과학은 더 이상 어려운 학문이 아닌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즐거운 도구임을 깨닫게 된다.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과학자들의 이야기에 빠져들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쯤이면 세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과학을 보다 3』은 이번에도 우리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과학적 소양을 쌓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책을 펼치고 과학의 세계로 떠나보자. 국민 선생님이 된 과학 인플루언서 박사들이 들려주는 생명 진화의 미스터리와 우주의 신비, 세상 만물의 이치 생각을 깨우는 질문 × 명쾌한 답변 × 유머러스한 일러스트 인기 과학 콘텐츠 『과학을 보다』 시리즈가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에 힘입어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과학계 어벤져스로 통하는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천문학자 지웅배, 진화생물학자 이대한과 호기심 많은 사회자 정영진이 모여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수다를 펼친다. “그게 정말 가능해?”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해 “아, 그래서 그렇구나!”라는 깨달음으로 끝나는 흥미로운 여정을 이번에도 놓치지 말자. ■ 생명의 기원에서 우주의 끝까지, 호기심의 끝판왕! 생명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판다가 왜 그렇게 대나무를 좋아하는지, 그리고 고대 생물이 빙하 속에서 다시 살아날 가능성까지! 우리가 몰랐던 자연의 경이로움과 신비를 탐구하는 첫 번째 파트에서 독자들은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진화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두 번째 파트에서는 손흥민 선수의 축구 DNA가 자식에게 유전될 수 있는지부터 인간이 하늘을 날게 될 날이 올지까지, 우리의 미래를 그려보는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에 대한 흥미진진한 상상과 과학적 통찰이 이어진다. ■ 우리는 우주에서 몇 단계 수준일까? 블랙홀, 암흑에너지 그리고 외계 생명체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우주의 이야기가 우리를 기다린다. 명왕성이 행성의 지위를 잃은 비하인드 스토리나 외계로부터 날아온 수상한 신호에 대한 과학자들의 유쾌한 토론도 놓칠 수 없다! ■ 알면 알수록 더 궁금해지는 세상! “유리는 고체일까, 액체일까?” 같은 익숙하지만 묘하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부터 매미가 소수를 구분한다는 신기한 사실까지, 『과학을 보다 3』은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든다. 과학을 몰라도 괜찮아! 재미있으면 됐으니까! 생명체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고? 산소가 생물들을 멸종시켰다고? 지구 최초의 뇌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왜 인간에게만 흰자위가 있을까? 손흥민의 축구 실력은 자식에게 유전될까? 진화를 거듭하면 인간이 하늘을 날 수도 있을까? 블랙홀이 1초 만에 만들어진다고? 달에도 달이 존재할 수 있을까? 빛과 빛이 충돌할 수도 있을까? 이 책은 복잡한 전문 용어 대신 친절한 설명과 귀여운 삽화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전한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당신은 ‘과알못’에서 벗어나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것이다. 『과학을 보다 3』은 과학의 경이로움을 담은 보물 상자 같은 책이다. 손에 들고 펼치는 순간, 과학과 친구가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과학계 어벤져스의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수다에 동참해보자. 다섯 번의 대멸종 한참 이전인, 약 25억 년 전 지구 대기에 산소가 급격히 증가한 대산소화 현상(great oxygenation event)이 발생했습니다. 처음 지구가 생성된 이후에는 다른 태양계 행성들과 마찬가지로 이산화탄소와 메테인, 질소 등이 대기의 주성분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기나긴 세월이 흐르면서 광합성 작용을 통해 산소를 생산하는 생물이 진화했고, 높은 반응성을 가진 산소는 다른 물질들과 결합해 황산염sulfate, M21SO4 등의 형태로 바닷속에 존재했죠. 점점 바닷속 산소의 양이 늘어나자 어느 순간 대기 중 산소 농도 역시 급격히 상승했는데, 이를 대산소화 현상이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생물속생설이 옳다는 것이 밝혀졌지만 더 큰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생물의 기원인 지구 역사상 가장 최초의 생명체는 어디서 왔느냐는 거죠. 진화론의 아버지로 불리는 찰스 다윈 역시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다만 이에 대해 저서 『종의 기원』에는 적지 못했지만,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따뜻한 작은 연못에서 암모니아와 인산염, 빛, 열, 전기 등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생명체가 발생했다고 상상할 수도 있지 않겠냐고 말했죠. 지금은 1953년에 진행된 유명한 밀러–유리 실험 이후 많은 과학자들이 지구의 원시 대기와 기후 조건에서 무기물이 화학반응에 의해 아미노산 같은 유기물을 합성해서 생명체 탄생의 실마리가 될 수 있었다는 데 대체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찬미예수 500곡
선교횃불(ccm2u) / 선교횃불(ccm2u) 편집부 (지은이)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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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횃불(ccm2u)
소설,일반
선교횃불(ccm2u) 편집부 (지은이)
CCM2U에서 작은교회 찬양부흥을 위하여 최저가로 만든 보급형 찬양집이다. 한국교회의 청년과 장년들이 선호하는 복음성가 베스트 500곡을 담았다. 큰 글씨 큰 악보로 누구나 보기에 편하다.1 거룩하신 성령이여 사,곡: Chris Bowater (거룩하신 성령이여) (Holy spirit we welcome You) 2 가난한 자와 상한 자에게 사,곡: 김웅래 (한라와 백두와 땅 끝까지) Copyright ⓒ 2001 김웅래.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 거리마다 기쁨으로 사,곡: Reuben Morgan (거리마다 기쁨으로) (Hear Our Praises) 4 광대하신 주 사,곡: Eugene Greco/Gerrit Gustafson & Don Moen (광대하신 주) (Mighty Is Our God) Copyright ⓒ 1989 Integrity's Hosanna! Music.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5 나는 순례자 사,곡: JOYCE. LEE (나는 순례자) Copyright ⓒ JOYCE. LEE.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6 나는 아네 내가 살아가는 이유 사,곡: 천관웅 (불을 내려주소서) Copyright ⓒ 천관웅.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7 나를 위해 오신 주님 사,곡: 문찬호 (사랑의 손길) Copyright ⓒ 문찬호.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8 나에게 건강있는 것 사,곡: 김석균 (하나님을 위하여) 9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사,곡: Graham Kendrick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Knowing You) Copyright ⓒ 1993 Make Way Music, PO Box 263, Croydon, CR9 5AP, UK.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0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사,곡: Joe Mackey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Let the words of my mouth) 11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사,곡: 강태원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Copyright ⓒ 강태원.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2 나 지치고 내 영혼 사,곡: Brendan Graham & Rolf Loyland (날 세우시네) (You Raise Me Up) Copyright ⓒ 2002 Universal Music Publishing, a div. of Universal Music AS/Peermusic(Ireland) Ltd. Adm. by Universal PolyGram Intl. Publishing, (Publishing) Inc. and Warner Bros. Publishing U.S. Inc.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3 내가 걷는 이 길이 사,곡: A.M.오버톤 & 최용덕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14 내가 산을 향하여 사,곡: 성경 & 김영기 (내가 산을 향하여) 15 내가 처음 주를 만났을 때 사,곡: 김석균 (주를 처음 만난 날) 16 내 구주 예수님 사,곡: Darlene Zschech (내 구주 예수님) (Shout To The Lord) 17 내 안에 사는 이 사,곡: Gary Garcia (내 안에 사는 이) (Christ In Me) 18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사,곡: Pete Sanchez Jr.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Blessed the Lord O my soul) 19 내 입술로 하나님의 이름을 사,곡: 정종원 (내 입술로 하나님의 이름을) Copyright ⓒ 1990 정종원.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0 눈을 들어 주를 보라 사,곡: Chris Bowater (눈을 들어 주를 보라) (See His glory) 21 너는 담장 너머로 뻗은 나무 사,곡: 김인식 (야곱의 축복) Copyright ⓒ 김인식.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2 능력 위에 능력으로 사,곡: Rory J. Noland & Gregory F. Ferguson (능력 위에 능력으로) (He is able) 23 능력의 이름 예수 사,곡: Claire Cloninger & Morris Chapman (능력의 이름 예수) (Jesus Your name) Copyright ⓒ 1990 Word Music LLC/Univeral Music-Brentwood Benson Publ. Administered by CopyCare Korea(copycarekorea@gmail.com).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Authorised Korean translation approved by CopyCare Korea. 24 매일 스치는 사람들 사,곡: Phil McHugh & Greg Nelson (주가 필요해) (People Need The Lord) 25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사,곡: Karen Lafferty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Seek Ye First) 26 무엇이 변치 않아 사,곡: 조은아 (십자가) Copyright ⓒ 조은아.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7 복음 들고 산을 사,곡: Leonard E Jnr. Smith (주 다스리시네) (Our God Reigns) Copyright ⓒ 1974 New Jerusalem Music. Administered by CopyCare Korea(copycarekorea@gmail.com).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Authorised Korean translation approved by CopyCare Korea. 28 비바람이 갈 길을 막아도 사,곡: 김석균 (주의 길을 가리) 29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사,곡: Robert D Fitts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 30 산과 시내와 붉은 노을과 사,곡: Brenton Brown (오셔서 다스리소서) (Lord Reign in me) 31 살아 계신 성령님 사,곡: Paul Armstrong (살아 계신 성령님) (Spirit of the living God) Copyright ⓒ 1984 Restoration Music. Administered by CopyCare Korea(copycarekorea@gmail.com).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Authorised Korean translation approved by CopyCare Korea. 32 성도들아 이 시간은 (기회로다) 33 세상에서 방황할 때 사,곡: 안철호 (주여 이 죄인이) 34 심령이 가난한 자는 사,곡: 여명현 (심령이 가난한 자는) Copyright ⓒ 여명현.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5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36 아무 것도 두려워 말라 사,곡: 현석주 (아무 것도 두려워 말라) (Don't Be Afraid) 37 아주 먼 옛날 사,곡: 천태혁 & 진경 (당신을 향한 노래) (Once upon a time) 38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사,곡: 박용주 & 설경욱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ather God I desire) Copyright ⓒ 박용주&설경욱.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9 약한 나로 강하게 사,곡: Reuben Morgan (약한 나로 강하게) (What the Lord has done in me) 40 어찌하여야 사,곡: Andrae Crouch (나의 찬미) (My tribute) Copyright ⓒ 1971 Bud John Songs.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1 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 사,곡: 신상근 (실로암) Copyright ⓒ 신상근.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2 언제나 내 모습 사,곡: 임미정 & 이정림 (주님 내 안에) 43 얼마나 아프실까 사,곡: 송명희 & 김영석 (얼마나 아프실까) Copyright ⓒ 1988 송명희&김영석.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4 여호와 우리 주여 사,곡: 성경시편 & 최덕신 (시편 8편) 45 예수님 날 위해 죽으셨네 사,곡: Robert Harkness (왜 날 사랑하나) Copyright ⓒ Robert Harkness.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6 예수 사랑해요 사,곡: Jude Del Hierro (예수 사랑해요) (Alleluia) 47 오 하나님 받으소서 사,곡: Brent Sinclair Chambers (오 하나님 받으소서) (Song of offering) 48 온 땅과 만민들아 사,곡: Graham Kendrick (온 땅과 만민들아) (Let All the Earth Hear His Voice) 49 완전한 사랑 보여주신 사,곡: Joel Houston & Marty sampson (예수 좋은 내 친구) (My Best Friend) 50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사,곡: 김석균 (주님 손 잡고 일어서세요) 51 우리에겐 소원이 하나있네 사,곡: 김영표 (우릴 사용하소서) 52 우리의 만남은 주님의 은혜라오 사,곡: 윤건선 (왕국과 소명) Copyright ⓒ 윤건선.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53 은혜로만 들어가네 사,곡: Gerrit Gustafson (은혜로만 들어가네) (Only By Grace) 54 이 땅의 동과 서 남과 북 사,곡: 고형원 (한라에서 백두까지 백두에서 땅 끝까지)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55 이렇게 좋은 날 사,곡: 최택헌 (이렇게 좋은 날) 56 이 험한 세상 사,곡: 정석진 (찬양하며 살리라) Copyright ⓒ 정석진.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57 임마누엘 사,곡: Bob McGee (임마누엘) (Emmanuel) 58 있는 모습 그대로 사,곡: 오정훈 (있는 모습 그대로) Copyright ⓒ 오정훈.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59 저 높은 하늘 위로 밝은 태양 사,곡: 이천 (나로부터 시작되리) Copyright ⓒ 2004 이천.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60 죄에 빠져 헤매이다가 사,곡: 권희석 (내게 오라) 61 주께와 엎드려 사,곡: Martin J. Nystrom (주께와 엎드려) (I Will Come And Bow Down) 62 주님 것을 내 것이라고 사,곡: 김석균 (용서하소서) 63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사,곡: 고형원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Till the second coming of the Lord)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64 주님 뜻대로 사,곡: Norman Johnson (주님 뜻대로) Copyright ⓒ Norman Johnson.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65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사,곡: 김영범 (돌아서지 않으리) (No Turning Back) Copyright ⓒ 2004 김영범.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66 주님의 시간에 사,곡: Linda Diane Ball (주님의 시간에) (In His time) 67 주님이 주시는 파도 같은 사랑 (파도 같은 사랑) 68 주님 한 분 밖에는 사,곡: 김석균 (나는 행복해요) 69 주 안에 우린 하나 사,곡: 천강수 (기대) Copyright ⓒ 천강수.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70 주 예수 사랑 기쁨 사,곡: David Clydesdale & PD. George W.Cooke (주님이 주신 기쁨) (Joy Joy Down In My Heart) Copyright ⓒ 1984 Word Music LLC. Administered by CopyCare Korea(copycarekorea@gmail.com).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Authorised Korean translation approved by CopyCare Korea. 71 주의 거룩하심 생각할 때 사,곡: Cathy Perrin & Wayne Perrin (주의 거룩하심 생각할 때) (When I look into Your holiness) 72 주의 신을 내가 떠나 사,곡: Kelly Willard (주의 신을 내가 떠나) (Where Could I Go From Your Spirit?) 73 주 품에 사,곡: Reuben Morgan (주 품에) (Still) 74 찬양을 드리며 사,곡: Richard Oddie (찬양을 드리며) (Into Your Presence Lord) 75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사,곡: 김지면 (시편 40편) Copyright ⓒ 1994 김지면.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76 하나님이시여 사,곡: 유상렬 (주는 나의) 77 하나님 한번도 나를 사,곡: 최용덕 (오 신실하신 주) 78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사,곡: 이영후 & 장욱조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79 항상 진실케 사,곡: Eddie Espinosa (항상 진실케) (Change My Heart, Oh God) 80 허무한 시절 지날 때 사,곡: 김도현 (성령이 오셨네) Copyright ⓒ 김도현.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81 힘들고 지쳐 사,곡: 이재왕 & 이은수 (너는 내 아들이라) Copyright ⓒ 이재왕&이은수.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82 성령의 비가 내리네 사,곡: Michael Farren (성령의 비가 내리네) (Let it rain) 83 주님이 홀로 가신 사,곡: 이권희 (사명) Copyright ⓒ 2005 이권희.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84 주여 우리의 죄를 사,곡: 문찬호 (벙어리가 되어도) Copyright ⓒ 1990 문찬호.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85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오니 사,곡: Gail Cole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오니) (The Lord is present in his sanctury) Copyright ⓒ 1975 Church of Messiah.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86 호렙산 떨기나무에 사,곡: 김익현 (호렙산 떨기나무에) Copyright ⓒ 김익현.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87 갈릴리 바닷가에서 사,곡: Alison Huntley (갈릴리 바닷가에서) Copyright ⓒ Alison Huntley.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88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사,곡: 설경욱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Copyright ⓒ 설경욱.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89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 사,곡: Allison Revell Huntley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 (Thank You Lord Thank You Jesus For Your) 90 기도하세요 지금 사,곡: 김석균 (기도하세요 지금) 91 나는 믿음으로 사,곡: Daniel Dee Marks (나는 믿음으로) (As For Me) 92 나를 세상의 빛으로 사,곡: Scott Brenner (나를 세상의 빛으로) (Light Of The world) 93 나를 지으신 이가 사,곡: 조은아 & 신상우 (하나님의 은혜) 94 나 무엇과도 주님을 사,곡: Wes Sutton (나 무엇과도 주님을) (I Never Want Anything) 95 나의 맘 받으소서 사,곡: Nathan Nockels & Christy Nockels (나의 맘 받으소서) (My Heart Your Home) 96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사,곡: 박윤호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Copyright ⓒ 박윤호.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97 내게 있는 향유 옥합 사,곡: 박정관 (옥합을 깨뜨려) Copyright ⓒ 박정관.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98 내 평생 사는 동안 사,곡: Donya Brockway (내 평생 사는 동안) (I Will Sing) 99 내 평생 살아온 길 사,곡: 조용기 & 김성혜 (내 평생 살아온 길) Copyright ⓒ 조용기&김성혜.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00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사,곡: 구현화 & 이사우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101 너 어디 가든지 사,곡: Stephen Hah (너 어디 가든지) (Wherever You May Go) Copyright ⓒ 1987 All Nations Ministries Administered by CopyCare Korea(copycarekorea@gmail.com).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Authorised Korean translation approved by CopyCare Korea. 102 눈으로 사랑을 그리지 말아요 사,곡: 김민식 (영원한 사랑) Copyright ⓒ 김민식.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03 눈을 들어 사,곡: Carl Tuttle (눈을 들어) (Open your eyes) Copyright ⓒ 1985 Shadow Spring Music. Administered by CopyCare Korea(copycarekorea@gmail.com).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Authorised Korean translation approved by CopyCare Korea. 104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사,곡: 이민섭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You were born to receive His greatest love) Copyright ⓒ 1998 이민섭.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05 때가 차매 사,곡: Tom Fettke (때가 차매) (And In The Fullness Of Time) 106 마음을 다하고 사,곡: 주숙일 (여호와를 사랑하라) Copyright ⓒ Sing Koinonia Publishing.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07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사,곡: 고형원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08 목마른 사슴 사,곡: Martin J. Nystrom (목마른 사슴) (As the deer) 109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곡: 정두영 (사랑) Copyright ⓒ 정두영.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10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 것 사,곡: M. Reynold (사랑은 더 가지지 않는 것) Copyright ⓒ M. Reynold.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11 사랑하는 주님 사,곡: 김석균 (베드로의 고백) 112 사랑의 주님이 (사랑의 주님이) 113 선하신 목자 사,곡: Martin J. Nystrom (선하신 목자) (Shepherd Of My Soul) 114 성령이여 내 영혼을 사,곡: 이천 (성령이여 내 영혼을) Copyright ⓒ 2003 이천.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15 세상 권세 멸하시러 사,곡: Graham Kendrick (세상 권세 멸하시러) (For This Purpose) 116 세상 부귀 안일함과 사,곡: 윤용섭 (주님 내게 오시면) Copyright ⓒ 윤용섭.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17 신실하게 진실하게 사,곡: Stephen Hah (신실하게 진실하게) (Let me be faithful) 118 십자가 십자가 그 위에 사,곡: 박지영 (십자가 십자가 그 위에) Copyright ⓒ 박지영.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19 아름다웠던 지난 추억들 사,곡: 권희석 (친구의 고백) 120 아침 안개 눈 앞 가리듯 사,곡: 김성은 & 이유정 (언제나 주님께 감사해) 121 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사,곡: 김석균 (고백) 122 예수보다 더 좋은 친구 사,곡: 김석균 (나의 참 친구) 123 예수 그 이름 사,곡: 송명희 & 최덕신 (그 이름) 124 예수 이름이 온 땅에 사,곡: 김화랑 (예수 이름이 온 땅에) (Jesus' Name is Proclaimed) Copyright ⓒ 김화랑.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25 예수 하나님의 공의 사,곡: Geoff Bullock (예수 하나님의 공의) (This Kingdom) 126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사,곡: John Wimber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Spirit song) 127 오늘 집을 나서기 전 사,곡: M.A. Kidder & W.O.Perkins (오늘 집을 나서기 전) Copyright ⓒ M.A. Kidder&W.O.Perkins.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28 오라 우리가 사,곡: Bill Quigley & Mary Anne Quigley (오라 우리가) (Come And Let Us Go) 129 오소서 진리의 성령님 사,곡: 고형원 (부흥 2000) (O Holy Spirit of truth, come down)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30 오직 예수 다른 이름은 없네 사,곡: Robert Gay (오직 예수 다른 이름은 없네) (No other name) 131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사,곡: 고형원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I am chained down)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32 오직 주의 은혜로 사,곡: 김영표 (오직 주의 은혜로) 133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사,곡: Michael Fay & Thomas W. Coomes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As We Gather) 134 이 땅 위에 사,곡: 김사랑 (신 사도행전) Copyright ⓒ 김사랑.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35 이와 같은 때엔 사,곡: David Graham (이와 같은 때엔) (In moments like these) 136 작은 불꽃 하나가 사,곡: Kurt Kaiser (작은 불꽃 하나가) (Pass it on) 137 주께서 주신 동산에 사,곡: 고형원 (땅 끝에서)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38 주께 힘을 얻고 사,곡: 설경욱 (축복의 사람) Copyright ⓒ 설경욱.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39 주 내 삶의 주인되시고 사,곡: Judy Pruett (주 내 삶의 주인되시고) (Lord You Are The Author Of My Life) Copyright ⓒ 1985 Thankyou Music.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40 주님께 영광을 사,곡: 최덕신 (주님께 영광을) Copyright ⓒ 1987 최덕신.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41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사,곡: 윤용섭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Copyright ⓒ 윤용섭.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42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사,곡: 최덕신 (나를 받으옵소서) 143 주님 내게 선하신 분 사,곡: Darrell Evans & Matt Jones (주님 내게 선하신 분) (So Good To Me) 144 주여 진실하게 하소서 (주여 진실하게 하소서) (I'll be true, Lord Jesus) Copyright ⓒ Scripture in song.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45 주님 말씀하시면 사,곡: 김영범 (말씀하시면) Copyright ⓒ 2003 김영범.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46 주님은 너를 사랑해 사,곡: 조환곤 (주님은 너를 사랑해) Copyright ⓒ 조환곤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47 주님 손에 맡겨 드리리 사,곡: Reuben Morgan (전심으로) (With All I Am) 148 주님의 마음으로 나 춤추리 사,곡: Steve A. Thompson & Graham Kendrick (주님의 춤추리) (Teach me to dance) Copyright ⓒ 1993 Make Way Music, PO Box 263, Croydon, CR9 5AP, UK.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49 주님의 성령 지금 이곳에 사,곡: 송정미 & 최덕신 (임하소서) 150 주 다스리네 사,곡: Dan Stradwick (주 다스리네) (The Lord Reigns) 151 주의 사랑을 주의 선하심을 사,곡: Walt Harrah (주의 사랑을 주의 선하심을) (Think About His Love) 152 주의 이름 안에서 사,곡: Kirk Carroll Dearman (찬양의 제사 드리며) (We Bring The Sacrifice Of Praise) 153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사,곡: Edith McNeill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The Stead Fast Love of the Lord) Copyright ⓒ 1974 Celebration Service U.S.A./Thankyou Music.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54 주의 임재 앞에 잠잠해 사,곡: David J. Evans (주의 임재 앞에 잠잠해) (Be Still For The Presence Of The Lord) 155 주의 자비가 내려와 사,곡: David Ruis (주의 자비가 내려와) (Mercy is Falling) 156 주 이름 큰 능력 있도다 사,곡: Noel Richards (주 이름 큰 능력 있도다) (There Is Power In The Name Of Jesus) 157 주 찬양합니다 사,곡: Cl. Fraysse Bergese (주 찬양합니다) (Ich lobe Meinen Gott) International Copyright Secured. 158 지금 우리가 주님 안에 사,곡: 곽상엽 (아름답게 하리라) Copyright ⓒ 곽상엽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59 찬양의 열기 모두 끝나면 사,곡: Matt Redman (마음의 예배) (The Heart Of Worship) 160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사,곡: Tina Benitez (사랑의 송가) Copyright ⓒ Tina Benitez.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61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사,곡: 김영기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162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사,곡: Keith Routlege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My peace I give unto You) 163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사,곡: 윤용섭 (할 수 있다 해 보자) (We are able, We are able) Copyright ⓒ 윤용섭.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64 하늘의 해와 달들아 사,곡: 김세영 (호흡이 있는 자마다) Copyright ⓒ 김세영.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65 난 지극히 작은 자 사,곡: 민호기 & 전영훈 (십자가의 전달자) (I'm the sinner of the low) 166 너의 가는 길에 사,곡: 고형원 (파송의 노래)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67 너의 푸른 가슴 속에 사,곡: 고형원 (너의 푸른 가슴 속에)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68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사,곡: Leona Von Brethorst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He has made me glad) 169 기뻐하며 승리의 노래 부르리 사,곡: David Fellingham (기뻐하며 승리의 노래 부르리) (We will rejoice and sing our song of victory) 170 나를 지으신 주님 사,곡: Tommy Walker (내 이름 아시죠) (He Knows My Name) 171 나를 향한 주의 사랑 사,곡: Martin Smith (산과 바다를 넘어서) (I Could Sing Of Your Love Forever) 172 나의 등 뒤에서 사,곡: 최용덕 (일어나 걸어라) (Oh my King Of my Lord) 173 나의 마음을 사,곡: Brian Doerksen (나의 마음을) (Refiner's fire) 174 나의 발은 춤을 추며 (나의 발은 춤을 추며) 175 나의 부르심 사,곡: Scott Brenner (나의 부르심) (This Is My Destiny) 176 나의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 사,곡: 이길로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자야) (I want to hear the voice) Copyright ⓒ 이길로.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77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사,곡: Stephen Hah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Adonai, my Lord my God) 178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사,곡: Carolina Sandell & Oscar Ahnfelt (Arr. Brentwood Benson Music Publications)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Day by day) 179 내가 어둠 속에서 사,곡: 문경일 (내가 어둠 속에서) Copyright ⓒ 문경일.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80 내 갈급함 사,곡: 윤주형 (내 갈급함) Copyright ⓒ 2002 윤주형.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81 내 마음을 가득 채운 사,곡: Tommy Walker (내 마음을 가득 채운) (Here I Am Again) 182 내 영이 주를 찬양합니다 사,곡: 정종원 (내 영이 주를 찬양합니다) Copyright ⓒ 1992 정종원.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83 내 주 같은 분 없네 사,곡: Eddie Espinosa (내 주 같은 분 없네) (There's no one like You) 184 너 근심 걱정와도 (주 너를 지키리) 185 너는 시냇가에 사,곡: 박윤호 (너는 시냇가에) Copyright ⓒ 박윤호.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86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사,곡: 이민섭 (축복의 통로) Copyright ⓒ 1999 이민섭.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87 당신은 알고 있나요 사,곡: 정현섭 (그사랑) Copyright ⓒ 정현섭.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88 두려운 마음 가진 자여 사,곡: Bob Fitts & Gary Sadler (주 오셔서 구하시리) (He will come and save you) 189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사,곡: Andre Kempen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I lift my hands) 190 매일 주와 함께 사,곡: Israel Houghton/Meleasa Houghton/Cindy Cruse-Ratcliff (매일 주와 함께) (Sweeter) 191 부서져야 하리 사,곡: 김소영 & 이정림 (깨끗이 씻겨야 하리) 192 빛 되신 주 사,곡: Tim Hughes (빛 되신 주) (Here I am To Worship) 193 빛이 없어도 사,곡: 이인숙 & 김석균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194 사랑해요 사,곡: Laurie B. Klein (사랑해요) (I Love You Lord) 195 손을 높이 들고 사,곡: John Kennett (손을 높이 들고) (Praise him on the trumpet) 196 아바 아버지 사,곡: 김길용 (아바 아버지) (Abba Father) 197 어두워진 세상 길을 사,곡: 고상은 (에바다) Copyright ⓒ 고상은.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198 예수 가장 귀한 그 이름 사,곡: Tommy Coomes (예수 가장 귀한 그 이름) (The Sweetest Name Of All) 199 예수 이름 찬양 사,곡: Roy Hicks Jr (예수 이름 찬양) (Praise the name of Jesus) 200 예수님 그의 희생 기억할 때 사,곡: Matt Redman (다시 한번) (Once Again) 201 예수님 목 마릅니다 사,곡: Scott Brenner (성령의 불로) (Holy Spirit Fire) 202 예수님이 좋은 걸 사,곡: 이광무 (예수님이 좋은 걸) Copyright ⓒ 이광무.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03 왕의 지성소에 들어가 사,곡: Daniel Gardner (왕의 지성소에 들어가) (Come Into The King's Chambers) 204 오늘 내가 미워한 사람이 있고 사,곡: 김석균 (오늘) 205 우리에게 향하신 사,곡: 김진호 (우리에게 향하신) 206 우리 함께 기도해 사,곡: 고형원 (우리 함께 기도해) (Let's pray Together)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07 우리 함께 기뻐해 사,곡: Gary Hansen (우리 함께 기뻐해) (Let Us Rejoice And Be Glad) 208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사,곡: Mariene Bigley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Great and mighty is the Lord our God) Copyright ⓒ Lorenz Publishing.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09 이 날은 주가 지으신 날 사,곡: Rick Shelton (이 날은 주가 지으신 날) (This Is The Day) 210 전심으로 주 찬양 사,곡: 고형원 (주의 찬송 세계 끝까지)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11 좋으신 하나님 사,곡: Graham Kendrick (좋으신 하나님) (God is good) Copyright ⓒ 1985 Thankyou Music Ltd.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12 존귀 오 존귀하신 주 사,곡: Mark Kinzer (존귀 오 존귀하신 주) (Worthy is the Lord) 213 좋으신 하나님 사,곡: Israel Houghton (좋으신 하나님) (You Are Good) 214 주께 두 손 모아 사,곡: 김석균 (사랑의 종소리) 215 주는 평화 사,곡: Kandela Groves (주는 평화) (He is our peace) 216 주께서 높은 보좌에 사,곡: 김국인 (주께서 높은 보좌에) (Lord You are Sitting at the throne) Copyright ⓒ 2003 김국인.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17 주님 계신 곳에 나가리 사,곡: David Billington (주의 위엄 이곳에) (Awesome In This Place) 218 주님 어찌 날 생각하시는지 사,곡: Michael Gungor & Israel Houghton (나는 주의 친구) (Friend Of God) 219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사,곡: L Geoff Bullock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Just let me say) 220 주 앞에 엎드려 사,곡: Pete Episcopo (주 앞에 엎드려) (I Will Bow To You) 221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Come Bless The Lord) 222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곡: 이형구 & 곽상엽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Copyright ⓒ 이형구&곽상엽.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23 크신 주께 영광돌리세 사,곡: Robert Ewing (크신 주께 영광돌리세) (Great is the Lord) Copyright ⓒ Tempo Music Pub.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24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사,곡: 정성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Heavenly Father is your Guardian) Copyright ⓒ 1996 정성실.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25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사,곡: 오관석 & 한태근 (좋은 일이 있으리라) Copyright ⓒ 오관석&한태근.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26 해 뜨는 데부터 사,곡: Paul Deming (해 뜨는 데부터) (From the rising of the sun) 227 호흡 있는 모든 만물 사,곡: Matt Redman (호흡 있는 모든 만물) (Let Everything That Has Breath) 228 흙으로 사람을 (흙으로 사람을) (From the dust of the earth my God created man) 229 넘지 못할 산이 있거든 사,곡: 최용덕 (넘지 못할 산이 있거든) 230 세상 일에 실패 했어도 사,곡: 김석균 (내가 너를 도우리라) 231 낮에나 밤에나 사,곡: 손양원 (주님 고대가) Copyright ⓒ 손양원.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32 갈보리 십자가의 사,곡: 김석완 (갈보리 십자가의) Copyright ⓒ 김석완.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33 거룩하신 하나님 사,곡: Henry Smith (거룩하신 하나님) (Give Thanks) 234 그때 그 무리들이 사,곡: J. Davis (세 개의 못) Copyright ⓒ J. Davis.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35 깨어라 성도여 사,곡: 주기철 (일사각오) Copyright ⓒ 주기철.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36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사,곡: Claire Cloninger & Don Moen (나의 모습 나의 소유) (I Offer My Life) 237 나 주의 믿음 갖고 사,곡: John W. Peterson (나 주의 믿음 갖고) (I just keep trusting the Lord) Copyright ⓒ 1993 John W. Peterson Music Co. International Copyright Secured. 238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사,곡: 오성주 (은혜의 강가로) Copyright ⓒ 1992 오성주.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39 내 감은 눈 안에 사,곡: 최경아 & 유상렬 (전부) 240 내 맘 속에 있는 사,곡: Ruth Caye Jones (오 주 없이 살 수 없네) (Oh I Could Not Live Without Him) 241 마음이 상한 자를 사,곡: Stacy Swalley (마음이 상한 자를) (He binds the broken-hearted) Copyright ⓒ 1993 Swalley Music.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42 무덤 이기신 예수 사,곡: Scott Brenner (할렐루야) (Hallelujah) 243 모든 만물 다스리시는 사,곡: Kevin Prosch (주의 능력 보이소서) (Show Your power) Copyright ⓒ 1991 Mercy/Vineyard Publishing. Administered by CopyCare Korea(copycarekorea@gmail.com).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Authorised Korean translation approved by CopyCare Korea. 244 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 땐 사,곡: 최영택 (만족함이 없었네) 245 성령 받으라 사,곡: 최원순 (성령 받으라) Copyright ⓒ 최원순.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46 삶의 작은 일에도 사,곡: 한웅재 (소원) Copyright ⓒ 한웅재.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47 아버지 사랑합니다 사,곡: Scott Brenner (아버지 사랑합니다) (Father, I Love You) 248 성령 충만으로 (성령 충만으로) 249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사,곡: 천관웅 (밀알) Copyright ⓒ 천관웅.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50 세상 흔들리고 사,곡: 고형원 (오직 믿음으로)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51 슬픔 걱정 가득 차고 사,곡: John M. Moore (갈보리) (Burdens Are Lifted At Calvary) 252 아버지 날 붙들어 주소서 사,곡: Brian Doerksen (아버지 날 붙들어 주소서) (Father I want You to hold me) 253 예수 이름으로 사,곡: Maori Origin (예수 이름으로) Copyright ⓒ Maori Origin.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54 오늘 피었다 지는 사,곡: 노진규 (들풀에 깃든 사랑) Copyright ⓒ 노진규.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55 온 맘 다해 주 사랑하라 사,곡: Jimmy Owens (온 맘 다해 주 사랑하라) (You shall love the Lord) 256 완전하신 나의 주 사,곡: Rose Lee (예배합니다) (I Will Worship You) 257 왕이신 나의 하나님 사,곡: Stephen Hah (왕이신 나의 하나님) (PSALM 145) 258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사,곡: Twila Paris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He is exalted) 259 요한의 아들 시몬아 사,곡: 권희석 (요한의 아들 시몬아) 260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 사,곡: David Fellingham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 (We Are Your People) 261 이 날은 이 날은 사,곡: Les Garrett (이 날은 이 날은) (This Is The Day) Copyright ⓒ 1967 Universal Music-Brentwood Benson Publ.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62 이 땅에 오직 주 밖에 없네 사,곡: 정종원 (이 땅에 오직 주 밖에 없네) Copyright ⓒ 정종원.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63 주 여호와 능력의 주 사,곡: Don Moen (주 여호와 능력의 주) (I Am The God That Healeth Thee) 264 저 하늘에는 눈물이 없네 사,곡: Joyce Lee (눈물 없는 곳) Copyright ⓒ Joyce Lee.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65 죄악된 세상을 방황하다가 사,곡: 최수동 & 김민식 (불 속에라도 들어가서) 266 주께서 내 길 예비하시네 사,곡: 조일상 (주께서 내 길 예비하시네) Copyright ⓒ 조일상.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67 주님과 함께하는 사,곡: Babbie Mason (온 맘 다해) (With All My Heart) 268 주님만 주님만 주님만 사랑하리 사,곡: Pete Sanchez (주님만 사랑하리) (It is You) 269 주님의 사랑이 이 곳에 사,곡: 채한성 (주님 사랑 온누리에) 270 주를 찬양하며 사,곡: Arthur Tannous (주를 찬양하며) (I just want to praise You) 271 주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사,곡: Jame Gilbert (주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I love you with the love of the Lord) 272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사,곡: 박정관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Copyright ⓒ 박정관.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73 참참참 피 흘리신 사,곡: 김용기 (성령의 불길) Copyright ⓒ 김용기.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74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사,곡: 조준모 (그의 생각*요엘에게) Copyright ⓒ 2002 조준모.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75 반드시 내가 너를 사,곡: 박이순 (반드시 내가 너를) Copyright ⓒ 박이순.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76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사,곡: 히브리민요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277 이것을 너희에게 사,곡: 문찬호 (담대하라) Copyright ⓒ 문찬호.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78 저 성벽을 향해 사,곡: Craig Terndrup (저 성벽을 향해) (Blow the trumpet in Zion) 279 주께서 전진해 온다 사,곡: Bonnie Low (주께서 전진해 온다) (For the Lord is marching on) 280 주님과 담대히 나아가 사,곡: Dale Mary Garratt (주님과 담대히 나아가) (The victory song) 281 갈급한 내 맘 사,곡: Tim Hughes (주 사랑해요) (I'll Always Love You I Just Want To Love) 282 감사해 사,곡: Dan Burgess (감사해) (Thank You, Lord) 283 겟세마네 동산에서 사,곡: 조용기 & 김주영 (겟세마네 동산에서) Copyright ⓒ 조용기&김주영.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84 경배하리 내 온 맘 다해 사,곡: David Ruis (경배하리 내 온 맘 다해) (You're Worthy of My Praise) 285 경배하리 주 하나님 사,곡: Sondra Corbett-Wood (경배하리 주 하나님) (I Worship You Almighty God) 286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사,곡: 안성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Copyright ⓒ 안성진.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87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사,곡: Maori Tune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Copyright ⓒ Maori Tune.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88 기도할 수 있는데 사,곡: 고광삼 (기도할 수 있는데) Copyright ⓒ 고광삼.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89 기뻐하며 왕께 노래 부르리 사,곡: David Fellingham (기뻐하며 왕께 노래 부르리) (Shout for joy and sing) 290 나 기뻐하리 사,곡: Brent Chambers (나 기뻐하리) (I Will Rejoice) 291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 사,곡: Rita Baloche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 (I Will Celebrate) 292 나는 주만 높이리 사,곡: Tommy Walker (나는 주만 높이리) (Only A God Like You) 293 나 약해 있을 때에도 사,곡: 조효성 (주님 만이) Copyright ⓒ 조효성.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94 나의 가는 길 사,곡: Don Moen (나의 가는 길) (God Will Make A Way) 295 나의 사랑 나의 생명 사,곡: 최대성 (나의 예수님) Copyright ⓒ 최대성.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96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사,곡: Teresa E. Muller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To be pleasing You) 297 나의 하나님 그 크신 사랑 사,곡: 유상렬 (나의 하나님 그 크신 사랑) 298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사,곡: Ted Sandquist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All That I Can Do) Copyright ⓒ 1974 Lion of Judah Music.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299 날 사랑하신 사,곡: 박철순 (날 사랑하신) Copyright ⓒ 박철순.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00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사,곡: 최용덕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301 내가 먼저 손 내밀지 못하고 사,곡: 최용덕 (오늘 나는) 302 내가 주를 위하여 사,곡: 이희수 (주의 영광 위하여) Copyright ⓒ 이희수.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03 내가 주인 삼은 사,곡: 전승연 (내가 주인 삼은) Copyright ⓒ 전승연.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04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사,곡: James Micheal Steven & Joseph M. Martin (사랑 없으면) (Without love we have nothing) Copyright ⓒ James Micheal Steven&Joseph M. Martin.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05 내게 강 같은 평화 사,곡: Tranditional (내게 강 같은 평화) (Peace Like A River) Copyright ⓒ Tranditional.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06 내 모든 삶의 행동 주 안에 사,곡: David Ruis (내 모든 삶의 행동 주 안에) (Every Move I Make) 307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사,곡: 고형원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I see the glory of my Lord)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08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사,곡: 박미래 & 이정승 (찬송의 옷을 주셨네) (I raise my hands to You) Copyright ⓒ 박미래&이정승.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09 내 인생 여정 끝내어 사,곡: John W. Peterson (예수 인도하셨네) (Jesus led me all the way) Copyright ⓒ John W. Peterson.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10 다 와서 찬양해 사,곡: Trish Morgan & Dave Bankhead (다 와서 찬양해) (Celebrate Come On And Celebrate) 311 다 표현 못해도 사,곡: 설경욱 (그 사랑 얼마나) Copyright ⓒ 설경욱.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12 당신은 영광의 왕 사,곡: Mavis Ford (당신은 영광의 왕) (Hosanna to the Son of David) 313 당신이 지쳐서 사,곡: Lanny Wolfe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Someone Is Praying For You) 314 때로는 너의 앞에 사,곡: 송정미 (축복송) 315 마지막 날에 사,곡: 이천 (마지막 날에) (In the last days) Copyright ⓒ 1997 이천.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16 모든 민족에게 사,곡: Ray Goudie, Dave Bankhead & Steve Bassett (모든 민족에게) (Great awakening) 317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사,곡: Anonymous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Heavenly Father I appreciate You) Copyright ⓒ 1983 International Copyright Secured. 318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사,곡: 방영섭 (아무것도 염려치 말고) Copyright ⓒ 방영섭.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19 문들아 머리 들어라 (문들아 머리 들어라) (Lift Up Your Heads) 320 보라 너희는 두려워 말고 사,곡: 이연수 (보라 너희는 두려워 말고) 321 보라 새 일을 사,곡: 이길로 (보라 새 일을) Copyright ⓒ 이길로.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22 보혈을 지나 사,곡: 김도훈 (보혈을 지나) Copyright ⓒ 김도훈.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23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사,곡: Ana Paula Valadao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Look into my heart) Copyright ⓒ LAMP.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24 부흥 있으리라 사,곡: Renee Morris (부흥 있으리라) (There's gonna be a revival) Copyright ⓒ 1983 Great Sweetwater Publishing.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25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곡: 김성수 & 박재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I love You my Jesus) 326 사모합니다 사,곡: Terrye Coelho (사모합니다) (Father I Adore You) Copyright ⓒ 1972 CCCM Music/Universal Music-Brentwood Benson Publ.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27 생명 주께 있네 사,곡: Daniel Gardner (생명 주께 있네) (My life is in You Lord) 328 선한데는 지혜롭고 사,곡: Dale Mary Garratt/Ramon Lawrence Pink & Graham Burt/John Mark Childers (로마서 16:19) (Romans 16:19) Copyright ⓒ 1991 Universal Music-Brentwood Benson Pulb.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29 성령님이 임하시면 사,곡: Russell Fragar (성령의 불타는 교회) (Church On Fire) 330 세상의 유혹 시험이 사,곡: 최덕신 (주를 찬양) 331 세상 모든 민족이 사,곡: 고형원 (물이 바다 덮음 같이) (Until all the nations)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32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하여도 사,곡: 윤주형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하여도) Copyright ⓒ 2004 윤주형.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33 손에 있는 부귀보다 사,곡: 김석균 (주를 사랑하는가) 334 수 많은 무리들 줄지어 사,곡: 최덕신 (예수 이름 높이세) 335 승리는 내 것일세 사,곡: Harry Dixon Loes (승리는 내 것일세) (There is victory for me) 336 승리하였네 사,곡: Daniel Gardner (승리하였네) (We have overcome) 337 십자가 그 사랑 사,곡: Stephen Hah (십자가 그 사랑) (The love of the cross) 338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요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요) 339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네 사,곡: John W. Peterson (주님의 사랑 놀랍네) Copyright ⓒ John W. Peterson.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40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 사,곡: 박희정 (그 사랑) (I sing a song to praise the Father's love) 341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사,곡: 이유정 (시편 92편) 342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사,곡: Dennis Jernigan (주 나의 모든 것) (You are My All in All) Copyright ⓒ 1991 Shepherd's Heart Music*.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43 어린 양 찬양 사,곡: Bruce Clewett (어린 양 찬양) (Praise the lamb) 344 여기에 모인 우리 사,곡: Don Besig & Nancy Price (이 믿음 더욱 굳세라) (We Will Keep Our Faith) Copyright ⓒ Don Besig&Nancy Price.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45 여호와 나의 목자 사,곡: 성경 & 김영기 (여호와 나의 목자) 346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사,곡: 정종원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Copyright ⓒ 1994 정종원.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47 영광 높이 계신 주께 사,곡: Danny Daniels (영광 높이 계신 주께) (Glory) 348 영광을 돌리세 사,곡: 고형원 (주님의 영광)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49 예수는 왕 예수는 주 사,곡: Don Moen, Rev John F Stocker & Tom Ewing (예수는 왕 예수는 주) (He Is The King) 350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351 예수 안에서 (예수 안에서) 352 예수 안에 있는 나에게 사,곡: 구명회 & 박윤호 (예수 안에 있는 나에게) 353 예수의 이름으로 사,곡: Chris Bowater (예수의 이름으로) (I will stand) 354 예수 주 승리하심 찬양해 사,곡: John Gibson (예수 주 승리하심 찬양해) (Jesus we celebrate Your victory) 355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사,곡: 고형원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56 오 이 기쁨 (오 이 기쁨) (I'm so glad Jesus lifted me) 357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시편 57편) (My Heart Is Steadfast) 358 오직 주님만 사,곡: Andy Park (오직 주님만) (Only You) 359 왕의 왕 주의 주 사,곡: Jessy Dixon, Randy Scruggs & John W.Thompson (왕의 왕 주의 주) (Lord Of Lords, King Of Kings) Copyright ⓒ 1983 TKO Publishing Ltd./Copyright Control.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60 왜 슬퍼하느냐 사,곡: 최택헌 (왜) 361 우리 함께 모여 사,곡: Gordon Jensen & Wayne Hilton (우리 함께 모여) (We're Together Again) 362 원컨대 주께서 내게 사,곡: 이은수 (야베스의 기도) (The Prayer of Jabez) Copyright ⓒ 이은수.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63 인생길 험하고 마음지쳐 사,곡: 조용기 & 김보훈 (예수님 품으로) Copyright ⓒ 조용기&김보훈.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64 이 땅 위에 오신 사,곡: Larry Hampton (이 땅 위에 오신) (Hail to the King) 365 일어나라 주의 백성 사,곡: 이천 (일어나라 주의 백성) (Arise shine) Copyright ⓒ 2002 이천.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66 일어나라 찬양을 드리라 사,곡: Mel Ray (일어나 찬양) (Arise and sing) 367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순례자의 노래) 368 저 바다보다도 더 넓고 사,곡: 이혁진 편곡 & Negro Spirilual (내게 강 같은 평화) Copyright ⓒ 이혁진 편곡&Negro Spirilual.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69 저 죽어가는 내 형제에게 사,곡: 고형원 (메마른 뼈들에 생기를)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70 주님 사랑해요 사,곡: 이정림 (주님 사랑해요) 371 정결한 맘 주시옵소서 사,곡: Keith Green (정결한 맘 주시옵소서) (Create in me a clean heart) 372 죄 많은 이 세상은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 373 죄악에 썩은 내 육신을 사,곡: 김석균 (주님의 빚진 자) 374 주 계신 곳 나 찾으리 사,곡: 정장철 (날 새롭게 하소서) 375 주 날 구원했으니 사,곡: 심형진 (멈출 수 없네) (The Lord has saved me) 376 주님 가신 길 십자가의 길 사,곡: 김영기 (주님 가신 길 십자가의 길) 377 주님과 같이 사,곡: Lenny LeBlanc (주님과 같이) (There is none like You) 378 주님께 찬양하는 사,곡: 현윤식 (주님께 찬양하는) 379 주님 내 길 예비하시니 사,곡: 홍정표 (여호와 이레) Copyright ⓒ 홍정표.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80 주님여 이 손을 사,곡: Anonymous (주님여 이 손을) International Copyright Secured. 381 주님은 신실하고 사,곡: Scott Brenner & Andre Ashby (주님은 신실하고) (Sweeter Than The Air) 382 주님 한 분 만으로 사,곡: 박철순 (주님 한 분 만으로) (I am satisfied in You) Copyright ⓒ 박철순.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83 주님의 영광 나타나셨네 사,곡: David Fellingham (주님의 영광 나타나셨네) (Lord has displayed His glory) 384 주 보좌로부터 사,곡: Andy Park (주님의 강이) (The River Is Here) Copyright ⓒ 1994 Mercy/Vineyard Publishing. Administered by CopyCare Korea(copycarekorea@gmail.com).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Authorised Korean translation approved by CopyCare Korea. 385 주 예수 기뻐 찬양해 사,곡: Gary Oliver (주 예수 기뻐 찬양해) (Celebrate Jesus Celebrate) 386 주 예수의 이름 높이세 사,곡: Doug Horley (주 예수의 이름 높이세) (We want to see Jesus lifted high) 387 주 우리 아버지 사,곡: Alex Simon & Freda Kimmey (주 우리 아버지) (God Is Our Father) Copyright ⓒ 1977 Celebration Service U.S.A./Thankyou Music.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88 주의 이름 높이며 사,곡: Rick Doyle Founds (주의 이름 높이며) (Lord I Lift Your Name On High) 389 주의 이름 송축하리 사,곡: Clinton Utterbach (주의 이름 송축하리) (The name of the Lord) Copyright ⓒ 1991 Polygram International Publishing.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90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사,곡: 정종원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Copyright ⓒ 1992 정종원.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91 죽임 당하신 어린 양 사,곡: 고형원 (죽임 당하신 어린 양)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92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사,곡: Chris Bowater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Jesus at Your name) 393 지치고 상한 내 영혼을 사,곡: 최인혁 (주여 인도하소서) Copyright ⓒ 최인혁.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94 찬송을 부르세요 (찬송을 부르세요) 395 찬양하라 내 영혼아 사,곡: Margaret Evans (찬양하라 내 영혼아) (King of Kings Bless The Lord O My Soul) 396 창조의 아버지 사,곡: David Ruis (창조의 아버지) (Let Your Glory Fall) 397 천년이 두 번 지나도 사,곡: 전종혁 & 조효성 (천년이 두 번 지나도) Copyright ⓒ 2001 전종혁&조효성.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398 캄캄한 인생길 사,곡: 현윤식 (달리다굼) 399 축복하소서 우리에게 사,곡: 이천 (축복하소서 우리에게) Copyright ⓒ 이천.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00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사,곡: Stephen Hah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Nearer To God) 401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사,곡: 김영범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Copyright ⓒ 2002 김영범.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02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만남을 사,곡: Rodger Strader (우리 함께) (Together) Copyright ⓒ Rodger Strader.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03 하늘의 나는 새도 사,곡: Darlene Zschech (주 말씀 향하여) (I Will Run To You) 404 해 아래 새 것이 없나니 사,곡: 오준영 (새롭게 하소서) Copyright ⓒ 오준영.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05 호산나 사,곡: Carl Tuttle (호산나) (Hosanna) 406 그는 여호와 창조의 하나님 사,곡: Betty Jean Robinson (창조의 하나님) (He is Jehovah) Copyright ⓒ 1982 Jehovah-Jireh Music.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07 온 땅이여 주를 찬양 사,곡: Miles Akana Pomaika'I Kahaloa & Kari Virginia Kahaloa (온 땅이여 주를 찬양) (Sing To The Lord) 408 우리 주의 성령이 사,곡: Margaret Evans (우리 주의 성령이) (When The Spirit Of The Lord Is Within My Heart) 409 갈릴리 마을 그 숲속에서 사,곡: 최용덕 (가서 제자 삼으라) 410 감사하신 하나님 에벤에셀 하나님 사,곡: 홍정식 (에벤에셀 하나님) Copyright ⓒ 홍정식.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11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사,곡: Walt Harrah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We sing Alleluia) Copyright ⓒ 1988 Universal Music-Brentwood Benson Pulb.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12 고개 들어 사,곡: Steve Fry (고개 들어) (Lift up your heads) 413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사,곡: Harry John Bollback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In these dark days) 414 교회여 일어나라 사,곡: 전은주 (교회여 일어나라) 415 그날이 도적 같이 사,곡: 김민식 (그날이 도적 같이) Copyright ⓒ 김민식.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16 나 가진 재물 없으나 사,곡: 송명희 & 최덕신 (나) 417 나는 찬양하리라 사,곡: Terry MacAlmon (나는 찬양하리라) (I Sing Praises) 418 나를 사랑하는 주님 (나를 사랑하는 주님) 419 나의 가장 낮은 마음 사,곡: 양영금 & 유상렬 (낮은 자의 하나님) 420 나의 모든 행실을 (나의 모든 행실을) 421 나의 믿음 주께 있네 사,곡: Don Koch & Shawn Craig (나의 믿음 주께 있네) (In Christ Alone) 422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 사,곡: Mary Lou King & Mary Kirkbride Barthow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 (Ascribe Greatness To our God) 423 나의 백성이 사,곡: Tom Brooks & Robin Brooks (나의 백성이) (Heal our land) 424 나의 안에 거하라 사,곡: 류수영 (나의 안에 거하라) Copyright ⓒ 1998 류수영.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25 나의 영혼이 잠잠히 사,곡: 이유정 (오직 주만이) (My soul finds rest in Him) 426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사,곡: 최용덕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427 나 자유 얻었네 (나 자유 얻었네) 428 날 구원하신 주 감사 사,곡: August Ludvig Storm & J. A. Hultman (Arr. Norman Johnson) (날 구원하신 주 감사) (Thanks to God) 429 내가 만민 중에 사,곡: Brent Sinclair Chambers (내가 만민 중에) (Be Exalted, O God) 430 내 마음 다해 사,곡: Russell Fragar (내 마음 다해) (My Heart Sings Praises) 431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사,곡: Stephen Hah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The Way Of The Cross The Life Of Martyr) 432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사,곡: 성경 & 김진호 (스바냐 3:17) 433 당신의 그 섬김이 사,곡: 김석균 (해 같이 빛나리) 434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나요 사,곡: 김석균 (예수 믿으세요) 435 똑바로 보고 싶어요 사,곡: 최원순 (똑바로 보고 싶어요) Copyright ⓒ 최원순.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36 들어오라 지성소로 오라 사,곡: John Sellers (거룩하신 주님께 나오라) (Come into the holy of holiness) 437 마라나타 사,곡: 고형원 (마라나타) Copyright ⓒ 2004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38 많은 사람들 사,곡: 김석균 (예수가 좋다오) 439 멀고 험한 이 세상 길 사,곡: 김석균 (돌아온 탕자) 440 모든 민족과 방언들 가운데 사,곡: Debbye C Graafsma & Don Moen (모든 민족과 방언들 가운데) (Hallelujah To The Lamb) 441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사,곡: Lenny LeBlanc & Paul Baloche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Above All) 442 무화과 나뭇잎이 마르고 사,곡: Tony Hopkins (무화과 나뭇잎이 마르고) (Though The Fig Tree) 443 민족의 가슴마다 사,곡: 김준곤 시, 박지영 정리 & 이성균 (그리스도의 계절) 444 믿음따라 사,곡: Christopher John Falson (믿음따라) (I Walk By Faith) 445 사망의 그늘에 앉아 사,곡: 고형원 (그날)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46 새 힘 얻으리 사,곡: Ken Riley & Brenton Brown (새 힘 얻으리) (Everlasting God) 447 선포하라 사,곡: Noel Richards & Tricia Richards (선포하라) (All heaven declares) 448 아름답고 놀라운 주 예수 사,곡: Mark Altrogge (주 경외함으로 서리라) (I stand in awe) 449 아버지여 당신의 의로 사,곡: 이천 (새벽 이슬 같은) Copyright ⓒ 1995 이천.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50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사,곡: Jack Hayford (영광의 주) (Majesty) 451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사,곡: Tim Hughes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Jesus You Alone) 452 예수님 찬양 사,곡: Charles Wesley & R.E.Hudson (예수님 찬양) Copyright ⓒ Charles Wesley&R.E.Hudson.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53 예수 열방의 소망 사,곡: Brian Doerksen (예수 열방의 소망) (Hope Of The Nations) 454 예수 우리 왕이여 사,곡: Paul Kyle (예수 우리 왕이여) (Jesus, We enthrone You) 455 왕 되신 주께 감사하세 사,곡: Chris Tomlin (왕 되신 주께 감사하세) (Forever) 456 우리는 사랑의 띠로 사,곡: Otis Skillings (우리는 사랑의 띠로) (The Bond of Love) Copyright ⓒ 1984 Lillenas Publishing Company. Administered by CopyCare Korea(copycarekorea@gmail.com).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Authorised Korean translation approved by CopyCare Korea. 457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사,곡: 고형원 (비전) (Vision)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58 우리 오늘 눈물로 사,곡: 고형원 (우리 함께 보리라)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59 우리 죄 위해 죽으신 주 사,곡: Mark Altrogge (우리 죄 위해 죽으신 주) (Thank You For The Cross) 460 우물가의 여인처럼 사,곡: Richard Blanchard (우물가의 여인처럼) (Fill my cup Lord) 461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사,곡: Martin J. Nystrom & Rhonda Scelsi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Under The Blood) 462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사,곡: 고형원 (부흥)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63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사,곡: Alda Celia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Nosso Deuse Poderoso) Copyright ⓒ 2004 LAMP.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64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사,곡: 박정은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The way of life our Lord shows us) Copyright ⓒ 박정은.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65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사,곡: Adhemar de Campos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Close to the Lord) Copyright ⓒ LAMP.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66 주께 가오니 사,곡: Geoff Bullock (주께 가오니) (The Power of Your Love) 467 주님 같은 반석은 없도다 사,곡: Rita Baloche (만세 반석) (Rock of ages) 468 주님 곁으로 날 이끄소서 사,곡: Kelly Carpenter (주님 곁으로 날 이끄소서) (Draw me close) 469 주님 나라 임하시네 사,곡: 고형원 (주님 나라 임하시네) Copyright ⓒ 고형원.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70 주님 당신은 사랑의 빛 사,곡: Graham Kendrick (비추소서) (Shine Jesus, Shine) Copyright ⓒ 1987 Make Way Music, PO Box 263, Croydon, CR9 5AP, UK.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71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 사,곡: Robert Critchley & Dawn Critchley (신실하신 하나님) (What A Faithful God Lord I Come Before Your) 472 주님은 내 삶에 사,곡: Gary Sadler (예수 만물의 주) (Lord Over All) Copyright ⓒ 2001 Magnificat Music/Fair Trade Music Publishing. Administered by CopyCare Korea(copycarekorea@gmail.com).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Authorised Korean translation approved by CopyCare Korea. 473 주님은 아시네 사,곡: Marty Sampson (주님은 아시네) (King Of Majesty) 474 주님이 주신 땅으로 사,곡: 홍진호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Copyright ⓒ 홍진호. Adm. by KC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75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사,곡: Chris Bowater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Jesus shall take the highest honor) 476 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 사,곡: Andrew Ulugia (온전케 되리) (Complete) 477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사,곡: Steve McEwan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Great Is The Lord) 478 주의 도를 버리고 사,곡: Stephen Hah (성령의 불로) (Holy Spirit) 479 주의 집에 영광이 가득해 사,곡: John Barnett (주의 집에 영광이 가득해) (Redeemed) Copyright ⓒ 1990 Mercy/Vineyard Publishing. Administered by CopyCare Korea(copycarekorea@gmail.com).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Authorised Korean translation approved by CopyCare Korea. 480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사,곡: Gloria Gaither & William J. Gaither (살아계신 주) (Because He Lives) 481 지금 우리는 마음을 합하여 사,곡: 조동희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라) Copyright ⓒ 2001 In your heart/postmusic publishing.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82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사,곡: Robin Mark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Days of Elijah) 483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사,곡: 김석균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484 찬양하세 사,곡: Danny Reed (찬양하세) (Come Let Us Sing Come Let Us Sing) 485 평강의 왕이요 사,곡: Jennifer Randolph (평강의 왕이요) (I Extol You) 486 하나님 어린 양 사,곡: Chris Bowater (하나님 어린 양) (Lamb of God) Copyright ⓒ 1988 Sovereign Lifestyle Music. Administered by CopyCare Korea(copycarekorea@gmail.com).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Authorised Korean translation approved by CopyCare Korea. 487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사,곡: Stephen Hah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Psalm 46) 488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사,곡: 박성호 (주만 바라 볼찌라) Copyright ⓒ 1990 박성호.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89 하늘 위에 주님 밖에 사,곡: Eugene Greco (하늘 위에 주님 밖에) (God is the Strength of My Heart) 490 하늘의 문을 여소서 사,곡: 조영준 (임재) (Open the doors of Heaven) 491 햇빛보다 더 밝은 곳 (햇빛보다 더 밝은 곳) 492 형제여 우리 모두 다 함께 사,곡: 정종원 (형제여 우리 모두 다 함께) Copyright ⓒ 정종원. Adm. by KOMCA.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493 내 안에 주를 향한 이 노래 사,곡: 심형진 (아름다우신) 494 내 삶에 소망 사,곡: 심형진 (예수 닮기를) 495 주 발 앞에 나 엎드려 사,곡: Joel Houston & Jonathon Douglass (오직 예수) (One Way) 496 주 이름 찬양 사,곡: Beth Redman & Matt Redman (주 이름 찬양) (Blessed Be Your Name) 497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사,곡: Ira F. Stanphill (내일 일은 난 몰라요) (I Know Who Holds Tomorrow) 498 목적도 없이 사,곡: William J. Gaither & Gloria Gaither (험한 십자가 능력있네) (The old rugged cross made the difference) 499 이제 내가 살아도 사,곡: 최배송 (사나 죽으나) Copyright ⓒ 최배송.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ion. 500 감당 못 할 고난이 닥쳐와도 사,곡: 김석균 (내가 승리 하리라)날마다 찬미예수 500곡은... CCM2U에서 작은교회 찬양부흥을 위하여 최저가로 만든 보급형 찬양집입니다. ♥ 한국교회의 청년과 장년들이 선호하는 복음성가 베스트 500곡 ♥ 큰 글씨 큰 악보로 누구나 보기에 편합니다. ♥ 수요예배. 금요철야, 주일찬양예배, 구역 모임등 여러 예배에서 은혜로운 찬양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목차에서 곡을 찾을 때는 곡의 제목 뿐 아니라 가사첫줄만 알아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코드.가나다 순서로 편집되어 있어 같은 코드의 곡을 쉽게 볼수 있습니다.
사주팔자
안암문화사 / 노병한 (지은이)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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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문화사
소설,일반
노병한 (지은이)
자신이 어떤 스타일의 유형에 속한지를 알고 자신이 타고난 팔자의 본질과 특성을 이해할 수 있다면 주어진 운명과 기복이 있는 운세를 고치는 일인 개운을 함에 있어 중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 태어난 날인 일주를 중심으로 60가지의 팔자(삶의 유형)을 살펴보고자 한다. 운수대통을 하려면 운수대통 하는 방법이 뭔가를 먼저 알아야만 하고 이를 준비하고 대응하는 대처방법을 강구한 후에 실천을 해야만 성공적인 처세가 가능해질 것이다. 노력이 기회를 만나면 그게 운이다. 노력은 때를 기다리며 철저히 준비하는 과정이다.서문 60갑자 출생일 간지(干支)로 보는 사주팔자 제1장 갑자(甲子)순중·출생일 간지(干支)별 사주특징……9 1. 갑자(甲子)일생·소강절처럼 총명하고 입신양명할 사주 2. 을축(乙丑)일생·클린턴같은 불굴의 지도자될 사주 3. 병인(丙寅)일생·스필버그처럼 위대한 승부사 4. 정묘(丁卯)일생·인현왕후처럼 파란만장한 삶 5. 무진(戊辰)일생·지능이 뛰어나고 이상이 원대한 사주 6. 기사(己巳)일생·백절불굴 초지일관 조상이 돕는 천우신조의 삶 7. 경오(경午)일생·초패왕 항우와 갓뎀 장택상처럼 돈키호테형 삶 8. 신미(辛未)일생·예체능계 두각 드러내는 한여름의 보석 9. 임신(壬申)일생·해외인연 많고 초지일관하면 대성할 10. 계유(癸酉)일생·고난직면 시 돌파구 찾아내는 능력탁월 제2장 갑술(甲戌)순중·출생일 간지(干支)별 사주특징……67 11. 갑술(甲戌)일생·이재능력 탁월하나 야반도주 가능성 지닌 12.을해(乙亥)일생·신기한 창작력 겸비한 고상한 캐릭터 13.병자(丙子)일생·경국지색 용모로 이성유혹 많이 받는 14. 정축(丁丑)일생·원 없이 재물을 희롱해보고 사는 팔자 15. 무인(戊寅)일생·위선 버리고 진실하면 대성할 사주 16. 기묘(己卯)일생·자존심 명예욕 의협심이 강한 스타일 17. 경진(庚辰)일생·마음 잘 다스리면 높은 지위에 오를 사주 18.신사(辛巳)일생·배우자의 운이 좋고 자수성가하는 19. 임오(壬午)일생·일생 복록이 따라 부귀 장수할 사주 20.계미(癸未)일생·의사 역술가 종교가 活人界로 성공할 제3장 갑신(甲申)순중·출생일 간지(干支)별 사주특징……130 21.갑신(甲申)일생·자재력과 인내심 필요한 총천연색 삶 22.을유(乙酉)일생·처덕(妻德)은 좋으나 악처(惡妻)가 우려되는생 23.병술(丙戌)일생·원 없이 재물을 희롱하나 고독한 삶 24.정해(丁亥)일생·재물보다 명예가 많고 전화위복하는 성분을 지닌 25.무자(戊子)일생·순리대로 살면 부와 명예 얻는 불보살(佛菩薩)형 26.기축(己丑)일생·초지일관해 중년이후 좋은 결실 맺는 27.경인(庚寅)일생·財運이 강하나 조급성으로 실패 자초하는 28.신묘(辛卯)일생·재록(財祿)에 만족 않고 관록(官祿) 욕심내면 天破刑 두려운 29.임진(壬辰)일생·실리추구 자립정신 임전무퇴 强하나 지구력 弱한 30.계사(癸巳)일생·녹마동향(祿馬同鄕)과 전화위복 천우신조의 運質을 가진 제4장 갑오(甲午)순중·출생일 간지(干支)별 사주특징……197 31.갑오(甲午)일생·속전속결 용두사미 구설다빈 독수공방하는 32.을미(乙未)일생·횡재운 있으나 남환여과(男鰥女寡)의 파란만장한 삶 33.병신(丙申)일생·추리력 발표력 예지력 문학 기예에 뛰어난 34.정유(丁酉)일생·재복(財福)이 많으나 색(色)을 밝히는 풍류지인 35.무술(戊戌)일생·영감·선견지명을 지녔고 중년이후 홍복(洪福)누리는 36.기해(己亥)일생·꿈이 잘 맞고 신앙독실(篤實)하며 뛰어난 영감을 지닌 37.경자(庚子)일생·머리는 비상하나 끈기 없어서 초지일관해야 성공하는 38.신축(辛丑)일생·직관력이 뛰어나고 흑백이 분명하며 온화자중형 39.임인(壬寅)일생·직감력 뛰어나고 공직에서 입신출세가 빠른 40.계묘(癸卯)일생·영감 예감 창의력 기획력 아이디어가 뛰어난 제5장 갑진(甲辰)순중·출생일 간지(干支)별 사주특징……265 41.갑진(甲辰)일생·지도자상이나 백호대살로 독선적인 경향이 강한 42.을사(乙巳)일생·1가지에 초지일관하면 반드시 입신출세 성공하는 43.병오(丙午)일생·문학 음악 예술방면에 불세출(不世出)의 작품을 남길 44.정미(丁未)일생·희생정신 강하고 달변 기예(技藝) 문장력 탁월한 45.무신(戊申)일생·음식솜씨 뛰어나 셰프(Chef) 요리가로 대성할 46.기유(己酉)일생·속전속결 타인제압과 특이한 경로로 입신출세 성공하는 47.경술(庚戌)일생·직업적인 프로선수 운동선수로 대성하나 형액(刑厄)수 있는 48.신해(辛亥)일생·불보살형으로 천재적인 두뇌와 명(名)참모의 소질을 갖춘 49.임자(壬子)일생·박학다식하나 외화내빈(外華內貧)과 탈재(奪財)가 빈번한 50.계축(癸丑)일생·외유내강 일도정진의 기상과 천우신조의 기운을 지닌 제6장 갑인(甲寅)순중·출생일 간지(干支)별 사주특징……328 51. 갑인(甲寅)일생·예속거부하고 절대복종 군림성향으로 고립을 자초하는 52.을묘(乙卯)일생·채홍세계 동경하고 죽어가는 나무도 손만 대면 살아나는 53.병진(丙辰)일생·선견지명 추진력 배짱은 좋지만 결실이 쉽지 않은 54.정사(丁巳)일생·솔직 담백 명랑하고 언변이 청산유수(靑山流水)인 55.무오(戊午)일생·중년이후에 권세누리나 구설수가 많이 따르는 공상가타입 56.기미(己未)일생·무골호인(無骨好人)이나 동업불리하고 활인계통에 적합한 57. 경신(庚申)일생·비겁통기형(比劫通氣形)으로 백절불굴의 의지력을 가진 58.신유(辛酉)일생·분기탱천하고 재물에 집념이 강하나 의리중시하는 59.임술(壬戌)일생·영감 예감 선견지명이 빠르고 꿈이 잘 맞는 60.계해(癸亥)일생·선견지명을 갖추고 국제적인 인물이 될 수 있는운명에 얽매이지 말고 알고 수신하며 참고하여 개선함으로 성공하는 삶의 주인으로 살기! 생일사주-사람의 명(命)을 가름하는 사주팔자 중에서 출생일의 간지가 사주원국과 삶의 전체 흐름에 미치는 영향이 70% 이상이다. 이러한 간지가 바로 등에 미치는 영향은 90%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운명에 얽매이지 말고 알고 수신하며 참고하여 개선함으로 성공하는 삶의 주 인공으로 살기! 노자는 '자지자명(自知者明)'이라 하여 '자신을 아는 자가 밝다'고 했고, 소크라테스는 제 자의 어떤 질문에 고대 그리스·델포이의 아폴로신전 기둥에 걸린 라틴어로 쓰인 현판 'Temet Nosce'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는데 '너 자신을 알라'는 문구였다. 누구나 자신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팔자(八字)의 본질과 특성을 제대로 관 찰할 수 있다면 자기 자신을 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두 사상가의 공통점이 바로 ‘너 자신을 알라' '나 자신을 안다'는 키워드를 제시한 것이다. 누구나 자신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팔자(八字)의 본질과 특성을 제대로 관찰할 수 있다면 자기 자신을 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동양역학에서 사람의 명(命)을 가늠하기 위한 기준과 구성요소는 뭔가? 사람이 태어난 의 4개 기둥인 사주(四柱)를 간지(干支)로 표현한 8개 글자가 바 로 사주팔자(八字)인 셈이다. 이런 4개의 기둥 중에서 출생일의 간지(干支)를 일주(日柱)라고 부른다. 이런 일주(日柱)에 해당하는 2개의 글자=간지(干支)가 사주원국과 삶의 전체흐름에 미치는 영향이 70% 이상 이다. 이렇게 타고난 사주팔자 중에서 태어난 출생일의 간지(干支)가 바로 등에 미치는 영 향은 90%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의 혈액형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크게 4개의 유형으로 나누어 모든 질병체크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그런데 역학(易學)에서는 하늘의 천기(天氣) 를 표시하는 10천간(天干)과 땅의 지기(地氣)를 표시하는 12지지(地支)를 결합하여 만든 60개, 간지(干支)의 조합(組合)인 60갑자(甲子)를 사용한다. 그러기에 사람의 출생일=일 주(日柱)에는 크게 60개의 유형이 있다. 자신을 알면 운명도 바꿀수 있다 자신이 어떤 스타일의 유형에 속한지를 알고 자신이 타고난 팔자의 본질과 특성의 대강을 이해할 수 있다면 자신의 전체적인 운명의 대강을 아는 셈이니 주어진 운명과 기복이 있는 운세를 고치는 일인 개운(開運)을 함에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을까? 따라서 태어난 날 인 일주(日柱)를 중심으로 60가지의 팔자(삶의 유형)을 살펴보고자 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좋은 운이 오기를 소망하고 기다리며 살아간다. 눈이 빠지게 마냥 기다 린다고 좋은 운이 그냥 오는 것은 아니다. 저마다 자신과 가족의 운수대통을 기리면서 살 아간다. 운수대통을 달라며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천지신명께 기도를 하면서 신앙생활도 한다. 언제 운수대통이 올지 궁금해 하면서 철학관이나 영매 또는 무당들을 찾아가 묻기도 한다. 그러나 운수풀이를 하고 점사를 해주는 그들도 자신의 운수대통을 몰라서 다들 그냥 그렇 게 산다. 이제 어찌할 것인가? 노력이 기회를 만나면 그게 운(運)이다. 노력은 때를 기다리며 철저히 준비하 는 과정이다. 운수대통을 하려면 운수대통 하는 방법이 뭔가를 먼저 알아야만 하고 이를 준비하고 대응 하는 대처방법을 강구한 후에 실천을 해야만 성공적인 처세가 가능해질 것이다. 노력이 기 회를 만나면 그게 운(運)이다. 노력은 때를 기다리며 철저히 준비하는 과정이다. 만물과 모든 생명체들이 갖는 성정이나 행동양태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이중 성과 다양성을 갖는다는 사실이 바로 음양의 진리이고 자연의 이치다. 만물은 홀로 존재하 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의 관계와 작용성에 의해서 생성하고 소멸하듯 또 존재하고 작용하 며 순환하듯 윤회를 한다.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과 운세도 자신이 그 운명과 운세를 어떻 게 대하고 대응하며 관리하고 또 처세를 하는 가에 따라서 그 운세의 질이 다르게 나타난 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할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타고난 사주팔자의 성분을 깊이 있게 이 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올바른 처신과 대응 그리고 적절한 노력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가 있음이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에 수록한 의 내용은 2018년 1월 15일 부터 2019년 3월 4일까지 조세일보의 코너에 칼럼기고 형식으로 언 론 지상에 이미 발표한 내용을 독자들의 요청에 의해서 한권의 책으로 묶어 출간하게 되었 음을 밝혀둡니다. 사주팔자 운명을 안다는 것! 자신의 타고난 운명을 모르면 좌절과 고통속에 팔자대로 고달푼 생을 살 수 밖에 없지만 알면 운명도 바꿀 수 있다.
2023 유선배 SQL개발자(SQLD) 과외노트
시대고시기획 / 정미나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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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정미나 (지은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기본 지식은 없지만 자격증을 취득해보기로 마음을 먹은 용감한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다. 기술 서적의 경우 전공자를 대상으로 쓰인 책이 많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술술 읽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그래서 저자는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었던 대학교 1학년 시절의 본인에게 설명해준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PART 1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CHAPTER 1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01 데이터 모델의 이해 02 엔터티(Entity) 03 속성(Attribute) 04 관계(Relationship) 05 식별자(Identifiers) 적중예상문제 CHAPTER 2 데이터 모델과 SQL 01 정규화(Normalization) 02 반정규화(De-Normalization) 03 트랜잭션(Transaction) 적중예상문제 PART 2 SQL 기본 및 활용 CHAPTER 1 SQL 기본 01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개요 02 SELECT 문 03 함수 04 WHERE 절 05 GROUP BY, HAVING 절 06 ORDER BY 절 07 JOIN 08 STANDARD JOIN 적중예상문제 CHAPTER 2 SQL 활용 01 서브쿼리(Subquery) 02 뷰(View) 03 집합 연산자 04 그룹 함수 05 윈도우 함수 06 Top-N 쿼리 07 셀프 조인(Self Join) 08 계층 쿼리 적중예상문제 CHAPTER 3 관리 구문 01 DML 02 TCL 03 DDL 04 DCL 적중예상문제 [부록] SQLD 스피드 퀴즈SQL Server 분야 베스트 1위! 핵심만 쏙쏙 담은 알찬 수험서! SD에듀가 가장 효율적·효과적인 합격의 길을 제안합니다. 유튜브 선생님에게 배우는 유·선·배, <유선배 SQL개발자 과외노트>와 함께 2023년 SQLD 합격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Step 1. 유튜브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유튜브에서 ‘SQL전문가 정미나’를 검색해보세요! 저자 직강의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혼자 공부하기 어려워 도움이 필요할 때,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공부하고 싶을 때,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듣고 싶을 때 유선배와 함께 해요! Step 2. [부록] 시험 전에 꼭 봐야 하는 SQLD 스피드 퀴즈 제공 열심히 공부했지만 막상 문제지를 보면 두근두근, 눈앞이 캄캄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단답형 유형에서도 걱정을 덜어 줄 유선배의 꿀팁노트를 준비했습니다! 시험 전 빠르게 훑어볼 수 있도록 소책자로 구성했으니 꼭꼭 확인하세요. Step 3. 쉽게 풀어쓴 핵심이론 SQL개발자 시험의 노하우를 가진 저자가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수험생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을 콕 짚어서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줍니다. 알기 쉽게 풀어쓴 이론과 이해를 돕는 그림, 표와 함께 효율적으로 학습해 보세요! Step 4. Level UP Test로 이론 다지기 방대하게만 느껴지는 이론! 시험 문제로 어떻게 출제되는지 재빠른 확인이 가능하도록 각 이론마다 ‘Level UP Test’를 수록했습니다. 학습한 이론이 어떤 식으로 출제되는지를 체크하면서 포인트를 바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Step 5. 적중예상문제로 실전 감각 익히기 실제 시험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문제를 생성하였으므로 어떤 문제가 출제될지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챕터별 예상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익히고 해설을 통해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습니다. Step 6. 상세한 해설로 실력 다지기 많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한 문제, 한 문제마다 완벽한 해설, 상세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자세하고 꼼꼼한 해설로 모르는 문제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기본 지식은 없지만 자격증을 취득해보기로 마음을 먹은 용감한 초보자들을 위한 책입니다. 기술 서적의 경우 전공자를 대상으로 쓰인 책이 많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술술 읽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었던 대학교 1학년 시절의 본인에게 설명해준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기초 지식이 없는 비전공자들도 <유선배 SQL개발자 과외노트>와 함께 합격에 길에 도달하시길 바랍니다. SD에듀는 SQL개발자(SQLD) 시험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비즈니스북스 / 하시모토 기요미 글, 김윤경 옮김 /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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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가족
하시모토 기요미 글, 김윤경 옮김
\'나보다 부족한 것 같은 친구는 결혼에 성공했는데 왜 나는 아직 혼자일까?. 혹시 내가 결혼 탈락자가 되는 건 아닐까?, 대체 무엇이 결혼하는 여자와 결혼 못하는 여자를 만드는 걸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은 이 시대의 여자들의 현실과 심리를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냉철한 해법을 찾아가는 연애, 결혼지침서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일본에서 무려 25년 동안 결혼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시종일관 차분하면서도 냉철한 어조로 결혼에 대해 비현실적인 환상만 키워왔던 여성들의 심리를 파고든다. 그리고 \'미혼남녀의 영원한 화두인 결혼, 과연 결혼을 위해 지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해 준다. 사랑과 결혼의 차이점, 그리고 여자들이 결혼 상대를 바라보는 시각과 현실을 명쾌하게 까발리고 간지러웠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지금까지 갖고 있던 결혼관을 180도 바꿔볼 수 있고 새로운 사랑을 찾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저자의 말 제1장 아직도 혼자인 당신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여자는 ‘낙오자’? 연애하기 어려운 시대 진짜 인연을 기다리는 사람들 결혼이 쉬운 여자 vs 결혼이 어려운 여자 과거와 이별하기 결혼이 쉽지 않은 세 가지 유형 남자를 만나기 전에 먼저 생각할 것들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사람 부러워하면 지는 거다 내일모레면 서른, 그런데 아직도 결혼하고 싶지 않다면 제2장 사랑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조건보다 더 중요한 것 남자의 연봉은 얼마가 적당할까? 나이에 관한 현실적 조언 꽃미남보다 더 좋은 결혼 상대 꼭 시부모를 모셔야 할까? 의사와 맞선만 30번 사회적 지위가 높은 남자에 대하여 연하남에게 끌리는 여자들의 심리 키 큰 남자를 원하는 진짜 이유 제일 중요한 건 ‘누구와’ 함께 사느냐는 것 행복의 진짜 조건 제3장 연애와 결혼은 완전히 다르다 첫 만남이 왜 중요한가? 사람을 만날 때의 예의 관심 있는 여자에게 하는 남자의 행동 남자랑 대화하는 게 어려워요 남자가 반하는 여자 대화의 4 대 6 법칙 적당한 솔직함이 진짜 매력! 작은 센스로 자신을 알리는 방법 사소한 실수로 판단하지 마라 ‘진짜 이 사람일까?’ 고민이 된다면 함께 있어 편안한 사람이 최고! 제4장 좋은 상대를 만나는 인연법 남자를 선택할 때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세 가지 돈 잘 쓰는 남자 vs 돈 잘 버는 남자 이공계 엘리트 남성은 외계인? 꽃미남이 넘지 못한 연애의 벽 입만 열면 엄마를 찾는 남자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들의 심리 적어도 세 번은 고민해야 할 섹스 문제 폭력남과 똑똑한 여자의 악순환 관계 3개월 안에 결정하지 못했다면 포기하라 제5장 남자 말고 또 생각해야 할 것들 정말 부모의 반대로 결혼이 깨지는 걸까? 딸의 결혼을 막는 엄마들 오지 않은 미래를 먼저 걱정하지 마라 남편의 가족들과 잘 지내는 법 책을 마치며 옮긴이의 말“참 괜찮은 당신이 아직까지 혼자인 진짜 이유는?” 일본 최고의 결혼전문가에게 듣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오해와 진실 결혼하기 힘든 시대, 과연 내가 결혼할 수 있을까? 주변을 둘러보면 결혼하지 않는(혹은 못하는) 여자들이 태반이다. 괜찮은 여자는 많은데 남자가 없다고 아우성이다. 그도 그럴 것이 2010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결혼적령기를 맞은 여자가 남자보다 15만 명 정도 더 많다고 한다. 필연적으로 여자들 중에서 결혼하지 못하는 ‘탈락자’들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상대를 만나 결혼에 골인하는 커플은 왜 그렇게도 많은가. 나보다 부족한 것 같은 친구는 결혼에 성공했는데 왜 나는 아직 혼자일까? 소개팅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진짜 내 짝을 만나게 될까? 혹시 내가 결혼 탈락자가 되는 건 아닐까? 마냥 시절탓만 하고 있어도 될까? 대체 무엇이 결혼하는 여자와 결혼 못하는 여자를 만드는 걸까?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는 이런 시대상황과 맞물린 여자들의 현실과 심리를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냉철한 해법을 찾아가는 연애 ? 결혼지침서이다. 구조적 여초현상, 여성 지위의 향상, 이혼률 증가, 일하는 여성들의 만혼 현상 등을 우리보다 먼저겪은 일본에서 무려 25년 동안 결혼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시종일관 차분하면서도 냉철한 어조로 결혼에 대해 비현실적인 환상만 키워왔던 여성들의 심리를 파고든다. 미혼남녀의 영원한 화두인 결혼, 과연 결혼을 위해 지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결혼하고 싶다면, 따끔하고 아프지만 뼈에 새길 충고들 저자는 우선 결혼하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일갈한다. ‘하시모토가 맺어준 인연은 절대 헤어지지 않는다’는 말을 회자시킬 정도로 전문성을 인정받아온 사람의 선언치고는 다소 뜻밖이다. 저자는 “누군가와 결혼한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착각이다. 만약 상대도 똑같이 결혼하면 행복해질 거라고 믿는다면 대체 누가 행복을 가져다주겠는가?”라고 물으며 갈수록 상대에게 바라는 것만 많아지고 자기중심적으로 변해가는 이 시대의 결혼상을 꼬집는다. 그러면서 기왕에 결혼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자신이 가장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가령 돈이나 직업 같은 조건이 중요한 사람이라면 그것을 ‘제대로’ 따지는 현실적 요령을 알려주고 상대의 성격을 중시하는 사람이면 괜찮은 사람을 발견해 관계를 잘 이어나갈 수 있는 요령을 제시하는 식이다. 한마디로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는 사랑과 결혼의 차이점, 그리고 여자들이 결혼 상대를 바라보는 시각과 현실을 명쾌하게 까발리고 간지러웠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혹독한 결혼안내서인 셈이다. 또 저자는 결혼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서도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예를 들어 사회가 아무리 변한다 해도 쉽게 변하지 않는 남자의 본능적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않는 한 제아무리 잘나고 똑똑한 여성도 결혼에는 실패할 거라고 매섭게 충고한다. 강한 자아와 뛰어난 외모, 능력까지 겸비한 여성들이 빠지기 쉬운 자기함정과 이중적인 심리를 정확히 꿰뚫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따끔하고 매서운 회초리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약이 되는 회초리다. 연애와 결혼에 대한 따끔한 조언 45가지 저자는 지금이라도 당신의 결혼관을 리모델링하라며 2535 여성들의 숨겨놨던 속사정을 45편의 이야기 속에 진지하면서도 따뜻하게 담아냈다. 저자 자신이 대가족을 둔 남자에게 시집가 시부모를 모시고 자식을 모두 출가시킨 입장이라서 그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더 절실하게 다가온다.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에서는 따지는 조건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남자가 자신보다 학력도 좋고 수입도 많아야 하며 키도 커야 하고 대머리는 절대 안된다고 말하는 여자들의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이 원하는 결혼생활만 생각하며 상대방은 고려하지 않는 이기적인 행태, 연상연하 규칙이 깨지긴 했어도 여전히 나이 많은 여자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남자들의 심리, 또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도 눈치 못채는 연애 둔감증에 걸린 사람들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지만 간과하기 쉬운 다양한 사례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또 입장을 바꿔 남자가 결혼 상대를 고를 때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요소들을 공개하고, 여자와는 너무나 다른 ‘남자’라는 존재를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나아가 정말로 만나고 싶은 남자와 절대로 같이 살 수 없는 남자를 명확히 구분한 뒤 쓸데없이 이 남자 저 남자를 만나다가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는 일을 없애라고 충고한다. 놀라운 것은 결혼날짜를 받고 주변에 다 알렸더라도 ‘도저히 안 되겠어’라는 생각이 든다면 더 늦기 전에 파혼하라고 조언한다는 점이다. 결혼은 결승점이 아니라 출발선이기 때문에 타인의 시선보다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과감한 선택을 하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결혼은 몇십 년 동안 지속될 지독한 현실이므로 결혼 후 맺게 될 가족과의 관계에서 주의할 점도 조목조목 짚어준다. 참 괜찮은 당신, 이제 다시 사랑에 빠질 시간이다!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는 결혼을 앞뒀거나 앞으로 하게 될 여성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들로 가득하다. 특히 결혼을 원하지만 적당한 짝을 찾지 못해 초조해하는 사람들, 결혼 준비를 하면서도 못내 불안해하는 사람들에게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연애와 결혼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선물할 책이다. 또한 결혼을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라고 달려드는 자식들 때문에 속끓는 부모들, ‘적당한 때가 되면 인연을 만나겠지’라며 맘 편히 있는 여성들, 결혼한 친구들을 보며 초라하고 부럽다고 느끼는 여성들에게 필독서이다. 나아가 내 여자친구가 이런 것은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에게도 유용하다. 이 책이 결혼에 대해 고민하는 당신을 지금 당장 결혼식장으로 인도하진 못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당신이 지금까지 갖고 있던 결혼관을 180도 바꿔주고, 새로운 사랑을 찾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은 확실하다.
자살일기
나슬 / 파블로다니엘 (지은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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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슬
소설,일반
파블로다니엘 (지은이)
타투이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시인으로 활동하는 파블로다니엘의 첫 책. "우울은 병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서글픈 것일 뿐"이라고 말하는 작가는 죽음과 등을 맞댄 채 자신의 우울을 글과 그림으로 형상화해 스스럼없이 펼쳐 보인다. 그리고는 되묻는다. 당신의 우울은, 당신의 죽음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느냐고. 그의 죽음은 오래전부터 길거리를 떠도는 부랑자 같다가도, 어느 순간에는 소름 끼치도록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있다. 죽기를 바라지만 끝내 죽지 못한 이들에게 나타나는 환상처럼 보이지만 "불행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곳에는 항상 아름다움이 존재했다"고 말하는 그에게는 오롯한 현실이다.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기에 그의 죽음은 두 얼굴을 하고 있는 걸까.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 손에 맡겨지며 학대가 시작됐다. 열네 살에 처음 자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객지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며 싸구려 일자리를 전전했다. 교회에 몸을 잠시 의탁하기도 했으나 현실에 대한 환멸은 사라지지 않았다." 삶이 길어질수록 점점 더 늘어나는 고통의 그림자를 쫓아내려 발버둥도 쳐 봤으나 소용없었다. 그래서 그는 긴 그림자를 자신의 발꿈치에 무겁게 매달고 걸어가기를 택했다. 이 65편의 글과 그림은 그의 발자국이다. 때때로 휘청인 데다가 발바닥 생채기에서 난 피 때문에 누군가의 눈에는 산만하고 지저분해 보일 수 있지만 그는 그렇기 때문에 아름답다고 이야기한다. 살아 있어서 남길 수 있는 흔적이기에.프롤로그 5 밤하늘의 발이 밝은 까닭 10 누이가 있는 그곳에도 눈이 내릴까 13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는 나무 한 그루 17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20 저는 살인자입니다 23 아버지의 장례식 26 다리 없는 새 30 삶의 규칙 33 이름 모를 빨간 꽃 36 피노키오 이야기 40 아기의 원죄 43 당신을 닮은 달을 탓할 순 없습니다 46 새장 안의 세계 50 안부 54 지구가 둥글다는 거짓말 58 양초 60 나라는 인간 64 핏빛 바다를 헤엄치는 어류 67 열두 살 소년의 크리스마스 일기 71 그녀는 나를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극도로 경계했다 75 에덴 79 자장가 83 비극 88 정신 나간 예술가의 인터뷰 90 우물 속 우울 93 빛마저 잃어버린 별을 두 손에 올리고 나는 한참을 울었네 98 가지에 앉아 홀로 우는 새 100 비애 102 고양이를 위하여 건배 106 고양이 이야기 110 독약 112 악몽을 건네준 아버지 116 세상에 나오지 못한 글 119 그저 이유 없이 당신이 싫습니다 122 어느 쓰레기 시인 124 밤하늘의 위로 126 멈추지 못하는 항해 129 나는 개새끼입니다 132 작가의 술주정 135 바다의 유령 139 행복/불행 142 나와 도망가자 146 벼랑 끝에서 그녀와 나눈 이야기 149 그날 밤은 참으로 이상했었네 153 거울 속 악마 156 보이지 않는 실 160 여인의 편지 163 그렇게 죄스러운 날을 맞이합니다 167 여인의 생애 171 악몽 174 불행의 조각 179 추락하는 모든 것 183 그것을 놀이라 부르기에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아름다웠지 186 태초의 인간 189 십자가 192 소년이 눈을 감으면 195 자네는 이상이 없네 198 그리운 나의 벗 201 그들에게는 추락 새들에게는 비상 204 아버지, 죽여 주세요 207 나는 이따금 해서는 안 될 짓을 저지르곤 했다 213 너의 입술을 떠나온 말들 219 색채를 잃어버리다 222 불행한 인간 226 별을 세는 아이 229 에필로그 234“날개마저 부러진 다리 없는 새는 적막하게 홀로 하늘을 바라볼 뿐이었다” 슬픔 속에 머무는 모든 이를 위한 65편의 시 타투이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시인으로 활동하는 파블로다니엘의 첫 책 『자살일기』가 나슬에서 출간되었다. “우울은 병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서글픈 것일 뿐”이라고 말하는 작가는 죽음과 등을 맞댄 채 자신의 우울을 글과 그림으로 형상화해 스스럼없이 펼쳐 보인다. 그리고는 되묻는다. 당신의 우울은, 당신의 죽음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느냐고. 그의 죽음은 오래전부터 길거리를 떠도는 부랑자 같다가도, 어느 순간에는 소름 끼치도록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있다. 죽기를 바라지만 끝내 죽지 못한 이들에게 나타나는 환상처럼 보이지만 “불행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곳에는 항상 아름다움이 존재했다”고 말하는 그에게는 오롯한 현실이다.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기에 그의 죽음은 두 얼굴을 하고 있는 걸까.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 손에 맡겨지며 학대가 시작됐다. 열네 살에 처음 자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객지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며 싸구려 일자리를 전전했다. 교회에 몸을 잠시 의탁하기도 했으나 현실에 대한 환멸은 사라지지 않았다.” 삶이 길어질수록 점점 더 늘어나는 고통의 그림자를 쫓아내려 발버둥도 쳐 봤으나 소용없었다. 그래서 그는 긴 그림자를 자신의 발꿈치에 무겁게 매달고 걸어가기를 택했다. 이 65편의 글과 그림은 그의 발자국이다. 때때로 휘청인 데다가 발바닥 생채기에서 난 피 때문에 누군가의 눈에는 산만하고 지저분해 보일 수 있지만 그는 그렇기 때문에 아름답다고 이야기한다. 살아 있어서 남길 수 있는 흔적이기에. 죽음과 등을 맞대고 비슷한 우울을 안은 모든 이에게 일독을 권한다.우울을 병으로 여기고그것을 치료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삶의 우울을 작품으로 녹여 낸 제 이야기들을 보며우울이라는 감정이 이토록아름다울 수 있음을느껴 주었으면 합니다보잘것없는 글이지만푸르고 차디찬 새벽이 찾아와외로움이 밀려올 때마다이 책이오랫동안 사람들의 기억에머무르면 좋겠습니다제 글들이 외로워하지 않게가끔씩 찾아와 이 책을 열어봐 주세요자살을 기도하는혹은 슬픔 속에 머무는외로운 이들을 위해저는 눈물 흘리며 자살일기를 썼습니다- 프롤로그 중
진리를 말하다
비아토르 / 프레드릭 비크너 (지은이), 오현미 (옮긴이) /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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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토르
소설,일반
프레드릭 비크너 (지은이), 오현미 (옮긴이)
이후 다시 소개되는 프레드릭 비크너 선집. 원서는 비록 1977년에 나왔지만, 여전히 우리 시대에 복음이 가진 역설적이고 역동적인 층위들을 문학적 상상력으로 생생하게 복원해 낸 작품. 복음을 설교하는 일은 다른 무엇보다도 “진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이라는 것이 핵심 요지이다. 그 진실을 비극으로, 희극으로, 동화로 생각해 볼 때 복음의 전복성이 얼마나 명징하게 드러나는지를 보여 준다. 더불어 진리에 대한 우리의 가장 심원한 직관도 일깨운다. 비크너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설교자의 책무는 하나님이 부재하시는 “세상과 인간의 비참한 실상”을 정직하게 대면토록 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부재 심연 속으로 스스로 임재하시되 있을 법하지 않은 방식으로, 예기치 않게 들어오신다는 희극적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설교자는 희극이라는 수단으로써 압도적 비극을 설교해야 하며, 빛으로써 어둠을, 특별함으로써 평범함을 설교하는 것이다1. 진리를 말하다 2. 비극으로서의 복음 3. 희극으로서의 복음 4. 동화로서의 복음 주註복음은 비극이고 희극이고 동화다! -우리 시대 전복적 작가 프레드릭 비크너가 들려주는 복음의 핵심 슬프고 곤혹스러운 이 시대에 모호하게 얼버무리거나 핑계대지 않고 진리를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에게 익숙한 성경의 사건과 인물을 문학적 상상력으로 생생하게 복원하여 그 행간에 드리워진 전복적 메시지를 채굴해 내는 프레드릭 비크너는 “진리를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이라고 명쾌하게 말한다. 그 진리는 우리가 누구이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한 진리, 그리고 우리가 믿고 고백하는 복음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복음을 설교한다는 것은 그냥 진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는 것이며, 사랑으로 진리를 말한다는 것은 자신이 말하는 진리가 아니라 그 진리를 듣는 사람들에 대한 염려와 관심으로 진리를 말하는 것이라 정의한다. 또한 복음은 좋은 소식이기에 앞서 나쁜 소식이며,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존재라고 사실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이는 비극이다. 그럼에도 그런 인간이 사랑받고, 소중히 여김 받고, 죄 사함 받는다는 소식이다. 이는 희극이다. 이 무지한 인간이 자기 죄 가운데서도 사랑받고 용서받는다고 한들, 그 사랑과 용서를 믿지 않거나 원하지 않거나 관심을 보이지 않고 계속 거부함으로 자신의 죄와 칠칠치 못함을 드러낸다고 할지라도 그 인생에 ‘특별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는 동화이다. 헨리 워드 비처와 셰익스피어의 ‘리어왕’으로 시작된 이야기에는 구약의 선지자들, 예수와 바울, 계시록의 천사들은 물론 찰리 채플린, 카뮈와 사르트르, 제라드 맨리 홉킨스가 등장하는가 하면, 오즈의 마법사를 비롯한 온갖 동화 속 인물들까지 호출되고 종종 따라가기 힘든 상상과 비약, 상징이 등장하여 혼란하기도 하지만, 종내 저자가 왜 “복음은 비극이고 희곡이고 동화다”라고 주장하는지를 공감하게 된다. 진리를 말하다, 비극으로 인간이 처한 비극적 상황은 적어도 인간이 필요로 하는 만큼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하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데 있다. 그래서 설교자는 벌거벗고 가엾고 비참한 자들의 그 벌거벗은 상태는 물론 자기 자신의 벌거벗은 상태를 드러내 보임으로써 우리를 곤혹스럽게 하고 소름끼치게 하는 모험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 인생에 무자비한 폭풍우가 몰아치는 곳을 조명하는 일이기도 하다. 젊고 아름답고 희망으로 가득한 사람들에게 벌거벗은 가엽고 비참한 자들은 바로 너희 자신이라고 말하는 것은 참 섬뜩한 일이지만, 마지막 대사가 첫 대사보다 앞설 수 없듯 복음의 기쁜 소식은 인간의 비극보다 앞설 수 없다는 사실을 들려줘야 한다는 것이다. “참 피난처라도 찾으려면 우리가 비극적으로 벌거벗은 상태에 있다는 사실과 참 피난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그래서 내가 보기에 누구든 복음을 설교하는 사람 또한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해야 한다. 진리인 침묵이 먼저 있은 후에야 소식이, 그것도 좋은 소식보다는 나쁜 소식이 먼저 오며, 마지막에 우리를 옷 입히기 위해 먼저 우리를 발가벗기기에 희극이기 전에 비극인 말이 등장하는 그 지점에서 말이다”(58쪽). 진리를 말하다, 희극으로 “시작은 한 여인의 웃음이다.” 아브라함의 나이 백 세, 사라의 나이 구십 세, 그럼에도 아기를 갖게 될 것이라는 천사의 말에 장막 뒤에 숨어서 듣고 있던 사라는 끝내 피식 웃고 만다. 그 웃음은 마음 한편으로는 믿고 싶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일인지를 잘 알기 때문이다. 전혀 예기치 못했고 상식을 벗어난 반가운 소식으로 촉발된 사라의 웃음. 그 웃음의 의미를 면밀히 들여다보면서 복음이 가진 이와 같은 희극적 요소를 하나씩 짚어낸다. 이 일은 필연적으로, 불가피하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 호의에 의해, 값없이, 재미있게 일어난 일이었다. 물론 놀랍고 호의적이고 재미있는 것은 다름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였다. 비극은 피할 수 없는 일이지만 희극은 예측할 수 없는 일이다. “이 웃음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이 웃음은 눈물이 나오는 곳만큼 깊은 곳에서 나온다. 그리고 어떤 면에서 이 웃음은 눈물과 똑같은 곳에서 나온다. 눈물이 그러하듯 웃음도 세상의 어둠에서, 길 잃은 모든 이들이 하나님을 몹시 그리워하는 그 세상에서 온다. 다만 웃음은 어둠의 적으로, 어둠의 한 증상으로서가 아니라 어둠의 해독제로 온다는 점만 다르다”(94-95쪽). 진리를 말하다, 동화로 마법과 신비의 세계, 깊은 어둠과 깜박이는 별빛의 세계, 그리고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놀라운 일도 일어나는 곳이 동화의 세계다. 모든 혼란과 난폭함에도 불구하고 선이 최후의 승리를 거두게 되며, 착한 사람은 그 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결국에는 모두 다 자신의 진모가 드러나는 세상이다. 불가능하고 경이로운 일들이 실제 일어나는 세계, 어둠과 빛이 만나는 것, 그리고 빛이 최종 승리한다는 것, 그것은 복음의 동화이기도 하다. 물론 동화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이 동화가 ‘사실’이며 동화에서 말하는 일들은 옛날에 있었던 일일 뿐만 아니라 그 이후로 계속 일어나고 있고 지금도 여전히 일어나고 있다고 공언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회중을 성인 남녀가 아니라 ‘어린아이들’로 여기고 설교하라고, 회중의 상상력을 확장시키고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게 만들며, 회중의 입이 딱 벌어지게 만들라고 요청한다. “청중에게 선포해야 할 엄청난 이야기를 지닌 설교자는 설교 순서가 되자 엄청난 우화 작가로서 자리에서 일어선다. 가장 고귀하고 가장 대단하고 가장 거룩한 의미에서 복음의 진리를 말하기 위해서 말이다. 이것이 설교자의 직무이지만 그는 대개 이 일을 겁낸다. 자신이 선포해야 할 진리가 마치 동화처럼 구름 잡는 이야기로, 너무 좋아서 진실일 수 없는, 꿈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로 들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교자는 우화 작가보다는 변증가의 입장이 되어, 그 이야기를 잘라내고 다듬어 세상 사람들이 쉽게 씹어 삼킬 수 있을 만한 크기로 만들려 최선을 다한다”(149-150쪽). 강연을 들으러 온 사람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자. 뚱뚱한 사람과 마른 사람이 있고, 나이든 사람과 젊은 사람이 있었으며, 행복한 사람과 슬픈 사람이 있었고, 영리한 사람과 그다지 영리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다. 이들 역시 자기 세상을 지니고 왔고, 거울을 들여다보며 육체로 저지른 간음이나 영으로 저지른 간음, 믿음·소망·사랑의 결핍, 용기의 결핍을 확인했다. 헨리 워드 비처와 마찬가지로, 우리 모두와 마찬가지로, 이들은 저마다 조금씩 피를 흘렸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롬 3:23)다는 바울의 말은 이를 달리 표현한 말이며, “다 사람이라서 그렇다”는 말 또한 위의 사실을 달리 표현한 말이다. 우리는 다 자기 칼에 베인다. 우리는 다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아니 바라건대 적어도 인간으로 존재하는 길에 있다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수고한다. 복음을 설교한다는 건 진리를 말하는 일이기도 하고, 진리인 침묵에 말이라는 일종의 테두리를 두르는 일이기도 하다. 충만하다는 의미, 있는 그대로의 상황이라는 의미에서 진리는 구약성경 등에서 선지자들이 구사한 시어(詩語), 즉 비유와 이미지와 상징이라는 언어로만 지적될 수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복음은 말이기 전에 침묵이요, 생명 자체를 제시하되, 우리가 의미 없다 하기도 하고 의미 있다 하기도 하며 터무니없다 하기도 하고 아름답다 하기도 하는 다양한 시간들을 배경으로 해서가 아니라, 그 모든 복잡함과 단순함과 신비 가운데 있는 모습 그대로 볼 수 있도록 제시하는 것이다. 진리가 무엇이냐는 빌라도의 질문에 예수가 침묵으로 답한 것 또한 어떤 면에서는 소리를 꺼버린 텔레비전 뉴스의 침묵 - 진짜 뉴스는 앵커가 들려주는 뉴스가 아니라 우리가 보고 느끼는 뉴스다 -이나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라고 했을 때 시편 기자가 의도한 침묵 같은 그런 효과를 내는 것 같다. 각 경우에 우리가 들어야 할 것은 침묵이다. 사람들은 만사에 대비를 하지만 자신들의 눈먼 상태 그 어둠 저 너머에 큰 빛이 있다는 사실에는 대비를 못한다. 이들은 맨날 똑같은 밭에서 백년하청으로 허리가 부러질 만큼 쟁기질을 할 각오는 되어 있지만, 돈 궤짝에 발이 걸려 넘어지기 전에는 알지 못한다. 텍사스주를 통째로 사들일 수 있을 만큼 큰돈이 그 밭에 묻혀 있다는 사실을. 이들은 인정사정없는 계약을 맺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대비를 하지만, 한 시간 일했는데 하루 일당을 주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는다. 이들은 도룡뇽의 눈만 한 겨자씨 하나님나라에 대해서는 대비를 하지만, 그 씨앗이 자라 큰 보리수나무가 되고 새들이 그 가지에 앉아 모차르트를 노래하게 된다는 사실에는 대비하지 않는다. 이들은 제일장로교회에서 있을 포트럭 만찬을 위해 음식 한 가지씩은 준비하지만, 어린양의 혼인 잔치는 준비하지 않는다. 한밤중에 신랑이 머리에 포도나무 잎사귀를 꽂고 마침내 도착할 때, 이들은 등잔에 불을 붙여 신랑의 길을 비춰 주려 하나 깜박 잊고 등잔에 기름 채워 놓지 않은 탓에 거기 멍하니 서 있고, 발이 커서 유리 구두가 맞지 않는 처녀들의 맨발만 어둠 속에서 어렴풋이 보인다.
지역문화의 반격, 위험에 맞서다
책방놀지 / 장세길 (지은이), 아시아사회문화연구소 (기획) /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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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놀지
소설,일반
장세길 (지은이), 아시아사회문화연구소 (기획)
민족문화, 문화국가 등 문화는 국가가 지켜야 할 보루이자, 국가가 나서서 진흥해야 할 책무로 대접을 받는다. 그런데 막상 국가정책에서 문화는 늘 뒷자리이다. 모든 정부에서 문화는 중요하며 삶의 질에서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정작 정책 우선순위를 정할 때는 경제와 산업, 사회복지, 환경, 그리고 체육 분야에까지 밀려난다. 지역문화는 더 어려운 현실에 처해 있다. 2014년 「지역문화진흥법」이 제정되면서 ‘지역문화’라는 용어가 법률적, 정책적 용어가 되어 공적 자금이 투자되고 있지만, 여전히 평범한 이들에게 가까운 개념이 아니다. 지역문화라는 이름은 정책적으로 또는 이에 관련되어 종사하는 이들의 입에서만 불린다. 그러니 지역문화가 왜 필요하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설명하는 게 쉽지 않다. 문화가 이런 대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저자 장세길 박사는 코로나19 대유행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국가의 뼈대로 불리지만 현실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는 문화의 현주소는 코로나19 대유행에서 더 극명하게 나타났다. 문화를 누리는 게 삶의 질에 필수라는 정부와 문화계 목소리는 코로나19 대유행에 힘을 잃었다. 사회적 위기가 닥치자 인권이라던 문화향유는 여유 있는 사람의 취향으로 전락하였다.” 문화는 여유 있을 때 즐기는 것이며, 사회적 위험과 무관하다는 인식이 위험의 시대에 문화를 중요하지 않은, 후순위 정책 분야로 밀어낸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위험이 깊을수록 문화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한다.여는 글 • 지금, 왜 문화가 중요한가? Ⅰ. 현대사회의 위험과 문화 1. 현대사회의 위험, 질적으로 달라진 2. 위험의 대응으로서 문화의 기능 3. 문화, 무엇을 할 수 있나? Ⅱ. 현대사회와 새로운 방향 1. 현대사회의 문화소비, 옴니보어 2. 문화민주주의와 그 너머 3. 인정의 정치로서 문화다양성 4. 문화혁신의 중심, 문화공동체 Ⅲ. 문화자치 시대, 바뀌어야 하는 1. 권력의 독점에서 다원적 이익으로 2. 활동가 또는 봉사자에서 전문 직업인으로 3. 기회의 격차에서 기반의 격차로 4. 내셔널미니멈에서 로컬옵티멈으로 5. 시·군·구에서 읍·면·동으로 매듭 글 • 위험이 깊을수록 문화가 중요하다위험의 대응으로서 문화의 사회적 기능 ○ 저자는 현대사회를 다음과 같이 분석한다. ○ “신자유주의가 확대되던 시기와 맞물려 개인은 파편화되고, 사회적 신뢰나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토대가 무너진 가운데 ‘공인된 처방’이 없이 현대인 각자는 쉼 없이 변화하는 세계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책임지며, 예전보다 더, 그리고 자주 불안해하며 살아간다. 존재론적 안전에 대한 불안정성 속에서 개인은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을 형성하지 못한 채 경쟁에서 살아남으려 성과달성에 매달린다. 현대사회를 “피로사회”로 부르는 이유이다.“ ○ 문화는 소통을 통해 사회적 연대로 나아간다. 이러한 문화의 특성은 존재론적 안전에 대한 불안정성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현대적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한다 ○ 저자는 창조산업과 같은 문화의 경제적 기능이 강조되던 시기를 지나 사회적 배제를 해소하는 방법으로서 문화의 사회적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고 말한다. 창조산업의 산파였던 영국에서도 예술의 사회적 처방을 통해 사회적 고독과 소외를 해소하는 문화정책이 강화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문화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을 혁신하는 사회적 가치가 강조되기 시작했단다. ○ 저자는 이러한 문화의 사회적 기능이 일반화되었다면 코로나19 대유행에 문화가 뒷방으로 밀려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그는 삶과 직결된 지역문화야말로 위험의 시대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위험에 맞서는 지역문화의 힘과 전략 ○ 그동안 힘겹게 자리를 만들어온 제도와 시스템들의 무력함 앞에서 저자는 20년 가까이 지켜봤던 지역문화의 현장을 떠올리며 이 책을 구상하였다고 한다. 되돌릴 수 없는 정책과 시스템은 여전히 존재하나, 지역문화정책 연구자로서 실증적 관점에서 현장 중심의 연구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한 것이다. ○ 코로나19 대유행 위기, 기후변화 위기, 제4차 산업혁명 기술사회의 인간 위기, 공동체 위기, 불확실성 사회의 정신건강 위기, 지역소멸 위기. 저자는 이러한 현대사회의 위기를 지역문화 관점에서 바라보고, 위험에 맞서는 지역문화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저자는 인간과 사회 맥락에서 문화정책이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존재론적, 성찰적 질문을 던진다. ○ 저자는 위험시대의 지역문화정책 키워드로 지역문화의 사회적 가치, 로컬옵티멈, 생활권 문화자치를 강조한다. 이러한 키워드에는 공리주의적 도구주의 문화정책과 국가 주도 문화정책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담겨 있다. ○ 저자는 일상적 삶의 현장을 지역문화정책 분석의 중요한 단위로 설정하고, 문화민주주의, 문화다양성, 문화 격차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실제로 저자는 전북지역의 문화정책을 시·군·구, 읍·면·동, 생활권 단위까지 촘촘하게 지속 연구하면서, 지역문화정책에 대한 학문적 지평을 새롭게 열어가고 있다. 나아가 저자는 이 책에서 위험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지역문화정책 모델을 제시한다.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추천하는 책 ○ 지역문화협력위원회 임학순 위원장은 “‘위험이 깊을수록 문화가 중요하다’라는 저자의 언명이 현대 위험사회의 문화정책 실천과 학문 현장에 울림을 주고 있다. 위험과 문화정책의 관계를 연구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전망하였다. ○ 권혁남 전북연구원장은 “대중매체의 등장으로 문화는 거대한 권력과 자본으로 변신했으나, 문화기본권에 명시된 인권으로서 문화적 권리를 누구나 누리는 우리 모두의 꿈을 앞당기는 책”이라고 권하였다. ○ 김승수 전(前) 전주시장은 “이 책은 ‘문화적 회복력’이 우리의 삶과 사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많은 영감을 준다”라면서, “위험시대, 문화의 힘으로 도시의 변혁을 꿈꾸는 이들과 함께 읽고 싶다”라고 말하였다. ○ 우리나라 문화정책을 총괄 연구하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조현성 문화연구본부장은 “누가 어디선가 말했듯이 마치 내가 쓴 것인 양 으스대고 싶다”라면서 이 책이 전하려는 내용에 힘을 실어줬다. 책의 목적: 위험의 시대에 읽은 지역문화론 ○ 이 책의 제목은 《지역문화의 반격, 위험사회에 맞서다》이다. 책의 제목처럼 지역의 맥락 안에서 지금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문화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이해하게 구성되었다. ○ 물론 구체적 실천계획의 보고서가 아니니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우리가 겪는 문제들을 즉각 해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책이 제시하는 다양한 연구 결과의 관점을 통해 사고의 전환이 일어날 수 있으며, 그 변화가 지역문화 나아가 위험천만한 현대사회를 극복하는 동력이 되어 우리 삶을 변화시킬지 모른다. ○ 또한 이 책은 문화정책을 연구하거나 정책을 실행시키는 많은 지역문화 관련 종사들을 위한 ‘정책 교양서’로도 유용하다. 문화가 실제 우리 사회와 삶과 유리되어 있지 않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문화와 정책, 문화정책과 지역문화가 현실에 동떨어진 먼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 ○ 특히 이 책은 문화사업이 대거 지역으로 전환된 가운데, 이른바 문화자치 시대에 어떻게 지역문화를 진흥해야 하는지 다양한 정책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어 정책을 연구하고 기획하고 실천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리라 기대한다. ○ 책을 펴낸 저자 장세길은 전북대 문화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문화현장 직업군부터 연구자까지 20년 넘게 전주와 완주를 비롯해 전국의 지역문화 현장을 중심으로 이슈와 담론, 문화인력, 문화도시, 지역문화예술 등 폭넓은 연구와 실행전략을 짜왔다. ○ 이 책에서도 밝혔듯이 현장과 이슈를 중심으로 한 실증적인 연구와 전략에 집중하는 연구자이다. 정책으로 변화하는 문화와 현장 보다 지역사회의 변화와 필요에 따라 움직이는 문화와 현장을 통해 수립되는 정책의 효용성을 여전히 굳게 믿고 있다.지역문화의 반격, 위험에 맞서다시장 중심 자본주의에서 비롯된 사회적 위험(실업, 산재 등)에 대응하여 사회복지가 체계화되었듯이, 현대사회의 위험에 대한 대응으로서 문화의 공적 기능을 정립하고 확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신자유주의 이후 나타난 현대사회의 위험을 살펴보고, 위험에 대한 대응으로서 문화의 기능을 검토하여 현대사회에서 문화를 진흥해야 하는 공적 당위성을 탐구하고, 어떤 가치와 전략을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실천해야 하는지를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우리 아이 첫 사고력 습관 365일력 (스프링)
동양북스(동양문고) / 고다마 미쓰오 (지은이), 송유선 (옮긴이), 임미성 (감수) /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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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고다마 미쓰오 (지은이), 송유선 (옮긴이), 임미성 (감수)
수학적 사고력과 공부 자신감이 쌓이는 일력, 놀면서 똑똑해지는 일력, 《우리 아이 첫 사고력 습관 365일력》이 출간됐다. 이 책은 사고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단계별 우뇌 IQ 문제를 아이와 함께 하루 한 문제씩 풀 수 있게 만든 일력이다. 집 안 어디든지 잘 보이는 곳에 세워두고, 다양한 수학적 영역을 재미있는 놀이나 퍼즐 게임처럼 경험할 수 있게 만들었다. 《우리 아이 첫 사고력 습관 365일력》에는 계산이나 숫자 세기 같은 단순 반복 좌뇌형 수학 문제보다는 도형이나 그림 등을 통해 시각적으로 문제를 보고, 직관력과 통찰력을 이용해 푸는 사고력 학습 문제가 많다. 어릴 때부터 이렇게 시각화한 문제들을 자주 접하게 해주는 것은 수학적 사고력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뇌 발달이 현저한 5~8세에 이러한 학습을 선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또한, 다른 수학 학습지와는 달리 게임처럼 직관적으로 즐겁게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아 어린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1년 동안 차근차근 한 권을 풀어낼 수 있다. 이런 경험으로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게 되고, 나아가 더 어려운 학습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며, 공부 습관이 길러져 매일 같은 시간 아이가 자발적으로 문제에 몰두할 수 있게 해 준다. 게다가 이 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퍼즐, 블록 맞추기, 사다리 타기, 끝말잇기, 선 긋기 등을 비롯해 수 세기, 도형과 공간, 측정과 분류, 규칙 찾기 등 재미있는 사고력 문제가 반복해서 등장해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이끌어 준다.저자 소개 추천의 글 “우뇌 계발과 수학적 사고력, 두 마리 토끼를 잡아요.” 머리말 “이 책과의 만남이 우리 아이의 운명을 바꿀지도 모릅니다.” 이 책의 효과적인 사용법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 6월 29일부터 달력을 뒤집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우리 아이 사고력 공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쉬운 문제부터 시작해 조금씩 어려워지는 365+1일간의 단계별 우뇌 IQ 문제로 우뇌 계발과 수학적 사고력, 두 마리 토끼를 잡아요! 수학적 사고력과 공부 자신감이 쌓이는 일력, 놀면서 똑똑해지는 일력, 《우리 아이 첫 사고력 습관 365일력》이 출간됐습니다. 이 책은 사고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단계별 우뇌 IQ 문제를 아이와 함께 하루 한 문제씩 풀 수 있게 만든 일력이에요. 집 안 어디든지 잘 보이는 곳에 세워두고, 다양한 수학적 영역을 재미있는 놀이나 퍼즐 게임처럼 경험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우리 아이 첫 사고력 습관 365일력》에는 계산이나 숫자 세기 같은 단순 반복 좌뇌형 수학 문제보다는 도형이나 그림 등을 통해 시각적으로 문제를 보고, 직관력과 통찰력을 이용해 푸는 사고력 학습 문제가 많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렇게 시각화한 문제들을 자주 접하게 해주는 것은 수학적 사고력에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뇌 발달이 현저한 5~8세에 이러한 학습을 선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죠. 또한, 다른 수학 학습지와는 달리 게임처럼 직관적으로 즐겁게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아 어린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1년 동안 차근차근 한 권을 풀어낼 수 있어요. 이런 경험으로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게 되고, 나아가 더 어려운 학습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며, 공부 습관이 길러져 매일 같은 시간 아이가 자발적으로 문제에 몰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게다가 이 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퍼즐, 블록 맞추기, 사다리 타기, 끝말잇기, 선 긋기 등을 비롯해 수 세기, 도형과 공간, 측정과 분류, 규칙 찾기 등 재미있는 사고력 문제가 반복해서 등장해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이끌어 준답니다. ‘사고력 공부, 해야 한다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우리 아이도 혹시 수포자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면 《우리 아이 첫 사고력 습관 365일력》으로 하루 한 문제, 매일 1분씩 아이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 “수학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에 딱 맞는 두뇌 계발 퍼즐북” 엄마표 수학의 원조!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의 저자이자 사고력 수학 전문 학원cms 원장으로 재직했던 임미성 선생님 감수 및 추천! 흔히 ‘수학’이라고 하면 ‘계산력’을 떠올리지만, 고학년이 될수록 수학이 어려워지는 것은 ‘계산력’이 아니라 도형이나, 확률, 함수 같은 영역입니다. 또한,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집중력·관찰력이 중요하고, 다른 점과 공통점 찾기, 연관 있는 것들을 매칭 또는 분류하기, 규칙 찾기, 부피나 넓이를 비교하고 공간의 크기 또는 형태의 변화 및 차이를 알아차리는 능력들이 필요하죠. 《우리 아이 첫 사고력 습관 365일력》은 계산이나 숫자 세기 같은 단순 반복 좌뇌형 수학 문제보다는 도형이나 그림 등을 통해 시각적으로 문제를 보고, 직관력과 통찰력을 이용해 푸는 사고력 문제가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수학의 다양한 영역들을 놀이나 퍼즐 게임처럼 재미있게 경험해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시각적 경험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흔히 문제해결력이라 말하는 뇌의 프로세스와 연결됩니다. 문제를 풀 때 우리는 가장 먼저 눈으로 잘 보고, 숫자 또는 수학식을 인식한 후 시신경에서 이를 이미지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거쳐 뇌에서 이를 변별하고 해석한다고 해요. 어릴 때부터 이렇게 시각화한 문제들을 자주 접하고, 질문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면 아이의 사고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매일, 이 책에 소개된 그림 문제를 풀다 보면 수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것, 잘할 수 있는 것으로 인식하게 되고 초중고 수학 공부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점점 더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이유는 대부분 어릴 때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없고, 단순 암기와 계산을 반복했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수학에 대한 선입견이 생기기 전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학습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 속 문제를 함께 푸는 시간은 하루 1분 정도의 짧은 시간일 거예요. 하지만 이 책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은 대부분 초중고 교과 과정과 연관성이 있으며, 놀이하듯 한 문제 한 문제 풀다 보면 사고력은 물론 집중력, 직관력, 관찰력, 추론-논리력, 수리력 등 다양한 능력이 성장합니다. 이 능력들은 수학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에도 좋은 영향을 줘 수학 잘하는 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겁니다. “AI 인공지능 시대, 우뇌 인간이 살아남는다!” 5~8세, 공부뿐만 아니라 운동이나 예술에서도 뛰어난 우뇌형 아이로 성장하게 할 골든 타임! 《우리 아이 첫 사고력 습관 365일력》에는 일본 최초 ‘우뇌 IQ’ 개념을 도입한 뇌 활성화 트레이너가 만든 366가지 단계별 우뇌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한 문제씩 일 년에 걸쳐 문제를 푸는 습관을 붙이면 자녀의 두뇌 중 ‘사고력’, ‘발상력’, ‘직관력’과 같은 우뇌에 특화된 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됩니다. 우뇌는 앞으로의 AI 시대에 더욱 중요할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좌뇌의 역할, 문자나 숫자를 통한 정보 처리는 대부분 컴퓨터로 대체될 수 있지만, 우뇌의 기능은 인공지능의 급격한 발달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기능을 전부 컴퓨터로 대체할 수 없으니까요. 극단적으로 말해 앞으로 살아남는 것은 사고력, 발상력, 직관력이 뛰어난 우뇌 인간일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아이의 뇌 발달이 현저한 5세부터 12세, 특히 8세까지 우뇌를 철저하게 계발해야 합니다. 오늘부터 365+1일간 아이와 함께 《우리 아이 첫 사고력 습관 365일력》 속 문제를 착실히 푸는 습관을 들이면 우뇌가 활성화되어 공부뿐만 아니라 운동이나 예술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갖춘, 앞으로의 AI 시대에 활약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날 것입니다. 우뇌형 아이로 성장하게 할 골든 타임! 놓치지 마세요. “이 책과의 만남이 우리 아이의 운명을 바꿀지도 모릅니다.” 수학이 즐거워지는 기적! 하루 한 장의 기적! 《우리 아이 첫 사고력 습관 365일력》그 밖의 특장점 ∨ 날짜도 보고 문제도 풀고! 하루 한 문제, 365+1일간 매일 매일 문제를 풀다 보면 수학적 사고력과 함께 집중력, 직관력, 발상력, 추론-논리력, 관찰력, 공간지각력, 수리력이 쑥쑥! ∨ 귀여운 일러스트, 그림 문제라서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엄마 또는 아빠와 함께 충분히 풀 수 있어요! ∨ “오려서 활용해요!” 별책 부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퍼즐 맞추기, 그림 맞추기, 전개도 등을 오린 후 놀이 도구로 활용해 보세요. 어려운 문제를 함께 풀어보며 아이와의 유대 관계가 형성되고 공부하는 재미를 붙이게 도와줄 거예요. ∨ 엄마표 수학의 원조!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의 저자이자 사고력 수학 전문 학원cms 원장으로 활동했던 임미성 선생님이 수학적 사고력 학습에 도움이 되는지 꼼꼼히 감수했어요! ∨ 임미성 감수자가 제안하는 “사고력 습관+plus” 무료 제공! 문제 풀 때 도움이 되는 힌트 및 조언, 집에서 따라 해 볼 수 있는 추가 학습 자료 및 놀이법 등을 담았습니다. [동양북스 홈페이지-도서 자료실]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길었던 하루
형설라이프 / 임지영 글 / 20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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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라이프
육아법
임지영 글
2011년 12월. 대구에서 한 중학생이 학교 폭력의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했다. 그 원인은 또래 사이에서 발생한 집단 괴롭힘과 학교 폭력이었으며, 학교는 그러한 괴롭힘과 폭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예전부터 알아차리고 있었다. 그러나 학교는 별다른 조치는 취하지 않았다. 고통을 견디지 못한 학생이 자살을 한 다음에도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명명백백한 증거가 학생의 유서로, 그의 몸에 남은 흔적들로 남아 있었지만 학교는 성의 없는 반성문으로 일관할 따름이었고, 가해 학생의 가족은 합의만을 원했다. 아무도, 그러한 자살이 일어난 원인에 대해서 책임지려 하지 않았다. 다들 당장의 상황을 숨기고, 모면하려고 할 뿐이었다. 모두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피해 학생의 가족들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었다. 학교 폭력으로 인해 자살한 피해 학생의 어머니이자 중학교 선생님인 저자가 쓴 이 책은 학교 폭력의 근절과 고통받는 학생들을 위해 가정과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책의 전반부를 차지하고 있는 에세이는 자신이 이번 사건을 법으로 해결하려는 이유와 피해 학생이 자살한 이유, 그에 대한 학교와 가해 학생들의 대처 등을 다루고 있으며 책의 후반부에는 학교 폭력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특히 후반부의 대책에서는 지금까지의 정부의 대책과, 앞으로 바뀐 점, 그리고 자신이 바라는 보완점 등을 명시해 놓았다. 어머니이자 선생님인 저자의 입장은 학교 폭력을 가정과 학교, 양쪽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사회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머리말 그날은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1 세상에서 가장 길었던 하루 1. 죽음이 내 아들을 품었다 어디에 있니? 아직 네 가슴이 이렇게 따뜻한데…… 그곳에, 민이의 유서가 흐느끼고 있었다 2. 꿈에서 깨어나게 하소서 붉고 푸르고 노란 멍으로 절규하다 그동안 얼마나 아팠니? 너처럼 억울한 아이들 없게 해 줄게 3. 가슴에조차 묻을 수 없어 지켜 주지 못해 미안해 친한 친구는 내쫓고 회장, 부회장 엄마는 초대하는 이상한 도리 엄만 세상에서 네가 제일 귀여워 2 연기가 되어 하늘로 떠나다 1. 슬픔도 고통도 더 이상 없으리…… 너를 영원히 기억할게 화염이 내 아들을 삼키다 민이의 마지막 체온! 커피 향이다 2. 시작도 끝도 없고, 생하는 것도 멸하는 것도 없나니 뼛가루로 변한 너를 안고 그래, 기다려 주렴 3. 망자(亡者)에 대한 산 자의 예의 불가항력적 협박에 무릎 꿇다 내가 죽일 거니까 혼자 디지지 마라 삶으로 죽음을 딜(Deal)하려 하다 우리에게 진정한 평화는 찾아오지 않았다 살기가 죽기보다 힘들 때 내가 너희를 구해 주마 3 민이가 있는 풍경 1. 민이는 행복 전도사였다 천 마리 학을 벗 삼아 민이의 따뜻했던 사춘기 2. 웃음 뒤에 숨겨진 공포와 슬픔 죽음의 ‘얼음 땡’ 놀이 민이는 우리들의 아들이었다 3. 나쁜 놈은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게 한다 검사가 될 테야 정의를 지키는 영웅에 반하다 4 민이는 힘이 세다 1. 언제까지 우리 아들딸을 잃어야 하는가? 보영이는 교통사고가 난 게 아니다 왕따는 범죄다 우리의 성 문란 불감증, 이대로 좋은가? 성적 수치심과 모욕은 자존감을 파괴한다 내 동생 얼마나 무서웠을까! 2. 나는 왜 민사소송을 불사하게 되었는가? 꼬리를 무는 이상한 상황들 자살한 애, 영웅 만들 일 있습니까? 이딴 것이 반성문인가? 이렇게 해야 교육이 산다 가해자의 고개는 빳빳한데, 피해자는 고개 숙이고 사죄하다 용서를 하지 않는 게 아니다. 다만 해야 할 시점에 할 것이다 법정, 죄를 벗기 위한 거짓말이 난무하다 당신은 교육자인가, 특정인의 변호인인가? 3. 누가 이들을 폭력의 세계로 떠미는가? 자신을 표현할 길 없는 이들을 구하소서 학생들에게 절실한 건 진정한 의미의 관심이다 누구를 위한 일제 고사인가? 꿈을 잃은 아이들의 꿈, 일진이 될 테야! 어디까지가 폭력인가? 가해자는 보호받고 엉뚱한 아이는 의심받는 이상한 인권 보호 : 23 이제 감히 누가 우리 아이들을 가르칠 것인가 4. 아들아, 보고 있니? 민이가 떠난 후 이렇게 변하고 있다 지자체도 팔 걷고 나섰다 사회 전체가 청소년 교육 지킴이로 거듭나야 한다 누구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5. 여기서 멈출 수 없다 학교 폭력 사태 전수 조사 실시, 무엇이 문제였는가? 학교 폭력, 그냥 놔둘 수 없다. 방법을 찾자 한 손에는 당근을, 다른 손에는 채찍을 들자 5 엄마의 이름으로 1. 엄마는 아이들에게 영원한 한편이어야 한다 우린 민이를 잃지 않았다 눈물 흘리는 아들딸들아 엄마들이여, 엄마임을 포기하지 말라 2. 내가 모여 강이 되듯, ‘내’가 모여 ‘우리’가 되리 푼수 엄마 조정실 씨,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의 회장이 되다 이젠 쉬고 싶다는 아들 그리며 아빠가 나서다 네가 못 이룬 꿈, 엄마가 펼쳐 주마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승민이가 남긴 마지막 글 영원히 너를 잊지 못하리지금,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세상에 고한다. 학교 폭력, 그 문제 해결의 첫걸음 학교 폭력은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사회의 문제였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문제라는 것은 뒤집어보면 사람들에게 이 문제는 큰 관심이 없는 전혀 새로울 게 없어서 별 감흥이나 자극이 되지 못하는 사안이었다. 그러던 중 지난해 말 일어난 발생한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은 이 모든 흐름에 기폭제 같은 역할을 하였다. 중학생의 자살이라는 사건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충격적인 일이건만 자살의 원인이 피해자에게 지속적으로 행해진 집단 괴롭힘과 학교 폭력이었다는 사실은 사람들을 더욱 충격과 경악으로 몰았다. 개인의 비극을 넘어 사회의 비극인 이 사건을 이제, 피해자의 어머니가 말하려 한다. 그녀에게는 이 사건을 언급하는 일 자체가 아픔이다. 그러나 이 책은 나이 어린 학생이 주변의 괴롭힘 때문에 목숨을 던지는 비극이 다시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큰 목표를 이루어 가는 첫걸음이다. 이 책은 학교 폭력이 어느 특정한 개인이 겪은 일, 당신에게만 일어난 사건 사고가 아니라 나와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자각과 우리에게 그 일을 해결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진정성 없는 사과, 할 수 없는 용서 2011년 12월. 대구에서 한 중학생이 학교 폭력의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했다. 그 원인은 또래 사이에서 발생한 집단 괴롭힘과 학교 폭력이었으며, 학교는 그러한 괴롭힘과 폭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예전부터 알아차리고 있었다. 그러나 학교는 별다른 조치는 취하지 않았다. 고통을 견디지 못한 학생이 자살을 한 다음에도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명명백백한 증거가 학생의 유서로, 그의 몸에 남은 흔적들로 남아 있었지만 학교는 성의 없는 반성문으로 일관할 따름이었고, 가해 학생의 가족은 합의만을 원했다. 아무도, 그러한 자살이 일어난 원인에 대해서 책임지려 하지 않았다. 다들 당장의 상황을 숨기고, 모면하려고 할 뿐이었다. 모두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피해 학생의 가족들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었다. 가장 길었던 그날의 일은 여전히 반복된다.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고,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대책을 바라던 어머니였지만, 그중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가해 학생들은 피해 학생이 죽었다는 말을 들었음에도 웃고, 떠들었으며 심지어는 자신들이 피해자를 괴롭혔다는 증거를 인멸하였다. 학교는 자살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자신들의 책임을 하지는 않았으며 학교의 명예와 자신들의 평안함을 따지기만 했다. 가해자와 책임자, 누구도 반성하려 하지 않았고 책임지려 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는 앞으로도 똑같은 일이 계속해서 반복될 뿐이었기에 결국 피해자의 가족은 법정에 나갈 수밖에 없었다. 아무도 나서지 않으면, 다들 이대로 있다면 결국 학교 폭력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또 다른 피해자가 계속해서 늘어갈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학교 폭력의 해결책, 그 방안을 제시한다. 학교 폭력으로 인해 자살한 피해 학생의 어머니이자 중학교 선생님인 저자가 쓴 이 책은 학교 폭력의 근절과 고통받는 학생들을 위해 가정과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책의 전반부를 차지하고 있는 에세이는 자신이 이번 사건을 법으로 해결하려는 이유와 피해 학생이 자살한 이유, 그에 대한 학교와 가해 학생들의 대처 등을 다루고 있으며 책의 후반부에는 학교 폭력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특히 후반부의 대책에서는 지금까지의 정부의 대책과, 앞으로 바뀐 점, 그리고 자신이 바라는 보완점 등을 명시해 놓았다. 어머니이자 선생님인 저자의 입장은 학교 폭력을 가정과 학교, 양쪽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사회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머니의 아픔은 가시지 않았다. 임 씨는 책에서 “가해자와 학교가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썼다. 형량을 줄이기 위해 합의와 탄원서를 요구하며 끈질기게 찾아오던 가해자 가족은 형이 확정된 후엔 발길을 끊었다고 했다. 학교도 장례식 이후 연락이 없었고, 담임교사로부터는 아직까지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듣지 못했다고 했다. 임씨는 “사망확인서도 제출하지 않았는데 학교가 아이 제적부터 했더라”며 “언론 보도를 통해 ‘자살한 애 영웅 만들 일 있습니까?’라며 국화꽃 한 송이도 책상에 놓지 못하게 하는 학교의 처사를 보고 기가 막혔다”고 썼다. 임 씨는 책을 낸 이유에 대해 “한 아이의 억울한 죽음에도 변하지 않는 학교와 반성하지 않는 가해자, 당연한 처벌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회에 분노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2. 07. 04 조선일보 기사 중
돈키호테
청목(청목사) / 세르반테스 지음, 민동선 옮김 / 200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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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목(청목사)
소설,일반
세르반테스 지음, 민동선 옮김
돈키호테 세르반테스의 생애와 작품 세계 세르반테스의 연보 저자 약력
Make it by Hands 페이퍼크래프트 : 탁 트인 야외에서
페이퍼가든 / 쇼브나 파텔 지음, 임이랑 옮김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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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가든
취미,실용
쇼브나 파텔 지음, 임이랑 옮김
단 한 장의 종이로 정교하고도 아름다운 종이공예 작품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신선한 새로운 공예 기법으로, 기본 종이 커팅 기술에 입체 종이공학 기술을 더해 제작된 새로운 페이퍼크래프트다. 간단한 컬러링과 커팅으로 시작해서 조금 복잡하고 어려운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도 환상적인 20가지의 작품이 알차게 담겨 있다.프로젝트 도안 설명서 물총새 봄날의 소나기 엄마 백조와 아기 백조들 나무와 둥지 상자 병아리와 알 코이 잉어 들판에서 뛰노는 어린 양들 연꽃 위의 개구리 꽃다발 산들바람에 하늘거리는 빨랫줄 숲속의 사슴 활짝 핀 벚꽃 돼지 찻잔 데이지꽃 묶음 풍차와 튤립 둥지 안의 다람쥐 나팔수선화 화분 산이 있는 풍경 회전목마 자전거 페이퍼크래프트 도안 디스플레이 시트 만들기 가이드“단 한 장의 종이로 오리고, 접고, 뜯고, 말아서 20가지 입체 종이공예 작품을 만들어요!” Make it by Hands 페이퍼크래프트_탁 트인 야외에서》는 단 한 장의 종이로 정교하고도 아름다운 종이공예 작품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신선한 새로운 공예 기법입니다. 기본 종이 커팅 기술에 입체 종이공학 기술을 더해 제작된 새로운 페이퍼크래프트이지요. 간단한 컬러링과 커팅으로 시작해서 조금 복잡하고 어려운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도 환상적인 20가지의 작품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책 속에 20가지 작품의 도안과 준비물, 다양한 만들기 기법 설명은 물론, 완성된 작품을 돋보이게 해 줄 디스플레이 시트까지 완벽하게 모두 담겨 있어요. 매 작품마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상세한 설명과 완성 작품 사진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집 안 또는 사무실 책상 위에 전시해 둔다면 가족과 친구, 동료들의 감탄을 듣게 될 거예요. 또한 집중하며 색칠하고 종이공예를 만들며 몰입하는 동안 명상을 하는 듯 깊은 치료와 휴식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멋진 페이퍼크래프트 작품을 완성해서 도시 속 내 방과 사무실에 '탁 트인 미니 야외'를 그대로 옮겨 놓아 보세요! 대자연을 주제로 한 멋스러운 20가지 종이공예 작품 ● 오리고, 접고, 뜯고 말아서 근사한 입체 예술 작품을 만들어요. ● 설명글을 따라 하면 조각을 떼어 만드는 간단한 작품부터 복잡한 입체 모델까지, 쉽게 완성할 수 있어요. ● 색상 디스플레이 시트가 들어 있어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줍니다. ● 쉽게 종이를 뜯을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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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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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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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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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완벽한 원시인
6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7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8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9
마션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