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요한 하루에 달빛처럼 잔잔한 물결을 만들어 준다. 어떤 날은 청량한 색으로, 어느 날은 아늑한 색으로, 그날의 기분에 맞는 그림을 덧칠하듯 걸어보자. 표정 없는 구름들이 어느새 포근한 노을빛으로 물들듯이
나의 하루가 한 뼘 더 다정해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겉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 우리가 모르는 거대한 세상이 있습니다.
단지 눈으로 보이지 않을 뿐이지요.
작가 박현민은 그 우주를 찾아내고, 하얗거나 까만 종이 위에 거침없이 표현합니다.
작가가 마음껏 쏟아 낸 상상들은 보이는 것에만 익숙했던 우리에게
또 다른 눈을 뜰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아마도요.
하루가 문득 다정해지는 순간,
달상자 포스터 북 시리즈
“당신의 하루에는 어떤 풍경이 있나요?”
‘달상자 포스터 북’은 고요한 하루에 달빛처럼 잔잔한 물결을 만들어 줍니다.
어떤 날은 청량한 색으로, 어느 날은 아늑한 색으로,
그날의 기분에 맞는 그림을 덧칠하듯 걸어보세요.
표정 없는 구름들이 어느새 포근한 노을빛으로 물들듯이
나의 하루가 한 뼘 더 다정해질 거예요.
포스터북 특징
- 넉넉한 15장 구성
- 손쉽게 뜯어지는 제본
- 그림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내는 고품질의 용지
- A3포스터부터 엽서까지 다양한 사이즈
- 재단선으로 누구나 손쉽게 재단 가능
- 종이가 빠지지 않아 보관이 편리한 케이스
- 받침대를 부착해 액자로도 활용 가능
- 책에 수록되지 않은 작가 특별 그림 수록
받침대 사용 방법
1. 포스터 북 맨 뒤에 첨부된 액자 받침대 종이를 꺼내주세요.
2. 양 옆의 ), ( 괄호 모양 선을 따라 바깥쪽으로 접어주세요.
3. 양 옆에 튀어나온 반달 모양 4개를 안쪽으로 접어주세요.
4. 뒷표지 절개선에 맞춰 반달 모양을 각각 끼워주세요.
5. 그림을 넣고 케이스를 세우면 나만의 액자 완성!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현민
공간과 스케일을 연구하며, 첫 번째 그림책인 《엄청난 눈》으로 2021년 볼로냐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번째 그림책으로는 《얘들아 놀자!》 가 있습니다.
목차
[구성 작품 제목]
1. 가까이 와줄래?
2. 조금 다른 가족
3. 다른 눈사람 찾기 /저칼로리
4. 오르고 오르면
5. 겨울을 위한 준비물
6. 눈치게임
7. 멋진 눈사람 / 추우면 들어와
8. 그네!
9. 얘들아 노올자
10. 이얏호!
11. 그네?
12. 조금 떨어져 줄래?
13. 아마도 로트와일러
14. 까기 힘든 게 맛있어
15. 아마도 비숑 / 다이어트는 위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