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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춘프카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일상과 사람 그리고 문장을 수집한다. Amy의 남편이자 초보 아빠다. 인문학 공연 기획과 언론 단체 간사, 공중파 라디오 DJ,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작가이자 글쓰기 교사, 09시에 일을 시작해 18시가 되면 퇴근하는 직장인이다. 마음의 결이 닮은 벗과 함께 글쓰기 모임 ‘당신을 쓰는 밤’을 운영한다. 청춘의 아지트였던 헌책방 대표님을 인터뷰해 독립출판물 <헌책은 꽃보다 아름다워>를 썼다. <유일한 일상>은 첫 산문집이다.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ss_byeok_브런치 : https://brunch.co.kr/@sbhwriter블로그 : https://blog.naver.com/w3to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choon2030/
1부 유일한 일상
- 제 필명이 궁금하신가요?
- 장르가 춘프카입니다
- 세계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 나는 프로실패러였다
- 내겐 아지트가 필요했다
- 역시 퇴사하길 잘했어
- 첫 취재원을 기억한다
- 내 무능을 직시해야 유능해진다
- 흥미로운 인생 (뻔하지만, 뻔한 이야기)
- 좋은 질문이 필요한 때
2부 인생은 감성으로 결정된다
- 낯선 골목길과 심신 단련
- 코로나 19는 내게 질문했다
- 삶의 풍요는 감상의 폭이다
- 미래를 위해 오늘을 즐긴다
- TV를 껐네
- 샌드백과 인간관계
- 인생은 감성으로 결정된다
- 마음이 허할 때, 찾아오세요
- 나에게 맞는 속도
- 인생은 경험해야 하는 현실이다
- 일상의 장면들
3부 아버지와 샌드위치
- 땀 흘리는 사람은 썩지 않는다
- “두려워도 계속 하는 게 용기야”
- 아버지와 샌드위치
- 누추한 집으로 엄마가 왔다
- 소녀와 글쓰기 수업
- 아버지는 시인입니다
- 저릿한 자극을 주는 남자
- 저릿한 자극을 주는 남자2
- 사랑은 그 여정을 가치 있게 만든다
- 제게 ‘부캐’란 도전입니다
- 가장 좋아하는 책 같은 사람
- 가족의 날을 정하다
- 아내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
4부 시작을 망설이는 당신에게
- 시작을 망설이는 당신에게
- 연애편지에서 타인을 위한 글쓰기
- 언제부터 책을 좋아했을까
- 멍청해 보여도 뭔가를 해내라
- 좋은 글은 질문한다
- 글이 나를 거부할 때
-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세 가지 키워드
- 우리는 특별한 재능이 있다
- 나 자신에게 못되게 굴지 마세요
- 도전하는 당신의 시그널, 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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