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용혜원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를 출간하며 시를 쓰기 시작했고, 1992년 《문학과 의식》을 통하여 등단했다. 93권의 시집을 포함하여 총 205권의 저서가 있으며, 40년 동안 솔직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각종 단체와 기업체를 대상으로 강연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용혜원의 시》 《용혜원의 그대에게 주고 싶은 나의 시》 《단 한 번만이라도 멋지게 사랑하라》 등이 있다.
시인의 말
1부
오늘 하루가 /삶의 기쁨 /삶이란 지나고 보면 /처음처럼 /1월 /이런 날이면 /우리 보고 싶으면 만나자 /5월 /기죽고 살지 말자 /삶의 참의미 /그래 살자 살아보자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감동 /고독하다 이 세상은 /외로울 때 누군가 곁에 있어준다면 /그대를 만난 오늘은 /봄꽃 피는 날 /꿈 /컵 하나엔
2부
여행을 떠나라 1 /파도 /내소사 숲길 /우산 속의 두 사람 /한 잔의 커피와 깊은 안락의자 /다도해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을 때 /바다는 /행복을 주는 사람 /커피가 주는 행복감 /단 한 번만이라도 멋지게 사랑하라 /잘 지내고 있습니까 /단골 카페 /혼자 생각 /봄소식 /흙 /참 고맙습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그대의 나이만큼 붉은 장미를 바칩니다 /겨울 여행
3부
우리는 연인 /꽃으로 시작되는 계절 /겨울나무야 /선운사 동백꽃 /사랑이라는 열차 /희망 /혼자 울고 싶을 때 /대전역 가락국수 /계절이 지날 때마다 /푸념 /그리움을 벗어놓고 /시간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주 가난한 사랑일지라도 /꽃피어라 내 사랑아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봄꽃 필 때 찾아오시게나 /겨울나무들 /아무 말 하지 마
4부
나 가난하게 살아도 /잡초 /친구야 /고추잠자리 /혼자만의 짧은 여행을 /느껴라 /내 생각의 모서리에 늘 앉아 있는 그대 /내 삶에서 가장 행복한 날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늘 간절한 어머니 생각 /그리운 이름 하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단 한 번의 사랑 /마냥 좋은 그대 /고독이 선명해질 때 /눈 내리는 밤이면 /그립고 또 그립다 /커피 한 잔의 행복
5부
한목숨 다 바쳐 사랑해도 좋을 이 /그리움의 시선 /한 잔의 커피를 마실 때마다 /힘이 되어주는 사랑 /그리운 날에는 /외로울 거야 /사랑의 불길 /사랑의 화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그대를 보고 있으면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하면 /고마운 사람 /지금 사랑하지 않으면 /꿈만 같은 날 /한 잔의 커피 1 /여행은 추억을 만든다 /그렇게 살고 싶었습니다 /한 잔의 커피 2 /나를 기억하고 있는가 /시인의 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