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 글쓰기의 중요성을 고려해 어린이들이 작가가 되어 해양 환경에 대한 자기의 생각을 직접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글쓰기 책이다. 쓰고 싶은 마음이 생겨날 수 있도록 일정한 흐름을 갖춘 그림들과 열쇠 말 성격의 단어나 문장이 제시되어 있다. 어린이들이 빈 종이를 앞에 두고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열쇠 말을 ‘마중물’ 삼아 손쉬우면서도 즐겁게 이야기를 꾸미고 빈칸을 채워 나갈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다는 말이다.
<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로 되어 있는 현재의 제목은 편의상 붙인 것일 뿐 어린이 스스로 제목을 지은 다음 따로 마련한 안쪽 표지 빈 공간에 글쓴이와 제목을 써넣고 완성된 책을 ‘발행’할 수 있다. 책의 겉표지에도 네임 펜을 이용해 글쓴이 자리에 내 이름을 적어 넣을 수 있다. 책에 소개된 ‘이 책 사용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을 만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기후 변화 시대의 해양 환경을 생각하는
초등학생 필수 읽기 책, 글쓰기 책 탄생!기후 변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이 바다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키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해양 환경 읽기 책과 글쓰기 책 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 이야기’(읽기 책)와 ‘나도야 해양 환경 작가!’(글쓰기 책)가 그것입니다.
이 두 시리즈는 해양수산부(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와 도서출판 지성사가 공동으로 기획한 것으로, 2020년 ‘해양 환경 창작 스토리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 가운데 책 출간에 뜻을 같이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그림동화 형식으로 엮어, 결코 쉽지 않은 주제의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좀 더 재미있으면서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접근하였습니다. 또 초등 글쓰기의 중요성을 고려해 어린이들이 직접 작가가 되어 글을 써넣을 수 있게 한 글쓰기 책은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지혜를 얻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번 『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는 글쓰기 책으로 펴낸 것입니다.
내가 작가라면 해양 환경을 주제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까?
글을 쓰고 제목을 붙여 나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글쓰기 책 ‘나도야 해양 환경 작가’는 초등 글쓰기의 중요성을 고려해 어린이들이 작가가 되어 해양 환경에 대한 자기의 생각을 직접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글쓰기 책 시리즈입니다.
『초등 글쓰기가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한다』의 저자 히구치 유이치에 따르면, 글쓰기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글쓰기는 너무 즐거워!”라는 것을 경험하게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 스스로 글을 쓸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어 일상 속에서 ‘아, 나도 무언가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일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이 책 『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는 이렇게 쓰고 싶은 마음이 생겨날 수 있도록 일정한 흐름을 갖춘 그림들과 열쇠 말 성격의 단어나 문장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빈 종이를 앞에 두고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열쇠 말을 ‘마중물’ 삼아 손쉬우면서도 즐겁게 이야기를 꾸미고 빈칸을 채워 나갈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다는 말이지요.
『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로 되어 있는 현재의 제목은 편의상 붙인 것일 뿐 어린이 스스로 제목을 지은 다음 따로 마련한 안쪽 표지 빈 공간에 글쓴이와 제목을 써넣고 완성된 책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책의 겉표지에도 네임 펜을 이용해 글쓴이 자리에 내 이름을 적어 넣을 수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이 책 사용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책 사용법]내가 작가라면 크릴을 지키려는 펭귄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 갈까요? 그림과 열쇠 말을 이용해 글을 쓰고 제목을 붙여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