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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1
민음사 | 부모님 |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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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페인 내전이 일어난 다음 해인 1937년 5월, 마드리드와 세고비아 사이 과다라마 산맥의 어느 계곡. 미국인 로버트 조던은 공화파 사령부로부터 세고피아 공격의 사전 단계로 철교를 폭파하라는 명령을 받고 이곳에 도착한다. 그 지역을 근거지로 활동하던 게릴라 대원들이 그를 돕기로 되어 있었다. 게릴라들의 대장 파블로는 한때는 용맹함으로 이름을 떨쳤지만 지금은 현재의 보잘것없는 생활이나마 지키려고 고집을 부린다. 그는 조던뿐 아니라 대원들과도 갈등을 일으키고, 조던은 그의 부인인 필라르의 도움으로 작전을 수행할 준비를 해 나간다. 첫눈에 서로에게 이끌렸던 조던과 마리아를 이어 준 사람도 필라르였다. 마리아는 파시스트들에게 부모를 잃고 능욕까지 당한 처녀로, 수누하고 열렬하게 조던을 사랑한다. 파블로와의 갈등, 도움을 얻으려 했던 인근 게릴라 부대의 괴멸에도 불구하고 필라르나 안셀모 같은 충직한 대원들 덕북으로 폭파를 준비해 나가지만, 공격 시점이 다가올수록 작전이 성공할 수 없으리라는 불안이 커져 간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는 헤밍웨이 소설 중 가장 방대한 작품으로,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한 웅대한 현대의 서사시라 할 수 있다. 헤밍웨이는 내전이 발발하자 통신사 특파원 자격으로 직접 취재했고 그 경험을 살려 이 소설을 썻다. 그는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저쟁의 잔혹함과 비인간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하는 한편으로, 이전 작품에서 드러나지 않던 공동의 가치나 연대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는 보다 긍정적이고 원숙해진 헤밍웨이의 사회의식이 처음으로 발견되는 작품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Miller Hemingway)
1899년 7월 21일 시카고 근교의 오크파크에서 출생했다. 아버지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의사였고, 어머니는 신앙심이 돈독한 여성이었다. 이러한 부모의 양면이 그의 인생과 문학에 미묘한 영향을 주었다. 고교 졸업 후 [스타] 지의 기자가 되어 간결한 문체를 사용하는 법을 배운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의용병으로 참가해 다리에 중상을 입고 1919년 귀국했다. 그후 캐나다 [토론토 데일리 스타]지의 특파원이 되어 다시 유럽으로 건너가 파리에서 거르트루드 스타인, 에즈라 파운드에게서 창작 기법을 배웠다.
1929년 전쟁문학의 걸작 [무기여 잘 있거라]를 출간해 국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936년 스페인 내전 발발과 함께 그는 공화정부군에 가담해 확약, 그 체험에서 스파이 활동을 다룬 희곡 [제5열]을 발표했고,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발표했다. 그후 10년간의 침묵을 깨고 발표한 [강을 건너 숲속으로]가 혹평을 받지만 [노인과 바다]로써 다시 극찬을 받는다. 이 작품으로 1953년 퓰리처상을 받고, 1954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1953년 아프리카 여행을 하던 중 두 번이나 비행기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이후 요양에 힘썼다. 1960년 미국으로 돌아와 미네소타의 메이요 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던 중 1961년 7월 2일 아이다호의 자택에서 자살했다.

역자 : 김욱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미시시피 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듀크 대학교,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등에서 교환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명예교수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 통번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번역의 미로], [번역과 한국의 근대], [포스트모더니즘], [문학 생태학을 위하여], [은유와 환유], [수사학이란 무엇인가]가 있으며, 주요 역서로는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어라],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위대한 개츠비], [왕자와 거지],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주홍 글자], [앵무새 죽이기],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등이 있다. 2011년 한국출판학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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