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땅.습지」 「물.빙하」 「하늘.공기」 「생활.에너지」로 나누어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 오염에 대해 알려주고, 다양한 정보와 해결 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동물들이 던지는 환경에 대한 물음은 답의 해결에 대한 정보를 주기 이전에 지구 환경이 가지는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또한 어린이들이 환경을 어떻게 인식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우리와 함께 하는 지구가 될 수도 있고, 우리를 괴롭히는 지구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려주어 자연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출판사 리뷰
환경을 지키는 것은 더불어 사는 ‘자연’에게도
행복하게 살 권리를 주는 거랍니다.
친구를 배려하듯이 자연을 배려하는
‘어린 환경 지킴이’가 되어 주세요.
아이들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해수면의 상승으로 나라가 물에 잠기고, 빙하가 녹아 북극곰이 삶의 터전을 잃고, 부족한 물 때문에 물 전쟁이 일어나는 등 날이 갈수록 환경 오염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저 막연하게만 생각하는 거 같아 아쉽다. 조금만 주의 깊게 둘러보면 자연이 얼마나 오염되었는지 알 수 있는데도 말이다.
푸른 나무가 무성했던 숲이 무절제한 벌목으로 벌거숭이가 되고, 숲이 사라지면서 새들과 동물들이 사라지고, 사막이 늘어가면서 잦은 황사가 나타나고, 오존층의 파괴되면서 지구 온도가 상승하여 계절이 뒤죽박죽되는 현상이 모두 환경이 오염되고 지구가 오염되면서 나타나는 문제점이다.
『초록 세상을 만들어요』는 「땅.습지」 「물.빙하」 「하늘.공기」 「생활.에너지」로 나누어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 오염에 대해 알려주고, 다양한 정보와 해결 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동물들이 던지는 환경에 대한 물음은 답의 해결에 대한 정보를 주기 이전에 지구 환경이 가지는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또한 어린이들이 환경을 어떻게 인식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우리와 함께 하는 지구가 될 수도 있고, 우리를 괴롭히는 지구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려주어 자연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의 특징]
동물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환경문제의 해결 방법을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갯벌이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한 갯마을 동물들, 오염 물질로 인해 등이 굽은 망둥이, 빨갛고 까맣게 변한 바다, 개발과 보존 사이에서 갈등하며 숲을 지키기 위해 고민하는 느티 마을 동물들, 사라진 오아시스 때문에 슬퍼하는 사막, 대기 오염으로 내리는 분홍색 눈을 피해 도망가야 하는 아기 사슴,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토끼 지니의 이야기 등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지구 환경문제에 대해 알아야 하는 모든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갯벌이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유익함을 주는지, 멸종되는 동물에는 어떤 종류가 있으며, 동물들이 멸종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지구 온난화에 대한 설명과 적조현상이 일어나는 이유, 그리고 그 구체적인 현상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환경 오염 현상과 그 원인을 정확히 제시하여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폭넓은 환경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적절한 사례와 사진 자료를 통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였다.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환경 보호 활동의 방향을 제시하고,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폭포에 발전소를 세우는 대신 폭포와 그 주변의 환경을 보호하여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킨 일화와 재활용한 쓰레기로 ‘쓰레기 사업’을 벌여 큰 수익을 올린 미국인의 이야기 등 구체적인 환경 보호 활동 사례를 들어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윤희정
상상력이 풍부한 동화를 쓰고자 합니다. 다수의 시나리오를 썼으며 지은 책으로는 <스스로 자기 생각을 키우는 동화>, <원리가 보이는 과학동화 1, 2, 3>,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행복을 깨달은 나무>, <이상한 아저씨, 소크라테스를 만나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땅 . 습지
새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땅이 넓어지면 좋은 게 아닌가?
나무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시베리아 호랑이가 울고 있다고?
개발이냐, 보존이냐
물 .빙하
망둥이 등이 왜 굽었을까?
펭귄은 어디로 이사를 해야 하지?
바다색이 빨갛고 까맣다고?
비버는 왜 화가 났을까?
물이 부족해질 날이 곧 올 거라고?
하늘 . 공기
하늘이 구멍이 났다고?
분홍색 눈이 내린다고?
황사는 왜 생기는 걸까?
계절이 뒤죽박죽이라고?
폭우 때문에 견우와 직녀가 못 만난다고?
생활 . 에너지
그 많던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쓰레기를 판다고?
소음도 공해라고?
돈 안 들이고 에너지를 만들 수는 없을까?
방사능이 무시무시한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