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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환상 여행
너머스떼 네팔
한솔수북 | 3-4학년 |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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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열린 마음 다문화 시리즈 9권. 네팔 역사부터 문화, 자연, 축제, 언어에 이르기까지 네팔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들을 이야기와 정보에 담았다. ‘셰르파’라는 이름을 세계에 떨친 위대한 인물, 텐징 노르가이와 파상 라무도 만나볼 수 있으며 네팔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현우는 학교 운동장에서 파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아마르를 만나 친구가 된다. 세 살 때 아빠와 함께 네팔에서 한국으로 온 아마르는 현우 또래지만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 아마르 아빠가 자주 직장을 옮기고 불법 체류하는 것이 들키면 강제로 쫓겨나야 하기 때문이다. 현우는 구김살 없고 자유로워 보이는 아마르가 좋다.

어느 날 오후, 아마르는 어두운 낯빛으로 현우를 찾아와 공항으로 가자고 말한다. 두 아이가 공항에 닿은 지 얼마 안 되어 정전이 된다. 그때 어둠 속에서 하얀 옷을 입은 여자가 나타나 두 아이에게 네팔 여행을 잘 하라며 홀연히 사라지는데….

  출판사 리뷰

나와 다른 ‘타(他) 문화’가 아니라 다양하고 아름다운 ‘다(多) 문화!’
세계화에 앞서 필요한 것은 ‘다른 것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마음’ 입니다

지금은 다문화 시대!

지금 우리나라는 외국인 체류자 14만 명(11년 전 45만과 견주어 세 배 남짓 늘어남),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 혼인을 하는 다문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는 ‘다문화’ 라는 말이 귀에 익숙할 정도로 다문화 관련 뉴스는 넘치고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도 다양하다. 하지만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은 아직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열린 마음 다문화> 묶음은 다문화 집안 어린이와 그 둘레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의 씨앗을 심어 주려고 기획되었다.

엄마, 아빠, 친구의 나라 알기
<열린 마음 다문화> 묶음이 소개하는 나라는 다문화 집안을 이루는 엄마, 아빠의 나라로 캄보디아.몽골.베트남.필리핀.중국.일본.파키스탄.러시아.네팔.인도 열 나라이다. 이 나라들 대부분은 여행서에서 다루었을 뿐 어린이 책에서는 정식으로 소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 가는 이웃 나라들로 앞으로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나라들이다. <열린 마음 다문화> 묶음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그 나라의 역사와 언어,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전해 준다.

‘다름’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책!
아이들에게 다문화 교육을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 풀어 가는 것이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다문화 가치를 배울 수 있고, 여러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열린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은 앞으로 더욱 커질 다문화 사회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이다.
<열린 마음 다문화> 묶음은 다문화 집안의 아이들이 집과 학교에서 겪는 갈등과 그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담았다. 서로 조금씩 알아 가고 이해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자세를 배우고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소년의 환상 여행
현우는 학교 운동장에서 파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아마르를 만나 친구가 된다. 세 살 때 아빠와 함께 네팔에서 한국으로 온 아마르는 현우 또래지만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 아마르 아빠가 자주 직장을 옮기고 불법 체류하는 것이 들키면 강제로 쫓겨나야 하기 때문이다. 현우는 구김살 없고 자유로워 보이는 아마르가 좋다.
어느 날 오후, 아마르는 어두운 낯빛으로 현우를 찾아와 공항으로 가자고 말한다. 두 아이가 공항에 닿은 지 얼마 안 되어 정전이 된다. 그때 어둠 속에서 하얀 옷을 입은 여자가 나타나 두 아이에게 네팔 여행을 잘 하라 며 홀연히 사라진다.
조금 뒤 네팔에 닿은 현우와 아마르는 네팔 수도, 카트만두 곳곳을 돌아다닌다. 네팔 여행 중에 현우는 아마르가 공항에 가자고 한 것은 아픈 엄마가 보고 싶어 서라는 것을 알게 된다. 두 아이는 아마르 엄마가 살고 있다는 나가르코트로 간다. 과연 아마르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또 앞으로 아마르와 현우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까?

서로 다른 종족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울려 사는 나라, 네팔 속으로!
‘히말라야’ 하면 떠오르는 나라, 네팔은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같은 세계에서 이름난 높은 산들을 간직한 나라다. 또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문화유산도 7곳이나 된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웅장한 히말라야를 보러 네팔을 찾고 있으며, 역시 많은 네팔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한국을 찾아 온다. 2010년 한국어 시험을 치른 외국인 가운데 네팔 사람들이 가장 많았다는 점은 두 나라 사이가 점점 더 가까워짐을 말해 준다.
이 책은 네팔 역사부터 문화, 자연, 축제, 언어에 이르기까지 네팔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들을 이야기와 정보에 담았다. ‘셰르파’라는 이름을 세계에 떨친 위대한 인물, 텐징 노르가이와 파상 라무도 만나볼 수 있으며 네팔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60여 개가 넘는 종족이 사는 나라, 불교와 힌두교가 서로 조화롭게 어울리는 나라, 네팔은 독자들에게 다문화 사회의 시민으로서 배워야 할 덕목인 ‘다른 것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마음’을 심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소영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었고,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때로는 진지하게 세상을 들여다보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멸종 동물 얘기 좀 들어볼래?》《더불어 사는 행복한 정치》《꼬불꼬불 나라의 정치 이야기》등을 함께 썼습니다.

  목차

추천하는 글

내 특별한 친구
l 네팔은 어떤 나라?

모험이 시작되다
l 네팔 역사

살아 있는 여신의 나라
l 히말라야를 사랑한 위대한 셰르파들

거리의 아이들
l 축제 속에서 살아가는 네팔 사람들

엄마를 만나다
l 재미있게 읽고 써요, 네팔 어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l 문화유산으로 가득한 나라, 네팔

아마르, 너를 환영해

학부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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