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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그림자 1 이미지

바람의 그림자 1
문학동네 | 부모님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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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2년, 『바람의 그림자』가 스페인에서 출간된 지 10년 넘게 지났다. 그사이 『바람의 그림자』는 전세계 42개국에서 출간되어 12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돌풍을 일으키며 메가셀러, 비블리오 픽션의 고전으로 우뚝 섰다. 문학동네에서 새로운 만듦새로 선보이는 『바람의 그림자』는 다시 한번 책과 이야기를 사랑하는 독자들을 매혹하게 될 것이다.

1945년 잿빛 바르셀로나. 안개에 휩싸인 거리가 아직 눈을 뜨기 전, 다니엘은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잊힌 책들의 묘지’에 발을 들여놓는다. 책들로 가득 찬 거대한 미로로 이루어진 도서관 같은 그곳에는 규칙이 있다. 그곳에서 본 것은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말 것, 그리고 책 한 권을 골라 양자로 삼을 것. 다니엘이 선택한 책은 수수께끼의 작가 훌리안 카락스가 쓴 『바람의 그림자』였다…… 모든 사건은 바로 이 저주받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

  출판사 리뷰

소설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긴, 아주 특별한 책을 쓰고 싶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이야기,
유머와 로맨스와 역사소설이 합해진 『바람의 그림자』가 탄생했다.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 전세계 42개국 출간, 1200만 부 판매
★ 스페인 2002년 올해의 책 | 아베세 150주 연속 베스트셀러
★ 미국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 프랑스 2004년 최고의 외국소설
★ 일본 2007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해외 부문 베스트 선정


2012년, 『바람의 그림자』가 스페인에서 출간된 지 10년 넘게 지났다. 그사이 『바람의 그림자』는 전세계 42개국에서 출간되어 12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돌풍을 일으키며 메가셀러, 비블리오 픽션의 고전으로 우뚝 섰다. 문학동네에서 새로운 만듦새로 선보이는 『바람의 그림자』는 다시 한번 책과 이야기를 사랑하는 독자들을 매혹하게 될 것이다.

1945년 잿빛 바르셀로나. 안개에 휩싸인 거리가 아직 눈을 뜨기 전, 다니엘은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잊힌 책들의 묘지’에 발을 들여놓는다. 책들로 가득 찬 거대한 미로로 이루어진 도서관 같은 그곳에는 규칙이 있다. 그곳에서 본 것은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말 것, 그리고 책 한 권을 골라 양자로 삼을 것. 다니엘이 선택한 책은 수수께끼의 작가 훌리안 카락스가 쓴 『바람의 그림자』였다…… 모든 사건은 바로 이 저주받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

  작가 소개

저자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Carlos Ruiz Zafon)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으로 광고계에 몸담고 있다가 영화의 세계에 매력을 느껴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미국으로 이주했다. 그의 장편소설[바람의 그림자]는 2001년 출간 직후 무려 101주 동안 베스트셀러에 랭크됐고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를 비롯한 세계 30여 개국에 판권이 팔려나가는 기염을 토하면서 전 세계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또 2002년 스페인의 ‘최고의 소설’ 그리고 2004년 프랑스의 작가, 비평가, 출판업자로 구성된 심의회에서 그해 출간된 ‘최고의 외국소설’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 후 2008년 [천사의 게임]을 발표하면서 다시 한 번 세계적인 찬사를 받은 사폰은 스페인에서만 10개월 만에 170만 부가 팔려나가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미국에선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이른바 ‘사폰 신드롬’을 일으켰다.

역자 : 정동섭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주립대학에서 석사학위를,마드리드 국립대학에서 스페인 현대소설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그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영화이론 및 영화사를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소설의 이론][스페인 영화사][돈후안 테노리오][바람의 그림자][보이지 않는 도시]등이 있으며,지은 책으로[돈 후안:치명적인 유혹의 대명사]가 있다.현재 전북대학교 스페인,중남미어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스페인 문학과 영화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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