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구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저학년 어린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하는 단체인 녹색연합 정명희 전문위원이 내용을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책이다. 오랫동안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해 온 환경 운동가의 손을 거치고 추천을 받은 책인 만큼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환경 책으로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페트병, 전구, 나뭇잎, 자전거 같은 것들이 화자가 되어 어린이들에게 각 권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그래서 딱딱하지 않고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친숙하게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다. 조금 어렵거나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은 책 맨 뒤에 있는 ‘무슨 뜻일까요?’ 코너에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놓았다.
출판사 리뷰
재활용, 재생 에너지, 서식지 보전, 지속 가능한 생활,
바로 환경을 지키고 지구를 지키고 미래를 지키기 위한 것들이에요.
저학년 첫 환경 그림책,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시리즈로 시작하세요!환경을 지키고 미래를 지키기 위한 첫 걸음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시리즈
지금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의 가장 큰 공통 관심사는 아마 환경일 거예요. 온실 가스 때문에 지구의 온도는 점점 올라가고 각종 오염 물질 때문에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으니까요. 환경 파괴로 인해 우리 인간들도 많은 피해를 보고 있지만 다른 동식물들의 피해는 더 심해요. 살 곳을 점점 잃고 있고 멸종 위기에 놓인 동식물들도 많고요. 멸종이 된다는 건 지구에서 그들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뜻이에요.
이 모든 건 우리들 인간 탓이에요. 우리가 움직일 때마다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거든요. 우리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드는 과정에서 오염 물질도 만들어져요.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은 지구를 오염시키고, 우리가 타는 차에서 나오는 온실 가스는 지구의 온도를 높이지요.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는 병이 들고 인간도, 동물도, 식물도 살 수 없게 되어요. 환경을 지키는 것은 우리 모두를 지키는 일이기도 하고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기도 해요. 누구 한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이 아니고 우리 모두의 일이에요.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시리즈는 우리가 환경을 지켜야 하는 이유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 준답니다.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시리즈 구성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시리즈는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재활용》,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재생 에너지》, 《우리 집이 사라진다면-서식지 보전》 그리고 《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지속 가능한 생활》로 구성되어 있어요.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 재활용 혹시 재활용 쓰레기를 따로 버려 본 적 있나요? 그렇다면 환경을 지키기 위한 행동을 이미 하고 있는 거예요.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행동이 바로 재활용이거든요.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는 재활용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 재생 에너지 혹시 건물 지붕 위에 태양열 전지판이 놓여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언덕이나 바다에 커다란 바람개비 모양의 날개가 돌아가고 있는 것은요? 그건 바로 재생 에너지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는 재생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우리 집이 사라진다면 서식지 보전 식물과 동물이 사는 데를 서식지라고 해요. 지구 곳곳에는 다양한 서식지가 있어요. 숲, 바다, 사막 같은 곳 말이에요. 《우리 집이 사라진다면》은 서식지 보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보전이란 무언가를 잘 돌봐서 그것이 손상되지 않도록 막는 거예요.
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 지속 가능한 생활 우리 지구에 있는 천연자원, 그러니까 깨끗한 물이나 땅, 나무 등을 아끼고 잘 돌보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방식을 지속 가능한 생활이라고 해요. 지속이란 어떤 상태가 오래 계속되는 것을 말해요. 즉,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생활을 앞으로도, 그리고 우리 다음 세대에도 누릴 수 있게 하는 생활 방식이 지속 가능한 생활이에요. 《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는 지속 가능한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환경 운동가의 검토와 추천을 거친 저학년 환경 그림책 시리즈환경에 대한 교육은 아무리 일찍부터 시작해도 이르지 않아요.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시리즈는 지구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저학년 어린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특히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하는 단체인 녹색연합 정명희 전문위원이 내용을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책이에요. 오랫동안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해 온 환경 운동가의 손을 거치고 추천을 받은 책인 만큼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환경 책으로 더욱 신뢰할 수 있지요.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시리즈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페트병, 전구, 나뭇잎, 자전거 같은 것들이 화자가 되어 어린이들에게 각 권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 주어요. 그래서 딱딱하지 않고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친숙하게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어요. 조금 어렵거나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은 책 맨 뒤에 있는 ‘무슨 뜻일까요?’ 코너에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놓았고요.
어린이를 위한 첫 환경 교육,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시리즈로 시작하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해리엇 브런들
영국 버밍엄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물질' 시리즈, '월드 이슈' 시리즈, '종교' 시리즈를 비롯한 수십 권의 어린이 교양 도서를 썼습니다.
목차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 - 재활용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 - 재생 에너지
우리 집이 사라진다면 - 서식지 보전
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 - 지속 가능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