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생한 사진으로 보는 빅북 백과 시리즈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빅북 형태의 백과로 넓은 판형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커다랗고 시원시원한 사진의 생동감을 그대로 전달함과 동시에 생물의 실제 모습을 관찰하는 것처럼 세밀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은 고퀄리티 사진을 사용하였다.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자연의 이야기를 유아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하여 재미있는 그림과 디자인, 세밀화를 사용했다. 동물 백과는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류로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식물 백과는 꽃과 나무, 열매와 채소, 곡식 등의 주제별로 소개하였으며, 탐험백과는 인체와 우주, 공룡 등의 정보를 포괄적이고 다양하게 담아 취학 후까지 활용하기에 충분하다.
출판사 리뷰
생생한 사진과 정보가 팡팡! 다양하고 재미있는 식물의 정보와 함께 식물 박사가 되어 보세요.식물은 바로 자연입니다. 사람이 숨 쉬는 공기도 에너지도 식물에서 얻기 때문입니다. 요즈음 아이들은 주변에서 흔히 만나는 풀이나 나무의 이름을 잘 알지 못하고 자랍니다.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식물 백과>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180여 종의 식물을 생생한 컬러 사진과 함께 구성한 식물 백과로 식물에 대해 꼭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식물을 아이가 주변에서 찾아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산과 들, 집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식물을 중심으로 다루었기 때문에 실생활 속에서의 연계 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 꽃과 나무, 열매와 채소, 곡식 등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효과적인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산과 들, 길을 가다가 자신이 아는 꽃과 나무를 찾고, 모르는 꽃과 나무를 하나하나 관찰하면서 그 특징을 파악하는 습관은 과학 공부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시리즈 소개 및 특징
- 커다란 판형을 이용하여 사진의 생동감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생생한 사진으로 보는 빅북 백과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빅북 형태의 백과로 넓은 판형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커다랗고 시원시원한 사진의 생동감을 그대로 전달함과 동시에 생물의 실제 모습을 관찰하는 것처럼 세밀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은 고퀄리티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 아름답고 재미있는 디자인이 자연에 대한 흥미를 쑥쑥 키워줍니다.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자연의 이야기를 유아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하여 재미있는 그림과 디자인, 세밀화를 사용하여 유아들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취학 후까지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알찬 학습 자료를 풍성하게 제공합니다.동물 백과는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류로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식물 백과는 꽃과 나무, 열매와 채소, 곡식 등의 주제별로 소개하였으며, 탐험백과는 인체와 우주, 공룡 등의 정보를 포괄적이고 다양하게 담아 취학 후까지 활용하기에 충분한 학습 자료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최한수
경희 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주)에코이엔지라는 연구서에서 생태계를 조사하고 연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학교 가는 길에 만난 나무 이야기>, <숲이 희망이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